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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2025 어워드 수상작
ㅓ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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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Le Dernier Courrier
프랑스 국립 비디오 게임 및 디지털 인터랙티브 미디어 학교
19세기 프랑스에서 우체부로서의 마지막 날을 보낸 조셉을 따라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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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새벽에 잠이 오지 않는 어느 날에 아무런 잡 생각 없이 힐링을 하고 싶을때 가장 잘 어울리는 작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편지 배달을 하지 않더라도 주변의 풍경을 구경하여도 충분히 이 게임의 목적은 달성한것과 같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낡은 우편배달부의 평범한 이야기. 잔잔한 힐링물. 플레이어는 우편물상자에 든 편지들을 배달해야 한다. 맵은 넓고 평화롭다. 딱히 시간제한도 없고 어디서부터 가야 하는지도 플레이어 마음이다. 천천히 마을을 구경하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느긋함과 평온함을 느낄 수 있음. 도중에 자전거타고 빨리 배달하는것도 가능하니 취향맞으시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이 작품의 키보드 세팅은 ZSQD를 사용합니다. 처음에는 WASD일 거라 생각하고 플레이했더니 반응하는 키가 S왼쪽 D오른쪽 밖에 없어서 마우스로 시점을 바꿔가며 방향을 조작했는데 ZSQD로 조작하니 앞으로 가기 ,내리기가 가능해지네요. 해당 키 세팅을 처음부터 알려주시지 않으면 메뉴 조차도 제대로 조작하기 어려워서 키 세팅값을 찾는 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설명이 조금 더 추가되었으면 합니다.
게이머
김창엽
- 최적화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 컴퓨터 사양에 따라 원활한 플레이가 어려움 - 튜토리얼과 목표 제시가 없어 게임 진행 방식이 혼란스러움 - 텍스트 중심 게임임에도 현지화가 미흡해 스토리 이해가 어려움 - 걷기와 자전거 조작 방식이 달라 발생하는 버그로 플레이 경험이 저해됨
게이머
김현
그저 무난하고 평화로운 편지 배달 게임.. 정말 잔잔한 힐링용..
빅커넥터즈
이수용
은퇴 전날 마지막 배달을 하는 배달부의 이야기를 주제로 하는 게임입니다. 마을을 돌아다니며 편지나 소포를 배달하고,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서로 주고받으며 잔잔한 힐링과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게임입니다만... 전반적으로 분위기는 좋지만 시스템적 문제로 끝까지 진행하진 못했습니다. QSZD라는 독특한 이동키를 WASD로 바꾸어도 자전거를 타면 다시 QSZD로 돌아오며, 설정에서 음량 조절도 적용이 되지 않고 무엇보다 대화가 다 끝나기 전 가방 키를 누르거나 대화키를 눌러버리면 이동불가한 상황에 빠져 더 진행하지 못하는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드넓은 풍경에 힐링되는 게임 플레이 구성이지만 키 변경 부분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WASD로 변경할 수 없었으며 이미 할당된 가방 키를 누르거나 인터랙션 키를 연타하면 작동되지 않은 버그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자전거 타고 우편 배달을 합니다. 영어라도 읽을 줄은 알아서 이것저것 해보려 했지만 망할 필기체가 해석이 되지 않아서 본업은 저버리고 풀밭을 가르며 자전거만 탑니다.
게이머
신해슬린
우편 배달부가 되어 넓고 고요한 마을을 자유롭게 누비는 매력이 있는 게임입니다. 햇빛이 드는 곳의 색감이 정말 아름답고, 자전거로 시원하게 달릴 때 스쳐 지나가는 풍경이 포근하고 몽글해서 배달을 포기하고 돌아다니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져요. 다만 프랑스 자판 특성상 기본 조작이 qsdz로 되어 있는데, wsad 순서로 바꾸더라도 자전거를 탔을 때는 적용이 되지 않아서 결국 qsdz로 돌려놓고 qsdz를 눌러가며 플레이 했습니다. 곡예 자전거를 타는 기분도 들더군요... 플레이 도중 오류로 강제 종료가 되었는데, 컴퓨터 성능 문제인지 단순 오류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게이머
신선
게임은 또 하나의 세계라는 말을 여실히 보여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천천히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배달에 얽매이지 않고 이야기를 듣고 맵을 탐험하는 과정에서 여유로움과 평화로움을 느낄 수 있는 게임입니다.
운명유예
지피티 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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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악귀와 싸우며 탈출하는 생존 게임으로 시야 제한이 현장감을 높임 - 전반적인 미적 퀄리티가 낮고 연출이 미흡하여 몰입하기 쉽지 않음 - 후반 스테이지로 갈수록 자원 부담이 커 성취감보다 압박감이 강하게 느껴짐
렐릭캣 : 4025
더블유에이에스디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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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광물을 캐는 마이닝 게임으로, 블록 재질마다 다른 소리가 몰입감을 높임 - 곡괭이와 시야 업그레이드를 통한 성장 쾌감이 중독적이며 지속 플레이를 유도함 - 마우스 커서 위치의 미표기로 채굴 위치가 직관적으로 보이지 않는 점이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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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VR
축귀
Moonless
목소리에 담긴 신묘한 힘, 운명과 무의 이야기. PC•VR 보이스 컨트롤 한국 무속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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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현실 환경 제약으로 인해 소리 지르기가 어려워 난이도가 극단적으로 갈림 - 초반에는 공포감이 잘 전달되지만, 소리 지르기와 퍼즐 진행이 불편해 몰입이 깨짐 - 결국 단순한 퍼즐 풀이로 귀결되어 초기의 긴장감과 매력이 희석되는 아쉬움이 남음
게이머
이주은
밸런스가 별로..하루종일 비명만 지르고 다니면 귀신이 아예 다가오지도못함. 불친절한 퍼즐 조각 모으기가 결국 재미를 반감시킨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몇없는 마이크를 활용한 게임의 문제점을 명확히 보여준 작품. 수음력이 둔하면 플레이가 어려워지고, 반대로 수음력이 좋으면 그것대로 몹이 너무나도 쉽게 물리쳐지는 지루함이 존재한다. 이걸 리뷰해야할까? 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지만, 한국적인 스토리성을 포기할 수는 없을것 같아 마이크 수음력에 따른 난이도만 잘 조절한다면 더할 나위없는 게임이 되지 않을까 싶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으아아아아아아악 으아아아아아아악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요즘 소리내면 안되는 게임의 반댓격인 소리질러야되는 공포게임 하루종일 중얼거리다가 괴물오면 갈~! 하고 도망가는데 괴물이 너무 허접이라 공포감이 없다. 오히려 괴물이 소리내면 광분하는 타임이 있다면 좀 더 재밌을것같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으으으으으으으~ 아!!! 으르을르으을으응~ 어!!! 가나다라마바사~ 꺼!!! 후우우우우우우우~ 훅!!! - 새벽 2시에 헤드셋 마이크를 입에 물며
게이머
이은혁
소재는 참신하나, 데모에서는 밸런싱 문제로 긴장감이 크게 반감되는 듯하다. 괴물을 마주치기 직전까지가 가장 무서운 게임.
빅커넥터즈
김병수
한국의 무속과 크리처를 테마로 하며 특이하게 마이크를 통한 상호작용이 있는 공포 게임입니다. 미로 같이 얽힌 낡은 집 내에서 크리처를 퇴마하는 흩어진 아이템들을 주워나갑니다. 사람의 생리적인 소리를 게임에 녹여내 자연스러운 경험을 주려는 부분은 이해했으나 인 게임에서 목소리가 어떤 경험을 주는지 파악하기 힘들었습니다. 초록색은 안전하고, 빨간색은 위험하다가 일반적이나 말을 하면 초록색이 되지만 크리처가 따라오는 등의 뭔가 맞지 않은 부분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마이크를 사용한다면 소리지르는게 사실상 불가능해서 불편하고 만일 마이크가 너무 잘된다면 보스가 사실상 아무행동도 못하게 되어서 이 중간점을 잘 잡을 수 있는게 좋을것같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리뷰 포기해야겠다. 집에 제대로 된 마이크가 없어 어플로 가상마이크 켜놓고 mp3랑 얽혀놓고 플레이했더니 괴물들이 진짜 xx같은 짓을 한다. 이게 도대체 뭔 짓인가 싶어서 리뷰를 포기함. 이번 25BIC에 마이크 써야하는 게임이 여럿 있는데.다들 기능적인 문제로 호불호, 플레이 가/불 여부가 아주 쌔게 갈린다. 유저에겐 아직 이른게임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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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Blade X
좋은 쉼터
장비와 태그를 조합하여 적과 맞서 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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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여러 장비를 사용하여 적을 물리치는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아직 그래픽과 로그라이트적인 부분의 개발진척이 낮아서 자세한 평가는 못하나 각 무기별 밸런스와 타격 모션은 잘만들었음. 주인공의 체력이 낮아 빠른 컨트롤이 필요한 게임으로 강한무기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무기를 찾는게 중요하고 맞붙기보다는 치고빠지는 전략이 필요함.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할 때 해보세요.
게이머
김창엽
- 전반적으로 게임 완성도가 낮고 조작감이 불편함 - 액션 피드백이 부족해 적 공격을 파악하거나 회피하기 어려움 - 스탯과 장비 정보가 직관적이지 않아 성장 방향이 불명확함
빅커넥터즈
인티
우선 설정창에서 소리를 조정해도 아무런 변화가 없으며, 단검과 한손검은 없지만 대검에는 효과음이 달려있습니다. 마우스를 통해 방향을 잡는 형식의 게임은 참 많습니다만 웰메이드 게임과 이 게임의 차이점이라면 그 커서가 잘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겠네요. 캐릭터의 방향으로 대강적인 방향은 잡을 수 있다 하더라도 생각보다 이 언저리를 통한 공격이 빗나가는 경우가 많았고, 그 경우에 대부분 제가 오히려 데미지를 입었어야 했다는게 크리티컬하네요. 공격 워닝표시도 없는것도 꽤 큰 것 같습니다. 이 게임을 많이 플레이 해서 패턴을 다 알고 있는 수준이 아니라면, 뭐를 보고 피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피격 판정이 직관적이지 않다고 해야할까요? 그래도 괜찮은 점은, 장비마다의 세트옵션이 있고 그 옵션들이 꽤나 시원시원하게 세트효과로 적용이 된다는 점에서 게임으로써 어느정도 구색만 맞춘다면 마음에 드는 사람들은 다회차 플레이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로그라이크 게임이면 가장 중요한 점이죠!
빅커넥터즈
김병수
무기를 손에 쥐고 던전을 돌아다니며 장비를 파밍하는 소울 라이크 게임입니다. 그래픽적인 요소와 전투 시스템은 매력적이나 사운드, 효과, 이외의 시스템 기능 등 아직은 개발 중으로 보여집니다. 스테이터스를 운으로 강화한다거나 장비의 태그를 바꾸거나, 장비가 어떤 능력이 있는지 등 알수 없는 부분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게이머
신선
'개발 중'인 게임인 것이 티가 나는 데모버젼입니다. 다만, 그래픽적인 요소는 게임과 잘 어울리고 여러 장비를 조합하는 방식을 더욱 정밀하게 다듬을 수만 있다면 추후 완성본이 되었을 때 매우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이창민
기본적인 전투시스템은 잘 구현했으나 프로토타입 같은 느낌이 듭니다. 플레이적인 요소는 구현했다의 느낌인데 결국에 유저에게 어떻게 재미를 줄려고 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무기 모션이나 튜토리얼 등에 아직 손볼 곳이 많은 그야말로 날것과 같은 상태의 작품. 조금만 더 손본다면 충분히 인기가 있을만한 작품으로 보인다.
게이머
신해슬린
아직 게임이 덜 만들어졌고, 제대로 점검하지 않은 부분도 많이 포함되어 있어요. 튜토리얼을 게임 '관리자'가 알려주는 것이 스토리에 필요한 부분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만, 만약 메타 요소를 넣을 생각이 아니시라면 변경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몰입을 위해 말을 거는 듯한 텍스트를 통해서가 아닌 다른 방법을 고안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를테면 [awsd로 이동하기]처럼 조작법 하나하나에 관련된 작은 퀘스트를 넣어서 유저가 자연스럽게 조작법을 실행해보도록 하든가… 아니면 지금처럼 상자 앞에 있는 빛나는 돌에 가서 직접 텍스트를 읽어야 하는 게 아니라 상자 근처에 가면 [F를 눌러 열기] 같은 짤막한 텍스트가 자동으로 뜨는 식으로 바꾼다든가... 방식은 다양할 것입니다. 스탯 업그레이드 창에서도 각 부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어딜 눌러야 업그레이드가 되는 건지, 밑에 적힌 100%는 무엇인지... 누르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긴 하지만 처음 딱 창이 떴을 때 직관적으로 이해가 되지는 않습니다. 유저가 더 편하게 게임의 룰을 익힐 수 있는 방법을 고려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회복방이나 상점방도 축소판으로 보여주는 게 아니라 직접 들어가서 체험할 수 있으면 더 이해하기 쉽겠죠?) 또한 몇몇 오류가 존재하는데, 대검이 아닌 다른 무기로 공격할 때 나는 효과음의 음량이 지나치게 작아서 공격 소리가 잘 들리지 않습니다. (적의 공격 소리도 마찬가지고요.) 캐릭터가 움직이는 발소리나 환경음도 은은하게 나면 몰입에 더 도움이 될 것 같고요. 엘리베이터 탈 때 E키를 누르라고 뜨는데, 저만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F키를 눌러야 작동하네요. 게임 요소 하나하나 꼼꼼히, 유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개선해나가다 보면 원하는 게임을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액션 게임으로서의 기본적인 액션과 타격감은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래픽이 투박한 편이지만 루키로 나온 게임인 것을 감안하면 크게 불편한 정도는 아닙니다. 하지만 로그라이크 게임이라고 했지만 초반 단계에서 로그라이크라고 느낄 만한 요소는 찾기 힘들며, 적이 이상한 곳으로 계속 이동하거나 팀킬, 적의 주인공 인식이 제대로 되지 않는 등 플레이에 지장이 가는 버그들이 꽤 나오며, 일부 무기는 액션 사운드가 없지만 어느 무기는 나오거나 튜토리얼에서 안개가 화면을 가려 제대로 안보이는 경우가 발생하는 등 연출 부분에서 아쉬운 요소가 자주 발생했습니다. 기본은 잘 잡혀있는 만큼 불편한 요소나 로그라이크 요소를 잘 보강해 나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찬희
모션들이나, 장비&아이템의 작동은 충분히 잘 만들어졌지만... UI가 꽤나 지저분하고, 음향 설정도 제대로 되지 않았고, 튜토리얼에서 '색 배합'이라는 시스템을 설명하는 항아리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서 이에 대한 시스템을 알 수 없었으며, 당연히 임시로 해놓으신거겠지만, 항아리와 상호작용해서 튜토리얼을 확인한다는 행동 자체에서 "왜 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맞아, 승강기도 작동이 안되더라구요. 루키 부문이니,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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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마왕의 탑
무기고
함정과 무기로 탑에 침입한 적들을 무찌르고 빼앗긴 마왕의 왕관을 되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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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몰락한 마왕의 딸이 되어 탑을 세우고 함정을 만들어 정복하려는 적들을 물리치는 플랫포머 디펜스 게임입니다. 귀여운 도트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이 눈에 띄며 상황에 맞는 함정을 설치하고 그것도 부족하면 직접 발로 뛰면서 막을 수 있습니다. 중간에 장르가 바뀌는 보스 전도 있으니 한번 플레이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비라운지 테스트할 때 너무 재밌어서 계속 리트라이를 했었다. 디펜스 + 플랫포머 전략게임인데 탑에 함정을 잘 설치하면 내가 따로 애쓰지 않아도 자동사냥이 되서 루트 잘 짰을 때의 쾌감이 장난아니었음. 하지만 성역부터는 사슴같은 몹이 벽을 타고다니면서 나를 잡으러 다니는 바람에 망연자실해진 게임... 전략+컨트롤까지 요구해서 이런 거 잘하면 정말 재밌을 것 같다.
게이머
이준호
기물을 설치하고 방치해두던 기존의 디펜스 게임들과 달리 주인공을 조작하며 능동적으로 게임을 진행하게끔 설계한 것이 마음에 듭니다. 어떻게 함정을 설치하면 더 효율적으로 적들을 막을 수 있을지 생각하게끔 게임이 짜여졌으며 주인공을 이용해 적들을 함정 위에서 더 오래 머무르게 하는 한편 그들의 공격을 피하게끔 만든 컨트롤 요소가 훌륭합니다. 로크라이크 요소를 넣은 것이 위화감 없이 잘 어울리며 도트 기반의 캐릭터들이 아주 귀여운 것 또한 호평할만한 요소라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다양한 함정을 사용해서 디펜스를 하는 게임이다. 함정도 다양하고 이 함정에서도 강화가 되는 시스템이라 맵에 따라 다양한 함정을 사용할 수 있는접이 아주 재미있다.
게이머
김창엽
- 성 건설, 함정 설치, 지역 점령 등 마왕군이 된 경험을 잘 살림 - 전략적인 함정 설치 후 포지션을 잡아 유리한 위치에서 공격하는 재미가 있음 - 다만 본체 체력이 낮고, 초반엔 앞에서 싸워줘야 하다보니 난이도 자체는 높은 편
빅커넥터즈
김유라
탑 위로 올라오는 적들을 막는 형식의 디펜스+로그라이크 게임. 다양한 함정들을 활용하여 적들을 막을 수 있고 직접 총알로 잡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함정들을 강화하는 것 말고도 총알도 강화할 수 있는데 이 중에는 즉석으로 함정을 깔 수 있는 등의 다양한 플레이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게이머
최우주
마왕의 입장에서 용사를 막는 타워 디펜스류 게임. 적당히 스토리도 있고 아트도 나쁘진 않아서 레벨 디자인만 잘 하면 간편하게 즐기기 좋은 수작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망하기 직전의 마계를 재건하기 위해 마왕의 딸이 공든 탑을 건설하는 국산 로그라이트 디펜스 게임. 다양한 함정으로 적들의 침입을 막고, 적이 흘리는 돈/영혼으로 탑의 방어를 돈독하게 하자. 매번 탑을 세울 때 마다 색다른 적들이 탑을 부수기 위해 달려들고 이걸 처리하는것이 주된 콘텐츠로 손이 느려도 플레이하기 쉽다. 관심있으면 한번해보세요.
게이머
이창민
함정을 설치하여 효율적으로 방어하는 디펜스 장르의 참신함이 보였습니다. 단순히 함정만 설치하는게 아닌 플레이어 캐릭터도 공격을 하기에 효율적인 방어를 하는 레벨디자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캐릭터 조작 디펜스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 해봐도 될만한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자신이 설치한 방어시스템에 따라 적을 쉽게도 어렵게도 만들 수 있는 게임! 자신이 디펜스 장르를 좋아한다면 한번쯤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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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언더시티 - 크리처 서바이벌
주식회사 원앤원
로그라이트 + 크리처 수집 + 서바이벌 액션! 살아남을 준비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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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몬스터를 키워서 다수대 다수의 전투를 할 수 있는 성장형 로그라이트게임. 몬스터 종류가 다양하므로 필요에 맞는 몬스터를 성장시키는것이 중요함. 몬스터 외에 각종 아이템, 및 플레이어(주인공) 자체 레벨업 시스템도 있음. 게임 자체는 무난하나 전투시 화면이 작아 시야확보가 어려운점(멀리 안보임)이 있다. 기본 무료, 인앱결제 있음.
게이머
김창엽
- 크리쳐 배치와 종류에서 오는 전략성이 높아 몰입감을 주었음 - 적 개성, 레벨 디자인, 아이템 제공 타이밍이 긴장감과 성취감을 더했음 - 정지 시에만 공격 가능해 수동적이지만 공격을 한 번에 모아 때리는 쾌감이 있음
빅커넥터즈
이수용
세부적인 전투만 보면 'Brotato'가 떠오르지만, 큰 틀로 보면 스테이지 형태에 육성 BM을 넣은 슈팅 액션 게임입니다. 크리처 덱에 10마리만 넣을 수 있어 전투 시 크리처 획득의 무작위성을 꽤 낮추었으며, 스테이지마다 적들의 구성을 바꿔 다양한 무기를 사용하고 여러가지 장비를 고루 올려야하게끔 신경쓰게 만든 레벨디자인이 꽤나 인상적입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BM이 있는 오토 액션 로그라이트입니다. 주인공이나 무기를 강화하는 것보다는 애니멀 호딩이 주인 것이 특징입니다. 이동 중에는 주인공이든 펫이든 동작을 하지 않으니 도망칠 때 빼곤 가만히 있어야해서 손가락에 피로가 좀 덜 갑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크리처를 개발하는 과학자가 되어 펫으로 데리고 다니며 싸우게 되는 뱀서 느낌의 게임입니다. 움직이면서 공격하지 못하는 부분은 조금 답답하게 느껴지며, 크리처를 획득할 때 각 능력들이 원거리, 근거리 무기만을 얻는 느낌이라 성장처럼 느껴지지 않아 8 웨이브 전체가 너무 단조롭고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
게이머
박성빈
모바일 게임에서 자주보이는 무한 스테이지 클리어 방식에 슈팅 로그라이크 장르를 섞은 게임인데 무기를 기반으로 다양한 유물을 얻어 시너지를 기대하는 방식이 브로타투에서 영감을 많이 받은 것 처럼 느껴짐. 이것저것 요소들이 있긴 한데 어우러지지는 않아 시스템적으로 조잡하게 느껴짐. 의외로 아트와 음악 부분이 꽤 괜찮음.
빅커넥터즈
박용준
Brotato가 생각나는 무기 병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모든 무기를 구매할 수 있는 브로타토하고는 다르게, 10마리만 설정해서 플레이할 수 있어 원하는 크리쳐를 비교적 쉽게 획득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가 장착하는 무기 취향만 잘 맞으면 그 외의 플레이는 쉬운 편이여서 가볍게 플레이하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강화나 보상을 받는 데 광고가 필요한 경우가 많아, 사실상 2.2만원의 광고고 패키지를 구매하고 플레이하는 것이 속이 편해서, 약간의 지출이 필요합니다.
게이머
이창민
크리쳐를 업그레이드 및 파티 조합 시너지로 스테이지를 나아가는 재미를 준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군더더기 없는 아트로 게임을 몰입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만, UI의 색 부분은 신경썼으면 좋겠습니다. 회색으로 표시된 UI 버튼은 비활성화 되었다는 인식이 강합니다. 이 게임은 크리쳐를 판매 및 구매를 통해서 파티 시너지를 구성해야하는데 회색 UI 버튼으로 인해서 교체 시스템을 잘 활용하지 못했습니다. UI 버튼 색을 잘 고민하여 개발해주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자칫하면 뱀서류 게임의 아류로 비춰질 수 있었던 게임을, 언더시티 만의 색깔을 잘 녹여내서 독창성을 구현해낸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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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Outpost: Infinity Siege
Team Ranger
타워디펜스·FPS·RTS 조합, 강력한 화력으로 땅을 탈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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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타격감과 오디오 효과가 매우 만족스러움 - 반복적인 목표와 복잡한 조작 때문에 전투 흐름이 자주 끊김 - 다양한 게임 장르가 섞였음에도 기능 안내가 부족해 불친절하게 느껴짐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 FPS+타워디펜스+SF+로봇조종+온라인 플레이를 지원하는 중국산 대용량의 대형게임. 한글화되어있고 사양을 좀 탄다. 간단하게 말해서 "네가 뭘 좋아할지 몰라 다 넣었어."를 실현했음. 각종무기를 쓸 때 나오는 그래픽 효과가 아주 화려하고 적들의 대규모침공을 잘 표현해놨음. 단지 컴퓨터가 꽤 좋아야 함. 관심있으면 할인할때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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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스테퍼 레트로: 초능력 추리 퀘스트
팀 테트라포드
초현상이 존재하는 세계, 과거의 이야기를 추리하는 베리타의 선택과 거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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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준호
초능력이라는 판타지와 추리라는 논리를 잘 버무려 낸 미스터리 비주얼 노벨 게임인 스테퍼 케이스의 후속작입니다. 아직 공개된 분량은 많지 않지만 이전 작품에서 매우 높은 수준의 스토리, 추리 완성도를 보여 줬었기에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특히 이전 작에서 아쉬웠던 부분인 UI가 꽤 개선된 듯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이머
신선
전작인 스테퍼 케이스의 치밀한 서사가 매우 인상적이었는데, 이 게임에서도 초능력을 이용한 추리 서사를 얼마나 잘 보여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데모 버전 분량으로는 기대감을 충족하기만 한 것 같습니다 :)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이거 지금 평가하기 애매한게 전체분량에 비해 BIC판의 분량이 너무 적음. 가장 기본적인것만 보여주고 끝나서 제대로 평가하기 어려운걸 염두하고 이 글을 쓴다. 2D라이브에 신경 많이썼음 특히 ef시리즈를 오마쥬한장면은 대단했음. 각 단어를 조합해서 추리한다는 시스템이 참신함. 그림체가 "구식"인건 의도한것으로 보임. 가격대비 분량이 아주길다.
게이머
김가현
전작을 재밌게 해서 기대하면서 데모 플레이 해봤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짧은 분량보다도... 데모의 분량이 게임을 시작하며 필요한 조작법을 알려주는 튜토리얼 파트로 보이는데 그 전개가 다소 부자연스럽다고 느껴집니다. UI는 전작보단 나아진 것 같은데, 인물 스탠딩이 너무 코앞으로 가깝게 보여서 좀더 거리감이 느껴지게 조정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리고 라이브투디인지 다른 기술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림을 움직이게 하는 기술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게 들어간 것도 별로였네요. 동작이 꼭 필요한 부분이거나 하면 모르겠는데 그런 것도 아니고, 얼굴이 울렁거리는 건 도리어 어색하게 느껴졌구요. 게다가 주인공이 아직 열네살도 안 된 설정인데 가슴 부분에 움직임이 들어간 건 정말 유감입니다...3D 게임처럼 물리엔진이 있는 것도 아닌데 굳이 가슴이 출렁이는 듯한 움직임을 추가했다는 게... 이해가 안 됩니다. 미성년자 캐릭터 아닌가요? 스토리는 조금 궁금하긴 한데 워낙 도입부에서 짧게 맛만 보여주고 끝나서 딱히 할 얘기가 없네요. 발전하고 있는 팀이라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실망이 더 컸습니다.
게이머
곽민채
믿고 플레이하는 스테퍼 시리즈입니다! 일러스트, 추리 방식, 스토리 등 모든 면에서 점차 업그레이드되는 느낌입니다. 데모가 짧아 아쉬웠지만, 그만큼 본편이 더욱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일러스트가 예쁜러스트가 예쁜 추리 비쥬얼 노벨입니다. 단서를 맞추는 연출이 찰져서 좋았지만 데모가 너무 짧아서 모르겠습니다. 전작이 있다는 것 같지만 안해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스테퍼 케이스 - 스테퍼 리본에 이어 스테퍼 레트로까지. 점점 규모 면에서도 구성 면에서도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봐올 수 있다는 것이 기뻤던 10분이었습니다. 지난 시리즈와 비교해 볼 때 일러스트의 퀄리티가 또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었음을 확인 할 수 있는 빌드였네요. 스토리는 가장 의미심장한 부분에서 끝났기 때문에 출시 후 빌드를 확인해야 알 수 있겠습니다. 정식판을 기대하겠습니다! 캐릭터의 모든 모션까지 문장들처럼 일일이 넘겨줘야 한다는 점과 조작법을 혼동하여 space키를 누를 시 같은 화면이 사라졌다 나타나길 반복하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은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강지수
일러와 사운드랑 연출이 너무 즐거웠는데, 데모가 조금 짧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는데, 아마 개발자 분께서 데모에서 스토리를 많이 스포하지 않은 이유도 조금 알 것 같았습니다. (아마 비주얼 노벨 특성상 스토리 전개 게임에서는 스포일러가 짙다면 궁굼증을 유발하기 힘들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인터페이스가 깔끔하고 조작하기 쉬웠기 때문에, 좀 기대가 되는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건도
데모가 너무 짧아서 자세한 평가를 하기는 힘들다. CG는 확실히 예쁘다.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를 잘 짜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다고 느꼈다. 추리 난이도는 데모라 그런지 굉장히 쉬운 느낌이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안녕하세요. 스테퍼 시리즈의 팬으로서, 이번 작품 또한 굉장히 기대하며 플레이했습니다. 무엇보다 전작보다 확연히 발전한 CG의 퀄리티가 가장 먼저 눈에 띄었습니다. 시리즈의 분위기를 한층 더 깊고 세련되게 끌어올렸다고 느껴집니다. 비록 데모의 분량이 짧아 아쉬움이 있었지만, 그 안에서도 게임의 전개 방식과 시스템의 핵심을 충분히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데모의 마무리 역시 인상적이었고, 앞으로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기대감을 자극하는 구성이 인상 깊었습니다. 짧은 체험이었지만 시리즈 팬으로서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고, 정식 출시 이후의 스토리 전개와 시스템 확장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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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R
좀바이러스 코리아
(주)디몽
"ZOMVIRUS"는 한국의 홍대를 배경으로 한 1인칭 좀비 아포칼립스 생존 슈팅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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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국산 VR 좀비 생존+탈출 게임. 플레이어는 좀비를 피하거나 물리치면서 목적지까지 살아서 도달해야 한다. 도중에 얻을 수 있는 장비/식량을 챙기고 좀비는 최대한 피해가면서 조용히 진행해야함. 바닥에 적힌 한글과 일상적으로 보이는 사물들에서 친숙함을 느낄 수 있으며 최적화는 그럭저럭 괜찮음. 관심이 있는 분은 할인할 때 한번 고민해보세요.
게이머
김창엽
- VR 좀비 FPS 게임으로, 총기를 등이나 허리에서 꺼내는 액션은 재미있음 - 조준점 위치와 총기 파지가 불편하고 방향 전환이 어려워 전투가 답답한 느낌 - 전반적인 액션 경험은 흥미롭지만 쉬운 레벨 디자인으로 인해 전투 몰입감이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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