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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2025 어워드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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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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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메타볼
버킷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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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친절한 튜토리얼 덕분에 생소한 스포츠 장르임에도 쉽게 적응 가능 - 이 게임만의 다양한 액션으로 전술과 전략의 폭이 넓어 몰입감을 높임 - 농구와 보드의 조합이 신선하고, 단순한 동작이 활용에 따라 깊이를 가짐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에서 플레이함]독특한 방식의 공굴리기 게임입니다. 골대는 농구골대처럼 생겼는데 이거 농구는 아님. 게임조작이 상당히 어렵고 순발력이 필요한 팀플레이 게임으로 경기에서 승리하거나 혹은 인앱결제를 통해 얻은 재화를 바탕으로 스킨(캐릭터 옷같은거)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친구랑 하면 재미있을거 같은데.. 강제로 ai가 참여하는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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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턴 더 라인!
메가텐트
디저트 공장에서 최대 4명이 함께 플레이하는 대환장 코옵 파티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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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오버쿡드 스타일의 4인 협동 요리 게임 - 제조 방법을 알려주는 간단한 이미지가 있으면 편할 것 같음 - 정신없는 맵과 기믹 속에서 팀과 협동하며 재미를 느낄 수 있었음 - 스테이지가 진행될수록 납품이 복잡해지지만 튜토리얼이 없어 다소 헤매기 쉬웠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판 플레이]오버쿡을 해본 사람이면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요리게임. 친구,친척들이랑 하면 재미있... 어떻게 역할부담을 하느냐를 놓고 싸울수도 있음. 이 장르는 간단해보이지만 어렵다. 특히 맵이 움직이거나, 아니면 완전히 나눠져있거나 하면 더욱 어려워진다. 그리고 이 게임을 혼자서 하면 못하는건 아닌데 재미는 없음.ㅠㅠ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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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바티스피어
베이스제로
심해 속 잠수구에서 적을 상대하고 비밀을 파헤치세요. 생각하지 않으면, 죽음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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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오유택
의도적인 불친절함으로, 심해 공포증이 걸릴 만한 공간에 설명서 하나만 놓인 상태에서 시행착오를 겪으며 조작법을 익혀가는 과정 자체가 재미있었고, 수 싸움에서 시간 제한과 긴장감이 주는 스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익숙해질수록 AI와의 수 싸움과 심리전을 즐길 수 있어, 만약 멀티플레이가 추가된다면 더욱 매력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니아층을 겨냥한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가끔 밖의 물고기가 이상하게 움직이는 버그와 비교 대상이 조작이 단순한 벅샷 룰렛이다 보니,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쉽게 익숙해지기 어렵다는 의견이 많아 조금은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승원
설명서 하나만 덩그러니 놓여져 아기처럼 아무거나 누르다가 패배하는 시행착오를 겪으며 한 단계씩 조작법을 익혀나가는 과정이 자체가 재밌었습니다. 심해 속에서 시간이 흐를수록, 그리고 상대방의 탐지가 계속될수록 엄습하는 공포감은 극에 달했고, 이 모든 것을 이겨내고 승리했을 때의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짜릿했구요. 특히 8번째 턴까지 서로 탐지를 실패한 줄 알았던 순간, 갑자기 화면이 암전되고 적 잠수정의 어뢰가 발사되는 것이 들렸을때... 그 순간 저는 있는 신 없는 신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제발 빗나가게 해달라고 눈을 감고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뢰가 빗나가며 승리를 확정 짓는 순간, 잠시 개안하여 신의 존재를 보았다고 감히 주장할 수 있을 만큼 강렬한 경험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안녕하세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정말 흥미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엔딩까지는 도달하지 못했지만, 플레이 내내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과 몰입감을 느낄 수 있었고, 끝까지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게임 방식은 완전히 다르지만, ‘벅샷룰렛’ 처럼 한 방을 노릴 수 있는 설계가 분명히 느껴졌고, 이 점이 큰 재미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특히 어뢰를 쏘거나 날아오는 순간, 그리고 그 결과를 기다리는 짧은 시간 동안의 긴장감은 정말 강렬했으며, 성공했을 때의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명확한 튜토리얼은 없었지만 설명서가 잘 정리되어 있어 반복 플레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시스템을 익힐 수 있었고, 그 과정 자체도 하나의 재미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초반에 시스템을 익히는 데 조금 시간이 걸릴 수 있기 때문에, 핵심 메커니즘이나 승리 조건 등을 간략하게 안내해주는 미니 튜토리얼이나 예시 턴이 있다면, 처음 접하는 유저도 더 빨리 몰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도전 욕구를 자극하면서도 반복 플레이에 대한 피로감 없이 재미를 유지시켜주는 구조가 인상 깊었습니다. 끝까지 해내고 싶게 만드는, 완성도 높은 게임이라고 느꼈고 앞으로의 발전이 더욱 기대됩니다. 좋은 경험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레이더 발사로 반사된 횟수와 도달한 위치, 지형의 규칙을 감안하여 지형지물을 파악하고 상대 잠수구의 위치를 추론하여 먼저 선빵을 날려야 이기는 턴제 데스게임이다. 게임의 어두운 분위기와 상대에게 점점 밝혀지는 우리 구역의 지형 구성이 나에게로 하여금 죽음의 냄새를 점점 강하게 맡게 하며 잠수정 내부의 산소가 시간이 지날 수록 고갈되기에 생각할 시간도 많이 주진 않는다. 그만큼 상대 잠수구를 먼저 찾아 어뢰를 날리면 그만큼 성취감이 드는 것도 없다. 허나 쉴 틈도 안주고 다음 게임이 시작된다는 게 미칠 노릇;; 게임 규칙과 아이템 하나하나 이해하기 좀 까다롭겠지만 이런 진입 장벽을 넘는 순간 헤어나오지 못하게 될 것이다. 나는 중간에 게임이 튕겨서 나와버렸지만...
게이머
박은지
그래픽이 흥미로웠고 세팅과 같은 내부 그래픽도 흥미로웠습니다! 플레이 초기 때 저널을 tab 으로 열고 다시 닫으려면 tab 을 클릭해야한다는걸 인지하는데 오래걸렸습니다. 익숙하게 ESC 를 누르게 되어서요. 설명에 tab 키도 넣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준호
신입 잠수원 승무원에게 인수인계서 하나 던져주고 실무에 투입하는 회사가 있다 삐슝빠슝. 튜토리얼 대신 업무 지침서 같은 매뉴얼이 있어 이를 참고해 진행하게 되는데, '따라해 보세요' 식의 강제 튜토리얼보다 스스로 깨닫게 하는 레벨 디자인을 저도 좋아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너무 설명이 적다고 느꼈습니다. 실 플레이 방식은 스스로 깨닫게 하더라도, 플레이어가 처한 상황을 이해할 만한 단서는 제공되었으면 하네요. 아마 배틀십의 변형판... 같은 느낌의 퍼즐 게임이지 않나 싶은데, 자세한 진행은 해 보지 못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게임이 어려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감이 잘 안왔습니다. 말을 통해 조금이라도 설명을 해줬으면 합니다. 또한 게임 내에서 소리 줄이는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설정에서도 바뀌질 않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뭘 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어려움이라도 느끼련데 조금... 감이 안잡히는 게임이었습니다. 분위기는 잘 잡혀있으니 설명이 좀 더 필요할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튜토리얼 없이 시작되어 기본적인 진행조차 파악하기 어렵고 불친절하게 느껴짐 - 어두운 배경이 상호작용 요소를 가려 진행 방향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듦 - 메뉴얼 기반 설명 구조는 지나치게 복잡하고, 게임 몰입보다 지루함이 앞섬
빅커넥터즈
김유라
상대방에게 어뢰를 쏘는 퍼즐 게임입니다. 메뉴얼 찾아서 반사경을 설치하고 레이저 쏴서 확인하는 것까지는 알겠는데 레이저를 쏴서 어떻게 적의 위치를 파악하라는 건지 메뉴얼을 봐도 감이 안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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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R
좀바이러스 코리아
(주)디몽
"ZOMVIRUS"는 한국의 홍대를 배경으로 한 1인칭 좀비 아포칼립스 생존 슈팅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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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국산 VR 좀비 생존+탈출 게임. 플레이어는 좀비를 피하거나 물리치면서 목적지까지 살아서 도달해야 한다. 도중에 얻을 수 있는 장비/식량을 챙기고 좀비는 최대한 피해가면서 조용히 진행해야함. 바닥에 적힌 한글과 일상적으로 보이는 사물들에서 친숙함을 느낄 수 있으며 최적화는 그럭저럭 괜찮음. 관심이 있는 분은 할인할 때 한번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창엽
- VR 좀비 FPS 게임으로, 총기를 등이나 허리에서 꺼내는 액션은 재미있음 - 조준점 위치와 총기 파지가 불편하고 방향 전환이 어려워 전투가 답답한 느낌 - 전반적인 액션 경험은 흥미롭지만 쉬운 레벨 디자인으로 인해 전투 몰입감이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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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 CONSOLE
커넥티드 클루
알페라츠 게임즈
탐정 다이애나가 되어 직접 발로 뛰며 사건 현장을 조사하고 사건의 진실을 밝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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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어딘가의 안경쓴 꼬마탐정처럼 사건에 자주 휘말리는 탐정이 되어 사건현장에서 직접 추리해나가는 국산 도트 게임입니다. 스토리가 진행된 후 단서를 찾고, 이 단서를 조합하여 사건의 내막을 유추해내는 방식이 주를 이룹니다. 가격은 아직 미정이나 공이 많이 들어간 게임인것은 확실하니 이쪽 장르 좋아하시는 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전반적으로 게임의 테마와 잘 조화되어 있어 게임에 몰입하게 만듬 - 게임의 핵심인 추리가 이해하기 쉽고 직관적이며 그 과정또한 지루하지 않았음 - 다만 도트 그래픽이 깨져보이는게 아쉽게 다가옴
빅커넥터즈
황다연
추리게임을 좋아해서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아트도 좋고 특히 대사가 통통 튀어서 좋았습니다 진입장벽이 높지 않아 누구나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직접 사건의 흐름을 따라가며 추리를 할 수 있는 탐정 추리게임. 추리게임의 핵심을 추리지만 추리의 과정에 비약이 심하거나 과하게 꼰 경우에는 플레이어가 플레이하기 꺼려지는 경우가 생긴다. 하지만 이 게임에서는 플레이어가 지역에 관한 단서를 조사하고 난뒤 차근차근히 단서를 연결하면서 이어줄 수 있는 요소가 있어 추리하는데에 크게 어려움을 느끼지 않으면서 진행했다. 또한 게임의 플레이가 오픈월드 같은 방식으로 보여지는데 게임에서 길을 쉽게 찾을 수 있게 해주어 게임을 편하게 진행하고 몰입감 또한 좋게 느껴졋다. 다만 아쉬운 점은 게임의 잠입 구간이 긴 구간에서는 게임 플레이가 반복적으로 이루어지게 되어 불편한 경우가 좀 있었다. 플레이어가 스토리를 즐기면서 편하게 이해할 수 있어, 접근성 좋은 추리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건도
막나가는(?) 탐정님의 잠입추리수사액션 스토리. 메인 스토리도 휼륭하지만 구석구석 숨겨진 사이드 스토리가 많은 것도 장점이다. 아직은 지문이나 사이드스토리를 통해 얻은 돈이 제대로 안 쓰이지만 그런 부분은 추후 업데이트로 충분히 보완될 것 같다. 아쉬운 점은 중간중간에 움직임이 자주 멈추는데 세이브는 자동 세이브 혹은 지정된 곳에서만 가능해서 게임이 잘못 멈추면 했던 것을 반복해야 한다는 점이다. (자동 세이브가 멈춤 후에 생겨서 다시 로드해도 계속 멈춰 있었음.)
빅커넥터즈
김예원
추리게임을 너무 좋아해서 이 게임을 보자마자 열심히 플레이했다. 추리게임을 원래 머리를 써야하는게임이라서 게임에서 추리하는 부분과 퀴즈 등이 난이도 실패하면 지루하거나 더이상 플레이하기 어려운데 이 게임은 그런거 하나도 없이 재미있게 머리를 써서 플레이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원래 머리가 잘 돌아 가려면 몸을 좀 써야하는법 단순텍스트가아닌 야전형 탐정체험과 동시에 돌아다니며 보는 풍경구경도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한번씩 캐릭터 이미지가 뭉개져보였는데 아트도 매력적인 만큼 잘 살려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곽민채
조작이 직관적이고, 단서를 찾는 난이도도 비교적 낮아 초보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스토리가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전개되어, 추리 게임 입문자에게 특히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추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미니 게임 요소들(드라이버 풀기.. 레이더 피해 미행..)이 포함되어 있어, 지루할 틈 없이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사건의 진실이 어떻게 드러날지, 전개가 더욱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유지형
추리 게임들을 좋아해서 어느 정도 해봤지만, 이 게임은 자기만의 시스템을 그래도 잘 만든 거 같습니다. 자기가 직접 뛰어 사건을 조사하는 게 그냥 진짜로 직접 뛰어다니는 게 신선하긴 했지만, 오히려 조작감이 아쉬워서 움직이는 데 살짝 불편했습니다. 내가 가고 싶은 곳으로 터치했더니 달리는 모션만 나오고 벽에 끼이는 등 마우스로 조작하는 데 버그가 나서 직접 키보드로 플레이했는데 이 부분이 참 난감합니다. 커넥티드 클루만의 시스템은 확실히 신박합니다. 하지만 내가 직접 사건을 조사하는 이 시스템을 살리기 위해서 조작감을 살짝 신경 써야 할 거 같습니다. 추리 시스템은 많은 유저들이 하기에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커넥티드 클루만의 그래픽도 마음에 들고 괜찮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캐쥬얼성으로 표현하면 좋을 것 같다. 모든 사람이 두루두루 즐기기 좋은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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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이세계 모험가 길드
비어드 베어
다양한 이세계인들과 함께하는 S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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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이게 턴제 로그라이크가 맞나?' 싶을 정도로 캐주얼한 구성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를 했던것 같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되는 게임!
게이머
이주은
일러스트부터 리소스까지 대부분 AI로 만들은게 티가 많이나는게 아쉽습니다만, 게임 자체는 직접 만드신거 같습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순수 턴제 rpg느낌나서 좋습니다
게이머
금재욱
음악이 좋네요. 게임의 완성도도 기본 이상인 것 같습니다. 다만 게임의 개성이 부족한 것 같고 전반적으로 좀 루즈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잘 만들기는 했는데 더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방향성 자체가 잘못된 것 같지는 않아요. 현재 빌드를 기반으로 여러가지 변경도 해보고 디테일도 깎아나가고 하면 충분히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길드 경영하면서 모험자들 모아 모험도 하는 스토리. 그러니까 길드에만 머무는게 아니고 왔다갔다 한다는것. 길드 경영파트는 일반적인 다른 경영게임에서 나오는것과 흡사하며 모험 파트는 길드 경영쪽에서 선정한 모험가들을 데려다가 전투에 투입시키는 방식으로 레벨업시스템, 과 스킬업, 1회성 버프 등을 써서 의뢰를 완료해야함.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창엽
- 특출난 개성은 없으나 전략성과 난이도가 적절해 몰입감이 있음 - 결과에 따른 피드백 요소(이펙트·사운드)가 부족해 성취감이 약함 - 조작이 번거롭고 인터페이스가 복잡해 행동 가능 여부가 명확하지 않음
게이머
김도훈
고전 게임 턴제 RPG의 향수가 느껴지네요. 캐릭터도 아기자기한게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게이머
안재성
1. 전투맵에서 모험가의 스킬 UI가 직관적이지 않음. 이 모험가가 어떤 스킬을 가지고 있는지 QW등을 눌러서 스킬 설명을 읽어야하는데 계속 스킬창이 사라져서 불편함. 2. 전투맵에서 모험가 밑에 체력과 마나가 표시됐으면 더 좋을듯. 첫의뢰 전투시 슬라임 핵을 2개 가지고 와야하는 의뢰여서 두번째 맵에서 스킬이 안써지면서 마나가 바닥났단 사실을 알아챔. 3. 첫 의뢰 전투가 루즈함. 적절한 난관과 성취감이 없음. 4. 모험가 레벨업 시 갑자기 화면이 전환되어 능력치를 골라야함. 처음 게임 접한 사람들에게는 뭐가 뭔지 모를 수 있을 거같음. 전투맵에서 모험가가 레벨업시 시각적 효과를 주어서 레벨업 했다는 사실을 확실히 게이머에게 각인시켜주고 바로 능력치를 고를 수 있게 하는게 좋을거 같음. 5. 의뢰 받고 전투맵 진입시 몬스터와 모험가 사이의 거리가 꽤 있어서 이동 1턴만으로 몬스터와 교전이 안됨. 그래서 턴을 넘길때 공격 횟수가 남았다는 팝업창이 뜨는데 쫌 거슬림.
게이머
박은지
아기자기하고 퀄리티 높은 도트 그래픽이 흥미로웠습니다. 캐릭터 일러스트 퀄리티가 높아서 좋았고 음악도 흥미로웠습니다. '모험가 지정' 창에서 선택한 모험가를 제외할떄 '-'가 얼굴을 가려서 아쉬운것 같습니다. 캐릭터의 눈을 정확히 가려서 어색한것 같아요. 적의 이동/공격 가능 컬러와 플레이어의 이동/공격가능 컬러를 구분하면 좋을것 같아요. 현재는 동일하게 흰색이여서요. 전투 시작/턴 종료는 핵심 기능 버튼이니까 지금보다 눈에 띄게 커져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전투할 때 스킬 및 캐릭터 행동 ui가 위쪽에 있는데 맵 시점은 낮게 되어 있어서 보기에 좀 불편했습니다. 전투는 깔끔하고, 캐릭터 강화 선택지들도 직관적이라서 좋았어요.
빅커넥터즈
전우빈
타일 기반 턴제 RPG게임으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전투의 경우 템포가 조금 더 빨라지거나 여러 의뢰를 동시에 수행하는 기능이 생기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로그라이크 요소가 더욱 확대되어 전투에서 활발하게 사용되면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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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스타라이트 페어리즈
블라썸게임즈
정통 마법소녀 턴제 RPG — 스타라이트 페어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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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일러스트 미적 퀄리티는 뛰어나지만 인게임 그래픽과 연출의 괴리로 인해 실망감이 큼 - 게임 템포가 느리고 게임 진행 방식이 예상과 달라 흥미를 유지하기 어려웠음 - 전반적으로 카메라 연출이나 이펙트 등 미흡한 부분들이 많아 보완이 필요해보임
빅커넥터즈
최요한
아무리 생각해도 ㅋㅇㅋㅊ로 게임을 만들어보려 했지만 아직은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완성도 높은 게임이 만들어질지, 아니면 한계를 느끼고 다른 길을 선택한다던지 정말 두 선택지 말고는 생각나지 않습니다.
빅커넥터즈
허욱
3d모델링이 2d 따라가긴 힘든건 아는데 괴리가 너무 크네요... 아트가 게임에선 엄청난 경쟁력인데 아트 스타일을 바꾸던가 퀄리티를 높여야 좋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일러스트만 퀄리티 좋고 3d모델링이 들어간 씬 전부가 퀄리티가 너무 낮았음. 뭘 평가해야 할지 모르겠음. 턴제 전투인데 행동만 요란하고 타격음 피격음 스킬효과음 없이 배경음만 나오고 스킬들 쿨타임 어떻게 되는지, 스테미나가 정해져있는지도 모르겠고 아직 갈 길이 많이 멀어보이는 게임이었음.
빅커넥터즈
다노
플레이 하는 내내 느꼈던 인상은 컷신과 3d모델링 퀄리티의 차이가 너무 커서 괴리감이 느껴진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또한 3d 파트의 연출이 단순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턴제 플레이 중에도 스킬을 '선택'만 하고 아직 연출상 이펙트가 나가지 않았는데도 적의 체력이 깎이는 점이 어색하다고 느꼈습니다. 턴제 전투의 강점 중 하나는 스피디 하게 치고 빠지는 모션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게임에서의 모션은 조금 느린 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데모판 말미에 최종 퀄리티가 아님을 써두셨기에 추후 버전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나름 감성있는 턴제 게임입니다. 완성도를 높이면 꽤나 재미있을 것 같은 게임입니다. 스킬을 쓰고나면, 다음엔 언제쓸수 있는지, 그리고 타격감이 전무한 것이 조금 아쉽긴 했지만 그럼에도 기본이 되는 형식을 갖춘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현
완성도는 다소 아쉽지만 컨셉과 그래픽처럼 시각적으로 표현되는 부분은 게임사가 지향하는 방향성과 매치가 잘 되는 것 같습니다. 추후 수정 하시겠지만 UI가 다소 정리가 안된 느낌을 주는지라 퀄리티 업을 하실 때 해당 부분을 감안해서 작업하시면 더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일본 판매를 염두해둔 듯한 캐릭터, 스토리를 보여주는 국산 3D 미소녀 턴제 격투게임. BIC판은 오류인지 아니면 여기까지가 시연판인건지 첫번째 고렘을 무찌르면 게임이 더이상 진행안됨. 아직 개발이 덜 되어 캐릭터가 화려하게 움직이면 짧은 치마가 흔들려 속의 내용물이 보이는 특징이 있음. 그리고.. 음악은 좋네. 이제 더 적을 말은 없다.
빅커넥터즈
최지원
전투가 참.. 그렇습니다... 스킬 쓰는 것도 그렇고 전투를 많이 보완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최호선
스토리는 재미있었지만 전투씬이 아쉬운 게임입니다.
배럴 굿 배럴
지피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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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다양한 슬러그 탄을 조합해 탄창을 만드는 로그라이크 슈팅 게임 - 타격감과 액션은 무난하게 작동하지만, 핵심인 탄창 조합의 차별성이 부족함 - 탄약 디자인이 직관적이지 않고, 전투 중 나가는 탄환이 무작위적인 느낌이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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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냠냠 제국 : 힐링 요리 디펜스!
유닉온 주식회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 세상을 지배하는, 작고 하찮은 힐링 디펜스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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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조그만한 '움'이라고 하는 친구들을 이용하여 배고픈 손님들을 요리해서 먹여 만족시켜 웨이브를 버티는 게임입니다. 비주얼은 '오버쿡드'같은 느낌이라서 조그마한 친구들이 아기자기 하게 움직이는게 귀엽습니다. 하다가 강화가 부족해 막혀도 무료 재화로도 충분히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어 남녀노소 캐주얼하게 잘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시현
이 게임의 최대 장점 : 귀엽습니다. 귀여워요!! 뽀지락 먼지들이 대장님대장님 부르는게 너무 귀엽달까요... 초심자에게도 쉽게 다가가는 연출이 인상적이었습니다. BM 설계도 좋았습니다! + 이 게임을 하다가 전화통화가 와서 받았는데 그 이후로 게임 소리가 안들리더라구요 ㅠㅠ 혹시나 버그일까 리포트해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귀여운 친구들을 조종하여 요리하게 만드는 오토 배틀러, 경영 느낌의 게임입니다. 귀여운 친구들을 소환하고 합치거나 요리 도구를 업그레이드 하는 등 개입의 여지가 별로 없는 방치형과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너무 단조로운 플레이 경험이라 스테이지 클리어를 위해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을 해야하는지 명확한 피드백이 오지 않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힐링인지, 타이쿤인지, 디펜스인지, 명확하게 나누기는 어렵지만, 분명한 건 오롯이 힐링게임이 아니라면 플레이어에게 게임에 참여할 요소를 더욱 첨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손님들에게 음식을 제공해야 하는 오토 디펜스 게임 - 조작 없이 자동으로 진행되는 구조가 요리 테마의 몰입을 방해함 - 웨이브 중 수동 조작 요소가 적어 방치형 게임처럼 느껴지는 점이 아쉬움 - 높은 외관 완성도에 비해 플레이 경험이 단조롭게 흘러감
빅커넥터즈
박용준
타이쿤 디펜스와 로그라이크 사이 뭔가 애매한 게임입니다. 난이도도 쉬운 편이고 디자인이 힐링이 가득해 가볍게 즐기고 싶다면 추천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로그라이크로 생각해 하드하게 즐기고 싶다라고 물어보면... 플레이어가 직접적으로 개입하는 요소가 적어 쉽게 지루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귀여운 애들이 요리를 하는 것을 보고 싶다면 강추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최지원
알아서 다해줘서 소환만 딸깍딸깍 누르면 되는게임.. 같다 중간중간 플레이어가 해줘야 하는 것도 있지만 거의 방치형 게임에 가까운 느낌을 받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평화롭고 귀여운 방치형 요리게임. 플레이어의 팀은 배고픈 주민들에게 요리를 먹여야함. 시간제한도 없고, 끊임없이 움직일 필요도 없음. 팀이 알아서 요리를 만들어줌. 이렇게 요리를 먹이다 보면 장비도 업그레이드되고, 음식도 업그레이드 됨. 목적성/꾸준히 할 필요성이 좀 부족한거 빼면 준수하게 잘 만들어진 힐링용 요리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귀여운 캐릭터들이 인상적이었던 게임이었습니다. 끊임없이 성장하고 재화를 모아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재미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하다보니 밤을 새워버렸네요.
빅커넥터즈
밀쉐
"움이 나를 대장이라고 불러주었을 때, 냠냠 제국은 나에게로 와서 즐거움이 되었다." 여러 움들을 수집하고 강화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매 스테이지의 조리 도구들과 음식 재료들을 업그레이드하는 과정에서 성취감도 느껴집니다. 쌍둥이들을 적절한 타이밍에 합쳐 더 높은 등급의 움으로 만드는 것이 무척 흥미롭습니다. 덕분에 라운드 도중에 쉴 틈 없이 몰입하게 됩니다. 시간 내에 정해진 음식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모은 하트를 전략적으로 투자해야 합니다. 귀여운 수집형 디펜스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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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모노웨이브
스튜디오 BBB
감정의 소중함을 전하는 퍼즐 액션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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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퍼즐 풀이 과정에서 도전심이 자연스럽게 유발되어 몰입도가 높음 - 직관적인 튜토리얼과 감정에 대한 기믹 설명 덕분에 쾌적하게 진행 가능 - 게임 중 재생되는 스토리 연출이 게임이 진행된다는 느낌을 주어 동기를 제공함 - 수집 요소의 존재가 더 둘러보게 만들기는 하나 도전 욕구는 생각보다 약해 아쉬움
게이머
정다윈
감정마다 색이 정해져 있어 플레이 할 때 쉽게 구분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게임을 켰을 때 나오는 세계관 설정이 흥미로워서 결말이 어떨지 궁금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맵마다 3개씩 수집해야 하는 요소가 있는데 해당 요소가 결말에도 영향을 끼치는지(N개 이상 수집하지 못했을 때, 올컬렉 시의 결말이 다른 건지), 혹은 단순히 플레이어의 수집 요소인지도 궁금합니다~!
빅커넥터즈
최요한
점점 완성되어가는 모습을 보며 출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해가 지날 때마다 완성도가 높아지는 게 눈에 보이는 느낌입니다.
빅커넥터즈
곽민채
작년 BIC에서도 인상 깊게 플레이했던 게임입니다. 완성도가 높고, 감정 캐릭터들을 게임 속에 잘 녹여낸 기분 좋은 작품입니다.
빅커넥터즈
김태윤
인디게임 판에서 몇번 지켜봤던 게임입니다 해가 거듭할수록 살짝씩 변경되는 모습이 보여서 좋네요 캐릭터성도 확실해서 굿즈도 만드시는것 보면 미래가 밝은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연희
4가지 감정을 이용해서 플레이어 캐릭터의 감정을 교체하는 것뿐만 아니라, 주변과 상호작용을 통해 맵에서 등장하는 동물 캐릭터도 퀴즈 풀이에 활용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독특하면서도 귀여워서 마음에 듭니다. 스테이지 난이도는 적당한 편이었고 힌트 시스템도 잘되어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시현
여기저기서 많이 본 게임이라 기억에 남습니다. 우선 캐릭터 자체의 힘이 추후 IP화에 큰 이점으로 작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 다른 능력을 가진 감정을 이용한다는 콘셉트가 맵 전반에 잘 녹아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현
감정과 색깔이 어우러지는 하나의 예술게임같기도 하네요! 이젠 정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수
예술적이지만 과하지 않고 퍼즐이지만 어렵지 않다. 짧은 플레이타임에도 불구하고 게임이 끝나면 다시 생각이 난다
빅커넥터즈
피콕
네온사인처럼 빛나는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과 배경, 사운드가 인상 깊었음 각 캐릭터의 특성을 활용해 스테이지를 해결하는 방식이 참신했고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음. 길 찾기는 힌트가 풍부해 전체적으로 친절하게 설계된 게임이라는 느낌을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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