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4년의 오데사를 배경으로 하는 탑 다운뷰의 턴제 전략 RPG. 도시 전체를 무기로 삼는 엔지니어가 되어 무기를 만들고 강화하며 적을 상대해나가는 느낌이 인상적이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사이버펑크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여러 선택지를 고르고, 탑다운뷰의 턴제 전투를 치르는 RPG 게임. 아직 완성되지 않은 것들이 많아서 구체적으로 알 수는 없지만, 지향점을 어디에 뒀는지는 분명하다. 잘 다듬어 만들어진다면, 사이버펑크 세계관은 좋아하지만 1인칭 슈팅에 멀미를 느끼거나 좀 더 차분한 플레이를 원하는 이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스팀 데모판 플레이]한글번역을 못 알아들어서 영어로 함. 탑다운 방식의 전술 RPG게임으로 근 미래에서 나쁜놈들과 싸우는 스토리. 맵이 정사각형 그리드방식이라 초보자도 쉽게 적응할 수 있는데 적 Ai가 좋아서 플레이어의 최대 사거리가 딱 1칸씩 모자라는 경우가 자주 나옴, 장비 모아 업그레이드도 가능함.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하늘을 날고 싶어하는 펭귄에게 제트팩을 장착시켜 날게 해줍니다. 좌우 방향키로 방향을 잡고 동시에 누르면 상승하는데, 조작에 적응기간이 좀 필요합니다. 하다보면 익숙해지고 단순히 상승하는것 뿐만 아니라 지형지물, 함정 등을 피해 다니고 아이템을 먹어야 하는 다양한 기믹들이 존재해 지루하지 않게 재밌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조작키 2개의 간단한 게임이지만 다양한 기믹이 재미를 줘용
빅커넥터즈
박용준
제트키로 날아다니는 펭귄을 컨트롤하는 게임입니다.
방향 이동이 까다로워 비행기를 움직인다기 보다는 요트를 컨트롤하는 느낌으로 해야합니다.
조작은 익숙해지기 쉽지 않지만 그래도 익숙해지면 레이싱 게임 하는 느낌으로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겉으로 보기에는 단순해 보이는 그래픽 디자인이지만, 내부에 담긴 내용은 의외로 바쁜 손 컨트롤을 요구할 정도로 난이도가 꽤 있는 비행 게임. 때문에, 디자인만 보고 도전했던 유저들의 손을 부셔먹기엔 딱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제트기를 이용해 펭귄을 조종하는 게임입니다. 처음엔 조작감이 익숙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적응하고 나서는 할만해집니다. 쳅터1를 올 A클 하는데 30분정도 걸렸습니다. 약간 레트로게임 감성이 있습니다. 길을 따라서 가는 맵 뿐만아니라 글라이더를 이용해 쿠키를 먹는 맵, 속도로 점수를 받는 맵, 멀리까지 올라는 맵 등 다양한 맵이 존재합니다.
[플레이 타임: 31분 26초]
빅커넥터즈
송현규
조작 적응하면 빠르게 날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내려가는스테이지랑 버티면서 올라가는 스테이지 구성도 좋았습니다
멀티도 재밌을것같아서 행사장에서는 멀티로 해보는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좌우에 달린 로켓추진기를 이용해서 날라가는게임. 중심을 잘 맞추지 않으면 이상하게 날라갈 수 있다. 맵의 여러 기믹은 덤으로 재미를 준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으로 플레이] 참으로 간단한 조작법이지만 그만큼 손이 빨라야 되는 비행 게임. 어렵다. 정확한 타이밍에 맞춰 제트 분사를 해야 되므로 이리 날아가서 터지고 저리 날아가서 터지는 것을 볼 수 있음. 혼자 하는 스토리 모드와 둘이 하는 파티게임이 있음. 친척애들 접대용으로는 교육적으로는 괜찮지만, 패드 던져서 모니터 박살낼수도 있다.
고전 도트 스타일의 느낌을 잘 살린 플랫포머 액션 게임. 우울한 분위기 속 적당한 난이도의 퍼즐 기믹이 재미가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고전 도트 스타일의 느낌을 잘 살려온 플랫포머 액션 게임. 음울한 분위기가 깔려있지만 게임 난이도 자체는 무난하게 깔끔한 편이고, 퍼즐 요소나 기믹 요소도 깔려있어 맵을 탐색하는 재미도 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어릴 때 하던 벨트스크롤 아케이드 게임이 생각나는 플랫포머 액션 게임입니다.
다양한 기믹이 배치된 맵과 특정 상황을 타파할 수 있는 다양한 스킬 등
흥미로운 점이 많은 게임이였습니다.
다만 조작키가 패드를 기준으로 배치되어있어
키보드로 플레이하기에는 조금 불편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고전 게임을 즐기는 유저라면 눈여겨 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상당히 수위높고 난이도도 높은 도트 플랫폼 다크판타지 . 플레이어는 마구스(소녀)가 되어 지옥으로 변해버린 섬에서 흰 가운의 집단에게 복수하고 수수깨끼의 적과 맞서싸우는 이야기. 여성의 나신이 거의 그대로 표현되는 이 게임은 아이들이 하기엔 부적합한 게임으로 애초에 컨트롤도 아이들용 아닙니다. 성인들을 위한 게임 관심있는분은 고민해보세요.
캐릭터가 핀볼의 공이 되어 적들을 무찌르고 아이템을 수집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액션 게임입니다. 근데 캐릭터를 한번 바닥으로 떨구면 발사대에 다시 출현을 하는데 가끔 이상하게 낑겨서 나오는 바람에 발사가 안 되지를 않나, 파이널판타지에 나오는 트리플 트라이어드를 완전 베낀 미니게임이 중간에 나오는데 그마저도 그리드랑 실제 카드 놓는거랑 일치하게 표시되지도 않아서 제대로 플레이할 수도 없으며, 도중에 아이템 자루를 먹었는데 아이템을 고르고도 선택창에서 나가지지 않는 등 게임의 만듦새 자체가 플레이가 가능한 수준에 미치지 못합니다. 적어도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평가 또한 가능할 것 같습니다. 뭐, 어떻게든 해본 부분만을 평가하더라도 그냥 윈XP에서 했던 핀볼 게임인 Space Cadet보다 별로인것 같아요. 배낭 관리, 레벨링과 DnD에서 볼법한 스테이터스, 자동 액티브 스킬, 다양한 미니게임, 주어진 지도에서의 경로 선택 등등 기존의 많은 게임들에서 이것 조금 저것 조금씩 떼와서 일종의 뷔페를 만들었는데 각각이 주는 도파민이 서로 시너지가 나지도 않고 조잡하게만 느껴졌어요.
빅커넥터즈
이진호
로그라이크인데 캐릭터가 핀볼입니다
완전 새로운 방식의 로그라이크 게임이라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랜덤으로 형성된 던전을 탐색하며 적들과 싸우고 레벨을 올리는 RPG 방식이지만, 대신 주인공이 핀볼의 볼이다. 핀처럼 고정된 몬스터에게 부딪혀 데미지를 주고, 볼이 떨어지면 남은 적들을 데미지로 산정하여 쳐맞는 핀볼 로그라이크 게임이다. 나름 흥미로운 조합이지만 생각보다 볼의 체공 시간이 길어서 플레이어가 할 일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 넋 놓고 바라보다가 훅 떨어지는 볼을 제때 올려치지 못하고 데미지를 입기 쉽다는 점은 특징이자 약점. 목표한 소울을 채우거나, 적들을 모두 잡으면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 수 있지만 역시 볼이 튕기는 우연에 의존할 때가 많다보니 의외로 적적하다.
빅커넥터즈
김성혁
영웅이 핀볼이되어 던전을 클리어하는게임으로, 핀볼로 변해 몬스터를잡는것에서 흥미를 느꼈고 중간중간 뽑기 기계같은 미니게임을 넣어둬 지루함을 덜어줘 끝까지 흥미롭게 플레이할수 있었음
빅커넥터즈
이창환
핀볼+로그라이크+던전+ 기타 등등 많은게 하나의 게임에 담겨있어서 초반엔 재미있게 플레이했지만, 그 이후 플레이가 길어질수록 새로운 재미를 찾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었고, 그로 인해 금방 손을 놓게 되었네요. 조금 더 알찬 컨텐츠가 있다면 다시 해볼 의향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핀볼과 로그라이크를 결합한 게임, 전투 시스템 자체는 흥미롭지만 생각보다 캐릭터가 미끄러워서 맵 밖으로 자주 튕겨나가 아쉬운 상황이 많이 연출되고 던전의 길이가 꽤 길다는 것은 조금 아쉽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핀볼+로그라이트+판타지+전략+턴제전투+덱빌딩+어드벤쳐 게임. 핀볼기반으로 "네가 무엇을 좋아할지 몰라 다 넣었어."를 실천한 게임. 손이 빨라야 하고, 흐름을 짐작해가면서 플레이 해야 함. 그래픽은 좋으나 눈이 좀 아프며, 운 안 따라주면 메롱된다. 끝으로 영어 제대로 못하면 플레이 망하니 참고할 것. 취향맞는분은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현재 시간 기준으로 아직 테스트 빌드가 안올라와서 PlayX4 2026에서 했던 빌드를 바탕으로 적습니다.
팀파이트 매니저에 디테일한 전략과 캐릭터 육성요소를 더한 게임입니다. 아트가 꽤 훌륭하고 선수육성, 전략적인 밴픽, 오토배틀 모드에 감독스킬로 전투개입까지 가능했는데, 이 모든게 아직 잘 다듬어진 느낌은 아닙니다. 매력적인 캐리터를 잘 살려서 개선한다면 꽤 기대되는 게임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vertusOn
하라는 게임은 안하고 관찰형 예능을 아주 복장터지는 느낌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궁쓰라고 궁 아니 포탑에는 빼야지 아니 아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글 쓰는 현재(26년7월17일) 모종의 이유로 스팀 상점페이지에서 내려가있는 게임. 플레이어는 E스포츠팀의 감독이 되어 선수들이 게임을 잘 하도록 명령하고 키워야 한다. 리그오브 레전드를 오마쥬한 것이 눈에 보이는 게임. 언젠가 다시 스팀 상점페이지에 올라오기를 기원합니다.
물고기와 재료를 모으고, 산호와 수초를 배치해 의뢰에 맞는 수족관을 꾸미는 과정이 따뜻했습니다. 잔잔한 분위기에서 힐링이 많이 됐던 것 같아요. 스토리가 재밌긴 하지만, 저는 그냥 켜놓고 있는 것도 좋았어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게임 정보에는 영어만 지원된다 하지만 한국어 지원 합니다]
번역기 번역같은 느낌도 들긴 하지만 없는거 보단 훨씬 낫습니다.
클리어 타임은 약 25분 가량.
자신과 남자 형제를 놔두고 사람들이 전부 사라져 버린 상황에서
밖으로 주로 돌아다니는 남자형제의 부탁으로 어항을 만드는 것으로 시작하여
다양한 인연들을 만나고 자그마한 모험도 하는 코지한 느낌의 캐주얼 게임입니다.
필요한 조건에 맞추기만 하면 어떤 어항이든 상관 없기 때문에
다양하게 꾸밀 수 있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그런 게임이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이쁘고 편안하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수체화 느낌으로 그려진 아트와 따뜻한 색감, 편안한 배경음악 속에서 주변인들이 의뢰한 수족관을 꾸며주는 게임입니다. 중간중간 재료를 구하기 위해 보드타일을 탐험하기도 하고 미니게임을 하기도 합니다. 꾸미기 게임을 좋아하고 편안한 힐링 감성을 느끼고 싶다면 할만합니다. BIC 데모 기준으로 한국어 번역이 약간 엉성하고 번역이 안된 부분들도 종종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복잡한 메커니즘이나 바쁘게 돌아가는 진행방식이 아닌 오로지 수려한 그래픽 디자인에만 집중 잘한 작품. 덕분에 잔잔한 분위기 속에서 힐링만 가득 얻고 종료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이웃들이 주문해 오는 수족관을 만들어 주고 대화를 주고 받는 힐링 느낌의 어드벤처 게임. 수족관 꾸미기는 각 기물마다 가진 능력치를 잘 고려하여 조건 이상으로만 맞춰주면 되기 때문에, 생각보다 까다로운 부분 없이 무난하게 꾸밀 수 있다. 인간이 바다로 밀려나 살게 된다는 설정에서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냄새가 풍기지만, 힐링에 초점이 맞춰진 아트 디자인과 플레이 방식을 생각하면 그저 흥미로운 배경 설정 중 일부처럼 느껴진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예술가가 만든듯한 게임. 재미보다는 아름다움에 초점을 두었음. 플레이어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 교류하고 그들에게 수족관을 만들어준다. 수족관을 어떻게 꾸밀지 커스터마이징이 아주 다양함. 넣을것도 많고 보기 좋은것도 많다. 전반적으로 디자인이 아주 좋은 게임으로 "내가 만든걸 너희에게 보여주고 싶어"를 실천한 게임이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컨셉자체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게임을 얼마나 잘 플레이하고 스테이지를 잘 클리어하는지에 따라서 난이도를 줄이고 높히면서 결국 클리어시 보상이나 스코어에 차이가 있으면 될 것 같네요.
문제는 시점인데, 12시 방향으로 진행하면 수월한 반면, 6시 방향으로 가면 패턴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추가로 3시와 9시에 몹이 스폰하면 어떤 몹이 스폰했는지 잘 보이지 않는 문제도 있고요.
굳이 좋은 예시의 게임을 가져오자면 건전이 아닐까 싶은데, 시점이 한 30도 정도 위에서 보는 시점이라 치면 한 75도? 정도까지 올려서 시점이 고정되는 시스템이 어떨까 싶네요.
그리고 이런 게임은 생각보다 스킬들의 쿨타임이 굉장히 민감합니다. 그게 단순히 스킬쿨이 빨라야 한다 이런게 아니라, 예를 들어 회피가 어느정도 남았는지에 따라 적의 패턴을 회피로 피할것인지, 그게 불가능하면 무빙으로 흘릴것인지 취사선택 가능해야하는데, 지금처럼 스킬을 쓰면 꺼졌다가 스킬이 돌면 바로 탁 켜져버리는 것 보다는 어느정도 쿨타임을 가늠할 수 있게 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입니다.
아트도 괜찮았고, 음악도 괜찮았고, 컨셉도 괜찮았어서 굉장히 기대되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가위바위보 + 체스판 + 배틀 시뮬레이션. 디자인이나 스토리 적 연출을 더 발전 시키면 좋은 게임이 될듯
빅커넥터즈
배선영
가장 먼저, 어릴 적 재밌게 읽었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주제로 한 게임이라는 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여기에 더해 요즘에는 잊고 지냈고, 해봐야겠다고 생각도 해본 적 없는 체스 게임이 합쳐져 오랜만에 추억을 돋게 만드는 조합이라 흥미롭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체스판 위에 병사를 배치하여 적들을 막아내는 오토배틀러 게임입니다. 처음 설명에 체스 기물 어쩌고가 있어서 솔직히 체스 기물의 행마를 활용한 퍼즐적 요소가 있나 기대했는데 그런건 없고 그냥 가위바위보 상성일 뿐이었던 것은 좀 실망스럽네요. 상성간 유불리가 워낙 확실해서 상대 기물을 이기는 상성의 기물을 배치하기만 하면 전투를 손쉽게 이길 수 있고 유닛의 다양성이 부족하여 스테이지를 거치면서 맵을 여러 개 제시함에도 불구하고 딱히 전략전술의 다각화를 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점이 문제입니다. 그리고 게임 외적인 부분인데 기본 해상도 설정이 이상하게 되어있는지 모니터 화면에 맞지 않게 화면이 깨져서 나와가지고 억지로 풀스크린을 강제하고 나서야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이런 기본적인 설정정도는 제대로 되어줘야 하지 않을까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체스 관련 게임의 신선함을 느끼고 싶다면, 이 작품이 딱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체스 룰에 더불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세계관을 접목시켜 적당한 흥미와 재미를 선사해준 괜찮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저도 UI 깨짐 문제로 제대로 된 플레이를 못 하고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컨셉의 세계관과 체스 기물의 이미지를 활용
상성을 활용해서 상대의 기물을 모두 처치하는 전략 게임입니다.
상성을 고려해 기물을 배치하고 상황에 맞게 행동 방식을 지정하여
각 기물의 효율을 최대로 이끌어낼 필요가 있습니다.
한 번 전투가 시작되면 이후에는 명령을 내릴 수 없고
정해진 상황을 타파해나간다는 점에서 퍼즐 혹은 묘수풀이에 가까운 방식입니다.
다만, 체스 기물의 컨셉을 가져왔지만 상성 정도로만 기능하고
체스 기물의 특징이 반영되어 있지 않아
소설 원작에서 체스 게임이 있다는 것을 고려하더라도
플레이에서 체스라는 컨셉의 의미를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직은 다듬을 부분이 많다고 느껴지는 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게임시작시 화면이 밀린 상태로 시작하여 정상적인 플레이가 불가능합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UI가 깨져서 정상적인 플레이가 안되고 있네요 ㅠㅠ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아주 참신한 게임입니다. 이런 게임은 제 기억에 처음보는것 같습니다. 룰은 아주 간단한데요.. 어... 룰이 체스룰 비슷한데.. 어..ㅠㅠ 제 능력으로는 글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왜냐면 제가 체스 룰을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ㅠㅠ 체스에 대한 기초만 아신다면 누구나 하실 수 있는 게임이니 한번 해보시면 바로 아실겁니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요
다른 리듬게임들 처럼 리듬과 게임이 따로 노는 것이 아니라 음악이 게임의 서사를 설명하는 점이 게임에 좀 더 몰입이 되는것 같다.
빅커넥터즈
강민수
작년 'Excellence in Audio'와 'Excellence in Casual' 부문에서 BIC 참여 리듬게임 중 유일하게 두 개의 상을 수상한 할로원더밴드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행진단을 모으기 위한 견습사신 ‘려울’의 우당탕탕 모험기를 중심으로, 프랑켄슈타인 과학자 ‘빅토리아’, 강시 소녀 ‘롱롱’, 늑대인간 ‘라이클’, 마을을 지키는 미라 ‘뭅미’, 그리고 특별한 사연을 가진 뱀파이어 ‘루카드’의 이야기가 어우러져 각자의 개성을 뽐내고 있습니다. 물론 새롭게 추가된 ‘좀비퍼피’와 ‘스키튼즈’라는 라이벌(?)도 빼놓을 수 없죠.
리듬게임에서는 박자에 맞춘 컷신과 깜짝 이벤트로 예상치 못한 상황이 흥미롭게 전개되며, 할로윈 특유의 오싹하면서도 귀여운 분위기도 이 게임의 유니크함을 살려주고 있죠. 단순한 스토리 내러티브를 넘어, 롱노트 속 노트와 2중/3중 노트의 추가로 리듬게임의 재미를 더욱 강화했습니다.
곧 할로윈이 두달 앞으로 다가오는 만큼, 앞으로의 대행진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진호
캐릭터의 리액션이 재밌는 리듬게임
게임의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으면 더 재밌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특색있는 그림체에 뛰어난 리듬게임으로 노래도 좋았지만 난이도 조정이 없어 조금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ASD JKL의 6키를 쓰는 리듬 어드벤쳐 게임. 려울과 친구들이 할로윈The밴드를 결성하는 이야기.플레이어는 견습사신이 되어 꿈에 그리던 할로윈 퍼레이드에 참가해야 함. 아주 귀엽고 아장아장한 캐릭터들이 등장하지만 쟤들이 하는 짓은 매섭고 난이도는 박터진다. 공이 많이 들어간 게임이니 리듬게임에 익숙하고 자신이 있는 분은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견습 사신 '려울'이 되어 밴드를 만들어가는 스토리 상에서 펼쳐지는 미니게임 스타일의 리듬게임과 다양한 액션 요소가 당신을 맞이할 것입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개성적이면서도 귀여운 아트! 리듬게임이지만 난이도가 어렵지않아 오히려 스테이지 진행중의 다양한 상황을 볼수있습니다! 박자를 놓쳤을때도 재밌어서 일부러 퍼펙트 클리어를 하지않고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이 게임을 플레이하는데에 있어서 특이한 점은 ASD JKL키(6키)로 이루어진 특이한 키와 리듬게임을 플레이하다 보면 나오는 이벤트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게임의 디자인적인 부분에서 좋았던 점은 게임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할로윈에도 불구하고 캐릭터들의 디자인이 동글동글하게 나옴과 동시에 각자의 매력을 담은채로 나와서 분위기가 무섭지는 않았다는것이다. 그리고 키가 이상함에도 불구하고 난이도가 이지 밖에 없어서 게임하는데에 큰 지장은 없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눈이 즐겁고 손이 즐거운 리듬 스토리 힐링게임이지 않나 싶습니다
스테이지를 진행하는동안 배경이 흘러가는것이 아닌
노트와 하나가 되어 스토리를 보여줍니다
스토리에 따라 배경이 다르고 배경에 따라 노트가 나오는 방식이
달라지고 어우러져 귀엽고 재밌게 바뀝니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동글동글한 그림체가 편한 인상을 주는 캐쥬얼 리듬게임.
기틀이 되는 리듬 게임은 슴슴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중간 중간 한번 씩 튀어나오는 기믹들이 활력을 불어다 준다.
리듬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도 재밌게 플레이 할 것 같다.
상자를 뒤집어쓴 아이가 되어 고양이와 함께 자신의 기억을 찾아 떠나는 플랫포머 퍼즐 게임입니다. 특이하게도 땅 속과 땅 위를 넘나들 수 있는 기믹이 있고 상호작용 가능한 물체인 상자 역시 끌고 들어갈 수 있으며, 상자는 땅 속에서는 구멍이 되어줍니다. 물론 구멍이기 때문에 땅 속의 플레이어에게는 벽이 되겠죠. 아무튼 이러한 기믹들을 적절한 순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퍼즐들이 배치되어 있으며 한 번에 너무 많은 기물이 배치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다소간의 고민과 시행착오, 그것으로도 벅차다면 힌트의 도움을 조금 받아서 손쉽게 넘어갈 수 있는 수준입니다. 픽셀 그래픽으로 고양이를 포함한 주역 캐릭터들을 잘 표현하였고 다소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파스텔톤의 색상 역시 만족스럽습니다. 궁금한 점은 스크린샷에 나온 장면인데요, 이 구간은 원래는 위쪽의 상자를 땅 속으로 가져간 다음 왼쪽 끝에 붙이고 그 다음에 아래쪽의 버튼 상자를 오른쪽으로 밀어 버튼이 눌린 상태로 유지시켜 넘어가는 것이 개발자 의도일 듯 합니다만 어떻게든 점프를 끝거리로 뛰어서 그냥 넘어간 장면입니다. 이것이 의도된 해결법인지 아니면 수정이 필요한 것인지 궁금하네요.
빅커넥터즈
구현
공간을 이용하는 순간부터 제대로 머리를 돌게 만드는 재미있는 퍼즐 게임!
처음에는 되감기나 공간을 활용하는 퍼즐 게임 정도로 생각했는데, 시작부터 벽을 단순히 통과하는 것이 아니라 벽 자체를 이용해 새로운 통로를 만드는 모습을 보고 한 방 먹은 느낌이었습니다. 익숙한 퍼즐 요소를 활용하면서도 공간 자체를 퍼즐의 일부로 만들어 생각보다 머리를 많이 쓰게 하는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게임 구조는 직관적이고 사용하는 키도 많지 않아 조작 자체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힌트도 충분히 제공되기 때문에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막히는 경우보다는, 방법은 알겠는데 어떻게 풀어야 할지 고민하게 되는 쪽에 가까웠습니다. 어느 정도 피지컬도 필요하고 뇌지컬은 꽤 요구되지만, 그런 어려움 자체가 이 게임의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보다 조금 더 어려워져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래픽은 중간중간 등장하는 도트 이미지가 게임 분위기와 잘 어울렸고, 고양이를 비롯한 캐릭터들도 귀여웠습니다. 배경음악 역시 잔잔한 게임 분위기와 잘 맞았습니다. 상황이 크게 바뀌는 부분에서 음악도 함께 변화한다면 더욱 좋겠지만, 전반적으로는 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녹아든 편이었습니다.
데모 기준으로는 큰 불편함 없이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특히 공간을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직접 이용하는 퍼즐 구조가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퍼즐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추천할 수 있고, 저 역시 출시되면 계속 플레이해보고 싶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게이머
박찬휘
벽과 밖을 넘나드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 게임의 컨셉에서 기인한 특유의 설계에 감탄한 게임. 정식출시가 기다려진다.
게이머
신가의
귀여운 그래픽이라서 플레이 해봤습니다. 재밌었어요! 제 사고력에서 해결하기 조금 난해했는데 퍼즐 기획과 로직을 잘 짜셨다고 생각해요. 조금 더 해보고 싶었는데 힌트 기능을 배를 탄 후반에도 넣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리고 동료 고양이 캐릭터 보노라는 친구가 이름이 있는데 후반에 그냥 고양이가 합류했다고 대사가 나왔는데 이름이 중요하지 않은가 가만 생각을 해봤는데 데모를 후반까지 플레이를 하지 못해서 잘은 모르겠는데 이름을 쓰면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게이머
조아현
벽을 뚫는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데 키를 눌러 통과하고 이동한다는게 신박했어요 도트도 잘 나왔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공간과 투명화를 활용한 기믹이 정말 재밌었습니다. 퍼즐적 요소와 함께 다양한 두뇌를 사용하게 하는 게임이라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지형 변환과 역재생이 메인 퍼즐.
그 외에 익숙한 버튼이나 레버를 통한 트리거 발동,
스토리 회상에서 나오는 간단한 퍼즐 등등 여러 형태의 퍼즐이 섞여 참신했음.
아직 데모버전밖에 안해봤지만,
퍼즐류 게임 초보도 조금만 고민하면 풀 수 있을 정도의 레벨 디자인 설계가 좋았음.
물이 찰랑거리거나 먼지가 날아가는 등의 디테일한 애니메이션이나
여러 오브젝트와 상호작용하면서 나는 사운드도 코지한 느낌 잘 살렸다고 생각.
게이머
주성호
X키를 눌러 배경지하로 들어가는게 정말 신박하네요.
지하와 지상을 넘나드는 퍼즐요소가 재미있고,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듭니다.
퍼즐뿐만아니라 타이밍을 맞춰야하거나 X키를 누루며 점프를 해야하는 피지컬 구간도 나름 있어서
지루하지않고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아기자기한 도트그래픽과, 캐릭터의 얼굴 움직임까지 퀄리티있게 도트로 만들어진 대화구간도 좋았다.
서정적인 OST와 배경그래픽도 잘맞아서 힐링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궁금증을 자아내는 스토리는 게임을 계속 플레이하게 만들어서 좋았습니다.
출시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게이머
박혜민
조작감이 부드러웠고 퍼즐도 어떻게든 풀 수 있도록 장치를 친절하게 해 놓은 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공간을 이용한 재밌는 퍼즐게임이었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