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오는 발판을 내려 찍어 공격해서 적에게 대미지를 입혀야하 하다보니 적의 탄막 피하랴 발판 밟으랴 생각보다 빡셌습니다. 미소녀 아트가 미려하고 전체적인 분위기와 음악까지 몽환적인 느낌을 줘서 게임 제목처럼 꿈 속에서 림보현상을 겪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Crew정승환
플랫폼을 부숴 특정 효과를 얻으며 스테이지를 클리어해나가는 게임입니다. 플레이가 직관적이라 손에 금방 붙어서 좋았어요. 탄막을 피하는 재미, 스킬을 쓰는 재미, 귀여운 캐릭터를 보는 재미까지! 게임 진행이 빠릿빠릿해서 상황에 따라 쾌감과 스릴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타격감은 아직 조금 부족한 감이 있어요. 여기에 콤보 플레이까지 적극적으로 활용된다면 액션의 손맛이 훨씬 살아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욕심도 있고요.
스토리가 있는 게임인 만큼, 한글 지원이 되면 바로 추천하고 싶네요!
안아줘요...
동물콘 ip를 활용했다는 점 외에는 이 작품만의 특색이 잘 느껴지지 않아서 아쉬웠던 머지 게임이었습니다. 그러나 캐릭터들이 압도적으로 귀엽기 때문에 초기에는 어느정도 유저의 흥미를 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션을 다양화 하거나 수집 요소를 강화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현재로써는 일방적으로 진행되는 시나리오라 한 번 잠깐 하고 끝날 여지가 커보입니다.
Crew김민경
안아줘요 입주민들과 친해지면서 나오는 물건들을 합쳐나가는 힐링 게임입니다. 시간날때마다 단순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습니다.
안아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