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류소녀 개발사라 방치형 게임일거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고퀄리티의 로그라이크 장르를 만들 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재밌어서 집중하게 되고 반복하는 데에도 스트레스 없이 했네요. 기대가 많이 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잘 만든 로그라이크 액션게임. 스토리모드 있는 거 호감, 귀여운 캐릭터들과 궁금한 이야기들... 그리고 죽을 때마다 코인 모아서 강화시킬 수 있고 그만큼 재도전할 때 쉬워진다는 점이 너무 마음에 든다. 액션 로그라이크를 잘 못하는 게이머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함.
게이머
이동현
동글동글한 그래픽이 인상적인 로그라이크 게임. 게임의 분위기가 몽환적이고 동화같아서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아트도 독특하고 몽환적이면서 아기자기해서 게임의 느낌을 잘 살려줍니다. 아이템을 먹는 방식이나, 재 도전을 위한 강화 같은경우에 너무 복잡하지 않게 구성해두었는데, 스킬과 패시브 간의 연계에서 게임의 독특함이 드러납니다. 단점으로는 게임의 접근성이 떨어지고, 복잡한 시스템을 이해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 있겠지만, 장점으로는 게임을 여러번 플레이 할 계기를 만들어보고, 많은 빌드를 통해 흥미를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인상이 살짝 찌푸러지고 머리가 아팠지만, 바늘- 휩쓸기 빌드나 기습-응수-가위 빌드같은 여러가지 빌드를 해보면서 제작자가 게임을 흥미롭게 만들기 위해 꽤나 공을 들였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데모 엔딩을 보고나서도 다른 빌드를 위해서 게임을 더 플레이하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였으니깐요. 그리고, 꽃 20개 먹기나, 실 30개 끊기 같은 서브 미니게임을 배치해서 게임의 이해도를 높이게 해준 것도 재밌었습니다. 글을 읽고 있는건 머리만 아픈데, 미니게임을 통해 재미있는 경험으로 여러 빌드를 설명해주는 느낌이였죠. 튜토리얼 부분과, 각 스킬이나 능력의 연계 부분을 조금 더 자연스럽게 잘 설명해줄 수 있게 해주면 좋겠다는 바람도 있습니다. 게임도 지금은 너무 단순하기 때문에 아이템 / 이벤트 / 스토리 등에서 당연히 흥미 요소를 더 넣어야 할 것이고요. 전체적으로 게임이 재밌어서 정식 발매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이미 출시되어 '매우 긍정적'평가를 받고 있는
퀄리티 괜찮은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이쪽 장르 좋아하면 무난히 만족하실듯.
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가위로 써는 게 아니었어?
가위는 써는 도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깨주는 본격 둔기액션어드밴처... 우리의 실은 가위를 망치처럼 휘두릅니다. 때리는 맛도 쏠쏠하고 봉제인형 베이스의 카툰틱한 그림체로 보는 맛도 쏠쏠한데 스킬을 조합하는 맛은... 글쎄요... 더 해보면 감이 올 것도 같습니다.
게이머
금재욱
재미있어요. 플레이까지 도달하는 과정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해서 좋습니다.
슬라이딩 & 회피 경험이 굉장히 좋아요. 조작하는 맛이 있습니다.
다만 선택보다는 컨트롤이 더 중요한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컨트롤이 더 중요해도 문제가 되는건 아닙니다만 스튜디오에서 추구하는 방향성과는 다른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성장 체감은 기가 막히네요.
게이머
전우빈
플레이 이후 코인을 통한 영구 강화로 반복 플레이 욕구가 샘솟는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게임 플레이도 재밌고 키설정 등 편의 기능 또한 존재해서 좋았지만
타격 사운드가 조금 더 풍부해지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표류소녀를 정말 오래 한 유저로써, 이번 작품은 과연 어떤 구성으로 서비스를 이어 나갈지 궁금합니다. DLC의 개입 가능성이 상당히 보이는 작품.
빅커넥터즈
송현규
컨셉,스토리,난이도 좋습니다
디자인도 깔끔하고 적 패턴도 재밌고 싸우는맛이 있습니다
다만 타격감이 조금 아쉽고
주인공이 가위를 쓰는만큼 기본공격에 휘두르는 모션 뿐만 아니라
싹둑거리는공격 등 모션이 다양해지면 더 재밌을것같습니다
[2025BIC]복고풍 중력조작 +방탈출 게임. 플레이어는 제한된 이동횟수안에 화면을 돌려가면서 목적지에 도착해야 한다. 처음엔 쉬워도 갈수록 어려워진다. 나중엔 한번만 실수해도 탈출 못 할 수 있음. 플레이어를 도와줄 사람은 오직 플레이어 뿐. 각종 기믹과 화면돌림에의한 중력변화를 잘 이용해서 방을 나가자. 할인하면 구매를 생각해 보세요.
게이머
최요한
익숙한 맛이다. 늘 먹던 맛에 중력 제어라는 재료를 추가했더니 이것 나름대로 맛있어졌다.
잔버그가 여럿 있습니다. 로봇 일러스트, 대화상자, 스테이지 배경이 겹치는 현상 / 화면 비율이 맞지 않아 왼쪽 위 조작키가 가려지는 현상 / 중력으로 떨어질 때에는 빔에 피해를 받지 않는 현상(의도?)
게이머
전우빈
중력과 회전을 활용한 퍼즐게임으로 데모버전 최종 스테이지까지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반중력 상태에 들어가는 '중력변경' 기능은 초반부의 경우 단순히 중력변경을 켠 후 회전 및 이동하면 가볍게 클리어가 가능하여 퍼즐게임의 재미를 해치는 기능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상자 옮기기와 빨강/파랑 버튼을 활용하는 등 퍼즐에 여러 요소가 추가되기 시작하자 중력변경은 오히려 게임에 없어서는 안될 기능이며 게임을 더욱 풍부하고 재밌게 만드는 장치 역할을 수행하고 있어 퍼즐 설계에 대한 높은 완성도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갤럭시북4에서 사진과 같이 화면 비율이 비정상적으로 노출되는 현상이 발생하여 해당 부분은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추가될 스테이지와 정식 출시가 정말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추천합니다!
게이머
김준호
중력의 방향을 상하좌우로 바꾸며 목표 지점에 도달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직관적인 컨셉과 무궁무진한 활용 가능성이 엿보였지만, 중력을 0으로 만드는 기능이 대부분의 퍼즐 해결에 너무 유용하다 보니 이 기능이 오히려 감탄이 나오는 퍼즐을 만드는 데에는 독이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스테이지가 자동으로 진행되지 않고 일일이 선택해야 하기에 불필요한 조작 피로도가 생겼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컨셉이 확실한 게임
퍼즐 게임은 컨셉이 확실하고 직관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잘 완성해 낸 게임이 될 것이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중력회전이라는 신박한 소재로 만든 퍼즐게임이라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난이도가 쉬운편은 아니라 퍼즐류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 플레이어에게는 다소 무겁게 느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전현윤
중력 반전 퍼즐이라는 신선한 컨셉과 직관적인 조작으로 무난하게 잘 만들었지만, NPC 프로필 이미지가 대사창을 침범하거나 폰트 오류 등 지속적인 버그가 플레이 경험을 방해했습니다. 특히, 분기점에서 대화창이 반복되는 점과 힌트 시스템 부재는 난이도 상승 시 플레이어가 쉽게 지치고 게임을 포기하게 만들 수 있는 아쉬운 요소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무난하게 잘 만든 중력반전 퍼즐게임. 버그가 있어서 npc의 프로필 이미지가 대사창을 침범해서 대사가 절반정도 가져졌다. 게임 내내 지속됐음. 그리고 분기점마다 말을 거는데 그 분기점이 있는 스테이지에서 죽으면 죽을 때마다 다시 대사창을 꺼야 하는 게 불편했다. 개인적으로 퍼즐게임인데 힌트시스템이 따로 없어서 아쉬웠음. 갑자기 처음 보는 기믹이 나와서 헤맸는데 도움 받을 수 있는 곳이 없어서 바로 접었다.
게이머
강동진
퍼즐게임 13스테이지까지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유는 모르겠으나 폰트가 갑자기 대화창 밖으로 삐져나오고, 영어로 바뀌는 버그가 존재합니다(ui쪽 코딩이 꼬인 것 같습니다.). 퍼즐 컨셉은 누구나 이해할만 하면서도 이정도면 새로운데라는 생각이 드는 느낌이었습니다. 화면 돌려서 중력 조작하는 것 외에 무중력 상태에서 중력 조절하면서 의도치 않은 움직임으로 인한 돌연사가 방지되어서 좋았습니다. 초반 스테이지밖에 체험을 하지 못하여 게임의 난이도는 크게 어렵다 생각이 들지 않았으나, 10번대 스테이지 이후로는 조금 생각을 하면서 플레이 했던 것 같습니다. 분량이 짧아 아쉽지만 나쁘지 않은 프로토 타입인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창민
중력을 이용한 퍼즐 레벨디자인을 구현한 점이 좋았습니다. 퍼즐 자체의 재미를 줬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다 좋은데 도움말은 안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퍼즐에 집중하고 싶은데 힌트라면 모를까 그냥 잡담으로 이야기하는 것 같아서 게임의 몰입감이 떨어집니다.
도움말은 한번만 나오고 만약에 이 도움말이 퍼즐 레벨디자인에 중요한 힌트라면 지속적으로 보일 수 있는 위치에 표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선박을 개조해서 더 강력하게 만들고 싸우는 오토배틀러 게임
- 선박을 개조해 강해지는 재미는 있지만 전투 과정이 지나치게 수동적임
- 플레이어가 개입할 여지가 적어 전투 디자인 전반이 개선될 필요가 있음
- 자동 전투임에도 배속 모드가 없어 전투를 다 지켜봐야 하는 점이 지루하게 느껴짐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BIC의 파트너분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ㅠㅠ
그래서 구글에서 이 게임을 검색해보았으나 마찬가지로 시연판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혹시 시연판을 올려주실수는 없으신가요?
로프 액션을 중심으로 한 산나비 스타일의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으로, 독특한 조작과 콘셉트가 매력적입니다.
다만 튜토리얼 중 발생한 버그로 인해 추가 플레이가 불가능했던 점은 아쉬웠습니다.
현장에서 이어서 플레이해 보겠습니다.
게이머
박은지
메이드도 귀엽고 로프전투라 흥미가 갔습니다. 다만 맵선택에서 캐릭터 이미지 영역을 드래그하여 전투로 보내는 방식을 빠르게 인지하기가 어려워서 한참동안 다음 전투를 이어하지 못했습니다. 빌드창에서 ESC 키를 누르면 창이닫히면 좋을것 같습니다. 종료시에 '네'를 클릭해도 종료가 되지 않았습니다.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로프액션이라 이런 스타일에 익숙한 게이머가 아니면 어려운 것 같음... 메이드 캐릭터 3명이 있고 전투 방식이 조금씩 차이나는데 꼭 스윙하면서 때려야 하는 캐릭터가 제일 난이도 높았다. 체력이 다되면 시야를 가리는 창이 나오는데 죽어도 게임 도전을 이어갈 수 있게 해주는 배려인지 난이도 상승 을 위한 요소인지 잘 모르겠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산나비와 비슷한 로프 액션 게임입니다.
로프 액션 자체는 재밌었지만 무기를 사용하는 조작이 조금 어려웠습니다.
또, 튜토리얼이 끝나고 진행이 안 되는 버그도 있었습니다.
게이머
심승현
UI의 문제로 팝업창 닫는게 잘 안보이긴 하네요. 닫기 버튼이 있는 위치도 이상하고 이게 닫기 버튼이라는 걸 유저가 잘 알 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또한 게임 내의 대부분의 화면에서 UI가 많이 불편합니다.
게임의 컨셉만 보자면 나쁘지 않습니다. 로프 액션을 주력으로 삼으면서 전투를 조금 더 액션감 있게 살리려고 시도한 게임입니다. 다만 현재는 조작감이 좋지 않다고 느껴지네요
게이머
전현윤
핵심 장르를 강조하는 로프 액션 게임입니다. 하지만 튜토리얼 버그로 진행 자체가 어려웠고 기술적 완성도도 크게 부족했습니다. 답답한 조작감과 이질적인 요소들 탓에 몰입하기 힘든 총체적 난국이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튜토리얼 팝업 관련 이슈가 있어 정상적인 게임 진행이 불가함
- 기술적으로 잘 다듬지 않은 모습이 보여 정상적인 게임 플레이가 어려움
- 로프 액션이 시원함보다는 답답하고 조작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아 스트레스 유발
- 오디오 밸런스와 공격 방식, 물리 감각 모두 이질적이라 전반적인 몰입감이 떨어짐
게이머
이창민
로프를 이용한 액션성을 잘 보여준 게임입니다.
그러나 조작의 재미는 잘 보여줬으나 활용하는 방법이 너무 어려워서 많은 유저들이 즐기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로프 대쉬 액션으로 가지 못하는 벽을 뚫지 못해 게임을 그만 뒀는데 이 부분에 대한 조작 컨트롤을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신선
산나비가 생각날 수밖에 없는 컨셉과 게임성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메이드 요소를 통해서 산나비와의 차별점을 주어 참신함이 느껴집니다!
계속해서 발전하는 게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산나비와 비슷한 스타일의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다만 산나비가 움직임에 많은 신경을 쓴만큼 이 게임도 움직임의 편의성과 조작감에 더 신경 써야할것 같습니다. 특히 Space로 돌진 후 벽에 닿으면 뒤로 튕겨버리는 상황이 생겨 세밀한 조작으로 원하는 곳을 가기에는 어려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전투에서 캐릭터가 달라도 전투방식은 Shift의 가속과 Space의 돌진으로 공격하는 방식은 결국 같은 방식으로 귀결되기에, 캐릭터의 차별점을 딱히 느끼지도 못하겠고, 캐릭터를 분리해서 각각 다른 스테이지로 보내 개별적으로 진행하는 시스템에서 큰 재미를 느끼지도 못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아직 버그와 UI개선에 더 힘을 써야하는 게임입니다. 게임을 그냥 진행해도, 보스전을 메뉴에서 선택해도 어떤 방식으로던 보스전을 진행하는 것이 불가능했습니다. 그리고 튜토리얼 및 안내에 사용되는 화면에서는, 화면을 닫는 X버튼이 X버튼 같이 보이지 않아서 실제로 헷갈릴 만한 모습도 보일것 같습니다. 또한 전투중 캐릭터의 스탯 표시도 어떤걸 지칭하는지 모르겠어서 캐릭터에 대한 정보도 잘 안들어옵니다.
이 게임을 만들고자하는 방향성을 기반으로 좀 더 연구하고 개발할 필요가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타쿠 기질이 있는 병약한 소녀의 꿈과 현실을 왔다갔다하며 진행되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제 4의 벽을 넘는 듯한 묘사라던가 취향을 좀 탈 것 같지만 취향이 맞으면 무난하게 재미있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허욱
찜목록에 이미 있던 게임이라, 발견 즉시 하게 됐습니다. 근데 템포가 좀 많이 루즈해지는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자극이 가득한 게임들에 익숙해진 탓인지, 완급조절을 좀 더 해야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이머
강동진
Oneshot for otaku, like me. First, live 2D art is cute and even though I played this English(not Korean) story with interacting with alice is quite interesting(+good production). I have some moment of uncomfortable experience including she fall down too much and light density of map. The puzzle is too easy too solve, so I feel boring to spent much time to walking. The quality of game is pretty good, so I look forward to notice of your game.
오타쿠판 원샷. 라이브 2D 모션이 귀엽고, 영어였음에도 주인공 캐릭터와 대화하면서 진행하는 스토리와 연출이 좋다고 느껴졌습니다. 주인공 캐릭터가 '너무 많이' 넘어지는거랑 맵 밀도가 낮은 것이 불편하였고, 퍼즐의 난이도가 낮아 걸어다니는 파트가 길어 그 점이 지루했습니다. 원샷을 재밌게 하기도 했고, 흔히 말하는 씹덕이기도 하니 저는 이 게임 소식을 찾아 볼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꿈속에 갇힌 소녀와 협력해 탈출을 시도하는 퍼즐형 어드벤처
- 그림체와 연출은 인상 깊지만, 게임 진행 방식이 매우 단순해 아쉬움
- 플레이어와 캐릭터와 소통하는 이야기 진행 방식이 특징이나 특별하진 않음
빅커넥터즈
인티
딱 스토리의 초반부만 본 느낌이라 스토리가 더 진행될 수록 게임의 가치가 보일 것 같은 느낌입니다.
단지 플레이하면서 불편했던 점은 키바인딩 시스템이 없어서 기본 키세팅으로 진행을 해야하는데 그 키세팅이 좀 불편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런점이 후 스토리 진행에 필요한 떡밥일 수 있어서 어쩔수 없나 싶기도 하고요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신선
게이머의 편의성을 해치는 대가로 준수한 스토리와 적절한 난이도를 선물하는 게임
애니메이션의 매끄러움은 덤이다! 다만, 그 편의성으로 인해 루즈해지는 게임이라는 것은 단점..
게이머
이창민
귀여운 캐릭터가 가장 인상 깊은 게임입니다. 게임을 하면서 디스토피아 세계관처럼 보였는데 이를 탐험할 수 있도록 유도한 요소가 보였고, 달리기를 지속적으로하면 넘어지는 시스템까지 넣어서 디테일의 재미도 줬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상효작용을 할 수 있는 키를 보여주지 않아서 게임을 적응하는데 어려운 느낌이 들었고, 템포가 느리기에 인내심이 어느정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한글번역이 없어 영어로 플레이했는데 넓은 맵을 이동하는 탈출?게임같았고 스토리 비중이 꽤 높아서 대사량이 많은데 외국어로 계속 보니까 피로함... 주인공 앨리스와 플레이어인 내가 소통하면서 이세계?같은 곳을 빠져나가기 위해 협력하는데 맵 넓게 쓸거면 미니맵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
게이머
신해슬린
컨트롤보다는 스토리와 대사가 중요한 게임인데요. 퍼즐 요소가 너무 어렵지도, 무의미할 정도로 쉽지도 않게 잘 조절된 것은 좋았습니다.
달리기를 했을 때 넘어지는 것 자체에는 불만이 없지만 기본 걷기 속도가 너무 느려서인지 데모까지의 분량이 아주 많지 않은데도 진행이 루즈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평소에 라노벨 장르나 애니메이션에 나올 법한 속성의 캐릭터에 관심이 전혀 없는 플레이어라면 플레이 중에 깊게 몰입하기 아쉽습니다.
ㅁㅌ 요소가 들어간 것을 제외하면 아직까지는 스토리가 아주 재미있다고 느껴지지는 않는데, 이후에 전개가 어떻게 진행될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앨리스' 라는 캐릭터를 이용하여 끊임없이 플레이어에게 '선택'을 요구하여 그 선택에 따른 '책임' 또한 느끼게 만드는 작품이었던것 같습니다.
몰락한 마왕의 딸이 되어 탑을 세우고 함정을 만들어
정복하려는 적들을 물리치는 플랫포머 디펜스 게임입니다.
귀여운 도트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이 눈에 띄며 상황에 맞는
함정을 설치하고 그것도 부족하면 직접 발로 뛰면서
막을 수 있습니다. 중간에 장르가 바뀌는 보스 전도 있으니
한번 플레이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비라운지 테스트할 때 너무 재밌어서 계속 리트라이를 했었다. 디펜스 + 플랫포머 전략게임인데 탑에 함정을 잘 설치하면 내가 따로 애쓰지 않아도 자동사냥이 되서 루트 잘 짰을 때의 쾌감이 장난아니었음. 하지만 성역부터는 사슴같은 몹이 벽을 타고다니면서 나를 잡으러 다니는 바람에 망연자실해진 게임... 전략+컨트롤까지 요구해서 이런 거 잘하면 정말 재밌을 것 같다.
게이머
이준호
기물을 설치하고 방치해두던 기존의 디펜스 게임들과 달리 주인공을 조작하며 능동적으로 게임을 진행하게끔 설계한 것이 마음에 듭니다. 어떻게 함정을 설치하면 더 효율적으로 적들을 막을 수 있을지 생각하게끔 게임이 짜여졌으며 주인공을 이용해 적들을 함정 위에서 더 오래 머무르게 하는 한편 그들의 공격을 피하게끔 만든 컨트롤 요소가 훌륭합니다.
로크라이크 요소를 넣은 것이 위화감 없이 잘 어울리며 도트 기반의 캐릭터들이 아주 귀여운 것 또한 호평할만한 요소라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다양한 함정을 사용해서 디펜스를 하는 게임이다. 함정도 다양하고 이 함정에서도 강화가 되는 시스템이라 맵에 따라 다양한 함정을 사용할 수 있는접이 아주 재미있다.
게이머
김창엽
- 성 건설, 함정 설치, 지역 점령 등 마왕군이 된 경험을 잘 살림
- 전략적인 함정 설치 후 포지션을 잡아 유리한 위치에서 공격하는 재미가 있음
- 다만 본체 체력이 낮고, 초반엔 앞에서 싸워줘야 하다보니 난이도 자체는 높은 편
빅커넥터즈
김유라
탑 위로 올라오는 적들을 막는 형식의 디펜스+로그라이크 게임.
다양한 함정들을 활용하여 적들을 막을 수 있고 직접 총알로 잡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함정들을 강화하는 것 말고도 총알도 강화할 수 있는데 이 중에는 즉석으로 함정을 깔 수 있는 등의 다양한 플레이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게이머
최우주
마왕의 입장에서 용사를 막는 타워 디펜스류 게임. 적당히 스토리도 있고 아트도 나쁘진 않아서 레벨 디자인만 잘 하면 간편하게 즐기기 좋은 수작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망하기 직전의 마계를 재건하기 위해 마왕의 딸이 공든 탑을 건설하는 국산 로그라이트 디펜스 게임. 다양한 함정으로 적들의 침입을 막고, 적이 흘리는 돈/영혼으로 탑의 방어를 돈독하게 하자. 매번 탑을 세울 때 마다 색다른 적들이 탑을 부수기 위해 달려들고 이걸 처리하는것이 주된 콘텐츠로 손이 느려도 플레이하기 쉽다. 관심있으면 한번해보세요.
게이머
이창민
함정을 설치하여 효율적으로 방어하는 디펜스 장르의 참신함이 보였습니다.
단순히 함정만 설치하는게 아닌 플레이어 캐릭터도 공격을 하기에 효율적인 방어를 하는 레벨디자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캐릭터 조작 디펜스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 해봐도 될만한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자신이 설치한 방어시스템에 따라 적을 쉽게도 어렵게도 만들 수 있는 게임!
자신이 디펜스 장르를 좋아한다면 한번쯤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
인디게임에서 피어난 리듬게임계의 꽃.
다른 리듬게임과의 차별점이라함은 역시 섹션 시스템. 어느 부분에서 많이 틀렸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선곡 센스 또한 좋은 부분.
빅커넥터즈
공로건
DB가 귀엽고 패턴이 맛있어요
엔터키로 치는 키음이 인상을 준다
리듬게임에서 가져야 할 요소를 모두 갖춤과 동시에 특색도 있는 게임
게이머
금재욱
기본적인 부분은 흠잡을곳이 없고 디테일을 깎아나가면 될 것 같네요. 완성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부분은
- DB들의 매력도 (귀엽기는하나 확 다가오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 BGA가 있는 것 같은데 점수창, 노트창, DB가 BGA를 모두 가려버려 거의 보이지 않는 점
- N사의 경쟁작과 비교했을 때 게임플레이 측면에서 거의 비슷한 점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캐릭터 보이스는 흥미롭고 개성있으나 다소 어색하게 느껴졌음
- 퍼펙트 입력 시 다른 오디오 출력으로 즐거움을 주며 퍼팩트 입력을 유도함
- 무난하게 잘만든 리듬 게임으로써, 채보·판정이 합리적이고 결과창 피드백이 성취감을 더함
게이머
김태윤
늘 먹던 그맛
까다롭지 않은 클리어 및 해금조건
재미를 더해줄 수집요소와 아트웍들
다양한 수록곡 장르와 지속적인 수록곡 업데이트 계획까지
당분간은 어떻게 부족한 요소가 없는 것 같습니다.
게이머
전우빈
개성있는 캐릭터와 함께 다양한 곡, 맛있는 채보를 칠 수 있는 퀄리티 좋은 리듬게임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타격음이 조금 더 풍부해지면 더욱 치는 맛이 있는 찰진 리듬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피콕
상당히 잘 만들어진 수작이라 느껴집니다.
깔끔한 UI 디자인과 난해하지 않은 조작감, 음악에 맞게 맛있게 구성된 채보까지.
디테일 하나 하나를 신경 쓴 느낌이 납니다.
다만 유저가 흥미있게 지속가능한 게임이 되려면 동기부여 요소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전체 스토리를 도입하거나 플레이를 완료하면 얻을 수 있는 보상을 추가하면 어떨까요?
또한 캐릭터와의 스토리나 관계도 같은 요소를 버무린다면 훨씬 즐거운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최호선
빌드 파일이 올라온 이후 재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데스티니 차일드 노래부터 질풍가도, 애인을 내려주세요 등 장르를 넘어서는 노래들과 다양하고 귀여운 캐릭터 "DB"들과 함께하는 리듬게임입니다.
음악이 맛있고 채보도 맛있는 리듬 맛이 일품인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캐릭터를고르고 입장하자마자 반가운 음악들이 반긴다
플러스 난이도로가면 일러스트들이 바뀌는 디테일도 있고
캐릭터 선택창에서 캐릭터 클릭 상호작용도 존재 하는 등
많은 요소가 들어가 있다
게임 완성도는 매우 높음
타격음이 조금 아쉽다
정식버전에선 상점기능으로 좀더 찰진 타격음들이 있어주면 좋을 것 같다
게이머
이동현
4개의 버튼을 사용하는 리듬게임. 이 게임은 틀리면 박자가 느린지 빠른지 교정도 해주고, 판정도 널널해서 리듬게임의 특출난 고수가 아니여도 충분히 플레이하기 적합했다. 노트가 상당히 리듬에 맞게 직관적이고 찰지게(?) 나와, 리듬을 타기 편했고, 곡을 플레이 하며 신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캐릭터들의 디자인을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은데, 아직까지는 스토리와 같은 내용이 없어 캐릭터들과 상호작용이 되는 부분은 거의 없었다. 예전에 디모와 같은 게임이, 곡을 하다보면 나무가 자라서 스토리를 진행 할 수 있던 것이 생각나는데, 이 게임도 여러가지 방식으로 곡을 즐기는데 방해가 되지 않게 스토리 모드를 만들거나, 곡을 진행하면 스토리가 해금되거나 하는 등을 통해 이왕 잘 만든 캐릭터들로 스토리도 만들면 어떨까 생각이 든다. 여러가지 리듬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충분히 기대해볼 만한 게임.
[2025BIC]국산 실내 Loop Hero 게임. 플레이어는 용사가 가는길에 몬스터/아이템/함정들을 배치해야 한다. 용사가 죽지않아야 하며, 동시에 적절히 많은 경험치를 먹을 수 있어야 함. 그러므로 정도껏 배치하는것이 필요. 게임 시스템은 참신하나 장르상 호불호는 갈릴 수 있음. 아직은 창모드가 없으나 개발자분이 만들어 주신다고 함. 가격은 아직 미정.
게이머
박은지
도트 그래픽이 흥미롭고 비트 감성의 노래가 좋았습니다. 던전을 스스로 만든다는 점이 재미요소 였고 듀토리얼이 인지하기 쉽고 플레이가 재밌었습니다. 업무 성과 평가서에서 각 항목의 평가 사유를 알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어떤 요소가 필요한지 안다면 던전을 만들떄 더 고민해볼것 같습니다. 다양한 방이 있어서 나중에는 어떤 방을 갈지 유저가 선택할 수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배치하는 도중에는 플레이어가 현재 몇개의 배치를 했고 필수 배치 갯수는 몇개인지 직관적으로 알려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정 오브젝트와 플레이어가 배치 가능한 오브젝트를 맵에서 다르게 표기해주면 좀 더 직관적일것 같습니다. 전투 시작 후에는 인벤토리 창이 필요없으니 화면에서 좀 더 아래로 배치해도 될것 같습니다. 흥미로워서 마지막까지 플레이를 했고 좀더 플레이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빅커넥터즈
오유택
용사를 죽이지 않고 효율적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던전 오브젝트를 전략적으로 배치하는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던전 타이쿤 장르인 줄 알았지만, 묘수풀이 형식의 퍼즐 게임이었네요.
뛰어난 레트로 감성과 직관적인 조작이 매력적이지만, 진행 속도와 배치 조작감은 다소 답답하게 느껴져 오브젝트 회수, 배속 개선 등 편의성이 보강되면 완성도가 크게 높아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던전 설계 게임이 용사를 막아내는 것이 아니고 용사의 성장을 목적으로 하는 게임이라 배치를 다르게 신경써야 해서 재미있었습니다. 선택한 오브젝트를 선택취소 하지 못해 여러가지 오브젝트가 한번에 집어져 배치하기 애먹은 적이 많고, 간단한 전투를 켜도 전투 결과를 텍스트로 읊어줘서 게임이 좀 늘어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게이머
김승원
던전에 주어진 모든 기물을 설치하고, 반대로 용사를 죽지 않게 끔 진행 시키는게 목표인 게임
던전에 기물을 배치할때는 어떻게 해야 모든 함정을 피하면서 성장 시킬 수 있을지 배치를 고심하게되는 퍼즐 같았지만
막상 용사를 진행 시킬 때에는 어릴 적 플레이 했었던 게임들이 떠오르는 연출로 추억을 자극한다.
다만 용사를 진행 시킬 때 진행속도가 배속을 두어도 템포가 급격하게 떨어져 진행하기 불편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참신한 기획이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다만 게임의 진행이 느리다기 보다
좀 끊긴다는 느낌이 듭니다
중간 중간에 용사가 말을 하거나 하면서 게임에 정지가 걸리는데
의도는 이해가 가나 조금 끊긴다는 느낌이 큽니다
흐름이 끊기는 퍼즐 게임은 오래 하기 힘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석상, 몬스터, 상자 등 던전 기물을 배치시키고
용사의 이동 루트 변화를 유도해 간접적으로 성장시키는 게임입니다.
내가 배치해놓은 기물에 따라 용사가 어떻게 행동하면서
방 문까지 죽을랑말랑하는 걸 지켜보는 맛은 있지만
템포가 좀 느리고 딱딱한 진행이 좀 지루할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파츠를 이용해서 던전을 도는 용사를 이끄는 게임입니다.
어떻게 배치해야지 용사가 죽지 않고 던전을 무사히 클리어할지 잘 배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배치하면 더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을지도 중요합니다.
이 점에서 아이디어가 좋았지만 한 번 선택한 파츠를 도로 넣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중괄호
피스를 사용하여 효율적인 루트를 만드는 플레이는 재미있습니다.
팝업이 화면을 많이 가려서, 반투명이어도 좋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민영
안녕하세요. 이번 테스트를 통해 고전적인 분위기와 현대적인 디자인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게임을 만나게 되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세련된 구성과 깔끔한 연출 덕분에 몰입감 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고전 RPG 특유의 감성을 UI 사이즈, 폰트, 그래픽 요소 등에서 매우 잘 살려냈습니다. 동시에 인터페이스나 오브젝트 디자인은 현대적으로 정돈되어 있어, 레트로 감성과 깔끔함을 동시에 잡은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튜토리얼과 오브젝트 디자인이 명확하고 깔끔해, 첫 인상부터 좋은 인상을 주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시스템 이해에 부담이 적고 쾌적하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첫 플레이 시, 용사의 승리 확률이 0%로 표기되는 오류가 발생해 이 몬스터를 피해가라고 하는 것인가? 하고 개발 의도를 오해할 수 있었습니다. 초기 인상이 중요한 만큼, 이 부분이 수정되는 것이 중요해보입니다.
전투 후 용사의 시체가 맵에 남아 공간을 계속 차지하게 되는 구조는 전략적으로 흥미롭지만, 오브젝트를 회수할 수 없어서 배치에 제약이 생기고 곤란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맵을 재시작할 때 오브젝트들을 모두 회수하거나 제거할 수 있다면 플레이 흐름이 좀 더 유연해질 것 같습니다.
또 용사의 공격 범위에 대한 안내가 부족해, 용사가 어느 정도 근접해야 공격하는지, 몬스터를 어떻게 묶어서 처리하는지 등을 파악할 수 없어 전투 설계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기본 범위나 판정에 대한 간단한 가이드가 있으면 전략적 판단이 훨씬 수월해질 것 같습니다.
여신상 접촉 시 경험치 획득 등 일부 이벤트 요소가 명확하게 표기되지 않아, 레벨업 계산에 혼동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각 이벤트나 효과 발생 시의 내용이 제대로 명시되어 있으면 플레이어의 예측 플레이가 순조로워질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매력적인 방향성과 훌륭한 연출이 돋보이는 게임이었고, 시스템적 디테일이 조금만 더 다듬어진다면 매우 높은 완성도로 이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기자기한 3d그래픽이 눈에 띄어서 플레이 했습니다. 인트로가 몰입감 있었습니다. 컨트롤이 약한 편이라 꺠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배경이 너무 희뿌얘서 장시간 플레이시 눈이 부셨습니다.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김민수
그래픽이 멋있습니다 게임이 재밌지만 제 손이 별로여서 많이 가지는 못했지만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게이머
정유경
아쉽게도 부족한 피지컬로 인해 초반까지만 플레이하고 남기는 후기입니다.
전체적으로 무채색으로 이루어진 세상이 균형감 있는 색감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사운드 역시 섬세하게 설계되어 있어, 공간에 대한 몰입감과 분위기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아트와 사운드를 통해 공간을 면밀히 구성하고자 한 노력이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다른 분들의 피드백에서도 언급되었듯, 조작의 편의성을 높이는 시스템이 정말 필요한 부분이라고 느꼈습니다. 저 역시 조작에서 어려움을 겪어 조금 답답함이 있었습니다 ㅠㅠ
이 게임은, 주인공이 다양한 어려움과 사건들을 겪으면서도 끝까지 앞으로 나아가는 여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유저가 마주하게 될 여러 종류의 두려움, 위기, 불안 등을 중심으로 플레이를 구성하는 것이 핵심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약간의 조작 난이도는 성취감을 주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게임의 주된 경험이 ‘조작 자체의 어려움’으로 반복된다면, 이는 자칫 플레이어에게 스트레스로 다가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컨셉이 정말 멋집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기대됩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어둠 속에서 빛을 피하는 게임.
어두운 동화같은 그래픽에 혹했지만 잦은 낙사 때문에 때려치웠습니다.
게이머
신선
빛과 어둠으로만 표현된 그래픽이 유사한 장르의 유명한 게임을 떠오르게 합니다.
그러나, 이 게임만의 멋진 그래픽이 눈호강을 하게 해주고,
코스믹 호러를 느끼게 할 만한 웅장함에 몰입도를 더 하게 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양머리 소년은 말그대로 희생양. 플레이어를 위해 떨어져죽고 물려죽고 깔려죽고 불타죽고 잡아먹혀 죽어도 소녀 "스노아"를 구할때까지 계속 부활하는 "희생양"입니다. 모던한 그래픽과 어두운 분위기의 몽환적인 요소가 많이 담긴 국산 3D 플랫폼 게임으로 절제된 그래픽효과와 참신한 설정이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관심있으신분은 할인할 때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 점프스케어가 꽤 많이 등장하니 마음의 준비를 하고 플레이하시기 바랍니다. ※
제목도 제목이지만 비주얼적으로 코스믹 호러 특유의 도저히 상대할 수 없을 것 같은 거대한 존재와의 싸움을 상당히 잘 녹여낸 것 같아 첫인상이 상당히 매력적인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실제 플레이 시에는 가뜩이나 모노톤으로 인게임 화면이 구성되어 그림자와 빈공간의 구별이 쉽지 않은 상태에서 시점까지 고정되어 있다보니 피격 포인트를 피하거나 맵 상의 낭떠러지를 식별하기가 쉽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다크 판타지 분위기와 급작스러운 연출이 훌륭해 몰입감을 높임
- 도약 플랫폼이 비직관적이고 신뢰의 도약이 반복 실패로 이어져 불쾌함을 줌
- 조정 불가능한 카메라 시점이 불필요한 실패를 유발해 시스템적 불만으로 이어짐
- 지옥 경영 시뮬레이션이라는 콘셉트는 흥미로움
- 그러나 정보만 일방적으로 쏟아내 학습 구조가 복잡해 혼란스러웠음
-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떤 재미를 느껴야 하는지 쉽게 전달되지 않아 완성도가 낮게 느껴졌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개발자님
여기 (
https://half-llama-046.notion.site/Hell-o-World-229bcd4d3bd08023aa3ae1ca841a48ce ) 를 보고 정말 궁금해졌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