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낚시보다 물고기와의 전투에 초점을 둔 슈팅 게임
- 낚시에서 발생하는 퍼즐 풀이 후 연타한 만큼 공격이 들어가 성취감을 줌
- 패드 기준 이동과 공격 방향 조절이 동일해 조작이 불편하다는 느낌을 받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BIC의 파트너분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ㅠㅠ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혹시 시연판을 올려주실수는 없으신가요?
추신 : 전작인 Smilemo 는 제게 스팀에서 큐레이터 커넥트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테트리스, 운석 피하기, 블록 획득의 멀티태스킹이 몰입감을 높였음
- 어느 한쪽에 소홀하면 바로 게임오버가 되어 긴장감을 유지했음
- 테트리스에서 블록이 대량 전송되면 조작 이해가 어려웠음
빅커넥터즈
김유라
왼쪽은 블랙홀을 조종하고 오른쪽은 화이트홀을 조종하여 중력 테트리스를 플레이하는 게임입니다.
중력 테트리스에 양손 플레이라 얼핏 보면 어려울 것 같지만 생각보다 쉬웠습니다.
블랙홀로 얼음 운석을 빨아들이면 화이트홀의 블럭들을 싹 없애버리고 중력 테트리스도 딱딱 맞출 필요도 없이 대충 가로로 한 줄 쌓기만 하면 알아서 잘 터집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제가 양손 동시조작에 재능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네요 너무 재밌습니다
왼쪽으로는 혜성피하면서 (파란운석은 싹클리어해주는버프, 빨간운석은 몇초간 정지) 오른쪽으로는 블랙홀이 주워먹은 블럭을 열심히 쌓는 게임인데 너무 재밌게 했지만 이제 테트리스파트가 중력으로 이리저리 움직여버리는 타입인데 그냥 착착 쌓이는 방식으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딱 맞춰 쌓아도 굴러가버리니까 너무 별로인 느낌... 이미 왼손으로 주워먹느라 바쁜데 오른손으로 정자세 맞히기까지는 불편하지 않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양손 고통 분담 게임이 아니라 양손 고통 버프 터지는 게임. 정말 정신없고 동체 시력이 요구 되는 게임임. 하지만.... 2인이서 1대 컴퓨터 놓고 해봤는데, 테트리스 부분이 너무 어려움. 그냥 테트리스 처럼 조작했으면 어떨까 싶음. 테트리스 떨어지는 블록이 너무 조작하기 힘듦.
게이머
김태환
보기보다 어렵습니다. 양쪽을 다 컨트롤하는 것도 그렇지만 오른쪽 블럭이 일반적인 테트리스와 다르게 물리법칙이 적용되어 있어 난이도가 상당합니다. 클리어하는 맛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양손으로 컨트롤 해야 하는 상당히 참신한 무중력 테트리스 게임입니다. 왼손으론 wasd로 우주를 탐험하면서 블록이랑 별을 흡수하고 오른손으론 방향키로 테트리스 한줄을 채워야 합니다. 테트리스 칸이 다 차기 전에 20레벨을 채우면 되는 게임으로 컨트롤 난이도는 쉬운편이나 게임 클리어 난이도는 어려운 게임입니다. 가격 괜찮으면 한번 해보세요.
컴퓨터 속 세계를 탐험하는 퍼즐 게임.
퍼즐의 난이도는 이해할 수 있으면 쉬우며, 교육용 게임으로 만든 목적이 강하다고 느껴지는 게임입니다.
게임 플레이중 네트워크 불안정으로 계속해서 플레이가 불가능한 상황이 와서 이진법 퍼즐까지 플레이 후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게임의 어느 부분에서 네트워크가 필요한건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게임 내에서 버그를 잡는 연출이나, 특이한 소리가 날때 플레이어가 보고듣는 화면이나 소리를 고려하지 않고 만들어진 부분이 있습니다. 지직거리는 것들로 화면을 가득채우거나, 엄청 큰 소리로 노이즈를 게임에 넣는다면 플레이어가 느끼기에 매우 불쾌할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플레이어의 입장에서 어떤 경험을 느낄지 고려해서 게임을 만들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게이머
김태윤
자구 알고 입문용으로 딱 좋네요
재밌습니다
게이머
중괄호
거슬리는 사운드나 볼륨이 너무 큰 부분은 수정되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컴퓨터 프로그래밍 교육용 게임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컴퓨터 배경지식이 있어야 퍼즐을 풀 수 있는 느낌이라 퍼즐 전에 필요한 배경지식 설명이 더 자세하게 있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게이머
디지털 케이크샵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캐릭터 대사와 퍼즐을 배치한 타이밍의 조절이 적당해서 지루해지거나 피로해지는 느낌 없이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퍼즐 자체의 난이도는 어렵지 않으나, 컴퓨터에 대한 지식을 어느정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직접 생각해서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퍼즐 넘기기는 정식 출시 때는 남겨놓으실지 모르겠지만, 퍼즐풀이보다 서사 감상을 원하는 플레이어들에게는 간편하고 매력적인 옵션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직 스토리에 관해서는 많이 풀린 부분이 없어서 더 궁금한 마음이지만, 분위기는 정말 좋았습니다. 차갑고 딱딱한 문법으로 이루어진 세계관이지만 그 안을 구성하는 캐릭터, 음악, 그리고 아트의 컨셉은 동글동글해서 좋았습니다. 차가운 듯 따뜻하고, 부드러운 듯 기계적인 세계의 규칙을 분위기 설정이나 플레이 구성으로 잘 보여주신 것 같아 플레이하는 동안 가슴이 간질간질했습니다.
스토리의 결말까지 기대하면서 기다리겠습니다!
+이러면 안 되지만 랜섬웨어가 너무 귀여워요...
플레이타임 : 25분 정도
플레이 횟수 : 2회
-이진트리 퍼즐 성공 후, 이진트리 창이 사라지기 전에 x창 누를 시 게임 진행이 불가.
-이후 기다렸더니 정상적으로 컷신 진행되며 넘어갔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체적으로 컴퓨터 관련 지식을 공부하기에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작품. 다만, 단순히 재미만을 추구하고 들어온 플레이어에게는 다소 진입장벽이 높지 않았을까? 싶은 작품이었다. 일반인도 알기 쉬우면서도 '게임'으로써의 순수한 재미도 같이 곁들여진다면 성장할 가치가 있는 작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대략 15~20분의 데모 분량을 가진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컴터니'라는 이름 답게 컴퓨터를 하나의 회사처럼 구성해 놓아 컴퓨터의 동작에 대해 쉽게 풀어서 설명해 교육용으로 좋을 것 같다고 느껴졌습니다. 데모 구성이 초반만 가능하기에 컴퓨터라는 구조를 얼마나 깊게 퍼즐로서 설명할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잘 완성되었으면 합니다.
게이머
김창엽
- 퍼즐은 쉽고 직관적이나 선택지를 막 맞추는 방식이고 깨달은 느낌이 없어 성취감이 낮음
- 코딩을 소재로 하다보니 규칙이 많고 연출이 부족해 게임이 난잡하고 혼란스럽게 느껴짐
- 상호작용 반응 속도나 특정 위치에 끼여 진행할 수 없는등 기술적 완성도가 미흡함
게이머
강동진
위화감이 들 정도로 캐릭터의 일러스트 퀄리티랑 배경 및 오브젝트의 퀄리티가 차이난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특히 마름모 상호작용 표시, 오브젝트 글씨체, 화살표 등. 컴퓨터 언어를 컨셉으로 한 퍼즐은 쉬운 편이나 스토리를 강조하고자 한다면 나름의 일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게임의 가치를 높이려면 연출이 보강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 연출 일러스트, 컷씬, 애니메이션 등
게임 전반적으로 버그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모바일 환경이었고, 퀘스트 진행 상황이 뒤죽박죽이라는 인상을 받았으며, 짝수 찾기에서는 몇 번 실패 하니 (7/5)에 완료판정이 낫고, 6, 4 중 하나를 선택하여 길을 가는 씬에서는 카메라가 제대로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게임 시작부에 쓸모없는 아이템을 계속 먹는 것도 불편하였고, 아이템 ui가 너무 작아 설명을 보기 힘든 점도 불편했습니다.
스토리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너무 빠른 장면전환과 너무 많은 등장인물이 짧은 시간 안에 지나갔는데 이것이 차라리 루즈한 것 보다는 나은 것 같습니다. 오히려 서사를 빠르면서도 자연스럽게 풀어낼수만 있다면 나름의 장점이 될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개선할 부분이 많지만 게임 자체 구성에서는 의아한 부분은 딱히 없었던 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성빈
컴퓨터의 기본 원리를 어드벤쳐 게임으로써 알려주는 게임
그러나 원리를 게임으로 써가 아닌 텍스트로 설명을 적는 방식으로 알려주고 있어
이럴 거면 굳이 게임으로 배워야 하냐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원리를 이해시키는 방식을 좀 더 게임으로써 스토리로써 녹여내었으면 한다
리듬게임을 즐겨하고 좋아하는 입장에서 오락실에서 리듬게임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을 느꼈습니다.
마우스를 활용한 스크래치 판정이 굉장히 인상 깊었고, 스페이스 바와 마우스 클릭까지 총 3가지의 키로만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 조금은 단조롭게 느껴졌습니다. 추후 모드 느낌으로 더 많은 키로 보다 어려운 느낌을 확 느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즐거운 경험을 느끼게 해준 제작자 분들께 고생했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게이머
금재욱
마우스 흔드는 조작을 어떻게 더 잘 살리느냐가 핵심일 것 같네요. input의 확장성이 조금 우려되지만 현재 버전 기준으로도 리듬을 즐기며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디테일 측면에서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 많지만 중요한 부분은 아닌 것 같고, 충분히 인지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해서 이에 관한 코멘트는 생략합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이 리듬 게임은 키보드와 마우스로 노트를 처리하는 기본적인 방식에, 마우스를 빠르게 터는 '플릭' 조작으로 스크래치 판정을 넣은 점이 인상적입니다.
처음에는 이 조작 방식이 다소 생소하게 느껴졌습니다. 일반 클릭 노트와 플릭 노트 모두 마우스로 처리해야 하다 보니 다른 PC 리듬 게임과는 이질적인 감각이었고, 정확한 타이밍을 요구하는 판정 때문에 적응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우스의 움직임을 직접적으로 활용하는 스크래치 노트는 이 게임만의 색다른 매력 포인트가 되어주었습니다. 익숙해지고 나니 오히려 손맛이 느껴지는 부분이었습니다. 여기에 전반적으로 완성도 높은 수록곡들이 뒷받침되어 플레이하는 내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현재까지 해보지 않았던 조작감으로 매우 신선하고 참신한 플레이를 할 수있었다.
리듬을 키보드에서만 타는 것이 아닌 다양한 방식으로 리듬을 즐긴다는것차제가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는핵심요소였던 것 같다. 덕분에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전우빈
키보드와 더불어 마우스 클릭과 스와이프까지 사용하는 리듬게임입니다.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마우스까지 활용하니 더욱 리드미컬하고 재밌는 것 같습니다.
출시된다면 구매를 희망할 정도로 정식 출시가 정말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허욱
기존 리듬게임에 크게 관심 없다가 옛적에 한 아케이드 리듬게임할떄 그 느낌을 구현해서 몹시 마음에 들었습니다. 키보드에 국한되지 않은 마우스와 키보드 둘다 활용하는 점과 캐릭터들이 리듬타는게 매력적입니다.
게이머
김예원
마우스와 키보드를 동시에 사용해야해서 진짜 헷갈리고 머리가 아팠다. 이게 멀티플레이 잘하는 사람이라도 잘 할 것 같다. 그리고 마우스 움직임이 잘 인식이 되지않는 문제가 있었는데 그것만 고쳐주면 좋겠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너무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노말 하드 하고 너무 쉬운데? 했다가 익스퍼트에서
아주 뚝딱거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
타격감도 좋고 중앙 노트도 마우스를 움직여서 치니까 되게 재밌습니다
아쉬웠던점은 중앙 스크래치는 노트끼리 가까이 나올때 판정이 너무 애매해서
조금 바뀔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외에는 너무 재밌었습니다
게이머
전현윤
마우스 움직임을 활용한 DJ 스크래치 컨셉이 신선하고 재미있지만, 가운데 노트의 저스트 판정이 까다롭고 귀찮아 플레이 흐름을 방해합니다. 이 독특한 시스템의 잠재력을 완전히 발휘하려면 판정 밸런스 조정과 마우스 민감도 설정 등 세심한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이런 노트형 리듬게임은 판정에 대해서 굉장히 까다로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가운데 노트는 저스트 판정을 내는게 상당히 귀찮게 까다롭습니다.
플레이 하는 스타일 자체는 왜 이렇게 했는지 알겠습니다만,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좌 우 노트는 지금처럼 100% 판정으로 진행을 하고, 가운데 노트는 처리를 했는지 못했는지 정도로 하는게 플레이 할 때 더 기분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정 기능을 가진 로봇들에 영혼을 넣었다 빼면서 나아가는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난이도가 그렇게 높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재밌게 할 수 있게 끔
게임디자인이 구성되어 있어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게이머
김준호
자유 자재로 로봇의 몸을 오갈 수 있는 영혼이 되어 물 속에 잠긴 고대 도시를 탐험하는 플랫포밍 퍼즐 게임입니다.
텍스트가 아닌 유도된 경험을 통해 튜토리얼을 진행하는 방식이 마음에 들었지만, 키보드 키 배치는 다소 아쉬웠습니다.
데모 분량에서는 무어라 평가를 하기 어렵지만 기틀은 잘 갖춰져 있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강철은 물에 닿아도 괜찮지만 영혼은 물에 닿으면 안돼
물을 이용한 퍼즐 게임. 잔잔하니 푸는 재미가 있다. 이동하는 곳으로 공격하는 부분은 아쉬웠음.
게이머
신해슬린
데모까지의 분량을 플레이 해보았을 때, 약간 지루한가... 싶은 구간에서 새로운 기능이 해제된다든가, 새로운 장치가 등장한다든가 하는 식으로 게임을 치밀하게 잘 구성해 둔 것이 보였습니다. 길도 어렵지 않고 막혀 있지 않은 길로만 쭉쭉 나아가면 되는데, 이후에 막힌 길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등 레벨 디자인이 굉장히 잘 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퍼즐 난이도도 제가 느끼기에는 딱 적당합니다.
지금은 데모 분량이라 스토리가 스쳐 지나가듯 벽화 형식으로 아주 조금만 등장했는데 이후 자연스럽게 스토리가 더 풀리고 나면 플레이하는 목적이 확실히 생기면서 더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완성도가 높은 게임이라 만족스럽습니다 ^.^
게이머
김창엽
- 가라앉은 고대 문명을 표현한 콘셉트와 유기적인 퍼즐 구조가 탐험의 재미를 높여줌
- 물과 기계, 버튼을 이용한 퍼즐들이 다양하게 배치되어 있는 것이 인상적
- 다만 점프의 중력이 일반 게임과 달라 초반엔 낯설었음
빅커넥터즈
베칸
고대의 심해도시에서 영혼을 조종하여 해결하는 퍼즐 플랫포머.
보라색 영혼이 되어 다양한 기계를 조작하고, 오브젝트를 작동시켜서 문을 열어가면서 진행하는 게임입니다. 영혼 상태에서는 기계에 빙의해서 기계를 조작할 수 있는데, 물에 들어가면 이 기계의 조작방식이 달라져서 퍼즐게임으로서 다양한 접근을 가능하게 해 머리를 쓰게 만드는 재미가 있습니다. 또한 하나의 오브젝트가 단순히 한번의 기능으로써 작동하지 않고 여러번 쓰일 수 있게끔 디자인 된 부분을 보면, 레벨디자인 또한 잘 설계된 게임으로 느껴집니다.
게임의 컨셉에서도 아틀란트리스라는 배경답게, 고대 문명의 기술이라는 분위기와 낙후된 환경이라는 요소가 잘 결합되어 미지의 무언가를 탐사한다는 느낌을 받기도 했습니다.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초반에는 기믹 설명도 친절하고 시스템도 신선해서 재밌게 진행했는데, 조작이 조금 애매해서 순간순간 답답한 구간이 있네요. 특히 마우스로 공격 방향 잡는 게 아니라 이동키로 해야 하는 부분은 감각적으로 어색했습니다. 그래도 스테이지 구조나 퍼즐 구성은 잘 짜여 있어서 계속 도전하게 되는 매력이 있어요. 조작감만 조금 더 다듬으면 정말 손이 착 감길 것 같습니다.
게이머
신선
고대의 아틀란티스를 배경으로 한다는 점에서부터, 퍼즐에 대한 기대감이 물씬 올라옵니다.
심해도시를 잘 표현한 그래픽과 퍼즐로써 플레이어의 두뇌를 끊임없이 자극하는 게임입니다.
깔끔한 조작감과 준수한 퍼즐로 계속해서 즐길 거리를 던져 주는 게임!
빅커넥터즈
최지훈
보글보글 퍼즐 플랫포머.
영혼 같은걸 조작하여 이동하거나 로봇에 빙의하여
그 능력을 활용해 퍼즐을 풀어 진행한다.
로봇의 능력을 포함하여 활용가능한 기믹이 많고
상황에 따라 기믹이 달라져서 퍼즐 풀이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게임의 초기 레벨디자인은 이러한 기믹을 하나 하나 떠먹여주듯이
구성되어있어 기믹에 대한 이해와 인식이 확실하게 빠르다.
그리고 퍼즐 난이도는 쉬운 편. 데모 진행 중 막혔다면 아마 돌머리 확정이다.
게이머
이찬희
정교하게 제작된 스테이지 구조가 돋보이는 퍼즐 게임입니다!
데모 분량이 길진 않아 다양한 기믹이 공개되진 않았고, 크게 어려운 점이 없는 스테이지밖에 없지만, 그 속에서 개발진의 스테이지 기획 능력을 많이 확인할 수 있어 이후가 굉장히 기대됩니다!
PC
CONSOLE
마스터 오브 피스
아이엠게임
직관적인 규칙을 가진 로그라이크 덱빌딩! 용병 특성을 조합해 강력한 시너지를 만들어보세요!
- 용병들의 특성에 맞춘 진영 배치와 전술적 고민이 게임의 핵심 재미를 줌
- 보유한 용병을 성장시켜 전략이 성공했을 때 강한 몰입감과 성취감을 제공함
- 이전 빌드보다 찬스가 늘어나 불합리했던 난이도가 완화되고 전략성이 강화됨
게이머
박은지
그래픽과 로고가 컨셉이 명확히 드러나서 눈이 갔습니다. 전투 애니메이션과 타격감이 좋아서 몰입이 잘되며 음악이 분위기에 맞고 적절한 음향효과가 나온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택창의 버튼이 호버한 버튼과 호버하지 않은 버튼의 시각적 차이가 부족한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마우스 호버한 글자가 더 밝아지면 좋을것 같아요. 정발되면 구매하고 싶습니다!
게이머
김민수
체스를 하듯 유닛을 배치하고 덱을 조합하며 내 원정대를 이끄는 전략 게임이며 간단하지만 강력한 게임입니다!
게이머
황다연
인상깊었던 게임 중 하나입니다 움직임이라는 전략을 통해 게임을 플레이 해나가는 것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체스판을 연상시키는 보드 위에서 기물을 배치하고 강화하며 진행하는 턴제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기존 로그라이크 카드 게임과 달리, 오토체스를 연상시키는 기물 배치·재배치와 공간 전략을 활용한 차별화된 플레이가 큰 매력입니다.
특유의 아트 스타일과 함께,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밸런스 패치가 인상적입니다. 추후 정식 출시가 기대됩니다.
게이머
이시현
이번 BIC에서 가장 만족스럽게 플레이한 게임입니다.
사실 덱빌딩 로그라이크가 유행하면서 이번 BIC 데모 플레이에서만 거의 10~15작품 넘게 덱빌딩 로그라이크 작품을 플레이해본 것 같은데, 이 게임이 가장 완성도가 좋았습니다.
사실 완성도 뿐만 아니라, 다른 덱빌딩 로그라이크와 확실한 차별점이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덱빌딩 로그라이크를 만들고 싶으신 분은 한번씩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게이머
전우빈
공격력, 체력, 속도를 기반으로 여러 스킬 및 능력치를 강화시키며 기물을 성장시켜 나가는 매우 완성도 높은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체스판과 비슷한 타일에서 속도를 기반으로 공격 우선권을 얻으며, 전방에 적이 없을 경우 바로 적의 깃발을 타격할 수 있어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플레이하며 절대 죽지 않는 무한 재생 치료사를 만들었는데 이처럼 다양한 컨셉으로 자신만의 기물을 만들어나갈 수 있어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체스판을 연상시키는 보드 위에서 펼쳐지는 턴제 덱빌딩 로그라이크입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매력은 단순히 강력한 카드를 모으는 것을 넘어, '기물의 배치와 재배치'라는 공간 전략적 요소를 핵심 재미로 내세운다는 점입니다.
매 턴 어떤 기물을 어디에 소환하고, 또 기존의 기물들을 어떻게 움직여 최적의 진형을 구축할지 고민하는 과정은 마치 체스의 수를 두는 듯한 깊이 있는 전략의 묘미를 선사합니다. 이는 카드 효과의 연계에만 집중하는 대다수의 덱빌딩 게임과는 확연히 차별화되는 지점으로, 신선하고 지적인 즐거움을 안겨주었습니다.
물론 아쉬운 점도 존재합니다. 바로 '가시성'의 문제입니다. 전투 시 기물의 종류를 한눈에 파악하기가 다소 불편하며, 월드맵 역시 경로가 직관적으로 보이지 않아 플레이의 흐름을 방해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어두운 중세 분위기의 기물을 이용한 로그라이트 턴제 전략 게임
전진하는 기물과 다양한 기물의 고유 능력을 이용해서 적의 기물을 쓰러트리고 적진은 무너트리는 방식의 턴제 전략 게임. 고유의 기물을 모으고 강화 시키는 방식을 로그라이트 방식과 잘 결합시켰다. 게임에서 풍기는 중세의 분위기와 기물의 표현 또한 잘 어우려저 게임의 컨셉을 잘 표현해주는 것 같다.
앞으로 다양한 기물의 능력과 컨텐츠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일단 말을 밀고 밀어
체스 같은 보드 게임 형태로 되어있는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결국 이런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리플레이 성인데, 게임에서 가장 가시성이 높고 중요한 부품인 유닛이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게임 자체는 재밌었으니 매우매우 추천드립니다!
[2025BIC]깜찍한 젤리들을 사용하여 적 마법사와의 대결에서 승리해야 되는 실시간 전략게임. 젤리들을 모으고, 깃발을 차지하고, 적을 방해해야함. 물론 적도 이쪽을 방해함. 기본 pvp(인간vs인간)이며 pve(인간vsCPU)도 지원함. 상당히 밸런스 좋게 스피디하게 전개되며 상대가 뭘 하고 있는지 정보파악도 중요함. 취향 맞으신분은 할인 쌔게하면 고민해 보세요.
게이머
김승원
슬라임들을 배치하고 보석을 이용해 부르고 진지를 지키며 플레이하는게
딱 어릴적에 게임큐브로 동생과 함께 재밌게 즐겼던 피크민2 대전모드가 생각났다.
하지만 피크민2의 대전모드와 다르게
마법과 두 개의 서로 다른 승리조건 등을 이용한 변주가 독특했다.
게이머
김창엽
- 슬라임을 전두지휘하는 독특한 콘셉트와 다양한 전략 요소가 인상적임
- 다만 플레이어의 직접 개입 여지가 적어 수동적으로 느껴지는 점은 아쉬움
- 깃발 쟁탈, 슬라임 증식, 상대방 견제 등 경쟁 유발 요소가 잘 설계되어 쉽게 몰입됨
게이머
밀쉐
"보유한 슬라임들을 전략적으로 운용해야 하는 게임!" 슬라임 파밍이 먼저인지, 깃발을 먼저 가져오는 것이 먼저인지 잘 고민해야 한다. 슬라임의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지만, 슬라임을 파밍하는 동안 상대방은 깃발을 여러 개 모았을 수 있다. 어그로를 끌어서 가디언을 잘 이용해야 하며, 이기기 위해서는 바쁘게 움직여야 한다. PVP를 즐기는 플레이어들에게 추천한다.
빅커넥터즈
베칸
슬라임을 만들고 깃발을 뺏어서 승부하는 경쟁게임.
피크민 게임이 생각나는 시스템이지만, 깃발 많이 가져오는 것을 경쟁하는 것이 메인이 되는 게임이다. 슬라임으로 벽 만들기와 중립 골렘 활용한 심리전과 주문으로 상대방을 어떻게 방해하고 이득을 볼지 전략적으로 계산하면서 활용하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 다만 슬라임을 막 생성했을때 빠르게 집합시킬 수 있으면 좋겠다. (슬라임 생성하고 나서 과일을 옮긴 슬라임과 생성된 막 생성된 슬라임이 빠르게 집합이 되지 않음.)
- 모바일로 빠른 속도감을 즐길 수 있는 카 레이싱 게임
- 속도감 있는 연출과 오디오가 차량으로 질주하는 쾌감을 줌
- 다만 조작 아이콘이 직관적이지 않고 차량 제어가 어렵게 느껴졌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BIC에 올라온 정보가 너무 없어서 궁금합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제가
https://www.instagram.com/team_eyeball/
https://www.facebook.com/team.eyeball/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game_dev&no=105398
여기까지 가보았으나 시연용 파일이 없어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ㅠㅠ
"유닛의 상성을 고려하여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핵심인 게임!" 어떤 아군 유닛을 뽑아서 어떤 적 유닛과 전투하게 할지 고민을 많이 해야 한다. 매 라운드 맵마다 지형지물의 특성이 있기 때문에 그 특성도 잘 고려해서 전략을 세워야 한다.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물자 보급을 게임 내에서도 잘 챙겨야 한다. 적 유닛이 물자 보급을 받지 못하게 아군 유닛을 움직여 포위하는 전략을 사용했을 때 매우 재미있었다. 턴제 전략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추천한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오락실에서나 옛날 CD게임으로만 봤을법한 게임을 현대의 흐름에 맞게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끊임없이 전투하며 플레이어의 능력을 테스트 해볼 수 있는 좋은 게임!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원숭이 제국과 인간 제국의 경쾌한 전쟁. 아주 캐쥬얼한 캐릭터외형과 경쾌한 음악, 산뜻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으나 실제로는 각 유닛간 상성이 극 명확하고, 지형지물 보너스가 중요하고, 누가 먼저 공격하느냐(선제공격)차이가 아주 많은 정통 테이블탑 전술 RPG게임이다. 미션 하나 클리어 하면 다음미션으로 넘어가는방식. 가격이 적당한 편이니 이 장르 좋아하시는분은 한번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권병욱
유닛 간 상성도 뚜렷하고 지형 효과까지 신경 써야 해서 꽤 머리 써야 하는 전략성이 느껴집니다. 물자 보급 막으려고 적을 포위하는 전략을 써보니까 생각보다 재밌고요. 다만 겉모습은 귀엽고 좋은데, 실제로는 묵직한 전략 게임이라 호불호가 있을 듯합니다. 그런 거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딱 맞을 것 같아요.
게이머
김창엽
- 어드밴스 워즈와 환경 요소와 병과 상성이 유사하나, 더 다양한 전략이 존재
- 3D 모델링이 각 병과(특히 기갑 계열)의 외관적 특징이 약해 구분이 약간 모호함
- 직관적인 전투 유불리 표시와 카툰풍 그래픽, 화기 사운드, 보드판이 몰입감을 높였음
전년도에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던 작품인데 다시 보니 반갑네요. 지난 데모에 비해 입문자도 얼마든지 빠져들 수 있는 레벨 디자인을 구현해내신 것 같아 감탄했습니다. 시원한 액션과 적절한 타격감, 그리고 루프를 거듭해도 지루해지지 않는 업그레이드 시스템. 여전히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정식 출시까지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불필요한 요소가 적고 튜토리얼이 직관적이라 자연스럽게 게임 기능을 학습 가능
- 적의 공격 패턴이 화려한 이펙트나 다수의 적을 상대할 때 가려져 불만족스러웠음
- 훌륭하고 깔끔한 연출과 이펙트로 몰입이 용이하며 빠른 진행으로 플레이가 쾌적함
게이머
박은지
좋아하는 장르고 그래픽이 매력있어서 플레이 시도 해봤습니다. 콘솔로 플레이 했는데 진동이 구현되어 있어서 적의 타격감이 좋았습니다. 전반적인 맵이나 그래픽이랑 음향이 좋았고 죽음 이후의 스토리도 흥미로웠습니다. 전반적인 퀄리티가 높았습니다! 곧 출시된다고 하니 기대가됩니다.
게이머
황다연
로그라이크라는 장르를 이 게임을 통해 명확히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잘 뽑힌 아트가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스킬 조합과 화려한 액션 연출이 핵심인 횡스크롤 로그라이크 게임으로, 시원한 타격감과 손맛이 뛰어납니다.
다양한 스킬 시너지와 파밍·빌드업의 재미가 있어 반복 플레이에도 질리지 않고 계속 플레이했네요.
감히 지금까지 플레이했던 BIC 횡스크롤 로그라이크 게임 중에서는 완성도 1위라고 자부합니다.
게이머
이은혁
한국의 데드셀, 혹은 그 이상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빅커넥터즈
백상철
이 게임은 다양한 스킬을 조합하는 재미가 핵심인 액션 로그라이크입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나만의 조합'을 만들어가는 즐거움에 있었습니다. 단순히 강한 스킬을 모으는 것을 넘어, 예상치 못했던 스킬들이 서로 엄청난 시너지를 일으키는 순간을 발견했을 때의 쾌감은 정말 짜릿했습니다.
이러한 매력적인 시스템은 훌륭한 액션성과 그래픽이라는 튼튼한 기반 위에 세워져 있었습니다. 조작은 직관적이고 반응이 빨라 캐릭터를 움직이는 손맛이 일품이었고, 타격감 역시 훌륭해서 적들을 물리치는 액션의 재미를 온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게이머
김현
그래픽 시스템 플레이 뭐 하나 빠지지않고 정말 다 신경과 노력을 들인 게 느껴질 정도로 너무 재밌었습니다..! 계속해서 발전시켜가는 개발사 모습이 더욱 대단하다 생각하는데 그에 따른 결과물로 게임이 정말 잘 나온 듯 합니다. 게임도 게임이지만 소규모로 작업하는 개발사가 더 대단하다 느껴진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양이 늑대를 대적하기 위해 싸우는 스킬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의 제목이 Stand-Alone일때부터 플레이를 했었고 이전에 비해 많은게 달라졌지만, 게임의 본질적인 전투의 재미는 잘 간직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오비스 루프의 핵심은 다양한 스킬을 얻고 그 스킬을 다양한 요소와 결합해 강력한 스킬을 사용하고 그 스킬의 시원시원한 액션을 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난 시간동안 오비스 루프는 플레이어가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더 쉽게 게임에 적응하고, 편하게 조작할 수 있는지 고민한 부분들을 많이 수정해서 보여주었습니다.
좋은 발전을 보여주어 정말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얼리엑세스 이후에도 좋은 게임으로 완성되어 멋진 게임으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