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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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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할로원더밴드
화이트카이트
할로윈 테마의 리듬액션 어드벤처! 견습 사신 려울이와 할로원더밴드를 결성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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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주은
아앙..퍼리좋아여..근데 굿즈 퍼리없어서 아쉬웟어여영,..헤헤..죄송..퍼리충이라..ㅠㅠ;ㅎ
게이머
금재욱
리듬게임은 개인마다 실력 편차가 크기 때문에 곡이나 난이도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할로원더밴드는 스토리를 따라 선형적으로 난이도가 증가하는 구조라서 실력이 좋은 플레이어는 초반에 많이 지루할 것 같고 실력이 낮은 플레이어는 후반에 이탈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 개성적인 아트를 기반으로 스토리와 연계되는 음악 및 플레이 기믹을 선보여 놀라운 즐거움을 준다는 점이 게임의 장점이지만, 한편 이러한 장점이 리듬게임으로서는 단점으로 작용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팀의 개발력이 준수하기 때문에 이러한 도전과제를 잘 극복한다면 좋은 게임이 탄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게이머
전우빈
스토리와 리듬게임을 결합한 점이 인상적이었으며 리듬게임 중간중간 등장하는 미니게임 또한 신선했습니다. 별도로 난이도를 높여 리듬게임만 플레이할 수 있는 모드 또한 존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스토리 진행형 리듬게임 완성도가 굉장히 높다 이야기에 맞춰진 레벨디자인과 연출이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게 해준다 매 이야기마다 새로운 연출과 패턴이 나와줘서 심심할틈이 없었다 타격감이나 눌러야 할 타이밍관련 ui 디테일만 좀 더 업그레이드 되면 좋을 것 같다
게이머
다노
너무 취향의 그래픽의 리듬게임이네요... 키치한 색감 + 카툰풍의 그래픽에 애니메이션도 들어가 있어서 플레이 내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리듬게임의 경우 보통은 sdf jkl 배치를 사용할텐데 asd jkl를 사용해서 조금 독특했던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에 미니게임 형식의 리듬게임에서 알파벳 키를 알려주며 타이밍에 맞춰 눌러야 하는데, 2키인 본래 리듬게임과 달리 정확한 키를 눌러야 하는데 알파벳만 나오다 보니 조금 헷갈리는 면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후반 가서는 사이드 아래에 asd jkl가 표시되어 있어서 그걸 보고 플레이를 했던 것 같습니다 캐주얼한 리듬 게임이지만 하드판정 같은 고난이도도 있으면 재밌을 것 같네요 ㅎㅎ.. 정식출시되면 꼭 해보고싶네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귀엽고 장난기 가득한 비주얼에 할로윈 테마를 더한 리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등장하는 여러 캐릭터들과 엮이면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리듬 게임으로 풀어내는 것이 인상적이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플레이해보고 싶은 게임입니다.
게이머
정유경
천천히 흘러가는 스토리와 꼼꼼하게 그려진 애니메이션. 리듬을 누를 때마다 이어지는 이야기와 연출이 참 귀엽고 정성스럽게 느껴졌습니다. PC에서 콘솔 게임을 즐기는 듯한, 높은 퀄리티의 진행감도 인상적이었어요. 캐릭터의 감정선을 따라가며 플레이하는 리듬게임이라는 점에서 더욱 몰입하게 되었고, 높지 않은 난이도와 사랑스러운 아트 덕분에 캐릭터의 서사에 자연스럽게 기대가 생깁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리듬겜인데 오히려 만화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정말 죽여줬어요
게이머
중괄호
귀여워요. 첫 플레이에 노멀로 해보고싶어요.
빅커넥터즈
베칸
할로윈 스타일의 만화같은 캐릭터와 함께하는 스토리 중심 리듬게임 게임 플레이는 양쪽에서 나오는 노트를 a,s,d키 j,k,l키를 활용하여 양쪽에서 나오는 노트에 맞게 버튼을 누르면 되는 간단한 방식이다. 하지만 이 게임에서 가장 돋보이는 점은 게임에서 진행하고자 하는 스토리가 리듬게임과 같이 이루어지며, 캐릭터와 스토리의 움직임이 노래의 리듬과 맞게 함께 박자에 맞춰서 움직이기에 몰입감 있게 느껴진다. 리듬 게임 자체의 난이도는 없지만, 노트에 맞춰서 플레이를 하다가 스테이지의 스토리와 컨셉의 맞는 특수한 기믹이 나와서 스토리의 재미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느낌이 들어 좋았다. 귀여운 캐릭터들을 좋아하고 리듬게임을 입문시키고자 한다면 이 게임을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해줄만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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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아이러니
실로폰
호러에 면역이 없으신 분들께 입문작으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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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은지
그래픽과 영상 인트로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난이도가 사람 픽토그램으로 되어 있어서 재밌었어요. 플레이어가 죽었을때 나오는 그래픽도 좋았구요. 플레이어 이름을 넣었는데 틀렸다는 반전이 재밌었습니다. 보이스도 지원되어서 좋았구요. 패링을 성공한 쾌감이 있고 타격감이 좋고 진행이 부드러워서 길찾기나 퍼즐(?)에 크게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초보인데 세이브 포인트도 적절해서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맵을 자주 봐야하는데 아이템창에서 맵창으로 변경을 통해서만 봐야해서 별도의 키가 있거나 마지막으로 본 페이지가 열리면 어떨까 싶습니다. 여러번 클릭해야해서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키들을 변경하고 싶은데 제가 못찾은건지 이부분이 어려웠습니다. 나중에 콘솔로 플레이하고 싶네요. 앞으로가 기대가 됩니다!!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정유경
인상 깊은 플레이 경험이었습니다. 특히 첫 진입 장면에서의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게임의 첫인상이라 할 수 있는 인트로 컷씬은 오히려 "이 말을 정말 믿어도 되나?" 싶은 괴담 같은 의심을 자아낼 만큼 몰입되었습니다. 컷씬 이후 본격적으로 게임 플레이에 들어가는 순간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렌즈플레어, 라이팅, 어둠, 그림자, 음악.. 몰입감이 순식간에 고조되었고, 그 느낌이 오래 지속됐습니다. 찢어지는 듯한 사운드, 픽셀, 갑작스럽게 등장하는 몬스터들, 그리고 그들을 쓰러뜨린 후 재생되는 컷씬은 모두 정교하게 계산된 연출처럼 느껴졌습니다. 특히 ‘스페이스바’가 ‘확인사살’이라는 시스템으로 할당되어 있다는 점은, 이 게임이 전하고자 하는 폭력성의 직접적 체험을 시스템적으로 강하게 드러내는 요소였습니다. 단순한 공격이 아닌, '확실히 죽인다'는 감정적 무게가 플레이어에게 그대로 전달됩니다. 죽었을 때 나오는 “당신은 사람입니까?”라는 문구와 함께 생명체를 골라 입력하게 되는 시스템은, 단순한 리스폰 시스템이 아니라, “나는 지금 이 생명체를 구분하고 있는 존재인가, 아니면 그저 선택만 할 수 있는 또 다른 비생명체인가?”라는 메타적인 질문을 던지는 장치처럼 느껴졌습니다. AI도 이미지를 보고 생명체를 구분할 수 있는 시대죠. 이 게임은 '관찰자'의 시점을 자연스럽게 플레이어에게 체험시키는 방식으로 흥미로웠습니다. 조금 아쉬웠던 점도 있습니다. 길찾기 및 피지컬이 좋지 않은 유저인지라 데모를 클리어하는 데 약 1시간이 걸렸습니다. 그 과정에서 지도를 자주 활용했는데, 지도를 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인벤토리를 거쳐서 지도로 진입해야하는 구조가 다소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타 게임에서 지도 키와 인벤토리 키가 겹쳐있는 경우를 많이 못 봐서 인 것 같기도 하고, 이는 개인적으로 이런 장르에 익숙하지 않아서일 수도 있습니다. 퓨즈를 찾아야 하는 구간에서는 길찾기를 여러 번 실패했습니다. 그로 인해 "게임을 하고 있다"는 감정보다 "내가 실제로 길을 잃었다"는 불편한 감정이 들었습니다. 조금 더 친절한 레벨 디자인이 갖춰졌다면, 그 감정선이 덜 불쾌하게 이어졌을 것 같습니다. 공포 속에서 ‘나 자신’과 마주하는 감각을 선사한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어둠속에 사람은 나 홀로.. 그리고 그 한명의 사람도 사람이 아닌것이 되어가겠지.. 플레이어는 비허가 인체실험을 하는 연구시설에 파견되어.. xx한 이유로 여러곳을 계속 돌아녀야함. 전형적인 메트로베니아 + 엑션 어드벤쳐 게임으로 아군 체력은 약한데 적은 강력해서 치고빠지기가 필요하다. 이 장르 좋아하시는 분은 할인할 때 한번 고민해보세요.
게이머
김창엽
- 음향 효과와 생생한 나레이션, 현실적인 도트 그래픽이 몰입감을 높임 - 어두운 건물 분위기가 조명, 주변 음향 등으로 효과적으로 전달됨 - 한정된 자원으로 신중한 플레이를 유도하며, 테마가 일관돼 강렬한 경험을 제공함
빅커넥터즈
이예지
인트로 부터 매우 정성스럽게 작업되어 몰입감있게 플레이를 시작할 수 있었다. 2.5의 그래픽이기에 매우 단순한 구도 임에도 불구하고 입체적이고 풍부한 그래픽을 구현하였다 생각되었다. 플레이 내내 입체감있고 섬세한 빛 표현에 감탄하며 플레이를 이어갔습니다. 전체적으로 퀄리티 있는게임이였습니다.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이창석
인트로부터 몰입 되어 게임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게이머
밀쉐
"무서움을 뛰어넘는 강력한 액션 퍼포먼스!" 아이러니는 흥미로운 스토리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짜릿한 액션 게임입니다. 영어 내레이션, 여러 공포 요소들이 게임 몰입도를 증가시킵니다. 길을 잘 찾는 편이 아닌데도 어찌저찌 플레이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길이 찾아지는 신기한 게임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타격감이 넘치는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연구소에서 변이된 사람들을 처치하며 주인공인 알파 9의 임무를 해내는 호러 액션 게임입니다. 빛과 어둠으로 적당하게 무서운 분위기를 잡아준 것도 좋고 연출 디테일이 너무 좋았습니다. 게임 오버 이후에 나오는 리캡차 연출과 보스전 연출이 진짜 놀라웠습니다.
게이머
브루트포스
개 재미있네요 분위기, 사운드, 그래픽 엄청신경쓰신거같고 고전 명작들에대한 리스펙도 보이고 정말 잘 만드셨네요. 이대로 쭉 개발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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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블랙아웃
실외기 오퍼레이션
블랙아웃은 지구 연방에서 창궐한 기계 좀비를 쳐 부수는 하드코어 협동 슈팅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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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신웅
친구와 협공해서 게임을 할 수 있다는 점과 타격감이 있어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25년빌드051에서 플레이해봤고 그 전에도 플레이 해봤고, 지금도 플레이 해봤는데 아무래도 어렵다. 총알이 아까워서라도 명중률 낮은 무기는 최대한 적과 근접해서 사용하게 됨=난이도 급상승. 다만 이걸 최초로 플레이 했을 때 보다는 많은면에서 발전했고, 특히 귀에 들리는 요소에 신경 많이 썼음. 난이도 조절만 좀 더 하면 가격 괜찮게 잘 만들었음.
게이머
박은지
메인화면부터 도트 퀄리티가 높아서 흥미로웠고 메인화면에서 커서의 이동에 따라 그래픽도 움직이는 점이 재밌었습니다. UX적으로도 잘못된 영역을 클릭하면 화면이 미세한 반응을 해줘서 좋았습니다. 듀토리얼도 체험해가면서 익힐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멀티가 아니라 싱글로도 충분히 플레이 할수 있는 난이도가 따로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다만 획득한 아이템들의 설명이 없어서 어떤 아이템으로 어떤게 회복되거나 강화되었는지 바로 알아차리기 어려운것 같습니다. 재밌어요.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김창엽
- 싱글 혹은 멀티 플레이(코옵)를 지원하는 하드코어 협동 슈팅 게임 - 작년에 비해 난이도가 적절해진 느낌이며 불합리한 적 배치가 많이 줄어들음 - 배경 및 오디오를 통해 게임의 현장감이 잘 전달되며 총기 타격감도 좋아 몰입감 있음
게이머
황다연
플레이가 어렵긴 하지만 타격감이 좋아서 플레이할 때 재미있었습니다
게이머
김태윤
타격감이 좋습니다 혼자 플레이 하면 쬐끔 어려운거 같기도 하고 2인 플레이 하면 조금 할만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이 게임은 2D 횡스크롤 방식으로 진행되는 슈팅 게임입니다. 플레이하는 내내 이전에 즐겼던 'GTFO'라는 게임이 자연스럽게 떠올랐습니다. 어둡고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 명확한 미션 목표, 그리고 항상 부족한 탄약에서 오는 압박감까지, 그 특유의 하드코어한 감성을 공유하고 있었습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단연 뛰어난 도트 그래픽입니다. 이 그래픽이 게임의 무겁고 암울한 아포칼립스 분위기를 정말 효과적으로 살려주고 있었습니다. 단순히 배경이 멋진 것을 넘어, 픽셀 하나하나에 절망적인 세계의 공기가 담겨 있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깊게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몇 가지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먼저, 총기 간의 밸런스가 완벽하게 잡힌 느낌은 아니어서 특정 무기만 선호하게 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조작감 면에서 몇 가지 불편함이 느껴졌는데, 특히 수류탄을 던지는 과정이 생각처럼 매끄럽지 않았고, 계단을 오르내리는 동작이 다소 뻣뻣하게 느껴져 긴박한 순간에 흐름이 끊기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단점들은 게임의 핵심적인 재미를 크게 해치지는 않았습니다. 'GTFO'에서 느꼈던 극한의 생존과 탐사 경험을 2D 횡스크롤로 잘 구현해냈고, 그 몰입감을 뛰어난 비주얼로 완성시킨 훌륭한 게임입니다. 약간의 조작 불편함을 감수할 수 있다면, 묵직한 분위기의 슈팅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께는 분명 만족스러운 경험이 될 것입니다.
게이머
김민수
완성도 높은 도트 그래픽 숨막히는 전투 있으며 액션, 팀플레이가 혼합되며 난이도 있는 게임이며 재미가 있었습니다 기대되는 2D 슈터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높아서 기대되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난이도가 조금 어렵다고 느꼈지만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최호선
난이도가 많이 어려워서 플레이할 때 어려움이 많았지만 완성도는 높았던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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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오메가 : 프로토콜
게임인재원_크러스트 엣지
오메가 프로토콜은 멸망 이후의 지구를 무대로 한 SF 3인칭 슈팅 액션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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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적절한 배경음악 선정 및 환경 오디오가 뛰어나 몰입감을 높임 - 탄약 가시성이 낮아 확인이 어렵고, 사격 피드백과 집탄율도 아쉬움 - 그래픽 최적화 문제로 잔렉과 프레임 저하가 발생해 전투에 지장을 줌
게이머
김도영
빌드를 안올리는건 왜입니까?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은 되어 있습니다만 파일을 받아도 나오는건 "업로드 예정"이라는 말 뿐입니다. 그래서 시연할 수 없습니다. 개발자님! 만약 이 리뷰를 보신다면 빌드를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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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Rim:Soul Jar
이프문 게임즈
영혼을 삼키는 항아리와 함께 세상을 위협하는 괴생명체와 맞서는 액션 로그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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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은지
캐릭터 도트와 아트 그래픽이 예뻐서 흥미를 끌었고 항아리의 역할이 궁금했습니다. 로그라이크라 여러번 플레이 하는 재미가 있었고,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항아리 관련 스토리와 특색 있는 스킬들이 존재하면 더더욱 재미있을듯 합니다.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김창엽
- 괴물 봉인 컨셉과 보스 능력 흡수 요소가 서사와 맞물려 흥미로웠음 - 효과음 볼륨이 낮아 타격감이 약하고 오디오가 비어 있는 느낌이었음 - 느린 이동 속도와 비슷한 콤보셋이 답답했으나 로그라이크 성장 재미는 확실했음
게이머
황다연
효과음도 좋지만 공격했을 때 플레이어가 직접 느끼는 타격감이 잘 드러났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항아리와 함께하는 액션 스킬 로그라이트. 게임 특유의 2D와 3D가 섞여서 보여주는 독특한 분위기의 그래픽은 인상적입니다. 다만 게임의 본질적인 부분의 전투가 많이 아쉽다. 공격과 피격의 대부분의 효과는 먹먹해서 임팩트가 없어보이고, 근접으로 이루어져야하는 전투에 비해 공격받을때 잃는 체력의 비율이 너무 크게 느껴집니다. 플레이어가 게임의 대한 난이도를 느끼기 전에 로그라이트 혹은 이 게임의 고유의 매력을 먼저 보여주고 즐길 수 있는 게임플레이가 이루어 질 수 있다면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보기 드문 독특한 그래픽이지만 아직 전투에서 다듬을 부분이 많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은은한 매력이 있는 게임. 무엇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끌림이 있다.
게이머
유지형
그래픽이 좋은 느낌을 줍니다. 게임은 처음 해봤는데도 살짝 익숙한 맛이 느껴집니다. 초반에 항아리를 사용하면서 싸웠는데 이게 항아리가 있는 의미를 모르겠습니다. 용사가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어서 그런지 혼자서 싸워도 충분히 강한 느낌을 받았는데 항아리의 메커니즘의 디테일을 주면 좀 좋을 거 같습니다. 2분 동안 봉인 대신 적의 능력치를 먹어서 강화된다는지 적의 능력을 사용하는 설정이면 좋을 거 같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자동화와 소탕에 절여진 저에게 오랜만에 긴장감 넘치는 컨트롤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건치의항아리가 깨무는 맛이 정말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재미는있지만 난이도가 높은 느낌입니다 적 패턴이 잘 안보입니다 (특히 슬라임) 중보스인지 뱀파이어 잡을때는 작은 슬라임은 아예 안보일정도 이전버전에 비해서 뭔가 항아리 능력이 애매해진 느낌입니다 적이 시간이 지나면 다시 나와버리니까 안먹는게 나은 느낌도 조금 받았구요
빅커넥터즈
공로건
초반 부분이 너무 어렵습니다. 딱히 항아리가 도움이 되는 것 같지도 않고, 딱히 할 수 있는게 마땅치도 않게 느껴집니다. 제 손이 문제일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말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로그라이크 게임, 어떤 경험을 겪을지 기대되지만 초반을 벗어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다양한 아이템과 옵션의 추가, 난이도 완화가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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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Le Dernier Courrier
프랑스 국립 비디오 게임 및 디지털 인터랙티브 미디어 학교
19세기 프랑스에서 우체부로서의 마지막 날을 보낸 조셉을 따라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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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새벽에 잠이 오지 않는 어느 날에 아무런 잡 생각 없이 힐링을 하고 싶을때 가장 잘 어울리는 작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편지 배달을 하지 않더라도 주변의 풍경을 구경하여도 충분히 이 게임의 목적은 달성한것과 같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낡은 우편배달부의 평범한 이야기. 잔잔한 힐링물. 플레이어는 우편물상자에 든 편지들을 배달해야 한다. 맵은 넓고 평화롭다. 딱히 시간제한도 없고 어디서부터 가야 하는지도 플레이어 마음이다. 천천히 마을을 구경하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느긋함과 평온함을 느낄 수 있음. 도중에 자전거타고 빨리 배달하는것도 가능하니 취향맞으시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이 작품의 키보드 세팅은 ZSQD를 사용합니다. 처음에는 WASD일 거라 생각하고 플레이했더니 반응하는 키가 S왼쪽 D오른쪽 밖에 없어서 마우스로 시점을 바꿔가며 방향을 조작했는데 ZSQD로 조작하니 앞으로 가기 ,내리기가 가능해지네요. 해당 키 세팅을 처음부터 알려주시지 않으면 메뉴 조차도 제대로 조작하기 어려워서 키 세팅값을 찾는 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설명이 조금 더 추가되었으면 합니다.
게이머
김창엽
- 최적화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 컴퓨터 사양에 따라 원활한 플레이가 어려움 - 튜토리얼과 목표 제시가 없어 게임 진행 방식이 혼란스러움 - 텍스트 중심 게임임에도 현지화가 미흡해 스토리 이해가 어려움 - 걷기와 자전거 조작 방식이 달라 발생하는 버그로 플레이 경험이 저해됨
게이머
김현
그저 무난하고 평화로운 편지 배달 게임.. 정말 잔잔한 힐링용..
빅커넥터즈
이수용
은퇴 전날 마지막 배달을 하는 배달부의 이야기를 주제로 하는 게임입니다. 마을을 돌아다니며 편지나 소포를 배달하고,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서로 주고받으며 잔잔한 힐링과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게임입니다만... 전반적으로 분위기는 좋지만 시스템적 문제로 끝까지 진행하진 못했습니다. QSZD라는 독특한 이동키를 WASD로 바꾸어도 자전거를 타면 다시 QSZD로 돌아오며, 설정에서 음량 조절도 적용이 되지 않고 무엇보다 대화가 다 끝나기 전 가방 키를 누르거나 대화키를 눌러버리면 이동불가한 상황에 빠져 더 진행하지 못하는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드넓은 풍경에 힐링되는 게임 플레이 구성이지만 키 변경 부분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WASD로 변경할 수 없었으며 이미 할당된 가방 키를 누르거나 인터랙션 키를 연타하면 작동되지 않은 버그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자전거 타고 우편 배달을 합니다. 영어라도 읽을 줄은 알아서 이것저것 해보려 했지만 망할 필기체가 해석이 되지 않아서 본업은 저버리고 풀밭을 가르며 자전거만 탑니다.
게이머
신해슬린
우편 배달부가 되어 넓고 고요한 마을을 자유롭게 누비는 매력이 있는 게임입니다. 햇빛이 드는 곳의 색감이 정말 아름답고, 자전거로 시원하게 달릴 때 스쳐 지나가는 풍경이 포근하고 몽글해서 배달을 포기하고 돌아다니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져요. 다만 프랑스 자판 특성상 기본 조작이 qsdz로 되어 있는데, wsad 순서로 바꾸더라도 자전거를 탔을 때는 적용이 되지 않아서 결국 qsdz로 돌려놓고 qsdz를 눌러가며 플레이 했습니다. 곡예 자전거를 타는 기분도 들더군요... 플레이 도중 오류로 강제 종료가 되었는데, 컴퓨터 성능 문제인지 단순 오류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게이머
신선
게임은 또 하나의 세계라는 말을 여실히 보여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천천히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배달에 얽매이지 않고 이야기를 듣고 맵을 탐험하는 과정에서 여유로움과 평화로움을 느낄 수 있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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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HellHeart Breaker
BattleBrew Productions
Date monster girls, gain new fighting po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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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전투 자체는 쿼터뷰 형식의 무난한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입니다. 특성이나 기술들도 무난무난하게 구성이 되어있었습니다. 액션보다는 다양한 종족들과 호감도를 채워나가며 등장할 스토리가 더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아시아산 하데스. 자신이 누군지 기억못하는 주인공은 최후의도시 아쉬라야에서 각 클랜의 지원을 받아 세계의 멸망에 대처해야 한다. 멀티엔딩의 게임으로 어떤 선택을/누구를 고르냐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짐. 플레이방식은 로그라이크+핵앤슬래쉬로 하데스와 비슷하나 대신 좀 더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동양풍 장식을 보여준다. 가격대비 분량이 많으니 관심이 있으신분은 정식 발매되면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아시아 여러 곳의 요괴들을 캐주얼한 디자인의 세계관으로 아우러낸 로그라이트 액션 게임. 마우스 클릭으로 칼과 활을 자유자재로 쓸 수 있고 스페이스바로 회피기를 쓸 수 있어 캐주얼하면서도 능동적인, 스피디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다만 장판기를 쓰는 적들이 많이 몰려올 때가 있어서 난이도가 마냥 만만하지는 않다. 현재로서는 던전에 입장했을 때에 로딩 시간이 너무 긴 것 말고는 딱히 흠잡을 부분이 없다.
게이머
전우빈
검, 활 등 무기를 스왑할 수 있으며 대쉬, 공격에 추가 인챈트를 부여할 수 있어 스타일리쉬하고 시원시원한 전투를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마을에서 전투 구역으로 입장 시 게임이 튕겼나 싶을 정도로 로딩이 긴편이어서 이 점이 개선되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장우상
시원시원한 액션이 특징인 게임. 맵이 좀 넓어서 이동하는데 성가시다 처음 퀘스트 동선을 좀 더 흥미롭게 짜면 좋을거같다 컨셉이나 여러모로 흥미로운 게임
게이머
허욱
전작인 퀴지니어의 조작감과 과하게 넓은 맵의 단점은 개선이 안됐다는 점에서 다소 아쉽습니다. 공격의 후 딜레이가 너무 경직된 느낌입니다. 아트는 여전히 좋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시원시원하고 타격감 넘치고 깔끔한 액션은 물론이고 특유의 감성이 있다 취향에 따라 최고의 게임이 될 수 있을지도
빅커넥터즈
인티
튜토리얼을 끝내고 여기저기 인사하고 난 뒤에 진행을 못하는 버그에 걸려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한번 더 해봤지만 다시 목욕탕에 입장 후 주인에게 걸어가는게 무한이 지속되네요. 그럼에도 튜토리얼과 ui의 깔끔함 등 장점은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버그로 진행이 불가능했던게 아쉽네요
빅커넥터즈
권병욱
전투는 시원시원하고 타격감이 좋아서 플레이가 즐거웠습니다. 다만 맵이 넓은데 몹이 적고 오브젝트가 한정적이라 데모 분량이라 그런가 싶네요. 로딩 중에 화면이 그냥 까맣게 나와서 처음엔 렉인 줄 착각했는데, 이 부분만 개선되면 더 쾌적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신해슬린
그래픽, 일러스트, 폰트를 비롯한 모든 UI가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고 퀄리티 또한 높습니다. 계단을 내려올 때는 이동 속도가 빨라진다든가, 설명 텍스트가 나올 때 바로 넘길 수 없고 5초 정도 시간을 줘서 안 읽고 실수로 넘겨버리는 일을 방지한다든가... 자잘한 부분에서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아요. 데모 분량까지는 재료 수집을 해도 딱히 쓸 일이 없고, 퀘스트 분량도 짧아서 전투 위주로 보게 되었는데요. 어느 무기를 사용하든 시원시원한 속도감을 자랑합니다. 맵 크기에 비해 오브젝트나 적은 한정적으로 등장합니다만 이건 데모 분량이니 차차 추가해나가면 될 것이고, 크게 불편한 점 없이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게 장점입니다. 불편했던 점은... 마을에서는 건물 뒤로 지나가더라도 건물이 투명해지지 않아서 커다란 성벽 아래를 지날 때 캐릭터 위치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또, 중간중간 맵 로딩되는 시간이 조금 되는 편인데 로딩 중일 때 오직 검은색 화면만 뜨고 로딩중이라는 간단한 텍스트조차 뜨지 않아서 처음엔 렉 걸린 것으로 착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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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Annihilated
Flashlight Games
Dungeon-crawling 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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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BIC의 파트너분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되어있습니다만 빌드를 다운로드하면 스팀용 링크가 뜹니다. 문제는 그 스팀용 링크에 들어가봐도 데모버전이 올라와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시연할 수 없습니다. 개발자님! 만약 이 리뷰를 보신다면 데모버전을 올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스팀 페이지로 연결되나, 따로 데모 플레이는 가능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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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더 노바디 우즈: 루시
타이니넵
기묘한 숲에서 깨어나는 잔혹한 루시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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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은지
인트로에 강렬한 인물의 등장으로 초반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오브젝트를 클릭하여 인터렉션 하세요'는 개발 용어라 몰입감이 깨지는것 같아서 좀더 정확한 메세지와 친근한 문장이면 좋을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BIC]용 시연판 플레이]국산 공포, 탈출 게임. 플레이어는 소년 루시가 되어 숲속에서 탈출해야 함. 루시는 상당히 느리고 약하지만, 적들은 강하고 모습을 바꿔가며 끊임없이 나타난다. 특히 루시를 꼬시는데 탁월해서 "이게 뭐지?"싶어 접근했다간 호롱불에 날아든 하루살이처럼 불타 없어진다. 한번씩 잔인한 장면도 나옴. 취향맞는분은 해보세요.
게이머
김창엽
- 음산한 분위기와 적절한 음향 효과가 공포감을 조성하며 몰입도를 높임 - 어두운 숲 특유의 음침하고 불안한 인상을 경험으로 잘 전달함 - 다만 연출의 흐름이 일부 어색하고 게임과 맞지 않는 일부 대사가 몰입을 깨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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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스타 씨드 프로젝트
마이미게임잼
starseed project는 성장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행성을 성장시키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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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게임 튜토리얼 부재로 전반적인 게임 진행 방식을 이해할 수 없었음 - 아이콘 클릭 위주의 단순 전개로 게임 자체에 흥미를 느끼기 어려웠음 - 게임 내 연출 부족과 자원, 진척도 설명의 부재로 상황 이해가 힘들었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이 게임은 마이미게임잼(MYME)에서 만드는 게임입니다. MYME는 김해에 위치한 경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 있는 기업으로 정부가 게임산업을 얼마나 지원하는지에 대한 산 증인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MYME는 교육적인 목적의 향토색 넘치는 게임을 발매하고 있으며 이 게임도 상업적이라기 보단 교육쪽에 목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재미가 없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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