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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2025 어워드 수상작
ㅓ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럭키 히어로즈
싱크홀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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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최대 5인까지 즐길 수 있는 멀티플레이 카드 배틀 게임 - 각 캐릭터별 전략이 다양하고 개성이 있어서 플레이 재미가 있었음 - 다만 오프라인 시연 기준 서버 불안정으로 자주 끊겨 정상적인 진행이 어려웠음
게이머
서준완
[2025BIC][Steam베타버전 플레이]좀 난해한 카드게임. "무료"로 공개될 예정이나 온라인 pvp가 있으니 아마 과금요소는 있어보인다. 플레이어는 상대방이 카드를 제대로 못 쓰도록 방해하고, 자신만의 승리 카드를 사용하는것이 이 게임의 목표. 물론 상대도 그냥 있지는 않는다. 룰 숙지를 못하면 맨땅에 해딩하는 식으로 플레이 해야함ㅠㅠ 내가그랬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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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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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의 귓방망이
팀 콰콰
해변의 귓방망이! 땅을 밟아 당신의 물들여서 당신의 구역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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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승원
친구들에게 최대한 많은 싸다구를 날리거나, 최대한 점령해 승리를 달성해야 하는 파티 경쟁 게임! 조작은 단순하고 가볍지만 한번의 실수로 저 편으로 떨어져 버리는, 정신 없고 예측 불가능한 정말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빌드 기준 싱글 플레이 불가
게이머
서준완
[2025BIC]멀티 PvP 대전게임. PvE는 안됨. 팽귄들이 땅따먹기 하는 캐쥬얼한 게임. 땅따먹기 하다가 귀찮으면 그냥 상대방 죽여버리는 쪽으로 나가도 됨. 자기 팽귄이 지나간 자리 = 자기땅 이 되는데 이 지나간 자리를 상대가 덮어씌우면 남의땅이 됨. 그러니 적 팽귄이 못 움직이도록 방해하고 자기땅 늘리면 되는 게임이다. 가격은 아주 저렴하니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강지수
타일의 색을 채워서 플레이하는 멀티 게임입니다. 게임은 훨씬 유연하게 작동했던 것 같습니다. 타사의 게임이 생각은 나기는 하는데, 캐릭터성이 돋보여서 훨씬 귀엽게 생각했습니다.
게이머
김민수
친구들과 플레이 하며 재밌는 멀티게임 친구를 공격하거나 땅을 먹는 재미 요소가 가득합니다!
게이머
이종현
싸대기가 중요한 게 아니야! 터진다! 땅따먹기를 주요 기믹으로 하는 파티 게임. 땅을 차지하는 것과 별개로 킬 수당 10점도 받기 때문에 킬 수 올리는데 집중할 수도 있다. 각종 맵과 버프 아이템도 있어 리플레이성도 높다. 그런데 키 세팅이 조금 괴랄하다. 조작법 설명은 패드만 있어 키보드 플레이어는 플레이 하기 전에는 조작법을 알 수 없으며, 대각선으로 이동해야하는 게임이기에 가고 싶은 방향의 방향키를 동시에 눌러야 한다. 왼쪽 아래로 가고 싶다면 ←키와 ↓키를 동시에 눌러야 하는 방식. 만약 플레이 하게 된다면 패드를 적극 추천하게 되는 키 세팅이었다. 또한 폭탄의 밸류가 매우매우 높았다. 뼈빠지게 움직여서 땅을 먹으면 뭐하나, 폭탄이 터지면 주변 땅이 전부 물들어버리니 꽤나 허무해졌다. 물론 폭탄의 점유는 마지막 터질때까지 알 수 없다지만, 큰 맵이 되면 폭탄을 따라가기 힘든 경우가 많기도 하고, 결국 마지막에 폭탄을 터트린 사람이 이기는 경우도 왕왕 있었기에 폭탄의 너프가 필요해보인다. 물론 게임 자체는 재밌었으므로,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된다면 꽤나 좋은 게임이 될 것 같다.
게이머
베칸
친구가 있다면 정신없이 웃고 떠들고 싸우면서(?) 즐길 수 있는 멀티 게임. 땅을 많이 먹을 수 있는 각종 버프 아이템, 땅을 쉽게 먹을 수 있는 공과 폭탄이 있어 서로 치열하게 경쟁하면서 치고 때리고 밀치고 점프로 피하고 하는 모습이 보여 굉장히 즐기기 좋은 멀티플레이어 게임이다. 그리고 단순히 땅을 먹는거보다 다른 펭귄을 밀고 떨어트리는 걸로도 점수를 얻을 수 있어 역전을 노려보는 것도 상당히 재밌다.
게이머
박성우
우당탕탕 4인 파티 게임
게이머
남궁연제
얼탱없게 생긴 펭귄들의 땅따먹기 게임. 폭탄이 개사기 조작하는 방법은 D 가 싸다구 S가 점프 방향키로 움직인다. 흔한 땅따먹기 게임처럼 네모를 그리면 그 안을 내 색으로 채우는 간단하지만 귀싸대기 마려운 게임
게이머
이도경
친구와 함께하는 귀싸대기 날리는 땅따먹기 게임. 생각보다 타격감이 좋다. 폭탄의 효율이 매우 높아 교전이 폭탄에 집중되게하는 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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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Retrace the Light
XiaMing Games
시공간 역행 중심의 액션 어드벤처 게임, 다양한 맵과 소울라이크 전투를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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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수용
일정 시간 이내의 위치로 복귀하는 '리트레이스'라는 능력을 이용하여 다양한 퍼즐과 전투를 수행하는 액션 게임입니다. 단순히 적의 배후로 복귀하여 급습하는게 액션이 전부가 아닌 다른 '이그제큐터'의 능력을 받아 퍼즐 등 기믹을 수행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나오는 중국 게임들이 약간 고유명사를 남발하기 때문인지 스토리가 썩 직관적으로 다가오진 않아 좀 아쉽습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리트레이스(시간조작)를 통해 적의 공격을 회피하고 다양한 움직임을 쓸 수 있는 탑다운 액션어드벤쳐 게임. 플레이어는 기억을 잃은 집행자로 다시 처음부터 일을 배우면서 이야기가 시작됨. 난이도는 레트레이스를 얼마나 익숙하게 쓰느냐에 따라, 손이 얼마나 빠르냐에 따라 달라진다. 손이 빠르다고 자부하시는 분, 취향이 맞는 분은 할인할 때 한번 고민해 보세요.
게이머
김창엽
- 미적 완성도는 높아 현장감과 몰입이 뛰어났으나 액션 학습이 아쉬웠음 - 진행 방향 유도 부족과 까다롭고 직관적이지 않은 액션 사용법이 괴리감을 줬음 - 결과적으로 기본 공격과 텔레포트만을 사용한 단조로운 전투로 인해 아쉬움이 남았음
게이머
권병욱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조작감이 부드럽고 액션도 깔끔하여 손맛이 살아 있으며, 탐험할 때마다 보상도 적당하고요. 시간 되돌리기 능력이 퍼즐과 전투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어 단순히 때려 부수는 것을 넘어서 머리를 써야 하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런 스타일의 액션 어드벤처를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추천드리고 싶은 게임입니다.
게이머
이찬희
완벽합니다! 조작감, 액션, 그래픽, 탐험에 대한 보상, 보상에 대한 사용처 제시까지! 이것도 모자라, 기록된 이전의 위치로 돌아가는 "리트레이스"라는 능력과 이를 이용한 능력과 퍼즐도 있습니다! 사소하게 아쉬운 점이 있다면 - 어떤 캐릭터가 대사를 하고 있는지에 대한 간단한 묘사라도 있었으면 합니다. 두 명의 등장인물이 대사를 하는데, 같은 대사창을 공유하고 있기에 그저 대사의 맥락으로 화자를 유추해야합니다. 하지만 너무 사소해서 완벽하다는 말에는 흠집조차 가지 않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신선
올려주신 버전은 손상되어 실행해볼 수 없네요. 다만, 플레이 해본 결과 그래픽과 타격감 등 상당히 깔끔한 게임성을 보입니다.
게이머
이창환
탑다운 뷰 게임답지 않게 완성도 높은 그래픽과 스토리로 플레이하는 내내 게임을 끄지않고 계속 플레이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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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노우 아임 낫 어 휴먼
트리오스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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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최지훈
넌 너무 못생겼다, 죽어라.
게이머
이수용
밤마다 찾아오는 인간인지 아닌지 알 수 없는 미지의 존재를 대피소의 역할을 하기도 하는집으로 들여보낼지 아닐지 판단하는 게임입니다. 사람인지 아닌지 애매모호하게 디자인 되어있어 미지에 대한 두려움으로 오는 공포가 신선했습니다. 잘못 들여왔다고 해서 바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의심하고 집 안에 들여서도 사살할지 말지 계속 고민하게 만드는게 인상적인 게임.
게이머
김창엽
- 음산한 분위기와 밤·낮 전환의 대비가 공포감을 조성해 몰입도를 높임 - 찾아오는 손님들의 인상이 기괴해 불안감을 강화하며 게임의 공포감을 살림 - 모든 인상이 신뢰하기 어려운 모습으로 표현되어 들일지 말지 심리적 압박감을 조성함
게이머
서준완
[2025BIC][어워드:아트, 서사 후보작]아주 기괴한 공포게임. 영어필수. 억수러 무섭고 믿을 수 없다. 밤에 찾아오는 사람(Human)은 들여보내고 방문자(no Human)은 걸러내야함. 일부러 투박하게 그린 장면들, 기괴하다못해 참을 수 없는 불신감이 플레이어를 압도함. 아주 잘 만든 게임이지만 호불호는 쌔게 갈릴거다. 가격은 적당하니 취향 맞으신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박은지
기괴스러운 분위기와 그래픽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매우 더웠던 이번 여름과 어울리는 게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떤 사람을 받아야할지 감이 안오고 목표가 애매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회차 플레이가 필요한 게임이라 이해가 되었습니다. 단계별로 방문자를 찾아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정식 출시가 기대됩니다.
게이머
조병관
지긋지긋한 악몽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듯한 게임. 점프 스케어 없이 심리적 압박으로 플레이어를 궁지로 몰아넣는 방식이 색다르고 인상 깊었다. 비주얼과 사운드만으로도 충분한 몰입감과 가치를 전달하는 작품이다.
게이머
신종민
게임 안에서 점프스퀘어가 나오지는 않는데도 분위기 만으로도 공포게임으로 만들어주는 그림체와 분위기가 좋아 몰입이 아주 잘 되는 것 같다.
게이머
김유라
태양은 뜨거워져 아침에는 나가질 못하고 밤에는 방문자라는 미지의 존재들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페이퍼 플리즈, 이건 내 이웃이 아니야 같은 게임처럼 집에 들여보낼 사람을 분별하는 게임입니다. 기괴한 아트에 음울한 사운드트랙 덕분에 게임의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다른 게임들처럼 하루만에 게임 오버가 되는 게 아니라 다시 검토할 기회도 좋았고요.
게이머
이준호
음울하면서도 긴장감과 공포감을 선사하는 아트가 마음에 듭니다. 세계관 설정 또한 아주 독창적입니다. 게임 진행은 상당히 간단하지만 플레이어가 계속해서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것이 최고에 가까운 설계였습니다. 무엇보다 공포게임임에도 점프스캐어나 무언가에 쫓기는 진부한 방식에 의존하지 않고도 긴장감을 조성한다는것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데모 버전에서는 코트를 입은 남성의 눈을 체크하려하면 게임 진행이 멈추는 버그가 있습니다.
게이머
신선
기괴함을 표현하는 데 기가막힌 재능이 있는 개발자가 아닌가 싶다. 이미 여러 유투버가 플레이해 내용은 알고 있었으나, 실제로 체험했을 때의 기괴함은 배가 된다.
잭 더 리퍼
체이싱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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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핫라인마이애미, 카타나제로를 떠올리게 하는 도전적인 느와르 슈팅 게임 - 도전적인 테마임에도 불구하고 레벨 난이도가 너무 낮아 성취감이 부족했음 - 이야기 속 추리 요소가 몰입감을 높여 서사 이해와 전개 예측이 몰입을 도왔음
게이머
서준완
[2025BIC][여러분의 노력을 응원합니다]이 게임은 체인징 폭스라는 인디게임개발팀(대구 청구장미마을 아파트에 있음)에서 개발하고 있는 게임으로 하드보일드한 도트 pc게임입니다. 쏘고 피하고 달리는 게임으로 플레이 도중 숨겨진 장소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아직 개발 진척이 많지않아 적을 수 있는 분량이 적은것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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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ABC
점프를 중점으로 하여 다양한 기술들을 이용해 거대 보스로부터 도망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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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은지
파스텔톤 아트가 아름다워 눈길을 끌었습니다. 게임 설정 자체나 어려운 난이도가 재밌는 요소일거 같아요. 듀토리얼에서도 길안내가 부족하여 어디로 이동해야하는지 알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키에 대한 설명을 게임 중에 보고 싶었는데 불가하였습니다.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1. 하지만 부적 관련 조작법이 이렇게 스피디하게 흘러가는 플랫포머류 게임에 잘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부적은 마우스 좌클릭으로 불릿 타임을 만들어 내 키보드로 이동 후 마우스 방향으로 조절한 뒤에 설치하고 w키로 공격하며 다시 마우스 좌클릭으로 부적을 회수 후 쿨타임을 기다리는 매커니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적을 설치할 때 따라오는 불릿타임 덕에 이 부분 한정으로 불쾌감은 상당히 완화되는 수준이지만, 마우스 좌클릭으로 부적을 다시 회수하는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정적인 화면에서 부적의 홀드와 회수를 이용해 풀어나가는 퍼즐 기믹이 주로 이루어졌으면 모를까, 빠르게 달려가며 정신없는 와중에 부적을 사용하고 공격하고 회수하고 기다려야 하는 건 피로도가 심합니다. 그나마 설치한 부적이 화면 밖으로 나가면 자동 회수되는 기능이 있긴 하지만, 보스전 도중에 부적을 사용해서 길을 뚫는 부분이 2개 몰려 있어 화면 밖으로 보내 자동 회수를 써먹을 수 없는 구간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첫번째 장애물을 파괴하고 나서 부적을 빠르게 회수하냐 안 하냐로 생사가 갈립니다. 하지만 스피디하게 흘러가는 게임에서 자신의 이동 실력 탓이 아니라 부적의 제거 속도, 그리고 빠르게 제거하더라도 쿨타임 때문에 게임의 특성과는 반대로 정적으로 꼼짝없이 기다려야 한다는 점이 불쾌합니다. 부적을 설치할 때 한번 실수하면 컨트롤로 비벼볼 틈도 없이 쿨타임을 기다리다 죽어야 한다는 점도 좋지 않았습니다. 0-2. 마우스 감도와 가속 설정이 윈도우 설정을 따라가지 않고 게임 자체의 설정값을 따라가더라고요. 그것 자체는 괜찮지만, 마우스를 불빛 근처로 이동한 후에 쉬프트를 눌러 이동기를 발동시키는 매커니즘+빠른 화면 이동과 확대축소로 인해 사실상 움직이는 물체를 노려야 한다는 점과 역시너지가 나는 것 같습니다. 1. 보스전을 진행할 때 계속 재시도하면, 동굴로 진입한 후 본체?가 등장하는 부분까지 화면 포커스가 점점 높아져 주인공이 보이지 않는 수준까지 올라가버립니다. 저는 보스가 첫 장애물을 파괴할 때 주인공이 밑에 있으면 죽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해 우측 키를 누르며 대기하다가, 부서지면 점프하며 이동하다 본체?가 등장하는 소리를 듣고 부적을 설치해 진행했습니다. 2. 전체화면 또는 테두리 없는 전체 창 모드를 지원해주셨으면 합니다. 두 모드는 최근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게임 지연에 거의 차이가 없는데 반해 창 모드는 아직까지도 지연이 존재합니다. 3. 게임 초반에 발판 돌무더기가 무너지는 부분에서, 그래픽으로는 발판 돌무더기가 다 무너져 아래로 떨어지는 중인데도 발판의 역할을 하고 있어 살짝 어색함이 느껴집니다. 물론 플랫포머류 게임에서 어느정도의 오차는 허용하는 게임적 특성이 있긴 하지만 그게 너무 티가 나서 어색해지는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좋은 연출과 동양풍 컨셉, 사운드 디자인으로 몰입은 확실하게 되니 마음에 듭니다. 조작감만 더 개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최우주
오리와 눈 먼 숲 게임이 진하게 떠오르지만 깊게 파 보면 조금씩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는 횡스크롤 플랫폼 게임. 차별점으로 중력 시스템과 동양 풍의 아트 컨셉을 들고 와 잘 녹여냈습니다. 연출 자체도 뒤쳐지지 않도록 세심하게 배려한 흔적이 눈에 보여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만, 플랫포머임에도 특유의 조작감이 조금씩 발목을 잡는 게 아쉽습니다. 이런 점만 고치면 충분히 괜찮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게이머
강동진
오리 시리즈를 의식한 듯한 게임입니다. 데모 빌드에서는 기본 조작 테스트를 하는 느낌입니다. 아트에서 디테일적으로 아쉬운 부분은 보이지만 전체적인 퀄리티는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게임에서는 오리식 대쉬와 중력반전을 주요 요소로 활용하였는데 이를 어떻게 활용할지 기대가 됩니다. 아쉬웠던 부분은 조작 디테일과 마우스의 활용입니다. 점프와 대쉬 기능이 다른 매트로배니아의 움직임에 비해 좀 낮설고 불편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좌클릭 홀드로 공격하는 것은 저에게는 확실하게 불편함으로 다가왔습니다. 한 손을 wasd, 한 손을 마우스에 대고 플레이하게 되는데, 그러다 보면 wasd를 누르던 중, 선입력을 의식하거나 무의식적으로 누르는 등으로 좌클릭을 홀드하게 되는데, 이럴 경우 바로 부적 조종 페이즈로 넘어가 당혹스럽게 됩니다. 또한 좌클릭 '홀드'를 하여 조작하기 때문에 즉각적인 대응이 어렵습니다. 분명 홀드 했는데 조작 페이즈로 안들어가는 느낌도 강하게 받았고요. 그래서 저는 현재 공개된 데모빌드에서 가장 중요한 개선사항은 자연스러운 조감감 만들기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스테이지가 공개된다면 왜 공격을 부적을 설치하는 식으로 설계한 것인지도 알 수 있었을텐데 그러지 못해 아쉽습니다. 나중에 실제 스테이지에서 게임을 진행하는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게이머
이지우
예쁜 아트와 신비로운 색감, 재미있는 기믹까지 정말 좋았습니다. 다만 초반에 갑작스런 시선 관련 연출과 타이밍 맞춰서 조작해야하는 퍼즐들을 쉽게 풀기엔 너무나 복잡한 조작법 등 조금 더 간편화되고 중간중간 놀랄 요소들은 고지되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체 창 모드도 추가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묘하게 전체화면이 안되더군요
게이머
박형락
최근 플랫포머 장르는 다양한 컨셉과 기믹으로 어떻게든 게임에 개성을 불어 넣으려 한다. 그러다보면 다양한 게임들을 혼합하여 독창성을 만들기도 하는데, 단 이 이런 경우라 할 수 있다. 화면 전체를 돌려서 게임을 풀어나가는 방식이다. 좌우로 3d 형식으로 돌려서 하는 퍼즐 플랫폼 장르는 많은데, 이를 오리 게임처럼 횡스크롤 상태를 중심으로 만들어 내었다. 난이도는 좀 있는데, 요즘 국산 인디게임들의 특징이기도 하고 오랜시절부터 국산 게임의 특징? 인데, 그게 잘 묻어 나와 있었다.
게이머
김유라
중력 반전 + 위치 지정 이동 등 기믹을 이용하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컨트롤이 다소 익숙하지도 않고 발판 판정이 조금 빡빡하다는 것만 빼면 할만한 게임입니다.
게이머
김창엽
- Ori 시리즈를 연상시키는 감성적 연출과 쫓기는 느낌이 잘 살아있는 플랫포머 어드벤처 - 연출에 맞춰진 타이트한 레벨 디자인은 인상적이나, 실수 허용이 적어 난이도는 높음 - 기본 조작이 다른 게임들과 달라 적응이 어렵고, 이로 인해 실패 시 불합리하게 다가옴
게이머
이창민
조작감도 좋았고, 의도가 담긴 레벨디자인도 좋았습니다. 게임 전반적으로 잘 고민하고 개발한 흔적이 보였습니다. 좀 더 디테일하게 수정해야한다면 검은색 발판이 잘 보일 수 있도록 직관성을 명확하게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보석의 밝기가 너무 밝습니다. 이를 줄이고 바닥이 잘 보이게 된다면 재미있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게이머
베칸
동양풍 컨셉과 오리 스타일이 합쳐진 플랫포머. '오리와 눈먼숲'이나 '인사이드'처럼 서사적 구조를 띄는 플랫포머 형식이라서 생각보다 연출이 전반적으로 좋다. 다만 그만큼 개발에 시간이 많이드는 방식이기에 데모도 짧아보일 수 있지만,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아쉬운 부분은 조작인데 플랫포머 조작 방식과 Shift로 이동하는 방식은 괜찮지만, 공격하는 방식이 조금 불편하게 설계되어있다. <좌클릭 홀드> -> <wasd로 위치 조작> -> <마우스 커서 방향으로 공격 방향 설정> -> <스킬키 입력으로 발동> 사실상 4번의 조작구조로 이루어져있는데 이 구조가 빠르게 반응해야하는 구간에서 과연 적합한 조작방향은 아닌 것 같다. 현재 방식에서 조작을 좀 더 단순화하거나, 플랫포머에서 공격을 반드시 사용해야하는 구간을 바꾸는게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연출에 대한 장점을 잘 살려서 좋은 게임으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임 만드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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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웬즈데이
버프스튜디오
재즈 선율 따라 펼쳐지는 감성 가득한 어드벤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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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민경
저는 이 작품을 실제로 구매하여 소장하고 있습니다. 음악이 정말 '쫄깃하다'라는 단어 말고는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미니게임의 구성이 조금 단조롭지만 상점 마다 다르다는 기믹이 있으니 충분히 지루하지 않게 즐길 수 있고, 무엇보다 블루라는 수식어 답게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겪었거나 겪고 있을 우울과 그 우울로 비롯된 무기력함을 캐릭터의 디테일에 잘 녹여낸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한 번 쯤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박은지
친구가 추천해서 하게되었는데 감성적인 일러스트가 재즈와 잘 어울린것 같습니다. 시작에 피아노를 치게하였고 그 재밌었던 기억으로 게임이 궁금해져 계속 플레이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음악이 좋았고 크게 어렵지 않은 퍼즐들로 조화로운 재즈 음악을 완성할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모든 리듬을 정확하게 맞춰야한다는 강박은 없어서 좋지만 피아노 연주, 바코드, 음료수병 정리 등 게임내의 성취감은 덜한것 같아요. 저장 시점도 알수 없어서 종료 시점이 고민되었습니다.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화이팅!
게이머
김창엽
- 음악이라는 컨셉을 어드벤처 게임의 경험에 잘 녹여냄 - 리듬 테마에 맞는 여러 미니 게임들이 즐비해 몰입하게 됨 - 다만 리듬 이외의 상호작용 및 필드 이동은 단조롭고 지루하다는 인상이 들었음
게이머
황다연
간단하게 플레이할 수 있어 좋았고 스토리와 아트, 사운드가 인상깊었습니다.
게이머
유지형
재즈를 듣고 있으면 힐링을 선사하는데 게임을 하면서 힐링 받기에 딱 좋은 느낌입니다. 중간중간에 미니게임도 괜찮았고, 재즈가 좋은 울림을 줍니다.
게이머
신윤우
재즈라는것에 문외한이었지만 이게임을 통해 입문하게 된것 같습니다 스토리와 음악의 조화가 매력적이었습니다
게이머
피콕
따뜻한 색감과 개성 있는 2D 그래픽, 그리고 재즈 음악이 어우러져 영화 소울을 연상케. 재미와 완성도가 높은 앞으로 기대되는 게임이었음. 다만 게임 도중 오디오가 끊기거나 아예 출력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고, 리듬게임에서 실패했을 때 화면이 멈추거나 검은 화면이 계속되어 강제 종료 후 재접속이 필요한 버그가 반복적으로 나타남. 자동 저장 기능은 존재하지만 저장 지점이 명확히 표시되지 않아, 게임을 재시작할 때 어디서부터 이어지는지 알기 어렵고 이미 지나온 구간을 다시 플레이하게 되는 구조는 피로감을 유발됨. 감성적인 분위기와 스토리텔링, 연출은 뛰어나지만, 자잘한 버그들과 조작/저장 시스템의 불친절함이 몰입을 방해함.
게이머
김병수
스토리가 진행됨에 따라 고조되는 연출과 여럿 등장하는 캐릭터, 재즈 음악이 인상깊습니다.
게이머
김유라
우울함(Blue) 속에서 희망을 찾는 이야기 블루 웬즈데이. 아름다운 재즈 음악이 어우러지는 이 게임은 독립적인 예술가의 힘든 현실을 잘 그려내고 있습니다. 리듬게임도 짜임새가 있습니다.
게이머
이가현
스토리도 흥미진진하고 노래들도 너무 좋았다. 조작도 어렵지 않았고 아트도 잘 어울림. 하지만 스토리에 집중하는 게임이라지만 퍼펙트나 콤보판정이 없는 게 좀 허전하기도 하고 리듬게임인데 피아노 핸드싱크하는 기분이 든다 내가 틀려야지 띵~ 소리가 나고 칠 때는 그냥 반주가 나오는 느낌? 박자에 맞춰서 치는 감각이 좀 아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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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UNYIELDER
TrueWorld Studios
Intense Single-Player Boss-rush Movement F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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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퀘이크, 둠 감성의 보스 러쉬+로그라이크 슈팅 액션 - 게임의 속도감과 타격감은 뛰어나지만 제어가 불안정해 아쉬움 - 화려한 그래픽 대비 액션에 대한 가시성이 떨어져 불편함
게이머
서준완
FPS게임이며 아주 빠르게 진행되는 게임이다. 빨간 라인, 적의 사격을 피해 계속 달려나가야 함. 빠른 순발력과 기억력이 필요. 이 이상은 BIC행사장에 관리인분이 안 계셔서(알바 말고) 모르겠음. 나는 플레이 하다가 도중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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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하이 플렌잇 - 지구를 지켜라
에코소프트 인터엑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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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수용
동명의 만화를 기반으로 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스테이지 형태의 슈팅 액션 게임입니다. 보기보다 난이도가 좀 있기 때문에 긴장감 있게 했네요. 마나가 부족해도 모든 스킬 버튼이 활성화 되어있기에 직관성 부분이 조금 아쉽습니다. 플레이어 특성에 힐러 등이 있고, 게임 소개에 2인 상성이 맞으면 시너지 기술도 언급되어 있는등, 지인와 함께 하면 더 재밌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스킬 효과나 공격 방식을 직접 알아내야 해 튜토리얼 부재가 불친절하게 느껴짐 - 적 공격 전조 사운드가 과도하게 시끄러워 귀 피로를 유발함 - 스킬 방향을 조정할 수 없어 의도대로 사용하기 어려워 사용감이 떨어짐
게이머
서준완
[2025BIC]동명의 원작 만화를 바탕으로 다국적 개발자분들이 만든 도트 RPG. 각각의 캐릭터(행성)마다 저마다 기술이 있어 다양한방식으로 적들과 싸울 수 있다. 캐릭터를 강화시켜줄 스킬이나 아이템 조합도 있어 파고들 요소 있음..이건 내 의견인데 적 보스의 체력이 너무 높아서 클리어하기 힘들다는 단점은 있음. 관심이 있는분은 가격괜찮으면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이도경
간단하게 플레이가능한 액션게임 생각보다 플레이컨셉이 재미있고 보스 패턴이 다양하다. 초반 UI와 관련된 튜토리얼과 마나와 관련한 정보량을 보강하고, 탄환의 타격판정만 수정해주면 좋을듯하다.
게이머
이창민
행성을 캐릭터화 하여 액션 게임으로 잘 승화시켰다고 생각합니다. 캐릭터별로 개성에 맞는 스킬을 다양한 스킬로 차별화 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다만, 스킬을 사용 여부를 직관적으로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스킬이 전부 액티브 되어 있도록 표시되어져 있는데 버튼을 누르면 에너지가 부족하다고 표시가 나타납니다. 유저 입장에서 활성화된 스킬 표시는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고 인식합니다. 만약에 에너지가 부족하여 스킬을 사용하지 못한다면 비활성화 표시를 하여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이창환
히어로들 하나하나가 귀여우면서도, 인 게임 난이도는 그렇지 못하다는게 반전으로 다가와 흥미를 잃을 수가 없었습니다. 덕분에 시간이 살살 녹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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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산탄공주
게임인재원_산탄공주
저주에 걸려 휠체어를 타게된 공주 베넬리, 과연 그녀는 무사히 저주를 풀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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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신윤우
베넬리 공주님 의 고군분투기 참신한 컨셉이 좋았습니다 캐릭터들도 유쾌하고 매력적인 2D로 살리면 재밌고 기억에 남을 게임이 될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휠체어(자전거 바퀴)를 조작해 캐릭터를 움직이며 샷건으로 싸우는 컨셉이 흥미로움 - 오프라인 시연 기준 바퀴와 휠이 제대로 고정되지 않아 의도한 대로 움직이지 않음 - 장시간 플레이 시 휠을 굴리느라 손목과 손에 피로감이 크게 느껴져 아쉬웠음
게이머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제가 https://www.artstation.com/artwork/XJx963 를 들어가보고 이 게임이 많이 궁금해져서 그렇습니다.ㅠㅠ 어떻게좀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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