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커넥트 소식

인디게임소개

BIC Awards 2026
올해의 인디, 여기 있다!
BIC 2026 어워드 경쟁부문 수상작을 만나보세요.
[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game-img
game-img
  • PC
개발자 연대기
오리진 스튜디오
길드장이 되어 마을을 성장시키고, 길드원들과 던전을 정복하고, 나만의 연대기를 쓰세요.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양윤석
불탄 마을을 재건하고 길드원을 모아 던전을 공략하는 경영 RPG다. 가벼운 도입부와 달리 실제 운영에서는 고용, 생산, 시설 투자, 영토 확장 사이에서 꾸준히 선택해야 한다. 길드원의 직업과 특성에 따라 파티 구성이 달라지고, 마을에서 내린 결정이 원정 결과로 이어지는 과정도 잘 살아 있다. 건물은 자유롭게 옮길 수 있어 부담이 적지만, 도로는 수정할 때마다 비용이 들어 초반 자금 관리가 중요하다. 폐허에 시설이 들어서고 길드원들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모습을 보는 재미도 괜찮다. 다만 생산과 해금 속도가 느려 기다리는 시간이 자주 생긴다. 특히 현재 보유량을 기준으로 콘텐츠가 열리는 구조는 자원이 소비될 때마다 진행을 끊는다. 느긋한 운영을 지향하지만, 개입할 일이 없는 구간에서는 경영 게임의 재미가 다소 흐려진다. 그렇지만 향후 업데이트가 기대되는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게임의 길드장이 되어 마을을 재건하고 고용하여 던전을 클리어하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입니다. 집을 짓고 도로를 깔고 농장을 지어 농지를 가꾸며 수입을 벌고 파티를 구성하여 던전으로 들어가는 등 할 수 있는 부분들은 많았기에 느긋하게 꾸며가는 부분은 좋으나 위기감이 없어 살짝 지루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굉장히 흥미롭다. 먼저 자원이 한정되어 있는 와중에 어떤 길드원을 먼저 뽑을지 또 어떤 상품이 돈이 되는지 고민하면서 영토를 확장해야 한다. 다만, 도로를 만들 때 약간만 비틀어도 돈이 낭비되는 상황이 연출되기에 돈의 소중함을 느끼게 된다. 다양한 직업과 특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 매력적인 작품
빅커넥터즈
이창환
이 게임을 그만둘 쯤엔 내가 이 게임을 플레이하던 플레이어인지, 아니면 이 게임을 만들던 개발자인지 헷갈릴 정도로 몰입감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그만큼 게임의 완성도가 높고 게임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일들을 길드장 으로써 헤쳐나가는 재미가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길드 마스터가 되어서 길드를 꾸려나가는 게임입니다. 러스티의 은퇴와 조금 비슷한 방식으로 진행되는 방치형 게임 같지만 뿌려지는 씨앗이 랜덤이고 생산되는 아이템들도 랜덤이라서 3배속을 해놔도 지겨웠습니다. 도트도 보는 맛이 딱히 없는 편이고요.
빅커넥터즈
안지현
(게임 속으로 들어간 개발자가 현실로 돌아가기 위해) 길드 마스터가 되어 길드를 키우는 게임. 수집, 제작, 마을 건설, 스킬 트리, 도트 그래픽, 길드 운영… 전부 매력적이고 좋아하는 요소뿐인데도 게임 플레이에서 큰 재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게임 소개에서 괄호로 표시해 둔, 앞부분의 '게임 속으로~' 부분이 왜 필요한 건지… 그냥 '길드장 연대기'여서는 안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데모를 플레이하면서는 잘 알 수 없었습니다. 튜토리얼이 그냥 동영상을 보고 따라하는 정도라 매력이 없습니다. 자동화 게임이라기에는 제작이나 수확이 전부 랜덤이고, 방치형 게임이라기에는 캐릭터가 한땀한땀 물을 주고 씨를 뿌리고 수확하는 움직임이 너무 느리고 답답해 결국 마우스를 긁게 됩니다. 반복되는 씨뿌리기나 랜덤 제조가 별로 재미있지는 않습니다. 총 수확량이나 제조량이 아닌 '현재 보유량'을 기준으로 해금되는 신규 요소도 답답합니다. 돈은 자동으로 쑥쑥 벌리는데 판매 금지를 걸어 놓아도 길드원들의 활동에는 아이템이 소모되니 신규 요소 해금이 늘어져 돈이 쌓이기만 합니다. 현실적인 말투를 쓰는 길드원 캐릭터는 게임 커뮤니티 유저에게는 친숙할지 모르나 저에게는 별로 매력 요소가 되지 못했습니다. 배치한 건물을 추가 소모 없이 자유롭게 재배치할 수 있다는 점은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개발자님 그냥 게임 속에 계속 지내시면 안될까요? 플레이어는 길드 마스터가 되어 최전선의 모험자들을 지원하고 길드(마을)를 부흥시켜야 한다. 재투성이 파괴된 흉가를 새로운 길드건물로 바꾸고 각종편의시설, 상업시설, 의료및 모험가 지원시설을 만들어 길드원들이 "좋은 모험"을 할 수 있게 하자. 노가다성이 지만 잘만들었음.
game-img
game-img
  • PC
Fall Up
단세포 게임
Fall Up은 적들을 속여 아군으로 만드는 아주 귀여운 횡스크롤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강민수
3d 플렛포머 게임입니다. 그런데 이 게임 부터 맞이하는 중국어가 장난 아닙니다. 하물며 게임 끄려고 esc를 눌렀는데 esc가 안먹힙니다. 적어도 한국 게임쇼에 참여했으면 적어도 한국어 패치는 하고 오셨어야죠.
빅커넥터즈
김상준
컨셉은 좋은데, 세세한 디테일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오브젝트의 크기라던가.. 난이도라던가.. 조금씩만 다듬어도 더욱 재밌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진호
키가 잘 먹히지 않는 경우가 많아 좀 불편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공장으로 들어간 로봇 토끼의 좌충우돌 플랫포머 액션 게임. 다른 문제는 제쳐두고 컨트롤과 컨트롤, 두 가지가 문제다. 뭔가를 하나 수행하기 위해 직관적이지 않은 번거로운 동작이 수반되어 혼동을 준다는 점이 하나, 그리고 여러 동작을 수행할 때에 키가 잘 먹히지 않는다는 점이 둘이다. 이 두 가지 문제가 섞여 시원시원하지 못하고 스트레스를 준다. 나름 그래픽에는 신경쓴 듯 하나 게임 직관성이 이렇게 떨어지면 플레이 기분 또한 떨어진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어딘가 신선한 캐릭터 디자인과 맵 디자인 같으면서도, 진행방식은 기존의 '소닉' 을 포함한 플랫포머 액션류 향기가 많이 나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생각보다 무난하게 하기는 괜찮은 게임입니다. 아쉬운 점은 크게 두개정도 생각나는데, 기본 키 세팅이 너무 불편하다는 것과 (예를 들면 쉬프트를 누르고 벽을 눌러야 벽을 잡고 그 상태에서 벽을 누른 키를 떼고 반대편 키를 눌러서 대쉬를 하는 것 같은 점?) 데모라서 초반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이런류의 기믹을 사용하는 플랫포머 게임류는 생각보다 레벨디자인이 빡빡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몇개의 장소를 제외하고는 그냥 더블점프 정도로 구간을 넘길 수 있었습니다. 좀 더 기믹 깔끔하게 틀이 잡히고, 키세팅도 가다듬어지면 괜찮은 플랫포머 게임이 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종현
개발이 더 되어야 이 게임의 재미를 이해할 수 있을지도. 중국어? 그럴 수 있어. 소리가 너무 커서 깜짝 놀랐음. 심지어 설정에서 소리를 줄여봤는데도 소리가 여전히 큼... 이부분은 좀 고쳐주시길.
빅커넥터즈
최지훈
레벨이 많은 사이드 스크롤 플랫포머입니다. 귀여운 토끼 로봇을 조작해 능력을 해금하고 보석도 모아가면서 스테이지 끝으로 이동하는 그런 건데 대부분의 보석은 알게 모르게 숨겨져 있어 찾는 맛이 있지만 스테이지 올 클리어를 노리기엔 기술적 한계와 괜찮아 보이면서도 한 편으론 나사 빠진 레벨 디자인이 발목을 잡습니다. 스테이지 길이가 좀 길기도 해서 피로도도 강한 편입니다. 보석 주변에 다이얼로그를 감상할 수 있는 대화나 사건들이 있는데, 그건 좀 재미있는 것 같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필리핀산 횡스크롤 3D 플랫폼 게임. 이 글 쓰는 현재(26/07/14)로서는 너무 개발이 안 되어서 제대로 된 리뷰가 불가능합니다. 동영상만 봐도 최적화가 덜 되었는지 끊기는 부분이 조금씩 나오는 정도입니다. 숫자가 적힌 발판을 제대로 활용해서 퍼즐같은 미로를 풀어나가야 합니다. 관심있는분만 할인 쌔게 하면 고민해보세요.
귀향
귀향
자세히보기
게이머
이정주
좋아하는 느낌의 한국적 느낌의 그림체가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F키 상호작용이 어색했지만 추후 비슷한 게임을 알아보며 이해가 되는 키 배열이었어요 공격, 대시, 점프와 패링 뿐 아니라 수호신(?)의 스킬 등 액션은 누르는 즉시 반응이 나와 플레이 경험으로 만족스러웠어요 그리고 수호신마다 스킬의 개성도 서로 잘 구분되어 전략적으로 사용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다만 플랫포머 게임에서 보는 가시 지형, 등장하는 적들의 배치와 공격 방식은 짧은 체험 시간동안 전투에 적응하기 전에 체력 회복을 고프게 느껴졌어요 자연스래 소극적인 플레이로 이어져 재밌게 만든 액션 컨트롤을 적극적으로 경험하지 못하고 넘어가게 되는 것이 아쉬웠어요 잘 구현한 액션에 조금 더 다듬어 완성한 게임, 그리고 다음에 만나 볼 게임도 기대를 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아무래도 이 게임은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를 못하겠습니다. 개발자분의 의도는 이해하나 온라인에서 리뷰하는건 못하겠다는것을 알려드립니다.
game-img
game-img
  • PC
워른과 잊혀진 자들
오드볼게임즈
신수를 조종해 퍼즐을 풀고 세상의 비밀을 밝혀내는 3D 어드벤처.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병수
마을을 위협하는 적들을 뒤로 신전 내의 퍼즐을 풀어 나아가는 3D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신수를 조종하여 퍼즐을 다양한 각도에서 보고 활용가능한 기믹들을 면밀하게 살펴보며 접근해야하기에 난이도가 높은 편입니다. 아직은 부자연스러운 컷 씬과 움직임, 친절하지 못한 퍼즐이라 아쉽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스토리 비중이 꽤 있는 퍼즐 게임입니다. 로우폴리 그래픽에 꽤 완성도 있는 퍼즐이 인상적이긴 한데, 사망판정을 피해 바닥을 뚫고 들어가는 버그라던지, 퍼즐 구간에 들어갔을 때 설명이 쫌 빈약하거나 일회성으로 짤막한 대사만 나오고 힌트 같은건 제공되지 않기에 조금만 더 플레이어에게 친절하면 어땠을까 싶은 게임이었습니다. 그래도 전반적인 퀄리티는 좋았기에 조금만 다듬으면 좋은 게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불친절한것 만 제외하면 신박한 컨셉의 플랫포머 퍼즐 게임
게이머
최은주
퍼즐 기믹이 너무 어려운데 3D 게임 멀미가 있어서 한참 엔딩을 다 보지 못했어요! 흑흑. 길치에 퍼즐을 잘 모르는 플레이어들을 위해 어디로 가야할 지, 뭘 해야 할 지 안내가 좀 더 잘 되어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면 안 되는 길은 확실하게 막아주셨으면 좋겠구요. 저는 게임하다 아저씨가 어디로 갔는지 보지 못해서 마을 바깥까지 뛰어서 바닥 아래로 꺼지기도 했고, 불타는 마을을 한참 돌기도 했고요 (딱히 적들이 저를 공격하진 않음...), 두번째 맵에서 방을 탈출할 줄 몰라서 창문 바깥으로 무한정 뛰며 버티고 어거지로 다리에 붙어 아이템을 먹고(...) 그랬습니다... 아저씨를 따라가야 하면 아저씨가 있는 곳을 하얗고 반짝이게 윤곽을 표시해준다던가, 창문에서 기믹을 풀어야 하면 창문을 하얗고 반짝이게 윤곽을 표시해주면서 무슨 키를 클릭하라고 힌트를 준다던가 그런 게 필요한 거 같아요. 게임 진행에 꼭 필요한 것, 중요한 것은 표시가 필요할 거 같아요. 눈썰미가 없으면 얻지 못하거나 풀지 못할 거 같거든요. 캐릭터의 이동속도는 한국인으로서 빨라서 좋은데, 글씨가 조금 작고 읽기도 전에 금방 넘어가버립니다. 인게임 그래픽과 대화창 아트웍은 전체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정식 출시가 될 때는 캐릭터의 움직임이나 표정이 좀 더 살아있었으면 좋겠어요. 검을 부메랑처럼 잡고 다시 내던지려 할 때 캐릭터의 목이 올빼미처럼 180도 돌아버리는 때도 있어서 이 부분 보안도 필요할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플랫포머에 퍼즐을 결합한 어드벤쳐 게임. 플레이어는 각 스테이지마다 알맞는 신수를 조종하여 퍼즐을 풀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반복하는 방식이라 정신없이 플레이하다보니 어느새 끝에 도달하는 성취감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3d퀄리티가 좋아서 젤다 생각도 살짝 날뻔했는데 올빼미 쫓아가는 길에 자꾸 잡혀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퍼즐 한번 제대로 못 풀어보고 시간 다 보냈네요 ㅠㅠ
빅커넥터즈
강문석
단검을 던지고 동물들로 변해 능력을 사용하며 퍼즐을 풀어나가는 플랫포머 게임 같은데 레벨 디자인이 명확하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다음 목표가 뭔지 퍼즐 장치들이 어떻게 작동하는지가 명확하지가 않았고 맵 콜라이더 구현도 엉성한 부분이 있어서 답답하게 플레이했습니다. 컨셉이 좋아서 더욱 아쉽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퍼즐 + 플랫폼 + 어드벤쳐 게임. 플레이어는 신수를 조종하여 비밀의 던전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각 신수는 저마다 특성이 있으니 알맞는곳에 알맞은 신수를 불러 작업(?)을 시켜야 한다. 각 지역의 퍼즐을 풀고 길을 만들어서 주인공인 워른을 안전하게 다음 목적지까지 보내는것을 반복하는 방식.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game-img
game-img
  • PC
더 라스트 카우보이
뱅 스튜디오
숨막히는 긴장감 속에 교차하는 단 한 발이 승패를 좌우한다! 신개념 서부 1대1 FPS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더 라스트 사무라이 아닙니다. 플레이어는 서부개척시대 총잡이가 되어 상대와 1대1 결투를 벌여야 한다. 권총 한자루만 가지고 싸우기에 정확한 컨트롤과 타이밍 싸움이 중요함. "남자답게 한발에 결판내시요." 단지 첫발에 결판나지 않으면 은폐, 엄폐를 사용한 개판이 되기도 함. "어떻게든 상대를 이기시요." 취향 맞는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game-img
game-img
  • PC
오버라이드 : 디서넌스
주식회사 하버게임즈
계급으로 통제된 디스토피아 SF, 기억과 진실을 파헤치는 2.5D 횡스크롤 액션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이가현
전체적인 도트 그래픽 퀄리티에 입이 쩍...하고 벌어짐. 하지만 최적화의 문제인지 뭔지 정상적인 이동이 불가능했음 (제 노트북은 작년에 신형으로 샀고 게이밍은 아니지만 크게 문제 없이 게임했습니다) 엄청나게 버벅거려서 이동이 거의 2초 늦게 되는 수준이라 진행을 제대로 할 수 없어서 아쉬웠다. 해상도라도 낮춰보고 싶었는데 별다른 설정도 없었고...ㅠㅠ 타격감도 나쁘지 않았지만 전체적인 버퍼링이슈로 제대로 데모를 할 수 없어 아쉬웠다.
빅커넥터즈
구현
아직은 뼈대뿐이지만 완성본이 많이 기대되는 게임? 전체적으로 아직 데모 단계라 콘텐츠가 많이 채워진 상태는 아니었지만, 기본적인 뼈대나 방향은 꽤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도트 그래픽이 굉장히 잘 찍혀 있었고, 캐릭터나 배경 분위기도 좋아서 시각적인 부분은 지금 느낌 그대로만 나와줘도 괜찮을 것 같아요. 물론 여기서 연출이나 디테일이 더 발전한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플레이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어요. 복잡한 대화나 설명을 길게 끌기보다는 바로 움직이고 전투하면서 빠르게 진행돼서 시원시원했어요. 요즘은 디테일을 살리느라 이동이나 전투 템포가 답답하게 느껴지는 게임도 많은데, 이 게임은 그런 부분이 적어서 취향에 맞았어요. 다만 전투 자체는 아직 조금 투박한 느낌이 있었고, 플레이가 중간에 막혀서 이후 시스템까지는 제대로 확인하지 못했어요. 사운드도 현재 데모에는 들어가 있지 않아서 이 부분은 평가하기 어려웠고요. 조작은 별도 튜토리얼이 없어도 이동이랑 마우스 정도만 알면 바로 플레이할 수 있을 만큼 직관적이었지만, 앞으로 기능이 많아진다면 간단한 설명 정도는 필요할 것 같아요. 지금 당장의 완성도만 보면 아직 많이 부족한 데모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기본 뼈대는 좋아서 오히려 다음 버전이 더 궁금해졌어요. 앞으로 콘텐츠랑 전투가 제대로 채워졌을 때가 많이 기대되는 게임이에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글 쓰는 현재(26년7월31일) 개발사 홈페이지에 안들어가진다(에러코드 522 뜸) 아직 덜 만들어진 게임이라 적을 쳐도 데미지 들어가는지 안 들어가는지 모르겠음. 횡스크롤과 동서남북으로 움직이는 시스템이 결합된 3D게임이면서 동시에 도트 캐릭터들도 많이 나와서 미니어들끼리 싸우는 느낌이 강함 보기 좋음. 묵혀두셨다가 한번 고민해보세요.
game-img
game-img
  • PC
Magnatic Duo
NOW
두 대의 자력 로봇을 조종하여 정지된 공장의 전원을 복구하세요.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여러분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대학생 분들이 정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정식 개발자가 아니라 지원이나 자원이 턱없이 모자랬을게 분명한데 여기까지 개발 하셨다는것에 감탄합니다. 여러분이 있기에 대한민국 게임계의 앞날이 밝을겁니다. 늘 번창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십시요. 2026년 7월 17일에 [KOR] Hong-Gil-Dong 올림.
  • PC
Cohen 1939
2P GAMES
버밍엄의 암흑가를 관통하는 잔혹한 탑다운 슈팅 게임. 죽은 남편의 복수를 총성으로 새겨라.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정승환
마피아판 핫라인 마이애미인데, 범죄조직에게 배신당해 남편을 잃은 미망인으로 복수한다는 내용이 맘에 들었습니다. 1930년대의 느와르 감성을 잘살렸지만 데모에선 AI를 사용한 흔적이 너무 많아서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최적화도 현재 좋지 못해서 정식버전에선 이런 부분들이 개선되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복수극이라는 서사와 거친 갱스터 분위기가 인상적이라 호기심에 플레이해 보았습니다. 게임에 들어서자마자 특유의 어둡고 시니컬한 비주얼이 시각적인 만족감을 팍 전해주는 느낌이었고요. 탑다운 시점 특성상 잘 만들어진 그래픽이나 세부 연출들이 전투 중에 온전히 눈에 들어오지 않는 순간이 있어 살짝 아쉽기도 했지만, 전반적인 분위기와 타격감이 그걸 충분히 덮어주더라고요. 특유의 감성과 몰입되는 분위기를 균형 있게 잘 담아내서, 앞으로 더 완성도 높게 다듬어질 정식 버전이 참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체적인 캐릭터 디자인과 무기 이펙트 등에 비해 탑다운 방식을 택한것은 과연 잘한게 맞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잘 만들어둔 캐릭터와 무기를 인 플레이 상황에서는 그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마피아에게 남편을 잃은 아내의 처절한 복수극. 원수들에게 자비를 베풀지 말고 모조리 죽여라. 적들은 때로는 숫자의 폭력으로, 때로는 교묘한 함정으로 플레이어를 죽이려고 하니 이를 피하면서 적들에게 미망인의 원한을 보여줘야 한다. 핫라인 마이애미와 비슷한 방식의 게임으로 빠른 손동작, 정확한 눈썰미가 필요하다. 관심있는분은 한번 고민해보세요.
game-img
game-img
  • PC
헬그리드
듀포인트 게임즈
매 판 다른 특성, 매 판 다른 진화. 나만의 몬스터 군단으로 봉인석을 지켜라
자세히보기
game-img
game-img
  • PC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이지팍스
여동생의 첫 운전 연수! 오빠로서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다면 생존을 장담할 수 없습니다.
자세히보기
게이머
정유현
인디게임에서 용량이 7.2기가는 처음 해봐요 안전벨트를 차라고 말해도 아무 반응이 없네요. 여동생이 너무 말이 많고 말을 해도 한귀로 흘려내보내는게 딱 현실의 운전가르치는 느낌이 들었어요.
빅커넥터즈
신종민
ai가 인식을 제대로 못하는 점 조차도 말을 안듣고 운전하는 여동생의 느낌이 들어 오히려 잘 만들어진 게임인것 같다
게이머
박현우
진짜 나만하기 아까운 게임입니다. 가끔 여동생이 말을 인식 못하거나 말을 시끄럽게 말하는 것 빼고는 정말 좋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내가 언제까지 참을 수 있는지 분노수치를 테스트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차를 어떻게 몰면 되는지 알려주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게임입니다. 실제로 AI의 인식 타이밍이 느려 정말 답답하지만 미리 화를 다스릴 수 있는 체험을 하게 된 것은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내가 운전을 배울때와 내가 운전을 가르칠때 벌어지는 확연한 차이를 보여준 게임. 다만, AI의 특성 때문인지 일부 챕터에서 반응이 눈에 띄게 느리게 반응하는것은 플레이어에게 인내가 아닌 플레이 종료를 부르는 장치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아 운전 그렇게 하는 거 아닌데…” 제가 살면서 군대를 가본 적도 없지만 운전병으로서 후임을 가르친다면 이런 기분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화딱지 나는 여동생을 가르쳐 운전을 시켜야 하는데, 재미 요소보단 화나는 요소가 조금 많았던 것 같아서 병맛 요소를 아예 밀고가는게 어떠한가 생각해봅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유튜브와 스트리밍에서 많이 보이던 게임. 컨셉은 좋았지만 플레이할 때보다 플레이를 볼 때 더 재미를 느끼는 류의 게임이였다. 어떤 게임이 되고 싶을지를 정하고 그에 맞춰 AI를 발전시키거나 아예 더 병맛 느낌으로 가거나 하는 식의 콘텐츠 업데이트가 이뤄졌으면 한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올해 초 데모가 떴을 때 플레이 해봤음. 작년에 BIC에 올라왔던 축귀처럼 마이크가 필수다. 내가 군대 있을 때 새로 들어온 운전병을 가르쳐주던 일을 하던 상병이 날이 갈수록 악마화 되어 가다가 결국 영창갈뻔한거 수송관(준위)이 덮어준게 기억나는 게임이었다. 인터페이스가 불편하고 조작감이 아쉬운 게임이었지만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
youtube 바로가기
위로올락기
공유하기
닫기
현재 회원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IE를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웨일, 엣지 등의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