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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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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투라
하이퍼텐션
운으로 진행하는 매치3? 처음부터 끝까지 설계하는 매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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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모바일용 매치3+로그라이트 게임. 플레이어는 보드 위에 나오는 재료들을 3줄(혹은 그 이상)로 이어서 연쇄작용을 만들어야 한다. 이 연쇄작용으로 적을 물리치고 돈을 벌어 소비형 아이템이나 장비, 업그레이드를 구입할 수 있음. 적 마다 특징이 있어 특정한 공격패턴이 필요하기에 난이도는 좀 있음. 관심이 있는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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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_주의
민수홍
[해체_주의]는 픽셀 그래픽 로그라이크 SRPG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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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특수 전담반 3명을 조종하여 각 방마다 등장하는 적들을 제압하는 픽셀 그래픽 로그라이크 SRPG 게임 입니다. 턴을 무른다거나, 차례를 뒤로 돌릴 수는 없어 초반에는 답답할 수는 있으나 적을 제압하여 얻은 스킬과 업그레이드로 강력하게 만들어 해소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이며 추천드립니다.
게이머
김균호
직관적인 UI와 시스템으로 이해하기도 쉬운 로그라이크 SRPG. 3명의 캐릭터가 각자의 역할(근거리, 원거리, 탱커)이 존재하며 스테이지 진행에 따라 빌드를 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좋았던 점 각 전투 구역 별로 특성이 존재하여 상황에 맞는 전략을 유동적으로 짤 수 있다(이동 칸 수 증가, 처치 시 스킬 포인트 회복 등) 스킬에 대한 서술 UI가 간단하면서 알기 쉽게 디자인되었다. 등장하는 몬스터들의 컨셉과 역할이 명확하여 어떤 행동을 해야 이득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아쉬운 점 / 바라는 점 일부 스킬의 서술이 부족하다.(적을 밀쳐 피해를 준다는 설명은 있지만, 밀쳐진 적과 충돌한 다른 적도 피해를 준다는 서술이 없다.) 일부 스킬의 메리트가 부족하다고 느꼈다. P_ROOK의 재귀 회로 - 부하 전이 콤보는 강력해보이나 하나라도 없으면 큰 손해라고 생각되어 획득하기 망설였다. 재귀 회뢰에 자신이 얻은 과전류에 의한 피해는 입지 않는 등의 메리트가 있어야 한다 생각한다. 좀 더 다양한 노드들이 있으면 좋겠다. (예: 특정 NPC가 등장해 플레이어에게 선택지를 주어 리스크를 감수하여 큰 보상을 얻거나, 유닛 스킬을 버리는 대신 큰 보상을 얻는 이벤트 등) 플레이 중 발견한 버그 등장하는 플러그인 가격이 모두 똑같은 현상 플러그인에 똑같은 기물이 중복해서 등장하는 현상 바졸(탱커) 스킬 압착 사용 후 골수 먹기가 동작하지 않는 현상
빅커넥터즈
이창환
괴랄한 적들에 맞서 싸우는 픽셀 그래픽 로그라이크 SRPG. 각 유닛들의 특성을 활용하여 매 스테이지마다 다르게 구성해야 하는 점은 인상적으로 다가와 재미있게 플레이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괴상한 적들이 들끓는 연구실에서 세명이 캐릭터와 함께 싸워나가는 SRPG. 좁은 공간에 제약된 행동으로 풀어나가야해서 오히려 그게 매력이 되는 느낌이다. 또 단순하다보니 튜토리얼도 많지 않고 이해하기도 쉬워서 금방 적응하고 플레이하기도 좋다. 로그라이트와 같은 스테이지 구조로 진행하면서 한 스테이지를 클리어 후 한 캐릭터에게 추가 능력을 줄 수 있는데, 어떤 캐릭터에게 어떤 빌드로 구성해나갈지 고민해보면서 플레이하는 재미도 있다. 조금 아쉬운 점으로는 부가 목표로 '8턴 안에 클리어'가 있는데 지금 내 현재 턴수를 볼 수 없다는 점과, 첫 턴에 캐릭터를 시작할때 내가 원하는 위치로 시작할 수 없어 턴이 낭비된다는 점이 있다. 그 외에는 모난 부분 없이 정말 재밌게 즐길 수 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택틱스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데도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스킵 기능 추가된 버전으로 플레이해서 늘어지는 느낌도 많이 못 받았어요. 디테일이 채워진 후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비주얼적인 부분은 세계관에 대해 궁금하게 만들고, 사운드도 몰입이 잘되는 부분이 좋습니다. 다만, 택틱 게임인데 생각보다 답답하거나 플레이어로 하여금 아쉬웠던 부분들이 보입니다. 가령, 턴 종료시 행동하지 않은 아군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바로 턴이 넘어가는 점. 에너지 소모 없이 이동 가능한 이동 칸 수는 1칸인 점 등 조금 더 손본다면 완성도 높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잘 만든 택틱스네요!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게임 이미지적으로 너무 어둡고 심심하다. 다양한 효과와 진행은 게임에 대한 몰입을 주지만, 그것을 막을 정도로 어둡고 심심하다. 단순 밝기 뿐만 아니라 좀 더 다양한 이미지가 필요한 느낌을 받았다. 게임 자체는 재미있다. 전통적인 턴제 SRPG 느낌. 다만 초반을 넘기는 것이 관건이라고 생각이 들 만큼 초기 체력에 대한 압박감이 상당하다. 어떻게 플레이 할 지 뿐만 아니라 어떤 노드를 고를지도 매우 중요한 게임.
빅커넥터즈
박형락
스페이스 랜드의 탑다운 턴제 방식이 느껴진다. 좀 더 어두운 버전으로 느껴진다. 업그레이드 요소로 초반 어려움을 극복 할 수 있겠으나, 다양한 배경이 없다보니 보는 눈의 재미가 심심하다. 앞으로 더 나아진 버전으로 다시 게임 플레이를 해보고싶다.
빅커넥터즈
묵은G
최소한의 인원으로 어두운 무대의 이면을 풀어가며 끝에 다다라야 하는 로그라이크 SRPG 게임. 이동과 공격의 제약이 갑갑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암울한 분위기와 난이도가 잘 맞아 떨어져서 오히려 전술적인 면모를 강조한다. 세심하게 생각하며 답을 찾아나가는 게이머에게 즐거운 경험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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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 to my party!
윤심상
첫 생일파티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지민의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성장 드라마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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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백상철
가정폭력과 학교폭력을 정면으로 다루면서도 화면은 계속 아기자기해서, 그 간극이 오히려 이야기를 더 무겁게 만드는 듯 했다. 미니게임과 선택지가 섞여 있어서 단순히 읽고 넘기는 구조가 아닌 것도 좋았다. 내 선택으로 이야기가 갈라지니 가볍게 고를 수 없게 된다. 소재가 소재인 만큼 마음 편히 넘길 수는 없지만, 그만큼 남는 것이 있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귀여운 그림체에 그렇지 못한 스토리입니다. 대사를 직접 선택하며 등장인물들과의 친밀도를 쌓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가 진행되며 중간중간 나오는 미니게임은 숨은 물건 찾기, 물건 정리하기, 포*몬 배틀 등 성격이 다른 게임들이 나와서 지루하지 않게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동화책을 보는 듯한 도트 아트 비주얼과 특유의 감성적인 분위기부터 화면 속 작은 디테일 하나하나 신경 쓴 게 느껴져서 둘러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야기를 진행하며 상황마다 다른 선택을 해보는 맛이 있었는데, 단순함 속에 은근히 마음을 울리는 감정선이 있어서 깊게 몰입하게 되고요. 사이사이 등장하는 소소한 놀거리들 덕분에 지루할 틈 없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귀여운 그림체에 파격적인 캐릭터 설정. 제3자인 우리가 보기에는 답답하고 인간관계에 서툰 모습이 보이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이러한 태도에 충분히 이유가 있다는 점이 드러납니다. 주인공의 투정이 단순히 성격 나쁜 아이가 아니라 입체적인 인물로 보이게 하는 대사와 전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비주얼 노벨에 가까운 구성이었는데요, 풍부한 포트레이트와 다양한 컷씬 덕분에 하나하나 전달력도 좋았고 표정과 감정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이 많은 작업을 할 수 있었는지 방대한 양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컨트롤이 어렵지 않은 미니게임으로 몰입도를 높이는 부분도 좋았고, 선택지를 고를 때도 바로바로 돌아갈 수 있다보니 원하지 않았던 선택을 할까봐 생기는 부담감도 적었습니다. 무엇보다 사회적 약자나 취약한 상황에 놓인 인물들이 느끼는 불안감, 열등감 등 불편한 감정을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녹여낸 점이 좋았습니다. 온실 속 화초로 자란 너는 잘 모르는 세상이니까 나에게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거다, 라는 분노에 공감할 수 있었어요. 웃긴 일도 많이 생기고 가까운 친구 위로도 해주고, 잘 알 수 없는 친구를 찔러보기도 하면서 게임 속 세상과 상호작용 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 정말 즐거웠습니다. 완성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채린
그래픽이 굉장히 귀엽지만 퀄리티도 높아서 할맛이 더 났었다. 결말이 많다고 하니 여러번 플레이 해보고 싶은 생각이 많았고, 데모 버전이지만 다른 선택지도 궁금해서 여러번 플레이 해봤다. 주인공의 스토리가 안쓰럽기도 하면서 딱 그 나이의 심리를 잘 표현한 것 같아서 흥미로웠다.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될지 굉장히 궁금해지는 작품.
빅커넥터즈
이창환
도트 그래픽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던 작품. '열살 소녀' 가 자신의 생일파티를 위해 친구를 사귀고 그 과정에서 선택에 따라 다르게 펼쳐지는 후속 스토리가 플레이하는 이로 하여금 "다른 루트는 어떨까?" 하는 궁금증에 이것저것 해보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또한, 배경도 딱 초등학교스러운 배경이라 더욱 몰입감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 & 플레이 엑스포 플레이] 도트 그래픽이 굉장히 귀여운 작품, 또한 초등학생에 불과한 주인공이 '생일 파티'를 위해 반장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이 어리고 단순한 내용일거라 생각하기 쉽지만 중간 중간 눈에 밟히는 차가운 현실이 굉장히 인상적인 작품 둘째인 주인공이 느끼는 서러움이 그대로 느껴지면서도 당시 현실이 잘 녹아있어, 섬세하고 꼼꼼하게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다. 특히 컨트롤적인 요소는 거의 없기에 남녀노소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는 것이 매력적이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귀여운 생물들의 귀엽지 않은 이야기. 가정폭력, 학교폭력 왕따를 다룬 이 게임은 보기에 아주 좋습니다. 개발자분의 정성이 한땀한땀 새겨져있는 장면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정말로 귀엽게 잘 만들었어요. 하지만 스토리 진행은 어두운면을 많이 담았어요. 미니게임,선택지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집니다. 관심있으시면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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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미로
라비타 스튜디오
중력을 조작해 곧 붕괴할 우주선에서 캡슐을 안전하게 꺼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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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전준수
단순해 보이는 그래픽과 쉬운 조작법을 가졌지만, 그와는 역설적으로 어려운 난이도를 자랑하는 게임, 노말 난이도부턴 별 3개를 달성하는게 쉽지 않다, 그래도 게임 자체는 재밌었기에 충분히 시간을 들여 플레이 할만 하다고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매우 심플하며 기본 로직에 충실한 게임입니다. 노말 전까지는 매우 쉬우며 개인적으로 노말부터는 여러번 트라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게임 중간중간 기존 퍼즐적인 기믹보다 단순 경로에 짧은 시간 제한을 두어 순간 판단을 자극하는 스테이지들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는 환기가 되기보다 몰입에 방해가 되는 느낌이 조금 있었습니다. 난이도만 적절하다면 지하철 등에서 이동 시 심심할 떄 가끔 켜서 즐길법한 게임으로 한 번쯤 해보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탈출 연출도 은근 귀엽습니다.(연출 시 가이드 UI는 제거되면 좋을 것 같아요. 겹쳐서 보는데 거슬리는 부분이 조금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단순해 보이는 디자인에 혹해서 들어온 플레이어라면, 곧 머지않아 그 선택을 다르게 생각하게 될 것이다. 이 게임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은 고도의 두뇌를 요구하는 생각보다 난이도 높은 게임이기 때문이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쉬운 조작법과 그렇지 못한 난이도..! 클리어 자체는 가능하나 별 3개 모으기는 불가능하네요.. 시간이 많을 때 꼭 별 3개 받아보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적절한 장해물 그리고 적당한 기믹으로 미로 탈출에 완벽하지만 스테이지에 별 3개 탈출이 가능한건지 알고 싶습니다.(최대가 11.385초 입니다.ㅠㅠ)
빅커넥터즈
박용준
목표물과 장애물이 입력한 중력에 의해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 장애물과 기믹에 의해 파괴되지 않고 출구로 탈출하는 게임입니다. 옛날 피처폰 시절에 했던 퍼즐게임이 생각나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다양한 퍼즐 요소가 섞인 간단하지만 매력있는 게임. 컨셉은 중력이긴 한데 얼음미로에 더 가까운 느낌이였다. 맵이 회전하는 느낌이 추가되면 더 중력같은 느낌을 직관적으로 줄 수 있을 것 같다. 맵에 비해 방향키가 커서 중요도가 반전된 느낌이 있었지만 이 정도는 취향차이 같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얼음퍼즐이랑 별반 다를 게 없어보여서 이게 중력이랑 뭔 상관인지 싶겠지만 캡슐이 상자에 깔리기도 하고 불에 타기도 하고 벽이 생기기도 하는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어서 머리를 쓸 요소가 많아져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초반엔 이게 얼음퍼즐이랑 어떤 차이가 있지 싶었는데 상자 나오고 나서부터 재밌어지네요 PC 버전 전체화면이 있고 방향키나 wasd로 조작이 가능하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스튜디오
고라니와 새
나 고라닌데, 중력 게임은 무조건 성공한다. 빡세지만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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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스타운
플로트릭
지능을 잃은 감염자들의 슬럼 '러스타운', 그곳에서 벌어지는 잠입 퍼즐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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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강문석
치명적인 바이러스의 공격 이후 남겨진 사람들을 그린 게임, 서사가 양적으로도 질적으로도 훌륭하다고 느꼈습니다. 서사를 뒷받침하는 연출도 상당했습니다. 레벨 디자인도 잘 되어 있어서 다음 목표와 스토리를 보고 싶은 마음이 계속 플레이를 하게 만들었습니다. 스토리를 좋아한다면 추천드립니다. 너무나 잘 만든 게임이라서 몇가지 아쉬운 부분이 눈에 띄었습니다. 먼저 블루펜스가 어느 정도 범위를 감지하는지 명확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또 퀘스트 추적의 경우 확인키와 다음으로 넘어가는 키가 D로 동일해서 확인 키를 새로 만들어서 적용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BGM이 너무 반복되어서 음량을 0으로 했는데 적용이 안되는건 버그일까요..?
빅커넥터즈
최우진
좀비 바이러스가 휩쓸고 간다면 생길 수 있는 또 다른 차별을 보여준 게임입니다. 매력적인 모델링과 캐릭터 일러스트, 부드러운 움직임이 게임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블루펜스에게 걸리는 범위, 걸렸을 때 도망 여부(무조건 맞지 않도록)과 같은 어색한 요소가 있고, 퀘스트의 위치를 표현하거나 갈 수 있는/없는 장소를 조금 더 명확하게 보여줬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발전할 수 있는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팬데믹이 휩쓸고 간 디스토피아에서 우연히 접한 아버지의 소식을 따라 나아가는 탑다운 잠입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스토리와 함께 진행되는 인 게임 플레이는 특유의 분위기는 잘 나타내어 몰입이 되었으나 어색하게 느껴지는 퀘스트, 가방, 일지 등의 UI는 게임과 어울리지 않는 듯한 느낌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앞으로만 뛰지 말고 위로도 좀 뛰어 봐 굉장히 현실적이고 그럴듯하게 구획이 잘 나눠진 도시를 배경으로 점프가 안된다는 핸디캡을 뚫고 일단은 블루펜스라는, 감염자로 구성된 자경단으로 부터 벗어나 우체국으로 가는 것이 목표인데 조작 상에 점프가 존재하지 않으며 카트를 잡고 있을 때는 대각선 이동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 상당히 큰 핸디캡으로 작용합니다. 퍼즐게임이라기에는 블루펜스들이의 시야 범위나 카트의 가동 범위가 직관적이지 않아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하는데 이게 모두 게임을 시작하고 10분 이내에 일어나는 일이어서 이걸 해결해내고 다음 서사부분까지 게임 플레이를 지속할 만큼 플레이어의 흥미를 끌 수 있을까 하는 문제의 답 역시 모호합니다. 플레이어의 성향에 따라 호불호가 극단적으로 나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서사면에서는 매체에서 다뤄지는 보통의 좀비들과 달리 이 세계관 속의 '감염자'를 차별받고 핍박받아 고립되거나, 무력해지거나, 자기방어를 위해 공격적인, 전형성에서 살짝 벗어나 소수자로서의 클리셰를 어느정도 반영하여 그려내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지안(여)은 아버지를 찾기위해 그 더럽고 위험하다는 러스타운에 잠입한다. 이곳은 아주 넓고 미로같은 곳이며 무법천지라 안전한 길을 찾고 목적지까지 가는것만으로도 아주 어렵다. 가급적 조용하게 움직이고, 나쁜놈들에게서 최대한 떨어지고, 평범한 사람들과 만나 도움을 받자. 이런 장르 좋아하시는 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사람의 지능을 떨어뜨리는 바이러스가 휩쓸고 지나간 후, 감염자들을 격리한 마을 '러스타운'에 있는 감염자 아버지에게서 온 편지를 받고 아버지를 찾아나서는 이야기를 가진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플레이어 캐릭터의 각종 이동 모션(걷기, 달리기, 포복, 사다리 이용 등)이 충실하게 구현되어 있고 플레이어의 현재 위치를 가릴만한 건물을 일시적으로 시야에 보이지 않게 하여 건물 뒤에 있더라도 무리 없는 컨트롤이 가능하여 어드벤쳐 게임으로서의 기본에 충실합니다. 구석구석에 숨겨진 아이템들은 탐험을 더 흥미롭게 하며 무작정 아버지를 찾아다닐수도 있지만 다른 NPC들의 대화를 통해 서브 퀘스트같은것도 즐길 수 있어 풀 게임의 경우 볼륨도 꽤 상당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아쉬운 점은 최적화적인 요소가 부족한것인지는 몰라도 7900XTX를 사용하고 있는 제 컴퓨터에서 그래픽 로드율이 99%를 찍으면서 팬이 요란하게 돌아가는 점, 환경설정에서 음향을 줄여도 실제로는 전혀 줄어들지 않는 점, 카메라 전환 키가 Q/E인데 보통 Q/E가 각각 캐릭터가 바라보는 방향이 반시계/시계 방향으로 돌아가는 것을 기대하는데 반해 본 게임은 그것의 반대로 설정되어있어 불편함을 야기하는 점, 잠입 요소가 중요한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적들의 시야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 전혀 표시되지 않아 한 번 맞아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다는 점(그럼에도 불구하고 발각시 페널티가 너무 강해 억까로 느껴집니다) 등이 있습니다. 대체로 게임을 완성하고 다듬는 과정에서 충분히 개선이 될 수 있는 부분이다보니 전체적으로는 기대되는 게임이네요. //08.09에 다시 플레이했을 때는 새로 업로드된 버전 기준으로 위에서 지적한 시야 범위 미표기 문제가 해결되었네요.
빅커넥터즈
정승환
디스토피아 속 세계관에서 아버지를 찾기 위해 위험한 마을을 잠입하고 돌아다녀야 하는 서바이벌 생존 게임. 바보 바이러스, 반푼이 등의 우스꽝스러운 명칭과는 대조적으로 꽤나 진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아트도 훌륭하고 만듦새도 좋아서 정식출시가 매우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지능이 퇴화하는 전염병이 퍼진 세계. 병으로 인한 사회간 차별을 엿볼 수 있는 그런 스토리를 담고 있다. 컨셉에 맞게 게임 전반이 인간적이고 사회적인 면모를 보여주려는 네러티브를 담고 있다. 그렇기에 오히려 3D 어드벤처 게임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네러티브를 풀어가는게 낫지 않았을까 싶다. 넓은 월드에 오히려 선형적인 스토리만 남아있어 오히려 어색한 게임이 되어버린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너무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약간의 세세한 디테일이 아쉽다고 느꼈습니다. 각각의 그래픽, UI들을 어색하다고 느껴진것 같습니다. 플레이 자체는 너무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감염자가 된 아버지를 찾기 위해 떠나는 딸 지안의 기다란 여정을 함께 따라가며 다양한 퍼즐을 풀고, 때로는 위험을 감수하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하다보니 어느새 날이 어두워질때까지 플레이를 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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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leepover
KittyWampus
지구상 마지막 인류, 두 사람의 코스믹 호러 비주얼 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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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아주 무섭고 미스터리한 분위기의 비쥬얼노벨입니다. 인류 최후의 생존자들을 그린 이야기로 "더이상 살아봤자 의미 없으니 같이 새로운 여행을 떠나자." 하는 스토리로 우울하면서도 무거운 대화를 지속해나갑니다. 인류 최후의 날. 적어도 마지막 하룻밤쯤은 평화롭고 기분좋게 살아도 되지 않겠습니까? 게이머에게 여러모로 생각할 거리를 던지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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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시뮬레이터
독수리 파괴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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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예지
게임의 퀄리티도 좋고 소재도 좋아서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하지만 번역 오류때문에 플레이하면서 내가 잘하고 있는게 맞나...? 이런생각이 자꾸 들었습니다. 이 부분을 수정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성공한 개발자가 되기 위해 주인공과 떠나는 일상 시뮬레이션 게임. 그러나, 수많은 번역 오류가 그 길을 가로막는다. 특히, 주가 되는 카드 관련 설명에서 깨지는 글자들을 보고 나니, 흥미가 점점 떨어져가던 차에 지지부진한 배틀 시스템에 결국 손을 놓게 되었네요.
빅커넥터즈
안지현
대학을 졸업하고 새로운 도시에 도착해 게임 기획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일상 시뮬레이션 게임. 도트 그래픽이 매우 수려합니다. 카드 게임으로 논리 싸움을 하는데 설명 부분 번역이 깨져 있어 방식을 파악하는데 좀 시간이 걸렸지만 재미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논리 주장 부분은 하나도 안 읽고 그냥 카드 능력치만 보게 됩니다. 생활 시뮬레이션 부분은… '게임이 아니다' 라는 다른 리뷰어 분의 말씀이 왜인지 이해가 갑니다. 수많은 미니게임과 사소하고 철저한 디테일이 게임에 방해됩니다. 기획 개론서에도 흔히 나옵니다만 게임은 삶의 모방일 때도 있지만 삶을 그대로 구현하는 것이 게임의 좋은 목표는 아닙니다. 재미있는 부분, 굳이 플레이할 가치가 있는 부분을 재구성해 내놓는 것이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기획 구직자의 삶을 디테일하게 모방하기 위해 노력한 듯 보입니다. 정말 많은 요소가 있고 하나하나 정성들였지만 슬프게도 재미는 없습니다. 기획에 대해 하고 싶은 말, 게임으로 구현하고 싶었던 것들이 어떤 것인지 어렴풋이 느껴지기는 합니다만 연을 잡으러 나무를 계속 오르다가 '내가 왜 이걸 계속하고 있지' 라는 생각이 들었고 자전거를 수리하다가 한 번 더 들었습니다. 오히려 카드 게임은 (논리 주장을 안 읽게 된다는 점을 제외하면) 재미있었는데 차라리 좀더 재미 요소를 함축해서 간단한 게임으로 만드는 쪽이 더 낫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아름다운 마을 구현은 정말 좋았습니다. 장점을 더 뾰족하게 만들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도트 그래픽 퀄리티가 미친 카드 전략 게임이자 게임 개발자의 길을 걷는 시뮬레이션 게임. 해외게임 치고는 번역을 해놓기는 했지만 중간중간 깨져서 네모로만 나오는 구간이 있다. (하필 카드게임룰 설명하는 부분) 맵을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이랑 대화하는 건 재밌었음 근데 메인으로 보이는 카드 게임의 토론 시스템이 너무 재미없었어서 계속 회피하고 사람들이랑 대화함... 애기 연 구해주고 싶은데 나무타려면 운동을 얼마나 해야 하는 걸까... ㅠㅠ 텍스트가 많은 게임인 만큼 번역에 좀 더 신경써주면 좋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공을 아주 많이 들인 게임인건 확실한데 내 기준에서는 이거 게임 아님. 한글화도 잘 되어 있고 현실성 또한 잘 만들었음. 도트그래픽은 "이거 사람이 한거 맞아?"수준으로 방대하고 세련되더라. 그런데 스토리 내용이 좀.. 개발자분의 의도는 이해합니다만 이거 게임 아닙니다. 30분정도 진행하다가 이건 뭔가 아니다 싶어서 리뷰를 포기합니다.
Ashes of Patheon
Indie Games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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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mith's Chronicles
Arsanesia
쇠락한 마을에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는 코지 대장장이 생활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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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상준
다양한 컨텐츠가 잘 녹아있는 힐링 게임이에요. 할 건 무지 많긴 한데... 조금 진득하게 해보실 분들에게는 추천드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대장장이 일을 하는 엔지니어가 펼쳐나가는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마을을 돌아다니며 자원을 수집하고 그것을 이용하여 주민들의 요구에 맞춰 제작해나가며 진행하는 점은 인상깊게 다가왔습니다.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대장장이 일을 주로 하는 만능 엔지니어 이야기. 플레이어는 나무 캐고 농사 짓고 물고기 잡고 집 짓고 마을 정비 하고 배 만들고 몬스터와 싸우고 타종족과 교류도 해야 합니다. 틈틈히 무기나 기타 요청된 장비도 만들어야 하고 손님접대하고 하여튼 할게 장난아니게 많습니다. 이렇게 다양한걸 하는것을 좋아하시는분만 많이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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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Armita's Search
Raiders World Studio
소녀와 로봇의 포스트아포칼립스 전술 덱빌딩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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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묵은G
황폐한 세계에서 주변 탐색에 나선 소녀와 로봇이 겪게 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는 덱빌딩형 선택지 어드벤처. 전투는 난이도가 그럭저럭이지만 때론 선택지에 따라 난이도가 까다로워질 수도 있다. 선택지에 따라 이벤트가 벌어지지만 대부분 소소한 어드밴티지나 페널티가 주어지는 정도이며, 큰 분기점이 되는 선택지는 흔치 않다. AI 번역은 다소 아쉽지만 그럭저럭 이해가 가는 정도.
빅커넥터즈
최우진
세기말 분위기의 슬더슬 향 첨가된 덱빌딩 게임. 플레이어의 선택이 덱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요소는 좋았지만 게임성은 아쉬웠습니다. 꽤 많은 텍스트량에 비해 컷인 도중 모든 글자가 왼쪽에 나오는 아쉬운 UI, 캐릭터의 어색한 움직임,부족한 가이드가 걸렸습니다. 초반에 튜토리얼과 간단한 스토리를 추가하는 것이 더 몰입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덱빌딩 게임 특유의 덱을 짜는 맛이 있었던것은 맞으나, 생물체 따로 공격기 따로 방어기물 따로 짜놓은 것은 어떻게 보면 이해하기 쉬운 직관적인 시스템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다른 측면으로는 그 덱을 짜기 위해 어느 한 쪽이 필요한 수 보다 적게 빌딩이 되는 경우가 생길 우려가 있어서, 이 점은 조금 수정과 보완이 필요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세기말의 덱빌딩 게임. 북두신권 남두신권은 없지만 카드와 동료는 많습니다. 플레이어는 풀하나 없는 황무지에서 태어난 소녀입니다. 여러 동료를 만나고 여러 적들을 무찌르며 소녀는 전사가 됩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동료를 내치느냐? 아니면 동료와 함께 공존하느냐는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렸습니다. 주어진것을 전부 이용해서 어떻게든 살아남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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