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1’ 루키부문 전시작 접수 시작
2021-10-13 조회 38
작성자 : 관리자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1’ 루키부문 전시작 접수 시작

 

- 5월 21일부터 6월 23일까지 루키(학생)부문 전시작 접수 진행

- BIC 페스티벌 2019년부터 도입된 신설 부문…미래 새로운 인디게임 개발자 발굴 및 창작 활동 장려

- 6월 2일, 일반부문 접수 마감 예정

 

사단법인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서태건, 이하 BIC 조직위)는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1(BIC Festival 2021, 이하 BIC 페스티벌 2021)’의 루키(학생)부문 전시작의 접수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루키부문의 접수 기간은 5월 21일부터 6월 23일까지다. 스스로를 인디게임 개발자라고 자각하는 만 14세 이상 25세 이하(학생 또는 25세 이하의 미취업자) 개인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BIC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접수자에게 보다 쾌적한 신청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All In One’ 시스템을 구축해, 접수자가 스튜디오 등록부터 게임업로드, 심사과정 및 심사결과, 최종등록까지의 과정을 모두 한 시스템에서 확인하고 진행할 수 있게 했다.

 

BIC 페스티벌 2019부터 새롭게 신설된 ‘루키부문’은 미래의 새로운 인디게임 개발자들을 발굴하고, 학생들의 창작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도입됐다. 도입된 직후부터 루키부문에서는 심사위원 및 게이머, 게임업계 관계자들을 놀라게 하는 작품들이 다수 출품됐다. 그중에서도 작년 BIC 페스티벌 루키부문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한 아웃사이더 키즈팀의 ‘리플이펙트’는 크라우드 펀딩 137% 달성에 성공하며, 올해 말 출시를 앞두고 있다.

 

기발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게임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글로벌 인디게임 페스티벌 ‘BIC 페스티벌’은 개발자와 게이머, 게임업계 관계자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매년 부산에서 개최되고 있다. 또한, 마케팅에 있어, 상대적으로 소외된 인디게임의 저변확대와 게임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인디게임 개발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쏟고 있다.

 

올해 BIC 페스티벌은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코로나19 상황과 단계에 따라 ‘부산 이스포츠 경기장(Busan e-Sports Arena)’에서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인디게임 개발사와 실질적인 게이머 참여를 위한 시스템과 프로그램을 구성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특별한 페스티벌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한편, 오는 6월 2일 3시(한국 시간 기준)에 마감되는 일반부문 전시작 접수는 현재 10개국 이상이 이미 접수를 완료하는 등 열띤 반응을 얻고 있다.

 

서태건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조직위원장은 “2019년 신설된 루키부문 도입 이래 창의성과 아이디어가 가득한 학생들의 작품이 게임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보다 많은 인디게임 개발자가 더욱 큰 기회를 맞이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인숙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원장은 “이번 BIC 페스티벌에은 온·오프라인의 한계를 넘어 또 다른 형태의 행사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노력을 쏟고 있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디게임 개발자 여러분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니 올해 페스티벌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부산 지역 게임산업육성을 위해 부산광역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으로 부산글로벌게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우수 인디게임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하여 사단법인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와 함께 매년 BIC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끝>

 

[이미지 자료 제공_ BIC 조직위] BIC 대표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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