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커넥트 소식

인디게임소개

Match Your Indie Spirit!
BIC 2025 경쟁부문 수상작을 만나보세요!
BIC 2025 어워드 수상작
ㅓ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game-img
game-img
  • PC
Remains of Gamblinger
담비꼬리 게임즈
트럼프 카드로 싸우는 전투, 잃어버린 유산을 되찾는 겜블링 전략 게임!
자세히보기
게이머
박은지
덱빌딩 로그라이크라는 점과 아트워크가 흥미를 끌었습니다. 메뉴 화면에서 카드가 내려오는 효과가 재밌었습니다. 겜블이 주제이니만큼 그 효과 속도가 빠르면 좋을것 같습니다. (지금은 느린것 같아요!) 카드 뒤집는걸 수동으로 하지 않아도 좋을것 같습니다. 어떤 효과가 없다면 오히려 사용자들에게 피로감을 주는것 같아요. 액티브형 아이템과 패시브형 아이템을 아이콘으로 구분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클릭'이라는 가이드 글자말고 아이콘이나 그래픽이 흔들리면 좀더 가시성이 높아질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가현
컨셉이 특이하다 근데 튜토리얼 눈에 너무 안들어옴. 트럼프카드로 할 수 있는 게임들을 얼마나 알고 있으냐에 따라 게임이해도가 달라질듯. 포커룰을 다 외우는 사람도 별로 없을텐데 (물론 족보를 친절하게 알려주지만) 카드룰을 6개나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을까? (물론 일부만 선택해서 진행하지만) 그리고 중간에 갑자기 조커카드가 무한히 나오는 버그 나오고 게임이 더이상 진행이 안됐다. 시스템은 신선하지만 그만큼 진입장벽이 높을 것으로 예상됨
빅커넥터즈
강동진
카드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튜토리얼에서 아르마딜로를 죽이고 다음 턴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게임이 진행이 안되는 현상을 2번 겪어 더 이상의 진행을 포기하였습니다. 덱빌딩 게임+트럼프 컨셉은 매력이 있을 것 같지만, 튜토리얼 중 게임 진행이 안되어 실제 스테이지의 흐름을 체험하지 못하여 아쉽습니다. 튜토리얼이 불친절하기보다는 다소 경직되어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튜토리얼을 플레이하면서 느낀건 게임 템포가 조금 느려보인다는 것 빼고는 크게 없는 것 같습니다. 더 체험해보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지우
트럼프 카드를 이용한 모든 룰을 캐릭터화시켜 만든 덱빌딩 로그라이크게임입니다. 서부극이 생각나는 아트와 배경음악, ui까지 꽤 낭만 있지만 처음 시작에서 카드를 받고, 뒤집어야만 메인 메뉴가 나타나는 점, 불편한 조작감과 튜토리얼 등, 유저의 편의성을 좀 더 개선해야 룰에 대한 이해와 플레이 타임이 짧아질 것 같습니다. UI의 가독성은 그닥 좋지 않아요. 글이 길어지면 칸을 늘리지 않고, 글자를 작게 만들어 읽기 힘든 요소들과 칸을 나와 읽히지 않는 등, 가독성을 더 개선시켜주세요. + 상대 턴에서 제 턴으로 넘어갔다고 UI는 뜨는데 10분을 기다려도 제 턴으로 안 넘어가져서 그냥 껐습니다. 버그도 픽스해주세요
빅커넥터즈
강지수
UI도 좋고, 턴제 게임이라서 처음부터 재밌었습니다. 원래 카드 게임 좋아하는 편이라 저는 재밌었다고 생각했는데, 아쉬운거는 보통의 포커나 훌라 블랙잭등 RULE이나 족보를 보고 하는 편이라 설명이 조금 부족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간에 사실 오류가 있었는지, 클릭이 잘안되는 경우가 있어서 끊겼습니다. ( J,Q,K,10 콤보 첨부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트럼프 카드로 플레이하는 다키스트 던전 시스템 게임입니다. 아이디어는 좋았으나 폰트 가독성이 떨어지고 데미지 계산 방식이나 사용할 수 있는 카드들에 대한 튜토리얼이 전혀 없는 게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미적 퀄리티와 메커니즘이 정제되지 않아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낮음 - 규칙이 과도하게 많고 텍스트 가독성도 떨어져 진입 장벽이 큼 - 턴마다 해야 할 행동이 불명확하고 전투 템포도 느려 답답함
빅커넥터즈
권병욱
트럼프 카드로 전투를 풀어가는 발상은 무척 신선하지만, 아직은 템포가 다소 느리고 설명이 부족해 초반 몰입이 어렵습니다. 자잘한 버그들과 UI 불편도 남아있지만, 기본 시스템만 다듬는다면 충분히 매력적인 게임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소프트락에 걸려 플레이를 포기합니다. 2560x1440 환경에서 마우스 위치와 총구 과녁 표시의 위치가 일치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2560x1440 환경에서 체력 UI가 의도된 위치에 있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블랙잭은 블래잭으로 표시됩니다. 혹시 이름을 그냥 직접 입력하고 계신지요? 캐릭터의 이름을 참조해 가져와 입력하는걸 적용시켜 보심이 나을 것 같습니다. 분명히 캐릭터에 마우스 오버를 했을 때의 이름, 체력들은 정상적으로 클래스 참조 되어있는 것 같은데... 왜 따로 쓰셨는지 이해가 잘 가진 않습니다. 게임의 규칙에 대해 하나하나 자세히 알려주고자 함은 좋지만, 지금은 그 방식이 지나치게 강압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때문에 소프트락에 걸린 것 같기도 하구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캐릭터 마다 카드게임 룰로 전투 능력을 쓰는 턴제 전략 게임. 게임은 프로토타입이라고도 불릴 수 없는 미완성작으로 딱 한 판만 플레이 가능하다. 매 턴마다 머리를 굴려가며 원하는 카드패가 나올 때 까지 두들겨맞고 봐야 하기 때문에 게임의 템포가 매우 느리다만 솔리테어, 도둑잡기 등 카드 패를 맞추기 쉬운 룰이나 꽤 효과가 좋은 아이템을 쓰면 수월히 플레이는 가능하다. 다만 어찌하나 템포가 매우 느린건 마찬가지라 사용자 피로도를 최대한 낮추는 쪽으로 빠르게 판을 끝내서 수월히 진행 가능하도록 밸런스 조정을 좀 하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재미를 동시에 잡으면서 플레이가 어려운 게임을 만드는 것보다 플레이가 쉬워 엔딩까지 보기 수월한 게임을 만드는게 좀더 쉽기 때문
game-img
game-img
  • PC
심장에 해로워
디지털 케이크샵
귀여운 건 피해야 해! 위기들을 돌파해, 고백에 성공해야 하는 고난이도 비주얼 노벨.
자세히보기
게이머
금재욱
비주얼노벨 자체가 취향이 아닌지라 초반쪽만 감상했습니다만 컨셉이 굉장히 좋은 것 같네요. 단순하게 감상만 하는 비주얼노벨이 아니라 플레이어가 선택을 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설정을 채택해서 영화나 애니메이션, 만화를 볼 때와 다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비주얼 노벨을 구성한 부분이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아래쪽에 어색하게 웃으며 손을 잡고 있는 그림도 굉장히 귀엽고요. 훌륭한 비주얼 노벨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정다윈
여주가 너무 귀여운데 제가 너무 바보라서 남주를 10번이나 쓰러지게 만들어버렸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 세이브를 하고 싶어지는 게임입니다 ㅠ.ㅠ
빅커넥터즈
김병수
귀여운거싫어깜짝기절증후군에 걸린 주인공이 귀여운걸 피해 졸업식에 가게되는 로맨스 코미디 비주얼 노벨입니다. 기절할 위험을 무릅쓰고 히로인에게 다가가기 위해 귀여움을 피하며 나갑니다. 잘못 선택하면 처음부터 다시해야하며 스킵을 누르면 중복으로 들리는 BGM과 선택지의 시간도 같이 배속으로 움직이기에 해당 부분의 수정이 필요해보입니다.
게이머
말그대로 심장에 해로운 귀여움을 가진 게임이였습니다... 개발자분들도 전부 열정 가득한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어요, 앞으로 잘되길 응원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가슴이 막 설레는게 제 사랑을 여기서 찾은것 같습니다. 황당하면서도 억지스럽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재밌는 러브코미디 였습니다. 오프라인 시연에서는 개발자 분들도 옆에서 반응해 주셔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빠른출시 기원!
게이머
김혜빈
여주인공이 너무너무너무 귀여워요...일러스트 수집 빨리 하고싶어요...엔딩까지 궁금하니까 빨리 내주세요 엉엉 ㅠㅡㅠ
빅커넥터즈
최요한
만화 보는 기분. 귀여운게 정말정말 좋다면 해보는 걸 추천하는 게임.
빅커넥터즈
공로건
중간 세이브 필수인 게임인데 제가 못 찾은 건지 혹은 의도하신 건지 모르겠지만 아쉽다. 일러스트도 귀엽고 취향에 맞으면 다른 사람들도 재미있게 할 것 같다
빅커넥터즈
전우빈
주변에 귀여운 것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귀여운거싫어깜짝기절증후군'이 걸린 남주의 고백 스토리를 담은 비주얼노벨입니다. 비주얼노벨 중간중간에 함정 선택지와 미니게임이 다수 존재하여 지루할 틈 없이 추리해나가며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플레이에 지장은 없지만 화면 비율 및 Auto/Skip 등의 UI 비율이 살짝 맞지 않는 현상이 존재하는 것 같아 이 점은 개선이 되면 좋겠습니다. 정식 출시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시현
여주가 확실히 귀엽긴 하네요...ㅎㅎ 참신한 아이디어도 그렇구요!! 또한 스피드게임이라던가 비주얼노벨임에도 즐길 거리가 많은 점이 좋았습니다. 다만 대화 넘김이 자연스럽지 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game-img
game-img
  • PC
아이러니
실로폰
호러에 면역이 없으신 분들께 입문작으로 추천드립니다.
자세히보기
게이머
박은지
그래픽과 영상 인트로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난이도가 사람 픽토그램으로 되어 있어서 재밌었어요. 플레이어가 죽었을때 나오는 그래픽도 좋았구요. 플레이어 이름을 넣었는데 틀렸다는 반전이 재밌었습니다. 보이스도 지원되어서 좋았구요. 패링을 성공한 쾌감이 있고 타격감이 좋고 진행이 부드러워서 길찾기나 퍼즐(?)에 크게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초보인데 세이브 포인트도 적절해서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맵을 자주 봐야하는데 아이템창에서 맵창으로 변경을 통해서만 봐야해서 별도의 키가 있거나 마지막으로 본 페이지가 열리면 어떨까 싶습니다. 여러번 클릭해야해서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키들을 변경하고 싶은데 제가 못찾은건지 이부분이 어려웠습니다. 나중에 콘솔로 플레이하고 싶네요. 앞으로가 기대가 됩니다!!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정유경
인상 깊은 플레이 경험이었습니다. 특히 첫 진입 장면에서의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게임의 첫인상이라 할 수 있는 인트로 컷씬은 오히려 "이 말을 정말 믿어도 되나?" 싶은 괴담 같은 의심을 자아낼 만큼 몰입되었습니다. 컷씬 이후 본격적으로 게임 플레이에 들어가는 순간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렌즈플레어, 라이팅, 어둠, 그림자, 음악.. 몰입감이 순식간에 고조되었고, 그 느낌이 오래 지속됐습니다. 찢어지는 듯한 사운드, 픽셀, 갑작스럽게 등장하는 몬스터들, 그리고 그들을 쓰러뜨린 후 재생되는 컷씬은 모두 정교하게 계산된 연출처럼 느껴졌습니다. 특히 ‘스페이스바’가 ‘확인사살’이라는 시스템으로 할당되어 있다는 점은, 이 게임이 전하고자 하는 폭력성의 직접적 체험을 시스템적으로 강하게 드러내는 요소였습니다. 단순한 공격이 아닌, '확실히 죽인다'는 감정적 무게가 플레이어에게 그대로 전달됩니다. 죽었을 때 나오는 “당신은 사람입니까?”라는 문구와 함께 생명체를 골라 입력하게 되는 시스템은, 단순한 리스폰 시스템이 아니라, “나는 지금 이 생명체를 구분하고 있는 존재인가, 아니면 그저 선택만 할 수 있는 또 다른 비생명체인가?”라는 메타적인 질문을 던지는 장치처럼 느껴졌습니다. AI도 이미지를 보고 생명체를 구분할 수 있는 시대죠. 이 게임은 '관찰자'의 시점을 자연스럽게 플레이어에게 체험시키는 방식으로 흥미로웠습니다. 조금 아쉬웠던 점도 있습니다. 길찾기 및 피지컬이 좋지 않은 유저인지라 데모를 클리어하는 데 약 1시간이 걸렸습니다. 그 과정에서 지도를 자주 활용했는데, 지도를 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인벤토리를 거쳐서 지도로 진입해야하는 구조가 다소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타 게임에서 지도 키와 인벤토리 키가 겹쳐있는 경우를 많이 못 봐서 인 것 같기도 하고, 이는 개인적으로 이런 장르에 익숙하지 않아서일 수도 있습니다. 퓨즈를 찾아야 하는 구간에서는 길찾기를 여러 번 실패했습니다. 그로 인해 "게임을 하고 있다"는 감정보다 "내가 실제로 길을 잃었다"는 불편한 감정이 들었습니다. 조금 더 친절한 레벨 디자인이 갖춰졌다면, 그 감정선이 덜 불쾌하게 이어졌을 것 같습니다. 공포 속에서 ‘나 자신’과 마주하는 감각을 선사한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어둠속에 사람은 나 홀로.. 그리고 그 한명의 사람도 사람이 아닌것이 되어가겠지.. 플레이어는 비허가 인체실험을 하는 연구시설에 파견되어.. xx한 이유로 여러곳을 계속 돌아녀야함. 전형적인 메트로베니아 + 엑션 어드벤쳐 게임으로 아군 체력은 약한데 적은 강력해서 치고빠지기가 필요하다. 이 장르 좋아하시는 분은 할인할 때 한번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창엽
- 음향 효과와 생생한 나레이션, 현실적인 도트 그래픽이 몰입감을 높임 - 어두운 건물 분위기가 조명, 주변 음향 등으로 효과적으로 전달됨 - 한정된 자원으로 신중한 플레이를 유도하며, 테마가 일관돼 강렬한 경험을 제공함
빅커넥터즈
이예지
인트로 부터 매우 정성스럽게 작업되어 몰입감있게 플레이를 시작할 수 있었다. 2.5의 그래픽이기에 매우 단순한 구도 임에도 불구하고 입체적이고 풍부한 그래픽을 구현하였다 생각되었다. 플레이 내내 입체감있고 섬세한 빛 표현에 감탄하며 플레이를 이어갔습니다. 전체적으로 퀄리티 있는게임이였습니다.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석
인트로부터 몰입 되어 게임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빅커넥터즈
밀쉐
"무서움을 뛰어넘는 강력한 액션 퍼포먼스!" 아이러니는 흥미로운 스토리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짜릿한 액션 게임입니다. 영어 내레이션, 여러 공포 요소들이 게임 몰입도를 증가시킵니다. 길을 잘 찾는 편이 아닌데도 어찌저찌 플레이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길이 찾아지는 신기한 게임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타격감이 넘치는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연구소에서 변이된 사람들을 처치하며 주인공인 알파 9의 임무를 해내는 호러 액션 게임입니다. 빛과 어둠으로 적당하게 무서운 분위기를 잡아준 것도 좋고 연출 디테일이 너무 좋았습니다. 게임 오버 이후에 나오는 리캡차 연출과 보스전 연출이 진짜 놀라웠습니다.
스튜디오
브루트포스
개 재미있네요 분위기, 사운드, 그래픽 엄청신경쓰신거같고 고전 명작들에대한 리스펙도 보이고 정말 잘 만드셨네요. 이대로 쭉 개발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game-img
game-img
  • PC
컬러팅! 캐치&라비
팔레트
귀여운 협동 어드벤처에서 힘을 합쳐 색을 되찾아보세요! 컬러팅! 캐치&라비!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창엽
빌드 기준 싱글 플레이 불가
게이머
이주은
BIC에서 직접가서 여쭤본결과 1대의 컨트롤러로 ESC키를 눌르면 하나의 컨트롤로 즐길수있다는걸알아 2인용으로 즐겼습니다!! BIC에 루키부분에 협동게임이 많이 없는게 참 아쉬웠는데 그래도 만드는 분들이 있어서 미래가 괜찮은거같아요 ^^ 몇가지 버그와 조작감의 불편함이 있는거 빼면 아트스타일이라던지 빌드를 다듬으면 참좋을거같아요 멋진 대학생 작품이였던것같습니다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it takes two와 같은 2인 협동 게임 방식의 게임. 버그가 있어 특정 회사(로지텍)의 무선 컨트롤러를 인식못하는 점이 있음. 또 멀티지원이 안되어 집에 컨트롤러가 2대 있어야 플레이 할 수 있다. 플레이 방식은 애들도 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다. 전진하면서 특정 트리거를 작동시키고, 장애물과 함정을 피하면 되는방식. 할인하면 고민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게임 실행이 되지 않아, 영상으로만 리뷰를 남깁니다.] TPS 시점의 2인 코옵 슈팅, 플랫포머 퍼즐 게임입니다. 각 캐릭터는 근거리와 원거리로 나누어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목표를 위해 협동하게 됩니다. 키보드로 게임 실행이 불가능하고, 반드시 2개의 컨트롤러만을 사용해야하기에 게임을 즐길 수 없는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살인적인 난이도를 가지고 있는 게임. 그리고 왜 잇테익스투가 대단한지 알 수 있는 게임이다. 컨트롤러 2대가 동시에 PC에 연결되어야 하고 사람 즉 집에서 함께 같이할 친구 1명이 더 필요하다. 그게 어렵다.... 어찌해서 돌려봤는데, 잇테익스투를 같이 했던 사람과 필자가 함께 의견이 일치되는 부분이, 이혼 위기 부부가 협력하면서 함께 노력하면서 관계 회복한다는 설정이 게임 속에 잘 녹아있는 부분이 잇테익스투의 위대함이라고 할 수 있다. 옛날 그 시절 돌이켜봐도, 외산게임하고 국산게임하고 비교되는 부분이 이 서사 부분과 게임속에 왜 유저들이 게임을 해야하는가가 일치하냐의 차이이다. 이게 왜 국산 게임은 안될까? 이 게임은 가족 단위로 캐주얼한 게임으로 생각한다면 앞으로 어떻게 상업시장에 진입할 지 모르는 일이라, 다른 측면에서 기대된다.
game-img
game-img
  • PC
Blade X
좋은 쉼터
장비와 태그를 조합하여 적과 맞서 싸워라!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여러 장비를 사용하여 적을 물리치는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아직 그래픽과 로그라이트적인 부분의 개발진척이 낮아서 자세한 평가는 못하나 각 무기별 밸런스와 타격 모션은 잘만들었음. 주인공의 체력이 낮아 빠른 컨트롤이 필요한 게임으로 강한무기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무기를 찾는게 중요하고 맞붙기보다는 치고빠지는 전략이 필요함.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할 때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창엽
- 전반적으로 게임 완성도가 낮고 조작감이 불편함 - 액션 피드백이 부족해 적 공격을 파악하거나 회피하기 어려움 - 스탯과 장비 정보가 직관적이지 않아 성장 방향이 불명확함
빅커넥터즈
인티
우선 설정창에서 소리를 조정해도 아무런 변화가 없으며, 단검과 한손검은 없지만 대검에는 효과음이 달려있습니다. 마우스를 통해 방향을 잡는 형식의 게임은 참 많습니다만 웰메이드 게임과 이 게임의 차이점이라면 그 커서가 잘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겠네요. 캐릭터의 방향으로 대강적인 방향은 잡을 수 있다 하더라도 생각보다 이 언저리를 통한 공격이 빗나가는 경우가 많았고, 그 경우에 대부분 제가 오히려 데미지를 입었어야 했다는게 크리티컬하네요. 공격 워닝표시도 없는것도 꽤 큰 것 같습니다. 이 게임을 많이 플레이 해서 패턴을 다 알고 있는 수준이 아니라면, 뭐를 보고 피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피격 판정이 직관적이지 않다고 해야할까요? 그래도 괜찮은 점은, 장비마다의 세트옵션이 있고 그 옵션들이 꽤나 시원시원하게 세트효과로 적용이 된다는 점에서 게임으로써 어느정도 구색만 맞춘다면 마음에 드는 사람들은 다회차 플레이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로그라이크 게임이면 가장 중요한 점이죠!
빅커넥터즈
김병수
무기를 손에 쥐고 던전을 돌아다니며 장비를 파밍하는 소울 라이크 게임입니다. 그래픽적인 요소와 전투 시스템은 매력적이나 사운드, 효과, 이외의 시스템 기능 등 아직은 개발 중으로 보여집니다. 스테이터스를 운으로 강화한다거나 장비의 태그를 바꾸거나, 장비가 어떤 능력이 있는지 등 알수 없는 부분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개발 중'인 게임인 것이 티가 나는 데모버젼입니다. 다만, 그래픽적인 요소는 게임과 잘 어울리고 여러 장비를 조합하는 방식을 더욱 정밀하게 다듬을 수만 있다면 추후 완성본이 되었을 때 매우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기본적인 전투시스템은 잘 구현했으나 프로토타입 같은 느낌이 듭니다. 플레이적인 요소는 구현했다의 느낌인데 결국에 유저에게 어떻게 재미를 줄려고 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무기 모션이나 튜토리얼 등에 아직 손볼 곳이 많은 그야말로 날것과 같은 상태의 작품. 조금만 더 손본다면 충분히 인기가 있을만한 작품으로 보인다.
빅커넥터즈
신해슬린
아직 게임이 덜 만들어졌고, 제대로 점검하지 않은 부분도 많이 포함되어 있어요. 튜토리얼을 게임 '관리자'가 알려주는 것이 스토리에 필요한 부분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만, 만약 메타 요소를 넣을 생각이 아니시라면 변경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몰입을 위해 말을 거는 듯한 텍스트를 통해서가 아닌 다른 방법을 고안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를테면 [awsd로 이동하기]처럼 조작법 하나하나에 관련된 작은 퀘스트를 넣어서 유저가 자연스럽게 조작법을 실행해보도록 하든가… 아니면 지금처럼 상자 앞에 있는 빛나는 돌에 가서 직접 텍스트를 읽어야 하는 게 아니라 상자 근처에 가면 [F를 눌러 열기] 같은 짤막한 텍스트가 자동으로 뜨는 식으로 바꾼다든가... 방식은 다양할 것입니다. 스탯 업그레이드 창에서도 각 부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어딜 눌러야 업그레이드가 되는 건지, 밑에 적힌 100%는 무엇인지... 누르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긴 하지만 처음 딱 창이 떴을 때 직관적으로 이해가 되지는 않습니다. 유저가 더 편하게 게임의 룰을 익힐 수 있는 방법을 고려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회복방이나 상점방도 축소판으로 보여주는 게 아니라 직접 들어가서 체험할 수 있으면 더 이해하기 쉽겠죠?) 또한 몇몇 오류가 존재하는데, 대검이 아닌 다른 무기로 공격할 때 나는 효과음의 음량이 지나치게 작아서 공격 소리가 잘 들리지 않습니다. (적의 공격 소리도 마찬가지고요.) 캐릭터가 움직이는 발소리나 환경음도 은은하게 나면 몰입에 더 도움이 될 것 같고요. 엘리베이터 탈 때 E키를 누르라고 뜨는데, 저만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F키를 눌러야 작동하네요. 게임 요소 하나하나 꼼꼼히, 유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개선해나가다 보면 원하는 게임을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액션 게임으로서의 기본적인 액션과 타격감은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래픽이 투박한 편이지만 루키로 나온 게임인 것을 감안하면 크게 불편한 정도는 아닙니다. 하지만 로그라이크 게임이라고 했지만 초반 단계에서 로그라이크라고 느낄 만한 요소는 찾기 힘들며, 적이 이상한 곳으로 계속 이동하거나 팀킬, 적의 주인공 인식이 제대로 되지 않는 등 플레이에 지장이 가는 버그들이 꽤 나오며, 일부 무기는 액션 사운드가 없지만 어느 무기는 나오거나 튜토리얼에서 안개가 화면을 가려 제대로 안보이는 경우가 발생하는 등 연출 부분에서 아쉬운 요소가 자주 발생했습니다. 기본은 잘 잡혀있는 만큼 불편한 요소나 로그라이크 요소를 잘 보강해 나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모션들이나, 장비&아이템의 작동은 충분히 잘 만들어졌지만... UI가 꽤나 지저분하고, 음향 설정도 제대로 되지 않았고, 튜토리얼에서 '색 배합'이라는 시스템을 설명하는 항아리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서 이에 대한 시스템을 알 수 없었으며, 당연히 임시로 해놓으신거겠지만, 항아리와 상호작용해서 튜토리얼을 확인한다는 행동 자체에서 "왜 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맞아, 승강기도 작동이 안되더라구요. 루키 부문이니, 응원하겠습니다!
game-img
game-img
  • PC
풍비박산
팀 PBBS
음식! 폭발! 승리!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장준영
완성도가 높은 게임으로, 독특한 컨셉과 디자인으로 만들어져서 인상적이네요. 아쉬운 점은 음식 제조 실패 시, 쓰레기가 나오는 것인데, 틀리더라도 시도했던 제조법과 비슷한 음식이 나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한국풍에 캐릭터들이 너무 개성있고 마음에 든다!
빅커넥터즈
김한웅
개성넘치고 매력있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ㅎ
빅커넥터즈
신지윤
캐릭터가 매력있어요! 컨셉도 독특해서 좋아요. 근데 저에게는 난이도가 조금 높았어요.
빅커넥터즈
송명근
음식을 만들고 돈을 버는 시스템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한번 실수 해버리면 음식이 망해버려서 상당히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게임 같네요 ㅎ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개발자님 보소. 이 게임은 풍비박산_빌드 폴더내에 있는 풍비박산_Data폴더의 명칭을 PBBS_Data로 변경해야 실행이 가능하오. 육회 만들라고 하는데 육회 레시피가 있다는것도 안 알려주고 만들라카면 우야라는거요? 이게 개발한지 2년이 다되가는 게임 맞소? BIC의 네이버 블로그에 2023. 8. 26에 올라온 그림들이 아까울 지경이요.
빅커넥터즈
최호선
다양한 캐릭터들에게 음식을 제공해주면서 돈을 버는 단순한 구조의 게임이지만 음식을 만드는 부분에서 하나라도 잘못넣으면 음식이 망해버리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게임 캐릭터들이 하나하나 모두 독창적이여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준호
신화와 설화에 나오는 다양한 요소들을 참조해 캐릭터로 녹여낸 것이 아주 좋습니다. 게임 곳곳에 인터넷 밈들을 소소하게 넣은 것 또한 즐길거리였습니다. 언더테일 같은 게임처럼 캐릭터를 잘 만든 것 만으로도 어느정도 호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다만 지금의 게임은 가게 경영의 요소는 거의 없는 일방적인 비주얼 노벨에 가까워 아쉬운 감이 약간 있었습니다. 이 게임의 강점인 캐릭터 요소를 더 밀어주는 동시에 가게 경영에 관련된 컨텐츠들을 많이 추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손님의 공격을 방어한 후 요리를 대접하는 독특한 흐름이 흥미로움 - 완벽하게 대접했을 때 나오는 극락 연출이 유쾌하면서 성취감을 줌 - 노드 입력 시 피드백이 성취감을 주기도 하나, 너무 과하여 다음 입력을 방해함 - 입력에 실패했을 때 이펙트가 지나치게 큰 탓에 연속 실패로 이어져 불만족스러움
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비주얼만 같은 게임 지난 BIC때 봤던 작품과 전혀 다른 작품이 되었네요. 새로운 게임을 하는 것같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캐릭터마다 패턴도 기믹도 다르고 기존의 리듬게임 같지 않다는 의견에 작품으로 대답을 주신 것 같습니다. 캐릭터들의 입터는(?)솜씨는 물론 여전합니다!
game-img
game-img
  • PC
인앤아웃태번
트롤케이브
포탈이 열리면, 신비한 여관의 불이 다시 켜진다.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창엽
- 도입부 인트로는 훌륭하지만 이후 텍스트 위주의 불친절한 튜토리얼로 진행이 불편함 - 가이드가 지형에 가려져 놓치기 쉽고, 비어 있는 공간과 거친 폴리곤이 몰입감을 해침 - 게임 진행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 부족이 게임 흥미를 떨어뜨려 이탈로 이어짐
빅커넥터즈
이준호
게임이 너무 엉성합니다. 튜토리얼에서 포탈을 찾으라는데 도저히 찾을 수가 없었고 혹시 지도라도 볼 수 있을까 싶은 심정에 M키를 누르니 다음 날로 넘어가며 자동으로 장사를 시작합니다. 아직 아무것도 배운게 없는데도 말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진과 같이 뭔지 모를 상호작용 자체가 안되는 물건이 대놓고 존재하며 주민들은 본인들의 정해진 길을 거닐며 돌담을 마음대로 통과하기까지 합니다. 게임을 시작하는 것 자체가 난관입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아직 게임이라고 리뷰를 할 수 없는 수준의 무언가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시작하자마자 효과음이 엄청나게 크며, 나레이션과 효과음의 크기 밸런스가 크게 무너져 있습니다. 이런 시뮬레이션류의 게임은 그래픽을 신경쓰지 않는 편이라서 그래픽 쪽은 괜찮다 생각합니다만 스토리상 "잘 운영하던 선술집의 주인이 갑자기 사라졌다"인데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보이는게 가득 차있는 상자라는 게 좀 많이 거슬리네요. 어느 한가지의 문제라기보단 전체적으로 유저 친화적인 개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물건을 먹을 때 물건에 하이라이트가 보인다던가, 뭔가 상호작용을 하고 나서 나가는 키가 있는 등 보통 기본적으로 적용되어있는 점이 없는 게 있어요 포탈에서의 사냥은 시점문제와 화면 흔들림의 강도, 그리고 난이도의 조절이 필요할 것 같아요. 너무 어렵다 쉽다가 아니라 이질적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봤을 때 펭귄을 먼저 잡고, 펭귄보다 5배는 큰 물개를 잡아야 할 것 같은데, 펭귄은 잡는게 너무 힘든데, 물개는 그냥 맞아주고 있어요. 사실상 펭귄이 이 게임에서 제일 잡기 어렵습니다. 방패를 든 해골, 석궁을 든 해골보다 펭귄이 더욱 잡기 까다롭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BIC에 올라온 버전은 너무 덜 만들어서 그런지 튜토리얼부터 불편함. 삼촌 책상이 어디있는지 몰라 5분넘게 찾으러다녔음. 다음 튜토리얼에서 상점에서 나오는 방법이 그냥 상점에서 멀리 떨어지기인줄 몰라 또 해맴. 또 삼촌집 책상 찾아가야 하는데 나는 거기가 어딘지 기억안했지. 이런 불편한 게임을 해야되나 생각들어서 alt +f4 누르고 포기함
game-img
game-img
  • PC
킬 더 클락
해피슬럭스
킬 더 클락은 주사위를 굴려 행동을 결정하는 타임 루프 추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창엽
- 아트 스타일과 가명·변장 같은 개입 요소가 몰입감을 높임 - TRPG 특유의 랜덤성이 적용되어 진행이 일변적이지 않고 신선하게 다가옴 - 다만 대부분의 전개는 랜덤성과 무관하게 흘러가 위화감이 들며 몰입을 방해함
게이머
정다윈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던 게임이라 바로 다운로드해 플레이했습니다. 주인공이 성별 선택 가능한 점, 변장을 빌미로 커스터마이징 요소가 있는 점이 좋았어요. 데모 분량 스토리도 흥미롭게 마무리되어 이후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단서를 찾지 못해 진행도가 막히면 오른쪽 위에 도움말이 뜨면서 진행을 돕는 점이 좋았어요. 데모 분량에서도 쏠쏠하게 활용할 수 있었네요. 이외에도 단서를 통해 거짓말을 간파하는 점, 주사위를 사용해 행동을 실현해야 하는 점, 감정 확인 등 재미있는 요소가 많았습니다~! 추리 게임이면서도 단순하게 추리만 하지 않는 게임이라 더 신박하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황다연
스토리와 아트, 음향 모두 좋았습니다. 섬뜩한 분위기가 조금 더 형성된다면 몰입도가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태윤
재밌습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깔끔하게 잘뽑혔고 스토리라인도 발단 전개 정도? 까지 나와서 충분히 어떤 게임인지 파악 가능한 거 같고 다이스를 이용해서 본인의 스탯에 따라서 분기가 갈릴 수 있다는 점이 몰입에 도움을 주는 요소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조병관
그림만 봤을 때는 단순한 여성향 게임으로 오해받을 수 있으나 수려한 일러스트와 매력적인 캐릭터들, 흥미로운 스토리, 높은 완성도까지 전반적으로 매우 잘 만들어진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고, 인상 깊은 경험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선택지와 주사위로 이야기가 정해지는 비쥬얼 노벨 추리 게임. 캐릭터의 기본 스탯이 있는 방식과 이 스탯과 함께 주사위를 활용하여 선택지의 성공 여부를 결정하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TRPG나 발더스게임 같은 RPG 성격이 강한 게임에서 자주 보았지만, 스토리 기반의 추리게임에서 활용한 점에서 나름 신선함을 느꼈습니다. 다양한 선택지에 따라서 엔딩과 플레이 과정이 어떻게 나뉘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토리도 꽤 좋았습니다. 자유도 높은 스토리와 재밌는 스토리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여성향 랜덤추리디펜스 비주얼노벨. 맛보기로 내어준 양이 꽤 된다. 맛있네 쩝쩝
빅커넥터즈
신윤우
주사위로 진행되는점이 억울하진 않을까 했지만 게임의 변수를 만들어 주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아트스타일도 매우매우 수려하게 느껴지면서 아바타 꾸미듯 가능한것도 마음에 들어 게임속 주인공에 몰입되게 해주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지수
약간의 커스텀도 가능하고 일러스트도 예쁘고, 스토리 몰입도 플레이 하는 내내 정말 재밌었었던 게임이었습니다. 다이스를 굴려서 확률을 높이는 trpg 게임이라서 실패하는 부담감도 적어서 훨씬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전체 스토리가 너무 궁굼하기 때문에 기대가 되는 게임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응원하게 됩니다!
빅커넥터즈
정유경
게임의 완성도가 정말 뛰어납니다. 게임에 처음 진입했을 때, 튜토리얼과 유저 커스터마이징 요소가 아주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많은 게임들이 마치 규칙처럼 시작과 동시에 이름이나 외형을 설정하게 하지만, 이 게임은 그러한 틀을 따르지 않고, 스토리 전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적절한 타이밍에 이름을 설정하게 하고, 진행 도중 외형을 선택하게 함으로써 마치 ‘내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비주얼 노벨의 형식을 일부 차용하면서도, 주사위를 굴려 행동의 성공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이 게임의 구조적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여기에 더해진 일부 애니메이션 연출은 전체적인 경험의 퀄리티를 한층 끌어올립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game-img
game-img
  • PC
소울러즈
드래빗스튜디오
시간을 느리게 만들고 동료들과 함께 한계를 돌파하세요!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신윤우
총알이 비처럼 쏟아지고 그 사이를 달리면서 느껴지는 쾌감과 총을쏘는맛이 장점이었습니다 동료들또한 생김새 만큼 개성있고 쓸모있는! 능력으로 도와줘서 좋았습니다 미사일을 튕길때 발차기 모션이 나오는것도 멋있었습니다! 체력이 모자란듯 하면서도 시간이 지나면 채워줘서 난이도 부담이 적었던것 같습니다 출시때까지 숨참기!
빅커넥터즈
밀쉐
"난이도 조절과 동료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소울러즈는 유능하고 귀여운 동료 덕분에 슈팅 게임을 정말 못해서 싫어하는 플레이어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난이도가 세분화되어 있어 플레이어의 실력에 맞게 골라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으며, 자동으로 조준되는 스킬을 가진 동료와 함께 전투를 하면 조금 더 쉽게 게임을 클리어할 수 있습니다. 보스들의 특징이 다채로워서 전투하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귀여운 슈팅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뛰어난 미적 완성도와 배경음악, 그리고 유연한 액션은 게임을 몰입하게 만듬 - 탄막이 과도하게 쏟아져 전략적인 타임 슬립/동료 호출이 의미 없어지고 난사하게 됨 - 결국 보스전도 전략적 전투보다는 단순 체력 깎기 싸움처럼 느껴져 아쉬움
게이머
정다윈
탄막 게임과 피지컬 게임을 정말 못하는 편인데 난이도를 가장 낮게 하고 하니 어느 정도 진행이 돼서 신기했습니다... ㅎㅎ 시간을 느리게 하는 기능이 있어서 저의 피지컬을 어느 정도 커버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동하면서 보조 캐릭터도 소환해야 하고, 시간도 느리게 만들고, 소환물도 발로 차야 하고, 회피도 해야 하니 집중할 수밖에 없는 게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태 해본 탄막 게임들이 좋은 아이템을 수집해 화력을 높여 강해지는 형태였어서, 소울러즈는 순수 피지컬로 승부를 보는 느낌이라 참신하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황다연
조작이 어려운 게임을 잘 못하는 편인데, 튜토리얼을 통해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어서 좋았고 타격감이 좋았습니다. 아트도 너무 귀여워요
빅커넥터즈
김태윤
게임 장르적 특성상 플레이 하는데 체감 난이도가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밌네요 아트도 잘 뽑혔고..
빅커넥터즈
허욱
고난도 게임은 본인 실력에 비하여 더 많은 성과를 보여줌으로서 본인이 게임을 잘한다는 느낌이 들게끔 만드는것이 중요한데, 많은 탄막과 액션전투가 그걸 구현하였음. 캐릭터들과 아트또한 좋기 때문에 많은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파티 편성 기반의 미소녀 탄막 슈팅 게임. 탄막게임으로써 난이도도 적당하고, 캐릭터의 능력도 다양하게 있는 것 같다. 미소녀를 내세우는 게임으로써 일러스트도 괜찮게 잘 나왔다. 다만 앞으로의 게임 레벨에 다양한 기믹 혹은 흥미로운 탄막 플레이를 즐길만한 요소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 기본 베이스는 잘 만들었지만 탄막 게임들 중에서 두드러질 수 있는 개성을 좀 더 갖출 수 있으면 좋겠다.
빅커넥터즈
심승현
파티를 직접 짜고, 능력을 활용해서 캐주얼한 탄막의 재미를 훌륭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너무 어렵지 않으면서도 슈팅의 재미와 도전의식을 자극하는 게임입니다. 다만 패드에서 조작이 불편한 느낌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동현
캐주얼한 탄막 슈팅게임. 필자가 탄막 슈팅게임을 잘하는 편이 아닌데도, 시간 조작 능력과 무한 구르기, 그리고 보조 캐릭터의 능력 덕분에 어쩐지 잘하는 척을 하며 게임을 할 수 있었다. 불쾌한 요소보다는 신나는 요소로 게임이 이루어져 있으며, 도트 그래픽이나 캐릭터 일러스트도 귀여워서 라이트한 게임성에 위화감을 주지 않았다. 또한, 캐릭터들의 능력이 난이도를 쉽게 할 정도로 상당히 특색있고 사기적인 능력들을 가지고 있어 상황에 맞게 쉽게 전략을 짤 수 있어서 스트레스가 덜했다. 게임의 방향성은 유지하면서 더 개선되어서 정식 출매되면 정말 기대가 될 것 같다.
game-img
game-img
  • MOBILE
낫얼론
㈜모들스튜디오
어느날 문득! 누군가의 섬이 찾아왔다.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나 혼자 이런 생각 하는거 아니지? 그래픽도 볼륨도 꽉 채운 작품입니다만 과정이 너무 복잡합니다. 땅을 개간하고 건물을 사고 그 건물을 인벤토리에서 꺼내어 설치하는 방식이라 다른 작품에 비해 최소 두 단계 이상을 필요로하여 다소 피로감을 느낄 가능성이 높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밤낮으로 섬을 운영하며 발전시키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 물건 생산 및 납품 등으로 레벨 업을 하고, 섬을 확장하는 재미는 있었음 - 전반적인 외관은 괜찮았으나 오프라인 시연 준비가 미흡해 게임 이해가 어려웠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BIC에 시연판이 올라오지 않아 24년 지스타에서 기록해둔 것을 바탕으로 작성함]플레이어가 섬을 창조하고 섬에 시설과 인력을 배치, 유지해야함. 규모와 종류에 따라 작업량이 갈수록 늘어나기에 힐링게임이라 하기에는 애매함. 대신 이룩해놓은것을 보며 감상하기에는 참 아름다웠다. 아직 개발중인 게임이니 취향맞으신분은 계속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youtube 바로가기
위로올락기
공유하기
닫기
현재 회원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IE를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웨일, 엣지 등의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