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프 액션을 중심으로 한 산나비 스타일의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으로, 독특한 조작과 콘셉트가 매력적입니다.
다만 튜토리얼 중 발생한 버그로 인해 추가 플레이가 불가능했던 점은 아쉬웠습니다.
현장에서 이어서 플레이해 보겠습니다.
게이머
박은지
메이드도 귀엽고 로프전투라 흥미가 갔습니다. 다만 맵선택에서 캐릭터 이미지 영역을 드래그하여 전투로 보내는 방식을 빠르게 인지하기가 어려워서 한참동안 다음 전투를 이어하지 못했습니다. 빌드창에서 ESC 키를 누르면 창이닫히면 좋을것 같습니다. 종료시에 '네'를 클릭해도 종료가 되지 않았습니다.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게이머
이가현
로프액션이라 이런 스타일에 익숙한 게이머가 아니면 어려운 것 같음... 메이드 캐릭터 3명이 있고 전투 방식이 조금씩 차이나는데 꼭 스윙하면서 때려야 하는 캐릭터가 제일 난이도 높았다. 체력이 다되면 시야를 가리는 창이 나오는데 죽어도 게임 도전을 이어갈 수 있게 해주는 배려인지 난이도 상승 을 위한 요소인지 잘 모르겠다...
게이머
김유라
산나비와 비슷한 로프 액션 게임입니다.
로프 액션 자체는 재밌었지만 무기를 사용하는 조작이 조금 어려웠습니다.
또, 튜토리얼이 끝나고 진행이 안 되는 버그도 있었습니다.
게이머
심승현
UI의 문제로 팝업창 닫는게 잘 안보이긴 하네요. 닫기 버튼이 있는 위치도 이상하고 이게 닫기 버튼이라는 걸 유저가 잘 알 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또한 게임 내의 대부분의 화면에서 UI가 많이 불편합니다.
게임의 컨셉만 보자면 나쁘지 않습니다. 로프 액션을 주력으로 삼으면서 전투를 조금 더 액션감 있게 살리려고 시도한 게임입니다. 다만 현재는 조작감이 좋지 않다고 느껴지네요
게이머
전현윤
핵심 장르를 강조하는 로프 액션 게임입니다. 하지만 튜토리얼 버그로 진행 자체가 어려웠고 기술적 완성도도 크게 부족했습니다. 답답한 조작감과 이질적인 요소들 탓에 몰입하기 힘든 총체적 난국이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튜토리얼 팝업 관련 이슈가 있어 정상적인 게임 진행이 불가함
- 기술적으로 잘 다듬지 않은 모습이 보여 정상적인 게임 플레이가 어려움
- 로프 액션이 시원함보다는 답답하고 조작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아 스트레스 유발
- 오디오 밸런스와 공격 방식, 물리 감각 모두 이질적이라 전반적인 몰입감이 떨어짐
게이머
이창민
로프를 이용한 액션성을 잘 보여준 게임입니다.
그러나 조작의 재미는 잘 보여줬으나 활용하는 방법이 너무 어려워서 많은 유저들이 즐기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로프 대쉬 액션으로 가지 못하는 벽을 뚫지 못해 게임을 그만 뒀는데 이 부분에 대한 조작 컨트롤을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신선
산나비가 생각날 수밖에 없는 컨셉과 게임성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메이드 요소를 통해서 산나비와의 차별점을 주어 참신함이 느껴집니다!
계속해서 발전하는 게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베칸
산나비와 비슷한 스타일의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다만 산나비가 움직임에 많은 신경을 쓴만큼 이 게임도 움직임의 편의성과 조작감에 더 신경 써야할것 같습니다. 특히 Space로 돌진 후 벽에 닿으면 뒤로 튕겨버리는 상황이 생겨 세밀한 조작으로 원하는 곳을 가기에는 어려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전투에서 캐릭터가 달라도 전투방식은 Shift의 가속과 Space의 돌진으로 공격하는 방식은 결국 같은 방식으로 귀결되기에, 캐릭터의 차별점을 딱히 느끼지도 못하겠고, 캐릭터를 분리해서 각각 다른 스테이지로 보내 개별적으로 진행하는 시스템에서 큰 재미를 느끼지도 못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아직 버그와 UI개선에 더 힘을 써야하는 게임입니다. 게임을 그냥 진행해도, 보스전을 메뉴에서 선택해도 어떤 방식으로던 보스전을 진행하는 것이 불가능했습니다. 그리고 튜토리얼 및 안내에 사용되는 화면에서는, 화면을 닫는 X버튼이 X버튼 같이 보이지 않아서 실제로 헷갈릴 만한 모습도 보일것 같습니다. 또한 전투중 캐릭터의 스탯 표시도 어떤걸 지칭하는지 모르겠어서 캐릭터에 대한 정보도 잘 안들어옵니다.
이 게임을 만들고자하는 방향성을 기반으로 좀 더 연구하고 개발할 필요가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세계관 설정이나 다른 NPC들이 매력있었습니다. 처음 만나는 npc가 마음이 꺾인 전사인점부터 흥미로웠습니다. 중간중간에 개발진 분들의 유머가 보이는데 재밌었습니다. 한 판 플레이후부터 캐릭터 커스텀할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총을 들고 싸우기엔 맵이 조금 좁고 지형지물이 많지 않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스킬을 사용하여 얼린 몬스터의 모션이 렉이 걸린 모션으로 오해했습니다. ㅠㅠ.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심승현
백뷰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특별히 모난 데 없이 일반적으로 인디 하면 생각나는 때깔을 지녔습니다.
이런 게임은 성장성 측면에서 신경을 잘 써야 하는데, 제작진도 그걸 아는 것 처럼 보이기에 미래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이창환
끊임없이 변화하는 전장과 그 전장에 맞서는 나만의 스타일에 맞는 장비 세팅을 찾게 만드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북유럽 신화가 되게 익숙한것 같으면서도 딥하게 들어가면 풀기 힘든 소재임에도 작품 속에 잘 녹여낸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게이머
이수용
샷건을 이용한 호쾌한 슈팅감을 주는 3인칭 슈팅 액션 게임입니다.
북유럽 신화를 베이스로 하여 친근함을 더해줍니다.
생각보다 사양을 타는데 그래픽 설정이 너무 단순하게 되어있어 낮출수가 없어
낮은 프레임으로 즐기게 된 점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전투의 경우 방 안으로 들어가 적을 소환하고 그냥 뒤로 빠져 나온뒤 몰려오는 적 잡고
안에 들어가 소탕하는 방식의 반복이라 살짝 지루하기도 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무난한 완성도였으나 조금 일반 전투가 좀 더 합리적(?)으로 다이나믹해져도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경쾌한 샷건 사운드와 뛰어난 연출, 미적 퀄리티가 게임의 몰입감을 극대화함
- 전투 시작 순간이 혼란스럽게 느껴지고 이때 피격되면 불합리하게 느껴짐
- 반복적인 전투 패턴과 낮은 적 AI로 인해 적을 찾아가는 시간이 지루하게 느껴짐
- 그래픽 조절 옵션이 없고, 최적화가 좋지 않아 잔렉이 있고 저사양에선 플레이 불가
게이머
신선
개발사 로고 이후 튕기는 현상 있습니다.
일단 게임 플레이 영상과 설명만으로도 충분히 매력 있어 보이는 게임이긴 합니다.
북유럽 신화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꼭 해보고 싶은 게임,,
게이머
김병수
[게임 실행이 되지 않아, 영상으로만 리뷰를 남깁니다.]
3인칭 시점의 로그라이크 슈팅 게임으로
샷건을 사용하는 쾌활한 액션 게임으로 보여집니다.
여러 아이템을 통해 빌드업을 할 수 있어 보이는 등
취향에 맞는다면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리뷰불가능. 현재(2025년7월17일)BIC홈페이지에 올라온 Shell Bless_demo_20250708 파일을 압축해제한 후 ProjectBN 파일을 실행했으나 개발사 로고까지만 뜨고 게임이 종료됨.
캐릭터의 외양이나 물건을 던진 방향으로 이동하는 방식 자체는 사실 그다지 새로워 보이지 않았습니다만 공격에 의한 콤보가 아닌 일정 횟수 이상의 수리검 이동을 통한 강공격이 참신하게 다가왔습니다. 무엇보다 게임 자체의 호흡이 빠른 편인데도 불구하고 캐릭터의 모션이나 전투 시의 그래픽이 자연스럽다 못해 물리엔진을 통으로 갈아넣은 듯한 체감이라 상당히 놀랍네요. 정식 출시가 기다려지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느정도 진행이 되거나 재화가 모이면 맵 전체를 한정된 시간동안 한 번에 훑어볼 수 있는 스킬을 추가해주시면 플레이에 좀 더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재밌었습니다!
게이머
강동진
잘만든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수리검 감성이랑 도트도 좋았고, 수리검 판정도 합리적이여서 재미있게 했던거 같습니다. 길이 여러갈래 있던것도 신기했는데, 저는 다시 길을 돌아갈 용기가 없어서 이곳저곳 돌아다니지는 못했습니다. 보스아저씨도 결국 시간과 불안정한 컴퓨터 환경 상 깨지는 못했지만, 저걸 어떻게 깨냐 싶다가도, 한 5~10번쯤 죽으니까 어떤 패턴인지 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카타나 제로를 플레이해보지는 않았지만 그런 느낌의 게임인가 하고 플레이 했는데, 예전에 잠깐 했었던 아이워너비더저스티스가이 생각이 잠깐 났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것은 캐릭터 아래의 게이지와 수리검 돌진 횟수? 같은게 관련이 있는 것 같은데, 게임이 끝날 때까지 그 매커니즘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회피는 제가 쉬프트 회피가 익숙하지 않아 잘 못쓴 감이 있지만, E 강공격의 사용처는 애매한 것 같습니다, 게임 템포상 강공격 쓰다가 활에 찍히거나 뭐 날라오는거 맞고 죽을거 같아서 무서웠어요. 전반적으로 상업용 게임들과 견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은지
캐릭터의 동작이나 이동 타격 동작이 재밌고 시원했습니다. 수리검으로 이동/공격 둘 다 할 수 있다는 점이 재미있었고 수리검으로 3스택을 쌓아서 강공격 할때의 쾌감이 있는것 같습니다. 데모판이라 그런지 캐릭터나 세계관 미션 소개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컨트롤이 안좋은 편이라 단 한 번의 목숨으로 깨는데 오래 걸리는 구간들이 있었습니다. 재밌었습니다. 화이팅!
게이머
김성조
시원시원한 이동속도와 한방 맞으면 죽는것으로 인해 빠른 템포를 유지하는 게임입니다. 속도감때문에 난이도가 살짝 어려운느낌이 있지만, 금방 적응되네요
단점으로는 템포가 빠른데 스택을 터트리면 적을 정확히 클릭해야 터져서 잘못하면 스택 다 쌓아놓고 일반공격하다가 죽는, 정확히 클릭했는데 왜!라는 말이 자주 나올수있고, 적이 겹쳤을때도 마찬가지로 스택을 원하는때 원하는대로 터트리지 못할수있습니다.
그냥 뚝 떨어지고싶은데 벽에 가까이 가면 알아서 붙어서 흐름이 묘하게 끊기는 느낌이 나는것도 단점이네요
그리고 순간이동을 쓸때 아래의 게이지가 소모되고, 평타로 회복시킨다는 정보를 알려주지 않아 초반엔 왜 순간이동이 안되는지도 모르고 죽을때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보스전 역시 패턴이 상당히 빨라서 처음 만나면 바로 즉사할것같은데, 그게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두번째 입장부터는 컷씬 스킵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쫌 극단적인 경우는 보스 만나는것보다 컷씬보는 시간이 더 긴 경우가 많아요.
아 그리고 대시로 톱니가 돌고있는 플랫폼에 돌진할경우는 안죽고 붙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ㅋㅋ
재미있게 플레이해서 그런지 개선해달라고 할만한게 많이 보이네요..
굉장히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최요한
상당히 익숙하지만 역시나 맛있는 게임. 여러 모션들과 마우스 방향 벽으로 빠른 이동, 일반 공격보다 훨씬 효과적인 수리검을 이용한 처형 메커니즘 등 뭔가 익숙한 구석이 여럿 있지만 그럼에도 굉장히 부드러운 움직임과 이펙트 등 꽤 완성도 높은 게임.
게이머
허욱
개선점 : 사망시 이펙트 간소화, 수리검 표식 스택이 더 직관적, 정밀 플랫포머 요소 줄이기
적들 시원하게 쓱싹하는 카타나 제로같은걸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정밀 플랫포머 비중이 높네요
속도감이나 이펙트는 맘에 듭니다.
게이머
심승현
빠른 스피드의 하드코어 액션 게임입니다. 준수한 조작감과 타격감, 스피디한 액션이 어려운 난이도에도 이 게임을 지속할 원동력이 되어 주며, 성취감까지도 제공합니다.
게이머
김유라
표창을 던져 순간이동 하고 표식을 쌓아서 적에게 극딜을 박을 수 있는 액션 게임입니다.
스피디한 액션과 타격감이 마음에 들었고 도트 그래픽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이머
이창석
한 방을 맞고 죽는 힘듦이 있겠지만, 수월한 애니메이션과 캐릭터 움직임, 스피드하고 또 통쾌한 액션감이 정말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다노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액션게임
도트 애니메이션도 자연스럽고 수리검을 던지면서 빠르게 이동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공격 한 번만 맞아도 죽고 수리검도 스테미너가 있어서 신중히 루트를 잘 짜야할 것 같습니다
- 크툴루 콘셉트의 탐험 게임이나 전투가 단순하여 지루함
- 초반부터 과도한 정보가 주입되어 무엇을 해야 할지 혼란스러웠음
- 어둡고 스산한 테마와 달리 탐험이나 생존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아 이질적임
게이머
서준완
[2025BIC]Steam에 올라온 버전으로 플레이 했음. 이 게임이 정가 21500원이라는게 말이 안됨. 로딩이 너무 잦고 조이스틱도 지원안되고 적 체력이 너무 많아 전투가 너무 느리고 조작감도 엉망에 최악의 멀티플레이까지.. 더 적을 가치도 없는 이 게임이 무려 이만천오백원... 비추천. 구입을 절대 추천할 수 없습니다. "제외하기" 누르세요.
리듬게임인데도 불구하고 어디서 들어본 느낌이 다소 강한 편인 곡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 스토리 전개에 오히려 호기심이 생겼던 것 같습니다. 노트 판정 방식도 퍼펙트는 다소 후하게 판정되는 반면 그 외의 판정 범위는 되려 좁아 구간에 따른 큰 차이가 없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악곡의 변화에 따라 노트가 등장하는 위치와 방향이 달라지는 기믹을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만 그 타이밍을 알아차릴 장치가 좀 더 명확히 제시되면 좋겠습니다.
리듬 게임을 한창 플레이하는 중간에 대화가 진행되고 틈틈히 스페이스를 눌러주지 않으면 스토리 진행이 안되는 건 개선의 필요성이 커보입니다.
게이머
피콕
연애 감정을 주제로 한 리듬게임으로, 음악과 시각효과, 스토리 연출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점이 인상적이다. 비주얼노벨 스타일과 리듬게임 플레이를 결합해 장르적 신선함을 더했다. 에피소드별 난이도 조절과 시각적 연출이 게임의 몰입도와 조작 난이도에 영향을 주며 플레이 집중도를 높였다.
게이머
김병수
도트 그래픽의 감성을 자극하는 블루투스 이어폰 리듬 게임
입니다. 2라인으로 진행하는 캐주얼한 난이도이지만
도중 라인이 다르게 보이는 급작스러운 연출은 조금
반감이 들기도 했습니다. 노트가 없는 구간에서 자연스럽게
연출된다거나 고정된 라인으로만 구성되었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론 노이즈 캔슬의 컨셉을 더 표현했으면 합니다.
일부러 노트를 흘리거나 틀려 이어폰을 빼 주변의 소리를
듣게하는 등의 서사를 위한 기믹도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서사가 있는 리듬 게임으로 노래를 통해 이야기에서 느낄 감정을 전달함
- 갑작스러운 연출들(노드 입력 위치, 말풍선 등)이 나올때마다 몰입이 깨짐
- 게임 진행 방식이나 채보는 다양하지 않아서 계속 반복된다면 지루해질 것 같음
게이머
이창환
도트로 그려낸 감성 리듬게임.
텀블벅 펀딩시작부터 눈여겨봐온 작품이었기에 기대가 컸고,
그만큼 아쉬운 점도 아직 있는것도 사실인것 같다.
첫째로, 아무런 키 튜토리얼도 없이 다짜고짜 스테이지를 시작해버리니 처음 접하는 이에게는
당황스러움을 금치 못할듯 하다.
둘째로, 중간중간 라인 변경이 굉장히 갑작스러워서 원래라면 칠 수 있는 노트를 놓쳐버리는게 한 두개가 아니였다.
셋째로, 간혹 키 입력이 먹혀서 정상적인 연주가 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한다.
넷째로, 3스테이지에서 연주 도중에 말풍선 소리이펙트가 튀어나와 연주에 집중이 흐트러졌다.
마지막으로, 스테이지 시작 시 '확인' '확인 안함' 버튼의 음영이 선택된쪽이 어두워져 플레이어가 뭘 선택한건지 헷갈리는 문제가 다소 있다.
위 점들을 개선만 한다면 더할 나위없는 독보적인 감성도트리듬게임이 되지 않을까 싶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노력하는 학생을 응원합니다. Ai + 사람이 만든 곡들이 나오는 리듬 + 도트 + 비쥬얼노벨. 이젠 Ai로 노래 만드는것도 많이 발전했어.. 노래 하나 클리어 하면 스토리가 진행되는 방식. 서정적인 음악에서 밝은 음악까지 곡이 다채로움. 다만 창모드를 지원안하고, 해상도 조절이 안된다는 점은 수정이 필요하다. 스팀에는 10월에 발매할 예정이라고 함.
게이머
오유택
스토리 중심의 감성적인 리듬게임으로, 도트 그래픽과 음악이 어우러져 잔잔하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난이도 부담이 적어 가볍게 즐길 수 있지만, 라인 전환·노이즈 캔슬링 등 일부 연출은 조정이 필요합니다.
리듬 닥터 느낌의 연출처럼 보였으나, 실제 플레이 시에는 약간 부담이 되었습니다.
게이머
김현
리듬게임보다 스토리게임에 더 적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픽셀아트가 컨셉을 잘 보여주는 듯하여 인상깊었고 간단히 플레이하기 좋았네요.
게이머
김유라
스토리가 메인인 뮤즈대시+리듬 닥터 게임입니다.
도트 그래픽이 예쁘고 음악도 게임의 스토리와 잘 맞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다만 리듬게임 결과를 안 보여주니 리듬게임하는 의미가 없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물론 안 보여주는 쪽이 스토리 몰입 면에서 좋긴 하겠지만 게임 플레이 면에서는 그냥 방치해도 될 정도로 좋지 않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리듬게임 전환 방식도 많이 익숙하지 않았습니다.
게이머
강동진
도트감성을 강점으로 가진 리듬게임입니다. 좌우 입체 음향을 지원하는 것 같았지만 아쉽게도 제 사운드바로는 구현할 수 없어 그 부분을 체험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이상한걸 추가한 것이 아닌 깔끔한 게임플레이가 좋았고, 엄청난 도트 맛집이다라는 수준의 고퀄리티 도트는 아니여도 감성적인 느낌을 잘 표현한 도트 그래픽이라 오히려 그 편이 게임의 분위기에 어울린다고 생각하여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부분은 노이즈 캔슬링에서 초회 퍼펙트를 방지하려는 의도인가 싶을 정도로 화면 전환에 적응이 힘들었고, 왼쪽 오른쪽 화면 나뉘어서 노트가 날라올 때 반대쪽 노트를 인식하기 어려웠던 점인 것 같습니다. 리듬게임을 안하더라도 가볍게 하루정도 할만하다는 느낌이 들었고, 살짝 다듬는다면 모바일에서도 저런 감성이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발자님, 주소 좀 알려주세요.
결국 클리어를 포기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게임이 아닙니다. 사이버 고문입니다. 그렇기에 다크 소울에 마저도 있었던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프로그램엔 불쾌함 덩어리로 가득 차 있습니다. 함정에 맞으면 일정 시간 조작이 불가능하고, 아무런 조작도 하지 못한 채 70대 이상 맞아본 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함정에 맞으면 어떻게 해서든 "개발자가 돌아가길 원했던 곳"으로 돌아가게 될겁니다.
사실 아무리 어려운 플랫포머 게임이라고 해도, 이렇게까지 만들면 안되긴 하는데...
어차피 무료 게임이고, 사이버 고문이 목적임이 확실한 만큼, '아무렴 어떠한가?' 라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게이머
이진우
자신의 길을 개척할 수 있음을 기대하며 게임을 다운로드 받고
자신의 실력을 자만하며 게임을 플레이한 순간 저에겐 "자유"가 없어졌습니다.
함정에 당할 수록 저는 개발자의 의도대로 움직이는 꼭두각시로 전락해버렸습니다.
개발자는 저의 자유, 의지, 정신마저 가져가 버렸습니다.
그렇습니다. 개발자는 흡사 "마왕"과 같은 존재입니다.
개발자가 인간세상을 지배하기 위해 이런 치명적인 게임을 만들었다는 이유가 아니라면
치명적입니다. 그의 의도는 매우.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튜토리얼을 하겠냐고 물어보는 창이 나왔을 때 x를 눌러도 스킵 되더라고요. 한다 안한다 둘 중 하나만 확실하게 선택되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딱히 적을 내용이 없었습니다. 하드코어 게이머를 타겟으로 만든 듯한 게임이지만 그래도 이런 게임 특유의 될 듯 말듯한 느낌은 조금 더 줬으면 재미있었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민경
이 세계관의 슬라임은 금속을 투과하는데 투과하지 못합니다.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말이냐고요? 해보시면 압니다. 금속판 테두리에 맞는 것도 아니고 금속판 안쪽으로 빨려들어가면서 무한정 두들겨 맞는 것으로 피의 절반 이상이 소모되는 걸 보시면 돌고 있는게 금속판이 아니라 내 정신머리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일상이 너무 무료한 나머지 자극적이며 당신의 평온한 삶을 저 분노의 꼭짓점까지 단번에 쏘아올릴 작품을 기다려오신 모든 게이머분들에게 이 작품을 과감히 추천합니다.
게이머
공로건
게임 장르가 무엇인지 궁금해지는 게임입니다
손싸움이라기 보다 체감을 버티는 느낌입니다
조작감에 대한 고민을 좀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곽민채
게임 난이도 자체도 쉬운 편은 아니지만, 미끄럽고 끈적이는 조작감이 체감 난이도를 더욱 높이는 것 같습니다. 하나의 게임을 깊이 파고드는 플레이어들에게는 오히려 잘 맞을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게이머
이수용
불닭볶음면이 매워서 유명하다고 생각하고
그냥 음식에 캡사이신 둘둘 말아 내놓은 느낌의 게임입니다.
관성 한가득 넣어 밀리다 못해 미끄러지는 조작감과
'스마일모'라는 플랫포머 게임이 생각나듯 연속 피격시 늘어나는 넉백과 조작불가 시간 추가 등
매운맛 좋아하는 사람도 '이건 좀' 하고 넘어갈 듯한 그런 경험이었습니다.
게이머
김유라
개같은 슬라임의 실험실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조작감도 개같을 뿐만 아니라 요구하는 기술도 개같습니다.
벽에서 뛰어서 다시 대쉬해서 벽에 붙으라니...
게이머
인티
플랫포머류 게임에서 가장 싫어하는 게 뭐냐고 묻는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것이 조작감의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 게임은 글쎄요... 우선 기본적으로 관성이 깔려있으며, 조작감이 깔끔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게임을 못깨겠냐? 하면 그건 또 아니거든요? 근데 굉장히 불편합니다.
그래도 길을 알려주기는 하니까 어느정도 진행은 했습니다만 재미있게 했냐? 하면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게이머
신해슬린
플레이어 캐릭터가 슬라임처럼 끈적한 느낌을 주는 액체라서 그런지, 중력값이나 블럭에 달라붙는 느낌이 일반 게임과는 다른 차별성을 보입니다. 익숙하지 않아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나름대로 특색이 있어 좋았습니다. 가야 할 길, 어디서 어떻게 점프해야 하는지가 회색으로 표시되어 있어 그나마 편했고요.
다만 길이 표시되어 있음에도 조작감 때문에 난이도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중력과 달라붙는 성질에 적응하기에도 벅찬 시간인데, 튜토리얼부터 너무 많은 기능을 익히고 넘어야 해서 진입장벽이 불쑥 솟은 느낌입니다. 튜토리얼을 한 단계로 만들 것이 아니라 초반 몇 단계에 걸쳐서 차근차근 만듦으로써 유저가 적응할 시간을 더 주었으면 좋겠어요.
난이도 탓에 피로가 강하게 느껴지는 게임이니, 적절한 보상을 제시해서 유저가 보람이나 도전 욕구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또한 설정 몇몇 글자에 폰트가 적용되어 있지 않은 오류가 있으니 통일감을 위해 모두 적용되도록 수정하는 게 좋을 듯합니다.
새벽에 잠이 오지 않는 어느 날에 아무런 잡 생각 없이 힐링을 하고 싶을때 가장 잘 어울리는 작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편지 배달을 하지 않더라도 주변의 풍경을 구경하여도 충분히 이 게임의 목적은 달성한것과 같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낡은 우편배달부의 평범한 이야기. 잔잔한 힐링물. 플레이어는 우편물상자에 든 편지들을 배달해야 한다. 맵은 넓고 평화롭다. 딱히 시간제한도 없고 어디서부터 가야 하는지도 플레이어 마음이다. 천천히 마을을 구경하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느긋함과 평온함을 느낄 수 있음. 도중에 자전거타고 빨리 배달하는것도 가능하니 취향맞으시면 고민해보세요
게이머
김민경
이 작품의 키보드 세팅은 ZSQD를 사용합니다.
처음에는 WASD일 거라 생각하고 플레이했더니 반응하는 키가 S왼쪽 D오른쪽 밖에 없어서 마우스로 시점을 바꿔가며 방향을 조작했는데 ZSQD로 조작하니 앞으로 가기 ,내리기가 가능해지네요. 해당 키 세팅을 처음부터 알려주시지 않으면 메뉴 조차도 제대로 조작하기 어려워서 키 세팅값을 찾는 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설명이 조금 더 추가되었으면 합니다.
게이머
김창엽
- 최적화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 컴퓨터 사양에 따라 원활한 플레이가 어려움
- 튜토리얼과 목표 제시가 없어 게임 진행 방식이 혼란스러움
- 텍스트 중심 게임임에도 현지화가 미흡해 스토리 이해가 어려움
- 걷기와 자전거 조작 방식이 달라 발생하는 버그로 플레이 경험이 저해됨
게이머
김현
그저 무난하고 평화로운 편지 배달 게임.. 정말 잔잔한 힐링용..
게이머
이수용
은퇴 전날 마지막 배달을 하는 배달부의 이야기를 주제로 하는 게임입니다.
마을을 돌아다니며 편지나 소포를 배달하고,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서로 주고받으며
잔잔한 힐링과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게임입니다만...
전반적으로 분위기는 좋지만 시스템적 문제로 끝까지 진행하진 못했습니다.
QSZD라는 독특한 이동키를 WASD로 바꾸어도 자전거를 타면 다시 QSZD로 돌아오며,
설정에서 음량 조절도 적용이 되지 않고 무엇보다
대화가 다 끝나기 전 가방 키를 누르거나 대화키를 눌러버리면 이동불가한 상황에 빠져
더 진행하지 못하는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게이머
김병수
드넓은 풍경에 힐링되는 게임 플레이 구성이지만
키 변경 부분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WASD로 변경할 수 없었으며 이미 할당된 가방 키를
누르거나 인터랙션 키를 연타하면 작동되지 않은 버그가 있습니다.
게이머
최지훈
자전거 타고 우편 배달을 합니다.
영어라도 읽을 줄은 알아서 이것저것 해보려 했지만
망할 필기체가 해석이 되지 않아서
본업은 저버리고 풀밭을 가르며 자전거만 탑니다.
게이머
신해슬린
우편 배달부가 되어 넓고 고요한 마을을 자유롭게 누비는 매력이 있는 게임입니다. 햇빛이 드는 곳의 색감이 정말 아름답고, 자전거로 시원하게 달릴 때 스쳐 지나가는 풍경이 포근하고 몽글해서 배달을 포기하고 돌아다니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져요.
다만 프랑스 자판 특성상 기본 조작이 qsdz로 되어 있는데, wsad 순서로 바꾸더라도 자전거를 탔을 때는 적용이 되지 않아서 결국 qsdz로 돌려놓고 qsdz를 눌러가며 플레이 했습니다. 곡예 자전거를 타는 기분도 들더군요... 플레이 도중 오류로 강제 종료가 되었는데, 컴퓨터 성능 문제인지 단순 오류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게이머
신선
게임은 또 하나의 세계라는 말을 여실히 보여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천천히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배달에 얽매이지 않고 이야기를 듣고 맵을 탐험하는 과정에서
여유로움과 평화로움을 느낄 수 있는 게임입니다.
- 솔리테어를 단순화해 쉽고 빠르게 이해가 가능했으며 금방 몰입하게 됨
- 최소한의 패 사용으로 클리어 시 더 큰 보상을 주어 성취감과 도전 욕구를 자극함
- 얻은 재화로 캐릭터를 꾸미고 에피소드를 진행하는 구조가 수집욕을 이끌어냄
게이머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