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판 43.2시간 플레이 후 작성함
우선 분량 굉장히 짧다. 느긋하게 하면 한 4시간정도
궁금해서 쉬움모드 타임어택했는데 1시간 반정도 걸렸다.
엔딩도 한개인데다 숨겨진 요소가 있을까 싶어 깊게 파들어가 봤지만 뭐가 없었다.
올해 1월자 뉴게임모드가 나오긴 했으나 냉정하게 말해서 딱히 이걸 해야할 이유는 못 느낀다.
그렇다고 재미가 없었냐면 그것은 아니다.
캐릭터 직업에 따라 빌딩하는 맛이 제법있다. 한가지 클래스만 주구장창 키우다보면 반드시 어느 구간에서 막히게되기 때문에 여러 클래스를 키워둬야한다.
특히 신기했던건 한 캐릭터가 여러 직업을 가질 수 있게해놓은 점이다. 덕분에 어느 직업끼리 시너지가 일어날지 생각하고 빌드를 짜는 게 중요하다.
이런식으로 전략을 잘 짰다면 주사위가 이상하게 나와도 구사일생이 가능하다.
가문 시스템도 인기게임 특유에 신선함이 느껴져 좋았다.
이 게임에선 결혼을 할 수 있는데 내 캐릭터와 배우자의 성격, 외모, 스탯등을 물려받는다.
성격은 전투중 대사만 바뀌는 건데(온순한 성격이면 다쳤을때 걱정해주고 싸움광은 때릴때 신나함) 이런 디테일을 넣어둔것이 참 마음에 들었다. 자식이 예쁜 외모 물려 받으면 엄청 뿌듯함.
그리고 중요한 현지화 부분
스킬 설명창등 일부 번역이 빠지긴 했지만 나름 잘 되어있다. 인디게임 번역에서 흔히 보이는 기계번역은 거의 안 느껴진다. 한국시장 생각하면 손해 뿐일텐데 정말 고맙다...
스토리가 짧긴하지만 등장인물과 친해졌을때 나오는 이벤트들로 세계관을 대충 유추 가능하다.
나는 이렇게 알아가는 스토리류를 참 좋아하는데 그놈의 짧은 분량이 발목을 잡는다. 캐릭터들도 매력적이고 게임도 맛깔나는데 dlc같은거라도 좀 내줬음 좋겠다.
요약하자면 전략게임이 좋으면 할만한게임
다만 분량은 기대 안 하는 편이 좋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비쌈. 번역이 이상함. 환불(2시간)못하게 시간을 질질 끄는 느낌이 큼. 턴제 전략인데 유닛들이 내 말 안듣고 주사위에 따라 지 멋대로 행동함. 근데 적들은 아주 체계적으로 움직임. 이거 진짜 전략게임 맞음? 엑스컴도 유닛들이 사격은 잘 못해도 적어도 내가 시키는대로 했다. 비추천. 이상한게임. 누가 하겠다면 말리겠음.
20년전 xbox360, ps3 때의 게임 향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속도감이 굉장히 좋고
어렵지 않은 난이도와 더불어 음성으로 칭찬이 계속 나오니 내가 레이싱을 잘하는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만듦새도 훌륭하고 즐거운 게임이었습니다. 레이싱 게임을 잘 접해보지 않아 롤 백이라는 시스템이 굉장히 새롭고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키보드와 마우스에 좀 더 친절했으면 키보드&마우스로도 즐기기 좋았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주지현
q d z shift를 누르려 내 손가락은 문어가 되었다
게이머
정유현
게임패드가 필수인 게임인지 모르고 튜토리얼을 도전을 했다가
가속을 계속 꾹~눌러줘야하는데
좌Q 우D를 누른다는게
계속 D를 안누르고 E를 누르고 있는 제 손을 보았습니다.
숙이기 Shift를 누르면서 Z 가속 을 누르면서 좌측Q를 누르기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러다가 D를 누를려고 하니 제 손이따라가지를 않더군요
설정으로 단축키를 혹시나 바꿀 수 있을까 하고 튜토리얼 하는 도중 키보드에 있는 키를 눌러봐도 아무 창도 안떠서 게임패드가 필수이구나 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12첩 반상을 차려놓고 수저를 안 줘.
<조작법>
Q = 좌회전
D = 우회전
Z = 가속
Shift = 숙이기
Space = 점프 (대화 부분에서 꾹 누르면 스킵 가능)
I = 스테이지 시작 지점으로 리스폰
마우스 좌클릭 = 롤백
마우스 우클릭 = 롤백 시점 지정
방향키 = 메뉴 이동
Enter = 메뉴 선택
※ 이름 입력은 키보드 전체 사용 가능 (한국어 입력시 4자 제한)
처음에는 정말 감탄했습니다. 롤백 시스템이 있는 레이싱 게임? 그러나 그 감탄이 탄식으로 변하는데는 3분도 걸리지 않았어요. 하드웨어 항목을 PC와 콘솔로 적어두셔서 게임패드 없이 키보드 플레이에 호기롭게 도전했지만 튜토리얼 진입조차 쉽지않았습니다. 모든 조작법이 다 게임패드 기준으로 표시되어 있었거든요. 키보드의 모든 버튼을 일일이 다 눌러보며 조작법을 파악하는데만 한참이 걸렸습니다. 심지어 닉네임 입력은 풀키보드가 지원돼서 더 헷갈렸네요. 어쨌든, 일단 레이싱 모드에 진입하고 나서 또 조작법을 찾는데 한참.
이 정도를 알아내는데도 최소 10분이 소요되었으며 롤백을 아무리 해도 희한한 곳에서 리스폰되는 바람에 한참을 더 허비해야만 했고요. 그러다 어느 순간 마우스의 어느쪽을 클릭하느냐에 따라 리스폰 지점을 지정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통쾌하기보다는 짜증과 허탈함이 밀려왔습니다. 컨셉 자체가 흥미로워서 지금껏 알아낸 키세팅을 전부 정리해뒀다가 추후에 다시 플레이해보려고 합니다. 오프라인 시연 때는 컨트롤러가 준비되어있겠죠? 기본 컨셉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클리어 해보려고 여러모로 노력했는데 아무래도 다음을 기약해야겠습니다.
게이머
박혜민
키보드밖에 없어서 키보드로 패드에 해당하는 키를 찾느라 애먹다가 결국 X를 누르라는 부분에서 포기하고 말았습니다...No Way...
게이머
주성호
오프닝 동영상을 보는데 어렸을적 많이 즐겼던 리볼트의 향기가 났습니다.
특히 그래픽과 스피드가 그때의 추억이 생각이나게 만들었네요.
게임 디자인이 일부러 레트로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만, 이게 장점일지 단점일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누군가에겐 추억이 생각나게 만들겠지만, 누군가에게는 그래픽이 안좋다고 말하겠죠.
게임은 롤러스케이팅을타고 경주하는것인데, 특이하게 되감기 기능과 레이싱을 적절하게 섞어서 가속도를 붙여놓고 그대로 되감기를해서 점프를 한다던지하는 특이한 발상이 이 게임의 장점인듯 싶었습니다. 생각보다 속도감있고, 이런 특이한 기믹을 활용해서 플레이하는게 매력인듯 싶네요.
다만 UI가 매우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다국어 지원이 부족해서 한국어가 지원안된다는것은 인디게임으로써 이해합니다만, 키보드 마우스를 사용하려고해도 UI에는 A,B키나 L R키가 표기되어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게임패드로 플레이하니 이름 적는칸에서는 가상키보드가 안나와서 진행이 불가능하여 결국 키보드를 꺼내야했습니다.
게다가 레이싱 도중 미니맵이 지원이 안되고, 진행률이나 몇바퀴를 돌았는지 표기하는 랩기록도 표기가 안되어서 반쪽짜리 게임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키보드 키가 약간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기준이 되는 키보드가 따로 있었군요! 노트북 키보드 설정도 되면 좋을 것 같아요 스피드 체감 좋고, 트랙 구성이나 시야도 되게 좋습니다!!
빅커넥터즈
vertusOn
기대보다 속도감이 빠르고 재밌었습니다만 맵의 디자인이나 전반적인 구성이 트랙 구성을 일차적으로 인지하지 못하면 진행에 다소 불쾌함이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속도감을 위한 게임입니다. 엄청 빠르게 스케이트를 타면서 맵을 질주하는 게임입니다. 최대 450KM/H 까지 나오네요. 옛날 생각이 나는 게임입니다. 그저 달리는 것만으로 끝나는게 아니고 기믹을 이용해 기존 맵이 아닌 지름길을 통해 더 빨리 갈수있습니다. 중간중간 별을 찾는 재미도 있고, 어떤 식으로 가야지 지름길을 갈수있는지도 생각할수있습니다.
[플레이 타임: 16분 29초]
[버그리포트] 안드로이드가 아닌 블루스택으로 게임을 실행하였으며
이미지와 같은 화면이 등장하고 게임이 더 실행되지 않았습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게임 표지에 눈길이 멈춰 바로 상세페이지로 이동해 데모를 플레이했습니다. 첫 스토리를 누르니 영상이 재생되었고, 빠른 화면 전환과 함께 캐릭터 한 명 한 명의 더빙된 목소리까지 퀄리티 높은 영상이 나와 메인 스토리를 기대하게 만드는 좋은 소스였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비쥬얼 노벨 게임으로 보이는데 게임을 진행하려고 하면 에러 메세지가 뜨고 진행이 되지 않네요... 빨리 새 빌드 내주세요 ㅠㅠ
빅커넥터즈
이창환
지극히 여성 플레이어를 목표로 한 것 같은 비주얼 노벨 게임. 주로 남성 캐릭터가 등장하며, 보이스 또한 매력적인 보이스를 담아 몰입감을 갖게 만든 작품이지 않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여성분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오토메 비쥬얼노벨. 다양한 개성을 가진 매력넘치는 남성들이 다수 나옵니다. 이 남성들은 목소리도 아주 좋고, 개성이 넘칩니다. 이들과 어떤 대화를 하고 어떤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스토리와 엔딩이 달라집니니다. 각 인물마다 한국어 성우가 붙어있으며 연기량이 아주 많습니다. 호감을 쌓을수록 특별해집니다. 취향맞는분은 해보세요.
소재가 신선하나 전반적인 그래픽이 이질적입니다.
게임 내 밸런스도 의도된 바인지 모르겠지만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무기 타입도 은근 많지만 결정적으로 전투 자체가 재미가 없습니다.
적은 왜 이렇게 멀리 날아가는지 때리고 나면 쫓아가서 때려 죽여야하는 등 밸런싱 등의 아쉬움이 큽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작은 벌레들이 펼치는 장엄한 전투. 그러나, 어딘가 이질적인 배경 디자인이 그 재미를 한층 더 반감 시켰다. 더불어, 친숙하지 않은 낯선 언어의 장벽은 그 점을 더 배가시키는듯 했습니다. 이 점들이 보완되지 않는다면 앞으로의 미래는 조금 힘들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작은 벌레들의 작지 않은 전투. 로그라이트+액션 어드벤쳐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한마리 딱정벌레가 되어 길을 막는 벌레들을 물리쳐야 한다. 도중에 얻은 스킬이나 도구을 조합하여 다양한 공격방식을 창조할 수 있음. 한글화가 안되어 있지만 언어장벽은 낮다. 그리고.. 아무리 벌레가 날고 기어도 파리약 든 인간이 제일 쌔더라. 취향맞으면 고민해보세요
농사를 짓는 힐링류가 홍수처럼 넘치는 시장에 뛰어든 당근보다 작은 주인공을 조종하여 NPC들에게 선물을 주며 가십거리를 캐고 자신보다 큰 작물을 재배하는 신선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농사 짓는 힐링 게임의 변종은 많이 나왔는데, 이제는 주인공의 사이즈를 당근보다 더 작게 만든 게임이다. 말하자면 내 몸보다 더 큰 작물을 재배하고 벌레들을 키우는 게임이다. 튜토리얼은 하나하나 알려주기보다는 플레이어가 알아서 답을 찾길 바라는 쪽에 가깝다. 과잉 친절의 시대에 너무 익숙해져서, 과거와 같은 불친절한 느낌이 새삼스럽게 신선하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농경 생활 시뮬레이션 비스무리한 거.
농사, 채광, 제작, NPC와 상호작용 등등 기본적인게 있고
NPC들에게 매일마다 선물을 줘 가십거리를 캐고다니는 게 컨텐츠입니다.
작물들 크기가 큰 것 빼곤 특이한 건 없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거 인디 제작사의 인디게임 아님. 인디게임의 탈을 쓴 재배 게임. 플레이어는 아주 작다. 당근보다도 작고 바나나보다도 짧다. 이런 난쟁이들이 커다란 작물을 심고, 커다란 곤충들을 재배하는 게임이다. 농장운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본 게임으로 상당한 수작. 게다가 이 제작사는 기술력이 좋아 만족스러운 게임이 나올것이다. 단 좀 비쌀거다.
(루나틱 스피드런 시도 후 내용추가) 최근 액션 게임의 난이도가 어느 정도 상향 평준화 되었는데 이 게임 또한 잘 어울리는 듯 하고 어렵더라도 난이도 체계가 잘 나눠져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초보자를 배려해서 엔딩은 공평하게 도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부활 제약이 나중에 충전될지는 모르겠지만 절망적인 피지컬로 노말 난이도에서 게임을 더 이상 진행 못하시는분들이 있을 수 있으니 최소 하드 난이도부터 부활 횟수에 제약이 있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합니다.
기본 조작키는 많이 사용되는 것들이 일렬로 있으면 더 좋을것 같다는 의견도 남겨봅니다.
오히려 발동 조건이 있는 변신이 위로 올라가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게임 자체는 레벨 디자인과 전투 시스템이 직관적이라 좋고 공격한 적을 투사체로 이용해 다른 적들을 공격할 수 있다는 메커니즘이 신선하며 친근한 픽셀 그래픽의 매력이 있는 훌륭한 게임입니다.
(추가 내용) 우선 전투 기획자이자 액션 스피드러너 입장에서 봤을 때 보스 전투 난이도가 좀 과합니다. 특히 마리오에 나올법한 철구 강아지 때문에 거의 하드 수준에 맞춰져있는 느낌이네요.예상 불가능한 움직임이 다른 패턴과 겹칠 시 회피를 무력화시키고 억울하게 플레이어를 죽음으로 몰아넣는 상황이 꽤 나올거같네요.
이 패턴의 문제는 활동 범위가 넓은데 무작위 움직임에 전조가 없다는게 큽니다.
전조가 있어도 화면 밖에서 날아올때도 빈번하니 그런건 어쩔수 없다해도 낮은 난이도에서는 활동 범위를 줄여서 잡몹 강아지들로 회복할 시간을 주는게 맞지않나 싶습니다. 어차피 철구밖에 있더라도 바닥에서 생성되는 유도성 가시 때문에 전투 의도대로 끊임없이 피하긴 해야할겁니다.
아니면 철구를 때렸을때 일정시간 철구가 무력화 되는쪽도 좋을듯 합니다. 지금처럼 때려서 잠시 멈추게 하더라도 다음에 무작위로 출력되는 행동에 따라 불합리하게 맞을 수 있기 때문에 일시적인 생존만 가능하고 다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철구 강아지와의 랜덤 게임을 시작하게 됩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방망이를 휘둘러 공격을 하는 모습이나 적 처치시 드랍되는 별 등 시각적으로 모션들이 잘 구현되어 있어 타격감이 좋고, 재밌어요!
빅커넥터즈
박재현
색감 좋은 도트 그래픽에 암울하고 독특한 세계관이 눈길을 사로잡음. 야구 배트로 모든 걸 해결하는 단순명료하면서도 직관적인 액션 기믹이 정말 재밌음.
빅커넥터즈
이진호
타격감이 좋은 플랫포머 게임
야구 배트로 깡깡깡 소리가 찰져서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철학이 버무려져 있지만 주인공은 그런거 빠따로 깨부수는게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깡깡 타격감과 컨트롤이 잘 조화되있으니 마법소녀가 되어보시지 않겠습니까?
빅커넥터즈
김화준
깡깡거리는 효과음에서 오는 타격감이 좋아요
빅커넥터즈
정민서
“행복을 위해 인간성을 버려야 한다면, 그런 행복따위는 배트로 기꺼이 부숴버려겠다.”
사실 저는 데모데이 이전, 한창 커넥트픽 투표하던 시절에 이 게임을 플레이한 적이 있습니다.
가벼워 보이는 게임 소개글(당시 기준)에 비해 의외로 세계관이 철학적이고 매력적이어서 놀랬습니다.
이걸 소개할 때 잘 드러냈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살짝 있었습니다.
레트로한 픽셀 그래픽과 경쾌한 사운드, 벌레를 홈런처럼 날려버리는 타격감,
그리고 매력적인 세계관이 한데 어우러진 작품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개발자의 철학이 담겨져있는 세계관. 매력적인 캐릭터. 그리고 빠따!!
빅커넥터즈
최우진
옛날 록맨이 생각나는 일자형 스토리 기반 2d 스크롤 게임. 도트 게임의 감성이 살아있고, 시작할때의 떡밥과 배경 스토리, 그리고 찰진 타격감과 브금이 비록 첫 보스까지이지만 기대가 된다고 느꼈습니다. 그 감성 자체는 좋지만 살짝 뻑뻑한 조작감, 구르기의 무적 시간 시인성과 한정된 적이 아쉬웠고, 보스전 전에 앞에 강한 적!!!같은 느낌의 메가맨 특유의 문이나, 마지막 페이즈의 보스 막타를 쳤을때 캐슬바니아처럼 찰진 마무리! 느낌이 있으면 더욱 손맛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성도 좋지만 짧은 시간 안에 세계관을 잡아서 몰입시키는 느낌이 들었다는 점이 사실 제일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2D게임 특유의 섬뜩함도 드는 연출이 정말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PC
근손실 올까 봐 파멸엔딩은 거절합니다
조광팔
초고교급 헬스 트레이너가 로판 속 악역영애로 빙의했다? ‘득근의 길’ Great 하다구요!
여러분..! 제 게임을 제발 아직 하지 말아주세요. 기능 구현도 아직이고 타이틀도 너무 구립니다. 왜냐면 어제 디자인을 다시 해서 아직 구현이 안되었어요! 제발 저에게 해명할 시간을 오프라인 부스에서 쿠다사이..
빅커넥터즈
김민경
아니 대체 얼마나 엄청난 배경을 준비하셨길래 이 세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파일 스스로가 잠적하는 선택을 하게 만드신 겁니까 이 세계관의 창조주시여 세상의 모든 밈을 활용하다못해 밈의, 밈에 의한, 밈을 위한 판타지를 게임으로 빚어내신 그 결의에 깊은 찬사를 보냅니다.
- 7월 17일 현재 제공된 빌드에서 플레이 가능한 챕터는 0,1 그 외의 챕터는 챕터 버튼을 누를 때 효과음만 나올 뿐 실제 플레이는 불가능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키보드의 b를 누르면 일러스트 화질이 변화한다는데 제 PC환경의 문제인지 별다른 변화가 없었습니다. 모든 대사가 밈을 굉장히 고농도로 압축해서 함유하고 있어 아는 만큼 더 웃긴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뒤집어 말하면 진입 장벽이 다소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제공되는 챕터가 프롤로그에 해당하는 0을 제외하고 하나인데 그래서인지 선택지에 따른 스토리 진행의 변화는 거의 없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미소녀연애시뮬레이션인데 여기 미소녀는 안 나옵니다. 검열된 여성들 일부가 나오긴 합니다만 검열되어서 나옵니다. 스토리는 산으로 가고 진행은 강으로 흘러갑니다. (이거 칭찬임) 온갖 패러디, 오마쥬가 나오기에 아는만큼 보입니다만.. 미연시다운 장면(읏응한 장면)은 검열 되어 안나옵니다.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추신 : 이 게임 제작자분이 여기 bic에 올라온 다른 게임에 "나다 형이다." 라고 한게 기억납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제작자님이 밈박사라는 것 하나만큼은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맨정신에 플레이하긴 힘들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일단 밈을 넣는것이 아닌 부어서 먹이는 제작자의 모습을 볼수있는 게임입니다.
쳅터 0과 1밖에 진행이 되지않지만, 밈만 수십개 나온 느낌입니다.
b를 눌러 일러스트를 변경할수있다고 뜨지만, 실행이 안되는건지 아직 안넣은건진 모르겠지만 제대로 작동되진 않았습니다.
오프라인에서 한번 더 보고싶긴합니다.. 마약같은 존재..
[플레이 타임: 6분 8초]
빅커넥터즈
이창환
혼.파.망. 혼돈과 파격적인 행보와 망각이 판치는 이 세상에서, 누가 돌아 왔게~? 전지전능하신 개발자님의 은총을 받아 무사히 살아돌아온 저는 정화를 위해 머나먼 여행을 떠납니다.
게이머
박찬휘
인디게임이기 때문에 만들 수 있는 마스터피스
빅커넥터즈
양윤석
순수 개그만 있는줄 알았지만 기본 체급을 갖춘 다음 개그가 메인이다보니 플레이 하면서 할말을 잃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생각보다 퀄리티 있어서 놀랐어요 솔직히 제목 보고 뭐야 이건? 이러고 아무생각 없이 플레이 했는데 웃으면서 플레이 했네요 얼마 플레이하지도 않았는데 뭔가 아껴서 하고 싶어요 출시가 기대됩니다
가위바위보 + 체스판 + 배틀 시뮬레이션. 디자인이나 스토리 적 연출을 더 발전 시키면 좋은 게임이 될듯
빅커넥터즈
배선영
가장 먼저, 어릴 적 재밌게 읽었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주제로 한 게임이라는 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여기에 더해 요즘에는 잊고 지냈고, 해봐야겠다고 생각도 해본 적 없는 체스 게임이 합쳐져 오랜만에 추억을 돋게 만드는 조합이라 흥미롭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체스판 위에 병사를 배치하여 적들을 막아내는 오토배틀러 게임입니다. 처음 설명에 체스 기물 어쩌고가 있어서 솔직히 체스 기물의 행마를 활용한 퍼즐적 요소가 있나 기대했는데 그런건 없고 그냥 가위바위보 상성일 뿐이었던 것은 좀 실망스럽네요. 상성간 유불리가 워낙 확실해서 상대 기물을 이기는 상성의 기물을 배치하기만 하면 전투를 손쉽게 이길 수 있고 유닛의 다양성이 부족하여 스테이지를 거치면서 맵을 여러 개 제시함에도 불구하고 딱히 전략전술의 다각화를 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점이 문제입니다. 그리고 게임 외적인 부분인데 기본 해상도 설정이 이상하게 되어있는지 모니터 화면에 맞지 않게 화면이 깨져서 나와가지고 억지로 풀스크린을 강제하고 나서야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이런 기본적인 설정정도는 제대로 되어줘야 하지 않을까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체스 관련 게임의 신선함을 느끼고 싶다면, 이 작품이 딱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체스 룰에 더불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세계관을 접목시켜 적당한 흥미와 재미를 선사해준 괜찮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저도 UI 깨짐 문제로 제대로 된 플레이를 못 하고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컨셉의 세계관과 체스 기물의 이미지를 활용
상성을 활용해서 상대의 기물을 모두 처치하는 전략 게임입니다.
상성을 고려해 기물을 배치하고 상황에 맞게 행동 방식을 지정하여
각 기물의 효율을 최대로 이끌어낼 필요가 있습니다.
한 번 전투가 시작되면 이후에는 명령을 내릴 수 없고
정해진 상황을 타파해나간다는 점에서 퍼즐 혹은 묘수풀이에 가까운 방식입니다.
다만, 체스 기물의 컨셉을 가져왔지만 상성 정도로만 기능하고
체스 기물의 특징이 반영되어 있지 않아
소설 원작에서 체스 게임이 있다는 것을 고려하더라도
플레이에서 체스라는 컨셉의 의미를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직은 다듬을 부분이 많다고 느껴지는 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게임시작시 화면이 밀린 상태로 시작하여 정상적인 플레이가 불가능합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UI가 깨져서 정상적인 플레이가 안되고 있네요 ㅠㅠ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아주 참신한 게임입니다. 이런 게임은 제 기억에 처음보는것 같습니다. 룰은 아주 간단한데요.. 어... 룰이 체스룰 비슷한데.. 어..ㅠㅠ 제 능력으로는 글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왜냐면 제가 체스 룰을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ㅠㅠ 체스에 대한 기초만 아신다면 누구나 하실 수 있는 게임이니 한번 해보시면 바로 아실겁니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요
[2026BIC]게임 룰 자체는 그냥 적어게 총 쏘면 되고 적에게 안 닿고 적 총알을 피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게임이나 딱 4족보행 하는 녀석들 나오기 시작 할 때 부터 플레이어가 적을 죽이는 속도보다 적이 나타나는 속도가 더 빨라지기 시작함. 그야말로 난이도가 미친듯이 올라감. 같은 타이밍에서 4번 죽고 게임을 던졋음. 수정이 필요.
분명 복잡한 것 없이 단순한 메커니즘으로 이루어진 작품이지만, 번역의 벽이 그 재미를 가로 막는 느낌입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이 게임은 게임 작동 방식은 쉬은데 게임의 설명이 영어여도 이해가 되어야 되는데 ai 번역으로 내용이 이해 되지 않아 번역판을 만들어 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처음 시작하고 한두시간은 재미있는 게임. 나중에 가면 적이 "그게 그거"가 됨. 우주선에 어떤 시설과와 어떤 파일럿을 태웠냐에 따라 전투흐름이 달라지는 게임으로 파고들 요소가 아주 많지만 깊이가 얕다. 또 좀 애매한 한글번역(기계번역인가?)이 게임의 발목을 잡으니 차라리 영어로 플레이 할 것. 취향맞는분은 할인 많이 할 때 고민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