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맨드창에 명령어를 입력하여 게임을 진행하는 방식이 신선했습니다.
실제 커맨드창 처럼 명령어의 앞부분을 입력하고 tab을 누르면 자동완성 되는 기능까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 1장을 재밌게 플레이해서 제 2장도 기대돼요
빅커넥터즈
이민영
독특하면서도 간단한 입력으로 다양한 가능성을 탐색하는, 고전의 방식을 제대로 살린 레트로 게임. 짧은 단어들을 조합해 새로운 루트와 가능성을 개척해 나가는 구조가 매우 매력적입니다. 단순한 입력 행위가 아니라, 단서를 조합하고 새로운 길을 발견하는 탐험의 재미를 잘 살리고 있었습니다.
커맨드를 직접 입력해 진행하는 방식이 신선합니다. 시작하는 방법 조차 이 게임의 문법이고 튜토리얼이라는 점이 정말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명령어를 알아가는 과정은 사람에 따라 불친절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스스로 깨닫고 나면 즐거운 난이도입니다.
처음에는 괄호 속 영어 단어를 보고 무슨 뜻인지 고민했는데, 게임을 진행하며 각각이 대상의 이름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는 흐름도 좋았습니다. 억지로 설명하기보다 플레이를 통해 익히게 만드는 방식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플레이어의 심리를 잘 이해하고 있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예를 들어 비밀번호에 1234 같은 흔한 숫자를 입력하면 "그렇게 간단할 리가 없다"는 식의 반응이 나오는 등, 예상 가능한 행동에 센스 있게 대응하는 대사들이 재미를 더해주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과 배경 분위기도 게임의 콘셉트와 잘 어우러졌습니다. 세계관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었고, 앞으로 어떤 사건이 일어날지, 나는 누구인지, 어떤 인물을 만나게 될지 기대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단순한 포인트앤클릭 형식의 어드벤쳐 게임이 아닌, 플레이어에게 직접 타이핑을 요구하여 모든 동작을 하는 것이 매우 흥미로운 작품이었고, 레트로풍의 UI 또한 플레이하는 내내 눈길을 끄는 명작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일단 저지르고 봅시다.
키워드를 커맨드창에 입력해서 진행되는 미연시(?)라는 점이 색달랐는데 기본적으로 주어진 단어들을 한 번씩 입력해보는 게 진행방식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기 저기 힌트가 많이 있긴 한데 그 힌트의 정확한 명칭을 추측해내고 여기저기 돌아보면서 어디에 쓸 수 있을까 고민하다보니 1장 끝까지 플레이했어요. 이거야말로 전형적인 공대식(?) 연애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네요.
2장에 돌입하는 커맨드는 찾아내지 못했는데 혹시 있을까요? 있다고 하시면 열심히 찾아보겠습니다.
第2章に進むためのコマンドはありますか?
それなら、じっくり探してみます。
(* グーグル翻訳しました。)
빅커넥터즈
구현
커맨드 입력 진행 방식이 특이합니다! 이런 방식으로도 게임을 진행할 수 있구나 싶어 신선했어요.
데모 플레이만으로도 이 게임이 보여주고자 하는 요소는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스토리는 잘 이해하지 못했지만ㅎㅎ 출시가 기다려지네요.
빅커넥터즈
박재현
help에 따로 적혀 있지 않은 커맨드라도 이것저것 직접 타이핑하면 적용되는 점이 독특함. 마우스 클릭이 아닌 명령어 기반 어드벤처다보니 탐색의 재미가 있음. 데모분량이 적은건지 아직 스토리를 온전히 이해하기 힘들어 몰입하기에는 어려웠음
빅커넥터즈
권민규
커맨드를 입력해서 하나하나 찾아가는 게임입니다.
설명에 적혀있지 않은 커맨드라도 이것저것 적다보면 적용이 되는게 신기한 게임입니다!
1장엔딩으로.. 그냥 넘겨주고 끝이라니 결국 끝까지 아무것도 모른채로 끝이나버렸네요..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한 게임이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 하이텔시절 머드게임처럼 명령어를 직접 입력해야 하는 복고풍 어드벤쳐 게임. 한글화 해도 명령어는 영어임. 참고로 S x x 명령어는 안먹더라. 플레이어는 이곳저곳을 다니며 환청같은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게임 난이도는 쉬우나 영어 실력에 따라 할 수 있는것, 못 하는것이 늘어남. 영어 자신있는분만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박찬휘
데모만으로는 많은 것을 알기가 너무 어렵다. 컨셉 자체는 참신하다
빅커넥터즈
김건
고전적인 냄새가 나는 것 같으면서도 커맨드 형식의 게임은 처음이라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오히려 어떻게 하면 진행이 될까 하는 오기심이 생겨 여러 커맨드와 장면을 돌려보며 추측하는 맛도 있습니다. 다만 커맨드를 계속 입력해야 하다 보니 비효율적이라 생각이 듭니다
[2026BIC]잘 키운 수족관. 크라켄이 깨 부순다. 플레이어가 어항을 잘 관리할 수록 크라켄(물속의 여왕이 저주로 흉측한 크라켄으로 바뀜)이 더 많이 나타난다. 지금까지 키운 물고기들과 함께 힘을 합쳐 크라켄을 물리치고 어항의 평화를 되찾아야 한다. 힐링게임 + 액션 전투게임이 버무려진 게임으로 참신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음. 관심있으시면 한번 해보세요.
게임이 아닌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진행되는 과정이 길며 빠르게 넘길 수 없어 하나하나 확인해보고 다시 돌아가며 다른 스토리를 보는 느낌은 재밌지만 너무 길게 끄는 감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한 편의 드라마 주인공이 된 기분으로 즐긴 게임입니다!
생동감 넘치고 유쾌한 장면들 덕분에, 이야기를 그저 지켜보는 게 아니라 직접 살아내는 느낌이 들었어요. 실사 영상으로 진행되는데다 내 선택이 주인공의 연애를 좌우하다 보니, 몰입감이 남달랐고요. 잘 풀릴 땐 뿌듯하고 삐끗할 땐 응원하게 되는, 딱 원하는 선택지 게임이었어요.
다만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고 싶어도 어느 정도 경로가 정해져 있는 듯한 느낌은 있었어요. 그것도 나름의 재미지만, 선택의 폭이 조금 더 넓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살짝 남더라고요. 배속 기능이 없다는 점도 마찬가지였어요. 재밌게 빠져들다가도 어떤 순간엔 좀 더 빠르게 넘기고 싶어질 때가 있었거든요.
그래도 이런 아쉬움을 덮을 만큼, 독특한 콘셉트와 실사 연출이 주는 색다른 재미가 확실했어요. 여느 연애 시뮬과는 결이 다른 경험을 찾는 분이라면 충분히 푹 빠질 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빅커넥터즈
한동연
데모 버전이라 스킵이 없는 것인지.. 지루한 부분이 너무 길었습니다.
그나마 배우분들의 연기가 자연스러웠다는 건 장점이네요.
전작은 그래도 데이트라는 실시간 느낌이 나서 몰입이 잘됐는데,
이번엔 데이팅 앱이라는 틀에 갇혀서 조금 거리감이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작에 비해서 '데이팅 앱' 이라는 소재를 굳이 썼어야 했을까? 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던 작품이었습니다. 현실에서도 좋은 이미지로 보이지 않을뿐더러, 데이팅 앱 특성상 영상이 주요한 부분인 만큼 플레이어가 선택을 하는 게임의 시간보다 영상을 감상하는 영화에 가깝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깊게 남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개인적으로는 전작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진행 방식도 데이팅 앱이다보니 골라서 지켜보다가 선택
사람바뀌고 지켜보다가 선택이라 거의 쭉 영상보는 느낌
그래도 태수씨의 호들갑과 선택지를 골랐을때
상상이상으로 답답하게 행동하고 나도 머쓱해지고, 안타까워지는
부분들을 즐길 수 있다면 나름 재밌습니다
빅커넥터즈
우성원
데이팅 앱 시뮬레이션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플레이어가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은 데이팅 앱에서 좋아요/스킵을 누르거나, 대화 중 선택지를 누르는 정도의 상호작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가능한 상호작용이 적고, 영상을 계속해서 지켜보고 있는 게임플레이 양상이 취향이 크게 갈릴 것 같습니다. 스킵이나 내용 요약 기능또한 없어서 빠르게 게임을 진행하는 사람들에게는 루즈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승남
취향이 좀 많이 갈릴 작품인거 같아요 전작에 비해서 어플로 연결 한다라는 컨셉은 좋지만 난이도가 높고 플래이 하는 내내 좀 심적으로 좀 불편한감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처절한 FMV 프로그램. 플레이어는 데이트를 약속받기위해 상대 여성이 좋아할 것을 해줘야 한다. 이야기도 들어주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해야 하고, 타이밍 좋게 타이망 맞는 선택을 해야 함. 난이도가 꽤 높은 게임으로 노가다성도 있으며 취향상 호불호가 쌔게 갈린다. 그리고 FMV장르상 스팀에서 검열을 아주 쌔게 하니 할인 쌔게하면 고민해보세요.
PC
리벨리온
스물 아홉
전장속 찰나를 무수히 반복하여 모든 아군을 살릴수 있는 최적의 수를 찾는 묘수풀이 혁명극.
[2026BIC]아군은 최대한 살리고 적군은 다 죽여야 하는 퍼즐게임. 전쟁은 정말로 참담하다. 인간조차도 "인적자원"으로 쓰인다. 이 "인적자원"의 차이가 심각할 수록 전쟁은 참혹할 수 밖에 없다. 플레이어는 "인적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서 적의 "인적자원"을 다 없애야 한다. 가능하면 아군 "인적자원"을 최대한 살리도록 하자. 관심있으시면 해보세요.
일꾼을 조종하여 낮 동안에는 재료를 수급하고 병력을 모아
밤에는 마을을 지켜내는 경영, 생존 디펜스 게임입니다.
친절하지 않은 튜토리얼, 컨트롤에 대한 인지가 부족하지만
미려한 그래픽으로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전체적인 틀은 만족스러웠다. 하지만 조작감이 불편한게 많이 느껴진다. 건물탭에서 건물을 클릭할때 상호작용이 되는 사운드나 비주얼 이펙트가 있으면 좋겠다. 초반에 내가 뭘 눌렀는지도 잘 모르겠고, 튜토리얼과 다른 건물을 갑자기 짓게 되는 일도 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일꾼에게 명령을 내려 각종 건물을 지어 자원을 수급하고 밤에는 적들로부터 마을을 지키는 실시간 전략 게임입니다. 최근에 즐겁게 플레이했던 Against the Storm이 떠오르는 디자인이지만 난이도는 훨씬 캐주얼한 느낌이네요. 귀여운 주민 디자인과 화사한 픽셀 그래픽도 만족스럽습니다. 단점도 언급하자면 해상도를 2560x1440으로 맞춰놓고 게임했는데 UI의 크기와 배치가 화면 해상도를 따라가지 못하는지 미니맵을 비롯한 UI의 위치가 화면의 중앙 근처에 위치한다던가, 튜토리얼 텍스트의 크기가 너무 작게 출력되어 알아보기 어려운 점, 주민에게 명령을 내리기 위한 키가 키보드에만 맵핑되어있고 마우스로는 할 수 없어 적응에 시간이 걸리는 점과 집에 넣은 주민을 꺼내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는 점 등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RTS형태의 생존 경영 게임입니다.
튜토리얼등이나 인구 수를 늘리는 번식 기능이 작용하지 않는 등
자잘한 문제점은 있습니다만,
꽤 깔끔한 그래픽과 자주보기 힘든 장르임을 생각해보면
앞으로의 완성이 기대되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귀여운 그래픽과 자원을 관리하고 마을을 확장하며 적들을 막아내는 게임입니다
다만 튜토리얼 진행 중 메시지가 너무 빠르게 넘어가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고, 유닛 선택의 조작감이나 UI 글자 가독성 등 전반적인 시스템 안내가 다소 불친절하게 느껴졌습니다.
이러한 UX(사용자 경험)와 편의성 요소만 잘 보완된다면 충분히 좋은 게임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 같아 응원하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그래픽은 귀여웠지만 화면이동을 휠키로 하는 점이 불편했고 (보통 방향키 혹은 WASD로 이동) 튜토리얼이 창크기에 비해 너무 작아서 잘 안 보였고, 집에 들어가면 주민을 지킬 수 있다고 해서 넣었으나 막상 적이 처들어왔을때 다시 꺼내는 방법을 모르겠어서 첫번째 밤에서 게임오버되었습니다.
이런 류의 게임을 처음 해보는 건 아니었는데 불친절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네요
빅커넥터즈
베칸
튜토리얼을 진행하면서 유닛 꺼내기 및 유닛 번식이 제대로 되지 않아 진행이 어렵습니다.
세부적인 유닛 조작법에 대한 키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아기자기한 그림체로 제작된 탑뷰 전략 생존 게임이 기대가 됩니다.
좀 더 좋은 모습으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가볍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군락 운영 게임이네요!
적절하게 시간 보내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스타크래프트 라는 게임이 지겨우신가요?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시다면, 이 작품을 감히 권해드리고 싶네요. 낮에는 개발, 밤에는 디펜스를 하며 플레이하는 내내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낮에는 채집등 자원활동과 마을 개발을 하고 밤에는 디펜스를 하는 게임입니다.
당장은 버그가 많아서 "제대로 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라고는 말할 수 없겠습니다만,
그래픽이 아기자기하고 아무래도 국밥같은 게임장르다보니 이 게임만의 장점이 두드러질 수 있다면 이후가 기대되는 게임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2026BIC]아주 무섭고 미스터리한 분위기의 비쥬얼노벨입니다. 인류 최후의 생존자들을 그린 이야기로 "더이상 살아봤자 의미 없으니 같이 새로운 여행을 떠나자." 하는 스토리로 우울하면서도 무거운 대화를 지속해나갑니다. 인류 최후의 날. 적어도 마지막 하룻밤쯤은 평화롭고 기분좋게 살아도 되지 않겠습니까? 게이머에게 여러모로 생각할 거리를 던지는 게임입니다
썸네일은 토리야마 선생님의 드래곤 퀘스트를 의식하고 그린 듯한 느낌이 들지만, 인게임은 그냥 멀티 생존 게임. 생존에 초점을 둔다면 돈스타브 투게더가 있고, 멀티에 초점을 둔다면 스타듀밸리가 있다. 아직은 대체제가 많아서, 고유한 컨셉이 조금 더 필요한 편.
빅커넥터즈
이창환
같이 할 누군가가 꼭 필요한 작품. 농사를 짓고, 제작을 하고 끊임없이 성장과 개발을 거듭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재미가 있을법한 작품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안타깝게도 같이 할 누군가를 찾지 못해 즐겨보지는 못했지만, 생긴다면 한번쯤 해보고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친구들과 협업이 중요한 오픈월드 생존제작 게임. 게임이 대체로 다수가 플레이하게 설계되어 있어 현 상황에서는 리뷰하기 부적합함. 대신 한글화 되어 있어 언어장벽은 없다. 자원을 모아 장비를 만들고 집도 짓고 차도 만들고 공장도 만들 수 있음. 다수와 함께 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분은 할인 할 때 한번 고민해보세요.
PC
MOBILE
네크로스위퍼
스튜디오 안
Necrosweeper는 지뢰찾기의 추리 규칙과 로그라이크 던전 탐험을 결합한 게임입니다.
[2026BIC]지뢰찾기+카드 덱빌딩+전략 로그라이트 게임. 적어도 지뢰찾기 초급은 클리어할 능력이 필요함. 지뢰찾기라는 틀 안에서 필요한 무기를 모으고, 위험한 곳을 피해가면서 등장하는 적들을 물리쳐야 함. 적응하기 어렵지만 숙지하면 재미있어짐. 음악자체는 경쾌하나 음악따라 흥겹게 플레이했다간 지뢰가 터진다.ㅠㅠ 공이 많이 들어간 게임이니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지뢰찾기로 점철되어있는 던전을 탈출하는 로그라이크 퍼즐 게임 입니다.
지뢰찾기를 통해 흩어진 무기와 열쇠, 음식을 손에 넣고 몬스터를 무찌르며
나아갑니다. 덱 빌딩처럼 던전 내 아이템들을 구성할 수 있으나 많이 넣게 되면
스테미나 관리가 되지 않아 어느정도 압축도 염두하여 플레이해야 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슈뢰딩거의 지뢰(?)
지뢰를 밟으면 게임 오버가 되기 때문에 지뢰가 있는 자리로 추정되는 자리에 플래그를 세워 밟기 전에 모두 찾으면 이긴 게임이 되는 지뢰찾기의 기본 룰을 제대로 비틀었습니다. 여기에 뭐가 있긴 있는데, 그게 사실 알고보니 지뢰가 아니랍니다. 적이 될 수도, 무기가 될 수도, 나를 살릴 아이템이 될 수도 있답니다. 발상의 전환을 상당히 잘 활용해서 다음 패턴이 예측되지 않는 흥미로운 게임을 만들었다는 데에 이 작품의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간혹 무기를 발견했음에도 공격을 당한 것으로 간주되어 게임이 오버되는 현상이 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지뢰찾기와 로그라이크의 조합. 지뢰찾기는 지뢰를 피하는 데 집중해야 했지만, 이 게임에서는 유용한 도구를 적극적으로 찾고 몬스터가 있는 타일을 선제 공격하는 게 중요하다. 아이디어도 참신하고 열쇠, 무기 같은 유용한 도구와 몬스터 타일이 혼재되었을 때의 긴장감 또한 적절하지만, 스테이지를 거듭할 수록 이런 긴장감이 어떻게 작용할 지가 미지수. 정식 출시 때에 어떤 모습으로 나올 지, 기대와 걱정이 교차한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지뢰찾기만 잘해서는 게임을 클리어 할 수 없다.
덱빌딩만 잘해서도 게임을 클리어 할 수 없다.
양 쪽 다 잘해야 게임을 클리어 할 자격이 된다.
몇판을 해보고 느낀건데 지뢰찾기 로직상 억까의 상황이 나오는건 어쩔수 없지만 처음 여는 타일에 근처 몬스터는 좀 불합리 한것같다. 찍기 실력이 좋지 않다면 까일수밖에....
빅커넥터즈
이종현
지뢰찾기 + 덱빌딩 + 던전크롤링. 생각보다 밸런스가 괜찮아서 놀랬다. 지뢰찾기를 잘하는 것도 도움이 되고, 덱빌딩을 잘하는 것도 도움이 되고, 던전 크롤링을 잘하는 것도 도움이 될지도.
빅커넥터즈
박성우
로그라이크 지뢰찾기 던전 크롤러. 못 보던 조합이나 나름대로 잘 구성되었다. 로그라이크 답게 억까가 많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지뢰찾기 특유의 퍼즐 요소와 로그라이크 특유의 모험심, 그리고 덱 빌딩 특유의 수집성을 적당하게 잘 버무려보면 이런 작품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잘 만든 작품이었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지뢰찾기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지뢰찾기로 로그라이크를 만들생각을 하다니.. 신박하고 재미있습니다. 도트 그래픽에 로그라이크 정말 좋았습니다. 더욱 더 많은 컨텐츠가 생겨나면 더욱 더 재미있게 플레이할수 있을것같습니다.
[플레이 시간: 15분 53초]
빅커넥터즈
이도경
로그라이크와 지뢰찾기를 접합한 게임. 나에게 필요한 물건을 찾고, 숨은 몬스터를 처치해야한다는 점이 신기했다. 다만 보스를 가지고 있는 무기만으로 처치해야하는데, 초반에 알려주지 않아 체력이 얼마인지 몰라서 미리 무기를 챙겨두지 않으면 딜부족하여 패배하는 경우가 많은 듯다.
소수의 메카를 조종하여 몰려오는 상대방의 군세에 맞서는 턴제 전술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인투 더 브리치를 비롯한 이런 계열 게임을 많이 해봤어서 어려움으로 바로 들이받았는데 초반부만 구현되어 있는 점 + 지켜야 할 건물같은 존재가 없는 점 때문인지 몰라도 체감 난이도는 인투 더 브리치보다는 훨씬 평이했습니다. 유닛별로 특색이 확실하고 이동 후 사격 / 사격 후 이동을 선택할 수 있는 점 덕분에(대부분의 전술 시뮬레이션에서는 사격 후 이동을 못 하게 하는것과 대비되는 점입니다) 선택지가 늘어나서 더욱 공격적인 운영이 가능한 점도 좋습니다. 또한 되돌리기를 무한정 제공하고 있고 심지어 이번 턴뿐만 아니라 이전 턴으로도 돌아갈 수 있어서 마음에 들지 않는 결과를 곱씹어본 후 그 자리에서 다시 전술을 수정하고 반영할 수 있는 점은 내러티브가 차지하는 요소가 유의미한 본 게임에서 흐름을 끊지 않으려는 노력으로 보이네요.
본 게임의 만듦새가 커넥트픽으로 뽑히기에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좋다고 생각하지만, 다소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먼저 모래폭풍을 비롯한 지형 효과와 상대의 공격 예고에 의해 '상대 턴에 상대가 받는 피해량'은 내가 유닛을 선택한 동안에는 볼 수 없고 반드시 아무 유닛도 선택하지 않은 상태에서만 보이기 때문에 유닛을 골랐다가 뒤로 나갔다를 여러 번 반복하면서 약간의 피로감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저격수 유닛의 에너지가 3 이상일 때 공격이 아닌 원래 AP 소모가 0인 '이동'을 선택해도 에너지를 전부 소모하는 것은 의도된 사항인지 모르겠는데 제 생각엔 이동으로 인한 에너지 증발은 없애는 쪽이 낫지 않을까 싶어요. 또한 포격병 등의 공격 예고 범위는 적색으로 표시되는데 바닥이 황토색 계열의 모래밭이라 그런지 가시성이 좀 떨어져요. 폭풍이 미치는 범위와 바리케이드로 인한 안전지대 역시 폭풍 범위가 적색의 빗금 형태라 가시성이 떨어지구요. 또한 정비 단계에서 무장 스킬트리같은게 있는데 착용한 무장을 스킬트리 형태로 강화하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트리 형태는 해금 가능한 '다른 무장'의 '기본형'이고 따로 강화 버튼을 눌러야 '현재 무장'의 '강화형'을 고를 수 있는 점이 다소 난잡하게 느껴졌습니다.
전체적으로 순한 맛의 전술 시뮬레이션 게임이라 이런 장르에 입문하려는 사람에게도 추천하기 좋을만한 게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주인공 캐릭터들의 행보도 어찌 될지 궁금하구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투박하고 쇠냄새 나는 로봇 턴제 게임 여러가지 동선과 전략을 검토할 기회를 줘서 좋았습니다
(예쁜 여캐는 파일럿이 아니라는게 좀 많이 매우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끊임없는 턴 리셋으로 최선의 루트를 찾아가는 재미가 쏠쏠 했습니다. 다만, '메카' 라는 소재 특성상 아예 소재를 모르는 입장에서는 조금 진입장벽이 높지 않나 싶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턴제 게임을 그렇게 많이 해본 편이 아님에도 게임 자체는 꽤나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로봇대전같은 게임은 해보진 않아서 게임 자체의 난이도에 대해 말하기는 힘드나, 생각보다 적당히 매운 편이라고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황무지에서 펼쳐지는 투박한 메카 액션 활극”
저는 SRPG를 많이 해보지 않아 이러한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게 설계한 점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서로 다른 개성과 스킬을 가진 여러 메카들을 조종하여 스테이지를 나아가는 메카 SRPG
게임입니다. 제한없이 턴을 무르고 리셋하여 최적의 턴을 설계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고전적인 도트 그래픽과 SRPG 장르로 마치 옛날 도스게임을 하던 느낌을 잘 살려줘서 정말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주상욱
원래도 턴제 게임을 즐겨 했었는데 이 게임을 플레이하고 턴제 게임이 더 좋아졌어요 일단 총을 쏘는 타격감 부터 너무 좋았구요 NPC나 주인공인 레아까지 디자인도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오랜만에 이런 게임을 플레이해서 정말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몰려오는 적들을 처치하는 메카 전략 게임입니다.
직관적인 구성이 마음에 들지만 루치니크가 생각보다 좀 구린 느낌이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작년에 버그가 있어서 중도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게임을 커넥트픽에서 훨씬 발전된 모습의 게임으로 만날 수 있어서 기쁘다. 올해는 작년보다 추가된 요소도 많았고 재밌었는데 데모 분량이 적게 느껴져서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