처음에 디즈니사의 라푼젤..? 을 생각했지만 이 게임만의 라푼젤이 등장해서놀라웠어요!! 기존의 라푼젤은 생각안나게 만들어주는 특별한 게임이였네요 ㅋㅋㅋㅋㅋㅋㅋ난이도는 중간이후로 부터 너무 어려워서 놀랬어욥 ㅠ.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게이머
김민성
처음에 너무 쉬워서 진짜 편하게 하다가 갑자기 난이도 상승해서 좀 당황했네요 ㅋㅋ
게임이름에 라푼젤이 들어있어서 들어오기전부터 머리카락으로 공격하겠구나 생각은 했는데, 상황에 따라 머리카락으로 몬스터를 속박해서 그 몬스터의 공격기술을 활용하는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이걸 활용해서 좀 더 퍼즐적인 부분을 보강(강조)하면 더 흥미로운 게임이 될 수 있을거 같아요
Megacopter: Blades of the Goddess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Pizza Bear Games
하드웨어PC
장르
국가US,KR
전시년도2016
사망여각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Rootless Studio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9
해칭
파트너GTR
ALL
개발사제로라이프 스튜디오
하드웨어PC
장르
국가HR
전시년도2019
아이작의 번제:리펜턴스
스폰서nicalis
15+
개발사Nicalis
하드웨어PC콘솔
장르슈팅어드벤쳐
국가US
전시년도2022
게이머
전현윤
정말 갓겜입니다. 다른 로그라이크처럼 전판에 했던게 이후 판에 영향을 주는 시스템은 거의 없지만, 어려운 캐릭터로 플레이하고 어려운 몬스터, 보스를 만나며 실력이 늘어가는게 정말 재밌습니다. 처음에는 어려울 수 있지만, 시간을 투자하면 자연스럽게 무빙이 익혀지고, 아이템과 몬스터의 패턴도 외울 수 있을겁니다.
게이머
박준영
아이작은 언제나 플레이해도 재밌고.. 또 재밌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
Tiny Terry's Turbo Trip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snekflat
하드웨어PC
장르액션어드벤쳐캐쥬얼기타
국가NL
전시년도2024
게이머
김창엽
[ 오픈월드 어드벤처 ] [ 총평 ■■■□□ ]
* 하고 싶은 대로 돌아다니는 귀여운 GTA 버전의 오픈월드 게임
* 어딘가 엉뚱한 컨셉을 비주얼과 오디오로 잘 살렸음
* 전반적으로 카메라 무브가 좋지 않음. 카메라가 너무 미끄러지듯 움직이기에 멀미를 유발하기 쉬움
게이머
이수용
우주를 향해 자동차를 구해 고철을 모으는 테리의 이야기.
목적은 있지만 형식없고 자유롭게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유쾌한 모험이었습니다.
데모 버전이라서 제한된 건 많았지만 유쾌하게 표현해서 좋았네요.
정식 버전에서는 더욱 자유롭게 플레이가 가능할 것 같아 기대됩니다.
노이즈 캔슬러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엠앤유
하드웨어PC
장르리듬
국가
전시년도2025
게이머
김민경
리듬게임인데도 불구하고 어디서 들어본 느낌이 다소 강한 편인 곡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 스토리 전개에 오히려 호기심이 생겼던 것 같습니다. 노트 판정 방식도 퍼펙트는 다소 후하게 판정되는 반면 그 외의 판정 범위는 되려 좁아 구간에 따른 큰 차이가 없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악곡의 변화에 따라 노트가 등장하는 위치와 방향이 달라지는 기믹을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만 그 타이밍을 알아차릴 장치가 좀 더 명확히 제시되면 좋겠습니다.
리듬 게임을 한창 플레이하는 중간에 대화가 진행되고 틈틈히 스페이스를 눌러주지 않으면 스토리 진행이 안되는 건 개선의 필요성이 커보입니다.
게이머
피콕
연애 감정을 주제로 한 리듬게임으로, 음악과 시각효과, 스토리 연출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점이 인상적이다. 비주얼노벨 스타일과 리듬게임 플레이를 결합해 장르적 신선함을 더했다. 에피소드별 난이도 조절과 시각적 연출이 게임의 몰입도와 조작 난이도에 영향을 주며 플레이 집중도를 높였다.
식혼도1
파트너CJ Dia TV
ALL
개발사사슴농장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8
Cuisineer
비경쟁파트너쉽
ALL
개발사BattleBrew Productions
하드웨어PC
장르액션롤플레잉시뮬레이션어드벤쳐
국가SG
전시년도2024
게이머
김창엽
[ 액션 타이쿤 ] [ 총평 ■■■■■ ]
* 레스토랑 운영과 식재료 조달을 위한 사냥과 생활을 병행하는 액션 + 레스토랑 타이쿤 게임
*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재미가 있으며, 액션 또한 유연하여 타격감이 좋음. 두 가지를 병행하며 진행하는 재미가 있음
* 다만 전반적으로 게임의 깊이가 얕기 때문에 전후반으로 비슷한 경험을 주어 약간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