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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ch Your Indie Spirit!
BIC 2025 경쟁부문 수상작을 만나보세요!
BIC 2025 어워드 수상작
ㅓ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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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DODORI
주식회사 브릿지뮤직
돌아가는 사각형의 라인을 따라 연주하는, 색다른 여고생 밴드물 DODORI를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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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앞으로 개발 과정을 거쳐 각 일상 파트, 시뮬레이션 시스템, 리듬 게임 파트를 어떻게 녹여낼 것인지 알 수 있기에 더욱 기대 되는 게임이지만 디테일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Hard레벨을 제외하고는 가벼운 마음으로 플레이할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에 수록곡들의 퀄리티가 준수해서 리듬게임 입문작으로 소개할만한 작품입니다. 구간 별로 다른 악기에 포커싱을 두는 연출이나 다각형을 겹쳐서 변칙적인 채보를 구현하는 면을 볼 때 앞으로 어떤 곡들이 등장할지 기대됩니다. 28시절부터 전시를 거듭할수록 동아리의 이야기라든지 마을과 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미션이라든지 디테일한 부분이 강화되는 걸 목격할 수 있었는데요. 그러한 변화가 딱 적정선에서 멈췄다는 생각입니다. 리듬게임이라는 큰 줄기의 곁가지 정도로 즐길만한 볼륨이라 부담이 없어요. 오리지널 악곡들의 매력도 상당한데다가 현실성을 따지고 싶지 않게 만드는 다양하고 과감한 악기 사용이 두드러지는 것도 큰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장르를 넘나드는 곡들의 곳곳에서 공들인 흔적이 들리는 작품이었습니다. 저는 키보드로 플레이하다 콘솔로 넘어왔는데 정자세로 쥘 때보다 콘솔을 뒤집어 쥘 때 손목에 무리가 덜 갔습니다.
빅커넥터즈
황다연
가볍게 플레이할 수 있는 리듬게임, 진입장벽이 낮을 것 같아 좋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태윤
뇌가 점점 아파지는게임 리듬게임이라는 장르의 특성상 기믹이 많더라도 결국 수록곡이라는 현실적인 한계에 도달할 경우가 많은데 그걸 어떻게 잘 해결했으면 합니다 스토리 모드는 음..
빅커넥터즈
이예지
리듬게임이 플레이하는 방식이 신선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렇기에 즐겁다고 느꼈습니다. 가볍게 하기 좋은게임이라고 생각이들었으며 캐릭터 간의 티키타가가 즐거웠습니다
빅커넥터즈
피콕
사각형 안에서 판이 돌아가며 리듬을 맞추는 독특한 방식이 신선하고, 음악 퀄리티도 준수해 입문용 리듬 게임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난이도에 따라 라인 회전 속도가 달라져 리듬감이 다소 흐트러질 수 있으나, 낮은 난이도에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귀여운 캐릭터와 가볍게 스토리를 즐기는 구성도 매력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조병관
2버튼 캐주얼 지향 스토리 감상형 리듬 게임. 상큼한 노래들과 귀여운 캐릭터들이 특징이다. 다만 아직은 빌드 개발 단계인 만큼, 아쉬운 부분들이 존재한다. - 최적화가 부족하고, 시점 전환이 매끄럽지 않아 쿼터뷰임에도 불구하고 약간의 멀미를 유발한다. - 설명이 일관되지 않아 혼란을 준다. 기본 버튼 설정은 F, J이며, 튜토리얼 역시 이에 맞춰 설명된다. 하지만 일부 곡(dolphin)에서는 S, J로 표기되어 있어 혼동을 유발한다. - 연출을 지나치게 인게임 컷신에 의존하는 점은 아쉽다. 특히 2.5등신에 가까운 캐릭터 디자인은 게임의 강점이라 보기 어려운데, 이들이 컷신에서 자주 등장해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졌다. 캐릭터 디자인을 개선하거나, 연출 방향 자체를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인상 깊었던 요소들도 있다. - ‘리듬 세상’ 스타일의 간단한 미니게임이 더해져, 게임적인 재미가 향상되었다. - 2D 일러스트의 추가로, 이전 빌드보다 시각적 만족감이 커졌다. 아쉬운 점이 분명 있었지만, 전반적으로는 꽤 재미있게 플레이했다. 앞으로의 업데이트와 발전이 기대되는 작품이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동시 터치가 있는 1라인 리듬 게임이지만, 라인이 직선이 아닌 사각형에서 도는 방식으로 되어있어 박자를 가늠하기도 쉽고, 곡 난이도가 어려운 편은 아닙니다. 곡 난이도를 변경하지 않으면요. 난이도를 변경하면 라인이 돌아 감각이 이상해지기 시작하니 리듬을 즐기는 정도로 즐기고 싶으면 낮은 난이도로도 충분히 즐겁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곡 패턴보다 귀여운 캐릭터들을 더 보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언제나 기대감을 충족하게 만들어준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귀욤뽀짝한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좌충우돌 소운여고의 이야기!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되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도도리(릿)찌!
빅커넥터즈
유지형
가볍게 즐기기 좋은 리듬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캐릭터도 귀엽고, 이야기도 있어 나름 소소하게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일상 파트 부분에서는 캐릭터가 약간 무거운 느낌이 드네요.
  • MOBILE
너굴 히어로즈
프로젝트 너굴
짱 귀여운 너구리들과 함께 떠나는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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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게임 실행이 되지 않음
빅커넥터즈
이수용
다양한 너구리 캐릭터로 진행하는 방치형 게임입니다. 머지 장르와 혼합하여 너무 단순함을 회피하려고 했지만 현재 올라온 빌드로는 '이런식으로 만들거다' 라고 하는 프로토 타입에 가까운 느낌이라 즐기긴 힘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너구리 캐릭터를 중심으로 하는 방치형 게임으로 볼 수 있습니다. 현재 단순 개발중인 상태로 특별한 콘텐츠는 없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이 글을 쓰는 현재 BIC버전으로 올라와있는 버전은 아직 개발진척이 너무 안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뭔가 이거다 싶은게 없습니다. 제대로 된 리뷰를 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첨부된 동영상을 살펴보면 PvP요소가 있는 과금게임인것은 알 수 있는데 PvP는 제 전문분야가 아니고, 아직 어떤 개발이 진행될지 예상할 수 없어 리뷰를 중단합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캣히어로와같은 흔한 방치형게임 아직 개발초기인지 컨텐츠가 아무것도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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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마스터 오브 피스
아이엠게임
직관적인 규칙을 가진 로그라이크 덱빌딩! 용병 특성을 조합해 강력한 시너지를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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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용병들의 특성에 맞춘 진영 배치와 전술적 고민이 게임의 핵심 재미를 줌 - 보유한 용병을 성장시켜 전략이 성공했을 때 강한 몰입감과 성취감을 제공함 - 이전 빌드보다 찬스가 늘어나 불합리했던 난이도가 완화되고 전략성이 강화됨
게이머
박은지
그래픽과 로고가 컨셉이 명확히 드러나서 눈이 갔습니다. 전투 애니메이션과 타격감이 좋아서 몰입이 잘되며 음악이 분위기에 맞고 적절한 음향효과가 나온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택창의 버튼이 호버한 버튼과 호버하지 않은 버튼의 시각적 차이가 부족한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마우스 호버한 글자가 더 밝아지면 좋을것 같아요. 정발되면 구매하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수
체스를 하듯 유닛을 배치하고 덱을 조합하며 내 원정대를 이끄는 전략 게임이며 간단하지만 강력한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황다연
인상깊었던 게임 중 하나입니다 움직임이라는 전략을 통해 게임을 플레이 해나가는 것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체스판을 연상시키는 보드 위에서 기물을 배치하고 강화하며 진행하는 턴제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기존 로그라이크 카드 게임과 달리, 오토체스를 연상시키는 기물 배치·재배치와 공간 전략을 활용한 차별화된 플레이가 큰 매력입니다. 특유의 아트 스타일과 함께,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밸런스 패치가 인상적입니다. 추후 정식 출시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시현
이번 BIC에서 가장 만족스럽게 플레이한 게임입니다. 사실 덱빌딩 로그라이크가 유행하면서 이번 BIC 데모 플레이에서만 거의 10~15작품 넘게 덱빌딩 로그라이크 작품을 플레이해본 것 같은데, 이 게임이 가장 완성도가 좋았습니다. 사실 완성도 뿐만 아니라, 다른 덱빌딩 로그라이크와 확실한 차별점이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덱빌딩 로그라이크를 만들고 싶으신 분은 한번씩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전우빈
공격력, 체력, 속도를 기반으로 여러 스킬 및 능력치를 강화시키며 기물을 성장시켜 나가는 매우 완성도 높은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체스판과 비슷한 타일에서 속도를 기반으로 공격 우선권을 얻으며, 전방에 적이 없을 경우 바로 적의 깃발을 타격할 수 있어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플레이하며 절대 죽지 않는 무한 재생 치료사를 만들었는데 이처럼 다양한 컨셉으로 자신만의 기물을 만들어나갈 수 있어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체스판을 연상시키는 보드 위에서 펼쳐지는 턴제 덱빌딩 로그라이크입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매력은 단순히 강력한 카드를 모으는 것을 넘어, '기물의 배치와 재배치'라는 공간 전략적 요소를 핵심 재미로 내세운다는 점입니다. 매 턴 어떤 기물을 어디에 소환하고, 또 기존의 기물들을 어떻게 움직여 최적의 진형을 구축할지 고민하는 과정은 마치 체스의 수를 두는 듯한 깊이 있는 전략의 묘미를 선사합니다. 이는 카드 효과의 연계에만 집중하는 대다수의 덱빌딩 게임과는 확연히 차별화되는 지점으로, 신선하고 지적인 즐거움을 안겨주었습니다. 물론 아쉬운 점도 존재합니다. 바로 '가시성'의 문제입니다. 전투 시 기물의 종류를 한눈에 파악하기가 다소 불편하며, 월드맵 역시 경로가 직관적으로 보이지 않아 플레이의 흐름을 방해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어두운 중세 분위기의 기물을 이용한 로그라이트 턴제 전략 게임 전진하는 기물과 다양한 기물의 고유 능력을 이용해서 적의 기물을 쓰러트리고 적진은 무너트리는 방식의 턴제 전략 게임. 고유의 기물을 모으고 강화 시키는 방식을 로그라이트 방식과 잘 결합시켰다. 게임에서 풍기는 중세의 분위기와 기물의 표현 또한 잘 어우려저 게임의 컨셉을 잘 표현해주는 것 같다. 앞으로 다양한 기물의 능력과 컨텐츠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일단 말을 밀고 밀어 체스 같은 보드 게임 형태로 되어있는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결국 이런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리플레이 성인데, 게임에서 가장 가시성이 높고 중요한 부품인 유닛이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게임 자체는 재밌었으니 매우매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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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Tiny Little Royale
Hengtech Co.,Ltd.
귀여움 속 폭발하는 전투 본능! 지금 바로 플레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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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기본적인 튜토리얼 부재로 게임 진행이 불친절함 - 게임 전반적으로 연출이 미흡해 프로토타입 같은 느낌을 줌 - 현질 유도가 예상되어 불쾌감을 주며, 흥미를 느낄 만한 요소가 부족함 - 밸런싱이 맞지 않아 스펙 차이로 쉽게 죽고, 가챠 연출은 스킵 불가해 불편함이 큼
빅커넥터즈
권병욱
딱 핸드폰으로 가볍게 하기에 괜찮은 게임 같아요. 캐릭터랑 무기가 꽤 귀엽고, 짧게짧게 하기엔 부담 없고, 그냥 가볍게 시간 보내기엔 괜찮다는 느낌? 개인적으로는 완성되면 친구랑 같이 하면 재밌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신선
모바일에 최적화된 게임 요소와 아기자기한 아트 및 그래픽이 친근감을 줍니다. 게임성 자체도 무난하고, 핸드폰 들고 타임킬링으로 하기 좋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Beta판이기도하고 제가 접속했을 때(새벽) 멀티에 사람이 없어 제대로 플레이하지는 못했습니다. 경쾌한 음악이 돋보이는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다양한 캐릭터(능력치와 기술이 제각각)와 다양한 무기(공격력 연사력 그 외 보조능력)를 써서 다른 플레이어와 대전할 수 있습니다. 포인트를 모아 캐릭터를 강화하거나 새로운 스킨도 얻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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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Always With You
Snowyowl Entertainment Limited
소녀와 세 고양이가 아르토 문명을 탐험하며 퍼즐을 풀고 감동 여정을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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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아이와 고양이, 각자의 특기를 살려 퍼즐을 풀어가는 어드벤처 게임 - 일부 구간은 스위칭을 하지 않아도 풀이가 가능해 컨셉이 무너지는 느낌이 아쉬움 - 미적 완성도가 훌륭해 쉽게 몰입되었으나, 초반부터 퍼즐 난이도가 높아 좌절하기 쉬움
빅커넥터즈
김민경
펫백을 메고 숲길을 내달리다니 운동 내공이 상당해 보이는 소녀와 귀여운 고양이가 정체 모를 고대 유적 속을 탐험하는 컨셉의 작품입니다. 그래픽의 리얼리티는 물론이고 사실 클리어가 목적이 아니라면 몇 시간이고 숲 속을 구경하는데 시간을 보낼 수도 있겠다 싶을만큼 전반적인 색감이 상당히 따뜻한 톤으로 배치되어있습니다. 초반부여서 자극적인 요소가 거의 없다시피 한데 빌드를 클리어할 때 나오는 영상을 보면 뭔가 더 큰 이야기와 세계관, 그리고 더 다양한 고양이들을 담고 있는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예원
3d멀미가 있는 분들이라면 플레이할 때 조금 쉬면서 하는게 좋습니다. 게임자체는 그렇게 어렵지않으며 캐릭터들이 귀여워서 3d멀미가 있는 저는 천천히 쉬면서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데모판으로플레이]귀여운+강력한 고양이들과 소녀가 숲속에 감춰진 신비로운 유적을 탐험하는 이야기. 메인메뉴/옵션에서 언어를 영어로 변경하고 플레이하기를 권장함. 게임 내용이나 난이도가 친척애들 접대하기 좋게 설계되어 있음. 영어 몰라도 그림설명이 있어 어지간하면 괜찮음. 게임 중 상황에 따라 고양이/소녀를 번갈아가며 조종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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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베이비 스텝
Gabe Cuzzillo, Maxi Boch, Bennett Foddy
아아.. 이것이 '걷는다는 것'인가... 네이트가 되어 걷는 법을 발견하고 세상으로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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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덜 성숙한 은둔형 인간이 적응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슬로우 워킹 시뮬레이터 - 시련 요소와 내러티브를 통해 주인공과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제공해 흥미로웠음 - 우스꽝스럽고 재밌는 이동 덕분에 몰입이 쉽고, 조작감을 익히며 성장하는 재미가 있음
빅커넥터즈
최우주
사람을 어떻게 하면 화나게 할 수 있지? 를 연구하는 게 아닌 이상 이런 게임은 나올 수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류 게임들이 나오는 걸 반기면서도 반기지 못 하고 있는데... 그래도 게임이 다양해지는 건 좋으니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다들 항아리류 게임을 만들지만, 원조 맛집의 구수한 맛은 절대 넘어설 수 없다. 고등교육을 이수하며 쌓인 철학이 담긴 부조리는 플레이어에게 합리적인 컨트롤 경험을 선사한다. 다시 말해, 게임의 진행이 더디다면 당신을 탓해야 한다는 것이다. 니가 못했다고. 아닌데? 난 깼는데?
빅커넥터즈
김준호
흔히 항아리 게임이라 불리는 Getting Over It을 개발해 새로운 게임 장르를 개척하다시피 한 베넷 포디의 야심 찬 신작 '걷기 시뮬레이터'입니다. QWOP라는 조작감이 극악에 가까운 게임을 개발했던 전적이 있던지라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조작감 자체는 꽤 괜찮아 이런 류의 게임에 약하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다양한 선택적 수집 요소로, 메인은 쉽게 서브는 다소 어렵게 레벨을 디자인해 폭 넓은 플레이어층을 끌어들이겠다는 의도가 엿보였습니다. 가벼운 분위기의 게임 속에 심오한 주제를 섞는 그 특유의 스토리텔링도 여전하여 데모 이후의 분량에 대해 기대감을 품게 해 주었으며, 그래픽이나 사운드도 네이트(주인공)가 되어 산을 오르고 있다는 느낌을 한껏 전달해 주었습니다. 흔히 이런 게임은 '본인이 직접 하기'보다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을 감상'하는 식으로 소비되는 경우가 많은데, 베이비 스텝의 경우 힐링하듯이 자연환경을 감상하는 매력이 있어 꼭 직접 해보는 게 좋을 것 같네요. *Steam 데모를 통해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베넷 포디가 다시 한 번 말아주는 럭셔리 똥겜의 맛. 똥겜, 그 중에서도 'Getting over it with bennett foddy'(이하 겟팅 오버 잇)을 필두로 한 항아리류 게임들은 무슨 게임인가? 개같은 조작감으로 사람들을 고통 받게 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한다면 꼭 그렇지만은 않다. 오히려 나는 이런 게임들에게 필요한 건 남녀노소 누가 잡더라도 익숙해질 수 있는 조작감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그 조작에 익숙해지는 데까지는 걸리는 시간은 고려하지 않겠지만.) 왜냐하면 이런 게임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실패의 경험이자 성공의 성취감이지 그저 플레이어를 조롱하는 데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많은 게임들이 놓치는 것이 바로 이곳에 있다. 게임은 게이머에게 익숙해져야만 한다. 정복되지 않는 항아리류 게임은 게임이 아니다. 모든 것이 끝났을 때, 게이머의 마음대로 캐릭터를 움직일 수 있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런 점에 있어서 베넷 포디, 그리고 겟팅 오버 잇은 장르의 시초다운 게임이다. 여러날에 걸친 게임 플레이는 8시간이 되어서야 끝났다. 하지만 클리어 한 다음 바로 플레이 했던 2회차에선 단 30분 만에 클리어를 해냈다. 이것이 항아리류 게임의 정수인 것이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베넷 포디가 돌아왔다. 걸음을 내딛다 보면 바스락 거리고, 철퍽이는 소리가 나고, 조작은 단순하지만 익숙해지지가 않으며, 진흙탕을 뒹굴면 옷이 더러워진다. 시각적으로도 나의 실패는 명확하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이 게임이라고 익숙해지지 않으랴. 엉금엉금 기던 내가 한 발 한 발 걷기 시작한다. 어느새 저벅저벅 걷는다. 실패를 해도 복귀하는 시간이 짧아진다. 그래, 이 정도면 다음에는 잘 할 수 있겠지. 쓰러지고, 내려온다. 진창에 머리를 박고, 게임을 끈다. 이 게임은 거지 같다. 그래.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칭찬이다. 나는 이 똥겜이 나올 9월을 기다린다. 그리고 물에서 발로 물장구 치면 수영 된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타 게임 only up 이 생각이 안날정도로 어렵습니당.... 고통받고 싶으시다 하시면 추천드릴게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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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5BIC][Steam데모판 플레이]욕나오는 게임. 고전 QWOP가 떠오름. 플레이어는 백수 네이트가 되어 한걸음 한걸음 걸어나가야함. 참고로 이 한걸음 한걸음은 은유적 묘사가 아님. 움직임 하나하나 전부다 컨트롤해가며 나아가야함. 거의 사람을 괴롭히기 위해 만들어진 게임이라 이런거 안 좋아함. 누가 해보겠다면 부모의 원수가 아닌한 권장 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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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파멸의 오타쿠
키위사우루스
“온라인 세상 안에 진짜 친구들이 있다고!” 히키코모리 오타쿠의 14일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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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금재욱
게임 플레이 측면에서 특별한 점은 없지만 인물과 설정을 너무 잘 뽑았네요. 아트 스타일도 이야기와 잘 어울립니다. 추후 전개가 너무 궁금하고 게임 자체가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규칙에 입각한 게임 플레이에서 오는 재미에 관심이 많은 편이고 이것이 게임의 핵심이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만 역시 그런걸 다 떠나서 원초적으로 재미있는건 어쩔 수 없네요. 이런 인물들과 이야기를 구성할 수 있다는게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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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하이퍼 리얼리즘 오타쿠 채무?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사이버 세상에서 벌려놓은 일을 쉽지 않은 현실과 오고가며 14일 내에 해결해야합니다. 할 수 있는 콘텐츠가 많아 어떻게 해결할지 선택할 수 있지만 행동력이 좋지 않은 주인공으로 인해 매 순간을 선택해야합니다. 특정 엔딩으로 달리는 선택지가 많아보여 궁금증 나타내며 분기에 대한 세이브 편의성이 꼭 있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남의 돈을 횡령해버린 놈이 파멸할때 까지 남은시간은 14일! 주인공이 어떻게 될지는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렸다! 남의 돈으로 가상세계에서 놀건지, 아니면 현실을 직시하고 돈을 벌어서 떳떳하게 가상세계에서 놀건지 판단은 여러분에게 달렸다! 엔딩 다수! 복고풍 도트 디자인에 3D가 섞인 게임으로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하는 생각이 드는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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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괄호
현실적인 두려움들과 도피성 표현이 심리적 압박을 주는 게임... 해당 아이템 획득할 때 2번 획득 되는 버그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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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욱
기존에 찜해뒀던 게임인데 역시나 찜하길 잘한것 같습니다. 제목 그대로의 게임인데 파멸로 가는게 스플뎀을 주네요 오타쿠라 괜히 무서워집니다. 완성된 작품이 얼마나 무서울지 모르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연희
게임이 너무 괴로워요.... 오타쿠의 현실을 너무 잘 묘사해둬서 게임하는 내내 힘들었습니다. 가상세계에서도 돈을 벌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둬서 현실로 나가진 못하고 자꾸 인터넷 세계에서만 활동하게 되는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컨셉 독특하게 잘 잡으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김현
인터넷 세상과 현실의 괴리감이 극단적으로 뚜렷한 게 의도라면 의도겠다 싶었습니다. 상당히 특이하고 선택지를 많이 제시해주고 날짜가 지날 때마다 발생하는 이벤트도 달라서 모든 컨텐츠와 내용을 보려면 여러번 플레이를 해야겠더라구요. 그런 재미를 좋아하는 유저에겐 딱 맞춤저격인 게임일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현실과 게임을 오가며 활동을 하며 5백만원 빚을 값는 게임입니다. 씹덕이 아니면 이해할 수 없는 감성으로 도배되어 있습니다. 힘들수록 돈을 더 열심히 벌어야 하는데 현실에서는 sp 제한 때문에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고 오히려 온라인에서 활동하는 걸 더 권장하는 듯해서 불쾌했습니다. 리듬 게임의 채보도 음악이랑 맞지도 않고 재미도 없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예원
게임의 설정과 특이한 주인공이 진행하는 게임스토리, 플레이하는 방식과 진행 모두 재미있게 플레이했다. 너무 마음에 들어 빨리 정발이 되었으며 하는 게임이다. 특히, 색채를 아주 잘 이용한 게임이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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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빈
아이돌 소셜 게임과 현실 사이를 오가며 오타쿠들한테 횡령한 500만원을 14일안에 갚는 것이 목적인 스토리 게임. 게임속에선 초 인기인이지만 현실에서는 시궁쥐 그자체인 주인공이 여러 개성있는 인물들과 대화를 나누는걸 보는 맛이 있다. 맵을 이동하거나 이벤트를 진행할때마다 시간이 경과되는 시스템이 개성적이며 게임을 효과적으로 긴장감 넘치게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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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스쿨 오브 드리프트
팀 아이볼
간편한 조작으로 즐기는 화려한 드리프트와 치열한 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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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모바일로 빠른 속도감을 즐길 수 있는 카 레이싱 게임 - 속도감 있는 연출과 오디오가 차량으로 질주하는 쾌감을 줌 - 다만 조작 아이콘이 직관적이지 않고 차량 제어가 어렵게 느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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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BIC에 올라온 정보가 너무 없어서 궁금합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제가 https://www.instagram.com/team_eyeball/ https://www.facebook.com/team.eyeball/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game_dev&no=105398 여기까지 가보았으나 시연용 파일이 없어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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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포레스트 히어로즈
(주)후추게임스튜디오
귀여운 동물들로 즐기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디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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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숲을 지키는 요정이 되어 귀여운 동물들을 소환하고 스킬을 사용하여 타락한 식물들을 정화하는 디펜스 게임입니다. 카드와 디펜스라는 컨셉을 적절하게 채용한 부분이 돋보였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와 게임 플레이 경험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승원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테마의 팔라독. 다양한 인디케이터들을 배경에 녹여든 모습도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다양한 방법으로 유닛들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고, 척봐도 이런 조합으로 밀 수 있게 판단되는 디자인 덕에 편하게 즐기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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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윤
이전 버닝비버 때 모든걸 끌어다 써도 적을 막을 수 없는 밸런스가 문제였는데, 이제는 완전 쉬운 게임이 됐네요. 너무 쉬워지지는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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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훈
사이드 스크롤 디펜스 덱 빌더입니다. 대장 캐릭터를 직접 이동시키면서 아군 버프 주는 동시에 적 현황을 파악하고 상황에 맞는 카드 사용을 하는 컨트롤이 조금 복잡하고 힘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도 난이도는 쉬운 편에 속해 컨트롤이 익숙하다면 가볍고 재밌게 즐길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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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현
귀여운 동물들과 함께하는 덱빌딩 디펜스 게임. 개인적으로는 덱빌딩보다는 디펜스쪽의 이미지가 더 강했다. 게임도 어렵지 않고 가볍게 즐길 수 있게 잘 만들었음. 나는 동물 소환만 카드쪽으로 넣고 스킬같은 건 3개 한도 내에서 장비처럼 바꿔낄 수 있는 쪽이 더 편하고 좋을 것 같은데 스킬도 덱내에 들어가는 게 디펜스 시스템이랑 안 어울리는 느낌... 4개가 기본 세팅이고 코스트 차는 속도는 그리 빠른 편이 아닌데 하다보면 원하는 타이밍에 쓰지 못하고 리롤을 위해 막 스킬을 써야 하는 상황이 자주 나올 것 같기도 해서... 이거는 개인적인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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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쉐
"숲을 정화하다 보면 왜인지 모르게 플레이어의 마음이 치유되는 게임!" 귀여운 동물 아군들에게 모자를 씌워주면 능력이 강화된다. 단순히 레벨업이나 능력치 숫자 상승이 아닌 특별한 아이템을 선물해 주는 것 같아 묘하게 기분이 좋다. 우물에서 아군을 영입하는 것은 금도끼, 은도끼 동화를 직접 체험하는 것 같아서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다. 분명 전투를 하고 있는데 힐링이 되는 이 기분은 뭘까? 귀여운 덱빌딩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이 게임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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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칸
소환수를 소환해서 디펜스를 해야하는 덱빌딩 로그라이트. 덱빌딩으로써 게임이 복잡하지도 않고 디펜스 자체도 팔라독이나 냥코대전쟁과 비슷한 스타일이라 적응하기 어렵지 않다. 쉽고 무난한 난이도로 주변사람들에게 추천하기도 좋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특정 덱 혹은 전투에 기믹을 추가해서 깊이감 있는 전투를 선호하지만 이 게임에서 필요한 방향은 아닐 것 같다.
빅커넥터즈
최지원
어딘가 한번씩 해봤던 익숙한 느낌이 듭니다. 조작법이 살짝 어색하긴 했지만 재미있었고 다양한 카드가 있어 쉽게 질리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덱을 관리하면서 유닛을 뽑고, 본체를 조작해 적의 타워를 공략하는 형태의 디펜스 게임입니다.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와 팔라독, 냥코대전쟁에서 영감을 받았는지 이들을 절묘하게 잘 섞어 만화스러운 비주얼을 잘 살려냈고, 사운드나 이펙트 등도 조화롭게 잘 어우러져 현장감을 만들어냈습니다. 전략적 요소가 잘 내재되어 있어 전투를 하거나 보상을 받을 때 고민하게 만들어 여기에서 오는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또한 내가 선택한 빌드가 충분히 강력하다고 느껴져 이에 대한 성취감도 만족스러운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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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5BIC]귀여운 캐릭터들의 귀엽지 않은 혈전! 덱빌딩+로그라이트+타워디펜스가 결합된 게임으로 아군을 효율적으로 소환하여 적을 물리치면 되는 방식. 도중에 새로운 카드, 기술을 얻어 부대를 강화할 수 있음. 밸런스는 아주 좋은 게임으로 Steam에서도 호평중! 단점은 게임이 짧고 유닛들의 인공지능이 부재함. 관심있으신분은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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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Little Space Mechanic
LOGIC - Thizen Studio (BINUS UNIVERSITY)
저희 게임을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플레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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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비주얼과 잔잔한 오디오, 다양한 퍼즐 요소가 매력적임 - 초반 튜토리얼이 불친절해 조작법을 직접 익혀야 하는 불편함이 있음 - 특정 구간에서 끼여버려 게임을 재시작해야 하는 버그가 아쉬움을 남김
빅커넥터즈
공로건
퍼즐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설명이 없다시피 해서 조금 친절한 설명만 해준다면 좋아보입니다 퍼즐의 의도는 좋아보이니 이제 내용물을 넣어야 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준호
아트와 분위기는 충분히 매력적이지만, 아직 게임으로서 완성되려면 갈 길이 먼 듯한 인상입니다. 아트 또한 초상화 등 그림에 비해 대화창이나 폰트 등 UI 요소의 마감 수준이 낮아 아쉬웠습니다. 다만 토대가 되는 설정이나 어린 왕자가 떠오르는 작은 별 위에서의 게임 진행 등은 위와 같은 단점을 고려해도 흥미를 돋우었기에, 충분히 시간과 노력을 들여 개선하면 좋은 게임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빅커넥터즈
신해슬린
아리아와 닉 시점을 자유롭게 바꿔가며 단순한 퍼즐을 푸는 게임입니다. 초반에 조작키를 설명해주지 않고, 진행이 된다고 암시하지도 않아서 게임이 멈춘 것으로 오해했어요. 이동은 키보드로 하는데 몇몇 인터랙션은 마우스로 해야 해서 약간 번거롭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닉 시점에서 움직일 때 부드럽게 회전하지 않고 움직임이 뚝뚝 끊겨 보이는 것도 단점입니다. 퍼즐을 풀어나가며 진행하는 게임인데, 퍼즐 푸는 방법에서 감을 잡지 못하면 그대로 진행이 막혀버리는 단점이 존재하네요. 헤매고 있을 때 적당한 대사로 힌트를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완전한 미완성의 작품입니다. 그래픽적인 면에서 퍼즐 게임에 적합할 것으로 보이나, 게임 진행이 불가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캐릭터의 일러스트와 캐주얼한 퍼즐을 잘 조합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진행방식에서 힌트를 더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유저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여 게임을 진행할 수 없을 때 게임을 그만두게 됩니다. 단순히 어디에 있다고 말하기 보다는 이곳 어딘가에 조사를 해보면 될 것 같다의 뉘양스로 힌트를 배치해놓는다면 막힘없는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중요한건 문제를 해결하는 재미에 초점을 둔 퍼즐 요소지 이정도는 풀 수 있을 거야는 절대 아니라는 것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퍼즐 어드벤처 게임이다. 작은 행성에서 살고 있는 Aria와 Nic이 주인공이다.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인간 Aria와 날아다닐 수 있는 소형 비행체 기계 Nic을 각각 움직여 볼 수 있다. 작은 행성에 숨겨진 퍼즐을 조금씩 풀어나가고, 과거에 인류에게 어떤 일이 벌어졌는 지를 조금씩 알아가는 게임으로 추측된다. 영어를 잘 몰라도 인물 간의 대사를 이해하는 데에는 큰 무리가 없었지만, 중요한 퍼즐을 풀기 위해 영어를 읽고 문맥을 파악해야 하는 부분이 있어서 선뜻 추천을 하긴 어렵다. 그 외의 퍼즐은 조금만 생각하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었다. 캐릭터는 매력적이지만 인터페이스가 조금 아쉽고 버그도 종종 발견된다. 튜토리얼 창과 퍼즐 창이 중복되는 부분에서는 대체 뭘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감잡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으며, 벽 끝으로 갔다가 Aria가 조금씩 내려앉아 이동 불가 상태가 되었을 때에는 실소했다. 고쳐야 할 부분이 많아 보이지만 잘 다듬어 나가면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아서 기대된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소프트락에 걸려 플레이를 포기합니다. 드릴 파츠를 찾으러 지하로 내려간 뒤, 맵 왼쪽 끝으로 가면 통과됩니다. 아마 캐릭터의 이동 매커니즘을 버튼을 누르면 왼쪽 오른쪽으로 가게하고, 자연스러운 고저차 지형 이동을 위해 Idle 상태, 혹은 매 프레임마다 밑으로 조금씩 가게 한 것 같은데요, 다른 이동 매커니즘을 구현해보시거나, 맵 끝에는 접근할 수 없는 구역을 배치해보는 것도 방법일 수 있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동진
though good art and interesting puzzle, I found many bugs and uncomfortable experience. first, if you press 'f' to reading the text, you need to read the text again, and again it' s because you not the block the interaction action during reading the text. second, uncomfortable tutorial. tutorial for building a bridge is insufficient, and switching system tutorial is uncomfortable. when I switching first time and control the robot for few minutes, I forget the key to back to original state.(+bad dragging experience) third, character can pass the wall incidentally, and I cannot go back again. I think your art and ability to making puzzle is quite good enough(+bridge puzzle little hard for first stage[personal opinion/If it is mainly puzzle game, it might to be OK]), but I think it could be better you might have a tester to check real gameplay, not ideal version. 아트스타일이나 퍼즐 퀄리티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F누를시 자동으로 상호작용되어 대화가 안넘어감, 불친절한 튜토리얼+퍼즐 조작감, 맵 통과 등 심각한 버그가 많습니다. 여러번 테스트를 하거나 전문 테스터 등의 힘을 빌려 이를 개선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개발자의 의도를 아직은 도통 모르겠는 작품. 첫 시작부터 아무런 동작도 되지 않는 점은 앞으로의 미래를 봐서는 최우선적으로 고쳐나가야할 부분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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