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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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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오메가 : 프로토콜
게임인재원_크러스트 엣지
오메가 프로토콜은 멸망 이후의 지구를 무대로 한 SF 3인칭 슈팅 액션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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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적절한 배경음악 선정 및 환경 오디오가 뛰어나 몰입감을 높임 - 탄약 가시성이 낮아 확인이 어렵고, 사격 피드백과 집탄율도 아쉬움 - 그래픽 최적화 문제로 잔렉과 프레임 저하가 발생해 전투에 지장을 줌
게이머
김도영
빌드를 안올리는건 왜입니까?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은 되어 있습니다만 파일을 받아도 나오는건 "업로드 예정"이라는 말 뿐입니다. 그래서 시연할 수 없습니다. 개발자님! 만약 이 리뷰를 보신다면 빌드를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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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풍비박산
팀 PBBS
음식! 폭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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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장준영
완성도가 높은 게임으로, 독특한 컨셉과 디자인으로 만들어져서 인상적이네요. 아쉬운 점은 음식 제조 실패 시, 쓰레기가 나오는 것인데, 틀리더라도 시도했던 제조법과 비슷한 음식이 나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한국풍에 캐릭터들이 너무 개성있고 마음에 든다!
빅커넥터즈
김한웅
개성넘치고 매력있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ㅎ
빅커넥터즈
신지윤
캐릭터가 매력있어요! 컨셉도 독특해서 좋아요. 근데 저에게는 난이도가 조금 높았어요.
빅커넥터즈
송명근
음식을 만들고 돈을 버는 시스템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한번 실수 해버리면 음식이 망해버려서 상당히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게임 같네요 ㅎ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개발자님 보소. 이 게임은 풍비박산_빌드 폴더내에 있는 풍비박산_Data폴더의 명칭을 PBBS_Data로 변경해야 실행이 가능하오. 육회 만들라고 하는데 육회 레시피가 있다는것도 안 알려주고 만들라카면 우야라는거요? 이게 개발한지 2년이 다되가는 게임 맞소? BIC의 네이버 블로그에 2023. 8. 26에 올라온 그림들이 아까울 지경이요.
빅커넥터즈
최호선
다양한 캐릭터들에게 음식을 제공해주면서 돈을 버는 단순한 구조의 게임이지만 음식을 만드는 부분에서 하나라도 잘못넣으면 음식이 망해버리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게임 캐릭터들이 하나하나 모두 독창적이여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준호
신화와 설화에 나오는 다양한 요소들을 참조해 캐릭터로 녹여낸 것이 아주 좋습니다. 게임 곳곳에 인터넷 밈들을 소소하게 넣은 것 또한 즐길거리였습니다. 언더테일 같은 게임처럼 캐릭터를 잘 만든 것 만으로도 어느정도 호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다만 지금의 게임은 가게 경영의 요소는 거의 없는 일방적인 비주얼 노벨에 가까워 아쉬운 감이 약간 있었습니다. 이 게임의 강점인 캐릭터 요소를 더 밀어주는 동시에 가게 경영에 관련된 컨텐츠들을 많이 추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손님의 공격을 방어한 후 요리를 대접하는 독특한 흐름이 흥미로움 - 완벽하게 대접했을 때 나오는 극락 연출이 유쾌하면서 성취감을 줌 - 노드 입력 시 피드백이 성취감을 주기도 하나, 너무 과하여 다음 입력을 방해함 - 입력에 실패했을 때 이펙트가 지나치게 큰 탓에 연속 실패로 이어져 불만족스러움
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비주얼만 같은 게임 지난 BIC때 봤던 작품과 전혀 다른 작품이 되었네요. 새로운 게임을 하는 것같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캐릭터마다 패턴도 기믹도 다르고 기존의 리듬게임 같지 않다는 의견에 작품으로 대답을 주신 것 같습니다. 캐릭터들의 입터는(?)솜씨는 물론 여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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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KIN:D 바라빈 탐험단
주식회사 안티앨리어싱
강낭콩 탐험가와 함께 신비로운 모험을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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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마우스로도 옵션을 선택 후 적용할 수 있는데, 키보드랑 다르게 마우스로는 아무 표시 없이 양쪽 화살표 중간 부분을 눌러야 적용이 되는 게 살짝 어색한 것 같습니다. 2. 숲에서 첫번째 도르래로 맵을 내려가는 부분에서 shift키를 누르고 있으면 내려오고 키를 떼도 계속 적용되는 현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도르래도 이런 지는 모르겠습니다. 3. 사진의 맵 부분 아래는 시멘트로 땅굴 파기가 막혀있어야 할 그래픽임에도 불구하고 시멘트 처리가 되어있지 않아 땅굴이 파집니다. 게임 진행에 심각한 버그는 아니긴 합니다. 4. 이 게임의 타겟은 전 연령으로 보이는데, 마지막의 추격전의 난이도는 어린이들에겐 조금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데모의 분량도 많아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초반부는 그냥 힐링겜인 줄 알았으나 그 이후로 정석적인 퍼즐 어드벤쳐 장르의 모습을 보여주어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레벨 디자인이 놀랍습니다. 하지만 초반부의 빌드업이 길었지만 완벽했던(제 기준입니다) 만큼, 거기서 등장한 떡밥들(예:방학숙제, 우물)에 자연스레 집중이 되었는데 데모 기준으로는 어드벤쳐 파트부터 그대로 버려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게임은 초반 이후의 어드벤쳐 파트를 주력으로 밀 것 같아 보이지만 플레이어의 집중은 초반부에 쏠리게 될 것 같습니다. 어느 쪽이 제작자분의 의도이며 그것이 맞는&틀린 건지는 알 수 없으나, 제가 느낀 바로는 그렇습니다. 어쨋든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밥 먹는데 가방 안벗는 것빼고는 괜찮았습니다. 만약 패치가 된다면 가방은 벗고 밥 먹이시기 바랍니다. 시골에 나흘간 놀러온 애가 강낭콩과 함께 마을 탐험하러 다니는 이야기. 각종 미니게임이 존재하며 깔끔하고 귀여운 그래픽이 마음에 든다. 창모드 좀 만들어줬으면 좋겠음. 분량대비 가격이 적당하니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금재욱
할머니 세 분 찾는 부분에서 하차합니다. 재미있어보여서 좀 아쉽네요. 초반부 조금 더 빠르게 넘길 수 있어야 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김창엽
- 어드벤처 게임의 경험을 상당히 잘 녹여내어 쉽게 몰입하게 만듬 - 상호작용 요소들을 이용한 퍼즐들이 다채롭고 기발하며 직관적이여서 재밌었음 - 인물 성격 묘사가 텍스트, 애니메이션 등으로 재밌게 잘 표현되어 개성적으로 다가왔음
빅커넥터즈
황다연
귀여운 아트와 따뜻한 스토리가 인상깊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은혁
시골 여름 감성은 일본의 것만이 아니라고 외치는 듯한 작품. 할머니가 차려주시는 따뜻한 저녁상과 같은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곽민채
고퀄리티 도트 그래픽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바라빈과 이어질 따뜻한 우정 이야기가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더욱 기대됩니다. 퍼즐의 종류도 다양하고, 세계관 또한 탄탄합니다. 꼭 엔딩까지 도전해보고 싶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허욱
한국 정서에 매우 맞는 분위기의 세계관과 적당한 난이도의 퍼즐이 만나 탄탄한 게임성을 보장하는 느낌입니다. 중간중간에 이벤트성 플레이도 나와서 지루하진 않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동심 가득한 어린아이와 카인드가 함께하는 시골 탐험 이야기. 어린아이들도 즐기기 좋은 동심 가득한 분위기와 초반에 나오는 한국적인 요소가 잘 어우러진다. 퍼즐도 크게 고민해야하는 부분 없이 술술 진행하기 좋았고 각 지역마다 진행되는 이야기와 그 이야기마다 주어지는 퍼즐도 즐기기 좋았습니다. 집으로 돌아가야하다는 목표도 있어서 몰입하기도 좋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잘 만든 게임이라서 앞으로가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박건도
학교 휴일에 할머니 집 와서 펼쳐지는 스펙타클한 탐험 이야기. 예고편을 보고는 여기서 어떻게 저런 배경이 나오지 싶어서 다음이 궁금하다. 아쉬운 점은 상하좌우 이동키가 살짝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같고 아이템을 번갈아 끼워야 되서 나중에 아이템을 많이 번갈아 사용해야 될 때 불편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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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Remains of Gamblinger
담비꼬리 게임즈
트럼프 카드로 싸우는 전투, 잃어버린 유산을 되찾는 겜블링 전략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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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은지
덱빌딩 로그라이크라는 점과 아트워크가 흥미를 끌었습니다. 메뉴 화면에서 카드가 내려오는 효과가 재밌었습니다. 겜블이 주제이니만큼 그 효과 속도가 빠르면 좋을것 같습니다. (지금은 느린것 같아요!) 카드 뒤집는걸 수동으로 하지 않아도 좋을것 같습니다. 어떤 효과가 없다면 오히려 사용자들에게 피로감을 주는것 같아요. 액티브형 아이템과 패시브형 아이템을 아이콘으로 구분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클릭'이라는 가이드 글자말고 아이콘이나 그래픽이 흔들리면 좀더 가시성이 높아질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가현
컨셉이 특이하다 근데 튜토리얼 눈에 너무 안들어옴. 트럼프카드로 할 수 있는 게임들을 얼마나 알고 있으냐에 따라 게임이해도가 달라질듯. 포커룰을 다 외우는 사람도 별로 없을텐데 (물론 족보를 친절하게 알려주지만) 카드룰을 6개나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을까? (물론 일부만 선택해서 진행하지만) 그리고 중간에 갑자기 조커카드가 무한히 나오는 버그 나오고 게임이 더이상 진행이 안됐다. 시스템은 신선하지만 그만큼 진입장벽이 높을 것으로 예상됨
빅커넥터즈
강동진
카드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튜토리얼에서 아르마딜로를 죽이고 다음 턴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게임이 진행이 안되는 현상을 2번 겪어 더 이상의 진행을 포기하였습니다. 덱빌딩 게임+트럼프 컨셉은 매력이 있을 것 같지만, 튜토리얼 중 게임 진행이 안되어 실제 스테이지의 흐름을 체험하지 못하여 아쉽습니다. 튜토리얼이 불친절하기보다는 다소 경직되어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튜토리얼을 플레이하면서 느낀건 게임 템포가 조금 느려보인다는 것 빼고는 크게 없는 것 같습니다. 더 체험해보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지우
트럼프 카드를 이용한 모든 룰을 캐릭터화시켜 만든 덱빌딩 로그라이크게임입니다. 서부극이 생각나는 아트와 배경음악, ui까지 꽤 낭만 있지만 처음 시작에서 카드를 받고, 뒤집어야만 메인 메뉴가 나타나는 점, 불편한 조작감과 튜토리얼 등, 유저의 편의성을 좀 더 개선해야 룰에 대한 이해와 플레이 타임이 짧아질 것 같습니다. UI의 가독성은 그닥 좋지 않아요. 글이 길어지면 칸을 늘리지 않고, 글자를 작게 만들어 읽기 힘든 요소들과 칸을 나와 읽히지 않는 등, 가독성을 더 개선시켜주세요. + 상대 턴에서 제 턴으로 넘어갔다고 UI는 뜨는데 10분을 기다려도 제 턴으로 안 넘어가져서 그냥 껐습니다. 버그도 픽스해주세요
빅커넥터즈
강지수
UI도 좋고, 턴제 게임이라서 처음부터 재밌었습니다. 원래 카드 게임 좋아하는 편이라 저는 재밌었다고 생각했는데, 아쉬운거는 보통의 포커나 훌라 블랙잭등 RULE이나 족보를 보고 하는 편이라 설명이 조금 부족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간에 사실 오류가 있었는지, 클릭이 잘안되는 경우가 있어서 끊겼습니다. ( J,Q,K,10 콤보 첨부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트럼프 카드로 플레이하는 다키스트 던전 시스템 게임입니다. 아이디어는 좋았으나 폰트 가독성이 떨어지고 데미지 계산 방식이나 사용할 수 있는 카드들에 대한 튜토리얼이 전혀 없는 게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미적 퀄리티와 메커니즘이 정제되지 않아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낮음 - 규칙이 과도하게 많고 텍스트 가독성도 떨어져 진입 장벽이 큼 - 턴마다 해야 할 행동이 불명확하고 전투 템포도 느려 답답함
빅커넥터즈
권병욱
트럼프 카드로 전투를 풀어가는 발상은 무척 신선하지만, 아직은 템포가 다소 느리고 설명이 부족해 초반 몰입이 어렵습니다. 자잘한 버그들과 UI 불편도 남아있지만, 기본 시스템만 다듬는다면 충분히 매력적인 게임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소프트락에 걸려 플레이를 포기합니다. 2560x1440 환경에서 마우스 위치와 총구 과녁 표시의 위치가 일치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2560x1440 환경에서 체력 UI가 의도된 위치에 있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블랙잭은 블래잭으로 표시됩니다. 혹시 이름을 그냥 직접 입력하고 계신지요? 캐릭터의 이름을 참조해 가져와 입력하는걸 적용시켜 보심이 나을 것 같습니다. 분명히 캐릭터에 마우스 오버를 했을 때의 이름, 체력들은 정상적으로 클래스 참조 되어있는 것 같은데... 왜 따로 쓰셨는지 이해가 잘 가진 않습니다. 게임의 규칙에 대해 하나하나 자세히 알려주고자 함은 좋지만, 지금은 그 방식이 지나치게 강압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때문에 소프트락에 걸린 것 같기도 하구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캐릭터 마다 카드게임 룰로 전투 능력을 쓰는 턴제 전략 게임. 게임은 프로토타입이라고도 불릴 수 없는 미완성작으로 딱 한 판만 플레이 가능하다. 매 턴마다 머리를 굴려가며 원하는 카드패가 나올 때 까지 두들겨맞고 봐야 하기 때문에 게임의 템포가 매우 느리다만 솔리테어, 도둑잡기 등 카드 패를 맞추기 쉬운 룰이나 꽤 효과가 좋은 아이템을 쓰면 수월히 플레이는 가능하다. 다만 어찌하나 템포가 매우 느린건 마찬가지라 사용자 피로도를 최대한 낮추는 쪽으로 빠르게 판을 끝내서 수월히 진행 가능하도록 밸런스 조정을 좀 하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재미를 동시에 잡으면서 플레이가 어려운 게임을 만드는 것보다 플레이가 쉬워 엔딩까지 보기 수월한 게임을 만드는게 좀더 쉽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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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구구 피자 : 우주 정거장으로 피자 배달이라니? 사장님, 이건 좀 아니잖아요!
어노말리가이즈
비둘기가 장애물을 극복하며 우주까지 피자를 배달하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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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공로건
진짜 나만 당할 수 없다 제발 이 게임 잘 돼서 남들도 다 했으면 좋겠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비둘기 자기 다리로 올라가는게 아닌 외발자전거를 타고 피자를 든채 올라가는 항아리류 게임. 재밌는데 열받는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살려줘..... 저는 우주 피자 말고 집에서 피자 먹으면서 다른 사람이 클리어 하는걸 응원하겠습니다! 아트도 깔끔하고 비교적 합리적인 피자 균형 잡기 덕분에 불닭같이 매콤한 맛 좋아하시면 재밌게 하시겠네요.
게이머
금재욱
심플 이즈 더 베스트네요. 재미있습니다. 코어는 심플하지만 그것을 감싸고 있는 것들은 심플하지 않고 섬세합니다. 그래서 더 좋았네요.
게이머
김영진
항아리류 게임들이 보통 기괴한 컨셉과 엉성한 에셋 조합 등 아트적으로 아쉬울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은데 이 게임은 아트적인 신경을 많이 쓴 게임 입니다 3d 배경과 도트 캐릭터의 조합인데 매우 깔끔하게 잘 구현 하셔서 플레이 내내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제발 대박나서 많은 사람들이 제가 느낀 고통을 같이 느꼈으면 좋겠어요
빅커넥터즈
최요한
배달왕이 되기에는 저에겐 재능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단순하지만 평범하게 재미있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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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채
피자 배달하는 비둘기라니, 컨셉이 정말 참신합니다! 피자를 지키는 여정이 너무 험난합니다..ㅋㅋㅋㅋ 오를 때마다 변하는 배경과 NPC들과의 대화도 재미를 더해줍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항아리 게임의 생각나는 피자배달부 비둘기의 하드코어 플랫포머 게임. 개인적으로 항아리 게임 혹은 그와 비슷한 결의 게임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도심 속의 비둘기가 되어 차와 전깃줄의 전기를 피해가며 우주로 피자를 배달하러 간다는 컨셉은 정말 좋았습니다. 도심의 3D 그래픽과 통통 튀는 부드러운 픽셀 그래픽의 스타일도 표현을 정말 잘했다고 느껴졌습니다. 다만 피자를 놓치고 다시 주워와야한다는 시스템을 몇번 겪고 나면서, 피자가 일정 수준 이상의 회수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이어지게 되면 결국 스테이지를 다시하는게 더 편하게 느껴져서 게임의 시스템을 맛보기 어려운 상황이 종종 나오는 점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플랫포머로써의 아쉬운 점도 몇몇 보였는데, 비둘기가 이동할 때의 조작이 너무나도 미끄럽습니다. 만약 단순히 미끄럽기만 했다면 금방 적응했겠지만, 좁은 플랫폼이 여러번 나오면서 미끄러운 조작감을 버텨야한다는 것이 너무 불쾌하게 다가왔습니다. 그 외에도 전깃줄에서 전기를 피하는 상황에서도 점프를 하게 되었을 때 전기줄도 같이 튕기면서 전기의 피격 범위가 넓어지는 점도 상당히 불쾌하게 느껴졌습니다. 이 부분들만 제외하면 중심을 잡아가면서 피자를 운반하는 재밌는 플랫포머가 될 것 같습니다. 좋은 게임으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연희
처음에는 단순한 게임인 줄 알았는데 항아리게임류네요. 가다가 피자가 떨어지면 내려가서 다시 주워와야 하고, 그럴듯하게 길이 있는데 거기 말고 다른 루트가 길이고, 비둘기 조작도 신경써야하는데 피자까지 말썽이고. 열받는 포인트를 잘 잡으신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NPC 대화나 비둘기한테 빵빵 거리는 차같은 재미요소도 있어서 좋아요
빅커넥터즈
김민수
비둘기가 우주로 피자 배달이라는 참신한 컨셉으로 제작한 게임이지만 해보면 알게 됩니다 이 난이도가 생각이상이라는것을 꼭 많은 사람들이 해보면 좋은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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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Blade X
좋은 쉼터
장비와 태그를 조합하여 적과 맞서 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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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여러 장비를 사용하여 적을 물리치는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아직 그래픽과 로그라이트적인 부분의 개발진척이 낮아서 자세한 평가는 못하나 각 무기별 밸런스와 타격 모션은 잘만들었음. 주인공의 체력이 낮아 빠른 컨트롤이 필요한 게임으로 강한무기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무기를 찾는게 중요하고 맞붙기보다는 치고빠지는 전략이 필요함.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할 때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창엽
- 전반적으로 게임 완성도가 낮고 조작감이 불편함 - 액션 피드백이 부족해 적 공격을 파악하거나 회피하기 어려움 - 스탯과 장비 정보가 직관적이지 않아 성장 방향이 불명확함
빅커넥터즈
인티
우선 설정창에서 소리를 조정해도 아무런 변화가 없으며, 단검과 한손검은 없지만 대검에는 효과음이 달려있습니다. 마우스를 통해 방향을 잡는 형식의 게임은 참 많습니다만 웰메이드 게임과 이 게임의 차이점이라면 그 커서가 잘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겠네요. 캐릭터의 방향으로 대강적인 방향은 잡을 수 있다 하더라도 생각보다 이 언저리를 통한 공격이 빗나가는 경우가 많았고, 그 경우에 대부분 제가 오히려 데미지를 입었어야 했다는게 크리티컬하네요. 공격 워닝표시도 없는것도 꽤 큰 것 같습니다. 이 게임을 많이 플레이 해서 패턴을 다 알고 있는 수준이 아니라면, 뭐를 보고 피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피격 판정이 직관적이지 않다고 해야할까요? 그래도 괜찮은 점은, 장비마다의 세트옵션이 있고 그 옵션들이 꽤나 시원시원하게 세트효과로 적용이 된다는 점에서 게임으로써 어느정도 구색만 맞춘다면 마음에 드는 사람들은 다회차 플레이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로그라이크 게임이면 가장 중요한 점이죠!
빅커넥터즈
김병수
무기를 손에 쥐고 던전을 돌아다니며 장비를 파밍하는 소울 라이크 게임입니다. 그래픽적인 요소와 전투 시스템은 매력적이나 사운드, 효과, 이외의 시스템 기능 등 아직은 개발 중으로 보여집니다. 스테이터스를 운으로 강화한다거나 장비의 태그를 바꾸거나, 장비가 어떤 능력이 있는지 등 알수 없는 부분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개발 중'인 게임인 것이 티가 나는 데모버젼입니다. 다만, 그래픽적인 요소는 게임과 잘 어울리고 여러 장비를 조합하는 방식을 더욱 정밀하게 다듬을 수만 있다면 추후 완성본이 되었을 때 매우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기본적인 전투시스템은 잘 구현했으나 프로토타입 같은 느낌이 듭니다. 플레이적인 요소는 구현했다의 느낌인데 결국에 유저에게 어떻게 재미를 줄려고 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무기 모션이나 튜토리얼 등에 아직 손볼 곳이 많은 그야말로 날것과 같은 상태의 작품. 조금만 더 손본다면 충분히 인기가 있을만한 작품으로 보인다.
빅커넥터즈
신해슬린
아직 게임이 덜 만들어졌고, 제대로 점검하지 않은 부분도 많이 포함되어 있어요. 튜토리얼을 게임 '관리자'가 알려주는 것이 스토리에 필요한 부분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만, 만약 메타 요소를 넣을 생각이 아니시라면 변경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몰입을 위해 말을 거는 듯한 텍스트를 통해서가 아닌 다른 방법을 고안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를테면 [awsd로 이동하기]처럼 조작법 하나하나에 관련된 작은 퀘스트를 넣어서 유저가 자연스럽게 조작법을 실행해보도록 하든가… 아니면 지금처럼 상자 앞에 있는 빛나는 돌에 가서 직접 텍스트를 읽어야 하는 게 아니라 상자 근처에 가면 [F를 눌러 열기] 같은 짤막한 텍스트가 자동으로 뜨는 식으로 바꾼다든가... 방식은 다양할 것입니다. 스탯 업그레이드 창에서도 각 부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어딜 눌러야 업그레이드가 되는 건지, 밑에 적힌 100%는 무엇인지... 누르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긴 하지만 처음 딱 창이 떴을 때 직관적으로 이해가 되지는 않습니다. 유저가 더 편하게 게임의 룰을 익힐 수 있는 방법을 고려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회복방이나 상점방도 축소판으로 보여주는 게 아니라 직접 들어가서 체험할 수 있으면 더 이해하기 쉽겠죠?) 또한 몇몇 오류가 존재하는데, 대검이 아닌 다른 무기로 공격할 때 나는 효과음의 음량이 지나치게 작아서 공격 소리가 잘 들리지 않습니다. (적의 공격 소리도 마찬가지고요.) 캐릭터가 움직이는 발소리나 환경음도 은은하게 나면 몰입에 더 도움이 될 것 같고요. 엘리베이터 탈 때 E키를 누르라고 뜨는데, 저만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F키를 눌러야 작동하네요. 게임 요소 하나하나 꼼꼼히, 유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개선해나가다 보면 원하는 게임을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액션 게임으로서의 기본적인 액션과 타격감은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래픽이 투박한 편이지만 루키로 나온 게임인 것을 감안하면 크게 불편한 정도는 아닙니다. 하지만 로그라이크 게임이라고 했지만 초반 단계에서 로그라이크라고 느낄 만한 요소는 찾기 힘들며, 적이 이상한 곳으로 계속 이동하거나 팀킬, 적의 주인공 인식이 제대로 되지 않는 등 플레이에 지장이 가는 버그들이 꽤 나오며, 일부 무기는 액션 사운드가 없지만 어느 무기는 나오거나 튜토리얼에서 안개가 화면을 가려 제대로 안보이는 경우가 발생하는 등 연출 부분에서 아쉬운 요소가 자주 발생했습니다. 기본은 잘 잡혀있는 만큼 불편한 요소나 로그라이크 요소를 잘 보강해 나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모션들이나, 장비&아이템의 작동은 충분히 잘 만들어졌지만... UI가 꽤나 지저분하고, 음향 설정도 제대로 되지 않았고, 튜토리얼에서 '색 배합'이라는 시스템을 설명하는 항아리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서 이에 대한 시스템을 알 수 없었으며, 당연히 임시로 해놓으신거겠지만, 항아리와 상호작용해서 튜토리얼을 확인한다는 행동 자체에서 "왜 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맞아, 승강기도 작동이 안되더라구요. 루키 부문이니,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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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nity Archetype
Machinator Corp
고유한 파티 빌드를 만들고, 전투 전략을 세우고, 고유한 부스트와 영감 메커니즘을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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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전투 커스터마이즈를 특화시킨 턴제 전투 게임입니다. 행동 코스트 말고 캐릭터 마다 존재하는 코스트를 이용하여 기술을 강화시키든가 전투 내에서 리더를 교체해 가면서 파티에 추가하는 전투의 변주도 다양하고 레벨업시 신규 스킬 습득과 강화, 특성을 스킬에 박아 넣어 또 다른 효과를 부여도 가능해 변주의 폭이 상당히 다양하다고 느껴졌던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기본에 충실한 턴제 전략 게임입니다. 언어 소통의 문제가 있지만, 그럼에도 직관적으로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려줘서 기본적인 플레이는 가능합니다. 다만 세밀한 플레이를 하기에는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게임을 진행할수록 캐릭터의 레벨이 성장하여 강해지는 만큼 적들도 강해져서 끊임없이 긴장해야하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전투 중 토큰을 이용해서 어떤 스킬을 더욱 강하게 쓸 것인가 고민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각 캐릭터의 명확한 역할과 BP를 통한 스킬 강화 시스템이 전략성을 극대화함 - 직관적인 UI와 아이콘 활용 덕에 번역 없이도 쉽게 이해 가능하고 전투 템포도 빠름 - 성장 체감 폭이 크고 전략적인 판단이 중요한 구조로 플레이어에게 깊은 고민을 유도함
빅커넥터즈
공로건
턴제 전략 게임 치고 캐릭터간 연계와 시스템이 매우 중요한데 언어가 매우 큰 장벽 이해를 못하면 아무래도 어려운 게임
빅커넥터즈
신선
전략 턴제 게임의 정석적인 형식을 따르고 있습니다. 다만, 캐릭터들 간의 연계와 조합에 방점을 두고 전략을 수립하도록 한 점에서 타 게임과는 차별점이 보이고, 게임을 계속하게 할 재미를 만들어 냅니다 :)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영어를 할 줄 알아야 하는 파티기반의 턴제전술게임. 한명,한명으로는 약하니 서로간 연계가 필수인 이 게임은 연계를 위한 규칙을 이해하는것이 필수다. 그리고 여러 기술/여러 장비들의 특성을 제대로 숙지하지 않으면 안되는 게임이다. 그러니 영어를 잘 해야 하고 게임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매우 중요하다. 영어 잘하시는분만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내가 선택한 빌드에 따라 적을 상대할 수 있는 난이도가 달라진다는것이 인상적이었으며, 디자인 또한 익숙하면서도 낯선 느낌이 눈에 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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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HellHeart Breaker
BattleBrew Productions
Date monster girls, gain new fighting po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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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전투 자체는 쿼터뷰 형식의 무난한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입니다. 특성이나 기술들도 무난무난하게 구성이 되어있었습니다. 액션보다는 다양한 종족들과 호감도를 채워나가며 등장할 스토리가 더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아시아산 하데스. 자신이 누군지 기억못하는 주인공은 최후의도시 아쉬라야에서 각 클랜의 지원을 받아 세계의 멸망에 대처해야 한다. 멀티엔딩의 게임으로 어떤 선택을/누구를 고르냐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짐. 플레이방식은 로그라이크+핵앤슬래쉬로 하데스와 비슷하나 대신 좀 더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동양풍 장식을 보여준다. 가격대비 분량이 많으니 관심이 있으신분은 정식 발매되면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아시아 여러 곳의 요괴들을 캐주얼한 디자인의 세계관으로 아우러낸 로그라이트 액션 게임. 마우스 클릭으로 칼과 활을 자유자재로 쓸 수 있고 스페이스바로 회피기를 쓸 수 있어 캐주얼하면서도 능동적인, 스피디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다만 장판기를 쓰는 적들이 많이 몰려올 때가 있어서 난이도가 마냥 만만하지는 않다. 현재로서는 던전에 입장했을 때에 로딩 시간이 너무 긴 것 말고는 딱히 흠잡을 부분이 없다.
빅커넥터즈
전우빈
검, 활 등 무기를 스왑할 수 있으며 대쉬, 공격에 추가 인챈트를 부여할 수 있어 스타일리쉬하고 시원시원한 전투를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마을에서 전투 구역으로 입장 시 게임이 튕겼나 싶을 정도로 로딩이 긴편이어서 이 점이 개선되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장우상
시원시원한 액션이 특징인 게임. 맵이 좀 넓어서 이동하는데 성가시다 처음 퀘스트 동선을 좀 더 흥미롭게 짜면 좋을거같다 컨셉이나 여러모로 흥미로운 게임
빅커넥터즈
허욱
전작인 퀴지니어의 조작감과 과하게 넓은 맵의 단점은 개선이 안됐다는 점에서 다소 아쉽습니다. 공격의 후 딜레이가 너무 경직된 느낌입니다. 아트는 여전히 좋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시원시원하고 타격감 넘치고 깔끔한 액션은 물론이고 특유의 감성이 있다 취향에 따라 최고의 게임이 될 수 있을지도
빅커넥터즈
인티
튜토리얼을 끝내고 여기저기 인사하고 난 뒤에 진행을 못하는 버그에 걸려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한번 더 해봤지만 다시 목욕탕에 입장 후 주인에게 걸어가는게 무한이 지속되네요. 그럼에도 튜토리얼과 ui의 깔끔함 등 장점은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버그로 진행이 불가능했던게 아쉽네요
빅커넥터즈
권병욱
전투는 시원시원하고 타격감이 좋아서 플레이가 즐거웠습니다. 다만 맵이 넓은데 몹이 적고 오브젝트가 한정적이라 데모 분량이라 그런가 싶네요. 로딩 중에 화면이 그냥 까맣게 나와서 처음엔 렉인 줄 착각했는데, 이 부분만 개선되면 더 쾌적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신해슬린
그래픽, 일러스트, 폰트를 비롯한 모든 UI가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고 퀄리티 또한 높습니다. 계단을 내려올 때는 이동 속도가 빨라진다든가, 설명 텍스트가 나올 때 바로 넘길 수 없고 5초 정도 시간을 줘서 안 읽고 실수로 넘겨버리는 일을 방지한다든가... 자잘한 부분에서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아요. 데모 분량까지는 재료 수집을 해도 딱히 쓸 일이 없고, 퀘스트 분량도 짧아서 전투 위주로 보게 되었는데요. 어느 무기를 사용하든 시원시원한 속도감을 자랑합니다. 맵 크기에 비해 오브젝트나 적은 한정적으로 등장합니다만 이건 데모 분량이니 차차 추가해나가면 될 것이고, 크게 불편한 점 없이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게 장점입니다. 불편했던 점은... 마을에서는 건물 뒤로 지나가더라도 건물이 투명해지지 않아서 커다란 성벽 아래를 지날 때 캐릭터 위치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또, 중간중간 맵 로딩되는 시간이 조금 되는 편인데 로딩 중일 때 오직 검은색 화면만 뜨고 로딩중이라는 간단한 텍스트조차 뜨지 않아서 처음엔 렉 걸린 것으로 착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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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덱 오브 하베스트 DeckofHarvest
게임 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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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최요한
역시나 익숙한 맛. 유사한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들이 많지만 그에 적절한 경쟁력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빅커넥터즈
박건도
여러 작물 카드 및 수확카드를 활용하여 지정된 수확량을 달성하는 카드 게임. 한글 번역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카드 설명이 변역되어있지 않아서 플레이할 때 불편하다. 뭔가 신선한 느낌은 아니라 아쉽다.
빅커넥터즈
곽민채
귀여운 농작물들을 심고 수확하는 덱빌딩 게임입니다. 익숙한 게임 시스템으로 빠르게 적응해 재미있게 플레이했어요. 번역만 조금 더 다듬어진다면 훨씬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농사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한국어 설정이 있어서 편하게 하나 싶었더니 일부만 번역이 되어있고 번역이 안되어 있어서 알아볼 수 없는 카드와 물건들이 더 많았다. 게임 방식은 익숙하기 때문에 겨울까지 플레이 했으나 상점에서 구매할 수 있는 물건들을 알아보지 못하고 거의 기본덱처럼 플레이해야 했어서 아쉬움이 남는 편.
빅커넥터즈
김창엽
- 농작물 덱빌딩이라는 흥미로운 콘셉트와 빠른 템포 덕분에 쾌적한 진행이 인상적 - 계절 변화로 인한 전략적 변주와 다양한 빌드 덕분에 반복 플레이에 대한 성취감이 높음 - 번역 이슈로 일부 카드 효과에 대한 정보 전달이 불명확한 점은 아쉬움
빅커넥터즈
김유라
농사 덱 빌딩 게임입니다. 작물들을 심고 수확하여 할당치를 채우는 것이 이 게임의 목표입니다. 작물을 심어서 재배한다는 점이 신선하고 힐링이 되었습니다. 음악도 힐링이 되는 것 같아서 좋았고요.
빅커넥터즈
김준호
보난자나 아그리콜라 같은 농사 관련 보드 게임이 떠오르는 덱 빌딩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에너지에 따라 1턴에 사용할 수 있는 카드의 수가 정해지는 여타 덱 빌딩 게임과 달리, 이 게임은 에너지가 존재하지 않으며 패에 있는 카드는 사용할 수만 있다면 전부 사용해도 됩니다. 단 '작물'이 자라는 데에는 밭의 공간과 충분한 시간이 요구되기에, 이 부분에서 시너지 요소를 찾고 전략성을 추구하는 게임인 듯하네요. 게임의 테마성과 구성 자체는 마음에 들었습니다만 카드 간의 밸런스가 크게 좋지는 않고, 덱 빌딩으로서의 전략성이 크게 높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추가로 한국 플레이어이실 경우 현재 한국어 번역의 품질이 좋지 않아, 영어로 플레이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농사 덱 빌딩으로 목표일까지 작물을 수확하는 게임 3x3 타일에서 작물을 심고 정해진 턴까지 수확물을 모으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게임 자체는 간단한데 잡초 관리와 수확을 위해서 낫 카드가 생각보다 많이 중요하다. (그렇다고 무작정 집으면 카드 관리가 안된다.) 작물끼리 서로 효과가 연계되거나, 카드를 이용해서 부가적인 효과를 보는 것도 쏠쏠하다. 무난하게 즐기기 좋은 덱빌딩 로그라이트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턴제 농사 카드 게임을 잘 표현했습니다. 턴을 고려해서 목표 수치만큼 획득하는 요소를 통해서 전략적인 수확을 해야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재미있게 잘 만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제한된 턴 안에 목표를 채워야 해서 생각보다 전략적으로 플레이해야 합니다. 작물마다 특성이 달라서 조합을 잘 맞춰야 하는 재미가 있었고요. 자연 재해가 보스라는 아이디어도 신선했습니다. 뭔가 식물 vs 좀비 같은 그래픽 느낌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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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오직 나만이 던전의 비밀이 보인다
오리두더지 게임즈
던전의 미지를 밝히고 조사원으로써 의뢰를 수행하라! 오직 나만이 던전의 비밀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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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던전의 조사원이 되는 게임. 던전의 클리어도 중요하나 던전에 있는 각종 함정/이벤트들이 메뉴얼대로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게 중요함. 또 촌각을 다투는 거대한 문제들을 피해서 "살아서" 탈출하는 하는것도 필요. 게임 컨셉과 밸런스는 잘 잡았음. 단지 창모드가 없어서 큰 모니터쓰면 플레이하기 불편한 단점은 있음.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준호
플랫포머 게임임에도 과하게 어려운 물건을 만들지 않아 누구나 즐기기 좋을 것 같습니다. 함정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체크하는 기믹 보다는 이 스테이지에는 어떤 이상현상이 나올지에 대한 기대감으로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이상현상 중 절반 가량이 무언가에 쫓기다 따라잡히기 전에 포탈로 탈출하는 식으로 컨셉이 겹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차후에는 좀 더 다양하고 창의적인 기믹들이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요한
재미있고 참신했습니다. 아직은 많이 단순하고 엉성해도 이후에 좀 더 개발된 모습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곽민채
조금 엉성한 부분도 있지만, 신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다음엔 어떤 함정이 나올까 계속 기대하며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플랫포머 게임이지만, 진입장벽이 높지 않게 잘 설계된 작품이었습니다. 플레이어에게 급박함 보다는 각 스테이지마다의 함정을 찾게 만드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현윤
플랫포머임에도 과한 난이도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게 잘 만들었습니다. 함정 작동 여부 확인보다는 각 스테이지의 독특한 이상현상에 대한 기대감이 플레이를 이끌어가게 하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함정을 조사해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튜토리얼에서는 지도에 함정 체크해야한다고 하는데 돈을 조금 더 준다는 것 뿐이지 안해도 지장이 없을 정도라 아쉬웠습니다. 오히려 함정을 체크하는 것보다 살아남는 게 더 컸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자세한 건 스포지만 마지막에 스토리 때문에 몰입이 확 깨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레벨디자인의 문제점을 찾아서 이를 보고하는 방식으로 구현된 방향성이 느껴졌습니다. 게임의 의도는 알았으나 특정 맵에서 함정이나 기믹에 대한 부분이 잘못되었는지 체크하는 요소가 없어서 아쉬웠고, 결국에는 원인을 알았는데 해결했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감정적으로 흥미로운 다양한 미션이 존재하지만 전체 흐름은 일관되지 않게 느껴짐 - 튜토리얼에서 학습한 내용을 이후에 잘 활용하지 않아 어색함이 있음 - 돈의 사용처가 제한적이라 보상의 동기 부여가 약함
빅커넥터즈
권민규
처음에는 처음 던전과 달라진 던전의 이상현상을 찾는 게임인 줄 알았으나, 전혀 예측할 수 없는 다양한 상황이 나오는 진!짜! 이상현상 게임입니다. 가벼운 그림체, 어렵지 않은 조작성, 하지만 그 속에 담겨있는 참신함이 어우러져 진짜 얼굴에 웃음이 가득한 채로 게임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게임에서 이러한 당황스러움을 줬을때 불쾌감을 주는 경우도 많았지만, 이게임의 경우 가벼운 그림체와, 분위기, 그리고 어렵지 않는 플레이로 인해 오히려 즐거움을 줍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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