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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
시프
커맨드 액션 스킬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Nix]
go
액션은 물론이고, 유난떨지 않는 튜토리얼과 깔끔한 진행 방식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양한 커맨드의 조합과, 강렬한 타격감이 돋보인 게임입니다. "커맨드를 이어나간다" 라는 컨셉은 긍정적이지만, 그 외의 시스템은 전무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밸런스의 문제인지 아직 미완성인 시스템의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스킬을 쓰는게 전혀 메리트가 없습니다." ## 스킬을 쓰지 않으면 주위에 게이지가 차면서 죽죠. → 스킬은 쿨타임도 있고, MP도 필요하죠. 근데 게이지는 쿨타임도 없고, MP도 없습니다. → 적들을 죽이기 위해 스킬을 쓰다보면 → MP 바닥나고, 쿨타임이 돌아가는 동안, 게이지는 바로 증가 → 쿨타임이 끝나면 적 관계 없이 스킬 남발 → MP 바닥나고, 쿨타임이 돌아가는 동안, 게이지는 바로 증가 → 쿨타임이 끝나면 적 관계 없이 스킬 남발 ..... 하는 악순환에 빠집니다. ## 게다가, 적을 처리했을 때 가시적인 보상이 없습니다. 보라색 크리스탈(?)같은걸 주기는 하는데, 딱히 도움이 되진 않더군요. 이런 상황이다 보니, 적들을 일일이 처리하는것 보다는 적당히 도망치면서 중간에 스킬 하나씩 쓰는게 더 편합니다. ##2. 조작감이 너무 나쁩니다. "점프"의 경우, 점프 높이 조절은 좋지만 정작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속도가 미묘하게 느립니다. "좌우 이동"할 때 등속도가 아니라 가속 시간이 필요하다보니 더 답답하게 느껴지구요. 조작키를 눌렀을 때 체감되는 딜레이가 발생하다 보니 조각감이 나쁘게 느껴집니다. ##3. 적군이 공격할 때 모션이 시각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적군의 모션이 조금 더 뚜렷하고 시각적으로 보여졌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NIX is a good game. The graphics of the dots are very good. Protagonist characters, mobs, and even combo actions! The setting of 'If you don't use the skill, you die!' was also very innovative. I had fun playing, thank you.
예쁜 그래픽과 콤보를 이용한 공격 시스템이 좋았습니다. 타격감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게임 시스템에 대한 설명이 너무 적지 않았나 싶습니다..
주기적으로 스킬을 사용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스템이 좋았습니다. 그래픽도 이뻤고, 타격감도 매우 만족했습니다.
스킬연계를 통한 콤보가 상당히 재밌습니다. 튜토리얼이 살짝 불친절한 감이 있네요. 그점 보완하면 정말 최고일듯 합니다!
스킬 연계 등의 시스템은 재밌고 즐겁습니다. 스킬 UI의 구성 등이 좀 더 다채로워 졌으면 좋겠고, 추후 더 많은 콤보 등을 연계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제작이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스킬콤보가 재밌음. // 캐릭터 및 스킬 아이콘이 조화롭게 느껴지지 않음. 스킬에 대한 설명이 조금 더 있으면 좋을 듯함. 잠식력이 증가하는 이유 및 가만히 있을때는 증가 하지 않으면 좋을 것 같음. 시작할때 캐릭터의 목표가 부족하게 느껴짐. 스킬 사용시 화면 흔들림이 너무 큼. 물소리가 너무 큼.
침식이라는 요소를 사용하여 커맨드 액션 게임이라는걸 부각시켜준것같습니다! 타격감도 좋았던것같습니다. 다만 커맨드 사용이 힘들어서 수정하면 좋을거같네요
커맨드를 이용해서 진행하는 게임 방식이 재미가 있으면서도,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게이지가 다차면서 의문사할 때는 왜 죽는지 몰랐어서 그런 점을 알 수 있게 경고 메시지를 삽입하면 좋을 것 같네요
커맨드를 이용하는 플레이는 능동적인 플레이를 유도해 더 몰입해서 재밌게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ui 부분에서 아쉬움이 느껴졌고 조금은 빠르고 난잡한 느낌이 있어 더 기대가 됩니닷
커맨드를 입력해야하는 게임방식이라 독특한데 아무래도 어려운 이유는 익숙하지 않은 방식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보통 플랫포머 액션 게임은 이동하면서 공격하기에 방향키와 공격키를 동시에 누르는데 커맨드 입력은 오직 공격을 위해 이동키와 공격키를 커맨드에 맞게 눌러야하다보니 화살표키를 눌러 이동은 이동대로 하며 공격키와 동시에 누르려니 커맨드가 입력되지도 않고 좀있으면 죽어버리니 불편함을 많이 느끼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 장애물 위에 몬스터가 있으니 이동+공격에 익숙한 기존 액션 게임 유저들은 컨트롤에 더 어색함을 느끼는 것 같고요. 초반에 이용하기 쉬운 커맨드를 우선적으로 알려주고 거기에 익숙하도록 학습시키는 등 단계적으로 커맨드를 알려주고, 그 커맨드를 이용하기 쉬운 몬스터를 배치하는 방식이면 어떨까 싶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스킬을 쓰지않으면 죽는다는 걸 알기전까지 계속 죽는 상황에 어리둥절했습니다. 그러나 알게된 후에는 새롭기도하고 신기하기도 했어요. 간략한 설명이라도 덧붙였다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게임 진행은 재밌었습니다!
스킬을 사용하지 않으면 죽는다는 시스템의 의의를 잘 모르겠습니다. 개발하면서 적들의 패턴이 점점 다양해질 것 같아 기대됩니다.
커맨드를 적극활용하는 게임이네요 처음 느낌은 옛날에 했던 모바일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커맨드를 이용하는 방식과 야무진 타격감이 게임을 더 재밌게 만든거 같습니다. 세세한 넉백도 괜찮았고 콤보 횟수가 늘면 캐릭터를 줌하는 부분도 괜찮은 효과를 나타낸거 같아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ui가 아직까지 살짝 완성이 안된거 같네요.. 게임자체는 되게 재밌었습니다 커맨드를 통해서 게임을 플레이 하는게 되게 흥미로운거 같아요
커맨드를 적극활용해야 하는 게임은 처음인것 같아요! 어떤 커맨드사용하는지에 따라 여러 스킬이 발동되니 눈이 즐거웠어요! 개인적으로 적당한 난이도와 타격감 화면 흔들림들이 게임을 더 재미잇게 만들어 주는것 같아요! 재밌었습니다!
상당히 액션감 넘치는 도트액션 게임이였습니다. 튜토리얼때 캐릭터밑에 커맨드가 뜨길래 써보려고 안움직이고 해당 위치에서 있었는데 기운에 잠식되서 죽어서 이게 뭔가 싶었습니다... 차라리 허수아비나오기 전까지 기운이 안차게하는게 처음하는 유저들이 덜 당황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기운에 잠식되면 죽는다는게 신박했습니다. 쉴틈없이 액션감 넘치는 스킬들을 쓸 수 밖에 없게되서 화려한 스킬의 연속이였습니다. 타격감도 매우 좋았습니다! 조금 아쉬운점이라면 제가 컨트롤이 후진건지 플레이하다보면 이동되는 스킬때문에 추락해서 함정 밭에 빠지는데 이게 다시 빠져나가기가 상당히 어렵더라고요. 그래도 액션하나는 끝내줍니다 정말로
보통의 게임에서 마력은 스킬사용 자원이거나 스탯업 용도이기만 한 것에 반해, 일정수준을 유지하지 않으면 안되게 하여 스킬을 쓸 수밖에 없게끔 함과 동시에 연속적인 액션을 하도록 유도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기대되는 게임이 이렇게 또 하나 늘어났네요! 부디 멋진 게임으로 다시 만날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타격감도 좋고, 다양한 조합으로 스킬을 쓸 수 있는게 재밌는 것 같습니다! 다만 튜토리얼인데 아직 컨트롤이 미숙한 상태에서 스킬을 제대로 못쓰다가 시간이 되어 자꾸 죽어버리네요 ㅠㅠ 처음엔 왜 죽었지?! 하면서 의문을 가지다가 알게되었는데 조금만 시간을 늘려도 좋지않을까!! 싶어요~!!
계속 스킬을 써야 죽지 않으니 여유롭게 게임을 하기는 어려울거 같습니다.. 하지만 타격에 따른 화면 떨림 등이 타격감을 느끼게 해줘서 그건 좋았습니다. 저처럼 천천히 생각하면서 컨트롤 잘 못하는 사람은 어려울거 같았습니다...
튜토리얼이 매우 난감했던 경험이 우선적으로 떠오를 것 같다. 차라리 연습단계에서 많이 죽는 게 낫나? 이런 생각도 했지만 튜토리얼에서 너무 많이 죽는 건 진입 장벽을 높이는 부분인 것 같기도. 음산한 분위기나 소재는 잘 잡았는데, 다양한 조작법을 알리는 과정에서 난이도가 올라간 게 아닐까 싶다.
마력? 을 쓰지 않으면 죽는 시스템 때문에 강제로 기술을 쓰게 만들더군요 기술중 캔슬도 되서 재밌는 액션을 즐겼습니다 기대되는 게임이네요
1. 오히려 스킬(기운)을 쓰지 않으면 죽는다는 인상깊었던 설정. 2. 디자인부터 개발요소가 굉장히 기초가 탄탄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3. 스킬의 종류가 굉장히 다양하다. 그래서 대전을 할 때 지루하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으나 처음 진행하는 뉴비들은 스킬을 외우는데 고생할 것 같다. 4. 그런데 튜토리얼 진행 중에는 스킬 기운이 조금 천천히 찼으면 좋겠다. 익숙치 않아서 튜토리얼만 몇 번 다시하는지 모르겠다. 5. 물이 있는 곳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물이 흐르는 소리도 너무 크고, 어디로 가야하는지 미니맵이나 방향이 잡혀있지가 않아 너무 어려웠다.
제 컨트롤이 안좋은건지 오래 못살아남겠네요.. 커맨드를 이용한 플레이 + 쉴 틈 없이 공격 이라는 의도가 있겠지만 플레이하는 데 불편함을 의도로 삼고 있기 때문에 쉴 틈 없이 공격 이라는 의도를 살리면서 불편함은 해소해주는 시스템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살려는 마음이 급하다보니 커맨드가 꼬이고 스트레스가 많이 쌓입니다. 또한 장애물이 있거나 플랫포머 요소가 있는 부분에서는 스킬을 함부로 사용할 수 없는데,(스킬로 인해 이동하며 피해입을 수 있음) 스킬을 쓰자니 플레이에 방해가 되고, 안쓰고 돌파하자니 잠식당하고... 플레이에 숙련도가 쌓이면 재미있을 것 같으나 그 레벨까지 도달하는 중간에 대부분 포기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전투는 타격감이 있고 커맨드를 이용하여 신선합니다!
커멘드 게임에 타격감을 정말 잘 살린 게임이네요. 다양한 연출 방식이 인상깊었습니다.
격투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의 게임이었습니다! 잠식이라는 설정도 신선했고, 타격감을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캐릭터도 귀엽고 기술을 안쓰면 죽는거도 새로웠습니다. 다만,, 제가 손이 느려서 따라가기가 영 어렵네요. 실력을 좀 더 키워야 시나1이라도 제대로 할 수 있을거 같아요.
타격감도 좋고 화려함도 좋았지만 그 화려함이 약간 조잡하게 느껴지기도 해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커맨드를 통해 콤보를 쌓는 재미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타격감과 커맨드에 따른 액션이 흥미롭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했습니다.
커맨드 액션 시스템, 좋은 타격감과 이펙트 등 액션에 관해서는 충분한 만족을 줄 수 있다. 체력과 별개로 카오스라는 시스템이 존재해 긴박감을 주며 그냥 넘어가지 못하게 전투에 대한 반강제성을 부여했다. 이러한 점은 장점으로 활용될 수 있지만, 그것에 관한 강박으로 인하여 특정 커맨드만 활용하며 액션과 전투에 집중이 조금 떨어질 수도 있다.
콤보를 먹이는 재미가 아주 쏠쏠했고, 이펙트나 모션도 타격감이 엄청나네요! 강하게 추천합니다! 게임오버 당하지 않기위해 발악하면서 벽타기, 앞으로 나아가기를 해봤지만 자꾸 엎어지네요.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카오스라는 컨셉에 맞게 게이지가 다 차오르면 플레이어 마저 죽여버리는 컨셉은 잘 잡았습니다만 튜토리얼에서 이러한 부분을 언급해주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커맨드를 통해 게이지를 낮추거나 스타일리쉬하고 화려한 이팩트는 유저들의 이목을 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닉스> 장점: 화려한 이펙트, 훌륭한 타격감, 웰메이드 도트, 거기에 커맨드를 통한 콤보액션까지// 단점: 배경이 너무 심심하고 의외로 레벨 돌파하는 재미가 없어요. // 콤보 시스템과 이로 보여주는 액션 스타일이 정말 멋지나 아쉽게도 뒷배경이 조금 심심한 편입니다. 이외에 적과 전투하는 부분은 재밌으나 반복되는 느낌이 들어 레벨은 아쉬웠어요. 하지만 커맨드 액션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할 가치가 있는 갓겜! 추천합니다! 특히 사복검이 정말 멋지니 써보세요!
잠식 시스템을 이용하여서 플레이어가 커맨드를 사용하여 잠식 게이지를 소모하게 만든 점이나 액션 부분 등은 좋았습니다만 레벨 디자인이 조금 불편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튜토리얼 진행 시 게이지가 차면 플레이어가 죽는다는 등의 내용이 있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플레이 시작했을 때 몇 분 동안 중간에 왜 죽는지 몰랐었네요 ㅎ;;)
벽타기나 대시같은 플랫포밍 조작감이나 애매한 키맵핑이 조금 거슬리긴 했지만, 다양하고 화려한 기술들을 사용할수 있게 하는 커맨드 시스템은 정말 재미있었고 커맨드를 사용할때 캐릭터 밑에 작게 커맨드 리스트를 띄워주는 배려도 정말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다만, 다른 리뷰들에서도 보이는 문제점인 게임오버를 당하지 않기 위해 강제로 커맨드를 사용해야 된다는 부분은 어느정도 조정이 필요한 듯 합니다.
잠식을 이용해서 강제로 다양한 스킬을 쓰게 만든다는 의도는 좋지만, 전투시 외에는 귀찮기만 한 요인이 되어버렸습니다.. 플랫포밍쪽의 조작감이 썩 좋지 않은것도 한몫했네요 ㅠㅠ 전투 외적으로도 스킬을 이동용으로 계속 사용하게 한다던가 하는, 기믹을 제대로 사용할만한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액션이 좋았습니다. 데모여서 그렇겠지만 2층에 있는 적을 향해 올라갈 때 바로 공격이 들어와서 흐름이 끊기는 느낌입니다. 맵 이동도 좀 더 자연스러웠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대사가 출력되고 있을 때엔 잠식이 멈췄으면 합니다. 아마 데모라 그런 것 같네요.
연출, 이펙트가 훌륭해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게이지가 쌓이는 걸 스킬을 사용해서 조절하는 것도 참신했습니다. 그러나 게이지가 쌓여서 일정 게이지를 넘어가면 위험하다는 경고 표시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미니맵도 있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커맨드 사용으로 스킬을 돌리기만 해도 지루하지않게 적을 공격할 수 있는게 너무 좋았고 기동성도 빨라서 재밌게 몇번씩 플레이했습니다.
커맨드를 사용하지 않으면 죽는다라는 컨셉이 매우 신박했습니다. 타 게임들처럼 커맨드가 스테이지를 쉽게 통과하거나 플레이에 이득을 주기 위한 요소가 아니라 게임을 진행하려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요소가 되었고, 커맨드 이펙트 자체도 시원시원하고 개성넘쳐서 좋았습니다. 더욱 다양한 커맨드 스킬을 추가하여 마음에 드는 스킬을 선택하고, 스킬을 강화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시스템을 추가하면 멋진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 재밌는데 너무 빨리 끝나서 별하나 깠음 다음 스테이지 주세요.
점점 차오르는 게이지를 해소하기 위해 커멘드를 통해 게이지를 해소 해줘야한다. 짦은 스테이지에 자주 등장하는 적으로 인해 잠식 당할 위협은 없었으나 차후 업데이트에서 플랫포머 스테이지가 추가된다면 스킬을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에 게이지가 차오르며 긴박한 상황이 오는등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기대된다. 그것과는 별개로 시원시원한 액션과 마구 휘두르는 커멘드 입력시 화면이 점점 확대되는 등 연출 면에서도 상당히 괜찮았음
게이지가 차 오르면서, 그 게이지가 차기 전에 스킬의 쿨타임을 돌려야만 한다는 점이 색다른 게임이었습니다. 로그라이크류 게임들의 "고인물"이 되면, 나의 아이템 상태가 어떻게 되든 무조건 클리어는 하는데 진행속도가 느려서 답답한 상황을 스킬을 계속 돌려야만 진행이 된다는 것으로 해결한 좋은 사례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그냥 스킬을 허공에다가 사용해도 게이지가 똑같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많은 적에게 혹은 콤보를 넣으며 스킬을 넣으면 게이지가 더 많이 해소되는 시스템이나, 스킬의 쿨타임이 다 돌았다는 것을 좀 더 확실히 알려주는 임팩트가 있었으면 더 좋았겠다 싶습니다. 좋은 게임 잘 즐겼습니다 : )
도트 그래픽에 화려한 이펙트 연출은 정말 좋은 게임입니다. 제일 인상깊은점은 컨셉이었는데, 커맨드 스킬을 계속하여 사용하지 않으면 어둠 게이지가 차올라 잠식당해 죽는 컨셉은 플레이하는 동안 긴장감을 잡아주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커맨드 스킬이 개발단계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하고 하나하나 이팩트가 좋아 플레이 하면서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아쉬운점은 배경 도트의 분위기가 가벼운 느낌이 들어 아쉬운거 같습니다. 조작감에서도 아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Z 대쉬 X 공격 C 점프 세개의 키가 한곳에 몰려있는 것은 좋으나 중지의 길이가 길어 키감이 약간 불편했다고 생각합니다.
화려한 도트와 호쾌한 타격감이 인상적인 액션 게임. 쉽고 널널한 커맨드 조작에 비해 이동과 점프 조작감은 다소 아쉽고, 잠식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커맨드의 사용을 유도하는 것은 좋지만, 좁은 플랫폼에서는 돌진하는 커맨드들의 사용이 제한되고 적이 없을때도 잠식 게이지 관리를 위해 허공에 커맨드를 사용해야 하는 등의 요소들은 오히려 다양한 컨텐츠 추가 시도에 걸림돌이 될 것 같아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기본 조작도 나쁘지 않고 플랫포머 게임에서 커맨드 액션을 이정도로 요구하는 게임은 거의 해보지 못했던 듯 한데, 익숙해지기 까지 시간이 걸리지만 적응하고 나면 쿨 사이클만 잘 돌린다면 꽤 재미있게 가능하다.
도트 그래픽과 탁월한 타격감의 조화가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커맨드를 이용해 기술을 사용하는 것도 예전에 어린 시절에 기술 쓸지를 몰라서 막 갈기다 기술이 나가면 기분 좋았던 느낌이 나네요! 커맨드를 사용하는 방법은 꼭 밀고 나갔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커맨드입력으로 기술을 사용하여 적들을 물리치는 액션게임. 격투게임같은 커맨드를 사용하지만, 입력하는데 넉넉한 시간이 주어지기 때문에 때문에 격투게임에 익숙하지 않더라도 호쾌한 스킬과 이펙트를 맛 볼 수 있다.
도트 그래픽의 그 느낌과 격투게임에서 많이 봤던 커맨드를 곁들인 콤보 스킬들을 사용하며 시원시원한 액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액션은 물론이고, 유난떨지 않는 튜토리얼과 깔끔한 진행 방식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양한 커맨드의 조합과, 강렬한 타격감이 돋보인 게임입니다. "커맨드를 이어나간다" 라는 컨셉은 긍정적이지만, 그 외의 시스템은 전무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밸런스의 문제인지 아직 미완성인 시스템의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스킬을 쓰는게 전혀 메리트가 없습니다." ## 스킬을 쓰지 않으면 주위에 게이지가 차면서 죽죠. → 스킬은 쿨타임도 있고, MP도 필요하죠. 근데 게이지는 쿨타임도 없고, MP도 없습니다. → 적들을 죽이기 위해 스킬을 쓰다보면 → MP 바닥나고, 쿨타임이 돌아가는 동안, 게이지는 바로 증가 → 쿨타임이 끝나면 적 관계 없이 스킬 남발 → MP 바닥나고, 쿨타임이 돌아가는 동안, 게이지는 바로 증가 → 쿨타임이 끝나면 적 관계 없이 스킬 남발 ..... 하는 악순환에 빠집니다. ## 게다가, 적을 처리했을 때 가시적인 보상이 없습니다. 보라색 크리스탈(?)같은걸 주기는 하는데, 딱히 도움이 되진 않더군요. 이런 상황이다 보니, 적들을 일일이 처리하는것 보다는 적당히 도망치면서 중간에 스킬 하나씩 쓰는게 더 편합니다. ##2. 조작감이 너무 나쁩니다. "점프"의 경우, 점프 높이 조절은 좋지만 정작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속도가 미묘하게 느립니다. "좌우 이동"할 때 등속도가 아니라 가속 시간이 필요하다보니 더 답답하게 느껴지구요. 조작키를 눌렀을 때 체감되는 딜레이가 발생하다 보니 조각감이 나쁘게 느껴집니다. ##3. 적군이 공격할 때 모션이 시각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적군의 모션이 조금 더 뚜렷하고 시각적으로 보여졌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NIX is a good game. The graphics of the dots are very good. Protagonist characters, mobs, and even combo actions! The setting of 'If you don't use the skill, you die!' was also very innovative. I had fun playing, thank you.
예쁜 그래픽과 콤보를 이용한 공격 시스템이 좋았습니다. 타격감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게임 시스템에 대한 설명이 너무 적지 않았나 싶습니다..
주기적으로 스킬을 사용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스템이 좋았습니다. 그래픽도 이뻤고, 타격감도 매우 만족했습니다.
스킬연계를 통한 콤보가 상당히 재밌습니다. 튜토리얼이 살짝 불친절한 감이 있네요. 그점 보완하면 정말 최고일듯 합니다!
스킬 연계 등의 시스템은 재밌고 즐겁습니다. 스킬 UI의 구성 등이 좀 더 다채로워 졌으면 좋겠고, 추후 더 많은 콤보 등을 연계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제작이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스킬콤보가 재밌음. // 캐릭터 및 스킬 아이콘이 조화롭게 느껴지지 않음. 스킬에 대한 설명이 조금 더 있으면 좋을 듯함. 잠식력이 증가하는 이유 및 가만히 있을때는 증가 하지 않으면 좋을 것 같음. 시작할때 캐릭터의 목표가 부족하게 느껴짐. 스킬 사용시 화면 흔들림이 너무 큼. 물소리가 너무 큼.
침식이라는 요소를 사용하여 커맨드 액션 게임이라는걸 부각시켜준것같습니다! 타격감도 좋았던것같습니다. 다만 커맨드 사용이 힘들어서 수정하면 좋을거같네요
커맨드를 이용해서 진행하는 게임 방식이 재미가 있으면서도,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게이지가 다차면서 의문사할 때는 왜 죽는지 몰랐어서 그런 점을 알 수 있게 경고 메시지를 삽입하면 좋을 것 같네요
커맨드를 이용하는 플레이는 능동적인 플레이를 유도해 더 몰입해서 재밌게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ui 부분에서 아쉬움이 느껴졌고 조금은 빠르고 난잡한 느낌이 있어 더 기대가 됩니닷
커맨드를 입력해야하는 게임방식이라 독특한데 아무래도 어려운 이유는 익숙하지 않은 방식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보통 플랫포머 액션 게임은 이동하면서 공격하기에 방향키와 공격키를 동시에 누르는데 커맨드 입력은 오직 공격을 위해 이동키와 공격키를 커맨드에 맞게 눌러야하다보니 화살표키를 눌러 이동은 이동대로 하며 공격키와 동시에 누르려니 커맨드가 입력되지도 않고 좀있으면 죽어버리니 불편함을 많이 느끼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 장애물 위에 몬스터가 있으니 이동+공격에 익숙한 기존 액션 게임 유저들은 컨트롤에 더 어색함을 느끼는 것 같고요. 초반에 이용하기 쉬운 커맨드를 우선적으로 알려주고 거기에 익숙하도록 학습시키는 등 단계적으로 커맨드를 알려주고, 그 커맨드를 이용하기 쉬운 몬스터를 배치하는 방식이면 어떨까 싶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스킬을 쓰지않으면 죽는다는 걸 알기전까지 계속 죽는 상황에 어리둥절했습니다. 그러나 알게된 후에는 새롭기도하고 신기하기도 했어요. 간략한 설명이라도 덧붙였다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게임 진행은 재밌었습니다!
스킬을 사용하지 않으면 죽는다는 시스템의 의의를 잘 모르겠습니다. 개발하면서 적들의 패턴이 점점 다양해질 것 같아 기대됩니다.
커맨드를 적극활용하는 게임이네요 처음 느낌은 옛날에 했던 모바일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커맨드를 이용하는 방식과 야무진 타격감이 게임을 더 재밌게 만든거 같습니다. 세세한 넉백도 괜찮았고 콤보 횟수가 늘면 캐릭터를 줌하는 부분도 괜찮은 효과를 나타낸거 같아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ui가 아직까지 살짝 완성이 안된거 같네요.. 게임자체는 되게 재밌었습니다 커맨드를 통해서 게임을 플레이 하는게 되게 흥미로운거 같아요
커맨드를 적극활용해야 하는 게임은 처음인것 같아요! 어떤 커맨드사용하는지에 따라 여러 스킬이 발동되니 눈이 즐거웠어요! 개인적으로 적당한 난이도와 타격감 화면 흔들림들이 게임을 더 재미잇게 만들어 주는것 같아요! 재밌었습니다!
상당히 액션감 넘치는 도트액션 게임이였습니다. 튜토리얼때 캐릭터밑에 커맨드가 뜨길래 써보려고 안움직이고 해당 위치에서 있었는데 기운에 잠식되서 죽어서 이게 뭔가 싶었습니다... 차라리 허수아비나오기 전까지 기운이 안차게하는게 처음하는 유저들이 덜 당황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기운에 잠식되면 죽는다는게 신박했습니다. 쉴틈없이 액션감 넘치는 스킬들을 쓸 수 밖에 없게되서 화려한 스킬의 연속이였습니다. 타격감도 매우 좋았습니다! 조금 아쉬운점이라면 제가 컨트롤이 후진건지 플레이하다보면 이동되는 스킬때문에 추락해서 함정 밭에 빠지는데 이게 다시 빠져나가기가 상당히 어렵더라고요. 그래도 액션하나는 끝내줍니다 정말로
보통의 게임에서 마력은 스킬사용 자원이거나 스탯업 용도이기만 한 것에 반해, 일정수준을 유지하지 않으면 안되게 하여 스킬을 쓸 수밖에 없게끔 함과 동시에 연속적인 액션을 하도록 유도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기대되는 게임이 이렇게 또 하나 늘어났네요! 부디 멋진 게임으로 다시 만날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타격감도 좋고, 다양한 조합으로 스킬을 쓸 수 있는게 재밌는 것 같습니다! 다만 튜토리얼인데 아직 컨트롤이 미숙한 상태에서 스킬을 제대로 못쓰다가 시간이 되어 자꾸 죽어버리네요 ㅠㅠ 처음엔 왜 죽었지?! 하면서 의문을 가지다가 알게되었는데 조금만 시간을 늘려도 좋지않을까!! 싶어요~!!
계속 스킬을 써야 죽지 않으니 여유롭게 게임을 하기는 어려울거 같습니다.. 하지만 타격에 따른 화면 떨림 등이 타격감을 느끼게 해줘서 그건 좋았습니다. 저처럼 천천히 생각하면서 컨트롤 잘 못하는 사람은 어려울거 같았습니다...
튜토리얼이 매우 난감했던 경험이 우선적으로 떠오를 것 같다. 차라리 연습단계에서 많이 죽는 게 낫나? 이런 생각도 했지만 튜토리얼에서 너무 많이 죽는 건 진입 장벽을 높이는 부분인 것 같기도. 음산한 분위기나 소재는 잘 잡았는데, 다양한 조작법을 알리는 과정에서 난이도가 올라간 게 아닐까 싶다.
마력? 을 쓰지 않으면 죽는 시스템 때문에 강제로 기술을 쓰게 만들더군요 기술중 캔슬도 되서 재밌는 액션을 즐겼습니다 기대되는 게임이네요
1. 오히려 스킬(기운)을 쓰지 않으면 죽는다는 인상깊었던 설정. 2. 디자인부터 개발요소가 굉장히 기초가 탄탄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3. 스킬의 종류가 굉장히 다양하다. 그래서 대전을 할 때 지루하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으나 처음 진행하는 뉴비들은 스킬을 외우는데 고생할 것 같다. 4. 그런데 튜토리얼 진행 중에는 스킬 기운이 조금 천천히 찼으면 좋겠다. 익숙치 않아서 튜토리얼만 몇 번 다시하는지 모르겠다. 5. 물이 있는 곳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물이 흐르는 소리도 너무 크고, 어디로 가야하는지 미니맵이나 방향이 잡혀있지가 않아 너무 어려웠다.
제 컨트롤이 안좋은건지 오래 못살아남겠네요.. 커맨드를 이용한 플레이 + 쉴 틈 없이 공격 이라는 의도가 있겠지만 플레이하는 데 불편함을 의도로 삼고 있기 때문에 쉴 틈 없이 공격 이라는 의도를 살리면서 불편함은 해소해주는 시스템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살려는 마음이 급하다보니 커맨드가 꼬이고 스트레스가 많이 쌓입니다. 또한 장애물이 있거나 플랫포머 요소가 있는 부분에서는 스킬을 함부로 사용할 수 없는데,(스킬로 인해 이동하며 피해입을 수 있음) 스킬을 쓰자니 플레이에 방해가 되고, 안쓰고 돌파하자니 잠식당하고... 플레이에 숙련도가 쌓이면 재미있을 것 같으나 그 레벨까지 도달하는 중간에 대부분 포기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전투는 타격감이 있고 커맨드를 이용하여 신선합니다!
커멘드 게임에 타격감을 정말 잘 살린 게임이네요. 다양한 연출 방식이 인상깊었습니다.
격투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의 게임이었습니다! 잠식이라는 설정도 신선했고, 타격감을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캐릭터도 귀엽고 기술을 안쓰면 죽는거도 새로웠습니다. 다만,, 제가 손이 느려서 따라가기가 영 어렵네요. 실력을 좀 더 키워야 시나1이라도 제대로 할 수 있을거 같아요.
타격감도 좋고 화려함도 좋았지만 그 화려함이 약간 조잡하게 느껴지기도 해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커맨드를 통해 콤보를 쌓는 재미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타격감과 커맨드에 따른 액션이 흥미롭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했습니다.
커맨드 액션 시스템, 좋은 타격감과 이펙트 등 액션에 관해서는 충분한 만족을 줄 수 있다. 체력과 별개로 카오스라는 시스템이 존재해 긴박감을 주며 그냥 넘어가지 못하게 전투에 대한 반강제성을 부여했다. 이러한 점은 장점으로 활용될 수 있지만, 그것에 관한 강박으로 인하여 특정 커맨드만 활용하며 액션과 전투에 집중이 조금 떨어질 수도 있다.
콤보를 먹이는 재미가 아주 쏠쏠했고, 이펙트나 모션도 타격감이 엄청나네요! 강하게 추천합니다! 게임오버 당하지 않기위해 발악하면서 벽타기, 앞으로 나아가기를 해봤지만 자꾸 엎어지네요.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카오스라는 컨셉에 맞게 게이지가 다 차오르면 플레이어 마저 죽여버리는 컨셉은 잘 잡았습니다만 튜토리얼에서 이러한 부분을 언급해주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커맨드를 통해 게이지를 낮추거나 스타일리쉬하고 화려한 이팩트는 유저들의 이목을 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닉스> 장점: 화려한 이펙트, 훌륭한 타격감, 웰메이드 도트, 거기에 커맨드를 통한 콤보액션까지// 단점: 배경이 너무 심심하고 의외로 레벨 돌파하는 재미가 없어요. // 콤보 시스템과 이로 보여주는 액션 스타일이 정말 멋지나 아쉽게도 뒷배경이 조금 심심한 편입니다. 이외에 적과 전투하는 부분은 재밌으나 반복되는 느낌이 들어 레벨은 아쉬웠어요. 하지만 커맨드 액션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할 가치가 있는 갓겜! 추천합니다! 특히 사복검이 정말 멋지니 써보세요!
잠식 시스템을 이용하여서 플레이어가 커맨드를 사용하여 잠식 게이지를 소모하게 만든 점이나 액션 부분 등은 좋았습니다만 레벨 디자인이 조금 불편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튜토리얼 진행 시 게이지가 차면 플레이어가 죽는다는 등의 내용이 있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플레이 시작했을 때 몇 분 동안 중간에 왜 죽는지 몰랐었네요 ㅎ;;)
벽타기나 대시같은 플랫포밍 조작감이나 애매한 키맵핑이 조금 거슬리긴 했지만, 다양하고 화려한 기술들을 사용할수 있게 하는 커맨드 시스템은 정말 재미있었고 커맨드를 사용할때 캐릭터 밑에 작게 커맨드 리스트를 띄워주는 배려도 정말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다만, 다른 리뷰들에서도 보이는 문제점인 게임오버를 당하지 않기 위해 강제로 커맨드를 사용해야 된다는 부분은 어느정도 조정이 필요한 듯 합니다.
잠식을 이용해서 강제로 다양한 스킬을 쓰게 만든다는 의도는 좋지만, 전투시 외에는 귀찮기만 한 요인이 되어버렸습니다.. 플랫포밍쪽의 조작감이 썩 좋지 않은것도 한몫했네요 ㅠㅠ 전투 외적으로도 스킬을 이동용으로 계속 사용하게 한다던가 하는, 기믹을 제대로 사용할만한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액션이 좋았습니다. 데모여서 그렇겠지만 2층에 있는 적을 향해 올라갈 때 바로 공격이 들어와서 흐름이 끊기는 느낌입니다. 맵 이동도 좀 더 자연스러웠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대사가 출력되고 있을 때엔 잠식이 멈췄으면 합니다. 아마 데모라 그런 것 같네요.
연출, 이펙트가 훌륭해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게이지가 쌓이는 걸 스킬을 사용해서 조절하는 것도 참신했습니다. 그러나 게이지가 쌓여서 일정 게이지를 넘어가면 위험하다는 경고 표시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미니맵도 있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커맨드 사용으로 스킬을 돌리기만 해도 지루하지않게 적을 공격할 수 있는게 너무 좋았고 기동성도 빨라서 재밌게 몇번씩 플레이했습니다.
커맨드를 사용하지 않으면 죽는다라는 컨셉이 매우 신박했습니다. 타 게임들처럼 커맨드가 스테이지를 쉽게 통과하거나 플레이에 이득을 주기 위한 요소가 아니라 게임을 진행하려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요소가 되었고, 커맨드 이펙트 자체도 시원시원하고 개성넘쳐서 좋았습니다. 더욱 다양한 커맨드 스킬을 추가하여 마음에 드는 스킬을 선택하고, 스킬을 강화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시스템을 추가하면 멋진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 재밌는데 너무 빨리 끝나서 별하나 깠음 다음 스테이지 주세요.
점점 차오르는 게이지를 해소하기 위해 커멘드를 통해 게이지를 해소 해줘야한다. 짦은 스테이지에 자주 등장하는 적으로 인해 잠식 당할 위협은 없었으나 차후 업데이트에서 플랫포머 스테이지가 추가된다면 스킬을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에 게이지가 차오르며 긴박한 상황이 오는등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기대된다. 그것과는 별개로 시원시원한 액션과 마구 휘두르는 커멘드 입력시 화면이 점점 확대되는 등 연출 면에서도 상당히 괜찮았음
게이지가 차 오르면서, 그 게이지가 차기 전에 스킬의 쿨타임을 돌려야만 한다는 점이 색다른 게임이었습니다. 로그라이크류 게임들의 "고인물"이 되면, 나의 아이템 상태가 어떻게 되든 무조건 클리어는 하는데 진행속도가 느려서 답답한 상황을 스킬을 계속 돌려야만 진행이 된다는 것으로 해결한 좋은 사례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그냥 스킬을 허공에다가 사용해도 게이지가 똑같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많은 적에게 혹은 콤보를 넣으며 스킬을 넣으면 게이지가 더 많이 해소되는 시스템이나, 스킬의 쿨타임이 다 돌았다는 것을 좀 더 확실히 알려주는 임팩트가 있었으면 더 좋았겠다 싶습니다. 좋은 게임 잘 즐겼습니다 : )
도트 그래픽에 화려한 이펙트 연출은 정말 좋은 게임입니다. 제일 인상깊은점은 컨셉이었는데, 커맨드 스킬을 계속하여 사용하지 않으면 어둠 게이지가 차올라 잠식당해 죽는 컨셉은 플레이하는 동안 긴장감을 잡아주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커맨드 스킬이 개발단계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하고 하나하나 이팩트가 좋아 플레이 하면서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아쉬운점은 배경 도트의 분위기가 가벼운 느낌이 들어 아쉬운거 같습니다. 조작감에서도 아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Z 대쉬 X 공격 C 점프 세개의 키가 한곳에 몰려있는 것은 좋으나 중지의 길이가 길어 키감이 약간 불편했다고 생각합니다.
화려한 도트와 호쾌한 타격감이 인상적인 액션 게임. 쉽고 널널한 커맨드 조작에 비해 이동과 점프 조작감은 다소 아쉽고, 잠식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커맨드의 사용을 유도하는 것은 좋지만, 좁은 플랫폼에서는 돌진하는 커맨드들의 사용이 제한되고 적이 없을때도 잠식 게이지 관리를 위해 허공에 커맨드를 사용해야 하는 등의 요소들은 오히려 다양한 컨텐츠 추가 시도에 걸림돌이 될 것 같아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기본 조작도 나쁘지 않고 플랫포머 게임에서 커맨드 액션을 이정도로 요구하는 게임은 거의 해보지 못했던 듯 한데, 익숙해지기 까지 시간이 걸리지만 적응하고 나면 쿨 사이클만 잘 돌린다면 꽤 재미있게 가능하다.
도트 그래픽과 탁월한 타격감의 조화가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커맨드를 이용해 기술을 사용하는 것도 예전에 어린 시절에 기술 쓸지를 몰라서 막 갈기다 기술이 나가면 기분 좋았던 느낌이 나네요! 커맨드를 사용하는 방법은 꼭 밀고 나갔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커맨드입력으로 기술을 사용하여 적들을 물리치는 액션게임. 격투게임같은 커맨드를 사용하지만, 입력하는데 넉넉한 시간이 주어지기 때문에 때문에 격투게임에 익숙하지 않더라도 호쾌한 스킬과 이펙트를 맛 볼 수 있다.
도트 그래픽의 그 느낌과 격투게임에서 많이 봤던 커맨드를 곁들인 콤보 스킬들을 사용하며 시원시원한 액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메트로 블로썸
제정신 스튜디오
시체꽃이 만개한 서울, 잃어버린 메리를 찾아서 - 텍스트 RPG “메트로 블로썸”
go
현장감이 살아있는 디스토피아 배경의 게임입니다. 몽환적인 BGM과 일러스트가 눈길을 사로잡는 작품으로, 게임 진행 면에서는 주사위와 카드 등 trpg의 요소 외에 묘사가 살아있는 텍스트를 적절히 섞어 활용하고 있어 읽는 재미 또한 쏠쏠합니다. 정체불명의 전염병에 감염되면 머리가 갈라지며 꽃이 피어난다는 설정부터, 서울이라는 익숙한 도시를 배경으로 이어지는 현장감 있는 스토리가 흡입력있게 진행되어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Loving the horror vibe that the game brings through the story concept!
'시체꽃'이라는 설정이 신선했던 게임이었습니다. BGM과 스토리 모두 완성도 높았기에 몰입해서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눈길을 사로잡는 압도적인 비주얼과 컨셉, 세계관으로 뇌리에 깊숙이 남은 게임이었는데 플레이해보니 역시나, 정말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텍스트 어드벤처 장르에서도 이렇게 몰입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새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매력적인 세계관이 돋보입니다. 추천합니다.
라스트 오브 어스가 생각나는 좀비 모양새였고 주사위를 굴려서 상황을 결정하는게 나름 신선했습니다 다만 주인공 하는짓이 너무 답답하더군요... 재미는 있었습니다
구글 인디게임페스티벌에서 미리 플레이해보았던 게임입니다. 보통 누군가에게 선물로 주는 꽃이 이렇게 사람에게 붙어서 몬스터가 된다는 것부터 나름 신선했던 것 같으면서도 "The Last of Us"의 감염자가 떠올리게 되네요. 텍스트 RPG로는 메트로 블로썸이 처음인데 스토리가 꽤나 몰입감이 있었으며, 전투나 선택지 선택 시 주사위를 굴린다는 점이 TRPG를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엔딩 루트나 다회차 플레이를 위해 이미 보았던 이벤트의 텍스트 스킵 기능을 보았을 때 여러 번 플레이하는 유저들을 생각하셨다는게 보였습니다.
과거 모바일에 나온 모 배틀로얄 게임을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하지만 텍스트 어드벤처의 특성 상 스토리가 녹아드는 색다른 게임이 되어버렸네요 엔딩이 기대됩니다
꽃이 이렇게 무섭게 느껴지는 건 처음이네요…ㅋㅋㅋㅋ 다양한 선택지 고르는 것과 전투까지 재미있었습니다.
제가 여태 경험하지 못했던 신선한 게임입니다.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마음에 듭니다
설정도 훌륭하고, 게임성도 정말 무난하게 잘만든 모바일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으레 이런 모바일 어드벤쳐 게임들은 어느 기점 이후론 봤던 이벤트들이 계속 반복되거나 계속 전투만 주구장창하는 단조로운 구성으로 흘러가는데, 이 게임도 봤던 이벤트가 계속 등장하는 게임이긴 하지만 상황에 따라 전투를 피하거나 스킬을 사용해 전투 도중 안전하게 도망칠 수있는 변수의 가짓수가 많아 단조로워지는 상황이 좀 덜했던 것 같습니다.
다른 인디 게임에서도 투표한 게임입니다! 물론 새로운 장르, 플롯의 게임이라곤 할 수 없지만 쉽게 몰입할 수 있는 실제 서울 지명과 익숙한 문화 등으로 정말 재밌게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보게 되니 반갑네요! 중간 중간 만나는 랜덤 인카운터가 더욱 다양했으면 좋겠습니다!
텍스트 게임류 중에서 손에 꼽을 정도의 완성도라 평가하고 싶다. BGM, 비주얼, 세계관, 스토리 모두 잘 어우러져 높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시체꽃'이라는 흥미로운 요소가 기존의 좀비 아포칼립스가 지겨웠던 나에게 꽤 신선하게 다가왔다. 모바일 게임판 '스위트 홈'이 아닐까
인디페로 미리해보았었는데 정말 몰입감이 상당한 게임입니다! 게임에서 이어폰 착용을 권장하는데 게임의 몰입에 큰 도움이 되기때문에 이어폰 착용을 강추합니다. 텍스트 RPG는 메트로 블로썸으로 처음해본 것 같은데 RPG적인 요소와 여러 선택사항에서 운명이 달라지는 시뮬레이션 게임의 요소가 잘 섞인 스토리도 흥미로운 게임이였습니다.
꽃을 이용한 연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스토리 모드가 좀더 다양했으면 좋겠습니다. 다회차 플레이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분위기 bgm 일러스트가 너무 잘 어울려서 몰입감 있게 플레이 할 수 있었다. 스토리와 선택지가 더 많아진다면 그리고 약간은 난이도를 높여도 좋을 것 같다.
1. 시작하면 유니티 화면 이후 스튜디오 로고나오는 화면에서 다음으로 넘어가질 않는다. 게임 실행 자체가 안된다. - 그래도 재설치하니 해결됐다. 2. 몰입도가 상당한 게임이다. 이어폰을 끼고 게임을 하라고 했는데, 아무래도 스토리 위주의 게임인지라 BGM이 중요한 데 한 몫하니 이어폰을 착용하라고 한 것 같다. 그 점이 매우 좋았으나, BGM의 종류가 다양하지 않아 한 배경음을 계속 듣고있자니 질리는 감은 없지않아 있었다. 3. 각 챕터를 넘기면 넘길 때마다 완전히 다른 스토리가 이어지는 것인가? 이에 대한 설명이 부족해 뜬금없이 2호선에서 5호선으로 넘어가는 스토리로 갈 때 흑당과 주인공이 아예 모르는 사이로 나와서 의아했다. 개연성이 많이 부족하다. 4. 스토리가 이어지는 와중에도 다양한 콘텐츠(선택의 기로, 몬스터 퇴치 등)가 있어 신선한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아포칼립스 중에서 좀비가 아닌 독특한 꽃의 형상을 한 괴물이 아름다우면서 기괴한 연출을 한 점이 신선했습니다. 게다가 늘 타던 익숙한 지하철이라는 배경 속에서 여러 사람들의 군상극을 주인공의 시선에서 풀어낸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전투도 TRPG 느낌을 살리면서 여러 전략을 풀어낼 수 있는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이 페스티벌에 참가하면서 텍스트 어드밴쳐의 매력을 확실히 느끼는 것 같습니다. 유저를 집중하게 하는 스토리와 간단하면서도 직관적인 플레이 방식, 마지막으로 분위기를 완성시키는 그래픽과 디자인까지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예전에 유료버전으로 구매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렇게 다시 만나보게 되어 정말 반가웠습니다. 대충 좀비 바이러스 비슷한 무언가로 인해 사람들이 꽃의 형질을 한 좀비와 같은 괴물로 돌변해버린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상을 다루고 있습니다. 주인공이 어떻게 잘 생존을 하고 살다가 집을 나가버린 반려견 한 마리를 찾기 위해 지하철을 중심으로 모험을 한다는 내용입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장르에 관심이 있다면 커피 한 잔을 아껴 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정도의 게임이 아닐까 합니다. 더 긴 리뷰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1744632&memberNo=40601392
강아지 '메리'를 찾아 서울 지하철을 방랑하는 소년의 이야기. 좀비 아포칼립스 배경의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이다.  이 게임은 사실 어디서 본 듯한 소재들이 섞여있다. 메트로 2033과 그 영향을 받은 서울 2033의 배경과 유사한 느낌을 받는다. 독특한 점은 시체꽃이라는 좀비인데 그것도 라스트 오브 어스의 감염자들과 설정이 비슷하다. 큰 틀의 게임 시스템 역시 기존의 덱 빌딩, 주사위 굴리기 등 그다지 독특할 것이 없지만 그래도 이런 요소들을 잘 종합해 게임 플레이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텍스트 어드벤처의 묘미는 '선택지에 따라 유저가 만들어가는 이야기'라는 점에 있다. 이 게임은 텍스트의 양에 비해서 선택지가 부족하다. 대부분 이야기 서술이 진행되는 것에 비해 선택지를 통한 분기점은 많지 않으며, 그에 따라 나오는 결과도 크게 갈리는 것이 아니라 아이템 획득 여부나 데미지를 받는 정도에 그친다. 선택지의 개수도 적으며, 일부는 조건을 충족해야 해금되는 방식이라서 다양하지 못하다. 좀 더 다양한 선택지와 그에 따른 이야기 갈래가 많아져서 짜임새 있게 구성되었다면 좋았을 것이다. 그래도 기본 이야기 자체는 상당히 흥미로워서 읽는 재미는 충분하다. 텍스트 어드벤처의 장르적 특성 상 같은 선택지가 반복되지만 데자뷰 시스템으로 빠르게 스킵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무엇보다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눈길을 사로잡는 일러스트다. 가장 마음에 드는 건 자색을 이용하여 전체적인 분위기를 어두우면서도 독특하게 표현한 것이다. 보랏빛이 주는 치명적인 독의 이미지가 게임 전반을 덮고 있어서 더욱 긴장감을 부여한다. 또한, 시체꽃은 겉보기엔 잔인한 부분이 없지만 꽃이 사람의 머리에 기생하는 모습으로 생리적 혐오감을 느끼게 한다. 기괴하고 암울한 분위기와 소설을 읽는 듯한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한다. 
조금더 어렵게 한뒤 로그라이크형식의 게임이면 더재미있을것같습니다. / 강아지가 더귀여우면 싶네요..ㅋ / 터치해서 지워주세요 하는부분은 클릭이 아닌 직접 지울수있으면 조금더 실감날것같습니다.
사회적 이슈 중 하나인 미세먼지를 활용한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TRPG답게 선택지와 스토리의 흡입력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또한, 전투 시 주사위를 굴려서 진행한다는 부분이 TRPG에선 잘 보지 못했던터라 신선함도 있었습니다.
현장감이 살아있는 디스토피아 배경의 게임입니다. 몽환적인 BGM과 일러스트가 눈길을 사로잡는 작품으로, 게임 진행 면에서는 주사위와 카드 등 trpg의 요소 외에 묘사가 살아있는 텍스트를 적절히 섞어 활용하고 있어 읽는 재미 또한 쏠쏠합니다. 정체불명의 전염병에 감염되면 머리가 갈라지며 꽃이 피어난다는 설정부터, 서울이라는 익숙한 도시를 배경으로 이어지는 현장감 있는 스토리가 흡입력있게 진행되어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Loving the horror vibe that the game brings through the story concept!
'시체꽃'이라는 설정이 신선했던 게임이었습니다. BGM과 스토리 모두 완성도 높았기에 몰입해서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눈길을 사로잡는 압도적인 비주얼과 컨셉, 세계관으로 뇌리에 깊숙이 남은 게임이었는데 플레이해보니 역시나, 정말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텍스트 어드벤처 장르에서도 이렇게 몰입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새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매력적인 세계관이 돋보입니다. 추천합니다.
라스트 오브 어스가 생각나는 좀비 모양새였고 주사위를 굴려서 상황을 결정하는게 나름 신선했습니다 다만 주인공 하는짓이 너무 답답하더군요... 재미는 있었습니다
구글 인디게임페스티벌에서 미리 플레이해보았던 게임입니다. 보통 누군가에게 선물로 주는 꽃이 이렇게 사람에게 붙어서 몬스터가 된다는 것부터 나름 신선했던 것 같으면서도 "The Last of Us"의 감염자가 떠올리게 되네요. 텍스트 RPG로는 메트로 블로썸이 처음인데 스토리가 꽤나 몰입감이 있었으며, 전투나 선택지 선택 시 주사위를 굴린다는 점이 TRPG를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엔딩 루트나 다회차 플레이를 위해 이미 보았던 이벤트의 텍스트 스킵 기능을 보았을 때 여러 번 플레이하는 유저들을 생각하셨다는게 보였습니다.
과거 모바일에 나온 모 배틀로얄 게임을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하지만 텍스트 어드벤처의 특성 상 스토리가 녹아드는 색다른 게임이 되어버렸네요 엔딩이 기대됩니다
꽃이 이렇게 무섭게 느껴지는 건 처음이네요…ㅋㅋㅋㅋ 다양한 선택지 고르는 것과 전투까지 재미있었습니다.
제가 여태 경험하지 못했던 신선한 게임입니다.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마음에 듭니다
설정도 훌륭하고, 게임성도 정말 무난하게 잘만든 모바일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으레 이런 모바일 어드벤쳐 게임들은 어느 기점 이후론 봤던 이벤트들이 계속 반복되거나 계속 전투만 주구장창하는 단조로운 구성으로 흘러가는데, 이 게임도 봤던 이벤트가 계속 등장하는 게임이긴 하지만 상황에 따라 전투를 피하거나 스킬을 사용해 전투 도중 안전하게 도망칠 수있는 변수의 가짓수가 많아 단조로워지는 상황이 좀 덜했던 것 같습니다.
다른 인디 게임에서도 투표한 게임입니다! 물론 새로운 장르, 플롯의 게임이라곤 할 수 없지만 쉽게 몰입할 수 있는 실제 서울 지명과 익숙한 문화 등으로 정말 재밌게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보게 되니 반갑네요! 중간 중간 만나는 랜덤 인카운터가 더욱 다양했으면 좋겠습니다!
텍스트 게임류 중에서 손에 꼽을 정도의 완성도라 평가하고 싶다. BGM, 비주얼, 세계관, 스토리 모두 잘 어우러져 높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시체꽃'이라는 흥미로운 요소가 기존의 좀비 아포칼립스가 지겨웠던 나에게 꽤 신선하게 다가왔다. 모바일 게임판 '스위트 홈'이 아닐까
인디페로 미리해보았었는데 정말 몰입감이 상당한 게임입니다! 게임에서 이어폰 착용을 권장하는데 게임의 몰입에 큰 도움이 되기때문에 이어폰 착용을 강추합니다. 텍스트 RPG는 메트로 블로썸으로 처음해본 것 같은데 RPG적인 요소와 여러 선택사항에서 운명이 달라지는 시뮬레이션 게임의 요소가 잘 섞인 스토리도 흥미로운 게임이였습니다.
꽃을 이용한 연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스토리 모드가 좀더 다양했으면 좋겠습니다. 다회차 플레이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분위기 bgm 일러스트가 너무 잘 어울려서 몰입감 있게 플레이 할 수 있었다. 스토리와 선택지가 더 많아진다면 그리고 약간은 난이도를 높여도 좋을 것 같다.
1. 시작하면 유니티 화면 이후 스튜디오 로고나오는 화면에서 다음으로 넘어가질 않는다. 게임 실행 자체가 안된다. - 그래도 재설치하니 해결됐다. 2. 몰입도가 상당한 게임이다. 이어폰을 끼고 게임을 하라고 했는데, 아무래도 스토리 위주의 게임인지라 BGM이 중요한 데 한 몫하니 이어폰을 착용하라고 한 것 같다. 그 점이 매우 좋았으나, BGM의 종류가 다양하지 않아 한 배경음을 계속 듣고있자니 질리는 감은 없지않아 있었다. 3. 각 챕터를 넘기면 넘길 때마다 완전히 다른 스토리가 이어지는 것인가? 이에 대한 설명이 부족해 뜬금없이 2호선에서 5호선으로 넘어가는 스토리로 갈 때 흑당과 주인공이 아예 모르는 사이로 나와서 의아했다. 개연성이 많이 부족하다. 4. 스토리가 이어지는 와중에도 다양한 콘텐츠(선택의 기로, 몬스터 퇴치 등)가 있어 신선한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아포칼립스 중에서 좀비가 아닌 독특한 꽃의 형상을 한 괴물이 아름다우면서 기괴한 연출을 한 점이 신선했습니다. 게다가 늘 타던 익숙한 지하철이라는 배경 속에서 여러 사람들의 군상극을 주인공의 시선에서 풀어낸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전투도 TRPG 느낌을 살리면서 여러 전략을 풀어낼 수 있는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이 페스티벌에 참가하면서 텍스트 어드밴쳐의 매력을 확실히 느끼는 것 같습니다. 유저를 집중하게 하는 스토리와 간단하면서도 직관적인 플레이 방식, 마지막으로 분위기를 완성시키는 그래픽과 디자인까지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예전에 유료버전으로 구매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렇게 다시 만나보게 되어 정말 반가웠습니다. 대충 좀비 바이러스 비슷한 무언가로 인해 사람들이 꽃의 형질을 한 좀비와 같은 괴물로 돌변해버린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상을 다루고 있습니다. 주인공이 어떻게 잘 생존을 하고 살다가 집을 나가버린 반려견 한 마리를 찾기 위해 지하철을 중심으로 모험을 한다는 내용입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장르에 관심이 있다면 커피 한 잔을 아껴 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정도의 게임이 아닐까 합니다. 더 긴 리뷰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1744632&memberNo=40601392
강아지 '메리'를 찾아 서울 지하철을 방랑하는 소년의 이야기. 좀비 아포칼립스 배경의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이다.  이 게임은 사실 어디서 본 듯한 소재들이 섞여있다. 메트로 2033과 그 영향을 받은 서울 2033의 배경과 유사한 느낌을 받는다. 독특한 점은 시체꽃이라는 좀비인데 그것도 라스트 오브 어스의 감염자들과 설정이 비슷하다. 큰 틀의 게임 시스템 역시 기존의 덱 빌딩, 주사위 굴리기 등 그다지 독특할 것이 없지만 그래도 이런 요소들을 잘 종합해 게임 플레이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텍스트 어드벤처의 묘미는 '선택지에 따라 유저가 만들어가는 이야기'라는 점에 있다. 이 게임은 텍스트의 양에 비해서 선택지가 부족하다. 대부분 이야기 서술이 진행되는 것에 비해 선택지를 통한 분기점은 많지 않으며, 그에 따라 나오는 결과도 크게 갈리는 것이 아니라 아이템 획득 여부나 데미지를 받는 정도에 그친다. 선택지의 개수도 적으며, 일부는 조건을 충족해야 해금되는 방식이라서 다양하지 못하다. 좀 더 다양한 선택지와 그에 따른 이야기 갈래가 많아져서 짜임새 있게 구성되었다면 좋았을 것이다. 그래도 기본 이야기 자체는 상당히 흥미로워서 읽는 재미는 충분하다. 텍스트 어드벤처의 장르적 특성 상 같은 선택지가 반복되지만 데자뷰 시스템으로 빠르게 스킵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무엇보다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눈길을 사로잡는 일러스트다. 가장 마음에 드는 건 자색을 이용하여 전체적인 분위기를 어두우면서도 독특하게 표현한 것이다. 보랏빛이 주는 치명적인 독의 이미지가 게임 전반을 덮고 있어서 더욱 긴장감을 부여한다. 또한, 시체꽃은 겉보기엔 잔인한 부분이 없지만 꽃이 사람의 머리에 기생하는 모습으로 생리적 혐오감을 느끼게 한다. 기괴하고 암울한 분위기와 소설을 읽는 듯한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한다. 
조금더 어렵게 한뒤 로그라이크형식의 게임이면 더재미있을것같습니다. / 강아지가 더귀여우면 싶네요..ㅋ / 터치해서 지워주세요 하는부분은 클릭이 아닌 직접 지울수있으면 조금더 실감날것같습니다.
사회적 이슈 중 하나인 미세먼지를 활용한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TRPG답게 선택지와 스토리의 흡입력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또한, 전투 시 주사위를 굴려서 진행한다는 부분이 TRPG에선 잘 보지 못했던터라 신선함도 있었습니다.
탠덤 : 그림자 이야기
단색화
Tandem: A Tale of Shadows는 독특한 게임 플레이와 뛰어난 미학을 자랑하
go
룸즈를 예상케하는 다크한 동화풍의 아트와 그림자를 활용한 참신한 퍼즐이 정말 흥미진진했습니다. 본편으로 더 많은 기믹들을 체험해보고 싶어졌습니다!
The novel puzzle using the dark fairy tale-style art and shadows that predicted ROOMS was really exciting. I want to experience more gimmicks with the main story!
Unique gameplay topped with stunning visuals, great job!
오프닝도 완벽하고 그림자를 이용해서 길을 만드는 퍼즐게임이 신선했습니다.... 게임이 앞으로 어떤 시나리오가 나올지 기대되요.. ps. 몽환적인 색감이 제일맘에들었습니다.>_<
The opening was perfect, and the puzzle game that uses shadows to create a path was fresh.... I can't wait to see what kind of scenario the game will come up with... ps. I liked the dreamy color the most. >_<
오프닝 갓겜..
Opening God Game..
그래픽, 오프닝, 조작법 모두 독특해서 좋았습니다! 약간 무서운 분위기도 몰입도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The graphics, the opening, and the controls were all unique and I loved it! The slightly scary atmosphere also helped the immersion.
오프닝이 인상적이고 좋음. 그림자를 활용한 신선한 기믹들이 재밌음.
The opening is impressive and good. Fresh gimmicks using shadows are fun.
빛과 그림자 그리고 곰돌이를 이용해 푸는 게임, 처음 부분에서 기물로 그림자 이용하는걸 보고 소름이 돋았습니다. 정말 창의적인것같네요! 사람에 따라 멀미가 날수도있지만요
I got goosebumps when I saw the use of shadows as pieces in the first part of the game to solve using light and shadows and teddy bears. It looks really creative! Depending on the person, motion sickness may occur.
그래픽이 정말 재밌었어요.
The graphics were really fun.
빛과 그림자를 이용해서 퍼즐을 푸는데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탑뷰와 사이드 뷰를 오가면서 같은 공간에서 또 다른 공간을 느끼게 연출한 점도 너무 좋았습니다!
Solving puzzles using light and shadows was fun to play. It was also very nice to create a different space in the same space by going back and forth between the top view and the side view!
배경이나 전체적인 그래픽이 참 인상적이네요!!
The background and overall graphics are very impressive!!
한국어 지원을 하지 않는게 아쉽네요. 처음 튜토리얼때 상하좌우 조작키를 ASDW가 아닌 다른 키로 알려주어 당황스러웠습니다ㅋㅋㅠㅠ 평범한 위아래방향키로도 움직일 수 있다는걸 옵션창에 들어가서야 알았어요. 퍼즐적인 부분은 참신하다고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어요. 인형과 스위치 하는 부분이 독특한데, 이를 위해 맵 디자인을 고안했을 개발진들게 박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두개의 차원? 공간이 어우러져 굉장히 묘한 분위기를 풍기네요. 개인적으로 상당히 취향이었습니다.
It's a pity we don't support Korean. During the first tutorial, I was embarrassed that the up, down, left, and right keys were given with a key other than ASDW. I think the puzzle part is novel. I had fun playing. The doll and the switch part are unique, and I would like to applaud the developers who would have devised the map design for this. two dimensions? The space has a very strange atmosphere. Personally, I liked it quite a bit.
약간 리틀나이트메어를 연상시키는 분위기와 플레이 느낌이었습니다..! 일단 근데 저한테는 캐릭터와 그래픽 자체가 너무 무서워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플레이를 많이 하지는 못했지만... 한국어가 추가된다면 친구들에게 추천해 주고픈 게임이네요!!
The atmosphere and play feel a bit reminiscent of Little Nightmare..! First of all, for me, the characters and graphics are so scary haha for so long
아직 영어와 프랑스어만 지원해 언어의 장벽이 약간 있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인 플레이 방식은 언어를 몰라도 터득할 수 있었습니다. 소녀와 곰인형이 같은 장소에서 서로를 도와가며 문제를 해결한다는 내용입니다. 소녀는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시점으로 조작하며 손에 램프를 들고 있습니다. 곰인형은 특이하게도 같은 공간을 횡스크롤 시점으로 돌아다는데 어두운 부분을 발판으로 삼고 빛이 드는 영역을 돌아다니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각자 다른 방식으로 같은 공간을 공유한다는 사실이 흥미로웠습니다!
We still only support English and French, so there are some language barriers. Still, I was able to learn the basic way of playing without knowing the language. It tells the story of a girl and a teddy bear in the same place, helping each other to solve problems. The girl manipulates with a top-down perspective and holds a lamp in her hands. Teddy bears are unusually moving around the same space from a side-scrolling point of view, but they have the characteristic of moving around the lighted area using the dark part as a stepping stone. It was interesting to know that everyone shares the same space in different ways!
처음에 키가 생소했는데 키는 바꿀 수 있어서 쓰기 쉬운 키로 바꿔서 플레이했습니다 ㅎㅎ 한 두 스테이지 하니까 큰 설명이 없어도 게임을 이해하는데 무리는 없었던거 같습니다. 빛과 스위칭을 이용해서 퍼즐을 푸는게 메인인데 방식이 신선하고 게임도 깔끔하게 진행되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천천히 다 풀어보고 싶네요!
At first I was unfamiliar with the key, but the key was changeable, so I changed it to a key that was easy to use. The main task is to solve puzzles using light and switching, but the method is fresh and the game is played neatly, so it was fun to play. I want to release it all slowly!
조작이 흔히 알던 ...WASD와 달라 당황했지만 한 폭의 잔혹동화같은 분위기와 화려한 연출이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탑뷰와 사이드뷰를 변환하며 그림자로 길을 만들어주는 시스템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얼마나 더 어려워질지 궁금해지는 게임입니다.
The operation was different from the usual ...WASD, but I was confused, but the atmosphere and splendid direction of a cruel fairy tale give me the feeling of watching a movie. The system that converts the top view and side view and creates a path with shadows was very interesting. It is a game that makes you wonder how much more difficult it will be.
빛의 영역에서 움직이는 아이와 그림자의 영역에서 움직이는 곰인형이 서로 주변을 돌아다니며 서로의 길을 열어주며 맵을 완주해나가는 형태의 게임입니다. 클레이 애니메이션을 연상시키는 디자인과 플레이 캐릭터 변경 시 서로의 이름을 부른다든가, 한참 가만히 두면 곰인형이 재채기를 한다든가 하는 디테일한 설정 또한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정도 용량에 이 정도 그래픽의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것도 놀랍지만 퍼즐의 난이도 또한 어느정도의 사고를 필요로 하며 특히 스테이지 별로 클리어에 필요한 요소가 조금씩 추가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나 손에 든 전등 뿐만 아니라 주변의 지형지물까지 활용해서 얼마든지 그림자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꼭 구매해서 나머지 스토리를 마저 이어가고 싶습니다.
It is a game in which a child moving in the realm of light and a teddy bear moving in the realm of shadow move around each other, paving the way for each other and completing the map. I also liked the design reminiscent of clay animation and the detailed settings such as calling each other's names when changing the play characters, and the teddy bear sneezing if left for a while. It is surprising to be able to enjoy a game with this level of graphics with such a capacity, but the difficulty of the puzzle also requires a certain amount of thinking, and I particularly liked the fact that the elements necessary for clearing each stage are added little by little. In particular, it was attractive to be able to create any number of shadows using not only the lamp in my hand, but also the surrounding terrain. I definitely want to buy it and continue the rest of the story.
탑뷰와 사이드뷰를 오가면서 퍼즐을 풀어내는 게임으로 뛰어난 그래픽이 입혀지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받을 수 있고, 퍼즐형식이라 당연히 생각을 하지 않으면 클리어할 수 없는 이후 진행될 뒷 부분이 궁금해지는 게임
It is a game that solves puzzles while going back and forth between top and side views, and you can get a luxurious feel with excellent graphics.
분위기와 그래픽 감성 그리고 그림자를 이용한 방식 기획적인 인상점이 많이 보이고 퍼즐을 푸는듯한 레벨디자인 또한 매우 인상적이고 재미있었습니다!
The atmosphere, graphic sensibility, and method using shadows are very impressive and the level design like solving puzzles is also very impressive and fun!
빛과 그림자를 사용하는 퍼즐이 참신했고 잔혹동화 같은 그래픽이 맘에 들었다.
The puzzles using light and shadow were novel and I liked the graphic like a cruel fairy tale.
단순할 수 있는 퍼즐 게임을 빛과 그림자를 활용 그리고 다양한 각도(탑/사이드)를 통해 플레이 하는 점에 독특함을 느껴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조작키가 다른 게임과 달라 어색했지만 설정을 통해 변경할 수 있어서 플레이 하는데 문제되지는 않았으나, 기본 키 수정이 필요할 것 같았습니다. 게임 난이도도 적절하여 쉽고 재밌게 플레이 가능하였습니다.
I was able to feel the uniqueness of playing a puzzle game that could be simple using light and shadow and playing it from various angles (top/side) and had fun. The control keys were awkward compared to other games, but it was not a problem to play because you can change them through settings, but it seemed that the default keys would need to be modified. The difficulty of the game was also appropriate, so it was easy and fun to play.
현실적인 세계에 있는 소녀에겐 탑뷰, 그림자 세계에 있는 인형에겐 사이드뷰를 부여해 그림자의 명암에 따라 길을 개척해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방식의 게임입니다. 참신하면서 초반부에는 이러한 방식의 게임을 접해보지 못한 플레이어에 적절한 난이도를 부여해줄 수 있을 것 같고 소녀의 위치에 따라 그림자가 생겨 이 그림자를 통해 퍼즐을 풀어나간다는 발상이 재미 있었던 것 같아요.
A top view is given to a girl in the real world, and a side view to a doll in the shadow world. It is novel, and it seems that it can give an appropriate level of difficulty to players who have not encountered this type of game in the beginning, and the idea of solving the puzzle through the shadow is interesting because a shadow appears depending on the position of the girl.
탑뷰와 사이드뷰를 넘나드는 빅토리아 시대 동화 풍의 퍼즐 어드벤처 게임이다.  게임은 빅토리아 시대의 어두운 동화 풍을 기조로 하는데, 게임 초반의 컷신을 감상하니 팀 버튼 감독의 작품들이 바로 떠올랐다. (찾아보니 실제로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하지만 컷신에서 품은 기대와 달리 인게임 그래픽은 그보다 퀄리티가 조금 떨어지는 그래픽이다. 게다가 탑뷰 시점이라 그 배경을 온전히 감상할 수 없는 것도 아쉽다. 소녀(엠마)일 때는 탑뷰 시점으로, 곰인형(펜톤)일 때는 사이드 뷰 시점으로 플레이하게 되는데, 두 가지 시점을 넘나드는 것이 상당히 독특하다. 또한, 그림자의 명암 대비를 이용한다는 점은 'Shady Part of Me'나 'Contrast' 같은 게임을 생각나게 한다. 퍼즐은 주로 소녀가 빛을 이용해 그림자를 만들고, 곰인형이 그림자를 밟고 이동해 문을 열어주는 방식이다. 암울한 동화 풍 그래픽과 퍼즐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게임이다. 참고로 조작키가 Q,S,D,Z로 나오는데 이건 무슨 괴랄한 방식인지 궁금했는데 찾아보니 프랑스 키보드 배열은 QWERTY가 아니라 AZERTY라서 이렇게 나오는 것... 그냥 키보드 오른쪽의 방향키로 조작하면 된다.
A Victorian-era fairy tale-style puzzle-adventure game that crosses top and side views. The game is based on the dark fairy tale style of the Victorian era, but watching the cutscenes at the beginning of the game immediately reminded me of Tim Burton's works. (It is said that he was actually inspired by it.) However, contrary to expectations from the cutscenes, the in-game graphics are slightly inferior in quality. In addition, it is a pity that it is not possible to fully appreciate the background as it is a top view point. When you are a girl (Emma), you play from a top view, and when you are a teddy bear (Fenton), you play from a side view. It is quite unique to cross the two viewpoints. Also, the use of the contrast of shadows reminds me of games like 'Shady Part of Me' and 'Contrast'. The puzzle is mainly a method in which a girl uses light to create a shadow, and a teddy bear steps on the shadow and moves to open the door. This game is recommended for those who like dark fairy tale-style graphics and puzzle games. For reference, the control keys come out in Q, S, D, and Z, and I was wondering what kind of bizarre method this is, but I found that the French keyboard layout is AZERTY, not QWERTY.
그림자를 이용해서 게임을 풀어나가는 게임들은 전에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현실세계와 그림자세계를 넘나들면서 퍼즐을 풀어나가는 방식이 정말로 참신합니다. 하나의 소재로도 여러가지 가능성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잘만든 퍼즐 게임인 것 같습니다.
There have been games that use shadows to solve games before, but the way they solve puzzles while crossing the real world and the shadow world is really novel. It seems to be a well-made puzzle game that shows that a single material can create many possibilities.
심플한 그래픽이지만 상당히 난이도가 있는 게임입니다. 여러 각도를 이용한 플레이를 통하여 진행하는 방식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It is a game with simple graphics but quite difficult. The way it progresses through play using multiple angles is really attractive.
분위기가 괜찮은 퍼즐게임이었습니다. 어째선지 위로 가는 버튼이 S고 아래로 가는 버튼이 W던데, 의도된 게 아니라면 수정돼야 할 거 같아요. 스테이지 중 갈 수 있는 길과 갈 수 없는 길이 조금 더 명확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버튼으로 물건을 잡고 D버튼으로 이동할 때 조작이 어렵습니다. 물건을 잡는 버튼이 토글식으로 작동하는 건 어떨까 싶네요.
It was a puzzle game with a good atmosphere. For some reason, the button going up is S and the button going down is W. It would be good if the path that can be taken and the path that cannot be taken during the stage were a little clearer. It is difficult to operate when holding an object with the E button and moving it with the D button. I would like to know if the button to grab an object works as a toggle.
그림자 각도를 이용하여 소녀와 인형을 번갈아 플레이하는 방식이 매우 참신했습니다. 퍼즐 난이도 또한 적당했고, 특유의 잔혹동화 같은 분위기가 이 게임의 매력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다만 여자 주인공 캐릭터의 모델링 부분에서 살짝 아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The way you alternate between playing a girl and a doll using shadow angles was very novel. The puzzle difficulty was also moderate, and the unique atmosphere of a cruel fairy tale seems to be the charm point of this game. However, I felt a little disappointed in the modeling part of the female lead character. I had fun playing. thank you!
룸즈를 예상케하는 다크한 동화풍의 아트와 그림자를 활용한 참신한 퍼즐이 정말 흥미진진했습니다. 본편으로 더 많은 기믹들을 체험해보고 싶어졌습니다!
The novel puzzle using the dark fairy tale-style art and shadows that predicted ROOMS was really exciting. I want to experience more gimmicks with the main story!
Unique gameplay topped with stunning visuals, great job!
오프닝도 완벽하고 그림자를 이용해서 길을 만드는 퍼즐게임이 신선했습니다.... 게임이 앞으로 어떤 시나리오가 나올지 기대되요.. ps. 몽환적인 색감이 제일맘에들었습니다.>_<
The opening was perfect, and the puzzle game that uses shadows to create a path was fresh.... I can't wait to see what kind of scenario the game will come up with... ps. I liked the dreamy color the most. >_<
오프닝 갓겜..
Opening God Game..
그래픽, 오프닝, 조작법 모두 독특해서 좋았습니다! 약간 무서운 분위기도 몰입도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The graphics, the opening, and the controls were all unique and I loved it! The slightly scary atmosphere also helped the immersion.
오프닝이 인상적이고 좋음. 그림자를 활용한 신선한 기믹들이 재밌음.
The opening is impressive and good. Fresh gimmicks using shadows are fun.
빛과 그림자 그리고 곰돌이를 이용해 푸는 게임, 처음 부분에서 기물로 그림자 이용하는걸 보고 소름이 돋았습니다. 정말 창의적인것같네요! 사람에 따라 멀미가 날수도있지만요
I got goosebumps when I saw the use of shadows as pieces in the first part of the game to solve using light and shadows and teddy bears. It looks really creative! Depending on the person, motion sickness may occur.
그래픽이 정말 재밌었어요.
The graphics were really fun.
빛과 그림자를 이용해서 퍼즐을 푸는데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탑뷰와 사이드 뷰를 오가면서 같은 공간에서 또 다른 공간을 느끼게 연출한 점도 너무 좋았습니다!
Solving puzzles using light and shadows was fun to play. It was also very nice to create a different space in the same space by going back and forth between the top view and the side view!
배경이나 전체적인 그래픽이 참 인상적이네요!!
The background and overall graphics are very impressive!!
한국어 지원을 하지 않는게 아쉽네요. 처음 튜토리얼때 상하좌우 조작키를 ASDW가 아닌 다른 키로 알려주어 당황스러웠습니다ㅋㅋㅠㅠ 평범한 위아래방향키로도 움직일 수 있다는걸 옵션창에 들어가서야 알았어요. 퍼즐적인 부분은 참신하다고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어요. 인형과 스위치 하는 부분이 독특한데, 이를 위해 맵 디자인을 고안했을 개발진들게 박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두개의 차원? 공간이 어우러져 굉장히 묘한 분위기를 풍기네요. 개인적으로 상당히 취향이었습니다.
It's a pity we don't support Korean. During the first tutorial, I was embarrassed that the up, down, left, and right keys were given with a key other than ASDW. I think the puzzle part is novel. I had fun playing. The doll and the switch part are unique, and I would like to applaud the developers who would have devised the map design for this. two dimensions? The space has a very strange atmosphere. Personally, I liked it quite a bit.
약간 리틀나이트메어를 연상시키는 분위기와 플레이 느낌이었습니다..! 일단 근데 저한테는 캐릭터와 그래픽 자체가 너무 무서워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플레이를 많이 하지는 못했지만... 한국어가 추가된다면 친구들에게 추천해 주고픈 게임이네요!!
The atmosphere and play feel a bit reminiscent of Little Nightmare..! First of all, for me, the characters and graphics are so scary haha for so long
아직 영어와 프랑스어만 지원해 언어의 장벽이 약간 있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인 플레이 방식은 언어를 몰라도 터득할 수 있었습니다. 소녀와 곰인형이 같은 장소에서 서로를 도와가며 문제를 해결한다는 내용입니다. 소녀는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시점으로 조작하며 손에 램프를 들고 있습니다. 곰인형은 특이하게도 같은 공간을 횡스크롤 시점으로 돌아다는데 어두운 부분을 발판으로 삼고 빛이 드는 영역을 돌아다니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각자 다른 방식으로 같은 공간을 공유한다는 사실이 흥미로웠습니다!
We still only support English and French, so there are some language barriers. Still, I was able to learn the basic way of playing without knowing the language. It tells the story of a girl and a teddy bear in the same place, helping each other to solve problems. The girl manipulates with a top-down perspective and holds a lamp in her hands. Teddy bears are unusually moving around the same space from a side-scrolling point of view, but they have the characteristic of moving around the lighted area using the dark part as a stepping stone. It was interesting to know that everyone shares the same space in different ways!
처음에 키가 생소했는데 키는 바꿀 수 있어서 쓰기 쉬운 키로 바꿔서 플레이했습니다 ㅎㅎ 한 두 스테이지 하니까 큰 설명이 없어도 게임을 이해하는데 무리는 없었던거 같습니다. 빛과 스위칭을 이용해서 퍼즐을 푸는게 메인인데 방식이 신선하고 게임도 깔끔하게 진행되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천천히 다 풀어보고 싶네요!
At first I was unfamiliar with the key, but the key was changeable, so I changed it to a key that was easy to use. The main task is to solve puzzles using light and switching, but the method is fresh and the game is played neatly, so it was fun to play. I want to release it all slowly!
조작이 흔히 알던 ...WASD와 달라 당황했지만 한 폭의 잔혹동화같은 분위기와 화려한 연출이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탑뷰와 사이드뷰를 변환하며 그림자로 길을 만들어주는 시스템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얼마나 더 어려워질지 궁금해지는 게임입니다.
The operation was different from the usual ...WASD, but I was confused, but the atmosphere and splendid direction of a cruel fairy tale give me the feeling of watching a movie. The system that converts the top view and side view and creates a path with shadows was very interesting. It is a game that makes you wonder how much more difficult it will be.
빛의 영역에서 움직이는 아이와 그림자의 영역에서 움직이는 곰인형이 서로 주변을 돌아다니며 서로의 길을 열어주며 맵을 완주해나가는 형태의 게임입니다. 클레이 애니메이션을 연상시키는 디자인과 플레이 캐릭터 변경 시 서로의 이름을 부른다든가, 한참 가만히 두면 곰인형이 재채기를 한다든가 하는 디테일한 설정 또한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정도 용량에 이 정도 그래픽의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것도 놀랍지만 퍼즐의 난이도 또한 어느정도의 사고를 필요로 하며 특히 스테이지 별로 클리어에 필요한 요소가 조금씩 추가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나 손에 든 전등 뿐만 아니라 주변의 지형지물까지 활용해서 얼마든지 그림자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꼭 구매해서 나머지 스토리를 마저 이어가고 싶습니다.
It is a game in which a child moving in the realm of light and a teddy bear moving in the realm of shadow move around each other, paving the way for each other and completing the map. I also liked the design reminiscent of clay animation and the detailed settings such as calling each other's names when changing the play characters, and the teddy bear sneezing if left for a while. It is surprising to be able to enjoy a game with this level of graphics with such a capacity, but the difficulty of the puzzle also requires a certain amount of thinking, and I particularly liked the fact that the elements necessary for clearing each stage are added little by little. In particular, it was attractive to be able to create any number of shadows using not only the lamp in my hand, but also the surrounding terrain. I definitely want to buy it and continue the rest of the story.
탑뷰와 사이드뷰를 오가면서 퍼즐을 풀어내는 게임으로 뛰어난 그래픽이 입혀지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받을 수 있고, 퍼즐형식이라 당연히 생각을 하지 않으면 클리어할 수 없는 이후 진행될 뒷 부분이 궁금해지는 게임
It is a game that solves puzzles while going back and forth between top and side views, and you can get a luxurious feel with excellent graphics.
분위기와 그래픽 감성 그리고 그림자를 이용한 방식 기획적인 인상점이 많이 보이고 퍼즐을 푸는듯한 레벨디자인 또한 매우 인상적이고 재미있었습니다!
The atmosphere, graphic sensibility, and method using shadows are very impressive and the level design like solving puzzles is also very impressive and fun!
빛과 그림자를 사용하는 퍼즐이 참신했고 잔혹동화 같은 그래픽이 맘에 들었다.
The puzzles using light and shadow were novel and I liked the graphic like a cruel fairy tale.
단순할 수 있는 퍼즐 게임을 빛과 그림자를 활용 그리고 다양한 각도(탑/사이드)를 통해 플레이 하는 점에 독특함을 느껴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조작키가 다른 게임과 달라 어색했지만 설정을 통해 변경할 수 있어서 플레이 하는데 문제되지는 않았으나, 기본 키 수정이 필요할 것 같았습니다. 게임 난이도도 적절하여 쉽고 재밌게 플레이 가능하였습니다.
I was able to feel the uniqueness of playing a puzzle game that could be simple using light and shadow and playing it from various angles (top/side) and had fun. The control keys were awkward compared to other games, but it was not a problem to play because you can change them through settings, but it seemed that the default keys would need to be modified. The difficulty of the game was also appropriate, so it was easy and fun to play.
현실적인 세계에 있는 소녀에겐 탑뷰, 그림자 세계에 있는 인형에겐 사이드뷰를 부여해 그림자의 명암에 따라 길을 개척해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방식의 게임입니다. 참신하면서 초반부에는 이러한 방식의 게임을 접해보지 못한 플레이어에 적절한 난이도를 부여해줄 수 있을 것 같고 소녀의 위치에 따라 그림자가 생겨 이 그림자를 통해 퍼즐을 풀어나간다는 발상이 재미 있었던 것 같아요.
A top view is given to a girl in the real world, and a side view to a doll in the shadow world. It is novel, and it seems that it can give an appropriate level of difficulty to players who have not encountered this type of game in the beginning, and the idea of solving the puzzle through the shadow is interesting because a shadow appears depending on the position of the girl.
탑뷰와 사이드뷰를 넘나드는 빅토리아 시대 동화 풍의 퍼즐 어드벤처 게임이다.  게임은 빅토리아 시대의 어두운 동화 풍을 기조로 하는데, 게임 초반의 컷신을 감상하니 팀 버튼 감독의 작품들이 바로 떠올랐다. (찾아보니 실제로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하지만 컷신에서 품은 기대와 달리 인게임 그래픽은 그보다 퀄리티가 조금 떨어지는 그래픽이다. 게다가 탑뷰 시점이라 그 배경을 온전히 감상할 수 없는 것도 아쉽다. 소녀(엠마)일 때는 탑뷰 시점으로, 곰인형(펜톤)일 때는 사이드 뷰 시점으로 플레이하게 되는데, 두 가지 시점을 넘나드는 것이 상당히 독특하다. 또한, 그림자의 명암 대비를 이용한다는 점은 'Shady Part of Me'나 'Contrast' 같은 게임을 생각나게 한다. 퍼즐은 주로 소녀가 빛을 이용해 그림자를 만들고, 곰인형이 그림자를 밟고 이동해 문을 열어주는 방식이다. 암울한 동화 풍 그래픽과 퍼즐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게임이다. 참고로 조작키가 Q,S,D,Z로 나오는데 이건 무슨 괴랄한 방식인지 궁금했는데 찾아보니 프랑스 키보드 배열은 QWERTY가 아니라 AZERTY라서 이렇게 나오는 것... 그냥 키보드 오른쪽의 방향키로 조작하면 된다.
A Victorian-era fairy tale-style puzzle-adventure game that crosses top and side views. The game is based on the dark fairy tale style of the Victorian era, but watching the cutscenes at the beginning of the game immediately reminded me of Tim Burton's works. (It is said that he was actually inspired by it.) However, contrary to expectations from the cutscenes, the in-game graphics are slightly inferior in quality. In addition, it is a pity that it is not possible to fully appreciate the background as it is a top view point. When you are a girl (Emma), you play from a top view, and when you are a teddy bear (Fenton), you play from a side view. It is quite unique to cross the two viewpoints. Also, the use of the contrast of shadows reminds me of games like 'Shady Part of Me' and 'Contrast'. The puzzle is mainly a method in which a girl uses light to create a shadow, and a teddy bear steps on the shadow and moves to open the door. This game is recommended for those who like dark fairy tale-style graphics and puzzle games. For reference, the control keys come out in Q, S, D, and Z, and I was wondering what kind of bizarre method this is, but I found that the French keyboard layout is AZERTY, not QWERTY.
그림자를 이용해서 게임을 풀어나가는 게임들은 전에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현실세계와 그림자세계를 넘나들면서 퍼즐을 풀어나가는 방식이 정말로 참신합니다. 하나의 소재로도 여러가지 가능성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잘만든 퍼즐 게임인 것 같습니다.
There have been games that use shadows to solve games before, but the way they solve puzzles while crossing the real world and the shadow world is really novel. It seems to be a well-made puzzle game that shows that a single material can create many possibilities.
심플한 그래픽이지만 상당히 난이도가 있는 게임입니다. 여러 각도를 이용한 플레이를 통하여 진행하는 방식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It is a game with simple graphics but quite difficult. The way it progresses through play using multiple angles is really attractive.
분위기가 괜찮은 퍼즐게임이었습니다. 어째선지 위로 가는 버튼이 S고 아래로 가는 버튼이 W던데, 의도된 게 아니라면 수정돼야 할 거 같아요. 스테이지 중 갈 수 있는 길과 갈 수 없는 길이 조금 더 명확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버튼으로 물건을 잡고 D버튼으로 이동할 때 조작이 어렵습니다. 물건을 잡는 버튼이 토글식으로 작동하는 건 어떨까 싶네요.
It was a puzzle game with a good atmosphere. For some reason, the button going up is S and the button going down is W. It would be good if the path that can be taken and the path that cannot be taken during the stage were a little clearer. It is difficult to operate when holding an object with the E button and moving it with the D button. I would like to know if the button to grab an object works as a toggle.
그림자 각도를 이용하여 소녀와 인형을 번갈아 플레이하는 방식이 매우 참신했습니다. 퍼즐 난이도 또한 적당했고, 특유의 잔혹동화 같은 분위기가 이 게임의 매력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다만 여자 주인공 캐릭터의 모델링 부분에서 살짝 아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The way you alternate between playing a girl and a doll using shadow angles was very novel. The puzzle difficulty was also moderate, and the unique atmosphere of a cruel fairy tale seems to be the charm point of this game. However, I felt a little disappointed in the modeling part of the female lead character. I had fun playing. thank you!
스칼렛 후드와 마녀의 숲
데베스프레소 게임즈
go
이제 좀 빠져들기 시작했는데 끝나버렸......
[Translated by BIC] Now I'm starting to fall in love with it, but it's over...
전체적으로 어드벤쳐 감성과 퍼즐 장르가 잘 혼합된 게임입니다. 완성도가 높은 게임으로 보여 찾아보니 이미 스팀에 출시된 게임이었군요. 이 게임이 마음에 드신 분이라면 스팀 상점 페이지에서 더 많은 평가를 보실 수 있습니다.
[Translated by BIC] Overall, it is a game that blends adventure sensibility and puzzle genre well. It looks like a high-quality game, so I looked it up and found that it was already released on Steam. If you like this game, you can see more reviews on the Steam store page.
귀여운 아트, 연출과 퍼즐이 만난 게임! 난이도도 적절해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Translated by BIC] A game where cute art, direction, and puzzle meet! The difficulty level was also appropriate and it was fun to play. It was fun!
오즈의 마법사, 빨간모자 등을 연상시키는 게임이에요 숲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퍼즐들을 풀이하면서 클리어하는 방식이에요 동화같은 배경과 캐릭터가 예쁘구요 재즈풍의 BGM도 좋아요 맵을 탐색하며 퀘스트를 풀어가는 형식으로 꼼꼼하게 찾아다니고 관찰하고 분석해야 클리어할 수 있어요
[Translated by BIC] It's a game reminiscent of the Wizard of Oz, Little Red Riding Hood, etc. It's a way to clear the forest while solving various puzzles. The background and characters like a fairy tale are pretty. I also like the jazz-style BGM. You have to go, observe, and analyze to clear it.
오프닝 및 그림체가 좋음. 쉽고 재미있음. 군더더기 없이 잘 만든 듯함.
[Translated by BIC] Good opening and shadows. Easy and fun. It seems to be well made with no fuss.
아트가 정말 멋진거같아요.. 갓겜입니다. 난이도가 저한테는 조금 어려웠지만 재밌습니다!
[Translated by BIC] I think the art is really cool.. It's a god game. It was a little difficult for me, but it was fun!
소마에 이어서 이런 밝은 분위기의 게임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재밌게 했어요.
[Translated by BIC] Thank you for giving us such a bright game following Somi. I had fun this time, too.
게임 시작하자마자 스칼렛이 노래를 부르면서 꿈을 위해 노력한다는 그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도입부가 일단 인상적이었던 것 같아요. 스토리 진행 기반으로 도중도중 퍼즐과 함께 진행하는 것도 즐거웠고 인디밴드를 가꾸어 나가는 스토리 위주로 진행될줄 알았는데 갑자기 토네이도 그리고 판타지라니ㅜㅜㅋㅋㅋㅋ 판타지 쪽으로 가고 나서는 약간 아직 제가 다 진행을 안해서 그런가 마녀로 인식되는 부분이 뭔가 어색하긴 헀지만 판타지란 그런것이니... 작화도 특이해서 인상 깊었고, 다만 제작사가 대한민국인데 왜 한국어 자막이 어색한지 모르겠네요ㅎㅎㅜㅜ 자막진행이 어색해서 약간 몰입도가 떨어졌어요
[Translated by BIC] As soon as the game started, I really liked the feeling that Scarlet was working hard for her dream while singing!! I think the intro was impressive. Based on the story progression, it was fun to proceed with the puzzles along the way, and I thought it would be focused on the story of cultivating an indie band, but suddenly it was a tornado and a fantasy. It's true, but fantasy is like that... The drawing was unique and I was impressed, but I don't know why the Korean subtitles are awkward because the production company is Korea.
배경에도 너무 정성을 잘 들였고 스토리도 아직 극초반 이지만 흥미를 이끌수있는 스토리 라고 생각합니다! 애니메이션과 아트들이 너무나도 이쁘네요! 퍼즐적요소도 마음에 듭니다!
[Translated by BIC] The background is very well put together and the story is still in the very early stages, but I think it is a story that can lead to interest! The animations and art are so pretty! I like the puzzle elements too!
마치 잘 짜여진 미국 만화를 보는 듯 했습니다. 스토리는 정식 발매되면 더 세세하게 분석해보도록 할게요.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다만 손으로 방향키를 가르키는 게 조금 더 직관.. 적이었으면 합니다.
[Translated by BIC] It was like watching a well-written American cartoon. The story will be analyzed in more detail when it is officially released. Thanks for the great game. I just wish it was a little more intuitive... to point at the arrow keys with my hand.
게임 캐릭터들 퀄리티도 좋게 배경에도 정성을 들인 게 보이더라구요 게임 플레이하면서 특별히 불편했던 점은 없지만 꾹 눌러야 맵 이동이 가능하다는 점, npc들 이름이 표시되지 않아 누구한테 전달하라고 했을 때 하나하나 다 눌러보면서 찾았던 거 빼곤 불편한 점도 딱히 없었습니다. 이름표나 그런 걸 추가하면 더 좋았을 것 같기도 해요. 아직 데모버전만 플레이 해서 뒷 내용이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했던 게임입니다! 재밌게 플레이 했어요
[Translated by BIC] The quality of the game characters was good and the background was also well put together. There was nothing particularly inconvenient while playing the game, but you had to press and hold to move the map, and the names of the npc's were not displayed. Other than what I was looking for, there was nothing inconvenient. It would have been better to add a name tag or something like that. I've only played the demo version, so I'm curious to see how the story will continue! I had fun playing.
인디밴드 보컬 뮤지션 스칼렛에게 동화풍 세계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 입니다. 그래픽이 묘하게 매력적 입니다. 공포게임 더 코마 2: 비셔스 시스터즈 개발사에서 나온 신작인데요. 묘하게 그래픽 스타일이 닮은 점이 느껴집니다. 퍼즐과 스토리가 잘 어우러져서 플레이가 재밌었습니다.
[Translated by BIC] This is a story that tells the story of an indie band vocalist, Scarlet, in a fairy tale world. The graphics are strangely attractive. The horror game The Coma 2: Vicious Sisters is a new game from the developer. I can feel the similarity in the graphic style strangely. It was fun to play because the puzzle and the story went well together.
아트 스타일이 굉장히 서양판타지 느낌이라 한국에서 만든건 아닐텐데 자막의 현지화가 엄청나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퍼즐 요소도 적당하고 조작감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캐릭터들의 느낌은 익숙하지만 그래서 쉽게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Translated by BIC] The art style is very western fantasy, so it may not have been made in Korea, but I thought the localization of the subtitles was great... The puzzle elements were decent and the controls weren't bad. The feel of the characters is familiar, but I think I was able to adapt easily.
카툰 그래픽으로 게임에 어울리는 느낌을 잘 살린듯 합니다. 캐릭터의 특성, 개성이 잘 느껴집니다.
[Translated by BIC] The cartoon graphics seem to bring out the feel of the game well. The character's characteristics and individuality are well felt.
함께 스타가 되기를 꿈꾸던 인디밴드에서 오해가 생겨 홀로 남겨진 스칼렛에게 폭풍이 몰아치며 이세계에 떨어져 모험을 떠나는 퍼즐 게임입니다. 매력적인 일러스트와 묘사로 눈길을 확 사로잡았고 스토리와 관련해서 퍼즐이 진행되기에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 느낌도 드네요. 
[Translated by BIC] It is a puzzle game in which a storm rages on Scarlett, who is left alone due to a misunderstanding in an indie band that dreamed of becoming a star together, and goes on an adventure to another world. The attractive illustrations and descriptions caught my eye, and I felt like I was catching two rabbits because the puzzles related to the story progressed.
인디밴드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를 맡고 있으며 스타가 되기를 꿈꾸는 '스칼렛'이 우연히 동화풍 이세계에 떨어지면서 모험을 겪는 퍼즐 어드벤처 게임이다.  게임의 가장 매력적인 점은 화풍이다. 캐릭터 일러스트가 정말 눈길을 확 사로잡는다. 인게임 아트 비주얼도 상당히 공을 들인 게 티가 난다. 정말 볼 때마다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처음에는 숏팬츠에 가터벨트라는 과감한 옷차림에 놀라기도 했다. 다른 캐릭터들도 상당히 특색있게 생기는 등 시각적 만족도가 매우 높아서 이후의 스토리 전개에도 관심이 간다.  초반부의 퍼즐은 대체로 그렇듯 쉽고 단순한 퍼즐이다. 무난하고 평이하지만 이후 퍼즐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가늠할 수 없어서 평가를 내릴 수 없었다. 그래도 퍼즐들이 개연성을 제쳐두고 퍼즐에만 집중한 것이 아니라 스토리의 흐름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퍼즐들이라서 후반의 퍼즐들도 기대가 된다. 이 개발사의 전작들은 공포게임이라서 섣불리 손을 대지 못했지만 이 게임은 나중에 사서 플레이해볼 예정이다. 
[Translated by BIC] It is a puzzle adventure game in which 'Scarlet', a vocalist and guitarist of an indie band, who dreams of becoming a star, accidentally falls into a fairy tale-like world and experiences adventures. The most attractive point of the game is the style of painting. The character illustrations really catch the eye. The in-game art visuals are also noticeably elaborated. I can't help but admire it every time I see it. At first, I was surprised by the bold outfit of short pants and a garter belt. The visual satisfaction is very high, as the other characters are also quite distinctive, so I am interested in the subsequent story development. The first puzzle is, as is usually the case, an easy and simple puzzle. It's okay and plain, but I couldn't judge how the puzzle would develop after that, so I couldn't give an evaluation. Still, the puzzles are not only focused on puzzles, putting aside probabilities, but are naturally connected to the flow of the story, so the puzzles in the second half are also expected. The previous works of this developer were horror games, so I couldn't touch it prematurely, but I plan to buy and play this game later.
세계와 각 캐릭터들의 개성이 뛰어나네요!! 다만 화장실 퍼즐에서 8이 다른 숫자들과는 다르게 알아보기 힘들어서 좀 헤매었어요
[Translated by BIC] The personality of the world and each character is outstanding!! However, in the toilet puzzle, 8 was difficult to recognize unlike other numbers, so I was a bit lost.
이제 좀 빠져들기 시작했는데 끝나버렸......
[Translated by BIC] Now I'm starting to fall in love with it, but it's over...
전체적으로 어드벤쳐 감성과 퍼즐 장르가 잘 혼합된 게임입니다. 완성도가 높은 게임으로 보여 찾아보니 이미 스팀에 출시된 게임이었군요. 이 게임이 마음에 드신 분이라면 스팀 상점 페이지에서 더 많은 평가를 보실 수 있습니다.
[Translated by BIC] Overall, it is a game that blends adventure sensibility and puzzle genre well. It looks like a high-quality game, so I looked it up and found that it was already released on Steam. If you like this game, you can see more reviews on the Steam store page.
귀여운 아트, 연출과 퍼즐이 만난 게임! 난이도도 적절해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Translated by BIC] A game where cute art, direction, and puzzle meet! The difficulty level was also appropriate and it was fun to play. It was fun!
오즈의 마법사, 빨간모자 등을 연상시키는 게임이에요 숲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퍼즐들을 풀이하면서 클리어하는 방식이에요 동화같은 배경과 캐릭터가 예쁘구요 재즈풍의 BGM도 좋아요 맵을 탐색하며 퀘스트를 풀어가는 형식으로 꼼꼼하게 찾아다니고 관찰하고 분석해야 클리어할 수 있어요
[Translated by BIC] It's a game reminiscent of the Wizard of Oz, Little Red Riding Hood, etc. It's a way to clear the forest while solving various puzzles. The background and characters like a fairy tale are pretty. I also like the jazz-style BGM. You have to go, observe, and analyze to clear it.
오프닝 및 그림체가 좋음. 쉽고 재미있음. 군더더기 없이 잘 만든 듯함.
[Translated by BIC] Good opening and shadows. Easy and fun. It seems to be well made with no fuss.
아트가 정말 멋진거같아요.. 갓겜입니다. 난이도가 저한테는 조금 어려웠지만 재밌습니다!
[Translated by BIC] I think the art is really cool.. It's a god game. It was a little difficult for me, but it was fun!
소마에 이어서 이런 밝은 분위기의 게임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재밌게 했어요.
[Translated by BIC] Thank you for giving us such a bright game following Somi. I had fun this time, too.
게임 시작하자마자 스칼렛이 노래를 부르면서 꿈을 위해 노력한다는 그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도입부가 일단 인상적이었던 것 같아요. 스토리 진행 기반으로 도중도중 퍼즐과 함께 진행하는 것도 즐거웠고 인디밴드를 가꾸어 나가는 스토리 위주로 진행될줄 알았는데 갑자기 토네이도 그리고 판타지라니ㅜㅜㅋㅋㅋㅋ 판타지 쪽으로 가고 나서는 약간 아직 제가 다 진행을 안해서 그런가 마녀로 인식되는 부분이 뭔가 어색하긴 헀지만 판타지란 그런것이니... 작화도 특이해서 인상 깊었고, 다만 제작사가 대한민국인데 왜 한국어 자막이 어색한지 모르겠네요ㅎㅎㅜㅜ 자막진행이 어색해서 약간 몰입도가 떨어졌어요
[Translated by BIC] As soon as the game started, I really liked the feeling that Scarlet was working hard for her dream while singing!! I think the intro was impressive. Based on the story progression, it was fun to proceed with the puzzles along the way, and I thought it would be focused on the story of cultivating an indie band, but suddenly it was a tornado and a fantasy. It's true, but fantasy is like that... The drawing was unique and I was impressed, but I don't know why the Korean subtitles are awkward because the production company is Korea.
배경에도 너무 정성을 잘 들였고 스토리도 아직 극초반 이지만 흥미를 이끌수있는 스토리 라고 생각합니다! 애니메이션과 아트들이 너무나도 이쁘네요! 퍼즐적요소도 마음에 듭니다!
[Translated by BIC] The background is very well put together and the story is still in the very early stages, but I think it is a story that can lead to interest! The animations and art are so pretty! I like the puzzle elements too!
마치 잘 짜여진 미국 만화를 보는 듯 했습니다. 스토리는 정식 발매되면 더 세세하게 분석해보도록 할게요.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다만 손으로 방향키를 가르키는 게 조금 더 직관.. 적이었으면 합니다.
[Translated by BIC] It was like watching a well-written American cartoon. The story will be analyzed in more detail when it is officially released. Thanks for the great game. I just wish it was a little more intuitive... to point at the arrow keys with my hand.
게임 캐릭터들 퀄리티도 좋게 배경에도 정성을 들인 게 보이더라구요 게임 플레이하면서 특별히 불편했던 점은 없지만 꾹 눌러야 맵 이동이 가능하다는 점, npc들 이름이 표시되지 않아 누구한테 전달하라고 했을 때 하나하나 다 눌러보면서 찾았던 거 빼곤 불편한 점도 딱히 없었습니다. 이름표나 그런 걸 추가하면 더 좋았을 것 같기도 해요. 아직 데모버전만 플레이 해서 뒷 내용이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했던 게임입니다! 재밌게 플레이 했어요
[Translated by BIC] The quality of the game characters was good and the background was also well put together. There was nothing particularly inconvenient while playing the game, but you had to press and hold to move the map, and the names of the npc's were not displayed. Other than what I was looking for, there was nothing inconvenient. It would have been better to add a name tag or something like that. I've only played the demo version, so I'm curious to see how the story will continue! I had fun playing.
인디밴드 보컬 뮤지션 스칼렛에게 동화풍 세계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 입니다. 그래픽이 묘하게 매력적 입니다. 공포게임 더 코마 2: 비셔스 시스터즈 개발사에서 나온 신작인데요. 묘하게 그래픽 스타일이 닮은 점이 느껴집니다. 퍼즐과 스토리가 잘 어우러져서 플레이가 재밌었습니다.
[Translated by BIC] This is a story that tells the story of an indie band vocalist, Scarlet, in a fairy tale world. The graphics are strangely attractive. The horror game The Coma 2: Vicious Sisters is a new game from the developer. I can feel the similarity in the graphic style strangely. It was fun to play because the puzzle and the story went well together.
아트 스타일이 굉장히 서양판타지 느낌이라 한국에서 만든건 아닐텐데 자막의 현지화가 엄청나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퍼즐 요소도 적당하고 조작감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캐릭터들의 느낌은 익숙하지만 그래서 쉽게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Translated by BIC] The art style is very western fantasy, so it may not have been made in Korea, but I thought the localization of the subtitles was great... The puzzle elements were decent and the controls weren't bad. The feel of the characters is familiar, but I think I was able to adapt easily.
카툰 그래픽으로 게임에 어울리는 느낌을 잘 살린듯 합니다. 캐릭터의 특성, 개성이 잘 느껴집니다.
[Translated by BIC] The cartoon graphics seem to bring out the feel of the game well. The character's characteristics and individuality are well felt.
함께 스타가 되기를 꿈꾸던 인디밴드에서 오해가 생겨 홀로 남겨진 스칼렛에게 폭풍이 몰아치며 이세계에 떨어져 모험을 떠나는 퍼즐 게임입니다. 매력적인 일러스트와 묘사로 눈길을 확 사로잡았고 스토리와 관련해서 퍼즐이 진행되기에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 느낌도 드네요. 
[Translated by BIC] It is a puzzle game in which a storm rages on Scarlett, who is left alone due to a misunderstanding in an indie band that dreamed of becoming a star together, and goes on an adventure to another world. The attractive illustrations and descriptions caught my eye, and I felt like I was catching two rabbits because the puzzles related to the story progressed.
인디밴드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를 맡고 있으며 스타가 되기를 꿈꾸는 '스칼렛'이 우연히 동화풍 이세계에 떨어지면서 모험을 겪는 퍼즐 어드벤처 게임이다.  게임의 가장 매력적인 점은 화풍이다. 캐릭터 일러스트가 정말 눈길을 확 사로잡는다. 인게임 아트 비주얼도 상당히 공을 들인 게 티가 난다. 정말 볼 때마다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처음에는 숏팬츠에 가터벨트라는 과감한 옷차림에 놀라기도 했다. 다른 캐릭터들도 상당히 특색있게 생기는 등 시각적 만족도가 매우 높아서 이후의 스토리 전개에도 관심이 간다.  초반부의 퍼즐은 대체로 그렇듯 쉽고 단순한 퍼즐이다. 무난하고 평이하지만 이후 퍼즐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가늠할 수 없어서 평가를 내릴 수 없었다. 그래도 퍼즐들이 개연성을 제쳐두고 퍼즐에만 집중한 것이 아니라 스토리의 흐름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퍼즐들이라서 후반의 퍼즐들도 기대가 된다. 이 개발사의 전작들은 공포게임이라서 섣불리 손을 대지 못했지만 이 게임은 나중에 사서 플레이해볼 예정이다. 
[Translated by BIC] It is a puzzle adventure game in which 'Scarlet', a vocalist and guitarist of an indie band, who dreams of becoming a star, accidentally falls into a fairy tale-like world and experiences adventures. The most attractive point of the game is the style of painting. The character illustrations really catch the eye. The in-game art visuals are also noticeably elaborated. I can't help but admire it every time I see it. At first, I was surprised by the bold outfit of short pants and a garter belt. The visual satisfaction is very high, as the other characters are also quite distinctive, so I am interested in the subsequent story development. The first puzzle is, as is usually the case, an easy and simple puzzle. It's okay and plain, but I couldn't judge how the puzzle would develop after that, so I couldn't give an evaluation. Still, the puzzles are not only focused on puzzles, putting aside probabilities, but are naturally connected to the flow of the story, so the puzzles in the second half are also expected. The previous works of this developer were horror games, so I couldn't touch it prematurely, but I plan to buy and play this game later.
세계와 각 캐릭터들의 개성이 뛰어나네요!! 다만 화장실 퍼즐에서 8이 다른 숫자들과는 다르게 알아보기 힘들어서 좀 헤매었어요
[Translated by BIC] The personality of the world and each character is outstanding!! However, in the toilet puzzle, 8 was difficult to recognize unlike other numbers, so I was a bit lost.
미궁연회
블루아워
미궁의 왕이 되기 위한 미스터리 어드벤처.
go
독특하고 흥미로운 스토리를 감상하는 알만툴 게임입니다. 수려한 그래픽과 캐릭터 디자인으로 플레이 내내 눈이 즐거웠습니다. 전개가 빠른점은 좀 당황 스러웠지만 그래도 게임은 재미있었습니다. 완성작이 기대됩니다!
정말 개성있는 쯔꾸르 게임이네요!
캐릭터들이 각각의 개성이 있고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캐릭터들의 행동과 이야기 전개가 흥미진진해서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컨셉이 상당히 독특하고 인상 깊었습니다. 다회차 엔딩으로 보이는데 허무감이 느껴지는 엔딩도 포함해 보는건 어떨지 의견 남깁니다.^^
석상 스테이지 이후 다이아를 움직일때 모션 버그가 있음. 얼음미궁에서 되돌아 나가는데 잘 안나가짐. 특색 없이 반복적인 플레이가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음.
독특한 설정에 특색있는 원화가 이 게임을 더욱 돋보이네요. 잘 즐겼습니다.
재밌었습니다ㅎㅎ
슬기로운 데모 생활에서 정말 재미있게 했던 게임입니다. 당시 버그 때문에 반복 플레이를 했어야했는데도 엔딩이 너무 보고싶어서 이 악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쯔꾸르를 평소에 좋아하지 않는데 '타임 리프'(스포일러인가요?)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스토리가 정말 매력적이고, 한 명씩 선택해서 조금씩 스토리를 파헤쳐나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스릴 넘치는 구간이 있는데, 그것 역시 겁보인 저도 재미있게 했을만큼 매력적입니다. 1인 개발로 알고있는데 정말 고생 많으셨고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
다양한 엔딩을 가진 게임으로 캐릭터의 이동속도가 빨라 처음에는 너무 빠른게 아닌가 싶었지만 후에 대화 및 게임을 진행하다보니 오히려 빨리 움직이는게 더 낫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머지 엔딩도 천천히 즐겨보겠습니다!
선택에 따라 엔딩이 달라지는 쯔꾸르 형식의 게임입니다. 세이브는 1번 슬롯에 자동으로 되기 때문에 엔딩을 따로 보고싶으면 2,3번을 사용하면 됩니다. 엔딩을 다 보진 않았지만 열과 성의를 다해 만들어진 게임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쯔끄루 게임이라 친숙해서 좋았습니다 다만 성에서 손님들 맞으러 공원? 같은 곳으로 나갈 때 로딩 시간이 좀 긴 것 같아요 처음에 렉인가 싶었지만 한국 쯔꾸르는 또 오랜만이라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작화가 아쉽긴 했지만 캐릭터마다 성격이 다른 건 좋았어요 반전있는 캐릭터들도 좋았고 하나 단점은 모든 쯔끄루 게임이 그렇듯 저장을 안 하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된다는 점... 가끔 헷갈려서 저장을 해야 되는데 예전에 저장해뒀던 걸 다시 불러오는 슬픈 일이 일어나기도 했답니다 일정 스토리 넘으면 자동 저장 되는 것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ㅜㅜ
스토리가 조금 난해하면서도 신비롭고 기묘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게임이였습니다. 엔딩은 여러개에 다회차로 진행되는 방식입니다. 데모버전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게임 플레이 시간 자체는 그리 길지 않은 편이였습니다.
쯔꾸르 게임을 좋아해서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플레이해보았습니다! 어느 연회에 참가한 소년이 다른 네 명의 참가자들 중 왕이 될 사람 한 명을 고른다는 이야기입니다. 트럼프 카드의 하트, 클로버, 다이아, 스페이드를 상징하는 네 인물들을 관찰하는 재미가 있었고, 엔딩도 여러개 준비되어 있습니다 기이하면서 추리와 관련된 이야기를 좋아하는 게이머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미스터리 느낌이 강한 쯔꾸르 게임인데, 카드의 스페이드, 클로버, 하트, 다이아를 캐릭터화 해서 이들을 알아가고자하는 스토리입니다. 보통 쯔꾸르 형식의 게임에 비해 마우스 클릭 시 이동 속도가 빨랐던 점은 색달랐고 다양한 엔딩을 볼 수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게임의 흐름이 정해져있는것이 아닌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의 흐름이 바뀌게 되는거같네요? 아마 그러면 엔딩도 서로다른 엔딩이 나오는거겠죠? 매 순간 선택지를 고민하게하는게 게임에 빠져들게하는 하나의 매력이지않을까 싶습니다
스토브메이츠하면서 데모 게임 미션이 있어서 플레이해봤던 경험이 있었지만 바빠서 한개밖에 못봤기에 이번 계기로 끈기있게 엔딩을 다 봤습니다. 옛날 쯔꾸르 게임 특유의 도트 감성이나 조작감이 향수를 불러일으켰고, 네 명의 개성있는 캐릭터들과 상상도 못한 전개ㄴ(ㅇ0ㅇ)ㄱ하면서 게임했던 것 같아요. 뒷 내용이 과연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됩니다!
'미궁연회'는 미스터리 어드벤처 게임이다. 기묘한 분위기의 쯔꾸르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4명의 손님 '다이아(재물), 하트(사랑), 클로버(행복), 스페이드(죽음)'는 연회에 초청받고, 플레이어블 캐릭터인 '이름없는 소년'에 의해 한 명이 미궁의 왕으로 지목된다. 극단적 개성이 돋보이는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벌어지는 스토리는 이후의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든다. 미스터리인 만큼 꽤 소름끼치는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다. ​ 퍼즐이 약간씩 존재하기는 하나 주로 스토리 중심으로 진행된다. 하지만 스토리 특성상 반복되는 부분이 나온다. 이 부분을 아예 삭제시키고 바로 선택할 수 있도록 바꿨으면 지루하지 않았을 것이다. ​ 전작인 장막소녀(Blind Girl)와 비교를 안할 수 없는데,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였던 전작과 다르게 이번 작품은 쯔꾸르 게임으로 돌아왔다. 마우스 조작이 가능해지면서 확실히 편리해졌고, 이동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점도 마음에 든다. 하지만 일러스트의 퀄리티는 그다지 깔끔하지 못하다. 개발자도 이 점을 인지하고 있는지 차기작에서는 더 좋은 그래픽으로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
스마일게이트쪽으로 배급이 되어있길래 궁금해서 플레이 해봤는데 일반적인 공포 쯔꾸르 게임과 뭔가 내용이나 연출등이 차별성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클로버 왕으로 선택해서 플레이 했는데 이렇게 정신나간 캐릭터였을 줄이야...ㅎ... 근데 틈틈히 삽입된 작화 같은건 좀 퀄리티가 너무 떨어지는 느낌이라 집중이 잘 안된것 같습니다.
플레이어가 미궁의 왕을 정하는 주체가 되어 하트, 다이아, 클로버, 스페이드라는 캐릭터들을 알아가면서 스토리를 진행하는 미스터리 어드벤처게임입니다. 각각의 캐릭터의 개성이 확실해서, 마치 장르소설을 보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RPG메이커로 만들어진 작품이며, 가끔식 버그로 인해 진행이 안될 때가 있는데, 1번 저장슬롯은 주기적으로 자동 세이브가 되기 때문에 타 슬롯에 저장하며 진행하는편이 좋습니다.
컨셉도 분위기도 미스터리 합니다. 각 캐릭터들만의 개성이 있고 멀티 엔딩이면서 엔딩까지 꽤나 흥미진진 합니다. 쯔꾸르 스타일을 잘 살린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활동의 첫 게임! 바로 미궁연회를 해보았습니다. 스토리 중심의 쯔꾸르 게임 입니다. 미궁의 왕 후보들은 왕이 되기 위해 연회장에 모이는데요. 미스테리한 분위기 자체가 흥미로웠고 그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BGM이 좋았습니다. 각기 다른 성격을 지닌 네 캐릭터에 대한 배경 설명을 점차 알아 간다는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각 캐릭터마다 개성이 엄청 강합니다. 멀티엔딩이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은 물론, 탄탄한 스토리가 매력적인 미궁연회!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인디의 슬기로운 데모 생활 프로그램을 통해 이미 해봤던 게임인데 BIC 2021에 선정된 김에 간만에 다시 해보았습니다. 3달전에 그때 버그 많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정식 출시 하면서 그동안 다 잡은거 같아요^^ 1인 개발자인데 그동안 고생하신듯... 이미 해봤던 게임을 간만에 다시 하니까 이런 묘미가 있네요.
독특하고 흥미로운 스토리를 감상하는 알만툴 게임입니다. 수려한 그래픽과 캐릭터 디자인으로 플레이 내내 눈이 즐거웠습니다. 전개가 빠른점은 좀 당황 스러웠지만 그래도 게임은 재미있었습니다. 완성작이 기대됩니다!
정말 개성있는 쯔꾸르 게임이네요!
캐릭터들이 각각의 개성이 있고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캐릭터들의 행동과 이야기 전개가 흥미진진해서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컨셉이 상당히 독특하고 인상 깊었습니다. 다회차 엔딩으로 보이는데 허무감이 느껴지는 엔딩도 포함해 보는건 어떨지 의견 남깁니다.^^
석상 스테이지 이후 다이아를 움직일때 모션 버그가 있음. 얼음미궁에서 되돌아 나가는데 잘 안나가짐. 특색 없이 반복적인 플레이가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음.
독특한 설정에 특색있는 원화가 이 게임을 더욱 돋보이네요. 잘 즐겼습니다.
재밌었습니다ㅎㅎ
슬기로운 데모 생활에서 정말 재미있게 했던 게임입니다. 당시 버그 때문에 반복 플레이를 했어야했는데도 엔딩이 너무 보고싶어서 이 악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쯔꾸르를 평소에 좋아하지 않는데 '타임 리프'(스포일러인가요?)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스토리가 정말 매력적이고, 한 명씩 선택해서 조금씩 스토리를 파헤쳐나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스릴 넘치는 구간이 있는데, 그것 역시 겁보인 저도 재미있게 했을만큼 매력적입니다. 1인 개발로 알고있는데 정말 고생 많으셨고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
다양한 엔딩을 가진 게임으로 캐릭터의 이동속도가 빨라 처음에는 너무 빠른게 아닌가 싶었지만 후에 대화 및 게임을 진행하다보니 오히려 빨리 움직이는게 더 낫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머지 엔딩도 천천히 즐겨보겠습니다!
선택에 따라 엔딩이 달라지는 쯔꾸르 형식의 게임입니다. 세이브는 1번 슬롯에 자동으로 되기 때문에 엔딩을 따로 보고싶으면 2,3번을 사용하면 됩니다. 엔딩을 다 보진 않았지만 열과 성의를 다해 만들어진 게임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쯔끄루 게임이라 친숙해서 좋았습니다 다만 성에서 손님들 맞으러 공원? 같은 곳으로 나갈 때 로딩 시간이 좀 긴 것 같아요 처음에 렉인가 싶었지만 한국 쯔꾸르는 또 오랜만이라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작화가 아쉽긴 했지만 캐릭터마다 성격이 다른 건 좋았어요 반전있는 캐릭터들도 좋았고 하나 단점은 모든 쯔끄루 게임이 그렇듯 저장을 안 하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된다는 점... 가끔 헷갈려서 저장을 해야 되는데 예전에 저장해뒀던 걸 다시 불러오는 슬픈 일이 일어나기도 했답니다 일정 스토리 넘으면 자동 저장 되는 것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ㅜㅜ
스토리가 조금 난해하면서도 신비롭고 기묘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게임이였습니다. 엔딩은 여러개에 다회차로 진행되는 방식입니다. 데모버전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게임 플레이 시간 자체는 그리 길지 않은 편이였습니다.
쯔꾸르 게임을 좋아해서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플레이해보았습니다! 어느 연회에 참가한 소년이 다른 네 명의 참가자들 중 왕이 될 사람 한 명을 고른다는 이야기입니다. 트럼프 카드의 하트, 클로버, 다이아, 스페이드를 상징하는 네 인물들을 관찰하는 재미가 있었고, 엔딩도 여러개 준비되어 있습니다 기이하면서 추리와 관련된 이야기를 좋아하는 게이머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미스터리 느낌이 강한 쯔꾸르 게임인데, 카드의 스페이드, 클로버, 하트, 다이아를 캐릭터화 해서 이들을 알아가고자하는 스토리입니다. 보통 쯔꾸르 형식의 게임에 비해 마우스 클릭 시 이동 속도가 빨랐던 점은 색달랐고 다양한 엔딩을 볼 수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게임의 흐름이 정해져있는것이 아닌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의 흐름이 바뀌게 되는거같네요? 아마 그러면 엔딩도 서로다른 엔딩이 나오는거겠죠? 매 순간 선택지를 고민하게하는게 게임에 빠져들게하는 하나의 매력이지않을까 싶습니다
스토브메이츠하면서 데모 게임 미션이 있어서 플레이해봤던 경험이 있었지만 바빠서 한개밖에 못봤기에 이번 계기로 끈기있게 엔딩을 다 봤습니다. 옛날 쯔꾸르 게임 특유의 도트 감성이나 조작감이 향수를 불러일으켰고, 네 명의 개성있는 캐릭터들과 상상도 못한 전개ㄴ(ㅇ0ㅇ)ㄱ하면서 게임했던 것 같아요. 뒷 내용이 과연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됩니다!
'미궁연회'는 미스터리 어드벤처 게임이다. 기묘한 분위기의 쯔꾸르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4명의 손님 '다이아(재물), 하트(사랑), 클로버(행복), 스페이드(죽음)'는 연회에 초청받고, 플레이어블 캐릭터인 '이름없는 소년'에 의해 한 명이 미궁의 왕으로 지목된다. 극단적 개성이 돋보이는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벌어지는 스토리는 이후의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든다. 미스터리인 만큼 꽤 소름끼치는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다. ​ 퍼즐이 약간씩 존재하기는 하나 주로 스토리 중심으로 진행된다. 하지만 스토리 특성상 반복되는 부분이 나온다. 이 부분을 아예 삭제시키고 바로 선택할 수 있도록 바꿨으면 지루하지 않았을 것이다. ​ 전작인 장막소녀(Blind Girl)와 비교를 안할 수 없는데,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였던 전작과 다르게 이번 작품은 쯔꾸르 게임으로 돌아왔다. 마우스 조작이 가능해지면서 확실히 편리해졌고, 이동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점도 마음에 든다. 하지만 일러스트의 퀄리티는 그다지 깔끔하지 못하다. 개발자도 이 점을 인지하고 있는지 차기작에서는 더 좋은 그래픽으로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
스마일게이트쪽으로 배급이 되어있길래 궁금해서 플레이 해봤는데 일반적인 공포 쯔꾸르 게임과 뭔가 내용이나 연출등이 차별성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클로버 왕으로 선택해서 플레이 했는데 이렇게 정신나간 캐릭터였을 줄이야...ㅎ... 근데 틈틈히 삽입된 작화 같은건 좀 퀄리티가 너무 떨어지는 느낌이라 집중이 잘 안된것 같습니다.
플레이어가 미궁의 왕을 정하는 주체가 되어 하트, 다이아, 클로버, 스페이드라는 캐릭터들을 알아가면서 스토리를 진행하는 미스터리 어드벤처게임입니다. 각각의 캐릭터의 개성이 확실해서, 마치 장르소설을 보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RPG메이커로 만들어진 작품이며, 가끔식 버그로 인해 진행이 안될 때가 있는데, 1번 저장슬롯은 주기적으로 자동 세이브가 되기 때문에 타 슬롯에 저장하며 진행하는편이 좋습니다.
컨셉도 분위기도 미스터리 합니다. 각 캐릭터들만의 개성이 있고 멀티 엔딩이면서 엔딩까지 꽤나 흥미진진 합니다. 쯔꾸르 스타일을 잘 살린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활동의 첫 게임! 바로 미궁연회를 해보았습니다. 스토리 중심의 쯔꾸르 게임 입니다. 미궁의 왕 후보들은 왕이 되기 위해 연회장에 모이는데요. 미스테리한 분위기 자체가 흥미로웠고 그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BGM이 좋았습니다. 각기 다른 성격을 지닌 네 캐릭터에 대한 배경 설명을 점차 알아 간다는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각 캐릭터마다 개성이 엄청 강합니다. 멀티엔딩이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은 물론, 탄탄한 스토리가 매력적인 미궁연회!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인디의 슬기로운 데모 생활 프로그램을 통해 이미 해봤던 게임인데 BIC 2021에 선정된 김에 간만에 다시 해보았습니다. 3달전에 그때 버그 많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정식 출시 하면서 그동안 다 잡은거 같아요^^ 1인 개발자인데 그동안 고생하신듯... 이미 해봤던 게임을 간만에 다시 하니까 이런 묘미가 있네요.
Davigo
Davigo Studio
Epic cross-reality battles!
go
4명의 PC 플레이어들이 다윗이 되어 1명의 거대한 VR 골리앗과 싸우는 대전 협동 게임입니다. PC 플레이어들은 폭탄, 대포, 로켓 등을 이용해 강력한 보스를 친구들과 협동해 사냥하는 느낌을 낼 수 있으며, VR플레이어는 맵에 있는 돌과 나무를 뿌리채 던지거나, 손으로 플레이어를 집어던지 심지어 땅을 주먹이나 손바닥으로 충격파를 만들어 내는 등 굉장히 다양한 환경 상호작용이 강점인 파티 게임입니다. PC 플레이어들은 간단한 조작만으로 쉽게 즐길 수 있는 반면, VR 플레이어는 몸을 이리저리 틀며 PC플레이어들의 공격을 피해야 해 육체적인 피로가 어느정도 수반되지만 그만큼 VR, PC 플레이어 다섯명 모두 정말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몇 없는 파티 게임입니다.
[Translated by BIC] It is a fighting co-op game in which 4 PC players play as David and fight 1 giant VR Goliath. PC players can use bombs, cannons, rockets, etc. to create the feeling of cooperating with friends to hunt powerful bosses, while VR players can throw stones and trees on the map, pick up the player with their hands, or even rip the ground. It is a party game with a strong point of interaction with the environment, such as creating shock waves with fists or palms. While PC players can easily enjoy it with simple controls, VR players have to steer around to avoid PC players' attacks, which causes physical fatigue to some extent, but it is one of the few party games that can be enjoyed by both VR and PC players.
4명의 PC 플레이어들이 다윗이 되어 1명의 거대한 VR 골리앗과 싸우는 대전 협동 게임입니다. PC 플레이어들은 폭탄, 대포, 로켓 등을 이용해 강력한 보스를 친구들과 협동해 사냥하는 느낌을 낼 수 있으며, VR플레이어는 맵에 있는 돌과 나무를 뿌리채 던지거나, 손으로 플레이어를 집어던지 심지어 땅을 주먹이나 손바닥으로 충격파를 만들어 내는 등 굉장히 다양한 환경 상호작용이 강점인 파티 게임입니다. PC 플레이어들은 간단한 조작만으로 쉽게 즐길 수 있는 반면, VR 플레이어는 몸을 이리저리 틀며 PC플레이어들의 공격을 피해야 해 육체적인 피로가 어느정도 수반되지만 그만큼 VR, PC 플레이어 다섯명 모두 정말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몇 없는 파티 게임입니다.
[Translated by BIC] It is a fighting co-op game in which 4 PC players play as David and fight 1 giant VR Goliath. PC players can use bombs, cannons, rockets, etc. to create the feeling of cooperating with friends to hunt powerful bosses, while VR players can throw stones and trees on the map, pick up the player with their hands, or even rip the ground. It is a party game with a strong point of interaction with the environment, such as creating shock waves with fists or palms. While PC players can easily enjoy it with simple controls, VR players have to steer around to avoid PC players' attacks, which causes physical fatigue to some extent, but it is one of the few party games that can be enjoyed by both VR and PC players.
Devil Slayer Raksasi
FHLC Co., Ltd.
《Devil Slayer Raksasi》은 랜덤으로 생성된 감옥 액션 게임이다.
go
절차적으로 생성되는 던전과 심오한 로그라이크 요소, 소울라이크 방식으로 직관적인 전투를 벌이는 탑 다운 뷰의 액션 게임이라고 하는데 하나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진짜 탑뷰 입니다. 스팀에서 예전에 사서 해봤는데 스토브에 공식 한글 번역 버전 나왔더라구요. 공식 한글화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일단 감사드립니다. 여섯 명의 매력 넘치는 여주인공들의 이야기 입니다. 처음엔 컨트롤이 조금 어려웠는데 하다보니 적응되네요.
It is said to be a top-down-view action game with procedurally generated dungeons, profound rogue-like elements, and intuitive battles in a soul-like manner. This is a real top view. I bought it on Steam a while ago and tried it, but the official Korean translation version came out on the stove. Please do not ask or question the official Korean version, thank you first. It is the story of six charming female protagonists. It was a little difficult to control at first, but I got used to it.
정말 오랜만에 탑뷰 방식으로 만들어진 게임을 플레이하려하니 기대 반 걱정 반이었던 것은 사실이었지만, 생각보다 흥미 있는 요소들은 많았습니다. 특히, 적 몬스터의 패턴이 상태 이상을 끼고 있는 경우가 있던터라 열이 받는 경우도 있었지만, 이를 피하면서 몬스터를 없애기 위한 컨트롤이나 캐릭터 별로 지니고 있는 고유한 스킬들, 다양한 아이템 획득 등 데모 버전임에도 충분히 즐길만한 요소들이 제법 있었던 것 같습니다.
It was true that I was half expecting and half worried about playing a game made in a top-view style after a long time, but there were many more interesting elements than I thought. In particular, there were cases where the pattern of the enemy monster had a status abnormality, so there were cases where it was heated. It seems that there were quite a few elements.
제대로 된 탑뷰 방식에 게임이 긴장감이 떨어지진 않을까 우려했지만 예상과는 달리 긴장감 속에서 게임을 플레이 했고 거기에서 BGM이 한몫 한듯 싶습니다. 플레이 페이스도 살짝 빨라서 이런 격투(?)게임에 딱 좋은듯 싶습니다. 재밌게 잘 했습니다.
I was concerned that the game would lose tension due to the proper top-view method, but contrary to expectations, I played the game in tension, and I think the BGM played a part in that. The play pace is also a bit fast, so I think it's perfect for a fighting game like this. I had a good time.
솔직히 이런 "진짜" 탑뷰는 옛날 GTA2, 스틱맨 이후로 해 볼 기회가 없었지만, 부산인디커넥트 덕분에 체험해보게 됩니다.​일단 게임 분위기는 어둡습니다. 게임 타이틀에서부터 무수한 시체를 밟고 올라서 있는 한 캐릭터를 보여주고, 던전에 입성하면 잔해들이 흐트러져 있으며 지붕 기와가 곳곳이 비어있어 그 상태를 짐작케합니다. 또한, 알 수 없는 인물인 쿤룬의 마녀가 플레이어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이 쿤룬의 마녀는 대강의 세계관을 설명해주면서 플레이어가 열쇠 전달자를 맡을 인물이라는 것을 알립니다. 열쇠 전달자가 도대체 뭘까요..? 이 세계관은 어떻게 무너졌을까요..? 제가 받은 데모에서는 알 수 없었지만, 게임 내에서 얻을 수 있는 짧은 메모들이 모여서 그 역할을 해주리라 짐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가 던전을 돌다 보니, 몇 가지 세력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던전에 등장하는 인간들은 모두 죽여야하긴 하지만, 이들은 어떤 배경을 가지고 있길래 서로 공격하는 걸까요? 정식 버전에서나 알 수 있겠습니다. 게임에는 8개의 캐릭터가 존재합니다. 그 중 1가지 캐릭터를 제외하고 나머지 7가지 캐릭터들은 각기 다른 시작 무기를 쓰는데요, 각각 창(아지엘라), 롱소드(바이레스), 쌍 단검(실바론), 낫과 사슬(제프리엘), 대형 해머(하르툼), 브리치 스위블 건(틴드라), 검과 방패(라시엘) 이렇게 7가지입니다. 나머지 1개의 캐릭터(하지엘)는 이 7가지 무기들 중 하나를 무작위로 들고 시작하며, 각 캐릭터의 패시브 스킬을 보아하니, 게임 안에서 무기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각 무기마다 다른 모션을 가지고, 다른 공격법을 가지지만, 공격1(좌클릭)과 공격2(우클릭)을 섞어서 조합한다던지 그런 건 되지 않네요. 아쉽습니다. 그래도 무기를 조합하는건 가능할까요? 강화는요? 데모에서는 알 수 없었습니다.. 캐릭터마다 하나의 고유한 액티브 스킬과 여러 개의 패시브 스킬 그리고 특성을 가지는데, 액티브 스킬은 처음부터 뚫려있는 반면에 패시브 스킬은 어떻게 뚫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특성은 고전적인 RPG의 특성입니다. 어떤 캐릭터는 더 많은 HP를 가지고, 어떤 캐릭터는 더 많은 MP를 가지고 등등. 또한 아이템이 있어서, 몹들을 다 정리하고 나면 상자를 주어서 아이템을 떨어뜨리고, 상점이 있어서 상점에서 아이템을 살 수 있었습니다. 고전적이네요. 그 외에도 타격 시 피가 촥 뿌려지며 타격음이 나는 것, 좋습니다. 캐릭터 모션이나 조작감 그리고 스킬 이펙트 또한 잘 꾸며놓은 것 같습니다. 적 Ai도 약간 열받게 하는 패턴이 있어서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런 논리적(?)인 조작감은 쉽게 놓칠 수 있는 부분임에도 현실적으로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UI/UX는 조금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UI가 세세한 디테일까지 표현하는 것을 좋았으나, 너무 정보가 많았고, 제가 게임의 정보를 빨리 습득하는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뭐고 저게 무엇인지 와닿는 것이 없어서 알아차리는 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 게임이 로그라이크를 지향하는데 보통 그런 게임은 목숨이 1개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 게임은 기회를 5번이나 더 줍니다. 트레일러에서 꽤 많은 보스들이 등장하는데 기회를 5번이나 더 줄만큼 어렵다고 봐도 되겠죠? 하지만, 필수가 아닌 선택지로 남겨놨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총평은 게임의 첫 인상은 Exanima와 가까워 보였지만, 보면 볼수록 GunFire Reborn이랑 비슷한 느낌입니다. 게임은 클래식 롤플레잉 시스템을 따르고, 컨트롤을 꽤 요구하는 게임입니다. 다만 제가 얻을 수 있는 정보는 한정적이어서, 본 게임에서 얼마나 다양한 아이템들을 얻을 수 있는지, 난이도는 어떻게 되는지, 세계관은 어떻게 펼쳐질 지에 따라 평이 갈릴 것이라 생각합니다. 일단 스팀 평가는 84% 매우 긍정적으로 괜찮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개발자가 잘 마무리를 하여서 게임을 출시한 것 같네요.
To be honest, I haven't had a chance to try this "real" top view since the old GTA2 and Stickman, but thanks to Busan Indie Connect, I'm going to try it.​First of all, the game atmosphere is dark. From the game title, it shows a character standing on countless corpses, and when entering the dungeon, the wreckage is scattered and the roof tiles are all over the place, suggesting the state of the situation. Also, an unknown character, the Witch of Kunlun, is waiting for the player. This witch of Kunlun explains the world view in general, letting the player know that he is the key bearer. What the heck is a key bearer? How did this worldview collapse? I couldn't tell from the demo I received, but I can guess that the short notes you can get in the game will play a role. Also, as I went around the dungeon, there seemed to be several forces. All humans appearing in the dungeon must be killed, but what kind of background do they have to attack each other? It can be known only in the official version. There are 8 characters in the game. Except for one of them, the other 7 characters use different starting weapons, each using a spear (Aziela), a long sword (Vyres), a double dagger (Sylvaron), a sickle and a chain (Jeffreyel), and a large There are 7 types: Hammer (Khartoum), Breach Swivel Gun (Tindra), and Sword and Shield (Rashiel). The remaining 1 character (Hajiel) starts with one of these 7 weapons at random, and looking at each character's passive skills, it seems that they can get weapons in the game. Each weapon has a different motion and a different attack method, but it doesn't work like mixing attack 1 (left click) and attack 2 (right click). Sorry. Is it still possible to combine weapons? reinforcement? I couldn't tell from the demo.. Each character has one unique active skill, multiple passive skills and traits, the active skills are pierced from the start, while the passive skills don't know how to pierce them.. and the traits are classic This is a characteristic of RPGs. Some characters have more HP, some characters have more MP, and so on. Also, there are items, so after you have cleared up all the mobs, you can drop items by giving them boxes, and there is a shop so you can buy items from the shop. It's classic. In addition to that, it is good that blood is splattered and a sound of hitting is produced when hitting. The character motions, controls, and skill effects also seem to be well decorated. The enemy Ai also has a pattern that makes him a little pissed off, so I think it's well made. In particular, this logical (?) manipulation seems to be well expressed realistically, even though it is a part that can be easily missed. But I think UI/UX is a bit inferior. I liked the UI to express even the smallest details, but it was too informative, and I think I tend to learn the information of the game quickly, but it took me a while to figure it out because I had no connection with what this was or what it was. This game is oriented towards rogue-like, and usually such a game only has one life. By the way, this game gives you 5 more chances. There are quite a few bosses in the trailer, so it's hard enough to give you 5 more chances, right? However, I wonder what it would be like to leave it as an option rather than a necessity. Overall, my first impression of the game was that it looked closer to Exanima, but the more I look at it, the more it feels like GunFire Reborn. The game follows the classic role-playing system and is quite demanding on the controls. However, the information I can obtain is limited, so I think opinions will differ depending on how many different items can be obtained from this game, what the difficulty will be, and how the world view will unfold. First of all, the Steam rating is 84% ​​very positive, which is a good review. It seems that the developer finished the game well and released the game.
절차적으로 생성되는 던전과 심오한 로그라이크 요소, 소울라이크 방식으로 직관적인 전투를 벌이는 탑 다운 뷰의 액션 게임이라고 하는데 하나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진짜 탑뷰 입니다. 스팀에서 예전에 사서 해봤는데 스토브에 공식 한글 번역 버전 나왔더라구요. 공식 한글화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일단 감사드립니다. 여섯 명의 매력 넘치는 여주인공들의 이야기 입니다. 처음엔 컨트롤이 조금 어려웠는데 하다보니 적응되네요.
It is said to be a top-down-view action game with procedurally generated dungeons, profound rogue-like elements, and intuitive battles in a soul-like manner. This is a real top view. I bought it on Steam a while ago and tried it, but the official Korean translation version came out on the stove. Please do not ask or question the official Korean version, thank you first. It is the story of six charming female protagonists. It was a little difficult to control at first, but I got used to it.
정말 오랜만에 탑뷰 방식으로 만들어진 게임을 플레이하려하니 기대 반 걱정 반이었던 것은 사실이었지만, 생각보다 흥미 있는 요소들은 많았습니다. 특히, 적 몬스터의 패턴이 상태 이상을 끼고 있는 경우가 있던터라 열이 받는 경우도 있었지만, 이를 피하면서 몬스터를 없애기 위한 컨트롤이나 캐릭터 별로 지니고 있는 고유한 스킬들, 다양한 아이템 획득 등 데모 버전임에도 충분히 즐길만한 요소들이 제법 있었던 것 같습니다.
It was true that I was half expecting and half worried about playing a game made in a top-view style after a long time, but there were many more interesting elements than I thought. In particular, there were cases where the pattern of the enemy monster had a status abnormality, so there were cases where it was heated. It seems that there were quite a few elements.
제대로 된 탑뷰 방식에 게임이 긴장감이 떨어지진 않을까 우려했지만 예상과는 달리 긴장감 속에서 게임을 플레이 했고 거기에서 BGM이 한몫 한듯 싶습니다. 플레이 페이스도 살짝 빨라서 이런 격투(?)게임에 딱 좋은듯 싶습니다. 재밌게 잘 했습니다.
I was concerned that the game would lose tension due to the proper top-view method, but contrary to expectations, I played the game in tension, and I think the BGM played a part in that. The play pace is also a bit fast, so I think it's perfect for a fighting game like this. I had a good time.
솔직히 이런 "진짜" 탑뷰는 옛날 GTA2, 스틱맨 이후로 해 볼 기회가 없었지만, 부산인디커넥트 덕분에 체험해보게 됩니다.​일단 게임 분위기는 어둡습니다. 게임 타이틀에서부터 무수한 시체를 밟고 올라서 있는 한 캐릭터를 보여주고, 던전에 입성하면 잔해들이 흐트러져 있으며 지붕 기와가 곳곳이 비어있어 그 상태를 짐작케합니다. 또한, 알 수 없는 인물인 쿤룬의 마녀가 플레이어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이 쿤룬의 마녀는 대강의 세계관을 설명해주면서 플레이어가 열쇠 전달자를 맡을 인물이라는 것을 알립니다. 열쇠 전달자가 도대체 뭘까요..? 이 세계관은 어떻게 무너졌을까요..? 제가 받은 데모에서는 알 수 없었지만, 게임 내에서 얻을 수 있는 짧은 메모들이 모여서 그 역할을 해주리라 짐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가 던전을 돌다 보니, 몇 가지 세력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던전에 등장하는 인간들은 모두 죽여야하긴 하지만, 이들은 어떤 배경을 가지고 있길래 서로 공격하는 걸까요? 정식 버전에서나 알 수 있겠습니다. 게임에는 8개의 캐릭터가 존재합니다. 그 중 1가지 캐릭터를 제외하고 나머지 7가지 캐릭터들은 각기 다른 시작 무기를 쓰는데요, 각각 창(아지엘라), 롱소드(바이레스), 쌍 단검(실바론), 낫과 사슬(제프리엘), 대형 해머(하르툼), 브리치 스위블 건(틴드라), 검과 방패(라시엘) 이렇게 7가지입니다. 나머지 1개의 캐릭터(하지엘)는 이 7가지 무기들 중 하나를 무작위로 들고 시작하며, 각 캐릭터의 패시브 스킬을 보아하니, 게임 안에서 무기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각 무기마다 다른 모션을 가지고, 다른 공격법을 가지지만, 공격1(좌클릭)과 공격2(우클릭)을 섞어서 조합한다던지 그런 건 되지 않네요. 아쉽습니다. 그래도 무기를 조합하는건 가능할까요? 강화는요? 데모에서는 알 수 없었습니다.. 캐릭터마다 하나의 고유한 액티브 스킬과 여러 개의 패시브 스킬 그리고 특성을 가지는데, 액티브 스킬은 처음부터 뚫려있는 반면에 패시브 스킬은 어떻게 뚫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특성은 고전적인 RPG의 특성입니다. 어떤 캐릭터는 더 많은 HP를 가지고, 어떤 캐릭터는 더 많은 MP를 가지고 등등. 또한 아이템이 있어서, 몹들을 다 정리하고 나면 상자를 주어서 아이템을 떨어뜨리고, 상점이 있어서 상점에서 아이템을 살 수 있었습니다. 고전적이네요. 그 외에도 타격 시 피가 촥 뿌려지며 타격음이 나는 것, 좋습니다. 캐릭터 모션이나 조작감 그리고 스킬 이펙트 또한 잘 꾸며놓은 것 같습니다. 적 Ai도 약간 열받게 하는 패턴이 있어서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런 논리적(?)인 조작감은 쉽게 놓칠 수 있는 부분임에도 현실적으로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UI/UX는 조금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UI가 세세한 디테일까지 표현하는 것을 좋았으나, 너무 정보가 많았고, 제가 게임의 정보를 빨리 습득하는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뭐고 저게 무엇인지 와닿는 것이 없어서 알아차리는 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 게임이 로그라이크를 지향하는데 보통 그런 게임은 목숨이 1개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 게임은 기회를 5번이나 더 줍니다. 트레일러에서 꽤 많은 보스들이 등장하는데 기회를 5번이나 더 줄만큼 어렵다고 봐도 되겠죠? 하지만, 필수가 아닌 선택지로 남겨놨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총평은 게임의 첫 인상은 Exanima와 가까워 보였지만, 보면 볼수록 GunFire Reborn이랑 비슷한 느낌입니다. 게임은 클래식 롤플레잉 시스템을 따르고, 컨트롤을 꽤 요구하는 게임입니다. 다만 제가 얻을 수 있는 정보는 한정적이어서, 본 게임에서 얼마나 다양한 아이템들을 얻을 수 있는지, 난이도는 어떻게 되는지, 세계관은 어떻게 펼쳐질 지에 따라 평이 갈릴 것이라 생각합니다. 일단 스팀 평가는 84% 매우 긍정적으로 괜찮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개발자가 잘 마무리를 하여서 게임을 출시한 것 같네요.
To be honest, I haven't had a chance to try this "real" top view since the old GTA2 and Stickman, but thanks to Busan Indie Connect, I'm going to try it.​First of all, the game atmosphere is dark. From the game title, it shows a character standing on countless corpses, and when entering the dungeon, the wreckage is scattered and the roof tiles are all over the place, suggesting the state of the situation. Also, an unknown character, the Witch of Kunlun, is waiting for the player. This witch of Kunlun explains the world view in general, letting the player know that he is the key bearer. What the heck is a key bearer? How did this worldview collapse? I couldn't tell from the demo I received, but I can guess that the short notes you can get in the game will play a role. Also, as I went around the dungeon, there seemed to be several forces. All humans appearing in the dungeon must be killed, but what kind of background do they have to attack each other? It can be known only in the official version. There are 8 characters in the game. Except for one of them, the other 7 characters use different starting weapons, each using a spear (Aziela), a long sword (Vyres), a double dagger (Sylvaron), a sickle and a chain (Jeffreyel), and a large There are 7 types: Hammer (Khartoum), Breach Swivel Gun (Tindra), and Sword and Shield (Rashiel). The remaining 1 character (Hajiel) starts with one of these 7 weapons at random, and looking at each character's passive skills, it seems that they can get weapons in the game. Each weapon has a different motion and a different attack method, but it doesn't work like mixing attack 1 (left click) and attack 2 (right click). Sorry. Is it still possible to combine weapons? reinforcement? I couldn't tell from the demo.. Each character has one unique active skill, multiple passive skills and traits, the active skills are pierced from the start, while the passive skills don't know how to pierce them.. and the traits are classic This is a characteristic of RPGs. Some characters have more HP, some characters have more MP, and so on. Also, there are items, so after you have cleared up all the mobs, you can drop items by giving them boxes, and there is a shop so you can buy items from the shop. It's classic. In addition to that, it is good that blood is splattered and a sound of hitting is produced when hitting. The character motions, controls, and skill effects also seem to be well decorated. The enemy Ai also has a pattern that makes him a little pissed off, so I think it's well made. In particular, this logical (?) manipulation seems to be well expressed realistically, even though it is a part that can be easily missed. But I think UI/UX is a bit inferior. I liked the UI to express even the smallest details, but it was too informative, and I think I tend to learn the information of the game quickly, but it took me a while to figure it out because I had no connection with what this was or what it was. This game is oriented towards rogue-like, and usually such a game only has one life. By the way, this game gives you 5 more chances. There are quite a few bosses in the trailer, so it's hard enough to give you 5 more chances, right? However, I wonder what it would be like to leave it as an option rather than a necessity. Overall, my first impression of the game was that it looked closer to Exanima, but the more I look at it, the more it feels like GunFire Reborn. The game follows the classic role-playing system and is quite demanding on the controls. However, the information I can obtain is limited, so I think opinions will differ depending on how many different items can be obtained from this game, what the difficulty will be, and how the world view will unfold. First of all, the Steam rating is 84% ​​very positive, which is a good review. It seems that the developer finished the game well and released the game.
ROLL
Nine Zebras
ROLL은 태블릿과 모바일용으로 설계된 시각적, 청각적, 편안한 게임 경험입니다.
go
키보드로 해서 솔직히 뭐지 싶었는데 역시 자이로스코프용으로 설계하신거군요. 독특한 아트라서 흥미로웠습니다.
[Translated by BIC] I honestly wondered what it would be like for a keyboard, but it was designed for a gyroscope. It was interesting because it was unique art.
기괴하면서 귀엽기도 한 비주얼과 몽환적인 BGM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독특한 게임이었습니다! 터치를 통한 주변 물체들과의 상호작용이나 자이로 센서를 통한 조작 등에서 모바일이라는 플랫폼을 굉장히 잘 활용했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다른 분들도 말씀하신 것처럼 멀미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짧아서 아쉬웠을만큼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여보세요! 의견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경험을 즐기셨다니 정말 기쁩니다! 멀미를 하셨다니 저도 놀랍고 안타깝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was a unique game with bizarre and cute visuals and dreamy BGM! I felt that the mobile platform was very well utilized in the interaction with surrounding objects through touch and manipulation through the gyro sensor. However, as others have said, there seems to be a motion sickness problem... I had so much fun playing it that it was a pity that it was short!
귀엽고 기괴한 눈알을 자이로센서를 이용해 요리조리 움직이며 탐험하는 시스템이 매력적입니다. 독특한 아트 컨셉과 단순한 게임성으로 즐겁게 플레이했네요.
여보세요! 매우 감사합니다 :)
[Translated by BIC] The system that explores the cute and bizarre eyeballs using a gyro sensor is attractive. I enjoyed playing it with a unique art concept and simple gameplay.
모바일로 플레이하는게 적합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계속 하다보니 집중이 잘 되었고, 움직임과 비주얼에 조금 어지러웠지만 그래도 재밌었어요!
여보세요! 매우 감사합니다 ! ROLL을 즐겁게 플레이하셨다니 저도 기쁩니다 :)
[Translated by BIC] It felt right to play on mobile! As I continued to do it, my concentration improved, and I was a little dizzy with the movements and visuals, but it was still fun!
눈동자가 가득한 세상이라는 어찌보면 기괴하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그 몽환적인 감성의 배경과 음악을 돋보이는 게임, 짧은 플레이타임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여보세요! 매우 감사합니다 !! :)
[Translated by BIC] A world full of eyes may seem bizarre in a way, but the game's short playtime and the background of the dreamy sensibility and the music stand out.
PC로해서 조금 아쉬웠지만 모바일로 하면 정말 좋을 것 같은 게임이네요.
여보세요! 검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제로 ROLL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자이로스코프용으로 특별히 설계되었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was a bit disappointing to play on PC, but it seems like a really good game to play on mobile.
틸트 조작도 좋고 그래픽도 제 스타일의 아기자기한 스타일이라 좋았습니다! 물론 멀미를 동반하는 건 어쩔수 없었어요./..ㅠㅠ
여보세요! 피드백 주셔서 감사합니다! ROLL을 즐겨주셔서 기쁩니다. :)
[Translated by BIC] The tilt operation was good and the graphics were nice because it was my own cute style! Of course, accompanying motion sickness was unavoidable.
WASD 로 움직일 수 있는지 모르고 계속 클릭으로 플레이했네요 ㅎㅎ 좋은 음악이었습니다! 마지막에 어떤 생명체의 눈이 되는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
여보세요! 사실, 더 나은 경험을 위해 키보드 화살표나 게임 컨트롤러의 조이스틱으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귀하의 리뷰에 감사드립니다!
[Translated by BIC] I didn't know if I could move with WASD, so I kept clicking and playing haha It was good music! I thought it would become the eyes of some kind of creature at the end, but it wasn't.
자이로센서를 이용하는 방식이 특이하고 좋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멀미가 심한 바람에 오래 플레이하지는 못했네요 ㅠㅠ. 게임 디자인과 컨셉이 독특하고, 플레이어에게 신선한 느낌을 주는 점에서 굉장히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여보세요! 귀하의 피드백과 칭찬에 감사드립니다! 멀미가 있더라도 ROLL을 즐기셨다니 다행입니다. ^^
[Translated by BIC] The way the gyro sensor was used was unique and good. However, I couldn't play for a long time because of severe motion sickness.. I think it's a very good game in that the game design and concept are unique and give players a fresh feeling.
맵 컨셉이 궁금해지네요..! 살짝 인체탐험 같은 느낌을 줍니다. 모바일로 플레이 했습니다. 대부분의 이동에 자이로센서를 이용합니다. 움직이기 위해 손을 계속 이리저리 움직여야하니 이동해야 하는 부분을 계속 눈이 따라가야해서 그런지 어지러운 면도 있습니다. 자잘한 방해요소를 피해 움직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Translated by BIC] I'm curious about the map concept..! It feels a bit like human exploration. Played on mobile. The gyro sensor is used for most of the movement. I have to keep moving my hands around to move, so I have to keep following the parts I need to move, which is why I feel dizzy. It was fun to move around avoiding small obstacles~
휴대폰으로 게임을 플레이 했는데 자이로 센서를 사용하는건 좋왔지만 계속 휴대폰을 움직여야되서 화면에 집중을 못하게 됩니다. 조금 플레이를 하다보면 프레임 드랍이 생김 하지만 그래픽이 인체 탐험같은 느낌이 들어서 좋왔습니다.
[Translated by BIC] I played a game on my phone and it was nice to use the gyro sensor, but I had to move my phone constantly, so I couldn't focus on the screen. After playing for a while, there are frame drops, but the graphics felt like human exploration, which was good.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갈수록 뭔가 멀미를 하는 느낌이들어 도중에 멈췄습니다 ㅠ 틸트 조작을 통해 탐험하는 재미는 있었습니다 ㅎㅎ
여보세요 ! 귀하의 리뷰에 감사드립니다! 멀미를 겪으면서도 그 경험을 평가해 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
[Translated by BIC] It was okay at first, but I felt like I was getting motion sick, so I stopped in the middle.. It was fun to explore through the tilt operation hehe
마우스 클릭 이동판정이 조금 불안정한것 같다 때문에 배수구 부분에 낑겨넣던 초반이 조금 어려웠고 눈알들 때문에 없던 환공포증이 생길것 같았다 위장을 타고 항문으로 나오거나 미로를 탐험하는 것은 흥미로웠다.
[Translated by BIC] Because the mouse click movement judgment seems a little unstable, it was a little difficult at the beginning of the dungeon part, and it seemed that I would have a claustrophobia that didn't exist because of the eyeballs.
처음 접하는 게임이였습니다. 모바일이 아닌 PC로 진행을 해서 조금 난해했습니다. 아이들이 마우스를 익숙해지는 연습으로 진행하면 좋은 게임이 될것같고, 사람의 신체 해부학적으로 접근하여 사람의 몸을 여행하는 게임도 좋을것같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was the first game I ever played. It was a little difficult because I was playing on PC rather than mobile. It will be a good game if children practice the mouse as they get used to it, and a game that travels the human body by approaching the human anatomy would be good.
/플레이타임- 10m /게임타입 - 캐주얼 간단한 틸트를 이용해 떠나는 모험이다. /게임난이도 - 하 틸트에대한 기본 조작성을 익히는데 도움되는 난이도이다. /아쉬운점- 눈알이 굴러가는 모험이라고 해도 배경에 눈이너무 많다. /추천대상 - 기본적 틸트 조작을 익히고 싶은분
[Translated by BIC] /Playtime - 10m /Gametype - Casual This is an adventure using a simple tilt. /Game Difficulty - This is the difficulty level that helps you learn the basic operability of lower tilt. /Unfortunate point- Even if it's an adventure with rolling eyes, there are too many snow in the background. /Recommended for - Those who want to learn basic tilt operation
스마트폰의 기울기 감지 센서를 이용해 눈알을 열심히 굴려(roll) 여행을 하는 게임입니다.독특한 비주얼과 센서를 활용한 게임방식이 어떤 면에서는 관객과의 상호작용으로 완성되는 현대미술 작품 같다는 느낌을 줍니다. 헤치워야 할 적이 달리 있는 것도 아닌데다 BGM도 반복적이고 잔잔한 편이어서 편안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눈알이 닿았을 때나 화면의 곳곳을 터치했을 때 톡톡 튀는 효과음이 이 게임 최대의 자극일 것입니다.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눈알의 형태를 다양하게 변주한 아트워크가 특정 시점마다 변하기 때문에 단순하지만 지루하지 않게 데모버전의 엔딩크레딧까지 즐길 수 있었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is a game in which you roll your eyes hard using the tilt sensor of your smartphone to travel. The unique visuals and sensory gameplay gives you the feeling of being a contemporary art work completed through interaction with the audience in some ways. There are no other enemies to overcome, and the BGM is repetitive and calm, so you can enjoy it comfortably. The popping sound effect when your eyeballs touch or when you touch various parts of the screen is probably the biggest stimulus in this game. As the game progresses, the artwork with various variations of the shape of the eyeball changes at specific points in time, so I was able to enjoy the demo version of the ending credits without being bored.
길을 따라 눈알을 굴려가는 시각적, 청각적 경험.  천진난만하게 그려놨지만 눈알이 많아서 징그럽다. (귀엽게 그린다고 귀여운 게 아니란 말이다!) 특히 각종 벌레/곤충에다가 눈알을 박아넣은 곳은 더더욱. 눈알을 장애물을 피해 눈알을 굴리며 나아가는 게임이며, 이동 시 가속도가 붙어서 곡선 코스에서는 속도감을 느낄 수 있다. 다만, 일정 속도가 넘으면 벽을 뚫어버리는 버그가 존재한다. 딱히 뭐라 형언하기 힘들다... 가끔씩은 이해하지 못해도 고개를 끄덕이며 넘어가야할 때도 있는 법. 
여보세요 ! 귀하의 리뷰에 감사드립니다! I am sorry to read that you encountered a bug. Indeed, when you reach a certain speed threshold, you may unintentionally cross the game boundaries. If you can remember, could you tell me where did the bug happen, so I can fix this? :) Thank you again!
It was the last chapter with blue water on a black gray background.
[Translated by BIC] A visual and auditory experience that rolls your eyes along the way. I drew it innocently, but it is disgusting because there are so many eyeballs. (I mean, drawing cute doesn't mean it's not cute!) Especially in places where various bugs/insects have eyeballs embedded in them. It is a game in which you roll your eyeballs to avoid obstacles, and you can feel a sense of speed on a curved course because of acceleration when moving. However, there is a bug where the wall is pierced when the speed exceeds a certain level. It's hard to put into words... Sometimes you have to nod your head and move on even if you don't understand.
짧게나마 편안 브금과 함께 아무 생각없이 눈알 굴릴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그래픽이 그렇게 편안하지만은 못했다는게 아쉽네요..
여보세요 ! 귀하의 검토에 감사드립니다! 나는 당신이 결국 경험을 즐겼기를 바랍니다!
[Translated by BIC It was a game where you could roll your eyes without thinking about it, even for a short time. It's a pity that the graphics aren't that comfortable.
눈알과 함께 미로를 찾는 게임입니다. 심플하고 좋으나 , 약간 공포증을 유발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검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경험이 즐거우셨다니 다행입니다 :)
[Translated by BIC] It is a game of finding a maze with eyeballs. Simple and nice, but maybe a little phobias.
눈알과 함께하는 짧은 길찾기 게임. 아직 데모버전이라 짧긴 하지만 가볍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었다. 사람에 따라서 어지러움을 느낄 수도 있을듯.
여보세요 ! 검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짧은 경험을 즐기셨다니 정말 기쁩니다 :)
[Translated by BIC] A short pathfinding game with eyeballs. It's still a demo version, so it's short, but it was nice to be able to enjoy it lightly. Depending on the person, it may feel dizzy.
PC버전으로 즐길 시 키보드나 마우스를 통해 미로를 빠져나가는 개임입니다. 개인적으로 필드 곳곳에 사용한 색감이나 BGM만 놓고 보면 잔잔하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필드의 오브젝트를 봤을 때 플레이어에 따라선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여보세요 ! 검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Translated by BIC] When playing in the PC version, it is a dog game that escapes the maze through the keyboard or mouse. Personally, when I look at the colors and BGM used in various parts of the field, I felt calm, but when I look at the objects on the field, I think the likes and dislikes may differ depending on the player.
그저 동그란 눈알 모양의 무언가와 길을 찾아가는 게임. 사실 뭐하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멍하니 하다보니 5분도 안되서 클리어하게 됩니다. 일단 음악은 마음이 차분해지고 효과음 등 전체적으로 분위기를 거스르지 않는 선에서 나옵니다. 시각적인 부분은 색감도 다양해서 좋았는데 환공포증이 있다면 누군가에게는 최악일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드내요
여보세요 ! 귀하의 리뷰에 감사드립니다!
[Translated by BIC] It's just a game of finding a way with something in the shape of a round eyeball. In fact, I thought I didn't know what I was doing, and I was doing it blankly, so I cleared it in less than 5 minutes. First of all, the music calms the mind and comes out in a line that does not go against the overall atmosphere, such as sound effects. Visually, it was good because there were various colors, but I think that it might be the worst for someone with claustrophobia.
길을 잃은 외로운 '눈'을 자이로스코프를 통하여 이동시키는 게임. 마치 판 위에서 구슬을 굴리는 느낌이다. 한줄 소개 처럼 그저 눈을 굴려서 시각적, 청각적으로 편안한 게임이긴 한데, 시각적 영역에 있어서는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릴듯. 난이도의 의미가 없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며, 플레이할 수 있는 데모의 분량은 약 5분 내외로 매우 짧다.
여보세요 ! 시간을 내어 리뷰를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Translated by BIC] A game that moves the lost and lonely 'eye' through the gyroscope. It's like rolling a marble on a board. Like a one-line introduction, it is a game that is visually and aurally comfortable by simply rolling your eyes, but in the visual area, likes and dislikes seem to be sharply different. It is a game that can be enjoyed lightly without meaning of difficulty, and the amount of demo that can be played is very short, about 5 minutes.
키보드로 해서 솔직히 뭐지 싶었는데 역시 자이로스코프용으로 설계하신거군요. 독특한 아트라서 흥미로웠습니다.
[Translated by BIC] I honestly wondered what it would be like for a keyboard, but it was designed for a gyroscope. It was interesting because it was unique art.
기괴하면서 귀엽기도 한 비주얼과 몽환적인 BGM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독특한 게임이었습니다! 터치를 통한 주변 물체들과의 상호작용이나 자이로 센서를 통한 조작 등에서 모바일이라는 플랫폼을 굉장히 잘 활용했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다른 분들도 말씀하신 것처럼 멀미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짧아서 아쉬웠을만큼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여보세요! 의견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경험을 즐기셨다니 정말 기쁩니다! 멀미를 하셨다니 저도 놀랍고 안타깝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was a unique game with bizarre and cute visuals and dreamy BGM! I felt that the mobile platform was very well utilized in the interaction with surrounding objects through touch and manipulation through the gyro sensor. However, as others have said, there seems to be a motion sickness problem... I had so much fun playing it that it was a pity that it was short!
귀엽고 기괴한 눈알을 자이로센서를 이용해 요리조리 움직이며 탐험하는 시스템이 매력적입니다. 독특한 아트 컨셉과 단순한 게임성으로 즐겁게 플레이했네요.
여보세요! 매우 감사합니다 :)
[Translated by BIC] The system that explores the cute and bizarre eyeballs using a gyro sensor is attractive. I enjoyed playing it with a unique art concept and simple gameplay.
모바일로 플레이하는게 적합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계속 하다보니 집중이 잘 되었고, 움직임과 비주얼에 조금 어지러웠지만 그래도 재밌었어요!
여보세요! 매우 감사합니다 ! ROLL을 즐겁게 플레이하셨다니 저도 기쁩니다 :)
[Translated by BIC] It felt right to play on mobile! As I continued to do it, my concentration improved, and I was a little dizzy with the movements and visuals, but it was still fun!
눈동자가 가득한 세상이라는 어찌보면 기괴하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그 몽환적인 감성의 배경과 음악을 돋보이는 게임, 짧은 플레이타임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여보세요! 매우 감사합니다 !! :)
[Translated by BIC] A world full of eyes may seem bizarre in a way, but the game's short playtime and the background of the dreamy sensibility and the music stand out.
PC로해서 조금 아쉬웠지만 모바일로 하면 정말 좋을 것 같은 게임이네요.
여보세요! 검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제로 ROLL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자이로스코프용으로 특별히 설계되었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was a bit disappointing to play on PC, but it seems like a really good game to play on mobile.
틸트 조작도 좋고 그래픽도 제 스타일의 아기자기한 스타일이라 좋았습니다! 물론 멀미를 동반하는 건 어쩔수 없었어요./..ㅠㅠ
여보세요! 피드백 주셔서 감사합니다! ROLL을 즐겨주셔서 기쁩니다. :)
[Translated by BIC] The tilt operation was good and the graphics were nice because it was my own cute style! Of course, accompanying motion sickness was unavoidable.
WASD 로 움직일 수 있는지 모르고 계속 클릭으로 플레이했네요 ㅎㅎ 좋은 음악이었습니다! 마지막에 어떤 생명체의 눈이 되는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
여보세요! 사실, 더 나은 경험을 위해 키보드 화살표나 게임 컨트롤러의 조이스틱으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귀하의 리뷰에 감사드립니다!
[Translated by BIC] I didn't know if I could move with WASD, so I kept clicking and playing haha It was good music! I thought it would become the eyes of some kind of creature at the end, but it wasn't.
자이로센서를 이용하는 방식이 특이하고 좋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멀미가 심한 바람에 오래 플레이하지는 못했네요 ㅠㅠ. 게임 디자인과 컨셉이 독특하고, 플레이어에게 신선한 느낌을 주는 점에서 굉장히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여보세요! 귀하의 피드백과 칭찬에 감사드립니다! 멀미가 있더라도 ROLL을 즐기셨다니 다행입니다. ^^
[Translated by BIC] The way the gyro sensor was used was unique and good. However, I couldn't play for a long time because of severe motion sickness.. I think it's a very good game in that the game design and concept are unique and give players a fresh feeling.
맵 컨셉이 궁금해지네요..! 살짝 인체탐험 같은 느낌을 줍니다. 모바일로 플레이 했습니다. 대부분의 이동에 자이로센서를 이용합니다. 움직이기 위해 손을 계속 이리저리 움직여야하니 이동해야 하는 부분을 계속 눈이 따라가야해서 그런지 어지러운 면도 있습니다. 자잘한 방해요소를 피해 움직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Translated by BIC] I'm curious about the map concept..! It feels a bit like human exploration. Played on mobile. The gyro sensor is used for most of the movement. I have to keep moving my hands around to move, so I have to keep following the parts I need to move, which is why I feel dizzy. It was fun to move around avoiding small obstacles~
휴대폰으로 게임을 플레이 했는데 자이로 센서를 사용하는건 좋왔지만 계속 휴대폰을 움직여야되서 화면에 집중을 못하게 됩니다. 조금 플레이를 하다보면 프레임 드랍이 생김 하지만 그래픽이 인체 탐험같은 느낌이 들어서 좋왔습니다.
[Translated by BIC] I played a game on my phone and it was nice to use the gyro sensor, but I had to move my phone constantly, so I couldn't focus on the screen. After playing for a while, there are frame drops, but the graphics felt like human exploration, which was good.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갈수록 뭔가 멀미를 하는 느낌이들어 도중에 멈췄습니다 ㅠ 틸트 조작을 통해 탐험하는 재미는 있었습니다 ㅎㅎ
여보세요 ! 귀하의 리뷰에 감사드립니다! 멀미를 겪으면서도 그 경험을 평가해 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
[Translated by BIC] It was okay at first, but I felt like I was getting motion sick, so I stopped in the middle.. It was fun to explore through the tilt operation hehe
마우스 클릭 이동판정이 조금 불안정한것 같다 때문에 배수구 부분에 낑겨넣던 초반이 조금 어려웠고 눈알들 때문에 없던 환공포증이 생길것 같았다 위장을 타고 항문으로 나오거나 미로를 탐험하는 것은 흥미로웠다.
[Translated by BIC] Because the mouse click movement judgment seems a little unstable, it was a little difficult at the beginning of the dungeon part, and it seemed that I would have a claustrophobia that didn't exist because of the eyeballs.
처음 접하는 게임이였습니다. 모바일이 아닌 PC로 진행을 해서 조금 난해했습니다. 아이들이 마우스를 익숙해지는 연습으로 진행하면 좋은 게임이 될것같고, 사람의 신체 해부학적으로 접근하여 사람의 몸을 여행하는 게임도 좋을것같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was the first game I ever played. It was a little difficult because I was playing on PC rather than mobile. It will be a good game if children practice the mouse as they get used to it, and a game that travels the human body by approaching the human anatomy would be good.
/플레이타임- 10m /게임타입 - 캐주얼 간단한 틸트를 이용해 떠나는 모험이다. /게임난이도 - 하 틸트에대한 기본 조작성을 익히는데 도움되는 난이도이다. /아쉬운점- 눈알이 굴러가는 모험이라고 해도 배경에 눈이너무 많다. /추천대상 - 기본적 틸트 조작을 익히고 싶은분
[Translated by BIC] /Playtime - 10m /Gametype - Casual This is an adventure using a simple tilt. /Game Difficulty - This is the difficulty level that helps you learn the basic operability of lower tilt. /Unfortunate point- Even if it's an adventure with rolling eyes, there are too many snow in the background. /Recommended for - Those who want to learn basic tilt operation
스마트폰의 기울기 감지 센서를 이용해 눈알을 열심히 굴려(roll) 여행을 하는 게임입니다.독특한 비주얼과 센서를 활용한 게임방식이 어떤 면에서는 관객과의 상호작용으로 완성되는 현대미술 작품 같다는 느낌을 줍니다. 헤치워야 할 적이 달리 있는 것도 아닌데다 BGM도 반복적이고 잔잔한 편이어서 편안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눈알이 닿았을 때나 화면의 곳곳을 터치했을 때 톡톡 튀는 효과음이 이 게임 최대의 자극일 것입니다.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눈알의 형태를 다양하게 변주한 아트워크가 특정 시점마다 변하기 때문에 단순하지만 지루하지 않게 데모버전의 엔딩크레딧까지 즐길 수 있었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is a game in which you roll your eyes hard using the tilt sensor of your smartphone to travel. The unique visuals and sensory gameplay gives you the feeling of being a contemporary art work completed through interaction with the audience in some ways. There are no other enemies to overcome, and the BGM is repetitive and calm, so you can enjoy it comfortably. The popping sound effect when your eyeballs touch or when you touch various parts of the screen is probably the biggest stimulus in this game. As the game progresses, the artwork with various variations of the shape of the eyeball changes at specific points in time, so I was able to enjoy the demo version of the ending credits without being bored.
길을 따라 눈알을 굴려가는 시각적, 청각적 경험.  천진난만하게 그려놨지만 눈알이 많아서 징그럽다. (귀엽게 그린다고 귀여운 게 아니란 말이다!) 특히 각종 벌레/곤충에다가 눈알을 박아넣은 곳은 더더욱. 눈알을 장애물을 피해 눈알을 굴리며 나아가는 게임이며, 이동 시 가속도가 붙어서 곡선 코스에서는 속도감을 느낄 수 있다. 다만, 일정 속도가 넘으면 벽을 뚫어버리는 버그가 존재한다. 딱히 뭐라 형언하기 힘들다... 가끔씩은 이해하지 못해도 고개를 끄덕이며 넘어가야할 때도 있는 법. 
여보세요 ! 귀하의 리뷰에 감사드립니다! I am sorry to read that you encountered a bug. Indeed, when you reach a certain speed threshold, you may unintentionally cross the game boundaries. If you can remember, could you tell me where did the bug happen, so I can fix this? :) Thank you again!
It was the last chapter with blue water on a black gray background.
[Translated by BIC] A visual and auditory experience that rolls your eyes along the way. I drew it innocently, but it is disgusting because there are so many eyeballs. (I mean, drawing cute doesn't mean it's not cute!) Especially in places where various bugs/insects have eyeballs embedded in them. It is a game in which you roll your eyeballs to avoid obstacles, and you can feel a sense of speed on a curved course because of acceleration when moving. However, there is a bug where the wall is pierced when the speed exceeds a certain level. It's hard to put into words... Sometimes you have to nod your head and move on even if you don't understand.
짧게나마 편안 브금과 함께 아무 생각없이 눈알 굴릴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그래픽이 그렇게 편안하지만은 못했다는게 아쉽네요..
여보세요 ! 귀하의 검토에 감사드립니다! 나는 당신이 결국 경험을 즐겼기를 바랍니다!
[Translated by BIC It was a game where you could roll your eyes without thinking about it, even for a short time. It's a pity that the graphics aren't that comfortable.
눈알과 함께 미로를 찾는 게임입니다. 심플하고 좋으나 , 약간 공포증을 유발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검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경험이 즐거우셨다니 다행입니다 :)
[Translated by BIC] It is a game of finding a maze with eyeballs. Simple and nice, but maybe a little phobias.
눈알과 함께하는 짧은 길찾기 게임. 아직 데모버전이라 짧긴 하지만 가볍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었다. 사람에 따라서 어지러움을 느낄 수도 있을듯.
여보세요 ! 검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짧은 경험을 즐기셨다니 정말 기쁩니다 :)
[Translated by BIC] A short pathfinding game with eyeballs. It's still a demo version, so it's short, but it was nice to be able to enjoy it lightly. Depending on the person, it may feel dizzy.
PC버전으로 즐길 시 키보드나 마우스를 통해 미로를 빠져나가는 개임입니다. 개인적으로 필드 곳곳에 사용한 색감이나 BGM만 놓고 보면 잔잔하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필드의 오브젝트를 봤을 때 플레이어에 따라선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여보세요 ! 검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Translated by BIC] When playing in the PC version, it is a dog game that escapes the maze through the keyboard or mouse. Personally, when I look at the colors and BGM used in various parts of the field, I felt calm, but when I look at the objects on the field, I think the likes and dislikes may differ depending on the player.
그저 동그란 눈알 모양의 무언가와 길을 찾아가는 게임. 사실 뭐하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멍하니 하다보니 5분도 안되서 클리어하게 됩니다. 일단 음악은 마음이 차분해지고 효과음 등 전체적으로 분위기를 거스르지 않는 선에서 나옵니다. 시각적인 부분은 색감도 다양해서 좋았는데 환공포증이 있다면 누군가에게는 최악일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드내요
여보세요 ! 귀하의 리뷰에 감사드립니다!
[Translated by BIC] It's just a game of finding a way with something in the shape of a round eyeball. In fact, I thought I didn't know what I was doing, and I was doing it blankly, so I cleared it in less than 5 minutes. First of all, the music calms the mind and comes out in a line that does not go against the overall atmosphere, such as sound effects. Visually, it was good because there were various colors, but I think that it might be the worst for someone with claustrophobia.
길을 잃은 외로운 '눈'을 자이로스코프를 통하여 이동시키는 게임. 마치 판 위에서 구슬을 굴리는 느낌이다. 한줄 소개 처럼 그저 눈을 굴려서 시각적, 청각적으로 편안한 게임이긴 한데, 시각적 영역에 있어서는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릴듯. 난이도의 의미가 없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며, 플레이할 수 있는 데모의 분량은 약 5분 내외로 매우 짧다.
여보세요 ! 시간을 내어 리뷰를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Translated by BIC] A game that moves the lost and lonely 'eye' through the gyroscope. It's like rolling a marble on a board. Like a one-line introduction, it is a game that is visually and aurally comfortable by simply rolling your eyes, but in the visual area, likes and dislikes seem to be sharply different. It is a game that can be enjoyed lightly without meaning of difficulty, and the amount of demo that can be played is very short, about 5 minutes.
OVERHEAT
BANGER FACTORY
공장을 통해 과열된 로봇과 그의 레이저를 조종하는 퍼즐형 액션 게임!
go
"overheat" is an attractive game. From plant-growing machines to machines that can fire lasers and break everything! I think I played while concentrating. I think it's a game that makes me think about the repair process of the machine once again. XD
힐링게임 인줄 알았는데 의도치 않게 공장을 죄다 부숴버리는 게임... 패드가 있다면 패드로 플레이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아이트래킹으로도 플레이 할 수 있다는데 꼭 한번 그걸로도 플레이 해보고 싶네요. 재미있었습니다!
I thought it was a healing game, but I unintentionally destroy the factory... If you have a pad, I recommend playing with it. You can also play with eye tracking, so I really want to try playing with it. It was fun!
깔끔하고 캐주얼한 아트와 평화로운 bgm, 적절한 볼륨의 이펙트들이 게임 컨셉과 잘 어우러져 플레이의 몰입도를 한 층 더 높여주는 것 같습니다. 조금 더 많은 스테이지들이 개발되어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The neat and casual art, peaceful bgm, and moderate volume effects seem to harmonize well with the game concept, enhancing the immersion of play. We hope that more stages will be developed and loved by many users!
wall-E를 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지구를 복구하기 위해 로봇들이 돌아다니면서 나무를 키우는 등의 세계관은 매력적이었고 또 취향저격이었습니다. 이 게임이 아이트래커를 사용하는 게임이라고 읽었는데, 아이트래커 사용시의 게임성도 정말로 궁금합니다.
It felt like watching wall-E. The view of the world, such as robots moving around and growing trees to restore the earth, was attractive and a sniper. I read that this game uses an eye tracker, and I'm really curious about the gameplay when using an eye tracker.
그래픽이 깔끔한선에서 퀄리티가 높아 만족했어요!. 맵이 굉장히 넓어서 플레이타임이 길어져 주변 배경을 감상할수 잇어서 힐링되면서도 구경거리가 많아 재밋엇어요!
I was satisfied with the high quality of the graphics with clean lines!. The map is very wide, so the play time is long, so you can appreciate the surrounding background.
아름다운 컨셉과 아트를 보여주고는 자신의 손으로 파괴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든 연출이 신선하고 또 재미있었습니다. 게임의 스토리와 컨셉에 유저가 몰입할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유도되는 것에 많은 영감을 받았습니다. 여러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좌우되는 경험이 즐거웠습니다. 정말 많은 영감을 떠올리게 하고, 또 배울 수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It was fresh and fun to show the beautiful concept and art, and then to destroy it with one's own hands. I was inspired a lot by being naturally guided so that users can immerse themselves in the story and concept of the game. I enjoyed the experience being driven by different playstyles. It was an experience that brought back a lot of inspiration and taught me a lot. thank you.
나무와 식물들을 가꾸던 로봇이 고장으로 말그대로 공장을 오버히트하는 게임. 평화로운 BGM과 그렇지 않은 공장의 모습을 보게 되네요. 최대한 부수지 않으려 노력하려고 눈을 감으면서 플레이해보기도 했네요. 한줄소개란에는 퍼즐형 액션 게임이라고 칭하지만, 데모버전에서는 퍼즐요소를 크게 느껴지지가 않아 아쉬웠습니다. 환경요소를 오버히트하면서 자신의 길을 만들 수도 있는 요소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A game in which a robot that used to take care of trees and plants literally overheats a factory due to a breakdown. You can see the peaceful BGM and the non-peaceful factory. I even tried playing with my eyes closed to try not to break it as much as possible. In the one-line introduction, it is called a puzzle-type action game, but in the demo version, it was a pity that the puzzle elements were not felt much. I hope that there are many elements that can create their own path while overheating environmental elements.
정말 독특한 레벨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의 시작은 식물을 자라는 로봇인 자신으로써, 이 부분에서 유저들은 힐링적인 게임의 일부라고 생각하기 쉬울 것입니다. 그러나 2번째 단계인 오작동한 기계가 된 자신으로써는 그 아름답게 느끼던 자연들을 아무런 죄책감이나 거리낌없이 이리저리 파괴하고 다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게됩니다. 그리고 맞이하는 중후반부의 공장을 부숴서는 안된다는 문구를 발견하게 되는 순간, 파괴 일변도인 이 게임은 완전히 다른 게임의 레벨 디자인으로 변하고 맙니다. 아무런 지성없이 부수던 이 공장의 오브젝트들은 잠시만 방심해도 불타고 폭발하는 시한폭탄들로 변하게 됩니다. 이 점이 정말 감명깊게 느껴졌습니다. 저 만의 플레이 결과인지 아니면 데모버전의 엔딩이 통일되어 있는것인지 모르겠지만, 파괴 엔딩이든 파괴를 하지 않는 엔딩이든 같은 결말을 맞이하고 말지만, 앞서 언급한 레벨디자인 경험은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I think it's a game with a really unique level design. The beginning of the game is you, the robot that grows plants, and in this part, users can easily think of it as a part of the healing game. However, in the second stage, as a malfunctioning machine, you can find yourself destroying the beautiful nature without any guilt or hesitation. And as soon as you discover a phrase that says you shouldn't destroy the factory in the mid-to-late part of the welcome, this devastating game changes to a completely different level design. Objects in this factory that used to be shattered without any intellect turn into time bombs that burn and explode if you are careless for a moment. This really impressed me. I don't know if it's the result of my own play or if the ending of the demo version is unified, but I end up with the same ending whether it's a destruction ending or a non-destructive ending, but the aforementioned level design experience came as a fresh shock.
처음엔 나무를 성장시키면서 힐링이네~ 하고 있었는데 오작동된 시점부터는 약간 나쁜 마음을 먹게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임 플레이와는 별개로 세계관이 정말 마음에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At first I thought it was healing while growing a tree, but from the time it malfunctioned, it was a game that made me feel a little bad. Aside from the gameplay, I really liked the worldview.
그래픽이 완성도가 높았고, 오작동한 기계가 모험을 펼친다는 발상도 게임으로서 굉장히 적합한 소재였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마우스 감도의 문제인지 레이저를 적절하게 조절하기 힘들었는데, 그것도 오작동한 기계라는 컨셉의 일부였을지...
The graphics were of high quality, and I think the idea of a malfunctioning machine going on an adventure was a very suitable material for a game. However, it was difficult to properly adjust the laser, whether it was a mouse sensitivity issue, or maybe it was part of the concept of a malfunctioning machine...
로우폴리 그래픽으로 아기자기한 느낌을 주고 나무와 고철과 공장과 하이테크놀로지를 섞어두니 묘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사실, 주인공 로봇이 왜 뜬금없이 레이저를 쏘는지 이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도 컴퓨터를 하거나 냉장고를 쓰거나 TV를 보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이유도 없이 고장날 때가 있으니까요. 이 게임이 참신했던 점은, 레벨 0에서는 '아, 그냥 어떤 식물 생태 공장인가보다. 나는 식물 키우는 로봇이고... 근데 왜 게임 이름이 오버히트지?'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레벨 1로 넘어가서야 '아 이래서 오버히트구나' 하게 됩니다. 물건들과 식물을 태우고 부수고 넘어가면서 파괴하는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버섯이 터지는 재미가 일품이거든요. 마지막인 레벨 2로 넘어가서는 조건이 하나 생깁니다. '공장을 부수지마.'라는 퀘스트죠. 무조건 지킬 필요는 없지만, 플레이어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최대한 물건을 파괴하지 않으려합니다. 맵 자체도 최대한 파괴하지 않는걸 돕도록 설계돼있구요. 게임의 기초 배경과 설명보다는 기획자가 플레이를 의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참신했습니다. 파괴와 보호 사이에서 플레이어는 과연 어떤 길을 선택해야할까요?
The low-poly graphic gives a cute feeling, and the mix of wood, scrap metal, factories and high technology creates a strange atmosphere. In fact, you don't need to understand why the main robot fires lasers out of the blue. Because we too, sometimes break down for no reason when we use our computer, use our refrigerator, watch TV, or use our smartphone. The novelty of this game is that at level 0, it's like, 'Oh, it's just some kind of plant ecology factory. I'm a plant-growing robot... But why is the name of the game Overhit?' makes you think. It's only when you get to level 1 that you say, 'Oh, that's why it's overheating'. You will have fun destroying objects and plants by burning, crushing and falling over. The fun of popping mushrooms is superb. One condition arises when you go to the last level, level 2. It's a quest called 'Don't destroy the factory.' You don't have to keep it unconditionally, but players try to avoid destroying things as much as possible just in case. The map itself is also designed to help you avoid destroying it as much as possible. It was novel in that the designer intended to play rather than the basic background and explanation of the game. Between destruction and protection, which path must the player choose?
키보드와 마우스로 하니 너무 잔잔하고 평화롭습니다. 추천하시는 도구로 플레이하고 싶습니다. 너무나요! 아무리 폭탄이터져도 그것뿐.. 저에겐 힐링게임이었습니다. 지루했던건 장애물 녹이는 시간뿐이었습니다. 이런 단편 애니메이션 같은 게임이 많이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얼마 안되는 플레이타임이지만 공장 로봇이라는 경험을 충분히 할 수 있었습니다.
Playing with keyboard and mouse is so calm and peaceful. I want to play with the tools you recommend. So much! No matter how much a bomb explodes, that's all. It was a healing game for me. The only thing that was boring was the time to dissolve obstacles. I wish there were more games like these short animations. Although the play time was short, I was able to fully experience being a factory robot.
맵을 돌아다녀야 하는 줄 모르고 파란 빛을 비춰서 식물들을 쑥쑥 키울 때 행복했는데.. 레이저를 빙글빙글 돌리면서 최대한 덜 태우려고 해봤지만 탈 친구들은 다 타네요,,, 길치라서 챕터별로 맵 전체를 보여주고 시작하는 게 도움이 되었는데, 좀 길다는 느낌은 있어서 중요한/헷갈릴만한 부분은 더 길게 보여주고, 나머지 부분은 빠르게 훑는 식으로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챕터 2부터 길이 헷갈려서 포기했습니다.
I was happy when I grew the plants by illuminating the blue light without knowing that I had to go around the map... I tried to burn as little as possible by turning the laser round and round, but all my friends are burning,,,, because it's a road trip, I start by showing the entire map by chapter. It was helpful, but it felt a bit long, so I think it would be good to show the important/confused parts longer and scan the rest of the parts quickly~! From Chapter 2 onwards, I got confused and gave up.
픽사 영화 월-E가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천천히, 조용히 공장을 탐험하는 기분으로 힐링하는 기분을 받았습니다. 조작도 간단하면서 사운드도 asmr 같아 이 게임만의 특징을 톡톡히 잘 보여준 것 같았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 점이라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때 전체 맵을 보여주는 장면이 너무 길어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 좋은 게임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It reminded me of the Pixar movie Wall-E! I was healed by the feeling of slowly and quietly exploring the factory. It was easy to operate and the sound was like asmr, so it seemed to show the characteristics of this game well. One disappointment was that the scene showing the entire map was too long and boring when moving on to the next stage. Great game I enjoyed playing it! thank you.
맵을 구경하는 느낌 말고는 게임적 재미를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처음에는 눈빛을 비추면 나무가 자라는 착한 로봇이구나, 그런데 머리 꽁 한번 했다고 갑자기 엑스맨 빙의가 되어버리는 로봇.. 에서 의문점을 가졌구요. 공장을 그렇게 파괴하고 다니는 데도 다른 로봇들이 이를 제압하려고 하지 않는 점 -> 이를 제압하려는 로봇들을 피한다는 설정으로 퍼즐로 만들어 상황을 더 긴박하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스테이지를 시작할 때 탈출하기 까지의 과정을 모두 경로로 보여주는데, 그럴 필요도 없고 그래야할 필요성도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맵이 이쁘다는 것을 자랑하고 싶으시다면, 차라리 주요 포인트를 3개 선정해 보여주시는 것이 모험심을 자극하는 데 더 좋아보입니다.
I can't feel the fun of the game other than the feeling of looking at the map. At first, it is a good robot that grows trees when you shine your eyes on it, but a robot that suddenly becomes an X-Men possessed by a single head.. I had a question. Even though the factory is being destroyed like that, other robots do not try to subdue it -> Wouldn't it be possible to make the situation even more tense by making it into a puzzle with the setting of avoiding the robots trying to subdue it. And when you start a stage, it shows you the whole process from escaping to a path, and you don't have to and I don't feel the need to. If you want to show off that the map is pretty, it would be better to select three main points and show them to stimulate your sense of adventure.
처음에는 무언가를 생산하고 힐링하는 게임인줄 알았으나... 반전이 있네요 ㅎㅎ
At first, I thought it was a game that produces and heals something... but there is a twist hehe
고장나버린 초반엔 눈도 감아보고 하면서 아무것도 안태우려고 노력하지만 갈수록 이러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태우는 것의 원초적인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ㅋㅋㅋ 아이트래커로 플레이 할 수 있다는것도 새로워보이네요 기대됩니다
In the beginning when it broke down, I tried to keep my eyes closed and tried not to burn anything, but I am feeling the original fun of burning it even though I know it shouldn't be like this.
아기자기한 그래픽에 예상치 못했던 플레이어의 역할 변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퍼즐게임이라기엔 단순하고 그냥 어드벤처라기엔 이겨낼 역경이 없는, 조금은 독특한 느낌이었습니다.
The unexpected change in the role of the player was impressive with the cute graphics. It was a little unique feeling, as simple as a puzzle game and without adversity as an adventure.
초반에 식물을 키우는 동안 애지중지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제가 공장을 파괴하는 원흉이 되었네요... 아이트래커로 플레이를 해보지는 못했지만 컨셉이나 시스템과 잘 어우러져서 멋진 게임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키보드로 플레이하다 보니 이동 속도가 느려서 약간 답답한 느낌이었지만, 아이트래커였으면 달랐을 것 같네요. 요란한 파괴가 아니라 조용한 분위기여서 저는 오히려 좋았습니다! 좀 더 무생물적인 느낌이 들어서요.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In the beginning, while I was growing plants, I was working hard... but suddenly I became the culprit of destroying the plant... I haven't played with the eye tracker, but it seems like a great game because it blends well with the concept and system! I felt a little stuffy because I was playing with the keyboard because of the slow movement speed, but it would have been different if it had been an eye tracker. I rather liked the quiet atmosphere, not the loud destruction! It feels a bit more inanimate. Had fun playing!
카툰렌더링을 그래픽 컨셉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고 게임의 컨셉과 딱 맞아 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게임의 내용도 너무나 인상적이여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I really liked the graphic concept of cartoon rendering and I think it fits perfectly with the concept of the game. Also, the content of the game was so impressive that I loved it!
패드기반 게임이라 키마로 하기엔 아쉬웠으나 생각보다 귀여운 그래픽이 맘에 들었다.
It was a pity that it was a pad-based game, but I liked the cute graphics than I expected.
잔잔하게 시작되는 게임에 비해 과격하게 흘러가는 진행의 게임입니다. 퍼즐적 요소와 조작감에서 일부 아쉬움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It is a game that progresses radically compared to a game that starts quietly. You may feel some disappointment in the puzzle elements and the feeling of operation.
모든 걸 부수며 앞으로 나가는 로봇의 이야기 생각보다 부수는 맛이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플레이할 때 마우스로 하니 약간 답답했는데 리뷰를 보니 아이 트래킹 게임이었네요. 아이 트래킹으로도 한번 해보고 싶고 킬링타임용으론 정말 추천합니다!!
The story of a robot that breaks everything and moves forward. It was a better game of breaking than I thought. It was a bit frustrating to play with a mouse, but looking at the reviews, it was an eye-tracking game. I want to try it for eye tracking too, and I really recommend it for killing time!!
처음에는 식물을 자라게하는 로봇을 역할을 맡아 그냥 잔잔히 흐르나 싶었는데, 역시 반전은 있었습니다. 로봇이 고장나면서 주변은 그야말로 초토화되기 시작하는데, 다소 아쉬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지정된 위치까지 움직이는데 로봇의 전체적인 동작이나 움직이는 속도, 오브젝트를 녹일 때 소요되는 시간 등으로 인해 자칫하면 루즈해질 수도 있겠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물론, 파괴함으로써 얻는 자유도가 느껴지지만 개인적인 의견은 계속해서 빔을 쏘는 상태이기에 로봇이 '과열'됨으로써 더욱더 광범위하거나 산발적으로 빔이 발사되면서 무차별적인(?) 파괴를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도 들긴 들었습니다.
At first, I took the role of a robot that makes plants grow and I just wanted it to flow quietly, but there was a twist as well. As the robot breaks down, the surrounding area starts to be completely destroyed, but there were also some disappointing parts. It moves to the specified position, but I felt that it could become loose due to the overall movement of the robot, its moving speed, and the time it takes to melt an object. Of course, I can feel the freedom gained by destroying, but my personal opinion is that the robot 'overheats', so the beam is fired more extensively or sporadically, and I have heard the wish that it can destroy indiscriminately. .
식물들을 자라게 하는 역할을 하던 로봇이 고장이 나서 레이저로 주변 물건들을 녹이며 앞으로 나아간다는 식의 흐름이 꽤나 재밌게 느껴졌습니다. 다만 로봇을 움직일 때 방향키를 바꿀 때 부드럽게 움직이지 못한다는 점, 물건을 녹일 때 빨간 원 형태의 이펙트가 퍼져나가는 부분이 약간 부자연스럽게 사라지는 점 등이 아쉬웠습니다.또한, 물건을 녹이는 속도가 느려서 어느정도 속도감이 나오지 않았고, 스테이지의 끝을 보여주기 위해 시선이 길을 따라 앞으로 나가는 부분에서 너무 시간이 많이 걸려서(스테이지 자체가 너무 긴 느낌도 있었습니다.)조금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게임의 의도 자체는 마음에 들었고 조작감 자체도 눈에 띄게 나쁘지도 않고 물건과 상호작용할 때의 사운드이펙트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조금 더 속도감 있는 형태로 바뀐다면 개인적으로 더 괜찮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I found it quite interesting to see the robot that used to grow plants break down and move forward by melting surrounding objects with a laser. However, when moving the robot, it was disappointing that it did not move smoothly when changing the direction keys, and that the part where the red circle-shaped effect spreads out when melting the object disappears unnaturally. Also, the speed of melting the object is slow to some extent It didn't come out, and to show the end of the stage, it took too much time in the part where the gaze went forward along the road (the stage itself felt too long), so it was a bit disappointing. However, I liked the intent of the game itself, the controls themselves aren't visibly bad, and I like the sound effects when interacting with objects. Personally, I think it will be better if it changes to a more speedy form.
공장을 레이져로 불태우고 부수는걸 생각하면 신나는 장면이 연상되는데 효과음과 배경음악이 잔잔해서 아쉬웠습니다.
When I think of burning a factory with a laser and destroying it, it reminds me of an exciting scene, but it was a pity that the sound effects and background music were quiet.
아이트래킹이 주는 느낌을 받아보고 싶은데 부득이하게 아이트래킹이 아닌 키보드로 게임을 할 수 밖에 없어서 아쉽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조작에 관련된 퍼즐적 요소가 적어서 공장을 마음껏 부수고 다녔는데 이런 방식도 참 재밌었습니다.
I want to get the feeling of eye tracking, but it's a pity that I have no choice but to play the game with the keyboard instead of eye tracking. Because of that, there were few puzzle elements related to the operation, so I went around destroying factories to my heart's content, and this method was really fun.
컴퓨터 사양이 조금 신경쓰일것만같은 그래픽이에요. (그만큼 좋다는 얘기^^) 너무 귀여운 로봇과 여유를 즐길수있는 게임인거같아요
The graphics seem to be a little concerned about the computer specs. (That's a good thing ^^) I think it's a game where you can enjoy a leisurely time with a very cute robot.
조경용 로봇이 고장으로 인해 과열광선을 내뿜게된다. 그 로봇이 최대한 공장을 파괴시키지 않는 선에서 스스로 수리를 받으러 간다는 배경의 게임 'OVER HEAT'. 조그맣고 아기자기한 게임의 배경과 로봇들이 귀엽다. 아이트래커가 없어도 플레이가 가능은 하지만, 키보드 마우스로 플레이 하면서도 아이트래커가 있었다면 의도치 않게 파괴되는 공장을 보면서 웃음이 나왔을듯.
A landscaping robot malfunctions and emits overheating rays. 'OVER HEAT', a game in the background that the robot goes to repair itself as long as it does not destroy the factory as much as possible. The background of the small and cute game and the robots are cute. It is possible to play without an eye tracker, but if you had an eye tracker while playing with a keyboard and mouse, you would have laughed at the unintentionally destroyed factory.
너무 귀여운 게임. 아이트래커로 한번 해보고싶네요. 아이 트래커용 게임이라 그런지 키보드 마우스로 하기에는 게임난이도가 다소 쉬운편!
So cute game. I want to try it with an eye tracker. Since it is a game for eye trackers, the game difficulty is rather easy to play with a keyboard and mouse!
아이트래커를 사용한 게임이라니 참 재밌습니다. 단순히 내 시선처리에 따라 화면이 이동하는 것을 벗어나 게임 시스템에 직접 녹아있다는 것이 정말 높이 살만한 요소입니다. 여기서 아이트래커란? 인터넷 방송에서 잠깐 유행했던 그 기계, 유저가 화면의 어느 위치를 보고 있는지 추적하는 기계입니다. 게임의 배경은, 생장 광선으로 식물을 잘 키우고 있던 로봇이 식물이 맺은 열매에 한 대 맞아 고장이 나버려서 모든 걸 파괴하는 광선을 뿜게 됐다는 설정입니다. 아무래도 말을 하지 못하는 기계를 주인공으로 삼다보니, 누가 봐도 이해할 수 있는 쉽고 직관적인 연출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고장난 기계가 수리기계에게 가기까지의 여정을 그리는데요, 이 사이의 레벨을 광선을 이용하여 퍼즐 풀듯이 길을 뚫고 지나가야 합니다. 하지만, 막힌 길을 뚫는 것이 아니라 애써 키워놓은 식물들을 너무 많이 파괴하면 안되겠지만 부수는 게 너무 재밌는 걸 어떡합니까? 게다가 목숨이나 점수 제한도 없다? 이건 그냥 월드를 부수라고 만든겁니다. 부수세요! 게임을 평가하자면, 제가 아이트래커를 사용해서 게임을 하지는 않았지만, 정말 아이디어가 좋은 것 같고, 레벨 디자인이 정말 친절하게 잘 설계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아쉬운 점은, 아무런 지시사항이 없어도 사용자가 알아서 길을 잘 찾을 것 같은데 지금은 레벨 시작할 때 시작점부터 끝지점까지 너무 친절하게 길을 보여주어서 사용자를 과도하게 배려한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게임의 경험을 극대화하려면 길을 찾으면서 여기저기 쳐다봐야하기 때문에 조금 불편한 것이 더 좋을 것 같네요. 또, 이 게임이 VR로 나왔으면 어땠을까요? 사용자의 시야를 조금 제한해야 할 필요가 있어서 멀미를 유발할 수도 있지만, 그 어떤 게임보다 VR과 잘 어울리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쳐다보면 그에 반응하는 게임이라니? 그보다 더 어울릴 수가 없습니다. itch.io에 들어가봐도 아직 완전한 게임이 출시되진 않은 것 같습니다만 뒤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어떤 난이도의 레벨을 보여주고, 어떤 기믹이 추가될 지 그리고 유저를 어떻게 골탕먹일지 기대됩니다.
It's a lot of fun because it's a game that uses an eye tracker. The fact that the screen moves directly according to my gaze processing and is directly integrated into the game system is a factor worth valuing. What is an eye tracker here? The machine that was popular for a while in Internet broadcasting, it is a machine that tracks where the user is looking on the screen. The setting of the game is that a robot, which had been growing plants well with growth rays, was hit by one of the fruits of the plant and broke down, so it emits a beam that destroys everything. Since the main character is a machine that cannot speak, it shows an easy and intuitive directing that anyone can understand. So, I draw a journey from a broken machine to a repair machine, and I have to go through the levels between them like solving a puzzle using light rays. But what if you don't want to destroy too many hard-to-bred plants instead of breaking through the roadblocks, but breaking them is so much fun? Plus there's no life or score limit? It's just made to destroy the world. Break it! To rate the game, I haven't played with the eye tracker, but I think it's a really good idea, and the level design is really nice and well designed. The disappointment here is that users seem to find their way well without any instructions, but now, at the beginning of the level, they show the way from the starting point to the end point, so there is a feeling of being overly considerate of users. I think it would be better to be a little uncomfortable because you have to look around while finding your way to maximize the experience of the game. Also, what would it be like if this game came out in VR? It may cause motion sickness as it needs to limit the user's field of view a bit, but I think it's a better game for VR than any other game. A game that reacts to what I look at? Can't get any better than that. Even if you go to itch.io, it seems that the complete game has not been released yet, but it is a game that is expected to come. I am looking forward to what level of difficulty it will show, what gimmicks will be added, and how to confuse users.
"overheat" is an attractive game. From plant-growing machines to machines that can fire lasers and break everything! I think I played while concentrating. I think it's a game that makes me think about the repair process of the machine once again. XD
힐링게임 인줄 알았는데 의도치 않게 공장을 죄다 부숴버리는 게임... 패드가 있다면 패드로 플레이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아이트래킹으로도 플레이 할 수 있다는데 꼭 한번 그걸로도 플레이 해보고 싶네요. 재미있었습니다!
I thought it was a healing game, but I unintentionally destroy the factory... If you have a pad, I recommend playing with it. You can also play with eye tracking, so I really want to try playing with it. It was fun!
깔끔하고 캐주얼한 아트와 평화로운 bgm, 적절한 볼륨의 이펙트들이 게임 컨셉과 잘 어우러져 플레이의 몰입도를 한 층 더 높여주는 것 같습니다. 조금 더 많은 스테이지들이 개발되어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The neat and casual art, peaceful bgm, and moderate volume effects seem to harmonize well with the game concept, enhancing the immersion of play. We hope that more stages will be developed and loved by many users!
wall-E를 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지구를 복구하기 위해 로봇들이 돌아다니면서 나무를 키우는 등의 세계관은 매력적이었고 또 취향저격이었습니다. 이 게임이 아이트래커를 사용하는 게임이라고 읽었는데, 아이트래커 사용시의 게임성도 정말로 궁금합니다.
It felt like watching wall-E. The view of the world, such as robots moving around and growing trees to restore the earth, was attractive and a sniper. I read that this game uses an eye tracker, and I'm really curious about the gameplay when using an eye tracker.
그래픽이 깔끔한선에서 퀄리티가 높아 만족했어요!. 맵이 굉장히 넓어서 플레이타임이 길어져 주변 배경을 감상할수 잇어서 힐링되면서도 구경거리가 많아 재밋엇어요!
I was satisfied with the high quality of the graphics with clean lines!. The map is very wide, so the play time is long, so you can appreciate the surrounding background.
아름다운 컨셉과 아트를 보여주고는 자신의 손으로 파괴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든 연출이 신선하고 또 재미있었습니다. 게임의 스토리와 컨셉에 유저가 몰입할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유도되는 것에 많은 영감을 받았습니다. 여러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좌우되는 경험이 즐거웠습니다. 정말 많은 영감을 떠올리게 하고, 또 배울 수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It was fresh and fun to show the beautiful concept and art, and then to destroy it with one's own hands. I was inspired a lot by being naturally guided so that users can immerse themselves in the story and concept of the game. I enjoyed the experience being driven by different playstyles. It was an experience that brought back a lot of inspiration and taught me a lot. thank you.
나무와 식물들을 가꾸던 로봇이 고장으로 말그대로 공장을 오버히트하는 게임. 평화로운 BGM과 그렇지 않은 공장의 모습을 보게 되네요. 최대한 부수지 않으려 노력하려고 눈을 감으면서 플레이해보기도 했네요. 한줄소개란에는 퍼즐형 액션 게임이라고 칭하지만, 데모버전에서는 퍼즐요소를 크게 느껴지지가 않아 아쉬웠습니다. 환경요소를 오버히트하면서 자신의 길을 만들 수도 있는 요소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A game in which a robot that used to take care of trees and plants literally overheats a factory due to a breakdown. You can see the peaceful BGM and the non-peaceful factory. I even tried playing with my eyes closed to try not to break it as much as possible. In the one-line introduction, it is called a puzzle-type action game, but in the demo version, it was a pity that the puzzle elements were not felt much. I hope that there are many elements that can create their own path while overheating environmental elements.
정말 독특한 레벨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의 시작은 식물을 자라는 로봇인 자신으로써, 이 부분에서 유저들은 힐링적인 게임의 일부라고 생각하기 쉬울 것입니다. 그러나 2번째 단계인 오작동한 기계가 된 자신으로써는 그 아름답게 느끼던 자연들을 아무런 죄책감이나 거리낌없이 이리저리 파괴하고 다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게됩니다. 그리고 맞이하는 중후반부의 공장을 부숴서는 안된다는 문구를 발견하게 되는 순간, 파괴 일변도인 이 게임은 완전히 다른 게임의 레벨 디자인으로 변하고 맙니다. 아무런 지성없이 부수던 이 공장의 오브젝트들은 잠시만 방심해도 불타고 폭발하는 시한폭탄들로 변하게 됩니다. 이 점이 정말 감명깊게 느껴졌습니다. 저 만의 플레이 결과인지 아니면 데모버전의 엔딩이 통일되어 있는것인지 모르겠지만, 파괴 엔딩이든 파괴를 하지 않는 엔딩이든 같은 결말을 맞이하고 말지만, 앞서 언급한 레벨디자인 경험은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I think it's a game with a really unique level design. The beginning of the game is you, the robot that grows plants, and in this part, users can easily think of it as a part of the healing game. However, in the second stage, as a malfunctioning machine, you can find yourself destroying the beautiful nature without any guilt or hesitation. And as soon as you discover a phrase that says you shouldn't destroy the factory in the mid-to-late part of the welcome, this devastating game changes to a completely different level design. Objects in this factory that used to be shattered without any intellect turn into time bombs that burn and explode if you are careless for a moment. This really impressed me. I don't know if it's the result of my own play or if the ending of the demo version is unified, but I end up with the same ending whether it's a destruction ending or a non-destructive ending, but the aforementioned level design experience came as a fresh shock.
처음엔 나무를 성장시키면서 힐링이네~ 하고 있었는데 오작동된 시점부터는 약간 나쁜 마음을 먹게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임 플레이와는 별개로 세계관이 정말 마음에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At first I thought it was healing while growing a tree, but from the time it malfunctioned, it was a game that made me feel a little bad. Aside from the gameplay, I really liked the worldview.
그래픽이 완성도가 높았고, 오작동한 기계가 모험을 펼친다는 발상도 게임으로서 굉장히 적합한 소재였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마우스 감도의 문제인지 레이저를 적절하게 조절하기 힘들었는데, 그것도 오작동한 기계라는 컨셉의 일부였을지...
The graphics were of high quality, and I think the idea of a malfunctioning machine going on an adventure was a very suitable material for a game. However, it was difficult to properly adjust the laser, whether it was a mouse sensitivity issue, or maybe it was part of the concept of a malfunctioning machine...
로우폴리 그래픽으로 아기자기한 느낌을 주고 나무와 고철과 공장과 하이테크놀로지를 섞어두니 묘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사실, 주인공 로봇이 왜 뜬금없이 레이저를 쏘는지 이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도 컴퓨터를 하거나 냉장고를 쓰거나 TV를 보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이유도 없이 고장날 때가 있으니까요. 이 게임이 참신했던 점은, 레벨 0에서는 '아, 그냥 어떤 식물 생태 공장인가보다. 나는 식물 키우는 로봇이고... 근데 왜 게임 이름이 오버히트지?'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레벨 1로 넘어가서야 '아 이래서 오버히트구나' 하게 됩니다. 물건들과 식물을 태우고 부수고 넘어가면서 파괴하는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버섯이 터지는 재미가 일품이거든요. 마지막인 레벨 2로 넘어가서는 조건이 하나 생깁니다. '공장을 부수지마.'라는 퀘스트죠. 무조건 지킬 필요는 없지만, 플레이어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최대한 물건을 파괴하지 않으려합니다. 맵 자체도 최대한 파괴하지 않는걸 돕도록 설계돼있구요. 게임의 기초 배경과 설명보다는 기획자가 플레이를 의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참신했습니다. 파괴와 보호 사이에서 플레이어는 과연 어떤 길을 선택해야할까요?
The low-poly graphic gives a cute feeling, and the mix of wood, scrap metal, factories and high technology creates a strange atmosphere. In fact, you don't need to understand why the main robot fires lasers out of the blue. Because we too, sometimes break down for no reason when we use our computer, use our refrigerator, watch TV, or use our smartphone. The novelty of this game is that at level 0, it's like, 'Oh, it's just some kind of plant ecology factory. I'm a plant-growing robot... But why is the name of the game Overhit?' makes you think. It's only when you get to level 1 that you say, 'Oh, that's why it's overheating'. You will have fun destroying objects and plants by burning, crushing and falling over. The fun of popping mushrooms is superb. One condition arises when you go to the last level, level 2. It's a quest called 'Don't destroy the factory.' You don't have to keep it unconditionally, but players try to avoid destroying things as much as possible just in case. The map itself is also designed to help you avoid destroying it as much as possible. It was novel in that the designer intended to play rather than the basic background and explanation of the game. Between destruction and protection, which path must the player choose?
키보드와 마우스로 하니 너무 잔잔하고 평화롭습니다. 추천하시는 도구로 플레이하고 싶습니다. 너무나요! 아무리 폭탄이터져도 그것뿐.. 저에겐 힐링게임이었습니다. 지루했던건 장애물 녹이는 시간뿐이었습니다. 이런 단편 애니메이션 같은 게임이 많이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얼마 안되는 플레이타임이지만 공장 로봇이라는 경험을 충분히 할 수 있었습니다.
Playing with keyboard and mouse is so calm and peaceful. I want to play with the tools you recommend. So much! No matter how much a bomb explodes, that's all. It was a healing game for me. The only thing that was boring was the time to dissolve obstacles. I wish there were more games like these short animations. Although the play time was short, I was able to fully experience being a factory robot.
맵을 돌아다녀야 하는 줄 모르고 파란 빛을 비춰서 식물들을 쑥쑥 키울 때 행복했는데.. 레이저를 빙글빙글 돌리면서 최대한 덜 태우려고 해봤지만 탈 친구들은 다 타네요,,, 길치라서 챕터별로 맵 전체를 보여주고 시작하는 게 도움이 되었는데, 좀 길다는 느낌은 있어서 중요한/헷갈릴만한 부분은 더 길게 보여주고, 나머지 부분은 빠르게 훑는 식으로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챕터 2부터 길이 헷갈려서 포기했습니다.
I was happy when I grew the plants by illuminating the blue light without knowing that I had to go around the map... I tried to burn as little as possible by turning the laser round and round, but all my friends are burning,,,, because it's a road trip, I start by showing the entire map by chapter. It was helpful, but it felt a bit long, so I think it would be good to show the important/confused parts longer and scan the rest of the parts quickly~! From Chapter 2 onwards, I got confused and gave up.
픽사 영화 월-E가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천천히, 조용히 공장을 탐험하는 기분으로 힐링하는 기분을 받았습니다. 조작도 간단하면서 사운드도 asmr 같아 이 게임만의 특징을 톡톡히 잘 보여준 것 같았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 점이라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때 전체 맵을 보여주는 장면이 너무 길어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 좋은 게임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It reminded me of the Pixar movie Wall-E! I was healed by the feeling of slowly and quietly exploring the factory. It was easy to operate and the sound was like asmr, so it seemed to show the characteristics of this game well. One disappointment was that the scene showing the entire map was too long and boring when moving on to the next stage. Great game I enjoyed playing it! thank you.
맵을 구경하는 느낌 말고는 게임적 재미를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처음에는 눈빛을 비추면 나무가 자라는 착한 로봇이구나, 그런데 머리 꽁 한번 했다고 갑자기 엑스맨 빙의가 되어버리는 로봇.. 에서 의문점을 가졌구요. 공장을 그렇게 파괴하고 다니는 데도 다른 로봇들이 이를 제압하려고 하지 않는 점 -> 이를 제압하려는 로봇들을 피한다는 설정으로 퍼즐로 만들어 상황을 더 긴박하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스테이지를 시작할 때 탈출하기 까지의 과정을 모두 경로로 보여주는데, 그럴 필요도 없고 그래야할 필요성도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맵이 이쁘다는 것을 자랑하고 싶으시다면, 차라리 주요 포인트를 3개 선정해 보여주시는 것이 모험심을 자극하는 데 더 좋아보입니다.
I can't feel the fun of the game other than the feeling of looking at the map. At first, it is a good robot that grows trees when you shine your eyes on it, but a robot that suddenly becomes an X-Men possessed by a single head.. I had a question. Even though the factory is being destroyed like that, other robots do not try to subdue it -> Wouldn't it be possible to make the situation even more tense by making it into a puzzle with the setting of avoiding the robots trying to subdue it. And when you start a stage, it shows you the whole process from escaping to a path, and you don't have to and I don't feel the need to. If you want to show off that the map is pretty, it would be better to select three main points and show them to stimulate your sense of adventure.
처음에는 무언가를 생산하고 힐링하는 게임인줄 알았으나... 반전이 있네요 ㅎㅎ
At first, I thought it was a game that produces and heals something... but there is a twist hehe
고장나버린 초반엔 눈도 감아보고 하면서 아무것도 안태우려고 노력하지만 갈수록 이러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태우는 것의 원초적인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ㅋㅋㅋ 아이트래커로 플레이 할 수 있다는것도 새로워보이네요 기대됩니다
In the beginning when it broke down, I tried to keep my eyes closed and tried not to burn anything, but I am feeling the original fun of burning it even though I know it shouldn't be like this.
아기자기한 그래픽에 예상치 못했던 플레이어의 역할 변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퍼즐게임이라기엔 단순하고 그냥 어드벤처라기엔 이겨낼 역경이 없는, 조금은 독특한 느낌이었습니다.
The unexpected change in the role of the player was impressive with the cute graphics. It was a little unique feeling, as simple as a puzzle game and without adversity as an adventure.
초반에 식물을 키우는 동안 애지중지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제가 공장을 파괴하는 원흉이 되었네요... 아이트래커로 플레이를 해보지는 못했지만 컨셉이나 시스템과 잘 어우러져서 멋진 게임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키보드로 플레이하다 보니 이동 속도가 느려서 약간 답답한 느낌이었지만, 아이트래커였으면 달랐을 것 같네요. 요란한 파괴가 아니라 조용한 분위기여서 저는 오히려 좋았습니다! 좀 더 무생물적인 느낌이 들어서요.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In the beginning, while I was growing plants, I was working hard... but suddenly I became the culprit of destroying the plant... I haven't played with the eye tracker, but it seems like a great game because it blends well with the concept and system! I felt a little stuffy because I was playing with the keyboard because of the slow movement speed, but it would have been different if it had been an eye tracker. I rather liked the quiet atmosphere, not the loud destruction! It feels a bit more inanimate. Had fun playing!
카툰렌더링을 그래픽 컨셉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고 게임의 컨셉과 딱 맞아 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게임의 내용도 너무나 인상적이여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I really liked the graphic concept of cartoon rendering and I think it fits perfectly with the concept of the game. Also, the content of the game was so impressive that I loved it!
패드기반 게임이라 키마로 하기엔 아쉬웠으나 생각보다 귀여운 그래픽이 맘에 들었다.
It was a pity that it was a pad-based game, but I liked the cute graphics than I expected.
잔잔하게 시작되는 게임에 비해 과격하게 흘러가는 진행의 게임입니다. 퍼즐적 요소와 조작감에서 일부 아쉬움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It is a game that progresses radically compared to a game that starts quietly. You may feel some disappointment in the puzzle elements and the feeling of operation.
모든 걸 부수며 앞으로 나가는 로봇의 이야기 생각보다 부수는 맛이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플레이할 때 마우스로 하니 약간 답답했는데 리뷰를 보니 아이 트래킹 게임이었네요. 아이 트래킹으로도 한번 해보고 싶고 킬링타임용으론 정말 추천합니다!!
The story of a robot that breaks everything and moves forward. It was a better game of breaking than I thought. It was a bit frustrating to play with a mouse, but looking at the reviews, it was an eye-tracking game. I want to try it for eye tracking too, and I really recommend it for killing time!!
처음에는 식물을 자라게하는 로봇을 역할을 맡아 그냥 잔잔히 흐르나 싶었는데, 역시 반전은 있었습니다. 로봇이 고장나면서 주변은 그야말로 초토화되기 시작하는데, 다소 아쉬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지정된 위치까지 움직이는데 로봇의 전체적인 동작이나 움직이는 속도, 오브젝트를 녹일 때 소요되는 시간 등으로 인해 자칫하면 루즈해질 수도 있겠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물론, 파괴함으로써 얻는 자유도가 느껴지지만 개인적인 의견은 계속해서 빔을 쏘는 상태이기에 로봇이 '과열'됨으로써 더욱더 광범위하거나 산발적으로 빔이 발사되면서 무차별적인(?) 파괴를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도 들긴 들었습니다.
At first, I took the role of a robot that makes plants grow and I just wanted it to flow quietly, but there was a twist as well. As the robot breaks down, the surrounding area starts to be completely destroyed, but there were also some disappointing parts. It moves to the specified position, but I felt that it could become loose due to the overall movement of the robot, its moving speed, and the time it takes to melt an object. Of course, I can feel the freedom gained by destroying, but my personal opinion is that the robot 'overheats', so the beam is fired more extensively or sporadically, and I have heard the wish that it can destroy indiscriminately. .
식물들을 자라게 하는 역할을 하던 로봇이 고장이 나서 레이저로 주변 물건들을 녹이며 앞으로 나아간다는 식의 흐름이 꽤나 재밌게 느껴졌습니다. 다만 로봇을 움직일 때 방향키를 바꿀 때 부드럽게 움직이지 못한다는 점, 물건을 녹일 때 빨간 원 형태의 이펙트가 퍼져나가는 부분이 약간 부자연스럽게 사라지는 점 등이 아쉬웠습니다.또한, 물건을 녹이는 속도가 느려서 어느정도 속도감이 나오지 않았고, 스테이지의 끝을 보여주기 위해 시선이 길을 따라 앞으로 나가는 부분에서 너무 시간이 많이 걸려서(스테이지 자체가 너무 긴 느낌도 있었습니다.)조금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게임의 의도 자체는 마음에 들었고 조작감 자체도 눈에 띄게 나쁘지도 않고 물건과 상호작용할 때의 사운드이펙트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조금 더 속도감 있는 형태로 바뀐다면 개인적으로 더 괜찮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I found it quite interesting to see the robot that used to grow plants break down and move forward by melting surrounding objects with a laser. However, when moving the robot, it was disappointing that it did not move smoothly when changing the direction keys, and that the part where the red circle-shaped effect spreads out when melting the object disappears unnaturally. Also, the speed of melting the object is slow to some extent It didn't come out, and to show the end of the stage, it took too much time in the part where the gaze went forward along the road (the stage itself felt too long), so it was a bit disappointing. However, I liked the intent of the game itself, the controls themselves aren't visibly bad, and I like the sound effects when interacting with objects. Personally, I think it will be better if it changes to a more speedy form.
공장을 레이져로 불태우고 부수는걸 생각하면 신나는 장면이 연상되는데 효과음과 배경음악이 잔잔해서 아쉬웠습니다.
When I think of burning a factory with a laser and destroying it, it reminds me of an exciting scene, but it was a pity that the sound effects and background music were quiet.
아이트래킹이 주는 느낌을 받아보고 싶은데 부득이하게 아이트래킹이 아닌 키보드로 게임을 할 수 밖에 없어서 아쉽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조작에 관련된 퍼즐적 요소가 적어서 공장을 마음껏 부수고 다녔는데 이런 방식도 참 재밌었습니다.
I want to get the feeling of eye tracking, but it's a pity that I have no choice but to play the game with the keyboard instead of eye tracking. Because of that, there were few puzzle elements related to the operation, so I went around destroying factories to my heart's content, and this method was really fun.
컴퓨터 사양이 조금 신경쓰일것만같은 그래픽이에요. (그만큼 좋다는 얘기^^) 너무 귀여운 로봇과 여유를 즐길수있는 게임인거같아요
The graphics seem to be a little concerned about the computer specs. (That's a good thing ^^) I think it's a game where you can enjoy a leisurely time with a very cute robot.
조경용 로봇이 고장으로 인해 과열광선을 내뿜게된다. 그 로봇이 최대한 공장을 파괴시키지 않는 선에서 스스로 수리를 받으러 간다는 배경의 게임 'OVER HEAT'. 조그맣고 아기자기한 게임의 배경과 로봇들이 귀엽다. 아이트래커가 없어도 플레이가 가능은 하지만, 키보드 마우스로 플레이 하면서도 아이트래커가 있었다면 의도치 않게 파괴되는 공장을 보면서 웃음이 나왔을듯.
A landscaping robot malfunctions and emits overheating rays. 'OVER HEAT', a game in the background that the robot goes to repair itself as long as it does not destroy the factory as much as possible. The background of the small and cute game and the robots are cute. It is possible to play without an eye tracker, but if you had an eye tracker while playing with a keyboard and mouse, you would have laughed at the unintentionally destroyed factory.
너무 귀여운 게임. 아이트래커로 한번 해보고싶네요. 아이 트래커용 게임이라 그런지 키보드 마우스로 하기에는 게임난이도가 다소 쉬운편!
So cute game. I want to try it with an eye tracker. Since it is a game for eye trackers, the game difficulty is rather easy to play with a keyboard and mouse!
아이트래커를 사용한 게임이라니 참 재밌습니다. 단순히 내 시선처리에 따라 화면이 이동하는 것을 벗어나 게임 시스템에 직접 녹아있다는 것이 정말 높이 살만한 요소입니다. 여기서 아이트래커란? 인터넷 방송에서 잠깐 유행했던 그 기계, 유저가 화면의 어느 위치를 보고 있는지 추적하는 기계입니다. 게임의 배경은, 생장 광선으로 식물을 잘 키우고 있던 로봇이 식물이 맺은 열매에 한 대 맞아 고장이 나버려서 모든 걸 파괴하는 광선을 뿜게 됐다는 설정입니다. 아무래도 말을 하지 못하는 기계를 주인공으로 삼다보니, 누가 봐도 이해할 수 있는 쉽고 직관적인 연출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고장난 기계가 수리기계에게 가기까지의 여정을 그리는데요, 이 사이의 레벨을 광선을 이용하여 퍼즐 풀듯이 길을 뚫고 지나가야 합니다. 하지만, 막힌 길을 뚫는 것이 아니라 애써 키워놓은 식물들을 너무 많이 파괴하면 안되겠지만 부수는 게 너무 재밌는 걸 어떡합니까? 게다가 목숨이나 점수 제한도 없다? 이건 그냥 월드를 부수라고 만든겁니다. 부수세요! 게임을 평가하자면, 제가 아이트래커를 사용해서 게임을 하지는 않았지만, 정말 아이디어가 좋은 것 같고, 레벨 디자인이 정말 친절하게 잘 설계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아쉬운 점은, 아무런 지시사항이 없어도 사용자가 알아서 길을 잘 찾을 것 같은데 지금은 레벨 시작할 때 시작점부터 끝지점까지 너무 친절하게 길을 보여주어서 사용자를 과도하게 배려한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게임의 경험을 극대화하려면 길을 찾으면서 여기저기 쳐다봐야하기 때문에 조금 불편한 것이 더 좋을 것 같네요. 또, 이 게임이 VR로 나왔으면 어땠을까요? 사용자의 시야를 조금 제한해야 할 필요가 있어서 멀미를 유발할 수도 있지만, 그 어떤 게임보다 VR과 잘 어울리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쳐다보면 그에 반응하는 게임이라니? 그보다 더 어울릴 수가 없습니다. itch.io에 들어가봐도 아직 완전한 게임이 출시되진 않은 것 같습니다만 뒤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어떤 난이도의 레벨을 보여주고, 어떤 기믹이 추가될 지 그리고 유저를 어떻게 골탕먹일지 기대됩니다.
It's a lot of fun because it's a game that uses an eye tracker. The fact that the screen moves directly according to my gaze processing and is directly integrated into the game system is a factor worth valuing. What is an eye tracker here? The machine that was popular for a while in Internet broadcasting, it is a machine that tracks where the user is looking on the screen. The setting of the game is that a robot, which had been growing plants well with growth rays, was hit by one of the fruits of the plant and broke down, so it emits a beam that destroys everything. Since the main character is a machine that cannot speak, it shows an easy and intuitive directing that anyone can understand. So, I draw a journey from a broken machine to a repair machine, and I have to go through the levels between them like solving a puzzle using light rays. But what if you don't want to destroy too many hard-to-bred plants instead of breaking through the roadblocks, but breaking them is so much fun? Plus there's no life or score limit? It's just made to destroy the world. Break it! To rate the game, I haven't played with the eye tracker, but I think it's a really good idea, and the level design is really nice and well designed. The disappointment here is that users seem to find their way well without any instructions, but now, at the beginning of the level, they show the way from the starting point to the end point, so there is a feeling of being overly considerate of users. I think it would be better to be a little uncomfortable because you have to look around while finding your way to maximize the experience of the game. Also, what would it be like if this game came out in VR? It may cause motion sickness as it needs to limit the user's field of view a bit, but I think it's a better game for VR than any other game. A game that reacts to what I look at? Can't get any better than that. Even if you go to itch.io, it seems that the complete game has not been released yet, but it is a game that is expected to come. I am looking forward to what level of difficulty it will show, what gimmicks will be added, and how to confuse users.
Capture The Moment
Capture The Moment
잊혀진 기억을 회상하는 강력한 경험
go
"Capture the Moment" is a great game. In the beginning, it was difficult without anything, and it was inconvenient because I could only move to S and D keys. However, I think it's a very good part because it feels like I'm going forward step by step while taking pictures. It was a game that fits the title of the game. I had a lot of fun. Thank you.
영화 줄거리를 따라가는 듯한 구성, 감성적인 애니메이션, 적당한 3D 그래픽이 돋보이는 게임이었습니다. 언어의 장벽이 있어 번역기를 옆에 두고 진행하긴 했으나, (현재 상황으로서는) 언어가 그렇게 큰 비중이 없어서 다행이었습니다. ##1. 당연하지만, 다국어 번역이 꼭 필요합니다. ##2. 컨트롤 변경 옵션이나, 해상도 조절 옵션 등 다양한 옵션이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전진이 안되어 무조건 후진으로만 이동해야 하는줄 알았습니다. ##3. 지금은 너무 정해진 길로만 따라가고 있어 재미가 반감되는 느낌입니다. 정해진 길 외에도 볼거리가 더 많았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내용 외에도, 주인공과 줄거리에 대한 내용을 짐작할 수 있도록 주위 환경이 조금 더 다양했으면 합니다. ##4. 각 페이지별로 내용이 추가되거나, 또는 페이지가 넘어갈 때 자연스러운 애니메이션이 추가되면 좋을것 같습니다. It was a game with a plot that followed the movie plot, emotional animations, and moderate 3D graphics. There was a language barrier, so I had a translator next to me, but it was fortunate that the language (at the current situation) didn't play a big role. ##1. Of course, multilingual translation is essential. ##2. Various options are required, such as the option to change the control or the option to adjust the resolution. At first, I couldn't move forward, so I thought I had to move only in reverse. ##3. Right now, I'm only following the set path, so I feel like the fun is being cut in half. I would like to wish there were more things to see besides the set route. In addition to the content in the book, I wish the environment was a little more diverse so that we could guess what the main character and plot were about. ##4. It would be nice if content was added for each page, or if natural animations were added as the pages were turned.
언어의 장벽이 있긴 했지만 정말 세련되고 감성적인 게임입니다. 이런 류 게임을 플레이하고 나면 게임이 아니라 제가 실제로 하나의 체험을 한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무척 감동이 이는 것 같습니다. 체험판 격으로 플레이했을 뿐인데 여운이 깊네요. 기대하겠습니다. ^^
Although there is a language barrier, it is a really stylish and emotional game. After playing this type of game, I feel like I actually had an experience, not a game, so I am very moved. I just played it as a trial version, but it leaves a deep impression. I look forward to it. ^^
순간순간을 사진을 찍어 저장하며 플레이한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It was impressive that you can take pictures of every moment, save them, and play them.
잔잔하고 고요한 3d모델링의 인게임과 보색대비를 적절히 활용하여 생동감을 불어넣은 애니메이션이 잘 조화되어 아트를 공부하는 입장으로서 많은 도움이 된 작품인것 같습니다. 순간을 포착하여 스토리를 전개해나가는 방식도 신선하게 다가오는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It seems to be a work that helped me a lot as a student of art because the calm and serene 3d modeling of the in-game and the animation that breathes life through the proper use of complementary color contrasts are well harmonized. The way the story unfolds by capturing the moment is also an impressive piece that comes fresh.
잔잔하고 아름다운 프랑스 예술 영화를 감상한 것 같습니다. 개발자의 따뜻한 시선을 엿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게임을 경험했다기 보단 영화를 경험한 것 같네요.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It's as if you've seen a calm and beautiful French art film. It was nice to get a glimpse of the developer's warm gaze. It feels more like a movie experience than a game experience. It was fresh and good.
아름다운 그래픽이나 사진 찍는 조작법은 인상적이었지만, 스토리가 아쉽습니다.
The beautiful graphics and how to take pictures were impressive, but the story was disappointing.
언어의 장벽이나 조작법이 어색한 점이 조금 불편하긴 했지만 게임 플레이를 하는 데에 큰 지장이 없어서 수월하게 게임을 즐겼습니다. 게임 그래픽이 일단 너무 예뻤고 애니메이션 연출이나 스토리를 연출하는 부분에 있어서 깊게 감명받았습니다!
The language barrier and awkward controls were a bit inconvenient, but it didn't interfere with gameplay so I enjoyed the game with ease. First of all, the game graphics were very pretty, and I was deeply impressed with the animation direction and story direction!
정말 순간 순간을 사진으로 기억한다는 생각을 한 것 같습니다. 순간을 촬영하며 그 사람의 삶을 들여다 볼 수 있게 잘 설계한 것 같습니다. 배경이 워낙 아름다워 더욱 아련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I seem to have thought that I can really remember the moment as a photograph. It seems to be well designed so that you can take a look into that person's life while filming the moment. The background was so beautiful that it made me feel even more vague.
q가 좌측이동, z가 전진인 조작법은 이 세상 어디서도 흔하지 않을 것 같네요; 보통 "힐링게임"을 이야기 하려면 스토리를 보며 이입해서 플레이를 해야하는데 스토리가 뭔지, 왜 진행을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스토리, 조작법이 다듬어져서 좀 더 짜임새있는 게임이 되면 다시한번 즐겨보고 싶네요
I don't think it's common anywhere in the world to use q to move left and z to move forward; Usually, to talk about a “healing game,” you have to read the story and play it, but there doesn’t seem to be any explanation about what the story is or why it is being played. I want to enjoy it again when the story and controls are refined and the game becomes more structured.
조작법에서 일단 한번 아쉬움을 가지고 갑니다. 그래픽, 사운드, 카메라를 촬영해 과거를 회상하는 방식은 정말 좋지만 플레이어가 이 게임을 하는 목적, 그래서 사진 촬영을 하는 캐릭터가 대체 왜 이 과거를 쫓아가는지에 대한 설명이 너무나도 부족합니다. 이에 대해서 한번 고민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편하게 즐길수있는 힐링게임. 외국게임이라서 그런지 조작법이 조금 어색했다.
I'm going to have a bit of regret once in a while in the operation method. The graphics, the sound, and the way the camera is shot to reminisce about the past is really good, but it doesn't really explain the purpose of the game for the player and why the character taking the picture is chasing the past. I want you to think about this for a moment.
A healing game that you can enjoy comfortably. It was a foreign game, so the controls were a little awkward.
업데이트가 되서인지 저는 wasd로 플레이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추억의 순간순간을 카메라로 찍으며 회상하는 장면의 연출이나 색감이 되게 아름답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다만 wasd로 플레이는 했는데 이상하게 앞으로 안가져서 뒤로 걸어다니며 이것도 의도인가...? 생각하며 플레이를 했습니다...!
I think I was able to play with wasd because of the update! It seems to me that the direction and color of the scene that I recall while shooting the moment of the memory with the camera was very beautiful. However, I played with wasd, but strangely, I didn't move forward, so I walked backwards, is this the intention...? I was thinking and playing...!
삶이 다하기 전, 지나온 생애를 반추해보는 시뮬레이션 게임.  배경을 거닐면서 기념물의 사진을 찍고, 그 물건에 담긴 추억을 회상하며 다이어리를 채운다. 배경은 밝고 알록달록한 색들로 표현을 해서 신비한 느낌을 강조하며, 회상 컷신은 손으로 그린 듯한 비주얼이 매력적이다. 경험적으로는 꽤 즐거웠지만 몇 가지 벽이 느껴진다. 일단 영어도 지원을 안하는 프랑스 작품이라 다이어리의 내용을 읽을 수 없었고, 프랑스의 AZERTY 키보드 배열 때문에 QZSD라는 괴랄한 조작방식으로 이동을 해야했다. 작품에 문제가 있다기보단 적어도 소개를 하려면 현지화가 좀 되어야 하지 않을까? 
A simulation game where you can reflect on your past life before the end of your life. While walking in the background, I take pictures of the monument, and I fill my diary by recalling the memories contained in the object. The background is expressed in bright and colorful colors to emphasize the mysterious feeling, and the recall cutscenes have an attractive hand-drawn visual. In my experience, it was quite enjoyable, but I feel some walls. First of all, it was a French work that did not support English, so I could not read the contents of the diary, and because of the French AZERTY keyboard layout, I had to move to the bizarre operation method called QZSD. Rather than having a problem with the work, shouldn't it be localized to at least introduce it?
★ 조작 설명 ★ [Z] - 앞 [S] - 뒤 [Q] - 좌 [D] - 우 외국어라서 이해하기는 상당히 어렵지만, 게임의 흐름상 어떤 느낌인지는 알 수 있습니다. 에디슨 핀치의 유산 이후로 즐겨본 워킹 시뮬레이션 게임. 워킹시뮬레이션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함은 역시 시각적인 즐거움과 스토리텔링, 편안한 진행과 조작감에 있다. 이 게임은 포근하게 추억여행을 하는 느낌을 준다. 다만 조작감에 있어선 Tab과 Spacebar의 중복적인 역할이 반복되어 플레이어가 몇번씩 버튼을 눌러야 하는 일이 일어나, 이 부분은 변경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 Operation Description ★ [Z] - Front [S] - Back [Q] - Left [D] - Right It is quite difficult to understand because it is a foreign language, but you can see how it feels in the flow of the game. My favorite walking simulation game since Edison Finch's legacy. The biggest characteristic of a walking simulation game is its visual pleasure, storytelling, and comfortable progress and control. This game gives you the feeling of taking a cozy memory trip. However, in terms of the feeling of operation, the overlapping roles of Tab and Spacebar are repeated and the player has to press the button several times, so I think this part needs to be changed.
이 게임은 한 마디로 유튜브 재생목록 같은 게임이다. 애초에 알고리즘이었다면 좋았을테지만 그건 접어두고, 이 재생목록이 끝난 다음 유튜브 알고리즘이 될 지 그대로 끝날지는 개발진의 손에 달린 것 같다.
This game is, in a word, like a YouTube playlist. It would have been nice if it had been an algorithm in the first place, but aside from that, it seems that it is in the hands of the development team whether it will be the YouTube algorithm after this playlist is over.
다채롭지만 부드러운 색감을 많이 사용해 멍하니 바라보는 것도 힐링의 한 부분이었지만 주변의 풍경을 자유롭게 찍어도 되는 부분에 큰 만족감을 느꼈어요. 그리고 플레이어가 사진을 찍으면 노트에 추가가 되면서 스토리가 진행된다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It was a part of healing to stare blankly by using a lot of colorful but soft colors, but I felt great satisfaction in the part where I could freely take pictures of the surrounding landscape. And I was impressed that the story progresses as the player takes a photo and it is added to the note.
풍경 사진을 찍는 힐링게임이다. 프랑스어라서 진행하는데에 좀 힘들었다. 영어라도 나왔으면 좋겠다. 게임으로나마 여행하는듯한 기분이 들어서 좋았다.
It is a healing game where you take pictures of landscapes. It was a bit difficult to proceed because it was French. I wish it came out in English too. It felt like I was traveling through a game.
프랑스어로 인해 초반에 조작법 때문에 어려움을 느꼈지만 부드러운 색, 그리고 이미지로 인해 힐링 되는 게임 이였습니다. 어디로 가야 한다는 지시가 주어지지 않아 자유로운 느낌이 드는 동시에 길을 잃기도 하였지만 사진을 찍어 기억을 채워가며 수첩에 채워 나가는 방식에 재미를 느끼며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상하좌우에 관한 조작법도 안내가 되어 있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In the beginning, it was difficult because of the French language, but it was a healing game with soft colors and images. I felt free at the same time as I was lost because I wasn't given instructions on where to go, but I was able to enjoy the way of taking pictures and filling out the memories in my notebook, and I was able to play with fun. It would have been nice if there was a guide on how to operate up, down, left, and right.
한 늙은 남성의 삶을 꿈에서 되돌어보는 짧은 산책같은 여행을 하는 게임입니다. 과거 물건들의 사진을 찍어 그와 관련된 기억을 애니메이션으로 되살려 볼 수 있습니다. 색연필 같은 애니매이션이 인상적. 진행도 역시 수첩에 갱신되면서 되돌아 볼 수 있습니다. 프랑스어만 지원되기 때문에 내용 자체를 이해하긴 어렵지만 영상으로 어느정도 파악이 가능합니다. 패드를 기준으로 만들었는지, 이동조작이 [Z-앞, S-뒤, Q-왼쪽, D-오른쪽]으로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It is a game that takes you on a short walk through the life of an old man looking back on his dreams. You can take pictures of objects from the past and relive the memories associated with them as animations. The animation like colored pencils is impressive. Progress can also be reviewed as it is updated in the notebook. Since only French is supported, it is difficult to understand the content itself, but you can understand it to some extent through the video. Whether it is made based on the pad, the movement operation is [Z-forward, S-back, Q-left, D-right]. Note please
게임 자체에 자유로운 느낌이 꽤 있어서 어떤 방식으로 이야기를 진행해나갈지 궁금했었는데, 사진을 찍을수록 노트에 내용이 추가되면서 게임이 진행되는 방식이 신박했습니다. 어디로 향해야한다는 특정한 자막 없이 바람이 길을 알려주는 방식 또한 몰입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참신했습니다. 애니메이션도 덤으로 눈이 즐거웠고, 힐링하기에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재밌는 게임 감사합니다!
The game itself has quite a sense of freedom, so I was curious to know how the story would progress, but the more pictures I took, the more content was added to the notes, so the way the game progressed was new. The way the wind shows the way without specific subtitles about where to go was also novel without compromising the immersion. As an added bonus, the animation was fun, and it was a good game for healing. Thanks for the fun game!
"Capture the Moment" is a great game. In the beginning, it was difficult without anything, and it was inconvenient because I could only move to S and D keys. However, I think it's a very good part because it feels like I'm going forward step by step while taking pictures. It was a game that fits the title of the game. I had a lot of fun. Thank you.
영화 줄거리를 따라가는 듯한 구성, 감성적인 애니메이션, 적당한 3D 그래픽이 돋보이는 게임이었습니다. 언어의 장벽이 있어 번역기를 옆에 두고 진행하긴 했으나, (현재 상황으로서는) 언어가 그렇게 큰 비중이 없어서 다행이었습니다. ##1. 당연하지만, 다국어 번역이 꼭 필요합니다. ##2. 컨트롤 변경 옵션이나, 해상도 조절 옵션 등 다양한 옵션이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전진이 안되어 무조건 후진으로만 이동해야 하는줄 알았습니다. ##3. 지금은 너무 정해진 길로만 따라가고 있어 재미가 반감되는 느낌입니다. 정해진 길 외에도 볼거리가 더 많았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내용 외에도, 주인공과 줄거리에 대한 내용을 짐작할 수 있도록 주위 환경이 조금 더 다양했으면 합니다. ##4. 각 페이지별로 내용이 추가되거나, 또는 페이지가 넘어갈 때 자연스러운 애니메이션이 추가되면 좋을것 같습니다. It was a game with a plot that followed the movie plot, emotional animations, and moderate 3D graphics. There was a language barrier, so I had a translator next to me, but it was fortunate that the language (at the current situation) didn't play a big role. ##1. Of course, multilingual translation is essential. ##2. Various options are required, such as the option to change the control or the option to adjust the resolution. At first, I couldn't move forward, so I thought I had to move only in reverse. ##3. Right now, I'm only following the set path, so I feel like the fun is being cut in half. I would like to wish there were more things to see besides the set route. In addition to the content in the book, I wish the environment was a little more diverse so that we could guess what the main character and plot were about. ##4. It would be nice if content was added for each page, or if natural animations were added as the pages were turned.
언어의 장벽이 있긴 했지만 정말 세련되고 감성적인 게임입니다. 이런 류 게임을 플레이하고 나면 게임이 아니라 제가 실제로 하나의 체험을 한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무척 감동이 이는 것 같습니다. 체험판 격으로 플레이했을 뿐인데 여운이 깊네요. 기대하겠습니다. ^^
Although there is a language barrier, it is a really stylish and emotional game. After playing this type of game, I feel like I actually had an experience, not a game, so I am very moved. I just played it as a trial version, but it leaves a deep impression. I look forward to it. ^^
순간순간을 사진을 찍어 저장하며 플레이한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It was impressive that you can take pictures of every moment, save them, and play them.
잔잔하고 고요한 3d모델링의 인게임과 보색대비를 적절히 활용하여 생동감을 불어넣은 애니메이션이 잘 조화되어 아트를 공부하는 입장으로서 많은 도움이 된 작품인것 같습니다. 순간을 포착하여 스토리를 전개해나가는 방식도 신선하게 다가오는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It seems to be a work that helped me a lot as a student of art because the calm and serene 3d modeling of the in-game and the animation that breathes life through the proper use of complementary color contrasts are well harmonized. The way the story unfolds by capturing the moment is also an impressive piece that comes fresh.
잔잔하고 아름다운 프랑스 예술 영화를 감상한 것 같습니다. 개발자의 따뜻한 시선을 엿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게임을 경험했다기 보단 영화를 경험한 것 같네요.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It's as if you've seen a calm and beautiful French art film. It was nice to get a glimpse of the developer's warm gaze. It feels more like a movie experience than a game experience. It was fresh and good.
아름다운 그래픽이나 사진 찍는 조작법은 인상적이었지만, 스토리가 아쉽습니다.
The beautiful graphics and how to take pictures were impressive, but the story was disappointing.
언어의 장벽이나 조작법이 어색한 점이 조금 불편하긴 했지만 게임 플레이를 하는 데에 큰 지장이 없어서 수월하게 게임을 즐겼습니다. 게임 그래픽이 일단 너무 예뻤고 애니메이션 연출이나 스토리를 연출하는 부분에 있어서 깊게 감명받았습니다!
The language barrier and awkward controls were a bit inconvenient, but it didn't interfere with gameplay so I enjoyed the game with ease. First of all, the game graphics were very pretty, and I was deeply impressed with the animation direction and story direction!
정말 순간 순간을 사진으로 기억한다는 생각을 한 것 같습니다. 순간을 촬영하며 그 사람의 삶을 들여다 볼 수 있게 잘 설계한 것 같습니다. 배경이 워낙 아름다워 더욱 아련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I seem to have thought that I can really remember the moment as a photograph. It seems to be well designed so that you can take a look into that person's life while filming the moment. The background was so beautiful that it made me feel even more vague.
q가 좌측이동, z가 전진인 조작법은 이 세상 어디서도 흔하지 않을 것 같네요; 보통 "힐링게임"을 이야기 하려면 스토리를 보며 이입해서 플레이를 해야하는데 스토리가 뭔지, 왜 진행을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스토리, 조작법이 다듬어져서 좀 더 짜임새있는 게임이 되면 다시한번 즐겨보고 싶네요
I don't think it's common anywhere in the world to use q to move left and z to move forward; Usually, to talk about a “healing game,” you have to read the story and play it, but there doesn’t seem to be any explanation about what the story is or why it is being played. I want to enjoy it again when the story and controls are refined and the game becomes more structured.
조작법에서 일단 한번 아쉬움을 가지고 갑니다. 그래픽, 사운드, 카메라를 촬영해 과거를 회상하는 방식은 정말 좋지만 플레이어가 이 게임을 하는 목적, 그래서 사진 촬영을 하는 캐릭터가 대체 왜 이 과거를 쫓아가는지에 대한 설명이 너무나도 부족합니다. 이에 대해서 한번 고민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편하게 즐길수있는 힐링게임. 외국게임이라서 그런지 조작법이 조금 어색했다.
I'm going to have a bit of regret once in a while in the operation method. The graphics, the sound, and the way the camera is shot to reminisce about the past is really good, but it doesn't really explain the purpose of the game for the player and why the character taking the picture is chasing the past. I want you to think about this for a moment.
A healing game that you can enjoy comfortably. It was a foreign game, so the controls were a little awkward.
업데이트가 되서인지 저는 wasd로 플레이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추억의 순간순간을 카메라로 찍으며 회상하는 장면의 연출이나 색감이 되게 아름답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다만 wasd로 플레이는 했는데 이상하게 앞으로 안가져서 뒤로 걸어다니며 이것도 의도인가...? 생각하며 플레이를 했습니다...!
I think I was able to play with wasd because of the update! It seems to me that the direction and color of the scene that I recall while shooting the moment of the memory with the camera was very beautiful. However, I played with wasd, but strangely, I didn't move forward, so I walked backwards, is this the intention...? I was thinking and playing...!
삶이 다하기 전, 지나온 생애를 반추해보는 시뮬레이션 게임.  배경을 거닐면서 기념물의 사진을 찍고, 그 물건에 담긴 추억을 회상하며 다이어리를 채운다. 배경은 밝고 알록달록한 색들로 표현을 해서 신비한 느낌을 강조하며, 회상 컷신은 손으로 그린 듯한 비주얼이 매력적이다. 경험적으로는 꽤 즐거웠지만 몇 가지 벽이 느껴진다. 일단 영어도 지원을 안하는 프랑스 작품이라 다이어리의 내용을 읽을 수 없었고, 프랑스의 AZERTY 키보드 배열 때문에 QZSD라는 괴랄한 조작방식으로 이동을 해야했다. 작품에 문제가 있다기보단 적어도 소개를 하려면 현지화가 좀 되어야 하지 않을까? 
A simulation game where you can reflect on your past life before the end of your life. While walking in the background, I take pictures of the monument, and I fill my diary by recalling the memories contained in the object. The background is expressed in bright and colorful colors to emphasize the mysterious feeling, and the recall cutscenes have an attractive hand-drawn visual. In my experience, it was quite enjoyable, but I feel some walls. First of all, it was a French work that did not support English, so I could not read the contents of the diary, and because of the French AZERTY keyboard layout, I had to move to the bizarre operation method called QZSD. Rather than having a problem with the work, shouldn't it be localized to at least introduce it?
★ 조작 설명 ★ [Z] - 앞 [S] - 뒤 [Q] - 좌 [D] - 우 외국어라서 이해하기는 상당히 어렵지만, 게임의 흐름상 어떤 느낌인지는 알 수 있습니다. 에디슨 핀치의 유산 이후로 즐겨본 워킹 시뮬레이션 게임. 워킹시뮬레이션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함은 역시 시각적인 즐거움과 스토리텔링, 편안한 진행과 조작감에 있다. 이 게임은 포근하게 추억여행을 하는 느낌을 준다. 다만 조작감에 있어선 Tab과 Spacebar의 중복적인 역할이 반복되어 플레이어가 몇번씩 버튼을 눌러야 하는 일이 일어나, 이 부분은 변경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 Operation Description ★ [Z] - Front [S] - Back [Q] - Left [D] - Right It is quite difficult to understand because it is a foreign language, but you can see how it feels in the flow of the game. My favorite walking simulation game since Edison Finch's legacy. The biggest characteristic of a walking simulation game is its visual pleasure, storytelling, and comfortable progress and control. This game gives you the feeling of taking a cozy memory trip. However, in terms of the feeling of operation, the overlapping roles of Tab and Spacebar are repeated and the player has to press the button several times, so I think this part needs to be changed.
이 게임은 한 마디로 유튜브 재생목록 같은 게임이다. 애초에 알고리즘이었다면 좋았을테지만 그건 접어두고, 이 재생목록이 끝난 다음 유튜브 알고리즘이 될 지 그대로 끝날지는 개발진의 손에 달린 것 같다.
This game is, in a word, like a YouTube playlist. It would have been nice if it had been an algorithm in the first place, but aside from that, it seems that it is in the hands of the development team whether it will be the YouTube algorithm after this playlist is over.
다채롭지만 부드러운 색감을 많이 사용해 멍하니 바라보는 것도 힐링의 한 부분이었지만 주변의 풍경을 자유롭게 찍어도 되는 부분에 큰 만족감을 느꼈어요. 그리고 플레이어가 사진을 찍으면 노트에 추가가 되면서 스토리가 진행된다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It was a part of healing to stare blankly by using a lot of colorful but soft colors, but I felt great satisfaction in the part where I could freely take pictures of the surrounding landscape. And I was impressed that the story progresses as the player takes a photo and it is added to the note.
풍경 사진을 찍는 힐링게임이다. 프랑스어라서 진행하는데에 좀 힘들었다. 영어라도 나왔으면 좋겠다. 게임으로나마 여행하는듯한 기분이 들어서 좋았다.
It is a healing game where you take pictures of landscapes. It was a bit difficult to proceed because it was French. I wish it came out in English too. It felt like I was traveling through a game.
프랑스어로 인해 초반에 조작법 때문에 어려움을 느꼈지만 부드러운 색, 그리고 이미지로 인해 힐링 되는 게임 이였습니다. 어디로 가야 한다는 지시가 주어지지 않아 자유로운 느낌이 드는 동시에 길을 잃기도 하였지만 사진을 찍어 기억을 채워가며 수첩에 채워 나가는 방식에 재미를 느끼며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상하좌우에 관한 조작법도 안내가 되어 있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In the beginning, it was difficult because of the French language, but it was a healing game with soft colors and images. I felt free at the same time as I was lost because I wasn't given instructions on where to go, but I was able to enjoy the way of taking pictures and filling out the memories in my notebook, and I was able to play with fun. It would have been nice if there was a guide on how to operate up, down, left, and right.
한 늙은 남성의 삶을 꿈에서 되돌어보는 짧은 산책같은 여행을 하는 게임입니다. 과거 물건들의 사진을 찍어 그와 관련된 기억을 애니메이션으로 되살려 볼 수 있습니다. 색연필 같은 애니매이션이 인상적. 진행도 역시 수첩에 갱신되면서 되돌아 볼 수 있습니다. 프랑스어만 지원되기 때문에 내용 자체를 이해하긴 어렵지만 영상으로 어느정도 파악이 가능합니다. 패드를 기준으로 만들었는지, 이동조작이 [Z-앞, S-뒤, Q-왼쪽, D-오른쪽]으로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It is a game that takes you on a short walk through the life of an old man looking back on his dreams. You can take pictures of objects from the past and relive the memories associated with them as animations. The animation like colored pencils is impressive. Progress can also be reviewed as it is updated in the notebook. Since only French is supported, it is difficult to understand the content itself, but you can understand it to some extent through the video. Whether it is made based on the pad, the movement operation is [Z-forward, S-back, Q-left, D-right]. Note please
게임 자체에 자유로운 느낌이 꽤 있어서 어떤 방식으로 이야기를 진행해나갈지 궁금했었는데, 사진을 찍을수록 노트에 내용이 추가되면서 게임이 진행되는 방식이 신박했습니다. 어디로 향해야한다는 특정한 자막 없이 바람이 길을 알려주는 방식 또한 몰입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참신했습니다. 애니메이션도 덤으로 눈이 즐거웠고, 힐링하기에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재밌는 게임 감사합니다!
The game itself has quite a sense of freedom, so I was curious to know how the story would progress, but the more pictures I took, the more content was added to the notes, so the way the game progressed was new. The way the wind shows the way without specific subtitles about where to go was also novel without compromising the immersion. As an added bonus, the animation was fun, and it was a good game for healing. Thanks for the fun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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