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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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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코드 엑시트
페이즈8스튜디오
폭주한 AI가 지배한 도시에서 동료들과 협력해 탈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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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진호
이게 정말 인디게임이 맞나 싶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아 보이는 게임 소리가 나지 않게 모든 행동을 신중하게 해야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팀기반의 생존공포 FPS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미션을 수행하는동안 은밀하고 치밀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작은 소음이 학살자 미네르바를 불러오기 때문이지요. 제한된 인원된 장비를 가진채 폐쇄되고 어두은 시설 내부를 지나가면서 미션의 단서를 찾아 앞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적은 플레이어를 학습하여 발전합니다. 이들을 어떻게 피할지가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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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페이스 더 페이스
임페투스
체스판 위에서 왕의 신념들을 이용해 두려움과 맞서 싸우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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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신윤우
다크한 아트 외엔 좀 아쉽습니다 여러 기믹이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비주얼 좋은 다키스트 던전 느낌이 나는 신선한 작품이었지만, 아직 적의 메커니즘이 덜 만들어진 느낌이 강하게 들어 리뷰를 쓰기엔 아직 많이 부족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시작했을 때 딱 다키스트 던전 특유의 아트스타일과 글자 스탕리이 생각나는 게임. 슬더슬이 생각나는 앞길을 선택하는 구조, 체스말을과 카드 턴제게임을 이용한 기믹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게임 시작에 튜토리얼이나 별다른 설명 없이 툭 게임에 던져지는 점, UI가 대충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비어있다는 점 등이 단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생각보다 잘 어우러지는 게임 세팅과 아트스타일, 게임 플레이 과정은 발전시킨다면 가능성이 느껴졌지만 현재로서는 많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다키스트 던전의 분위기 + 체스식 배틀구조 + 덱 빌딩 로그라이크의 틀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여러방면의 이펙트의 부족함이 가장 크게 느껴지네요. 가능성은 분명히 보이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만 당장은 튜토리얼이 없는 점과 여러가지 이펙트의 부족함, 그리고 템포가 너무 느린 점 등이 있겠네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비쥬얼 아트 다키스트 던전 느낌이 나서 좋지만 뭔가 뭔가합니다. 튜토리얼은 제대로 주어지지도 않고 체스 로그라이크인 것 같긴 한데 적의 공격이라고는 겨우 (폰을 제외하고) 이동 범위가 큰 체스말한테 장판 공격이라니... 뭔가 뭔가 일어나고는 있지만 제가 무슨 게임을 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눈에 보이는건 분위기있게 잘 만들었는데, 이 글 쓰는 현재 아직 개발이 덜 되어 상대방(적)이 아무런 행동을 안하기에 이 게임이 뭐 하는 게임인지 모르겠습니다. 차후 시간이 되면 다시한번 플레이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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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War In The Dark
새싹 스튜디오
적을 도청하고, 스페이스바 모스 타건으로 아군을 지휘하는 1-bit 턴제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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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모스 부호를 입력하여 명령을 내리며 상대를 사살하는 SRPG 게임 입니다. 아군의 위치, 이동부터 공격, 도달할 위치를 직접 입력하여 명령을 내려야하며 상대 또한 모스 부호를 사용하기에 도청을 통해 앞서 수행할 명령을 엿들을 수 있습니다. 확인 가능한 정보가 많다보니 편의성을 제공해주신다면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모스 부호만으로 아군을 조종하고 적을 공격하는 게임. 모스부호라는 신선한 소재를 잘 활용했고 특유의 도트 그래픽과 연출이 매력적이였다. 이동과 공격 명령 설명 옆에 마침의 k도 같이 안내해줬으면 더 편하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었을 듯하다. 여러모로 도전적이고 훌륭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격자 배치가 직관적이지 않아 정확히 어디 칸에 위치했는지 헷갈렸고 튜토리얼에서 두 번째 엔터 입력이 되지 않아 막히는 문제가 있네요.
빅커넥터즈
권병욱
특유의 정갈하고 레트로한 도트 그래픽이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화려함보다는 흑백의 미학을 잘 살린 연출이라고 생각하지만, 직접 모스 부호를 활용해서 암호를 풀고 아군에게 명령을 내리는 방식이라 난이도가 꽤 높습니다. 다소 묵직하고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독창적인 소재와 개성이 확실해서 진입장벽을 조금 다듬고 다듬어져 나온다면 정말 매력적인 작품이 될 것 같아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왜 명령대로 안 해? 반항기야? 모스부호를 열심히 파고 도청에도 성공하였으나 모스 부호만 주고받을 뿐 전장에 전혀 등장하지 않고 모스 부호만 계속 남발하는 통에 플레이어가 지쳐서 백기투항 하게 되는 특이한 전술의 적이 가장 큰 장벽인,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스부호를 이용해 좌표 위에서의 전투를 이어가는 컨셉만큼은 꽤 인상적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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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모든 진행을 모스 부호에만 의존해야하는 고난도의 게임. 모스 부호 특유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기 힘들다면, 다소 진입 장벽이 높게 느껴지는 작품이어서 다소 이해도가 필요한 작품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액션 커맨드를 모스 부호로 취하는 택틱스입니다. 적의 커맨드 모스 부호를 도청하면서 전장에 승기를 가져와야 하는데, 복잡하게 보이는 도청 시스템을 잘 파악하며 다루니 생각한 전략대로 공격을 성공했을 때 오는 쾌감이 좋네요.
빅커넥터즈
박형락
무전을 통한 배틀쉽 형식의 오더 전략은 많았지만, 여기에 한 단계 더 나아가 모스부호로서 전략 배틀쉽류의 게임을 만들어냈다. 다양한 맵과 능력치 그리고 차라리 스토리 텔링과 추리를 입혀 모스부호 대신 나라마다 다른 난수 방송 해석이 어떨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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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G
전략 RPG를 기반으로 하는 게임이지만, 대신 컨트롤이 힘들다. 플레이어는 통신 장교의 역할을 맡아, 실제 전장에 모스 부호로 명령을 내리고 상대의 움직임을 감청으로 알아내야 한다. 플레이어에게 일부러 불편함을 주는 요소지만 기꺼이 불편함을 감수할 만큼 매력적인 소재다. 다만 실수로 내린 명령을 회수할 수 없어서 게임이 막힌다거나, 튜토리얼 과정에서 스크립트가 꼬이는 문제가 엿보이는 걸 보면 아직은 휴먼 에러를 미리 파악한 다음 다듬어나갈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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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모스부호에 꽤나 관심은 있었는데 신호 방식은 몰라서 많이 헤맸다. 조금만 더 친절했으면 좋았을지도 모르겠다. 다른것보다 소리를 만졌더니 아무 소리도 안들리고 모스부호 소리만 겁나 크게 들려서 게임을 오래 지속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대사가 좀 더 진중한 문체였으면 한다. 할아버지의 대사가 너무 가벼워보여서 놀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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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암호 통신관 이야기. 군대는 최전선에서 싸우는 군인과 이를 지원해주는 군인이 있다. 플레이어는 적의 코앞에서 싸우는 병사들의 눈과 귀가되어서 어디에 적이 있는지, 어떻게 이동해야 할지를 암호를 사용해서 알려줘야 한다. 진입장벽이 꽤 높은데다가 상당히 불편한 인터페이스(아마 개발자님이 일부러 이렇게 만든 듯)가 있어 호불호가 크게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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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코타마 & 아카데미 시타델
2P Games
코타마 카멜 학원에서 괴이와 싸우며 별이 되어 진실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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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정승환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들이 나오는 메트로배니아 게임으로, 장르적 재미는 무난한 편인데 캐릭터들의 매력이 넘쳐서 서브컬처 캐릭터 게임을 선호한다면 즐길만 합니다.
빅커넥터즈
변민우
디테일한 캐릭터 모델링과 화려한 그래픽이 인상적인 메트로배니아 액션 게임. 전투는 패링을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어 적의 공격 타이밍을 정확하게 읽고 대응해야 하므로, 플레이 내내 높은 집중력을 요구한다. 그만큼 패링에 성공했을 때의 손맛이 뛰어나며, 시원시원한 연출과 묵직한 타격감이 어우러져 전투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린다. 또한 세밀하게 표현된 배경과 캐릭터 디자인은 탐험하는 과정에서도 보는 즐거움을 더해주어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아트와 비주얼을 중요하게 여기는 게이머라면 한 번쯤 플레이해 볼 만한 작품.
빅커넥터즈
이창환
인디게임인데 인디게임이 아닌것같은 게임. 학교를 배경으로 한 메트로베니아 장르의 게임이었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리저리 플레이하다보니 어느새 날이 새버렸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학원 회장 선거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상 현상을 풀기 위해 내부를 돌아다니며 싸우는 메트로배니아 플랫포머 액션 게임. 평타로 데미지를 누적시킨 다음 보라색 테두리가 떠오르면 강한 공격으로 타격을 줘서 체력에 해당하는 게이지를 얻을 수 있는 방식이다. 그만큼 적들이 쪼잔한 자리에 서거나 독특한 공격을 날려 플레이어의 체력을 갉아먹어가며 괴롭히는 일이 많은 게임. 메트로배니아 게임의 특성 상 난관을 뚫고 나아가면 능력을 차근차근 얻을 수 있으니 인내심 있게 싸워나가자.
빅커넥터즈
김시훈
학교 컨셉의 배경에서 진행되는 메트로베니아 패링이 중요한 전투로 보스의 패턴을 파악하고 파훼해나가는 재미가 있는 게임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보스보다 되려 일반 몬스터의 패링 타이밍을 잡는게 더 어려웠습니다. 다양한 수집 요소들도 흩어져있기 때문에 맵을 탐험해나가는 재미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메트로베니아를 즐기는 유저라면 한 번쯤 눈여겨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양윤석
패링을 활용한 전투가 확실히 재미있었다. 무작정 공격을 할때 보다 상대 움직임을 보고 받아칠 때의 차이가 커서, 보스전에서 한 번 집중하기 시작하면 꽤 오래 붙잡게 된다. 캐릭터와 기술 연출도 눈에 잘 들어온다. 다만 탐색 중에는 방금 지나온 곳과 새로 들어온 곳이 비슷하게 보여 길을 잘못 든 적이 몇 번 있었다. 학교라는 배경을 지역마다 조금 더 과감하게 써도 좋겠다.
빅커넥터즈
박지훈
교환학생 주인공 코타마로서 아카데미의 비밀을 밝혀내는 여정을 담은 매트로배니아 게임입니다. 높은 수준의 일러스트 퀄리티와 화려한 연출을 겸비한 액션성, 매트로배니아라는 장르의 기본도 충실히 해낸 수작입니다.
빅커넥터즈
rlawldnjs
인디게임인데 인디게임이 아닌것같은 게임의 캐릭터 디자인이나 스킬임팩트등이 인상깊었고 액션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재미있게 플레이할수있을거같아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인디게임의 탈을 쓴 AA급 게임. 약간 이도저도 아닌 게임이긴 한데 이거 인디게임은 아닙니다. 플레이어는 복잡하게 얽힌 카멜학원을 돌아다니며 적대적인 자를 무찌르고 학생들을 구해야 합니다. 게임을 진행할수록 갈 수 있는곳이 늘어나는 메트로메니아게임이며 수위높은+품질좋은 CG도 몇장 등장합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 보세요.
스네이크 슈터
프로토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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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특수부대를 운용하여 다양한 유닛, 다양한 장비를 사용하여 몰려드는 좀비를 무찌르고 생존자를 구출하는 모바일 게임. 뱀서형 게임이라 룰을 이해하기 쉬워 킬링타임용으로 적절함. 회차를 반복할 때 마다 주어지는 보너스를 통해 여러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음. 단지 장르상 호불호가 갈리기에 취향 맞는분은 한번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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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아말감
트리플킬 인터렉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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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다양한 무브먼트를 사용하는 스피디한 로그라이크 FPS 게임 입니다. 각 방마다 등장하는 다양한 적들을 상대하고 파츠들을 업그레이드하여 나아가게 되며, 미려한 그래픽과 디자인들이 눈에 띄지만 적들을 섬멸하는 평이한 구조로만 되어있어 아쉬우면서도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스튜디오
orange3000k
완성도가 높아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데스티니 가디언즈나 건파이어 리본이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재장전을 너무 자주해야하고 강아지를 사출하지 않았을 때 대쉬가 그래플링으로 바뀌는건 조금 불편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스피디한 게임 진행속도 속에서 주어진 무기라고는 변형 가능한 무기 하나로 싸워나가는 1인칭 슈터 게임. 다만, 그 외에 느껴지는 특징들은 어디선가 본듯한 익숙한 느낌이 들어 다소 아쉬움은 남게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총을 펫처럼 소환해서 싸울 수 있는 무브먼트 슈터. 무브먼트 슈터쪽에서 비교하자면 움직임은 '울트라킬', 전투는 '둠 이터널' 쪽에 가깝다. 총 자체의 에너지와 펫 소환시 내구도를 고려하면 계속해서 총을 펫으로 뒀다가 총으로 썼다가 바꿔가면서 플레이하게 되는데, 여기서부터 제작자가 무브먼트 슈터에 꽤 관심을 가진걸 알 수가 있다. 총기 모드 변경 및 파쿠르 같은 움직임으로 적과 싸워가며 근접공격까지 섞어가면서 정신없이 싸우는 그 무브먼트 슈터 자체의 재미를 잘 담고있다. 체력 회복 수단과 플레이어가 계속해서 움직이게끔 만들 수 있는 환경만 제공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게임이 될거 같다. 앞으로가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스피디한 하이퍼 fps 의 특성을 잘 표현하고 있고 조작 역시 스피디한 반응 속도로를 요구하는 게임. 스토리의 디테일함은 떨어지나 테마에 맞게 시스템이 잘 꾸며져 있음. 해외 유사 인디 하이퍼 fps 게임들이 너무 많아 참신성은 떨어짐. 작년 BIC 에도 해외 업체에서 출품한 유사 게임이 있음.
빅커넥터즈
묵은G
스피디한 움직임으로 적을 제압해야 하는 1인칭 슈팅 액션 게임. 총을 별개의 개체로 만들어 싸우게 할 수 있다거나 하는 점은 독특하다. 스피디한 흐름의 액션 게임을 선호한다면 꽤나 매력적인 선택이 되겠지만, 그만큼 3D 멀미를 가진 이들에게는 감히 손대기 어려운 게임이기도 하다. 개개인의 선호를 빼놓고 본다면 충분히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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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경민
그 게임 사향을 작성되어 있지 않아 게임을 깔고 실행을 하였는데 렉과 딜레이가 심해 게임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정보를 작성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스토리는 모르겠고 하나의 무기(다양한 기능을 가졌고 종종 2족보행하는 개처럼 변신함)와 로봇팔만 가지고 여러 메카들과 싸워야 하는 FPS게임. 손에서 빔을 쏘거나 무기를 개조하여 적들을 쓸어버릴 수 있다. 어떻게 개조할지는 플레이어 마음대로. 미션이 진행될수록 적들의 파워 및 기믹이 강화되기에 이에 대처하는것이 관건.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강호수
게임이 스피디해서 자연스레 집중을 하게되고 몰입이 잘 됐습니다. 화면이 빠르게 돌려가면서 회피와 공격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니 슈터나 액션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플레이가 힘들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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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Loopstructor 2: Skyspine
Pone Games
철로를 깔고 전투 열차를 배치해 인류의 마지막 하늘 도시를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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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타워디펜스를 가장한 기차디펜스 게임. 자신의 취향에 맞는 기차를 자신이 원하는대로 업그레이드하여 점차 강해진 기차를 무기로 상대를 이겨나가야하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선로를 따라 움직이는 로그라이크 덱 빌딩 타워 디펜스입니다. 웨이브 시작 전 적들이 스폰되는 위치가 표시되는데 그걸 감안하면서 선로를 구성하는 노드를 이용해 수색 반경을 조정하고 선로에 타워들을 배치해 가운데 사령탑을 지키는 게 게임 플레이 입니다. 살짝 조잡한 느낌이 나지만 플레이 방식은 꽤 참신하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타워디펜스.. 가 아닌 기차 디펜스 게임. 영어보다는 중국어로 플레이하기 권장하는 이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기차와 철로를 배치하여 몰려드는 적들을 물리쳐야 한다. 어떤 기차를 어떻게 업그레이드하냐에 따라 전투 방식이 완전히 달라지기에 다양한 조건에 맞춰 업그레이드하는게 필요함. 취향맞는분은 할인 많이 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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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발레스 에코
구멍 난 부리 게임즈
사후세계를 지나는 베일을 인도하며 기묘한 퍼즐을 풀고 중요한 선택을 내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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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어두운 분위기 속 진행되는 암울한 이야기. 그야말로 '코즈믹 호러' 라는 소재를 게임에 효과적이고 잘 녹여낸 작품이었지 않나 싶을정도로 몰입하게 만들면서도 한편으로는 긴장감에 손에 땀을 쥐고 플레이하게 만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사후세계를 탐험하는 내용으로 그래픽이 깔끔했습니다. 선택에 따라 업을 쌓거나 잃는 느낌(예: "~~는 이것을 기억할 것입니다")이 플레이어에게 무게감 있게 전달되었습니다. -아쉬웠던 점 스토리 중심 게임임에도 한국어가 지원되지 않아, 현지화가 더해지면 서사의 전달력이 크게 살아날 것 같습니다. 카메라 워크가 다소 어지럽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어, 안정화하면 몰입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어두운 분위기의 횡스크롤 공포게임. 플레이어는 저승에서 다양한 괴물과 야수들을 만나야 함. 아주 이질적인 이들과 교류하면서 어떤 서낵을 하느냐에 따라 스토리/엔딩이 달라지는 방식. 심리적인 공포 및 본능적인 혐오감에 초점을 둔 게임으로 그래픽이 어두우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잘 연출했다.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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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항요산기
MyACG Studio
무협 설화와 덱빌딩이 만나는 로그라이크 카드 배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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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현우
슬더스에 중국풍을 섞으면 날올 것 같은 게임이다. 기본적으로 슬더스와 비슷하기에 슬더스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해볼만할 걸?
빅커넥터즈
이창환
슬더스에 동양 모드가 깔린것 같은 게임. 덱 디자인과 캐릭터 외에는 진행 메커니즘에는 이 게임만의 특장점이라고 할만한 점이 발견되지 않아 아쉬움이 상당히 많이 남아버린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슬레이 더 스파이어의 중국버전. 아니 그냥 슬레이 더 스파이어에 중국 모드깔았다고 해도 됨. 게임성은 슬레이 더 스파이어와 거의 비슷해서 꽤 괜찮지만 덱이.. 캐릭터당 카드 덱 한종류만 정답이고 나머지는 버려지는 경향이 있다. 현재 한글화가 매우 엉성하니 차라리 중국어로 플레이 하는것을 권장함.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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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A Tiny Wander
DOUKUTSU PENGUIN CLUB
아늑한 비선형 3D 탐험 미스터리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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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물건을 전달받고 배달하는 아기 돼지가 되어 나아가는 미스터리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풍경, 사운드들은 특유의 분위기를 나타내며 공포보다는 느긋함에 가까운 경험을 주고 있습니다. 할 수 있는 상호작용이 넓게 분포되어 있는 것에 비해 그리 중요하지 않은 듯 느긋함에 묻혀 넘어가는 진행이라 살짝 아쉽게 느껴집니다.
게이머
류하영
미스테리한 분위기보다는 귀여운 분위기가 더 큰 듯. 템창에서 아이템 조합 방식이 직관적이어서 좋음. 데모부분만 해봐서 생각창은 아직 다 못 열었지만 이쪽 구성도 좋은듯! 사운드가 전체적으로 동물의 숲 스타일이라 힐링되는 느낌. 클릭할 때마다 돼지 우에우에 흥얼거리는 게 귀여움.
빅커넥터즈
공로건
안정적이고 따뜻한 그림체와 그와 좀 다르게 약간 어두운 설정을 뒤로 두고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따뜻한 분위기와 다양한 상호작용이 즐거웠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사운드랑 그래픽이 안정적이다보니 게임하면서 힐링도 되네요!! 물론 중간에 놀라긴 했지만ㅎㅎ 다음 이벤트로 넘어갈 때 조금 더 힌트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게이머
주지현
귀여운 도야지와 무해한 힐링 배달 게임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귀신씌여서 터벅터벅 걸어갈때 아니구나..! 싶어서 당황했습니다(긍정적인 의미) 퍼런 석상은 뭔지, 배달물 스티커는 왜 떼지 말랬는지, 귀여운 캠핑 동지는 또 만날 수 있을지, 앞으로 또 어떤 이야기가 시작될지 궁금해지네요 분위기도 너무 좋고 귀여운데다 아이템 조합, 사용이 재밌어요
게이머
신가의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귀여운 게임이에요. 가슴 한 켠이 말랑말랑해집니다. 너무 귀여워... 너무 귀여워... 너무 귀엽다고.... 너무 귀엽네요... 진짜 재밌었어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겉으로 보면 아기자기한 힐링 게임 같아보이지만 돌아올 수 없는 숲이라는 묘한 공포감 때문에 힐링 게임 탈을 쓴 공포게임인줄 알았는데 결국엔 캠핑하는 힐링 게임입니다. 다양한 아이템 상호작용을 통해서 상황을 해결하는 게 재밌었습니다. 게다가 앞서 말한 장르 낚시(?) 때문에 추후의 스토리가 정말 궁금해집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돼지가 되어 물건을 배달하는 배달원이 되는 게임입니다. 배달하는 동안 여러 동물을 만나 대화를 하고 친구를 만들어 힐링되는 게임입니다. 3D 형태 동물의 숲을 하는 기분입니다. 동물들도 엄청 귀엽고 주인공인 돼지마저 행동 하나하나가 귀여워 플레이하는 동안 힐링되어 기분 좋게 게임을 했습니다. 정식 출시되면 재미있게 플레이 할거같습니다. 다만 약간 가이드가 불편하다고 느꼈습니다. 조합을 하는데 조작감이 살짝 아쉬운것도 있었습니다. [플레이 타임: 25분 4초]
게이머
김효진
카툰 스타일 아트와 잔잔한 분위기를 가진 코지 게임. 배달부 부우가 되어서 배달을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면서 초반부터 chill 하다가도 신비롭고 미스터리한 분위기들이 종종 섞여 와서 완급 조절이 조였다 풀렸다 하여 너무 늘어지지 않는 호흡. 커피내리는 미니게임은 맥락상 뜬금 없었지만 카페오레를 할때 보고 앞으로 cozy 의 키가 될거 같아서 재밋었음. 기본적으로 고정 시점이나 조금씩 카메라를 움직일 수 있는데, 조작감이 깔끔하게 폴리싱되지 않은 느낌. 다른 게임들처럼 가방 단축키가 B가 아닌 R이라서 좋음. 그런데 가방 자체의 UX는 처음에 좀 헤매게 돼서 아리송한 느낌. 처음 받은 지도는 마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불가능했고, 합성도 살짝 시행착오 끝에 한 느낌. 게임 권태기때 코지게임으로 리프레시 주기적으로 하는 사람으로써 기대가 됨.
게이머
박혜민
잔잔힐링 애니메이션을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리고 부우가 매우 귀엽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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