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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Awards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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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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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이단심판관 쉐퍼드
네로우딥
이단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고, 교법과 인간성 사이에서 심판하는 미스터리 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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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어느 고립된 마을에서 발생한 이단 사건을 추척하는 추리와 선택을 기반한 비주얼 노벨 입니다. 특유의 미감과 그래픽, 디자인들은 정말 날카롭게 취향을 건드리고 있으며 대화, 조사, 심판의 구조가 정말 자연스럽게 이어져있었습니다. 다만 선택에 대해서 조금 더 파고들 수 있게 선택하는 순간에도 세이브 로드가 되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초임 이단심판관 쉐퍼드가 첫 임무를 홀로 맡게 되면서 시작되는 추리 수사 노벨 게임. 첫인상은 '과하다…' 였습니다만 계속 플레이하다 보니 이 과함이 게임의 추구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출, 디자인, 스토리, 설정, 캐릭터까지 전부 꽉꽉 차 있는 게임입니다. 그 중에서도 화면 연출이 굉장해서 눈을 떼지 못하고 몰입하다 보면 점점 스토리와 설정에 빠져들었습니다. 그래픽이 독특하면서도 아름답고 신 파우더를 이용한 시스템도 흥미로웠지만 조금 피로하기도 했습니다. 신 파우더 수사는 재미있었지만 시안을 이용한 심문은 오랫동안 반복되는 소리를 들으니 피로했습니다. 사운드를 들을 수 없는 플레이어를 배려해 시각 정보로 표현하는 게임도 드물게 보았습니다만 이 게임은 사운드 플레이 구간도 시각 연출이 꽉꽉 눌러담겨 있어서 모르겠네요. 시안은 글의 논리가 아니라 단지 소리로 파악하는 구간이라 좀더 피로도가 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NPC 캐릭터들이 다소 사람으로서 공감하기 어려운 과잉 감정 표현을 한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기괴한 연출과 그래픽 요소는 취향을 타겠지만 이 스타일이 취향인 사람들에게는 정말 멋지게 어필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설정과 이야기가 맞물려서 끌어들이는 흡입력이 굉장해서 '과해' '어색해' 하고 꼬투리를 잡으면서도 빨려들 수밖에 없는 재미가 있네요. 시대와 배경을 잘 알 수 없는 세계 설정도 키치한 매력이 있습니다.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게이머
안범진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갑자기 컴퓨터 전체가 렉에 걸린 것처럼 심하게 버벅거려서 제대로 진행을 할 수 없게 되며 게임을 종료해도 문제가 지속됩니다. 재부팅을 하면 정상으로 돌아오고요. 제 컴퓨터의 문제인가 싶기도 했지만 며칠 시간을 두고 관찰한 결과 이 게임을 할 때에만 발생하는 버그로 확정되어서 리뷰에 남깁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고양이를 좋아하시는 김에 수명도 고양이 9개 목숨설 따라 9개 주시는 건 어떠신가요 심판관님. 일러스트, 음악, 사건의 전개까지 어디 하나 흠잡을 곳이 없는 작품입니다. 심판을 시작하기 전까지는요. 심리적 압박감을 높이기 위한 극단적인 색채 연출과 기회는 네 번 뿐(심지어 원이 세 개 밖에 안 떠서 최초 플레이 때는 세번째 시도에 이미 진이 빠진 상태로 아 이렇게 게임오버 당하는구나 싶었는데 한 번 더 기회가 생겨서 착한(?) 버그라고 단단히 착각함)이라는 점이 추리 장르의 매력을 오히려 깎아먹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장난스러운 선택지. 유머라고 하기에는 등장 타이밍이 다소 난해하며 유머라고만 생각하고 넘어가기에는 마지막... 더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아도 개발자님께선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일관성이 없으니 플레이하는 입장에서는 혼란이 가중됩니다. 무엇보다 네 번의 시행착오를 겪고 나면, 네 그렇습니다. 이전 저장 시점으로 되돌아가야하죠. 그 많은 대사를 또 읽어야만 합니다. 피로도가 높아지는 건 자연스러운 수순이구요. 그나마 스킵 버튼을 활성화시켜주셔서 결국 엔딩을 보기는 했습니다만. 이야기의 절정 부분에 가까운 심판, 특히나 심문 구간이 그 전까지의 분위기에 비해 다소 가볍게 느껴져서 아쉬웠지만 다른 부분의 만듦새가 뛰어나고 세계관이 상당히 매력적이라 정식 출시가 된다면 꼭 엔딩을 보고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솔직히 그 모든 짜증나는 요소들을 다 감안하고서라도 플레이를 권하고 싶은 작품이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섬세한 그림체의 비쥬얼노벨. 이단심판관 쉐퍼드가 외딴 시골마을에서 벌어진 이단 사건을 파헤치면서 일어나는 일이 주 스토리. 여러 인물들이 하는 말을 듣고 사실/거짓을 판단해야 함.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지는 방식. CG에 공을 많이 들였고 캐릭터 개성이 다양함. "이단적"이면서도 때로는 신비로운 분위기를 좋아하시는분은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가현
게임 세계관도 흥미롭고 신 파우더라 불리는 마젠타와 시안을 이용한 추리 방식도 재밌었습니다. 앞으로의 내용이 너무 궁금합니다!! 재판 과정도 나름 재밌었지만 난이도가 너무 어려워서 무려 기회를 4번이나 주는데도 불구하고 5번 넘게 리트를 했습니다 (20번 넘게 틀렸다는 뜻....) 이전 과정에서 틀린 선지는 제외해주거나 힌트를 조금만 더 주면 좋을 것 같아요 페이크 질문이 엄청 많이 나오는데 그걸 분별하는 과정이 쉽지 않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첫 데모 플레이부터 놀래서 캡처한 장면... 와 이런 게임이 BIC에 출품했다고?! 할 정도로 놀랬습니다. 게임 흡입력이 장난 아니고 아트, 음악, 사운드 디테일 전부 대박이에요... 인물들 설정과 디자인도 공들여서 한 게 느껴집니다 게임도 숨도 안쉬고 우다다 플레이 했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이단심판관 쉐퍼드가 되어 어느 작은 마을에 일어난 일을 조사하다가 또 다른 일이 생기는 스토리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제가 했던 게임중 탑3안에는 드는거 같습니다. 데모버전이라 치곤 엄청난 내용과 컨텐츠가 있습니다. 초반 스토리의 내용이 살짝 지루함 감이 있지만, 중간중간 조사하는 것도 재미있었고, 중반이후에 나오는 내용은 엄청 집중하면서 하게되었습니다. 오프라인 행사때가 기대가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플레이 타임: 1시간 33분 3초]
게이머
정유현
처음에는 18세이용가인데 스토리가 너무 농담이야기로 진행되어서 이게 18세이용가가 맞는가? 생각을 했지만 중후반을 가면서 방을 탈출하는 퍼즐과 배경을 보다가 더웠는데 왜이리 춥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혼자서 하기엔(?)아까운거 같았어요 이단을 심판하기 위한 심문을 할때 부분 저장기능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완전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재선택해서 반복만 6번을 하고 포기한상태입니다.. 초반에는 재미가 떨어지고 재선택하는 것만 아니면 배경,사운드,캐릭터의 추리는 다 좋았습니다. 뚱냥이가 나와서 귀여웠고 오리는 스스로빠져나왔는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캐릭터 디자인과 애니메이션 연출이 마음에 드는 추리 게임입니다. 데모 분량이 너무 길어서 좀 지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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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숲속의 작은 마녀
써니사이드업
숲속의 작은 마녀는, 귀여운 마녀 엘리의 견습 생활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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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신가의
재미있었어요! 특유의 자그맣고 말랑말랑한 그래픽이 눈을 즐겁게 해서 맵을 계속 돌아다니고 탐험하는 게 재일 재밌었네요. 초반에 조작키를 다 알려주셨는데 기억해야하는 키가 너무 많아서 압도감이 좀 느껴졌는데 하다보니까 적응이 되긴 했어요. 확인해야할 메뉴창이 한 곳에 모여 있었으면 산만함이 덜 했을 것 같긴 한데 살펴야하는 탭이 컨셉에 맞게 재미있게 배치되어있어서 할만했어요! 인 게임 내에 하루가 엄청 짧게 느껴졌는데 너무 산만하게 돌아다닌다고 스토리 진행 퀘스트를 다 못 깰 것 같았는데 날이 좀 지나고 깼네요. 와 이거 보니까 나중에 컨텐츠 정말 많을 것 같은데 꼭 살게요.
게이머
정유현
스토리 라던지 도트 캐릭터들이 다 귀엽고 여우 캐릭터도 귀엽고 물약 제조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배경음악도 힐링이 되고 탐험하는 것도 힐링이 되네요. 힐링게임을 원하신다면 꼭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양윤석
마녀가 되어 신비로운 숲을 탐험하고, 다양한 재료로 물약을 만드는 게임. 이런 설명만으로도 숲속의 작은 마녀는 한 번쯤 플레이해 보고 싶은 매력을 가진 작품이었다. 직접 플레이해 본 이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동화책을 보는 듯한 분위기였다. 반면 플레이를 계속할수록 재료 수집과 이동을 반복해야 하는 구조가 눈에 들어오기도 했다. 귀엽고 편안한 게임을 좋아한다면 만족할 가능성이 높지만, 빠른 진행이나 끊임없이 새로운 자극을 기대한다면 다소 느리게 느껴질 수 있는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전준수
이 게임은 견습 마녀가 되어서 숲속의 작은 오두막 집에서 생활하는 힐링 게임이다, 힐링이 되는 도트 그래픽과 캐릭터간의 상호작용이 귀여웠다, 채집 요소도 있고 채집해서 얻은 것들로 만들수 있는것도 많다, 동물을 보면 멀리서 그림을 그려서 그 동물에 대해 정보를 수집을 할 수 있어서 수집을 좋아하거나 힐링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이 게임이 정말 좋은 게임이라 할수 있다, 게임 자체도 생각보다 재밌어서 더더욱 추천한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평화로운 분위기와 소소한 일상 차분하게 게임을 진행할때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마녀 견습생이 되어 채집과 제작, 도감 채우기를 반복하는 2D 크래프팅 게임. 할 일이 계속 이어져서 한 번 붙으면 손을 놓기가 어려웠다. 그리고, 주인공 엘리와 주변 인물들의 상호작용이 귀엽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정말 열심히 만들었다는 느낌이 드는 도트 게임. 어떤 별이 있는 계곡 느낌이 물씬 나지만 다른 느낌의 도트 그래픽과 감성으로 힐링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정신으로 나온다면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고퀄리티의 도트 그래픽으로 아무런 생각없이 흘러가는대로 진행하는 힐링 게임. 덕분에, 날이 가는 줄도 모르고 플레이하다보니 해가 져가더라구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마녀 견습생이 되어 숲속을 탐험하고 기록하며 물약을 만들고 상황을 해결하고 스토리와 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탐험, 어드벤처가 주를 이루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알 명작 게임. 아기자기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채집하고 모험하면서 흐뭇하게 게임을 하게 된다. 그래픽에도 공을 많이 들인게 느껴져 힐링 게임을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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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 CONSOLE
Please, Watch The Artwork
Thomas Waterzooi
살아있는 그림들이 변해가는 미술관에서 야간 근무 중, 모든 이상 현상을 찾아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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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백상철
그림을 관찰하며 이상현상을 찾아내는 게임. 유화 특유의 질감을 살린 화면이 좋았다. 붓자국이 남아 있는 그림을 들여다보는 것 자체가 이 장르와 잘 맞는 듯 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야심한 시간 동안 그림 속에 등장하는 변칙 현상을 찾아내는 호러 종류의 게임. 뭔가 못 보던 게 등장했을 때보다, 기존에 있던 것들이 사라졌을 때에 찾기가 어려워진다. 특히 눈에 잘 들어오지 않고 풍경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소소한 것일 수록 난이도가 높다. 힌트를 눌러서 확인해 봐도 감을 못 잡기 일쑤. 이번 빌드에서는 난이도가 낮게 책정되었지만, 여러모로 기존의 변칙 현상 찾는 게임보다 원성을 살 가능성이 없잖아 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캔버스 질감이 살아있는 유화 풍의 비주얼입니다. 그림 속 인물들이 슬금슬금 움직이거나 작게 비틀어지는 연출이 인상적이었는데, 붓 자국 특유의 분위기 덕분에 특유의 기묘하고 우울한 감성이 정말 잘 살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무서운 장면이 갑자기 튀어나오는 건 아닌데도 괜히 혼자 긴장하면서 화면을 유심히 들여다보게 되더라고요. 다만 관찰해야 하는 이상 현상들 중 일부는 정말 눈이 아플 정도로 미세해서 생각보다 난이도가 꽤 높게 느껴졌습니다. 중간중간 막혀서 힌트에 의지해야 하는 순간들이 있었지만, 그림 구석구석을 유심히 살펴볼 때 느껴지는 특유의 집중력과 몰입감만큼은 확실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그림들을 돌아다니며, 크게 또는 작게 변하는 이상현상을 캐치하는 작품. 앞서 말한대로 크게 변하는 작품은 바로바로 캐치가 가능하지만, 미세하게 변하는 작품은 왠만한 눈썰미로는 캐치하기 힘들 정도라 조금은 밸런스가 필요한 부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박물관에 전시된 유화 작품들을 관찰하며, 일정 시간마다 나타나는 이상 현상을 찾아내는 게임입니다. 게임의 분위기와 첫 도입부는 흥미로웠지만, 생각보다 이상 현상을 구분하기가 어려워 힌트에 많이 의지하였고, 현상을 찾지 못한 채 같은 작품을 반복해서 살펴보는 과정에서 플레이가 조금 늘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만 이러한 부분은 향후 난이도 조절 등을 통해 보완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는 독특한 분위기와 콘셉트가 인상적이었으며,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아주 큰 변화가 아니면 난이도가 대체적으로 너무 높습니다. 힌트가 없으면 거의 깨기 힘든 정도. 적어도 명화의 수를 줄이고 변화의 간격을 줄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유화 스타일의 그래픽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붓 자국이 남는 화풍 덕분에 원래 있던 흔적인지 이상현상인지 고민하게 되고, 이런 특징이 소재와 좋은 시너지를 낸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그래픽 퀄리티도 뛰어났고, 작품만의 독특한 분위기가 있어 몰입해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림 속의 인물들이 컷아웃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있어서 적당히 기괴하면서도 살아있는 느낌을 주는 것이 지루함을 낮춰주는 것이 좋았어요.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한국어 -좋았던 점 명화를 활용한 독특한 관찰(옵저베이션)형 게임으로 콘셉트가 참신했습니다. 아주 자연스러워 눈치채기 어려운 것부터 대놓고 이상한 것까지, 이상현상의 퀄리티가 좋았습니다. -아쉬웠던 점 데모 버전에 게임 종료 키/버튼이 없어, 기본적인 편의 기능을 추가하면 좋겠습니다. 관찰형 장르 특유의 지루함이 약간 느껴졌습니다. 보통 이 장르는 공포 등의 소재로 지루함을 긴장감으로 전환하는데, 본 작품에서는 그 장치가 약해 이상현상이 나타날 때까지 그림을 돌리며 기다리는 시간이 다소 길게 느껴졌습니다. --- English (Translator Used) -What I Liked It was a unique observation-style game featuring famous paintings, and the concept was truly innovative. The quality of the strange phenomena was excellent, ranging from things so natural they’re hard to notice to things that are blatantly odd. - What I was disappointed The demo version lacks a key or button to exit the game; it would be great to add this basic convenience feature. I felt a slight sense of boredom, which is characteristic of the observation genre. Typically, this genre uses elements like horror to transform boredom into tension, but in this game, that mechanism felt weak, making the time spent rotating the paintings and waiting for anomalies to appear feel somewhat long.
빅커넥터즈
이도경
그림에 나타나는 이상현상을 찾아 리포트하는게임. 감시카메라로 하던 게임이 생각난다. 일부는 확실하게 눈에 보일정도로 차이가 보이지만, 몇몇개는 구석구석 기억해두지 않으면 힌트없이 맞추기 불가능할 정도이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스팀에 올라온 버전이 원본이라면 BIC용 버전은 검열판입니다. 틀린그림 찾기 게임이며 약간의 공포분위기를 조성합니다. 플레이어는 그림을 지키는 경비원인데 이 그림들이 바뀌는것을 찾아내어 보고해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도움말이 뜨니 그거 참고하시면 됩니다. 난이도가 좀 어려운 게임으로 BIC버전에서는 게임종료버튼이 없다는 단점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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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페블 나이츠
피프티원퍼센트
닥치는 대로 먹어라! 친구도 먹어라! 조약돌 왕국을 지키는 최대 5인 협동 액션 로그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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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성혁
최대5인이 몰려오는적에게서 살아남는게임, 탕탕특공대를 여러명이서 하고싶다는 꿈을 이루어준게임 여러 가지 무기가 있기에 여러가지의 플레이스타일이 존재해 흥미로웠고 스탯또한 존재해 끝까지 흥미롭게 플레이해볼수있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웨이브를 버티면서 보스를 잡는 방식의게임입니다 장비와 돌멩이들의 맛이간 행동과 센스가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최대 5인이 가능한 협동 액션 게임. 낮에는 자원을 수집하고 밤에는 수집한 자원으로 강화하여 곰팡이군단에 맞서 싸우는 느낌이 생각보다 꽤 재미가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글 쓰는 현재(26/07/27) 얼리엑세스 상태라 차후 발전 가능성이 높은 게임입니다, 업데이트를 자주 하네요. 플레이어의 능력에 운빨이 따라줘야 합니다만 협동 로그라이트 라는 장르를 많이 연구해서 만든 게임입니다. 이 장르에 필요한건 거의 대부분 다 들어있고 추가로 실험적인 기능까지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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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Wandering Ghost
라스트댄스
귀여운 유령 탐험하다 동굴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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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공중에 부유하는 꼬마 유령을 조종하여 앞으로 나아가는 2D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게임 내 그래픽이나 미감 등은 좋았으나 적들의 색감이 배경과 비슷하게 어두워 탄막과 피격이 인지되지 않았으며 아직은 단조로운 게임 플레이 경험이지만 앞으로가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기억을 잃은 유령이 동굴에서 탈출하는 메트로베니아 게임. 여러종류의 잡다한 적들과 보스를 물리치면서 진행하는 방식으로 아군적군 할거 없이 거의 다 날아다니기에 조작 난이도는 좀 있음. 한번씩 나오는 NPC들에게서 스토리에 대해 들을 수 있다. 맵 만들때 힘 빡주고 만든곳과 그렇지 않은곳의 괴리감이 큰건 좀 단점.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강호수
컨셉은 좋은데 레벨 디자인과 튜토리얼이나 특수 조작 등의 직관성이 아쉽습니다. 전투 외에 대쉬만을 활용해서 돌파하는 요소나 특이한 레벨 구조를 추가해 진행에 변주를 더하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반복적으로 피하면서 적을 기본 공격으로 처리하는 단조로운 체감만 느껴집니다.
게이머
정유현
5분만에 보스방을 갔는데 15분내내 클릭만하다가 손가락 검지쪽 근육이 저려서 못 하겠어요.. 게임은 재미있는데 정말 정말 재미있는거 같은데.. 손가락 근육이 버티질 못 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공중에 부유하는 유령을 조종해 플레이하는 메트로베니아 액션 게임입니다. 전체적인 완성도는 무난하게 나왔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슴슴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E키를 이용하는 공격도 그렇게 까지 사용할 메리트도 없다는 것이 아쉬운 점 그래도 기본기는 괜찮은만큼 앞으로 채워질 요소가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박단비
길잃은 유령이 되어 동굴에서 탈출하는것이 목표인 메트로베니아 게임. 공격이 조금 단조로운 느낌이 있었고 튜토리얼에서 조금 더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더 많은 기믹들이 생긴다면 좋겠어요
빅커넥터즈
김채연
자주 해왔던 메트로배니아 게임. 다만 특색을 찾지 못했다. 배경과 그래픽, 사운드 등 말고 게임 방식에 조금 다른 시즈닝을 첨가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공중을 떠다니는 유령을 조종하며 적을 물리치고 스테이지를 헤쳐나가는 메트로베니아 장르의 작품. 마우스를 이용한 컨트롤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전체적인 분위기가 동굴이란 특성때문인지 다소 어둡게 느껴져 조금 더 밝았다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느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수많은 플랫포머 게임들이 나오는데, 그중 하나의 게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컨셉과 간단한 컨트롤로 캐주얼한 메트로베니아 게임을 지향하는 게임으로 보인다. 앞으로 게임 시스템에 대해서 개발자가 고민을 할 것으로 생각된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웅장한 스토리와 대비되는 반전의 귀여운 유령 캐릭터. 유령을 조종하고 탄환을 발사해 진행하는 메트로배니아 장르의 게임. 나쁘지 않은 느낌이였지만 딱 그정도였다. 맵과 적을 다양하게 해서 새로운 재미를 지속해서 제공하면 더 발전할 수 있을 가능성이 보인다. 다만 반사판 기믹의 경우 실질적으로 사용할 일이 없고 튜토리얼에서 설명이 빈약한 감이 있었다. 지금은 단순히 방향을 꺾는 역할이지만 추가 데미지라도 입힌다면 좀 더 의미있는 장치가 되지 않을까 싶다. 퍼즐류의 기믹을 더 넣는 등 맵에서 사용하게 하는 것도 좋아 보인다. 더 잘할 수 있어 보여서 아쉬움이 더욱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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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프로스트레인 2
네모난
얼어붙은 세계, 인류 최후의 기관사가 되어 열차 사회를 통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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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얼어붙은 세계의 기관사가 되어 승객들을 이끌어가야하는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입니다. 열차에 다양한 차량 칸들을 배치하여 시너지를 만들어내며 행복도를 신경써야합니다. 열차가 달리면 달릴 수록 가혹한 환경과 맞닥뜨리게 되며 계속해서 나아가기 위해서는 물자를 획득하고 어떻게 어디에 사용할 것인지도 중요합니다. 긴장감과 몰입도가 상당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얼어붙은 최후의 세계에 살아남은 최후의 기관사가 되어 열차를 획득,강화하여 주민들을 구원하고 기차가 나아갈 방향을 정하는 느낌이 플레이하는 내내 몰입감을 선사하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스팀에서도 봤었는데 상당히 흥미로웠던 게임. 실제로 플레이해보니 그 몰입감이 정말 좋았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습니다. 초반에는 난이도가 어렵지 않은데 점점 더 어려워지기 때문에 어느 정도 다회차 플레이를 해야 익숙해질듯 합니다. 인물들이나 사건들의 일러스트도 퀄리티 높게 뽑혀 재밌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프로스트 펑크를 좋아해서 그림만 보고 궁금해서 찍먹해 봤는데, 예상보다 몰입감이 상당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네요. 처음에는 화면에 이것저것 띄워진 게 많아서 살짝 눈이 어지러웠는데, 플레이에 적응할수록 열차 칸을 어떻게 붙이고 조합할지 고민하는 재미가 꽤 쏠쏠했습니다. 이것저것 시도해 보면서 나만의 열차를 꾸려나가는 과정이 특히 인상적이었어요. 단순한 경영 느낌이라기보다는 매 순간 선택을 내릴 때마다 묘한 긴장감이 느껴져서 서사나 분위기에도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되더라고요. 후반부로 갈수록 만만치 않은 압박감이 밀려오는데 그 점도 매력적이었습니다. 약간의 아쉬운 점이나 버그 같은 부분도 있긴 하지만, 게임 특유의 재미와 체급 자체가 튼튼해서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정식 버전으로 나오면 꼭 다시 플레이해보고 싶네요.
빅커넥터즈
구현
설국열차가 떠오르는 세계관에 덱빌딩을 얹은 게임입니다. 얼어붙은 세상에서 열차 사회의 마지막 기관사가 되어, 차량칸을 배치하고 강화하면서 행복도를 굴려나가는 재미가 은근히 손을 바쁘게 만드네요. 유물이랑 결단을 조합해 나만의 시너지를 짜맞추는 맛이 있어서, 한 판만 하려다 정신 차려보면 시간이 훅 가는군요. 그래픽은 단순한 편인데 오히려 그게 잘 어울려요. 특히 지역을 이동할 때 나오는 연출이나 지도가 은근 분위기 있게 뽑혀서 볼맛이 있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어느 정도 익숙해지고 나면 볼륨이 살짝 부족하게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유물이랑 결단 종류는 많은데, 몇 회차 돌다 보면 "이제 좀 더 새로운 게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슬쩍 들더라고요. 그래도 전작의 장점은 잘 챙기면서 경영이랑 전략 요소를 더 얹은 덕분에, 로그라이크 덱빌딩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재밌게 즐길 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는 오늘도 폭동엔딩ㅠ
빅커넥터즈
양윤석
새 객차를 얻을 때마다 어디에 붙일지 한참 고민하게 된다. 당장 필요한 시설을 챙기자니 기존 시너지가 깨지고, 효율만 좇자니 승객 상태가 불안해지는 식이다. 이런 선택들이 쌓여 내 열차의 성격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좋았다. 초반 화면은 솔직히 정신없었다. 수치가 한꺼번에 움직여 무엇부터 봐야 할지 놓치기 쉬운데, 중요한 변화만 잠시 강조해 줘도 훨씬 따라가기 편할 것 같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TFT의 시스템과 슬레이 더 스파이어식 루트 선택 전략성 등, 여러 명작의 흥미 요소를 조화롭게 잘 엮어냈습니다. 인카운터 이벤트와 결단(테크트리) 설계로 변칙적인 대응을 요구하는 부분이 특히 좋았습니다. - 아쉬웠던 점 진행 중 게임이 멈추며 드론 보급·시간 재개·카드 사용 등 상호작용이 모두 불가능해지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나머지는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완성도였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간간히 보이는 한국산 드립이 재밌는 게임. 데모 빌드만으로는 아쉬우므로 스팀에서 구매를 하는 것이 좋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데모 하다가 샀음. 1의 재미에 HOI의 중점 시스템을 잘 섞어냈다. 물론 문제점이 없다거나 한 건 아닌데 그래도 그냥 순수 체급으로 재밌다. 다만 하다가 갑자기 멈추고 복구도 안되는 상황을 겪은건 아쉬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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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A.N.R.S - 히어로즈 어셈블
ANRSproject
개성 넘치는 메카 히어로들이 집결하는 2D 횡스크롤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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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과거에 건담을 좋아했거나 지금도 좋아하고 있는 자들에게는 익숙한 맛과 재밌는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겠지만, 언어의 장벽은 어찌하지 못할 듯합니다. 모쪼록 개선이 된다면 나쁘지 않게 플레이 할 수 있을 만한 작품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빨간로봇이 다른 로봇들의 도움을 받아 지구를 지키는 2D 횡스크롤 로봇액션게임. 가능하면 영어 말고 일어/중국어로 플레이 할 것. 1판만 플레이 해서 잘 모르겠는데 적 졸개들 무찌르고 나면 적 보스 나오니 그 보스 쓰러뜨리면 해당 미션이 클리어 됨. 미션 클리어 후 업그레이드/기술추가 등을 할 수 있음.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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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leepover
KittyWampus
지구상 마지막 인류, 두 사람의 코스믹 호러 비주얼 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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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신윤우
망한세상에 혼자 남은것도 무서운데 누군가를 만났습니다 반가우면서도 두려운 이느낌 색다른 경험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아주 무섭고 미스터리한 분위기의 비쥬얼노벨입니다. 인류 최후의 생존자들을 그린 이야기로 "더이상 살아봤자 의미 없으니 같이 새로운 여행을 떠나자." 하는 스토리로 우울하면서도 무거운 대화를 지속해나갑니다. 인류 최후의 날. 적어도 마지막 하룻밤쯤은 평화롭고 기분좋게 살아도 되지 않겠습니까? 게이머에게 여러모로 생각할 거리를 던지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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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WHERE TO?
APES
수상한 승객을 태우고 불길한 도시를 달리며 선택하는 1인칭 레트로 택시 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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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수상한 손님을 태우고 확인하며 목적지까지 도시를 달리는 1인칭 아날로그 호러 게임입니다. 병원비를 위해 돈을 모으지만 밖은 녹록치 않습니다. 바이러스로 인해 감염된 사람의 모습은 괴이하게 바뀌어 탑승하는 손님들을 검증해야만합니다.
빅커넥터즈
변민우
전반적으로 차분하게 가라앉은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는 1인칭 아날로그 공포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택시 운전사가 되어 뒷좌석에 탄 손님이 감염자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고, 그들을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태워야 한다. 이러한 설정은 여름철마다 자주 접할 수 있는 택시 괴담을 떠올리게 했고, 평소 공포 콘텐츠나 괴담을 즐겨 보는 입장에서는 그 익숙한 분위기를 즐기며 플레이할 수 있었다. 다만 게임 특유의 음산한 분위기를 살리기 위한 연출 때문인지 길을 찾는 과정이 다소 불친절하게 느껴져, 진행이 매끄럽지만은 않았다는 점은 아쉬웠다. 정식 출시가 기다려지는 게임.
빅커넥터즈
박재현
의외로 차량 조작감이 디테일했던 게임. 스토리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음산한 분위기가 끝까지 유지되어 긴장감을 주는 점은 좋았으나 손님을 찾는데 헤멜 수 있다.
빅커넥터즈
베칸
로우 퀄리티 공포 스타일의 택시 운전 검문 게임. 차 내부의 조작 디테일과 전반적인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 운전과 검문하는 과정은 별로 어렵지 않고 스토리를 풀어내는 방식도 괜찮은 것 같다. 다만 손님을 찾아 가는 과정에서 길이 복잡하게 되어있어 손님까지 찾아가는데 길을 좀 많이 헤메게 된다. 손님을 찾아갈 때도 네비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전반적으로 컨셉과 분위기 그리고 플레이가 잘 어우러진 게임입니다. 관심있으면 한번 해보시는걸 추천.
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이 게임은 전염병이 창궐한 세계에서 택시를 운전하는 택시기사가 주인공인데 돈을 벌기 위해서는 손님들을 태워야하니깐 어쩔수 없이 위험을 감내해야한다, 막상 손님을 태우고 나니 계속 머릿속으로 저 사람은 전염병에 감염 당했을까? 아니면 평범한 사람일까? 죽여야할까? 살려야할까? 머릿속으로 계속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게 좀 재밌는거 같다. 카메라로 눈이나 손톱을 찍어서 그 사람의 감염 여부를 알수도 있겠지만 카메라의 한정된 필름 수로 인해 그것마저도 다 떨어져버리면 온전히 감에 맡겨야한다. 만약 그 사람이 감염자이거나 감염이라고 의심된다면 권총을 이용해서 그 사람을 죽여야한다. 결국 이 게임에서 알수 있었던것은 전염병이 창궐한 세계마저도 돈을 벌기 위해 나가야한다는 자본주의 세계의 현실을 일깨워주는 것 같다. 게임 자체는 좀 신박해서 굉장히 재밌었던 것 같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나는 택시 드라이버다. 그런데 괴이 생명체에게 지배당하고 재단에게 통제당하는 세계관에서 일하는…” 일단 저는 얄짤없습니다. 오는 승객들마다 수상해서 다 죽였습니다. 그렇다고 다 죽이면 일차별 할당량을 못 채우고 게임이 리셋되니까 승객들을 신중하게 선별하시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결국 돈때문에 나와서 위험한 상황에서 일을 해야되는 것이 직장인의 애환이 느껴지지만 게임 자체로는 손님들의 특징을 파악해서 걸러내야되는 것 자체는 굉장히 재미있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아날로그 호러 특유의 긴장감과 심야 분위기에 맞는 어두운 분위기를 잘 살린 작품이었습니다. 어두워서 승객이 보이지 않는다구요? 괴물인지 아닌지 분간이 안되신다구요? 괜찮습니다. 저희에겐 '든든한 대화 수단'이 있으니까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네비에 거의 의존해야 됄 정도로 밤길이 어둡습니다. 게다가 손님들은 하나같이 다 기괴하게 생겨서 다 괴물 아닌가 의심이 드네요! 하지만 괜찮습니다. 만물의 대화 수단, 총이 있거든요!
빅커넥터즈
박형락
참신한 게임이라 생각한다. 게임을 하면서 고전게임 쿼런틴이 생각났다. 쿼런틴 게임을 예전에 해보다 보니 어두운 오프로드 시골길을 택시기사가 누빈다는 것은 공포와 진지한 느낌을 제외하고는 게임 테마에서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질적인 느낌을 처음에 받았다. 물론 스토리로서 무언가의 음모가 있겠지만 말이다. 이리저리 맵을 둘러보니, 택시 손님 받아들이는 순서가 정해져 있는거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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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귀귀살전
저승협회
다음은 누구?! 한국 귀신들의 꼬리잡기 추론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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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양윤석
한국 전통 저승을 배경으로, 자신의 표적을 추리해 처치하면서 동시에 나를 노리는 플레이어를 피해 최후까지 살아남는 4~10인 멀티플레이 꼬리잡기·사회적 추론 게임이다. 귀신과 요괴를 활용한 개성 있는 캐릭터 디자인과 동양풍 분위기가 인상적이며, 영혼별 능력과 다양한 도구, 거리 기반 음성 채팅이 더해져 단순한 마피아 게임과는 다른 긴장감과 심리전을 만들어 낸다. 매 판 상대의 행동을 관찰하고 정체와 목표를 추리하는 과정이 재미있지만, 게임 규칙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플레이어가 많으면 흐름이 어수선해질 수 있어 혼자 즐기기보다는 친구들과 음성 채팅을 사용하며 플레이할 때 장점이 가장 잘 살아나는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한국풍의 임포스터 게임. 이 게임은 예나 지금이나 멀티플레이 용입니다. 싱글용이 아니에요. 초보는 처음에 배워야 하는것이 아주 많고, 이미 고인물화되어버린 다수의 사람들을 상대해야 합니다. 덕분에 초반에 나가떨어지기 쉬운걸 극복해야 이 게임을 즐길 수 있어요. 서버에 사람 다 빠지면 플레이 불가. 관심있으신분은 발매날짜 생각해서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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