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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Awards 2026
올해의 인디, 여기 있다!
BIC 2026 어워드 경쟁부문 수상작을 만나보세요.
[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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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레아, 라스, 샘슨과 아이비. 그들의 1년
Idun Studio
사랑, 우정, 그리고 이별이 뒤섞이는 서사형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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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은하
한국어 번역이 되면 좋겠다
게이머
신가의
아트에 눈이 이끌려서 플레이를 해봤습니다! 일상적인 가벼운 우울증에 관한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전개를 지켜봤는데 언어 지원을 한다면 자세히 인물들의 이야기를 헤아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게임 속의 서사를 자세히 알아보고 싶었는데 언어지원이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김동현
전체적으로 마감이 미완성인 듯, 시작부터 여러 버그와 의도된 연출인지 아닌지 헷갈리는 표현들이 나와 혼란스럽습니다. 언어 옵션에서도 좌측 화살표를 누르다 보면 폰트가 깨져버린 언어 2개가 나오거나 아예 다이얼로그가 출력이 되지 않거나.. 게임은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오프라인에서 개발자의 가이드를 따라가며 플레이하면 좀 다를까 생각해봅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레아, 라스, 샘슨,아이비 이 4명의 사연을 듣는 게임입니다. 각자의 사연이 있고 무슨 일이 있는지는 잘모르겠습니다. 한국어가 없는게 아쉽네요. 조금의 상호작용을 하면서 스토리를 이어나갑니다. 게임을 보는것이 아닌 하나의 소설, 이야기를 보는듯 하네요. [플레이 타임: 11분 27초]
게이머
조아현
한국 사람이라 한국어 지원되지 않는 것은 아쉬운 부분이지만 퀄리티 좋은 아트가 외국분위기를 가지다보니 영어로 쭉 플레이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게임이었어요. 외국어라 접근성이 떨어질 수는 있지만 그 허들만 넘으면 충분히 아트적으로 풍족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빅커넥터즈
공로건
아트적으로도, 스토리 적으로도 좋았습니다. 다만 한글이 지원되지 않아 직관적으로 와닿지 않는 부분이라든가, 진행이 조금 느린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김태헌
대략 20분 정도 플레이를 해볼 수 있는 데모 버전이었습니다. 우선 한국어가 지원되지 않은 부분이 아쉽습니다. 각각의 인물들의 특징이나 사연을 담기에는 데모 버전이 짧아 이야기 내용을 이해하는 부분에 있어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게임의 진행 방식이나 진행의 의미도 직관적이지 않아 이런 부분들은 좀 보완이 되면 좋겠습니다. 게임 설명에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한국어 지원만 된다면 어떤 이야기인지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인게임 플레이 위주인 게임도 아니고 스토리 비중이 높은 인터랙티브형 게임 + 한국 인디게임 행사에 전시하는데 한글 지원이 안 되면 관람객들 참여도 힘들듯... 뭔가 스토리적으로나 아트적으로나 굉장히 공을 많이 들인 작품인 건 알겠는데 한글 지원이 안되니 무슨 내용인지 파악이 안돼서 이해하기 어려웠음.
게이머
주지현
하나하나 그렸다는게 놀라울 따름입니다. 아주 아트적이에요. 게임이라기 보다는 잔잔한 메세지가 있는 단평영화를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색채가 아름답고 캐릭터 그림 스타일이 독특한 게 마음에 드는 스토리 게임입니다. 다만 한글이 없으니 플레이하기 힘들어서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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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벨라스터
오디세이어
〈벨라스터〉는 패링과 회피, 강렬한 보스전을 핵심으로 한 3D 횡스크롤 소울라이크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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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묵직한 타격감, 특히 패링하는 느낌이 기가 막혔습니다. 이 게임 특유의 기괴하고 음울한 분위기 또한 플레이하는 내내 인상적으로 다가와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묵직한 타격감과 패링 쾌감이 좋았습니다. 기괴하고 암울한 다크 판타지 세계관도 흥미로웠고 전투 손맛과 성취감이 괜찮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소울류 + 메트로베니아 게임. 다만 한번씩 GPU가 100%를 찍는건 좀.. 한대도 안 맞는 노히트 플레이가 중요한 게임이다. 플레이어가 어떤 스킬을 찍었느냐가 전투에 큰 영향을 미치기도 함. 게임이 상당히 투박하고 길찾기 자체는 그다지 안 어려운대신 피해다녀야 하는 함정 같은게 귀찮다. 관심있으면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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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Hexborn
Caspian Interactive
오컬트 로그라이트 F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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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묵은G
둠과 비슷한 암울한 지옥 풍경을 무대로 하는 총질 게임, 거기에 특수한 능력을 더한 로그라이트 스타일의 1인칭 슈팅. 한창 총질하고 창질 하다가 특수 능력인 오브를 고르기 위해 게임이 멈춰버리는 순간이 조금 짜치긴 하지만, 그렇지 않고서는 이렇게나 마구 몰려드는 적들 사이에서 숨 돌리기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리고 주인공이 한 번 들어가서 열린 문은 다시 닫히지 않게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너무 좋은 은신처다.
빅커넥터즈
인티
이야기로만 듣던 둠 게임이 이런 그래픽이었던 것 같네요. 거기에 로그라이크 한 스푼 섞여있습니다. 보스에서 잡몹이 무한으로 리스폰 되는데, 그 잡몹마저도 경험치를 떨궈버리면 어쩔 수 없이 스톨링을 해야죠 네. 어디까지 가능한가? 했는데, 랜덤하게 몹 중 하나에게 공격을 하는 오토공격이 보스를 잡을 때 까지 스톨링을 해도 문제가 없네요. 보스에서 나오는 잡몹은 경험치를 주지 않는다던가, 특정 킬수를 넘기면 더 이상 잡몹 스폰을 하지 않는다던가 해서 스톨링을 막아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소싯적 플레이하던 DOOM을 연상시키는 단조로운 그래픽과 신성을 이용한 사냥이 접목된 로그라이크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만, 장르 특유의 진입 장벽이 새로이 장르를 접하는 이에게는 버거운 작품인것 또한 분명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Doom이 떠오르는 투박한 그래픽의 고전풍 건슈팅+로그라이트 게임. 플레이어는 엑소시스트가 되어 던전내 광신도와 괴물, 사령을 제거해야 합니다. 총탄을 먹이기도 하고 신성한 힘을 쓰기도 하며 계속 전진해야 합니다. 적을 죽여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레벨업을 하거나 새로운 무기를 얻을수 있습니다. 단 이거 애들용 게임 아님. 할인하면 고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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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Zero Stress King: Idle Defense
Pauloondra
타워 디펜스로 위장한 방치형 게임. 하지만 적들은 용암에 빠질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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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찬휘
디펜스게임을 빙자한 타이쿤 게임. 무난하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타워디펜스 게임이지만 방치형에 가까울 정도로 플레이어에게 요구하는 것이 없는 게임. 가만히 두었다가 적당히 방비만 해놓으면 알아서 재화를 남겨주는 적들 덕에 플레이타임이 그렇게 길지 않고 적당히 플레이하다 종료한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막을 필요가 없는 디펜스 게임. 글자 그대로 뇌를 빼고 플레이 해도 게임 오버, 스트레스가 없는 디펜스 게임이다. 처음 흥미를 이끈 부분은 이름과 시스템이지만 결국 속살은 최근 나오는 증분형 게임과 동일하다. 귀여운 병사들과 빠르게 도파민을 얻을 수 있는 부분에서 만족을 느낄 수 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게임 이름처럼 스트레스 없이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방치형 디펜스 게임입니다. 내 페이스에 맞춰 몬스터의 수준과 개체 수를 직접 올려가며 자원을 벌고, 원하는 시점에 보스에 도전하는 방식이 부담 없고 좋았습니다. 다만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는 만큼 플레이가 길어질수록 다소 지루해지거나 한계가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은 아쉽습니다. 그래도 가볍게 시간을 때우는 용도로는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만한 작품입니다.
빅커넥터즈
양윤석
자원이 쌓일 때까지 다른 일을 하다가 돌아와 한꺼번에 업그레이드하는 흐름도 방치형 게임과 잘 맞았다. 문제는 어느 순간부터 다음에 살 것이 너무 쉽게 예상된다는 점이다. 지역이 바뀌어도 숫자만 커지는 느낌이 강해서 뒤로 갈수록 플레이에 대한 재미가 떨어졌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타워디펜스 게임인데 타워디펜스 게임이 아님. 뭔 짓을 해도 적들은 타워 앞의 용암에 빠져 사망한다. 적을 죽여 자원을 얻고 자원을 써서 병력을 모으고 지도를 확장한다. 그냥 시간때우기용으로 아주 좋은 게임이지만.. 마지막 보스만큼은 스트레스 받으며 노가다 안 하면 못 잡음. 게임성은 좋으니 취향맞는분은 할인할 때 한번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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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글리퍼 - 세상의 낙인
팀 글리퍼
외계 디스토피아 행성을 배경으로 타투샵을 운영하는 픽셀 아트 기반 인디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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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전쟁 직전의 행성에서 홀로남아 글리프 샵을 운영하는 비주얼 노벨 픽셀 아트 게임 입니다. 손님의 스타일에 맞는 씰을 붙여 색에 맞는 잉크를 새겨 스토리를 진행하며 산소나 전기 등의 자원을 위해서 간단한 잠입 게임을 진행하게 됩니다.
게이머
박찬휘
컨셉은 신박하지만, 기믹은 많이 봤던 느낌이다. 또한 데모에 어디부분에서 스토리가 더 진행되는지 감이 잘 오지 않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지구가 멸망해버린 세상에서 플레이어는 문신(타투)장인이 되어 몰려드는 여러 다양한 종족의 손님들에게 문신을 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각종 미니게임에서 어떤 결과를 내느냐에 따라 일의 성공/실패가 갈리고 손님의 만족도가 달라진다. 문신작업 외에도 필요한 장비/자원을 얻기위해 여기저기 다녀야함. 관심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낮에는 발할라의 느낌이 나는 타투하는 미니게임, 밤에는 갑자기 공포게임의 느낌의 미니게임을 진행하는 신선한 느낌의 게임입니다. 제한시간이 촉박하다고 느껴졌고, 외계인의 피부색이라 어떤 부분에서 어떤 색을 사용해야 할 지 시인성이 떨어져 어렵다고 느껴졌습니다. 또한 어떤 타투가 고객의 니즈를 만족하는지 도트이미지로는 확인하기가 어려워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은 충분히 고쳐서 변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고, 외계인의 타투를 해준다는 신기한 스토리는 기대가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외계 행성에서 타투샵을 운영한다는 독특하고 신선한 콘셉트, 특유의 매력적인 픽셀 아트 비주얼과 색감, 아기자기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도트 그래픽, 전체적으로 부담 없이 가볍고 경쾌하게 즐기기 딱 좋은 흐름이었네요. 스타일만 맞는다면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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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칸
전쟁이 발생한 외계 행성에 남아 타투아티스트로 살아가는 게임 게임 자체는 각 색깔에 맞는 키를 입력해서 글리프라는 타투를 새겨주고, 밤에는 자원을 훔쳐서 생존해나가는 방식이다. 게임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아서 즐길만 하다. 추후에 스토리를 더 빌드업 해서 게임의 이야기를 더 볼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외계인에게 타투를 해주며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는 힐링류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외계인들에게 타투를 해준다는 설정이 재밌습니다. 개성있는 외계인들과의 대화 내용이 흥미로웠고, 엔딩분기가 다양한 것도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외계인들 타투시켜주는 게임입니다. 엔딩까지 걸리는 플레이 타임이 매우 짧아서 가볍게 게임 하나 마무리하고 싶을 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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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G
낮에는 외계 행성에서 타투샵을 운영하고 밤에는 생존을 위해 자원을 훔치는 게임. 피부에 붙인 스탠실에 맞게 버튼을 눌러 칠하는 부분도, 로봇을 피해 자원을 훔치는 부분도 무척 캐주얼해서 좋게 말하자면 게임이 독특하고 나쁘게 말하자면 반복된 작업에 금방 늘어진다. 이런 단점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 지, 아니면 단점을 받아들이고 더 어렵게 만들 지는 개발자의 의지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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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 CONSOLE
Please, Watch The Artwork
Thomas Waterzooi
살아있는 그림들이 변해가는 미술관에서 야간 근무 중, 모든 이상 현상을 찾아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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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백상철
그림을 관찰하며 이상현상을 찾아내는 게임. 유화 특유의 질감을 살린 화면이 좋았다. 붓자국이 남아 있는 그림을 들여다보는 것 자체가 이 장르와 잘 맞는 듯 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야심한 시간 동안 그림 속에 등장하는 변칙 현상을 찾아내는 호러 종류의 게임. 뭔가 못 보던 게 등장했을 때보다, 기존에 있던 것들이 사라졌을 때에 찾기가 어려워진다. 특히 눈에 잘 들어오지 않고 풍경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소소한 것일 수록 난이도가 높다. 힌트를 눌러서 확인해 봐도 감을 못 잡기 일쑤. 이번 빌드에서는 난이도가 낮게 책정되었지만, 여러모로 기존의 변칙 현상 찾는 게임보다 원성을 살 가능성이 없잖아 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캔버스 질감이 살아있는 유화 풍의 비주얼입니다. 그림 속 인물들이 슬금슬금 움직이거나 작게 비틀어지는 연출이 인상적이었는데, 붓 자국 특유의 분위기 덕분에 특유의 기묘하고 우울한 감성이 정말 잘 살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무서운 장면이 갑자기 튀어나오는 건 아닌데도 괜히 혼자 긴장하면서 화면을 유심히 들여다보게 되더라고요. 다만 관찰해야 하는 이상 현상들 중 일부는 정말 눈이 아플 정도로 미세해서 생각보다 난이도가 꽤 높게 느껴졌습니다. 중간중간 막혀서 힌트에 의지해야 하는 순간들이 있었지만, 그림 구석구석을 유심히 살펴볼 때 느껴지는 특유의 집중력과 몰입감만큼은 확실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그림들을 돌아다니며, 크게 또는 작게 변하는 이상현상을 캐치하는 작품. 앞서 말한대로 크게 변하는 작품은 바로바로 캐치가 가능하지만, 미세하게 변하는 작품은 왠만한 눈썰미로는 캐치하기 힘들 정도라 조금은 밸런스가 필요한 부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박물관에 전시된 유화 작품들을 관찰하며, 일정 시간마다 나타나는 이상 현상을 찾아내는 게임입니다. 게임의 분위기와 첫 도입부는 흥미로웠지만, 생각보다 이상 현상을 구분하기가 어려워 힌트에 많이 의지하였고, 현상을 찾지 못한 채 같은 작품을 반복해서 살펴보는 과정에서 플레이가 조금 늘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만 이러한 부분은 향후 난이도 조절 등을 통해 보완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는 독특한 분위기와 콘셉트가 인상적이었으며,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아주 큰 변화가 아니면 난이도가 대체적으로 너무 높습니다. 힌트가 없으면 거의 깨기 힘든 정도. 적어도 명화의 수를 줄이고 변화의 간격을 줄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유화 스타일의 그래픽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붓 자국이 남는 화풍 덕분에 원래 있던 흔적인지 이상현상인지 고민하게 되고, 이런 특징이 소재와 좋은 시너지를 낸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그래픽 퀄리티도 뛰어났고, 작품만의 독특한 분위기가 있어 몰입해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림 속의 인물들이 컷아웃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있어서 적당히 기괴하면서도 살아있는 느낌을 주는 것이 지루함을 낮춰주는 것이 좋았어요.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한국어 -좋았던 점 명화를 활용한 독특한 관찰(옵저베이션)형 게임으로 콘셉트가 참신했습니다. 아주 자연스러워 눈치채기 어려운 것부터 대놓고 이상한 것까지, 이상현상의 퀄리티가 좋았습니다. -아쉬웠던 점 데모 버전에 게임 종료 키/버튼이 없어, 기본적인 편의 기능을 추가하면 좋겠습니다. 관찰형 장르 특유의 지루함이 약간 느껴졌습니다. 보통 이 장르는 공포 등의 소재로 지루함을 긴장감으로 전환하는데, 본 작품에서는 그 장치가 약해 이상현상이 나타날 때까지 그림을 돌리며 기다리는 시간이 다소 길게 느껴졌습니다. --- English (Translator Used) -What I Liked It was a unique observation-style game featuring famous paintings, and the concept was truly innovative. The quality of the strange phenomena was excellent, ranging from things so natural they’re hard to notice to things that are blatantly odd. - What I was disappointed The demo version lacks a key or button to exit the game; it would be great to add this basic convenience feature. I felt a slight sense of boredom, which is characteristic of the observation genre. Typically, this genre uses elements like horror to transform boredom into tension, but in this game, that mechanism felt weak, making the time spent rotating the paintings and waiting for anomalies to appear feel somewhat long.
빅커넥터즈
이도경
그림에 나타나는 이상현상을 찾아 리포트하는게임. 감시카메라로 하던 게임이 생각난다. 일부는 확실하게 눈에 보일정도로 차이가 보이지만, 몇몇개는 구석구석 기억해두지 않으면 힌트없이 맞추기 불가능할 정도이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스팀에 올라온 버전이 원본이라면 BIC용 버전은 검열판입니다. 틀린그림 찾기 게임이며 약간의 공포분위기를 조성합니다. 플레이어는 그림을 지키는 경비원인데 이 그림들이 바뀌는것을 찾아내어 보고해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도움말이 뜨니 그거 참고하시면 됩니다. 난이도가 좀 어려운 게임으로 BIC버전에서는 게임종료버튼이 없다는 단점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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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Death Denied
Maroš Berdis
두개골을 박살 내는 근접 전투에 중점을 둔, 잔혹하고 박진감 넘치는 탑다운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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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그래픽 디자인 등 모든걸 고급진 퀄리티로 만들었음에도, 탑 다운 방식을 택함으로써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선뜻 손이 가지 않는 작품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특히, 컨트롤을 중요시 여기는 이들에게는 다소 정신없는 느낌을 줄 수 있을만한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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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티
우선 원하는 축복을 선택해서 플레이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래픽이 사실 그렇게 속도감을 줄 수 있는 그래픽은 아니라서 살짝 괜찮나...? 싶었는데, 오히려 이 그래픽이라 좀 더 맛이 사는 느낌이기도 하네요. 개인적인 바람은 단순히 "뒤 공격을 막는 방법인 방패" 보다는 좀 더 능동적으로 막거나, 피하거나 할 수 있었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은 하고 있고 던지기가 너무 효율이 좋다는 생각도 들긴 하네요.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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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용
플레이 타임은 20분 가량. (ver.0.2.0) 탑다운 시점의 순발력을 요구하는 액션 게임입니다. 방어구를 착용하고 있지 않다면, 나도 한 방 너도 한 방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긴장도가 높습니다. 스테이지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클리어 후 나오는 랭크 산정이 생각보다 빡빡하기 때문에 액션게임에 익숙하고 적화된 동선을 짜는 재미와 순위 경쟁을 즐긴다면 해보실 만 할듯. 언리얼 엔진이라 전체적인 비주얼은 좋으나 탑다운 시점이라 그렇게 비주얼적인 요소를 볼 일이 없어서 조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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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G
무기를 던지거나 방패로 막아가며 절묘하게 움직여 적 병사들을 쓸어보자. 적 병사에게 단 한 번만 맞아도 죽을 수 있지만 스테이지 시작하기 전에 어떤 축복을 장착했는가에 따라 적의 공격을 피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민첩하게 무기를 줍거나 벽을 날리고 확인 사살까지 해서 마구 달려드는 적들을 쓰러트려야 하기 때문에 혼을 쏙 빼놓는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유혈이 낭자하는 이 게임은 빠르고 정확한 플레이가 필수입니다. 플레이어와 적들 모두 움직임이 빠르기에 어떻게 공격할지, 어디서 공격할지를 미리미리 결장하며 플레이 해야 합니다. 한번에 안 죽은 적은 확인사살까지 해야 하기에 12세 관람가를 어떻게 받았는지 궁금한 게임입니다. 친척애들 접대용으로는 쓰기 부적합하나 킬링타임용으로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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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룰 더 던전
포레누아게임즈
던전이 일상이 된 엘리시아의 공무원이 되어 던전 민원을 해결하는 어반판타지 어드벤쳐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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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알만툴류로 국한하기에는 아까운 소중한 작품.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일러스트 또한 눈길을 끌었고, 한국적인 배경도 마음에 쏙 들었다. 이걸 1인 개발로 만드셨다는것에 경외를 표합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정성스러운 도트 그래픽과 귀여운 캐릭터 일러스트가 시각적으로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맵 곳곳을 돌아다니며 만나는 NPC들의 대사나 세세한 배경 요소까지 공들여 표현되어 있었고, 현대 사회의 특징을 위트 있게 녹여낸 스토리와 대사 덕분에 플레이하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사건을 해결하는 방식에 전형적인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고, 여러 수단을 조합해가며 진행하는 전술적인 전투와 탐색의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던전 조사관이 되어 여러 사건을 처리해야 하는 알만툴 게임. 현재(2026/07/26) BIC용 시연판은 너무 짧아서 평가하기가 애매하다. 캐릭터 개성이나 세계관에 대해서는 알 수 있으나 분량이 너무 짧은관계로 더 적을 말도 없음. 한국적인 분위기라 감정이입하기도 좋았다. 이게 1인개발이라는게 상당히 놀라웠음. 개발자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신임 조사관이 되어 헌터와 함께 던전을 탐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어반 판타지 턴제 RPG입니다. 전체적으로 유쾌하지만 현대 사회의 특징을 녹여낸 대사와 스토리가 흥미로웠고 그리드 화면을 활용하여 적이 나를 공격할 때까지 남은 턴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적이 공격할 때에는 타이밍을 맞춘 키 입력으로 공격을 방어하는 등 기존 턴제 RPG와 차별점을 두기 위해 고민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키워드를 선정해 캐릭터의 스킬을 직접 만드는 콘텐츠로 인해서 전투 중에 캐릭터의 능력을 응용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 인상적이였습니다. 분량이 짧아 아쉬웠지만 향후 완성이 기대되는 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신입 조사관이 되어 헌터와 함께 던전을 탐사하는 어반 판타지 게임. 아직은 첫 던전의 첫 번째 맵까지밖에 진행이 안 되는 듯합니다만 흥미롭게 플레이했습니다. 헌터물을 좋아하는데 게임으로 플레이하니 또 독특하고 좋네요. NPC 캐릭터와 대화할 때의 상호작용과 대사가 무척 즐겁네요. 캐릭터 일러스트나 도트도 귀여워서 맵 안을 돌아다니는 일이 재밌습니다. 군중 NPC에게도 드문드문 대사가 있어서 공을 많이 들이셨구나 싶으면서도 안 읽고 지나가는 사람이 많을 텐데…! 하는 아쉬움도 들었어요. 8월 7일에 나올 정식 BIC 데모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 PC
Dice Gambit
WhisperGames
Lead your family to hunt monsters.
자세히보기
게이머
이선민
스팀판 43.2시간 플레이 후 작성함 우선 분량 굉장히 짧다. 느긋하게 하면 한 4시간정도 궁금해서 쉬움모드 타임어택했는데 1시간 반정도 걸렸다. 엔딩도 한개인데다 숨겨진 요소가 있을까 싶어 깊게 파들어가 봤지만 뭐가 없었다. 올해 1월자 뉴게임모드가 나오긴 했으나 냉정하게 말해서 딱히 이걸 해야할 이유는 못 느낀다. 그렇다고 재미가 없었냐면 그것은 아니다. 캐릭터 직업에 따라 빌딩하는 맛이 제법있다. 한가지 클래스만 주구장창 키우다보면 반드시 어느 구간에서 막히게되기 때문에 여러 클래스를 키워둬야한다. 특히 신기했던건 한 캐릭터가 여러 직업을 가질 수 있게해놓은 점이다. 덕분에 어느 직업끼리 시너지가 일어날지 생각하고 빌드를 짜는 게 중요하다. 이런식으로 전략을 잘 짰다면 주사위가 이상하게 나와도 구사일생이 가능하다. 가문 시스템도 인기게임 특유에 신선함이 느껴져 좋았다. 이 게임에선 결혼을 할 수 있는데 내 캐릭터와 배우자의 성격, 외모, 스탯등을 물려받는다. 성격은 전투중 대사만 바뀌는 건데(온순한 성격이면 다쳤을때 걱정해주고 싸움광은 때릴때 신나함) 이런 디테일을 넣어둔것이 참 마음에 들었다. 자식이 예쁜 외모 물려 받으면 엄청 뿌듯함. 그리고 중요한 현지화 부분 스킬 설명창등 일부 번역이 빠지긴 했지만 나름 잘 되어있다. 인디게임 번역에서 흔히 보이는 기계번역은 거의 안 느껴진다. 한국시장 생각하면 손해 뿐일텐데 정말 고맙다... 스토리가 짧긴하지만 등장인물과 친해졌을때 나오는 이벤트들로 세계관을 대충 유추 가능하다. 나는 이렇게 알아가는 스토리류를 참 좋아하는데 그놈의 짧은 분량이 발목을 잡는다. 캐릭터들도 매력적이고 게임도 맛깔나는데 dlc같은거라도 좀 내줬음 좋겠다. 요약하자면 전략게임이 좋으면 할만한게임 다만 분량은 기대 안 하는 편이 좋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비쌈. 번역이 이상함. 환불(2시간)못하게 시간을 질질 끄는 느낌이 큼. 턴제 전략인데 유닛들이 내 말 안듣고 주사위에 따라 지 멋대로 행동함. 근데 적들은 아주 체계적으로 움직임. 이거 진짜 전략게임 맞음? 엑스컴도 유닛들이 사격은 잘 못해도 적어도 내가 시키는대로 했다. 비추천. 이상한게임. 누가 하겠다면 말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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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NIGHTMARE OPERATOR
DDDistortion
귀신 들린 도쿄의 폐허에서 요괴를 사냥하는 TPS 액션 호러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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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오유택
로우 그래픽에 가미한 이상현상 퇴치자 거기에 미칠 듯한 분위기까지 뭐 하나 빠질 만한 요소가 없는 합격점이네요. 추후 데모 버전 플레이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영상만 보긴했지만 분위기가 으스스 한게 현장 전시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이 게임은 아직 데모가 없어서 직접 플레이해보진 못했습니다. 그래서 소개랑 영상만 보고 남기는 감상이라는 점 먼저 말씀드릴게요. 일단 콘셉트 끌립니다. 폐허가 된 근미래 도쿄에서 요괴를 사냥하는 TPS 호러라니, 이 조합만으로도 궁금해지더라고요. 바이오하자드나 데드 스페이스 같은 서바이벌 호러의 긴장감에 격투게임식 커맨드 입력을 얹었다는 점도 신선했어요. 총 쏘는 호러에 커맨드 조작이라니, 손은 좀 바쁘겠지만 그만큼 잘 다뤘을 때의 쾌감이 클 것 같습니다. 실제 도쿄의 거리와 랜드마크를 초창기 3D 게임 느낌의 로우폴리로 재현했다는데, 이 특유의 투박하면서도 으스스한 분위기가 호러랑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익숙한 도시가 폐허로 뒤틀려 있다는 설정도 묘한 공포를 줄 것 같고요. 참고로 소개를 보니 한국어 번역이 8월 7일 전에 추가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대사 비중이 있는 게임인 만큼, 한국어가 지원되면 세계관이나 스토리에 훨씬 편하게 빠져들 수 있을 것 같아 반가운 소식이에요. 직접 해보지 못해 아쉽지만, 그만큼 데모나 정식 출시가 기다려지는 게임이네요. 커맨드 액션이 실제로 얼마나 손맛있게 굴러갈지 꼭 만져보고 싶어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인류 쇠퇴 후 일본 도쿄에서 벌어지는 복고풍 3D 액션게임. 총의 모듈을 효율적으로 변경해가며 적과 싸워야 하며 적의 공격은 상성을 이용해 막거나 아니면 회피해야 함. 일본 설화를 바탕으로 만든 귀신들과 현대적인 일본식 괴물들이 나옴. 약간의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이 게임은 TPS(3인칭)액션게임이다. 관심있으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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