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커넥트 소식

인디게임소개

BIC 2026
BUFF YOUR INDIE SPIRIT!
발견과 연결 그리고 성장
[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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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이상한 나라의 백설공주
세시스튜디오
당신의 선택으로 백설공주의 동화를 다시 써내려가는 로그라이트 카드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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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여성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백설공주 + 이상한나라의 엘리스 게임. 플레이어는 주어진 + 한정된 카드를 다양하게 활용하여 상대와 카드배틀을 해야 한다. 어떤 카드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림. 캐릭터 디자인이나 채색 등이 여자들 하라고 만들어진 게임으로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컨텐츠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취향맞는분은 한번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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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
백설공주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엮은 데다 카드 RPG라니, 소재부터 흥미로워서 바로 시작했어요. 선택에 따라 이야기와 전투 스타일이 달라진다는 점도 매력적이라, 한 판만 하려던 게 자꾸 손이 가더라고요. 다만 처음 진입할 때 조금 헤맸던 부분들이 있어서 몇 가지 남겨봅니다. 튜토리얼이 생각보다 빠르게 넘어가서, 규칙을 미처 다 읽기 전에 다음으로 진행되더라고요. 카드 게임 자체 규칙이 낯선 편이라, 조금 더 천천히 짚어주거나 원할 때 다시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았어요. 그리고 게임 시작 화살표가 작아서 처음엔 눈에 잘 띄지 않았어요. 크기를 키우기보다는 색상을 다르게 해서 시선을 끌어주면 더 찾기 쉬울 것 같더라고요. 또 설정에 백과사전이나 용어 정리 항목이 있으면, 낯선 용어를 그때그때 확인할 수 있어서 훨씬 편할 것 같습니다. 스킬을 썼을 때 그 결과가 어디에 반영됐는지 한눈에 보여주는 표시가 있어도 좋겠고요. 아직 개발 중인 게임인 만큼 이런 부분들이 차차 다듬어지리라 생각해요. 소재도 카드 시스템도 개성이 뚜렷해서, 앞으로 어떻게 완성되어갈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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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동화부검
Team.MT
거짓 동화 속 살인사건을 추리하는 포인트 앤 클릭 추리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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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현장을 조사하고 등장인물들과 대화하여 수집한 단서들을 조합하여 인과관계를 밝혀내는 포인트 앤 클릭 추리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동화를 사용하여 익숙한 느낌이있지만 독특한 그래픽과 미감은 세계관에 기대감을 불어넣기에 충분하기에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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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칸
시간 제한안에 동화속의 이야기에서 진실을 파헤치는 추리게임. 인물과 환경에서 단서를 수집하고 두가지 단서를 조합하여 판정치를 높여 클리어 여부를 가린다. 게임 특성상 시간 제한이 있어서 그런지 깊게 고민하기보단 빠르게 훑고 넘어가게 되는데, 이에 맞게 게임 내 텍스트에서는 중요한 포인트 혹은 키워드가 있다면 눈에 띄는 색으로 글씨를 적어주면 좋을 것 같다. 또한 게임 내 큰 사이즈와 많은 양의 텍스트로 인해 눈이 따라가기 어려워 텍스트 사이즈도 적당한 조절이 필요해보인다. 시간 제한 내에 해결하는 포인트 앤 클릭 퍼즐이지만 상호작용 할 수 있는 요소가 더 다양해져야 하고, 게임의 핵심 시스템에 맞게 ui가 빠른 페이스에 적응 할 수 있도록 개선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반적인 세계관이 흥미로워서 앞으로의 스토리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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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훈
신입 '사신'으로서 우리가 알던 동화와는 묘하게 다른, 다소 소름끼치는 동화 세계에서 진상을 파헤치는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의 추리 게임입니다. 특이하게도 기존의 추리 게임에서도 일부 구간에서나 있을법한 시간 제한이 전 구간에 걸쳐 존재하며, 시간이 초과하면 단서를 얻을 기회를 더 갖지 못하고 강제로 최종 추론에 들어섭니다. 또 다른 특이점은 모든 추리를 완성하지 못하더라도 운이 좋다면 성공할 수 있는 d20 시스템이 있다는 것인데요, d20의 값이 추리를 통해 도출된 요구치보다 높다면 동화 세계를 성공적으로 돌파하는지라 설령 퍼즐 조각이 한 곳 정도 비어있다고 해도 기회가 있습니다(물론, 모든 추리를 성공적으로 해내면 요구치가 0이 되므로 반드시 성공합니다). '동화'답게 배경과 캐릭터들의 복장 등의 채도가 높음에도 등장인물들이 얼굴을 전부 가린채 눈만 보이는 극적인 대비가 으스스함을 배가시킵니다. 다만 '추리 게임'으로서의 본질은 썩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단순한 단서의 매칭을 좀 했을 뿐인데 결론이 나는 것은 현재 제공하는 1스테이지 이후로 증거가 20, 30개씩 나올 수도 있는 후반부에 들어서게 되면 급전개의 느낌이 날 것 같단 말이죠. 그리고 모아둔 증거 창을 열었을 때 창을 닫지 않으면 다른 상호작용을 할 수 없는 점도 불편 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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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그건 너무 갔다 할 때쯤 알아서 끊어주는 기가막힌 스토리. 찝찝함이 남지 않았으면 물론 더 좋았겠지만 반전을 위한 반전 단계까지 넘어가지 않고 대화를 통해 적당한 지점에서 끊어준 점이 이야기가 지나치게 심각해지지 않도록 잡아줬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예 터무니 없는 추측이 아니어서 앞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아 이런 맥락으로 흐르겠구나 먼저 파악할 수 있었던 것도 추리가 너무 어렵거나 복잡해지지 않는데 한 몫 했다고 생각하고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시간 제한이 있는데다 틀릴 때마다 가중치가 붙는 방식인데 이미 선택한 조합에 대한 중복 여부가 표시되지 않다보니 자칫 정답 근처에서 한참 헛돌 수 밖에 없는 구조인 점이 아쉽습니다. 플레이 환경에 따라 같은 페어를 선택했음에도 왼쪽에 무엇을 놓느냐에 따라 간혹 오답처리가 되는 경우도 있어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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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마우스 포인터를 이리저리 움직여 단서를 찾고, 증언을 얻으며 사건의 내막을 풀어가는 재미가 쏠쏠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시간제한이 꼭 있어야 하는지는 조금 고민이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단서들을 곱씹어보며 연결점을 찾으려면 보다 더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하는 유저도 있고, 이런류의 게임이 익숙치않아 단서를 다 찾지 못한채로 추리에 들어가는 유저도 있을 것 같아 이 점은 조금 고민이 필요한 지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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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연
추리에 시간이 있는 건 조금 미스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을 오래 하고 놓친 걸 계속 떠올려 보는 사람도 있을 수 있는데도요... 하지만 세계관이 독특하고 스토리가 흥미진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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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린
기존의 동화의 스토리를 틀어 무언가 수상하게 끝나는 스토리가 새로웠다. 전반적인 퀄리티도 나쁘지 않은 편이라 정식으로 출시되면 어떨까 궁금하다. 다만 시간 안에 풀어야 한다는 강박 때문에 시간이 좀 많이 흐르면 추리 대신 그냥 찍기로 추리를 하게 된다. 그리고 대사나 그런 스토리들도 대충 보게 돼서 이 부분을 좀 보완을 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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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준
주어진 시간 내에 동화 속 사건의 증거를 찾고 조합해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게임입니다. 추리물이지만 분위기가 공포물 같애서 뭔가 나올 것 같아 무서웠는데 특별한 것이 나온 것은 아니어서 아쉬웠(?)습니다. 무엇이든 일단 의심하는 것으로 생각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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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철준
추리게임에서 많이 보지 못한 조합이라는 점으로 추리해 나가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제한시간때문에 대사를 속독하듯 빠르게 넘겨야 하고, 주사위 판정으로 인한 재 반복 가능성도 있어서 이 부분은 조금 수정이 필요하지 않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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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G
명계의 조사관이 되어 제한된 시간 내에 동화 속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추리 어드벤처. 주변 사람들의 증언이나 증거물을 모은 다음 연결되는 단서끼리 조합하여 진상에 가까워지는 방식. 망자의 한에 뒤덮이는 걸 막기 위해 한정된 시간 내에 진상을 파헤친다는 발상이 좋다. 그만큼 사건을 되짚어볼 여유 조차 긴박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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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스페이스 리볼버
MK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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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현
우주를 배경으로 한 상자옮기기형 퍼즐게임. 클래식하게 재밌지만 중력을 조절하는 것도 익숙해진 기믹이라 특별하다는 느낌은 별로 들지 않았다. 그래도 잘 만든 웰메이드 퍼즐 게임이라는 건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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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석
익숙한 퍼즐 장르에 회전과 중력을 넣어 가볍게 비튼 게임. 누구나 가볍게 즐기기 적당한 재밌는 게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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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민우
중력 조작이라는 어찌보면 흔한 소재를 가지고 퀄리티 있는 퍼즐들을 만들어냈다. 중력 조작을 활용한 여타 다른 퍼즐게임들에서 대부분의 퍼즐을 큰 고민없이 휙휙 돌려보는 것 만으로도 통과할 수 있었던 것과는 다르게 이 게임의 퍼즐은 제법 세밀하게 설계되어 있어 플레이어로 하여금 고민하게 만든다. 평소 퍼즐 게임을 즐겨 하는 유저라면 한 번쯤 도전해볼 법 한 레벨 디자인을 갖고 있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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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복고풍 중력조작+방탈출 게임. 플레이어는 제한된 이동시간안에 화면을 돌려가면서 목적지에 도착해야 한다. 처음엔 쉬워도 갈수록 기믹이랑 함정이 추가되어 어려워짐. 나중엔 한칸만 실수해도 게임오버 될 수 있음. 게임자체는 신박하지만 장르상 호불호가 꽤 갈리는 편이니 취향 맞는 분, 관심있으신 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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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G
맵을 돌려 목표에 도달해야 하는 퍼즐 게임. 룰은 중력 조종이라는 단순한 방식이라 쉽게 접근할 수 있지만, 잘못 하면 수시로 장애물에 깔려 압사 당할 수 있기 때문에 맵 환경에 따라 다양한 고민거리를 안겨준다. 접하기는 쉽지만 파고 들면 어려운, 퍼즐의 미덕을 잘 살린 훌륭한 완성도의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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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라
맵을 회전시키면서 작용하는 중력을 활용한 소코반 게임입니다. 적당히 어려워서 재밌습니다. 여담으로 인겜에 개발자가 만들어둔 치트키가 숨겨져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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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연제
적당한 재미를 지닌 소코반 게임. 잘못 눌러서 죽었을때도 되돌리기 기능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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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익숙한 소코반 퍼즐에 좌우로 맵 전체를 회전시켜버리는 중력 조작을 더해, 간단하면서도 이색적인 퍼즐 재미를 뽐내고 있습니다. 점프 없이 오직 이동과 회전뿐이라 조작도 단순하며, 풀이 해답에서 느끼는 지적 쾌락을 좋아한다면 괜찮은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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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수
중력을 조작해서 퍼즐을 풀어나가는게 핵심인 게임이다, 점프는 아쉽게도 하지 못하지만, 오히려 그게 게임의 난이도를 조금 더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게 만들어준것 같다, 퍼즐 자체는 어느 정도는 참신 했지만, 여기에 다른 기믹을 조금 더 추가 했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들던 게임이였다. 그래도 게임 자체는 가볍게 즐기기 좋을 정도로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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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
우주에서 펼쳐져 탐험을 하는 것과 같은 에너지를 찾는 게임 다양한 기믹을 통하여 자원을 모아 업그레이드 하는 형식의 게임으로 느껴졌다. 옛날 어릴 적 향수를 맡는 것과 같은 분위기를 띄어 추억에 잠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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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팜 서바이버즈: 30Days Left
겜스터즈 주식회사
노움을 지휘해 식물로 30일간 농장을 사수하라! 캐주얼 농장 디펜스 '팜 서바이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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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노움을 조종하여 식물들을 심어 30일 동안 농장을 지켜야하는 농장 경영 디펜스 게임 입니다. 다가오는 적들을 상대하기 위해 공격과 방어, 지원 획득을 위한 다양한 식물들을 심으며 땅을 개척하며 이를 위한 노움까지 고용하는 등 신경써야하는 부분이 많은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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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단순히 자원을 모아 건물을 짓는 데서 그치지 않고, 노움들을 직접 전투에 참여시키며 방어하는 시스템이 정말 신선했습니다. 각 건물의 스킬 트리와 능력치 강화를 통해 플레이가 지루하지 않았고, 건물과 우물의 위치에 따른 노움들의 동선까지 고려해서 마을을 배치해야 하는 전략적인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만, 동선을 잘 짜두어도 작업의 우선순위를 지정할 수 없다 보니 당장 급한 건물 건설이나 개간 작업이 뒤로 밀리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특정 작업을 먼저 처리할 수 있는 '우선순위' 기능이 추가된다면 답답함 없이 훨씬 완성도 높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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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30일이란 제한된 시간 동안, 노움을 시켜 농장을 발전시켜 몰려오는 적들을 막는 디펜스 게임. 농사와 디펜스를 접목시켰다는 점이 플레이하는 입장으로써 되게 신선하게 다가와 재미있게 플레이하였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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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G
속아서 땅을 잘못 사게 된 플레이어가 노움을 시켜 식물을 심고 낮밤을 가리지 않고 몰려드는 적들로부터 농장을 보호해야 하는 디펜스 게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낮밤을 가리지 않고 몰려오기 때문에 보기보다 디펜스 난이도가 있는 편이다. 게다가 식물을 재배하는 데에도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노움에게 장비를 시켜 싸우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 근데 생각보다 머리가 좋지 않아서 원거리가 홀로 적들 앞에 나대다가 죽을 때도 종종 있다. 위치 조정은 안되니, 버튼 명령을 잘 내려서 후방으로 빼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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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단비
30일동안 식물을 심고, 노움을 배치해 농장을 지키는 타워디펜스 게임입니다. 튜토리얼은 정말 기본적인 것만 알려주기 때문에 다음 식물에 뭐가 필요한지 몸으로 부딪혀서 빌드를 알아가야 합니다. 1배속 2배속 3배속은 있지만 일시정지 버튼은 없어서 쉬지않고 생각해야 하며 잠깐 멍때리면 적들은 강해지고 연약한 노움들은 죽어버립니다. 노움 머릿수가 많아지면 하나하나 클릭해서 특성을 확인해야 하는 부분이 조금 불편했습니다. 노움리스트를 한번에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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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훈
30일 동안 방어체계를 구축하면서 살아남아야 하는 타워 디펜스입니다. 초반 정석 빌드를 밟으면서 건물의 위치 선정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하지 않으면 무조건 실패하게 되어있습니다. 노움들은 멍청하고 연약하기 때문에 빠른 판단과 컨트롤이 없으면 무조건 전멸하게 되어있습니다. 지어놓은 건물과 심어놓은 식물들은 파괴나 이동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작품 속 주인공은 그저 싸다는 이유로 몹쓸 땅을 사서 이 고생을 합니다. 살기 참 힙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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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이 노움들은 호빗이 아닙니다. 당연한 말이지나 프로도나 샘은 절대 아닙니다. 플레이어는 노움들을 지휘해서 농장을 만들어야 합니다. 작물들을 키워서 자원을 생산하거나, 나쁘디나쁜 적들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식물과 타워디펜스를 접목한 참신한 게임으로 경험치를 쌓아 카드를 얻거나 여러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가격모르니 여기까지만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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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별의 키니: 우주 가마솥 대작전
키니맘즈
우주 마녀의 좌충우돌 요리 덱빌딩 로그라이크. 나만의 요리를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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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경민
덱빌딩과 또 다른 새로운 방식의 빌딩이 참신하였고 그거에 따른 디자인과 사운드가 풍부하여 게임에 몰입도를 올려주어 게임에 집중하게 되었고 재료를 선택하는 것에서도 사운드를 넣었다는것에 게임에 많은 부분을 신경써서 개발됨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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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현
와... 말도 안되게 재밌음... 덱빌딩 로그라이크는 엄청 많이 나왔고, 나오고 있지만 재료들이 서로를 튕기면서 나오는 확률적 요소는 정말 처음 봐서 신선했음. 출시되면 무조건 구매할 것 같음 손님들 캐릭터 디자인도 너무 좋았고 재료들 속성도 개성 있어서 마음에 들었음. 레벨 올라갈 때마다 해금되는 요소들도 적절했고 계속 하게 되는 게 심상치 않다. 여기저기 추천하고픈 갓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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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라
요리 재료를 솥에 넣어서어어어 충돌시키며 점수르으으을 얻는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아아아아 운빨이 심하지마아아안 다양한 컨셉의 재료들이 있어서어어어 마음에 듭니다아아아 이벤트도오오오 정말 다양해서 좋습니다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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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훈
동글동글 통통 로그라이크! 요리솥에 재료들을 통통 튀기고 부딫히게 하여 점수를 내자! 아슬아슬하게 게임을 진행하며 덱을 완성해가는 플레이를 색다른 방식으로 구성해냈네요 호호~ 정말 좋습니다. 내 덱의 재료들이 구르고 튀면서 큰 점수를 뽑아내는 걸 보면 마치 친구들끼리 잡은 곤충 모아놓고 하는 레이스에서 1등을 차지한 기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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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갑작스럽게 우주 최고의 식당에서 잡아 먹히지 않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야하는 구슬 튕기기와 덱 빌딩 로그라이크가 합쳐진 게임 입니다. 얻을 수 있는 재료들을 가마솥에 넣어 튕기며 보다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게 시너지를 설계하고 나아갑니다. 별도의 컨트롤이 필요한 것이 아닌 느긋하게 튕겨가는 걸 지켜보는 것에 맞춰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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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Witch's Cauldron이란 말은 아주 복잡하게 얽혀 혼란스럽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SF와 판타지의 조합. 플레이어는 우주의 마녀 요리사가 되어 가마솥을 써서 요리를 해야 한다. 맛있는 요리가 나오면 OK이지만 맛 없으면 다음에 가마솥에 들어가는건 마녀 자신일지도. 그러니 재료를 풍족하게 준비하고 다가올 손님에 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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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석
덱빌딩이지만 재료가 실제로 활용되는 게 뿌려지고 서로 충돌해 점수를 얻는 방식이라 랜덤의 요소가 강했다. 덱을 실제로 활용할 수 없기에 덱의 컨셉을 확실하게 정하고 덱 압축을 하는게 중요해 보였고 이 부분은 약간 호불호가 있을 수도 있겠다 싶었다. 게임 자체는 쉽고 단순하지만 매번 새로운 빌드가 생겨 중독성이 있었고 도트 그래픽도 수려하고 패러디 요소도 많아서 보는 재미도 있는 게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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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준
점수를 얻는 방식이 매우 독특해서 좋았습니다. 식재료를 쏟을 때 플레이어는 개입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하는 것은 덱짜기 밖에 없습니다. 이 특징이 귀찮음을 없에주고, 점수 얻는 방식이 랜덤성이 짙어서 쉽고 중독성있는 게임이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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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원
요리 덱빌딩 게임입니다. 게임을 지금 바로 출시해도 될 정도로 완성도가 높고, 덱 빌딩 요소에 '요리'라는 변주를 주어 유저의 흥미를 잡아두고 있습니다. 사실 컨셉은 '요리'이지만 인게임 플레이는 흔히 말하는 수박 게임과 비슷합니다. 다만 수박 게임은 같은 크기의 엔티티를 만들어 붙인다 라는 게임 목표인 데 반해, 이 게임은 서로 부딪힐 떄마다 점수를 계산합니다. 더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해 덱빌딩 방식으로 여러 엔티티들을 모으게 되고, 그 과정에서 유저는 전략을 짜서 선택합니다. 이 부분에서는 착실히 덱빌딩 게임의 문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또한 덱빌딩 게임의 편의성 요소들을 차용하여(배속 기능 등) 2번쨰 게임 플레이에도 쾌적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순식간에 시간을 잡아먹었다고 느낄 정도로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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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독창적인 소재를 사용한 덱빌딩 로그라이크. 다만, 가마솥 내부에 들어가는 재료가 후반부로 갈수록 랜덤성이 강해보여 조금씩은 신중히 플레이해야 했음은 다소 아쉬움을 남기는 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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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WHERE TO?
APES
수상한 승객을 태우고 불길한 도시를 달리며 선택하는 1인칭 레트로 택시 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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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수상한 손님을 태우고 확인하며 목적지까지 도시를 달리는 1인칭 아날로그 호러 게임입니다. 병원비를 위해 돈을 모으지만 밖은 녹록치 않습니다. 바이러스로 인해 감염된 사람의 모습은 괴이하게 바뀌어 탑승하는 손님들을 검증해야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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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민우
전반적으로 차분하게 가라앉은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는 1인칭 아날로그 공포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택시 운전사가 되어 뒷좌석에 탄 손님이 감염자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고, 그들을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태워야 한다. 이러한 설정은 여름철마다 자주 접할 수 있는 택시 괴담을 떠올리게 했고, 평소 공포 콘텐츠나 괴담을 즐겨 보는 입장에서는 그 익숙한 분위기를 즐기며 플레이할 수 있었다. 다만 게임 특유의 음산한 분위기를 살리기 위한 연출 때문인지 길을 찾는 과정이 다소 불친절하게 느껴져, 진행이 매끄럽지만은 않았다는 점은 아쉬웠다. 정식 출시가 기다려지는 게임.
빅커넥터즈
박재현
의외로 차량 조작감이 디테일했던 게임. 스토리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음산한 분위기가 끝까지 유지되어 긴장감을 주는 점은 좋았으나 손님을 찾는데 헤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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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칸
로우 퀄리티 공포 스타일의 택시 운전 검문 게임. 차 내부의 조작 디테일과 전반적인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 운전과 검문하는 과정은 별로 어렵지 않고 스토리를 풀어내는 방식도 괜찮은 것 같다. 다만 손님을 찾아 가는 과정에서 길이 복잡하게 되어있어 손님까지 찾아가는데 길을 좀 많이 헤메게 된다. 손님을 찾아갈 때도 네비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전반적으로 컨셉과 분위기 그리고 플레이가 잘 어우러진 게임입니다. 관심있으면 한번 해보시는걸 추천.
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이 게임은 전염병이 창궐한 세계에서 택시를 운전하는 택시기사가 주인공인데 돈을 벌기 위해서는 손님들을 태워야하니깐 어쩔수 없이 위험을 감내해야한다, 막상 손님을 태우고 나니 계속 머릿속으로 저 사람은 전염병에 감염 당했을까? 아니면 평범한 사람일까? 죽여야할까? 살려야할까? 머릿속으로 계속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게 좀 재밌는거 같다. 카메라로 눈이나 손톱을 찍어서 그 사람의 감염 여부를 알수도 있겠지만 카메라의 한정된 필름 수로 인해 그것마저도 다 떨어져버리면 온전히 감에 맡겨야한다. 만약 그 사람이 감염자이거나 감염이라고 의심된다면 권총을 이용해서 그 사람을 죽여야한다. 결국 이 게임에서 알수 있었던것은 전염병이 창궐한 세계마저도 돈을 벌기 위해 나가야한다는 자본주의 세계의 현실을 일깨워주는 것 같다. 게임 자체는 좀 신박해서 굉장히 재밌었던 것 같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나는 택시 드라이버다. 그런데 괴이 생명체에게 지배당하고 재단에게 통제당하는 세계관에서 일하는…” 일단 저는 얄짤없습니다. 오는 승객들마다 수상해서 다 죽였습니다. 그렇다고 다 죽이면 일차별 할당량을 못 채우고 게임이 리셋되니까 승객들을 신중하게 선별하시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결국 돈때문에 나와서 위험한 상황에서 일을 해야되는 것이 직장인의 애환이 느껴지지만 게임 자체로는 손님들의 특징을 파악해서 걸러내야되는 것 자체는 굉장히 재미있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아날로그 호러 특유의 긴장감과 심야 분위기에 맞는 어두운 분위기를 잘 살린 작품이었습니다. 어두워서 승객이 보이지 않는다구요? 괴물인지 아닌지 분간이 안되신다구요? 괜찮습니다. 저희에겐 '든든한 대화 수단'이 있으니까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네비에 거의 의존해야 됄 정도로 밤길이 어둡습니다. 게다가 손님들은 하나같이 다 기괴하게 생겨서 다 괴물 아닌가 의심이 드네요! 하지만 괜찮습니다. 만물의 대화 수단, 총이 있거든요!
빅커넥터즈
박형락
참신한 게임이라 생각한다. 게임을 하면서 고전게임 쿼런틴이 생각났다. 쿼런틴 게임을 예전에 해보다 보니 어두운 오프로드 시골길을 택시기사가 누빈다는 것은 공포와 진지한 느낌을 제외하고는 게임 테마에서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질적인 느낌을 처음에 받았다. 물론 스토리로서 무언가의 음모가 있겠지만 말이다. 이리저리 맵을 둘러보니, 택시 손님 받아들이는 순서가 정해져 있는거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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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펭퐁
샌디플로어
로그라이트 뼈대 위 과감한 전투, 카툰 연출, 템포감이 겹쳐져 강한 개성이 나타나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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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성혁
펭귄이 퍽을 던져 몬스터를 처치하는 게임으로, 퍽이 멈춰야 다시 가져와 던질수 있는다는 점에서 신선함을 느꼈고 레벨업을 통해 추가 능력치를 선택할수있고 중간중간 웨이브 이벤트가 있기에 능력치 선택으로인한 전략성이 존재하여 흥미롭게 플레이할수있었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팽귄이 하키퍽으로 적들을 무찌르는 국산 탄막슈팅+로그라이트 게임. 컵헤드가 떠오르는 아기자기하고 고전적인 분위기에 화려한 그래픽과 빠른 스피드가 일품인 게임이다. 어떤 스킬, 장비를 얻었냐에 따라 전투방식이 달라지니 매번 새로운 방식의 플레이가 가능함. 난이도도 적당히 괜찮은 편이니 친척애들 접대용으로도 좋음.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펭귄이 퍽으로 외계인을 때려잡는 탄막 슈팅 로그라이크 게임 입니다. 퍽을 적과 벽을 향해 던지고 튕기며 공격하는 것을 반복하여 싸우게되며 진행하면 할수록 강력한 아이템을 얻어 속도감있게 즐길 수 있는 부분이 가장 매력적입니다. 당연히 레트로 카툰 풍의 그림체도 개성이 넘치구요
빅커넥터즈
베칸
투사체를 튕겨서 적을 처치해 나가는 뱀서 라이크 게임이다. 물론 뱀서라이크라고 하면 많이 본 장르라고 생각해서 뻔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전투 대부분이 하키 스틱으로 투사체를 날리고 튕기는 것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다보니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거기에 컵헤드 같은 레트로 카툰 스타일의 비쥬얼도 인상적이다 무턱대고 난이도를 올렸다가는 후반에 적이 쉽게 죽지 않아 큰코 다치기 쉽다. 탄막을 피하는 스타일의 게임에 익숙한 사람도 고난이도는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업그레이드를 충분히 해보고 능력을 얻는 빌드 짜는게 익숙해지고 난 다음에 어려운 난이도를 플레이 해봐야할 것 같다. 추후에 어떤 보스가 나올지, 어떤 기믹이 있는 스테이지가 나올지 기대가 되는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vertusOn
아기자기한 펭귄이랑 레트로 그래픽으로 요리조리 피하는 뱀서류에서 신선함이 보였습니다
스튜디오
트윈채리엇
컨트롤이 필요한 게임을 잘하는 편이 아니었지만 신나는 노래와 귀여운 캐릭터에 홀려 무아지경으로 플레이했습니다. 퍽 튕기는 것도 중독적이고 도박의 방에서 모든 걸 다 잃는것도 가슴아팠지만 재밌었어요. 그래서 이 게임 나오면 살 것 같냐구요? 저는 "엉" 입니다.
게이머
김태헌
컵헤드와 같은 옛날 만화풍의 그래픽이 인상적인 게임입니다. 특히 하키 퍽이 날아가며 적들을 날려보내는 액션은 도파민 뿜뿜하는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스테이지당 플레이 타임 제한이 있는 것도 제한 시간안에 최대한 많이 쓰러뜨려서 경험치와 돈을 확보하게끔 승부욕을 불러옵니다. 클리어 직전에 제공되는 슬롯머신은 '자네 그 푼돈을 가지고 갈건가'에 한방 승부를 안 할 수 없게 만들더군요. 킬링 타임으로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애니메이션이 쫄깃하고 플레이도 엄청 재밌음. 제일 좋았던 부분은 게임 자체의 미국감성 개그 센스가 너무 웃겼음. 캐릭터나 무기 설명에서도 특유의 개그가 나오는데 한참 웃은듯. 슬롯머신이나 상점 주인도 팰 수 있는 디테일한 부분도 취향에 맞았음. 전체적으로 엄청 웰메이드인 로그라이크 느낌!!
빅커넥터즈
vertusOn
흔한 뱀서류일것 같은 부분을 잘 비틀어 느낌있는 그래픽과 적절한 요소로 잘 섞어놨습니다 이 정도면 노력이 느껴집니다
게이머
조아현
어른이 해도 즐겁고 애기들이 해도 즐거울 게임ㅎㅎ ALL 이라는 연령 등급에 맞게 누구나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아요. 퍽을 튕기는 타격감이 좋았습니다
MO or DO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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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인티
영상이나 스크린 샷 중 뭐라도 공개된 것이 있다면 어떻게 노력은 해봤을 것 같은데, 정보가 하나도 없어서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죄송합니다 개발자님. 현재 BIC에 올라온 버전은 혼자서는 플레이 할 수 없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게임을 리뷰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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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HERETIC
Raw Depth
죽은 신의 세계에서 이단이 되어 맞서는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트 액션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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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인티
이런 류의 게임은 처음에는 약해도 게임 후반 혹은 몇몇 시너지를 맞췄을 때 어느정도 강해졌는지를 잘 알게하는 요소가 중요합니다. 일단 지금 플레이가 가능한 부분까지는 내가 강해지는 것 보다는 근접무기 + 마법무기 (마나를 쓰지 않는 원거리 공격이 있음) 이 요소만 가지고 있다면 좌클 + 우클 + 좌클 + 마나 안쓰는 원거리 공격 반복이 너무 편하게 강하다? 라는 느낌입니다. 보스에 체력이 나오지 않는 것은 뭐 게임의 요소라고 느낄 수 있는데, 보스방 앞에 "여기 보스방이다?" 하고 티를 내는 요소가 좀 더 있었으면 좋겠네요.
빅커넥터즈
유은주
액션도 좋고 그래픽도 귀여운 게임입니다. 조작이 편하고 쉬운 편이며, 스토리를 친절하게 설명해주진 않지만 직접 추리하며 찾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만 이런 장르가 익숙하지 않은 저에게는 튜토리얼이 처음엔 조금 복잡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한번 익숙해지고 나니 이후로는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HERETIC : 이단자. 플레이어는 신이 죽어버린 세계에 아직도 남아있는 신앙과 교류해야 합니다. 거짓된 신앙을 믿을지, 아니면 진실을 추구하고 이단자로 찍힐지 선택해야 합니다. 복잡한 세계관 처럼 조작난이도도 좀 어려운 게임으로 매번 새로운 무기/스킬/축복을 얻을 수 있는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컨트롤에 자신 있는분은 한번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다양한 장비를 이용하여 적을 물리쳐나가는 액션 게임. 그러나 이런 장르에 익숙치 않거나 다소 어려워하는 이들에게는 조금의 조작 난이도를 요구하는 진입 장벽이 다소 있는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어두운 세계에 기억을 잃은 채 떨어져 적을 물리치는 게임. 내가 왜 여기 있는지, 왜 적을 상대해야 하는지는 약간의 단서로밖에 유추할 수 없지만 게임은 재밌습니다. 다만 저는 액션 게임에 상당히 약한 편이라… 저한테 살짝 쫄깃할 정도의 난이도라면 일반적으로는 상당히 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좀 합니다. 탐험하면서 다양한 장비를 얻고 강화해서 더 강해져 탐험하는 일이 게임의 코어 루프인 것 같습니다만 장비에 비해 드물게 얻을 수 있는 강화 재료를 어떤 장비에 쓸지 고민하게 되더군요. 아이템 플레이버 텍스트가 흥미롭게 써 있어 읽기 즐겁습니다. 도트 그래픽이 귀엽습니다. 맵을 탐험하는 일도 맵의 잡동사니를 깨먹는 일도 꽤 즐겁습니다. 아쉽게도 뾰족한 송곳 같은 재미는 찾지 못했지만 눈이 즐겁고 잔잔하게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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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옐로우재킷
비지 포테이토
색의 규칙을 발견하고, 사라진 색을 되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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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강문석
픽셀아트와 BGM이 만드는 귀여운 분위기와 색을 이용한 플랫포머 기믹이 매력적이였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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