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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Awards 2026
올해의 인디, 여기 있다!
BIC 2026 어워드 경쟁부문 수상작을 만나보세요.
[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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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RE∀IVE(리바이브)
리소모
전환 액션으로 릴리와 함께 아트리피시아의 비밀을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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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원거리 공격을 하는 2D 도트 횡스크롤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AI 반란이 주요한 소재지만 너무 많은 인간(적)들을 마주하기에 세계관에 크게 와닿는 느낌은 없었으며 평이한 원거리 공격에 비해 의도된 불친절한 조작 경험과 레벨 디자인으로 난이도가 생각보다 높게 느껴졌습니다. 피격되는 인간(적)이 터지는 듯한 이미지는 어울리지 않는 듯하여 개인적으로는 수정되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AI가 문제를 일으킨 디스토피아 속에서 무한의 탄환을 쏘고 길을 열어가는 메트로배니아 식 플랫포머 액션 게임. 조밀한 도트 표현 방식과 메트로배니아의 공식에 충실한 맵 배치가 마음에 든다. 다만 난이도 측면에서 매끄럽지 않은 적 패턴은 다소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발판 하나만 달리 서 있어도 바보가 되는 적과 몸집도 작고 맵도 좁아 총알을 맞추기 힘든 적, 점프 체공도 길고 대쉬도 안 되는데 빠루를 두 개나 던져오는 보스가 한 영역에 있다는 건 좀 난해한 경험이다. 보다 플레이어의 입장에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빅커넥터즈
강호수
능력을 해금하여 새로운 맵을 탐험해가는 매트로배니아의 문법을 잘 따라갔습니다. 원거리 전투 위주라 쉬우면서도 조심 심심한 느낌이 없지 않습니다. 전투의 긴장감을 고려한다면 제한된 총알과 근거리 무기의 조합도 재밌을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부산대 컴공이라면 저희 삼촌이 10년 넘게 졸업 못했던(<- 이거 오타아님) 그 학과의 후배시군요.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여섯분께서 결과를 창출해내신게 정말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게임은 여러곳을 탐험하는 메트로베니아 게임으로 Ai가 범람하는 시대에서 사람과 Ai의 공존/대립을 그렸습니다. 간단하면서도 공을들인 맵이 많이 나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난이도가 상당히 어렵게 느껴지는데 적이 세서가 아니라 나에게 불리한 요소가 많기때문으로 느껴져서 좀 아쉽습니다. 오프라인 버전에서 본 릴리와 연계 플레이 등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능동적 방어 나 회피 기능이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스토리, 게임성등 다 좋은데 점프는 왜 z인가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플레이하는 내내 더 좋고 더 강한 능력을 만들기 위해 재화를 모으고, 끊임없는 컨트롤을 요구하는 점은 인상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또한, 매트로베니아 특유의 긴장감 또한 잘 녹여낸것 같아 행복했습니다. 앞으로의 발전도를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게임을 하면서 능력 강화를 만나지 못하였지만 그것을 만나러 가는 과정에서 중간보스를 만나 순수 무강화 상태에서 뚫기가 어려워 게임의 난의도나 경로를 알려주는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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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케이팝 아이돌 스토리즈: 데뷔로 가는 길
위사게니 스튜디오
K팝과 인생 시뮬레이션의 완벽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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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양윤석
매니저가 되어 연습생을 스카우트하고 일정과 의상, SNS 활동까지 챙기는 게임. 다만 왜 케이팝인지는 와닫지 않던 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케이팝 아이돌을 육성하며 하루하루 할 일들을 수행하는 시뮬레이션 게임. 다만, '케이팝' 이지만, 한글이 없어서 아쉬운 케이팝 시뮬레이션이라 다소 아쉬움이 남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케이팝 아이돌을 뽑아 세세한 스케쥴을 짜고 미니게임을 해나가는 육성 게임. 케이팝을 소재로 한다는 점 말고는 일반적인 육성 게임과 유사한 점이 많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한글화가 지원이 안되는 것도 아쉬운 문제지만.. 그림체가 과연 취향에 맞는 사람들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애매한 감이 있다. 또 연출이 트렌디하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다. 가격이 어느 정도로 측정될지는 모르겠으나,미완성된 게임이라고 느꼈다
빅커넥터즈
김승남
이번작품은 뭐랄까 제가 플레이한 버젼은 영문버젼이라 알아듣기 어려웠으나 한글이었다 하더라도 안타까운 작품입니다 한국의 정서를 이해 하지 못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좀더 손보면 괜찮은 작품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외국의 눈으로 본 케이팝 아이돌 게임. 눈에 보이는건 잘 만들었는데 귀에 들리는건 보강/수정이 필요함. 게다가 게임 제목에도 "케이팝"이 붙은! 노래가 중요한 아이돌 게임인데 성우연기가 없는건 치명적이다. 곧 있으면 정식 발매인데 현 상태로서는 좀 엉성한 부분이 많음. 취향맞는분만 할인 쌔게 하면 고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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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던전 컨시어지
라사르 게임즈
죽이는 대신 청소하라! 과로에 시달리는 마법사의 짜릿한 던전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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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신입 던전 컨시어지가 되어 던전을 청소하고 금화들을 원래 상자에 되돌아놓는게 인상적인 퍼즐 게임입니다. 적들을 직접 잡으면 감점이기 때문에 간접적으로 처리하는 등 일반적인 던전 느낌에서 시점을 바궈 한바퀴 꼬아놓은 느낌이라 신선했습니다. 심플하게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청소 게임을 캐주얼하면서도 퍼즐적인 요소를 둔 게임. 참신한 아이디어로 모바일과 함께 크로스 플랫폼을 하게 된다면 좋을 거 같다. 스토리 요소는 부족해보이지만, 컨셉은 너무 잘 잡았다. 앞으로 기대 된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기존의 던전이라 하면, 몬스터를 때려잡고 재화를 획득하는게 목적이었다고 하지만, 이 게임은 그와 반대로 던전을 깨끗이 청소하고 비어있는 상자에 재화를 채워넣는게 주 임무라 소재가 굉장히 신선해 플레이할 맛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던전을 청소하는 마법사가 되어서 던전의 먼지들을 치우는 게임입니다. 물 발사와 얼음벽을 이용해 먼지를 치우거나, 몬스터를 밖으로 밀어내 던전을 정상화시키면 됩니다. 그렇다고 몬스터를 직접 죽이지 마세요. 직접 죽이면 인사고과에서 감점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던전을 돌아다니며 정리하는 컨시어지 마법사가 되어보자. 지저분한 건 치우고, 빈 보물상자는 재화를 주워 채워넣어야 한다. 몬스터들이 돌아다니며 마법사를 쫓아다녀도 직접 잡으면 요정이 엄청나게 싫어하기 때문에, 함정을 이용해서 적절하게 처리하자. 나름 퍼즐성도 있고 적절한 컨트롤도 필요하다. 다만 뭔가 확 당기는 재미는 조금 부족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아군의 적은 적군이 아니라 아군 간부다. 를 실천하는 게임. 플레이어는 던전의 청소부가 되어 던전에 쌓인 쓰레기를 치우고 보물상자를 채워야 합니다. (이거 오타 아닙니다) 당신의 상관은 당신을 저임금으로 부려먹기위해 야단입니다. 플레이어가 야근을 하려고 하면 온갖 나쁜놈들을 보내와서 막 두들겨팹니다. 이런 블랙던전에서 살아남는게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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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넷 레이더스
주식회사 오블리콘
운에 기대지 마라. 카드를 직접 합쳐 판을 뒤집는 사이버펑크 로그라이크 덱 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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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신윤우
로그라이크 덱빌딩 장르다 보니 비슷한점이 많지만 합성등으로 억까 방지 요소도 있고 사이버펑크 스러운 분위기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덱 빌딩 카드게임에서 카드 합성이라는 요소를 추가해 더 머리를 쓰게 만들어져 있어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합성으로 단순히 강화만 되는 것이 아니라 보급, 변환이라는 두개의 선택지가 추가되어 같은 손패로도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했어요.
빅커넥터즈
박성우
슬더스 하기 전 최고의 예열 게임. 덱 빌딩 로그라이크가 으레 그렇듯, 하다보면 자기 손에 맞는 빌드가 생긴다. 뚝 딱 땅 땅 빵
빅커넥터즈
김채연
분위기와 색 배색은 사이버펑크나 산나비 느낌. 덱빌딩 장르에 익숙하지 않아 많이 헤맸지만 나쁘지 않았다. 다만 설명이 좀 더 친절했으면 좋겠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사이버펑크 분위기를 풍기는 덱빌딩 작품. 처음에는 뭐가 뭔지 몰라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그 후에는 나쁘지 않게 플레이했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주상욱
덱 빌딩 게임을 처음 해봤는데 처음이라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하지만 적응하고 나니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덱 빌딩이라는 개념도 이해가 되고나니 정말 다른 덱 빌딩 게임도 찾아 플레이 하고싶어지더라구요 정말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사이버 펑크 스타일의 덱빌딩게임. 카드를 사용하여 적과 싸워야 한다. 플레이어는 손에 든 카드를 강화/보급/변환하여 효율적인 공격을 해야 한다. 그래서 룰이 좀 복잡하기에 기억력/창의력/임기응변이 필요함. 이렇게 적을 무찌르고 새로운 카드/칩을 얻어 플레이어의 덱을 계속 강화해야 한다. 파고들 요소가 많은 게임이니 취향맞는분은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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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프로메&테우스
배재대학교 COSS
설계도면을 훔친 빈민가의 공학자가 세상을 독점한 12인의 지배자에게 혁명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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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아무래도 이 게임은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를 못하겠습니다. 동영상도 안 나오고요. 개발자분이 온라인에 올리지 않으신 의도는 이해하나 반대로 온라인에서 리뷰하는건 못하겠다는것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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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ushininjarobot TD
Salted Hoya
sushininjarobot TD 는 로그라이트 요소를 가진 캐주얼 타워 디펜스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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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정유현
흑백과 하얀 선으로 그림판에 그린듯한 그림 같았으며 살포기소리가 알파카 침뱉는소리를 빠르게 재생한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타워를 계속 옮겨가며 플레이 했는데 놓치는게 많아지더라구요 배경음악은 고전게임 중에 팩맨이나 탱크에서 들릴법한 배경음악이 나와서 놀랬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강력 스포 주의★★] '개조 가위바위보'의 룰은 '가위바위보'와 같습니다. 이거 알아내려고 오프닝 3장까지 봤습니다. 게임의 탈을 쓴, 인터넷 소설 입니다. 게임 시간보다 오프닝 보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흑색의 배경과 펜으로 그린듯한 단조로운 디자인은 많은 정보를 담기엔 수없이 부족했다. 더불어, 그것들이 만들어낸 정보를 한 눈에 담기엔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그 점만 잘 정리된다면 조금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애들 장난같아 보이는 게임이지만 실제로 까보면 생각할 거리가 많은 게임입니다. 게다가 가격도 1050원 밖에 안해서.. 어지간한 과자 한봉지 값 보다 쌉니다. 장난같아 보여도 욕 먹을 이유는 없습니다. 플레이어는 초밥라인을 따라 도는 음식들을 처리해야 합니다. 초밥처리가 느려져서 체력이 0이 되면 게임오버되죠. 할인 쌔게 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정보 페이지의 스크린샷부터 뭔가 먹다 남긴 듯한 그래픽으로 존재감을 과시한다. 의미 없는 문장을 길게 늘여 놓은 것 같은 인트로에서부터 강한 오라가 느껴졌으며 시작하자마자 1분도 안되어 막대한 게임 정보량이 전두엽을 빠른 속도로 강타했다. 도망치고 싶었지만 일단 두 판 플레이 해보았으며 기억나는 것은 이것이 타워디펜스 게임이며 나는 이 게임에 대해 한 판은 이기고 한 판은 졌다는 거다. 이외엔 잘 모른다. 뭔가 움직이고, 구매했으며, 싸우고, 보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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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글라이드
브루트포스
진정한 탐험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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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신윤우
아무도 알려주지 않지만 어떻게든 해나가는 인생같은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작년에도 주목하고 있던 멋진 버그찾기게임. 점점 완성도가 높아지는 것이 보기 좋다.
빅커넥터즈
rlawldnjs
게임의 효과음이나 고양이가 뛰는게 왠지 모르게 중독되어서 계속하게 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고양이가 되어 어디인지 모를 곳을 헤매며 무엇인지 모를 것을 모으는 게임… 이지만 이것으로 충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밌습니다. 메트로베니아 장르를 잘 몰라서 많이 진행하지는 못하고 막혀 버렸습니다만 길을 찾아 폴짝폴짝 뛰며 정처없이 헤매는 플레이가 꽤 즐겁습니다. 다만 지도와 세이브 정도는 있으면 좋겠습니다. 언어 없이 여기까지 게임 방법을 알릴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지만 '이건 뭔지 모르겠다' 라는 부분도 드문드문 있었습니다. 저는 컨트롤 재주와 눈썰미가 없어 여기까지밖에 못 왔지만 다른 분들은 더 많은 모험을 하실 수 있겠지오…. 부럽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고양이를 움직여 퍼즐을 풀고 앞으로 나아가는 메트로베니아 스타일 퍼즐 게임. 플레이어에게 주어진 길의 선택지가 너무나 막연하여 헤매기 쉽지만, 그 불친절함과 헤매는 과정 자체가 매력인 게임이다. 조금씩 알아나가며 답을 찾아나가는 과정이 생각보다 깊이 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animal well이 생각나는 메트로베니아 형식의 게임입니다 게임 난이도도 적당하고 분위기도 있는 게임이에요 다만 아쉬운건 전체화면이 없다는점이에요 그것만 있으면 재밌게 잘 할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고양이가 이곳저곳 다니면서 목적지에 도달해야 하는 국산 도트 플랫폼 매트로메니아게임. 어렵다. 숨겨진 발판이나,숨겨진 장소가 꽤나 있음. 물론 모르면 그냥 지나가는거다. 스토리..라고 할것은 없고 그저 알 수 없는 세상으로 고양이가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컨트롤에 자신 있는 사람, 숨겨진거 찾을 실력있는 사람만 도전하세요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작년부터 재밌게 했던 게임입니다만 게임을 한번에 2시간 3시간 이상 못하는 저로써는 세이브 기능이 어디서 열리는건지 있기는 한건지 존재조차 모르고 계속 초기화 ㅎㅎ;; 그래도 재밌긴합니다. 본인이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vertusOn
설명따위는 없습니다, 고양이와 같이 폴짝 뛰면서 맵을 헤쳐나가보시죠!
빅커넥터즈
김상준
처음에는 불친절하다고 느꼈는데 하다보면 친절함이 느껴지는 게임이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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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롤러 루프
롤러루프 스튜디오
200km/h 질주와 롤백으로 시스템을 돌파하는 타임어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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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여경태
20년전 xbox360, ps3 때의 게임 향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속도감이 굉장히 좋고 어렵지 않은 난이도와 더불어 음성으로 칭찬이 계속 나오니 내가 레이싱을 잘하는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만듦새도 훌륭하고 즐거운 게임이었습니다. 레이싱 게임을 잘 접해보지 않아 롤 백이라는 시스템이 굉장히 새롭고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키보드와 마우스에 좀 더 친절했으면 키보드&마우스로도 즐기기 좋았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주지현
q d z shift를 누르려 내 손가락은 문어가 되었다
게이머
정유현
게임패드가 필수인 게임인지 모르고 튜토리얼을 도전을 했다가 가속을 계속 꾹~눌러줘야하는데 좌Q 우D를 누른다는게 계속 D를 안누르고 E를 누르고 있는 제 손을 보았습니다. 숙이기 Shift를 누르면서 Z 가속 을 누르면서 좌측Q를 누르기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러다가 D를 누를려고 하니 제 손이따라가지를 않더군요 설정으로 단축키를 혹시나 바꿀 수 있을까 하고 튜토리얼 하는 도중 키보드에 있는 키를 눌러봐도 아무 창도 안떠서 게임패드가 필수이구나 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12첩 반상을 차려놓고 수저를 안 줘. <조작법> Q = 좌회전 D = 우회전 Z = 가속 Shift = 숙이기 Space = 점프 (대화 부분에서 꾹 누르면 스킵 가능) I = 스테이지 시작 지점으로 리스폰 마우스 좌클릭 = 롤백 마우스 우클릭 = 롤백 시점 지정 방향키 = 메뉴 이동 Enter = 메뉴 선택 ※ 이름 입력은 키보드 전체 사용 가능 (한국어 입력시 4자 제한) 처음에는 정말 감탄했습니다. 롤백 시스템이 있는 레이싱 게임? 그러나 그 감탄이 탄식으로 변하는데는 3분도 걸리지 않았어요. 하드웨어 항목을 PC와 콘솔로 적어두셔서 게임패드 없이 키보드 플레이에 호기롭게 도전했지만 튜토리얼 진입조차 쉽지않았습니다. 모든 조작법이 다 게임패드 기준으로 표시되어 있었거든요. 키보드의 모든 버튼을 일일이 다 눌러보며 조작법을 파악하는데만 한참이 걸렸습니다. 심지어 닉네임 입력은 풀키보드가 지원돼서 더 헷갈렸네요. 어쨌든, 일단 레이싱 모드에 진입하고 나서 또 조작법을 찾는데 한참. 이 정도를 알아내는데도 최소 10분이 소요되었으며 롤백을 아무리 해도 희한한 곳에서 리스폰되는 바람에 한참을 더 허비해야만 했고요. 그러다 어느 순간 마우스의 어느쪽을 클릭하느냐에 따라 리스폰 지점을 지정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통쾌하기보다는 짜증과 허탈함이 밀려왔습니다. 컨셉 자체가 흥미로워서 지금껏 알아낸 키세팅을 전부 정리해뒀다가 추후에 다시 플레이해보려고 합니다. 오프라인 시연 때는 컨트롤러가 준비되어있겠죠? 기본 컨셉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클리어 해보려고 여러모로 노력했는데 아무래도 다음을 기약해야겠습니다.
게이머
박혜민
키보드밖에 없어서 키보드로 패드에 해당하는 키를 찾느라 애먹다가 결국 X를 누르라는 부분에서 포기하고 말았습니다...No Way...
게이머
주성호
오프닝 동영상을 보는데 어렸을적 많이 즐겼던 리볼트의 향기가 났습니다. 특히 그래픽과 스피드가 그때의 추억이 생각이나게 만들었네요. 게임 디자인이 일부러 레트로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만, 이게 장점일지 단점일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누군가에겐 추억이 생각나게 만들겠지만, 누군가에게는 그래픽이 안좋다고 말하겠죠. 게임은 롤러스케이팅을타고 경주하는것인데, 특이하게 되감기 기능과 레이싱을 적절하게 섞어서 가속도를 붙여놓고 그대로 되감기를해서 점프를 한다던지하는 특이한 발상이 이 게임의 장점인듯 싶었습니다. 생각보다 속도감있고, 이런 특이한 기믹을 활용해서 플레이하는게 매력인듯 싶네요. 다만 UI가 매우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다국어 지원이 부족해서 한국어가 지원안된다는것은 인디게임으로써 이해합니다만, 키보드 마우스를 사용하려고해도 UI에는 A,B키나 L R키가 표기되어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게임패드로 플레이하니 이름 적는칸에서는 가상키보드가 안나와서 진행이 불가능하여 결국 키보드를 꺼내야했습니다. 게다가 레이싱 도중 미니맵이 지원이 안되고, 진행률이나 몇바퀴를 돌았는지 표기하는 랩기록도 표기가 안되어서 반쪽짜리 게임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속도감이 살아있는 롤러스케이트 레이싱 게임입니다. 맵이 다층 구조로 되어있으며 일반적으로는 절대 닿을 수 없는 지름길을 타기 위한 비콘 설치와 되돌리기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 기록 단축의 핵심인, 다소 난이도 높은 컨트롤을 요구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내리막길에서 숙이기 키를 통한 가속, 드리프트, 빠른 하강 등 실력에 따른 편차를 낼만한 요소가 굉장히 많이 산재해 있어 컨트롤조차 미숙한 초보자에게는 첫 맵부터 굉장히 가혹한 난이도입니다. 되돌리기를 실행하면 그 시점에서의 속도와 관성을 모두 유지하는 점을 활용하여 내리막길을 통한 가속을 왕창 받은 뒤 절벽으로 돌아와 하늘을 날아오르는 짜릿함이 있죠. 아쉬운 점은 크래시가 날만한 구간이 너무 많은데다가 자동 재시작이 없고 키보드 조작을 선택한 경우 키바인딩이 다소 난잡하게 느껴지는 점이 있습니다. 도전적인 난이도를 즐기는 레이싱 게임 고수라면 스릴을 느끼기에 딱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게이머
박찬휘
SPEED. I AM SPEED. 로 설명가능한 게임
게이머
조아현
키보드 키가 약간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기준이 되는 키보드가 따로 있었군요! 노트북 키보드 설정도 되면 좋을 것 같아요 스피드 체감 좋고, 트랙 구성이나 시야도 되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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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잭 더 리퍼 : 안개속의 방랑자들
체이싱폭스
한순간의 방심으로 파트너를 잃은 주인공 ‘리퍼(Reaper)’의 2D 느와르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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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최은주
(리뷰에 스포일러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카타나제로를 이전에 해본 사람이라면 무난하게 데모까지 쉽게 깰 수 있습니다! 비교하면 이 게임이 전체적으로 템포가 묵직하고 느린 느낌. 한 챕터당 맵도 작고 금방 클리어합니다~ 총알도 2번으로 제한되어 있어요. [게임 내 피드백] Ctrl 키를 이용한 기능은 보완되었으면 해요. 불편하기도 하고 딱히 사용할 때를 잘 모르겠어서, 저 같은 경우 잘 사용하지 않게 되는 거 같습니다. Ctrl 기능을 눌렀을 때 사용하지 않았다면 필살기 사용하지 않았던 때로 돌려놓기도 했으면 좋겠어요. 게임하다 잘못 눌렀는데 막상 때릴 애들이 없었다거나 빠른 타이밍에 눌러버렸을 때 취소가 되지 않는 것이 불편했던 거 같습니다~! 어차피 1번 맞고 죽으면 그 맵 처음으로 돌아가버리는 게임 내 특성상, 이 때 필살기를 쓰지 않으면 무조건 죽는다! 형식이 되도록 맵이나 적 배치를 만들거나, 키를 잘못 눌러 죽을 운명으로 다시 해야 하는 상황이 되게 만들거나, 빠르게 키를 취소한 뒤 수습하는 방식으로 돌아왔으면 싶거든요. [스토리 내 피드백] 로벨리아가 처음 사라지고 나서 모습이 등장하지 않았다가 다음 컷신에 3인방이 한 차에서 내리는 것도 연출적? 스토리적으로 순간 이해가 가지 않았어요. 언제 다시 만났던거지?? 사라졌다 언제 본 거야? 같은 생각이 들게 되어서, 이 부분 보안이 있었으면 합니다! 인게임 내 배경음악도 있었으면 좋겠구요~!! 연출 부분이 플레이어에게 좀 더 확신이 들도록 하는 게 있었으면 해요. 게임 자체는 그래픽도 게임방식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 앞으로의 스토리도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우연한 계기로 연쇄 살인범을 쫓게되는 하드코어 2D 횡스크롤 슈터 게임 입니다. 반복되는 죽음을 통해 적들이 어디에 등장하는지 파악한 후 대응하게 되는 구조로 되어있으며 스테이지의 구성들은 좋았습니다. 다만, 연출이나 음악, UI 등 아직은 보완해야 할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느와르 장르 게임입니다. 저희가 잘 아는 잭 더 리퍼 세계관에 여러가지 스토리 가 얽혀있습니다. 전투 화면이 나오면 좌측 상단에 동료의 조언으로 적이 어디에 더 나오는지 알수있습니다. 하루가 마무리가 되면 잠자리에 들기전, 방에 있는 수첩을 통해 내용이 정리 된걸 볼수 있고 오늘 하루가 있던 일을 통해 추리를 할수있습니다. [플레이 타임: 23분 21초]
빅커넥터즈
김시훈
느와르 컨셉의 횡스크롤 슈팅 게임 게임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여성 연쇄 살인범과 관련된 사건을 파헤치며 그 과정에서 나를 공격하는 적과 전투하게 됩니다 이 때, 한 번의 장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총알은 총 2발이고 한 페이즈마다 오토세이브가 되기때문에 반복되는 플레이를 통해 최적의 선택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한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좌측 상단에 동료의 조언이 표시되지만, 오히려 그 곳에 위치한 적이 잘 인지되지 않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빨간 실루엣으로 표시되지만 바로 인지하기 조금 어려웠습니다) 데모판의 스토리가 임팩트있게 끝나 앞으로의 스토리가 기대되는 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느와르적 분위기의 도트 액션게임. 플레이어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 누구를 죽이고 누구를 살리느냐에 따라 진행이 바뀌는 게임이다. 대신 전투파트와 추리파트가 나눠져있어 전투좋아하는 사람은 추리파트에서 나가떨어질 수 있음. 빠르고 정확한 손돌림이 필요하며 주인공 총에 총알이 2발밖에 장전안되서 난이도 높음.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느와르 농축액이 잔뜩 함유된 횡스크롤 슈팅 액션. 우중충하고 깊고 어두운 스토리를 선형적으로 따라가며 약간 도전적인 난이도를 가진, 구르고 쏘는 그런 게임입니다. 난이도와는 별개로 많은 생각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온갖 비리와 범죄로 얼룩진 뒷골목에서 벌어진 연쇄 살인 사건과 사건을 해결하는 탐정을 기대하셨다면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이놈들부터 일단 때려잡고...의 무드로 진행되는 액션 슈팅 게임입니다. 서사 부분도 꽤 공을 들인 게 느껴지지만 일단 코어가 슈팅이니만큼 빠르게 유입되는 적과 그 적을 장전 속도보다 더 빨리 쳐내야하는, 그래서 어느 타이밍에 어떻게 이 적들을 처치할지 고민하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그나마 리스폰 지점이 굉장히 잘게 쪼개져있어서 내가 여기까지 어떻게 왔더라 하는 막막함을 느낄 필요가 없어서 슈팅액션에 익숙하지 않은 저같은 플레이어도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한 상태로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주인공도 한번에 즉사하여서 마치 퍼즐게임같은 '설계'가 필요한 게임. 이야기의 전개도 늘어지지 않아서 좋다. 다만 챕터를 넘기는 연출이 다소 부자연 스러운 면이 있다.
빅커넥터즈
김건
단 2발의 총알로 적들을 섬멸해야 하며, 재장전시간까지 고려하여 자신만의 컨트롤을 완성해야 한다. 다만 초보자가 익히기에는 다소 어려운 감이 있지만 숙련자라면 쉽게 클리어 할 수 있어 숙련도가 요구된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투 파트와 추리 파트가 명확하게 나뉘어져 있음과 동시에 두 가지 모두를 요구하기 때문에, 둘 중 어느 하나에 자신이 없는 플레이어라면 쉽사리 도전하기 힘든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또한, 제한된 탄약으로 상대를 죽이느냐, 살리느냐 선택하는 부분도 인상적인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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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Police Stories 2
HypeTrain Digital
법을 섬기십시오. 무고한 사람들을 보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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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최누리
1보다 상당히 불편해졌네요. 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점은 내 뒤에 선 AI가 오사가 많은 점과 길을 못 나가게 막는다는 점이었습니다. 1에서는 아군 AI의 오사에 제가 죽는 일을 경험한 적이 없는데, 2는 일단 NPC가 보면 쏘고 보는 경향이 있는데 쏘는 속도가 빠릅니다. 그래서 그 사선에 플레이어가 있어도 그냥 쏴버려서 플레이어를 죽이는 일이 꽤 생기네요. 길 막는 것 또한 1에서는 그렇게 불편함을 느낀 적이 없었는데 2에서는 아군의 히트박스가 큰지 길막을 당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답답했습니다. 그 외에 불편한 점은 용의자와 시민을 구별하기가 쉽지 않았다는 점. 점수나 돈이 떨어지는 걸 막으려고 보이는 대로 안 쏘고 기다려 보려고 하는데, 1에서는 용의자가 시민인 척 위장했어도 총을 꺼내는 속도가 반응을 할 수 있을 정도인는데, 2에서는 서스펙트가 너무나 빠른 속도로 총을 꺼내서 공격합니다. 좀... 정식으로 나올 거면 개선이 많이 필요할 것 같네요.
게이머
김도형
1편보다 좀 퇴화한 듯한 게임. 3D게임형태로 바뀌면서 행동이 잘 도드라지는 장점이 있지만 3D게임이면서 탑뷰라 맵 텍스쳐와 오브젝트 구분이 안됨. IED를 해체해야하는데 IED가 뭔지 알 수가 없고, 적은 1편보다 반응속도가 훨씬 빨라서 홀스터상태에서 총알이 날라옴 테스트버전이지만 굉장히 어렵게 불쾌하기만하고 뭐가 어떻게 진행되고있는건지 나오는건 전혀 없어서 상당히 아쉬움.
빅커넥터즈
김화준
컨트롤이 좀 답답하긴 한데 무법지대 경찰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혼란한 도시의 경찰이 되어 범죄자들을 적법한 절차 하에 체포해야 하는 게임. 경찰로서 멋있게 체포하고 싶지만 범인들은 당연하게도 지지리도 말을 안 듣고, 용의자의 실질적인 체포를 위해 필요한 파트너라 해도 서로 동선이 꼬이면 길을 오지게 막아대거나 오발 사격으로 죽기 십상이기 때문에 여러모로 제한된 시간 내에 신중하게 움직여야 하는 게임이다. 적응에 시간이 걸리지만, 적응하고 나면 이렇게나 경찰 기분 드는 게임도 손에 꼽을 것이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인디게임이 맞나? 싶을 정도로 투박한 맛 없이 깔끔하게 정돈된 느낌이 강했고, 탑 다운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1인칭/3인칭 보다도 더욱 어려운 컨트롤은 덤이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거 인디제작사의 인디 게임 아니다.. 왜 이 게임이 인디게임의 탈을 쓰고 여기 올라왔는지 궁금할 정도. 전작에서 한층 발전한 게임으로 2D에서 3D로 바뀌고, 할것도 늘어나고 눈치봐야 할것도 늘었고, 업그레이드도 늘어남. 아무데서나 막 쏘다가는 좋은점수 받기 어렵고 요원 목숨 소중한마큼 범죄자 목숨도 소중히다뤄야함. 취향맞는부는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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