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그래픽, 리듬과 타이밍이라는 컨셉을 넣은
2D 횡스크롤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롱 점프와
강화 공격, 범위 공격을 타이밍에 맞춰서 입력을
해야했기에 난이도가 점점 올라갔으며 스테이지를
점차 지날수록 새로운 경험이 아닌 계속해서
타이밍을 맞춰야하는 강박을 요구했기에 해당 컨셉이
플랫포머와는 맞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 캐릭터의 리듬과 배경음악의 리듬이 안 맞아 쉽게 피로감을 유발하는 것 같습니다.
1. 리듬 공격 ui가 나오지 않는 곳에서 리듬 베이스 소리가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2. 정부 요원을 발견해 짧은 스토리가 진행될 때, 정부 요원을 바로 볼 수 없고 게임의 원래 화면으로 돌아간 뒤에야 플레이어와 거리가 먼 곳에서 새로운 적이 보이는 것이 살짝 이상했습니다. 처음엔 클로즈업 화면에서 보이는 정부 요원 한명과 스토리를 진행한 뒤, 잡으라고 말이 나올 때 화면을 원래대로 되돌리면 어떨까 싶습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난이도 있는 리듬 + 횡스크롤 플랫폼게임. 공격/점프를 박자에 맞춰서 해야 제대로 들어감. 문제는 이 박자를 눈으로 보고 맞춰야 하며(배경음악은 도움이 안됨) 타이밍에 맞춰 연속으로 움직여야 하는 어려움이 있음. 게다가 중간부터는 박자도 맞추고 아주 정밀한 움직임을 요구하기에 난이도가 꽤 어려운편에 들어간다. 가격은 적당하니 취향 맞는분은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박은지
게임 캐릭터가 귀엽고 힙한 느낌이 들어서 흥미로웠습니다. 듀토리얼이 친절하게 영상으로 나와서 인지하기 쉬웠습니다. 제가 박자감이 없어서 진행에 어려움이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화이팅!
게이머
김태윤
게임을 리듬게임에 맞춰서 만들어진 느낌? 을 받은 것 같습니다
뭐 스토리나 이런 부분들은 개발하면서 변경하고 다듬다 보면 나아질 수 있는거니깐요
게이머
전우빈
전투에 리듬이 들어갔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전투 상황에서 리듬에 신경쓰다보니 오히려 전투에 방해를 받는 느낌을 받았으며 점프 등의 이동 또한 리듬에 맞춰서 해야하다보니 오히려 리듬으로 인해 재미를 느낀다기보다 불편하고 피로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리듬의 활용이 개선된다면 더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예지
그래픽 자체는 흉룡하다고 느꼈지만 상황을 멈추고 해당 게임 시스템에 리듬게임이 들어감으로써 전투를 진행하다가 멈추는 약간의부자연스러움을 느꼈다.
게이머
김예원
리듬에 맞춰 게임이 진행되는 것이 흥미진진했다. 하지만 리듬에 억지로 맞춰가는 느낌이 간혹 있다고 느꼈다.
게이머
묵은G
타이밍에 맞춰 점프하면 더 높은 점프를, 공격을 가하면 더 센 공격을 가할 수 있는 플랫포머 액션 게임. 명색이 레지스탕스인데 왜 정부군에 취업하는 걸 달갑게 여기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스토리를 신경쓰지 않고 넘어가도 될 게임이라는 건 이해했다. 아울러 스토리 연출도 너무 템포가 느긋하다. 뒤돌아가는 누군가를 보며 바로 대사를 출력해도 될 장면에서, 굳이 뒤돌아가는 사람이 끝까지 나가는 걸 다 지켜보고 나서 대사를 출력한다. 굳이 그럴 필요가 있는 지는 잘 모르겠다. 그냥 마냥 느긋하게 느껴진다.
문제는 이 느긋한 정서가 전투에서도 드러난다. 적들이 모인 플랫폼은 주로 높은 점프를 뛰지 않으면 못 올라갈 위치에 포진해 있는데, 강점프를 뛰고 나서 바로 강공격으로 나서기엔 템포 상 엇박이 잘 난다. 그러고 나면 결국 회피를 하거나 필살기를 쓰거나 하는 식의 비전투적 행동으로 대응해야 해서, 뭔가 경쾌한 전투 감각을 맛보기엔 너무 느리고 신중하게 플레이하기엔 너무 빠른 템포였다. 필살기 역시도 난감한데, 버튼을 누르자 마자 바로 빠른 화살표 패턴을 내뱉어 버리니 대응하기 좋지 않다. 리듬을 내세운 게임이지만, 좀 더 리듬을 이해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게이머
김유라
메트로놈 횡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
음악이 그저 배경음에 그쳐서 리듬 게임이 아니라 강제로 타이밍을 맞추는 게임처럼 느껴졌습니다.
액션 게임인데 주인공의 리치가 처참할 정도로 짧은 것도 아쉬웠습니다.
무엇보다도 스토리가 납득이 안 됩니다.
도중에 중단해서 그냥 내가 모르는 배경 설정이라도 있는건가 싶기도 한데 그런 게 있다고 해도 극초반에 설명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2025BIC][Steam판 플레이]아주 재미있는 비즈니스 + 미연시 게임. 주인공들의 개성이 뚜렷하고 사실적이며, 인물들의 CG 및 움직임도 정말 훌륭해서 몰입하기 정말 좋습니다. 특히 각 인물들과 결혼 한 후의 뒷이야기가 이 게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데, 이 부분이 게임의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한글화 중이니 취향맞으신분은 한글화 완료되면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김창엽
- 소개팅 알선이라는 독특한 소재의 경영 시뮬레이션 겸 미연시
- 히로인들의 일러스트 퀄리티가 높고 시뮬레이션 구조가 탄탄함
- 다만 어색한 한국어 번역이 몰입을 방해하고, 선택지 이해를 어렵게 함
게이머
김예원
한국어를 지원하지않아서 게임플레이를 고민하다가 했는데 진작 플레이할 걸 그랬다고 생각했다. 스토리와 캐릭터 외형이 아주 잘 만들어진 게임이였다. 엔딩도 만족스러웠다. 하지만 중국어라서 번역을 해도 이해가 되지않는 부분이라서 조금 아쉬웠다.
PC
CONSOLE
마스터 오브 피스
아이엠게임
직관적인 규칙을 가진 로그라이크 덱빌딩! 용병 특성을 조합해 강력한 시너지를 만들어보세요!
- 용병들의 특성에 맞춘 진영 배치와 전술적 고민이 게임의 핵심 재미를 줌
- 보유한 용병을 성장시켜 전략이 성공했을 때 강한 몰입감과 성취감을 제공함
- 이전 빌드보다 찬스가 늘어나 불합리했던 난이도가 완화되고 전략성이 강화됨
게이머
박은지
그래픽과 로고가 컨셉이 명확히 드러나서 눈이 갔습니다. 전투 애니메이션과 타격감이 좋아서 몰입이 잘되며 음악이 분위기에 맞고 적절한 음향효과가 나온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택창의 버튼이 호버한 버튼과 호버하지 않은 버튼의 시각적 차이가 부족한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마우스 호버한 글자가 더 밝아지면 좋을것 같아요. 정발되면 구매하고 싶습니다!
게이머
김민수
체스를 하듯 유닛을 배치하고 덱을 조합하며 내 원정대를 이끄는 전략 게임이며 간단하지만 강력한 게임입니다!
게이머
황다연
인상깊었던 게임 중 하나입니다 움직임이라는 전략을 통해 게임을 플레이 해나가는 것이 좋았습니다
게이머
오유택
체스판을 연상시키는 보드 위에서 기물을 배치하고 강화하며 진행하는 턴제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기존 로그라이크 카드 게임과 달리, 오토체스를 연상시키는 기물 배치·재배치와 공간 전략을 활용한 차별화된 플레이가 큰 매력입니다.
특유의 아트 스타일과 함께,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밸런스 패치가 인상적입니다. 추후 정식 출시가 기대됩니다.
게이머
이시현
이번 BIC에서 가장 만족스럽게 플레이한 게임입니다.
사실 덱빌딩 로그라이크가 유행하면서 이번 BIC 데모 플레이에서만 거의 10~15작품 넘게 덱빌딩 로그라이크 작품을 플레이해본 것 같은데, 이 게임이 가장 완성도가 좋았습니다.
사실 완성도 뿐만 아니라, 다른 덱빌딩 로그라이크와 확실한 차별점이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덱빌딩 로그라이크를 만들고 싶으신 분은 한번씩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게이머
전우빈
공격력, 체력, 속도를 기반으로 여러 스킬 및 능력치를 강화시키며 기물을 성장시켜 나가는 매우 완성도 높은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체스판과 비슷한 타일에서 속도를 기반으로 공격 우선권을 얻으며, 전방에 적이 없을 경우 바로 적의 깃발을 타격할 수 있어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플레이하며 절대 죽지 않는 무한 재생 치료사를 만들었는데 이처럼 다양한 컨셉으로 자신만의 기물을 만들어나갈 수 있어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백상철
체스판을 연상시키는 보드 위에서 펼쳐지는 턴제 덱빌딩 로그라이크입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매력은 단순히 강력한 카드를 모으는 것을 넘어, '기물의 배치와 재배치'라는 공간 전략적 요소를 핵심 재미로 내세운다는 점입니다.
매 턴 어떤 기물을 어디에 소환하고, 또 기존의 기물들을 어떻게 움직여 최적의 진형을 구축할지 고민하는 과정은 마치 체스의 수를 두는 듯한 깊이 있는 전략의 묘미를 선사합니다. 이는 카드 효과의 연계에만 집중하는 대다수의 덱빌딩 게임과는 확연히 차별화되는 지점으로, 신선하고 지적인 즐거움을 안겨주었습니다.
물론 아쉬운 점도 존재합니다. 바로 '가시성'의 문제입니다. 전투 시 기물의 종류를 한눈에 파악하기가 다소 불편하며, 월드맵 역시 경로가 직관적으로 보이지 않아 플레이의 흐름을 방해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게이머
베칸
어두운 중세 분위기의 기물을 이용한 로그라이트 턴제 전략 게임
전진하는 기물과 다양한 기물의 고유 능력을 이용해서 적의 기물을 쓰러트리고 적진은 무너트리는 방식의 턴제 전략 게임. 고유의 기물을 모으고 강화 시키는 방식을 로그라이트 방식과 잘 결합시켰다. 게임에서 풍기는 중세의 분위기와 기물의 표현 또한 잘 어우려저 게임의 컨셉을 잘 표현해주는 것 같다.
앞으로 다양한 기물의 능력과 컨텐츠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이종현
일단 말을 밀고 밀어
체스 같은 보드 게임 형태로 되어있는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결국 이런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리플레이 성인데, 게임에서 가장 가시성이 높고 중요한 부품인 유닛이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게임 자체는 재밌었으니 매우매우 추천드립니다!
- 낚시보다 물고기와의 전투에 초점을 둔 슈팅 게임
- 낚시에서 발생하는 퍼즐 풀이 후 연타한 만큼 공격이 들어가 성취감을 줌
- 패드 기준 이동과 공격 방향 조절이 동일해 조작이 불편하다는 느낌을 받음
게이머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BIC의 파트너분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ㅠㅠ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혹시 시연판을 올려주실수는 없으신가요?
추신 : 전작인 Smilemo 는 제게 스팀에서 큐레이터 커넥트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아트 스타일과 가명·변장 같은 개입 요소가 몰입감을 높임
- TRPG 특유의 랜덤성이 적용되어 진행이 일변적이지 않고 신선하게 다가옴
- 다만 대부분의 전개는 랜덤성과 무관하게 흘러가 위화감이 들며 몰입을 방해함
게이머
정다윈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던 게임이라 바로 다운로드해 플레이했습니다. 주인공이 성별 선택 가능한 점, 변장을 빌미로 커스터마이징 요소가 있는 점이 좋았어요. 데모 분량 스토리도 흥미롭게 마무리되어 이후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단서를 찾지 못해 진행도가 막히면 오른쪽 위에 도움말이 뜨면서 진행을 돕는 점이 좋았어요. 데모 분량에서도 쏠쏠하게 활용할 수 있었네요. 이외에도 단서를 통해 거짓말을 간파하는 점, 주사위를 사용해 행동을 실현해야 하는 점, 감정 확인 등 재미있는 요소가 많았습니다~! 추리 게임이면서도 단순하게 추리만 하지 않는 게임이라 더 신박하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게이머
황다연
스토리와 아트, 음향 모두 좋았습니다.
섬뜩한 분위기가 조금 더 형성된다면 몰입도가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태윤
재밌습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깔끔하게 잘뽑혔고
스토리라인도 발단 전개 정도? 까지 나와서 충분히 어떤 게임인지 파악 가능한 거 같고
다이스를 이용해서 본인의 스탯에 따라서 분기가 갈릴 수 있다는 점이 몰입에 도움을 주는 요소인 것 같습니다
게이머
조병관
그림만 봤을 때는 단순한 여성향 게임으로 오해받을 수 있으나
수려한 일러스트와 매력적인 캐릭터들, 흥미로운 스토리, 높은 완성도까지
전반적으로 매우 잘 만들어진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고, 인상 깊은 경험이었습니다.
게이머
베칸
선택지와 주사위로 이야기가 정해지는 비쥬얼 노벨 추리 게임.
캐릭터의 기본 스탯이 있는 방식과 이 스탯과 함께 주사위를 활용하여 선택지의 성공 여부를 결정하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TRPG나 발더스게임 같은 RPG 성격이 강한 게임에서 자주 보았지만, 스토리 기반의 추리게임에서 활용한 점에서 나름 신선함을 느꼈습니다. 다양한 선택지에 따라서 엔딩과 플레이 과정이 어떻게 나뉘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토리도 꽤 좋았습니다.
자유도 높은 스토리와 재밌는 스토리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박성우
여성향 랜덤추리디펜스 비주얼노벨. 맛보기로 내어준 양이 꽤 된다. 맛있네 쩝쩝
게이머
신윤우
주사위로 진행되는점이 억울하진 않을까 했지만 게임의 변수를 만들어 주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아트스타일도 매우매우 수려하게 느껴지면서 아바타 꾸미듯 가능한것도 마음에 들어 게임속 주인공에 몰입되게 해주었습니다!
게이머
강지수
약간의 커스텀도 가능하고 일러스트도 예쁘고, 스토리 몰입도 플레이 하는 내내 정말 재밌었었던 게임이었습니다. 다이스를 굴려서 확률을 높이는 trpg 게임이라서 실패하는 부담감도 적어서 훨씬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전체 스토리가 너무 궁굼하기 때문에 기대가 되는 게임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응원하게 됩니다!
게이머
정유경
게임의 완성도가 정말 뛰어납니다.
게임에 처음 진입했을 때, 튜토리얼과 유저 커스터마이징 요소가 아주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많은 게임들이 마치 규칙처럼 시작과 동시에 이름이나 외형을 설정하게 하지만,
이 게임은 그러한 틀을 따르지 않고,
스토리 전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적절한 타이밍에 이름을 설정하게 하고,
진행 도중 외형을 선택하게 함으로써 마치 ‘내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비주얼 노벨의 형식을 일부 차용하면서도,
주사위를 굴려 행동의 성공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이 게임의 구조적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여기에 더해진 일부 애니메이션 연출은 전체적인 경험의 퀄리티를 한층 끌어올립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어두운 배경으로 발판이 잘 보이지 않아 이동 조작이 어렵고 실수가 잦음
- 이동 실패 시 반복적이고 큰 소리의 음향 피드백이 거슬림
- 공격 방식이 직관적이지 않아 퍼즐 진행에 혼란을 줌
게이머
김유라
보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적을 무찌르는 퍼즐 rpg 게임입니다.
그래픽의 가시성이 너무 떨어집니다.
오죽하면 바닥이 잘 안 보여서 낙사하기도 했을 정돕니다.
게이머
김병수
판타지와 보드 게임을 떠올리게 만드는 액션 퍼즐 RPG 게임입니다.
던전에서 한 칸 한 칸 움직여 최선의 발판을 밟아 움직인 뒤
몬스터를 잡고 상자를 부수고 아이템을 얻어 앞으로 나아갑니다.
게임의 핵심적인 부분들을 제대로 즐길 수 있었으나
2D 컷 씬과 인 게임에서의 화면은 괴리감이 심해 어울리지
않았고, UI나 로딩 바 등의 외적인 부분들의 마감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아직 개발이 너무 덜 되어 평가 할 수 없어 피드백만 합니다. 처음에 앨리아와 할의 2D CG가 시점, 그림체가 너무 달라 괴리감이 있습니다. 해상도 낮은 게임에 창모드가 없으면 큰 모니터에서는 심각한 계단현상때문에 플레이하기 싫어집니다. 3D맵에서 주인공 캐릭터가 화면 돌리는 기능도 없는데 화면 가운데 위치하지않고 구석에 치우쳐져있습니다.
게이머
이창민
타일을 이동하여 리얼타임 전투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어두운 분위기와 어울리도록 난이도도 어려운 느낌이 듭니다. 턴제 게임이라고 착각이 되었지만 시스템 적으로 시도를 해보고 싶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게임을 해보면서 왜 이 게임을 리얼타임으로 개발했을까의 의도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타일형 게임들은 턴제로 진행하는데 이동하면서 이질감이 드는 요소가 많이 있었습니다.
게이머
이창환
살아남기 위해 끊임없이 움직여라.
이 한 줄이 모든걸 설명되는 게임이었던것 같습니다.
플레이하는 내내 쉼없이 움직이느라 정신없이 플레이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지났네요.
BIC에서 직접가서 여쭤본결과 1대의 컨트롤러로 ESC키를 눌르면 하나의 컨트롤로 즐길수있다는걸알아 2인용으로 즐겼습니다!!
BIC에 루키부분에 협동게임이 많이 없는게 참 아쉬웠는데 그래도 만드는 분들이 있어서 미래가 괜찮은거같아요 ^^
몇가지 버그와 조작감의 불편함이 있는거 빼면 아트스타일이라던지 빌드를 다듬으면 참좋을거같아요
멋진 대학생 작품이였던것같습니다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
게이머
서준완
[2025BIC]it takes two와 같은 2인 협동 게임 방식의 게임. 버그가 있어 특정 회사(로지텍)의 무선 컨트롤러를 인식못하는 점이 있음. 또 멀티지원이 안되어 집에 컨트롤러가 2대 있어야 플레이 할 수 있다. 플레이 방식은 애들도 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다. 전진하면서 특정 트리거를 작동시키고, 장애물과 함정을 피하면 되는방식. 할인하면 고민해 보세요.
게이머
김병수
[게임 실행이 되지 않아, 영상으로만 리뷰를 남깁니다.]
TPS 시점의 2인 코옵 슈팅, 플랫포머 퍼즐 게임입니다.
각 캐릭터는 근거리와 원거리로 나누어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목표를 위해 협동하게 됩니다.
키보드로 게임 실행이 불가능하고, 반드시 2개의
컨트롤러만을 사용해야하기에 게임을 즐길 수 없는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박형락
살인적인 난이도를 가지고 있는 게임. 그리고 왜 잇테익스투가 대단한지 알 수 있는 게임이다. 컨트롤러 2대가 동시에 PC에 연결되어야 하고 사람 즉 집에서 함께 같이할 친구 1명이 더 필요하다. 그게 어렵다.... 어찌해서 돌려봤는데, 잇테익스투를 같이 했던 사람과 필자가 함께 의견이 일치되는 부분이, 이혼 위기 부부가 협력하면서 함께 노력하면서 관계 회복한다는 설정이 게임 속에 잘 녹아있는 부분이 잇테익스투의 위대함이라고 할 수 있다.
옛날 그 시절 돌이켜봐도, 외산게임하고 국산게임하고 비교되는 부분이 이 서사 부분과 게임속에 왜 유저들이 게임을 해야하는가가 일치하냐의 차이이다. 이게 왜 국산 게임은 안될까?
이 게임은 가족 단위로 캐주얼한 게임으로 생각한다면 앞으로 어떻게 상업시장에 진입할 지 모르는 일이라, 다른 측면에서 기대된다.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 거기에 덱빌딩을 섞은,
다만 슬롯 시스템은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롯이 운에만 의존한다기 보다는 운을 전략적 요소로 사용하게끔 하는 설계가 더 필요할 듯 합니다.
게이머
박형락
전략적인 요소는 슬롯에 적함한 속성 블록 집어 넣는 정도. 하지만 브록과 슬롯 모두 조합하는 것 역시 운이다. 결국 모든 것이 운에 달려있는 게임.
그래서 그런지 초반부터 조금 게임을 하는데 지치는 경향이 있었다.
요즘 인디게임 로그라이트 장르의 아킬레스인 서사적인 요소가 부족하고 운과 슬롯과 배경 컨셉 적당히 기획하고 만들 덱빌딩 장르 인디게임으로 판단됨.
게이머
이가현
잘 만든 로그라이크 덱빌딩 전략게임. 슬롯머신에 속성블럭을 잘 끼워서 세트효과를 노리거나 할 수 있고 진행방식은 슬더스 생각남. 전투도 나름 괜찮았는데 이제 슬롯을 바로바로 돌려서 좀 스피드한 감을 만들어주면 더 재밌을 것 같다. 슬롯 한 번 돌리고 공격까지 하는데 세월아네월아 처럼 느껴짐. 어차피 타겟이 1마리여서 자동으로 1명밖에 안된다면 방어처럼 자동으로 들어가는 게 좋을 것 같음. 슬롯 돌아가는 속도를 좀 높여주던가...
게이머
서준완
[2025BIC]아주 한국적인 로그라이트 게임. 아직 개발이 덜되서 그런지 운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너무 많아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게 별로 없다. 게다가 3분의1 확률로 나오는 방어 아이콘은 전투를 교착상태로 만들며 동시에 플레이어를 지루하게 만들고 플레이 시간만 꾸역꾸역 늘려나가더라. (스팀의 2시간 환불 규정을 노리는건가?) 적절한 수정이 필요함.
게이머
김창엽
모든 행동을 뽑기로 결정하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뽑기’ 라는 컨셉을 일관되게 밀고 나가며, 한국 전통 분위기와 조화롭게 엮어 하나의 테마로 잘 구성했습니다. 단순히 운에 의존하기보다는, 턴마다 사용할 행동을 전투 밖에서 배치해 운을 전략적 요소로 만든 것이 인상적입니다. 블록 배치 시 깊이 있는 고민을 유도하며 몰입감을 높였습니다.
게임 템포는 적절하며, 적들은 강하지만 플레이어에게 가까이 접근해야하고, 방어 수단과 아이템이 충분히 제공되어 도전적이면서도 불합리하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컨셉, 메커니즘, 테마, 난이도는 전체적으로 잘 짜였지만, 전투 중 비주얼과 연출, 인터페이스의 시인성 등은 다소 미흡합니다. 특히 전투 중 룰렛 돌리기의 반응이 즉각적이지 않아 조작감에서 답답함이 있습니다.
뽑기와 한국 전통이라는 조합은 흥미롭지만, 테마 자체는 다소 평범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전통적 해석에 머무르기보다는, 뽑기 컨셉과 더 유기적으로 연결되면 개성이 한층 살아날 것으로 보입니다.
게이머
김연희
한국적인 요소를 잘 살린 게임입니다. 맵 중간중간 등장하는 전통설화 모티브 이벤트가 게임의 특색을 더 잘 살려주는 것 같습니다. 맵 디자인, 아이템, 적 디자인 등 한국풍이 잘 살아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하지만 운 의존도가 너무 높아서 불필요한 답답함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