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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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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Reverie
Reverie
공간을 물체처럼 다루는 스토리기반 퍼즐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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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정성훈
상자를 뒤집어쓴 아이가 되어 고양이와 함께 자신의 기억을 찾아 떠나는 플랫포머 퍼즐 게임입니다. 특이하게도 땅 속과 땅 위를 넘나들 수 있는 기믹이 있고 상호작용 가능한 물체인 상자 역시 끌고 들어갈 수 있으며, 상자는 땅 속에서는 구멍이 되어줍니다. 물론 구멍이기 때문에 땅 속의 플레이어에게는 벽이 되겠죠. 아무튼 이러한 기믹들을 적절한 순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퍼즐들이 배치되어 있으며 한 번에 너무 많은 기물이 배치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다소간의 고민과 시행착오, 그것으로도 벅차다면 힌트의 도움을 조금 받아서 손쉽게 넘어갈 수 있는 수준입니다. 픽셀 그래픽으로 고양이를 포함한 주역 캐릭터들을 잘 표현하였고 다소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파스텔톤의 색상 역시 만족스럽습니다. 궁금한 점은 스크린샷에 나온 장면인데요, 이 구간은 원래는 위쪽의 상자를 땅 속으로 가져간 다음 왼쪽 끝에 붙이고 그 다음에 아래쪽의 버튼 상자를 오른쪽으로 밀어 버튼이 눌린 상태로 유지시켜 넘어가는 것이 개발자 의도일 듯 합니다만 어떻게든 점프를 끝거리로 뛰어서 그냥 넘어간 장면입니다. 이것이 의도된 해결법인지 아니면 수정이 필요한 것인지 궁금하네요.
빅커넥터즈
구현
공간을 이용하는 순간부터 제대로 머리를 돌게 만드는 재미있는 퍼즐 게임! 처음에는 되감기나 공간을 활용하는 퍼즐 게임 정도로 생각했는데, 시작부터 벽을 단순히 통과하는 것이 아니라 벽 자체를 이용해 새로운 통로를 만드는 모습을 보고 한 방 먹은 느낌이었습니다. 익숙한 퍼즐 요소를 활용하면서도 공간 자체를 퍼즐의 일부로 만들어 생각보다 머리를 많이 쓰게 하는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게임 구조는 직관적이고 사용하는 키도 많지 않아 조작 자체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힌트도 충분히 제공되기 때문에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막히는 경우보다는, 방법은 알겠는데 어떻게 풀어야 할지 고민하게 되는 쪽에 가까웠습니다. 어느 정도 피지컬도 필요하고 뇌지컬은 꽤 요구되지만, 그런 어려움 자체가 이 게임의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보다 조금 더 어려워져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래픽은 중간중간 등장하는 도트 이미지가 게임 분위기와 잘 어울렸고, 고양이를 비롯한 캐릭터들도 귀여웠습니다. 배경음악 역시 잔잔한 게임 분위기와 잘 맞았습니다. 상황이 크게 바뀌는 부분에서 음악도 함께 변화한다면 더욱 좋겠지만, 전반적으로는 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녹아든 편이었습니다. 데모 기준으로는 큰 불편함 없이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특히 공간을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직접 이용하는 퍼즐 구조가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퍼즐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추천할 수 있고, 저 역시 출시되면 계속 플레이해보고 싶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게이머
박찬휘
벽과 밖을 넘나드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 게임의 컨셉에서 기인한 특유의 설계에 감탄한 게임. 정식출시가 기다려진다.
게이머
신가의
귀여운 그래픽이라서 플레이 해봤습니다. 재밌었어요! 제 사고력에서 해결하기 조금 난해했는데 퍼즐 기획과 로직을 잘 짜셨다고 생각해요. 조금 더 해보고 싶었는데 힌트 기능을 배를 탄 후반에도 넣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리고 동료 고양이 캐릭터 보노라는 친구가 이름이 있는데 후반에 그냥 고양이가 합류했다고 대사가 나왔는데 이름이 중요하지 않은가 가만 생각을 해봤는데 데모를 후반까지 플레이를 하지 못해서 잘은 모르겠는데 이름을 쓰면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게이머
조아현
벽을 뚫는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데 키를 눌러 통과하고 이동한다는게 신박했어요 도트도 잘 나왔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공간과 투명화를 활용한 기믹이 정말 재밌었습니다. 퍼즐적 요소와 함께 다양한 두뇌를 사용하게 하는 게임이라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게이머
주지현
지하로 이동하는거 너무 흥미롭고 변수가 다양해져서 재밌습니다. 도트아트도 귀엽고 힌트시스템도 좋아요
게이머
류하영
지형 변환과 역재생이 메인 퍼즐. 그 외에 익숙한 버튼이나 레버를 통한 트리거 발동, 스토리 회상에서 나오는 간단한 퍼즐 등등 여러 형태의 퍼즐이 섞여 참신했음. 아직 데모버전밖에 안해봤지만, 퍼즐류 게임 초보도 조금만 고민하면 풀 수 있을 정도의 레벨 디자인 설계가 좋았음. 물이 찰랑거리거나 먼지가 날아가는 등의 디테일한 애니메이션이나 여러 오브젝트와 상호작용하면서 나는 사운드도 코지한 느낌 잘 살렸다고 생각.
게이머
주성호
X키를 눌러 배경지하로 들어가는게 정말 신박하네요. 지하와 지상을 넘나드는 퍼즐요소가 재미있고,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듭니다. 퍼즐뿐만아니라 타이밍을 맞춰야하거나 X키를 누루며 점프를 해야하는 피지컬 구간도 나름 있어서 지루하지않고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아기자기한 도트그래픽과, 캐릭터의 얼굴 움직임까지 퀄리티있게 도트로 만들어진 대화구간도 좋았다. 서정적인 OST와 배경그래픽도 잘맞아서 힐링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궁금증을 자아내는 스토리는 게임을 계속 플레이하게 만들어서 좋았습니다. 출시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게이머
박혜민
조작감이 부드러웠고 퍼즐도 어떻게든 풀 수 있도록 장치를 친절하게 해 놓은 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공간을 이용한 재밌는 퍼즐게임이었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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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사이코 슬루스
PHOSEPO
퍼져가는 인지적 혼란 속에서 진실을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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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성우연기와 CG가 아주 좋은 중국산 비쥬얼노벨. 일본어 성우들이 아주 많은량의 대사를 하며 보기 좋은 CG들이 대거 등장합니다. 각기다른 인지 질환을 가진 13명의 추리가 시작된다... 스팀에선 전체이용가로 나오는데 왜 BIC판은 18+가 붙어있는지는 의문인 게임으로 아마 국가간 검열정책이 달라서 생기는 문제인것같아보인다
빅커넥터즈
묵은G
서브컬쳐 감성으로 디자인된 캐릭터들에게는 각자의 질환이 존재하고, 사교의 주최 하에 그걸 악용한 범행이 이루어진다. 그런 논리적 시련을 뚫고 진상을 파헤치고 범인을 찾아야 하는 특수설정 느낌의 추리 어드벤처다. 나름 특수한 무대와 설정을 기반으로 단서를 찾아내 정답을 유추하는 본격 추리의 틀을 이어가고 있긴 하지만, 역시 내용 이해가 필수인 장르이기에 언어의 장벽이 너무 높게 느껴졌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성우의 연기가 인상적인 중국산 비주얼 노벨. 말그대로 연기를 감상하며 쏟아지는 대사의 향연을 헤엄치며 스토리를 진행하는 재미가 있긴 했지만, 그 외에는 특이하다 싶은 점은 딱히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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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로켓 펭귄
레트로파이브게임즈
셀레스테의 정교한 조작감과 점프 킹의 악랄한 난이도를 결합한 도전적인 비행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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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정승환
하늘을 날고 싶어하는 펭귄에게 제트팩을 장착시켜 날게 해줍니다. 좌우 방향키로 방향을 잡고 동시에 누르면 상승하는데, 조작에 적응기간이 좀 필요합니다. 하다보면 익숙해지고 단순히 상승하는것 뿐만 아니라 지형지물, 함정 등을 피해 다니고 아이템을 먹어야 하는 다양한 기믹들이 존재해 지루하지 않게 재밌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조작키 2개의 간단한 게임이지만 다양한 기믹이 재미를 줘용
빅커넥터즈
박용준
제트키로 날아다니는 펭귄을 컨트롤하는 게임입니다. 방향 이동이 까다로워 비행기를 움직인다기 보다는 요트를 컨트롤하는 느낌으로 해야합니다. 조작은 익숙해지기 쉽지 않지만 그래도 익숙해지면 레이싱 게임 하는 느낌으로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겉으로 보기에는 단순해 보이는 그래픽 디자인이지만, 내부에 담긴 내용은 의외로 바쁜 손 컨트롤을 요구할 정도로 난이도가 꽤 있는 비행 게임. 때문에, 디자인만 보고 도전했던 유저들의 손을 부셔먹기엔 딱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제트기를 이용해 펭귄을 조종하는 게임입니다. 처음엔 조작감이 익숙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적응하고 나서는 할만해집니다. 쳅터1를 올 A클 하는데 30분정도 걸렸습니다. 약간 레트로게임 감성이 있습니다. 길을 따라서 가는 맵 뿐만아니라 글라이더를 이용해 쿠키를 먹는 맵, 속도로 점수를 받는 맵, 멀리까지 올라는 맵 등 다양한 맵이 존재합니다. [플레이 타임: 31분 26초]
빅커넥터즈
송현규
조작 적응하면 빠르게 날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내려가는스테이지랑 버티면서 올라가는 스테이지 구성도 좋았습니다 멀티도 재밌을것같아서 행사장에서는 멀티로 해보는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좌우에 달린 로켓추진기를 이용해서 날라가는게임. 중심을 잘 맞추지 않으면 이상하게 날라갈 수 있다. 맵의 여러 기믹은 덤으로 재미를 준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으로 플레이] 참으로 간단한 조작법이지만 그만큼 손이 빨라야 되는 비행 게임. 어렵다. 정확한 타이밍에 맞춰 제트 분사를 해야 되므로 이리 날아가서 터지고 저리 날아가서 터지는 것을 볼 수 있음. 혼자 하는 스토리 모드와 둘이 하는 파티게임이 있음. 친척애들 접대용으로는 교육적으로는 괜찮지만, 패드 던져서 모니터 박살낼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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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랩틸리언을 국회로!
MyTrix
보좌관이 되어 랩틸리언을 대통령으로 당선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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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랩틸리언이 되어 지구를 지배하기 위해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는 정치 전략 육성 시뮬레이션 입니다. 낮에는 자금을 활용한 스케줄을, 밤에는 정보탐색을 하여 들키지 않게 지지도를 높혀 나아가며 여론 조작을 통해 상대의 지지도를 떨어뜨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스튜디오
책지기
개발자분들이 사라질까봐 걱정되는 게임이었습니다. sns와 cctv를 추적하여 비리를 찾는 과정은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추후 나올 정식 버전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양윤석
플레이어가 보좌관이 되어 랩틸리언 후보 김용뱀을 단 한 번의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시켜야 하는 정치 육성 게임이다. 낮에는 자금과 시간을 써서 세뇌·카피·텔레파시를 훈련하거나 홍보 일정을 잡고, 밤에는 방송과 SNS, 신문, CCTV를 살피며 키워드를 모은다. 전화로 관계자에게 키워드를 캐묻고 정보를 엮어 상대 후보의 지지도를 떨어뜨리는 조사 과정은 예상보다 추리 게임에 가깝다. 정체를 의심받으면 위험도가 오르고 끝까지 차면 선거 이전에 게임이 끝난다는 압박도 설정과 잘 맞았다.
빅커넥터즈
변민우
랩틸리언을 대통령으로 만든다는 독특한 소재를 가진 게임. 밤 파트는 스토리 맥락을 따라 읽고 진행하기만해도 어렵지 않게 진행할 수 있으나, 낮 파트의 경우에는 전략을 잘 짜는 것이 중요했다. 사소한 디테일들에서 제작진들이 유머에 얼마나 진심인지 알 수 있었다. UI는 요소가 촘촘하게 되어있다보니 장시간 플레이 시에 약간 시각적으로 피로해지기는 했으나, 플레이에 큰 불편함이 있지는 않았다. 독특한 설정과 블랙코미디 감성을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한 번쯤 플레이해 볼 만한 작품.
빅커넥터즈
선현우
랩틸리언 대통령을 출마시켜 당선시키는 목표의 게임. 밤 파트는 두 낫 피드 더 몽키가 생각나는 파트였는데 대사가 넘어가는 시점이 짧아 클릭요소를 클릭하지 못하고 넘어가 조금 귀찮은 면이 있었다. 소재의 참신함과 유머코드에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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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랩틸리언이라는 독특한 소재에 정치까지 결합시킨 독창적인 게임. 밤에 이루어지는 뒷조사 파트는 스토리구상에 올라타 조금만 읽으면 쉽게 고를 수 있고 실수 몇 번은 충분히 복구할 수 있음. 아쉬운 점이라면 스탯 성장 구조가 골고루 올리기보다 한쪽으로 치우치도록 올리는 방법이 효율적이라 골고루 올리는 방법도 나왔으면 함.
빅커넥터즈
베칸
본격 랩틸리언 정치인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낮에는 랩틸리언을 성장시키고 밤에는 그럴듯한 비리와 음모가 판치는 뒷조사를 해나가는 방식이다. 밤 단계에는 역전재판 수준의 난이도로 지문을 잘 따라가면 몇번의 실수가 있어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는 구조이다. 다만 낮 단계에는 랩틸리언을 성장 시키는데 각 스탯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기 어려워 성장 시키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다. 또한 한 스탯을 성장 시키면 다른 스탯을 깎게 되는데 결과적으로 +- 0으로 수렴하는것 같아 스탯 감소를 완화해주거나 없애는 쪽이 성장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중간중간 연출 및 컷신이 길어서 게임플레이가 어느정도 늘어지는 느낌도 있다. 게임에 대한 컨셉과 뒷조사 단계는 좋지만 성장의 재미도 같이 가져갈 수 있으면 좋겠다. 대선토론의 시간제한 답변도 재미는 있었지만, 플레이어가 이에 준비할 수 있게 미리 사전 정보를 알 수 있는 수단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참신함이 재미로 다가오는 작품. 단순히 선택지만으로 진행되는 게임이 아니라, 직접 상황에 따른 반응과 선택을 통해 선택지 게임이라는 장르의 단순함을 탈피한게 마음에 든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현실적인 정치적 소재를 '렙틸리언 김용뱀' 이라는 인물로 흥미롭게 잘 풀어낸 작품인 것 같아 덕분에 웃음을 머금은채 끝까지 플레이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공주로 만든다, 결혼을 시킨다 이런 흔한 내용이 아니라 국회로 보낸다는 보다 현실적이고 우스꽝스러운 목표가 있어 재밌었습니다. 다른 분들이 말씀해 주신 트로피코 느낌도 살짝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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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UpBRELLA
아블유
태양이 떨어지는 행성, 추락한 마녀 세라. 우산 하나로 열리는 지식 기반 퍼즐 플랫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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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가능한 모든 능력을 사용하여 앞으로 나아가야하는 2D 횡스크롤 퍼즐 게임입니다. 우산이라는 기믹을 모두 활용해야 나아갈 수 있으나 튜토리얼 퍼즐들로 인해 어렵지 않게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레벨 디자인, 그래픽, 퍼즐의 난이도 등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우산을 이용해 천천히 떨어지거나 튀어오르는걸 이용한 퍼즐입니다 되게 간단한 방식인데도 회수가 자유자재로 가능해서 재밌었네요 다만 다시 이전 스테이지로 돌아왔을때 죽어버리면 스킵이 되고, 지금 어떤 공간에서 진행이 안되는 버그가 생겨서...
빅커넥터즈
공로건
여기서 더 진행이 되지 않습니다. 활공을 활용하여 왼쪽 통로로 진행하였는데 더 가지지 않고 사운드만 들리네요. 기본적으로 활공을 활용한 액션이 좀 빡빡합니다. 점프 활공이 약간 타이트 하여 난이도가 있습니다. 캐쥬얼함을 지향한다면 약간 판정을 조정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우산을 이용해서 여러 퍼즐을 풀어가는 플랫포머 게임. 조작법이 간단하고 퍼즐의 풀이 방식과 스테이지 구성이 명확하여 누구나 쉽게 적응하고 몰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배경과 귀여운 캐릭터 덕분에 게임의 분위기에 한층 더 깊게 몰입할 수 있네. 다만, 특정 스테이지에서 재시작 시 진행이 되지 않는 버그가 있어서 조금 아쉽네요... ㅠㅠ
빅커넥터즈
이가현
우산을 이용해서 움직이는 퍼즐이라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우산을 이용한 천천히 착지와 콩콩이 발판 기믹이 재밌네요. 지하로 내려간 다음 등장한 맵에서 막혀서 금방 그만뒀습니다만...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스튜디오
(이)세계 연구소
퍼즐을 풀지 못하는 제 자신을 보며 가끔 좌절할 때도 있었지만 시간가는 줄 모르고 너무 재밌게 했어요!! 간단한 기믹들로 이루어져있지만 재미는 전혀 간단하지 않고 풍미있었네요... 대신 조작할 때 -> 키 누르면서 점프 키 누를 때는 괜찮았는데 점프키 누른 상태에서 방향키 누르면 조금 뻣뻣하게 방향 전환되는 점이 살짝 불편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횡스크롤 퍼즐게임입니다. 마녀가 우산을 이용해 퍼즐을 풀고 나아가는 게임입니다. 데모 스토리에서는 문어가 나와 마녀가 우산과 함께 따라가는 스토리로 나옵니다. 우산을 이용해 기믹을 풀어나가야 하며 우산을 이용한 점프를 하고 높이에 따라 점프 길이가 달라집니다. 우산을 이용해서 퍼즐을 푸는것이 신박하고 좋았습니다. 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조금만 생각하시면 쉽게 풀수있을것입니다. [플레이 타임: 35분 32초]
게이머
김태헌
음악이 퍼즐과 찰떡궁합이었습니다. 우산 하나를 이용해서 퍼즐 해결 방법이 다양해서 퍼즐 풀이도 재미있었구요. 그런데 정답을 요구하는 범위가 너무 타이트한 부분은 좀 불편했습니다. 분명 정답인데 끝부분에서 맞춰서 안 뛰었더니 계속 실패를 하더군요. 그래서 답이 틀렸다고 생각해서 다른 답을 찾는다고 헤맨 부분도 있었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BGM 도트 분위기 사운드 아주 예쁘고 잘 만들어진 게임이에요 우산과 함께 조작을 하여 움직이는 건데 단순한 플레이도 지루하지 않고 잘 되어 있습니다 예뻐요!!
게이머
주지현
우산한테 정이 드네요. 귀여운 점프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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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총과 공주와 용사
크라이오트릭스 게임즈
공주가 되어 기관총을 들고, 용사들을 소탕해 공주의 용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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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수집가
철거반 용사들에게 눈물 흘리며 부수지 말라고 해도 다 때려 부셔지는 인벤토리형 디펜스 게임. 배치한 디펜스 아이템에도 내구도가 있어 드래곤 뿐만 아니라 아이템도 전략적으로 놓아야 한다. 부족한 자원 속에서 원하는 아이템 조합을 맞춰나갔을 때의 쾌감이 있는 편. 단순한 도트 그래픽임에도 꽤나 중독성 있는 재미가 있다. 중독, 빙결, 폭발, 깨시 등등.. 정식 출시되면 더 많은 조합이 기대되는 게임. 높은 티어로 조합된 아이템이 좀 더 화려하면 도파민 중독으로 쓰려져버릴수도!
빅커넥터즈
강민수
용에게 사로잡힌 공주, 그녀를 구원하는 용사. 근데 공주가 우주선을 타고 불시착했고, 용사가 아니라 용이 구해주고, 용사는 그런 용을 때려잡을려고 하고 공주는 용을 지키기 위해 헤비머신건과 유탄발사기로 용사(들)를 학살... 세상에 이게 무슨 컨셉이야! 혼파망 속에서 총과의 조합으로 다구리까는 용사들에게 총알 세례를 퍼부어 용을 지킵시다! 그냥 컨셉이 너무 재밌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빅커넥터즈
구현
빌드 맞추는 재미가 확실한 게임! 용을 사랑하게 된 공주가 되어, 용을 처단하러 몰려오는 '정의의 용사들'을 화력으로 쓸어버리는 게임이에요. 아이템 조합과 타워 디펜스가 결합된 로그라이크류죠. 재밌는 건, 그 용사들이 정작 공주는 안 때려요. 얘네가 원래 공주를 '구하러' 온 정의의 편이라 그런 거죠. 근데 정작 공주는 용과 사랑에 빠진 터라, 자길 구하러 온 용사들을 오히려 밀치고 다니는 웃픈 구도예요. 게임은 생각보다 쉽진 않더군요. 아무 생각 없이 조합 신경 안 쓰고 막 해봤더니 그대로 전멸... 반대로 조합을 잘 맞추면 확 무난해지고요. 그래서 어떻게 빌드를 짤지 고민하는 재미가 컸습니다. 영역을 어느 방향으로 넓힐지도 스스로 고를 수 있어서 방향성을 내 마음대로 잡아가는 맛도 있어요. 다만 지금은 구획을 늘려도 단순히 칸만 넓어지는 느낌이라, 넓히는 것 자체에도 목표가 생기고 눈에 보이는 성장이 따라온다면 훨씬 재밌을 것 같아요. 참고로 조합 외 무기별 단순 업그레이드 기능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플레이하면서는 못 봤거든요. 스토리는 살짝 이해가 어려운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게임은 재밌고 브금도 잘 어울려요. 데모라는 점을 감안하면 딱히 까내릴 부분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어느 세계관이든 요즘 용사들은 문제가 참 많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평범한 공주를 지키는 용사의 모험이 아닌 용사들이 답답해서 공주가 직접 나서 용사들을 훈육하러 온 공주의 느낌이 들어 신선한 느낌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총과 파츠를 조립하고 디펜스 타워로 사용하는 게임이에요. 총 파츠와 조합식이 다양해서 좋았고, 파츠 사용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배치를 고민하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이제는 직접 공주가 돌아다니면서 용을 지키기 위해 용사를 죽이는... 디펜스 게임입니다. 한정된 공간에 무기를 넣고, 시너지와 액세서리의 조합을 생각해서 넣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아이템을 조합하는 것도 깊게 파고들 여지도 있는데다 각 게임 후 아이템을 해금해서 강해지는 로그라이크 요소도 있어서 발전 가능성이 많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인벤토리 관리형 디펜스 게임. 총의 내구도와 아이템 조합을 고려하고 총과 아이템을 배치하면서 몰려오는 적들을 막내는 방식이다. 특히 인접한 아이템에 버프를 전체적으로 공유하는 '커넥터'라는 아이템도 있어 다양한 효과를 공유시킬 수 있다. 다만 인접한 아이템에만 버프를 주는 방식 밖에 없어서 조금 아쉽다. 배치하고 일시적으로 전체 버프를 준다던지, 배치하면 키워드에 맞는 아이템이 효과를 받는 다던지, 대각선 방향으로 효과를 주는 식으로 해서 더 다양한 아이템들이 나오면 재밌을 것 같다.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사악한 용사들로부터 드래곤을 지키는 "인벤토리 정리 + 디펜스" 게임입니다. 디펜스 요소에 인벤토리 정리 메커니즘을 접목해 적을 막아내는 재미와 아이템을 전략적으로 배치하는 재미를 동시에 살렸습니다. 또한, 플레이어(공주)를 직접 조작해 직접 전투에 참여하거나 타워를 보조하는 서포터 역할을 수행하는 등,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전략을 다양하게 구상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쳐들어오는 적들로부터 드래곤을 지키기 위해 총과 부적을 적절하게 배치하는 디펜스 게임. 제한된 칸 안에서 제한된 돈으로 총과 부적을 알맞게 배치해야 하기 때문에 전략적 요소와 경영 요소가 적절히 배합되어 있다. 높아지는 난이도에 걸맞은 배치가 필요한 만큼, 랜덤성 또한 강화된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생각보다 나름 재미있는 인벤토리 관리 디펜스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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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Beat Boxy
JoMito Games
Beat Boxy는 신나는 음악과 무한한 레벨을 즐기는 매운맛 3D 리듬 오토 러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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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상준
컨셉은 기대가 됐는데.. 정상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빌드를 제공해주시면 좋겠습니다 ㅠㅠ
빅커넥터즈
채수현
정상 실행은 되나 메인 메뉴에서 버튼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듀얼 모니터 사용중인데 실행 시 서브 모니터로 실행되는 이슈가 있는데 이 문제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을 좀 수정해서 업로드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개발자분이 들인 정성은 이해하나 이 게임의 가격이 2천원 넘어가면 "제외하기" 누르겠음. 플랫폼 게임인데 광고만 봐도 이펙트도 별로고, 뭔가 흥미도 안 느껴짐. 지겹다. 더 적을 말도 없음. 시각적인 부분에서 뭔가 대대적인 개선이 필요함.
빅커넥터즈
이창환
단 한 마디만 드리겠습니다. 제공된 빌드 실행 시 메뉴 중 어느것도 클릭이 먹히지 않고, 심지어 나가기 버튼도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이 점은 수정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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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폴더 탈출
팀 크럭스
"이게 퍼즐이 된다고?" 하는 반전을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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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컴퓨터 시스템을 활용한 퍼즐 게임 입니다. Windows 파일 탐색기를 그대로 재현한 부분이 인상적이며 복사 붙여넣기, 이름 바꾸기, 확장자 변경 등을 익숙한 부분들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다양한 기믹들을 알려주는 것이 비해 활용가능한 기믹들이 한정적이거나 막혀 있었으며 시간여행, 별자리 등 부수적인 부분들로 인해 무언가 일관성이 없어진 느낌을 받기도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파일 구조를 이용한 퍼즐이라고 하셔서 처음엔 a pet shop after dark 같은 게임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진행되는 게임이어서 신기하게 즐겼습니다 기믹들도 신선하고 난이도도 적당했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점은 파일 보이는 구조 변경에서 어디가 어디로 가는지 파악이 좀 힘들고, 컨트롤z 기능에 버그가 좀 많더라고요(되돌아가도 열쇠는 유지 등). 복붙처럼 한번밖에 없던 기믹도 있어서 이건 왜 있지 라는 생각도 조금 들었고요 전체적으로 되게 잘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컴퓨터 시스템을 이용한 게임 디자인이 흥미롭다. 메타 픽션 퍼즐처럼 느껴지는데 컴맹에게는 난이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됨... 개인적으로는 퍼즐을 푸는 재미도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난이도가 살짝 높다고 여겨졌음.
게이머
박찬휘
인디게임에서만 찾을 수 있는 신박한 퍼즐게임. 컨셉도 신박하지만 이를 퍼즐로 설계한 것도 신기하다고 생각했다.
게이머
박진산
신선한 아이디어와 그걸 풀어내는 능력이 돋보이는 게임이었습니다. 컴퓨터 "폴더" 모티브로 만든 간단한 퍼즐 게임이지만, 기믹도 다양하고 각 스테이지마다 생소할 수 있는 방식에 대한 도움말이 겸비되어 있어서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도 손쉽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그리고 실제 폴더에서 사용되는 단축키들을 모티브로 하기에 제가 몰랐던 단축키도 알 수 있게 되는 것도 유익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굉장히 만족스러웠던 게임이었습니다. 다른 게임과 달리 엔진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매우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더 볼륨이 커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익숙하게 써오던 폴더 시스템을 탈출한다는 느낌이 이런걸까 싶을 정도로 전체적인 진행방식과 시스템 메커니즘이 신선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진호
폴더의 기능을 이용해서 퍼즐을 푸는 게임 폴더 퍼즐 기믹이 신박해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파일 탐색기를 그대로 기믹으로 끌어온 퍼즐 게임. 컨셉이 좋았고, 예상외로 기믹이 다양했다. 폴더와 파일을 다루는 익숙한 조작이 퍼즐 규칙으로 치환되는 순간이 재밌었다. 컨셉 하나로 밀고 가는 게임인가 싶었는데, 스테이지마다 새로운 활용법이 계속 나와서 끝까지 지루하지 않은 듯 했다. 다만 기믹 키 설명이 구석진 곳에 있어서 찾기 힘든 경우도 있었다. 열차 스테이지가 특히 그랬는데, 열차 출발을 몰라서 헤맨 시간이 퍼즐을 고민한 시간보다 길었다. 안내만 조금 더 눈에 띄었으면 좋았겠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각양각색의 방법으로 Windows 탐색기풍의 수많은 폴더들에서 탈출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WASD/스페이스바/좌우클릭만을 활용하는 간단한 조작법이지만 각양각색의 기믹이 여러분의 머리를 아프게 할 것입니다. 파일의 이름도 바꾸고, 확장자도 바꾸고, 심지어는 숨긴 파일도 보고... 여러분이 상상한 거의 모든 방식이 등장합니다. 억지스러운 기믹이 없이(인터넷 검색을 해봐야 알 수 있다거나) 다소간의 시행착오로 풀 수 있는 퍼즐들이 상당수였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각종 도전과제도 있어서 무심코 지나쳤던 스테이지를 다시 방문할 가치도 제공하고 있어요.
빅커넥터즈
권병욱
평소에 신박한 콘셉트의 인디 게임을 찾아보는 걸 좋아해서 가볍게 찍먹해 봤는데, 생각보다 첫인상부터 인상 깊은 퍼즐 게임이었어요. 화면을 켜자마자 익숙한 윈도우 파일 탐색기 화면이 펼쳐지는데, 늘 쓰던 창과 폴더 디자인이 그대로 구현되어 있어서 친숙하면서도 특유의 레트로한 분위기가 묘하게 끌리더라고요. 시각적으로 깔끔하면서도 진짜 내 컴퓨터 안에서 노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비주얼적으로도 확실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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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 to my party!
윤심상
첫 생일파티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지민의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성장 드라마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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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백상철
가정폭력과 학교폭력을 정면으로 다루면서도 화면은 계속 아기자기해서, 그 간극이 오히려 이야기를 더 무겁게 만드는 듯 했다. 미니게임과 선택지가 섞여 있어서 단순히 읽고 넘기는 구조가 아닌 것도 좋았다. 내 선택으로 이야기가 갈라지니 가볍게 고를 수 없게 된다. 소재가 소재인 만큼 마음 편히 넘길 수는 없지만, 그만큼 남는 것이 있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귀여운 그림체에 그렇지 못한 스토리입니다. 대사를 직접 선택하며 등장인물들과의 친밀도를 쌓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가 진행되며 중간중간 나오는 미니게임은 숨은 물건 찾기, 물건 정리하기, 포*몬 배틀 등 성격이 다른 게임들이 나와서 지루하지 않게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동화책을 보는 듯한 도트 아트 비주얼과 특유의 감성적인 분위기부터 화면 속 작은 디테일 하나하나 신경 쓴 게 느껴져서 둘러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야기를 진행하며 상황마다 다른 선택을 해보는 맛이 있었는데, 단순함 속에 은근히 마음을 울리는 감정선이 있어서 깊게 몰입하게 되고요. 사이사이 등장하는 소소한 놀거리들 덕분에 지루할 틈 없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귀여운 그림체에 파격적인 캐릭터 설정. 제3자인 우리가 보기에는 답답하고 인간관계에 서툰 모습이 보이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이러한 태도에 충분히 이유가 있다는 점이 드러납니다. 주인공의 투정이 단순히 성격 나쁜 아이가 아니라 입체적인 인물로 보이게 하는 대사와 전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비주얼 노벨에 가까운 구성이었는데요, 풍부한 포트레이트와 다양한 컷씬 덕분에 하나하나 전달력도 좋았고 표정과 감정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이 많은 작업을 할 수 있었는지 방대한 양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컨트롤이 어렵지 않은 미니게임으로 몰입도를 높이는 부분도 좋았고, 선택지를 고를 때도 바로바로 돌아갈 수 있다보니 원하지 않았던 선택을 할까봐 생기는 부담감도 적었습니다. 무엇보다 사회적 약자나 취약한 상황에 놓인 인물들이 느끼는 불안감, 열등감 등 불편한 감정을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녹여낸 점이 좋았습니다. 온실 속 화초로 자란 너는 잘 모르는 세상이니까 나에게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거다, 라는 분노에 공감할 수 있었어요. 웃긴 일도 많이 생기고 가까운 친구 위로도 해주고, 잘 알 수 없는 친구를 찔러보기도 하면서 게임 속 세상과 상호작용 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 정말 즐거웠습니다. 완성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채린
그래픽이 굉장히 귀엽지만 퀄리티도 높아서 할맛이 더 났었다. 결말이 많다고 하니 여러번 플레이 해보고 싶은 생각이 많았고, 데모 버전이지만 다른 선택지도 궁금해서 여러번 플레이 해봤다. 주인공의 스토리가 안쓰럽기도 하면서 딱 그 나이의 심리를 잘 표현한 것 같아서 흥미로웠다.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될지 굉장히 궁금해지는 작품.
빅커넥터즈
이창환
도트 그래픽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던 작품. '열살 소녀' 가 자신의 생일파티를 위해 친구를 사귀고 그 과정에서 선택에 따라 다르게 펼쳐지는 후속 스토리가 플레이하는 이로 하여금 "다른 루트는 어떨까?" 하는 궁금증에 이것저것 해보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또한, 배경도 딱 초등학교스러운 배경이라 더욱 몰입감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 & 플레이 엑스포 플레이] 도트 그래픽이 굉장히 귀여운 작품, 또한 초등학생에 불과한 주인공이 '생일 파티'를 위해 반장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이 어리고 단순한 내용일거라 생각하기 쉽지만 중간 중간 눈에 밟히는 차가운 현실이 굉장히 인상적인 작품 둘째인 주인공이 느끼는 서러움이 그대로 느껴지면서도 당시 현실이 잘 녹아있어, 섬세하고 꼼꼼하게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다. 특히 컨트롤적인 요소는 거의 없기에 남녀노소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는 것이 매력적이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귀여운 생물들의 귀엽지 않은 이야기. 가정폭력, 학교폭력 왕따를 다룬 이 게임은 보기에 아주 좋습니다. 개발자분의 정성이 한땀한땀 새겨져있는 장면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정말로 귀엽게 잘 만들었어요. 하지만 스토리 진행은 어두운면을 많이 담았어요. 미니게임,선택지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집니다. 관심있으시면 한번 해보세요
  • MOBILE
꼬르륵 원정대
진썰 컴퍼니
잘 먹어야 잘 싸운다! 맛있는 요리로 용병단을 강화하고, 몰려오는 몬스터를 물리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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