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키보드/마우스로 플레이는 불가능하고, 게임패드가 필요합니다.
움직이는 낚시배를 타면서, 낚시를 해 물고기를 낚거나
작살로 떠다니는 물품을 수거해 낚시 미끼를 얻어 낚시를 지속하는 게임입니다.
플레이 하면서 외부에서 적이 계속해서 등장하기 때문에 꾸준히 처치해 줘야 하는데
낚은 물고기를 무기로 변환시켜 싸울 수 있습니다(물고기 마다 전환되는 무기가 달라 독특함)
그러나 인원별 난이도 차등이 없기에 다인 플레이가 기본이고,
딱히 튜토리얼 개념도 없이 샌드박스형으로 알아서 체험하며 익히라고 던져놓아서
편의성으로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무엇을 만들고자 하였는지는 알 수 있는 완성도였기에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우선적으로 멀티플레이용 게임으로 만든데에는 분명한 한계가 존재한다. 그것은, 같이 할 동료가 없다면 시도조차 못한다는 것이다. 또한, 낚시를 하고 무기를 만들어 수확물을 때려잡는다? 그게 주류가 된다면 과연 낚시라는 소재를 좋아하는 이가 이 작품을 플레이하려 할지가 의문이다. 보통, 낚시는 무언가를 잡는건 맞지만, 그것을 이용하려하지 사냥으로 소모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혼자 하기에는 어려운 멀티플레이 게임이라 시스템 상으로 수렵, 채집, 생존을 협력으로 한다는 점에서 난이도가 있다. 하지만, 지속 가능한 게임으로서는 부족해 보인다. 생존의 안정적 시기 이후 어떻게 지속적으로 게임을 진행하느냐가 멀티플레이에서는 관건이기 때문이다.
빅커넥터즈
묵은G
낚시로 낚은 생선을 팔고 배 위로 쳐들어오는 적들을 잡는, 협동 플레이를 전제로 하는 게임. 혼자서 시도해 보기엔 통 플레이 감을 잡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공격할 때의 타격감이 애매하고 공격 범위를 파악하기 힘들어 적 하나에 쩔쩔 매는 양상을 보이게 된다. 타격감 면에서도, 플레이 동기 면에서도 보완이 필요해 보인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여러명이서 협동하는 방식으로 플레이 해야 하는 낚시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배에서 물고기를 잡고 이걸 가공하여 판매(특정 공간에 던짐)해야 합니다. 또한 몰려드는 적들도 무찔러야 합니다. 혼자서 이 작업을 다 하는게 불가능한건 아니지만 서로 협력해서 플레이하도록 이 게임은 설계되어 있습니다. 함께 할 친구가 있으신분들은 구매를 고민해보세요.
한국 전래동화 속 인물이 되어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대회에 참가하게 되는
전략 보드게임 입니다. 주어진 덱 내에서 패를 뽑아 더 높은 숫자로 조합하여
상대의 모든 땅을 빼앗으면 승리하며 각각의 인물마다 정해진 스킬을 활용하고
카드를 교체하거나 문양을 새기거나, 업그레이드를 통해 빌딩하여 진행합니다.
빅커넥터즈
양윤석
단군이 연 소망항아리 대회에 한국 전래동화 인물을 골라 참가한다는 설정의 보드게임형 덱빌딩이다. 항아리에서 보이지 않는 패를 뽑고, 제시된 세 장 가운데 두 장을 조합해 더 높은 점수를 만든 쪽이 건 땅을 가져간다. 상대의 모든 땅을 빼앗으면 이기며, 인물별 기술과 카드 교체, 문양 새기기, 업그레이드가 변수로 붙는다. 첫 경기에서는 문양과 숫자가 최종 점수에 어떤 순서로 적용되는지 몰라 이겨도 이유를 알기 어려웠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이런 류의 게임을 좋아해서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하지만 초반에 설명이 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해당 게임에 대해 잘 모르는 유저를 위해 튜토리얼 부분을 더 자세하게 만드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투패... 아니, 숫자가 적힌 패 세 개 중 두 개를 적절히 조합해서 제시한 다음 승부를 걸어 판돈... 아니, 상대의 땅을 완전히 차지해야 승리하는 1:1 변형 룰 투전... 아니, 전략적인 땅따먹기 게임. 뭐 투전이 본래 가진 특수 조합을 따로 개방하게 만든 점이나, 간파나 부적 같은 추가 요소 등을 부가하여 나름 개성이 있는 룰을 만들어냈지만, 근본은 완전히 조선의 백성들 쌈짓돈을 휘어잡았던 그 투전이다. 조선 배경에 한국의 설화 캐릭터들이 등장하니 이쯤 되면 개발자들도 숨길 생각이 없다. 근본 넘치는 놀이이기에 재미있게 즐기긴 했지만... 이래도 되나 싶나 하는 생각이 없잖아 있다.
빅커넥터즈
구현
전략 땅따먹기라는 조합이 신선해서 기대를 안고 시작했습니다. 땅따먹기 자체는 익숙한 소재지만, 이 게임만의 규칙은 담긴 요소가 많아서 처음엔 익히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어요. 그만큼 배울 거리가 풍부하다는 뜻이기도 한데, 플레이 과정을 조금 더 촘촘하게 짚어주는 안내가 곁들여지면 처음 접하는 분들도 한결 수월하게 빠져들 수 있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캐릭터 안내나 대화창 문구도 조금 더 풍성해진다면 반가울 것 같아요. 전래동화 속 인물들이 등장하는 만큼, 저마다 말투나 개성이 대사에 묻어난다면 세계관에 빠져드는 재미가 한층 커질 것 같거든요.
그래도 '운이 아닌 전략으로 승리를 설계한다'는 방향성만큼은 느껴지는 게임이라, 소재도 규칙도 개성이 뚜렷한 이 게임이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나갈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한국 전래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풀어나가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그러나, 내부에 들어가면 이런 류의 장르를 접해보지 못한 초보 플레이어에게는 진입 장벽이 다소 높게 느껴집니다. 룰 이해도 복잡하고 어찌보면 결국 운에 달린 싸움이라 플레이타임이 그리 길게 느껴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섯다 변형판 로그라이크 덱빌딩입니다.
세 개의 패 중 두 패를 제시하고 그 점수가 높은 사람이
베팅한 만큼 땅 따먹는 게임입니다. 상대 땅 다 먹으면 승리.
게임 플레이 방식은 덱 빌딩의 틀에서 벗어나지 않지만
대한민국 전래동화 혹은 실존 배경과 등장인물들이 한데 모인 건 재밌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죄송합니다. 데모버전도 다운로드 받아보았고, 광고 동영상도 여러번 시청하였으나 이 게임의 룰을 숙지하지 못해 제대로 된 플레이를 할 수 없습니다.
지하철 역에서 '비'와 같은 감각을 활용하려고 하는 공포게임이었습니다. 지하철에서 내리는 비, 축축한 분위기는 잘 잡았습니다. 또한 벽에 글씨가 나오면서 주인공의 생각을 표현하는 연출은 잘 어울렸습니다.
하지만 어색한 모션(걷기,우산쓰고 앉기, 사망모션, 간단히 밀어버리는 자판기 등), 부족한 서사 (왜 지하철에서 일어나는지, 왜 그러한 현상이 일어났는지), 불편한 카메라워크가 합쳐져 개발 중이지만 애매하다고 느껴집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가능성이 있어 개발이 진행된다면 재밌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만 현재로서는 미완성에 가깝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무너진 지하철 역에서 여러 위험 요소들을 피해 밖으로 탈출하는
호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게임 내 배경과 분위기는 공포스럽게
잘 나타내었으나 핵심 기믹에 대한 설득력과 판정에 대한 직관성이
부족한 부분은 다소 아쉽게 느껴집니다. 조금 더 친절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정유현
우산을 사용하면 시야가 좁아지는 느낌도 좋았으며 지하철 구간에서 괴물이 인식하는 범위가 넓어서 다시시작을 두자리수를 넘겨가며 아슬아슬하게 클리어 했네요.
잔해가 떨어졌을때 밀어야하는지 점프를 해야하는지 어떤 방향으로 움직여야하는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물을 맞으면 데미지를 입는 이펙트가 있었으면 좋았을거 같다고 생각이 드네요.
빅커넥터즈
김건
지하철역의 디테일을 보고 놀랐습니다 실제로 있는 역에서 공포스러운 분위기의 탈출 소스를 더한 게임입니다. 다만 상호작용의 요소가 다소 아쉽다는 점이 있습니다 갑작스레 무너져 나온 책상을 넘는건지 부수는 건지 앉아서 통과하는 건지 키를 몰라 마구 눌러 넘어간적이 있었는데 상호작용 요소를 조금만 더 더한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냉정하게 디테일이 조금 부족한 게임. 작은 소녀가 잔해랑 자판기를 밀 정도의 힘이라던가 게임 오버의 판정 자체에 허점이 많이 보임. 하지만 한정된 게임 엔진에서 특유의 공포분위기를 잘 살렸고 게임 조작 방식의 친절함에서 기초가 탄탄해 보여 가능성이 보이는 게임.
빅커넥터즈
우성원
현대 한국풍 호러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게임의 분위기, 배경 아트, 컨셉이 플레이 내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게임 플레이적으로는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 많아 보입니다. 우선, '캐릭터가 왜 죽는지'에 대한 묘사가 너무 불분명합니다. 우산을 펴지 않아 죽고, 손전등에 비춰져 죽고, 위에서 떨어지는 전기 때문에 죽습니다... 만 결국 화면이 뿌얘지고 캐릭터가 갑자기 쓰러지는 연출만 보여주기 때문에, '결국 내가 왜 죽은거야?'라고 되묻는 장면이 많았습니다.
또한, 사소한 부분이지만 주인공은 작은 여중생인데 갑자기 자판기를 물가로 밀어서 발판으로 만든다 와 같은 기믹들도 조금 몰입이 깨지는 요소였습니다. 아까 전의 사망 관련 연출 문제와 겹쳐 해당 게임의 세계관에 몰입이 조금 깨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우비 대신 우산을 든 리틀 나이트메어 류의 한국판 어드벤쳐 게임. 우산을 들면 시야를 포기하는 대신 안전함을 추구할 수 있고, 반대로 우산을 접으면 시야 확보가 되는 대신 안전을 보장할 수 없는 선택의 기로에서 어느 것이 더 효과적으로 작용할지 플레이어에게 끊임없는 고민을 하게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리틀 나이트메어를 연상케 하는 서스펜스 탈출 플랫포머.
우산을 써서 비를 피하지 않아서 죽고, 상단에서 희미하게 보이는 불씨에 맞아서 죽는 상황이 나오는데 직관적이지 않은 모습이 종종 보인다.
또한 중간에 카메라 워크도 버그가 나서 좌우로 움직여야하는 구간에서 카메라가 제때 움직이지 않아 앞뒤로 움직여야하는 경우도 있다.
컨셉 자체는 괜찮으나 개발에 좀 더 힘을 써야할 것 같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아포칼립스 분위기에 '비'에 위험한 것이 생겼다는 느낌의 게임으로 그래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좋았던 점
3D 모델링과 전반적인 분위기가 좋았고, 특히 테마와 어우러지는 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상호작용 가능한 오브젝트의 가시성이 잘 확보되어 있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데모 종료 지점이 데모라기에도 미완성된 인상을 주어 완결감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일부 콜리전 판정이 실제 그래픽과 다른 부분이 있었습니다.
카메라 워크 전환되는 등의 타이밍에서 시야가 플레이를 방해하는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배경사운드나 분위기는 좋으나,
나머지 부분 점프/착지 등 상호작용 사운드나
물체의 물리 박스 크기라던지
적이나 함정의 판정에 좀 더 디테일이 들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짧지만, 아름다운 여운이 깃든 게임 — Kintsugi 킨츠기
게임을 시작하자 마주한 것은 꽃밭에서 약초를 캐는 청년이었다. 여기 저기에 펴 있던 꽃은 '상사화'라는 꽃인데 이름 그대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꽃말로 지닌 꽃이다. 잎이 필 때는 꽃이 없고, 꽃이 필 때는 잎이 없다 — 서로를 그리워하지만 결코 함께할 수 없는 존재. 젊은 약사가 금(金)의 힘을 얻어 세상을 치유해나가는 이야기의 첫 장면에 이 꽃이 놓여 있다는 것만으로도, 어딘가에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의 서사가 숨어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결국 그런 장면은 끝내 나오지 않았지만, 오히려 그 여백이 이 게임의 첫인상을 더 오래 붙잡아두었다.
두 번째로 마음을 붙든 것은 잉어였다. 폭포를 거슬러 오르는 잉어 떼의 등에 올라타 함께 물살을 가르는 순간, 짧은 플레이타임 안에서 가장 생동감 있는 액션이 터져 나온다. 엔딩 크레딧을 훑어봐도 일본인으로 보이는 이름은 없었다 — 프랑스 학생들의 졸업 작품이었다. 그럼에도 이들은 코이노보리(鯉のぼり)의 정신, 아이가 잉어처럼 거센 물살을 거슬러 올라 훌륭하게 자라나기를 바라는 그 전통까지 작품 안에 녹여냈다. 세상을 치유해가는 주인공의 성장이 이 장면에서 정점을 찍는다는 점에서, 이 씬을 게임의 클라이막스로 꼽아도 무리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은행나무 씬. 노랗게 물든 잎이 흩날리는 이 마무리는 아트적으로 군더더기가 없었다. 짧은 러닝타임 안에서도 시작(상사화)과 절정(코이노보리)과 끝(은행나무)이 하나의 결로 이어지며, 이 작은 학생 프로젝트가 담고자 했던 '깨짐과 복원의 아름다움'이라는 킨츠기의 정신을 스스로 완성해낸 느낌이었다.
10분 남짓한 짧은 경험이지만, 꽃 한 송이에서 시작해 나무 한 그루로 끝나는 이 여정은 생각보다 오래 마음에 남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게임 내에서 킨츠키가 뭔지 알려주지 않아서 (대사가 없음) 검색했더니 도자기 수리할 때 금으로 붙여서 쓰는 일본 전통 수리방법이라고 하네요 어쩐지 돌을 금으로 붙여서 넘어가더라... 퍼즐이 어렵지 않고 그래픽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중간에 잉어들과 따라 올라가는 장면은 장관이었는데 너무 짧아서 아쉽네요 어쩌다가 사람들이 금이 되어버렸는지 배경 스토리에 대한 부분도 자세하게 나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금빛으로 부서진 세계를 복원하며, 한 편의 예술작품 속을 걷는 듯한 게임!
예술작품을 직접 움직이며 감상하는 듯한 게임이었어요. 골드 색상과 복원이라는 방식으로 풀어낸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고, 무언가를 복원할 때마다 세상이 다시 살아나는 듯한 느낌도 잘 전달됐어요. 골드 특유의 화려함이 복원과 완성이라는 이미지와 잘 맞았고, 색감도 과하지 않아 보는 재미가 좋았어요.
플레이 자체는 무언가를 복원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비교적 단순하고 직관적인 방식이었어요. 대사나 별도의 설명도 거의 없지만, 무언가를 정확히 이해하기보다는 보이는 그대로 느끼면 되는 게임이라 오히려 그런 부분이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다음에는 어떤 시각적인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해지더군요. 배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BGM이나 필요한 순간이 아니면 모습을 감추는 UI도 게임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고 잘 녹아들었구요.
가볍게 플레이하기에도 좋고, 특히 아트나 디자인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한 번쯤 경험해봐도 좋을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이후 더 긴 이야기가 나온다면 골드로 복원되는 세계와 그 반대편의 모습은 어떻게 표현할지, 그리고 마지막에는 어떤 결말을 보여줄지 계속 보고 싶어요.
게이머
박찬휘
대사 한마디 없이 큰 울림을 주는 힐링게임
빅커넥터즈
정성훈
세상을 황금의 실로 자아나가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게임의 제목이자 본 게임의 주요 컨셉인 '킨츠기'는 구글링해보니까 부숴진 자기를 금실로 다시 이어붙이는 장인정신, 그리고 다시 온전해진 물건의 아름다움을 뜻합니다. 조작법에 대한 튜토리얼 이외에는 그 어떠한 텍스트도(심지어 대사도!) 없으며, 대화할 상대도 나오지 않지만 아름다운 세상을 나타내는 데에는 어떠한 문제도 없었네요. 플레이어가 조작할만한 건덕지는 정말 제한적이고, 퍼즐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수준이지만 본 게임은 그런 것보다는 세상을 감상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문제점이라고 지적할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에 토리이나 등불 등에 금실을 쏴서 수리해줄 수 있는데 이걸 얼마나 하고 넘어갔냐에 따라 연출이 달라지나 했지만 딱히 그런건 없었던 점은 아쉽네요. 게시된 빌드가 전체 게임의 몇 퍼센트정도 분량인지는 모르겠으나 현 상태로는 분량은 다소 부족하다고 느껴지긴 합니다. 그래도 2d그래픽으로도 워낙 장엄한 연출을 이뤄낸 작품이기 때문에 이 기조를 유지하여 볼륨을 키워낸다면 하나의 영화를 감상하는 느낌으로 맛보기 좋을 것 같네요.
게이머
김태헌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게임입니다. 특히, 물길을 거스르는 잉어들을 타고 올라가는 장면은 넋놓고 보게 되더군요. 특별한 대사나 퀘스트가 없어도 전달되는 느낌이 충분히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주성호
게임아트가 훌륭합니다.
게임내 오브젝트와 상호작용하는 모든동작들이 멋진 연출로 만들어졌네요.
다만 퍼즐요소나 재미요소는 부족해보였습니다.
앞으로 개발이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게이머
류하영
화려한 이펙트가 추가된 점프맵 느낌. 게임 자체는 그렇게 어렵진 않다.
게임하면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이펙트와 연출 등등의 아트쪽이었는데,
설명 하나 없이 연출만으로 어떤 상황인지 보여주는데 너무... 너무 아름다움.
그래픽이 정말정말 화려하고 정통 일본풍 분위기가 이렇게 멋있었던가 하는 생각이 듦.
플레이어가 손을 대면 황금꽃이 피고 황금학이 날아가고 잉어들이 솟구치고
그 모든 연출들이 군더더기 하나 없이 화려하고 예쁘고 감성이 너무 좋음.
그렇다고 사운드나 플레이가 발목을 잡냐 하면 그것도 아님.
사운드도 수려한 그래픽에 맞게 잘 어우러지고 플레이도 깔끔하게 떨어짐.
이후에 어떻게 진행될 지 정말 궁금함!!!
빅커넥터즈
vertusOn
캐릭터가 나아가는 서사와 연출이 꽤 기대됩니다 추후에 제작될 게임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분위기만으로도 압도할 수 있는 게임이 좋은 기믹과 bgm으로 강하게 플레이어를 밀어붙이는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좀 더 황금 빛을 빡빡하게 사용하면 좀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배경이 벽이나 바닥을 가려 제대로 보이지 않는 부분이 좀 어렵긴 했습니다.
보이지 않아 게임을 진행하기 어렵긴 했습니다.
테트리스(비슷한 퍼즐)와 지뢰찾기(비슷한 퍼즐)로 금속을 제련하고 대장 일을 하는 게임… 인 것 같은데, 중간에 퍼즐에 지쳐 포기하는 바람에 솔직히 정확히 뭘 하는 게임인지까지 도달하지 못하고 껐습니다. 도트 그래픽이 아름답고 오프닝의 자극적일 정도로 비참한 전개가 호기심을 끌었습니다만… 갑자기 평화로웠던 과거로 돌아가 좀 얼떨떨한 상태로 머릿속에 '앞의 그건 대체 뭐였지…?' 하고 물음표를 띄운 채 고통스럽게 퍼즐을 맞추다가 종료했습니다.
처음에 무슨 광석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확실히 모르는 상태로 광석을 조금만 사고, 첫 영업에서 '가벼운' 무기를 만드느라 퍼즐 조각을 연거푸 소모하는 바람에 특정 조각이 완전히 떨어진 상태가 되니 게임을 진행할 수 없더군요. '가벼운' 무기도 그냥 그 조각만 잔뜩 넣는 것으로는 시너지에 마이너스가 나서 '무난한' 무기가 나오는 바람에 넉 자루쯤 다시 만들었더니 망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련도 제작도 질렸는데 그제야 망치를 사용한 빠른 단조를 알려주니 허탈하더라고요. 아연은 다 떨어져 더 뭘 할 수도 없고. 그렇게 과거 스토리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종료했습니다. 사실 좋은 이야기 전개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과거에 비밀 많은 대장장이에게서 오프닝 장면의 떡밥이 있는 것처럼 보이기는 합니다만… 과거보다 오프닝 다음 장면이 궁금했습니다.
'토카톤톤'이라는 제목부터 일본 시장을 타깃으로 한 것처럼 보였습니다만, 남편은 아내를 반말로 대하고 아내는 남편에게 극존대를 하는 부분에서 더 짙은 일본 감성을 느끼기도 했네요. 오프닝 최후미에 등장한 여성도 사연이 궁금했지만 가족을 잃은 사람에게 하는 말이 그다지 긍정적으로 느껴지지는 않았어요. 아름다운 그래픽도 호기심을 일으키는 스토리도 첫 후크는 성공적으로 걸렸다고 생각했지만, 그 이후의 게임 경험에서 플레이를 지속할 만한 힘을 저로서는 얻기가 힘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대장간을 경영하는 게임. 어떤 손님의 어떤 주문을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향후 진행이 달라짐. 재료를 구해서 제련하고 빈칸 안의 블록조각을 빠짐없이 배치하여 제품을 만들어 팔 수 있음. 제품 품질에 따라 가격/만족도가 달라짐. 이해하기 좋은 스토리텔링이 가슴에 와닿지만 애들시키기 좋은 게임은 아니더라. 관심이 있으신 분은 시간있을 때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대장장이 라는 메인 스토리 안에 중간중간 퍼즐 요소도 섞여있어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더욱 많고 재미있는 퍼즐들을 추가한다면 그 재미가 더 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스토리 보는 맛에 경영과 퍼즐 요소까지 어우러진 도트 그래픽 게임입니다. 대장장이가 되어 블록을 캐고 조합해서 하나의 물건을 만들어낸다는 발상이 신박하게, 그리고 재밌게 다가왔어요.
다만 진행하다 보면 하나씩 번거로운 부분이 끼어 있습니다. '굳이 꾹 눌러서 진행해야 하나? 한 번에 딸깍하면 될 것 같은데' 싶은 순간들이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은 설정에서 온/오프로 켜고 끌 수 있으면 훨씬 쾌적할 것 같습니다. 여기에 더해, 한 번 만들어본 레시피나 도면을 몇 개까지 저장해두고 빠르게 제작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어떨까 싶기도 했어요.
스토리는 흥미롭고 다음이 궁금해지는데, 진행할수록 조금씩 늘어지는 구간이 보여서 플레이가 살짝 끊기는 감이 없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상처받은 두 대장장이가 서로를 채워간다는 이야기와, 내 손으로 하나하나 무기를 빚어내는 그 감각이 매력적인 게임이라, 다듬어질수록 더 빛날 것 같은 기대가 드는 게임이에요.
빅커넥터즈
강병준
퍼즐 게임이 가미된 대장간 경영 게임으로 블록 퍼즐이란 소재로 인게임에서 표현하는 작업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좋았던 점
수려한 도트 그래픽이 눈에 띄었고, 블록 퍼즐을 활용한 제련·제작 과정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제련 관련 튜토리얼의 설명이 조금 더 친절해지면, 초반 학습 곡선이 부드러워질 것 같습니다.
후반으로 갈수록 제련 과정이 다소 번거롭게 느껴지는 지점이 있었습니다. 망치 등의 보조 요소를 좀 더 빠른 타이밍과 기본 망치 (내구도가 높거나 무제한이나 성능은 높지 않지만 없는 것보다는 편리함 제공) 등을 제공하면 플레이어가 느낄 피로도가 줄어들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블록 퍼즐이 첨가된 대장장이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디자인으로 초반 몰입을 주는 스토리와 튜토리얼 퍼즐까지 이어지는 경험은
자연스러웠으나 이렇게 이끌어가던 플레이 경험에서 자유롭게 풀어지는 부분부터는
약간의 괴리감이 느껴져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할지 해맸던 부분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대장장이가 되어 대장간을 경영하는 블록퍼즐 +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테트리스를 재밌게 했던 사람들이라면 손님의 요구에 맞춰서 색깔퍼즐을 더 많이 배치하는데 머리를 굴리는 것이 재밌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망치를 두들겨서 주괴를 만드는 과정 (마치 화석캐기같은 느낌)이 재밌었고 데모 버전 진행중에 황동괴 재료인줄 알고 일단 많이 사놓고 다음날로 넘어갔더니 사실 아니었고... 노란색이 하나도 없어서 종을 못 만드는 상황에 빠져서 거기서 공포를 느끼고 런을 치기는 했지만 진도를 나가는 동안에는 정말 마음에 들었다.
스튜디오
책지기
수려한 도트 그래픽과 테트리스로 만든 대장장이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좋은 무기를 만들기 위해 고민한 순간 순간들이 즐거웠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퍼즐'만 잘맞추면 인디게임의 퀄리티 이상의 완벽한 게임
빅커넥터즈
김상준
'대장장이' 라는 직업의 경험이 퍼즐을 만나니 상당히 직관적으로 전달이 되더군요. 참신했습니다. 전체적인 서사보다 직관적으로 전달되는 경험에 집중하며 플레이했는데, 참신한 기믹의 추가가 기대됩니다.
3d 플렛포머 게임입니다. 그런데 이 게임 부터 맞이하는 중국어가 장난 아닙니다. 하물며 게임 끄려고 esc를 눌렀는데 esc가 안먹힙니다. 적어도 한국 게임쇼에 참여했으면 적어도 한국어 패치는 하고 오셨어야죠.
빅커넥터즈
김상준
컨셉은 좋은데, 세세한 디테일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오브젝트의 크기라던가.. 난이도라던가.. 조금씩만 다듬어도 더욱 재밌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진호
키가 잘 먹히지 않는 경우가 많아 좀 불편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공장으로 들어간 로봇 토끼의 좌충우돌 플랫포머 액션 게임. 다른 문제는 제쳐두고 컨트롤과 컨트롤, 두 가지가 문제다. 뭔가를 하나 수행하기 위해 직관적이지 않은 번거로운 동작이 수반되어 혼동을 준다는 점이 하나, 그리고 여러 동작을 수행할 때에 키가 잘 먹히지 않는다는 점이 둘이다. 이 두 가지 문제가 섞여 시원시원하지 못하고 스트레스를 준다. 나름 그래픽에는 신경쓴 듯 하나 게임 직관성이 이렇게 떨어지면 플레이 기분 또한 떨어진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어딘가 신선한 캐릭터 디자인과 맵 디자인 같으면서도, 진행방식은 기존의 '소닉' 을 포함한 플랫포머 액션류 향기가 많이 나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생각보다 무난하게 하기는 괜찮은 게임입니다.
아쉬운 점은 크게 두개정도 생각나는데,
기본 키 세팅이 너무 불편하다는 것과 (예를 들면 쉬프트를 누르고 벽을 눌러야 벽을 잡고 그 상태에서 벽을 누른 키를 떼고 반대편 키를 눌러서 대쉬를 하는 것 같은 점?)
데모라서 초반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이런류의 기믹을 사용하는 플랫포머 게임류는 생각보다 레벨디자인이 빡빡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몇개의 장소를 제외하고는 그냥 더블점프 정도로 구간을 넘길 수 있었습니다.
좀 더 기믹 깔끔하게 틀이 잡히고, 키세팅도 가다듬어지면 괜찮은 플랫포머 게임이 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종현
개발이 더 되어야 이 게임의 재미를 이해할 수 있을지도.
중국어? 그럴 수 있어. 소리가 너무 커서 깜짝 놀랐음. 심지어 설정에서 소리를 줄여봤는데도 소리가 여전히 큼... 이부분은 좀 고쳐주시길.
빅커넥터즈
최지훈
레벨이 많은 사이드 스크롤 플랫포머입니다.
귀여운 토끼 로봇을 조작해 능력을 해금하고
보석도 모아가면서 스테이지 끝으로 이동하는 그런 건데
대부분의 보석은 알게 모르게 숨겨져 있어 찾는 맛이 있지만
스테이지 올 클리어를 노리기엔 기술적 한계와
괜찮아 보이면서도 한 편으론 나사 빠진 레벨 디자인이 발목을 잡습니다.
스테이지 길이가 좀 길기도 해서 피로도도 강한 편입니다.
보석 주변에 다이얼로그를 감상할 수 있는 대화나 사건들이 있는데, 그건 좀 재미있는 것 같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필리핀산 횡스크롤 3D 플랫폼 게임. 이 글 쓰는 현재(26/07/14)로서는 너무 개발이 안 되어서 제대로 된 리뷰가 불가능합니다. 동영상만 봐도 최적화가 덜 되었는지 끊기는 부분이 조금씩 나오는 정도입니다. 숫자가 적힌 발판을 제대로 활용해서 퍼즐같은 미로를 풀어나가야 합니다. 관심있는분만 할인 쌔게 하면 고민해보세요.
[2026BIC]여러분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대학생 분들이 정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정식 개발자가 아니라 지원이나 자원이 턱없이 모자랬을게 분명한데 여기까지 개발 하셨다는것에 감탄합니다. 여러분이 있기에 대한민국 게임계의 앞날이 밝을겁니다. 늘 번창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십시요. 2026년 7월 17일에 [KOR] Hong-Gil-Dong 올림.
PC
스타더스트: 별과 마녀
주식회사 크니브스튜디오
별의 비밀을 간직한 소녀 검사 '스타'와 마법사 '유우'의 모험을 그린 턴제 픽셀 SRPG
꿈이 큰 소녀와 만사 귀찮은 소년이 시작하는 장대한 여정을 다룬 SRPG 스타일의 게임. 카드를 활용하여 공방을 벌이고 카운터를 먹일 수 있는데 좋게 말하자면 참신하지만 나쁘게 말하자면 직관성이 떨어진다. 도트 그래픽을 잘 살렸고 더빙에도 공을 들여 첫인상이 좋지만, 이동 방식이나 카드 사용 방식 등 모든 면에서 SRPG를 다루는 노하우가 부족하다는 느낌이라 큰 기대를 하게 되면 실망할 수밖에 없는 게임. 스토리를 좇아 가기엔 한 스테이지에 소모되는 플레이 타임도 너무 길다. 다행히 혼자만의 고민이 아니라 국산 SRPG들이 다 같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는 점은 위안 아닌 위안. 차기작을 만들 때에는 조금 더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모험가가 되어가고 싶은 소녀 스타와 마법사 유우의 여정을 함께하는 탑다운
픽셀 SRPG 게임 입니다. 미려한 도트 그래픽과 애니메이션, 풀더빙 보이스 등
세계관에 몰입시키는 부분들은 훌륭하지만 전투 파트를 진행하면서 사용 가능한
카드(스킬)가 적고 전투 내 마주하는 적들은 많았기에 답답하다고 느꼈습니다.
게이머
김태헌
깔끔한 UI와 풍부한 감정이 표현된 도트 캐릭터들의 귀여움, 그리고 너무나 잘 어울리는 성우의 목소리가 인상적인 게임이었습니다. 택티스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매우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궁극기에서의 시네마틱 연출이나 콤보 시스템, 풀보이스, 등... 많은 부분에서 꼼꼼하게 신경썼다는 느낌이 들었던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몇가지 아쉬웠던 부분은 보통 게임을 할 때 마우스 커서를 정중앙에 두는데, 전투 시 턴 종료 버튼이 중앙에 위치해서 실수로 누르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종료 버튼의 X표시가 마치 좌우 화살표 방향처럼 보여서 이동표시 아이콘으로 착각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전투에서 흐름이 매끄럽게 계속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특히 유우의 경우 한 방당 쿨타임이 긴 마법사다 보니 어떤 경우에는 일반 공격 밖에 남지 않는 상황도 생기더군요. 그리고 카운터의 경우 카드를 사용한다고 해도 한정되어 있어서 그 효용성이 크게 체감되지 않았습니다. 끝으로 놀 우두머리는 기믹은 단순한데 체력만 많아서 긴장감보다 약간 지루한 전투가 되어 밸런스 조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주성호
JRPG식 네모칸 턴제RPG.
스킬을 매턴 늘어나는 마나양으로 사용하는 시스템은 꽤나 재미있는것같습니다.
아기자기한 도트 캐릭터와 배경은 매우 잘 만들어진것같네요.
게임 배경스토리도 꽤나 궁금증을 자아내는 신화적인 플롯으로 시작하는데 꽤나 흥미롭습니다.
이렇게 거의 풀더빙까지 지원되는게임은 흔치않은데 꽤나 노력한 흔적이 보이네요.
게임의 후반부 스토리까지 좋은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정말 기대되는 게임이 될것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도트 그래픽에 턴제 SRPG 게임입니다. 풀더빙 게임이라 놀랬습니다. 인디게임에서 이러한 더빙을 만나볼수있는게 좋았습니다. 스토리도 좋았고 캐릭터들도 특색이 있어 귀엽고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전투 상황에서 살짝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플레이어 공격상황에서 스킬 쓰는 상황이 아니면 적들의 체력을 확인 불가능 한다거나, 캐릭터 움직일때도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전투 부분에서만 살짝 고쳐진다면 좋은 게임이 될거같습니다
[플레이 타임: 32분 46초]
빅커넥터즈
김민경
잘 만든 도트 애니메이션 시리즈.
장점도 단점도 명확합니다. 애니메이션 수준으로 자연스러운 풀더빙에 서사 흐름이 매끄러워서 스토리만 보고 있어도 몰입이 잘 된다는 장점에 반해 전투 패턴이 다소 단조롭고 게임 초반에는 몇 번이고 이동을 물러 다시 계산해야만 할 정도로 스킬에 따른 피격 범위가 지나치게 중구난방으로 설정되어있습니다. 아무리 이야기가 매력적이라고 한들, 호흡이 긴 전투를 비슷한 패턴으로 한참씩 반복하다보니 게임 종료 시점에는 그 전까지의 세이브 데이터가 다 날아간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결국 그만하기를 선택할 수 밖에 없을만큼 지쳐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많은 공이 느껴지는 작품이니만큼 전체적인 밸런스 조정을 거친다면 충분히 게임 외적인 부분만큼이나 내적인 부분까지 완성도가 높은 작품이 될 거라 믿습니다.
게이머
박혜민
도트가 너무 귀엽고 전투 시스템도 좋았습니다. 정성을 들인 것이 느껴졌습니다. 적 턴일 때 조금만 더 빨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대사를 클릭했는데도 바로바로 다음으로 안 넘어갈 때가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아 그리고 적의 HP가 바로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게이머
조아현
하나하나 클릭하는데 더빙 음성 나오고, 도트 그래픽도 엄청 공들인게 느껴져요!! 진짜 인디게임이라고?! 하는 퀄리티... 대박입니다
게이머
서범석
호
오, 풀더빙이네요...! 심지어 상호작용 대사까지 다 더빙...!
도트 애니메이션 장난 없네요. 입모양까지 다 표현했습니다.
무브 캔슬을 넣은 따뜻함
정석대로 만들어진 턴제 RPG, 오랜만에 느껴보는 즐거움.
불호
미묘한 타격감...
뭔가 부족한 UX.
꽤 괜찮은 정석적인 턴제 RPG입니다.
묘하게 불편한 UX가 있지만, 게임 내 도트 그래픽이 아름답고, 풀더빙...이라는 엄청난 메리트가 있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상호작용 대사도 있으니, 소리를 켜고 즐겨보세요.
게이머
주지현
풀더빙에 높은 퀄리티의 도트그래픽, 전투 시스템에 감탄했습니다. UX도 편한 축에 들어요. 브금도 딱 rpg느낌입니다
전체적으로 기본에 충실하면서 탄탄하게 잘 만들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소름 끼치게(?) 귀여운 유령들의 요리사 도전기!
둘이 먹다 하나 살아도 모르는 맛집, 스푸키친!
요리 타이쿤 게임, 수집-연구-요리의 구조가 잘 맞아 재미있다. 캐릭터들이 아기자기하고 귀여운건 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끌고, 식당을 경영하며 재료를 구하고 요리를 하는게 굉장히 인상이 깊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개인적으로 그림체랑 잘 안맞아서 잠깐 해보려고 했었는데 게임을 진행하다보니 압도적인 게임력에 그림체도 점점 마음에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굉장히 재미있고 힐링되면서 시간이 금방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개성 넘치는 괴물들에게, 요리 한 접시 정도는 대접하고 싶어졌다.”
독특한 세계관과 화려하면서도 어딘가 서늘함을 주는 캐릭터와 비주얼이 한데 어우러지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바깥에서 재료들을 모아 레스토랑에서 요리하여 음식을 만들고 배달하는 횡스크롤 타이쿤
게임입니다. 할로윈이라는 조금 특이한 요소들이 더해져 독특한 이야기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귀여운 아트와 캐쥬얼한 게임으로 많은 라이트 유저들의 사랑을 받을 게임입니다.
중간중간에 마을로 돌아갈 수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멀티를 지원하는 만큼 멀티로 했을 때 좀 더 분담이 되고 더 재밌을 것 같았어요. 아예 멀티쪽으로도 방향성을 잡는것도 좋아보입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그래픽이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서 눈이 즐거웠습니다. 콘텐츠에 약간의 노가다성이 있어 살짝만 줄여도 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타이쿤적인 요소를 더 살리면 정신없이 더 재미있을 거 같네요!
빅커넥터즈
정승환
종합선물세트같이 다양한 장르들이 섞여있고 귀엽고 독특한 색감의 아트가 돋보였습니다. 멀티까지 지원하는 점이 놀랍네요.
빅커넥터즈
권민규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체의 게임입니다!
움직임이 귀엽고 할것도 많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정신없이 파밍하고! 정신없이 요리 하고! 정신없이! 밥먹는다!
여유 부리면서 하려면 충분히 여유를 부릴 수 있을 것 같지만, 요리 해놓고 파밍하고 다시 판매하고 요리 돌리고 파밍하고를 반복하니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했습니다!
초반 튜토리얼 블루베리 사탕을 만들 때 실패 시 UI가 겹쳐지면서 그 이후로 성공을 눌러도 실패음과 성공음이 동시에 들리고 있습니다.
(참고로 소금을 넣어서 블루베리 사탕을 만들어야 할때 소금을 안넣고 블루베리사탕을 만들어 버리면 무한으로 블루베리 사탕을 생산할 수 있다는 사실..! 다음날로 넘어가면 다행히 창고에 있던 아이템이 다 사라지긴 해요!)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귀여운 아트 디자인의 힐링게임입니다. 식재료를 파밍하고 요리하는 경영시뮬레이션으로 반복적인 노가다 작업이 필요하다는 것 빼고는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2026BIC]인도네시아산 벽돌깨기 변형+탑다운+탄막지옥 게임. 룰을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이 게임은 꽤 새로운 시도를 했습니다. 벽돌깨기로 움직이는 적을 무찔러야 합니다. 공을 위로 날리고, 그 공이 적들에게 맞으면 데미지를 주는 방식. 참신한데 어떻게 운영해야 할지가 미지수일겁니다. 이 게임이 취향에 맞으신분,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