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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펭붕
구구게임즈
<핑펭붕>은 디저트 월드에 쌓인 설탕 눈을 치우는 3D 모바일 퍼즐 게임입니다.
go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단순한 얼음 미로 퍼즐은 흔할 수 있는데, 두 개의 캐릭터를 조작하고 상호작용 하는 것으로 다채로운 플레이를 만든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또, 캐릭터들을 쌓을 수 있다는 규칙으로 게임을 3차원으로 확장한 점이 신선했습니다. 레트로하면서도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귀여웠습니다. 스테이지가 적은 게 아쉽네요ㅠㅠ 캐릭터들이 대화를 할 때 카메라의 움직임 때문에 살짝 어지러운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캐쥬얼한 3d 게임이라서 가볍게 하기 좋은거 같아요!
귀여운 캐릭터와 배경디자인이 특징인 게임으로, 게임하는 내내 눈이 즐거웠습니다. 중간에 퍼즐 난이도가 상승하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그렇게 어렵지 않은 난이도를 가지고 있어서 킬링타임용으로 적합했습니다. 귀여운 캐릭터를 좋아하시는 분들, 두뇌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조금 느릿하지만 아름다운 아트 스타일로 눈길을 끄는 캐주얼한 퍼즐 게임. 펭귄의 특수성을 이용하여 퍼즐로 구현한 점이 마음이 갑니다. 쉬워 보이지만 갑자기 확 올라가는 난이도가 조금 어려우실지도 모르겠지만 중독성 있는 퍼즐과 함께라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을 겁니다!
한 붓 그리기의 3D 버전같은 게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세워둔 펭귄을 장애물 삼거나 위에 얹어서 다니는 등 잘 생각해서 움직여야하는 점이 독특했습니다. 푸딩같이 말랑한 펭귄들의 모습도 귀엽고 가볍게 머리 굴리는 게임으로 추천합니다.
앱스토어에 있어서 바로 다운받아서 모바일로 즐겼습니다. 핑과 펭을 항공샷으로만 볼 수 있다는 게 아쉽네여 ㅠㅠ 간단하고 재미있습니다!
튜토리얼 5 구간에서 스와이프를 하자 분홍 친구가 땅에 꺼져버렸네요 잔버그가 조금 있는것 같습니다. 게임은 재미있게 플레이 했어요. 아기자기한 그래픽에 나름 머리를 쓰게 되는 퍼즐이 킬링 타임으로 하기 딱 좋았어요.
(PC버전 플레이) 버그 1. 1-1 맵에서 스와이프를 하자 초코색 펭귄친구가 땅으로 꺼졌습니다. 버그 2. 분홍친구를 업고 가는 맵에서 퍼즐을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종료 UI가 뜨지 않습니다. 마시멜로우 20%가 함유된 펭귄 친구들이 눈을 청소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이 친구들은 마시멜로가 함유되어 있어 멈추지 못합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귀엽고 게임 스타일도 재밌습니다!! 다른 요소들도 추가된다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퍼즐류에 말랑말랑 귀여운 그래픽까지 씌워져서 더욱 좋았습니다. 한붓그리기의 업그레이드 버전인듯한 느낌이라 혼자있을때 플레이하기 좋은것같아요. 2층으로 올라가는걸 알려주는 튜토리얼에서 핑크펭귄을 계단위로 밀면 사라지는 버그가있습니다. 계단밑으로 들어간건지 게임은 더이상 진행이안되더군요ㅠㅠ 맵으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면 다시 진행은 가능하더라구요
펭귄이 쌓여 있는 눈을 밀면서 치우는 퍼즐게임입니다. 움직일 수 있는 펭귄이 한 마리가 아니라서 다양한 상호작용을 하며 퍼즐 풀 수 있어서 정말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또 그래픽이나 배경음악, 효과음이 굉장히 귀여웠습니다.
아담한 디자인과 귀여운 케릭터들로 구성되어있지만 두뇌사용을 이용한 퍼즐게임이라 재미요소고 많습니다.
머리를 잘써가면서 풀어가는 퍼즐 게임. 3D로 구현한 느낌이 새로웠다. 캐릭터들이 귀엽지만 배경색이 너무 밝아서 집중하기 부담 스럽게느껴짐
퍼즐 게임, 혼자서 집중하며 할 수 있는 게임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추천합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쉬운 조작법 등 재밌는 요소가 많았어요. 너무 쉽지않으면서 점점 난이도가 올라가면서 집중하여 게임했습니다! 재밌었습니다 :)
평상시에 모바일 퍼즐 게임을 즐겨 하고 있는 유저로써 반가운 게임 장르였습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2개의 캐릭터를 서로 상호작용하여 플레이 하는 방식으로 단순함을 벗어나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 이였습니다. 튜토리얼까지 난이도가 쉽다고 생각하였지만 하나의 캐릭터가 아닌 두 개의 캐릭터를 이용해 플레이를 하기에 두 번째 스테이지부터는 난이도가 조금 급격하게 올라가는 듯하였으나, 오랜만에 머리를 쓰며 몰입할 수 있는 게임을 만나게 되어 기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정식 출시하게 되면 플레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게임 방식 자체는 일반 퍼즐 게임과 다를 바가 없지만 시작하는 점을 두 개로 만들고 서로 장애물로 사용할 수 있게 한 점이 새로웠습니다 거기에 스토리와 귀여운 디자인까지 더해져 해보고싶은 게임이 되었네요
네모네모한 펭귄을 이용해 얼음블럭을 치우는 퍼즐 게임입니다. 말랑말랑한 그래픽과 산뜻하고 말랑한 BGM으로 마음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정식출시가 너무 기다려지네요 8ㅅ8,,, 너무 귀여워요,,, 말랑쫀득...
네모네모하고 귀여운 그래픽과 센스있는 대사들이야 역시 좋은데, 저는 특히 이 두뇌를 말랑말랑하게 해줄 정도의 도전적인 난이도로 이루어진 순서 중점 퍼즐디자인이 특히나 좋았습니다. 정말 수준높은 퍼즐 게임이었습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활발한 브금까지 힐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퍼즐형 게임과 다르게 펭귄(캐릭터) 서로 스위칭해 나가면서 진행되는 방식도 매우 괜찮았습니다. 아이템과 같은 시스템이 있었으면 게임에 더 몰입할 수 있는 동시에 쾌감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펭귄이 위치한 타일을 밀면서 눈을 제거하는 단순한 트리거를 활용한 게임입니다. 하나의 펭귄으로만 진행하면 지겨워질 수 있는 단점을 상호작용 플레이를 통해 퍼즐적인 요소를 조금 더 가미해 창의적인 생각을 요구하는 스테이지가 여럿 있어 좋았던 것 같습니다.
/플레이타임 - 40m(데모 전체클리어 및 맵 메이킹) /게임타입 - 퍼즐 밀면끝까지가는 얼음미로퍼즐과 2개의 캐릭터의 상호작용을 통해 플레이하는 게임이 합쳐진 모습이다 /난이도-중 중간중간 좀 시간걸리는 문제가 하나씩있고 전반적으로 약간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 /아쉬운점-맵 메이킹하는곳의 조작감이 약간 불편하다, 별에 표시된 숫자가 그 횟수까지가 아니라 그 횟수 직전까지이다 /기타 - 펭귄의 가챠는 아직 없지만 아마 나올거같다. 펭귄수집하는재미도 은근 있다 /추천대상 - 퍼즐잘푸시는분,남극에관심있는분(?)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밝은 느낌의 배경음악이 돋보이는 퍼즐게임인 것 같습니다. 두 마리 펭귄을 서로 지형지물로 응용한다는 점에서 단적으로 보일 수 있는 게임에 유저들로 하여금 창의력을 유도한다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직 데모버전인만큼 사소한 오류들(초기 계정 이름 프로필 화면 상 전부 표현 안됨, 세부 스테이지 화면에서 우하단 아이콘 비활성화 등)이 있는 것 같은데 개선되면 오롯이 퍼즐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단순한 얼음 미로 퍼즐은 흔할 수 있는데, 두 개의 캐릭터를 조작하고 상호작용 하는 것으로 다채로운 플레이를 만든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또, 캐릭터들을 쌓을 수 있다는 규칙으로 게임을 3차원으로 확장한 점이 신선했습니다. 레트로하면서도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귀여웠습니다. 스테이지가 적은 게 아쉽네요ㅠㅠ 캐릭터들이 대화를 할 때 카메라의 움직임 때문에 살짝 어지러운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캐쥬얼한 3d 게임이라서 가볍게 하기 좋은거 같아요!
귀여운 캐릭터와 배경디자인이 특징인 게임으로, 게임하는 내내 눈이 즐거웠습니다. 중간에 퍼즐 난이도가 상승하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그렇게 어렵지 않은 난이도를 가지고 있어서 킬링타임용으로 적합했습니다. 귀여운 캐릭터를 좋아하시는 분들, 두뇌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조금 느릿하지만 아름다운 아트 스타일로 눈길을 끄는 캐주얼한 퍼즐 게임. 펭귄의 특수성을 이용하여 퍼즐로 구현한 점이 마음이 갑니다. 쉬워 보이지만 갑자기 확 올라가는 난이도가 조금 어려우실지도 모르겠지만 중독성 있는 퍼즐과 함께라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을 겁니다!
한 붓 그리기의 3D 버전같은 게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세워둔 펭귄을 장애물 삼거나 위에 얹어서 다니는 등 잘 생각해서 움직여야하는 점이 독특했습니다. 푸딩같이 말랑한 펭귄들의 모습도 귀엽고 가볍게 머리 굴리는 게임으로 추천합니다.
앱스토어에 있어서 바로 다운받아서 모바일로 즐겼습니다. 핑과 펭을 항공샷으로만 볼 수 있다는 게 아쉽네여 ㅠㅠ 간단하고 재미있습니다!
튜토리얼 5 구간에서 스와이프를 하자 분홍 친구가 땅에 꺼져버렸네요 잔버그가 조금 있는것 같습니다. 게임은 재미있게 플레이 했어요. 아기자기한 그래픽에 나름 머리를 쓰게 되는 퍼즐이 킬링 타임으로 하기 딱 좋았어요.
(PC버전 플레이) 버그 1. 1-1 맵에서 스와이프를 하자 초코색 펭귄친구가 땅으로 꺼졌습니다. 버그 2. 분홍친구를 업고 가는 맵에서 퍼즐을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종료 UI가 뜨지 않습니다. 마시멜로우 20%가 함유된 펭귄 친구들이 눈을 청소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이 친구들은 마시멜로가 함유되어 있어 멈추지 못합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귀엽고 게임 스타일도 재밌습니다!! 다른 요소들도 추가된다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퍼즐류에 말랑말랑 귀여운 그래픽까지 씌워져서 더욱 좋았습니다. 한붓그리기의 업그레이드 버전인듯한 느낌이라 혼자있을때 플레이하기 좋은것같아요. 2층으로 올라가는걸 알려주는 튜토리얼에서 핑크펭귄을 계단위로 밀면 사라지는 버그가있습니다. 계단밑으로 들어간건지 게임은 더이상 진행이안되더군요ㅠㅠ 맵으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면 다시 진행은 가능하더라구요
펭귄이 쌓여 있는 눈을 밀면서 치우는 퍼즐게임입니다. 움직일 수 있는 펭귄이 한 마리가 아니라서 다양한 상호작용을 하며 퍼즐 풀 수 있어서 정말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또 그래픽이나 배경음악, 효과음이 굉장히 귀여웠습니다.
아담한 디자인과 귀여운 케릭터들로 구성되어있지만 두뇌사용을 이용한 퍼즐게임이라 재미요소고 많습니다.
머리를 잘써가면서 풀어가는 퍼즐 게임. 3D로 구현한 느낌이 새로웠다. 캐릭터들이 귀엽지만 배경색이 너무 밝아서 집중하기 부담 스럽게느껴짐
퍼즐 게임, 혼자서 집중하며 할 수 있는 게임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추천합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쉬운 조작법 등 재밌는 요소가 많았어요. 너무 쉽지않으면서 점점 난이도가 올라가면서 집중하여 게임했습니다! 재밌었습니다 :)
평상시에 모바일 퍼즐 게임을 즐겨 하고 있는 유저로써 반가운 게임 장르였습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2개의 캐릭터를 서로 상호작용하여 플레이 하는 방식으로 단순함을 벗어나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 이였습니다. 튜토리얼까지 난이도가 쉽다고 생각하였지만 하나의 캐릭터가 아닌 두 개의 캐릭터를 이용해 플레이를 하기에 두 번째 스테이지부터는 난이도가 조금 급격하게 올라가는 듯하였으나, 오랜만에 머리를 쓰며 몰입할 수 있는 게임을 만나게 되어 기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정식 출시하게 되면 플레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게임 방식 자체는 일반 퍼즐 게임과 다를 바가 없지만 시작하는 점을 두 개로 만들고 서로 장애물로 사용할 수 있게 한 점이 새로웠습니다 거기에 스토리와 귀여운 디자인까지 더해져 해보고싶은 게임이 되었네요
네모네모한 펭귄을 이용해 얼음블럭을 치우는 퍼즐 게임입니다. 말랑말랑한 그래픽과 산뜻하고 말랑한 BGM으로 마음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정식출시가 너무 기다려지네요 8ㅅ8,,, 너무 귀여워요,,, 말랑쫀득...
네모네모하고 귀여운 그래픽과 센스있는 대사들이야 역시 좋은데, 저는 특히 이 두뇌를 말랑말랑하게 해줄 정도의 도전적인 난이도로 이루어진 순서 중점 퍼즐디자인이 특히나 좋았습니다. 정말 수준높은 퍼즐 게임이었습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활발한 브금까지 힐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퍼즐형 게임과 다르게 펭귄(캐릭터) 서로 스위칭해 나가면서 진행되는 방식도 매우 괜찮았습니다. 아이템과 같은 시스템이 있었으면 게임에 더 몰입할 수 있는 동시에 쾌감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펭귄이 위치한 타일을 밀면서 눈을 제거하는 단순한 트리거를 활용한 게임입니다. 하나의 펭귄으로만 진행하면 지겨워질 수 있는 단점을 상호작용 플레이를 통해 퍼즐적인 요소를 조금 더 가미해 창의적인 생각을 요구하는 스테이지가 여럿 있어 좋았던 것 같습니다.
/플레이타임 - 40m(데모 전체클리어 및 맵 메이킹) /게임타입 - 퍼즐 밀면끝까지가는 얼음미로퍼즐과 2개의 캐릭터의 상호작용을 통해 플레이하는 게임이 합쳐진 모습이다 /난이도-중 중간중간 좀 시간걸리는 문제가 하나씩있고 전반적으로 약간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 /아쉬운점-맵 메이킹하는곳의 조작감이 약간 불편하다, 별에 표시된 숫자가 그 횟수까지가 아니라 그 횟수 직전까지이다 /기타 - 펭귄의 가챠는 아직 없지만 아마 나올거같다. 펭귄수집하는재미도 은근 있다 /추천대상 - 퍼즐잘푸시는분,남극에관심있는분(?)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밝은 느낌의 배경음악이 돋보이는 퍼즐게임인 것 같습니다. 두 마리 펭귄을 서로 지형지물로 응용한다는 점에서 단적으로 보일 수 있는 게임에 유저들로 하여금 창의력을 유도한다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직 데모버전인만큼 사소한 오류들(초기 계정 이름 프로필 화면 상 전부 표현 안됨, 세부 스테이지 화면에서 우하단 아이콘 비활성화 등)이 있는 것 같은데 개선되면 오롯이 퍼즐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Ikai
Endflame
여기 일인칭 호러 게임으로 일본 설화 중 가장 어둡고도 어두운 이야기 속을 탐험해보세요
go
그래픽좋고 공포효과음이 적절히 들어갑니다. 아쉬운점이있다면 무언가 열고닫을때 어딘가에 걸려서 조작이안되는버그가있고 현재 무엇을해야되는지 알수가없습니다. 또 모니터마다 색감지원차이로 어두운데는 넘어두워서 아무것도 안보이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한글 지원을안하다보니 스토리흐름을 이해하기가어렵습니다. Ps. 모니터 차이때문에 밝기조정옵션이 필요합니다.
그래픽좋고 공포효과음이 적절히 들어갑니다. 아쉬운점이있다면 무언가 열고닫을때 어딘가에 걸려서 조작이안되는버그가있고 현재 무엇을해야되는지 알수가없습니다. 또 모니터마다 색감지원차이로 어두운데는 넘어두워서 아무것도 안보이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한글 지원을안하다보니 스토리흐름을 이해하기가어렵습니다. Ps. 모니터 차이때문에 밝기조정옵션이 필요합니다.
Arrog
Hermanos Magia / Leap Games Studios
go
이 게임의 스토리는 잘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특유의 그래픽과 몽환적인 분위기가 잘 맞아 떨어졌고 개성적인 연출과 음악은 이 게임에 더 빠져들게 했다.
I do not understand the story of this game well, but the unique graphics and dreamy atmosphere matched well, and the unique direction and music made me immerse myself in this game more.
한 인간의 탄생과 삶, 그리고 죽음을 독특하고 감성적인 그래픽과 사운드로 표현해낸 작품입니다. 아트와 사운드는 저를 게임속으로 끌여 당겼고 중간에 나오는 퍼즐들은 게임이 지루해지지 않도록 도와주었습니다. 게임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 만드실 게임들 기대하겠습니다.
It is a work that expresses the birth, life, and death of a human being with unique and emotional graphics and sound. The art and sound drew me into the game, and the puzzles in the middle didn't make the game boring. Thank you so much for making the game, and I look forward to the games you will make in the future.
퍼즐은 난이도가 많이 아쉬웠지만 OST와 그래픽의 감성은 차고 넘쳤다.
The puzzle was very difficult, but the OST and graphics were full of emotion.
예술 작품을 보는 느낌이네요. 정확한 스토리는 잘 모르겠고 대략적으로만 알았지만 영상미와 힐링되는 사운드가 엄청나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했던 것 같습니다.
It's like looking at a work of art. I don't know the exact story, but I only knew it roughly, but the visual beauty and healing sound are so great that I think I played it without realizing the passage of time.
This game is visually stunning. Great artwork!
게임 진행방식과 분위기가 그래픽이랑 잘맞아 집중이 잘되었어요! 퍼즐게임이 취향에 맞아 몰입하고 재밋게 플레이 했습니다. 스토리가 잘 이해는 잘 안되엇지만 마지막에 주인공이 죽고 식물을 자라게 하여 엔딩으로 이어지는 부분은 여운이 남게 인상적이엇어요!
The way the game progresses and the atmosphere goes well with the graphics, so I was able to concentrate well! I enjoyed playing the puzzle game immersed in my taste. I didn't understand the story well, but at the end, the main character dies and the plant grows, which leads to the ending, leaving a lingering impression!
퍼즐형 힐링게임 뭔가 모르게 힐링되는 게임이였습니다. 빛을 통해 게임이 진행되는 것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게임 진행이 너무 느려 조금은 루즈함이 오기도 했습니다.
Puzzle-type healing game. It was a game that healed you without knowing something. I liked how the game went through the light. However, the progress of the game was too slow and there was a little looseness.
짧고 쉬운 퍼즐게임. 제일 눈에 띄는게 그래픽인데, 이 게임에서 사용한 드로잉 그래픽이 실제 게임의 연출과 잘 어울려 몰입도를 높여준 것 같습니다. 이 외 서라운드 사운드나 애니메이션, 라이팅 효과가 게임의 분위기를 탄탄하게 만들어주어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할 수 있었습니다.
A short and easy puzzle game. The most striking thing is the graphics, and the drawing graphics used in this game seem to go well with the production of the actual game, increasing immersion. In addition, surround sound, animation, and lighting effects made the atmosphere of the game solid, making it possible to play with satisfaction overall.
칼라풀하지않은 흑백배경으로 진행되는 게임에다가 스토리내용이 사후세계이다보니 간단하지만 상당히 심오한 분위기를 많이 연출합니다.
The game is played on a non-colorful black and white background, and the story is an afterlife, so it creates a simple yet profound atmosphere.
죽음과 사후 세계에 관한 이야기를 여러가지 단순한 퍼즐을 활용해 전개해나가는 게임입니다. 게임 진행에 대한 별도의 튜토리얼이 있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조작이나 진행에 대한 설명이 없어도 무리가 없을 정도의 적절한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어서, 각 퍼즐마다 많아야 서너차례의 시도 정도면 막힘없는 스토리 진행이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이 게임에서 인상적인 것은 자연물의 소리를 적절히 활용한 BGM과 단순한 색과 선으로만 표현해낸 명료한 일러스트입니다. 어려운 퍼즐을 풀어내는 쾌감보다는 긴장을 푸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이 게임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빠져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It is a game that develops a story about death and the afterlife using various simple puzzles. There was no separate tutorial for progressing the game. However, it is composed of an appropriate level of difficulty that there is no difficulty without explanation of the operation or progress, so it is possible to progress the story without interruption in at most three or four attempts for each puzzle. The most impressive thing about this game is the BGM that properly utilizes the sounds of natural objects and the clear illustrations that are expressed only with simple colors and lines. Rather than the pleasure of solving difficult puzzles, we recommend that you relax and immerse yourself in the story of this game with a relaxed mind.
기괴한 사후세계에 관한 생각을 게임으로 그려낸 작품. 게임 자체는 퍼즐, 클릭이 전부. 인터렉티브 스토리나 애니메이션에 더 가깝다. 하지만, 자막은 거의 없고 음성 또한 나오지 않기 때문에 기획자의 상상력 + 플레이어의 상상력이 합쳐져 다양하게 스토리를 해석할 수 있으므로 그에 대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음.
A game that depicts thoughts about a bizarre afterlife. The game itself is a puzzle, click is everything. It's more like an interactive story or animation. However, since there are almost no subtitles and no voice, the imagination of the planner + the imagination of the player can be combined to interpret the story in various ways, so you can enjoy it.
제작자의 상상으로 독특한 전개가 좋았던 게임입니다. 그래픽도 심플했고 진행난이도도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주인공이 과거에 어떤 일을 했는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 등을 지켜보면서 하면 좋은 것 같습니다.
It's a game with a unique development that the creators imagined. The graphics were simple and the difficulty level was not too difficult. I think it's good to do it while watching what the main character has done in the past and what happened.
게임의 형식을 빌린 예술적 시도. 플레이 시간은 20분이며, 인게임에서는 언어가 필요없다.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이지만 퍼즐은 매우 단순하며 사실상 인터랙티브 애니메이션에 가깝다. ​ 라틴 아메리카 설화를 바탕으로 서사를 진행시키는데, 세부적으로는 난해하지만 큰 틀로 보자면,자연 속에서 일어나는 생명의 순환과 샤머니즘을 통한 사후세계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손으로 그린 듯한 그림과 사후세계의 몽환적인 분위기가 주요 감상 포인트이다.
An artistic attempt to borrow the form of a game. The duration of play is 20 minutes, and no language is required in-game. Although it is a point-and-click adventure game, the puzzle is very simple, and in fact, it is close to an interactive animation.​The narrative is based on a Latin American story, and although it is difficult in detail, in a broad view, the cycle of life occurring in nature and the afterlife through shamanism depicting the world. The hand-drawn paintings and dreamlike atmosphere of the afterlife are the main points of appreciation.
몽환적인 색채가 강한 퍼즐 게임입니다. 이러한 분위기와 그래픽, BGM이 어우러져 게임에 빠져들어가는 느낌은 있었지만, 다소 뭘 해야할지 고민이 되는 부분도 있어 플레이어에 도움을 줄만한 요소가 있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It is a puzzle game with strong dreamy colors. There was a feeling of being immersed in the game by mixing these atmospheres, graphics, and BGM, but there are parts where I am a little worried about what to do, so I think it would be good if there were elements that could help the players.
제작자가 표현하고자 한 정신세계 잘 보았습니다. 특히 음악이 좋았습니다.
I really enjoyed seeing the spirit world the creator was trying to express. I especially liked the music.
어떤건지 궁금해서 플레이 해봤으나 굉장히 난해해서 힘들었다. 하지만 몽환적인 그래픽과 음향효과는 굉장히 훌륭했다고 생각한다.
I tried to play it because I was curious about what it was, but it was very difficult because it was very difficult. However, I think the dreamy graphics and sound effects were very good.
이 게임의 스토리는 잘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특유의 그래픽과 몽환적인 분위기가 잘 맞아 떨어졌고 개성적인 연출과 음악은 이 게임에 더 빠져들게 했다.
I do not understand the story of this game well, but the unique graphics and dreamy atmosphere matched well, and the unique direction and music made me immerse myself in this game more.
한 인간의 탄생과 삶, 그리고 죽음을 독특하고 감성적인 그래픽과 사운드로 표현해낸 작품입니다. 아트와 사운드는 저를 게임속으로 끌여 당겼고 중간에 나오는 퍼즐들은 게임이 지루해지지 않도록 도와주었습니다. 게임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 만드실 게임들 기대하겠습니다.
It is a work that expresses the birth, life, and death of a human being with unique and emotional graphics and sound. The art and sound drew me into the game, and the puzzles in the middle didn't make the game boring. Thank you so much for making the game, and I look forward to the games you will make in the future.
퍼즐은 난이도가 많이 아쉬웠지만 OST와 그래픽의 감성은 차고 넘쳤다.
The puzzle was very difficult, but the OST and graphics were full of emotion.
예술 작품을 보는 느낌이네요. 정확한 스토리는 잘 모르겠고 대략적으로만 알았지만 영상미와 힐링되는 사운드가 엄청나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했던 것 같습니다.
It's like looking at a work of art. I don't know the exact story, but I only knew it roughly, but the visual beauty and healing sound are so great that I think I played it without realizing the passage of time.
This game is visually stunning. Great artwork!
게임 진행방식과 분위기가 그래픽이랑 잘맞아 집중이 잘되었어요! 퍼즐게임이 취향에 맞아 몰입하고 재밋게 플레이 했습니다. 스토리가 잘 이해는 잘 안되엇지만 마지막에 주인공이 죽고 식물을 자라게 하여 엔딩으로 이어지는 부분은 여운이 남게 인상적이엇어요!
The way the game progresses and the atmosphere goes well with the graphics, so I was able to concentrate well! I enjoyed playing the puzzle game immersed in my taste. I didn't understand the story well, but at the end, the main character dies and the plant grows, which leads to the ending, leaving a lingering impression!
퍼즐형 힐링게임 뭔가 모르게 힐링되는 게임이였습니다. 빛을 통해 게임이 진행되는 것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게임 진행이 너무 느려 조금은 루즈함이 오기도 했습니다.
Puzzle-type healing game. It was a game that healed you without knowing something. I liked how the game went through the light. However, the progress of the game was too slow and there was a little looseness.
짧고 쉬운 퍼즐게임. 제일 눈에 띄는게 그래픽인데, 이 게임에서 사용한 드로잉 그래픽이 실제 게임의 연출과 잘 어울려 몰입도를 높여준 것 같습니다. 이 외 서라운드 사운드나 애니메이션, 라이팅 효과가 게임의 분위기를 탄탄하게 만들어주어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할 수 있었습니다.
A short and easy puzzle game. The most striking thing is the graphics, and the drawing graphics used in this game seem to go well with the production of the actual game, increasing immersion. In addition, surround sound, animation, and lighting effects made the atmosphere of the game solid, making it possible to play with satisfaction overall.
칼라풀하지않은 흑백배경으로 진행되는 게임에다가 스토리내용이 사후세계이다보니 간단하지만 상당히 심오한 분위기를 많이 연출합니다.
The game is played on a non-colorful black and white background, and the story is an afterlife, so it creates a simple yet profound atmosphere.
죽음과 사후 세계에 관한 이야기를 여러가지 단순한 퍼즐을 활용해 전개해나가는 게임입니다. 게임 진행에 대한 별도의 튜토리얼이 있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조작이나 진행에 대한 설명이 없어도 무리가 없을 정도의 적절한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어서, 각 퍼즐마다 많아야 서너차례의 시도 정도면 막힘없는 스토리 진행이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이 게임에서 인상적인 것은 자연물의 소리를 적절히 활용한 BGM과 단순한 색과 선으로만 표현해낸 명료한 일러스트입니다. 어려운 퍼즐을 풀어내는 쾌감보다는 긴장을 푸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이 게임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빠져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It is a game that develops a story about death and the afterlife using various simple puzzles. There was no separate tutorial for progressing the game. However, it is composed of an appropriate level of difficulty that there is no difficulty without explanation of the operation or progress, so it is possible to progress the story without interruption in at most three or four attempts for each puzzle. The most impressive thing about this game is the BGM that properly utilizes the sounds of natural objects and the clear illustrations that are expressed only with simple colors and lines. Rather than the pleasure of solving difficult puzzles, we recommend that you relax and immerse yourself in the story of this game with a relaxed mind.
기괴한 사후세계에 관한 생각을 게임으로 그려낸 작품. 게임 자체는 퍼즐, 클릭이 전부. 인터렉티브 스토리나 애니메이션에 더 가깝다. 하지만, 자막은 거의 없고 음성 또한 나오지 않기 때문에 기획자의 상상력 + 플레이어의 상상력이 합쳐져 다양하게 스토리를 해석할 수 있으므로 그에 대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음.
A game that depicts thoughts about a bizarre afterlife. The game itself is a puzzle, click is everything. It's more like an interactive story or animation. However, since there are almost no subtitles and no voice, the imagination of the planner + the imagination of the player can be combined to interpret the story in various ways, so you can enjoy it.
제작자의 상상으로 독특한 전개가 좋았던 게임입니다. 그래픽도 심플했고 진행난이도도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주인공이 과거에 어떤 일을 했는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 등을 지켜보면서 하면 좋은 것 같습니다.
It's a game with a unique development that the creators imagined. The graphics were simple and the difficulty level was not too difficult. I think it's good to do it while watching what the main character has done in the past and what happened.
게임의 형식을 빌린 예술적 시도. 플레이 시간은 20분이며, 인게임에서는 언어가 필요없다.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이지만 퍼즐은 매우 단순하며 사실상 인터랙티브 애니메이션에 가깝다. ​ 라틴 아메리카 설화를 바탕으로 서사를 진행시키는데, 세부적으로는 난해하지만 큰 틀로 보자면,자연 속에서 일어나는 생명의 순환과 샤머니즘을 통한 사후세계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손으로 그린 듯한 그림과 사후세계의 몽환적인 분위기가 주요 감상 포인트이다.
An artistic attempt to borrow the form of a game. The duration of play is 20 minutes, and no language is required in-game. Although it is a point-and-click adventure game, the puzzle is very simple, and in fact, it is close to an interactive animation.​The narrative is based on a Latin American story, and although it is difficult in detail, in a broad view, the cycle of life occurring in nature and the afterlife through shamanism depicting the world. The hand-drawn paintings and dreamlike atmosphere of the afterlife are the main points of appreciation.
몽환적인 색채가 강한 퍼즐 게임입니다. 이러한 분위기와 그래픽, BGM이 어우러져 게임에 빠져들어가는 느낌은 있었지만, 다소 뭘 해야할지 고민이 되는 부분도 있어 플레이어에 도움을 줄만한 요소가 있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It is a puzzle game with strong dreamy colors. There was a feeling of being immersed in the game by mixing these atmospheres, graphics, and BGM, but there are parts where I am a little worried about what to do, so I think it would be good if there were elements that could help the players.
제작자가 표현하고자 한 정신세계 잘 보았습니다. 특히 음악이 좋았습니다.
I really enjoyed seeing the spirit world the creator was trying to express. I especially liked the music.
어떤건지 궁금해서 플레이 해봤으나 굉장히 난해해서 힘들었다. 하지만 몽환적인 그래픽과 음향효과는 굉장히 훌륭했다고 생각한다.
I tried to play it because I was curious about what it was, but it was very difficult because it was very difficult. However, I think the dreamy graphics and sound effects were very good.
Devil Slayer Raksasi
FHLC Co., Ltd.
《Devil Slayer Raksasi》은 랜덤으로 생성된 감옥 액션 게임이다.
go
절차적으로 생성되는 던전과 심오한 로그라이크 요소, 소울라이크 방식으로 직관적인 전투를 벌이는 탑 다운 뷰의 액션 게임이라고 하는데 하나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진짜 탑뷰 입니다. 스팀에서 예전에 사서 해봤는데 스토브에 공식 한글 번역 버전 나왔더라구요. 공식 한글화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일단 감사드립니다. 여섯 명의 매력 넘치는 여주인공들의 이야기 입니다. 처음엔 컨트롤이 조금 어려웠는데 하다보니 적응되네요.
It is said to be a top-down-view action game with procedurally generated dungeons, profound rogue-like elements, and intuitive battles in a soul-like manner. This is a real top view. I bought it on Steam a while ago and tried it, but the official Korean translation version came out on the stove. Please do not ask or question the official Korean version, thank you first. It is the story of six charming female protagonists. It was a little difficult to control at first, but I got used to it.
정말 오랜만에 탑뷰 방식으로 만들어진 게임을 플레이하려하니 기대 반 걱정 반이었던 것은 사실이었지만, 생각보다 흥미 있는 요소들은 많았습니다. 특히, 적 몬스터의 패턴이 상태 이상을 끼고 있는 경우가 있던터라 열이 받는 경우도 있었지만, 이를 피하면서 몬스터를 없애기 위한 컨트롤이나 캐릭터 별로 지니고 있는 고유한 스킬들, 다양한 아이템 획득 등 데모 버전임에도 충분히 즐길만한 요소들이 제법 있었던 것 같습니다.
It was true that I was half expecting and half worried about playing a game made in a top-view style after a long time, but there were many more interesting elements than I thought. In particular, there were cases where the pattern of the enemy monster had a status abnormality, so there were cases where it was heated. It seems that there were quite a few elements.
제대로 된 탑뷰 방식에 게임이 긴장감이 떨어지진 않을까 우려했지만 예상과는 달리 긴장감 속에서 게임을 플레이 했고 거기에서 BGM이 한몫 한듯 싶습니다. 플레이 페이스도 살짝 빨라서 이런 격투(?)게임에 딱 좋은듯 싶습니다. 재밌게 잘 했습니다.
I was concerned that the game would lose tension due to the proper top-view method, but contrary to expectations, I played the game in tension, and I think the BGM played a part in that. The play pace is also a bit fast, so I think it's perfect for a fighting game like this. I had a good time.
솔직히 이런 "진짜" 탑뷰는 옛날 GTA2, 스틱맨 이후로 해 볼 기회가 없었지만, 부산인디커넥트 덕분에 체험해보게 됩니다.​일단 게임 분위기는 어둡습니다. 게임 타이틀에서부터 무수한 시체를 밟고 올라서 있는 한 캐릭터를 보여주고, 던전에 입성하면 잔해들이 흐트러져 있으며 지붕 기와가 곳곳이 비어있어 그 상태를 짐작케합니다. 또한, 알 수 없는 인물인 쿤룬의 마녀가 플레이어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이 쿤룬의 마녀는 대강의 세계관을 설명해주면서 플레이어가 열쇠 전달자를 맡을 인물이라는 것을 알립니다. 열쇠 전달자가 도대체 뭘까요..? 이 세계관은 어떻게 무너졌을까요..? 제가 받은 데모에서는 알 수 없었지만, 게임 내에서 얻을 수 있는 짧은 메모들이 모여서 그 역할을 해주리라 짐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가 던전을 돌다 보니, 몇 가지 세력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던전에 등장하는 인간들은 모두 죽여야하긴 하지만, 이들은 어떤 배경을 가지고 있길래 서로 공격하는 걸까요? 정식 버전에서나 알 수 있겠습니다. 게임에는 8개의 캐릭터가 존재합니다. 그 중 1가지 캐릭터를 제외하고 나머지 7가지 캐릭터들은 각기 다른 시작 무기를 쓰는데요, 각각 창(아지엘라), 롱소드(바이레스), 쌍 단검(실바론), 낫과 사슬(제프리엘), 대형 해머(하르툼), 브리치 스위블 건(틴드라), 검과 방패(라시엘) 이렇게 7가지입니다. 나머지 1개의 캐릭터(하지엘)는 이 7가지 무기들 중 하나를 무작위로 들고 시작하며, 각 캐릭터의 패시브 스킬을 보아하니, 게임 안에서 무기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각 무기마다 다른 모션을 가지고, 다른 공격법을 가지지만, 공격1(좌클릭)과 공격2(우클릭)을 섞어서 조합한다던지 그런 건 되지 않네요. 아쉽습니다. 그래도 무기를 조합하는건 가능할까요? 강화는요? 데모에서는 알 수 없었습니다.. 캐릭터마다 하나의 고유한 액티브 스킬과 여러 개의 패시브 스킬 그리고 특성을 가지는데, 액티브 스킬은 처음부터 뚫려있는 반면에 패시브 스킬은 어떻게 뚫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특성은 고전적인 RPG의 특성입니다. 어떤 캐릭터는 더 많은 HP를 가지고, 어떤 캐릭터는 더 많은 MP를 가지고 등등. 또한 아이템이 있어서, 몹들을 다 정리하고 나면 상자를 주어서 아이템을 떨어뜨리고, 상점이 있어서 상점에서 아이템을 살 수 있었습니다. 고전적이네요. 그 외에도 타격 시 피가 촥 뿌려지며 타격음이 나는 것, 좋습니다. 캐릭터 모션이나 조작감 그리고 스킬 이펙트 또한 잘 꾸며놓은 것 같습니다. 적 Ai도 약간 열받게 하는 패턴이 있어서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런 논리적(?)인 조작감은 쉽게 놓칠 수 있는 부분임에도 현실적으로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UI/UX는 조금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UI가 세세한 디테일까지 표현하는 것을 좋았으나, 너무 정보가 많았고, 제가 게임의 정보를 빨리 습득하는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뭐고 저게 무엇인지 와닿는 것이 없어서 알아차리는 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 게임이 로그라이크를 지향하는데 보통 그런 게임은 목숨이 1개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 게임은 기회를 5번이나 더 줍니다. 트레일러에서 꽤 많은 보스들이 등장하는데 기회를 5번이나 더 줄만큼 어렵다고 봐도 되겠죠? 하지만, 필수가 아닌 선택지로 남겨놨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총평은 게임의 첫 인상은 Exanima와 가까워 보였지만, 보면 볼수록 GunFire Reborn이랑 비슷한 느낌입니다. 게임은 클래식 롤플레잉 시스템을 따르고, 컨트롤을 꽤 요구하는 게임입니다. 다만 제가 얻을 수 있는 정보는 한정적이어서, 본 게임에서 얼마나 다양한 아이템들을 얻을 수 있는지, 난이도는 어떻게 되는지, 세계관은 어떻게 펼쳐질 지에 따라 평이 갈릴 것이라 생각합니다. 일단 스팀 평가는 84% 매우 긍정적으로 괜찮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개발자가 잘 마무리를 하여서 게임을 출시한 것 같네요.
To be honest, I haven't had a chance to try this "real" top view since the old GTA2 and Stickman, but thanks to Busan Indie Connect, I'm going to try it.​First of all, the game atmosphere is dark. From the game title, it shows a character standing on countless corpses, and when entering the dungeon, the wreckage is scattered and the roof tiles are all over the place, suggesting the state of the situation. Also, an unknown character, the Witch of Kunlun, is waiting for the player. This witch of Kunlun explains the world view in general, letting the player know that he is the key bearer. What the heck is a key bearer? How did this worldview collapse? I couldn't tell from the demo I received, but I can guess that the short notes you can get in the game will play a role. Also, as I went around the dungeon, there seemed to be several forces. All humans appearing in the dungeon must be killed, but what kind of background do they have to attack each other? It can be known only in the official version. There are 8 characters in the game. Except for one of them, the other 7 characters use different starting weapons, each using a spear (Aziela), a long sword (Vyres), a double dagger (Sylvaron), a sickle and a chain (Jeffreyel), and a large There are 7 types: Hammer (Khartoum), Breach Swivel Gun (Tindra), and Sword and Shield (Rashiel). The remaining 1 character (Hajiel) starts with one of these 7 weapons at random, and looking at each character's passive skills, it seems that they can get weapons in the game. Each weapon has a different motion and a different attack method, but it doesn't work like mixing attack 1 (left click) and attack 2 (right click). Sorry. Is it still possible to combine weapons? reinforcement? I couldn't tell from the demo.. Each character has one unique active skill, multiple passive skills and traits, the active skills are pierced from the start, while the passive skills don't know how to pierce them.. and the traits are classic This is a characteristic of RPGs. Some characters have more HP, some characters have more MP, and so on. Also, there are items, so after you have cleared up all the mobs, you can drop items by giving them boxes, and there is a shop so you can buy items from the shop. It's classic. In addition to that, it is good that blood is splattered and a sound of hitting is produced when hitting. The character motions, controls, and skill effects also seem to be well decorated. The enemy Ai also has a pattern that makes him a little pissed off, so I think it's well made. In particular, this logical (?) manipulation seems to be well expressed realistically, even though it is a part that can be easily missed. But I think UI/UX is a bit inferior. I liked the UI to express even the smallest details, but it was too informative, and I think I tend to learn the information of the game quickly, but it took me a while to figure it out because I had no connection with what this was or what it was. This game is oriented towards rogue-like, and usually such a game only has one life. By the way, this game gives you 5 more chances. There are quite a few bosses in the trailer, so it's hard enough to give you 5 more chances, right? However, I wonder what it would be like to leave it as an option rather than a necessity. Overall, my first impression of the game was that it looked closer to Exanima, but the more I look at it, the more it feels like GunFire Reborn. The game follows the classic role-playing system and is quite demanding on the controls. However, the information I can obtain is limited, so I think opinions will differ depending on how many different items can be obtained from this game, what the difficulty will be, and how the world view will unfold. First of all, the Steam rating is 84% ​​very positive, which is a good review. It seems that the developer finished the game well and released the game.
절차적으로 생성되는 던전과 심오한 로그라이크 요소, 소울라이크 방식으로 직관적인 전투를 벌이는 탑 다운 뷰의 액션 게임이라고 하는데 하나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진짜 탑뷰 입니다. 스팀에서 예전에 사서 해봤는데 스토브에 공식 한글 번역 버전 나왔더라구요. 공식 한글화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일단 감사드립니다. 여섯 명의 매력 넘치는 여주인공들의 이야기 입니다. 처음엔 컨트롤이 조금 어려웠는데 하다보니 적응되네요.
It is said to be a top-down-view action game with procedurally generated dungeons, profound rogue-like elements, and intuitive battles in a soul-like manner. This is a real top view. I bought it on Steam a while ago and tried it, but the official Korean translation version came out on the stove. Please do not ask or question the official Korean version, thank you first. It is the story of six charming female protagonists. It was a little difficult to control at first, but I got used to it.
정말 오랜만에 탑뷰 방식으로 만들어진 게임을 플레이하려하니 기대 반 걱정 반이었던 것은 사실이었지만, 생각보다 흥미 있는 요소들은 많았습니다. 특히, 적 몬스터의 패턴이 상태 이상을 끼고 있는 경우가 있던터라 열이 받는 경우도 있었지만, 이를 피하면서 몬스터를 없애기 위한 컨트롤이나 캐릭터 별로 지니고 있는 고유한 스킬들, 다양한 아이템 획득 등 데모 버전임에도 충분히 즐길만한 요소들이 제법 있었던 것 같습니다.
It was true that I was half expecting and half worried about playing a game made in a top-view style after a long time, but there were many more interesting elements than I thought. In particular, there were cases where the pattern of the enemy monster had a status abnormality, so there were cases where it was heated. It seems that there were quite a few elements.
제대로 된 탑뷰 방식에 게임이 긴장감이 떨어지진 않을까 우려했지만 예상과는 달리 긴장감 속에서 게임을 플레이 했고 거기에서 BGM이 한몫 한듯 싶습니다. 플레이 페이스도 살짝 빨라서 이런 격투(?)게임에 딱 좋은듯 싶습니다. 재밌게 잘 했습니다.
I was concerned that the game would lose tension due to the proper top-view method, but contrary to expectations, I played the game in tension, and I think the BGM played a part in that. The play pace is also a bit fast, so I think it's perfect for a fighting game like this. I had a good time.
솔직히 이런 "진짜" 탑뷰는 옛날 GTA2, 스틱맨 이후로 해 볼 기회가 없었지만, 부산인디커넥트 덕분에 체험해보게 됩니다.​일단 게임 분위기는 어둡습니다. 게임 타이틀에서부터 무수한 시체를 밟고 올라서 있는 한 캐릭터를 보여주고, 던전에 입성하면 잔해들이 흐트러져 있으며 지붕 기와가 곳곳이 비어있어 그 상태를 짐작케합니다. 또한, 알 수 없는 인물인 쿤룬의 마녀가 플레이어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이 쿤룬의 마녀는 대강의 세계관을 설명해주면서 플레이어가 열쇠 전달자를 맡을 인물이라는 것을 알립니다. 열쇠 전달자가 도대체 뭘까요..? 이 세계관은 어떻게 무너졌을까요..? 제가 받은 데모에서는 알 수 없었지만, 게임 내에서 얻을 수 있는 짧은 메모들이 모여서 그 역할을 해주리라 짐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가 던전을 돌다 보니, 몇 가지 세력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던전에 등장하는 인간들은 모두 죽여야하긴 하지만, 이들은 어떤 배경을 가지고 있길래 서로 공격하는 걸까요? 정식 버전에서나 알 수 있겠습니다. 게임에는 8개의 캐릭터가 존재합니다. 그 중 1가지 캐릭터를 제외하고 나머지 7가지 캐릭터들은 각기 다른 시작 무기를 쓰는데요, 각각 창(아지엘라), 롱소드(바이레스), 쌍 단검(실바론), 낫과 사슬(제프리엘), 대형 해머(하르툼), 브리치 스위블 건(틴드라), 검과 방패(라시엘) 이렇게 7가지입니다. 나머지 1개의 캐릭터(하지엘)는 이 7가지 무기들 중 하나를 무작위로 들고 시작하며, 각 캐릭터의 패시브 스킬을 보아하니, 게임 안에서 무기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각 무기마다 다른 모션을 가지고, 다른 공격법을 가지지만, 공격1(좌클릭)과 공격2(우클릭)을 섞어서 조합한다던지 그런 건 되지 않네요. 아쉽습니다. 그래도 무기를 조합하는건 가능할까요? 강화는요? 데모에서는 알 수 없었습니다.. 캐릭터마다 하나의 고유한 액티브 스킬과 여러 개의 패시브 스킬 그리고 특성을 가지는데, 액티브 스킬은 처음부터 뚫려있는 반면에 패시브 스킬은 어떻게 뚫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특성은 고전적인 RPG의 특성입니다. 어떤 캐릭터는 더 많은 HP를 가지고, 어떤 캐릭터는 더 많은 MP를 가지고 등등. 또한 아이템이 있어서, 몹들을 다 정리하고 나면 상자를 주어서 아이템을 떨어뜨리고, 상점이 있어서 상점에서 아이템을 살 수 있었습니다. 고전적이네요. 그 외에도 타격 시 피가 촥 뿌려지며 타격음이 나는 것, 좋습니다. 캐릭터 모션이나 조작감 그리고 스킬 이펙트 또한 잘 꾸며놓은 것 같습니다. 적 Ai도 약간 열받게 하는 패턴이 있어서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런 논리적(?)인 조작감은 쉽게 놓칠 수 있는 부분임에도 현실적으로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UI/UX는 조금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UI가 세세한 디테일까지 표현하는 것을 좋았으나, 너무 정보가 많았고, 제가 게임의 정보를 빨리 습득하는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뭐고 저게 무엇인지 와닿는 것이 없어서 알아차리는 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 게임이 로그라이크를 지향하는데 보통 그런 게임은 목숨이 1개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 게임은 기회를 5번이나 더 줍니다. 트레일러에서 꽤 많은 보스들이 등장하는데 기회를 5번이나 더 줄만큼 어렵다고 봐도 되겠죠? 하지만, 필수가 아닌 선택지로 남겨놨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총평은 게임의 첫 인상은 Exanima와 가까워 보였지만, 보면 볼수록 GunFire Reborn이랑 비슷한 느낌입니다. 게임은 클래식 롤플레잉 시스템을 따르고, 컨트롤을 꽤 요구하는 게임입니다. 다만 제가 얻을 수 있는 정보는 한정적이어서, 본 게임에서 얼마나 다양한 아이템들을 얻을 수 있는지, 난이도는 어떻게 되는지, 세계관은 어떻게 펼쳐질 지에 따라 평이 갈릴 것이라 생각합니다. 일단 스팀 평가는 84% 매우 긍정적으로 괜찮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개발자가 잘 마무리를 하여서 게임을 출시한 것 같네요.
To be honest, I haven't had a chance to try this "real" top view since the old GTA2 and Stickman, but thanks to Busan Indie Connect, I'm going to try it.​First of all, the game atmosphere is dark. From the game title, it shows a character standing on countless corpses, and when entering the dungeon, the wreckage is scattered and the roof tiles are all over the place, suggesting the state of the situation. Also, an unknown character, the Witch of Kunlun, is waiting for the player. This witch of Kunlun explains the world view in general, letting the player know that he is the key bearer. What the heck is a key bearer? How did this worldview collapse? I couldn't tell from the demo I received, but I can guess that the short notes you can get in the game will play a role. Also, as I went around the dungeon, there seemed to be several forces. All humans appearing in the dungeon must be killed, but what kind of background do they have to attack each other? It can be known only in the official version. There are 8 characters in the game. Except for one of them, the other 7 characters use different starting weapons, each using a spear (Aziela), a long sword (Vyres), a double dagger (Sylvaron), a sickle and a chain (Jeffreyel), and a large There are 7 types: Hammer (Khartoum), Breach Swivel Gun (Tindra), and Sword and Shield (Rashiel). The remaining 1 character (Hajiel) starts with one of these 7 weapons at random, and looking at each character's passive skills, it seems that they can get weapons in the game. Each weapon has a different motion and a different attack method, but it doesn't work like mixing attack 1 (left click) and attack 2 (right click). Sorry. Is it still possible to combine weapons? reinforcement? I couldn't tell from the demo.. Each character has one unique active skill, multiple passive skills and traits, the active skills are pierced from the start, while the passive skills don't know how to pierce them.. and the traits are classic This is a characteristic of RPGs. Some characters have more HP, some characters have more MP, and so on. Also, there are items, so after you have cleared up all the mobs, you can drop items by giving them boxes, and there is a shop so you can buy items from the shop. It's classic. In addition to that, it is good that blood is splattered and a sound of hitting is produced when hitting. The character motions, controls, and skill effects also seem to be well decorated. The enemy Ai also has a pattern that makes him a little pissed off, so I think it's well made. In particular, this logical (?) manipulation seems to be well expressed realistically, even though it is a part that can be easily missed. But I think UI/UX is a bit inferior. I liked the UI to express even the smallest details, but it was too informative, and I think I tend to learn the information of the game quickly, but it took me a while to figure it out because I had no connection with what this was or what it was. This game is oriented towards rogue-like, and usually such a game only has one life. By the way, this game gives you 5 more chances. There are quite a few bosses in the trailer, so it's hard enough to give you 5 more chances, right? However, I wonder what it would be like to leave it as an option rather than a necessity. Overall, my first impression of the game was that it looked closer to Exanima, but the more I look at it, the more it feels like GunFire Reborn. The game follows the classic role-playing system and is quite demanding on the controls. However, the information I can obtain is limited, so I think opinions will differ depending on how many different items can be obtained from this game, what the difficulty will be, and how the world view will unfold. First of all, the Steam rating is 84% ​​very positive, which is a good review. It seems that the developer finished the game well and released the game.
Cyber Manhunt
Aluba Studio
인터넷 안전,빅 데이터,개인정보 보호등 사회문제를 결합한 스토리 게임.
go
Love the idea of the game. I can feel the suspense through the puzzles and all! Great job.
완성된 게임처럼 보여 찾아보니 이미 스팀에 등록된 게임이군요. 정보수집이라는 테마를 기본으로 잘 짜여진 어드벤쳐를 경험한 느낌입니다. 재미있게 잘 했습니다. 현재 해상도와 상관 없이 무조건 처음부터 1920x1080 해상도로 실행되는 문제는 수정이 필요합니다. It looks like a finished game, so when I looked it up, it was already registered on Steam. It feels like you have experienced a well-planned adventure based on the theme of collecting information. I had a good time. Regardless of the current resolution, the problem of unconditionally running in 1920x1080 resolution from the beginning needs to be fixed.
근미래 정보화 디스토피아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스토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기본적인 스토리 어드벤처의 골조를 잘 지키면서도 '정보'라는 것을 매개체로 본연의 컨셉을 재미있게 녹여낸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대상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선택에 대한 자유도가 조금 떨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는 것이 조금 아쉬웠지만 스토리 어드벤처의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멋진 게임 감사합니다!
It is a story adventure game set in the near-future information-oriented dystopian era. While keeping the basic story-adventure framework well, I was impressed with the fun dissolving of the original concept through the medium of 'information'. It was a little disappointing to feel that the freedom of choice was a bit lacking in the process of tracing the target, but it seems to be an inevitable part of the story adventure. Thanks for the great game!
해커로 정보수집을 하는 게임이라는게 독특해서 좋았다. 어느 부분에서 막히면 답을 찾을수없는 불친절한 부분이 있어서 아쉬웠다
I liked that it was a unique game that collects information as a hacker. It was a pity that there was an unkind part where I could not find an answer if I got stuck in some part.
실제로 경험하기는 어렵지만 있을 법한 스토리, 한국어판이 나온다면 한 번쯤 해보고 싶은 스토리. 추천합니다.
It is a story that is difficult to actually experience, but is likely to happen, and a story that I would like to try at least once if the Korean version is released. I recommend it.
The plots seems like refer to real events happened or happening in the world. Very impressive.
좀 다르지만 정말 재밌게 한 핵넷이 생각났습니다. 한글판 기대 많이 되네요 ㅎㅎ
It was a little different, but I thought of Hacknet, which was really fun. I'm looking forward to the Korean version haha
영화 '서치'가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해킹과 정보수집이라는 컨셉과 게임방식이 신선해서 흥미롭게 플레이 했습니다. 조금 더 자유도가 높으면 다양한 선택지가 있어 재밌을 것 같습니다!
It was a game that reminded me of the movie 'Search'. The concept and game method of hacking and information gathering were fresh and interesting to play. If you have a little more freedom, it will be fun to have a variety of options!
IT가 발전할수록 보안과 해킹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놓여 있는데, 해커의 입장에서 플레이를 할 수 있다는 점이 묘미인 것 같습니다. 신상을 파헤칠 때 인터넷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상대를 알아내고 이를 바탕으로 스토리가 진행되는 부분이 흥미롭기도 했지만 한 편으론 일상 주변에서도 알게 모르게 일어날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어 한편으론 어둡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도 게임은 게임이니,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As IT advances, security and hacking are inextricably linked. I found it interesting to use the Internet to actively use the Internet to find out who I am and how the story progresses based on this. (Still, a game is a game, so I had fun playing it.)
데모버전임에도 디테일한 부분들이 참 좋았습니다. 한국어로 정식 출시한다면 꼭 다시 해보고 싶습니다. 디테일한 부분들이 몰입감을 높여주네요, 게임 잘했습니다!
Even though it was a demo version, the details were really good. If it is officially released in Korean, I would definitely like to try it again. The details enhance the immersion, the game was good!
이건 한국어판으로 나오면 무조건 사서 해볼 것 같은 게임입니다. 현실에서 굉장히 있을 법한 그런 게임이네요. 뭔가 모를 경각심도 들고..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This is a game that you should definitely buy and try when it comes out in Korean. It's a game like that in real life. I was also alert to something I didn't know.. It was fresh and good.
사이버로 사람들의 신상을 털고 기밀을 파헤친다는 컨셉에 맞게 사실적인 인터넷 검색을 이용하는 게임플레이가 정말정말정말로 신박합니다. 아직 데모판이라 이런 게임 부류의 묘미인 "어? 이런것도 검색이 될까?" 같은 부분은 별로 없었지만, 정식 출시가 된다면 얼마나 구체적인 디테일을 가진 게임이 나오게 될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The gameplay is really, really, really, really cool, with realistic internet searches in line with the concept of cyber stealing people's identities and uncovering secrets. It's still a demo version, so the beauty of this type of game is "Huh? Will this be searchable?" There were not many similar parts, but I am really looking forward to seeing how detailed the game will be when it is officially released.
유저 인터페이스의 분위기가 게임의 몰입감을 상당히 높여줍니다. 게임의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Paper Please가 생각날만큼 다소 어둡습니다. 디지털 사회에서 스스로 노출시킨 단편적인 정보를 토대로 개인정보를 종합해 대상을 추적한다는 시스템을 기반으로 두고 있습니다. 언어가 한글이였다면 좀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The atmosphere of the user interface greatly enhances the immersion of the game. The overall mood of the game is rather dark, reminiscent of Paper Please. It is based on a system that tracks the target by synthesizing personal information based on the fragmentary information exposed by ourselves in the digital society. If the language was Korean, I think it would be more fun to enjoy.
Love the idea of the game. I can feel the suspense through the puzzles and all! Great job.
완성된 게임처럼 보여 찾아보니 이미 스팀에 등록된 게임이군요. 정보수집이라는 테마를 기본으로 잘 짜여진 어드벤쳐를 경험한 느낌입니다. 재미있게 잘 했습니다. 현재 해상도와 상관 없이 무조건 처음부터 1920x1080 해상도로 실행되는 문제는 수정이 필요합니다. It looks like a finished game, so when I looked it up, it was already registered on Steam. It feels like you have experienced a well-planned adventure based on the theme of collecting information. I had a good time. Regardless of the current resolution, the problem of unconditionally running in 1920x1080 resolution from the beginning needs to be fixed.
근미래 정보화 디스토피아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스토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기본적인 스토리 어드벤처의 골조를 잘 지키면서도 '정보'라는 것을 매개체로 본연의 컨셉을 재미있게 녹여낸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대상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선택에 대한 자유도가 조금 떨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는 것이 조금 아쉬웠지만 스토리 어드벤처의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멋진 게임 감사합니다!
It is a story adventure game set in the near-future information-oriented dystopian era. While keeping the basic story-adventure framework well, I was impressed with the fun dissolving of the original concept through the medium of 'information'. It was a little disappointing to feel that the freedom of choice was a bit lacking in the process of tracing the target, but it seems to be an inevitable part of the story adventure. Thanks for the great game!
해커로 정보수집을 하는 게임이라는게 독특해서 좋았다. 어느 부분에서 막히면 답을 찾을수없는 불친절한 부분이 있어서 아쉬웠다
I liked that it was a unique game that collects information as a hacker. It was a pity that there was an unkind part where I could not find an answer if I got stuck in some part.
실제로 경험하기는 어렵지만 있을 법한 스토리, 한국어판이 나온다면 한 번쯤 해보고 싶은 스토리. 추천합니다.
It is a story that is difficult to actually experience, but is likely to happen, and a story that I would like to try at least once if the Korean version is released. I recommend it.
The plots seems like refer to real events happened or happening in the world. Very impressive.
좀 다르지만 정말 재밌게 한 핵넷이 생각났습니다. 한글판 기대 많이 되네요 ㅎㅎ
It was a little different, but I thought of Hacknet, which was really fun. I'm looking forward to the Korean version haha
영화 '서치'가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해킹과 정보수집이라는 컨셉과 게임방식이 신선해서 흥미롭게 플레이 했습니다. 조금 더 자유도가 높으면 다양한 선택지가 있어 재밌을 것 같습니다!
It was a game that reminded me of the movie 'Search'. The concept and game method of hacking and information gathering were fresh and interesting to play. If you have a little more freedom, it will be fun to have a variety of options!
IT가 발전할수록 보안과 해킹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놓여 있는데, 해커의 입장에서 플레이를 할 수 있다는 점이 묘미인 것 같습니다. 신상을 파헤칠 때 인터넷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상대를 알아내고 이를 바탕으로 스토리가 진행되는 부분이 흥미롭기도 했지만 한 편으론 일상 주변에서도 알게 모르게 일어날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어 한편으론 어둡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도 게임은 게임이니,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As IT advances, security and hacking are inextricably linked. I found it interesting to use the Internet to actively use the Internet to find out who I am and how the story progresses based on this. (Still, a game is a game, so I had fun playing it.)
데모버전임에도 디테일한 부분들이 참 좋았습니다. 한국어로 정식 출시한다면 꼭 다시 해보고 싶습니다. 디테일한 부분들이 몰입감을 높여주네요, 게임 잘했습니다!
Even though it was a demo version, the details were really good. If it is officially released in Korean, I would definitely like to try it again. The details enhance the immersion, the game was good!
이건 한국어판으로 나오면 무조건 사서 해볼 것 같은 게임입니다. 현실에서 굉장히 있을 법한 그런 게임이네요. 뭔가 모를 경각심도 들고..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This is a game that you should definitely buy and try when it comes out in Korean. It's a game like that in real life. I was also alert to something I didn't know.. It was fresh and good.
사이버로 사람들의 신상을 털고 기밀을 파헤친다는 컨셉에 맞게 사실적인 인터넷 검색을 이용하는 게임플레이가 정말정말정말로 신박합니다. 아직 데모판이라 이런 게임 부류의 묘미인 "어? 이런것도 검색이 될까?" 같은 부분은 별로 없었지만, 정식 출시가 된다면 얼마나 구체적인 디테일을 가진 게임이 나오게 될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The gameplay is really, really, really, really cool, with realistic internet searches in line with the concept of cyber stealing people's identities and uncovering secrets. It's still a demo version, so the beauty of this type of game is "Huh? Will this be searchable?" There were not many similar parts, but I am really looking forward to seeing how detailed the game will be when it is officially released.
유저 인터페이스의 분위기가 게임의 몰입감을 상당히 높여줍니다. 게임의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Paper Please가 생각날만큼 다소 어둡습니다. 디지털 사회에서 스스로 노출시킨 단편적인 정보를 토대로 개인정보를 종합해 대상을 추적한다는 시스템을 기반으로 두고 있습니다. 언어가 한글이였다면 좀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The atmosphere of the user interface greatly enhances the immersion of the game. The overall mood of the game is rather dark, reminiscent of Paper Please. It is based on a system that tracks the target by synthesizing personal information based on the fragmentary information exposed by ourselves in the digital society. If the language was Korean, I think it would be more fun to enjoy.
Abyss
두잎클로버
제한된시야, 억압된 심연의공간에서 탈출할수있을까? 자신이있다면 도전해보세요!
go
"abyss" is a good game. It's a game that has certain advantages, but also certain disadvantages. I think it's very interesting that we urgently solved the game with an oxygen gauge under the concept of deep sea in the FPS game. Also, I would like to give a big score for enjoying these games very smoothly without any errors in playing. The disadvantage is that it was unfriendly to players who enjoyed the game for the first time. Unlike the concept of vast deep sea, the beginning was the end of the operation. However, I believe that it will gradually improve as you develop it.
Grayson Kim, thank you for playing. Grayson Kim. In order to differentiate itself from other existing FPS games, the concept of deep sea and oxygen encouraged players to play in an impatient situation. Also, we tried to make the game's completeness a top priority even if it was a little lacking in content. As a result, I think I had no choice but to force the player to be a little unfriendly. In particular, limited vision or insufficient UI and text. Thank you for the feedback.
게임이 너무 어둡고, 해저에 있다는 설정이라 내 움직임이 너무 둔감하여 긍정적인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또한 스킬 쿨타임과 탄창을 제외한 게임 요소 하나하나가 모두 모호해서 내가 뭘 해야하는지 정확히 알 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해저에 있다는 설정을 너무 이용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만약 해저에 있다면 캐릭터가 걸어다니고 점프하는 것뿐만 아니라 헤엄치고 떠오르는 등의 조작도 가능한 것이 좋아보입니다. 당시 개발자님과 대화에서 많은 플레이어가 어렵다는 것을 피력했다고 하셨는데, 그 이유로 적의 공격은 밑으로 날아오지만 나는 위를 보고 공격해야하기 때문인 것으로 의견을 제시했었습니다. 이런 디테일들을 꼭 고민해보시고 수정하신다면 좋은 개성을 가진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홍석표님 플레이 감사합니다. 날카로운 피드백과 함께 오프라인에서 찾아주셔서 또 한번 감사드립니다. 더욱 완성도 있는 Abyss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자칫 평범해보일 수 있는 FPS 장르에 산소 게이지를 넣어 생존 요소를 넣은건 참신하다고 생각합니다. 참신하게 보일 수 있는 세계관/설정과는 달리, 게임의 내적 요소는 플레이어를 배려하지 않은듯 해서 아쉬운점이 많았습니다. ##1. 우선, 그래픽/해상도/소리 옵션 등. 더 많은 옵션이 필요합니다. ##2. 상어(플랫폼)이 나타나는 시점에서 정체성이 너무 모호해진다고 느꼈습니다. 스킬과 강화 요소가 있는걸 보면 분명 FPS인데, 뜬금없이 플랫폼을 직접 기다리는 퍼즐 요소를 섞어놓으니, 흐름이 끊기고 정체성이 모호해지는 느낌입니다. ##3. 또한, 상어의 모습이 유선형이라, 플레이어의 입장에서는 "밟을 수 있는 범위"를 알 수 없어 불안합니다. 게다가, 상어를 탔다고 해서 상어와 함께 자동으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수동으로 컨트롤해야 하는 방식이라면, 차라리 없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4. 포세이돈 보스도 디자인 문제가 있습니다. 포세이돈을 때릴려면 위를 봐야하는데, 정작 플레이어가 회피해야 할 요소들은 땅바닥으로 옵니다. 땅바닥으로 오는 함정을 위를 보면서 어떻게 피해야 하는건가요? 또한, 포세이돈의 행동이 너무 빠릅니다. 플레이어가 행동할 수 있는 속도가 1이라면, 포세이동의 행동 속도는 2~3배입니다. 포세이돈의 행동을 보고 피할 시간이 아예 없습니다. ##5. 큐브 보스도 애매합니다. 플레이어의 행동에 비해 큐브의 공격 속도가 너무 빠르며, 어디를 때려야 하는지 눈에 안 보이는 것도, 데미지를 주려면 접근해야 하는데 공격을 받으면 넉백되어버리는 것도, 뭔가 어렵다는 느낌 보다는 짜증이 먼저 납니다. ##6. 적의 위치를 나타낼 수 있는 미니맵이나, 피격시 어느 방향에서 피격 당했는지 알 방법이 필요합니다. 지금은 피격을 당해도 방향을 알 수 없어 황당합니다.
김형준님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주 많은 날카로운 피드백들 너무 감사합니다. 해당 내용들을 바탕으로 게임 개발 더욱 열심히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물속에서 하는 FPS는 새로운 느낌이지만 수영은 하지않아서 의아했습니다. 대쉬는 점멸급이고 3번 차서 편했습니다. 죽지 않는 촉수구간은 압박감보다는 이동에 방해받는 느낌이 들어 무섭기보단 귀찮았습니다. 적의 종류는 어느 정도 있었지만 AI가 단순하고 패턴이 단조로웠습니다. 총은 좋았지만 처음부터 3가지나 있고 너무 좋아서 적이 나타나도 전혀 무섭지 않았습니다. 로우폴리로 만들었지만 적이나 오브젝트가 적절히 분배 되어있고 정성이 느껴졌습니다.
황석민님 플레이 감사합니다. 답답한 이동속도와 행동들을 점멸(대쉬)스킬로 해결해보려고 했었습니다. 촉수 부분은 사람들마다 느끼는 난이도가 매우 달라 레벨 디자인에 많은 어려움이 들었습니다. 황석민님께는 되게 쉽고 귀찮을 정도의 난이도라고 생각이 드네요.. 잘하십니다..!! 모든 사람들의 난이도를 평준화하려고 했지만, 난이도를 처음에 선택할 수 있도록하고 난이도별로 게임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고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황석민님처럼 게임을 잘하시는분들을 위해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픽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수중 FPS 라는 아이디어가 참신하고, 처음 부분에서 키 조작 방법, 어디로 가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하나하나 알려줘서 좋았어요. 맵이 어두워서 해파리를 따라 어딘가로 갈 수는 있지만, 어디가 어딘지 조금 헷갈리고 여기저기 능동적으로 가보기는 어려워서 초반부분 열쇠를 찾지 못하고 끝낸 게 아쉬워요 ㅠㅠ 심해를 탐험하는 답답한 기분은 잘 살린 것 같지만 저같은 길치 유저들을 위한 미니맵이라도 있었다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김미주님 플레이 감사합니다. :) 그래픽이 아름답고 마음에 드셨다니 정말 기분이 좋네요. 제한된 시야 속에서 UI/UX로 플레이어에게 친절할수있도록 최대한 노력했는데, 미주님에게 잘 맞았다고 하니 좋습니다. 미니맵관련해서는 개발중에 추가하려다 빼기로 했는데, 옵션으로라도 넣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물속에서 플레이하는 fps 이것은 진귀하네요. 보통 바다 속을 배경으로 하는 게임은 힐링 게임이거나 인간이 무기력하게 당할 수 밖에 없는 공포 게임인 경우가 많지만 직접 괴물들과 맞서 싸우는 게임은 별로 없었던 기억이 납니다. 신박한 아이디어를 들고 온 만큼 좋은 게임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황지수님 플레이 감사합니다. 저희야말로 이렇게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할다름이네요. 좋은 게임으로 발전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심해에서 펼쳐지는 fps! 그래픽이 정말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압주, 서보너티카, 바이오쇼크 등 여러 수중 게임들을 해보았는데, 나름의 매력과 특징을 잘 살린 게임인 것 같습니다. 진짜로 깊은 물 속에 잠겨 있는 듯 한 먹먹함?을 잘 표한한 것 같습니다. 물과 관련된 상호 작용 요소들이 더 추가된다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김인재님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선하고 느낌이 마음에 드셨다고 하니 개발자 입장에서는 하나하나 너무 소중하고 뿌듯한 내용이네요. 해당 컨셉과 맞는 물과 관련된 상호작용을 더 추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심해라는 컨셉에 어울리는 분위기와 BGM 덕에 몰입해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박진수님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수중 FPS라는 신선한 방식의 게임이었습니다. 아름다운 그래픽과 쉬운 조작방식 덕분에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키 씹힘 현상이 간헐적으로 발생하여 조작에 어려움이 있었던 점이 아쉬웠습니다.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대한 플레이가 쉽도록 게임개발을 진행했습니다. 간혈적인 키씹힘 현상은 계속해서 수정해나가겠습니다. 피드백 감사합니다 !
수중에서 진행되는 FPS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기본적으로 물 속에서 벌어지는 상호작용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려는 노력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산소라는 개념을 어색하지 않게 게임에 접목시킨 것이 신선하면서도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게 하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황금상어가 나오는 파트의 레벨디자인이 조금 이질적으로 느껴졌고 (난이도, 조작감 면에서) 특정 상황에서 발생하는 버그(뒤로가는 버그)는 조금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 심해의 신비로움과 FPS본연의 재미를 잘 표현하신 것 같습니다. 멋진 게임 감사합니다! (이건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수중에서 청명한 총기 사운드가 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 것이 몰입감을 방해하는 요소였는데 막상 수중에서 들릴 총기 사운드를 생각해보면 타격감을 살리기 쉽지 않을 것도 같아서 계속 생각하게 되는 부분이었네요)
김동현님.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산소라는 개념을 넣는건 저희 쪽에서도 다른 FPS와 다른 심해속 FPS라는 느낌을 주기에 충분했다고 생각하고, 차별된 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플레이에 단조로움을 줄이기 위해 황금 상어와 같은 플랫포머의 요소들을 넣었으나, 레벨 디자인이나 난이도 조절에는 실패한 것 같습니다. 말씀해주신 버그는 현장에서 체크해두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청명한 사운드의 경우는 사운드를 담당하거나, 해본적이 있는 인원이 없었기 때문에 데모버전으로 만들어 보았다가,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듯 하여(들인 시간에 비해 결과물이 많이 안나오는것도 있었습니다.) 과감히 빼버리고 기본 총기 사운드로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피드백 감사합니다 :)
심해 속에서 탈출하는 컨셉처럼 플레이하며 이동하는 내내 답답한 느낌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단지 탈출게임으로만 알고 플레이를 시작했었는데 FPS라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네요.
방준님.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부러 심해의 어둡고 답답한 느낌을 주되, 최소한의 불편을 제공하려고 했던게 잘 느껴지셨다고 하니 뿌듯할 다름입니다. 감사합니다 :)
조작감이 좋았고 난이도도 쉬워서 킬링타임으로 재밌게 플레이했다고 생각합니다.
추제인님. 재밌게 킬링타임으로 즐겨주셨다고 하니 감사할다름입니다. :)
바다 속 FPS라는 점이 특징인 게임입니다. 다만 아직 부족한 점이 많아요. 바다에 걸맞는 특징은 산소를 계속 보충해야 한다는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아무래도 총기가 AK 모델이고, 총기 UI는 크로스파이어에서 본 것 같고, 점프가 안 되는 일이 빈번해 플레이에 지장이 있는 등 아쉬움이 많지만 추후 심해에 있다는 느낌을 줄 수 있게 총기 디자인, 사운드, 플레이 방식 (ex. 공기 방울을 이용한 이용이라든지..?) 등 특색을 더할 수 있다면 다음 버전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흡사 버블파이터처럼 강하게 컨셉을 밀고 나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먼저, 부족하지만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처음에는 총기 디자인, 사운드, 수영등 심해, 수중이라는 컨셉에 맞게 작업을 진행하려고 했으나, 총기 디자인 모델링은 나오지만, 리깅이나 액팅부분에서의 인원과 실력이 부족하여 매우 어색한 감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울며 겨자먹기로, 어쩔 수 없이 에셋 스토어에서 판매가 되고 있는 총기 모델링과 애니메이션까지 포함된 에셋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사운드 또한 전문적으로 사운드를 담당하는 인원이 없어 프로그래머가 몇 개를 만들어 보았지만, 남은 시간에 비해 해당 부분을 집중할 수 없어서 과감히 빼버렸습니다.. 등등 기타 저희 실력과 인원 구성에 많은 아쉬움이 있습니다. 해당 부분의 피드백들 감사합니다 !
총쏠때 흔들림이 많아서 조금은 불편한 것같습니다만 그래도 재밌게 했습니다 :)
임수빈님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공기를 신경쓰며 8방향에서 나오는 적을 물리치며 앞으로 나아가야합니다. 다만, 조작감이 부족하여서 누가봐도 쉬운 부분인데 점프의 씹힘같은걸로 못넘어가는게 유쾌하지는 않네요. 그리고 적들이 총을 맞아도 경직이 일어나지 않아 그냥 나도 맞으면서 죽이고 떨어진 체력을 먹는 방식이 가장 많이 일어난 전투였습니다. 적들의 탄환이 잘 보이지 않는 것도 한몫했고요. 그래도 잔탄과 체력뿐 아니라 공기라는 새로운 시스템을 추가하여 신경쓸게 많아진 FPS라는 점은 좋은 것 같습니다. 조금 더 다듬어지기를 바랍니다 : )
어비스를 플레이 해주신 인티님 정말 감사합니다. :D 정말 세세하고 꼼꼼한 피드백 남겨주셔서 두배 아니 몇 십배로 감사드립니다. 말씀 하신 피드백이 저희 게임의 재미요소를 방해하는 가장 큰 요인들이 아닌가 싶네요. 그 부분을 중점으로 계속해서 수정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세심한 피드백 정말 감사합니다 :) 좀 더 나은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화려한 적들이 너무 눈이 부십니다... 눈이 멀어 버릴 것 같아요. 게임의 컨셉이나 배경, 몬스터 모델링은 이 게임만의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데 좋은 역할을 한 것 같지만, 아쉬운 조작감과 사운드, 레벨디자인이 전반적으로 게임의 재미를 깎아먹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다듬어 진다면 좋은 게임이 나올 것 같네요!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플레이 해주신 김익지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지나치게 밝은 몬스터들에 많이 불편하셨군요 ㅠㅠ 어떻게 하면 주어진 컨셉(어둡고 답답한 심해의 느낌)에서 적 몬스터들을 플레이가 잘 캐치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하다 밝기를 너무 올려버린듯하네요.. 조작감과 사운드, 레벨디자인에 대한 고민이 가장 어려웠는데,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앞으로 좀 더 잘 다듬어보고 더 나은 재밌는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피드백 정말 감사합니다 :)
총쏘는 맛이 있고 성장해가다는 재미가있었습니다. 하지만 왜인지 모르는 그냥 계속 뒤로 걸어가는 버그가 있어 제대로된 플레이를 못해 아쉬웠습니다.
플레이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총쏘는 맛과 함께 재밌었다니 다행인데요, 말씀하신 부분의 버그는 어떤 상황의 어떤 경우에 일어난 버그인지 말씀해주신다면 조금 더 수정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해당 부분 인지하고 계속해서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일단 가장 기억나는 점은 총이 너무 눈이부셨다는점... 그리고 수중에서 fps라는 부분은 굉장히 참신했습니다. 즐겁게 해보고갑니다! 난이도는 조금어렵더라구요 조금 조정이 필요해보입니다!
저희 게임을 플레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D 말씀하신대로 가장 기억에 남았다는 건 과할정도로 밝아 불편하셨다는 뜻일지요 ㅠㅠ 난이도와 레벨디자인에 대한 부분이 걱정이었는데, 그 부분도 추후 잘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피드백 감사합니다 :)
물속에 들어온듯한 먹먹한 사운드 + 제한된 시야 + 산소압박이 불편했고 그중 최고봉은 점프하는데 쿨타임이 있는듯 바로바로 점프가 안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점멸 회복 쿨타임을 너프하고 점프를 좀 손보는게 좋을듯 합니다 덤으로 황금상어를 타고 가는데 나도 황금상어와 같이 움직여줘야 하는게 좀 그렇네요
어비스를 플레이 해주신 우종현님 정말 감사합니다 :) 심해에 있다는 컨셉을 살리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효과와 제한을 두었는데, 플레이에 불편하셨다면 저희가 잘 컨트롤 하지 못한 잘못이겠지요 ㅠ.ㅠ 이런 느낌을 플레이어가 조절할 수 있도록 하는 옵션과 같은 기능을 추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점프의 경우 인지하고 현재 어느정도 고쳐져 보완이 되었습니다. 다른 좋은 조언과 피드백 감사합니다 !!
물속에서 fps를 한다는 개념은 참신했지만, 밝기가 기본적으로 너무 어두운데, 여기에 총과 타격이팩트가 너무 강렬하여 눈이 아팠습니다. 게임의 퍼즐과 몬스터, 컨셉은 좋은 게임입니다.
저희 게임을 플레이 해주신 전두성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컨셉상 주변을 매우 어둡게 만들었지만, 총기나 스킬을 사용했을 때 또한, 눈에 띄지않아 이 부분을 어떻게 해결할 지 고민한 결과 밝기가 매우 밝아지는 효과를 채택하였는데, 피드백 주신 내용대로 밝기에 대한 조절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다른 좋은 효과로 유저에게 보여질 수 있는 효과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리뷰 감사합니다 !!
FPS 매니아라서 바로 해보았습니다. 물 속에서 FPS라니 컨셉 특이한데 총 쏘는 맛도 있고 타격감 잘 살고 재밌었습니다. 그래픽도 너무 이쁘고 수중전 느낌도 잘 살아서 좋았습니다. 정식 출시가 언제인가요? 많이 기대됩니다. 개발사에서 직접 댓글 남겨주시네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FPS 마니아께서 저희 게임을 플레이 해주셔서 굉장히 영광입니다 :) 플레이 하시면서 만족하셨다면 저희로써는 그보다 더 좋은 감사평은 없을 것 같네요. ^^ 정식 출시에 대한 목표는 아직 미정.. 이지만, 힘들고 지쳐서 꺼져있던 개발에 대한 열정이 다시 피어나게 만드는 리뷰인 것 같아 너무 감사합니다 !!
Fps라 쏘는맛이 있어서 재밌네요. 길찾기와 갑툭튀하는 몬스터들때문에 힘들었지만 재밌게 무쌍게임하듯이 즐겼습니다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갑작스럽게 몬스터들이 툭툭 튀어나온다는 느낌을 받았다면, 저희로써는 만족스럽네요. ^^ 플레이와 함께 리뷰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FPS의 본연 재미를 모두 갖고 있습니다. 타격감부터 여러 종류의 총, 물 속이라는 조작감까지요! 중간에 길찾기나 상호작용이 힘든 부분이 있었지만 그런 점을 제외하면 코어 완성도가 상당히 높다고 생각했습니다. ^^
김채원님 먼저, 플레이해주셔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좀 더 다듬어 좋은 게임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FPS + 플랫포머 + 로우폴리 그래픽 + 약간의 로그라이크까지!!! 신선한 조합인데 난이도 조절이 많이 필요할 것 같음. 황금상어 타고 지나가는 부분에서 조작감이 이질적이고 무적 몬스터의 판정이 너무 후해서 난이도가 급상승.... 난이도랑 아이템 종류만 손보면 충분히 좋은 게임이 될 듯. 재밌게 했습니당ㅎㅎㅎㅎㅎ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레벨디자인에 대한 구성이 정말 어렵더라구요 ㅠ 말씀하신대로 조작에 대한 이질감이나 난이도를 어떻게 조절할 지, 아이템에 대한 기획과 함께 수정 및 개선해나가겠습니다. 좋은 피드백 감사합니다 :)
심해에서의 슈팅게임은 흥미로운 조합이었습니다. 플랫포밍이 등장하면서 난이도가 급상승하게 됩니다. 튜토리얼이라 초보자도 쉽게 갈 수 있도록 조금 조절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플레이가 흥미로우셨다니 저희도 좋네요 ㅎㅎ 확실히 기존의 부분과 플랫포머로 넘어갔을 때에 대한 고민이 정말 많았습니다. 말씀해주신 것처럼 좀 더 친절하고, 레벨디자인에 있어서도 개선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물 속에서 점프하는 느낌이 잘 표현되어 있고, 총을 쓸 때도 위화감이 들지 않았습니다. 튜토리얼 설명구간에 플레이어의 동작을 멈추는 부분과 상어를 탈 때 플랫포밍이 많이 어려웠던 점 등, 디테일한 부분만 더 살려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말씀하신대로 디테일한 부분에 집중해서 게임의 완성도를 좀 더 살리는 쪽으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물속에서 하는 FPS 게임이라는 것이 신선헀다. 튜토리얼도 초보자가 하기에 잘 설명이 되어있고, 진짜 물에 있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픽도 예쁘고 타격감도 좋은 게임이다.
플레이 하시고 좋은 게임이라고 하시니 저희도 뿌듯하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 좀 더 발전하는 두잎클로버가 되겠습니다 !
시야가 좁은 심해에서 몬스터를 잡는 FPS 게임입니다. 총의 종류는 심플하지만 위력적인 효과를 낼 수 있어 상황에 맞게 총기를 교체하면서 몬스터를 잡아내는 재미가 있었는데 아이템을 획득할 때 눌리는 F키가 요상하게 잘 안 먹혀들어갈 때가 있어서 아이템을 먹기 위해 이리저리 움직여야 했던 점은 불편했던 것 같아요.
재밌게 플레이 해주셨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 해당 피드백 부분은 한 번 확인해보겠습니다. 플레이 해주시고 피드백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바다에서 심해 생물들과 싸우는 FPS 라는 점이 인상깊었다. 하지만 심해에서 싸우는데 현실의 총기 모델을 썼다는것이 조금 의아하다. 차라리 현실 총기말고 아쿠아건같은 가상의 총을 채용했으면 뭔가 좀더 바다 느낌이 날지도 모르겠다.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발 초창기 컨셉에 맞춰 총기 모델 또한 물 속 느낌이 나는 총기로 가는 것이 어떨까 라는 이야기가 나왔고, 실제로 모델링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전문 애니메이터가 없다보니, 애니메이션이나, 동작에 어색함이 있어, 현실의 총기 모델과 애니메이션이 포함된 에셋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 부분 또한, 많이 아쉬운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피드백 감사합니다. ^^
로우 폴리곤 특유의 그래픽을 잘 살렸고, 총기 사운드나 타격감도 상당히 맘에 들었으나, 스페이스바 입력이 잘 안되는 문제가 있었다. 내 컴퓨터에서만 그런건진 잘 모르겠지만 해결 됬으면 한다, 그리고 상어를 타고 지나가는 부분이, 어려웠는데 상어를 탔을 경우 움직이지 않으면 떨어진다. 보통 움직이는 플랫폼에서는 같이 움직여야 하는데 이부분이 이렇게 기획 한 것인지 아니면 버그인진 모르겠지만 해결이 필요할 것 같다.
1. 점프가 입력이 잘 안되는 부분 2. 노란상어에 탑승할 때 이동을 함께 해줘야하는 점 이 두가지 문제는 말씀하신것처럼 개발 기간 막바지까지 해결하려고 노력했던 부분이었지만, 시간 관계상 해결하지 못한 점, 플레이에 지장이 가게 된 점 죄송합니다 ㅠㅠ 남은 기간동안 해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로우폴리곤 기반의 FPS. 밑에 다른분들도 적었지만, 노란 상어 타고 지나가는 곳만 잘 보고 가시면 무난하게 플레이 할 수 있다. 대시가 공간이동식이라 빠르고 경쾌하게 즐길 수 있는게 장점. 심해라 조명이 없고 대부분 어둡기 때문에 비주얼적으로 조금 아쉽다.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게임 컨셉을 심해, 그리고 제한된 시야에서의 FPS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일부 조명이나 주변 환경들을 많이 어둡게 했었습니다. 좋은 피드백 감사합니다 !
플레이타임 - 20m 게임종류 - FPS 난이도 - 적당 카툰그래픽풍의 FPS이고, 건파이어리본 플레이했다면 플레이에는 문제 없을작품입니다 심해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라 점프랑 이동이 약간 느린 느낌은 있지만 사운드도 대부분 물속이라 적응이됩니다. 아쉬운점 - 메인공간이아닌 추가적인길이 꽤 많지만 그곳에 숨겨진아이템 같은게 없음. 상어 타고 가는부분이 따라 움직이지않으면 밀려 떨어짐
레퍼런스 게임을 건파이어 리본으로 두고 게임 개발을 하다보니 그 향기를 맡으셨다면 뿌듯하네요 ^^ 숨겨진 길이나 우회한 길에 어떤 아이템을 적절하게 배치할지에 대해 고민 많이 해보겠습니다 !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총을 쏘는 부분이 건파이어 리본과 비슷한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다만 심해를 배경으로 한 게임이라 기대를 했는데 바다 속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잠수나 수영이라던가 사운드의 먹먹함같은 게 느껴지지 않아 아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 상어 타고 지나가는 부분이 너무 어려워서 눈물이 흐를 뻔 했어요
소중한 리뷰 감사합니다. 건파이어 리본을 레퍼런스로 두고 게임 개발을 시작했는데, 그 느낌이 났다고 하시니 만족스럽네요.^^ 심해 느낌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해보려고 했었고(수영, 사운드 등등..), 몇가지 추가해보았지만, 모든 부분을 커버하기엔 개발환경이나 주어진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ㅠㅠ 상어 관련 레벨디자인이나 버그는 계속해서 수정해나가고 있습니다!
"abyss" is a good game. It's a game that has certain advantages, but also certain disadvantages. I think it's very interesting that we urgently solved the game with an oxygen gauge under the concept of deep sea in the FPS game. Also, I would like to give a big score for enjoying these games very smoothly without any errors in playing. The disadvantage is that it was unfriendly to players who enjoyed the game for the first time. Unlike the concept of vast deep sea, the beginning was the end of the operation. However, I believe that it will gradually improve as you develop it.
Grayson Kim, thank you for playing. Grayson Kim. In order to differentiate itself from other existing FPS games, the concept of deep sea and oxygen encouraged players to play in an impatient situation. Also, we tried to make the game's completeness a top priority even if it was a little lacking in content. As a result, I think I had no choice but to force the player to be a little unfriendly. In particular, limited vision or insufficient UI and text. Thank you for the feedback.
게임이 너무 어둡고, 해저에 있다는 설정이라 내 움직임이 너무 둔감하여 긍정적인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또한 스킬 쿨타임과 탄창을 제외한 게임 요소 하나하나가 모두 모호해서 내가 뭘 해야하는지 정확히 알 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해저에 있다는 설정을 너무 이용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만약 해저에 있다면 캐릭터가 걸어다니고 점프하는 것뿐만 아니라 헤엄치고 떠오르는 등의 조작도 가능한 것이 좋아보입니다. 당시 개발자님과 대화에서 많은 플레이어가 어렵다는 것을 피력했다고 하셨는데, 그 이유로 적의 공격은 밑으로 날아오지만 나는 위를 보고 공격해야하기 때문인 것으로 의견을 제시했었습니다. 이런 디테일들을 꼭 고민해보시고 수정하신다면 좋은 개성을 가진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홍석표님 플레이 감사합니다. 날카로운 피드백과 함께 오프라인에서 찾아주셔서 또 한번 감사드립니다. 더욱 완성도 있는 Abyss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자칫 평범해보일 수 있는 FPS 장르에 산소 게이지를 넣어 생존 요소를 넣은건 참신하다고 생각합니다. 참신하게 보일 수 있는 세계관/설정과는 달리, 게임의 내적 요소는 플레이어를 배려하지 않은듯 해서 아쉬운점이 많았습니다. ##1. 우선, 그래픽/해상도/소리 옵션 등. 더 많은 옵션이 필요합니다. ##2. 상어(플랫폼)이 나타나는 시점에서 정체성이 너무 모호해진다고 느꼈습니다. 스킬과 강화 요소가 있는걸 보면 분명 FPS인데, 뜬금없이 플랫폼을 직접 기다리는 퍼즐 요소를 섞어놓으니, 흐름이 끊기고 정체성이 모호해지는 느낌입니다. ##3. 또한, 상어의 모습이 유선형이라, 플레이어의 입장에서는 "밟을 수 있는 범위"를 알 수 없어 불안합니다. 게다가, 상어를 탔다고 해서 상어와 함께 자동으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수동으로 컨트롤해야 하는 방식이라면, 차라리 없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4. 포세이돈 보스도 디자인 문제가 있습니다. 포세이돈을 때릴려면 위를 봐야하는데, 정작 플레이어가 회피해야 할 요소들은 땅바닥으로 옵니다. 땅바닥으로 오는 함정을 위를 보면서 어떻게 피해야 하는건가요? 또한, 포세이돈의 행동이 너무 빠릅니다. 플레이어가 행동할 수 있는 속도가 1이라면, 포세이동의 행동 속도는 2~3배입니다. 포세이돈의 행동을 보고 피할 시간이 아예 없습니다. ##5. 큐브 보스도 애매합니다. 플레이어의 행동에 비해 큐브의 공격 속도가 너무 빠르며, 어디를 때려야 하는지 눈에 안 보이는 것도, 데미지를 주려면 접근해야 하는데 공격을 받으면 넉백되어버리는 것도, 뭔가 어렵다는 느낌 보다는 짜증이 먼저 납니다. ##6. 적의 위치를 나타낼 수 있는 미니맵이나, 피격시 어느 방향에서 피격 당했는지 알 방법이 필요합니다. 지금은 피격을 당해도 방향을 알 수 없어 황당합니다.
김형준님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주 많은 날카로운 피드백들 너무 감사합니다. 해당 내용들을 바탕으로 게임 개발 더욱 열심히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물속에서 하는 FPS는 새로운 느낌이지만 수영은 하지않아서 의아했습니다. 대쉬는 점멸급이고 3번 차서 편했습니다. 죽지 않는 촉수구간은 압박감보다는 이동에 방해받는 느낌이 들어 무섭기보단 귀찮았습니다. 적의 종류는 어느 정도 있었지만 AI가 단순하고 패턴이 단조로웠습니다. 총은 좋았지만 처음부터 3가지나 있고 너무 좋아서 적이 나타나도 전혀 무섭지 않았습니다. 로우폴리로 만들었지만 적이나 오브젝트가 적절히 분배 되어있고 정성이 느껴졌습니다.
황석민님 플레이 감사합니다. 답답한 이동속도와 행동들을 점멸(대쉬)스킬로 해결해보려고 했었습니다. 촉수 부분은 사람들마다 느끼는 난이도가 매우 달라 레벨 디자인에 많은 어려움이 들었습니다. 황석민님께는 되게 쉽고 귀찮을 정도의 난이도라고 생각이 드네요.. 잘하십니다..!! 모든 사람들의 난이도를 평준화하려고 했지만, 난이도를 처음에 선택할 수 있도록하고 난이도별로 게임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고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황석민님처럼 게임을 잘하시는분들을 위해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픽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수중 FPS 라는 아이디어가 참신하고, 처음 부분에서 키 조작 방법, 어디로 가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하나하나 알려줘서 좋았어요. 맵이 어두워서 해파리를 따라 어딘가로 갈 수는 있지만, 어디가 어딘지 조금 헷갈리고 여기저기 능동적으로 가보기는 어려워서 초반부분 열쇠를 찾지 못하고 끝낸 게 아쉬워요 ㅠㅠ 심해를 탐험하는 답답한 기분은 잘 살린 것 같지만 저같은 길치 유저들을 위한 미니맵이라도 있었다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김미주님 플레이 감사합니다. :) 그래픽이 아름답고 마음에 드셨다니 정말 기분이 좋네요. 제한된 시야 속에서 UI/UX로 플레이어에게 친절할수있도록 최대한 노력했는데, 미주님에게 잘 맞았다고 하니 좋습니다. 미니맵관련해서는 개발중에 추가하려다 빼기로 했는데, 옵션으로라도 넣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물속에서 플레이하는 fps 이것은 진귀하네요. 보통 바다 속을 배경으로 하는 게임은 힐링 게임이거나 인간이 무기력하게 당할 수 밖에 없는 공포 게임인 경우가 많지만 직접 괴물들과 맞서 싸우는 게임은 별로 없었던 기억이 납니다. 신박한 아이디어를 들고 온 만큼 좋은 게임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황지수님 플레이 감사합니다. 저희야말로 이렇게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할다름이네요. 좋은 게임으로 발전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심해에서 펼쳐지는 fps! 그래픽이 정말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압주, 서보너티카, 바이오쇼크 등 여러 수중 게임들을 해보았는데, 나름의 매력과 특징을 잘 살린 게임인 것 같습니다. 진짜로 깊은 물 속에 잠겨 있는 듯 한 먹먹함?을 잘 표한한 것 같습니다. 물과 관련된 상호 작용 요소들이 더 추가된다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김인재님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선하고 느낌이 마음에 드셨다고 하니 개발자 입장에서는 하나하나 너무 소중하고 뿌듯한 내용이네요. 해당 컨셉과 맞는 물과 관련된 상호작용을 더 추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심해라는 컨셉에 어울리는 분위기와 BGM 덕에 몰입해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박진수님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수중 FPS라는 신선한 방식의 게임이었습니다. 아름다운 그래픽과 쉬운 조작방식 덕분에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키 씹힘 현상이 간헐적으로 발생하여 조작에 어려움이 있었던 점이 아쉬웠습니다.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대한 플레이가 쉽도록 게임개발을 진행했습니다. 간혈적인 키씹힘 현상은 계속해서 수정해나가겠습니다. 피드백 감사합니다 !
수중에서 진행되는 FPS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기본적으로 물 속에서 벌어지는 상호작용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려는 노력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산소라는 개념을 어색하지 않게 게임에 접목시킨 것이 신선하면서도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게 하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황금상어가 나오는 파트의 레벨디자인이 조금 이질적으로 느껴졌고 (난이도, 조작감 면에서) 특정 상황에서 발생하는 버그(뒤로가는 버그)는 조금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 심해의 신비로움과 FPS본연의 재미를 잘 표현하신 것 같습니다. 멋진 게임 감사합니다! (이건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수중에서 청명한 총기 사운드가 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 것이 몰입감을 방해하는 요소였는데 막상 수중에서 들릴 총기 사운드를 생각해보면 타격감을 살리기 쉽지 않을 것도 같아서 계속 생각하게 되는 부분이었네요)
김동현님.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산소라는 개념을 넣는건 저희 쪽에서도 다른 FPS와 다른 심해속 FPS라는 느낌을 주기에 충분했다고 생각하고, 차별된 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플레이에 단조로움을 줄이기 위해 황금 상어와 같은 플랫포머의 요소들을 넣었으나, 레벨 디자인이나 난이도 조절에는 실패한 것 같습니다. 말씀해주신 버그는 현장에서 체크해두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청명한 사운드의 경우는 사운드를 담당하거나, 해본적이 있는 인원이 없었기 때문에 데모버전으로 만들어 보았다가,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듯 하여(들인 시간에 비해 결과물이 많이 안나오는것도 있었습니다.) 과감히 빼버리고 기본 총기 사운드로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피드백 감사합니다 :)
심해 속에서 탈출하는 컨셉처럼 플레이하며 이동하는 내내 답답한 느낌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단지 탈출게임으로만 알고 플레이를 시작했었는데 FPS라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네요.
방준님.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부러 심해의 어둡고 답답한 느낌을 주되, 최소한의 불편을 제공하려고 했던게 잘 느껴지셨다고 하니 뿌듯할 다름입니다. 감사합니다 :)
조작감이 좋았고 난이도도 쉬워서 킬링타임으로 재밌게 플레이했다고 생각합니다.
추제인님. 재밌게 킬링타임으로 즐겨주셨다고 하니 감사할다름입니다. :)
바다 속 FPS라는 점이 특징인 게임입니다. 다만 아직 부족한 점이 많아요. 바다에 걸맞는 특징은 산소를 계속 보충해야 한다는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아무래도 총기가 AK 모델이고, 총기 UI는 크로스파이어에서 본 것 같고, 점프가 안 되는 일이 빈번해 플레이에 지장이 있는 등 아쉬움이 많지만 추후 심해에 있다는 느낌을 줄 수 있게 총기 디자인, 사운드, 플레이 방식 (ex. 공기 방울을 이용한 이용이라든지..?) 등 특색을 더할 수 있다면 다음 버전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흡사 버블파이터처럼 강하게 컨셉을 밀고 나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먼저, 부족하지만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처음에는 총기 디자인, 사운드, 수영등 심해, 수중이라는 컨셉에 맞게 작업을 진행하려고 했으나, 총기 디자인 모델링은 나오지만, 리깅이나 액팅부분에서의 인원과 실력이 부족하여 매우 어색한 감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울며 겨자먹기로, 어쩔 수 없이 에셋 스토어에서 판매가 되고 있는 총기 모델링과 애니메이션까지 포함된 에셋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사운드 또한 전문적으로 사운드를 담당하는 인원이 없어 프로그래머가 몇 개를 만들어 보았지만, 남은 시간에 비해 해당 부분을 집중할 수 없어서 과감히 빼버렸습니다.. 등등 기타 저희 실력과 인원 구성에 많은 아쉬움이 있습니다. 해당 부분의 피드백들 감사합니다 !
총쏠때 흔들림이 많아서 조금은 불편한 것같습니다만 그래도 재밌게 했습니다 :)
임수빈님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공기를 신경쓰며 8방향에서 나오는 적을 물리치며 앞으로 나아가야합니다. 다만, 조작감이 부족하여서 누가봐도 쉬운 부분인데 점프의 씹힘같은걸로 못넘어가는게 유쾌하지는 않네요. 그리고 적들이 총을 맞아도 경직이 일어나지 않아 그냥 나도 맞으면서 죽이고 떨어진 체력을 먹는 방식이 가장 많이 일어난 전투였습니다. 적들의 탄환이 잘 보이지 않는 것도 한몫했고요. 그래도 잔탄과 체력뿐 아니라 공기라는 새로운 시스템을 추가하여 신경쓸게 많아진 FPS라는 점은 좋은 것 같습니다. 조금 더 다듬어지기를 바랍니다 : )
어비스를 플레이 해주신 인티님 정말 감사합니다. :D 정말 세세하고 꼼꼼한 피드백 남겨주셔서 두배 아니 몇 십배로 감사드립니다. 말씀 하신 피드백이 저희 게임의 재미요소를 방해하는 가장 큰 요인들이 아닌가 싶네요. 그 부분을 중점으로 계속해서 수정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세심한 피드백 정말 감사합니다 :) 좀 더 나은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화려한 적들이 너무 눈이 부십니다... 눈이 멀어 버릴 것 같아요. 게임의 컨셉이나 배경, 몬스터 모델링은 이 게임만의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데 좋은 역할을 한 것 같지만, 아쉬운 조작감과 사운드, 레벨디자인이 전반적으로 게임의 재미를 깎아먹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다듬어 진다면 좋은 게임이 나올 것 같네요!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플레이 해주신 김익지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지나치게 밝은 몬스터들에 많이 불편하셨군요 ㅠㅠ 어떻게 하면 주어진 컨셉(어둡고 답답한 심해의 느낌)에서 적 몬스터들을 플레이가 잘 캐치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하다 밝기를 너무 올려버린듯하네요.. 조작감과 사운드, 레벨디자인에 대한 고민이 가장 어려웠는데,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앞으로 좀 더 잘 다듬어보고 더 나은 재밌는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피드백 정말 감사합니다 :)
총쏘는 맛이 있고 성장해가다는 재미가있었습니다. 하지만 왜인지 모르는 그냥 계속 뒤로 걸어가는 버그가 있어 제대로된 플레이를 못해 아쉬웠습니다.
플레이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총쏘는 맛과 함께 재밌었다니 다행인데요, 말씀하신 부분의 버그는 어떤 상황의 어떤 경우에 일어난 버그인지 말씀해주신다면 조금 더 수정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해당 부분 인지하고 계속해서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일단 가장 기억나는 점은 총이 너무 눈이부셨다는점... 그리고 수중에서 fps라는 부분은 굉장히 참신했습니다. 즐겁게 해보고갑니다! 난이도는 조금어렵더라구요 조금 조정이 필요해보입니다!
저희 게임을 플레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D 말씀하신대로 가장 기억에 남았다는 건 과할정도로 밝아 불편하셨다는 뜻일지요 ㅠㅠ 난이도와 레벨디자인에 대한 부분이 걱정이었는데, 그 부분도 추후 잘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피드백 감사합니다 :)
물속에 들어온듯한 먹먹한 사운드 + 제한된 시야 + 산소압박이 불편했고 그중 최고봉은 점프하는데 쿨타임이 있는듯 바로바로 점프가 안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점멸 회복 쿨타임을 너프하고 점프를 좀 손보는게 좋을듯 합니다 덤으로 황금상어를 타고 가는데 나도 황금상어와 같이 움직여줘야 하는게 좀 그렇네요
어비스를 플레이 해주신 우종현님 정말 감사합니다 :) 심해에 있다는 컨셉을 살리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효과와 제한을 두었는데, 플레이에 불편하셨다면 저희가 잘 컨트롤 하지 못한 잘못이겠지요 ㅠ.ㅠ 이런 느낌을 플레이어가 조절할 수 있도록 하는 옵션과 같은 기능을 추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점프의 경우 인지하고 현재 어느정도 고쳐져 보완이 되었습니다. 다른 좋은 조언과 피드백 감사합니다 !!
물속에서 fps를 한다는 개념은 참신했지만, 밝기가 기본적으로 너무 어두운데, 여기에 총과 타격이팩트가 너무 강렬하여 눈이 아팠습니다. 게임의 퍼즐과 몬스터, 컨셉은 좋은 게임입니다.
저희 게임을 플레이 해주신 전두성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컨셉상 주변을 매우 어둡게 만들었지만, 총기나 스킬을 사용했을 때 또한, 눈에 띄지않아 이 부분을 어떻게 해결할 지 고민한 결과 밝기가 매우 밝아지는 효과를 채택하였는데, 피드백 주신 내용대로 밝기에 대한 조절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다른 좋은 효과로 유저에게 보여질 수 있는 효과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리뷰 감사합니다 !!
FPS 매니아라서 바로 해보았습니다. 물 속에서 FPS라니 컨셉 특이한데 총 쏘는 맛도 있고 타격감 잘 살고 재밌었습니다. 그래픽도 너무 이쁘고 수중전 느낌도 잘 살아서 좋았습니다. 정식 출시가 언제인가요? 많이 기대됩니다. 개발사에서 직접 댓글 남겨주시네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FPS 마니아께서 저희 게임을 플레이 해주셔서 굉장히 영광입니다 :) 플레이 하시면서 만족하셨다면 저희로써는 그보다 더 좋은 감사평은 없을 것 같네요. ^^ 정식 출시에 대한 목표는 아직 미정.. 이지만, 힘들고 지쳐서 꺼져있던 개발에 대한 열정이 다시 피어나게 만드는 리뷰인 것 같아 너무 감사합니다 !!
Fps라 쏘는맛이 있어서 재밌네요. 길찾기와 갑툭튀하는 몬스터들때문에 힘들었지만 재밌게 무쌍게임하듯이 즐겼습니다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갑작스럽게 몬스터들이 툭툭 튀어나온다는 느낌을 받았다면, 저희로써는 만족스럽네요. ^^ 플레이와 함께 리뷰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FPS의 본연 재미를 모두 갖고 있습니다. 타격감부터 여러 종류의 총, 물 속이라는 조작감까지요! 중간에 길찾기나 상호작용이 힘든 부분이 있었지만 그런 점을 제외하면 코어 완성도가 상당히 높다고 생각했습니다. ^^
김채원님 먼저, 플레이해주셔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좀 더 다듬어 좋은 게임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FPS + 플랫포머 + 로우폴리 그래픽 + 약간의 로그라이크까지!!! 신선한 조합인데 난이도 조절이 많이 필요할 것 같음. 황금상어 타고 지나가는 부분에서 조작감이 이질적이고 무적 몬스터의 판정이 너무 후해서 난이도가 급상승.... 난이도랑 아이템 종류만 손보면 충분히 좋은 게임이 될 듯. 재밌게 했습니당ㅎㅎㅎㅎㅎ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레벨디자인에 대한 구성이 정말 어렵더라구요 ㅠ 말씀하신대로 조작에 대한 이질감이나 난이도를 어떻게 조절할 지, 아이템에 대한 기획과 함께 수정 및 개선해나가겠습니다. 좋은 피드백 감사합니다 :)
심해에서의 슈팅게임은 흥미로운 조합이었습니다. 플랫포밍이 등장하면서 난이도가 급상승하게 됩니다. 튜토리얼이라 초보자도 쉽게 갈 수 있도록 조금 조절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플레이가 흥미로우셨다니 저희도 좋네요 ㅎㅎ 확실히 기존의 부분과 플랫포머로 넘어갔을 때에 대한 고민이 정말 많았습니다. 말씀해주신 것처럼 좀 더 친절하고, 레벨디자인에 있어서도 개선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물 속에서 점프하는 느낌이 잘 표현되어 있고, 총을 쓸 때도 위화감이 들지 않았습니다. 튜토리얼 설명구간에 플레이어의 동작을 멈추는 부분과 상어를 탈 때 플랫포밍이 많이 어려웠던 점 등, 디테일한 부분만 더 살려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말씀하신대로 디테일한 부분에 집중해서 게임의 완성도를 좀 더 살리는 쪽으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물속에서 하는 FPS 게임이라는 것이 신선헀다. 튜토리얼도 초보자가 하기에 잘 설명이 되어있고, 진짜 물에 있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픽도 예쁘고 타격감도 좋은 게임이다.
플레이 하시고 좋은 게임이라고 하시니 저희도 뿌듯하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 좀 더 발전하는 두잎클로버가 되겠습니다 !
시야가 좁은 심해에서 몬스터를 잡는 FPS 게임입니다. 총의 종류는 심플하지만 위력적인 효과를 낼 수 있어 상황에 맞게 총기를 교체하면서 몬스터를 잡아내는 재미가 있었는데 아이템을 획득할 때 눌리는 F키가 요상하게 잘 안 먹혀들어갈 때가 있어서 아이템을 먹기 위해 이리저리 움직여야 했던 점은 불편했던 것 같아요.
재밌게 플레이 해주셨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 해당 피드백 부분은 한 번 확인해보겠습니다. 플레이 해주시고 피드백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바다에서 심해 생물들과 싸우는 FPS 라는 점이 인상깊었다. 하지만 심해에서 싸우는데 현실의 총기 모델을 썼다는것이 조금 의아하다. 차라리 현실 총기말고 아쿠아건같은 가상의 총을 채용했으면 뭔가 좀더 바다 느낌이 날지도 모르겠다.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발 초창기 컨셉에 맞춰 총기 모델 또한 물 속 느낌이 나는 총기로 가는 것이 어떨까 라는 이야기가 나왔고, 실제로 모델링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전문 애니메이터가 없다보니, 애니메이션이나, 동작에 어색함이 있어, 현실의 총기 모델과 애니메이션이 포함된 에셋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 부분 또한, 많이 아쉬운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피드백 감사합니다. ^^
로우 폴리곤 특유의 그래픽을 잘 살렸고, 총기 사운드나 타격감도 상당히 맘에 들었으나, 스페이스바 입력이 잘 안되는 문제가 있었다. 내 컴퓨터에서만 그런건진 잘 모르겠지만 해결 됬으면 한다, 그리고 상어를 타고 지나가는 부분이, 어려웠는데 상어를 탔을 경우 움직이지 않으면 떨어진다. 보통 움직이는 플랫폼에서는 같이 움직여야 하는데 이부분이 이렇게 기획 한 것인지 아니면 버그인진 모르겠지만 해결이 필요할 것 같다.
1. 점프가 입력이 잘 안되는 부분 2. 노란상어에 탑승할 때 이동을 함께 해줘야하는 점 이 두가지 문제는 말씀하신것처럼 개발 기간 막바지까지 해결하려고 노력했던 부분이었지만, 시간 관계상 해결하지 못한 점, 플레이에 지장이 가게 된 점 죄송합니다 ㅠㅠ 남은 기간동안 해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로우폴리곤 기반의 FPS. 밑에 다른분들도 적었지만, 노란 상어 타고 지나가는 곳만 잘 보고 가시면 무난하게 플레이 할 수 있다. 대시가 공간이동식이라 빠르고 경쾌하게 즐길 수 있는게 장점. 심해라 조명이 없고 대부분 어둡기 때문에 비주얼적으로 조금 아쉽다.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게임 컨셉을 심해, 그리고 제한된 시야에서의 FPS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일부 조명이나 주변 환경들을 많이 어둡게 했었습니다. 좋은 피드백 감사합니다 !
플레이타임 - 20m 게임종류 - FPS 난이도 - 적당 카툰그래픽풍의 FPS이고, 건파이어리본 플레이했다면 플레이에는 문제 없을작품입니다 심해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라 점프랑 이동이 약간 느린 느낌은 있지만 사운드도 대부분 물속이라 적응이됩니다. 아쉬운점 - 메인공간이아닌 추가적인길이 꽤 많지만 그곳에 숨겨진아이템 같은게 없음. 상어 타고 가는부분이 따라 움직이지않으면 밀려 떨어짐
레퍼런스 게임을 건파이어 리본으로 두고 게임 개발을 하다보니 그 향기를 맡으셨다면 뿌듯하네요 ^^ 숨겨진 길이나 우회한 길에 어떤 아이템을 적절하게 배치할지에 대해 고민 많이 해보겠습니다 !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총을 쏘는 부분이 건파이어 리본과 비슷한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다만 심해를 배경으로 한 게임이라 기대를 했는데 바다 속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잠수나 수영이라던가 사운드의 먹먹함같은 게 느껴지지 않아 아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 상어 타고 지나가는 부분이 너무 어려워서 눈물이 흐를 뻔 했어요
소중한 리뷰 감사합니다. 건파이어 리본을 레퍼런스로 두고 게임 개발을 시작했는데, 그 느낌이 났다고 하시니 만족스럽네요.^^ 심해 느낌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해보려고 했었고(수영, 사운드 등등..), 몇가지 추가해보았지만, 모든 부분을 커버하기엔 개발환경이나 주어진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ㅠㅠ 상어 관련 레벨디자인이나 버그는 계속해서 수정해나가고 있습니다!
디바이스 0101
사다리게임즈
쯔꾸르(RPG Maker MV) 게임과 퍼즐과 어드밴처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
go
이런 RPG 메이커, 소위 쯔꾸르 게임들을 한 지는 상당히 오래 되었는데 이런 작품도 RPG 메이커를 통해 나올 수 있다는 점에 솔직히 놀랐습니다. 퍼즐이나 탐험에서 과거 인기 있었던 고전 RPG 메이커 게임들 같은 감성이 느껴지면서도 총격전에서는 마치 바이오하자드같은 긴장감도 느껴지는 것이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방탈출하는 기분 너무 좋았습니다. 정식 출시 버전에선 어떠한 모습으로 그려질지 기대됩니다!!
심플하게 퍼즐을 푸는 재미가 있음. // 연구실에서 세모판자를 올리면 블럭을 통과하는 버그가 있음. 총소리가 너무 큼.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인벤토리 좀 늘려줘잉~ㅠㅠ
예전 RPG 메이커 툴 게임의 명작들이 나오던 시절, 개인적으로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던 노비타의 바이오하자드 처럼 긴장감과 그때의 감성을 잘 살린 류의 게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퍼즐 요소 또한 게임의 진행에 있어서 큰 무리없이 융화되어 더욱 매력적인 요소가 가미되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스터리에 걸맞는 기억상실, 괴물출현등 다양한 요소들이 흥미를 돋구는 잘 만든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UI나 시스템이 짜임새가 잘 되어있다고 느껴졌습니다. 인벤토리가 조금 빡빡하다고 생각됩니다만, 보관함이 있어서 어느정도 상쇄됩니다.
쯔꾸르 게임 좋아해서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이런 장르 좋아하시는분들에게 추천드리고싶네요 ㅎㅎ 풀어나가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기억을 잃은 대학생이 되어 가족, 친구들과 힘을 합쳐 괴물을 피해 저택을 탈출하는 게임입니다. 바이오쇼크8 처럼 괴물과 싸우며 퍼즐을 풀어나가게 되는데 이게 2D그래픽으로 플레이 하게 되니 느낌이 또 색다릅니다. 전체적인 게임 난이도는 쉬운편이 아니지만 게임을 계속 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그래도 퍼즐 난이도는 역시 어렵네요 ㅠ 완성작 너무 기대됩니다!
오래 플레이 하고 싶었는데, 자꾸 한길에서 막혀서 끝내 깨지 못했지만, 주어진 조건과 아이템으로 하나씩 풀어나가는 맛이 있는 게임!
끝까지 하고 싶었는데 막혀서 못했지만 이거 완성돼서 나오면 하려고 합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장르기도 하고 제작자분이 잘 생각하셔서 만드신 거 같아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쯔꾸르 게임 특유의 액션과 퍼즐이 어우러진 게임입니다. 동선이 약간 복잡한점이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동선 짜기가 쉽지 않은거 같아요.;; 좀 더 개선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시도는 해봐야 할 거 같아요. 리뷰 감사합니다.
옛날에 많이 했던 플래시 게임 느낌이 나서 추억을 자극하는 게임입니다. 퍼즐도 다양하게 있고, 스테이지를 돌아다니면서 탐방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더 다양한 퍼즐과 재밌게 탐방할 수 있게끔 만들겠습니다. 리뷰 감사합니다.
아이템을 어디서 사용해야 하는 지, 언제 사용해야 하는 지를 몰라서 동선이 너무 꼬인 거를 제외하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아이템 사용에 대해 좀더 직관적으로 할 수 있도록 생각해봐야겠네요. 리뷰 감사합니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어차피 휴대에 제약이 있으니 세이브포인트에서 회복을 해줘도 될 거 같아요.
회복에 대해서 상의 중인데 기존대로 갈지 다른 형식으로 회복을 해야할지 고민되네요. 리뷰 감사합니다.
바이오하자드 감성의 아리송하면서도 아! 소리가 나오게 만드는 퍼즐과 게임을 진행하면서 얻은 모든 장비들이 서로 이어지면서 게임을 풀어나간다는 느낌을 주는 세세한 디테일이 인상깊은 게임이었습니다. 이 게임이 데모버라는 것도 자각하지 못할 정도로 정말 빠져들어서 했습니다!
제가 바하를 좋아해서 그런가 만들다 보니 이렇게 된거 같아요. 즐겁게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쯔꾸르 게임이지만 그래픽이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또한, 각 아이템을 얻기 위해 단서를 수집하는 방탈출 같은 느낌도 있고 중간중간 플레이어를 위한 설명도 세세히 해주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정식 발매가 기대됩니다!
기대하신 만큼 잘 나올 수 있게끔 노력해야겠네요. 정식 발매되면 플레이 또 해주세요. 리뷰 감사합니다.
단소로운 그래픽으로 지루하지않은 게임진행이 포인트, 또한 방탈출 느낌의 형식으로 퍼즐과 단서맞추기가 재미
지루하지 않으셨다니 다행이네요. 리뷰 감사합니다.
퍼즐 요소와 액션 요소가 잘 어우러져 엔딩까지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어드벤처(퍼즐)] 현재 게임의 목표를 계속해서 띄워주는 시스템, 문과 키의 색이 같은 것, 못가는 곳을 가려고 시도하면 안된다는 안내를 보여주는 것 등 유저를 배려한 게임디자인이 많아 헷갈리지 않고 끝까지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어드벤처 게임의 경우, 게임을 껐다가 다시 시작하면 무엇을 해야하는지, 어떤 아이템을 얻었었고 얻어야하는지 복기하는 과정이 불편하다고 느꼈었는데, 훨씬 편하게 게임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액션] 4 방향 타일 이동이라는 제약 속에서 이 정도의 긴박한 전투를 만든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생각보다 세밀한 조작을 해야 해서 난이도가 높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데모 버전의 두 가지 적은 적 쏘기-한 칸 도망가기-적의 공격 기다리기-다시 한 칸 가까이가서 적 쏘기 패턴만 잘 익히면 모두 쉽게 잡을 수 있어 단조롭기도 했습니다. 다른 종류의 적들이 나오면 어떻게 상대해야 할 지 고민하는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인벤토리] 어떤 아이템이 필요하거나 불필요한지 아직 익히지 못한 상태에서 가방의 내용물을 바꾸러 왔다갔다 하는 경우가 많아서 조금 불편했습니다. 가방을 조금 일찍 얻을 수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래픽] 색감이나 명암 등에서 개선의 여지가 보였지만, 상호작용이나 죽을 때의 다채로운 애니메이션 덕분에 더욱 실감나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버그) 아이템을 장착하지 않은 채로 퀵슬롯에 등록하면 에러가 뜨는 것 같습니다.
문제점들에 대해서 다시 바꿀점이 있는지 상의해 봐야겠어요. 그리고 버그에 대해서는 저희한테는 나타나지 않는 현상이라 아직 찾아보고 있는 중이에요. 자세한 리뷰 감사합니다.
그래픽이 쯔꾸르게임같지 않아서 좋았고 퍼즐과 요소들이 흥미진진해서 끝을 보고 싶어지는 좋은게임이였습니다. 더 하고싶어서 끝날 때 아쉬웠네요
흥미진진하게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발매된 이후에도 즐겁게 플레이 해주세요.^^ 좋은 리뷰 고맙습니다.
탐색과 슈팅, 퍼즐이 어우러진 탑뷰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캐릭터의 부드러운 애니메이션이 꽤 인상적이었고, 퍼즐을 푸는 과정이 즐거웠습니다. 다만 조작이 생소하여 살짝 불편하다고 느껴지긴 했습니다.
조작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생각 처럼 잘 안되더라고요. ^^; 리뷰 감사합니다.
알피지메이커로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로 그래픽이 깔끔하고 보기 좋았습니다. 다만 알피지메이커의 조작감으로 총을 쏘려니 힘드네요,, 동선이 복잡해서 머리도 복잡해졌지만 퍼즐들을 깰 때의 기분은 매우 좋아요. 인벤토리나 아이템상자가 조금만 더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인벤토리에 대해 다시 생각해봐야겠네요. 리뷰 감사합니다.
이런 RPG 메이커, 소위 쯔꾸르 게임들을 한 지는 상당히 오래 되었는데 이런 작품도 RPG 메이커를 통해 나올 수 있다는 점에 솔직히 놀랐습니다. 퍼즐이나 탐험에서 과거 인기 있었던 고전 RPG 메이커 게임들 같은 감성이 느껴지면서도 총격전에서는 마치 바이오하자드같은 긴장감도 느껴지는 것이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방탈출하는 기분 너무 좋았습니다. 정식 출시 버전에선 어떠한 모습으로 그려질지 기대됩니다!!
심플하게 퍼즐을 푸는 재미가 있음. // 연구실에서 세모판자를 올리면 블럭을 통과하는 버그가 있음. 총소리가 너무 큼.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인벤토리 좀 늘려줘잉~ㅠㅠ
예전 RPG 메이커 툴 게임의 명작들이 나오던 시절, 개인적으로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던 노비타의 바이오하자드 처럼 긴장감과 그때의 감성을 잘 살린 류의 게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퍼즐 요소 또한 게임의 진행에 있어서 큰 무리없이 융화되어 더욱 매력적인 요소가 가미되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스터리에 걸맞는 기억상실, 괴물출현등 다양한 요소들이 흥미를 돋구는 잘 만든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UI나 시스템이 짜임새가 잘 되어있다고 느껴졌습니다. 인벤토리가 조금 빡빡하다고 생각됩니다만, 보관함이 있어서 어느정도 상쇄됩니다.
쯔꾸르 게임 좋아해서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이런 장르 좋아하시는분들에게 추천드리고싶네요 ㅎㅎ 풀어나가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기억을 잃은 대학생이 되어 가족, 친구들과 힘을 합쳐 괴물을 피해 저택을 탈출하는 게임입니다. 바이오쇼크8 처럼 괴물과 싸우며 퍼즐을 풀어나가게 되는데 이게 2D그래픽으로 플레이 하게 되니 느낌이 또 색다릅니다. 전체적인 게임 난이도는 쉬운편이 아니지만 게임을 계속 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그래도 퍼즐 난이도는 역시 어렵네요 ㅠ 완성작 너무 기대됩니다!
오래 플레이 하고 싶었는데, 자꾸 한길에서 막혀서 끝내 깨지 못했지만, 주어진 조건과 아이템으로 하나씩 풀어나가는 맛이 있는 게임!
끝까지 하고 싶었는데 막혀서 못했지만 이거 완성돼서 나오면 하려고 합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장르기도 하고 제작자분이 잘 생각하셔서 만드신 거 같아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쯔꾸르 게임 특유의 액션과 퍼즐이 어우러진 게임입니다. 동선이 약간 복잡한점이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동선 짜기가 쉽지 않은거 같아요.;; 좀 더 개선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시도는 해봐야 할 거 같아요. 리뷰 감사합니다.
옛날에 많이 했던 플래시 게임 느낌이 나서 추억을 자극하는 게임입니다. 퍼즐도 다양하게 있고, 스테이지를 돌아다니면서 탐방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더 다양한 퍼즐과 재밌게 탐방할 수 있게끔 만들겠습니다. 리뷰 감사합니다.
아이템을 어디서 사용해야 하는 지, 언제 사용해야 하는 지를 몰라서 동선이 너무 꼬인 거를 제외하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아이템 사용에 대해 좀더 직관적으로 할 수 있도록 생각해봐야겠네요. 리뷰 감사합니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어차피 휴대에 제약이 있으니 세이브포인트에서 회복을 해줘도 될 거 같아요.
회복에 대해서 상의 중인데 기존대로 갈지 다른 형식으로 회복을 해야할지 고민되네요. 리뷰 감사합니다.
바이오하자드 감성의 아리송하면서도 아! 소리가 나오게 만드는 퍼즐과 게임을 진행하면서 얻은 모든 장비들이 서로 이어지면서 게임을 풀어나간다는 느낌을 주는 세세한 디테일이 인상깊은 게임이었습니다. 이 게임이 데모버라는 것도 자각하지 못할 정도로 정말 빠져들어서 했습니다!
제가 바하를 좋아해서 그런가 만들다 보니 이렇게 된거 같아요. 즐겁게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쯔꾸르 게임이지만 그래픽이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또한, 각 아이템을 얻기 위해 단서를 수집하는 방탈출 같은 느낌도 있고 중간중간 플레이어를 위한 설명도 세세히 해주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정식 발매가 기대됩니다!
기대하신 만큼 잘 나올 수 있게끔 노력해야겠네요. 정식 발매되면 플레이 또 해주세요. 리뷰 감사합니다.
단소로운 그래픽으로 지루하지않은 게임진행이 포인트, 또한 방탈출 느낌의 형식으로 퍼즐과 단서맞추기가 재미
지루하지 않으셨다니 다행이네요. 리뷰 감사합니다.
퍼즐 요소와 액션 요소가 잘 어우러져 엔딩까지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어드벤처(퍼즐)] 현재 게임의 목표를 계속해서 띄워주는 시스템, 문과 키의 색이 같은 것, 못가는 곳을 가려고 시도하면 안된다는 안내를 보여주는 것 등 유저를 배려한 게임디자인이 많아 헷갈리지 않고 끝까지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어드벤처 게임의 경우, 게임을 껐다가 다시 시작하면 무엇을 해야하는지, 어떤 아이템을 얻었었고 얻어야하는지 복기하는 과정이 불편하다고 느꼈었는데, 훨씬 편하게 게임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액션] 4 방향 타일 이동이라는 제약 속에서 이 정도의 긴박한 전투를 만든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생각보다 세밀한 조작을 해야 해서 난이도가 높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데모 버전의 두 가지 적은 적 쏘기-한 칸 도망가기-적의 공격 기다리기-다시 한 칸 가까이가서 적 쏘기 패턴만 잘 익히면 모두 쉽게 잡을 수 있어 단조롭기도 했습니다. 다른 종류의 적들이 나오면 어떻게 상대해야 할 지 고민하는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인벤토리] 어떤 아이템이 필요하거나 불필요한지 아직 익히지 못한 상태에서 가방의 내용물을 바꾸러 왔다갔다 하는 경우가 많아서 조금 불편했습니다. 가방을 조금 일찍 얻을 수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래픽] 색감이나 명암 등에서 개선의 여지가 보였지만, 상호작용이나 죽을 때의 다채로운 애니메이션 덕분에 더욱 실감나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버그) 아이템을 장착하지 않은 채로 퀵슬롯에 등록하면 에러가 뜨는 것 같습니다.
문제점들에 대해서 다시 바꿀점이 있는지 상의해 봐야겠어요. 그리고 버그에 대해서는 저희한테는 나타나지 않는 현상이라 아직 찾아보고 있는 중이에요. 자세한 리뷰 감사합니다.
그래픽이 쯔꾸르게임같지 않아서 좋았고 퍼즐과 요소들이 흥미진진해서 끝을 보고 싶어지는 좋은게임이였습니다. 더 하고싶어서 끝날 때 아쉬웠네요
흥미진진하게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발매된 이후에도 즐겁게 플레이 해주세요.^^ 좋은 리뷰 고맙습니다.
탐색과 슈팅, 퍼즐이 어우러진 탑뷰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캐릭터의 부드러운 애니메이션이 꽤 인상적이었고, 퍼즐을 푸는 과정이 즐거웠습니다. 다만 조작이 생소하여 살짝 불편하다고 느껴지긴 했습니다.
조작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생각 처럼 잘 안되더라고요. ^^; 리뷰 감사합니다.
알피지메이커로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로 그래픽이 깔끔하고 보기 좋았습니다. 다만 알피지메이커의 조작감으로 총을 쏘려니 힘드네요,, 동선이 복잡해서 머리도 복잡해졌지만 퍼즐들을 깰 때의 기분은 매우 좋아요. 인벤토리나 아이템상자가 조금만 더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인벤토리에 대해 다시 생각해봐야겠네요. 리뷰 감사합니다.
텔테일 - 카지노 살인 사건
팀 디텍티브
꼬마 변호사 강호연이 펼치는 재판 추리 게임
go
역전재판과 단간론파와 같은 추리 + 재판 게임으로, 이런류의 게임에 익숙한 플레이어라면 쉽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에 언급한 두 게임과는 다른 독창적인 부분이 보여서 좋았습니다. 몰입감 있게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다양한 추리 게임의 좋은 점과 서브컬쳐를 겨낭한 재미있는 캐릭터가 인상깊은 게임이었습니다. 단간론파, 검은방, 역전재판 등을 재미있게 플레이해서 더 재미있었어요. 특히 최연소 변호사라는 메인 캐릭터와 보호자- 협조자 역할의 조연 캐릭터가 좋은 콤비였던 것 같아요. 텔테일이라는 특이한 캐릭터 스킬도요. 모바일 버전 조작 시에 핏자국을 제대로 조사할 수 없는 버그가 있는 것 같은데 추후 개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추리게임을 좋아하는 편인데, 단간론파 같은 여타 추리게임들의 시스템에 새로운 도전을 시도한 흔적이 보여 흥미로웠습니다.
어려움없이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BGM도 적합하다고 생각했고, 재밌었어요!
역전재판에 단간론파 일러스트를 입힌 느낌의 어드벤처 추리 재판 게임입니다만 "추리극장" 과 "사지선다" 와 같은 기믹들이 다른 게임과의 차이점을 만든 것 같습니다. 또한 텔테일 기믹도 독창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조금 아쉬웠던 점이라면 추리극장 파트에서 BGM이 나오지 않거나, 증인의 증언이 다음으로 넘어가지 않는 등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 PC로 데모 플레이 하였습니다. ) 이러한 세세한 버그들만 잡는다면 완성도 높은 게임이 나올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8월 데모날 이 게임을 할 때 추리게임, 어떤 기믹들이 다양하게 존재할 지 기대하며 들어왔는데 오잉!? 쯔구르 풍의 게임이었어서 놀랐던 기억이 아직도 생각이나네요 ㅎㅎ 하지만 쯔구르풍에 스토리가 잘 녹아들었고, 몰입도도 좋았던 게임입니다. 하지만 기믹 디테일이 조금 부족한 부분이 살짝 아쉬웠지만 재밌게 플레이 했었습니다~~
이러한 류의 장르에 익숙한 유저들은 크게 어려움없이 바로 적응가능한 재판류 게임. 하지만 단순한 아류작이라는 느낌보다는 어떻게 독창적으로 잘 꾸며낼까라는 고심을 잘 담아냄으로써, 마치 연극처럼 이루어지는 상황속 증거에서 모순찾기는 상당한 매력으로 느껴집니다. 다만 조사파트에서 구태여 의미없는 부분까지 다 조사하게 만들기보다는 핵심적인 부분만 강조하면 더 깔끔해질 것 같습니다. 정말 아쉬웠던 부분은 소리와 관련된 전화번호 퍼즐에서 배경음이 자동으로 소거되지않아서 소리를 듣는데 방해되었다는 점? 그것만 제외하면 준수한 재판게임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처음에는 몰입하기 힘들다는 느낌을 약간 받았지만 본격적인 플레이에 들어가니 처음 받았던 느낌은 잊어버리고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쁘띠 역재를 하는 느낌이네요. 가볍고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등장인물의 컨셉도 확실했고, 인터페이스 구성도 심플하고 보기 쉽게 되어있어서 편하게 플레이했습니다.
사운드 플레이하는 부분이 신선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재판하는 과정도 굉장히 재미있었어요! 다만 조사하는 부분에서 동선이 조금 더 자유로웠으면 좋았을 거 같아요 하지만 정말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역전재판을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데, 오랜만에 재판게임을 해서 재미있었습니다!
추리와 재판이 결합된 알만툴 스타일의 게임입니다. 부제목으로 보아 여러 시리즈가 나올 것으로 기대되며, 이번 카지노 살인사건 편은 13살에 최연소 변호사가 된 '강호연'이라는 소년이 카지노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의 진상을 조사한다는 내용입니다. 아직 초등학생이 카지노에 입장하며 살인사건을 다룬다는 게 다소 현실성은 떨어져 보이긴 합니다. 그럼에도 추리물을 평소에 즐겨보아온 사람이라면 이 정도는 너그럽게 넘어갈 정도의 설정이라고 봅니다. 많은 빅커넥터즈의 말대로 예전에 해본 역전재판의 느낌이 강하게 나는 게임이었습니다. 물론 추리라는 장르의 특성상 비슷한 구성을 가지더라도 신선한 트릭을 보여준다면 충분히 독창적인 게임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쯔꾸루 방식을 채용한줄은 몰랐습니다 하지만 스토리부분과 이런부분도 놓치지 않으시고 재미있게 잘만드셧다고 생각합니다!
인게임에도 역전재판의 언급이 나올 만큼 많이 영향을 받은 작품입니다. 변호사가 현장 조사를 하고 증거를 모아 재판에서 모순을 찾아낸다는 기본 흐름이 닮았네요. 초능력(?)을 활용하는 것이나 난이도/분위기도 비슷합니다. 제목의 텔테일은 에드거 앨런 포의 텔테일 하트를 연상시킵니다. 쯔꾸르 같은 형식인 만큼 역전재판에서처럼 많은 디테일 사이에서 무엇을 조사할지 포착하는 재미는 덜합니다만 스크립트가 귀엽고 조작도 나쁘지 않습니다. 봤던 사물을 다시 조사하면 긴 스크립트를 다시 다 봐야하는 경우도 있고, 방의 모든 조사 요소들을 확인해야 할 때는 중요하지 않은 것까지 확인해야 넘어가지는 부분도 불편하다고 느꼈습니다.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오~! 쯔꾸르 형태의 게임일 줄은 몰랐네요! 키보드가 먹히지 않는 점이 아쉬웠지만 아기자기 하고 귀엽네요~!! 스토리도 궁금하고요!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역전재판이 떠오르는 게임이었습니다 이 게임도 조금만 더 퀄리티를 높이거나 그런다면 한국에서도 연전재판처럼 재밌는 게임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았어요! 하나 불편했던 건 ng 찾기에서 렉인지 뭔지 걸려서 강제종료하고 다시 플레이 했어야 됐네요ㅜㅜ 가끔 제대로 인식이 안 되는 게 있는데 오류인지 아님 제가 잘못 누른건지 헷갈리 때가 있습니다 bgm도 도중에 안 나올 때가 있던데 이건 원래 그런건지 모르겠구요 재밌게 잘 플레이 한 것 같아요 나중 스토리가 궁금해졌습니다!
이야기 몰입도가 있어서 재밌게 게임했습니다. 게임이 재밌다는 거 하나로도 충분하지만 ㅎㅎ 더 완성도 있는 게임이 되길 기대하며 몇 개 아쉬운 점을 말씀드려 봅니다. PC게임인데 키보드가 먹히지 않는게 아쉽네요. 스킵이나 오토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 계속 마우스로 클릭하기 너무 피로했습니다. 그리고 수사 과정에서 자유도가 떨어지는게 아쉽습니다. 내가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내용을 수사하고 싶은데, 순서대로 그것도 게임이 주는 단서를 다 읽지 않으면 진행이 안되어 수사하는게 아니라 스토리 보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재판 과정에서도 절대적인 답이라 보기 어려운 게 있어서 조금 답답했습니다. 대사에 모순이 있는 경우에 그 것을 증명해주는 물품도 그 모순을 짚을 수 있는 요인이 되는데 답이 반드시 하나로 정해져 있어 논리가 아니라 정답 찾기가 되는 것 같아서 아쉬웠어요. 그래도 이야기 몰입도가 있어서 더 완성도 있는 게임이 기대 됩니다.
쯔꾸르 형태의 재미있는 역전재판같은 추리 게임이었습니다. 대부분 텍스트나 비주얼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운드플레이하는 추리 게임이라 독특했습니다. 역전재판과 달리 현장이 움직이고 그곳에서 허점을 찔러내는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하나 아쉬운 점은 사운드 플레이를 하는 구간에서는 되도록 사운드가 꺼지거나 환경설정에서 끄기 쉽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직접 증거물을 하나하나 눌러보며 플레이 하는 점은 좋으나, 이미 확인된 증거는 표시가 되었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더 증거를 모아야 하는 방에서 어떤 물건을 눌러보아야 하는 지 확인하기에 더 유용할 것 같기 때문에 위와 같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보관함의 비밀번호 누르는 부분에서 배경 소리 음량 조절을 위해 번호 키 누르는 영역을 잠시 닫을 수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 외에 꼬마 변호사라는 점에서 살인사건이라는 무거운 내용으로 흘러갈 수 있던 점을 귀엽게 풀어준 점이 좋았으며, 텔테일이라는 능력을 통하여 직접 참여하는 느낌이 더 느껴져서 흥미로웠던 것 같습니다. 정식 출시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임정보의 이미지만 보았을때는 비쥬얼노블 형태의 게임일 것이라 생각했는데, 쯔꾸르 형태의 게임일 줄은 몰랐습니다. 소리로 증거를 찾는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분기별로 시작할 수 있는 점은 좋았지만 게임진행 중간에 저장이 안되는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퍼즐 추리게임을 별로 잘 하는 편이 아니라 어렵긴 했는데 그래도 재밌게 했습니다 퍼즐을 중간에 종료하고 다른 행동을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처음엔 그저 역전재판 같은 게임을 생각하고 시작했지만 텔테일이란 능력과 간단한 미니게임들이 추가되어서 그것보다 더욱 재미있는 게임이 된 것 같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난이도가 조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플레이하는 내내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통해 소리가 더 잘들리는 곳을 찾아가거나 전화번호 누르는 소리를 듣고 추측하는 등의 추리를 다양하면서도 재밌게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바일로 플레이 하였습니다!) 귀여운 꼬마 변호사를 주인공으로 둔 추리 시뮬레이션 게임이어서 그런지 게임이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하고 쯔꾸르 느낌이 나는것 같습니다. 추리를 하는 과정의 미니게임들도 커맨드가 다 가볍고 남녀노소 즐길수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러 버그들이 좀 많았고 미니게임을 하는 중에 효과 진동이 없어서 긍정을 했는지 부정을 했는지 모를때도 많았습니다. 미니게임을 조금 더 다이내믹하게 바꿔줬으면 좋겠습니다!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버그 수정하고 미니게임의 연출을 강화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운드를 이용한 문제 풀이가 참신했습니다. 게임 중 삽입된 음악도 게임의 분위기를 잘 살려주었던 것 같습니다. 캐릭터 일러스트와 디자인도 귀엽고 표정 및 포즈 변화가 있어 몰입할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부족해 아쉬웠습니다. 음악의 경우 인게임에서 느려지거나 노이즈가 들리거나 끊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추리극장에서 정답처럼 보이는 선택지가 다수여서 많이 헤메면서 플레이했습니다. 중간에 증거목록에서 같은 아이템이 두개로 등장하는 오류가 있었습니다. 이어하기할때 배경아트와 배경음악이 날아가는 오류가 있었습니다. 캐릭터 일러스트들의 누끼가 따여있지 않아 조금 어지러웠습니다. ui의 경우 너무 테두리로 모여있거나 가운데 정렬이 맞지 않아 조금 아쉬웠습니다. 옆으로 놓인 오브젝트가 어떤 오브젝트인지 조금 알기 어려웠습니다. 조사 파트에서 동선의 선택이 조금 더 자유로워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는 추리게임이었습니다.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신 피드백 수용하고 발전해나가겠습니다
텔테일과 스와핑으로 수사와 심문을 하는등 생각외로 흥미요소가 많았습니다. 역전재판처럼 증인이 간파 당했을때 본모습이 나오는것도 흥미로웠고 심문을 연극으로 비유하여 NG로 모순을 잡아내는것도 색달랐습니다.
좋은 평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좋은 게임 만들겠습니다
도트 컨셉과 톡톡 튀는 BGM이 적절한 시너지를 이뤘습니다. 그리고 추리 게임답게 증거를 찾고 그 증거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생각하면서 재판을 진행해야하는 점은 플레이어에게 흥미를 유도하기 쉬울 듯 합니다. 하나 확인해주셨으면 하는 점은 apk 파일을 이용해 pc로 플레이를 했는데 대화 오토 기능이 잘 동작하지 않아 직접 텍스트를 넘겨야 하는 점이 있어 방대한 글을 넘기려하다보니 조금 힘든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토 기능을 아직 넣지 못했는데 UI를 바꾸지 못했습니다 ㅠ 현재 수정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역전재판' 과 비슷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게임이지만, 전체적으로 도트 컨셉트인 게임이다. 이상해 보이는 물건을 클릭해서 증거를 모으고, 모은 증거로 재판을 진행한다. PC 로 진행을 할 경우 마우스로 이동하기 때문에 불편한 점이 있어서 모바일로 진행하는 편이 더 낫다.
플레이해주셔서 고맙습니다! pc버전으로도 쾌적하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이동키 조작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직접 증거를 찾고 그 증거가 어디에 이용되는지 추리하면서 재판을 진행해나간다는 내용도 좋고 텔테일 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로 게임을 이끌어나가는 것은 좋았습니다. 그러나 모바일은 상관 없겠지만 PC로 조작시 마우스로 이동을 하는 것이 불편했고 잘 클릭이 되지 않아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어하기로 게임을 진행할시 소리가 안 들리는 오류가 있는 것 같습니다.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어하기 오류 수정하겠습니다.
역전재판처럼 증거를 찾고 심문을 해서 범죄를 수사해가는 게임. 그리 흔하지 않은 수사물 장르로 다음 챕터가 기대된다. 단점은 텍스트가 너무 많다. 장르 특정상 증거를 찾아서 추리를 하는걸 즐기는 유저들이 많이 플레이 할 텐데 사건과 상관없는 대화가 너무 길어 사건에 대한 집중이 흐트러지기 쉽다. 하물며 직접적인 증거가 아닌 사물을 탐색할때도 네번이상 터치해야한다. 자동으로 대사를 빠르게 스킵할 수 있는 기능이 있거나, 사족은 훨씬 줄이는 편이 사건에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을 것 같다.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킵 기능은 이미 적용되어 있으나 설명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피드백 잘 적용해보겠습니다!
역전재판과 단간론파와 같은 추리 + 재판 게임으로, 이런류의 게임에 익숙한 플레이어라면 쉽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에 언급한 두 게임과는 다른 독창적인 부분이 보여서 좋았습니다. 몰입감 있게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다양한 추리 게임의 좋은 점과 서브컬쳐를 겨낭한 재미있는 캐릭터가 인상깊은 게임이었습니다. 단간론파, 검은방, 역전재판 등을 재미있게 플레이해서 더 재미있었어요. 특히 최연소 변호사라는 메인 캐릭터와 보호자- 협조자 역할의 조연 캐릭터가 좋은 콤비였던 것 같아요. 텔테일이라는 특이한 캐릭터 스킬도요. 모바일 버전 조작 시에 핏자국을 제대로 조사할 수 없는 버그가 있는 것 같은데 추후 개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추리게임을 좋아하는 편인데, 단간론파 같은 여타 추리게임들의 시스템에 새로운 도전을 시도한 흔적이 보여 흥미로웠습니다.
어려움없이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BGM도 적합하다고 생각했고, 재밌었어요!
역전재판에 단간론파 일러스트를 입힌 느낌의 어드벤처 추리 재판 게임입니다만 "추리극장" 과 "사지선다" 와 같은 기믹들이 다른 게임과의 차이점을 만든 것 같습니다. 또한 텔테일 기믹도 독창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조금 아쉬웠던 점이라면 추리극장 파트에서 BGM이 나오지 않거나, 증인의 증언이 다음으로 넘어가지 않는 등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 PC로 데모 플레이 하였습니다. ) 이러한 세세한 버그들만 잡는다면 완성도 높은 게임이 나올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8월 데모날 이 게임을 할 때 추리게임, 어떤 기믹들이 다양하게 존재할 지 기대하며 들어왔는데 오잉!? 쯔구르 풍의 게임이었어서 놀랐던 기억이 아직도 생각이나네요 ㅎㅎ 하지만 쯔구르풍에 스토리가 잘 녹아들었고, 몰입도도 좋았던 게임입니다. 하지만 기믹 디테일이 조금 부족한 부분이 살짝 아쉬웠지만 재밌게 플레이 했었습니다~~
이러한 류의 장르에 익숙한 유저들은 크게 어려움없이 바로 적응가능한 재판류 게임. 하지만 단순한 아류작이라는 느낌보다는 어떻게 독창적으로 잘 꾸며낼까라는 고심을 잘 담아냄으로써, 마치 연극처럼 이루어지는 상황속 증거에서 모순찾기는 상당한 매력으로 느껴집니다. 다만 조사파트에서 구태여 의미없는 부분까지 다 조사하게 만들기보다는 핵심적인 부분만 강조하면 더 깔끔해질 것 같습니다. 정말 아쉬웠던 부분은 소리와 관련된 전화번호 퍼즐에서 배경음이 자동으로 소거되지않아서 소리를 듣는데 방해되었다는 점? 그것만 제외하면 준수한 재판게임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처음에는 몰입하기 힘들다는 느낌을 약간 받았지만 본격적인 플레이에 들어가니 처음 받았던 느낌은 잊어버리고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쁘띠 역재를 하는 느낌이네요. 가볍고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등장인물의 컨셉도 확실했고, 인터페이스 구성도 심플하고 보기 쉽게 되어있어서 편하게 플레이했습니다.
사운드 플레이하는 부분이 신선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재판하는 과정도 굉장히 재미있었어요! 다만 조사하는 부분에서 동선이 조금 더 자유로웠으면 좋았을 거 같아요 하지만 정말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역전재판을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데, 오랜만에 재판게임을 해서 재미있었습니다!
추리와 재판이 결합된 알만툴 스타일의 게임입니다. 부제목으로 보아 여러 시리즈가 나올 것으로 기대되며, 이번 카지노 살인사건 편은 13살에 최연소 변호사가 된 '강호연'이라는 소년이 카지노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의 진상을 조사한다는 내용입니다. 아직 초등학생이 카지노에 입장하며 살인사건을 다룬다는 게 다소 현실성은 떨어져 보이긴 합니다. 그럼에도 추리물을 평소에 즐겨보아온 사람이라면 이 정도는 너그럽게 넘어갈 정도의 설정이라고 봅니다. 많은 빅커넥터즈의 말대로 예전에 해본 역전재판의 느낌이 강하게 나는 게임이었습니다. 물론 추리라는 장르의 특성상 비슷한 구성을 가지더라도 신선한 트릭을 보여준다면 충분히 독창적인 게임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쯔꾸루 방식을 채용한줄은 몰랐습니다 하지만 스토리부분과 이런부분도 놓치지 않으시고 재미있게 잘만드셧다고 생각합니다!
인게임에도 역전재판의 언급이 나올 만큼 많이 영향을 받은 작품입니다. 변호사가 현장 조사를 하고 증거를 모아 재판에서 모순을 찾아낸다는 기본 흐름이 닮았네요. 초능력(?)을 활용하는 것이나 난이도/분위기도 비슷합니다. 제목의 텔테일은 에드거 앨런 포의 텔테일 하트를 연상시킵니다. 쯔꾸르 같은 형식인 만큼 역전재판에서처럼 많은 디테일 사이에서 무엇을 조사할지 포착하는 재미는 덜합니다만 스크립트가 귀엽고 조작도 나쁘지 않습니다. 봤던 사물을 다시 조사하면 긴 스크립트를 다시 다 봐야하는 경우도 있고, 방의 모든 조사 요소들을 확인해야 할 때는 중요하지 않은 것까지 확인해야 넘어가지는 부분도 불편하다고 느꼈습니다.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오~! 쯔꾸르 형태의 게임일 줄은 몰랐네요! 키보드가 먹히지 않는 점이 아쉬웠지만 아기자기 하고 귀엽네요~!! 스토리도 궁금하고요!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역전재판이 떠오르는 게임이었습니다 이 게임도 조금만 더 퀄리티를 높이거나 그런다면 한국에서도 연전재판처럼 재밌는 게임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았어요! 하나 불편했던 건 ng 찾기에서 렉인지 뭔지 걸려서 강제종료하고 다시 플레이 했어야 됐네요ㅜㅜ 가끔 제대로 인식이 안 되는 게 있는데 오류인지 아님 제가 잘못 누른건지 헷갈리 때가 있습니다 bgm도 도중에 안 나올 때가 있던데 이건 원래 그런건지 모르겠구요 재밌게 잘 플레이 한 것 같아요 나중 스토리가 궁금해졌습니다!
이야기 몰입도가 있어서 재밌게 게임했습니다. 게임이 재밌다는 거 하나로도 충분하지만 ㅎㅎ 더 완성도 있는 게임이 되길 기대하며 몇 개 아쉬운 점을 말씀드려 봅니다. PC게임인데 키보드가 먹히지 않는게 아쉽네요. 스킵이나 오토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 계속 마우스로 클릭하기 너무 피로했습니다. 그리고 수사 과정에서 자유도가 떨어지는게 아쉽습니다. 내가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내용을 수사하고 싶은데, 순서대로 그것도 게임이 주는 단서를 다 읽지 않으면 진행이 안되어 수사하는게 아니라 스토리 보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재판 과정에서도 절대적인 답이라 보기 어려운 게 있어서 조금 답답했습니다. 대사에 모순이 있는 경우에 그 것을 증명해주는 물품도 그 모순을 짚을 수 있는 요인이 되는데 답이 반드시 하나로 정해져 있어 논리가 아니라 정답 찾기가 되는 것 같아서 아쉬웠어요. 그래도 이야기 몰입도가 있어서 더 완성도 있는 게임이 기대 됩니다.
쯔꾸르 형태의 재미있는 역전재판같은 추리 게임이었습니다. 대부분 텍스트나 비주얼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운드플레이하는 추리 게임이라 독특했습니다. 역전재판과 달리 현장이 움직이고 그곳에서 허점을 찔러내는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하나 아쉬운 점은 사운드 플레이를 하는 구간에서는 되도록 사운드가 꺼지거나 환경설정에서 끄기 쉽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직접 증거물을 하나하나 눌러보며 플레이 하는 점은 좋으나, 이미 확인된 증거는 표시가 되었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더 증거를 모아야 하는 방에서 어떤 물건을 눌러보아야 하는 지 확인하기에 더 유용할 것 같기 때문에 위와 같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보관함의 비밀번호 누르는 부분에서 배경 소리 음량 조절을 위해 번호 키 누르는 영역을 잠시 닫을 수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 외에 꼬마 변호사라는 점에서 살인사건이라는 무거운 내용으로 흘러갈 수 있던 점을 귀엽게 풀어준 점이 좋았으며, 텔테일이라는 능력을 통하여 직접 참여하는 느낌이 더 느껴져서 흥미로웠던 것 같습니다. 정식 출시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임정보의 이미지만 보았을때는 비쥬얼노블 형태의 게임일 것이라 생각했는데, 쯔꾸르 형태의 게임일 줄은 몰랐습니다. 소리로 증거를 찾는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분기별로 시작할 수 있는 점은 좋았지만 게임진행 중간에 저장이 안되는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퍼즐 추리게임을 별로 잘 하는 편이 아니라 어렵긴 했는데 그래도 재밌게 했습니다 퍼즐을 중간에 종료하고 다른 행동을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처음엔 그저 역전재판 같은 게임을 생각하고 시작했지만 텔테일이란 능력과 간단한 미니게임들이 추가되어서 그것보다 더욱 재미있는 게임이 된 것 같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난이도가 조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플레이하는 내내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통해 소리가 더 잘들리는 곳을 찾아가거나 전화번호 누르는 소리를 듣고 추측하는 등의 추리를 다양하면서도 재밌게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바일로 플레이 하였습니다!) 귀여운 꼬마 변호사를 주인공으로 둔 추리 시뮬레이션 게임이어서 그런지 게임이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하고 쯔꾸르 느낌이 나는것 같습니다. 추리를 하는 과정의 미니게임들도 커맨드가 다 가볍고 남녀노소 즐길수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러 버그들이 좀 많았고 미니게임을 하는 중에 효과 진동이 없어서 긍정을 했는지 부정을 했는지 모를때도 많았습니다. 미니게임을 조금 더 다이내믹하게 바꿔줬으면 좋겠습니다!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버그 수정하고 미니게임의 연출을 강화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운드를 이용한 문제 풀이가 참신했습니다. 게임 중 삽입된 음악도 게임의 분위기를 잘 살려주었던 것 같습니다. 캐릭터 일러스트와 디자인도 귀엽고 표정 및 포즈 변화가 있어 몰입할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부족해 아쉬웠습니다. 음악의 경우 인게임에서 느려지거나 노이즈가 들리거나 끊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추리극장에서 정답처럼 보이는 선택지가 다수여서 많이 헤메면서 플레이했습니다. 중간에 증거목록에서 같은 아이템이 두개로 등장하는 오류가 있었습니다. 이어하기할때 배경아트와 배경음악이 날아가는 오류가 있었습니다. 캐릭터 일러스트들의 누끼가 따여있지 않아 조금 어지러웠습니다. ui의 경우 너무 테두리로 모여있거나 가운데 정렬이 맞지 않아 조금 아쉬웠습니다. 옆으로 놓인 오브젝트가 어떤 오브젝트인지 조금 알기 어려웠습니다. 조사 파트에서 동선의 선택이 조금 더 자유로워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는 추리게임이었습니다.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신 피드백 수용하고 발전해나가겠습니다
텔테일과 스와핑으로 수사와 심문을 하는등 생각외로 흥미요소가 많았습니다. 역전재판처럼 증인이 간파 당했을때 본모습이 나오는것도 흥미로웠고 심문을 연극으로 비유하여 NG로 모순을 잡아내는것도 색달랐습니다.
좋은 평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좋은 게임 만들겠습니다
도트 컨셉과 톡톡 튀는 BGM이 적절한 시너지를 이뤘습니다. 그리고 추리 게임답게 증거를 찾고 그 증거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생각하면서 재판을 진행해야하는 점은 플레이어에게 흥미를 유도하기 쉬울 듯 합니다. 하나 확인해주셨으면 하는 점은 apk 파일을 이용해 pc로 플레이를 했는데 대화 오토 기능이 잘 동작하지 않아 직접 텍스트를 넘겨야 하는 점이 있어 방대한 글을 넘기려하다보니 조금 힘든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토 기능을 아직 넣지 못했는데 UI를 바꾸지 못했습니다 ㅠ 현재 수정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역전재판' 과 비슷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게임이지만, 전체적으로 도트 컨셉트인 게임이다. 이상해 보이는 물건을 클릭해서 증거를 모으고, 모은 증거로 재판을 진행한다. PC 로 진행을 할 경우 마우스로 이동하기 때문에 불편한 점이 있어서 모바일로 진행하는 편이 더 낫다.
플레이해주셔서 고맙습니다! pc버전으로도 쾌적하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이동키 조작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직접 증거를 찾고 그 증거가 어디에 이용되는지 추리하면서 재판을 진행해나간다는 내용도 좋고 텔테일 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로 게임을 이끌어나가는 것은 좋았습니다. 그러나 모바일은 상관 없겠지만 PC로 조작시 마우스로 이동을 하는 것이 불편했고 잘 클릭이 되지 않아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어하기로 게임을 진행할시 소리가 안 들리는 오류가 있는 것 같습니다.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어하기 오류 수정하겠습니다.
역전재판처럼 증거를 찾고 심문을 해서 범죄를 수사해가는 게임. 그리 흔하지 않은 수사물 장르로 다음 챕터가 기대된다. 단점은 텍스트가 너무 많다. 장르 특정상 증거를 찾아서 추리를 하는걸 즐기는 유저들이 많이 플레이 할 텐데 사건과 상관없는 대화가 너무 길어 사건에 대한 집중이 흐트러지기 쉽다. 하물며 직접적인 증거가 아닌 사물을 탐색할때도 네번이상 터치해야한다. 자동으로 대사를 빠르게 스킵할 수 있는 기능이 있거나, 사족은 훨씬 줄이는 편이 사건에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을 것 같다.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킵 기능은 이미 적용되어 있으나 설명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피드백 잘 적용해보겠습니다!
더웨이크
소미
가장 개인적인 이야기, <더 웨이크>는 연대를 향한 첫 발걸음이다.
go
3부작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게임. 화려한 게임 플레이는 없지만 깊이 있는 내러티브가 적절한 난이도의 암호해독 퍼즐과 어우러지고, 이를 깔끔하고 쉬운 UI가 뒷받침해 주고 있습니다. 즐길거리로써의 게임과 메신저로써의 게임 두 가지를 모두 갖춘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레플리카'와 '리갈 던전'의 개발자 SOMI의 게임입니다. 이번 게임의 키워드는 '가족'과 '죄책감' 인 것 같습니다. 일기장을 써내려갔던 남편, 그리고 아내와 의사(..?)가 일기장의 암호를 해독하며 읽습니다. 그리고 암호를 해독하며 일기장에서 나오는 사진들도 확인합니다. 암호 해독 기믹이 힘들다면 해당 게임을 플레이하기 어려울 것 같네요. SOMI의 게임인 만큼 많이 기대하고 플레이했습니다. 데모 버전에서는 스토리를 많이 볼 수는 없었지만 뭔가 의미심장한 느낌을 받아 다음 스토리가 궁금해질 정도였습니다. 스팀에 출시되어 있으며 가격대도 비싼 편이 아닌지라 한 번 쯤은 사볼 생각이 드네요.
레플리카, 리갈던전을 만든 SOMI다운 게임이다. 암호해독이라는 요소로 일기장을 해독해나가며 기억을 되찾아가는 과정은 흥미롭고 아름다웠다
이 개발자, 항상 신선한 게임을 가져오면서 사회적인 메세지를 묵직하게 던진다. 항상 기대되는 개발자
퍼즐을 통해 주인공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알아간다는 것이 신선했네요
텍스트 암호를 풀면서 진행되는 게임입니다. 뇌 손상을 입고 정신을 차린 주인공(?)과 게임을 시작한 뒤 (아무 정보도 없이 모르는 캐릭터들의 대화 사이에 던져진) 약간 어리둥절한 플레이어의 기분이 잘 일치되어 완성도 있는 경험이 되었습니다. 텍스트에 집중하게 유도하는 시스템도 좋고 암호를 푸는 방식도 재미있었네요. 일기장 본문 텍스트 크기가 다소 커서 눈에 더 안들어오는 것 같기도 한데, 많은 양의 텍스트를 빨리 읽어야 하는 게임은 아니라 다행이었습니다. 한국어 자막, 한국적인 내용과 게임의 중심이 되는 영어 일기 본문 사이에서도 미묘한 괴리감이 느껴졌습니다. 전반적으로 완성도 높은 멋진 게임이었습니다!
처음으로 접해보는 게임장르입니다. 복잡하진 않지만 세밀한 스토리 구성을 통한 게임진행과 주변 단서들을 이용한 암호해독으로 풀어가는 방식이 매력적입니다.
주변 인물들이 암호를 풀고 해독해가면서 진실을 알아내는 소설같은 느낌을 주는 게임입니다. 기계가 돌아가는 소리도 좋고 음악도 분위기를 잘 잡아줍니다. 너무 무거워지면 가끔씩 환기해주기도 하고 이해가 잘 되도록 해설해주기도 하는 등장인물들도 좋았습니다.
컴퓨터로 된 일기장에 등록된 내용을 통해 주인공의 과거를 알게 되는 내용인데, 일부 글자가 암호화 되어있어 주어진 규칙을 찾아 해독하는 방식의 퍼즐 게임입니다. 알파벳으로 이루어진 암호 해독하는 방식이 독특하고 재밌습니다. 그래픽 자체도 심플한 인터페이스로 깔끔하여 내용에 집중하기 좋았습니다. 게임 내용은 주인공의 조금은 어둡고 우울한 내용일 것 같습니다만 마지막 주인공의 결정이 궁굼해집니다.
한국의 인디게임 개발자 '소미'는 레플리카, 리갈 던전과 같은 게임을 통해 게이머들에게 사회적인 메시지를 던져온 분입니다. 저도 위의 두 게임을 아주 감명깊게 해왔습니다. 더 웨이크는 어느 가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주된 플레이는 가족이 남긴 암호로 된 일기장을 해석하는 퍼즐적인 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다수의 인디 게임들에 비해 비주얼적인 묘사는 많이 적습니다. 주인공의 가족사와 관련된 묘사는 인물들이 예전에 남겼다는 컨셉인 저화질 비디오 영상만 있으며, 인물간의 대화도 카카오톡처럼 말풍선만 오갈뿐 흔히 게임하면 떠오르는 극적인 연출은 드러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게임을 하는 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스토리에 깊은 여운을 남기는 것 같았습니다.
깔끔하고 가독성 있는 UI에 종종 재치있는? 스크립트가 인상깊었어요. 퍼즐 난이도가 다소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정식 발매가 된다면 구입해서 끝까지 플레이 해보고 싶네요. 스토리도 기대가 됩니다.
처음에는 공포게임인 줄 알았습니다. 옛날 비디오로 시작하는데, 요즘은 옛날 비디오가 너무 공포의 상징이 되었어요. 그리고 조금 지나서는 또 권력에 쫓기는 주인공인 줄 알았습니다. 전작이 그랬으니까요. 하지만, 지금까지 해 온 바로는 그저 한 남자의 옛날이야기일 뿐입니다. 한 남자가 머리를 다쳐 입원합니다. 정신이 온전치 못한 그가 일어나서 가장 먼저 찾는 것. 일기장입니다. 그 일기장에 무엇이 기록되어 있기에 제일 먼저 찾는걸까요? 얼핏 보기로는 평범한 기계식 일기장입니다. 하지만 더 들여다보니, 일기장의 비범한 소개말과 암호까지 해독해야하는 것이 절대 평범한 물건이 아닙니다. 암호는 다행히도 아내가 푸는 법을 알고 있네요. 무엇을 적어놨길래 이렇게 꽁꽁 숨겨야 했을까요? 물음표가 꼬리에 꼬리를 뭅니다. 스토리는 흥미롭습니다. UI는 감명깊습니다. UI 하나하나 정말 매끄럽고 분위기를 잘 살렸습니다. 기계식 일기장이라는 특별한 장치 컨셉을 괜히 채택한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글자 하나하나 가 밑으로 차르르륵 떨어지면서 해당하는 글자를 나타내는데, 만약 문장이 길어지면 자연스럽게 더 많은 글자를 나타내는 것이 부드럽기 그지없습니다. 하지만, 단점으로는 비영어권 화자가 읽기에는 글자가 한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오~ 하는 감정은 잠깐이고 밑에 자막만 읽게 됩니다. 저렇게 자막만 나오는 것들도 글자가 나왔다가 이미지가 나왔다가 하는 것이 재밌습니다. 어떻게 한 건지 궁금하네요. 게임 진행 방식은 일기장의 암호를 푸는 것이 메인입니다. 암호를 풀어야 스토리가 진행되거든요. 지금까지 나온 기믹이, 단일 알파벳 치환뿐인 것으로 보이는데 이후에는 얼만큼의 암호가 더 나올지 궁금합니다. 또한, 문제의 힌트에 해당하는 램프도 꺼져가는 것으로 보아 나중에는 힌트가 하나도 없을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그리고 전작으로 말미암아 보면 멀티엔딩이 예상되는데, 어디서 어떻게 분기점이 나올 지 참 궁금합니다. 이 게임은 지금까지는 괜찮아보입니다만, 스토리가 메인인만큼 섣불리 판단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초청작다운 게임이었습니다. 차분하게 스토리가 흘러감에 따라 가끔씩 퍼즐이 있는 구조네요. 퍼즐도 크게 어렵지는 않으나, 흥미가 생기게끔 해놓았고 그걸 풀어가는 과정도 즐거웠습니다.
어느정도 진입장벽이 있는 게임/ 너무 난해한 문제가 아닌 적당히 흥미위주의 문제이며, 최근 퍼즐게임에서 잘보기 어려웠다. 이런 부분을 참고해서 대중성 있는 게임을 만들면 잘 될 수도 있을듯하다.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퍼즐을 풀며 사건의 전말을 파헤쳐나가는 게임입니다. 암호를 활용한다고 해서 꽤 난이도가 있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단일치환자에 띄어쓰기가 없는 암호문을 사용해서 암호 풀이의 재미는 챙기면서도 난이도는 너무 어렵지 않게끔 조절해주셔서 짧은 구간이지만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데모로 본 스토리의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라도 스팀에서 꼭 질러보겠습니다. ( 현장에서 추가로 플레이해보고 덧붙입니다. 암호머신 글자의 가독성이 조금만 더 개선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전에 리갈던전을 플레이했던 적 있는데, 역시 이번작도 플레이방식과 디자인, 퍼즐요소 전부 마음에 들었습니다. 중간중간에 제4의 벽을 뛰어넘는 개그요소도 재미있었고, 무엇보다 데모로 플레이해서 자세히 알 수는 없었지만, 가족과 관련된 듯한 무거운 스토리가 이 게임의 꽃이라고 봐도 될 것 같았습니다. 여건이 된다면 스팀에서 사서 해보고 끝까지 플레이해보고 싶습니다.
스토리텔링+암호 해독으로 진행되는 퍼즐 게임입니다. 회전자 일기를 활용한 방식이 참신하고 다음 스테이지에는 어떠한 일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감을 가지게 만들었어요!
레플리카, 리갈던전을 만드신 개발자 소미님의 마지막 죄책감 트릴로지 게임 더웨이크 입니다. 일기장의 암호를 해독하는 방식의 그래픽 요소가 정말 재밌었고 데모버전이라 스토리를 맛보기 밖에 보지 못했지만 과연 데모 이야기 후에는 무슨 스토리와 암호가 또 우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해진다.
암호를 이용한 참신한 게임 방식, 무거운 이야기, 소소한 개그코드 등이 참 재밌습니다. 이전의 웹사이트를 이용한 미궁게임들이 생각납니다. 느긋하게 해볼만한 게임입니다.
/플레이타임 ㅡ 20M/게임타입 ㅡ 퍼즐 SOMI님이 만든 암호와관련된 퍼즐게임 스토리텔링이 깊은 게임이다. 레플리카의경우 플레이를통해서 스토리를 채워 나갔지만, 이 작품은 스토리텔링을 중심으로 이어가며 중간중간 퍼즐적요소를 플레이하는 게임이다. /추천대상 ㅡ 스토리텔링형식 게임을 좋아하시는분/암호학전공하신분(?)
새로운 형태의 참신한 스토리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일기를 회전자로 표현하고, 암호화된 회전자 일기를 주어진 힌트로 해독하여 다음 스토리로 이어가는 방식으로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개그코드도 소소한 재미였습니다.
3부작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게임. 화려한 게임 플레이는 없지만 깊이 있는 내러티브가 적절한 난이도의 암호해독 퍼즐과 어우러지고, 이를 깔끔하고 쉬운 UI가 뒷받침해 주고 있습니다. 즐길거리로써의 게임과 메신저로써의 게임 두 가지를 모두 갖춘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레플리카'와 '리갈 던전'의 개발자 SOMI의 게임입니다. 이번 게임의 키워드는 '가족'과 '죄책감' 인 것 같습니다. 일기장을 써내려갔던 남편, 그리고 아내와 의사(..?)가 일기장의 암호를 해독하며 읽습니다. 그리고 암호를 해독하며 일기장에서 나오는 사진들도 확인합니다. 암호 해독 기믹이 힘들다면 해당 게임을 플레이하기 어려울 것 같네요. SOMI의 게임인 만큼 많이 기대하고 플레이했습니다. 데모 버전에서는 스토리를 많이 볼 수는 없었지만 뭔가 의미심장한 느낌을 받아 다음 스토리가 궁금해질 정도였습니다. 스팀에 출시되어 있으며 가격대도 비싼 편이 아닌지라 한 번 쯤은 사볼 생각이 드네요.
레플리카, 리갈던전을 만든 SOMI다운 게임이다. 암호해독이라는 요소로 일기장을 해독해나가며 기억을 되찾아가는 과정은 흥미롭고 아름다웠다
이 개발자, 항상 신선한 게임을 가져오면서 사회적인 메세지를 묵직하게 던진다. 항상 기대되는 개발자
퍼즐을 통해 주인공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알아간다는 것이 신선했네요
텍스트 암호를 풀면서 진행되는 게임입니다. 뇌 손상을 입고 정신을 차린 주인공(?)과 게임을 시작한 뒤 (아무 정보도 없이 모르는 캐릭터들의 대화 사이에 던져진) 약간 어리둥절한 플레이어의 기분이 잘 일치되어 완성도 있는 경험이 되었습니다. 텍스트에 집중하게 유도하는 시스템도 좋고 암호를 푸는 방식도 재미있었네요. 일기장 본문 텍스트 크기가 다소 커서 눈에 더 안들어오는 것 같기도 한데, 많은 양의 텍스트를 빨리 읽어야 하는 게임은 아니라 다행이었습니다. 한국어 자막, 한국적인 내용과 게임의 중심이 되는 영어 일기 본문 사이에서도 미묘한 괴리감이 느껴졌습니다. 전반적으로 완성도 높은 멋진 게임이었습니다!
처음으로 접해보는 게임장르입니다. 복잡하진 않지만 세밀한 스토리 구성을 통한 게임진행과 주변 단서들을 이용한 암호해독으로 풀어가는 방식이 매력적입니다.
주변 인물들이 암호를 풀고 해독해가면서 진실을 알아내는 소설같은 느낌을 주는 게임입니다. 기계가 돌아가는 소리도 좋고 음악도 분위기를 잘 잡아줍니다. 너무 무거워지면 가끔씩 환기해주기도 하고 이해가 잘 되도록 해설해주기도 하는 등장인물들도 좋았습니다.
컴퓨터로 된 일기장에 등록된 내용을 통해 주인공의 과거를 알게 되는 내용인데, 일부 글자가 암호화 되어있어 주어진 규칙을 찾아 해독하는 방식의 퍼즐 게임입니다. 알파벳으로 이루어진 암호 해독하는 방식이 독특하고 재밌습니다. 그래픽 자체도 심플한 인터페이스로 깔끔하여 내용에 집중하기 좋았습니다. 게임 내용은 주인공의 조금은 어둡고 우울한 내용일 것 같습니다만 마지막 주인공의 결정이 궁굼해집니다.
한국의 인디게임 개발자 '소미'는 레플리카, 리갈 던전과 같은 게임을 통해 게이머들에게 사회적인 메시지를 던져온 분입니다. 저도 위의 두 게임을 아주 감명깊게 해왔습니다. 더 웨이크는 어느 가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주된 플레이는 가족이 남긴 암호로 된 일기장을 해석하는 퍼즐적인 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다수의 인디 게임들에 비해 비주얼적인 묘사는 많이 적습니다. 주인공의 가족사와 관련된 묘사는 인물들이 예전에 남겼다는 컨셉인 저화질 비디오 영상만 있으며, 인물간의 대화도 카카오톡처럼 말풍선만 오갈뿐 흔히 게임하면 떠오르는 극적인 연출은 드러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게임을 하는 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스토리에 깊은 여운을 남기는 것 같았습니다.
깔끔하고 가독성 있는 UI에 종종 재치있는? 스크립트가 인상깊었어요. 퍼즐 난이도가 다소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정식 발매가 된다면 구입해서 끝까지 플레이 해보고 싶네요. 스토리도 기대가 됩니다.
처음에는 공포게임인 줄 알았습니다. 옛날 비디오로 시작하는데, 요즘은 옛날 비디오가 너무 공포의 상징이 되었어요. 그리고 조금 지나서는 또 권력에 쫓기는 주인공인 줄 알았습니다. 전작이 그랬으니까요. 하지만, 지금까지 해 온 바로는 그저 한 남자의 옛날이야기일 뿐입니다. 한 남자가 머리를 다쳐 입원합니다. 정신이 온전치 못한 그가 일어나서 가장 먼저 찾는 것. 일기장입니다. 그 일기장에 무엇이 기록되어 있기에 제일 먼저 찾는걸까요? 얼핏 보기로는 평범한 기계식 일기장입니다. 하지만 더 들여다보니, 일기장의 비범한 소개말과 암호까지 해독해야하는 것이 절대 평범한 물건이 아닙니다. 암호는 다행히도 아내가 푸는 법을 알고 있네요. 무엇을 적어놨길래 이렇게 꽁꽁 숨겨야 했을까요? 물음표가 꼬리에 꼬리를 뭅니다. 스토리는 흥미롭습니다. UI는 감명깊습니다. UI 하나하나 정말 매끄럽고 분위기를 잘 살렸습니다. 기계식 일기장이라는 특별한 장치 컨셉을 괜히 채택한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글자 하나하나 가 밑으로 차르르륵 떨어지면서 해당하는 글자를 나타내는데, 만약 문장이 길어지면 자연스럽게 더 많은 글자를 나타내는 것이 부드럽기 그지없습니다. 하지만, 단점으로는 비영어권 화자가 읽기에는 글자가 한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오~ 하는 감정은 잠깐이고 밑에 자막만 읽게 됩니다. 저렇게 자막만 나오는 것들도 글자가 나왔다가 이미지가 나왔다가 하는 것이 재밌습니다. 어떻게 한 건지 궁금하네요. 게임 진행 방식은 일기장의 암호를 푸는 것이 메인입니다. 암호를 풀어야 스토리가 진행되거든요. 지금까지 나온 기믹이, 단일 알파벳 치환뿐인 것으로 보이는데 이후에는 얼만큼의 암호가 더 나올지 궁금합니다. 또한, 문제의 힌트에 해당하는 램프도 꺼져가는 것으로 보아 나중에는 힌트가 하나도 없을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그리고 전작으로 말미암아 보면 멀티엔딩이 예상되는데, 어디서 어떻게 분기점이 나올 지 참 궁금합니다. 이 게임은 지금까지는 괜찮아보입니다만, 스토리가 메인인만큼 섣불리 판단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초청작다운 게임이었습니다. 차분하게 스토리가 흘러감에 따라 가끔씩 퍼즐이 있는 구조네요. 퍼즐도 크게 어렵지는 않으나, 흥미가 생기게끔 해놓았고 그걸 풀어가는 과정도 즐거웠습니다.
어느정도 진입장벽이 있는 게임/ 너무 난해한 문제가 아닌 적당히 흥미위주의 문제이며, 최근 퍼즐게임에서 잘보기 어려웠다. 이런 부분을 참고해서 대중성 있는 게임을 만들면 잘 될 수도 있을듯하다.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퍼즐을 풀며 사건의 전말을 파헤쳐나가는 게임입니다. 암호를 활용한다고 해서 꽤 난이도가 있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단일치환자에 띄어쓰기가 없는 암호문을 사용해서 암호 풀이의 재미는 챙기면서도 난이도는 너무 어렵지 않게끔 조절해주셔서 짧은 구간이지만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데모로 본 스토리의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라도 스팀에서 꼭 질러보겠습니다. ( 현장에서 추가로 플레이해보고 덧붙입니다. 암호머신 글자의 가독성이 조금만 더 개선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전에 리갈던전을 플레이했던 적 있는데, 역시 이번작도 플레이방식과 디자인, 퍼즐요소 전부 마음에 들었습니다. 중간중간에 제4의 벽을 뛰어넘는 개그요소도 재미있었고, 무엇보다 데모로 플레이해서 자세히 알 수는 없었지만, 가족과 관련된 듯한 무거운 스토리가 이 게임의 꽃이라고 봐도 될 것 같았습니다. 여건이 된다면 스팀에서 사서 해보고 끝까지 플레이해보고 싶습니다.
스토리텔링+암호 해독으로 진행되는 퍼즐 게임입니다. 회전자 일기를 활용한 방식이 참신하고 다음 스테이지에는 어떠한 일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감을 가지게 만들었어요!
레플리카, 리갈던전을 만드신 개발자 소미님의 마지막 죄책감 트릴로지 게임 더웨이크 입니다. 일기장의 암호를 해독하는 방식의 그래픽 요소가 정말 재밌었고 데모버전이라 스토리를 맛보기 밖에 보지 못했지만 과연 데모 이야기 후에는 무슨 스토리와 암호가 또 우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해진다.
암호를 이용한 참신한 게임 방식, 무거운 이야기, 소소한 개그코드 등이 참 재밌습니다. 이전의 웹사이트를 이용한 미궁게임들이 생각납니다. 느긋하게 해볼만한 게임입니다.
/플레이타임 ㅡ 20M/게임타입 ㅡ 퍼즐 SOMI님이 만든 암호와관련된 퍼즐게임 스토리텔링이 깊은 게임이다. 레플리카의경우 플레이를통해서 스토리를 채워 나갔지만, 이 작품은 스토리텔링을 중심으로 이어가며 중간중간 퍼즐적요소를 플레이하는 게임이다. /추천대상 ㅡ 스토리텔링형식 게임을 좋아하시는분/암호학전공하신분(?)
새로운 형태의 참신한 스토리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일기를 회전자로 표현하고, 암호화된 회전자 일기를 주어진 힌트로 해독하여 다음 스토리로 이어가는 방식으로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개그코드도 소소한 재미였습니다.
The Last Chickeburg
Pathea Games
인터랙티브한 중세 오픈 월드 환경에서 펼쳐지는 신선한 액션으로 가득 찬 전략 게임입니다.
go
시작부터 맨몸으로 시작하게 되며, 상자를 부숴 골드를 획득하기까지는 했습니다만, Q를 꾹 눌러 골드를 집고 상점에서 물건을 집어도 구입되지 않고, 빵을 훔쳐서 상호작용해도 사용되지 않습니다. 무기를 던지거나 휘둘러 공격, 막기, 패링 등 모션들은 잘 다듬어진 것 같지만 전투 외적인 부분은 전혀 다듬어져있지 않아 플레이가 불가능합니다.
You'll start barefoot from the start, and you'll get gold by breaking boxes, but holding down Q to pick up gold from the shop doesn't buy it, steals bread and interacts with it and doesn't use it. The motions such as throwing or swinging weapons to attack, block, and parry seem to be well polished, but the non-combat parts are not polished at all, so it is impossible to play.
아직 데모라 그런지 설명 및 다른 부분이 부족한거같습니다. 자세한 안내가 없어 게임을 진행하기가 다소 어렵습니다.
It's still a demo, so explanations and other parts are lacking. Without detailed instructions, the game is somewhat difficult to progress.
다른 분들이 리뷰한 것을 보고 플레이 해봤습니다. 말마따나 튜토리얼 같은 것들이 없어 시작하는데 진입장벽이 높게 생각이 듭니다. 샌드박스형 게임인 것은 알겠으나, 어느 정도 가이드는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I played it after seeing other people's reviews. As I said, there are no tutorials, so I think the barrier to entry is high to start. I know it's a sandbox game, but I think a guide is needed to some extent.
아무런 가이드나 듀토리얼 없이 시작되서 무엇을 해야할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그래픽이나 움직임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It started with no guides or tutorials, so I have no idea what to do. The graphics or movement itself wasn't bad.
게임이 아직 잘 다듬어지지 않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일체의 설명도 없이 주변을 서성이다가 갑자기 죽는 등, 이동 게이지?를 채우는 방법을 몰라 계속 유저가 방법을 찾아다니는 등 플레이를 하는 방법이나 게임의 목표와 같은 기본적인 정보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향후 더 발전된 모습을 기대해보겠습니다.
I felt the game wasn't polished yet. For example, it was disappointing because there was no basic information such as how to play or the goal of the game, such as how to fill the movement gauge? We look forward to further development in the future.
그래픽은 좋지만, 게임에서 어떠한 것을 해야할지 몰라 막막했습니다. 플레이어를 위한 튜토리얼이라던지 중간중간 도움말을 통해 매끄러운 진행을 유도해주셨으면 힙니다. 특히, 상자를 부수거나 했을 때 행동 게이지(?)가 줄어들며 기절을 하는데 잠시 쉬었다 일어나도 게이지가 절반 정도 밖에 채워지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어떠한 빙식으로 게이지를 꽉 채울 수 있다'라고 조금은 알려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The graphics are good, but I was at a loss as I didn't know what to do with the game. I hope you can guide the smooth progress through tutorials for players or help in between. In particular, when you break a box, the action gauge (?) decreases and you are stunned, and even if you rest for a while and wake up, the gauge is only half full. same.
플레이어를 위한 자세한 설명이 필요할 듯 합니다. 처음 시작하면 플레이 옵션 이런 메뉴는 없이 바로 시작이 되는데 게임의 목적을 알지 못하고 돌아다니다가 공격 받지도 않았는데 죽어버렸습니다;;; 다시 보니 무슨 게이지가 다는거 같은데 무슨 게이지인지도 모르니 더 진행하기가 힘들었습니다.
It looks like we need a more detailed explanation for the players. When you first start it, it starts right away without any play options menu like this, but I went around without knowing the purpose of the game and died without being attacked; Looking at it again, it seems that there is a gauge, but I do not know what gauge it is, so it was difficult to proceed further.
시작부터 맨몸으로 시작하게 되며, 상자를 부숴 골드를 획득하기까지는 했습니다만, Q를 꾹 눌러 골드를 집고 상점에서 물건을 집어도 구입되지 않고, 빵을 훔쳐서 상호작용해도 사용되지 않습니다. 무기를 던지거나 휘둘러 공격, 막기, 패링 등 모션들은 잘 다듬어진 것 같지만 전투 외적인 부분은 전혀 다듬어져있지 않아 플레이가 불가능합니다.
You'll start barefoot from the start, and you'll get gold by breaking boxes, but holding down Q to pick up gold from the shop doesn't buy it, steals bread and interacts with it and doesn't use it. The motions such as throwing or swinging weapons to attack, block, and parry seem to be well polished, but the non-combat parts are not polished at all, so it is impossible to play.
아직 데모라 그런지 설명 및 다른 부분이 부족한거같습니다. 자세한 안내가 없어 게임을 진행하기가 다소 어렵습니다.
It's still a demo, so explanations and other parts are lacking. Without detailed instructions, the game is somewhat difficult to progress.
다른 분들이 리뷰한 것을 보고 플레이 해봤습니다. 말마따나 튜토리얼 같은 것들이 없어 시작하는데 진입장벽이 높게 생각이 듭니다. 샌드박스형 게임인 것은 알겠으나, 어느 정도 가이드는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I played it after seeing other people's reviews. As I said, there are no tutorials, so I think the barrier to entry is high to start. I know it's a sandbox game, but I think a guide is needed to some extent.
아무런 가이드나 듀토리얼 없이 시작되서 무엇을 해야할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그래픽이나 움직임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It started with no guides or tutorials, so I have no idea what to do. The graphics or movement itself wasn't bad.
게임이 아직 잘 다듬어지지 않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일체의 설명도 없이 주변을 서성이다가 갑자기 죽는 등, 이동 게이지?를 채우는 방법을 몰라 계속 유저가 방법을 찾아다니는 등 플레이를 하는 방법이나 게임의 목표와 같은 기본적인 정보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향후 더 발전된 모습을 기대해보겠습니다.
I felt the game wasn't polished yet. For example, it was disappointing because there was no basic information such as how to play or the goal of the game, such as how to fill the movement gauge? We look forward to further development in the future.
그래픽은 좋지만, 게임에서 어떠한 것을 해야할지 몰라 막막했습니다. 플레이어를 위한 튜토리얼이라던지 중간중간 도움말을 통해 매끄러운 진행을 유도해주셨으면 힙니다. 특히, 상자를 부수거나 했을 때 행동 게이지(?)가 줄어들며 기절을 하는데 잠시 쉬었다 일어나도 게이지가 절반 정도 밖에 채워지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어떠한 빙식으로 게이지를 꽉 채울 수 있다'라고 조금은 알려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The graphics are good, but I was at a loss as I didn't know what to do with the game. I hope you can guide the smooth progress through tutorials for players or help in between. In particular, when you break a box, the action gauge (?) decreases and you are stunned, and even if you rest for a while and wake up, the gauge is only half full. same.
플레이어를 위한 자세한 설명이 필요할 듯 합니다. 처음 시작하면 플레이 옵션 이런 메뉴는 없이 바로 시작이 되는데 게임의 목적을 알지 못하고 돌아다니다가 공격 받지도 않았는데 죽어버렸습니다;;; 다시 보니 무슨 게이지가 다는거 같은데 무슨 게이지인지도 모르니 더 진행하기가 힘들었습니다.
It looks like we need a more detailed explanation for the players. When you first start it, it starts right away without any play options menu like this, but I went around without knowing the purpose of the game and died without being attacked; Looking at it again, it seems that there is a gauge, but I do not know what gauge it is, so it was difficult to proceed fur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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