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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Awards 2026
올해의 인디, 여기 있다!
BIC 2026 어워드 경쟁부문 수상작을 만나보세요.
[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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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아말감
트리플킬 인터렉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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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다양한 무브먼트를 사용하는 스피디한 로그라이크 FPS 게임 입니다. 각 방마다 등장하는 다양한 적들을 상대하고 파츠들을 업그레이드하여 나아가게 되며, 미려한 그래픽과 디자인들이 눈에 띄지만 적들을 섬멸하는 평이한 구조로만 되어있어 아쉬우면서도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스튜디오
orange3000k
완성도가 높아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데스티니 가디언즈나 건파이어 리본이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재장전을 너무 자주해야하고 강아지를 사출하지 않았을 때 대쉬가 그래플링으로 바뀌는건 조금 불편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스피디한 게임 진행속도 속에서 주어진 무기라고는 변형 가능한 무기 하나로 싸워나가는 1인칭 슈터 게임. 다만, 그 외에 느껴지는 특징들은 어디선가 본듯한 익숙한 느낌이 들어 다소 아쉬움은 남게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총을 펫처럼 소환해서 싸울 수 있는 무브먼트 슈터. 무브먼트 슈터쪽에서 비교하자면 움직임은 '울트라킬', 전투는 '둠 이터널' 쪽에 가깝다. 총 자체의 에너지와 펫 소환시 내구도를 고려하면 계속해서 총을 펫으로 뒀다가 총으로 썼다가 바꿔가면서 플레이하게 되는데, 여기서부터 제작자가 무브먼트 슈터에 꽤 관심을 가진걸 알 수가 있다. 총기 모드 변경 및 파쿠르 같은 움직임으로 적과 싸워가며 근접공격까지 섞어가면서 정신없이 싸우는 그 무브먼트 슈터 자체의 재미를 잘 담고있다. 체력 회복 수단과 플레이어가 계속해서 움직이게끔 만들 수 있는 환경만 제공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게임이 될거 같다. 앞으로가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스피디한 하이퍼 fps 의 특성을 잘 표현하고 있고 조작 역시 스피디한 반응 속도로를 요구하는 게임. 스토리의 디테일함은 떨어지나 테마에 맞게 시스템이 잘 꾸며져 있음. 해외 유사 인디 하이퍼 fps 게임들이 너무 많아 참신성은 떨어짐. 작년 BIC 에도 해외 업체에서 출품한 유사 게임이 있음.
빅커넥터즈
묵은G
스피디한 움직임으로 적을 제압해야 하는 1인칭 슈팅 액션 게임. 총을 별개의 개체로 만들어 싸우게 할 수 있다거나 하는 점은 독특하다. 스피디한 흐름의 액션 게임을 선호한다면 꽤나 매력적인 선택이 되겠지만, 그만큼 3D 멀미를 가진 이들에게는 감히 손대기 어려운 게임이기도 하다. 개개인의 선호를 빼놓고 본다면 충분히 매력적이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그 게임 사향을 작성되어 있지 않아 게임을 깔고 실행을 하였는데 렉과 딜레이가 심해 게임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정보를 작성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스토리는 모르겠고 하나의 무기(다양한 기능을 가졌고 종종 2족보행하는 개처럼 변신함)와 로봇팔만 가지고 여러 메카들과 싸워야 하는 FPS게임. 손에서 빔을 쏘거나 무기를 개조하여 적들을 쓸어버릴 수 있다. 어떻게 개조할지는 플레이어 마음대로. 미션이 진행될수록 적들의 파워 및 기믹이 강화되기에 이에 대처하는것이 관건.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강호수
게임이 스피디해서 자연스레 집중을 하게되고 몰입이 잘 됐습니다. 화면이 빠르게 돌려가면서 회피와 공격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니 슈터나 액션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플레이가 힘들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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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포리프 필즈
BEHEMUTT
당근보다 작은 당신이 되어 아늑한 농장 생활을 시뮬레이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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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농사를 짓는 힐링류가 홍수처럼 넘치는 시장에 뛰어든 당근보다 작은 주인공을 조종하여 NPC들에게 선물을 주며 가십거리를 캐고 자신보다 큰 작물을 재배하는 신선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농사 짓는 힐링 게임의 변종은 많이 나왔는데, 이제는 주인공의 사이즈를 당근보다 더 작게 만든 게임이다. 말하자면 내 몸보다 더 큰 작물을 재배하고 벌레들을 키우는 게임이다. 튜토리얼은 하나하나 알려주기보다는 플레이어가 알아서 답을 찾길 바라는 쪽에 가깝다. 과잉 친절의 시대에 너무 익숙해져서, 과거와 같은 불친절한 느낌이 새삼스럽게 신선하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농경 생활 시뮬레이션 비스무리한 거. 농사, 채광, 제작, NPC와 상호작용 등등 기본적인게 있고 NPC들에게 매일마다 선물을 줘 가십거리를 캐고다니는 게 컨텐츠입니다. 작물들 크기가 큰 것 빼곤 특이한 건 없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거 인디 제작사의 인디게임 아님. 인디게임의 탈을 쓴 재배 게임. 플레이어는 아주 작다. 당근보다도 작고 바나나보다도 짧다. 이런 난쟁이들이 커다란 작물을 심고, 커다란 곤충들을 재배하는 게임이다. 농장운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본 게임으로 상당한 수작. 게다가 이 제작사는 기술력이 좋아 만족스러운 게임이 나올것이다. 단 좀 비쌀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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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보이드 다이버 : Escape from the Abyss
레드브릭하우스
픽셀 아트와 익스트랙션 RPG의 긴장감을 결합한 멀티플레이어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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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재형
스팀 데모판 때부터 해왔던 사람입니다. 이 게임의 재미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아이템 수집과 다양한 보스 몬스터들과에 전투라고 생각되고 지금은 캐릭터가 4명밖에 없어서 아쉽지만 더 많은 캐릭,보스몹 그리고 각 캐릭별 빌드 등이 추가된다면 훨씬 더 오래동안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고점이 높은 게임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이런 장르의 게임을 좋아하시다면 무조건 ㅊㅊ
게이머
주지현
완성도있고 재밌었습니다. PC보다는 모바일로 하는게 조작감이 더 편할거같아요 특정 NPC에게 스킬찍고 팔고 템 모으며 육성하는 방식이 클래식한 멋이 있어 너무나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매우 기대되는 3D 탑다운 게임으로 뭔가 닼던이 생각나게 하는 게임. 길게 플레이하지는 못했지만 갑자기 튀어나온 던전이라는 세계관 설정, 어색하지만 충분히 느낌있는 도트와 브금, '빛'의 사용 여부와 '스트레스' 그리고 다양한 물건을 루팅해서 가져올 수 있는 익스트랙션 느낌까지. 실패하더라도 지속적으로 강해질 수 있는 로그라이크 식의 강화방법과 느낌 있는 배경, 손맛 있는 게임성까지 갖춰저 있어 끝맺음이 잘 된다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노태이
(튜토리얼 단계)멀티모니터에서 전체화면-전체창모드-창모드 순서로 변경 시, 간헐적으로 컴퓨터가 완전히 프리징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컴퓨터 전원 차단 이외에는 프리징이 풀리지 않을 정도의 큰 버그니, 시급히 해결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이후, 튜토리얼 단계에서 계속하기로 이어할 경우, 무기가 사라지는 버그가 있습니다.(극한 난이도에서 재접속을 사망으로 판정하는 듯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이거 인디게임 아님. 개발진의 열정이 돋보이는 핵&슬래쉬 로그라이트 3D 도트 게임. 개발진들이 잠도 안자가며 업데이트 하기에 데모판만 플레이 해도 재미있음. 적을 죽이고 자원을 획득하여 캐릭터를 육성하고 장비를 업그레이드 하며 본부(골동품점)를 키울 수 있음. 개발기간과 공이 아주 많이 들어간 게임이니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주성호
타르코프류 게임의 2D게임인 덕코프를 멀티로 만들면 이런느낌일까 싶습니다. 애초에 멀티를 상정하고 만든 게임인것 같습니다. 타르코프류가 올드유져와 신규유져의 밸런싱 조절하기가 매우 힘들다고 알고있습니다. 만약 여기에 더불어 스킬이나 공격방식이 캐릭터마다 다르다면 밸런스 맞추기가 매우 어려울것같은데, 그게 게임이 잘될지 안될지의 관건이 될것같네요. 게임내 그래픽은 좋지만, 공격과 피격이펙트가 가볍다는 느낌이 듭니다. 게임내 피격과 공격 사운드나 배경BGM같은 부분도 아쉽습니다 좀더 신경쓰면 좋은게임이 될것같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완성도 높은 픽셀풍 액션게임. 픽셀 그래픽이랑 사운드 퀄리티가 높음. 인디 게임보다는 기업에서 각잡고 만든 게임 느낌이 남.
게이머
이선민
스팀 데모판1(11.4시간), 데모판2(4시간) 플레이 이후 작성됨 편의를 위해 ~다 문체를 사용함. 타르코프류는 별로 해본적 없는데 재밌었다. 도트 정말 너무 좋아하는데 이제 이런 게임 찾아보기 힘들어서 더 반가웠다! 샷건과 칼의 타격음이 시원시원해서 좋았고, 일러스트랑 캐릭터도 매력적이다. 다만 피격때는 효과가 부족한거 같다. 그리고 돌진기를 가진 몬스터들의 피격 판정이 보이는 것보다 커서 장판에서 벗어났다고 안심했다가 얻어맞은 경험이 있다! 첫 데모판 이후 생각보다 많은 점이 추가되었는데 덕분에 데모만 주구장창하다가 본편 질려서 안 할거 같은 불안감이 좀 덜해졌다. 본편때는 더 많은 게 추가될테니까(맞죠..?) 첫데모랑 다르게 두번째 데모부터 패드 지원이 추가되었다. 근데 진짜 와... 엄청 불편하다. 특히 캐릭터가 순간적으로 방향 바꾸며 공격할때 패드는 오른쪽 스틱으로 조준하고 그 위에 있는 x키를 눌러야한다. 그것도 왼쪽 스틱은 움직이면서... 패드를 쓸때 조준 지원을 해주지만 키마만큼 정밀하진 않다. 완전 못 쓸거까진 아니다. 개인적인 팁인데 공격키를 범퍼로 바꾸면 나름 편하긴하다. 하지만, 그래도, 솔직히 키마가 아직은 앞도적으로 편하다. 뒤에서 뭐가 올지 모르는데 십자키로 아이템 골라가며 열쇠를 선택하는것도 그렇고... 기껏 패드 지원을 넣어 주셨지만 금방 키마로 돌아왔다. 개인적인 평가라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유물협상이벤트, 손님과의 거래가 추가된 것도 좋은데 루커스에게 잡화 일괄 판매도 생겼음 좋겠다. 그리고 물품을 분류할때도 잡동사니는 따로 분류됐음 더 편할거 같다. 딜미터기도 좀 추가하면 더 좋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말 쓸모없는 기능이겠지만 로비에 있는 고양이를 쓰다듬고 싶다! 추후가 기대되는 게임이다! 제작자님들 제작 힘내심쇼.
게이머
조아현
타격 임팩트나 그래픽도 좋고, 일러스트도 예쁘게 잘 나왔어요. 지원언어가 굉장히 많은데, 잘하면 많은 사람들 공략도 가능하겠어요. 응원합니다!!
게이머
박혜민
굉장히 완성도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전투와 수집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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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inKONBINI: One Store. Many Stories.
Nagai Industries
작은 편의점에서 피어나는 따뜻한 일상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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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양윤석
1990년대 초 일본의 작은 마을에서 대학생 마코토 하야카와가 편의점 일을 돕는다는 설정부터 차분하다. 창고에서 물건을 꺼내 진열하고, 수요를 생각해 유선전화로 배송을 주문하고, 계산대에서 바코드를 찍는 일이 게임의 기본 흐름이다. 그런데 실제로 기억에 남는 것은 업무보다 단골들의 구매 습관과 계산 중 이어지는 대화였다. 가게 밖 주차장 풍경과 손님이 들어올 때 울리는 소리까지 시대 분위기를 세심하게 설정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현재 BIC 데모에선 한국어를 지원 안하지만 스팀과 스토브에 정식출시된 버전은 최근에 한국어가 추가됐습니다. 일본의 편의점 느낌을 잘 살렸는데 여기에 약간의 올드한 감성이 더해졌고, 편의점 관리경영 뿐만 아니라 손님들과의 이야깃거리를 보는 소소한 재미도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나는 편의점 알바생이다… 왜냐하면 알바생이니까…” 재고 관리도 내 몫, 각도 맞추기도 내 몫, 택배 보내기도 내 몫, 오는 손님들 환하게 맞이해주는 것도 내 몫. 그렇지만 이런 하루도 인생에서 단 한 번, 오늘뿐이란 걸 잘 알기에.
빅커넥터즈
김채연
편의점 재고 채우고 손님 받는 게 전부지만, 손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인생을 알아갈 수 있다. 이동 속도가 많이 느려서 답답할 수도 있지만 시골 외곽 힐링 편의점이라는 걸 생각하면 납득 가능. 충분히 재밌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한국 편돌이 편순이들에게 일본 편의점은 이렇다 라는걸 소개시켜줄때 적합한 작품이었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그러나, 일본 특유의 문화 탓에 손님들과의 대화의 문맥을 이해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었던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편의점을 운영하는 게임. 일본산이라 일본사람들이 나와서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한국과 일본문화는 확실히 다르다는것을 알겠더라. 한국인인 나는 그들의 이야기가 이해가 안됨. 편의점 재고를 채우고, 진열하고, 판매하는건 쉬움. 편의점 밖 경치에도 신경 많이 썼더라. 하지만 손님들이 뭐라뭐라 하는건.. 별로더라. 할인쌔게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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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Come to my party!
윤심상
첫 생일파티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지민의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성장 드라마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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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백상철
가정폭력과 학교폭력을 정면으로 다루면서도 화면은 계속 아기자기해서, 그 간극이 오히려 이야기를 더 무겁게 만드는 듯 했다. 미니게임과 선택지가 섞여 있어서 단순히 읽고 넘기는 구조가 아닌 것도 좋았다. 내 선택으로 이야기가 갈라지니 가볍게 고를 수 없게 된다. 소재가 소재인 만큼 마음 편히 넘길 수는 없지만, 그만큼 남는 것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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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인
귀여운 그림체에 그렇지 못한 스토리입니다. 대사를 직접 선택하며 등장인물들과의 친밀도를 쌓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가 진행되며 중간중간 나오는 미니게임은 숨은 물건 찾기, 물건 정리하기, 포*몬 배틀 등 성격이 다른 게임들이 나와서 지루하지 않게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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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병욱
동화책을 보는 듯한 도트 아트 비주얼과 특유의 감성적인 분위기부터 화면 속 작은 디테일 하나하나 신경 쓴 게 느껴져서 둘러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야기를 진행하며 상황마다 다른 선택을 해보는 맛이 있었는데, 단순함 속에 은근히 마음을 울리는 감정선이 있어서 깊게 몰입하게 되고요. 사이사이 등장하는 소소한 놀거리들 덕분에 지루할 틈 없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귀여운 그림체에 파격적인 캐릭터 설정. 제3자인 우리가 보기에는 답답하고 인간관계에 서툰 모습이 보이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이러한 태도에 충분히 이유가 있다는 점이 드러납니다. 주인공의 투정이 단순히 성격 나쁜 아이가 아니라 입체적인 인물로 보이게 하는 대사와 전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비주얼 노벨에 가까운 구성이었는데요, 풍부한 포트레이트와 다양한 컷씬 덕분에 하나하나 전달력도 좋았고 표정과 감정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이 많은 작업을 할 수 있었는지 방대한 양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컨트롤이 어렵지 않은 미니게임으로 몰입도를 높이는 부분도 좋았고, 선택지를 고를 때도 바로바로 돌아갈 수 있다보니 원하지 않았던 선택을 할까봐 생기는 부담감도 적었습니다. 무엇보다 사회적 약자나 취약한 상황에 놓인 인물들이 느끼는 불안감, 열등감 등 불편한 감정을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녹여낸 점이 좋았습니다. 온실 속 화초로 자란 너는 잘 모르는 세상이니까 나에게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거다, 라는 분노에 공감할 수 있었어요. 웃긴 일도 많이 생기고 가까운 친구 위로도 해주고, 잘 알 수 없는 친구를 찔러보기도 하면서 게임 속 세상과 상호작용 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 정말 즐거웠습니다. 완성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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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린
그래픽이 굉장히 귀엽지만 퀄리티도 높아서 할맛이 더 났었다. 결말이 많다고 하니 여러번 플레이 해보고 싶은 생각이 많았고, 데모 버전이지만 다른 선택지도 궁금해서 여러번 플레이 해봤다. 주인공의 스토리가 안쓰럽기도 하면서 딱 그 나이의 심리를 잘 표현한 것 같아서 흥미로웠다.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될지 굉장히 궁금해지는 작품.
빅커넥터즈
이창환
도트 그래픽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던 작품. '열살 소녀' 가 자신의 생일파티를 위해 친구를 사귀고 그 과정에서 선택에 따라 다르게 펼쳐지는 후속 스토리가 플레이하는 이로 하여금 "다른 루트는 어떨까?" 하는 궁금증에 이것저것 해보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또한, 배경도 딱 초등학교스러운 배경이라 더욱 몰입감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 & 플레이 엑스포 플레이] 도트 그래픽이 굉장히 귀여운 작품, 또한 초등학생에 불과한 주인공이 '생일 파티'를 위해 반장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이 어리고 단순한 내용일거라 생각하기 쉽지만 중간 중간 눈에 밟히는 차가운 현실이 굉장히 인상적인 작품 둘째인 주인공이 느끼는 서러움이 그대로 느껴지면서도 당시 현실이 잘 녹아있어, 섬세하고 꼼꼼하게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다. 특히 컨트롤적인 요소는 거의 없기에 남녀노소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는 것이 매력적이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귀여운 생물들의 귀엽지 않은 이야기. 가정폭력, 학교폭력 왕따를 다룬 이 게임은 보기에 아주 좋습니다. 개발자분의 정성이 한땀한땀 새겨져있는 장면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정말로 귀엽게 잘 만들었어요. 하지만 스토리 진행은 어두운면을 많이 담았어요. 미니게임,선택지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집니다. 관심있으시면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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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시엘라의 사건수기
스튜디오 엘리시안
공인 탐정 시엘라가 되어 전쟁이 끝난 도시에서 아직 끝나지 못한 미제사건을 해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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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사설탐정이 되어 현장조사와 심문, 추론을 통해 스토리를 이어가는 추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미려한 디자인과 그래픽으로 눈길을 끌지만 컷 씬이 짧다거나 효과음이 비어있다거나 장르에 꼭 필요한 로그가 없는 등 아직은 추가되어야 할 부분들은 많으나 그럼에도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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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현
게임 캐릭터들도 이쁘고 스토리도 흥미진진하다. 하지만 조사파트에서 조사 아이템 위치 확인이 어려웠고 (개수를 알려주는 건 좋았음) 컷씬 일러스트 너무 이쁜데 빨리 지나가서 제대로 볼 수 없었던 게 아쉽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경찰을 믿을 수 없는 공장도시 악테인에서 사설탐정일을 하는 시엘라의 이야기. 시엘라는 어느 살인사건을 수사하던 도중 이 살인사건이 자신의 아버지의 죽음과 관련있다는것을 알게되어 이 사건에 깊게 관여하게 된다. 인물의 대화, 단서, 정황을 바탕으로 추리해나가는 게임으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스토리가 크게 달라진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박지훈
재건과 매연이 엉겨 붙은 스팀펑크풍 도시를 무대로 한, 사설탐정 시엘라의 추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아직 완성되지 않은 부분이 여러곳 있으나, 이어 붙인 논리에 따라 살인사건의 발자취를 따라가보는 시나리오는 몰입감과 매력을 충분히 갖고 있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비쥬얼 노벨로는 거의 완벽한 역할을 하는 게임
빅커넥터즈
김건
다소 두뇌력을 사용하여 플레이하는 추리게임입니다. 귀여운 그림체로 마음을 사로잡으며 스토리도 재밌고 대화내용을 천천히 보며 기억하고 플레이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빅토리아풍 도시 악테인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탐정 시엘라의 시선에서 조사해나가는 역재풍 추리 비쥬얼 노벨. 로그나 확대 기능이 없는 등 완성도 자체는 아직 부족하지만 아트 스타일은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어딘가 불안한 면이 있는 수사관 '시엘라'가 되어 도시 악테인의 진실을 파헤치는 텍스트 기반 추리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귀여운 일러스트, 분위기에 맞는 다소 낮은 채도의 배경 그래픽, 단서 수집시 수집 가능한 단서의 위치에 외곽선 표시를 하여 쓸데없이 여기저기 눌러볼 필요가 없는 편의성 등이 장점입니다. 스토리 또한 초반부만 플레이했지만 세계관과 캐릭터성 등이 잘 녹아있어 중후반부의 전개가 기대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추리 부분 역시 조금만 플레이하긴 했으나 난이도나 정합성 면에서 딱히 꼬집을만한 면은 없는 것 같네요. 아쉬운 점이라고 하면 역시 추리 어드벤쳐 게임임에도 대화 로그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다소 황당한 점인데요, 추리를 시작했을 때 '잠깐, 방금 쟤가 뭐라 말했더라?'라는 생각이 간간히 들곤 하는데 이럴 때 도움을 받을 수 없다는 점은 큰 불편 요소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악테인" 이라는 도시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조사하는 탐정 '시엘라'가 되어 증거를 수집하고 사건의 진상을 추리하여 결론에 도출하는 흥미진진한 추리 퍼즐 게임. 전체적으로 플레이하기에 부담감이 크게 다가오지는 않았지만, 중간중간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몇 가지 존재했습니다. 1. 대사 처리과정에서 오타(윈터의 말이 "남자" 로 출력되거나, 리키의 대사가 "시엘라" 대사로 치환되어 있는)가 발생, 2. 중간중간 결정적이거나 추리 임박시를 제외하고는 없다시피한 배경음 3. 대사의 흐름이 지나치게 빠르게 느껴져 Log 기능이 있으면 좋을듯 합니다. 이외에는 개선사항이라기 보다는 추구미에 가까워져 이만 줄이겠습니다. 앞으로도 더 재미있는 작품이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벨 에포크의 우아함과 과학기술의 냉철함으로 빚어낸 시대에서, 과거의 상처를 안은 채 미래로 나아가려는 한 탐정의 이야기.” 우아함과 냉철함이 교차되는 시대에, 시엘라는 알코올 중독으로 인한 기억 소실에 고통받으면서도 타인을 위해 사건의 실마리를 추적해 나갑니다. 수려한 일러스트와 섬세하게 움직이는 캐릭터, UI도 신경쓰려는 모습이 인상깊은 게임입니다. 그리고 마침 첫 작품인 <메모리얼 서킷>이 스토브에 있던데, 제가 거기서도 리뷰 활동을 하고 있으니 전 작품도 한 번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별다른 정보 없이 시작한 게임이었지만, 작품 곳곳에 세심하게 고민한 흔적이 보여 <시엘라의 사건수기> 뿐만 아니라 ‘스튜디오 엘리시안’의 다음 행보까지 궁금해질 정도였습니다.
가온제일병원
경희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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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아무래도 이 게임은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를 못하겠습니다. 온라인에 정보를 공개하지 않으신 개발자분의 의도는 이해하나 반대로 온라인에서 리뷰하는건 불가능하다는것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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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Hope in the City
Lofty Sky Entertainment
단서는 오직 당신의 예리한 눈뿐.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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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찬휘
서양 스토리겜 스타일의 구성 좋은 추리겜. 풀버전을 빨리 보고 싶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부모님이 실종되는걸로 시작되는 어떤 소녀의 위험한 여정. 맵 이곳저곳을 다니며 단서를 찾고, 단서를 조합하여 해답에 이르러야 함. 성우연기가 아주 좋고 스톨리텔링 및 분위기또한 느와르에 충실했음. 다만 어렵고 다양한 영어 단어+숙어가 많이 나오기에 영어 필수. 또한 천천히 고민해가면서 플레이 해야 한다. 취향맞는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한국어 지원이 되서 편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도시 속 '호프'에게 일어난 일에 대해 추리하는 맛이 있는 좋았습니다. 시점 변환시 그 전 시점의 조작 방향이 유지되는게 살짝 불편하지만 금방 익숙해집니다. 필요한 단서를 모두 모으면 초상화 주위가 보라색으로 점멸하는데, 그걸 나중에 눈치채서 클리어하는데 살짝 시간이 걸렸습니다. 텍스트 한 줄 정도 띄워주면 더 좋을듯.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 돌아다니게 된 호프를 주인공으로 한 추리 스타일의 어드벤처. 주인공은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찾아낸 단서를 조합하여 새로운 통찰을 얻어내고 점차 진실에 다가갈 수 있다. 비교적 영어 난이도 수준은 쉬운 편이지만, 아무래도 이런 어드벤처는 언어의 장벽이 높게 다가오는 만큼 선뜻 손대기 어렵다는 점이 아쉽다.
빅커넥터즈
인티
옵션 전체화면을 체크하면 창모드 , 체크해제하면 전체화면으로 적용되는 버그 있습니다. 위치를 이동하면 시점이 바뀌는데, 그 때마다 이동이 살짝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스토리 자체는 굉장히 흥미로운 스토리라, 굳이 많은 것을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편하게 진행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부모님의 흔적을 찾아 여기저기 떠나는 '호프'의 여정. 다만, 퍼즐을 좋아하는 이에게도 시점 범위가 광범위한 것에는 어딘가 퍼즐 게임이라기에는 이질감이 드는듯한 작품이었습니다.
게이머
김은하
스팀 찜 완료! life is strange가 생각나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게임만의 독특한 비주얼 스타일을 가지고 있어서 다른 느낌을 줍니다. 몇가지 불편한 점이 있었습니다. 1. 이동이 매끄럽지 못합니다. 카메라 전환이 많은데 해당 키를 누르면 계속 그쪽으로 가지는데 그 상황에서 왼쪽 오른쪽 방향 전환히 직관적이지 않은 경우가 더러 있어서 헷갈립니다. 2. 화실 열쇠 관련된 내용이 번역되지 않았습니다. (골목길에서 남자와 대화할때 증거품 제시) 앞으로 내용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BIC's download page says "No download's available." Should I play Steam Demo? Is that exactly same build you uploded here be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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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스페이스 리볼버
MK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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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가현
우주를 배경으로 한 상자옮기기형 퍼즐게임. 클래식하게 재밌지만 중력을 조절하는 것도 익숙해진 기믹이라 특별하다는 느낌은 별로 들지 않았다. 그래도 잘 만든 웰메이드 퍼즐 게임이라는 건 팩트.
빅커넥터즈
강문석
익숙한 퍼즐 장르에 회전과 중력을 넣어 가볍게 비튼 게임. 누구나 가볍게 즐기기 적당한 재밌는 게임이였다.
빅커넥터즈
변민우
중력 조작이라는 어찌보면 흔한 소재를 가지고 퀄리티 있는 퍼즐들을 만들어냈다. 중력 조작을 활용한 여타 다른 퍼즐게임들에서 대부분의 퍼즐을 큰 고민없이 휙휙 돌려보는 것 만으로도 통과할 수 있었던 것과는 다르게 이 게임의 퍼즐은 제법 세밀하게 설계되어 있어 플레이어로 하여금 고민하게 만든다. 평소 퍼즐 게임을 즐겨 하는 유저라면 한 번쯤 도전해볼 법 한 레벨 디자인을 갖고 있는 게임.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복고풍 중력조작+방탈출 게임. 플레이어는 제한된 이동시간안에 화면을 돌려가면서 목적지에 도착해야 한다. 처음엔 쉬워도 갈수록 기믹이랑 함정이 추가되어 어려워짐. 나중엔 한칸만 실수해도 게임오버 될 수 있음. 게임자체는 신박하지만 장르상 호불호가 꽤 갈리는 편이니 취향 맞는 분, 관심있으신 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묵은G
맵을 돌려 목표에 도달해야 하는 퍼즐 게임. 룰은 중력 조종이라는 단순한 방식이라 쉽게 접근할 수 있지만, 잘못 하면 수시로 장애물에 깔려 압사 당할 수 있기 때문에 맵 환경에 따라 다양한 고민거리를 안겨준다. 접하기는 쉽지만 파고 들면 어려운, 퍼즐의 미덕을 잘 살린 훌륭한 완성도의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맵을 회전시키면서 작용하는 중력을 활용한 소코반 게임입니다. 적당히 어려워서 재밌습니다. 여담으로 인겜에 개발자가 만들어둔 치트키가 숨겨져 있다는...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적당한 재미를 지닌 소코반 게임. 잘못 눌러서 죽었을때도 되돌리기 기능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지훈
익숙한 소코반 퍼즐에 좌우로 맵 전체를 회전시켜버리는 중력 조작을 더해, 간단하면서도 이색적인 퍼즐 재미를 뽐내고 있습니다. 점프 없이 오직 이동과 회전뿐이라 조작도 단순하며, 풀이 해답에서 느끼는 지적 쾌락을 좋아한다면 괜찮은 선택입니다.
게이머
박찬휘
특별하진 않지만 진부하지도 않은 좋은 퀄리티의 퍼즐게임. 엔딩을 보면 성취감이 터지는 게임이 될것 같다
빅커넥터즈
전준수
중력을 조작해서 퍼즐을 풀어나가는게 핵심인 게임이다, 점프는 아쉽게도 하지 못하지만, 오히려 그게 게임의 난이도를 조금 더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게 만들어준것 같다, 퍼즐 자체는 어느 정도는 참신 했지만, 여기에 다른 기믹을 조금 더 추가 했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들던 게임이였다. 그래도 게임 자체는 가볍게 즐기기 좋을 정도로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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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Glasshouse
FLAT28
봉쇄된 아파트에서 살인과 정치적 음모를 파헤치는 턴제 Feudalpunk C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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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분위기 자체는 스토리 상 벌어지는 전개에 맞춰 음울하면서도 무게감 있는 느낌이었지만, 그 과정에서 유럽 특유의 문화적인 이해도가 필요함은 절실히 느껴졌습니다. 동양 문화에 익숙한 이들에게는 다소 높은 진입 장벽을 느끼게하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영어나 이태리어를 잘 해야 하는 이 게임은 유럽 문화에 익숙해야 합니다. 각종 블랙 코메디와 반 이상향적인 심리적 스릴러를 이해하기 위해선 사전 배경지식이 필수입니다. 컨트롤 난이도는 쉬우나 언어 및 문화적인 장벽이 길을 막습니다. 분위기는 아주 스릴넘치고 미스터리하니 취향 맞는분 + 영어 잘 하시는 분은 한번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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