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은 포켓몬 인가? 싶어서 진입하게되면, 전혀 다른 것과 마주하게 됩니다. 포켓몬 이란 존재는 생각이 나지 않을 정도로, 차별점이 있는것은 맞지만 언어의 장벽과 진행방식 특유의 룰 숙지는 필수적으로 여겨져 플레이하는 초반에 그만두기 쉬운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아는만큼 보이는 게임. 이미지만 보고 주머니괴물의 흔한 아류작이겠거니 하고 넘겼다가는 큰 손해를 볼 뻔 했다.
게이머
박현우
처음 보고 포켓몬을 따라하는 줄 알았는데, 포커 느낌의 게임 진행해서 좋았다. 포커 또는 전력적으로 게임을 플레이 좋아하는 사람에겐 추천한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포켓몬을 생각하고 왔지만 게임을 시작하고 게임 시작 버튼을 누른 순간부터 예상했던것 과는 다른 게임. 발라트로와 유사하게 포커의 틀을 가져와서 신기했고, 초반을 넘기는 것이 관건인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포켓몬과는 다르다. 포커룰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 게임은 숫자가 적힌 카드 대신 몬스터 카드를 사용하여 적과 싸웁니다. 다양한 몬스터 카드도 좋지만 플레이어가 원하는 상황에 특화된 몬스터로 패를 구성하는것이 더 효율적임. 꼭 몬스터만이 싸우지 않고 플레이어 캐릭터가 적 공격을 패리하기도 한다. 포커룰/영어라는 장벽을 넘어야 즐길 수 있음.
그래픽 디자인 등 모든걸 고급진 퀄리티로 만들었음에도, 탑 다운 방식을 택함으로써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선뜻 손이 가지 않는 작품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특히, 컨트롤을 중요시 여기는 이들에게는 다소 정신없는 느낌을 줄 수 있을만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우선 원하는 축복을 선택해서 플레이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래픽이 사실 그렇게 속도감을 줄 수 있는 그래픽은 아니라서 살짝 괜찮나...? 싶었는데, 오히려 이 그래픽이라 좀 더 맛이 사는 느낌이기도 하네요.
개인적인 바람은 단순히 "뒤 공격을 막는 방법인 방패" 보다는 좀 더 능동적으로 막거나, 피하거나 할 수 있었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은 하고 있고
던지기가 너무 효율이 좋다는 생각도 들긴 하네요.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플레이 타임은 20분 가량. (ver.0.2.0)
탑다운 시점의 순발력을 요구하는 액션 게임입니다.
방어구를 착용하고 있지 않다면,
나도 한 방 너도 한 방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긴장도가 높습니다.
스테이지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클리어 후 나오는 랭크 산정이 생각보다 빡빡하기 때문에
액션게임에 익숙하고
적화된 동선을 짜는 재미와 순위 경쟁을 즐긴다면 해보실 만 할듯.
언리얼 엔진이라 전체적인 비주얼은 좋으나 탑다운 시점이라
그렇게 비주얼적인 요소를 볼 일이 없어서 조금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무기를 던지거나 방패로 막아가며 절묘하게 움직여 적 병사들을 쓸어보자. 적 병사에게 단 한 번만 맞아도 죽을 수 있지만 스테이지 시작하기 전에 어떤 축복을 장착했는가에 따라 적의 공격을 피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민첩하게 무기를 줍거나 벽을 날리고 확인 사살까지 해서 마구 달려드는 적들을 쓰러트려야 하기 때문에 혼을 쏙 빼놓는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유혈이 낭자하는 이 게임은 빠르고 정확한 플레이가 필수입니다. 플레이어와 적들 모두 움직임이 빠르기에 어떻게 공격할지, 어디서 공격할지를 미리미리 결장하며 플레이 해야 합니다. 한번에 안 죽은 적은 확인사살까지 해야 하기에 12세 관람가를 어떻게 받았는지 궁금한 게임입니다. 친척애들 접대용으로는 쓰기 부적합하나 킬링타임용으로는 좋습니다.
PC
대리운전시뮬레이터
주식회사 포스트시뮬레이션
뒷세계 보스의 대리기사가 되어 위험천만한 미션을 해결하고, 상납금을 갚아 자유를 되찾아라!
이 게임 신호 다 지키고 정속주행하고 추월차선 다 양보하고 보행자 확인까지 다 했는데 경찰이 저 잡아갔어요 ㅠㅠㅠ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대리운전을 하면서 진상들을 상대하는 게임. 운전 조작감이 좀 구린 편이지만 그래도 어찌저찌 할만하다. 결국 정답이 너무 뻔히 정해진 선택지로 손님을 만족시키는게 좀 지루하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말 그대로 "대리운전" 하는 시뮬레이터 게임으로 손님 차를 운전하며 요청한 목적지에 도착하는 게임입니다.
- 좋았던 점
대리운전이라는 소재를 살린 시뮬레이션의 완성도가 나름 인상적이었고, 상황 재현이 꽤 그럴싸하게 했습니다.
- 아쉬웠던 점
일부 물리 판정이 의도치 않게 어색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어, 이 부분을 정돈하면 몰입이 더 매끄러워질 것 같습니다.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의 요소가 많긴하나, 최적화나 다른 디테일들을 폴리싱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았습니다.
튜토리얼의 애니메이션 연출이 다소 길게 느껴져, 템포를 조절하면 진입이 한결 편해질 것 같습니다. 달리기 등 이동 옵션이 추가되면 조작 편의도가 개선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걸어가는 부분이 좀 느려서 답답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비싸다. 개발 사정은 이해합니다만 유로트럭이 25000원이고 스팀의 다른 택시 운전 시뮬레이터들도 이 게임보다는 싸고 품질좋은게 많습니다. 개발진 입장에서는 이 가격이 적절하겠으나 소비자 입장에서는 아닙니다.. 더군다나 메이저 제작사들은 할인도 자주 하잖아요.. 게임성은 둘째치고 가격때문에라도 추천은 못할 게임입니다.
올라오는 발판을 내려 찍어 공격해서 적에게 대미지를 입혀야하 하다보니 적의 탄막 피하랴 발판 밟으랴 생각보다 빡셌습니다. 미소녀 아트가 미려하고 전체적인 분위기와 음악까지 몽환적인 느낌을 줘서 게임 제목처럼 꿈 속에서 림보현상을 겪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플랫폼을 부숴 특정 효과를 얻으며 스테이지를 클리어해나가는 게임입니다. 플레이가 직관적이라 손에 금방 붙어서 좋았어요. 탄막을 피하는 재미, 스킬을 쓰는 재미, 귀여운 캐릭터를 보는 재미까지! 게임 진행이 빠릿빠릿해서 상황에 따라 쾌감과 스릴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타격감은 아직 조금 부족한 감이 있어요. 여기에 콤보 플레이까지 적극적으로 활용된다면 액션의 손맛이 훨씬 살아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욕심도 있고요.
스토리가 있는 게임인 만큼, 한글 지원이 되면 바로 추천하고 싶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적이 날리는 탄막을 피해 바닥을 부숴 공격하는 신선한 소재의 게임. 앞으로가 더 기대될 정도로 재미있게 플레이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npc의 이름에서 한 동화가 떠오르는 몽환적인 탄막 게임입니다.
직접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점프와 낙하를 활용, 플랫폼을 타격해 적을 공격한다는 점에서
불편하지만 실험적인 컨셉이 눈에 띄는 게임입니다.
보스와의 전투에서 승리할 때마다 새로운 플랫폼이 해금되어 더욱 다양한 전투가 가능해집니다.
새로운 탄막 게임을 찾으시는 분이라면 눈여겨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rlawldnjs
캐릭터 디자인이 귀여웠고 새로운 장르의 느낌이라 좋았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흩뿌리는 탄막을 피하면서 아래의 발판을 부숴 공격하는 게임!
피하고, 올라가고, 부수고, 내려가고 공격하고!
이 모든것이 올라가고, 내려가는 이 단 두 가지에 포함되어 있는 엄청 단순하지만 재미있는 게임!
고정되어있는 플랫폼이 아니라 올라가는 발판을 부숴서 공격할지, 타고 올라가면서 공격을 피할지,
점프해서 올라갈지 대쉬해서 피할지를 계속 생각하게 해서 더욱 재미가 있었습니다!
캐릭터도 귀엽고, 아직 번역체로 이루어져 있어 아쉽지만 충분히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캐릭터가 귀엽다. 이것이 핵심 아이템으로 작용할 수 있을 정도로 귀여움. 다만 AI 활용을 한 것 같은데, 다양한 아트워크를 더더욱 기대할 수 있을지 약간 걱정됩니다.
근본적으로 아랫대시를 통해 공격을 하는 건 불만이 될 부분이라고는 생각합니다. 직접 슈팅을 하거나 탄막을 피하는데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 아래 찍기를 통한 대미지 방식은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강한 판정은 덤이고요.
그러나 2D 슈팅 탄막 장르는 이런 게임이 필요하다고는 생각합니다. 새로운 유저들에게 새로운 장르를 보여줄 수 있을 게임. 캐릭터가 이쁜건 더더욱 좋은 윤활제가 되겠죠.
결국 게임이 완성 되어야 알 수 있겠지만, 아직 부족한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지훈
보스가 흩뿌리는 탄막을 피해, 올라오는 플랫폼을 밟아 공격하는 고난이도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데모임에도 실시간으로 상황을 판단하여 이리저리 움직이는 조작에서 상당한 도전정신과 짜릿함을 맛볼 수 있습니다. 미려한 아트는 덤이구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플랫폼을 밟아서 적을 공격하는 난이도 있는 액션 RPG게임. 정확한 컨트롤과 빠른 눈썰미 그리고 10초 후를 내다보는 상황판단력이 필요함. 각 플랫폼마다 기능이 다르니 필요에 따른 플랫폼을 우선적으로 밟는게 중요. 2단 점프와 동료소환을 제대로 사용해야 됨. 아직 개발이 덜 되서 여기까지만 적어야 겠음.
고양이를싫어하는사람은없어 근본적인 게임의 타겟이 어디냐가 명확하고, 그에 대해 정말 명확한 대처를 한 게임. 좋은 의미와 좋은 기획 싫어할 이유가 없습니다.
계속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귀여운 고양이를 획득할 수 있는 매치3 힐링 게임. 고양이를 얻어 집에 데려와서 놀아주거나, 옷 입히는것이 가능. 집에 설치된 다양한 기구들에서 뛰어놀고 자고 있는 고양이를 볼 수 있음. 생각보다 파고들 요소가 많으며, 다양한 고양이를 수집한다는 목적성이 강한게임이다. 오랜개발기간만큼 완성도 있는 게임이다.
게이머
주성호
애니팡류 게임의 익숙한 맛.
원화 디자인이 귀엽고 각종 추가 컨텐츠가 있지만, 어른보단 아이들이 좋아할것같다.
특색없는 BGM은 아쉽다.
새로운 방식의 게임이라기보다는 기존방식에 좀더 충실한느낌.
게이머
김동현
게임을 플레이할 걸로 예상되는 주 타겟층을 제대로 정하고 여러가지 디테일을 챙긴 것이 느껴집니다.
게이머
류하영
기믹을 다 깨서 냥줍하는 (살짝 익숙한 맛의) 쓰리매치 퍼즐게임.
브금이 반복되는 느낌이 들고 전체적으로 음질이 좀 아쉬웠음.
빅커넥터즈
전민석
캔디크러쉬류 게임입니다. 고양이가 포함된.
게임을 하면서 고양이의 호감도를 쌓고 호감도가 다 쌓이면 집으로 데려와 키우는 내용입니다. 딱히 특별한 점은 없습니다. 고양이를 보면서 힐링하는 게임입니다.
[플레이 타임: 30분 51초]
게이머
주지현
고양이 울음소리를 직접 녹음딴거 같아서 귀엽습니다. 우리집 고양이가 부르는줄 알았음
캔디크러시랑 비슷하지만 고양이를 수집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여기저기 널부러져 있는 야옹이가 정말 귀엽슨
초반 단계중에 하단에 박스가 바글바글한 맵에서 폭탄끼리 섞었을때 박스가 하나도 안터지는 문제가 있는것 같은데, 더블박스였던건지 기억이 안나서 확인하고 싶었지만 이전 단계로 가는 방법을 몰라서 확인 못했음.
게이머
박혜민
별 다를 게 없는 캔디크러시같은 게임인데 냥줍을 해서 고양이를 모을 수 있다는 점이 귀엽습니다. 화이팅!!
빅커넥터즈
vertusOn
스킨 씌운 캔디크러시사가입니다 그렇습니다
PC
Cohen 1939
2P GAMES
버밍엄의 암흑가를 관통하는 잔혹한 탑다운 슈팅 게임. 죽은 남편의 복수를 총성으로 새겨라.
마피아판 핫라인 마이애미인데, 범죄조직에게 배신당해 남편을 잃은 미망인으로 복수한다는 내용이 맘에 들었습니다. 1930년대의 느와르 감성을 잘살렸지만 데모에선 AI를 사용한 흔적이 너무 많아서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최적화도 현재 좋지 못해서 정식버전에선 이런 부분들이 개선되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복수극이라는 서사와 거친 갱스터 분위기가 인상적이라 호기심에 플레이해 보았습니다. 게임에 들어서자마자 특유의 어둡고 시니컬한 비주얼이 시각적인 만족감을 팍 전해주는 느낌이었고요. 탑다운 시점 특성상 잘 만들어진 그래픽이나 세부 연출들이 전투 중에 온전히 눈에 들어오지 않는 순간이 있어 살짝 아쉽기도 했지만, 전반적인 분위기와 타격감이 그걸 충분히 덮어주더라고요. 특유의 감성과 몰입되는 분위기를 균형 있게 잘 담아내서, 앞으로 더 완성도 높게 다듬어질 정식 버전이 참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체적인 캐릭터 디자인과 무기 이펙트 등에 비해 탑다운 방식을 택한것은 과연 잘한게 맞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잘 만들어둔 캐릭터와 무기를 인 플레이 상황에서는 그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마피아에게 남편을 잃은 아내의 처절한 복수극. 원수들에게 자비를 베풀지 말고 모조리 죽여라. 적들은 때로는 숫자의 폭력으로, 때로는 교묘한 함정으로 플레이어를 죽이려고 하니 이를 피하면서 적들에게 미망인의 원한을 보여줘야 한다. 핫라인 마이애미와 비슷한 방식의 게임으로 빠른 손동작, 정확한 눈썰미가 필요하다. 관심있는분은 한번 고민해보세요.
선을그어 검술을 펼치는 게임으로, 선을그어 검술을 펼쳐 적을 없애는것에서 흥미를 느꼈고 단순하고 쉬운게임이 아닌 손이빨라야 한다는점에서 손풀기게임으로 충분하다생각함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상당히 참신한 게임으로 상대방보다 빨리 선을 긋는게 중요한 게임. 당연히 손이 빨라야 하고, 반사신경이 좋아야 한다. 게임의 룰이 아주 쉬운만큼 FPS잘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음. 반대로... 나같이 버티컬마우스 쓰는 사람들은 좀 알아보고 해야할 듯. 친척애들 접대용으로도 꽤나 괜찮은 게임이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해보세요.
PC
MOBILE
네크로스위퍼
스튜디오 안
Necrosweeper는 지뢰찾기의 추리 규칙과 로그라이크 던전 탐험을 결합한 게임입니다.
[2026BIC]지뢰찾기+카드 덱빌딩+전략 로그라이트 게임. 적어도 지뢰찾기 초급은 클리어할 능력이 필요함. 지뢰찾기라는 틀 안에서 필요한 무기를 모으고, 위험한 곳을 피해가면서 등장하는 적들을 물리쳐야 함. 적응하기 어렵지만 숙지하면 재미있어짐. 음악자체는 경쾌하나 음악따라 흥겹게 플레이했다간 지뢰가 터진다.ㅠㅠ 공이 많이 들어간 게임이니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지뢰찾기로 점철되어있는 던전을 탈출하는 로그라이크 퍼즐 게임 입니다.
지뢰찾기를 통해 흩어진 무기와 열쇠, 음식을 손에 넣고 몬스터를 무찌르며
나아갑니다. 덱 빌딩처럼 던전 내 아이템들을 구성할 수 있으나 많이 넣게 되면
스테미나 관리가 되지 않아 어느정도 압축도 염두하여 플레이해야 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슈뢰딩거의 지뢰(?)
지뢰를 밟으면 게임 오버가 되기 때문에 지뢰가 있는 자리로 추정되는 자리에 플래그를 세워 밟기 전에 모두 찾으면 이긴 게임이 되는 지뢰찾기의 기본 룰을 제대로 비틀었습니다. 여기에 뭐가 있긴 있는데, 그게 사실 알고보니 지뢰가 아니랍니다. 적이 될 수도, 무기가 될 수도, 나를 살릴 아이템이 될 수도 있답니다. 발상의 전환을 상당히 잘 활용해서 다음 패턴이 예측되지 않는 흥미로운 게임을 만들었다는 데에 이 작품의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간혹 무기를 발견했음에도 공격을 당한 것으로 간주되어 게임이 오버되는 현상이 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지뢰찾기와 로그라이크의 조합. 지뢰찾기는 지뢰를 피하는 데 집중해야 했지만, 이 게임에서는 유용한 도구를 적극적으로 찾고 몬스터가 있는 타일을 선제 공격하는 게 중요하다. 아이디어도 참신하고 열쇠, 무기 같은 유용한 도구와 몬스터 타일이 혼재되었을 때의 긴장감 또한 적절하지만, 스테이지를 거듭할 수록 이런 긴장감이 어떻게 작용할 지가 미지수. 정식 출시 때에 어떤 모습으로 나올 지, 기대와 걱정이 교차한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지뢰찾기만 잘해서는 게임을 클리어 할 수 없다.
덱빌딩만 잘해서도 게임을 클리어 할 수 없다.
양 쪽 다 잘해야 게임을 클리어 할 자격이 된다.
몇판을 해보고 느낀건데 지뢰찾기 로직상 억까의 상황이 나오는건 어쩔수 없지만 처음 여는 타일에 근처 몬스터는 좀 불합리 한것같다. 찍기 실력이 좋지 않다면 까일수밖에....
빅커넥터즈
이종현
지뢰찾기 + 덱빌딩 + 던전크롤링. 생각보다 밸런스가 괜찮아서 놀랬다. 지뢰찾기를 잘하는 것도 도움이 되고, 덱빌딩을 잘하는 것도 도움이 되고, 던전 크롤링을 잘하는 것도 도움이 될지도.
빅커넥터즈
박성우
로그라이크 지뢰찾기 던전 크롤러. 못 보던 조합이나 나름대로 잘 구성되었다. 로그라이크 답게 억까가 많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지뢰찾기 특유의 퍼즐 요소와 로그라이크 특유의 모험심, 그리고 덱 빌딩 특유의 수집성을 적당하게 잘 버무려보면 이런 작품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잘 만든 작품이었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지뢰찾기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지뢰찾기로 로그라이크를 만들생각을 하다니.. 신박하고 재미있습니다. 도트 그래픽에 로그라이크 정말 좋았습니다. 더욱 더 많은 컨텐츠가 생겨나면 더욱 더 재미있게 플레이할수 있을것같습니다.
[플레이 시간: 15분 53초]
빅커넥터즈
이도경
로그라이크와 지뢰찾기를 접합한 게임. 나에게 필요한 물건을 찾고, 숨은 몬스터를 처치해야한다는 점이 신기했다. 다만 보스를 가지고 있는 무기만으로 처치해야하는데, 초반에 알려주지 않아 체력이 얼마인지 몰라서 미리 무기를 챙겨두지 않으면 딜부족하여 패배하는 경우가 많은 듯다.
카드 게임으로 생각하고 들어왔으나 실질적으로는 시뮬레이션 게임.
도트 그래픽도 꽤 퀄리티가 좋고, 다른 것보다 npc마다의 인간관계가 방대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협상(전투)에서 폰트가 깨져서 폰트가 깨지지 않는 덱 선택 화면에서 카드를 전부 인지를 해야하는게 많이 불편.
육성 시뮬레이션으로는 꽤 괜찮다고 느껴졌으니 한국어화에 조금 더 신경써줬으면 좋겠네요.
빅커넥터즈
이예지
게임의 퀄리티도 좋고 소재도 좋아서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하지만 번역 오류때문에 플레이하면서 내가 잘하고 있는게 맞나...? 이런생각이 자꾸 들었습니다. 이 부분을 수정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성공한 개발자가 되기 위해 주인공과 떠나는 일상 시뮬레이션 게임. 그러나, 수많은 번역 오류가 그 길을 가로막는다. 특히, 주가 되는 카드 관련 설명에서 깨지는 글자들을 보고 나니, 흥미가 점점 떨어져가던 차에 지지부진한 배틀 시스템에 결국 손을 놓게 되었네요.
빅커넥터즈
안지현
대학을 졸업하고 새로운 도시에 도착해 게임 기획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일상 시뮬레이션 게임. 도트 그래픽이 매우 수려합니다. 카드 게임으로 논리 싸움을 하는데 설명 부분 번역이 깨져 있어 방식을 파악하는데 좀 시간이 걸렸지만 재미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논리 주장 부분은 하나도 안 읽고 그냥 카드 능력치만 보게 됩니다. 생활 시뮬레이션 부분은… '게임이 아니다' 라는 다른 리뷰어 분의 말씀이 왜인지 이해가 갑니다. 수많은 미니게임과 사소하고 철저한 디테일이 게임에 방해됩니다.
기획 개론서에도 흔히 나옵니다만 게임은 삶의 모방일 때도 있지만 삶을 그대로 구현하는 것이 게임의 좋은 목표는 아닙니다. 재미있는 부분, 굳이 플레이할 가치가 있는 부분을 재구성해 내놓는 것이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기획 구직자의 삶을 디테일하게 모방하기 위해 노력한 듯 보입니다. 정말 많은 요소가 있고 하나하나 정성들였지만 슬프게도 재미는 없습니다.
기획에 대해 하고 싶은 말, 게임으로 구현하고 싶었던 것들이 어떤 것인지 어렴풋이 느껴지기는 합니다만 연을 잡으러 나무를 계속 오르다가 '내가 왜 이걸 계속하고 있지' 라는 생각이 들었고 자전거를 수리하다가 한 번 더 들었습니다. 오히려 카드 게임은 (논리 주장을 안 읽게 된다는 점을 제외하면) 재미있었는데 차라리 좀더 재미 요소를 함축해서 간단한 게임으로 만드는 쪽이 더 낫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아름다운 마을 구현은 정말 좋았습니다. 장점을 더 뾰족하게 만들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도트 그래픽 퀄리티가 미친 카드 전략 게임이자 게임 개발자의 길을 걷는 시뮬레이션 게임. 해외게임 치고는 번역을 해놓기는 했지만 중간중간 깨져서 네모로만 나오는 구간이 있다. (하필 카드게임룰 설명하는 부분) 맵을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이랑 대화하는 건 재밌었음 근데 메인으로 보이는 카드 게임의 토론 시스템이 너무 재미없었어서 계속 회피하고 사람들이랑 대화함... 애기 연 구해주고 싶은데 나무타려면 운동을 얼마나 해야 하는 걸까... ㅠㅠ 텍스트가 많은 게임인 만큼 번역에 좀 더 신경써주면 좋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공을 아주 많이 들인 게임인건 확실한데 내 기준에서는 이거 게임 아님. 한글화도 잘 되어 있고 현실성 또한 잘 만들었음. 도트그래픽은 "이거 사람이 한거 맞아?"수준으로 방대하고 세련되더라. 그런데 스토리 내용이 좀.. 개발자분의 의도는 이해합니다만 이거 게임 아닙니다. 30분정도 진행하다가 이건 뭔가 아니다 싶어서 리뷰를 포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