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단과 연출, 그래픽은 인상적이지만 핵심 시스템 설명이 부족함
- 게임 내의 여러 메커니즘의 설명이 불명확하고 비직관적이라 혼란스러움
- 지도, 전투, 자막 문제로 몰입을 깨고, 비현지화로 인해 진행이 쉽지는 않음
게이머
서준완
[2025BIC][Steam데모판 시연](영어필수)스토리텔링이 아주 강렬하고, 스트레스 받는 게임. 내가 이거 좀 더 빨리 플레이 했으면 어워드에 이 게임 추천했을듯. 플레이어는 환자를 진찰하면서 환자가 숨기는(혹은 모르고 있는)것까지 파악해야 한다. 이 게임의 2편을 플레이 해 본 사람이라면 단박에 적응하겠지만 아닌사람은 아닌.. 진입장벽이 높은 게임이다
귀여운 그래픽, 리듬과 타이밍이라는 컨셉을 넣은
2D 횡스크롤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롱 점프와
강화 공격, 범위 공격을 타이밍에 맞춰서 입력을
해야했기에 난이도가 점점 올라갔으며 스테이지를
점차 지날수록 새로운 경험이 아닌 계속해서
타이밍을 맞춰야하는 강박을 요구했기에 해당 컨셉이
플랫포머와는 맞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 캐릭터의 리듬과 배경음악의 리듬이 안 맞아 쉽게 피로감을 유발하는 것 같습니다.
1. 리듬 공격 ui가 나오지 않는 곳에서 리듬 베이스 소리가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2. 정부 요원을 발견해 짧은 스토리가 진행될 때, 정부 요원을 바로 볼 수 없고 게임의 원래 화면으로 돌아간 뒤에야 플레이어와 거리가 먼 곳에서 새로운 적이 보이는 것이 살짝 이상했습니다. 처음엔 클로즈업 화면에서 보이는 정부 요원 한명과 스토리를 진행한 뒤, 잡으라고 말이 나올 때 화면을 원래대로 되돌리면 어떨까 싶습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난이도 있는 리듬 + 횡스크롤 플랫폼게임. 공격/점프를 박자에 맞춰서 해야 제대로 들어감. 문제는 이 박자를 눈으로 보고 맞춰야 하며(배경음악은 도움이 안됨) 타이밍에 맞춰 연속으로 움직여야 하는 어려움이 있음. 게다가 중간부터는 박자도 맞추고 아주 정밀한 움직임을 요구하기에 난이도가 꽤 어려운편에 들어간다. 가격은 적당하니 취향 맞는분은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박은지
게임 캐릭터가 귀엽고 힙한 느낌이 들어서 흥미로웠습니다. 듀토리얼이 친절하게 영상으로 나와서 인지하기 쉬웠습니다. 제가 박자감이 없어서 진행에 어려움이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화이팅!
게이머
김태윤
게임을 리듬게임에 맞춰서 만들어진 느낌? 을 받은 것 같습니다
뭐 스토리나 이런 부분들은 개발하면서 변경하고 다듬다 보면 나아질 수 있는거니깐요
게이머
전우빈
전투에 리듬이 들어갔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전투 상황에서 리듬에 신경쓰다보니 오히려 전투에 방해를 받는 느낌을 받았으며 점프 등의 이동 또한 리듬에 맞춰서 해야하다보니 오히려 리듬으로 인해 재미를 느낀다기보다 불편하고 피로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리듬의 활용이 개선된다면 더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예지
그래픽 자체는 흉룡하다고 느꼈지만 상황을 멈추고 해당 게임 시스템에 리듬게임이 들어감으로써 전투를 진행하다가 멈추는 약간의부자연스러움을 느꼈다.
게이머
김예원
리듬에 맞춰 게임이 진행되는 것이 흥미진진했다. 하지만 리듬에 억지로 맞춰가는 느낌이 간혹 있다고 느꼈다.
게이머
묵은G
타이밍에 맞춰 점프하면 더 높은 점프를, 공격을 가하면 더 센 공격을 가할 수 있는 플랫포머 액션 게임. 명색이 레지스탕스인데 왜 정부군에 취업하는 걸 달갑게 여기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스토리를 신경쓰지 않고 넘어가도 될 게임이라는 건 이해했다. 아울러 스토리 연출도 너무 템포가 느긋하다. 뒤돌아가는 누군가를 보며 바로 대사를 출력해도 될 장면에서, 굳이 뒤돌아가는 사람이 끝까지 나가는 걸 다 지켜보고 나서 대사를 출력한다. 굳이 그럴 필요가 있는 지는 잘 모르겠다. 그냥 마냥 느긋하게 느껴진다.
문제는 이 느긋한 정서가 전투에서도 드러난다. 적들이 모인 플랫폼은 주로 높은 점프를 뛰지 않으면 못 올라갈 위치에 포진해 있는데, 강점프를 뛰고 나서 바로 강공격으로 나서기엔 템포 상 엇박이 잘 난다. 그러고 나면 결국 회피를 하거나 필살기를 쓰거나 하는 식의 비전투적 행동으로 대응해야 해서, 뭔가 경쾌한 전투 감각을 맛보기엔 너무 느리고 신중하게 플레이하기엔 너무 빠른 템포였다. 필살기 역시도 난감한데, 버튼을 누르자 마자 바로 빠른 화살표 패턴을 내뱉어 버리니 대응하기 좋지 않다. 리듬을 내세운 게임이지만, 좀 더 리듬을 이해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게이머
김유라
메트로놈 횡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
음악이 그저 배경음에 그쳐서 리듬 게임이 아니라 강제로 타이밍을 맞추는 게임처럼 느껴졌습니다.
액션 게임인데 주인공의 리치가 처참할 정도로 짧은 것도 아쉬웠습니다.
무엇보다도 스토리가 납득이 안 됩니다.
도중에 중단해서 그냥 내가 모르는 배경 설정이라도 있는건가 싶기도 한데 그런 게 있다고 해도 극초반에 설명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리듬게임을 즐겨하고 좋아하는 입장에서 오락실에서 리듬게임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을 느꼈습니다.
마우스를 활용한 스크래치 판정이 굉장히 인상 깊었고, 스페이스 바와 마우스 클릭까지 총 3가지의 키로만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 조금은 단조롭게 느껴졌습니다. 추후 모드 느낌으로 더 많은 키로 보다 어려운 느낌을 확 느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즐거운 경험을 느끼게 해준 제작자 분들께 고생했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게이머
금재욱
마우스 흔드는 조작을 어떻게 더 잘 살리느냐가 핵심일 것 같네요. input의 확장성이 조금 우려되지만 현재 버전 기준으로도 리듬을 즐기며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디테일 측면에서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 많지만 중요한 부분은 아닌 것 같고, 충분히 인지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해서 이에 관한 코멘트는 생략합니다.
게이머
백상철
이 리듬 게임은 키보드와 마우스로 노트를 처리하는 기본적인 방식에, 마우스를 빠르게 터는 '플릭' 조작으로 스크래치 판정을 넣은 점이 인상적입니다.
처음에는 이 조작 방식이 다소 생소하게 느껴졌습니다. 일반 클릭 노트와 플릭 노트 모두 마우스로 처리해야 하다 보니 다른 PC 리듬 게임과는 이질적인 감각이었고, 정확한 타이밍을 요구하는 판정 때문에 적응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우스의 움직임을 직접적으로 활용하는 스크래치 노트는 이 게임만의 색다른 매력 포인트가 되어주었습니다. 익숙해지고 나니 오히려 손맛이 느껴지는 부분이었습니다. 여기에 전반적으로 완성도 높은 수록곡들이 뒷받침되어 플레이하는 내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게이머
이예지
현재까지 해보지 않았던 조작감으로 매우 신선하고 참신한 플레이를 할 수있었다.
리듬을 키보드에서만 타는 것이 아닌 다양한 방식으로 리듬을 즐긴다는것차제가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는핵심요소였던 것 같다. 덕분에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전우빈
키보드와 더불어 마우스 클릭과 스와이프까지 사용하는 리듬게임입니다.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마우스까지 활용하니 더욱 리드미컬하고 재밌는 것 같습니다.
출시된다면 구매를 희망할 정도로 정식 출시가 정말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허욱
기존 리듬게임에 크게 관심 없다가 옛적에 한 아케이드 리듬게임할떄 그 느낌을 구현해서 몹시 마음에 들었습니다. 키보드에 국한되지 않은 마우스와 키보드 둘다 활용하는 점과 캐릭터들이 리듬타는게 매력적입니다.
게이머
김예원
마우스와 키보드를 동시에 사용해야해서 진짜 헷갈리고 머리가 아팠다. 이게 멀티플레이 잘하는 사람이라도 잘 할 것 같다. 그리고 마우스 움직임이 잘 인식이 되지않는 문제가 있었는데 그것만 고쳐주면 좋겠다.
게이머
송현규
너무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노말 하드 하고 너무 쉬운데? 했다가 익스퍼트에서
아주 뚝딱거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
타격감도 좋고 중앙 노트도 마우스를 움직여서 치니까 되게 재밌습니다
아쉬웠던점은 중앙 스크래치는 노트끼리 가까이 나올때 판정이 너무 애매해서
조금 바뀔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외에는 너무 재밌었습니다
게이머
전현윤
마우스 움직임을 활용한 DJ 스크래치 컨셉이 신선하고 재미있지만, 가운데 노트의 저스트 판정이 까다롭고 귀찮아 플레이 흐름을 방해합니다. 이 독특한 시스템의 잠재력을 완전히 발휘하려면 판정 밸런스 조정과 마우스 민감도 설정 등 세심한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게이머
인티
이런 노트형 리듬게임은 판정에 대해서 굉장히 까다로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가운데 노트는 저스트 판정을 내는게 상당히 귀찮게 까다롭습니다.
플레이 하는 스타일 자체는 왜 이렇게 했는지 알겠습니다만,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좌 우 노트는 지금처럼 100% 판정으로 진행을 하고, 가운데 노트는 처리를 했는지 못했는지 정도로 하는게 플레이 할 때 더 기분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크툴루 콘셉트의 탐험 게임이나 전투가 단순하여 지루함
- 초반부터 과도한 정보가 주입되어 무엇을 해야 할지 혼란스러웠음
- 어둡고 스산한 테마와 달리 탐험이나 생존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아 이질적임
게이머
서준완
[2025BIC]Steam에 올라온 버전으로 플레이 했음. 이 게임이 정가 21500원이라는게 말이 안됨. 로딩이 너무 잦고 조이스틱도 지원안되고 적 체력이 너무 많아 전투가 너무 느리고 조작감도 엉망에 최악의 멀티플레이까지.. 더 적을 가치도 없는 이 게임이 무려 이만천오백원... 비추천. 구입을 절대 추천할 수 없습니다. "제외하기" 누르세요.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마우스로도 옵션을 선택 후 적용할 수 있는데, 키보드랑 다르게 마우스로는 아무 표시 없이 양쪽 화살표 중간 부분을 눌러야 적용이 되는 게 살짝 어색한 것 같습니다.
2. 숲에서 첫번째 도르래로 맵을 내려가는 부분에서 shift키를 누르고 있으면 내려오고 키를 떼도 계속 적용되는 현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도르래도 이런 지는 모르겠습니다.
3. 사진의 맵 부분 아래는 시멘트로 땅굴 파기가 막혀있어야 할 그래픽임에도 불구하고 시멘트 처리가 되어있지 않아 땅굴이 파집니다. 게임 진행에 심각한 버그는 아니긴 합니다.
4. 이 게임의 타겟은 전 연령으로 보이는데, 마지막의 추격전의 난이도는 어린이들에겐 조금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데모의 분량도 많아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초반부는 그냥 힐링겜인 줄 알았으나 그 이후로 정석적인 퍼즐 어드벤쳐 장르의 모습을 보여주어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레벨 디자인이 놀랍습니다. 하지만 초반부의 빌드업이 길었지만 완벽했던(제 기준입니다) 만큼, 거기서 등장한 떡밥들(예:방학숙제, 우물)에 자연스레 집중이 되었는데 데모 기준으로는 어드벤쳐 파트부터 그대로 버려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게임은 초반 이후의 어드벤쳐 파트를 주력으로 밀 것 같아 보이지만 플레이어의 집중은 초반부에 쏠리게 될 것 같습니다. 어느 쪽이 제작자분의 의도이며 그것이 맞는&틀린 건지는 알 수 없으나, 제가 느낀 바로는 그렇습니다.
어쨋든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밥 먹는데 가방 안벗는 것빼고는 괜찮았습니다. 만약 패치가 된다면 가방은 벗고 밥 먹이시기 바랍니다. 시골에 나흘간 놀러온 애가 강낭콩과 함께 마을 탐험하러 다니는 이야기. 각종 미니게임이 존재하며 깔끔하고 귀여운 그래픽이 마음에 든다. 창모드 좀 만들어줬으면 좋겠음. 분량대비 가격이 적당하니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금재욱
할머니 세 분 찾는 부분에서 하차합니다. 재미있어보여서 좀 아쉽네요. 초반부 조금 더 빠르게 넘길 수 있어야 할 것 같아요.
게이머
김창엽
- 어드벤처 게임의 경험을 상당히 잘 녹여내어 쉽게 몰입하게 만듬
- 상호작용 요소들을 이용한 퍼즐들이 다채롭고 기발하며 직관적이여서 재밌었음
- 인물 성격 묘사가 텍스트, 애니메이션 등으로 재밌게 잘 표현되어 개성적으로 다가왔음
게이머
황다연
귀여운 아트와 따뜻한 스토리가 인상깊었습니다
게이머
이은혁
시골 여름 감성은 일본의 것만이 아니라고 외치는 듯한 작품. 할머니가 차려주시는 따뜻한 저녁상과 같은 게임이다.
게이머
곽민채
고퀄리티 도트 그래픽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바라빈과 이어질 따뜻한 우정 이야기가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더욱 기대됩니다. 퍼즐의 종류도 다양하고, 세계관 또한 탄탄합니다. 꼭 엔딩까지 도전해보고 싶은 게임입니다.
게이머
허욱
한국 정서에 매우 맞는 분위기의 세계관과 적당한 난이도의 퍼즐이 만나 탄탄한 게임성을 보장하는 느낌입니다. 중간중간에 이벤트성 플레이도 나와서 지루하진 않습니다.
게이머
베칸
동심 가득한 어린아이와 카인드가 함께하는 시골 탐험 이야기.
어린아이들도 즐기기 좋은 동심 가득한 분위기와 초반에 나오는 한국적인 요소가 잘 어우러진다. 퍼즐도 크게 고민해야하는 부분 없이 술술 진행하기 좋았고 각 지역마다 진행되는 이야기와 그 이야기마다 주어지는 퍼즐도 즐기기 좋았습니다. 집으로 돌아가야하다는 목표도 있어서 몰입하기도 좋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잘 만든 게임이라서 앞으로가 기대가 됩니다.
게이머
박건도
학교 휴일에 할머니 집 와서 펼쳐지는 스펙타클한 탐험 이야기. 예고편을 보고는 여기서 어떻게 저런 배경이 나오지 싶어서 다음이 궁금하다. 아쉬운 점은 상하좌우 이동키가 살짝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같고 아이템을 번갈아 끼워야 되서 나중에 아이템을 많이 번갈아 사용해야 될 때 불편할 것 같다.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게임 UI가 생각보다 적은 해상도만 제대로 지원하는 것 같습니다. FHD에만 맞춰져 있는 건가요?
2. FPS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적을 맞혔다는 타격감이 적습니다.
3. 전체적으로 투명벽 마감 처리가 어색한 듯 합니다. 쓸모없는 행동이지만 몇개는 투명벽을 넘어서 가면 안 되는 곳 까지 갈 수 있던 경우가 있었습니다.
4. 보스 몬스터(슈가라고 하나요?)를 제외하고는 다른 몬스터들이 플레이어를 유의미하게 저지하지 못합니다. 그냥 쉬프트 눌러서 빠져나오면 그만입니다.
5. 놀이동산에서 정지바가 올라갈 때 까지 기다리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현실에서도 사람 기준으로는 그냥 지나올 수 있는 요소입니다. 확실하게 플레이어에게 '이 길은 열리기 전 까지 못 간다'를 인식시켜 줄 수 있는 다른 요소가 필요합니다.
6. 정지바 이후 ~ 하수구 사이 레벨디자인은 미로와 같은데 뒤에선 보스 몬스터 포함 여럿이 쫒아오다 플레이어를 막다른 길로 몰아넣기 쉬운 구조라 살짝 불쾌하게 느껴졌습니다. 쉬프트키로 쉽게 피할 수 있어 다행이었지만요.
7. 마지막 둥근 것을 15개 모을 때, 의도는 하나씩 모아 넣도록 설계된 듯 하나 처음부터 15개를 모으되 기계에 넣지 않고 앞에 모아두면 상당히 쉽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8. 정지바가 올라가는 곳, 정화 기계가 있는 곳에서 몬스터들이 그냥 소환되어 나오는 것이 약간 몰입을 해칩니다.
9. 보스 몬스터의 덩치가 큰 데도 불구하고 충돌 판정은 일반 몬스터와 같게 처리되어 있는 것 같아 약간 몰입을 해칩니다.
10. 플레이어가 처음 시작할 때 띄워주는 튜토리얼 장소 위치 UI가 플레이어가 바라보는 방향이 달라져도 그대로 있어 헷갈립니다. 또한 플레이어가 죽고 부활할 때 이 UI가 뜬금없이 다시 나오는 버그가 있습니다.
11. 조언을 해 주는 동료?선배?의 사운드가 초반에 빠른 진행을 할 경우 겹치는 것 같습니다.
의외로 몰입감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것이 스토리에 대한 몰입감 보다는, 몬스터를 처치하고 어디까지 갈 수 있나에 대한 몰입감이라 살짝 다른 느낌이긴 합니다. 공포 분위기 FPS를 주력으로 밀 것 같은 게임인데, 공포가 그렇게 부각되지 않은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게이머
김민수
지금은 간단한 FPS게임 같지만 추후 수정해가면 더욱 재밌는 게임이 될거같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부족한 안내로 인해 초반에 제공해주는 총기를 쉽게 놓침
- 어두운 배경 때문에 진행 방향을 인지하기 쉽지 않아 자주 길을 잃음
- 총기 사운드와 이펙트가 비현실적이고 피드백이 없어 타격감이 떨어짐
게이머
김병수
조금 어둡고 진중한 분위기 속 귀여운 몬스터를
잡는 FPS 게임입니다. 너무나도 어둡게 구현되어
있는 레벨 디자인과 그 안의 몬스터를 제외하면
비어있는 느낌을 받았으며 슈팅의 경험 또한
몬스터의 피격 등의 피드백이 부족하기에
핵심적인 경험 또한 더 개발되어야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창민
길을 알려주는 레벨디자인은 잘 설계했습니다.
하지만 타격감이 없습니다. 물총을 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총을 쐈을 때 적이 피격을 받거나 반동에 대한 부분을 잘 고민하여 제작한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최지훈
무난히 즐길 만 한 FPS
게이머
신선
튜토리얼이 반드시 필요해 보이고, 게임에 대한 설명이 부족합니다.
FPS 게임의 형식은 알겠으나, 형식만 갖추었을 뿐, 실질적으로 총을 쏘고 있는 건지
맞추고 있는건지는 모르겠는 느낌의 게임이라 이 부분에 대한 보완이 확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이창환
전체적으로 잘 만들어진 FPS 게임이라기 보다는, 어느 학교의 컴퓨터실에서 할법한 플래시 게임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적에게 발사되는 총의 궤적도 일정치 않을뿐더러 제대로 쏘고 있는지 불분명하며, 총탄에 맞은 몹도 총에 맞아서 쓰러졌다 보다는 플레이어가 A라는 동작을 했으니 B라는 결과로 몹을 렌더링에서 지운다.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이 점은 개선이 절실해보입니다.
게이머
최지원
게임을 진행하는데 너무 어려웠다. 그냥 알아서 해봐라 라는 느낌이 컸고, 총을 쏘는 것도 총을 쏘는 건지 뭔가 이상한 부분이 많은 것 처럼 느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몬스터와 싸우는 FPS게임. 이 글 쓰는 현재(25년7월) 길찾기하는데 도움이 적은편이고, 총 쏠때 이팩트가 너무 밋밋함. 적에게 총 쏘면 적이 쓰러지는건 알겠는데 적에게 데미지가 들어가는 이펙트가 없음. 최적화는 괜찮으나 아직 이 게임은 개발이 너무 덜 되어서 리뷰하기 곤란하다.
당구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각도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고 건물을 올라가는 컨셉도 인상적입니다.
이런건 해금 다 하고 사기치는 맛이라, 실제 출시 되었을 때가 궁금하네요.
심플한 아트이긴 합니다만 데모 역시 무난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사실 딱히 불편한 점은 못 느꼈습니다. 뜬금없는 두 장르의 결합이 의외로 재밌었으나, 당구 시스템의 고정적인 부분(로그라이크랑 반대되는) 때문에 사람에 따라선 빠르게 흥미가 식을 수도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이는 데모니까 이해 가능한 부분입니다. 업데이트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당구+로그라이트 전투게임. 플레이어는 당구를 쳐서 적들을 물리치고 탑 꼭대기까지 올라가야 한다. 참신한 시스템의 게임으로 당구대에 있는 아이콘을 공으로 두들기면 되는 방식. 등장하는 적들에 따라 당구대위에 디버프용 캐스트가 생기기도 함. 돈 모아서 보너스용 장비를 구입하거나 체력을 올리는것도 가능. 당구 좋아하시는분들만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신해슬린
당구와 로그라이크 장르가 결합된 게임입니다. 스테이지를 클리어하여 탑을 높이 올라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당구공이 갈 노선이 모두 표시되고, 게임 방식도 어렵지 않아서 첫 플레이부터 몰입하여 오래오래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게임이 중독성 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상점에서 체력을 코인으로 변환하거나, 코인을 슬롯에 돌려 더 많은 코인을 얻는 방식도 재미있습니다. 탐나는 아이템이 뜨면 저도 모르게 슬롯에 돈을 막 걸게 되네요.
일반 배틀 스테이지의 경우에는 별로 어렵지 않지만, 보스 방은 당연히 일반 스테이지보다 어렵습니다. 갈수록 판에 깔리는 안 좋은 효과들이 많아져서 공 속도나 공격력, 체력이 중요해지고요. 특히나 보스가 큰 피해를 입힐 때 최대 체력이 많이 늘어나 있지 않은 상태라면 클리어가 어렵습니다. 저는 18층에서 보스 외 다른 적들은 모두 죽였는데, 보스 하나와 계속 상대하다가 결국엔 죽어버렸어요. 체력 관리가 한 번이라도 안 되면 삐끗해서 죽어버리는 듯합니다. 갈수록 난이도가 계속 높아지는데 이 이상으로 올라가기가 어려워서 밸런스 조정이 조금 필요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전현윤
당구공을 쳐서 행동을 유발하고 쿠션을 활용하는, 신선하고 중독성 있는 매력을 지닌 게임입니다. 하지만 게임 플레이가 반복적으로 느껴지는 고정된 행동 아이콘 위치나, 회복 및 공격력 밸런스 문제는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게이머
베칸
당구를 베이스로 전투하는 로그라이트 전투게임.
당구공을 각 아이콘에 쳐서 해당하는 행동을 할 수 있는 게임. 당구의 벽면으로 쿠션을 넣어서 여러번 칠 수 있어서 그 매력이 돋보이는 시스템이다. 캐릭터와 능력도 다양하고 적이 특정 위치에 디버프나 데미지 장판을 생성해서 재미가 있다. 다만 행동 아이콘의 위치가 항상 고정되어있어서 게임의 플레이가 반복적으로 느껴지게 되는것 같다.
그리고 게임에서 회복이 너무 쉽거나 공격을 너무 강하게 받아버리는 문제가 생겨버리는것 같다. 이거는 게임의 밸런싱이 필요할 것 같다. 단순히 적이 후반부에 갈수록 강한 공격이 하는게 아닌 당구와 이 게임의 시스템에서만 나올 수 있는 기믹을 활용해서 공격을 하는 방식이라면 더 좋을 것 같다.(예를 들어 특정 공간을 지나지 않으면 피해를 받는 식이라던가..) 회복의 경우 초반부에서 너무 회복이 쉽기에 차라리 방어도 같은 개념으로 활용하고 회복을 특정 지역에서만 할 수 있도록 제한하는 방식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메인 시스템을 위한 아이디어는 굉장히 재밌고 잠재력있지만, 밸런스와 게임의 세부적인 요소를 더 다듬을 필요가 있어보인다.
게이머
이가현
당구를 잘 몰라도 궤적이 나오니까 나오는 궤적을 보면서 최대한 많이 기둥을 맞히는 로그라이크 게임!
아이템들도 재밌고 캐릭터들도 4가지가 있어서 전략을 바꾸는 재미가 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음.
게이머
신선
어? 이 방식 Peglin에서 많이 느낀 방식 같은데?라고 했더니 거기서 영감을 받아오셨군요..
당구에 접목시킨 점이 흥미롭고, 꽤나 완성도가 높은 게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게이머
이은혁
조금 아쉬운 듯 한 UI와 그래픽으로도 숨기지 못하는 매력적이고 중독성 있는 게임 플레이.
게이머
이찬희
저는 당구를 끔찍하게 못칩니다.
"에이 그래도 사람인데 얼마나 못치겠어" 라고 하시겠지만, 당구장에 친구들과 가끔 가면 친구들이 제 점수는 두 배로 쳐줍니다. 그래도 압도적인 차이로 지니 어느 정도인지는 아시겠지요.
각설하고, 꽤 잘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폭탄/빙결과 같은 시너지도 충분히 재밌었고, 공의 정확한 궤적을 표시해주니 제가 당구를 잘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착각에 빠지기도 합니다!
- 공을 튕겨 적을 맞추는 로그라이크로, 연속 튕기기의 쾌감이 중독성을 줌
- 레벨의 초반부터 튕기기 활용이 미숙하면 돌파가 어렵다는 점이 약간 아쉬움
- 레벨업 시 등장하는 선택지들은 전략성을 높이고 제대로 활용 시 강력해 만족감을 줌
게이머
심승현
break out 장르를 재해석해서 뱀서류와 결합한 형태의 게임입니다. 컨셉에서 새로운 시도가 있고, 실제로 게임을 플레이해보면 꽤 매력적인 컨셉이라고 느껴집니다.
어느정도 반복 플레이를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플레이어의 흥미를 계속 유지시킬 수 있는지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Steam데모판 플레이]퍼즐 보글보글 변형 + 로그라이트 게임. 플레이어는 멸망한 볼빌론을 도굴하는 보물사냥꾼으로 돈과 재물을 차지하기위해 불빌론의 망령군대과 싸워야함. 마법 볼을 굴려 망령들을 물리치고 레벨업하고 돈을 얻자. 이렇게 모은 돈으로 기지를 증축하여 더욱 강해진채로 도굴을 할 수 있음. 관심있으시면 가격보고 한번 고민해보세요.
좋았던 점 :
- 직관적인 게임 시스템
- 다양한 무기
- 모바일 친화적이고 최적화된 시스템
아쉬운 점 :
- 원버튼 조작은 사실상 무리
- 좁은 던전, 불합리한 지형
- 비슷비슷한 파밍 구조
재미는 있었습니다.
게이머
이수용
다양한 총기 종류를 들고 타워를 공략해나가는 슈팅 액션 게임입니다.
이동 조작중에는 보조무기, 대기중에는 주무기로 적들을 공격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컨트롤을 요구합니다. 다양한 장비와 무기, 유물등 수집할 요소가 많긴 하나
무기 중에서 '외계 무기'가 특히 강한 성능을 보여줘
밸런스에 관해서 다양하게 조정이 필요한 것이 많아 보입니다.
게이머
강동진
로그라이크인데 무언가 많은 느낌입니다.
무기강화, 장비강화에 유물도 있고, 던전 깨니까 연구시스템도 있고 겜 설명란에 스킬도 있습니다. 각 요소를 얼마나 어떻게 살릴지는 모르겠으나 즐길게 많은건 좋은 것 같습니다.
아쉬운건 긴 구르기 쿨타임입니다. 사실 그것까지는 괜찮은데 전투가 끝나면 원할한 이동을 위해 빠르게 충전되어도 좋지 않나 싶습니다. 게임이 데미지를 통제하는 시스템 또한 아쉽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그냥 게임 오버인데, 자체 데미지가 부족하거나 주무기 탄약이 떨어졌을 경우 너무 무력하게 패배하게 됩니다. 몬스터가 강해진다면 납득했겠지만 시간제한으로 인한 패배이벤트는 가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돈이나 쥬얼같은 아이템은 자석처럼 획득되었으면 개인적으로 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튜토리얼에서 보석이 자동으로 안먹어져 ui에서 보석이 0인걸 깨달았을 때 슬펏습니다. 구르기가 조작감이 애매한 걸 제외하면 멈춰서 주무기를 씀에도 그리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또 하나 인상깊었던 점은 처음에는 오글거렸던 헤드샷 소리가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들린 지점이었습니다.
살짝 퀄리티가 애매한 것을 제외하면 기대보다 재미있게 플레이 한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병수
현대식 무기와 판타지 세계관을 채용한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입니다. 이동시엔 보조무기를, 멈추면 주무기를
탭하여 회피 등을 사용하는 간편한 조작이지만 각 무기들의
공격 속도와 재장전, 사거리에 따라서 난이도가 달라집니다.
게임의 초반 각 기능들을 해금하기 위해 갔다오는 던전의
길이가 조금 길게 느껴집니다.
게이머
신선
이와 비슷한 장르의 게임에 있어서 장비를 맞추는 것은 꽤나 중요한 요소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그 무기에 대한 중요성이 매우 강해서 난이도 자체를 좌우합니다.
전체적인 플레이 경험은 매우 좋았다고 볼 수 있으나, 무기를 통한 난이도 조절 부분은 보완이 필요할 듯 합니다.
게이머
김창엽
- 던전을 탐험하며 다음 층 이동을 목표로 하는 슈팅 게임
- 주 무기와 보조 무기간 전환이 느려서 액션이 매우 수동적으로 느껴짐
- 이동 키가 한 곳에 고정되어 있지 않고, 이를 옵션에서 제공하지 않아 불편하게 다가옴
- 너무 자주 장전하고, 의도치 않은 상황에서 무기가 스위칭되는게 겹쳐 매우 답답함
게이머
최지훈
오토액션 탑다운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과금 모델이 있는 편이지만 무료로 플레이해도 지장이 없으며
조작은 원패드 이동과 구르기 및 특수 아이템 사용 정도밖에 없습니다.
더블터치로 구르기가 가능해서 한 손으로도 즐길 수 있는 게 장점입니다.
게임 라이프 타임 때문에 난이도는 조금 어려운 편에다
육성을 해도 운이 좋아야 하기 때문에 마음이 급하긴 분은 꼬접할 수 있습니다.
게임 적응이 되면 가볍게 한두판 즐기기에는 좋기에 관심있다면 해보는 게 좋습니다.
게이머
박용준
스테이지를 돌파하는 건액션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다만 보통 이런 경우는 기본 장비가 중요하며, 특히 초반 무기를 골라서 그 무기를 중심으로 빌드를 올려야 하는데, 이 게임은 캐릭터마다 무기가 정해져 있으며, 강화를 할 수 없어서 기본 무기를 활요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전투 중에 획득하는 무기가 좋냐... 라고 하면 룰렛 등에서 강화를 할 수 있으니까 좋긴 '한데', 무기 밸런스가 적절하다고 하면 애매한 것이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시간제한이 있어서 그 안에 적을 다 처치해야 하는데, 무기마다 특성이 너무 고유해서 특성에 안 맞는 맵이 나오면 클리어하기 쉽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게임 플레이 자체는 괜찮아서 찍먹하는 것 정도는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쉽게 생각하고 들어갔다간 울면서 나오는 탑다운 로그라이트 슈팅게임. 자신에게 맞는 무기보다는 상황에 맞는 무기가 중요한 게임으로 취향보다는 기능에 맞춰야 함. 적 졸개들은 처리하기 쉽지만 보스는 패턴이 랜덤에 공격방향도 다양해서 지형지물을 이용한 치고 빠지기가 필요하다. 빠른 판단보다는 정확한 판단이 요구됨. 관심있는 분은 시간나면 해보세요
귀여운 이빨 요정을 조종하여 사랑니를 뽑는
기억력이 요구되는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아이템의 위치를 외우고 함정 바닥과 적들을 피해
탈출하면 됩니다. 게임 플레이의 핵심적인 요소만
경험할 수 있었기에 사랑니라는 주제에 적합했나?
에 대해서는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사랑니와 충치, 아이템들의 위치를 순간적으로 암기해 퍼즐을 푸는 게임
- 조작 반응이 느려서 움직임이 답답하고 초반 튜토리얼이 없어 불친절함
- 스테이지의 퍼즐을 푸는 것 이외에 별다른 이벤트는 없어 게임이 단조로운 편
- 동일한 스테이지 구성은 도전욕을 불러일으키는 한편, 너무 반복되면 쉽게 지루해짐
게이머
다노
위치를 기억해서 풀어나가는 퍼즐 형태의 게임입니다
몹들이 나오더라도 기억해서 잘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방해물로서의 역할을 잘 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귀여운 컨셉으로 잘 풀어낸 퍼즐게임 같습니다
게이머
최지원
점점 늘어가는 이빨들과 외울게 많아지는 게임입니다.
어느정도 넘어가니까 저한테는 외우는것이 조금 힘들어졌지만
이빨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게임을 만든다는 것이 신기하였습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기억력테스트 퍼즐게임. 플레이어는 미션이 시작되기 전 3초동안 나오는 함정의 위치를 기억하고, 그 함정을 피해서 뻰찌를 챙겨서 목적지(사랑니)까지 가면 된다. 초반에는 쉬우나 갈수록 기믹이랑 맵 사이즈가 늘어나니 외울것, 신경쓸것이 늘어남. 도트게임이니 창모드가 있었으면 좋겠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가격보고 한번 생각해보세요.
게이머
김민경
상당히 간단해 보였는데 부식 상태의 치아가 복병이네요. 다른 것들은 스테이지 시작 전 위치를 외우면 되지만 부식니의 경우 그 스테이지를 처음 시작하는 입장에서는 어디서 나올지 예측도 안되고 언제 나올지도 몰라서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었던 작품을 끝까지 긴장감 있게 끌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어쩌다 사랑니를 가지고 이런 작품을 만들게 되었을까 궁금해질만큼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김연희
컨셉도 독특하고 디자인도 귀여워서 재밌게 플레이했는데, 스테이지 클리어 형식 + 스토리 삽입 방식으로 가는 것이 더 컨셉에 적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러개의 스테이지를 지나며 사랑니를 최대한 많이 모으는 방식의 게임인데, 게임이 단조로운 편이라 금방 물리는 편입니다. 컨셉은 독특하고 재밌어서 이 컨셉을 더 살릴 수 있는 스토리 모드를 추가하고, 현재의 방식은 무한모드로 만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준호
직관적인 게임 방식과 레트로한 타일셋이 매력적인 퍼즐 게임입니다. 그러나 그만큼 아쉬운 점도 많이 눈에 띄네요. 우선 게임이 반복해서 도전해 최다 클리어를 목표로 하는 구조이지만, 정작 스테이지는 형태와 순서가 고정되어 있어 반복해서 플레이할수록 노동에 가까워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스테이지 진행 중 타일의 배치를 까먹었을 때 대응할 수단이 부족하다는 것도 플레이어의 의욕을 깎아 먹는 듯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억력을 시험하는 게임이기에 빠르고 빠릿하게 플레이하고 싶지만, 느릿느릿한 움직임이 거슬렸습니다. 다양한 문제를 나열했지만 역시 가장 문제인 것은 '단순히 기억력만을 시험하는 단순한 게임 구조'와 '게임오버 시 같은 스테이지를 반복해야 하는 구조'인 듯합니다.
게이머
조병관
기억력과 순간적인 판단력으로 적을 피하고 아이템을 모아
목표 지점에 도달하는 퍼즐 게임이다.
흔들리는 치아나, 경로를 막아서는 젤리곰 등의 방해 요소로 인해
난이도는 결코 쉬운 편은 아니다.
하지만 시간을 들여 도전하다 보면
클리어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인상적이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전체 분량이 짧아 다소 아쉽게 느껴진다는 것.
게이머
최우주
기억력을 활용해 퍼즐을 풀면 되는 게임. 다만 인간의 기억력에는 한계가 있고 개인차도 있다 보니 그 점을 도와줄 보조 시스템이 없다면 실력차가 극명하게 갈리기 때문에 금방 포기해 버릴 수 있다는 점이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