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 전담반 3명을 조종하여 각 방마다 등장하는 적들을 제압하는 픽셀 그래픽
로그라이크 SRPG 게임 입니다. 턴을 무른다거나, 차례를 뒤로 돌릴 수는 없어
초반에는 답답할 수는 있으나 적을 제압하여 얻은 스킬과 업그레이드로 강력하게
만들어 해소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이며 추천드립니다.
게이머
김균호
직관적인 UI와 시스템으로 이해하기도 쉬운 로그라이크 SRPG.
3명의 캐릭터가 각자의 역할(근거리, 원거리, 탱커)이 존재하며 스테이지 진행에 따라 빌드를 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좋았던 점
각 전투 구역 별로 특성이 존재하여 상황에 맞는 전략을 유동적으로 짤 수 있다(이동 칸 수 증가, 처치 시 스킬 포인트 회복 등)
스킬에 대한 서술 UI가 간단하면서 알기 쉽게 디자인되었다.
등장하는 몬스터들의 컨셉과 역할이 명확하여 어떤 행동을 해야 이득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아쉬운 점 / 바라는 점
일부 스킬의 서술이 부족하다.(적을 밀쳐 피해를 준다는 설명은 있지만, 밀쳐진 적과 충돌한 다른 적도 피해를 준다는 서술이 없다.)
일부 스킬의 메리트가 부족하다고 느꼈다.
P_ROOK의 재귀 회로 - 부하 전이 콤보는 강력해보이나 하나라도 없으면 큰 손해라고 생각되어 획득하기 망설였다. 재귀 회뢰에 자신이 얻은 과전류에 의한 피해는 입지 않는 등의 메리트가 있어야 한다 생각한다.
좀 더 다양한 노드들이 있으면 좋겠다. (예: 특정 NPC가 등장해 플레이어에게 선택지를 주어 리스크를 감수하여 큰 보상을 얻거나, 유닛 스킬을 버리는 대신 큰 보상을 얻는 이벤트 등)
플레이 중 발견한 버그
등장하는 플러그인 가격이 모두 똑같은 현상
플러그인에 똑같은 기물이 중복해서 등장하는 현상
바졸(탱커) 스킬 압착 사용 후 골수 먹기가 동작하지 않는 현상
빅커넥터즈
이창환
괴랄한 적들에 맞서 싸우는 픽셀 그래픽 로그라이크 SRPG. 각 유닛들의 특성을 활용하여 매 스테이지마다 다르게 구성해야 하는 점은 인상적으로 다가와 재미있게 플레이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괴상한 적들이 들끓는 연구실에서 세명이 캐릭터와 함께 싸워나가는 SRPG.
좁은 공간에 제약된 행동으로 풀어나가야해서 오히려 그게 매력이 되는 느낌이다.
또 단순하다보니 튜토리얼도 많지 않고 이해하기도 쉬워서 금방 적응하고 플레이하기도 좋다.
로그라이트와 같은 스테이지 구조로 진행하면서 한 스테이지를 클리어 후 한 캐릭터에게 추가 능력을 줄 수 있는데,
어떤 캐릭터에게 어떤 빌드로 구성해나갈지 고민해보면서 플레이하는 재미도 있다.
조금 아쉬운 점으로는 부가 목표로 '8턴 안에 클리어'가 있는데 지금 내 현재 턴수를 볼 수 없다는 점과, 첫 턴에 캐릭터를 시작할때 내가 원하는 위치로 시작할 수 없어 턴이 낭비된다는 점이 있다.
그 외에는 모난 부분 없이 정말 재밌게 즐길 수 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택틱스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데도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스킵 기능 추가된 버전으로 플레이해서 늘어지는 느낌도 많이 못 받았어요. 디테일이 채워진 후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비주얼적인 부분은 세계관에 대해 궁금하게 만들고, 사운드도 몰입이 잘되는 부분이 좋습니다. 다만, 택틱 게임인데 생각보다 답답하거나 플레이어로 하여금 아쉬웠던 부분들이 보입니다.
가령, 턴 종료시 행동하지 않은 아군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바로 턴이 넘어가는 점. 에너지 소모 없이 이동 가능한 이동 칸 수는 1칸인 점 등 조금 더 손본다면 완성도 높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잘 만든 택틱스네요!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게임 이미지적으로 너무 어둡고 심심하다.
다양한 효과와 진행은 게임에 대한 몰입을 주지만, 그것을 막을 정도로 어둡고 심심하다.
단순 밝기 뿐만 아니라 좀 더 다양한 이미지가 필요한 느낌을 받았다.
게임 자체는 재미있다. 전통적인 턴제 SRPG 느낌. 다만 초반을 넘기는 것이 관건이라고 생각이 들 만큼 초기 체력에 대한 압박감이 상당하다. 어떻게 플레이 할 지 뿐만 아니라 어떤 노드를 고를지도 매우 중요한 게임.
빅커넥터즈
박형락
스페이스 랜드의 탑다운 턴제 방식이 느껴진다. 좀 더 어두운 버전으로 느껴진다. 업그레이드 요소로 초반 어려움을 극복 할 수 있겠으나, 다양한 배경이 없다보니 보는 눈의 재미가 심심하다. 앞으로 더 나아진 버전으로 다시 게임 플레이를 해보고싶다.
빅커넥터즈
묵은G
최소한의 인원으로 어두운 무대의 이면을 풀어가며 끝에 다다라야 하는 로그라이크 SRPG 게임. 이동과 공격의 제약이 갑갑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암울한 분위기와 난이도가 잘 맞아 떨어져서 오히려 전술적인 면모를 강조한다. 세심하게 생각하며 답을 찾아나가는 게이머에게 즐거운 경험이 될 것 같다.
[2026BIC]이 게임에 환타 없습니다. 플레이어가 직접 그린 도형을 사용하여 길을 개척하고 장애물과 함정을 넘어가야 함. 꽤 참신한 룰을 가진 게임으로 플레이어의 창작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음. 난이도는 적당히 괜찮아 보이는데.. 자신의 손이 금손이냐, 아니냐에 따라 난이도 차이가 확확 날 수 있음. 친척접대용으로도 쓰기 좋을거다. 필요하면 고민해보세요.
다양한 캐릭터를 선택하여 목표에 맞는 임무를 수행하는 탑다운 액션 게임 입니다.
화려한 그래픽과 다양한 캐릭터, 활용 가능한 여러 스킬과 매번 바뀌는 임무 등
많은 것들을 소개하고 알려주지만 그에 맞는 동기는 충분하지 못하며 내가 무엇을
입력하고 사용하는지 왜 하고 있는 것인지 충분한 설명이 부족하다고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다양한 캐릭터를 체험 할 수 있었음은 흥미로운 점이었지만, 아직 분량이 많지는 않아 앞으로의 플레이타임을 위해 많아질 분량을 기대해보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다양한 캐릭터를 바탕으로 여러 컨셉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 아직 분량이 적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다양한 캐릭터로 다양한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아직까지는 캐릭터 컨셉 및 플레이 컨셉만 나온 상태라서 판단하기에는 어렵긴하지만, 캐릭터별 컨셉 및 플레이 방식이 참신해서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김밥천국같은 게임이네요, 플레이가 다양합니다.
계속해서 파고들면 재밌는 무언가가 나오는게 매력입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참신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참신성을 원초적인 장르에서 가져온 것이 아닌, 화려한 색상의 그래픽과 맵과 캐릭터 능력치간의 컨셉에 맞춰 나갔다. 분명 호불호가 있는 게임이지만 개발자의 도전에 응원하며, 마치 색맹 옵션이 있듯이 색감을 조절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빅커넥터즈
베칸
초능력? 같은걸 가진 학자들이 외계 행성으로 가서 훈련을 받는다는 컨셉의 게임이다.
우선 캐릭터 디자인과 배경 스토리는 제법 괜찮다. 미국 카툰풍을 좋아한다면 더더욱.
문제는 실제 게임플레이다.
게임을 시작하면 정해진 스테이지 내에서 시시각각으로 목표가 바뀌고 정해진 횟수만큼 클리어하면 되는 것이다.
하지만 목표가 계속해서 바뀌기 때문에 게임 자체에 집중하기가 어렵다.
우측 상단 UI에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목표와 제한 시간이 나오는데, 시간 내에 클리어 하는 것을 신경 쓰면서 적과 싸우고 피하고 해야하다보니 시선도 계속해서 분산되게 된다.
그러다가 한번 적에게 피격당한다면 갑자기 애먼 곳으로 이동되면서 다시 움직여야한다
그 외에 또 문제가 되는 부분은 맵의 시각적 디자인이다.
게임 전반에 맞는 그래픽을 위해 쨍한 색감이 맵 배경에도 사용되었는데, 이 게임에서는 적이 대체로 흑백으로 나오고 적들이 쏘는 탄막의 색도 크기도 배경에 비해 눈에 띄지 않아 가시성이 정말 안좋다.
특정 스테이지에서는 나무나 수풀이 맵 오브젝트 앞으로 와서, '도달' 목표를 수행할때 목표지점을 가리는 경우도 빈번하다.
물론 게임 내에서 화살표로 어디로 가는지 보여주지만, 이 화살표마저 너무 얇아서 화살표를 찾느라 집중해야 할 정도다.
캐릭터 디자인과 스킬 셋은 전반적으로 괜찮다는 느낌이 들지만 게임의 코어 플레이가 그걸 뒷받쳐주지 못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아쉽다.
특히나 아트워크, 캐릭터 배경 같은 쪽으로 힘쓴 모습이 잘 보여서 그 아쉬움이 배가 된다.
게이머
박찬휘
게임성이나 캐릭터 디자인, 게임 연출등은 좋았지만, 주인공이 왜 이런일을 하는지에 대한 개연성이나 미션 자체의 개연성이 부족한 느낌이 들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캐릭터는 매력적이였지만 아쉬움이 큰 게임이였습니다. 우선 쉬프트를 누르면 피격 범위가 보이고 느려지는데 본인만 느려지기에 쓸 이유가 없었습니다. 각 캐릭터의 공격이나 스킬의 경우 매번 튜토리얼을 해야만 볼 수 있고 튜토리얼 자체도 설명이 추상적이라 어떤 스킬인지 명확히 이해가 힘들었습니다. 공격과 스킬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메인 화면에도 추가했으면 합니다. 게임의 핵심 루프가 다양한 목표를 달성하는 스테이지들이 반복되서 나오고 목표를 달성하면서 게임을 진행하는 건데 스토리를 안 보고 게임이 가능하다보니 이걸 왜 하고 있는건가 의문이 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설명이 부실한 느낌이 강했고 그러다보니 게임에 대한 흥미가 떨어져버렸습니다. 캐릭터가 그래픽은 매력적이였지만 플레이 동기까지 이어나가지 못한 아쉬운 작품이였습니다. 이 부분만 잘 채우면 좋은 게임이 될 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캐릭터를 골라 맵을 돌아다니며 제한된 시간 동안 적들과 싸우고 미션을 해나가는 액션 게임. 독특한 스타일의 캐릭터를 움직여 스피디하게 공방을 주고받는다는 점은 매력이지만, 주어진 시간 내에 마구 날뛰는 적들을 해치우며 정신없이 바뀌는 미션을 인식한다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다. 장애물 구별이 어려운 어지러운 그래픽 또한 플레이어의 분별을 해치는 데에 영향을 준다. 스피디한 게임을 좋아한다면 추천한다.
신계를 탐험하여 마주하는 적들을 물리치고 권능을 수집하는
2.5D 벨트스크롤 게임입니다. 아직은 마주하는 적들을 물리치는
부분에만 집중되어 있어 평이한 경험을 받았으나 보스전에서
확인한 다양한 공격 패턴을 통해 무언가 기대되는 부분이 생겼습니다.
게이머
주지현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스킬 타격감 좋았음. 아트스타일 마음에 들고 조작도 쉽습니다. 근데 맵 디자인은 제작중인건지 컨셉인건지 갑자기 엄청 단촐합니다. 그리고 지나쳐온 맵으로 이동해서 계단 타고 올라가려니 길이 막혀서 다시 맵 열고 포탈식으로 이동해야했습니다.
굳이 뒤로 돌아가서 다음 단계로 가는 이상한 사람이 있을거라고는 생각못하신듯?
빅커넥터즈
이창환
타격감 넘치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 다만, 그 과정에서 피격 이펙트가 다소 애매하게 체감되어 플레이어가 정확히 타격한게 맞는지 의문점이 드문드문 들게 만드는건 조금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게임 재밌게 했습니다!
테마마다 달라지는 배경이 이쁘네요~
빅커넥터즈
전민석
2.5D 횡스크롤 게임이며 빛과 어둠 속성을 이용하여 상황에따라 바꾸며 사용해야합니다.
잡몹 기준으로 피하지 않고 그냥 때리기만 하면 다 잡습니다. 전투적인 부분에서 몰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플레이하는데 몹이 안죽는 버그도 발견해서 다시 플레이 한적이 있네요..
고쳐지기만하면 재미있게 플레이 할것같습니다.
[플레이 타임: 25분 32초]
빅커넥터즈
묵은G
주인공을 움직여 싸움을 치르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 기본적으로 적들의 움직임이 더딘 대신 한방 한방이 매워서 히트 앤 런 방식으로 싸워나가야 한다. 빛과 어둠 속성에 따라 특수 기술의 데미지가 달라지며, 맞았을 때의 데미지 또한 달라지지만 전투 중에는 바꿀 수가 없어서 등장하는 적에게 맞춰나가는 대응은 사실상 어렵다. 전투 흐름이 더뎌 보다 매력적으로 만들 필요가 있다.
빅커넥터즈
베칸
벨트 스크롤 스타일의 전투를 게임의 메인 요소로 넣고 싶은 것을 추정되지만, 전투의 많은 부분이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우선 캐릭터의 거의 모든 동작에 선딜레이와 후딜레이가 있어 조작이 상당히 불편한 느낌을 줍니다.
점프 후 착지 딜레이, 대시 이후 달리기 직전 딜레이, 대시 이후 때리기 직전 딜레이 등 플레이어에게는 수많은 딜레이 요소가 있는데, 정작 몬스터는 플레이어를 보자마자 정말 짧은 예비동작 이후 바로 공격을 시도합니다. 플레이어는 답답한 캐릭터의 움직임과 신속하게 싸우는 적들을 상대해야합니다.
다음으로 게임에서 나오는 레벨 구조가 다 똑같습니다.
오른쪽 이동 -> 적 나와서 전투 -> 처치 후 다시 이동, 이 싸이클의 반복인데 이 반복을 1스테이지부터 6스테이지까지 계속 진행합니다. 최소한 다양한 적이 나와서 패턴을 피한다던가, 맵에서 특수한 기믹으로 적과 싸운다던가 하는것처럼 게임 플레이에 흥미를 느낄만한 요소를 조금이라도 더 넣어주셨으면 합니다. 적에게 버프를 주는 석상 부수기 만으로는 부족해요.
마지막으로 보스몹의 투사체를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게임의 그래픽 스타일이 3D 환경에 2D 픽셀 스프라이트 사용했는데, 오히려 이로 인해 수정을 던지는 궤도를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수평으로(x축) 이동하는 경우는 충분히 인지가 가능하나, 화면의 앞뒤 방향으로(y축) 움직이는 수정의 궤도는 어느 방향으로 오는지 알기가 어렵습니다.
전반적인 전투와 레벨 디자인을 제대로 구성하시고 다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글 쓰는 현재 아직 개발이 너무 덜 되어 리뷰하기 부적합 합니다. 적을 때리는데 때리는게 맞는지 의문이 들고, 적들은 그놈이 그놈인지라... 어휴. 이 상태로는 리뷰 못 합니다. 적어도 몇달은 더 개발한 다음에야 제대로 리뷰할 수 있을겁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몹 피격판정이 넓어 때리기는 편했지만 스킬을 쓸 때 빼면 타격감이 너무 부족하고 스테이지를 깨면서 비슷한 몹이 반복해서 자주 나오다보니 때리는 맛이 부족했다. 몹의 수를 줄이고 빨리빨리 넘어갈 수 있게 하면 속도도 나고 좋을 것 같음. 그리고 잡몹이라지만 피통이 나오지 않아서 얼마나 때려야 하는 건지 감이 잘 오지 않는 부분도 있었다.
우연히 보드게임 속으로 들어가게되어 섬을 꾸미고 운영하게 되는 샌드박스 게임 입니다.
농사부터 우유, 사료 가공소 등 엔진 빌딩을 하는 것처럼 순차적으로 많은 건물들을 해금하고
땅을 넓히며 섬을 꾸미게 됩니다. 메인 퀘스트를 따라 느긋하게 즐길 수 있었으며 섬 내부에 있는
후디를 관찰하는 것 또한 주요 포인트로 보입니다. PC로도 즐길 수 있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레벨 12달성까지 약 30분.(보석 최대한 사용)
미지의 보드게임속으로 끌려들어가 섬을 개발시키는 소셜게임 장르입니다.
전체적으로 퀄리티가 상당하고 보는맛이 있어 초반이지만 하는맛이 있었습니다.
후반으로 가면 훨씬 넓은 섬에서 더 많은 수의 자원을 관리, 생산, 납품 및 교류가 이루어질텐데, 그래픽을 최소로 놔도 꽤 사양을 먹을것 같아서 타겟층이 주로 사용할 만한 사양을 고려해 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건물 짓고 시간을 들여 자원을 모은 다음 그 자원을 재투자해서 새로운 건물을 올리고 섬을 확장해 나가는 라이브 서비스 게임. 이런 게임들은 시간을 돈으로 사는 방식이기에 인내심이 없다면 결국 지갑을 열 수밖에 없거나 게임에서 손을 뗄 수밖에 없다. 이미 모바일 쪽에서는 대세가 된 방식이기에 뭐라 더 덧붙일 말이 없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모바일에 국한되어 있는게 아쉬울 정도로 잘 만들어진 힐링류 게임. 섬을 개발해나가며 점차 발전하는 모습을 보다보면 어느새 이 게임에 몰입해 다음 발전을 고민하는 플레이어를 발견하게 되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보드 게임 속의 섬에 끌려들어가서 이것저것 개발하고 외부(?)와 교류해야 하는 게임. 아직 덜 개발되어 리뷰할 거리가 많지는 않다. 개발자님. 늘 번창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very cloud has a silver lining
지난 BIC를 통해 만났던 이 작품을 커넥트픽 부문에서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소재와 이야기의 흐름 상 선택의 폭이 넓은 편은 아니지만 그 과정에서 사회 문제를 폭넓게 반영하고 있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전시 빌드는 챕터 5까지 공개되어 있습니다만 출시버전을 통해 그 이후의 챕터들까지 끊지마시고 쭉 달려보시길 권장합니다. 한 호흡에 감상했을 때의 여운이 더 큰 작품이었거든요.
빅커넥터즈
신종민
스토리위주의 게임이라 게임으로써는 크게 느껴지지는 않을 수 있지만 서사를 차분히 따라다가보면 굉장히 따뜻해지는 느낌이 든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메세지 기반 감성 게임 특성상 전개가 다소 잔잔하고 우연성이 겹쳐 취향에 따라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서사를 차분히 따라가다 보면 따뜻한 위로를 주는 게임.
빅커넥터즈
김언호
따뜻한 색채와 대비되는 스토리에 오히려 몰입이 되었고, 텍스트를 읽다보면 주인공의 상황에 좀 더 마음이 가게 된다. 그만한 스토리가 있는 게임.
빅커넥터즈
정민서
“사라지는 것 같아도 괜찮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삶은 계속되니까.”
‘흴 소, 바랄 희’라는 이름을 가졌지만 인생이 뜻대로 잘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간다는 선택지를 고른 소희의 이야기, 그리고 우리들의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따뜻하고 섬세한 디자인과는 정반대로 우울하고 차가운 스토리라인을 흘러가는 '소희'의 이야기를 함께 겪고 들으며 힐링을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모종의 사건을 중심으로 삶의 균형을 잃은 청춘이 다시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게 되는
횡스크롤 스토리 중심의 게임입니다. 여러 이야기와 상황들을 게임으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따뜻하고 섬세한 도트 그래픽으로 보여지는 팍팍한 현실이 대조되어 인상적이고, 소희의 일상을 탐색해가면서 함께 겪게 되는 경험이 정말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주상욱
감성적인 게임을 너무 좋아하는 입장에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는데요, 주인공에 몰입해서 플레이하니 정말 슬프더라구요 이런 감성을 구현해 게임을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유은주
게임 소개란에 적힌대로 소희라는 주인공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스토리 게임입니다. 다소 감성적인 스토리라서 취향에 따라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잔잔한 서사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만족스럽게 즐기실 것 같아요.
소름 끼치게(?) 귀여운 유령들의 요리사 도전기!
둘이 먹다 하나 살아도 모르는 맛집, 스푸키친!
요리 타이쿤 게임, 수집-연구-요리의 구조가 잘 맞아 재미있다. 캐릭터들이 아기자기하고 귀여운건 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끌고, 식당을 경영하며 재료를 구하고 요리를 하는게 굉장히 인상이 깊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개인적으로 그림체랑 잘 안맞아서 잠깐 해보려고 했었는데 게임을 진행하다보니 압도적인 게임력에 그림체도 점점 마음에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굉장히 재미있고 힐링되면서 시간이 금방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개성 넘치는 괴물들에게, 요리 한 접시 정도는 대접하고 싶어졌다.”
독특한 세계관과 화려하면서도 어딘가 서늘함을 주는 캐릭터와 비주얼이 한데 어우러지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바깥에서 재료들을 모아 레스토랑에서 요리하여 음식을 만들고 배달하는 횡스크롤 타이쿤
게임입니다. 할로윈이라는 조금 특이한 요소들이 더해져 독특한 이야기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귀여운 아트와 캐쥬얼한 게임으로 많은 라이트 유저들의 사랑을 받을 게임입니다.
중간중간에 마을로 돌아갈 수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멀티를 지원하는 만큼 멀티로 했을 때 좀 더 분담이 되고 더 재밌을 것 같았어요. 아예 멀티쪽으로도 방향성을 잡는것도 좋아보입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그래픽이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서 눈이 즐거웠습니다. 콘텐츠에 약간의 노가다성이 있어 살짝만 줄여도 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타이쿤적인 요소를 더 살리면 정신없이 더 재미있을 거 같네요!
빅커넥터즈
정승환
종합선물세트같이 다양한 장르들이 섞여있고 귀엽고 독특한 색감의 아트가 돋보였습니다. 멀티까지 지원하는 점이 놀랍네요.
빅커넥터즈
권민규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체의 게임입니다!
움직임이 귀엽고 할것도 많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정신없이 파밍하고! 정신없이 요리 하고! 정신없이! 밥먹는다!
여유 부리면서 하려면 충분히 여유를 부릴 수 있을 것 같지만, 요리 해놓고 파밍하고 다시 판매하고 요리 돌리고 파밍하고를 반복하니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했습니다!
초반 튜토리얼 블루베리 사탕을 만들 때 실패 시 UI가 겹쳐지면서 그 이후로 성공을 눌러도 실패음과 성공음이 동시에 들리고 있습니다.
(참고로 소금을 넣어서 블루베리 사탕을 만들어야 할때 소금을 안넣고 블루베리사탕을 만들어 버리면 무한으로 블루베리 사탕을 생산할 수 있다는 사실..! 다음날로 넘어가면 다행히 창고에 있던 아이템이 다 사라지긴 해요!)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귀여운 아트 디자인의 힐링게임입니다. 식재료를 파밍하고 요리하는 경영시뮬레이션으로 반복적인 노가다 작업이 필요하다는 것 빼고는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성우연기와 CG가 아주 좋은 중국산 비쥬얼노벨. 일본어 성우들이 아주 많은량의 대사를 하며 보기 좋은 CG들이 대거 등장합니다. 각기다른 인지 질환을 가진 13명의 추리가 시작된다... 스팀에선 전체이용가로 나오는데 왜 BIC판은 18+가 붙어있는지는 의문인 게임으로 아마 국가간 검열정책이 달라서 생기는 문제인것같아보인다
빅커넥터즈
묵은G
서브컬쳐 감성으로 디자인된 캐릭터들에게는 각자의 질환이 존재하고, 사교의 주최 하에 그걸 악용한 범행이 이루어진다. 그런 논리적 시련을 뚫고 진상을 파헤치고 범인을 찾아야 하는 특수설정 느낌의 추리 어드벤처다. 나름 특수한 무대와 설정을 기반으로 단서를 찾아내 정답을 유추하는 본격 추리의 틀을 이어가고 있긴 하지만, 역시 내용 이해가 필수인 장르이기에 언어의 장벽이 너무 높게 느껴졌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성우의 연기가 인상적인 중국산 비주얼 노벨. 말그대로 연기를 감상하며 쏟아지는 대사의 향연을 헤엄치며 스토리를 진행하는 재미가 있긴 했지만, 그 외에는 특이하다 싶은 점은 딱히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현대 서울을 배경으로 한 디스토피아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스토리를 진행하며 자신만의 덱을 들고 크리쳐에 맞서 싸우는 느낌이 신선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난리가 난 서울을 배회하며 적들을 잡고 나아가야 하는 로그라이크 스타일의 턴제 덱빌딩 게임. 적들의 공격 패턴에 맞춰 카드를 제시하면 회피나 카운터를 먹일 수 있는데 꽤나 잘 만들어진 시스템이다. 보스를 잡으려면 여러 카드가 필요한데, 나아가는 길이 너무 느긋하면 적들도 그만큼 강해지기 때문에 헥사 맵 안에서 최적의 동선을 잡아 움직여야 한다. 그만큼 고민해야 할 것도 많고 난이도도 높게 책정되었지만, 도전 욕구가 강한 플레이어에게는 여러모로 재미있는 게임이 될 것이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한국을 배경으로 하는 아포칼립스 세계관의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입니다.
격투게임처럼 1대1로 상대와 마주하며 전투가 진행되며 미리 공격 패턴을 읽어
그에 맞는 대응되는 카드들을 사용해 나아갑니다. 원하는 공격 카드들을 구성하여
콤보를 만들기보다는 패턴에 대응하는 것이 우선이기에 답답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우성원
상대의 다음 행동을 보고 상황에 맞게 본인의 패를 배치하는, 덱빌딩 격투 게임입니다.
튜토리얼부터 전투를 포함한 게임 사이클까지, 덱 빌딩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익숙한 맛이지만 '잘 만든' 익숙한 맛이라는게 중요합니다. 잘 짜여진 덱 빌딩 게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상대의 공격을 피하거나, 카운터를 치는 등의 은근한 격투게임의 재미요소까지 들어가 있습니다. 상대의 공격을 다 보며 카운터 칠 수 있는 격투게임, 최고지 않나요...
빅커넥터즈
권민규
전형적인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칸을 이동하며 적을 제거하고, 이벤트를 해결해나가며 유물을 챙기면서 카드를 모아 정제한 후 보스를 잡는 형식의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다만 플레이 방식이 칸 안에서 공격을 회피하고, 카드로 진행하는 형식인데 어릴 때 했던 이누야샤 데몬 토너먼트가 생각나는 느낌이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상점에 진입했을 때, 상점 탭을 닫을 수 있는 것처럼 되어있어서 눌렀을 때 실제로 상점 칸이 닫아지고, 다시 열려서 정말 신기했습니다. 다만 해당 상점 탭을 닫은 순간 탭을 나갔을 때, 이후에 상점을 이용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호수
여러 장르 게임에서 오는 경험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엄청난 게임입니다.
레퍼런스 게임들을 적절히 활용해서 특유의 신선한 전투 시스템을 탄생 시켰으니
튜토리얼부터 반드시 플레이해보시는걸 추천드리고요.
덱빌딩 게임에서 챙기기 힘든 타격감과 액션성이 있으며 시뮬레이션을 통해 전투를 예측해볼 수 있습니다. 너무 쉽지도 어렵지도 않은 적절한 난이도로 계속해서 플레이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인스크립션 생각이 많이 나는 한국배경 덱빌딩 게임
빅커넥터즈
김민경
재밌는데 뭐가 재밌는지는 제가 멍청해서 설명을 못하겠어요ㅠㅠ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예지의 힘, 과학의 힘으로 정체불명의 "존재"들과 싸워야 하는 턴제 전략 게임. 플레이어는 약하지만 적들은 강하니 안맞고 잘 때리는 플레이가 필요함. 어떤 카드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할 수 있는게 많이 달라지기에 덱빌딩이 중요함. 여러 이벤트와 만남을 통해 카드를 늘리고 강화해야 함. 그래픽이 화려하고 공이 많이 들어간 게임이니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가현
타격감이 좋은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한국풍 사이버펑크같은 분위기도 좋고 인외 몹들도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이동카드를 통해 공격을 피하면서 카운터각도 봐야하고 나름 머리써야 하는 구석이 많은 게임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