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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Awards 2026
올해의 인디, 여기 있다!
BIC 2026 어워드 경쟁부문 수상작을 만나보세요.
[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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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虫虫巴迪
우시 와일드파이어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귀여운 벌레 캐릭터 로그라이크 협동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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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채수현
소재가 신선하나 전반적인 그래픽이 이질적입니다. 게임 내 밸런스도 의도된 바인지 모르겠지만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무기 타입도 은근 많지만 결정적으로 전투 자체가 재미가 없습니다. 적은 왜 이렇게 멀리 날아가는지 때리고 나면 쫓아가서 때려 죽여야하는 등 밸런싱 등의 아쉬움이 큽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작은 벌레들이 펼치는 장엄한 전투. 그러나, 어딘가 이질적인 배경 디자인이 그 재미를 한층 더 반감 시켰다. 더불어, 친숙하지 않은 낯선 언어의 장벽은 그 점을 더 배가시키는듯 했습니다. 이 점들이 보완되지 않는다면 앞으로의 미래는 조금 힘들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작은 벌레들의 작지 않은 전투. 로그라이트+액션 어드벤쳐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한마리 딱정벌레가 되어 길을 막는 벌레들을 물리쳐야 한다. 도중에 얻은 스킬이나 도구을 조합하여 다양한 공격방식을 창조할 수 있음. 한글화가 안되어 있지만 언어장벽은 낮다. 그리고.. 아무리 벌레가 날고 기어도 파리약 든 인간이 제일 쌔더라. 취향맞으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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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오버라이드 : 디서넌스
주식회사 하버게임즈
계급으로 통제된 디스토피아 SF, 기억과 진실을 파헤치는 2.5D 횡스크롤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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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가현
전체적인 도트 그래픽 퀄리티에 입이 쩍...하고 벌어짐. 하지만 최적화의 문제인지 뭔지 정상적인 이동이 불가능했음 (제 노트북은 작년에 신형으로 샀고 게이밍은 아니지만 크게 문제 없이 게임했습니다) 엄청나게 버벅거려서 이동이 거의 2초 늦게 되는 수준이라 진행을 제대로 할 수 없어서 아쉬웠다. 해상도라도 낮춰보고 싶었는데 별다른 설정도 없었고...ㅠㅠ 타격감도 나쁘지 않았지만 전체적인 버퍼링이슈로 제대로 데모를 할 수 없어 아쉬웠다.
빅커넥터즈
구현
아직은 뼈대뿐이지만 완성본이 많이 기대되는 게임? 전체적으로 아직 데모 단계라 콘텐츠가 많이 채워진 상태는 아니었지만, 기본적인 뼈대나 방향은 꽤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도트 그래픽이 굉장히 잘 찍혀 있었고, 캐릭터나 배경 분위기도 좋아서 시각적인 부분은 지금 느낌 그대로만 나와줘도 괜찮을 것 같아요. 물론 여기서 연출이나 디테일이 더 발전한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플레이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어요. 복잡한 대화나 설명을 길게 끌기보다는 바로 움직이고 전투하면서 빠르게 진행돼서 시원시원했어요. 요즘은 디테일을 살리느라 이동이나 전투 템포가 답답하게 느껴지는 게임도 많은데, 이 게임은 그런 부분이 적어서 취향에 맞았어요. 다만 전투 자체는 아직 조금 투박한 느낌이 있었고, 플레이가 중간에 막혀서 이후 시스템까지는 제대로 확인하지 못했어요. 사운드도 현재 데모에는 들어가 있지 않아서 이 부분은 평가하기 어려웠고요. 조작은 별도 튜토리얼이 없어도 이동이랑 마우스 정도만 알면 바로 플레이할 수 있을 만큼 직관적이었지만, 앞으로 기능이 많아진다면 간단한 설명 정도는 필요할 것 같아요. 지금 당장의 완성도만 보면 아직 많이 부족한 데모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기본 뼈대는 좋아서 오히려 다음 버전이 더 궁금해졌어요. 앞으로 콘텐츠랑 전투가 제대로 채워졌을 때가 많이 기대되는 게임이에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글 쓰는 현재(26년7월31일) 개발사 홈페이지에 안들어가진다(에러코드 522 뜸) 아직 덜 만들어진 게임이라 적을 쳐도 데미지 들어가는지 안 들어가는지 모르겠음. 횡스크롤과 동서남북으로 움직이는 시스템이 결합된 3D게임이면서 동시에 도트 캐릭터들도 많이 나와서 미니어들끼리 싸우는 느낌이 강함 보기 좋음. 묵혀두셨다가 한번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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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레아, 라스, 샘슨과 아이비. 그들의 1년
Idun Studio
사랑, 우정, 그리고 이별이 뒤섞이는 서사형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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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은하
한국어 번역이 되면 좋겠다
게이머
신가의
아트에 눈이 이끌려서 플레이를 해봤습니다! 일상적인 가벼운 우울증에 관한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전개를 지켜봤는데 언어 지원을 한다면 자세히 인물들의 이야기를 헤아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게임 속의 서사를 자세히 알아보고 싶었는데 언어지원이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김동현
전체적으로 마감이 미완성인 듯, 시작부터 여러 버그와 의도된 연출인지 아닌지 헷갈리는 표현들이 나와 혼란스럽습니다. 언어 옵션에서도 좌측 화살표를 누르다 보면 폰트가 깨져버린 언어 2개가 나오거나 아예 다이얼로그가 출력이 되지 않거나.. 게임은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오프라인에서 개발자의 가이드를 따라가며 플레이하면 좀 다를까 생각해봅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레아, 라스, 샘슨,아이비 이 4명의 사연을 듣는 게임입니다. 각자의 사연이 있고 무슨 일이 있는지는 잘모르겠습니다. 한국어가 없는게 아쉽네요. 조금의 상호작용을 하면서 스토리를 이어나갑니다. 게임을 보는것이 아닌 하나의 소설, 이야기를 보는듯 하네요. [플레이 타임: 11분 27초]
게이머
조아현
한국 사람이라 한국어 지원되지 않는 것은 아쉬운 부분이지만 퀄리티 좋은 아트가 외국분위기를 가지다보니 영어로 쭉 플레이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게임이었어요. 외국어라 접근성이 떨어질 수는 있지만 그 허들만 넘으면 충분히 아트적으로 풍족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빅커넥터즈
공로건
아트적으로도, 스토리 적으로도 좋았습니다. 다만 한글이 지원되지 않아 직관적으로 와닿지 않는 부분이라든가, 진행이 조금 느린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김태헌
대략 20분 정도 플레이를 해볼 수 있는 데모 버전이었습니다. 우선 한국어가 지원되지 않은 부분이 아쉽습니다. 각각의 인물들의 특징이나 사연을 담기에는 데모 버전이 짧아 이야기 내용을 이해하는 부분에 있어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게임의 진행 방식이나 진행의 의미도 직관적이지 않아 이런 부분들은 좀 보완이 되면 좋겠습니다. 게임 설명에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한국어 지원만 된다면 어떤 이야기인지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인게임 플레이 위주인 게임도 아니고 스토리 비중이 높은 인터랙티브형 게임 + 한국 인디게임 행사에 전시하는데 한글 지원이 안 되면 관람객들 참여도 힘들듯... 뭔가 스토리적으로나 아트적으로나 굉장히 공을 많이 들인 작품인 건 알겠는데 한글 지원이 안되니 무슨 내용인지 파악이 안돼서 이해하기 어려웠음.
게이머
주지현
하나하나 그렸다는게 놀라울 따름입니다. 아주 아트적이에요. 게임이라기 보다는 잔잔한 메세지가 있는 단평영화를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색채가 아름답고 캐릭터 그림 스타일이 독특한 게 마음에 드는 스토리 게임입니다. 다만 한글이 없으니 플레이하기 힘들어서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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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이상한 나라의 백설공주
세시스튜디오
당신의 선택으로 백설공주의 동화를 다시 써내려가는 로그라이트 카드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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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정성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아닌?! 백설공주가 되어 기묘한 규칙의 '펜챤티드'를 통해 상대방을 빼앗는(?!?!) 카드 게임입니다. 펜챤티드는 플레잉 카드로 하는 게임인데 평소에 트릭 테이킹/클라이밍 계열 게임을 많이 해서 그런지 규칙 숙지는 금방 할 수 있었습니다. 승리하기 위한 방법이 손의 카드를 단숨에 모두 털어내거나 상대방의 모든 캐릭터 카드, 혹은 상대방 본인의 카드를 쓰러뜨리는 두 가지 방법이 있어 캐릭터 카드 효과로 상대방을 제압하는데 집중할지, 아니면 손의 카드를 잘 조율하여 승리할지에 대한 전략적 사고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점은 꽤 흥미롭습니다. 이런 다중 승리 조건은 예전에 자주 플레이했던 보드게임 '아브라카왓?'이 생각나는 부분이네요. 미려한 일러스트와 함께 익숙한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친숙하면서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특유의 기괴한 분위기도 잘 연출된 느낌이었습니다(앨리스는 어디 갔는지 자리에 없지만요 ㅎㅎ). 다만 데모 분량이 너무 적은 관계로 캐릭터 카드들을 어떤 방식으로 수집/보관하고 또 성장의 가능성이 있다면 어떤식으로 성장해 나가는지 등은 알 방법이 없는 점이 아쉽네요. 그리고 우리 '체'씨와의 결전에서 모자 장수가 덱을 이상하게 섞는지 상대에게 모든 글리치(일반적인 트릭 테이킹 카드 게임에서의 기루다/trump에 해당) 카드가 계속 주어지는데 이거이거, 손모가지를 잡아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아무튼 짧은 시간이나마 잘 즐겼습니다. + 몇번 더 트라이해서 체셔를 잡아낸 다음 2장 찍먹해보고 나니 의문점이 생겼네요. 한 턴에 손의 카드를 다 털어도 덱이 떨어지기 전이면 경기가 계속되는 것은 의도한 사항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규칙에 있는 승리 조건의 텍스트를 바꿔 적어야 할 것 같네요. 이긴 줄 알고 글리치A를 포함한 모든 카드를 다 털었다가 경기가 끝나지 않아서 상대가 가져간 글리치A에 역으로 개털렸는데 굉장히 불쾌했어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카드게임이지만 테이블밖의 스킬로 싸우는점이 색다른 플레이경험을 줬습니다. 물든다는 표현대로 고른카드에따라 대사나 진행이 살짝달라지는점도 매력적이었습니다. 기본카드게임룰이 좀 낯선방식이였기에 전략적인 카드승리보다 스킬로 상대를 공격각을보는일이 많아 룰에대한 설명이 보강도미녀 정말 재밌게 할수있을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백설이 너무 예쁩니다 모자장수말고 제게 주십.......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여성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백설공주 + 이상한나라의 엘리스 게임. 플레이어는 주어진 + 한정된 카드를 다양하게 활용하여 상대와 카드배틀을 해야 한다. 어떤 카드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림. 캐릭터 디자인이나 채색 등이 여자들 하라고 만들어진 게임으로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컨텐츠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취향맞는분은 한번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구현
백설공주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엮은 데다 카드 RPG라니, 소재부터 흥미로워서 바로 시작했어요. 선택에 따라 이야기와 전투 스타일이 달라진다는 점도 매력적이라, 한 판만 하려던 게 자꾸 손이 가더라고요. 다만 처음 진입할 때 조금 헤맸던 부분들이 있어서 몇 가지 남겨봅니다. 튜토리얼이 생각보다 빠르게 넘어가서, 규칙을 미처 다 읽기 전에 다음으로 진행되더라고요. 카드 게임 자체 규칙이 낯선 편이라, 조금 더 천천히 짚어주거나 원할 때 다시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았어요. 그리고 게임 시작 화살표가 작아서 처음엔 눈에 잘 띄지 않았어요. 크기를 키우기보다는 색상을 다르게 해서 시선을 끌어주면 더 찾기 쉬울 것 같더라고요. 또 설정에 백과사전이나 용어 정리 항목이 있으면, 낯선 용어를 그때그때 확인할 수 있어서 훨씬 편할 것 같습니다. 스킬을 썼을 때 그 결과가 어디에 반영됐는지 한눈에 보여주는 표시가 있어도 좋겠고요. 아직 개발 중인 게임인 만큼 이런 부분들이 차차 다듬어지리라 생각해요. 소재도 카드 시스템도 개성이 뚜렷해서, 앞으로 어떻게 완성되어갈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세계관이 궁금해지는 흥미로운 컨셉의 카드전략게임. 튜토리얼이 잘되어있어 룰을 숙지하기 편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게임에 들어가니까 막 몰아쳐서 순식간에 게임오버되었음. 그리고 특성을 고를때마다 대사가 그것과 관련된 것으로 바뀌는 것이 아주 사소하지만 디테일이 참 좋았다고 생각함. 비어있는 걸 골랐을 때 나중에 뭐가 나오는지 궁금하지만 실력이 부족해서 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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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Chomp Garden
PawPaw Games
빛을 이용해 식물을 이끄는 퍼즐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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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상준
힐링하러 갔는데 어느새 눈이 침침해지는 게임... 그만큼 재밌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심플한 그래픽과 그렇지 않은 난이도 편의성을 고려한 리셋과 되돌리기 버튼 짜임세 자체가 매우 좋습니다. 단 사운드와 달리기 버튼을 추가해주면 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이동할 때 조금 답답한 감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준수
그래픽은 단순하지만 게임의 컨셉 자체는 참신했던 게임, 반딧불이를 먹는게 특이 했고, 그 불빛을 보고 자라나는 꽃들을 피해야한다는게 재밌었던 게임, 하지만 게임 자체의 난이도가 생각보다 있어서 뇌를 빼고 하면 안되는 게임
빅커넥터즈
묵은G
맵을 헤매는 반딧불이를 데리고 출구까지 나가야 하는 퍼즐 게임. 물론 반딧불이를 많이 잡아놓을 수록 식물들이 방해하는 정도가 강해진다. 빌드 버전에서는 반딧불이의 빛을 쫓아 주인공을 먹어 치우려는 식물이 등장하는데, 스테이지 마다 룰이 늘어나긴 하지만 합당하다 싶은 요소로 가득하다. 난이도도 적당히 매운 편.
빅커넥터즈
김언호
간단하다고 생각했지만 나름 머리를 써야하는 퍼즐게임. 귀엽고 단순한 그림체지만 나중에 집중하며 꽃을 피하는 자신을 볼 수 있다.
빅커넥터즈
박단비
심플한 그래픽에 생각보다 머리를 써야 하는 퍼즐 게임. 멍때리면서 하기엔 난이도가 조금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간단한 시스템에 담기는 거대한 퍼즐. 조금만 생각해보면 금방 풀리는 데모 분량과 달리 정식판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 지 가늠할 수 없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심플하게 생겼고 로직도 단순하지만 생각보다 머리 잘써야 하는게임 깔끔하게 잘 만들어진것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단순하고 심플한 디자인과는 다르게 플레이하는 이에게 끊임없이 머리를 쓰게 만드는 신박한 게임이었습니다. 특히, 식물들을 뜻대로 유도하는게 굉장히 쉬워보이면서도 막상 닥쳐오니 어려운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게임의 분위기나 아트의 성격같은 것을 보았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바바이즈유 라는 게임. 그러나 좋은 의미로 퍼즐게임의 본질을 잘 지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bic 버전으로 보여주신 기믹 말고 어떤 다른 발전한 기믹을 보여주실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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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글라이드
브루트포스
진정한 탐험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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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신윤우
아무도 알려주지 않지만 어떻게든 해나가는 인생같은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작년에도 주목하고 있던 멋진 버그찾기게임. 점점 완성도가 높아지는 것이 보기 좋다.
빅커넥터즈
rlawldnjs
게임의 효과음이나 고양이가 뛰는게 왠지 모르게 중독되어서 계속하게 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고양이가 되어 어디인지 모를 곳을 헤매며 무엇인지 모를 것을 모으는 게임… 이지만 이것으로 충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밌습니다. 메트로베니아 장르를 잘 몰라서 많이 진행하지는 못하고 막혀 버렸습니다만 길을 찾아 폴짝폴짝 뛰며 정처없이 헤매는 플레이가 꽤 즐겁습니다. 다만 지도와 세이브 정도는 있으면 좋겠습니다. 언어 없이 여기까지 게임 방법을 알릴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지만 '이건 뭔지 모르겠다' 라는 부분도 드문드문 있었습니다. 저는 컨트롤 재주와 눈썰미가 없어 여기까지밖에 못 왔지만 다른 분들은 더 많은 모험을 하실 수 있겠지오…. 부럽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고양이를 움직여 퍼즐을 풀고 앞으로 나아가는 메트로베니아 스타일 퍼즐 게임. 플레이어에게 주어진 길의 선택지가 너무나 막연하여 헤매기 쉽지만, 그 불친절함과 헤매는 과정 자체가 매력인 게임이다. 조금씩 알아나가며 답을 찾아나가는 과정이 생각보다 깊이 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animal well이 생각나는 메트로베니아 형식의 게임입니다 게임 난이도도 적당하고 분위기도 있는 게임이에요 다만 아쉬운건 전체화면이 없다는점이에요 그것만 있으면 재밌게 잘 할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고양이가 이곳저곳 다니면서 목적지에 도달해야 하는 국산 도트 플랫폼 매트로메니아게임. 어렵다. 숨겨진 발판이나,숨겨진 장소가 꽤나 있음. 물론 모르면 그냥 지나가는거다. 스토리..라고 할것은 없고 그저 알 수 없는 세상으로 고양이가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컨트롤에 자신 있는 사람, 숨겨진거 찾을 실력있는 사람만 도전하세요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작년부터 재밌게 했던 게임입니다만 게임을 한번에 2시간 3시간 이상 못하는 저로써는 세이브 기능이 어디서 열리는건지 있기는 한건지 존재조차 모르고 계속 초기화 ㅎㅎ;; 그래도 재밌긴합니다. 본인이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vertusOn
설명따위는 없습니다, 고양이와 같이 폴짝 뛰면서 맵을 헤쳐나가보시죠!
빅커넥터즈
김상준
처음에는 불친절하다고 느꼈는데 하다보면 친절함이 느껴지는 게임이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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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Gurei 愚霊
Lobo Sagaz Studio
고난도 연전, 신들과 맞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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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묵은G
보스 러시 방식의 액션 게임. 가면 갈수록 보스의 패턴도 늘어나고 난이도도 높아진다. 하지만 플레이어가 가장 먼저 숙련해야 할 것은 보스의 패턴보다 짜디짜게 주어지는 회피 타이밍이다. 어느 보스를 먼저 잡냐에 따라 주어지는 기술이 다르니 필요한 기술을 잘 알아보고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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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연
상당히 난이도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조작감 문제인지 제 컨트롤 문제인지 플레이하면서 많이 버벅거렸지만 확실히 손맛이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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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티
회피의 선딜레이와 제가 못찾은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키세팅이 불가한 점만 제외하면 좋은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보스러시류의 게임인데 원하는 보스를 먼저 선택해서 약한 보스로 잡은 후 나도 강해지고 보스도 패턴이 다양해진다는 방식은 정말 괜찮은 방식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옛날 록맨이 생각나는 보스러쉬 형태의 2D 사이드 뷰 액션 RPG입니다. - 좋았던 점 보스러시 형태의 사이드뷰 액션으로 손맛이 확실했습니다. 수묵화 같은 그래픽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 아쉬운 점 일부 회피가 어려운(억까에 가까운) 보스의 공격 패턴 조합이 있어, 이를 정돈하면 난이도 곡선이 더 공정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게임 종료 기능이 없어, 기본 편의 기능을 보강하면 좋겠습니다. --- English(Translator Used) - What I liked about it It was a side view action in the form of a boss rush, and the taste of the hands was clear. The ink-and-wash graphic was very impressive. - What's left to be desired There is a combination of attack patterns from some (nearly a Not avoidable) bosses that are difficult to avoid, so if I put them in order, the difficulty curve will feel fairer. There is no game-ending function, so it would be nice to reinforce the basic convenience function.
빅커넥터즈
이창환
다소 손 컨트롤이 필요한 2D 기반 플랫포머 보스 러시 게임. 흑백의 단조로운 그래픽에 중간중간 색감을 입혀 플레이하는 내내 효과적인 동선과 끊임없는 몰입감, 그리고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스킬을 활용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2D 플랫폼 기반의 보스 러시 게임입니다. 회피의 성능이 굉장히 저열하여 선딜레이가 길고 무적 시간이 짧은 점에 적응하는 시간이 좀 걸립니다만 그걸 제외하면 모션은 부드러운 편이며 공격/피격 판정도 적절합니다. 보스를 처치할 때마다 해당 보스가 가지고 있던 기술을 습득하여 내가 쓸 수 있는 점은 어릴 적 플레이했던 록맨을 생각나게 하네요. 보스들이 가진 패턴이 초중후반을 가리지 않고 다소 단조로운 점과 전장의 구조가 대체로 좁고 단층 구조로 되어있어 점프의 활용성이 낮은 점은 의도된 점인지 모르겠으나 조금은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보스 패턴이 그렇게 어렵지 않아 데모 기준 1트에 다 깼습니다. 보스를 처치할때 마다 정수가 떨어지고 그 정수에 따라 보스의 능력을 얻을수 있습니다. 보스를 깰때마다 보스의 방에 입장전에 불꽃의 갯수가 늘어나고 늘어남에 따라 보스패턴이 점점 더 많아집니다. 그래서 어떤 보스를 먼저갈지 선택권이 주어지게 됩니다. (보스를 상대할때 일정횟수가 주어집니다. 그 일정횟수안에 보스를 클리어하지 못할시 정수 획득이 불가능해 집니다.) [플레이 타임: 10분 16초]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아주 어려운 난이도의 횡스크롤 2D 플랫폼 액션게임. 손이 빨라야 함. 여러 적 보스와 싸워 그 힘/기술을 흡수해야 한다. 적이 아주 쌔고 플레이어는 약하기에 노히트 플레이가 중요함. 또 어떤 보스를 먼저 상대하느냐/어떤기술을 먼저 가지느냐에 따라 적들 역시 뒤바뀌기에 어느 루트로 진행할지 선택을 잘 해야 함. 관심있는분은 할인하면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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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랩틸리언을 국회로!
MyTrix
보좌관이 되어 랩틸리언을 대통령으로 당선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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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랩틸리언이 되어 지구를 지배하기 위해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는 정치 전략 육성 시뮬레이션 입니다. 낮에는 자금을 활용한 스케줄을, 밤에는 정보탐색을 하여 들키지 않게 지지도를 높혀 나아가며 여론 조작을 통해 상대의 지지도를 떨어뜨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스튜디오
책지기
개발자분들이 사라질까봐 걱정되는 게임이었습니다. sns와 cctv를 추적하여 비리를 찾는 과정은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추후 나올 정식 버전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양윤석
플레이어가 보좌관이 되어 랩틸리언 후보 김용뱀을 단 한 번의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시켜야 하는 정치 육성 게임이다. 낮에는 자금과 시간을 써서 세뇌·카피·텔레파시를 훈련하거나 홍보 일정을 잡고, 밤에는 방송과 SNS, 신문, CCTV를 살피며 키워드를 모은다. 전화로 관계자에게 키워드를 캐묻고 정보를 엮어 상대 후보의 지지도를 떨어뜨리는 조사 과정은 예상보다 추리 게임에 가깝다. 정체를 의심받으면 위험도가 오르고 끝까지 차면 선거 이전에 게임이 끝난다는 압박도 설정과 잘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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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민우
랩틸리언을 대통령으로 만든다는 독특한 소재를 가진 게임. 밤 파트는 스토리 맥락을 따라 읽고 진행하기만해도 어렵지 않게 진행할 수 있으나, 낮 파트의 경우에는 전략을 잘 짜는 것이 중요했다. 사소한 디테일들에서 제작진들이 유머에 얼마나 진심인지 알 수 있었다. UI는 요소가 촘촘하게 되어있다보니 장시간 플레이 시에 약간 시각적으로 피로해지기는 했으나, 플레이에 큰 불편함이 있지는 않았다. 독특한 설정과 블랙코미디 감성을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한 번쯤 플레이해 볼 만한 작품.
빅커넥터즈
선현우
랩틸리언 대통령을 출마시켜 당선시키는 목표의 게임. 밤 파트는 두 낫 피드 더 몽키가 생각나는 파트였는데 대사가 넘어가는 시점이 짧아 클릭요소를 클릭하지 못하고 넘어가 조금 귀찮은 면이 있었다. 소재의 참신함과 유머코드에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랩틸리언이라는 독특한 소재에 정치까지 결합시킨 독창적인 게임. 밤에 이루어지는 뒷조사 파트는 스토리구상에 올라타 조금만 읽으면 쉽게 고를 수 있고 실수 몇 번은 충분히 복구할 수 있음. 아쉬운 점이라면 스탯 성장 구조가 골고루 올리기보다 한쪽으로 치우치도록 올리는 방법이 효율적이라 골고루 올리는 방법도 나왔으면 함.
빅커넥터즈
베칸
본격 랩틸리언 정치인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낮에는 랩틸리언을 성장시키고 밤에는 그럴듯한 비리와 음모가 판치는 뒷조사를 해나가는 방식이다. 밤 단계에는 역전재판 수준의 난이도로 지문을 잘 따라가면 몇번의 실수가 있어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는 구조이다. 다만 낮 단계에는 랩틸리언을 성장 시키는데 각 스탯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기 어려워 성장 시키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다. 또한 한 스탯을 성장 시키면 다른 스탯을 깎게 되는데 결과적으로 +- 0으로 수렴하는것 같아 스탯 감소를 완화해주거나 없애는 쪽이 성장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중간중간 연출 및 컷신이 길어서 게임플레이가 어느정도 늘어지는 느낌도 있다. 게임에 대한 컨셉과 뒷조사 단계는 좋지만 성장의 재미도 같이 가져갈 수 있으면 좋겠다. 대선토론의 시간제한 답변도 재미는 있었지만, 플레이어가 이에 준비할 수 있게 미리 사전 정보를 알 수 있는 수단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참신함이 재미로 다가오는 작품. 단순히 선택지만으로 진행되는 게임이 아니라, 직접 상황에 따른 반응과 선택을 통해 선택지 게임이라는 장르의 단순함을 탈피한게 마음에 든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현실적인 정치적 소재를 '렙틸리언 김용뱀' 이라는 인물로 흥미롭게 잘 풀어낸 작품인 것 같아 덕분에 웃음을 머금은채 끝까지 플레이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공주로 만든다, 결혼을 시킨다 이런 흔한 내용이 아니라 국회로 보낸다는 보다 현실적이고 우스꽝스러운 목표가 있어 재밌었습니다. 다른 분들이 말씀해 주신 트로피코 느낌도 살짝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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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 to my party!
윤심상
첫 생일파티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지민의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성장 드라마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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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백상철
가정폭력과 학교폭력을 정면으로 다루면서도 화면은 계속 아기자기해서, 그 간극이 오히려 이야기를 더 무겁게 만드는 듯 했다. 미니게임과 선택지가 섞여 있어서 단순히 읽고 넘기는 구조가 아닌 것도 좋았다. 내 선택으로 이야기가 갈라지니 가볍게 고를 수 없게 된다. 소재가 소재인 만큼 마음 편히 넘길 수는 없지만, 그만큼 남는 것이 있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귀여운 그림체에 그렇지 못한 스토리입니다. 대사를 직접 선택하며 등장인물들과의 친밀도를 쌓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가 진행되며 중간중간 나오는 미니게임은 숨은 물건 찾기, 물건 정리하기, 포*몬 배틀 등 성격이 다른 게임들이 나와서 지루하지 않게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동화책을 보는 듯한 도트 아트 비주얼과 특유의 감성적인 분위기부터 화면 속 작은 디테일 하나하나 신경 쓴 게 느껴져서 둘러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야기를 진행하며 상황마다 다른 선택을 해보는 맛이 있었는데, 단순함 속에 은근히 마음을 울리는 감정선이 있어서 깊게 몰입하게 되고요. 사이사이 등장하는 소소한 놀거리들 덕분에 지루할 틈 없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귀여운 그림체에 파격적인 캐릭터 설정. 제3자인 우리가 보기에는 답답하고 인간관계에 서툰 모습이 보이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이러한 태도에 충분히 이유가 있다는 점이 드러납니다. 주인공의 투정이 단순히 성격 나쁜 아이가 아니라 입체적인 인물로 보이게 하는 대사와 전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비주얼 노벨에 가까운 구성이었는데요, 풍부한 포트레이트와 다양한 컷씬 덕분에 하나하나 전달력도 좋았고 표정과 감정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이 많은 작업을 할 수 있었는지 방대한 양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컨트롤이 어렵지 않은 미니게임으로 몰입도를 높이는 부분도 좋았고, 선택지를 고를 때도 바로바로 돌아갈 수 있다보니 원하지 않았던 선택을 할까봐 생기는 부담감도 적었습니다. 무엇보다 사회적 약자나 취약한 상황에 놓인 인물들이 느끼는 불안감, 열등감 등 불편한 감정을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녹여낸 점이 좋았습니다. 온실 속 화초로 자란 너는 잘 모르는 세상이니까 나에게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거다, 라는 분노에 공감할 수 있었어요. 웃긴 일도 많이 생기고 가까운 친구 위로도 해주고, 잘 알 수 없는 친구를 찔러보기도 하면서 게임 속 세상과 상호작용 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 정말 즐거웠습니다. 완성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채린
그래픽이 굉장히 귀엽지만 퀄리티도 높아서 할맛이 더 났었다. 결말이 많다고 하니 여러번 플레이 해보고 싶은 생각이 많았고, 데모 버전이지만 다른 선택지도 궁금해서 여러번 플레이 해봤다. 주인공의 스토리가 안쓰럽기도 하면서 딱 그 나이의 심리를 잘 표현한 것 같아서 흥미로웠다.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될지 굉장히 궁금해지는 작품.
빅커넥터즈
이창환
도트 그래픽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던 작품. '열살 소녀' 가 자신의 생일파티를 위해 친구를 사귀고 그 과정에서 선택에 따라 다르게 펼쳐지는 후속 스토리가 플레이하는 이로 하여금 "다른 루트는 어떨까?" 하는 궁금증에 이것저것 해보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또한, 배경도 딱 초등학교스러운 배경이라 더욱 몰입감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 & 플레이 엑스포 플레이] 도트 그래픽이 굉장히 귀여운 작품, 또한 초등학생에 불과한 주인공이 '생일 파티'를 위해 반장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이 어리고 단순한 내용일거라 생각하기 쉽지만 중간 중간 눈에 밟히는 차가운 현실이 굉장히 인상적인 작품 둘째인 주인공이 느끼는 서러움이 그대로 느껴지면서도 당시 현실이 잘 녹아있어, 섬세하고 꼼꼼하게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다. 특히 컨트롤적인 요소는 거의 없기에 남녀노소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는 것이 매력적이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귀여운 생물들의 귀엽지 않은 이야기. 가정폭력, 학교폭력 왕따를 다룬 이 게임은 보기에 아주 좋습니다. 개발자분의 정성이 한땀한땀 새겨져있는 장면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정말로 귀엽게 잘 만들었어요. 하지만 스토리 진행은 어두운면을 많이 담았어요. 미니게임,선택지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집니다. 관심있으시면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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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XX 물류센터
트윈채리엇
빠르게 몰아치는 레일과 늘어나는 규칙 속에서 당신의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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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민경
전년도 데모에서도 이미 완성작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더 많은 것들을 가득 채워오셨네요. 데모버전에서는 이용이 안된다는 컨텐츠를 하나 둘씩 발견할 때마다 느낀 그 야속함이란. 하루라도 빨리 출시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상준
한국인들한테 정말 잘 어울리는 게임....
빅커넥터즈
vertusOn
게임의 출시가 기다려질 정도로 재밌습니다, 그래서 이 게임 언제 배송되요??
빅커넥터즈
박용준
단순한 박스 포장 노가다가 계속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추가로 해야 하는 것들이 많아 머리가 헷갈리게 됩니다. 그리고 노가다 외에도 여러 사건이 일어나 주인공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엔딩을 바꿔놓을 수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즐기는 막노동, 그리고 그 속에서 싹트는 우정과 ㅅ...는 없군요. 아무튼 반복행동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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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
계속 손이 가고, 반복에 재미를 더해주는 게임! 처음 봤을 때 엄청 신선한 게임이라는 느낌까지는 아니었는데, 실제로 해보니 간만에 재미있는 게임을 하나 찾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반복해서 박스를 확인하고 포장하며 재화를 얻고, 그걸 다시 업그레이드에 사용하는 구조가 단순하면서도 은근히 계속 손이 갔어요. 특히 박스를 포장하는 과정은 데모가 끝날 때까지 크게 질리지 않았어요. 이런 반복 작업형 게임은 어느 순간부터 단조로워지기 쉬운데, 중간중간 스토리를 넣어서 단순 반복으로만 끝나지 않게 만든 점이 좋았어요. 실제로 공장에서 일해본 경험이 있는데 당시의 분위기나 작업 방식이 떠오를 정도로 익숙한 느낌도 있었고요. 목표도 화면에 바로 표시되고 필요한 정보도 눈에 잘 보여서, 별도의 설명 없이도 진행 방식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은 없었어요. 다만 데모에서는 스테이지가 넘어가는 것에 비해 새롭게 추가되는 요소가 조금 적게 느껴졌어요. 이후에는 새로운 작업이나 시스템이 단계적으로 하나씩 추가된다면 반복 플레이의 재미를 오래 유지하기 좋을 것 같아요. 업그레이드도 분명 유용하긴 했지만 데모에서는 효과가 크게 체감되는 정도는 아니었고요. 전체적으로 단순 반복 작업에서 오는 재미와 스토리를 적당히 섞은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데모 이후에 새로운 요소들이 계속 추가되고 업그레이드의 변화가 더 확실하게 느껴진다면, 꽤 오래 붙잡고 할 수 있는 게임이 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게임성, 게임의 소재, 스토리 모두 인상적인 게임입니다. 과거 데모 보다도 약간의 편의성도 늘고 완성도가 높아졌네요. 기대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물류센터에 일하면서 생기는 일입니다. 단순한 박스포장을 하며 주인공을 옆사람의 사연을 듣게되고 일에 관여하는 스토리입니다. 박스포장을 하여 돈을 벌고 식비와 편리성을 업그레이드 하며 지내게 됩니다. 박스포장에는 단순한 박스포장이 아니라 취급주의, 폐기처분 등 다양한 기믹이 생겨나게 됩니다. 이러한것이 게임을 더 집중하게 만들고 재미있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데모버전 기준으로 스토리가 짧아 궁금한 내용이 많네요..
게이머
양화온
박스접는 행위도 재밌는데, 그 뒤에 숨겨진 스토리가 너무너무 궁금해요. 뾱뾱 같은 효과음? 사운드도 좋고 .. 얼른 출시되면 좋겠어요 !!! 최고예요 ,, 몰입감이 장난아니에요
게이머
김민성
빚을 갚기위해 기계적으로 물류포장업무만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인물들과 상호작용하며 선행을 하거나 혹은 경우에 따라서는 악행도 저지를 수 있는 점도 좋았고 말미에서는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이 굉장히 커졌습니다. 출시가 기다려집니다.
빅커넥터즈
김건
단순한 포장 업무들도 속도를 내어 플레이를 하는 것이 돈도 빨리 버는 방법인것을 알고 있지만 손이 따라주지 못해 숙련도가 필요합니다 정말 빠르게 한다면 금방 돈을 벌 수 있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재밌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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