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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Awards 2026
올해의 인디,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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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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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네크로스위퍼
스튜디오 안
Necrosweeper는 지뢰찾기의 추리 규칙과 로그라이크 던전 탐험을 결합한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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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지뢰찾기+카드 덱빌딩+전략 로그라이트 게임. 적어도 지뢰찾기 초급은 클리어할 능력이 필요함. 지뢰찾기라는 틀 안에서 필요한 무기를 모으고, 위험한 곳을 피해가면서 등장하는 적들을 물리쳐야 함. 적응하기 어렵지만 숙지하면 재미있어짐. 음악자체는 경쾌하나 음악따라 흥겹게 플레이했다간 지뢰가 터진다.ㅠㅠ 공이 많이 들어간 게임이니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지뢰찾기로 점철되어있는 던전을 탈출하는 로그라이크 퍼즐 게임 입니다. 지뢰찾기를 통해 흩어진 무기와 열쇠, 음식을 손에 넣고 몬스터를 무찌르며 나아갑니다. 덱 빌딩처럼 던전 내 아이템들을 구성할 수 있으나 많이 넣게 되면 스테미나 관리가 되지 않아 어느정도 압축도 염두하여 플레이해야 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슈뢰딩거의 지뢰(?) 지뢰를 밟으면 게임 오버가 되기 때문에 지뢰가 있는 자리로 추정되는 자리에 플래그를 세워 밟기 전에 모두 찾으면 이긴 게임이 되는 지뢰찾기의 기본 룰을 제대로 비틀었습니다. 여기에 뭐가 있긴 있는데, 그게 사실 알고보니 지뢰가 아니랍니다. 적이 될 수도, 무기가 될 수도, 나를 살릴 아이템이 될 수도 있답니다. 발상의 전환을 상당히 잘 활용해서 다음 패턴이 예측되지 않는 흥미로운 게임을 만들었다는 데에 이 작품의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간혹 무기를 발견했음에도 공격을 당한 것으로 간주되어 게임이 오버되는 현상이 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지뢰찾기와 로그라이크의 조합. 지뢰찾기는 지뢰를 피하는 데 집중해야 했지만, 이 게임에서는 유용한 도구를 적극적으로 찾고 몬스터가 있는 타일을 선제 공격하는 게 중요하다. 아이디어도 참신하고 열쇠, 무기 같은 유용한 도구와 몬스터 타일이 혼재되었을 때의 긴장감 또한 적절하지만, 스테이지를 거듭할 수록 이런 긴장감이 어떻게 작용할 지가 미지수. 정식 출시 때에 어떤 모습으로 나올 지, 기대와 걱정이 교차한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지뢰찾기만 잘해서는 게임을 클리어 할 수 없다. 덱빌딩만 잘해서도 게임을 클리어 할 수 없다. 양 쪽 다 잘해야 게임을 클리어 할 자격이 된다. 몇판을 해보고 느낀건데 지뢰찾기 로직상 억까의 상황이 나오는건 어쩔수 없지만 처음 여는 타일에 근처 몬스터는 좀 불합리 한것같다. 찍기 실력이 좋지 않다면 까일수밖에....
빅커넥터즈
이종현
지뢰찾기 + 덱빌딩 + 던전크롤링. 생각보다 밸런스가 괜찮아서 놀랬다. 지뢰찾기를 잘하는 것도 도움이 되고, 덱빌딩을 잘하는 것도 도움이 되고, 던전 크롤링을 잘하는 것도 도움이 될지도.
빅커넥터즈
박성우
로그라이크 지뢰찾기 던전 크롤러. 못 보던 조합이나 나름대로 잘 구성되었다. 로그라이크 답게 억까가 많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지뢰찾기 특유의 퍼즐 요소와 로그라이크 특유의 모험심, 그리고 덱 빌딩 특유의 수집성을 적당하게 잘 버무려보면 이런 작품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잘 만든 작품이었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지뢰찾기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지뢰찾기로 로그라이크를 만들생각을 하다니.. 신박하고 재미있습니다. 도트 그래픽에 로그라이크 정말 좋았습니다. 더욱 더 많은 컨텐츠가 생겨나면 더욱 더 재미있게 플레이할수 있을것같습니다. [플레이 시간: 15분 53초]
빅커넥터즈
이도경
로그라이크와 지뢰찾기를 접합한 게임. 나에게 필요한 물건을 찾고, 숨은 몬스터를 처치해야한다는 점이 신기했다. 다만 보스를 가지고 있는 무기만으로 처치해야하는데, 초반에 알려주지 않아 체력이 얼마인지 몰라서 미리 무기를 챙겨두지 않으면 딜부족하여 패배하는 경우가 많은 듯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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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월드워V: 라스트콜
(주) 스튜디오 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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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복셀, 픽셀 그래픽의 탑다운 아케이드 슈팅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배경, 캐릭터 디자인은 독특했으며 특히 2D에서 3D로 바뀌는 연출은 인상깊었습니다. 직관적이면서 간단한 조작감으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었으며 배경 내 바닥이나 벽을 부술 수 있는 것으로 숨겨진 아이템을 찾는 등 게임하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전장의 발큐리아가 떠오르는 이 게임은 도트와 3D가 융합된 게임입니다. 경쾌하면서도 처절하게 싸워야 되는 이 게임은 가능한 한 노히트 플레이를 하는것과 총알을 아껴가며 플레이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막 나대고 막 쏘다간 나중에 망합니다. 다양한 적들과 보스가 나오고 파고들 요지도 있으니 이 장르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뭐야... 왤캐 재밌게 했지...? 이 게임 최고의 매력은 주인공이에요! 어리바리 어멍한 얼굴을 하고선 인간병기급 전투력을 뽐내는데, 이 갭이 진짜 매력적이더라고요. "아야! 어이쿠! 엇!" 하면서도 적들을 우수수 쓸어버리는 그 무쌍 찍는 맛이 일품입니다. 근데 이런 애가 대체 왜 폭탄 만드는 과학자로 일하고 있는 건지 좀 의문이랄까요? 그래도 보고 있으면 같이 콧물 흘리며 머리 쓰다듬어주고 싶어지는 묘한 매력이 있어요. 전투 말고도 즐길 거리가 있어요. 지형을 부수며 길을 개척하는 재미가 있는데, 어디를 어떻게 부술지 머리를 굴리게 되더라고요. 맵 곳곳에 숨겨진 아이템도 있는 것 같아서, 구석구석 뒤지며 탐험하는 재미도 쏠쏠하고요. 이 어멍한 인간병기가 되어 전장을 휩쓰는 손맛을 느껴보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다만 화면이 조금만 더 넓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은 있어요. 시야가 살짝 좁게 느껴지다 보니 은근 갑갑한 감이 있더라고요. 이 부분만 트여도 훨씬 시원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흔한 도트게임인줄 알았다면 오산 3D픽셀 메탈슬러그 같은 느낌입니다 총은 적들이 더 많이들고있기때문에 열심히 굴러야 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복셀과 픽셀이 결합하며 시원하고 입체적인 타격감을 만들어내는 적당한 만족감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처음에는 메탈슬러그 같은 게임을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아기자기한 복셀 그래픽이 매력적인 슈팅 게임이었습니다. 샷건의 성능이 다소 강하게 느껴지기는 했지만, 적절한 킬링타임을 가지고 있어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일부 구간에서는 건물이나 지형에 시야가 가려진 상태에서 적이 먼저 공격해 와 대응하기 어려웠습니다. 또한 아이템을 획득할 때마다 현재 사용 중인 무기가 자동으로 변경되어, 의도하지 않게 공격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가 있었던 점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좋았던 점 귀여운 복셀 그래픽이 매력적이었습니다. 메탈슬러그를 떠올리게 하는 완성도 높은 게임이었습니다. -아쉬웠던 점 카메라 시야 제한으로 화면 밖 적의 공격을 피하기 어려운 순간이 있어, 시야 범위를 조정하면 전투가 한결 쾌적해질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탑 다운 슈터입니다. 복셀 그래픽 애니메이션이 특징이고 작품 내내 질질 짜는 주인공이 총기를 들고 대군을 뚫어 도망가는 내용입니다. 컷 씬 연출을 할 때 정사법 사이드뷰로 고정되어 2D처럼 보이는 게 꽤 인상적입니다. 데모 마지막에 어딘가 이 게임에 관련되어 보이는 누군가를 무한으로 쏴 댈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아니 쟤는 도대체 언제 죽는거야? 얼마나 더 때려야 끝나? 라고 볼멘소리를 해본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으시지요? 여기에 그 대안이 있습니다. 큼직큼직한 캐릭터에 상당히 직관적이고 막연하지 않은 피격 시스템이 있어 초심자도 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슈팅 게임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마냥 쉬워서 지루한 타입도 아니고요. 특히 무기의 영향이 캐릭터들 뿐만 아니라 지형에도 큰 영향을 줘서 이로 인해 승패의 향방이 뒤집힐 수도 있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이머
정유현
머신건,샷건,드릴을 먹으면 자동으로 변경이 되는 것을 설정에 추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3스테이지에서 얼음위에서 총을 쏘면 밀리는 것도 너무 좋았고 눈사람을 부수면 숨겨진 수류탄이 나오는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3스테이지 보스는 너무 약한거 같아요. 마지막에 호랑작가님이 나와서 어! 바냐냥이라는 모바일게임 정말 재미있게 했는데 생각이 들더라구요. 재미있는 게임 만들어주세요. 마지막은 실수로 누른겁니다 크흠..
  • MOBILE
스트럭추럴
신도시
가장 미니멀한 건축 시뮬레이션. 당신의 점수는 몇 층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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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NIGHTMARE OPERATOR
DDDistortion
귀신 들린 도쿄의 폐허에서 요괴를 사냥하는 TPS 액션 호러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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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오유택
로우 그래픽에 가미한 이상현상 퇴치자 거기에 미칠 듯한 분위기까지 뭐 하나 빠질 만한 요소가 없는 합격점이네요. 추후 데모 버전 플레이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영상만 보긴했지만 분위기가 으스스 한게 현장 전시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이 게임은 아직 데모가 없어서 직접 플레이해보진 못했습니다. 그래서 소개랑 영상만 보고 남기는 감상이라는 점 먼저 말씀드릴게요. 일단 콘셉트 끌립니다. 폐허가 된 근미래 도쿄에서 요괴를 사냥하는 TPS 호러라니, 이 조합만으로도 궁금해지더라고요. 바이오하자드나 데드 스페이스 같은 서바이벌 호러의 긴장감에 격투게임식 커맨드 입력을 얹었다는 점도 신선했어요. 총 쏘는 호러에 커맨드 조작이라니, 손은 좀 바쁘겠지만 그만큼 잘 다뤘을 때의 쾌감이 클 것 같습니다. 실제 도쿄의 거리와 랜드마크를 초창기 3D 게임 느낌의 로우폴리로 재현했다는데, 이 특유의 투박하면서도 으스스한 분위기가 호러랑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익숙한 도시가 폐허로 뒤틀려 있다는 설정도 묘한 공포를 줄 것 같고요. 참고로 소개를 보니 한국어 번역이 8월 7일 전에 추가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대사 비중이 있는 게임인 만큼, 한국어가 지원되면 세계관이나 스토리에 훨씬 편하게 빠져들 수 있을 것 같아 반가운 소식이에요. 직접 해보지 못해 아쉽지만, 그만큼 데모나 정식 출시가 기다려지는 게임이네요. 커맨드 액션이 실제로 얼마나 손맛있게 굴러갈지 꼭 만져보고 싶어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인류 쇠퇴 후 일본 도쿄에서 벌어지는 복고풍 3D 액션게임. 총의 모듈을 효율적으로 변경해가며 적과 싸워야 하며 적의 공격은 상성을 이용해 막거나 아니면 회피해야 함. 일본 설화를 바탕으로 만든 귀신들과 현대적인 일본식 괴물들이 나옴. 약간의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이 게임은 TPS(3인칭)액션게임이다. 관심있으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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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파멸의 오타쿠
키위사우루스
인터넷에 진짜 친구들이 있다고! 현실과 사이버, 두 가지 세상을 오가는 멀티엔딩 어드벤쳐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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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유라
현실을 오가며 14일 안에 500만원 벌어서 향수 굿즈 대행 구매할 돈을 모으는 게임입니다. 여성향쪽 씹덕 위주로 잡은건지 잘 모르겠는데 비위가 없으면 비추천입니다. 작년에도 느낀거지만 불쾌함은 여전합니다. 현실에서의 활동은 여전히 제한이 되어있어서 할 수 있는 게 적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온라인 활동이 현실보다 중요한 오타쿠가 공구 비용을 횡령하고 수습하기 위해 노?력? 하는 게임. 왜 노?력?이냐면 데모가 끝날 때까지 주인공은 아무 노력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주인공에게 감정이입하기 힘들고 게임 플레이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기 힘들었습니다. 오프닝을 플레이했을 때는 14일 동안 돈을 버나? 하고 생각했는데 데모 이틀을 남의 집 문 네 번 두드리고 날리다니. AP가 너무 적어서 할 수 있는 활동도 거의 없었는데 캐릭터 어필은 되지만 너무 답답합니다. 오타쿠 밈과 오타쿠 사회의 어둠 등이 소재인 듯합니다만 공감되는 부분은 수치스럽고 공감할 수 없는 부분은 불쾌했습니다. 일단 데모로는 게임의 코어 루프를 거의 알 수가 없어서 할 말이 많지 않네요. 데모가 데모로서 역할을 잘 했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온라인에서는 사람들과 잘 어울리며 존경까지 받지만 현실에서는 노답 사고를 가진 주인공, 사람들이 온라인에서 모아준 돈을 제멋대로 허비하는 바람에 다가오는 파멸을 어떡하든 피해야 하는 어드벤처 게임이다. 현실에서의 행동에는 제약이 있어, 어떤 행동을 취하냐에 따라 엔딩이 달라지게 될 듯 하다. 해외 상품 공동구매 먹튀에서부터 온라인에서 어울리는 방식 등등, 사실 조금 올드한 스타일의 오타쿠가 소재이기에 공감대가 좀 떨어질 수도 있다. 서사가 중요하게 부각되는 만큼, 어떻게 풀어가며 어떻게 마무리를 지을 지가 중요하다.
빅커넥터즈
vertusOn
개발자가 보는 오타쿠의 정의가 좀 많이 다른거 같아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그냥 짧게 적음. 나는 도저히 이 게임의 주인공과 주인공의 행동에 감정이입을 못하겠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게임의 분위기나 개성있는 각각의 캐릭터들 덕분에 즐겁게 플래이 했습니다! 같은 오타쿠로써 공감되는 부분도 있기도 해서 웃으면서 플레이한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변민우
작년에 현장에서 재미있게 플레이했던 게임이다. 현실과 사이버 공간을 오가는 연출 덕분에 두 공간의 분위기 차이가 특히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비록 데모 버전이라 즐길 수 있는 콘텐츠는 많지 않았지만, 등장인물들의 캐릭터성이 뚜렷했고, 숨이 턱 막히는 듯한 막막함(글러먹음)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었다. 전체적으로 트위터의 오타쿠 문화를 참고한 듯한 분위기가 강해, 이러한 감성에 익숙하지 않은 플레이어라면 몰입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반대로 해당 문화에 대한 이해가 어느정도 있는 사람에게는 공감성 수치를 느끼며 몰입하기 좋은 작품.
빅커넥터즈
이민영
이전에는 자유도가 높은 대신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다소 적어, 서류를 나눠준 뒤에는 특별히 할 일이 없어 공원에서 땅을 파며 보내는 경우가 많았어요. 하지만 이번 데모에서는 아파트 내부의 새로운 맵과 다양한 이벤트가 추가되면서 탐험하는 재미가 크게 늘어난 것 같습니다. 본편이 런칭되면 갈 수 있을 새로운 장소와 다양한 돈 벌 구석, 주어지는 새 목표 등 풍성한 콘텐츠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궁지에 몰린 오덕 갱생기 현실과 더현실(모니터안) 의 괴리감이 커서 마음에 듭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체적인 스토리라인과 캐릭터 구성과 설정 서사가 오타쿠 스러움이 잔뜩 묻어있어서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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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어센드 픽셀 던전
앤드리스챌린지
강적을 쓰러뜨리고 그 힘을 빼앗으세요. 당신의 선택이 던전을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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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라이프
듀피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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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컨셉을 잘 잡은 축구단 운영게임. 비록 오프라인 행사에서 얻은 정보가 적어 리뷰를 할 수 없지만 앞으로를 기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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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HIPS N NOSES
주식회사 페퍼스톤즈
낮엔 카페 운영, 밤엔 꿈속 전투로 기억을 되찾는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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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서범석
호 전체적인 룩뎁이 예쁘다. 아트 스타일이 아름다워요. 게임 세부 요소 하나하나에 신경을 진짜 많이 쓴 것 같아요. 독특한 캐릭터성과 캐릭터 디자인. 예뻐요. 동선배치가 꽤 신경써서 만들어진 느낌 광장 굉장히 신경써서 만들었네요, 분위기 굿. 불호 UI는 예쁜데 UX가 조작이 어려운 면이 있다. 제작 과정의 중단 열이 굉장히 신경쓰인다. 전작인 Wetory에 비해서 상당히 발전된 게임성이 눈부시다. 플레이가 행복했다. 웹툰 <비터사이드 크랜베리스> 가 생각난다
게이머
박혜민
타이쿤도 하고 뱀서류 서바이벌도 하고 너무 재밌었습니다! 캐릭터들도 귀엽고 마음에 들었어요. 화이팅!
게이머
정유현
시야가 좁은만큼 몬스터가 적게나오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보스는 패턴이 퍼즐처럼 나왔으면 좀 더 재미있었을거 같았으며 스토리는 재미있지만 조금 전투쪽은 루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개연성, 스토리만 갖추면 더 좋아질것 같은 게임
게이머
민병철
낮에는 커피 타이쿤에서 밤에는 생존 서바이벌까지 카페운영을 하면서 시간단축과 스킬 체크 및 손님 취향 맞추기로 순이익을 극대화하고 이렇게 얻은 재화로 전투 능력치 육성으로 이어지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카툰 3D 그래픽 및 잠과 기억을 소재로한 스토리가 신선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낮에는 카페 운영, 밤에는 꿈속에서 일어나는 전투로 두 가지의 장르가 합쳐진 카페 경영 + 탑다운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 입니다. 개성있는 그래픽과 세계관은 각기 다른 두 장르가 합쳐지는데 한 몫을 하고 있으며 나아갈 동기를 제공하지만 각기 다른 스트레스에 합당한 휴식 포인트, 쉴 수 있는 구간이 있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낮에는 카페 타이쿤 밤에는 뱀파이어 서바이버 라이크 형식으로 두가지 장르가 혼합된 독특한 장르의 게임 카페 타이쿤을 하는 낮에는 단순하게 재료를 넣고 서빙을 한다. 하지만 중간중간 정확한 메뉴를 알려주지 않고 태그의 여부를 통해 메뉴를 제공하거나, QTE 액션과 함꼐 반격하는 손님이 나온다던가, 너무 오래 장사를 해서 밤에 커피 장사를 방해하는 적이 나오면서 지루하게 해주지 않아 계속 붙잡게 되는 재미가 있다. 게임은 스피디하게 진행하되 내가 가진 자원에 맞게 문을 닫을 수 있는 점이 좋았다. 뱀서 라이크로 진행되는 밤에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해금되는데, 캐릭터에 따라서 사용가능한 공격이 달라지거나 업그레이드 가능한 능력들이 해금되는 구조이다. 캐릭터를 성장시키면서 어떤 캐릭터로 조합을 하며 빌드를 짜는 재미가 있다. 최종적으로 이 두가지 시스템을 묶는 '잠에 드는 병에 걸린 소녀'라는 컨셉을 통해 새로운 세계관을 소개시켜주고, 다양한 캐릭터와 함께 그 세계관을 풀어나가는 점 또한 이 게임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뱀서 라이크로 진행되는 밤에는 배경 디자인이 너무 눈에 튀어 적과구별이 잘 안된다거나, 캐릭터가 뭉치면 판정위치가 헷갈리는 사소한 단점이 있기도 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잠을 자고싶지 않은 두 여성이 엉덩이에 코 박고 일하는 카페경영 + 뱀서 + 로그라이트 게임. 경영쪽 인터페이스 개선이 필요(주문은 화면아래에 있고 제작은 화면위에 있어 동시에 보기 어려움). 모든 장면은 3D로 구성되어 있음. 그래픽이 좀 투박해서 길찾기가 좀 해깔리나 카페 분위기를 잘 자아냈다. 취향 맞는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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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자영업자가 이렇게나 힘들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낮에는 타이쿤 밤에는 뱀서 둘 다 미묘하게 어울리는 재미가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낮에는 카페 타이쿤, 저녁에는 뱀서류 로그라이크. 커피 뽑다가 루즈해질 쯤 타이밍 체크나 진상 처리가 들어가서 집중하게 됨. 뱀서류 로그라이크도 잘 만들어진 느낌. 특히 애니메이팅이 쫄깃하게 연출돼서 인상이 좋았음. 다만 데모가 좀 길어서 루즈해지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정식 출시 후 긴 템포로 플레이한다면 상관없을 것 같음. 너무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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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렐리커스드: 피라미드의 저주
Team NHNF
"생소한 장르, 처음 보는 재미.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유물 시너지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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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정성훈
매 턴마다 주어지는 유물 중 하나를 골라 필드인 '석판' 위에 올려놓고, 유물들이 제공하는 정수를 모아 적들을 무찌르고 다음 층으로 나아가는 전략 게임입니다. 처음 봤을 때의 인상은 '어, 이집트풍 백팩히어로인가?' 라는 생각이었는데 느낌이 다르긴 합니다. 매 턴마다 아무런 대가를 요구하지 않고 유물을 계속해서 퍼주기 때문에 게임의 핵심 시스템인 '파괴'와 '소각'을 활용하여 석판 위의 유물들을 꾸준히 갈아주면서 고점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중요하죠. 그리고 인접한 기물 시너지나 특정 행이나 열에서만 발동하는 효과 등을 가진 유물들도 있어 생각할 요소가 있습니다. 튜토리얼의 질은 나쁘지 않습니다. 좋은 점은 이 정도로 해두고, 아쉬운 점들도 언급하겠습니다. 먼저 폰트도 기본폰트에 정수가 나오는 이펙트같은것도 투박하고 적군 체력바도 그냥 굵은 선으로 표시되는 등 약간 도색도 안 한 건물에 들어간 느낌을 받습니다. 사소한 부분일 수 있지만 뭔가 짜치는 부분을 받는건 어쩔 수 없네요. 그리고 지도 UI/UX도 불편합니다. 유적 내부를 탐사한다는 느낌으로 길들이 구불구불하게 나있는 것을 표현한 것으로 보이는데 솔직히 유저의 상당수를 헷갈리게만 만들거라고 생각합니다. 한쪽 방향으로 길이 나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임성 면에서는 유물의 종류가 많지 않은것인지 결국 덱이 어느정도 정제되면 성장성 유물의 성장 완료 버전만 가득 가진채로 턴 종료 버튼만 딸깍딸깍 누르면서 소각 내지는 자동파괴 슬롯에 물건 교체만 하게 되는데 이것 이상으로 고점을 뽑아내는 행위 자체가 거의 불가능한 것도 아쉽습니다. 본 게임이 줄 수 있는 가장 큰 도파민인 '뽕맛'의 상한선을 뚫어내기 위해 추가적인 특전(perk)과 유물, 탈리스만들이 더 추가되어야겠네요. 그리고 적들이 아무런 기믹도 없고 그냥 제한 턴 수 이내에 점수 벌기로 끝인 점에서 도전욕구를 자극하지 못하는 느낌입니다. 각 층의 마지막을 지키는 보스같은게 나와서 뭐 특정 칸 3개를 비활성화한다거나, 3턴째가 끝나면 오른쪽 줄의 유물을 다 파괴해버린다거나 하는 등의 기믹으로 플레이어를 시험하면 더욱 다양한 조합을 시도하기에도 좋고 반복작업을 한다는 지루함도 덜할 것 같습니다. 또한 다음 층으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해당 층에서 '총점'을 일정량 이상 획득해야 하는 시스템, 정작 열쇠를 얻었다고 해서 강제로 다음층으로 넘어가는것도 아닌 시점에서 스톨링을 권장하는 것인가? 하는 황당함이 있습니다. 완성작으로서 출시를 하기 전까지 아직 다듬을만한 부분이 많아 보입니다만 기존에 발라트로를 필두로 한 엔진 빌딩 계열의 게임들이 사람들의 사랑을 많이 받은 만큼 본 게임에도 잠재력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김선교
거의 해본적 없는 장르의 게임이지만, 아이템의 효율적인 조합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튜토리얼에서 대표적인 조합 방식 몇가지를 알려주셨다면 적응하기 더 쉬웠을것 같네요. 개발 초기인걸 생각하면 훨씬 나아질것 같네요.
게이머
Lisa Jang
개발 초기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게임의 방향성과 잠재력이 확실히 느껴집니다. 아직 완성도는 다듬어질 부분이 있지만,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발전할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플레이하는 내내 재미를 느낄 수 있었고, 정식 출시가 기다려집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국중박과의 콜라보를 기원합니다. 얼핏 스크린샷들만 보고 체스 같은 컨셉인가 했는데 굳이 유사한 뭔가를 찾는다면 체스보다는 빙고에 가깝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유물을 어디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서로 영향을 주고 받아 적에게 미치는 데미지가 온-오프가 되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이집트 신화와 관련된 유물들이 상당히 많이 보이던데 아무래도 실제 유물 IP를 얼마든지 활용 가능한 구조의 작품이라 조금 더 가다듬어서 국내 유명 박물관들과 콜라보를 하면 더 재밌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가면 갈수록 더 많은 게 보이고 열심히 머리를 굴린 결과대로 데미지가 들어갈 때 쾌감이 상당했던 작품이었네요.
빅커넥터즈
vertusOn
플레이의 경험이 고점과 저점을 오락가락하기 좋은 구조인데 저점을 경험하지 않게 난이도를 낮춰놓은 부분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유물을 통해 피라미드를 나아가는 게임입니다. 처음엔 무슨 게임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유물을 통해 왜 내려가서 무엇을 하는지도 잘모르겠습니다. 게임이 불편한것이 좀 많습니다. UI도 적절하지 않고, 튜토리얼도 그렇게 친절하지않아 불편했습니다. AI로 게임을 만든 느낌이 좀 들었습니다. [플레이 타임: 17분 23초]
게이머
주지현
어릴적에 하던 cd게임이 생각나는 게임디자인이었습니다. 이집트 컨셉에 맞춘 배경음악도 분위기 있고 좋았습니다. 옛날 오락기 느낌의 게임디자인인 점은 장점이 될 수도 단점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을 꼽자면 직관성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글을 잘 안읽고 눈치껏 플레이 해보는 편이라 설명을 안읽고 그냥 막 해도 마물이 죽길래 마물 처치가 주 컨텐츠가 아닌가? 유물 수집이 목적인가? 싶었더니 제 유물들이 박살나기 시작하는겁니다! 그제야 글을 읽어보니 유물을 놓을때 나오는 초록색 칸 표시는 유물을 박살내는 효과였던 겁니다. 초록색이라 보호, 치유 이런건줄 알았음 마물이 너무 잘 죽어서 유물에 대해 짧은 설명도 읽을 필요성을 못느꼈습니다. 밸런스 조율 개선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 밖에 이게 좋은 유물인지 아닌지 척 보고 알 수 있는 요소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유물 배치 시스템 자체는 흥미롭고 알기 쉬움. 다만 좀 더 효율적으로 배치하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에 대한 디테일한 가이드가 있으면 좋을 것 같음. 그 외에는 전체적인 그래픽이랑 UI가 조금 투박하고 직관적이지 않아 살짝 아쉬움.
빅커넥터즈
공로건
랜덤 조합과 함께 목표인 에센스를 최대한 많이 가져가는 게임이었습니다. 다양한 조합을 활용하여 게임을 진행하는 것이 기대되었습니다. 다만 유물을 획득할 수 있는 방법이 너무 랜덤성에 의지하기 때문에 조금 아쉬웠습니다. 특정 상황에 대해서 어느 정도 좋은 유물을 확정적으로 얻는 시스템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처음에는 좋아보이는 걸로 막 했는데, 후반부로 갈 수록 유물 배치를 어떻게 하느냐 머리를 쓰게 되더라고요. 한 번 빠지면 웬만해서는 헤어나올 수가 없을 것 같아요ㅋㅋ 다만 게임 자체가 고요하게 흘러가는게 있어서 일정 조합 달성시 색다른 이펙트가 있으면 훨씬 몰입이 강해질 것 같아요
game-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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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어둠비
경오구
안전과 감각을 맞바꾸며 살아남는 시네마틱 호러 어드벤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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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최우진
지하철 역에서 '비'와 같은 감각을 활용하려고 하는 공포게임이었습니다. 지하철에서 내리는 비, 축축한 분위기는 잘 잡았습니다. 또한 벽에 글씨가 나오면서 주인공의 생각을 표현하는 연출은 잘 어울렸습니다. 하지만 어색한 모션(걷기,우산쓰고 앉기, 사망모션, 간단히 밀어버리는 자판기 등), 부족한 서사 (왜 지하철에서 일어나는지, 왜 그러한 현상이 일어났는지), 불편한 카메라워크가 합쳐져 개발 중이지만 애매하다고 느껴집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가능성이 있어 개발이 진행된다면 재밌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만 현재로서는 미완성에 가깝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무너진 지하철 역에서 여러 위험 요소들을 피해 밖으로 탈출하는 호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게임 내 배경과 분위기는 공포스럽게 잘 나타내었으나 핵심 기믹에 대한 설득력과 판정에 대한 직관성이 부족한 부분은 다소 아쉽게 느껴집니다. 조금 더 친절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정유현
우산을 사용하면 시야가 좁아지는 느낌도 좋았으며 지하철 구간에서 괴물이 인식하는 범위가 넓어서 다시시작을 두자리수를 넘겨가며 아슬아슬하게 클리어 했네요. 잔해가 떨어졌을때 밀어야하는지 점프를 해야하는지 어떤 방향으로 움직여야하는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물을 맞으면 데미지를 입는 이펙트가 있었으면 좋았을거 같다고 생각이 드네요.
빅커넥터즈
김건
지하철역의 디테일을 보고 놀랐습니다 실제로 있는 역에서 공포스러운 분위기의 탈출 소스를 더한 게임입니다. 다만 상호작용의 요소가 다소 아쉽다는 점이 있습니다 갑작스레 무너져 나온 책상을 넘는건지 부수는 건지 앉아서 통과하는 건지 키를 몰라 마구 눌러 넘어간적이 있었는데 상호작용 요소를 조금만 더 더한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냉정하게 디테일이 조금 부족한 게임. 작은 소녀가 잔해랑 자판기를 밀 정도의 힘이라던가 게임 오버의 판정 자체에 허점이 많이 보임. 하지만 한정된 게임 엔진에서 특유의 공포분위기를 잘 살렸고 게임 조작 방식의 친절함에서 기초가 탄탄해 보여 가능성이 보이는 게임.
빅커넥터즈
우성원
현대 한국풍 호러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게임의 분위기, 배경 아트, 컨셉이 플레이 내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게임 플레이적으로는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 많아 보입니다. 우선, '캐릭터가 왜 죽는지'에 대한 묘사가 너무 불분명합니다. 우산을 펴지 않아 죽고, 손전등에 비춰져 죽고, 위에서 떨어지는 전기 때문에 죽습니다... 만 결국 화면이 뿌얘지고 캐릭터가 갑자기 쓰러지는 연출만 보여주기 때문에, '결국 내가 왜 죽은거야?'라고 되묻는 장면이 많았습니다. 또한, 사소한 부분이지만 주인공은 작은 여중생인데 갑자기 자판기를 물가로 밀어서 발판으로 만든다 와 같은 기믹들도 조금 몰입이 깨지는 요소였습니다. 아까 전의 사망 관련 연출 문제와 겹쳐 해당 게임의 세계관에 몰입이 조금 깨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우비 대신 우산을 든 리틀 나이트메어 류의 한국판 어드벤쳐 게임. 우산을 들면 시야를 포기하는 대신 안전함을 추구할 수 있고, 반대로 우산을 접으면 시야 확보가 되는 대신 안전을 보장할 수 없는 선택의 기로에서 어느 것이 더 효과적으로 작용할지 플레이어에게 끊임없는 고민을 하게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리틀 나이트메어를 연상케 하는 서스펜스 탈출 플랫포머. 우산을 써서 비를 피하지 않아서 죽고, 상단에서 희미하게 보이는 불씨에 맞아서 죽는 상황이 나오는데 직관적이지 않은 모습이 종종 보인다. 또한 중간에 카메라 워크도 버그가 나서 좌우로 움직여야하는 구간에서 카메라가 제때 움직이지 않아 앞뒤로 움직여야하는 경우도 있다. 컨셉 자체는 괜찮으나 개발에 좀 더 힘을 써야할 것 같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아포칼립스 분위기에 '비'에 위험한 것이 생겼다는 느낌의 게임으로 그래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좋았던 점 3D 모델링과 전반적인 분위기가 좋았고, 특히 테마와 어우러지는 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상호작용 가능한 오브젝트의 가시성이 잘 확보되어 있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데모 종료 지점이 데모라기에도 미완성된 인상을 주어 완결감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일부 콜리전 판정이 실제 그래픽과 다른 부분이 있었습니다. 카메라 워크 전환되는 등의 타이밍에서 시야가 플레이를 방해하는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배경사운드나 분위기는 좋으나, 나머지 부분 점프/착지 등 상호작용 사운드나 물체의 물리 박스 크기라던지 적이나 함정의 판정에 좀 더 디테일이 들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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