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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Awards 2026
올해의 인디, 여기 있다!
BIC 2026 어워드 경쟁부문 수상작을 만나보세요.
[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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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Rusty Winter
Ino Kinwen Studios
쇠락한 공업도시에서 펼쳐지는 초현실적 탐정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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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묵은G
중국 느낌의 도시를 돌아다니며 여러 인물들과 대화를 나누고 실종된 인물을 찾아나가는 어드벤처 게임. 장르 특성 상 언어의 장벽이 많이 걸리지만 한국어 지원이 되지 않는다. 영어 지원 역시도 텍스트가 창을 넘어서거나 하는 일이 많아 아직은 썩 플레이 하기 좋은 느낌이 아니다. 무엇보다 대화와 선택지를 달리 구분할 방법이 없다는 점도 편의성 측면에서 좋지 않다. 더 다듬어나갈 필요가 있다. 특색 있는 연출이나 도트 표현 방식은 인상적.
빅커넥터즈
이창환
탐정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로써, 굉장히 많은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고퀄리티의 도트 그래픽은 인상적이었지만, 언어의 장벽이 그 모든걸 상쇄할 정도로 작품의 흥미를 낮게 만들어주었습니다. 그 점만 잘 정비한다면 개선이 될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현재(260717) 한국어 번역이 없습니다. 가급적 중국어로 플레이 하기를 권장합니다. 언리얼엔진5로 만들었는데 최적화가 아직 부족합니다. 킹오브 파이터즈 배경을 보는듯한 고품질 풀 도트 배경을 가진 게임으로 여러장소를 다니며 실종사건을 해결해야 합니다. 중국의 쇠락한 도시에서 사는 다양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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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래토칼립스
주식회사 카셀게임즈
캐릭터의 AI를 설계하는 전략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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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버그리포트] 다운로드 후 실행한 상태에서 이미지와 같은 화면이 등장합니다. 특정 씬에서만 해당 에러가 표시되며 에러가 화면을 가리는 것을 제외하면 게임은 제대로 작동은 하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다키스트던전의 냄새가 짙은 턴제게임. 하지만 맵의 칸이 깔끔하지 않아서 이동할 때마다 좀 애매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아예 이동을 하지못하게 행동금지를 시켜놓기도 했다. 그리고 어디는 귀여운 일러스트를 쓰는데 어디는 톤에 안 어울리는 일러스트를 쓰고 있어서 전체적으로 통일을 해주면 좋을 것 같음.
빅커넥터즈
이민영
D&D 스타일의 전투 방식, 턴제 RPG를 좋아하는 플레이어라면 익숙하게 접근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다만 플레이를 하면서 플레이어가 직접 개입하는 요소가 다소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캐릭터가 자동으로 이동하고, 스킬도 자동으로 사용하는 비중이 높다 보니 전투를 지켜보는 시간이 많았고, "내가 직접 승리를 만들어냈다"는 성취감이 다소 약했습니다. 이러한 설계 때문에 관람하는 느낌이 강했던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각 개체의 스킬 사용에 대한 전재 조건을 전투 시작 전에 설정할 수 있다는 점과 다양한 성격 특징이 rts게임을 플레이 할 때 사용할 유닛을 직접 설계한다는 느낌을 줘서 매우 좋았습니다. 다양한 유닛을 갸챠와 육성을 통해 만들고, 파티를 짜놓은 뒤 특정 몬스터에 특화된 파티를 만들어 자동사냥 돌리다보면 머리와 시간을 쓴 보람이 느껴집니다. 조작감이 살짝 불편하고 전투시작 자리배치와 각 유닛 정보확인의 키 할당이 우클릭으로 통일되있어서 그 점을 의식하고 해야한다는 것 제외하면 머리쓰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플레이해보세용
빅커넥터즈
묵은G
각 아군의 전술 순서를 지정한 다음 턴을 시작하면 알아서 행동하며 싸우는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 처음에는 순서 좀 변경한다고 해서 뭐가 크게 달라지나 실감하기 어렵겠지만, 가면 갈 수록 순서가 변하는 이유를 알게 되고 요령도 붙게 된다. 다만 요령에 적응하기까지 시간이 걸려서, 그만큼 질리고 떨어져 나가기 쉽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
빅커넥터즈
김언호
턴제 전투임에도 마치 하나의 연속된 동작처럼 전투를 구현하려는 느낌이 들었던 게임. 캐릭터들은 하나의 전투 시퀀스를 가지고 있으며, 플레이어는 그 순서를 바꾸면서 전투의 흐름을 조절한다. 직접 스킬을 대상에게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세밀한 플레이는 조금 힘들지않나 생각도 들지만, 그만큼 생각할것이 적어서 피로도는 적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쥐 캐릭터로 다키스트 던전 같은 암울한 세계관에서 살아남는 롤플레 게임입니다. 모든 캐릭터들의 스탯과 스킬이 랜덤으로 배정돼서 매 판 새로운 기분으로 플레이하게 됩니다. 잘못 사용해 쥐가 죽으면 그대로 소멸하니 항상 조심히 다뤄야 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맞기만 하면 미쳐서 우리를 공격할 수 있으니 그것도 조심하고요.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카셀 게임즈의 신작 쥐포칼립스 오토배틀러로써 굉장히 전형적인 게임이지만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특유의 느낌만 살린다면 무난한 게임으로 남지는 않을것같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WASD 이동과 마우스로 조작하는 게임. 다만 굳이 WASD를 넣었어야했을까 의문 스킬 순서, 라운드 시작 전 전술 등으로 변수를 만드는 게임이지만 흔히 말하는 "깎는" 플레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매력적일지도
빅커넥터즈
이창환
베이직한 맛으로 즐기는 쥐가 주인공인 아포칼립스 이야기. 황폐해진 마을을 지나 희망을 찾아 떠나는 주인공의 여정을 같이 따라가며 펼쳐지는 다양한 이야기를 체험하며 시간 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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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Boy with One Eye
토누스튜디오
한쪽눈의 소년은 상실과 아픔 속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내러티브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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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인간이 왜 사는지에 대해 심리학적/철학적인 의문이 들어있는 비쥬얼노벨입니다. 재미보다는 메세지에 집중한 이 게임은 책읽듯이 플레이 하다가 선택지에서 뭐 고르냐에 따라 이후 스토리/엔딩이 달라지는 차분한 방식의 게임입니다. 투박하지만 게임과 어울리게 그린 그림들을 보면서 한번쯤 삶에 대해서 생각해보시는것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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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글리퍼 - 세상의 낙인
팀 글리퍼
외계 디스토피아 행성을 배경으로 타투샵을 운영하는 픽셀 아트 기반 인디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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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전쟁 직전의 행성에서 홀로남아 글리프 샵을 운영하는 비주얼 노벨 픽셀 아트 게임 입니다. 손님의 스타일에 맞는 씰을 붙여 색에 맞는 잉크를 새겨 스토리를 진행하며 산소나 전기 등의 자원을 위해서 간단한 잠입 게임을 진행하게 됩니다.
게이머
박찬휘
컨셉은 신박하지만, 기믹은 많이 봤던 느낌이다. 또한 데모에 어디부분에서 스토리가 더 진행되는지 감이 잘 오지 않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지구가 멸망해버린 세상에서 플레이어는 문신(타투)장인이 되어 몰려드는 여러 다양한 종족의 손님들에게 문신을 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각종 미니게임에서 어떤 결과를 내느냐에 따라 일의 성공/실패가 갈리고 손님의 만족도가 달라진다. 문신작업 외에도 필요한 장비/자원을 얻기위해 여기저기 다녀야함. 관심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낮에는 발할라의 느낌이 나는 타투하는 미니게임, 밤에는 갑자기 공포게임의 느낌의 미니게임을 진행하는 신선한 느낌의 게임입니다. 제한시간이 촉박하다고 느껴졌고, 외계인의 피부색이라 어떤 부분에서 어떤 색을 사용해야 할 지 시인성이 떨어져 어렵다고 느껴졌습니다. 또한 어떤 타투가 고객의 니즈를 만족하는지 도트이미지로는 확인하기가 어려워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은 충분히 고쳐서 변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고, 외계인의 타투를 해준다는 신기한 스토리는 기대가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외계 행성에서 타투샵을 운영한다는 독특하고 신선한 콘셉트, 특유의 매력적인 픽셀 아트 비주얼과 색감, 아기자기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도트 그래픽, 전체적으로 부담 없이 가볍고 경쾌하게 즐기기 딱 좋은 흐름이었네요. 스타일만 맞는다면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전쟁이 발생한 외계 행성에 남아 타투아티스트로 살아가는 게임 게임 자체는 각 색깔에 맞는 키를 입력해서 글리프라는 타투를 새겨주고, 밤에는 자원을 훔쳐서 생존해나가는 방식이다. 게임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아서 즐길만 하다. 추후에 스토리를 더 빌드업 해서 게임의 이야기를 더 볼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외계인에게 타투를 해주며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는 힐링류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외계인들에게 타투를 해준다는 설정이 재밌습니다. 개성있는 외계인들과의 대화 내용이 흥미로웠고, 엔딩분기가 다양한 것도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외계인들 타투시켜주는 게임입니다. 엔딩까지 걸리는 플레이 타임이 매우 짧아서 가볍게 게임 하나 마무리하고 싶을 때 좋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낮에는 외계 행성에서 타투샵을 운영하고 밤에는 생존을 위해 자원을 훔치는 게임. 피부에 붙인 스탠실에 맞게 버튼을 눌러 칠하는 부분도, 로봇을 피해 자원을 훔치는 부분도 무척 캐주얼해서 좋게 말하자면 게임이 독특하고 나쁘게 말하자면 반복된 작업에 금방 늘어진다. 이런 단점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 지, 아니면 단점을 받아들이고 더 어렵게 만들 지는 개발자의 의지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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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낫얼론
㈜모들스튜디오
일상에서 모험으로! 새로운 하루가 기다려지는 샌드박스형 크래프팅 게임을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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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우연히 보드게임 속으로 들어가게되어 섬을 꾸미고 운영하게 되는 샌드박스 게임 입니다. 농사부터 우유, 사료 가공소 등 엔진 빌딩을 하는 것처럼 순차적으로 많은 건물들을 해금하고 땅을 넓히며 섬을 꾸미게 됩니다. 메인 퀘스트를 따라 느긋하게 즐길 수 있었으며 섬 내부에 있는 후디를 관찰하는 것 또한 주요 포인트로 보입니다. PC로도 즐길 수 있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레벨 12달성까지 약 30분.(보석 최대한 사용) 미지의 보드게임속으로 끌려들어가 섬을 개발시키는 소셜게임 장르입니다. 전체적으로 퀄리티가 상당하고 보는맛이 있어 초반이지만 하는맛이 있었습니다. 후반으로 가면 훨씬 넓은 섬에서 더 많은 수의 자원을 관리, 생산, 납품 및 교류가 이루어질텐데, 그래픽을 최소로 놔도 꽤 사양을 먹을것 같아서 타겟층이 주로 사용할 만한 사양을 고려해 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건물 짓고 시간을 들여 자원을 모은 다음 그 자원을 재투자해서 새로운 건물을 올리고 섬을 확장해 나가는 라이브 서비스 게임. 이런 게임들은 시간을 돈으로 사는 방식이기에 인내심이 없다면 결국 지갑을 열 수밖에 없거나 게임에서 손을 뗄 수밖에 없다. 이미 모바일 쪽에서는 대세가 된 방식이기에 뭐라 더 덧붙일 말이 없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모바일에 국한되어 있는게 아쉬울 정도로 잘 만들어진 힐링류 게임. 섬을 개발해나가며 점차 발전하는 모습을 보다보면 어느새 이 게임에 몰입해 다음 발전을 고민하는 플레이어를 발견하게 되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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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보드 게임 속의 섬에 끌려들어가서 이것저것 개발하고 외부(?)와 교류해야 하는 게임. 아직 덜 개발되어 리뷰할 거리가 많지는 않다. 개발자님. 늘 번창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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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투야
윈드릿 스튜디오
기억의 잿더미 속에서 피어나는 한 소녀, TUYA의 외롭고도 아름다운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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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여철준
모뉴먼트 벨리가 생각나는 플랫포머 퍼즐 게임입니다 특이하게 활을 쏘면서 퍼즐을 나아가는 형식의 게임이에요 그림체도 좋아서 추천합니다 다만 피지컬적인 요소가 조금 아쉽고, 후반부에 아무 힌트도 없는 퍼즐이 있어서 개발이 덜된건지 잘 모르겠어서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활을 든 소녀가 되어 자연 속 숨겨진 장치들을 깨워 앞으로 나아가는 2D 어드벤처 퍼즐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풍경, 색감들은 게임 플레이와 자연스럽게 동화되며 상호작용 후 등장하는 컷들은 압도되는 느낌이었습니다. 퍼즐들은 친절하진 않으나 유추가 가능하였으며 특정 씬에서 화살이 인지되지 않는 부분만 개선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바람에 맞서 나아가기가 쉽지 않지만 이걸 파훼했을 때의 그 손맛이 정말 짜릿합니다. 처음부터 다시 플레이해보고 싶은데 똑같이 깰 수 있을거란 보장이 없어서 당장은 시도를 못하겠네요. 정식으로 출시되면 정말 켠 김에 몇 시간이 걸리든 엔딩까지 쉬지않고 달리고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화는 나는데 정말 재밌었어요.
게이머
박찬휘
눈이 힐링되는 아트, bgm, 그렇다고 마냥 쉽지는 않은 난이도 까지 모든 게 전부 조화로운 힐링 겜
빅커넥터즈
김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경과 음악이 담겨 있어 눈길이 갔습니다 직접 플레이 해보았을 때에는 기믹을 수행하고 자신의 기억을 되찾는 스토리도 좋았습니다 다만 중간에 떨어지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에서 떨어지게 되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해서 바위로 막힌 길을 뚫어주거나 기믹을 가까이서 수행할 수 있게 도와준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활을 든 소녀가 숲에 잠들어 있는 장치들에게 화살을 쏘며 퍼즐을 풀어나가는 2D 플랫포머 게임. 아름다운 그래픽 디자인에 매료된 채 플레이를 하다보니, 퍼즐을 푸는 재미가 꽤 쏠쏠했습니다. 다만, 이 작품만의 차별점이라 할만한 부분이, 주인공 외에는 없는 것 같아 다소 아쉬움이 많이 남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활을 쏘며 나아가는 퍼즐. 그리스나 모뉴먼트 밸리를 연상케 한다. 시각적으로 자연적인 배경과 도형위주의 배경이 교차로 나오는데, 서사적으로 납득 될만한 요소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퍼즐을 제작한 의도 그대로 풀면 문제가 없으나 중간에 실수로 다른데로 빠지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는 불상사가 발생한다. 또한 도중에 왼쪽으로 가야해서 도중에 막힌 길이 나오는데 그 막힌곳이 어둡게 되어있어 진짜 막힌건지 제대로 분간이 안간다. 전반적으로 플레이어에게 불친절한 디자인으로 느껴진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활을 쏘아 퍼즐을 해나가며 스토리를 진행하는 방식의 게임입니다. 디자인과 배경이 바뀌면서 함께 바뀌는 bgm은 게임에 완전히 몰입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다만 맵이 넓기때문에 캐릭터가 더 빨리 이동하거나, 확대 기능이 생긴다면 더욱 원활한 플레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튜디오
saturationcatea
멋진 색감과 배치로 압도되는 분위기를 느끼며, 선선한 기분으로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퍼즐과 구성요소의 시각적 개연성이 개선되면 정말 멋질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Ori, Journey 를 연상케 하는 동화같은 게임. 너무 많은 유사 인디게임이 많은 만큼, 퍼즐과 서사가 왜 그렇게 해야하는 지를 연관 지어서 진행하면 좋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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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레플리카 차일드
트리플레드 스튜디오
모든 이야기와 선택의 끝에서, 딸이 어떤 꿈을 향해 손을 뻗었는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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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신윤우
클로에 귀여워요 클로에 너무귀여워요 클로에 사랑해요 딥다크한 세계속에서 주운 딸래미를 키우는것입니다. 스토리 위주라 심심할수 있는데 클로에의 다양한 모습을 볼수있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rlawldnjs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과 재밌는 스토리로 구성되있고 상호작용할수있는게 많아서 쉽게 질리지 않아서 좋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프린세스 메이커 류의 국산 육성 게임. 제작사 웹사이트(X)가 보면 일본어로 나오지만 한국 개발사 맞습니다. 플레이어는 마음으로 키운 딸 클로에와 서로간 유대관계를 쌓아야 하고 클로에가 혼자 살 수 있도록 교육시켜야 한다. 초능력 및 각종 지식을 가르치고, 몸쓰는 일, 기술이 필요한 일 등을 숙달시켜서 스스로 미래를 개척할수있게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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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배드애스가르드
더코브(주)
신들의 축복과 샷건 빌드 조합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전투를 경험하는 북유럽 로그라이트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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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성혁
룬,총,마법이 존재하는 북유럽게임으로, 마법과 총이 공존하는것에서 흥미를 느꼈고 타격감도 꽤 좋고 여러가지의 총과 스킬로 플레이스타일이 달라 끝까지 흥미롭게 플레이할수있었음 ???:아 총이 물리마법 아니냐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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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우
산탄총을 든 바이킹 마초+마초 조합 라그나로크 따윈 두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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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바이킹과 샷건이라는 독특한 마초 컨셉과 은총을 조합해 화력을 뿜어내는 빌드 구성의 재미가 확실함. 묵직한 샷건의 손맛과 커스터마이징, 추후 추가될 4인 협동 플레이가 기대됨. 하지만 인게임 비주얼이 지나치게 어둡고 칙칙해서 전투 중에 내가 지금 뭘 쏘고 있는지 힘들 정도로 시인성이 나쁜 점은 다소 존재한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샷건으로 보스든 뭐든 죽창내버리는 바이킹의 모험입니다. 로크라이크의 특징처럼 처음엔 보잘것없지만 특성이나 장비들을 하나씩 모아 한방으로 적들을 도륙내버리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들어가자마자 무조건 맞아야하는 억까 패턴이 조금 있긴 하지만, 세계관 특유의 유머와 시원한 타격감이 이를 충분히 커버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북유럽 신화에 샷건 한 자루를 들고 나아가는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총알과 룬을 통해 플레이 스타일을 바꿀 수 있는 게 좋았습니다. 에임을 잘 못 맞춰도 스킬로 어느정도 커버 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고요. 다만 발적화가 심하다는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북유럽 신화와 샷건을 섞은 컨셉이 시원한 타격감과 재미를 줘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보통의 북유럽 이미지를 타파하고 이름 그대로 '배드에스가르드' 를 구현해낸 게임. 그러나, 싱글플레이보다는 협동해서 플레이하는게 더 나을 것 같을 정도로 혼자 플레이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어보여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북유럽의 전사, 바이킹이 되어 샷건을 들고 싸우는 3인칭 로그라이크 슈팅 게임입니다. 각 방마다 몰려오는 적들을 상대하고 아이템을 획득하여 빌드를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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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준
북유럽 신화의 3D 그래픽이라는 것을 제외하면 평범한 슈팅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만 이름이 배드ㅇ스가르드죠? 생각이 미쳐야 이 게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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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환
혼자서 하기에는 조금 빡빡했는데 협동 플레이를 한다면 재밌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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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Come to my party!
윤심상
첫 생일파티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지민의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성장 드라마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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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백상철
가정폭력과 학교폭력을 정면으로 다루면서도 화면은 계속 아기자기해서, 그 간극이 오히려 이야기를 더 무겁게 만드는 듯 했다. 미니게임과 선택지가 섞여 있어서 단순히 읽고 넘기는 구조가 아닌 것도 좋았다. 내 선택으로 이야기가 갈라지니 가볍게 고를 수 없게 된다. 소재가 소재인 만큼 마음 편히 넘길 수는 없지만, 그만큼 남는 것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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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인
귀여운 그림체에 그렇지 못한 스토리입니다. 대사를 직접 선택하며 등장인물들과의 친밀도를 쌓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가 진행되며 중간중간 나오는 미니게임은 숨은 물건 찾기, 물건 정리하기, 포*몬 배틀 등 성격이 다른 게임들이 나와서 지루하지 않게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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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병욱
동화책을 보는 듯한 도트 아트 비주얼과 특유의 감성적인 분위기부터 화면 속 작은 디테일 하나하나 신경 쓴 게 느껴져서 둘러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야기를 진행하며 상황마다 다른 선택을 해보는 맛이 있었는데, 단순함 속에 은근히 마음을 울리는 감정선이 있어서 깊게 몰입하게 되고요. 사이사이 등장하는 소소한 놀거리들 덕분에 지루할 틈 없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귀여운 그림체에 파격적인 캐릭터 설정. 제3자인 우리가 보기에는 답답하고 인간관계에 서툰 모습이 보이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이러한 태도에 충분히 이유가 있다는 점이 드러납니다. 주인공의 투정이 단순히 성격 나쁜 아이가 아니라 입체적인 인물로 보이게 하는 대사와 전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비주얼 노벨에 가까운 구성이었는데요, 풍부한 포트레이트와 다양한 컷씬 덕분에 하나하나 전달력도 좋았고 표정과 감정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이 많은 작업을 할 수 있었는지 방대한 양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컨트롤이 어렵지 않은 미니게임으로 몰입도를 높이는 부분도 좋았고, 선택지를 고를 때도 바로바로 돌아갈 수 있다보니 원하지 않았던 선택을 할까봐 생기는 부담감도 적었습니다. 무엇보다 사회적 약자나 취약한 상황에 놓인 인물들이 느끼는 불안감, 열등감 등 불편한 감정을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녹여낸 점이 좋았습니다. 온실 속 화초로 자란 너는 잘 모르는 세상이니까 나에게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거다, 라는 분노에 공감할 수 있었어요. 웃긴 일도 많이 생기고 가까운 친구 위로도 해주고, 잘 알 수 없는 친구를 찔러보기도 하면서 게임 속 세상과 상호작용 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 정말 즐거웠습니다. 완성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채린
그래픽이 굉장히 귀엽지만 퀄리티도 높아서 할맛이 더 났었다. 결말이 많다고 하니 여러번 플레이 해보고 싶은 생각이 많았고, 데모 버전이지만 다른 선택지도 궁금해서 여러번 플레이 해봤다. 주인공의 스토리가 안쓰럽기도 하면서 딱 그 나이의 심리를 잘 표현한 것 같아서 흥미로웠다.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될지 굉장히 궁금해지는 작품.
빅커넥터즈
이창환
도트 그래픽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던 작품. '열살 소녀' 가 자신의 생일파티를 위해 친구를 사귀고 그 과정에서 선택에 따라 다르게 펼쳐지는 후속 스토리가 플레이하는 이로 하여금 "다른 루트는 어떨까?" 하는 궁금증에 이것저것 해보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또한, 배경도 딱 초등학교스러운 배경이라 더욱 몰입감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 & 플레이 엑스포 플레이] 도트 그래픽이 굉장히 귀여운 작품, 또한 초등학생에 불과한 주인공이 '생일 파티'를 위해 반장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이 어리고 단순한 내용일거라 생각하기 쉽지만 중간 중간 눈에 밟히는 차가운 현실이 굉장히 인상적인 작품 둘째인 주인공이 느끼는 서러움이 그대로 느껴지면서도 당시 현실이 잘 녹아있어, 섬세하고 꼼꼼하게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다. 특히 컨트롤적인 요소는 거의 없기에 남녀노소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는 것이 매력적이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귀여운 생물들의 귀엽지 않은 이야기. 가정폭력, 학교폭력 왕따를 다룬 이 게임은 보기에 아주 좋습니다. 개발자분의 정성이 한땀한땀 새겨져있는 장면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정말로 귀엽게 잘 만들었어요. 하지만 스토리 진행은 어두운면을 많이 담았어요. 미니게임,선택지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집니다. 관심있으시면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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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아르뷔엔의 겨울
오르투스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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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극한의 추위 속 실종된 아버지를 대신하여 가게를 맡아 운영하게 되는 2D 횡스크롤 생존 어드벤처 입니다. 추위 속 살아남기 위해서는 낮에는 체온이 모두 떨어지기 전에 밖을 나서 연료와 식량을 구해야하며 밤에는 구해온 연료를 통해 난로를 따뜻하게 유지하고 요리하여 버텨갑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더빙과 대사 모두 한국어로 변경해 플레이할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파밍을 통해 생존에 필요한 아이템을 인벤토리에 보관하고 제작하는 요소들의 포인트가 좋았다. 또한 하루를 마무리하거나 인물들과 교류하면 호감도가 증감하는 점도 흥미로웠다.
게이머
박찬휘
몰입감 쩌는 탐험 생존게임. 탐험을 한 부분은 스킵을 할 수 있는 점은 인상깊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가장 두려운것은 추위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이다. 플레이어는 실종된 아버지를 찾기위해 아르뷔엔에 돌아오고 아버지가 남긴가계를 운영하며 동시에 실종의 단서를 찾기위아 많은곳을 여행해야 한다. 여기서 만나는 여러사람들과 교류를 하고 정보를 얻어야함. 장비/정보가 늘어날수록 갈 수 있는곳 또한 늘어난다. 공이 많이 들어간 게임이니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묵은G
난데없이 혹한이 찾아와 모두가 고통을 겪는 시기, 주인공은 여관을 경영하기 위해 주위의 적들을 잡아나가고 매일 연료와 음식을 채워야 한다. 서바이벌 요소와 플랫포머 액션이 섞인 경영 게임. 밖에 나갈 때에는 추위 내성 게이지를 신경써야 하고 자원 모이는 것도 신경써야 하며 하여튼 여러가지 신경써야 할 것이 많다. 퀘스트 장소를 다소 헷갈리게 알려주거나 하는 점은 아쉽지만 다회차를 염두에 두고 게임을 만든 느낌이라 '하다보면 알아서 적응하겠지'가 아닐까 싶다. 나름 서사가 토대에 깔려있고 다양한 선택을 제시하여 취향에 맞는다면 제법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듯한 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아기자기하고 캐주얼한 디자인의 극한 환경에서 살아남아 생존해가는 어드벤쳐 게임. 동료를 위해 자원을 수집하고 추위로부터 살아남기 위한 일련의 과정이 플레이타임을 끊임없이 유지하게 만든 좋은 요소로 작용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추운 환경에서 살아남는다는 배경에서 왠지 프로스트펑크를 느꼈습니다. 저는 취향에 잘 맞았어요. 좀 더 개발이 진행되면 꼭 더 플레이하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추위로부터 하루하루 살아남으며 여러 사건을 겪게되는 생존 어드밴쳐 게임입니다. 장비와 음식의 크래프팅 요소와 스킬을 통한 성장요소, 시간이 지나며 발생하는 다양한 사건 등의 완성도가 좋아 앞으로의 완성이 더욱 기대되는 게임이였습니다. 다만 아래로 점프를 조작 시 특정 지점은 해당 기능이 제대로 입력되지 않거나 점프를 하며 사다리를 타는 경우 사다리에 탔다가 바로 점프를 해버리는 등 제가 원하는대로 조작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이런 조작감 부분만 보완이 된다면 크래프팅과 서사, 생존을 잘 결합한 흥미로운 게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유은주
채집, 전투, 제작을 통해 겨울을 나는 서바이벌 게임입니다. 조작법이 간단하고 캐릭터들도 매력적이어서 정말 재밌게 즐겼습니다! 다만 키 조작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는 커스텀 기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조작이 불편합니다.. 완성도 높고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겨울을 보내기 위한 채집과 생존이 목적인 2D 사이드 뷰 게임입니다. - 아쉬웠던 점 키 배치가 다소 인체공학적, 통념적이지 않아 조작이 매우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성우 목소리·컷씬과 인게임 그래픽 사이에 톤의 괴리가 컸습니다. 아이템을 하나하나 선택 후 옮겨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편의성을 개선하면 좋겠습니다. 전반적으로 조작감을 다듬는 것이 정리되면 강점들이 더 잘 드러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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