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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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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노 플레이어스 온라인
아담 파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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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90년대 CRT모니터를 보는 듯한 아트와, 게임 속에는 영혼들이 있고 그 영혼들을 합쳐 새로운 게임을 만들어 진행해 나가는 호러스러운 분위기의 어드벤쳐 게임. 독특한 감성과 게임 디자인이 개성 넘친다. 다른 곳에서 접하기 힘든 특이한 게임을 원한다면 해볼만한 게임.
빅커넥터즈
김창엽
- 아날로그 컴퓨터 세계 속 홀로 게임 세상에 들어가는 독특한 테마가 흥미로움 - 밝은 분위기 속 미지의 존재가 괴리감과 불안감을 조성해 긴장감을 줌 - 다만 초반 진행 안내가 부족해 헤매는 시간이 길었던 점은 아쉬움
게이머
박은지
그래픽이 흥미롭고 아날로그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창의성과 게임안에 게임이 있는 구성이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아날로그라 콘솔을 기대 했는데 동작하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게임 속 컴퓨터에서 종료 버튼을 누르면 실제 게임이 종료되어서 당황스러웠습니다. (게임속 컴퓨터의 종료라 생각했습니다.) 컴퓨터를 보는것 외에 다른 상호작용을 기대하였으나 아쉬웠습니다. 깃발게임에서 총의 탄창 수가 표기되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존의 컴퓨터 접속 이후에 플레이 방식에 대해서 헤메어서 결국 엔딩을 못 보고 종료하였는데, 조금의 플레이 가이드가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컴퓨터 환경과 게임 환경을 기반으로 한 공포게임. 향수가 느껴지는 옛날 컴퓨터 디자인과 Quake가 생각날법한 3D 엔진 환경에서 이루어지는 공포 게임이다. 점프스케어 요소는 많이 없지만 심리적 공포 요소와 미지에 대한 공포 요소가 주를 이뤄서 공포심을 자극하게끔 하는 요소들이 있어 보인다. 게임 자체는 크게 무섭지 않았지만, 게임에서 원하는 지시사항을 빠르게 파악하기는 어려웠어서 조금 헤멘부분은 있다. 다만 이 부분도 게임에서 보여주는 다른 요소랑 잘 결합되어 나타나는 부분이라 충분히 이해할만하다. 심미있는 스토리와 재밌는 공포 요소가 더 포함되어 좋은 게임으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플레이어의 실제 컴퓨터 파일이나 게임 내의 또 다른 게임과 상호작용하는 메타픽션 게임입니다. 게임 속 세계와 현실의 경계를 허무는 독특한 방식은 상당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단순히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을 넘어, 내 컴퓨터 자체가 게임의 일부가 되는 듯한 경험은 매우 신선하고 인상 깊었습니다.
빅커넥터즈
피콕
레트로 PC 감성을 바탕인 게임. 현실과 픽션의 경계를 흐리는 연출이 인상적이었음. 다만 호러라고 하기에는 애매했음.
빅커넥터즈
이은혁
이제 와서는 조금 흔한 고전 데스크톱 기반의 연출. 그럼에도 할 때 마다 재미있다. 그 재미와는 별개로, 그러한 연출이 오히려 게임의 핵심 호러 분위기를 방해하는 느낌.
빅커넥터즈
김준호
인스크립션이나 포니 아일랜드처럼 게임 속에서 게임을 플레이하는 메타픽션 게임입니다. 어떠한 경위로 1990년대의 컴퓨터를 손에 넣은 플레이어는 기묘한 게임을 접하게 되고, 이전 사용자의 흔적을 따라가게 되는데... 라는 게 기본적인 플롯인 듯합니다. 오브라딘호의 귀환이 떠오르는 레트로 스타일의 그래픽과 전화선을 통한 모뎀 연결이 일상이던 그 시절 윈도우의 구현 등 몰입감을 자극하는 요소가 매우 많아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게임 속 플레이어와 실제 자신이 하나가 된 듯한 일체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류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과, 몰입감을 깨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이 매우 뛰어났습니다. 게임 내 PC의 메모장 파일을 건들면 지뢰 찾기 난이도까지 바꿀 수 있다니, 이런 세세한 요소가 나중에 활용될 거라는 상상만으로도 흥분되네요. 데모만으로도 충분히 분량이 길지만 본편이 매우 기대되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승원
플레이어를 메타적인 공포의 심연으로 끌어들이는 강렬한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1990년 쯤, 버려진 누군가의 컴퓨터를 호기심으로 켜게 되고 메신저의 누군가의 권유로 정조준과 달리기 등과 각종 3D 시뮬레이션이 월등히 뛰어난, 둠보다 훨씬 앞선 1973년의 FPS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플레이 하게 되는 것으로 시작, 나도 모르게 컴퓨터 주인의 자취를 밟아보며 비밀을 파헤치게 됩니다. 인스크립션과 포니아일랜드처럼, 메타적인 요소들을 굉장히 잘 활용한 게임으로 인게임의 문서들을 수정하거나 인게임의 포럼을 찾아가며 각종 수상한 프로그램을 퍼즐을 푸는 감각으로 하나씩 짜맞춰보게 되는데... 바로 이 부분을 메타적인 요소들을 기가 막히게 활용하여 게임 속 세상과 현실의 경계가 흐려지는 듯한 경험은 플레이어에게 끊임없는 긴장감을 부여하며, 데모 버전만으로도 깊은 인상을 남길 정도로 뛰어난 완성도를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육체는 없어도 플레이어는 있다. 굉장히 방대한 분량의 데모를 들고 온 게임. 컴퓨터의 비밀을 파헤쳐 가는 게임들이 그렇듯, 기깔난 복고 디자인과 멋진 트랜지션을 보여준다. 또한 방대한 분량으로 여러 궁금증을 일으키는 부분이 돋보인다. 하지만 이런 게임들의 장점이자 단점인 파고들기 요소가 조금은 많았을지도 모른다. 방대한 데모라곤 했지만 생각보다 게임 스토리의 길을 잃어 방황하던 때가 잦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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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uper Alloy Crush
Alloy Mushroom
A 2D side-scrolling fighting action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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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GBA 스타일의 아트와 원거리 공격하는 파랑, 근거리 공격하는 빨강에서 록맨시리즈가 많이 떠올랐습니다. 방향키와 특수키를 조합함에 따라 달라지는 특수 공격은 익숙해지지 않으면 헷갈리기 쉬워 하다보면 그냥 중립 특수기만 사용하게 되더군요. 그래도 전반적인 액션성과 완성도는 꽤 괜찮다고 느껴졌기에 잘 완성해서 출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게임 자체가 별로입니다. 컨셉을 이상하게 잡았어요. 공격템포가 느려서 화려한 임팩트가 전부다 눈에 들어온다는 단점이 있고 길찾기가 난해하고, 적들이 드랍하는 아이템의 용도를 모르겠다는것, 캐릭터 일러스트와 도트(픽셀) 캐릭터의 괴리감이 너무 커서 "이거 같은캐릭터 맞나?"싶을정도입니다. 아무래도 이 게임은 유저분들께 해보라고 할 게임이 아닙니다. 안좋아요.
빅커넥터즈
김창엽
- 완성도 높은 도트 그래픽과 꽤 괜찮은 액션 - 전투 난이도가 낮아 전략적 플레이의 재미는 부족함 - 커맨드 액션이 할당된 키와 직관적이지 않아 헷갈림이 잦음 - 기본적으로 세팅된 조작법이 다른 게임과 문법이 달라 답답함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무난한 플랫포머류 오락실 게임이 생각나는 게임입니다만 튜토리얼의 부재, 진짜 옛날 오락실에서 하는것같은 아쉬운 조작감, 무슨 스킬이 어떻게 나가는지 직접 알아봐야하는 진짜 옛날 느낌이 되어버린 게임에 살짝 불편함이 느껴집니다. 다만 게임 자체가 진짜 재미는 있어서 발전 가능성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록맨이 생각나게 하는 게임! 하지만 다양한 스킬과 캐릭터, 시원한 액션이 조금 더 발전된 형태의 게임성을 보여줍니다! 친구들과 함께 하고 싶은 게임!
빅커넥터즈
최지훈
무난한 슈팅 플랫포머예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먼 옛날 오락실에서 해볼법한 익숙한 게임 디자인으로 플레이하는 입장에서 추억을 회상 할 수 있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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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엘리멘탈 소울
Star-Ring
당신은 원소의 힘을 이용해 적을 물리치고, 어렴풋한 그 끝에 도달해야만 합니다. 끊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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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게임 실행이 되지 않아, 영상으로만 리뷰를 남깁니다.] 다운로드 진행시 이미지와 같이 바이러스가 발견되어 설치되지 않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캐주얼한 그래픽에 속성 전환 전투, 여러 능력이 있는 아이템 등 다양한 조합으로 진행하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 시너지와 빌드업을 중점으로 다양한 플레이 경험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도트로 만들어진 액션 횡스크롤 로그라이트 게임. 같은 무기를 써도 어떤 원소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효과가 달라짐. 아직 개발이 너무 덜 되어 평가하기 애매함. 그래서 피드백을 하자면 1화면 사이즈 조절 할 수 있게 해주세요 2조작키를 변경할 수 있게 해주세요. 3.자막이 배경색이랑 비슷해서 잘 안보일때가 있음. 4.좀더 시야범위를넓혀주세요.
빅커넥터즈
전우빈
물풀불 상성에 맞춰 올바른 원소로 적을 타격한다는 점이 인상적이 게임입니다. 다만 현재 원소 전환 속도 및 공격 속도가 좀 답답한 감이 있어 더 빨라지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도트 그래픽을 좋아하는 플레이어로써, 이 작품은 그야말로 '잘 만든 물건' 이라고 느꼈습니다. 세 가지 속성을 활용하여 상성 시너지로 플레이하는 재미도 있었고, 무기와 유물 또한 앞으로가 기대되는 작품이었습니다. 미래에 정식으로 출시가 된다면, 흔쾌히 비용을 지불하고 플레이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빅커넥터즈
전현윤
물-불-풀 속성 상성이라는 흥미로운 컨셉을 지녔지만, 실제 플레이에서는 상성 효과가 미미하고 액션의 유연함이 속성 전환의 답답함에 묻힙니다. 전체적인 밸런스와 불친절한 UI/UX는 긴장감보다는 피로도를 높여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물-불-풀 사이의 상호 속성 관계를 활용해 전투를 이어가며 살아남는 컨셉의 작품입니다. 기본 속성이 빛나는 머리로 플레이 되는 경우가 있고 속성 변화가 가능한 경우가 있어서 버그인 건지 의도된 컨셉인지 모호하네요. 적이 없는데 적이 계속 남아있다고 뜨는 건 왜 그런걸까요? 상성에 따른 피격량의 차이를 지금보다 좀 더 키우고, 들어오는 공격에 대한 패링이 가능한 것 같은데 이 부분을 알려주시면 전투를 좀 더 쉽게 치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직까지는 성격이 뚜렷하지 않지만 구상하신 컨셉대로만 나와준다면 충분히 재미있는 작품이 탄생할 거라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액션은 유연하지만 속성 전환 및 일부 무기의 답답함이 매력을 반감시킴 - 전체적인 밸런싱(적 공격력, 플레이어의 체력 재생 등)이 미흡해 긴장감이 없음 - UI·UX 완성도가 낮고, 적 위치나 체력 등 피드백 부족으로 전반적으로 불친절함
빅커넥터즈
이창민
속성에 따라서 대미지가 달라지는 구조로 설계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성에 대한 부분을 잘 이해한다면 적의 색깔을 보고 상성 유리 색으로 변경하는 컨트롤하는 재미를 줬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게임을 해보면 상성에 상관없이 전투 컨트롤만 잘하면 되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상성이 유리한 색이더라도 유리한 전투를 한다는 피드백이 느껴지지 않았고, 상성이 불리한 색으로 전투를 하는 것과 똑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상성이 유리하면 한 방컷, 불리하다면 대미지가 안들어감, 같다면 2~3번 정도 공격해야 적이 처지되는 방향성이라면 게임 시스템의 핵심 재미의 확실한 피드백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묵찌빠 속성을 입힌 2D 액션 플랫폼 어드벤처. 일반 몹이 속성을 가진 대신 체력이 꽤 많아 한두대만으론 쓰러지지 않습니다. 카운트 속성을 두르고 싸워야 공격 및 방어가 수월한 플레이가 되며 카운터가 되는 속성이라도 맞고만 있으면 게임오버되기에 적당히 피해주어야 합니다. 본인은 가볍게 즐길 만 한 플레이라고 느꼈지만 이러한 류의 게임을 처음 하는 이에겐 좋은 게임 입문거리가 될 것입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팀호레이가 생각나는 느낌입니다. 각 원소가 주는 새로운 변주가 이 게임만의 특장점으로 부각될 것 같습니다. 수십가지의 무기와 유물에 있어 새로운 느낌을 줄 수 있다면,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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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THANKS, LIGHT.
주식회사 라이터스게임즈
포탈라이크 퍼즐 - 손전등 한 줄기로 숨겨진 실루엣을 현실로 끌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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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이과계열 게임입니다. 같은 도형이라도 다른 관점에서 보면 완전히 달라보인다는것이 이 게임의 콘텐츠로, 주어진 물체를 여러방향으로 돌려서 조건에 맞는는 모양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물론 문과도 문제 x. 머리 훈련용으로도 적절합니다. 물론 이건 게임이므로 게임다운 재미. 신비로운 느낌, 경험도 할 수 있으니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심승현
Superliminal이 원근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 게임은 각도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하게 됩니다. 이런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레벨, 그리고 그 다음으로는 몰입을 위한 스토리라고 생각합니다. 레벨적인 측면에서는 아쉽게 느껴졌는데, 비슷한 종류의 게임들이 단순한 기믹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법을 끊임없이 제시하며 플레이어의 흥미를 돋우는 반면, 이 게임의 체험판에서는 아직 그러한 부분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빛과 도형을 활용한 퍼즐 구성이 흥미롭고 몰입도를 높임 - 그러나 광원이 지나치게 밝아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 단점이 있음 - 그래픽 옵션을 낮춰도 렉이 심해 정상적인 진행이 어려운 점이 아쉬움
빅커넥터즈
황다연
이 게임만이 주는 오묘하면서도 몽환적인 효과가 인상깊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건도
빛과 어둠을 활용한 퍼즐게임. 슈퍼리미널과 포탈을 합친 느낌이다. 디자인은 예쁘지만 그 대신 진행 중 잔버그들이 꽤 있다. 후반부 퍼즐의 난이도 상승, 새로운 기믹이 중요한 요소로 생각된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착시와 빛을 이용해 기믹을 풀어나가는 퍼즐게임입니다. 빛을 비춰 그림자를 만들거나 그림자의 본모습을 보여 창의적인 해결법을 알아가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내가 한 창의적이다 싶은 사람은 반드시 추천드리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빛을 받으면 현실로 나타나는 퍼즐과 브루탈리즘한 분위기가 초과학적이어서 감탄스러운 세계였습니다. 여기에 공포가 섞여있어서 초현실적인 무서움을 느꼈습니다
빅커넥터즈
유지형
예전부터 많이 봤던 게임인데 빛을 주제로 퍼즐을 푸는 게 참 신박했습니다. 다른 각도에 빛을 활용하여 퍼즐을 푸는 것도 괜찮았지만, 난이도가 대부분 다 쉬웠습니다. 계속 발전해 나가는 게 보이기는 하는데 처음 이 게임을 접할 때만 흥미로웠고 지금 다시 해보니 좀 많이 아쉬운 느낌이 듭니다. 빛을 주제로 했으니 이 빛의 디테일을 좀 더 추가하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피콕
도형을 이용한 퍼즐 게임으로, '빛'이라는 요소가 주요 메커니즘 중 하나였지만 10스테이지의 참신한 구간을 제외하면 기대만큼 적극적으로 활용되지는 않아 아쉬움이 남았다. 퍼즐 난이도는 전반적으로 쉬운 편이었으며, 1~9스테이지까지 유사한 난이도로 진행되어 긴장감이 떨어졌다. 난이도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기즈모를 활용한 도형 끼워 맞추기 조작이 까다로워 플레이 타임이 불필요하게 늘어졌고, 그로 인해 게임 전반이 다소 지루하게 느껴졌다. 레벨 디자인이 전반적으로 아쉬웠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젤다의 사당 퍼즐, 포탈의 스테이지 구성 방식이 느껴지며 빛과 그림자라는 주요한 컨셉이 이를 이루고 있지만 플레이어가 퍼즐을 이해하고 학습하게 되는 진행 방식 부분에서 아쉽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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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바벨탑: 혼돈의 생존자들
나누컴퍼니
핵앤슬래시 액션과 아이템 루팅을 맛있게 섞은, 최고의 로그라이트 액션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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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다키스트 던전 아트풍의 디아블로 시스템이 생각나게 되는 뱀파이어 서바이벌 스타일 게임입니다. 시연 부터 이미 장비 세팅은 다 되어있던 터라 성장의 느낌은 잘 모르겠네요. 데모 버전은 무난한 뱀서류 게임이었습니다. 아마 재미의 차별점은 디아블로 처럼 드랍템 감정해서 득템 얻는 맛으로 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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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라
다키스트 던전 풍의 아트가 특징인 뱀서라이크 게임입니다. 늘 먹던 그 맛이지만 오히려 그런 점과 이미 뱀서에 절여진 뇌라서 그런지 지루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심승현
핵앤슬래시 스타일을 차용한 뱀서류 게임입니다. 핵앤슬래시 스타일을 차용한 만큼, 장비를 파밍하는 맛은 잘 챙겼다고 생각합니다. 편의성 측면에서는 살짝 아쉽고, 반복 플레이를 전제로 하고 있는 만큼 플레이타임이 뒤로 갈수록 길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오토액션장르에 레벨업 선택지의 빈도는 줄고 장비, 능력치 등의 영구적인 성장 요소가 들어간 게임. 데모 뿐이지만 느낀 한계점은, 선택지로 하여금 빌드업을 착실히 쌓아가는 기회가 줄어들어 오로지 아이템과 능력치 상승을 위한 파밍뿐만이 전투 목적이 되었다. 그래서인지 보편적인 오토액션에서 30분은 거뜬했지만 여기서는 5분을 넘어갈 즈음에 피로해지기 시작한다. 템포를 빠르게 하는게 좋을 듯 하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뱀서류 게임에 장비 파밍, 확률로 추가 스킬 레벨업이 있는 등 여러 강화 요소가 넣어져 있는 게임입니다. 다만 데모 기준으로 개방되지 않은 컨텐츠들이 임시로 넣어져서 그런지 전부 활용할 수 없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스킬 종류가 많은데, 배경이 어두침침해 스킬이 많아지면 적들이 잘 안보여집니다. 적들의 실루엣이라도 잘 보일 수 있게 해 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괜찮은 편인데... 극한의 장비 스탯 파밍도 힘들 것 같은데다 소켓 등이 보여서 노가다가 많이 들 것 같아 시간이 너무 걸려 지루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차라리 모바일로 내거나 파밍에 도움이 되는 방법이 꽤 추가되면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빅커넥터즈
김태환
뱀서류의 게임으로 뱀서를 재미있게 플레이 했다면 재미있게 플레이 가능한 게임. 그래픽, 사운드, 전투 스타일 모두 분위기에 맞게 잘 기획하였으며 캐릭터와 모든 종류의 스킬을 보지는 못했지만 종류만 충분하다면 오래 즐길 수 있을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뱀서라이크의 핵앤슬래시 감성은 매우 잘 구현한 듯 합니다. 다만, 여러 요소가 온전히 잘 섞인다는 느낌은 잘 들지 않습니다. UI적 측면의 편의성이 조금 더 개선되어야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안녕하세요. 플레이하는 동안 확실히 재미를 느낄 수 있었고, 뱀서라이크 장르에서 기대할 수 있는 요소들이 잘 구현되어 있어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오리지널 게임과 달리 에임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시각적인 표시가 확실해 내가 어떤 방향으로 공격하고 있는지 명확히 파악할 수 있었고, 직관적인 게임 룰 덕분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연쇄 폭발, 다양한 스킬 조합과 특수 공격이 존재해 전투에 전략적인 깊이가 생겼고, 그에 따른 타격감도 훌륭했습니다. 던전에서 직접 아이템을 획득하고 착용하며 캐릭터가 성장해 나가는 RPG 요소가 중독성과 재미를 크게 높였습니다. 이 점이 특히 게임에 몰입하게 만든 주된 요인이었습니다.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즐기기에도 좋고, 동시에 새로운 뱀서라이크 게임을 찾는 유저들의 기대를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는 구성을 갖추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그래픽 스타일이나 시스템 구조 면에서는 다소 익숙한 느낌이 있어, 비슷한 장르의 기존 게임들과 비교했을 때 차별화된 인상이 약간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향후 업데이트나 콘텐츠 추가 시 개성 있는 연출이나 기믹이 더해지면 게임의 매력이 더욱 부각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한 재미있는 게임이었고, 뱀서라이크 장르 팬들에게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발전도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뱀서라이크에 디아블로식 템파밍을 섞어 중독성을 높인 게임 - 기본 공격으로 거리 조절, 적절히 조여오는 적들이 게임의 몰입도를 높임 - 장비 성장 요소가 있어 한판 한판이 의미있게 다가와서 던전 파밍하는 기분이 들음
빅커넥터즈
김병수
어두운 색감과 무거운 분위기의 뱀서 라이크 게임입니다. 장비와 업그레이드를 통해 기본 능력을 강화하고 경험치로 스킬을 얻어 빌드업을 하는 등 장르의 재미는 확실하게 보장되어있습니다. 다만, 상점이 너무 멀다거나 스킬 획득시 내가 어떤 상황인지 확인하는 등의 편의성이 더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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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헬로 메리 원더 랜드 최강 리타의 크리스마스 대소동
슈퍼노바판타지아길드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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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빌드051참여작. 노력하는 학생을 응원합니다. 플레이어는 마녀가 되어 건물 내부를 날면서 등장하는 적들을 물리쳐야 한다. BIC판은 스토리 없이 전투 콘텐츠에만 집중했음. wasd와 Shift(대쉬), f, 마우스 좌,우 클릭으로 진행하는 간단한 조작방법을 보여줌. 다만 적의 공격력이 강하기에 난이도는 간단치않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기본적인 게임 자체는 재밌었습니다. 다만 보스전 프레임 드랍, ai가 없는 회색 머리 적, 배경음악이 전혀 없다는 것 등등 여러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허욱
고전슈팅 게임의 느낌이 나서 관심이 많이 갔는데, 아직 개발단계가 초기인지 퀄리티 면에서 매우 아쉬웟던것 같습니다. 이미 참고할만한 선례의 게임들이 많기에 추후 보일 모습에선 멋진 게임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체적으로 어디부터 말해야할지 모르겠는 정도로, 그야말로 '모래성' 같이 느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어느 하나를 손을 보기 시작하면 전반적으로 고쳐야 할 점이 많은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성빈
기술의 미흡함을 떠나서, 음악이 10초만 재생되고 그다음엔 계속 무음이라던가, 보스 캐릭터가 리소스를 너무 많이 잡아먹어서 렉을 유발시킨다던가 하는 아예 신경조차 쓰지도 않은것 같은 부분들이 좀 있음. 반면에 도트 아트라던가 캐릭터의 기술, 보스의 패턴같은 것들은 다른 것들에 비해 이질적으로 잘만든 것을 보아하면 제작자가 만들고 싶은 부분만 제대로 만들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듬 하나의 재미있는 게임이 되려면 다른 부분들도 신경 쓰거나 처음부터 하고싶은 것만 만들 수 있게 게임의 형식 부분에서부터 바꿔야 전체적인 밸런스가 잡히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선도부장 이후에 스테이지가 넘어가지지 않는데 버그인 건지 거기까지 만든 건지 구분이 안감 거기까지 만든거라면 데모는 여기까지라는 표시같은게 있었으면 좋겠음
빅커넥터즈
공로건
게임이 부족한 점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심지어 중간에 화면이 빠르게 넘어가는 부분은 솔직히 조금 어지러울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도트가 너무 잘 나왔습니다. 좋은 그림과 이펙트. 아트는 충분히 아름다우니 게임에 좀 더 집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전반적인 미적 완성도와 연출이 부족해 몰입이 어렵고 허전함이 큼 - 슈팅 게임처럼 보이나 직접 전진하는 구조가 게임 문법과 어긋나 이질감 유발 - 세이브 포인트가 불친절하고 반복 플레이 유도 방식이 불합리해 흥미를 잃게 만듦 - 단순 도트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프레임 드랍이 발생하는 등 기술적 완성도가 미흡함
빅커넥터즈
강동진
아직 컨셉만 존재하는 단계의 게임입니다. 타격감이나 컨셉, 적들의 패턴 자체는 괜찮으나 아직 미완성인 느낌이 강합니다. 배경과 캐릭터 퀄리티에 비해 떨어지는 UI와 스킬 이펙트가 우선 개선해야 할 것 같고, 적들의 ai가 부족하여 연계되는 느낌보다는 그냥 가만히 있는 친구 두들겨 패는 느낌이 강합니다. 디테일적으로 한 가지 아리까리 했던건 스킬(우클릭) 매커니즘이랑 대쉬가 좌 쉬프트인걸 확인하기 위해 엔터나 우방향기 탭버튼 등을 눌러본 점인 것 같습니다. 또한 아랫분과 마찬가지로 선도부장 스테이지에서 안넘어가는 버그가 있는데, 이는 잡몹들이 이동이나 넉백으로 맵 범위를 벗어낫지만 죽은 것으로 판정되지 않아서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빗자루를 타는 마녀가 되어 상대를 공격하는 횡스크롤 슈팅 게임입니다. 게임의 전투 요소만을 플레이할 수 있었으며 특이하게 원거리보단 근접 공격과 회피를 이용한 전투를 진행하게 됩니다. 게임은 수동적으로 진행되어 해당 레벨에 존재하는 모든 적을 물리쳐야 다음 스테이지로 이동하게 됩니다. 게임의 마감이나 컷 씬, 플레이 경험이 아직은 매끄럽지 않아 조금 더 개발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가볍게 즐길 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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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소울러즈
드래빗스튜디오
시간을 느리게 만들고 동료들과 함께 한계를 돌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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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신윤우
총알이 비처럼 쏟아지고 그 사이를 달리면서 느껴지는 쾌감과 총을쏘는맛이 장점이었습니다 동료들또한 생김새 만큼 개성있고 쓸모있는! 능력으로 도와줘서 좋았습니다 미사일을 튕길때 발차기 모션이 나오는것도 멋있었습니다! 체력이 모자란듯 하면서도 시간이 지나면 채워줘서 난이도 부담이 적었던것 같습니다 출시때까지 숨참기!
빅커넥터즈
밀쉐
"난이도 조절과 동료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소울러즈는 유능하고 귀여운 동료 덕분에 슈팅 게임을 정말 못해서 싫어하는 플레이어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난이도가 세분화되어 있어 플레이어의 실력에 맞게 골라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으며, 자동으로 조준되는 스킬을 가진 동료와 함께 전투를 하면 조금 더 쉽게 게임을 클리어할 수 있습니다. 보스들의 특징이 다채로워서 전투하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귀여운 슈팅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뛰어난 미적 완성도와 배경음악, 그리고 유연한 액션은 게임을 몰입하게 만듬 - 탄막이 과도하게 쏟아져 전략적인 타임 슬립/동료 호출이 의미 없어지고 난사하게 됨 - 결국 보스전도 전략적 전투보다는 단순 체력 깎기 싸움처럼 느껴져 아쉬움
게이머
정다윈
탄막 게임과 피지컬 게임을 정말 못하는 편인데 난이도를 가장 낮게 하고 하니 어느 정도 진행이 돼서 신기했습니다... ㅎㅎ 시간을 느리게 하는 기능이 있어서 저의 피지컬을 어느 정도 커버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동하면서 보조 캐릭터도 소환해야 하고, 시간도 느리게 만들고, 소환물도 발로 차야 하고, 회피도 해야 하니 집중할 수밖에 없는 게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태 해본 탄막 게임들이 좋은 아이템을 수집해 화력을 높여 강해지는 형태였어서, 소울러즈는 순수 피지컬로 승부를 보는 느낌이라 참신하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황다연
조작이 어려운 게임을 잘 못하는 편인데, 튜토리얼을 통해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어서 좋았고 타격감이 좋았습니다. 아트도 너무 귀여워요
빅커넥터즈
김태윤
게임 장르적 특성상 플레이 하는데 체감 난이도가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밌네요 아트도 잘 뽑혔고..
빅커넥터즈
허욱
고난도 게임은 본인 실력에 비하여 더 많은 성과를 보여줌으로서 본인이 게임을 잘한다는 느낌이 들게끔 만드는것이 중요한데, 많은 탄막과 액션전투가 그걸 구현하였음. 캐릭터들과 아트또한 좋기 때문에 많은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파티 편성 기반의 미소녀 탄막 슈팅 게임. 탄막게임으로써 난이도도 적당하고, 캐릭터의 능력도 다양하게 있는 것 같다. 미소녀를 내세우는 게임으로써 일러스트도 괜찮게 잘 나왔다. 다만 앞으로의 게임 레벨에 다양한 기믹 혹은 흥미로운 탄막 플레이를 즐길만한 요소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 기본 베이스는 잘 만들었지만 탄막 게임들 중에서 두드러질 수 있는 개성을 좀 더 갖출 수 있으면 좋겠다.
빅커넥터즈
심승현
파티를 직접 짜고, 능력을 활용해서 캐주얼한 탄막의 재미를 훌륭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너무 어렵지 않으면서도 슈팅의 재미와 도전의식을 자극하는 게임입니다. 다만 패드에서 조작이 불편한 느낌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동현
캐주얼한 탄막 슈팅게임. 필자가 탄막 슈팅게임을 잘하는 편이 아닌데도, 시간 조작 능력과 무한 구르기, 그리고 보조 캐릭터의 능력 덕분에 어쩐지 잘하는 척을 하며 게임을 할 수 있었다. 불쾌한 요소보다는 신나는 요소로 게임이 이루어져 있으며, 도트 그래픽이나 캐릭터 일러스트도 귀여워서 라이트한 게임성에 위화감을 주지 않았다. 또한, 캐릭터들의 능력이 난이도를 쉽게 할 정도로 상당히 특색있고 사기적인 능력들을 가지고 있어 상황에 맞게 쉽게 전략을 짤 수 있어서 스트레스가 덜했다. 게임의 방향성은 유지하면서 더 개선되어서 정식 출매되면 정말 기대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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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그날의신문
다이빙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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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취재내용 상에 시점이 맞지 않는 단어가 등장한다거나 드래그 시 드래그 여부가 확인이 안 된다거나, 주사위의 눈 범위가 모호하다거나 하는 부분이 있지만 이미 다 확인하고 보완준비 중이신 것 같았습니다. 다루어야하는 소재나 작품자체의 볼륨에 대해서도 여러모로 고려해보고 계신 것 같았구요.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완성되어갈지 지켜보고싶어지는 작품입니다.
게이머
비나 리
소재는 좋았으나 UI의 디렉션이 불명확함. 캐릭터 간의 데포르메가 서로 다르고, 캐릭터 선택 구간에서는 이미지 비율 또한 이상함. 게임 스토리 특성상 그림 작가를 투입하여 작화 통일성을 높이는 것이 몰입에 좋을 것임. 주사위 던지기 이펙트가 클리어 했으면 좋겠음. (지금 너무 정신없음) 장소를 클릭했을 때 뒤로 가기를 제공해주었으면 함. 기사를 내보냈을 때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수치화 해주면 게임성이 더 높아질 수 있을 듯. (지금은 질적 반응만 나타나고 있는 거 같아요.) 캐릭터 활용이 좀 아쉽습니다. 둘이면 각자 다른 장소에 가서 취재를 하고 그 정보를 조합해도 좋을 것 같음.
빅커넥터즈
이시현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했다는 점에서 추후 박물관이나 교육 기관에서 활용할 가능성이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개인적으로 TRPG와 같은 다이스 방식의 진행이 신기하다고 생각했는데, 타자 구간은 살짝 읭? 스러웠던 점이 없지 않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게임 주제와 관련하여, 게임이 하나의 문화 예술 매체로서 받아들여지는 지금 소설이나 뮤지컬, 영화와 같이 역사적 배경이 충분히 게임의 주제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일제강점기 시기의 신문사를 배경으로 하는 게임. 기사를 취재하고 발행까지 하는 것이 한 과정인 것 같다. 기본적으로 trpg식 주사위 굴리기로 조사 성공여부를 가리고 어떤 선택지는 미니게임을 하기도 한다. 진지한 역사적 얘기를 하는 것과 별개로 텍스트가 너무 무거워서 역사적 사실의 복기와 주사위를 굴리는 즐거운 게임 플레이가 양립가능한지 잘 모르겠음. 사명감을 가지고 플레이해야 하는 부분인걸까?
빅커넥터즈
김유라
일제강점기를 바탕으로 하는 취재 게임입니다. 플레이 방식은 주사위를 굴려서 정해진 값이 나오면 성공인 trpg형식의 게임입니다. 하지만 주제가 주제인만큼 게임 플레이가 너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일제강점기 시대의 신문사 게임. 선택지와 주사위 굴리기로 기반으로 하는 정보 수집 그리고 잠입 미니게임 등 여러 요소로 기사를 위한 취재와 신문 출간을 하는 방식이다. 게임의 컨셉의 의도는 좋지만, 미니게임의 퀄리티는 좋은 편은 아니며, 주사위로 성공여부를 가르는 게임방식이 좋다고 할 수 있을 지는 좀 의문이 든다. 신문사의 신뢰도나 어떤 자원적인 요소를 수치화 시켜서 플레이어에게 현재 신문사의 상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신문사의 운영과 신문사의 기자정신을 저울질 해아하는 감각을 플레이가 느낄 수 있도록 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 외에도 게임의 텍스트가 불가피하게 많아질 것이기에, 플레이어가 더 직관적으로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현재 모은 정보들과 기사 항목들에 대한 키워드를 간단하게 제공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컨셉은 좋지만 아직은 아이디어와 게임의 진행요소를 좀 더 갖춰서 더 좋은 게임으로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일제 시대 세계관에서 벌어지는 사건에 대한 게임을 개발한 것 같습니다. 주사위로 취재에 성공했는지에 대한 여부와 다양한 미니게임으로 신문을 출간하는 방향성이 인상 깊었습니다. 다만, 취재에 실패했을 때 제한적인 느낌을 받은 경험과 각각의 선택지가 있는 사건들이 연관된 부분이 없어서 개연적인 요소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들을 잘 다듬는다면 재미있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박건도
일제 시대의 기자가 되어 역사적 사건들을 취재하는 이야기이다. 선택에 따라 다양한 상황을 볼 수 있다. 다만 아직까지는 게임의 컨셉만 정해진 상태라는 느낌이 들기는 한다. 역사적인 디테일이나 게임적인 디테일이 좀 더 잡힌다면 정말 유익한 게임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신선
3.1 운동의 역사를 적절하게 게임화한 듯한 게임입니다. 텍스트로 진행되고, 간단한 미니게임이 있는 만큼,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는 명확한 UI와 게임 진행 방식이 핵심일 듯 합니다 :) 게임을 통해 의도하고자 하는 바가 명확하니, 그 목표를 잊지 않고 게임 개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빅커넥터즈
김병수
역사의 갈림길에서 어떤 기사를 다룰지, 어떤 진실을 전할지 결정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3번의 취재를 진행하여 어떤 키워드를 다루고 검열을 진행할지 고를 수 있는 등의 게임의 핵심 요소만을 플레이할 수 있었으며 취재 중 주사위를 굴려 운으로 기대는 부분은 게임의 진중한 방향과 조금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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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하르마 망국의에덴
인다이렉트샤인
하르마 망국의에덴은 스토리 모드를 갖춘 다크판타지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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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도트 그래픽의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덱 빌딩 게임입니다. 덱 빌딩 게임의 핵심적인 요소들을 즐길 수 있으며 지도에 펼쳐진 상점이나 이벤트 등으로 빌드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기본으로 제공되는 카드들 중 중복되는 부분들이 많다보니 원하는 방향으로 빌드업이 조금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은지
옛날 감성 도트그래픽이 눈에 띄었고 전체적인 음악도 잘 어울려서 좋았습니다. 다만 초반에 카드를 배치하는 방법이나 아티팩트 활용에 대한 초반 듀토리얼이 좀 더 자세했으면 좋겠습니다. 상점에서도 희귀도 높은 아이템은 테두리색으로 구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망국의 에덴이라는 제목이 궁금했는데 스토리는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재밌어서 끝까지 플레이 했고 나오면 구매해보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운빨과 덱빌딩이 합쳐진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조율 시스템 있어도 운빨이 심할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화상덱이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세 번의 아티펙트 굴림으로 카드 효과의 수치가 정해지는 것이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운에 기대는 느낌이 아닌가 하고 생각했지만, 실패해도 1드로우 또는 방어도를 주는 식으로 만들어 놓아서 아티펙트 굴림을 실패했을 때에도 불쾌한 느낌은 많이 받지 않았습니다. 옛날 판타지 게임 풍 도트 그래픽도 엄청 마음에 들어서 출시하면 바로 구매할 것 같은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조병관
기존 로그라이트 덱빌딩 게임들과 유사한 구조지만, 고전 게임풍 그래픽을 매력적으로 잘 구현해냈고, '조율 시스템'이라는 차별화된 요소로 경쟁력을 갖췄다. 게임 밸런스도 안정적인 편이며, 전반적으로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다. 앞으로의 업데이트와 발전이 더욱 기대되는 작품이다.
빅커넥터즈
강동진
블라스퍼머스 분위기나는 덱빌딩게임입니다. 2페이즈에서 게스타리온 선생님이 240 데미지 보여주실 때 강제패배 이벤트인줄 알았는데, 때릴 때 데미지가 적어지는거 보니까 파훼법이 있어보이긴 합니다. 게임의 분위기를 되게 구현을 잘했고, 60% 언저리의 아티펙트 발동 확률이 운빨인가 싶으면서도 이를 보조할 수 있는 카드들과 집중이라는 시스템 덕분에 재미있게 할 수 있었습니다. 게임의 전반적인 인상은 너 나 할 것 없이 죽창들고 싸우는 느낌이였습니다. (적들의 감당할 수 없는 화력을 받고 죽기 전에 내 키카드를 뽑는다는 느낌) 그런 점에서 아군 카드의 시너지(+레어카드 비율)와 데미지도, 적들의 데미지도 둘 다 너무 강하다는 인상을 받긴 했습니다(화상덱의 특성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강화 중에 내 비용을 1 증가시키지만 특정 조건 만족 시 비용이 1 감소하는 경우도 존재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수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데미지 등 다른 변화는 없었습니다.). 가끔 단비같이 내 턴이 2번씩 돌아올 때가 있는데 이는 좌하단의 ui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였지만 그럼에도 왜 이런 현상이 생기는지 알 수 없어(속도 시스템이 있나?), 해당 원리를 알 수 있다면 좀 더 재미있게 할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아쉬웠던것은 시련 보상 중 특정 카드가 없으면 무의미한 보상이 있어서 시련을 진행한 값어치를 못뽑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특유의 분위기가 살아있고 확실한 시너지 효과가 있어서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무난하게 잘 만든 고전게임풍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아티팩트와 집중이 차별점인데 아티팩트 3개의 운에 따라 카드의 성능도 나뉜다는 점이 재밌다. 나중에 아티팩트를 더 좋은 물건으로 바꿀 수도 있어서 좋은듯. 아티팩트의 운이 생각보다는 나쁜 편인데 그럴 땐 집중을 모아서 확정으로 고정시킬 수 있어서 이것도 재밌었음. 요즘 운빨+덱빌딩으로 만드는 곳이 많던데 여기는 좀 신선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특유의 다크 판타지 테마가 잘 살아있음 - 초반 튜토리얼이 불친절해 게임 시스템 전반을 이해하기 어려웠음 - 전투 템포가 느리고, 아티팩트 조율 등 핵심 개념 설명 부족으로 혼란스러움 - 시련은 게임의 부차적인 목표처럼 다가왔고 보수도 확실해서 성취감이 느껴졌음
빅커넥터즈
이민영
안녕하세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정말 인상적인 플레이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인 템포 조절과 설계가 뛰어나서 몰입감 있는 플레이를 유도하는 작품이라는 인상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먼저 난이도와 템포 조절이 적절해, 집중하면서도 스트레스 없이 즐길 수 있었고, 전체적인 진행 리듬이 훌륭했습니다. 전반적으로 플레이 중 호흡 조절이 탁월하게 설계되어 있어, 한 판 한 판이 긴장감과 몰입감의 밀도를 잘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명예 시스템과의 시너지 효과로 인해 덱의 전체적인 가치가 올라가고, 안정성을 더할 수 있는 순간들은 플레이어에게 성취감을 확실히 전달해줍니다. 게임의 시스템도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자유도 높은 덱 구성 방식 덕분에 진입 장벽이 낮고, 전략적인 판단이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도트 그래픽의 완성도가 높고 캐릭터나 UI 식별이 쉬워 시각적 만족감도 높았으며, 게임의 분위기와도 훌륭하게 어우러졌습니다. 무엇보다 최종 보스전에서 2페이즈로 진입하며 패가 쫘르륵 펼쳐질 때의 그 쾌감은 정말 압도적이었고, 이 게임만의 매력을 강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완성도 높고 짜임새 있는 게임이었고, 시스템적으로 매우 잘 다듬은 작품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정식 출시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카드 게임은 결국 운빨이 모든 것을 좌우하는 것인가? 덱 구성과 순발력으로 과연 어디까지 커버할 수 있는가? 라는 덱빌딩 카드 게임 장르의 오랜 문제들에 대해 답을 내기 위해 나름대로 고민한 흔적이 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아티팩트 발동 여부에 따라 전혀 다른 카드 수준으로 변모하는 카드의 속성이나 그 발동 여부를 집중력을 이용해 선택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포인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적의 다음 수를 간단하게나마 내다볼 수 있는 것도 좋았고요. 한 세트의 덱인 줄 알았던 것이 실은 두 세트 이상의 역할을 해냈다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비록 좀비 수준의 내구도를 자랑하는 최종 보스에게는 역부족이었지만 마지막 카드 한 장을 내려 놓을 때까지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는 작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게임을 시작하면 기본적으로 노출되는 도움말을 보면서도 카드 속성이 특이한 것 같다는 막연한 느낌 정도만 있었는데 플레이에 돌입하자마자 이 게임만의 카드 운용 방식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잇었습니다. 현재 버전처럼 도움말을 통해 이미지와 텍스트로 설명해주시는 것도 물론 자세하고 좋지만 튜토리얼 스테이지를 통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추가해주시는 건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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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Alice's World
STORIA GAMES
A story-driven 2D adventure puzzle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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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오타쿠 기질이 있는 병약한 소녀의 꿈과 현실을 왔다갔다하며 진행되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제 4의 벽을 넘는 듯한 묘사라던가 취향을 좀 탈 것 같지만 취향이 맞으면 무난하게 재미있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허욱
찜목록에 이미 있던 게임이라, 발견 즉시 하게 됐습니다. 근데 템포가 좀 많이 루즈해지는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자극이 가득한 게임들에 익숙해진 탓인지, 완급조절을 좀 더 해야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동진
Oneshot for otaku, like me. First, live 2D art is cute and even though I played this English(not Korean) story with interacting with alice is quite interesting(+good production). I have some moment of uncomfortable experience including she fall down too much and light density of map. The puzzle is too easy too solve, so I feel boring to spent much time to walking. The quality of game is pretty good, so I look forward to notice of your game. 오타쿠판 원샷. 라이브 2D 모션이 귀엽고, 영어였음에도 주인공 캐릭터와 대화하면서 진행하는 스토리와 연출이 좋다고 느껴졌습니다. 주인공 캐릭터가 '너무 많이' 넘어지는거랑 맵 밀도가 낮은 것이 불편하였고, 퍼즐의 난이도가 낮아 걸어다니는 파트가 길어 그 점이 지루했습니다. 원샷을 재밌게 하기도 했고, 흔히 말하는 씹덕이기도 하니 저는 이 게임 소식을 찾아 볼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꿈속에 갇힌 소녀와 협력해 탈출을 시도하는 퍼즐형 어드벤처 - 그림체와 연출은 인상 깊지만, 게임 진행 방식이 매우 단순해 아쉬움 - 플레이어와 캐릭터와 소통하는 이야기 진행 방식이 특징이나 특별하진 않음
빅커넥터즈
인티
딱 스토리의 초반부만 본 느낌이라 스토리가 더 진행될 수록 게임의 가치가 보일 것 같은 느낌입니다. 단지 플레이하면서 불편했던 점은 키바인딩 시스템이 없어서 기본 키세팅으로 진행을 해야하는데 그 키세팅이 좀 불편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런점이 후 스토리 진행에 필요한 떡밥일 수 있어서 어쩔수 없나 싶기도 하고요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게이머의 편의성을 해치는 대가로 준수한 스토리와 적절한 난이도를 선물하는 게임 애니메이션의 매끄러움은 덤이다! 다만, 그 편의성으로 인해 루즈해지는 게임이라는 것은 단점..
빅커넥터즈
이창민
귀여운 캐릭터가 가장 인상 깊은 게임입니다. 게임을 하면서 디스토피아 세계관처럼 보였는데 이를 탐험할 수 있도록 유도한 요소가 보였고, 달리기를 지속적으로하면 넘어지는 시스템까지 넣어서 디테일의 재미도 줬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상효작용을 할 수 있는 키를 보여주지 않아서 게임을 적응하는데 어려운 느낌이 들었고, 템포가 느리기에 인내심이 어느정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한글번역이 없어 영어로 플레이했는데 넓은 맵을 이동하는 탈출?게임같았고 스토리 비중이 꽤 높아서 대사량이 많은데 외국어로 계속 보니까 피로함... 주인공 앨리스와 플레이어인 내가 소통하면서 이세계?같은 곳을 빠져나가기 위해 협력하는데 맵 넓게 쓸거면 미니맵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
빅커넥터즈
신해슬린
컨트롤보다는 스토리와 대사가 중요한 게임인데요. 퍼즐 요소가 너무 어렵지도, 무의미할 정도로 쉽지도 않게 잘 조절된 것은 좋았습니다. 달리기를 했을 때 넘어지는 것 자체에는 불만이 없지만 기본 걷기 속도가 너무 느려서인지 데모까지의 분량이 아주 많지 않은데도 진행이 루즈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평소에 라노벨 장르나 애니메이션에 나올 법한 속성의 캐릭터에 관심이 전혀 없는 플레이어라면 플레이 중에 깊게 몰입하기 아쉽습니다. ㅁㅌ 요소가 들어간 것을 제외하면 아직까지는 스토리가 아주 재미있다고 느껴지지는 않는데, 이후에 전개가 어떻게 진행될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앨리스' 라는 캐릭터를 이용하여 끊임없이 플레이어에게 '선택'을 요구하여 그 선택에 따른 '책임' 또한 느끼게 만드는 작품이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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