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뱀서라이크에 2명의 동료를 덧붙여 싸우는 슈팅 로그라이크 게임
- 피격 판정과 차지 공격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아 전투 중 혼란스러웠음
- 성장 시스템이 단순 버튼 입력 중심이라 전략적 선택의 재미가 부족했음
- 동료 자동 공격 때문에 내가 의도한 행동이 제대로 반영되는지 알기 어려웠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데모버전플레이]Yet Another Zombie Survivors? 내가 저 좀비 게임을 큐레이터커넥트 받아서 해본적 있는데(리뷰도 썼는데 이 게임은 저 좀비 게임의 느낌이 많이 남. 물론 캐릭터들이 미모의 여성캐릭터라는 차이는 있음. 문제는 들이는 노력/시간대비 캐릭터들의 성장이 너무 미약함. 그래서 흥미를 잃음. 수정이 필요함
[2025BIC]북한에 납치된 미군 정보원이 구형컴퓨터(소리 큼)를 써서 인트라넷(검열됨)을 검색해서 정보를 밝히고 최종적으로 미국 대사관에 연락하여 "살아서" 탈출해야 되는 게임. 컴퓨터가 워낙 느린데다가 소음도 심해서 주변의 경비가 눈치채서 확인하러 옴. 이때 들키면 사살(게임오버)됨. 게임컨셉은 좋으나 너무 느려서 호불호는 갈린다. 가격은 아직 미정.
빅커넥터즈
신선
루키부문이라구요?
CRT 감성과 옛스러운 그래픽을 너무나 잘 구현한 듯 합니다.
그 감성에서 익숙한 공포가 흘러나오고, 게임의 진행을 느리게 하여 소리에 대한
긴장감을 더욱 쫄깃하게 만들어줍니다.
빅커넥터즈
이준호
어둡고 칙칙한 배경과 그래픽, 게임 컨셉은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소음 시스템 또한 시도 자체는 상당히 좋다고 생각하지만 약간의 조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컴퓨터의 보안을 해제한 시점부터 주기적으로 컴퓨터가 소음을 내며 본인 확인을 요구하는데 가뜩이나 소음 관리 때문에 클릭 하나하나 느릿하게 해야하는 와중에 이 주기가 너무 짧아 뭔가 진행을 해보려 하면 끝도 없이 흐름을 깨먹습니다. 본인 확인 절차 중 하나로 아주 긴 지문을 타이핑하게 시킬 때가 있는데, 이 경우에는 중간에 무조건적으로 소음을 들은 경비가 들이닥칩니다.
본인 확인을 한 두번 해낼 때까지는 나름 긴장감을 가지고 흥미롭게 게임을 즐겼으나 계속해서 '안녕하십니까동무 안녕하십니까동무 안녕하십니까동무' 소음을 반복하며 경비를 불러와 한 세월 쉬프트 키만을 누르고 있게 만드니 어느순간부터 짜증만 났습니다.
이 부분만 합리적으로 조정을 한다면 나름 괜찮은 게임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일어나시오, 개복치 동무.
왜 소리를 내지 말라고 하는지, 정신나간 컴퓨터가 소리를 빽빽 지르도록 놔두시면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청축 갈축 흑축 그 중에서도 가장 요란한 것은 회전축이라고 눈앞이 시뻘개지도록 숨죽여 열심히 일하다보면 집에 갈 수 있는 걸까요. 저는 어쩌다 여기에 와서 학창시절 몰컴의 추억을 목숨 걸고 되살려야만 하는 것일까요.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격언을 여러모로 되새길 수 있는 작품입니다. 이게 정말 루키부문이라고? 게임 속 모니터보다 홈페이지 화면을 더 자주 확인했을 만큼 좋은 의미에서 경력을 의심할 수밖에 없는 스릴 넘치는 구간이 많은 퍼즐(?)이었습니다. 공간감을 십분 살린 음향을 통해 심리적인 긴장을 유지하는 것만큼이나 시대 및 사회적 배경이나 주인공과 그 주변의 이야기 등 후반부에 충분히 회수되기만 한다면 서사 부문에서도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을 복선들이 가득합니다. 여러모로 완성본을 기대할 수 밖에 없는 작품이었어요.
다만, 초반엔 다소 불친절하고 난이도가 높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는데 제 경험상 작품의 문제라기보다 플레이어인 저의 오타 문제가 꽤나 크게 작용을 했기 때문에 키보드를 정확히 잘 누르고 있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럼... 살아남아 다시 만납시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조심스럽게 컴퓨터를 작동시켜 내부 파일들을 열어보고
중요한 정보를 얻어야하는 첩보 중심의 해킹 게임입니다.
CRT 모니터와 옛스러운 그래픽들만으로 폐쇄적인 분위기 속
공포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으며 최대한 소리를 내지 않고
비밀에 접근해야하기에 몰입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더 추가될 이야기와 플레이 경험들이 기대가 됩니다.
게이머
심하연
게임 끌려고 ESC 누르는데 안되길래
window키 눌렀더니 모니터가 나갔어요
컴퓨터 전원 눌러서 껏습니다
게이머
금재욱
컴퓨터 화면 왼쪽으로 마우스가 가지지를 않네요.
빅커넥터즈
김창엽
- 몰래 정보를 캐내는 소재가 초반에 흥미롭고 강한 긴장감을 주었음
- 가드가 찾아왔을 때 숨는 시간이 길고 상황이 반복돼 단조롭고 템포가 느렸음
- 극도의 긴장, 상황 반복, 느린 템포에 이어 게임 진행이 막히면 피로도가 크게 올라감
게이머
박은지
좋아하는 그래픽 감성이라서 흥미가 갔습니다. 처음에 들어가면 소음 크기가 유저 마이크 소리 인식인줄 알았는데 (처음에 헤드폰을 권장해서) 아니였군요. 몰래 컴퓨터 안에 접속해서 비밀을 켜내는게 재밌었고 그와중에 가드의 눈을 피해 숨는것도 재밌었습니다. 근데 가드가 언제 떠나는지가 인지하기 애매하기도하고 비슷한 패턴인것 같아서 조금은 지루한것 같아요. 변수가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계속 플레이하고싶게 만드는 잼난 게임이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곽민채
많은 분들이 리뷰에서 언급하신 것처럼, 소음 관련 시스템은 조금 더 조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다만 게임의 컨셉이나 퍼즐 구성은 지금 당장 출시해도 손색없을 만큼 완성도가 높다고 느껴졌습니다~
게임 플레이 측면에서 특별한 점은 없지만 인물과 설정을 너무 잘 뽑았네요.
아트 스타일도 이야기와 잘 어울립니다. 추후 전개가 너무 궁금하고 게임 자체가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규칙에 입각한 게임 플레이에서 오는 재미에 관심이 많은 편이고 이것이 게임의 핵심이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만 역시 그런걸 다 떠나서 원초적으로 재미있는건 어쩔 수 없네요. 이런 인물들과 이야기를 구성할 수 있다는게 부럽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하이퍼 리얼리즘 오타쿠 채무?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사이버 세상에서 벌려놓은 일을 쉽지 않은 현실과
오고가며 14일 내에 해결해야합니다. 할 수 있는
콘텐츠가 많아 어떻게 해결할지 선택할 수 있지만
행동력이 좋지 않은 주인공으로 인해 매 순간을
선택해야합니다. 특정 엔딩으로 달리는 선택지가
많아보여 궁금증 나타내며 분기에 대한 세이브
편의성이 꼭 있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남의 돈을 횡령해버린 놈이 파멸할때 까지 남은시간은 14일! 주인공이 어떻게 될지는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렸다! 남의 돈으로 가상세계에서 놀건지, 아니면 현실을 직시하고 돈을 벌어서 떳떳하게 가상세계에서 놀건지 판단은 여러분에게 달렸다! 엔딩 다수! 복고풍 도트 디자인에 3D가 섞인 게임으로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하는 생각이 드는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중괄호
현실적인 두려움들과
도피성 표현이 심리적 압박을 주는 게임...
해당 아이템 획득할 때 2번 획득 되는 버그가 있었어요.
빅커넥터즈
허욱
기존에 찜해뒀던 게임인데 역시나 찜하길 잘한것 같습니다.
제목 그대로의 게임인데 파멸로 가는게 스플뎀을 주네요
오타쿠라 괜히 무서워집니다. 완성된 작품이 얼마나 무서울지 모르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연희
게임이 너무 괴로워요.... 오타쿠의 현실을 너무 잘 묘사해둬서 게임하는 내내 힘들었습니다. 가상세계에서도 돈을 벌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둬서 현실로 나가진 못하고 자꾸 인터넷 세계에서만 활동하게 되는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컨셉 독특하게 잘 잡으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김현
인터넷 세상과 현실의 괴리감이 극단적으로 뚜렷한 게 의도라면 의도겠다 싶었습니다. 상당히 특이하고 선택지를 많이 제시해주고 날짜가 지날 때마다 발생하는 이벤트도 달라서 모든 컨텐츠와 내용을 보려면 여러번 플레이를 해야겠더라구요. 그런 재미를 좋아하는 유저에겐 딱 맞춤저격인 게임일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현실과 게임을 오가며 활동을 하며 5백만원 빚을 값는 게임입니다.
씹덕이 아니면 이해할 수 없는 감성으로 도배되어 있습니다.
힘들수록 돈을 더 열심히 벌어야 하는데 현실에서는 sp 제한 때문에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고 오히려 온라인에서 활동하는 걸 더 권장하는 듯해서 불쾌했습니다.
리듬 게임의 채보도 음악이랑 맞지도 않고 재미도 없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예원
게임의 설정과 특이한 주인공이 진행하는 게임스토리, 플레이하는 방식과 진행 모두 재미있게 플레이했다. 너무 마음에 들어 빨리 정발이 되었으며 하는 게임이다.
특히, 색채를 아주 잘 이용한 게임이라고 생각했다.
빅커넥터즈
박성빈
아이돌 소셜 게임과 현실 사이를 오가며 오타쿠들한테 횡령한 500만원을 14일안에 갚는 것이 목적인 스토리 게임. 게임속에선 초 인기인이지만 현실에서는 시궁쥐 그자체인 주인공이 여러 개성있는 인물들과 대화를 나누는걸 보는 맛이 있다. 맵을 이동하거나 이벤트를 진행할때마다 시간이 경과되는 시스템이 개성적이며 게임을 효과적으로 긴장감 넘치게 만듬
PC
엘리멘탈 소울
Star-Ring
당신은 원소의 힘을 이용해 적을 물리치고, 어렴풋한 그 끝에 도달해야만 합니다. 끊임없이.
[게임 실행이 되지 않아, 영상으로만 리뷰를 남깁니다.]
다운로드 진행시 이미지와 같이 바이러스가 발견되어
설치되지 않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캐주얼한 그래픽에 속성 전환 전투, 여러 능력이
있는 아이템 등 다양한 조합으로 진행하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 시너지와 빌드업을 중점으로
다양한 플레이 경험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도트로 만들어진 액션 횡스크롤 로그라이트 게임. 같은 무기를 써도 어떤 원소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효과가 달라짐. 아직 개발이 너무 덜 되어 평가하기 애매함. 그래서 피드백을 하자면 1화면 사이즈 조절 할 수 있게 해주세요 2조작키를 변경할 수 있게 해주세요. 3.자막이 배경색이랑 비슷해서 잘 안보일때가 있음. 4.좀더 시야범위를넓혀주세요.
빅커넥터즈
전우빈
물풀불 상성에 맞춰 올바른 원소로 적을 타격한다는 점이 인상적이 게임입니다.
다만 현재 원소 전환 속도 및 공격 속도가 좀 답답한 감이 있어 더 빨라지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도트 그래픽을 좋아하는 플레이어로써, 이 작품은 그야말로 '잘 만든 물건' 이라고 느꼈습니다. 세 가지 속성을 활용하여 상성 시너지로 플레이하는 재미도 있었고, 무기와 유물 또한 앞으로가 기대되는 작품이었습니다. 미래에 정식으로 출시가 된다면, 흔쾌히 비용을 지불하고 플레이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빅커넥터즈
전현윤
물-불-풀 속성 상성이라는 흥미로운 컨셉을 지녔지만, 실제 플레이에서는 상성 효과가 미미하고 액션의 유연함이 속성 전환의 답답함에 묻힙니다. 전체적인 밸런스와 불친절한 UI/UX는 긴장감보다는 피로도를 높여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물-불-풀 사이의 상호 속성 관계를 활용해 전투를 이어가며 살아남는 컨셉의 작품입니다. 기본 속성이 빛나는 머리로 플레이 되는 경우가 있고 속성 변화가 가능한 경우가 있어서 버그인 건지 의도된 컨셉인지 모호하네요. 적이 없는데 적이 계속 남아있다고 뜨는 건 왜 그런걸까요? 상성에 따른 피격량의 차이를 지금보다 좀 더 키우고, 들어오는 공격에 대한 패링이 가능한 것 같은데 이 부분을 알려주시면 전투를 좀 더 쉽게 치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직까지는 성격이 뚜렷하지 않지만 구상하신 컨셉대로만 나와준다면 충분히 재미있는 작품이 탄생할 거라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액션은 유연하지만 속성 전환 및 일부 무기의 답답함이 매력을 반감시킴
- 전체적인 밸런싱(적 공격력, 플레이어의 체력 재생 등)이 미흡해 긴장감이 없음
- UI·UX 완성도가 낮고, 적 위치나 체력 등 피드백 부족으로 전반적으로 불친절함
빅커넥터즈
이창민
속성에 따라서 대미지가 달라지는 구조로 설계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성에 대한 부분을 잘 이해한다면 적의 색깔을 보고 상성 유리 색으로 변경하는 컨트롤하는 재미를 줬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게임을 해보면 상성에 상관없이 전투 컨트롤만 잘하면 되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상성이 유리한 색이더라도 유리한 전투를 한다는 피드백이 느껴지지 않았고, 상성이 불리한 색으로 전투를 하는 것과 똑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상성이 유리하면 한 방컷, 불리하다면 대미지가 안들어감, 같다면 2~3번 정도 공격해야 적이 처지되는 방향성이라면 게임 시스템의 핵심 재미의 확실한 피드백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묵찌빠 속성을 입힌 2D 액션 플랫폼 어드벤처.
일반 몹이 속성을 가진 대신 체력이 꽤 많아 한두대만으론 쓰러지지 않습니다.
카운트 속성을 두르고 싸워야 공격 및 방어가 수월한 플레이가 되며
카운터가 되는 속성이라도 맞고만 있으면 게임오버되기에 적당히 피해주어야 합니다.
본인은 가볍게 즐길 만 한 플레이라고 느꼈지만 이러한 류의 게임을 처음 하는 이에겐
좋은 게임 입문거리가 될 것입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팀호레이가 생각나는 느낌입니다.
각 원소가 주는 새로운 변주가 이 게임만의 특장점으로 부각될 것 같습니다.
수십가지의 무기와 유물에 있어 새로운 느낌을 줄 수 있다면,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
밤마다 찾아오는 인간인지 아닌지 알 수 없는 미지의 존재를
대피소의 역할을 하기도 하는집으로 들여보낼지 아닐지 판단하는 게임입니다.
사람인지 아닌지 애매모호하게 디자인 되어있어 미지에 대한 두려움으로 오는 공포가 신선했습니다.
잘못 들여왔다고 해서 바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의심하고
집 안에 들여서도 사살할지 말지 계속 고민하게 만드는게 인상적인 게임.
빅커넥터즈
김창엽
- 음산한 분위기와 밤·낮 전환의 대비가 공포감을 조성해 몰입도를 높임
- 찾아오는 손님들의 인상이 기괴해 불안감을 강화하며 게임의 공포감을 살림
- 모든 인상이 신뢰하기 어려운 모습으로 표현되어 들일지 말지 심리적 압박감을 조성함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어워드:아트, 서사 후보작]아주 기괴한 공포게임. 영어필수. 억수러 무섭고 믿을 수 없다. 밤에 찾아오는 사람(Human)은 들여보내고 방문자(no Human)은 걸러내야함. 일부러 투박하게 그린 장면들, 기괴하다못해 참을 수 없는 불신감이 플레이어를 압도함. 아주 잘 만든 게임이지만 호불호는 쌔게 갈릴거다. 가격은 적당하니 취향 맞으신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박은지
기괴스러운 분위기와 그래픽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매우 더웠던 이번 여름과 어울리는 게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떤 사람을 받아야할지 감이 안오고 목표가 애매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회차 플레이가 필요한 게임이라 이해가 되었습니다. 단계별로 방문자를 찾아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정식 출시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조병관
지긋지긋한 악몽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듯한 게임.
점프 스케어 없이 심리적 압박으로 플레이어를 궁지로 몰아넣는 방식이 색다르고 인상 깊었다.
비주얼과 사운드만으로도 충분한 몰입감과 가치를 전달하는 작품이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게임 안에서 점프스퀘어가 나오지는 않는데도 분위기 만으로도 공포게임으로 만들어주는 그림체와 분위기가 좋아 몰입이 아주 잘 되는 것 같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태양은 뜨거워져 아침에는 나가질 못하고 밤에는 방문자라는 미지의 존재들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페이퍼 플리즈, 이건 내 이웃이 아니야 같은 게임처럼 집에 들여보낼 사람을 분별하는 게임입니다.
기괴한 아트에 음울한 사운드트랙 덕분에 게임의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다른 게임들처럼 하루만에 게임 오버가 되는 게 아니라 다시 검토할 기회도 좋았고요.
빅커넥터즈
이준호
음울하면서도 긴장감과 공포감을 선사하는 아트가 마음에 듭니다. 세계관 설정 또한 아주 독창적입니다. 게임 진행은 상당히 간단하지만 플레이어가 계속해서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것이 최고에 가까운 설계였습니다.
무엇보다 공포게임임에도 점프스캐어나 무언가에 쫓기는 진부한 방식에 의존하지 않고도 긴장감을 조성한다는것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데모 버전에서는 코트를 입은 남성의 눈을 체크하려하면 게임 진행이 멈추는 버그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기괴함을 표현하는 데 기가막힌 재능이 있는 개발자가 아닌가 싶다.
이미 여러 유투버가 플레이해 내용은 알고 있었으나,
실제로 체험했을 때의 기괴함은 배가 된다.
PC
CONSOLE
Holy Shoot
Tale Era Interactive
홀리 슛 지옥을 배경으로 한 속도감 넘치고 풍자 가득한 로그라이트 액션 에프피에스 입니다.
보더랜드가 생각나는 아트워크와 호쾌한 액션이 인상적인 로그라이크 FPS 게임입니다만
최적화가 안 되있는건지 사양 자체가 높은건지 제 컴퓨터에서는 프레임 확보가 어려워서
쾌적하게 플레이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액션성은 좋았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Holy Sh@t의 전사 사무엘이 되어 지옥의 악마들을 쏴 죽이고 미션 수행하는 스피디한 FPS+로그라이크게임. 여러 종류의 특색있는 총들을 사용해서 다양한 적들과 싸워야함. 얼마나 살아서 진행하느냐에따라 레벨업 할 수 있고, 영구적인 업그레이드도 가능. 단 이 글 쓰는 현재는 총기 밸런스가 안 맞는 단점은 있음. 가격이 좀 비싸니 할인할 때 한번 고민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전현윤
빠른 템포와 시원한 타격감으로 FPS 로그라이크의 핵 앤 슬래시 쾌감을 선사하지만, 높은 적정 사양 탓에 잦은 프레임 저하와 튕김 현상이 발생하여 몰입을 방해했습니다. 후반부 맵 구성이 비슷해지는 경향 또한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석
게임이 시원시원하고 재미있습니다.
초반 총이 너무 구려서 빠르게 새총을 얻는 걸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전반적으로 게임이 빠른 템포로 진행되어 시원시원함
- 총기 타격감과 오디오, 핵 앤 슬래시 쾌감이 훌륭해 몰입도가 높음
- 적정 사양이 높아 프레임 저하가 잦고 튕김이 발생해 진입장벽이 있음
빅커넥터즈
공로건
감도가 약간 높은 느낌이 있다.
전체적으로 재밌는 게임
FPS를 잘 활용한 로그라이크 게임이었다.
다만 자동으로 장전이 되지 않는 점은 불편한 요소
빅커넥터즈
권병욱
속도감은 확실하고 쏘는 맛도 시원해서 손에 착 감기긴 하는데, 적 위치가 잘 안 보여서 갑자기 맞고 죽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타격감도 조금 더 묵직하게 손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죽으면 다시 도전하게 만드는 중독성은 확실하네요. 총기 종류랑 빌드 조합하는 재미도 괜찮고, 게임 템포가 빨라서 지루할 틈은 없어요. 다만 후반부 맵이 비슷비슷해서 조금 지루해질 때쯤 무기나 적 패턴으로 변화를 더 줬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빅커넥터즈
신해슬린
일단 로비 화면에서 Holy Shoot이라는 컨셉에 맞춘 것인지... 하드한 락 음악에 오르간 소리가 포함되어 있는 것부터 흥미로웠어요 ㅎ.ㅎ
그래픽이 미국 카툰 스타일인데 눈에 크게 거슬리거나 가시성을 해치지 않고 매력있네요! FPS 게임을 굉장히 못하는 편이라 클리어에 어려움을 겪긴 했습니다만 조작감이 좋고 시원시원해서 죽으면서도 계속 플레이하게 되네요. 재밌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카툰풍 게임에 대한 반감이 있었으나, 이 정도 수준의 그래픽이라면 인정!
스타일리시한 게임성과 잘 어울리며, 다양한 총기를 통한 여러 스타일의 게임을 가능하게 하여
스피디함과 스타일리시함을 확 느끼게 해주는 즐거운 게임입니다 :)
빅커넥터즈
최지훈
템포가 매우 빠른 FPS 로그라이크.
스토리 상 적들이 유물같은걸 훔쳐간 바람에, 삐까뻔적한 버프를 두르고 있는게 흔하다.
그런 적들을 최대한 빠르게 총과 주먹으로 갈겨서 스테이지를 통과하는게 핵심이다.
보조 트리거(마우스 우클릭)로 시간을 느리게 해서 이동 중 쉽게 적의 대가리를 조준해
숨구멍을 만들어줄 수 있지만 이득을 주는 추가 미션이 실패하거나 연속처치 체인이
끊기기 쉬우므로 적당히 쓸 필요가 있다. 난이도는 그럭저럭, 어렵진 않다.
- 테트리스, 운석 피하기, 블록 획득의 멀티태스킹이 몰입감을 높였음
- 어느 한쪽에 소홀하면 바로 게임오버가 되어 긴장감을 유지했음
- 테트리스에서 블록이 대량 전송되면 조작 이해가 어려웠음
빅커넥터즈
김유라
왼쪽은 블랙홀을 조종하고 오른쪽은 화이트홀을 조종하여 중력 테트리스를 플레이하는 게임입니다.
중력 테트리스에 양손 플레이라 얼핏 보면 어려울 것 같지만 생각보다 쉬웠습니다.
블랙홀로 얼음 운석을 빨아들이면 화이트홀의 블럭들을 싹 없애버리고 중력 테트리스도 딱딱 맞출 필요도 없이 대충 가로로 한 줄 쌓기만 하면 알아서 잘 터집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제가 양손 동시조작에 재능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네요 너무 재밌습니다
왼쪽으로는 혜성피하면서 (파란운석은 싹클리어해주는버프, 빨간운석은 몇초간 정지) 오른쪽으로는 블랙홀이 주워먹은 블럭을 열심히 쌓는 게임인데 너무 재밌게 했지만 이제 테트리스파트가 중력으로 이리저리 움직여버리는 타입인데 그냥 착착 쌓이는 방식으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딱 맞춰 쌓아도 굴러가버리니까 너무 별로인 느낌... 이미 왼손으로 주워먹느라 바쁜데 오른손으로 정자세 맞히기까지는 불편하지 않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양손 고통 분담 게임이 아니라 양손 고통 버프 터지는 게임. 정말 정신없고 동체 시력이 요구 되는 게임임. 하지만.... 2인이서 1대 컴퓨터 놓고 해봤는데, 테트리스 부분이 너무 어려움. 그냥 테트리스 처럼 조작했으면 어떨까 싶음. 테트리스 떨어지는 블록이 너무 조작하기 힘듦.
빅커넥터즈
김태환
보기보다 어렵습니다. 양쪽을 다 컨트롤하는 것도 그렇지만 오른쪽 블럭이 일반적인 테트리스와 다르게 물리법칙이 적용되어 있어 난이도가 상당합니다. 클리어하는 맛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양손으로 컨트롤 해야 하는 상당히 참신한 무중력 테트리스 게임입니다. 왼손으론 wasd로 우주를 탐험하면서 블록이랑 별을 흡수하고 오른손으론 방향키로 테트리스 한줄을 채워야 합니다. 테트리스 칸이 다 차기 전에 20레벨을 채우면 되는 게임으로 컨트롤 난이도는 쉬운편이나 게임 클리어 난이도는 어려운 게임입니다. 가격 괜찮으면 한번 해보세요.
완성도가 높은 게임으로, 독특한 컨셉과 디자인으로 만들어져서 인상적이네요. 아쉬운 점은 음식 제조 실패 시, 쓰레기가 나오는 것인데, 틀리더라도 시도했던 제조법과 비슷한 음식이 나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한국풍에 캐릭터들이 너무 개성있고 마음에 든다!
빅커넥터즈
김한웅
개성넘치고 매력있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ㅎ
빅커넥터즈
신지윤
캐릭터가 매력있어요! 컨셉도 독특해서 좋아요. 근데 저에게는 난이도가 조금 높았어요.
빅커넥터즈
송명근
음식을 만들고 돈을 버는 시스템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한번 실수 해버리면 음식이 망해버려서 상당히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게임 같네요 ㅎ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개발자님 보소. 이 게임은 풍비박산_빌드 폴더내에 있는 풍비박산_Data폴더의 명칭을 PBBS_Data로 변경해야 실행이 가능하오. 육회 만들라고 하는데 육회 레시피가 있다는것도 안 알려주고 만들라카면 우야라는거요? 이게 개발한지 2년이 다되가는 게임 맞소? BIC의 네이버 블로그에 2023. 8. 26에 올라온 그림들이 아까울 지경이요.
빅커넥터즈
최호선
다양한 캐릭터들에게 음식을 제공해주면서 돈을 버는 단순한 구조의 게임이지만 음식을 만드는 부분에서 하나라도 잘못넣으면 음식이 망해버리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게임 캐릭터들이 하나하나 모두 독창적이여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준호
신화와 설화에 나오는 다양한 요소들을 참조해 캐릭터로 녹여낸 것이 아주 좋습니다. 게임 곳곳에 인터넷 밈들을 소소하게 넣은 것 또한 즐길거리였습니다. 언더테일 같은 게임처럼 캐릭터를 잘 만든 것 만으로도 어느정도 호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다만 지금의 게임은 가게 경영의 요소는 거의 없는 일방적인 비주얼 노벨에 가까워 아쉬운 감이 약간 있었습니다. 이 게임의 강점인 캐릭터 요소를 더 밀어주는 동시에 가게 경영에 관련된 컨텐츠들을 많이 추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손님의 공격을 방어한 후 요리를 대접하는 독특한 흐름이 흥미로움
- 완벽하게 대접했을 때 나오는 극락 연출이 유쾌하면서 성취감을 줌
- 노드 입력 시 피드백이 성취감을 주기도 하나, 너무 과하여 다음 입력을 방해함
- 입력에 실패했을 때 이펙트가 지나치게 큰 탓에 연속 실패로 이어져 불만족스러움
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비주얼만 같은 게임
지난 BIC때 봤던 작품과 전혀 다른 작품이 되었네요. 새로운 게임을 하는 것같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캐릭터마다 패턴도 기믹도 다르고 기존의 리듬게임 같지 않다는 의견에 작품으로 대답을 주신 것 같습니다. 캐릭터들의 입터는(?)솜씨는 물론 여전합니다!
아트가 너무 아름답고, 색을 바꾸어 길을 찾는 다는 방법이 신선해서 흥미를 끌었습니다. 컬러를 바꿔서 장애물을 통과해야하는데 아이디어가 신선했고 맵 및 행동유도 가이드가 잘되어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여러가지 재밌는 기믹을 많이 넣으려는 시도는 보였으나 정갈하고 일관성 있지 않음
- 포스트 아포칼립스 설정이나, 배경과 이야기 전개가 너무 밝고 명량해 이질감이 들음
- 사운드가 비어 있는 부분들이 많고 전체적으로 이 게임만의 특장점이 부족함
빅커넥터즈
오유택
아름다운 도트 그래픽과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이 돋보이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조작감이 우수하고, 다양한 색 전환·기믹을 활용한 퍼즐 요소를 순발력 있게 응용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전 빌드와 비교해 보았을 때 상상도 못 할 정도로 풍성해진 도트 그래픽으로 눈이 즐거웠으며, 향후 스토리와 사운드가 보강되면 완성도가 한층 높아지리라 생각됩니다.
빅커넥터즈
김태윤
아트에서 이 게임이 고평가를 받지 못한다면 반박할 자신 있습니다.
플레이 부분에서도 조작감도 우수한데 앞으로 나아갈 스토리 말고는 의문요소가 없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아름다운 도트 그래픽으로 그려진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바로 뛰어난 아트 스타일이었습니다. 주인공부터 등장하는 몬스터들까지, 모든 캐릭터 디자인이 정말 사랑스럽고 귀엽게 표현되어 있었습니다. 여기에 더해, 섬세하게 그려진 배경 그래픽은 그 자체로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느껴질 정도로 높은 퀄리티를 자랑했습니다. 덕분에 맵을 탐험하는 내내 눈이 즐거웠고, 다음 스테이지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물론 단순히 보기만 좋은 게임은 아니었습니다. 플랫포머 장르의 기본기 역시 아주 충실하게 갖추고 있었습니다. 점프하고, 장애물을 피하고, 적을 물리치는 과정이 매끄럽고 직관적이어서 조작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특히 레벨 디자인이 인상 깊었는데, 단순히 컨트롤 실력만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이 구간은 어떻게 지나가야 할까?' 하고 잠시 고민하게 만드는 퍼즐적인 요소들이 적절히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순발력 같은 피지컬과 길을 찾는 뇌지컬을 균형감 있게 사용해야 하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게임을 플레이하며 마치 한 작품을 보는 듯했습니다 고퀄리티의 도트와 부드러운 애니매이션덕분에 힐링하며 게임플레이를이어갔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수
단순한 게임이 아니라 색을 통해 정체성을 찾아가는 슬라임과 이쁘고 감성있는 도트들로 더욱더 게임이 이쁘고 여러 기믹들로 재미도 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도트가 정말 아름답다
스토리 진행에서도 보여지는 아름다운 도트 그래픽
게임 설계도 정말 잘 되어 있다
어떻게 완성될지 정말 기대되는 게임
빅커넥터즈
송현규
예전에비해서 배경이나 캐릭터 npc 애니메이션 등 굉장히 많은 발전을 했습니다
특히 마을들 배경이 엄청 이뻐졌구요
그만큼 스테이지도 같이 디자인이 좀더 오르면 좋을것같습니다
아직 캐릭터와 적 애니메이션 ,조작감 및 타격감 등 아쉬운 느낌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예원
캐릭터와 배경이 하나의 일러스트와 같이 정말 멋있었다.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방식도 독특하고 머리를 써야해서 더욱더 집중해서 플레이할 수 있었다. 또한, 주인공이 슬라임이라서 더욱 좋았다.
바닥에 따라 중력 기준이 변해가는 사이키델릭스러운 스테이지나
독특한 아트의 배경과, 과거로 돌아가 다른 선택지를 골라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인상이 깊었습니다. 초반에 마우스 감도에 답답했는데
그래도 옵션에서 감도 조정이 가능해서 할 만 했습니다.
독특한 감성의 3D 플랫포머를 좋아하시면 해보실 만 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현기증을 유발하는 사이키델릭한 색감과 기괴한 형태미가 인상적
- 감도 설정이 무의미할 정도로 미끄러운 화면 전환으로 조작감이 좋지 않았음
- 불규칙한 시점과 미끄러운 카메라로 3D 멀미를 유발했고 키 가이드도 직관적이지 않음
빅커넥터즈
이가현
이런 그래픽 처음보는데 너무 어지러워서 오랫동안 집중하기 어렵다. 그리고 조작도 어려운 편이고... 스토리는 괜찮았던 것 같은데... 그리고 스토리 진행중에 npc에게 말걸었더니 버그나서 움직이지 못하게 되어 강종할 수밖에 없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나는 경이로운 인내심으로 1000번의 죽음을 달성했다. 그러나 리뷰 칸의 크기가 너무 좁아 여기에 옮기지 않겠다."
이 작품의 제목에 충실한 후기라면 정말로 천 번을 죽고 저런 후기를 남겼어야 하겠습니다. 그러나 이 작품은 고장난 TV의 글리치 화면에 맞먹는 배색과 다소 난해한 물리 구조 탓에 장시간의 플레이시 실제로 인체(특히 눈)에 무리를 유발합니다. 누군가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을 선택의 무게는 분명 그런 것이겠지요. 이 게임의 구조 대로라면 n번의 죽음 뒤에는 n+1번의 삶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니 참 매력적인 세계관이라고 생각합니다. 멀미가 나는 걸 참고 약 20분 가까이 플레이하였으며 컨셉의 명확함은 확인할 수 있었으나 그 명확한 표현이 지나쳐 플레이어의 컨디션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어 게임의 면면을 속속들이 확인할 수 없다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요한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파멸적인 그래픽과 중력을 이용한 퍼즐 덕분에 개발자가 말하는 초현실에 대해 생각을 해 볼 수 있었습니다만 저에겐 아직 다가오지 않았거나 받아들여 이해하기에는 힘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TV를 통해 과거를 되돌린다는 스토리의 3D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괴랄한 감성이 묻어나 있는 그래픽입니다.
스테이지를 클리어해서 선택지를 해금하는 방식이며 어느 선택지를 고르느냐에 따라 내용이 크게 바뀝니다.
다만 기존의 인생에서 크게 다른 걸 고르는 선택지를 해금하기 위한 플랫포머가 상당 어려운 편입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과거로 돌아가 다시금 선택을 할 수 있는 스토리는 참 매력적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플레이 방식도 틀에 박혀서 정답만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정말 원하는 방식대로 결승점까지만 가면 괜찮다는 듯한 것을 알려주는 듯 클리어 타임 보여주는 것도 괜찮고요
다만 이 모든 괜찮은 점들을 시점이라는 단점 하나가 전부 가려버립니다. 아직 공식적으로 판매하는 빌드가 아니다보니 자잘한 버그를 다 치워두고 판단을 하기에도 시점 하나때문에 게임이 너무 어지럽고 알아보기 힘든게 아닐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옛날에 하던 소닉 더 헤지혹에서 느꼈던 어지러움이 느껴지는 게임!
꿈을 꾸는 느낌으로 몽롱한 아트가 인상적이다.
다만, 게임에서도 경고하는 바와 같이 눈에 피로감이 상당한 그래픽으로 개선이 필요할 듯 합니다!
그럼에도 여러 선택으로 만들어가는 이야기가 알듯 말듯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어드벤쳐 요소와 퍼즐 기믹을 조금 더 추가하면 좋을 듯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중력을 이용한 시스템으로 구현한 레벨디자인이 좋았습니다. 의도적인 방향성이 보여서 인상 깊었습니다.
하지만 카메라 이동구조와 스토리가 난해하고,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누구인지 명확하게 보여주지 않아서 어색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결국에는 이 게임으로 무엇을 보여주고자 하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주
기획자들이 모여서 열심히 고민한 흔적은 많이 보이는 게임이었지만 아트 쪽에서 배려가 조금 더 필요합니다. 게임을 30분만 해도 눈에 피로감이 상당해 지기도 하고 시스템 상 효과가 들어가기도 하니 3D 멀미도 유발해서 계속 즐기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오래 즐길 수 있도록 여러 점들이 개선되면 추천할 만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