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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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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리벨리온
게임인재원_팀 리벨리온
"찰나의 순간을 반복하며 최선의 수를 탐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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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마피레
7월 19일 오후 11시 3분 기준으로 게임 파일이 Asset, Library, _Bin 등으로 되어있어 실행이 불가합니다. 그래픽과 컨셉이 취향이라 너무 플레이 하고 싶은데, 플레이 영상도 비공개 되어있어 찾을 수 있는 곳이 없고... 수정 부탁드려요ㅠㅠ
빅커넥터즈
김창엽
- 실행 및 설치 과정이 불편하고 초반 튜토리얼도 불친절해 초반에 헤매는 경험을 줌 - 전략을 세우기가 어렵지만, 희생 없이 성공 했을 때 성취감이 크게 다가옴 - 병과별 특징은 뚜렷하나 후반부 퍼펙트 난이도가 과도하게 높아 불만이 생김
빅커넥터즈
김연희
전투원이 불투명하게 배치되어있는데 튜토리얼 가이드였네요. 전투원을 여기에 배치해보라는 식으로 가이드를 표시해주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번째 스테이지에서도 칼 전투원이 이동하면 양쪽에서 총으로 조준하고 있는 적 전투원끼리 서로를 총으로 쏴서 스테이지가 클리어되는 기믹이 있는데 마찬가지로 새로운 기믹이 등장한다면 그것에 대해 좀 더 명확한 가이드가 제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먹 > 칼 > 총으로 전투순서가 나눠서 진행되는 점, 캐릭터 이동과 적 캐릭터 활용도 신경써야한다는 점이 이 게임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게임 가이드만 더 정리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은 되어 있으나 실행파일이 누락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시연할 수 없습니다. 개발자님! 만약 이 리뷰를 보신다면 빌드를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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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던정글
파타페즈 인터랙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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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마음대로 휘젓고 다닐것 같았지만, 생각보다 정글은 녹록치 않다는걸 보여주는 횡스크롤 플랫포머 액션 게임. 전반적으로 훌륭한 퀄리티에 데드셀이나 스컬 등 이쪽 장르를 즐긴다면 재밌게 할 것 같은 게임.
빅커넥터즈
김승원
여러모로 스펠렁키와 RPG요소를 섞은 바간테와 재밌게 즐겼던 데드셀이 떠오르던 게임 근접 무기와 보조 무기들을 쿨타임마다 난사하며 적들을 호쾌하게 날려버릴 수 있어 재밌었으며 마을에서는 해금 가능한 다양한 무기와 장신구들을 보고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동진
rougelike like deadcell, game was quite good and I enjoy it. smooth control and jungle environment was cool, though I don't like this keysetting personally. but still have cons(also personally). First, only stat regulating boring passive item. Even though if you design item intend to stat regulation, but it calls 'item' that have much more meaning than simple stat regulation. Second, range attack(skill) are to weak, and occupy many key. If you use range attack to attack safely, but remain two skill is useless at least. So, it could be better upregulation power and, have longer cooltime for range attack. Anyway, I enjoyed your game and looking forward to 데드셀 느낌의 로크라이크 게임입니다. 이런 키셋팅을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정글 느낌과 조작감이 좋아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몇 가지 아쉬웠던 부분은 아이템이란 명칭에도 너무 수수한 효과들의 아이템과 원거리 무기(스킬)이 너무 약하다는 것입니다. 스킬키는 3칸이나 되는데 안전하게 공격하기 위해 원거리 무기를 억지로 쓰더라도 2칸이 버려지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위력을 늘리고 쿨타임을 늘리는게 낫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재미있는 로그라이크 게임이었습니다. 키보드로 할 때에는 키 배치가 살짝 아쉬워서 게임패드로 하는 것이 더 편했어요. 원거리 공격 수단 3개에 근접 무기 1개, 근접 무기에는 무기 스킬도 붙어있고, 무적시간이 있는 구르기나 다양한 체력 회복 수단 등 플레이어에게 많은 것을 주긴 합니다. 대신 많이 준 만큼 게임이 어려워용. 우끽
빅커넥터즈
김창엽
- 한 판이 빠르게 흘러가면서 복귀 후 즉각 성장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음 - 레벨이 어려운 편이며, 회복 수단이 적어 한두 번의 실수도 치명적으로 다가옴 - 기존 게임과는 다른 조작 문법이라 초반엔 낯설지만 액션 자체는 유연하고 직관적임 - 스킬 4종은 유기적 연계보다는 독립적 활용 위주라 조작의 깊이가 다소 부족하게 느껴짐
빅커넥터즈
신선
로그라이크가 이렇습니다. 시간이 녹아요 시간이. 다양한 무기와 명확한 목적만 준비해준다면, 수십 회차는 기본으로 할 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로그라이크 수작!
빅커넥터즈
밀쉐
"반복되는 게임 오버 속에서도 끝없이 리트라이를 하는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게임!" 생각보다 초반 난이도가 높아서 플레이가 잘 풀리지는 않았지만 여러 가지 무기를 사용하고 특색 있는 적들을 상대하는 재미가 상당했습니다. 2개의 문 중에서 어떤 문으로 들어가야 유리할지 고민하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던정글이라는 게임 이름에 걸맞게 던전이 된 정글의 모습을 비주얼적으로도, 사운드적으로도 잘 구현하였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로그라이트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어워드:캐쥬얼,디자인,액션 후보작]Steam의 명작 픽셀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This is Very Good. 로그라이트게임에 필요한 거의 모든것이 담겨있는 게임으로 그래픽도 대단하고, 게임성도 대단하고, 스토리도 간결하게 좋음. 무엇을 왜 해야 하는지 명확히 보여주는 게임으로 이런게임들이 더 많이 나와주었으면 한다. 적극 추천함.
빅커넥터즈
베칸
얼핏 보기엔 데드셀을 생각할만한 로그라이트 스타일의 게임이지만, 막상 플레이해보면 온통 위험천지인 스펠렁키 전투를 섞은 느낌의 게임입니다. 그리고 조작은 굉장히 부드러워서 회피하고 싸우는 맛이 확실해서 전투도 잘만들었습니다. 한대한대 맞을때마다 줄어드는 체력이 좀 커서 신중한 전투를 요구하는데, 어느정도 난이도 있는 로그라이트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아 그리고 함정 많아요, 함정 조심하십쇼.
빅커넥터즈
이창환
주인공이 인간인 세계관의 로그라이크에 지쳤는가? 그렇다면, 던정글을 해봐야 할때! 원숭이를 조종하여 다양한 무기,주문 등을 얻어 적을 더 강하고,효과적으로 처치해보다보면 어느새 시간은 녹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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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하드코어 메카
RocketPunch Games
클래식 가로 모드 메카 액션, 몰입도 높은 스토리와 치열한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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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기동전사 건담 더블 오를 연상시키는 매력적인 메카 액션 게임 - 성우 연기 덕분에 오디오가 풍부하고 타격감과 기체 디자인이 훌륭해 몰입감이 뛰어남 - 게임 스토리가 어디서 많이 본듯한 전형적인 전개로 이야기가 쉽게 예상되는게 아쉬움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판 플레이]량보다 질인 로봇 액션게임. 한글화는 있고, 멀티에는 사람 없습니다. 일본의 로봇 뽕이 가득찬 게임으로 비록 분량은 적지만 아주 뜨거운 마음으로 가슴차오르는 그래픽을 보며 플레이 할 수 있다. 등장로봇들은 풀메탈패닉을 오마쥬한걸로 보이며, 난이도는 어렵다. 보스의 즉사기 엄청 쌤. 관심이 있는분은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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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워른과 잊혀진 자들
오드볼게임즈
가면을 통해 정체성을 되찾는 전략 카드 어드벤처, 철학적 스토리와 탐험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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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어둡고 몽환적인 분위기와 오디오가 몰입을 이끌지만 느린 템포가 흥미를 저해함 - 맵을 열 수 없어 자주 길을 헤매고 시점 전환이 느려 어드벤처로서의 편의성이 떨어짐 - 게임의 정체성이 모호해 개성있는 테마를 해치는 느낌이라 일관성 있는 설계가 필요함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빌드051참여작. 상당히 철학적이고 난해한 탐험 게임. 단 게임성 자체는 직관적이라 주어진 상황에 맞춰 적들을 배제하거나 따돌리며 맵 끝까지 도달하면 된다. 어떤 가면(카드)를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액티브/패시브 능력이 달라지므로 여러 방식으로 플레이 할 수 있음. 이 글 쓰는 현재 2D로 그린 일러스트에는 신경을 많이 썼으나 3D파트는 아직 갈길이 멀음. 업데이트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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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턴 더 라인!
메가텐트
디저트 공장에서 최대 4명이 함께 플레이하는 대환장 코옵 파티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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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오버쿡드 스타일의 4인 협동 요리 게임 - 제조 방법을 알려주는 간단한 이미지가 있으면 편할 것 같음 - 정신없는 맵과 기믹 속에서 팀과 협동하며 재미를 느낄 수 있었음 - 스테이지가 진행될수록 납품이 복잡해지지만 튜토리얼이 없어 다소 헤매기 쉬웠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판 플레이]오버쿡을 해본 사람이면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요리게임. 친구,친척들이랑 하면 재미있... 어떻게 역할부담을 하느냐를 놓고 싸울수도 있음. 이 장르는 간단해보이지만 어렵다. 특히 맵이 움직이거나, 아니면 완전히 나눠져있거나 하면 더욱 어려워진다. 그리고 이 게임을 혼자서 하면 못하는건 아닌데 재미는 없음.ㅠㅠ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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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1000 Deaths
Pariah Intera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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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바닥에 따라 중력 기준이 변해가는 사이키델릭스러운 스테이지나 독특한 아트의 배경과, 과거로 돌아가 다른 선택지를 골라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인상이 깊었습니다. 초반에 마우스 감도에 답답했는데 그래도 옵션에서 감도 조정이 가능해서 할 만 했습니다. 독특한 감성의 3D 플랫포머를 좋아하시면 해보실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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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엽
- 현기증을 유발하는 사이키델릭한 색감과 기괴한 형태미가 인상적 - 감도 설정이 무의미할 정도로 미끄러운 화면 전환으로 조작감이 좋지 않았음 - 불규칙한 시점과 미끄러운 카메라로 3D 멀미를 유발했고 키 가이드도 직관적이지 않음
빅커넥터즈
이가현
이런 그래픽 처음보는데 너무 어지러워서 오랫동안 집중하기 어렵다. 그리고 조작도 어려운 편이고... 스토리는 괜찮았던 것 같은데... 그리고 스토리 진행중에 npc에게 말걸었더니 버그나서 움직이지 못하게 되어 강종할 수밖에 없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나는 경이로운 인내심으로 1000번의 죽음을 달성했다. 그러나 리뷰 칸의 크기가 너무 좁아 여기에 옮기지 않겠다." 이 작품의 제목에 충실한 후기라면 정말로 천 번을 죽고 저런 후기를 남겼어야 하겠습니다. 그러나 이 작품은 고장난 TV의 글리치 화면에 맞먹는 배색과 다소 난해한 물리 구조 탓에 장시간의 플레이시 실제로 인체(특히 눈)에 무리를 유발합니다. 누군가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을 선택의 무게는 분명 그런 것이겠지요. 이 게임의 구조 대로라면 n번의 죽음 뒤에는 n+1번의 삶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니 참 매력적인 세계관이라고 생각합니다. 멀미가 나는 걸 참고 약 20분 가까이 플레이하였으며 컨셉의 명확함은 확인할 수 있었으나 그 명확한 표현이 지나쳐 플레이어의 컨디션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어 게임의 면면을 속속들이 확인할 수 없다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요한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파멸적인 그래픽과 중력을 이용한 퍼즐 덕분에 개발자가 말하는 초현실에 대해 생각을 해 볼 수 있었습니다만 저에겐 아직 다가오지 않았거나 받아들여 이해하기에는 힘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TV를 통해 과거를 되돌린다는 스토리의 3D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괴랄한 감성이 묻어나 있는 그래픽입니다. 스테이지를 클리어해서 선택지를 해금하는 방식이며 어느 선택지를 고르느냐에 따라 내용이 크게 바뀝니다. 다만 기존의 인생에서 크게 다른 걸 고르는 선택지를 해금하기 위한 플랫포머가 상당 어려운 편입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과거로 돌아가 다시금 선택을 할 수 있는 스토리는 참 매력적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플레이 방식도 틀에 박혀서 정답만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정말 원하는 방식대로 결승점까지만 가면 괜찮다는 듯한 것을 알려주는 듯 클리어 타임 보여주는 것도 괜찮고요 다만 이 모든 괜찮은 점들을 시점이라는 단점 하나가 전부 가려버립니다. 아직 공식적으로 판매하는 빌드가 아니다보니 자잘한 버그를 다 치워두고 판단을 하기에도 시점 하나때문에 게임이 너무 어지럽고 알아보기 힘든게 아닐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옛날에 하던 소닉 더 헤지혹에서 느꼈던 어지러움이 느껴지는 게임! 꿈을 꾸는 느낌으로 몽롱한 아트가 인상적이다. 다만, 게임에서도 경고하는 바와 같이 눈에 피로감이 상당한 그래픽으로 개선이 필요할 듯 합니다! 그럼에도 여러 선택으로 만들어가는 이야기가 알듯 말듯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어드벤쳐 요소와 퍼즐 기믹을 조금 더 추가하면 좋을 듯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중력을 이용한 시스템으로 구현한 레벨디자인이 좋았습니다. 의도적인 방향성이 보여서 인상 깊었습니다. 하지만 카메라 이동구조와 스토리가 난해하고,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누구인지 명확하게 보여주지 않아서 어색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결국에는 이 게임으로 무엇을 보여주고자 하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주
기획자들이 모여서 열심히 고민한 흔적은 많이 보이는 게임이었지만 아트 쪽에서 배려가 조금 더 필요합니다. 게임을 30분만 해도 눈에 피로감이 상당해 지기도 하고 시스템 상 효과가 들어가기도 하니 3D 멀미도 유발해서 계속 즐기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오래 즐길 수 있도록 여러 점들이 개선되면 추천할 만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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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tar titans war of the galaxy
미디어워크
쉽고 빠르게 즐기는 라이트 4X 기반의 전략과 스토리가 어우러진 SF 턴제 전략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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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스테이지 방식의 스토리 진행, 스테이지 클리어로 획득한 자원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는 등. 게임 플레이 자체는 4X지만 꽤 깔끔하고 단순화 해 놓아 남녀노소 이 장르에 쉽게 접근하게끔 되어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렇지만 PC 플랫폼인데 UI가 너무 크고 한 눈에 들어오지 않아 너무 모바일 같은 느낌을 받은건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심승현
우주 배경의 육각 타일 턴제 전략게임입니다. 여러 요소들을 단순화한 게임이며 장르 내에서 상대적인 위치로 볼 때 ozymandias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드넓은 우주를 탐험하며 정복해나아가는 SF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3D로 구현된 멋진 함선과 웹툰의 느낌이 떠오르는 컷 씬, 거점을 세우고 재화를 얻어 기술에 투자하거나 함선을 만드는 등 할 수 있는 플레이가 많아 몰입해서 즐겼습니다. 모바일로 즐기는 듯한 느낌을 주는 UI의 크기를 조금만 줄였으면 합니다. 정말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와 플레이 경험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간편한 방식의 우주 배경 턴제 전략게임. 전략게임으로써는 굉장히 시스템과 구성요소를 단순화하여 입문하기 좋아보이는 게임이다. 다만 모바일이었다면 재밌게 즐기면서 했을것 같다.
빅커넥터즈
신선
턴 하나를 진행할 때마다 테크트리와 유닛에 대한 전략을 계속해서 수정해나가며, 턴제만이 줄 수 있는 즐거움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다만, PC 플랫폼에 맞지 않고, 모바일스러운 UI 등이 눈에 걸렸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브레이브랜드 같이 캐주얼하면서 마이트앤매직 스타일로 턴제 게임 입문용이 있듯이, 이 게임도 갤럭티카 헥사 턴제 전략 시뮬들의 입문용으로 느껴진다. 겉으로 복잡하면서도 단순하고 가벼운 게임이다. 다만 애초에 유저 타깃이 턴제 전략 입문자들을 노리려면, 난이도 조절은 할 필요가 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시야를 확보하고, 함선을 전략적으로 배치하며 행성을 점령하고, 턴마다 자원을 활용해 기술을 연구하는 흐름은 시뮬레이션 장르의 핵심을 잘 담아냈습니다. 전투 연출도 우주 전투의 분위기를 잘 전달했지만, 반복되다 보니 배속 기능이 있었다면 더 쾌적했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인터페이스는 전반적으로 버튼과 정보 창이 큼직하게 설계되어 전략 게임에 필요한 정보 전달이 오히려 비효율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마치 모바일 UI를 PC로 옮겨온 듯한 인상이 강해, 가독성이 떨어진다고 느꼈습니다. 그 외에도 사운드 볼륨 밸런스가 일정하지 않아 플레이 중 갑작스레 시끄럽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었고, 함선의 3D 모델이나 전투 연출은 준수했지만 UI 디자인과 일러스트의 미적 완성도는 전반적으로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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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5BIC]턴제 우주전략 게임. 기본적인 그래픽과 게임성은 준수함. 단지 정가주고 사기엔 비싸다. 폰게임에서나 볼것같은 아주 큼지막한 인터페이스는 조정가능하게 해줬으면 함. 등장인물들 그림체(2D)와 우주선 디자인(3D)의 괴리감이 좀 있음. 끝으로 스팀 평가에 긍정적(10)"100% 긍정적"되어 있는데 이거 보고 구매를 결정하지는 않기 바람.
빅커넥터즈
이창환
턴제 시스템 특유의 재미를 잘 살려낸 작품. 다만, 한 가지 고민을 하게 만든 점은 '이걸 과연 PC에서 구현할 이유가 있을까?' 싶은 그래픽과 조작감에 있어서 PC 보다는 모바일 쪽이 더 몰입감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빅커넥터즈
이창민
턴제 전투의 전략적인 재미가 있었습니다. 테크트리를 통한 유닛 생성의 재미를 잘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UX적으로 많이 불편했습니다. JRPG의 턴제 전투는 마우스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지만 드래그는 모든 맵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키보드의 wasd와 방향키를 통해서 전투 위치를 세밀하게 조정하는 요소가 있습니다. 그리고 유닛 소환과 업그레이드를 누르면 인게임 화면을 가리게 됩니다. 전체적인 전투 맥락을 보면서 업그레이드를 해야하는데 이 환경을 가려버리니 매번 껏다켰다하는 느낌이 듭니다. 다시말하면 집중하는 요소가 분산된다는 뜻입니다. 인게임 화면이 보이는 상태에서 유닛 생성과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 방향성으로 개발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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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베일드 엣지
(주)오뉴월스튜디오
베일드 엣지는 사이버펑크 도트 액션 플랫포머로 가상과 현실을 오가며 진행 하는게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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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게임의 핵심 중 하나인 텔레포트가 빠르고 유연하게 동작해 재밌음 - 지형지물을 변경하는 전략은 신선하지만 게임 흐름이 끊기는 단점이 있음 - 텔레포트를 통한 액션의 속도감과 스타일리쉬한 무브먼트가 구현된 점은 만족스러움 - 그러나 기본 액션셋이 경직되고 단조롭게 느껴져 전투의 재미가 떨어지는 점이 아쉬움
빅커넥터즈
밀쉐
"각각의 특색이 있는 챕터들을 코스로 즐기는 오마카세 게임!" 스테이지 뒤로 지나치는 사이퍼펑크 세계관을 잘 드러내는 배경들. 네온 사인 불빛이 가득한 도시의 풍경. 횡이동을 하면서 배경을 바라보면 어느새 게임에 몰입해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퍼즐과 전투가 밸런스 좋게 구성되어 있어서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다. 각 챕터마다 콘셉트가 달라 지루할 틈 없이 흥미롭고, 주인공의 과거와 미래가 궁금해지는 스토리가 매력적이다. 세련된 플랫포머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추천한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판으로 플레이]버그가 좀 있음.. 현재"앞서해보기"라 그런지 아직은 좀 부족함. 도트로 만들어진 플랫폼 게임이고 "산나비"같은 플레이를 보여줌. 꽤 빠르고 정확한 컨트롤을 요구해서 난이도는 어려운편. 허나 배경에 공을 많이 들였음. 특히 유원지파트는 정말 잘 만들었음. 도시의 여러곳을 돌아다닌다는 느낌이 좋음. 할인하면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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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Little Space Mechanic
LOGIC - Thizen Studio (BINUS UNIVERSITY)
저희 게임을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플레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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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비주얼과 잔잔한 오디오, 다양한 퍼즐 요소가 매력적임 - 초반 튜토리얼이 불친절해 조작법을 직접 익혀야 하는 불편함이 있음 - 특정 구간에서 끼여버려 게임을 재시작해야 하는 버그가 아쉬움을 남김
빅커넥터즈
공로건
퍼즐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설명이 없다시피 해서 조금 친절한 설명만 해준다면 좋아보입니다 퍼즐의 의도는 좋아보이니 이제 내용물을 넣어야 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준호
아트와 분위기는 충분히 매력적이지만, 아직 게임으로서 완성되려면 갈 길이 먼 듯한 인상입니다. 아트 또한 초상화 등 그림에 비해 대화창이나 폰트 등 UI 요소의 마감 수준이 낮아 아쉬웠습니다. 다만 토대가 되는 설정이나 어린 왕자가 떠오르는 작은 별 위에서의 게임 진행 등은 위와 같은 단점을 고려해도 흥미를 돋우었기에, 충분히 시간과 노력을 들여 개선하면 좋은 게임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빅커넥터즈
신해슬린
아리아와 닉 시점을 자유롭게 바꿔가며 단순한 퍼즐을 푸는 게임입니다. 초반에 조작키를 설명해주지 않고, 진행이 된다고 암시하지도 않아서 게임이 멈춘 것으로 오해했어요. 이동은 키보드로 하는데 몇몇 인터랙션은 마우스로 해야 해서 약간 번거롭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닉 시점에서 움직일 때 부드럽게 회전하지 않고 움직임이 뚝뚝 끊겨 보이는 것도 단점입니다. 퍼즐을 풀어나가며 진행하는 게임인데, 퍼즐 푸는 방법에서 감을 잡지 못하면 그대로 진행이 막혀버리는 단점이 존재하네요. 헤매고 있을 때 적당한 대사로 힌트를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완전한 미완성의 작품입니다. 그래픽적인 면에서 퍼즐 게임에 적합할 것으로 보이나, 게임 진행이 불가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캐릭터의 일러스트와 캐주얼한 퍼즐을 잘 조합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진행방식에서 힌트를 더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유저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여 게임을 진행할 수 없을 때 게임을 그만두게 됩니다. 단순히 어디에 있다고 말하기 보다는 이곳 어딘가에 조사를 해보면 될 것 같다의 뉘양스로 힌트를 배치해놓는다면 막힘없는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중요한건 문제를 해결하는 재미에 초점을 둔 퍼즐 요소지 이정도는 풀 수 있을 거야는 절대 아니라는 것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퍼즐 어드벤처 게임이다. 작은 행성에서 살고 있는 Aria와 Nic이 주인공이다.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인간 Aria와 날아다닐 수 있는 소형 비행체 기계 Nic을 각각 움직여 볼 수 있다. 작은 행성에 숨겨진 퍼즐을 조금씩 풀어나가고, 과거에 인류에게 어떤 일이 벌어졌는 지를 조금씩 알아가는 게임으로 추측된다. 영어를 잘 몰라도 인물 간의 대사를 이해하는 데에는 큰 무리가 없었지만, 중요한 퍼즐을 풀기 위해 영어를 읽고 문맥을 파악해야 하는 부분이 있어서 선뜻 추천을 하긴 어렵다. 그 외의 퍼즐은 조금만 생각하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었다. 캐릭터는 매력적이지만 인터페이스가 조금 아쉽고 버그도 종종 발견된다. 튜토리얼 창과 퍼즐 창이 중복되는 부분에서는 대체 뭘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감잡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으며, 벽 끝으로 갔다가 Aria가 조금씩 내려앉아 이동 불가 상태가 되었을 때에는 실소했다. 고쳐야 할 부분이 많아 보이지만 잘 다듬어 나가면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아서 기대된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소프트락에 걸려 플레이를 포기합니다. 드릴 파츠를 찾으러 지하로 내려간 뒤, 맵 왼쪽 끝으로 가면 통과됩니다. 아마 캐릭터의 이동 매커니즘을 버튼을 누르면 왼쪽 오른쪽으로 가게하고, 자연스러운 고저차 지형 이동을 위해 Idle 상태, 혹은 매 프레임마다 밑으로 조금씩 가게 한 것 같은데요, 다른 이동 매커니즘을 구현해보시거나, 맵 끝에는 접근할 수 없는 구역을 배치해보는 것도 방법일 수 있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동진
though good art and interesting puzzle, I found many bugs and uncomfortable experience. first, if you press 'f' to reading the text, you need to read the text again, and again it' s because you not the block the interaction action during reading the text. second, uncomfortable tutorial. tutorial for building a bridge is insufficient, and switching system tutorial is uncomfortable. when I switching first time and control the robot for few minutes, I forget the key to back to original state.(+bad dragging experience) third, character can pass the wall incidentally, and I cannot go back again. I think your art and ability to making puzzle is quite good enough(+bridge puzzle little hard for first stage[personal opinion/If it is mainly puzzle game, it might to be OK]), but I think it could be better you might have a tester to check real gameplay, not ideal version. 아트스타일이나 퍼즐 퀄리티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F누를시 자동으로 상호작용되어 대화가 안넘어감, 불친절한 튜토리얼+퍼즐 조작감, 맵 통과 등 심각한 버그가 많습니다. 여러번 테스트를 하거나 전문 테스터 등의 힘을 빌려 이를 개선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개발자의 의도를 아직은 도통 모르겠는 작품. 첫 시작부터 아무런 동작도 되지 않는 점은 앞으로의 미래를 봐서는 최우선적으로 고쳐나가야할 부분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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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노이즈 캔슬러
엠앤유
잡념(Noise)을 지우고(Cancelation) 마음의 답을 찾아내는 옴니버스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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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민경
리듬게임인데도 불구하고 어디서 들어본 느낌이 다소 강한 편인 곡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 스토리 전개에 오히려 호기심이 생겼던 것 같습니다. 노트 판정 방식도 퍼펙트는 다소 후하게 판정되는 반면 그 외의 판정 범위는 되려 좁아 구간에 따른 큰 차이가 없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악곡의 변화에 따라 노트가 등장하는 위치와 방향이 달라지는 기믹을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만 그 타이밍을 알아차릴 장치가 좀 더 명확히 제시되면 좋겠습니다. 리듬 게임을 한창 플레이하는 중간에 대화가 진행되고 틈틈히 스페이스를 눌러주지 않으면 스토리 진행이 안되는 건 개선의 필요성이 커보입니다.
빅커넥터즈
피콕
연애 감정을 주제로 한 리듬게임으로, 음악과 시각효과, 스토리 연출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점이 인상적이다. 비주얼노벨 스타일과 리듬게임 플레이를 결합해 장르적 신선함을 더했다. 에피소드별 난이도 조절과 시각적 연출이 게임의 몰입도와 조작 난이도에 영향을 주며 플레이 집중도를 높였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도트 그래픽의 감성을 자극하는 블루투스 이어폰 리듬 게임 입니다. 2라인으로 진행하는 캐주얼한 난이도이지만 도중 라인이 다르게 보이는 급작스러운 연출은 조금 반감이 들기도 했습니다. 노트가 없는 구간에서 자연스럽게 연출된다거나 고정된 라인으로만 구성되었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론 노이즈 캔슬의 컨셉을 더 표현했으면 합니다. 일부러 노트를 흘리거나 틀려 이어폰을 빼 주변의 소리를 듣게하는 등의 서사를 위한 기믹도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서사가 있는 리듬 게임으로 노래를 통해 이야기에서 느낄 감정을 전달함 - 갑작스러운 연출들(노드 입력 위치, 말풍선 등)이 나올때마다 몰입이 깨짐 - 게임 진행 방식이나 채보는 다양하지 않아서 계속 반복된다면 지루해질 것 같음
빅커넥터즈
이창환
도트로 그려낸 감성 리듬게임. 텀블벅 펀딩시작부터 눈여겨봐온 작품이었기에 기대가 컸고, 그만큼 아쉬운 점도 아직 있는것도 사실인것 같다. 첫째로, 아무런 키 튜토리얼도 없이 다짜고짜 스테이지를 시작해버리니 처음 접하는 이에게는 당황스러움을 금치 못할듯 하다. 둘째로, 중간중간 라인 변경이 굉장히 갑작스러워서 원래라면 칠 수 있는 노트를 놓쳐버리는게 한 두개가 아니였다. 셋째로, 간혹 키 입력이 먹혀서 정상적인 연주가 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한다. 넷째로, 3스테이지에서 연주 도중에 말풍선 소리이펙트가 튀어나와 연주에 집중이 흐트러졌다. 마지막으로, 스테이지 시작 시 '확인' '확인 안함' 버튼의 음영이 선택된쪽이 어두워져 플레이어가 뭘 선택한건지 헷갈리는 문제가 다소 있다. 위 점들을 개선만 한다면 더할 나위없는 독보적인 감성도트리듬게임이 되지 않을까 싶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노력하는 학생을 응원합니다. Ai + 사람이 만든 곡들이 나오는 리듬 + 도트 + 비쥬얼노벨. 이젠 Ai로 노래 만드는것도 많이 발전했어.. 노래 하나 클리어 하면 스토리가 진행되는 방식. 서정적인 음악에서 밝은 음악까지 곡이 다채로움. 다만 창모드를 지원안하고, 해상도 조절이 안된다는 점은 수정이 필요하다. 스팀에는 10월에 발매할 예정이라고 함.
빅커넥터즈
오유택
스토리 중심의 감성적인 리듬게임으로, 도트 그래픽과 음악이 어우러져 잔잔하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난이도 부담이 적어 가볍게 즐길 수 있지만, 라인 전환·노이즈 캔슬링 등 일부 연출은 조정이 필요합니다. 리듬 닥터 느낌의 연출처럼 보였으나, 실제 플레이 시에는 약간 부담이 되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현
리듬게임보다 스토리게임에 더 적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픽셀아트가 컨셉을 잘 보여주는 듯하여 인상깊었고 간단히 플레이하기 좋았네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스토리가 메인인 뮤즈대시+리듬 닥터 게임입니다. 도트 그래픽이 예쁘고 음악도 게임의 스토리와 잘 맞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다만 리듬게임 결과를 안 보여주니 리듬게임하는 의미가 없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물론 안 보여주는 쪽이 스토리 몰입 면에서 좋긴 하겠지만 게임 플레이 면에서는 그냥 방치해도 될 정도로 좋지 않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리듬게임 전환 방식도 많이 익숙하지 않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동진
도트감성을 강점으로 가진 리듬게임입니다. 좌우 입체 음향을 지원하는 것 같았지만 아쉽게도 제 사운드바로는 구현할 수 없어 그 부분을 체험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이상한걸 추가한 것이 아닌 깔끔한 게임플레이가 좋았고, 엄청난 도트 맛집이다라는 수준의 고퀄리티 도트는 아니여도 감성적인 느낌을 잘 표현한 도트 그래픽이라 오히려 그 편이 게임의 분위기에 어울린다고 생각하여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부분은 노이즈 캔슬링에서 초회 퍼펙트를 방지하려는 의도인가 싶을 정도로 화면 전환에 적응이 힘들었고, 왼쪽 오른쪽 화면 나뉘어서 노트가 날라올 때 반대쪽 노트를 인식하기 어려웠던 점인 것 같습니다. 리듬게임을 안하더라도 가볍게 하루정도 할만하다는 느낌이 들었고, 살짝 다듬는다면 모바일에서도 저런 감성이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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