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4년의 오데사를 배경으로 하는 탑 다운뷰의 턴제 전략 RPG. 도시 전체를 무기로 삼는 엔지니어가 되어 무기를 만들고 강화하며 적을 상대해나가는 느낌이 인상적이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사이버펑크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여러 선택지를 고르고, 탑다운뷰의 턴제 전투를 치르는 RPG 게임. 아직 완성되지 않은 것들이 많아서 구체적으로 알 수는 없지만, 지향점을 어디에 뒀는지는 분명하다. 잘 다듬어 만들어진다면, 사이버펑크 세계관은 좋아하지만 1인칭 슈팅에 멀미를 느끼거나 좀 더 차분한 플레이를 원하는 이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스팀 데모판 플레이]한글번역을 못 알아들어서 영어로 함. 탑다운 방식의 전술 RPG게임으로 근 미래에서 나쁜놈들과 싸우는 스토리. 맵이 정사각형 그리드방식이라 초보자도 쉽게 적응할 수 있는데 적 Ai가 좋아서 플레이어의 최대 사거리가 딱 1칸씩 모자라는 경우가 자주 나옴, 장비 모아 업그레이드도 가능함.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하늘을 날고 싶어하는 펭귄에게 제트팩을 장착시켜 날게 해줍니다. 좌우 방향키로 방향을 잡고 동시에 누르면 상승하는데, 조작에 적응기간이 좀 필요합니다. 하다보면 익숙해지고 단순히 상승하는것 뿐만 아니라 지형지물, 함정 등을 피해 다니고 아이템을 먹어야 하는 다양한 기믹들이 존재해 지루하지 않게 재밌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조작키 2개의 간단한 게임이지만 다양한 기믹이 재미를 줘용
빅커넥터즈
박용준
제트키로 날아다니는 펭귄을 컨트롤하는 게임입니다.
방향 이동이 까다로워 비행기를 움직인다기 보다는 요트를 컨트롤하는 느낌으로 해야합니다.
조작은 익숙해지기 쉽지 않지만 그래도 익숙해지면 레이싱 게임 하는 느낌으로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겉으로 보기에는 단순해 보이는 그래픽 디자인이지만, 내부에 담긴 내용은 의외로 바쁜 손 컨트롤을 요구할 정도로 난이도가 꽤 있는 비행 게임. 때문에, 디자인만 보고 도전했던 유저들의 손을 부셔먹기엔 딱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제트기를 이용해 펭귄을 조종하는 게임입니다. 처음엔 조작감이 익숙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적응하고 나서는 할만해집니다. 쳅터1를 올 A클 하는데 30분정도 걸렸습니다. 약간 레트로게임 감성이 있습니다. 길을 따라서 가는 맵 뿐만아니라 글라이더를 이용해 쿠키를 먹는 맵, 속도로 점수를 받는 맵, 멀리까지 올라는 맵 등 다양한 맵이 존재합니다.
[플레이 타임: 31분 26초]
빅커넥터즈
송현규
조작 적응하면 빠르게 날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내려가는스테이지랑 버티면서 올라가는 스테이지 구성도 좋았습니다
멀티도 재밌을것같아서 행사장에서는 멀티로 해보는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좌우에 달린 로켓추진기를 이용해서 날라가는게임. 중심을 잘 맞추지 않으면 이상하게 날라갈 수 있다. 맵의 여러 기믹은 덤으로 재미를 준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으로 플레이] 참으로 간단한 조작법이지만 그만큼 손이 빨라야 되는 비행 게임. 어렵다. 정확한 타이밍에 맞춰 제트 분사를 해야 되므로 이리 날아가서 터지고 저리 날아가서 터지는 것을 볼 수 있음. 혼자 하는 스토리 모드와 둘이 하는 파티게임이 있음. 친척애들 접대용으로는 교육적으로는 괜찮지만, 패드 던져서 모니터 박살낼수도 있다.
[2026BIC]진입장벽이 상당히 높은 국산 바둑 퍼즐 게임. 기본적으로 바둑 규칙을 따르는 이 게임을 각종 기믹들을 가진 조커 바둑돌을 조합하여 상대방의 바둑돌을 모두 잡아야 한다. 머리를 아주 많이 써야 하는 게임이고 바둑에 대한 기초가 있어야 해서 아주 어려운편에 들어감. 허나 이 진입장벽을 넘어 한판한판 클리어하다보면 성취감은 아주 높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2026BIC]졸업작품도 아닌데 이렇게 좋은 퀄리티의 대학생 작품을 만날 수 있을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게임제작에 힘을 기울이는 학생들이 있기에 우리나라 게임의 앞날은 밝나 봅니다. 앞으로도 많은 정진 부탁드리며 대한민국 게임계의 미래를 부탁드립니다.
[2026BIC]꽤 재미있게 했음. 상대방이 잘 싸우길래 어떤 장군인지 까봤더니 미축인거보고 한숨쉬었음. 누가 어느지역에 나타날지가 완전 랜덤이라 할때마다 새롭게 할 수 있는데.. 문제는 택도 아닌 장수에게 택도 없이 당하면 한숨밖에 안나오더라. 만약 누가 이 게임을 해보겠다면... 앞서해보기 끝나고 난 다음에 한번 생각해보세요.
게이머
정승완
설정돼 있는 능력치를 토대로 어떤 장수인지 파악하고 영입을 고민하는 과정은 재밌었음.
하지만 전투, 병사 모집, 군량 획득 등 기존 삼국지 게임들이 가지고 있는 방식과는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함. 이름 모를 장수를 영입하는 것 말고는 유사한 게임 방식이라 플레이에 어렵지 않았지만, 삼국지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어려웠을 것 같음
게이머
박찬휘
늘 먹던 맛
빅커넥터즈
변민우
게임의 핵심 재미가 '블라인드' 시스템에서 오는 만큼, 삼국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면 재미가 다소 반감될 수 있다. 필자는 『삼국지연의』 정도만 읽고 플레이했는데도 처음 보는 장수들이 계속 등장해, 장수 한 명을 등용하는 데에도 적지 않은 고민이 따랐다. 장수들의 능력치에 대한 감이 생각보다 중요한 만큼, 다른 삼국지 게임을 플레이해 본 경험이 있다면 더욱 수월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삼국지를 좋아하는 팬이라면 충분히 만족하며 플레이할 만한 작품.
빅커넥터즈
김언호
삼국지관련 게임이나 삼국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왠지 금방 알아버리긴 하지만, 삼국지라는 오래된 ip에서 조금 신선한 느낌을 주긴 했음. 하지만 블라인드라는 것 말고는 특별한 점이 있나 싶음.
빅커넥터즈
이창환
홍수같이 쏟아지는 '삼국지' 라는 소재를 이용한 게임 시장의 실태를 그대로 반영한 듯한 게임. 그 어떠한 것도 차별점이란게 없이 기존의 작품 그대로 가져온듯한 느낌이 들어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삼국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분명히 매력이 있는 작품이다. 그러나 기존 삼국지 게임들의 장점은 '전투'와 '내정'에 있음에도 불구, 이 게임에는 그런 종류의 깊이는 부족하게 느껴진다.
빅커넥터즈
김승남
너무 중국에서 낸 게임 입니다 분명 한국인데 왜 중국에서 게임 낸거같은 형식이 나오는지 알수 없네요 한국에서 분명 삼국지가 알기 편하고 괜찮은 서사인건 알겠는데 묘하게 중국 게임 스러운건 무시할수 없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삼국지를 모르는 나한테는 이름을 오픈해도 블라인드 삼국이나 다름없어서 본명 오픈 모드로 플레이해봤는데 삼국지 전략류를 잘 안해봐서 그런지 해야하는 부분이 많아서 튜토리얼대로 진행하고 알림이 뜨는 위주로 진행했는데도 솔직히 잘 모르겠고 어려웠다... 목표를 잘 모르겠는 느낌? 평소에 삼국지 게임을 즐겨하는 게이머한테는 감상이 다를 수 있을 듯하다.
두 명의 아군을 골라 서로 덱에 든 카드를 주고 받으며 상대의 공격에 효율적으로 방어하고, 최대한 빠른 속도로 적을 제압해야 하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특수한 방식을 가진 카드들이 많아, 매 전투마다 주어지는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카드를 효율적으로 써야 한다. 독특함보다는 지금까지 나온 로그라이크의 적절한 변종처럼 보인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흔히 봐오던 3인칭 덱빌딩이 아닌 1인칭 시점을 기준으로 플레이하며, 앞을 가로막는 적에게 어떤 공격과 방어를 퍼부을지 자신의 덱 구성에 따라 바뀌는 작품. 다만, 언어의 장벽은 너무나도 높아 이 점만 수정되어진다면 더욱 재밌게 플레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플레이어의 앞길을 적이 막으면 전투가 벌어지는 느낌이 강한 1인칭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적들의 행동을 아주 사실적으로 표현했음. 카드를 배치해서 공격하고, 방어함. 비록 언어장벽이라는 벽이 너무 높아서 오래/깊이 플레이하지는 못했지만 그래픽디자이너 및 연출자가 일 열심히했다는것은 확실히 알겠음. 영어 잘하시는분은 한번 고민해보세요.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이 헛소리로 느껴지는 이 세계. 그리고 아무 노력하지 않아도 오히려 치켜세워주는 이세계. 도서관에 발걸음하게 되는 원인은 다양하지만 이 세계 생활에 지쳤다는 증후는 같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이 현상을 '이 세계 증후군'이라 부른다.
대화란 상호간 이야기를 주고 받는 것을 말한다. 이 세계에서 주인공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려 할 때 무슨 내용이 되었던 간에 상대방은 자기 할말만 이어나간다. 그러나 이세계에서는 주인공이 무슨 얘기를 꺼내든 자세히 들어주고, 공감해준다. 주인공에게 더 와닿는 공간은 이세계가 아닐까?
노력없이 주어지는 행복이 너무나도 달콤한 부분까지만 플레이해볼 수 있었다. 그 뒤에 이어질 '그것이 진정한 행복이라 말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제작진이 어떻게 풀어나갈지 기대가 된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데모가 왜이리 짧아요... 더 즐기고 싶을정도로 몰입해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단순한 그래픽임에도 이렇게 몰입해서 하게 될줄은 몰랐어요
중간중간 퍼즐 난이도도 적당했고, 방식도 재밌네요
개그같은것도 재밌고 너무 재밌게 즐겼습니다
중간에 도서관 사서 대사가 뒤로 가서 잘리는 부분만 수정하면 될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정승환
뻔한 이세계 도피물이 아니라 현대인들의 고립과 우울이라는 무거운 현실을 철학적으로 조명한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팍팍한 삶에 지친 이들에게 환상이 아닌 진짜 '이 세계'를 마주할 용기와 위로를 건넨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게임 전반에 우울하고 어두운 분위기가 짙게 깔려있어 플레이어가 위로를 얻기 전에 먼저 우울감에 사로잡히지 않을까 우려되기도 합니다. 후에 펼쳐질 다양한 이세계 에피소드들이 이 무거운 분위기를 잘 중화시켜 최종적으로 따뜻한 메시지를 이끌어주길 희망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이 세계에서 지친 사람들을 위한 이세계 도서관에 초대되어
다양한 이야기의 책을 읽는 스토리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도트와 카툰의 그래픽을 넘나들며 몰입되는 메시지와 스토리를
엿볼 수 있으며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들을 경험하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게이머
신가의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강한 우울에 처한 스토리로 게임이 시작됩니다. 여기서 의문이 든 점이 플레이어블 캐릭터에게 몰입을 시키는게 아니라 플레이어가 이 모든 불행을 보고 책으로 도피하면서 추앙을 받을 때에 우울한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좀 더 화사한 기분으로 게임이 진행되는 게 아니라 플레이어가 기뻐질 수도 있는 구조의 게임이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이게... 단순히 캐릭터의 슬픔에 공감을 할 수도 안 할 수도 있겠지만 응원이 아닌 가상 안의 가상, 책 속의 추앙으로 플레이어가 기분이 좋아져야 하는 구조라 저는 좀 이 구조가 크리피하다고 봐요. 로맨스 판타지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조금 더 이입이 쉬울 수 있다고는 생각하는데 소셜임팩트 후보를 받았다고 봤습니다, 그러나 불행이 추앙으로 극복이 시작되는 이야기의 구조인 게임인데 내러티브가 아닌 소셜임팩트의 자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러티브 상 받으신 것은 정말 축하드립니다. 제 불호요소였지만 이걸 어울리게 게임의 메타픽션과 연결하여 플레이어의 몰입을 받는 건 정말 이야기를 쓰는 기술적으로 어려운 일이 맞거든요. 복합적인 심경으로 끝까지 플레이를 하지 못했지만 해당 사항을 트리거워닝으로 쓰는 것 보다 메타픽션의 요소를 차라리 줄이시는게 이입에 훨씬 나을 것 같습니다. 메타 픽션이 자체가 불편하다기 보다 이게 플레이어랑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분리된 느낌이 들어서 스토리에 이입할 수가 없었거든요. 소셜 임팩트 상이 사회문제를 얘기하는 우수한 작품에게 주는 상이 맞는데 플레이어 개인에게 직접적으로 이야기가 다르게 이입되면 불쾌감이 상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게임으로 애써 만든 스토리가 불쾌감으로 플레이를 다 하지 못하면 안타까운게 맞습니다. 모쪼록 업데이트로 더 나은 게임을 보여주시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데모라고는 믿기지 않는 퀄리티와 분량 + 현실과 도서관의 분위기 대비를 매우 극명하게 표현한것이 인상깊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들리는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배경 음악이 마음에 들었다. 본격적인 플레이를 시작하니 더 스산한 배경음악이 플레이 되어 스토리에 긴장감을 더해주고 무거운 분위기를 이끌어주었다. 뿐만 아니라 스토리가 진행됨에 있어 배경음과 효과음이 적재적소에 완벽하게 배치되어 있어서, 게임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좋은 포인트였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이제는 세상살이도 계산적으로
사실 데모에서 접근 가능한 첫번째 세계가 꽤 짧은 편이라 그에 상응하는 시간 경과폭이 생각보다 커서 놀랐습니다. 본격적인 스토리가 진행되기 전이라 그렇겠지만 이세계보다 이 세계에서의 분량이 더 많아서 (작품의 의도한 스타일이 있다보니) 살짝 처지는 느낌을 받았네요. 힌트가 곳곳에 있긴 한데 해결 후 엔딩을 본 입장에서 보더라도 그다지 도움이 되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힌트를 전체적으로 다시 한 번 살펴봐주시는 게 어떠실지 싶네요. 주인공 친구 대사들에서 대놓고 긁으려는 의도가 보여서 오히려 타격감은 크지 않았습니다.
무려 도서관이 컨셉인만큼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서로 다른 여러 세계들이 완성된 작품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등장할지 기대감과 호기심을 동시에 불러일으킨 것만으로도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암울한 삶의 이야기 속에서 책 속으로... 가는 게임.
책 속으로 도망치는게 될지 삶을 되찾아갈지 기대가 되는 게임이다.
스토리 자체는 조금 뻔할 수도 있지만 초반부 아직 피지 않은 꽃을 선택했을 때, 그 대사가 주던 울림이 느껴졌다.
아직 뚜렷하게 본 것은 없지만 그 글귀만으로 누군가의 삶을 밝게 피워줄 수 있는 이야기라면, 그 기대를 걸어볼만 하다고 생각한다.
부디 좋은 이야기가 되어 그 끝맺음을 보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칭송받는 화려한 이세계의 분위기와 무관심하고 차가운 현실 도시의 극명한 대비 연출이 씁쓸하면서도 깊은 몰입감이 장점인 게임. 퍼즐은 힌트 기능이 존재해 어렵지 않은 편.
고양이가 되어 어디인지 모를 곳을 헤매며 무엇인지 모를 것을 모으는 게임… 이지만 이것으로 충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밌습니다. 메트로베니아 장르를 잘 몰라서 많이 진행하지는 못하고 막혀 버렸습니다만 길을 찾아 폴짝폴짝 뛰며 정처없이 헤매는 플레이가 꽤 즐겁습니다. 다만 지도와 세이브 정도는 있으면 좋겠습니다. 언어 없이 여기까지 게임 방법을 알릴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지만 '이건 뭔지 모르겠다' 라는 부분도 드문드문 있었습니다. 저는 컨트롤 재주와 눈썰미가 없어 여기까지밖에 못 왔지만 다른 분들은 더 많은 모험을 하실 수 있겠지오…. 부럽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고양이를 움직여 퍼즐을 풀고 앞으로 나아가는 메트로베니아 스타일 퍼즐 게임. 플레이어에게 주어진 길의 선택지가 너무나 막연하여 헤매기 쉽지만, 그 불친절함과 헤매는 과정 자체가 매력인 게임이다. 조금씩 알아나가며 답을 찾아나가는 과정이 생각보다 깊이 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animal well이 생각나는 메트로베니아 형식의 게임입니다
게임 난이도도 적당하고 분위기도 있는 게임이에요
다만 아쉬운건 전체화면이 없다는점이에요
그것만 있으면 재밌게 잘 할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고양이가 이곳저곳 다니면서 목적지에 도달해야 하는 국산 도트 플랫폼 매트로메니아게임. 어렵다. 숨겨진 발판이나,숨겨진 장소가 꽤나 있음. 물론 모르면 그냥 지나가는거다. 스토리..라고 할것은 없고 그저 알 수 없는 세상으로 고양이가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컨트롤에 자신 있는 사람, 숨겨진거 찾을 실력있는 사람만 도전하세요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작년부터 재밌게 했던 게임입니다만 게임을 한번에 2시간 3시간 이상 못하는 저로써는 세이브 기능이 어디서 열리는건지 있기는 한건지 존재조차 모르고 계속 초기화 ㅎㅎ;; 그래도 재밌긴합니다. 본인이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