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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Awards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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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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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넷 레이더스
주식회사 오블리콘
운에 기대지 마라. 카드를 직접 합쳐 판을 뒤집는 사이버펑크 로그라이크 덱 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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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신윤우
로그라이크 덱빌딩 장르다 보니 비슷한점이 많지만 합성등으로 억까 방지 요소도 있고 사이버펑크 스러운 분위기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덱 빌딩 카드게임에서 카드 합성이라는 요소를 추가해 더 머리를 쓰게 만들어져 있어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합성으로 단순히 강화만 되는 것이 아니라 보급, 변환이라는 두개의 선택지가 추가되어 같은 손패로도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했어요.
빅커넥터즈
박성우
슬더스 하기 전 최고의 예열 게임. 덱 빌딩 로그라이크가 으레 그렇듯, 하다보면 자기 손에 맞는 빌드가 생긴다. 뚝 딱 땅 땅 빵
빅커넥터즈
김채연
분위기와 색 배색은 사이버펑크나 산나비 느낌. 덱빌딩 장르에 익숙하지 않아 많이 헤맸지만 나쁘지 않았다. 다만 설명이 좀 더 친절했으면 좋겠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사이버펑크 분위기를 풍기는 덱빌딩 작품. 처음에는 뭐가 뭔지 몰라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그 후에는 나쁘지 않게 플레이했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주상욱
덱 빌딩 게임을 처음 해봤는데 처음이라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하지만 적응하고 나니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덱 빌딩이라는 개념도 이해가 되고나니 정말 다른 덱 빌딩 게임도 찾아 플레이 하고싶어지더라구요 정말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사이버 펑크 스타일의 덱빌딩게임. 카드를 사용하여 적과 싸워야 한다. 플레이어는 손에 든 카드를 강화/보급/변환하여 효율적인 공격을 해야 한다. 그래서 룰이 좀 복잡하기에 기억력/창의력/임기응변이 필요함. 이렇게 적을 무찌르고 새로운 카드/칩을 얻어 플레이어의 덱을 계속 강화해야 한다. 파고들 요소가 많은 게임이니 취향맞는분은 한번 해보세요
  • PC
Dice Gambit
WhisperGames
Lead your family to hunt mon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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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선민
스팀판 43.2시간 플레이 후 작성함 우선 분량 굉장히 짧다. 느긋하게 하면 한 4시간정도 궁금해서 쉬움모드 타임어택했는데 1시간 반정도 걸렸다. 엔딩도 한개인데다 숨겨진 요소가 있을까 싶어 깊게 파들어가 봤지만 뭐가 없었다. 올해 1월자 뉴게임모드가 나오긴 했으나 냉정하게 말해서 딱히 이걸 해야할 이유는 못 느낀다. 그렇다고 재미가 없었냐면 그것은 아니다. 캐릭터 직업에 따라 빌딩하는 맛이 제법있다. 한가지 클래스만 주구장창 키우다보면 반드시 어느 구간에서 막히게되기 때문에 여러 클래스를 키워둬야한다. 특히 신기했던건 한 캐릭터가 여러 직업을 가질 수 있게해놓은 점이다. 덕분에 어느 직업끼리 시너지가 일어날지 생각하고 빌드를 짜는 게 중요하다. 이런식으로 전략을 잘 짰다면 주사위가 이상하게 나와도 구사일생이 가능하다. 가문 시스템도 인기게임 특유에 신선함이 느껴져 좋았다. 이 게임에선 결혼을 할 수 있는데 내 캐릭터와 배우자의 성격, 외모, 스탯등을 물려받는다. 성격은 전투중 대사만 바뀌는 건데(온순한 성격이면 다쳤을때 걱정해주고 싸움광은 때릴때 신나함) 이런 디테일을 넣어둔것이 참 마음에 들었다. 자식이 예쁜 외모 물려 받으면 엄청 뿌듯함. 그리고 중요한 현지화 부분 스킬 설명창등 일부 번역이 빠지긴 했지만 나름 잘 되어있다. 인디게임 번역에서 흔히 보이는 기계번역은 거의 안 느껴진다. 한국시장 생각하면 손해 뿐일텐데 정말 고맙다... 스토리가 짧긴하지만 등장인물과 친해졌을때 나오는 이벤트들로 세계관을 대충 유추 가능하다. 나는 이렇게 알아가는 스토리류를 참 좋아하는데 그놈의 짧은 분량이 발목을 잡는다. 캐릭터들도 매력적이고 게임도 맛깔나는데 dlc같은거라도 좀 내줬음 좋겠다. 요약하자면 전략게임이 좋으면 할만한게임 다만 분량은 기대 안 하는 편이 좋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비쌈. 번역이 이상함. 환불(2시간)못하게 시간을 질질 끄는 느낌이 큼. 턴제 전략인데 유닛들이 내 말 안듣고 주사위에 따라 지 멋대로 행동함. 근데 적들은 아주 체계적으로 움직임. 이거 진짜 전략게임 맞음? 엑스컴도 유닛들이 사격은 잘 못해도 적어도 내가 시키는대로 했다. 비추천. 이상한게임. 누가 하겠다면 말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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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올가 - 에피소드 1
Workbench Entertainment
올가: 느린 내러티브, 아늑·으스스, 전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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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올가가 산속의 외딴 시골마을에서 산책하다가 무서운것을 발견하는 워킹 시뮬레이션. 재미보다는 낭만/추억에 집중하였음. 그래픽이 아주 좋으며 도중에 보이는 분위기 및 각종 사물에 신경을 많이 썼음. 시간이 지나면 아늑함, 편안함이 두려움, 불안감으로 바뀌기에 분위기전환 역시 좋았다. 다만 화려한것과는 거리가 머니 취향맞는분만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답답한 현실에서 벗어나 올가 라는 지역을 걸으며, 잔잔하게 힐링을 안겨준 게임. 덕분에 아무런 생각없이 걷기만 하다 시간을 훌쩍 넘겨버리게 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아기자기한 그래픽의 걸어다니면서 상호작용하는 게임입니다 모두 더빙이 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한국어 번역이 되어있지 않아, 해석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한국어 - 좋았던 점 아기자기한 로우폴리 그래픽이 매력적이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스토리 게임이나 한국어 지원 또는 자막이 제공되지 않아(영어 포함) 내용 전달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구조와 연출이 다소 미완성된 인상을 주어, 데모 분량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경험을 좀 더 뾰족하게 잡으면 좋겠습니다. --- English (Translator used) - What I Liked The charming low-poly graphics were appealing. - What I Didn’t Like Since this isn’t a story-driven game and there’s no Korean language support or subtitles (including English), I had trouble following the story. The structure and presentation felt somewhat unfinished, so I think it would be better to refine the core experience the demo aims to conv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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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카드 홈스테드
커피냅 게임즈
카드를 심어 농장을 키운다 : 공간 배치 덱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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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saturationcatea
쫀득한 돈을 벌 때의 쾌감과 살짝은 익살스러운 분위기, 그리고 전략성이 신선하게 잘 녹아놔서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저주나 배급시 창을 내려서 자신의 토지 내 유닛들을 확인할 수 있고, 저주는 언제 끝나는지가 시각적으로 표시되면 더욱 편리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한정된 토양 위 카드들을 배치하여 농장을 일궈가는 덱 빌딩 전략 게임 입니다. 작물, 동물, 발전의 테마와 함께 각 시너지를 생각하며 배치해야하는 부분들은 게임의 깊이감을 더하며 중간에 등장하는 시련을 통해 위기가 도래하기도 합니다. 땅을 넓혀가야하는 순간부터는 세금도 함께 올라가 선택의 중요성을 느끼기도 합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농장경영 덱빌딩 로그라이크로 카드의 시너지를 잘 맞춰 돈을 벌고 세금을 납부해 생존하는 게임. 게임의 흐름 자체가 부드럽게 흘러가서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랜덤하게 실어오는 카드를 농장 육성에 사용하며, 정기적으로 요구하는 세금에 맞춰 돈을 내지 않으면 망하는 로그라이크 식 경영 게임. 워낙 초창기에 등장하는 카드 풀이 참혹해서 사실상 제대로 즐기려면 다회차 플레이가 강요된다. 게다가 매번 등장하는 시련에도 맞서야 하기 때문에 여러모로 카드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면 며칠 못 가 망하기 쉬운 게임. 빌드 버전에서는 어째서인지 카드 효과가 발동되지 않는 게 몇 개 있어보인다. 그냥 적당히 경험치 벌고 다음 생... 아니 정식 버전을 기약하자.
빅커넥터즈
정성훈
농장을 개간하여 작물과 동물들을 배치하고 돈을 꾸준히 벌어 6일마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관리인에게 세금을 내야 하는 게임입니다. 이상하게도 관리인이 요구하는 돈이 가파르게 늘어나는 것 같지만 기분탓이겠죠? 농장이라는 필드를 관리하며 매번 증가하는 기준에 맞춰야 한다는 점, 인접한 기물들의 배치가 시너지를 일으키는 점에서 '집주인이 너무해' 게임을 생각나게 합니다. 필수적인 요소인 물뿌리개는 한정적이기 때문에 어떤 땅에 먼저 물을 뿌려 씨앗을 심을지 고민하게 하는 점은 이러한 엔진 빌딩류 게임에서 큰 플러스 요소입니다. 아쉬운 점도 몇개 나열하자면... 대부분의 범위 효과 카드는 범위가 따로 표시되지만 '인접'이라는 단어가 있는 카드는 인접이 상하좌우와 대각선중 어디까지를 인정하는지 알려주지 않는다는 점(카드 게임이니 이런 불명확한 텍스트에 크게 민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카드 풀이 작아 매번 비슷한 플레이를 하게 된다는 점, 배경음악이 단조롭고 활성화된 시련 타일이 있어도 자기 맘대로 시련이 있을때 브금과 없을때 브금이 돌아가며 나오는 점, 게임 플레이에 큰 걸림돌이 되어야 할 시련이라는 요소가 특정 칸을 차지하게 된다는 점을 역으로 이용하여 구석진 곳에 딱 하나의 빈칸을 만들면 너무 쉽게 시련을 돌파할 수 있다는 점 등이 있습니다. 뭐, 이건 쉬움 난이도라서 그런 거겠죠? 아무튼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땅을 개간해나가며 점점 더 많이 배치하고, 더 많은 돈을 벌어서 세금으로 바쳐야 하는 로그라이크 게임. 타일마다의 상호작용과 예상치 못한 시련이 매우 재미있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시설을 배치하고 운영 방식을 고민하는 과정이 재밌었습니다. 난이도도 적당한 편이어서 배치와 전략을 고민하는 재미는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플레이하면서 크툴루 세계관을 활용하고 싶은지, 경영 시뮬레이션을 하려는 것인지 방향성이 모호하게 느껴졌습니다. 두 소재 모두 흥미롭지만 두가지가 동시에 보이다보니 분위기가 다소 분산된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또한 UI의 가독성이 다소 아쉬웠습니다. 플레이 중 필요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하기 어렵다고 느껴서, 정보 배치의 우선순위만 조금 더 신경써도 플레이 경험이 크게 나아질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공장 게임을 카드로 구현한 게임. 다만 변형이 어렵다는 것이 너무 커다란 진입장벽으로 생각된다. 파괴를 자유롭게 할 수 없다는 것은 난이도 뿐만 아니라 진입장벽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그런데 게임 흐름이 생각보다 재미있다. 턴마다 꾸준히 늘어나는 재화와 그것의 활용, 맵을 넓힐 수 있게되는 시점부터 고민할 거리가 많아지고, 결정적으로 흐름 자체에 속도감이 있다. 한 턴에 고민을 길게 하고 행동할 내용은 적다보니 스피드감이 강하게 느껴져 지루하지 않다. 카드마다의 밸런스가 적절하면 재미있게 할 게임. 진행을 하면 할수록 점점 빠져든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카드 시너지가 짜세인 게임. 내 손패로 게임의 모든걸 주무를 수 있지만 과연 그게 가능할까? 밸런스가 괜찮은지는 모르겠지만 시너지 완성의 재미는 확실히 있는듯 했다. 쉬움클만 했지만 재미는 있었으니 일단은 추천.
빅커넥터즈
안지현
카드 덱을 사용해 땅을 개간하고 기물을 배치하여 농장을 꾸리고 세금을 납부해 생존하는 게임. 카툰풍 그래픽이 귀엽고 디자인도 아기자기하지만 매번 늘어나는 세금은 아기자기하지 않았습니다. 어렵다… 생각하면서 기물을 배치하고 있으면 그래도 재미있어서 시간이 훅 지나가더군요. 카드마다 배치에 따라 시너지가 생기는데 이걸 맞춰서 배치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기물 파괴에도 손패가 필요하다는 점이 플레이를 더 어렵고 재미있게 만듭니다. 파괴를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점, 파괴할 수 있는 손패를 얻었더라도 기물 종류에 따라 파괴 가능 여부가 나누어지는 점이 어렵더라고요. 뒤로 가면 양분 카드도 부족해지고. 가끔 나타나서 지갑과 멘탈을 터는 시련도 까다로웠습니다… 그래도 주어지는 모든 것이 두세 가지 중 직접 택일한다는 부분이 마치 제가 직접 선택한 기분이 들어 큰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짜여 있었습니다. 이런저런 시도를 하며 농장을 꾸려보기에는 사이클마다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세금을 납부하느라 허덕인 기억밖에 없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왜 이렇게 세금이 비싸죠? 농부 상황을 보니 농부가 복지 혜택을 받아야 할 것 같던데. 추후 좀더 여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는 모드나 패치가 생긴다면 여러 가지 빌드를 시도해 보고 싶습니다. 지금은 반복해서 플레이해도 4번째 수금 정도까지밖에 못 가서 포기하게 되네요. 그렇지만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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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투야
윈드릿 스튜디오
기억의 잿더미 속에서 피어나는 한 소녀, TUYA의 외롭고도 아름다운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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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여철준
모뉴먼트 벨리가 생각나는 플랫포머 퍼즐 게임입니다 특이하게 활을 쏘면서 퍼즐을 나아가는 형식의 게임이에요 그림체도 좋아서 추천합니다 다만 피지컬적인 요소가 조금 아쉽고, 후반부에 아무 힌트도 없는 퍼즐이 있어서 개발이 덜된건지 잘 모르겠어서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활을 든 소녀가 되어 자연 속 숨겨진 장치들을 깨워 앞으로 나아가는 2D 어드벤처 퍼즐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풍경, 색감들은 게임 플레이와 자연스럽게 동화되며 상호작용 후 등장하는 컷들은 압도되는 느낌이었습니다. 퍼즐들은 친절하진 않으나 유추가 가능하였으며 특정 씬에서 화살이 인지되지 않는 부분만 개선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바람에 맞서 나아가기가 쉽지 않지만 이걸 파훼했을 때의 그 손맛이 정말 짜릿합니다. 처음부터 다시 플레이해보고 싶은데 똑같이 깰 수 있을거란 보장이 없어서 당장은 시도를 못하겠네요. 정식으로 출시되면 정말 켠 김에 몇 시간이 걸리든 엔딩까지 쉬지않고 달리고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화는 나는데 정말 재밌었어요.
게이머
박찬휘
눈이 힐링되는 아트, bgm, 그렇다고 마냥 쉽지는 않은 난이도 까지 모든 게 전부 조화로운 힐링 겜
빅커넥터즈
김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경과 음악이 담겨 있어 눈길이 갔습니다 직접 플레이 해보았을 때에는 기믹을 수행하고 자신의 기억을 되찾는 스토리도 좋았습니다 다만 중간에 떨어지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에서 떨어지게 되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해서 바위로 막힌 길을 뚫어주거나 기믹을 가까이서 수행할 수 있게 도와준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활을 든 소녀가 숲에 잠들어 있는 장치들에게 화살을 쏘며 퍼즐을 풀어나가는 2D 플랫포머 게임. 아름다운 그래픽 디자인에 매료된 채 플레이를 하다보니, 퍼즐을 푸는 재미가 꽤 쏠쏠했습니다. 다만, 이 작품만의 차별점이라 할만한 부분이, 주인공 외에는 없는 것 같아 다소 아쉬움이 많이 남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활을 쏘며 나아가는 퍼즐. 그리스나 모뉴먼트 밸리를 연상케 한다. 시각적으로 자연적인 배경과 도형위주의 배경이 교차로 나오는데, 서사적으로 납득 될만한 요소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퍼즐을 제작한 의도 그대로 풀면 문제가 없으나 중간에 실수로 다른데로 빠지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는 불상사가 발생한다. 또한 도중에 왼쪽으로 가야해서 도중에 막힌 길이 나오는데 그 막힌곳이 어둡게 되어있어 진짜 막힌건지 제대로 분간이 안간다. 전반적으로 플레이어에게 불친절한 디자인으로 느껴진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활을 쏘아 퍼즐을 해나가며 스토리를 진행하는 방식의 게임입니다. 디자인과 배경이 바뀌면서 함께 바뀌는 bgm은 게임에 완전히 몰입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다만 맵이 넓기때문에 캐릭터가 더 빨리 이동하거나, 확대 기능이 생긴다면 더욱 원활한 플레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튜디오
saturationcatea
멋진 색감과 배치로 압도되는 분위기를 느끼며, 선선한 기분으로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퍼즐과 구성요소의 시각적 개연성이 개선되면 정말 멋질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Ori, Journey 를 연상케 하는 동화같은 게임. 너무 많은 유사 인디게임이 많은 만큼, 퍼즐과 서사가 왜 그렇게 해야하는 지를 연관 지어서 진행하면 좋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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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천사의 난
상자밤
죽창 한 자루로 지옥을 꿰뚫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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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수집가
"게이머야. 여기 외발 자전거를 타보거라." "예, 첫 도전이지만 탈만 한 것 같습니다." "그래. 이제 외발 자전거를 타면서 권총을 쏘면서 창을 돌리면서 점프를 해보거라" "예?" 굉장히 비 합리적인 요청을 하는 것 같지만, 이게 또 하다보면 되는 게임성을 가져서 오기가 생기는 게임. '죽창'을 가지고 이렇게 다양한 컨트롤을 할 수 있음에 놀라게 된다. 컨트롤적인 부분은 충분히 도전의식을 끌어올리는 부분은 긍정적이지만,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늘어지는 부분에 대한 부분은 충분히 고민해야 할 듯. 게이머는 '죽창으로 적들을 휩쓰면서 컨트롤도 멋진 나'를 기대하지만, 실상은 '창을 가지고 플레이 하는 항아리 게임'과 가까운 게임성을 느꼈다. 스테이지의 퍼즐 부분을 줄이고, 전투 부분의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화려하고 찰진 맛의 보스 몬스터를 넣어보는 것은 어떨지 기대해본다.
빅커넥터즈
베칸
하드코어 죽창 점프 액션 플랫포머... 그리고 지옥 혈전 기본적으로 조작이 생소하고 어렵다는건 전제로 하는 게임이기에 이런 스타일의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했으면 좋겠다. 게임의 난이도도 점진적으로 어려워지는 느낌이 들어 미묘하게 도전욕구를 자극하기도 한다. 죽창을 꽂은 방향에 따라 날아가고, 원하는 방향으로 가속도를 받으며 날아가고, 떨어진 절벽에서 다시 올라오는 등 기본적인 조작을 익혔다면 나머지 조작은 직관적으로 할 수 있다. 다만 손이 그만큼 따라줘야한다. 게임의 플레이 외에도 그래픽과 지옥이라는 컨셉 그리고 풀악셀을 밟아버리는 거친 성격이 캐릭터들도 이 게임의 세계관을 한층 더 돋궈주는 매력을 보여준다. 게임에서 후원을 받을거라는 암시가 있었는데, 이 게임이 후원을 열때가 된다면 꼭 후원을 해보고 싶다. 이 게임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사랑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
빅커넥터즈
구현
죽창이 시원시원하게 뻗어나가는 맛이 좋네요!! 음산한 배경 탓에 게임을 살짝 망설였는데, 오래 붙잡고 있다 보니 어느새 익숙해지더라고요. 그러고 나니 다음 장으로 넘어가고 싶어지고, 스테이지를 깰 때마다 쾌감도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죽창 하나로 벽에 고정해 몸을 날리고, 일렬로 선 적들을 한 번에 꿰뚫는 손맛이 이 게임만의 개성이라, 익숙해질수록 점점 더 재밌어지더라고요. 데모인데도 볼륨이 상당해서, 1시간을 플레이하고도 다 깨지 못했을 만큼 즐길 거리가 알찼습니다. 다만 보스 스테이지? 랄까요. 조금 밋밋한 감이 없잖아 있었어요. 일반 구간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너무 쉽게 클리어되더라고요. 이동이나 전투가 워낙 개성 있는 게임이라, 보스전에서도 죽창 기믹을 제대로 활용해야 넘어갈 수 있는 설계였다면 훨씬 짜릿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아직 데모이자 초반 플레이인 만큼, 앞으로 어떤 전략과 기믹이 더해질지 기대가 됩니다. 응원할게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죽창 앞에서는 너 한 방. 죽창 대쉬를 이용해 땅에 꽂으며 멀리 이동하는 산나비랑 비슷하지만 죽창을 꽂는 각도를 신경 써야해서 좀 더 어려운 게임입니다. 그래도 꽂는 범위가 좀 널널해서 엄청 화날 정도는 아니여서 좋았습니다. 의외로 이동 액션 속도도 스피디하고 재밌었습니다.
스튜디오
스카고게임즈
아.. 저는 찢고 죽이는 이 죽창이 너무 좋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죽창 한 자루로 지옥에서 살아남는 사투를 벌이는 2D 횡스크롤 액션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미려한 도트 그래픽과 분위기, 스토리는 특유의 개성을 느낄 수 있으나 컨트롤에서 꽤 난이도 있는 도전을 자극하는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순차적으로 점점 난이도가 올라가는 레벨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앞으로 나아가야하는 동기와 보상이 적절하지 못한 느낌입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죽어서 천국으로 가는 줄 알았더니 나락으로 떨어져 버린 주인공은 죽창을 들고 지옥의 끝으로 향한다. 컨트롤이 생각보다 많이 까다로운데, 그게 플레이어의 도전을 자극하려는 게임의 본 목적으로 보인다. 숙련된 컨트롤에 도전하고 싶다면 무수한 낙사를 실험하며 앞으로 나아가자.
빅커넥터즈
강호수
조작이 홀드 시에도 발동 되는게 의도한건지 모르겠지만 양날의 검처럼 느껴집니다. 이동 메커니즘이 재밌고 난이도가 적당히 하드코어해서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대학생분이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개발하실 때 자료찾기도 어렵고, 하나하나 새로 그려나가는것도 아주 어려웠을텐데 이렇게 게임을 완성시켜주셔서 정말로 수고하셨습니다. 아직 정식 개발자가 아니신지라 개발비용도 그렇고 고생할게 천지빼가리인데 큰 일을 해주셨습니다. 게임이 너무 빡새지만 차차 개선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처음에는 조작감이 익숙하지가 않습니다. 저도 플레이하면서 20분정도는 애를 먹은거같습니다. 익숙해지고나선 난이도가 급격하게 낮아졌습니다. 조작감만 익숙해지면 플레이하는데 괜찮아집니다.지옥세계관에 죽창을 이용하여 이동과 전투를 둘다 하는 컨셉이 좋았습니다. [플레이 타임: 59분 29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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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미스트월드
프로젝트 미스트
미스트월드(Mistworld)는 고전적 감성과 깊은 세계관을 품은 판타지 RP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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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선택지가 다양한 복고풍 롤플레잉 게임. 약간 느린템포를 제외하면 딱히 흠잡을 곳 없는 이 게임은 "인디게임 맞나?"싶을정도로 분량이 많고 할것도 많습니다. 특히 어떤 상황에서 어떤것을 고르느냐에 따라 내용이 확 바뀌는것은 AA급 개발사에서 만들었다고 해도 믿을 듯. RPG메이커로 만들어서 그림이 투박하긴 하지만 가성비가 좋으니 한번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언호
그래픽의 진입장벽이 유일한 단점인 게임. 취향만 맞으면 푹 할수있는 게임같아보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선택지가 많아 플레이어에게 끊임없는 시간을 쏟게 만드는 복고풍 롤플레잉 게임. 선택지가 많기에 그만큼 해야할 것도 많고 복고풍이기에 누군가에게는 추억을 불러 일으킬 수는 있겠지만, 혹자에게는 '이게 재밌나?' 를 일으킬 수도 있어 타겟층을 명확히 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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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NAME OF THE WILL
Zeitgeist Studio
사이비 종교 생활 속 집단 압박을 게임 시스템으로 풀어낸 손그림 백주 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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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찬휘
반교: 디텐션이 생각나는 점프스케어, 몰입감 넘치는 연출이 정식 출시를 기대되게 한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흔히들 생각하는 공포류 게임을 뛰어넘어, 일부에게는 트리거가 될 수 있는 점프스퀘어가 다수 포함된 이 작품은 혹자에게 썩 좋지않은 경험을 줄 정도로 심오하고 딥한 장르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만, 그 이미지만 제외한다면 그럭저럭 플레이를 해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눈 감으면 편할 세상에서 우리가 기어이 눈 부릅뜨기를 택하는 이유는. ※ 이 작품은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자극적인 소재와 점프스케어를 다소 포함하고 있습니다. 미스터리한 서사 속에 사회 비판의 메시지를 잘 녹여낸 작품. 자유의지라고는 없는 통제된 공간에서도 누군가는 사랑을, 누군가는 희망을 동력삼아 나아갈 의지를 끝없이 불태웁니다. 비록 그 끝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기괴하게 포장된 죽음이라 할지라도. 개인적으로 거부감이 있는 연출이 좀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손을 떨어가면서 플레이할만큼 흡인력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뒷이야기가 정말 궁금하네요. 메시지를 이야기로 풀어내는 방식도, 그 이야기를 전달하는 비주얼도 뭐 하나 부족한 부분이 없는 작품이었습니다. 이변이 없다면 올 해 제 픽은 이 작품이 될 것 같네요. 빠른 출시를 기원합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한국어 - 좋았던 점 기괴함과 억압된 사회를 그린 환경 등, 세계관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 아쉬운 점 한국어가 제공되지 않아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 지점이 여럿 있었고, 이로 인해 실제 진행이 막히기도 했습니다. 현지화가 더해지면 매력적인 세계관이 훨씬 잘 전달될 것 같습니다. --- English(Translator Used) - What I Liked I found the world-building—including the eerie atmosphere and the depiction of a repressive society—to be very compelling. - What I Didn’t Like Since Korean wasn’t available, there were several points where I had trouble progressing, and this actually caused me to get stuck at times. I think the compelling world-building would come across much better with additional localization.
빅커넥터즈
최지훈
장신의 근육질 퍼리가 지배하는 사회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기억이 없는 주인공이 "희망"으로의 길을 찾는 사이비 집단에 발 맞춰 살아가다 어떠한 사고로 어딘가 낮익은 조력자를 만나 이곳의 비밀을 파헤쳐 가는 것으로 게임이 진행됩니다. 연출이 정말 기괴하고 공포스럽지만, 죽일 듯이 달려드는 장신의 근육질 퍼리는 예외인 것 같습니다. 퀄리티가 꽤 좋은 편이니 관심이 조금이라도 간다면 해 보는 걸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홍콩에서 제작된 초현실적인 동시에 현실적인 게임. 모든것이 감시되고 모든것이 기록되는 폐쇄된 공간에서 낮에는 거짓을 연기하고 밤에는 진실을 파헤쳐야 한다. 플레이어의 생각을 감추고 집단이 요구하는것에 맞춰 행동해야되며 집단에 조금이라도 반대하면 아주 가혹한 처벌을 받게된다. 그러니 이 게임 해보려면 영어/중국어 잘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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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모듈 버서크
스튜디오 브라키오
사막화 스팀펑크 세계 속에서 펼쳐지는 집사 오토마톤의 하드보일드하고 스타일리시한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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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찬휘
산나비를 처음 봤을 때 들었던 기분을 이게임을 통해서 다시 느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산나비 느낌이 드는 완성도가 꽤나 높은 도트 액션게임. 회피의 시간이 넉넉해 생각보다 적응하기 쉽고, 스팀펑크풍 집사가 아가씨를 지킨다는 이야기는 알기 쉬우면서 몰입되었습니다. 이후로의 스토리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추천!
빅커넥터즈
신윤우
산탄총을 든 로봇 집사님 이라는 무적의 조합입니다. 타격과 회피 쏘는맛이 죽여줍니다! 무기 던져주는 메이드와 귀여운 아가씨도 씬스틸러!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굉장히 귀여운 아가씨와 함께 비밀을 파해치려는 탐정과 협조하여 진실을 밝혀내는 게임. 일단 아가씨가 굉장히 매우 굉장히 귀엽다. 미션 하고 와서 상호작용 하면 쓰다듬는 모션이 너무 너무 귀엽다. 게임은 굉장히 스타일리시하다. 산탄총을 이용해서 적의 방어를 뚫어야하지만 4발짜리 산탄총은 재장전도 오래걸리니 회피와 무기 교체를 잘 이용해서 적의 방어를 뚫고 지팡이로 적을 후리기 바쁘다. 그 스피드함이 이 게임의 가장 큰 재미.
빅커넥터즈
이창환
끊임없이 바삐 움직이는 손 컨트롤을 요구하는 은근한 난이도가 있는 플랫포머 게임. 때문에 손이 느리거나 이런 류에 익숙치 않은 플레이어에게는 진입 장벽이 다소 높게 느껴질 것 같아 조금은 아쉬움이 듭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때린다! 피한다! 무기를 바꾼다! 이 세가지를 혼합하여 적들을 섬멸하는 게임입니다! 무기를 바꾸면 바로 바꿔지는게 아니라 무기를 던져줘서 그걸 받아야지 무기가 변경되는 시스템이 정말 신기했습니다. 무기 바꾸기를 해놓은 상태에서 적에게 맞아서 밀려나면, 그순간 무기박스를 받지 못하게 됬을 때 무기가 변경되지 않아 생각해야할 경우가 많았습니다! 무기 스왑과 회피, 그리고 공격 그리고 무기스왑을 완벽하게 해냈을 때 쾌감이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어린 아가씨와 기계 집사가 나와 일을 해결하는 스토리입니다. 조력자가 생겨 도움을 받을수 있으며, 집사를 강화 시킬수 있습니다. 회피와 각종 무기로 적들을 상대해야 하며 보스들의 패턴이 있어 회피하면서 공격을 할수 있습니다. 한가지 무기를 써야되는것이 아닌 보스의 기믹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가지 무기를 최대한 이용해야 합니다. 난이도를 하드로 진행해서 보스를 깨는데 3~4트를 했습니다. 총을 쏘다가 장전을 하는것이 아닌 총알을 다쓰면 지팡이로 바꿔 장전 캔슬을 하는것이 더 빠른거 같습니다. 깨는 맛도 있고 도트 형식의 게임이라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플레이 타임: 39분 19초]
빅커넥터즈
김시훈
매우 손이 바쁜 플랫포머 액션 게임이였습니다 적에 따른 무기 스위칭과 회피를 통해 강력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게임이였는데요 적의 공격 패턴에 따라 다양한 조작을 요구하고 동시에 회피에 쿨타임이 존재하기 때문에 매우 바쁘면서도 정확한 조작이 필요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우스로 조준하는 것이 아닌 내가 이동하던 방향으로 공격하는 방식이 조작에 어려움을 더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외에는 타격감이 매우 좋았고, 적의 패턴을 파훼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공작가의 아가씨와 상호작용이 귀여웠습니다 도전적인 난이도의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플레이 추천 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기계 집사가 아가씨를 지키고, 사라진 주인을 찾고, 가문을 습격한 배후를 찾아야 는 2D+도트 액션 횡스크롤 게임. 스피디한 전개가 있는 게임으로 손이 빨라야 함. 가급적 회피하면서 싸워야 하는 방식. 다양한 졸개와 보스들을 무찔러야한다. 모듈 시스테으로 능력/기술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음. 관심있는분은 가격 괜찮으면 한번 해보세요.
  • PC
레인보우 페어웰
뇨뇨 스튜디오
보리와의 추억을 따라, 이별의 감정을 천천히 마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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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애완견의 죽음으로 이어지는 감성 게임. 죽음이 결정되어 있다는 것에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음. 특히 개를 키워 본 사람은 이 게임을 못 할수도 있다.. 나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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