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BIC]세 종족이 맞서싸우는 오토배틀러 게임. 플레이어는 대군을 지휘하여 각종 기술 및 상성, 부대의 이점을 잘 이용하여 적 병력을 효율적으로 무찔러야 한다. 준비만 잘 되어 있으면 소수의 병력으로도 적 대군을 무찌를 수 있음. 영웅을 모으고, 적을 외교적으로 고립시키고 기술개발 및 건설을 통해 훗날을 도모할 수 있음. 관심 있는분은 한번 해보세요
흔히들 생각하는 공포류 게임을 뛰어넘어, 일부에게는 트리거가 될 수 있는 점프스퀘어가 다수 포함된 이 작품은 혹자에게 썩 좋지않은 경험을 줄 정도로 심오하고 딥한 장르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만, 그 이미지만 제외한다면 그럭저럭 플레이를 해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눈 감으면 편할 세상에서 우리가 기어이 눈 부릅뜨기를 택하는 이유는.
※ 이 작품은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자극적인 소재와 점프스케어를 다소 포함하고 있습니다.
미스터리한 서사 속에 사회 비판의 메시지를 잘 녹여낸 작품. 자유의지라고는 없는 통제된 공간에서도 누군가는 사랑을, 누군가는 희망을 동력삼아 나아갈 의지를 끝없이 불태웁니다. 비록 그 끝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기괴하게 포장된 죽음이라 할지라도. 개인적으로 거부감이 있는 연출이 좀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손을 떨어가면서 플레이할만큼 흡인력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뒷이야기가 정말 궁금하네요. 메시지를 이야기로 풀어내는 방식도, 그 이야기를 전달하는 비주얼도 뭐 하나 부족한 부분이 없는 작품이었습니다. 이변이 없다면 올 해 제 픽은 이 작품이 될 것 같네요.
빠른 출시를 기원합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한국어
- 좋았던 점
기괴함과 억압된 사회를 그린 환경 등, 세계관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 아쉬운 점
한국어가 제공되지 않아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 지점이 여럿 있었고, 이로 인해 실제 진행이 막히기도 했습니다. 현지화가 더해지면 매력적인 세계관이 훨씬 잘 전달될 것 같습니다.
--- English(Translator Used)
- What I Liked
I found the world-building—including the eerie atmosphere and the depiction of a repressive society—to be very compelling.
- What I Didn’t Like
Since Korean wasn’t available, there were several points where I had trouble progressing, and this actually caused me to get stuck at times. I think the compelling world-building would come across much better with additional localization.
빅커넥터즈
최지훈
장신의 근육질 퍼리가 지배하는 사회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기억이 없는 주인공이 "희망"으로의 길을 찾는 사이비 집단에 발 맞춰 살아가다
어떠한 사고로 어딘가 낮익은 조력자를 만나 이곳의 비밀을 파헤쳐 가는 것으로 게임이 진행됩니다.
연출이 정말 기괴하고 공포스럽지만, 죽일 듯이 달려드는 장신의 근육질 퍼리는 예외인 것 같습니다.
퀄리티가 꽤 좋은 편이니 관심이 조금이라도 간다면 해 보는 걸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홍콩에서 제작된 초현실적인 동시에 현실적인 게임. 모든것이 감시되고 모든것이 기록되는 폐쇄된 공간에서 낮에는 거짓을 연기하고 밤에는 진실을 파헤쳐야 한다. 플레이어의 생각을 감추고 집단이 요구하는것에 맞춰 행동해야되며 집단에 조금이라도 반대하면 아주 가혹한 처벌을 받게된다. 그러니 이 게임 해보려면 영어/중국어 잘해야됨.
그래픽 퀄리티는 높았지만 답답한 부분이 더 많았던 게임... 일단 카메라 방향전환이 어렵고 운전도 쉽지 않았고 (카레이싱 게임 경험 있음) 조작관련 설명은 번역이 되어 있지만 인게임 대사는 영어로 출력되어 뭘하라는 건지 대충 눈치로 풀고 그랬습니다. 타워디펜스도 어렵지는 않았지만 갑작스러웠고... 전체적으로 제가 뭘해야하는지 잘 모르겠더군요... 운전을 어렵게 하는요소에는 엄청나게 굴곡진 지형도 한 몫했습니다... 그래도 f누르면 구조해주는 건 편했네요
게이머
정유현
한글번역이 대화는 안되어있어서 아쉬웠습니다
할아버지랑 대화하고 지도를 연 상태에서 잠시 자리를 비웠는데
처음으로 다시 시작하더라구요.
이건 진행하고 재료도 모우면서 퀘스트도 하러 갔는데 잠시 자리를 비웠다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이라니.. 아무리 게임이 좋아도 화장실 또는 종종 자리를 비우는 저는 못 할거 같아요.
빅커넥터즈
정성훈
트럭을 운전하여 폐허가 된 세상을 탐험하고 사람들과 친분도 쌓고 통제를 벗어난 로봇도 때려잡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3D 월드에 미려한 복셀 그래픽과 컨트롤러 기준 섬세한 햅틱, 그리고 묵직한 트럭에 걸맞는 빡빡한 운전 조작감이 살아있습니다. 체험판 기준으로 다양한 NPC가 등장하지는 않지만 다이얼로그의 양이 적지 않으며 한국어화도 잘 되어있어요. 그리고 취약한 문에 트럭으로 들이받아서 숏컷을 뚫는 쾌감이 있고 숨겨진 곳을 발견하고 파밍하는 순간의 즐거움이 있습니다. 중간에 미니게임 느낌으로 몰려오는 봇들의 웨이브로부터 트럭을 지켜내는 타워 디펜스 컨텐츠도 있는데 해당 과정을 통해 새로운 길을 열거나 퀘스트를 완료하는 등의 보상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잔잔한 분위기가 포스트 아포칼립스스러운 세계관과 대비되어 플레이어에게 힐링을 주고 난이도 또한 중간중간에 저장도 많이 있고 차가 뒤집어져도 드론을 써서 원위치시킬 수 있는 등의 편의성도 좋습니다. 딱 하나, 정말 딱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NPC들이 퀘스트를 주거나 할 때 웨이포인트를 지도에 찍어주지 않는다는거에요. 100m도 안 되는 거리에 있는 장소에 퀘스트가 있는데 그걸 찾느라 20분 가까이 돌아다녔어요. 정말 신기한 점은 보통 이렇게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맴돌면 스트레스와 불쾌감이 몰려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게임은 그렇지 않았다는 겁니다. 목표한 곳은 아니지만 어쩌다가 발견한 굴다리 밑에서 아이템을 먹고, 차를 와장창 뒤집어가며 오르막길 운전도 익히고... 그래픽과 사운드의 덕택일까요? 여태 느낀 적 없는 신선한 기분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무사히 세상에 나오기를 크게 기대하고 있는 최고의 작품 중 하나입니다.
게이머
박찬휘
처음할 때 너무 어려운 게임
빅커넥터즈
구현
자동차 운전과 디펜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에요!
황무지를 달리는 운전의 맛과, 몰려오는 적들을 막아내는 디펜스 특유의 긴장감이 한데 어우러져서, 그 오묘한 조화가 꽤 괜찮았어요.
다만 카메라 무빙이 멀미를 조금 유발하는 편이었어요. 카메라가 자동으로 움직이다 보니, 안 그래도 신경 쓸 게 많은 상황에서 시점까지 따라가며 컨트롤해야 하니까 멀미랑 피로도가 같이 올라오더라고요. 카메라 자동 이동을 끄거나 시점을 고정하는 기능이 있으면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전준수
이 게임은 자동차로 거친 황야를 오가며 자원을 수집해서 자동차의 기능을 업그레이드하고 기능을 업그레이드해서 디펜스를 견뎌야 하는 그런 게임입니다. 그래픽도 살짝 아기자기한 느낌이 있어서 좋았지만 카메라 무빙이 살짝 불편했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로봇의 인도 아래 척박한 오프로드를 달리며 쓰레기 속 자원들을 모으고, 새로운 설계도를 얻기 위해 로봇들로부터 차를 지켜야 하는 디펜스 게임&오픈월드 어드벤처. 지형을 이겨내고 내달리는 오프로드 자동차의 느낌을 잘 살렸으며, 나름의 퍼즐 요소와 오픈월드의 느낌이 잘 섞여있다. 좁은 길을 갈 수록 컨트롤 난이도가 높아지니, 묘하게 도전 욕구를 자극한다.
빅커넥터즈
인티
차를 움직이며 자원 채집의 요소와 디펜스가 결합되어있는 게임.
생각보다 이동하며 자연환경과 상호작용이 꽤 있으며, 게임성도 나쁘지는 않다.
다만 초반 이벤트의 엄청나게 큰 소리와 키보드 마우스의 시점이슈로 인해 생기는 멀미가 조금 아쉽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픽셀 그래픽 특유의 아기자기함을 잘 살리면서도 오픈월드 특유의 광활한 시야는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그 속에 너무 많은 것을 집어넣어 플레이하는 초회차 유저에게는 다소 알아야할 정보가 홍수처럼 버겁게 느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정말 재밌지만 메인 메뉴로 진입하거나 게임 밖으로 나가는 키가 안내되지 않아서 키보드로 플레이하던 중 게임을 중단하고 나와야만 했습니다. 작품의 문제라기보다는 권장 컨트롤러를 확인하고 플레이했으면 좋았을텐데 컨트롤러를 이용하지 않은 제 잘못입니다.
그렇지만 조작방식의 물리적인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누구와 짝을 짓느냐에 따라 현실세계와 이세계 사이의 영혼을 서로 바꾸기도 하고 물리적인 위치를 바꾸기도 하면서 길을 터나가는 과정이 정말 흥미로웠네요. 징그럽지만 아름다운 아트워크도 특유의 분위기가 잘 묻어나서 정말 좋았고요.
정식 출시되면 꼭 플레이해보고 싶습니다. 재밌었어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전체적으로 차분한 분위기에서 정령세계와 현실세계를 이동해가며
공간들을 정화해나가는 액션 퍼즐 게임입니다.
처음 짧은 영상 제외하고는 스크립트 없이 스토리가 진행되기 때문에
잔잔한 느낌으로 그저 느끼면서 플레이 했던 게임입니다.
게이머
신가의
프로토타입인데 깜짝 놀랄정도로 몰입이 잘 되었어요. 배경음이 없는 게 좀 아쉬웠지만 게임 자체에 차분한 분위기가 잘 어울려서 신경쓰이지 않았네요. 게임 정말 잘 플레이하다가 빈 공간에 캐릭터가 끼였는데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몽환적인 분위기로 표현된 영혼의 공간과 현실 공간을 오가며 답을 찾아나가는 퍼즐 섞인 어드벤처. 현실과 중첩된 공간의 표현이라거나 수채화처럼 표현된 정경은 매우 아름다우나, 컨트롤러로 컨트롤하기 어려울 정도로 제멋대로 튀어나가는 움직임이나 퍼즐이 틀렸다 싶어도 기회를 다시 주지 않는 점은 아직 개발 중인 게임이라는 사실을 여실하게 느끼게 한다. 뚜렷한 서사 대신 특유의 감성 어린 느낌을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마음에 들어하겠지만, 불친절함을 싫어하는 게이머라면 역시 이런 장르는 추천하기 어렵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탑뷰 특유의 불편한 시야 각과 어딘가 이해하기 힘든 진행은 플레이타임을 금방 끝내기에 충분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승남
탑뷰의 게임의 적적한 앞 뒤?
세계의 상호작용 그로 인한 퍼즐요소가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재미있네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에... 목적이 있는 듯 없는 듯 아무 소리나 휘갈긴 인터넷 포스트를
게임으로 플레이 하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개발사 Momo-pi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진 회사이다. Persephone라던지 Captain Velvet Meteor같은 게임을 출시하였다. 이번작 역시 "빙의"라는 시스템으로 각기 다른 사람들을 조정한다는 컨셉을 가져왔다. 게임이 난해해서 어떤 걸 말하고 싶어하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신박한 아이디어임은 확실함. 할인 많이하면 고민해보세요
두 명의 아군을 골라 서로 덱에 든 카드를 주고 받으며 상대의 공격에 효율적으로 방어하고, 최대한 빠른 속도로 적을 제압해야 하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특수한 방식을 가진 카드들이 많아, 매 전투마다 주어지는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카드를 효율적으로 써야 한다. 독특함보다는 지금까지 나온 로그라이크의 적절한 변종처럼 보인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흔히 봐오던 3인칭 덱빌딩이 아닌 1인칭 시점을 기준으로 플레이하며, 앞을 가로막는 적에게 어떤 공격과 방어를 퍼부을지 자신의 덱 구성에 따라 바뀌는 작품. 다만, 언어의 장벽은 너무나도 높아 이 점만 수정되어진다면 더욱 재밌게 플레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플레이어의 앞길을 적이 막으면 전투가 벌어지는 느낌이 강한 1인칭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적들의 행동을 아주 사실적으로 표현했음. 카드를 배치해서 공격하고, 방어함. 비록 언어장벽이라는 벽이 너무 높아서 오래/깊이 플레이하지는 못했지만 그래픽디자이너 및 연출자가 일 열심히했다는것은 확실히 알겠음. 영어 잘하시는분은 한번 고민해보세요.
혼자서는 못하는 게임이더라구요..
저는 친구가 없어서 같이 할사람이 없네요.
곰돌이 캐릭터는 알고 계시겠지만 양팔이 안보이더라구요..
빅커넥터즈
구현
같이 하면 꿀잼 게임!?
규칙을 직접 정하면 AI 길잡이가 그걸 읽고 판정해주는 독특한 괴담 게임이에요.
해보니까 이거 혼자 하는 게임이 아니에요. 사람들이 각자 규칙 정하고 살아남는 구조인데, 지금은 같이 하는 방법을 못 찾겠어서 이 게임 진짜 재미는 제대로 못 맛본 느낌이랄까. 혼자서도 분위기는 나긴 하는데, 여럿이 서로 규칙 정해놓고 눈치싸움하는 그림 상상해보니까 "아 이걸 같이 해야 꿀잼이겠다" 싶더라고요.
유저들이 선택한 규칙과 AI가 만나서 무슨 이야기가 튀어나올지 궁금하기도 하고. 멀티만 열리면 바로 다시 한번 해보고 싶네요. 앞으로 어떤 게임으로 완성될지 기대됩니다~!
게이머
박찬휘
유저 편의적인 요소들을 조금 더 개선하면 충분히 매력적인 게임
빅커넥터즈
김건
튜토리얼과 게임 플레이 방법이 있었다면 더욱 재밌게 플레이 할 것 같습니다 또한 멀티가 가능하니 다른 사람들과 함께 플레이를 한다면 재미적인 문장을 구성하여 사람들에게 함박웃음을 주는 것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게임의 비쥬얼적인 부분은 좋았는데 어떻게 플레이하는지 튜토리얼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과 몸이 분리된 뱀파이어가 점점 줄어드는 피를 채우기 위해 적들을 상대해
나아가는 클래식 FPS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B급 감성에 총을 쏘고
머리를 던지며 피를 채면서 나아가는 빠른 속도감과 자극적인 쾌감들을
느낄 수 있었으나 계속 줄어는 피 때문인지 보스전 난이도가 높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독특하고 병맛돋는 컨셉의 아트와 게임성이 돋보였습니다. 1인칭 시점이라 주인공 얼굴이 안보여야 하는게 정상인데, 꼭 얼굴을 보여주고 싶어서 목을 댕겅 썰어 그걸 옆에 들고 다니는 정신나간 짓을 아무렇지 않게 보여주네요. 피격받았을때 바뀌는 표정들도 여러가지 패러디가 보여서 피식하게 만듭니다. B급 감성을 받아들일 준비가 됐다면 유쾌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목이 분리되어 피가 새는 뱀파이어가 피를 채우기 위해 적들을 정신없이 공격하고 달려들어야 하는 스피디한 로그라이크 스타일의 액션 게임. 생각보다 시점 이동이 안정적이라 3D 멀미 부담은 적은 편이다. 다만 적에게서 피를 채우지 않으면 안된다는 점과 피를 허비해서 공격하고 특수한 스킬을 쓸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정신없이 공격을 해야 한다는 점이 조합되어 타이밍 나쁘게 공격이나 스킬 잘못 갈기면 끔살이라는 결과물이 탄생했다. 게다가 지형지물 때문에 원하는 대로 원거리 공격이 뻗어나가지 않을 때가 많아, 여러모로 바쁜 와중에도 계속해서 생각을 해야 하는 게임. 취향이 맞으면 좋지만 그렇지 않다면 여러모로 피곤하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킬링타임으로 적합한 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몸과 분리된 머리를 이용한 점은 센세이션하지만,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다소 기시감을 느끼게 만들만한 지점이지 않을까 싶다. 아무리 캐주얼하게 꾸며냈다고는 해도, 그 사실 자체는 변하지 않으니 말이다. 그래도, 게임성 자체는 독창적이고 재미가 넘치는건 사실이니, 한번쯤은 해볼만한 작품이지 않을까 싶네요.
빅커넥터즈
김시훈
몸과 분리된 머리로 인해 계속해서 체력이 떨어져 살아남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전투를 향해 뛰어들어야하는 스피디한 FPS 게임입니다.
점점 떨어지는 체력과 전투할때마다 흡혈이 가능한 "처형" 시스템을 활용해
신중하게 전투를 설계하기보다는 쉼없이 적과의 전투를 피하지 않도록 유도한 점이
이 게임의 가장 큰 차별점이자 매력 포인트였습니다.
특히 "처형"의 데미지가 강력해 사용할 때마다 한 번에 전장을 휩쓰는 모습을 볼때마다
통쾌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컨셉과 플레이가 잘 어울리며 완성도도 높아
스피디하고 하드한 FPS에 대한 갈증이 있는 유저라면 꼭 한 번 플레이해보시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머리가 잘린 몸매좋은 뱀파이어 눈나로 적들을 죽이고 흡혈하는 게임!
이게임의 최대 단점은 몸매 좋은 뱀파이어 눈나를 내가 볼 수 없다는 참혹한 현실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 뿐입니다!
생각보다 공격이 빠르고, 움직임이 빨라서 요리조리 움직이면서 플레이를 해야해서 꽤나 난이도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그리고 총으로 공격하기 보단, 흡혈로 처형을 하는것이 좀 더 효율이 좋게 느껴져서 웬만하면 흡혈 타이밍을 기다리는 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우성원
머리가 잘린 뱀파이어로 적들을 처치하는 캐주얼 FPS입니다.
단순한 조작으로 적들을 처치하면 됩니다. 오른손으로 적을 쏘고, 왼손으로는 머리를 던져 적들의 피로 HP를 수급합니다.
둠을 연상케 할 정도로 속도감 또한 좋습니다. 기본적인 이동속도 또한 빠를 뿐만 아니라 문을 열거나 자판기에 가까이 가서 부수거나 하는 액션은 가까이 가면 자동으로 실행이 됩니다. 떄문에 게임 플레이의 템포가 끊기지 않고 빠르게 진행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해당 게임은 키보드/마우스로 플레이하시길 바랍니다. 패드로 플레이하기엔 자동조준 기능이 조금 불편합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둠이 생각나는 속도감 있는 FPS 였습니다.
- 좋았던 점
속도감이 뛰어나고 개성이 뚜렷하며, 간단한 조작으로 금세 적응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쉬웠던 점
진행 중에 모든 몹을 잡았으나, 다음 진행을 위한 문이 활성화 되지 않는 버그가 발생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B급 감성이 제대로 느껴지는 1인칭 슈팅입니다.
주인공이 머리가 잘린 뱀파이어라 돌진과 난사를 반복해
실시간으로 주욱 떨어지는 피통을 적들의 피로 적시고 스테이지 끝까지 가야 합니다.
적들이 체력이 줄거나 어떤 조건이 되면 처형 마크가 뜨는데, 주인공의 머리를 던져서
처형 마크가 뜬 적들을 모조리 갈아버리고 피도 채우는 재밌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눈 코 뜰 새 없이 쏘고 돌진하고 회복함을 반복하여 희열감을 느끼는 그런 게 있긴 한데
아직 개발 중이라 그런가 좀 밋밋한 느낌이 강합니다... ㅎ
배경음악은 서부게임이나 영화에서 나올만한 배경음악인데
게임은 우주 배경이었다는 점이 있습니다.
1스테이지는 무난하게 클리어했지만
2스테이지부터는 실드로 인해 조합을 해야하는데 어렵더라구요.
파파고로 번역하면서 했지만 한글 번역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거 같습니다.
숫자 조합하면서 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다른 리뷰들에 십분 공감합니다. 번역 때문에 이해가 안 돼서 플레이 질을 흐립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분명 복잡한 것 없이 단순한 메커니즘으로 이루어진 작품이지만, 번역의 벽이 그 재미를 가로 막는 느낌입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이 게임은 게임 작동 방식은 쉬은데 게임의 설명이 영어여도 이해가 되어야 되는데 ai 번역으로 내용이 이해 되지 않아 번역판을 만들어 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처음 시작하고 한두시간은 재미있는 게임. 나중에 가면 적이 "그게 그거"가 됨. 우주선에 어떤 시설과와 어떤 파일럿을 태웠냐에 따라 전투흐름이 달라지는 게임으로 파고들 요소가 아주 많지만 깊이가 얕다. 또 좀 애매한 한글번역(기계번역인가?)이 게임의 발목을 잡으니 차라리 영어로 플레이 할 것. 취향맞는분은 할인 많이 할 때 고민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