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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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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시뮬레이터
독수리 파괴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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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예지
게임의 퀄리티도 좋고 소재도 좋아서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하지만 번역 오류때문에 플레이하면서 내가 잘하고 있는게 맞나...? 이런생각이 자꾸 들었습니다. 이 부분을 수정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성공한 개발자가 되기 위해 주인공과 떠나는 일상 시뮬레이션 게임. 그러나, 수많은 번역 오류가 그 길을 가로막는다. 특히, 주가 되는 카드 관련 설명에서 깨지는 글자들을 보고 나니, 흥미가 점점 떨어져가던 차에 지지부진한 배틀 시스템에 결국 손을 놓게 되었네요.
빅커넥터즈
안지현
대학을 졸업하고 새로운 도시에 도착해 게임 기획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일상 시뮬레이션 게임. 도트 그래픽이 매우 수려합니다. 카드 게임으로 논리 싸움을 하는데 설명 부분 번역이 깨져 있어 방식을 파악하는데 좀 시간이 걸렸지만 재미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논리 주장 부분은 하나도 안 읽고 그냥 카드 능력치만 보게 됩니다. 생활 시뮬레이션 부분은… '게임이 아니다' 라는 다른 리뷰어 분의 말씀이 왜인지 이해가 갑니다. 수많은 미니게임과 사소하고 철저한 디테일이 게임에 방해됩니다. 기획 개론서에도 흔히 나옵니다만 게임은 삶의 모방일 때도 있지만 삶을 그대로 구현하는 것이 게임의 좋은 목표는 아닙니다. 재미있는 부분, 굳이 플레이할 가치가 있는 부분을 재구성해 내놓는 것이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기획 구직자의 삶을 디테일하게 모방하기 위해 노력한 듯 보입니다. 정말 많은 요소가 있고 하나하나 정성들였지만 슬프게도 재미는 없습니다. 기획에 대해 하고 싶은 말, 게임으로 구현하고 싶었던 것들이 어떤 것인지 어렴풋이 느껴지기는 합니다만 연을 잡으러 나무를 계속 오르다가 '내가 왜 이걸 계속하고 있지' 라는 생각이 들었고 자전거를 수리하다가 한 번 더 들었습니다. 오히려 카드 게임은 (논리 주장을 안 읽게 된다는 점을 제외하면) 재미있었는데 차라리 좀더 재미 요소를 함축해서 간단한 게임으로 만드는 쪽이 더 낫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아름다운 마을 구현은 정말 좋았습니다. 장점을 더 뾰족하게 만들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도트 그래픽 퀄리티가 미친 카드 전략 게임이자 게임 개발자의 길을 걷는 시뮬레이션 게임. 해외게임 치고는 번역을 해놓기는 했지만 중간중간 깨져서 네모로만 나오는 구간이 있다. (하필 카드게임룰 설명하는 부분) 맵을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이랑 대화하는 건 재밌었음 근데 메인으로 보이는 카드 게임의 토론 시스템이 너무 재미없었어서 계속 회피하고 사람들이랑 대화함... 애기 연 구해주고 싶은데 나무타려면 운동을 얼마나 해야 하는 걸까... ㅠㅠ 텍스트가 많은 게임인 만큼 번역에 좀 더 신경써주면 좋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공을 아주 많이 들인 게임인건 확실한데 내 기준에서는 이거 게임 아님. 한글화도 잘 되어 있고 현실성 또한 잘 만들었음. 도트그래픽은 "이거 사람이 한거 맞아?"수준으로 방대하고 세련되더라. 그런데 스토리 내용이 좀.. 개발자분의 의도는 이해합니다만 이거 게임 아닙니다. 30분정도 진행하다가 이건 뭔가 아니다 싶어서 리뷰를 포기합니다.
풋볼 라이프
듀피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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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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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Watch The Artwork
Thomas Waterzooi
살아있는 그림들이 변해가는 미술관에서 야간 근무 중, 모든 이상 현상을 찾아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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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백상철
그림을 관찰하며 이상현상을 찾아내는 게임. 유화 특유의 질감을 살린 화면이 좋았다. 붓자국이 남아 있는 그림을 들여다보는 것 자체가 이 장르와 잘 맞는 듯 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야심한 시간 동안 그림 속에 등장하는 변칙 현상을 찾아내는 호러 종류의 게임. 뭔가 못 보던 게 등장했을 때보다, 기존에 있던 것들이 사라졌을 때에 찾기가 어려워진다. 특히 눈에 잘 들어오지 않고 풍경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소소한 것일 수록 난이도가 높다. 힌트를 눌러서 확인해 봐도 감을 못 잡기 일쑤. 이번 빌드에서는 난이도가 낮게 책정되었지만, 여러모로 기존의 변칙 현상 찾는 게임보다 원성을 살 가능성이 없잖아 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캔버스 질감이 살아있는 유화 풍의 비주얼입니다. 그림 속 인물들이 슬금슬금 움직이거나 작게 비틀어지는 연출이 인상적이었는데, 붓 자국 특유의 분위기 덕분에 특유의 기묘하고 우울한 감성이 정말 잘 살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무서운 장면이 갑자기 튀어나오는 건 아닌데도 괜히 혼자 긴장하면서 화면을 유심히 들여다보게 되더라고요. 다만 관찰해야 하는 이상 현상들 중 일부는 정말 눈이 아플 정도로 미세해서 생각보다 난이도가 꽤 높게 느껴졌습니다. 중간중간 막혀서 힌트에 의지해야 하는 순간들이 있었지만, 그림 구석구석을 유심히 살펴볼 때 느껴지는 특유의 집중력과 몰입감만큼은 확실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그림들을 돌아다니며, 크게 또는 작게 변하는 이상현상을 캐치하는 작품. 앞서 말한대로 크게 변하는 작품은 바로바로 캐치가 가능하지만, 미세하게 변하는 작품은 왠만한 눈썰미로는 캐치하기 힘들 정도라 조금은 밸런스가 필요한 부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박물관에 전시된 유화 작품들을 관찰하며, 일정 시간마다 나타나는 이상 현상을 찾아내는 게임입니다. 게임의 분위기와 첫 도입부는 흥미로웠지만, 생각보다 이상 현상을 구분하기가 어려워 힌트에 많이 의지하였고, 현상을 찾지 못한 채 같은 작품을 반복해서 살펴보는 과정에서 플레이가 조금 늘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만 이러한 부분은 향후 난이도 조절 등을 통해 보완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는 독특한 분위기와 콘셉트가 인상적이었으며,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아주 큰 변화가 아니면 난이도가 대체적으로 너무 높습니다. 힌트가 없으면 거의 깨기 힘든 정도. 적어도 명화의 수를 줄이고 변화의 간격을 줄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유화 스타일의 그래픽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붓 자국이 남는 화풍 덕분에 원래 있던 흔적인지 이상현상인지 고민하게 되고, 이런 특징이 소재와 좋은 시너지를 낸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그래픽 퀄리티도 뛰어났고, 작품만의 독특한 분위기가 있어 몰입해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림 속의 인물들이 컷아웃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있어서 적당히 기괴하면서도 살아있는 느낌을 주는 것이 지루함을 낮춰주는 것이 좋았어요.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한국어 -좋았던 점 명화를 활용한 독특한 관찰(옵저베이션)형 게임으로 콘셉트가 참신했습니다. 아주 자연스러워 눈치채기 어려운 것부터 대놓고 이상한 것까지, 이상현상의 퀄리티가 좋았습니다. -아쉬웠던 점 데모 버전에 게임 종료 키/버튼이 없어, 기본적인 편의 기능을 추가하면 좋겠습니다. 관찰형 장르 특유의 지루함이 약간 느껴졌습니다. 보통 이 장르는 공포 등의 소재로 지루함을 긴장감으로 전환하는데, 본 작품에서는 그 장치가 약해 이상현상이 나타날 때까지 그림을 돌리며 기다리는 시간이 다소 길게 느껴졌습니다. --- English (Translator Used) -What I Liked It was a unique observation-style game featuring famous paintings, and the concept was truly innovative. The quality of the strange phenomena was excellent, ranging from things so natural they’re hard to notice to things that are blatantly odd. - What I was disappointed The demo version lacks a key or button to exit the game; it would be great to add this basic convenience feature. I felt a slight sense of boredom, which is characteristic of the observation genre. Typically, this genre uses elements like horror to transform boredom into tension, but in this game, that mechanism felt weak, making the time spent rotating the paintings and waiting for anomalies to appear feel somewhat long.
빅커넥터즈
이도경
그림에 나타나는 이상현상을 찾아 리포트하는게임. 감시카메라로 하던 게임이 생각난다. 일부는 확실하게 눈에 보일정도로 차이가 보이지만, 몇몇개는 구석구석 기억해두지 않으면 힌트없이 맞추기 불가능할 정도이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스팀에 올라온 버전이 원본이라면 BIC용 버전은 검열판입니다. 틀린그림 찾기 게임이며 약간의 공포분위기를 조성합니다. 플레이어는 그림을 지키는 경비원인데 이 그림들이 바뀌는것을 찾아내어 보고해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도움말이 뜨니 그거 참고하시면 됩니다. 난이도가 좀 어려운 게임으로 BIC버전에서는 게임종료버튼이 없다는 단점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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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어메이징 슬롯 서바이버
투맨게임즈
슬롯머신을 돌려라! 운과 선택이 만들어내는 압도적인 성장으로 적을 쓸어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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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슬롯머신.. 이거 심의 괜찮나? 슬롯머신에서 시작되는 지상 공중 물속의 육해공 전투 로그라이트 게임, 적의 탄막이 쫙 깔리는 이게임은 룰렛이나 슬롯을 돌려서 스킬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운 좋으면 장땡이지만 운이 나쁘면.. 깡 총 하나들고 싸워야 할지도 모릅니다. 투박하면서도 스피디한 전개가 있는 게임이라 빠른손이 필요합니다.[가격모르니여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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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다미
saturationcatea
식어버린 세상에 희망은 있나요? 일촉즉발 과감한 액션의 탑뷰 어드밴처 게임 다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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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포스트 아포칼립스에서 살아남으며 나아가는 하드코어 탑뷰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달리 조작의 경험이나 2번의 피격 끝에 리스폰이 되는 등 높은 난이도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진행을 막는 리스폰 버그가 있기에 후퇴하지 않고 앞으로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3 버전 리뷰) 이전에 있었던 전투 관련 문제들이 많이 해소되어 플레이어에게 보다 여유로운 선택지를 주었다. 달리 말하자면 불닭볶음면에서 진라면 순한 맛으로 탈바꿈했다. 플레이어를 보자마자 둘이서 몰려와 가차 없이 2연속 차지를 갈기던 고양이 녀석들이 이제는 공격하기 전에 쿨타임까지 두고 얌전하게 공격하는 모습을 보니 위장은 편안해졌는데 이게 맞나 싶은 생각도 든다. 정식 버전에서는 잘 조율해서 난이도를 책정했으면 싶다. 이전 빌드처럼 불합리하지 않게 된 것 만으로도 만족감이 있다. (2 버전 리뷰) 척박한 환경에서 생존해야 하는 소녀의 하드코어 생존 탑다운뷰 액션 게임. 한 방 맞으면 움직임이 더뎌지고 회피가 느려지며, 두 방 맞으면 바로 죽는다. 공격은 마우스 방향을 지정하여 때리는 방식이지만 방향타가 커다란 캐릭터에게 가려지기 일쑤이며 회복은 느리고 대시는 제한적이다. 돌은 딜레이 없이 공격이 가능해서 좋지만 개수가 제한적이다. 폐쇄적인 위치에서 시작하자마자 대시기를 쓰며 다가오는 적 때문에 대시와 느린 공격 중에 까다로운 선택을 해야 한다. 컨트롤과 순발력이 아주 좋으면 모를까, 대다수의 게이머 입장에서는 반복 플레이가 강요되어 지치기 쉽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분위기나 세계관의 느낌은 매력적이지만 확실히 난이도가 어렵게 되어있네요. 대시의 경우에도 어디에 막혀서 튕기듯이 작동하는 경우가 종종 보였습니다. 공격 범위가 명확하지 않다보니 거리 조절이 힘들고 초반부터 막히네요. 음식, 무게 등등 다 다양한 매커니즘이 있을 거 같은데 공격과 대시를 알려주는 튜토리얼에서 진행이 불가능해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전체적인 분위기와 도입은 매우 좋았습니다. 게임이 전달하고자 하는 컨셉이 있고, 세계관이 잡혀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시스템적인 불편함이 그 장점을 가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조작감이 다소 답답하게 느껴집니다. 캐릭터를 원하는 타이밍에 움직이는 것이 어려워 플레이어의 실력보다 조작의 제약으로 피해를 입는 상황이 자주 발생했습니다. 행동력 시스템 자체는 흥미로운 아이디어라고 생각하지만, 회피와 공격에 행동력이 공유되고있어 자원 활용이 굉장히 어렵게 느껴집니다. 행동력이 남아있는 한 입력에 즉각적으로 반응하게 하거나, 걸어서도 충분히 회피할 수 있는 여유를 주는 편이 더 좋은 플레이 경험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은 행동력을 공격에만 소비하는 방식도 고려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전투 정보의 전달도 부족했다고 느낍니다. 자신의 공격 범위를 미리 확인하기 어렵고, 스킬 쿨타임같은 부분도 직관적으로 알기 힘들어 다음 행동을 계획하기 어려웠습니다. 이러한 정보가 조금 더 명확하게 표시된다면 전략적으로 플레이하는 재미도 함께 살아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소녀와 고양이(?)의 아포칼립스 생존기 게임에서 보여준것이 아이템 줍기와 전투 뿐이라 어떤 게임을 보여주고 싶은지는 잘 모르겠다. 다만 소녀와 고양이 비스무리한 것의 이야기는 기대가 된다. 전투 중에 대시가 어떤 때에는 원하는 방향으로 나가다가 어떤 때에는 또 반대로 나가거나 제자리로 대시를 한다. 대시에 뭔가 버그가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대시를 쓰지 않고 거리를 재면서 전투를 했고, 난이도는 별로 어렵지 않았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아포칼립스 세계관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를 생각하며 플레이하게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아기자기한 캐릭터와는 다르게 심오할 정도로 각박한 세계관을 헤쳐나가며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게임 캐릭터들이 귀여워요~
빅커넥터즈
천경민
아포칼립스 생존 게임인데도 게임 스토리가 나쁘지 않고 개인 컴퓨터에 사향이 낮아 게임이 부드럽지 못하고 하여 제대로 판단을 하지 못하지만 보고 이해 하는 범위에서는 끝까지 가서 이 게임의 끝을 보고 싶은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개발자님의 플레이를 직접 보고싶은 게임 1위 정말정말정말정말 어렵습니다. 피격 범위는 넓고 타격 범위는 좁아서 빠루를 휘두르기도 전에 사방에서 달려드는 적으로부터 두들겨맞고 끔살되어 세이브 포인트로 자동 리스폰 되는데 이 간격이 상당히 짧아 스토리를 읽을 틈조차 없습니다. 플레이를 원활하게 진행하실 수 있는 분이 나오셔서 플레이를 보여주시면 그거 보고 배워서 마저 플레이해보고 싶습니다. 본격적인 스토리를 시작해보기도 전에 쫓겨나다시피 해서 솔직히 뭐든 더 볼 수 있을 것 같거든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어렵다. 너도 나도 두대만 맞으면 죽는데 주인공은 혼자고 적들은 많음. 게다가 주인공 리치(사거리)가 짧아서 빠른 원거리 공격을 해대는 적들 상대로는 "버틸수가 없다." 그래서 나도 이 게임을 더이상 "버틸 수가 없다." 이 게임이 Steam꺼였으면 비추하고 바로 환불했음. 밸런스 조절 및 난이도 조절 필요. 특히 적 원거리공격 수정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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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블랙아웃: 제로포인트
실외기 오퍼레이션
블랙아웃은 하드코어 협동 좀비 슈팅 게임으로 근미래 특수부대가 되어 정체 불명의 괴물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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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현우
친구가 없어서 멀티 플레이는 못하지만 총쏘는 타켝감이 있고, 총에 퀄리티 있고, 좋았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하드코어 협동 FPS 게임. 작년 빌드와 비교하면 선택지가 눈에 띄게 늘었고, UX도 확실히 다듬어져서 좋았다. 전에는 손에 익기까지 시간이 걸렸는데 이번에는 붙자마자 바로 굴러가는 느낌이었다. 빌드가 다양해진 덕에 판마다 다르게 선택하는 재미가 있는 듯 했다. 난이도도 적절히 어렵게 잡혀 있었다. 죽으면 억울하기보다 다음엔 이렇게 해보자는 생각이 먼저 든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과거에 비해 게임이 한층 친절해졌다는 점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1인 플레이까지 고려해 다양한 이점을 제공하는 가젯이 추가된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2D GTFO를 생각하신다면 정말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플레이어가 적의 시야 범위에서 벗어나도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여 끝까지 따라오는 행동 방식 등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하드코어 협동 좀비 슈팅게임이다. 혼자서는 어느정도 가능하지만, 한계가 있다. 멀티 게임인 이유가 있습니다. 꼭 사람들이랑 협동을 해서 목표를 달성하고 탈출해야합나다. 혼자서는 절대 불가능한 게임입니다. 맵 하나하나마다 맵이 넓고, 수행해야할 목표가 많습니다. 특수목표도 존재하여 이게 흥미를 더욱 더 올려줍니다. [플레이 타임: 49분 21초]
빅커넥터즈
신종민
게임 하면서 항상 쫄깃함을 유지하기 힘든데 게임 할때마다 시간이 금방 지나가는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여전히 블랫아웃은 재밌고 박진감 넘치고 액션이 기가 막힙니다. 언제 플레이해도 국밥처럼 지속적인 맛을 유지함에 깊은 찬사를 보냅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25년도 플레이한 게임중 3순위 안에 드는 게임이였는데 이번년도 역시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커넥터즈의 요청으로 꾸준히 모셔오는 협동 슈팅 탈출 게임. 말하지만, 몰려오는 좀비로부터 방어하며 탈출하는 협동이다. 협동이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횡스크롤 하드코어 협동 슈팅 게임으로 근미래의 특수부대가 되어 최소한의 소모 아이템을 사용하여 정체불명의 괴물들을 상대해야하며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며 탈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총기 사운드가 리얼해서 마음에 드는 협동 fps 게임입니다. 이번 데모는 근접 무기 추가와 포탑 및 드론이 추가된 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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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잉크 이스케이프: 마녀단의 수수께끼
불운한 행성에서 온 게임들
잉크로 그린 추억, 조상의 비밀을 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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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여철준
재밌게 즐겼습니다 약간 Rusty Lake 느낌이 나는 방탈출 게임이었습니다 아쉬운점은 버그가 좀 많습니다 다른 리뷰에도 적혀있는 한국어 버전에서 영어로 맞춰야하는 상자라던지, 저장 불러오기 기능이 불안정한점 등이 있습니다 이런것들을 고치면 더 재밌게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종이 책의 색감으로 눈이 편안해 좋았던 퍼즐게임이었습니다. 암호 잠금해제 퍼즐에서 한글 화면이 바로 표시되지 않는 현상이 있었는데, 퍼즐 화면에서 언어를 영어로 바꾸었다가 다시 한글로 돌아오는 방법으로 해결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변민우
몽환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퍼즐 게임. 잉크와 종이라는 소재를 활용해 독특한 세계관과 감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해냈으며, 특유의 분위기 연출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아직 데모 버전인 만큼 스토리에 대해서는 많은 부분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퍼즐들이 워낙 재밌었다보니 이후 전개가 궁금해진다. 정식 출시가 기다려지는 게임.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할머니가 남겨주신 책 속에서 탈출하는 게임. 세련되고 깔끔한 모양의 퍼즐들이 많이 나옵니다. 이런걸 모더니즘이라고 하나요? 화려하지는 않지만 이것도 아주 절제된 양복을 입은 신사처럼 멋있어 보입니다. 미니게임(퍼즐)을 풀다보면 이야기가 진행되는 방식입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하면 고민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쏟아진 잉크를 주워담아 이야기를 완성하고, 그 과정에서 펼쳐지는 수많은 퍼즐들을 풀어나가는 재미가 쏠쏠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마지막 박스 퍼즐 항목에서 언어적인 문제인지 맞는 답을 골랐음에도 정답으로 인식되지 않는 점이 발견되어 이 점은 확인이 필요한 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잉크와 종이를 소재로 삼은 포인트 앤 클릭 퍼즐 게임. 번지고 스며드는 잉크의 질감을 그대로 세계관에 녹여내서, 소재 하나로 게임 전체의 결이 잡히는 듯 했다. 퍼즐을 푸는 것보다 화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길어지는 종류의 게임이었다. 특유의 분위기 연출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소재와 감성이 따로 놀지 않고 하나로 맞물린 점이 이 게임의 가장 큰 강점이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쏟아버린 잉크를 담기 위해 파이프를 연결하고, 단서를 찾아 방을 탐색하는 복합적인 형태의 퍼즐. 나름 어렵지 않고 쉽게 풀어갈 수 있는 퍼즐들이기에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지만, 한국어판에 한정하여 버그가 있다. 현지화에 맞게 손을 보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던 듯 하니, 빠른 수정을 기대해 본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아트 분위기나 설명도 좋았고,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현지화 이슈는 고쳐질것같고, 불편했던 부분은 상자를 열 때, 단서 종이가 비스듬하게 고정되어 보여져서 보기 힘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한글버전으로 했더니 답에 맞는 모양을 선택한 것 같은데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여기 리뷰에 있듯이 언어 변경을 하면 풀리네요 다음 스토리와 퍼즐이 궁금해지는 데모판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인격을 가지고 있는 잉크와의 내 방(?) 모험을 통해 할머니와의 추억을 되짚어보는 내용의 작품입니다. 퍼즐의 난이도가 그다지 높지 않은데 약간의 트릭이 섞여있어서 주어진 힌트를 다 써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강박 아닌 강박이 있는 플레이어라면 초반에 약간 고전할 수도 있겠습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중간에 실수로 메뉴를 나가버려서 처음부터 다시 한 시간까지 포함해 20분 정도가 소요되었으니 실제 플레이 타임은 이보다 더 짧을 수도 있겠네요. 중간에 비밀번호의 자리수가 한국어 버전과 영어 버전에서 서로 달라서 언어를 바꿔가면서 확인해보니 아마 이 부분에 한해 언어 패치(?)가 서로 꼬이는 것 같습니다. 한국어 버전으로 플레이했는데 서가에 꽂힌 책들이 처음에는 영어로 뜨더라고요. 영어로 바꾸었다가 다시 한국어로 바꾸면 올바르게 한국어 제목들이 뜨고요. 이 부분만 확인해주시면 좀 더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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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ikura
Too Dark Studios
플레이할 수 있는 최고의 보스 러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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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상준
패링하는 맛은 진짜 일품. 보스 패턴도 재밌어요. 저는 조금 어려웠지만.. 컨 좋으신 분들은 할만할듯?
빅커넥터즈
송현규
액션과 타격감이 좋습니다 보스 패턴을 패링하는 맛이 아주 강렬하다 불편한 점은 가만히 있는 적에게 몸만 닿아도 피격당하는부분 대쉬로 지나가려해도 피격당하고 그래서 외각쪽으로만 피해야하는게 번거롭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픽셀 그래픽의 횡스크롤 보스 러시 작품. 단순한 메커니즘이 아닌 은근히 바쁘게 움직이는 손가락을 요구하는 작품. 자신의 선택에 따라 공격/방어가 정해지고, 그 선택을 이용해 보스를 효율적이고 적은 피해로 쓰러뜨려야함은 손에 땀을 쥐게 만들기에 충분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횡스크롤 액션 보스러시입니다. 액션 연출이 훌륭하고 조작감이 찰져서 보스 패는 맛이 있습니다. 보스러시가 몇 번 죽어가면서 패턴을 익히고 파훼하는게 당연처사라 난이도와 피로도가 높은 편입니다. 그래도 이 게임은 업그레이드 요소가 있어서 맨몸에 끝판왕 까지 잡는 정도는 아닙니다. 꽤 퀄리티가 좋으니 도전적인 액션 게임을 원하시는 분은 꼭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 안맞고 잘 패는게 중요한 고난이도의 보스러시 게임. 어떤 스킬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공격/방어 방식이 완전히 달라지기에 적과 싸우기전의 준비가 매우 중요하다. 당연히 손과 눈이 빨라야 하고 적의 패턴을 외우고, 이를 어떻게 회피할지 잔머리도 잘 굴려야 함. 장르상 호불호가 갈리기에 취향맞는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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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마 & 아카데미 시타델
2P Games
코타마 카멜 학원에서 괴이와 싸우며 별이 되어 진실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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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정승환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들이 나오는 메트로배니아 게임으로, 장르적 재미는 무난한 편인데 캐릭터들의 매력이 넘쳐서 서브컬처 캐릭터 게임을 선호한다면 즐길만 합니다.
빅커넥터즈
변민우
디테일한 캐릭터 모델링과 화려한 그래픽이 인상적인 메트로배니아 액션 게임. 전투는 패링을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어 적의 공격 타이밍을 정확하게 읽고 대응해야 하므로, 플레이 내내 높은 집중력을 요구한다. 그만큼 패링에 성공했을 때의 손맛이 뛰어나며, 시원시원한 연출과 묵직한 타격감이 어우러져 전투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린다. 또한 세밀하게 표현된 배경과 캐릭터 디자인은 탐험하는 과정에서도 보는 즐거움을 더해주어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아트와 비주얼을 중요하게 여기는 게이머라면 한 번쯤 플레이해 볼 만한 작품.
빅커넥터즈
이창환
인디게임인데 인디게임이 아닌것같은 게임. 학교를 배경으로 한 메트로베니아 장르의 게임이었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리저리 플레이하다보니 어느새 날이 새버렸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학원 회장 선거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상 현상을 풀기 위해 내부를 돌아다니며 싸우는 메트로배니아 플랫포머 액션 게임. 평타로 데미지를 누적시킨 다음 보라색 테두리가 떠오르면 강한 공격으로 타격을 줘서 체력에 해당하는 게이지를 얻을 수 있는 방식이다. 그만큼 적들이 쪼잔한 자리에 서거나 독특한 공격을 날려 플레이어의 체력을 갉아먹어가며 괴롭히는 일이 많은 게임. 메트로배니아 게임의 특성 상 난관을 뚫고 나아가면 능력을 차근차근 얻을 수 있으니 인내심 있게 싸워나가자.
빅커넥터즈
김시훈
학교 컨셉의 배경에서 진행되는 메트로베니아 패링이 중요한 전투로 보스의 패턴을 파악하고 파훼해나가는 재미가 있는 게임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보스보다 되려 일반 몬스터의 패링 타이밍을 잡는게 더 어려웠습니다. 다양한 수집 요소들도 흩어져있기 때문에 맵을 탐험해나가는 재미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메트로베니아를 즐기는 유저라면 한 번쯤 눈여겨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양윤석
패링을 활용한 전투가 확실히 재미있었다. 무작정 공격을 할때 보다 상대 움직임을 보고 받아칠 때의 차이가 커서, 보스전에서 한 번 집중하기 시작하면 꽤 오래 붙잡게 된다. 캐릭터와 기술 연출도 눈에 잘 들어온다. 다만 탐색 중에는 방금 지나온 곳과 새로 들어온 곳이 비슷하게 보여 길을 잘못 든 적이 몇 번 있었다. 학교라는 배경을 지역마다 조금 더 과감하게 써도 좋겠다.
빅커넥터즈
박지훈
교환학생 주인공 코타마로서 아카데미의 비밀을 밝혀내는 여정을 담은 매트로배니아 게임입니다. 높은 수준의 일러스트 퀄리티와 화려한 연출을 겸비한 액션성, 매트로배니아라는 장르의 기본도 충실히 해낸 수작입니다.
빅커넥터즈
rlawldnjs
인디게임인데 인디게임이 아닌것같은 게임의 캐릭터 디자인이나 스킬임팩트등이 인상깊었고 액션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재미있게 플레이할수있을거같아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인디게임의 탈을 쓴 AA급 게임. 약간 이도저도 아닌 게임이긴 한데 이거 인디게임은 아닙니다. 플레이어는 복잡하게 얽힌 카멜학원을 돌아다니며 적대적인 자를 무찌르고 학생들을 구해야 합니다. 게임을 진행할수록 갈 수 있는곳이 늘어나는 메트로메니아게임이며 수위높은+품질좋은 CG도 몇장 등장합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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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Little Sheep Valley
Redknot Games
아늑한 목장 경영 게임에서 양들을 꼭 안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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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배선영
짧게 플레이해보았는데 한국어 지원이 되지 않는 점은 아쉽지만, 자연에서 양을 키우며 큰 걱정이나 잡생각들을 날려보낼 수 있는 힐링 게임이라고 느껴졌다.
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이 게임은 양들의 비위만 맞춰주기만 하면 만사에 협조적이여서 쉽게 할수 있지만 만약 양들의 비위를 맞춰주지 못한다면 게임 하는데 있어서 힘들어지는 그런 게임입니다, 디자인적인 부분에서는 양들이 동글동글하게 생기지 않아 살짝 뾰족하게 생겼고, 애들 눈망울이 살짝 부담스럽다, 그 정도고요 맵은 한쪽에 바다를 끼고 있는, 잘 보면 아름답다고 느껴지는 그런 맵입니다. 한줄평: 양들 비위만 잘 맞춰줄수 있으면 아름다운 맵의 디자인을 보면서 힐링 할수 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양들을 돌보며 자라날 환경을 꾸며가는 게임. 생각보다 꾸밀 수 있는 게 많고, 생각보다 사양을 많이 먹으며, 생각보다 할 게 많다. 건설하고 업그레이드 하고 똥 치우고 털 깎아주고 쓰다듬다 보면 시간이 참 잘 간다. 쓰다듬어 줄 때마다 잔망스럽게 쳐다보는 양의 눈망울이 부담스럽게 귀여운 건 덤. 귀여운 거라면 똥도 치워줄 수 있는 사람, 건설하며 꾸미는 거 좋아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근데 양이 왜 커피 마실 테이블을 원하는 건지는 모르겠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나만의 농장을 만들어보고 싶은데, 농사는 너무 많이 해서 지쳤나요? 그렇다면, 이 작품을 해보시죠. 나만의 양 농장을 꾸미고, 수많은 양들을 키우고, 그 중에서도 희귀한 양들을 모아보며 힐링하는 재미가 쏠쏠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늑대가 나타났다! 고 외쳤던 양치기는 빨간 망토가 늑대와 함께 집으로 데리고 가버렸습니다. 플레이어는 양들을 키우면서 양들의 침묵을 위해 좋은것을 많이 해줘야 합니다. 성질 한때까리하는 희한한 양들을 모아 목장을 건설하고 각종 필수품, 소모품을 모으며 주변시설을 만들어야 합니다. 힐링물이나 할 일 많아요. 취향맞는분은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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