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클릭으로 색을 맞춰 나가는 게임인데 스테이지가 진행되면서 난이도는 비슷하지만 새로운 방식의 퍼즐이 추가됩니다. 힐링힐링
Gamer신동명
다운로드는 안되지만, 해봤던 게임이라서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타일들을 맞춰 컬러를 만들고, 그것이 목적이기도 했던 컬러즐은 심심풀이용으로 하면 좋습니다. 지하철에서 머리 쓰면서 퍼즐을 풀던 때가 생각나네요. 개인적으로 pc보다는 모바일에 최적화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변 배경과 캐릭터가 10대일때 4B연필로 그림을 그렸던 캐릭터가 생각이 나네요
해골 캐릭터를 보니 해골바가지라고 해골 그림 노래가 생각이 났어요.
세이브할때 옆에 따라다니는 해골 캐릭터가 옆에서 그림 그리는걸 구경할때랑
보스를 마지막을 해골 캐릭터가 마무리를 하는 것보고 주인공보다 더강한거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네요. 잠시 플레이 해봤는데 바로 위시리스트 누르고 기다릴만한 게임이었어요.
재미있는 게임 만들어주세요.
Gamer정유현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히노라는 연극이 있나 있을정도로 어두우면서도 동화적인 내용이 담겨 있어 놀라게 되었습니다. 캐릭터의 조작감은 쉬우면서 장애물이나 누군가가 쫓아올때에도 스릴있게 움직일 수 있어 저에게는 고평가를 주고 싶은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뭐랄까 다소 어렵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옛날에 즐긴 격투 게임 같은 느낌도 들고요.
하지만 매력적인것은
보스 배틀 액션이 재미있으며,
엠마의 캐릭터가 좋기 때문에 다양한 게임 방송에서 클리어를 하는 모습을 보거나
게이머들이 극악의 난이도를 극복하는 공략 법이 발달되면 인기를 끌만한 요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Gamer김상민
[ 액션 플랫포머 로그라이크 ] [ 총평 ■■■□□ ]
* 주인공 ‘엠마’가 '샵' 이라 불리는 높은 현상금의 몬스터를 사냥하러 떠나는 보스 러쉬 로그라이크 게임
* 스윙 재즈의 박자에 맞춰 보스가 움직이는 것이 재밌었음
* 기본 액션에 관해서는 연계 요소가 적고, 다양성이 부족해 플레이 스타일이 금방 획일화되어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