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배경으로 한 공포게임에는 그 특유의 오묘한 느낌이 있습니다.
학교라는 익숙한 공간과 향수, 그리고 공포라는 조합은 참으로 묘한 매력을 주는 것 같아요. 출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여고생 이지안. 그녀는 체육특기생이지만 "그것들" 앞에선 평범한 여고생일 뿐이다. 변해버린 학교에서 그것들을 피해 뭐라도 모으고 뭐라도 장비해서 그것들에게 저항해야 한다. 살아서 하교하는것이 이 게임의 주 목적. 생존 공포가 어우러진 1인칭 액션게임으로 플레이어는 탈출의 단서를 얻어 어떻게든 학교를 빠져나가야 한다. 관심있으면 한번 해보세요
단순해 보이는 그래픽과 쉬운 조작법을 가졌지만, 그와는 역설적으로 어려운 난이도를 자랑하는 게임, 노말 난이도부턴 별 3개를 달성하는게 쉽지 않다, 그래도 게임 자체는 재밌었기에 충분히 시간을 들여 플레이 할만 하다고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매우 심플하며 기본 로직에 충실한 게임입니다.
노말 전까지는 매우 쉬우며 개인적으로 노말부터는 여러번 트라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게임 중간중간 기존 퍼즐적인 기믹보다 단순 경로에 짧은 시간 제한을 두어 순간 판단을 자극하는 스테이지들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는 환기가 되기보다 몰입에 방해가 되는 느낌이 조금 있었습니다.
난이도만 적절하다면 지하철 등에서 이동 시 심심할 떄 가끔 켜서 즐길법한 게임으로
한 번쯤 해보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탈출 연출도 은근 귀엽습니다.(연출 시 가이드 UI는 제거되면 좋을 것 같아요. 겹쳐서 보는데 거슬리는 부분이 조금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단순해 보이는 디자인에 혹해서 들어온 플레이어라면, 곧 머지않아 그 선택을 다르게 생각하게 될 것이다. 이 게임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은 고도의 두뇌를 요구하는 생각보다 난이도 높은 게임이기 때문이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쉬운 조작법과 그렇지 못한 난이도..!
클리어 자체는 가능하나 별 3개 모으기는 불가능하네요..
시간이 많을 때 꼭 별 3개 받아보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적절한 장해물 그리고 적당한 기믹으로 미로 탈출에 완벽하지만 스테이지에 별 3개 탈출이 가능한건지 알고 싶습니다.(최대가 11.385초 입니다.ㅠㅠ)
빅커넥터즈
박용준
목표물과 장애물이 입력한 중력에 의해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 장애물과 기믹에 의해 파괴되지 않고 출구로 탈출하는 게임입니다.
옛날 피처폰 시절에 했던 퍼즐게임이 생각나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다양한 퍼즐 요소가 섞인 간단하지만 매력있는 게임. 컨셉은 중력이긴 한데 얼음미로에 더 가까운 느낌이였다. 맵이 회전하는 느낌이 추가되면 더 중력같은 느낌을 직관적으로 줄 수 있을 것 같다. 맵에 비해 방향키가 커서 중요도가 반전된 느낌이 있었지만 이 정도는 취향차이 같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얼음퍼즐이랑 별반 다를 게 없어보여서 이게 중력이랑 뭔 상관인지 싶겠지만 캡슐이 상자에 깔리기도 하고 불에 타기도 하고 벽이 생기기도 하는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어서 머리를 쓸 요소가 많아져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초반엔 이게 얼음퍼즐이랑 어떤 차이가 있지 싶었는데 상자 나오고 나서부터 재밌어지네요
PC 버전 전체화면이 있고 방향키나 wasd로 조작이 가능하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서브컬쳐 감성으로 디자인된 캐릭터들에게는 각자의 질환이 존재하고, 사교의 주최 하에 그걸 악용한 범행이 이루어진다. 그런 논리적 시련을 뚫고 진상을 파헤치고 범인을 찾아야 하는 특수설정 느낌의 추리 어드벤처다. 나름 특수한 무대와 설정을 기반으로 단서를 찾아내 정답을 유추하는 본격 추리의 틀을 이어가고 있긴 하지만, 역시 내용 이해가 필수인 장르이기에 언어의 장벽이 너무 높게 느껴졌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성우의 연기가 인상적인 중국산 비주얼 노벨. 말그대로 연기를 감상하며 쏟아지는 대사의 향연을 헤엄치며 스토리를 진행하는 재미가 있긴 했지만, 그 외에는 특이하다 싶은 점은 딱히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성우연기와 CG가 아주 좋은 중국산 비쥬얼노벨. 일본어 성우들이 아주 많은량의 대사를 하며 보기 좋은 CG들이 대거 등장합니다. 각기다른 인지 질환을 가진 13명의 추리가 시작된다... 스팀에선 전체이용가로 나오는데 왜 BIC판은 18+가 붙어있는지는 의문인 게임으로 아마 국가간 검열정책이 달라서 생기는 문제인것같아보인다
우주 밖에서 아이들의 목소리가 녹음된 사건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1인칭 추리 어드벤처 게임. 주변을 둘러보며 단서를 뒤져 답을 찾아야 하는 전형적인 어드벤처 게임 방식으로, 플레이어의 선택지에 따라 분기가 나뉜다.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출중하게 표현된 아우터 스페이스의 아름다운 정경은 둘째 치더라도, 데모 말미에 길게 늘어선 크레딧은 인디 게임의 기준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만든다. 이번 BIC 2026 경쟁작 중, 좋은 의미에서든 나쁜 의미에서든 여러모로 인상적인 게임이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플레이하는 내내 '한국어......한글이 필요해.....' 라는 생각이 계속 멤돌았습니다. 언어의 장벽만 무너진다면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독보적인 장르를 개척해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프랑스어 플레이를 권장함. 플레이어는 우주방주에서 택시기사 일을 하는 여성인데 우연히 알게된 "정보"를 바탕으로 조사해나가는 게임이다.
"아니 당신들 여기 어떻게 들어왔어요?"
"그 손 놓으세요."
"읍 읍 살려줘."
"아무일도 없었습니다. Stardream의 신사 숙녀 여러분. 하던일에 전념하시고 의심하지 마십시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별처럼 박히는 음성.
게임이 끝날 때 말 그대로 눈물이 한 방울 뚝 떨어졌습니다. 8-90년대 TV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비주얼과 성우분들의 풀보이스 더빙으로 무장한, 데모버전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완성도였네요. 좋은 번역가와 한국 성우분들을 모시고 완벽히 한글화가 되면 베스트겠지만 제발 한글 자막이라도 생겨서 더 많은 분들이 플레이해봤으면 하는 작품입니다. 선택지가 이야기의 진행에 어느정도까지 영향을 미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야기의 흐름이 선택지를 고려하더라도 과함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민수
2119년 우주선 '스타드림', 그 밖엔 무엇이 있는가?
해당 장르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쉽게 몰입할 수 있도록 퍼즐도 잘 마련되어 있습니다.
한국어 번역이 너무 기대되는 작품이네요!
갑자기 솟아난 타워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내부로 들어가게 되는 3D 핵앤슬래시 게임 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비주얼이지만 타워 안으로 들어가 적과 마주한 순간 다른 경험을 하게 됩니다.
무기의 내구도가 짧다거나, 단일 무기를 사용하지 못하는 저주, 스폰되는 적들의 수가 늘어나는 등
게임 플레이가 빠를 것 같으면서도 무언가 막혀있다는 느낌을 받았기에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타워를 올라가며 무기를 바꿔가면서 싸우는 탑뷰 액션 게임.
저주가 쌓이는 UI가 우측하단 무기와 같이 있어서, 화면 중앙에서 전투를 하는 캐릭터와 저주를 동시에 보려고 할때 자꾸 시선이 분산되는 점이 아쉽다.
전투를 하면 아이템이 쌓이게 되는데 당장 필요하지 않은 아이템을 창고에 모아두면서 계속 캐릭터가 성장할 수 있는 구조였으면 좀 더 괜찮았을것 같다.
그 외에도 모든 무기의 내구도를 전부 소모해버리면 전투가 불가능한 상황이 되어버리는데 푸른 포탈도 없으면 무조건 죽어야하는 상황이 되어 이런 상황에서 대응할 수 있는 수단도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잘 다듬으면 좋은 게임이 될 수 있을거 같아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재밌어요! 게임 잘 만들었네요!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깔끔한 UI와 로우폴리 그래픽, 전반적인 구성이 잘 정돈되어 있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이 게임의 핵심인 스왑 메커니즘의 조작 및 키 세팅이 다소 유연하지 않았습니다.
UI 발광 효과로 인해 무슨 버튼을 눌러야 하는지 보이지 않는 가시성이 떨어지는 순간이 있었습니다.
(E 누르는 아이콘)
스왑 스킬의 적용 범위가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내구도 수치가 표시되지 않아 명시적으로 보여주면 이해가 쉬워질 것 같습니다. 또한 내구도와 저주도의 컨셉이 다소 겹쳐서 굳이 왜 두 개념이 같이 존재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귀여운 그래픽으로 즐길 수 있는 핵앤슬래시 3D 게임, 한 가지 무기만을 사용할 때의 제약이 있어 다양한 무기를 이용하며 타워를 올라야 하는 다재다능 컨트롤을 요구하는 게임.
고등학생 작품이라기에는 완성도가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쿼터 뷰 방식과 탑뷰 방식을 사용할 수 있지만 벽에 가려진 귀환석을 잘못 눌러 집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 조심해야 합니다. 추가로 랜덤하게 획득 가능한 자원을 좀 더 시각적으로 잘 알 수 있으면 좋겠네요. (박스가 아니라, 던전 내 옷가지, 바위 등이 스폰되는 형태로)
빅커넥터즈
묵은G
갑자기 나타난 탑으로 들어가게 된 주인공이 활약하는 핵앤슬래시 액션 게임. 주인공도 수달도 순진한 얼굴을 하고 있지만 게임은 맵다. 아이소메트릭 뷰와 탑다운 뷰를 병행할 수 있지만 한정된 체력과 무기 저주 여부에 따른 교체가 줄곧 신경 쓰이기 때문에 뷰 정도로는 체감 상 큰 차이는 없다. 아이소메트릭 뷰 상태에서는 간혹 벽에 가려진 아이템이 보이지 않아 헤매게 되는 것도 아쉬운 점.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학생분들이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 게임은 성인 개발자들이 막무가내로 만든것 보다 퀄리티가 더 좋습니다. 어디선가 본 움직임과 낯이 익은 사물들이 등장하지만 대학도 안 간 고등학생들이 힘을 모아서 개발한 게임이니 높은 점수를 주겠습니다. 여러분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KOR] Hong-Gil-Dong 올림.
추신 : 제가 누군지는 대학교 들어가기 전 까지는 모르시는게 좋을겁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심플한 그래픽 디자인 속 하나의 무기를 들고 여정을 떠나는 핵앤슬래시 게임. 플레이하는 내내 수려한 그래픽 디자인을 감상하며 플레이하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꽤 지난것을 체감하기까지 몰입감을 크게 선사한 작품이었습니다.
이번 BIC 참여 리듬게임 가운데 무려 112곡이라는 압도적인 수록곡 수에 놀랐으나,수록된 모든 음악이 AI로 제작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한 뒤에는 기대보다 큰 우려가 남았습니다.
게임은 태고의 달인을 연상시키는 조작 방식에 마우스 휠 입력을 접목했으며, 실제로 플레이해 보니 휠을 돌리는 조작감이 생각보다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이 부분은 게임만의 차별화된 장점으로 충분히 발전시킬 수 있으므로 향후에도 적극적으로 살렸으면 합니다.
다만 리듬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결국 음악입니다. AI를 활용해 112곡이라는 물량을 앞세우기보다는, 차라리 사람의 손으로 완성도 있게 작곡한 10곡을 수록하는 편이 이 게임의 개성과 작품적 의미를 만드는 데 더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체적인 볼륨이 높은건 사실이라 뭐라 말할 길이 없지만, 볼륨에 비해 불친절한 키 안내며, 누가봐도 급하게 만들어 낸듯한 UI며, 전문적으로 제작한것이 아닌 어딘가 찍어낸듯한 곡 퀄리티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아무리 인디게임이라는 특성의 한계가 높은 퀄리티를 낼 수 없는건 사실이지만, 적어도 최소한의 소수 플레이어 니즈를 충족시킬 만큼이라도 완성도가 있어야 하는것도 사실입니다. 이대로 상용화를 진행한다면 대중의 시선은 다른 곳을 향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개발자님 그냥 짧게 적습니다. 분량은 아주 어마무시한걸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조작키가 뭔지 설명이 없고 튜토리얼도 없어서 이 게임을 제대로 플레이 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되시면 기본은 알려주고 해주세요.
조작법이 쉽고 간단해서 플레이하기 편한 게임입니다. 다만 스태미나 같은 시스템에 대한 설명이 조금 부족해서, 이런 장르가 익숙하지 않은 저는 초반에 약간 헤맸습니다. 튜토리얼이 좀 더 자세하면 더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부분만 제외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작년 행사장에서 타임어택 해보려다가 실패했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는데 확실히 몰입도가 쩔어서 게임이 재밌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간단한 조작법과 중력을 반전시킬 수 있는 재밌는 게임
특히, 아슬하슬하게 장애물을 피할 경우, 슬로우 모션 연출도 있어 스릴있네요.
빅커넥터즈
여철준
BIC 버전이 너무 짧은게 아쉬운 게임...
이런 류의 게임중에서 되게 시원시원하게 잘 가져서 좋았습니다
다만 약간 아쉬운점은 이전 스테이지에서 스테미나를 잘 채워오지 못하면 천장 몹을 칠수가 없어 강제 하드코어 플레이를 해야한다는 점...
빅커넥터즈
천경민
이거 시간 순삭임 하다 보니 다음날됨(10시 반부터 해서 다음날 됨)
빅커넥터즈
이도경
플랫포머류 게임. 간단한 기믹으로 편하고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는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적을 밟고 중력을 반전시키면서 진행하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작년에는 판정이 좀 빡빡하고 어려워서 하다가 포기했던 거 같은데 이번에 쉬워지면서도 스피디함이 느껴져서 정말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몇시간 박다가 자고 일어나니 한방컷. 스피드러너들은 수면을 적극 활용하십시오.
게임 자체는 흠잡을데 없는 vvvvvv식 중력반전 플랫포머. 중력반전이 꽤나 사기지만 시간을 조절 잘 해둔 것 같다. 배경이 조금 심심하긴 한데 아직 데모니까 하고 넘길 수 있는 수준이다. 조작감도 괜찮으니 추천.
빅커넥터즈
강호수
VVVVVV가 생각나는 게임이었고요, 메커니즘이 간단하면서 재밌네요. 난이도도 적절하고 분량도 핵심 플레이를 보여주기 위한 데모로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기믹들이 추가되길 바라며 완성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2026BIC]이 글 쓰는 현재(26년7월31일) 개발사 홈페이지 들어가면 경고(개임정보보호 오류)뜸. 어떤 적에게 전이하느냐에 따라 전투방식이 달라지는 핵&슬래시 3D로그라이트 게임으로 아직 개발이 덜 되어서 그런지 PC용인지 모바일용인지 해깔리는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다. 지금으로서는 더 적을 말이 없음. 관심이 있는분은 많이 묵혀두셨다가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성혁
적에게 전의해 전투하는 게임, 캐릭터를 빙의하며 계속해서 바뀐다는점에서 흥미를 느꼈고 적들이 많을수록 오히려 기회가될수있을것같아 끝까지 흥미롭게 플레이 해볼수있을것같다
얼어붙은 세계의 기관사가 되어 승객들을 이끌어가야하는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입니다.
열차에 다양한 차량 칸들을 배치하여 시너지를 만들어내며 행복도를 신경써야합니다.
열차가 달리면 달릴 수록 가혹한 환경과 맞닥뜨리게 되며 계속해서 나아가기 위해서는
물자를 획득하고 어떻게 어디에 사용할 것인지도 중요합니다. 긴장감과 몰입도가 상당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얼어붙은 최후의 세계에 살아남은 최후의 기관사가 되어 열차를 획득,강화하여 주민들을 구원하고 기차가 나아갈 방향을 정하는 느낌이 플레이하는 내내 몰입감을 선사하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스팀에서도 봤었는데 상당히 흥미로웠던 게임. 실제로 플레이해보니 그 몰입감이 정말 좋았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습니다.
초반에는 난이도가 어렵지 않은데 점점 더 어려워지기 때문에 어느 정도 다회차 플레이를
해야 익숙해질듯 합니다. 인물들이나 사건들의 일러스트도 퀄리티 높게 뽑혀 재밌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프로스트 펑크를 좋아해서 그림만 보고 궁금해서 찍먹해 봤는데, 예상보다 몰입감이 상당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네요. 처음에는 화면에 이것저것 띄워진 게 많아서 살짝 눈이 어지러웠는데, 플레이에 적응할수록 열차 칸을 어떻게 붙이고 조합할지 고민하는 재미가 꽤 쏠쏠했습니다. 이것저것 시도해 보면서 나만의 열차를 꾸려나가는 과정이 특히 인상적이었어요. 단순한 경영 느낌이라기보다는 매 순간 선택을 내릴 때마다 묘한 긴장감이 느껴져서 서사나 분위기에도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되더라고요. 후반부로 갈수록 만만치 않은 압박감이 밀려오는데 그 점도 매력적이었습니다. 약간의 아쉬운 점이나 버그 같은 부분도 있긴 하지만, 게임 특유의 재미와 체급 자체가 튼튼해서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정식 버전으로 나오면 꼭 다시 플레이해보고 싶네요.
빅커넥터즈
구현
설국열차가 떠오르는 세계관에 덱빌딩을 얹은 게임입니다. 얼어붙은 세상에서 열차 사회의 마지막 기관사가 되어, 차량칸을 배치하고 강화하면서 행복도를 굴려나가는 재미가 은근히 손을 바쁘게 만드네요. 유물이랑 결단을 조합해 나만의 시너지를 짜맞추는 맛이 있어서, 한 판만 하려다 정신 차려보면 시간이 훅 가는군요.
그래픽은 단순한 편인데 오히려 그게 잘 어울려요. 특히 지역을 이동할 때 나오는 연출이나 지도가 은근 분위기 있게 뽑혀서 볼맛이 있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어느 정도 익숙해지고 나면 볼륨이 살짝 부족하게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유물이랑 결단 종류는 많은데, 몇 회차 돌다 보면 "이제 좀 더 새로운 게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슬쩍 들더라고요.
그래도 전작의 장점은 잘 챙기면서 경영이랑 전략 요소를 더 얹은 덕분에, 로그라이크 덱빌딩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재밌게 즐길 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는 오늘도 폭동엔딩ㅠ
빅커넥터즈
양윤석
새 객차를 얻을 때마다 어디에 붙일지 한참 고민하게 된다. 당장 필요한 시설을 챙기자니 기존 시너지가 깨지고, 효율만 좇자니 승객 상태가 불안해지는 식이다. 이런 선택들이 쌓여 내 열차의 성격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좋았다. 초반 화면은 솔직히 정신없었다. 수치가 한꺼번에 움직여 무엇부터 봐야 할지 놓치기 쉬운데, 중요한 변화만 잠시 강조해 줘도 훨씬 따라가기 편할 것 같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TFT의 시스템과 슬레이 더 스파이어식 루트 선택 전략성 등, 여러 명작의 흥미 요소를 조화롭게 잘 엮어냈습니다.
인카운터 이벤트와 결단(테크트리) 설계로 변칙적인 대응을 요구하는 부분이 특히 좋았습니다.
- 아쉬웠던 점
진행 중 게임이 멈추며 드론 보급·시간 재개·카드 사용 등 상호작용이 모두 불가능해지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나머지는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완성도였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간간히 보이는 한국산 드립이 재밌는 게임. 데모 빌드만으로는 아쉬우므로 스팀에서 구매를 하는 것이 좋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데모 하다가 샀음.
1의 재미에 HOI의 중점 시스템을 잘 섞어냈다. 물론 문제점이 없다거나 한 건 아닌데 그래도 그냥 순수 체급으로 재밌다.
다만 하다가 갑자기 멈추고 복구도 안되는 상황을 겪은건 아쉬운 점.
[스팀 데모판 플레이]20년간 용을 먹여살려야 하는 게임. 룰 자체는 쉽지만 20년 버티는게 어려움. 용이 갈수록 편식을 해대서 음식 취향이 막 바뀌고, 주사위 운이 안 따라주다보면 용이 빡침 -> 맵이 불타오르는거임. 맵에 건설/경작 할 때 경험을 바탕으로 머리써서 만들면 좀 편해지고, 좋은 주사위 조합을 찾는것이 관건.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