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에 스포일러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카타나제로를 이전에 해본 사람이라면 무난하게 데모까지 쉽게 깰 수 있습니다!
비교하면 이 게임이 전체적으로 템포가 묵직하고 느린 느낌. 한 챕터당 맵도 작고 금방 클리어합니다~ 총알도 2번으로 제한되어 있어요.
[게임 내 피드백]
Ctrl 키를 이용한 기능은 보완되었으면 해요. 불편하기도 하고 딱히 사용할 때를 잘 모르겠어서, 저 같은 경우 잘 사용하지 않게 되는 거 같습니다.
Ctrl 기능을 눌렀을 때 사용하지 않았다면 필살기 사용하지 않았던 때로 돌려놓기도 했으면 좋겠어요. 게임하다 잘못 눌렀는데 막상 때릴 애들이 없었다거나 빠른 타이밍에 눌러버렸을 때 취소가 되지 않는 것이 불편했던 거 같습니다~!
어차피 1번 맞고 죽으면 그 맵 처음으로 돌아가버리는 게임 내 특성상, 이 때 필살기를 쓰지 않으면 무조건 죽는다! 형식이 되도록 맵이나 적 배치를 만들거나, 키를 잘못 눌러 죽을 운명으로 다시 해야 하는 상황이 되게 만들거나, 빠르게 키를 취소한 뒤 수습하는 방식으로 돌아왔으면 싶거든요.
[스토리 내 피드백]
로벨리아가 처음 사라지고 나서 모습이 등장하지 않았다가 다음 컷신에 3인방이 한 차에서 내리는 것도 연출적? 스토리적으로 순간 이해가 가지 않았어요. 언제 다시 만났던거지?? 사라졌다 언제 본 거야? 같은 생각이 들게 되어서, 이 부분 보안이 있었으면 합니다!
인게임 내 배경음악도 있었으면 좋겠구요~!! 연출 부분이 플레이어에게 좀 더 확신이 들도록 하는 게 있었으면 해요.
게임 자체는 그래픽도 게임방식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
앞으로의 스토리도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우연한 계기로 연쇄 살인범을 쫓게되는 하드코어 2D 횡스크롤 슈터
게임 입니다. 반복되는 죽음을 통해 적들이 어디에 등장하는지 파악한 후
대응하게 되는 구조로 되어있으며 스테이지의 구성들은 좋았습니다.
다만, 연출이나 음악, UI 등 아직은 보완해야 할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느와르 장르 게임입니다. 저희가 잘 아는 잭 더 리퍼 세계관에 여러가지 스토리 가 얽혀있습니다.
전투 화면이 나오면 좌측 상단에 동료의 조언으로 적이 어디에 더 나오는지 알수있습니다. 하루가 마무리가 되면 잠자리에 들기전, 방에 있는 수첩을 통해 내용이 정리 된걸 볼수 있고 오늘 하루가 있던 일을 통해 추리를 할수있습니다.
[플레이 타임: 23분 21초]
빅커넥터즈
김시훈
느와르 컨셉의 횡스크롤 슈팅 게임
게임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여성 연쇄 살인범과 관련된 사건을 파헤치며 그 과정에서 나를 공격하는 적과 전투하게 됩니다
이 때, 한 번의 장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총알은 총 2발이고 한 페이즈마다 오토세이브가 되기때문에 반복되는 플레이를 통해 최적의 선택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한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좌측 상단에 동료의 조언이 표시되지만, 오히려 그 곳에 위치한 적이 잘 인지되지 않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빨간 실루엣으로 표시되지만 바로 인지하기 조금 어려웠습니다)
데모판의 스토리가 임팩트있게 끝나 앞으로의 스토리가 기대되는 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느와르적 분위기의 도트 액션게임. 플레이어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 누구를 죽이고 누구를 살리느냐에 따라 진행이 바뀌는 게임이다. 대신 전투파트와 추리파트가 나눠져있어 전투좋아하는 사람은 추리파트에서 나가떨어질 수 있음. 빠르고 정확한 손돌림이 필요하며 주인공 총에 총알이 2발밖에 장전안되서 난이도 높음.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느와르 농축액이 잔뜩 함유된 횡스크롤 슈팅 액션.
우중충하고 깊고 어두운 스토리를 선형적으로 따라가며
약간 도전적인 난이도를 가진, 구르고 쏘는 그런 게임입니다.
난이도와는 별개로 많은 생각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온갖 비리와 범죄로 얼룩진 뒷골목에서 벌어진 연쇄 살인 사건과 사건을 해결하는 탐정을 기대하셨다면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이놈들부터 일단 때려잡고...의 무드로 진행되는 액션 슈팅 게임입니다. 서사 부분도 꽤 공을 들인 게 느껴지지만 일단 코어가 슈팅이니만큼 빠르게 유입되는 적과 그 적을 장전 속도보다 더 빨리 쳐내야하는, 그래서 어느 타이밍에 어떻게 이 적들을 처치할지 고민하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그나마 리스폰 지점이 굉장히 잘게 쪼개져있어서 내가 여기까지 어떻게 왔더라 하는 막막함을 느낄 필요가 없어서 슈팅액션에 익숙하지 않은 저같은 플레이어도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한 상태로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주인공도 한번에 즉사하여서 마치 퍼즐게임같은 '설계'가 필요한 게임. 이야기의 전개도 늘어지지 않아서 좋다.
다만 챕터를 넘기는 연출이 다소 부자연 스러운 면이 있다.
빅커넥터즈
김건
단 2발의 총알로 적들을 섬멸해야 하며, 재장전시간까지 고려하여 자신만의 컨트롤을 완성해야 한다. 다만 초보자가 익히기에는 다소 어려운 감이 있지만 숙련자라면 쉽게 클리어 할 수 있어 숙련도가 요구된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투 파트와 추리 파트가 명확하게 나뉘어져 있음과 동시에 두 가지 모두를 요구하기 때문에, 둘 중 어느 하나에 자신이 없는 플레이어라면 쉽사리 도전하기 힘든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또한, 제한된 탄약으로 상대를 죽이느냐, 살리느냐 선택하는 부분도 인상적인 작품이었습니다.
보여지는 엔티티에 비해 보이지 않는 리소스들로 사양이 크게 잡힘은 어쩔 수 없는 감점요소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또한, 어딘가 조화가 되지 않는 엔티티간의 상성은 조금 고민을 더 해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시점을 바꾸면서 진행한다는 것은 참신할 수 있으나, 정말 어려운 컨셉입니다.
가장 이상적인 방향은 동일한 패턴을 다른 시점에서 진행하면 "서로 같은 패턴임에도 다른 패턴으로 느껴지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 프로그램은 2d의 시점에서 위에서 떨어지는 작은 패턴을 피하는 것임에도 3d에서 만들어진 패턴을 대충 시점만 돌려둔 상황이라 이게 맞는건가? 아닌건가? 판단하기 힘들게 만드는 상황이네요.
초반 튜토리얼은 너무 루즈하고, 튜토리얼을 넘어간 뒤 바로 나오는 npc에게 말을 걸면 게임 진행이 불가능해서 다시 튜토리얼을 진행해서 무기선택까지 넘어갔으며, 무기선택은 취소 할 수 없어서 근접무기 두종류를 같이 들고 진행을 했고, 패턴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근접무기로 한대 때리면 밀치는 패턴이 나오는데, 다른 패턴이 진행중이어도 내부쿨이 없이 계속 밀치기때문에 피하기는 더욱 힘들어집니다.
구르기와 점프의 반응속도는 느리고 피를 약 1/5정도까지 깎으면 마지막 패턴이 나오는데, 탑뷰형식으로 바뀌어서 진행을 해야하는데 기물이 정확히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실패하면 피가 몇이 남아있어도 즉사합니다.
정말로 색다른 게임을 만들어 보기 위해서 원해서 컨셉을 정해두고 그 컨셉을 토대로 개발을 했다기 보다는
"일단 3d로 만든 다음에 뭔가 색다르게 만들었다는 것을 어필을 해야하니까 시점만 대충 바꿔서 우리는 여러 시점으로 게임을 진행합니다" 라고 발언하기 위해서 시점을 바꾼것이 아닌가 싶은 느낌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개발자님 아무래도 리뷰 못하겠습니다.
사유 : GPU 리소스를 너무 많이 잡아먹습니다.
최적화가 필요합니다.
최대 5인이 가능한 협동 액션 게임. 낮에는 자원을 수집하고 밤에는 수집한 자원으로 강화하여 곰팡이군단에 맞서 싸우는 느낌이 생각보다 꽤 재미가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글 쓰는 현재(26/07/27) 얼리엑세스 상태라 차후 발전 가능성이 높은 게임입니다, 업데이트를 자주 하네요. 플레이어의 능력에 운빨이 따라줘야 합니다만 협동 로그라이트 라는 장르를 많이 연구해서 만든 게임입니다. 이 장르에 필요한건 거의 대부분 다 들어있고 추가로 실험적인 기능까지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기억을 잃어버린 로봇이 되어 탐험을 통해 기억을 되찾아가는
3D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자력을 이용한 퍼즐로 구성되어있으며
잠입, 추격 등 일부 파트들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투박하지만 미려한
그래픽과 궁금해지는 스토리들로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아직은 최적화와 디테일이 더 필요한 퍼즐 어드벤처.
로봇의 시선으로 폐허가 된 세상을 돌아다니며 이야기를 알아가는 퍼즐 어드벤처였어요. 처음부터 로봇이라는 소재를 통해 어떤 대화와 플레이를 보여줄지가 궁금했는데, 그 부분은 꽤 잘 다뤄진 것 같아요. 중간중간 포스터나 오브젝트를 통해 세계관을 설명해줘서 내용을 이해하는 데 크게 어렵지도 않았고, 진행 방향도 비교적 명확해서 데모 기준으로는 별도의 맵이 없어도 충분하다고 느꼈어요.
자성을 이용해 오브젝트를 끌어당기거나 이동하는 방식은 확실히 신선했어요. 데모 마지막에 도망치는 구간도 긴박한 느낌이 잘 살아 있어서 가장 재미있게 플레이했어요. 다만 자력으로 오브젝트를 움직일 때 생각한 대로 정확하게 움직인다는 느낌은 조금 부족했고, 어딘가에 걸려 떨어지는 경우도 꽤 있었어요. 이런 부분까지 하나의 퍼즐 요소나 재미로 활용할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프레임 드랍이 있었고 카메라가 캐릭터 움직임을 너무 딱 붙어서 따라오는 느낌이라 멀미도 조금 있었어요. 아직 최적화와 카메라 움직임은 더 다듬을 필요가 있어 보여요.
전체적으로 스토리와 퍼즐이 적당히 섞인 게임이라 두 요소를 함께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잘 맞을 것 같아요. 특히 한 게임을 오래 즐기거나하는 분들이라면 관심을 가져볼 만해요. 아직 다듬어야 할 부분은 있지만, 자력 시스템을 더 다양하게 발전시키고 불필요하게 흐름을 끊는 요소들을 정리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매력적인 게임이 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지금 들어가면 생일모자를쓴 소마를 볼수있습니다!!
그래픽이 투박한 느낌인데도 불편하거 하지않았고 스토리를 유추할만한 요소들이 많아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로봇사랑꾼들 분들이 좋아할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정성훈
반쯤 고장난 로봇 소마가 되어 폐허가 된 세상을 탐험하고 '가족'을 찾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캐릭터의 이동 모션은 자연스러우나 벽을 등지고 있을 때 시야 범위가 극도로 좁아져 상황 판단이 어려워지며 상자를 여러 단으로 쌓을 때 아래쪽 상자랑 조금이라도 겹친 상태에서 내려놓기를 하면 상자가 우당탕탕 튕겨나가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계열의 세계관을 가진 게임답게 저채도의 칙칙한 그래픽, 심지어 플레이 구간의 절반 가량은 어두컴컴한 하수도를 지나는것까지 분위기의 전달은 좋은 편입니다. 다만 4K 해상도를 지원하지 않는 것인지는 몰라도 제 모니터에서 계단현상이 눈에 거슬릴 정도로 심하게 보였습니다. 이 게임에서 가장 큰 플러스 요소 중 하나는 역시 대사의 상당수가 더빙이 되어있다는 점입니다. 정식 출시의 분량이 데모의 몇 배 수준일지는 모르겠으나, 전체 볼륨에 이러한 더빙이 포함되어 있다면 가치가 크게 오를 것 같네요. 스토리는 데모 버전 기준으로는 다소 진부한 느낌이 있습니다. 로봇이 반란을 일으켜서 쑥대밭이 된 세상같은 설정은 다른 데서도 많이 봤으니까요. 남아있는 구간에서 어떻게 독창성을 발휘할지 기대 반, 걱정 반입니다. 플레이 도중 불편했던 점은 후반부에 몰려있는데요, 우선 잠입 구간에서 캐릭터 키가 작은데 선반과 잡동사니 등 장애물이 매우 높게 쌓여있어 시야 범위가 극도로 좁음에도 불구하고 시작할 때 전체 맵 구조를 보여주지도 않고 적들의 위치 또한 눈 아이콘으로 대략적으로 확인할수밖에 없으며 상자 위치 역시 직접 기어다니면서 찾아야 하는 점이 잠입보다는 노가다를 하는 느낌이라 썩 유쾌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추격전 구간은 시간이 촉박하고 우회전-좌회전 후 2번째 적이 들이닥칠 때 어딜 봐도 뚫을 방법이 없어 보이는데 바닥에 덩그러니 있는 상자를 들어올리면 오른쪽 잔해가 뜬금없이 와르르 무너지는 것이 다소 어색해 보이기도 하구요. 게다가 처음 시도할때는 기어서 통과하는걸 시도해봤는데 직전 잠입구간에서는 코앞에서 기어다녀도 잠잠하던 적들이 여기서는 기어다니는 플레이어를 잘만 붙잡는것도 개연성이 없어 보입니다.
이런저런 지적이 많았습니다만 전체적으로는 정식 출시에서 볼륨 확장도 하고 다듬을 부분을 다듬으면 칙칙한 분위기에서 힐링을 찾는 플레이어들에게 어필할만한 게임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잠입적 요소보다는 퍼즐적 요소에 더 집중해서 게임을 완성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적당한 몰입감에 캐릭터 디자인이나 공간 조형, 빛 등이 잘 표현된 게임이었습니다. 플레이하실 때 감도를 낮게 설정하면 좋을 것 같아요!
게이머
류하영
프레임 드랍은 없었으나 카메라 돌릴 때 멀미가 있었음.
아포칼립스 느낌을 잘 살린 3D 도시와 3D 지하를 볼 수 있어 좋았음.
소마가 귀엽고 중간중간 나오는 스토리도 무난했다고 생각.
다만 스키아 피해 진행하는 부분에서 멀미 이슈로 더 진행 못한게 아쉬움. 스토리 궁금했는데...
빅커넥터즈
전민석
기억을 잃어버린 소마가 아포칼립스 세계에 갑자기 일어나 생기는 이야기입니다. 일단 버그가 너무 많습니다. 제작자에 의도대로 몸을 움크리면서 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상자를 이용해 위로 올라가고 분명 시야가 있는데 들키지 않는 현상이 있습니다. 프레임이 뚝뚝 끊기는 현상도 생기고, 전기에 걸려 쓰러지고 난뒤 로딩화면에서 오래걸리는 현상도 생겼습니다. 풀 더빙도 하고 3D 퍼즐 게임이라는 것은 좋지만 아직 미완성도가 높아 실망한 게임입니다.
[플레이 타임: 20분 37초]
빅커넥터즈
공로건
감도의 문제 때문인지는 몰라도 멀미가 좀 났습니다.
캐릭터가 너무 크도록 시점을 조정하여 맵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좀 더 다양한 기믹이 있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디스토피아 세계에서 로봇 소마가 가족을 찾는 스토리의 게임입니다.
자력을 이용해서 상자를 쌓고 올라가거나 장애물을 치우는 등 약간의 퍼즐 요소가 있습니다.
다만 퍼즐성이 너무 약하고 보이는대로 이동하는 게 전부라서 아쉽습니다.
여담으로 귀찮게 상자를 2개 쌓아야 하는 구간 꽤 있는데 청개구리마냥 상자 1개로 비벼서 올라가고 싶단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게이머
주성호
뻔하다면 뻔한 스토리지만 궁금증을 자아내는 연출과 힌트로 계속 플레이하게 만드네요.
더빙까지 되어있는점이 좋았습니다.
게임 플레이는 퍼즐요소가 그렇게 재미있진 않았지만, 3D로 구현된만큼 발전가능성이 높아보였습니다.
다만 아쉬웠던점은 그래픽의 퀄리티는 낮은편 이었다는것 입니다.
하지만 그건 인디게임으로써 어쩔수없다고 생각하므로 큰 문제는 아닌것같습니다.
처음부터 방치로 시작하지 않지만 반복노가다로 자동 방치가 필요하다 느낄 시점에 자동 요소는 방치형을 하면서도 플레이할 거리를 만들어놓아서 좋았어요
밤시점으로 되었을 때 건물의 불빛으로 만들어지는 야경은 건물을 배치하여 나만의 도심야경을 만들어가는 요소로 느껴졌어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간단하면서도 깔끔한 방치형 게임입니다. 도시를 만들고 이 도시에 회사를 하나 세운 후 돈도 벌고 직원도 고용하고 기술개발 및 여러 XX를 하여 남의 회사를 인수하고, 파괴하여 그 자리에 자신의 회사를 세워야 합니다. 모바일버전과 PC버전이 있습니다. 사양은 그리 높지 않으며 난이도도 간편하나 대신 시간은 좀 많이 필요해요.
[2026BIC]공중요새가 여기저기 다니며 마물들을 무찌르고 번영헤야하는 로그라이트 게임. 전투자체는 자동이지만 어떤 건물을 짓고 어떤 강화를 하느냐에 따라 전투방식이 완전히 달라짐. 적을 죽여 자원을 얻고 새로운 만남을 통해 여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음. 매번 맵이 랜덤으로 생성되기 때문에 게임을 여러번 다시 시작해도 늘 새로운 모험을 할 수 있음.
황폐한 세계에서 주변 탐색에 나선 소녀와 로봇이 겪게 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는 덱빌딩형 선택지 어드벤처. 전투는 난이도가 그럭저럭이지만 때론 선택지에 따라 난이도가 까다로워질 수도 있다. 선택지에 따라 이벤트가 벌어지지만 대부분 소소한 어드밴티지나 페널티가 주어지는 정도이며, 큰 분기점이 되는 선택지는 흔치 않다. AI 번역은 다소 아쉽지만 그럭저럭 이해가 가는 정도.
빅커넥터즈
최우진
세기말 분위기의 슬더슬 향 첨가된 덱빌딩 게임. 플레이어의 선택이 덱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요소는 좋았지만 게임성은 아쉬웠습니다.
꽤 많은 텍스트량에 비해 컷인 도중 모든 글자가 왼쪽에 나오는 아쉬운 UI, 캐릭터의 어색한 움직임,부족한 가이드가 걸렸습니다. 초반에 튜토리얼과 간단한 스토리를 추가하는 것이 더 몰입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덱빌딩 게임 특유의 덱을 짜는 맛이 있었던것은 맞으나, 생물체 따로 공격기 따로 방어기물 따로 짜놓은 것은 어떻게 보면 이해하기 쉬운 직관적인 시스템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다른 측면으로는 그 덱을 짜기 위해 어느 한 쪽이 필요한 수 보다 적게 빌딩이 되는 경우가 생길 우려가 있어서, 이 점은 조금 수정과 보완이 필요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세기말의 덱빌딩 게임. 북두신권 남두신권은 없지만 카드와 동료는 많습니다. 플레이어는 풀하나 없는 황무지에서 태어난 소녀입니다. 여러 동료를 만나고 여러 적들을 무찌르며 소녀는 전사가 됩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동료를 내치느냐? 아니면 동료와 함께 공존하느냐는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렸습니다. 주어진것을 전부 이용해서 어떻게든 살아남으십시요.
[2026BIC]데모버전이 너무 짧아서 제대로 된 리뷰는 못 하겠음. 다만 우주라는 공간을 흑백의 도트로 아주 잘 표현했고 분위기 및 상황연출에 신경을 많이 썼음. 한글화도 잘 되어 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우주에서 몇 년은 더 잘 예정이었지만 살인 사건 때문에 일을 하게 된 형사의 이야기입니다.
굉장히 짧은 데모였지만 상호작용 방식이 매우 흥미로웠던 포인트 앤 클릭 형식의 게임입니다.
흑백의 도트가 정말 퀄리티 좋고 중력을 무시하고 360도로 걷는듯한 복도도 참 인상깊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살인 사건 만큼이나 끔찍한 것은 쉬어야 할 시간에
갑자기 자고 있는 사람을 깨우고 풀타임 노동을 시키는 것이다.
분하지만 가진 직업에 대해 책임을 갖고 본분을 다 하자.
근무시간 8시간(게임 내의 시간) 내로 살인 사건의
모든 것을 밝혀야 하는 포인트 앤 클릭 디텍티브.
우주 함선이라는 배경과 깔끔한 흑백 도트 아트워크가 주는
시각적 경험은 정말 아름답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이전 빌드로 플레이하고 엔딩까지 보았는데 확인차 최신 빌드를 설치하여 다시 플레이해보았더니 에러가 있어 5분 정도 플레이한 이후로는 더 이상의 진행이 불가능합니다. 정말 잘 만든 작품인데 아쉽네요.
게이머
박찬휘
데모가 짧아서 자세한 것 까지는 모르지만, 특유의 연출과 디자인은 매우 독특함
빅커넥터즈
백상철
흑백톤으로 정리된 포인트 앤 클릭 추리 게임. 색을 덜어낸 화면이 장르와 잘 맞아서, 첫 화면부터 분위기가 잡히는 느낌이었다.
데모 분량이 짧아서 추리 구조나 난이도까지는 판단하기 어려웠다. 이제 감을 잡았다 싶은 지점에서 끝나버린 게 아쉬웠다.
다만 게임이 보여주려는 전반적인 우주 분위기 자체는 잘 살아 있었다. 본편에서 이 톤을 어디까지 끌고 가는지가 궁금해지는 듯 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데모가 너무 짧아 리뷰를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 작품이었지만, 게임 자체의 완성도는 꽤나 있는 편이었다. 흑백의 단조로운 그래픽에 한글화 지원되며 적당히 난이도가 있는 퍼즐들이 플레이하는 내내 몰입감을 선사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흑백 톤의 도트 그래픽 연출이 괜찮았습니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화면인데 흑백 대비를 명확하게 활용해서 우주선이라는 고립된 공간의 차갑고 서늘한 느낌을 아주 잘 살린 느낌입니다. 시각적으로 주는 압박감 덕분에 분위기에 더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진행 방식은 가이드가 친절한 편은 아니지만, 주변 요소들을 직접 찾아가며 조작하는 과정에서 고전 추리 게임 특유의 맛이 느껴지기도 하고, 연출도 매끄럽게 연결돼서 단서를 하나씩 파헤치는 동안 묘한 긴장감이 계속 유지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우주배경의 분위기있는 스릴러 퍼즐게임인 것 같습니다. 많이 불친절한 느낌이긴 하지만 그런 점도 분위기에 포함되어 괜찮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우주를 배회하는 아크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풀기 위해 동면에서 깨어난 형사의 추리극. 모든 것이 불친절하게 배치된 공간에서 포인트를 찾아 클릭하여 답을 찾아가야 하는, 고전의 정취가 슬며시 느껴지는 게임이다. 플레이가 짧기 때문에 어떤 전개가 펼쳐질 지 많은 것이 의문으로 남겨져 있지만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