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커넥트 소식

인디게임소개

Match Your Indie Spirit!
BIC 2025 경쟁부문 수상작을 만나보세요!
BIC 2025 어워드 수상작
ㅓ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game-img
game-img
  • MOBILE
fREeze!
이글루 레시피
고장난 냉장고 속 방치된 작은 초코볼이 되어 얼고 녹는 냉장고를 탈출하는 모바일 러닝 게임
자세히보기
게이머
김창엽
- 기본적인 진행 튜토리얼조차 없어 게임이 불친절하게 느껴짐 - 전반적으로 최적화가 미흡해 플레이 만족도가 떨어짐 - 일부 기기에서 호환이 안되며, 가능한 기기에서도 잦은 버벅임이 발생함
게이머
김민경
[OFFLINE] 아, 이래서 초콜렛! 기본 컨셉이 상당히 참신합니다. 주인공이 들어갈 수 없는 형태의 게이트에 몸을 녹여서(!) 맞춰들어가는 기믹에 혀를 내둘렀습니다. 코너 돌 때의 모션이 부자연스럽고 이동 속도에 비해 장애물 둘 사이의 간격이 좁아 플레이에 방해가 되는 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게이머
강지수
모바일로 쉽게 플레이할수 있는 종스크롤 게임입니다. 다른 유저와 마찬가지로 살짝 버벅임이 있는 편이어서 개선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플레이는 재밌게 했습니다.
게이머
조병관
아쉬운 점 1. 메인 메뉴와 인게임 조작감이 아쉽습니다. 좌우 이동감은 툭툭 끊기는 듯한 느낌이고, 시점 전환이 지나치게 느리고 넓어서 불편했습니다. 코너를 돌 때 배경 오브젝트에 화면이 가려져서 장애물을 피하지 못하는 경우가 잦았습니다. 2. 코인을 획득했을 때 시각적인 효과가 부족해 게임이 밋밋하게 느껴집니다. 최소한의 이펙트를 추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3. 코인을 모아 몸을 냉각시키는 시스템이 핵심인데, 이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도록 유도하는 시각적 장치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예시] 중앙에 있는 병뚜껑(코인) UI가 반짝거리는 등의 효과를 추가. 흥미로운 점 1. 귀여운 캐릭터와 복고풍, 서양 코믹스 느낌의 컨셉이 매력적입니다. 2. 초콜릿이 녹는다는 설정을 활용해 형상을 바꾸는 기믹을 시도한 점이 돋보이며,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기대됩니다.
게이머
김화준
좌우로 움직일 때 화면이 너무 확 돌아가는 느낌이 심했고, 온도 시스템은 잘 와닫지 않는 느낌이었습니다. 가는 길에 있는 코인을 얻어서 온도를 컨트롤한다 라는 튜토리얼을 본 것 같은데 어떻게 하는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게이머
이수용
다른 리뷰들과 같이 템플런이 떠오르는 종스크롤 러너 게임입니다. 스위스로 가고자 하는 주인공이 인상적이지만 스토리를 느끼기 전에 버그 등과 최적화 부족으로 인한 조작 버벅임이 느껴져 살짝 아쉬웠습니다. 속도감은 괜찮은 편이나 고속 이동시 커브길을 돌게 되면 바로 앞이 잘 보이지 않아 커브를 좀 더 크게 돌거나 커브를 돈 후 여유 구간을 더 길게 잡으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게이머
강동진
템플런 느낌의 게임이지만, 템플런을 플레이 하지 않은 저는 게임의 튜토리얼만으로는 게임을 이해하는데 실패했습니다. 조작감과 화면 전환이 끊기는 것이 아쉬웠고, 그때마다 튜토리얼 도우미가 나오는 것도 불편했습니다. 1, 2스테이지 둘 다 해봤는데 버그인지는 모르겠지만 주인공 캐릭터가 납작해져서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게임을 이해하였더라면 좀 더 나은 리뷰를 작성 가능했을텐데 그러지 못해 아쉽습니다.
게이머
이가현
컨셉도 재밌고 게임방식도 무난한 템플런이었는데 좌우이동이 좀 뻑뻑하다는 느낌이 들고 죽어서 다시시작할 때 버그가 자주 생김.
게이머
김병수
냉장고 속 초코볼이 되어 스위스로 가기위해 탈출을 시도하는 템블런과 비슷한 게임입니다. 게임의 비주얼과 외관, UI들은 모바일이 아닌 PC로 발매해도 좋을 정도였지만 게임의 경험은 아쉽게 느껴집니다. 게임 오버 후 진행이 되지 않는다거나 컨트롤 부분에서 끊긴다거나 트랙을 탈주하는 등의 많은 버그를 경험했습니다.
게이머
신선
단순한 게임만이 줄 수 있는 스트레스 해소법! 가끔은 그냥 아무런 생각 없이 게임을 하는 것만으로 쉴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복고풍 이미지와 어울리는 적절한 BGM이 그런 힐링을 더 해줍니다!
game-img
game-img
  • PC
FLY ME TO THE EARTH
마이미게임잼
FLY ME TO THE EARTH은 태양계 끝에서 지구로 돌아오는 게임입니다.
자세히보기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쉬프트 키를 누를 때 게이지도 흐려져서 잘 안 보이게 되는 게 조금 불편합니다. 2. 좀 더 다양한 기믹과 스테이지가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뭐라 적기에는 너무 짧은 데모라 많이 적을 내용은 없네요.
게이머
김창엽
- 카메라가 과도하게 회전해 멀미를 유발함 - 운석 피하기가 불명확해 어디로 피해야 하는지 알기 어려움 - 게임 분량이 1분 미만으로 지나치게 짧아 완성도가 애매하게 느껴짐
게이머
박은지
플레이가 직관적이라 느껴져서 학습의 어려움 없이 플레이 했습니다. 검은 펜으로만 그렸지만 아트 감성이 좋았어요. 쉬프트키 사용할시 시야가 너무 흐려지는것 같아서 지금처럼 색의 변화없이 시야가 약간만 블러처리되어도 좋을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이예지
게임자체는 직관적이고 쉬운 게임입니다 허나 좀 난이도 있다고느꼈습니다. 운석이 날아오는 시간과 캐릭터가 날아가는 시간때문에 촉박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게임 후반 초반에 스토리가 있다고 느꼈는데 해당 스토리도 직관적으로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즐겁게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공로건
직관적이지만 쉽지는 않다 그래도 재밌다 단순하게 재미를 준다 여러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여러 번 했으면 좋겠다 스피드런 모드 같은 것도 있어서 경쟁 처럼 되어도 재미있을 듯 하다
게이머
인티
지금 당장 느낀 점이라면 열개정도 스테이지가 있는 게임 중 제일 처음 스테이지만 플레이하고 끝나는 느낌입니다. 처음 익숙해지기는 쉽지 않은 것 같지만, 그래도 짜임새가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차라리 특정 별에서 지구로 간다는 컨셉으로 스테이지를 여러개 늘리는 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잘 만든 게임인 것 같기는 한데 워낙에 짧아서 뭐라 더 얘기를 할만한게 없네요... 굳이 이야기 하자면 게임 화면 왼쪽에 캐릭터 그림이 충돌할 시 뭔가 이펙트가 있는 것 같긴한데, 플레이 하는 입장에서는 확인할 수가 없다 정도?
게이머
신해슬린
간단한 조작 방식으로 날아오는 운석을 피해 보이저호를 지구까지 돌려보내는 게임입니다. 캐주얼한 느낌이지만 난이도는 상당히 어려운 편이고요. 플레이 시간은 매우 짧습니다. 시간을 단축하는 게 목표인 게임인데, 다시 플레이 하려면 게임 플레이 전후의 스토리를 스킵하지 못하고 다시 봐야 하네요. (제가 못 찾은 거라면 죄송합니다.)
게이머
신선
사양에 있는 것처럼 사무용 컴퓨터도 가능한 수준의 그래픽을 가진 간단한 게임입니다. 은근히 운석 피하기가 어렵고, 조작감은 나쁘지 않습니다. 간단한 요소로 만든 캐쥬얼 게임. 딱 그런 게임입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우주를 비행하면서 다가오는 운석을 피하는 간단한 게임입니다. 최적화와 해상도면에서 아직 개발이 덜 된부분이 보입니다만 게임 룰을 배우기 쉽고 간단하여 친척애들 왔을 때 잠시 접대용으로 쓰기 괜찮은 게임입니다. 아 해상도에 대해서 말한건 모니터 큰거 쓰는 사람들은 도트나 저해상도의 CG를 풀스크린으로 보면 계단현상이 나오기때문입니다.
game-img
game-img
  • PC
  • MOBILE
도어 퍼즐
옴니콘
‘방’과 ‘문’을 소재로 하는 탑뷰 & 아이소메트릭 뷰 스테이지식 퍼즐 게임
자세히보기
게이머
김영진
작고 단순한 퍼즐을 조금씩 풀면서 채워져 가는 월드를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퍼즐의 허들이 높지 않기 때문에 연령대가 낮더라도 쉽게 접근 할 수 있을 것 같고 퍼즐 하나를 풀었을 때 이게 맵에 누적 된다는 걸 나중에 스테이지 선택할 때 알게 됐는데 한판 한판 끝날때마다 점점 구성 되는 장면을 넣어줬어도 좋았을 것 같다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게이머
최요한
딱히 특징적이랄건 많지 않지만 가끔 시간죽이기용으로는 괜찮아보인다. 그렇지만 오래 잡고 있을 만큼 매력적이지는 않다.
게이머
박건도
시간 때우기 용으로 딱 좋은 퍼즐게임. 클래식하고 깔끔한 디자인도 나쁘지 않다. 확실히 신선한 퍼즐이 아니기는 하다.
게이머
김태윤
퍼즐 재밌었어요 더 다양한 기믹 기대하겠습니다
게이머
김연희
간단한데 자꾸 손이 가는 게임. 두드러지는 특징은 없는데, 그 점이 오히려 손이 가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업데이트로 힌트 기능과 테마가 추가되면 좋겠네요!
게이머
조병관
간단한 규칙 속에 깊이 있는 전략이 숨겨져 있는 퍼즐 게임입니다. 다만, 잘못된 블럭 배치를 표시하는 빨간 경계선이 조금 더 명확하게 잘 보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게이머
이종현
과연 저 집은 값이 얼마나 되려나 모든 집을 연결하면 되는 게임입니다. 100피스 퍼즐 맞추는 기분으로 계속 하다 보니 재미는 있었는데, 퍼즐 조각이 좀 다양했으면 하는 마음도 듭니다.
게이머
강지수
문과 문을 연결하고 머리 너무 안쓰는 게임이 아닌게임. 저는 사실 중간부터 난이도가 상승된 것 같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남는 시간에 틈틈히 폰으로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점이 도어 퍼즐의 장점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강지수
문과 문을 연결하고 머리 너무 안쓰는 게임이 아닌게임. 저는 사실 중간부터 난이도가 상승된 것 같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남는 시간에 틈틈히 폰으로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점이 도어 퍼즐의 장점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피콕
난이도와 흥미 요소를 잘 갖춘 퍼즐 게임으로, 단순한 규칙과 직관적인 그래픽이 조화를 이루며 재미를 줌. 특히 초반 베이직 스테이지에선 심플하고 깔끔한 그래픽이 잘 어울림. 다만, 스테이지가 진행됨에 따라 일정 구간마다 테마 컨셉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음. 테마에 따라 배경이나 색감, 음악이 변화한다면 몰입감과 재미가 더 강화될 것으로 보임. 그리고 스테이지 마다 장애물 혹은 아이템이 추가되면 좋겠음. 점차 확장되는 메커니즘 + 플레이 방식에 변화를 주어 전략적인 플레이를 유도가 가능할 것 같음. 반복적인 구조를 탈피하면 더 재미있어질 것 같은 게임.
game-img
game-img
  • PC
Chord: The Loudest Hero
PPPG
당신의 목소리에 따라 동화 속 세계가 마법처럼 변하는 음성 인식 퍼즐 액션 어드벤처 게임
자세히보기
게이머
서준완
[2025BIC]참신함이 보이는 국산 인디 횡스크롤 게임. 마이크 필수. 플레이어는 헤드폰의 마이크를 통해 직접 발음해야 한다. 본인이 헤드폰없이 스피커쓰면.. 플레이 못함ㅠㅠ 그래픽은 아기자기하게 괜찮은데 말하는플레이에 익숙하지 않을 사람들이 많고 컴퓨터가 있는 자리에 따라 진행이 곤란한사람들도 있을 듯. 그러니 이 장르 좋아하시는분들은 가격 괜찮으니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공로건
이유는 모르겠는데 q를 누를때 마다 처음 대화 지문이 나옵니다.... 원활한 게임 진행이 조금 힘들었습니다ㅠ
게이머
김준호
이전에도 목소리의 높낮이를 이용해 플레이하거나, 아니면 아예 특정 주문을 발음해야 하는 등 음성 인식형 게임이 존재했었지만 대체로 외국 게임이다 보니 영어를 인식하기에 한국 게이머 입장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 본 게임은 한국 게임이기에 친숙한 언어를 사용해 진행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만 액션 파트가 존재함에도 기술적 특성상 음성 인식에 약간 시간이 걸리다 보니 손을 이용한 조작과 음성을 이용한 조작이 어우러지는, 그런 경험을 하긴 어려울 듯해서 아쉬웠네요.
게이머
이시현
이번 BIC 중에서 아이디어로는 가장 참신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분위기의 캐릭터와 설정, 그리고 혼자하면 약간 현타(?) 올 것 같지만 음성인식이라는 참신한 콘셉트가 좋았습니다. 방송용 게임으로 적합한 게임이라고 느꼈습니다. 다만 첨벙 구간에서 빠져죽은 이후 뒤로 넘어가지 못하는 버그가 있는 것 같은데,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게이머
피콕
초반에는 동화 같은 아트 스타일과 귀여운 그래픽이 인상적이었다. 감성적인 연출 덕분에 몰입감 있게 시작할 수 있었다. 다만 게임마다 음성 인식 기준이 달라 세부 옵션을 자주 조정해야 했고 설정 메뉴의 탐색 경로가 깊고 클릭 수가 많아 접근이 번거로웠다. 음성 인식 판정도 구간마다 다른 것 같아, 플레이 흐름이 자주 끊기는 점이 아쉬웠다. 중간에 버그가 조금 있는 것 같다.
게이머
김예원
목소리르 크게 내어도 잘 인식이 되지않거나 다른 소리가 조금이라도 되면 그 소리만 인식이 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게임 스토리와 캐릭터가 귀엽고 마음에 들었다. 솔직히 득음한 느낌도 받았다.
게이머
이지우
동화에 나올 것 같은 그래픽과 종이로 이루어진 것 같은 맵에 음낮이와 발음, 볼륨도 정말 중요한 마이크 인식게임이라 재밌습니다! 다만 음낮이 인식이 제멋대로인 느낌이라 퍼즐을 푸는데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또한 점프맵 부분에선 생각보다 미끄러지는 부분이 많아 감 잡는게 헷갈렸습니다. 조금 개선된다면 정말 재밌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유라
마이크를 사용해서 디스코드를 막으러 가는 게임입니다. 원 핸드 클래핑과 다르게 말을 해서 진행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가 발음이 안 좋은 걸 감안해도 완전 엉뚱한 단어로 인식하기도 한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여담이지만 Dischord인건 알겠는데 한국어로 동명인 메신저가 떠올라서 웃길 지경이더라고요. 다른 이름은 안됩니까?
게이머
김민경
게임에 대한 한탄과 약간의 비속어까지도 놓치지 않고 받아쓰는 음성 인식 기술과 달리 음높이에 대한 기술은 미션(?)마다 기준음이 조금씩 다른 것 같습니다. 의도적으로 일정한 음높이의 소리를 노출해봤는데 판정이 오락가락 하네요. 아무래도 플레이어 마다 음색이나 발음, 음역대가 다를 것을 예상하시고 설정부분의 세부 옵션도 그렇고 음성을 최대한 시스템에 활용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선택이었던 것 같긴 합니다만 초반부 이동 방식에 대한 키보드 설명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음성 활용에 관한)설명이 막연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시행착오 구간이 지나치게 길어지는 감이 있습니다. 초반부에 조작법을 알려주는 구간이 있으니 그 구간에 음성 활용에 대한 내용도 함께 넣어주신다면 플레이어가 플레이 방식에 더 쉽게 적응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음역대별 음성샘플을 지금보다 더 많이 수집할 수 있으니 조금 더 의도하신 방향대로 게임이 진행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파이프로 글자 맞추는 스테이지에서 별다른 이유없이 게임이 자주 멈춥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게이머
신선
참신함이 돋보이는 어드벤쳐 게임!! 마이크를 이용한 여러 게임들이 나왔으나, 어드벤쳐와 결합시킬 것이라고는 생각 못했습니다. 아이디어는 매우 참신하나, 어드벤쳐와의 결합 과정에서 레벨 디자인이나 어드벤쳐적 요소와의 조화에 있어서 더 많은 고민과 발전이 필요할 듯합니다 :) 다만, 마이크를 이용한 아이디어 하나만으로도 한 번쯤 즐겨볼만한 게임입니다!
랜덤테일즈
에일리언즈
자세히보기
게이머
김창엽
- 게임이라기보다는 AI 스토리텔러 웹페이지에 가까움 - 웹페이지 성격이 강하다 보니 일반적인 게임처럼 평가하기는 다소 애매함 - 다양한 테마의 텍스트 어드벤처를 선택해 즐길 수 있으며, 코인 충전이 필요함
게이머
김민경
[OFFLINE] 몰입도가 의외로 높은 LLM기반 텍스트 RPG. 프롬포트 상의 허점을 공략하는 스타일의 플레이에 대처할 수단만 충분히 마련된다면 얼마든지 확장 가능해보인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이 제작사의 경우 ai를 이용한 대화형식의 게임을 주로 출시한다. 플레이어가 자신이 무엇을 할지 키보드로 직접 입력하면 ai가 그것을 분석해 게임의 상황에 맞춰 처리하는 방식. 덕분에 그림보다는 대사가 주를 이루는 게임으로 막 화려한 그림, 액션을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는 맞지 않다. 반면에 책읽는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한번쯤 해봐도 될듯
game-img
game-img
  • PC
LETHE
프롤로그
감성적인 세계 속에서 기억과 시간을 쫓는 타임 액션 플랫포머
자세히보기
게이머
이창환
국산 액션 플랫포머의 미래가 궁금하지는 게임. 아직 미숙하고 부족한 면면이 많긴하지만, 충분히 앞으로의 발전가능성 또한 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게이머
이가현
와 그래픽에만 올인하고 시스템에는 별로 힘이 안 들어간 게임으로 느껴졌음. 와 그래픽보고 대박 이쁘다...했는데 뛰는 것부터 이상하더니 전투할 때는 피격음도 없고 타격음도 너무 약해서 나름 액션게임인데 싸우는 맛이 별로 없었다. 그리고 게임이 어떻게 된 건지 정말 점프 몇 번에 노트북 블루스크린 뜨면서 멈춰버려서 황당했음. (노트북은 24년형 최신이다.) 아쉬워서 2번째 도전했지만 이번에는 중간에 이상한 창이 뜨면서 정지해버렸다. 고칠 게 많은 게임같음...
게이머
김유라
게임이 너무 부족해보입니다. 게임 최적화는 물론이고 그래픽 설정도 따로 없습니다. 의도사항인지는 모르겠으나 적의 공격을 받으면 공중으로 붕 뜨는 버그도 있고요. 적의 원거리 공격도 너무 늦게 터집니다.
게이머
이수용
모델링의 디테일만 상대적으로 높은 심심한 액션 게임입니다. 겉보기에는 그래픽적으로 나쁘진 않지만 타격감, 피격감도 잘 느껴지지 않고 적도 돌연사 하는 느낌이라 디테일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껴져 있습니다. 튜토리얼 대신 있는 이미지파일 조작법 설명에 '오버 클락'이 무엇인지도 설명이 잘 안되어있어 조금 더 친절한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신해슬린
서정적인 감성과 아름다운 시각 경험에 초점을 맞춘 액션 게임으로 보입니다. 다만 보이는 부분에 너무 집중한 탓인지, 전투 요소가 많이 다듬어지지 않은 모습을 보입니다. 1. 점프+대시 기능이 빠르고 시원시원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직접 점프하는 것에 비해 이동 방향이 다소 모호하다고 느껴집니다. 2. 적 체력 게이지의 부재, 대미지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등이 전혀 나타나지 않아 전투 시 감에 의존하게 됩니다. 3. 무기를 꼭 3번 공격 후 바꿀 수 있도록 한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전투 UI를 절제한 것에 비해 무기 변경 가능 표시는 투박하게 떠서 더 이질적입니다. 4. 적이 죽을 때도 그냥 삭제된 듯이 띡 없어져서 어색합니다. 그래픽 컨셉은 잘 잡았습니다. 장르에 액션이라고 적혀 있는데 스토리에 치중할 것이 아니라면 지금보다 전투 경험을 훨씬 매끄럽게 개선해야 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심승현
게임의 시스템은 액션 게임을 추구하는 듯 보이나 게임의 컨셉은 감성적인, 어떻게보면 힐링 어드벤쳐의 방향성을 가지고 있는 듯 보입니다. 각종 요소들은 게임이 아직 극초기 단계기 때문에 이야기하기는 이르지만, 방향성을 잘 정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게이머
묵은G
액션 게임. 아직 나아갈 길이 먼 미완의 게임이라 평가할 수 있는 요소는 많지 않다. 비주얼 측면에서는 나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잘 구현했지만 액션 게임으로서의 가능성은 잘 보이지 않는다. 마우스로 공격을 할 수 있다. 좌클릭은 근거리 공격, 우클릭은 원거리 공격이다. 어떠한 타격감도 없어서 적을 잡는다는 실감은 들지 않는다. 적이 증발하거나 워프가 제대로 먹히지 않는 문제가 있어서 말을 아낀다. 더 다듬어서 빌드가 갖춰지면, 좋은 모습을 볼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게이머
신선
그래픽과 모션의 자연스러움을 먼저 보고, 루키 작품인 것을 보고 매우 놀랐습니다! 액션 측면의 아쉬움(피격감과 타격감)은 분명하지만, 전체적인 게임 디자인이나 레벨 디자인 등이 매우 훌륭해서, 디테일적 요소만 보완한다면, 루키 작품이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의 완성도를 가진 게임입니다.
게이머
이찬희
맵 디테일에 들인 공을 전투 / 이동 매커니즘에도 들였다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게한 게임입니다. 제작 초기라고 하더라도, 이 게임만의 특징이 전혀 돋보이지 않은, 아쉬운 게임입니다.
게이머
김병수
개방적인 3D 필드와 그래픽 디자인이 인상적인 캐쥬얼한 액션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그래픽과 레벨 디자인 부분을 핵심적으로 만든 것 같으며 조작감과 액션 파트, 특히 피격과 타격감에 대한 부분은 아직 덜 다듬어진 것 같아 아쉽게 느껴집니다.
game-img
game-img
  • PC
Ratatan
Game source Entertainment
이 모험에서 라타탄의 사운드트랙에 맞춰 리듬을 타며 적을 물리치세요!
자세히보기
게이머
김창엽
- 가볍고 쾌활한 분위기와 중독적인 OST, 뛰어난 미적 완성도가 돋보임 - 키 입력마다 나오는 멜로디가 중독성을 주지만 전투와 리듬이 조화를 이루지 못함 - 리듬은 신선하나 전투가 억지스럽고 반복할수록 지루해 턴제였다면 더 어울렸을 듯함
게이머
김민경
캐릭터 디자인이 상당히 귀엽습니다. 저처럼 일단 전투에 들어가면 냅다 연타부터 하고 보는 성질 급한 플레이어에게도 인내심을 발휘하게 할 만큼 리드미컬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리듬이 게임의 시스템을 자연스럽게 납득하도록 하는 점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Steam데모판 플레이]이거 인디게임 맞아? 한글화도 잘 되어 있고 배경과 캐릭터들의 움직임도 깔끔하며 박자맞춰서 공격하고 회피하는 군대를 이끈다는 아이디어도 참신해서 대단함. 또한 성우들 연기도 좋고 애들도 플레이 하기 좋게 난이도도 적절하며 무엇보다 버그같은것도 없네? 이건 인디게임이라기 보다는 A급 게임에 들어간다고 봐야겠음. 잘만들었음.
game-img
game-img
  • PC
  • CONSOLE
스테퍼 레트로: 초능력 추리 퀘스트
팀 테트라포드
초현상이 존재하는 세계, 과거의 이야기를 추리하는 베리타의 선택과 거래 이야기
자세히보기
게이머
김준호
초능력이라는 판타지와 추리라는 논리를 잘 버무려 낸 미스터리 비주얼 노벨 게임인 스테퍼 케이스의 후속작입니다. 아직 공개된 분량은 많지 않지만 이전 작품에서 매우 높은 수준의 스토리, 추리 완성도를 보여 줬었기에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특히 이전 작에서 아쉬웠던 부분인 UI가 꽤 개선된 듯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이머
신선
전작인 스테퍼 케이스의 치밀한 서사가 매우 인상적이었는데, 이 게임에서도 초능력을 이용한 추리 서사를 얼마나 잘 보여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데모 버전 분량으로는 기대감을 충족하기만 한 것 같습니다 :)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이거 지금 평가하기 애매한게 전체분량에 비해 BIC판의 분량이 너무 적음. 가장 기본적인것만 보여주고 끝나서 제대로 평가하기 어려운걸 염두하고 이 글을 쓴다. 2D라이브에 신경 많이썼음 특히 ef시리즈를 오마쥬한장면은 대단했음. 각 단어를 조합해서 추리한다는 시스템이 참신함. 그림체가 "구식"인건 의도한것으로 보임. 가격대비 분량이 아주길다.
게이머
김가현
전작을 재밌게 해서 기대하면서 데모 플레이 해봤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짧은 분량보다도... 데모의 분량이 게임을 시작하며 필요한 조작법을 알려주는 튜토리얼 파트로 보이는데 그 전개가 다소 부자연스럽다고 느껴집니다. UI는 전작보단 나아진 것 같은데, 인물 스탠딩이 너무 코앞으로 가깝게 보여서 좀더 거리감이 느껴지게 조정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리고 라이브투디인지 다른 기술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림을 움직이게 하는 기술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게 들어간 것도 별로였네요. 동작이 꼭 필요한 부분이거나 하면 모르겠는데 그런 것도 아니고, 얼굴이 울렁거리는 건 도리어 어색하게 느껴졌구요. 게다가 주인공이 아직 열네살도 안 된 설정인데 가슴 부분에 움직임이 들어간 건 정말 유감입니다...3D 게임처럼 물리엔진이 있는 것도 아닌데 굳이 가슴이 출렁이는 듯한 움직임을 추가했다는 게... 이해가 안 됩니다. 미성년자 캐릭터 아닌가요? 스토리는 조금 궁금하긴 한데 워낙 도입부에서 짧게 맛만 보여주고 끝나서 딱히 할 얘기가 없네요. 발전하고 있는 팀이라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실망이 더 컸습니다.
게이머
곽민채
믿고 플레이하는 스테퍼 시리즈입니다! 일러스트, 추리 방식, 스토리 등 모든 면에서 점차 업그레이드되는 느낌입니다. 데모가 짧아 아쉬웠지만, 그만큼 본편이 더욱 기대됩니다.
게이머
김유라
일러스트가 예쁜러스트가 예쁜 추리 비쥬얼 노벨입니다. 단서를 맞추는 연출이 찰져서 좋았지만 데모가 너무 짧아서 모르겠습니다. 전작이 있다는 것 같지만 안해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게이머
김민경
스테퍼 케이스 - 스테퍼 리본에 이어 스테퍼 레트로까지. 점점 규모 면에서도 구성 면에서도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봐올 수 있다는 것이 기뻤던 10분이었습니다. 지난 시리즈와 비교해 볼 때 일러스트의 퀄리티가 또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었음을 확인 할 수 있는 빌드였네요. 스토리는 가장 의미심장한 부분에서 끝났기 때문에 출시 후 빌드를 확인해야 알 수 있겠습니다. 정식판을 기대하겠습니다! 캐릭터의 모든 모션까지 문장들처럼 일일이 넘겨줘야 한다는 점과 조작법을 혼동하여 space키를 누를 시 같은 화면이 사라졌다 나타나길 반복하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은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강지수
일러와 사운드랑 연출이 너무 즐거웠는데, 데모가 조금 짧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는데, 아마 개발자 분께서 데모에서 스토리를 많이 스포하지 않은 이유도 조금 알 것 같았습니다. (아마 비주얼 노벨 특성상 스토리 전개 게임에서는 스포일러가 짙다면 궁굼증을 유발하기 힘들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인터페이스가 깔끔하고 조작하기 쉬웠기 때문에, 좀 기대가 되는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건도
데모가 너무 짧아서 자세한 평가를 하기는 힘들다. CG는 확실히 예쁘다.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를 잘 짜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다고 느꼈다. 추리 난이도는 데모라 그런지 굉장히 쉬운 느낌이었다.
게이머
이민영
안녕하세요. 스테퍼 시리즈의 팬으로서, 이번 작품 또한 굉장히 기대하며 플레이했습니다. 무엇보다 전작보다 확연히 발전한 CG의 퀄리티가 가장 먼저 눈에 띄었습니다. 시리즈의 분위기를 한층 더 깊고 세련되게 끌어올렸다고 느껴집니다. 비록 데모의 분량이 짧아 아쉬움이 있었지만, 그 안에서도 게임의 전개 방식과 시스템의 핵심을 충분히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데모의 마무리 역시 인상적이었고, 앞으로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기대감을 자극하는 구성이 인상 깊었습니다. 짧은 체험이었지만 시리즈 팬으로서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고, 정식 출시 이후의 스토리 전개와 시스템 확장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game-img
game-img
  • PC
8번가 비디오
퍼즈앤플레이
“오늘은 어떤 영화를 빌려가시겠어요?” 손님에게 귀를 기울이며 비디오 가게를 운영해보세요.
자세히보기
게이머
묵은G
비디오 가게에 방문한 고객의 요구에 맞춰 비디오를 추천해 주는 타이쿤 스타일 게임. 현재로서는 게임에 살이 붙지 않은 날것의 느낌이다. 고객에게 어떤 비디오를 추천하냐에 따라 평판이 달라진다. 현재로서는 딱히 평판 때문에 불이익을 얻거나 하는 시스템은 없다. 인터페이스도 아직 날것이라, 직관적이지 않고 다소 불편한 느낌이 많다. 특히 비디오를 고를 때 좌우 스크롤을 해서 찾게 만든 것은 다소 당혹스러운 부분. 안내가 없으면 알아볼 수 없는 디자인이 너무 많기에, 앞으로는 좀 더 디자인보다는 직관성에 신경 써서 게임을 개발해 나갔으면 한다. 고객의 요구가 무척 막연한 탓에 '좋은 피자, 위대한 피자'가 많이 떠오른다. 하지만 판정은 정말 까다로워서, 얼추 근사치까지 맞춰도 평판이 칼 같이 깎여나간다. 문제는 고객의 요구 뿐만 아니라 비디오 설명 문구 또한 막연하다는 점이다. 현재로서는 페널티가 없지만, 만약 페널티 시스템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여러모로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 때로는 플레이어에게 '내가 더 잘하면 지금보다 더 좋은 보상을 받을 수 있겠지'라는 희망을 심어줄 필요가 있다. 그렇지 않고 '맞추지 못했으니 페널티를 받을 수밖에 없지'라는 자세로 나간다면, 너무 엄격한 판정 때문에 게임을 이어갈 동력을 잃기 쉽다. 아직 나아갈 길이 먼 듯 하니, 게임에 살을 덧붙이는 동안 고려했으면 한다.
게이머
인티
이런 류 게임에서 가장 성공을 한 예시가 "커피톡" 과 "발할라" 라 생각합니다. 두 게임의 공통점은 매력있는 스토리라인, 그리고 등장인물들의 이야기입니다. 지금 이 게임은 아쉽게도 아직 그 둘 중 아무것도 만족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좀 더 내용이 생기고 그들의 이야기가 생기면 충분히 매력적인 게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베칸
처음 시작할때 주어지는 비디오의 양은 많고 인게임으로써 주어지는 정보는 부족합니다. 간단하게 튜토리얼부터 시작해서 하나의 루틴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플레이어에게 어느 정도 알려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많은 종류의 비디오보다는 적은 종류의 비디오(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5개 정도?)로 시작해서, 주인공이 비디오를 추천해드리는 과정을 익숙하게 전달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각 비디오를 얻을 때마다 간단하게 요약된 설명을 제공해서, 비디오를 얻는 시점에서 플레이어가 "아 이 비디오는 이런 느낌의 비디오구나!"라는 느낌을 바로 받을 수 있는 상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컨셉 자체는 좋지만 핵심적인 게임플레이에서는 '좋은 피자 위대한 피자'와 굉장히 유사한 느낌을 줍니다. 스토리를 가미시켜서 스토리에 요구사항을 녹여내도 좋고, 고객들의 심리를 파고드는 미니게임을 해도 좋으니 부디 이 게임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게임플레이가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잘 다듬어서 좋은 게임으로 뵐 수 있길 바랍니다.
게이머
이찬희
비디오 가게의 주인이 되어, 손님들의 요구사항에 딱 맞는 영화를 추천해주는 큐레이팅 게임입니다. 아쉽습니다. 게임의 분위기도 너무 좋고, 제 자신도 영화를 꽤 좋아하는 편이기에, 정작 제 두뇌의 한계로 영화를 깊게 이해하고 다른 누군가에게 추천하는데엔 어려움이 있지만, 그렇기에 이런 큐레이팅을 체험해볼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 흥미로운 경험이었습니다. 다만,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주어지는 영화의 양이 지나치게 많습니다. 영화를 큐레이팅 하기 위해선 영화의 내용을 잘 알아야한다는 뜻이기 때문에, 영화의 내용이 좀 더 자세하게 서술되었으면 좋겠고, 이 영화를 학습할 수 있는 시간을 여유롭게 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입니다. 또, 손님들의 "개인적인 이야기"가 없습니다. 지금은 무작위로 정해진 답이 있고, 그 영화를 손님의 요구사항에 맞추는 것으로만 보입니다. 이런 손님들에게 개인적인 이야기를 부여해 게임을 좀 더 풍성하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마지막으로, 비디오를 구매하기 전에 영화의 내용이 어떤지 미리 확인해봤으면 합니다. 영화 내용에 대한 학습 기회를 구매 전후에 한번씩 주는 느낌이 되지 않을까요? 진짜 마지막으로, 평판은 영어로 Reputation입니다. 현재는 r이 하나 더 들어가 Repurtation이라고 기술되어있습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고전풍 느긋하게 비디오방 운영하는 도트 게임. 손님들이 원하는 장르/스토리의 영화를 찾아줘서 손님들 만족시켜야 한다. 기본 난이도는 안 어려운데, 계속되는 반복작업, 비디오의 줄거리/특성에 대해 기억하고 있어야 해서 지루한 점은 있음. 아직 게임의 "목적성"이 없어서 얼마나 이 게임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시간 많으신분만 한번 고민해보세요.
게이머
박은지
전체적인 게임의 컬러 톤이나 도트, 노래 감성이 좋았습니다. 앞으로의 개선이 있겠지만 처음에 영화 목록이 마우스 휠이라는 걸 인지하기 어려워서 영화가 6개만 가능한 줄 오해했습니다. 듀토리얼이 있거나 화살표 그림을 눌렸을때 옆으로 가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처음에 화살표 아이콘이 클릭가능한걸로 오해했어요. 그리고 하나의 영화를 열면 다른 영화를 열기위해서 두번 클릭하는게 복잡한것 같아서 한번에 다른 영화를 열게 해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정산 시에 글자가 전반적으로 커지면 좋을것 같아요. 숫자는 괜찮은데 한글은 읽기 힘들게 작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진짜 컴퓨터 창 처럼 크기조절이나 이동의 자유가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게임 도중에 멈춤이나 옵션 키를 알수 없어서 당황했습니다. 컨텐츠를 채우고 아트 밀도를 높이면 좋은 게임이 될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서민구
매력적인 스토리와 인물이라는 살을 붙이면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살을 붙이는 과정이야 추가하면 된다 생각하지만, 살이 없는 뼈대만 보았을 때도 개선 여지는 많아 보입니다 대화를 다시 볼 수 있는 '대화 로그' 기능이나, 대여가 가능한 비디오 목록의 가시성, 의미 없는 선택지 등의 아쉬운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컴퓨터 화면에서 이루어지는 비디오 구매, 인테리어, 포스기 형식의 하루 영업 결과 등, 구현된 시스템들이 왜' 이러한 모습이어야 하는지'에 대한 설득력이 부족해 보입니다.
게이머
김두현
옛날의 어느 날로 돌아간 것 같은 아련함 즐거움이 있네요. 비디오 가게 가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게이머
곽민채
무던하게 플레이하기 좋은 게임입니다. 다만 게임의 명확한 목적성과 손님 개개인의 사연이나 개성이 좀 더 보완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예지
게임자체는 즐겁지만 매일 똑같은 플레이가 지루할 수 있을 듯합니다. 오래 플레이가 힘들것 같습니다.
game-img
game-img
  • PC
Silent Trip
LOGIC - Bawang Studio (BINUS UNIVERSITY)
사회불안장애를 공감할 수 있는 감성 시뮬레이션
자세히보기
게이머
서준완
[2025BIC]사회불안장애(SAD)를 가진 사람들이 대중교통수단을 탔을 때 느끼는 스트레스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난이도는 꽤 어렵다. 그리고 이거 게임아님. 개발자가 이 프로그램을 발매 한건 "수익창출목적"이라기 보다는 사회불안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이유로 보인다. 이렇게 수익창출목적이 아닌 다른이유로 발매되는프로그램들이 종종있다.
게이머
묵은G
주인공은 사회 불안 장애(대인기피증)을 앓고 있다. 하지만 부득이한 이유로 인해 대중교통을 타야 한다. 사회 불안 장애는 타인의 시선을 매우 의식하며 과도한 불안이나 공포를 느낀다고 한다. 때문에 주변에서 걸어오는 말에 제대로 답변을 하지 못해도 창피를 당할 까봐 지나친 불안감을 안게 된다고 한다. 말하자면 주변의 부정적인 평가 가능성 자체가 두려움이 되는 것이다. 이 게임은 그러한 사회 불안 장애의 증상들을 게임으로 구현해냈다. 플레이어는 최대한 불안을 자극하는 요소들을 피해가며 Sanity가 완전히 깎이지 않도록 애써야 한다. 물을 마시거나, 게임에 집중하거나, 타인의 답변에 친절하게 답하거나... 방법은 여러 가지다. 사실 사회적 교훈과 게임성은 서로 잘 어울리기 어렵다. 현실의 문제 구현이 우선시 되는 사회적 교훈을 중시했다가는 게임이 전반적으로 루즈해지기 쉽고, 흥미로운 룰이 우선시 되는 게임성을 중시했다가는 자칫 현실의 문제를 경시한다는 비판에 직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게임은 전반적으로 둘 사이에서 열심히 타협하려 애쓴 느낌이지만, 달리 말하자면 게임으로서는 이도저도 아닌 느낌일 수밖에 없다. 사회 불안 장애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선행되지 않으면 왜 상대의 질문에 제 때 답변을 못했다고 Sanity가 깎이는 지를 납득하기 힘들다. (사회적 활동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것 또한 환자의 불안을 자극한다) 그리고 잠에서 깨려고 발악할 바엔 그냥 비행기 안에서 남의 시선을 무시하고 잠드는 게 더 낫지 않나 라고 생각하기 쉽다. (이 역시도 자신이 잠든 사이에 무슨 일을 했을 지 알 수 없으니 불안을 자극한다) 결국 게임으로써 엄정한 룰과 간접 체험을 통한 이입을 중시하려다 보니 사회 불안 장애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부족해질 수밖에 없었다. 차라리 조금 형식적이더라도, 사회 불안 장애에 대한 가벼운 설명을 해주는 것이 나았을 지도 모른다. 의의는 좋다. 이런 취지의 게임이 자주 나온다는 건 사회 전반적으로 아주 긍정적인 신호다. 다만 게임이 의도하는 취지의 특성 상, 필연적으로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만 한다. 그 짐 또한 무거울 수밖에 없다. 보다 그 의도가 빛나기를 바라기에, 몇 가지 아쉬운 점을 토로해 보았다. 이해해 주기를 바란다.
게이머
이은혁
끔찍하게 불편한 게임. 게임 플레이는 크게 변화가 없는 화면의 연속이기에 지루하고, 쉴 새 없이 화면을 이동하거나, 우클릭을 눌러 잠에 빠지지 않는 등의 귀찮은 액션을 반복 해야 한다. 이런 단점들 때문에, 우리 모두가 한번씩은 해보면 좋은 게임. 결국엔 직접 체험하기 전까진 이해하기 어려운 타인의 아픔이 있다.
게이머
신선
어떤 게임은 플레이가 아니라 체험된다. 내가 알지 못했던 일상 속의 불편함을 체험하게 만들어주는 게임입니다. 불안장애를 가진 사람이 어떤 심정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그 자체로서 의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이창환
일반적으로 겪을수도, 겪는 사람을 알기도 힘든 사회불안장애 의 위험성을 잘 설명한 작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들이 생활하면서 겪는 다양한 문제들을 일반인에게도 체험하게하여 사회를 살아가며 그 속의 다양한 사람들의 고충을 알게해주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게이머
김민경
불가항력의 상황을 고스란히 게임에 담아낸 점이 좋았습니다. 이런 저런 방법을 써봐도 쉽사리 벗어날 수 없는 증상들을 현실적으로 담아내었는데, 게임성을 위해 묘사의 방향을 수정하지 않고 어떤 행동을 해서 완전히 피할 수 있는 것처럼 묘사하지 않고 아무리 피하려해도 순간의 모면에 그칠 뿐이라는 걸 리얼하게 담아주셔서 더 와닿았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대중교통에서 시선을 피하려는 게임 진행 방식은 공감을 불러옴 - 텍스트에만 의존하는 튜토리얼은 진행 방법을 쉽게 파악하지 못해 혼란스러움 - 휴대폰 미니게임 외 액션이 거의 없어 게임 진행이 극도로 수동적이고 지루함 유발
게이머
오유택
사회불안장애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게임으로, 타인의 시선을 피하며 일상을 보내는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취지는 훌륭하지만, Auti Sim처럼 극단적이면서도 교훈을 주는 게임에 비해 강조성이 다소 부족해 다소 단조롭게 느껴진 점은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정유경
우리는 타인을 이해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합니다. 누군가의 행동에는 반드시 이유가 존재하죠. 트라우마, 질병, 혹은 단지 그날의 기분에 따라서도 사람의 행동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인간은 아주 사소한 요소에도 영향을 받는, 가변적인 존재이니까요. 이 게임은 대인기피증을 겪는 사람들의 시선과 경험을 대변합니다. 게임 속 주인공은 사람들의 시선을 피하기 위해 끊임없이 자리를 옮기거나, 어색하게 휴대폰을 들여다보거나, 물을 마시는 행동을 반복합니다. 이러한 모습을 타인의 입장에서 바라본다면, ‘왜 저 사람은 저렇게 고개를 숙이고 있지?’, ‘왜 저렇게 어색하게 움직이지?’라는 의문을 가질 수 있겠죠. 게임은 바로 이 지점을 정면으로 건드리며, 시선을 바꿔 우리가 ‘이해받고 싶은 누군가’가 되어보는 경험을 제시합니다. 단순한 관찰자가 아닌, 그 불편한 몸짓을 반복하는 입장이 되어봄으로써 ‘그 사람이 어쩌면 지금, 용기를 내고 있는 중이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역지사지, 위치를 바꿈으로써 타인을 이해하게 만드는 인식을 만들어냅니다. 우리는 종종 타인의 행동을 우리의 기준으로, 우리가 가진 정보만으로 판단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얼마나 오만한 태도일 수 있는지를 이 게임은 조용하지만 강하게 일깨워줍니다. 일부 장애나 질병을 지닌 사람들의 일상적인 어려움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그에 대한 이해의 시선을 만들어내는 이 게임의 가치는 정말 높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게이머
권병욱
사회불안장애를 겪는 사람들이 겪는 일상의 숨 막히는 순간들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는 의미가 크지만, 게임성이나 재미를 기대하고 접근하면 아마 답답하고 지루하게 느껴질 가능성이 큽니다. 인터랙션도 많지 않고, 반복되는 행동들이 플레이어를 피로하게 만들고요. 이 작품은 ‘이해’와 ‘공감’을 목적으로 만들어졌기에, 오락성이 부족한 건 어쩔 수 없는 면이 있겠지만, 그래서인지 ‘게임’으로서의 완성도는 아쉽습니다.
youtube 바로가기
위로올락기
공유하기
닫기
현재 회원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IE를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웨일, 엣지 등의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