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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1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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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RE∀IVE(리바이브)
리소모
전환 액션으로 릴리와 함께 아트리피시아의 비밀을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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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원거리 공격을 하는 2D 도트 횡스크롤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AI 반란이 주요한 소재지만 너무 많은 인간(적)들을 마주하기에 세계관에 크게 와닿는 느낌은 없었으며 평이한 원거리 공격에 비해 의도된 불친절한 조작 경험과 레벨 디자인으로 난이도가 생각보다 높게 느껴졌습니다. 피격되는 인간(적)이 터지는 듯한 이미지는 어울리지 않는 듯하여 개인적으로는 수정되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강호수
능력을 해금하여 새로운 맵을 탐험해가는 매트로배니아의 문법을 잘 따라갔습니다. 원거리 전투 위주라 쉬우면서도 조심 심심한 느낌이 없지 않습니다. 전투의 긴장감을 고려한다면 제한된 총알과 근거리 무기의 조합도 재밌을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부산대 컴공이라면 저희 삼촌이 10년 넘게 졸업 못했던(<- 이거 오타아님) 그 학과의 후배시군요.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여섯분께서 결과를 창출해내신게 정말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게임은 여러곳을 탐험하는 메트로베니아 게임으로 Ai가 범람하는 시대에서 사람과 Ai의 공존/대립을 그렸습니다. 간단하면서도 공을들인 맵이 많이 나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AI가 문제를 일으킨 디스토피아 속에서 무한의 탄환을 쏘고 길을 열어가는 메트로배니아 식 플랫포머 액션 게임. 조밀한 도트 표현 방식과 메트로배니아의 공식에 충실한 맵 배치가 마음에 든다. 다만 난이도 측면에서 매끄럽지 않은 적 패턴은 다소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발판 하나만 달리 서 있어도 바보가 되는 적과 몸집도 작고 맵도 좁아 총알을 맞추기 힘든 적, 점프 체공도 길고 대쉬도 안 되는데 빠루를 두 개나 던져오는 보스가 한 영역에 있다는 건 좀 난해한 경험이다. 보다 플레이어의 입장에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플레이하는 내내 더 좋고 더 강한 능력을 만들기 위해 재화를 모으고, 끊임없는 컨트롤을 요구하는 점은 인상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또한, 매트로베니아 특유의 긴장감 또한 잘 녹여낸것 같아 행복했습니다. 앞으로의 발전도를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게임을 하면서 능력 강화를 만나지 못하였지만 그것을 만나러 가는 과정에서 중간보스를 만나 순수 무강화 상태에서 뚫기가 어려워 게임의 난의도나 경로를 알려주는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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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HotFix
마이미 스튜디오
탑다운 로그라이크 슈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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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인티
컨셉자체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게임을 얼마나 잘 플레이하고 스테이지를 잘 클리어하는지에 따라서 난이도를 줄이고 높히면서 결국 클리어시 보상이나 스코어에 차이가 있으면 될 것 같네요. 문제는 시점인데, 12시 방향으로 진행하면 수월한 반면, 6시 방향으로 가면 패턴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추가로 3시와 9시에 몹이 스폰하면 어떤 몹이 스폰했는지 잘 보이지 않는 문제도 있고요. 굳이 좋은 예시의 게임을 가져오자면 건전이 아닐까 싶은데, 시점이 한 30도 정도 위에서 보는 시점이라 치면 한 75도? 정도까지 올려서 시점이 고정되는 시스템이 어떨까 싶네요. 그리고 이런 게임은 생각보다 스킬들의 쿨타임이 굉장히 민감합니다. 그게 단순히 스킬쿨이 빨라야 한다 이런게 아니라, 예를 들어 회피가 어느정도 남았는지에 따라 적의 패턴을 회피로 피할것인지, 그게 불가능하면 무빙으로 흘릴것인지 취사선택 가능해야하는데, 지금처럼 스킬을 쓰면 꺼졌다가 스킬이 돌면 바로 탁 켜져버리는 것 보다는 어느정도 쿨타임을 가늠할 수 있게 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입니다. 아트도 괜찮았고, 음악도 괜찮았고, 컨셉도 괜찮았어서 굉장히 기대되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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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백 인 타임
Omnaya Studios
시간 여행 액션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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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현 데모버전으로는 시간을 돌리는것이 엔딩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어떻게 달라지는 지는 모르겠음. 허나 일부 캐릭터들을 무력화 시킬 수 있고, 콧수염 미술대 지망생 역시.. (스포라 생략) 오랜 개발기간만큼 배경이나 사물이 아주 세밀하고 섬세하게 그려져있으며 밸런스도 괜찮다. 난이도도 강제진행스토리 제외하고는 적절함. 현재 이 이상은 리뷰불가
빅커넥터즈
김민경
시간여행과 그에 따른 나비효과라는 어떻게 보면 굉장히 보편적이면서도 자칫 진부해지기 쉬운 소재를 꽤나 설득력 있게 풀어낸 흥미로운 작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시간의 흐름을 깨뜨려서 적의 공격을 역이용하기도 할 수 있는 것 같고 실제로 몇 번 우연히 성공한 적도 있으나 정확하게 어떻게 돌아가는지 한 번에 파악하기가 쉽지 않음. 승강기도 솔직히 인터랙션 키 안내가 따로 없어서 도무지 어떻게 작동하는 건지. 다회차 플레이를 통해 얻어걸리긴 했지만 뭔가 명확한 설명이 있으면 플레이어가 좀 더 마음 놓고 이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봄.
빅커넥터즈
이창환
시간을 되돌려 역사를 바꾸어 나간다. 라는 점이 인상적으로 다가왔던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그 점을 시연 버전에서는 충분히 느끼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추후에, 스토리 개발도 이루어진다면 한번쯤 해볼 의향도 생기는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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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벨라스터
오디세이어
〈벨라스터〉는 패링과 회피, 강렬한 보스전을 핵심으로 한 3D 횡스크롤 소울라이크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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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묵직한 타격감, 특히 패링하는 느낌이 기가 막혔습니다. 이 게임 특유의 기괴하고 음울한 분위기 또한 플레이하는 내내 인상적으로 다가와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묵직한 타격감과 패링 쾌감이 좋았습니다. 기괴하고 암울한 다크 판타지 세계관도 흥미로웠고 전투 손맛과 성취감이 괜찮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소울류 + 메트로베니아 게임. 다만 한번씩 GPU가 100%를 찍는건 좀.. 한대도 안 맞는 노히트 플레이가 중요한 게임이다. 플레이어가 어떤 스킬을 찍었느냐가 전투에 큰 영향을 미치기도 함. 게임이 상당히 투박하고 길찾기 자체는 그다지 안 어려운대신 피해다녀야 하는 함정 같은게 귀찮다. 관심있으면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 PC
더 라스트 카우보이
뱅 스튜디오
숨막히는 긴장감 속에 교차하는 단 한 발이 승패를 좌우한다! 신개념 서부 1대1 F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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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더 라스트 사무라이 아닙니다. 플레이어는 서부개척시대 총잡이가 되어 상대와 1대1 결투를 벌여야 한다. 권총 한자루만 가지고 싸우기에 정확한 컨트롤과 타이밍 싸움이 중요함. "남자답게 한발에 결판내시요." 단지 첫발에 결판나지 않으면 은폐, 엄폐를 사용한 개판이 되기도 함. "어떻게든 상대를 이기시요." 취향 맞는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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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리리안의 마법도서관
책지기
아늑한 마법 도서관에서 펼쳐지는 속성 규칙 기반 스토리 퍼즐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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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강호수
기믹이 추가될 때마다 새로운 규칙을 UI로 알려줘서 진행이 어렵지 않아 재밌게 즐겼습니다. 다만 어느정도 예상 가능한 범위 내의 난이도로 전개되어 좀 더 심화된 난이도로 '책장을 구분하는 칸막이' 자체를 옮기는 메커니즘이나 마법서라는 특징을 이용해 일반적이지 않은 기믹들로 좀 더 기존의 틀을 벗어나 생각하게 만드는 요소들이 추가되면 재밌을 듯 합니다. 또한 다음 기믹으로 넘어가기까지 스테이지 수가 조금 많은 느낌도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책장정리 하는 게임. 각 책들에는 상성이 있어 함께 배치하면 메롱이 되는 책, 반대로 함께 배치해야 메롱이 안되는 책이 있음. 이들을 적절한 위치에 알맞게 꽂아두는게 이 게임의 주 콘텐츠. 머리를 많이 써야 하는 게임으로 퍼즐 좋아한다면 해볼만함. 다만 갈수록 난이도가 올라가고, 도움말이 없는건 단점임. 관심있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박지훈
정해진 규칙에 따라 책을 정리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단순한 책 꽂기에 속성을 신경써야하는, 일상 속 친숙함에 약간의 변주를 주어 퍼즐로 구현한 점이 독특했고 플레이도 꽤 재미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조건에 맞게 책을 정리하는 퍼즐게임. 시스템은 재밌었지만 이어하기 부분이라던가 그래픽이 어설픈 구역이 몇 군데 있다. 막혔을 때 볼 수 있는 힌트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6일차에서 아웃됨...)
스튜디오
스카고게임즈
책 정리하는게 머리가 너무 맑아져서 기분이 좋네요. 덕분에 대머리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비교적 간단하고 설명이 잘 짜여져 있어서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하지만 퍼즐만 풀다보면 조금 지루할 수도 있다고 느껴서 중간중간 이벤트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속성별 책장을 규칙에 맞게 정렬하는 퍼즐 게임 간단한 규칙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난이도는 너무 쉽지도 않게 잘 짜여있었다. 중복 정답이 조금 많이 나오는건 아쉬웠지만 초반의 초보자 배려라고 생각되기에 크게 거슬리진 않았다. 스토리와 그림, bgm도 포근하기에 힐링하면서 풀기 좋은 게임.
빅커넥터즈
이진호
속성이 다른 마법책을 규칙에 맞게 정리해야하는 퍼즐 게임 퍼즐이 어렵지 않고 브금도 잔잔하게 힐링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규칙에 맞게 성격이 다른 책들을 꽂으면 되는 간단한 퍼즐 게임이다. 퍼즐 자체는 무난하고 쉽다. 특히 정해진 1개의 답을 찾는게 아닌, 규칙만 성립하면 되기에 답을 맞추는 것도 크게 어렵지 않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플레이를 거듭할수록 추가되는 규칙들을 모두 숙지해가며 조금씩 복잡해지는 퍼즐을 푸는 재미가 끊임없이 몰입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할머니. 저 이제 정리 잘하죠?' 라고 말하고 싶을정도로 서적 정리에 푹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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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냥냥줍줍
(주)굿써클게임즈
심쿵주의! 매치3 퍼즐을 풀어 길냥이를 도와 냥줍에 성공하고 나만의 고양이룸 꾸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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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평범한 3매치류 퍼즐 게임인데 고양이를 제외하면 이 게임에 강점이라고 내세울만한게 없다, 하지만 이 게임의 강점이라고 볼수 있는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서 사람들도 생각보다 많이 할것 같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다양한 퍼즐을 사용했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많이 익숙한 아이템, 이펙트지만 메이저 3매치류에 비해 피드백 만족도가 아쉬운 편입니다. 하지만 냥이와 귀여운 그래픽 스타일 등이 경쟁력이 있어보입니다. 아이템 직관성과 인터랙션 만족도 등을 더 개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추가로 클리어 시 나오는 리본 좌우 상단이 리본 스트로크 자체를 조금 튀어나가요
빅커넥터즈
백상철
규칙은 단순한 3매치 퍼즐 게임. 게임방식 자체는 어디서 본 방식이지만, 수집과 꾸미기 요소가 붙어서 한 판만 더 하게 만드는 힘이 있었다. 무엇보다 고양이가 귀엽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흔한 퍼즐 게임이지만 귀여운 고양이들이 눈에 들어와 계속 하게 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귀여움이 세상을 구한다는 말이 잘 어울리는 퍼즐 게임. 꾸미기 요소가 들어가 있어서 심심할 틈이 없습니다. 킬링타임용으로 켜면 시간이 순삭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귀여운 길냥이를 도와 이것저것 만들고 꾸미려 퍼즐을 깨다보면, 어느새 냥이에게 푹 빠진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나, 고양이 좋아했구나? 싶을 정도로 몰입감 넘치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변민우
수집요소와 꾸미기 요소가 제법 방대해서 퍼즐게임이 아니라고 봐도 무방하다. 퍼즐 자체도 난이도보다는 가볍게 즐기기 좋은 방향으로 설계되어 있어 이동중에 부담없이 즐기기 좋은 게임이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꼭 다운로드 받아서 해봄직하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3매치 퍼즐을 하면서 귀여운 고양이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주상욱
플레이 하는동안 고양이들이 너무 귀여웠고 퍼즐도 너무 어렵지 않은 난이도였어요 고양이들이 정말 매력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흔한 3매치 퍼즐 게임에 고양이를 접합한 게임. 귀여운 고양이를 모으고상호작용하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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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달빛 고민 상담소
엔테일
'파인더'가 되어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숨겨진 비밀을 찾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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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버그리포트] 안드로이드가 아닌 블루스택으로 게임을 실행하였으며 이미지와 같은 화면이 등장하고 게임이 더 실행되지 않았습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게임 표지에 눈길이 멈춰 바로 상세페이지로 이동해 데모를 플레이했습니다. 첫 스토리를 누르니 영상이 재생되었고, 빠른 화면 전환과 함께 캐릭터 한 명 한 명의 더빙된 목소리까지 퀄리티 높은 영상이 나와 메인 스토리를 기대하게 만드는 좋은 소스였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비쥬얼 노벨 게임으로 보이는데 게임을 진행하려고 하면 에러 메세지가 뜨고 진행이 되지 않네요... 빨리 새 빌드 내주세요 ㅠㅠ
빅커넥터즈
이창환
지극히 여성 플레이어를 목표로 한 것 같은 비주얼 노벨 게임. 주로 남성 캐릭터가 등장하며, 보이스 또한 매력적인 보이스를 담아 몰입감을 갖게 만든 작품이지 않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여성분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오토메 비쥬얼노벨. 다양한 개성을 가진 매력넘치는 남성들이 다수 나옵니다. 이 남성들은 목소리도 아주 좋고, 개성이 넘칩니다. 이들과 어떤 대화를 하고 어떤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스토리와 엔딩이 달라집니니다. 각 인물마다 한국어 성우가 붙어있으며 연기량이 아주 많습니다. 호감을 쌓을수록 특별해집니다. 취향맞는분은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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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로렌스 기행문
씨러버 발렌
매우 정상적인 코믹 디저트 영웅 서사시 어드벤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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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최지훈
골 때리고 정신 없는 어드벤처. 욕구 불만일 때 하기 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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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정말로 이 게임에 대해서 남기고 싶은 리뷰는 없습니다 그냥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꼭 다운로드 받으셔서 꼭 플레이해보셨으면 합니다. 한 가지는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꼼꼼하게 플레이하신다면 02시간 30분은 소요되니 정말로 느긋하게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상황에서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장시간 플레이 시 눈앞이 어지러울 정도로 다채로운 색과 끝이 없는 사실과 음모론 사이의 줄다리기, 그리고 그 속에 분명히 존재하는 어쩐지 다들 감정 과잉인 인물들. 그들을 통해 무의미하면서도 유의미한 이야기를 분명히 의도한 위화감 속에서 물 흐르듯 풀어낸 세계관이 상당히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다만 일부 파일 누락이 있어 준비해두신 것을 온전히 다 즐길 수는 없었던 점이 다소 아쉽습니다. 데모데이 초반인 만큼 추후 정식 전시 기간에 개선된 빌드를 플레이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그야말로 그로테스크함이 무엇인지 진가를 보여주는 작품. 한 마디로, 혼란스러운 정신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어 오히려 진정 효과(?)를 가져오는 작품이었지않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굉장히 아방가르드한 느낌의 쯔꾸르였습니다. - 좋았던 점 아방가르드한 그래픽과 다른 게임들에 비해서 개발자의 뚜렷한 개성이 더 돋보여서 가장 좋았습니다. - 아쉬웠던 점 강한 개성에서 오는 호불호와 접근성은 자연스러운 트레이드오프인 만큼 개인적인 취향에서는 소화하기가 어렵긴 했습니다. 탐색을 강제하는 진행이 막히거나 사망하는 강제 이벤트, 아쉬운 플레이어의 동선 유도 등 레벨 디자인 측면에서 진행이 매끄럽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과잉의 용사로서 각 도시의 정수를 모아 신에게로 향하는 로쿰 로렌스의 여정을 따라가는 게임. 콜라주로 만들어진 그래픽 요소가 상당히 독특해서 처음에는 머뭇거리게 되었지만 플레이해 보니 정말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대사나 연출 센스가 특출나고 주민 도감을 모으는 일도 즐겁습니다. 각 도시와 마을마다 살고 있는 디저트들의 성격이 하나같이 거주지의 이름대로 극단적인데 그 점이 개그 요소로 무척 즐거웠습니다. 전투는… 아직 하는 방법을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찌저찌 버튼을 누르다 보니 이길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도시에 도착하니 맵이 넓어서 길찾기가 조금 힘들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용사로 선택받은 로렌스가 디저테리움의 마을들을 방문해서 정수를 모아서 승천해서 신들을 만나러 가는 모험을 담은 쯔꾸르 어드밴처 게임입니다. 콜라주 기법으로 활용된 아트 덕분에 독특한 감성이 있고 스토리 중간중간에 개그적인 요소가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눈 아픈 그래픽만 어떻게 넘기면 되는 패러디+오마쥬+병맛 알만툴 게임. 아는만큼 보이는 게임. 여러장르, 여러작품에서 좋은부분을 따온 게임. 개발자의 센스가 엿보이는 상당한 수작입니다만.. 개발자님. www 폴더내의 파일은 rpgmvp파일로 바꾸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저같은 자가 파일을 다 뜯어 볼 수도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좌뇌가 살찐 빠진듯한 스타일의 쯔꾸르 어드벤처 게임 특유의 콜라쥬 기법으로 무서워 보일수 있겠지만, 가볍고 재밌는 분위기로 즐기만 하니 걱정말고 플레이 했으면 좋겠다 스토리가 핵심인 게임이다보니 설명보다는 직접 해보는 쪽을 추천한다 주변을 잘 살피고 물건만 잘 챙기면 게임 진행에도 크게 무리는 없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콜라주 방식으로 만들어진 신선한 그래픽과 나사빠진 캐릭터에 저세상 개그가 첨가되었지만, 진행만큼은 왕도적인 용사물입니다. 작품의 컨셉과 캐릭터 방향성이 매우 명확하게 잡혀있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마을의 전경과 통치자, 그 주민의 성격이 유리되지 않고 묶여있다고 느꼈고, 그 세상에 뛰어들어 상호작용 하는 일들이 정말 즐거웠습니다. 데모 챕터에서 저를 도와주는 NPC는 딱 보자마자 아 이건 어떤 기사를 모티브로 하셨구나 깨달았는데 이 마을과 정말 어울리는 캐릭터라 아이디어가 정말 좋다고 느꼈습니다. 또 과거 회상을 통해 카르멘, 로렌스, 제리와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익숙하게 만드는 방식도 좋았습니다. 캐릭터에 대한 이해와 호감이 높아지면서도 그렇게 길지 않아 흐름이 자연스럽고, 기존에 진행하던 스토리도 해치지 않는다고 느꼈어요. 저는 게임을 하기 전에는 주인공의 외형 때문에 어노잉 오렌지처럼 이해할 수 없는 존재같아서 약간 무섭게 느껴졌는데... 예상보다 훨씬 상식적인 역할을 하는 부분이 반전이라 재미있었습니다. 개성 강한 캐릭터들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이 잘 드러났어요. 그야말로 광대의 소양이 출중한 주인공이었습니다. 단순할 수 있는 대사, 조사 스크립트, 선택지 구성도 정말 재미있게 되어있었습니다. 구구절절 하지 않으면서도 함의를 담는 대사 센스가 뒷받침하고있어서 전부 찾아읽게되는 중독성이 있었습니다. 다만 세계관의 매력이 큰 만큼 플레이하며 읽고싶은 스크립트 양도 늘어나는 반면, 스크립트가 나오는 속도는 일정해서 시간을 많이 쓰게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코트니의 첫 등장처럼 긴 대사가 연출의 일환인 경우라면 좋지만, 탐사하며 보게되는 조사 스크립트는 한번 더 키를 눌렀을 때 한번에 문장이 출력되는 등 소소한 스킵 기능이 추가되면 편의성 면에서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개발자님의 세계가 궁금해지는 게임이었고, 다음 챕터도 빨리 해보고싶어요. 앞으로의 업데이트도 기대하겠습니다!
  • PC
  • MOBILE
슬라임클라임
클릭파티
최강이 되고싶은 당신! 올라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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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상준
'슬라임이라는 컨셉을 잘 살린 기믹' 하나만으로도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흔히 알려진 두들 점프 같은 버티컬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아직 개발중이신 것 같아 시각적인 부분, 레벨 디자인에 관한 부분 등은 언급하지 않고 리뷰하자면 단순히 발판 위로 올라가는 것이 아닌 슬라임이라는 캐릭터 특성으로 옆면에 붙는다는 매커닉 자체는 매우 신선하였던 것 같습니다. 해당 매커닉에 집중하여 발전한다면 상당히 좋은 게임이 나올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슬라임판 점프킹 스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끊임없이 점프를 하면서도 거리를 조절하여 무사히 다음 언덕으로 도달하거나, 한순간의 실수로 떨어지게되면 저~멀리서 부터 다시금 시작하는 반복이 은근 긴장감을 조성하는게 흥미로웠습니다.
스튜디오
고라니와 새
나 고라닌데, 슬라임이 귀엽고 가시는 뾰족하다. 용사한테 경험치 파밍용 잡몹 취급 받으면서 사냥 당하는 슬라임이 드래곤처럼 멋져질려고 절벽을 오르는 슬라임에 대한 게임이다. 100m까진 갔는데, 그 위에 벽이 있어서 더이상 진행 못했다. 여기까지만 만들어진건가? 앵그리버드처럼 화면을 드래그하면 반대방향으로 발사되며 진행되는 점프킹류 게임이다. 근데 드래그 할 때 발사 궤적이 곡선으로 표시되는데, 이거만 보고 플레이 하면 충분히 100m까지 갈 수 있다. 중간에 플랫폼이 전혀 없는 부분이 있는데, 이부분은 사람에 따라서 반복되는 플레이 때문에 좀 지루함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슬라임이 귀엽죠? 고칠 부분이 좀 많지만 잘 개선하면 귀엽고 재밌는 게임이 될 거 같다. 기대된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구덩이 속에 떨어진 슬라임이 다시 지상으로 올라오는 플랫폼 게임. 플레이어는 점프력이 좋은 슬라임이 난간을 이리 뛰고 저리 뛰어서 최종적으로 꼭대기까지 올라가게 해야 한다. 만약 점프하다가 실수하면?... 다시 저~~ 밑에서 시작하는거다. 항아리게임과 비슷한 방식의 게임으로 플레이어의 인내력과 컨트롤이 필요하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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