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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Awards 2026
올해의 인디, 여기 있다!
BIC 2026 어워드 경쟁부문 수상작을 만나보세요.
[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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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머쉬히어로
레벨비
차원의 균열로 침공하는 적을 막아라! 버섯 영웅들과 함께하는 협동 로그라이트 디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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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제작사 Lv.B는 부산에서 주로 활동중인 인디 개발사이며 부산에는 빌드051도 있습니다. 레벨B는 빨간 버섯이 나오는 온라인 협동게임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비론 현재로서는 MushHero의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 할 수 없습니다만 언젠가 데모가 나오고 정식발매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추신 : 무시대시의 앞서해보기는 언제쯤 끝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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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PARRUITS!
Cluko
과일로 변하는 앵무새들의 우당탕탕 난투 파티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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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빌드 051에 참가했던 파티기반 대전 게임. 비록 플레이해보지는 못했으나 여러 앵무새들이 상대를 물속에 처넣기 위해 고분분투하는것을 그렸음. 다양한 맵에서 다양한 기믹을 사용하여 저글 날려버리고 어떻게든 혼자 살아남자. 최적화 잘 되어 있고 친척애들 접대용으로도 좋음. 관심이 있는분은 친구랑 같이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정유현
BIC행사할때 새싹핀꽂고 새싹달린 캐릭터를 플레이 한 유저입니다. 간단하게 친구들이랑 플레이하기 좋을거 같더라구요. 특히 여행갔을때 숙소에서 플레이하면 딱일거 같더라구요. 스팀에 찜해두고 출시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성혁
앵무새로 적들을 물로 밀어버리는게임으로, 휴먼 폴 플랫,파티 애니멀즈와 비슷하지만 여러가지 능력이 존재하고 커비처럼 음식을 먹어 그 음식의 능력을 써서 물로 밀어내 이겨내야하고 살짝 병맛이라 충분히 친구들과 흥미롭게 플레이할수있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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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개발자 연대기
오리진 스튜디오
길드장이 되어 마을을 성장시키고, 길드원들과 던전을 정복하고, 나만의 연대기를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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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양윤석
불탄 마을을 재건하고 길드원을 모아 던전을 공략하는 경영 RPG다. 가벼운 도입부와 달리 실제 운영에서는 고용, 생산, 시설 투자, 영토 확장 사이에서 꾸준히 선택해야 한다. 길드원의 직업과 특성에 따라 파티 구성이 달라지고, 마을에서 내린 결정이 원정 결과로 이어지는 과정도 잘 살아 있다. 건물은 자유롭게 옮길 수 있어 부담이 적지만, 도로는 수정할 때마다 비용이 들어 초반 자금 관리가 중요하다. 폐허에 시설이 들어서고 길드원들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모습을 보는 재미도 괜찮다. 다만 생산과 해금 속도가 느려 기다리는 시간이 자주 생긴다. 특히 현재 보유량을 기준으로 콘텐츠가 열리는 구조는 자원이 소비될 때마다 진행을 끊는다. 느긋한 운영을 지향하지만, 개입할 일이 없는 구간에서는 경영 게임의 재미가 다소 흐려진다. 그렇지만 향후 업데이트가 기대되는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게임의 길드장이 되어 마을을 재건하고 고용하여 던전을 클리어하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입니다. 집을 짓고 도로를 깔고 농장을 지어 농지를 가꾸며 수입을 벌고 파티를 구성하여 던전으로 들어가는 등 할 수 있는 부분들은 많았기에 느긋하게 꾸며가는 부분은 좋으나 위기감이 없어 살짝 지루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굉장히 흥미롭다. 먼저 자원이 한정되어 있는 와중에 어떤 길드원을 먼저 뽑을지 또 어떤 상품이 돈이 되는지 고민하면서 영토를 확장해야 한다. 다만, 도로를 만들 때 약간만 비틀어도 돈이 낭비되는 상황이 연출되기에 돈의 소중함을 느끼게 된다. 다양한 직업과 특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 매력적인 작품
빅커넥터즈
이창환
이 게임을 그만둘 쯤엔 내가 이 게임을 플레이하던 플레이어인지, 아니면 이 게임을 만들던 개발자인지 헷갈릴 정도로 몰입감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그만큼 게임의 완성도가 높고 게임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일들을 길드장 으로써 헤쳐나가는 재미가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길드 마스터가 되어서 길드를 꾸려나가는 게임입니다. 러스티의 은퇴와 조금 비슷한 방식으로 진행되는 방치형 게임 같지만 뿌려지는 씨앗이 랜덤이고 생산되는 아이템들도 랜덤이라서 3배속을 해놔도 지겨웠습니다. 도트도 보는 맛이 딱히 없는 편이고요.
빅커넥터즈
안지현
(게임 속으로 들어간 개발자가 현실로 돌아가기 위해) 길드 마스터가 되어 길드를 키우는 게임. 수집, 제작, 마을 건설, 스킬 트리, 도트 그래픽, 길드 운영… 전부 매력적이고 좋아하는 요소뿐인데도 게임 플레이에서 큰 재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게임 소개에서 괄호로 표시해 둔, 앞부분의 '게임 속으로~' 부분이 왜 필요한 건지… 그냥 '길드장 연대기'여서는 안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데모를 플레이하면서는 잘 알 수 없었습니다. 튜토리얼이 그냥 동영상을 보고 따라하는 정도라 매력이 없습니다. 자동화 게임이라기에는 제작이나 수확이 전부 랜덤이고, 방치형 게임이라기에는 캐릭터가 한땀한땀 물을 주고 씨를 뿌리고 수확하는 움직임이 너무 느리고 답답해 결국 마우스를 긁게 됩니다. 반복되는 씨뿌리기나 랜덤 제조가 별로 재미있지는 않습니다. 총 수확량이나 제조량이 아닌 '현재 보유량'을 기준으로 해금되는 신규 요소도 답답합니다. 돈은 자동으로 쑥쑥 벌리는데 판매 금지를 걸어 놓아도 길드원들의 활동에는 아이템이 소모되니 신규 요소 해금이 늘어져 돈이 쌓이기만 합니다. 현실적인 말투를 쓰는 길드원 캐릭터는 게임 커뮤니티 유저에게는 친숙할지 모르나 저에게는 별로 매력 요소가 되지 못했습니다. 배치한 건물을 추가 소모 없이 자유롭게 재배치할 수 있다는 점은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개발자님 그냥 게임 속에 계속 지내시면 안될까요? 플레이어는 길드 마스터가 되어 최전선의 모험자들을 지원하고 길드(마을)를 부흥시켜야 한다. 재투성이 파괴된 흉가를 새로운 길드건물로 바꾸고 각종편의시설, 상업시설, 의료및 모험가 지원시설을 만들어 길드원들이 "좋은 모험"을 할 수 있게 하자. 노가다성이 지만 잘만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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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타워보이
쌈뽕게임즈
몬스터와 맞서 싸우고, 성장하며 정체불명의 타워를 정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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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갑자기 솟아난 타워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내부로 들어가게 되는 3D 핵앤슬래시 게임 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비주얼이지만 타워 안으로 들어가 적과 마주한 순간 다른 경험을 하게 됩니다. 무기의 내구도가 짧다거나, 단일 무기를 사용하지 못하는 저주, 스폰되는 적들의 수가 늘어나는 등 게임 플레이가 빠를 것 같으면서도 무언가 막혀있다는 느낌을 받았기에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심플한 그래픽 디자인 속 하나의 무기를 들고 여정을 떠나는 핵앤슬래시 게임. 플레이하는 내내 수려한 그래픽 디자인을 감상하며 플레이하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꽤 지난것을 체감하기까지 몰입감을 크게 선사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타워를 올라가며 무기를 바꿔가면서 싸우는 탑뷰 액션 게임. 저주가 쌓이는 UI가 우측하단 무기와 같이 있어서, 화면 중앙에서 전투를 하는 캐릭터와 저주를 동시에 보려고 할때 자꾸 시선이 분산되는 점이 아쉽다. 전투를 하면 아이템이 쌓이게 되는데 당장 필요하지 않은 아이템을 창고에 모아두면서 계속 캐릭터가 성장할 수 있는 구조였으면 좀 더 괜찮았을것 같다. 그 외에도 모든 무기의 내구도를 전부 소모해버리면 전투가 불가능한 상황이 되어버리는데 푸른 포탈도 없으면 무조건 죽어야하는 상황이 되어 이런 상황에서 대응할 수 있는 수단도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잘 다듬으면 좋은 게임이 될 수 있을거 같아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재밌어요! 게임 잘 만들었네요!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깔끔한 UI와 로우폴리 그래픽, 전반적인 구성이 잘 정돈되어 있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이 게임의 핵심인 스왑 메커니즘의 조작 및 키 세팅이 다소 유연하지 않았습니다. UI 발광 효과로 인해 무슨 버튼을 눌러야 하는지 보이지 않는 가시성이 떨어지는 순간이 있었습니다. (E 누르는 아이콘) 스왑 스킬의 적용 범위가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내구도 수치가 표시되지 않아 명시적으로 보여주면 이해가 쉬워질 것 같습니다. 또한 내구도와 저주도의 컨셉이 다소 겹쳐서 굳이 왜 두 개념이 같이 존재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귀여운 그래픽으로 즐길 수 있는 핵앤슬래시 3D 게임, 한 가지 무기만을 사용할 때의 제약이 있어 다양한 무기를 이용하며 타워를 올라야 하는 다재다능 컨트롤을 요구하는 게임. 고등학생 작품이라기에는 완성도가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쿼터 뷰 방식과 탑뷰 방식을 사용할 수 있지만 벽에 가려진 귀환석을 잘못 눌러 집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 조심해야 합니다. 추가로 랜덤하게 획득 가능한 자원을 좀 더 시각적으로 잘 알 수 있으면 좋겠네요. (박스가 아니라, 던전 내 옷가지, 바위 등이 스폰되는 형태로)
빅커넥터즈
묵은G
갑자기 나타난 탑으로 들어가게 된 주인공이 활약하는 핵앤슬래시 액션 게임. 주인공도 수달도 순진한 얼굴을 하고 있지만 게임은 맵다. 아이소메트릭 뷰와 탑다운 뷰를 병행할 수 있지만 한정된 체력과 무기 저주 여부에 따른 교체가 줄곧 신경 쓰이기 때문에 뷰 정도로는 체감 상 큰 차이는 없다. 아이소메트릭 뷰 상태에서는 간혹 벽에 가려진 아이템이 보이지 않아 헤매게 되는 것도 아쉬운 점.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학생분들이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 게임은 성인 개발자들이 막무가내로 만든것 보다 퀄리티가 더 좋습니다. 어디선가 본 움직임과 낯이 익은 사물들이 등장하지만 대학도 안 간 고등학생들이 힘을 모아서 개발한 게임이니 높은 점수를 주겠습니다. 여러분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KOR] Hong-Gil-Dong 올림. 추신 : 제가 누군지는 대학교 들어가기 전 까지는 모르시는게 좋을겁니다.
게이머
정유현
플레이하는데 타워 3층올라가서부터 미궁 몬스터들이 찾아옵니다에서 한손검과 낫이 파손되서 강제탈출했는데 강제탈출도 죽었습니다 라는 말이 나와서 난감했었습니다. 무기 내구도와 오염이 금방 되서 무기를 많이 챙겨야하는데 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재료가 없더라구요..
  • PC
Dice Gambit
WhisperGames
Lead your family to hunt mon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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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선민
스팀판 43.2시간 플레이 후 작성함 우선 분량 굉장히 짧다. 느긋하게 하면 한 4시간정도 궁금해서 쉬움모드 타임어택했는데 1시간 반정도 걸렸다. 엔딩도 한개인데다 숨겨진 요소가 있을까 싶어 깊게 파들어가 봤지만 뭐가 없었다. 올해 1월자 뉴게임모드가 나오긴 했으나 냉정하게 말해서 딱히 이걸 해야할 이유는 못 느낀다. 그렇다고 재미가 없었냐면 그것은 아니다. 캐릭터 직업에 따라 빌딩하는 맛이 제법있다. 한가지 클래스만 주구장창 키우다보면 반드시 어느 구간에서 막히게되기 때문에 여러 클래스를 키워둬야한다. 특히 신기했던건 한 캐릭터가 여러 직업을 가질 수 있게해놓은 점이다. 덕분에 어느 직업끼리 시너지가 일어날지 생각하고 빌드를 짜는 게 중요하다. 이런식으로 전략을 잘 짰다면 주사위가 이상하게 나와도 구사일생이 가능하다. 가문 시스템도 인기게임 특유에 신선함이 느껴져 좋았다. 이 게임에선 결혼을 할 수 있는데 내 캐릭터와 배우자의 성격, 외모, 스탯등을 물려받는다. 성격은 전투중 대사만 바뀌는 건데(온순한 성격이면 다쳤을때 걱정해주고 싸움광은 때릴때 신나함) 이런 디테일을 넣어둔것이 참 마음에 들었다. 자식이 예쁜 외모 물려 받으면 엄청 뿌듯함. 그리고 중요한 현지화 부분 스킬 설명창등 일부 번역이 빠지긴 했지만 나름 잘 되어있다. 인디게임 번역에서 흔히 보이는 기계번역은 거의 안 느껴진다. 한국시장 생각하면 손해 뿐일텐데 정말 고맙다... 스토리가 짧긴하지만 등장인물과 친해졌을때 나오는 이벤트들로 세계관을 대충 유추 가능하다. 나는 이렇게 알아가는 스토리류를 참 좋아하는데 그놈의 짧은 분량이 발목을 잡는다. 캐릭터들도 매력적이고 게임도 맛깔나는데 dlc같은거라도 좀 내줬음 좋겠다. 요약하자면 전략게임이 좋으면 할만한게임 다만 분량은 기대 안 하는 편이 좋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비쌈. 번역이 이상함. 환불(2시간)못하게 시간을 질질 끄는 느낌이 큼. 턴제 전략인데 유닛들이 내 말 안듣고 주사위에 따라 지 멋대로 행동함. 근데 적들은 아주 체계적으로 움직임. 이거 진짜 전략게임 맞음? 엑스컴도 유닛들이 사격은 잘 못해도 적어도 내가 시키는대로 했다. 비추천. 이상한게임. 누가 하겠다면 말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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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Come to my party!
윤심상
첫 생일파티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지민의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성장 드라마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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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백상철
가정폭력과 학교폭력을 정면으로 다루면서도 화면은 계속 아기자기해서, 그 간극이 오히려 이야기를 더 무겁게 만드는 듯 했다. 미니게임과 선택지가 섞여 있어서 단순히 읽고 넘기는 구조가 아닌 것도 좋았다. 내 선택으로 이야기가 갈라지니 가볍게 고를 수 없게 된다. 소재가 소재인 만큼 마음 편히 넘길 수는 없지만, 그만큼 남는 것이 있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귀여운 그림체에 그렇지 못한 스토리입니다. 대사를 직접 선택하며 등장인물들과의 친밀도를 쌓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가 진행되며 중간중간 나오는 미니게임은 숨은 물건 찾기, 물건 정리하기, 포*몬 배틀 등 성격이 다른 게임들이 나와서 지루하지 않게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동화책을 보는 듯한 도트 아트 비주얼과 특유의 감성적인 분위기부터 화면 속 작은 디테일 하나하나 신경 쓴 게 느껴져서 둘러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야기를 진행하며 상황마다 다른 선택을 해보는 맛이 있었는데, 단순함 속에 은근히 마음을 울리는 감정선이 있어서 깊게 몰입하게 되고요. 사이사이 등장하는 소소한 놀거리들 덕분에 지루할 틈 없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귀여운 그림체에 파격적인 캐릭터 설정. 제3자인 우리가 보기에는 답답하고 인간관계에 서툰 모습이 보이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이러한 태도에 충분히 이유가 있다는 점이 드러납니다. 주인공의 투정이 단순히 성격 나쁜 아이가 아니라 입체적인 인물로 보이게 하는 대사와 전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비주얼 노벨에 가까운 구성이었는데요, 풍부한 포트레이트와 다양한 컷씬 덕분에 하나하나 전달력도 좋았고 표정과 감정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이 많은 작업을 할 수 있었는지 방대한 양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컨트롤이 어렵지 않은 미니게임으로 몰입도를 높이는 부분도 좋았고, 선택지를 고를 때도 바로바로 돌아갈 수 있다보니 원하지 않았던 선택을 할까봐 생기는 부담감도 적었습니다. 무엇보다 사회적 약자나 취약한 상황에 놓인 인물들이 느끼는 불안감, 열등감 등 불편한 감정을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녹여낸 점이 좋았습니다. 온실 속 화초로 자란 너는 잘 모르는 세상이니까 나에게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거다, 라는 분노에 공감할 수 있었어요. 웃긴 일도 많이 생기고 가까운 친구 위로도 해주고, 잘 알 수 없는 친구를 찔러보기도 하면서 게임 속 세상과 상호작용 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 정말 즐거웠습니다. 완성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채린
그래픽이 굉장히 귀엽지만 퀄리티도 높아서 할맛이 더 났었다. 결말이 많다고 하니 여러번 플레이 해보고 싶은 생각이 많았고, 데모 버전이지만 다른 선택지도 궁금해서 여러번 플레이 해봤다. 주인공의 스토리가 안쓰럽기도 하면서 딱 그 나이의 심리를 잘 표현한 것 같아서 흥미로웠다.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될지 굉장히 궁금해지는 작품.
빅커넥터즈
이창환
도트 그래픽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던 작품. '열살 소녀' 가 자신의 생일파티를 위해 친구를 사귀고 그 과정에서 선택에 따라 다르게 펼쳐지는 후속 스토리가 플레이하는 이로 하여금 "다른 루트는 어떨까?" 하는 궁금증에 이것저것 해보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또한, 배경도 딱 초등학교스러운 배경이라 더욱 몰입감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 & 플레이 엑스포 플레이] 도트 그래픽이 굉장히 귀여운 작품, 또한 초등학생에 불과한 주인공이 '생일 파티'를 위해 반장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이 어리고 단순한 내용일거라 생각하기 쉽지만 중간 중간 눈에 밟히는 차가운 현실이 굉장히 인상적인 작품 둘째인 주인공이 느끼는 서러움이 그대로 느껴지면서도 당시 현실이 잘 녹아있어, 섬세하고 꼼꼼하게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다. 특히 컨트롤적인 요소는 거의 없기에 남녀노소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는 것이 매력적이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귀여운 생물들의 귀엽지 않은 이야기. 가정폭력, 학교폭력 왕따를 다룬 이 게임은 보기에 아주 좋습니다. 개발자분의 정성이 한땀한땀 새겨져있는 장면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정말로 귀엽게 잘 만들었어요. 하지만 스토리 진행은 어두운면을 많이 담았어요. 미니게임,선택지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집니다. 관심있으시면 한번 해보세요
  • PC
그림 로스터
더블유제이 게임즈
모험가를 조합해 끝없는 시련을 돌파하는 로그라이크 오토배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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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로그라이트 판타지 게임. 모험자를 조합해야 해서 덱빌딩 약간 비스무리한 컨셉을 가졌음. 비록 오프라인에서 얻은 정보가 적어 더이상 리뷰 못하지만.. 앞으로를 기대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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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Hexborn
Caspian Interactive
오컬트 로그라이트 F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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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묵은G
둠과 비슷한 암울한 지옥 풍경을 무대로 하는 총질 게임, 거기에 특수한 능력을 더한 로그라이트 스타일의 1인칭 슈팅. 한창 총질하고 창질 하다가 특수 능력인 오브를 고르기 위해 게임이 멈춰버리는 순간이 조금 짜치긴 하지만, 그렇지 않고서는 이렇게나 마구 몰려드는 적들 사이에서 숨 돌리기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리고 주인공이 한 번 들어가서 열린 문은 다시 닫히지 않게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너무 좋은 은신처다.
빅커넥터즈
인티
이야기로만 듣던 둠 게임이 이런 그래픽이었던 것 같네요. 거기에 로그라이크 한 스푼 섞여있습니다. 보스에서 잡몹이 무한으로 리스폰 되는데, 그 잡몹마저도 경험치를 떨궈버리면 어쩔 수 없이 스톨링을 해야죠 네. 어디까지 가능한가? 했는데, 랜덤하게 몹 중 하나에게 공격을 하는 오토공격이 보스를 잡을 때 까지 스톨링을 해도 문제가 없네요. 보스에서 나오는 잡몹은 경험치를 주지 않는다던가, 특정 킬수를 넘기면 더 이상 잡몹 스폰을 하지 않는다던가 해서 스톨링을 막아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소싯적 플레이하던 DOOM을 연상시키는 단조로운 그래픽과 신성을 이용한 사냥이 접목된 로그라이크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만, 장르 특유의 진입 장벽이 새로이 장르를 접하는 이에게는 버거운 작품인것 또한 분명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Doom이 떠오르는 투박한 그래픽의 고전풍 건슈팅+로그라이트 게임. 플레이어는 엑소시스트가 되어 던전내 광신도와 괴물, 사령을 제거해야 합니다. 총탄을 먹이기도 하고 신성한 힘을 쓰기도 하며 계속 전진해야 합니다. 적을 죽여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레벨업을 하거나 새로운 무기를 얻을수 있습니다. 단 이거 애들용 게임 아님. 할인하면 고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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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라쿠카라차
위즈캣 게임즈
바퀴벌레 소녀가 디스토피아 한국을 여행하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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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신윤우
바퀴소녀는 은근 귀여워서 정이 들었는데 집에서 나온 그 친구는...
빅커넥터즈
강문석
게임의 세계관이나 주제가 매력적이지만 그 외에는 아직 손볼 점이 많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UI적인 문제입니다. 1920:1200 화면의 기기로 플레이했는데 튜토리얼부터 테두리에 빈 공간이 보여 몰입을 해쳤습니다. 이 빈 공간은 게임 내내 적용되었고 배경 밖의 날개로 보이는 오브젝트가 나오는 등 플레이를 방해하는 요소였습니다. 조작 설정이나 말풍선에서 텍스트가 지정된 공간을 넘어가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전투 시스템적으로도 액션이 매력적이라고 느끼지 못했고 강제 콤보 공격으로 이동이 제한되는 건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공격마다 공격 범위도 미묘하게 다르게 느껴져서 콤보를 잘 활용하도록 보스 패턴이나 콜라이더를 지정하지 않으면 불쾌한 경험으로 남을 듯합니다. 단순한 패턴과 불편한 조작감을 이겨내고 해바라기 보스를 잡으니 게임이 튕기기도 했습니다. 레벨 디자인적인 부분에서는 플레이 목표가 명확하지 못했습니다. 어디로 가야하는지 이제 뭘 해야 하는지 안내가 부족하다고 느꼈고, 맵의 이동도 직관적이지 못했습니다. 어떤 곳은 E키를 누르지 않아도 이동이 되고 이 맵의 양끝이 다른 맵으로 이동할 수 있는지 없는지 명확하지 못했습니다. 배경과 플랫폼이 구분되지 않아서 이런 문제가 생긴 걸로 보입니다. 일단 그래픽을 다듬어서 단순 배경과 게임의 요소(적, 플랫폼, 다음 맵으로 넘어가는 포인트 등등)를 명확하게 구분지을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또, 플레이어에게 더 명확히 무엇을 해야하는지 전달 해주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공격 방식과 이동을 손봐서 조작감을 살려 액션적인 재미를 더하면 더 발전할 여지가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디스토피아 한국에서 돌연변이가 되어 떠도는 2D 횡스크롤 픽셀 그래픽의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미려한 픽셀 그래픽으로 맵을 탐험하는 것 자체는 흥미진진하지만 게임 진행이나 전투 시스템 등 조금 더 개발되어야 제대로 즐길 수 있을 게임입니다.
게이머
박세홍
## 아트 - 폐허가 된 한국의 도시의 분위기를 전반적으로 잘 살린 그림체. 투박하면서도 단순하고 허름한 느낌의 그림체가 좋은 것 같다. - 게임 지형 배경에 따른 명료하게 맞아 떨어지는 느낌이 없다. 이 지형은 못 갈 것 같은데 갈 수 있고 갈 수 있을 법한 부분은 갈 수 없는. 아직 구현이 덜 되어 있는 부분일지도 모른다. ## 조작감 - 부드럽지 못하다. wasd를 통해 대각선 방향으로 동시에 누르게 되었을 때 그 부분이 같이 이루어지지 않고 따로 움직이는 부분이 많다. - 일반적인 공격 부분들의 판정이 좀 당황스럽다. 1차 보스를 직접적으로 대면하고 공격을 진행할 때마다 뭔가 허공에 일반공격을 하는데 맞는 판정으로 되게 단순하게 디자인 되어 있는 느낌이 많다. - 차후 스킬이 추가되는 지는 모르겠지만, 아이템 사용에 대한 직관적인 설명이 더 필요해 보인다. 텍스트를 읽고 우클릭을 통해 던지기만 할 수 있는 걸로 판단이 되는데, 회복 아이템은 없는 것 같다. - 전투 매커니즘에 대한 부분도 되게 단조로워서 2d 매트로배니아 장르와 같은 부분들 처럼 박진감 넘치는 부분이 없다. ## 스토리 - 어드벤처 장르라고 편하지만 주인공과 주변 인물에 대한 내용의 플롯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서 흥미가 떨어짐. - 진짜 부연 설명이나 배경설명이 없어서 데모에 따른 흥미를 가지기 쉽지 않음. ## 총평 - 마지막 단계에서 스테이지가 17개라고 했는데 스테이지가 아니라 전체적인 세계관에 몰입을 할 수 있는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돌아다닐 수 있는 맵이나 공간은 생각보다 있는 것 같고 그걸 유기적으로 맵 디자인을 연결을 한 것으로 보이는데, 정작 들어가면 내가 상호작용 할 수 있는 인물이나 오브젝트는 거의 없다시피하다. 액션 게임이 주가 된다고 했다면 몹 배치라도 빼곡하게 했어야 했는데 그 부분도 없어 보인다. 장르에 비해 해당 게임이 어떤 재미와 기대를 가지게 하는 지 알 수 없다. 데모이기 때문에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것 같을 수도 있는데, 그만큼 데모를 통한 본작의 흥미를 계속해서 가져가기 힘들게 느껴진다. - 여러모로 개선되어야 할 여지 부분들이 많이 필요한 작품. 스테이지에 대한 관리와 조작감에 대한 개선, 그리고 인물에 대한 플롯을 풀어나가는 과정까지 차근차근 개선을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빅커넥터즈
김상준
폐허가 된 미래 한국을 도담의 시선으로 탐험하는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진화체 주민들과 대화하며 세계의 사정을 알아가는 재미가 좋았고, 점프와 맵 탐색도 자연스럽게 이어져 짧은 플레이만으로도 이후 선택과 이야기가 궁금해졌습니다. 다만 UI는 조금 불편했던 것 같아요 ㅠㅠ
빅커넥터즈
배선영
게임 제목인 라쿠카라차의 뜻을 알기에 벌레가 나오고 징그러울까봐 호의적으로 다가오지 않았고, 그래서 게임을 선뜻 플레이하기 쉽지 않았다. 다만 빨간망토를 떠오르게 하는 귀여운 도트 캐릭터를 보고 관심이 생겨 플레이하게 되었다. 직접 데모를 플레이해보니, 처음에 생각했던 것과 달리 귀엽고 잔잔하고 몽글몽글한 분위기로 진행되어 좋았다. 다만 게임 플레이에 있어 아이템을 사용하는 등의 부분에서 설명이 부족한 느낌이 들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귀여운 바퀴벌레 소녀와 떠나는 한국 디스토피아 세계관 여행. 삭막하고 각박한 현실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체험하며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다만, UI 부분은 손을 조금 봐야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우성원
현재 데모버전으로서는 귀여운 바퀴벌레 소녀를 조작하여 한국풍 디스토피아 세계에서... 까지 끝나는 게임입니다. 적어도 데모버전에서는 '이 게임의 플레이 요소는 어떤 매력이 있는지', '어떤 플레이 사이클을 가지고 있는지'를 어필할 수 있으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 진행/퀘스트 클리어/보스 격파 중 하나만이라도 잡고 데모 버전들 만들었다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주인공 바퀴벌레 소녀도 '바퀴벌레'라는 느낌을 잘 살릴 수 있는 방향이 있지 않을까 라는 아쉬움 또한 있습니다. 지금의 조작키라던가 게임에서 보여주는 모습으로서는 그냥 일반적인 플랫포머 게임 형태의 조작이 가능한, '스토리상으로만 박해받는 소녀'의 느낌에 가까워서 공감이 조금 어렵습니다 다만 한국풍 디스토피아 라는 느낌은 잘 와닿았고, 캐릭터 디자인 또한 귀엽습니다. 어느정도 완성도 있는 게임이 되었을 때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아직 완성되지않은 게임이라는게 많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신박한 세계관이 있으며, 맵의 범위도 크고 돌아다닐때마다 NPC 간의 상호작용이 많아 좋았습니다. 보스전도 있고, 돌아다니는 몹도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계속 수정을 걸치다 보면 재미있는 게임이 될거같습니다. [플레이 시간: 10분 4초]
빅커넥터즈
유은주
초반 NPC를 따라가면 나오는 맵에서 현금 아이템이 필요하다고 안내되는데, 정작 어디서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이 없어 다소 불친절하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어떤 장소는 E키로, 어떤 장소는 그냥 그쪽 방향으로 가기만 하면 들어가지는데 진입 방법이 통일되면 깔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의견인데 몬스터 수집도감 같은 수집 콘텐츠가 추가된다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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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연무
할로우가이즈
변하지 않는 사건을 "절대기억"으로 되짚고, 가설을 바꿔 진실에 도달하는 미스터리 느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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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절대기억을 가지고 있는 탐정이 되어 사건을 해결하는 미스터리 추리 비주얼 노벨 입니다. 압도되는 비주얼과 스토리, 연출들은 몰입을 주는데 한 몫을 했으나 극이 진행되는 도중 특정 파트에서는 어색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고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 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뭔가 이제 막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할 때 데모가 끝나버려서 그런지 다음이 너무 궁금합니다.
게이머
박찬휘
온라인 전시관 내의 비주얼 노벨 게임 중 연출적으로는 거의 1등
게이머
김영욱
너무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특히 마우스 움직임에 따라 시점이 움직이는게 엄청 신선했네요 바로 스팀 위시리스트에 추가했습니다 출시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제공된 빌드의 분량만으로는 이 게임의 목적성과 장르를 판단하기에는 굉장히 짧은 수준이었습니다. 그야말로, '저희 이런걸 만들고 있습니다.' 라는 설명만 하는 수준이라, 추후 개발도를 보며 발전하는 스토리와 퍼즐 기믹을 기대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분량은 조금 적지만 고퀄리티의 아트가 인상적인 미스테리 추리물이었습니다. 데모에서 보여준 추리파트는 역전재판이나 단간론파 초반부 수준의 간단한 추리 정도만 보여주지만, 앞서 보여준 배경 스토리와 시나리오가 제법 분위기를 잘 깔고 가는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처음에 게임 표지 사진을 보고 캐릭터 디자인에 눈길을 사로잡혔고, 여기에 더해 미스터리&추리라는 내가 좋아하는 장르를 담고 있어 관심이 생겼다. 추리 게임의 특성상 전체적으로는 진지한 분위기로 진행되다, 심문에서는 약간의 병맛을 곁들인 듯한 편집이 오히려 무거운 분위기를 풀어주어 좋았다. 다만 문장이 스쳐지나가는 속도나 시간을 직접 제어할 수 없는 점은 불편했다. 스토리가 진행되며 전환되는 배경이나 캐릭터를 담은 높은 퀄리티의 일러스트와 스토리 혹은 상황에 찰떡인 배경 음악의 스산한 분위기가 긴장감을 고조시켜주는 데 잘 어울려 스토리에 빠져들 수 있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절대기억을 가진 탐정 김유한을 주인공으로, 사건을 풀어나가는 탐정 어드벤처. 서브컬처가 대두된 이후로 특색 있는 캐릭터 서사를 내세운 특수설정 추리극이 많이 등장한 만큼, 어지간한 서사로는 눈에 띄지 않는게 현실이라 특색 있는 게임성을 강조할 필요가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데모 빌드 만으로는 이 게임 만의 추리 과정을 온전히 엿볼 수 없다는 점이 무척 아쉬운 부분이다. 잘 완성되기를 바라는 기대와 걱정을 같이 가져본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포인트 앤 클릭으로 진행되는 추리 스타일은 역전재판 감성이, 서로 대화를 주고받으며 허점을 찾는 내용은 단간론파가 생각나는 연출이었습니다. 시작 부분의 감성있는 연출과 수려한 아트는 비주얼 노벨에 강점이라고 생각하지만, 많은 글씨량에 비해 컴퓨터 기준 스페이스/f/엔터와 같은 키로 넘어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느꼈고, 논파 구성에서는 이야기를 계속해서 들을수록 'hp'가 내려간다는 점, 누가 말하는지 다 같은 글씨라서 헷갈린다는 점, 앉는 연출이 아쉬움에 비해 특정 부위...만 움직임이 많다는 점이 좀 발전시켜야 할 포인트를 잘못 짚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완벽한 기억력의 주인공이라는 특성이 매력적이었고 집주인 아주머니 사진만 보고 홀린듯이 게임을 켰으니.. 스토리와 게임성 자체도 잘 나온다면 괜찮은 게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그래픽의 완성도와 초반 패럴랙스를 이용한 시점 연출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데모판 기준 연출과 시나리오나 대사 수준이 그래픽의 수준을 아직 따라오지 못하는 인상이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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