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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1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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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보이드 다이버 : Escape from the Abyss
레드브릭하우스
픽셀 아트와 익스트랙션 RPG의 긴장감을 결합한 멀티플레이어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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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최우진
매우 기대되는 3D 탑다운 게임으로 뭔가 닼던이 생각나게 하는 게임. 길게 플레이하지는 못했지만 갑자기 튀어나온 던전이라는 세계관 설정, 어색하지만 충분히 느낌있는 도트와 브금, '빛'의 사용 여부와 '스트레스' 그리고 다양한 물건을 루팅해서 가져올 수 있는 익스트랙션 느낌까지. 실패하더라도 지속적으로 강해질 수 있는 로그라이크 식의 강화방법과 느낌 있는 배경, 손맛 있는 게임성까지 갖춰저 있어 끝맺음이 잘 된다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굉장히 기대되는 게임. 아직은 뒤로 뛰기라던지 여기저기 아쉬운 부분의 모션이라거나 불편한 UI등 문제점은 있지만 충분히 개선 가능한 수준의 문제점이다. 이 게임은 지하에 내려가서 유물을 구해서 그 유물을 협상을 통해 거래해서 평판을 올리는걸 기본 틀로 잡고 가는 게임인데 이 부분이 상당히 재밌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적을 죽이고 자원을 획득하여 캐릭터를 육성하고 장비를 업그레이드 하며 본부(골동품점)를 키우는 맛이 인상적이었던 게임이었습니다. 이게 인디게임이 맞나? 싶을정도로 완성도 높고 발빠른 피드백은 플레이하는 유저로써 좋은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개발진분들의 앞으로의 발전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다양한 괴물들이 판을 치는 곳에 "다이브"해서 물건을 수집, 탈출, 성장하는 익스트랙션 장르의 게임입니다. 캐릭터도 다양하고 캐릭터에 따른 액션, 전체적인 그래픽, 장애물에 따른 시야 변화 등 전체적인 퀄리티가 매우 높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익숙한 괴물이 등장해 반가운 느낌도 들었습니다. 비록 공포 태그가 붙을만한 크리쳐들이 나오지만 쿼터뷰 시점인만큼 공포감이 심하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새로운 혹은 호러와 결합된 익스트랙션 장르의 게임을 기다리시는 분이라면 플레이해보시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진짜 재미있게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높고 도트 그래픽에 NPC의 부탁을 들어주며 퀘스트를 받고, 사람들과의 거래를 하고 협상을 통해 물건을 팝니다. 물건 파는것 조차 재미있습니다. 여러명의 캐릭터가 존재하고 각 캐릭터마다 스킬이 다릅니다. 각 개성이 있어 취향에 맞는 캐릭터를 하시면 될거같습니다. 몬스터도 괴이하면서 각 공격패턴이 있어 잘 보고 피하시면 쉽게 하실수 있을겁니다. 전반적으로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플레이 타임: 32분 40초]
빅커넥터즈
구현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전체적인 완성도가 높고, 서브컬처적인 요소와 괴이하고 크툴루스러운 분위기가 도트로 잘 버무려져 있습니다. 다만 조금 불안한 점이 있다면, 그 기대가 너무 높다는 것입니다. 그래서인지 움직임, 편의성, 게임의 목표 같은 부분에서 무언가 살짝 모자라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요. 과정은 분명 재미있는데, 그 재미가 짜릿한 쾌감까지 이어지진 않더라고요. 뭔가 해냈을 때 팍 터져줘야 하는 도파민이 아직은 살짝 부족한 느낌입니다. 인디게임의 틀을 벗어났으면서도, 저도 모르게 그 이상을 바라게 되는 게임이네요. 그런 만큼 정식 출시가 기대되면서도 한편으론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데모는 여전히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기다리고 있을게요. 정식출시...★
빅커넥터즈
김민경
정말 재밌습니다. 도트 움직임이 애니메이션 수준으로 자연스럽고요, 순플레이 시간만 최소 한 시간을 훌쩍 넘겼는데도 체감은 10분이 채 안됩니다. 전투의 호흡이 길지 않고 괴담과 크리쳐 등 괴이 현상에 기반한 적들의 공격 패턴이 다채로우며 유물을 수집하고 협상을 통해 거래하는 시스템까지 갖춰져있어서 중독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정식 오픈 되면 저는 무조건 사서 플레이할테니 꼭 좀 알려주세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이거 인디게임 아님. 개발진의 열정이 돋보이는 핵&슬래쉬 로그라이트 3D 도트 게임. 개발진들이 잠도 안자가며 업데이트 하기에 데모판만 플레이 해도 재미있음. 적을 죽이고 자원을 획득하여 캐릭터를 육성하고 장비를 업그레이드 하며 본부(골동품점)를 키울 수 있음. 더 적기엔 공간이 부족하여 이만 줄인다. [가격모르니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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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헬그리드
듀포인트 게임즈
매 판 다른 특성, 매 판 다른 진화. 나만의 몬스터 군단으로 봉인석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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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Wandering Ghost
라스트댄스
귀여운 유령 탐험하다 동굴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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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공중에 부유하는 꼬마 유령을 조종하여 앞으로 나아가는 2D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게임 내 그래픽이나 미감 등은 좋았으나 적들의 색감이 배경과 비슷하게 어두워 탄막과 피격이 인지되지 않았으며 아직은 단조로운 게임 플레이 경험이지만 앞으로가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기억을 잃은 유령이 동굴에서 탈출하는 메트로베니아 게임. 여러종류의 잡다한 적들과 보스를 물리치면서 진행하는 방식으로 아군적군 할거 없이 거의 다 날아다니기에 조작 난이도는 좀 있음. 한번씩 나오는 NPC들에게서 스토리에 대해 들을 수 있다. 맵 만들때 힘 빡주고 만든곳과 그렇지 않은곳의 괴리감이 큰건 좀 단점.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강호수
컨셉은 좋은데 레벨 디자인과 튜토리얼이나 특수 조작 등의 직관성이 아쉽습니다. 전투 외에 대쉬만을 활용해서 돌파하는 요소나 특이한 레벨 구조를 추가해 진행에 변주를 더하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반복적으로 피하면서 적을 기본 공격으로 처리하는 단조로운 체감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박단비
길잃은 유령이 되어 동굴에서 탈출하는것이 목표인 메트로베니아 게임. 공격이 조금 단조로운 느낌이 있었고 튜토리얼에서 조금 더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더 많은 기믹들이 생긴다면 좋겠어요
빅커넥터즈
김채연
자주 해왔던 메트로배니아 게임. 다만 특색을 찾지 못했다. 배경과 그래픽, 사운드 등 말고 게임 방식에 조금 다른 시즈닝을 첨가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공중을 떠다니는 유령을 조종하며 적을 물리치고 스테이지를 헤쳐나가는 메트로베니아 장르의 작품. 마우스를 이용한 컨트롤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전체적인 분위기가 동굴이란 특성때문인지 다소 어둡게 느껴져 조금 더 밝았다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느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수많은 플랫포머 게임들이 나오는데, 그중 하나의 게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컨셉과 간단한 컨트롤로 캐주얼한 메트로베니아 게임을 지향하는 게임으로 보인다. 앞으로 게임 시스템에 대해서 개발자가 고민을 할 것으로 생각된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웅장한 스토리와 대비되는 반전의 귀여운 유령 캐릭터. 유령을 조종하고 탄환을 발사해 진행하는 메트로배니아 장르의 게임. 나쁘지 않은 느낌이였지만 딱 그정도였다. 맵과 적을 다양하게 해서 새로운 재미를 지속해서 제공하면 더 발전할 수 있을 가능성이 보인다. 다만 반사판 기믹의 경우 실질적으로 사용할 일이 없고 튜토리얼에서 설명이 빈약한 감이 있었다. 지금은 단순히 방향을 꺾는 역할이지만 추가 데미지라도 입힌다면 좀 더 의미있는 장치가 되지 않을까 싶다. 퍼즐류의 기믹을 더 넣는 등 맵에서 사용하게 하는 것도 좋아 보인다. 더 잘할 수 있어 보여서 아쉬움이 더욱 크다.
빅커넥터즈
베칸
유령으로 투사체를 발사하여 적들을 처치해나가는 게임이다 다만 투사체를 발사하고 처치하는 과정이 사실상 전부라서 전투과정이 특별한 점이 없다. 나중에 기믹이 있는 적이라도 추가해서 투사체를 반사해서 역으로 공격하거나, 특정 타이밍에 투사체를 발사해야하거나 하는 식 개성이 있는 전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E키를 사용해서 투사체를 한번 방향을 바꿔보낼수 있는 구조물을 설치할 수 있는데, 실제로 이 과정이 느려서 전투자체에서 실전성이 있어보이지는 않는다. 보스는 총 2종류가 나오는데 그중 두번째 보스가 난이도가 조금 있는 편이였다. 공격 패턴 중 하나가 투사체를 발사하여 적을 소환하는 장막을 2개씩 만드는데, 이 패턴이 연속해서 걸리면 나중에 적이 쏟아져 나와 계속해서 잡몹을 잡고 발판을 지워야하는 점이 조금 불쾌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제작팀이 고등학생인 점을 감안하면 노력한 작품이지만, 새롭게 느껴지는 점이 없어 아쉬웠다.
빅커넥터즈
묵은G
부유하는 유령을 움직여 적들과 싸워나가는 액션 게임. 맵 안에서 부유하며 제한된 적들을 상대로 회피기도 쓸 수 있기 때문에 좋을 것 같지만, 제약된 공간 안에서 적들의 원거리 공격을 피하며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생각보다는 컨트롤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기회는 많으니 느긋하게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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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낫얼론
㈜모들스튜디오
일상에서 모험으로! 새로운 하루가 기다려지는 샌드박스형 크래프팅 게임을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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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우연히 보드게임 속으로 들어가게되어 섬을 꾸미고 운영하게 되는 샌드박스 게임 입니다. 농사부터 우유, 사료 가공소 등 엔진 빌딩을 하는 것처럼 순차적으로 많은 건물들을 해금하고 땅을 넓히며 섬을 꾸미게 됩니다. 메인 퀘스트를 따라 느긋하게 즐길 수 있었으며 섬 내부에 있는 후디를 관찰하는 것 또한 주요 포인트로 보입니다. PC로도 즐길 수 있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레벨 12달성까지 약 30분.(보석 최대한 사용) 미지의 보드게임속으로 끌려들어가 섬을 개발시키는 소셜게임 장르입니다. 전체적으로 퀄리티가 상당하고 보는맛이 있어 초반이지만 하는맛이 있었습니다. 후반으로 가면 훨씬 넓은 섬에서 더 많은 수의 자원을 관리, 생산, 납품 및 교류가 이루어질텐데, 그래픽을 최소로 놔도 꽤 사양을 먹을것 같아서 타겟층이 주로 사용할 만한 사양을 고려해 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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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G
건물 짓고 시간을 들여 자원을 모은 다음 그 자원을 재투자해서 새로운 건물을 올리고 섬을 확장해 나가는 라이브 서비스 게임. 이런 게임들은 시간을 돈으로 사는 방식이기에 인내심이 없다면 결국 지갑을 열 수밖에 없거나 게임에서 손을 뗄 수밖에 없다. 이미 모바일 쪽에서는 대세가 된 방식이기에 뭐라 더 덧붙일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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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모바일에 국한되어 있는게 아쉬울 정도로 잘 만들어진 힐링류 게임. 섬을 개발해나가며 점차 발전하는 모습을 보다보면 어느새 이 게임에 몰입해 다음 발전을 고민하는 플레이어를 발견하게 되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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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Yūrei
Team Yūrei
저주받은 만화를 배경으로 한 심리 공포 게임.만화의 규칙을 깨고 이야기를 새로 써내려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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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여철준
제가 잘못한건가 싶은데... 옵션이 열리지 않아서 언어 변경이 안되서요 혹시 제가 잘못한거라면 알려주세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저 좀 꺼내주세요. 전체 게임의 일부임에도 불구하고 게임의 속 주인공처럼 푹 빠져들게 되는 작품. 공개된 데모 부분의 마지막 엔딩이 게임이 끝난 이후에도 플레이어를 작품 속에서 온전히 빠져나갈 수 없도록 붙잡아두는 듯한 연출이 백미. 2D를 3D처럼 보이게 하는 다채로운 구도와 색채를 최소화하여 아주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구도로 시선을 잡아끄는 작화 또한 탁월하다. 정식 출시를 간절히 기다리게 되는 작품. 아 빨리 더 주세요 저 지금 이 게임 속에 갇혀있어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이 작품만의 특이한 연출점이 눈길을 확 끌어 저도 모르게 끝을 볼때까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를 했던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발전이 더 기대가 되는 작품이라 개발자님의 노고를 응원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만화책 속으로 이어지는 카메라 연출이 굉장한 몰입도를 준다. 심지어, 더빙과 효과음까지 몰입을 한껏 끌어올리며 집중하게 만드는 데, 루키 부문인 것을 감안해도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작품
빅커넥터즈
묵은G
자신이 그리던 만화 속에서 헤매게 된 주인공 준의 이야기. 창작의 고통에 갇힌 걸 비유하는 것인지, 실제로 갇혀서 가상의 괴물에게 뜯어먹히는 것인 지는 알 수 없지만 어느 쪽이든 상관은 없다. 짤막한 빌드 데모지만 만화 컷 속을 돌아다니는 인물의 연출이 인상적이다. 심리적 공포로서는 무난한 편이지만 오히려 분량 측면에서 적을 것 같다는 게 더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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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프랑스에서 제작된 공포 게임입니다. 프랑스는 앙리 마티스(야수파)가 태어난 나라입니다. 이 게임은 아주 강렬하고도 날카로운 그림체를 띄고 있습니다. 손으로 그린 배경에 3D로 제작된 인물들이 들어가 움직이며 예술가들의 고뇌, 좌절, 창작의 어려움에에 대해 그리고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 PC
D.O.T
배재대학교Coss
동서양 신화를 탐험하며 퍼즐과 강력한 보스에 도전하는 2D 메트로배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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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보여지는 엔티티에 비해 보이지 않는 리소스들로 사양이 크게 잡힘은 어쩔 수 없는 감점요소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또한, 어딘가 조화가 되지 않는 엔티티간의 상성은 조금 고민을 더 해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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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티
시점을 바꾸면서 진행한다는 것은 참신할 수 있으나, 정말 어려운 컨셉입니다. 가장 이상적인 방향은 동일한 패턴을 다른 시점에서 진행하면 "서로 같은 패턴임에도 다른 패턴으로 느껴지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 프로그램은 2d의 시점에서 위에서 떨어지는 작은 패턴을 피하는 것임에도 3d에서 만들어진 패턴을 대충 시점만 돌려둔 상황이라 이게 맞는건가? 아닌건가? 판단하기 힘들게 만드는 상황이네요. 초반 튜토리얼은 너무 루즈하고, 튜토리얼을 넘어간 뒤 바로 나오는 npc에게 말을 걸면 게임 진행이 불가능해서 다시 튜토리얼을 진행해서 무기선택까지 넘어갔으며, 무기선택은 취소 할 수 없어서 근접무기 두종류를 같이 들고 진행을 했고, 패턴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근접무기로 한대 때리면 밀치는 패턴이 나오는데, 다른 패턴이 진행중이어도 내부쿨이 없이 계속 밀치기때문에 피하기는 더욱 힘들어집니다. 구르기와 점프의 반응속도는 느리고 피를 약 1/5정도까지 깎으면 마지막 패턴이 나오는데, 탑뷰형식으로 바뀌어서 진행을 해야하는데 기물이 정확히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실패하면 피가 몇이 남아있어도 즉사합니다. 정말로 색다른 게임을 만들어 보기 위해서 원해서 컨셉을 정해두고 그 컨셉을 토대로 개발을 했다기 보다는 "일단 3d로 만든 다음에 뭔가 색다르게 만들었다는 것을 어필을 해야하니까 시점만 대충 바꿔서 우리는 여러 시점으로 게임을 진행합니다" 라고 발언하기 위해서 시점을 바꾼것이 아닌가 싶은 느낌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개발자님 아무래도 리뷰 못하겠습니다. 사유 : GPU 리소스를 너무 많이 잡아먹습니다. 최적화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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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UpBRELLA
아블유
태양이 떨어지는 행성, 추락한 마녀 세라. 우산 하나로 열리는 지식 기반 퍼즐 플랫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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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여철준
우산을 이용해 천천히 떨어지거나 튀어오르는걸 이용한 퍼즐입니다 되게 간단한 방식인데도 회수가 자유자재로 가능해서 재밌었네요 다만 다시 이전 스테이지로 돌아왔을때 죽어버리면 스킵이 되고, 지금 어떤 공간에서 진행이 안되는 버그가 생겨서...
빅커넥터즈
김병수
가능한 모든 능력을 사용하여 앞으로 나아가야하는 2D 횡스크롤 퍼즐 게임입니다. 우산이라는 기믹을 모두 활용해야 나아갈 수 있으나 튜토리얼 퍼즐들로 인해 어렵지 않게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레벨 디자인, 그래픽, 퍼즐의 난이도 등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여기서 더 진행이 되지 않습니다. 활공을 활용하여 왼쪽 통로로 진행하였는데 더 가지지 않고 사운드만 들리네요. 기본적으로 활공을 활용한 액션이 좀 빡빡합니다. 점프 활공이 약간 타이트 하여 난이도가 있습니다. 캐쥬얼함을 지향한다면 약간 판정을 조정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우산을 이용해서 여러 퍼즐을 풀어가는 플랫포머 게임. 조작법이 간단하고 퍼즐의 풀이 방식과 스테이지 구성이 명확하여 누구나 쉽게 적응하고 몰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배경과 귀여운 캐릭터 덕분에 게임의 분위기에 한층 더 깊게 몰입할 수 있네. 다만, 특정 스테이지에서 재시작 시 진행이 되지 않는 버그가 있어서 조금 아쉽네요... ㅠㅠ
빅커넥터즈
이수용
비가 오지 않는 곳에서 우산을 사용하는 마녀가 인상깊은 퍼즐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우산을 펼쳐 활공하거나, 던져 무게추나 점프 발판으로 이용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우산을 활용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저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beta-0.2.9 플레이 중 esc를 눌러 창이 뜨면 재개/종료 어느 버튼도 먹통이 되서 작동 불능에 빠졌습니다 저만 그랬는지는 모르겠네요. 그래도 아기자기한 도트 그래픽과 캐릭터들이 귀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박단비
우산을 활용하여 여러 기믹을 헤쳐 나간다는점이 굉장히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적당한 퍼즐 난이도와 배경음악이 인상적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우산을 활용한 플랫포머 퍼즐 게임 스테이지를 진행해가며 게임에서 알려주지 않은 새로운 우산의 활용 방법을 익히는 과정이 즐거웠다. 도트 그래픽과 ost가 맵을 돌아다니는 과정에서 심심하지 않게 해주었으며 맵 전경을 보여주는 연출도 훌륭했다. 다만 초반에 사운드 깨짐이 몰입에 방해가 되어서 아쉬웠던 점을 제외하면 Animal well같은 명작 퍼즐 게임의 가능성이 보이는 게임이였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우산을 든 소녀를 조종하여 세상을 탐험하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퍼즐적인 요소가 가미되어 있는 점, 우산을 사용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순차적으로 잘 알려주는 점(활공, 높은 점프, 블록으로 활용, 점프 높이 조절 등등) 등이 마치 2D로 포탈을 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픽셀 그래픽이지만 주인공 캐릭터이 활공할 때, 걸어다닐 때, 점프할 때, 높이 뛰어오를 때 등등의 상황에서 다양한 표정을 짓는 등의 디테일 또한 호평하고 싶습니다. 아쉬운 점이라고 하면 초반에 돌더미 무너지는 상황에서 효과음이 너무 크게 나서 귀갱을 당했다는 점 정도?
빅커넥터즈
송명근
기믹도 여러가지가 있어서 즐길거리도 많고 도트그래픽의 캐릭터 디자인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여러 기믹을 어떤 도구 하나로 해결할 수 있다는 데서 제법 감탄했습니다. 그리고 일단 귀엽습니다. 퍼즐게임류 좋아하는데 저한테는 잘 맞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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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머쉬히어로
레벨비
차원의 균열로 침공하는 적을 막아라! 버섯 영웅들과 함께하는 협동 로그라이트 디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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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제작사 Lv.B는 부산에서 주로 활동중인 인디 개발사이며 부산에는 빌드051도 있습니다. 레벨B는 빨간 버섯이 나오는 온라인 협동게임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비론 현재로서는 MushHero의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 할 수 없습니다만 언젠가 데모가 나오고 정식발매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추신 : 무시대시의 앞서해보기는 언제쯤 끝날까요?
  • PC
Feed the Scorchpot
WhisperGames
A dice roguelike about feeding a 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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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스팀 데모판 플레이]20년간 용을 먹여살려야 하는 게임. 룰 자체는 쉽지만 20년 버티는게 어려움. 용이 갈수록 편식을 해대서 음식 취향이 막 바뀌고, 주사위 운이 안 따라주다보면 용이 빡침 -> 맵이 불타오르는거임. 맵에 건설/경작 할 때 경험을 바탕으로 머리써서 만들면 좀 편해지고, 좋은 주사위 조합을 찾는것이 관건.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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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네모회로100
MEGANE
블록을 배치해 회로를 완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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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주사위 눈이 있는 블럭을 알맞게 배치하여 전류가 흐를 수 있게 각 노드들을 이어지게 만들면 되는 캐주얼 퍼즐 게임입니다. 스테이지를 나아갈 수록 다방향으로 노드가 이어진다거나 칸막이가 생긴다거나, 블럭을 회전하는 등 다양한 기믹들도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점과 연결시킬 수 있는 블록을 배치하여 이어주는 타일 배치 게임 게임 자체가 너무 단조로워서 아쉽고 조금만 생각하면 금방 풀수 있는정도여서 아쉽다 기본적인 메뉴, 설정이나 초기화 기능도 없어 불편한 점도 많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막 높지 않은 난이도로 슝슝 풀리면서 이것저것 기믹이 추가되니까 점점 빠져들면서 하게 되는 느낌 + 개발자님 버그가 있어요 사진 보면 오류인데 클리어가 되었습니다 돌아가면서 클리어가 되었는데 돌리기 전에도 맨 오른쪽 하단 반쪽자리가 반쪽 마름모 + 전체 마름모 두개 중복으로 전류를 받는 상태였었어요
빅커넥터즈
전준수
타일을 배치해서 플레이 하는 퍼즐게임입니다, 디자인적으로는 심플해도 너무 심플해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간단하고 가볍게 플레이 할수 있는 퍼즐이여서 킬링타임용으로 좋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전기 회로의 로직을 그대로 가져온 퍼즐 게임. 다만 종류가 다른 노드가 모양으로만 구분되는 점이 아쉬웠다. 배선이 복잡해질수록 어떤 노드였는지 다시 확인하게 되는데, 색으로도 구분해줬다면 판을 읽는 속도가 훨씬 빨랐을 듯 했다. 로직 자체는 잘 짜여 있으니, 가독성만 보완되면 훨씬 편하게 붙잡을 수 있는 게임이었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무난저난한 느낌의 퍼즐 게임. 아트적으로 너무 심플한 느낌이여서 아쉬웠다. 퍼즐 자체는 아직은 너무 간단해 다양한 기믹이 출시되어야지 괜찮아질것같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노드를 이어서 점을 잇는 간단하게 하기 좋은 퍼즐게임. 설치했을 때 노드에도 같이 파란 불이 들어오게 하거나 클리어 연출을 추가해서 단조로운 분위기를 개선해야 할 것 같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타일을 격자 위에 올려 회색 점에 불이 들어오게 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간단하기 짝이 없는 규칙이지만 점의 종류가 다양해지고 많은 타일과 넓은 보드가 주어질수록 난이도는 점진적으로 올라가죠. 배경음악이 너무 단조로워서 다소 잠이 오는 점만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괜찮았어요.
빅커넥터즈
이진호
타일을 배치해서 점을 연결하는 퍼즐게임 난도가 높지 않고 퍼즐 자체가 간단해서 편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어린 시절 향수를 느끼게 만드는 게임” 언젠가 어린 시절 과학시간에 직렬과 병렬의 차이에 대해 배우다가 몸소 깨달아 버린 기억을 자극하는 게임입니다. 농담이고 일반적인 전기 회로 요소와 로직 퍼즐을 결합한 점이 어딘가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느낌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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