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만한 '움'이라고 하는 친구들을 이용하여
배고픈 손님들을 요리해서 먹여 만족시켜 웨이브를 버티는 게임입니다.
비주얼은 '오버쿡드'같은 느낌이라서 조그마한 친구들이 아기자기 하게 움직이는게 귀엽습니다.
하다가 강화가 부족해 막혀도 무료 재화로도 충분히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어
남녀노소 캐주얼하게 잘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시현
이 게임의 최대 장점 : 귀엽습니다. 귀여워요!!
뽀지락 먼지들이 대장님대장님 부르는게 너무 귀엽달까요...
초심자에게도 쉽게 다가가는 연출이 인상적이었습니다.
BM 설계도 좋았습니다!
+ 이 게임을 하다가 전화통화가 와서 받았는데 그 이후로 게임 소리가 안들리더라구요 ㅠㅠ 혹시나 버그일까 리포트해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귀여운 친구들을 조종하여 요리하게 만드는
오토 배틀러, 경영 느낌의 게임입니다. 귀여운
친구들을 소환하고 합치거나 요리 도구를
업그레이드 하는 등 개입의 여지가 별로 없는
방치형과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너무 단조로운
플레이 경험이라 스테이지 클리어를 위해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을 해야하는지 명확한 피드백이
오지 않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힐링인지, 타이쿤인지, 디펜스인지, 명확하게 나누기는 어렵지만,
분명한 건 오롯이 힐링게임이 아니라면 플레이어에게 게임에 참여할 요소를 더욱
첨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손님들에게 음식을 제공해야 하는 오토 디펜스 게임
- 조작 없이 자동으로 진행되는 구조가 요리 테마의 몰입을 방해함
- 웨이브 중 수동 조작 요소가 적어 방치형 게임처럼 느껴지는 점이 아쉬움
- 높은 외관 완성도에 비해 플레이 경험이 단조롭게 흘러감
빅커넥터즈
박용준
타이쿤 디펜스와 로그라이크 사이 뭔가 애매한 게임입니다.
난이도도 쉬운 편이고 디자인이 힐링이 가득해 가볍게 즐기고 싶다면 추천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로그라이크로 생각해 하드하게 즐기고 싶다라고 물어보면... 플레이어가 직접적으로 개입하는 요소가 적어 쉽게 지루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귀여운 애들이 요리를 하는 것을 보고 싶다면 강추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최지원
알아서 다해줘서 소환만 딸깍딸깍 누르면 되는게임.. 같다
중간중간 플레이어가 해줘야 하는 것도 있지만 거의 방치형 게임에 가까운 느낌을 받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평화롭고 귀여운 방치형 요리게임. 플레이어의 팀은 배고픈 주민들에게 요리를 먹여야함. 시간제한도 없고, 끊임없이 움직일 필요도 없음. 팀이 알아서 요리를 만들어줌. 이렇게 요리를 먹이다 보면 장비도 업그레이드되고, 음식도 업그레이드 됨. 목적성/꾸준히 할 필요성이 좀 부족한거 빼면 준수하게 잘 만들어진 힐링용 요리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귀여운 캐릭터들이 인상적이었던 게임이었습니다.
끊임없이 성장하고 재화를 모아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재미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하다보니 밤을 새워버렸네요.
빅커넥터즈
밀쉐
"움이 나를 대장이라고 불러주었을 때, 냠냠 제국은 나에게로 와서 즐거움이 되었다." 여러 움들을 수집하고 강화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매 스테이지의 조리 도구들과 음식 재료들을 업그레이드하는 과정에서 성취감도 느껴집니다. 쌍둥이들을 적절한 타이밍에 합쳐 더 높은 등급의 움으로 만드는 것이 무척 흥미롭습니다. 덕분에 라운드 도중에 쉴 틈 없이 몰입하게 됩니다. 시간 내에 정해진 음식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모은 하트를 전략적으로 투자해야 합니다. 귀여운 수집형 디펜스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추천합니다.
[2025BIC]어딘가의 안경쓴 꼬마탐정처럼 사건에 자주 휘말리는 탐정이 되어 사건현장에서 직접 추리해나가는 국산 도트 게임입니다. 스토리가 진행된 후 단서를 찾고, 이 단서를 조합하여 사건의 내막을 유추해내는 방식이 주를 이룹니다. 가격은 아직 미정이나 공이 많이 들어간 게임인것은 확실하니 이쪽 장르 좋아하시는 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전반적으로 게임의 테마와 잘 조화되어 있어 게임에 몰입하게 만듬
- 게임의 핵심인 추리가 이해하기 쉽고 직관적이며 그 과정또한 지루하지 않았음
- 다만 도트 그래픽이 깨져보이는게 아쉽게 다가옴
빅커넥터즈
황다연
추리게임을 좋아해서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아트도 좋고 특히 대사가 통통 튀어서 좋았습니다 진입장벽이 높지 않아 누구나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직접 사건의 흐름을 따라가며 추리를 할 수 있는 탐정 추리게임.
추리게임의 핵심을 추리지만 추리의 과정에 비약이 심하거나 과하게 꼰 경우에는 플레이어가 플레이하기 꺼려지는 경우가 생긴다. 하지만 이 게임에서는 플레이어가 지역에 관한 단서를 조사하고 난뒤 차근차근히 단서를 연결하면서 이어줄 수 있는 요소가 있어 추리하는데에 크게 어려움을 느끼지 않으면서 진행했다. 또한 게임의 플레이가 오픈월드 같은 방식으로 보여지는데 게임에서 길을 쉽게 찾을 수 있게 해주어 게임을 편하게 진행하고 몰입감 또한 좋게 느껴졋다. 다만 아쉬운 점은 게임의 잠입 구간이 긴 구간에서는 게임 플레이가 반복적으로 이루어지게 되어 불편한 경우가 좀 있었다.
플레이어가 스토리를 즐기면서 편하게 이해할 수 있어, 접근성 좋은 추리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건도
막나가는(?) 탐정님의 잠입추리수사액션 스토리. 메인 스토리도 휼륭하지만 구석구석 숨겨진 사이드 스토리가 많은 것도 장점이다. 아직은 지문이나 사이드스토리를 통해 얻은 돈이 제대로 안 쓰이지만 그런 부분은 추후 업데이트로 충분히 보완될 것 같다. 아쉬운 점은 중간중간에 움직임이 자주 멈추는데 세이브는 자동 세이브 혹은 지정된 곳에서만 가능해서 게임이 잘못 멈추면 했던 것을 반복해야 한다는 점이다. (자동 세이브가 멈춤 후에 생겨서 다시 로드해도 계속 멈춰 있었음.)
빅커넥터즈
김예원
추리게임을 너무 좋아해서 이 게임을 보자마자 열심히 플레이했다. 추리게임을 원래 머리를 써야하는게임이라서 게임에서 추리하는 부분과 퀴즈 등이 난이도 실패하면 지루하거나 더이상 플레이하기 어려운데 이 게임은 그런거 하나도 없이 재미있게 머리를 써서 플레이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원래 머리가 잘 돌아 가려면 몸을 좀 써야하는법 단순텍스트가아닌 야전형 탐정체험과 동시에 돌아다니며 보는 풍경구경도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한번씩 캐릭터 이미지가 뭉개져보였는데 아트도 매력적인 만큼 잘 살려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곽민채
조작이 직관적이고, 단서를 찾는 난이도도 비교적 낮아 초보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스토리가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전개되어, 추리 게임 입문자에게 특히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추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미니 게임 요소들(드라이버 풀기.. 레이더 피해 미행..)이 포함되어 있어, 지루할 틈 없이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사건의 진실이 어떻게 드러날지, 전개가 더욱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유지형
추리 게임들을 좋아해서 어느 정도 해봤지만, 이 게임은 자기만의 시스템을 그래도 잘 만든 거 같습니다. 자기가 직접 뛰어 사건을 조사하는 게 그냥 진짜로 직접 뛰어다니는 게 신선하긴 했지만, 오히려 조작감이 아쉬워서 움직이는 데 살짝 불편했습니다. 내가 가고 싶은 곳으로 터치했더니 달리는 모션만 나오고 벽에 끼이는 등 마우스로 조작하는 데 버그가 나서 직접 키보드로 플레이했는데 이 부분이 참 난감합니다. 커넥티드 클루만의 시스템은 확실히 신박합니다. 하지만 내가 직접 사건을 조사하는 이 시스템을 살리기 위해서 조작감을 살짝 신경 써야 할 거 같습니다. 추리 시스템은 많은 유저들이 하기에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커넥티드 클루만의 그래픽도 마음에 들고 괜찮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올라와있지 않은 게임입니다.
그래서 시연할 수 없습니다.
개발자님! 만약 이 리뷰를 보신다면 빌드를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게임 실행이 되지 않아, 영상으로만 리뷰를 남깁니다.]
한 화면에서 진행되는 4인 코옵의 액션 게임입니다.
매 스테이지마다 다른 무기를 사용하여 해결하는 방식이며
RPG 게임에서의 파티 플레이를 하는 경험을 받을 것 같습니다.
취향이 맞다면, 4명과 같이 협력 게임을 원한다면 괜찮을 게임으로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승원
아직 플레이 가능한 빌드가 없는 것으로 보이는데, 언제 쯤 빌드가 올라올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소개문구와 영상을 보고 흥미가 생기고 기대되어 리뷰란에서라도 글을 남겨봅니다!
캐릭터의 외양이나 물건을 던진 방향으로 이동하는 방식 자체는 사실 그다지 새로워 보이지 않았습니다만 공격에 의한 콤보가 아닌 일정 횟수 이상의 수리검 이동을 통한 강공격이 참신하게 다가왔습니다. 무엇보다 게임 자체의 호흡이 빠른 편인데도 불구하고 캐릭터의 모션이나 전투 시의 그래픽이 자연스럽다 못해 물리엔진을 통으로 갈아넣은 듯한 체감이라 상당히 놀랍네요. 정식 출시가 기다려지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느정도 진행이 되거나 재화가 모이면 맵 전체를 한정된 시간동안 한 번에 훑어볼 수 있는 스킬을 추가해주시면 플레이에 좀 더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동진
잘만든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수리검 감성이랑 도트도 좋았고, 수리검 판정도 합리적이여서 재미있게 했던거 같습니다. 길이 여러갈래 있던것도 신기했는데, 저는 다시 길을 돌아갈 용기가 없어서 이곳저곳 돌아다니지는 못했습니다. 보스아저씨도 결국 시간과 불안정한 컴퓨터 환경 상 깨지는 못했지만, 저걸 어떻게 깨냐 싶다가도, 한 5~10번쯤 죽으니까 어떤 패턴인지 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카타나 제로를 플레이해보지는 않았지만 그런 느낌의 게임인가 하고 플레이 했는데, 예전에 잠깐 했었던 아이워너비더저스티스가이 생각이 잠깐 났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것은 캐릭터 아래의 게이지와 수리검 돌진 횟수? 같은게 관련이 있는 것 같은데, 게임이 끝날 때까지 그 매커니즘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회피는 제가 쉬프트 회피가 익숙하지 않아 잘 못쓴 감이 있지만, E 강공격의 사용처는 애매한 것 같습니다, 게임 템포상 강공격 쓰다가 활에 찍히거나 뭐 날라오는거 맞고 죽을거 같아서 무서웠어요. 전반적으로 상업용 게임들과 견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은지
캐릭터의 동작이나 이동 타격 동작이 재밌고 시원했습니다. 수리검으로 이동/공격 둘 다 할 수 있다는 점이 재미있었고 수리검으로 3스택을 쌓아서 강공격 할때의 쾌감이 있는것 같습니다. 데모판이라 그런지 캐릭터나 세계관 미션 소개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컨트롤이 안좋은 편이라 단 한 번의 목숨으로 깨는데 오래 걸리는 구간들이 있었습니다. 재밌었습니다. 화이팅!
게이머
김성조
시원시원한 이동속도와 한방 맞으면 죽는것으로 인해 빠른 템포를 유지하는 게임입니다. 속도감때문에 난이도가 살짝 어려운느낌이 있지만, 금방 적응되네요
단점으로는 템포가 빠른데 스택을 터트리면 적을 정확히 클릭해야 터져서 잘못하면 스택 다 쌓아놓고 일반공격하다가 죽는, 정확히 클릭했는데 왜!라는 말이 자주 나올수있고, 적이 겹쳤을때도 마찬가지로 스택을 원하는때 원하는대로 터트리지 못할수있습니다.
그냥 뚝 떨어지고싶은데 벽에 가까이 가면 알아서 붙어서 흐름이 묘하게 끊기는 느낌이 나는것도 단점이네요
그리고 순간이동을 쓸때 아래의 게이지가 소모되고, 평타로 회복시킨다는 정보를 알려주지 않아 초반엔 왜 순간이동이 안되는지도 모르고 죽을때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보스전 역시 패턴이 상당히 빨라서 처음 만나면 바로 즉사할것같은데, 그게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두번째 입장부터는 컷씬 스킵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쫌 극단적인 경우는 보스 만나는것보다 컷씬보는 시간이 더 긴 경우가 많아요.
아 그리고 대시로 톱니가 돌고있는 플랫폼에 돌진할경우는 안죽고 붙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ㅋㅋ
재미있게 플레이해서 그런지 개선해달라고 할만한게 많이 보이네요..
굉장히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요한
상당히 익숙하지만 역시나 맛있는 게임. 여러 모션들과 마우스 방향 벽으로 빠른 이동, 일반 공격보다 훨씬 효과적인 수리검을 이용한 처형 메커니즘 등 뭔가 익숙한 구석이 여럿 있지만 그럼에도 굉장히 부드러운 움직임과 이펙트 등 꽤 완성도 높은 게임.
빅커넥터즈
허욱
개선점 : 사망시 이펙트 간소화, 수리검 표식 스택이 더 직관적, 정밀 플랫포머 요소 줄이기
적들 시원하게 쓱싹하는 카타나 제로같은걸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정밀 플랫포머 비중이 높네요
속도감이나 이펙트는 맘에 듭니다.
빅커넥터즈
심승현
빠른 스피드의 하드코어 액션 게임입니다. 준수한 조작감과 타격감, 스피디한 액션이 어려운 난이도에도 이 게임을 지속할 원동력이 되어 주며, 성취감까지도 제공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표창을 던져 순간이동 하고 표식을 쌓아서 적에게 극딜을 박을 수 있는 액션 게임입니다.
스피디한 액션과 타격감이 마음에 들었고 도트 그래픽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석
한 방을 맞고 죽는 힘듦이 있겠지만, 수월한 애니메이션과 캐릭터 움직임, 스피드하고 또 통쾌한 액션감이 정말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다노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액션게임
도트 애니메이션도 자연스럽고 수리검을 던지면서 빠르게 이동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공격 한 번만 맞아도 죽고 수리검도 스테미너가 있어서 신중히 루트를 잘 짜야할 것 같습니다
몰락한 마왕의 딸이 되어 탑을 세우고 함정을 만들어
정복하려는 적들을 물리치는 플랫포머 디펜스 게임입니다.
귀여운 도트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이 눈에 띄며 상황에 맞는
함정을 설치하고 그것도 부족하면 직접 발로 뛰면서
막을 수 있습니다. 중간에 장르가 바뀌는 보스 전도 있으니
한번 플레이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비라운지 테스트할 때 너무 재밌어서 계속 리트라이를 했었다. 디펜스 + 플랫포머 전략게임인데 탑에 함정을 잘 설치하면 내가 따로 애쓰지 않아도 자동사냥이 되서 루트 잘 짰을 때의 쾌감이 장난아니었음. 하지만 성역부터는 사슴같은 몹이 벽을 타고다니면서 나를 잡으러 다니는 바람에 망연자실해진 게임... 전략+컨트롤까지 요구해서 이런 거 잘하면 정말 재밌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준호
기물을 설치하고 방치해두던 기존의 디펜스 게임들과 달리 주인공을 조작하며 능동적으로 게임을 진행하게끔 설계한 것이 마음에 듭니다. 어떻게 함정을 설치하면 더 효율적으로 적들을 막을 수 있을지 생각하게끔 게임이 짜여졌으며 주인공을 이용해 적들을 함정 위에서 더 오래 머무르게 하는 한편 그들의 공격을 피하게끔 만든 컨트롤 요소가 훌륭합니다.
로크라이크 요소를 넣은 것이 위화감 없이 잘 어울리며 도트 기반의 캐릭터들이 아주 귀여운 것 또한 호평할만한 요소라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다양한 함정을 사용해서 디펜스를 하는 게임이다. 함정도 다양하고 이 함정에서도 강화가 되는 시스템이라 맵에 따라 다양한 함정을 사용할 수 있는접이 아주 재미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성 건설, 함정 설치, 지역 점령 등 마왕군이 된 경험을 잘 살림
- 전략적인 함정 설치 후 포지션을 잡아 유리한 위치에서 공격하는 재미가 있음
- 다만 본체 체력이 낮고, 초반엔 앞에서 싸워줘야 하다보니 난이도 자체는 높은 편
빅커넥터즈
김유라
탑 위로 올라오는 적들을 막는 형식의 디펜스+로그라이크 게임.
다양한 함정들을 활용하여 적들을 막을 수 있고 직접 총알로 잡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함정들을 강화하는 것 말고도 총알도 강화할 수 있는데 이 중에는 즉석으로 함정을 깔 수 있는 등의 다양한 플레이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주
마왕의 입장에서 용사를 막는 타워 디펜스류 게임. 적당히 스토리도 있고 아트도 나쁘진 않아서 레벨 디자인만 잘 하면 간편하게 즐기기 좋은 수작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망하기 직전의 마계를 재건하기 위해 마왕의 딸이 공든 탑을 건설하는 국산 로그라이트 디펜스 게임. 다양한 함정으로 적들의 침입을 막고, 적이 흘리는 돈/영혼으로 탑의 방어를 돈독하게 하자. 매번 탑을 세울 때 마다 색다른 적들이 탑을 부수기 위해 달려들고 이걸 처리하는것이 주된 콘텐츠로 손이 느려도 플레이하기 쉽다. 관심있으면 한번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창민
함정을 설치하여 효율적으로 방어하는 디펜스 장르의 참신함이 보였습니다.
단순히 함정만 설치하는게 아닌 플레이어 캐릭터도 공격을 하기에 효율적인 방어를 하는 레벨디자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캐릭터 조작 디펜스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 해봐도 될만한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자신이 설치한 방어시스템에 따라 적을 쉽게도 어렵게도 만들 수 있는 게임!
자신이 디펜스 장르를 좋아한다면 한번쯤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
[2025BIC]몬스터를 키워서 다수대 다수의 전투를 할 수 있는 성장형 로그라이트게임. 몬스터 종류가 다양하므로 필요에 맞는 몬스터를 성장시키는것이 중요함. 몬스터 외에 각종 아이템, 및 플레이어(주인공) 자체 레벨업 시스템도 있음. 게임 자체는 무난하나 전투시 화면이 작아 시야확보가 어려운점(멀리 안보임)이 있다. 기본 무료, 인앱결제 있음.
빅커넥터즈
김창엽
- 크리쳐 배치와 종류에서 오는 전략성이 높아 몰입감을 주었음
- 적 개성, 레벨 디자인, 아이템 제공 타이밍이 긴장감과 성취감을 더했음
- 정지 시에만 공격 가능해 수동적이지만 공격을 한 번에 모아 때리는 쾌감이 있음
빅커넥터즈
이수용
세부적인 전투만 보면 'Brotato'가 떠오르지만, 큰 틀로 보면 스테이지 형태에 육성 BM을 넣은 슈팅 액션 게임입니다. 크리처 덱에 10마리만 넣을 수 있어 전투 시 크리처 획득의 무작위성을 꽤 낮추었으며, 스테이지마다 적들의 구성을 바꿔 다양한 무기를 사용하고 여러가지 장비를 고루 올려야하게끔 신경쓰게 만든 레벨디자인이 꽤나 인상적입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BM이 있는 오토 액션 로그라이트입니다.
주인공이나 무기를 강화하는 것보다는 애니멀 호딩이 주인 것이 특징입니다.
이동 중에는 주인공이든 펫이든 동작을 하지 않으니 도망칠 때 빼곤
가만히 있어야해서 손가락에 피로가 좀 덜 갑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크리처를 개발하는 과학자가 되어 펫으로 데리고
다니며 싸우게 되는 뱀서 느낌의 게임입니다.
움직이면서 공격하지 못하는 부분은 조금 답답하게
느껴지며, 크리처를 획득할 때 각 능력들이
원거리, 근거리 무기만을 얻는 느낌이라 성장처럼
느껴지지 않아 8 웨이브 전체가 너무 단조롭고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성빈
모바일 게임에서 자주보이는 무한 스테이지 클리어 방식에 슈팅 로그라이크 장르를 섞은 게임인데 무기를 기반으로 다양한 유물을 얻어 시너지를 기대하는 방식이 브로타투에서 영감을 많이 받은 것 처럼 느껴짐. 이것저것 요소들이 있긴 한데 어우러지지는 않아 시스템적으로 조잡하게 느껴짐.
의외로 아트와 음악 부분이 꽤 괜찮음.
빅커넥터즈
박용준
Brotato가 생각나는 무기 병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모든 무기를 구매할 수 있는 브로타토하고는 다르게, 10마리만 설정해서 플레이할 수 있어 원하는 크리쳐를 비교적 쉽게 획득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가 장착하는 무기 취향만 잘 맞으면 그 외의 플레이는 쉬운 편이여서 가볍게 플레이하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강화나 보상을 받는 데 광고가 필요한 경우가 많아, 사실상 2.2만원의 광고고 패키지를 구매하고 플레이하는 것이 속이 편해서, 약간의 지출이 필요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크리쳐를 업그레이드 및 파티 조합 시너지로 스테이지를 나아가는 재미를 준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군더더기 없는 아트로 게임을 몰입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만, UI의 색 부분은 신경썼으면 좋겠습니다.
회색으로 표시된 UI 버튼은 비활성화 되었다는 인식이 강합니다.
이 게임은 크리쳐를 판매 및 구매를 통해서 파티 시너지를 구성해야하는데 회색 UI 버튼으로 인해서 교체 시스템을 잘 활용하지 못했습니다.
UI 버튼 색을 잘 고민하여 개발해주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자칫하면 뱀서류 게임의 아류로 비춰질 수 있었던 게임을,
언더시티 만의 색깔을 잘 녹여내서 독창성을 구현해낸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2025BIC]미남, 미형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는 이 게임은 소위 여성향 게임으로 남자들 보다는 여성 플레이어들을 위해서 만들어졌음. 게임 장르는 공포+어드벤쳐에 비쥬얼노벨이 섞여있고 게임 초반부터 비밀번호찾기 처럼 어려운 퍼즐이 나오기도 함. 그 외 매력적인 외모와 품격을 가진 남자들이 많이 등장하니 이쪽 취향이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가성비도 좋아요.
게이머
비나 리
쯔꾸르 게임을 기반으로 하였으나 중간중간 나오는 일러스트나 캐릭터 키비주얼 작화가 마음에 듦.
다만 귀신들을 공격할 수 없고 도망치기만 해야 한다면 정신력 파밍을 할 수 있는 아이템을 곳곳에 배치해야 함. (하교시간 고등학생을 굶기지 마세요.)
개인적으로는 달리기를 오래하면 체력 게이지가 깎이는 요소가 있고, 귀신은 일정 거리 이상은 안따라오게 난이도가 조절되었으면 함.
배경이 2023년인데 묘하게 옛날 감성이 느껴짐. (캐릭터들 말투 옛스럽네요.)
아이템 도트를 조금만 더 정성스럽게 찍어주길 바람. (부적을 트럼펫으로 잘못봤어요.)
UI/UX와 디렉션은 정확하고 클리어해서 좋음.
프롤로그의 스토리 자체는 클리셰적이라 흔하지만, 향후 스토리는 좀 더 독창적이길 기대함.
빅커넥터즈
박건도
데모 분량이 절대 작은 느낌이 아닌데 데모 스토리는 프롤로그여서 이 게임 내용을 얼마나 담으려고 하나 생각이 든다. 쯔꾸르 공포 감성이 잘 담겨져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게임이었다.
빅커넥터즈
김연희
평소 공포게임에 약한 편인데도 이 게임은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공포보다는 추리퍼즐 맞추기가 더 중점이 되는 게임이고 그렇게 무섭진 않았습니다. 게임 스크린샷을 보고 한국풍 오컬트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거라는 기대를 가진 채 플레이했는데 생각보다 크게 느껴지진 않은 것이 아쉬웠습니다. 귀신과 악령 디자인에서 좀 더 한국풍을 가져갔어도 좋지 않았을까요?
빅커넥터즈
김민수
플레이 방법이 간단하며 쯔꾸르게임을 잘 살리고 무서운 느낌을 잘 살리면서 스토리 구성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예원
게임영상을 보고 바로 플레이했습니다. 한국의 오컬트를 너무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진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배경과 달리 생각보다 무서웠습니다.
빅커넥터즈
다노
공포게임이지만 나름 수월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연출이라던가 컷신 퀄리티가 좋았고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데모였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옛날 쯔꾸르 공포 게임 명작들이 생각나는 공포 게임입니다.
스토리가 흥미로웠으나 장애물 범위 피하기나 다름 없는 귀신 때문에 전혀 무섭지는 않으나 항상 긴장해야해서 도중에 포기했습니다.
또, 손전등도 사실상 필요없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의 비쥬얼도 조금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지우
한국 오컬트 무속신앙을 잘 살리는 기믹과 색감, 퍼즐이 정말 재미있게 조화되었습니다! 다만 UI가 생각보다 SF 느낌이 나서 전통적인 무언가가 믹스되면 더 좋을 것 같고, 도트 그래픽과 스탠딩 일러스트의 위치를 개선해야할 것 같습니다. 유려하게 뽑힌 일러스트가 오른쪽으로 치우쳐져 대사와 함께 보기 힘들었고, 일러스트와 도트의 퀄리티 수준이 비슷하게 뽑히지 않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스토리도 재미있고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게임이에요!
빅커넥터즈
이창석
플레이 방식이 복잡하지 않고, 단순한 UI에 촌스럽다고 느껴지지 않아서 눈으로도 즐겁고 게임도 몰입하여 봤습니다.
캐릭터 스탠딩이 없어도 무방하게 저는 필드에 있는 도트 캐릭터와 대사창만 바라봤습니다. 학교에 디자인된 공포 연출도 과하지 않으나 좀 으스스하다 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쉬운 건 손전등을 키고 끄는 경우의 메리트가 없다시피 했다는 것 입니다.
끄면 아이템을 볼 수 없으면서 잡귀의 시야각이 보인다 하여도 그냥 달려가 향초를 끄면 되는 일이라 딱히 손전등을 끄고 다닐 이유가 없었습니다.
아예 디폴트로 키게 만들던가, 아니면 상황에 따라 꺼야만 하는 경우가 좀 더 필요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슬링샷으로 이동과 공격을 함께 하며 속도감을 느낄 수 있어 재미있었음
- 하지만 가속을 제어하기 어려워 원하는 대로 움직이기 힘들었음
- 빠르게 방향을 꺾으려고 하거나 멈추고 다시 움직일 때 속도감이 죽어 아쉬웠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BIC의 파트너분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 게임은 BIC 홈페이지에 시연판이 올라와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https://alice.asaxgame.com/ 에 들어가봤습니다만
역시 시연판을 찾지 못했습니다.ㅠㅠ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시연판을 구할 수는 없을까요?
- 빠른 이동과 공격에서 오는 속도감과 손맛이 강렬한 몰입감을 제공
- 매우 빠른 템포에 비해 복잡한 지형 구조는 템포를 끊어 아쉬움을 줌
- 번역 오류가 많지만 진행을 막지 않는 친절한 안내로 플레이 흐름이 좋음
- 기괴한 컨셉으로 인해 공포감보다는 적 처치에서 오는 호쾌함 덕분에 오히려 흥분됨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다른곳에올라온 데모판시연]유혈낭자가 심하게 나오는 고어+FPS물 광고삽입문구처럼 진짜 왜 종이가 피를 흘리는걸까? 아직 개발이 덜 되서 내용이 짧은건 이해하는데 최적화가 더 필요함. 캐릭터가 종이인지라 휙휙 날라다녀서 속도감은 진짜 끝내줌. 단지 이 게임만의 특징(그려서 사물을 창조함)은 이 게임을 처음 하는 사람들이 적응하기 어렵겠더라.
데모판 주소 : https://paperhead.itch.io/paperhead-de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