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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Awards 2026
올해의 인디, 여기 있다!
BIC 2026 어워드 경쟁부문 수상작을 만나보세요.
[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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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트 서바이버 2
주식회사 두마루
하수인을 지배하고, 영혼을 수확하여 마계를 정복하는 로그라이트 서바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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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정주
귀여운 그림체가 먼저 눈길을 끄는 게임 적을 하수인(동료)로 사용할 수 있는 개성은 재밌었습니다 다만 플레이어의 근처에 있는 하수인은 어떤 역할인지 보였으나 조금 멀리가서 활동하는 하수인의 경우 어떤 기술을 사용하고 있는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 파악이 쉽지 않았네요 크게 정보를 보여주는 요소가 한 화면에 많았던 거 같아요 현재 시간을 확인하기위해 시선이 위로 갔다가 현재 스킬 같은 정보를 위해 다시 아래로 갔다 적을 피하기위해 가운데 가는 등 주인공에게 시선이 머무는 시간이 줄어드니 피하는 것 외에 집중하기가 힘들어 사용하는 기술들의 이펙트나 하수인을 잘 구분하지 못하게 느꼈던거 같네요 그리고 전작을 찾아봤을 때 이번작보다 플레이하는 시야 범위가 넓어보였는데 전작 정도의 넓은 시야였다면 조금이라도 대응에 여유가 생겼을까?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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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캣 가디언즈
주식회사 디몽
방어선을 구축하고 고양이를 직접 조작해 치즈를 노리는 적의 웨이브를 막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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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성혁
고양이가 요새를만들어 쥐를 막는 게임으로, 친구와함께 요새를 건축하는것에서 흥미를 느꼈고 추가적인 능력치 선택과 요새건축덕분에 전략성이 존재하여 끝가지 흥미롭게 플레이할수 있엇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찍찍이로부터 치즈를 지키기 위한 고양이들의 타워디펜스 싸움. 집주인이 여행을 간 사이 집에 남은 고양이들은 간악한 쥐들로부터 치즈를 훔쳐가겠다는 예고장을 받음. 다양한 방식으로 치즈에 접근하는 쥐들과 이를 방어하는 고양이들의 싸움이 시작된다. 혼자보단 다수가 플레이하게 설계되었으며 매번 흐름이 달라지는 로그라이트 형식을 채택하였다.
게이머
정유현
혼자서도 할 수 있지만 나중에 출시하면 4인이서 치즈를 지켜 타워를 건설하고 쉽게 즐길 수 있는게임 혼자서 해도 재미있지만 다같이 수다떨며 플레이해도 재미있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3라운드부터는 하늘에서 낙하산타고 내려오는 적들도 새로웠고 석궁타워 통조림에서 날라가는 미니 타워 귀여웠으며 아직은 2가지 타워밖에 못 쓴다는 것이 아쉬웠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고양이들이 똘똘 뭉쳐 쥐들의 습격을 막기 위해 방어선을 구축하는 캐주얼한 작품이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진호
귀여운 고양이가 구조물을 배치해서 쥐들로부터 치즈를 지키는 게임입니다 게임이 어렵지 않고 스킬이나 공격을 빠르게 할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친구랑 같이하면 더 재밌겠네요
빅커넥터즈
권병욱
화면 가득 펼쳐지는 아기자기한 비주얼 덕분에 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고양이들을 직접 움직이며 타워를 세우고 적들을 막아내는 연출도 직관적이어서 금방 몰입할 수 있었고요. 단순히 공격만 하는 게 아니라 방어선을 구축하고 스킬을 조합해 가는 재미가 꽤 쏠쏠합니다. 가볍고 호불호 없이 즐기기 좋은 완성도를 갖추고 있어서, 앞으로 더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된 정식 버전이 기대됩니다. 근데 전 친구가 없어서 반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캐릭터들도 귀엽고 조작법도 간단해서 쉽게 몰입할 수 있는 게임. 혼자 할 때보다 친구와 같이할 때 훨씬 재밌습니다. 어떤 능력치를 업그레이드 할 지, 어떤 곳을 맡아서 방어할 지, 장애물은 어떻게 설치 할 지 등 소통하면서 플레이 하니 훨씬 더 몰입할 수 있어서 플레이하는 내내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빅커넥터즈
강호수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 것 같은 귀여운 그래픽이 인상적입니다. 게임의 진행 방식이 어렵지 않았고 스킬을 팍팍 쓸 수 있는게 오히려 시원시원한 플레이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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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더 코마 3: 블러드라인
드보라 스튜디오
2D 호러 어드벤처 게임 - 학교를 둘러싼 음모와 숨겨진 이야기를 파헤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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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한국을 배경으로 하는 2D 횡스크롤 호러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어둡고 스산한 분위기 속 내러티브와 함께 이어지는 퍼즐들로 자연스럽게 진행되지만 전작들을 해보지 않으면 어색하게 느낄 수 있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공포, 호러보다는 크리쳐, 고어에 가까운 듯한 플레이 경험도 있었구요
빅커넥터즈
양윤석
세화고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마무리하는 시리즈 세 번째 작품답게, 현실과 ‘그림자 세계’가 맞닿는 장면에 전작의 흔적이 짙다. 2D 횡스크롤 화면에서 학교 복도와 골목처럼 익숙한 장소가 조금씩 뒤틀릴 때가 갑작스러운 큰 소리보다 더 무서웠다. 도망과 탐색 사이에 퍼즐이 끼어드는 흐름은 자연스럽고, 크리처와 고어 표현도 존재감이 강하다. 다만 전작을 모르면 인물들이 왜 서로를 경계하는지, 세화고 사건이 지금 상황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놓치기 쉽다.
빅커넥터즈
묵은G
더 코마 시리즈의 대단원. 돌아다니며 퍼즐을 풀어가는 어드벤처 파트와 전투 파트, 도주 잠입 파트가 적절히 뒤섞여 있다. 데모 파트까지만 보자면 시리즈의 대단원 답게 비교적 깔끔한 플레이 체감을 느낄 수 있지만, 역시 전투 면에 있어서는 판정이 짜서 까다로운 면이 없지 않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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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석
공포게임이라기 보단 고어게임이라고 말하는게 더 좋을거같습니다. 공포적인 분위기보단 고어함이 더 많이 느껴졌습니다. 일러스트나 캐릭터 외형, 귀신 외형은 마음에 드는 편입니다. 더빙도 살짝이 섞여 있어 몰입이 될수있었습니다. 하지만 조작감에 대한 불편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여러가지 물품이나 방이 뭉쳐있을땐 우선순위가 잘못되어있는건지, 판정이 원래 이런건진 잘 모르겠지만 살짝 힘든 부분이 있었습니다. [플레이 타임: 39분 2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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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한국을 배경으로 한 공포.....라고 하기에는 조금 부족한게 많은 작품이었습니다. 플레이하는 내내 조작감이 조금 불편했고 앞서 말한대로, 공포라고 하기엔 요소가 너무 빈약하지 않은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멤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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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라
더 코마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입니다. 더 코마 시리즈를 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일러스트는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제가 극심한 쫄보라서 데모는 제대로 플레이하지 못했지만 공포만 빼고 본다면 그냥 평범한 방탈출 게임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기존 시리즈를 안 해보거나 아니면 스토리를 까먹은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간략한 이전 스토리가 프롤로그 느낌으로 있었으면 참 좋았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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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내가 스팀에서 "제외하기" 눌러둔 게임. 공포게임이라고 주장하는데 공포요소가.. 거의 없고 조작감이 상당히 구리고 등장인물들의 움직임은 흡사 서든어택2를 보는것과 같았다. "왜 뜬금없이 이곳에 이런 퍼즐이 있지?" 같은 개연성이 떨어지 장면도 있음. 더 적었다간 욕만 나올것 같으니 이만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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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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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ei 愚霊
Lobo Sagaz Studio
고난도 연전, 신들과 맞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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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묵은G
보스 러시 방식의 액션 게임. 가면 갈수록 보스의 패턴도 늘어나고 난이도도 높아진다. 하지만 플레이어가 가장 먼저 숙련해야 할 것은 보스의 패턴보다 짜디짜게 주어지는 회피 타이밍이다. 어느 보스를 먼저 잡냐에 따라 주어지는 기술이 다르니 필요한 기술을 잘 알아보고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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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연
상당히 난이도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조작감 문제인지 제 컨트롤 문제인지 플레이하면서 많이 버벅거렸지만 확실히 손맛이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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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티
회피의 선딜레이와 제가 못찾은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키세팅이 불가한 점만 제외하면 좋은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보스러시류의 게임인데 원하는 보스를 먼저 선택해서 약한 보스로 잡은 후 나도 강해지고 보스도 패턴이 다양해진다는 방식은 정말 괜찮은 방식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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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준
옛날 록맨이 생각나는 보스러쉬 형태의 2D 사이드 뷰 액션 RPG입니다. - 좋았던 점 보스러시 형태의 사이드뷰 액션으로 손맛이 확실했습니다. 수묵화 같은 그래픽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 아쉬운 점 일부 회피가 어려운(억까에 가까운) 보스의 공격 패턴 조합이 있어, 이를 정돈하면 난이도 곡선이 더 공정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게임 종료 기능이 없어, 기본 편의 기능을 보강하면 좋겠습니다. --- English(Translator Used) - What I liked about it It was a side view action in the form of a boss rush, and the taste of the hands was clear. The ink-and-wash graphic was very impressive. - What's left to be desired There is a combination of attack patterns from some (nearly a Not avoidable) bosses that are difficult to avoid, so if I put them in order, the difficulty curve will feel fairer. There is no game-ending function, so it would be nice to reinforce the basic convenience function.
빅커넥터즈
이창환
다소 손 컨트롤이 필요한 2D 기반 플랫포머 보스 러시 게임. 흑백의 단조로운 그래픽에 중간중간 색감을 입혀 플레이하는 내내 효과적인 동선과 끊임없는 몰입감, 그리고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스킬을 활용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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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훈
2D 플랫폼 기반의 보스 러시 게임입니다. 회피의 성능이 굉장히 저열하여 선딜레이가 길고 무적 시간이 짧은 점에 적응하는 시간이 좀 걸립니다만 그걸 제외하면 모션은 부드러운 편이며 공격/피격 판정도 적절합니다. 보스를 처치할 때마다 해당 보스가 가지고 있던 기술을 습득하여 내가 쓸 수 있는 점은 어릴 적 플레이했던 록맨을 생각나게 하네요. 보스들이 가진 패턴이 초중후반을 가리지 않고 다소 단조로운 점과 전장의 구조가 대체로 좁고 단층 구조로 되어있어 점프의 활용성이 낮은 점은 의도된 점인지 모르겠으나 조금은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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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석
보스 패턴이 그렇게 어렵지 않아 데모 기준 1트에 다 깼습니다. 보스를 처치할때 마다 정수가 떨어지고 그 정수에 따라 보스의 능력을 얻을수 있습니다. 보스를 깰때마다 보스의 방에 입장전에 불꽃의 갯수가 늘어나고 늘어남에 따라 보스패턴이 점점 더 많아집니다. 그래서 어떤 보스를 먼저갈지 선택권이 주어지게 됩니다. (보스를 상대할때 일정횟수가 주어집니다. 그 일정횟수안에 보스를 클리어하지 못할시 정수 획득이 불가능해 집니다.) [플레이 타임: 10분 16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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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아주 어려운 난이도의 횡스크롤 2D 플랫폼 액션게임. 손이 빨라야 함. 여러 적 보스와 싸워 그 힘/기술을 흡수해야 한다. 적이 아주 쌔고 플레이어는 약하기에 노히트 플레이가 중요함. 또 어떤 보스를 먼저 상대하느냐/어떤기술을 먼저 가지느냐에 따라 적들 역시 뒤바뀌기에 어느 루트로 진행할지 선택을 잘 해야 함. 관심있는분은 할인하면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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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CRIMSON PANDEMIC
#FF0000
몰락한 방주, 고독의 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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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tusOn
매우 미려한 미학과 인상깊은 연출들이 가득한 게임입니다, 개발자분의 군입대가 아쉬워지는 매우 굉장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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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철준
새로운 버전 나올때마다 늘 다운로드받고있지만 부족한 컨트롤로 인해 항상 잘 못하면서도 놓지 못하는 게임... 그정도로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도트도 매우 발전하였고, 주기적으로 계속 업데이트되며 소통까지 잘 되어서 개인적으로 매우 추천하는 게임입니다 전작인 isolate도 재밌으니 믿고 이 게임 많이 즐겨주시면 다들 감사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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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연제
진짜 시간이 지나가는줄도 모르고 3일동안 이게임을 붙잡고 했습니다. 물론 제가 실력이 뛰어난건 아닌지라 데모버전의 모든 희생자를 잡아본건 아니지만 그래도 C-57까지는 잡았습니다. 최대한 돌아다니면서 모든 희생자를 보려고 노력했지만 데모버전의 전부는 보지 못했고 C-60, C-82, C-84는 도저히 못하겠더라구요. 특히 C-84는 너무 화면이 어지러워서 결국 도망쳤다는.... C-95도 목격은 했습니다. 진짜 간만에 재미있게 한 게임이였는데 아쉬운점이 있다면 결국 생존하기위해서 밥과 식량을 잘 챙겨야되는데 이 부분이 좀 어렵더라구요. 자급자족이 너무 힘들어서 그냥 배고픈채로 돌아다니게 되버린.... 총알도 초반에 펑펑 써버리다가 나중에 어 이거 진짜 모자라네 생각하게되는..... 세이브컨 좀 하면서 30일차 넘겼고 원한력 레벨 45정도 찍었습니다. 정말 재밌었고 정식출시 할 때까지 숨참고 기다리겠습니다 흡!
빅커넥터즈
강문석
스타일리쉬한 전투와 자원 관리를 통한 생존을 적절히 섞은 재밌는 게임이였습니다. 매력적인 세계관과 그를 뒷받침하는 도트 그래픽까지 상당한 게임입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인벤토리가 분류가 되지 않아 불편한 부분이 조금 있었습니다. 재료나 소모, 표상처럼 분리해주시면 UX적으로 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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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현
가독성 중시와 디테일 중시중에 디테일 중시로 선택하며 플레이 했습니다. 가구에서 깜짝 등장하는 희생자와 보스로 나온 연구원 생존하며 파밍해서 생존하는 게임을 좋아하는데 모바일로도 나와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작감도 부드러웠으며 공격이펙트도 엄청 화려하지 않아 눈의 피로가 덜해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대사를 지루하지 않게 빠르게 넘길 수 있는 점이 좋았다. 다만 조작 난도나 초반 안내에서 자극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는데 왜 19세가 아닌 15세 등급을 받은건지 의문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게임 조작에 대한 어려움이 있어 스토리 진행이 많이 더뎌, 여러 번 시도해보다 중간에 그만두게 되어 아쉬움이 남는다.
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이 게임은 크리처들과 맞서 싸워서 생존하는 생존 액션 게임이고 보스의 패턴을 익히기만 한다면 하는데 지장은 없다, 돌아다니다 보면 털 수 있는 자원이 많은데, 그 자원을 적절한 시기에 잘 사용하면 보스도 어렵지 않게 잡을수 있다, 캐릭터들의 디자인도 잘 뽑혔고, 맵 디자인마저도 예쁘게 만들어져서 게임에 몰입 되게끔 만들어진것 같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크리쳐들과 맞서 싸우는 생존 액션 게임. isolate 때부터 이어진 개발자만의 독특한 보스들의 디자인과 패턴들이 훌륭하게 어우러져 있다. 세계관에 맞는 시리어스함이 느껴지는 도트 요소도 물론 빼놓을 수 없는 향기다.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기대되는 작품.
빅커넥터즈
신윤우
초능력자 미소녀가되어 집에 누워있는 언니를 보필해야되는 게임 분위기 액션성 타격감과 아트까지 마음에 쏙 드실거라 장담합니다! 모든분들이 한번 맛을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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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그로테스크한 세계관 연출, 묵직한 타격감, 풍부한 시스템 구성, 거기에 스토리까지 잡은 게임. 정말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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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오버라이드 : 디서넌스
주식회사 하버게임즈
계급으로 통제된 디스토피아 SF, 기억과 진실을 파헤치는 2.5D 횡스크롤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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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가현
전체적인 도트 그래픽 퀄리티에 입이 쩍...하고 벌어짐. 하지만 최적화의 문제인지 뭔지 정상적인 이동이 불가능했음 (제 노트북은 작년에 신형으로 샀고 게이밍은 아니지만 크게 문제 없이 게임했습니다) 엄청나게 버벅거려서 이동이 거의 2초 늦게 되는 수준이라 진행을 제대로 할 수 없어서 아쉬웠다. 해상도라도 낮춰보고 싶었는데 별다른 설정도 없었고...ㅠㅠ 타격감도 나쁘지 않았지만 전체적인 버퍼링이슈로 제대로 데모를 할 수 없어 아쉬웠다.
빅커넥터즈
구현
아직은 뼈대뿐이지만 완성본이 많이 기대되는 게임? 전체적으로 아직 데모 단계라 콘텐츠가 많이 채워진 상태는 아니었지만, 기본적인 뼈대나 방향은 꽤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도트 그래픽이 굉장히 잘 찍혀 있었고, 캐릭터나 배경 분위기도 좋아서 시각적인 부분은 지금 느낌 그대로만 나와줘도 괜찮을 것 같아요. 물론 여기서 연출이나 디테일이 더 발전한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플레이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어요. 복잡한 대화나 설명을 길게 끌기보다는 바로 움직이고 전투하면서 빠르게 진행돼서 시원시원했어요. 요즘은 디테일을 살리느라 이동이나 전투 템포가 답답하게 느껴지는 게임도 많은데, 이 게임은 그런 부분이 적어서 취향에 맞았어요. 다만 전투 자체는 아직 조금 투박한 느낌이 있었고, 플레이가 중간에 막혀서 이후 시스템까지는 제대로 확인하지 못했어요. 사운드도 현재 데모에는 들어가 있지 않아서 이 부분은 평가하기 어려웠고요. 조작은 별도 튜토리얼이 없어도 이동이랑 마우스 정도만 알면 바로 플레이할 수 있을 만큼 직관적이었지만, 앞으로 기능이 많아진다면 간단한 설명 정도는 필요할 것 같아요. 지금 당장의 완성도만 보면 아직 많이 부족한 데모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기본 뼈대는 좋아서 오히려 다음 버전이 더 궁금해졌어요. 앞으로 콘텐츠랑 전투가 제대로 채워졌을 때가 많이 기대되는 게임이에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글 쓰는 현재(26년7월31일) 개발사 홈페이지에 안들어가진다(에러코드 522 뜸) 아직 덜 만들어진 게임이라 적을 쳐도 데미지 들어가는지 안 들어가는지 모르겠음. 횡스크롤과 동서남북으로 움직이는 시스템이 결합된 3D게임이면서 동시에 도트 캐릭터들도 많이 나와서 미니어들끼리 싸우는 느낌이 강함 보기 좋음. 묵혀두셨다가 한번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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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프림랜드: 마구스
D.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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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고전 도트 스타일의 느낌을 잘 살린 플랫포머 액션 게임. 우울한 분위기 속 적당한 난이도의 퍼즐 기믹이 재미가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고전 도트 스타일의 느낌을 잘 살려온 플랫포머 액션 게임. 음울한 분위기가 깔려있지만 게임 난이도 자체는 무난하게 깔끔한 편이고, 퍼즐 요소나 기믹 요소도 깔려있어 맵을 탐색하는 재미도 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어릴 때 하던 벨트스크롤 아케이드 게임이 생각나는 플랫포머 액션 게임입니다. 다양한 기믹이 배치된 맵과 특정 상황을 타파할 수 있는 다양한 스킬 등 흥미로운 점이 많은 게임이였습니다. 다만 조작키가 패드를 기준으로 배치되어있어 키보드로 플레이하기에는 조금 불편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고전 게임을 즐기는 유저라면 눈여겨 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상당히 수위높고 난이도도 높은 도트 플랫폼 다크판타지 . 플레이어는 마구스(소녀)가 되어 지옥으로 변해버린 섬에서 흰 가운의 집단에게 복수하고 수수깨끼의 적과 맞서싸우는 이야기. 여성의 나신이 거의 그대로 표현되는 이 게임은 아이들이 하기엔 부적합한 게임으로 애초에 컨트롤도 아이들용 아닙니다. 성인들을 위한 게임 관심있는분은 고민해보세요.
스튜디오
브루트포스
좋은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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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코옵 트윈스
투 플레이어
한 몸처럼 싸우는 쌍둥이 자매들의 리듬과 카드로 즐기는 분할 화면 2인 협동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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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강민수
잇 테이크 투와 스플릿 픽션 같은 게임에 리듬게임, 그리고 덱빌딩을 얹는 두개의 게임을 하나에 하는 진정한 2 IN 1. 과연 이걸 혼자할수 있을지 고민이 되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기발한 시스템을 가진 코옵 게임입니다. 한명은 리듬게임, 다른 한명은 덱빌딩을 통해 적 졸개들을 무찌르다가 적 보스가 나타나면 서로 합체해서 싸우는 방식입니다. 그렇기에 필수적으로 2명이 플레이 해야되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현재 온라인 코옵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친구랑 같이 즐길 수 있으신분은 [가격모르니 여기까지만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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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풍비박산
팀 다이노파워
음식! 폭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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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정성훈
(본 리뷰는 현장 전시된 빌드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어쩌다보니 요괴들의 세계에 발을 들인 인간 주인공이 되어 식당을 운영하는(?!), 리듬 게임이자 비주얼 노벨이자 아무튼 그 뭐시기냐 장르를 똑 떨어지게 정의하기 어려운 게임입니다. 흥이 넘치다 못해 주체가 되지를 않는 각양각색의 요괴들이 식당에서 깽판을 치는 동안 이들에게 음식을 제공하여 '극락'을 보여주세요. 어쩌다가 음식을 만드는 주인공마저도 흥에 취한 것인지 리듬에 맞춰 방향키를 입력해야만 제대로 된 음식이 만들어지고, 음식을 먹든 말든 요괴들은 각종 골때리는 기믹을 날려가며 플레이어를 못 살게 굽니다. 개성넘치는 다양한 요괴들의 일러스트가 만족스럽고 사물놀이 느낌이 나는 노트 타격음도 좋습니다. 다만 나머지 부분은 상당수가 기대 미만이었는데요, 제일 큰 것은 역시나 난이도 조절 기능이 없는 점입니다. 뒤로 갈수록 기믹이 2절3절뇌절치도리를 치는데 체력 회복이 넉넉해서 망정이지 아니었으면 아마 중간쯤에서 폭사했을 것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이걸 했어? 그럼 이것도 해보던가' 식의 가독성 망치기식 기믹들이 극락 라이프를 방해하는 번뇌가 되고 맙니다. 이 게임의 본질은 무엇인것인지도 알기가 어려워지게 하구요. 스토리텔링이 메인인지, 리듬게임이 메인인지, 음식을 판매하는 타이쿤 계열의 플레이가 메인인지 제공된 빌드를 마지막까지 플레이하면서도 아리송한 느낌뿐이었습니다. 처음에 기대한 것은 발할라 느낌이 나는 내러티브 위주의 게임에 흥겨운 사물놀이 비트를 섞어 탄생하는 정겨운 게임이었는데 시작하고 3분도 되지 않아 당황의 연속이었기에 큰 아쉬움이 남았어요. 커넥트픽으로 뽑힌 게임이라는 것은 여느 게임들보다도 많은 기대와 사랑을 받고 있다는 뜻이니, 그게 헛되지 않게 중심이 딱 잡힌 개발과 완성으로 나아가기를 기원합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커넥터즈 때는 이게 뭔가 싶은 변경이었는데, 이번에 바뀐 빌드로 해보니까 또 나름의 맛이 있습니다. 지금 난이도는 좀 과할정도로 어려운 느낌은 있긴한데, 아예 이런 노선으로 바꾸는건가? 싶은 느낌에서 아예 360도를 넘어서 540도정도 드리프트를 하니까 오히려 대유쾌 마운틴에 들어간 느낌
빅커넥터즈
김민경
왜 또 이렇게 많이 달라졌을까요? 리듬요소를 테스팅하기 위해 다른 것들을 잠시 배제하고 시연용으로 만든 빌드일 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게이머
김시원
음악, 캐릭터 디자인, 게임 진행 방식 맘에 들어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요괴들 컨셉들이 좀 현대적인 밈이나 말투들을 쓴다는 점이 좀 흥미로웠지만 오히려 요괴컨셉에 몰입하지 못하게되는 요소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오히려 재밌는 개그요소로 받아 들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주지현
브금, 전체적인 디자인, 캐릭터 설정 전부 좋아요. 굳이 아쉬운 점을 꼽자면 대사가 상대인지 주인공인지 바로 인식이 안되는점? 배경음악도 신나고 캐릭터마다 비트가 다른것도 재밌었습니다. 출시가 정말 기대되는 게임. 개그도 제 취향이어서 재밌게 했습니다
게이머
박현우
캐릭터들이 이상적이고, 캐릭터 일부 캐릭터는 특수 능력을 가지고 있는 등 재미있는 요소가 많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캐릭터 게임성 모두 너무 휼룡한 게임이였습니다. 매우 좋아하는 아트 분위기라서 눈호강하면서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힙낟.!!
빅커넥터즈
채수현
컨셉, 아트 쪽으로 매우 좋았습니다. 리듬 게임 자체로 보자면 노드를 칠 때 사운드와 내 히트의 박자감이 맞는 쾌감 등은 조금 아쉬운 것 같습니다. 점순이 캐릭터와 사운드가 어울리는지도 애매한 감이 있구요 미니 게임 요소가 많아 신선했던 것 같습니다. 음식 종류가 많은데 뭐가 다른 건지 이해하기가 좀 어려웠고 좀 더 발전하여 정식 출시되면 빠르게 구매해보고싶습니다 ((점순이 베이스음은 너무 좋아여))
빅커넥터즈
이창환
식당이라는 배경에 리듬게임을 섞으니 느낌이 색다르게 다가왔습니다. 다만, 일부 요괴의 디자인은 그로테스크함을 불러 일으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날 죽이려는 요괴들 한테 음식을 만들어줘야 하는 아방가르드한 게임입니다. 코리아 감성과 10덕 패러디 그냥 웃긴센스 매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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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미스트월드
프로젝트 미스트
미스트월드(Mistworld)는 고전적 감성과 깊은 세계관을 품은 판타지 RP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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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정유현
배경음악이 정말 웅장하며 직업은 9개 중에 한개를 선택하여 플레이 할 수 있는거 같았습니다 비석을 보니 정식 출시하면 19개를 선택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직업을 선택하기전에 스킬과 직업의 설명이 나와줘서 좋았습니다. 맵이 타들어가는 방식이 에이지오브엠파이어2가 생각이 났었고 메뉴를 여니 쯔꾸르게임이 생각나더라구요. 인디게임이기도 하고 1인개발자이시니 악평을 남기시는 분들은 잊어버리시고 자신이 재미있고 만들고 싶은 게임을 만들어주세요. 옛날게임을 만들어도 게임이 맛있으면 된거 아닐까요? 만들고 싶은거 다~ 만들고 나중에 수정해도 되니 게임개발 포기하지마시고 만들어주세요. 버그는 발견 못했네요. 1인개발 언제나 응원합니다.
게이머
이정주
방대하게 할 거리가 많았던 고전 방식 RPG가 생각나는 게임 캐릭터를 생성하며 처음 시작할 때 마치 TRPG 게임 마스터에게 게임의 설명을 하나하나 듣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초반의 분위기에서 게임의 호불호를 느끼게 되며 맞으면 오래 즐길 지향하고자 하는 게이머가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TRPG와 덱빌딩의 요소를 가미한 정통 'RPG'. 하지만 게임의 전개까지 옛날맛일 필요가 있었을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선택지가 다양한 복고풍 롤플레잉 게임. 약간 느린템포를 제외하면 딱히 흠잡을 곳 없는 이 게임은 "인디게임 맞나?"싶을정도로 분량이 많고 할것도 많습니다. 특히 어떤 상황에서 어떤것을 고르느냐에 따라 내용이 확 바뀌는것은 AA급 개발사에서 만들었다고 해도 믿을 듯. RPG메이커로 만들어서 그림이 투박하긴 하지만 가성비가 좋으니 한번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언호
그래픽의 진입장벽이 유일한 단점인 게임. 취향만 맞으면 푹 할수있는 게임같아보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선택지가 많아 플레이어에게 끊임없는 시간을 쏟게 만드는 복고풍 롤플레잉 게임. 선택지가 많기에 그만큼 해야할 것도 많고 복고풍이기에 누군가에게는 추억을 불러 일으킬 수는 있겠지만, 혹자에게는 '이게 재밌나?' 를 일으킬 수도 있어 타겟층을 명확히 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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