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BIC]특수부대를 운용하여 다양한 유닛, 다양한 장비를 사용하여 몰려드는 좀비를 무찌르고 생존자를 구출하는 모바일 게임. 뱀서형 게임이라 룰을 이해하기 쉬워 킬링타임용으로 적절함. 회차를 반복할 때 마다 주어지는 보너스를 통해 여러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음. 단지 장르상 호불호가 갈리기에 취향 맞는분은 한번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상하좌우... 그리고 다시 대각선으로 상하좌우. 아바타가 트랙을 진행하면서 중간중간에 있는 타겟(노트)을 타이밍에 맞춰서 입력하여 처리하는 2D 라인 리듬게임입니다.
이런 방식의 리듬게임이 앞선 분께서 이야기한 그루브 코스터를 연상시키는데, 그루브 코스터와의 차이점이라면 '대각선'을 적극적으로 차용해서 트릭키한 플레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죠.
스팀 리듬게임에서 해당 플레이 컨셉을 내놓은 리듬게임이 사실상Witch's Lounge
가 최초일 것 같아, 앞으로 출시 후 업데이트만 잘 진행된다면 새로운 신흥강자가 될 게임이 높아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진호
어렵긴 했지만 신박한 방식의 리듬게임이라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재밌게 했습니다!
사실 저는 리듬게임을 잘 못하는 편인데, 놓쳤을 때 나오는 사운드마저 묘하게 흥이 나서 저도 모르게 어깨를 들썩이게 되더라고요. 틀리는 것조차 리듬으로 승화시킨다니, 이거 은근 무서운 게임이에요. 못해도 즐거우니까요.
방향키로 해당 방향을 향해 이동하는 방식도 신박했어요. 단순히 타이밍만 맞추는 게 아니라 방향까지 신경 써야 하다 보니, 꾸준히 하다 보면 치매 예방까지 되겠다는 확신이 들 정도였습니다...!
무엇보다, 캐릭터가 예뻐요. 하나하나 개성 있고 일러스트도 매력적이라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다만 몇 가지 소소하게 아쉬운 점도 있었어요. 우선 리듬게임 특유의 통통 튀는 생동감이 조금 부족한 편이에요. 특히 UI가 전체적으로 슴슴한 느낌이라, 화면이 음악에 맞춰 좀 더 리듬감 있게 반응해준다면 흥이 훨씬 살아날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대화창이 화면을 가리는 부분이 있어서, 원할 때 대화창을 끄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더라고요. 계약서 서명란도 대화창에 가려지는 경우가 있었고요. 또 대화 장면에 아무런 사운드가 없다는 점도 살짝 허전했는데, 이건 아직 개발 중이니 차차 채워질 것 같아요.
이런 부분들만 다듬어지면 훨씬 완성도 높은 게임이 될 것 같아요. 데모만으로도 충분히 흥미로웠던 만큼, 정식 출시하면 구매할 생각입니다. 기다리고 있을게요!
빅커넥터즈
우성원
방향키, 그리고 탭(저는 주로 스페이프바를 사용했습니다)을 이용한 리듬게임입니다.
'내려오는 노트에 반응하는 리듬게임'이 아닌, '내가 움직이며 노트를 따라가는 리듬게임'입니다. 노트를 입력할 떄의 타격감, 그리고 각 곡별로 달라지는 카메라 연출 등이 꽤나 재미있습니다.
초반에 나왔던 스토리 UI가 조금 부실했던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향후 더 많은 곡들이 추가되어 더 많은 곡을 즐겨보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리듬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로써 굉장히 즐겁게 플레이해본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고 한다면 1. 초반 프롤로그 스토리에 대화 하는 장면에서 계약서 이미지가 대화창을 가리더라구요.... 대화창 뒤로 가면 더욱 이쁘고 대화에도 집중이 될 듯 합니다. 2. 튜토리얼에서 키 안내를 하는 타이밍이 너무 짧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플레이어에게 준비 없이 플레이를 시키는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3. 일부 곡에서는 롱 노트와 숏 노트가 구분이 되지 않았습니다. 가독성을 위해 추후 스킨 등으로 이를 개선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다른 리듬게임에서 본 적 없던 두 키를 동시에 눌러 대각선으로 이동하는 등 신선한 리듬게임입니다
노트 크기나 싱크 조절이 가능한 면이 좋았습니다
더 다양한 노트 모양이나 선 굵기 조절 등이 가능하다면 더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라운지에서 캐릭터들이 움직일 때 가속이 좀 과한지 약간 어지럽습니다.
사실 리듬게임이 메인인 만큼 부차적인 부분이라 생각은 하지만, 개선하면 더 좋을것이라 생각합니다.
게임은 매우 재밌습니다. 저는 9렙 정도를 플레이 해보았는데 적절하게 난이도도 높고 두뇌를 자극하며 헷갈리게 나오는 패턴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체력바가 왼쪽 아래에 있어 직관적으로 보이지 않음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패턴이나 컨셉이 매우 좋아 즐거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상하좌우, 그리고 스페이스바로 노트를 치면서 '내' 가 움직이며 노트를 치는 게임입니다!
신나는 음악 그리고 리듬감, 이 모든것이 아우러져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탭과 디렉션 마크가 함께 찍힌 부분은 뭔가 치기 어려웠어서 매번 거기서 틀리니 화가나긴 했지만 오히려 그런게 있어서 승부욕을 자극해 계속 플레이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아직 부족해 보이긴 하지만 리듬게임의 퀄리티만큼은 매우 뛰어나고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지훈
마녀의 마법진 공연을 레일의 형태로 디자인하여 노트에 맞게 누르는 리듬 게임입니다. 눈에 보이는 방향을 인식하여 방향키도 입력하는, 꽤나 도전적인 아이디어로 색다른 느낌의 리듬 게임 경험을 구현한 점이 특징입니다. 노트를 구분하는데에 시인성이 조금 약하고, 양손의 역할이 달라 진입장벽이 높은 편이라고 생각됩니다만 그 잠재력 하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6BIC]간단하면서도 깔끔한 방치형 게임입니다. 도시를 만들고 이 도시에 회사를 하나 세운 후 돈도 벌고 직원도 고용하고 기술개발 및 여러 XX를 하여 남의 회사를 인수하고, 파괴하여 그 자리에 자신의 회사를 세워야 합니다. 모바일버전과 PC버전이 있습니다. 사양은 그리 높지 않으며 난이도도 간편하나 대신 시간은 좀 많이 필요해요.
획득한 유물의 배치 시너지를 활용해 적을 물리치고 에너지를 모으며 미궁을 탐사하는 게임. 비주얼이 좀 어둑해서 긴장했는데 생각보다 엄청 재미있어서 두 시간을 뚝딱 순삭하고 말았습니다. 적을 물리치지 못하더라도 바로 게임 오버가 아니라 모아 둔 에너지를 소모해 해결할 수 있고, 그러나 에너지를 충분히 모아야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수 있다는 구성이 무척 잘 만들어져 있다고 느꼈습니다. 유물 그래픽도 귀엽습니다.
이미 배치한 유물이라도 영역 내에서는 얼마든지 배치를 바꾸어 가며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점이 게임에 조작감과 쾌감을 주어서 즐거웠습니다. 적을 물리친 이후에도 에너지를 모은다는 목표가 있으니 턴을 꽉 채워 플레이하는 것도 지루한 반복이 아니라 보상처럼 느껴집니다. 영역 옆에 X로 표시된 추가 영역이 보이니 이걸 해금하고 싶다는 목표도 생깁니다.
게임 보드 비주얼은 아름답습니다만 맵 비주얼은 너무 어둡고 넓은데 기물은 작고 디테일해서 다소 올드한 느낌이 듭니다. 상점과 관련된 튜토리얼이 좀 헷갈려서 다시 플레이 중 상점을 마주친 뒤에야 튜토리얼이 이 의미구나 깨달았습니다. 1000골드 도박 이벤트 방에서 잃다와 얻다의 비율이 8:1 정도였던 건 제가 운이 아주 나빴던 거겠지요…. 그래도 정말 재미있어서 즐겁게 플레이했고 스팀에 찜 누르러 다녀왔습니다. 더 하고 싶어요.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고대 유적 속 플레이어의 가방 안에서 펼쳐지는 (<- 이거 오타아님) 턴제 로그라이트 게임. 플레이어는 유적에서 수거한 유물들이 서로 말썽을 부리지 않게 가방안에 잘 정리해야 한다.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유물들은 서로 상호작용을 일으켜서 플레이어에게 "천벌"을 내린다. 플레이어가 살아서 던전을 탐험하는게 게임의 목적이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그래픽 디자인이 어설프긴 해도 게임 시스템도 어렵지 않아서 재밌게 플레이했다. 전략 로그라이크 게임에 매판 크리스탈을 모아서 플레이어를 강화할 수도 있고 시스템은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음. 디자인을 이쁘게 다듬으면 완벽할 것 같다.
스튜디오
Team NHNF
렐리커스드: 피라미드의 저주의 새로운 버전을 업데이트했습니다!
또한 새로운 인트로 영상도 공개했습니다!
게임의 분위기와 세계관을 영상으로 먼저 만나보세요.
많이 플레이해 보시고, 여러분의 소중한 피드백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youtu.be/-AGnQjm9jGI
빅커넥터즈
이창환
단순히 유물을 모아 탈출하는것이 끝이 아닌, 가방 속 유물들의 상성에 따라 플레이어에게 저주를 부여하는 점이 이 게임만의 특징이자 장점으로 자리잡은것 같아 나름대로 머리를 굴리며 플레이를 재미있게 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가지고 있는 유물들을 어떻게 배치하고 조합하느냐에 따라 연쇄 효과가 달라지다 보니, 머리를 굴리며 고민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전략적인 신선함과 퍼즐의 재미가 잘 잡혀 있다고 생각하고요. 또 전체적인 디자인이나 소재 자체가 쉽게 볼 순 없는 그런 형태의 소재다 보니, 그것도 구경하는 맛이 있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썸네일은 토리야마 선생님의 드래곤 퀘스트를 의식하고 그린 듯한 느낌이 들지만, 인게임은 그냥 멀티 생존 게임. 생존에 초점을 둔다면 돈스타브 투게더가 있고, 멀티에 초점을 둔다면 스타듀밸리가 있다. 아직은 대체제가 많아서, 고유한 컨셉이 조금 더 필요한 편.
빅커넥터즈
이창환
같이 할 누군가가 꼭 필요한 작품. 농사를 짓고, 제작을 하고 끊임없이 성장과 개발을 거듭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재미가 있을법한 작품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안타깝게도 같이 할 누군가를 찾지 못해 즐겨보지는 못했지만, 생긴다면 한번쯤 해보고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친구들과 협업이 중요한 오픈월드 생존제작 게임. 게임이 대체로 다수가 플레이하게 설계되어 있어 현 상황에서는 리뷰하기 부적합함. 대신 한글화 되어 있어 언어장벽은 없다. 자원을 모아 장비를 만들고 집도 짓고 차도 만들고 공장도 만들 수 있음. 다수와 함께 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분은 할인 할 때 한번 고민해보세요.
[2026BIC]빌드 051에 참가했던 파티기반 대전 게임. 비록 플레이해보지는 못했으나 여러 앵무새들이 상대를 물속에 처넣기 위해 고분분투하는것을 그렸음. 다양한 맵에서 다양한 기믹을 사용하여 저글 날려버리고 어떻게든 혼자 살아남자. 최적화 잘 되어 있고 친척애들 접대용으로도 좋음. 관심이 있는분은 친구랑 같이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김성혁
앵무새로 적들을 물로 밀어버리는게임으로, 휴먼 폴 플랫,파티 애니멀즈와 비슷하지만 여러가지 능력이 존재하고 커비처럼 음식을 먹어 그 음식의 능력을 써서 물로 밀어내 이겨내야하고 살짝 병맛이라 충분히 친구들과 흥미롭게 플레이할수있을것같다
해적이되어 금을모아 할당량을 채우는게임으로, 여러몬스터가 존재하고 무기와 간단한 미니게임도 있어 친구들과 즐기기 충분함 리썰이나 레포를 좋아한다면 한번쯤은 해볼만함
빅커넥터즈
양윤석
최대 네 명이 해적 선원이 되어 섬 안쪽의 전리품과 금을 모으고 할당량을 채우는 협동 호러 게임이다. 눈앞의 보물에 욕심을 내다가 몬스터에게 길이 막히고, 먼저 빠져나간 사람이 무기를 들고 다시 들어오는 순간에 이 장르의 재미가 잘 살아난다. 간단한 미니게임과 무기가 섞여 있어 단순 운반만 반복하지는 않지만, 결국 누구와 하느냐에 따라 체감이 크게 달라졌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흔한 리썰류 게임. 결국은 Repo와 경쟁해야하는 게임인데 이 게임의 차별점으로 Repo를 이길 수 있을지는 미지수. 그래도 이 게임 특유의 해적느낌은 색다르긴 하다. 스트리머들이 한두번 해보고 소문나면 괜찮을것같은 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한 줄로 표현하자면, 해적판,문어가 된 REPO의 느낌이 강합니다. 이 작품만의 특장점을 더욱 부각하지 않는 이상은, 수없이 비교당할 법한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버전 플레이]다수가 함께해야 하는 협동형 게임. 플레이어는 이상하게 생긴 슬라임형 선원이 되어 섬 깊숙한 곳으로 가서 전리품과 금을 모아와야 합니다. 혼자하기에는 부적절한 게임이라 친구랑 함께하거나 온라인에서 다른 사람들과 같이 해야 합니다. 한명의 실수는 여럿이서 커버하고, 여럿의 실수는... 죽어야죠.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선을그어 검술을 펼치는 게임으로, 선을그어 검술을 펼쳐 적을 없애는것에서 흥미를 느꼈고 단순하고 쉬운게임이 아닌 손이빨라야 한다는점에서 손풀기게임으로 충분하다생각함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상당히 참신한 게임으로 상대방보다 빨리 선을 긋는게 중요한 게임. 당연히 손이 빨라야 하고, 반사신경이 좋아야 한다. 게임의 룰이 아주 쉬운만큼 FPS잘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음. 반대로... 나같이 버티컬마우스 쓰는 사람들은 좀 알아보고 해야할 듯. 친척애들 접대용으로도 꽤나 괜찮은 게임이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해보세요.
제국으로부터 침탈 당한 섬 마을과 동족을 구하기 위해 주인공이 활약하는 도트 스타일의 플랫포머&메트로바니아 액션 게임. 빠른 호흡의 액션이 강점이다. 두 가지 키 배치를 사용해볼 수 있는데, 어느 쪽이든 적응하기도 쉽고 빠른 액션을 펼치는 데에 좋은 조합을 가지고 있다. 적을 띄워서 연속 공격을 퍼붓는 것도 자연스럽고, 나중에는 여러 키 조합으로 더 많은 기술을 사용해 볼 수 있다.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 게 많은 만큼 여러 적들이 물량 공세를 펼치고 압박해 들어온다. 상황에 따라 적당한 방어와 튕기기도 잘 활용해줘야 한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이런게 인디게임에 있을 이유가 있을까? 이건, 당장 상업화해도 무리가 되지 않을 정도로 완성도가 이미 높은 작품인데다, 충분히 시장에서 눈에 띌만한 특장점 또한 가지고 있음에 정식으로 플레이해보고 싶을정도로 관심이 가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타격감, 콤보, 카운터, 그래픽, 모션 매우 뛰어납니다
엄청 완성도 높은게임이에요 + 숨겨진 요소도 있어서 좋았고
프롤로그 이후가 진짜 재밌습니다 스킬이랑 이것저것 생겨서.
한글화만 되어있었다면 더욱 좋았을것같은데 아쉽습니다
데모 마지막 스테이지에서 벽점프 대쉬로 맵이 뚫리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이거 인디게임 아님. 인디게임의 탈을 쓴 메이저 게임이라고 해도 됨. 내가 오래 플레이하지는 않았지만 밸런스가 좋고 캐릭터 움직임 역시 화려하고 자연스러움. 게다가 편의성 및 화면 이펙트, 무엇을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것과 이 게임을 계속 하게 자극하는점까지 골고루 갖췄음. 상당한 수작이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피곤해서 디비 누움... 졸려서 디비 잠...
농담은 그만 하고, 몇 년에 한 번 나올 까 말 까 한
국가 권력 급? 퀄리티의 횡스크롤 액션이 여기 있네요.
패링, 대시 공격 등의 액션 커맨드가 다이나믹하면서 시원시원하고
전체적인 전투 디자인이 정말 재밌다고 느껴질 만큼 합리적입니다.
거기에 더해 어떤 종류의 연출이든 티 없이 유쾌하고 멋지네요.
이게 게임이고 궁극의 인디입니다. 한 번 트라이 해보세요!
올라오는 발판을 내려 찍어 공격해서 적에게 대미지를 입혀야하 하다보니 적의 탄막 피하랴 발판 밟으랴 생각보다 빡셌습니다. 미소녀 아트가 미려하고 전체적인 분위기와 음악까지 몽환적인 느낌을 줘서 게임 제목처럼 꿈 속에서 림보현상을 겪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플랫폼을 부숴 특정 효과를 얻으며 스테이지를 클리어해나가는 게임입니다. 플레이가 직관적이라 손에 금방 붙어서 좋았어요. 탄막을 피하는 재미, 스킬을 쓰는 재미, 귀여운 캐릭터를 보는 재미까지! 게임 진행이 빠릿빠릿해서 상황에 따라 쾌감과 스릴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타격감은 아직 조금 부족한 감이 있어요. 여기에 콤보 플레이까지 적극적으로 활용된다면 액션의 손맛이 훨씬 살아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욕심도 있고요.
스토리가 있는 게임인 만큼, 한글 지원이 되면 바로 추천하고 싶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적이 날리는 탄막을 피해 바닥을 부숴 공격하는 신선한 소재의 게임. 앞으로가 더 기대될 정도로 재미있게 플레이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npc의 이름에서 한 동화가 떠오르는 몽환적인 탄막 게임입니다.
직접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점프와 낙하를 활용, 플랫폼을 타격해 적을 공격한다는 점에서
불편하지만 실험적인 컨셉이 눈에 띄는 게임입니다.
보스와의 전투에서 승리할 때마다 새로운 플랫폼이 해금되어 더욱 다양한 전투가 가능해집니다.
새로운 탄막 게임을 찾으시는 분이라면 눈여겨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rlawldnjs
캐릭터 디자인이 귀여웠고 새로운 장르의 느낌이라 좋았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흩뿌리는 탄막을 피하면서 아래의 발판을 부숴 공격하는 게임!
피하고, 올라가고, 부수고, 내려가고 공격하고!
이 모든것이 올라가고, 내려가는 이 단 두 가지에 포함되어 있는 엄청 단순하지만 재미있는 게임!
고정되어있는 플랫폼이 아니라 올라가는 발판을 부숴서 공격할지, 타고 올라가면서 공격을 피할지,
점프해서 올라갈지 대쉬해서 피할지를 계속 생각하게 해서 더욱 재미가 있었습니다!
캐릭터도 귀엽고, 아직 번역체로 이루어져 있어 아쉽지만 충분히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캐릭터가 귀엽다. 이것이 핵심 아이템으로 작용할 수 있을 정도로 귀여움. 다만 AI 활용을 한 것 같은데, 다양한 아트워크를 더더욱 기대할 수 있을지 약간 걱정됩니다.
근본적으로 아랫대시를 통해 공격을 하는 건 불만이 될 부분이라고는 생각합니다. 직접 슈팅을 하거나 탄막을 피하는데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 아래 찍기를 통한 대미지 방식은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강한 판정은 덤이고요.
그러나 2D 슈팅 탄막 장르는 이런 게임이 필요하다고는 생각합니다. 새로운 유저들에게 새로운 장르를 보여줄 수 있을 게임. 캐릭터가 이쁜건 더더욱 좋은 윤활제가 되겠죠.
결국 게임이 완성 되어야 알 수 있겠지만, 아직 부족한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지훈
보스가 흩뿌리는 탄막을 피해, 올라오는 플랫폼을 밟아 공격하는 고난이도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데모임에도 실시간으로 상황을 판단하여 이리저리 움직이는 조작에서 상당한 도전정신과 짜릿함을 맛볼 수 있습니다. 미려한 아트는 덤이구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플랫폼을 밟아서 적을 공격하는 난이도 있는 액션 RPG게임. 정확한 컨트롤과 빠른 눈썰미 그리고 10초 후를 내다보는 상황판단력이 필요함. 각 플랫폼마다 기능이 다르니 필요에 따른 플랫폼을 우선적으로 밟는게 중요. 2단 점프와 동료소환을 제대로 사용해야 됨. 아직 개발이 덜 되서 여기까지만 적어야 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