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비쥬얼

개발자픽

Developer's PICK
Alice in Clock House
ASAX Games
육성과 경쟁의 요소가 가미된 ​​재미있고 즐거운 파티형 게임입니다.
go
귀엽고 따뜻한 비주얼, 그에 상반된 냉혹한 승부에 세계. 어린시절 알까기, 팽이치기를 떠올리게 하는 듯한 게임성은 결코 쉽게 볼 게임이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과 즐기는 파티형 게임을 좋아한다면 이 게임을 추천한다. 귀여운 일러스트와 이를 표현한 카드 수집요소는 덤.
[Translated by BIC] Cute and warm visuals, the world in a relentless battle against it. The gameplay, reminiscent of childhood alkagi and top chimney, speaks of the fact that it is not an easy game to play. If you like party-type games played with a lot of people, this game is recommended. Cute illustrations and card collection elements that express them are a bonus.
동화책의 한 장면을 옮겨놓은 듯한 수채화 느낌의 배경과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을 활용해 2~4인이 기기 한 대로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함께 플레이할 사람이 없을 경우에는 빈 자리를 cpu로 설정하면 혼자서도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총 6가지의 게임을 지원하고 있는데, 제한 시간 내에 경기장 밖으로 상대 플레이어를 최대한 많이 밀어내는 방식으로 점수를 얻는 유형, 상대와 협력해 크리스탈을 지켜내는 유형 등이 있어 플레이어의 취향에 따라 골라서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게임 중에는 타격이 발생할 때마다 게이지가 조금씩 차는데, 이 게이지를 전부 채웠을 때 사용할 수 있는 특수 스킬이 캐릭터 별로 각각 다르게 설정되어있어 캐릭터를 바꾸어가며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만 이 게임의 조작법은 게임의 종류에 관계없이 슈팅 게임처럼 이동방향을 지정하고 당기는 정도에 따라 튕겨나가는 힘이 달라지는 방식이라 적응하는 게 조금 어려웠습니다. 설정버튼이 활성화되어있지 않아서 영어 외의 언어를 지원하는지 여부는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만 게임 유형이 여럿인 만큼 게임 진행방식을 단순히 글로 설명하기보다 그림 등을 활용하여 알아보기 쉽게 설명해준다면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is a game that 2-4 people can enjoy together with one device using a watercolor-like background that looks like a scene from a fairy tale book and cute characters. (If there is no one to play with, you can It is designed to be playable alone.) A total of 6 games are supported, and there are a type that gets points by pushing the opponent out of the arena as much as possible within the time limit, a type that protects crystals in cooperation with an opponent, etc. It has the advantage of being able to choose and play according to the taste of the player. During the game, the gauge fills up a little each time a blow occurs, and when this gauge is filled, the special skills that can be used are set differently for each character, so it is fun to play while changing characters. However, it was a little difficult to adapt to this game's control method, as it is a method in which the force of deflection varies according to the degree of pulling and specifying the direction of movement like a shooting game, regardless of the type of game. Since the setting button was not activated, it was impossible to confirm whether a language other than English was supported, but since there are several game types, it will be more fun if you explain the game progress using pictures, etc., rather than simply explaining in writing.
옵션 키를 눌러도 아무 반응이 없어 영문판으로 플레이 했습니다. (한국어 지원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알까기 게임이랑 흡사한 시스템인데, 조작이 캐릭터가 바라보는 기준을 향해 돌진하다보니 내가 액정에 드래그한 방향과 실제로 이동하는 방향이 달라 적응을 좀 해야했어요. 의도하신 조작감이라면 나름 신선한것 같습니다.
[Translated by BIC] There was no response when I pressed the option key, so I played the English version. (I don't know if Korean is supported) It's a system similar to the Alkagi game, but as the controls rush toward the standard the character is looking at, the direction I dragged on the screen is different from the direction I'm actually moving, so I had to get used to it. If it is the intended operation, it seems quite fresh.
귀엽고 따뜻한 비주얼, 그에 상반된 냉혹한 승부에 세계. 어린시절 알까기, 팽이치기를 떠올리게 하는 듯한 게임성은 결코 쉽게 볼 게임이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과 즐기는 파티형 게임을 좋아한다면 이 게임을 추천한다. 귀여운 일러스트와 이를 표현한 카드 수집요소는 덤.
[Translated by BIC] Cute and warm visuals, the world in a relentless battle against it. The gameplay, reminiscent of childhood alkagi and top chimney, speaks of the fact that it is not an easy game to play. If you like party-type games played with a lot of people, this game is recommended. Cute illustrations and card collection elements that express them are a bonus.
동화책의 한 장면을 옮겨놓은 듯한 수채화 느낌의 배경과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을 활용해 2~4인이 기기 한 대로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함께 플레이할 사람이 없을 경우에는 빈 자리를 cpu로 설정하면 혼자서도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총 6가지의 게임을 지원하고 있는데, 제한 시간 내에 경기장 밖으로 상대 플레이어를 최대한 많이 밀어내는 방식으로 점수를 얻는 유형, 상대와 협력해 크리스탈을 지켜내는 유형 등이 있어 플레이어의 취향에 따라 골라서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게임 중에는 타격이 발생할 때마다 게이지가 조금씩 차는데, 이 게이지를 전부 채웠을 때 사용할 수 있는 특수 스킬이 캐릭터 별로 각각 다르게 설정되어있어 캐릭터를 바꾸어가며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만 이 게임의 조작법은 게임의 종류에 관계없이 슈팅 게임처럼 이동방향을 지정하고 당기는 정도에 따라 튕겨나가는 힘이 달라지는 방식이라 적응하는 게 조금 어려웠습니다. 설정버튼이 활성화되어있지 않아서 영어 외의 언어를 지원하는지 여부는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만 게임 유형이 여럿인 만큼 게임 진행방식을 단순히 글로 설명하기보다 그림 등을 활용하여 알아보기 쉽게 설명해준다면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is a game that 2-4 people can enjoy together with one device using a watercolor-like background that looks like a scene from a fairy tale book and cute characters. (If there is no one to play with, you can It is designed to be playable alone.) A total of 6 games are supported, and there are a type that gets points by pushing the opponent out of the arena as much as possible within the time limit, a type that protects crystals in cooperation with an opponent, etc. It has the advantage of being able to choose and play according to the taste of the player. During the game, the gauge fills up a little each time a blow occurs, and when this gauge is filled, the special skills that can be used are set differently for each character, so it is fun to play while changing characters. However, it was a little difficult to adapt to this game's control method, as it is a method in which the force of deflection varies according to the degree of pulling and specifying the direction of movement like a shooting game, regardless of the type of game. Since the setting button was not activated, it was impossible to confirm whether a language other than English was supported, but since there are several game types, it will be more fun if you explain the game progress using pictures, etc., rather than simply explaining in writing.
옵션 키를 눌러도 아무 반응이 없어 영문판으로 플레이 했습니다. (한국어 지원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알까기 게임이랑 흡사한 시스템인데, 조작이 캐릭터가 바라보는 기준을 향해 돌진하다보니 내가 액정에 드래그한 방향과 실제로 이동하는 방향이 달라 적응을 좀 해야했어요. 의도하신 조작감이라면 나름 신선한것 같습니다.
[Translated by BIC] There was no response when I pressed the option key, so I played the English version. (I don't know if Korean is supported) It's a system similar to the Alkagi game, but as the controls rush toward the standard the character is looking at, the direction I dragged on the screen is different from the direction I'm actually moving, so I had to get used to it. If it is the intended operation, it seems quite fresh.
청구야담 : 팔도견문록
코스닷츠
조선 최고의 도사 탐정 '정 도사', 엘리트 무관 '조 군관'과 함께 8도를 여행하세요!
go
조선 사극풍 판타지 탐정게임! 처음에는 여성층을 노리는 게임인 줄 알았지만 괴물 아트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놀랐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추리게임을 정말 좋아하는데, 한국적인 요소와 테마를 차용하는 게임은 무척 드물어서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 적절한 난이도도 정말 좋았구요! 캐릭터도 정말 멋진 것 같습니다 ㅎㅎ 주변에도 추천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추리게임을 잘 못하는 사람에게도 적절한 난이도였다고 생각합니다.
조선시대 배경인데 그래픽이 참 예뻤습니다! 또한 추리를 하면서 진행하는것도 흥미롭고, 너무 어렵지 않게 적절한 힌트가 부여되는 것도 좋았어요. 재밌었습니다 :)
소재는 조선시대 속에서 일어나는 판타지 재판이라는 독특한 모티브를 차용했지만, 그 분위기는 예전 고전 CD어드벤처 감성의 게임성을 담아내어 새롭지만서도 어딘가 익숙한 재미가 있는 독창적인 분위기의 게임을 즐길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증거들을 수집해 추리를 통해 결말이 다양하게 나올 수 있다는 점이 추리게임으로써의 강점을 부각시켜 준다고 생각합니다. 완성판이 정말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조선시대 괴물이라는 신선한 배경, 추리물로써는 양자택일이라 조금 아쉬운 감이 있지만 재밌게 플레이했던것같습니다
조선을 배경으로 한 컨셉, 그리고 추리가 매력인 게임입니다. 사건을 조사하고, 증거를 간추려, 추리를 선택하는 구조인데요. 추리에 따라 결말이 달라집니다. 추후 다양한 챕터와 다양한 추리가 곁들여 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현재는 튜토리얼이 너무 간략하다든지, 증거에 대한 내 생각을 좀 꼬고 꼬아야, 즉 내 생각에 따라 정답을 결정하는 게 아니라,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니 정답이 되더라 였습니다. 선택지와 결말이 자유로워 지면 좋겠습니다.
브금이 정말 좋은거같습니다. 타이핑 소리가 있으면 좋을거같아요! 선택지 두개중에서 하나만 선택해야하는데 플레이어가 창작으로 찾아가는 길이 아닌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BGM이 긴박감을 살리는데 한 몫 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역전재판 같은 추리 게임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 게임도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초반 인트로 장면에서 세계관 설명 나올 때, 순간 감탄했습니다. 시나리오 쓰신 분이 글 솜씨가 대단하신 것 같아요.
러스티 레이크 류의 방탈출 게임이랄지, 추리 게임을 정말 좋아해서 재미있게 했습니다. 단서를 찾고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재미. 올바른 방법을 찾아서 범인을 밝혀내는 재미가 동양풍 그래픽과 잘 어우러져 몰입을 더합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
정말 몰입해서 오답 나올 때 이 악물고 다시 해서 클리어 했습니다. 시스템도 독창적이었던 것 같고, 작중 설정도 동양적인 느낌을 십분 살려서 잘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단계의 추리 배틀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추리를 잘 못해도 끝까지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ㅎㅎ; 주인공들의 매력과 추리, 그리고 괴물이 존재하는 세계관이 잘 어울러져 흡인력있게 쭉 플레이 했던것 같습니다.
사극풍의 게임이 너무 신선하고 좋았어요!!!! 탐정 느낌의 추리 게임이 너무 좋긴 했는데 뭔가... 뭐랄까 제가 정말 탐구해서 추리한다는 느낌보다는 따라간다? 라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조선을 배경으로 하여 사극 추리하는 점이 신선해서 좋았고 그래픽도 너무 이쁘고 스토리도 좋았어요! 대화나 단서뿐만 아니라 요괴와 주술이라는 설정까지 있어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게임 시작할 때 나오는 인트로 글이 너무 빨리 없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조선시대 ver '역전재판'. 추리 퍼즐 게임의 정수가 아주 잘 담겨져 있는 게임성에 조선시대의 비주얼을 입히고, '괴물'과 '도사', '주력' 등과 같은 판타지 적 요소가 가미 되니 꽤나 재미있는 추리 게임이 하나 나온 것 같다. 역전재판 시리즈를 재밌게 즐겼던 게이머로써, 한국판 역전재판인 이 게임이 어떻게 출시될 지 매우 기대가 되는 건 사실이다.
시나리오 1 클리어까지 쉬지않고 집중해서 달릴 정도로 스토리도 흡입력이 좋고, 멋진 그래픽도 받쳐주는 것 같습니다. 추리를 잘 하지 못하더라도 시나리오를 클리어 할 수 있도록 난이도를 낮게 설정한 것이 저는 플레이 할 때 부담 없이 엔딩을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안심하고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대신, 계속 대사창을 넘기느라 마우스를 클릭하는 일이 조금 손이 아파 추후 키보드 키로도 조작이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좋은 게임 재밌게 잘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선시대 배경에 맞는 bgm과 화풍이 굉장히 매력적이었습니다. 추리게임이면 대화나 단서만 따라가는게 대부분인데, 요괴와 주술이라는 설정까지 있어 더욱 흥미롭게 플레이 하였습니다.
조선시대 배경의 추리 게임! 정말 조선시대의 배경을 가져왔다면 다소 지루하다고 느낄 수 있었겠지만 추리를 통해 주술로 요괴를 처지하는 플레이가 좋은 인상으로 다가왔습니다! 캐릭터의 애니메이션 또한 많이 신경 쓴 느낌이 들어 몰입이 잘되었습니다!
익숙한 게임방식이지만 소재나 그림체가 신선해서 좋았습니다. 시나1개만 플레이할 수 있는게 조금 아쉽네요 ~ 다만, 초반에 범인을 특정하기가 조금 쉬웠던거 같아요. 너무 숨기면 더 어렵겠지만,, 초반부터 너무 나 범인이오 티는 조금 덜 나면 좋을거 같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대화하는 도중 인물들 초상화의 자세 변화와 표정 애니메이션이 자연스러워서 좋았습니다. UI 첫인상은 뭔가 굉장히 많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고 각각의 기능이 확실한 역할을 가지고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2회차 플레이를 할 때는 빨리감기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건의 결론 부분에서 논리 배틀(?)을 할 때는 단서를 골라서 제시해야 하는데, 추리 게임을 많이 해보지 않아서 그런지 조금 어려웠습니다. 또, 앞선 질문의 내용을 자꾸 잊어버려서ㅠㅠ 단서를 선택하는 화면에서 지금 무엇에 대한 추리를 하고 있는지도 함께 볼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게임 시작에 앞서 소개되는 전사 부분을 상소문을 펼치듯 위에서 아래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그림과 함께 시작하는 것부터가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동양화 느낌의 일러스트와 사극의 분위기를 잘 살린 디자인은 물론 주조연 캐릭터들의 설정과 인물간의 대화가 굉장히 잘 어우러집니다. 플레이의 경우 상호작용 가능한 대상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넣어 주신 덕분에 진행이 굉장히 수월했습니다. 또한 추리도 시스템을 도입하여 사건의 전말에 다가가고, 추리의 접점을 이용해 결론을 선택하는 방식도 참신하고 좋았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추리도에서의 각 의문점에 대한 선택지가 둘 밖에 되지 않아 결론이 획일화되는 느낌입니다. 선택지가 좀 더 넓어진다면 추리하는 재미가 배가 될 것 같습니다.
매번 보는 근현대풍이 아닌 조선을 배경으로 하는 사극 추리 게임입니다. 탐색 요소도 표시해줘서 놓친 부분 없이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스토리도 탄탄하고 추리하는 과정도 현대와 다른 주술이나 대화의 어조들이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특히 증거수집을 마친 후 노드들을 이어서 결론을 만들어내는 과정은 통찰력이 좋으신 분이라면 금방 이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결론의 감은 잡았지만 섬세한 부분까지 정확하게 추리하지 못해, 막가파식으로 짜맞춰서 엔딩을 봤습니다. 추리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매우 추천합니다.
사극 배경과 판타지를 합쳐 굉장히 흥미로운 추리 게임입니다. (한 번 봤던 장소라고 쉽게 지나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추리 게임은 많이 해봤지만 사극 추리 게임은 처음이라 흥미로웠습니다. 일러스트도 좋고 스토리도 좋아서 추리게임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넘 마음에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인물들의 표정이 살아있는 일러스트도 좋았고 배경음악도 분위기에 어울리는 것이 좋았습니다. 스토리나 추리 방식도 매우 흥미진진했기에 정식 발매가 정말 기대됩니다.
게임의 시대 배경과 맞는 일러스트와 BGM으로 스토리까지 흥미진진하여 집중하고 플레이 하게 되었습니다. 추리에 대한 기능들도 적절하였고, 오답과 정답이 섞여 있어 더욱 재미를 높여준 것 같았습니다. 정식 출시가 기대가 되는 게임 이였습니다
잘만든 추리물을 본것 같습니다. 데모 버전이라 그런지 몰라도 어쨋든 해결할 수 있게 해놓은 장치는 좋았습니다. 사극풍이어서 더욱 익숙한 부분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인물들의 대화를 보면서 하나한 풀어가는 맛이 있는 게임이었네요. 통찰과 추리도 시스템이 확실히 게임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는 듯 합니다
조선 요괴 판타지를 배경으로 한 비주얼 노벨 추리 어드벤처 게임. 어명을 받고 조선 팔도의 괴물들을 퇴치하는 정 도사와 조 군관의 이야기가 스토리의 기본 골조다. 조선을 배경으로 한 만큼 캐릭터 및 배경, UI 디자인, 사운드도 그에 어울리게 만들어졌다. 특히 괴물의 디자인은 '십이지신도'의 느낌으로 그려져 특색이 확 산다. 마을에서 요괴의 짓으로 의심되는 사건이 발생하면 물건을 살펴보거나 사람들을 심문하는 등 수사를 통해 단서를 찾는다. 비주얼 노벨 스타일의 추리게임이므로, 각 단서의 내용을 잘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얻은 단서들을 '통찰'하여 상황을 좀 더 구체적으로 추리한다. 하지만 아직 완벽히 결론이 난 것은 아니고 각각의 단서에 대해 두 가지 가능성을 열어둔다. 통찰을 통해 구체화된 내용은 '추리도'의 이지선다에서 최종결론까지 도달할 수 있다. 최종결론은 한 가지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오답도 존재한다. 어느 쪽이든 사건은 마무리되지만 에피소드가 끝나고 정답 여부를 확인해볼 수 있다. 하지만 데모버전에서는 이런 유추가 거의 다 틀려야만 다른 결론에 도달할 수 있어서 사실상 억지로 오답을 냈다. 아마 본 게임의 추리 퍼즐은 약간의 추리 실수도 오답으로 기울게 되는 치밀한 구성을 기대해본다.
최근에 추리게임들이 많이 나오면서 현대의 추리 게임은 살짝 지루해져 가는 때였습니다만 그때 혜성같이 등장한 사극 추리게임!! ㅠㅠ 사극 추리게임은 어떤식으로 게임 시스템을 풀어나갈지 참 궁금했었는데 주술이라는 요소랑 괴물이라는 요소가 추가 되어서 판타지적으로 게임을 풀어 나간게 정말 재밌었습니다. 그렇지만 사건을 해결하는중 추리도에 대한 튜토리얼이 거의 없어서 그에 대한 튜토리얼을 조금 만들어주셔야 할것 같아요. 그거 외엔 본문 문장의 폰트를 사극각은 궁서체 종류로 바꾸는건 어떠신가요?
우선 정말 재밌고, 몰입해가며 플레이했습니다. 기본 캐릭터 디자인도 잘 되었다고 생각하고, 추리에 필요한 기능들도 특색있게 갖추어졌다고 생각했습니다. 스토리의 다음 부분이 기대됩니다 !
'역전재판'의 단서 수집 부분이 비슷하다고 느꼈다. 더 재밌다고 느낀 것이 NPC를 클릭하면 표정이 바뀌면서 느낌표가 뜨는게 더 디테일이 살아있다고 느꼈고, 배경이나 클릭할 때 소리 등이 게임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게임 UI 하나하나가 다 전통 문양으로 된 것이 완성도가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되었고 출시가 기대되는 작품이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정식 버전이 나왔을 때도 해보고싶네요. 아트나 사운드도 훌륭했고, 스토리도 흥미진진하고 추리하는 맛이 있었습니다.
정도사가 되게 매력적이었습니다 스토리도 재밌고 무엇보다 보통 이런 추리게임은 약간 답정너스러운 선택지들이 있는데 다양한 선택으로 다양한 결말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재밌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빨리감기 버튼이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다른 게임들 같은 경우에는 하나하나 넘겨야 돼서 너무 답답했는데 틀리고 다시 할 때 크게 시간이 안 들어서 좋았습니다 하나 아쉬웠던 점은 스페이스바로도 대화가 넘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마우스 클릭으로만 넘기기 좀 불편한감이 있었습니다 비록 몇 작품 플레이 안 해봤지만, 여태껏 플레이한 게임 중에서 제일 재밌었어요! 정식 출시 되면 꼭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삼은 게임이기에 반갑고도 친숙하게 플레이 했습니다. 조선 시대 풍이 느껴지는 일러스트 외 '통찰', '추리도'라는 특색 있는 방법으로 사건을 추리해 나가는 부분이 게임을 한층 더 즐길 수 있게 도와줬습니다. 비록, 데모버전이기에 한 스테이지만 플레이해보았지만, 정식 버전이 나오면 꼭 해보고 싶은 게임으로 기억 될 것 같습니다.
조선 사극풍 판타지 탐정게임! 처음에는 여성층을 노리는 게임인 줄 알았지만 괴물 아트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놀랐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추리게임을 정말 좋아하는데, 한국적인 요소와 테마를 차용하는 게임은 무척 드물어서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 적절한 난이도도 정말 좋았구요! 캐릭터도 정말 멋진 것 같습니다 ㅎㅎ 주변에도 추천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추리게임을 잘 못하는 사람에게도 적절한 난이도였다고 생각합니다.
조선시대 배경인데 그래픽이 참 예뻤습니다! 또한 추리를 하면서 진행하는것도 흥미롭고, 너무 어렵지 않게 적절한 힌트가 부여되는 것도 좋았어요. 재밌었습니다 :)
소재는 조선시대 속에서 일어나는 판타지 재판이라는 독특한 모티브를 차용했지만, 그 분위기는 예전 고전 CD어드벤처 감성의 게임성을 담아내어 새롭지만서도 어딘가 익숙한 재미가 있는 독창적인 분위기의 게임을 즐길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증거들을 수집해 추리를 통해 결말이 다양하게 나올 수 있다는 점이 추리게임으로써의 강점을 부각시켜 준다고 생각합니다. 완성판이 정말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조선시대 괴물이라는 신선한 배경, 추리물로써는 양자택일이라 조금 아쉬운 감이 있지만 재밌게 플레이했던것같습니다
조선을 배경으로 한 컨셉, 그리고 추리가 매력인 게임입니다. 사건을 조사하고, 증거를 간추려, 추리를 선택하는 구조인데요. 추리에 따라 결말이 달라집니다. 추후 다양한 챕터와 다양한 추리가 곁들여 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현재는 튜토리얼이 너무 간략하다든지, 증거에 대한 내 생각을 좀 꼬고 꼬아야, 즉 내 생각에 따라 정답을 결정하는 게 아니라,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니 정답이 되더라 였습니다. 선택지와 결말이 자유로워 지면 좋겠습니다.
브금이 정말 좋은거같습니다. 타이핑 소리가 있으면 좋을거같아요! 선택지 두개중에서 하나만 선택해야하는데 플레이어가 창작으로 찾아가는 길이 아닌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BGM이 긴박감을 살리는데 한 몫 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역전재판 같은 추리 게임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 게임도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초반 인트로 장면에서 세계관 설명 나올 때, 순간 감탄했습니다. 시나리오 쓰신 분이 글 솜씨가 대단하신 것 같아요.
러스티 레이크 류의 방탈출 게임이랄지, 추리 게임을 정말 좋아해서 재미있게 했습니다. 단서를 찾고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재미. 올바른 방법을 찾아서 범인을 밝혀내는 재미가 동양풍 그래픽과 잘 어우러져 몰입을 더합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
정말 몰입해서 오답 나올 때 이 악물고 다시 해서 클리어 했습니다. 시스템도 독창적이었던 것 같고, 작중 설정도 동양적인 느낌을 십분 살려서 잘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단계의 추리 배틀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추리를 잘 못해도 끝까지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ㅎㅎ; 주인공들의 매력과 추리, 그리고 괴물이 존재하는 세계관이 잘 어울러져 흡인력있게 쭉 플레이 했던것 같습니다.
사극풍의 게임이 너무 신선하고 좋았어요!!!! 탐정 느낌의 추리 게임이 너무 좋긴 했는데 뭔가... 뭐랄까 제가 정말 탐구해서 추리한다는 느낌보다는 따라간다? 라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조선을 배경으로 하여 사극 추리하는 점이 신선해서 좋았고 그래픽도 너무 이쁘고 스토리도 좋았어요! 대화나 단서뿐만 아니라 요괴와 주술이라는 설정까지 있어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게임 시작할 때 나오는 인트로 글이 너무 빨리 없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조선시대 ver '역전재판'. 추리 퍼즐 게임의 정수가 아주 잘 담겨져 있는 게임성에 조선시대의 비주얼을 입히고, '괴물'과 '도사', '주력' 등과 같은 판타지 적 요소가 가미 되니 꽤나 재미있는 추리 게임이 하나 나온 것 같다. 역전재판 시리즈를 재밌게 즐겼던 게이머로써, 한국판 역전재판인 이 게임이 어떻게 출시될 지 매우 기대가 되는 건 사실이다.
시나리오 1 클리어까지 쉬지않고 집중해서 달릴 정도로 스토리도 흡입력이 좋고, 멋진 그래픽도 받쳐주는 것 같습니다. 추리를 잘 하지 못하더라도 시나리오를 클리어 할 수 있도록 난이도를 낮게 설정한 것이 저는 플레이 할 때 부담 없이 엔딩을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안심하고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대신, 계속 대사창을 넘기느라 마우스를 클릭하는 일이 조금 손이 아파 추후 키보드 키로도 조작이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좋은 게임 재밌게 잘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선시대 배경에 맞는 bgm과 화풍이 굉장히 매력적이었습니다. 추리게임이면 대화나 단서만 따라가는게 대부분인데, 요괴와 주술이라는 설정까지 있어 더욱 흥미롭게 플레이 하였습니다.
조선시대 배경의 추리 게임! 정말 조선시대의 배경을 가져왔다면 다소 지루하다고 느낄 수 있었겠지만 추리를 통해 주술로 요괴를 처지하는 플레이가 좋은 인상으로 다가왔습니다! 캐릭터의 애니메이션 또한 많이 신경 쓴 느낌이 들어 몰입이 잘되었습니다!
익숙한 게임방식이지만 소재나 그림체가 신선해서 좋았습니다. 시나1개만 플레이할 수 있는게 조금 아쉽네요 ~ 다만, 초반에 범인을 특정하기가 조금 쉬웠던거 같아요. 너무 숨기면 더 어렵겠지만,, 초반부터 너무 나 범인이오 티는 조금 덜 나면 좋을거 같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대화하는 도중 인물들 초상화의 자세 변화와 표정 애니메이션이 자연스러워서 좋았습니다. UI 첫인상은 뭔가 굉장히 많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고 각각의 기능이 확실한 역할을 가지고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2회차 플레이를 할 때는 빨리감기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건의 결론 부분에서 논리 배틀(?)을 할 때는 단서를 골라서 제시해야 하는데, 추리 게임을 많이 해보지 않아서 그런지 조금 어려웠습니다. 또, 앞선 질문의 내용을 자꾸 잊어버려서ㅠㅠ 단서를 선택하는 화면에서 지금 무엇에 대한 추리를 하고 있는지도 함께 볼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게임 시작에 앞서 소개되는 전사 부분을 상소문을 펼치듯 위에서 아래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그림과 함께 시작하는 것부터가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동양화 느낌의 일러스트와 사극의 분위기를 잘 살린 디자인은 물론 주조연 캐릭터들의 설정과 인물간의 대화가 굉장히 잘 어우러집니다. 플레이의 경우 상호작용 가능한 대상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넣어 주신 덕분에 진행이 굉장히 수월했습니다. 또한 추리도 시스템을 도입하여 사건의 전말에 다가가고, 추리의 접점을 이용해 결론을 선택하는 방식도 참신하고 좋았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추리도에서의 각 의문점에 대한 선택지가 둘 밖에 되지 않아 결론이 획일화되는 느낌입니다. 선택지가 좀 더 넓어진다면 추리하는 재미가 배가 될 것 같습니다.
매번 보는 근현대풍이 아닌 조선을 배경으로 하는 사극 추리 게임입니다. 탐색 요소도 표시해줘서 놓친 부분 없이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스토리도 탄탄하고 추리하는 과정도 현대와 다른 주술이나 대화의 어조들이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특히 증거수집을 마친 후 노드들을 이어서 결론을 만들어내는 과정은 통찰력이 좋으신 분이라면 금방 이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결론의 감은 잡았지만 섬세한 부분까지 정확하게 추리하지 못해, 막가파식으로 짜맞춰서 엔딩을 봤습니다. 추리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매우 추천합니다.
사극 배경과 판타지를 합쳐 굉장히 흥미로운 추리 게임입니다. (한 번 봤던 장소라고 쉽게 지나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추리 게임은 많이 해봤지만 사극 추리 게임은 처음이라 흥미로웠습니다. 일러스트도 좋고 스토리도 좋아서 추리게임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넘 마음에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인물들의 표정이 살아있는 일러스트도 좋았고 배경음악도 분위기에 어울리는 것이 좋았습니다. 스토리나 추리 방식도 매우 흥미진진했기에 정식 발매가 정말 기대됩니다.
게임의 시대 배경과 맞는 일러스트와 BGM으로 스토리까지 흥미진진하여 집중하고 플레이 하게 되었습니다. 추리에 대한 기능들도 적절하였고, 오답과 정답이 섞여 있어 더욱 재미를 높여준 것 같았습니다. 정식 출시가 기대가 되는 게임 이였습니다
잘만든 추리물을 본것 같습니다. 데모 버전이라 그런지 몰라도 어쨋든 해결할 수 있게 해놓은 장치는 좋았습니다. 사극풍이어서 더욱 익숙한 부분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인물들의 대화를 보면서 하나한 풀어가는 맛이 있는 게임이었네요. 통찰과 추리도 시스템이 확실히 게임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는 듯 합니다
조선 요괴 판타지를 배경으로 한 비주얼 노벨 추리 어드벤처 게임. 어명을 받고 조선 팔도의 괴물들을 퇴치하는 정 도사와 조 군관의 이야기가 스토리의 기본 골조다. 조선을 배경으로 한 만큼 캐릭터 및 배경, UI 디자인, 사운드도 그에 어울리게 만들어졌다. 특히 괴물의 디자인은 '십이지신도'의 느낌으로 그려져 특색이 확 산다. 마을에서 요괴의 짓으로 의심되는 사건이 발생하면 물건을 살펴보거나 사람들을 심문하는 등 수사를 통해 단서를 찾는다. 비주얼 노벨 스타일의 추리게임이므로, 각 단서의 내용을 잘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얻은 단서들을 '통찰'하여 상황을 좀 더 구체적으로 추리한다. 하지만 아직 완벽히 결론이 난 것은 아니고 각각의 단서에 대해 두 가지 가능성을 열어둔다. 통찰을 통해 구체화된 내용은 '추리도'의 이지선다에서 최종결론까지 도달할 수 있다. 최종결론은 한 가지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오답도 존재한다. 어느 쪽이든 사건은 마무리되지만 에피소드가 끝나고 정답 여부를 확인해볼 수 있다. 하지만 데모버전에서는 이런 유추가 거의 다 틀려야만 다른 결론에 도달할 수 있어서 사실상 억지로 오답을 냈다. 아마 본 게임의 추리 퍼즐은 약간의 추리 실수도 오답으로 기울게 되는 치밀한 구성을 기대해본다.
최근에 추리게임들이 많이 나오면서 현대의 추리 게임은 살짝 지루해져 가는 때였습니다만 그때 혜성같이 등장한 사극 추리게임!! ㅠㅠ 사극 추리게임은 어떤식으로 게임 시스템을 풀어나갈지 참 궁금했었는데 주술이라는 요소랑 괴물이라는 요소가 추가 되어서 판타지적으로 게임을 풀어 나간게 정말 재밌었습니다. 그렇지만 사건을 해결하는중 추리도에 대한 튜토리얼이 거의 없어서 그에 대한 튜토리얼을 조금 만들어주셔야 할것 같아요. 그거 외엔 본문 문장의 폰트를 사극각은 궁서체 종류로 바꾸는건 어떠신가요?
우선 정말 재밌고, 몰입해가며 플레이했습니다. 기본 캐릭터 디자인도 잘 되었다고 생각하고, 추리에 필요한 기능들도 특색있게 갖추어졌다고 생각했습니다. 스토리의 다음 부분이 기대됩니다 !
'역전재판'의 단서 수집 부분이 비슷하다고 느꼈다. 더 재밌다고 느낀 것이 NPC를 클릭하면 표정이 바뀌면서 느낌표가 뜨는게 더 디테일이 살아있다고 느꼈고, 배경이나 클릭할 때 소리 등이 게임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게임 UI 하나하나가 다 전통 문양으로 된 것이 완성도가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되었고 출시가 기대되는 작품이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정식 버전이 나왔을 때도 해보고싶네요. 아트나 사운드도 훌륭했고, 스토리도 흥미진진하고 추리하는 맛이 있었습니다.
정도사가 되게 매력적이었습니다 스토리도 재밌고 무엇보다 보통 이런 추리게임은 약간 답정너스러운 선택지들이 있는데 다양한 선택으로 다양한 결말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재밌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빨리감기 버튼이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다른 게임들 같은 경우에는 하나하나 넘겨야 돼서 너무 답답했는데 틀리고 다시 할 때 크게 시간이 안 들어서 좋았습니다 하나 아쉬웠던 점은 스페이스바로도 대화가 넘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마우스 클릭으로만 넘기기 좀 불편한감이 있었습니다 비록 몇 작품 플레이 안 해봤지만, 여태껏 플레이한 게임 중에서 제일 재밌었어요! 정식 출시 되면 꼭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삼은 게임이기에 반갑고도 친숙하게 플레이 했습니다. 조선 시대 풍이 느껴지는 일러스트 외 '통찰', '추리도'라는 특색 있는 방법으로 사건을 추리해 나가는 부분이 게임을 한층 더 즐길 수 있게 도와줬습니다. 비록, 데모버전이기에 한 스테이지만 플레이해보았지만, 정식 버전이 나오면 꼭 해보고 싶은 게임으로 기억 될 것 같습니다.
OVERHEAT
BANGER FACTORY
공장을 통해 과열된 로봇과 그의 레이저를 조종하는 퍼즐형 액션 게임!
go
"overheat" is an attractive game. From plant-growing machines to machines that can fire lasers and break everything! I think I played while concentrating. I think it's a game that makes me think about the repair process of the machine once again. XD
힐링게임 인줄 알았는데 의도치 않게 공장을 죄다 부숴버리는 게임... 패드가 있다면 패드로 플레이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아이트래킹으로도 플레이 할 수 있다는데 꼭 한번 그걸로도 플레이 해보고 싶네요. 재미있었습니다!
I thought it was a healing game, but I unintentionally destroy the factory... If you have a pad, I recommend playing with it. You can also play with eye tracking, so I really want to try playing with it. It was fun!
깔끔하고 캐주얼한 아트와 평화로운 bgm, 적절한 볼륨의 이펙트들이 게임 컨셉과 잘 어우러져 플레이의 몰입도를 한 층 더 높여주는 것 같습니다. 조금 더 많은 스테이지들이 개발되어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The neat and casual art, peaceful bgm, and moderate volume effects seem to harmonize well with the game concept, enhancing the immersion of play. We hope that more stages will be developed and loved by many users!
wall-E를 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지구를 복구하기 위해 로봇들이 돌아다니면서 나무를 키우는 등의 세계관은 매력적이었고 또 취향저격이었습니다. 이 게임이 아이트래커를 사용하는 게임이라고 읽었는데, 아이트래커 사용시의 게임성도 정말로 궁금합니다.
It felt like watching wall-E. The view of the world, such as robots moving around and growing trees to restore the earth, was attractive and a sniper. I read that this game uses an eye tracker, and I'm really curious about the gameplay when using an eye tracker.
그래픽이 깔끔한선에서 퀄리티가 높아 만족했어요!. 맵이 굉장히 넓어서 플레이타임이 길어져 주변 배경을 감상할수 잇어서 힐링되면서도 구경거리가 많아 재밋엇어요!
I was satisfied with the high quality of the graphics with clean lines!. The map is very wide, so the play time is long, so you can appreciate the surrounding background.
아름다운 컨셉과 아트를 보여주고는 자신의 손으로 파괴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든 연출이 신선하고 또 재미있었습니다. 게임의 스토리와 컨셉에 유저가 몰입할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유도되는 것에 많은 영감을 받았습니다. 여러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좌우되는 경험이 즐거웠습니다. 정말 많은 영감을 떠올리게 하고, 또 배울 수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It was fresh and fun to show the beautiful concept and art, and then to destroy it with one's own hands. I was inspired a lot by being naturally guided so that users can immerse themselves in the story and concept of the game. I enjoyed the experience being driven by different playstyles. It was an experience that brought back a lot of inspiration and taught me a lot. thank you.
나무와 식물들을 가꾸던 로봇이 고장으로 말그대로 공장을 오버히트하는 게임. 평화로운 BGM과 그렇지 않은 공장의 모습을 보게 되네요. 최대한 부수지 않으려 노력하려고 눈을 감으면서 플레이해보기도 했네요. 한줄소개란에는 퍼즐형 액션 게임이라고 칭하지만, 데모버전에서는 퍼즐요소를 크게 느껴지지가 않아 아쉬웠습니다. 환경요소를 오버히트하면서 자신의 길을 만들 수도 있는 요소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A game in which a robot that used to take care of trees and plants literally overheats a factory due to a breakdown. You can see the peaceful BGM and the non-peaceful factory. I even tried playing with my eyes closed to try not to break it as much as possible. In the one-line introduction, it is called a puzzle-type action game, but in the demo version, it was a pity that the puzzle elements were not felt much. I hope that there are many elements that can create their own path while overheating environmental elements.
정말 독특한 레벨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의 시작은 식물을 자라는 로봇인 자신으로써, 이 부분에서 유저들은 힐링적인 게임의 일부라고 생각하기 쉬울 것입니다. 그러나 2번째 단계인 오작동한 기계가 된 자신으로써는 그 아름답게 느끼던 자연들을 아무런 죄책감이나 거리낌없이 이리저리 파괴하고 다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게됩니다. 그리고 맞이하는 중후반부의 공장을 부숴서는 안된다는 문구를 발견하게 되는 순간, 파괴 일변도인 이 게임은 완전히 다른 게임의 레벨 디자인으로 변하고 맙니다. 아무런 지성없이 부수던 이 공장의 오브젝트들은 잠시만 방심해도 불타고 폭발하는 시한폭탄들로 변하게 됩니다. 이 점이 정말 감명깊게 느껴졌습니다. 저 만의 플레이 결과인지 아니면 데모버전의 엔딩이 통일되어 있는것인지 모르겠지만, 파괴 엔딩이든 파괴를 하지 않는 엔딩이든 같은 결말을 맞이하고 말지만, 앞서 언급한 레벨디자인 경험은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I think it's a game with a really unique level design. The beginning of the game is you, the robot that grows plants, and in this part, users can easily think of it as a part of the healing game. However, in the second stage, as a malfunctioning machine, you can find yourself destroying the beautiful nature without any guilt or hesitation. And as soon as you discover a phrase that says you shouldn't destroy the factory in the mid-to-late part of the welcome, this devastating game changes to a completely different level design. Objects in this factory that used to be shattered without any intellect turn into time bombs that burn and explode if you are careless for a moment. This really impressed me. I don't know if it's the result of my own play or if the ending of the demo version is unified, but I end up with the same ending whether it's a destruction ending or a non-destructive ending, but the aforementioned level design experience came as a fresh shock.
처음엔 나무를 성장시키면서 힐링이네~ 하고 있었는데 오작동된 시점부터는 약간 나쁜 마음을 먹게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임 플레이와는 별개로 세계관이 정말 마음에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At first I thought it was healing while growing a tree, but from the time it malfunctioned, it was a game that made me feel a little bad. Aside from the gameplay, I really liked the worldview.
그래픽이 완성도가 높았고, 오작동한 기계가 모험을 펼친다는 발상도 게임으로서 굉장히 적합한 소재였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마우스 감도의 문제인지 레이저를 적절하게 조절하기 힘들었는데, 그것도 오작동한 기계라는 컨셉의 일부였을지...
The graphics were of high quality, and I think the idea of a malfunctioning machine going on an adventure was a very suitable material for a game. However, it was difficult to properly adjust the laser, whether it was a mouse sensitivity issue, or maybe it was part of the concept of a malfunctioning machine...
로우폴리 그래픽으로 아기자기한 느낌을 주고 나무와 고철과 공장과 하이테크놀로지를 섞어두니 묘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사실, 주인공 로봇이 왜 뜬금없이 레이저를 쏘는지 이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도 컴퓨터를 하거나 냉장고를 쓰거나 TV를 보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이유도 없이 고장날 때가 있으니까요. 이 게임이 참신했던 점은, 레벨 0에서는 '아, 그냥 어떤 식물 생태 공장인가보다. 나는 식물 키우는 로봇이고... 근데 왜 게임 이름이 오버히트지?'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레벨 1로 넘어가서야 '아 이래서 오버히트구나' 하게 됩니다. 물건들과 식물을 태우고 부수고 넘어가면서 파괴하는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버섯이 터지는 재미가 일품이거든요. 마지막인 레벨 2로 넘어가서는 조건이 하나 생깁니다. '공장을 부수지마.'라는 퀘스트죠. 무조건 지킬 필요는 없지만, 플레이어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최대한 물건을 파괴하지 않으려합니다. 맵 자체도 최대한 파괴하지 않는걸 돕도록 설계돼있구요. 게임의 기초 배경과 설명보다는 기획자가 플레이를 의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참신했습니다. 파괴와 보호 사이에서 플레이어는 과연 어떤 길을 선택해야할까요?
The low-poly graphic gives a cute feeling, and the mix of wood, scrap metal, factories and high technology creates a strange atmosphere. In fact, you don't need to understand why the main robot fires lasers out of the blue. Because we too, sometimes break down for no reason when we use our computer, use our refrigerator, watch TV, or use our smartphone. The novelty of this game is that at level 0, it's like, 'Oh, it's just some kind of plant ecology factory. I'm a plant-growing robot... But why is the name of the game Overhit?' makes you think. It's only when you get to level 1 that you say, 'Oh, that's why it's overheating'. You will have fun destroying objects and plants by burning, crushing and falling over. The fun of popping mushrooms is superb. One condition arises when you go to the last level, level 2. It's a quest called 'Don't destroy the factory.' You don't have to keep it unconditionally, but players try to avoid destroying things as much as possible just in case. The map itself is also designed to help you avoid destroying it as much as possible. It was novel in that the designer intended to play rather than the basic background and explanation of the game. Between destruction and protection, which path must the player choose?
키보드와 마우스로 하니 너무 잔잔하고 평화롭습니다. 추천하시는 도구로 플레이하고 싶습니다. 너무나요! 아무리 폭탄이터져도 그것뿐.. 저에겐 힐링게임이었습니다. 지루했던건 장애물 녹이는 시간뿐이었습니다. 이런 단편 애니메이션 같은 게임이 많이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얼마 안되는 플레이타임이지만 공장 로봇이라는 경험을 충분히 할 수 있었습니다.
Playing with keyboard and mouse is so calm and peaceful. I want to play with the tools you recommend. So much! No matter how much a bomb explodes, that's all. It was a healing game for me. The only thing that was boring was the time to dissolve obstacles. I wish there were more games like these short animations. Although the play time was short, I was able to fully experience being a factory robot.
맵을 돌아다녀야 하는 줄 모르고 파란 빛을 비춰서 식물들을 쑥쑥 키울 때 행복했는데.. 레이저를 빙글빙글 돌리면서 최대한 덜 태우려고 해봤지만 탈 친구들은 다 타네요,,, 길치라서 챕터별로 맵 전체를 보여주고 시작하는 게 도움이 되었는데, 좀 길다는 느낌은 있어서 중요한/헷갈릴만한 부분은 더 길게 보여주고, 나머지 부분은 빠르게 훑는 식으로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챕터 2부터 길이 헷갈려서 포기했습니다.
I was happy when I grew the plants by illuminating the blue light without knowing that I had to go around the map... I tried to burn as little as possible by turning the laser round and round, but all my friends are burning,,,, because it's a road trip, I start by showing the entire map by chapter. It was helpful, but it felt a bit long, so I think it would be good to show the important/confused parts longer and scan the rest of the parts quickly~! From Chapter 2 onwards, I got confused and gave up.
픽사 영화 월-E가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천천히, 조용히 공장을 탐험하는 기분으로 힐링하는 기분을 받았습니다. 조작도 간단하면서 사운드도 asmr 같아 이 게임만의 특징을 톡톡히 잘 보여준 것 같았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 점이라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때 전체 맵을 보여주는 장면이 너무 길어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 좋은 게임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It reminded me of the Pixar movie Wall-E! I was healed by the feeling of slowly and quietly exploring the factory. It was easy to operate and the sound was like asmr, so it seemed to show the characteristics of this game well. One disappointment was that the scene showing the entire map was too long and boring when moving on to the next stage. Great game I enjoyed playing it! thank you.
맵을 구경하는 느낌 말고는 게임적 재미를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처음에는 눈빛을 비추면 나무가 자라는 착한 로봇이구나, 그런데 머리 꽁 한번 했다고 갑자기 엑스맨 빙의가 되어버리는 로봇.. 에서 의문점을 가졌구요. 공장을 그렇게 파괴하고 다니는 데도 다른 로봇들이 이를 제압하려고 하지 않는 점 -> 이를 제압하려는 로봇들을 피한다는 설정으로 퍼즐로 만들어 상황을 더 긴박하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스테이지를 시작할 때 탈출하기 까지의 과정을 모두 경로로 보여주는데, 그럴 필요도 없고 그래야할 필요성도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맵이 이쁘다는 것을 자랑하고 싶으시다면, 차라리 주요 포인트를 3개 선정해 보여주시는 것이 모험심을 자극하는 데 더 좋아보입니다.
I can't feel the fun of the game other than the feeling of looking at the map. At first, it is a good robot that grows trees when you shine your eyes on it, but a robot that suddenly becomes an X-Men possessed by a single head.. I had a question. Even though the factory is being destroyed like that, other robots do not try to subdue it -> Wouldn't it be possible to make the situation even more tense by making it into a puzzle with the setting of avoiding the robots trying to subdue it. And when you start a stage, it shows you the whole process from escaping to a path, and you don't have to and I don't feel the need to. If you want to show off that the map is pretty, it would be better to select three main points and show them to stimulate your sense of adventure.
처음에는 무언가를 생산하고 힐링하는 게임인줄 알았으나... 반전이 있네요 ㅎㅎ
At first, I thought it was a game that produces and heals something... but there is a twist hehe
고장나버린 초반엔 눈도 감아보고 하면서 아무것도 안태우려고 노력하지만 갈수록 이러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태우는 것의 원초적인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ㅋㅋㅋ 아이트래커로 플레이 할 수 있다는것도 새로워보이네요 기대됩니다
In the beginning when it broke down, I tried to keep my eyes closed and tried not to burn anything, but I am feeling the original fun of burning it even though I know it shouldn't be like this.
아기자기한 그래픽에 예상치 못했던 플레이어의 역할 변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퍼즐게임이라기엔 단순하고 그냥 어드벤처라기엔 이겨낼 역경이 없는, 조금은 독특한 느낌이었습니다.
The unexpected change in the role of the player was impressive with the cute graphics. It was a little unique feeling, as simple as a puzzle game and without adversity as an adventure.
초반에 식물을 키우는 동안 애지중지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제가 공장을 파괴하는 원흉이 되었네요... 아이트래커로 플레이를 해보지는 못했지만 컨셉이나 시스템과 잘 어우러져서 멋진 게임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키보드로 플레이하다 보니 이동 속도가 느려서 약간 답답한 느낌이었지만, 아이트래커였으면 달랐을 것 같네요. 요란한 파괴가 아니라 조용한 분위기여서 저는 오히려 좋았습니다! 좀 더 무생물적인 느낌이 들어서요.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In the beginning, while I was growing plants, I was working hard... but suddenly I became the culprit of destroying the plant... I haven't played with the eye tracker, but it seems like a great game because it blends well with the concept and system! I felt a little stuffy because I was playing with the keyboard because of the slow movement speed, but it would have been different if it had been an eye tracker. I rather liked the quiet atmosphere, not the loud destruction! It feels a bit more inanimate. Had fun playing!
카툰렌더링을 그래픽 컨셉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고 게임의 컨셉과 딱 맞아 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게임의 내용도 너무나 인상적이여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I really liked the graphic concept of cartoon rendering and I think it fits perfectly with the concept of the game. Also, the content of the game was so impressive that I loved it!
패드기반 게임이라 키마로 하기엔 아쉬웠으나 생각보다 귀여운 그래픽이 맘에 들었다.
It was a pity that it was a pad-based game, but I liked the cute graphics than I expected.
잔잔하게 시작되는 게임에 비해 과격하게 흘러가는 진행의 게임입니다. 퍼즐적 요소와 조작감에서 일부 아쉬움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It is a game that progresses radically compared to a game that starts quietly. You may feel some disappointment in the puzzle elements and the feeling of operation.
모든 걸 부수며 앞으로 나가는 로봇의 이야기 생각보다 부수는 맛이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플레이할 때 마우스로 하니 약간 답답했는데 리뷰를 보니 아이 트래킹 게임이었네요. 아이 트래킹으로도 한번 해보고 싶고 킬링타임용으론 정말 추천합니다!!
The story of a robot that breaks everything and moves forward. It was a better game of breaking than I thought. It was a bit frustrating to play with a mouse, but looking at the reviews, it was an eye-tracking game. I want to try it for eye tracking too, and I really recommend it for killing time!!
처음에는 식물을 자라게하는 로봇을 역할을 맡아 그냥 잔잔히 흐르나 싶었는데, 역시 반전은 있었습니다. 로봇이 고장나면서 주변은 그야말로 초토화되기 시작하는데, 다소 아쉬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지정된 위치까지 움직이는데 로봇의 전체적인 동작이나 움직이는 속도, 오브젝트를 녹일 때 소요되는 시간 등으로 인해 자칫하면 루즈해질 수도 있겠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물론, 파괴함으로써 얻는 자유도가 느껴지지만 개인적인 의견은 계속해서 빔을 쏘는 상태이기에 로봇이 '과열'됨으로써 더욱더 광범위하거나 산발적으로 빔이 발사되면서 무차별적인(?) 파괴를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도 들긴 들었습니다.
At first, I took the role of a robot that makes plants grow and I just wanted it to flow quietly, but there was a twist as well. As the robot breaks down, the surrounding area starts to be completely destroyed, but there were also some disappointing parts. It moves to the specified position, but I felt that it could become loose due to the overall movement of the robot, its moving speed, and the time it takes to melt an object. Of course, I can feel the freedom gained by destroying, but my personal opinion is that the robot 'overheats', so the beam is fired more extensively or sporadically, and I have heard the wish that it can destroy indiscriminately. .
식물들을 자라게 하는 역할을 하던 로봇이 고장이 나서 레이저로 주변 물건들을 녹이며 앞으로 나아간다는 식의 흐름이 꽤나 재밌게 느껴졌습니다. 다만 로봇을 움직일 때 방향키를 바꿀 때 부드럽게 움직이지 못한다는 점, 물건을 녹일 때 빨간 원 형태의 이펙트가 퍼져나가는 부분이 약간 부자연스럽게 사라지는 점 등이 아쉬웠습니다.또한, 물건을 녹이는 속도가 느려서 어느정도 속도감이 나오지 않았고, 스테이지의 끝을 보여주기 위해 시선이 길을 따라 앞으로 나가는 부분에서 너무 시간이 많이 걸려서(스테이지 자체가 너무 긴 느낌도 있었습니다.)조금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게임의 의도 자체는 마음에 들었고 조작감 자체도 눈에 띄게 나쁘지도 않고 물건과 상호작용할 때의 사운드이펙트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조금 더 속도감 있는 형태로 바뀐다면 개인적으로 더 괜찮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I found it quite interesting to see the robot that used to grow plants break down and move forward by melting surrounding objects with a laser. However, when moving the robot, it was disappointing that it did not move smoothly when changing the direction keys, and that the part where the red circle-shaped effect spreads out when melting the object disappears unnaturally. Also, the speed of melting the object is slow to some extent It didn't come out, and to show the end of the stage, it took too much time in the part where the gaze went forward along the road (the stage itself felt too long), so it was a bit disappointing. However, I liked the intent of the game itself, the controls themselves aren't visibly bad, and I like the sound effects when interacting with objects. Personally, I think it will be better if it changes to a more speedy form.
공장을 레이져로 불태우고 부수는걸 생각하면 신나는 장면이 연상되는데 효과음과 배경음악이 잔잔해서 아쉬웠습니다.
When I think of burning a factory with a laser and destroying it, it reminds me of an exciting scene, but it was a pity that the sound effects and background music were quiet.
아이트래킹이 주는 느낌을 받아보고 싶은데 부득이하게 아이트래킹이 아닌 키보드로 게임을 할 수 밖에 없어서 아쉽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조작에 관련된 퍼즐적 요소가 적어서 공장을 마음껏 부수고 다녔는데 이런 방식도 참 재밌었습니다.
I want to get the feeling of eye tracking, but it's a pity that I have no choice but to play the game with the keyboard instead of eye tracking. Because of that, there were few puzzle elements related to the operation, so I went around destroying factories to my heart's content, and this method was really fun.
컴퓨터 사양이 조금 신경쓰일것만같은 그래픽이에요. (그만큼 좋다는 얘기^^) 너무 귀여운 로봇과 여유를 즐길수있는 게임인거같아요
The graphics seem to be a little concerned about the computer specs. (That's a good thing ^^) I think it's a game where you can enjoy a leisurely time with a very cute robot.
조경용 로봇이 고장으로 인해 과열광선을 내뿜게된다. 그 로봇이 최대한 공장을 파괴시키지 않는 선에서 스스로 수리를 받으러 간다는 배경의 게임 'OVER HEAT'. 조그맣고 아기자기한 게임의 배경과 로봇들이 귀엽다. 아이트래커가 없어도 플레이가 가능은 하지만, 키보드 마우스로 플레이 하면서도 아이트래커가 있었다면 의도치 않게 파괴되는 공장을 보면서 웃음이 나왔을듯.
A landscaping robot malfunctions and emits overheating rays. 'OVER HEAT', a game in the background that the robot goes to repair itself as long as it does not destroy the factory as much as possible. The background of the small and cute game and the robots are cute. It is possible to play without an eye tracker, but if you had an eye tracker while playing with a keyboard and mouse, you would have laughed at the unintentionally destroyed factory.
너무 귀여운 게임. 아이트래커로 한번 해보고싶네요. 아이 트래커용 게임이라 그런지 키보드 마우스로 하기에는 게임난이도가 다소 쉬운편!
So cute game. I want to try it with an eye tracker. Since it is a game for eye trackers, the game difficulty is rather easy to play with a keyboard and mouse!
아이트래커를 사용한 게임이라니 참 재밌습니다. 단순히 내 시선처리에 따라 화면이 이동하는 것을 벗어나 게임 시스템에 직접 녹아있다는 것이 정말 높이 살만한 요소입니다. 여기서 아이트래커란? 인터넷 방송에서 잠깐 유행했던 그 기계, 유저가 화면의 어느 위치를 보고 있는지 추적하는 기계입니다. 게임의 배경은, 생장 광선으로 식물을 잘 키우고 있던 로봇이 식물이 맺은 열매에 한 대 맞아 고장이 나버려서 모든 걸 파괴하는 광선을 뿜게 됐다는 설정입니다. 아무래도 말을 하지 못하는 기계를 주인공으로 삼다보니, 누가 봐도 이해할 수 있는 쉽고 직관적인 연출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고장난 기계가 수리기계에게 가기까지의 여정을 그리는데요, 이 사이의 레벨을 광선을 이용하여 퍼즐 풀듯이 길을 뚫고 지나가야 합니다. 하지만, 막힌 길을 뚫는 것이 아니라 애써 키워놓은 식물들을 너무 많이 파괴하면 안되겠지만 부수는 게 너무 재밌는 걸 어떡합니까? 게다가 목숨이나 점수 제한도 없다? 이건 그냥 월드를 부수라고 만든겁니다. 부수세요! 게임을 평가하자면, 제가 아이트래커를 사용해서 게임을 하지는 않았지만, 정말 아이디어가 좋은 것 같고, 레벨 디자인이 정말 친절하게 잘 설계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아쉬운 점은, 아무런 지시사항이 없어도 사용자가 알아서 길을 잘 찾을 것 같은데 지금은 레벨 시작할 때 시작점부터 끝지점까지 너무 친절하게 길을 보여주어서 사용자를 과도하게 배려한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게임의 경험을 극대화하려면 길을 찾으면서 여기저기 쳐다봐야하기 때문에 조금 불편한 것이 더 좋을 것 같네요. 또, 이 게임이 VR로 나왔으면 어땠을까요? 사용자의 시야를 조금 제한해야 할 필요가 있어서 멀미를 유발할 수도 있지만, 그 어떤 게임보다 VR과 잘 어울리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쳐다보면 그에 반응하는 게임이라니? 그보다 더 어울릴 수가 없습니다. itch.io에 들어가봐도 아직 완전한 게임이 출시되진 않은 것 같습니다만 뒤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어떤 난이도의 레벨을 보여주고, 어떤 기믹이 추가될 지 그리고 유저를 어떻게 골탕먹일지 기대됩니다.
It's a lot of fun because it's a game that uses an eye tracker. The fact that the screen moves directly according to my gaze processing and is directly integrated into the game system is a factor worth valuing. What is an eye tracker here? The machine that was popular for a while in Internet broadcasting, it is a machine that tracks where the user is looking on the screen. The setting of the game is that a robot, which had been growing plants well with growth rays, was hit by one of the fruits of the plant and broke down, so it emits a beam that destroys everything. Since the main character is a machine that cannot speak, it shows an easy and intuitive directing that anyone can understand. So, I draw a journey from a broken machine to a repair machine, and I have to go through the levels between them like solving a puzzle using light rays. But what if you don't want to destroy too many hard-to-bred plants instead of breaking through the roadblocks, but breaking them is so much fun? Plus there's no life or score limit? It's just made to destroy the world. Break it! To rate the game, I haven't played with the eye tracker, but I think it's a really good idea, and the level design is really nice and well designed. The disappointment here is that users seem to find their way well without any instructions, but now, at the beginning of the level, they show the way from the starting point to the end point, so there is a feeling of being overly considerate of users. I think it would be better to be a little uncomfortable because you have to look around while finding your way to maximize the experience of the game. Also, what would it be like if this game came out in VR? It may cause motion sickness as it needs to limit the user's field of view a bit, but I think it's a better game for VR than any other game. A game that reacts to what I look at? Can't get any better than that. Even if you go to itch.io, it seems that the complete game has not been released yet, but it is a game that is expected to come. I am looking forward to what level of difficulty it will show, what gimmicks will be added, and how to confuse users.
"overheat" is an attractive game. From plant-growing machines to machines that can fire lasers and break everything! I think I played while concentrating. I think it's a game that makes me think about the repair process of the machine once again. XD
힐링게임 인줄 알았는데 의도치 않게 공장을 죄다 부숴버리는 게임... 패드가 있다면 패드로 플레이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아이트래킹으로도 플레이 할 수 있다는데 꼭 한번 그걸로도 플레이 해보고 싶네요. 재미있었습니다!
I thought it was a healing game, but I unintentionally destroy the factory... If you have a pad, I recommend playing with it. You can also play with eye tracking, so I really want to try playing with it. It was fun!
깔끔하고 캐주얼한 아트와 평화로운 bgm, 적절한 볼륨의 이펙트들이 게임 컨셉과 잘 어우러져 플레이의 몰입도를 한 층 더 높여주는 것 같습니다. 조금 더 많은 스테이지들이 개발되어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The neat and casual art, peaceful bgm, and moderate volume effects seem to harmonize well with the game concept, enhancing the immersion of play. We hope that more stages will be developed and loved by many users!
wall-E를 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지구를 복구하기 위해 로봇들이 돌아다니면서 나무를 키우는 등의 세계관은 매력적이었고 또 취향저격이었습니다. 이 게임이 아이트래커를 사용하는 게임이라고 읽었는데, 아이트래커 사용시의 게임성도 정말로 궁금합니다.
It felt like watching wall-E. The view of the world, such as robots moving around and growing trees to restore the earth, was attractive and a sniper. I read that this game uses an eye tracker, and I'm really curious about the gameplay when using an eye tracker.
그래픽이 깔끔한선에서 퀄리티가 높아 만족했어요!. 맵이 굉장히 넓어서 플레이타임이 길어져 주변 배경을 감상할수 잇어서 힐링되면서도 구경거리가 많아 재밋엇어요!
I was satisfied with the high quality of the graphics with clean lines!. The map is very wide, so the play time is long, so you can appreciate the surrounding background.
아름다운 컨셉과 아트를 보여주고는 자신의 손으로 파괴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든 연출이 신선하고 또 재미있었습니다. 게임의 스토리와 컨셉에 유저가 몰입할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유도되는 것에 많은 영감을 받았습니다. 여러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좌우되는 경험이 즐거웠습니다. 정말 많은 영감을 떠올리게 하고, 또 배울 수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It was fresh and fun to show the beautiful concept and art, and then to destroy it with one's own hands. I was inspired a lot by being naturally guided so that users can immerse themselves in the story and concept of the game. I enjoyed the experience being driven by different playstyles. It was an experience that brought back a lot of inspiration and taught me a lot. thank you.
나무와 식물들을 가꾸던 로봇이 고장으로 말그대로 공장을 오버히트하는 게임. 평화로운 BGM과 그렇지 않은 공장의 모습을 보게 되네요. 최대한 부수지 않으려 노력하려고 눈을 감으면서 플레이해보기도 했네요. 한줄소개란에는 퍼즐형 액션 게임이라고 칭하지만, 데모버전에서는 퍼즐요소를 크게 느껴지지가 않아 아쉬웠습니다. 환경요소를 오버히트하면서 자신의 길을 만들 수도 있는 요소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A game in which a robot that used to take care of trees and plants literally overheats a factory due to a breakdown. You can see the peaceful BGM and the non-peaceful factory. I even tried playing with my eyes closed to try not to break it as much as possible. In the one-line introduction, it is called a puzzle-type action game, but in the demo version, it was a pity that the puzzle elements were not felt much. I hope that there are many elements that can create their own path while overheating environmental elements.
정말 독특한 레벨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의 시작은 식물을 자라는 로봇인 자신으로써, 이 부분에서 유저들은 힐링적인 게임의 일부라고 생각하기 쉬울 것입니다. 그러나 2번째 단계인 오작동한 기계가 된 자신으로써는 그 아름답게 느끼던 자연들을 아무런 죄책감이나 거리낌없이 이리저리 파괴하고 다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게됩니다. 그리고 맞이하는 중후반부의 공장을 부숴서는 안된다는 문구를 발견하게 되는 순간, 파괴 일변도인 이 게임은 완전히 다른 게임의 레벨 디자인으로 변하고 맙니다. 아무런 지성없이 부수던 이 공장의 오브젝트들은 잠시만 방심해도 불타고 폭발하는 시한폭탄들로 변하게 됩니다. 이 점이 정말 감명깊게 느껴졌습니다. 저 만의 플레이 결과인지 아니면 데모버전의 엔딩이 통일되어 있는것인지 모르겠지만, 파괴 엔딩이든 파괴를 하지 않는 엔딩이든 같은 결말을 맞이하고 말지만, 앞서 언급한 레벨디자인 경험은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I think it's a game with a really unique level design. The beginning of the game is you, the robot that grows plants, and in this part, users can easily think of it as a part of the healing game. However, in the second stage, as a malfunctioning machine, you can find yourself destroying the beautiful nature without any guilt or hesitation. And as soon as you discover a phrase that says you shouldn't destroy the factory in the mid-to-late part of the welcome, this devastating game changes to a completely different level design. Objects in this factory that used to be shattered without any intellect turn into time bombs that burn and explode if you are careless for a moment. This really impressed me. I don't know if it's the result of my own play or if the ending of the demo version is unified, but I end up with the same ending whether it's a destruction ending or a non-destructive ending, but the aforementioned level design experience came as a fresh shock.
처음엔 나무를 성장시키면서 힐링이네~ 하고 있었는데 오작동된 시점부터는 약간 나쁜 마음을 먹게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임 플레이와는 별개로 세계관이 정말 마음에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At first I thought it was healing while growing a tree, but from the time it malfunctioned, it was a game that made me feel a little bad. Aside from the gameplay, I really liked the worldview.
그래픽이 완성도가 높았고, 오작동한 기계가 모험을 펼친다는 발상도 게임으로서 굉장히 적합한 소재였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마우스 감도의 문제인지 레이저를 적절하게 조절하기 힘들었는데, 그것도 오작동한 기계라는 컨셉의 일부였을지...
The graphics were of high quality, and I think the idea of a malfunctioning machine going on an adventure was a very suitable material for a game. However, it was difficult to properly adjust the laser, whether it was a mouse sensitivity issue, or maybe it was part of the concept of a malfunctioning machine...
로우폴리 그래픽으로 아기자기한 느낌을 주고 나무와 고철과 공장과 하이테크놀로지를 섞어두니 묘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사실, 주인공 로봇이 왜 뜬금없이 레이저를 쏘는지 이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도 컴퓨터를 하거나 냉장고를 쓰거나 TV를 보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이유도 없이 고장날 때가 있으니까요. 이 게임이 참신했던 점은, 레벨 0에서는 '아, 그냥 어떤 식물 생태 공장인가보다. 나는 식물 키우는 로봇이고... 근데 왜 게임 이름이 오버히트지?'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레벨 1로 넘어가서야 '아 이래서 오버히트구나' 하게 됩니다. 물건들과 식물을 태우고 부수고 넘어가면서 파괴하는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버섯이 터지는 재미가 일품이거든요. 마지막인 레벨 2로 넘어가서는 조건이 하나 생깁니다. '공장을 부수지마.'라는 퀘스트죠. 무조건 지킬 필요는 없지만, 플레이어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최대한 물건을 파괴하지 않으려합니다. 맵 자체도 최대한 파괴하지 않는걸 돕도록 설계돼있구요. 게임의 기초 배경과 설명보다는 기획자가 플레이를 의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참신했습니다. 파괴와 보호 사이에서 플레이어는 과연 어떤 길을 선택해야할까요?
The low-poly graphic gives a cute feeling, and the mix of wood, scrap metal, factories and high technology creates a strange atmosphere. In fact, you don't need to understand why the main robot fires lasers out of the blue. Because we too, sometimes break down for no reason when we use our computer, use our refrigerator, watch TV, or use our smartphone. The novelty of this game is that at level 0, it's like, 'Oh, it's just some kind of plant ecology factory. I'm a plant-growing robot... But why is the name of the game Overhit?' makes you think. It's only when you get to level 1 that you say, 'Oh, that's why it's overheating'. You will have fun destroying objects and plants by burning, crushing and falling over. The fun of popping mushrooms is superb. One condition arises when you go to the last level, level 2. It's a quest called 'Don't destroy the factory.' You don't have to keep it unconditionally, but players try to avoid destroying things as much as possible just in case. The map itself is also designed to help you avoid destroying it as much as possible. It was novel in that the designer intended to play rather than the basic background and explanation of the game. Between destruction and protection, which path must the player choose?
키보드와 마우스로 하니 너무 잔잔하고 평화롭습니다. 추천하시는 도구로 플레이하고 싶습니다. 너무나요! 아무리 폭탄이터져도 그것뿐.. 저에겐 힐링게임이었습니다. 지루했던건 장애물 녹이는 시간뿐이었습니다. 이런 단편 애니메이션 같은 게임이 많이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얼마 안되는 플레이타임이지만 공장 로봇이라는 경험을 충분히 할 수 있었습니다.
Playing with keyboard and mouse is so calm and peaceful. I want to play with the tools you recommend. So much! No matter how much a bomb explodes, that's all. It was a healing game for me. The only thing that was boring was the time to dissolve obstacles. I wish there were more games like these short animations. Although the play time was short, I was able to fully experience being a factory robot.
맵을 돌아다녀야 하는 줄 모르고 파란 빛을 비춰서 식물들을 쑥쑥 키울 때 행복했는데.. 레이저를 빙글빙글 돌리면서 최대한 덜 태우려고 해봤지만 탈 친구들은 다 타네요,,, 길치라서 챕터별로 맵 전체를 보여주고 시작하는 게 도움이 되었는데, 좀 길다는 느낌은 있어서 중요한/헷갈릴만한 부분은 더 길게 보여주고, 나머지 부분은 빠르게 훑는 식으로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챕터 2부터 길이 헷갈려서 포기했습니다.
I was happy when I grew the plants by illuminating the blue light without knowing that I had to go around the map... I tried to burn as little as possible by turning the laser round and round, but all my friends are burning,,,, because it's a road trip, I start by showing the entire map by chapter. It was helpful, but it felt a bit long, so I think it would be good to show the important/confused parts longer and scan the rest of the parts quickly~! From Chapter 2 onwards, I got confused and gave up.
픽사 영화 월-E가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천천히, 조용히 공장을 탐험하는 기분으로 힐링하는 기분을 받았습니다. 조작도 간단하면서 사운드도 asmr 같아 이 게임만의 특징을 톡톡히 잘 보여준 것 같았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 점이라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때 전체 맵을 보여주는 장면이 너무 길어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 좋은 게임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It reminded me of the Pixar movie Wall-E! I was healed by the feeling of slowly and quietly exploring the factory. It was easy to operate and the sound was like asmr, so it seemed to show the characteristics of this game well. One disappointment was that the scene showing the entire map was too long and boring when moving on to the next stage. Great game I enjoyed playing it! thank you.
맵을 구경하는 느낌 말고는 게임적 재미를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처음에는 눈빛을 비추면 나무가 자라는 착한 로봇이구나, 그런데 머리 꽁 한번 했다고 갑자기 엑스맨 빙의가 되어버리는 로봇.. 에서 의문점을 가졌구요. 공장을 그렇게 파괴하고 다니는 데도 다른 로봇들이 이를 제압하려고 하지 않는 점 -> 이를 제압하려는 로봇들을 피한다는 설정으로 퍼즐로 만들어 상황을 더 긴박하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스테이지를 시작할 때 탈출하기 까지의 과정을 모두 경로로 보여주는데, 그럴 필요도 없고 그래야할 필요성도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맵이 이쁘다는 것을 자랑하고 싶으시다면, 차라리 주요 포인트를 3개 선정해 보여주시는 것이 모험심을 자극하는 데 더 좋아보입니다.
I can't feel the fun of the game other than the feeling of looking at the map. At first, it is a good robot that grows trees when you shine your eyes on it, but a robot that suddenly becomes an X-Men possessed by a single head.. I had a question. Even though the factory is being destroyed like that, other robots do not try to subdue it -> Wouldn't it be possible to make the situation even more tense by making it into a puzzle with the setting of avoiding the robots trying to subdue it. And when you start a stage, it shows you the whole process from escaping to a path, and you don't have to and I don't feel the need to. If you want to show off that the map is pretty, it would be better to select three main points and show them to stimulate your sense of adventure.
처음에는 무언가를 생산하고 힐링하는 게임인줄 알았으나... 반전이 있네요 ㅎㅎ
At first, I thought it was a game that produces and heals something... but there is a twist hehe
고장나버린 초반엔 눈도 감아보고 하면서 아무것도 안태우려고 노력하지만 갈수록 이러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태우는 것의 원초적인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ㅋㅋㅋ 아이트래커로 플레이 할 수 있다는것도 새로워보이네요 기대됩니다
In the beginning when it broke down, I tried to keep my eyes closed and tried not to burn anything, but I am feeling the original fun of burning it even though I know it shouldn't be like this.
아기자기한 그래픽에 예상치 못했던 플레이어의 역할 변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퍼즐게임이라기엔 단순하고 그냥 어드벤처라기엔 이겨낼 역경이 없는, 조금은 독특한 느낌이었습니다.
The unexpected change in the role of the player was impressive with the cute graphics. It was a little unique feeling, as simple as a puzzle game and without adversity as an adventure.
초반에 식물을 키우는 동안 애지중지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제가 공장을 파괴하는 원흉이 되었네요... 아이트래커로 플레이를 해보지는 못했지만 컨셉이나 시스템과 잘 어우러져서 멋진 게임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키보드로 플레이하다 보니 이동 속도가 느려서 약간 답답한 느낌이었지만, 아이트래커였으면 달랐을 것 같네요. 요란한 파괴가 아니라 조용한 분위기여서 저는 오히려 좋았습니다! 좀 더 무생물적인 느낌이 들어서요.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In the beginning, while I was growing plants, I was working hard... but suddenly I became the culprit of destroying the plant... I haven't played with the eye tracker, but it seems like a great game because it blends well with the concept and system! I felt a little stuffy because I was playing with the keyboard because of the slow movement speed, but it would have been different if it had been an eye tracker. I rather liked the quiet atmosphere, not the loud destruction! It feels a bit more inanimate. Had fun playing!
카툰렌더링을 그래픽 컨셉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고 게임의 컨셉과 딱 맞아 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게임의 내용도 너무나 인상적이여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I really liked the graphic concept of cartoon rendering and I think it fits perfectly with the concept of the game. Also, the content of the game was so impressive that I loved it!
패드기반 게임이라 키마로 하기엔 아쉬웠으나 생각보다 귀여운 그래픽이 맘에 들었다.
It was a pity that it was a pad-based game, but I liked the cute graphics than I expected.
잔잔하게 시작되는 게임에 비해 과격하게 흘러가는 진행의 게임입니다. 퍼즐적 요소와 조작감에서 일부 아쉬움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It is a game that progresses radically compared to a game that starts quietly. You may feel some disappointment in the puzzle elements and the feeling of operation.
모든 걸 부수며 앞으로 나가는 로봇의 이야기 생각보다 부수는 맛이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플레이할 때 마우스로 하니 약간 답답했는데 리뷰를 보니 아이 트래킹 게임이었네요. 아이 트래킹으로도 한번 해보고 싶고 킬링타임용으론 정말 추천합니다!!
The story of a robot that breaks everything and moves forward. It was a better game of breaking than I thought. It was a bit frustrating to play with a mouse, but looking at the reviews, it was an eye-tracking game. I want to try it for eye tracking too, and I really recommend it for killing time!!
처음에는 식물을 자라게하는 로봇을 역할을 맡아 그냥 잔잔히 흐르나 싶었는데, 역시 반전은 있었습니다. 로봇이 고장나면서 주변은 그야말로 초토화되기 시작하는데, 다소 아쉬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지정된 위치까지 움직이는데 로봇의 전체적인 동작이나 움직이는 속도, 오브젝트를 녹일 때 소요되는 시간 등으로 인해 자칫하면 루즈해질 수도 있겠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물론, 파괴함으로써 얻는 자유도가 느껴지지만 개인적인 의견은 계속해서 빔을 쏘는 상태이기에 로봇이 '과열'됨으로써 더욱더 광범위하거나 산발적으로 빔이 발사되면서 무차별적인(?) 파괴를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도 들긴 들었습니다.
At first, I took the role of a robot that makes plants grow and I just wanted it to flow quietly, but there was a twist as well. As the robot breaks down, the surrounding area starts to be completely destroyed, but there were also some disappointing parts. It moves to the specified position, but I felt that it could become loose due to the overall movement of the robot, its moving speed, and the time it takes to melt an object. Of course, I can feel the freedom gained by destroying, but my personal opinion is that the robot 'overheats', so the beam is fired more extensively or sporadically, and I have heard the wish that it can destroy indiscriminately. .
식물들을 자라게 하는 역할을 하던 로봇이 고장이 나서 레이저로 주변 물건들을 녹이며 앞으로 나아간다는 식의 흐름이 꽤나 재밌게 느껴졌습니다. 다만 로봇을 움직일 때 방향키를 바꿀 때 부드럽게 움직이지 못한다는 점, 물건을 녹일 때 빨간 원 형태의 이펙트가 퍼져나가는 부분이 약간 부자연스럽게 사라지는 점 등이 아쉬웠습니다.또한, 물건을 녹이는 속도가 느려서 어느정도 속도감이 나오지 않았고, 스테이지의 끝을 보여주기 위해 시선이 길을 따라 앞으로 나가는 부분에서 너무 시간이 많이 걸려서(스테이지 자체가 너무 긴 느낌도 있었습니다.)조금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게임의 의도 자체는 마음에 들었고 조작감 자체도 눈에 띄게 나쁘지도 않고 물건과 상호작용할 때의 사운드이펙트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조금 더 속도감 있는 형태로 바뀐다면 개인적으로 더 괜찮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I found it quite interesting to see the robot that used to grow plants break down and move forward by melting surrounding objects with a laser. However, when moving the robot, it was disappointing that it did not move smoothly when changing the direction keys, and that the part where the red circle-shaped effect spreads out when melting the object disappears unnaturally. Also, the speed of melting the object is slow to some extent It didn't come out, and to show the end of the stage, it took too much time in the part where the gaze went forward along the road (the stage itself felt too long), so it was a bit disappointing. However, I liked the intent of the game itself, the controls themselves aren't visibly bad, and I like the sound effects when interacting with objects. Personally, I think it will be better if it changes to a more speedy form.
공장을 레이져로 불태우고 부수는걸 생각하면 신나는 장면이 연상되는데 효과음과 배경음악이 잔잔해서 아쉬웠습니다.
When I think of burning a factory with a laser and destroying it, it reminds me of an exciting scene, but it was a pity that the sound effects and background music were quiet.
아이트래킹이 주는 느낌을 받아보고 싶은데 부득이하게 아이트래킹이 아닌 키보드로 게임을 할 수 밖에 없어서 아쉽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조작에 관련된 퍼즐적 요소가 적어서 공장을 마음껏 부수고 다녔는데 이런 방식도 참 재밌었습니다.
I want to get the feeling of eye tracking, but it's a pity that I have no choice but to play the game with the keyboard instead of eye tracking. Because of that, there were few puzzle elements related to the operation, so I went around destroying factories to my heart's content, and this method was really fun.
컴퓨터 사양이 조금 신경쓰일것만같은 그래픽이에요. (그만큼 좋다는 얘기^^) 너무 귀여운 로봇과 여유를 즐길수있는 게임인거같아요
The graphics seem to be a little concerned about the computer specs. (That's a good thing ^^) I think it's a game where you can enjoy a leisurely time with a very cute robot.
조경용 로봇이 고장으로 인해 과열광선을 내뿜게된다. 그 로봇이 최대한 공장을 파괴시키지 않는 선에서 스스로 수리를 받으러 간다는 배경의 게임 'OVER HEAT'. 조그맣고 아기자기한 게임의 배경과 로봇들이 귀엽다. 아이트래커가 없어도 플레이가 가능은 하지만, 키보드 마우스로 플레이 하면서도 아이트래커가 있었다면 의도치 않게 파괴되는 공장을 보면서 웃음이 나왔을듯.
A landscaping robot malfunctions and emits overheating rays. 'OVER HEAT', a game in the background that the robot goes to repair itself as long as it does not destroy the factory as much as possible. The background of the small and cute game and the robots are cute. It is possible to play without an eye tracker, but if you had an eye tracker while playing with a keyboard and mouse, you would have laughed at the unintentionally destroyed factory.
너무 귀여운 게임. 아이트래커로 한번 해보고싶네요. 아이 트래커용 게임이라 그런지 키보드 마우스로 하기에는 게임난이도가 다소 쉬운편!
So cute game. I want to try it with an eye tracker. Since it is a game for eye trackers, the game difficulty is rather easy to play with a keyboard and mouse!
아이트래커를 사용한 게임이라니 참 재밌습니다. 단순히 내 시선처리에 따라 화면이 이동하는 것을 벗어나 게임 시스템에 직접 녹아있다는 것이 정말 높이 살만한 요소입니다. 여기서 아이트래커란? 인터넷 방송에서 잠깐 유행했던 그 기계, 유저가 화면의 어느 위치를 보고 있는지 추적하는 기계입니다. 게임의 배경은, 생장 광선으로 식물을 잘 키우고 있던 로봇이 식물이 맺은 열매에 한 대 맞아 고장이 나버려서 모든 걸 파괴하는 광선을 뿜게 됐다는 설정입니다. 아무래도 말을 하지 못하는 기계를 주인공으로 삼다보니, 누가 봐도 이해할 수 있는 쉽고 직관적인 연출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고장난 기계가 수리기계에게 가기까지의 여정을 그리는데요, 이 사이의 레벨을 광선을 이용하여 퍼즐 풀듯이 길을 뚫고 지나가야 합니다. 하지만, 막힌 길을 뚫는 것이 아니라 애써 키워놓은 식물들을 너무 많이 파괴하면 안되겠지만 부수는 게 너무 재밌는 걸 어떡합니까? 게다가 목숨이나 점수 제한도 없다? 이건 그냥 월드를 부수라고 만든겁니다. 부수세요! 게임을 평가하자면, 제가 아이트래커를 사용해서 게임을 하지는 않았지만, 정말 아이디어가 좋은 것 같고, 레벨 디자인이 정말 친절하게 잘 설계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아쉬운 점은, 아무런 지시사항이 없어도 사용자가 알아서 길을 잘 찾을 것 같은데 지금은 레벨 시작할 때 시작점부터 끝지점까지 너무 친절하게 길을 보여주어서 사용자를 과도하게 배려한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게임의 경험을 극대화하려면 길을 찾으면서 여기저기 쳐다봐야하기 때문에 조금 불편한 것이 더 좋을 것 같네요. 또, 이 게임이 VR로 나왔으면 어땠을까요? 사용자의 시야를 조금 제한해야 할 필요가 있어서 멀미를 유발할 수도 있지만, 그 어떤 게임보다 VR과 잘 어울리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쳐다보면 그에 반응하는 게임이라니? 그보다 더 어울릴 수가 없습니다. itch.io에 들어가봐도 아직 완전한 게임이 출시되진 않은 것 같습니다만 뒤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어떤 난이도의 레벨을 보여주고, 어떤 기믹이 추가될 지 그리고 유저를 어떻게 골탕먹일지 기대됩니다.
It's a lot of fun because it's a game that uses an eye tracker. The fact that the screen moves directly according to my gaze processing and is directly integrated into the game system is a factor worth valuing. What is an eye tracker here? The machine that was popular for a while in Internet broadcasting, it is a machine that tracks where the user is looking on the screen. The setting of the game is that a robot, which had been growing plants well with growth rays, was hit by one of the fruits of the plant and broke down, so it emits a beam that destroys everything. Since the main character is a machine that cannot speak, it shows an easy and intuitive directing that anyone can understand. So, I draw a journey from a broken machine to a repair machine, and I have to go through the levels between them like solving a puzzle using light rays. But what if you don't want to destroy too many hard-to-bred plants instead of breaking through the roadblocks, but breaking them is so much fun? Plus there's no life or score limit? It's just made to destroy the world. Break it! To rate the game, I haven't played with the eye tracker, but I think it's a really good idea, and the level design is really nice and well designed. The disappointment here is that users seem to find their way well without any instructions, but now, at the beginning of the level, they show the way from the starting point to the end point, so there is a feeling of being overly considerate of users. I think it would be better to be a little uncomfortable because you have to look around while finding your way to maximize the experience of the game. Also, what would it be like if this game came out in VR? It may cause motion sickness as it needs to limit the user's field of view a bit, but I think it's a better game for VR than any other game. A game that reacts to what I look at? Can't get any better than that. Even if you go to itch.io, it seems that the complete game has not been released yet, but it is a game that is expected to come. I am looking forward to what level of difficulty it will show, what gimmicks will be added, and how to confuse users.
미궁연회
블루아워
미궁의 왕이 되기 위한 미스터리 어드벤처.
go
독특하고 흥미로운 스토리를 감상하는 알만툴 게임입니다. 수려한 그래픽과 캐릭터 디자인으로 플레이 내내 눈이 즐거웠습니다. 전개가 빠른점은 좀 당황 스러웠지만 그래도 게임은 재미있었습니다. 완성작이 기대됩니다!
정말 개성있는 쯔꾸르 게임이네요!
캐릭터들이 각각의 개성이 있고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캐릭터들의 행동과 이야기 전개가 흥미진진해서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컨셉이 상당히 독특하고 인상 깊었습니다. 다회차 엔딩으로 보이는데 허무감이 느껴지는 엔딩도 포함해 보는건 어떨지 의견 남깁니다.^^
석상 스테이지 이후 다이아를 움직일때 모션 버그가 있음. 얼음미궁에서 되돌아 나가는데 잘 안나가짐. 특색 없이 반복적인 플레이가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음.
독특한 설정에 특색있는 원화가 이 게임을 더욱 돋보이네요. 잘 즐겼습니다.
재밌었습니다ㅎㅎ
슬기로운 데모 생활에서 정말 재미있게 했던 게임입니다. 당시 버그 때문에 반복 플레이를 했어야했는데도 엔딩이 너무 보고싶어서 이 악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쯔꾸르를 평소에 좋아하지 않는데 '타임 리프'(스포일러인가요?)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스토리가 정말 매력적이고, 한 명씩 선택해서 조금씩 스토리를 파헤쳐나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스릴 넘치는 구간이 있는데, 그것 역시 겁보인 저도 재미있게 했을만큼 매력적입니다. 1인 개발로 알고있는데 정말 고생 많으셨고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
다양한 엔딩을 가진 게임으로 캐릭터의 이동속도가 빨라 처음에는 너무 빠른게 아닌가 싶었지만 후에 대화 및 게임을 진행하다보니 오히려 빨리 움직이는게 더 낫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머지 엔딩도 천천히 즐겨보겠습니다!
선택에 따라 엔딩이 달라지는 쯔꾸르 형식의 게임입니다. 세이브는 1번 슬롯에 자동으로 되기 때문에 엔딩을 따로 보고싶으면 2,3번을 사용하면 됩니다. 엔딩을 다 보진 않았지만 열과 성의를 다해 만들어진 게임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쯔끄루 게임이라 친숙해서 좋았습니다 다만 성에서 손님들 맞으러 공원? 같은 곳으로 나갈 때 로딩 시간이 좀 긴 것 같아요 처음에 렉인가 싶었지만 한국 쯔꾸르는 또 오랜만이라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작화가 아쉽긴 했지만 캐릭터마다 성격이 다른 건 좋았어요 반전있는 캐릭터들도 좋았고 하나 단점은 모든 쯔끄루 게임이 그렇듯 저장을 안 하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된다는 점... 가끔 헷갈려서 저장을 해야 되는데 예전에 저장해뒀던 걸 다시 불러오는 슬픈 일이 일어나기도 했답니다 일정 스토리 넘으면 자동 저장 되는 것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ㅜㅜ
스토리가 조금 난해하면서도 신비롭고 기묘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게임이였습니다. 엔딩은 여러개에 다회차로 진행되는 방식입니다. 데모버전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게임 플레이 시간 자체는 그리 길지 않은 편이였습니다.
쯔꾸르 게임을 좋아해서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플레이해보았습니다! 어느 연회에 참가한 소년이 다른 네 명의 참가자들 중 왕이 될 사람 한 명을 고른다는 이야기입니다. 트럼프 카드의 하트, 클로버, 다이아, 스페이드를 상징하는 네 인물들을 관찰하는 재미가 있었고, 엔딩도 여러개 준비되어 있습니다 기이하면서 추리와 관련된 이야기를 좋아하는 게이머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미스터리 느낌이 강한 쯔꾸르 게임인데, 카드의 스페이드, 클로버, 하트, 다이아를 캐릭터화 해서 이들을 알아가고자하는 스토리입니다. 보통 쯔꾸르 형식의 게임에 비해 마우스 클릭 시 이동 속도가 빨랐던 점은 색달랐고 다양한 엔딩을 볼 수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게임의 흐름이 정해져있는것이 아닌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의 흐름이 바뀌게 되는거같네요? 아마 그러면 엔딩도 서로다른 엔딩이 나오는거겠죠? 매 순간 선택지를 고민하게하는게 게임에 빠져들게하는 하나의 매력이지않을까 싶습니다
스토브메이츠하면서 데모 게임 미션이 있어서 플레이해봤던 경험이 있었지만 바빠서 한개밖에 못봤기에 이번 계기로 끈기있게 엔딩을 다 봤습니다. 옛날 쯔꾸르 게임 특유의 도트 감성이나 조작감이 향수를 불러일으켰고, 네 명의 개성있는 캐릭터들과 상상도 못한 전개ㄴ(ㅇ0ㅇ)ㄱ하면서 게임했던 것 같아요. 뒷 내용이 과연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됩니다!
'미궁연회'는 미스터리 어드벤처 게임이다. 기묘한 분위기의 쯔꾸르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4명의 손님 '다이아(재물), 하트(사랑), 클로버(행복), 스페이드(죽음)'는 연회에 초청받고, 플레이어블 캐릭터인 '이름없는 소년'에 의해 한 명이 미궁의 왕으로 지목된다. 극단적 개성이 돋보이는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벌어지는 스토리는 이후의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든다. 미스터리인 만큼 꽤 소름끼치는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다. ​ 퍼즐이 약간씩 존재하기는 하나 주로 스토리 중심으로 진행된다. 하지만 스토리 특성상 반복되는 부분이 나온다. 이 부분을 아예 삭제시키고 바로 선택할 수 있도록 바꿨으면 지루하지 않았을 것이다. ​ 전작인 장막소녀(Blind Girl)와 비교를 안할 수 없는데,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였던 전작과 다르게 이번 작품은 쯔꾸르 게임으로 돌아왔다. 마우스 조작이 가능해지면서 확실히 편리해졌고, 이동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점도 마음에 든다. 하지만 일러스트의 퀄리티는 그다지 깔끔하지 못하다. 개발자도 이 점을 인지하고 있는지 차기작에서는 더 좋은 그래픽으로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
스마일게이트쪽으로 배급이 되어있길래 궁금해서 플레이 해봤는데 일반적인 공포 쯔꾸르 게임과 뭔가 내용이나 연출등이 차별성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클로버 왕으로 선택해서 플레이 했는데 이렇게 정신나간 캐릭터였을 줄이야...ㅎ... 근데 틈틈히 삽입된 작화 같은건 좀 퀄리티가 너무 떨어지는 느낌이라 집중이 잘 안된것 같습니다.
플레이어가 미궁의 왕을 정하는 주체가 되어 하트, 다이아, 클로버, 스페이드라는 캐릭터들을 알아가면서 스토리를 진행하는 미스터리 어드벤처게임입니다. 각각의 캐릭터의 개성이 확실해서, 마치 장르소설을 보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RPG메이커로 만들어진 작품이며, 가끔식 버그로 인해 진행이 안될 때가 있는데, 1번 저장슬롯은 주기적으로 자동 세이브가 되기 때문에 타 슬롯에 저장하며 진행하는편이 좋습니다.
컨셉도 분위기도 미스터리 합니다. 각 캐릭터들만의 개성이 있고 멀티 엔딩이면서 엔딩까지 꽤나 흥미진진 합니다. 쯔꾸르 스타일을 잘 살린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활동의 첫 게임! 바로 미궁연회를 해보았습니다. 스토리 중심의 쯔꾸르 게임 입니다. 미궁의 왕 후보들은 왕이 되기 위해 연회장에 모이는데요. 미스테리한 분위기 자체가 흥미로웠고 그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BGM이 좋았습니다. 각기 다른 성격을 지닌 네 캐릭터에 대한 배경 설명을 점차 알아 간다는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각 캐릭터마다 개성이 엄청 강합니다. 멀티엔딩이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은 물론, 탄탄한 스토리가 매력적인 미궁연회!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인디의 슬기로운 데모 생활 프로그램을 통해 이미 해봤던 게임인데 BIC 2021에 선정된 김에 간만에 다시 해보았습니다. 3달전에 그때 버그 많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정식 출시 하면서 그동안 다 잡은거 같아요^^ 1인 개발자인데 그동안 고생하신듯... 이미 해봤던 게임을 간만에 다시 하니까 이런 묘미가 있네요.
독특하고 흥미로운 스토리를 감상하는 알만툴 게임입니다. 수려한 그래픽과 캐릭터 디자인으로 플레이 내내 눈이 즐거웠습니다. 전개가 빠른점은 좀 당황 스러웠지만 그래도 게임은 재미있었습니다. 완성작이 기대됩니다!
정말 개성있는 쯔꾸르 게임이네요!
캐릭터들이 각각의 개성이 있고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캐릭터들의 행동과 이야기 전개가 흥미진진해서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컨셉이 상당히 독특하고 인상 깊었습니다. 다회차 엔딩으로 보이는데 허무감이 느껴지는 엔딩도 포함해 보는건 어떨지 의견 남깁니다.^^
석상 스테이지 이후 다이아를 움직일때 모션 버그가 있음. 얼음미궁에서 되돌아 나가는데 잘 안나가짐. 특색 없이 반복적인 플레이가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음.
독특한 설정에 특색있는 원화가 이 게임을 더욱 돋보이네요. 잘 즐겼습니다.
재밌었습니다ㅎㅎ
슬기로운 데모 생활에서 정말 재미있게 했던 게임입니다. 당시 버그 때문에 반복 플레이를 했어야했는데도 엔딩이 너무 보고싶어서 이 악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쯔꾸르를 평소에 좋아하지 않는데 '타임 리프'(스포일러인가요?)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스토리가 정말 매력적이고, 한 명씩 선택해서 조금씩 스토리를 파헤쳐나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스릴 넘치는 구간이 있는데, 그것 역시 겁보인 저도 재미있게 했을만큼 매력적입니다. 1인 개발로 알고있는데 정말 고생 많으셨고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
다양한 엔딩을 가진 게임으로 캐릭터의 이동속도가 빨라 처음에는 너무 빠른게 아닌가 싶었지만 후에 대화 및 게임을 진행하다보니 오히려 빨리 움직이는게 더 낫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머지 엔딩도 천천히 즐겨보겠습니다!
선택에 따라 엔딩이 달라지는 쯔꾸르 형식의 게임입니다. 세이브는 1번 슬롯에 자동으로 되기 때문에 엔딩을 따로 보고싶으면 2,3번을 사용하면 됩니다. 엔딩을 다 보진 않았지만 열과 성의를 다해 만들어진 게임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쯔끄루 게임이라 친숙해서 좋았습니다 다만 성에서 손님들 맞으러 공원? 같은 곳으로 나갈 때 로딩 시간이 좀 긴 것 같아요 처음에 렉인가 싶었지만 한국 쯔꾸르는 또 오랜만이라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작화가 아쉽긴 했지만 캐릭터마다 성격이 다른 건 좋았어요 반전있는 캐릭터들도 좋았고 하나 단점은 모든 쯔끄루 게임이 그렇듯 저장을 안 하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된다는 점... 가끔 헷갈려서 저장을 해야 되는데 예전에 저장해뒀던 걸 다시 불러오는 슬픈 일이 일어나기도 했답니다 일정 스토리 넘으면 자동 저장 되는 것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ㅜㅜ
스토리가 조금 난해하면서도 신비롭고 기묘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게임이였습니다. 엔딩은 여러개에 다회차로 진행되는 방식입니다. 데모버전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게임 플레이 시간 자체는 그리 길지 않은 편이였습니다.
쯔꾸르 게임을 좋아해서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플레이해보았습니다! 어느 연회에 참가한 소년이 다른 네 명의 참가자들 중 왕이 될 사람 한 명을 고른다는 이야기입니다. 트럼프 카드의 하트, 클로버, 다이아, 스페이드를 상징하는 네 인물들을 관찰하는 재미가 있었고, 엔딩도 여러개 준비되어 있습니다 기이하면서 추리와 관련된 이야기를 좋아하는 게이머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미스터리 느낌이 강한 쯔꾸르 게임인데, 카드의 스페이드, 클로버, 하트, 다이아를 캐릭터화 해서 이들을 알아가고자하는 스토리입니다. 보통 쯔꾸르 형식의 게임에 비해 마우스 클릭 시 이동 속도가 빨랐던 점은 색달랐고 다양한 엔딩을 볼 수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게임의 흐름이 정해져있는것이 아닌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의 흐름이 바뀌게 되는거같네요? 아마 그러면 엔딩도 서로다른 엔딩이 나오는거겠죠? 매 순간 선택지를 고민하게하는게 게임에 빠져들게하는 하나의 매력이지않을까 싶습니다
스토브메이츠하면서 데모 게임 미션이 있어서 플레이해봤던 경험이 있었지만 바빠서 한개밖에 못봤기에 이번 계기로 끈기있게 엔딩을 다 봤습니다. 옛날 쯔꾸르 게임 특유의 도트 감성이나 조작감이 향수를 불러일으켰고, 네 명의 개성있는 캐릭터들과 상상도 못한 전개ㄴ(ㅇ0ㅇ)ㄱ하면서 게임했던 것 같아요. 뒷 내용이 과연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됩니다!
'미궁연회'는 미스터리 어드벤처 게임이다. 기묘한 분위기의 쯔꾸르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4명의 손님 '다이아(재물), 하트(사랑), 클로버(행복), 스페이드(죽음)'는 연회에 초청받고, 플레이어블 캐릭터인 '이름없는 소년'에 의해 한 명이 미궁의 왕으로 지목된다. 극단적 개성이 돋보이는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벌어지는 스토리는 이후의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든다. 미스터리인 만큼 꽤 소름끼치는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다. ​ 퍼즐이 약간씩 존재하기는 하나 주로 스토리 중심으로 진행된다. 하지만 스토리 특성상 반복되는 부분이 나온다. 이 부분을 아예 삭제시키고 바로 선택할 수 있도록 바꿨으면 지루하지 않았을 것이다. ​ 전작인 장막소녀(Blind Girl)와 비교를 안할 수 없는데,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였던 전작과 다르게 이번 작품은 쯔꾸르 게임으로 돌아왔다. 마우스 조작이 가능해지면서 확실히 편리해졌고, 이동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점도 마음에 든다. 하지만 일러스트의 퀄리티는 그다지 깔끔하지 못하다. 개발자도 이 점을 인지하고 있는지 차기작에서는 더 좋은 그래픽으로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
스마일게이트쪽으로 배급이 되어있길래 궁금해서 플레이 해봤는데 일반적인 공포 쯔꾸르 게임과 뭔가 내용이나 연출등이 차별성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클로버 왕으로 선택해서 플레이 했는데 이렇게 정신나간 캐릭터였을 줄이야...ㅎ... 근데 틈틈히 삽입된 작화 같은건 좀 퀄리티가 너무 떨어지는 느낌이라 집중이 잘 안된것 같습니다.
플레이어가 미궁의 왕을 정하는 주체가 되어 하트, 다이아, 클로버, 스페이드라는 캐릭터들을 알아가면서 스토리를 진행하는 미스터리 어드벤처게임입니다. 각각의 캐릭터의 개성이 확실해서, 마치 장르소설을 보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RPG메이커로 만들어진 작품이며, 가끔식 버그로 인해 진행이 안될 때가 있는데, 1번 저장슬롯은 주기적으로 자동 세이브가 되기 때문에 타 슬롯에 저장하며 진행하는편이 좋습니다.
컨셉도 분위기도 미스터리 합니다. 각 캐릭터들만의 개성이 있고 멀티 엔딩이면서 엔딩까지 꽤나 흥미진진 합니다. 쯔꾸르 스타일을 잘 살린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활동의 첫 게임! 바로 미궁연회를 해보았습니다. 스토리 중심의 쯔꾸르 게임 입니다. 미궁의 왕 후보들은 왕이 되기 위해 연회장에 모이는데요. 미스테리한 분위기 자체가 흥미로웠고 그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BGM이 좋았습니다. 각기 다른 성격을 지닌 네 캐릭터에 대한 배경 설명을 점차 알아 간다는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각 캐릭터마다 개성이 엄청 강합니다. 멀티엔딩이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은 물론, 탄탄한 스토리가 매력적인 미궁연회!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인디의 슬기로운 데모 생활 프로그램을 통해 이미 해봤던 게임인데 BIC 2021에 선정된 김에 간만에 다시 해보았습니다. 3달전에 그때 버그 많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정식 출시 하면서 그동안 다 잡은거 같아요^^ 1인 개발자인데 그동안 고생하신듯... 이미 해봤던 게임을 간만에 다시 하니까 이런 묘미가 있네요.
Kabaret
Persona Theory Games
Welcome to the Kabaret!
go
굉장히 미스터리하고 스산한 분위기의 일러스트와 BGM 그리고 숨은 이야기가 있지만 표면적으로는 다도가 주가 되는 흔치 않은 컨셉의 게임입니다. 물론 카페라든가 칵테일바를 운영하며 손님들의 사연을 들어주는 게임은 종종 있어왔지만 이 게임은 다도와 함께 말레이시아의 독특한 전통 게임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다도 부분 보다는 세 가지 종류의 전통 게임이 더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스토리 진행 상 다소 폭력적인 장면이 등장하는데 작품 설명에는 그러한 부분에 대한 안내를 추가해주신다면 게이머들의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게임 안에서 뭔가 말하고 싶은 내용은 많아 보이는데, 게임의 재미를 느끼기 전에 잔인한 장면이 나와버려 그런 재미를 제대로 느끼기 힘든 게임이었습니다. 의도하신 것인지 아닌지 알 수 없으나, 동남아시아의 문화를 알리기엔 폭력적이고 잔인한 게임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걱정이 듭니다. 폭력적인/잔인한 장면을 줄이고 스토리만 집중할 수 있는 난이도 옵션이 추가될 수 있다면, 더 많은 게이머층을 공략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스팀 상점 페이지의 소개 내용이 실제 게임의 내용과 거리가 있습니다. 추가 설명이 필요합니다. There seems to be a lot of things to say in the game, but it was a game that was difficult to feel the fun properly because there were brutal scenes before I felt the fun of the game. I don't know if this was intentional or not, but I'm worried that it might be viewed as a violent and cruel game to promote Southeast Asian culture. If a difficulty option can be added to reduce violent/brutal scenes and focus only on the story, it seems to be able to target more gamers. Finally, the intro on the Steam store page is far from the actual game. Further explanation is needed.
Loving how rich the SouthEast Asian culture you bring into the game! Can't wait to see it launched!
동양의 문화를 소재로 신비롭고 독특하면서도 어두운 설화를 게임으로 읽어보는 것 같습니다. 이국적인 보드게임들을 미니게임 형식으로 체험할 수 있어 새로웠습니다.
It is like reading a mysterious, unique and dark tale based on oriental culture as a game. It was new to experience exotic board games in the form of mini-games.
신화나 설화에서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게임 속 대화를 통해 풀어내고 소개하는 지점들이 매력적입니다. 어두운 분위기지만 또 마냥 어둡거나 거칠지 않은 분위기가 매력적이고 편하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 미니게임들도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The points where attractive characters from myths and tales are unraveled and introduced through in-game dialogue are attractive. It has a dark atmosphere, but the atmosphere that is not too dark or harsh was attractive and comfortable to play. Several mini-games were also fun to play.
동양판타지 게임 와.. 몽환적이고 신비한 분위기 정말 좋았습니다. 그래픽이 분위기를 잘 표현했다고 느꼇으며, 요괴 캐릭터들도 신경을 많이 쓰신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음에는 밝은 이야기로도 제작이 되었으면 정말 재밌을 것 같습니다.
I really liked the oriental fantasy game and the dreamy and mysterious atmosphere. I felt that the graphics expressed the atmosphere well, and I felt that the ghost characters were also given a lot of attention. I think it would be really fun if it was made into a bright story next time.
게임 분위기와 그림체가 정말 새로웠던것같습니다
I think the game atmosphere and shadows were really new.
처음엔 독특한 분위기의 그림체가 눈에끌려 하게되었는데, 미니게임도 그렇고 배경도 그렇고 신선한 것 같아요!!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At first, I was drawn to the unique atmosphere of the painting, but the mini-game and the background look fresh as well!! Had fun playing!
우선 독특한 그림체와 문화적인 특징을 잘 이끌어낸 아트풍에 눈길이 사로잡혔습니다. 대화 중간중간 생기는 클릭앤포인트 부분도 스토리랑 잘 어우러지는 것 같습니다. 빨리 완성된 작품을 한글로도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말레이시아어로 더빙도 되어있으면 분위기가 어땠을까, 궁금합니다
First of all, I was drawn to the art style that brought out the unique picture style and cultural characteristics. The click-and-point part that occurs in the middle of the conversation seems to fit well with the story. I hope to be able to see the finished work in Korean as soon as possible! I wonder what the atmosphere would be like if it was dubbed in Malay.
매력적인 소재와 스타일이 잘 어우러집니다. 설화 기반 동양 판타지는 언제나 옳죠. 요괴 캐릭터들이 다채로워 새롭게 등장할 때마다 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어둡고 공포스러울 수 있는 줄거리임에도 왠지 가볍고 편안하게 플레이하게 되어서 괴물들의 세계라는 게 잘 와닿았어요. 차를 내리면서 대화를 하는 방식이 좋았습니다. 우클릭으로 내려놓는 게 다소 익숙치 않은 방식인 것 같긴 했네요. 다른 미니게임들 역시 전통 문화에서 착안한 듯 한데 조작감이나 재미가 더 개선되면 좋을 것 같고, 일부 UI가 지나치게 투박한데 전체적인 아트 스타일과 어울리게 퀄리티를 개선하면 좋겠습니다.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Attractive materials and style go well together. A fairy tale-based oriental fantasy is always right. You-kai characters are colorful, so it's fun to see them every time they appear. Although the plot can be dark and terrifying, it felt light and comfortable to play, so it felt like a world of monsters. I liked the way we talked while getting out of the car. It seems that it is a bit unfamiliar way to put it down by right-clicking it. Other mini-games also seem to be inspired by traditional culture, but I think it would be good if the controls and fun could be improved, and some UIs are too crude, so I would like to improve the quality to match the overall art style. Had fun playing!
게임의 소개처럼 다크 판타지의 색채가 짙은 게임입니다. 이야기 내용 자체가 어두울 수도 있지만, 그저 어둡기만 한 것이 아닌 인물들간의 대화를 통해 차분하게 진행되는 덕에 생각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플레이 했던 것 같아요.
Like the introduction of the game, it is a dark fantasy game. The story itself may be dark, but I think I played with a more relaxed mind than I thought because it was calmly progressed through the dialogue between the characters rather than just being dark.
이 게임이 다루는 이야기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정말 우울하고 자극적이며 쇼킹한 요소들이 많은데, 동양의 전통 신화만이 낼 수 있는 신비하고도 오묘한 느낌과 그것을 뒷받침해주는 차분하고 정적인 전개방식을 통해 이런 자극적인 이야기들을 정말 아름답고 유려한 모습으로 풀어낸 인상깊은 게임이었습니다.
If you look closely at the stories this game deals with, there are a lot of really depressing, stimulating, and shocking elements. It was an impressive game that was released in a really beautiful and fluid form.
굉장히 미스터리하고 스산한 분위기의 일러스트와 BGM 그리고 숨은 이야기가 있지만 표면적으로는 다도가 주가 되는 흔치 않은 컨셉의 게임입니다. 물론 카페라든가 칵테일바를 운영하며 손님들의 사연을 들어주는 게임은 종종 있어왔지만 이 게임은 다도와 함께 말레이시아의 독특한 전통 게임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다도 부분 보다는 세 가지 종류의 전통 게임이 더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스토리 진행 상 다소 폭력적인 장면이 등장하는데 작품 설명에는 그러한 부분에 대한 안내를 추가해주신다면 게이머들의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게임 안에서 뭔가 말하고 싶은 내용은 많아 보이는데, 게임의 재미를 느끼기 전에 잔인한 장면이 나와버려 그런 재미를 제대로 느끼기 힘든 게임이었습니다. 의도하신 것인지 아닌지 알 수 없으나, 동남아시아의 문화를 알리기엔 폭력적이고 잔인한 게임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걱정이 듭니다. 폭력적인/잔인한 장면을 줄이고 스토리만 집중할 수 있는 난이도 옵션이 추가될 수 있다면, 더 많은 게이머층을 공략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스팀 상점 페이지의 소개 내용이 실제 게임의 내용과 거리가 있습니다. 추가 설명이 필요합니다. There seems to be a lot of things to say in the game, but it was a game that was difficult to feel the fun properly because there were brutal scenes before I felt the fun of the game. I don't know if this was intentional or not, but I'm worried that it might be viewed as a violent and cruel game to promote Southeast Asian culture. If a difficulty option can be added to reduce violent/brutal scenes and focus only on the story, it seems to be able to target more gamers. Finally, the intro on the Steam store page is far from the actual game. Further explanation is needed.
Loving how rich the SouthEast Asian culture you bring into the game! Can't wait to see it launched!
동양의 문화를 소재로 신비롭고 독특하면서도 어두운 설화를 게임으로 읽어보는 것 같습니다. 이국적인 보드게임들을 미니게임 형식으로 체험할 수 있어 새로웠습니다.
It is like reading a mysterious, unique and dark tale based on oriental culture as a game. It was new to experience exotic board games in the form of mini-games.
신화나 설화에서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게임 속 대화를 통해 풀어내고 소개하는 지점들이 매력적입니다. 어두운 분위기지만 또 마냥 어둡거나 거칠지 않은 분위기가 매력적이고 편하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 미니게임들도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The points where attractive characters from myths and tales are unraveled and introduced through in-game dialogue are attractive. It has a dark atmosphere, but the atmosphere that is not too dark or harsh was attractive and comfortable to play. Several mini-games were also fun to play.
동양판타지 게임 와.. 몽환적이고 신비한 분위기 정말 좋았습니다. 그래픽이 분위기를 잘 표현했다고 느꼇으며, 요괴 캐릭터들도 신경을 많이 쓰신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음에는 밝은 이야기로도 제작이 되었으면 정말 재밌을 것 같습니다.
I really liked the oriental fantasy game and the dreamy and mysterious atmosphere. I felt that the graphics expressed the atmosphere well, and I felt that the ghost characters were also given a lot of attention. I think it would be really fun if it was made into a bright story next time.
게임 분위기와 그림체가 정말 새로웠던것같습니다
I think the game atmosphere and shadows were really new.
처음엔 독특한 분위기의 그림체가 눈에끌려 하게되었는데, 미니게임도 그렇고 배경도 그렇고 신선한 것 같아요!!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At first, I was drawn to the unique atmosphere of the painting, but the mini-game and the background look fresh as well!! Had fun playing!
우선 독특한 그림체와 문화적인 특징을 잘 이끌어낸 아트풍에 눈길이 사로잡혔습니다. 대화 중간중간 생기는 클릭앤포인트 부분도 스토리랑 잘 어우러지는 것 같습니다. 빨리 완성된 작품을 한글로도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말레이시아어로 더빙도 되어있으면 분위기가 어땠을까, 궁금합니다
First of all, I was drawn to the art style that brought out the unique picture style and cultural characteristics. The click-and-point part that occurs in the middle of the conversation seems to fit well with the story. I hope to be able to see the finished work in Korean as soon as possible! I wonder what the atmosphere would be like if it was dubbed in Malay.
매력적인 소재와 스타일이 잘 어우러집니다. 설화 기반 동양 판타지는 언제나 옳죠. 요괴 캐릭터들이 다채로워 새롭게 등장할 때마다 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어둡고 공포스러울 수 있는 줄거리임에도 왠지 가볍고 편안하게 플레이하게 되어서 괴물들의 세계라는 게 잘 와닿았어요. 차를 내리면서 대화를 하는 방식이 좋았습니다. 우클릭으로 내려놓는 게 다소 익숙치 않은 방식인 것 같긴 했네요. 다른 미니게임들 역시 전통 문화에서 착안한 듯 한데 조작감이나 재미가 더 개선되면 좋을 것 같고, 일부 UI가 지나치게 투박한데 전체적인 아트 스타일과 어울리게 퀄리티를 개선하면 좋겠습니다.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Attractive materials and style go well together. A fairy tale-based oriental fantasy is always right. You-kai characters are colorful, so it's fun to see them every time they appear. Although the plot can be dark and terrifying, it felt light and comfortable to play, so it felt like a world of monsters. I liked the way we talked while getting out of the car. It seems that it is a bit unfamiliar way to put it down by right-clicking it. Other mini-games also seem to be inspired by traditional culture, but I think it would be good if the controls and fun could be improved, and some UIs are too crude, so I would like to improve the quality to match the overall art style. Had fun playing!
게임의 소개처럼 다크 판타지의 색채가 짙은 게임입니다. 이야기 내용 자체가 어두울 수도 있지만, 그저 어둡기만 한 것이 아닌 인물들간의 대화를 통해 차분하게 진행되는 덕에 생각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플레이 했던 것 같아요.
Like the introduction of the game, it is a dark fantasy game. The story itself may be dark, but I think I played with a more relaxed mind than I thought because it was calmly progressed through the dialogue between the characters rather than just being dark.
이 게임이 다루는 이야기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정말 우울하고 자극적이며 쇼킹한 요소들이 많은데, 동양의 전통 신화만이 낼 수 있는 신비하고도 오묘한 느낌과 그것을 뒷받침해주는 차분하고 정적인 전개방식을 통해 이런 자극적인 이야기들을 정말 아름답고 유려한 모습으로 풀어낸 인상깊은 게임이었습니다.
If you look closely at the stories this game deals with, there are a lot of really depressing, stimulating, and shocking elements. It was an impressive game that was released in a really beautiful and fluid form.
사인웨이브
T5SW
나만의 음악으로 만들어지는 레트로 횡스크롤 슈팅게임
go
"sinewave" is a great game. I think the best point is to play the game according to the bgm. It's also good to be able to put your own bgm. If there are some improvements to be made, it will be the difficulty of the game and the choice of song. The difficulty level is a little difficult, and there are few songs you can choose arbitrarily. If this part is improved, it's a great game. I had a lot of fun. Thank you.
음악을 직접 분석해 스테이지를 만든다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게임이었습니다. ##1. 다만, 음악의 BPM이 빠른 경우 위쪽으로 좁아지는지 아래쪽으로 좁아지는지 쉽게 볼 수 없습니다. 이걸 미리 알려줄 방법은 없을까요??? ##2. 같이 배포되는 기본곡의 BPM이 빨라서 그런지, 전체적인 진행 속도가 너무 빠릅니다. 같은 곡이라도 해도, 25%, 50%, 100%, 150%, 200% 등 속도 조절이 가능했으면 합니다. ##3. 정식 출시를 생각하고 계시다면, 꼭 여러 종류의 음악을 넣어서 기본 상태만으로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준비가 필요합니다. 음악을 직접 넣으라고 하면 플레이어들은 귀찮아서 넣지 않을게 뻔하거든요. ##4. 정식 출시를 생각하고 계시다면, "A Dance of Fire and Ice"의 사례처럼 저작권 문제를 어떻게할지 고려하는 과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리듬게임과 슈팅게임의 결합이라는 아이디어가 좋습니다. 다만 오프행사에서 제공한 데모버전의 기본곡은 템포가 너무 빨라서 제대로 즐겨보기도 전에 게임오버 당했어요. 적당한 bpm의 곡을 잘만 고른다면 얼마든지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공되는 음악외에 다른 원하는 음악을 넣어서 플레이할수있다는게 다른리듬게임과의 차별화된 부분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음악과 슈팅 결합이라니 오락실에서 플레이했던 비트 세이버가 생각나는 느낌이었습니다 ㅎㅎㅎ 윙또와 갤러거, 비트 세이버를 합쳐둔 느낌이랄까요? 그런데 이제 훨씬 더 빠른... ㅎㅎㅎㅎ 예전에 비마니 게임들을 많이 플레이했어서 잘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정말 빠르고 어렵더라구요 ^^ 그래도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과 슈팅의 결합으로서...어렵습니다. 너무 빨라요! ㅠㅠ
리듬게임이라고 생각하고 조금 긴장했지만 생각보다 탄막슈팅게임의 요소가 더 강하게 들어와서 좀 더 편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사운드 커스텀이 가능하고 그에 따라 맵의 기믹과 형태, 속도감이 달라진다는 점이 정말 신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라는 느낌을 받았고, 아트 또한 과거의 향수를 자극하는 도트그래픽과 현재의 트렌디하고 세련된 이펙트들을 적절히 조화시켜 완성도있는 모습으로 잘 구현시킨것 같습니다!
소개엔 리듬게임이라고 적혀있지만 사실상 탄막 슈팅 게임입니다. 신나는 사운드 트랙과 sf느낌의 그래픽이 게임 플레이에 더욱 몰입하게 해줍니다. 다만 무기를 계속 발사하면 과열되서 한동안 발사 못하게 되는 시스템은 너무 아쉽네요.
사이드뷰 벨트스크롤 형식의 슈팅 게임입니다. 가장 큰 특징인 노래에 따라 레벨디자인이 변화하는 부분에서 게임에 더욱 몰입하게 됩니다. 레벨디자인이 변화하는 부분이 일정치 않아서 부조리한 패턴을 맞이하게 될 때가 가끔 있었고, 일렉트로니카 장르를 벗어나는 음악은 게임 컨셉이 조금 흔들리는 느낌을 받게되는 것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 타격감, 빛표현 등이 Vaporwave의 복고 풍 느낌을 잘 살리고 있고 재치있는 적들의 패턴들을 공략하는 재미에 눈과 손이 즐거운 게임이었습니다. 멋진 게임 감사합니다!
아트스타일 도트 그래픽에 90년대에 인기를 끌었던 Vaporwave(베이퍼웨이브) 색채를 입혀 향수를 불러일으키면서도 화려한 이펙트와 쉐이더를 조합했다는 제작자의 설명처럼, 그 그래픽이 스피드하기 짝이 없는 이 게임과 아주 찰떡궁합처럼 이루어지고 있다. 지형이 변하는 속도가 너무빨라 탄막보다 지형에 의해서 데미지를 입는 것이 살짝 스트레스처럼 느껴졌지만, 그걸 감안해도 속도감이라는 재미 만큼은 정말 잘잡은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커스텀 음악을 지원한다는 것은 이게임을 반복해서 플레이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상당한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이 마음에 드는 음악을 게임에 넣어서 그에 맞는 패턴이 나오거나 BPM에 따라 게임의 속도감이 달라지는 것이나 어떻게 구현하셨는지 참 궁금하네요. 이런 류의 게임을 많이 해보지 않아서 그런지 개인적으로 난이도는 좀 어려웠던 것 같지만 상당히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선택한 곡에 따라 맵과 적의 패턴, 스테이지 속도, 벽의 위치가 결정되는, 즉 음악에 따라 난이도가 달라지는 점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그런데 굉장히 어려운 편이라 생각돼요. 또한 UI 색상, 적의 공격 색상이 비슷해 정보가 눈에 안 들어왔습니다. 이외로 곡을 셀프로 추가하는 기능이 있는데 좋았습니다. EDM도 넣어보고, 발라드도 넣어보고 해봤는데요. 가삿말의 등장에 따라 속도의 변화가 생겼습니다. 추후 리듬이 더 강조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스피디한 플레이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론 이제 동체시력과 반응 속도가 못 따라간다는 문제가 있지만...그래도 리드미컬한 느낌도 좋았어요..ㅎㅎ
생각보다 엄청 빨라서 정신없이 플레이 했네요 속도가 너무 빠르다 보니까 배경이랑 제 우주선이랑 구별이 잘 안 가기도 했습니다 원하는 노래 넣어서 플레이 할 수 있는 건 좋은 것 같아요 다만 요즘 사람들은 대부분 스트리밍을 사용하지 실제로 음악 파일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없어서 유튜브 링크나 이런 걸 넣어도 원하는 음악을 플레이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리듬게임보다는 슈팅게임에 가깝다는 느낌이 들었지만 속도감과 타격감이 좋았네요! 리듬적인 요소가 더 부각되면 좋을것같습니다
게임이 엄청 스피디헷어요! 그만큼 플레이 방식이 시원하게 플레이햇습니다! 게임이 조금 난이도가 잇었는데 탄막을 피하며 지형에 맞게 움직이고 공격을 해야한다는 컨트롤이 컨트롤을 필요를 해서 재밋게 플레이 햇습니다!
정통적인 리듬게임이라고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슈팅게임에 가까웠습니다. 첫 플레이때 고정키 팝업창이 떠서 당황했지만..ㅎㅎ 횡 스크롤 방식의 슈팅게임으로 속도감이 있어 재밌었습니다!
게임의 스타일도 확실해서 좋았고, 속도감이 빨라질 때가 시원시원하고 재밌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 다만 제 동체시려이 못따라가서... 게임을 너무 못하네요 ㅋㅋㅋ ㅠㅠ 음악도 잘 어울린다 생각하고 재미있게했습니다!
리듬게임의 요소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네요. 제가 잘못 파악한 것일 수도 있는데,, 그냥 음악을 다양히 들으면서 비행 슈팅 게임이라 생각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리듬게임과 슈팅게임을 접목한 게임. 자신이 원하는 mp3를 넣어서 재생할 수 있다는게 매력 포인트였던 것 같습니다.
되게 신선한 리듬게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직접 mp3 파일을 넣어 게임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고 속도가 빨라지니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화려하고 사이버펑크 느낌이 강한 그래픽 컨셉이 인상적이었고, UI나 화면 연출 등도 컨셉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습니다. 따로 MP3 파일을 가져오지 않아도 기본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곡이 더 많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튜토리얼을 진행하던 중 키를 하나씩 눌러보다 실수로 튜토리얼을 넘겼는데 게임을 다시 실행해도 볼 수가 없어 조작키를 모르는 상태로 플레이했지만, 속도감이 있어 장애물을 피하기만 하는 것으로도 나름의 재미를 느꼈습니다.
우선 '리듬 게임' 항목으로 검색해서 들어와서 리듬 게임인줄 알았으나, 생각했던 것과 다른 게임이네요. 이 게임은 [AudioSurf] 같이 나만의 mp3 파일을 넣어 플레이 할 수 있다는 것이 하나의 아이덴티티라고 할 수 있겠네요! 분명 제가 넣은 음악마다 리듬이 달라지긴 하는데, 그래서 음악을 듣고 게임이 크게 달라지는 가? 라고 생각을 해봤을 때는 큰 차이점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템포가 빨라질수록 / 느려질수록, 느린 템포일 수록/빠른 템포일 수록 등장하는 형식의 변환이 있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요. 아이템이 등장해도, 위협하는 미사일이 등장해도 위 아래로 마구 움직이는 스테이지에 막혀 등장하지 않기 일쑤고 정신없는 와중에 플레이어는 발열관리와 정신없이 위아래로 움직이는 스테이지에 적응하기 바빠 노래를 듣는 것과 슈팅 게임을 따로 따로 하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스테이지마다 무기를 선택할 수 있게 해뒀는데, 처음에는 왜 이게 불가능한거죠..? (가능은 한건가요?) 이 게임만의 장점을 확실하게 표현해 주시거나, 슈팅게임으로써 매력을 느끼기 위해서는.. 여러모로 개선점이 많이 필요해 보입니다!
슈팅게임과 리듬게임이 결합되어 있습니다. 내 컴퓨터에 있는 음악 파일을 이용할 수도 있는데 음악의 높낮이와 템포에 맞게 맵이 바뀌는 것으로 보입니다. 참신한 기능이긴 하지만 저는 가지고 있는 적절한 mp3 파일이 없어서 이 기능까지 실험해보진 못했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으로 준비된 음악들만 가지고 게임을 플레이해봤는데 역시 어려움과 동시에 그것을 성취했을 때 느끼는 쾌감이 상당했습니다. 학생들이 만드신 게임 같은데 아이디어가 참 괜찮았습니다 박자 감각이 부족한 사람도 신바람나는 리듬 게임을 해보고 싶을 때 괜찮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흔히 생각하는 리듬게임과는 전혀 다른 게임이다. 음악 속도에 따라 게임의 속도가 바뀌고, 속도가 빠를수록 탄막이나 구조물을 피하기 힘들어 진다. 하지만 난이도가 그렇게 어렵지 않고, 노래를 듣는 재미도 있다.
리듬게임인줄 알았는데 리듬에 따라 달라지는 슈팅게임이네요.. 기존의 리듬게임을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낯설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노래가 빨라질때 조금씩 긴장하는 자신을 볼수있었습니다. 이건 기존의 리듬게임과 같긴하네요.. 노래를 등록할때 연속으로 등록할수있다면 조금 더 좋을것같습니다.
음악이 빨라지니 상당히 어렵네요 :o
게임의 전반적인 첫인상이 시원시원해서 좋았습니다. 슈팅게임의 측면으로 봤을때에는 속도감과 그래픽이 멋있었습니다. 음악을 들으며 빠른 템포로 슈팅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타격을 받을 때나 아이템을 사용할 때의 화면연출도 강렬해서 게임의 몰입감을 키워준 것 같습니다. 게임의 진행속도와 노래의 진행속도를 맞춰준 점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슈팅과 리듬 게임의 조합으로 신선함을 만들어냈다고 생각합니다. 노래에 맞춰 진행되는 속도감이나 제공되고 있는 음악 뿐만 아닌 유저가 원하는 음악도 넣어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점은 보통의 리듬 게임과는 다른 사인웨이브만의 차별화된 부분 중 하나라고 봅니다.
리듬게임을하며 슈팅을 즐기고 빠른 스피드감이 이게임 최대의 장점인것 같습니다 UI도 나쁘진 않았는데 조금은 번잡한 느낌이 있습니다.
선택한 노래에 맞춰 나오는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탄막슈팅게임. 원하는 노래를 직접 넣어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점이 재미있다. 등장하는 벽, 적과 적의 탄막 그리고 날아오는 오브젝트들을 피하다보면 정신이 쏙 빠져버린다.
슈팅게임에 음악을 접해서 굉장히 신선하고 속도감때문에 지루할 틈이없다. 배경 리소스나 전체적인 아트 분위기도 잘 어우러져서 멋있다. 다만 처음 게임시작할때 게임 시작 키를 알려줬음 좋겠다. 아직 정확히 어떤키를 눌러서 시작하고 어느 슬롯을 선택해야하는건지 모르겠고 헤매고있다.
리듬게임이라기보다는 슈팅게임에 가까운 것 같지만 신나는 음악이 게임에 몰입을 도와줍니다! 기체의 무기를 변경할 수 있는 시스템도 플레이의 단조로움을 줄여줄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곡에 따라서 난이도가 많이 어려워지긴 하지만 체력이 생각보다 많아서 괜찮은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과 그에 따른 게임 진행이라는 점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리듬게임이면서 슈팅게임인 것이 흥미롭습니다. 리듬에 맞춰 맵이 변화하는 것도 즐겁구요! 처음에 빠른 음악 부분에서 급변하는 것에 정신없이 플레이했습니다. 리듬보다는 슈팅게임이라고 생각하고 플레이하시면 더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원하는 음악을 넣어서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우선 슈팅게임+리듬게임이라는 창의성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도트게임을 많이 해본 유저로서 메뉴 UI도 좋았어요. 플레이해봤을 때는 슈팅게임의 측면이 더 강한 것 같았지만, 적을 처치하면서 배경음의 흐름에 따라 속도감이 달라지는 면이 꽤 괜찮았습니다. 높은 bpm의 음악으로 플레이해서 그런지 속도감에 못이겨 벽에 부딪히거나 적에게 당해 게임오버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적의 빈도수를 줄이거나 벽의 상승도를 줄이는 식의 난이도 조절도 가능하게 하는 방법은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또, 완전히 바라는 건 아니지만 슈팅게임에서 보스가 존재하듯이 이 게임에서도 음악의 클라이막스 부분에 보스가 나타난다면 꽤나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오디오서프의 횡스크롤 비행슈팅버전이라고 느꼈습니다. 직접 선택한 음악의 BPM에 따라 스테이지의 속도와 높낮이, 그리고 통로의 폭이 변화되는 것 같습니다. 아쉬웠던 부분은 빠른 BPM의 음악일 경우 배경 부분과 스테이지의 위 아래 벽을 구분하기가 좀 힘들어진다는 점, 그런 빠른속도에 비해 등장하는 적의 체력은 꽤 튼튼하기에 처치하기 보다는 지나쳐 보내게 되는게 더 많은 점, 마지막으로 플레이어 기체의 조작 속도는 앞서 말한 부분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느렸다는 점 입니다. 전체적으로 상당히 맘에 들었지만 아쉬운 부분들이 추가적인 조작키나 옵션으로 조절할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네요!
기존 리듬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조금 기대와 다른 콘텐츠라서 당황하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만. 슈팅 게임으로서는 꽤 훌륭합니다. 이정도로 속도감 있는 슈팅게임은 참 오랜만에 보는 것 같네요.
장르가 리듬이라 혼동하실 분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되어 적습니다. 음악의 파형을 베이스로 한 '횡스크롤 슈팅' 게임입니다. 외부의 음악들을 입력하여 유니크한 맵을 형성하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장점은 음악이 진행되면서의 속도감이 일품. 횡스크롤 슈팅이 요새 드물기 때문에 이쪽 장르에 취향이 있다면 독특한 재미를 느끼 실 수 있습니다.
리듬게임이지만 슈팅게임이기도 한 이 게임은 곡을 직접 넣어서 내 맘대로 자유롭게 리듬 슈팅게임을 즐길수 있도록 했다 진짜 게임 속도에 맞춰서 맵이 변화된다는거나 기믹이 변화되는게 게임의 난이도가 정말 자유롭다는 점이 칭찬할만한 점이다. 본인은 슈팅게임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이 게임을 통해 슈팅게임에 대해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있다.
첫 판을 플레이하자마자 이 게임은 띵작이라고 느꼈습니다. 시작하자마자 울려퍼지는 웅장한 EDM은 절로 게임을 기대하게 만들었고, 인게임 또한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음악을 선택해야 하는 특성상, 게임 한 판을 시작하기가 꽤나 번거롭다는 단점이 발생합니다. 게임 오버가 되었을 때 다시 시작이나, 인트로 애니메이션 스킵, 자동(랜덤) 음악 조합 선택 등의 기능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임 특성상 음악이 끊기면 재미가 팍 식는데 그런 부분들이 좀 꽤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음악 추가는 난이도가 좀 있는 부분이라서, 프리셋들이 공유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Alan Walker의 Spectre(BPM 128), Fade(BPM 180)를 추가해보았습니다. 근데 Fade는 4분짜리라 힘들어요
게임 진행이 빠르고 이펙트들이 화려해서 이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에게는 혼란스러워서 게임에 집중이 안될 것 같지만 화려한 이펙트와 BGM에 어울러지는 분위기가 맘에 들었습니다.
한줄 정리 : 생각보다 재미있다! 장르가 리듬게임이 아니라 슈팅게임. 처음에는 슈팅게임에 왜 음악 파일 분석한 맵이 필요한가 했는데, 생각보다 재밌다. (특히 EDM을 넣었을때 괜찮았다.) 음악에 나오는 변칙적인 기승전결과 후크, 트랩 등의 음악적인 요소들이 슈팅 게임 맵의 긴장감을 채워준다. 또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면서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아이디어가 좋았다고 생각한다. 확실히 생각지도 못한 재미요소가 있다. (하지만 스트리밍을 하는 요즘 시대를 생각하면 트랙 추가하는 데에 어려움이 존재해서 접근성 부분에선 이부분이 아쉽다고 생각한다) 단점은 단순 리듬게임을 생각하고 들어온 유저로서는 탄막 슈팅 자체가 너무 어렵다..! 아무래도 밸런스가 갖춰진 맵이 아니다보니, 좋아하는 음악을 넣었을 뿐인데 터무니없이 높은 난이도를 자랑할 수 있다는 점이 유저에게 좋지않은 경험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유저들이 원하는 노래를 들으면서 즐길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캐주얼 모드로 중간 세이브 지점이 있는 난이도가 생기면 좋을 것 같다.
"sinewave" is a great game. I think the best point is to play the game according to the bgm. It's also good to be able to put your own bgm. If there are some improvements to be made, it will be the difficulty of the game and the choice of song. The difficulty level is a little difficult, and there are few songs you can choose arbitrarily. If this part is improved, it's a great game. I had a lot of fun. Thank you.
음악을 직접 분석해 스테이지를 만든다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게임이었습니다. ##1. 다만, 음악의 BPM이 빠른 경우 위쪽으로 좁아지는지 아래쪽으로 좁아지는지 쉽게 볼 수 없습니다. 이걸 미리 알려줄 방법은 없을까요??? ##2. 같이 배포되는 기본곡의 BPM이 빨라서 그런지, 전체적인 진행 속도가 너무 빠릅니다. 같은 곡이라도 해도, 25%, 50%, 100%, 150%, 200% 등 속도 조절이 가능했으면 합니다. ##3. 정식 출시를 생각하고 계시다면, 꼭 여러 종류의 음악을 넣어서 기본 상태만으로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준비가 필요합니다. 음악을 직접 넣으라고 하면 플레이어들은 귀찮아서 넣지 않을게 뻔하거든요. ##4. 정식 출시를 생각하고 계시다면, "A Dance of Fire and Ice"의 사례처럼 저작권 문제를 어떻게할지 고려하는 과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리듬게임과 슈팅게임의 결합이라는 아이디어가 좋습니다. 다만 오프행사에서 제공한 데모버전의 기본곡은 템포가 너무 빨라서 제대로 즐겨보기도 전에 게임오버 당했어요. 적당한 bpm의 곡을 잘만 고른다면 얼마든지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공되는 음악외에 다른 원하는 음악을 넣어서 플레이할수있다는게 다른리듬게임과의 차별화된 부분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음악과 슈팅 결합이라니 오락실에서 플레이했던 비트 세이버가 생각나는 느낌이었습니다 ㅎㅎㅎ 윙또와 갤러거, 비트 세이버를 합쳐둔 느낌이랄까요? 그런데 이제 훨씬 더 빠른... ㅎㅎㅎㅎ 예전에 비마니 게임들을 많이 플레이했어서 잘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정말 빠르고 어렵더라구요 ^^ 그래도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과 슈팅의 결합으로서...어렵습니다. 너무 빨라요! ㅠㅠ
리듬게임이라고 생각하고 조금 긴장했지만 생각보다 탄막슈팅게임의 요소가 더 강하게 들어와서 좀 더 편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사운드 커스텀이 가능하고 그에 따라 맵의 기믹과 형태, 속도감이 달라진다는 점이 정말 신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라는 느낌을 받았고, 아트 또한 과거의 향수를 자극하는 도트그래픽과 현재의 트렌디하고 세련된 이펙트들을 적절히 조화시켜 완성도있는 모습으로 잘 구현시킨것 같습니다!
소개엔 리듬게임이라고 적혀있지만 사실상 탄막 슈팅 게임입니다. 신나는 사운드 트랙과 sf느낌의 그래픽이 게임 플레이에 더욱 몰입하게 해줍니다. 다만 무기를 계속 발사하면 과열되서 한동안 발사 못하게 되는 시스템은 너무 아쉽네요.
사이드뷰 벨트스크롤 형식의 슈팅 게임입니다. 가장 큰 특징인 노래에 따라 레벨디자인이 변화하는 부분에서 게임에 더욱 몰입하게 됩니다. 레벨디자인이 변화하는 부분이 일정치 않아서 부조리한 패턴을 맞이하게 될 때가 가끔 있었고, 일렉트로니카 장르를 벗어나는 음악은 게임 컨셉이 조금 흔들리는 느낌을 받게되는 것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 타격감, 빛표현 등이 Vaporwave의 복고 풍 느낌을 잘 살리고 있고 재치있는 적들의 패턴들을 공략하는 재미에 눈과 손이 즐거운 게임이었습니다. 멋진 게임 감사합니다!
아트스타일 도트 그래픽에 90년대에 인기를 끌었던 Vaporwave(베이퍼웨이브) 색채를 입혀 향수를 불러일으키면서도 화려한 이펙트와 쉐이더를 조합했다는 제작자의 설명처럼, 그 그래픽이 스피드하기 짝이 없는 이 게임과 아주 찰떡궁합처럼 이루어지고 있다. 지형이 변하는 속도가 너무빨라 탄막보다 지형에 의해서 데미지를 입는 것이 살짝 스트레스처럼 느껴졌지만, 그걸 감안해도 속도감이라는 재미 만큼은 정말 잘잡은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커스텀 음악을 지원한다는 것은 이게임을 반복해서 플레이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상당한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이 마음에 드는 음악을 게임에 넣어서 그에 맞는 패턴이 나오거나 BPM에 따라 게임의 속도감이 달라지는 것이나 어떻게 구현하셨는지 참 궁금하네요. 이런 류의 게임을 많이 해보지 않아서 그런지 개인적으로 난이도는 좀 어려웠던 것 같지만 상당히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선택한 곡에 따라 맵과 적의 패턴, 스테이지 속도, 벽의 위치가 결정되는, 즉 음악에 따라 난이도가 달라지는 점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그런데 굉장히 어려운 편이라 생각돼요. 또한 UI 색상, 적의 공격 색상이 비슷해 정보가 눈에 안 들어왔습니다. 이외로 곡을 셀프로 추가하는 기능이 있는데 좋았습니다. EDM도 넣어보고, 발라드도 넣어보고 해봤는데요. 가삿말의 등장에 따라 속도의 변화가 생겼습니다. 추후 리듬이 더 강조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스피디한 플레이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론 이제 동체시력과 반응 속도가 못 따라간다는 문제가 있지만...그래도 리드미컬한 느낌도 좋았어요..ㅎㅎ
생각보다 엄청 빨라서 정신없이 플레이 했네요 속도가 너무 빠르다 보니까 배경이랑 제 우주선이랑 구별이 잘 안 가기도 했습니다 원하는 노래 넣어서 플레이 할 수 있는 건 좋은 것 같아요 다만 요즘 사람들은 대부분 스트리밍을 사용하지 실제로 음악 파일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없어서 유튜브 링크나 이런 걸 넣어도 원하는 음악을 플레이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리듬게임보다는 슈팅게임에 가깝다는 느낌이 들었지만 속도감과 타격감이 좋았네요! 리듬적인 요소가 더 부각되면 좋을것같습니다
게임이 엄청 스피디헷어요! 그만큼 플레이 방식이 시원하게 플레이햇습니다! 게임이 조금 난이도가 잇었는데 탄막을 피하며 지형에 맞게 움직이고 공격을 해야한다는 컨트롤이 컨트롤을 필요를 해서 재밋게 플레이 햇습니다!
정통적인 리듬게임이라고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슈팅게임에 가까웠습니다. 첫 플레이때 고정키 팝업창이 떠서 당황했지만..ㅎㅎ 횡 스크롤 방식의 슈팅게임으로 속도감이 있어 재밌었습니다!
게임의 스타일도 확실해서 좋았고, 속도감이 빨라질 때가 시원시원하고 재밌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 다만 제 동체시려이 못따라가서... 게임을 너무 못하네요 ㅋㅋㅋ ㅠㅠ 음악도 잘 어울린다 생각하고 재미있게했습니다!
리듬게임의 요소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네요. 제가 잘못 파악한 것일 수도 있는데,, 그냥 음악을 다양히 들으면서 비행 슈팅 게임이라 생각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리듬게임과 슈팅게임을 접목한 게임. 자신이 원하는 mp3를 넣어서 재생할 수 있다는게 매력 포인트였던 것 같습니다.
되게 신선한 리듬게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직접 mp3 파일을 넣어 게임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고 속도가 빨라지니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화려하고 사이버펑크 느낌이 강한 그래픽 컨셉이 인상적이었고, UI나 화면 연출 등도 컨셉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습니다. 따로 MP3 파일을 가져오지 않아도 기본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곡이 더 많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튜토리얼을 진행하던 중 키를 하나씩 눌러보다 실수로 튜토리얼을 넘겼는데 게임을 다시 실행해도 볼 수가 없어 조작키를 모르는 상태로 플레이했지만, 속도감이 있어 장애물을 피하기만 하는 것으로도 나름의 재미를 느꼈습니다.
우선 '리듬 게임' 항목으로 검색해서 들어와서 리듬 게임인줄 알았으나, 생각했던 것과 다른 게임이네요. 이 게임은 [AudioSurf] 같이 나만의 mp3 파일을 넣어 플레이 할 수 있다는 것이 하나의 아이덴티티라고 할 수 있겠네요! 분명 제가 넣은 음악마다 리듬이 달라지긴 하는데, 그래서 음악을 듣고 게임이 크게 달라지는 가? 라고 생각을 해봤을 때는 큰 차이점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템포가 빨라질수록 / 느려질수록, 느린 템포일 수록/빠른 템포일 수록 등장하는 형식의 변환이 있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요. 아이템이 등장해도, 위협하는 미사일이 등장해도 위 아래로 마구 움직이는 스테이지에 막혀 등장하지 않기 일쑤고 정신없는 와중에 플레이어는 발열관리와 정신없이 위아래로 움직이는 스테이지에 적응하기 바빠 노래를 듣는 것과 슈팅 게임을 따로 따로 하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스테이지마다 무기를 선택할 수 있게 해뒀는데, 처음에는 왜 이게 불가능한거죠..? (가능은 한건가요?) 이 게임만의 장점을 확실하게 표현해 주시거나, 슈팅게임으로써 매력을 느끼기 위해서는.. 여러모로 개선점이 많이 필요해 보입니다!
슈팅게임과 리듬게임이 결합되어 있습니다. 내 컴퓨터에 있는 음악 파일을 이용할 수도 있는데 음악의 높낮이와 템포에 맞게 맵이 바뀌는 것으로 보입니다. 참신한 기능이긴 하지만 저는 가지고 있는 적절한 mp3 파일이 없어서 이 기능까지 실험해보진 못했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으로 준비된 음악들만 가지고 게임을 플레이해봤는데 역시 어려움과 동시에 그것을 성취했을 때 느끼는 쾌감이 상당했습니다. 학생들이 만드신 게임 같은데 아이디어가 참 괜찮았습니다 박자 감각이 부족한 사람도 신바람나는 리듬 게임을 해보고 싶을 때 괜찮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흔히 생각하는 리듬게임과는 전혀 다른 게임이다. 음악 속도에 따라 게임의 속도가 바뀌고, 속도가 빠를수록 탄막이나 구조물을 피하기 힘들어 진다. 하지만 난이도가 그렇게 어렵지 않고, 노래를 듣는 재미도 있다.
리듬게임인줄 알았는데 리듬에 따라 달라지는 슈팅게임이네요.. 기존의 리듬게임을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낯설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노래가 빨라질때 조금씩 긴장하는 자신을 볼수있었습니다. 이건 기존의 리듬게임과 같긴하네요.. 노래를 등록할때 연속으로 등록할수있다면 조금 더 좋을것같습니다.
음악이 빨라지니 상당히 어렵네요 :o
게임의 전반적인 첫인상이 시원시원해서 좋았습니다. 슈팅게임의 측면으로 봤을때에는 속도감과 그래픽이 멋있었습니다. 음악을 들으며 빠른 템포로 슈팅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타격을 받을 때나 아이템을 사용할 때의 화면연출도 강렬해서 게임의 몰입감을 키워준 것 같습니다. 게임의 진행속도와 노래의 진행속도를 맞춰준 점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슈팅과 리듬 게임의 조합으로 신선함을 만들어냈다고 생각합니다. 노래에 맞춰 진행되는 속도감이나 제공되고 있는 음악 뿐만 아닌 유저가 원하는 음악도 넣어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점은 보통의 리듬 게임과는 다른 사인웨이브만의 차별화된 부분 중 하나라고 봅니다.
리듬게임을하며 슈팅을 즐기고 빠른 스피드감이 이게임 최대의 장점인것 같습니다 UI도 나쁘진 않았는데 조금은 번잡한 느낌이 있습니다.
선택한 노래에 맞춰 나오는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탄막슈팅게임. 원하는 노래를 직접 넣어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점이 재미있다. 등장하는 벽, 적과 적의 탄막 그리고 날아오는 오브젝트들을 피하다보면 정신이 쏙 빠져버린다.
슈팅게임에 음악을 접해서 굉장히 신선하고 속도감때문에 지루할 틈이없다. 배경 리소스나 전체적인 아트 분위기도 잘 어우러져서 멋있다. 다만 처음 게임시작할때 게임 시작 키를 알려줬음 좋겠다. 아직 정확히 어떤키를 눌러서 시작하고 어느 슬롯을 선택해야하는건지 모르겠고 헤매고있다.
리듬게임이라기보다는 슈팅게임에 가까운 것 같지만 신나는 음악이 게임에 몰입을 도와줍니다! 기체의 무기를 변경할 수 있는 시스템도 플레이의 단조로움을 줄여줄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곡에 따라서 난이도가 많이 어려워지긴 하지만 체력이 생각보다 많아서 괜찮은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과 그에 따른 게임 진행이라는 점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리듬게임이면서 슈팅게임인 것이 흥미롭습니다. 리듬에 맞춰 맵이 변화하는 것도 즐겁구요! 처음에 빠른 음악 부분에서 급변하는 것에 정신없이 플레이했습니다. 리듬보다는 슈팅게임이라고 생각하고 플레이하시면 더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원하는 음악을 넣어서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우선 슈팅게임+리듬게임이라는 창의성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도트게임을 많이 해본 유저로서 메뉴 UI도 좋았어요. 플레이해봤을 때는 슈팅게임의 측면이 더 강한 것 같았지만, 적을 처치하면서 배경음의 흐름에 따라 속도감이 달라지는 면이 꽤 괜찮았습니다. 높은 bpm의 음악으로 플레이해서 그런지 속도감에 못이겨 벽에 부딪히거나 적에게 당해 게임오버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적의 빈도수를 줄이거나 벽의 상승도를 줄이는 식의 난이도 조절도 가능하게 하는 방법은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또, 완전히 바라는 건 아니지만 슈팅게임에서 보스가 존재하듯이 이 게임에서도 음악의 클라이막스 부분에 보스가 나타난다면 꽤나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오디오서프의 횡스크롤 비행슈팅버전이라고 느꼈습니다. 직접 선택한 음악의 BPM에 따라 스테이지의 속도와 높낮이, 그리고 통로의 폭이 변화되는 것 같습니다. 아쉬웠던 부분은 빠른 BPM의 음악일 경우 배경 부분과 스테이지의 위 아래 벽을 구분하기가 좀 힘들어진다는 점, 그런 빠른속도에 비해 등장하는 적의 체력은 꽤 튼튼하기에 처치하기 보다는 지나쳐 보내게 되는게 더 많은 점, 마지막으로 플레이어 기체의 조작 속도는 앞서 말한 부분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느렸다는 점 입니다. 전체적으로 상당히 맘에 들었지만 아쉬운 부분들이 추가적인 조작키나 옵션으로 조절할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네요!
기존 리듬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조금 기대와 다른 콘텐츠라서 당황하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만. 슈팅 게임으로서는 꽤 훌륭합니다. 이정도로 속도감 있는 슈팅게임은 참 오랜만에 보는 것 같네요.
장르가 리듬이라 혼동하실 분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되어 적습니다. 음악의 파형을 베이스로 한 '횡스크롤 슈팅' 게임입니다. 외부의 음악들을 입력하여 유니크한 맵을 형성하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장점은 음악이 진행되면서의 속도감이 일품. 횡스크롤 슈팅이 요새 드물기 때문에 이쪽 장르에 취향이 있다면 독특한 재미를 느끼 실 수 있습니다.
리듬게임이지만 슈팅게임이기도 한 이 게임은 곡을 직접 넣어서 내 맘대로 자유롭게 리듬 슈팅게임을 즐길수 있도록 했다 진짜 게임 속도에 맞춰서 맵이 변화된다는거나 기믹이 변화되는게 게임의 난이도가 정말 자유롭다는 점이 칭찬할만한 점이다. 본인은 슈팅게임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이 게임을 통해 슈팅게임에 대해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있다.
첫 판을 플레이하자마자 이 게임은 띵작이라고 느꼈습니다. 시작하자마자 울려퍼지는 웅장한 EDM은 절로 게임을 기대하게 만들었고, 인게임 또한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음악을 선택해야 하는 특성상, 게임 한 판을 시작하기가 꽤나 번거롭다는 단점이 발생합니다. 게임 오버가 되었을 때 다시 시작이나, 인트로 애니메이션 스킵, 자동(랜덤) 음악 조합 선택 등의 기능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임 특성상 음악이 끊기면 재미가 팍 식는데 그런 부분들이 좀 꽤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음악 추가는 난이도가 좀 있는 부분이라서, 프리셋들이 공유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Alan Walker의 Spectre(BPM 128), Fade(BPM 180)를 추가해보았습니다. 근데 Fade는 4분짜리라 힘들어요
게임 진행이 빠르고 이펙트들이 화려해서 이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에게는 혼란스러워서 게임에 집중이 안될 것 같지만 화려한 이펙트와 BGM에 어울러지는 분위기가 맘에 들었습니다.
한줄 정리 : 생각보다 재미있다! 장르가 리듬게임이 아니라 슈팅게임. 처음에는 슈팅게임에 왜 음악 파일 분석한 맵이 필요한가 했는데, 생각보다 재밌다. (특히 EDM을 넣었을때 괜찮았다.) 음악에 나오는 변칙적인 기승전결과 후크, 트랩 등의 음악적인 요소들이 슈팅 게임 맵의 긴장감을 채워준다. 또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면서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아이디어가 좋았다고 생각한다. 확실히 생각지도 못한 재미요소가 있다. (하지만 스트리밍을 하는 요즘 시대를 생각하면 트랙 추가하는 데에 어려움이 존재해서 접근성 부분에선 이부분이 아쉽다고 생각한다) 단점은 단순 리듬게임을 생각하고 들어온 유저로서는 탄막 슈팅 자체가 너무 어렵다..! 아무래도 밸런스가 갖춰진 맵이 아니다보니, 좋아하는 음악을 넣었을 뿐인데 터무니없이 높은 난이도를 자랑할 수 있다는 점이 유저에게 좋지않은 경험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유저들이 원하는 노래를 들으면서 즐길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캐주얼 모드로 중간 세이브 지점이 있는 난이도가 생기면 좋을 것 같다.
후이즈좀비
CFK X UNITY 콘솔 포팅 프로그램
대피소의 심사관이 되어, 사람 사이에 숨어들어온 좀비를 찾아내라!
go
포팅은 잘 된 것 같습니다. 다만 본게임의 완성도가 조금 떨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본게임은 여권제시하는 그 게임과 거의 판박이입니다. 다만 대화 선택지가 왜 필요한 지 모르겠고, 게임 시간이 지나는 속도가 너무 빠르며, 아케이드 게임 같이 한 번 잘못하면 끝이라는 점이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좀비 사태에 따라 발생하는 문제 중 하나인 생존자들이 밀려오는 상황 속 셀터를 관리하는 관리인으로써 셸터에 들어오고자 하는 사람을 심사해야 하는 방식의 게임입니다. 페이퍼플리즈와 비슷한 유형의 방식이라 생각하면 좋고 개인적으로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유사한 게임이 이미 있지만, 좀비라는 스토리를 넣어서 만드니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이전 다른 게임중 페이퍼플리즈라는 출입국관리 게임과 비슷합니다. 그러나 좀비라는 요소를 넣어 더 새롭게 느껴지며 생각보다 재미가 많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해봤지만 콘솔로도 나왔을줄은 몰랐습니다. 제가 적절한 콘솔기기가 없어 모바일 버전의 기억을 따라 리뷰를 남겨도 될 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같은 게임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후 이즈 좀비는 좀비 아포칼립스 장르의 게임입니다. 당신은 생존자들의 셸터를 관리하는 사람이 되어 매일 셸터에 들어오고자 하는 사람을 심사해야 합니다. 셸터에 오고자 하는 사람들 중에는 받아들여도 괜찮은 이들이 있는가 하면, 감염된 사실을 숨기고 들어오려는 인물들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사람을 다 받지 않으면 대피소가 존재할 이유가 없어진다는 이유로 배드 엔딩을 보게 됩니다. 특정한 조건을 만족하면 더 다양한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직접 플레이해보시면 되겠지만 적절한 긴장감을 조성해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포팅은 잘 된 것 같습니다. 다만 본게임의 완성도가 조금 떨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본게임은 여권제시하는 그 게임과 거의 판박이입니다. 다만 대화 선택지가 왜 필요한 지 모르겠고, 게임 시간이 지나는 속도가 너무 빠르며, 아케이드 게임 같이 한 번 잘못하면 끝이라는 점이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좀비 사태에 따라 발생하는 문제 중 하나인 생존자들이 밀려오는 상황 속 셀터를 관리하는 관리인으로써 셸터에 들어오고자 하는 사람을 심사해야 하는 방식의 게임입니다. 페이퍼플리즈와 비슷한 유형의 방식이라 생각하면 좋고 개인적으로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유사한 게임이 이미 있지만, 좀비라는 스토리를 넣어서 만드니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이전 다른 게임중 페이퍼플리즈라는 출입국관리 게임과 비슷합니다. 그러나 좀비라는 요소를 넣어 더 새롭게 느껴지며 생각보다 재미가 많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해봤지만 콘솔로도 나왔을줄은 몰랐습니다. 제가 적절한 콘솔기기가 없어 모바일 버전의 기억을 따라 리뷰를 남겨도 될 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같은 게임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후 이즈 좀비는 좀비 아포칼립스 장르의 게임입니다. 당신은 생존자들의 셸터를 관리하는 사람이 되어 매일 셸터에 들어오고자 하는 사람을 심사해야 합니다. 셸터에 오고자 하는 사람들 중에는 받아들여도 괜찮은 이들이 있는가 하면, 감염된 사실을 숨기고 들어오려는 인물들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사람을 다 받지 않으면 대피소가 존재할 이유가 없어진다는 이유로 배드 엔딩을 보게 됩니다. 특정한 조건을 만족하면 더 다양한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직접 플레이해보시면 되겠지만 적절한 긴장감을 조성해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가짜하트 : 이상한 앨리스와 나라
블랜비
앨리스의 첫 번째 여행. <Episode 1 - 안녕, 나의 착한 악당아>
go
흑백 선화로 이뤄져있음에도 불구하고 색채가 보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진행되는 이야기와 BGM간의 호응도 좋고 곳곳에서 작중에서 마음에 쏙 드는 유머코드를 더러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현 시점까지 공개된 내용만 보아서는 게임이라기 보다는 인터렉티브 무비에 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야기가 진행되면 좀 더 딥한 스토리가 나올 것 같아 정식 출시가 된다면 꼭 좀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오프라인 현장에서 플레이했던 게임 중 머리 속에 가장 선명하게 각인된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It's a really great game.The harmony of illustration, music, and story was really perfect. I can't believe this is the demo version! What's a little disappointing is that I don't know what kind of game it is with Episode 1 yet. Also, I hope you can release it in various languages.
First, please understand that my English is not good enough, so I use a translator to convey it. This game only deals with the beginning of Episode 1, so it will be difficult to understand the overall world view. It's like a movie trailer. This game will be released in Korea and then translated into English in turn. Thank you :D
Loving the concept, art, and music! :)
Thank you for playing our game. (^▽^)
이야기를 풀어 내러티브를 이야기하는 게임은 많았지만, 메신저와 웹사이트라는 현대적인 감성을 섞은 게임은 처음이었습니다. 또한 음악과 일러스트, 그래픽에 상당한 신경을 쓰신것 같아 재미있게 했습니다. 물론, 아쉬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1. 제 모니터의 기본 해상도가 1600x900인데, BIC 페이지에는 1920x1080 해상도가 언급되어 있으나, 인게임에서는 그런 내용이 전혀 드러나지 않아 상당히 당황했습니다. ##2. 튜토리얼 보강이 필요합니다. 게임 시작 첫 화면에서 웹페이지 설정이라는걸 모르고, 아무런 진행이 되지 않아 이게 무슨 버그인가 고민했습니다. 데모버전에서는 두번째 포스트(용어가 맞나요?)가 끝난 후 "채팅창"을 진행할 때만 튜토리얼이 진행되고 있는데, 그 외에 부분에도 튜토리얼이 추가되었으면 합니다. ##3. 데모 버전에서는 중간 세이브가 안 되는데, 차후에는 자동 세이브가 발생할 때 세이브 표시가 드러나는 방법은 어떠신가요?
먼저, 해상도의 경우, 확실히 명시하지 못하여 불편함을 초래한 점 사과드리겠습니다. 향후 업데이트를 진행해나가면서 이런 불편함이 없도록 개선해나가겠습니다. 또한 말씀해 주신 대로 기본적인 게임플레이에 대한 튜토리얼이 충분하지 않습니다. 저희도 이번 베타를 통해 해당 문제를 충분히 인지하여, 향후 해당 부분 또한 확실하게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세이브 기능에 대한 고찰을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는데요, 말씀해주신 아이디어 또한 정말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저희 게임을 플레이해주시고, 이렇게 상세하게 하나하나 피드백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발전된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ᐛ )و
흥미롭습니다. 에피소드1 만으로는 무엇을 말하고 싶은건지 전혀 감이 안잡히네요. 기대됩니다.
이번 베타버전은 `에피소드 1` 중에서도 초반부에 해당하는 부분이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거에요. 아니, 나온 게 없으니 이해할 수 없는 게 당연하죠!! 앞으로 더욱 많은 사건과 이야기들이 우수수 쏟아질 예정이니, 일단은 `~이런 느낌의 게임이구나` 하고 가볍게 봐주시면 될 것 같아요ㅎㅎㅎ (๑˙╰╯˙๑)
흑백일러스트가 정말 이쁩니다.....너무 취향이어서 두고두고 보고 싶네요! 굿즈로 나와도 이쁠 것 같습니다. 정통 비주얼 노벨 게임입니다. 스토리나 대사를 진행하는 방식이 재미있었습니다. 채팅을 놓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도 조금 했지만,,,(ㅜㅡ) 원하는 브금을 들으며 게임을 플레이할수 있는 점도 매력적인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맞아요, 저희 일러스트레이터분이 감성 가득 담아 그려주신 작품들... 진짜 이쁘죠!!! 혹시 이번 행사 부스에 방문하셨을까요? 간단하게 일러스트 엽서랑 스티커를 오신 분들께 나눠드렸었는데 받아 가셨길...(°◇°;)
정통 비주얼 노벨 게임이지만 독특한 진행방식과 인터페이스로 색다른 게임을 하는 느낌을 줍니다. 스토리 또한 감명깊으며 잘 만들어진 일러스트와 사운드가 일품입니다. 뒷이야기가 너무나 궁금해지는 게임입니다.완성작 기대하겠습니다!
기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D 더욱 더 아름다운 아트웍과, 황홀한 BGM 그리고 매력적인 스토리들로 찾아뵙겠습니다!
깔끔하면서도 독특한 흑백 일러스트가 정말 좋아요.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스타일의 비주얼노벨인 것 같습니다.
게임 개발을 진행하면서 일러스트와 스타일에 대한 고민을 정말 많이 했는데, 결과가 긍정적이어서 정말 다행이네요 (*✧×✧*)
일러스트와 스토리라인 그리고 BGM이 정말정말 좋습니다. 다음 챕터도 플레이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네요 ㅎㅎㅎ 한편의 소설속에서 인터랙션 하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음악 정말 좋죠!! 저희 사운드아티스트분이 정말 노력 많이하셨어요 ୧(•̀ө•́)୨ 기대해주신 만큼, 더욱 재미있고 신선한 이야기를 듣고 돌아오겠습니다.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깔끔하고 매력적인 라인드로잉 비주얼에 궁금함을 유발하는 스토리.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더 열심히 작업해서 정식출시까지 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ヾ(๑ㆁᗜㆁ๑)ノ”
전반적인 게임의 분위기에 맞게 사운드, 디자인이 적절히 구가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추후 정식 출시 때는 화면 비율 조정 기능이 추가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유저분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업데이트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그림체 및 사운드가 좋음. 다음 스토리가 궁금함. // 창이 최대화가 안됨. 선택의 결과와 그로 인한 변화의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음. 부정적인 선택만 있는데 아버지가 아들을 싫어하는 이유가 보다 잘 설명되면 좋을 듯함. 어린애의 말실수에 태클을 거는 장난은 현실과 괴리감이 조금 느껴짐. 미션에 대한 설명을 미션이 끝나고 해주는 느낌을 받음.
일단 불편함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ㅜㅜ 현재 옵션 기능을 추가하여 해당 부분을 설정할 수 있도록 수정해뒀습니다! 홈페이지에 업데이트는 요청해 뒀으니, 파일이 1.2.5버전으로 변경되면 바로 해당 기능을 만나보실 수 있을 거예요! 말씀해주신 스토리와 관련한 부분도 더욱 자연스럽게 수정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임을 많이 진행해볼 수 없어서 아쉬웠지만, 동화를 직접 접하는 독특한 설정이 흥미로웠습니다. 추후에 추가되어 등장할 스토리들도 기대되네요
기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D 열심히 개발해보겠습니다!
깔끔한 흑백톤의 그림들, 좋은 BGM, 몰입감 있는 이야기 흐름과 사용하기 편한 UI가 매력인 게임입니다. 채팅과 주파수를 맞추는 등의 조작 요소가 있어 크게 지루하지 않았네요. 현재 이야기가 밝혀진 것이 없어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감이 오지 않지만 메인 화면에 있는 수많은 옷들, 머리를 자르고 있는 주인공, Ai 관련한 문구 등을 통해 타인의 삶을 경험하는 것인지, 아니면 타인의 삶을 재현해주는 Ai인지, 누군가의 이루고 싶은 소망을 이루어 주는 것인지, 망자의 가는 길의 마지막 기억인지.. 추후 스토리가 궁금해서도 기대되는 게임이었습니다!
에피소드 1에 해당하는 내용 자체로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이렇게 저희 세계관 자체를 궁금해하신 분은 처음이네요. 이번 작품은 저희의 큰 세계관의 도입부. 그중에서도 극히 일부입니다. 기대해주신 만큼 더욱더 매력적이고 독특한. 그리고 새로운 이야기들로 찾아뵙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인터페이스 ui에서 많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저희 게임의 UI가 감명을 드렸다니.. 감사합니다?!
BGM도 너무 좋고 일러스트도 느낌이 너무 좋아서 인상 깊었어요. 하지만 아무래도 채팅으로 진행되는 대화의 형식이 신선하긴 했지만 집중하기가 힘들고 글을 읽는데에서 피로감이 빨리 오는것 같아요...! 게임 자체의 특출난 특성이라 취향을 타는 부분이기도 해서 비판보다는 그냥 개인평이 그렇습니다. 또한 초반에 어딜 클릭해서 진행해야 페이지를 넘기고 할때( 스토리 넘기거나 글 넘기는 부분에서) 가이드가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한창을 헛 클릭질을 했거든요ㅠㅠ
일단 튜토리얼과 관련된 부분은 확실히 개선하여 더욱 직관적으로 수정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어려운 부분이 많죠,,, 죄송합니다 ㅜㅜㅜ 그리고 아무래도 텍스트위주의 구성이라 다른 게임보다 피로감이 더 빠르게 다가오는데, 이 부분도 계속해서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해요!
일러스트와 스토리, 연출이 삼위일체를 이루어 크게 와닿았던 게임 같습니다.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๑′ᴗ‵๑)
BGM이 몰입도를 증가시켜주는데 한 몫 했습니다! 다만 PC로 화면을 크게 해서 진행하니까 하얀 화면이 많고, 텍스트가 작고 얇아서 눈이 살짝 피로해지는 감이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작화나 컨셉이 게임의 색을 뚜렷하게 잘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
그쵸,, 저희 사운드아티스트분이 여러분들을 위해서 정말 많이 노력했답니다!! 눈을 피로하게 했던 부분 중 하나인 스토리 하단부의 텍스트 애니메이션 효과를 교체해 봤는데요, 앞으로도 더욱 편안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디벨롭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화같은 연출과 스토리가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ヽ〳 ՞ ᗜ ՞ 〵ง
일러스트와 전체적인 연출이 너무좋왔습니다. 스토리와 bgm 이 잘 어우러져서 몰입감을 높여주었습니다.
게임 내 모든 부분을 좋게 봐주셨네요..! 더욱 열심히 만들어보겠습니다!
한편의 동화책을 읽는 느낌. BGM과 스토리가 어울려서 아직도 잔잔한 여운이 남아있네요. 비주얼 노벨로서 다음 화가 너무 기대됩니다.
저희가 바랐던 느낌이 잘 전달된 것 같아 기쁘네요. 남은 부분들도 잘 준비해서, 정식 출시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흑백 일러스트가 멋졌고, 마지막 남자 일러스트 및 티파티처럼 보이는 일러스트가 다음 스토리를 두근두근 기다리게 만드네요!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대하신 만큼 더욱 재밌게 게임 완성해서 돌아오겠습니다~!
라인 드로잉과 깔끔한 UI덕분에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화면비 때문에 플레이가 조금 불편하긴 했지만, 뒷 에피소드가 궁금해서 계속 하고 싶어지네요.
일단, 게임을 플레이 하는 데에 있어 불편함을 느끼셨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ㅜㅜㅜ 해당 부분은, 저희가 옵션 기능을 추가하여 해결할 수 있도록 수정해 두었습니다. 저희 게임 관심 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D
일러가 눈에 띄여서 플레이해보게 되었는데, 플레이 타임이 짧아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스토리가 흥미롭긴 했는데, 에피1만으로는 어떤 게임인지 파악하기가 조금 어려웠어요.
아무래도 스토리기반의 게임이다보니, 일정 내용 이상을 보여드리기가 조금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도 계속 디벨롭해가면서 더욱 완벽한 게임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게임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깔끔한 선화 그림의 흑백 일러스트가 눈에 띄였던 게임입니다. 스토리 방식 깔끔하고 신박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인터페이스의 디자인과 구성이 너무 편안했습니다. 음악, 채팅 기능을 통해 스토리를 볼 때 친숙하며, 편안하게 진행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긍정적인 메세지로 가득하네요. 개발자로써 정말 힘이 납니다 ( ᐛ )و
흑백의 일러스트 진짜 잘 살려서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흑백으로 이렇게까지 표현할 수 있다니 더 몰입해서 플레이 했던거 같습니다. 스토리도 전체적으로 다 유기적으로 탄탄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더 재밌었습니다. 사라가 참 귀엽네요. 이어질 스토리가 너무 궁금해집니다. 개발사에서 직접 댓글 남겨주시네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저희 팀 일러스트레이터분이 행복해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네요 o(〃^▽^〃)o 기대해주신 만큼 더욱 열심히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창모드로 실행되는 불편함은 이미 인지하신 것 같아서, 다른 말씀을 드리자면, 게임 화면이 있는 채로 튜토리얼 화면이 덮는데, 튜토리얼의 우측 화살표를 좀 더 눈에 뜨이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임 진행을 하려다 진행이 되지 않아 우측 화살표가 떠 있는 것을 보고 '아 튜토리얼 중이구나'하고 느낀 적이 많았습니다. 음악과 그림도 좋았고, 글도 잘 읽혔습니다. 다만, 도입부로서 이 이후까지 쭉 플레이하게 만드는 동인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잔잔한 이야기를 읽는 게임도 좋고, 그런 것을 바라는 유저분들도 많겠지만, 도입부가 너무 심심하면 그 이후까지 쭉 진행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다시 한번, 잘 읽었습니다.
상세한 피드백 감사합니다. 먼저, 튜토리얼의 가시성과 관련하여 말씀해주신 부분은 충분히 반영하여 보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입부의 '심심함'또한 저희도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는 문제였기에 전반적으로 더욱 흥미를 느낄 수 있을 만한 요소를 업데이트하는 쪽으로 진행해보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처음에 흑백이라 조금 아쉬웠는데 일러스트도 예쁘고 좋은 것 같아요 특정 사물이나 중요한 사물에만 색이 들어가는 게 더 의미가 있어보이고 좋았습니다 물론 아직 꽃밖에 보진 못했지만 뒷 내용이 너무 궁금해요! 어떤 내용이 나올지도 궁금하구요 나중에 나오면 꼭 전체 다 플레이 해보고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흑백 일러스트와 포인트 컬러는 저희 게임의 아이덴티티라고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ᗜ・ั)و 앞으로도 다양한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많이많이 기대해주세요~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중간중간 카드를 뒤집거나 장작을 넣는 등 상호작용을 하면서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일러스트가 다양해 눈이 즐거웠고, SNS를 통해 이야기가 진행된다는 점도 흥미로웠습니다. 동화책같은 내용에 비해 SNS 타임라인과 메시지 창의 UI는 현대적이고 군더더기 없어 보여서 조금은 위화감이 들었지만, 앞으로 이 SNS를 어떻게 활용해서 이야기를 풀어나갈지 기대가 됩니다.
재밌게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고민하며,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 만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잔잔하면서도 아름다운 음악과 스토리가 무척 잘 어울렸습니다. 다음 이야기에서 계속 내용이 이어질지 혹은 각기 다른 내용일지 기대됩니다. 차후 선택에 따라 내용이 달라지게 될지도 궁굼하네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๑'ٮ'๑ 앞으로도 많이 많이 응원해주세요~!
첫 에피소드에서 간단한 클릭으로 게임을 진행하며 스토리를 읽을 수 있고, 귀여운 컷씬들을 이용해 사라와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게 좋았습니다. 다음 내용들은 이어지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뒤의 내용이 더 궁금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ㅎㅎㅎㅎ 사라 정말 귀엽죠! 해당 데모버전은, '에피소드 1' 중에서도 일부를 선택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제이드씨와 사라의 이야기는 아직 한참 남았으니, 앞으로도 기대해주세요 ٩(๑˃̵ᴗ˂̵)و
강제 창모드라 UI도 잘리고 컷신 스킵도 안되고 설명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저희가 게임 소개에 미리 명시해두었듯, 저희 게임은 1920*1080해상도의 창모드로 실행됩니다. `ALT+ENTER`를 통해 전체화면 진행해보시고, 이후에도 문제가 지속된다면 말씀해주세요! 그리구 구체적인 문제를 이야기해주시면 반영하여 수정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한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이다. 흑백의 일러스트와 잔잔한 사운드가 매우 감성을 자극한다. 복잡한 것들을 다 떠나서 그냥 일러스트 하나만으로도 내 취향이다. 사운드도 그 분위기를 잡아주는데 큰 역할을 하며, 이런 감성적인 면모는 자연스레 이야기에 빠져들게 하는 흡인력이 있다. 데모 버전에 나오는 첫 에피소드는 앨리스의 이야기와 동떨어져 보이지만 게임 소개에 따르면 각각의 에피소드들이 후반에 합치되어 하나의 완성된 그림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데모 버전에서 볼 때, 게임으로서의 면모는 부족하다. 퍼즐이랄 것도 없었고, 선택지에 따른 분기점도 존재하지 않는다.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이라고 소개했지만 데모에서는 비주얼 노벨에 더 가까웠다. (어디까지나 데모에 국한된 리뷰다.) SNS 형식을 차용한 만큼 이후의 이야기는 메신저를 통해 게임을 풀어내는 것 같다. 본편의 다른 에피소드들이 진행되면서 게임성이 더 부각되리라 생각되지만 일단 많은 것을 알 수 있는 데모는 아니다. 그래도 감성 하나는 뇌리에 깊이 각인될 정도로 인상이 깊다. 뒷 이야기가 궁금해졌으니 반쯤은 성공한 셈. 
자세하고 정성 어린 피드백 감사합니다. 말씀해주신 부족한 점들을 보완해가며 완성까지 열심히 달려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많이 응원해주세요~!
깔끔한 UI와 일러스트, 음악이 잘 어우러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SNS라는 형식도 좋았고요. 할아버지 에피소드가 이렇게 끝나는 건 아니겠죠..?! +) PC로 플레이 했는데 bgm 선택 바가 많이 잘려 나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럼요, 그럼요! 제이드의 이야기는 이제 시작이랍니다.=͟͟͞͞(꒪ᗜ꒪ ‧̣̥̇) 1920*1080이하 해상도의 모니터라면, ALT+ENTER를 통해 전체화면으로 진행해주시겠어요? 이후에도 동일하게 하단 UI가 잘리는 문제가 발생한다면 다시 말씀 주세요!!
PC게임이기도 하고 글씨가 조금 더 크면 좋을 것 같아요. :)
피드백 감사합니다 d=(´▽`) 확실히 몇몇 부분의 폰트 사이즈가 작아 생각보다 가시성이 떨어지는 것 같네요. 해당 의견 반영하여 보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존의 동화에서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색감이 강조된다고 생각했고 실제로도 색을 통해서 이상한 나라라는 느낌을 잘 살렸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 게임에서는 흑백 일러스트가 굉장히 잘 어울리고, 동화책을 보는 느낌이 들었다. 더 감성적이고 분위기가 잘 전달되었다고 생각한다. 처음 하는 사람도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게 튜토리얼 구성도 괜찮았고, 남은 에피소드도 기대가 되는 게임이다.
저희가 보여드리고자 하는 컨셉과 분위기들이 잘 전달된 것 같아 정말 정말 다행이네요:D 게임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베타버전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ㅇㅁㅇ)/ 그림책을 보는 듯한 일러스트와 스토리랑 찰떡인 음악을 들으면서 눈과 귀가 참 즐거웠습니다. SNS로 진행되는 스토리를 모바일로만 봤는데 PC로 보는 느낌도 신선하고 재미있었습니다. 한 챕터만 봐서 그런지 매우 감질맛이 나서 뒷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졌습니다. 정식 출시 후 공개될 스토리 내용들 기대하겠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하셨다니, 저희에게 있어 정말 최고의 칭찬이네요..!! 응원 잔뜩 받았으니, 열심히 준비해서 꼭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게임 타이틀답게 몽환적이고 동화책같은 스토리가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일상 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SNS를 이용한 부분이 참신했고 PC로 플레이했지만, 모바일 기기를 통해 게임을 플레이하는 느낌도 받았었어요.
안녕하세요, <박준영>님! 저희 게임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노력해서 멋진 게임 완성해보도록 할게요 ∙̑◡∙̑
SNS을 보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인터렉티브 비쥬얼 노벨. 자잘한 퍼즐과 선택지들이 제시된다. 퍼즐보다는 스토리에 중심을 두고 있다. 전형적인 비쥬얼 노벨 같은 UI가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접근하기 쉽다는것이 장점이라 생각된다.
<이수용>님이 말씀해 주신대로, 저희 블랜비는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목표로 개발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 속에서도 '새로움'에 대한 도전은 포기하지 않고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게임 재미있게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편의 동화를 읽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내가 생각한 선택지와 생각한 결과가 많이 다른것같았고, 조금 극단적인것 같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아트는 이쁜것같습니다. 추가적으로 처음 게임을 시작했을때 화면의 비율이 맞지않아 전체화면중 밑의 화면이 조금 잘려서 진행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백승천>님! 저희게임은 1920*1080해상도의 창모드로 실행이 되며 'ALT+ENTER'키를 눌러 전체화면으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아마 이 부분 때문에 하단 UI가 잘려보이는 현상이 발생한 것 같네요. 해당 내용을 사전에 공지하지 못하여 불편을 끼쳐드린 점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선택과 결과의 경우 유저분들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앞으로 더욱 매끄럽게 수정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
PC게임인데,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것 처럼, 노래의 음량 조절이나 세세한 시스템이 편리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일단 좋았습니다. 게임의 스토리도 잔잔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림체도 귀여웠고요. 정발할때가 기다려지네요 : )
안녕하세요, <인티>님! 게임에 추가될 새로운 기능들도 더욱 편리하게 게임을 플레이하실 수 있게 고려하여 개발을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사라 완전 귀엽죠!! ㅎㅎㅎㅎㅎ
소설책 한 편을 읽는 듯한 느낌을 받은 게임이었습니다! 분위기도 좋고 채팅, SNS를 이용해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는 점도 좋았습니다. 데모 버전이라 에피소드 원만 해봤지만 더 나온다면 더 해볼 의향이 있는 게임입니다.
저희가 기획한 느낌이 잘 전달된듯하여 기쁘네요. 새로운 사건들과 이야기들이 앨리스를 기다리고 있으니, 앞으로도 그녀와 함께 여행을 즐겨주세요! 감사합니다:D
되게 감성적이고 몽환적인 게임. 1에피밖에 못하는게 아쉽습니다. 할아버지 잘생겼어요
제이드씨는 뛰어난 작품들로 인기 있는 동화작가이지만, 사실 이렇게 인기가 많은 인기를 얻게 된 데에는 출중한 외모도 한몫을 하고 있답니다! 오프라인 행사에서는 사라와 제이드의 이야기를 조금 더 만나볼 수 있으니, 기대해주세요!
흑백 선화로 이뤄져있음에도 불구하고 색채가 보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진행되는 이야기와 BGM간의 호응도 좋고 곳곳에서 작중에서 마음에 쏙 드는 유머코드를 더러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현 시점까지 공개된 내용만 보아서는 게임이라기 보다는 인터렉티브 무비에 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야기가 진행되면 좀 더 딥한 스토리가 나올 것 같아 정식 출시가 된다면 꼭 좀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오프라인 현장에서 플레이했던 게임 중 머리 속에 가장 선명하게 각인된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It's a really great game.The harmony of illustration, music, and story was really perfect. I can't believe this is the demo version! What's a little disappointing is that I don't know what kind of game it is with Episode 1 yet. Also, I hope you can release it in various languages.
First, please understand that my English is not good enough, so I use a translator to convey it. This game only deals with the beginning of Episode 1, so it will be difficult to understand the overall world view. It's like a movie trailer. This game will be released in Korea and then translated into English in turn. Thank you :D
Loving the concept, art, and music! :)
Thank you for playing our game. (^▽^)
이야기를 풀어 내러티브를 이야기하는 게임은 많았지만, 메신저와 웹사이트라는 현대적인 감성을 섞은 게임은 처음이었습니다. 또한 음악과 일러스트, 그래픽에 상당한 신경을 쓰신것 같아 재미있게 했습니다. 물론, 아쉬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1. 제 모니터의 기본 해상도가 1600x900인데, BIC 페이지에는 1920x1080 해상도가 언급되어 있으나, 인게임에서는 그런 내용이 전혀 드러나지 않아 상당히 당황했습니다. ##2. 튜토리얼 보강이 필요합니다. 게임 시작 첫 화면에서 웹페이지 설정이라는걸 모르고, 아무런 진행이 되지 않아 이게 무슨 버그인가 고민했습니다. 데모버전에서는 두번째 포스트(용어가 맞나요?)가 끝난 후 "채팅창"을 진행할 때만 튜토리얼이 진행되고 있는데, 그 외에 부분에도 튜토리얼이 추가되었으면 합니다. ##3. 데모 버전에서는 중간 세이브가 안 되는데, 차후에는 자동 세이브가 발생할 때 세이브 표시가 드러나는 방법은 어떠신가요?
먼저, 해상도의 경우, 확실히 명시하지 못하여 불편함을 초래한 점 사과드리겠습니다. 향후 업데이트를 진행해나가면서 이런 불편함이 없도록 개선해나가겠습니다. 또한 말씀해 주신 대로 기본적인 게임플레이에 대한 튜토리얼이 충분하지 않습니다. 저희도 이번 베타를 통해 해당 문제를 충분히 인지하여, 향후 해당 부분 또한 확실하게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세이브 기능에 대한 고찰을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는데요, 말씀해주신 아이디어 또한 정말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저희 게임을 플레이해주시고, 이렇게 상세하게 하나하나 피드백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발전된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ᐛ )و
흥미롭습니다. 에피소드1 만으로는 무엇을 말하고 싶은건지 전혀 감이 안잡히네요. 기대됩니다.
이번 베타버전은 `에피소드 1` 중에서도 초반부에 해당하는 부분이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거에요. 아니, 나온 게 없으니 이해할 수 없는 게 당연하죠!! 앞으로 더욱 많은 사건과 이야기들이 우수수 쏟아질 예정이니, 일단은 `~이런 느낌의 게임이구나` 하고 가볍게 봐주시면 될 것 같아요ㅎㅎㅎ (๑˙╰╯˙๑)
흑백일러스트가 정말 이쁩니다.....너무 취향이어서 두고두고 보고 싶네요! 굿즈로 나와도 이쁠 것 같습니다. 정통 비주얼 노벨 게임입니다. 스토리나 대사를 진행하는 방식이 재미있었습니다. 채팅을 놓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도 조금 했지만,,,(ㅜㅡ) 원하는 브금을 들으며 게임을 플레이할수 있는 점도 매력적인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맞아요, 저희 일러스트레이터분이 감성 가득 담아 그려주신 작품들... 진짜 이쁘죠!!! 혹시 이번 행사 부스에 방문하셨을까요? 간단하게 일러스트 엽서랑 스티커를 오신 분들께 나눠드렸었는데 받아 가셨길...(°◇°;)
정통 비주얼 노벨 게임이지만 독특한 진행방식과 인터페이스로 색다른 게임을 하는 느낌을 줍니다. 스토리 또한 감명깊으며 잘 만들어진 일러스트와 사운드가 일품입니다. 뒷이야기가 너무나 궁금해지는 게임입니다.완성작 기대하겠습니다!
기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D 더욱 더 아름다운 아트웍과, 황홀한 BGM 그리고 매력적인 스토리들로 찾아뵙겠습니다!
깔끔하면서도 독특한 흑백 일러스트가 정말 좋아요.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스타일의 비주얼노벨인 것 같습니다.
게임 개발을 진행하면서 일러스트와 스타일에 대한 고민을 정말 많이 했는데, 결과가 긍정적이어서 정말 다행이네요 (*✧×✧*)
일러스트와 스토리라인 그리고 BGM이 정말정말 좋습니다. 다음 챕터도 플레이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네요 ㅎㅎㅎ 한편의 소설속에서 인터랙션 하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음악 정말 좋죠!! 저희 사운드아티스트분이 정말 노력 많이하셨어요 ୧(•̀ө•́)୨ 기대해주신 만큼, 더욱 재미있고 신선한 이야기를 듣고 돌아오겠습니다.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깔끔하고 매력적인 라인드로잉 비주얼에 궁금함을 유발하는 스토리.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더 열심히 작업해서 정식출시까지 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ヾ(๑ㆁᗜㆁ๑)ノ”
전반적인 게임의 분위기에 맞게 사운드, 디자인이 적절히 구가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추후 정식 출시 때는 화면 비율 조정 기능이 추가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유저분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업데이트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그림체 및 사운드가 좋음. 다음 스토리가 궁금함. // 창이 최대화가 안됨. 선택의 결과와 그로 인한 변화의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음. 부정적인 선택만 있는데 아버지가 아들을 싫어하는 이유가 보다 잘 설명되면 좋을 듯함. 어린애의 말실수에 태클을 거는 장난은 현실과 괴리감이 조금 느껴짐. 미션에 대한 설명을 미션이 끝나고 해주는 느낌을 받음.
일단 불편함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ㅜㅜ 현재 옵션 기능을 추가하여 해당 부분을 설정할 수 있도록 수정해뒀습니다! 홈페이지에 업데이트는 요청해 뒀으니, 파일이 1.2.5버전으로 변경되면 바로 해당 기능을 만나보실 수 있을 거예요! 말씀해주신 스토리와 관련한 부분도 더욱 자연스럽게 수정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임을 많이 진행해볼 수 없어서 아쉬웠지만, 동화를 직접 접하는 독특한 설정이 흥미로웠습니다. 추후에 추가되어 등장할 스토리들도 기대되네요
기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D 열심히 개발해보겠습니다!
깔끔한 흑백톤의 그림들, 좋은 BGM, 몰입감 있는 이야기 흐름과 사용하기 편한 UI가 매력인 게임입니다. 채팅과 주파수를 맞추는 등의 조작 요소가 있어 크게 지루하지 않았네요. 현재 이야기가 밝혀진 것이 없어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감이 오지 않지만 메인 화면에 있는 수많은 옷들, 머리를 자르고 있는 주인공, Ai 관련한 문구 등을 통해 타인의 삶을 경험하는 것인지, 아니면 타인의 삶을 재현해주는 Ai인지, 누군가의 이루고 싶은 소망을 이루어 주는 것인지, 망자의 가는 길의 마지막 기억인지.. 추후 스토리가 궁금해서도 기대되는 게임이었습니다!
에피소드 1에 해당하는 내용 자체로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이렇게 저희 세계관 자체를 궁금해하신 분은 처음이네요. 이번 작품은 저희의 큰 세계관의 도입부. 그중에서도 극히 일부입니다. 기대해주신 만큼 더욱더 매력적이고 독특한. 그리고 새로운 이야기들로 찾아뵙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인터페이스 ui에서 많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저희 게임의 UI가 감명을 드렸다니.. 감사합니다?!
BGM도 너무 좋고 일러스트도 느낌이 너무 좋아서 인상 깊었어요. 하지만 아무래도 채팅으로 진행되는 대화의 형식이 신선하긴 했지만 집중하기가 힘들고 글을 읽는데에서 피로감이 빨리 오는것 같아요...! 게임 자체의 특출난 특성이라 취향을 타는 부분이기도 해서 비판보다는 그냥 개인평이 그렇습니다. 또한 초반에 어딜 클릭해서 진행해야 페이지를 넘기고 할때( 스토리 넘기거나 글 넘기는 부분에서) 가이드가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한창을 헛 클릭질을 했거든요ㅠㅠ
일단 튜토리얼과 관련된 부분은 확실히 개선하여 더욱 직관적으로 수정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어려운 부분이 많죠,,, 죄송합니다 ㅜㅜㅜ 그리고 아무래도 텍스트위주의 구성이라 다른 게임보다 피로감이 더 빠르게 다가오는데, 이 부분도 계속해서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해요!
일러스트와 스토리, 연출이 삼위일체를 이루어 크게 와닿았던 게임 같습니다.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๑′ᴗ‵๑)
BGM이 몰입도를 증가시켜주는데 한 몫 했습니다! 다만 PC로 화면을 크게 해서 진행하니까 하얀 화면이 많고, 텍스트가 작고 얇아서 눈이 살짝 피로해지는 감이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작화나 컨셉이 게임의 색을 뚜렷하게 잘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
그쵸,, 저희 사운드아티스트분이 여러분들을 위해서 정말 많이 노력했답니다!! 눈을 피로하게 했던 부분 중 하나인 스토리 하단부의 텍스트 애니메이션 효과를 교체해 봤는데요, 앞으로도 더욱 편안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디벨롭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화같은 연출과 스토리가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ヽ〳 ՞ ᗜ ՞ 〵ง
일러스트와 전체적인 연출이 너무좋왔습니다. 스토리와 bgm 이 잘 어우러져서 몰입감을 높여주었습니다.
게임 내 모든 부분을 좋게 봐주셨네요..! 더욱 열심히 만들어보겠습니다!
한편의 동화책을 읽는 느낌. BGM과 스토리가 어울려서 아직도 잔잔한 여운이 남아있네요. 비주얼 노벨로서 다음 화가 너무 기대됩니다.
저희가 바랐던 느낌이 잘 전달된 것 같아 기쁘네요. 남은 부분들도 잘 준비해서, 정식 출시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흑백 일러스트가 멋졌고, 마지막 남자 일러스트 및 티파티처럼 보이는 일러스트가 다음 스토리를 두근두근 기다리게 만드네요!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대하신 만큼 더욱 재밌게 게임 완성해서 돌아오겠습니다~!
라인 드로잉과 깔끔한 UI덕분에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화면비 때문에 플레이가 조금 불편하긴 했지만, 뒷 에피소드가 궁금해서 계속 하고 싶어지네요.
일단, 게임을 플레이 하는 데에 있어 불편함을 느끼셨다니 정말 죄송합니다 ㅜㅜㅜ 해당 부분은, 저희가 옵션 기능을 추가하여 해결할 수 있도록 수정해 두었습니다. 저희 게임 관심 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D
일러가 눈에 띄여서 플레이해보게 되었는데, 플레이 타임이 짧아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스토리가 흥미롭긴 했는데, 에피1만으로는 어떤 게임인지 파악하기가 조금 어려웠어요.
아무래도 스토리기반의 게임이다보니, 일정 내용 이상을 보여드리기가 조금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도 계속 디벨롭해가면서 더욱 완벽한 게임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게임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깔끔한 선화 그림의 흑백 일러스트가 눈에 띄였던 게임입니다. 스토리 방식 깔끔하고 신박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인터페이스의 디자인과 구성이 너무 편안했습니다. 음악, 채팅 기능을 통해 스토리를 볼 때 친숙하며, 편안하게 진행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긍정적인 메세지로 가득하네요. 개발자로써 정말 힘이 납니다 ( ᐛ )و
흑백의 일러스트 진짜 잘 살려서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흑백으로 이렇게까지 표현할 수 있다니 더 몰입해서 플레이 했던거 같습니다. 스토리도 전체적으로 다 유기적으로 탄탄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더 재밌었습니다. 사라가 참 귀엽네요. 이어질 스토리가 너무 궁금해집니다. 개발사에서 직접 댓글 남겨주시네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저희 팀 일러스트레이터분이 행복해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네요 o(〃^▽^〃)o 기대해주신 만큼 더욱 열심히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창모드로 실행되는 불편함은 이미 인지하신 것 같아서, 다른 말씀을 드리자면, 게임 화면이 있는 채로 튜토리얼 화면이 덮는데, 튜토리얼의 우측 화살표를 좀 더 눈에 뜨이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임 진행을 하려다 진행이 되지 않아 우측 화살표가 떠 있는 것을 보고 '아 튜토리얼 중이구나'하고 느낀 적이 많았습니다. 음악과 그림도 좋았고, 글도 잘 읽혔습니다. 다만, 도입부로서 이 이후까지 쭉 플레이하게 만드는 동인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잔잔한 이야기를 읽는 게임도 좋고, 그런 것을 바라는 유저분들도 많겠지만, 도입부가 너무 심심하면 그 이후까지 쭉 진행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다시 한번, 잘 읽었습니다.
상세한 피드백 감사합니다. 먼저, 튜토리얼의 가시성과 관련하여 말씀해주신 부분은 충분히 반영하여 보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입부의 '심심함'또한 저희도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는 문제였기에 전반적으로 더욱 흥미를 느낄 수 있을 만한 요소를 업데이트하는 쪽으로 진행해보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처음에 흑백이라 조금 아쉬웠는데 일러스트도 예쁘고 좋은 것 같아요 특정 사물이나 중요한 사물에만 색이 들어가는 게 더 의미가 있어보이고 좋았습니다 물론 아직 꽃밖에 보진 못했지만 뒷 내용이 너무 궁금해요! 어떤 내용이 나올지도 궁금하구요 나중에 나오면 꼭 전체 다 플레이 해보고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흑백 일러스트와 포인트 컬러는 저희 게임의 아이덴티티라고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ᗜ・ั)و 앞으로도 다양한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많이많이 기대해주세요~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중간중간 카드를 뒤집거나 장작을 넣는 등 상호작용을 하면서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일러스트가 다양해 눈이 즐거웠고, SNS를 통해 이야기가 진행된다는 점도 흥미로웠습니다. 동화책같은 내용에 비해 SNS 타임라인과 메시지 창의 UI는 현대적이고 군더더기 없어 보여서 조금은 위화감이 들었지만, 앞으로 이 SNS를 어떻게 활용해서 이야기를 풀어나갈지 기대가 됩니다.
재밌게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고민하며,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 만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잔잔하면서도 아름다운 음악과 스토리가 무척 잘 어울렸습니다. 다음 이야기에서 계속 내용이 이어질지 혹은 각기 다른 내용일지 기대됩니다. 차후 선택에 따라 내용이 달라지게 될지도 궁굼하네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๑'ٮ'๑ 앞으로도 많이 많이 응원해주세요~!
첫 에피소드에서 간단한 클릭으로 게임을 진행하며 스토리를 읽을 수 있고, 귀여운 컷씬들을 이용해 사라와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게 좋았습니다. 다음 내용들은 이어지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뒤의 내용이 더 궁금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ㅎㅎㅎㅎ 사라 정말 귀엽죠! 해당 데모버전은, '에피소드 1' 중에서도 일부를 선택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제이드씨와 사라의 이야기는 아직 한참 남았으니, 앞으로도 기대해주세요 ٩(๑˃̵ᴗ˂̵)و
강제 창모드라 UI도 잘리고 컷신 스킵도 안되고 설명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저희가 게임 소개에 미리 명시해두었듯, 저희 게임은 1920*1080해상도의 창모드로 실행됩니다. `ALT+ENTER`를 통해 전체화면 진행해보시고, 이후에도 문제가 지속된다면 말씀해주세요! 그리구 구체적인 문제를 이야기해주시면 반영하여 수정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한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이다. 흑백의 일러스트와 잔잔한 사운드가 매우 감성을 자극한다. 복잡한 것들을 다 떠나서 그냥 일러스트 하나만으로도 내 취향이다. 사운드도 그 분위기를 잡아주는데 큰 역할을 하며, 이런 감성적인 면모는 자연스레 이야기에 빠져들게 하는 흡인력이 있다. 데모 버전에 나오는 첫 에피소드는 앨리스의 이야기와 동떨어져 보이지만 게임 소개에 따르면 각각의 에피소드들이 후반에 합치되어 하나의 완성된 그림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데모 버전에서 볼 때, 게임으로서의 면모는 부족하다. 퍼즐이랄 것도 없었고, 선택지에 따른 분기점도 존재하지 않는다.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이라고 소개했지만 데모에서는 비주얼 노벨에 더 가까웠다. (어디까지나 데모에 국한된 리뷰다.) SNS 형식을 차용한 만큼 이후의 이야기는 메신저를 통해 게임을 풀어내는 것 같다. 본편의 다른 에피소드들이 진행되면서 게임성이 더 부각되리라 생각되지만 일단 많은 것을 알 수 있는 데모는 아니다. 그래도 감성 하나는 뇌리에 깊이 각인될 정도로 인상이 깊다. 뒷 이야기가 궁금해졌으니 반쯤은 성공한 셈. 
자세하고 정성 어린 피드백 감사합니다. 말씀해주신 부족한 점들을 보완해가며 완성까지 열심히 달려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많이 응원해주세요~!
깔끔한 UI와 일러스트, 음악이 잘 어우러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SNS라는 형식도 좋았고요. 할아버지 에피소드가 이렇게 끝나는 건 아니겠죠..?! +) PC로 플레이 했는데 bgm 선택 바가 많이 잘려 나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럼요, 그럼요! 제이드의 이야기는 이제 시작이랍니다.=͟͟͞͞(꒪ᗜ꒪ ‧̣̥̇) 1920*1080이하 해상도의 모니터라면, ALT+ENTER를 통해 전체화면으로 진행해주시겠어요? 이후에도 동일하게 하단 UI가 잘리는 문제가 발생한다면 다시 말씀 주세요!!
PC게임이기도 하고 글씨가 조금 더 크면 좋을 것 같아요. :)
피드백 감사합니다 d=(´▽`) 확실히 몇몇 부분의 폰트 사이즈가 작아 생각보다 가시성이 떨어지는 것 같네요. 해당 의견 반영하여 보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존의 동화에서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색감이 강조된다고 생각했고 실제로도 색을 통해서 이상한 나라라는 느낌을 잘 살렸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 게임에서는 흑백 일러스트가 굉장히 잘 어울리고, 동화책을 보는 느낌이 들었다. 더 감성적이고 분위기가 잘 전달되었다고 생각한다. 처음 하는 사람도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게 튜토리얼 구성도 괜찮았고, 남은 에피소드도 기대가 되는 게임이다.
저희가 보여드리고자 하는 컨셉과 분위기들이 잘 전달된 것 같아 정말 정말 다행이네요:D 게임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베타버전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ㅇㅁㅇ)/ 그림책을 보는 듯한 일러스트와 스토리랑 찰떡인 음악을 들으면서 눈과 귀가 참 즐거웠습니다. SNS로 진행되는 스토리를 모바일로만 봤는데 PC로 보는 느낌도 신선하고 재미있었습니다. 한 챕터만 봐서 그런지 매우 감질맛이 나서 뒷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졌습니다. 정식 출시 후 공개될 스토리 내용들 기대하겠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하셨다니, 저희에게 있어 정말 최고의 칭찬이네요..!! 응원 잔뜩 받았으니, 열심히 준비해서 꼭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게임 타이틀답게 몽환적이고 동화책같은 스토리가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일상 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SNS를 이용한 부분이 참신했고 PC로 플레이했지만, 모바일 기기를 통해 게임을 플레이하는 느낌도 받았었어요.
안녕하세요, <박준영>님! 저희 게임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노력해서 멋진 게임 완성해보도록 할게요 ∙̑◡∙̑
SNS을 보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인터렉티브 비쥬얼 노벨. 자잘한 퍼즐과 선택지들이 제시된다. 퍼즐보다는 스토리에 중심을 두고 있다. 전형적인 비쥬얼 노벨 같은 UI가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접근하기 쉽다는것이 장점이라 생각된다.
<이수용>님이 말씀해 주신대로, 저희 블랜비는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목표로 개발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 속에서도 '새로움'에 대한 도전은 포기하지 않고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게임 재미있게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편의 동화를 읽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내가 생각한 선택지와 생각한 결과가 많이 다른것같았고, 조금 극단적인것 같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아트는 이쁜것같습니다. 추가적으로 처음 게임을 시작했을때 화면의 비율이 맞지않아 전체화면중 밑의 화면이 조금 잘려서 진행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백승천>님! 저희게임은 1920*1080해상도의 창모드로 실행이 되며 'ALT+ENTER'키를 눌러 전체화면으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아마 이 부분 때문에 하단 UI가 잘려보이는 현상이 발생한 것 같네요. 해당 내용을 사전에 공지하지 못하여 불편을 끼쳐드린 점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선택과 결과의 경우 유저분들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앞으로 더욱 매끄럽게 수정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
PC게임인데,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것 처럼, 노래의 음량 조절이나 세세한 시스템이 편리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일단 좋았습니다. 게임의 스토리도 잔잔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림체도 귀여웠고요. 정발할때가 기다려지네요 : )
안녕하세요, <인티>님! 게임에 추가될 새로운 기능들도 더욱 편리하게 게임을 플레이하실 수 있게 고려하여 개발을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사라 완전 귀엽죠!! ㅎㅎㅎㅎㅎ
소설책 한 편을 읽는 듯한 느낌을 받은 게임이었습니다! 분위기도 좋고 채팅, SNS를 이용해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는 점도 좋았습니다. 데모 버전이라 에피소드 원만 해봤지만 더 나온다면 더 해볼 의향이 있는 게임입니다.
저희가 기획한 느낌이 잘 전달된듯하여 기쁘네요. 새로운 사건들과 이야기들이 앨리스를 기다리고 있으니, 앞으로도 그녀와 함께 여행을 즐겨주세요! 감사합니다:D
되게 감성적이고 몽환적인 게임. 1에피밖에 못하는게 아쉽습니다. 할아버지 잘생겼어요
제이드씨는 뛰어난 작품들로 인기 있는 동화작가이지만, 사실 이렇게 인기가 많은 인기를 얻게 된 데에는 출중한 외모도 한몫을 하고 있답니다! 오프라인 행사에서는 사라와 제이드의 이야기를 조금 더 만나볼 수 있으니, 기대해주세요!
라인에서
괴상한 원숭이
독특한 예술적 스타일과 해석의 여지가 있는 이야기가 있는 훌륭한 퍼즐 플랫폼 경험
go
부르면 돌아오는 막대기를 때로는 장치의 손잡이로, 장애물을 넘기 위한 발판, 혹은 뛰어 넘기 위한 스프링 용도로 적절히 활용해 가며 다양한 맵의 곳곳을 이동하는 게임입니다. 다만 어디서 어떤 사물을 활용해야 스토리가 진행되는지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여 플레이가 다소 난해했습니다.
창을 던져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재밌었는데, 아무래도 말이 없는 게임이다 보니 게임 방식을 깨닫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수채화 같은 그래픽이 좋았고, 세계관에 대해 더 알고 싶었지만 짧은 플레이 타임으로 제한된 점 아쉽습니다.
The way to solve problems by throwing spears was fun, but it took me a while to figure out how to play the game because it's a game without words. I liked the watercolor-like graphics, and I wanted to know more about the world, but unfortunately it was limited to a short play time.
창을 던지고, 다시 회수해가며 과제를 풀어나가는 플랫포머입니다. 게임의 난이도는 어렵지 않은 편이지만, 우클릭과 좌클릭의 역할을 좀 더 쉽게 나누어두는 것이 좋을 것 같으며, 벽에 박아둔 창을 밟고 올라갈 때의 판정을 좀 더 확실하게 해야할 것 같습니다. 올라간것 처럼 한번 걸치고 계속 떨어지는 현상이 많았어요
It is a platformer that solves tasks by throwing spears and retrieving them. The difficulty of the game is not difficult, but I think it would be better to divide the roles of right and left clicks more easily, and I think it would be better to make the decision when stepping on a window mounted on the wall and climbing. There was a lot of phenomenon that it went up and kept falling after putting it on once.
창을 이용해 퍼즐을 풀고 다른 캐릭터들과의 협동이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퍼즐 플랫포머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It is a game where you can solve puzzles using a window and cooperate with other characters. Recommended for those who like puzzle platformer games.
아포칼립스 세상을 단순하고도 재미있는 기믹과 빼어난 아트로 담아둔 게임입니다. 창을 이용한 다양한 기믹풀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It is a game that contains the apocalyptic world with simple and fun gimmicks and excellent art. Various gimmicks using windows were impressive.
특유의 색감과 붓터치가 도드라친 회화체의 아트퀄리티가 한눈에 들어오고 그 부분이 게임 전반의 분위기와도 잘 어울려지는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모습이 더욱 기대됩니다!
The art quality of the distinctive color and brush strokes of the painting can be seen at a glance, and that part seems to go well with the overall atmosphere of the game. Looking forward to the future even more!
횡스크롤에 프레임도 좋고,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좋았습니다. 정식 출시되면 꼭 사서 할 것 같아요! :)
The frame was good for side scrolling, and the cute graphics were good. I think I'll definitely buy it when it's officially released! :)
매력적이고 독특한 컨셉의 세계관과 아트, 그리고 독특한 투창 액션 시스템이 돋보이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다소 불친절한 부분이 있었습니다만 여러 퍼즐 플랫포머 게임과 비교하여 특별히 불친절하진 않았고 또 금방 익숙해질 수 있었습니다.
It is a platformer game featuring an attractive and unique concept of worldview and art, and a unique javelin action system. There were some unfriendly parts, but compared to many puzzle platformer games, it wasn't particularly unfriendly and I quickly got used to it.
포스트 아포칼립스와 자연 속의 배경 모두 손으로 그린듯한 스타일의 아트가 인상적이었고, 게임속 다른 로봇이나 생명체 같은 캐릭터들과의 협력을 강조하는 퍼즐들이 잘 구성되어 있어서 게임 스토리와 퍼즐 풀이 양쪽 모두에서 신선한 경험을 주었습니다. 장대를 이용한 퍼즐은 처음에는 단순 반복처럼 느껴졌지만, 협력 요소나 시간제한 장대 등의 도입으로 가면 갈수록 변화를 주어 질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가끔 벽에 꽃힌 장대 위에 잘 올라서지 못하거나 표시되는 투척 경로와 실제 경로가 일치하지 않는 버그 등만 수정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Both the post-apocalyptic and nature backgrounds were impressive in their hand-drawn style art, and the puzzles emphasizing cooperation with other characters in the game, such as robots and creatures, were well-formed, so both the game story and the puzzle-solving experience were fresh. gave The puzzle using the pole felt like a simple repetition at first, but it seems that he did not get tired of it given the changes as the cooperative elements and time-limited poles were introduced. It would be nice if only bugs such as sometimes not being able to climb well on poles on the wall, or the displayed throwing path and the actual path not matching, were fixed.
수려한 아트와 별다른 힌트 없이도 게임 내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사항이 어떤지 쉽게 확인이 가능하여 좋았습니다. 정식 출시도 기다리고 있는 게임이었는데 앞서 해볼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It was nice to be able to easily check out the beautiful art and what you can interact with in the game without any hints. It was a game waiting for the official release, but it was so good to be able to try it ahead of time.^^
그림체와 분위기가 좋음. 단순한 기믹을 재밌게 풀어낸 좋은 게임. // 캐릭터의 목표를 좀 더 명확하게 제시하면 유저가 주인공에게 몰입하기 좋을 듯함. 기믹이 단순해서 중반부터 지루할 수 있음.
Good pictures and atmosphere. A good game that solves a simple gimmick in a fun way. // If the character's goal is presented more clearly, it will be better for the user to be immersed in the main character. The gimmick is simple, so it can be boring from the middle.
그래픽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The graphics were so beautiful.
EA풍의 그래픽에 우선 놀랐습니다. 너무 매력적인 그래픽으로 눈으로 보는 즐거움이 있었으며, 퍼즐을 통한 고민을 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도 재밌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으며 설명이 좀 부족하여 플레이하는데 어려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First of all, I was surprised by the EA-style graphics. It was fun to watch with the very attractive graphics, and it was fun to move forward while thinking through puzzles. However, it was more difficult than I expected and the explanation was a little lacking, so I could feel the difficulty in playing.
비밀번호 부분에서 정확히 입력하라는데로 했는데 실패해서 아쉽습니다 ㅜㅜ.. 다른 분들이 플레이하는 영상을 봤는데 정말 해보고 싶고 재밌어보였습니다. 분위기가 너무 좋고 동화속 안에 들어온 기분이 들었습니다!
I was told to enter it correctly in the password section, but it was a pity that it failed ㅜㅜ.. I saw a video of other people playing, and I really wanted to try it and it looked interesting. The atmosphere was so good and I felt like I was in a fairy tale!
아기자기한 그래픽에 다양한 퍼즐 등으로 몰입해서 즐길 수 있었습니다! 퍼즐이 많이 어려운 편이 아니라서 더 재밌었어요!
I was able to immerse myself in the cute graphics and various puzzles and enjoy! The puzzles aren't too difficult, so it was more fun!
일단 부드러운 파스텔풍의 배경과 캐릭터가 이뻐서 게임을 해봤어요 지형/지물을 이용, 퍼즐방식 등 게임하는 방법이 재미있어요 초반에 자세한 설명이 없어 어려웠는데 하다보니 즐겁게 게임을 했어요~
First of all, I played the game because the soft pastel-style background and the characters were pretty. The way to play the game using terrain/features and puzzle methods was fun.
귀여운 그래픽이 돋보인 퍼즐 게임입니다. 난이도도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편하게 즐겼습니다.
It is a puzzle game with cute graphics. The difficulty wasn't too difficult, so I enjoyed it.
아기자기하고 부드러운 그래픽이 참 마음에 드는 퍼즐 게임입니다. 그런데 별다른 설명이 없는건지, 제 이해력이 부족한건지 어렵습니다. 게임이 불친절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설명 좀 해주면 좋을텐데, 설명이 없어서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면서 플레이 했습니다. 눈이 즐거운 게임임은 확실합니다.
It is a puzzle game that I really like with its cute and smooth graphics. However, it is difficult to understand if there is no explanation or if my understanding is insufficient. I got a lot of feeling that the game was unfriendly. It would be nice if you could explain it, but there was no explanation, so I searched the internet and played. It is sure to be a fun game for the eyes.
막힌 길을 도구나 다른캐릭의 도움을 받으며 풀어나가는 퍼즐 형식의 게임입니다. 퍼즐자체는 그다지 어렵지 않아 편안히 즐기기 좋습니다. 손으로 그린듯한 캐릭터나 배경이 친근한 느낌을 줍니다. 한국어를 지원하지만 게임내에서는 딱히 대사가 없어서 큰차이는 없습니다.
It is a puzzle-type game in which you solve blocked roads with the help of tools or other characters. The puzzle itself is not too difficult, so it is good to enjoy it comfortably. Hand-drawn characters or backgrounds give a friendly feeling. Korean is supported, but there is no dialogue in the game, so there is no big difference.
가이드가 좀 부족하다고 생각했지만 퍼즐 난이도가 어렵지 않아 퍼즐을 좋아하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 좋았습니다.
I thought the guide was a bit lacking, but the difficulty of the puzzle is not difficult, so it seems like a game that you can enjoy even if you don't like puzzles. It was a good game because it was easy to play.
별다른 말이 없이 그저 화면으로 이야기와 힌트를 전달해주는 은은한 디테일과 간단한 조작과 소재만으로도 수준높은 퍼즐 디자인을 보여주는 훌륭한 게임이었습니다.
It was a great game that showed a high-level puzzle design with subtle details and simple controls and materials that just convey stories and hints on the screen without saying much.
보통 오브젝트를 움직여서 퍼즐을 푸는 방식이 아닌 도구나 ai와 협동하는 등 갖가지 방법으로 진행하는 퍼즐 방식에서 참신함을 느꼈어요. 다만, 별다른 설명이 없이 진행되는 탓에 대체로 직관적인 플레이를 요구해 이 점만 잘 헤쳐나간다면 즐겁게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Instead of solving puzzles by moving objects, I felt novelty in the puzzle method that proceeds in various ways, such as cooperating with tools and AI. However, since it is conducted without any explanation, I think you can play the game happily if you can get through this point by asking for intuitive play.
물감으로 칠한 듯한 아름다운 그래픽으로, 평소 퍼즐 플랫폼 형식을 좋아하시거나 입문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게임입니다. 플레이 타임은 대략 2.5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초반에는 혼자 여행을 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동료가 생기면서 같이 나아가는 형식이 혼자가 아닌 느낌을 주어서 인상 깊었습니다. 기본 배경 오브젝트를 움직여서 퍼즐을 푸는 게 아니라, 창을 이용하여 퍼즐을 풀어나간다는 점 또한 참신했습니다. 다만 저의 주관적인 의견이지만, 배경 그래픽의 원경 근경의 경계가 애매해서 퍼즐을 푸는 데 어려움을 겪은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조금 더 뚜렷하게 표현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재밌는 게임 감사합니다!
With beautiful graphics that look like they were painted with paint, this game is recommended for those who like puzzle platforms or are just starting out. Play time was approximately 2.5 hours. In the beginning, I was traveling alone, but in the second half, I had colleagues and I was impressed because it gave me the feeling that I was not alone. It was also novel that the puzzle was solved using a window, rather than solving the puzzle by moving the basic background object. However, although it is my subjective opinion, I often had difficulties in solving puzzles because the boundary between the background and the background of the background graphic was vague. I thought it would be better if it was expressed a little more clearly. Thanks for the fun game!
게임 그래픽도 아기자기하고 단순한 조작키로 플레이가 가능하며 퍼즐 난이도는 대체적으로 쉽습니다. 게임 속도가 느려서 그런지 갈수록 조금 지루했네요
The game graphics are also cute and you can play with simple controls, and the puzzle difficulty is generally easy. It's a bit boring because the game is slow.
언어가 없이 이렇게 진행된다는것이 놀라웠습니다. 중간중간 AI와 협동하며 진행하는 퍼즐은 색다른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뒷 배경으로 나오는 낙서느낌의 그림도 스토리와 연관되어있어보여서 어떤 스토리를 가진 내용일지 궁금해집니다.
It was surprising how it went like this without language. I liked the puzzle because it felt different in the middle of the puzzle in cooperation with the AI. The graffiti-like picture in the background also seems to be related to the story, so I wonder what kind of story it has.
별다른 설명이 없이 시작합니다. 뭔가 싶어서 일단 달렸는데 그러면서 진행되는 게임인 것을 알았습니다. 초반에는 장애물이 없이 그저 뛰는 부분이 많아서 심심하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도구를 사용하게 되면서 흥미롭게 진행했습니다.
It starts with no explanation. I ran because I wanted to do something, but then I realized that it was a game in progress. In the beginning, I felt bored because there were a lot of parts where I just ran without obstacles, but as I started using the tool, it became interesting.
편안하고 가벼운 퍼즐 게임을 찾는다면 이만한 게임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퍼즐의 방식도 어렵고 복잡한 방식의 추가가 아닌 퍼즐의 수를 늘리는 방식으로 후반부로 가더라도 그리 어렵지 않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손으로 그린듯한 그림체를 구경하면서 플레이 하기에 참 좋았습니다. 단순한 퍼즐과 즐거운 눈요깃거리 참 좋은 조합의 게임이었습니다. 하지만 조금은 아쉬운 것이 아주 조금이라도 스토리 혹은 엔딩부분에 있어 설명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생기기도 합니다만 언어 없이 이정도의 게임이라면 충분히 만족하고 칭찬할만한 게임입니다.
If you are looking for a comfortable and light puzzle game, I wonder if there is a game like this. The puzzle method was also difficult and complicated, but by increasing the number of puzzles, it was not difficult to play even if we went to the second half. Above all, it was really good to play while looking at the hand-drawn drawings. It was a great combination of simple puzzles and fun eye-catchers. However, it is a little disappointing that even a little bit of explanation in the story or ending part makes me feel sorry for what it would have been like.
큐브를 모아 기계문명에게 파괴된 세계를 복구하는 San의 이야기입니다. 장르는 퍼즐 플랫포머이며, 플레이는 2.1시간이 걸렸습니다. 기계팔들이 큐브가 달려있는 정령수를 파괴하는 것으로 게임은 시작합니다. 기계문명이 자연을 파괴하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이후 주인공 San은 자신의 집이었던 공장을 떠나 파란 큐브를 모아 세계를 복구시키기 위해 모험을 떠납니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나오는 배경과 컷신으로 스토리를 유추하기는 어렵지 않으나, 언어의 부재 등으로 세부적인 스토리를 감상하기는 어렵습니다. 배경은 물감으로 그린 듯한 특징이 매력적이고, 기계문명의 어둡고 고압적인 분위기와 자연의 따뜻하고 신비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드러납니다. 자세한 스토리보다는 이런 분위기로 이끌어나가는 게임입니다. 게임 초반에 얻은 황금 큐브가 노란 투창으로 변하며, 이후 이 투창을 통해 퍼즐을 풀어나갑니다. 주로 벽에 꽂아 발판으로 사용하거나, 버튼에 꽂아 작동시키거나, 톱니 사이에 끼어 장치를 멈추게 하거나, 기계장치의 손잡이로 이용하는 식입니다. 또 언제든 부메랑처럼 되돌아오게 할 수 있어서 게임을 편하게 풀어나갈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마우스 커서가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둥근 궤도에 머물기 때문에 조작감이 약간 불편합니다. 퍼즐의 난이도는 쉬운 편입니다. 딱 기본적인 퍼즐 플랫포머 게임의 전형입니다. 플레이하면서 거의 막히는 부분이 없이 풀려나갈 정도였지만 그렇다고 너무 쉬워서 게임이 재미없을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게임이 어느정도 진행되면 AI 동료와 협동하여 퍼즐을 풀게 됩니다. 생각보다 이 AI가 부드럽게 길을 열어주기 때문에 부드럽고 편안하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후, 이 동료들과의 관계가 드러나며 스토리의 소소한 재미까지 더해집니다. ​ 플레이 시간도 길지 않고, 스토리도 이해하기 쉬우며, 난이도도 낮아서 가볍고 편안하게 플레이할 퍼즐 플랫포머 게임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게임입니다.
It is the story of San who collects cubes and restores the world destroyed by mechanical civilization. The genre is Puzzle Platformer, and the play took 2.1 hours. The game starts with the mechanical arms destroying the spirit beast with the cube on it. It symbolically shows how mechanical civilization is destroying nature, and after that, the protagonist, San, leaves the factory, which was his home, and embarks on an adventure to collect blue cubes and restore the world. It is not difficult to infer the story from the background and cutscenes that appear during the game, but it is difficult to appreciate the detailed story due to the lack of language. The background is attractive because it looks like it was painted with paint, and the dark and oppressive atmosphere of mechanical civilization and the warm and mysterious atmosphere of nature are harmonized. It is a game that leads to such an atmosphere rather than a detailed story. The golden cube obtained at the beginning of the game turns into a yellow javelin, and then solves the puzzle through this javelin. It is mainly used as a footrest by attaching it to the wall, operating it by inserting it into a button, stopping the equipment by pinching it between teeth, or using it as a handle of a machine. You can also make it come back like a boomerang at any time, so you can play the game comfortably. The downside is that the mouse cursor stays in a round orbit centered on the character, so the handling is a bit inconvenient. The difficulty of the puzzle is rather easy. It's just the epitome of a basic puzzle platformer game. As I played, it came loose with almost no blockages, but it wasn't so easy that the game was uninteresting. As the game progresses, you will collaborate with your AI colleagues to solve puzzles. You can play the game smoothly and comfortably because this AI gently opens the way than you think. Afterwards, the relationship with these colleagues is revealed, adding to the little fun of the story.​The play time is short, the story is easy to understand, and the difficulty is low, so it is recommended for those looking for a puzzle platformer game that is light and comfortable to play. It's a game.
원거리 회수와 발판 기능으로 사용가능한 창을 투척하면서 레벨을 공략하는게 상당히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It is quite a fun game to attack the level while throwing a spear that can be used with the long-distance recovery and scaffolding function.
부르면 돌아오는 막대기를 때로는 장치의 손잡이로, 장애물을 넘기 위한 발판, 혹은 뛰어 넘기 위한 스프링 용도로 적절히 활용해 가며 다양한 맵의 곳곳을 이동하는 게임입니다. 다만 어디서 어떤 사물을 활용해야 스토리가 진행되는지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여 플레이가 다소 난해했습니다.
창을 던져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재밌었는데, 아무래도 말이 없는 게임이다 보니 게임 방식을 깨닫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수채화 같은 그래픽이 좋았고, 세계관에 대해 더 알고 싶었지만 짧은 플레이 타임으로 제한된 점 아쉽습니다.
The way to solve problems by throwing spears was fun, but it took me a while to figure out how to play the game because it's a game without words. I liked the watercolor-like graphics, and I wanted to know more about the world, but unfortunately it was limited to a short play time.
창을 던지고, 다시 회수해가며 과제를 풀어나가는 플랫포머입니다. 게임의 난이도는 어렵지 않은 편이지만, 우클릭과 좌클릭의 역할을 좀 더 쉽게 나누어두는 것이 좋을 것 같으며, 벽에 박아둔 창을 밟고 올라갈 때의 판정을 좀 더 확실하게 해야할 것 같습니다. 올라간것 처럼 한번 걸치고 계속 떨어지는 현상이 많았어요
It is a platformer that solves tasks by throwing spears and retrieving them. The difficulty of the game is not difficult, but I think it would be better to divide the roles of right and left clicks more easily, and I think it would be better to make the decision when stepping on a window mounted on the wall and climbing. There was a lot of phenomenon that it went up and kept falling after putting it on once.
창을 이용해 퍼즐을 풀고 다른 캐릭터들과의 협동이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퍼즐 플랫포머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It is a game where you can solve puzzles using a window and cooperate with other characters. Recommended for those who like puzzle platformer games.
아포칼립스 세상을 단순하고도 재미있는 기믹과 빼어난 아트로 담아둔 게임입니다. 창을 이용한 다양한 기믹풀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It is a game that contains the apocalyptic world with simple and fun gimmicks and excellent art. Various gimmicks using windows were impressive.
특유의 색감과 붓터치가 도드라친 회화체의 아트퀄리티가 한눈에 들어오고 그 부분이 게임 전반의 분위기와도 잘 어울려지는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모습이 더욱 기대됩니다!
The art quality of the distinctive color and brush strokes of the painting can be seen at a glance, and that part seems to go well with the overall atmosphere of the game. Looking forward to the future even more!
횡스크롤에 프레임도 좋고,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좋았습니다. 정식 출시되면 꼭 사서 할 것 같아요! :)
The frame was good for side scrolling, and the cute graphics were good. I think I'll definitely buy it when it's officially released! :)
매력적이고 독특한 컨셉의 세계관과 아트, 그리고 독특한 투창 액션 시스템이 돋보이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다소 불친절한 부분이 있었습니다만 여러 퍼즐 플랫포머 게임과 비교하여 특별히 불친절하진 않았고 또 금방 익숙해질 수 있었습니다.
It is a platformer game featuring an attractive and unique concept of worldview and art, and a unique javelin action system. There were some unfriendly parts, but compared to many puzzle platformer games, it wasn't particularly unfriendly and I quickly got used to it.
포스트 아포칼립스와 자연 속의 배경 모두 손으로 그린듯한 스타일의 아트가 인상적이었고, 게임속 다른 로봇이나 생명체 같은 캐릭터들과의 협력을 강조하는 퍼즐들이 잘 구성되어 있어서 게임 스토리와 퍼즐 풀이 양쪽 모두에서 신선한 경험을 주었습니다. 장대를 이용한 퍼즐은 처음에는 단순 반복처럼 느껴졌지만, 협력 요소나 시간제한 장대 등의 도입으로 가면 갈수록 변화를 주어 질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가끔 벽에 꽃힌 장대 위에 잘 올라서지 못하거나 표시되는 투척 경로와 실제 경로가 일치하지 않는 버그 등만 수정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Both the post-apocalyptic and nature backgrounds were impressive in their hand-drawn style art, and the puzzles emphasizing cooperation with other characters in the game, such as robots and creatures, were well-formed, so both the game story and the puzzle-solving experience were fresh. gave The puzzle using the pole felt like a simple repetition at first, but it seems that he did not get tired of it given the changes as the cooperative elements and time-limited poles were introduced. It would be nice if only bugs such as sometimes not being able to climb well on poles on the wall, or the displayed throwing path and the actual path not matching, were fixed.
수려한 아트와 별다른 힌트 없이도 게임 내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사항이 어떤지 쉽게 확인이 가능하여 좋았습니다. 정식 출시도 기다리고 있는 게임이었는데 앞서 해볼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It was nice to be able to easily check out the beautiful art and what you can interact with in the game without any hints. It was a game waiting for the official release, but it was so good to be able to try it ahead of time.^^
그림체와 분위기가 좋음. 단순한 기믹을 재밌게 풀어낸 좋은 게임. // 캐릭터의 목표를 좀 더 명확하게 제시하면 유저가 주인공에게 몰입하기 좋을 듯함. 기믹이 단순해서 중반부터 지루할 수 있음.
Good pictures and atmosphere. A good game that solves a simple gimmick in a fun way. // If the character's goal is presented more clearly, it will be better for the user to be immersed in the main character. The gimmick is simple, so it can be boring from the middle.
그래픽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The graphics were so beautiful.
EA풍의 그래픽에 우선 놀랐습니다. 너무 매력적인 그래픽으로 눈으로 보는 즐거움이 있었으며, 퍼즐을 통한 고민을 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도 재밌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으며 설명이 좀 부족하여 플레이하는데 어려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First of all, I was surprised by the EA-style graphics. It was fun to watch with the very attractive graphics, and it was fun to move forward while thinking through puzzles. However, it was more difficult than I expected and the explanation was a little lacking, so I could feel the difficulty in playing.
비밀번호 부분에서 정확히 입력하라는데로 했는데 실패해서 아쉽습니다 ㅜㅜ.. 다른 분들이 플레이하는 영상을 봤는데 정말 해보고 싶고 재밌어보였습니다. 분위기가 너무 좋고 동화속 안에 들어온 기분이 들었습니다!
I was told to enter it correctly in the password section, but it was a pity that it failed ㅜㅜ.. I saw a video of other people playing, and I really wanted to try it and it looked interesting. The atmosphere was so good and I felt like I was in a fairy tale!
아기자기한 그래픽에 다양한 퍼즐 등으로 몰입해서 즐길 수 있었습니다! 퍼즐이 많이 어려운 편이 아니라서 더 재밌었어요!
I was able to immerse myself in the cute graphics and various puzzles and enjoy! The puzzles aren't too difficult, so it was more fun!
일단 부드러운 파스텔풍의 배경과 캐릭터가 이뻐서 게임을 해봤어요 지형/지물을 이용, 퍼즐방식 등 게임하는 방법이 재미있어요 초반에 자세한 설명이 없어 어려웠는데 하다보니 즐겁게 게임을 했어요~
First of all, I played the game because the soft pastel-style background and the characters were pretty. The way to play the game using terrain/features and puzzle methods was fun.
귀여운 그래픽이 돋보인 퍼즐 게임입니다. 난이도도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편하게 즐겼습니다.
It is a puzzle game with cute graphics. The difficulty wasn't too difficult, so I enjoyed it.
아기자기하고 부드러운 그래픽이 참 마음에 드는 퍼즐 게임입니다. 그런데 별다른 설명이 없는건지, 제 이해력이 부족한건지 어렵습니다. 게임이 불친절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설명 좀 해주면 좋을텐데, 설명이 없어서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면서 플레이 했습니다. 눈이 즐거운 게임임은 확실합니다.
It is a puzzle game that I really like with its cute and smooth graphics. However, it is difficult to understand if there is no explanation or if my understanding is insufficient. I got a lot of feeling that the game was unfriendly. It would be nice if you could explain it, but there was no explanation, so I searched the internet and played. It is sure to be a fun game for the eyes.
막힌 길을 도구나 다른캐릭의 도움을 받으며 풀어나가는 퍼즐 형식의 게임입니다. 퍼즐자체는 그다지 어렵지 않아 편안히 즐기기 좋습니다. 손으로 그린듯한 캐릭터나 배경이 친근한 느낌을 줍니다. 한국어를 지원하지만 게임내에서는 딱히 대사가 없어서 큰차이는 없습니다.
It is a puzzle-type game in which you solve blocked roads with the help of tools or other characters. The puzzle itself is not too difficult, so it is good to enjoy it comfortably. Hand-drawn characters or backgrounds give a friendly feeling. Korean is supported, but there is no dialogue in the game, so there is no big difference.
가이드가 좀 부족하다고 생각했지만 퍼즐 난이도가 어렵지 않아 퍼즐을 좋아하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 좋았습니다.
I thought the guide was a bit lacking, but the difficulty of the puzzle is not difficult, so it seems like a game that you can enjoy even if you don't like puzzles. It was a good game because it was easy to play.
별다른 말이 없이 그저 화면으로 이야기와 힌트를 전달해주는 은은한 디테일과 간단한 조작과 소재만으로도 수준높은 퍼즐 디자인을 보여주는 훌륭한 게임이었습니다.
It was a great game that showed a high-level puzzle design with subtle details and simple controls and materials that just convey stories and hints on the screen without saying much.
보통 오브젝트를 움직여서 퍼즐을 푸는 방식이 아닌 도구나 ai와 협동하는 등 갖가지 방법으로 진행하는 퍼즐 방식에서 참신함을 느꼈어요. 다만, 별다른 설명이 없이 진행되는 탓에 대체로 직관적인 플레이를 요구해 이 점만 잘 헤쳐나간다면 즐겁게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Instead of solving puzzles by moving objects, I felt novelty in the puzzle method that proceeds in various ways, such as cooperating with tools and AI. However, since it is conducted without any explanation, I think you can play the game happily if you can get through this point by asking for intuitive play.
물감으로 칠한 듯한 아름다운 그래픽으로, 평소 퍼즐 플랫폼 형식을 좋아하시거나 입문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게임입니다. 플레이 타임은 대략 2.5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초반에는 혼자 여행을 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동료가 생기면서 같이 나아가는 형식이 혼자가 아닌 느낌을 주어서 인상 깊었습니다. 기본 배경 오브젝트를 움직여서 퍼즐을 푸는 게 아니라, 창을 이용하여 퍼즐을 풀어나간다는 점 또한 참신했습니다. 다만 저의 주관적인 의견이지만, 배경 그래픽의 원경 근경의 경계가 애매해서 퍼즐을 푸는 데 어려움을 겪은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조금 더 뚜렷하게 표현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재밌는 게임 감사합니다!
With beautiful graphics that look like they were painted with paint, this game is recommended for those who like puzzle platforms or are just starting out. Play time was approximately 2.5 hours. In the beginning, I was traveling alone, but in the second half, I had colleagues and I was impressed because it gave me the feeling that I was not alone. It was also novel that the puzzle was solved using a window, rather than solving the puzzle by moving the basic background object. However, although it is my subjective opinion, I often had difficulties in solving puzzles because the boundary between the background and the background of the background graphic was vague. I thought it would be better if it was expressed a little more clearly. Thanks for the fun game!
게임 그래픽도 아기자기하고 단순한 조작키로 플레이가 가능하며 퍼즐 난이도는 대체적으로 쉽습니다. 게임 속도가 느려서 그런지 갈수록 조금 지루했네요
The game graphics are also cute and you can play with simple controls, and the puzzle difficulty is generally easy. It's a bit boring because the game is slow.
언어가 없이 이렇게 진행된다는것이 놀라웠습니다. 중간중간 AI와 협동하며 진행하는 퍼즐은 색다른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뒷 배경으로 나오는 낙서느낌의 그림도 스토리와 연관되어있어보여서 어떤 스토리를 가진 내용일지 궁금해집니다.
It was surprising how it went like this without language. I liked the puzzle because it felt different in the middle of the puzzle in cooperation with the AI. The graffiti-like picture in the background also seems to be related to the story, so I wonder what kind of story it has.
별다른 설명이 없이 시작합니다. 뭔가 싶어서 일단 달렸는데 그러면서 진행되는 게임인 것을 알았습니다. 초반에는 장애물이 없이 그저 뛰는 부분이 많아서 심심하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도구를 사용하게 되면서 흥미롭게 진행했습니다.
It starts with no explanation. I ran because I wanted to do something, but then I realized that it was a game in progress. In the beginning, I felt bored because there were a lot of parts where I just ran without obstacles, but as I started using the tool, it became interesting.
편안하고 가벼운 퍼즐 게임을 찾는다면 이만한 게임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퍼즐의 방식도 어렵고 복잡한 방식의 추가가 아닌 퍼즐의 수를 늘리는 방식으로 후반부로 가더라도 그리 어렵지 않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손으로 그린듯한 그림체를 구경하면서 플레이 하기에 참 좋았습니다. 단순한 퍼즐과 즐거운 눈요깃거리 참 좋은 조합의 게임이었습니다. 하지만 조금은 아쉬운 것이 아주 조금이라도 스토리 혹은 엔딩부분에 있어 설명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생기기도 합니다만 언어 없이 이정도의 게임이라면 충분히 만족하고 칭찬할만한 게임입니다.
If you are looking for a comfortable and light puzzle game, I wonder if there is a game like this. The puzzle method was also difficult and complicated, but by increasing the number of puzzles, it was not difficult to play even if we went to the second half. Above all, it was really good to play while looking at the hand-drawn drawings. It was a great combination of simple puzzles and fun eye-catchers. However, it is a little disappointing that even a little bit of explanation in the story or ending part makes me feel sorry for what it would have been like.
큐브를 모아 기계문명에게 파괴된 세계를 복구하는 San의 이야기입니다. 장르는 퍼즐 플랫포머이며, 플레이는 2.1시간이 걸렸습니다. 기계팔들이 큐브가 달려있는 정령수를 파괴하는 것으로 게임은 시작합니다. 기계문명이 자연을 파괴하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이후 주인공 San은 자신의 집이었던 공장을 떠나 파란 큐브를 모아 세계를 복구시키기 위해 모험을 떠납니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나오는 배경과 컷신으로 스토리를 유추하기는 어렵지 않으나, 언어의 부재 등으로 세부적인 스토리를 감상하기는 어렵습니다. 배경은 물감으로 그린 듯한 특징이 매력적이고, 기계문명의 어둡고 고압적인 분위기와 자연의 따뜻하고 신비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드러납니다. 자세한 스토리보다는 이런 분위기로 이끌어나가는 게임입니다. 게임 초반에 얻은 황금 큐브가 노란 투창으로 변하며, 이후 이 투창을 통해 퍼즐을 풀어나갑니다. 주로 벽에 꽂아 발판으로 사용하거나, 버튼에 꽂아 작동시키거나, 톱니 사이에 끼어 장치를 멈추게 하거나, 기계장치의 손잡이로 이용하는 식입니다. 또 언제든 부메랑처럼 되돌아오게 할 수 있어서 게임을 편하게 풀어나갈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마우스 커서가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둥근 궤도에 머물기 때문에 조작감이 약간 불편합니다. 퍼즐의 난이도는 쉬운 편입니다. 딱 기본적인 퍼즐 플랫포머 게임의 전형입니다. 플레이하면서 거의 막히는 부분이 없이 풀려나갈 정도였지만 그렇다고 너무 쉬워서 게임이 재미없을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게임이 어느정도 진행되면 AI 동료와 협동하여 퍼즐을 풀게 됩니다. 생각보다 이 AI가 부드럽게 길을 열어주기 때문에 부드럽고 편안하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후, 이 동료들과의 관계가 드러나며 스토리의 소소한 재미까지 더해집니다. ​ 플레이 시간도 길지 않고, 스토리도 이해하기 쉬우며, 난이도도 낮아서 가볍고 편안하게 플레이할 퍼즐 플랫포머 게임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게임입니다.
It is the story of San who collects cubes and restores the world destroyed by mechanical civilization. The genre is Puzzle Platformer, and the play took 2.1 hours. The game starts with the mechanical arms destroying the spirit beast with the cube on it. It symbolically shows how mechanical civilization is destroying nature, and after that, the protagonist, San, leaves the factory, which was his home, and embarks on an adventure to collect blue cubes and restore the world. It is not difficult to infer the story from the background and cutscenes that appear during the game, but it is difficult to appreciate the detailed story due to the lack of language. The background is attractive because it looks like it was painted with paint, and the dark and oppressive atmosphere of mechanical civilization and the warm and mysterious atmosphere of nature are harmonized. It is a game that leads to such an atmosphere rather than a detailed story. The golden cube obtained at the beginning of the game turns into a yellow javelin, and then solves the puzzle through this javelin. It is mainly used as a footrest by attaching it to the wall, operating it by inserting it into a button, stopping the equipment by pinching it between teeth, or using it as a handle of a machine. You can also make it come back like a boomerang at any time, so you can play the game comfortably. The downside is that the mouse cursor stays in a round orbit centered on the character, so the handling is a bit inconvenient. The difficulty of the puzzle is rather easy. It's just the epitome of a basic puzzle platformer game. As I played, it came loose with almost no blockages, but it wasn't so easy that the game was uninteresting. As the game progresses, you will collaborate with your AI colleagues to solve puzzles. You can play the game smoothly and comfortably because this AI gently opens the way than you think. Afterwards, the relationship with these colleagues is revealed, adding to the little fun of the story.​The play time is short, the story is easy to understand, and the difficulty is low, so it is recommended for those looking for a puzzle platformer game that is light and comfortable to play. It's a game.
원거리 회수와 발판 기능으로 사용가능한 창을 투척하면서 레벨을 공략하는게 상당히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It is quite a fun game to attack the level while throwing a spear that can be used with the long-distance recovery and scaffolding function.
30일
더브릭스
당신의 한 달은 어땠나요? 누군가의 삶을, 어쩌면 당신의 삶을 변화시킬 30일의 이야기.
go
매력적인 그림체와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서 7일차 이후에도 해보고 싶은 마음이 너무너무 들어요!
그림체부터 대화까지 엄청난 신경을 쓰셨다는게 눈에 보이는 게임이였습니다! 앱스토어에서도 꼭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ㅠㅠㅠㅠ
편하게 즐기면서도 잘 몰입할 수 있는 스토리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 주변에서 실제로 일어날 법한 일을 주제로 하고 있어서 그런지 상당히 몰입하며 플레이했습니다. 일러스트, BGM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
개발 초기부터 지켜보아 온 게임이 출시까지 이어지고 또 좋은 리뷰를 받는 것이 제가 다 즐겁고 뿌듯하네요. 사회에 묵직한 메시지를 던지면서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어내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알고 있습니다. 때문에 30일과 더브릭스 팀이 더욱 굉장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정식 출시 축하드립니다!
매력적인 배경음악과, 진부하지 않도록 스토리 게임에 퀘스트를 넣은 것이 좋았습니다. 스토리도 개연성도 좋고 연걸도 잘 되지만 몰입도가 떨어저는 부분도 조금 있었습니다. 그래도 사회적으로 좋은 스토리라고 생각하며, 일러스트도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게임같지 않게 밋밋한 캐릭터성 때문에 묘하게 긴장하면서 플레이했습니다. 스토리 몰빵 게임이라 데모버전만으로 평가하긴 힘들것 같고 기대는 되는 게임입니다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는 멀티 엔딩과 잿빛 분위기 그리고 인물의 표정과 말투, 분위기, 프로필 사진과 상태 메세지 등의 디테일, 그리 멀지 않은 현실의 이야기라는 점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개발팀의 설명에 써있듯 올바른 관심이 누군가의 죽음을 막을 수 있다는 메세지를 현재의 사회적 상황을 반영하여 풀어냈기 때문에도 더 와닿았네요. 추후 플레이어가 움직이게 되는 박유나 캐릭터가 게이머에 따라 다양한 성격을 갖도록, 다양한 선택지가 마련되고 게임의 의도대로 요즘 시대에 사는 이들이 겪는 힘듦에 더 공감할 수 있는 게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일러스트가 너무 예쁜거 같습니다! 피씨환경에서는 모바일 UI가 아니었으면 더 좋았을거 같아요. 게임 재밌게 잘 플레이하였습니다 ㅎㅎ
작년 BIC에 나오신 이후 많은 고민과 수정을 거치셨다는게 느껴지는 업데이트 였습니다! 여전히 제 선택들이 스토리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게 매력적인 요소였구요. 또한 홍보관련 컨텐츠들도 너무 멋있게 제작되어서 본격적으로 출시하시게 될 날이 기대됩니다.
과거 데모 버전에서 정말 많은 개선이 이뤄졌습니다. 작년 BIC와도 또 다른 느낌이 드는 기분이네요. 여전히 좋은 배경음악은 게임의 몰입도를 올려줍니다.
BGM이나 효과음이 게임의 분위기를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자주 보이던 게임이라서 어떤 게임인지 궁금했는데, 이렇게 플레이 해볼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게임인 것 같네요.
스토리만 따라가는게 아니라 매일 퀘스트가 있어 지루하지 않게 플레이 했습니다! 뒷 이야기가 궁금해 계속 플레이하게 되네요.
초창기 데모 버전, 스마일게이트 12기 데모에서 만나봤는데 많은 것이 바뀌었네요. 하지만 여전히 사회적으로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게임인 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 얼마 전 출시한 것으로 아는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쉽게 플레이할 수 있고, 스토리가 좋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튜토리얼이 상세하여 알기 쉽네요. 그래픽도 예쁘고 BGM도 좋네요... 다만 몇가지 퀘스트나 할일에 대해서는 위치같은게 표시되면 좋을것 같습니다.
신선하고 재밌네요ㅎㅎ
현실성 있는 현실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느낌이었어요 정말 오랜만에 이런 종류의 게임을 해봤는데 새롭고 재미있어요~ 스토리를 진행하다 보면 마지막까지 엔딩을 보고 싶은 맘이 들어서 멈출 수가 없었어요~
무겁지만 편안하게 게임했습니다. 일러스트와 고시원 스토리 모두 매력적이었습니다. 아보카톡 에서의 대화를 단순 상호작용에서 조금의 디테일을 추가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 게임에 몰힙하기가 편했습니다. 초반 튜토리얼이 아주자세히 설먕해 주어 플레이 하기도 쉬웠습니다. 개발과정에 더힘이 들 수도 있지만 더빙이 되어 있다면 더욱 재미있는 게임이 되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삽화도 예쁘고 게임도 친절해 흡입력이 좋은 것 같아요. PC로 플레이 했는데, 모바일이 더 재미있을 것 같네요! 진행도 깔끔하고 빨리 정식 출시되면 좋겠습니다.
마치 잔잔한 드라마 장르의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게임. 소설 속 삽화와 같은 일러스트에 잔잔한 게임 진행, 단순한 조작방식과 상호작용이 오히려 게임의 몰입을 더욱 이끌어냈다. 특히 메신져와 상태 표시 창, 뉴스 등과 같은 우리에게 익숙한 요소들을 게임 속에 잘 표현해 내가 고시원 총무가 되어 다양한 사람들을 '관찰'하는 느낌이 들어 좋았다. 성공해서 영화나 애니메이션으로 미디어믹스가 되기를 기원해본다.
이런 스타일의 게임을 많이 즐겨보고 접해봤는데 이 게임또한 너무재밌었네요... 이런 장르 좋아시는분 추천!
플레이타임 - 20m /게임타입 - 스토리형 대화에서의 선택에 따라 분기가 바뀌는 형식의 스토리게임이다 비록 데모라 볼륨은 작지만 내용이 알차 히간가느줄 모르고 플레이했다. /기타 - 현실적인 내용을 바탕으로한 스토리이다 - 위치 점핑이있어서 이동으로 지루해지는걸 막아준다 /추천 - 스토리라인 구성하는게임 좋아하시는분
현실적인 부분에서 몰입이 잘 됐고, 분기가 많아 여러번 플레이하면서 엔딩을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엔딩이 다양한 게 좋은 것 같아요! 가끔 사물? 클릭 할 때 버그로 메세지가 두 번씩 뜨는 게 있더라구요 그리고 4일째 되는 날 옥상으로 올라가는 버튼 누를 때 렉이 걸려서 계속 그 메세지만 뜨더라구요 그것 때문에 게임을 강제종료하고 다시 플레이해야 됐습니다ㅜㅜ 살리고 싶어서 두 번 시도했지만... 어떻게 해야 바뀌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안타깝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흥미진진하게 플레이 했던 것 같습니다!
일별로 할 일들이 많아서 설레이면서 플레이 했습니다. 소소한 뿌듯함도 느낄 수 있는 게임이네요!
고시원에 살아본 경험은 없지만 서울에 상경한 친구들이 고시원 생활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또 언론을 통해 고시원 생활이 얼마나 고된지에 대해서 접하다보니 이 게임의 이야기가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게임 30일은 어느 고시원의 총무가 주인공인 게임입니다. 총무로서 당신은 30일 후 자살을 할 누군가의 마음을 돌려야 합니다. 여러 엔딩을 지원하는데 항상 좋은 엔딩만 있는 건 아닙니다. 시행착오를 반복한다는 느낌보다 총무의 심정에서 어떻게든 실패 없이 성공하겠다는 마음을 하고 시도해보면 어떨까요 사회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게임은 많지만 '자살'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너무 과하거나 옅지 않게 표현했다는 점에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멀티엔딩이라는 점도 좋았고 진짜 현실적인 이야기라 더욱 몰입하면서 게임을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고시원 생활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게 해줘서 좋았습니다. 데모버전이라 그런지, 선택지가 한정적이고 강제적이라 아쉽기도 하네요. 플레이어의 캐릭터에게 현재 가지고 있는 자금이나 고시원 내에 있는 아이템 개수를 확인할 수 있게 해서 조금 더 자유롭게 게임 내 캐릭터들과 상호작용할 수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Ex, 약이나 자금을 보이게 하고 필요한 물건 구매나 약 지급 등을 더 자유롭게 선택지 제공)
친절한 게임 방식, 적절한 BGM, 다양한 선택지를 통해 스토리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는 부분이 상당히 좋았고, 궁금해질 타이밍에 플레이가 끝나서 기대되게 하는 게임이었습니다!
현실적인 이야기라 몰입하기 좋았네요. 선택지 분기가 많아질수록 더 재밌어질것 같네요. 데모 플레이가 딱 아쉬운 타이밍에 끊겼네요.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재미있게 잘 플레이했습니다! 스토리와 캐릭터들의 대화가 현실성 있고 잔잔해서 몰입하기 좋았습니다. 다만 4일차 장득철 아저씨의 대사 중 의문문이 아닌데 말끝에 '-노'를 붙이는 부분이 어색하다고 느꼈습니다. 사투리가 섞인 말투는 고증에 신경을 좀 더 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래가 바뀌듯이 사망진단서가 타들어가는 연출이 인상 깊었네요 다회차 장려 게임을 기피하는 성향이 있지만 이 게임은 꼭 사서 여러번 해보며 엔딩을 보고싶은 욕구가 생기네요
멀티엔딩이 주는 다회차 플레이의 매력이 확실히 있습니다. 작년 전시작에 유저들의 피드백을 통해 더욱 발전한 것이 눈에 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이런 게임일수록 현실과 밀접하면 더욱 잘 끌어당기는데, 굉장히 그럴듯한 스토리들이었습니다
주인공이 고시원 총무라서 고시원이 배경인 게임인데,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고 출시가 되었을 때 어떤 다양한 멀티 엔딩이 기다리고 있을 지 기대가 된다.
데모버전 이후 스토리가 궁금해서 다운받아서 플레이중입니다! 일상에 있을법한 이야기들이라 몰입해서 플레이했습니다.
매일매일 뉴스기사도 그렇고, 사회문제에 대해 많이 조사하시고 게임을 만드신 것 같아 정말 멋져요! 스토리에도 잘 몰입이 되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하다가 데모가 끝난 것 같습니다! 정식출시 기대되네요!
고시원 생활을 한번도 해보지 못해서 고시원 생활을 간접적으로 체험을 할수 있게 만든 청춘을 그린 스토리게임이네요. 힘든 생활을 보내고 있는 청춘을 위로하는 여러 게임안의 문장들도 현재 청년들에게 힘이 될것도 같기도 합니다. 설아씨는 과연 어떻게 될까요.. 앞으로 스토리가 궁금해지고 정식출시가 되면 꼭 엔딩을 보고말겠습니다! 좋은 힐링게임같아요 기대가 됩니다
특유의 그래픽 느낌이 너무 마음에 들었고, 배경을 고시원으로 잡았기에 굉장히 현실적인 부분이 많이 드러나서 각 캐릭터들에게 몰입이 잘 됐던 것 같습니다. 추후에는 더 많은 선택지가 추가되면 좋을 것 같아요. 재밌는 게임 감사합니다!
수집되는 정보를 어느정도 취합할 것도 없이 그냥 무난하게 진행된것같다. 조금더 이팩트가 필요할지도 모른다.
실제 현실에 있을 법한 이야기가 잘 반영된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임을 하는내내 공감가는 부분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리고 게임의 사소한 선택지에 따라 게임의 결과도 매우 달라져서 게임을 다시 하는 등 몰입성이 좋았습니다. 다만 아직 데모여서 아직 스토리가 짧은 점만 빼면 다 좋았습니다.
요즘 뉴스를 통해 접하게 되는 소외되고 고독한 삶을 사는 사람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 내용입니다. 게임 조작은 간단하고 편합니다. 대신 데모 번젼이라서 그런지 선택지가 많지 않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어쩌면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잘 녹여낸 게임입니다. 자칫하면 무거울 수 있는 내용이지만 잔잔한 BGM과 밝은 색감을 사용함으로써 적절한 밸런스를 맞춘 것 같습니다.
어쩌면 우리 주변에 있을만한 이야기, 그리고 평소에는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가는 것들이 알고보면 누군가에게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것을 다시 알려주는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정식버전이 기대되는 작품, 사회적분위기가 많이 묻어있는 소재를 가지고 게임을 진행, 더 다양한 선택지와 탄탄한 스토리가 부과되었으면 하는 바램.
작년 BIC에 참여하였던 작품이라고 하여 기대하며 다운로드 하였습니다. 게다가 20여가지의 엔딩이 존재한다고 하여 더욱 기대 되었습니다. 초반의 무거운 내용에 비해 부드러운 색감 사용을 하여 아주 무거운 분위기로 형성되지 않아 플레이 하기에 좋았습니다. 실제로 고시원뿐 만 아니라 전국의 고시생, 취업준비생에게도 일어날 법한 이야기와 대화로 더욱 공감되었고, 집중하여 플레이 하게 되었던 것 같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데모버전이라 짧게 플레이 할 수 있던 점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순식간에 데모가 종료되었습니다. 어서 정식 버전으로 플레이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처음 시작 후 게임 설명이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캐릭터 속도 때문에 방 앞으로 바로 이동시켜주는 시스템도 편리했습니다! 엔딩 수집형 게임을 좋아해서 플레이 해봤는데 그림체랑 스토리도 좋아서 정식 버전이 출시되면 다시 플레이 해볼 거 같습니다!
사소한 행동의 결과가 생각보다 크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작품입니다. BGM이 좋아서 소리를 켜고 플레이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데모판이어서 일부만 오픈되어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선택지의 폭이 조금 더 다양해지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관찰자 입장에서 보는 것도 재밌네요. 그림체도 좋고.. 정식출시가 기대되네요 :)
매력적인 그림체와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서 7일차 이후에도 해보고 싶은 마음이 너무너무 들어요!
그림체부터 대화까지 엄청난 신경을 쓰셨다는게 눈에 보이는 게임이였습니다! 앱스토어에서도 꼭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ㅠㅠㅠㅠ
편하게 즐기면서도 잘 몰입할 수 있는 스토리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 주변에서 실제로 일어날 법한 일을 주제로 하고 있어서 그런지 상당히 몰입하며 플레이했습니다. 일러스트, BGM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
개발 초기부터 지켜보아 온 게임이 출시까지 이어지고 또 좋은 리뷰를 받는 것이 제가 다 즐겁고 뿌듯하네요. 사회에 묵직한 메시지를 던지면서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어내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알고 있습니다. 때문에 30일과 더브릭스 팀이 더욱 굉장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정식 출시 축하드립니다!
매력적인 배경음악과, 진부하지 않도록 스토리 게임에 퀘스트를 넣은 것이 좋았습니다. 스토리도 개연성도 좋고 연걸도 잘 되지만 몰입도가 떨어저는 부분도 조금 있었습니다. 그래도 사회적으로 좋은 스토리라고 생각하며, 일러스트도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게임같지 않게 밋밋한 캐릭터성 때문에 묘하게 긴장하면서 플레이했습니다. 스토리 몰빵 게임이라 데모버전만으로 평가하긴 힘들것 같고 기대는 되는 게임입니다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는 멀티 엔딩과 잿빛 분위기 그리고 인물의 표정과 말투, 분위기, 프로필 사진과 상태 메세지 등의 디테일, 그리 멀지 않은 현실의 이야기라는 점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개발팀의 설명에 써있듯 올바른 관심이 누군가의 죽음을 막을 수 있다는 메세지를 현재의 사회적 상황을 반영하여 풀어냈기 때문에도 더 와닿았네요. 추후 플레이어가 움직이게 되는 박유나 캐릭터가 게이머에 따라 다양한 성격을 갖도록, 다양한 선택지가 마련되고 게임의 의도대로 요즘 시대에 사는 이들이 겪는 힘듦에 더 공감할 수 있는 게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일러스트가 너무 예쁜거 같습니다! 피씨환경에서는 모바일 UI가 아니었으면 더 좋았을거 같아요. 게임 재밌게 잘 플레이하였습니다 ㅎㅎ
작년 BIC에 나오신 이후 많은 고민과 수정을 거치셨다는게 느껴지는 업데이트 였습니다! 여전히 제 선택들이 스토리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게 매력적인 요소였구요. 또한 홍보관련 컨텐츠들도 너무 멋있게 제작되어서 본격적으로 출시하시게 될 날이 기대됩니다.
과거 데모 버전에서 정말 많은 개선이 이뤄졌습니다. 작년 BIC와도 또 다른 느낌이 드는 기분이네요. 여전히 좋은 배경음악은 게임의 몰입도를 올려줍니다.
BGM이나 효과음이 게임의 분위기를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자주 보이던 게임이라서 어떤 게임인지 궁금했는데, 이렇게 플레이 해볼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게임인 것 같네요.
스토리만 따라가는게 아니라 매일 퀘스트가 있어 지루하지 않게 플레이 했습니다! 뒷 이야기가 궁금해 계속 플레이하게 되네요.
초창기 데모 버전, 스마일게이트 12기 데모에서 만나봤는데 많은 것이 바뀌었네요. 하지만 여전히 사회적으로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게임인 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 얼마 전 출시한 것으로 아는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쉽게 플레이할 수 있고, 스토리가 좋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튜토리얼이 상세하여 알기 쉽네요. 그래픽도 예쁘고 BGM도 좋네요... 다만 몇가지 퀘스트나 할일에 대해서는 위치같은게 표시되면 좋을것 같습니다.
신선하고 재밌네요ㅎㅎ
현실성 있는 현실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느낌이었어요 정말 오랜만에 이런 종류의 게임을 해봤는데 새롭고 재미있어요~ 스토리를 진행하다 보면 마지막까지 엔딩을 보고 싶은 맘이 들어서 멈출 수가 없었어요~
무겁지만 편안하게 게임했습니다. 일러스트와 고시원 스토리 모두 매력적이었습니다. 아보카톡 에서의 대화를 단순 상호작용에서 조금의 디테일을 추가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 게임에 몰힙하기가 편했습니다. 초반 튜토리얼이 아주자세히 설먕해 주어 플레이 하기도 쉬웠습니다. 개발과정에 더힘이 들 수도 있지만 더빙이 되어 있다면 더욱 재미있는 게임이 되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삽화도 예쁘고 게임도 친절해 흡입력이 좋은 것 같아요. PC로 플레이 했는데, 모바일이 더 재미있을 것 같네요! 진행도 깔끔하고 빨리 정식 출시되면 좋겠습니다.
마치 잔잔한 드라마 장르의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게임. 소설 속 삽화와 같은 일러스트에 잔잔한 게임 진행, 단순한 조작방식과 상호작용이 오히려 게임의 몰입을 더욱 이끌어냈다. 특히 메신져와 상태 표시 창, 뉴스 등과 같은 우리에게 익숙한 요소들을 게임 속에 잘 표현해 내가 고시원 총무가 되어 다양한 사람들을 '관찰'하는 느낌이 들어 좋았다. 성공해서 영화나 애니메이션으로 미디어믹스가 되기를 기원해본다.
이런 스타일의 게임을 많이 즐겨보고 접해봤는데 이 게임또한 너무재밌었네요... 이런 장르 좋아시는분 추천!
플레이타임 - 20m /게임타입 - 스토리형 대화에서의 선택에 따라 분기가 바뀌는 형식의 스토리게임이다 비록 데모라 볼륨은 작지만 내용이 알차 히간가느줄 모르고 플레이했다. /기타 - 현실적인 내용을 바탕으로한 스토리이다 - 위치 점핑이있어서 이동으로 지루해지는걸 막아준다 /추천 - 스토리라인 구성하는게임 좋아하시는분
현실적인 부분에서 몰입이 잘 됐고, 분기가 많아 여러번 플레이하면서 엔딩을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엔딩이 다양한 게 좋은 것 같아요! 가끔 사물? 클릭 할 때 버그로 메세지가 두 번씩 뜨는 게 있더라구요 그리고 4일째 되는 날 옥상으로 올라가는 버튼 누를 때 렉이 걸려서 계속 그 메세지만 뜨더라구요 그것 때문에 게임을 강제종료하고 다시 플레이해야 됐습니다ㅜㅜ 살리고 싶어서 두 번 시도했지만... 어떻게 해야 바뀌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안타깝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흥미진진하게 플레이 했던 것 같습니다!
일별로 할 일들이 많아서 설레이면서 플레이 했습니다. 소소한 뿌듯함도 느낄 수 있는 게임이네요!
고시원에 살아본 경험은 없지만 서울에 상경한 친구들이 고시원 생활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또 언론을 통해 고시원 생활이 얼마나 고된지에 대해서 접하다보니 이 게임의 이야기가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게임 30일은 어느 고시원의 총무가 주인공인 게임입니다. 총무로서 당신은 30일 후 자살을 할 누군가의 마음을 돌려야 합니다. 여러 엔딩을 지원하는데 항상 좋은 엔딩만 있는 건 아닙니다. 시행착오를 반복한다는 느낌보다 총무의 심정에서 어떻게든 실패 없이 성공하겠다는 마음을 하고 시도해보면 어떨까요 사회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게임은 많지만 '자살'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너무 과하거나 옅지 않게 표현했다는 점에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멀티엔딩이라는 점도 좋았고 진짜 현실적인 이야기라 더욱 몰입하면서 게임을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고시원 생활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게 해줘서 좋았습니다. 데모버전이라 그런지, 선택지가 한정적이고 강제적이라 아쉽기도 하네요. 플레이어의 캐릭터에게 현재 가지고 있는 자금이나 고시원 내에 있는 아이템 개수를 확인할 수 있게 해서 조금 더 자유롭게 게임 내 캐릭터들과 상호작용할 수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Ex, 약이나 자금을 보이게 하고 필요한 물건 구매나 약 지급 등을 더 자유롭게 선택지 제공)
친절한 게임 방식, 적절한 BGM, 다양한 선택지를 통해 스토리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는 부분이 상당히 좋았고, 궁금해질 타이밍에 플레이가 끝나서 기대되게 하는 게임이었습니다!
현실적인 이야기라 몰입하기 좋았네요. 선택지 분기가 많아질수록 더 재밌어질것 같네요. 데모 플레이가 딱 아쉬운 타이밍에 끊겼네요.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재미있게 잘 플레이했습니다! 스토리와 캐릭터들의 대화가 현실성 있고 잔잔해서 몰입하기 좋았습니다. 다만 4일차 장득철 아저씨의 대사 중 의문문이 아닌데 말끝에 '-노'를 붙이는 부분이 어색하다고 느꼈습니다. 사투리가 섞인 말투는 고증에 신경을 좀 더 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래가 바뀌듯이 사망진단서가 타들어가는 연출이 인상 깊었네요 다회차 장려 게임을 기피하는 성향이 있지만 이 게임은 꼭 사서 여러번 해보며 엔딩을 보고싶은 욕구가 생기네요
멀티엔딩이 주는 다회차 플레이의 매력이 확실히 있습니다. 작년 전시작에 유저들의 피드백을 통해 더욱 발전한 것이 눈에 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이런 게임일수록 현실과 밀접하면 더욱 잘 끌어당기는데, 굉장히 그럴듯한 스토리들이었습니다
주인공이 고시원 총무라서 고시원이 배경인 게임인데,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고 출시가 되었을 때 어떤 다양한 멀티 엔딩이 기다리고 있을 지 기대가 된다.
데모버전 이후 스토리가 궁금해서 다운받아서 플레이중입니다! 일상에 있을법한 이야기들이라 몰입해서 플레이했습니다.
매일매일 뉴스기사도 그렇고, 사회문제에 대해 많이 조사하시고 게임을 만드신 것 같아 정말 멋져요! 스토리에도 잘 몰입이 되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하다가 데모가 끝난 것 같습니다! 정식출시 기대되네요!
고시원 생활을 한번도 해보지 못해서 고시원 생활을 간접적으로 체험을 할수 있게 만든 청춘을 그린 스토리게임이네요. 힘든 생활을 보내고 있는 청춘을 위로하는 여러 게임안의 문장들도 현재 청년들에게 힘이 될것도 같기도 합니다. 설아씨는 과연 어떻게 될까요.. 앞으로 스토리가 궁금해지고 정식출시가 되면 꼭 엔딩을 보고말겠습니다! 좋은 힐링게임같아요 기대가 됩니다
특유의 그래픽 느낌이 너무 마음에 들었고, 배경을 고시원으로 잡았기에 굉장히 현실적인 부분이 많이 드러나서 각 캐릭터들에게 몰입이 잘 됐던 것 같습니다. 추후에는 더 많은 선택지가 추가되면 좋을 것 같아요. 재밌는 게임 감사합니다!
수집되는 정보를 어느정도 취합할 것도 없이 그냥 무난하게 진행된것같다. 조금더 이팩트가 필요할지도 모른다.
실제 현실에 있을 법한 이야기가 잘 반영된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임을 하는내내 공감가는 부분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리고 게임의 사소한 선택지에 따라 게임의 결과도 매우 달라져서 게임을 다시 하는 등 몰입성이 좋았습니다. 다만 아직 데모여서 아직 스토리가 짧은 점만 빼면 다 좋았습니다.
요즘 뉴스를 통해 접하게 되는 소외되고 고독한 삶을 사는 사람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 내용입니다. 게임 조작은 간단하고 편합니다. 대신 데모 번젼이라서 그런지 선택지가 많지 않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어쩌면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잘 녹여낸 게임입니다. 자칫하면 무거울 수 있는 내용이지만 잔잔한 BGM과 밝은 색감을 사용함으로써 적절한 밸런스를 맞춘 것 같습니다.
어쩌면 우리 주변에 있을만한 이야기, 그리고 평소에는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가는 것들이 알고보면 누군가에게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것을 다시 알려주는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정식버전이 기대되는 작품, 사회적분위기가 많이 묻어있는 소재를 가지고 게임을 진행, 더 다양한 선택지와 탄탄한 스토리가 부과되었으면 하는 바램.
작년 BIC에 참여하였던 작품이라고 하여 기대하며 다운로드 하였습니다. 게다가 20여가지의 엔딩이 존재한다고 하여 더욱 기대 되었습니다. 초반의 무거운 내용에 비해 부드러운 색감 사용을 하여 아주 무거운 분위기로 형성되지 않아 플레이 하기에 좋았습니다. 실제로 고시원뿐 만 아니라 전국의 고시생, 취업준비생에게도 일어날 법한 이야기와 대화로 더욱 공감되었고, 집중하여 플레이 하게 되었던 것 같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데모버전이라 짧게 플레이 할 수 있던 점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순식간에 데모가 종료되었습니다. 어서 정식 버전으로 플레이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처음 시작 후 게임 설명이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캐릭터 속도 때문에 방 앞으로 바로 이동시켜주는 시스템도 편리했습니다! 엔딩 수집형 게임을 좋아해서 플레이 해봤는데 그림체랑 스토리도 좋아서 정식 버전이 출시되면 다시 플레이 해볼 거 같습니다!
사소한 행동의 결과가 생각보다 크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작품입니다. BGM이 좋아서 소리를 켜고 플레이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데모판이어서 일부만 오픈되어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선택지의 폭이 조금 더 다양해지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관찰자 입장에서 보는 것도 재밌네요. 그림체도 좋고.. 정식출시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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