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명의 인물 중 한 명 스토리 보는데 약 20분 가량
서양권에서 역사가 긴 드랙(대략적으로 말하자면 성별에서 벗어나 꾸미는 크로스드레싱적 행위)에 대해
플레이어가 드랙 아티스트들과 대화하며 스토리를 진행하는 비주얼 노벨 및 데이트 시뮬레이터입니다.
인게임 내에서도 성별관련 호칭(they, them등)및 가치관 관련이나 퀴어적 내용이 등장하긴 하지만
드랙이라는 소재를 가져온 이상 따라올 수 밖에 없는 느낌이라고 보셔야 할 듯 합니다.
프랑스어라 이해는 못하지만 실제 드랙아티스트들과 인터뷰한 음성도 들어있을정도로
게임 소재에 대한 열의와 노력이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첫 플레이부터 상당히 남자들이 많이 보이는 여성향 비주얼 노벨 게임에 가깝지 않은가하는 생각이 들었고, 플레이를 마치는 시점까지 그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를 않았습니다. 물론, 선택지에 따라 다양한 결과를 도출해내는 것에는 놀라웠으나, 다소 매니악한 장르임은 틀림이 없는게 아닐까 싶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비주얼 노벨이나 연애 시뮬레이션 장르에서 특히 인디게임에 자주 등장하는 민감한 요소들이 있는 게임 이다. 취향을 타겠지만, 위 장르에서 중요시 여기는 스토리, 그래픽, 사운드의 모든 부분이 대한민국에서 나오는 게임들과 우위를 점할지는 미지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2024 파리 올림픽이 떠오르는 비쥬얼노벨입니다. 남자들이 대거 등장하는 게임으로 선택해야 하는 곳에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차후 진행 및 엔딩이 달라지는 방식입니다... 미형의 캐릭터가 범람하는 시대에 이런 게임도 있어야겠지요. 성우연기는 없지만 손으로 그린 그림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취향맞는분만 할인 쌔게 하면 고민해보세요.
[2026BIC]이 글 쓰는 현재(26년7월31일) 개발사 홈페이지에 안들어가진다(에러코드 522 뜸) 아직 덜 만들어진 게임이라 적을 쳐도 데미지 들어가는지 안 들어가는지 모르겠음. 횡스크롤과 동서남북으로 움직이는 시스템이 결합된 3D게임이면서 동시에 도트 캐릭터들도 많이 나와서 미니어들끼리 싸우는 느낌이 강함 보기 좋음. 묵혀두셨다가 한번 고민해보세요.
예전에 기차 레일 설치하는 게임이 있었던 것 같은데.. 어려워서 별로 못 했습니다. 이번에도 어렵긴 한데, 귀여운 캐릭터와 세계관 덕분에 몰입하다보니 좀더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전준수
귀여운 그래픽에 더불어 역에서 기다리는 동물들을 위해 역과 역 사이를 이어주는 노선을 만드는 매커니즘 자체는 간단한 게임입니다, 하지만 은근히 머리를 써야하는 부분이 많아서 재밌었던것 같습니다, 기믹도 다양해서 더욱 더 재밌게 플레이 했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귀여운 동물들이 있는 역과의 철로를 연결하여 무사히 이동할 수 있게 만들어라! 라는 목적이 직관적으로 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작년 보다 다양해진 기믹과 좀 더 직관적으로 변한 것 같습니다.
머리를 쓰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만 노선을 짜는 도중 보상을 받으면 노선이 전부 취소되는 부분은 약간 불편했습니다.
노선 작성 이후 보상을 받을 수 있게 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해보게 됐는데, 귀여운 비주얼과 다르게 생각보다 머리를 쓰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게임이네요. 그래픽이랑 동물 캐릭터들이 너무 귀여워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분위기인데, 막상 선로를 잇다 보면 고려할 게 꽤 많아집니다. 갑자기 환경이 변하거나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길 때마다 어떻게 동선을 짜야 할지 계속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시작했다가 나중에는 복잡해진 노선을 어떻게든 최적화해보려고 몰입해서 플레이하게 됐습니다. 머리 쓰는 퍼즐이나 아기자기한 디자인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잔잔하게 빠져들어서 하기 좋은 작품인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권민규
철로를 구성하고 열차를 배치하고 손님을 태운다!
각종 상황이 벌어지면 최선을 다해 선로를 바꾸고, 열차를 보낸다!
정신없이 돌아가는 선로위 열차처럼 저희도 머리를 끊임없이 굴려야 해서 더욱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게임을 하면서 일시정지를 누른 상태에서 선로를 없앤 후 다시 선로를 연결하여 열차를 넣으면 바로 손님을 태워서 죽음의 카운트다운을 없앨 수 있는데 이걸 의도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하드 모드가 있다면 일시정지를 안쓰는게 하드모드일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일시정지가 있어서 일시정지 컨트롤로 점수를 열심히 쌓을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철로를 구성하고 기차를 배치하는 전략 시뮬레이션. 아기자기한 그래픽에 비해 난이도가 있어 집중이 필요한 편입니다. 인트로와 튜토리얼이 잘 구성되어있어 게임의 기본 규칙과 조작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어요. 클릭과 드래그만으로 대부분의 조작이 가능한 점도 매우 편리합니다. 복잡한 단축키를 외울 필요 없이 직관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어 접근성이 높다고 느꼈습니다. 주인공의 말투는 사회 초년생같은 공손함이 있어서 공감되고 대사를 보는 맛이 있었습니다. 초반에는 역이 생기는대로 선로를 마구 놓다가도, 후반으로 가면서 역이 많아지면 잠시 멈춰놓고 선로를 몽땅 치운 다음 효율적으로 다시 배치하기 위해 고민하며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선로가 자동으로 연결되는 기능은 매우 편리했지만 의도치 않은 방향으로 연결되거나 선로가 꼬여 진행방향을 잘 알 수 없게 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부분을 세밀하게 수정하기 어려운 점이 아쉬운 점인데, 플레이어가 특정 연결부를 직접 수정할 수만 있어도 좋을 것 같아요.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우선 캐릭터가 귀엽고 오랜만에 두뇌쓰는 게임 하니까 신선하고 좋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직각으로만 움직이는 카툰풍 동물친구들 미니메트로.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어서 그냥 마구잡이로 하려 하면 안된다.
빅커넥터즈
김채린
아기자기하고 귀엽지만 퀄리티가 굉장히 높은 게임! 각 동물의 종류와 한정된 자원으로 선로를 이어 무사히 운행을 해야 한다. 효율적인 동선을 짜면서 적절한 보상을 선택해 나름 전략적으로 플레이 하는 것이 굉장히 재밌다. 중간중간 선로를 수정해 나가며 집중해 어느순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드는 내 모습을 볼 수 있음.. 단순한 게임이라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재밌게 플레이 했다.
가진 자원을 적절히 고려하고 손에 주어지는 다양한 카드를 타일에 적절히 배치하여 왕국의 영향력을 넓혀가고 다양한 이벤트를 겪는 캐주얼한 덱빌딩형 전략형 게임. 3D 그래픽으로 만든 건 좋지만 지형 고저차 때문에 종종 내가 무슨 건물을 지었는지가 가려져서 판단이 헷갈릴 때가 있고, 무엇보다 이런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턴 넘기기가 눈에 잘 안 띈다. 이런 류의 게임은 이미 성공 사례가 있는 만큼, 좀 더 편의성에 집중해 보는 게 좋지 않을까 싶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덱 빌딩과 로그라이크 그 사이의 어딘가에 있을법한 작품. 짐짓 어울리지 않을법한 두 장르를 모두 포용하려는 모험정신은 게임에 잘 녹여냈으나, 그로 인한 간극은 아직 완벽하게 채워지지 않은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카드로 땅 위에 건물을 설치하고 자원을 관리해서 땅을 늘리는 게임. 게임오버될때마다 코인을 얻고 그 코인으로 개인 스탯을 올려서 재도전할 수 있는데 새판을 진행하면 남는 잔돈이 초기화된다는 점은 아쉬웠다. 그러면 1판당 1개씩만 업그레이드 되는 것이 강제되지 않나? 개인적으로는 식량관리가 상당히 어려워서 진도를 못 나갔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카드 덱에서 뽑은 건물을 지하세계 원정대의 캠프에 배치해 탐사를 이어나가는 게임. 그래픽이 다소 투박하지만 플레이에 몰입하니 분위기와 음악에 잘 어울린다고 느껴졌습니다. 디테일은 소박했지만 맵을 확대해 볼 수 있는 지하세계 전경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다만 땅과 물이 잘 구분되지 않는 문제는 개선이 필요합니다.
데모 엔딩은 보지 못했지만 매우 열중해서 3시간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카드 간 연계되는 점이 덱을 짤 때 고민하게 되어 좋았지만 전략을 구성할 수 있는 방안이 몇 종류밖에 없어 보이는 점은 아쉽습니다. 데모 이후의 플레이 버전에서는 건물이나 이벤트 카드 종류가 더 다양해지는지 궁금합니다. 맵에 배치되는 자연물의 랜덤성이 커서 전략을 짜도 결국 운에 의존하게 되는 점은 아쉽다기보다는 의도된 플레이인지가 궁금합니다.
한국어 번역에 미흡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스테이지 목표 수집품이나 새로운 카드의 설명 번역이 누락되어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덕분에 마지막 스테이지를 클리어하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하지만 한국어 번역이 개선된다면 추후 다시 플레이해보거나 스팀의 정식 발매 버전을 구매하고 싶을 만큼 아름답고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덱빌딩과 로그라이트 도시건설,경영이 어우러진 게임으로 자원을 획득하고 도시를 키워나가면서 특정 조건을 만족시켜야 함. 이후 지금까지 모은 자원을 바탕으로 덱을 편성한 후 한층 더 깊은곳으로 진출하는 방식이다. 여러 업그레이드가 있고, 기본적인 룰만 숙지하면 랜덤한 문제는 최대한 피해갈 수 있음. 쪼깨 비싸니 관심있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어두운 분위기 속 진행되는 암울한 이야기. 그야말로 '코즈믹 호러' 라는 소재를 게임에 효과적이고 잘 녹여낸 작품이었지 않나 싶을정도로 몰입하게 만들면서도 한편으로는 긴장감에 손에 땀을 쥐고 플레이하게 만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사후세계를 탐험하는 내용으로 그래픽이 깔끔했습니다.
선택에 따라 업을 쌓거나 잃는 느낌(예: "~~는 이것을 기억할 것입니다")이 플레이어에게 무게감 있게 전달되었습니다.
-아쉬웠던 점
스토리 중심 게임임에도 한국어가 지원되지 않아, 현지화가 더해지면 서사의 전달력이 크게 살아날 것 같습니다.
카메라 워크가 다소 어지럽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어, 안정화하면 몰입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어두운 분위기의 횡스크롤 공포게임. 플레이어는 저승에서 다양한 괴물과 야수들을 만나야 함. 아주 이질적인 이들과 교류하면서 어떤 서낵을 하느냐에 따라 스토리/엔딩이 달라지는 방식. 심리적인 공포 및 본능적인 혐오감에 초점을 둔 게임으로 그래픽이 어두우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잘 연출했다.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 보세요.
방망이로 적을 때리는 마녀를 조작하는 게임입니다.
마법이요? 강한 물리는 마법처럼 느껴집니다.
는 아니고 마법도 쓰긴 한데... 그래도 빠따의 찰진 맛을 버릴 순 없죠.
스튜디오
브루트포스
너무 재미 있어요
빅커넥터즈
강호수
(루나틱 스피드런 시도 후 내용추가) 최근 액션 게임의 난이도가 어느 정도 상향 평준화 되었는데 이 게임 또한 잘 어울리는 듯 하고 어렵더라도 난이도 체계가 잘 나눠져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초보자를 배려해서 엔딩은 공평하게 도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부활 제약이 나중에 충전될지는 모르겠지만 절망적인 피지컬로 노말 난이도에서 게임을 더 이상 진행 못하시는분들이 있을 수 있으니 최소 하드 난이도부터 부활 횟수에 제약이 있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합니다.
기본 조작키는 많이 사용되는 것들이 일렬로 있으면 더 좋을것 같다는 의견도 남겨봅니다.
오히려 발동 조건이 있는 변신이 위로 올라가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게임 자체는 레벨 디자인과 전투 시스템이 직관적이라 좋고 공격한 적을 투사체로 이용해 다른 적들을 공격할 수 있다는 메커니즘이 신선하며 친근한 픽셀 그래픽의 매력이 있는 훌륭한 게임입니다.
(추가 내용) 우선 전투 기획자이자 액션 스피드러너 입장에서 봤을 때 보스 전투 난이도가 좀 과합니다. 특히 마리오에 나올법한 철구 강아지 때문에 거의 하드 수준에 맞춰져있는 느낌이네요.예상 불가능한 움직임이 다른 패턴과 겹칠 시 회피를 무력화시키고 억울하게 플레이어를 죽음으로 몰아넣는 상황이 꽤 나올거같네요.
이 패턴의 문제는 활동 범위가 넓은데 무작위 움직임에 전조가 없다는게 큽니다.
전조가 있어도 화면 밖에서 날아올때도 빈번하니 그런건 어쩔수 없다해도 낮은 난이도에서는 활동 범위를 줄여서 잡몹 강아지들로 회복할 시간을 주는게 맞지않나 싶습니다. 어차피 철구밖에 있더라도 바닥에서 생성되는 유도성 가시 때문에 전투 의도대로 끊임없이 피하긴 해야할겁니다.
아니면 철구를 때렸을때 일정시간 철구가 무력화 되는쪽도 좋을듯 합니다. 지금처럼 때려서 잠시 멈추게 하더라도 다음에 무작위로 출력되는 행동에 따라 불합리하게 맞을 수 있기 때문에 일시적인 생존만 가능하고 다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철구 강아지와의 랜덤 게임을 시작하게 됩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방망이를 휘둘러 공격을 하는 모습이나 적 처치시 드랍되는 별 등 시각적으로 모션들이 잘 구현되어 있어 타격감이 좋고, 재밌어요!
빅커넥터즈
박재현
색감 좋은 도트 그래픽에 암울하고 독특한 세계관이 눈길을 사로잡음. 야구 배트로 모든 걸 해결하는 단순명료하면서도 직관적인 액션 기믹이 정말 재밌음.
빅커넥터즈
이진호
타격감이 좋은 플랫포머 게임
야구 배트로 깡깡깡 소리가 찰져서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철학이 버무려져 있지만 주인공은 그런거 빠따로 깨부수는게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깡깡 타격감과 컨트롤이 잘 조화되있으니 마법소녀가 되어보시지 않겠습니까?
빅커넥터즈
김화준
깡깡거리는 효과음에서 오는 타격감이 좋아요
빅커넥터즈
정민서
“행복을 위해 인간성을 버려야 한다면, 그런 행복따위는 배트로 기꺼이 부숴버려겠다.”
사실 저는 데모데이 이전, 한창 커넥트픽 투표하던 시절에 이 게임을 플레이한 적이 있습니다.
가벼워 보이는 게임 소개글(당시 기준)에 비해 의외로 세계관이 철학적이고 매력적이어서 놀랬습니다.
이걸 소개할 때 잘 드러냈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살짝 있었습니다.
레트로한 픽셀 그래픽과 경쾌한 사운드, 벌레를 홈런처럼 날려버리는 타격감,
그리고 매력적인 세계관이 한데 어우러진 작품입니다.
[2026BIC]재미보다는 힐링, 릴렉스를 택한 스킨 스쿠버 게임. 아기자기한 그래픽속의 바다속에 뛰어들어 잠수를 즐기고 각종 해산물(이거 명칭을 뭐라고 적어야 하지?)을 찾아 촬영하고 관찰 할 수 있음. 딱히 산소부족이나 시간제한으로 게임오버될 걱정 없이 편히 즐길 수 있음. 여름에 바다 못 가서 찜찜하신분은 할인 할 때 한번 고민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최수인
바다 속 쓰레기를 줍고 친구들을 만나 도와주는 미션을 하는 게임입니다.
그림체나 화질이 매우 좋고, 조작법 자체가 어렵진 않아 힐링하긴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한국어 자막도 나오면 좋겠네요
빅커넥터즈
베칸
가볍게 즐기기 좋은 스쿠버 다이빙 힐링 어드벤처 게임.
해양 쓰레기도 줍고 물고기 사진도 찍고 갑각류도 수집해보고 다양한 활동이 가능합니다.
바다 속인데 위로 움직일때 스테미나 제한이 있는게 조금 어색하긴 하지만 그래도 게임이 전반적으로 괜찮네요.
게임과 별개로 캐릭터 디자인 및 SD 일러스트에 신경 쓴 모습이 보입니다. (거의 스타레일/명조에서 볼법한 스타일)
빅커넥터즈
송명근
스쿠버를 하면서 환경친화 활동을 하는 게임인데, 캐릭터도 귀엽고 그래픽도 나쁘지 않아서 해볼만한 게임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스쿠버 라는 소재 자체가 일부 유저에게는 불편하게 느낄 수 있는 지점이지만, 아기자기하고 캐주얼한 디자인을 택하여 그 모든걸 상쇄시키며 힐링을 시키기에 충분한 작품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주상욱
약간 "peak"가 생각나는 아기자기한 그래픽인데, 힐링되고 감성있는 게임입니다. 평소에도 힐링되는 게임들을 찾아서 하는데, 친구들과 같이했던 "peak"라는 게임이 생각나서 재미있었고, 지친 일상에 힘이 되는 자양강장제 같은 힐링게임 이었습니다. 정말 좋았어요
빅커넥터즈
묵은G
깨끗한 바다의 다이버가 되어 떨어진 쓰레기도 줍고 다른 다이버나 물고기와 어울릴 수 있는 어드벤처 게임. 다른 다이버들이 부탁하는 대로 요청을 받아들이며 돌아다니면 되는 게임이기에 부담은 적다. 다만 어쩌다 주운 돌을 어떻게 버려야 할 지를 도통 알 수 없었다는 점은 맹점. 졸지에 몸에 딱 붙어있는 애완 돌이 생겼다.
빅커넥터즈
김채린
처음에 생각보다 조작감이 불편했지만 시간이 지나다보니 적응했다. 해양 청소부와 해녀 사이 어딘가에서 잔잔한 바닷속을 힐링하며 다니는 게임. 아기자기하고 수집할 요소도 좀 있어서 혼자 잔잔하게 게임하고 싶을 때 힐링하기 알맞은 게임인 것 같다.
펭귄이 퍽을 던져 몬스터를 처치하는 게임으로, 퍽이 멈춰야 다시 가져와 던질수 있는다는 점에서 신선함을 느꼈고 레벨업을 통해 추가 능력치를 선택할수있고 중간중간 웨이브 이벤트가 있기에 능력치 선택으로인한 전략성이 존재하여 흥미롭게 플레이할수있었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팽귄이 하키퍽으로 적들을 무찌르는 국산 탄막슈팅+로그라이트 게임. 컵헤드가 떠오르는 아기자기하고 고전적인 분위기에 화려한 그래픽과 빠른 스피드가 일품인 게임이다. 어떤 스킬, 장비를 얻었냐에 따라 전투방식이 달라지니 매번 새로운 방식의 플레이가 가능함. 난이도도 적당히 괜찮은 편이니 친척애들 접대용으로도 좋음.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스튜디오
트윈채리엇
컨트롤이 필요한 게임을 잘하는 편이 아니었지만 신나는 노래와 귀여운 캐릭터에 홀려 무아지경으로 플레이했습니다.
퍽 튕기는 것도 중독적이고 도박의 방에서 모든 걸 다 잃는것도 가슴아팠지만 재밌었어요.
그래서 이 게임 나오면 살 것 같냐구요? 저는 "엉" 입니다.
게이머
김태헌
컵헤드와 같은 옛날 만화풍의 그래픽이 인상적인 게임입니다. 특히 하키 퍽이 날아가며 적들을 날려보내는 액션은 도파민 뿜뿜하는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스테이지당 플레이 타임 제한이 있는 것도 제한 시간안에 최대한 많이 쓰러뜨려서 경험치와 돈을 확보하게끔 승부욕을 불러옵니다.
클리어 직전에 제공되는 슬롯머신은 '자네 그 푼돈을 가지고 갈건가'에 한방 승부를 안 할 수 없게 만들더군요. 킬링 타임으로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애니메이션이 쫄깃하고 플레이도 엄청 재밌음.
제일 좋았던 부분은 게임 자체의 미국감성 개그 센스가 너무 웃겼음.
캐릭터나 무기 설명에서도 특유의 개그가 나오는데 한참 웃은듯.
슬롯머신이나 상점 주인도 팰 수 있는 디테일한 부분도 취향에 맞았음.
전체적으로 엄청 웰메이드인 로그라이크 느낌!!
게이머
서범석
호
끝내주는 일렉트로 스윙 사운드
마침내 업데이트된 돌아오는 퍽
잘 정제된 컵헤드 풍의 아트스타일
치즈 빌드로 적을 격파하는 짜릿함.
타격감 잘 올렸네요.
불호
왜 드랍된 하트를 스테이지가 끝나면 못먹나요...
왜 스테이지가 끝났는데 남은 투사체에 내가 맞나요...
전반적으로 잘 만든 뱀서로그라이트입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게이머
주지현
옛날 미국카툰애니 스타일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노이즈낀 화면도 어울리고 재즈풍에 간간히 들리는 익살스러운 북소리가 정말 잘어울립니다. 모션도 쫀득하니 재밌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펭귄이 퍽으로 외계인을 때려잡는 탄막 슈팅 로그라이크 게임 입니다.
퍽을 적과 벽을 향해 던지고 튕기며 공격하는 것을 반복하여 싸우게되며
진행하면 할수록 강력한 아이템을 얻어 속도감있게 즐길 수 있는 부분이
가장 매력적입니다. 당연히 레트로 카툰 풍의 그림체도 개성이 넘치구요
빅커넥터즈
베칸
투사체를 튕겨서 적을 처치해 나가는 뱀서 라이크 게임이다.
물론 뱀서라이크라고 하면 많이 본 장르라고 생각해서 뻔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전투 대부분이 하키 스틱으로 투사체를 날리고 튕기는 것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다보니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거기에 컵헤드 같은 레트로 카툰 스타일의 비쥬얼도 인상적이다
무턱대고 난이도를 올렸다가는 후반에 적이 쉽게 죽지 않아 큰코 다치기 쉽다.
탄막을 피하는 스타일의 게임에 익숙한 사람도 고난이도는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업그레이드를 충분히 해보고 능력을 얻는 빌드 짜는게 익숙해지고 난 다음에 어려운 난이도를 플레이 해봐야할 것 같다.
추후에 어떤 보스가 나올지, 어떤 기믹이 있는 스테이지가 나올지 기대가 되는 게임이다.
보스 러시 방식의 액션 게임. 가면 갈수록 보스의 패턴도 늘어나고 난이도도 높아진다. 하지만 플레이어가 가장 먼저 숙련해야 할 것은 보스의 패턴보다 짜디짜게 주어지는 회피 타이밍이다. 어느 보스를 먼저 잡냐에 따라 주어지는 기술이 다르니 필요한 기술을 잘 알아보고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상당히 난이도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조작감 문제인지 제 컨트롤 문제인지 플레이하면서 많이 버벅거렸지만 확실히 손맛이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회피의 선딜레이와 제가 못찾은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키세팅이 불가한 점만 제외하면 좋은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보스러시류의 게임인데 원하는 보스를 먼저 선택해서 약한 보스로 잡은 후 나도 강해지고 보스도 패턴이 다양해진다는 방식은 정말 괜찮은 방식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옛날 록맨이 생각나는 보스러쉬 형태의 2D 사이드 뷰 액션 RPG입니다.
- 좋았던 점
보스러시 형태의 사이드뷰 액션으로 손맛이 확실했습니다.
수묵화 같은 그래픽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 아쉬운 점
일부 회피가 어려운(억까에 가까운) 보스의 공격 패턴 조합이 있어, 이를 정돈하면 난이도 곡선이 더 공정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게임 종료 기능이 없어, 기본 편의 기능을 보강하면 좋겠습니다.
--- English(Translator Used)
- What I liked about it
It was a side view action in the form of a boss rush, and the taste of the hands was clear.
The ink-and-wash graphic was very impressive.
- What's left to be desired
There is a combination of attack patterns from some (nearly a Not avoidable) bosses that are difficult to avoid, so if I put them in order, the difficulty curve will feel fairer.
There is no game-ending function, so it would be nice to reinforce the basic convenience function.
빅커넥터즈
이창환
다소 손 컨트롤이 필요한 2D 기반 플랫포머 보스 러시 게임. 흑백의 단조로운 그래픽에 중간중간 색감을 입혀 플레이하는 내내 효과적인 동선과 끊임없는 몰입감, 그리고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스킬을 활용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2D 플랫폼 기반의 보스 러시 게임입니다. 회피의 성능이 굉장히 저열하여 선딜레이가 길고 무적 시간이 짧은 점에 적응하는 시간이 좀 걸립니다만 그걸 제외하면 모션은 부드러운 편이며 공격/피격 판정도 적절합니다. 보스를 처치할 때마다 해당 보스가 가지고 있던 기술을 습득하여 내가 쓸 수 있는 점은 어릴 적 플레이했던 록맨을 생각나게 하네요. 보스들이 가진 패턴이 초중후반을 가리지 않고 다소 단조로운 점과 전장의 구조가 대체로 좁고 단층 구조로 되어있어 점프의 활용성이 낮은 점은 의도된 점인지 모르겠으나 조금은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보스 패턴이 그렇게 어렵지 않아 데모 기준 1트에 다 깼습니다. 보스를 처치할때 마다 정수가 떨어지고 그 정수에 따라 보스의 능력을 얻을수 있습니다. 보스를 깰때마다 보스의 방에 입장전에 불꽃의 갯수가 늘어나고 늘어남에 따라 보스패턴이 점점 더 많아집니다. 그래서 어떤 보스를 먼저갈지 선택권이 주어지게 됩니다. (보스를 상대할때 일정횟수가 주어집니다. 그 일정횟수안에 보스를 클리어하지 못할시 정수 획득이 불가능해 집니다.)
[플레이 타임: 10분 16초]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아주 어려운 난이도의 횡스크롤 2D 플랫폼 액션게임. 손이 빨라야 함. 여러 적 보스와 싸워 그 힘/기술을 흡수해야 한다. 적이 아주 쌔고 플레이어는 약하기에 노히트 플레이가 중요함. 또 어떤 보스를 먼저 상대하느냐/어떤기술을 먼저 가지느냐에 따라 적들 역시 뒤바뀌기에 어느 루트로 진행할지 선택을 잘 해야 함. 관심있는분은 할인하면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