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한 적들을 연쇄로 공격하면서 나아가는 탑뷰 액션 게임 입니다.
적의 원거리 공격을 튕겨내거나 붙잡은 상대를 던져보내는 등
플레이어가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레벨 디자인은 좋았으나
보스와 마주할 때에는 조금 답답한 경험을 하기도 했습니다.
게이머
박현우
게임 타격감이 있고 전투 위에서 아래로 보는 구조라면 속도감을 느끼기 힘들지만 속도감이 느껴지는 화면 이동이 좋았다. 하지만 전투중 나오는 이팩트 때문에 눈이 조금 아팠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단순하고 직관적인 액션으로 쉽게 플레이 할 수 있었는데, 귀여운 아트와 달리 시종일관 배경이 너무 어둡고 칙칙한게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안정적인 그래픽과 함께 전투 시스템·기믹이 잘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효과음과 배경음의 볼륨 밸런싱, 그리고 일부 사운드의 부재로 다소 심심하게 느껴져, 사운드를 보강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데모 분량이 조금 짧게 느껴졌습니다(주관적인 감상입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게임 자체가 스피디한데 조건이 적을 처리해야 그다음의 행동이 스피디해진다는 점이 몰입감과 긴장감을 줌. 잡고 단지는 행동도 있지만, 다양한 행동보다 비슷하고 익숙한 행동을 자꾸해서 기믹 요소로 필자같은 유저들의 지루함과 반복되는 행동을 막아야 할 듯.
빅커넥터즈
이수용
클리어 타임은 20분 가량. (개발 표준 난이도)
전진 베기와 리바운드, 강타 등으로 호쾌하게 돌파하는 쿼터뷰 액션 게임입니다.
개발 표준 난이도가 목숨 하나인 만큼, 필드상 적들의 배치는 소수이지만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긴장감을 가지게 만드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필드에서는 비교적 소수의 적과 폭발 오브젝트를 통해 호쾌함을 가져갔지만
보스전에서는 약간 불합리한 요소도 보였습니다.
보스 2페이즈에 진입하고 나서 범위공격과 미사일 구간에서
리바운드가 미사일을 튕길때, 우클릭 이후 플레이어가 이동하는 방향과
반대방향으로 튕겨나가는 설명이 이전에 없었다는게 아쉬웠습니다.
방금 설명한 패턴을 넘기면, 즉시 기관총을 발사하는 파트도
한 번 겪지 않으면 대처하기 힘든 패턴이라 조금 아쉬웠던 부분.
졸업작품으로는 충분한 완성도지만,
혹여 더 끌고 갈 생각면 레벨디자인에 좀 더 신경쓰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일본의 요괴 카마이타치를 모티브로 삼은, 빠른 스피드로 적들을 베어나가는 아이소메트릭 뷰 하이스피드 액션 게임. 마우스 좌우 클릭으로 스피디한 액션을 수행할 수 있는데, 단순 공격과 순간적으로 다가가기, 밀어내기 같은 여러 기술을 단순 클릭 방식 속에서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잘 구분했다. 권장하는 난이도는 목숨 하나기 때문에, 특히 보스전은 스피디하면서도 긴박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근데 꼭 내가 던지는 통은 죽어라 안 맞더라.
빅커넥터즈
박지훈
연쇄 공격을 키워드삼아 오로지 이동과 공격만으로 짜릿한 액션을 구현한 핵앤슬래쉬 게임입니다. 가로막는 적들을 온갖 공격수단을 이용하여 명쾌하게 처지해가는 느낌은 지능적 공략법을 요했으며, 흔히 볼 수 있는 대쉬 액션이 없음에도 상당히 스피디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지원을 받아 만든 핵&슬래쉬 게임. 적을 공격하는데 성공하면 다음 적에게 빨리 다가갈 수 있지만 공격에 실패하면 연계가 끊겨 느리게 이동해야 하는 게임이다. 일반적인 작은 적들과도 싸우고 초대형 메카와도 싸운다. 최적화가 좀 부족한거 빼면 나름 잘 만들었음.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강호수
전투 상호작용들이 좋았습니다. 연속에서 적들을 날려버리거나 베어넘기는 전투에서 스피디한 2d,3d 액션 게임 체감이 느껴졌습니다. 지금은 오른쪽 공격이 쿨타임이 너무 짧아서 난이도가 비교적 쉽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약간의 제약을 두면 시행착오를 통해 어느 적에게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하게 만들어 플레이어가 전투 스테이지를 탐구하며 풀어나가는 재미도 줄 수 있을 듯 합니다.
게임 자체는 재밌었지만 전화 번호를 외우는게 쉽지 않았던 게임이다, 단순하게 CCTV를 보고 이상 현상이라고 의심되는 부분이 있으면 신고를 하면 되는 게임이지만, 이게 이상 현상인지 아님 원래 이랬는지, 내 자신을 의심하게 된다, 그래도 충분히 할만하다고 생각이 드는 게임이였다.
빅커넥터즈
김건
내가 직접 경비원이 되며 호텔에서의 이상현상을 감지하는 게임이다. 밖에는 천둥소리가 들리고 CCTV는 지직거리며 충분한 공포 분위기를 연상시켜 몰입감이 엄청 난 게임으로 다소 전화번호를 외우는 것에는 시간이 걸리지만 공포게임으로 충분하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CCTV를 쳐다보며 이상현상을 찾아내는 단순해보이지만 미묘한 공포감을 조성하는 게임. 한 명의 경비원이 되어 벌어지는 이상현상들을 참고 견딜 자신이 있다면 한번 도전해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벽에 붙은 포스트잇의 안내를 확인하며 CCTV 속 이상현상을 찾아 신고하는 단순한 구조의 공포 게임입니다.
특유의 공포 분위기를 잘 살려낸 덕분에, 저 같은 쫄보는 업데이트되는 포스트잇 내용만 읽어도 소름이 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성혁
cctv를 둘러보며 이상현상을찾는 게임으로, 프레디가 생각나는 cctv에 이상현상을 찾아야한다는 압박감으로 공포감이 더욱더 올라가고 전화로 보고한다는점에서 흥미를 느껴 공포류를 좋아한다면 한번쯤 해보는걸 추천
빅커넥터즈
신종민
이런 느낌의 게임은 처음 해보는데 되게 재미있는것 같다. 두려운 감정을 숨기면서 집 곳곳을 둘러보면서 느끼는 두려운 감정을 가지며 플레이 하다보면 어느샌가 그런 두려움을 어느정도 극복하게 되는것 같다. 추가적으로 본편에서 이러한 게임의 특성을 살려 추가적인 공포적 요소를 넣으면 지속적으로 새로운 감정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틀린 화면 찾기 게임이며 꽤 많은 공포분위기를 조성합니다. 플레이어는 높은연봉을 받고 호텔 객실을 CCTV로 감시하는 직원이며 객실에 생기는 이상현상을 전화로 보고하는 일을 합니다. 난이도가 좀 있는 공포게임입니다. 어떤 이상현상이 생기는지는 매번 달라집니다. 이 장르가 취향이신분,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직접 필드에 나가서 몬스터를 찾고 공격해서 요리를 만들어 손님에게 제공하는 게임으로 힐링과 전투 사이에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점점 해금되는 레시피와 액션, 몬스터와 업그레이드되는 여관과 동료들이 있어 콘텐츠적으로도 분량이 커 할 게 많았습니다. 카툰 스타일의 아트로 눈이 즐거웠고 전투와 손님맞이를 오가며 재밌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양윤석
작은 요리 전사 프란조가 몬스터를 사냥하고 ‘셰프 무기’로 현장에서 바로 요리한다는 발상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데모의 프레스케 프라스케 숲은 지도가 매번 달라지고, 잡아 온 재료와 새 레시피가 여관 운영으로 그대로 이어져 두 장르가 따로 놀지 않는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몬스터를 잡아서 재료를 파밍하는게 아니라 몬스터의 막타를 어떻게 치는지에 따라 음식 조리법이 달라지는게 새로워서 좋았고, 종류도 엄청 다양해서 즐길거리가 많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직접 몬스터를 잡고 식당을 운영하는 식당 경영게임. 사냥과 타이쿤을 진행하는 타이밍이 잘 짜여 있고 게임을 진행할수록 만들 수 있는 요리가 늘어나 흥미를 잃지 않고 계속 진행할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몬스터를 사냥하여 얻은 재료로 요리를 만들어 손님들에게 대접하라! 라는 점이 육지판 데이브 더 다이버 같은 느낌이 들어 인상적으로 플레이했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그냥 식당을 운영하는 게 아니라 데이브 더 다이버처럼 내가 재료 구하고 그걸로 식당을 운영한다는 점에서 RPG와 타이쿤을 섞은 느낌이 든다. 꽤 재밌게 즐겼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몬스터를 잡는 쉐프가 되어, 재료에 맞는 몬스터들을 그에 걸맞는 조리법으로 마무리 한뒤, 멋지게 그릇에 담아와야 하는 식당 경영 게임. 귀여운 캐릭터와 더불어 그 시절 만화 아트풍을 가지고 있어 유니크한 매력도 지닌 맛있는 게임. 몬스터들의 행동 패턴이 조금 단조롭긴 하지만 게임 내 컨텐츠 양이 많아 충분히 덮을만한 수준으로 보인다.
빅커넥터즈
유은주
조작이 쉽고 몬스터 사냥도 쉬우면서 재밌는 게임입니다.
매일 몬스터를 사냥해 요리를 만들어 손님들에게 서빙해야 하는데, 사냥과 타이쿤 요소를 섞어놓은 느낌이라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캐릭터 그래픽이 귀엽고, 한국어 번역 퀄리티도 아주 훌륭했습니다! 재밌어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사냥해서 재료를 얻고 요리해서 손님들을 만족시켜야 한다. 단 재료는 몬스터요, 손님입맛은 까다롭기 그지없다. 입맛에 맞는 재료를 구해 적절하게(말로 못할정도로 맛있게) 요리해서 별점을 올리고 조금씩 개방되는 새로운 래시피, 새로운 모험, 새로운 동료로 식당 평가를 올려야 한다. 개발진의 공이 아주 많이들어간 상당한 수작. 관심있는 분은 한번 해보세요
스팀 데모판 때부터 해왔던 사람입니다. 이 게임의 재미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아이템 수집과 다양한 보스 몬스터들과에 전투라고 생각되고 지금은 캐릭터가 4명밖에 없어서 아쉽지만 더 많은 캐릭,보스몹 그리고 각 캐릭별 빌드 등이 추가된다면 훨씬 더 오래동안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고점이 높은 게임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이런 장르의 게임을 좋아하시다면 무조건 ㅊㅊ
게이머
주지현
완성도있고 재밌었습니다. PC보다는 모바일로 하는게 조작감이 더 편할거같아요
특정 NPC에게 스킬찍고 팔고 템 모으며 육성하는 방식이 클래식한 멋이 있어 너무나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매우 기대되는 3D 탑다운 게임으로 뭔가 닼던이 생각나게 하는 게임. 길게 플레이하지는 못했지만 갑자기 튀어나온 던전이라는 세계관 설정, 어색하지만 충분히 느낌있는 도트와 브금, '빛'의 사용 여부와 '스트레스' 그리고 다양한 물건을 루팅해서 가져올 수 있는 익스트랙션 느낌까지. 실패하더라도 지속적으로 강해질 수 있는 로그라이크 식의 강화방법과 느낌 있는 배경, 손맛 있는 게임성까지 갖춰저 있어 끝맺음이 잘 된다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노태이
(튜토리얼 단계)멀티모니터에서 전체화면-전체창모드-창모드 순서로 변경 시, 간헐적으로 컴퓨터가 완전히 프리징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컴퓨터 전원 차단 이외에는 프리징이 풀리지 않을 정도의 큰 버그니, 시급히 해결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이후, 튜토리얼 단계에서 계속하기로 이어할 경우, 무기가 사라지는 버그가 있습니다.(극한 난이도에서 재접속을 사망으로 판정하는 듯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이거 인디게임 아님. 개발진의 열정이 돋보이는 핵&슬래쉬 로그라이트 3D 도트 게임. 개발진들이 잠도 안자가며 업데이트 하기에 데모판만 플레이 해도 재미있음. 적을 죽이고 자원을 획득하여 캐릭터를 육성하고 장비를 업그레이드 하며 본부(골동품점)를 키울 수 있음. 개발기간과 공이 아주 많이 들어간 게임이니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주성호
타르코프류 게임의 2D게임인 덕코프를 멀티로 만들면 이런느낌일까 싶습니다.
애초에 멀티를 상정하고 만든 게임인것 같습니다.
타르코프류가 올드유져와 신규유져의 밸런싱 조절하기가 매우 힘들다고 알고있습니다.
만약 여기에 더불어 스킬이나 공격방식이 캐릭터마다 다르다면 밸런스 맞추기가 매우 어려울것같은데, 그게 게임이 잘될지 안될지의 관건이 될것같네요.
게임내 그래픽은 좋지만, 공격과 피격이펙트가 가볍다는 느낌이 듭니다.
게임내 피격과 공격 사운드나 배경BGM같은 부분도 아쉽습니다 좀더 신경쓰면 좋은게임이 될것같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완성도 높은 픽셀풍 액션게임.
픽셀 그래픽이랑 사운드 퀄리티가 높음.
인디 게임보다는 기업에서 각잡고 만든 게임 느낌이 남.
게이머
이선민
스팀 데모판1(11.4시간), 데모판2(4시간) 플레이 이후 작성됨
편의를 위해 ~다 문체를 사용함.
타르코프류는 별로 해본적 없는데 재밌었다.
도트 정말 너무 좋아하는데 이제 이런 게임 찾아보기 힘들어서 더 반가웠다!
샷건과 칼의 타격음이 시원시원해서 좋았고, 일러스트랑 캐릭터도 매력적이다.
다만 피격때는 효과가 부족한거 같다. 그리고 돌진기를 가진 몬스터들의 피격 판정이 보이는 것보다 커서 장판에서 벗어났다고 안심했다가 얻어맞은 경험이 있다!
첫 데모판 이후 생각보다 많은 점이 추가되었는데 덕분에 데모만 주구장창하다가 본편 질려서 안 할거 같은 불안감이 좀 덜해졌다. 본편때는 더 많은 게 추가될테니까(맞죠..?)
첫데모랑 다르게 두번째 데모부터 패드 지원이 추가되었다.
근데 진짜 와... 엄청 불편하다.
특히 캐릭터가 순간적으로 방향 바꾸며 공격할때 패드는 오른쪽 스틱으로 조준하고 그 위에 있는 x키를 눌러야한다. 그것도 왼쪽 스틱은 움직이면서...
패드를 쓸때 조준 지원을 해주지만 키마만큼 정밀하진 않다.
완전 못 쓸거까진 아니다. 개인적인 팁인데 공격키를 범퍼로 바꾸면 나름 편하긴하다.
하지만, 그래도, 솔직히 키마가 아직은 앞도적으로 편하다. 뒤에서 뭐가 올지 모르는데 십자키로 아이템 골라가며 열쇠를 선택하는것도 그렇고...
기껏 패드 지원을 넣어 주셨지만 금방 키마로 돌아왔다. 개인적인 평가라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유물협상이벤트, 손님과의 거래가 추가된 것도 좋은데 루커스에게 잡화 일괄 판매도 생겼음 좋겠다. 그리고 물품을 분류할때도 잡동사니는 따로 분류됐음 더 편할거 같다.
딜미터기도 좀 추가하면 더 좋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말 쓸모없는 기능이겠지만 로비에 있는 고양이를 쓰다듬고 싶다!
추후가 기대되는 게임이다!
제작자님들 제작 힘내심쇼.
게이머
조아현
타격 임팩트나 그래픽도 좋고, 일러스트도 예쁘게 잘 나왔어요. 지원언어가 굉장히 많은데, 잘하면 많은 사람들 공략도 가능하겠어요. 응원합니다!!
한국을 배경으로 한 공포게임에는 그 특유의 오묘한 느낌이 있습니다.
학교라는 익숙한 공간과 향수, 그리고 공포라는 조합은 참으로 묘한 매력을 주는 것 같아요. 출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여고생 이지안. 그녀는 체육특기생이지만 "그것들" 앞에선 평범한 여고생일 뿐이다. 변해버린 학교에서 그것들을 피해 뭐라도 모으고 뭐라도 장비해서 그것들에게 저항해야 한다. 살아서 하교하는것이 이 게임의 주 목적. 생존 공포가 어우러진 1인칭 액션게임으로 플레이어는 탈출의 단서를 얻어 어떻게든 학교를 빠져나가야 한다. 관심있으면 한번 해보세요
a little to the left 느낌으로 책들을 정리해야 하는 게임입니다
갈수록 늘어나는 책들과 이에 맞춰서 생기는 규칙들을 생각하며 퍼즐을 풀어나가면 됩니다
난이도도 적당하고 되게 재밌습니다
빅커넥터즈
강호수
기믹이 추가될 때마다 새로운 규칙을 UI로 알려줘서 진행이 어렵지 않아 재밌게 즐겼습니다. 다만 어느정도 예상 가능한 범위 내의 난이도로 전개되어 좀 더 심화된 난이도로 '책장을 구분하는 칸막이' 자체를 옮기는 메커니즘이나 마법서라는 특징을 이용해 일반적이지 않은 기믹들로 좀 더 기존의 틀을 벗어나 생각하게 만드는 요소들이 추가되면 재밌을 듯 합니다. 또한 다음 기믹으로 넘어가기까지 스테이지 수가 조금 많은 느낌도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책장정리 하는 게임. 각 책들에는 상성이 있어 함께 배치하면 메롱이 되는 책, 반대로 함께 배치해야 메롱이 안되는 책이 있음. 이들을 적절한 위치에 알맞게 꽂아두는게 이 게임의 주 콘텐츠. 머리를 많이 써야 하는 게임으로 퍼즐 좋아한다면 해볼만함. 다만 갈수록 난이도가 올라가고, 도움말이 없는건 단점임. 관심있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박지훈
정해진 규칙에 따라 책을 정리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단순한 책 꽂기에 속성을 신경써야하는, 일상 속 친숙함에 약간의 변주를 주어 퍼즐로 구현한 점이 독특했고 플레이도 꽤 재미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조건에 맞게 책을 정리하는 퍼즐게임. 시스템은 재밌었지만 이어하기 부분이라던가 그래픽이 어설픈 구역이 몇 군데 있다. 막혔을 때 볼 수 있는 힌트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6일차에서 아웃됨...)
스튜디오
스카고게임즈
책 정리하는게 머리가 너무 맑아져서
기분이 좋네요. 덕분에 대머리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정유현
아이들에게 정리정돈을 배우게 하거나 집중력 향샹으로 도움이 될거 같아요.
아이들을 위한 게임으로 추천합니다.
스튜디오
(이)세계 연구소
포켓몬 속성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되어 규칙이 많아도 전혀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책 정리하는 게 너무 힐링되네요... 도서관 깐부로서 책 재밌게 정리했습니다! 스테이지 더 주세요 ㅎㅎ
게이머
박찬휘
퍼즐의 기믹 자체는 신선 했으나, 퍼즐 이외의 다른 이야기들도 더 있었으면 좋겠다.
빅커넥터즈
김건
책도 정리안하는 나에게 규칙을 알려주며 책꽂이에 정갈하게 책을 놓는 게임입니다 비교적 쉬운편이며 규칙만 외운다면 쉽게 꽂을 수 있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수 있어요 다만 고도의 집중력과 두뇌가 요구되는 편이라 두뇌를 잘 쓰시는 분에게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