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싫어하는사람은없어 근본적인 게임의 타겟이 어디냐가 명확하고, 그에 대해 정말 명확한 대처를 한 게임. 좋은 의미와 좋은 기획 싫어할 이유가 없습니다.
계속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귀여운 고양이를 획득할 수 있는 매치3 힐링 게임. 고양이를 얻어 집에 데려와서 놀아주거나, 옷 입히는것이 가능. 집에 설치된 다양한 기구들에서 뛰어놀고 자고 있는 고양이를 볼 수 있음. 생각보다 파고들 요소가 많으며, 다양한 고양이를 수집한다는 목적성이 강한게임이다. 오랜개발기간만큼 완성도 있는 게임이다.
게이머
주성호
애니팡류 게임의 익숙한 맛.
원화 디자인이 귀엽고 각종 추가 컨텐츠가 있지만, 어른보단 아이들이 좋아할것같다.
특색없는 BGM은 아쉽다.
새로운 방식의 게임이라기보다는 기존방식에 좀더 충실한느낌.
게이머
김동현
게임을 플레이할 걸로 예상되는 주 타겟층을 제대로 정하고 여러가지 디테일을 챙긴 것이 느껴집니다.
게이머
류하영
기믹을 다 깨서 냥줍하는 (살짝 익숙한 맛의) 쓰리매치 퍼즐게임.
브금이 반복되는 느낌이 들고 전체적으로 음질이 좀 아쉬웠음.
빅커넥터즈
전민석
캔디크러쉬류 게임입니다. 고양이가 포함된.
게임을 하면서 고양이의 호감도를 쌓고 호감도가 다 쌓이면 집으로 데려와 키우는 내용입니다. 딱히 특별한 점은 없습니다. 고양이를 보면서 힐링하는 게임입니다.
[플레이 타임: 30분 51초]
게이머
주지현
고양이 울음소리를 직접 녹음딴거 같아서 귀엽습니다. 우리집 고양이가 부르는줄 알았음
캔디크러시랑 비슷하지만 고양이를 수집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여기저기 널부러져 있는 야옹이가 정말 귀엽슨
초반 단계중에 하단에 박스가 바글바글한 맵에서 폭탄끼리 섞었을때 박스가 하나도 안터지는 문제가 있는것 같은데, 더블박스였던건지 기억이 안나서 확인하고 싶었지만 이전 단계로 가는 방법을 몰라서 확인 못했음.
게이머
박혜민
별 다를 게 없는 캔디크러시같은 게임인데 냥줍을 해서 고양이를 모을 수 있다는 점이 귀엽습니다. 화이팅!!
a little to the left 느낌으로 책들을 정리해야 하는 게임입니다
갈수록 늘어나는 책들과 이에 맞춰서 생기는 규칙들을 생각하며 퍼즐을 풀어나가면 됩니다
난이도도 적당하고 되게 재밌습니다
빅커넥터즈
강호수
기믹이 추가될 때마다 새로운 규칙을 UI로 알려줘서 진행이 어렵지 않아 재밌게 즐겼습니다. 다만 어느정도 예상 가능한 범위 내의 난이도로 전개되어 좀 더 심화된 난이도로 '책장을 구분하는 칸막이' 자체를 옮기는 메커니즘이나 마법서라는 특징을 이용해 일반적이지 않은 기믹들로 좀 더 기존의 틀을 벗어나 생각하게 만드는 요소들이 추가되면 재밌을 듯 합니다. 또한 다음 기믹으로 넘어가기까지 스테이지 수가 조금 많은 느낌도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책장정리 하는 게임. 각 책들에는 상성이 있어 함께 배치하면 메롱이 되는 책, 반대로 함께 배치해야 메롱이 안되는 책이 있음. 이들을 적절한 위치에 알맞게 꽂아두는게 이 게임의 주 콘텐츠. 머리를 많이 써야 하는 게임으로 퍼즐 좋아한다면 해볼만함. 다만 갈수록 난이도가 올라가고, 도움말이 없는건 단점임. 관심있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박지훈
정해진 규칙에 따라 책을 정리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단순한 책 꽂기에 속성을 신경써야하는, 일상 속 친숙함에 약간의 변주를 주어 퍼즐로 구현한 점이 독특했고 플레이도 꽤 재미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조건에 맞게 책을 정리하는 퍼즐게임. 시스템은 재밌었지만 이어하기 부분이라던가 그래픽이 어설픈 구역이 몇 군데 있다. 막혔을 때 볼 수 있는 힌트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6일차에서 아웃됨...)
스튜디오
스카고게임즈
책 정리하는게 머리가 너무 맑아져서
기분이 좋네요. 덕분에 대머리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정유현
아이들에게 정리정돈을 배우게 하거나 집중력 향샹으로 도움이 될거 같아요.
아이들을 위한 게임으로 추천합니다.
스튜디오
(이)세계 연구소
포켓몬 속성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되어 규칙이 많아도 전혀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책 정리하는 게 너무 힐링되네요... 도서관 깐부로서 책 재밌게 정리했습니다! 스테이지 더 주세요 ㅎㅎ
게이머
박찬휘
퍼즐의 기믹 자체는 신선 했으나, 퍼즐 이외의 다른 이야기들도 더 있었으면 좋겠다.
빅커넥터즈
김건
책도 정리안하는 나에게 규칙을 알려주며 책꽂이에 정갈하게 책을 놓는 게임입니다 비교적 쉬운편이며 규칙만 외운다면 쉽게 꽂을 수 있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수 있어요 다만 고도의 집중력과 두뇌가 요구되는 편이라 두뇌를 잘 쓰시는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마주한 적들을 연쇄로 공격하면서 나아가는 탑뷰 액션 게임 입니다.
적의 원거리 공격을 튕겨내거나 붙잡은 상대를 던져보내는 등
플레이어가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레벨 디자인은 좋았으나
보스와 마주할 때에는 조금 답답한 경험을 하기도 했습니다.
게이머
박현우
게임 타격감이 있고 전투 위에서 아래로 보는 구조라면 속도감을 느끼기 힘들지만 속도감이 느껴지는 화면 이동이 좋았다. 하지만 전투중 나오는 이팩트 때문에 눈이 조금 아팠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단순하고 직관적인 액션으로 쉽게 플레이 할 수 있었는데, 귀여운 아트와 달리 시종일관 배경이 너무 어둡고 칙칙한게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안정적인 그래픽과 함께 전투 시스템·기믹이 잘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효과음과 배경음의 볼륨 밸런싱, 그리고 일부 사운드의 부재로 다소 심심하게 느껴져, 사운드를 보강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데모 분량이 조금 짧게 느껴졌습니다(주관적인 감상입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게임 자체가 스피디한데 조건이 적을 처리해야 그다음의 행동이 스피디해진다는 점이 몰입감과 긴장감을 줌. 잡고 단지는 행동도 있지만, 다양한 행동보다 비슷하고 익숙한 행동을 자꾸해서 기믹 요소로 필자같은 유저들의 지루함과 반복되는 행동을 막아야 할 듯.
빅커넥터즈
이수용
클리어 타임은 20분 가량. (개발 표준 난이도)
전진 베기와 리바운드, 강타 등으로 호쾌하게 돌파하는 쿼터뷰 액션 게임입니다.
개발 표준 난이도가 목숨 하나인 만큼, 필드상 적들의 배치는 소수이지만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긴장감을 가지게 만드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필드에서는 비교적 소수의 적과 폭발 오브젝트를 통해 호쾌함을 가져갔지만
보스전에서는 약간 불합리한 요소도 보였습니다.
보스 2페이즈에 진입하고 나서 범위공격과 미사일 구간에서
리바운드가 미사일을 튕길때, 우클릭 이후 플레이어가 이동하는 방향과
반대방향으로 튕겨나가는 설명이 이전에 없었다는게 아쉬웠습니다.
방금 설명한 패턴을 넘기면, 즉시 기관총을 발사하는 파트도
한 번 겪지 않으면 대처하기 힘든 패턴이라 조금 아쉬웠던 부분.
졸업작품으로는 충분한 완성도지만,
혹여 더 끌고 갈 생각면 레벨디자인에 좀 더 신경쓰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일본의 요괴 카마이타치를 모티브로 삼은, 빠른 스피드로 적들을 베어나가는 아이소메트릭 뷰 하이스피드 액션 게임. 마우스 좌우 클릭으로 스피디한 액션을 수행할 수 있는데, 단순 공격과 순간적으로 다가가기, 밀어내기 같은 여러 기술을 단순 클릭 방식 속에서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잘 구분했다. 권장하는 난이도는 목숨 하나기 때문에, 특히 보스전은 스피디하면서도 긴박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근데 꼭 내가 던지는 통은 죽어라 안 맞더라.
빅커넥터즈
박지훈
연쇄 공격을 키워드삼아 오로지 이동과 공격만으로 짜릿한 액션을 구현한 핵앤슬래쉬 게임입니다. 가로막는 적들을 온갖 공격수단을 이용하여 명쾌하게 처지해가는 느낌은 지능적 공략법을 요했으며, 흔히 볼 수 있는 대쉬 액션이 없음에도 상당히 스피디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지원을 받아 만든 핵&슬래쉬 게임. 적을 공격하는데 성공하면 다음 적에게 빨리 다가갈 수 있지만 공격에 실패하면 연계가 끊겨 느리게 이동해야 하는 게임이다. 일반적인 작은 적들과도 싸우고 초대형 메카와도 싸운다. 최적화가 좀 부족한거 빼면 나름 잘 만들었음.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강호수
전투 상호작용들이 좋았습니다. 연속에서 적들을 날려버리거나 베어넘기는 전투에서 스피디한 2d,3d 액션 게임 체감이 느껴졌습니다. 지금은 오른쪽 공격이 쿨타임이 너무 짧아서 난이도가 비교적 쉽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약간의 제약을 두면 시행착오를 통해 어느 적에게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하게 만들어 플레이어가 전투 스테이지를 탐구하며 풀어나가는 재미도 줄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래픽이나 게임방식 자체는 제 취향에 맞아서 재밌었습니다
다만 일단 게임 자체가 영어판이다보니 저처럼 영어를 잘 모르면 시작부터 당황스럽습니다
게다가 게임 시작할 때 설명을 안해주는건지 아니면 영어라서 제가 설명을 넘긴건지 잘 모르겠는데
게임에 대한 설명없이 바로 시작해서 무턱대고 몹들 다 잡고 가려다가 많이 죽었네요
지금은 크립트만 7층까지 완료했는데 체력 회복은 층에 물약포션이 없으면 불가능한거 같고
몹들은 해당 몹에 맞는 무기를 주운 다음 잡아야 피해없이 잡을 수 있습니다
어떤 무기가 어떤 몹에게 유효한지 알고 싶다면 게임 좌측하단이나 좌측상단에 있는 물음표(?)버튼을
누르면 몹 이미지랑 같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게임 자체는 턴제 같은 느낌인데 아직 초반이라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고블린 말고는 움직이는 적이 없어서 하는법만 익히면 난이도는 그리 높지 않습니다
다만 특정 층에서 억까당하면 무조건 체력을 잃어야하는 상황이 오기 때문에
체력 관리가 특히나 중요합니다
모든 몹을 잡기보단 피해없이 잡을 수 있는 몹들만 잡으면서 층을 내려가는게 핵심입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무기와 적 타입을 이용한 퍼즐 게임입니다.
첫 학습에 어려움이 있으며 게임 진행에 버그가 있는 것이지 진행이 막히거나 절대 깰 수 없는 상황등이 연출됩니다.
익숙해지면 은근 중독성이 있습니다.
튜토리얼 구현이 시간적으로 어려우셧는지 ?하나의 설명서로 모든 것을 설명하나
기본적인 튜토리얼 스탭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글로 읽는 도움말 학습이 필수적이며 영문만 지원하니 플레이 하실 분들은 이점을 꼭 참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각층에 떨어진 아이템과 배치를 이용하여 탑을 등반하는 퍼즐게임입니다.
줍는 무기따라 피해없이 잡을 수 있는적들이 나뉘기 때문에 시작시 ?를 눌러 확인하고 가는 것을 추천.
킬 수에 따라 하단 게이지가 차고, 꽉 차면 보상을 받는데, 이것이 클리어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체험형 튜토리얼이 있었으면 이해하기 더 편할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시간 때우기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모바일 특유의 압축된 공간 안에서 많은걸 구현하려다보니 중간중간 벌어지는 버그들은 앞으로의 개발자님에게 주어진 숙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맵을 돌아다녀도 보이지 않는 적들에게 맞아 죽는 버그는 필히 고치셔야 할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랜덤으로 만들어지는 탑에서 몬스터를 잡을 수 있는 전용 무기를 습득해 몬스터를 잡고 탑을 돌파하는 게임입니다.
퍼즐게임을 푸는 느낌으로 괜찮게 플레이할 수 있지만, 한 번도 맞지 않고 돌파할 수 없는 조합이 만들어져서 죽어야 하는 층수가 있거나, 안보이는 적 때문에 죽게 되는 등의 버그가 있어 진행에 불편함이 있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우주 밖에서 아이들의 목소리가 녹음된 사건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1인칭 추리 어드벤처 게임. 주변을 둘러보며 단서를 뒤져 답을 찾아야 하는 전형적인 어드벤처 게임 방식으로, 플레이어의 선택지에 따라 분기가 나뉜다.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출중하게 표현된 아우터 스페이스의 아름다운 정경은 둘째 치더라도, 데모 말미에 길게 늘어선 크레딧은 인디 게임의 기준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만든다. 이번 BIC 2026 경쟁작 중, 좋은 의미에서든 나쁜 의미에서든 여러모로 인상적인 게임이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플레이하는 내내 '한국어......한글이 필요해.....' 라는 생각이 계속 멤돌았습니다. 언어의 장벽만 무너진다면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독보적인 장르를 개척해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프랑스어 플레이를 권장함. 플레이어는 우주방주에서 택시기사 일을 하는 여성인데 우연히 알게된 "정보"를 바탕으로 조사해나가는 게임이다.
"아니 당신들 여기 어떻게 들어왔어요?"
"그 손 놓으세요."
"읍 읍 살려줘."
"아무일도 없었습니다. Stardream의 신사 숙녀 여러분. 하던일에 전념하시고 의심하지 마십시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별처럼 박히는 음성.
게임이 끝날 때 말 그대로 눈물이 한 방울 뚝 떨어졌습니다. 8-90년대 TV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비주얼과 성우분들의 풀보이스 더빙으로 무장한, 데모버전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완성도였네요. 좋은 번역가와 한국 성우분들을 모시고 완벽히 한글화가 되면 베스트겠지만 제발 한글 자막이라도 생겨서 더 많은 분들이 플레이해봤으면 하는 작품입니다. 선택지가 이야기의 진행에 어느정도까지 영향을 미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야기의 흐름이 선택지를 고려하더라도 과함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민수
2119년 우주선 '스타드림', 그 밖엔 무엇이 있는가?
해당 장르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쉽게 몰입할 수 있도록 퍼즐도 잘 마련되어 있습니다.
한국어 번역이 너무 기대되는 작품이네요!
컨셉자체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게임을 얼마나 잘 플레이하고 스테이지를 잘 클리어하는지에 따라서 난이도를 줄이고 높히면서 결국 클리어시 보상이나 스코어에 차이가 있으면 될 것 같네요.
문제는 시점인데, 12시 방향으로 진행하면 수월한 반면, 6시 방향으로 가면 패턴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추가로 3시와 9시에 몹이 스폰하면 어떤 몹이 스폰했는지 잘 보이지 않는 문제도 있고요.
굳이 좋은 예시의 게임을 가져오자면 건전이 아닐까 싶은데, 시점이 한 30도 정도 위에서 보는 시점이라 치면 한 75도? 정도까지 올려서 시점이 고정되는 시스템이 어떨까 싶네요.
그리고 이런 게임은 생각보다 스킬들의 쿨타임이 굉장히 민감합니다. 그게 단순히 스킬쿨이 빨라야 한다 이런게 아니라, 예를 들어 회피가 어느정도 남았는지에 따라 적의 패턴을 회피로 피할것인지, 그게 불가능하면 무빙으로 흘릴것인지 취사선택 가능해야하는데, 지금처럼 스킬을 쓰면 꺼졌다가 스킬이 돌면 바로 탁 켜져버리는 것 보다는 어느정도 쿨타임을 가늠할 수 있게 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입니다.
아트도 괜찮았고, 음악도 괜찮았고, 컨셉도 괜찮았어서 굉장히 기대되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낡디 낡은 채굴장비 하나에 의지하며 깊은 땅굴 속을 헤쳐나가 탈출하라.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방해와 고난을 뚫고도 빠져나갈 자신이 있다면 이 게임을 한번 도전해보는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어둠속에 나홀로. 땅속에 고립된 플레이어에겐 낡은 채굴기계 1대 뿐입니다. 이 채굴기계를 사용하여 지하를 탈출하는게 주 목적인 공포게임입니다. 도중에 등장하는 괴물들, 가면 안되는 땅들, 이상한 시설들, 낡은기계가 고장나는 일 등 여러일에 알맞게 대처하는게 중요한 게임이나 땅을 파는 시간이 너무 길어 지루하기도 합니다. 분량조절이 필요함.
조작키가 단순하지만 파생되는 조작과 기믹이 다양해서 맵을 넘어갈때마다 신선하고 몰입됩니다.
게임 내에서도 기믹에 대해 설명하지 않지만 직관적으로 알기 쉬워서 바로바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가속도를 응용해서 더 빠른 클리어 방법을 찾는 재미가 있어서 플랫포머가 취향인 사람들에게는 정말 좋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늘어나는 팔을 이용해 연구실을 탈출하는 2D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잡을 수 있는 벽과 아닌 벽, 물건을 던지거나 슬라이딩을 이용한 가속 등
다양한 기믹들을 알려주고 응용하는 부분들은 직관적으로 구성되어있어
어렵지 않게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추천드립니다!
게이머
정유현
최대한 코인을 모아볼려고 했지만..
피지컬이 떨어져서 빠르게 클리어만 했어요.
재미있는데 마지막 보스잡을때 구체를 잡을 수 있다는것만 알았으면 더욱 빠르게 클리어했을거 같아요. 재미있어요 반동으로 넘어가는것도 그렇고 외계인 로봇을 잡았을때 눈이 깜빡이면서 터지는 방식도 있었으면 조금 하드코어해졌을거 같아요.
스튜디오
saturationcatea
말랑한 기분이 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초반 부분에 우주를 창 너머를 통해 바라보는 부분과 박사와의 첫 대면에서 가장 말랑해진 것 같습니다. 보스전은 약간 무서웠어요
게이머
박찬휘
말랑말랑한 게임 분위기와는 다른 엄청난 난이도를 가진 퍼즐 플랫포머 게임. 데모 이후의 스토리가 기대된다
빅커넥터즈
김건
팔이 늘어나서 벽에 붙고 점프도 하는 기믹을 수행하는 퍼즐형 게임 다만 조작감을 쉽게 익히지 못해 다소 숙련도가 필요하지만 참신하고 2D의 귀여운 이미지가 마음에 든다. 점프형만이 아닌 팔이라는 소재를 사용해 참신한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말랑말랑 고무팔이 마음대로 안써지는 느낌이지만 재미있었어욧
빅커넥터즈
선현우
팔을 늘리며 플레이하는 퍼즐 30 액션 70의 게임.
조작감이 의도된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는 경우가 많아 개선된다면 괜찮은 게임이 될 것 같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참신한 플랫포머 게임. 다양한 기믹과 캐릭터의 신체적 특징을 활용 요소로 삼아서 몰입을 더 함. 게임의 난이도는 아재 기준으로는 어려웠음.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원x스가 생각나는 고무고무 말랑 팔로 해결하는 게임. 생각외로 재밌었고 정식버전이 기대가 됩니다.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성우연기와 CG가 아주 좋은 중국산 비쥬얼노벨. 일본어 성우들이 아주 많은량의 대사를 하며 보기 좋은 CG들이 대거 등장합니다. 각기다른 인지 질환을 가진 13명의 추리가 시작된다... 스팀에선 전체이용가로 나오는데 왜 BIC판은 18+가 붙어있는지는 의문인 게임으로 아마 국가간 검열정책이 달라서 생기는 문제인것같아보인다
빅커넥터즈
묵은G
서브컬쳐 감성으로 디자인된 캐릭터들에게는 각자의 질환이 존재하고, 사교의 주최 하에 그걸 악용한 범행이 이루어진다. 그런 논리적 시련을 뚫고 진상을 파헤치고 범인을 찾아야 하는 특수설정 느낌의 추리 어드벤처다. 나름 특수한 무대와 설정을 기반으로 단서를 찾아내 정답을 유추하는 본격 추리의 틀을 이어가고 있긴 하지만, 역시 내용 이해가 필수인 장르이기에 언어의 장벽이 너무 높게 느껴졌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성우의 연기가 인상적인 중국산 비주얼 노벨. 말그대로 연기를 감상하며 쏟아지는 대사의 향연을 헤엄치며 스토리를 진행하는 재미가 있긴 했지만, 그 외에는 특이하다 싶은 점은 딱히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별다른 설명이 없어도 직관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퍼즐게임.
빨간 공을 찾고 싶어 시무룩해 하는 고양이에게 빨간 공을 찾아준다는 스토리가 잔잔하니 귀여웠습니다.
등장하는 동물들을 클릭하면 울음소리가 나는 것이 신경을 많이 쓰신 것 같아 보여요
한편으로 고양이는 빨간색을 감지 할 수 있는 원추세포가 거의 없는데 왜 빨간 공일까..! 라는 생각도 고양이 집사로써 잠깐 들었습니다ㅋㅋ
게이머
정유현
튜토리얼이 없이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빨간공을 고양이에게 전해주면 되지만
동물의 울음소리라던지 상호작용이라던지 신경을 많이 쓰신거 같아요.
아이들과 같이해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될거 같아요.
숨겨진 요소도 있으니 다들 꼭 찾아보세요
응원해요. 꼭 출시해주세요.
빅커넥터즈
채수현
감히 말하자면 캐릭터 디자인, UI 디자인, UI 인터랙션 등 그래픽 관련된 요소는 BIC 내에서 상위권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양이가 싫어하는 물건을 위에서 맞추면 고양이가 낙하하는 물건을 맞은 듯이 슬퍼하는 등 디테일도 좋습니다
게임 매커닉 자체의 재미보다 고양이와 함께하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한번쯤 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대화를 연타해서 넘기면 고양이 울음 소리가 겹쳐 들리는데 사운드 초기화를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양이를 직접 터치하면 고양이가 좋아합니다...))
((귀엽긴 하지만 고양이가 쾌걸 근육맨을 연상 시키는 건 기분탓 일까요...??)
빅커넥터즈
정성훈
귀여운 고양이에게 빨간 공을 찾아 건네주는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의 퍼즐 게임입니다. 매일마다 다른 환경이 주어지고 어딘가에 빨간 공, 가끔은 빨간 공을 만들어 낼(?) 방법이 숨겨져 있기도 합니다. 잔잔한 음악과 파스텔톤의 산뜻한 그림체, 어렵지 않은 퍼즐과 빨간 공을 받은 고양이의 행복한 표정이 그간의 치열한 경쟁형 게임에 지친 플레이어에게 적잖은 힐링이 되어줍니다. 그리고 소문에는 곳곳에 별사탕...같은게 숨겨져 있다고도 하네요? 길지 않은 플레이타임을 가지고 있지만 충분한 여운이 있는 게임으로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수작이에요.
빅커넥터즈
백상철
고양이에게 빨간 공을 찾아주는 포인트 앤 클릭 퍼즐 게임. 잔잔하고 귀여운 분위기의 힐링 게임이다. 화면을 이리저리 눌러보며 단서를 모으는 방식이라 부담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
퍼즐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목적이 명확해서 손이 멈추지 않는다. 울먹거리는 고양이를 보고 있으면 어떻게든 공을 찾아줘야 한다는 마음이 드는 듯 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어서 정식 출시를 기다리고 싶을 정도로, 직관적이고 귀여운 고양이를 이용한 퍼즐 게임이 인상적이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우선 고양이가 귀엽고,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요...
터치해 주면 야옹 하는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서 다음 단계 넘어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ㅎ.ㅎ
게임 자체도 쉽습니다
정식판 나오면 해보고 싶어요
빅커넥터즈
김채연
일단 귀엽고 설명 없이도 플레이가 가능할 정도로 직관적이고 쉽습니다. 재밌어서 시간이 삭제돼요.
빅커넥터즈
공로건
무난하고 깔끔한 캐쥬얼 게임입니다.
작년에도 보았던것 같은데 작년보다 더 다양한 기믹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고양이가 직접 대사를 말하는 부분이 오히려 잔잔한 감성과는 약간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비유에 대해서 하나하나 설명하는 듯한, 약간의 이질감이 들었습니다.
오히려 대사 없이 분위기와 애니메이션만으로 보여주는 것도 더 괜찮지 않았을까 싶긴 합니다.
너무 재밌었고 힐링되는 기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게임이 간단하지만 chapter 1에 15번째는 어떻게 하는거에요 모든 경우에수 다 해도 빨간공이 안나오던데 그 파란별 다 모으는 시간보다 15단계에 잡혀있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리는거 같아요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