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 전담반 3명을 조종하여 각 방마다 등장하는 적들을 제압하는 픽셀 그래픽
로그라이크 SRPG 게임 입니다. 턴을 무른다거나, 차례를 뒤로 돌릴 수는 없어
초반에는 답답할 수는 있으나 적을 제압하여 얻은 스킬과 업그레이드로 강력하게
만들어 해소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이며 추천드립니다.
게이머
김균호
직관적인 UI와 시스템으로 이해하기도 쉬운 로그라이크 SRPG.
3명의 캐릭터가 각자의 역할(근거리, 원거리, 탱커)이 존재하며 스테이지 진행에 따라 빌드를 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좋았던 점
각 전투 구역 별로 특성이 존재하여 상황에 맞는 전략을 유동적으로 짤 수 있다(이동 칸 수 증가, 처치 시 스킬 포인트 회복 등)
스킬에 대한 서술 UI가 간단하면서 알기 쉽게 디자인되었다.
등장하는 몬스터들의 컨셉과 역할이 명확하여 어떤 행동을 해야 이득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아쉬운 점 / 바라는 점
일부 스킬의 서술이 부족하다.(적을 밀쳐 피해를 준다는 설명은 있지만, 밀쳐진 적과 충돌한 다른 적도 피해를 준다는 서술이 없다.)
일부 스킬의 메리트가 부족하다고 느꼈다.
P_ROOK의 재귀 회로 - 부하 전이 콤보는 강력해보이나 하나라도 없으면 큰 손해라고 생각되어 획득하기 망설였다. 재귀 회뢰에 자신이 얻은 과전류에 의한 피해는 입지 않는 등의 메리트가 있어야 한다 생각한다.
좀 더 다양한 노드들이 있으면 좋겠다. (예: 특정 NPC가 등장해 플레이어에게 선택지를 주어 리스크를 감수하여 큰 보상을 얻거나, 유닛 스킬을 버리는 대신 큰 보상을 얻는 이벤트 등)
플레이 중 발견한 버그
등장하는 플러그인 가격이 모두 똑같은 현상
플러그인에 똑같은 기물이 중복해서 등장하는 현상
바졸(탱커) 스킬 압착 사용 후 골수 먹기가 동작하지 않는 현상
빅커넥터즈
이창환
괴랄한 적들에 맞서 싸우는 픽셀 그래픽 로그라이크 SRPG. 각 유닛들의 특성을 활용하여 매 스테이지마다 다르게 구성해야 하는 점은 인상적으로 다가와 재미있게 플레이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괴상한 적들이 들끓는 연구실에서 세명이 캐릭터와 함께 싸워나가는 SRPG.
좁은 공간에 제약된 행동으로 풀어나가야해서 오히려 그게 매력이 되는 느낌이다.
또 단순하다보니 튜토리얼도 많지 않고 이해하기도 쉬워서 금방 적응하고 플레이하기도 좋다.
로그라이트와 같은 스테이지 구조로 진행하면서 한 스테이지를 클리어 후 한 캐릭터에게 추가 능력을 줄 수 있는데,
어떤 캐릭터에게 어떤 빌드로 구성해나갈지 고민해보면서 플레이하는 재미도 있다.
조금 아쉬운 점으로는 부가 목표로 '8턴 안에 클리어'가 있는데 지금 내 현재 턴수를 볼 수 없다는 점과, 첫 턴에 캐릭터를 시작할때 내가 원하는 위치로 시작할 수 없어 턴이 낭비된다는 점이 있다.
그 외에는 모난 부분 없이 정말 재밌게 즐길 수 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택틱스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데도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스킵 기능 추가된 버전으로 플레이해서 늘어지는 느낌도 많이 못 받았어요. 디테일이 채워진 후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비주얼적인 부분은 세계관에 대해 궁금하게 만들고, 사운드도 몰입이 잘되는 부분이 좋습니다. 다만, 택틱 게임인데 생각보다 답답하거나 플레이어로 하여금 아쉬웠던 부분들이 보입니다.
가령, 턴 종료시 행동하지 않은 아군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바로 턴이 넘어가는 점. 에너지 소모 없이 이동 가능한 이동 칸 수는 1칸인 점 등 조금 더 손본다면 완성도 높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잘 만든 택틱스네요!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게임 이미지적으로 너무 어둡고 심심하다.
다양한 효과와 진행은 게임에 대한 몰입을 주지만, 그것을 막을 정도로 어둡고 심심하다.
단순 밝기 뿐만 아니라 좀 더 다양한 이미지가 필요한 느낌을 받았다.
게임 자체는 재미있다. 전통적인 턴제 SRPG 느낌. 다만 초반을 넘기는 것이 관건이라고 생각이 들 만큼 초기 체력에 대한 압박감이 상당하다. 어떻게 플레이 할 지 뿐만 아니라 어떤 노드를 고를지도 매우 중요한 게임.
빅커넥터즈
박형락
스페이스 랜드의 탑다운 턴제 방식이 느껴진다. 좀 더 어두운 버전으로 느껴진다. 업그레이드 요소로 초반 어려움을 극복 할 수 있겠으나, 다양한 배경이 없다보니 보는 눈의 재미가 심심하다. 앞으로 더 나아진 버전으로 다시 게임 플레이를 해보고싶다.
빅커넥터즈
묵은G
최소한의 인원으로 어두운 무대의 이면을 풀어가며 끝에 다다라야 하는 로그라이크 SRPG 게임. 이동과 공격의 제약이 갑갑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암울한 분위기와 난이도가 잘 맞아 떨어져서 오히려 전술적인 면모를 강조한다. 세심하게 생각하며 답을 찾아나가는 게이머에게 즐거운 경험이 될 것 같다.
[2026BIC]인도네시아산 벽돌깨기 변형+탑다운+탄막지옥 게임. 룰을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이 게임은 꽤 새로운 시도를 했습니다. 벽돌깨기로 움직이는 적을 무찔러야 합니다. 공을 위로 날리고, 그 공이 적들에게 맞으면 데미지를 주는 방식. 참신한데 어떻게 운영해야 할지가 미지수일겁니다. 이 게임이 취향에 맞으신분,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
수상한 손님을 태우고 확인하며 목적지까지 도시를 달리는
1인칭 아날로그 호러 게임입니다. 병원비를 위해 돈을 모으지만
밖은 녹록치 않습니다. 바이러스로 인해 감염된 사람의 모습은
괴이하게 바뀌어 탑승하는 손님들을 검증해야만합니다.
빅커넥터즈
변민우
전반적으로 차분하게 가라앉은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는 1인칭 아날로그 공포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택시 운전사가 되어 뒷좌석에 탄 손님이 감염자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고, 그들을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태워야 한다. 이러한 설정은 여름철마다 자주 접할 수 있는 택시 괴담을 떠올리게 했고, 평소 공포 콘텐츠나 괴담을 즐겨 보는 입장에서는 그 익숙한 분위기를 즐기며 플레이할 수 있었다. 다만 게임 특유의 음산한 분위기를 살리기 위한 연출 때문인지 길을 찾는 과정이 다소 불친절하게 느껴져, 진행이 매끄럽지만은 않았다는 점은 아쉬웠다.
정식 출시가 기다려지는 게임.
빅커넥터즈
박재현
의외로 차량 조작감이 디테일했던 게임. 스토리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음산한 분위기가 끝까지 유지되어 긴장감을 주는 점은 좋았으나 손님을 찾는데 헤멜 수 있다.
빅커넥터즈
베칸
로우 퀄리티 공포 스타일의 택시 운전 검문 게임.
차 내부의 조작 디테일과 전반적인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
운전과 검문하는 과정은 별로 어렵지 않고 스토리를 풀어내는 방식도 괜찮은 것 같다.
다만 손님을 찾아 가는 과정에서 길이 복잡하게 되어있어 손님까지 찾아가는데 길을 좀 많이 헤메게 된다.
손님을 찾아갈 때도 네비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전반적으로 컨셉과 분위기 그리고 플레이가 잘 어우러진 게임입니다.
관심있으면 한번 해보시는걸 추천.
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이 게임은 전염병이 창궐한 세계에서 택시를 운전하는 택시기사가 주인공인데 돈을 벌기 위해서는 손님들을 태워야하니깐 어쩔수 없이 위험을 감내해야한다, 막상 손님을 태우고 나니 계속 머릿속으로 저 사람은 전염병에 감염 당했을까? 아니면 평범한 사람일까? 죽여야할까? 살려야할까? 머릿속으로 계속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게 좀 재밌는거 같다. 카메라로 눈이나 손톱을 찍어서 그 사람의 감염 여부를 알수도 있겠지만 카메라의 한정된 필름 수로 인해 그것마저도 다 떨어져버리면 온전히 감에 맡겨야한다. 만약 그 사람이 감염자이거나 감염이라고 의심된다면 권총을 이용해서 그 사람을 죽여야한다. 결국 이 게임에서 알수 있었던것은 전염병이 창궐한 세계마저도 돈을 벌기 위해 나가야한다는 자본주의 세계의 현실을 일깨워주는 것 같다. 게임 자체는 좀 신박해서 굉장히 재밌었던 것 같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나는 택시 드라이버다. 그런데 괴이 생명체에게 지배당하고 재단에게 통제당하는 세계관에서 일하는…”
일단 저는 얄짤없습니다.
오는 승객들마다 수상해서 다 죽였습니다.
그렇다고 다 죽이면 일차별 할당량을 못 채우고 게임이 리셋되니까 승객들을 신중하게 선별하시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결국 돈때문에 나와서 위험한 상황에서 일을 해야되는 것이 직장인의 애환이 느껴지지만 게임 자체로는 손님들의 특징을 파악해서 걸러내야되는 것 자체는 굉장히 재미있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아날로그 호러 특유의 긴장감과 심야 분위기에 맞는 어두운 분위기를 잘 살린 작품이었습니다. 어두워서 승객이 보이지 않는다구요? 괴물인지 아닌지 분간이 안되신다구요? 괜찮습니다. 저희에겐 '든든한 대화 수단'이 있으니까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네비에 거의 의존해야 됄 정도로 밤길이 어둡습니다.
게다가 손님들은 하나같이 다 기괴하게 생겨서 다 괴물 아닌가 의심이 드네요!
하지만 괜찮습니다. 만물의 대화 수단, 총이 있거든요!
빅커넥터즈
박형락
참신한 게임이라 생각한다. 게임을 하면서 고전게임 쿼런틴이 생각났다. 쿼런틴 게임을 예전에 해보다 보니 어두운 오프로드 시골길을 택시기사가 누빈다는 것은 공포와 진지한 느낌을 제외하고는 게임 테마에서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질적인 느낌을 처음에 받았다. 물론 스토리로서 무언가의 음모가 있겠지만 말이다. 이리저리 맵을 둘러보니, 택시 손님 받아들이는 순서가 정해져 있는거 같았다.
[2026BIC]데모버전이 너무 짧아서 제대로 된 리뷰는 못 하겠음. 다만 우주라는 공간을 흑백의 도트로 아주 잘 표현했고 분위기 및 상황연출에 신경을 많이 썼음. 한글화도 잘 되어 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우주에서 몇 년은 더 잘 예정이었지만 살인 사건 때문에 일을 하게 된 형사의 이야기입니다.
굉장히 짧은 데모였지만 상호작용 방식이 매우 흥미로웠던 포인트 앤 클릭 형식의 게임입니다.
흑백의 도트가 정말 퀄리티 좋고 중력을 무시하고 360도로 걷는듯한 복도도 참 인상깊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살인 사건 만큼이나 끔찍한 것은 쉬어야 할 시간에
갑자기 자고 있는 사람을 깨우고 풀타임 노동을 시키는 것이다.
분하지만 가진 직업에 대해 책임을 갖고 본분을 다 하자.
근무시간 8시간(게임 내의 시간) 내로 살인 사건의
모든 것을 밝혀야 하는 포인트 앤 클릭 디텍티브.
우주 함선이라는 배경과 깔끔한 흑백 도트 아트워크가 주는
시각적 경험은 정말 아름답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이전 빌드로 플레이하고 엔딩까지 보았는데 확인차 최신 빌드를 설치하여 다시 플레이해보았더니 에러가 있어 5분 정도 플레이한 이후로는 더 이상의 진행이 불가능합니다. 정말 잘 만든 작품인데 아쉽네요.
게이머
박찬휘
데모가 짧아서 자세한 것 까지는 모르지만, 특유의 연출과 디자인은 매우 독특함
빅커넥터즈
백상철
흑백톤으로 정리된 포인트 앤 클릭 추리 게임. 색을 덜어낸 화면이 장르와 잘 맞아서, 첫 화면부터 분위기가 잡히는 느낌이었다.
데모 분량이 짧아서 추리 구조나 난이도까지는 판단하기 어려웠다. 이제 감을 잡았다 싶은 지점에서 끝나버린 게 아쉬웠다.
다만 게임이 보여주려는 전반적인 우주 분위기 자체는 잘 살아 있었다. 본편에서 이 톤을 어디까지 끌고 가는지가 궁금해지는 듯 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데모가 너무 짧아 리뷰를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 작품이었지만, 게임 자체의 완성도는 꽤나 있는 편이었다. 흑백의 단조로운 그래픽에 한글화 지원되며 적당히 난이도가 있는 퍼즐들이 플레이하는 내내 몰입감을 선사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흑백 톤의 도트 그래픽 연출이 괜찮았습니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화면인데 흑백 대비를 명확하게 활용해서 우주선이라는 고립된 공간의 차갑고 서늘한 느낌을 아주 잘 살린 느낌입니다. 시각적으로 주는 압박감 덕분에 분위기에 더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진행 방식은 가이드가 친절한 편은 아니지만, 주변 요소들을 직접 찾아가며 조작하는 과정에서 고전 추리 게임 특유의 맛이 느껴지기도 하고, 연출도 매끄럽게 연결돼서 단서를 하나씩 파헤치는 동안 묘한 긴장감이 계속 유지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우주배경의 분위기있는 스릴러 퍼즐게임인 것 같습니다. 많이 불친절한 느낌이긴 하지만 그런 점도 분위기에 포함되어 괜찮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우주를 배회하는 아크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풀기 위해 동면에서 깨어난 형사의 추리극. 모든 것이 불친절하게 배치된 공간에서 포인트를 찾아 클릭하여 답을 찾아가야 하는, 고전의 정취가 슬며시 느껴지는 게임이다. 플레이가 짧기 때문에 어떤 전개가 펼쳐질 지 많은 것이 의문으로 남겨져 있지만 기대가 된다.
한국미가 아름다운 그래픽으로 시선이 잡혀서 게임을 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서버로 아이템을 주고 받지말고 1인이 플레이를 하는데 클릭 할 수 있는 아이콘을 추가해서 이 게임 플레이의 흐름을 깨트리지 않고 다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실험적인 시도로 보였는데 컨셉이 진짜 흥미로웠거든요! 이 컨셉을 한 사람이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게임이 되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건
개인적으로 아쉬운 감이 많았습니다. 조작법과 안내멘트가 없어 하나씩 상호작용을 눌러보아야 했고 중간중간 왜 멈추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플레이 조작법이 없어 불편하였습니다. 한국식 병풍의 의도는 좋았으나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한국풍 퍼즐게임. 전우치와 현대인이 서로 협동하여 퍼즐을 푸는 게임. 1인으로 플레이해서 그 재미가 조금 떨어졌지만, 시점이 다른 두 사람을 잘 연관시킬 수 있는스토리랑 퍼즐이 추가된다면 나름 해볼만한 게임이 될 가능성이 엿보인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첫 플레이부터 안내성 멘트 하나 없이 세계관에 던져놓은 것 같아 조금은 불편하였습니다. 또한, 사전에 안내된 동영상 자료외에는 구현된 내용이 없는것 같아 금방 플레이타임을 종료하게 된 점도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현재(26/07/26) 올라와있는 BIC용 시연판으로는 평가하기 어렵다. 동영상에 나오는게 이 게임 콘텐츠의 전부임. 한국풍의 그림체는 아주 좋으나 최적화가 많이 부족한 단점이 있고 조작키에 대한 튜토리얼이 전혀 없어 "이거 어떻게 해야 함?"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음. 긍정/부정 평가는 유보함.
빅커넥터즈
유은주
2인용 게임이라 우선 봇과 함께하는 모드로 플레이해봤습니다. 그런데 튜토리얼도 따로 없고 조작법 안내나 키 설정 메뉴조차 없어서 상당히 불친절하게 느껴졌습니다. 다만 브금이나 캐릭터 움직임, 그림 등의 퀄리티는 정말 좋아서, 이런 기본적인 안내 시스템만 보완된다면 훨씬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정유현
조작하는 방법을 몰라 키설정을 들어가서 찾아봐야했습니다.
현대인으로 플레이하다가 부적2개를 찾고 나서 모르겠어서 타이틀로 갔는데
계속 연결중이라고 뜨면서 타이틀로 안가지더라구요. 이것도 고쳐졌으면 좋겠습니다..
직접적으로 나오는 공포적인 요소보다 분위기, 장소가 주는 공포적인 요소가 많아 더 몰입이 되는 게임인것 같습니다. 여러 호실을 보며 단서를 얻고 단서를 추측하며 나가는 모습이 짜릿함을 느낄 수 있어 즐겁습니다 장소조차 폐병원으로 몰입감을 더욱 얻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손전등 빛 하나에 의존해 살금살금 나아갈 때 느껴지는 서늘한 공기와 긴장감이 몰입도를 한껏 끌어올려줍니다. 적들의 시선을 피해 숨어다니는 잠입 요소와 곳곳에 배치된 퍼즐을 풀어가는 재미가 꽤 쏠쏠했습니다. 기이하게 배회하는 적들에게 쫓길 때의 압박감이 서스펜스를 제대로 전해주는 느낌이었고요. 별개로, 대구 출신이라 계명대학교라는 이름이 반가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폐쇄된 병원 내부를 탐험하며 비밀을 밝혀내고 그 과정에서 수없이 쫒아오는 간호사와 의사를 피해 모든걸 파헤치고 그 곳을 탈출하라. 중간중간 퍼즐 푸는것도 재미있었고, 적당한 긴장감 조성도 매우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폐쇄된 병원에서 사건의 증거(비디오테이프)를 찾아 살아서 탈출해야 하는 잠입+공포 게임. 병원안에는 지금도 의사 간호사들의 배회가 이루어진다. 이들은 살아있지않은 괴물들로 플레이어를 발견하는 즉시 치료를 위해 접근해온다. 이들에게 접근을 허용하면.. xx당하니 어떻게든 피해가면서 진행해야 함. 여러 미니게임과 으스스한 배경묘사가 좋았음.
PC
근손실 올까 봐 파멸엔딩은 거절합니다
조광팔
초고교급 헬스 트레이너가 로판 속 악역영애로 빙의했다? ‘득근의 길’ Great 하다구요!
여러분..! 제 게임을 제발 아직 하지 말아주세요. 기능 구현도 아직이고 타이틀도 너무 구립니다. 왜냐면 어제 디자인을 다시 해서 아직 구현이 안되었어요! 제발 저에게 해명할 시간을 오프라인 부스에서 쿠다사이..
빅커넥터즈
김민경
아니 대체 얼마나 엄청난 배경을 준비하셨길래 이 세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파일 스스로가 잠적하는 선택을 하게 만드신 겁니까 이 세계관의 창조주시여 세상의 모든 밈을 활용하다못해 밈의, 밈에 의한, 밈을 위한 판타지를 게임으로 빚어내신 그 결의에 깊은 찬사를 보냅니다.
- 7월 17일 현재 제공된 빌드에서 플레이 가능한 챕터는 0,1 그 외의 챕터는 챕터 버튼을 누를 때 효과음만 나올 뿐 실제 플레이는 불가능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키보드의 b를 누르면 일러스트 화질이 변화한다는데 제 PC환경의 문제인지 별다른 변화가 없었습니다. 모든 대사가 밈을 굉장히 고농도로 압축해서 함유하고 있어 아는 만큼 더 웃긴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뒤집어 말하면 진입 장벽이 다소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제공되는 챕터가 프롤로그에 해당하는 0을 제외하고 하나인데 그래서인지 선택지에 따른 스토리 진행의 변화는 거의 없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미소녀연애시뮬레이션인데 여기 미소녀는 안 나옵니다. 검열된 여성들 일부가 나오긴 합니다만 검열되어서 나옵니다. 스토리는 산으로 가고 진행은 강으로 흘러갑니다. (이거 칭찬임) 온갖 패러디, 오마쥬가 나오기에 아는만큼 보입니다만.. 미연시다운 장면(읏응한 장면)은 검열 되어 안나옵니다.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추신 : 이 게임 제작자분이 여기 bic에 올라온 다른 게임에 "나다 형이다." 라고 한게 기억납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제작자님이 밈박사라는 것 하나만큼은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맨정신에 플레이하긴 힘들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일단 밈을 넣는것이 아닌 부어서 먹이는 제작자의 모습을 볼수있는 게임입니다.
쳅터 0과 1밖에 진행이 되지않지만, 밈만 수십개 나온 느낌입니다.
b를 눌러 일러스트를 변경할수있다고 뜨지만, 실행이 안되는건지 아직 안넣은건진 모르겠지만 제대로 작동되진 않았습니다.
오프라인에서 한번 더 보고싶긴합니다.. 마약같은 존재..
[플레이 타임: 6분 8초]
빅커넥터즈
이창환
혼.파.망. 혼돈과 파격적인 행보와 망각이 판치는 이 세상에서, 누가 돌아 왔게~? 전지전능하신 개발자님의 은총을 받아 무사히 살아돌아온 저는 정화를 위해 머나먼 여행을 떠납니다.
게이머
박찬휘
인디게임이기 때문에 만들 수 있는 마스터피스
빅커넥터즈
양윤석
순수 개그만 있는줄 알았지만 기본 체급을 갖춘 다음 개그가 메인이다보니 플레이 하면서 할말을 잃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생각보다 퀄리티 있어서 놀랐어요 솔직히 제목 보고 뭐야 이건? 이러고 아무생각 없이 플레이 했는데 웃으면서 플레이 했네요 얼마 플레이하지도 않았는데 뭔가 아껴서 하고 싶어요 출시가 기대됩니다
[2026BIC]진입장벽이 상당히 높은 국산 바둑 퍼즐 게임. 기본적으로 바둑 규칙을 따르는 이 게임을 각종 기믹들을 가진 조커 바둑돌을 조합하여 상대방의 바둑돌을 모두 잡아야 한다. 머리를 아주 많이 써야 하는 게임이고 바둑에 대한 기초가 있어야 해서 아주 어려운편에 들어감. 허나 이 진입장벽을 넘어 한판한판 클리어하다보면 성취감은 아주 높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