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툴루적 요소를 결합한 카드게임.
신선한 시도 자체는 좋았으나
TRPG 카드게임 퍼즐을 전부 담으려다보니
이도저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점은 아쉬웠다.
빅커넥터즈
묵은G
덱빌딩으로 모은 카드의 소환 조건을 퍼즐로 달성하여 대전에서 승리하고, 대전 상대와의 이야기를 서사로 풀어나가는 대전 퍼즐&어드벤처 게임. 육성 요소나 공포 요소가 UI에서 부분적으로 엿보이지만, 너무 많은 걸 담으려 했다가는 오히려 길을 잃을까봐 걱정이다. 그보다는 퍼즐의 본연을 보강하는 데에 보다 집중했으면 하는 생각이 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카드 게임 ERASE의 최강자 자리인 'Eraser'에 오르면 무슨 소원이든 이룰 수 있다는 말에 유희ㅇ... 아니 카드왕 Eraser의 자리를 찾아나서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물론 카드 게임이 주가 되므로 중간중간에 카드 배틀 또한 펼치게 되죠. 그러나 이 세상에 일어나고 있는 기이한 일들을 보면서 제정신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안타깝게도 현 상태로는 좋은 평가를 내리기 어려운 게임입니다. 트릭컬이 생각나는 귀여운 일러스트와 TRPG 감성의 판정 시스템 등은 좋습니다만, 중간의 카드 게임 부분이 쓸데없이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데 반해 그 수고를 통해 내가 얻는게 뭔지 불분명하여 플레이어의 도전 욕구를 자극하지 못합니다. 카드를 내려면 마나를 얻어야 하는데 그 마나를 얻으려면 중간의 미니게임을 해야 하고, 카드를 뭘 쓸지, 누구에게 쓸지 선택하는 UX도 엉망입니다. 미니게임은 매치3와 비슷하면서도 다소 다른데 솔직히 매치3 방식을 쓰는게 더 낫지않나 싶을 정도네요. 게다가 이번 턴에 얻은 마나는 다음 턴으로 이월도 안 되어서 3마나만 되어도 그냥 못 쓰는 카드에 가깝구요. 카드의 외형은 초창기 MTG가 생각나는 외형이고 크툴루 신화 배경의 카드들이 다양하게 등장하는 점은 좋습니다만... 역시나 '이 카드를 내가 왜 모아야 하며 카드 배틀은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당위성을 전혀 제시하고 있지 못하다는 점에서 기껏 얻은 점수를 모두 까먹습니다. 데모니까 어쩔 수 없다기엔 데모야말로 플레이어가 이 게임을 사고 싶게 만들기 위해 최대한 어그로(?)를 끌어야 하는데 데모에서조차 이런 기분이 든다면 본판에 대한 기대가 생기지 못하죠. 결론적으로 TRPG 플레이어, 카드 게임 플레이어, 퍼즐 게임 플레이어 그 누구에게도 어필하기 어려운 잡탕밥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게임성에 비하면 다소 사소한(?) 단점이 있는데 전체 화면을 지원하지 않아서 제 모니터의 1/9도 안 되는 크기의 창을 보면서 플레이하는데 힘들어 죽는줄 알았네요.
빅커넥터즈
송현규
화면 : 전체화면설정을 부탁드립니다 읽은것은 많은데 눈이 침침해가..
사운드 : 블럭이 생성되는 효과음이 곂치면서 너무 강렬해집니다 조절이 필요해보여요
업데이트 이후 다시 해 볼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크툴루 신화에 근거를 둔 비주얼 노벨 형 덱빌딩 카드 게임. 겉보기에는 단순해 보이지만, 내부에 담긴 내용은 그와 다른 심도 깊은 요소들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 덕분에,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플레이했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카드 게임 부분이 독특하고 재미있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카드 게임과 TRPG(CoC 등) 사이의 연결 고리가 다소 모호하게 느껴졌는데, 두 축의 접점을 좀 더 명확히 드러내면 콘셉트가 훨씬 설득력 있게 다가올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카드배틀이 중요한, 하지만 카드배틀이 지루한 미스터리 게임. 크룰루신화에 초점을 둔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무엇을 하느냐, 카드배틀에서 어떤 결과를 얻었느냐에 따라 좋은것도 얻고 나쁜것도 얻을 수 있습니다. 좋은결과가 쌓이면 좋아지지만 나쁜결과가 쌓이면 트라우마를 얻거나 미쳐버리기도 합니다. 취향맞는분+관심있으신분만 할인 많이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비주얼 노벨 형식의 카드 및 퍼즐 배틀...? 게임입니다.
그림체 때문에 꽤 가벼워 보이지만 제목에서부터 대놓고 알려주듯
인간의 육체와 정신이 빵빵 터져나가는 러브크래프트 세계관이 베이스로 깔려 있습니다.
등장인물들의 호감도 같은걸 쌓아 올리거나 막 마법 배틀하는 건 둘째 치고
뜬금 없이 정신력 게이지가 보이니 비범함이 느껴지네요...ㅋㅋ
스토리를 어떻게 풀어낼지 궁금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스토리 진행은 더디고 중간에 가끔씩 나오는 카드게임은 쓸데없이 복잡한 느낌... 나는 스토리가 궁금한 건데 카드게임 너무 안 맞았다... ㅠㅠ
빅커넥터즈
구현
리듬게임처럼 보이지만 열어보면 크툴루 신화를 품은 카드 어드벤처예요.
먼저 인상 깊었던 건 분위기였어요. 인트로 영상 덕인지 시작하자마자 '아, 이 게임은 이런 결이구나' 하는 게 바로 와닿았고, 크툴루 소재인데도 세계관이 어렵지 않게 읽혔어요. BGM과 연출은 이미 완성도가 높아서, 오히려 게임의 다른 요소들보다 한발 앞서 있다는 느낌마저 받았고요. 밝은 톤의 캐릭터들도 매력적이었어요.
아직 개발 중이라 다듬어질 부분도 보였어요. 겉보기 조작은 직관적인데 안에서 돌아가는 시스템은 살짝 이해하기 어려웠고, 내가 잘하고 있는 건지 아리송할 때가 있었어요. 선택창이 배경과 너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서 처음엔 거기 선택지가 있는지도 몰랐고요. 무엇보다 전투와 스토리 중 뭐가 메인인지가 아직 모호해서, 어느 쪽에 몰입해야 할지 잡히지 않았어요. 이 축이 좀 더 또렷해지면 지금의 좋은 사운드와 세계관이 훨씬 크게 살아날 것 같아요.
정리하면, 덱빌딩 카드게임을 좋아하고 이야기가 갈라지는 전개 자체를 즐기는 분, 크툴루 세계관에 흥미가 있는 분께 잘 맞을 게임이에요. 아직 초반 데모지만 방향성은 충분히 매력적이었어요. 완성될 그날을 기대하며 응원할게요!
[2026BIC]좁은 비행선을 타고 엔도르 행성까지 날아가야 하는 우주 로그라이트 게임. 진입장벽이 있음. 플레이어는 완전 수동으로 움직이는 우주선을 탄 채 우주를 항해한다. 산소가 떨어져서 죽고, 추워서 죽고, 연료가 바닥나서, 중력때문에 추락해서, 델타Q때문에 죽는다. 궤도를 계산해야 하고, 어디서 동면에 빠질지도 결정해야 함. 취향맞으면 한번 해보세요
PC
리벨리온
스물 아홉
전장속 찰나를 무수히 반복하여 모든 아군을 살릴수 있는 최적의 수를 찾는 묘수풀이 혁명극.
[2026BIC]아군은 최대한 살리고 적군은 다 죽여야 하는 퍼즐게임. 전쟁은 정말로 참담하다. 인간조차도 "인적자원"으로 쓰인다. 이 "인적자원"의 차이가 심각할 수록 전쟁은 참혹할 수 밖에 없다. 플레이어는 "인적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서 적의 "인적자원"을 다 없애야 한다. 가능하면 아군 "인적자원"을 최대한 살리도록 하자. 관심있으시면 해보세요.
갑자기 솟아난 타워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내부로 들어가게 되는 3D 핵앤슬래시 게임 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비주얼이지만 타워 안으로 들어가 적과 마주한 순간 다른 경험을 하게 됩니다.
무기의 내구도가 짧다거나, 단일 무기를 사용하지 못하는 저주, 스폰되는 적들의 수가 늘어나는 등
게임 플레이가 빠를 것 같으면서도 무언가 막혀있다는 느낌을 받았기에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심플한 그래픽 디자인 속 하나의 무기를 들고 여정을 떠나는 핵앤슬래시 게임. 플레이하는 내내 수려한 그래픽 디자인을 감상하며 플레이하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꽤 지난것을 체감하기까지 몰입감을 크게 선사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타워를 올라가며 무기를 바꿔가면서 싸우는 탑뷰 액션 게임.
저주가 쌓이는 UI가 우측하단 무기와 같이 있어서, 화면 중앙에서 전투를 하는 캐릭터와 저주를 동시에 보려고 할때 자꾸 시선이 분산되는 점이 아쉽다.
전투를 하면 아이템이 쌓이게 되는데 당장 필요하지 않은 아이템을 창고에 모아두면서 계속 캐릭터가 성장할 수 있는 구조였으면 좀 더 괜찮았을것 같다.
그 외에도 모든 무기의 내구도를 전부 소모해버리면 전투가 불가능한 상황이 되어버리는데 푸른 포탈도 없으면 무조건 죽어야하는 상황이 되어 이런 상황에서 대응할 수 있는 수단도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잘 다듬으면 좋은 게임이 될 수 있을거 같아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재밌어요! 게임 잘 만들었네요!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깔끔한 UI와 로우폴리 그래픽, 전반적인 구성이 잘 정돈되어 있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이 게임의 핵심인 스왑 메커니즘의 조작 및 키 세팅이 다소 유연하지 않았습니다.
UI 발광 효과로 인해 무슨 버튼을 눌러야 하는지 보이지 않는 가시성이 떨어지는 순간이 있었습니다.
(E 누르는 아이콘)
스왑 스킬의 적용 범위가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내구도 수치가 표시되지 않아 명시적으로 보여주면 이해가 쉬워질 것 같습니다. 또한 내구도와 저주도의 컨셉이 다소 겹쳐서 굳이 왜 두 개념이 같이 존재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귀여운 그래픽으로 즐길 수 있는 핵앤슬래시 3D 게임, 한 가지 무기만을 사용할 때의 제약이 있어 다양한 무기를 이용하며 타워를 올라야 하는 다재다능 컨트롤을 요구하는 게임.
고등학생 작품이라기에는 완성도가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쿼터 뷰 방식과 탑뷰 방식을 사용할 수 있지만 벽에 가려진 귀환석을 잘못 눌러 집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 조심해야 합니다. 추가로 랜덤하게 획득 가능한 자원을 좀 더 시각적으로 잘 알 수 있으면 좋겠네요. (박스가 아니라, 던전 내 옷가지, 바위 등이 스폰되는 형태로)
빅커넥터즈
묵은G
갑자기 나타난 탑으로 들어가게 된 주인공이 활약하는 핵앤슬래시 액션 게임. 주인공도 수달도 순진한 얼굴을 하고 있지만 게임은 맵다. 아이소메트릭 뷰와 탑다운 뷰를 병행할 수 있지만 한정된 체력과 무기 저주 여부에 따른 교체가 줄곧 신경 쓰이기 때문에 뷰 정도로는 체감 상 큰 차이는 없다. 아이소메트릭 뷰 상태에서는 간혹 벽에 가려진 아이템이 보이지 않아 헤매게 되는 것도 아쉬운 점.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학생분들이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 게임은 성인 개발자들이 막무가내로 만든것 보다 퀄리티가 더 좋습니다. 어디선가 본 움직임과 낯이 익은 사물들이 등장하지만 대학도 안 간 고등학생들이 힘을 모아서 개발한 게임이니 높은 점수를 주겠습니다. 여러분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KOR] Hong-Gil-Dong 올림.
추신 : 제가 누군지는 대학교 들어가기 전 까지는 모르시는게 좋을겁니다.
게이머
정유현
플레이하는데 타워 3층올라가서부터
미궁 몬스터들이 찾아옵니다에서
한손검과 낫이 파손되서 강제탈출했는데 강제탈출도 죽었습니다 라는 말이 나와서
난감했었습니다. 무기 내구도와 오염이 금방 되서 무기를 많이 챙겨야하는데 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재료가 없더라구요..
가능한 모든 능력을 사용하여 앞으로 나아가야하는
2D 횡스크롤 퍼즐 게임입니다. 우산이라는 기믹을 모두 활용해야
나아갈 수 있으나 튜토리얼 퍼즐들로 인해 어렵지 않게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레벨 디자인, 그래픽, 퍼즐의 난이도 등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우산을 이용해 천천히 떨어지거나 튀어오르는걸 이용한 퍼즐입니다
되게 간단한 방식인데도 회수가 자유자재로 가능해서 재밌었네요
다만 다시 이전 스테이지로 돌아왔을때 죽어버리면 스킵이 되고, 지금 어떤 공간에서 진행이 안되는 버그가 생겨서...
빅커넥터즈
공로건
여기서 더 진행이 되지 않습니다.
활공을 활용하여 왼쪽 통로로 진행하였는데 더 가지지 않고 사운드만 들리네요.
기본적으로 활공을 활용한 액션이 좀 빡빡합니다. 점프 활공이 약간 타이트 하여 난이도가 있습니다.
캐쥬얼함을 지향한다면 약간 판정을 조정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우산을 이용해서 여러 퍼즐을 풀어가는 플랫포머 게임.
조작법이 간단하고 퍼즐의 풀이 방식과 스테이지 구성이 명확하여 누구나 쉽게 적응하고 몰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배경과 귀여운 캐릭터 덕분에 게임의 분위기에 한층 더 깊게 몰입할 수 있네.
다만, 특정 스테이지에서 재시작 시 진행이 되지 않는 버그가 있어서 조금 아쉽네요... ㅠㅠ
빅커넥터즈
이가현
우산을 이용해서 움직이는 퍼즐이라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우산을 이용한 천천히 착지와 콩콩이 발판 기믹이 재밌네요. 지하로 내려간 다음 등장한 맵에서 막혀서 금방 그만뒀습니다만...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스튜디오
(이)세계 연구소
퍼즐을 풀지 못하는 제 자신을 보며 가끔 좌절할 때도 있었지만 시간가는 줄 모르고 너무 재밌게 했어요!! 간단한 기믹들로 이루어져있지만 재미는 전혀 간단하지 않고 풍미있었네요...
대신 조작할 때 -> 키 누르면서 점프 키 누를 때는 괜찮았는데 점프키 누른 상태에서 방향키 누르면 조금 뻣뻣하게 방향 전환되는 점이 살짝 불편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횡스크롤 퍼즐게임입니다. 마녀가 우산을 이용해 퍼즐을 풀고 나아가는 게임입니다. 데모 스토리에서는 문어가 나와 마녀가 우산과 함께 따라가는 스토리로 나옵니다. 우산을 이용해 기믹을 풀어나가야 하며 우산을 이용한 점프를 하고 높이에 따라 점프 길이가 달라집니다. 우산을 이용해서 퍼즐을 푸는것이 신박하고 좋았습니다. 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조금만 생각하시면 쉽게 풀수있을것입니다.
[플레이 타임: 35분 32초]
게이머
김태헌
음악이 퍼즐과 찰떡궁합이었습니다. 우산 하나를 이용해서 퍼즐 해결 방법이 다양해서 퍼즐 풀이도 재미있었구요. 그런데 정답을 요구하는 범위가 너무 타이트한 부분은 좀 불편했습니다. 분명 정답인데 끝부분에서 맞춰서 안 뛰었더니 계속 실패를 하더군요. 그래서 답이 틀렸다고 생각해서 다른 답을 찾는다고 헤맨 부분도 있었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BGM 도트 분위기 사운드 아주 예쁘고 잘 만들어진 게임이에요 우산과 함께 조작을 하여 움직이는 건데 단순한 플레이도 지루하지 않고 잘 되어 있습니다 예뻐요!!
단간론파 + 엔레관 느낌이 나는 특이한 컨셉의 게임입니다
인형극 느낌의 분위기가 마음에 드네요
근데 시작로비 부분은 언어를 아무리 바꿔도 일본어로 유지가 되고 있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국산 추리+포인트&클릭게임. 그림체가 매우 수려한 게임으로 다양한 캐릭터와 다양한 관계를 가질 수 있음.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여러가지 논리적인 추리를 해야 함. 여러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엔딩이 달라짐. 성우추가예정이고 게임내에 아주 다양하고도 기발한 변수가 존재함. 이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신가의
재밌었어요! 종이인형 무대장치 컨셉의 그래픽이 스타일이 정말 좋았고요 컷씬도 상당히 멋있었는데 처음에는 이 씬에 들어간 공이 너무 과하지 않나 생각이 들었었는데 게임 그래픽과 스토리랑 잘 연결되어서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게임의 분위기나 스토리도 너무 좋았습니다! 부분적으로 번역이 되어 있어서 그부분에 애를 먹었지만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비주얼 노벨인데 왠지 극장 같은 느낌도 들고, 그래픽이 손그림 느낌이 나서 분위기를 더 잘 살려줍니다. 추리게임이라 스토리 자체도 흥미진진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채린
그래픽 자체가 굉장히 신선하고 눈길을 확 끌어서 좋았다. 스토리도 굉장히 흥미롭고 데모 버전 이후 추리하는 부분이 어떻게 흘러갈지 매우 궁금해서 기대가 된다. 아무 생각 없이 플레이 했으나 전체적인 퀄리티가 좋고, 이야기가 궁금해서 기다려지는 게임.
빅커넥터즈
김시훈
수집한 힌트를 배치해 퍼즐을 풀고 이야기를 진행하는 퍼즐 RPG 입니다.
인형극 컨셉이 기묘하면서도 몰입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다른 이야기에서 획득한 힌트를 활용해 새로운 이야기의 퍼즐을 푸는 플레이 방식도 인상적이였습니다.
데모 버전의 분량이 많지 않아 더 자세한 리뷰는 힘들지만
짧은 분량에도 몰입하여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되는 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유은주
스승님의 원수를 찾아 나서는 추리 게임입니다. 부드러운 애니메이션 덕분에 몰입감이 뛰어나며,캐릭터들의 서사가 궁금해지는 도입부가 매력적입니다. 제가 느끼기엔 주인공의 감정에 따라 걸음 속도가 달라지는 것 같아서 인상 깊었습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탄탄한 스토리라인과 중간중간 벌어지는 퍼즐 요소들이 몰입감을 선사하는 명작이었습니다. 개발 초기때부터 지켜봐온 유저로써, 정식으로 세상에 빛을 볼 날만 손꼽아 기다리며 개발자님의 무탈한 개발 일정을 응원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지훈
스승의 유언에 따라라 용의자를 추려내어 복수극을 펼치는 이야기입니다. 데모로 약간이나마 즐길 수 있지만 인상적인 아트와 관계중심으로 전개되는 스토리 중심의 추리게임으로서 나름의 고유한 매력을 갖고 있어 많이 기대가 됩니다.
로그라이크 덱빌딩 장르다 보니 비슷한점이 많지만 합성등으로 억까 방지 요소도 있고 사이버펑크 스러운 분위기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덱 빌딩 카드게임에서 카드 합성이라는 요소를 추가해 더 머리를 쓰게 만들어져 있어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합성으로 단순히 강화만 되는 것이 아니라 보급, 변환이라는 두개의 선택지가 추가되어 같은 손패로도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했어요.
빅커넥터즈
박성우
슬더스 하기 전 최고의 예열 게임.
덱 빌딩 로그라이크가 으레 그렇듯, 하다보면 자기 손에 맞는 빌드가 생긴다.
뚝 딱 땅 땅 빵
빅커넥터즈
김채연
분위기와 색 배색은 사이버펑크나 산나비 느낌. 덱빌딩 장르에 익숙하지 않아 많이 헤맸지만 나쁘지 않았다. 다만 설명이 좀 더 친절했으면 좋겠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사이버펑크 분위기를 풍기는 덱빌딩 작품. 처음에는 뭐가 뭔지 몰라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그 후에는 나쁘지 않게 플레이했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주상욱
덱 빌딩 게임을 처음 해봤는데 처음이라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하지만 적응하고 나니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덱 빌딩이라는 개념도 이해가 되고나니 정말 다른 덱 빌딩 게임도 찾아 플레이 하고싶어지더라구요 정말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사이버 펑크 스타일의 덱빌딩게임. 카드를 사용하여 적과 싸워야 한다. 플레이어는 손에 든 카드를 강화/보급/변환하여 효율적인 공격을 해야 한다. 그래서 룰이 좀 복잡하기에 기억력/창의력/임기응변이 필요함. 이렇게 적을 무찌르고 새로운 카드/칩을 얻어 플레이어의 덱을 계속 강화해야 한다. 파고들 요소가 많은 게임이니 취향맞는분은 한번 해보세요
단순한 당구 게임인 줄알았는데 다양한 선택지를 통해 매판 새롭게 플레이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그래픽적으로도 흠잡을 게 없었던것같아요 너무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겉보기엔 당구 게임 같지만 당구룰을 몰라도 그냥 신나게 공을 치기만 하면 점수가 올라가고, 매판 특수 스킬과 효과를 당구공에 부여해서 목표 점수를 쌓으면 됩니다. 당구와 로그라이크를 합쳐서 나름 참신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스킬쓰는 마구당구! 당구룰 같은거 몰라도 재밌게 할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당구를 이용한 로그라이크 게임. 다양한 로그라이크 시장 속에서 당구라는 소재를 쓴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타격음이 경쾌하고 중독적이라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단비
당구를 쳐서 점수를 얻는 로그라이크 게임.
당구를 전혀 몰라도 하다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단순해서 재밌고 당구와 로그라이크를 게임에 잘 녹여냈고 공을 칠 때마다 들리는 사운드가 중독적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스팀 데모판 플레이]당구를 매개로 한 핀볼 로그라이트 게임. 당구 몰라도 플레이에는 지장 없음. 공에 특수한 능력을 부여하여 목표 점수를 벌어야 한다. 매번 공의 능력과 판의 상황, 조건이 달라지므로 반복플레이에도 질리지 않음. 특정 조건을 해금하면 아가씨 옷을 바꾸는것도 가능함. 싼 가격 만큼 콘텐츠가 다양하지 않다는 단점은 있음. 관심있으면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rlawldnjs
공을 칠때마다 들리는 사운드가 중독되어서 계속하게 되었고 서브미션도 오른쪽에 자세히 적혀있어서 게임진행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 능력을 선택할수있는것도 있어서 매판 다르게 할수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짧게 플레이해보았는데 한국어 지원이 되지 않는 점은 아쉽지만, 자연에서 양을 키우며 큰 걱정이나 잡생각들을 날려보낼 수 있는 힐링 게임이라고 느껴졌다.
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이 게임은 양들의 비위만 맞춰주기만 하면 만사에 협조적이여서 쉽게 할수 있지만 만약 양들의 비위를 맞춰주지 못한다면 게임 하는데 있어서 힘들어지는 그런 게임입니다, 디자인적인 부분에서는 양들이 동글동글하게 생기지 않아 살짝 뾰족하게 생겼고, 애들 눈망울이 살짝 부담스럽다, 그 정도고요 맵은 한쪽에 바다를 끼고 있는, 잘 보면 아름답다고 느껴지는 그런 맵입니다. 한줄평: 양들 비위만 잘 맞춰줄수 있으면 아름다운 맵의 디자인을 보면서 힐링 할수 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양들을 돌보며 자라날 환경을 꾸며가는 게임. 생각보다 꾸밀 수 있는 게 많고, 생각보다 사양을 많이 먹으며, 생각보다 할 게 많다. 건설하고 업그레이드 하고 똥 치우고 털 깎아주고 쓰다듬다 보면 시간이 참 잘 간다. 쓰다듬어 줄 때마다 잔망스럽게 쳐다보는 양의 눈망울이 부담스럽게 귀여운 건 덤. 귀여운 거라면 똥도 치워줄 수 있는 사람, 건설하며 꾸미는 거 좋아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근데 양이 왜 커피 마실 테이블을 원하는 건지는 모르겠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나만의 농장을 만들어보고 싶은데, 농사는 너무 많이 해서 지쳤나요? 그렇다면, 이 작품을 해보시죠. 나만의 양 농장을 꾸미고, 수많은 양들을 키우고, 그 중에서도 희귀한 양들을 모아보며 힐링하는 재미가 쏠쏠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늑대가 나타났다! 고 외쳤던 양치기는 빨간 망토가 늑대와 함께 집으로 데리고 가버렸습니다. 플레이어는 양들을 키우면서 양들의 침묵을 위해 좋은것을 많이 해줘야 합니다. 성질 한때까리하는 희한한 양들을 모아 목장을 건설하고 각종 필수품, 소모품을 모으며 주변시설을 만들어야 합니다. 힐링물이나 할 일 많아요. 취향맞는분은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조작법이 쉽고 간단해서 플레이하기 편한 게임입니다. 다만 스태미나 같은 시스템에 대한 설명이 조금 부족해서, 이런 장르가 익숙하지 않은 저는 초반에 약간 헤맸습니다. 튜토리얼이 좀 더 자세하면 더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부분만 제외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작년 행사장에서 타임어택 해보려다가 실패했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는데 확실히 몰입도가 쩔어서 게임이 재밌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간단한 조작법과 중력을 반전시킬 수 있는 재밌는 게임
특히, 아슬하슬하게 장애물을 피할 경우, 슬로우 모션 연출도 있어 스릴있네요.
빅커넥터즈
여철준
BIC 버전이 너무 짧은게 아쉬운 게임...
이런 류의 게임중에서 되게 시원시원하게 잘 가져서 좋았습니다
다만 약간 아쉬운점은 이전 스테이지에서 스테미나를 잘 채워오지 못하면 천장 몹을 칠수가 없어 강제 하드코어 플레이를 해야한다는 점...
빅커넥터즈
천경민
이거 시간 순삭임 하다 보니 다음날됨(10시 반부터 해서 다음날 됨)
빅커넥터즈
이도경
플랫포머류 게임. 간단한 기믹으로 편하고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는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적을 밟고 중력을 반전시키면서 진행하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작년에는 판정이 좀 빡빡하고 어려워서 하다가 포기했던 거 같은데 이번에 쉬워지면서도 스피디함이 느껴져서 정말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몇시간 박다가 자고 일어나니 한방컷. 스피드러너들은 수면을 적극 활용하십시오.
게임 자체는 흠잡을데 없는 vvvvvv식 중력반전 플랫포머. 중력반전이 꽤나 사기지만 시간을 조절 잘 해둔 것 같다. 배경이 조금 심심하긴 한데 아직 데모니까 하고 넘길 수 있는 수준이다. 조작감도 괜찮으니 추천.
빅커넥터즈
강호수
VVVVVV가 생각나는 게임이었고요, 메커니즘이 간단하면서 재밌네요. 난이도도 적절하고 분량도 핵심 플레이를 보여주기 위한 데모로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기믹들이 추가되길 바라며 완성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