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가장 중요한건 몰입 요소 자체가 지금 다 존재하지 않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게임을 몰입하게 되는 기초적인 요소 즉 사운드(이는 더빙만을 포함하는 게 아닌 지금 없는 bgm같은 것들도 포함합니다)가 없는 상황으로 게임 내적으로는 긴박감이 있는 상황이 된다고 해도 외적으로는 무어라 감흥이 안오는게 큽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비주얼 노벨과 턴제 전략 그 사이 어디쯤에 머무는 듯한 애매한 포지션의 작품. 그만큼 노선이 일정치 않아서 엔티티들의 호감도 존재 이유, 하락 시 벌어지는 스토리라인 이후에 정형화된 회복 튜토리얼은 조금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더불어, 턴제 전략 시스템 또한 어딘가 만족스럽지 않은 퀄리티를 보여주어 수정이 다소 필요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자신감 없는 말투를 쓰는 지휘관이 레지스탕스 소녀들을 지휘해 전투하는 게임 튜토리얼 데모. 캐릭터 조작 방법은 이해했습니다만 게임의 코어 루프나 핵심 재미는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캐릭터의 신뢰도가 떨어지면 어떻게 되는지는 알았지만 그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신뢰도가 회복되는지는 정해진 튜토리얼대로만 돌아가서 그다지 와닿지 않습니다. 전투 튜토리얼이라기에는 일부러 캐릭터를 노출시켜 봐도 적이 전혀 공격하지 않더군요. 정말 그냥 정해진 커맨드를 실행하는 속도만 좀 달라질 뿐 똑같이 실행하고 그 결과를 보는 정도라서 데모의 의의를 잘 모르겠습니다. 비주얼 노벨이었다면 괜찮은 데모일 수도 있지만 이 게임은 전략 게임이니까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소녀전선+턴제 전략+사기/신뢰시스템이 결합된 게임. 플레이어는 레지스탕스 소녀 팀을 지휘하는 오더가 되어 적들과 맞서싸워야 한다. 소녀들은 각자 생각/의지/특징이 있어 플레이어의 무리한 요구에는 따르지 않는다. 그렇기에 적절한 명령+적절한 유대를 통해 신뢰관계를 구축해야 함. 이 장르 좋아하시는 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
버그 라는 소재를 이렇게도 녹일 수 있구나.... 를 생각하게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네 개의 화면을 동시에 컨트롤해야 하다보니 일부 유저에게는 진입 장벽을 세울법한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옛날에 플래시 게임 중에 멀티태스킹 게임이라고 있는데, 그 게임을 좀 더 다듬고 스토리를 첨가하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처음에 조작키 보시면 이게 뭐지? 싶은데, 그냥 먼저 게임을 진행해보시면 충분히 익숙해지실 수 있을거에요.
지금이야 데모버전의 착한 난이도로 할만한데? 싶긴한데,
나중에 본 게임에서의 악랄한 버전도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것도 Koei에서 만든 게임 아닙니다. 네페룸이라는 불완전한 세상 속에서 해킹당한 무언가(네페미)와 전투/디버깅 하는 스토리. 각각의 네페미들은 각각의 개성/가치관을 가지고 있어 가치관에 따른 전투를 합니다. 플레이어는 여러 미니게임을 통해 네메피에 대처하게 됩니다. 짜임새가 높은 게임이나 머리를 많이 굴려야 합니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동료들이 올때까지 이상현상을 탐지하며 플레이하는 게임입니다. 다만 처음 부분 자세한 튜토리얼이 없어 간단하게만 이해하고 플레이하는데 다소 두뇌가 사용됩니다. 공포적인 요소보다는 우주선에서 플레이하는 SF 요소가 강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부상을 이유로 홀로 우주선 안에 남아 CCTV를 살펴보며 이상현상을 탐색하는 게임. 다만, 우주선이라는 소재 특성상 익숙치 않은 플레이어에게는 생소한 개념들이 일부 등장하여 초반부에는 이해가 조금 필요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우주 버전 CCTV 감시 게임
우주 콘셉트를 제외하면 기존 감시류 게임들의 틀을 크게 벗어나진 않지만, 개인적으로 이상 현상을 찾아봐도 맞히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숨은 틀린 그림 찾듯 꼼꼼하게 관찰하는 재미를 좋아하신다면 도전해 볼 만합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Observation Duty 시리즈 우주판 느낌이나
조명/사이렌 등 커다란 빛이나 큰 물체의 움직임 말고는 눈에 너무 띄지 않는다
우주 배경이라서 더욱 일상느낌과 멀다보니(평소 접하는 물체가 아니다보니)
더욱 찾기 힘든것같기도 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프레디의 피자가게 우주판. 다리를 다친 플레이어는 어쩌다 홀로남게 된 우주선에서 CCTV를 관찰하는 역할을 맡는다. 화면으로 보여지는 이상현상을 보고하고 조사해야 한다. 목표는 떠나간 탐사대가 돌아오는 새벽 3시까지 살아서 버티는 것. 플레이어는 과연 여러 이상현상/위형들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을까? 장르상 호불호가 갈리니 [가격모르니여기까
직접적으로 나오는 공포적인 요소보다 분위기, 장소가 주는 공포적인 요소가 많아 더 몰입이 되는 게임인것 같습니다. 여러 호실을 보며 단서를 얻고 단서를 추측하며 나가는 모습이 짜릿함을 느낄 수 있어 즐겁습니다 장소조차 폐병원으로 몰입감을 더욱 얻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손전등 빛 하나에 의존해 살금살금 나아갈 때 느껴지는 서늘한 공기와 긴장감이 몰입도를 한껏 끌어올려줍니다. 적들의 시선을 피해 숨어다니는 잠입 요소와 곳곳에 배치된 퍼즐을 풀어가는 재미가 꽤 쏠쏠했습니다. 기이하게 배회하는 적들에게 쫓길 때의 압박감이 서스펜스를 제대로 전해주는 느낌이었고요. 별개로, 대구 출신이라 계명대학교라는 이름이 반가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폐쇄된 병원 내부를 탐험하며 비밀을 밝혀내고 그 과정에서 수없이 쫒아오는 간호사와 의사를 피해 모든걸 파헤치고 그 곳을 탈출하라. 중간중간 퍼즐 푸는것도 재미있었고, 적당한 긴장감 조성도 매우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폐쇄된 병원에서 사건의 증거(비디오테이프)를 찾아 살아서 탈출해야 하는 잠입+공포 게임. 병원안에는 지금도 의사 간호사들의 배회가 이루어진다. 이들은 살아있지않은 괴물들로 플레이어를 발견하는 즉시 치료를 위해 접근해온다. 이들에게 접근을 허용하면.. xx당하니 어떻게든 피해가면서 진행해야 함. 여러 미니게임과 으스스한 배경묘사가 좋았음.
전체적인 도트 그래픽 퀄리티에 입이 쩍...하고 벌어짐. 하지만 최적화의 문제인지 뭔지 정상적인 이동이 불가능했음 (제 노트북은 작년에 신형으로 샀고 게이밍은 아니지만 크게 문제 없이 게임했습니다) 엄청나게 버벅거려서 이동이 거의 2초 늦게 되는 수준이라 진행을 제대로 할 수 없어서 아쉬웠다. 해상도라도 낮춰보고 싶었는데 별다른 설정도 없었고...ㅠㅠ 타격감도 나쁘지 않았지만 전체적인 버퍼링이슈로 제대로 데모를 할 수 없어 아쉬웠다.
빅커넥터즈
구현
아직은 뼈대뿐이지만 완성본이 많이 기대되는 게임?
전체적으로 아직 데모 단계라 콘텐츠가 많이 채워진 상태는 아니었지만, 기본적인 뼈대나 방향은 꽤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도트 그래픽이 굉장히 잘 찍혀 있었고, 캐릭터나 배경 분위기도 좋아서 시각적인 부분은 지금 느낌 그대로만 나와줘도 괜찮을 것 같아요. 물론 여기서 연출이나 디테일이 더 발전한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플레이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어요. 복잡한 대화나 설명을 길게 끌기보다는 바로 움직이고 전투하면서 빠르게 진행돼서 시원시원했어요. 요즘은 디테일을 살리느라 이동이나 전투 템포가 답답하게 느껴지는 게임도 많은데, 이 게임은 그런 부분이 적어서 취향에 맞았어요.
다만 전투 자체는 아직 조금 투박한 느낌이 있었고, 플레이가 중간에 막혀서 이후 시스템까지는 제대로 확인하지 못했어요. 사운드도 현재 데모에는 들어가 있지 않아서 이 부분은 평가하기 어려웠고요. 조작은 별도 튜토리얼이 없어도 이동이랑 마우스 정도만 알면 바로 플레이할 수 있을 만큼 직관적이었지만, 앞으로 기능이 많아진다면 간단한 설명 정도는 필요할 것 같아요.
지금 당장의 완성도만 보면 아직 많이 부족한 데모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기본 뼈대는 좋아서 오히려 다음 버전이 더 궁금해졌어요. 앞으로 콘텐츠랑 전투가 제대로 채워졌을 때가 많이 기대되는 게임이에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글 쓰는 현재(26년7월31일) 개발사 홈페이지에 안들어가진다(에러코드 522 뜸) 아직 덜 만들어진 게임이라 적을 쳐도 데미지 들어가는지 안 들어가는지 모르겠음. 횡스크롤과 동서남북으로 움직이는 시스템이 결합된 3D게임이면서 동시에 도트 캐릭터들도 많이 나와서 미니어들끼리 싸우는 느낌이 강함 보기 좋음. 묵혀두셨다가 한번 고민해보세요.
게임 자체는 재밌었지만 전화 번호를 외우는게 쉽지 않았던 게임이다, 단순하게 CCTV를 보고 이상 현상이라고 의심되는 부분이 있으면 신고를 하면 되는 게임이지만, 이게 이상 현상인지 아님 원래 이랬는지, 내 자신을 의심하게 된다, 그래도 충분히 할만하다고 생각이 드는 게임이였다.
빅커넥터즈
김건
내가 직접 경비원이 되며 호텔에서의 이상현상을 감지하는 게임이다. 밖에는 천둥소리가 들리고 CCTV는 지직거리며 충분한 공포 분위기를 연상시켜 몰입감이 엄청 난 게임으로 다소 전화번호를 외우는 것에는 시간이 걸리지만 공포게임으로 충분하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CCTV를 쳐다보며 이상현상을 찾아내는 단순해보이지만 미묘한 공포감을 조성하는 게임. 한 명의 경비원이 되어 벌어지는 이상현상들을 참고 견딜 자신이 있다면 한번 도전해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벽에 붙은 포스트잇의 안내를 확인하며 CCTV 속 이상현상을 찾아 신고하는 단순한 구조의 공포 게임입니다.
특유의 공포 분위기를 잘 살려낸 덕분에, 저 같은 쫄보는 업데이트되는 포스트잇 내용만 읽어도 소름이 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성혁
cctv를 둘러보며 이상현상을찾는 게임으로, 프레디가 생각나는 cctv에 이상현상을 찾아야한다는 압박감으로 공포감이 더욱더 올라가고 전화로 보고한다는점에서 흥미를 느껴 공포류를 좋아한다면 한번쯤 해보는걸 추천
빅커넥터즈
신종민
이런 느낌의 게임은 처음 해보는데 되게 재미있는것 같다. 두려운 감정을 숨기면서 집 곳곳을 둘러보면서 느끼는 두려운 감정을 가지며 플레이 하다보면 어느샌가 그런 두려움을 어느정도 극복하게 되는것 같다. 추가적으로 본편에서 이러한 게임의 특성을 살려 추가적인 공포적 요소를 넣으면 지속적으로 새로운 감정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틀린 화면 찾기 게임이며 꽤 많은 공포분위기를 조성합니다. 플레이어는 높은연봉을 받고 호텔 객실을 CCTV로 감시하는 직원이며 객실에 생기는 이상현상을 전화로 보고하는 일을 합니다. 난이도가 좀 있는 공포게임입니다. 어떤 이상현상이 생기는지는 매번 달라집니다. 이 장르가 취향이신분,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스팀 데모판 플레이]20년간 용을 먹여살려야 하는 게임. 룰 자체는 쉽지만 20년 버티는게 어려움. 용이 갈수록 편식을 해대서 음식 취향이 막 바뀌고, 주사위 운이 안 따라주다보면 용이 빡침 -> 맵이 불타오르는거임. 맵에 건설/경작 할 때 경험을 바탕으로 머리써서 만들면 좀 편해지고, 좋은 주사위 조합을 찾는것이 관건.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극한의 추위 속 실종된 아버지를 대신하여 가게를 맡아 운영하게 되는
2D 횡스크롤 생존 어드벤처 입니다. 추위 속 살아남기 위해서는 낮에는
체온이 모두 떨어지기 전에 밖을 나서 연료와 식량을 구해야하며 밤에는
구해온 연료를 통해 난로를 따뜻하게 유지하고 요리하여 버텨갑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더빙과 대사 모두 한국어로 변경해 플레이할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파밍을 통해 생존에 필요한 아이템을 인벤토리에 보관하고 제작하는 요소들의 포인트가 좋았다. 또한 하루를 마무리하거나 인물들과 교류하면 호감도가 증감하는 점도 흥미로웠다.
게이머
박찬휘
몰입감 쩌는 탐험 생존게임. 탐험을 한 부분은 스킵을 할 수 있는 점은 인상깊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가장 두려운것은 추위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이다. 플레이어는 실종된 아버지를 찾기위해 아르뷔엔에 돌아오고 아버지가 남긴가계를 운영하며 동시에 실종의 단서를 찾기위아 많은곳을 여행해야 한다. 여기서 만나는 여러사람들과 교류를 하고 정보를 얻어야함. 장비/정보가 늘어날수록 갈 수 있는곳 또한 늘어난다. 공이 많이 들어간 게임이니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묵은G
난데없이 혹한이 찾아와 모두가 고통을 겪는 시기, 주인공은 여관을 경영하기 위해 주위의 적들을 잡아나가고 매일 연료와 음식을 채워야 한다. 서바이벌 요소와 플랫포머 액션이 섞인 경영 게임. 밖에 나갈 때에는 추위 내성 게이지를 신경써야 하고 자원 모이는 것도 신경써야 하며 하여튼 여러가지 신경써야 할 것이 많다. 퀘스트 장소를 다소 헷갈리게 알려주거나 하는 점은 아쉽지만 다회차를 염두에 두고 게임을 만든 느낌이라 '하다보면 알아서 적응하겠지'가 아닐까 싶다. 나름 서사가 토대에 깔려있고 다양한 선택을 제시하여 취향에 맞는다면 제법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듯한 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아기자기하고 캐주얼한 디자인의 극한 환경에서 살아남아 생존해가는 어드벤쳐 게임. 동료를 위해 자원을 수집하고 추위로부터 살아남기 위한 일련의 과정이 플레이타임을 끊임없이 유지하게 만든 좋은 요소로 작용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추운 환경에서 살아남는다는 배경에서 왠지 프로스트펑크를 느꼈습니다. 저는 취향에 잘 맞았어요. 좀 더 개발이 진행되면 꼭 더 플레이하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추위로부터 하루하루 살아남으며 여러 사건을 겪게되는 생존 어드밴쳐 게임입니다.
장비와 음식의 크래프팅 요소와 스킬을 통한 성장요소, 시간이 지나며 발생하는 다양한 사건 등의 완성도가 좋아 앞으로의 완성이 더욱 기대되는 게임이였습니다.
다만 아래로 점프를 조작 시 특정 지점은 해당 기능이 제대로 입력되지 않거나
점프를 하며 사다리를 타는 경우 사다리에 탔다가 바로 점프를 해버리는 등
제가 원하는대로 조작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이런 조작감 부분만 보완이 된다면 크래프팅과 서사, 생존을 잘 결합한 흥미로운 게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유은주
채집, 전투, 제작을 통해 겨울을 나는 서바이벌 게임입니다. 조작법이 간단하고 캐릭터들도 매력적이어서 정말 재밌게 즐겼습니다! 다만 키 조작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는 커스텀 기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조작이 불편합니다..
완성도 높고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겨울을 보내기 위한 채집과 생존이 목적인 2D 사이드 뷰 게임입니다.
- 아쉬웠던 점
키 배치가 다소 인체공학적, 통념적이지 않아 조작이 매우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성우 목소리·컷씬과 인게임 그래픽 사이에 톤의 괴리가 컸습니다.
아이템을 하나하나 선택 후 옮겨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편의성을 개선하면 좋겠습니다.
전반적으로 조작감을 다듬는 것이 정리되면 강점들이 더 잘 드러날 것 같습니다.
그래픽이나 게임방식 자체는 제 취향에 맞아서 재밌었습니다
다만 일단 게임 자체가 영어판이다보니 저처럼 영어를 잘 모르면 시작부터 당황스럽습니다
게다가 게임 시작할 때 설명을 안해주는건지 아니면 영어라서 제가 설명을 넘긴건지 잘 모르겠는데
게임에 대한 설명없이 바로 시작해서 무턱대고 몹들 다 잡고 가려다가 많이 죽었네요
지금은 크립트만 7층까지 완료했는데 체력 회복은 층에 물약포션이 없으면 불가능한거 같고
몹들은 해당 몹에 맞는 무기를 주운 다음 잡아야 피해없이 잡을 수 있습니다
어떤 무기가 어떤 몹에게 유효한지 알고 싶다면 게임 좌측하단이나 좌측상단에 있는 물음표(?)버튼을
누르면 몹 이미지랑 같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게임 자체는 턴제 같은 느낌인데 아직 초반이라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고블린 말고는 움직이는 적이 없어서 하는법만 익히면 난이도는 그리 높지 않습니다
다만 특정 층에서 억까당하면 무조건 체력을 잃어야하는 상황이 오기 때문에
체력 관리가 특히나 중요합니다
모든 몹을 잡기보단 피해없이 잡을 수 있는 몹들만 잡으면서 층을 내려가는게 핵심입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무기와 적 타입을 이용한 퍼즐 게임입니다.
첫 학습에 어려움이 있으며 게임 진행에 버그가 있는 것이지 진행이 막히거나 절대 깰 수 없는 상황등이 연출됩니다.
익숙해지면 은근 중독성이 있습니다.
튜토리얼 구현이 시간적으로 어려우셧는지 ?하나의 설명서로 모든 것을 설명하나
기본적인 튜토리얼 스탭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글로 읽는 도움말 학습이 필수적이며 영문만 지원하니 플레이 하실 분들은 이점을 꼭 참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각층에 떨어진 아이템과 배치를 이용하여 탑을 등반하는 퍼즐게임입니다.
줍는 무기따라 피해없이 잡을 수 있는적들이 나뉘기 때문에 시작시 ?를 눌러 확인하고 가는 것을 추천.
킬 수에 따라 하단 게이지가 차고, 꽉 차면 보상을 받는데, 이것이 클리어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체험형 튜토리얼이 있었으면 이해하기 더 편할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시간 때우기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모바일 특유의 압축된 공간 안에서 많은걸 구현하려다보니 중간중간 벌어지는 버그들은 앞으로의 개발자님에게 주어진 숙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맵을 돌아다녀도 보이지 않는 적들에게 맞아 죽는 버그는 필히 고치셔야 할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랜덤으로 만들어지는 탑에서 몬스터를 잡을 수 있는 전용 무기를 습득해 몬스터를 잡고 탑을 돌파하는 게임입니다.
퍼즐게임을 푸는 느낌으로 괜찮게 플레이할 수 있지만, 한 번도 맞지 않고 돌파할 수 없는 조합이 만들어져서 죽어야 하는 층수가 있거나, 안보이는 적 때문에 죽게 되는 등의 버그가 있어 진행에 불편함이 있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PC
Beat Boxy
JoMito Games
Beat Boxy는 신나는 음악과 무한한 레벨을 즐기는 매운맛 3D 리듬 오토 러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