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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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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More Mix
Annulus
마우스를 흔들며 스크래치! DJ 세라·라네와 함께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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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유지민
리듬게임을 즐겨하고 좋아하는 입장에서 오락실에서 리듬게임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을 느꼈습니다. 마우스를 활용한 스크래치 판정이 굉장히 인상 깊었고, 스페이스 바와 마우스 클릭까지 총 3가지의 키로만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 조금은 단조롭게 느껴졌습니다. 추후 모드 느낌으로 더 많은 키로 보다 어려운 느낌을 확 느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즐거운 경험을 느끼게 해준 제작자 분들께 고생했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게이머
금재욱
마우스 흔드는 조작을 어떻게 더 잘 살리느냐가 핵심일 것 같네요. input의 확장성이 조금 우려되지만 현재 버전 기준으로도 리듬을 즐기며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디테일 측면에서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 많지만 중요한 부분은 아닌 것 같고, 충분히 인지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해서 이에 관한 코멘트는 생략합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이 리듬 게임은 키보드와 마우스로 노트를 처리하는 기본적인 방식에, 마우스를 빠르게 터는 '플릭' 조작으로 스크래치 판정을 넣은 점이 인상적입니다. 처음에는 이 조작 방식이 다소 생소하게 느껴졌습니다. 일반 클릭 노트와 플릭 노트 모두 마우스로 처리해야 하다 보니 다른 PC 리듬 게임과는 이질적인 감각이었고, 정확한 타이밍을 요구하는 판정 때문에 적응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우스의 움직임을 직접적으로 활용하는 스크래치 노트는 이 게임만의 색다른 매력 포인트가 되어주었습니다. 익숙해지고 나니 오히려 손맛이 느껴지는 부분이었습니다. 여기에 전반적으로 완성도 높은 수록곡들이 뒷받침되어 플레이하는 내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현재까지 해보지 않았던 조작감으로 매우 신선하고 참신한 플레이를 할 수있었다. 리듬을 키보드에서만 타는 것이 아닌 다양한 방식으로 리듬을 즐긴다는것차제가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는핵심요소였던 것 같다. 덕분에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전우빈
키보드와 더불어 마우스 클릭과 스와이프까지 사용하는 리듬게임입니다.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마우스까지 활용하니 더욱 리드미컬하고 재밌는 것 같습니다. 출시된다면 구매를 희망할 정도로 정식 출시가 정말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허욱
기존 리듬게임에 크게 관심 없다가 옛적에 한 아케이드 리듬게임할떄 그 느낌을 구현해서 몹시 마음에 들었습니다. 키보드에 국한되지 않은 마우스와 키보드 둘다 활용하는 점과 캐릭터들이 리듬타는게 매력적입니다.
게이머
김예원
마우스와 키보드를 동시에 사용해야해서 진짜 헷갈리고 머리가 아팠다. 이게 멀티플레이 잘하는 사람이라도 잘 할 것 같다. 그리고 마우스 움직임이 잘 인식이 되지않는 문제가 있었는데 그것만 고쳐주면 좋겠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너무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노말 하드 하고 너무 쉬운데? 했다가 익스퍼트에서 아주 뚝딱거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 타격감도 좋고 중앙 노트도 마우스를 움직여서 치니까 되게 재밌습니다 아쉬웠던점은 중앙 스크래치는 노트끼리 가까이 나올때 판정이 너무 애매해서 조금 바뀔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외에는 너무 재밌었습니다
게이머
전현윤
마우스 움직임을 활용한 DJ 스크래치 컨셉이 신선하고 재미있지만, 가운데 노트의 저스트 판정이 까다롭고 귀찮아 플레이 흐름을 방해합니다. 이 독특한 시스템의 잠재력을 완전히 발휘하려면 판정 밸런스 조정과 마우스 민감도 설정 등 세심한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이런 노트형 리듬게임은 판정에 대해서 굉장히 까다로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가운데 노트는 저스트 판정을 내는게 상당히 귀찮게 까다롭습니다. 플레이 하는 스타일 자체는 왜 이렇게 했는지 알겠습니다만,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좌 우 노트는 지금처럼 100% 판정으로 진행을 하고, 가운데 노트는 처리를 했는지 못했는지 정도로 하는게 플레이 할 때 더 기분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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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LETHE
프롤로그
감성적인 세계 속에서 기억과 시간을 쫓는 타임 액션 플랫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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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국산 액션 플랫포머의 미래가 궁금하지는 게임. 아직 미숙하고 부족한 면면이 많긴하지만, 충분히 앞으로의 발전가능성 또한 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와 그래픽에만 올인하고 시스템에는 별로 힘이 안 들어간 게임으로 느껴졌음. 와 그래픽보고 대박 이쁘다...했는데 뛰는 것부터 이상하더니 전투할 때는 피격음도 없고 타격음도 너무 약해서 나름 액션게임인데 싸우는 맛이 별로 없었다. 그리고 게임이 어떻게 된 건지 정말 점프 몇 번에 노트북 블루스크린 뜨면서 멈춰버려서 황당했음. (노트북은 24년형 최신이다.) 아쉬워서 2번째 도전했지만 이번에는 중간에 이상한 창이 뜨면서 정지해버렸다. 고칠 게 많은 게임같음...
빅커넥터즈
김유라
게임이 너무 부족해보입니다. 게임 최적화는 물론이고 그래픽 설정도 따로 없습니다. 의도사항인지는 모르겠으나 적의 공격을 받으면 공중으로 붕 뜨는 버그도 있고요. 적의 원거리 공격도 너무 늦게 터집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모델링의 디테일만 상대적으로 높은 심심한 액션 게임입니다. 겉보기에는 그래픽적으로 나쁘진 않지만 타격감, 피격감도 잘 느껴지지 않고 적도 돌연사 하는 느낌이라 디테일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껴져 있습니다. 튜토리얼 대신 있는 이미지파일 조작법 설명에 '오버 클락'이 무엇인지도 설명이 잘 안되어있어 조금 더 친절한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신해슬린
서정적인 감성과 아름다운 시각 경험에 초점을 맞춘 액션 게임으로 보입니다. 다만 보이는 부분에 너무 집중한 탓인지, 전투 요소가 많이 다듬어지지 않은 모습을 보입니다. 1. 점프+대시 기능이 빠르고 시원시원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직접 점프하는 것에 비해 이동 방향이 다소 모호하다고 느껴집니다. 2. 적 체력 게이지의 부재, 대미지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등이 전혀 나타나지 않아 전투 시 감에 의존하게 됩니다. 3. 무기를 꼭 3번 공격 후 바꿀 수 있도록 한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전투 UI를 절제한 것에 비해 무기 변경 가능 표시는 투박하게 떠서 더 이질적입니다. 4. 적이 죽을 때도 그냥 삭제된 듯이 띡 없어져서 어색합니다. 그래픽 컨셉은 잘 잡았습니다. 장르에 액션이라고 적혀 있는데 스토리에 치중할 것이 아니라면 지금보다 전투 경험을 훨씬 매끄럽게 개선해야 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심승현
게임의 시스템은 액션 게임을 추구하는 듯 보이나 게임의 컨셉은 감성적인, 어떻게보면 힐링 어드벤쳐의 방향성을 가지고 있는 듯 보입니다. 각종 요소들은 게임이 아직 극초기 단계기 때문에 이야기하기는 이르지만, 방향성을 잘 정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액션 게임. 아직 나아갈 길이 먼 미완의 게임이라 평가할 수 있는 요소는 많지 않다. 비주얼 측면에서는 나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잘 구현했지만 액션 게임으로서의 가능성은 잘 보이지 않는다. 마우스로 공격을 할 수 있다. 좌클릭은 근거리 공격, 우클릭은 원거리 공격이다. 어떠한 타격감도 없어서 적을 잡는다는 실감은 들지 않는다. 적이 증발하거나 워프가 제대로 먹히지 않는 문제가 있어서 말을 아낀다. 더 다듬어서 빌드가 갖춰지면, 좋은 모습을 볼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게이머
신선
그래픽과 모션의 자연스러움을 먼저 보고, 루키 작품인 것을 보고 매우 놀랐습니다! 액션 측면의 아쉬움(피격감과 타격감)은 분명하지만, 전체적인 게임 디자인이나 레벨 디자인 등이 매우 훌륭해서, 디테일적 요소만 보완한다면, 루키 작품이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의 완성도를 가진 게임입니다.
게이머
이찬희
맵 디테일에 들인 공을 전투 / 이동 매커니즘에도 들였다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게한 게임입니다. 제작 초기라고 하더라도, 이 게임만의 특징이 전혀 돋보이지 않은, 아쉬운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개방적인 3D 필드와 그래픽 디자인이 인상적인 캐쥬얼한 액션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그래픽과 레벨 디자인 부분을 핵심적으로 만든 것 같으며 조작감과 액션 파트, 특히 피격과 타격감에 대한 부분은 아직 덜 다듬어진 것 같아 아쉽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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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FrostBound
Lyra Studio
FrostBound는 500장 이상의 방대한 카드 풀을 갖춘 로그라이크 덱 빌딩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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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덱빌딩 디펜스 카드게임. 언리얼 엔진을 사용해서 그런지 그래픽은 훌륭합니다만 그에 비해 사양을 너무 차지하는 느낌이 듭니다. 한국어가 지원되지 않기에 카드들의 긴 플레이버 텍스트를 읽는 것도 조금 힘드네요. 하지만 전반적인 게임성 자체는 꽤 나쁘지 않았기에 재밌게 즐겼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게임의 세계가 인터페이스로 단순히 채워진 느낌이라 몰입이 어려움 - 인터페이스 반응이 느리고, 전략 선택지도 단조로워 반복이 지루하게 느껴짐 - 카드 정보 전달이 텍스트 위주라 이해가 어려우며, 전반적으로 플레이 의욕이 떨어짐
게이머
중괄호
다가오는 적들을 막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 그래픽이 인상적이네요.
게이머
신해슬린
덱 빌딩 + 디펜스 게임입니다. 첫 화면 구성부터 보통 게임과는 차별성이 있습니다. 그래픽 품질이 훌륭하여 다른 덱 빌딩 게임에 비하면 사양을 꽤 요구하는 편이지만, 그만큼 퀄리티 있게 화면이 잘 구성되어 있어 만족스럽습니다. 어느 정도 카드와 플레이 방식에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읽어야 하는 텍스트의 양이 많아서 한 판 플레이에 시간이 다소 걸리지만 이후부터는 쭉쭉 나아갈 수 있습니다. 전투할 때도 서정적인 분위기의 음악이 나오는데 이질적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게임 분위기에 어울려서 잔잔한 마음으로 플레이하기 좋았습니다!
게이머
장우상
적이 침입하는것을 막는 디펜스류 덱빌딩 게임 덱빌딩이지만 장르는 디펜스에 더 가까워서 그런지 덱빌딩 게임 중에선 나름 신선한 재미가 있다. 덱 외에도 나름의 자원들이 많아 전략적인부분이 많은것도 플러스요소 한글이있으면좋겟다
게이머
신선
장르간 조합이 이렇게 신선한 게임을 만들 수 있다니까요! 그래픽이 매우 훌륭해서, 오히려 덱빌딩만으로 즐기기엔 아까운 게임입니다. 덱 빌딩을 즐기지 않는 입장에서는 공부가 필요한 수준이나, 그게 오히려 덱빌딩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장점으로 다가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밀쉐
"카드와 전략만이 나를 혹한으로부터 지키는 방공호가 된다!" 덱빌딩 게임도 좋아하고 디펜스 게임도 좋아하는데 2개가 합쳐지니까 재미가 무한대가 되어 다가왔다. 게임성 자체도 좋은데 카드 각각의 비주얼이 엄청나다. 필드에서 턴제로 펼쳐지는 전투 이펙트도 화려해서 눈이 즐겁다. 어떤 카드를 수집해야 나에게 유리할지, 고민하는 순간순간이 즐거움이 되어 다가왔다. 정식 출시가 무척이나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덱빌딩, 디펜스 장르 중 하나라도 좋아한다면 적극적으로 플레이를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두 장르를 합치려면 이렇게 해야한다. 그 어떤 장르도 놓치지 않고 정말 재미있게 녹여낸 게임.
게이머
이찬희
아마도 제가 살면서 했던 최고의 덱빌딩 게임이지 않을까 합니다! 디펜스라는 아이디어, 특색있는 그래픽과 직관적이고 흥미진진한 규칙이 있는 덱 빌딩 게임! 깊은 생각/고민을 하시는 것을 좋아하는 플레이어라면 무조건 플레이해봐야 할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덱빌딩+타워디펜스 게임 언리얼 엔진으로 만들어져 비쥬얼도 화려하고 추운 곳의 마지막 희망, 최후의 보루라는 느낌도 잘 와닿았습니다. 영어를 잘 못해서 제대로 플레이하지 못했지만 충분히 재밌었습니다. 제가 영어를 좀 더 잘했거나 한글로 되어 있었다면 200시간씩이나 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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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베이비 스텝
Gabe Cuzzillo, Maxi Boch, Bennett Foddy
아아.. 이것이 '걷는다는 것'인가... 네이트가 되어 걷는 법을 발견하고 세상으로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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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덜 성숙한 은둔형 인간이 적응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슬로우 워킹 시뮬레이터 - 시련 요소와 내러티브를 통해 주인공과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제공해 흥미로웠음 - 우스꽝스럽고 재밌는 이동 덕분에 몰입이 쉽고, 조작감을 익히며 성장하는 재미가 있음
게이머
최우주
사람을 어떻게 하면 화나게 할 수 있지? 를 연구하는 게 아닌 이상 이런 게임은 나올 수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류 게임들이 나오는 걸 반기면서도 반기지 못 하고 있는데... 그래도 게임이 다양해지는 건 좋으니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다들 항아리류 게임을 만들지만, 원조 맛집의 구수한 맛은 절대 넘어설 수 없다. 고등교육을 이수하며 쌓인 철학이 담긴 부조리는 플레이어에게 합리적인 컨트롤 경험을 선사한다. 다시 말해, 게임의 진행이 더디다면 당신을 탓해야 한다는 것이다. 니가 못했다고. 아닌데? 난 깼는데?
게이머
김준호
흔히 항아리 게임이라 불리는 Getting Over It을 개발해 새로운 게임 장르를 개척하다시피 한 베넷 포디의 야심 찬 신작 '걷기 시뮬레이터'입니다. QWOP라는 조작감이 극악에 가까운 게임을 개발했던 전적이 있던지라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조작감 자체는 꽤 괜찮아 이런 류의 게임에 약하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다양한 선택적 수집 요소로, 메인은 쉽게 서브는 다소 어렵게 레벨을 디자인해 폭 넓은 플레이어층을 끌어들이겠다는 의도가 엿보였습니다. 가벼운 분위기의 게임 속에 심오한 주제를 섞는 그 특유의 스토리텔링도 여전하여 데모 이후의 분량에 대해 기대감을 품게 해 주었으며, 그래픽이나 사운드도 네이트(주인공)가 되어 산을 오르고 있다는 느낌을 한껏 전달해 주었습니다. 흔히 이런 게임은 '본인이 직접 하기'보다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을 감상'하는 식으로 소비되는 경우가 많은데, 베이비 스텝의 경우 힐링하듯이 자연환경을 감상하는 매력이 있어 꼭 직접 해보는 게 좋을 것 같네요. *Steam 데모를 통해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베넷 포디가 다시 한 번 말아주는 럭셔리 똥겜의 맛. 똥겜, 그 중에서도 'Getting over it with bennett foddy'(이하 겟팅 오버 잇)을 필두로 한 항아리류 게임들은 무슨 게임인가? 개같은 조작감으로 사람들을 고통 받게 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한다면 꼭 그렇지만은 않다. 오히려 나는 이런 게임들에게 필요한 건 남녀노소 누가 잡더라도 익숙해질 수 있는 조작감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그 조작에 익숙해지는 데까지는 걸리는 시간은 고려하지 않겠지만.) 왜냐하면 이런 게임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실패의 경험이자 성공의 성취감이지 그저 플레이어를 조롱하는 데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많은 게임들이 놓치는 것이 바로 이곳에 있다. 게임은 게이머에게 익숙해져야만 한다. 정복되지 않는 항아리류 게임은 게임이 아니다. 모든 것이 끝났을 때, 게이머의 마음대로 캐릭터를 움직일 수 있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런 점에 있어서 베넷 포디, 그리고 겟팅 오버 잇은 장르의 시초다운 게임이다. 여러날에 걸친 게임 플레이는 8시간이 되어서야 끝났다. 하지만 클리어 한 다음 바로 플레이 했던 2회차에선 단 30분 만에 클리어를 해냈다. 이것이 항아리류 게임의 정수인 것이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베넷 포디가 돌아왔다. 걸음을 내딛다 보면 바스락 거리고, 철퍽이는 소리가 나고, 조작은 단순하지만 익숙해지지가 않으며, 진흙탕을 뒹굴면 옷이 더러워진다. 시각적으로도 나의 실패는 명확하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이 게임이라고 익숙해지지 않으랴. 엉금엉금 기던 내가 한 발 한 발 걷기 시작한다. 어느새 저벅저벅 걷는다. 실패를 해도 복귀하는 시간이 짧아진다. 그래, 이 정도면 다음에는 잘 할 수 있겠지. 쓰러지고, 내려온다. 진창에 머리를 박고, 게임을 끈다. 이 게임은 거지 같다. 그래.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칭찬이다. 나는 이 똥겜이 나올 9월을 기다린다. 그리고 물에서 발로 물장구 치면 수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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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근
타 게임 only up 이 생각이 안날정도로 어렵습니당.... 고통받고 싶으시다 하시면 추천드릴게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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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5BIC][Steam데모판 플레이]욕나오는 게임. 고전 QWOP가 떠오름. 플레이어는 백수 네이트가 되어 한걸음 한걸음 걸어나가야함. 참고로 이 한걸음 한걸음은 은유적 묘사가 아님. 움직임 하나하나 전부다 컨트롤해가며 나아가야함. 거의 사람을 괴롭히기 위해 만들어진 게임이라 이런거 안 좋아함. 누가 해보겠다면 부모의 원수가 아닌한 권장 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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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 TIME
양말용
디스코 타임에서 비트에 맞춰 타일을 연결하고, 눈부신 댄스 배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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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디스코 장르의 음악과 리듬 게임, 퍼즐이 합쳐진 독특한 게임입니다. 상대와 디스코 대결을 펼쳐 더 높은 점수를 획득해야하며 리듬 게임의 탭, 롱 노트를 퍼즐의 발판으로 표현하여 한 번만 누르거나 길게 이어가는 것을 진행합니다. 다만, 여러 색의 발판이 있지만 해당 기믹과 관련한 패턴은 없었으며 롱 노트는 퍼즐 풀듯 길게 이어가기만 해도 많은 점수를 획득하니 리듬보단 타이밍에 맞춰 퍼즐을 푸는 경험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게이머
조병관
'용과 같이'의 미니게임 '디스코'처럼, 제한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블록을 지정해 점수를 내는 점이 무척 반가웠습니다. 탭으로 불필요한 블록을 제거하고, 드래그로 한 번에 큰 점수를 얻는 전략적인 퍼즐 요소가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디스코 분위기에 걸맞게 좀 더 화려한 비주얼과 효과를 기대했는데 그래픽이나 시각적인 부분들이 캐주얼하고 귀엽게 나와서 아쉬웠습니다. 펑키하고 그루브한 디스코 느낌보다는 그냥 저연령층이 보는 만화 느낌이 강합니다.
게이머
강지수
팝하면서 신선한 느낌이 들어서 플레이 하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다른 플레이어처럼 추가 컨텐츠 요소가 있었다면 더욱 오래 플레이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디스코 테마와 리듬 게임을 결합해 신선한 경험을 제공함 - 색상과 블록 방식의 조합이 직관적인 동시에 난이도도 점진적으로 상승함 - 터치 피드백이 종종 불명확하고 시선 분산이 심해서 다소 아쉽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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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용
스테이지가 짧게 구성되어 있어 틈날 때마다 즐길 수 있는 리듬퍼즐 게임입니다. 흥이 나는 노래와 한줄그리기식 진행이 타격감이 꽤 괜찮습니다. 상단에 지나가는 리듬 노트와, 중하단의 패널부분을 시선을 왔다갔다해야해서 좀 오래 하면 피곤한 느낌이 들어 패널 부분 인디케이터를 추가한다던지 조금 더 개선되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신선
리듬과 함께하는 퍼즐이라니, 좋은 결합이고 그 구현 방식 또한 훌륭한 것 같습니다! 디자인도 귀엽고, 독창적 게임 방식으로 게임을 즐기기 좋습니다!! 장르간 결합을 매우 잘 적용하신 듯한 게임이었습니다 :)
게이머
이창민
리듬 박자형 퍼즐 게임의 참신함을 보여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미를 표현한 것까지는 좋았으나 고민을 해야하는 퍼즐 장르에 피지컬 요소가 들어가서 결에 맞지 않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봐야하는 부분이 박자 노트부분이라서 어디를 터치해야하고, 드래그해야하는지 적응이 잘 안갔습니다. 각각의 시스템이 핵심적인 부분이라서 상충되는 느낌이 듭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퍼즐은 퍼즐대로 터트려야하고 리듬 박자는 박자대로 맞춰야 하는 게 쉽지 않다 ... 박자에 맞춰서 블록을 터트리느라 정신없게 느껴짐... 게임방식은 신선하게 느껴졌지만 개인적으로는 애매한 것 같다
게이머
최우주
과거 서비스했던 '디스코판다'가 생각나는 퍼즐 게임. 음악 타이밍에 맞춰 퍼즐에 제한 시간을 준다는 점은 참신했지만 그 이상의 무언가가 없어서 게임을 계속할 만한 동기가 부족합니다. 그리고 퍼즐도 간단한 조작에 퍼즐 배치의 랜덤성이 결합하여 퍼즐을 연속으로 풀어나가는 재미를 리듬에 맞춰 풀어야 하는 강제성이 생기게 되니 기본적으로 퍼즐의 재미 또한 반감되는 느낌입니다. 무언가 지속할 만한 동기나 이후 레벨 디자인 등에 신경 써야 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찬희
참신하긴하지만, 불안한 데모였습니다. 아이디어도 너무 좋고, 그 구현도도 너무 좋았습니다. 불안했던 이유는 -> 게임엔 현재 탭 & 롱 노트밖에 없고, 플레이어가 직접 타일을 터치하거나, 이어진 색 타일을 타이밍에 맞게 누르고 떼는 것이 전부인데, 색의 제한도 없고, 갯수의 제한도 없는 상태에서 플레이어가 행해야 할 행동이 두 가지밖에 없는 것은 이후 "계속 같은 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좋은 방향은 아니지요. 그리고 청각 피드백이 다소 부족하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여러 피드백들은 잘만 사용하면 플레이어와 게임이 순간 하나가 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조금 강렬해도 좋으니, 확실한 피드백이 있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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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컬러팅! 캐치&라비
팔레트
귀여운 협동 어드벤처에서 힘을 합쳐 색을 되찾아보세요! 컬러팅! 캐치&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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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빌드 기준 싱글 플레이 불가
게이머
이주은
BIC에서 직접가서 여쭤본결과 1대의 컨트롤러로 ESC키를 눌르면 하나의 컨트롤로 즐길수있다는걸알아 2인용으로 즐겼습니다!! BIC에 루키부분에 협동게임이 많이 없는게 참 아쉬웠는데 그래도 만드는 분들이 있어서 미래가 괜찮은거같아요 ^^ 몇가지 버그와 조작감의 불편함이 있는거 빼면 아트스타일이라던지 빌드를 다듬으면 참좋을거같아요 멋진 대학생 작품이였던것같습니다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it takes two와 같은 2인 협동 게임 방식의 게임. 버그가 있어 특정 회사(로지텍)의 무선 컨트롤러를 인식못하는 점이 있음. 또 멀티지원이 안되어 집에 컨트롤러가 2대 있어야 플레이 할 수 있다. 플레이 방식은 애들도 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다. 전진하면서 특정 트리거를 작동시키고, 장애물과 함정을 피하면 되는방식. 할인하면 고민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게임 실행이 되지 않아, 영상으로만 리뷰를 남깁니다.] TPS 시점의 2인 코옵 슈팅, 플랫포머 퍼즐 게임입니다. 각 캐릭터는 근거리와 원거리로 나누어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목표를 위해 협동하게 됩니다. 키보드로 게임 실행이 불가능하고, 반드시 2개의 컨트롤러만을 사용해야하기에 게임을 즐길 수 없는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살인적인 난이도를 가지고 있는 게임. 그리고 왜 잇테익스투가 대단한지 알 수 있는 게임이다. 컨트롤러 2대가 동시에 PC에 연결되어야 하고 사람 즉 집에서 함께 같이할 친구 1명이 더 필요하다. 그게 어렵다.... 어찌해서 돌려봤는데, 잇테익스투를 같이 했던 사람과 필자가 함께 의견이 일치되는 부분이, 이혼 위기 부부가 협력하면서 함께 노력하면서 관계 회복한다는 설정이 게임 속에 잘 녹아있는 부분이 잇테익스투의 위대함이라고 할 수 있다. 옛날 그 시절 돌이켜봐도, 외산게임하고 국산게임하고 비교되는 부분이 이 서사 부분과 게임속에 왜 유저들이 게임을 해야하는가가 일치하냐의 차이이다. 이게 왜 국산 게임은 안될까? 이 게임은 가족 단위로 캐주얼한 게임으로 생각한다면 앞으로 어떻게 상업시장에 진입할 지 모르는 일이라, 다른 측면에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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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Little Space Mechanic
LOGIC - Thizen Studio (BINUS UNIVERSITY)
저희 게임을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플레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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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비주얼과 잔잔한 오디오, 다양한 퍼즐 요소가 매력적임 - 초반 튜토리얼이 불친절해 조작법을 직접 익혀야 하는 불편함이 있음 - 특정 구간에서 끼여버려 게임을 재시작해야 하는 버그가 아쉬움을 남김
빅커넥터즈
공로건
퍼즐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설명이 없다시피 해서 조금 친절한 설명만 해준다면 좋아보입니다 퍼즐의 의도는 좋아보이니 이제 내용물을 넣어야 할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준호
아트와 분위기는 충분히 매력적이지만, 아직 게임으로서 완성되려면 갈 길이 먼 듯한 인상입니다. 아트 또한 초상화 등 그림에 비해 대화창이나 폰트 등 UI 요소의 마감 수준이 낮아 아쉬웠습니다. 다만 토대가 되는 설정이나 어린 왕자가 떠오르는 작은 별 위에서의 게임 진행 등은 위와 같은 단점을 고려해도 흥미를 돋우었기에, 충분히 시간과 노력을 들여 개선하면 좋은 게임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게이머
신해슬린
아리아와 닉 시점을 자유롭게 바꿔가며 단순한 퍼즐을 푸는 게임입니다. 초반에 조작키를 설명해주지 않고, 진행이 된다고 암시하지도 않아서 게임이 멈춘 것으로 오해했어요. 이동은 키보드로 하는데 몇몇 인터랙션은 마우스로 해야 해서 약간 번거롭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닉 시점에서 움직일 때 부드럽게 회전하지 않고 움직임이 뚝뚝 끊겨 보이는 것도 단점입니다. 퍼즐을 풀어나가며 진행하는 게임인데, 퍼즐 푸는 방법에서 감을 잡지 못하면 그대로 진행이 막혀버리는 단점이 존재하네요. 헤매고 있을 때 적당한 대사로 힌트를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신선
완전한 미완성의 작품입니다. 그래픽적인 면에서 퍼즐 게임에 적합할 것으로 보이나, 게임 진행이 불가합니다.
게이머
이창민
캐릭터의 일러스트와 캐주얼한 퍼즐을 잘 조합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진행방식에서 힌트를 더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유저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여 게임을 진행할 수 없을 때 게임을 그만두게 됩니다. 단순히 어디에 있다고 말하기 보다는 이곳 어딘가에 조사를 해보면 될 것 같다의 뉘양스로 힌트를 배치해놓는다면 막힘없는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중요한건 문제를 해결하는 재미에 초점을 둔 퍼즐 요소지 이정도는 풀 수 있을 거야는 절대 아니라는 것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퍼즐 어드벤처 게임이다. 작은 행성에서 살고 있는 Aria와 Nic이 주인공이다.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인간 Aria와 날아다닐 수 있는 소형 비행체 기계 Nic을 각각 움직여 볼 수 있다. 작은 행성에 숨겨진 퍼즐을 조금씩 풀어나가고, 과거에 인류에게 어떤 일이 벌어졌는 지를 조금씩 알아가는 게임으로 추측된다. 영어를 잘 몰라도 인물 간의 대사를 이해하는 데에는 큰 무리가 없었지만, 중요한 퍼즐을 풀기 위해 영어를 읽고 문맥을 파악해야 하는 부분이 있어서 선뜻 추천을 하긴 어렵다. 그 외의 퍼즐은 조금만 생각하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었다. 캐릭터는 매력적이지만 인터페이스가 조금 아쉽고 버그도 종종 발견된다. 튜토리얼 창과 퍼즐 창이 중복되는 부분에서는 대체 뭘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감잡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으며, 벽 끝으로 갔다가 Aria가 조금씩 내려앉아 이동 불가 상태가 되었을 때에는 실소했다. 고쳐야 할 부분이 많아 보이지만 잘 다듬어 나가면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아서 기대된다.
게이머
이찬희
소프트락에 걸려 플레이를 포기합니다. 드릴 파츠를 찾으러 지하로 내려간 뒤, 맵 왼쪽 끝으로 가면 통과됩니다. 아마 캐릭터의 이동 매커니즘을 버튼을 누르면 왼쪽 오른쪽으로 가게하고, 자연스러운 고저차 지형 이동을 위해 Idle 상태, 혹은 매 프레임마다 밑으로 조금씩 가게 한 것 같은데요, 다른 이동 매커니즘을 구현해보시거나, 맵 끝에는 접근할 수 없는 구역을 배치해보는 것도 방법일 수 있겠습니다.
게이머
강동진
though good art and interesting puzzle, I found many bugs and uncomfortable experience. first, if you press 'f' to reading the text, you need to read the text again, and again it' s because you not the block the interaction action during reading the text. second, uncomfortable tutorial. tutorial for building a bridge is insufficient, and switching system tutorial is uncomfortable. when I switching first time and control the robot for few minutes, I forget the key to back to original state.(+bad dragging experience) third, character can pass the wall incidentally, and I cannot go back again. I think your art and ability to making puzzle is quite good enough(+bridge puzzle little hard for first stage[personal opinion/If it is mainly puzzle game, it might to be OK]), but I think it could be better you might have a tester to check real gameplay, not ideal version. 아트스타일이나 퍼즐 퀄리티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F누를시 자동으로 상호작용되어 대화가 안넘어감, 불친절한 튜토리얼+퍼즐 조작감, 맵 통과 등 심각한 버그가 많습니다. 여러번 테스트를 하거나 전문 테스터 등의 힘을 빌려 이를 개선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개발자의 의도를 아직은 도통 모르겠는 작품. 첫 시작부터 아무런 동작도 되지 않는 점은 앞으로의 미래를 봐서는 최우선적으로 고쳐나가야할 부분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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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RailGods of Hysterra
Troglobytes 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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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크툴루 콘셉트의 탐험 게임이나 전투가 단순하여 지루함 - 초반부터 과도한 정보가 주입되어 무엇을 해야 할지 혼란스러웠음 - 어둡고 스산한 테마와 달리 탐험이나 생존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아 이질적임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에 올라온 버전으로 플레이 했음. 이 게임이 정가 21500원이라는게 말이 안됨. 로딩이 너무 잦고 조이스틱도 지원안되고 적 체력이 너무 많아 전투가 너무 느리고 조작감도 엉망에 최악의 멀티플레이까지.. 더 적을 가치도 없는 이 게임이 무려 이만천오백원... 비추천. 구입을 절대 추천할 수 없습니다. "제외하기"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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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레코드
카르마 소프트웨어
로블록스에서 즐기는 긴박한 Type-11 시설 폭발물 해체 전술 FPS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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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로블록스 플랫폼으로 만들어진 잠입 슈팅 모드 - 전체적인 완성도가 미흡하며 게임 시점이 매우 불편해 멀미를 유발 - 총게임이지만 총기 조준 편의가 영 좋지 못하며 기본적인 튜토리얼도 없음 - 게임을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무슨 제미를 느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https://www.roblox.com/ko/games/16936469746/Record-Pre-Alpha 사이트에 들어가서 가입하면 800코인 내고 플레이 할 수 있다는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왠지 저 사이트에 제가 가입이 되지 않아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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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프로스토리
팀오파츠
스토리와 탐험, 전투가 있는 탑뷰 픽셀아트 액션 어드벤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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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액션 퍼즐 어드벤처의 정석으로, 이 카테고리의 모든 부분들이 세밀하게 잘 다듬어졌음 - '파트너와의 모험' 이라는 독특한 경험이 있으며 유대감을 느끼며 몰입할 수 있었음 - 유저가 해볼만한 행동들을 잘 유도해 스스로 이야기를 이끌어간다는 느낌을 받음
게이머
최요한
그래서 출시 날짜가 언제라구요? 얼마에 파신다구요? 펀딩은 안 하시나요?
게이머
황다연
목소리를 통해 나오는 스토리가 인상깊었습니다 특성을 잘 활용해서 루즈하지 않도록만 스토리를 잘 이끌어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현
스토리랑 그래픽이 인상적이라 동일 장르 게임 중에서 가장 재밌게 끝까지 플레이했습니다. 크게 어렵지 않은 자잘한 퍼즐요소와 전투가 스트레스 없이 재미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봅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다양한 무기와 빙결 능력을 활용하여 미지의 세상을 탐험하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 게임의 동글동글하고 순해보이는 캐릭터들과 그와 대조되는 수많은 적들을 파헤치고 세상을 나아가는 게임. 게임을 하면 할 수록 미스테리한 게임의 세계관이 더 궁금해지며 잘 짜인 퍼즐이 눈에 들어와 시간 가는지 모르고 즐기게 된다. 게임의 전투방식도 다양한 무기를 이용해 내구도에 맞춰서 싸우고 얼음 능력을 활용하며 적을 얼려나갈수도 있다. 게임의 개성이 확실하게 보이는 액션 어드벤처이며, 개발자분께서 시간을 들인 노력이 잘 담겨진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게임으로 완성되어서 뵙기를 기대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결국 남은건 기다림뿐. 언젠간 완성될 게임을 항상 응원합니다.
게이머
유지형
귀여운 도트 그래픽에 재미있는 퍼즐 스토리도 매우 기대되는 꾸준히 발전해 나가는 게 보입니다.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결국 스토리. 결국 스토리 얘기를 하고 싶은 게임인데. 스토리가 너무 기대된다. 이미 게임성은 충분하니 스토리만 기대하면 좋을 듯.
빅커넥터즈
김병수
미려한 도트 그래픽과 잘 구성된 레벨 디자인 그리고 퍼즐까지 완벽한 데모입니다. 어떠한 방식으로라도 진행되는 내러티브와 상호작용은 끈끈하게 엮여있어서 앞으로의 게임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앞으로가 더더욱 기대되는 즐거운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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