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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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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하드코어 메카
RocketPunch Games
클래식 가로 모드 메카 액션, 몰입도 높은 스토리와 치열한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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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기동전사 건담 더블 오를 연상시키는 매력적인 메카 액션 게임 - 성우 연기 덕분에 오디오가 풍부하고 타격감과 기체 디자인이 훌륭해 몰입감이 뛰어남 - 게임 스토리가 어디서 많이 본듯한 전형적인 전개로 이야기가 쉽게 예상되는게 아쉬움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판 플레이]량보다 질인 로봇 액션게임. 한글화는 있고, 멀티에는 사람 없습니다. 일본의 로봇 뽕이 가득찬 게임으로 비록 분량은 적지만 아주 뜨거운 마음으로 가슴차오르는 그래픽을 보며 플레이 할 수 있다. 등장로봇들은 풀메탈패닉을 오마쥬한걸로 보이며, 난이도는 어렵다. 보스의 즉사기 엄청 쌤. 관심이 있는분은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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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UMMER ROAD 10-Minute Auto Roguelite
리빌드 게임
한 번 실행에 10분이면 충분합니다! 캐주얼 오토 로그라이트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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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10분 오토 로그라이크'라는 부제에 걸맞게 간단한 조작으로 즐길 수 있는 로그라이크입니다. 플레이어는 전투에서는 전/후열 배치와 장비를 장착 시키고, 필요시에만 물약 먹여주면 끝. 미니어쳐를 보는 듯한 카메라 워크와 각도가 귀여움을 배가시킵니다. 짧지만 잘 즐긴 게임.
빅커넥터즈
김민경
살면서 해본 중 손에 꼽을 정도로 알찬 10분이었습니다. 포트폴리오에는 영혼이 담겨있어야 한다는 우스개소리를 몇 번 들은 적이 있는데 이 작품이야말로 그 말에 딱 들어맞는 예시가 아닌가 싶습니다. 10분 남짓한 시간 안에 게임의 컨셉, 시스템, 재미를 군더더기 하나 없이 깔끔하게 전달한 요약(?) 능력에도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보스 난이도도 적당하고 전투가 한창인 와중에도 아이템을 합성해서 파워 향상은 물론 새로운 특성을 획득해 전투의 흐름을 뒤집는 게 가능해서 더 스릴 넘치는 작품이었네요. 모바일 버전이 있으면 틈 날 때마다 플레이하게 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게이머
김현
블록 그래픽이 되게 인상깊었습니다! 짧은 시간 플레이로도 게임 스타일을 알 수 있었고 스낵게임으로 좋을 것 같다 생각합니다.
게이머
강지수
음성 지원이 되고, 오토모드로 게임을 순식간에 진행 할 수 있고, 무기 및 코스튬도 커스텀이 가능해서 할만 했었던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처음에는 코스튬 퀘스트 를 생각하고 기대했으나, 알고 봤더니 오토 배틀 장르 게임. 알아서 척척척 정신없이 스피디하게 게임이 진행되고 적도 알아서 물리침. 게임으로서 개인적인 취향은 갈릴것으로 생각됨.
게이머
신선
'바쁜 어른을 위한 10분 RPG'라는 게임의 설명이 너무나 잘 와닿는 게임성입니다. 장비를 구성하고, 스킬을 합성해주고, 그에 따라 전투는 자동으로 이루어진다? 모바일로 설치해놓고 쉬는 시간에 잠깐 하기에 너무 좋은 게임입니다!!
게이머
김창엽
- 마더 시리즈에서 영감을 받은듯한 비주얼과 오토배틀러의 만남 - 전투 후 획득하는 보상과 합성에서 성장의 도파민을 강렬하게 느낄 수 있음 - 게임이 자동으로 진행되지만 체력 회복, 장비 교체, 포커싱 등 수동 조작의 묘미가 있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마을 꼬맹이들이 UFO쫒아 여기저기 박살내고 다니는 이야기. 폰으로도 즐길 수 있게 만들어졌으며 난이도는 상당히 캐쥬얼해서 누구나 즐길 수 있음. 플레이도중 나오는 장비로 유닛을 강화하고, 안쓰는 장비를 합성해 더 강한 장비를 만드는것도 가능. 한판한판의 플레이타임 역시 짧기에 짜투리 시간에 플레이하기도 좋다.[가격모르니여기까지]
빅커넥터즈
최지훈
선택지와 장비 구성만으로 진행하는 자동진행 롤플레잉. 제목에 충실하게 템포가 매우 빠르고 조작도 딱히 할 게 많이 없어서 접근성과 진입장벽이 낮다 못해 바닥을 뚫는다. 데모 플레이타임이 매우 짧아서 쉬어가야 하거나 가볍게 플레이 할 것을 찾고 있다면 한 번 맛 보는 것을 추천한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게임 이름 처럼 '단 10분' 만으로 게임의 모든 요소를 알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되게 스피디하게 지나가서 알차게 플레이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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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귀귀살전
저승협회
너도 나도 임포스터! 귀신들의 꼬리잡기 추론 생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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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한국풍의 임포스터 게임. 이 게임은 솔로플레이가 안됩니다. 그래서 상대해야하는게 유저들인데 처음 배울게 너무 많고, 이미 고인물화되어버린 사람들을 상대해야 하니 초보들이 나가떨어지기 쉬움. 튜토리얼 강화와 초보자에게 "깍두기"같은 시스템이 필요하다. 끝으로 서버에 사람 없으면 플레이 불가. 관심이 있는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나름 인방쪽에서도 살짝 하는걸 본 적이 있어 홍보만 더 되면 무난하게 할 사람들 있어보이는 느낌. 게임 시스템은 꼬리잡기 방식으로 '라스트 맨 스탠딩'이 우승하는 난투형 마피아 게임. 어몽어스나 구스구스덕처럼 다양한 능력의 캐릭터와 맵의 미션들이 있으나, 결국 혼자서 모두의 꼬리물기 추리해야 하기에(인게임적 보조 시스템이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이쪽 장르의 다른 게임보다 살짝 복잡한편.
게이머
김창엽
- 어몽어스류의 미션 수행 + 사회적 추론 중심의 멀티플레이 게임 - 규칙이 복잡한데 튜토리얼이 불친절해 룰 숙지가 어렵게 느껴짐 - 싱글플레이 없이 바로 멀티플레이로 이어지는 구조라 명확하게 평가하기 어려움
게이머
김예원
솔로플레이가 안되는 점이 아쉬웠다. 만약 된다면 솔로플레이도 가능하게했으면좋겠다. 그리고 처음 플레이를 할 때 쉽게 이해하기가 어려운 점이 있었다. 룰도 컨트롤 방식도 익숙해지는데 조금 시일이 걸렸다. 그리고 고인물들이 초보자들을 배려하지않는 모습도 있었다. 하지만 게임은 충분히 재미있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멀티플레이는 하지 못했고, 튜토리얼을 하고 쓴 리뷰라 정확하지는 않다. 누가 어느 순서로 살해할지 정하고 미션을 계획하면서 자신이 어떤 행동을 할지 그리고 어떤 역할일지 들키지 않고 임무를 실행하는 게임이다. 꼬리잡기 방식으로 난이도는 있어 보인다. 다만, 상점기능 같은 다양한 요소로 멀티플레이를 본격적으로 하게될때는 다양한 기믹 요소로 재미가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저승에 떨어진 악귀가 되어 목표를 찾아 처치하고 최후의 생존자가 되는 꼬리잡기 파티 게임입니다. 물고 물리는 꼬리잡기이지만 내 목표가 아니라면 같이 자멸하게 되며 맵 곳곳의 퍼즐을 풀어 힌트를 얻거나 견제하는 아이템을 사용하는 등 수단을 가리지 않고 플레이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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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베이비 스텝
Gabe Cuzzillo, Maxi Boch, Bennett Foddy
아아.. 이것이 '걷는다는 것'인가... 네이트가 되어 걷는 법을 발견하고 세상으로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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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덜 성숙한 은둔형 인간이 적응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슬로우 워킹 시뮬레이터 - 시련 요소와 내러티브를 통해 주인공과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제공해 흥미로웠음 - 우스꽝스럽고 재밌는 이동 덕분에 몰입이 쉽고, 조작감을 익히며 성장하는 재미가 있음
게이머
최우주
사람을 어떻게 하면 화나게 할 수 있지? 를 연구하는 게 아닌 이상 이런 게임은 나올 수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류 게임들이 나오는 걸 반기면서도 반기지 못 하고 있는데... 그래도 게임이 다양해지는 건 좋으니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다들 항아리류 게임을 만들지만, 원조 맛집의 구수한 맛은 절대 넘어설 수 없다. 고등교육을 이수하며 쌓인 철학이 담긴 부조리는 플레이어에게 합리적인 컨트롤 경험을 선사한다. 다시 말해, 게임의 진행이 더디다면 당신을 탓해야 한다는 것이다. 니가 못했다고. 아닌데? 난 깼는데?
게이머
김준호
흔히 항아리 게임이라 불리는 Getting Over It을 개발해 새로운 게임 장르를 개척하다시피 한 베넷 포디의 야심 찬 신작 '걷기 시뮬레이터'입니다. QWOP라는 조작감이 극악에 가까운 게임을 개발했던 전적이 있던지라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조작감 자체는 꽤 괜찮아 이런 류의 게임에 약하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다양한 선택적 수집 요소로, 메인은 쉽게 서브는 다소 어렵게 레벨을 디자인해 폭 넓은 플레이어층을 끌어들이겠다는 의도가 엿보였습니다. 가벼운 분위기의 게임 속에 심오한 주제를 섞는 그 특유의 스토리텔링도 여전하여 데모 이후의 분량에 대해 기대감을 품게 해 주었으며, 그래픽이나 사운드도 네이트(주인공)가 되어 산을 오르고 있다는 느낌을 한껏 전달해 주었습니다. 흔히 이런 게임은 '본인이 직접 하기'보다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을 감상'하는 식으로 소비되는 경우가 많은데, 베이비 스텝의 경우 힐링하듯이 자연환경을 감상하는 매력이 있어 꼭 직접 해보는 게 좋을 것 같네요. *Steam 데모를 통해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베넷 포디가 다시 한 번 말아주는 럭셔리 똥겜의 맛. 똥겜, 그 중에서도 'Getting over it with bennett foddy'(이하 겟팅 오버 잇)을 필두로 한 항아리류 게임들은 무슨 게임인가? 개같은 조작감으로 사람들을 고통 받게 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한다면 꼭 그렇지만은 않다. 오히려 나는 이런 게임들에게 필요한 건 남녀노소 누가 잡더라도 익숙해질 수 있는 조작감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그 조작에 익숙해지는 데까지는 걸리는 시간은 고려하지 않겠지만.) 왜냐하면 이런 게임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실패의 경험이자 성공의 성취감이지 그저 플레이어를 조롱하는 데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많은 게임들이 놓치는 것이 바로 이곳에 있다. 게임은 게이머에게 익숙해져야만 한다. 정복되지 않는 항아리류 게임은 게임이 아니다. 모든 것이 끝났을 때, 게이머의 마음대로 캐릭터를 움직일 수 있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런 점에 있어서 베넷 포디, 그리고 겟팅 오버 잇은 장르의 시초다운 게임이다. 여러날에 걸친 게임 플레이는 8시간이 되어서야 끝났다. 하지만 클리어 한 다음 바로 플레이 했던 2회차에선 단 30분 만에 클리어를 해냈다. 이것이 항아리류 게임의 정수인 것이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베넷 포디가 돌아왔다. 걸음을 내딛다 보면 바스락 거리고, 철퍽이는 소리가 나고, 조작은 단순하지만 익숙해지지가 않으며, 진흙탕을 뒹굴면 옷이 더러워진다. 시각적으로도 나의 실패는 명확하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이 게임이라고 익숙해지지 않으랴. 엉금엉금 기던 내가 한 발 한 발 걷기 시작한다. 어느새 저벅저벅 걷는다. 실패를 해도 복귀하는 시간이 짧아진다. 그래, 이 정도면 다음에는 잘 할 수 있겠지. 쓰러지고, 내려온다. 진창에 머리를 박고, 게임을 끈다. 이 게임은 거지 같다. 그래.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칭찬이다. 나는 이 똥겜이 나올 9월을 기다린다. 그리고 물에서 발로 물장구 치면 수영 된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타 게임 only up 이 생각이 안날정도로 어렵습니당.... 고통받고 싶으시다 하시면 추천드릴게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데모판 플레이]욕나오는 게임. 고전 QWOP가 떠오름. 플레이어는 백수 네이트가 되어 한걸음 한걸음 걸어나가야함. 참고로 이 한걸음 한걸음은 은유적 묘사가 아님. 움직임 하나하나 전부다 컨트롤해가며 나아가야함. 거의 사람을 괴롭히기 위해 만들어진 게임이라 이런거 안 좋아함. 누가 해보겠다면 부모의 원수가 아닌한 권장 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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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Remains of Gamblinger
담비꼬리 게임즈
트럼프 카드로 싸우는 전투, 잃어버린 유산을 되찾는 겜블링 전략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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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은지
덱빌딩 로그라이크라는 점과 아트워크가 흥미를 끌었습니다. 메뉴 화면에서 카드가 내려오는 효과가 재밌었습니다. 겜블이 주제이니만큼 그 효과 속도가 빠르면 좋을것 같습니다. (지금은 느린것 같아요!) 카드 뒤집는걸 수동으로 하지 않아도 좋을것 같습니다. 어떤 효과가 없다면 오히려 사용자들에게 피로감을 주는것 같아요. 액티브형 아이템과 패시브형 아이템을 아이콘으로 구분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클릭'이라는 가이드 글자말고 아이콘이나 그래픽이 흔들리면 좀더 가시성이 높아질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가현
컨셉이 특이하다 근데 튜토리얼 눈에 너무 안들어옴. 트럼프카드로 할 수 있는 게임들을 얼마나 알고 있으냐에 따라 게임이해도가 달라질듯. 포커룰을 다 외우는 사람도 별로 없을텐데 (물론 족보를 친절하게 알려주지만) 카드룰을 6개나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을까? (물론 일부만 선택해서 진행하지만) 그리고 중간에 갑자기 조커카드가 무한히 나오는 버그 나오고 게임이 더이상 진행이 안됐다. 시스템은 신선하지만 그만큼 진입장벽이 높을 것으로 예상됨
게이머
강동진
카드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튜토리얼에서 아르마딜로를 죽이고 다음 턴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게임이 진행이 안되는 현상을 2번 겪어 더 이상의 진행을 포기하였습니다. 덱빌딩 게임+트럼프 컨셉은 매력이 있을 것 같지만, 튜토리얼 중 게임 진행이 안되어 실제 스테이지의 흐름을 체험하지 못하여 아쉽습니다. 튜토리얼이 불친절하기보다는 다소 경직되어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튜토리얼을 플레이하면서 느낀건 게임 템포가 조금 느려보인다는 것 빼고는 크게 없는 것 같습니다. 더 체험해보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이지우
트럼프 카드를 이용한 모든 룰을 캐릭터화시켜 만든 덱빌딩 로그라이크게임입니다. 서부극이 생각나는 아트와 배경음악, ui까지 꽤 낭만 있지만 처음 시작에서 카드를 받고, 뒤집어야만 메인 메뉴가 나타나는 점, 불편한 조작감과 튜토리얼 등, 유저의 편의성을 좀 더 개선해야 룰에 대한 이해와 플레이 타임이 짧아질 것 같습니다. UI의 가독성은 그닥 좋지 않아요. 글이 길어지면 칸을 늘리지 않고, 글자를 작게 만들어 읽기 힘든 요소들과 칸을 나와 읽히지 않는 등, 가독성을 더 개선시켜주세요. + 상대 턴에서 제 턴으로 넘어갔다고 UI는 뜨는데 10분을 기다려도 제 턴으로 안 넘어가져서 그냥 껐습니다. 버그도 픽스해주세요
게이머
강지수
UI도 좋고, 턴제 게임이라서 처음부터 재밌었습니다. 원래 카드 게임 좋아하는 편이라 저는 재밌었다고 생각했는데, 아쉬운거는 보통의 포커나 훌라 블랙잭등 RULE이나 족보를 보고 하는 편이라 설명이 조금 부족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간에 사실 오류가 있었는지, 클릭이 잘안되는 경우가 있어서 끊겼습니다. ( J,Q,K,10 콤보 첨부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트럼프 카드로 플레이하는 다키스트 던전 시스템 게임입니다. 아이디어는 좋았으나 폰트 가독성이 떨어지고 데미지 계산 방식이나 사용할 수 있는 카드들에 대한 튜토리얼이 전혀 없는 게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미적 퀄리티와 메커니즘이 정제되지 않아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낮음 - 규칙이 과도하게 많고 텍스트 가독성도 떨어져 진입 장벽이 큼 - 턴마다 해야 할 행동이 불명확하고 전투 템포도 느려 답답함
빅커넥터즈
권병욱
트럼프 카드로 전투를 풀어가는 발상은 무척 신선하지만, 아직은 템포가 다소 느리고 설명이 부족해 초반 몰입이 어렵습니다. 자잘한 버그들과 UI 불편도 남아있지만, 기본 시스템만 다듬는다면 충분히 매력적인 게임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찬희
소프트락에 걸려 플레이를 포기합니다. 2560x1440 환경에서 마우스 위치와 총구 과녁 표시의 위치가 일치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2560x1440 환경에서 체력 UI가 의도된 위치에 있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블랙잭은 블래잭으로 표시됩니다. 혹시 이름을 그냥 직접 입력하고 계신지요? 캐릭터의 이름을 참조해 가져와 입력하는걸 적용시켜 보심이 나을 것 같습니다. 분명히 캐릭터에 마우스 오버를 했을 때의 이름, 체력들은 정상적으로 클래스 참조 되어있는 것 같은데... 왜 따로 쓰셨는지 이해가 잘 가진 않습니다. 게임의 규칙에 대해 하나하나 자세히 알려주고자 함은 좋지만, 지금은 그 방식이 지나치게 강압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때문에 소프트락에 걸린 것 같기도 하구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캐릭터 마다 카드게임 룰로 전투 능력을 쓰는 턴제 전략 게임. 게임은 프로토타입이라고도 불릴 수 없는 미완성작으로 딱 한 판만 플레이 가능하다. 매 턴마다 머리를 굴려가며 원하는 카드패가 나올 때 까지 두들겨맞고 봐야 하기 때문에 게임의 템포가 매우 느리다만 솔리테어, 도둑잡기 등 카드 패를 맞추기 쉬운 룰이나 꽤 효과가 좋은 아이템을 쓰면 수월히 플레이는 가능하다. 다만 어찌하나 템포가 매우 느린건 마찬가지라 사용자 피로도를 최대한 낮추는 쪽으로 빠르게 판을 끝내서 수월히 진행 가능하도록 밸런스 조정을 좀 하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재미를 동시에 잡으면서 플레이가 어려운 게임을 만드는 것보다 플레이가 쉬워 엔딩까지 보기 수월한 게임을 만드는게 좀더 쉽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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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냥냥줍줍
(주)굿써클게임즈
매치-3로 길고양이 구조! 나만의 공간을 만들고 고양이와 함께 즐거운 랜선 집사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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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남녀노소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3-match형 퍼즐게임입니다. 방과 고양이를 꾸밀 수 있는 커스터마이즈 기능이 상세하게 있어서 꾸미는 맛이 좋은 게임이네요. +퀘스트 달성하려면 대략 1시간 반 정도 걸립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퍼즐을 풀어 고양이를 도와주고 데리고 오는 퍼즐 게임 입니다. 3개의 같은 아이콘을 맞춰 푸는 간단한 퍼즐을 소재로 하며 길을 막고 있는 방해물을 부숴 고양이를 데리고 오는 것이 목표입니다. 귀여운 소재와 캐주얼한 퍼즐, 맞췄을 때나 아이템을 사용할 때의 타격감 등 호불호 없는 무난한 게임입니다.
게이머
신선
제목과 게임이 명확하게 이어지는 게임! 어느 게임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퍼즐게임이나, 거기에 고양이 수집요소를 얹어 게임을 계속하게 할 자극을 줍니다 :)
빅커넥터즈
공로건
고양이를싫어하는사람은없어 근본적인 게임의 타겟이 어디냐가 명확하고, 그에 대해 정말 명확한 대처를 한 게임. 좋은 의미와 좋은 기획 싫어할 이유가 없다
게이머
김창엽
- 전통적인 3매치 퍼즐로 조작과 최적화 매끄럽게 설계됨 - '고양이 수집' 이라는 목표가 소소한 몰입과 동기를 제공함 - 사운드 피드백이 명확해 퍼즐의 타격감이 잘 살아있음
게이머
최지원
타 퍼즐 게임들과 비슷한 퍼즐게임이라 생각을 하지만 고양이가 추가되니 좀 색달라 보이긴 하였습니다. 역시 귀여운것은 잘 통한다 생각이 드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귀여운 고양이를 획득할 수 있는 매치3 힐링 게임. 매치3(같은 모양의 조각이 3개이상 연속으로 이어지게 만들기)으로 고양이를 얻고, 집에 대려와서 놀아주거나, 옷 입히는것이 가능. 집에 설치된 다양한 기구들에서 뛰어노는, 자고 있는 고양이를 볼 수 있음. 생각보다 파고들 요소가 많으며, 다양한 고양이를 수집한다는 목적성이 강한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자칫하면 단순해 보일 수 있는 퍼즐류 게임에 냥이를 얹으니 이것이야말로 금상첨화가 아닐까.... 더 많은 냥이들을 줍줍하러 렛츠고!
게이머
이창민
3매칭 퍼즐의 기본적인 구조는 다 들어가 있습니다. 퍼즐을 클리어하면서 고양이를 획득하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대중적인 3매칭 퍼즐류 장르를 무난하게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김민수
고양이 캐릭터가 귀여워서 플레이 해봤는데 귀여운고양이 가 다양하고 간단한 매치퍼즐 게임이여서 간단하고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 PC
세라디온: 서바이벌
아자스소프트웨어(주)
HIT, TAKE, SURV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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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3D 뱀서류 게임으로, 로그라이크 특유의 성장하는 쾌감은 잘 구현되어 있음 - 하지만 타격 및 피격 피드백이 부족해 전투 타격감이 약하게 느껴졌음 - 성장이 모두 끝난 이후 지루해지는 흐름과 낮은 미적 퀄리티가 아쉬운 인상을 남김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BIC에 파일이 안 올라와서 Steam에서 내돈주고 내가 사서 플레이 해봄. 그리고 플레이 해 본 결과 아직 덜 만든 게임같음. 적에게 데미지 들어가는 모습은 숫자로 밖에 표현 안되고(죽는 모습은 있음) 미션 도중에 나오는 퀘스트는 3개뿐이고, 배경음악은 안 들림. 심지어 플레이어가 사망할때 이펙트가 전혀 없이 그냥끝나는건 차마 추천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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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신령기담
신령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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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스파인의 활용은 생동감이 있으나 미흡한 연출과 오디오로 몰입이 저해됨 - 탐색 시 짧은 잡담은 흥미를 돋우지만 캐릭터 태그는 장식적인 기능처럼 느껴짐 - 사건의 발단이 임팩트 없고 세계관 빌드업이 부족해 이야기 전개의 이해와 몰입이 어려움
게이머
김예원
게임을 플레이하지못해서 아쉬웠다. 만약에 게임이 정식출시가 된다면 꼭 플레이하고싶다고 생각하였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게임 실행이 되지 않아, 사진으로만 리뷰를 남깁니다.] 동양풍의 비주얼과 세계관을 다루는 추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여러 단서들을 모아 상황에 맞는 증거를 제출하여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비쥬얼 노벨과 추리 게임이 더해진 게임으로만 보여져 게임만의 무언가를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25년 빌드051참여작. 개발자분께서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지금도 기억함. 감사드립니다. 이 게임의 장르는 추리물 + 어드벤쳐인데 단서를 조합?해야 한다는 측면때문에 퍼즐이라고도 할 수 있음. 신령이라는 능력을 사용하여 각종 사건을 해결하는 스토리. 참고로 신령기담이라는 단어때문에 誰そ彼の腕가 검색되는데 이 게임과 誰そ彼の腕는 관련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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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할케미스트
팀 플라스크
두 캐릭터들을 번갈아 조작하는 액션 퍼즐 플랫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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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은지
1인이지만 협동게임이라는 점이 신선했고 조작에 큰 어려움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4가지 난이도를 유저가 직접 그래픽을 보며 조합할수 있다는 점이 재밌었으나 객관적으로 한눈에 난이도가 이해되는 그래픽이 아니여서 아쉬웠습니다. 버그로 2번 정도 강제종료를 해야했는데 1)환경 설정 키설정시 멈췄습니다. 2)기차에 숨은 롭스에서 캐릭터가 벽 구석에서 동작을 하지 않았습니다. 또 몇몇 컷씬에서 너무 하얀빛이 나와서 눈이 아파 스킵하였습니다. ㅠ.ㅠ! 학습에 어려움이 없었고 좋아하는 장르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게이머
김창엽
- 메트로베니아의 기본기들이 정교하게 잘 다듬어져 있음 - 설정이 세밀해 입맛에 맞게 메트로베니아를 즐길 수 있었음 - 적절한 배경음악, 사운드 등은 게임 몰입감과 모험심을 한층 더 강화시킴
게이머
황다연
귀여운 픽셀 아트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전혀다른 역할과 특징을가진 두캐릭터를 이용한 플레이 에 사소한거하나 놓치지 않는 디테일등 전반적인 모든것을 플레이 하면서 감탄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사이드스크롤 방식의 플랫포머처럼 움직이는 캐릭터와 공중을 떠다니며 날아다니는 캐릭터를 번갈아 조작할 수 있는 메트로베니아 게임이다. 조작방식이 다른 두 개의 캐릭터를 번갈아 가면서 플레이 할 수 있기에, 메트로베니아로써 퍼즐의 깊이감 있기에 재미는 확실히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보스 전투다. 일반적인 전투는 간단하게 싸워서 끝낼 수 있지만, 규모가 크고 시간이 오래걸리는 보스전투의 경우에는 조작과 전투가 불편하다고 느껴졌습니다. 회복의 조건은 까다롭고, 캐릭터 간의 교체가 이루어질 때 실시간으로 캐릭터에게 딜레이가 생기면서 회피하기 어려운 상황이 자주 나타납니다. 그래도 보스전을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즐기기 좋았습니다.
게이머
장우상
두가지 캐릭터를 실시간으로 교대해가며 조작하는 독특한 컨셉의 게임 독특한 컨셉만큼이나 기믹들도 재미있는것들이 많다 할수록 즐거워지는 게임
게이머
유지형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협력 게임이지만 이게 혼자서 하는 협력 게임이니 살짝 마음에 들었습니다. 나 혼자서 생각하고 내가 캐릭터 두 개를 조종하니 바로바로 바꿔서 퍼즐을 풀고 진행하는 게 재밌었습니다. 시스템도 나름 협동 스테미나도 관리해야 되고 혼자서 때릴 땐 데미지가 별로 안 들어가고 핸도로 게이지를 벌어와야 하고 재밌었습니다. 그런데 제 컴퓨터 문제인지 중간에 계속 캐릭터가 멈춥니다. 보스방에 돌입했을 때도 보스는 다 깼는데 보스 체력바가 그대로 나와 있는 버그라든지 가시를 밟고 캐릭터가 멈춰있는 상태도 있었고
빅커넥터즈
김화준
보스전 클리어하면서 머리가 깨지는줄 알았습니다. 분명히 재미있는데 계속 시간을 써도 게임이 쉬워진다는 느낌은 못받았어요ㅜ 손이랑 플레이어 캐릭터를 바꿀 때 1초정도 시간이 멈춰진다던지 하는 모드 같은게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공로건
메트로베니아 장르에 대한 이해와 사랑이 담긴 게임. 뉴비들에게도 혹은 고수들에게도 너무 좋은 게임.
빅커넥터즈
김병수
핵심을 담은 게임 플레이, 장르 이해도에 기반한 설계가 좋았으며 어떤 경험을 줄지 고민한 흔적 또한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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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비르투스
하시라
중력 조작 덱빌딩 로그라이크! <VIR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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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도트 그래픽의 덱 빌딩 요소를 넣은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입니다. 사각형 테두리 안에서 벌어지는 전투로 맵을 돌려가며 상대와 싸워 카드를 획득하고 빌드업을 하게 됩니다. 다만, 캐릭터의 체력과 맵을 돌리는 등과 관련한 UI가 조금은 불편하여 크기를 키우거나 바라보기 좋은 곳에 배치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게이머
장진석
재밌어요~~~ BIC 때 보스 클리어 성공!!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1. 전투 도중에 얻는 카드, 정비소에서 사는 카드 등 카드의 현재 상태와 tab키로 확인할 수 있는 카드간의 동기화가 제대로 되지 않는 듯 합니다. 사실 이 둘이 서로 다르게 작동하는 것은 분명한데, 어떤 기전인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장착 중이라고 따로 ui가 뜨는 이유, 그리고 장착 중 ui가 떴다가 사라졌는데 다시 뜨는 이유도 모르겠습니다. 튜토리얼에서 설명이 더 필요해보입니다. 0-2. 중력 기믹은 신선하나, 못 가는 곳에 맵을 돌려서 가는 역할 말고는 기믹의 쓰임새가 거의 없는 듯 합니다. 그리고 그걸 뒷받침해줄 전체적인 환경, 변수, 그리고 적들의 행동 ai 또한 존재감이 없습니다. 특수지형 또는 투사체를 이용한 연계를 만들어 볼 수도 있겠죠. 특히 보스전에서의 쓰임이 아쉽네요. 0-3. 많은 스테이지를 가보진 못 했으나 방패를 들고 있는 적이 꽤나 상대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대미지를 전부 경감시키는건지 방패 앞쪽을 때리면 적 hp가 전혀 줄어들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최소한 앞쪽에서 때려도 어느정도는 잡을 수 있게 만들어주셨으면 합니다. 1. 전체적으로 화면이 화사해서 살짝 눈에 피로가 생깁니다. 2. 좀 더 다양한 효과음이 있었으면 합니다. 특히 선택창에서요. 3. 캐릭터가 칼을 휘두르는 모션이 조금 어색합니다. 칼자국은 역동적으로 남는 데 비해 캐릭터는 가만히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또한 반대쪽을 공격하더라도 캐릭터는 가만히 있네요. 4. 정비소에서 코스트를 넘겨 카드를 넣으려 하면 나오는 메시지가 raw 값으로 나옵니다. 5. 마우스 우측 버튼으로 중력 조절을 하는데, 남은 에너지가 없어 발동이 막히면 나오는 피드백(플레이어가 숫자를 안 보고도 중력 조절이 막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것)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6. 암살자의 단검 패시브 설명이 raw 값으로 나옵니다. 또한 이 아이템의 액티브 사용방법을 모르겠습니다. 7. 특정 지형에서 적들이 갇혀 움직이지 못하는 현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작은 계단형 ㄴ 지형이 원인으로 보입니다. 8. tab키 인터페이스가 작업 관리자처럼 앞쪽에 위치하는게 몇몇 부분에서 어색합니다. 튜토리얼에서 다이얼로그가 진행될 때도 tab키를 누를 수 있는 게 조금 어색합니다. 9. 정비소에서 tab키를 사용 가능한건 좋은데, 그에 대응하는 마우스로도 클릭 가능한 ui도 있었으면 합니다. 10. 튜토리얼 필수 게임으로 느껴져서 초회차 플레이에선 튜토리얼을 반드시 진행하도록 만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1-1. 원인은 모르겠으나 메인 화면에서 모든 버튼이 먹통이 되는 버그가 있습니다. 11-2. 이거는 개인적으로 있으면 좋겠다 싶은 이스터에그 가까운 요소긴 한데, 전투 필드에서 마우스로 화면을 돌리는 것 처럼 메인 화면에서도 마우스로 화면을 돌리면서 메뉴 선택 가능하게 만드시는 건 어떤가요? 우측 하단에 회전 버튼이 있긴 하지만요. 1층 보스 이후 층 몇개까지밖에 가지 못 했지만, 장르 특유의 재미는 챙긴 느낌입니다. 그러나 그로 인해 발생한 흥미가 여러 복합적인 이유로 빨리 식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은지
그래픽이 좋고 메뉴가 그래픽이 돌아가면서 바뀌는 느낌이 신선했습니다. 다음 맵 이동 관문에서 컬러 구분도 좋지만 아이콘이나 그래픽 구분이 되면 직관적으로 알기 쉬울것 같습니다. 칼을 휘두르는 캐릭터의 도트 모션도 어색한것 같아 조금 더 개선되면 좋을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창석
깔끔하고 단순한 전개 방식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피격 연출도 직관적으로 위험함을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게이머
김준호
다양한 장르의 요소가 결합된 듯한 인상의 로그라이트 플랫포머 핵앤 슬래시 게임입니다. 마우스를 사용해 화면을 돌리듯이 중력의 방향을 바꾸는 시스템과 덱 빌딩을 통해 캐릭터의 스펙을 올리는 방식이 특징적입니다. 다만 그런 각 요소가 잘 어우러진다고는 느끼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가 아닐까 싶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덱빌딩 로그라이크 이면서도 도트 그래픽이라는게 인상적인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진입 장벽이 낮은 편은 아니여서 초반엔 조금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긴 합니다.
게이머
중괄호
튜토리얼 설명에 오류같아요. 튜토리얼 진행할 때 E를 눌러야 진행된다는 점도 표시되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맵을 돌려서 적을 쓰러뜨리는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입니다. 맵을 돌린다는 아이디어는 좋았지만 그걸 단순히 닿지 않은 적에게 접근하기 위해서라는 게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성장하는 요소가 있다고 해도 플레이어의 공격 리치가 너무 짧거나 초반 적이 부메랑 형식의 공격이라는 점, 그리고 그 초반의 적도 생각보다 아프다는 점에서 쉽게 털릴 수도 있다는 점 때문에 불쾌했습니다.
게이머
박성빈
횡스크롤 형식의 뱀서류에 공간을 90도 기울이는 개성있는 기믹을 추가한 게임인데, 정작 그 기믹을 적극적으로 사용할 필요를 느끼지 않아 평범한 뱀서류 게임을 하는 것 같음 좀더 기믹을 이용해서 이것저것 하거나 그와 관련된 적이나 스킬이 있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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