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밖에서 아이들의 목소리가 녹음된 사건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1인칭 추리 어드벤처 게임. 주변을 둘러보며 단서를 뒤져 답을 찾아야 하는 전형적인 어드벤처 게임 방식으로, 플레이어의 선택지에 따라 분기가 나뉜다.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출중하게 표현된 아우터 스페이스의 아름다운 정경은 둘째 치더라도, 데모 말미에 길게 늘어선 크레딧은 인디 게임의 기준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만든다. 이번 BIC 2026 경쟁작 중, 좋은 의미에서든 나쁜 의미에서든 여러모로 인상적인 게임이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플레이하는 내내 '한국어......한글이 필요해.....' 라는 생각이 계속 멤돌았습니다. 언어의 장벽만 무너진다면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독보적인 장르를 개척해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프랑스어 플레이를 권장함. 플레이어는 우주방주에서 택시기사 일을 하는 여성인데 우연히 알게된 "정보"를 바탕으로 조사해나가는 게임이다.
"아니 당신들 여기 어떻게 들어왔어요?"
"그 손 놓으세요."
"읍 읍 살려줘."
"아무일도 없었습니다. Stardream의 신사 숙녀 여러분. 하던일에 전념하시고 의심하지 마십시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별처럼 박히는 음성.
게임이 끝날 때 말 그대로 눈물이 한 방울 뚝 떨어졌습니다. 8-90년대 TV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비주얼과 성우분들의 풀보이스 더빙으로 무장한, 데모버전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완성도였네요. 좋은 번역가와 한국 성우분들을 모시고 완벽히 한글화가 되면 베스트겠지만 제발 한글 자막이라도 생겨서 더 많은 분들이 플레이해봤으면 하는 작품입니다. 선택지가 이야기의 진행에 어느정도까지 영향을 미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야기의 흐름이 선택지를 고려하더라도 과함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민수
2119년 우주선 '스타드림', 그 밖엔 무엇이 있는가?
해당 장르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쉽게 몰입할 수 있도록 퍼즐도 잘 마련되어 있습니다.
한국어 번역이 너무 기대되는 작품이네요!
다양한 컨텐츠가 잘 녹아있는 힐링 게임이에요. 할 건 무지 많긴 한데... 조금 진득하게 해보실 분들에게는 추천드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대장장이 일을 하는 엔지니어가 펼쳐나가는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마을을 돌아다니며 자원을 수집하고 그것을 이용하여 주민들의 요구에 맞춰 제작해나가며 진행하는 점은 인상깊게 다가왔습니다.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대장장이 일을 주로 하는 만능 엔지니어 이야기. 플레이어는 나무 캐고 농사 짓고 물고기 잡고 집 짓고 마을 정비 하고 배 만들고 몬스터와 싸우고 타종족과 교류도 해야 합니다. 틈틈히 무기나 기타 요청된 장비도 만들어야 하고 손님접대하고 하여튼 할게 장난아니게 많습니다. 이렇게 다양한걸 하는것을 좋아하시는분만 많이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황폐한 세계에서 주변 탐색에 나선 소녀와 로봇이 겪게 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는 덱빌딩형 선택지 어드벤처. 전투는 난이도가 그럭저럭이지만 때론 선택지에 따라 난이도가 까다로워질 수도 있다. 선택지에 따라 이벤트가 벌어지지만 대부분 소소한 어드밴티지나 페널티가 주어지는 정도이며, 큰 분기점이 되는 선택지는 흔치 않다. AI 번역은 다소 아쉽지만 그럭저럭 이해가 가는 정도.
빅커넥터즈
최우진
세기말 분위기의 슬더슬 향 첨가된 덱빌딩 게임. 플레이어의 선택이 덱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요소는 좋았지만 게임성은 아쉬웠습니다.
꽤 많은 텍스트량에 비해 컷인 도중 모든 글자가 왼쪽에 나오는 아쉬운 UI, 캐릭터의 어색한 움직임,부족한 가이드가 걸렸습니다. 초반에 튜토리얼과 간단한 스토리를 추가하는 것이 더 몰입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덱빌딩 게임 특유의 덱을 짜는 맛이 있었던것은 맞으나, 생물체 따로 공격기 따로 방어기물 따로 짜놓은 것은 어떻게 보면 이해하기 쉬운 직관적인 시스템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다른 측면으로는 그 덱을 짜기 위해 어느 한 쪽이 필요한 수 보다 적게 빌딩이 되는 경우가 생길 우려가 있어서, 이 점은 조금 수정과 보완이 필요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세기말의 덱빌딩 게임. 북두신권 남두신권은 없지만 카드와 동료는 많습니다. 플레이어는 풀하나 없는 황무지에서 태어난 소녀입니다. 여러 동료를 만나고 여러 적들을 무찌르며 소녀는 전사가 됩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동료를 내치느냐? 아니면 동료와 함께 공존하느냐는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렸습니다. 주어진것을 전부 이용해서 어떻게든 살아남으십시요.
PC
스타더스트: 별과 마녀
주식회사 크니브스튜디오
별의 비밀을 간직한 소녀 검사 '스타'와 마법사 '유우'의 모험을 그린 턴제 픽셀 SRPG
꿈이 큰 소녀와 만사 귀찮은 소년이 시작하는 장대한 여정을 다룬 SRPG 스타일의 게임. 카드를 활용하여 공방을 벌이고 카운터를 먹일 수 있는데 좋게 말하자면 참신하지만 나쁘게 말하자면 직관성이 떨어진다. 도트 그래픽을 잘 살렸고 더빙에도 공을 들여 첫인상이 좋지만, 이동 방식이나 카드 사용 방식 등 모든 면에서 SRPG를 다루는 노하우가 부족하다는 느낌이라 큰 기대를 하게 되면 실망할 수밖에 없는 게임. 스토리를 좇아 가기엔 한 스테이지에 소모되는 플레이 타임도 너무 길다. 다행히 혼자만의 고민이 아니라 국산 SRPG들이 다 같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는 점은 위안 아닌 위안. 차기작을 만들 때에는 조금 더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모험가가 되어가고 싶은 소녀 스타와 마법사 유우의 여정을 함께하는 탑다운
픽셀 SRPG 게임 입니다. 미려한 도트 그래픽과 애니메이션, 풀더빙 보이스 등
세계관에 몰입시키는 부분들은 훌륭하지만 전투 파트를 진행하면서 사용 가능한
카드(스킬)가 적고 전투 내 마주하는 적들은 많았기에 답답하다고 느꼈습니다.
게이머
김태헌
깔끔한 UI와 풍부한 감정이 표현된 도트 캐릭터들의 귀여움, 그리고 너무나 잘 어울리는 성우의 목소리가 인상적인 게임이었습니다. 택티스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매우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궁극기에서의 시네마틱 연출이나 콤보 시스템, 풀보이스, 등... 많은 부분에서 꼼꼼하게 신경썼다는 느낌이 들었던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몇가지 아쉬웠던 부분은 보통 게임을 할 때 마우스 커서를 정중앙에 두는데, 전투 시 턴 종료 버튼이 중앙에 위치해서 실수로 누르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종료 버튼의 X표시가 마치 좌우 화살표 방향처럼 보여서 이동표시 아이콘으로 착각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전투에서 흐름이 매끄럽게 계속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특히 유우의 경우 한 방당 쿨타임이 긴 마법사다 보니 어떤 경우에는 일반 공격 밖에 남지 않는 상황도 생기더군요. 그리고 카운터의 경우 카드를 사용한다고 해도 한정되어 있어서 그 효용성이 크게 체감되지 않았습니다. 끝으로 놀 우두머리는 기믹은 단순한데 체력만 많아서 긴장감보다 약간 지루한 전투가 되어 밸런스 조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주성호
JRPG식 네모칸 턴제RPG.
스킬을 매턴 늘어나는 마나양으로 사용하는 시스템은 꽤나 재미있는것같습니다.
아기자기한 도트 캐릭터와 배경은 매우 잘 만들어진것같네요.
게임 배경스토리도 꽤나 궁금증을 자아내는 신화적인 플롯으로 시작하는데 꽤나 흥미롭습니다.
이렇게 거의 풀더빙까지 지원되는게임은 흔치않은데 꽤나 노력한 흔적이 보이네요.
게임의 후반부 스토리까지 좋은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정말 기대되는 게임이 될것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도트 그래픽에 턴제 SRPG 게임입니다. 풀더빙 게임이라 놀랬습니다. 인디게임에서 이러한 더빙을 만나볼수있는게 좋았습니다. 스토리도 좋았고 캐릭터들도 특색이 있어 귀엽고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전투 상황에서 살짝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플레이어 공격상황에서 스킬 쓰는 상황이 아니면 적들의 체력을 확인 불가능 한다거나, 캐릭터 움직일때도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전투 부분에서만 살짝 고쳐진다면 좋은 게임이 될거같습니다
[플레이 타임: 32분 46초]
빅커넥터즈
김민경
잘 만든 도트 애니메이션 시리즈.
장점도 단점도 명확합니다. 애니메이션 수준으로 자연스러운 풀더빙에 서사 흐름이 매끄러워서 스토리만 보고 있어도 몰입이 잘 된다는 장점에 반해 전투 패턴이 다소 단조롭고 게임 초반에는 몇 번이고 이동을 물러 다시 계산해야만 할 정도로 스킬에 따른 피격 범위가 지나치게 중구난방으로 설정되어있습니다. 아무리 이야기가 매력적이라고 한들, 호흡이 긴 전투를 비슷한 패턴으로 한참씩 반복하다보니 게임 종료 시점에는 그 전까지의 세이브 데이터가 다 날아간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결국 그만하기를 선택할 수 밖에 없을만큼 지쳐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많은 공이 느껴지는 작품이니만큼 전체적인 밸런스 조정을 거친다면 충분히 게임 외적인 부분만큼이나 내적인 부분까지 완성도가 높은 작품이 될 거라 믿습니다.
게이머
박혜민
도트가 너무 귀엽고 전투 시스템도 좋았습니다. 정성을 들인 것이 느껴졌습니다. 적 턴일 때 조금만 더 빨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대사를 클릭했는데도 바로바로 다음으로 안 넘어갈 때가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아 그리고 적의 HP가 바로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게이머
조아현
하나하나 클릭하는데 더빙 음성 나오고, 도트 그래픽도 엄청 공들인게 느껴져요!! 진짜 인디게임이라고?! 하는 퀄리티... 대박입니다
게이머
서범석
호
오, 풀더빙이네요...! 심지어 상호작용 대사까지 다 더빙...!
도트 애니메이션 장난 없네요. 입모양까지 다 표현했습니다.
무브 캔슬을 넣은 따뜻함
정석대로 만들어진 턴제 RPG, 오랜만에 느껴보는 즐거움.
불호
미묘한 타격감...
뭔가 부족한 UX.
꽤 괜찮은 정석적인 턴제 RPG입니다.
묘하게 불편한 UX가 있지만, 게임 내 도트 그래픽이 아름답고, 풀더빙...이라는 엄청난 메리트가 있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상호작용 대사도 있으니, 소리를 켜고 즐겨보세요.
게이머
주지현
풀더빙에 높은 퀄리티의 도트그래픽, 전투 시스템에 감탄했습니다. UX도 편한 축에 들어요. 브금도 딱 rpg느낌입니다
전체적으로 기본에 충실하면서 탄탄하게 잘 만들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림체가 꽤 독특한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플레이를 하면 하데스가 많이 생각나긴 할겁니다.
그래도 꽤 재미있게 플레이했으니 다들 한 번 츄라이츄라이
빅커넥터즈
이창환
카툰 그래픽 특유의 캐주얼하고 톡톡튀는 매력을 잘 보여주면서도,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가미하여 그야말로 좋게 뽑힌 명작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이런 장르를 좋아하지 않는 이들에게는 다소 선뜻 접근하기 꺼려지는 느낌은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성혁
연인을 구하기위해 시련을 극복하는게임, 생각했던것보다 퀄리티와 타격감이 좋아 놀랐고
갑옷과 무기를 교체함으로 여러가지 플레이스타일이 존재하고 꽤 많은 컨트롤이 들어가 흥미롭게 플레이할수 있었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Hades. 플레이어는 죽어도 계속 부활하는 사후세계에서 아델린(여주인공)은 아직 살아있는 연인을 만나기 위해 계속되는 시련을 극복해야 한다. 대부분의 시스템이 하데스와 매우 흡사하니 하데스 해보신분은 쉬이 적응할 수 있다. 이 게임의 관건은 하데스와 얼마나 차별화했고 하데스보다 얼마나 잘났느냐 뿐. 하데스 재미있게 해보신분만 고민해보세요.
꽤 평범한? 테니스 게임입니다.
다른 테니스 게임처럼 특별한 기술을 시전한다던가 하는 것이 없어 정통 테니스를 하고 싶으면 괜찮을 수 있긴... 한데
'모바일 게임'으로 하기에는 조작이 꽤 불편합니다. 목표 지점을 맞춰 쳐야하는데 이동을 위해 터치를 민다 + 그러면서 터치를 고정시켜 목표 지점까지 가도록 버텨야 하는 방식이 모바일 치고 어렵습니다.
두손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인지는 확실치 않지만 한손 플레이 기준으로는 꽤... 하기가 힘듭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모바일 기준 서브 조작이 너무 어렵습니다.
튜토리얼 진행 시 간단한 스킵 기능이 절실해보입니다.
터치 해도 다음 문구가 나올 때까지 무조건 대기해야하는데
이 구간이 너무 길어요
안그래도 클리어하기 어려운데 이 것까지 시도할 때마다 봐야 해서 너무 템포가 질질 끌립니다.
요세 추세에 맞지 않는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플레이를 시작한지 한 시간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 손을 놓게 만든 비운의 작품. 이름에 나와있는 불과 얼음이 작용하는 시점도, 그의 바탕이 되는 테니스도, 눈을 아무리 집중을 해도 기존의 테니스 게임들과의 차별점을 찾아보기 힘든 작품이었습니다.
가능한 모든 능력을 사용하여 앞으로 나아가야하는
2D 횡스크롤 퍼즐 게임입니다. 우산이라는 기믹을 모두 활용해야
나아갈 수 있으나 튜토리얼 퍼즐들로 인해 어렵지 않게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레벨 디자인, 그래픽, 퍼즐의 난이도 등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우산을 이용해 천천히 떨어지거나 튀어오르는걸 이용한 퍼즐입니다
되게 간단한 방식인데도 회수가 자유자재로 가능해서 재밌었네요
다만 다시 이전 스테이지로 돌아왔을때 죽어버리면 스킵이 되고, 지금 어떤 공간에서 진행이 안되는 버그가 생겨서...
빅커넥터즈
공로건
여기서 더 진행이 되지 않습니다.
활공을 활용하여 왼쪽 통로로 진행하였는데 더 가지지 않고 사운드만 들리네요.
기본적으로 활공을 활용한 액션이 좀 빡빡합니다. 점프 활공이 약간 타이트 하여 난이도가 있습니다.
캐쥬얼함을 지향한다면 약간 판정을 조정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우산을 이용해서 여러 퍼즐을 풀어가는 플랫포머 게임.
조작법이 간단하고 퍼즐의 풀이 방식과 스테이지 구성이 명확하여 누구나 쉽게 적응하고 몰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배경과 귀여운 캐릭터 덕분에 게임의 분위기에 한층 더 깊게 몰입할 수 있네.
다만, 특정 스테이지에서 재시작 시 진행이 되지 않는 버그가 있어서 조금 아쉽네요... ㅠㅠ
빅커넥터즈
이가현
우산을 이용해서 움직이는 퍼즐이라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우산을 이용한 천천히 착지와 콩콩이 발판 기믹이 재밌네요. 지하로 내려간 다음 등장한 맵에서 막혀서 금방 그만뒀습니다만...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스튜디오
(이)세계 연구소
퍼즐을 풀지 못하는 제 자신을 보며 가끔 좌절할 때도 있었지만 시간가는 줄 모르고 너무 재밌게 했어요!! 간단한 기믹들로 이루어져있지만 재미는 전혀 간단하지 않고 풍미있었네요...
대신 조작할 때 -> 키 누르면서 점프 키 누를 때는 괜찮았는데 점프키 누른 상태에서 방향키 누르면 조금 뻣뻣하게 방향 전환되는 점이 살짝 불편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횡스크롤 퍼즐게임입니다. 마녀가 우산을 이용해 퍼즐을 풀고 나아가는 게임입니다. 데모 스토리에서는 문어가 나와 마녀가 우산과 함께 따라가는 스토리로 나옵니다. 우산을 이용해 기믹을 풀어나가야 하며 우산을 이용한 점프를 하고 높이에 따라 점프 길이가 달라집니다. 우산을 이용해서 퍼즐을 푸는것이 신박하고 좋았습니다. 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조금만 생각하시면 쉽게 풀수있을것입니다.
[플레이 타임: 35분 32초]
게이머
김태헌
음악이 퍼즐과 찰떡궁합이었습니다. 우산 하나를 이용해서 퍼즐 해결 방법이 다양해서 퍼즐 풀이도 재미있었구요. 그런데 정답을 요구하는 범위가 너무 타이트한 부분은 좀 불편했습니다. 분명 정답인데 끝부분에서 맞춰서 안 뛰었더니 계속 실패를 하더군요. 그래서 답이 틀렸다고 생각해서 다른 답을 찾는다고 헤맨 부분도 있었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BGM 도트 분위기 사운드 아주 예쁘고 잘 만들어진 게임이에요 우산과 함께 조작을 하여 움직이는 건데 단순한 플레이도 지루하지 않고 잘 되어 있습니다 예뻐요!!
로그라이크 덱빌딩 장르다 보니 비슷한점이 많지만 합성등으로 억까 방지 요소도 있고 사이버펑크 스러운 분위기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덱 빌딩 카드게임에서 카드 합성이라는 요소를 추가해 더 머리를 쓰게 만들어져 있어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합성으로 단순히 강화만 되는 것이 아니라 보급, 변환이라는 두개의 선택지가 추가되어 같은 손패로도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했어요.
빅커넥터즈
박성우
슬더스 하기 전 최고의 예열 게임.
덱 빌딩 로그라이크가 으레 그렇듯, 하다보면 자기 손에 맞는 빌드가 생긴다.
뚝 딱 땅 땅 빵
빅커넥터즈
김채연
분위기와 색 배색은 사이버펑크나 산나비 느낌. 덱빌딩 장르에 익숙하지 않아 많이 헤맸지만 나쁘지 않았다. 다만 설명이 좀 더 친절했으면 좋겠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사이버펑크 분위기를 풍기는 덱빌딩 작품. 처음에는 뭐가 뭔지 몰라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그 후에는 나쁘지 않게 플레이했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주상욱
덱 빌딩 게임을 처음 해봤는데 처음이라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하지만 적응하고 나니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덱 빌딩이라는 개념도 이해가 되고나니 정말 다른 덱 빌딩 게임도 찾아 플레이 하고싶어지더라구요 정말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사이버 펑크 스타일의 덱빌딩게임. 카드를 사용하여 적과 싸워야 한다. 플레이어는 손에 든 카드를 강화/보급/변환하여 효율적인 공격을 해야 한다. 그래서 룰이 좀 복잡하기에 기억력/창의력/임기응변이 필요함. 이렇게 적을 무찌르고 새로운 카드/칩을 얻어 플레이어의 덱을 계속 강화해야 한다. 파고들 요소가 많은 게임이니 취향맞는분은 한번 해보세요
1보다 상당히 불편해졌네요.
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점은 내 뒤에 선 AI가 오사가 많은 점과 길을 못 나가게 막는다는 점이었습니다.
1에서는 아군 AI의 오사에 제가 죽는 일을 경험한 적이 없는데, 2는 일단 NPC가 보면 쏘고 보는 경향이 있는데 쏘는 속도가 빠릅니다. 그래서 그 사선에 플레이어가 있어도 그냥 쏴버려서 플레이어를 죽이는 일이 꽤 생기네요.
길 막는 것 또한 1에서는 그렇게 불편함을 느낀 적이 없었는데 2에서는 아군의 히트박스가 큰지 길막을 당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답답했습니다.
그 외에 불편한 점은 용의자와 시민을 구별하기가 쉽지 않았다는 점. 점수나 돈이 떨어지는 걸 막으려고 보이는 대로 안 쏘고 기다려 보려고 하는데, 1에서는 용의자가 시민인 척 위장했어도 총을 꺼내는 속도가 반응을 할 수 있을 정도인는데, 2에서는 서스펙트가 너무나 빠른 속도로 총을 꺼내서 공격합니다.
좀... 정식으로 나올 거면 개선이 많이 필요할 것 같네요.
게이머
김도형
1편보다 좀 퇴화한 듯한 게임.
3D게임형태로 바뀌면서 행동이 잘 도드라지는 장점이 있지만
3D게임이면서 탑뷰라 맵 텍스쳐와 오브젝트 구분이 안됨.
IED를 해체해야하는데 IED가 뭔지 알 수가 없고, 적은 1편보다 반응속도가 훨씬 빨라서 홀스터상태에서 총알이 날라옴
테스트버전이지만 굉장히 어렵게 불쾌하기만하고 뭐가 어떻게 진행되고있는건지 나오는건 전혀 없어서 상당히 아쉬움.
빅커넥터즈
김화준
컨트롤이 좀 답답하긴 한데 무법지대 경찰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혼란한 도시의 경찰이 되어 범죄자들을 적법한 절차 하에 체포해야 하는 게임. 경찰로서 멋있게 체포하고 싶지만 범인들은 당연하게도 지지리도 말을 안 듣고, 용의자의 실질적인 체포를 위해 필요한 파트너라 해도 서로 동선이 꼬이면 길을 오지게 막아대거나 오발 사격으로 죽기 십상이기 때문에 여러모로 제한된 시간 내에 신중하게 움직여야 하는 게임이다. 적응에 시간이 걸리지만, 적응하고 나면 이렇게나 경찰 기분 드는 게임도 손에 꼽을 것이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인디게임이 맞나? 싶을 정도로 투박한 맛 없이 깔끔하게 정돈된 느낌이 강했고, 탑 다운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1인칭/3인칭 보다도 더욱 어려운 컨트롤은 덤이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거 인디제작사의 인디 게임 아니다.. 왜 이 게임이 인디게임의 탈을 쓰고 여기 올라왔는지 궁금할 정도. 전작에서 한층 발전한 게임으로 2D에서 3D로 바뀌고, 할것도 늘어나고 눈치봐야 할것도 늘었고, 업그레이드도 늘어남. 아무데서나 막 쏘다가는 좋은점수 받기 어렵고 요원 목숨 소중한마큼 범죄자 목숨도 소중히다뤄야함. 취향맞는부는 해보세요.
어두운 분위기 속 진행되는 암울한 이야기. 그야말로 '코즈믹 호러' 라는 소재를 게임에 효과적이고 잘 녹여낸 작품이었지 않나 싶을정도로 몰입하게 만들면서도 한편으로는 긴장감에 손에 땀을 쥐고 플레이하게 만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사후세계를 탐험하는 내용으로 그래픽이 깔끔했습니다.
선택에 따라 업을 쌓거나 잃는 느낌(예: "~~는 이것을 기억할 것입니다")이 플레이어에게 무게감 있게 전달되었습니다.
-아쉬웠던 점
스토리 중심 게임임에도 한국어가 지원되지 않아, 현지화가 더해지면 서사의 전달력이 크게 살아날 것 같습니다.
카메라 워크가 다소 어지럽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어, 안정화하면 몰입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어두운 분위기의 횡스크롤 공포게임. 플레이어는 저승에서 다양한 괴물과 야수들을 만나야 함. 아주 이질적인 이들과 교류하면서 어떤 서낵을 하느냐에 따라 스토리/엔딩이 달라지는 방식. 심리적인 공포 및 본능적인 혐오감에 초점을 둔 게임으로 그래픽이 어두우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잘 연출했다.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