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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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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냥냥줍줍
(주)굿써클게임즈
매치-3로 길고양이 구조! 나만의 공간을 만들고 고양이와 함께 즐거운 랜선 집사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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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남녀노소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3-match형 퍼즐게임입니다. 방과 고양이를 꾸밀 수 있는 커스터마이즈 기능이 상세하게 있어서 꾸미는 맛이 좋은 게임이네요. +퀘스트 달성하려면 대략 1시간 반 정도 걸립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퍼즐을 풀어 고양이를 도와주고 데리고 오는 퍼즐 게임 입니다. 3개의 같은 아이콘을 맞춰 푸는 간단한 퍼즐을 소재로 하며 길을 막고 있는 방해물을 부숴 고양이를 데리고 오는 것이 목표입니다. 귀여운 소재와 캐주얼한 퍼즐, 맞췄을 때나 아이템을 사용할 때의 타격감 등 호불호 없는 무난한 게임입니다.
게이머
신선
제목과 게임이 명확하게 이어지는 게임! 어느 게임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퍼즐게임이나, 거기에 고양이 수집요소를 얹어 게임을 계속하게 할 자극을 줍니다 :)
빅커넥터즈
공로건
고양이를싫어하는사람은없어 근본적인 게임의 타겟이 어디냐가 명확하고, 그에 대해 정말 명확한 대처를 한 게임. 좋은 의미와 좋은 기획 싫어할 이유가 없다
게이머
김창엽
- 전통적인 3매치 퍼즐로 조작과 최적화 매끄럽게 설계됨 - '고양이 수집' 이라는 목표가 소소한 몰입과 동기를 제공함 - 사운드 피드백이 명확해 퍼즐의 타격감이 잘 살아있음
게이머
최지원
타 퍼즐 게임들과 비슷한 퍼즐게임이라 생각을 하지만 고양이가 추가되니 좀 색달라 보이긴 하였습니다. 역시 귀여운것은 잘 통한다 생각이 드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귀여운 고양이를 획득할 수 있는 매치3 힐링 게임. 매치3(같은 모양의 조각이 3개이상 연속으로 이어지게 만들기)으로 고양이를 얻고, 집에 대려와서 놀아주거나, 옷 입히는것이 가능. 집에 설치된 다양한 기구들에서 뛰어노는, 자고 있는 고양이를 볼 수 있음. 생각보다 파고들 요소가 많으며, 다양한 고양이를 수집한다는 목적성이 강한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자칫하면 단순해 보일 수 있는 퍼즐류 게임에 냥이를 얹으니 이것이야말로 금상첨화가 아닐까.... 더 많은 냥이들을 줍줍하러 렛츠고!
게이머
이창민
3매칭 퍼즐의 기본적인 구조는 다 들어가 있습니다. 퍼즐을 클리어하면서 고양이를 획득하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대중적인 3매칭 퍼즐류 장르를 무난하게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김민수
고양이 캐릭터가 귀여워서 플레이 해봤는데 귀여운고양이 가 다양하고 간단한 매치퍼즐 게임이여서 간단하고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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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이세계 모험가 길드
비어드 베어
다양한 이세계인들과 함께하는 S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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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이게 턴제 로그라이크가 맞나?' 싶을 정도로 캐주얼한 구성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를 했던것 같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되는 게임!
게이머
이주은
일러스트부터 리소스까지 대부분 AI로 만들은게 티가 많이나는게 아쉽습니다만, 게임 자체는 직접 만드신거 같습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순수 턴제 rpg느낌나서 좋습니다
게이머
금재욱
음악이 좋네요. 게임의 완성도도 기본 이상인 것 같습니다. 다만 게임의 개성이 부족한 것 같고 전반적으로 좀 루즈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잘 만들기는 했는데 더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방향성 자체가 잘못된 것 같지는 않아요. 현재 빌드를 기반으로 여러가지 변경도 해보고 디테일도 깎아나가고 하면 충분히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길드 경영하면서 모험자들 모아 모험도 하는 스토리. 그러니까 길드에만 머무는게 아니고 왔다갔다 한다는것. 길드 경영파트는 일반적인 다른 경영게임에서 나오는것과 흡사하며 모험 파트는 길드 경영쪽에서 선정한 모험가들을 데려다가 전투에 투입시키는 방식으로 레벨업시스템, 과 스킬업, 1회성 버프 등을 써서 의뢰를 완료해야함.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게이머
김창엽
- 특출난 개성은 없으나 전략성과 난이도가 적절해 몰입감이 있음 - 결과에 따른 피드백 요소(이펙트·사운드)가 부족해 성취감이 약함 - 조작이 번거롭고 인터페이스가 복잡해 행동 가능 여부가 명확하지 않음
게이머
김도훈
고전 게임 턴제 RPG의 향수가 느껴지네요. 캐릭터도 아기자기한게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게이머
안재성
1. 전투맵에서 모험가의 스킬 UI가 직관적이지 않음. 이 모험가가 어떤 스킬을 가지고 있는지 QW등을 눌러서 스킬 설명을 읽어야하는데 계속 스킬창이 사라져서 불편함. 2. 전투맵에서 모험가 밑에 체력과 마나가 표시됐으면 더 좋을듯. 첫의뢰 전투시 슬라임 핵을 2개 가지고 와야하는 의뢰여서 두번째 맵에서 스킬이 안써지면서 마나가 바닥났단 사실을 알아챔. 3. 첫 의뢰 전투가 루즈함. 적절한 난관과 성취감이 없음. 4. 모험가 레벨업 시 갑자기 화면이 전환되어 능력치를 골라야함. 처음 게임 접한 사람들에게는 뭐가 뭔지 모를 수 있을 거같음. 전투맵에서 모험가가 레벨업시 시각적 효과를 주어서 레벨업 했다는 사실을 확실히 게이머에게 각인시켜주고 바로 능력치를 고를 수 있게 하는게 좋을거 같음. 5. 의뢰 받고 전투맵 진입시 몬스터와 모험가 사이의 거리가 꽤 있어서 이동 1턴만으로 몬스터와 교전이 안됨. 그래서 턴을 넘길때 공격 횟수가 남았다는 팝업창이 뜨는데 쫌 거슬림.
게이머
박은지
아기자기하고 퀄리티 높은 도트 그래픽이 흥미로웠습니다. 캐릭터 일러스트 퀄리티가 높아서 좋았고 음악도 흥미로웠습니다. '모험가 지정' 창에서 선택한 모험가를 제외할떄 '-'가 얼굴을 가려서 아쉬운것 같습니다. 캐릭터의 눈을 정확히 가려서 어색한것 같아요. 적의 이동/공격 가능 컬러와 플레이어의 이동/공격가능 컬러를 구분하면 좋을것 같아요. 현재는 동일하게 흰색이여서요. 전투 시작/턴 종료는 핵심 기능 버튼이니까 지금보다 눈에 띄게 커져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전투할 때 스킬 및 캐릭터 행동 ui가 위쪽에 있는데 맵 시점은 낮게 되어 있어서 보기에 좀 불편했습니다. 전투는 깔끔하고, 캐릭터 강화 선택지들도 직관적이라서 좋았어요.
게이머
전우빈
타일 기반 턴제 RPG게임으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전투의 경우 템포가 조금 더 빨라지거나 여러 의뢰를 동시에 수행하는 기능이 생기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로그라이크 요소가 더욱 확대되어 전투에서 활발하게 사용되면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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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가디언즈 오브 레스토레이션
창작고래
스릴있는 보스전을 즐길수 있는 로그라이크 액션 슈팅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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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무난하게 즐길 수 있었던 슈팅 액션 게임이었습니다. 스크린샷 처럼 컷인이 조금 부담스럽긴 합니다만 익숙해지면 괜찮겠지요. 다른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특성들도 기대되네요.
게이머
박은지
좋아하는 우주와 슈팅장르라 흥미가 있었습니다. 듀토리얼이 단계적으로 잘 되어 있고 직접 따라하면서 잘 익힐 수 있었습니다. 강화 아이템의 효과를 직관적인 그래픽으로 보여주었습니다. bp, ep, hp가 캐릭터 주변 bar형태로 직관적으로 알려줘서 좋았습니다. 다만 유사한 게임이 많다보니 해당 게임만의 강점이 더 잘 돋보여야할것 같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김민수
탄막 슈팅게임으로 기본적 재미요소가 있고 플레이어가 로봇으로 계속 플레이하면서 강화하여 성장하는 재미가 있네요!
게이머
허욱
스킬 사용시 컷씬이 다소 게임의 흐름을 끊는 느낌이 있습니다. 일단 데모빌드까지의 플레이엔 큰 문제는 안보이고, 더 파봐야 알것 같습니다.
게이머
신선
뱀서라이크에 로그라이크 탄막게임은 도전 욕구를 자극할 수밖에 없는 요소의 조합이죠 게임 플레이 자체는 흥미롭고 재밌으나, 배경과 캐릭터의 조화를 조금 더 신경썼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타격감 측면에서 조금 더 보완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우주에서 로봇을 조종하여 외계인을 물리치는 뱀서라이크 게임입니다. 상당한 보호막과 체력으로 인해 캐쥬얼하게 즐길 수 있었으나, 로봇이 컨셉인 만큼 선택지 부분에서 다양하지 못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필살기가 있다거나 다양한 보스전을 즐길 수 있는 등 핵심적인 부분들은 괜찮았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뱀서라이크에 탄막 슈팅 장르가 결합된 SF 테마의 게임 - 캐릭터 아래에 우주 배경이 깔린 느낌이 확 나서 쉽게 몰입되진 않음 - 타격감이 밋밋하고 3지선다 업그레이드 시, 선택의 뽕맛이 부족함 - 전반적으로 생각없이 플레이해도 굴러가며, 넉넉한 보호막 덕택에 쉽게 지루해짐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뱀파이어서바이버+로그라이트 SF 탄막슈팅게임. 매혹의 날개. 우주에서 적을 무찌르고 경험치를 모아 장비를 강화, 새로운 아이템을 해금하는 방식. 주인공 로봇이 안 멋있다는 점과 배경과 캐릭터가 따로노는것 같다는 점, 특수기 채우는게 상점말고는 없다는점 외에는 무난하게 만들었고 아직 앞서해보기 상태니 고쳐질거라 생각함.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탄막슈팅 특유의 맛을 잘 살린 작품이었습니다. 플레이어의 컨트롤을 끊임없이 요구하는 액션이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습니다.
게이머
이창민
탄막 슈팅 로그라이크의 기본적인 재미가 있었습니다. 레벨업을 통한 다양한 테크트리를 선택할 수 있고, 매 스테이지마다 보스를 처치하여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향성이 인상 깊었습니다. 하지만 보스의 몇몇 패턴은 예측을 할 수 없는 요소가 있습니다. 범위 표시 후 공격하고 그 범위를 벗어난 패턴까지 보여줘서 그런 것 같습니다. 해당 패턴은 잘 고려해서 개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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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언더스티드: 과거에서 온 편지
(주)5민랩
더러워진 물건을 하나씩 깨끗이 닦으며,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마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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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시현
인상적인 게임이었습니다. 단순히 무언가를 '닦는' 게임이었다면 이정도로 매력있지는 않을 텐데, 차분하게 여러 도구를 활용하여 이리저리 물건을 돌려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게임의 여러 기능들이 힐링이라는 게임 콘셉트에 잘 어우러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를 싫어하는 제가 더 닦고 싶어지는 게임이었네요 ㅎㅎ
게이머
피콕
다 닦았다고 생각했는데도 98.96%가 남아 어딘가 숨은 얼룩을 찾아 헤매게 되는 집요한 게임. 따뜻한 색감과 편안한 사운드가 어우러져 힐링 되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장인 정신으로 끝까지 닦게 만듦. 게임 진행과 함께 자연스럽게 스토리가 풀려나가 몰입도를 높이고, 감동까지 전해주는 매력적이있음. 잔잔하고 정서적 힐링 게임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빅커넥터즈
정유경
단순한 청소 시뮬레이터라고 보기엔 감성적이고 섬세합니다. 반대로 캐주얼 게임이라 하기엔, 담고 있는 메시지가 우리의 삶과 깊이 맞닿아 있습니다. 심리학에서는 “청소를 잘 하지 못하는 사람은 마음에 병이 있는 사람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집의 청결도가 마음의 건강 상태를 반영한다는 해석도 존재하죠. 이 게임은 그런 관점을 따듯하게 풀어냅니다. 집 안에 놓인 추억이 담긴 물건들을 하나씩 닦아가며, 가족들과의 기억을 되새깁니다. ‘청소’라는 행위를 통해, 잊고 지낸 과거를 돌아보고 스스로를 위로하는 ‘치유의 시간’으로 전환시킨 것이 인상적입니다. 게임의 주요 시스템은 바로 이 청소 과정입니다. 청소가 얼마나 진행되었는지를 퍼센트와 이펙트로 표현하고, 일정 수준 이상 청소했을 때 남은 영역에 대한 힌트를 제공함으로써, 플레이가 자연스럽고 끊기지 않도록 유도합니다. 앞으로 이 이야기가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그 치유의 여정이 어떤 감정을 건드릴지 기대됩니다.
게이머
강동진
toge문구를 봤을 때 기대하며 플레이 하였고, 부담없이 가볍게 플레이하기 좋았던 작품인 것 같습니다. 게임성 자체는 그저 닦기 시뮬레이터지만, 이를 네러티브와 결합했을 때, 간단하면서도 깔끔한 쾌감을 주는 청소는 평면적인 텍스트 주입을 하지 않으면서도 네러티브에 대한 집중이 끊이지 않게 할 수 있는 괜찮은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다만 저는 힌트 기능에 대해 잘 활용하지 못하였고, 98% 정도의 진행도 부근에서 더 닦을 곳을 찾을 수 없어서 살짝 난항을 겪었던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오래된 물건을 닦으며 추억을 떠올리는 게임입니다. 단순한 청소를 넘어서, 닦는 재미와 편의성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일정 수준까지 닦으면 힌트를 통해 남은 청소 영역을 확인할 수 있는데, 답답함을 느끼기 직전에 힌트가 활성화되어 불필요한 도움이라기보단 자연스럽게 흐름을 이어가며 몰입감을 높여줍니다. 다양한 도구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흥미롭습니다. 도구에 따라 닦는 면적이나 효율이 달라지기 때문에, 물건의 재질과 상태에 맞춰 어떤 도구를 선택할지 고민하는 과정이 청소 자체를 더 전략적으로 만들어줍니다. 물건을 닦을 때마다 이어지는 주인공의 어린 시절 이야기는 청소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들고, 청소를 마친 후 전개되는 내러티브는 성취감을 더해줬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더러워진 물건을 깨끗이 닦아내는 잔잔한 게임. 공을 들여만든 3D+도트 오브젝트들이 등장한다. 처음에는 더러운 물품들을 도구를 사용해서 깔끔하게 만들어야함. 물건을 하나씩 청소하면 스토리가 하나씩 진행되는 방식. 이런 장르상 호불호가 쌔게 갈릴 수 있으나 게임성 자체는 좋음. 이번 BIC에 참가한 한국에서 출시된 제품들 중 가장 깔끔하게 잘 만들었다.
게이머
정다윈
스토리텔링과 게임의 요소가 잘 합쳐진 게임이라고 느꼈습니다. 99%를 채워도 완료가 되지만 어쩐지 100%를 채워야 끝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BGM도 잔잔하고 도트 그래픽, 스토리 속 등장인물들의 일러스트도 잘 갖춰져 있어 정식 출시가 기대됩니다. 뒤로 가면 갈수록 닦는 도구가 많아지게 구성 중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초반부에 주어진 칫솔을 사용할 때 방향을 바꾸며 닦아도 마음대로 닦이지 않는 느낌이 들었고, 스펀지의 면적이 큰 것은 좋으나 결국 칫솔로 다 닦아야 한다는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눈물도 슬픔도 그저 닦아낼 수 있는 것이었으면. 추억이 담긴 오브제를 닦으면 되는 정말 간단한 컨셉의 작품입니다만 그 속에 숨은 디테일이 상당합니다. 시험삼아 같은 각도로 놓고 스테이지마다 추가되는 청소용품으로 각각 닦아봤는데 한 번에 닦이는 양, 청소용품이 너무 작아서 혹은 너무 부드러워서 닦이지 않는 부분은 물론 물건을 오래 방치했을 때 그 깊이나 두께에 따라 녹이 서로 다르게 쌓이는 점까지 구현된 걸 보면서 혀를 내둘렀습니다. 정식 출시 후의 컨텐츠가 어느정도의 컨텐츠를 담고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일단 이 빌드를 끝까지 플레이하기도 전에 이 작품은 반드시 구입해야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야기의 끝이 궁금하기도 하고요. 뭉클한 여운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게이머
김현
물건을 닦으면서 힐링하는 것도 정말 특별한 경험이라 생각하는데, 이러한 특징을 강점으로 잘 가져가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단순히 청소 게임이라고 생각하고플레이를 시작했지만 각 물건의 다양한 스토리와 플레이 만으로도 다양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흉륭한 게임이라고생각됩니다. 즐거웠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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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the T
α-3
게임과 만화책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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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노력하는 학생을 응원합니다. 만화+격투게임. 흑백 만화책같은 컷 연출이 보이는 게임으로 공격패턴을 플레이어가 조정할 수 있다. 이 기능을 제대로 안 쓰면 고전작인 파이널 퓨리보다도 못하니 주의할 것. 아직 개발이 덜 된 상황이라 스토리 진행이 다소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있으나 개발자분께서 차후 조정해나가겠다고 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하드 코더스
예전 빌드랑 비교해서 인트로에 새로운 게 추가되고 막기 기능도 추가 되면서 게임 플레이가 풍부해져서 좋았습니다 :)
빅커넥터즈
이예지
추억의 게임이 생각하고 마치 만화책을 보듯 플레이하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스토리부분에서 여러가지로 보완해야하는 점이 보이는 게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김현
만화책 컨셉으로 잡은건 정말 좋았습니다. 특징이 독창적이라 더 재미를 느꼈어요. 아빠와 나 오락실 게임 느낌이 들어 반갑기도 헀네요~
빅커넥터즈
박형락
아빠와 나와 코믹존을 혼합한 느낌이다. 벨트 스크롤 방식의 게임이 과거에 워낙 많이 나와서 다채로운 방식의 게임이 필요했다. 그리고 아케이드 게임장과 달리 반복적으로 게임을 진행할 수 있느냐가 앞으로의 관건이 아닌가 싶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만화의 컷과 선 등의 연출과 눅눅한 종이냄새가 나는 듯한 배경의 벨트 스크롤 액션. 열혈 주인공이 약아빠진 인간들을 폭력으로 다스리는 그런 이야기다. 스토리 진행이 중요한 게 정말 많이 빠진 것 같은데 대충 요점이 있는 것 같으니 그걸로 됀 게 아닐까 싶다.
게이머
김창엽
- 만화 컷 연출이 게임 배경과 액션에 동화되어 신선하면서도 몰입도가 높음 - 콤보 커스텀은 전략의 자유도를 높이나 우월 전략이 존재해 전투의 긴장감을 떨어트림 - 재화 및 액션 밸런싱의 미흡함으로 게임이 매우 쉽고 이로인해 쉽게 지루해져 아쉬웠음
게이머
이창민
만화처럼 컷마다 레벨디자인을 한 점이 인상 깊었고, 필살기도 만화 연출 처럼 만들어서 좋았습니다. 게임 컨셉에 맞게 잘 구현한 느낌이 듭니다.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UI/UX를 잘 다듬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들자면 자판기 나갈때 esc 버튼을 눌러야 나갈 수 있는 요소를 넣는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웹툰 연출 기반의 2D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 기억을 잃은 격투가가 도시의 이면을 마주하며 진실을 알아가는 이야기로 시작하며 웹툰 방식의 연출은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다양한 격투 기술을 사용하여 나만의 콤보를 만드는 부분 또한 좋았으나 주인공의 성장이 자판기의 음료수로만 되는 부분과 게임의 색감이 흑백이라 적에게 둘러쌓이면 구분이 힘들었던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신선
만화 연출이 어울리는 그래픽이고, 그에 맞는 게임성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투에 있어서도 조합을 다양하게 하여 즐거움을 주는 요소가 있어 형식 자체는 훌륭합니다. 다만, 중요한 건 만화 형식인 만큼 조금 더 개연성 있고 몰입감 있는 스토리가 필요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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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슬레이어 :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플레이 메피스토왈츠
“살아 남고 싶다면 전략적으로, 끊임없이 움직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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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어두운 배경으로 발판이 잘 보이지 않아 이동 조작이 어렵고 실수가 잦음 - 이동 실패 시 반복적이고 큰 소리의 음향 피드백이 거슬림 - 공격 방식이 직관적이지 않아 퍼즐 진행에 혼란을 줌
빅커넥터즈
김유라
보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적을 무찌르는 퍼즐 rpg 게임입니다. 그래픽의 가시성이 너무 떨어집니다. 오죽하면 바닥이 잘 안 보여서 낙사하기도 했을 정돕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판타지와 보드 게임을 떠올리게 만드는 액션 퍼즐 RPG 게임입니다. 던전에서 한 칸 한 칸 움직여 최선의 발판을 밟아 움직인 뒤 몬스터를 잡고 상자를 부수고 아이템을 얻어 앞으로 나아갑니다. 게임의 핵심적인 부분들을 제대로 즐길 수 있었으나 2D 컷 씬과 인 게임에서의 화면은 괴리감이 심해 어울리지 않았고, UI나 로딩 바 등의 외적인 부분들의 마감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아직 개발이 너무 덜 되어 평가 할 수 없어 피드백만 합니다. 처음에 앨리아와 할의 2D CG가 시점, 그림체가 너무 달라 괴리감이 있습니다. 해상도 낮은 게임에 창모드가 없으면 큰 모니터에서는 심각한 계단현상때문에 플레이하기 싫어집니다. 3D맵에서 주인공 캐릭터가 화면 돌리는 기능도 없는데 화면 가운데 위치하지않고 구석에 치우쳐져있습니다.
게이머
이창민
타일을 이동하여 리얼타임 전투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어두운 분위기와 어울리도록 난이도도 어려운 느낌이 듭니다. 턴제 게임이라고 착각이 되었지만 시스템 적으로 시도를 해보고 싶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게임을 해보면서 왜 이 게임을 리얼타임으로 개발했을까의 의도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타일형 게임들은 턴제로 진행하는데 이동하면서 이질감이 드는 요소가 많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살아남기 위해 끊임없이 움직여라. 이 한 줄이 모든걸 설명되는 게임이었던것 같습니다. 플레이하는 내내 쉼없이 움직이느라 정신없이 플레이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지났네요.
Life-인생 시뮬레이션 RPG
카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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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말그대로 인생 시뮬레이션 RPG 게임 - 게임에 대한 진행 방식과 재미 포인트를 파악하기 어려움 - 방대한 인터페이스 정보가 혼란을 유발해 게임 경험과 리뷰 진행이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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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파멸의 오타쿠
키위사우루스
“온라인 세상 안에 진짜 친구들이 있다고!” 히키코모리 오타쿠의 14일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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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금재욱
게임 플레이 측면에서 특별한 점은 없지만 인물과 설정을 너무 잘 뽑았네요. 아트 스타일도 이야기와 잘 어울립니다. 추후 전개가 너무 궁금하고 게임 자체가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규칙에 입각한 게임 플레이에서 오는 재미에 관심이 많은 편이고 이것이 게임의 핵심이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만 역시 그런걸 다 떠나서 원초적으로 재미있는건 어쩔 수 없네요. 이런 인물들과 이야기를 구성할 수 있다는게 부럽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하이퍼 리얼리즘 오타쿠 채무?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사이버 세상에서 벌려놓은 일을 쉽지 않은 현실과 오고가며 14일 내에 해결해야합니다. 할 수 있는 콘텐츠가 많아 어떻게 해결할지 선택할 수 있지만 행동력이 좋지 않은 주인공으로 인해 매 순간을 선택해야합니다. 특정 엔딩으로 달리는 선택지가 많아보여 궁금증 나타내며 분기에 대한 세이브 편의성이 꼭 있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남의 돈을 횡령해버린 놈이 파멸할때 까지 남은시간은 14일! 주인공이 어떻게 될지는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렸다! 남의 돈으로 가상세계에서 놀건지, 아니면 현실을 직시하고 돈을 벌어서 떳떳하게 가상세계에서 놀건지 판단은 여러분에게 달렸다! 엔딩 다수! 복고풍 도트 디자인에 3D가 섞인 게임으로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하는 생각이 드는게임이다.
게이머
중괄호
현실적인 두려움들과 도피성 표현이 심리적 압박을 주는 게임... 해당 아이템 획득할 때 2번 획득 되는 버그가 있었어요.
게이머
허욱
기존에 찜해뒀던 게임인데 역시나 찜하길 잘한것 같습니다. 제목 그대로의 게임인데 파멸로 가는게 스플뎀을 주네요 오타쿠라 괜히 무서워집니다. 완성된 작품이 얼마나 무서울지 모르겠습니다.
게이머
김연희
게임이 너무 괴로워요.... 오타쿠의 현실을 너무 잘 묘사해둬서 게임하는 내내 힘들었습니다. 가상세계에서도 돈을 벌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둬서 현실로 나가진 못하고 자꾸 인터넷 세계에서만 활동하게 되는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컨셉 독특하게 잘 잡으신 것 같아요
게이머
김현
인터넷 세상과 현실의 괴리감이 극단적으로 뚜렷한 게 의도라면 의도겠다 싶었습니다. 상당히 특이하고 선택지를 많이 제시해주고 날짜가 지날 때마다 발생하는 이벤트도 달라서 모든 컨텐츠와 내용을 보려면 여러번 플레이를 해야겠더라구요. 그런 재미를 좋아하는 유저에겐 딱 맞춤저격인 게임일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현실과 게임을 오가며 활동을 하며 5백만원 빚을 값는 게임입니다. 씹덕이 아니면 이해할 수 없는 감성으로 도배되어 있습니다. 힘들수록 돈을 더 열심히 벌어야 하는데 현실에서는 sp 제한 때문에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고 오히려 온라인에서 활동하는 걸 더 권장하는 듯해서 불쾌했습니다. 리듬 게임의 채보도 음악이랑 맞지도 않고 재미도 없었습니다.
게이머
김예원
게임의 설정과 특이한 주인공이 진행하는 게임스토리, 플레이하는 방식과 진행 모두 재미있게 플레이했다. 너무 마음에 들어 빨리 정발이 되었으며 하는 게임이다. 특히, 색채를 아주 잘 이용한 게임이라고 생각했다.
게이머
박성빈
아이돌 소셜 게임과 현실 사이를 오가며 오타쿠들한테 횡령한 500만원을 14일안에 갚는 것이 목적인 스토리 게임. 게임속에선 초 인기인이지만 현실에서는 시궁쥐 그자체인 주인공이 여러 개성있는 인물들과 대화를 나누는걸 보는 맛이 있다. 맵을 이동하거나 이벤트를 진행할때마다 시간이 경과되는 시스템이 개성적이며 게임을 효과적으로 긴장감 넘치게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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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글러트니
TeamFG
Beat'em up, Eat'em up. 맛있는 로그라이크 글러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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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먹어서 싸우는 카툰 그래픽의 2D 액션 로그라이크 입니다. 특이하게도 기본 공격은 자동으로 나가지만 몬스터의 체력이 적으면 먹을 수 있는 능력은 클릭해야합니다. 먹는 몬스터마다 서로 다른 능력을 사용하게 되는 부분도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몬스터를 먹을 때 무적 상태가 아니며 속도도 느렸기에 맞으면서 먹어야하는 상황이 많았고 몬스터가 많아 마우스 포인터가 보이지 않던 상황도 종종 겪었습니다. 또한, 몬스터의 공격 범위가 햇갈리는 부분도 많아 조금 더 시인성이 확보되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나도 한입만... 독특한 컨셉을 카툰느낌의 비주얼로 끝까지 일관성있게 유지해나가는 작품입니다. 색감이 상당히 화려함에도 탄막 장르에서 흔히 느껴지는 번잡함이 덜하게 느껴지는 점이 신기할 정도였습니다. 피하면서 공격하는 기존의 방식에 적을 섭취(!)해서 능력을 빼앗아 쓰고 섭취한 적의 양이나 종류에 따라 더 강한 공격을 시전할 수 있는 방식이어서 끝까지 지루하지 않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적들이 떼거지로 몰려오는 게임의 특성상 포식 중 집단 구타로 피를 전부 소모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해당 구간에서는 일시적으로 적을 튕겨낼 수 있는 장치 등이 추가되면 플레이가 한결 수월해질 것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캐쥬얼틱 하지만 난이도가 있는 국산 액션 로그라이트 + 냠냠쩝쩝 게임. 플레이어는 봉인에서 풀려난 악마가 되어 푸드헬의 푸드데빌들을 먹어치우고 복수를 완료해야함. 적 체력을 깍고 먹어치워서 힘을 기르며, 플레이어가 죽어도 다시 더 강력해져서 부활할 수 있음. 단 적과의 근접전이 강요되기에 난이도는 있다. 관심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차현호
스토브 인디에서 데모 때 부터 해오던 아주! 주목하고 있는 재밋는 게임입니다. 먹을 때 무적이 걸리지 않는 이유는 빈번하게 먹으면서 계속 무적 상태를 유지하면, 하루만에 다깹니다. 계속 연달아 먹으면 무적 상태를 쉬지 않고 계속 유지 할 수 있습니다. 잘 피해 가면서, 먹어야 되고, 로비에서 습득된 재화로 강화도 가능합니다. 이렇게 매번 시도와 도전을 통해서, 계속적인 도전이 반복되며 강화 되면서 키워 가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많은 FGT도 거쳤고, 여러가지 피드백도 잘 반영되어 점차 완성도가 높아져 가는데, 이렇게 빠르게 피드백이 반영되는 게임은 드물다 봅니다. 뱀서류를 재밋게 했지만 다 같은 시스템 똑같은 게임들에 지쳤다면 강추!! 합니다.
게이머
피콕
적을 포식해 능력을 얻는 독특한 시스템이 눈에 띄며, 빠른 판단과 리스크 관리가 요구되는 플레이 구조가 몰입감 있음. 다양한 능력 조합과 긴장감 넘치는 전투가 재미를 더하지만, 포식 시 무적 부재와 긴 후딜레이, 스킬 초기화 등은 다소 불리하게 작용되어 아쉬움
게이머
전우빈
적을 '포식'하면 그 적의 능력을 사용할 수 있는 독특한 뱀서류 게임입니다. 다만 다수의 적이 몰려있는 상황에서 포식을 사용했을 때 포식 후 회복되는 체력보다 잃는 체력이 더 많아 포식 후 짧은 시간 동안 무적이 발동된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적을 먹으면서 적의 능력치를 흡수하면서 진행해 나가는 뱀서류 게임입니다! 적을 먹어서 적의 능력을 흡수한다는 점이 정말 신기하지만, 9개를 먹고 나서는 능력이 초기화 되는 시스템때문에 매번 긴장해야하는 부분이 있는 게임입니다. 피가 적어질 때마다 채울 방법이 적을 먹는건데, 적을 먹고나면 내가 키워놓은 능력이 사라지는 아이러니함이 공존해 더욱 재미있게 한 것 같습니다. 자체 능력을 강화할 수 있지만, 결국 그 능력을 쓰기 위해선 능력을 가진 몹을 먹어서 유지하는 방법밖에 없다는게 약간 부담이 됬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박성빈
적을 포식하지 않으면 체력이 점점 다는 헝그리샤크 같은 기믹을 뱀서류에 합쳐놓은 게임 이 포식 시스템이 굉장히 문제가 많은데 일단 포식 스킬에 0.7초 정도의 시전시간이 있어 체력을 채우려고 포식하는 행위가 오히려 체력을 달게 하는 상황을 만듬 그렇다고 주변몹을 정리하고 먹자니 자동공격으로 아예 죽어버려서 포식을 할 수가 없음 포식 시스템 자체는 재밌다고 생각하지만 현재 포식시스템은 불쾌하기만 하므로 여러가지 개선이 있었으면 좋겠음 덤으로 콤보 시스템도 비슷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데 같은 몬스터를 연속으로 포식하면 콤보스킬이 발동되는데 위에 말한 포식시스템의 문제점들 때문에 제대로 이용할 수가 없음 전체적으로 발상은 좋으나 그 발상이 재밌게 기능하고 있는지에 대한 고찰이 부족한 게임
게이머
김창엽
- 먹는 행동으로 능력을 얻는 콘셉트는 흥미로우나 전략적 활용이 어려움 - 회복은 적고 피해는 커서 음식을 먹어치우는 콘셉트의 매력을 살리기 어려움 - 음식 섭취 시 무적이 없거나, 섭취 후 즉시 공격하는 점 때문에 계획이 꼬이기 쉬움
게이머
이창민
게임자체는 재미있습니다. 포식 시스템으로 스킬이 강화됨과 동시에 체력도 회복되어 의도를 줬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러나 포식 게이지가 가득찼을 때 포식 시스템을 사용하여 특수 스킬이 나온다면 초기화가 되는 요소는 아쉽습니다. 점차 강해진다는 느낌을 받아야 하는데 스킬 자체를 초기화시켜 버리면 후반 밸류가 떨어져서 플레이 지속성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초기화를 안시킬려고 했지만 포식 스킬은 핵심 시스템이기 때문에 무조건 초기화가 될 수밖에 없는 구조라서 이를 방향성을 잘 설정하여 개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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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연옥꽃
Vivid_selifsh
손으로 그린 2D 포인트앤클릭 호러 X 미연시 지옥의 감옥에 갇힌 ‘꽃’들과 마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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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게임 특유의 신비스럽고 몽환적인 분위기와 개성있는 아트가 매력적임 - 그러나 게임 진행이 직관적이지 않아 아무꺼나 누르기식 진행이 많음 - 진행에 대한 단서 부족으로 초반부터 답답하고 지루한 느낌이 강함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1. 마우스 우측 클릭으로 다이얼로그를 빠르게 넘길 수 있는 기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게임 내에선 이에 관한 설명이 하나도 없습니다. 0-2. 다이얼로그 대사 전체적으로 퇴고가 덜 된 것 같습니다. 특히 띄어쓰기 부분에서 많은 실수가 있네요. 0-3. 체험판이라 그런 것 같지만, 게임을 클리어하고 나서 메인화면으로 돌아간 뒤에 새 게임을 계속 진행해도 아이템이 사라지지 않고, 허은영과 최초로 조우하는 부분에서 프리징이 걸립니다. 0-4. 허은영의 손목을 자르고 나가는 엔딩을 볼 수가 없습니다. 상호작용 후 화면이 암전되고 나면 허은영과 같이 나가는 엔딩으로 귀결됩니다. 1-1. 우측 메뉴 ui, 아이템 스크롤 화살표 ui가 서로 눈 인식 거리의 겹쳐지는 부분에 있으면서도 가로 위치가 통일되지 않아 어딘가 어색합니다. 메뉴 ui는 플레이필드와 분리되어 있는 느낌을 주지만 아이템 ui는 플레이필드에 포함되어 있는 느낌을 줘서 플레이하는데 살짝 거슬리는 정도입니다. 1-2. 아이템 칸 안에서 보여지는 아이템 이미지들이 가로로 늘려진 상태입니다. 2. 시간표와 시계의 연관성을 잘 모르겠습니다. 10시에서 4교시 이벤트가 시작하는 것도 제가 이해를 잘 못한 것인지 버그인지 판단이 서질 않으며(3교시가 10시인 걸 봐선 오타인가요?), 4교시 진입 후에는 특정 시간으로 고정 후 상호작용이 제거되어 약간 뜬금없는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숨겨진 의미라도 있는 것인가요? 3. 좌측 방의 우측 사물함에서 나오는 문제집은 다른 위치로 갔다오면 무한으로 수거 가능합니다. 4. 좌측 방의 좌측 사물함에 열쇠를 사용해 나오는 힌트를 얻고 나서 허은영과 공부할 때 답을 선택하는 것 같은데, 저는 반대로 공부를 먼저 하고 힌트를 나중에 봤네요. 힌트의 중요성이 조금 덜한 것 같습니다. 5. 락스를 가져갈 수 있게 되는 타이밍 또는 조건을 알 수가 없네요. 6. 홍단의 물컵에 락스를 타고 나서 빠져나오지 않은 상태에선 락스를 타는 행위를 무한반복 가능합니다. 7. 눈물이 들어있는 컵을 화분에게 계속 줄 수 있습니다. 8. 허은영이 밥을 먹은 후 대화를 다시 걸어보기 전까지 '밥을 먹고 싶은데 수저가 없다'는 말을 반복하는 것 같습니다. 게임의 아트 스타일에 대한 호불호는 있을 수 있겠지만, 다르게 말하면 이런 아트가 취향에 맞는 사람은 엄청 마음에 들어할 것 같습니다. 저는 마음에 듭니다. 배경음악과 SE가 같이 흘러나오다 pause 상태일 때 SE만 남기는 소소한 디테일도 좋습니다. 아트에 비해 게임플레이 ux가 몰입을 잘 받쳐주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부분에선 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독특한 그래픽과 독특한 세계관으로 계입을 이입하여 즐겁게 게임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자잘한 버그때문에 게임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점만 보완한다면즐겁게플레이할 수있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김연희
시계를 10시에 맞췄는데 4교시로 판정돼서 스토리가 진행되네요. 힌트에서는 10:00 ~ 11:50분이 3교시라고 나와있는데 제가 머리가 나빠서 이해를 못한건지 오류인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락스가 아이템창에 들어가면 이미지가 눌리는 버그가 있습니다. 특정 이벤트를 보기 전까지에는 아이템이 활성화되지 않다가 특정 이벤트가 발생하면 활성화되면 그제서야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어서 이 부분이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아이템을 획득하거나 화면 속 요소와 상호작용할 때 주인공 독백 대사로 진행 힌트를 주는 방식을 사용하는 퍼즐게임이 많은데 이런 방식도 고려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최우주
아트 자체는 정말 개성적인 것이 맞지만 게임으로서는 UI나 게임성 등 아직 완성도가 부족합니다. 그럼에도 개발 진척만 된다면 컨셉을 좋아하는 이들이 충분히 플레이할 만한 수작으로 남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플레이하는 이에 따라 다소 그로테스크하게 느껴질 여지가 있는 디자인이었습니다. 스토리는 중간중간 버그만 제외하면 준수하게 만들어진 게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다른 분들의 리뷰에서 이미 언급되었든 자잘한 리뷰가 상당히 많은 편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러스트 자체의 독특한 미감과 향방을 쉽게 예측할 수 없는 얘도 수상하고 쟤도 수상한 스토리가 플레이어를 붙들고 놓아주지 않는, 연옥처럼 플레이어를 끌어들이는 작품이었습니다. 컨셉이 확실하고 게임 화면에 친절하게 뜨는 아이템들의 이름이 또 하나의 힌트요소처럼 작용하는 점, 안정적인 구도를 사용하지 않고 어쩐지 영화의 핸드헬드 기법을 연상케 하는 지속적인 흔들림이 이 작품만의 특색을 훌륭히 지탱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은 기간동안 시스템 안정성에 조금 더 신경을 써주신다면 분명히 좋은 결과를 얻어가실 거라 믿습니다. 즐거웠습니다!
게이머
김나현
캐릭터 소스가 겹친다거나 선택 맥락상 맞지 않는 흐름처럼 보이는 연출이 나와서 아직은 좀 더 다듬어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음산하면서도 아름답고 그럼에도 만지기 두려운 독을 품은 꽃같은 게임 이었습니다. 두려우면서도 호기심에 손을 떼지 못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게이머
이창민
포인트앤클릭 퍼즐류 게임을 잘 구현했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의 컨셉에 맞는 아트 스타일이 몰입감을 주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스토리를 몰입해야 퍼즐을 풀 수 있도록 다양한 상호작용을 잘 설계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보유한 아이템을 표시하는 인벤토리의 표시방식과 될 것 같은 상호작용이 아무런 반응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디테일적인 부분만 잘 고려한다면 재미있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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