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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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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EMO
하드 코더스
세모를 좌우로 움직이고 점프해 동그라미를 쳐서 목표 지점까지 이동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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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세모를 조종하여 동그라미를 목표까지 데려가는 피지컬 플랫포머 느낌의 게임입니다. 귀여운 그래픽과 힐링, 캐주얼한 비주얼의 느낌이지만 꽤나 도전적인 난이도를 자랑합니다. 물리력을 행사하여 목표를 이동시켜야하기에 내 뜻대로 움직이지 않아 답답하면서도 성공시켰을 때의 그... 느낌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alt+enter로 전체화면 전환이 가능하지만 키 말고는 전체화면으로 전환할 방법이 없고, 단축키에 대한 설명도 없습니다. 그 외에는 괜찮았습니다. 이 게임은 항아리류 게임이 가질 수 있는 모든 요소를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간단한 규칙, 엄청난 난이도, 적응되기만 하면 쉬워지는 난이도, 보는 사람이 더 재밌는 게임플레이 등, 약간의 기믹만 더 추가된다면 방송용 게임으로도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게이머
이신웅
인원 수와 매판마다 달라지는 기록들 난이도는 어쩔 땐 쉽고 어렵지만 그만큼 재미도 보장해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세모가 되어 동그라미를 목적지까지 옮기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달리 난이도는 상당한 편인데, 이는 제멋대로 튀어 오르는 동그라미를 컨트롤하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주인공인 '세모'의 조작감이 워낙 훌륭해서, 이 어려움이 불합리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어려운 난이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조작감 덕분에 납득하고 계속 도전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피콕
풍선으로 축구하는 것 같은 느낌의 물리 기반 조작감. 귀여운 그래픽에 그렇지 못한 난이도. 될 듯 말 듯한 절묘한 순간들이 반복되며 묘하게 승부욕을 자극하여 중독성 있음. 피코파크 같은 협동 게임이 떠오르기도 함. 혼자 즐기기보다는 친구들과 멀티플레이로 할 때 훨씬 큰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
빅커넥터즈
베칸
세모가 되어서 공을 날라야하는 간단하지만 은근히 신경을 긁는 어려운 게임. 진짜 말 그대로 세모가 공을 목적지까지 날라야하는 게임이다. 세모 특유의 뾰족한 모서리와 회전하는 내 세모 캐릭터 특성상 공을 운반하기가 까다롭다. 조작감은 부드럽고 대시도 있어 플랫포머로써 불편함이 하나도 없지만, 그래도 공을 옮기는 것은 까다롭다. 귀여운 그래픽 속에 숨은 미묘하게 까다로운 난이도. 오히려 까다롭기에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쓰며 플레이하는 것도 재밌었다.
게이머
김준호
세모로서 힘을 합쳐 목표 지점까지 원을 나르는, 캐주얼하면서도 도전적인 코옵 또는 싱글 플레이어 게임입니다. 마치 농구하듯 태양을 드리블해야 하는데, 통통 튀는 태양을 원하는 방향으로 보내기란... 매우 어려웠습니다. 혼자할 경우 항아리 게임의 부류로, 다 같이 할 경우 파티 게임의 느낌으로 즐길 수 있는 잘 설계된 게임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이거 축구게임맞죠? 미친 동그라미를 드리블하는 재미가 있어요. 근데 축구공은 자아가 없는데 이 금쪽이 동그라미는 가고싶은곳이 있나봐여. 말좀들어제발
게이머
김승원
이걸 해보고 이 게임을 같이 했었던 친구들의 주소가 어디인지 궁금해졌습니다
게이머
전현윤
인내심이 정말 좋아야 하는 게임이에요! 앞으로 보내려 해도 뒤로 가는 황당한 경험이 당신의 성질을 긁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빡침'을 이겨내고 목표에 도달했을 때의 성취감은 상상 이상이니, 항아리 게임 좀 해봤다 싶으면 각오하고 들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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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스테퍼 레트로: 초능력 추리 퀘스트
팀 테트라포드
초현상이 존재하는 세계, 과거의 이야기를 추리하는 베리타의 선택과 거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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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준호
초능력이라는 판타지와 추리라는 논리를 잘 버무려 낸 미스터리 비주얼 노벨 게임인 스테퍼 케이스의 후속작입니다. 아직 공개된 분량은 많지 않지만 이전 작품에서 매우 높은 수준의 스토리, 추리 완성도를 보여 줬었기에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특히 이전 작에서 아쉬웠던 부분인 UI가 꽤 개선된 듯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이머
신선
전작인 스테퍼 케이스의 치밀한 서사가 매우 인상적이었는데, 이 게임에서도 초능력을 이용한 추리 서사를 얼마나 잘 보여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데모 버전 분량으로는 기대감을 충족하기만 한 것 같습니다 :)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이거 지금 평가하기 애매한게 전체분량에 비해 BIC판의 분량이 너무 적음. 가장 기본적인것만 보여주고 끝나서 제대로 평가하기 어려운걸 염두하고 이 글을 쓴다. 2D라이브에 신경 많이썼음 특히 ef시리즈를 오마쥬한장면은 대단했음. 각 단어를 조합해서 추리한다는 시스템이 참신함. 그림체가 "구식"인건 의도한것으로 보임. 가격대비 분량이 아주길다.
게이머
김가현
전작을 재밌게 해서 기대하면서 데모 플레이 해봤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짧은 분량보다도... 데모의 분량이 게임을 시작하며 필요한 조작법을 알려주는 튜토리얼 파트로 보이는데 그 전개가 다소 부자연스럽다고 느껴집니다. UI는 전작보단 나아진 것 같은데, 인물 스탠딩이 너무 코앞으로 가깝게 보여서 좀더 거리감이 느껴지게 조정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리고 라이브투디인지 다른 기술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림을 움직이게 하는 기술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게 들어간 것도 별로였네요. 동작이 꼭 필요한 부분이거나 하면 모르겠는데 그런 것도 아니고, 얼굴이 울렁거리는 건 도리어 어색하게 느껴졌구요. 게다가 주인공이 아직 열네살도 안 된 설정인데 가슴 부분에 움직임이 들어간 건 정말 유감입니다...3D 게임처럼 물리엔진이 있는 것도 아닌데 굳이 가슴이 출렁이는 듯한 움직임을 추가했다는 게... 이해가 안 됩니다. 미성년자 캐릭터 아닌가요? 스토리는 조금 궁금하긴 한데 워낙 도입부에서 짧게 맛만 보여주고 끝나서 딱히 할 얘기가 없네요. 발전하고 있는 팀이라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실망이 더 컸습니다.
빅커넥터즈
곽민채
믿고 플레이하는 스테퍼 시리즈입니다! 일러스트, 추리 방식, 스토리 등 모든 면에서 점차 업그레이드되는 느낌입니다. 데모가 짧아 아쉬웠지만, 그만큼 본편이 더욱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일러스트가 예쁜러스트가 예쁜 추리 비쥬얼 노벨입니다. 단서를 맞추는 연출이 찰져서 좋았지만 데모가 너무 짧아서 모르겠습니다. 전작이 있다는 것 같지만 안해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스테퍼 케이스 - 스테퍼 리본에 이어 스테퍼 레트로까지. 점점 규모 면에서도 구성 면에서도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봐올 수 있다는 것이 기뻤던 10분이었습니다. 지난 시리즈와 비교해 볼 때 일러스트의 퀄리티가 또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었음을 확인 할 수 있는 빌드였네요. 스토리는 가장 의미심장한 부분에서 끝났기 때문에 출시 후 빌드를 확인해야 알 수 있겠습니다. 정식판을 기대하겠습니다! 캐릭터의 모든 모션까지 문장들처럼 일일이 넘겨줘야 한다는 점과 조작법을 혼동하여 space키를 누를 시 같은 화면이 사라졌다 나타나길 반복하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은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강지수
일러와 사운드랑 연출이 너무 즐거웠는데, 데모가 조금 짧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는데, 아마 개발자 분께서 데모에서 스토리를 많이 스포하지 않은 이유도 조금 알 것 같았습니다. (아마 비주얼 노벨 특성상 스토리 전개 게임에서는 스포일러가 짙다면 궁굼증을 유발하기 힘들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인터페이스가 깔끔하고 조작하기 쉬웠기 때문에, 좀 기대가 되는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건도
데모가 너무 짧아서 자세한 평가를 하기는 힘들다. CG는 확실히 예쁘다.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를 잘 짜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다고 느꼈다. 추리 난이도는 데모라 그런지 굉장히 쉬운 느낌이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안녕하세요. 스테퍼 시리즈의 팬으로서, 이번 작품 또한 굉장히 기대하며 플레이했습니다. 무엇보다 전작보다 확연히 발전한 CG의 퀄리티가 가장 먼저 눈에 띄었습니다. 시리즈의 분위기를 한층 더 깊고 세련되게 끌어올렸다고 느껴집니다. 비록 데모의 분량이 짧아 아쉬움이 있었지만, 그 안에서도 게임의 전개 방식과 시스템의 핵심을 충분히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데모의 마무리 역시 인상적이었고, 앞으로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기대감을 자극하는 구성이 인상 깊었습니다. 짧은 체험이었지만 시리즈 팬으로서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고, 정식 출시 이후의 스토리 전개와 시스템 확장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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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만개
제로섬
진실을 알고 싶다면 올라가라. 퓨전 한국풍 SF 엘리베이터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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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민경
아래 위로만 이동가능한 엘리베이터가 여러 군데에 배치되어 있어 타이밍을 맞춰서 이동하는 게 관건인데 이 와중에 상모를 돌리거나 총을 쏴서 적을 처치하는 방식으로 전개되는 작품입니다. 액션 장르라기에는 전개가 상당히 단조롭고 반복이 많은 편인데, 반대로 혹시 엘리베이터를 이용한 퍼즐 게임에 액션 요소를 가미하는 방향으로 만드신 건 아닌지 궁금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아무런 조작을 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똑같은 적이 공격하는데도 어떤 때는 죽고 어떤 때는 죽지 않는 버그가 있습니다. 그믐의 경우도 마찬가지고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도트로 만들어진 국산 엘리베이터 게임. 여러 층을 오고가면서 적들을 교전하거나 피하면서 건물을 오르는 방식. 원거리공격 횟수에 제한이 있고 주인공 캐릭터가 쉬이 죽는지라 난이도는 어려운편. 그리고 이 글 쓰는 현재 창모드가 없어 모니터 큰 사람들은 도트가 다 보여서 플레이 하기 어렵다. 수정해주기 바람. 가격은 아직 미정.
빅커넥터즈
이가현
엘리베이터 퍼즐을 풀면서 전투도 하고 엄호도 하는 게임. 총알 갯수는 별로 안 줘서 연사를 하면 안되는데 그냥 상모 2~3번 돌리면 적이 죽어서 총이 필요한가 싶은 느낌? 심지어 상모 휘두르기의 사거리도 괜찮다. 액션의 난이도가 많이 낮아서 액션보다는 어떤 엘베를 타야 하는지 퍼즐 푸는 게 더 중요한 느낌이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풍물놀이 상모를 쓴 주인공이 적을 쓰러뜨리며 건물 최상층으로 올라가는 게임입니다. 도트 애니메이션 자체는 좋았지만 스피디함이 부족해서 재미는 없었습니다. 난이도는 어렵지는 않았습니다만 재미 부분에서 별로 중요한 부분은 아닙니다.
게이머
강동진
도트 그래픽 액션게임, 모자에 달린 장식물로 적을 타격하는 방식이 신선했습니다. 우선 아래에 달린 버그 이외에 노드 조작 중일 때 좌클릭으로 공격이 나가는 버그가 존재합니다(막아놓지 않음). 혹시나 해서 쉬움모드로 진행하였는데 적이 그렇게 강하다고 생각들지는 않았지만, 그것과 별개로 회피/막기의 차별점이 구분되지 않고, 양쪽 다 구린 감이 있습니다. 권총으로 적을 견제하는 것은 신선했는데, 그것과 관련된 ui를 포함해 ui전반적으로 잘 와닿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조금 불편했던 요소는 wsd 커맨터 입력의 튜토리얼이 없어 이해하는데 약간의 어려움이 있던 점입니다. 기본적인 베이스는 있는 것 같은데 아직은 뭔가 특별한 점 없이 슴슴한 느낌의 게임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엘레베이터 액션'이 생각나는 게임입니다. 자동으로 움직이는 엘레베이터를 이용해 층을 이동하면서 적을 처치하고 미션을 클리어하면 되는 게임입니다. 재미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슴슴했습니다. 적들의 공격이 단순해 수그리거나 이동하기만 해도 피해지고, 좌클릭 공격이 근거리 공격 치고 긴 편이고 무한으로 쓸 수 있어 적 처리에 대한 리스크가 별로 없었습니다. 기본은 잘 만들어졌지만, 난이도가 쉬워 밸런싱이 필요해 보입니다.
게이머
김창엽
- 게임 전반적으로 프로토타입 같은 인상을 주며 모든 측면에서 어수선하다고 느껴짐 - 액션이 즉각적이지 않고 총알의 경우 자원 제약이 심해 전반적으로 느리고 답답한 느낌 - 기계적인 대화가 오가며 템포 조절도 할 수 없어 플레이 흐름이 끊기고 지루하다는 인상임
빅커넥터즈
김병수
한국 배경의 사이버펑크 엘리베이터 액션 게임입니다. 건물 옥상에 있는 한 인물을 목표로 최상층까지 도달하며 어찌된 일인지 엘리베이터는 작동되어 적들을 피하거나 싸우며 위로 올라가게 됩니다. 현재는 게임의 핵심들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효과음이 없다거나 벽을 뚫어서 엘리베이터를 탈 수 있는 등의 버그가 조금 있습니다.
게이머
신선
즐겁습니다! 목표는 단 하나, 그저 올라가는 것! 진실을 아는 것은 덤이고, 주인공이 의도적으로 약하게 설정된 것인지 몰라도, 난이도가 상당하다고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와...! 코리안 풍물놀이 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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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구구 피자 : 우주 정거장으로 피자 배달이라니? 사장님, 이건 좀 아니잖아요!
어노말리가이즈
비둘기가 장애물을 극복하며 우주까지 피자를 배달하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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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공로건
진짜 나만 당할 수 없다 제발 이 게임 잘 돼서 남들도 다 했으면 좋겠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비둘기 자기 다리로 올라가는게 아닌 외발자전거를 타고 피자를 든채 올라가는 항아리류 게임. 재밌는데 열받는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살려줘..... 저는 우주 피자 말고 집에서 피자 먹으면서 다른 사람이 클리어 하는걸 응원하겠습니다! 아트도 깔끔하고 비교적 합리적인 피자 균형 잡기 덕분에 불닭같이 매콤한 맛 좋아하시면 재밌게 하시겠네요.
게이머
금재욱
심플 이즈 더 베스트네요. 재미있습니다. 코어는 심플하지만 그것을 감싸고 있는 것들은 심플하지 않고 섬세합니다. 그래서 더 좋았네요.
게이머
김영진
항아리류 게임들이 보통 기괴한 컨셉과 엉성한 에셋 조합 등 아트적으로 아쉬울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은데 이 게임은 아트적인 신경을 많이 쓴 게임 입니다 3d 배경과 도트 캐릭터의 조합인데 매우 깔끔하게 잘 구현 하셔서 플레이 내내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제발 대박나서 많은 사람들이 제가 느낀 고통을 같이 느꼈으면 좋겠어요
게이머
최요한
배달왕이 되기에는 저에겐 재능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단순하지만 평범하게 재미있는 게임.
빅커넥터즈
곽민채
피자 배달하는 비둘기라니, 컨셉이 정말 참신합니다! 피자를 지키는 여정이 너무 험난합니다..ㅋㅋㅋㅋ 오를 때마다 변하는 배경과 NPC들과의 대화도 재미를 더해줍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항아리 게임의 생각나는 피자배달부 비둘기의 하드코어 플랫포머 게임. 개인적으로 항아리 게임 혹은 그와 비슷한 결의 게임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도심 속의 비둘기가 되어 차와 전깃줄의 전기를 피해가며 우주로 피자를 배달하러 간다는 컨셉은 정말 좋았습니다. 도심의 3D 그래픽과 통통 튀는 부드러운 픽셀 그래픽의 스타일도 표현을 정말 잘했다고 느껴졌습니다. 다만 피자를 놓치고 다시 주워와야한다는 시스템을 몇번 겪고 나면서, 피자가 일정 수준 이상의 회수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이어지게 되면 결국 스테이지를 다시하는게 더 편하게 느껴져서 게임의 시스템을 맛보기 어려운 상황이 종종 나오는 점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플랫포머로써의 아쉬운 점도 몇몇 보였는데, 비둘기가 이동할 때의 조작이 너무나도 미끄럽습니다. 만약 단순히 미끄럽기만 했다면 금방 적응했겠지만, 좁은 플랫폼이 여러번 나오면서 미끄러운 조작감을 버텨야한다는 것이 너무 불쾌하게 다가왔습니다. 그 외에도 전깃줄에서 전기를 피하는 상황에서도 점프를 하게 되었을 때 전기줄도 같이 튕기면서 전기의 피격 범위가 넓어지는 점도 상당히 불쾌하게 느껴졌습니다. 이 부분들만 제외하면 중심을 잡아가면서 피자를 운반하는 재밌는 플랫포머가 될 것 같습니다. 좋은 게임으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김연희
처음에는 단순한 게임인 줄 알았는데 항아리게임류네요. 가다가 피자가 떨어지면 내려가서 다시 주워와야 하고, 그럴듯하게 길이 있는데 거기 말고 다른 루트가 길이고, 비둘기 조작도 신경써야하는데 피자까지 말썽이고. 열받는 포인트를 잘 잡으신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NPC 대화나 비둘기한테 빵빵 거리는 차같은 재미요소도 있어서 좋아요
게이머
김민수
비둘기가 우주로 피자 배달이라는 참신한 컨셉으로 제작한 게임이지만 해보면 알게 됩니다 이 난이도가 생각이상이라는것을 꼭 많은 사람들이 해보면 좋은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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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fREeze!
이글루 레시피
고장난 냉장고 속 방치된 작은 초코볼이 되어 얼고 녹는 냉장고를 탈출하는 모바일 러닝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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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기본적인 진행 튜토리얼조차 없어 게임이 불친절하게 느껴짐 - 전반적으로 최적화가 미흡해 플레이 만족도가 떨어짐 - 일부 기기에서 호환이 안되며, 가능한 기기에서도 잦은 버벅임이 발생함
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아, 이래서 초콜렛! 기본 컨셉이 상당히 참신합니다. 주인공이 들어갈 수 없는 형태의 게이트에 몸을 녹여서(!) 맞춰들어가는 기믹에 혀를 내둘렀습니다. 코너 돌 때의 모션이 부자연스럽고 이동 속도에 비해 장애물 둘 사이의 간격이 좁아 플레이에 방해가 되는 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게이머
강지수
모바일로 쉽게 플레이할수 있는 종스크롤 게임입니다. 다른 유저와 마찬가지로 살짝 버벅임이 있는 편이어서 개선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플레이는 재밌게 했습니다.
게이머
조병관
아쉬운 점 1. 메인 메뉴와 인게임 조작감이 아쉽습니다. 좌우 이동감은 툭툭 끊기는 듯한 느낌이고, 시점 전환이 지나치게 느리고 넓어서 불편했습니다. 코너를 돌 때 배경 오브젝트에 화면이 가려져서 장애물을 피하지 못하는 경우가 잦았습니다. 2. 코인을 획득했을 때 시각적인 효과가 부족해 게임이 밋밋하게 느껴집니다. 최소한의 이펙트를 추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3. 코인을 모아 몸을 냉각시키는 시스템이 핵심인데, 이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도록 유도하는 시각적 장치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예시] 중앙에 있는 병뚜껑(코인) UI가 반짝거리는 등의 효과를 추가. 흥미로운 점 1. 귀여운 캐릭터와 복고풍, 서양 코믹스 느낌의 컨셉이 매력적입니다. 2. 초콜릿이 녹는다는 설정을 활용해 형상을 바꾸는 기믹을 시도한 점이 돋보이며,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좌우로 움직일 때 화면이 너무 확 돌아가는 느낌이 심했고, 온도 시스템은 잘 와닫지 않는 느낌이었습니다. 가는 길에 있는 코인을 얻어서 온도를 컨트롤한다 라는 튜토리얼을 본 것 같은데 어떻게 하는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다른 리뷰들과 같이 템플런이 떠오르는 종스크롤 러너 게임입니다. 스위스로 가고자 하는 주인공이 인상적이지만 스토리를 느끼기 전에 버그 등과 최적화 부족으로 인한 조작 버벅임이 느껴져 살짝 아쉬웠습니다. 속도감은 괜찮은 편이나 고속 이동시 커브길을 돌게 되면 바로 앞이 잘 보이지 않아 커브를 좀 더 크게 돌거나 커브를 돈 후 여유 구간을 더 길게 잡으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게이머
강동진
템플런 느낌의 게임이지만, 템플런을 플레이 하지 않은 저는 게임의 튜토리얼만으로는 게임을 이해하는데 실패했습니다. 조작감과 화면 전환이 끊기는 것이 아쉬웠고, 그때마다 튜토리얼 도우미가 나오는 것도 불편했습니다. 1, 2스테이지 둘 다 해봤는데 버그인지는 모르겠지만 주인공 캐릭터가 납작해져서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게임을 이해하였더라면 좀 더 나은 리뷰를 작성 가능했을텐데 그러지 못해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컨셉도 재밌고 게임방식도 무난한 템플런이었는데 좌우이동이 좀 뻑뻑하다는 느낌이 들고 죽어서 다시시작할 때 버그가 자주 생김.
빅커넥터즈
김병수
냉장고 속 초코볼이 되어 스위스로 가기위해 탈출을 시도하는 템블런과 비슷한 게임입니다. 게임의 비주얼과 외관, UI들은 모바일이 아닌 PC로 발매해도 좋을 정도였지만 게임의 경험은 아쉽게 느껴집니다. 게임 오버 후 진행이 되지 않는다거나 컨트롤 부분에서 끊긴다거나 트랙을 탈주하는 등의 많은 버그를 경험했습니다.
게이머
신선
단순한 게임만이 줄 수 있는 스트레스 해소법! 가끔은 그냥 아무런 생각 없이 게임을 하는 것만으로 쉴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복고풍 이미지와 어울리는 적절한 BGM이 그런 힐링을 더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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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그날의신문
다이빙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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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취재내용 상에 시점이 맞지 않는 단어가 등장한다거나 드래그 시 드래그 여부가 확인이 안 된다거나, 주사위의 눈 범위가 모호하다거나 하는 부분이 있지만 이미 다 확인하고 보완준비 중이신 것 같았습니다. 다루어야하는 소재나 작품자체의 볼륨에 대해서도 여러모로 고려해보고 계신 것 같았구요.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완성되어갈지 지켜보고싶어지는 작품입니다.
게이머
비나 리
소재는 좋았으나 UI의 디렉션이 불명확함. 캐릭터 간의 데포르메가 서로 다르고, 캐릭터 선택 구간에서는 이미지 비율 또한 이상함. 게임 스토리 특성상 그림 작가를 투입하여 작화 통일성을 높이는 것이 몰입에 좋을 것임. 주사위 던지기 이펙트가 클리어 했으면 좋겠음. (지금 너무 정신없음) 장소를 클릭했을 때 뒤로 가기를 제공해주었으면 함. 기사를 내보냈을 때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수치화 해주면 게임성이 더 높아질 수 있을 듯. (지금은 질적 반응만 나타나고 있는 거 같아요.) 캐릭터 활용이 좀 아쉽습니다. 둘이면 각자 다른 장소에 가서 취재를 하고 그 정보를 조합해도 좋을 것 같음.
게이머
이시현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했다는 점에서 추후 박물관이나 교육 기관에서 활용할 가능성이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개인적으로 TRPG와 같은 다이스 방식의 진행이 신기하다고 생각했는데, 타자 구간은 살짝 읭? 스러웠던 점이 없지 않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게임 주제와 관련하여, 게임이 하나의 문화 예술 매체로서 받아들여지는 지금 소설이나 뮤지컬, 영화와 같이 역사적 배경이 충분히 게임의 주제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일제강점기 시기의 신문사를 배경으로 하는 게임. 기사를 취재하고 발행까지 하는 것이 한 과정인 것 같다. 기본적으로 trpg식 주사위 굴리기로 조사 성공여부를 가리고 어떤 선택지는 미니게임을 하기도 한다. 진지한 역사적 얘기를 하는 것과 별개로 텍스트가 너무 무거워서 역사적 사실의 복기와 주사위를 굴리는 즐거운 게임 플레이가 양립가능한지 잘 모르겠음. 사명감을 가지고 플레이해야 하는 부분인걸까?
빅커넥터즈
김유라
일제강점기를 바탕으로 하는 취재 게임입니다. 플레이 방식은 주사위를 굴려서 정해진 값이 나오면 성공인 trpg형식의 게임입니다. 하지만 주제가 주제인만큼 게임 플레이가 너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일제강점기 시대의 신문사 게임. 선택지와 주사위 굴리기로 기반으로 하는 정보 수집 그리고 잠입 미니게임 등 여러 요소로 기사를 위한 취재와 신문 출간을 하는 방식이다. 게임의 컨셉의 의도는 좋지만, 미니게임의 퀄리티는 좋은 편은 아니며, 주사위로 성공여부를 가르는 게임방식이 좋다고 할 수 있을 지는 좀 의문이 든다. 신문사의 신뢰도나 어떤 자원적인 요소를 수치화 시켜서 플레이어에게 현재 신문사의 상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신문사의 운영과 신문사의 기자정신을 저울질 해아하는 감각을 플레이가 느낄 수 있도록 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 외에도 게임의 텍스트가 불가피하게 많아질 것이기에, 플레이어가 더 직관적으로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현재 모은 정보들과 기사 항목들에 대한 키워드를 간단하게 제공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컨셉은 좋지만 아직은 아이디어와 게임의 진행요소를 좀 더 갖춰서 더 좋은 게임으로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이창민
일제 시대 세계관에서 벌어지는 사건에 대한 게임을 개발한 것 같습니다. 주사위로 취재에 성공했는지에 대한 여부와 다양한 미니게임으로 신문을 출간하는 방향성이 인상 깊었습니다. 다만, 취재에 실패했을 때 제한적인 느낌을 받은 경험과 각각의 선택지가 있는 사건들이 연관된 부분이 없어서 개연적인 요소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들을 잘 다듬는다면 재미있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건도
일제 시대의 기자가 되어 역사적 사건들을 취재하는 이야기이다. 선택에 따라 다양한 상황을 볼 수 있다. 다만 아직까지는 게임의 컨셉만 정해진 상태라는 느낌이 들기는 한다. 역사적인 디테일이나 게임적인 디테일이 좀 더 잡힌다면 정말 유익한 게임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
게이머
신선
3.1 운동의 역사를 적절하게 게임화한 듯한 게임입니다. 텍스트로 진행되고, 간단한 미니게임이 있는 만큼,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는 명확한 UI와 게임 진행 방식이 핵심일 듯 합니다 :) 게임을 통해 의도하고자 하는 바가 명확하니, 그 목표를 잊지 않고 게임 개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빅커넥터즈
김병수
역사의 갈림길에서 어떤 기사를 다룰지, 어떤 진실을 전할지 결정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3번의 취재를 진행하여 어떤 키워드를 다루고 검열을 진행할지 고를 수 있는 등의 게임의 핵심 요소만을 플레이할 수 있었으며 취재 중 주사위를 굴려 운으로 기대는 부분은 게임의 진중한 방향과 조금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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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던던던
최연소밴드
탄막 로그라이크 슈팅 게임, 던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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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슈팅 스크롤 액션과 로그라이크의 조합은 흥미로움 - 시인성과 조작감이 좋지 않아 원하는 대로 조작하기 어려움 - 적 속도가 빨라 회피 위주 플레이를 강제하며 캐릭터가 손에 가려지는 문제 발생
빅커넥터즈
백상철
횡스크롤 방식으로 진행되는 탄막 슈팅 로그라이크입니다. 로그라이크 장르의 기본적인 재미, 쏟아지는 탄막을 피하는 슈팅의 쾌감, 그리고 성장을 돕는 퍽 시스템까지, 장르의 기본기는 충실하게 갖추고 있었습니다. 이 게임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스킬 조합' 시스템이었습니다. 정해진 색의 순서에 맞춰 스킬을 사용하면, 추가적인 보너스 스킬이 발동되는 방식이었죠. 이론적으로는 이 시스템이 전략적인 깊이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이 독창적인 시스템이 오히려 게임의 흐름을 방해하는 양날의 검처럼 느껴졌습니다. 숨 쉴 틈 없이 탄막을 피하고 적을 공격해야 하는 장르의 특성상, 스킬을 쓸 때마다 '색 순서가 맞나?' 하고 생각하는 과정은 필연적으로 플레이의 템포를 끊었습니다. 자유롭게 스킬을 사용하며 능동적으로 대처하기보다는, 정해진 순서에 얽매이는 수동적인 플레이가 강제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아쉬운 조작감이 더해져 이 단점은 더욱 크게 다가왔습니다. 탄막 슈팅 게임에서 캐릭터를 내 마음처럼 움직이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데, 미세한 컨트롤이 쉽지 않아 답답함을 느낄 때가 있었습니다.
게이머
김태윤
너무빨라요 스크롤 되는 속도만 조금 줄여도 오래 해볼꺼 같은데 로그라이크 요소가 들어갔기에 조금이라도 더 멀리가서 많은 종류의 퍽을 먹어보고싶은데 그게 N회차 플레이를 지속적으로 살짝 강제하는 것 같아서 조금 아쉽네요
빅커넥터즈
공로건
결국 조작감의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게임의 설계 자체는 재밌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진행이 좀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평범하게 잘 만든 탄막 로그라이크 게임. 뭔가 조작이 매끄럽지 못하다는 감상만 빼면 무난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조작감이 살짝 불편했고 드랍된 스킬 색을 순서대로 맞춰야 특수스킬이 발사되는 시스템은 괜찮았지만 색을 순서대로 맞추는게 너무 운에 맡기는 느낌이라 별로였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간단하지만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었던 횡스크롤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나아가고 나아갈수록 해금되는 요소들도 꽤 있었음에도 플레이 제한이 있어서 충분히 즐길 수 없었던 부분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그럼에도 아직 더 추가되거나 발전될 수 있는 게임인 만큼 기대되는 부분은 확실히 있습니다.
게이머
밀쉐
던던던은 다양한 스킬 효과 및 몬스터를 보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탄막 게임을 잘 못하는 플레이어에겐 어려울 수 있지만, 깃발 아이템을 잘 활용하여 버프 효과로 조금 더 멀리 나아갈 수 있습니다. 스킬마다 특색이 있어서 비주얼적으로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모바일 탄막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모바일로 간단하게 즐기는 로그라이크 탄막 게임입니다. 조작감은 모바일이라는 것 감안하고도 조금 불편하며 한 번 피격당할때 은근 아픕니다. 그래도 색깔 구슬을 적절하게 다 모으면 강한 공격을 쓸 수 있는데 이 점이 인상적입니다.
게이머
신선
이미 커넥트픽으로 만나봤던 게임. 로그라이크 장르를 명확하게 구현했고, 탄막 장르에 대한 구현도 잘 되어 있습니다. 오히려 조잡스러워 보이는 그래픽이 이 게임의 매력인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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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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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awer No. 44 Observation Report
Hungry Ev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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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음산한 분위기와 고어한 연출이 강렬한 인상과 몰입감을 줌 - 그러나 어색한 번역체와 부자연스러운 그림체가 몰입을 방해함 - 선택지만 고르는 단조로운 진행으로 인해 플레이가 단순하게 느껴짐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데모판이 너무 짧아서 평가하기 힘듬. 남자들보다는 여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여성향 비쥬얼노벨. 등장인물들 대부분이 남성이며 이 남자들끼리 얽히고 섥히는 스토리. 여성 플레이어들이 좋아할 이야기/인물관계 묘사가 자주 등장함. 한글화가 매우 잘되어 있음. 단 CG 그림체가 내가 보기엔 조금.. 아닌데 여자들은 어떻게 보일지 모르겠다. 취향 맞으신 여성분들은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처음 선택지에서 잘못 누르면 바로 속칭 "장기자랑"을 구경할 수 있는 고어한 비주얼 노벨 입니다. 애초에 맨 처음 유혈폭력 경고를 넣어놓기도 했고요. 번역기를 사용한 한국어 지원이며, 일부 번역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으나 내용 이해가 완전히 안될 정도는 아니라 할 만은 합니다. 상당히 타겟층을 좁아 보이는 만큼 취향에 맞으면 좋아하실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BL향이 조금 첨가되어 있는 고어 비쥬얼노벨입니다. 그로테스크하고 고어한 게 취향인 사람한테는 BL향 살짝 감안하고도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어물의 기괴한 연출도 좋았습니다. 한글화도 번역기 패치긴 하지만 완전 못 알아들을 정도까지는 아니어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게이머
박성빈
매드 사이언티스트처럼 보이는 주인공이 실험실을 탈출하는 쥐 인간을 어쩌다 주워 기르며 관찰일기를 쓰는 BL 호러 서스펜스 인간관계 중시의 비주얼 노벨 게임 내용이 내용인만큼 고어적인 부분이 등장하지만 고어가 주류는 아닌 게임이라 내성이 없는 사람도 충분히 감안하며 즐길만 해보임 30분 정도의 짧은 데모만 플레이했음에도 불구하고 나름의 완성도가 느껴져 완성된다면 취향에 맞는 사람들은 재미있게 할 수 있을 듯
빅커넥터즈
이민영
안녕하세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어둡고 고어한 분위기의 게임이 가진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인 연출과 분위기 통일감이 뛰어나, 게임의 테마가 명확하게 전달되었고, 장르적 매력을 잘 살린 작품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먼저 전체적으로 어두운 톤과 우울한 연출이 게임의 세계관과 매우 잘 어울렸고, 불쾌하면서도 끌리는 특유의 무드가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그래픽이 조악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오히려 이 장르에선 그 투박함이 강점으로 작용해 고어한 연출의 임팩트를 더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개성 있고 인상적이었으며, 호불호는 있을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전체적으로 짧지만 강한 인상을 주는 구성이라 집중해서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어요. 번역이 조금 더 자연스럽고 매끄럽게 다듬어진다면, 캐릭터의 대사나 세계관이 훨씬 더 설득력 있게 전달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도 흐름을 따라가는 데 큰 문제는 없지만, 텍스트 위주의 게임인 만큼 감정선이나 분위기를 정확히 살려주는 번역이 더해지면 몰입감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 기대됩니다. 분위기와 정체성이 분명한 작품이라 강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개발이 더욱 진행된다면 더욱 훌륭한 게임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경험 감사합니다!
게이머
신해슬린
*설정의 모든 텍스트가 중국어로 되어 있어서 처음에는 언어 변경이 불가한 줄 알았어요. 설정에서 오른쪽 하단에 혼자 동떨어져 있는 버튼을 누르면 언어 변경이 가능합니다. 변경 후 게임을 껐다 켜야 적용이 제대로 되는 것 같아요. 번역 품질은 구글 번역기 수준이고, 몇몇 대사는 번역이 되지 않는 오류도 있습니다만 스토리 이해에 아주 큰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극초반 일러스트에서 많은 유혈 표현, 내장 묘사가 나옵니다. 이후에도 나체, 무서울 수 있는 캐릭터 디자인이 등장하니 주의하세요. 플레이어 성별을 여성/남성/주인공 그대로.그 외... 중 하나 선택할 수 있는 때가 오는데 플레이어 외 캐릭터가 모두 남성형인 것으로 보아 여성 유저를 타깃으로 만들어진 게임 같습니다. 데모 분량까지 플레이 해본 결과 실험실을 탈출한 쥐 인간...을 키우는 비주얼 노벨 게임인 듯하고요.아직까지 선택지가 그렇게 의미 있는 스토리 변화로 이어지지는 않네요. 저는 고어에 타격을 입지 않는 편이라 무난하게 플레이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반(?)의 낮·밤 차이가 좋았어요 ㅎㅎ. 게임 분위기, 캐릭터 디자인, 스토리에서 자잘하게 공포/폭력/고어 요소가 있어서 이런 장르를 좋아하는 소수의 마니아 층에서는 인기가 있을 듯하지만, 일반 대중들에게는 선뜻 다가가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는 장르에 따른 호불호가 강하지 않은 편이라 나름 흥미로운 마음으로 플레이 했습니다!
게이머
신선
한글 번역 자체는 정말 극찬을 주고 싶습니다! 스토리를 읽어가는 맛도 있을 듯 한데, 확실히 여성향 스토리로 느껴지고, 일러스트 측면에서 조금,, 기괴하달까 괴리가 느껴진달까 그렇습니다.
게이머
이창민
무거운 연출과 기괴한 요소를 잘표현한 게임입니다. 다 좋은데 고어요소가 있어서 게임을 더 플레이하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이 게임이 15세 이상으로 설정했는데 18세로 조정해야할 것 같습니다. 게임적 연출은 좋으나 개인적으로 이정도로 표현한 게임은 조금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이은혁
그림체, 번역 수준, 편의성, UI 어느 하나 큰 장점이 없는 비주얼 노벨. 잔혹성과 수인 장르라는 것이 차별점 인데, 실제 셀링 포인트가 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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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Rim:Soul Jar
이프문 게임즈
영혼을 삼키는 항아리와 함께 세상을 위협하는 괴생명체와 맞서는 액션 로그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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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은지
캐릭터 도트와 아트 그래픽이 예뻐서 흥미를 끌었고 항아리의 역할이 궁금했습니다. 로그라이크라 여러번 플레이 하는 재미가 있었고,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항아리 관련 스토리와 특색 있는 스킬들이 존재하면 더더욱 재미있을듯 합니다.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김창엽
- 괴물 봉인 컨셉과 보스 능력 흡수 요소가 서사와 맞물려 흥미로웠음 - 효과음 볼륨이 낮아 타격감이 약하고 오디오가 비어 있는 느낌이었음 - 느린 이동 속도와 비슷한 콤보셋이 답답했으나 로그라이크 성장 재미는 확실했음
게이머
황다연
효과음도 좋지만 공격했을 때 플레이어가 직접 느끼는 타격감이 잘 드러났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항아리와 함께하는 액션 스킬 로그라이트. 게임 특유의 2D와 3D가 섞여서 보여주는 독특한 분위기의 그래픽은 인상적입니다. 다만 게임의 본질적인 부분의 전투가 많이 아쉽다. 공격과 피격의 대부분의 효과는 먹먹해서 임팩트가 없어보이고, 근접으로 이루어져야하는 전투에 비해 공격받을때 잃는 체력의 비율이 너무 크게 느껴집니다. 플레이어가 게임의 대한 난이도를 느끼기 전에 로그라이트 혹은 이 게임의 고유의 매력을 먼저 보여주고 즐길 수 있는 게임플레이가 이루어 질 수 있다면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보기 드문 독특한 그래픽이지만 아직 전투에서 다듬을 부분이 많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은은한 매력이 있는 게임. 무엇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끌림이 있다.
게이머
유지형
그래픽이 좋은 느낌을 줍니다. 게임은 처음 해봤는데도 살짝 익숙한 맛이 느껴집니다. 초반에 항아리를 사용하면서 싸웠는데 이게 항아리가 있는 의미를 모르겠습니다. 용사가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어서 그런지 혼자서 싸워도 충분히 강한 느낌을 받았는데 항아리의 메커니즘의 디테일을 주면 좀 좋을 거 같습니다. 2분 동안 봉인 대신 적의 능력치를 먹어서 강화된다는지 적의 능력을 사용하는 설정이면 좋을 거 같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자동화와 소탕에 절여진 저에게 오랜만에 긴장감 넘치는 컨트롤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건치의항아리가 깨무는 맛이 정말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재미는있지만 난이도가 높은 느낌입니다 적 패턴이 잘 안보입니다 (특히 슬라임) 중보스인지 뱀파이어 잡을때는 작은 슬라임은 아예 안보일정도 이전버전에 비해서 뭔가 항아리 능력이 애매해진 느낌입니다 적이 시간이 지나면 다시 나와버리니까 안먹는게 나은 느낌도 조금 받았구요
빅커넥터즈
공로건
초반 부분이 너무 어렵습니다. 딱히 항아리가 도움이 되는 것 같지도 않고, 딱히 할 수 있는게 마땅치도 않게 느껴집니다. 제 손이 문제일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말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로그라이크 게임, 어떤 경험을 겪을지 기대되지만 초반을 벗어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다양한 아이템과 옵션의 추가, 난이도 완화가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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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Blade X
좋은 쉼터
장비와 태그를 조합하여 적과 맞서 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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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여러 장비를 사용하여 적을 물리치는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아직 그래픽과 로그라이트적인 부분의 개발진척이 낮아서 자세한 평가는 못하나 각 무기별 밸런스와 타격 모션은 잘만들었음. 주인공의 체력이 낮아 빠른 컨트롤이 필요한 게임으로 강한무기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무기를 찾는게 중요하고 맞붙기보다는 치고빠지는 전략이 필요함.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할 때 해보세요.
게이머
김창엽
- 전반적으로 게임 완성도가 낮고 조작감이 불편함 - 액션 피드백이 부족해 적 공격을 파악하거나 회피하기 어려움 - 스탯과 장비 정보가 직관적이지 않아 성장 방향이 불명확함
빅커넥터즈
인티
우선 설정창에서 소리를 조정해도 아무런 변화가 없으며, 단검과 한손검은 없지만 대검에는 효과음이 달려있습니다. 마우스를 통해 방향을 잡는 형식의 게임은 참 많습니다만 웰메이드 게임과 이 게임의 차이점이라면 그 커서가 잘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겠네요. 캐릭터의 방향으로 대강적인 방향은 잡을 수 있다 하더라도 생각보다 이 언저리를 통한 공격이 빗나가는 경우가 많았고, 그 경우에 대부분 제가 오히려 데미지를 입었어야 했다는게 크리티컬하네요. 공격 워닝표시도 없는것도 꽤 큰 것 같습니다. 이 게임을 많이 플레이 해서 패턴을 다 알고 있는 수준이 아니라면, 뭐를 보고 피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피격 판정이 직관적이지 않다고 해야할까요? 그래도 괜찮은 점은, 장비마다의 세트옵션이 있고 그 옵션들이 꽤나 시원시원하게 세트효과로 적용이 된다는 점에서 게임으로써 어느정도 구색만 맞춘다면 마음에 드는 사람들은 다회차 플레이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로그라이크 게임이면 가장 중요한 점이죠!
빅커넥터즈
김병수
무기를 손에 쥐고 던전을 돌아다니며 장비를 파밍하는 소울 라이크 게임입니다. 그래픽적인 요소와 전투 시스템은 매력적이나 사운드, 효과, 이외의 시스템 기능 등 아직은 개발 중으로 보여집니다. 스테이터스를 운으로 강화한다거나 장비의 태그를 바꾸거나, 장비가 어떤 능력이 있는지 등 알수 없는 부분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게이머
신선
'개발 중'인 게임인 것이 티가 나는 데모버젼입니다. 다만, 그래픽적인 요소는 게임과 잘 어울리고 여러 장비를 조합하는 방식을 더욱 정밀하게 다듬을 수만 있다면 추후 완성본이 되었을 때 매우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이창민
기본적인 전투시스템은 잘 구현했으나 프로토타입 같은 느낌이 듭니다. 플레이적인 요소는 구현했다의 느낌인데 결국에 유저에게 어떻게 재미를 줄려고 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무기 모션이나 튜토리얼 등에 아직 손볼 곳이 많은 그야말로 날것과 같은 상태의 작품. 조금만 더 손본다면 충분히 인기가 있을만한 작품으로 보인다.
게이머
신해슬린
아직 게임이 덜 만들어졌고, 제대로 점검하지 않은 부분도 많이 포함되어 있어요. 튜토리얼을 게임 '관리자'가 알려주는 것이 스토리에 필요한 부분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만, 만약 메타 요소를 넣을 생각이 아니시라면 변경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몰입을 위해 말을 거는 듯한 텍스트를 통해서가 아닌 다른 방법을 고안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를테면 [awsd로 이동하기]처럼 조작법 하나하나에 관련된 작은 퀘스트를 넣어서 유저가 자연스럽게 조작법을 실행해보도록 하든가… 아니면 지금처럼 상자 앞에 있는 빛나는 돌에 가서 직접 텍스트를 읽어야 하는 게 아니라 상자 근처에 가면 [F를 눌러 열기] 같은 짤막한 텍스트가 자동으로 뜨는 식으로 바꾼다든가... 방식은 다양할 것입니다. 스탯 업그레이드 창에서도 각 부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어딜 눌러야 업그레이드가 되는 건지, 밑에 적힌 100%는 무엇인지... 누르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긴 하지만 처음 딱 창이 떴을 때 직관적으로 이해가 되지는 않습니다. 유저가 더 편하게 게임의 룰을 익힐 수 있는 방법을 고려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회복방이나 상점방도 축소판으로 보여주는 게 아니라 직접 들어가서 체험할 수 있으면 더 이해하기 쉽겠죠?) 또한 몇몇 오류가 존재하는데, 대검이 아닌 다른 무기로 공격할 때 나는 효과음의 음량이 지나치게 작아서 공격 소리가 잘 들리지 않습니다. (적의 공격 소리도 마찬가지고요.) 캐릭터가 움직이는 발소리나 환경음도 은은하게 나면 몰입에 더 도움이 될 것 같고요. 엘리베이터 탈 때 E키를 누르라고 뜨는데, 저만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F키를 눌러야 작동하네요. 게임 요소 하나하나 꼼꼼히, 유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개선해나가다 보면 원하는 게임을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액션 게임으로서의 기본적인 액션과 타격감은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래픽이 투박한 편이지만 루키로 나온 게임인 것을 감안하면 크게 불편한 정도는 아닙니다. 하지만 로그라이크 게임이라고 했지만 초반 단계에서 로그라이크라고 느낄 만한 요소는 찾기 힘들며, 적이 이상한 곳으로 계속 이동하거나 팀킬, 적의 주인공 인식이 제대로 되지 않는 등 플레이에 지장이 가는 버그들이 꽤 나오며, 일부 무기는 액션 사운드가 없지만 어느 무기는 나오거나 튜토리얼에서 안개가 화면을 가려 제대로 안보이는 경우가 발생하는 등 연출 부분에서 아쉬운 요소가 자주 발생했습니다. 기본은 잘 잡혀있는 만큼 불편한 요소나 로그라이크 요소를 잘 보강해 나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찬희
모션들이나, 장비&아이템의 작동은 충분히 잘 만들어졌지만... UI가 꽤나 지저분하고, 음향 설정도 제대로 되지 않았고, 튜토리얼에서 '색 배합'이라는 시스템을 설명하는 항아리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서 이에 대한 시스템을 알 수 없었으며, 당연히 임시로 해놓으신거겠지만, 항아리와 상호작용해서 튜토리얼을 확인한다는 행동 자체에서 "왜 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맞아, 승강기도 작동이 안되더라구요. 루키 부문이니,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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