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커넥트 소식

인디게임소개

BIC Awards 2026
올해의 인디, 여기 있다!
BIC 2026 어워드 경쟁부문 수상작을 만나보세요.
[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game-img
game-img
  • PC
폴더 탈출
팀 크럭스
"이게 퍼즐이 된다고?" 하는 반전을 즐겨주세요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병수
컴퓨터 시스템을 활용한 퍼즐 게임 입니다. Windows 파일 탐색기를 그대로 재현한 부분이 인상적이며 복사 붙여넣기, 이름 바꾸기, 확장자 변경 등을 익숙한 부분들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다양한 기믹들을 알려주는 것이 비해 활용가능한 기믹들이 한정적이거나 막혀 있었으며 시간여행, 별자리 등 부수적인 부분들로 인해 무언가 일관성이 없어진 느낌을 받기도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파일 구조를 이용한 퍼즐이라고 하셔서 처음엔 a pet shop after dark 같은 게임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진행되는 게임이어서 신기하게 즐겼습니다 기믹들도 신선하고 난이도도 적당했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점은 파일 보이는 구조 변경에서 어디가 어디로 가는지 파악이 좀 힘들고, 컨트롤z 기능에 버그가 좀 많더라고요(되돌아가도 열쇠는 유지 등). 복붙처럼 한번밖에 없던 기믹도 있어서 이건 왜 있지 라는 생각도 조금 들었고요 전체적으로 되게 잘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컴퓨터 시스템을 이용한 게임 디자인이 흥미롭다. 메타 픽션 퍼즐처럼 느껴지는데 컴맹에게는 난이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됨... 개인적으로는 퍼즐을 푸는 재미도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난이도가 살짝 높다고 여겨졌음.
게이머
박찬휘
인디게임에서만 찾을 수 있는 신박한 퍼즐게임. 컨셉도 신박하지만 이를 퍼즐로 설계한 것도 신기하다고 생각했다.
게이머
박진산
신선한 아이디어와 그걸 풀어내는 능력이 돋보이는 게임이었습니다. 컴퓨터 "폴더" 모티브로 만든 간단한 퍼즐 게임이지만, 기믹도 다양하고 각 스테이지마다 생소할 수 있는 방식에 대한 도움말이 겸비되어 있어서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도 손쉽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그리고 실제 폴더에서 사용되는 단축키들을 모티브로 하기에 제가 몰랐던 단축키도 알 수 있게 되는 것도 유익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굉장히 만족스러웠던 게임이었습니다. 다른 게임과 달리 엔진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매우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더 볼륨이 커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익숙하게 써오던 폴더 시스템을 탈출한다는 느낌이 이런걸까 싶을 정도로 전체적인 진행방식과 시스템 메커니즘이 신선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진호
폴더의 기능을 이용해서 퍼즐을 푸는 게임 폴더 퍼즐 기믹이 신박해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파일 탐색기를 그대로 기믹으로 끌어온 퍼즐 게임. 컨셉이 좋았고, 예상외로 기믹이 다양했다. 폴더와 파일을 다루는 익숙한 조작이 퍼즐 규칙으로 치환되는 순간이 재밌었다. 컨셉 하나로 밀고 가는 게임인가 싶었는데, 스테이지마다 새로운 활용법이 계속 나와서 끝까지 지루하지 않은 듯 했다. 다만 기믹 키 설명이 구석진 곳에 있어서 찾기 힘든 경우도 있었다. 열차 스테이지가 특히 그랬는데, 열차 출발을 몰라서 헤맨 시간이 퍼즐을 고민한 시간보다 길었다. 안내만 조금 더 눈에 띄었으면 좋았겠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각양각색의 방법으로 Windows 탐색기풍의 수많은 폴더들에서 탈출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WASD/스페이스바/좌우클릭만을 활용하는 간단한 조작법이지만 각양각색의 기믹이 여러분의 머리를 아프게 할 것입니다. 파일의 이름도 바꾸고, 확장자도 바꾸고, 심지어는 숨긴 파일도 보고... 여러분이 상상한 거의 모든 방식이 등장합니다. 억지스러운 기믹이 없이(인터넷 검색을 해봐야 알 수 있다거나) 다소간의 시행착오로 풀 수 있는 퍼즐들이 상당수였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각종 도전과제도 있어서 무심코 지나쳤던 스테이지를 다시 방문할 가치도 제공하고 있어요.
빅커넥터즈
권병욱
평소에 신박한 콘셉트의 인디 게임을 찾아보는 걸 좋아해서 가볍게 찍먹해 봤는데, 생각보다 첫인상부터 인상 깊은 퍼즐 게임이었어요. 화면을 켜자마자 익숙한 윈도우 파일 탐색기 화면이 펼쳐지는데, 늘 쓰던 창과 폴더 디자인이 그대로 구현되어 있어서 친숙하면서도 특유의 레트로한 분위기가 묘하게 끌리더라고요. 시각적으로 깔끔하면서도 진짜 내 컴퓨터 안에서 노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비주얼적으로도 확실히 좋습니다.
game-img
game-img
  • PC
A.N.R.S - 히어로즈 어셈블
ANRSproject
개성 넘치는 메카 히어로들이 집결하는 2D 횡스크롤 액션 게임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이창환
과거에 건담을 좋아했거나 지금도 좋아하고 있는 자들에게는 익숙한 맛과 재밌는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겠지만, 언어의 장벽은 어찌하지 못할 듯합니다. 모쪼록 개선이 된다면 나쁘지 않게 플레이 할 수 있을 만한 작품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빨간로봇이 다른 로봇들의 도움을 받아 지구를 지키는 2D 횡스크롤 로봇액션게임. 가능하면 영어 말고 일어/중국어로 플레이 할 것. 1판만 플레이 해서 잘 모르겠는데 적 졸개들 무찌르고 나면 적 보스 나오니 그 보스 쓰러뜨리면 해당 미션이 클리어 됨. 미션 클리어 후 업그레이드/기술추가 등을 할 수 있음.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game-img
game-img
  • PC
더 라스트 카우보이
뱅 스튜디오
숨막히는 긴장감 속에 교차하는 단 한 발이 승패를 좌우한다! 신개념 서부 1대1 FPS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더 라스트 사무라이 아닙니다. 플레이어는 서부개척시대 총잡이가 되어 상대와 1대1 결투를 벌여야 한다. 권총 한자루만 가지고 싸우기에 정확한 컨트롤과 타이밍 싸움이 중요함. "남자답게 한발에 결판내시요." 단지 첫발에 결판나지 않으면 은폐, 엄폐를 사용한 개판이 되기도 함. "어떻게든 상대를 이기시요." 취향 맞는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game-img
game-img
  • PC
Algolemeth
Kakehashi Games
노드를 연결하고 미궁을 공략(해킹)하라!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플레이어는 골렘을 제작하는 연금술사다. 골렘이 던전을 돌 수 있도록 프로그램하는것이 플레이어가 할 일이다. 골렘들은 짜여진 프로그램에 따라 행동할 것이다. 던전의 여러상황에 맞게 골렘을 프로그램하고, 던전에서 얻은 부품들로 골렘을 강화하자. 색다른 방식의 던전 크롤러 게임이며 CG와 음악을 유명한 아티스트가 맡았음. 관심있으면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흑백의 단조로운 그래픽만으로 수많은 재미를 만들어낸 작품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다만, 단조로움이 주요 포인트인 만큼 어딘가 익숙하게 맡아온 알만툴 스러움이 묻어난건 많이 아쉬웠습니다. 이 점을 차별화시켜서 발전시킨다면 더 좋은 작품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자동 골렘들의 행동을 블록 코딩해서 던전을 공략하는 게임입니다. 흑백의 도트가 정말 마음에 들고 3배속까지 지원해서 지루하지 않고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코딩 범위가 너무 단조로운 게 좀 아쉬웠습니다.
game-img
game-img
  • PC
12 Abroad St.
Studio Ronpoingue
가고 싶지 않은 집 파티에 초대받았습니다. 이 자리를 빠져나갈 수 있을까요?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이종현
need + 영어 sad + 나의 영어 실력 mad + 에이미 sorry + 에이미 love + 자동완성 confuse + 스토리 아마도 wait + 다음 이야기
게이머
정유현
한글 번역이 안되어 파파고앱을 켜서 실시간 번역하면서 했는데 몰입이 안되어서 게임을 도중에 포기를 했습니다. 한글화가 되면 꼭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키보드로 직접 타이핑을 쳐서 맞추는 게임은 처음플레이 해봐서 번역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직접 타이핑을 해서 스토리를 진행한다는 것과 서양 게임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가 인상적
빅커넥터즈
백상철
퍼즐 탈출 게임. 그로테스크하면서도 특유의 결이 있는 분위기가 플레이 내내 압박감을 놓지 않는다. 분위기와 장르가 서로를 밀어주는 게 이 게임의 강점이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특유의 어둡고 그로테스크한 시각적 연출이었습니다. 무채색 위주의 기이한 분위기가 플레이하는 내내 묘하게 신경을 자극하면서도 몽환적인 몰입감을 더해주더라고요. 상황에 맞게 단어들을 조합하고 나누며 진행하는 방식도 꽤 신선했습니다. 다만 언어적 요소가 핵심이다 보니 진입장벽이 조금 느껴지기도 하고(한국어가 없습니다.), 한 판 한 판 헤매면서 천천히 분위기를 음미하며 플레이하게 되는 묘한 압박감이 있었습니다. 아직 가다듬어질 부분이 있어 보이지만 전체적으로 특유의 감성과 색깔이 확실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작품 특유의 그로테스크하면서도 유니크한 분위기가 플레이 하는 내내 끊임없이 압박감과 긴장감을 조성해주었고, 그 덕분에 플레이하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플레이했던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돋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일단 삼 세 판 도전에 세 번 다 다른 이야기만 실컷 듣고 쫓겨나오긴 했습니다만 나름 문장을 입력하는 방식임에도 사용할 수 있는 동사와 명사의 범위를 제한해서 이야기가 너무 엉뚱한 방향으로 튀지 않도록 컨트롤하는 방식에 감탄했습니다. 동사를 합쳐서 더 복잡한 행동을 하도록 유도하거나 합쳐서 써먹었던 단어를 다시 분리해 세밀하게 제어하는 등 지금까지 플레이해본 이런 형태의 작품 중 규칙 면에서 가장 앞서있는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비주얼 면에서도 놀라운 작품인 것이 아스키 아트를 이렇게 전면에 내세운 작품은 초면이라 상당히 기괴하면서도 금방 빠져들었습니다. 문자로 이루어진 이미지인데도 불구하고 상당히 입체적이고 동세가 자연스럽네요.
빅커넥터즈
묵은G
고향으로 돌아온 주인공이 아파트 주변을 둘러보다 온갖 사건사고를 마주하게 되는 어드벤처 게임. 모든 진행은 텍스트로 컨트롤한다. 동사와 명사를 적절히 조합하거나, 동사를 나눠 새로운 단어를 만드는 등의 방법으로 다양한 행동 명령을 내릴 수 있다. 고전적인 텍스트 어드벤처의 향수를 적절히 끌어올린 건 좋지만, 역시 언어의 장벽이 너무 높게 느껴진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플레이어는 가고 싶지 않은곳에 초대받았고, 초대를 거절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곳을 돌아다니는 것은 자유입니다. 영어 실력이 좋아야 하는 퍼즐/탈출 게임으로 인벤토리에 있는 단어를 조합하여 행동할 수 있습니다. 그래픽적인 요소는 일부러 흑백처리하여 아주 이질적이게 만들어졌습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많이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리뷰어 플레이 타임은 20분 가량. / 데모 한국어 미지원. 스크립트에 있는 단어들과 기본적인 동사들을 조합/분해하여 친구가 초대한 파티로 향하는 게임입니다. 아스키 아트 필터처럼 보이는 영상이나, 텍스트로만 구성된 비주얼 요소와 함께 텍스트 입력을 통해 이동하는 방식이 클래식하면서도 신선함을 느끼게 합니다.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의 매력이 있기에 어드벤처 게임 좋아하면 추천.
game-img
game-img
  • PC
CultureHouse
futurala
아늑하지만 불온한 배양 실험
자세히보기
game-img
game-img
  • PC
하굣길
스튜디오 불완전연소
익숙했던 일상이 악몽이 되는 순간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이진호
학교 배경의 공포게임.. 단서를 찾아 학교를 탈출해야하는 게임
빅커넥터즈
구현
한국을 배경으로 한 공포게임에는 그 특유의 오묘한 느낌이 있습니다. 학교라는 익숙한 공간과 향수, 그리고 공포라는 조합은 참으로 묘한 매력을 주는 것 같아요. 출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여고생 이지안. 그녀는 체육특기생이지만 "그것들" 앞에선 평범한 여고생일 뿐이다. 변해버린 학교에서 그것들을 피해 뭐라도 모으고 뭐라도 장비해서 그것들에게 저항해야 한다. 살아서 하교하는것이 이 게임의 주 목적. 생존 공포가 어우러진 1인칭 액션게임으로 플레이어는 탈출의 단서를 얻어 어떻게든 학교를 빠져나가야 한다. 관심있으면 한번 해보세요
game-img
game-img
  • PC
Serial World
Serial Project
로그라이크 던전 크롤이 RPG를 만나다!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양윤석
브릭타운의 소년 마일로가 마을 외곽의 기괴한 문을 지나 반복되는 던전의 비밀을 좇는 로그라이트 덱빌딩 RPG다. 데모에서는 공격형 포큐핀트, 방어형 타니보, 회복형 렙티버드 세 애니마가 역할을 나눠 맡아 초반 파티 구성을 바로 이해할 수 있었다. 전투 중 얻은 카드와 특성으로 덱을 조정하고, 힘이 찬 부적으로 애니마를 진화시키는 순간에는 단순 카드 전투보다 몬스터를 키우는 재미가 강하다.
빅커넥터즈
묵은G
아니마를 데리고 다니며 랜덤한 이벤트가 벌어지는 맵을 돌아다니고, 턴제로 싸우면서 모은 카드와 아니마 고유의 기술을 써서 이겨야 하는 RPG&덱빌딩 게임. 난이도도 무난하고 랜덤하게 벌어지는 이벤트도 흥미롭다. 다만 편의성에 있어서는 썩 좋지 않아서 굳이 키보드로 대사를 넘기려면 엔터를 눌러야 한다거나 ESC의 역할을 하는 키가 마우스 오른쪽으로 가있는 등 키의 직관성이 떨어지고, 한 번 장착한 뱃지도 어떻게 빼야 할 지 알 수 없는 등의 문제가 있다. 좀 더 친절하게 다듬으면 좋을 듯 하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몬스터 테이밍으로 포장된 덱 빌딩 게임. 자신의 몬스터에 따라 빌딩된 덱을 잘 활용하여 싸우는 점은 차별점이 되었지만, 덱 빌딩 특유의 단점 또한 그대로 가지고 온 듯하여 아쉬움이 다소 남게되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몬스터 테이밍을 가장한 덱빌딩 게임. 아군 몬스터마다 효과를 가진 뱃지를 달아주거나 레벨업을 하는 등 롤플레잉 요소가 있긴 하다. 게임 플레이는 양심 없는 딸깍 카드 슝슝이 아니고 맵을 자유로이 돌아다니거나 공격, 방어 등을 하면 몬스터가 이펙트 달린 모션을 취해주는 등 몬스터 테이밍 게임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긴 한다. 조오금 특별한 점은 랜덤 인카운터와 보스, NPC에게 다이얼로그가 있다는 점? 원하는 모양새는 나오지 않을 수 있지만 재미는 있으니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포켓몬? 아니 디지몬? 몬스터에게 명령해서 다른 몬스터와 싸우게 하는 턴제 3D 로그라이트 덱빌딩 게임입니다. 각기다른 능력을 가진 애니마들을 편성해서 적과 싸우고 전투중 얻은 부적으로 애니마를 진화시킬 수 있습니다. 여러곳을 여행해서 새로운 만남을 얻고 물건을 사거나 신비한것을 구할 수 있습니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game-img
game-img
  • PC
  • CONSOLE
렐리커스드: 피라미드의 저주
Team NHNF
"생소한 장르, 처음 보는 재미.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유물 시너지 퍼즐."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정성훈
매 턴마다 주어지는 유물 중 하나를 골라 필드인 '석판' 위에 올려놓고, 유물들이 제공하는 정수를 모아 적들을 무찌르고 다음 층으로 나아가는 전략 게임입니다. 처음 봤을 때의 인상은 '어, 이집트풍 백팩히어로인가?' 라는 생각이었는데 느낌이 다르긴 합니다. 매 턴마다 아무런 대가를 요구하지 않고 유물을 계속해서 퍼주기 때문에 게임의 핵심 시스템인 '파괴'와 '소각'을 활용하여 석판 위의 유물들을 꾸준히 갈아주면서 고점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중요하죠. 그리고 인접한 기물 시너지나 특정 행이나 열에서만 발동하는 효과 등을 가진 유물들도 있어 생각할 요소가 있습니다. 튜토리얼의 질은 나쁘지 않습니다. 좋은 점은 이 정도로 해두고, 아쉬운 점들도 언급하겠습니다. 먼저 폰트도 기본폰트에 정수가 나오는 이펙트같은것도 투박하고 적군 체력바도 그냥 굵은 선으로 표시되는 등 약간 도색도 안 한 건물에 들어간 느낌을 받습니다. 사소한 부분일 수 있지만 뭔가 짜치는 부분을 받는건 어쩔 수 없네요. 그리고 지도 UI/UX도 불편합니다. 유적 내부를 탐사한다는 느낌으로 길들이 구불구불하게 나있는 것을 표현한 것으로 보이는데 솔직히 유저의 상당수를 헷갈리게만 만들거라고 생각합니다. 한쪽 방향으로 길이 나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임성 면에서는 유물의 종류가 많지 않은것인지 결국 덱이 어느정도 정제되면 성장성 유물의 성장 완료 버전만 가득 가진채로 턴 종료 버튼만 딸깍딸깍 누르면서 소각 내지는 자동파괴 슬롯에 물건 교체만 하게 되는데 이것 이상으로 고점을 뽑아내는 행위 자체가 거의 불가능한 것도 아쉽습니다. 본 게임이 줄 수 있는 가장 큰 도파민인 '뽕맛'의 상한선을 뚫어내기 위해 추가적인 특전(perk)과 유물, 탈리스만들이 더 추가되어야겠네요. 그리고 적들이 아무런 기믹도 없고 그냥 제한 턴 수 이내에 점수 벌기로 끝인 점에서 도전욕구를 자극하지 못하는 느낌입니다. 각 층의 마지막을 지키는 보스같은게 나와서 뭐 특정 칸 3개를 비활성화한다거나, 3턴째가 끝나면 오른쪽 줄의 유물을 다 파괴해버린다거나 하는 등의 기믹으로 플레이어를 시험하면 더욱 다양한 조합을 시도하기에도 좋고 반복작업을 한다는 지루함도 덜할 것 같습니다. 또한 다음 층으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해당 층에서 '총점'을 일정량 이상 획득해야 하는 시스템, 정작 열쇠를 얻었다고 해서 강제로 다음층으로 넘어가는것도 아닌 시점에서 스톨링을 권장하는 것인가? 하는 황당함이 있습니다. 완성작으로서 출시를 하기 전까지 아직 다듬을만한 부분이 많아 보입니다만 기존에 발라트로를 필두로 한 엔진 빌딩 계열의 게임들이 사람들의 사랑을 많이 받은 만큼 본 게임에도 잠재력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김선교
거의 해본적 없는 장르의 게임이지만, 아이템의 효율적인 조합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튜토리얼에서 대표적인 조합 방식 몇가지를 알려주셨다면 적응하기 더 쉬웠을것 같네요. 개발 초기인걸 생각하면 훨씬 나아질것 같네요.
게이머
Lisa Jang
개발 초기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게임의 방향성과 잠재력이 확실히 느껴집니다. 아직 완성도는 다듬어질 부분이 있지만,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발전할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플레이하는 내내 재미를 느낄 수 있었고, 정식 출시가 기다려집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국중박과의 콜라보를 기원합니다. 얼핏 스크린샷들만 보고 체스 같은 컨셉인가 했는데 굳이 유사한 뭔가를 찾는다면 체스보다는 빙고에 가깝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유물을 어디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서로 영향을 주고 받아 적에게 미치는 데미지가 온-오프가 되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이집트 신화와 관련된 유물들이 상당히 많이 보이던데 아무래도 실제 유물 IP를 얼마든지 활용 가능한 구조의 작품이라 조금 더 가다듬어서 국내 유명 박물관들과 콜라보를 하면 더 재밌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가면 갈수록 더 많은 게 보이고 열심히 머리를 굴린 결과대로 데미지가 들어갈 때 쾌감이 상당했던 작품이었네요.
빅커넥터즈
vertusOn
플레이의 경험이 고점과 저점을 오락가락하기 좋은 구조인데 저점을 경험하지 않게 난이도를 낮춰놓은 부분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유물을 통해 피라미드를 나아가는 게임입니다. 처음엔 무슨 게임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유물을 통해 왜 내려가서 무엇을 하는지도 잘모르겠습니다. 게임이 불편한것이 좀 많습니다. UI도 적절하지 않고, 튜토리얼도 그렇게 친절하지않아 불편했습니다. AI로 게임을 만든 느낌이 좀 들었습니다. [플레이 타임: 17분 23초]
게이머
주지현
어릴적에 하던 cd게임이 생각나는 게임디자인이었습니다. 이집트 컨셉에 맞춘 배경음악도 분위기 있고 좋았습니다. 옛날 오락기 느낌의 게임디자인인 점은 장점이 될 수도 단점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을 꼽자면 직관성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글을 잘 안읽고 눈치껏 플레이 해보는 편이라 설명을 안읽고 그냥 막 해도 마물이 죽길래 마물 처치가 주 컨텐츠가 아닌가? 유물 수집이 목적인가? 싶었더니 제 유물들이 박살나기 시작하는겁니다! 그제야 글을 읽어보니 유물을 놓을때 나오는 초록색 칸 표시는 유물을 박살내는 효과였던 겁니다. 초록색이라 보호, 치유 이런건줄 알았음 마물이 너무 잘 죽어서 유물에 대해 짧은 설명도 읽을 필요성을 못느꼈습니다. 밸런스 조율 개선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 밖에 이게 좋은 유물인지 아닌지 척 보고 알 수 있는 요소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유물 배치 시스템 자체는 흥미롭고 알기 쉬움. 다만 좀 더 효율적으로 배치하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에 대한 디테일한 가이드가 있으면 좋을 것 같음. 그 외에는 전체적인 그래픽이랑 UI가 조금 투박하고 직관적이지 않아 살짝 아쉬움.
빅커넥터즈
공로건
랜덤 조합과 함께 목표인 에센스를 최대한 많이 가져가는 게임이었습니다. 다양한 조합을 활용하여 게임을 진행하는 것이 기대되었습니다. 다만 유물을 획득할 수 있는 방법이 너무 랜덤성에 의지하기 때문에 조금 아쉬웠습니다. 특정 상황에 대해서 어느 정도 좋은 유물을 확정적으로 얻는 시스템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처음에는 좋아보이는 걸로 막 했는데, 후반부로 갈 수록 유물 배치를 어떻게 하느냐 머리를 쓰게 되더라고요. 한 번 빠지면 웬만해서는 헤어나올 수가 없을 것 같아요ㅋㅋ 다만 게임 자체가 고요하게 흘러가는게 있어서 일정 조합 달성시 색다른 이펙트가 있으면 훨씬 몰입이 강해질 것 같아요
game-img
game-img
  • PC
레인
원밀리세컨드
"레이어"를 조작해 게임 속 세계를 바꿔, 퍼즐을 클리어 하세요!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성혁
레이어를 조작하며 퍼즐을 깨는게임, 게임에 레이어를 사용했다는 점에서 흥미를 느꼈고 그렇다고 막상 쉬운게아닌 순서를 생각하며 끄고 킬때의 상황도 봐야해 꽤나 어지러워 끝까지 흥미롭게 플레이할수잇었음
빅커넥터즈
여철준
레이어를 껐다 키고, 순서를 바꿔가며 퍼즐을 풀어나가는 신박한 방식의 게임이었습니다 레이어 순서 바꿀때부터 머리가 터져나가네요ㅋㅋㅋ 열쇠 + 버튼 스테이지에서 진짜 오래 걸렸습니다 페인트 통이 처음 나왔을때 각각 어떤 기능인 지 알려줬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강민수
한번쯤, 뭔가를 만들거나 그리면서 레이어를 들어보거나 만든 적이 있다면, 이 게임의 기발함에 박수를 칠수밖에 없다. 플렛포머와 레이어 조작을 통한 퍼즐게임으로 말랑말랑 두뇌 트레이닝까지! 축하드립니다. 제 올해의 Excellence in casual은 이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레이어를 기반으로 지우개와 페인트, 열쇠 등을 집어 장애물들을 해결해나아가는 2D 플랫포머 퍼즐 게임입니다. 레이어 순서, 끄기 켜기, 속성을 나타내는 페인트, 지우개와 열쇠 등 다양한 기믹들을 조화롭게 구성한 부분이 좋았습니다.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게임을 플레이하자마자 동글동글 귀여운 캐릭터에 어울리는 용감하면서도 포근한 분위기의 배경음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임 플레이에 있어서는 편집 어플을 큰 틀로 하고, 레이어의 눈을 on/off 하는 기능을 활용해 장애물을 없애는 등 신선한 플레이 방식이라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레이어 개념을 사용한 것이 참신했고 은근 난이도가 높습니다. 뇌 빼고 하기는 어려운? 느낌이고요 레이어 개념이 생소한 유저에게는 조금 더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지우개나 이런 아이템들이 좀 더 크게 표현되는 것이 더 자연스러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이미지 수정 툴을 컨셉으로 하는 퍼즐 게임. 레이어 기믹과 색깔 기믹을 조임새 있게 잘 짜두어서 고민하는 맛이 있었다. 몇몇 플레이어에게 주는 함정들도 너무 복잡하지 않게 시야를 넓히면 쉽게 풀리게 해둔 점도 좋았다. 레이어를 키보드로 조작할 수 있다면 편의성이 개선될 것 같았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레이어를 조작해 맵을 바꿔나가면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 레이어라는 시스템을 참신하게 녹여냈지만 레벨 디자인에 더 박수를 보내고 싶다. 깔끔한 설계로 복잡한 설명없이 스스로 해보게 만들고 규칙을 눈치채게 해 학습시키고 응용하도록 스테이지를 구성한 스테이지 구성이 보통이 아니였다. 물건을 들면 점프를 못하거나 레이어를 조작해 맵을 구성하는 매커니즘을 포함해 레벨 디자인이나 그래픽 등 모든 요소들이 상당히 완성도가 높았다. 추후에 색을 뽑아서 다른 물체에 옮기는 스포이드나 레이어를 복사 붙여넣기해서 기존 아이템이나 장애물을 리필하는 등 관련 기믹과 스테이지를 추가해 분량만 잘 늘린다면 모두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게임이라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친숙한 UI에 대충 키고끄고 하면 깰 난이도겠지 했는데 생각보다 순서 생각도 잘해야하고 복잡했다 나중에 그림툴의 다른 기능같은것도 이용해서 기믹을 만들면 또 재밌을 것 같다 지우개처럼 브러쉬로 그려낸다던지, 올가미로 이동시킨다던지 등
빅커넥터즈
베칸
그림 편집 프로그램처럼 레이어를 껐다 키고 색을 덮어가며 풀어가는 퍼즐 플랫포머... 인데 생각보다 어려워서 시간을 꽤 썼다 앞서서 리뷰를 쓰신 분들이 이미 해주실 말을 다 해주신 것 같다. 사실상 스테이지만 많이 추가하면 바로 스팀에 올리셔도 무방할 퀄리티라고 생각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게 버그인지는 모르겠는데 사각형 혹은 장애물 오브젝트가 레이어/기본 레이어에서 표시될 때 조금 다르게 표시되는것 같습니다. 플레이화면에서는 늘어난 사각형처럼 보이는데 레이어에서는 늘어나지 않은 일반 사각형으로 보이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 때문에 실제 위치랑 어긋나 보이는 부분도 있고요. 아마 유니티로 개발을 하셨다면 금방 고치실 수도 있지만, 좀 더 높은 퀄리티를 위해서 텍스처를 늘리지 않고 텍스처의 길이를 늘리는 방법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쪽을 한번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youtube 바로가기
위로올락기
공유하기
닫기
현재 회원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IE를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웨일, 엣지 등의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