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 튀는 그래픽과 사운드가 매력적이었습니다. 인벤토리에 같은 아이템끼리 중첩되면 좋을 것 같아요.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고양이가 식빵 굽는 자세를 하는 게 귀여웠어요.
npc 고양이들도 움직이는 상호작용이 재밌네요. 고양이들 간 서사도 흥미로워요.
박스를 밀 때 모션과 효과음이 좀 부자연스러운 것과 건물의 입체감이 떨어진다는 점이 아쉬운 점이었어요. 종마다 다른 고양이 특징을 잘 구현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Gamer여지안
- 길고양이 1편도 재밌게 해서 2편도 기대하며 했습니다. 1편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점들이 눈에 보였는데, 대체로 큰 틀은 비슷하기 때문에 1편을 재밌게 하셨다면 2편도 재밌게 하시리라 생각됩니다.
- 여러 가지 퍼즐들이 나오는데 그렇게 어려운 퍼즐은 없어서 적당히 즐기면서 할 수 있습니다.
- 귀여운 그래픽과 귀여운 스토리가 잘 어울립니다.
개발자 게시판에 적혀있는 다른 분들이 피드백하신 내용은 따로 작성하지 않겠습니다.
4스테이지 부활 횟수 늘려주는 기어 10개로 어떻게든 먹으면서 버티다가 한 개 실수로 못먹고...
한 번도 못봤던 앞으로 돌진하는 지하철 때문에 죽었어요 ㅠㅠ 이상하게 위로 안뜨길래 되게 당황했어요
각 스테이지마다의 평이한 난도의 장애물과, 킬러 장애물이 적절히 나와 각 스테이지마다의 기믹을 이해한다면 계속 과도한 집중을 요구하지도, 너무 낮은 집중을 요구하지도 않은 적절히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만, 3스테이지에서 두 블럭이 쓰러지고 단 한 곳에서 슬라이딩이 가능한 함정은 너무 스테이지에 비해 과도한 난도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가운데에 서있기만 해도 안전한 함정과, 슬라이딩을 반드시 해야 하는 함정과 미리 알아차릴 수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만약에 있고, 알아차렸다고 해도 그 곳으로 이동&슬라이딩을 동시에 해야하는 타이밍이 굉장히 빡빡하게 느껴졌습니다.
Gamer이찬희
스테이지 넘어가는 구간에서 타이밍에 맞게 스킬 및 점프 사용 시 수직 상승했다 떨어지는 버그가 있음.
기본적인 러닝게임으로 괜찮은 생김새를 가졌지만 러닝게임에 맞지 않는 낮은 속도감과 이펙트를 가졌으며 사운드도 일정구간에서 계속 반복되된다.
해결 방안으로는 일단 속도감을 늘리고 장애물 배치 타이밍을 좀 더 길게 둬야할 것이며 좀 더 역동적인 모션이 필요해 보임.
플레이 할 수록 속도감은 없고 점점 루즈해짐.
◆리뷰인◆ 닌자가 나와 죽이는 사이버펑크 닌자 액션 활극으로 미래 전뇌 도시의 골목길에서 죽어가는 주인공 탈주 닌자 키바=상이 의사 한조=상의 도움으로 사이바네 중점 개조 수술을 받고 살아나 미래의 적들과 싸우는 이야기입니다. 이 게임의 장점은 컨트롤이 매우 상식적입니다. 즉 액션 게임을 좀 해봤다면 별다른 트레이닝 없이 본능적으로 움직여도 실제 잘 움직입니다. 패드를 사용하는게 좀 더 편하고 진동도 지원됩니다. 히사츠 와자인 일섬으로 적들을 쓸어담는 재미 배점 요소도 있습니다. 수리켄은 일직선으로만 발사되고 공중에서의 연속 카라테가 불가능해 공중에 있는 적들을 공격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 부분은 다소 계산하면서 진행해야 합니다. 하지만 굳이 더 컨트롤을 복잡하게 만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아마 데모 버전이라 그렇겠지만 적들이 공격할 때의 효과음이 전혀 없어서 공격 타이밍을 계산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게임성은 액션 그 자체에 충실하며, 현재 데모 버전에서는 우선 복잡한 퍼즐 같은건 전혀 없고 카라테와 결단적 상황 판단, 그리고 닌자 반사신경을 가진 자만이 살아남는 진정한 풍림화산의 세계를 보여줍니다. ◆이상입니다◆
GamerWTFMAN
액션성! 사이버펑크한 분위기! 일뽕간지와 약간의쌈마이함까지 지스타에서 체험했을때부터 느꼈듯 장점이 많은 게임입니다. 화려하면서 플레이어에게 선택지를 많이주고 알아서썰어봐라는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대신 컨트롤이 좀 어려워서 적이 나를 썰어버리기도한다는 점 이게임의 적은 적과 내손 이라는점을 충분히 느낄수 있습니다
출시가 기다려지는 게임입니다. 미리보기의 단축키가 없다면 추가해주시고 있다면 게임에서 안내 부탁드립니다. 스왑의 경우 아군유닛이 죽으면 배치가 바뀌는데 이 부분이 예측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전투가 끝나고 1초정도 스왑시간이 있으면 어떨까요.
Gamer중괄호
재미있게 했습니다.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병사들, 단순하면서 효과적인 전투 방식, 수준급의 도트 그래픽과 사운드에 많은 공을 들인것 같고, 답답하지 않게 빠른 진행을 위한 여러 장치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1. 노가다적인 요소를 완화할 방법이 필요해 보입니다. 아무래도 이 게임은 재화를 모으기 위해 반복적으로 전투를 진행해야 하는 게임이니 말이죠. 당연히 초반에는 업그레이드를 조금만 해도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는데, 후반에는 얼마나 많은 전투를 해야 할지 모르겠군요. ##2. "스왑" 기능, "미리보기" 기능 등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이런 기능이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3. 백과사전 같은 기능이 있었으면 합니다. 디테일한 능력치까진 아니더라도, 적어도 특징이나 사정거리를 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4. 일시적으로 속도를 2~3배 빠르게 하는 버튼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5. 키 변경 옵션이나, 화살표 대신에 WASD도 사용 가능했으면 합니다. ##6. 병사를 없앨 수 있는 기능은 어떠신가요. 게임의 진행이 오로지 "랜덤성"에 기대다 보니, 자신이 원하는 조합이 나오지 않았을 때 그걸 보완하는 방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택에서 루프하는 게임입니다. 약간의 퍼즐이 있지만 그다지 어렵진 않습니다.
서서히 저택을 침식하는 어두운 기운을 파헤쳐 봅시다.
그 대가가 예정된 파멸일지라도...
+ 번개치는거 은근 짜증납니다.
Gamer이주형
영어로만 플레이 가능합니다.
기괴한 분위기의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캐릭터는 2D 도트이면서 주변 환경과 오브젝트는 3D 도트에, 적절하게 기괴한 그래픽과 이따금씩 울려대는 천둥이 무서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그래서 공포게임인 줄 알고 완전 겁먹고 있었는데 막 그렇게 무서운 게임은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설명이 전혀 없는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그 문제가 어떻게 생겼는지 관찰하고 이것저것 시도해봄으로써 스스로 답을 도출해내는 것이 재밌었습니다.
사소한 문제지만 벽에 빛을 비출 때 텍스쳐가 깨지는 문제가 있었고, 마지막 등장인물과의 대화 중 they가 the로 적힌 오타를 발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