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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Awards 2026
올해의 인디,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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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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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NAME OF THE WILL
Zeitgeist Studio
사이비 종교 생활 속 집단 압박을 게임 시스템으로 풀어낸 손그림 백주 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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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찬휘
반교: 디텐션이 생각나는 점프스케어, 몰입감 넘치는 연출이 정식 출시를 기대되게 한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흔히들 생각하는 공포류 게임을 뛰어넘어, 일부에게는 트리거가 될 수 있는 점프스퀘어가 다수 포함된 이 작품은 혹자에게 썩 좋지않은 경험을 줄 정도로 심오하고 딥한 장르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만, 그 이미지만 제외한다면 그럭저럭 플레이를 해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눈 감으면 편할 세상에서 우리가 기어이 눈 부릅뜨기를 택하는 이유는. ※ 이 작품은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자극적인 소재와 점프스케어를 다소 포함하고 있습니다. 미스터리한 서사 속에 사회 비판의 메시지를 잘 녹여낸 작품. 자유의지라고는 없는 통제된 공간에서도 누군가는 사랑을, 누군가는 희망을 동력삼아 나아갈 의지를 끝없이 불태웁니다. 비록 그 끝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기괴하게 포장된 죽음이라 할지라도. 개인적으로 거부감이 있는 연출이 좀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손을 떨어가면서 플레이할만큼 흡인력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뒷이야기가 정말 궁금하네요. 메시지를 이야기로 풀어내는 방식도, 그 이야기를 전달하는 비주얼도 뭐 하나 부족한 부분이 없는 작품이었습니다. 이변이 없다면 올 해 제 픽은 이 작품이 될 것 같네요. 빠른 출시를 기원합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한국어 - 좋았던 점 기괴함과 억압된 사회를 그린 환경 등, 세계관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 아쉬운 점 한국어가 제공되지 않아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 지점이 여럿 있었고, 이로 인해 실제 진행이 막히기도 했습니다. 현지화가 더해지면 매력적인 세계관이 훨씬 잘 전달될 것 같습니다. --- English(Translator Used) - What I Liked I found the world-building—including the eerie atmosphere and the depiction of a repressive society—to be very compelling. - What I Didn’t Like Since Korean wasn’t available, there were several points where I had trouble progressing, and this actually caused me to get stuck at times. I think the compelling world-building would come across much better with additional localization.
빅커넥터즈
최지훈
장신의 근육질 퍼리가 지배하는 사회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기억이 없는 주인공이 "희망"으로의 길을 찾는 사이비 집단에 발 맞춰 살아가다 어떠한 사고로 어딘가 낮익은 조력자를 만나 이곳의 비밀을 파헤쳐 가는 것으로 게임이 진행됩니다. 연출이 정말 기괴하고 공포스럽지만, 죽일 듯이 달려드는 장신의 근육질 퍼리는 예외인 것 같습니다. 퀄리티가 꽤 좋은 편이니 관심이 조금이라도 간다면 해 보는 걸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홍콩에서 제작된 초현실적인 동시에 현실적인 게임. 모든것이 감시되고 모든것이 기록되는 폐쇄된 공간에서 낮에는 거짓을 연기하고 밤에는 진실을 파헤쳐야 한다. 플레이어의 생각을 감추고 집단이 요구하는것에 맞춰 행동해야되며 집단에 조금이라도 반대하면 아주 가혹한 처벌을 받게된다. 그러니 이 게임 해보려면 영어/중국어 잘해야됨.
Snap Out!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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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아직 개발이 너무 덜 되어서 리뷰할 수 없음을 사과드립니다. 대신 오프라인에서 만난 분들이 너무 잘 대해주셨다는것은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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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오두: 조상의 연결
Odu Studios
현대 RPG 속에 재해석된 아프로-브라질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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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화준
브라질 어느 종교 신앙을 소개받는 느낌이 들어 흥미로웠습니다. 아직 초기 단계인 느낌이라 액션은 논할 수 없지만, 시프트 키로 무기를 바꿀 때 무기에 해당하는 오리샤(?)의 특징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고대 비밀유적을 탐사하는 3D 탐험 + 액션 게임. 플레이어는 요술봉을 사용하여 조상님들의 힘을 빌리고, 유적 여기저기를 다니며 고대 문명의 속삭임을 일깨워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브라질 전통 문화 또한 알 수 있게 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고대 비밀유적을 탐사하는 3D 탐험 + 액션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요술봉을 사용하여 조상님들의 힘을 빌리고, 유적 여기저기를 다니며 고대 문명의 속삭임을 일깨워야 함. 브라질 전통/민속에 대해 알 수록 더 재미있게, 깊이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음. 아직 개발이 너무 덜되어 이 이상 리뷰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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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팜 서바이버즈: 30Days Left
겜스터즈 주식회사
노움을 지휘해 식물로 30일간 농장을 사수하라! 캐주얼 농장 디펜스 '팜 서바이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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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노움을 조종하여 식물들을 심어 30일 동안 농장을 지켜야하는 농장 경영 디펜스 게임 입니다. 다가오는 적들을 상대하기 위해 공격과 방어, 지원 획득을 위한 다양한 식물들을 심으며 땅을 개척하며 이를 위한 노움까지 고용하는 등 신경써야하는 부분이 많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단순히 자원을 모아 건물을 짓는 데서 그치지 않고, 노움들을 직접 전투에 참여시키며 방어하는 시스템이 정말 신선했습니다. 각 건물의 스킬 트리와 능력치 강화를 통해 플레이가 지루하지 않았고, 건물과 우물의 위치에 따른 노움들의 동선까지 고려해서 마을을 배치해야 하는 전략적인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만, 동선을 잘 짜두어도 작업의 우선순위를 지정할 수 없다 보니 당장 급한 건물 건설이나 개간 작업이 뒤로 밀리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특정 작업을 먼저 처리할 수 있는 '우선순위' 기능이 추가된다면 답답함 없이 훨씬 완성도 높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30일이란 제한된 시간 동안, 노움을 시켜 농장을 발전시켜 몰려오는 적들을 막는 디펜스 게임. 농사와 디펜스를 접목시켰다는 점이 플레이하는 입장으로써 되게 신선하게 다가와 재미있게 플레이하였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속아서 땅을 잘못 사게 된 플레이어가 노움을 시켜 식물을 심고 낮밤을 가리지 않고 몰려드는 적들로부터 농장을 보호해야 하는 디펜스 게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낮밤을 가리지 않고 몰려오기 때문에 보기보다 디펜스 난이도가 있는 편이다. 게다가 식물을 재배하는 데에도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노움에게 장비를 시켜 싸우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 근데 생각보다 머리가 좋지 않아서 원거리가 홀로 적들 앞에 나대다가 죽을 때도 종종 있다. 위치 조정은 안되니, 버튼 명령을 잘 내려서 후방으로 빼주자.
빅커넥터즈
박단비
30일동안 식물을 심고, 노움을 배치해 농장을 지키는 타워디펜스 게임입니다. 튜토리얼은 정말 기본적인 것만 알려주기 때문에 다음 식물에 뭐가 필요한지 몸으로 부딪혀서 빌드를 알아가야 합니다. 1배속 2배속 3배속은 있지만 일시정지 버튼은 없어서 쉬지않고 생각해야 하며 잠깐 멍때리면 적들은 강해지고 연약한 노움들은 죽어버립니다. 노움 머릿수가 많아지면 하나하나 클릭해서 특성을 확인해야 하는 부분이 조금 불편했습니다. 노움리스트를 한번에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30일 동안 방어체계를 구축하면서 살아남아야 하는 타워 디펜스입니다. 초반 정석 빌드를 밟으면서 건물의 위치 선정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하지 않으면 무조건 실패하게 되어있습니다. 노움들은 멍청하고 연약하기 때문에 빠른 판단과 컨트롤이 없으면 무조건 전멸하게 되어있습니다. 지어놓은 건물과 심어놓은 식물들은 파괴나 이동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작품 속 주인공은 그저 싸다는 이유로 몹쓸 땅을 사서 이 고생을 합니다. 살기 참 힙듭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노움들은 호빗이 아닙니다. 당연한 말이지나 프로도나 샘은 절대 아닙니다. 플레이어는 노움들을 지휘해서 농장을 만들어야 합니다. 작물들을 키워서 자원을 생산하거나, 나쁘디나쁜 적들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식물과 타워디펜스를 접목한 참신한 게임으로 경험치를 쌓아 카드를 얻거나 여러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가격모르니 여기까지만 적음]
  • PC
The Humanity Check
WhisperGames
Will you stay human if everyone eles is ins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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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민경
의미심장한 비밀을 품고있는 주인공 rene의 심리치료 여정에 동행하며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포인트앤클릭 작품입니다. 간혹 외국어가 등장하는 버그가 있습니다만 전반적으로 번역이 한국어로 만든 작품처럼 잘되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미지가 상당히 강렬하고 구글 등에서 흔히 보았던 검증화면을 게임에 녹여낸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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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후 이즈 베스
텐투텐
고유한 카드를 지닌 무기를 선택하고, 상대의 행동을 예측해 PvP에서 승리를 쟁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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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현재 빌드는 PVP만 지원하여 상대방이 없이는 리뷰를 할 수 없는 아쉬운 작품이었습니다. 추후 PVE 모드도 추가가 된다면, 그때 다시 리뷰해볼 의향은 있을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PVP 대전게임입니다. 현재 PVE를 지원하지 않기때문에 플레이를 할 수 없었습니다. 이 상황에서는 리뷰할 수 없어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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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Tokatonton: One-Armed Blacksmith
세모 게임즈
블록 퍼즐 x 경영 시뮬레이션 x 스토리 드리븐의 중세 대장간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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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안지현
테트리스(비슷한 퍼즐)와 지뢰찾기(비슷한 퍼즐)로 금속을 제련하고 대장 일을 하는 게임… 인 것 같은데, 중간에 퍼즐에 지쳐 포기하는 바람에 솔직히 정확히 뭘 하는 게임인지까지 도달하지 못하고 껐습니다. 도트 그래픽이 아름답고 오프닝의 자극적일 정도로 비참한 전개가 호기심을 끌었습니다만… 갑자기 평화로웠던 과거로 돌아가 좀 얼떨떨한 상태로 머릿속에 '앞의 그건 대체 뭐였지…?' 하고 물음표를 띄운 채 고통스럽게 퍼즐을 맞추다가 종료했습니다. 처음에 무슨 광석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확실히 모르는 상태로 광석을 조금만 사고, 첫 영업에서 '가벼운' 무기를 만드느라 퍼즐 조각을 연거푸 소모하는 바람에 특정 조각이 완전히 떨어진 상태가 되니 게임을 진행할 수 없더군요. '가벼운' 무기도 그냥 그 조각만 잔뜩 넣는 것으로는 시너지에 마이너스가 나서 '무난한' 무기가 나오는 바람에 넉 자루쯤 다시 만들었더니 망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련도 제작도 질렸는데 그제야 망치를 사용한 빠른 단조를 알려주니 허탈하더라고요. 아연은 다 떨어져 더 뭘 할 수도 없고. 그렇게 과거 스토리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종료했습니다. 사실 좋은 이야기 전개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과거에 비밀 많은 대장장이에게서 오프닝 장면의 떡밥이 있는 것처럼 보이기는 합니다만… 과거보다 오프닝 다음 장면이 궁금했습니다. '토카톤톤'이라는 제목부터 일본 시장을 타깃으로 한 것처럼 보였습니다만, 남편은 아내를 반말로 대하고 아내는 남편에게 극존대를 하는 부분에서 더 짙은 일본 감성을 느끼기도 했네요. 오프닝 최후미에 등장한 여성도 사연이 궁금했지만 가족을 잃은 사람에게 하는 말이 그다지 긍정적으로 느껴지지는 않았어요. 아름다운 그래픽도 호기심을 일으키는 스토리도 첫 후크는 성공적으로 걸렸다고 생각했지만, 그 이후의 게임 경험에서 플레이를 지속할 만한 힘을 저로서는 얻기가 힘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대장간을 경영하는 게임. 어떤 손님의 어떤 주문을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향후 진행이 달라짐. 재료를 구해서 제련하고 빈칸 안의 블록조각을 빠짐없이 배치하여 제품을 만들어 팔 수 있음. 제품 품질에 따라 가격/만족도가 달라짐. 이해하기 좋은 스토리텔링이 가슴에 와닿지만 애들시키기 좋은 게임은 아니더라. 관심이 있으신 분은 시간있을 때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대장장이 라는 메인 스토리 안에 중간중간 퍼즐 요소도 섞여있어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더욱 많고 재미있는 퍼즐들을 추가한다면 그 재미가 더 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스토리 보는 맛에 경영과 퍼즐 요소까지 어우러진 도트 그래픽 게임입니다. 대장장이가 되어 블록을 캐고 조합해서 하나의 물건을 만들어낸다는 발상이 신박하게, 그리고 재밌게 다가왔어요. 다만 진행하다 보면 하나씩 번거로운 부분이 끼어 있습니다. '굳이 꾹 눌러서 진행해야 하나? 한 번에 딸깍하면 될 것 같은데' 싶은 순간들이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은 설정에서 온/오프로 켜고 끌 수 있으면 훨씬 쾌적할 것 같습니다. 여기에 더해, 한 번 만들어본 레시피나 도면을 몇 개까지 저장해두고 빠르게 제작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어떨까 싶기도 했어요. 스토리는 흥미롭고 다음이 궁금해지는데, 진행할수록 조금씩 늘어지는 구간이 보여서 플레이가 살짝 끊기는 감이 없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상처받은 두 대장장이가 서로를 채워간다는 이야기와, 내 손으로 하나하나 무기를 빚어내는 그 감각이 매력적인 게임이라, 다듬어질수록 더 빛날 것 같은 기대가 드는 게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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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준
퍼즐 게임이 가미된 대장간 경영 게임으로 블록 퍼즐이란 소재로 인게임에서 표현하는 작업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좋았던 점 수려한 도트 그래픽이 눈에 띄었고, 블록 퍼즐을 활용한 제련·제작 과정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제련 관련 튜토리얼의 설명이 조금 더 친절해지면, 초반 학습 곡선이 부드러워질 것 같습니다. 후반으로 갈수록 제련 과정이 다소 번거롭게 느껴지는 지점이 있었습니다. 망치 등의 보조 요소를 좀 더 빠른 타이밍과 기본 망치 (내구도가 높거나 무제한이나 성능은 높지 않지만 없는 것보다는 편리함 제공) 등을 제공하면 플레이어가 느낄 피로도가 줄어들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블록 퍼즐이 첨가된 대장장이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디자인으로 초반 몰입을 주는 스토리와 튜토리얼 퍼즐까지 이어지는 경험은 자연스러웠으나 이렇게 이끌어가던 플레이 경험에서 자유롭게 풀어지는 부분부터는 약간의 괴리감이 느껴져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할지 해맸던 부분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대장장이가 되어 대장간을 경영하는 블록퍼즐 +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테트리스를 재밌게 했던 사람들이라면 손님의 요구에 맞춰서 색깔퍼즐을 더 많이 배치하는데 머리를 굴리는 것이 재밌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망치를 두들겨서 주괴를 만드는 과정 (마치 화석캐기같은 느낌)이 재밌었고 데모 버전 진행중에 황동괴 재료인줄 알고 일단 많이 사놓고 다음날로 넘어갔더니 사실 아니었고... 노란색이 하나도 없어서 종을 못 만드는 상황에 빠져서 거기서 공포를 느끼고 런을 치기는 했지만 진도를 나가는 동안에는 정말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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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휘
'퍼즐'만 잘맞추면 인디게임의 퀄리티 이상의 완벽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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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준
'대장장이' 라는 직업의 경험이 퍼즐을 만나니 상당히 직관적으로 전달이 되더군요. 참신했습니다. 전체적인 서사보다 직관적으로 전달되는 경험에 집중하며 플레이했는데, 참신한 기믹의 추가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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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석
한쪽 팔과 가족을 잃은 가이, 여성이라는 이유로 업계에서 쫓겨난 소피가 무너진 대장간을 다시 세우는 이야기다. 주괴의 불순물을 걷어 내고, 설계도 위에 블록을 배치해 손님 조건에 맞는 무기를 만드는 과정이 단순 제작 버튼보다 손맛이 있다. 같은 설계도라도 블록의 특성과 놓는 위치에 따라 능력치가 달라져 첫 영업부터 생각보다 오래 고민했다. 문제는 특정 색이나 성질의 조각을 초반에 소진하면 주문을 다시 맞출 방법이 잘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빠른 단조용 망치를 배우기 전까지 제련과 제작을 여러 번 반복해야 하는 피로도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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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페이스 더 페이스
임페투스
체스판 위에서 왕의 신념들을 이용해 두려움과 맞서 싸우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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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신윤우
다크한 아트 외엔 좀 아쉽습니다 여러 기믹이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비주얼 좋은 다키스트 던전 느낌이 나는 신선한 작품이었지만, 아직 적의 메커니즘이 덜 만들어진 느낌이 강하게 들어 리뷰를 쓰기엔 아직 많이 부족한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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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진
시작했을 때 딱 다키스트 던전 특유의 아트스타일과 글자 스탕리이 생각나는 게임. 슬더슬이 생각나는 앞길을 선택하는 구조, 체스말을과 카드 턴제게임을 이용한 기믹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게임 시작에 튜토리얼이나 별다른 설명 없이 툭 게임에 던져지는 점, UI가 대충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비어있다는 점 등이 단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생각보다 잘 어우러지는 게임 세팅과 아트스타일, 게임 플레이 과정은 발전시킨다면 가능성이 느껴졌지만 현재로서는 많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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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티
다키스트 던전의 분위기 + 체스식 배틀구조 + 덱 빌딩 로그라이크의 틀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여러방면의 이펙트의 부족함이 가장 크게 느껴지네요. 가능성은 분명히 보이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만 당장은 튜토리얼이 없는 점과 여러가지 이펙트의 부족함, 그리고 템포가 너무 느린 점 등이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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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라
비쥬얼 아트 다키스트 던전 느낌이 나서 좋지만 뭔가 뭔가합니다. 튜토리얼은 제대로 주어지지도 않고 체스 로그라이크인 것 같긴 한데 적의 공격이라고는 겨우 (폰을 제외하고) 이동 범위가 큰 체스말한테 장판 공격이라니... 뭔가 뭔가 일어나고는 있지만 제가 무슨 게임을 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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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눈에 보이는건 분위기있게 잘 만들었는데, 이 글 쓰는 현재 아직 개발이 덜 되어 상대방(적)이 아무런 행동을 안하기에 이 게임이 뭐 하는 게임인지 모르겠습니다. 차후 시간이 되면 다시한번 플레이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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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회사키우기 : 방치형 도시 타이쿤
펀쿼
도시 전체를 당신의 회사로 채워나가보세요. 글로벌 기업이 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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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간단하면서도 깔끔한 방치형 게임입니다. 도시를 만들고 이 도시에 회사를 하나 세운 후 돈도 벌고 직원도 고용하고 기술개발 및 여러 XX를 하여 남의 회사를 인수하고, 파괴하여 그 자리에 자신의 회사를 세워야 합니다. 모바일버전과 PC버전이 있습니다. 사양은 그리 높지 않으며 난이도도 간편하나 대신 시간은 좀 많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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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시엘라의 사건수기
스튜디오 엘리시안
공인 탐정 시엘라가 되어 전쟁이 끝난 도시에서 아직 끝나지 못한 미제사건을 해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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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사설탐정이 되어 현장조사와 심문, 추론을 통해 스토리를 이어가는 추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미려한 디자인과 그래픽으로 눈길을 끌지만 컷 씬이 짧다거나 효과음이 비어있다거나 장르에 꼭 필요한 로그가 없는 등 아직은 추가되어야 할 부분들은 많으나 그럼에도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게임 캐릭터들도 이쁘고 스토리도 흥미진진하다. 하지만 조사파트에서 조사 아이템 위치 확인이 어려웠고 (개수를 알려주는 건 좋았음) 컷씬 일러스트 너무 이쁜데 빨리 지나가서 제대로 볼 수 없었던 게 아쉽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경찰을 믿을 수 없는 공장도시 악테인에서 사설탐정일을 하는 시엘라의 이야기. 시엘라는 어느 살인사건을 수사하던 도중 이 살인사건이 자신의 아버지의 죽음과 관련있다는것을 알게되어 이 사건에 깊게 관여하게 된다. 인물의 대화, 단서, 정황을 바탕으로 추리해나가는 게임으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스토리가 크게 달라진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박지훈
재건과 매연이 엉겨 붙은 스팀펑크풍 도시를 무대로 한, 사설탐정 시엘라의 추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아직 완성되지 않은 부분이 여러곳 있으나, 이어 붙인 논리에 따라 살인사건의 발자취를 따라가보는 시나리오는 몰입감과 매력을 충분히 갖고 있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비쥬얼 노벨로는 거의 완벽한 역할을 하는 게임
빅커넥터즈
김건
다소 두뇌력을 사용하여 플레이하는 추리게임입니다. 귀여운 그림체로 마음을 사로잡으며 스토리도 재밌고 대화내용을 천천히 보며 기억하고 플레이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빅토리아풍 도시 악테인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탐정 시엘라의 시선에서 조사해나가는 역재풍 추리 비쥬얼 노벨. 로그나 확대 기능이 없는 등 완성도 자체는 아직 부족하지만 아트 스타일은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어딘가 불안한 면이 있는 수사관 '시엘라'가 되어 도시 악테인의 진실을 파헤치는 텍스트 기반 추리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귀여운 일러스트, 분위기에 맞는 다소 낮은 채도의 배경 그래픽, 단서 수집시 수집 가능한 단서의 위치에 외곽선 표시를 하여 쓸데없이 여기저기 눌러볼 필요가 없는 편의성 등이 장점입니다. 스토리 또한 초반부만 플레이했지만 세계관과 캐릭터성 등이 잘 녹아있어 중후반부의 전개가 기대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추리 부분 역시 조금만 플레이하긴 했으나 난이도나 정합성 면에서 딱히 꼬집을만한 면은 없는 것 같네요. 아쉬운 점이라고 하면 역시 추리 어드벤쳐 게임임에도 대화 로그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다소 황당한 점인데요, 추리를 시작했을 때 '잠깐, 방금 쟤가 뭐라 말했더라?'라는 생각이 간간히 들곤 하는데 이럴 때 도움을 받을 수 없다는 점은 큰 불편 요소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악테인" 이라는 도시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조사하는 탐정 '시엘라'가 되어 증거를 수집하고 사건의 진상을 추리하여 결론에 도출하는 흥미진진한 추리 퍼즐 게임. 전체적으로 플레이하기에 부담감이 크게 다가오지는 않았지만, 중간중간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몇 가지 존재했습니다. 1. 대사 처리과정에서 오타(윈터의 말이 "남자" 로 출력되거나, 리키의 대사가 "시엘라" 대사로 치환되어 있는)가 발생, 2. 중간중간 결정적이거나 추리 임박시를 제외하고는 없다시피한 배경음 3. 대사의 흐름이 지나치게 빠르게 느껴져 Log 기능이 있으면 좋을듯 합니다. 이외에는 개선사항이라기 보다는 추구미에 가까워져 이만 줄이겠습니다. 앞으로도 더 재미있는 작품이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벨 에포크의 우아함과 과학기술의 냉철함으로 빚어낸 시대에서, 과거의 상처를 안은 채 미래로 나아가려는 한 탐정의 이야기.” 우아함과 냉철함이 교차되는 시대에, 시엘라는 알코올 중독으로 인한 기억 소실에 고통받으면서도 타인을 위해 사건의 실마리를 추적해 나갑니다. 수려한 일러스트와 섬세하게 움직이는 캐릭터, UI도 신경쓰려는 모습이 인상깊은 게임입니다. 그리고 마침 첫 작품인 <메모리얼 서킷>이 스토브에 있던데, 제가 거기서도 리뷰 활동을 하고 있으니 전 작품도 한 번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별다른 정보 없이 시작한 게임이었지만, 작품 곳곳에 세심하게 고민한 흔적이 보여 <시엘라의 사건수기> 뿐만 아니라 ‘스튜디오 엘리시안’의 다음 행보까지 궁금해질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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