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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게임소개

BIC Awards 2026
올해의 인디, 여기 있다!
BIC 2026 어워드 경쟁부문 수상작을 만나보세요.
[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stella
Imanity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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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마우스+키보드가 필요한 새로운 스타일의 리듬게임. 처음보는 방식이다. 컴퓨터용 리듬게임은 보통 건반을 누르면 되기에 마우스 쓸 일이 거의 없었는데 이 게임은 마우스랑 키보드를 함꼐 써야 한다. 대신 단점은 대형모니터 쓰면 마우스 이동거리가 길어지고.. 그렇다고 창모드로 하자니 마우스 커서가 창 밖에 나가는 단점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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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파멸의 오타쿠
키위사우루스
인터넷에 진짜 친구들이 있다고! 현실과 사이버, 두 가지 세상을 오가는 멀티엔딩 어드벤쳐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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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유라
현실을 오가며 14일 안에 500만원 벌어서 향수 굿즈 대행 구매할 돈을 모으는 게임입니다. 여성향쪽 씹덕 위주로 잡은건지 잘 모르겠는데 비위가 없으면 비추천입니다. 작년에도 느낀거지만 불쾌함은 여전합니다. 현실에서의 활동은 여전히 제한이 되어있어서 할 수 있는 게 적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온라인 활동이 현실보다 중요한 오타쿠가 공구 비용을 횡령하고 수습하기 위해 노?력? 하는 게임. 왜 노?력?이냐면 데모가 끝날 때까지 주인공은 아무 노력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주인공에게 감정이입하기 힘들고 게임 플레이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기 힘들었습니다. 오프닝을 플레이했을 때는 14일 동안 돈을 버나? 하고 생각했는데 데모 이틀을 남의 집 문 네 번 두드리고 날리다니. AP가 너무 적어서 할 수 있는 활동도 거의 없었는데 캐릭터 어필은 되지만 너무 답답합니다. 오타쿠 밈과 오타쿠 사회의 어둠 등이 소재인 듯합니다만 공감되는 부분은 수치스럽고 공감할 수 없는 부분은 불쾌했습니다. 일단 데모로는 게임의 코어 루프를 거의 알 수가 없어서 할 말이 많지 않네요. 데모가 데모로서 역할을 잘 했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온라인에서는 사람들과 잘 어울리며 존경까지 받지만 현실에서는 노답 사고를 가진 주인공, 사람들이 온라인에서 모아준 돈을 제멋대로 허비하는 바람에 다가오는 파멸을 어떡하든 피해야 하는 어드벤처 게임이다. 현실에서의 행동에는 제약이 있어, 어떤 행동을 취하냐에 따라 엔딩이 달라지게 될 듯 하다. 해외 상품 공동구매 먹튀에서부터 온라인에서 어울리는 방식 등등, 사실 조금 올드한 스타일의 오타쿠가 소재이기에 공감대가 좀 떨어질 수도 있다. 서사가 중요하게 부각되는 만큼, 어떻게 풀어가며 어떻게 마무리를 지을 지가 중요하다.
빅커넥터즈
vertusOn
개발자가 보는 오타쿠의 정의가 좀 많이 다른거 같아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그냥 짧게 적음. 나는 도저히 이 게임의 주인공과 주인공의 행동에 감정이입을 못하겠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게임의 분위기나 개성있는 각각의 캐릭터들 덕분에 즐겁게 플래이 했습니다! 같은 오타쿠로써 공감되는 부분도 있기도 해서 웃으면서 플레이한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변민우
작년에 현장에서 재미있게 플레이했던 게임이다. 현실과 사이버 공간을 오가는 연출 덕분에 두 공간의 분위기 차이가 특히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비록 데모 버전이라 즐길 수 있는 콘텐츠는 많지 않았지만, 등장인물들의 캐릭터성이 뚜렷했고, 숨이 턱 막히는 듯한 막막함(글러먹음)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었다. 전체적으로 트위터의 오타쿠 문화를 참고한 듯한 분위기가 강해, 이러한 감성에 익숙하지 않은 플레이어라면 몰입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반대로 해당 문화에 대한 이해가 어느정도 있는 사람에게는 공감성 수치를 느끼며 몰입하기 좋은 작품.
빅커넥터즈
이민영
이전에는 자유도가 높은 대신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다소 적어, 서류를 나눠준 뒤에는 특별히 할 일이 없어 공원에서 땅을 파며 보내는 경우가 많았어요. 하지만 이번 데모에서는 아파트 내부의 새로운 맵과 다양한 이벤트가 추가되면서 탐험하는 재미가 크게 늘어난 것 같습니다. 본편이 런칭되면 갈 수 있을 새로운 장소와 다양한 돈 벌 구석, 주어지는 새 목표 등 풍성한 콘텐츠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궁지에 몰린 오덕 갱생기 현실과 더현실(모니터안) 의 괴리감이 커서 마음에 듭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체적인 스토리라인과 캐릭터 구성과 설정 서사가 오타쿠 스러움이 잔뜩 묻어있어서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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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타워보이
쌈뽕게임즈
몬스터와 맞서 싸우고, 성장하며 정체불명의 타워를 정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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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갑자기 솟아난 타워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내부로 들어가게 되는 3D 핵앤슬래시 게임 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비주얼이지만 타워 안으로 들어가 적과 마주한 순간 다른 경험을 하게 됩니다. 무기의 내구도가 짧다거나, 단일 무기를 사용하지 못하는 저주, 스폰되는 적들의 수가 늘어나는 등 게임 플레이가 빠를 것 같으면서도 무언가 막혀있다는 느낌을 받았기에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심플한 그래픽 디자인 속 하나의 무기를 들고 여정을 떠나는 핵앤슬래시 게임. 플레이하는 내내 수려한 그래픽 디자인을 감상하며 플레이하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꽤 지난것을 체감하기까지 몰입감을 크게 선사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타워를 올라가며 무기를 바꿔가면서 싸우는 탑뷰 액션 게임. 저주가 쌓이는 UI가 우측하단 무기와 같이 있어서, 화면 중앙에서 전투를 하는 캐릭터와 저주를 동시에 보려고 할때 자꾸 시선이 분산되는 점이 아쉽다. 전투를 하면 아이템이 쌓이게 되는데 당장 필요하지 않은 아이템을 창고에 모아두면서 계속 캐릭터가 성장할 수 있는 구조였으면 좀 더 괜찮았을것 같다. 그 외에도 모든 무기의 내구도를 전부 소모해버리면 전투가 불가능한 상황이 되어버리는데 푸른 포탈도 없으면 무조건 죽어야하는 상황이 되어 이런 상황에서 대응할 수 있는 수단도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잘 다듬으면 좋은 게임이 될 수 있을거 같아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재밌어요! 게임 잘 만들었네요!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깔끔한 UI와 로우폴리 그래픽, 전반적인 구성이 잘 정돈되어 있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이 게임의 핵심인 스왑 메커니즘의 조작 및 키 세팅이 다소 유연하지 않았습니다. UI 발광 효과로 인해 무슨 버튼을 눌러야 하는지 보이지 않는 가시성이 떨어지는 순간이 있었습니다. (E 누르는 아이콘) 스왑 스킬의 적용 범위가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내구도 수치가 표시되지 않아 명시적으로 보여주면 이해가 쉬워질 것 같습니다. 또한 내구도와 저주도의 컨셉이 다소 겹쳐서 굳이 왜 두 개념이 같이 존재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귀여운 그래픽으로 즐길 수 있는 핵앤슬래시 3D 게임, 한 가지 무기만을 사용할 때의 제약이 있어 다양한 무기를 이용하며 타워를 올라야 하는 다재다능 컨트롤을 요구하는 게임. 고등학생 작품이라기에는 완성도가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쿼터 뷰 방식과 탑뷰 방식을 사용할 수 있지만 벽에 가려진 귀환석을 잘못 눌러 집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 조심해야 합니다. 추가로 랜덤하게 획득 가능한 자원을 좀 더 시각적으로 잘 알 수 있으면 좋겠네요. (박스가 아니라, 던전 내 옷가지, 바위 등이 스폰되는 형태로)
빅커넥터즈
묵은G
갑자기 나타난 탑으로 들어가게 된 주인공이 활약하는 핵앤슬래시 액션 게임. 주인공도 수달도 순진한 얼굴을 하고 있지만 게임은 맵다. 아이소메트릭 뷰와 탑다운 뷰를 병행할 수 있지만 한정된 체력과 무기 저주 여부에 따른 교체가 줄곧 신경 쓰이기 때문에 뷰 정도로는 체감 상 큰 차이는 없다. 아이소메트릭 뷰 상태에서는 간혹 벽에 가려진 아이템이 보이지 않아 헤매게 되는 것도 아쉬운 점.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학생분들이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 게임은 성인 개발자들이 막무가내로 만든것 보다 퀄리티가 더 좋습니다. 어디선가 본 움직임과 낯이 익은 사물들이 등장하지만 대학도 안 간 고등학생들이 힘을 모아서 개발한 게임이니 높은 점수를 주겠습니다. 여러분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KOR] Hong-Gil-Dong 올림. 추신 : 제가 누군지는 대학교 들어가기 전 까지는 모르시는게 좋을겁니다.
게이머
정유현
플레이하는데 타워 3층올라가서부터 미궁 몬스터들이 찾아옵니다에서 한손검과 낫이 파손되서 강제탈출했는데 강제탈출도 죽었습니다 라는 말이 나와서 난감했었습니다. 무기 내구도와 오염이 금방 되서 무기를 많이 챙겨야하는데 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재료가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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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 CONSOLE
Please, Watch The Artwork
Thomas Waterzooi
살아있는 그림들이 변해가는 미술관에서 야간 근무 중, 모든 이상 현상을 찾아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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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백상철
그림을 관찰하며 이상현상을 찾아내는 게임. 유화 특유의 질감을 살린 화면이 좋았다. 붓자국이 남아 있는 그림을 들여다보는 것 자체가 이 장르와 잘 맞는 듯 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야심한 시간 동안 그림 속에 등장하는 변칙 현상을 찾아내는 호러 종류의 게임. 뭔가 못 보던 게 등장했을 때보다, 기존에 있던 것들이 사라졌을 때에 찾기가 어려워진다. 특히 눈에 잘 들어오지 않고 풍경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소소한 것일 수록 난이도가 높다. 힌트를 눌러서 확인해 봐도 감을 못 잡기 일쑤. 이번 빌드에서는 난이도가 낮게 책정되었지만, 여러모로 기존의 변칙 현상 찾는 게임보다 원성을 살 가능성이 없잖아 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캔버스 질감이 살아있는 유화 풍의 비주얼입니다. 그림 속 인물들이 슬금슬금 움직이거나 작게 비틀어지는 연출이 인상적이었는데, 붓 자국 특유의 분위기 덕분에 특유의 기묘하고 우울한 감성이 정말 잘 살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무서운 장면이 갑자기 튀어나오는 건 아닌데도 괜히 혼자 긴장하면서 화면을 유심히 들여다보게 되더라고요. 다만 관찰해야 하는 이상 현상들 중 일부는 정말 눈이 아플 정도로 미세해서 생각보다 난이도가 꽤 높게 느껴졌습니다. 중간중간 막혀서 힌트에 의지해야 하는 순간들이 있었지만, 그림 구석구석을 유심히 살펴볼 때 느껴지는 특유의 집중력과 몰입감만큼은 확실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그림들을 돌아다니며, 크게 또는 작게 변하는 이상현상을 캐치하는 작품. 앞서 말한대로 크게 변하는 작품은 바로바로 캐치가 가능하지만, 미세하게 변하는 작품은 왠만한 눈썰미로는 캐치하기 힘들 정도라 조금은 밸런스가 필요한 부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박물관에 전시된 유화 작품들을 관찰하며, 일정 시간마다 나타나는 이상 현상을 찾아내는 게임입니다. 게임의 분위기와 첫 도입부는 흥미로웠지만, 생각보다 이상 현상을 구분하기가 어려워 힌트에 많이 의지하였고, 현상을 찾지 못한 채 같은 작품을 반복해서 살펴보는 과정에서 플레이가 조금 늘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만 이러한 부분은 향후 난이도 조절 등을 통해 보완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는 독특한 분위기와 콘셉트가 인상적이었으며,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아주 큰 변화가 아니면 난이도가 대체적으로 너무 높습니다. 힌트가 없으면 거의 깨기 힘든 정도. 적어도 명화의 수를 줄이고 변화의 간격을 줄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유화 스타일의 그래픽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붓 자국이 남는 화풍 덕분에 원래 있던 흔적인지 이상현상인지 고민하게 되고, 이런 특징이 소재와 좋은 시너지를 낸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그래픽 퀄리티도 뛰어났고, 작품만의 독특한 분위기가 있어 몰입해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림 속의 인물들이 컷아웃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있어서 적당히 기괴하면서도 살아있는 느낌을 주는 것이 지루함을 낮춰주는 것이 좋았어요.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한국어 -좋았던 점 명화를 활용한 독특한 관찰(옵저베이션)형 게임으로 콘셉트가 참신했습니다. 아주 자연스러워 눈치채기 어려운 것부터 대놓고 이상한 것까지, 이상현상의 퀄리티가 좋았습니다. -아쉬웠던 점 데모 버전에 게임 종료 키/버튼이 없어, 기본적인 편의 기능을 추가하면 좋겠습니다. 관찰형 장르 특유의 지루함이 약간 느껴졌습니다. 보통 이 장르는 공포 등의 소재로 지루함을 긴장감으로 전환하는데, 본 작품에서는 그 장치가 약해 이상현상이 나타날 때까지 그림을 돌리며 기다리는 시간이 다소 길게 느껴졌습니다. --- English (Translator Used) -What I Liked It was a unique observation-style game featuring famous paintings, and the concept was truly innovative. The quality of the strange phenomena was excellent, ranging from things so natural they’re hard to notice to things that are blatantly odd. - What I was disappointed The demo version lacks a key or button to exit the game; it would be great to add this basic convenience feature. I felt a slight sense of boredom, which is characteristic of the observation genre. Typically, this genre uses elements like horror to transform boredom into tension, but in this game, that mechanism felt weak, making the time spent rotating the paintings and waiting for anomalies to appear feel somewhat long.
빅커넥터즈
이도경
그림에 나타나는 이상현상을 찾아 리포트하는게임. 감시카메라로 하던 게임이 생각난다. 일부는 확실하게 눈에 보일정도로 차이가 보이지만, 몇몇개는 구석구석 기억해두지 않으면 힌트없이 맞추기 불가능할 정도이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스팀에 올라온 버전이 원본이라면 BIC용 버전은 검열판입니다. 틀린그림 찾기 게임이며 약간의 공포분위기를 조성합니다. 플레이어는 그림을 지키는 경비원인데 이 그림들이 바뀌는것을 찾아내어 보고해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도움말이 뜨니 그거 참고하시면 됩니다. 난이도가 좀 어려운 게임으로 BIC버전에서는 게임종료버튼이 없다는 단점이있습니다.
어센디아
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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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여러 장르가 섞인 도트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상당히 많은 공이 들어갔는데 아직 개발진척이 덜 되어 리뷰할 거리가 없다.ㅠㅠ 개발자분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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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페이스 더 페이스
임페투스
체스판 위에서 왕의 신념들을 이용해 두려움과 맞서 싸우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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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가현
작년에 처음 했을 때는 신선하고 아트도 좋고 칭찬을 많이 했던 것 같은데 올해 작년이랑 별 차이 없는 버전으로 다시 오니까 딱히 할 말이 없네요. 여전히 없는 튜토리얼과 설명해주지 않는 장판... 기믹은 여전히 신선하지만 뭐라도 좀 더 달라졌을줄 알았는데 아쉽네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다크한 아트 외엔 좀 아쉽습니다 여러 기믹이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비주얼 좋은 다키스트 던전 느낌이 나는 신선한 작품이었지만, 아직 적의 메커니즘이 덜 만들어진 느낌이 강하게 들어 리뷰를 쓰기엔 아직 많이 부족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시작했을 때 딱 다키스트 던전 특유의 아트스타일과 글자 스탕리이 생각나는 게임. 슬더슬이 생각나는 앞길을 선택하는 구조, 체스말을과 카드 턴제게임을 이용한 기믹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게임 시작에 튜토리얼이나 별다른 설명 없이 툭 게임에 던져지는 점, UI가 대충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비어있다는 점 등이 단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생각보다 잘 어우러지는 게임 세팅과 아트스타일, 게임 플레이 과정은 발전시킨다면 가능성이 느껴졌지만 현재로서는 많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다키스트 던전의 분위기 + 체스식 배틀구조 + 덱 빌딩 로그라이크의 틀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여러방면의 이펙트의 부족함이 가장 크게 느껴지네요. 가능성은 분명히 보이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만 당장은 튜토리얼이 없는 점과 여러가지 이펙트의 부족함, 그리고 템포가 너무 느린 점 등이 있겠네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비쥬얼 아트 다키스트 던전 느낌이 나서 좋지만 뭔가 뭔가합니다. 튜토리얼은 제대로 주어지지도 않고 체스 로그라이크인 것 같긴 한데 적의 공격이라고는 겨우 (폰을 제외하고) 이동 범위가 큰 체스말한테 장판 공격이라니... 뭔가 뭔가 일어나고는 있지만 제가 무슨 게임을 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눈에 보이는건 분위기있게 잘 만들었는데, 이 글 쓰는 현재 아직 개발이 덜 되어 상대방(적)이 아무런 행동을 안하기에 이 게임이 뭐 하는 게임인지 모르겠습니다. 차후 시간이 되면 다시한번 플레이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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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Chomp Garden
PawPaw Games
빛을 이용해 식물을 이끄는 퍼즐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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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상준
힐링하러 갔는데 어느새 눈이 침침해지는 게임... 그만큼 재밌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심플한 그래픽과 그렇지 않은 난이도 편의성을 고려한 리셋과 되돌리기 버튼 짜임세 자체가 매우 좋습니다. 단 사운드와 달리기 버튼을 추가해주면 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이동할 때 조금 답답한 감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준수
그래픽은 단순하지만 게임의 컨셉 자체는 참신했던 게임, 반딧불이를 먹는게 특이 했고, 그 불빛을 보고 자라나는 꽃들을 피해야한다는게 재밌었던 게임, 하지만 게임 자체의 난이도가 생각보다 있어서 뇌를 빼고 하면 안되는 게임
빅커넥터즈
묵은G
맵을 헤매는 반딧불이를 데리고 출구까지 나가야 하는 퍼즐 게임. 물론 반딧불이를 많이 잡아놓을 수록 식물들이 방해하는 정도가 강해진다. 빌드 버전에서는 반딧불이의 빛을 쫓아 주인공을 먹어 치우려는 식물이 등장하는데, 스테이지 마다 룰이 늘어나긴 하지만 합당하다 싶은 요소로 가득하다. 난이도도 적당히 매운 편.
빅커넥터즈
김언호
간단하다고 생각했지만 나름 머리를 써야하는 퍼즐게임. 귀엽고 단순한 그림체지만 나중에 집중하며 꽃을 피하는 자신을 볼 수 있다.
빅커넥터즈
박단비
심플한 그래픽에 생각보다 머리를 써야 하는 퍼즐 게임. 멍때리면서 하기엔 난이도가 조금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간단한 시스템에 담기는 거대한 퍼즐. 조금만 생각해보면 금방 풀리는 데모 분량과 달리 정식판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 지 가늠할 수 없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심플하게 생겼고 로직도 단순하지만 생각보다 머리 잘써야 하는게임 깔끔하게 잘 만들어진것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단순하고 심플한 디자인과는 다르게 플레이하는 이에게 끊임없이 머리를 쓰게 만드는 신박한 게임이었습니다. 특히, 식물들을 뜻대로 유도하는게 굉장히 쉬워보이면서도 막상 닥쳐오니 어려운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게임의 분위기나 아트의 성격같은 것을 보았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바바이즈유 라는 게임. 그러나 좋은 의미로 퍼즐게임의 본질을 잘 지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bic 버전으로 보여주신 기믹 말고 어떤 다른 발전한 기믹을 보여주실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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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할로원더밴드
화이트카이트
할로윈 테마의 리듬액션 어드벤처! 견습 사신 려울이와 할로원더밴드를 결성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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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찬휘
다른 리듬게임들 처럼 리듬과 게임이 따로 노는 것이 아니라 음악이 게임의 서사를 설명하는 점이 게임에 좀 더 몰입이 되는것 같다.
빅커넥터즈
강민수
작년 'Excellence in Audio'와 'Excellence in Casual' 부문에서 BIC 참여 리듬게임 중 유일하게 두 개의 상을 수상한 할로원더밴드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행진단을 모으기 위한 견습사신 ‘려울’의 우당탕탕 모험기를 중심으로, 프랑켄슈타인 과학자 ‘빅토리아’, 강시 소녀 ‘롱롱’, 늑대인간 ‘라이클’, 마을을 지키는 미라 ‘뭅미’, 그리고 특별한 사연을 가진 뱀파이어 ‘루카드’의 이야기가 어우러져 각자의 개성을 뽐내고 있습니다. 물론 새롭게 추가된 ‘좀비퍼피’와 ‘스키튼즈’라는 라이벌(?)도 빼놓을 수 없죠. 리듬게임에서는 박자에 맞춘 컷신과 깜짝 이벤트로 예상치 못한 상황이 흥미롭게 전개되며, 할로윈 특유의 오싹하면서도 귀여운 분위기도 이 게임의 유니크함을 살려주고 있죠. 단순한 스토리 내러티브를 넘어, 롱노트 속 노트와 2중/3중 노트의 추가로 리듬게임의 재미를 더욱 강화했습니다. 곧 할로윈이 두달 앞으로 다가오는 만큼, 앞으로의 대행진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진호
캐릭터의 리액션이 재밌는 리듬게임 게임의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으면 더 재밌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특색있는 그림체에 뛰어난 리듬게임으로 노래도 좋았지만 난이도 조정이 없어 조금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ASD JKL의 6키를 쓰는 리듬 어드벤쳐 게임. 려울과 친구들이 할로윈The밴드를 결성하는 이야기.플레이어는 견습사신이 되어 꿈에 그리던 할로윈 퍼레이드에 참가해야 함. 아주 귀엽고 아장아장한 캐릭터들이 등장하지만 쟤들이 하는 짓은 매섭고 난이도는 박터진다. 공이 많이 들어간 게임이니 리듬게임에 익숙하고 자신이 있는 분은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견습 사신 '려울'이 되어 밴드를 만들어가는 스토리 상에서 펼쳐지는 미니게임 스타일의 리듬게임과 다양한 액션 요소가 당신을 맞이할 것입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개성적이면서도 귀여운 아트! 리듬게임이지만 난이도가 어렵지않아 오히려 스테이지 진행중의 다양한 상황을 볼수있습니다! 박자를 놓쳤을때도 재밌어서 일부러 퍼펙트 클리어를 하지않고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이 게임을 플레이하는데에 있어서 특이한 점은 ASD JKL키(6키)로 이루어진 특이한 키와 리듬게임을 플레이하다 보면 나오는 이벤트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게임의 디자인적인 부분에서 좋았던 점은 게임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할로윈에도 불구하고 캐릭터들의 디자인이 동글동글하게 나옴과 동시에 각자의 매력을 담은채로 나와서 분위기가 무섭지는 않았다는것이다. 그리고 키가 이상함에도 불구하고 난이도가 이지 밖에 없어서 게임하는데에 큰 지장은 없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눈이 즐겁고 손이 즐거운 리듬 스토리 힐링게임이지 않나 싶습니다 스테이지를 진행하는동안 배경이 흘러가는것이 아닌 노트와 하나가 되어 스토리를 보여줍니다 스토리에 따라 배경이 다르고 배경에 따라 노트가 나오는 방식이 달라지고 어우러져 귀엽고 재밌게 바뀝니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동글동글한 그림체가 편한 인상을 주는 캐쥬얼 리듬게임. 기틀이 되는 리듬 게임은 슴슴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중간 중간 한번 씩 튀어나오는 기믹들이 활력을 불어다 준다. 리듬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도 재밌게 플레이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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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룰 더 던전
포레누아게임즈
던전이 일상이 된 엘리시아의 공무원이 되어 던전 민원을 해결하는 어반판타지 어드벤쳐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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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알만툴류로 국한하기에는 아까운 소중한 작품.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일러스트 또한 눈길을 끌었고, 한국적인 배경도 마음에 쏙 들었다. 이걸 1인 개발로 만드셨다는것에 경외를 표합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정성스러운 도트 그래픽과 귀여운 캐릭터 일러스트가 시각적으로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맵 곳곳을 돌아다니며 만나는 NPC들의 대사나 세세한 배경 요소까지 공들여 표현되어 있었고, 현대 사회의 특징을 위트 있게 녹여낸 스토리와 대사 덕분에 플레이하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사건을 해결하는 방식에 전형적인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고, 여러 수단을 조합해가며 진행하는 전술적인 전투와 탐색의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던전 조사관이 되어 여러 사건을 처리해야 하는 알만툴 게임. 현재(2026/07/26) BIC용 시연판은 너무 짧아서 평가하기가 애매하다. 캐릭터 개성이나 세계관에 대해서는 알 수 있으나 분량이 너무 짧은관계로 더 적을 말도 없음. 한국적인 분위기라 감정이입하기도 좋았다. 이게 1인개발이라는게 상당히 놀라웠음. 개발자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신임 조사관이 되어 헌터와 함께 던전을 탐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어반 판타지 턴제 RPG입니다. 전체적으로 유쾌하지만 현대 사회의 특징을 녹여낸 대사와 스토리가 흥미로웠고 그리드 화면을 활용하여 적이 나를 공격할 때까지 남은 턴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적이 공격할 때에는 타이밍을 맞춘 키 입력으로 공격을 방어하는 등 기존 턴제 RPG와 차별점을 두기 위해 고민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키워드를 선정해 캐릭터의 스킬을 직접 만드는 콘텐츠로 인해서 전투 중에 캐릭터의 능력을 응용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 인상적이였습니다. 분량이 짧아 아쉬웠지만 향후 완성이 기대되는 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신입 조사관이 되어 헌터와 함께 던전을 탐사하는 어반 판타지 게임. 아직은 첫 던전의 첫 번째 맵까지밖에 진행이 안 되는 듯합니다만 흥미롭게 플레이했습니다. 헌터물을 좋아하는데 게임으로 플레이하니 또 독특하고 좋네요. NPC 캐릭터와 대화할 때의 상호작용과 대사가 무척 즐겁네요. 캐릭터 일러스트나 도트도 귀여워서 맵 안을 돌아다니는 일이 재밌습니다. 군중 NPC에게도 드문드문 대사가 있어서 공을 많이 들이셨구나 싶으면서도 안 읽고 지나가는 사람이 많을 텐데…! 하는 아쉬움도 들었어요. 8월 7일에 나올 정식 BIC 데모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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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Onikura
Too Dark Studios
플레이할 수 있는 최고의 보스 러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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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상준
패링하는 맛은 진짜 일품. 보스 패턴도 재밌어요. 저는 조금 어려웠지만.. 컨 좋으신 분들은 할만할듯?
빅커넥터즈
송현규
액션과 타격감이 좋습니다 보스 패턴을 패링하는 맛이 아주 강렬하다 불편한 점은 가만히 있는 적에게 몸만 닿아도 피격당하는부분 대쉬로 지나가려해도 피격당하고 그래서 외각쪽으로만 피해야하는게 번거롭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픽셀 그래픽의 횡스크롤 보스 러시 작품. 단순한 메커니즘이 아닌 은근히 바쁘게 움직이는 손가락을 요구하는 작품. 자신의 선택에 따라 공격/방어가 정해지고, 그 선택을 이용해 보스를 효율적이고 적은 피해로 쓰러뜨려야함은 손에 땀을 쥐게 만들기에 충분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횡스크롤 액션 보스러시입니다. 액션 연출이 훌륭하고 조작감이 찰져서 보스 패는 맛이 있습니다. 보스러시가 몇 번 죽어가면서 패턴을 익히고 파훼하는게 당연처사라 난이도와 피로도가 높은 편입니다. 그래도 이 게임은 업그레이드 요소가 있어서 맨몸에 끝판왕 까지 잡는 정도는 아닙니다. 꽤 퀄리티가 좋으니 도전적인 액션 게임을 원하시는 분은 꼭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 안맞고 잘 패는게 중요한 고난이도의 보스러시 게임. 어떤 스킬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공격/방어 방식이 완전히 달라지기에 적과 싸우기전의 준비가 매우 중요하다. 당연히 손과 눈이 빨라야 하고 적의 패턴을 외우고, 이를 어떻게 회피할지 잔머리도 잘 굴려야 함. 장르상 호불호가 갈리기에 취향맞는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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