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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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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Robert on Earth
Remrofsn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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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수용
로봇밖에 없는 세상, 망해가는 농경지역에서 눈을 떠 다시 번영시키는 영지관리 게임입니다. 영지를 다시 번성시키며 채광, 낚시, 모험등을 할 수 있어 즐길 컨텐츠가 꽤 됩니다. 무난하게 즐길 수 있을만한 게임.
게이머
서준완
[2025BIC]인류가 사라지고 기계만 남은 시대에서 로봇이 농장을 만들고 탐험하는 스토리위주의 게임. 광물을얻고 수확하고 낚시하여 로봇을 업그레이드하자. 여러로봇과 만나 교류하며 보물을 찾고 세계가 왜 멸망했는지 찾아야 되는 게임. 인간이 없는 적막한 분위기가 잘 살아있고, 캐릭터의 움직임이 자연스러움. 단 지루한건 어쩔 수 없다. 가격을 물어보기 위해 오프라인 행사장의 부스를 3번 찾아갔으나 관리자분이 없어서 가격은 모르겠음.
게이머
김민경
Enjoy your mechagricultural life with skillful Robert! 농사도 짓고 낚시도 하고 건물도 리모델링하고 해야할 일은 정말 많은데 템포가 느긋해서 어디 빨리감기 버튼 없나 자꾸만 찾아보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그래도 잠 한 번 자면 기본 하루씩 날아가는 다른 작품들과 달리 이 작품은 주인공이 로봇이어서 그런지 금방금방 충전하고 일어나더라고요. 식물에서 기어가 자라나는 엄청난 세계관과 달리 화려하지 않고 손으로 그린듯한 투박한 그림체도 좋았습니다.
게이머
김유라
귀여운 로봇의 농사 게임입니다. 한글 미번역이라 어떻게 플레이 해야 하는지 잘 몰라서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권병욱
밭 크기가 작고 이동해야 하는 부분이 좀 답답했지만, 그래도 농작물 키우고 로봇 친구들 만나면서 세계 이야기를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게임 분위기와 달리 실제로는 작물 재배에 꽤 묶여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점프도 안 돼서 세계가 꽤 단순하게 느껴진 점도 아쉽고요. 천천히 힐링하며 즐길 사람에게는 괜찮겠지만, 모험심 가득한 플레이어라면 조금 답답할 수도 있겠네요.
게이머
이찬희
목표는 분명히 존재하지만 시간에 쫓겨 강요받지는 않는 여유로운 농사 게임입니다. 빨리빨리 하고 싶은 사람의 성미에는 절대로 맞지 않을 게임입니다. 저는 원래 빨리빨리의 사람이 아닌 줄 알았는데, 밭의 크기가 상당히 제한적이고, 이 밭이 놓인 위치도 조금 이동을 해야해서 답답했지만, 그럼에도 꽤 즐겁게 즐긴 게임입니다. 주인공의 이야기나 세계의 이야기도 재밌었고, 재료를 왕창 모아서 새로운 집을 짓거나, 꾸미는 등의 소소한 목표를 해결하는 것도 재밌었습니다!
게이머
신선
황폐한 지구에서 살아남아라!.. 일 것 같은 분위기지만 알고 보면, 그냥 작물재배하는 게임! 약간의 모험적 욕소가 가미되어 있는 듯 하지만, 본질은 작물재배에서 벗어나지 않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김창엽
기계만 남은 세상에서 작물을 재배하는 콘셉트의 농장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장소나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밝기, 기계화된 환경 등은 세계에 대한 흥미를 자극하지만, 게임의 중심은 결국 ‘작물 재배’에 맞춰져 있어 분위기에서 느껴지는 모험심과 괴리가 생겼습니다. 더 넓은 세계를 탐험하고 싶어도 길이 막혀 있고, 작물 재배만을 강요받는 듯한 구성은 자유롭지 못하고 갇혀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또한 플랫포머임에도 점프 기능이 없다는 점은 지형의 단순화를 불러왔고, 그로 인해 세계를 탐험하고 싶다는 욕구 역시 자연스럽게 줄어든 것이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이창환
황폐해진 미래 생태환경 속에서 다양한 요소들을 채집하고 연구하여 발전시키는 재미가 쏠쏠했던 작품이었습니다. 한 가지 아쉬웠던건 미번역 작품이라 작물 하나하나가 무엇인지 찾아보고 플레이했어야 함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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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던전 워페어 3
엑시디움
잃어버린 세계를 되찾고, 치명적인 함정을 배치해 적들을 물리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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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서준완
[2025BIC]명작 던전타워디펜스의 3편. 전작들을 플레이 해 본 사람이라면 쉬이 적응할 수 있음. 새로운 장비, 새로운 적이 추가되고 땅을 점령한다는 새로운 시스템이 등장했음. 타워 레벨업시스템, 고득점/특별한 플레이를위한 각종 룬을 사용할 수 있음. 가격대비 아주 재미있으니 관심있으신 분, 전작을 해보신분은 발매되자마자 ㄱㄱ 해보세요.
게이머
김태환
이렇게 타격감이 좋은 디펜스 게임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Ui에서부터 타격감이 넘쳐 나며 적들을 시원하게 쓸어버릴 수 있다는 점도 너무나 만족스러웠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함정 작동 시의 타격감과 적의 리액션이 뛰어나 큰 쾌감을 줌 - 속도 조절과 웨이브 제어 등 편의 기능이 전투 흐름을 쾌적하게 만듦 - 전략성이 높아 몰입도는 강하지만 반복 플레이 시 피로감이 느껴질 수 있음
게이머
중괄호
기다리던 작품 던전워페어 3 트랩을 설치하고 모험가들을 박살내면 됩니다.
게이머
권병욱
전작보다 발전한 느낌이고, 업그레이드 시스템도 괜찮네요. 그래픽과 사운드도 깔끔해서 몰입 잘 돼요. 다만 맵 배치가 가끔 아쉬워서 좀 더 다듬어졌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충분히 즐길 만한 게임입니다!
게이머
신선
K-디펜스 명작입니다. 디펜스 게임 형식의 정석적인 방식을 차용하면서도 다양한 트랩과 설계를 통하여 치밀한 전략을 짜도록 유도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합니다.
게이머
남궁연제
전작들을 플레이한 경험으로 플레이를 해보았는데 전작과 확실히 발전된 차이점을 보여주고자 노력한게 보였고 색다른 시스템이나 함정들을 보여주고자 한것이 잘 느껴진 명작 디펜스입니다.
게이머
김병수
던전을 설계하여 정복하러 온 적들을 무찌르는 타워 디펜스 게임입니다. 제한된 골드와 함정을 적절하게 사용하여 다가오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며 업그레이드까지도 충분히 사용해야합니다. 무찌르거나 떨어뜨리는 등의 앞으로 더 다양한 게임 플레이 경험들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이창환
다양한 트랩들을 설치하고 업그레이드를 하며 몰려오는 적들을 쓸어버리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만약, 정식 출시가 된다면 한번쯤 다시 해볼 의향도 생기네요.
게이머
이창민
디펜스 장르로써 적을 쓸어버리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트랩을 업그레이드를 함으로써 방어가 더욱 견고해지도록 유도했고, 사용자 경험에 맞게 잘 구현된 게임입니다. 정식 출시가 된다면 한번에 쓸어버리는 디펜스 장르로써의 재미를 잘 보여주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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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모노웨이브
스튜디오 BBB
감정의 소중함을 전하는 퍼즐 액션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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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퍼즐 풀이 과정에서 도전심이 자연스럽게 유발되어 몰입도가 높음 - 직관적인 튜토리얼과 감정에 대한 기믹 설명 덕분에 쾌적하게 진행 가능 - 게임 중 재생되는 스토리 연출이 게임이 진행된다는 느낌을 주어 동기를 제공함 - 수집 요소의 존재가 더 둘러보게 만들기는 하나 도전 욕구는 생각보다 약해 아쉬움
게이머
정다윈
감정마다 색이 정해져 있어 플레이 할 때 쉽게 구분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게임을 켰을 때 나오는 세계관 설정이 흥미로워서 결말이 어떨지 궁금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맵마다 3개씩 수집해야 하는 요소가 있는데 해당 요소가 결말에도 영향을 끼치는지(N개 이상 수집하지 못했을 때, 올컬렉 시의 결말이 다른 건지), 혹은 단순히 플레이어의 수집 요소인지도 궁금합니다~!
게이머
최요한
점점 완성되어가는 모습을 보며 출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해가 지날 때마다 완성도가 높아지는 게 눈에 보이는 느낌입니다.
게이머
곽민채
작년 BIC에서도 인상 깊게 플레이했던 게임입니다. 완성도가 높고, 감정 캐릭터들을 게임 속에 잘 녹여낸 기분 좋은 작품입니다.
게이머
김태윤
인디게임 판에서 몇번 지켜봤던 게임입니다 해가 거듭할수록 살짝씩 변경되는 모습이 보여서 좋네요 캐릭터성도 확실해서 굿즈도 만드시는것 보면 미래가 밝은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연희
4가지 감정을 이용해서 플레이어 캐릭터의 감정을 교체하는 것뿐만 아니라, 주변과 상호작용을 통해 맵에서 등장하는 동물 캐릭터도 퀴즈 풀이에 활용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독특하면서도 귀여워서 마음에 듭니다. 스테이지 난이도는 적당한 편이었고 힌트 시스템도 잘되어있었습니다.
게이머
이시현
여기저기서 많이 본 게임이라 기억에 남습니다. 우선 캐릭터 자체의 힘이 추후 IP화에 큰 이점으로 작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 다른 능력을 가진 감정을 이용한다는 콘셉트가 맵 전반에 잘 녹아든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현
감정과 색깔이 어우러지는 하나의 예술게임같기도 하네요! 이젠 정들었습니다.
게이머
김민수
예술적이지만 과하지 않고 퍼즐이지만 어렵지 않다. 짧은 플레이타임에도 불구하고 게임이 끝나면 다시 생각이 난다
게이머
피콕
네온사인처럼 빛나는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과 배경, 사운드가 인상 깊었음 각 캐릭터의 특성을 활용해 스테이지를 해결하는 방식이 참신했고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음. 길 찾기는 힌트가 풍부해 전체적으로 친절하게 설계된 게임이라는 느낌을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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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프로젝트 레버넌트
메이플라이
"죽음은 한 발 앞, 역전은 한 발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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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서준완
[2025BIC]전작(?)레버넌트의 후속작. 한방이라도 맞으면 죽는 하드코어한 도트 액션 총격전 게임. 플레이어는 많은 적들을 최대한 빨리 제거하거나, 반격을 회피하면서 싸워야 한다. 잦은 세이브포인트를 지원하나 난이도가 상당한편으로 빠른 손놀림이 필요. 사격을 남발하지말고, 적에게 마우스 포인트를 가져댄 후 공격해야 데미지가 들어감. 가격은 적당하니 전작 해보신분, 관심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신윤우
꿀잼 에임을 제대로 둬야 한다는것이 가장 큰 특징 적은 몰라도 나는 한방에 죽으니 쫄깃하게 플레이 가능 !! 개인적으로 어렵지 않았습니다,처형의 액션이 좋았지만 발동조건과 필요성을 못 느껴서 개선 되면 좋겠습니다.(BIC시연후 리뷰)
게이머
박은지
정밀조준이 필요하다는 점이 기대가 되었습니다. 몇몇 오브젝트 들에 적이 가려져서 시야확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스토리가 궁금해지는 작품이 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최요한
이전보다 완성도가 높아?졌습니다. 정밀 타격과 빠른 속도감, 사격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구조. 역시 가장 큰 문제는 제 손에 있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고 갑니다.
게이머
오유택
정밀 조준과 회피를 요구하는 하드코어 횡스크롤 슈팅 게임으로, 스피디하게 진행하며 계속 도전하는 맛이 있었습니다. 특히 보스전이 깔끔하면서도 패턴이 잘 짜여 있어 박진감 넘치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전우빈
섬광탄을 터트릴 수 있으며 정밀 사격을 요구하는 슈팅게임입니다. 정밀한 사격과 회피가 필요하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무기군이 좀 더 다양해지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허욱
조준에 중점을 뒀다는 점과 다소 뻑뻑할 수 있는 조작감 이슈가 없는걸 보면 이것만으로도 기본기가 충분한 게임이라 봅니다. 갈수록 변하는 게임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게이머
장우상
마우스로 사격을 하는 횡스크롤 게임 다른 게임들과는 다르게 에임으로 적을 정확히 조준해야만 히트하는 인상적이면서 난이도를 대폭 올라가는 요소가 있다. 에임이 굉장히 중요한 요소로써 장전시간도 길며 적도 꽤 많이 나오는 편이기에 최대한 효율적으로 적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에임 때문인지 플레이 숙련도가 올라가는 체감이 확 느껴지는 재밋는 게임
게이머
심승현
횡스크롤 슈팅 게임입니다. 적에 따른 공략법이 다르다거나 하는 디테일한 요소들이 있지만 결국 이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플레이어의 조작 숙련도입니다. 스테이지 진행과 보스 전투에서 요구하는 플레이가 다르기 때문에 중간중간 환기가 되는 느낌이 있었고, 단순 사격 이외에 활용할 수 있는 능력들이 플레이를 다채롭게 만들어 줍니다. 게임의 요소들을 플레이어가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화준
재미있는 슈팅게임이었습니다. 에임이 좀 구려서 많이 애먹었지만 보스전도 재미있었고, 보스에게 가는 길에 곳곳에 있는 저격 몬스터들을 찾아서 먼저 쏘는 게 재미있었습니다. 피격당했을 때 어떻게 맞았는지, 내가 총을 쐈을 때 잘 맞췄는지 표시해준다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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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오버 클라우드
Myst
매력적인 미소녀들과 함께 미지의 안개를 헤쳐나가 보세요! 시원한 스킬 연계 액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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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F1MPhYrOdk 보고 이 게임에 많은 흥미가 생겼습니다. 거기 댓글단것도 접니다.ㅠㅠ 어떻게 안될까요?
게이머
김창엽
- 일러스트 퀄리티는 높아 기대감을 주지만 전투 완성도 및 미적 요소가 미흡해 실망감이 큼 - 전투 중 스킬 발동이 반응하지 않거나 효과가 불명확해 플레이 만족도가 떨어졌음 - 뽑기와 스토리를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낮아 보완이 필요해 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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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FrostBound
Lyra Studio
FrostBound는 500장 이상의 방대한 카드 풀을 갖춘 로그라이크 덱 빌딩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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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수용
덱빌딩 디펜스 카드게임. 언리얼 엔진을 사용해서 그런지 그래픽은 훌륭합니다만 그에 비해 사양을 너무 차지하는 느낌이 듭니다. 한국어가 지원되지 않기에 카드들의 긴 플레이버 텍스트를 읽는 것도 조금 힘드네요. 하지만 전반적인 게임성 자체는 꽤 나쁘지 않았기에 재밌게 즐겼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게임의 세계가 인터페이스로 단순히 채워진 느낌이라 몰입이 어려움 - 인터페이스 반응이 느리고, 전략 선택지도 단조로워 반복이 지루하게 느껴짐 - 카드 정보 전달이 텍스트 위주라 이해가 어려우며, 전반적으로 플레이 의욕이 떨어짐
게이머
중괄호
다가오는 적들을 막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 그래픽이 인상적이네요.
게이머
신해슬린
덱 빌딩 + 디펜스 게임입니다. 첫 화면 구성부터 보통 게임과는 차별성이 있습니다. 그래픽 품질이 훌륭하여 다른 덱 빌딩 게임에 비하면 사양을 꽤 요구하는 편이지만, 그만큼 퀄리티 있게 화면이 잘 구성되어 있어 만족스럽습니다. 어느 정도 카드와 플레이 방식에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읽어야 하는 텍스트의 양이 많아서 한 판 플레이에 시간이 다소 걸리지만 이후부터는 쭉쭉 나아갈 수 있습니다. 전투할 때도 서정적인 분위기의 음악이 나오는데 이질적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게임 분위기에 어울려서 잔잔한 마음으로 플레이하기 좋았습니다!
게이머
장우상
적이 침입하는것을 막는 디펜스류 덱빌딩 게임 덱빌딩이지만 장르는 디펜스에 더 가까워서 그런지 덱빌딩 게임 중에선 나름 신선한 재미가 있다. 덱 외에도 나름의 자원들이 많아 전략적인부분이 많은것도 플러스요소 한글이있으면좋겟다
게이머
신선
장르간 조합이 이렇게 신선한 게임을 만들 수 있다니까요! 그래픽이 매우 훌륭해서, 오히려 덱빌딩만으로 즐기기엔 아까운 게임입니다. 덱 빌딩을 즐기지 않는 입장에서는 공부가 필요한 수준이나, 그게 오히려 덱빌딩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장점으로 다가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밀쉐
"카드와 전략만이 나를 혹한으로부터 지키는 방공호가 된다!" 덱빌딩 게임도 좋아하고 디펜스 게임도 좋아하는데 2개가 합쳐지니까 재미가 무한대가 되어 다가왔다. 게임성 자체도 좋은데 카드 각각의 비주얼이 엄청나다. 필드에서 턴제로 펼쳐지는 전투 이펙트도 화려해서 눈이 즐겁다. 어떤 카드를 수집해야 나에게 유리할지, 고민하는 순간순간이 즐거움이 되어 다가왔다. 정식 출시가 무척이나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덱빌딩, 디펜스 장르 중 하나라도 좋아한다면 적극적으로 플레이를 추천합니다!
게이머
공로건
두 장르를 합치려면 이렇게 해야한다. 그 어떤 장르도 놓치지 않고 정말 재미있게 녹여낸 게임.
게이머
이찬희
아마도 제가 살면서 했던 최고의 덱빌딩 게임이지 않을까 합니다! 디펜스라는 아이디어, 특색있는 그래픽과 직관적이고 흥미진진한 규칙이 있는 덱 빌딩 게임! 깊은 생각/고민을 하시는 것을 좋아하는 플레이어라면 무조건 플레이해봐야 할 게임입니다!
게이머
김유라
덱빌딩+타워디펜스 게임 언리얼 엔진으로 만들어져 비쥬얼도 화려하고 추운 곳의 마지막 희망, 최후의 보루라는 느낌도 잘 와닿았습니다. 영어를 잘 못해서 제대로 플레이하지 못했지만 충분히 재밌었습니다. 제가 영어를 좀 더 잘했거나 한글로 되어 있었다면 200시간씩이나 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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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바티스피어
베이스제로
심해 속 잠수구에서 적을 상대하고 비밀을 파헤치세요. 생각하지 않으면, 죽음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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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오유택
의도적인 불친절함으로, 심해 공포증이 걸릴 만한 공간에 설명서 하나만 놓인 상태에서 시행착오를 겪으며 조작법을 익혀가는 과정 자체가 재미있었고, 수 싸움에서 시간 제한과 긴장감이 주는 스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익숙해질수록 AI와의 수 싸움과 심리전을 즐길 수 있어, 만약 멀티플레이가 추가된다면 더욱 매력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니아층을 겨냥한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가끔 밖의 물고기가 이상하게 움직이는 버그와 비교 대상이 조작이 단순한 벅샷 룰렛이다 보니,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쉽게 익숙해지기 어렵다는 의견이 많아 조금은 아쉽습니다.
게이머
김승원
설명서 하나만 덩그러니 놓여져 아기처럼 아무거나 누르다가 패배하는 시행착오를 겪으며 한 단계씩 조작법을 익혀나가는 과정이 자체가 재밌었습니다. 심해 속에서 시간이 흐를수록, 그리고 상대방의 탐지가 계속될수록 엄습하는 공포감은 극에 달했고, 이 모든 것을 이겨내고 승리했을 때의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짜릿했구요. 특히 8번째 턴까지 서로 탐지를 실패한 줄 알았던 순간, 갑자기 화면이 암전되고 적 잠수정의 어뢰가 발사되는 것이 들렸을때... 그 순간 저는 있는 신 없는 신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제발 빗나가게 해달라고 눈을 감고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뢰가 빗나가며 승리를 확정 짓는 순간, 잠시 개안하여 신의 존재를 보았다고 감히 주장할 수 있을 만큼 강렬한 경험이었습니다.
게이머
이민영
안녕하세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정말 흥미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엔딩까지는 도달하지 못했지만, 플레이 내내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과 몰입감을 느낄 수 있었고, 끝까지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게임 방식은 완전히 다르지만, ‘벅샷룰렛’ 처럼 한 방을 노릴 수 있는 설계가 분명히 느껴졌고, 이 점이 큰 재미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특히 어뢰를 쏘거나 날아오는 순간, 그리고 그 결과를 기다리는 짧은 시간 동안의 긴장감은 정말 강렬했으며, 성공했을 때의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명확한 튜토리얼은 없었지만 설명서가 잘 정리되어 있어 반복 플레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시스템을 익힐 수 있었고, 그 과정 자체도 하나의 재미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초반에 시스템을 익히는 데 조금 시간이 걸릴 수 있기 때문에, 핵심 메커니즘이나 승리 조건 등을 간략하게 안내해주는 미니 튜토리얼이나 예시 턴이 있다면, 처음 접하는 유저도 더 빨리 몰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도전 욕구를 자극하면서도 반복 플레이에 대한 피로감 없이 재미를 유지시켜주는 구조가 인상 깊었습니다. 끝까지 해내고 싶게 만드는, 완성도 높은 게임이라고 느꼈고 앞으로의 발전이 더욱 기대됩니다. 좋은 경험 감사합니다!
게이머
최지훈
레이더 발사로 반사된 횟수와 도달한 위치, 지형의 규칙을 감안하여 지형지물을 파악하고 상대 잠수구의 위치를 추론하여 먼저 선빵을 날려야 이기는 턴제 데스게임이다. 게임의 어두운 분위기와 상대에게 점점 밝혀지는 우리 구역의 지형 구성이 나에게로 하여금 죽음의 냄새를 점점 강하게 맡게 하며 잠수정 내부의 산소가 시간이 지날 수록 고갈되기에 생각할 시간도 많이 주진 않는다. 그만큼 상대 잠수구를 먼저 찾아 어뢰를 날리면 그만큼 성취감이 드는 것도 없다. 허나 쉴 틈도 안주고 다음 게임이 시작된다는 게 미칠 노릇;; 게임 규칙과 아이템 하나하나 이해하기 좀 까다롭겠지만 이런 진입 장벽을 넘는 순간 헤어나오지 못하게 될 것이다. 나는 중간에 게임이 튕겨서 나와버렸지만...
게이머
박은지
그래픽이 흥미로웠고 세팅과 같은 내부 그래픽도 흥미로웠습니다! 플레이 초기 때 저널을 tab 으로 열고 다시 닫으려면 tab 을 클릭해야한다는걸 인지하는데 오래걸렸습니다. 익숙하게 ESC 를 누르게 되어서요. 설명에 tab 키도 넣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준호
신입 잠수원 승무원에게 인수인계서 하나 던져주고 실무에 투입하는 회사가 있다 삐슝빠슝. 튜토리얼 대신 업무 지침서 같은 매뉴얼이 있어 이를 참고해 진행하게 되는데, '따라해 보세요' 식의 강제 튜토리얼보다 스스로 깨닫게 하는 레벨 디자인을 저도 좋아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너무 설명이 적다고 느꼈습니다. 실 플레이 방식은 스스로 깨닫게 하더라도, 플레이어가 처한 상황을 이해할 만한 단서는 제공되었으면 하네요. 아마 배틀십의 변형판... 같은 느낌의 퍼즐 게임이지 않나 싶은데, 자세한 진행은 해 보지 못했습니다.
게이머
이종현
게임이 어려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감이 잘 안왔습니다. 말을 통해 조금이라도 설명을 해줬으면 합니다. 또한 게임 내에서 소리 줄이는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설정에서도 바뀌질 않았습니다.
게이머
공로건
뭘 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어려움이라도 느끼련데 조금... 감이 안잡히는 게임이었습니다. 분위기는 잘 잡혀있으니 설명이 좀 더 필요할 듯 합니다.
게이머
김창엽
- 튜토리얼 없이 시작되어 기본적인 진행조차 파악하기 어렵고 불친절하게 느껴짐 - 어두운 배경이 상호작용 요소를 가려 진행 방향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듦 - 메뉴얼 기반 설명 구조는 지나치게 복잡하고, 게임 몰입보다 지루함이 앞섬
게이머
김유라
상대방에게 어뢰를 쏘는 퍼즐 게임입니다. 메뉴얼 찾아서 반사경을 설치하고 레이저 쏴서 확인하는 것까지는 알겠는데 레이저를 쏴서 어떻게 적의 위치를 파악하라는 건지 메뉴얼을 봐도 감이 안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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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Appulse
Le Rado
Appulse는 핀볼 슈팅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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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베칸
몰려오는 적들을 막아내는 우주 핀볼 로그라이트. 룰은 기본적인 핀볼처럼 진행하되, 적이 몰려온다는 점과 총을 쏴서 핀볼의 궤도를 바꿀 수 있다는 점이 있다. 코어 부분이 공격받은 정도에 따라 사용가능한 플리퍼가 줄어들고 최종적으로 플리퍼가 하나도 남지 않은 경우에 떨어진다면 게임오버가 된다. 기본 베이스는 핀볼이기에 하이스코어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되어서 호불호는 갈릴 수 있겠지만 핀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한다.
게이머
인티
그냥 핀볼게임 이라고 생각하면 많이 힘들 것 같습니다. 총을 사용해서 그 반동으로 본인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유도하는 방식으로 게임이 많이 진행 될 것 같네요 로그라이트 장르 특성상 반드시 다회차 플레이를 유도하는 스타일의 무언가가 있어야 하는데, 아직까지는 다회차 플레이를 유도할만한 무언가가 나오면 더욱 좋은 평가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수용
핀볼과 슈팅을 섞은 디펜스 게임입니다. 기본적으로 핀볼로 점수를 얻어 레벨업을 한 뒤 웨이브로 몰려오는 적들을 막아내는 구성. 공에서 공격을 할 때 반동으로 이동을 세밀하게 할 수 있으나, 생각보다 컨트롤 자체가 까다로워 생각보다는 조작이 쉽지 않았습니다.
게이머
김유라
핀볼과 슈팅게임이 합쳐진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뭔가 텅 빈 느낌이 커서 윈도우 기본 핀볼보다 재미없다고 느꼈으나 총이 생기고 적이 생기고 나니까 할만했습니다. 다만 총탄 수가 너무 부족한 게 아쉬웠습니다. 총탄을 재장전하기 위해선 플리퍼나 플런저에 닿아야 재장전된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그렇다고 총의 반동도 그리 큰 편이 아니라 자유로운 총기 조작이 힘들다는 것도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핀볼과 로그라이크 결합이라는 콘셉트는 독특하지만 게임 규칙이 직관적이지 않음 - 넓은 시야 구성으로 인해 공, 플리퍼, 적 등 대부분의 가시성이 흐려지는 결과 초래 - 탄환 재장전 방식과 핀볼판 파괴 구조는 긴장감보단 조작의 답답함을 유발함
게이머
신선
어릴적 컴퓨터를 사면 기본으로 윈도우에 깔려있던 핀볼게임이 2025년에 와서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이렇게 되어버렸다? 느낌의 게임입니다. 로그라이트적 요소를 잘 가미한 것 같고, 약간의 멀미감이 몰려올 듯한 게임 진행에 어지럽지만, 핀볼 게임이 이렇게 됐다고? 하며 감탄할 만한 게임입니다.
게이머
신해슬린
핀볼+덱 빌딩+디펜스 장르 요소를 적절하게 섞어 만든 게임입니다. 적이 등장할 때까지 어느 정도 시간이 있어서, 초반에는 계속 포인트를 모으며 스킬을 업그레이드 하는 데에 집중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만 시간이 지날수록 구조물이 파괴되어 핀볼을 마음대로 튕기기가 어려워지는데, 세 번째 웨이브부터는 적이 갑자기 한꺼번에 많이 나와서 계속 비슷한 구간에서 죽어버리네요. z를 누르면 화면이 축소되는데 비율이 딱 하나로만 지정되어 있어서, 원하는 만큼만 화면을 확대/축소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적이 스폰 되었을 때 어느 쪽에서 스폰 되었는지 화살표로 잠깐이라도 표시가 되면 좋을 것 같아요!
게이머
박용준
핀볼에 로그라이크를 넣은 게임으로, 핀볼 게임처럼 진행하다가 적이 나오면 볼을 중심으로 탄환을 발사해 적을 처치하면서 점수를 획득하는 방식입니다. 플레이 방식이 다른 로그라이크 게임들과 많이 달라 신선했습니다만, 공이 움직이는 속도가 빨라 멀미를 일으키기 쉬우며, 어느 지점을 지나가야 다른 곳으로 이동하거나 보너스 점수를 얻을 수 있는지 등의 사전 지식이 필요해 게임을 이해하기 약간 힘듭니다. 단순히 로그라이크 계열 게임이여서 시도하려고 하면 특히 멀미에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로 진행 중 공이 계단 밑의 공간에 끼인 채 움직이지 않는 버그가 발생해 게임을 더 진행하지 못하고 그대로 죽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끼인 경우 자폭이나 탈출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찬희
총도 쏘며 우주선에 침입한 적들을 쓰러뜨리는 핀볼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우주선 붕괴 진행도에 따라 우주선의 특정 오브젝트가 파괴되어 더 이상 사용하지 못하는 만큼 점수를 얻어 다양한 기능을 얻어야하고, 이 기능들을 총동원해서 적들이 우주선을 파괴하는 것을 최대한 지연시키는 것이 목적입니다. 오브젝트가 파괴되기 전에는 모든 플리퍼가 활성되어있지만, 파괴됨에 따라 플리퍼가 비활성화 되기도 하구요, 맵의 특정 오브젝트를 건드리면 '무언가' 좋은 점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 적들을 빨리 막으면 막을수록 좋습니다! 위에서 글로 '총도 쏘며 우주선에 침입한 적들을 쓰러뜨리는 핀볼 로그라이트 게임'이라는 것이 게임을 아주 정확하게 표현한 것이겠지만, 게임의 재미는 직접 플레이해보셔서 확인해보셔야겠습니다!
게이머
이창환
'핀볼' 에 총을 달고 로그라이크 형식을 넣는다면? 바로 이 작품을 설명하는 문장이 이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정확히 표현된 작품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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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심플래
주식회사 레모라
수많은 시뮬레이션을 반복하며 주인공이 소망을 이룰 수 있는 최적의 해답을 선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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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병수
캐주얼한 느낌만 주는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는 플랫포머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직관적인 UI와 난이도를 확 낮춰줄 수 있는 힌트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2024지스타에서도 해본 게임이라 빠르게 둘러볼 수 있었는데, 난이도가 상당히 어렵다는 점, 힌트가 있어도 감을 못 잡는다는 점만 빼면 어느 방면으로나 딱히 문제삼을 거리가 없는 상당히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저 극악 난이도 또한 하드코어 퍼즐게임으로서 장점일 수 있습니다. 기대하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게이머
황다연
플레이 하기 개인적으로 좀 어려웠지만 아트가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게이머
박건도
난이도가 정말로 정말로 어렵다. 그렇지만 그만큼 재미있고 신선한 퍼즐게임이다. 제작자가 퍼즐 디자인을 공들여서 했다는 게 잘 느껴지는 게임. 퍼즐게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무조건 추천한다.
게이머
김태윤
이게 왜 최단이 아니지 하고 트라이 박다보면 정말 제작자분이 머리를 잘 썼구나 하는 생각밖에 안드는 경외심이 드는게임
게이머
김민수
설계하고 반복하는 과정에서 퍼즐을 푸는 재미와 함께 내가 만든 구조물이 완벽하게 작동할 때의 쾌감을 주며 귀엽고 간단해 보여도 여러 시행착오와 도전해야하는 퍼즐 게임
게이머
이예지
참신한 게임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어렵지 않기때문에 즐겁게플레이가 가능했고 퍼즐게임을 좋아해서 플래이 내내 즐거웠습니다.
게이머
최우주
레벨 디자인의 극한을 보여줄 수 있는 게임. 분명 이게 정답이지 싶은 것도 결국 다르게 해 보면 단축할 수 있는 루트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퍼즐 게임에서 해답을 찾으려고 노력하는데 이 게임은 한 스테이지에도 답이 한 가지가 아니라서 참 당황하면서도 재밌었네요.
게이머
김유라
캐릭터가 움직이는 방향을 블럭 배치로 경로를 바꾸는 식으로 푸는 퍼즐 게임입니다. 또 시뮬레이션이라는 컨셉으로 여러 방면으로 풀 수 있는 게 좋았습니다. 어렵지만 참신한 퍼즐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송현규
분명 최단거리인줄알았는데 아닌경우가 대다수 진짜 다방면으로 생각해야 별 3개를 받을 수 있다 할수록 이렇게도 놓을 수가 있구나 싶어서 뇌가 말랑해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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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weeter
Sweeter
슈가랜드를 구하라! 달콤한 혼돈 속 진실을 파헤치는 1인칭 FPS 싱글 캠페인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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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게임 UI가 생각보다 적은 해상도만 제대로 지원하는 것 같습니다. FHD에만 맞춰져 있는 건가요? 2. FPS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적을 맞혔다는 타격감이 적습니다. 3. 전체적으로 투명벽 마감 처리가 어색한 듯 합니다. 쓸모없는 행동이지만 몇개는 투명벽을 넘어서 가면 안 되는 곳 까지 갈 수 있던 경우가 있었습니다. 4. 보스 몬스터(슈가라고 하나요?)를 제외하고는 다른 몬스터들이 플레이어를 유의미하게 저지하지 못합니다. 그냥 쉬프트 눌러서 빠져나오면 그만입니다. 5. 놀이동산에서 정지바가 올라갈 때 까지 기다리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현실에서도 사람 기준으로는 그냥 지나올 수 있는 요소입니다. 확실하게 플레이어에게 '이 길은 열리기 전 까지 못 간다'를 인식시켜 줄 수 있는 다른 요소가 필요합니다. 6. 정지바 이후 ~ 하수구 사이 레벨디자인은 미로와 같은데 뒤에선 보스 몬스터 포함 여럿이 쫒아오다 플레이어를 막다른 길로 몰아넣기 쉬운 구조라 살짝 불쾌하게 느껴졌습니다. 쉬프트키로 쉽게 피할 수 있어 다행이었지만요. 7. 마지막 둥근 것을 15개 모을 때, 의도는 하나씩 모아 넣도록 설계된 듯 하나 처음부터 15개를 모으되 기계에 넣지 않고 앞에 모아두면 상당히 쉽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8. 정지바가 올라가는 곳, 정화 기계가 있는 곳에서 몬스터들이 그냥 소환되어 나오는 것이 약간 몰입을 해칩니다. 9. 보스 몬스터의 덩치가 큰 데도 불구하고 충돌 판정은 일반 몬스터와 같게 처리되어 있는 것 같아 약간 몰입을 해칩니다. 10. 플레이어가 처음 시작할 때 띄워주는 튜토리얼 장소 위치 UI가 플레이어가 바라보는 방향이 달라져도 그대로 있어 헷갈립니다. 또한 플레이어가 죽고 부활할 때 이 UI가 뜬금없이 다시 나오는 버그가 있습니다. 11. 조언을 해 주는 동료?선배?의 사운드가 초반에 빠른 진행을 할 경우 겹치는 것 같습니다. 의외로 몰입감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것이 스토리에 대한 몰입감 보다는, 몬스터를 처치하고 어디까지 갈 수 있나에 대한 몰입감이라 살짝 다른 느낌이긴 합니다. 공포 분위기 FPS를 주력으로 밀 것 같은 게임인데, 공포가 그렇게 부각되지 않은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게이머
김민수
지금은 간단한 FPS게임 같지만 추후 수정해가면 더욱 재밌는 게임이 될거같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부족한 안내로 인해 초반에 제공해주는 총기를 쉽게 놓침 - 어두운 배경 때문에 진행 방향을 인지하기 쉽지 않아 자주 길을 잃음 - 총기 사운드와 이펙트가 비현실적이고 피드백이 없어 타격감이 떨어짐
게이머
김병수
조금 어둡고 진중한 분위기 속 귀여운 몬스터를 잡는 FPS 게임입니다. 너무나도 어둡게 구현되어 있는 레벨 디자인과 그 안의 몬스터를 제외하면 비어있는 느낌을 받았으며 슈팅의 경험 또한 몬스터의 피격 등의 피드백이 부족하기에 핵심적인 경험 또한 더 개발되어야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창민
길을 알려주는 레벨디자인은 잘 설계했습니다. 하지만 타격감이 없습니다. 물총을 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총을 쐈을 때 적이 피격을 받거나 반동에 대한 부분을 잘 고민하여 제작한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최지훈
무난히 즐길 만 한 FPS
게이머
신선
튜토리얼이 반드시 필요해 보이고, 게임에 대한 설명이 부족합니다. FPS 게임의 형식은 알겠으나, 형식만 갖추었을 뿐, 실질적으로 총을 쏘고 있는 건지 맞추고 있는건지는 모르겠는 느낌의 게임이라 이 부분에 대한 보완이 확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이창환
전체적으로 잘 만들어진 FPS 게임이라기 보다는, 어느 학교의 컴퓨터실에서 할법한 플래시 게임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적에게 발사되는 총의 궤적도 일정치 않을뿐더러 제대로 쏘고 있는지 불분명하며, 총탄에 맞은 몹도 총에 맞아서 쓰러졌다 보다는 플레이어가 A라는 동작을 했으니 B라는 결과로 몹을 렌더링에서 지운다.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이 점은 개선이 절실해보입니다.
게이머
최지원
게임을 진행하는데 너무 어려웠다. 그냥 알아서 해봐라 라는 느낌이 컸고, 총을 쏘는 것도 총을 쏘는 건지 뭔가 이상한 부분이 많은 것 처럼 느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몬스터와 싸우는 FPS게임. 이 글 쓰는 현재(25년7월) 길찾기하는데 도움이 적은편이고, 총 쏠때 이팩트가 너무 밋밋함. 적에게 총 쏘면 적이 쓰러지는건 알겠는데 적에게 데미지가 들어가는 이펙트가 없음. 최적화는 괜찮으나 아직 이 게임은 개발이 너무 덜 되어서 리뷰하기 곤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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