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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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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앨리스 인 보드랜드
보드랜드
앨리스가 체스 병사를 소환해 보드랜드를 돌파하는 전략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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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찬휘
가위바위보 + 체스판 + 배틀 시뮬레이션. 디자인이나 스토리 적 연출을 더 발전 시키면 좋은 게임이 될듯
빅커넥터즈
배선영
가장 먼저, 어릴 적 재밌게 읽었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주제로 한 게임이라는 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여기에 더해 요즘에는 잊고 지냈고, 해봐야겠다고 생각도 해본 적 없는 체스 게임이 합쳐져 오랜만에 추억을 돋게 만드는 조합이라 흥미롭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체스판 위에 병사를 배치하여 적들을 막아내는 오토배틀러 게임입니다. 처음 설명에 체스 기물 어쩌고가 있어서 솔직히 체스 기물의 행마를 활용한 퍼즐적 요소가 있나 기대했는데 그런건 없고 그냥 가위바위보 상성일 뿐이었던 것은 좀 실망스럽네요. 상성간 유불리가 워낙 확실해서 상대 기물을 이기는 상성의 기물을 배치하기만 하면 전투를 손쉽게 이길 수 있고 유닛의 다양성이 부족하여 스테이지를 거치면서 맵을 여러 개 제시함에도 불구하고 딱히 전략전술의 다각화를 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점이 문제입니다. 그리고 게임 외적인 부분인데 기본 해상도 설정이 이상하게 되어있는지 모니터 화면에 맞지 않게 화면이 깨져서 나와가지고 억지로 풀스크린을 강제하고 나서야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이런 기본적인 설정정도는 제대로 되어줘야 하지 않을까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체스 관련 게임의 신선함을 느끼고 싶다면, 이 작품이 딱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체스 룰에 더불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세계관을 접목시켜 적당한 흥미와 재미를 선사해준 괜찮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저도 UI 깨짐 문제로 제대로 된 플레이를 못 하고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컨셉의 세계관과 체스 기물의 이미지를 활용 상성을 활용해서 상대의 기물을 모두 처치하는 전략 게임입니다. 상성을 고려해 기물을 배치하고 상황에 맞게 행동 방식을 지정하여 각 기물의 효율을 최대로 이끌어낼 필요가 있습니다. 한 번 전투가 시작되면 이후에는 명령을 내릴 수 없고 정해진 상황을 타파해나간다는 점에서 퍼즐 혹은 묘수풀이에 가까운 방식입니다. 다만, 체스 기물의 컨셉을 가져왔지만 상성 정도로만 기능하고 체스 기물의 특징이 반영되어 있지 않아 소설 원작에서 체스 게임이 있다는 것을 고려하더라도 플레이에서 체스라는 컨셉의 의미를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직은 다듬을 부분이 많다고 느껴지는 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게임시작시 화면이 밀린 상태로 시작하여 정상적인 플레이가 불가능합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UI가 깨져서 정상적인 플레이가 안되고 있네요 ㅠㅠ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아주 참신한 게임입니다. 이런 게임은 제 기억에 처음보는것 같습니다. 룰은 아주 간단한데요.. 어... 룰이 체스룰 비슷한데.. 어..ㅠㅠ 제 능력으로는 글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왜냐면 제가 체스 룰을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ㅠㅠ 체스에 대한 기초만 아신다면 누구나 하실 수 있는 게임이니 한번 해보시면 바로 아실겁니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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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mith's Chronicles
Arsanesia
쇠락한 마을에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는 코지 대장장이 생활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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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상준
다양한 컨텐츠가 잘 녹아있는 힐링 게임이에요. 할 건 무지 많긴 한데... 조금 진득하게 해보실 분들에게는 추천드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대장장이 일을 하는 엔지니어가 펼쳐나가는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마을을 돌아다니며 자원을 수집하고 그것을 이용하여 주민들의 요구에 맞춰 제작해나가며 진행하는 점은 인상깊게 다가왔습니다.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대장장이 일을 주로 하는 만능 엔지니어 이야기. 플레이어는 나무 캐고 농사 짓고 물고기 잡고 집 짓고 마을 정비 하고 배 만들고 몬스터와 싸우고 타종족과 교류도 해야 합니다. 틈틈히 무기나 기타 요청된 장비도 만들어야 하고 손님접대하고 하여튼 할게 장난아니게 많습니다. 이렇게 다양한걸 하는것을 좋아하시는분만 많이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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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트랜스포트 트레인
오린 소프트
발바닥 도시의 첫 철도를 설계하는 캐주얼 코지 전략, <Transapawt T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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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상준
예전에 기차 레일 설치하는 게임이 있었던 것 같은데.. 어려워서 별로 못 했습니다. 이번에도 어렵긴 한데, 귀여운 캐릭터와 세계관 덕분에 몰입하다보니 좀더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전준수
귀여운 그래픽에 더불어 역에서 기다리는 동물들을 위해 역과 역 사이를 이어주는 노선을 만드는 매커니즘 자체는 간단한 게임입니다, 하지만 은근히 머리를 써야하는 부분이 많아서 재밌었던것 같습니다, 기믹도 다양해서 더욱 더 재밌게 플레이 했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귀여운 동물들이 있는 역과의 철로를 연결하여 무사히 이동할 수 있게 만들어라! 라는 목적이 직관적으로 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작년 보다 다양해진 기믹과 좀 더 직관적으로 변한 것 같습니다. 머리를 쓰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만 노선을 짜는 도중 보상을 받으면 노선이 전부 취소되는 부분은 약간 불편했습니다. 노선 작성 이후 보상을 받을 수 있게 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해보게 됐는데, 귀여운 비주얼과 다르게 생각보다 머리를 쓰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게임이네요. 그래픽이랑 동물 캐릭터들이 너무 귀여워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분위기인데, 막상 선로를 잇다 보면 고려할 게 꽤 많아집니다. 갑자기 환경이 변하거나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길 때마다 어떻게 동선을 짜야 할지 계속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시작했다가 나중에는 복잡해진 노선을 어떻게든 최적화해보려고 몰입해서 플레이하게 됐습니다. 머리 쓰는 퍼즐이나 아기자기한 디자인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잔잔하게 빠져들어서 하기 좋은 작품인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권민규
철로를 구성하고 열차를 배치하고 손님을 태운다! 각종 상황이 벌어지면 최선을 다해 선로를 바꾸고, 열차를 보낸다! 정신없이 돌아가는 선로위 열차처럼 저희도 머리를 끊임없이 굴려야 해서 더욱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게임을 하면서 일시정지를 누른 상태에서 선로를 없앤 후 다시 선로를 연결하여 열차를 넣으면 바로 손님을 태워서 죽음의 카운트다운을 없앨 수 있는데 이걸 의도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하드 모드가 있다면 일시정지를 안쓰는게 하드모드일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일시정지가 있어서 일시정지 컨트롤로 점수를 열심히 쌓을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철로를 구성하고 기차를 배치하는 전략 시뮬레이션. 아기자기한 그래픽에 비해 난이도가 있어 집중이 필요한 편입니다. 인트로와 튜토리얼이 잘 구성되어있어 게임의 기본 규칙과 조작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어요. 클릭과 드래그만으로 대부분의 조작이 가능한 점도 매우 편리합니다. 복잡한 단축키를 외울 필요 없이 직관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어 접근성이 높다고 느꼈습니다. 주인공의 말투는 사회 초년생같은 공손함이 있어서 공감되고 대사를 보는 맛이 있었습니다. 초반에는 역이 생기는대로 선로를 마구 놓다가도, 후반으로 가면서 역이 많아지면 잠시 멈춰놓고 선로를 몽땅 치운 다음 효율적으로 다시 배치하기 위해 고민하며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선로가 자동으로 연결되는 기능은 매우 편리했지만 의도치 않은 방향으로 연결되거나 선로가 꼬여 진행방향을 잘 알 수 없게 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부분을 세밀하게 수정하기 어려운 점이 아쉬운 점인데, 플레이어가 특정 연결부를 직접 수정할 수만 있어도 좋을 것 같아요.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우선 캐릭터가 귀엽고 오랜만에 두뇌쓰는 게임 하니까 신선하고 좋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직각으로만 움직이는 카툰풍 동물친구들 미니메트로.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어서 그냥 마구잡이로 하려 하면 안된다.
빅커넥터즈
김채린
아기자기하고 귀엽지만 퀄리티가 굉장히 높은 게임! 각 동물의 종류와 한정된 자원으로 선로를 이어 무사히 운행을 해야 한다. 효율적인 동선을 짜면서 적절한 보상을 선택해 나름 전략적으로 플레이 하는 것이 굉장히 재밌다. 중간중간 선로를 수정해 나가며 집중해 어느순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드는 내 모습을 볼 수 있음.. 단순한 게임이라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재밌게 플레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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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Hexborn
Caspian Interactive
오컬트 로그라이트 F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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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묵은G
둠과 비슷한 암울한 지옥 풍경을 무대로 하는 총질 게임, 거기에 특수한 능력을 더한 로그라이트 스타일의 1인칭 슈팅. 한창 총질하고 창질 하다가 특수 능력인 오브를 고르기 위해 게임이 멈춰버리는 순간이 조금 짜치긴 하지만, 그렇지 않고서는 이렇게나 마구 몰려드는 적들 사이에서 숨 돌리기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리고 주인공이 한 번 들어가서 열린 문은 다시 닫히지 않게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너무 좋은 은신처다.
빅커넥터즈
인티
이야기로만 듣던 둠 게임이 이런 그래픽이었던 것 같네요. 거기에 로그라이크 한 스푼 섞여있습니다. 보스에서 잡몹이 무한으로 리스폰 되는데, 그 잡몹마저도 경험치를 떨궈버리면 어쩔 수 없이 스톨링을 해야죠 네. 어디까지 가능한가? 했는데, 랜덤하게 몹 중 하나에게 공격을 하는 오토공격이 보스를 잡을 때 까지 스톨링을 해도 문제가 없네요. 보스에서 나오는 잡몹은 경험치를 주지 않는다던가, 특정 킬수를 넘기면 더 이상 잡몹 스폰을 하지 않는다던가 해서 스톨링을 막아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소싯적 플레이하던 DOOM을 연상시키는 단조로운 그래픽과 신성을 이용한 사냥이 접목된 로그라이크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만, 장르 특유의 진입 장벽이 새로이 장르를 접하는 이에게는 버거운 작품인것 또한 분명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Doom이 떠오르는 투박한 그래픽의 고전풍 건슈팅+로그라이트 게임. 플레이어는 엑소시스트가 되어 던전내 광신도와 괴물, 사령을 제거해야 합니다. 총탄을 먹이기도 하고 신성한 힘을 쓰기도 하며 계속 전진해야 합니다. 적을 죽여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레벨업을 하거나 새로운 무기를 얻을수 있습니다. 단 이거 애들용 게임 아님. 할인하면 고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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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머쉬히어로
레벨비
차원의 균열로 침공하는 적을 막아라! 버섯 영웅들과 함께하는 협동 로그라이트 디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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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제작사 Lv.B는 부산에서 주로 활동중인 인디 개발사이며 부산에는 빌드051도 있습니다. 레벨B는 빨간 버섯이 나오는 온라인 협동게임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비론 현재로서는 MushHero의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 할 수 없습니다만 언젠가 데모가 나오고 정식발매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추신 : 무시대시의 앞서해보기는 언제쯤 끝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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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캣 스퀴즈
마오워작업실
파이프를 비집고 상자를 밀며 폭발로 길을 여는 고양이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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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찬휘
퍼즐의 기믹이 복잡하긴 하지만 고양이가 귀여워서 더 플레이하고 싶은 게임
게이머
김태헌
고양이 액체설을 유쾌하게 잘 표현한 게임입니다. 처음 시작 단계에서는 소코반 게임을 고양이로 표현한 건가? 했지만, 다양한 기믹이 어우러져 퍼즐을 푸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퍼즐 난이도도 적당해서 즐기기 좋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물같은 고양이가 터진다는 발상이 신기했어요ㅎㅎ 개발진들이 다 귀여운 고양이를 한 마리씩 데리고 있는 듯 사진이 있는게 너무 귀여웠어요 개발진 따라 게임도 아기자기하고 귀엽습니다
게이머
주지현
고양이가 터질때 형용할 수 없는 이상한 거부감이 들었지만 아기자기 귀여운 분위기에 길을 만들어내는 퍼즐이 나름 재밌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고양이폭발소코반퍼즐게임....??? 봄버맨+소코반? 처음에는 몽글몽글한 고양이가 박스를 두개씩 밀고 있길래 그냥 토관 추가되고 박스 여러개 밀 수 있는 소코반인가? 할때 쯤에 갑자기 고양이가 블럭이랑 같이 터짐... 터진 이후로 특정 방향으로만 터지게 만드는 블럭, 한 칸 건너 터지게 만드는 블럭 등등 여러 기믹이 나오는데 깨는데 큰 어려움도 없고 퍼즐 초보도 깰 수 있을 만큼 레벨 디자인도 좋았음! 그리고 고양이 그래픽이 너무 귀여웠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이 고양이 귀여움 터지네요 소코반류 게임은 사실상 나올만큼 다 나와서 더 이상 새로울 게 없을거라는 저의 편견을 보기 좋게 터뜨려버린 작품입니다. 단순히 블럭을 밀어 길을 만들고 생선을 먹는 단계를 넘어 파이프를 타고 이동하거나 주변이 막힌 파이프 앞에서 꼬리펑을 넘은 고양이펑(?)으로 벽을 뚫어버리는 등 기존 소코반에서는 본 적 없는 다채로운 기믹들이 있어 도전하는 맛이 좋았습니다. 비록 제 머리의 한계로 클리어는 못해봤지만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고양이는 액체....다? 상자를 밀어서 말린 생선을 먹는 소코반 게임입니다. 근데 좁아 터진 곳에 토관을 타면 고양이가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주변을 터트리는 게임입니다.(...) 뭔가 귀여우면서도 병맛 느낌이 있긴 한데 퍼즐이 참신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고양이와 쥐가 귀여워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배가 고픈 길고양이가 어느 홍보물을 보고 나아가는 스토리입니다. 고양이가 상자같은 물건을 옮겨 파이프, 버섯 등의 기믹을 이용해 퍼즐을 풀어가는 게임입니다. 가면 갈수록 어려워 지는게 느껴지는 퍼즐 게임이며, 단순기믹을 이용한 것이 아닌 기믹과 기믹을 같이 이용해 풀어가야 살짝 더 쉽게 할수있습니다. 약간의 도우미 같은 존재가 있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플레이 타임: 34분 17초]
빅커넥터즈
vertusOn
고양이 퍼즐게임인데 나름 구성은 잘 짠거 같습니다 펑!
게이머
김효진
귀여운 고양이로 진행하는 스도쿠류 게임. 귀여운 캐릭터뿐만 아니라 테마와 기믹이 잘 어우러짐. 짧아 보이는 스테이지들이지만, 적당히 패턴에 익숙해 지면 또 다른 새로운 기믹(파이프 타기, 터뜨려서 길내기, 파이프를 터뜨려 새 루트 파기, 점프하는 버섯) 들이 나오면서 적당한 난이도와 긴장감을 엔딩 볼때까지 유지하게 만들어줌. 이 다음 스테이지 그룹에는 어떤 기믹이 있을까? 하고 싶은 기대가 되는 게임. 이런 류의 게임이 막히면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는데 고양이가 귀여우니 용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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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페리오드 서바이벌:마지막 시련
바이러스
목숨을 건 예능에서 살아남고 싶나요? 그럼 춤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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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목숨을 거는 예능에 다시 출연하여 상금을 얻기 위해 추리와 배틀을 진행하는 마피아 방식의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특유의 캐릭터 디자인과 스토리, 분위기는 자극적이지만 빠져들만한 요소가 있었으며 장르 특성상 로그가 있어야 하지만 없었던 점, 본격적으로 시작하기도 전에 데모가 끝난 부분 또한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신가의
오 제가 블랙코메디 장르를 선호하지 않았었는데 주의문 잘 읽고 플레이도 재밌었습니다. 튜토리얼에서 평범하게 방향키를 따라 누르는 방식이면 정말 재미 없었을 것 같은데 음악 타이밍에 맞춰서 주어진 키를 누르는 방식이 무대에서 춤을 티키타카 잘 주고받는 연출로 잘 느껴져서 흥미로웠어요. 조금 더 플레이를 해보고 싶었는데 다른 분이 설명해주신 1일차 이동 버그가 아직 남아있네요. 키보드와 마우스를 번갈아 가며 이동 버튼을 누르려고 했는데 진행이 되지 않았습니다. 모쪼록 수정 부탁드려요!
빅커넥터즈
베칸
프롤로그 이후 모노폴리 팀 방으로 이동이 되지 않습니다. 클릭을 해도 아무런 반응이 없어요...
빅커넥터즈
전민석
댄스배틀과 추리가 섞여져 있는 게임입니다. 수위가 어느 정도있어서 감안을 해야될거같습니다. 캐릭터마다 개성이 있고, 그 캐릭터의 방 또한 개성이 있습니다. 살짝의 버그가 존재하지만, 플레이에 큰 영향을 주는것은 아니라 부담없이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버그는 가끔 캐릭터와 대화하는데 이동 버튼 이 활성화되고 그 버튼을 눌러 다른 장소로 이동하면 초기화가 되는 버그가 있습니다. 아직 데모라 스토리적으로는 이해가 되지않고 궁금한 내용이 많아 나중에 정시출시되면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플레이 타임:29분 38초]
빅커넥터즈
안지현
(한국어 버전으로 새로 올려주신 데모 플레이했습니다) 목숨을 건 가수 댄스 배틀 서바이벌 마피아 게임의 전 시즌 우승자 헤일리가, 우승자를 모아 진행하는 새로운 시즌에 참가하며 진행되는 댄스배틀+추리 게임. 캐릭터가 개성있고 캐릭터 디자인이 멋집니다. 일반 캐릭터들도 디자인이 멋지지만, 오브젝트 헤드 캐릭터들이 개성있고 아름다워서 더 좋았습니다. 대사의 표현 수위가 굉장히 날것입니다만 게임 스타일과 어울립니다. 죽음에 대한 캐릭터의 반응이 신기할 정도로 담백한 점은 좀 의아합니다. 목숨을 건 게임에 참가하는 각오도 가볍고, 출연자 한 명이 죽어도 '어, 죽었네? 그럼 다음 갑시다' 하는 느낌이라 이 세계 설정에서는 사람 목숨이 아홉 개인가 싶을 정도로. 죽음에 대한 아연할 정도로 가벼운 태도가 게임의 기조와는 어울리는 듯합니다만, 아무래도 일반적이지는 않은 느낌입니다. 비주얼이 굉장히 멋진 게임이라 댄스배틀 장면의 포즈 변경을 감상하고 싶은데 버튼을 누르느라 감상할 수 없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대사창이나 스탠딩 일러스트 등의 연출도 섬세하고 예뻐서 공부가 되었습니다. 캐릭터가 무척 많이 등장하는데도 각 캐릭터의 특징과 매력이 헷갈리지 않는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추리 파트가 있는 게임이라고 들었는데 추리 씬까지 하나 정도는 데모에 포함되어 있었다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은 있습니다만, 궁금하면 본편을 해봐야겠지요!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서바이벌 게임에서 살아남은 주인공이 또 다시, 상금이 10배로 늘어난 게임에 참가하여 변종들을 죽이고 살아남아야 하는 게임에 참가했다. 어드벤처 게임. 캐릭터 디자인에서는 나름 개성이 있고 나름 스토리 면에서도 강점을 내세울 수 있을 것 같은데 무엇 때문인지 영문판을 빌드로 제공했다. 빌드 데모가 다소 밋밋한 전개였다는 점이 아쉽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비쥬얼 노벨 위주인 게임인 거 같은데 데모는 이미지만 한글이고 나머지는 전부 영어라 플레이하기 힘들었습니다. 리듬 게임도 그냥 타이밍 상관없이 방향키만 외우면 그만인 미니게임입니다.
게이머
정유현
오프라인만 가능한 줄 알고 플레이를 못했다가 BIC대답에 온라인에서도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말에 바로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게임 소개에 춤추세요! 라는 말에 리듬게임인줄 알고 플레이를 해봤으나 스토리게임에 향신료처럼 약간 첨가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미니게임은 정말 쉬웠고 돈 앞에는 우정보다 빠른 배신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후속작이라고 나와있는데 전작을 해보지 않은 상태에서도 재미를 느낄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헝거게임 2 캣칭파이어같고 재밌었습니다 리듬게임인 척하는 암기미니게임은 템포는 느린데 문제는 10개 정도 되니까 좀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 이게 꼭 있어야 하나 싶을 정도로 스토리가 흥미로웠고 전작에도 관심이 가네요. 단간론파+헝거게임 류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해볼 만한 비주얼 노벨 추리게임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리듬게임인 줄 알고 들어갔다가, 한 편의 드라마를 만났어요! 튜토리얼만 보고 리듬게임을 예상했는데, 막상 해보니 미연시 비율이 90% 정도였어요. 생각과 다른 방식에 잠깐 당황했지만, 정신 차려 보니 어느새 잔잔한 흐름에 젖어 플레이하고 있더라고요. 당혹스러우면서도 흥미로운 경험이었어요. 튜토리얼 리듬게임도 '이게 클릭이야' 하고 짚어주는 정도까지라, 플레이 스타일이 확실히 독특한 게임이에요. 캐릭터들이 특히 매력적이었어요. 다들 자기 성격대로 사는 느낌이고, 직관적이면서도 독창적인 모델링이 눈에 띄어요. 인물마다 채팅창 효과음이 다른 것도 좋았고요. 이런 소소한 디테일을 참 좋아하거든요. 다만 주인공은 다른 캐릭터들에 비하면 조금 차분한 편이라, 춤 장면에서 다들 다채롭게 움직일 때 혼자 손가락으로 방향을 가리키는 게 살짝 눈에 띄었어요. 가장 인상 깊으면서도 조금 아쉬웠던 건 초반이었어요. 처음부터 많은 걸 보여주려는 느낌이랄까. 미연시식 전개에 등장인물이 한꺼번에 등장하다 보니 살짝 벅찰 때가 있었어요. 무협 웹소설로 치면, 1화부터 정파, 사파, 마교, 혈교 주요 인물이 전부 나와서 인사하는데 정작 전투는 없고 대화만 이어지는 느낌이에요. 세계관을 차차 넓혀가고 싶은데 시작부터 꽤 많은 걸 보고 들어간 기분이라, 긴 프롤로그 너머 또 다른 프롤로그를 본 것 같았어요. 사운드도 딱 꽂히는 하이라이트가 있었다면 더 좋았겠다 싶었고요. 대신 그만큼 긴 플레이타임을 보장하는 게임으로 보여요. 하나의 세계관, 한 편의 드라마를 진득하게 즐기고 싶은 분이나, 거기에 소소한 리듬게임까지 곁들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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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론 셰프
프로젝트모름 주식회사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전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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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배선영
초반에 주인공이 고요한 동굴에서 걸어갈 때 걸음 소리만으로 현재 상황에 몰입시키고, 움직일 때마다 펄럭거리는 목도리가 속도감을 느껴지게 해주는 등 사소한 디테일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포근하고 차분해서, 딴길로 세지 않고 편안하게 빠져들 수 있는 힐링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단비
메트로베니아와 요리를 잘 살린 게임입니다. 그래픽이 예뻐서 게임 하는 내내 눈이 즐거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메트로배니아식 게임은 저같이 길 눈이 어두운 사람은 자꾸 길을 잃는다는 점인데 지도가 조금더 보기 편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은하
도트가 매력적임 요리, 첫식당 건설 애니메이션이 맘에든다. 맵이동하면 키 입력이 씹히는 버그가 있는거같아요
게이머
정유현
음식 레시피를 찾아 조합하는 재미,탐험하는 재미,비오는 날씨로 바꿔 탐험하는 재미, 퀘스트를 하는 재미 플레이타임은 1시간30분인데 계속하는 재미가 있어요. 아직 둘러보기 상,하 이동은 잘모르겠으나 배경음악도 좋고 밤이되면 나오는 멧돼지 박쥐도 좋았어요. 게임 정식 출시를 기대합니다.
게이머
신가의
처음에는 뭔가.. 굉장히 시리어스한 시작인 줄 알고 고뇌하면서 플레이를 했는데 생각보다 가볍고 골때리고 재밌었어요. 둘러보기(상,하)가 안되는 건지 제가 키를 잘못 눌렀는지 잘 모르겠는데 크리티컬한 버그 없었고 근데 이거 대체 스토리 어떻게 되는건지 모르겠는데 골때리는 미학이 있어요. 아직도 머리가 아파요. 재밌었어요. 세번 골때리네요.
게이머
박현우
도트가 잘 나왔고, 요리를 하면서 게임을 깨는 것이 재미있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인트로가 새로 추가되고, 주인공에게 핵심 인물이 생긴 점이 좋네요. 게임의 분위기와 세계관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었고, 새롭게 추가된 도트 그래픽들도 정성이 많이 들어간 것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음식을 건네주었을 때 캐릭터들이 깜짝 놀라거나 기뻐하는 반응이 정말 귀여웠어요. 로시라는 라이벌 캐릭터도 매력적입니다. 앞으로 자주 만났으면 싶었어요. 사소한 개선점이지만, 맵을 이동할 때 방향키를 한 번 더 입력해야 하는 과정이 조금 번거롭게 느껴졌습니다. 흐름이 잠깐씩 끊기는 느낌이 있어, 가능하다면 쭉 연속적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고려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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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우
요리킹 이 되기위해 산전수전 재료를 모으는 모험+요리 장르입니다! 메트로바니아 만으로도 충분히 재밌을것 같은데 요리 라는 요소가 더해져 독특한 미식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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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연
캐릭터들이 귀엽고, 사냥 과정이 어렵지 않다. 스토리 또한 나름의 전개가 매력이 있기 때문에 몰입이 쉽다는 점 또한 매력 다만 역시 길찾기는 호불호가 갈릴 만한 요소가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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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tusOn
요리가 이렇게나 외롭고 복잡한 작업이였으며 한동안은 요리에 대해 숭고하게 생각하는 마음으로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를 설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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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Poreia
ARDORBIT
기억을 잃은 반려 로봇 소마가 가족을 찾아 나서는 SF 3D 퍼즐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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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기억을 잃어버린 로봇이 되어 탐험을 통해 기억을 되찾아가는 3D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자력을 이용한 퍼즐로 구성되어있으며 잠입, 추격 등 일부 파트들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투박하지만 미려한 그래픽과 궁금해지는 스토리들로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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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
아직은 최적화와 디테일이 더 필요한 퍼즐 어드벤처. 로봇의 시선으로 폐허가 된 세상을 돌아다니며 이야기를 알아가는 퍼즐 어드벤처였어요. 처음부터 로봇이라는 소재를 통해 어떤 대화와 플레이를 보여줄지가 궁금했는데, 그 부분은 꽤 잘 다뤄진 것 같아요. 중간중간 포스터나 오브젝트를 통해 세계관을 설명해줘서 내용을 이해하는 데 크게 어렵지도 않았고, 진행 방향도 비교적 명확해서 데모 기준으로는 별도의 맵이 없어도 충분하다고 느꼈어요. 자성을 이용해 오브젝트를 끌어당기거나 이동하는 방식은 확실히 신선했어요. 데모 마지막에 도망치는 구간도 긴박한 느낌이 잘 살아 있어서 가장 재미있게 플레이했어요. 다만 자력으로 오브젝트를 움직일 때 생각한 대로 정확하게 움직인다는 느낌은 조금 부족했고, 어딘가에 걸려 떨어지는 경우도 꽤 있었어요. 이런 부분까지 하나의 퍼즐 요소나 재미로 활용할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프레임 드랍이 있었고 카메라가 캐릭터 움직임을 너무 딱 붙어서 따라오는 느낌이라 멀미도 조금 있었어요. 아직 최적화와 카메라 움직임은 더 다듬을 필요가 있어 보여요. 전체적으로 스토리와 퍼즐이 적당히 섞인 게임이라 두 요소를 함께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잘 맞을 것 같아요. 특히 한 게임을 오래 즐기거나하는 분들이라면 관심을 가져볼 만해요. 아직 다듬어야 할 부분은 있지만, 자력 시스템을 더 다양하게 발전시키고 불필요하게 흐름을 끊는 요소들을 정리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매력적인 게임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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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우
지금 들어가면 생일모자를쓴 소마를 볼수있습니다!! 그래픽이 투박한 느낌인데도 불편하거 하지않았고 스토리를 유추할만한 요소들이 많아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로봇사랑꾼들 분들이 좋아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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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훈
반쯤 고장난 로봇 소마가 되어 폐허가 된 세상을 탐험하고 '가족'을 찾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캐릭터의 이동 모션은 자연스러우나 벽을 등지고 있을 때 시야 범위가 극도로 좁아져 상황 판단이 어려워지며 상자를 여러 단으로 쌓을 때 아래쪽 상자랑 조금이라도 겹친 상태에서 내려놓기를 하면 상자가 우당탕탕 튕겨나가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계열의 세계관을 가진 게임답게 저채도의 칙칙한 그래픽, 심지어 플레이 구간의 절반 가량은 어두컴컴한 하수도를 지나는것까지 분위기의 전달은 좋은 편입니다. 다만 4K 해상도를 지원하지 않는 것인지는 몰라도 제 모니터에서 계단현상이 눈에 거슬릴 정도로 심하게 보였습니다. 이 게임에서 가장 큰 플러스 요소 중 하나는 역시 대사의 상당수가 더빙이 되어있다는 점입니다. 정식 출시의 분량이 데모의 몇 배 수준일지는 모르겠으나, 전체 볼륨에 이러한 더빙이 포함되어 있다면 가치가 크게 오를 것 같네요. 스토리는 데모 버전 기준으로는 다소 진부한 느낌이 있습니다. 로봇이 반란을 일으켜서 쑥대밭이 된 세상같은 설정은 다른 데서도 많이 봤으니까요. 남아있는 구간에서 어떻게 독창성을 발휘할지 기대 반, 걱정 반입니다. 플레이 도중 불편했던 점은 후반부에 몰려있는데요, 우선 잠입 구간에서 캐릭터 키가 작은데 선반과 잡동사니 등 장애물이 매우 높게 쌓여있어 시야 범위가 극도로 좁음에도 불구하고 시작할 때 전체 맵 구조를 보여주지도 않고 적들의 위치 또한 눈 아이콘으로 대략적으로 확인할수밖에 없으며 상자 위치 역시 직접 기어다니면서 찾아야 하는 점이 잠입보다는 노가다를 하는 느낌이라 썩 유쾌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추격전 구간은 시간이 촉박하고 우회전-좌회전 후 2번째 적이 들이닥칠 때 어딜 봐도 뚫을 방법이 없어 보이는데 바닥에 덩그러니 있는 상자를 들어올리면 오른쪽 잔해가 뜬금없이 와르르 무너지는 것이 다소 어색해 보이기도 하구요. 게다가 처음 시도할때는 기어서 통과하는걸 시도해봤는데 직전 잠입구간에서는 코앞에서 기어다녀도 잠잠하던 적들이 여기서는 기어다니는 플레이어를 잘만 붙잡는것도 개연성이 없어 보입니다. 이런저런 지적이 많았습니다만 전체적으로는 정식 출시에서 볼륨 확장도 하고 다듬을 부분을 다듬으면 칙칙한 분위기에서 힐링을 찾는 플레이어들에게 어필할만한 게임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잠입적 요소보다는 퍼즐적 요소에 더 집중해서 게임을 완성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적당한 몰입감에 캐릭터 디자인이나 공간 조형, 빛 등이 잘 표현된 게임이었습니다. 플레이하실 때 감도를 낮게 설정하면 좋을 것 같아요!
게이머
류하영
프레임 드랍은 없었으나 카메라 돌릴 때 멀미가 있었음. 아포칼립스 느낌을 잘 살린 3D 도시와 3D 지하를 볼 수 있어 좋았음. 소마가 귀엽고 중간중간 나오는 스토리도 무난했다고 생각. 다만 스키아 피해 진행하는 부분에서 멀미 이슈로 더 진행 못한게 아쉬움. 스토리 궁금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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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석
기억을 잃어버린 소마가 아포칼립스 세계에 갑자기 일어나 생기는 이야기입니다. 일단 버그가 너무 많습니다. 제작자에 의도대로 몸을 움크리면서 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상자를 이용해 위로 올라가고 분명 시야가 있는데 들키지 않는 현상이 있습니다. 프레임이 뚝뚝 끊기는 현상도 생기고, 전기에 걸려 쓰러지고 난뒤 로딩화면에서 오래걸리는 현상도 생겼습니다. 풀 더빙도 하고 3D 퍼즐 게임이라는 것은 좋지만 아직 미완성도가 높아 실망한 게임입니다. [플레이 타임: 20분 37초]
빅커넥터즈
공로건
감도의 문제 때문인지는 몰라도 멀미가 좀 났습니다. 캐릭터가 너무 크도록 시점을 조정하여 맵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좀 더 다양한 기믹이 있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디스토피아 세계에서 로봇 소마가 가족을 찾는 스토리의 게임입니다. 자력을 이용해서 상자를 쌓고 올라가거나 장애물을 치우는 등 약간의 퍼즐 요소가 있습니다. 다만 퍼즐성이 너무 약하고 보이는대로 이동하는 게 전부라서 아쉽습니다. 여담으로 귀찮게 상자를 2개 쌓아야 하는 구간 꽤 있는데 청개구리마냥 상자 1개로 비벼서 올라가고 싶단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게이머
주성호
뻔하다면 뻔한 스토리지만 궁금증을 자아내는 연출과 힌트로 계속 플레이하게 만드네요. 더빙까지 되어있는점이 좋았습니다. 게임 플레이는 퍼즐요소가 그렇게 재미있진 않았지만, 3D로 구현된만큼 발전가능성이 높아보였습니다. 다만 아쉬웠던점은 그래픽의 퀄리티는 낮은편 이었다는것 입니다. 하지만 그건 인디게임으로써 어쩔수없다고 생각하므로 큰 문제는 아닌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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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던전 볼러
레이지 본즈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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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정성훈
캐릭터가 핀볼의 공이 되어 적들을 무찌르고 아이템을 수집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액션 게임입니다. 근데 캐릭터를 한번 바닥으로 떨구면 발사대에 다시 출현을 하는데 가끔 이상하게 낑겨서 나오는 바람에 발사가 안 되지를 않나, 파이널판타지에 나오는 트리플 트라이어드를 완전 베낀 미니게임이 중간에 나오는데 그마저도 그리드랑 실제 카드 놓는거랑 일치하게 표시되지도 않아서 제대로 플레이할 수도 없으며, 도중에 아이템 자루를 먹었는데 아이템을 고르고도 선택창에서 나가지지 않는 등 게임의 만듦새 자체가 플레이가 가능한 수준에 미치지 못합니다. 적어도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평가 또한 가능할 것 같습니다. 뭐, 어떻게든 해본 부분만을 평가하더라도 그냥 윈XP에서 했던 핀볼 게임인 Space Cadet보다 별로인것 같아요. 배낭 관리, 레벨링과 DnD에서 볼법한 스테이터스, 자동 액티브 스킬, 다양한 미니게임, 주어진 지도에서의 경로 선택 등등 기존의 많은 게임들에서 이것 조금 저것 조금씩 떼와서 일종의 뷔페를 만들었는데 각각이 주는 도파민이 서로 시너지가 나지도 않고 조잡하게만 느껴졌어요.
빅커넥터즈
이진호
로그라이크인데 캐릭터가 핀볼입니다 완전 새로운 방식의 로그라이크 게임이라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랜덤으로 형성된 던전을 탐색하며 적들과 싸우고 레벨을 올리는 RPG 방식이지만, 대신 주인공이 핀볼의 볼이다. 핀처럼 고정된 몬스터에게 부딪혀 데미지를 주고, 볼이 떨어지면 남은 적들을 데미지로 산정하여 쳐맞는 핀볼 로그라이크 게임이다. 나름 흥미로운 조합이지만 생각보다 볼의 체공 시간이 길어서 플레이어가 할 일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 넋 놓고 바라보다가 훅 떨어지는 볼을 제때 올려치지 못하고 데미지를 입기 쉽다는 점은 특징이자 약점. 목표한 소울을 채우거나, 적들을 모두 잡으면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 수 있지만 역시 볼이 튕기는 우연에 의존할 때가 많다보니 의외로 적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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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혁
영웅이 핀볼이되어 던전을 클리어하는게임으로, 핀볼로 변해 몬스터를잡는것에서 흥미를 느꼈고 중간중간 뽑기 기계같은 미니게임을 넣어둬 지루함을 덜어줘 끝까지 흥미롭게 플레이할수 있었음
빅커넥터즈
이창환
핀볼+로그라이크+던전+ 기타 등등 많은게 하나의 게임에 담겨있어서 초반엔 재미있게 플레이했지만, 그 이후 플레이가 길어질수록 새로운 재미를 찾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었고, 그로 인해 금방 손을 놓게 되었네요. 조금 더 알찬 컨텐츠가 있다면 다시 해볼 의향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핀볼과 로그라이크를 결합한 게임, 전투 시스템 자체는 흥미롭지만 생각보다 캐릭터가 미끄러워서 맵 밖으로 자주 튕겨나가 아쉬운 상황이 많이 연출되고 던전의 길이가 꽤 길다는 것은 조금 아쉽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핀볼+로그라이트+판타지+전략+턴제전투+덱빌딩+어드벤쳐 게임. 핀볼기반으로 "네가 무엇을 좋아할지 몰라 다 넣었어."를 실천한 게임. 손이 빨라야 하고, 흐름을 짐작해가면서 플레이 해야 함. 그래픽은 좋으나 눈이 좀 아프며, 운 안 따라주면 메롱된다. 끝으로 영어 제대로 못하면 플레이 망하니 참고할 것. 취향맞는분은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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