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과 몸이 분리된 뱀파이어가 점점 줄어드는 피를 채우기 위해 적들을 상대해
나아가는 클래식 FPS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B급 감성에 총을 쏘고
머리를 던지며 피를 채면서 나아가는 빠른 속도감과 자극적인 쾌감들을
느낄 수 있었으나 계속 줄어는 피 때문인지 보스전 난이도가 높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독특하고 병맛돋는 컨셉의 아트와 게임성이 돋보였습니다. 1인칭 시점이라 주인공 얼굴이 안보여야 하는게 정상인데, 꼭 얼굴을 보여주고 싶어서 목을 댕겅 썰어 그걸 옆에 들고 다니는 정신나간 짓을 아무렇지 않게 보여주네요. 피격받았을때 바뀌는 표정들도 여러가지 패러디가 보여서 피식하게 만듭니다. B급 감성을 받아들일 준비가 됐다면 유쾌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목이 분리되어 피가 새는 뱀파이어가 피를 채우기 위해 적들을 정신없이 공격하고 달려들어야 하는 스피디한 로그라이크 스타일의 액션 게임. 생각보다 시점 이동이 안정적이라 3D 멀미 부담은 적은 편이다. 다만 적에게서 피를 채우지 않으면 안된다는 점과 피를 허비해서 공격하고 특수한 스킬을 쓸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정신없이 공격을 해야 한다는 점이 조합되어 타이밍 나쁘게 공격이나 스킬 잘못 갈기면 끔살이라는 결과물이 탄생했다. 게다가 지형지물 때문에 원하는 대로 원거리 공격이 뻗어나가지 않을 때가 많아, 여러모로 바쁜 와중에도 계속해서 생각을 해야 하는 게임. 취향이 맞으면 좋지만 그렇지 않다면 여러모로 피곤하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킬링타임으로 적합한 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몸과 분리된 머리를 이용한 점은 센세이션하지만,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다소 기시감을 느끼게 만들만한 지점이지 않을까 싶다. 아무리 캐주얼하게 꾸며냈다고는 해도, 그 사실 자체는 변하지 않으니 말이다. 그래도, 게임성 자체는 독창적이고 재미가 넘치는건 사실이니, 한번쯤은 해볼만한 작품이지 않을까 싶네요.
빅커넥터즈
김시훈
몸과 분리된 머리로 인해 계속해서 체력이 떨어져 살아남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전투를 향해 뛰어들어야하는 스피디한 FPS 게임입니다.
점점 떨어지는 체력과 전투할때마다 흡혈이 가능한 "처형" 시스템을 활용해
신중하게 전투를 설계하기보다는 쉼없이 적과의 전투를 피하지 않도록 유도한 점이
이 게임의 가장 큰 차별점이자 매력 포인트였습니다.
특히 "처형"의 데미지가 강력해 사용할 때마다 한 번에 전장을 휩쓰는 모습을 볼때마다
통쾌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컨셉과 플레이가 잘 어울리며 완성도도 높아
스피디하고 하드한 FPS에 대한 갈증이 있는 유저라면 꼭 한 번 플레이해보시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머리가 잘린 몸매좋은 뱀파이어 눈나로 적들을 죽이고 흡혈하는 게임!
이게임의 최대 단점은 몸매 좋은 뱀파이어 눈나를 내가 볼 수 없다는 참혹한 현실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 뿐입니다!
생각보다 공격이 빠르고, 움직임이 빨라서 요리조리 움직이면서 플레이를 해야해서 꽤나 난이도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그리고 총으로 공격하기 보단, 흡혈로 처형을 하는것이 좀 더 효율이 좋게 느껴져서 웬만하면 흡혈 타이밍을 기다리는 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우성원
머리가 잘린 뱀파이어로 적들을 처치하는 캐주얼 FPS입니다.
단순한 조작으로 적들을 처치하면 됩니다. 오른손으로 적을 쏘고, 왼손으로는 머리를 던져 적들의 피로 HP를 수급합니다.
둠을 연상케 할 정도로 속도감 또한 좋습니다. 기본적인 이동속도 또한 빠를 뿐만 아니라 문을 열거나 자판기에 가까이 가서 부수거나 하는 액션은 가까이 가면 자동으로 실행이 됩니다. 떄문에 게임 플레이의 템포가 끊기지 않고 빠르게 진행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해당 게임은 키보드/마우스로 플레이하시길 바랍니다. 패드로 플레이하기엔 자동조준 기능이 조금 불편합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둠이 생각나는 속도감 있는 FPS 였습니다.
- 좋았던 점
속도감이 뛰어나고 개성이 뚜렷하며, 간단한 조작으로 금세 적응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쉬웠던 점
진행 중에 모든 몹을 잡았으나, 다음 진행을 위한 문이 활성화 되지 않는 버그가 발생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B급 감성이 제대로 느껴지는 1인칭 슈팅입니다.
주인공이 머리가 잘린 뱀파이어라 돌진과 난사를 반복해
실시간으로 주욱 떨어지는 피통을 적들의 피로 적시고 스테이지 끝까지 가야 합니다.
적들이 체력이 줄거나 어떤 조건이 되면 처형 마크가 뜨는데, 주인공의 머리를 던져서
처형 마크가 뜬 적들을 모조리 갈아버리고 피도 채우는 재밌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눈 코 뜰 새 없이 쏘고 돌진하고 회복함을 반복하여 희열감을 느끼는 그런 게 있긴 한데
아직 개발 중이라 그런가 좀 밋밋한 느낌이 강합니다... ㅎ
인벤토리 칸에 맞추어 무기를 넣고 사용하는 덱 빌딩 인벤토리 로그라이크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미감은 특유의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나타내어 몰입되는 부분이 있으며
다양한 장비들을 회전시키며 칸에 맞추어 활용하는 부분들은 게임의 깊이감을 더합니다.
새로운 장비를 사용할지 기존 장비를 다시 사용할지 전략적인 부분들도 특징적입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평범한 덱빌딩 장르인줄 알았는데 전투 과정에다 인벤토리, 사용, 회전과 같은 시스템을 추가해서 새로운 재미를 느꼈습니다!
인벤토리 모양과 주 사용 카드의 모양을 생각해야 되기에 덱 빌딩할 때와 전투 과정에 동시에 영향을 미치는 매력적인 시스템이였습니다.
아트와 사운드도 생생하고 이뻐서 더욱 몰입해 게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콘텐츠를 좀 더 추가하고 밸런스만 잘 맞추면 좋은 게임이 될 거 같습니다.
몇몇 카드들이 회전 불가인데 회전이 되거나 효과가 발동되지 않는 등의 버그가 있었습니다. 전투를 하면 디버프나 버프가 무기에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용어의 의미를 전투 중에 확인하기 힘들어서 용어 설명을 게임 내에서도 확인할 수 있게 만들고, 카드에 달린 시스템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고 느껴서 정보를 전달하는 방법을 개선한다면 훌륭한 게임으로 남을 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아동용 덱빌딩 로그라이트 판타지 탐험게임. 다양한 무기를 정해진 크기의 인벤토리에 맞춰 넣어서 공격과 방어를 하는 방식. 게임 내에 잔인한거나 선정적인것이 없고 룰을 배우기 쉬워서 친척 애들 접대용으로 쓰기 좋음. 오랜 개발기간만큼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고 개발자 센스가 돋보임.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제한된 인벤토리에 칸을 최대한 활용하여 적을 섬멸하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다만, 전체적인 그래픽 디자인 외에는 이 게임만의 차별점을 찾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존재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인벤토리 관리 요소가 추가된 슬더슬 느낌의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 브금이나 게임플레이 자체는 꽤 괜찮게 짜여져 있다고 느꼈고, 각 턴에 아이템을 조합하는 것, 그리고 맵을 단순하게 한 방향으로 가는게 아니라 충분히 탐험한 뒤에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는 등의 창의성이 느껴졌습니다.
게임에 던져진다는 느낌의 스토리의 부재는 아쉽게 느껴졌지만 발전시킨다면 괜찮은 게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빠듯한 인벤토리 칸에 카드를 배치해서 적절한 공격과 방어를 발동하는 로그라이크 RPG. 칸에 따라 한 턴에 발동할 수 있는 기술이 제약되어 있는 만큼, 스테이지가 나아갈 때마다 무엇을 빼고 더할 지를 잘 고민해야 한다. 워낙 로그라이크가 많이 난립하여 고유의 개성은 잘 와닿지 않지만, 그래도 게임성 면에서는 탄탄하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인벤토리의 한정된 칸을 이용한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비슷한 게임을 어디선가 본 것 같지만 이것대로 개성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중간에 에러가 뜨더니 무기 사용이 아예 안되는 버그가 있었음... 게임 오버된 이후에 캐릭터를 바꿔도 같은 버그가 발생함... ㅠㅠ
하드코어 협동 FPS 게임. 작년 빌드와 비교하면 선택지가 눈에 띄게 늘었고, UX도 확실히 다듬어져서 좋았다. 전에는 손에 익기까지 시간이 걸렸는데 이번에는 붙자마자 바로 굴러가는 느낌이었다.
빌드가 다양해진 덕에 판마다 다르게 선택하는 재미가 있는 듯 했다.
난이도도 적절히 어렵게 잡혀 있었다. 죽으면 억울하기보다 다음엔 이렇게 해보자는 생각이 먼저 든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과거에 비해 게임이 한층 친절해졌다는 점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1인 플레이까지 고려해 다양한 이점을 제공하는 가젯이 추가된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2D GTFO를 생각하신다면 정말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플레이어가 적의 시야 범위에서 벗어나도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여 끝까지 따라오는 행동 방식 등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하드코어 협동 좀비 슈팅게임이다. 혼자서는 어느정도 가능하지만, 한계가 있다. 멀티 게임인 이유가 있습니다. 꼭 사람들이랑 협동을 해서 목표를 달성하고 탈출해야합나다. 혼자서는 절대 불가능한 게임입니다. 맵 하나하나마다 맵이 넓고, 수행해야할 목표가 많습니다. 특수목표도 존재하여 이게 흥미를 더욱 더 올려줍니다.
[플레이 타임: 49분 21초]
빅커넥터즈
신종민
게임 하면서 항상 쫄깃함을 유지하기 힘든데 게임 할때마다 시간이 금방 지나가는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여전히 블랫아웃은 재밌고 박진감 넘치고 액션이 기가 막힙니다. 언제 플레이해도 국밥처럼 지속적인 맛을 유지함에 깊은 찬사를 보냅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25년도 플레이한 게임중 3순위 안에 드는 게임이였는데 이번년도 역시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커넥터즈의 요청으로 꾸준히 모셔오는 협동 슈팅 탈출 게임.
말하지만, 몰려오는 좀비로부터 방어하며 탈출하는 협동이다.
협동이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횡스크롤 하드코어 협동 슈팅 게임으로 근미래의 특수부대가 되어 최소한의 소모 아이템을
사용하여 정체불명의 괴물들을 상대해야하며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며 탈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총기 사운드가 리얼해서 마음에 드는 협동 fps 게임입니다.
이번 데모는 근접 무기 추가와 포탑 및 드론이 추가된 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컨셉자체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게임을 얼마나 잘 플레이하고 스테이지를 잘 클리어하는지에 따라서 난이도를 줄이고 높히면서 결국 클리어시 보상이나 스코어에 차이가 있으면 될 것 같네요.
문제는 시점인데, 12시 방향으로 진행하면 수월한 반면, 6시 방향으로 가면 패턴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추가로 3시와 9시에 몹이 스폰하면 어떤 몹이 스폰했는지 잘 보이지 않는 문제도 있고요.
굳이 좋은 예시의 게임을 가져오자면 건전이 아닐까 싶은데, 시점이 한 30도 정도 위에서 보는 시점이라 치면 한 75도? 정도까지 올려서 시점이 고정되는 시스템이 어떨까 싶네요.
그리고 이런 게임은 생각보다 스킬들의 쿨타임이 굉장히 민감합니다. 그게 단순히 스킬쿨이 빨라야 한다 이런게 아니라, 예를 들어 회피가 어느정도 남았는지에 따라 적의 패턴을 회피로 피할것인지, 그게 불가능하면 무빙으로 흘릴것인지 취사선택 가능해야하는데, 지금처럼 스킬을 쓰면 꺼졌다가 스킬이 돌면 바로 탁 켜져버리는 것 보다는 어느정도 쿨타임을 가늠할 수 있게 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입니다.
아트도 괜찮았고, 음악도 괜찮았고, 컨셉도 괜찮았어서 굉장히 기대되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2026BIC]이 글 쓰는 현재(26년7월31일) 개발사 홈페이지 들어가면 경고(개임정보보호 오류)뜸. 어떤 적에게 전이하느냐에 따라 전투방식이 달라지는 핵&슬래시 3D로그라이트 게임으로 아직 개발이 덜 되어서 그런지 PC용인지 모바일용인지 해깔리는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다. 지금으로서는 더 적을 말이 없음. 관심이 있는분은 많이 묵혀두셨다가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성혁
적에게 전의해 전투하는 게임, 캐릭터를 빙의하며 계속해서 바뀐다는점에서 흥미를 느꼈고 적들이 많을수록 오히려 기회가될수있을것같아 끝까지 흥미롭게 플레이 해볼수있을것같다
묵직한 타격감, 특히 패링하는 느낌이 기가 막혔습니다. 이 게임 특유의 기괴하고 음울한 분위기 또한 플레이하는 내내 인상적으로 다가와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묵직한 타격감과 패링 쾌감이 좋았습니다. 기괴하고 암울한 다크 판타지 세계관도 흥미로웠고 전투 손맛과 성취감이 괜찮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소울류 + 메트로베니아 게임. 다만 한번씩 GPU가 100%를 찍는건 좀.. 한대도 안 맞는 노히트 플레이가 중요한 게임이다. 플레이어가 어떤 스킬을 찍었느냐가 전투에 큰 영향을 미치기도 함. 게임이 상당히 투박하고 길찾기 자체는 그다지 안 어려운대신 피해다녀야 하는 함정 같은게 귀찮다. 관심있으면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절대기억을 가지고 있는 탐정이 되어 사건을 해결하는 미스터리 추리
비주얼 노벨 입니다. 압도되는 비주얼과 스토리, 연출들은 몰입을 주는데
한 몫을 했으나 극이 진행되는 도중 특정 파트에서는 어색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고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 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뭔가 이제 막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할 때 데모가 끝나버려서 그런지 다음이 너무 궁금합니다.
게이머
박찬휘
온라인 전시관 내의 비주얼 노벨 게임 중 연출적으로는 거의 1등
게이머
김영욱
너무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특히 마우스 움직임에 따라 시점이 움직이는게 엄청 신선했네요
바로 스팀 위시리스트에 추가했습니다 출시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제공된 빌드의 분량만으로는 이 게임의 목적성과 장르를 판단하기에는 굉장히 짧은 수준이었습니다. 그야말로, '저희 이런걸 만들고 있습니다.' 라는 설명만 하는 수준이라, 추후 개발도를 보며 발전하는 스토리와 퍼즐 기믹을 기대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분량은 조금 적지만 고퀄리티의 아트가 인상적인 미스테리 추리물이었습니다.
데모에서 보여준 추리파트는 역전재판이나 단간론파 초반부 수준의 간단한 추리 정도만 보여주지만,
앞서 보여준 배경 스토리와 시나리오가 제법 분위기를 잘 깔고 가는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처음에 게임 표지 사진을 보고 캐릭터 디자인에 눈길을 사로잡혔고, 여기에 더해 미스터리&추리라는 내가 좋아하는 장르를 담고 있어 관심이 생겼다. 추리 게임의 특성상 전체적으로는 진지한 분위기로 진행되다, 심문에서는 약간의 병맛을 곁들인 듯한 편집이 오히려 무거운 분위기를 풀어주어 좋았다. 다만 문장이 스쳐지나가는 속도나 시간을 직접 제어할 수 없는 점은 불편했다. 스토리가 진행되며 전환되는 배경이나 캐릭터를 담은 높은 퀄리티의 일러스트와 스토리 혹은 상황에 찰떡인 배경 음악의 스산한 분위기가 긴장감을 고조시켜주는 데 잘 어울려 스토리에 빠져들 수 있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절대기억을 가진 탐정 김유한을 주인공으로, 사건을 풀어나가는 탐정 어드벤처. 서브컬처가 대두된 이후로 특색 있는 캐릭터 서사를 내세운 특수설정 추리극이 많이 등장한 만큼, 어지간한 서사로는 눈에 띄지 않는게 현실이라 특색 있는 게임성을 강조할 필요가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데모 빌드 만으로는 이 게임 만의 추리 과정을 온전히 엿볼 수 없다는 점이 무척 아쉬운 부분이다. 잘 완성되기를 바라는 기대와 걱정을 같이 가져본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포인트 앤 클릭으로 진행되는 추리 스타일은 역전재판 감성이, 서로 대화를 주고받으며 허점을 찾는 내용은 단간론파가 생각나는 연출이었습니다. 시작 부분의 감성있는 연출과 수려한 아트는 비주얼 노벨에 강점이라고 생각하지만, 많은 글씨량에 비해 컴퓨터 기준 스페이스/f/엔터와 같은 키로 넘어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느꼈고, 논파 구성에서는 이야기를 계속해서 들을수록 'hp'가 내려간다는 점, 누가 말하는지 다 같은 글씨라서 헷갈린다는 점, 앉는 연출이 아쉬움에 비해 특정 부위...만 움직임이 많다는 점이 좀 발전시켜야 할 포인트를 잘못 짚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완벽한 기억력의 주인공이라는 특성이 매력적이었고 집주인 아주머니 사진만 보고 홀린듯이 게임을 켰으니.. 스토리와 게임성 자체도 잘 나온다면 괜찮은 게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그래픽의 완성도와 초반 패럴랙스를 이용한 시점 연출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데모판 기준 연출과 시나리오나 대사 수준이 그래픽의 수준을 아직 따라오지 못하는 인상이 강합니다.
3d 플렛포머 게임입니다. 그런데 이 게임 부터 맞이하는 중국어가 장난 아닙니다. 하물며 게임 끄려고 esc를 눌렀는데 esc가 안먹힙니다. 적어도 한국 게임쇼에 참여했으면 적어도 한국어 패치는 하고 오셨어야죠.
빅커넥터즈
김상준
컨셉은 좋은데, 세세한 디테일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오브젝트의 크기라던가.. 난이도라던가.. 조금씩만 다듬어도 더욱 재밌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진호
키가 잘 먹히지 않는 경우가 많아 좀 불편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공장으로 들어간 로봇 토끼의 좌충우돌 플랫포머 액션 게임. 다른 문제는 제쳐두고 컨트롤과 컨트롤, 두 가지가 문제다. 뭔가를 하나 수행하기 위해 직관적이지 않은 번거로운 동작이 수반되어 혼동을 준다는 점이 하나, 그리고 여러 동작을 수행할 때에 키가 잘 먹히지 않는다는 점이 둘이다. 이 두 가지 문제가 섞여 시원시원하지 못하고 스트레스를 준다. 나름 그래픽에는 신경쓴 듯 하나 게임 직관성이 이렇게 떨어지면 플레이 기분 또한 떨어진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어딘가 신선한 캐릭터 디자인과 맵 디자인 같으면서도, 진행방식은 기존의 '소닉' 을 포함한 플랫포머 액션류 향기가 많이 나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생각보다 무난하게 하기는 괜찮은 게임입니다.
아쉬운 점은 크게 두개정도 생각나는데,
기본 키 세팅이 너무 불편하다는 것과 (예를 들면 쉬프트를 누르고 벽을 눌러야 벽을 잡고 그 상태에서 벽을 누른 키를 떼고 반대편 키를 눌러서 대쉬를 하는 것 같은 점?)
데모라서 초반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이런류의 기믹을 사용하는 플랫포머 게임류는 생각보다 레벨디자인이 빡빡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몇개의 장소를 제외하고는 그냥 더블점프 정도로 구간을 넘길 수 있었습니다.
좀 더 기믹 깔끔하게 틀이 잡히고, 키세팅도 가다듬어지면 괜찮은 플랫포머 게임이 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종현
개발이 더 되어야 이 게임의 재미를 이해할 수 있을지도.
중국어? 그럴 수 있어. 소리가 너무 커서 깜짝 놀랐음. 심지어 설정에서 소리를 줄여봤는데도 소리가 여전히 큼... 이부분은 좀 고쳐주시길.
빅커넥터즈
최지훈
레벨이 많은 사이드 스크롤 플랫포머입니다.
귀여운 토끼 로봇을 조작해 능력을 해금하고
보석도 모아가면서 스테이지 끝으로 이동하는 그런 건데
대부분의 보석은 알게 모르게 숨겨져 있어 찾는 맛이 있지만
스테이지 올 클리어를 노리기엔 기술적 한계와
괜찮아 보이면서도 한 편으론 나사 빠진 레벨 디자인이 발목을 잡습니다.
스테이지 길이가 좀 길기도 해서 피로도도 강한 편입니다.
보석 주변에 다이얼로그를 감상할 수 있는 대화나 사건들이 있는데, 그건 좀 재미있는 것 같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필리핀산 횡스크롤 3D 플랫폼 게임. 이 글 쓰는 현재(26/07/14)로서는 너무 개발이 안 되어서 제대로 된 리뷰가 불가능합니다. 동영상만 봐도 최적화가 덜 되었는지 끊기는 부분이 조금씩 나오는 정도입니다. 숫자가 적힌 발판을 제대로 활용해서 퍼즐같은 미로를 풀어나가야 합니다. 관심있는분만 할인 쌔게 하면 고민해보세요.
로그라이크 덱빌딩 장르다 보니 비슷한점이 많지만 합성등으로 억까 방지 요소도 있고 사이버펑크 스러운 분위기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덱 빌딩 카드게임에서 카드 합성이라는 요소를 추가해 더 머리를 쓰게 만들어져 있어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합성으로 단순히 강화만 되는 것이 아니라 보급, 변환이라는 두개의 선택지가 추가되어 같은 손패로도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했어요.
빅커넥터즈
박성우
슬더스 하기 전 최고의 예열 게임.
덱 빌딩 로그라이크가 으레 그렇듯, 하다보면 자기 손에 맞는 빌드가 생긴다.
뚝 딱 땅 땅 빵
빅커넥터즈
김채연
분위기와 색 배색은 사이버펑크나 산나비 느낌. 덱빌딩 장르에 익숙하지 않아 많이 헤맸지만 나쁘지 않았다. 다만 설명이 좀 더 친절했으면 좋겠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사이버펑크 분위기를 풍기는 덱빌딩 작품. 처음에는 뭐가 뭔지 몰라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그 후에는 나쁘지 않게 플레이했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주상욱
덱 빌딩 게임을 처음 해봤는데 처음이라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하지만 적응하고 나니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덱 빌딩이라는 개념도 이해가 되고나니 정말 다른 덱 빌딩 게임도 찾아 플레이 하고싶어지더라구요 정말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사이버 펑크 스타일의 덱빌딩게임. 카드를 사용하여 적과 싸워야 한다. 플레이어는 손에 든 카드를 강화/보급/변환하여 효율적인 공격을 해야 한다. 그래서 룰이 좀 복잡하기에 기억력/창의력/임기응변이 필요함. 이렇게 적을 무찌르고 새로운 카드/칩을 얻어 플레이어의 덱을 계속 강화해야 한다. 파고들 요소가 많은 게임이니 취향맞는분은 한번 해보세요
중국 느낌의 도시를 돌아다니며 여러 인물들과 대화를 나누고 실종된 인물을 찾아나가는 어드벤처 게임. 장르 특성 상 언어의 장벽이 많이 걸리지만 한국어 지원이 되지 않는다. 영어 지원 역시도 텍스트가 창을 넘어서거나 하는 일이 많아 아직은 썩 플레이 하기 좋은 느낌이 아니다. 무엇보다 대화와 선택지를 달리 구분할 방법이 없다는 점도 편의성 측면에서 좋지 않다. 더 다듬어나갈 필요가 있다. 특색 있는 연출이나 도트 표현 방식은 인상적.
빅커넥터즈
이창환
탐정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로써, 굉장히 많은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고퀄리티의 도트 그래픽은 인상적이었지만, 언어의 장벽이 그 모든걸 상쇄할 정도로 작품의 흥미를 낮게 만들어주었습니다. 그 점만 잘 정비한다면 개선이 될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현재(260717) 한국어 번역이 없습니다. 가급적 중국어로 플레이 하기를 권장합니다. 언리얼엔진5로 만들었는데 최적화가 아직 부족합니다. 킹오브 파이터즈 배경을 보는듯한 고품질 풀 도트 배경을 가진 게임으로 여러장소를 다니며 실종사건을 해결해야 합니다. 중국의 쇠락한 도시에서 사는 다양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