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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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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 CONSOLE
휴머니티 에코: 사이버펑크 전술 RPG
Sympathy Systems
도시를 무기로 활용하는 사이버펑크 전술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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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2044년의 오데사를 배경으로 하는 탑 다운뷰의 턴제 전략 RPG. 도시 전체를 무기로 삼는 엔지니어가 되어 무기를 만들고 강화하며 적을 상대해나가는 느낌이 인상적이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사이버펑크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여러 선택지를 고르고, 탑다운뷰의 턴제 전투를 치르는 RPG 게임. 아직 완성되지 않은 것들이 많아서 구체적으로 알 수는 없지만, 지향점을 어디에 뒀는지는 분명하다. 잘 다듬어 만들어진다면, 사이버펑크 세계관은 좋아하지만 1인칭 슈팅에 멀미를 느끼거나 좀 더 차분한 플레이를 원하는 이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스팀 데모판 플레이]한글번역을 못 알아들어서 영어로 함. 탑다운 방식의 전술 RPG게임으로 근 미래에서 나쁜놈들과 싸우는 스토리. 맵이 정사각형 그리드방식이라 초보자도 쉽게 적응할 수 있는데 적 Ai가 좋아서 플레이어의 최대 사거리가 딱 1칸씩 모자라는 경우가 자주 나옴, 장비 모아 업그레이드도 가능함.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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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펭퐁
샌디플로어
로그라이트 뼈대 위 과감한 전투, 카툰 연출, 템포감이 겹쳐져 강한 개성이 나타나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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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성혁
펭귄이 퍽을 던져 몬스터를 처치하는 게임으로, 퍽이 멈춰야 다시 가져와 던질수 있는다는 점에서 신선함을 느꼈고 레벨업을 통해 추가 능력치를 선택할수있고 중간중간 웨이브 이벤트가 있기에 능력치 선택으로인한 전략성이 존재하여 흥미롭게 플레이할수있었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팽귄이 하키퍽으로 적들을 무찌르는 국산 탄막슈팅+로그라이트 게임. 컵헤드가 떠오르는 아기자기하고 고전적인 분위기에 화려한 그래픽과 빠른 스피드가 일품인 게임이다. 어떤 스킬, 장비를 얻었냐에 따라 전투방식이 달라지니 매번 새로운 방식의 플레이가 가능함. 난이도도 적당히 괜찮은 편이니 친척애들 접대용으로도 좋음.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스튜디오
트윈채리엇
컨트롤이 필요한 게임을 잘하는 편이 아니었지만 신나는 노래와 귀여운 캐릭터에 홀려 무아지경으로 플레이했습니다. 퍽 튕기는 것도 중독적이고 도박의 방에서 모든 걸 다 잃는것도 가슴아팠지만 재밌었어요. 그래서 이 게임 나오면 살 것 같냐구요? 저는 "엉" 입니다.
게이머
김태헌
컵헤드와 같은 옛날 만화풍의 그래픽이 인상적인 게임입니다. 특히 하키 퍽이 날아가며 적들을 날려보내는 액션은 도파민 뿜뿜하는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스테이지당 플레이 타임 제한이 있는 것도 제한 시간안에 최대한 많이 쓰러뜨려서 경험치와 돈을 확보하게끔 승부욕을 불러옵니다. 클리어 직전에 제공되는 슬롯머신은 '자네 그 푼돈을 가지고 갈건가'에 한방 승부를 안 할 수 없게 만들더군요. 킬링 타임으로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애니메이션이 쫄깃하고 플레이도 엄청 재밌음. 제일 좋았던 부분은 게임 자체의 미국감성 개그 센스가 너무 웃겼음. 캐릭터나 무기 설명에서도 특유의 개그가 나오는데 한참 웃은듯. 슬롯머신이나 상점 주인도 팰 수 있는 디테일한 부분도 취향에 맞았음. 전체적으로 엄청 웰메이드인 로그라이크 느낌!!
게이머
서범석
호 끝내주는 일렉트로 스윙 사운드 마침내 업데이트된 돌아오는 퍽 잘 정제된 컵헤드 풍의 아트스타일 치즈 빌드로 적을 격파하는 짜릿함. 타격감 잘 올렸네요. 불호 왜 드랍된 하트를 스테이지가 끝나면 못먹나요... 왜 스테이지가 끝났는데 남은 투사체에 내가 맞나요... 전반적으로 잘 만든 뱀서로그라이트입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게이머
주지현
옛날 미국카툰애니 스타일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노이즈낀 화면도 어울리고 재즈풍에 간간히 들리는 익살스러운 북소리가 정말 잘어울립니다. 모션도 쫀득하니 재밌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펭귄이 퍽으로 외계인을 때려잡는 탄막 슈팅 로그라이크 게임 입니다. 퍽을 적과 벽을 향해 던지고 튕기며 공격하는 것을 반복하여 싸우게되며 진행하면 할수록 강력한 아이템을 얻어 속도감있게 즐길 수 있는 부분이 가장 매력적입니다. 당연히 레트로 카툰 풍의 그림체도 개성이 넘치구요
빅커넥터즈
베칸
투사체를 튕겨서 적을 처치해 나가는 뱀서 라이크 게임이다. 물론 뱀서라이크라고 하면 많이 본 장르라고 생각해서 뻔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전투 대부분이 하키 스틱으로 투사체를 날리고 튕기는 것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다보니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거기에 컵헤드 같은 레트로 카툰 스타일의 비쥬얼도 인상적이다 무턱대고 난이도를 올렸다가는 후반에 적이 쉽게 죽지 않아 큰코 다치기 쉽다. 탄막을 피하는 스타일의 게임에 익숙한 사람도 고난이도는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업그레이드를 충분히 해보고 능력을 얻는 빌드 짜는게 익숙해지고 난 다음에 어려운 난이도를 플레이 해봐야할 것 같다. 추후에 어떤 보스가 나올지, 어떤 기믹이 있는 스테이지가 나올지 기대가 되는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vertusOn
아기자기한 펭귄이랑 레트로 그래픽으로 요리조리 피하는 뱀서류에서 신선함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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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Basement To The Sky
orange3000k
지하실에서 시작해 저 먼 우주까지, 당신의 로켓은 과연 어디까지 날아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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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잠시 집을 비운 부모님을 뒤로 생일 선물로 받은 로켓을 조립하여 뒷마당에서 발사하는 캐주얼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이렇게 만든 로켓을 어디까지 날려보낼 수 있는지 궁금증을 원동력으로 발사 후 자유로운 시점을 통해 로켓을 바라보는 부분은 시원했던 게임입니다.
게이머
정유현
플레이해봤는데 튜토리얼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녹화가 안되서 로켓을 부셔지고 노트북을 봐도 업로드 기능이 없어서 물로켓을 구매하고 다시 설치하고 다시 날린 다음에 노트북으로 가야 업로드가 뜨더라구요. 녹화 방법을 몰라서 디스코드를 방문했는데 답변이 영어로 가능하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게임은 정말 재미있습니다.
게이머
김대환
한 5시간정도 안 쉬고 플레이할 정도로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어느순간부터는 로켓 구매 발사 돈벌기라는 루프에 약간의 지루함이 느껴졌습니다. 그러다가 집 근처 상점에서 티켓으로 무언가를 하나하나 사오는 과정에서 결국 피로도 때문에 게임을 껐습니다. 로켓 발사가 단순히 더 높이 올라간다를 넘어서 단 분리나 높이에 따른 환경 변화 등 재미와 성장을 지루함이 보다 덜 느껴지도록 밀도있게 넣으면 어떨까(만약 후반부에 해당 기능들이 있었다면 좀 더 가까이 가져오면 어떨까)라고 생각합니다. 재미있는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게이머
노태이
가게 안에서 물건을 밖으로 던질 시, 게임에 소프트록이 걸리는 버그가 존재합니다. (훔침 상태 이후, 가게 내부에서 가게 문 열 수 있는 수단 없음)
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이 게임은 주인공이 꿈꿔왔던 로켓을 만들어서 날리고 그걸 영상으로 찍어서 나만의 로켓를 구성하는 부품을 직접 사서 만드는게 재밌는 게임 입니다. 하지만 로켓을 날리고 영상을 찍고 로켓을 업그레이드하는게 다라서 콘텐츠를 조금만 더 추가 하면 더 재밌게 즐길수 있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 ???: 우리도 ICBM 기술을 보유하는거에요? " " 주인공: 그렇게 말하면 안되고... 콘텐츠 제작 목적에서 개발하는 거예요. " 물로켓 부품을 구매하고 업그레이드하여 발사하는 심플한 시뮬레이션 게임 여러 부품을 바꾸면서 테스트를 하지만, 결국 오직 '부품 자체의 성능(좋은 장비)'으로만 결과가 결정되어 커스텀이나 조합하는 전략적인 재미 면에서는 다소 아쉽네요. 그래도 로켓 업그레이드 과정은 의외로 구체적이라 소소한 몰입감을 줍니다. 로켓 발사 후 고도 도달 외에도 특정한 목표물을 맞추면 보상을 주거나 업적을 달성하는 요소가 추가된다면 훨씬 더 다채롭고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지하에서 평소 꿈꿔왔던 로켓을 만드는 게임. 어딘가 센세이션해서 플레이하는 내내 즐거움이 있었지만, 후반부에 들어서는 고가치 = 좋은 로켓 의 단순한 이치가 적용되는건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자신만의 로켓을 만들어보는 점은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물로켓을 만들어서 날려보는 시뮬레이션 게임. 나름 날개도 여기저기 붙여보고 연료도 바꿔보고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다. 프레임 드랍으로 인한 3D 멀미는 둘째 치더라도 카메라를 어떻게 촬영해야 영상을 올릴 수 있는 조건이 맞춰지는지 직관적으로 알기 어려운 점은 아쉬웠다. 아쉽지만 나름 재미있는 시도라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리뷰어 플레이 타임은 1시간 반가량. 페트병 하나를 발사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서 고체연료를 이용한 발사체를 만들어가는 잔잔하면서도 흥미로운 플레이가 가능했던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발사만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카메라 모듈이나 낙하산 모듈등, 블록 코딩같은 요소를 통해 점점 본격적으로 넘어가는 점도 좋았습니다. 음식을 먹어야 지능을 얻어 특전을 얻을 수 있는데 경험치가 오직 음식으로만 채워지고, 허기 게이지가 빠르게 감소하는 편이 아니라 딱히 음식 찾을 일이 없어 특전을 얻을 일이 없다는게 쪼금 밸런스 차원에서 아쉬웠습니다. 자잘한 디테일은 제외하고 전체적으로 완성도는 높았습니다. 꽤 재미있게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 아이가 쏘아올린 작은 물로켓은 점차 알라의 요술봉, 소형 미사일, 대륙간 탄도미사일이 되어 우주로 날아갑니다. 부모님을 돕고 알바를 뛰어 돈을 벌어 장비, 부품을 구하고, 여러 기술을 배워 부품을 업그레이드 합니다. 그렇게 만든 꿈많은 로켓을 우주로 보내는것이 이 게임의 목적입니다. 취향맞는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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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Three-Headed Dog Studio
1980~2000년대 대만 배경의 3D 미스터리 퍼즐 게임. 그림 속 황혼 세계를 탈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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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친구의 결혼식을 앞두고 이런저런 고민에 휩싸인 주인공이, 자신의 직장이자 친구의 결혼식장이 될 예정인 미술관을 돌아다니다 갇히게 되는 심리적 공포 퍼즐 어드벤처. 그러나, 플레이하는 내내 힌트 하나 없이 오로지 감과 추리로만 퍼즐을 풀어나가야 하는 탓에 다소 머리가 많이 아픈 게임. 더군다나, 앨범 퍼즐의 경우 사진 2개가 겹쳐지는 버그로 뭐가 정답인지 하나하나 맞춰봐야 알 수 있는것도 단점.
빅커넥터즈
묵은G
친구의 결혼식을 앞두고 이런저런 고민에 휩싸인 주인공이, 자신의 직장이자 친구의 결혼식장이 될 예정인 미술관을 돌아다니다 갇히게 되는 심리적 공포 퍼즐 어드벤처. 사실 공포 요소는 거의 없고 퍼즐을 풀어가는 게 주된 요소다. 특유의 카메라 시야 고정이나 뭉뚱그려 표현된 그래픽 등이 2000년대에 등장했던 게임들과 유사하여, 나름 무대에 맞는 게임적 요소들을 강조하고 있다. 무난하게 플레이 하기엔 좋은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개발자님... 아무래도 안되겠습니다. 리뷰 포기합니다. 제 그래픽카드 펜이 너무 확확 돌아갑니다. 게임 중 뭔가 새로운 이펙트가 나올 때 마다 제 그래픽카드(NVIDIA GeForce RTX 3070 - VRAM: 8GB)가 욕을 해대고 메모리는 30%이상 치솟습니다. 이 상태로는 리뷰 못합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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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Dawnkeep
Zang
아직 잡지 못한 버그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마주치시면 디스코드로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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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일꾼을 조종하여 낮 동안에는 재료를 수급하고 병력을 모아 밤에는 마을을 지켜내는 경영, 생존 디펜스 게임입니다. 친절하지 않은 튜토리얼, 컨트롤에 대한 인지가 부족하지만 미려한 그래픽으로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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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언호
전체적인 틀은 만족스러웠다. 하지만 조작감이 불편한게 많이 느껴진다. 건물탭에서 건물을 클릭할때 상호작용이 되는 사운드나 비주얼 이펙트가 있으면 좋겠다. 초반에 내가 뭘 눌렀는지도 잘 모르겠고, 튜토리얼과 다른 건물을 갑자기 짓게 되는 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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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훈
일꾼에게 명령을 내려 각종 건물을 지어 자원을 수급하고 밤에는 적들로부터 마을을 지키는 실시간 전략 게임입니다. 최근에 즐겁게 플레이했던 Against the Storm이 떠오르는 디자인이지만 난이도는 훨씬 캐주얼한 느낌이네요. 귀여운 주민 디자인과 화사한 픽셀 그래픽도 만족스럽습니다. 단점도 언급하자면 해상도를 2560x1440으로 맞춰놓고 게임했는데 UI의 크기와 배치가 화면 해상도를 따라가지 못하는지 미니맵을 비롯한 UI의 위치가 화면의 중앙 근처에 위치한다던가, 튜토리얼 텍스트의 크기가 너무 작게 출력되어 알아보기 어려운 점, 주민에게 명령을 내리기 위한 키가 키보드에만 맵핑되어있고 마우스로는 할 수 없어 적응에 시간이 걸리는 점과 집에 넣은 주민을 꺼내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는 점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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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용
RTS형태의 생존 경영 게임입니다. 튜토리얼등이나 인구 수를 늘리는 번식 기능이 작용하지 않는 등 자잘한 문제점은 있습니다만, 꽤 깔끔한 그래픽과 자주보기 힘든 장르임을 생각해보면 앞으로의 완성이 기대되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귀여운 그래픽과 자원을 관리하고 마을을 확장하며 적들을 막아내는 게임입니다 다만 튜토리얼 진행 중 메시지가 너무 빠르게 넘어가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고, 유닛 선택의 조작감이나 UI 글자 가독성 등 전반적인 시스템 안내가 다소 불친절하게 느껴졌습니다. 이러한 UX(사용자 경험)와 편의성 요소만 잘 보완된다면 충분히 좋은 게임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 같아 응원하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그래픽은 귀여웠지만 화면이동을 휠키로 하는 점이 불편했고 (보통 방향키 혹은 WASD로 이동) 튜토리얼이 창크기에 비해 너무 작아서 잘 안 보였고, 집에 들어가면 주민을 지킬 수 있다고 해서 넣었으나 막상 적이 처들어왔을때 다시 꺼내는 방법을 모르겠어서 첫번째 밤에서 게임오버되었습니다. 이런 류의 게임을 처음 해보는 건 아니었는데 불친절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네요
빅커넥터즈
베칸
튜토리얼을 진행하면서 유닛 꺼내기 및 유닛 번식이 제대로 되지 않아 진행이 어렵습니다. 세부적인 유닛 조작법에 대한 키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아기자기한 그림체로 제작된 탑뷰 전략 생존 게임이 기대가 됩니다. 좀 더 좋은 모습으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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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훈
가볍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군락 운영 게임이네요! 적절하게 시간 보내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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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스타크래프트 라는 게임이 지겨우신가요?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시다면, 이 작품을 감히 권해드리고 싶네요. 낮에는 개발, 밤에는 디펜스를 하며 플레이하는 내내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낮에는 채집등 자원활동과 마을 개발을 하고 밤에는 디펜스를 하는 게임입니다. 당장은 버그가 많아서 "제대로 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라고는 말할 수 없겠습니다만, 그래픽이 아기자기하고 아무래도 국밥같은 게임장르다보니 이 게임만의 장점이 두드러질 수 있다면 이후가 기대되는 게임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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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OPERATIVES: Revolve
Enigma Equation
눈앞에 카드를 직접 배치해 적의 공격을 막는 1인칭 덱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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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G
두 명의 아군을 골라 서로 덱에 든 카드를 주고 받으며 상대의 공격에 효율적으로 방어하고, 최대한 빠른 속도로 적을 제압해야 하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특수한 방식을 가진 카드들이 많아, 매 전투마다 주어지는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카드를 효율적으로 써야 한다. 독특함보다는 지금까지 나온 로그라이크의 적절한 변종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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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흔히 봐오던 3인칭 덱빌딩이 아닌 1인칭 시점을 기준으로 플레이하며, 앞을 가로막는 적에게 어떤 공격과 방어를 퍼부을지 자신의 덱 구성에 따라 바뀌는 작품. 다만, 언어의 장벽은 너무나도 높아 이 점만 수정되어진다면 더욱 재밌게 플레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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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플레이어의 앞길을 적이 막으면 전투가 벌어지는 느낌이 강한 1인칭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적들의 행동을 아주 사실적으로 표현했음. 카드를 배치해서 공격하고, 방어함. 비록 언어장벽이라는 벽이 너무 높아서 오래/깊이 플레이하지는 못했지만 그래픽디자이너 및 연출자가 일 열심히했다는것은 확실히 알겠음. 영어 잘하시는분은 한번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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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War In The Dark
새싹 스튜디오
적을 도청하고, 스페이스바 모스 타건으로 아군을 지휘하는 1-bit 턴제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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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모스 부호를 입력하여 명령을 내리며 상대를 사살하는 SRPG 게임 입니다. 아군의 위치, 이동부터 공격, 도달할 위치를 직접 입력하여 명령을 내려야하며 상대 또한 모스 부호를 사용하기에 도청을 통해 앞서 수행할 명령을 엿들을 수 있습니다. 확인 가능한 정보가 많다보니 편의성을 제공해주신다면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배치된 전력을 모스부호로 명령하여 조작하고, 라디오 주파수와 시간대를 통해 도청하여 상대의 다음 턴 행동을 읽고 진행하는 전략 게임. 조작이 쉬운 편은 아니나, 튜토리얼이 비교적 친절하다고 생각하기에 다른 사람들도 몇 번 하면 충분히 익숙해 질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모스부호를 통해 전장을 지휘하는 것도 좋지만, 좀 하다보면 너무 반복하는 느낌이라 좀 지루한 느낌도 살짝 들기도 합니다. 도청시 상대 유닛 전체의 행동을 받아적어야 하는것도 재미는 있습니다만, 위 모스부호와 겹쳐서 앞으로 어떻게 개발될지 궁금합니다. 전장의 총 유닛 수를 줄이고 스토리를 강화한 모스부호 게임을 만들지, 아니면 모스부호 편의성을 늘리고 전략 게임으로 갈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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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석
모스 부호만으로 아군을 조종하고 적을 공격하는 게임. 모스부호라는 신선한 소재를 잘 활용했고 특유의 도트 그래픽과 연출이 매력적이였다. 이동과 공격 명령 설명 옆에 마침의 k도 같이 안내해줬으면 더 편하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었을 듯하다. 여러모로 도전적이고 훌륭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격자 배치가 직관적이지 않아 정확히 어디 칸에 위치했는지 헷갈렸고 튜토리얼에서 두 번째 엔터 입력이 되지 않아 막히는 문제가 있네요.
빅커넥터즈
권병욱
특유의 정갈하고 레트로한 도트 그래픽이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화려함보다는 흑백의 미학을 잘 살린 연출이라고 생각하지만, 직접 모스 부호를 활용해서 암호를 풀고 아군에게 명령을 내리는 방식이라 난이도가 꽤 높습니다. 다소 묵직하고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독창적인 소재와 개성이 확실해서 진입장벽을 조금 다듬고 다듬어져 나온다면 정말 매력적인 작품이 될 것 같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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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왜 명령대로 안 해? 반항기야? 모스부호를 열심히 파고 도청에도 성공하였으나 모스 부호만 주고받을 뿐 전장에 전혀 등장하지 않고 모스 부호만 계속 남발하는 통에 플레이어가 지쳐서 백기투항 하게 되는 특이한 전술의 적이 가장 큰 장벽인,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스부호를 이용해 좌표 위에서의 전투를 이어가는 컨셉만큼은 꽤 인상적인 작품.
빅커넥터즈
이창환
모든 진행을 모스 부호에만 의존해야하는 고난도의 게임. 모스 부호 특유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기 힘들다면, 다소 진입 장벽이 높게 느껴지는 작품이어서 다소 이해도가 필요한 작품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액션 커맨드를 모스 부호로 취하는 택틱스입니다. 적의 커맨드 모스 부호를 도청하면서 전장에 승기를 가져와야 하는데, 복잡하게 보이는 도청 시스템을 잘 파악하며 다루니 생각한 전략대로 공격을 성공했을 때 오는 쾌감이 좋네요.
빅커넥터즈
박형락
무전을 통한 배틀쉽 형식의 오더 전략은 많았지만, 여기에 한 단계 더 나아가 모스부호로서 전략 배틀쉽류의 게임을 만들어냈다. 다양한 맵과 능력치 그리고 차라리 스토리 텔링과 추리를 입혀 모스부호 대신 나라마다 다른 난수 방송 해석이 어떨까 싶다.
빅커넥터즈
묵은G
전략 RPG를 기반으로 하는 게임이지만, 대신 컨트롤이 힘들다. 플레이어는 통신 장교의 역할을 맡아, 실제 전장에 모스 부호로 명령을 내리고 상대의 움직임을 감청으로 알아내야 한다. 플레이어에게 일부러 불편함을 주는 요소지만 기꺼이 불편함을 감수할 만큼 매력적인 소재다. 다만 실수로 내린 명령을 회수할 수 없어서 게임이 막힌다거나, 튜토리얼 과정에서 스크립트가 꼬이는 문제가 엿보이는 걸 보면 아직은 휴먼 에러를 미리 파악한 다음 다듬어나갈 필요가 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모스부호에 꽤나 관심은 있었는데 신호 방식은 몰라서 많이 헤맸다. 조금만 더 친절했으면 좋았을지도 모르겠다. 다른것보다 소리를 만졌더니 아무 소리도 안들리고 모스부호 소리만 겁나 크게 들려서 게임을 오래 지속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대사가 좀 더 진중한 문체였으면 한다. 할아버지의 대사가 너무 가벼워보여서 놀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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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래토칼립스
주식회사 카셀게임즈
캐릭터의 AI를 설계하는 전략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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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버그리포트] 다운로드 후 실행한 상태에서 이미지와 같은 화면이 등장합니다. 특정 씬에서만 해당 에러가 표시되며 에러가 화면을 가리는 것을 제외하면 게임은 제대로 작동은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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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현
다키스트던전의 냄새가 짙은 턴제게임. 하지만 맵의 칸이 깔끔하지 않아서 이동할 때마다 좀 애매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아예 이동을 하지못하게 행동금지를 시켜놓기도 했다. 그리고 어디는 귀여운 일러스트를 쓰는데 어디는 톤에 안 어울리는 일러스트를 쓰고 있어서 전체적으로 통일을 해주면 좋을 것 같음.
빅커넥터즈
이민영
D&D 스타일의 전투 방식, 턴제 RPG를 좋아하는 플레이어라면 익숙하게 접근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다만 플레이를 하면서 플레이어가 직접 개입하는 요소가 다소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캐릭터가 자동으로 이동하고, 스킬도 자동으로 사용하는 비중이 높다 보니 전투를 지켜보는 시간이 많았고, "내가 직접 승리를 만들어냈다"는 성취감이 다소 약했습니다. 이러한 설계 때문에 관람하는 느낌이 강했던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각 개체의 스킬 사용에 대한 전재 조건을 전투 시작 전에 설정할 수 있다는 점과 다양한 성격 특징이 rts게임을 플레이 할 때 사용할 유닛을 직접 설계한다는 느낌을 줘서 매우 좋았습니다. 다양한 유닛을 갸챠와 육성을 통해 만들고, 파티를 짜놓은 뒤 특정 몬스터에 특화된 파티를 만들어 자동사냥 돌리다보면 머리와 시간을 쓴 보람이 느껴집니다. 조작감이 살짝 불편하고 전투시작 자리배치와 각 유닛 정보확인의 키 할당이 우클릭으로 통일되있어서 그 점을 의식하고 해야한다는 것 제외하면 머리쓰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플레이해보세용
빅커넥터즈
묵은G
각 아군의 전술 순서를 지정한 다음 턴을 시작하면 알아서 행동하며 싸우는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 처음에는 순서 좀 변경한다고 해서 뭐가 크게 달라지나 실감하기 어렵겠지만, 가면 갈 수록 순서가 변하는 이유를 알게 되고 요령도 붙게 된다. 다만 요령에 적응하기까지 시간이 걸려서, 그만큼 질리고 떨어져 나가기 쉽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
빅커넥터즈
김언호
턴제 전투임에도 마치 하나의 연속된 동작처럼 전투를 구현하려는 느낌이 들었던 게임. 캐릭터들은 하나의 전투 시퀀스를 가지고 있으며, 플레이어는 그 순서를 바꾸면서 전투의 흐름을 조절한다. 직접 스킬을 대상에게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세밀한 플레이는 조금 힘들지않나 생각도 들지만, 그만큼 생각할것이 적어서 피로도는 적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쥐 캐릭터로 다키스트 던전 같은 암울한 세계관에서 살아남는 롤플레 게임입니다. 모든 캐릭터들의 스탯과 스킬이 랜덤으로 배정돼서 매 판 새로운 기분으로 플레이하게 됩니다. 잘못 사용해 쥐가 죽으면 그대로 소멸하니 항상 조심히 다뤄야 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맞기만 하면 미쳐서 우리를 공격할 수 있으니 그것도 조심하고요.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카셀 게임즈의 신작 쥐포칼립스 오토배틀러로써 굉장히 전형적인 게임이지만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특유의 느낌만 살린다면 무난한 게임으로 남지는 않을것같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WASD 이동과 마우스로 조작하는 게임. 다만 굳이 WASD를 넣었어야했을까 의문 스킬 순서, 라운드 시작 전 전술 등으로 변수를 만드는 게임이지만 흔히 말하는 "깎는" 플레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매력적일지도
빅커넥터즈
이창환
베이직한 맛으로 즐기는 쥐가 주인공인 아포칼립스 이야기. 황폐해진 마을을 지나 희망을 찾아 떠나는 주인공의 여정을 같이 따라가며 펼쳐지는 다양한 이야기를 체험하며 시간 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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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타워보이
쌈뽕게임즈
몬스터와 맞서 싸우고, 성장하며 정체불명의 타워를 정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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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갑자기 솟아난 타워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내부로 들어가게 되는 3D 핵앤슬래시 게임 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비주얼이지만 타워 안으로 들어가 적과 마주한 순간 다른 경험을 하게 됩니다. 무기의 내구도가 짧다거나, 단일 무기를 사용하지 못하는 저주, 스폰되는 적들의 수가 늘어나는 등 게임 플레이가 빠를 것 같으면서도 무언가 막혀있다는 느낌을 받았기에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심플한 그래픽 디자인 속 하나의 무기를 들고 여정을 떠나는 핵앤슬래시 게임. 플레이하는 내내 수려한 그래픽 디자인을 감상하며 플레이하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꽤 지난것을 체감하기까지 몰입감을 크게 선사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타워를 올라가며 무기를 바꿔가면서 싸우는 탑뷰 액션 게임. 저주가 쌓이는 UI가 우측하단 무기와 같이 있어서, 화면 중앙에서 전투를 하는 캐릭터와 저주를 동시에 보려고 할때 자꾸 시선이 분산되는 점이 아쉽다. 전투를 하면 아이템이 쌓이게 되는데 당장 필요하지 않은 아이템을 창고에 모아두면서 계속 캐릭터가 성장할 수 있는 구조였으면 좀 더 괜찮았을것 같다. 그 외에도 모든 무기의 내구도를 전부 소모해버리면 전투가 불가능한 상황이 되어버리는데 푸른 포탈도 없으면 무조건 죽어야하는 상황이 되어 이런 상황에서 대응할 수 있는 수단도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잘 다듬으면 좋은 게임이 될 수 있을거 같아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재밌어요! 게임 잘 만들었네요!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깔끔한 UI와 로우폴리 그래픽, 전반적인 구성이 잘 정돈되어 있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이 게임의 핵심인 스왑 메커니즘의 조작 및 키 세팅이 다소 유연하지 않았습니다. UI 발광 효과로 인해 무슨 버튼을 눌러야 하는지 보이지 않는 가시성이 떨어지는 순간이 있었습니다. (E 누르는 아이콘) 스왑 스킬의 적용 범위가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내구도 수치가 표시되지 않아 명시적으로 보여주면 이해가 쉬워질 것 같습니다. 또한 내구도와 저주도의 컨셉이 다소 겹쳐서 굳이 왜 두 개념이 같이 존재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귀여운 그래픽으로 즐길 수 있는 핵앤슬래시 3D 게임, 한 가지 무기만을 사용할 때의 제약이 있어 다양한 무기를 이용하며 타워를 올라야 하는 다재다능 컨트롤을 요구하는 게임. 고등학생 작품이라기에는 완성도가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쿼터 뷰 방식과 탑뷰 방식을 사용할 수 있지만 벽에 가려진 귀환석을 잘못 눌러 집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 조심해야 합니다. 추가로 랜덤하게 획득 가능한 자원을 좀 더 시각적으로 잘 알 수 있으면 좋겠네요. (박스가 아니라, 던전 내 옷가지, 바위 등이 스폰되는 형태로)
빅커넥터즈
묵은G
갑자기 나타난 탑으로 들어가게 된 주인공이 활약하는 핵앤슬래시 액션 게임. 주인공도 수달도 순진한 얼굴을 하고 있지만 게임은 맵다. 아이소메트릭 뷰와 탑다운 뷰를 병행할 수 있지만 한정된 체력과 무기 저주 여부에 따른 교체가 줄곧 신경 쓰이기 때문에 뷰 정도로는 체감 상 큰 차이는 없다. 아이소메트릭 뷰 상태에서는 간혹 벽에 가려진 아이템이 보이지 않아 헤매게 되는 것도 아쉬운 점.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학생분들이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 게임은 성인 개발자들이 막무가내로 만든것 보다 퀄리티가 더 좋습니다. 어디선가 본 움직임과 낯이 익은 사물들이 등장하지만 대학도 안 간 고등학생들이 힘을 모아서 개발한 게임이니 높은 점수를 주겠습니다. 여러분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KOR] Hong-Gil-Dong 올림. 추신 : 제가 누군지는 대학교 들어가기 전 까지는 모르시는게 좋을겁니다.
게이머
정유현
플레이하는데 타워 3층올라가서부터 미궁 몬스터들이 찾아옵니다에서 한손검과 낫이 파손되서 강제탈출했는데 강제탈출도 죽었습니다 라는 말이 나와서 난감했었습니다. 무기 내구도와 오염이 금방 되서 무기를 많이 챙겨야하는데 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재료가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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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메이드 서바이벌 : 리틀엔젤
밀크엠파이어
메이드들이 세상을 구하는 로그라이트 아레나 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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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상준
아트 컨셉이 취향이신 분들은 해볼만한 뱀서류 게임인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분명 아레나 슈터인데..... 메이드 라는 소재가 들어옴으로써 다소 접근성이 달리 느껴지는 것 같아 조금은 아쉬움이 듭니다. 그래도, 중간중간 바스트 모핑과 보이스 더빙은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점을 조금 더 추가한다면 더욱 발전된 작품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메이드 테마와 아레나 슈터 장르 합쳐진 신사적인 게임입니다. 일부 구간에 캐릭터 보이스 더빙이 있고, 정비 단계에서 등장하는 아이템 및 스킬 설명에 유머러스한 패러디와 텍스트가 담겨 있어 소소한 웃음을 줍니다. 웨이브마다 상점에서 아이탬을 구매 및 업그레이드 하고, 레벨업을 통한 능력치 강화하면서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캐릭터의 모션이 굉장히 부드럽고 디테일이 잘 살아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귀엽고 살짝 섹시한 메이드들이 아키하바라를 지키는 게임. 성우 연기가 있고 바스트모핑이 대단한 이 게임에는 다양한 개성의 메이드가 나와서 여러 적들과 싸웁니다. 적 중엔 갸루도 있고 서큐버스도 있습니다. 이들과 싸워 레벨업하고 자원을 얻어 상점에서 장비를 구입할 수 있어 화력을 보강하고 더 튼튼해질 수 있습니다. 메이드 좋아하시는 분은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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