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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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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 CONSOLE
블루 웬즈데이
버프스튜디오
재즈 선율 따라 펼쳐지는 감성 가득한 어드벤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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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민경
저는 이 작품을 실제로 구매하여 소장하고 있습니다. 음악이 정말 '쫄깃하다'라는 단어 말고는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미니게임의 구성이 조금 단조롭지만 상점 마다 다르다는 기믹이 있으니 충분히 지루하지 않게 즐길 수 있고, 무엇보다 블루라는 수식어 답게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겪었거나 겪고 있을 우울과 그 우울로 비롯된 무기력함을 캐릭터의 디테일에 잘 녹여낸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한 번 쯤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박은지
친구가 추천해서 하게되었는데 감성적인 일러스트가 재즈와 잘 어울린것 같습니다. 시작에 피아노를 치게하였고 그 재밌었던 기억으로 게임이 궁금해져 계속 플레이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음악이 좋았고 크게 어렵지 않은 퍼즐들로 조화로운 재즈 음악을 완성할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모든 리듬을 정확하게 맞춰야한다는 강박은 없어서 좋지만 피아노 연주, 바코드, 음료수병 정리 등 게임내의 성취감은 덜한것 같아요. 저장 시점도 알수 없어서 종료 시점이 고민되었습니다.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화이팅!
게이머
김창엽
- 음악이라는 컨셉을 어드벤처 게임의 경험에 잘 녹여냄 - 리듬 테마에 맞는 여러 미니 게임들이 즐비해 몰입하게 됨 - 다만 리듬 이외의 상호작용 및 필드 이동은 단조롭고 지루하다는 인상이 들었음
게이머
황다연
간단하게 플레이할 수 있어 좋았고 스토리와 아트, 사운드가 인상깊었습니다.
게이머
유지형
재즈를 듣고 있으면 힐링을 선사하는데 게임을 하면서 힐링 받기에 딱 좋은 느낌입니다. 중간중간에 미니게임도 괜찮았고, 재즈가 좋은 울림을 줍니다.
게이머
신윤우
재즈라는것에 문외한이었지만 이게임을 통해 입문하게 된것 같습니다 스토리와 음악의 조화가 매력적이었습니다
게이머
피콕
따뜻한 색감과 개성 있는 2D 그래픽, 그리고 재즈 음악이 어우러져 영화 소울을 연상케. 재미와 완성도가 높은 앞으로 기대되는 게임이었음. 다만 게임 도중 오디오가 끊기거나 아예 출력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고, 리듬게임에서 실패했을 때 화면이 멈추거나 검은 화면이 계속되어 강제 종료 후 재접속이 필요한 버그가 반복적으로 나타남. 자동 저장 기능은 존재하지만 저장 지점이 명확히 표시되지 않아, 게임을 재시작할 때 어디서부터 이어지는지 알기 어렵고 이미 지나온 구간을 다시 플레이하게 되는 구조는 피로감을 유발됨. 감성적인 분위기와 스토리텔링, 연출은 뛰어나지만, 자잘한 버그들과 조작/저장 시스템의 불친절함이 몰입을 방해함.
게이머
김병수
스토리가 진행됨에 따라 고조되는 연출과 여럿 등장하는 캐릭터, 재즈 음악이 인상깊습니다.
게이머
김유라
우울함(Blue) 속에서 희망을 찾는 이야기 블루 웬즈데이. 아름다운 재즈 음악이 어우러지는 이 게임은 독립적인 예술가의 힘든 현실을 잘 그려내고 있습니다. 리듬게임도 짜임새가 있습니다.
게이머
이가현
스토리도 흥미진진하고 노래들도 너무 좋았다. 조작도 어렵지 않았고 아트도 잘 어울림. 하지만 스토리에 집중하는 게임이라지만 퍼펙트나 콤보판정이 없는 게 좀 허전하기도 하고 리듬게임인데 피아노 핸드싱크하는 기분이 든다 내가 틀려야지 띵~ 소리가 나고 칠 때는 그냥 반주가 나오는 느낌? 박자에 맞춰서 치는 감각이 좀 아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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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던전슬래셔
구십육퍼센트
수많은 적을 쓸어버리는 핵앤슬래시 전투와, 강력한 보스 몬스터들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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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각 액션이 유연하고 연계가 쉬워 손맛이 좋았음 - 핵 앤 슬래시 특유의 쾌감과 최적화된 조작감이 돋보였음 - 튜토리얼은 불친절했지만 직관적 플레이로 핵심 재미를 느낄 수 있었음
게이머
서준완
[2025BIC]이 게임은 96퍼센트에서 제작한 모바일 도트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게임에서 할 것은 많지만 정기적인 과금이 거의필수이며, 플레이어들이 재화벌이용 효율적인 방법을 찾으면.. 개발사에서 너프해버리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 외 패치를 할 때마다 새로운 버그가 막 튀어나와요. 이걸 어떻게 아냐고요? 제가 아주 잠시지만 해봤거든요.ㅠㅠ 하실분은 각오하고 하십시요. 개발사도 땅파서 장사하는거 아니니까, 먹고 살아야하니까 너프에 대해서 이해는 하는데... 좀 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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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Tempo Punk
Matima Studio
디스토피아 도시에서 비트에 맞춰 총을 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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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수용
박자에 맞춰 대시를 하면 연속적으로 대시가 가능하게 되며, 빠른 템포의 전투를 가능하게 하는 FPS 장르의 게임. 박자감을 꾸준하게 유지하게 하는 시스템이 있으나, 대시 이외에 직관적으로 박자를 맞췄을 때의 이득이 체감되지 않는편이라 조금 아쉽다.
게이머
이창석
이런 류의 게임은 배경음악 중 제일 크게 들려오는 박자에 맞춰 진행하게 되어 있다. 그런데 이 게임은 무난한 BGM속에서 박자를 찾기가 쉽지 않았다. 또 적도 리듬에 맞춰 공격을 하는 등 리듬에 신경 쓰게 시스템을 짜주면 재미있을 것 같다.
게이머
김창엽
- 화면 흔들림이 심해 멀미가 유발되고 리듬 맞추기 및 에임을 크게 방해함 - 박자 맞추기의 쾌감은 있지만, FPS 특유의 자유로운 액션성과 시원함이 희생된 느낌 - 리듬에 맞춘 전투 컨셉은 신선하지만 가시성과 리듬 난이도 문제로 캐릭터 액션이 경직됨
게이머
베칸
리듬에 맞춰 총을 쏘고 공격하는 FPS게임. 리듬 FPS라면 현재 BPM, Hellsinger, ROBOBEAT 등 여러 게임들이 현재 나와있고, 이 게임은 지금 현재 시중에서 있는 리듬 FPS에 비해 독특한점을 찾기 어렵습니다. 리듬에 맞춰서 행동을 하면 공격이 강해진다던가, 점수에 배율이 높아지다던가 해서 그에 맞는 메리트가 있어야하는데 이 게임에서는 그런 리듬에서 이어지는 요소도 없어서 리듬 FPS의 장르로써 리듬이 제 기능을 못하고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현재 슬라이딩과 보스의 패턴을 보았을 때 Movement Shooter의 성격을 어느정도 가지고 있는 것 같아, 이 부분을 잘 살려서 다른 리듬 FPS와의 차별점을 두면 어떨까 싶습니다. 특히 튜토리얼에서 공격 패턴이 직관적으로 오는 부분을 좀 인상적이었습니다. 시스템도 레벨 디자인도 더 보완해서 좋은 게임으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신선
개인적으로 장르간의 조합에 있어서 관대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FPS와 리듬게임의 조합이라 매우 긍정적인 인상이 듭니다! 다만, 아직은 그 조합에 있어 조금 더 자연스러움이 필요할 것 같고, 더 발전해 나간다면 결국 FPS 형식일 뿐, 리듬게임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게이머
이창민
박자에 맞춰서 공격과 대쉬를 해야하는 신박한 시스템으로 구현한 것에 재미를 느꼈습니다. 적도 박자를 타면서 공격을 하니 박자를 맞추기위한 의도성도 보였습니다. 하지만 박자는 맞추기 어렵고, 중앙에 도달했을 때 발사된다면 직관적으로 이해하겠지만 양옆에 있는 박자 노트로 확인해야되서 한번 박자를 놓치면 그대로 리듬감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게임 자체는 의도를 준 건 좋았지만 박자를 확실히 맞출 수 있도록 유도한 방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정유경
FPS와 리듬 게임을 섞은 잘 만든 작품으로, 자연스럽게 BPM이 떠올랐습니다. 리듬 게임 요소가 더해지면서 전체적으로 좀 더 스타일리시한 느낌이 살아난 점은 확실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FPS라는 장르에 리듬이라는 요소가 들어갔다고 하기에는, 음악이나 리듬이 단순히 배경음악과 타이밍을 맞추는 정도로만 활용된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과연 이 게임이 ‘FPS + 리듬 게임’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깊이를 가지고 있는지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총기의 반동을 구현하여 FPS의 실감나는 느낌을 살리려 한 점은 긍정적으로 보였지만, 반동이 지나치게 강하다 보니 오히려 플레이에 방해가 되었고, 그로 인해 리듬에 집중하기도 어렵고 적을 처치하는 데서도 큰 재미를 느끼기 어려웠습니다.
게이머
김민경
FPS장르에 네크로댄서의 리듬기믹을 끼얹은듯한 인상을 주는 작품입니다. 튜토리얼에서 스테이지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데모 버전이다보니 곡의 구성이 단순해서 큰 무리 없이 컨트롤 방식을 익히고 실전에 써먹을 수 있게 짜여있습니다만 에임 위치에 별다른 표시 없이 점만 하나 있는 상태라 창모드로 플레이할 경우 에는 한눈에 알아차리기 쉽지 않은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3D FPS + Crypt of the Necrodancer + Hi-Fi RUSH 게임. 시스템 자체는 참신하나 음악선곡에서 문제가 있음. BIC데모버전에서는 일부러 안 좋은 곡(안 경쾌함. 음의 높낮이 차이가 적어서 너무 잔잔함)을 썼는지 모르겠지만.. 설령 정식 발매 후에도 이런 안 좋은 곡들로만 게임이 채워진다면 재미 못 느낄거다.
게이머
이창환
This Game is wonderful game. but, A little bit problem. Because, Graphic System is more then requirment installation. so, That point is must better impr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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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빨간 공은 어디에?
스튜디오 페퍼밀
외롭고 작은 고양이를 위해 빨간 공을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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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정유경
간단한 퍼즐을 풀며, ‘빨간 공’을 고양이에게 가져다주기만 하면 되는 직관적인 게임입니다. 포인트 앤 클릭 방식으로, 별도의 학습 없이도 유저는 눈앞에 주어진 퍼즐을 하나씩 해결해 나갈 수 있습니다. 편안한 사운드와 부드러운 애니메이션은 게임의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이끌어 줍니다. 빨간 공을 찾고, 꺼내고, 물들이고, 떨어뜨리는 등 다양한 동사를 활용해 퍼즐을 푸는 과정은 고양이에게 물건을 가져다주기 위한 플레이어의 귀여운 ‘사투’로 그려지며, 마치 어린 집사가 고양이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상상도 떠오르게 합니다. 전반적으로 귀엽고 힐링되는 게임이지만, 스테이지가 진행될수록 새로운 퍼즐과 콘텐츠가 등장하는 구조 속에서 지속적인 몰입감을 주기 위한 요소가 필요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단순한 ‘스테이지 → 클리어’ 구조를 넘어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양이는 왜 하필 ‘빨간’ 공을 원하는 걸까요? 데모 단계인 지금은 그 이유가 밝혀지지 않았지만, 초반에 약간의 단서나 떡밥이 주어진다면, 마지막까지 서사를 따라가는 재미가 더 커질 것 같습니다. 귀엽고 재미있는 이 게임이 끝까지 매력적으로 완성되길 기대합니다!
게이머
베칸
고양이에게 공을 가져다주는 간단한 게임 힐링을 원하는 분들이나 어린 연령층에게 학습용으로 플레이하기 좋을 것 같음 +) 물티슈 생성 갯수에 제한이 필요할 것 같네요 어디까지 생기려나 하고 무작정 클릭해봤더니 세상이 물티슈에 파묻혀버렸어요
게이머
김병수
빨갛기만 해서도 안되고, 공처럼 둥글기만 해서는 안되는 정확하게 빨간색 공을 고양이에게 가져다줘야하는 캐쥬얼한 게임입니다. 동화와 같은 느낌에 직관적인 게임 디자인은 좋았으나 고양이가 빨간 공을 원한다는 조금 더 디테일한 모습들이 있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건도
빨간 공만 좋아하는 고양이의 기분을 맞춰주는 힐링 게임. 오브젝트 사운드나 다양한 오브젝트에 대한 냥이의 반응이 너무 귀엽다. 모바일로 출시해도 괜찮을 것 같다. 가끔 빨간 공을 줘도 스테이지 통과가 안되는 버그가 있는 것 같다.
게이머
비아 스튜디오
퀄리티 좋고 게임이 너무 귀여워요! 특히 고양이를 괴롭힐 때 나는 소리가 너무 심쿵인 것 같아욬ㅋㅋㅋ
게이머
유지형
고양이를 위해 빨간 공을 찾다보니 오히려 힐링을 받았습니다. 현재 데모버전 난이도는 고양이를 빨리 행복하게 해줄 수 있어, 빨리 다음 업데이트가 기다려지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이가현
그래픽이 너무 귀엽고 분위기도 좋다. 일단 데모버전의 난이도는 너무 낮아서 후반부에는 레벨디자인을 어떻게 할지 기대가 되는 듯.
게이머
서준완
[2025BIC]현재 공개되어 있는 BIC버전은 너무 초기작이라 그런지 누구나 풀 수있는 간단한 퍼즐을 가진 힐링물입니다. 게임의 디자인이 깔끔하며, 전체적으로 평화롭습니다.. 친척애들에게 하라고 줬다간 남자애들은 풀다가 던지고 다른거 할거고 여자애들은 끝까지 깰거 같네요. 지금 상태로는 평가하기 곤란할정도로 덜 만들어진걸로 보이기에 평가를 유보합니다.
게이머
이창민
빨강공을 찾아서 고양이에게 전달해주는 포인트앤 클릭 퍼즐 게임입니다. 데모 버전이라서 레벨 난이도가 높지는 않았으며 가볍게 해결 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되어져 있습니다. 상호작용의 개연성을 잘 표현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이창환
귀여운 고양이가 우는걸 달래주기 위해 빨간 공을 찾아 떠나는 플레이어의 여정을 그린 게임. 여러가지 퍼즐을 풀어 고양이를 웃게 해주며 플레이어도 고양이도 힐링하는 게임. 하다보면 어느새 끝이 나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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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LETHE
프롤로그
감성적인 세계 속에서 기억과 시간을 쫓는 타임 액션 플랫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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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창환
국산 액션 플랫포머의 미래가 궁금하지는 게임. 아직 미숙하고 부족한 면면이 많긴하지만, 충분히 앞으로의 발전가능성 또한 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게이머
이가현
와 그래픽에만 올인하고 시스템에는 별로 힘이 안 들어간 게임으로 느껴졌음. 와 그래픽보고 대박 이쁘다...했는데 뛰는 것부터 이상하더니 전투할 때는 피격음도 없고 타격음도 너무 약해서 나름 액션게임인데 싸우는 맛이 별로 없었다. 그리고 게임이 어떻게 된 건지 정말 점프 몇 번에 노트북 블루스크린 뜨면서 멈춰버려서 황당했음. (노트북은 24년형 최신이다.) 아쉬워서 2번째 도전했지만 이번에는 중간에 이상한 창이 뜨면서 정지해버렸다. 고칠 게 많은 게임같음...
게이머
김유라
게임이 너무 부족해보입니다. 게임 최적화는 물론이고 그래픽 설정도 따로 없습니다. 의도사항인지는 모르겠으나 적의 공격을 받으면 공중으로 붕 뜨는 버그도 있고요. 적의 원거리 공격도 너무 늦게 터집니다.
게이머
이수용
모델링의 디테일만 상대적으로 높은 심심한 액션 게임입니다. 겉보기에는 그래픽적으로 나쁘진 않지만 타격감, 피격감도 잘 느껴지지 않고 적도 돌연사 하는 느낌이라 디테일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껴져 있습니다. 튜토리얼 대신 있는 이미지파일 조작법 설명에 '오버 클락'이 무엇인지도 설명이 잘 안되어있어 조금 더 친절한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신해슬린
서정적인 감성과 아름다운 시각 경험에 초점을 맞춘 액션 게임으로 보입니다. 다만 보이는 부분에 너무 집중한 탓인지, 전투 요소가 많이 다듬어지지 않은 모습을 보입니다. 1. 점프+대시 기능이 빠르고 시원시원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직접 점프하는 것에 비해 이동 방향이 다소 모호하다고 느껴집니다. 2. 적 체력 게이지의 부재, 대미지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등이 전혀 나타나지 않아 전투 시 감에 의존하게 됩니다. 3. 무기를 꼭 3번 공격 후 바꿀 수 있도록 한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전투 UI를 절제한 것에 비해 무기 변경 가능 표시는 투박하게 떠서 더 이질적입니다. 4. 적이 죽을 때도 그냥 삭제된 듯이 띡 없어져서 어색합니다. 그래픽 컨셉은 잘 잡았습니다. 장르에 액션이라고 적혀 있는데 스토리에 치중할 것이 아니라면 지금보다 전투 경험을 훨씬 매끄럽게 개선해야 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심승현
게임의 시스템은 액션 게임을 추구하는 듯 보이나 게임의 컨셉은 감성적인, 어떻게보면 힐링 어드벤쳐의 방향성을 가지고 있는 듯 보입니다. 각종 요소들은 게임이 아직 극초기 단계기 때문에 이야기하기는 이르지만, 방향성을 잘 정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게이머
묵은G
액션 게임. 아직 나아갈 길이 먼 미완의 게임이라 평가할 수 있는 요소는 많지 않다. 비주얼 측면에서는 나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잘 구현했지만 액션 게임으로서의 가능성은 잘 보이지 않는다. 마우스로 공격을 할 수 있다. 좌클릭은 근거리 공격, 우클릭은 원거리 공격이다. 어떠한 타격감도 없어서 적을 잡는다는 실감은 들지 않는다. 적이 증발하거나 워프가 제대로 먹히지 않는 문제가 있어서 말을 아낀다. 더 다듬어서 빌드가 갖춰지면, 좋은 모습을 볼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게이머
신선
그래픽과 모션의 자연스러움을 먼저 보고, 루키 작품인 것을 보고 매우 놀랐습니다! 액션 측면의 아쉬움(피격감과 타격감)은 분명하지만, 전체적인 게임 디자인이나 레벨 디자인 등이 매우 훌륭해서, 디테일적 요소만 보완한다면, 루키 작품이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의 완성도를 가진 게임입니다.
게이머
이찬희
맵 디테일에 들인 공을 전투 / 이동 매커니즘에도 들였다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게한 게임입니다. 제작 초기라고 하더라도, 이 게임만의 특징이 전혀 돋보이지 않은, 아쉬운 게임입니다.
게이머
김병수
개방적인 3D 필드와 그래픽 디자인이 인상적인 캐쥬얼한 액션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그래픽과 레벨 디자인 부분을 핵심적으로 만든 것 같으며 조작감과 액션 파트, 특히 피격과 타격감에 대한 부분은 아직 덜 다듬어진 것 같아 아쉽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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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인앤아웃태번
트롤케이브
포탈이 열리면, 신비한 여관의 불이 다시 켜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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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도입부 인트로는 훌륭하지만 이후 텍스트 위주의 불친절한 튜토리얼로 진행이 불편함 - 가이드가 지형에 가려져 놓치기 쉽고, 비어 있는 공간과 거친 폴리곤이 몰입감을 해침 - 게임 진행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 부족이 게임 흥미를 떨어뜨려 이탈로 이어짐
게이머
이준호
게임이 너무 엉성합니다. 튜토리얼에서 포탈을 찾으라는데 도저히 찾을 수가 없었고 혹시 지도라도 볼 수 있을까 싶은 심정에 M키를 누르니 다음 날로 넘어가며 자동으로 장사를 시작합니다. 아직 아무것도 배운게 없는데도 말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진과 같이 뭔지 모를 상호작용 자체가 안되는 물건이 대놓고 존재하며 주민들은 본인들의 정해진 길을 거닐며 돌담을 마음대로 통과하기까지 합니다. 게임을 시작하는 것 자체가 난관입니다.
게이머
인티
아직 게임이라고 리뷰를 할 수 없는 수준의 무언가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시작하자마자 효과음이 엄청나게 크며, 나레이션과 효과음의 크기 밸런스가 크게 무너져 있습니다. 이런 시뮬레이션류의 게임은 그래픽을 신경쓰지 않는 편이라서 그래픽 쪽은 괜찮다 생각합니다만 스토리상 "잘 운영하던 선술집의 주인이 갑자기 사라졌다"인데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보이는게 가득 차있는 상자라는 게 좀 많이 거슬리네요. 어느 한가지의 문제라기보단 전체적으로 유저 친화적인 개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물건을 먹을 때 물건에 하이라이트가 보인다던가, 뭔가 상호작용을 하고 나서 나가는 키가 있는 등 보통 기본적으로 적용되어있는 점이 없는 게 있어요 포탈에서의 사냥은 시점문제와 화면 흔들림의 강도, 그리고 난이도의 조절이 필요할 것 같아요. 너무 어렵다 쉽다가 아니라 이질적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봤을 때 펭귄을 먼저 잡고, 펭귄보다 5배는 큰 물개를 잡아야 할 것 같은데, 펭귄은 잡는게 너무 힘든데, 물개는 그냥 맞아주고 있어요. 사실상 펭귄이 이 게임에서 제일 잡기 어렵습니다. 방패를 든 해골, 석궁을 든 해골보다 펭귄이 더욱 잡기 까다롭습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BIC에 올라온 버전은 너무 덜 만들어서 그런지 튜토리얼부터 불편함. 삼촌 책상이 어디있는지 몰라 5분넘게 찾으러다녔음. 다음 튜토리얼에서 상점에서 나오는 방법이 그냥 상점에서 멀리 떨어지기인줄 몰라 또 해맴. 또 삼촌집 책상 찾아가야 하는데 나는 거기가 어딘지 기억안했지. 이런 불편한 게임을 해야되나 생각들어서 alt +f4 누르고 포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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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던전 워페어 3
엑시디움
잃어버린 세계를 되찾고, 치명적인 함정을 배치해 적들을 물리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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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서준완
[2025BIC]명작 던전타워디펜스의 3편. 전작들을 플레이 해 본 사람이라면 쉬이 적응할 수 있음. 새로운 장비, 새로운 적이 추가되고 땅을 점령한다는 새로운 시스템이 등장했음. 타워 레벨업시스템, 고득점/특별한 플레이를위한 각종 룬을 사용할 수 있음. 가격대비 아주 재미있으니 관심있으신 분, 전작을 해보신분은 발매되자마자 ㄱㄱ 해보세요.
게이머
김태환
이렇게 타격감이 좋은 디펜스 게임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Ui에서부터 타격감이 넘쳐 나며 적들을 시원하게 쓸어버릴 수 있다는 점도 너무나 만족스러웠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함정 작동 시의 타격감과 적의 리액션이 뛰어나 큰 쾌감을 줌 - 속도 조절과 웨이브 제어 등 편의 기능이 전투 흐름을 쾌적하게 만듦 - 전략성이 높아 몰입도는 강하지만 반복 플레이 시 피로감이 느껴질 수 있음
게이머
중괄호
기다리던 작품 던전워페어 3 트랩을 설치하고 모험가들을 박살내면 됩니다.
게이머
권병욱
전작보다 발전한 느낌이고, 업그레이드 시스템도 괜찮네요. 그래픽과 사운드도 깔끔해서 몰입 잘 돼요. 다만 맵 배치가 가끔 아쉬워서 좀 더 다듬어졌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충분히 즐길 만한 게임입니다!
게이머
신선
K-디펜스 명작입니다. 디펜스 게임 형식의 정석적인 방식을 차용하면서도 다양한 트랩과 설계를 통하여 치밀한 전략을 짜도록 유도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합니다.
게이머
남궁연제
전작들을 플레이한 경험으로 플레이를 해보았는데 전작과 확실히 발전된 차이점을 보여주고자 노력한게 보였고 색다른 시스템이나 함정들을 보여주고자 한것이 잘 느껴진 명작 디펜스입니다.
게이머
김병수
던전을 설계하여 정복하러 온 적들을 무찌르는 타워 디펜스 게임입니다. 제한된 골드와 함정을 적절하게 사용하여 다가오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며 업그레이드까지도 충분히 사용해야합니다. 무찌르거나 떨어뜨리는 등의 앞으로 더 다양한 게임 플레이 경험들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이창환
다양한 트랩들을 설치하고 업그레이드를 하며 몰려오는 적들을 쓸어버리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만약, 정식 출시가 된다면 한번쯤 다시 해볼 의향도 생기네요.
게이머
이창민
디펜스 장르로써 적을 쓸어버리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트랩을 업그레이드를 함으로써 방어가 더욱 견고해지도록 유도했고, 사용자 경험에 맞게 잘 구현된 게임입니다. 정식 출시가 된다면 한번에 쓸어버리는 디펜스 장르로써의 재미를 잘 보여주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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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MushDash
레벨비
귀여운 버섯들의 달리기 경주! 특별한 패턴을 파훼하며 목표지점까지 도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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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민경
[OFFLINE] 버섯과 함께하는 레이스 게임. 폴가이즈 느낌에 무작정 달리기 보다는 기물마다 다른 표면을 고려해 어느정도 컨트롤을 해줘야 하는데 정말 잘 미끄러진다. 레이스 한 번에 최소 세 번은 추락한듯.
게이머
김창엽
- 버섯 캐릭터로 장애물을 넘으며 결승점을 향하는 폴가이즈류 게임 - 조작이 미끌거리고 느려서 약간 답답하긴 하나 일정 수준의 제어가 가능했음 - 탈락 대신 수상 방식이라 불합리함이 적고, 개인 플레이 기준으로도 무난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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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fREeze!
이글루 레시피
고장난 냉장고 속 방치된 작은 초코볼이 되어 얼고 녹는 냉장고를 탈출하는 모바일 러닝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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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기본적인 진행 튜토리얼조차 없어 게임이 불친절하게 느껴짐 - 전반적으로 최적화가 미흡해 플레이 만족도가 떨어짐 - 일부 기기에서 호환이 안되며, 가능한 기기에서도 잦은 버벅임이 발생함
게이머
김민경
[OFFLINE] 아, 이래서 초콜렛! 기본 컨셉이 상당히 참신합니다. 주인공이 들어갈 수 없는 형태의 게이트에 몸을 녹여서(!) 맞춰들어가는 기믹에 혀를 내둘렀습니다. 코너 돌 때의 모션이 부자연스럽고 이동 속도에 비해 장애물 둘 사이의 간격이 좁아 플레이에 방해가 되는 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게이머
강지수
모바일로 쉽게 플레이할수 있는 종스크롤 게임입니다. 다른 유저와 마찬가지로 살짝 버벅임이 있는 편이어서 개선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플레이는 재밌게 했습니다.
게이머
조병관
아쉬운 점 1. 메인 메뉴와 인게임 조작감이 아쉽습니다. 좌우 이동감은 툭툭 끊기는 듯한 느낌이고, 시점 전환이 지나치게 느리고 넓어서 불편했습니다. 코너를 돌 때 배경 오브젝트에 화면이 가려져서 장애물을 피하지 못하는 경우가 잦았습니다. 2. 코인을 획득했을 때 시각적인 효과가 부족해 게임이 밋밋하게 느껴집니다. 최소한의 이펙트를 추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3. 코인을 모아 몸을 냉각시키는 시스템이 핵심인데, 이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도록 유도하는 시각적 장치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예시] 중앙에 있는 병뚜껑(코인) UI가 반짝거리는 등의 효과를 추가. 흥미로운 점 1. 귀여운 캐릭터와 복고풍, 서양 코믹스 느낌의 컨셉이 매력적입니다. 2. 초콜릿이 녹는다는 설정을 활용해 형상을 바꾸는 기믹을 시도한 점이 돋보이며,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기대됩니다.
게이머
김화준
좌우로 움직일 때 화면이 너무 확 돌아가는 느낌이 심했고, 온도 시스템은 잘 와닫지 않는 느낌이었습니다. 가는 길에 있는 코인을 얻어서 온도를 컨트롤한다 라는 튜토리얼을 본 것 같은데 어떻게 하는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게이머
이수용
다른 리뷰들과 같이 템플런이 떠오르는 종스크롤 러너 게임입니다. 스위스로 가고자 하는 주인공이 인상적이지만 스토리를 느끼기 전에 버그 등과 최적화 부족으로 인한 조작 버벅임이 느껴져 살짝 아쉬웠습니다. 속도감은 괜찮은 편이나 고속 이동시 커브길을 돌게 되면 바로 앞이 잘 보이지 않아 커브를 좀 더 크게 돌거나 커브를 돈 후 여유 구간을 더 길게 잡으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게이머
강동진
템플런 느낌의 게임이지만, 템플런을 플레이 하지 않은 저는 게임의 튜토리얼만으로는 게임을 이해하는데 실패했습니다. 조작감과 화면 전환이 끊기는 것이 아쉬웠고, 그때마다 튜토리얼 도우미가 나오는 것도 불편했습니다. 1, 2스테이지 둘 다 해봤는데 버그인지는 모르겠지만 주인공 캐릭터가 납작해져서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게임을 이해하였더라면 좀 더 나은 리뷰를 작성 가능했을텐데 그러지 못해 아쉽습니다.
게이머
이가현
컨셉도 재밌고 게임방식도 무난한 템플런이었는데 좌우이동이 좀 뻑뻑하다는 느낌이 들고 죽어서 다시시작할 때 버그가 자주 생김.
게이머
김병수
냉장고 속 초코볼이 되어 스위스로 가기위해 탈출을 시도하는 템블런과 비슷한 게임입니다. 게임의 비주얼과 외관, UI들은 모바일이 아닌 PC로 발매해도 좋을 정도였지만 게임의 경험은 아쉽게 느껴집니다. 게임 오버 후 진행이 되지 않는다거나 컨트롤 부분에서 끊긴다거나 트랙을 탈주하는 등의 많은 버그를 경험했습니다.
게이머
신선
단순한 게임만이 줄 수 있는 스트레스 해소법! 가끔은 그냥 아무런 생각 없이 게임을 하는 것만으로 쉴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복고풍 이미지와 어울리는 적절한 BGM이 그런 힐링을 더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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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애프터 더 커튼콜
게임인재원_커튼콜
왜곡된 기억의 독특한 분위기 속에서 신기한 퍼즐을 푸는 1인칭 내러티브 심리 스릴러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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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민경
제목도, 이야기의 배경도 극장인 점에 호기심이 생겼는데 들여다보니 방탈출을 가장한 사이코 드라마의 느낌이 들어서 굉장히 흥미로웠던 작품입니다. 비주얼의 재현도나 오브젝트의 활용 면에서도 상당히 잘 짜여있고 점프스케어 느낌의 연출도 가끔 있어서 플레이 하는 내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네요.더 많은 챕터가 있을 것 같은데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재미있었습니다. 향 아이템을 획득한 후 나가려고 하면 이 공간으로 떨어져버리는데 앞으로 진행할 수도 되돌아갈 수도 없어서 다시 시작했더니 모든 아이템이 할머니의 옛 포스터로 뜨는 버그가 함께 발생하였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게이머
박은지
나레이션이랑 함꼐 진행이 되어서 다음에 해야할 행동을 명확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대 장치로 챕터로 진입하는 구조가 재밌었습니다. 흡수/출력 카메라가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이해하니 재밌는 장치가 되었습니다. 이번 데모의 끝이 향 아이템을 획득하고 나서일까요? 유진의 방을 나갈 수 없는데 데모의 끝인건지 제가 놓친게 있는지 모르겠어요. 연출이나 시스템이 재밌어서 나중에 나오면 구매하고 싶네요.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공로건
감도 조절이 안되는데 너무 휙휙 움직입니다 멀미를 좀 하는거 같음... 마우스 포인터가 안보였으면 좀 더 나았을 것 같습니다 더 헷갈려요
게이머
서준완
[2025BIC]노력하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개발자님 BIC에 올라온 버전은 게임 중앙에 위치한 "하얀 점"과 마우스 포인터가 따로 놀고 있습니다. 이 따로 노는 문제 때문인지 게임을 시작한 후 첫번째 수집품을 얻고나서 ESC눌러야 다시 진행할 수 있고, 상영관을 떠나 다음 방으로 넘어가는것이 되지 않습니다. 문이 안움직여요. 버그 수정부탁드립니다.
게이머
이가현
일단 제일 먼저 조작키에 대한 설명이 없어서 무슨 키를 눌러야 하는지 모르겠고, 어떻게 알아내서 진행을 하더라도 불편한 조작감때문에 더이상 게임 진행을 할 수가 없어서 퍼즐 푸는 단계까지도 가지 못했다... 아니 뭘 눌러야 하는지 정도는 알려주고 시작하면 안되는 걸까요... 그리고 나래이션 글씨가 너무 작게 나오고, 아이템이 나올 때 아이템 이미지도 너무 작고, 설명도 작아서 눈에 잘 안 들어옵니다 조금만 크게 키워주셨으면 좋겠음....
게이머
김창엽
- 카메라 감도 때문에 멀미가 쉽게 발생하며 대부분 요소의 가독성이 떨어짐 - 조작키 안내가 없어 진행이 어렵고, 불편한 조작감 때문에 게임 경험이 좋지 않음 - 크고 작은 기술적 이슈가 더러 존재하며, 여러 불편함이 겹쳐 게임을 이탈하기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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