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래동화 속 인물이 되어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대회에 참가하게 되는
전략 보드게임 입니다. 주어진 덱 내에서 패를 뽑아 더 높은 숫자로 조합하여
상대의 모든 땅을 빼앗으면 승리하며 각각의 인물마다 정해진 스킬을 활용하고
카드를 교체하거나 문양을 새기거나, 업그레이드를 통해 빌딩하여 진행합니다.
빅커넥터즈
양윤석
단군이 연 소망항아리 대회에 한국 전래동화 인물을 골라 참가한다는 설정의 보드게임형 덱빌딩이다. 항아리에서 보이지 않는 패를 뽑고, 제시된 세 장 가운데 두 장을 조합해 더 높은 점수를 만든 쪽이 건 땅을 가져간다. 상대의 모든 땅을 빼앗으면 이기며, 인물별 기술과 카드 교체, 문양 새기기, 업그레이드가 변수로 붙는다. 첫 경기에서는 문양과 숫자가 최종 점수에 어떤 순서로 적용되는지 몰라 이겨도 이유를 알기 어려웠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이런 류의 게임을 좋아해서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하지만 초반에 설명이 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해당 게임에 대해 잘 모르는 유저를 위해 튜토리얼 부분을 더 자세하게 만드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투패... 아니, 숫자가 적힌 패 세 개 중 두 개를 적절히 조합해서 제시한 다음 승부를 걸어 판돈... 아니, 상대의 땅을 완전히 차지해야 승리하는 1:1 변형 룰 투전... 아니, 전략적인 땅따먹기 게임. 뭐 투전이 본래 가진 특수 조합을 따로 개방하게 만든 점이나, 간파나 부적 같은 추가 요소 등을 부가하여 나름 개성이 있는 룰을 만들어냈지만, 근본은 완전히 조선의 백성들 쌈짓돈을 휘어잡았던 그 투전이다. 조선 배경에 한국의 설화 캐릭터들이 등장하니 이쯤 되면 개발자들도 숨길 생각이 없다. 근본 넘치는 놀이이기에 재미있게 즐기긴 했지만... 이래도 되나 싶나 하는 생각이 없잖아 있다.
빅커넥터즈
구현
전략 땅따먹기라는 조합이 신선해서 기대를 안고 시작했습니다. 땅따먹기 자체는 익숙한 소재지만, 이 게임만의 규칙은 담긴 요소가 많아서 처음엔 익히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어요. 그만큼 배울 거리가 풍부하다는 뜻이기도 한데, 플레이 과정을 조금 더 촘촘하게 짚어주는 안내가 곁들여지면 처음 접하는 분들도 한결 수월하게 빠져들 수 있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캐릭터 안내나 대화창 문구도 조금 더 풍성해진다면 반가울 것 같아요. 전래동화 속 인물들이 등장하는 만큼, 저마다 말투나 개성이 대사에 묻어난다면 세계관에 빠져드는 재미가 한층 커질 것 같거든요.
그래도 '운이 아닌 전략으로 승리를 설계한다'는 방향성만큼은 느껴지는 게임이라, 소재도 규칙도 개성이 뚜렷한 이 게임이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나갈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한국 전래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풀어나가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그러나, 내부에 들어가면 이런 류의 장르를 접해보지 못한 초보 플레이어에게는 진입 장벽이 다소 높게 느껴집니다. 룰 이해도 복잡하고 어찌보면 결국 운에 달린 싸움이라 플레이타임이 그리 길게 느껴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섯다 변형판 로그라이크 덱빌딩입니다.
세 개의 패 중 두 패를 제시하고 그 점수가 높은 사람이
베팅한 만큼 땅 따먹는 게임입니다. 상대 땅 다 먹으면 승리.
게임 플레이 방식은 덱 빌딩의 틀에서 벗어나지 않지만
대한민국 전래동화 혹은 실존 배경과 등장인물들이 한데 모인 건 재밌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죄송합니다. 데모버전도 다운로드 받아보았고, 광고 동영상도 여러번 시청하였으나 이 게임의 룰을 숙지하지 못해 제대로 된 플레이를 할 수 없습니다.
PC
MOBILE
네크로스위퍼
스튜디오 안
Necrosweeper는 지뢰찾기의 추리 규칙과 로그라이크 던전 탐험을 결합한 게임입니다.
[2026BIC]지뢰찾기+카드 덱빌딩+전략 로그라이트 게임. 적어도 지뢰찾기 초급은 클리어할 능력이 필요함. 지뢰찾기라는 틀 안에서 필요한 무기를 모으고, 위험한 곳을 피해가면서 등장하는 적들을 물리쳐야 함. 적응하기 어렵지만 숙지하면 재미있어짐. 음악자체는 경쾌하나 음악따라 흥겹게 플레이했다간 지뢰가 터진다.ㅠㅠ 공이 많이 들어간 게임이니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지뢰찾기로 점철되어있는 던전을 탈출하는 로그라이크 퍼즐 게임 입니다.
지뢰찾기를 통해 흩어진 무기와 열쇠, 음식을 손에 넣고 몬스터를 무찌르며
나아갑니다. 덱 빌딩처럼 던전 내 아이템들을 구성할 수 있으나 많이 넣게 되면
스테미나 관리가 되지 않아 어느정도 압축도 염두하여 플레이해야 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슈뢰딩거의 지뢰(?)
지뢰를 밟으면 게임 오버가 되기 때문에 지뢰가 있는 자리로 추정되는 자리에 플래그를 세워 밟기 전에 모두 찾으면 이긴 게임이 되는 지뢰찾기의 기본 룰을 제대로 비틀었습니다. 여기에 뭐가 있긴 있는데, 그게 사실 알고보니 지뢰가 아니랍니다. 적이 될 수도, 무기가 될 수도, 나를 살릴 아이템이 될 수도 있답니다. 발상의 전환을 상당히 잘 활용해서 다음 패턴이 예측되지 않는 흥미로운 게임을 만들었다는 데에 이 작품의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간혹 무기를 발견했음에도 공격을 당한 것으로 간주되어 게임이 오버되는 현상이 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지뢰찾기와 로그라이크의 조합. 지뢰찾기는 지뢰를 피하는 데 집중해야 했지만, 이 게임에서는 유용한 도구를 적극적으로 찾고 몬스터가 있는 타일을 선제 공격하는 게 중요하다. 아이디어도 참신하고 열쇠, 무기 같은 유용한 도구와 몬스터 타일이 혼재되었을 때의 긴장감 또한 적절하지만, 스테이지를 거듭할 수록 이런 긴장감이 어떻게 작용할 지가 미지수. 정식 출시 때에 어떤 모습으로 나올 지, 기대와 걱정이 교차한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지뢰찾기만 잘해서는 게임을 클리어 할 수 없다.
덱빌딩만 잘해서도 게임을 클리어 할 수 없다.
양 쪽 다 잘해야 게임을 클리어 할 자격이 된다.
몇판을 해보고 느낀건데 지뢰찾기 로직상 억까의 상황이 나오는건 어쩔수 없지만 처음 여는 타일에 근처 몬스터는 좀 불합리 한것같다. 찍기 실력이 좋지 않다면 까일수밖에....
빅커넥터즈
이종현
지뢰찾기 + 덱빌딩 + 던전크롤링. 생각보다 밸런스가 괜찮아서 놀랬다. 지뢰찾기를 잘하는 것도 도움이 되고, 덱빌딩을 잘하는 것도 도움이 되고, 던전 크롤링을 잘하는 것도 도움이 될지도.
빅커넥터즈
박성우
로그라이크 지뢰찾기 던전 크롤러. 못 보던 조합이나 나름대로 잘 구성되었다. 로그라이크 답게 억까가 많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지뢰찾기 특유의 퍼즐 요소와 로그라이크 특유의 모험심, 그리고 덱 빌딩 특유의 수집성을 적당하게 잘 버무려보면 이런 작품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잘 만든 작품이었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지뢰찾기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지뢰찾기로 로그라이크를 만들생각을 하다니.. 신박하고 재미있습니다. 도트 그래픽에 로그라이크 정말 좋았습니다. 더욱 더 많은 컨텐츠가 생겨나면 더욱 더 재미있게 플레이할수 있을것같습니다.
[플레이 시간: 15분 53초]
빅커넥터즈
이도경
로그라이크와 지뢰찾기를 접합한 게임. 나에게 필요한 물건을 찾고, 숨은 몬스터를 처치해야한다는 점이 신기했다. 다만 보스를 가지고 있는 무기만으로 처치해야하는데, 초반에 알려주지 않아 체력이 얼마인지 몰라서 미리 무기를 챙겨두지 않으면 딜부족하여 패배하는 경우가 많은 듯다.
어느 고립된 마을에서 발생한 이단 사건을 추척하는 추리와 선택을 기반한 비주얼
노벨 입니다. 특유의 미감과 그래픽, 디자인들은 정말 날카롭게 취향을 건드리고
있으며 대화, 조사, 심판의 구조가 정말 자연스럽게 이어져있었습니다. 다만 선택에
대해서 조금 더 파고들 수 있게 선택하는 순간에도 세이브 로드가 되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초임 이단심판관 쉐퍼드가 첫 임무를 홀로 맡게 되면서 시작되는 추리 수사 노벨 게임. 첫인상은 '과하다…' 였습니다만 계속 플레이하다 보니 이 과함이 게임의 추구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출, 디자인, 스토리, 설정, 캐릭터까지 전부 꽉꽉 차 있는 게임입니다. 그 중에서도 화면 연출이 굉장해서 눈을 떼지 못하고 몰입하다 보면 점점 스토리와 설정에 빠져들었습니다. 그래픽이 독특하면서도 아름답고 신 파우더를 이용한 시스템도 흥미로웠지만 조금 피로하기도 했습니다.
신 파우더 수사는 재미있었지만 시안을 이용한 심문은 오랫동안 반복되는 소리를 들으니 피로했습니다. 사운드를 들을 수 없는 플레이어를 배려해 시각 정보로 표현하는 게임도 드물게 보았습니다만 이 게임은 사운드 플레이 구간도 시각 연출이 꽉꽉 눌러담겨 있어서 모르겠네요. 시안은 글의 논리가 아니라 단지 소리로 파악하는 구간이라 좀더 피로도가 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NPC 캐릭터들이 다소 사람으로서 공감하기 어려운 과잉 감정 표현을 한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기괴한 연출과 그래픽 요소는 취향을 타겠지만 이 스타일이 취향인 사람들에게는 정말 멋지게 어필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설정과 이야기가 맞물려서 끌어들이는 흡입력이 굉장해서 '과해' '어색해' 하고 꼬투리를 잡으면서도 빨려들 수밖에 없는 재미가 있네요. 시대와 배경을 잘 알 수 없는 세계 설정도 키치한 매력이 있습니다.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게이머
안범진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갑자기 컴퓨터 전체가 렉에 걸린 것처럼 심하게 버벅거려서 제대로 진행을 할 수 없게 되며 게임을 종료해도 문제가 지속됩니다. 재부팅을 하면 정상으로 돌아오고요.
제 컴퓨터의 문제인가 싶기도 했지만 며칠 시간을 두고 관찰한 결과 이 게임을 할 때에만 발생하는 버그로 확정되어서 리뷰에 남깁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고양이를 좋아하시는 김에 수명도 고양이 9개 목숨설 따라 9개 주시는 건 어떠신가요 심판관님.
일러스트, 음악, 사건의 전개까지 어디 하나 흠잡을 곳이 없는 작품입니다. 심판을 시작하기 전까지는요. 심리적 압박감을 높이기 위한 극단적인 색채 연출과 기회는 네 번 뿐(심지어 원이 세 개 밖에 안 떠서 최초 플레이 때는 세번째 시도에 이미 진이 빠진 상태로 아 이렇게 게임오버 당하는구나 싶었는데 한 번 더 기회가 생겨서 착한(?) 버그라고 단단히 착각함)이라는 점이 추리 장르의 매력을 오히려 깎아먹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장난스러운 선택지. 유머라고 하기에는 등장 타이밍이 다소 난해하며 유머라고만 생각하고 넘어가기에는 마지막... 더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아도 개발자님께선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일관성이 없으니 플레이하는 입장에서는 혼란이 가중됩니다. 무엇보다 네 번의 시행착오를 겪고 나면, 네 그렇습니다. 이전 저장 시점으로 되돌아가야하죠. 그 많은 대사를 또 읽어야만 합니다. 피로도가 높아지는 건 자연스러운 수순이구요. 그나마 스킵 버튼을 활성화시켜주셔서 결국 엔딩을 보기는 했습니다만.
이야기의 절정 부분에 가까운 심판, 특히나 심문 구간이 그 전까지의 분위기에 비해 다소 가볍게 느껴져서 아쉬웠지만 다른 부분의 만듦새가 뛰어나고 세계관이 상당히 매력적이라 정식 출시가 된다면 꼭 엔딩을 보고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솔직히 그 모든 짜증나는 요소들을 다 감안하고서라도 플레이를 권하고 싶은 작품이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섬세한 그림체의 비쥬얼노벨. 이단심판관 쉐퍼드가 외딴 시골마을에서 벌어진 이단 사건을 파헤치면서 일어나는 일이 주 스토리. 여러 인물들이 하는 말을 듣고 사실/거짓을 판단해야 함.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지는 방식. CG에 공을 많이 들였고 캐릭터 개성이 다양함. "이단적"이면서도 때로는 신비로운 분위기를 좋아하시는분은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가현
게임 세계관도 흥미롭고 신 파우더라 불리는 마젠타와 시안을 이용한 추리 방식도 재밌었습니다. 앞으로의 내용이 너무 궁금합니다!! 재판 과정도 나름 재밌었지만 난이도가 너무 어려워서 무려 기회를 4번이나 주는데도 불구하고 5번 넘게 리트를 했습니다 (20번 넘게 틀렸다는 뜻....) 이전 과정에서 틀린 선지는 제외해주거나 힌트를 조금만 더 주면 좋을 것 같아요 페이크 질문이 엄청 많이 나오는데 그걸 분별하는 과정이 쉽지 않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첫 데모 플레이부터 놀래서 캡처한 장면... 와 이런 게임이 BIC에 출품했다고?! 할 정도로 놀랬습니다. 게임 흡입력이 장난 아니고 아트, 음악, 사운드 디테일 전부 대박이에요... 인물들 설정과 디자인도 공들여서 한 게 느껴집니다 게임도 숨도 안쉬고 우다다 플레이 했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이단심판관 쉐퍼드가 되어 어느 작은 마을에 일어난 일을 조사하다가 또 다른 일이 생기는 스토리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제가 했던 게임중 탑3안에는 드는거 같습니다. 데모버전이라 치곤 엄청난 내용과 컨텐츠가 있습니다. 초반 스토리의 내용이 살짝 지루함 감이 있지만, 중간중간 조사하는 것도 재미있었고, 중반이후에 나오는 내용은 엄청 집중하면서 하게되었습니다. 오프라인 행사때가 기대가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플레이 타임: 1시간 33분 3초]
게이머
정유현
처음에는 18세이용가인데 스토리가 너무 농담이야기로 진행되어서 이게 18세이용가가 맞는가? 생각을 했지만 중후반을 가면서 방을 탈출하는 퍼즐과 배경을 보다가 더웠는데 왜이리 춥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혼자서 하기엔(?)아까운거 같았어요
이단을 심판하기 위한 심문을 할때 부분 저장기능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완전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재선택해서 반복만 6번을 하고 포기한상태입니다..
초반에는 재미가 떨어지고 재선택하는 것만 아니면 배경,사운드,캐릭터의 추리는 다 좋았습니다.
뚱냥이가 나와서 귀여웠고 오리는 스스로빠져나왔는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캐릭터 디자인과 애니메이션 연출이 마음에 드는 추리 게임입니다.
데모 분량이 너무 길어서 좀 지루했습니다.
조작법이 쉽고 간단해서 플레이하기 편한 게임입니다. 다만 스태미나 같은 시스템에 대한 설명이 조금 부족해서, 이런 장르가 익숙하지 않은 저는 초반에 약간 헤맸습니다. 튜토리얼이 좀 더 자세하면 더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부분만 제외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작년 행사장에서 타임어택 해보려다가 실패했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는데 확실히 몰입도가 쩔어서 게임이 재밌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간단한 조작법과 중력을 반전시킬 수 있는 재밌는 게임
특히, 아슬하슬하게 장애물을 피할 경우, 슬로우 모션 연출도 있어 스릴있네요.
빅커넥터즈
여철준
BIC 버전이 너무 짧은게 아쉬운 게임...
이런 류의 게임중에서 되게 시원시원하게 잘 가져서 좋았습니다
다만 약간 아쉬운점은 이전 스테이지에서 스테미나를 잘 채워오지 못하면 천장 몹을 칠수가 없어 강제 하드코어 플레이를 해야한다는 점...
빅커넥터즈
천경민
이거 시간 순삭임 하다 보니 다음날됨(10시 반부터 해서 다음날 됨)
빅커넥터즈
이도경
플랫포머류 게임. 간단한 기믹으로 편하고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는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적을 밟고 중력을 반전시키면서 진행하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작년에는 판정이 좀 빡빡하고 어려워서 하다가 포기했던 거 같은데 이번에 쉬워지면서도 스피디함이 느껴져서 정말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몇시간 박다가 자고 일어나니 한방컷. 스피드러너들은 수면을 적극 활용하십시오.
게임 자체는 흠잡을데 없는 vvvvvv식 중력반전 플랫포머. 중력반전이 꽤나 사기지만 시간을 조절 잘 해둔 것 같다. 배경이 조금 심심하긴 한데 아직 데모니까 하고 넘길 수 있는 수준이다. 조작감도 괜찮으니 추천.
빅커넥터즈
강호수
VVVVVV가 생각나는 게임이었고요, 메커니즘이 간단하면서 재밌네요. 난이도도 적절하고 분량도 핵심 플레이를 보여주기 위한 데모로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기믹들이 추가되길 바라며 완성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2026BIC]좁은 비행선을 타고 엔도르 행성까지 날아가야 하는 우주 로그라이트 게임. 진입장벽이 있음. 플레이어는 완전 수동으로 움직이는 우주선을 탄 채 우주를 항해한다. 산소가 떨어져서 죽고, 추워서 죽고, 연료가 바닥나서, 중력때문에 추락해서, 델타Q때문에 죽는다. 궤도를 계산해야 하고, 어디서 동면에 빠질지도 결정해야 함. 취향맞으면 한번 해보세요
단순해 보이는 그래픽과 쉬운 조작법을 가졌지만, 그와는 역설적으로 어려운 난이도를 자랑하는 게임, 노말 난이도부턴 별 3개를 달성하는게 쉽지 않다, 그래도 게임 자체는 재밌었기에 충분히 시간을 들여 플레이 할만 하다고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매우 심플하며 기본 로직에 충실한 게임입니다.
노말 전까지는 매우 쉬우며 개인적으로 노말부터는 여러번 트라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게임 중간중간 기존 퍼즐적인 기믹보다 단순 경로에 짧은 시간 제한을 두어 순간 판단을 자극하는 스테이지들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는 환기가 되기보다 몰입에 방해가 되는 느낌이 조금 있었습니다.
난이도만 적절하다면 지하철 등에서 이동 시 심심할 떄 가끔 켜서 즐길법한 게임으로
한 번쯤 해보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탈출 연출도 은근 귀엽습니다.(연출 시 가이드 UI는 제거되면 좋을 것 같아요. 겹쳐서 보는데 거슬리는 부분이 조금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단순해 보이는 디자인에 혹해서 들어온 플레이어라면, 곧 머지않아 그 선택을 다르게 생각하게 될 것이다. 이 게임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은 고도의 두뇌를 요구하는 생각보다 난이도 높은 게임이기 때문이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쉬운 조작법과 그렇지 못한 난이도..!
클리어 자체는 가능하나 별 3개 모으기는 불가능하네요..
시간이 많을 때 꼭 별 3개 받아보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적절한 장해물 그리고 적당한 기믹으로 미로 탈출에 완벽하지만 스테이지에 별 3개 탈출이 가능한건지 알고 싶습니다.(최대가 11.385초 입니다.ㅠㅠ)
빅커넥터즈
박용준
목표물과 장애물이 입력한 중력에 의해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 장애물과 기믹에 의해 파괴되지 않고 출구로 탈출하는 게임입니다.
옛날 피처폰 시절에 했던 퍼즐게임이 생각나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다양한 퍼즐 요소가 섞인 간단하지만 매력있는 게임. 컨셉은 중력이긴 한데 얼음미로에 더 가까운 느낌이였다. 맵이 회전하는 느낌이 추가되면 더 중력같은 느낌을 직관적으로 줄 수 있을 것 같다. 맵에 비해 방향키가 커서 중요도가 반전된 느낌이 있었지만 이 정도는 취향차이 같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얼음퍼즐이랑 별반 다를 게 없어보여서 이게 중력이랑 뭔 상관인지 싶겠지만 캡슐이 상자에 깔리기도 하고 불에 타기도 하고 벽이 생기기도 하는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어서 머리를 쓸 요소가 많아져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초반엔 이게 얼음퍼즐이랑 어떤 차이가 있지 싶었는데 상자 나오고 나서부터 재밌어지네요
PC 버전 전체화면이 있고 방향키나 wasd로 조작이 가능하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마녀가 되어 신비로운 숲을 탐험하고, 다양한 재료로 물약을 만드는 게임. 이런 설명만으로도 숲속의 작은 마녀는 한 번쯤 플레이해 보고 싶은 매력을 가진 작품이었다.
직접 플레이해 본 이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동화책을 보는 듯한 분위기였다. 반면 플레이를 계속할수록 재료 수집과 이동을 반복해야 하는 구조가 눈에 들어오기도 했다.
귀엽고 편안한 게임을 좋아한다면 만족할 가능성이 높지만, 빠른 진행이나 끊임없이 새로운 자극을 기대한다면 다소 느리게 느껴질 수 있는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전준수
이 게임은 견습 마녀가 되어서 숲속의 작은 오두막 집에서 생활하는 힐링 게임이다, 힐링이 되는 도트 그래픽과 캐릭터간의 상호작용이 귀여웠다, 채집 요소도 있고 채집해서 얻은 것들로 만들수 있는것도 많다, 동물을 보면 멀리서 그림을 그려서 그 동물에 대해 정보를 수집을 할 수 있어서 수집을 좋아하거나 힐링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이 게임이 정말 좋은 게임이라 할수 있다, 게임 자체도 생각보다 재밌어서 더더욱 추천한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평화로운 분위기와 소소한 일상 차분하게 게임을 진행할때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마녀 견습생이 되어 채집과 제작, 도감 채우기를 반복하는 2D 크래프팅 게임.
할 일이 계속 이어져서 한 번 붙으면 손을 놓기가 어려웠다.
그리고, 주인공 엘리와 주변 인물들의 상호작용이 귀엽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정말 열심히 만들었다는 느낌이 드는 도트 게임. 어떤 별이 있는 계곡 느낌이 물씬 나지만 다른 느낌의 도트 그래픽과 감성으로 힐링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정신으로 나온다면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고퀄리티의 도트 그래픽으로 아무런 생각없이 흘러가는대로 진행하는 힐링 게임. 덕분에, 날이 가는 줄도 모르고 플레이하다보니 해가 져가더라구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마녀 견습생이 되어 숲속을 탐험하고 기록하며 물약을 만들고 상황을 해결하고
스토리와 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탐험, 어드벤처가 주를 이루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알 명작 게임. 아기자기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채집하고 모험하면서 흐뭇하게 게임을 하게 된다. 그래픽에도 공을 많이 들인게 느껴져 힐링 게임을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채린
감성과 힐링은 정말 최고인듯. 아기자기함과 귀여운 아트가 한 몫을 한 느낌이다.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파밍을 하고, 쫓기는게 없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어 천천히 힐링을 즐기고 싶을 때 하면 알맞다. 기다렸던 게임인만큼 재밌게 플레이 했고, 대사가 좀 많은 거 빼면 다 좋다. 요소가 다 아기자기해서 하나하나 모을 때 수집하는 맛도 있어서 좋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키보드의 다양한 키를 사용하기 때문에 적응하는데 있어 시간은 걸리겠지만, 마녀라는 설정에 걸맞는 몽환적인 분위기로 구현된 장소들과 다양한 요소와 상호작용 가능한 점이 취향저격이라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데모를 플레이했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와 상호작용 가능한 요소들이 훨씬 많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데모만으로 즐기기는 아쉬워 직접 게임을 설치해 플레이할 예정입니다!
물건을 전달받고 배달하는 아기 돼지가 되어 나아가는 미스터리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풍경, 사운드들은 특유의 분위기를 나타내며 공포보다는 느긋함에
가까운 경험을 주고 있습니다. 할 수 있는 상호작용이 넓게 분포되어 있는 것에 비해
그리 중요하지 않은 듯 느긋함에 묻혀 넘어가는 진행이라 살짝 아쉽게 느껴집니다.
게이머
주성호
귀여운 택배 배달부 돼지의 모험.
마치 동물의숲이 연상되는 말주머니와 효과음입니다.
3D모델리도 매우 귀엽네요.
미스테리한 일들이 일어나는 스토리가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미스테리한 분위기보다는 귀여운 분위기가 더 큰 듯.
템창에서 아이템 조합 방식이 직관적이어서 좋음.
데모부분만 해봐서 생각창은 아직 다 못 열었지만 이쪽 구성도 좋은듯!
사운드가 전체적으로 동물의 숲 스타일이라 힐링되는 느낌.
클릭할 때마다 돼지 우에우에 흥얼거리는 게 귀여움.
빅커넥터즈
공로건
안정적이고 따뜻한 그림체와 그와 좀 다르게 약간 어두운 설정을 뒤로 두고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따뜻한 분위기와 다양한 상호작용이 즐거웠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사운드랑 그래픽이 안정적이다보니 게임하면서 힐링도 되네요!! 물론 중간에 놀라긴 했지만ㅎㅎ 다음 이벤트로 넘어갈 때 조금 더 힌트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게이머
주지현
귀여운 도야지와 무해한 힐링 배달 게임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귀신씌여서 터벅터벅 걸어갈때 아니구나..! 싶어서 당황했습니다(긍정적인 의미)
퍼런 석상은 뭔지, 배달물 스티커는 왜 떼지 말랬는지, 귀여운 캠핑 동지는 또 만날 수 있을지, 앞으로 또 어떤 이야기가 시작될지 궁금해지네요
분위기도 너무 좋고 귀여운데다 아이템 조합, 사용이 재밌어요
게이머
신가의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귀여운 게임이에요. 가슴 한 켠이 말랑말랑해집니다. 너무 귀여워... 너무 귀여워... 너무 귀엽다고.... 너무 귀엽네요... 진짜 재밌었어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겉으로 보면 아기자기한 힐링 게임 같아보이지만 돌아올 수 없는 숲이라는 묘한 공포감 때문에 힐링 게임 탈을 쓴 공포게임인줄 알았는데 결국엔 캠핑하는 힐링 게임입니다.
다양한 아이템 상호작용을 통해서 상황을 해결하는 게 재밌었습니다.
게다가 앞서 말한 장르 낚시(?) 때문에 추후의 스토리가 정말 궁금해집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돼지가 되어 물건을 배달하는 배달원이 되는 게임입니다. 배달하는 동안 여러 동물을 만나 대화를 하고 친구를 만들어 힐링되는 게임입니다. 3D 형태 동물의 숲을 하는 기분입니다. 동물들도 엄청 귀엽고 주인공인 돼지마저 행동 하나하나가 귀여워 플레이하는 동안 힐링되어 기분 좋게 게임을 했습니다.
정식 출시되면 재미있게 플레이 할거같습니다. 다만 약간 가이드가 불편하다고 느꼈습니다. 조합을 하는데 조작감이 살짝 아쉬운것도 있었습니다.
[플레이 타임: 25분 4초]
게이머
김효진
카툰 스타일 아트와 잔잔한 분위기를 가진 코지 게임. 배달부 부우가 되어서 배달을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면서 초반부터 chill 하다가도 신비롭고 미스터리한 분위기들이 종종 섞여 와서 완급 조절이 조였다 풀렸다 하여 너무 늘어지지 않는 호흡.
커피내리는 미니게임은 맥락상 뜬금 없었지만 카페오레를 할때 보고 앞으로 cozy 의 키가 될거 같아서 재밋었음.
기본적으로 고정 시점이나 조금씩 카메라를 움직일 수 있는데, 조작감이 깔끔하게 폴리싱되지 않은 느낌.
다른 게임들처럼 가방 단축키가 B가 아닌 R이라서 좋음. 그런데 가방 자체의 UX는 처음에 좀 헤매게 돼서 아리송한 느낌. 처음 받은 지도는 마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불가능했고, 합성도 살짝 시행착오 끝에 한 느낌.
게임 권태기때 코지게임으로 리프레시 주기적으로 하는 사람으로써 기대가 됨.
러스티 레이크에서 많은 영감을 받은것 같은 게임인것 처럼 보입니다
게임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그쪽으로 많이 느껴졌어요
그래픽은 더 사실적이어서 그 기괴한 분위기가 잘 살아납니다
한국어 희망!
빅커넥터즈
김민경
나는 나를 과연 어디까지 신뢰할 수 있을까?
기억을 잃은 상태로 병원에서 깨어난 주인공이 비밀 많은 환자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며 스스로의 잊은 기억도 함께 찾아나가게 되는 게임입니다. UI가 전형적인 포인트앤클릭 장르의 형태를 띄고 있는데 특이하게도 마우스 컨트롤이 전혀 안 되고 키보드로만 조작이 가능하네요. 이것도 과연 어떤 의도가 숨어있는 장치인지, 차차 알아가고 싶어지는 작품입니다.
무엇보다 가장 다음이 궁금할 순간을 정확히 포착하여 딱 그 부분까지만 플레이를 하게 한 뒤 이후에 등장할 장면들을 몽타주로 압축하여 보여주고 곧 출시 예정이라며 위시리스트에 추가할 것을 권유하는 것까지 당했다! 싶으면서도 이상하리만치 만족과 기대가 커졌습니다. 지금까지 공개된 내용만 보더라도 이미 탄탄한 스토리는 보장이 되어있다는 확신이 듭니다. 데모판에 등장한 주인공의 행동이 정식 출시 때 공개될 후반부 스토리에서는 과연 어떤 복선으로 작용할지 기대되네요.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만 소재가 소재니 만큼 시작 부분의 트리거 워닝 부분을 잘 읽어보시고 참고하셔서 플레이하시기 바랍니다. 작품의 잔상이 꽤 오래 남더라고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개발자의 공이 아주 많이 들어가고 작업량 또한 엄청난 게임. 눈에 보이는 모든것이 전부 직접 그린겁니다. 움직이는 장면 모두 직접 그린겁니다. 작업량이 얼마일지 상상조차 안되는 게임이라 개발자가 들인 정성은 이루 말할 수 없을정도로 큽니다. 다만 게임은 기괴하고 눅눅해서 재미보단 메세지에 집중한 게임인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기억을 잊은 채 병원에서 깨어난 남자. 기이한 일들을 경험하면서 파편화된 기억을 되찾고 자신의 정체와 이 세계의 진상에 다가가는 퍼즐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저채도의 화면이 다소 우울하고 우중충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실제로 게임 시작시 이러한 점을 경고하고 있으니 거부감이 있는 플레이어는 플레이하지 않는 것이 좋겠네요. 내 선택이 게임의 진행에 영향을 주며 어두운 분위기에 약간의 공포 요소가 있는 점까지 과거에 플레이했던 Bad dream: Coma가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텍스트가 거의 전부라고 해도 될 정도로 방대한 텍스트가 출력되는 게임인데 한국어 지원이 없기에 한국인 플레이어에게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점, 포인트 앤 클릭으로 했어도 되었을 것 같은데 WASD 조작만을 지원하는 점의 의아함(컨트롤 요소가 필요한 곳이 일부 나오긴 합니다만 필요성은 딱히 못 느끼겠습니다), 게다가 캐릭터의 이동 속도가 너무 느려 몰입도를 해친다는 점 정도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게이머
박찬휘
러스티 레이크가 생각나는 기괴한 느낌의 퍼즐게임
게이머
주성호
기괴한 분위기의 공포게임입니다.
게임내 아트가 특색있고 무서운게 인상깊었습니다.
공포게임에 걸맞게 은근히 기분나쁘고 무서웠습니다.
한글이 지원이 안되어서 게임하는데 지장이 있었습니다.
게임내 마우스가 지원이 안된다는것도 불편한점중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텍스트만 주구장창나오다 선택지만 누루는 방식이 아닌, 탐정 추리게임처럼 물건이나 단서를 찾고 탐험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이었네요.
게이머
류하영
음습하고 스산한 분위기의 어드벤처 게임.
보통 이런 상호작용 게임류(러스티 레이크 시리즈 st.)는 포인트 앤 클릭으로 진행했던 것 같은데,
WASD로 이동하면서 나름 차별점을 준 것 같음.
표현하려고 했던 기괴한? 분위기도 표현이 잘 된 것 같았음 살짝 무섭...
다만 한글화가 안 돼 있어서 초반에는 추리 게임인지 단순 상호작용 게임인지 인지를 못했음.
한국 행사 응모작이라면 한글화는 해줘야 한다고 생각. 스토리 이해 자체가 어려웠음.
게이머
김효진
이런 대회 출품작에서 오랜만에 예술작품에 가까운 물건을 본 느낌. 음울한 단조 브금과 기괴하고 뒤틀어진 아트 스타일과 대사들이 이 작품 속이 거대한 아이러니함 속에서 빚어진 세계임을 온몸으로 느끼게 함. 무척이나 디테일을 깎아둬서 단순한 배경 브금 부터 하나하나 놓칠 수 가 없고 또 대사 한줄 한줄 오브젝트 상호작용 하나하나 아이들 모션까지도 얼마나 이 게임에 많은 디테일이 녹아있는지 감탄. 게임 자체는 포인트엔클릭 스타일의 텍스트 어드벤쳐이고 대화와 간단한 퍼즐을 통해서 진행을 해 나가는데 자칫 지루할 수 있지만, 대기 상태에서도 보이는 여러 세심한 디테일을 보면서 감탄이 나옮. 이런 류의 게임은 싫어하는데 그 디테일에 압도되어 끝까지 숨도 못 쉰 채 끝까지 달릴 수밖에 없었음.
빅커넥터즈
공로건
진행이 여러모로 느리게 느껴지는 부분은 컸습니다.
2D임에도 Z축을 넣어 wasd를 활용해야만 하는 부분은 조금 작위적으로 느껴지긴 했습니다.
언어의 장벽은 좀 크긴 합니다만, 스토리와 설정이 충분히 흥미롭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호러틱하진 않은데 묘하게 축쳐지는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게임이에요. 플레이하면서 힘들거나 하진 않고 오히려 게임 속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는 요소를 가지게 됩니다. 한글 지원이 안되는 것은 아쉽지만, 게임이 흥행하면 더 다양한 언어로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주인공의 성격에 맞게 대쉬가 잠깐 되었다가 제한시간이 있는 것도 재미있어요.
여성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귀엽고 아기자기한 게임. 한글이 없어 매우매우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또한, 노가다성도 강해서 초반 플레이에는 다소 버거움이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여성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귀엽고 아기자기한 게임. 단 한글지원은 없고 노가다성은 아주 높습니다. 플레이어는 약초를 재배하고 연금술 기계를 만들어 연금술을 연마/작업하고, 각종 작업장을 건설하여 노가다를 해야 합니다. 물론 나중에 추가되는 플레이어의 분신들/친구/동반자들이 작업들을 대신해주기는 합니다. 취향맞으면 할인할때 고민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