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래동화를 배경으로 한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 한국적인 요소들과 아트가 특징.
아쉽지만 그 이외의 차별성은 전혀 볼 수가 없다.
또한 자잘한 것부터 전투 진행 불가능한 치명적인 버그까지 오류가 너무 많아서 실망스러웠다.
게이머
김창엽
- 빠른 템포와 연속 카드 사용이 쾌적한 조작감을 제공함
- 전체적으로 무난한 덱빌딩 로그라이크로, 뚜렷한 개성은 부족함
- 전투 중간에 나오는 광고와 오디오 끊김, 화면 암전 등으로 인해 흐름이 끊김
빅커넥터즈
이수용
모바일에서 세로로 즐길 수 있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전래동화들을 비틀은 배경이 인상적입니다. 저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진행중 체력 회복 판정 이벤트에서 로그는 피해를 받은 것 처럼 표시되는 등 조금 혼동되는 요소가 있어 그런 부분은 수정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시현
이번 BIC에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이 많이 보였는데, 그 중에서도 준수한 퀄리티를 갖추어 생각없이 즐기기 좋은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모바일이라는 플랫폼에 맞춘 연출이나 UI 등이 좋았습니다. 또한 게임을 전개해가면서 선택지를 통해 스토리를 점차 밝혀나가거나 내가 했던 선택이 추후 영향을 주는 플롯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한국 전래 동화를 배경으로 한 로그라이크 카드 게임입니다.
익숙한 동화의 내용을 살짝 비틀어서 소개하고 있기에
재미있었습니다. 전투 부분에서는 카드 보상을 확정으로
얻기에 원하는 방향으로 빌드업하기 좋았으며 난이도도
그렇게 어렵지 않아 캐주얼하게 즐기기 좋았습니다.
다만, 앱 플레이어 기준 게임을 계속 즐기다보면 멈추거나
끊기는 등의 상황이 발생하니 수정해주셨으면 합니다.
게이머
이창민
준수한 퀄리티로 기본적인 게임 시스템을 구현한 점이 좋았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두루마리를 전부 펼쳐진 상태로 보여줬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않고 터치해야 보이는 방향성은 직관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유저 입장을 생각하여 개발한다면 재미있는 게임으로 출시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신선
확실히 요즘 덱빌딩 게임이 유행이긴 한가봅니다!
전래동화와 덱빌딩의 조합이 한국인으로선 반갑고 즐겁습니다.
게임성 자체는 단순한 덱빌딩 게임이고, 난이도도 어렵지 않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한국풍 전래동화 기반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인데 잘 만들었고 재밌었다! 이런건 덱빌딩에만 집중하는 곳이 많던데 보스별로 서사도 따로 있어서 메인스토리가 기대되는 게임이었음. 근데 이거 데모버전인데도 광고 너무 자주 나온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래동화를 기반으로 그려낸 한국식 덱빌딩 로그라이크.
플레이어가 만든 덱 구성에 따라 난이도가 갈리는 재미가 쏠쏠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한국적인 이미지가 강한 국산 로그라이트 덱빌딩 게임. 플레이어는 전래동화 세계를 탐험하면서 카드를 모으고, 카드를 업그레이드하여 전투를 치루고 최종적으로 원래 세상에 돌아가야한다. 매 회 새로운 스토리가 펼쳐지며 다양한 분기가 존재함. 기본 난이도는 쉬우나 배워야 할 것이 많고 운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가 잦음. 관심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로프 액션을 중심으로 한 산나비 스타일의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으로, 독특한 조작과 콘셉트가 매력적입니다.
다만 튜토리얼 중 발생한 버그로 인해 추가 플레이가 불가능했던 점은 아쉬웠습니다.
현장에서 이어서 플레이해 보겠습니다.
게이머
박은지
메이드도 귀엽고 로프전투라 흥미가 갔습니다. 다만 맵선택에서 캐릭터 이미지 영역을 드래그하여 전투로 보내는 방식을 빠르게 인지하기가 어려워서 한참동안 다음 전투를 이어하지 못했습니다. 빌드창에서 ESC 키를 누르면 창이닫히면 좋을것 같습니다. 종료시에 '네'를 클릭해도 종료가 되지 않았습니다.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로프액션이라 이런 스타일에 익숙한 게이머가 아니면 어려운 것 같음... 메이드 캐릭터 3명이 있고 전투 방식이 조금씩 차이나는데 꼭 스윙하면서 때려야 하는 캐릭터가 제일 난이도 높았다. 체력이 다되면 시야를 가리는 창이 나오는데 죽어도 게임 도전을 이어갈 수 있게 해주는 배려인지 난이도 상승 을 위한 요소인지 잘 모르겠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산나비와 비슷한 로프 액션 게임입니다.
로프 액션 자체는 재밌었지만 무기를 사용하는 조작이 조금 어려웠습니다.
또, 튜토리얼이 끝나고 진행이 안 되는 버그도 있었습니다.
게이머
심승현
UI의 문제로 팝업창 닫는게 잘 안보이긴 하네요. 닫기 버튼이 있는 위치도 이상하고 이게 닫기 버튼이라는 걸 유저가 잘 알 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또한 게임 내의 대부분의 화면에서 UI가 많이 불편합니다.
게임의 컨셉만 보자면 나쁘지 않습니다. 로프 액션을 주력으로 삼으면서 전투를 조금 더 액션감 있게 살리려고 시도한 게임입니다. 다만 현재는 조작감이 좋지 않다고 느껴지네요
게이머
전현윤
핵심 장르를 강조하는 로프 액션 게임입니다. 하지만 튜토리얼 버그로 진행 자체가 어려웠고 기술적 완성도도 크게 부족했습니다. 답답한 조작감과 이질적인 요소들 탓에 몰입하기 힘든 총체적 난국이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튜토리얼 팝업 관련 이슈가 있어 정상적인 게임 진행이 불가함
- 기술적으로 잘 다듬지 않은 모습이 보여 정상적인 게임 플레이가 어려움
- 로프 액션이 시원함보다는 답답하고 조작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아 스트레스 유발
- 오디오 밸런스와 공격 방식, 물리 감각 모두 이질적이라 전반적인 몰입감이 떨어짐
게이머
이창민
로프를 이용한 액션성을 잘 보여준 게임입니다.
그러나 조작의 재미는 잘 보여줬으나 활용하는 방법이 너무 어려워서 많은 유저들이 즐기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로프 대쉬 액션으로 가지 못하는 벽을 뚫지 못해 게임을 그만 뒀는데 이 부분에 대한 조작 컨트롤을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신선
산나비가 생각날 수밖에 없는 컨셉과 게임성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메이드 요소를 통해서 산나비와의 차별점을 주어 참신함이 느껴집니다!
계속해서 발전하는 게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산나비와 비슷한 스타일의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다만 산나비가 움직임에 많은 신경을 쓴만큼 이 게임도 움직임의 편의성과 조작감에 더 신경 써야할것 같습니다. 특히 Space로 돌진 후 벽에 닿으면 뒤로 튕겨버리는 상황이 생겨 세밀한 조작으로 원하는 곳을 가기에는 어려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전투에서 캐릭터가 달라도 전투방식은 Shift의 가속과 Space의 돌진으로 공격하는 방식은 결국 같은 방식으로 귀결되기에, 캐릭터의 차별점을 딱히 느끼지도 못하겠고, 캐릭터를 분리해서 각각 다른 스테이지로 보내 개별적으로 진행하는 시스템에서 큰 재미를 느끼지도 못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아직 버그와 UI개선에 더 힘을 써야하는 게임입니다. 게임을 그냥 진행해도, 보스전을 메뉴에서 선택해도 어떤 방식으로던 보스전을 진행하는 것이 불가능했습니다. 그리고 튜토리얼 및 안내에 사용되는 화면에서는, 화면을 닫는 X버튼이 X버튼 같이 보이지 않아서 실제로 헷갈릴 만한 모습도 보일것 같습니다. 또한 전투중 캐릭터의 스탯 표시도 어떤걸 지칭하는지 모르겠어서 캐릭터에 대한 정보도 잘 안들어옵니다.
이 게임을 만들고자하는 방향성을 기반으로 좀 더 연구하고 개발할 필요가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BIC의 파트너분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되어있습니다만 빌드를 다운로드하면 스팀용 링크가 뜹니다. 문제는 그 스팀용 링크에 들어가봐도 데모버전이 올라와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시연할 수 없습니다.
개발자님! 만약 이 리뷰를 보신다면 데모버전을 올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실사 동화풍으로 만든 아트 그래픽이 인상 깊었습니다.
마치 현대 동화를 읽는 것처럼 몰입이 되었습니다. 색을 밝혀내는 시스템 구조가 이 게임이 힐링 게임이란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퀄리티가 매우 높은 게임인 건 확실합니다.
근데 청계천 레벨디자인은 왜 어렵게 설계했는지 궁금합니다.
시나리오에 몰입하는 방향성이라면 난이도가 쉽게 되어야 하는데 그 요소를 아예 없앤 느낌이 듭니다.
퀄리티는 좋으나 게임의 핏에 맞지 않는 레벨디자인이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현실적인 배경의 게임이라 혹했는가?
주인공인 토끼가 귀여워서 혹했는가?
한국적인 요소가 많아서 혹했는가?
이 수 많은 장점을 뒤집어엎을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한다.
그것은, 인간으로써 가능한건가? 싶을 정도의 난이도를 자랑한다는것이다.
처음엔 쉬워보였다.
단순히, 점프점프만 하면 되는줄 알았다.
그러나, 움직이는 프롭을 어찌 짧은 시간안에 뛰어넘으란 말인가.
그것도 실시간으로 벌어지는 간격을 말이다.
텀블벅에서 후원할때부터 눈여겨 본 작품이었는데,
기대가 큰 만큼 아쉬움도 많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다소 현실같아보이는 배경에서의 토끼의 감성적인 모험.
텍스쳐와 쉐이더, 카메라 효과와 후처리를 적절하게 써 분위기를 내놓았지만
어째선지 이런 내러티브 게임에 흐름을 끊어버리는
"너 실수했네, 다시 해" 같은 게 있다.
플랫폼을 촘촘히 배치한다면 모를까, 간격도 꽤 넓어서
삐끗하면 토끼가 강물에 휩쓸리거나 높은 고도에서 떨어져버려서
총 83번의 시도만큼 회색빛으로 물든 세상을 멸망시켜버렸다.
이 게임의 6명의 디자이너는 이 끔찍한 죽음의 윤회를 끊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희망이 서린 솔루션을 찾아야 할 것이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컴퓨터 성능이 부족해서 프레임 드랍때문에 도저히 진행하기가 어렵더군요
정말 좋은 퀄리티의 그래픽도 좋지만, 사양 안좋은 사람들을 위해 약간의 그래픽 조절이 가능하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위로 받던 마음에 우산 공포증을 안겨주는 작품
초반부에는 정말 눈물을 흘릴 정도로 큰 위로를 받았는데 우산 구간에서 한 마흔 번 쯤 떨어지고 나니 우산이 무서워졌습니다. 사람들이 걷는 속도와 토끼친구가 뛰는 속도를 맞추는 것도 쉽지 않거니와 초점에서 멀어질수록 간격이 좁아 보이는 시선 왜곡이 있어서 실제로 뛰었을 때 추락하기가 쉬워 이 구간에서는 뭔가 해결책이 필요해보입니다. 그렇지만 실사와 차이점을 찾기 힘들 정도의 높은 재현률과 감성적인 텍스트 덕에 불안했던 마음이 조금이지만 분명히 가라앉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난이도 조절만 잘 된다면 상당히 여운이 남는 힐링게임이 될 것 같네요. 출시를 기다리겠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달토끼가 잃어버린 색을 찾아 모험하는 어드벤처
- 나레이션과 한국적 분위기가 잘 어우러져 몰입감을 줌
- 색을 채워가며 수집욕과 목표 의식을 자극하는 점은 매력적이었음
- 엔진 특성 상 높은 사양 요구와 어려운 점프 난이도로 좌절하기 쉬운 점은 아쉬웠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아주 잘 만들어진 국산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작은 루나가 되어 색을 잃어버린 세상에 다시 색을 돌려주기 위해 다양한 여행을 합니다. 개발자와 운영진의 노력이 잔뜩 들어있는 게임으로 광원효과와 아름다운 연출이 돋보입니다. 아주 한국적인 게임아면서 우리가 언젠가 보았던 친숙한 사물, 배경들이 많이 나오는 게임이니 힐링을 원하시는 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중괄호
다른 리뷰에서도 언급됐듯, 어렵습니다. 실패하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해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달조각으로 세상의 색을 되찾는 게임입니다.
귀여운 달토끼와 실사같은 그래픽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언리얼이라 그런지 렉이 자주 걸려서 튜토리얼만 찍먹했습니다.
오프라인에 가게 되면 한 번 해보고 싶습니다.
게이머
곽민채
마치 현실에서 귀여운 토끼 요정을 만난 듯한 몽글몽글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플레이 중 재도전이 너무 잦아지면서 다소 지치기도 했고, 결국 데모 버전을 완주하지는 못했어요.
난이도 조정이 이루어진다면 꼭 다시 도전해보고 싶은 따뜻한 감성의 게임입니다.
전투 커스터마이즈를 특화시킨 턴제 전투 게임입니다.
행동 코스트 말고 캐릭터 마다 존재하는 코스트를 이용하여 기술을 강화시키든가
전투 내에서 리더를 교체해 가면서 파티에 추가하는 전투의 변주도 다양하고
레벨업시 신규 스킬 습득과 강화, 특성을 스킬에 박아 넣어 또 다른 효과를 부여도 가능해
변주의 폭이 상당히 다양하다고 느껴졌던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기본에 충실한 턴제 전략 게임입니다.
언어 소통의 문제가 있지만, 그럼에도 직관적으로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려줘서 기본적인 플레이는 가능합니다. 다만 세밀한 플레이를 하기에는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게임을 진행할수록 캐릭터의 레벨이 성장하여 강해지는 만큼 적들도 강해져서 끊임없이 긴장해야하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전투 중 토큰을 이용해서 어떤 스킬을 더욱 강하게 쓸 것인가 고민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각 캐릭터의 명확한 역할과 BP를 통한 스킬 강화 시스템이 전략성을 극대화함
- 직관적인 UI와 아이콘 활용 덕에 번역 없이도 쉽게 이해 가능하고 전투 템포도 빠름
- 성장 체감 폭이 크고 전략적인 판단이 중요한 구조로 플레이어에게 깊은 고민을 유도함
빅커넥터즈
공로건
턴제 전략 게임 치고
캐릭터간 연계와 시스템이 매우 중요한데
언어가 매우 큰 장벽
이해를 못하면 아무래도 어려운 게임
게이머
신선
전략 턴제 게임의 정석적인 형식을 따르고 있습니다.
다만, 캐릭터들 간의 연계와 조합에 방점을 두고 전략을 수립하도록 한 점에서
타 게임과는 차별점이 보이고, 게임을 계속하게 할 재미를 만들어 냅니다 :)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영어를 할 줄 알아야 하는 파티기반의 턴제전술게임. 한명,한명으로는 약하니 서로간 연계가 필수인 이 게임은 연계를 위한 규칙을 이해하는것이 필수다. 그리고 여러 기술/여러 장비들의 특성을 제대로 숙지하지 않으면 안되는 게임이다. 그러니 영어를 잘 해야 하고 게임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매우 중요하다. 영어 잘하시는분만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내가 선택한 빌드에 따라 적을 상대할 수 있는 난이도가 달라진다는것이 인상적이었으며, 디자인 또한 익숙하면서도 낯선 느낌이 눈에 띄었습니다.
[OFFLINE] 전국의 도형 사랑단 결집!
대칭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준비된 스테이지들의 기하학적 아름다움에 감탄하게 될 것입니다. 너무 예쁘고 레벨 클리어시의 성취감이 높습니다. 얼른 플레이하고 싶은데 내년 상반기 출시라니 어떻게 기다리죠?
게이머
김창엽
- 점을 연결하면 되는 직관적인 게임 방식이나 점이 많아질수록 난해해짐
- 퍼즐 완료 연출만으로도 성취감이 전달되며, 어려운 퍼즐 성공 시 성취감이 극대화됨
- 레벨이 너무 적고, 시간 제한이 요구되는 퍼즐은 너무 어려워 명확한 평가가 불가능함
게이머
최요한
이런 퍼즐은 또 처음 보네요. 참신하고 머리 아픈 게임입니다. 대체 어떻게 이렇게 퍼즐 구조를 정말 참신하고 복잡하게 만드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규칙은 매우 간단하고 그래픽도 예뻐요. 스테이지 디자인이 매우 머리 아프게 되어 있어서 정말 재미있습니다
게이머
강동진
Good concept and artwork with reasonable puzzle.
I played tutorial, 10 normal stage, 1 challenge stage. But I wonder how can this game guide player to correct answer. there are so many possibilities to choose, and player have to exclude unproper possibilities. But how? It could be I played this game shortly, but I can't make any technique except of make line for high number node anyway. I looking forward to proper answer of this question.
좋은 아트, 연출, 컨셉을 가진 합리적인 난이도를 가진 퍼즐 게임입니다. 튜토리얼 외 노말 10스테이지, 챌린지 1스테이지를 클리어하였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하며 든 의문은 이 게임의 정답을 어떻게 찾아나갈 것인지에 대한 부분입니다. 이런 퍼즐 게임에서는 퍼즐 테크닉을 통해 단계적으로 정답을 찾아나가는 과정이 중요하다 생각하는데(그렇지 않다면 상위난이도에서는 직관과 수많은 경우의 수 중에서 찍기로 퍼즐이 결정될 것 같습니다), 제가 찾은 방법은 일단 숫자 큰 노드에 줄긋기 밖에 없었습니다. 다만 이는 제가 게임을 길게 플레이하지 않아서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신선
퍼즐 게임은 이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플레이어의 창의성으로 풀어내는 퍼즐도 재미있지만,
개발자가 치밀하게 짜 놓은 정답을 찾아가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습니다 :)
빅커넥터즈
이가현
한붓그리기 생각이 많이 나는 신선한 퍼즐 게임. 점을 이어서 모든 점의 숫자가 0이 되게 해야하는 건데, 직선 가로세로만 생각하면 안되고 살짝 애매한 대각선도 적극 활용해야 풀 수 있다는 점이 재밌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점에 표시된 숫자만큼 선이 연결되게 선을 만들어 클리어하는 게임입니다.
답은 오직 하나. 그것을 찾기 위한 추리가 생각보다 빡센 편입니다.
그렇지만 정답을 맞춘 후 선이 화면을 잘라 화면이 깨지는 연출이 꽤 짜릿했습니다.
공간 감각에 자신 있으신 분은 도전해볼만한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실뜨기+지뢰찾기 변형게임. 모든 점을 연결 해야 함. 지뢰찾기가 숫자를 피해서 점을 찍는거라면 이 게임은 숫자를 없애기 위해 선을 긋는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세밀하면서도 독특한 조형미가 엿보이는 게임. 단 개발자가 제시한 "해답"대로 플레이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강제성은 있음. 답은 하나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가격 괜찮으면 한번 해보세요.
"유닛의 상성을 고려하여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핵심인 게임!" 어떤 아군 유닛을 뽑아서 어떤 적 유닛과 전투하게 할지 고민을 많이 해야 한다. 매 라운드 맵마다 지형지물의 특성이 있기 때문에 그 특성도 잘 고려해서 전략을 세워야 한다.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물자 보급을 게임 내에서도 잘 챙겨야 한다. 적 유닛이 물자 보급을 받지 못하게 아군 유닛을 움직여 포위하는 전략을 사용했을 때 매우 재미있었다. 턴제 전략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추천한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오락실에서나 옛날 CD게임으로만 봤을법한 게임을 현대의 흐름에 맞게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끊임없이 전투하며 플레이어의 능력을 테스트 해볼 수 있는 좋은 게임!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원숭이 제국과 인간 제국의 경쾌한 전쟁. 아주 캐쥬얼한 캐릭터외형과 경쾌한 음악, 산뜻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으나 실제로는 각 유닛간 상성이 극 명확하고, 지형지물 보너스가 중요하고, 누가 먼저 공격하느냐(선제공격)차이가 아주 많은 정통 테이블탑 전술 RPG게임이다. 미션 하나 클리어 하면 다음미션으로 넘어가는방식. 가격이 적당한 편이니 이 장르 좋아하시는분은 한번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권병욱
유닛 간 상성도 뚜렷하고 지형 효과까지 신경 써야 해서 꽤 머리 써야 하는 전략성이 느껴집니다. 물자 보급 막으려고 적을 포위하는 전략을 써보니까 생각보다 재밌고요. 다만 겉모습은 귀엽고 좋은데, 실제로는 묵직한 전략 게임이라 호불호가 있을 듯합니다. 그런 거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딱 맞을 것 같아요.
게이머
김창엽
- 어드밴스 워즈와 환경 요소와 병과 상성이 유사하나, 더 다양한 전략이 존재
- 3D 모델링이 각 병과(특히 기갑 계열)의 외관적 특징이 약해 구분이 약간 모호함
- 직관적인 전투 유불리 표시와 카툰풍 그래픽, 화기 사운드, 보드판이 몰입감을 높였음
다양한 너구리 캐릭터로 진행하는 방치형 게임입니다. 머지 장르와 혼합하여 너무 단순함을 회피하려고 했지만 현재 올라온 빌드로는 '이런식으로 만들거다' 라고 하는 프로토 타입에 가까운 느낌이라 즐기긴 힘들었습니다.
게이머
신선
너구리 캐릭터를 중심으로 하는 방치형 게임으로 볼 수 있습니다.
현재 단순 개발중인 상태로 특별한 콘텐츠는 없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이 글을 쓰는 현재 BIC버전으로 올라와있는 버전은 아직 개발진척이 너무 안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뭔가 이거다 싶은게 없습니다. 제대로 된 리뷰를 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첨부된 동영상을 살펴보면 PvP요소가 있는 과금게임인것은 알 수 있는데 PvP는 제 전문분야가 아니고, 아직 어떤 개발이 진행될지 예상할 수 없어 리뷰를 중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