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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1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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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블랙아웃: 제로포인트
실외기 오퍼레이션
블랙아웃은 하드코어 협동 좀비 슈팅 게임으로 근미래 특수부대가 되어 정체 불명의 괴물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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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박현우
친구가 없어서 멀티 플레이는 못하지만 총쏘는 타켝감이 있고, 총에 퀄리티 있고, 좋았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하드코어 협동 FPS 게임. 작년 빌드와 비교하면 선택지가 눈에 띄게 늘었고, UX도 확실히 다듬어져서 좋았다. 전에는 손에 익기까지 시간이 걸렸는데 이번에는 붙자마자 바로 굴러가는 느낌이었다. 빌드가 다양해진 덕에 판마다 다르게 선택하는 재미가 있는 듯 했다. 난이도도 적절히 어렵게 잡혀 있었다. 죽으면 억울하기보다 다음엔 이렇게 해보자는 생각이 먼저 든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과거에 비해 게임이 한층 친절해졌다는 점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1인 플레이까지 고려해 다양한 이점을 제공하는 가젯이 추가된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2D GTFO를 생각하신다면 정말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플레이어가 적의 시야 범위에서 벗어나도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여 끝까지 따라오는 행동 방식 등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하드코어 협동 좀비 슈팅게임이다. 혼자서는 어느정도 가능하지만, 한계가 있다. 멀티 게임인 이유가 있습니다. 꼭 사람들이랑 협동을 해서 목표를 달성하고 탈출해야합나다. 혼자서는 절대 불가능한 게임입니다. 맵 하나하나마다 맵이 넓고, 수행해야할 목표가 많습니다. 특수목표도 존재하여 이게 흥미를 더욱 더 올려줍니다. [플레이 타임: 49분 21초]
빅커넥터즈
신종민
게임 하면서 항상 쫄깃함을 유지하기 힘든데 게임 할때마다 시간이 금방 지나가는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여전히 블랫아웃은 재밌고 박진감 넘치고 액션이 기가 막힙니다. 언제 플레이해도 국밥처럼 지속적인 맛을 유지함에 깊은 찬사를 보냅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25년도 플레이한 게임중 3순위 안에 드는 게임이였는데 이번년도 역시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커넥터즈의 요청으로 꾸준히 모셔오는 협동 슈팅 탈출 게임. 말하지만, 몰려오는 좀비로부터 방어하며 탈출하는 협동이다. 협동이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횡스크롤 하드코어 협동 슈팅 게임으로 근미래의 특수부대가 되어 최소한의 소모 아이템을 사용하여 정체불명의 괴물들을 상대해야하며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며 탈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총기 사운드가 리얼해서 마음에 드는 협동 fps 게임입니다. 이번 데모는 근접 무기 추가와 포탑 및 드론이 추가된 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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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Red Experience
클루전 게임즈
《Red Experience》은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는 2D 어드벤처 데스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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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는 멀티 엔딩 비주얼 노벨 입니다. "제로 이스케이프" 시리즈처럼 분포되어있는 플로우차트가 매우 인상적이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엔딩을 수집할 수 있었으나 저장된 파트에서의 정보와 대사들의 순서 오류가 있던 점은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우성원
추리 텍스트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누가 케이크를 먹었는가?'를 주제로 추리하여 이야기를 따라가야 한다... 만 대화 중인 플레이어의 스프라이트가 사라지지 않거나, 증거를 제시해야 하는데 키가 제대로 먹히지 않는등 여러 버그가 발견되어 플레이에 지장이 조금 있었습니다. 또한 게임이 의도하는 행동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동작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조금 부족하여 해당 상황이 버그인지를 인지하기에도 조금 오래 걸렸습니다. 이 점을 제외하고는 상황 설정이나 게임 플레이 방식, 플로우 차트 시스템이 큰 방해 없이 따라갈 수 있게 설정되어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살인사건 대신 누가 케이크를 먹었나를 추리하는 게임. 본편과 내용이 다르다고는 했지만 트릭이라고 부를 만한 부분도 안 보이고 멀티엔딩 루트라는 점을 빼면 이 게임의 본편에 대해서 감을 잡기는 어려운 데모였다. 반복회차를 이용하는 게임이지만 주인공은 기억이 없고 플레이어만 가지고 있는 거에 대한 메타픽션 같은 스토리인 건지? 나름 분량이 많은 편임에도 애매한 느낌이다. 다른 건 그렇다치고 게임 진행자 수잔의 말투는 정말... 다소...올드하게 느껴진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비주얼 노벨 형태의 게임이나 퍼즐과 대화의 추리를 통해 플레이어의 미래를 결정하는 게임이다. 마치 방탈출 싱글 버전의 느낌이 난다.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자세하게 선택의 변수가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첫 플레이에 대한 느낌은 어느 정도 루트가 정해져있는 게임이라는 생각이다. 옛날 퍼즐 가미한 게임북이 떠오른다.
빅커넥터즈
묵은G
갑작스럽게 한 자리에 갇히게 된 6명이 누가 케이크를 먹었냐를 두고 추리를 벌이는 추리 어드벤처 게임. 범인을 맞추는 데에 초점이 맞춰진 게 아니라, 내가 어떤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게임의 전반적인 흐름이 바뀐다. 안타깝게도 두 번이나 큰 버그에 들이받혀 순탄하게 플레이하지 못했다. 스크립트가 빈번하게 꼬이는 걸 봤을 때, 주어지는 여러 조건에 대응하느라 문제가 생기는 듯 하다. 보다 더 다듬어질 필요가 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게임은 어떤 게임인지 가르쳐주지 않는다. 플레이어는 기억을 잃은 홍수연이 되어 이 데스 게임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런데 어떻게?? 이 게임에서는 탈출방법을 가르쳐주지 않는다. 아주 미스터리한 게임으로 몸속의 폭탄이 터지는게 싫으면 알아서 찾아야 한다. 어떤 선택을 하느냐가 줄거리와 엔딩에 큰 영향을 미친다.[가격모르니여기까지만적음]
빅커넥터즈
강문석
게임에 대해서 큰 매력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단간론파의 아류작이라는 느낌이 강했고 난잡한 UI와 다음 행동에 대한 설명 부족 때문에 답답한 부분이 더 많았습니다. 스토리가 매력적이라고 느끼지지도 않았고, 증거 제시나 추리의 요소도 크지 않아 게임보다는 단순히 텍스트만 제시한 비주얼 노벨에 더 가깝다는 느낌이였습니다. 많이 아쉽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누가 케이크를 먹었나? 를 찾으며 게임의 전체적인 메커니즘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준 포인트엔클릭 추리게임이었습니다. 플레이하는 내내 추리하느라 시간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할 정도로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앞으로의 풀 스토리가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변민우
데모 버전이 독립된 스토리를 다루고 있어 본편의 스토리 퀄리티를 가늠하기는 어렵다. 다만 '누가 케이크를 먹었는가?'라는 사소한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는 설정 자체가 상당히 독특해, 스토리만 치밀하게 구성된다면 충분히 매력적인 게임이 될 가능성이 있다. 반면 일부 캐릭터의 말투에서(특히 진행자 수잔) 다소 지나칠 정도로 과장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아서 몰입이 어려웠다.
빅커넥터즈
김승남
포인트앤드 클릭형식의 추리 게임이다 누가 케이크를 먹었나 를 가지고 하는 범인 색출 게임인데 조금 내용이 신박해서 매력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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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DEPERSON
Error Thing
기억상실증에 걸린 남자가 유랑하는 심리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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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여철준
러스티 레이크에서 많은 영감을 받은것 같은 게임인것 처럼 보입니다 게임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그쪽으로 많이 느껴졌어요 그래픽은 더 사실적이어서 그 기괴한 분위기가 잘 살아납니다 한국어 희망!
빅커넥터즈
김민경
나는 나를 과연 어디까지 신뢰할 수 있을까? 기억을 잃은 상태로 병원에서 깨어난 주인공이 비밀 많은 환자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며 스스로의 잊은 기억도 함께 찾아나가게 되는 게임입니다. UI가 전형적인 포인트앤클릭 장르의 형태를 띄고 있는데 특이하게도 마우스 컨트롤이 전혀 안 되고 키보드로만 조작이 가능하네요. 이것도 과연 어떤 의도가 숨어있는 장치인지, 차차 알아가고 싶어지는 작품입니다. 무엇보다 가장 다음이 궁금할 순간을 정확히 포착하여 딱 그 부분까지만 플레이를 하게 한 뒤 이후에 등장할 장면들을 몽타주로 압축하여 보여주고 곧 출시 예정이라며 위시리스트에 추가할 것을 권유하는 것까지 당했다! 싶으면서도 이상하리만치 만족과 기대가 커졌습니다. 지금까지 공개된 내용만 보더라도 이미 탄탄한 스토리는 보장이 되어있다는 확신이 듭니다. 데모판에 등장한 주인공의 행동이 정식 출시 때 공개될 후반부 스토리에서는 과연 어떤 복선으로 작용할지 기대되네요.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만 소재가 소재니 만큼 시작 부분의 트리거 워닝 부분을 잘 읽어보시고 참고하셔서 플레이하시기 바랍니다. 작품의 잔상이 꽤 오래 남더라고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개발자의 공이 아주 많이 들어가고 작업량 또한 엄청난 게임. 눈에 보이는 모든것이 전부 직접 그린겁니다. 움직이는 장면 모두 직접 그린겁니다. 작업량이 얼마일지 상상조차 안되는 게임이라 개발자가 들인 정성은 이루 말할 수 없을정도로 큽니다. 다만 게임은 기괴하고 눅눅해서 재미보단 메세지에 집중한 게임인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기억을 잊은 채 병원에서 깨어난 남자. 기이한 일들을 경험하면서 파편화된 기억을 되찾고 자신의 정체와 이 세계의 진상에 다가가는 퍼즐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저채도의 화면이 다소 우울하고 우중충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실제로 게임 시작시 이러한 점을 경고하고 있으니 거부감이 있는 플레이어는 플레이하지 않는 것이 좋겠네요. 내 선택이 게임의 진행에 영향을 주며 어두운 분위기에 약간의 공포 요소가 있는 점까지 과거에 플레이했던 Bad dream: Coma가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텍스트가 거의 전부라고 해도 될 정도로 방대한 텍스트가 출력되는 게임인데 한국어 지원이 없기에 한국인 플레이어에게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점, 포인트 앤 클릭으로 했어도 되었을 것 같은데 WASD 조작만을 지원하는 점의 의아함(컨트롤 요소가 필요한 곳이 일부 나오긴 합니다만 필요성은 딱히 못 느끼겠습니다), 게다가 캐릭터의 이동 속도가 너무 느려 몰입도를 해친다는 점 정도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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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민
나 자신을 어디를 믿어야되고 어디를 믿지 않아야되는지 애매모호한 감각이 나 자신을 어색하게 만드는 그런 꺼림직한 느낌을 되게 잘 살린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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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G
기억을 잃고 병원에 입원한 남자가 주변 병실을 돌아다니며 다른 이들의 편린을 마주하고 자기 기억의 편린으로 보이는 에코를 모아가는 어드벤처 게임. 일단 빌드 버전에서는 다른 환자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걸로 에코를 모을 수 있는데, 지나치게 어렵지 않고 적당한 난이도다. 어려운 것은 수많은 텍스트가 한국어가 아니라는 점 하나 뿐. 무난한 영어 실력을 가지고 있다면 조금 시간을 들여 대사를 읽어나가자. 그래픽 디자인에서부터 텍스트까지, 모든 것이 적당히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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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서
“불신이란 우로보로스와도 같은 것.”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난 Aaron은 자신의 몇 안되는 기억과 환자들의 증언을 추적하며 진실을 파헤쳐 가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 과정조차 참인지 거짓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어쩌면 주인공의 이름이 Aaron인 것조차 거짓일 수도 있습니다. 끝없이 돌아가는 로딩 아이콘처럼, 우리들은 불신을 끌어 안고 정체성을 끊임없이 찾아갈 뿐입니다. 어쩌면 우리가 진짜 해야할 일은 Aaron의 기억을 찾아주는 게 아니라, 기억이란 것이 과연 사실의 총체인지 그저 자신이 재구성한 경험의 조각들에 불과한 것인지를 입증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과연 '나'라는 존재는 어떤 존재였을까? 나는 누구지? 라는 생각을 끊임없이 고민하게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스토리 상 특유의 그로테스크하고 암울한 분위기가 다소 불편하게 느껴질 여지가 있지만, 퍼즐에 집중하다보면 그런 느낌을 잊은채 플레이하게되는 마성의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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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Roguebound Pirates
Redbeak Games
인벤토리가 곧 배가 되는 해적 액션 로그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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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묵은G
해적이 되어보자. 받은 미션에 따라 배를 움직여 자원이나 보물상자를 얻고 내 근거지를 꾸미는 어드벤처 게임. 배 움직임은 비교적 플레이어의 컨트롤에 잘 따라오는 편이지만, 대포를 쏠 수 있는 키 지정은 신중한 편이 좋다. 자칫 키 지정을 잘못하면 쿨타임이 필요한 대포를 엉뚱한 데 허비할 수도 있고, 무엇보다 숫자 키로 하면 배를 멈춰가면서 대포를 써야 하는 곤욕스러운 상황이 생길 수 있다. 스페이스 키나 시프트 키를 추천한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배에 실은 물품에 따라 무기가 달라지는 점은 인상적이었지만, 시간이 갈 수록 새로운 재미는 발견하기 어려웠던 점에서 플레이타임은 그리 길지 않겠구나 하는 생각이 단번에 들었습니다. 그 점만 잘 정비한다면 더할 나위없이 좋은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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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배에 뭐 실었냐에 따라 공격방식이 달라지는 로그라이트 게임. 플레이어는 해적이 되어 여러 배를 공격하여 자원과 무기를 획득해야 한다. 얻은 물건은 배를 업그레이드 하거나 무기를 바꾸거나 아니면 본진(육지에 있음)을 가꾸는데 사용함. 좀더 최적화가 필요하며 멀티가 안되는건 아쉬움. 시간때우기에는 적절하니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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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회사키우기 : 방치형 도시 타이쿤
펀쿼
도시 전체를 당신의 회사로 채워나가보세요. 글로벌 기업이 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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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간단하면서도 깔끔한 방치형 게임입니다. 도시를 만들고 이 도시에 회사를 하나 세운 후 돈도 벌고 직원도 고용하고 기술개발 및 여러 XX를 하여 남의 회사를 인수하고, 파괴하여 그 자리에 자신의 회사를 세워야 합니다. 모바일버전과 PC버전이 있습니다. 사양은 그리 높지 않으며 난이도도 간편하나 대신 시간은 좀 많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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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Crabmeat
Searching Interactive
당신은 봉건국가에 진 빚을 갚기 위해 값비싼 게를 잡아야 하는 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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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상준
뭔가 적응되면 재밌을 것 같은데.. 조작법도 그렇고 실사감도 그렇고 외국 정서에 더 잘 맞는 게임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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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G
강제로 빚을 떠안고 타게 된 원양어선에서 제한된 시간 안에 게를 많이 잡아야 하는 시뮬레이션. 배 모는 법부터 통발에 미끼 넣어 크레인에 싣는 것까지 어느 것 하나 쉬운 게 없고 모두가 시행착오를 필요로 하지만, 그 중에서 게임 내내 가장 정신없고 심란하게 만드는 건 마우스로 지면을 클릭해 가며 이동을 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무지보다 더 무서운 3D멀미여. 플레이어가 너무 쉽게 적응해서 날아다니는 걸 막기 위한 일종의 장치가 아닐까 싶지만, 역시 너무 큰 족쇄처럼 느껴진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조작법 자체는 익숙하지 않아서 처음엔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렸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다보면 익숙해져서 게임에 몰입이 굉장히 잘되었다. 시스템적인 부분도 굉장히 재밌었지만 몰입감이 그 무엇보다 뛰어난 게임인 것 같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조작법이 참신하고 좋은 조작법이긴 하나 다른 추리 조사 게임이었다면 몰랐어도 이런 행동방식의게임에서는 구지...? 였던것같습니다 너무 불편했고 하루종일 엔진룸만 고쳤어요 컨셉이나 요소들은 좋았는데 조작감에 묻혀버린것같아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박단비
원양어선에서 할당량 만큼 게를 잡아 빚을 청산해야 하는 게임. WASD조작에 익숙한지라 마우스로 클릭으로 움직이고 시점을 변경하는 부분에선 조작감이 다소 어려웠습니다. 3d멀미가 없는데도 조금 어지럽더라구요 참신한 소재지만 제 컨트롤과 이해력 이슈로 제대로 즐기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주상욱
원양어선에서 돈을 벌어야하는 게임이라니 정말 신박합니다 이런 게임은 해본적도 없을 뿐 더러 보지도 못했는데 몰입하다 보니 돈을 다 벌지 못하면 내가 죽을수도 있다는 압박속에서 플레이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 했네요
빅커넥터즈
오유택
역시 다리가 여러 개 달린 절지생물은 아무리 봐도 익숙해지지 않네요. 초반에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제대로 알려주지 않아 다소 막막하지만, 약 10분 정도 주변을 돌아다니며 물건을 줍고 시설을 둘러보다 보면 게임의 진행 방식은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었고, 오히려 하나씩 배워가면서 점차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3D FPS 방식의 이동과 포인트 앤 클릭 조작이 섞여 있어서인지 3D 멀미가 조금 있었습니다. 그래도 분위기 하나는 너무 좋았네요. 채무자가 되어 원양어선 하나와 함께 망망대해에 홀로 버려진 기분이 어떤 것인지 궁금하다면 이 게임을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원양어선을 타는 기분이 이런건가?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플레이하는 내내 게 와 친숙해지기 위해 노력했지만, 팔딱이는 게 무리의 움직임은 도저히 익숙해질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감히 시도하기 힘든 소재들을 가져와 이렇게 좋게 만든데에는 개발자님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저는 게맛을 전혀 몰랐습니다.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게 스트레스 받는 게임이지만 묘한 뿌듯함이 생긴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뭐 하나 쉬운 '게' 없다. 빚을 갚아야 합니다. 돈은 없고요. 그 다음은 예상이 훤히 되시지요? 네, 빚쟁이는 당신을 게잡이 어선에 팔아넘겼습니다. 기간 안에 돈을 갚지 못하면 가차없이 몸으로 떼워야 하는 운명이 야속하게 당신을 이 차디찬 바다의 갑판 위에 붙들어 놓습니다. 그뿐인가요? 인수인계도 사람이 하는 게 아니라 매뉴얼 한 권 뿐입니다. 당신은 매뉴얼을 읽어가며 이 게같은 조업을 완벽하게 해내야만 하죠. 조타부터 통발 채우기 통발 던지기 통발 걷어올리기 통발에서 게 꺼내기 게가 죽지 않게 관리하기 게가 덤비면 게같이 싸우기 등등 하루 종일 붙들고 있어도 끝이 없는 게의 천국이자 게의 지옥 그 자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왜냐구요? 정말 어렵지만 첫 조업을 성공했을 때의 카타르시스가 어마어마 합니다. 통조림 생산까지는 구경도 못해봤지만 엔진을 다 망가뜨리는 게의 방해공작을 물리치고 제 첫 통발을 수조로 까넣었을 때의 그 기쁨이란. 여러분도 꼭 한 번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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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A.N.R.S - 히어로즈 어셈블
ANRSproject
개성 넘치는 메카 히어로들이 집결하는 2D 횡스크롤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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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과거에 건담을 좋아했거나 지금도 좋아하고 있는 자들에게는 익숙한 맛과 재밌는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겠지만, 언어의 장벽은 어찌하지 못할 듯합니다. 모쪼록 개선이 된다면 나쁘지 않게 플레이 할 수 있을 만한 작품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빨간로봇이 다른 로봇들의 도움을 받아 지구를 지키는 2D 횡스크롤 로봇액션게임. 가능하면 영어 말고 일어/중국어로 플레이 할 것. 1판만 플레이 해서 잘 모르겠는데 적 졸개들 무찌르고 나면 적 보스 나오니 그 보스 쓰러뜨리면 해당 미션이 클리어 됨. 미션 클리어 후 업그레이드/기술추가 등을 할 수 있음.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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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포장마차 : 한국 길거리 음식 경영시뮬레이터
어노말리가이즈
예기치 못한 사건들과 다채로운 상황속에서 나만의 포장마차를 성공적으로 키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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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박단비
외국에서 한식 파는 포장마차 자영업을 체험 할 수 있는 게임.동업자가 있음에도 자영업이 얼마나 힘든지 간접적으로 느꼈습니다 이게 뭐라고 별점4점받으면 섭섭하고 5점 받으면 뿌듯해지지 행인이나 밥 먹는 손님을 패서 쫓아낼 수 있다는 게 큰 웃음이네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한국식 포장마차를 운영하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입니다. 주변 상점에서 테이블과 쓰레기통을 사는 것부터 시작해서 음식을 만들 재료를 구입하고 손님을 호객하며 주문을 받고 테이블도 정리하는 혼자서 자영업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다 해야하는 꽤나 바쁜 게임이지만 무언가 뿌듯함이 남아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길거리 포장마차 경영 시뮬레이션. 빨간 차압 딱지가 붙은 집을 뺏기지 않게 돈을 벌어야 함. 음식 재료도 사고 손님앉을 테이블도 필요하고 쓰레기 버리고 호객행위도 해야함. 처음엔 좁디좁은 곳에서 일하지만 레벨이 높아질수록 넓은 곳에서 많은 손님들을 상대해야함. 하다가 심심하면 밖에 나가서 행인과 맞짱뜨기도 가능. 가볍게 즐기기 좋으니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1인칭 시점의 포장마차 자영업자의 애환을 잘 담은 게임. 현실밀착형 작품이라 플레이하는 내내 진상 손님을 경험한 추억이 떠올라 웃음과 분노가 공존하는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1인칭 시점으로 포장마차 구석구석과 길거리 배경이 사실감 있게 묘사되어 있어서, 진짜 내가 길 한복판에서 장사를 준비하고 있는 듯한 기분 좋은 정겨움이 느껴집니다. 테이블 배치부터 재료 수급, 전단지 배포, 그리고 주문받아 서빙하는 것까지 혼자서 처리해야 하다 보니 플레이하는 내내 손이 쉴 틈이 없었고요. 꽤 완성도 높게 잘 짜여 있어서, 평소에 자영업이나 요리 시뮬레이션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정식으로 플레이해 보셔도 후회 없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묵은G
포장마차를 꾸려가는 1인칭 시뮬레이션 게임. 재료 수급이나 가구 설치 등 운영 전반과 전단지 배포, 손님에게 맞는 요리를 제공하는 등의 방식이다. 워낙 요즘 다양한 소재에 걸쳐 등장하는 방식의 게임인 만큼, 특별히 짚어 할 말은 없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한번쯤 포장마차를 운영해보고 싶다라는 생각보다는 편의점 야간 알바시절 괴롭히던 진상들이 더 많이 떠오르는 게임.. 그만큼 재미 요소도 많고,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된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포장마차 운영하면서 전단 뿌리고, 가게도 업그레이드 하고, 메뉴도 늘리고, 진상 손님도 퇴치하고(?) 재밌네요. 단순히 재료 준비만 하는 게 아니라, 오픈하는 동안 신경써아 할 것이 있어 지루하지 않고 플레이할 수 있어요.
빅커넥터즈
김채린
한국적 요소의 시뮬레이션 게임을 할 수 있어서 더욱 재밌었던 게임이다. 배경 등은 한국적이진 않지만 작은 요소들이 한국적이여서 꽤나 웃겼고, 생각보다 삼촌이 빌런인 부분이 웃음 포인트. 열심히 하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게 되는 것 같다. 혼자서 빡세게, 효율있게 운영하는 걸 좋아한다 하면 잘 맞는 게임일 것이다. 나중에 멀티 플레이가 나와도 재밌을 듯
빅커넥터즈
김민경
본격! 이정도도 못 해내면 자영업은 꿈도 꾸지 마라 지나가는 행인을 두들겨 팰 수도 있을만큼 자유도가 높지만 심플하게 장사에만 신경을 쓰면 되는 게 아니고 덮어놓고 무작정 재료를 준비하다보면 실시간으로 파산할 수 있습니다. 호객도 셀프 가스채우기도 셀프 재고관리도 셀프, 조리사 한 명이 있는데도 이렇게 빡센 장사, 1인 자영업자분들은 도대체 어떻게 하는 걸까 그분들의 고충을 이해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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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Project : KAMA
인디던트
적진에 파고들어 이어가르는 한방 연쇄 스피드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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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마주한 적들을 연쇄로 공격하면서 나아가는 탑뷰 액션 게임 입니다. 적의 원거리 공격을 튕겨내거나 붙잡은 상대를 던져보내는 등 플레이어가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레벨 디자인은 좋았으나 보스와 마주할 때에는 조금 답답한 경험을 하기도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단순하고 직관적인 액션으로 쉽게 플레이 할 수 있었는데, 귀여운 아트와 달리 시종일관 배경이 너무 어둡고 칙칙한게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안정적인 그래픽과 함께 전투 시스템·기믹이 잘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효과음과 배경음의 볼륨 밸런싱, 그리고 일부 사운드의 부재로 다소 심심하게 느껴져, 사운드를 보강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데모 분량이 조금 짧게 느껴졌습니다(주관적인 감상입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게임 자체가 스피디한데 조건이 적을 처리해야 그다음의 행동이 스피디해진다는 점이 몰입감과 긴장감을 줌. 잡고 단지는 행동도 있지만, 다양한 행동보다 비슷하고 익숙한 행동을 자꾸해서 기믹 요소로 필자같은 유저들의 지루함과 반복되는 행동을 막아야 할 듯.
빅커넥터즈
이수용
클리어 타임은 20분 가량. (개발 표준 난이도) 전진 베기와 리바운드, 강타 등으로 호쾌하게 돌파하는 쿼터뷰 액션 게임입니다. 개발 표준 난이도가 목숨 하나인 만큼, 필드상 적들의 배치는 소수이지만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긴장감을 가지게 만드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필드에서는 비교적 소수의 적과 폭발 오브젝트를 통해 호쾌함을 가져갔지만 보스전에서는 약간 불합리한 요소도 보였습니다. 보스 2페이즈에 진입하고 나서 범위공격과 미사일 구간에서 리바운드가 미사일을 튕길때, 우클릭 이후 플레이어가 이동하는 방향과 반대방향으로 튕겨나가는 설명이 이전에 없었다는게 아쉬웠습니다. 방금 설명한 패턴을 넘기면, 즉시 기관총을 발사하는 파트도 한 번 겪지 않으면 대처하기 힘든 패턴이라 조금 아쉬웠던 부분. 졸업작품으로는 충분한 완성도지만, 혹여 더 끌고 갈 생각면 레벨디자인에 좀 더 신경쓰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일본의 요괴 카마이타치를 모티브로 삼은, 빠른 스피드로 적들을 베어나가는 아이소메트릭 뷰 하이스피드 액션 게임. 마우스 좌우 클릭으로 스피디한 액션을 수행할 수 있는데, 단순 공격과 순간적으로 다가가기, 밀어내기 같은 여러 기술을 단순 클릭 방식 속에서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잘 구분했다. 권장하는 난이도는 목숨 하나기 때문에, 특히 보스전은 스피디하면서도 긴박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근데 꼭 내가 던지는 통은 죽어라 안 맞더라.
빅커넥터즈
박지훈
연쇄 공격을 키워드삼아 오로지 이동과 공격만으로 짜릿한 액션을 구현한 핵앤슬래쉬 게임입니다. 가로막는 적들을 온갖 공격수단을 이용하여 명쾌하게 처지해가는 느낌은 지능적 공략법을 요했으며, 흔히 볼 수 있는 대쉬 액션이 없음에도 상당히 스피디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지원을 받아 만든 핵&슬래쉬 게임. 적을 공격하는데 성공하면 다음 적에게 빨리 다가갈 수 있지만 공격에 실패하면 연계가 끊겨 느리게 이동해야 하는 게임이다. 일반적인 작은 적들과도 싸우고 초대형 메카와도 싸운다. 최적화가 좀 부족한거 빼면 나름 잘 만들었음.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강호수
전투 상호작용들이 좋았습니다. 연속에서 적들을 날려버리거나 베어넘기는 전투에서 스피디한 2d,3d 액션 게임 체감이 느껴졌습니다. 지금은 오른쪽 공격이 쿨타임이 너무 짧아서 난이도가 비교적 쉽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약간의 제약을 두면 시행착오를 통해 어느 적에게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하게 만들어 플레이어가 전투 스테이지를 탐구하며 풀어나가는 재미도 줄 수 있을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적들에게 돌진해 다양한 공격을 해서 많은 적을 죽이는 닌자 액션이 떠오르는 게임입니다. 일반적인 액션 게임이나 전문적인 닌자 암살 게임의 느낌이 아니어서 플레이가 익숙치 않을 수 있지만, 계속 하다보면 꽤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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