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적들에게 붙어있는 단어를 입력해 공격하여 저지하는 타자 디펜스 게임.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한컴 타자 연습의 '산성비'와 기본 시스템은 같은 형태이지만
적들 또한 단순히 다가오는 형태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단순히 '가까이' 있는 것만을 노리는 것이 아닌 우선 순위를 파악하여 타자를 쳐야 한다.
사망후 획득한 코인으로 영구적인 강화가 가능한 로그라이트 형식으로서
타자가 빠르지 않더라도(영문타자라는 문턱이 있지만)
서서히 성장하는 재미를 갖춰놓았다.
Crew이수용
It was fun tho!
like forcing me to my limitation.
I hope there should be some narative ( story mode? ) or some objective.
열정을 가지고 했으나 ㅠㅠ 두더지 세마리 보기 전에 게임 의욕을 잃었다.. ZXC 콤보가 머리를 거쳐서가 아니라 손으로 바로바로 연결 되는 게 신기하다. 가시에 찔리면 아아악 하면서 소리지르는 재미가 있는듯. 근데 표창은 먹어도 다음 스테이지가면 0으로 변하고 무슨 쓸모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Gamer김혜진
#1. 초기 메뉴와 ESC를 눌렀을 떄 나오는 메뉴도 키보드 조작이 가능하게 해주세요.
#2. 버그인지 의도된건지 모르겠지만, 가시에 닿아 죽을 때 모자(?)를 던지는 모션이 나타납니다.
#4. X키로 던진 모자(?)를 C키로 잡을 때, 자동으로 점프가 조금 되는데, 이것 때문에 조작감이 오히려 떨어집니다. 조작감을 개선시킬 방법이 필요해 보입니다.
#3. 전체적으로 단조롭고 뭔가 독자적인 컨셉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다르게 표현하면 어떤 게임을 보여주고 싶은건지 느껴지는게 없습니다.
FrostBound는 500장 이상의 방대한 카드 풀을 갖춘 로그라이크 덱 빌딩 게임입니다
국가
장르
액션 전략
전시년도
2025년
하드웨어
PC CONSOLE
출시마켓
엑스박스
Reviews
덱빌딩 디펜스 카드게임. 언리얼 엔진을 사용해서 그런지 그래픽은 훌륭합니다만 그에 비해 사양을 너무 차지하는 느낌이 듭니다. 한국어가 지원되지 않기에 카드들의 긴 플레이버 텍스트를 읽는 것도 조금 힘드네요. 하지만 전반적인 게임성 자체는 꽤 나쁘지 않았기에 재밌게 즐겼습니다.
Crew이수용
- 게임의 세계가 인터페이스로 단순히 채워진 느낌이라 몰입이 어려움
- 인터페이스 반응이 느리고, 전략 선택지도 단조로워 반복이 지루하게 느껴짐
- 카드 정보 전달이 텍스트 위주라 이해가 어려우며, 전반적으로 플레이 의욕이 떨어짐
일단 모션이 많이 엉성한건 데모판이라 그런거리라 믿습니다. 일단 잠입게임인데 그냥 무지성 돌진으로도 깨집니다. 적들의 AI 수준이 심각하게 낮아서 생긴 문제같습니다. 잠입게임인데 난이도가 너무 낮습니다. 잠입 액션 게임이면 낮은 난이도를 액션으로 커버라도 가능한데 순수 잠입게임인만큼 난이도적인 면에서 스트레스적 요인(예: 적들) 을 해결하면서 쾌감을 느낄 수 있게 만드는 구조여야 하는데 딱히 스릴이 느껴지지도 않고 장르가 캐주얼이랑 잘 맞지도 않을 뿐더러 세부 난이도 조절을 통해 사람마다 만족하는 입맛을 맞추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Gamer허욱
잡입 액션 게임이라는 느낌으로 플레이를 했습니다.
너무 간단하게 개발되어서 그런지 잡입을 하지 않고 무작정 달리면서 플레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클리어가 가능했습니다. 또한 잡입액션을 굳이 해야하나 싶을 정도로 긴장감도 별로 없었고요.
레벨디자인에서 컨트롤을 잘하는 유저라면 리스크가 있는 플레이를 통한 재미를 주고 처음 하는 사람에게는 기믹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재미를 주는 부분으로 설계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산소미포함 순한맛이라고 느껴지는 게임입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 했습니다. 하지만 여왕을 직접 조작함에 있어서 불편함이 있었고 시간이 가면서 맵을 넓게 쓰게 되면 동선이 길어져 건물 배치에 생각을 많이해야 하는 게임입니다.
래트로폴리스 때 보다 더 귀여운 쥐들이 화면 전체에 분포하고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좀비 쥐들과의 전투는 밋밋한 느낌이어서 아쉬웠습니다.
Gamer신동명
공주님, 일하세요!! 24시간 무급으로 일하는 공주님(...)
조작감이 매우 불편합니다 WASD, 화살표에 손을 놓게 만들고는 마우스 아니면 조작이 잘 되지 않는 부분이 여럿보여요. 특히, 물건을 캐거나 주울 때, 마우스로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다보면 손이 꼬여요.. 흰 네모칸 보랴 오브젝트 원하는거 찾으려고 탭 누르랴...)
재료가 창고에 있어야만 건물 짓기가 가능한 부분도 개선했으면 좋겠습니다. 바닥에 재료가 굴러다니는 데 만들려고 일일이 창고에 넣어야하는 건...
그래도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게임이였습니다. 3시간동안 정신없이 일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