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박스 포장 노가다가 계속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추가로 해야 하는 것들이 많아 머리가 헷갈리게 됩니다. 그리고 노가다 외에도 여러 사건이 일어나 주인공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엔딩을 바꿔놓을 수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즐기는 막노동, 그리고 그 속에서 싹트는 우정과 ㅅ...는 없군요. 아무튼 반복행동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간단한 타이쿤식 게임일줄 알았으나, 밀도있는 스토리와 게임 볼륨이 높아 놀랐던 게임.
중간중간 나오는 선택지 요소들을 집어넣어 선택의 기로에 빠지기도 하고 다음 날의 전개에 궁금증을 유발해서 시간가는줄 몰랐음.
빅커넥터즈
이진호
박스의 물품을 검수하고 포장하는 직업게임인데
진행속도가 빠르고 스토리에 몰입이 잘 되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게임은 현실의 탈출구 라지만 그 문을 열으니 현실아닌 현실세계가 있었습니다
단순한 게임의 구조를 촉박함과 스토리로 흥미롭게 풀어가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박스.. 더 많은 박스..!!!
접고, 붙이고, 보내고, 다시 접고..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퇴근시간. 반복 노동을 반복하는 게임 캐릭터 처럼, 나 또한 아무생각없이 이 게임을 반복하고 있는 현실에 무서움을 느끼게 됨
빅커넥터즈
우성원
간단한 게임플레이와, 그를 기반으로 한 스토리라인이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짧은 호흡의 게임 사이클을 가지고 있어 부담없이 플레이가 가능하고, 사이사이에 스토리적 요소들/선택지 요소들을 집어넣어 반복 플레이를 자연스레 유도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까?'라는 궁금증을 유발하는 스토리와 더불어 게임플레이 자체의 완성도 또한 좋기 때문에 어서 정식출시 버전을 플레이해보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게임 플레이는 간단하지만 게임 안에 숨겨있는 스토리를 하나하나씩 찾아가며 이야기를 진행하는 느낌이다. 다회차를 즐기지 않지만 게임에서 캐릭터가 툭 던져준 말이더라도 스토리가 크게 변화하기 때문에 다회차 플레이를 하는데에 있어 지루함이 크게 있지 않는것 같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단순한 게임인 척 하지만, 그 내용은 절대 가볍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물류센터 일해보신 분들은 은근 공감가는 부분들도 많을 것 같네요.
그래픽이나 사운드에 있어서 엄청난 강점이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흥미로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단순 타이쿤 게임인 줄 알았는데 탄탄한 스토리가 있어서 놀랐습니다.
스토리에 몰입하며 진행하다 보니 데모플레이가 끝이 났네요
출시를 진심으로 기다리겠습니다!
개발자분들 화이팅!!
두 명의 아군을 골라 서로 덱에 든 카드를 주고 받으며 상대의 공격에 효율적으로 방어하고, 최대한 빠른 속도로 적을 제압해야 하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특수한 방식을 가진 카드들이 많아, 매 전투마다 주어지는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카드를 효율적으로 써야 한다. 독특함보다는 지금까지 나온 로그라이크의 적절한 변종처럼 보인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흔히 봐오던 3인칭 덱빌딩이 아닌 1인칭 시점을 기준으로 플레이하며, 앞을 가로막는 적에게 어떤 공격과 방어를 퍼부을지 자신의 덱 구성에 따라 바뀌는 작품. 다만, 언어의 장벽은 너무나도 높아 이 점만 수정되어진다면 더욱 재밌게 플레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플레이어의 앞길을 적이 막으면 전투가 벌어지는 느낌이 강한 1인칭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적들의 행동을 아주 사실적으로 표현했음. 카드를 배치해서 공격하고, 방어함. 비록 언어장벽이라는 벽이 너무 높아서 오래/깊이 플레이하지는 못했지만 그래픽디자이너 및 연출자가 일 열심히했다는것은 확실히 알겠음. 영어 잘하시는분은 한번 고민해보세요.
패링하는 맛은 진짜 일품. 보스 패턴도 재밌어요. 저는 조금 어려웠지만.. 컨 좋으신 분들은 할만할듯?
빅커넥터즈
송현규
액션과 타격감이 좋습니다
보스 패턴을 패링하는 맛이 아주 강렬하다
불편한 점은 가만히 있는 적에게 몸만 닿아도 피격당하는부분
대쉬로 지나가려해도 피격당하고 그래서 외각쪽으로만 피해야하는게 번거롭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픽셀 그래픽의 횡스크롤 보스 러시 작품. 단순한 메커니즘이 아닌 은근히 바쁘게 움직이는 손가락을 요구하는 작품. 자신의 선택에 따라 공격/방어가 정해지고, 그 선택을 이용해 보스를 효율적이고 적은 피해로 쓰러뜨려야함은 손에 땀을 쥐게 만들기에 충분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횡스크롤 액션 보스러시입니다.
액션 연출이 훌륭하고 조작감이 찰져서 보스 패는 맛이 있습니다.
보스러시가 몇 번 죽어가면서 패턴을 익히고 파훼하는게 당연처사라
난이도와 피로도가 높은 편입니다.
그래도 이 게임은 업그레이드 요소가 있어서 맨몸에 끝판왕 까지 잡는 정도는 아닙니다.
꽤 퀄리티가 좋으니 도전적인 액션 게임을 원하시는 분은 꼭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 안맞고 잘 패는게 중요한 고난이도의 보스러시 게임. 어떤 스킬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공격/방어 방식이 완전히 달라지기에 적과 싸우기전의 준비가 매우 중요하다. 당연히 손과 눈이 빨라야 하고 적의 패턴을 외우고, 이를 어떻게 회피할지 잔머리도 잘 굴려야 함. 장르상 호불호가 갈리기에 취향맞는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 보세요.
스토리작가의 피와 땀과 눈물 그리고 많은 카페인이 담겨진 스토리. 아기자기한 학예회분위기가 마음에 들고, 몬스터의 공격은 피하기 쉽지만, 플레이어 또한 공격시 오타를 입력하면 리스크가 돌아오는 점에서 너무 쉬운 게임만은 아니라는 느낌이 들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영컴타자연습.
이런 단어입력 컨셉의 게임은 그동안 많이 나왔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보다는 조금 더 동화같은 이 게임만의 고유한 분위기에 초점을 둔 느낌.
빅커넥터즈
이창환
마법 스펠을 직접 타이핑하여 시전하는 신선한 작품. 그러나 영어 타자에 익숙하지 않다면 다소 어려움이 많이 느껴질만한 작품이라 한국어도 추가가 된다면 비로소 진가를 발휘하지 않을까 싶을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키보드로 직접 스펠을 입력해 마법을 발사하는 타이핑 게임입니다.
유치원부터 한글타자기 게임을 해온 대한민국 사람들에게는 너무 익숙한 플레이 방식입니다.
그래도 한글이 아닌 영어여서 플레이하는데 조금 힘들 수도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오토키보드가 권장되는 복고풍 타이핑 판타지 액션 게임. 키보드로 정확한 마법명을 입력해야 마법이 나간다. 철자가 틀리면.. 마법이 안 나감. 그러니 기억력도 필요하고 빠른 손놀림도 필요함. 나같은 사람은 이 게임 못할 듯. 키보드타자 연습과 게임을 접목시켰기에 타이핑연습하는데 좋아보임. 취향 맞는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 보세요.
고양이는 귀엽습니다 고양이가 세상을 구합니다 고양이는 최고입니다
이 게임을 통해 역시 고양이는 세계 최고로 귀엽고 사랑스럽고 무죄 동물이구나 라는 생각을 굳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전준수
이 게임은 생선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귀여운 고양이를 볼수 있는 퍼즐게임 입니다, 고양이가 파이프에 들어가서 나올때 터지면서 주변을 치우는게 독특했고, 디자인적으론 맵의 전체적인 디자인도 편안한 느낌을 줘서 좋았고, 퍼즐 자체도 신박하고 재밌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끝없는 말린 생선을 얻기 위해 시련 속으로 들어가 수 많은 퍼즐을 풀며 중간중간 작은 쥐 친구의 도움을 받는 신선하고 재미있었던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소코반 장르에 폭발 기믹을 얹은 퍼즐 게임. 고양이가 파이프에서 나올 때 사방이 막혀 있으면 벽을 터뜨리며 길을 만든다는 규칙이 신선했다. 단순히 밀고 당기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어디로 나오게 할지를 미리 계산해야 하는 점이 전략적인 재미를 더하는 듯 했다.
파이프 이동과 폭발이 맞물리면서 스테이지마다 풀어야 할 그림이 달라지는 것도 좋았다. 초반에는 쉽게 넘어가지만 뒤로 갈수록 기믹이 겹쳐서 충분히 고민하게 만든다.
고양이 디자인이 귀엽고 애니메이션도 부드러웠다.
빅커넥터즈
묵은G
파이프를 타고 다니며, 좁은 데 갇히면 터지는 고양이를 움직여 벽을 뚫고 생선을 먹으러 가는 게임. 고양이가 터져서 주변 벽을 무너트린다는 독특한 룰이 좋게 말하자면 개성이 있지만 나쁘게 말하자면 직관성이 떨어져 퍼즐을 어렵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 좁은 데 갇히면 좋아해야 할 고양이가 왜 터질까, 라는 현실적 측면에서의 괴리도 크다. 퍼즐의 완성도 측면에서는 무척 아쉬운 부분이지만, 룰만 잘 이해한다면 완성도 자체는 무척 고심해서 만든 흔적이 엿보인다.
빅커넥터즈
구현
고양이는 정말 귀엽습니다!
다만 생쥐가 고양이를 따라다니며 튜토리얼을 도와주는 설정은 시작부터 조금 이해가 되지 않았어요. 밥이 바로 앞에 있는데(?) 싶기도 하고, 배고픈 고양이가 털도 곱고 푸짐하게 생겨서 몰입이 다소 깨지는 느낌이었습니다.
특정 구간에 생쥐를 숨겨두고, 이를 발견하면 보너스 점수를 주는 히든 조건 같은 플레이가 있었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합니다. 지금 상태만 놓고 보면 고양이와 생쥐, 그리고 음식이라는 조합이 꼭 필요했는지 의문이 남습니다.
이런 아기자기한 게임은 귀여움을 극대화할수록 보는 재미가 커진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귀여움을 살리는 디테일이 조금 부족해 아쉬웠어요. 가령 배관에서 나올 때 별도의 모션이 없다거나, 음식을 많이 먹을수록 고양이가 점점 뚱뚱해지는 것 같은 소소한 연출이 더해진다면 훨씬 매력적일 것 같습니다. 시간 내에 음식을 먹지 않으면 점점 굶다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플레이도 괜찮을 것 같네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귀엽고 아기자기한 매력이 있어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린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래픽과 고양이로 푸는 힐링 퍼즐 게임. 적응하기 쉽게 난이도가 적절하게 조절되어서 재밌게 플레이했다. 적당히 머리를 쓰면서 진행해 나갈 수 있어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글화가 이상할까봐 걱정됐지만 잘 되어있었고, 따로 설명이 필요없이 직관적이라 부담없이 플레이하기 좋다. 무엇보다 되돌리기와 초기화가 편안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인듯 쉽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아이디어적으로는 꽤나 흔하게 있는 설정을 가져왔지만, 폭발 기믹은 좀 새로웠다. 이를 통한 다양한 기믹은 퍼즐에 새로움과 전략적 요소를 더하는 듯 했다. 되돌리기와 초기화가 쉬운것도 장점
고양이 애니메이션이 부드럽고 귀여웠다. 고양이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소코반 게임. 여러가지 논리적인 퍼즐을 풀고 귀여운 고양이의 귀여운 행동을 감상하는게 주 콘텐츠. 퍼즐이 처음에는 쉽지만 갈수록 기믹이 추가되고 머리써야할 부분이 늘어나서 어려워짐. 한글화도 되어 있으니 취향 맞는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트레일러의 말랑통통한 고양이 움직임 표현에 끌려서
출시를 손꼽아 기다려왔던 게임 중 하나인데,
BIC에서 보니 정말 반갑네요 ㅎㅎ
기대했던 만큼이나 퍼즐의 레벨 구성도 나쁘지 않게 짜여서 만족스럽습니다.
시행착오를 겪어서 움직여가며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큰 그림을 그리는 건
여타 퍼즐과 다르지 않지만 기믹이 참신하고 귀여워서 좋네요.
그림체가 꽤 독특한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플레이를 하면 하데스가 많이 생각나긴 할겁니다.
그래도 꽤 재미있게 플레이했으니 다들 한 번 츄라이츄라이
빅커넥터즈
이창환
카툰 그래픽 특유의 캐주얼하고 톡톡튀는 매력을 잘 보여주면서도,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가미하여 그야말로 좋게 뽑힌 명작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이런 장르를 좋아하지 않는 이들에게는 다소 선뜻 접근하기 꺼려지는 느낌은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성혁
연인을 구하기위해 시련을 극복하는게임, 생각했던것보다 퀄리티와 타격감이 좋아 놀랐고
갑옷과 무기를 교체함으로 여러가지 플레이스타일이 존재하고 꽤 많은 컨트롤이 들어가 흥미롭게 플레이할수 있었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Hades. 플레이어는 죽어도 계속 부활하는 사후세계에서 아델린(여주인공)은 아직 살아있는 연인을 만나기 위해 계속되는 시련을 극복해야 한다. 대부분의 시스템이 하데스와 매우 흡사하니 하데스 해보신분은 쉬이 적응할 수 있다. 이 게임의 관건은 하데스와 얼마나 차별화했고 하데스보다 얼마나 잘났느냐 뿐. 하데스 재미있게 해보신분만 고민해보세요.
잠시 집을 비운 부모님을 뒤로 생일 선물로 받은 로켓을 조립하여
뒷마당에서 발사하는 캐주얼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이렇게 만든 로켓을 어디까지 날려보낼 수 있는지 궁금증을 원동력으로
발사 후 자유로운 시점을 통해 로켓을 바라보는 부분은 시원했던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이 게임은 주인공이 꿈꿔왔던 로켓을 만들어서 날리고 그걸 영상으로 찍어서 나만의 로켓를 구성하는 부품을 직접 사서 만드는게 재밌는 게임 입니다. 하지만 로켓을 날리고 영상을 찍고 로켓을 업그레이드하는게 다라서 콘텐츠를 조금만 더 추가 하면 더 재밌게 즐길수 있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 ???: 우리도 ICBM 기술을 보유하는거에요? "
" 주인공: 그렇게 말하면 안되고... 콘텐츠 제작 목적에서 개발하는 거예요. "
물로켓 부품을 구매하고 업그레이드하여 발사하는 심플한 시뮬레이션 게임
여러 부품을 바꾸면서 테스트를 하지만,
결국 오직 '부품 자체의 성능(좋은 장비)'으로만 결과가 결정되어 커스텀이나 조합하는 전략적인 재미 면에서는 다소 아쉽네요.
그래도 로켓 업그레이드 과정은 의외로 구체적이라 소소한 몰입감을 줍니다.
로켓 발사 후 고도 도달 외에도 특정한 목표물을 맞추면 보상을 주거나 업적을 달성하는 요소가 추가된다면 훨씬 더 다채롭고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지하에서 평소 꿈꿔왔던 로켓을 만드는 게임. 어딘가 센세이션해서 플레이하는 내내 즐거움이 있었지만, 후반부에 들어서는 고가치 = 좋은 로켓 의 단순한 이치가 적용되는건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자신만의 로켓을 만들어보는 점은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물로켓을 만들어서 날려보는 시뮬레이션 게임. 나름 날개도 여기저기 붙여보고 연료도 바꿔보고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다. 프레임 드랍으로 인한 3D 멀미는 둘째 치더라도 카메라를 어떻게 촬영해야 영상을 올릴 수 있는 조건이 맞춰지는지 직관적으로 알기 어려운 점은 아쉬웠다. 아쉽지만 나름 재미있는 시도라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리뷰어 플레이 타임은 1시간 반가량.
페트병 하나를 발사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서 고체연료를 이용한 발사체를 만들어가는
잔잔하면서도 흥미로운 플레이가 가능했던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발사만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카메라 모듈이나 낙하산 모듈등,
블록 코딩같은 요소를 통해 점점 본격적으로 넘어가는 점도 좋았습니다.
음식을 먹어야 지능을 얻어 특전을 얻을 수 있는데
경험치가 오직 음식으로만 채워지고, 허기 게이지가 빠르게 감소하는 편이 아니라
딱히 음식 찾을 일이 없어 특전을 얻을 일이 없다는게 쪼금 밸런스 차원에서 아쉬웠습니다.
자잘한 디테일은 제외하고 전체적으로 완성도는 높았습니다. 꽤 재미있게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 아이가 쏘아올린 작은 물로켓은 점차 알라의 요술봉, 소형 미사일, 대륙간 탄도미사일이 되어 우주로 날아갑니다. 부모님을 돕고 알바를 뛰어 돈을 벌어 장비, 부품을 구하고, 여러 기술을 배워 부품을 업그레이드 합니다. 그렇게 만든 꿈많은 로켓을 우주로 보내는것이 이 게임의 목적입니다. 취향맞는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스튜디오
말랑소프트
ksp와 마썸카를 합친 것 같은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하지만 비싼 부품=좋은 성능 이라는 점이 너무 단순해서 아쉬웠습니다.
나중에 액체연료, 단분리, 위성발사 같은게 나오면 더 재미있을거 같아요.
찜목록도 추가했습니다!!
선을그어 검술을 펼치는 게임으로, 선을그어 검술을 펼쳐 적을 없애는것에서 흥미를 느꼈고 단순하고 쉬운게임이 아닌 손이빨라야 한다는점에서 손풀기게임으로 충분하다생각함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상당히 참신한 게임으로 상대방보다 빨리 선을 긋는게 중요한 게임. 당연히 손이 빨라야 하고, 반사신경이 좋아야 한다. 게임의 룰이 아주 쉬운만큼 FPS잘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음. 반대로... 나같이 버티컬마우스 쓰는 사람들은 좀 알아보고 해야할 듯. 친척애들 접대용으로도 꽤나 괜찮은 게임이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해보세요.
need + 영어
sad + 나의 영어 실력
mad + 에이미
sorry + 에이미
love + 자동완성
confuse + 스토리
아마도 wait + 다음 이야기
빅커넥터즈
백상철
퍼즐 탈출 게임. 그로테스크하면서도 특유의 결이 있는 분위기가 플레이 내내 압박감을 놓지 않는다. 분위기와 장르가 서로를 밀어주는 게 이 게임의 강점이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특유의 어둡고 그로테스크한 시각적 연출이었습니다. 무채색 위주의 기이한 분위기가 플레이하는 내내 묘하게 신경을 자극하면서도 몽환적인 몰입감을 더해주더라고요. 상황에 맞게 단어들을 조합하고 나누며 진행하는 방식도 꽤 신선했습니다. 다만 언어적 요소가 핵심이다 보니 진입장벽이 조금 느껴지기도 하고(한국어가 없습니다.), 한 판 한 판 헤매면서 천천히 분위기를 음미하며 플레이하게 되는 묘한 압박감이 있었습니다. 아직 가다듬어질 부분이 있어 보이지만 전체적으로 특유의 감성과 색깔이 확실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작품 특유의 그로테스크하면서도 유니크한 분위기가 플레이 하는 내내 끊임없이 압박감과 긴장감을 조성해주었고, 그 덕분에 플레이하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플레이했던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돋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일단 삼 세 판 도전에 세 번 다 다른 이야기만 실컷 듣고 쫓겨나오긴 했습니다만 나름 문장을 입력하는 방식임에도 사용할 수 있는 동사와 명사의 범위를 제한해서 이야기가 너무 엉뚱한 방향으로 튀지 않도록 컨트롤하는 방식에 감탄했습니다. 동사를 합쳐서 더 복잡한 행동을 하도록 유도하거나 합쳐서 써먹었던 단어를 다시 분리해 세밀하게 제어하는 등 지금까지 플레이해본 이런 형태의 작품 중 규칙 면에서 가장 앞서있는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비주얼 면에서도 놀라운 작품인 것이 아스키 아트를 이렇게 전면에 내세운 작품은 초면이라 상당히 기괴하면서도 금방 빠져들었습니다. 문자로 이루어진 이미지인데도 불구하고 상당히 입체적이고 동세가 자연스럽네요.
빅커넥터즈
묵은G
고향으로 돌아온 주인공이 아파트 주변을 둘러보다 온갖 사건사고를 마주하게 되는 어드벤처 게임. 모든 진행은 텍스트로 컨트롤한다. 동사와 명사를 적절히 조합하거나, 동사를 나눠 새로운 단어를 만드는 등의 방법으로 다양한 행동 명령을 내릴 수 있다. 고전적인 텍스트 어드벤처의 향수를 적절히 끌어올린 건 좋지만, 역시 언어의 장벽이 너무 높게 느껴진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플레이어는 가고 싶지 않은곳에 초대받았고, 초대를 거절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곳을 돌아다니는 것은 자유입니다. 영어 실력이 좋아야 하는 퍼즐/탈출 게임으로 인벤토리에 있는 단어를 조합하여 행동할 수 있습니다. 그래픽적인 요소는 일부러 흑백처리하여 아주 이질적이게 만들어졌습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많이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리뷰어 플레이 타임은 20분 가량. / 데모 한국어 미지원.
스크립트에 있는 단어들과 기본적인 동사들을 조합/분해하여
친구가 초대한 파티로 향하는 게임입니다.
아스키 아트 필터처럼 보이는 영상이나, 텍스트로만 구성된 비주얼 요소와 함께
텍스트 입력을 통해 이동하는 방식이 클래식하면서도 신선함을 느끼게 합니다.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의 매력이 있기에 어드벤처 게임 좋아하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