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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Awards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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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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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더 코마 3: 블러드라인
드보라 스튜디오
2D 호러 어드벤처 게임 - 학교를 둘러싼 음모와 숨겨진 이야기를 파헤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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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한국을 배경으로 하는 2D 횡스크롤 호러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어둡고 스산한 분위기 속 내러티브와 함께 이어지는 퍼즐들로 자연스럽게 진행되지만 전작들을 해보지 않으면 어색하게 느낄 수 있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공포, 호러보다는 크리쳐, 고어에 가까운 듯한 플레이 경험도 있었구요
빅커넥터즈
양윤석
세화고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마무리하는 시리즈 세 번째 작품답게, 현실과 ‘그림자 세계’가 맞닿는 장면에 전작의 흔적이 짙다. 2D 횡스크롤 화면에서 학교 복도와 골목처럼 익숙한 장소가 조금씩 뒤틀릴 때가 갑작스러운 큰 소리보다 더 무서웠다. 도망과 탐색 사이에 퍼즐이 끼어드는 흐름은 자연스럽고, 크리처와 고어 표현도 존재감이 강하다. 다만 전작을 모르면 인물들이 왜 서로를 경계하는지, 세화고 사건이 지금 상황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놓치기 쉽다.
빅커넥터즈
묵은G
더 코마 시리즈의 대단원. 돌아다니며 퍼즐을 풀어가는 어드벤처 파트와 전투 파트, 도주 잠입 파트가 적절히 뒤섞여 있다. 데모 파트까지만 보자면 시리즈의 대단원 답게 비교적 깔끔한 플레이 체감을 느낄 수 있지만, 역시 전투 면에 있어서는 판정이 짜서 까다로운 면이 없지 않아 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공포게임이라기 보단 고어게임이라고 말하는게 더 좋을거같습니다. 공포적인 분위기보단 고어함이 더 많이 느껴졌습니다. 일러스트나 캐릭터 외형, 귀신 외형은 마음에 드는 편입니다. 더빙도 살짝이 섞여 있어 몰입이 될수있었습니다. 하지만 조작감에 대한 불편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여러가지 물품이나 방이 뭉쳐있을땐 우선순위가 잘못되어있는건지, 판정이 원래 이런건진 잘 모르겠지만 살짝 힘든 부분이 있었습니다. [플레이 타임: 39분 22초]
빅커넥터즈
이창환
한국을 배경으로 한 공포.....라고 하기에는 조금 부족한게 많은 작품이었습니다. 플레이하는 내내 조작감이 조금 불편했고 앞서 말한대로, 공포라고 하기엔 요소가 너무 빈약하지 않은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멤돌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더 코마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입니다. 더 코마 시리즈를 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일러스트는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제가 극심한 쫄보라서 데모는 제대로 플레이하지 못했지만 공포만 빼고 본다면 그냥 평범한 방탈출 게임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기존 시리즈를 안 해보거나 아니면 스토리를 까먹은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간략한 이전 스토리가 프롤로그 느낌으로 있었으면 참 좋았을 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내가 스팀에서 "제외하기" 눌러둔 게임. 공포게임이라고 주장하는데 공포요소가.. 거의 없고 조작감이 상당히 구리고 등장인물들의 움직임은 흡사 서든어택2를 보는것과 같았다. "왜 뜬금없이 이곳에 이런 퍼즐이 있지?" 같은 개연성이 떨어지 장면도 있음. 더 적었다간 욕만 나올것 같으니 이만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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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항요산기
MyACG Studio
무협 설화와 덱빌딩이 만나는 로그라이크 카드 배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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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현우
슬더스에 중국풍을 섞으면 날올 것 같은 게임이다. 기본적으로 슬더스와 비슷하기에 슬더스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해볼만할 걸?
빅커넥터즈
이창환
슬더스에 동양 모드가 깔린것 같은 게임. 덱 디자인과 캐릭터 외에는 진행 메커니즘에는 이 게임만의 특장점이라고 할만한 점이 발견되지 않아 아쉬움이 상당히 많이 남아버린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슬레이 더 스파이어의 중국버전. 아니 그냥 슬레이 더 스파이어에 중국 모드깔았다고 해도 됨. 게임성은 슬레이 더 스파이어와 거의 비슷해서 꽤 괜찮지만 덱이.. 캐릭터당 카드 덱 한종류만 정답이고 나머지는 버려지는 경향이 있다. 현재 한글화가 매우 엉성하니 차라리 중국어로 플레이 하는것을 권장함.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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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해체_주의
민수홍
[해체_주의]는 픽셀 그래픽 로그라이크 SRPG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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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특수 전담반 3명을 조종하여 각 방마다 등장하는 적들을 제압하는 픽셀 그래픽 로그라이크 SRPG 게임 입니다. 턴을 무른다거나, 차례를 뒤로 돌릴 수는 없어 초반에는 답답할 수는 있으나 적을 제압하여 얻은 스킬과 업그레이드로 강력하게 만들어 해소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이며 추천드립니다.
게이머
김균호
직관적인 UI와 시스템으로 이해하기도 쉬운 로그라이크 SRPG. 3명의 캐릭터가 각자의 역할(근거리, 원거리, 탱커)이 존재하며 스테이지 진행에 따라 빌드를 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좋았던 점 각 전투 구역 별로 특성이 존재하여 상황에 맞는 전략을 유동적으로 짤 수 있다(이동 칸 수 증가, 처치 시 스킬 포인트 회복 등) 스킬에 대한 서술 UI가 간단하면서 알기 쉽게 디자인되었다. 등장하는 몬스터들의 컨셉과 역할이 명확하여 어떤 행동을 해야 이득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아쉬운 점 / 바라는 점 일부 스킬의 서술이 부족하다.(적을 밀쳐 피해를 준다는 설명은 있지만, 밀쳐진 적과 충돌한 다른 적도 피해를 준다는 서술이 없다.) 일부 스킬의 메리트가 부족하다고 느꼈다. P_ROOK의 재귀 회로 - 부하 전이 콤보는 강력해보이나 하나라도 없으면 큰 손해라고 생각되어 획득하기 망설였다. 재귀 회뢰에 자신이 얻은 과전류에 의한 피해는 입지 않는 등의 메리트가 있어야 한다 생각한다. 좀 더 다양한 노드들이 있으면 좋겠다. (예: 특정 NPC가 등장해 플레이어에게 선택지를 주어 리스크를 감수하여 큰 보상을 얻거나, 유닛 스킬을 버리는 대신 큰 보상을 얻는 이벤트 등) 플레이 중 발견한 버그 등장하는 플러그인 가격이 모두 똑같은 현상 플러그인에 똑같은 기물이 중복해서 등장하는 현상 바졸(탱커) 스킬 압착 사용 후 골수 먹기가 동작하지 않는 현상
빅커넥터즈
이창환
괴랄한 적들에 맞서 싸우는 픽셀 그래픽 로그라이크 SRPG. 각 유닛들의 특성을 활용하여 매 스테이지마다 다르게 구성해야 하는 점은 인상적으로 다가와 재미있게 플레이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괴상한 적들이 들끓는 연구실에서 세명이 캐릭터와 함께 싸워나가는 SRPG. 좁은 공간에 제약된 행동으로 풀어나가야해서 오히려 그게 매력이 되는 느낌이다. 또 단순하다보니 튜토리얼도 많지 않고 이해하기도 쉬워서 금방 적응하고 플레이하기도 좋다. 로그라이트와 같은 스테이지 구조로 진행하면서 한 스테이지를 클리어 후 한 캐릭터에게 추가 능력을 줄 수 있는데, 어떤 캐릭터에게 어떤 빌드로 구성해나갈지 고민해보면서 플레이하는 재미도 있다. 조금 아쉬운 점으로는 부가 목표로 '8턴 안에 클리어'가 있는데 지금 내 현재 턴수를 볼 수 없다는 점과, 첫 턴에 캐릭터를 시작할때 내가 원하는 위치로 시작할 수 없어 턴이 낭비된다는 점이 있다. 그 외에는 모난 부분 없이 정말 재밌게 즐길 수 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택틱스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데도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스킵 기능 추가된 버전으로 플레이해서 늘어지는 느낌도 많이 못 받았어요. 디테일이 채워진 후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비주얼적인 부분은 세계관에 대해 궁금하게 만들고, 사운드도 몰입이 잘되는 부분이 좋습니다. 다만, 택틱 게임인데 생각보다 답답하거나 플레이어로 하여금 아쉬웠던 부분들이 보입니다. 가령, 턴 종료시 행동하지 않은 아군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바로 턴이 넘어가는 점. 에너지 소모 없이 이동 가능한 이동 칸 수는 1칸인 점 등 조금 더 손본다면 완성도 높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잘 만든 택틱스네요!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게임 이미지적으로 너무 어둡고 심심하다. 다양한 효과와 진행은 게임에 대한 몰입을 주지만, 그것을 막을 정도로 어둡고 심심하다. 단순 밝기 뿐만 아니라 좀 더 다양한 이미지가 필요한 느낌을 받았다. 게임 자체는 재미있다. 전통적인 턴제 SRPG 느낌. 다만 초반을 넘기는 것이 관건이라고 생각이 들 만큼 초기 체력에 대한 압박감이 상당하다. 어떻게 플레이 할 지 뿐만 아니라 어떤 노드를 고를지도 매우 중요한 게임.
빅커넥터즈
박형락
스페이스 랜드의 탑다운 턴제 방식이 느껴진다. 좀 더 어두운 버전으로 느껴진다. 업그레이드 요소로 초반 어려움을 극복 할 수 있겠으나, 다양한 배경이 없다보니 보는 눈의 재미가 심심하다. 앞으로 더 나아진 버전으로 다시 게임 플레이를 해보고싶다.
빅커넥터즈
묵은G
최소한의 인원으로 어두운 무대의 이면을 풀어가며 끝에 다다라야 하는 로그라이크 SRPG 게임. 이동과 공격의 제약이 갑갑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암울한 분위기와 난이도가 잘 맞아 떨어져서 오히려 전술적인 면모를 강조한다. 세심하게 생각하며 답을 찾아나가는 게이머에게 즐거운 경험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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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발레스 에코
구멍 난 부리 게임즈
사후세계를 지나는 베일을 인도하며 기묘한 퍼즐을 풀고 중요한 선택을 내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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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어두운 분위기 속 진행되는 암울한 이야기. 그야말로 '코즈믹 호러' 라는 소재를 게임에 효과적이고 잘 녹여낸 작품이었지 않나 싶을정도로 몰입하게 만들면서도 한편으로는 긴장감에 손에 땀을 쥐고 플레이하게 만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사후세계를 탐험하는 내용으로 그래픽이 깔끔했습니다. 선택에 따라 업을 쌓거나 잃는 느낌(예: "~~는 이것을 기억할 것입니다")이 플레이어에게 무게감 있게 전달되었습니다. -아쉬웠던 점 스토리 중심 게임임에도 한국어가 지원되지 않아, 현지화가 더해지면 서사의 전달력이 크게 살아날 것 같습니다. 카메라 워크가 다소 어지럽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어, 안정화하면 몰입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어두운 분위기의 횡스크롤 공포게임. 플레이어는 저승에서 다양한 괴물과 야수들을 만나야 함. 아주 이질적인 이들과 교류하면서 어떤 서낵을 하느냐에 따라 스토리/엔딩이 달라지는 방식. 심리적인 공포 및 본능적인 혐오감에 초점을 둔 게임으로 그래픽이 어두우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잘 연출했다.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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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병풍너머
묘게임즈
고궁의 방과 병풍 속 민화를 연결해 탈출하는 2인 비대칭 협동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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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신가의
한국미가 아름다운 그래픽으로 시선이 잡혀서 게임을 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서버로 아이템을 주고 받지말고 1인이 플레이를 하는데 클릭 할 수 있는 아이콘을 추가해서 이 게임 플레이의 흐름을 깨트리지 않고 다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실험적인 시도로 보였는데 컨셉이 진짜 흥미로웠거든요! 이 컨셉을 한 사람이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게임이 되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건
개인적으로 아쉬운 감이 많았습니다. 조작법과 안내멘트가 없어 하나씩 상호작용을 눌러보아야 했고 중간중간 왜 멈추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플레이 조작법이 없어 불편하였습니다. 한국식 병풍의 의도는 좋았으나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한국풍 퍼즐게임. 전우치와 현대인이 서로 협동하여 퍼즐을 푸는 게임. 1인으로 플레이해서 그 재미가 조금 떨어졌지만, 시점이 다른 두 사람을 잘 연관시킬 수 있는스토리랑 퍼즐이 추가된다면 나름 해볼만한 게임이 될 가능성이 엿보인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첫 플레이부터 안내성 멘트 하나 없이 세계관에 던져놓은 것 같아 조금은 불편하였습니다. 또한, 사전에 안내된 동영상 자료외에는 구현된 내용이 없는것 같아 금방 플레이타임을 종료하게 된 점도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현재(26/07/26) 올라와있는 BIC용 시연판으로는 평가하기 어렵다. 동영상에 나오는게 이 게임 콘텐츠의 전부임. 한국풍의 그림체는 아주 좋으나 최적화가 많이 부족한 단점이 있고 조작키에 대한 튜토리얼이 전혀 없어 "이거 어떻게 해야 함?"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음. 긍정/부정 평가는 유보함.
빅커넥터즈
유은주
2인용 게임이라 우선 봇과 함께하는 모드로 플레이해봤습니다. 그런데 튜토리얼도 따로 없고 조작법 안내나 키 설정 메뉴조차 없어서 상당히 불친절하게 느껴졌습니다. 다만 브금이나 캐릭터 움직임, 그림 등의 퀄리티는 정말 좋아서, 이런 기본적인 안내 시스템만 보완된다면 훨씬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정유현
조작하는 방법을 몰라 키설정을 들어가서 찾아봐야했습니다. 현대인으로 플레이하다가 부적2개를 찾고 나서 모르겠어서 타이틀로 갔는데 계속 연결중이라고 뜨면서 타이틀로 안가지더라구요. 이것도 고쳐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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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아르뷔엔의 겨울
오르투스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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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극한의 추위 속 실종된 아버지를 대신하여 가게를 맡아 운영하게 되는 2D 횡스크롤 생존 어드벤처 입니다. 추위 속 살아남기 위해서는 낮에는 체온이 모두 떨어지기 전에 밖을 나서 연료와 식량을 구해야하며 밤에는 구해온 연료를 통해 난로를 따뜻하게 유지하고 요리하여 버텨갑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더빙과 대사 모두 한국어로 변경해 플레이할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파밍을 통해 생존에 필요한 아이템을 인벤토리에 보관하고 제작하는 요소들의 포인트가 좋았다. 또한 하루를 마무리하거나 인물들과 교류하면 호감도가 증감하는 점도 흥미로웠다.
게이머
박찬휘
몰입감 쩌는 탐험 생존게임. 탐험을 한 부분은 스킵을 할 수 있는 점은 인상깊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가장 두려운것은 추위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이다. 플레이어는 실종된 아버지를 찾기위해 아르뷔엔에 돌아오고 아버지가 남긴가계를 운영하며 동시에 실종의 단서를 찾기위아 많은곳을 여행해야 한다. 여기서 만나는 여러사람들과 교류를 하고 정보를 얻어야함. 장비/정보가 늘어날수록 갈 수 있는곳 또한 늘어난다. 공이 많이 들어간 게임이니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묵은G
난데없이 혹한이 찾아와 모두가 고통을 겪는 시기, 주인공은 여관을 경영하기 위해 주위의 적들을 잡아나가고 매일 연료와 음식을 채워야 한다. 서바이벌 요소와 플랫포머 액션이 섞인 경영 게임. 밖에 나갈 때에는 추위 내성 게이지를 신경써야 하고 자원 모이는 것도 신경써야 하며 하여튼 여러가지 신경써야 할 것이 많다. 퀘스트 장소를 다소 헷갈리게 알려주거나 하는 점은 아쉽지만 다회차를 염두에 두고 게임을 만든 느낌이라 '하다보면 알아서 적응하겠지'가 아닐까 싶다. 나름 서사가 토대에 깔려있고 다양한 선택을 제시하여 취향에 맞는다면 제법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듯한 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아기자기하고 캐주얼한 디자인의 극한 환경에서 살아남아 생존해가는 어드벤쳐 게임. 동료를 위해 자원을 수집하고 추위로부터 살아남기 위한 일련의 과정이 플레이타임을 끊임없이 유지하게 만든 좋은 요소로 작용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추운 환경에서 살아남는다는 배경에서 왠지 프로스트펑크를 느꼈습니다. 저는 취향에 잘 맞았어요. 좀 더 개발이 진행되면 꼭 더 플레이하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추위로부터 하루하루 살아남으며 여러 사건을 겪게되는 생존 어드밴쳐 게임입니다. 장비와 음식의 크래프팅 요소와 스킬을 통한 성장요소, 시간이 지나며 발생하는 다양한 사건 등의 완성도가 좋아 앞으로의 완성이 더욱 기대되는 게임이였습니다. 다만 아래로 점프를 조작 시 특정 지점은 해당 기능이 제대로 입력되지 않거나 점프를 하며 사다리를 타는 경우 사다리에 탔다가 바로 점프를 해버리는 등 제가 원하는대로 조작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이런 조작감 부분만 보완이 된다면 크래프팅과 서사, 생존을 잘 결합한 흥미로운 게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유은주
채집, 전투, 제작을 통해 겨울을 나는 서바이벌 게임입니다. 조작법이 간단하고 캐릭터들도 매력적이어서 정말 재밌게 즐겼습니다! 다만 키 조작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는 커스텀 기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조작이 불편합니다.. 완성도 높고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겨울을 보내기 위한 채집과 생존이 목적인 2D 사이드 뷰 게임입니다. - 아쉬웠던 점 키 배치가 다소 인체공학적, 통념적이지 않아 조작이 매우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성우 목소리·컷씬과 인게임 그래픽 사이에 톤의 괴리가 컸습니다. 아이템을 하나하나 선택 후 옮겨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편의성을 개선하면 좋겠습니다. 전반적으로 조작감을 다듬는 것이 정리되면 강점들이 더 잘 드러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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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블러드 하이!
주식회사 올라프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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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목과 몸이 분리된 뱀파이어가 점점 줄어드는 피를 채우기 위해 적들을 상대해 나아가는 클래식 FPS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B급 감성에 총을 쏘고 머리를 던지며 피를 채면서 나아가는 빠른 속도감과 자극적인 쾌감들을 느낄 수 있었으나 계속 줄어는 피 때문인지 보스전 난이도가 높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독특하고 병맛돋는 컨셉의 아트와 게임성이 돋보였습니다. 1인칭 시점이라 주인공 얼굴이 안보여야 하는게 정상인데, 꼭 얼굴을 보여주고 싶어서 목을 댕겅 썰어 그걸 옆에 들고 다니는 정신나간 짓을 아무렇지 않게 보여주네요. 피격받았을때 바뀌는 표정들도 여러가지 패러디가 보여서 피식하게 만듭니다. B급 감성을 받아들일 준비가 됐다면 유쾌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목이 분리되어 피가 새는 뱀파이어가 피를 채우기 위해 적들을 정신없이 공격하고 달려들어야 하는 스피디한 로그라이크 스타일의 액션 게임. 생각보다 시점 이동이 안정적이라 3D 멀미 부담은 적은 편이다. 다만 적에게서 피를 채우지 않으면 안된다는 점과 피를 허비해서 공격하고 특수한 스킬을 쓸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정신없이 공격을 해야 한다는 점이 조합되어 타이밍 나쁘게 공격이나 스킬 잘못 갈기면 끔살이라는 결과물이 탄생했다. 게다가 지형지물 때문에 원하는 대로 원거리 공격이 뻗어나가지 않을 때가 많아, 여러모로 바쁜 와중에도 계속해서 생각을 해야 하는 게임. 취향이 맞으면 좋지만 그렇지 않다면 여러모로 피곤하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킬링타임으로 적합한 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몸과 분리된 머리를 이용한 점은 센세이션하지만,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다소 기시감을 느끼게 만들만한 지점이지 않을까 싶다. 아무리 캐주얼하게 꾸며냈다고는 해도, 그 사실 자체는 변하지 않으니 말이다. 그래도, 게임성 자체는 독창적이고 재미가 넘치는건 사실이니, 한번쯤은 해볼만한 작품이지 않을까 싶네요.
빅커넥터즈
김시훈
몸과 분리된 머리로 인해 계속해서 체력이 떨어져 살아남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전투를 향해 뛰어들어야하는 스피디한 FPS 게임입니다. 점점 떨어지는 체력과 전투할때마다 흡혈이 가능한 "처형" 시스템을 활용해 신중하게 전투를 설계하기보다는 쉼없이 적과의 전투를 피하지 않도록 유도한 점이 이 게임의 가장 큰 차별점이자 매력 포인트였습니다. 특히 "처형"의 데미지가 강력해 사용할 때마다 한 번에 전장을 휩쓰는 모습을 볼때마다 통쾌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컨셉과 플레이가 잘 어울리며 완성도도 높아 스피디하고 하드한 FPS에 대한 갈증이 있는 유저라면 꼭 한 번 플레이해보시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머리가 잘린 몸매좋은 뱀파이어 눈나로 적들을 죽이고 흡혈하는 게임! 이게임의 최대 단점은 몸매 좋은 뱀파이어 눈나를 내가 볼 수 없다는 참혹한 현실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 뿐입니다! 생각보다 공격이 빠르고, 움직임이 빨라서 요리조리 움직이면서 플레이를 해야해서 꽤나 난이도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그리고 총으로 공격하기 보단, 흡혈로 처형을 하는것이 좀 더 효율이 좋게 느껴져서 웬만하면 흡혈 타이밍을 기다리는 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우성원
머리가 잘린 뱀파이어로 적들을 처치하는 캐주얼 FPS입니다. 단순한 조작으로 적들을 처치하면 됩니다. 오른손으로 적을 쏘고, 왼손으로는 머리를 던져 적들의 피로 HP를 수급합니다. 둠을 연상케 할 정도로 속도감 또한 좋습니다. 기본적인 이동속도 또한 빠를 뿐만 아니라 문을 열거나 자판기에 가까이 가서 부수거나 하는 액션은 가까이 가면 자동으로 실행이 됩니다. 떄문에 게임 플레이의 템포가 끊기지 않고 빠르게 진행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해당 게임은 키보드/마우스로 플레이하시길 바랍니다. 패드로 플레이하기엔 자동조준 기능이 조금 불편합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둠이 생각나는 속도감 있는 FPS 였습니다. - 좋았던 점 속도감이 뛰어나고 개성이 뚜렷하며, 간단한 조작으로 금세 적응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쉬웠던 점 진행 중에 모든 몹을 잡았으나, 다음 진행을 위한 문이 활성화 되지 않는 버그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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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훈
B급 감성이 제대로 느껴지는 1인칭 슈팅입니다. 주인공이 머리가 잘린 뱀파이어라 돌진과 난사를 반복해 실시간으로 주욱 떨어지는 피통을 적들의 피로 적시고 스테이지 끝까지 가야 합니다. 적들이 체력이 줄거나 어떤 조건이 되면 처형 마크가 뜨는데, 주인공의 머리를 던져서 처형 마크가 뜬 적들을 모조리 갈아버리고 피도 채우는 재밌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눈 코 뜰 새 없이 쏘고 돌진하고 회복함을 반복하여 희열감을 느끼는 그런 게 있긴 한데 아직 개발 중이라 그런가 좀 밋밋한 느낌이 강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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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페투스
체스판 위에서 왕의 신념들을 이용해 두려움과 맞서 싸우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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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가현
작년에 처음 했을 때는 신선하고 아트도 좋고 칭찬을 많이 했던 것 같은데 올해 작년이랑 별 차이 없는 버전으로 다시 오니까 딱히 할 말이 없네요. 여전히 없는 튜토리얼과 설명해주지 않는 장판... 기믹은 여전히 신선하지만 뭐라도 좀 더 달라졌을줄 알았는데 아쉽네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다크한 아트 외엔 좀 아쉽습니다 여러 기믹이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비주얼 좋은 다키스트 던전 느낌이 나는 신선한 작품이었지만, 아직 적의 메커니즘이 덜 만들어진 느낌이 강하게 들어 리뷰를 쓰기엔 아직 많이 부족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시작했을 때 딱 다키스트 던전 특유의 아트스타일과 글자 스탕리이 생각나는 게임. 슬더슬이 생각나는 앞길을 선택하는 구조, 체스말을과 카드 턴제게임을 이용한 기믹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게임 시작에 튜토리얼이나 별다른 설명 없이 툭 게임에 던져지는 점, UI가 대충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비어있다는 점 등이 단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생각보다 잘 어우러지는 게임 세팅과 아트스타일, 게임 플레이 과정은 발전시킨다면 가능성이 느껴졌지만 현재로서는 많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다키스트 던전의 분위기 + 체스식 배틀구조 + 덱 빌딩 로그라이크의 틀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여러방면의 이펙트의 부족함이 가장 크게 느껴지네요. 가능성은 분명히 보이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만 당장은 튜토리얼이 없는 점과 여러가지 이펙트의 부족함, 그리고 템포가 너무 느린 점 등이 있겠네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비쥬얼 아트 다키스트 던전 느낌이 나서 좋지만 뭔가 뭔가합니다. 튜토리얼은 제대로 주어지지도 않고 체스 로그라이크인 것 같긴 한데 적의 공격이라고는 겨우 (폰을 제외하고) 이동 범위가 큰 체스말한테 장판 공격이라니... 뭔가 뭔가 일어나고는 있지만 제가 무슨 게임을 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눈에 보이는건 분위기있게 잘 만들었는데, 이 글 쓰는 현재 아직 개발이 덜 되어 상대방(적)이 아무런 행동을 안하기에 이 게임이 뭐 하는 게임인지 모르겠습니다. 차후 시간이 되면 다시한번 플레이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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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이 세계 증후군
(이)세계 연구소
이 세계에 지친 여러분을 이세계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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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조인우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이 헛소리로 느껴지는 이 세계. 그리고 아무 노력하지 않아도 오히려 치켜세워주는 이세계. 도서관에 발걸음하게 되는 원인은 다양하지만 이 세계 생활에 지쳤다는 증후는 같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이 현상을 '이 세계 증후군'이라 부른다. 대화란 상호간 이야기를 주고 받는 것을 말한다. 이 세계에서 주인공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려 할 때 무슨 내용이 되었던 간에 상대방은 자기 할말만 이어나간다. 그러나 이세계에서는 주인공이 무슨 얘기를 꺼내든 자세히 들어주고, 공감해준다. 주인공에게 더 와닿는 공간은 이세계가 아닐까? 노력없이 주어지는 행복이 너무나도 달콤한 부분까지만 플레이해볼 수 있었다. 그 뒤에 이어질 '그것이 진정한 행복이라 말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제작진이 어떻게 풀어나갈지 기대가 된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데모가 왜이리 짧아요... 더 즐기고 싶을정도로 몰입해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단순한 그래픽임에도 이렇게 몰입해서 하게 될줄은 몰랐어요 중간중간 퍼즐 난이도도 적당했고, 방식도 재밌네요 개그같은것도 재밌고 너무 재밌게 즐겼습니다 중간에 도서관 사서 대사가 뒤로 가서 잘리는 부분만 수정하면 될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정승환
뻔한 이세계 도피물이 아니라 현대인들의 고립과 우울이라는 무거운 현실을 철학적으로 조명한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팍팍한 삶에 지친 이들에게 환상이 아닌 진짜 '이 세계'를 마주할 용기와 위로를 건넨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게임 전반에 우울하고 어두운 분위기가 짙게 깔려있어 플레이어가 위로를 얻기 전에 먼저 우울감에 사로잡히지 않을까 우려되기도 합니다. 후에 펼쳐질 다양한 이세계 에피소드들이 이 무거운 분위기를 잘 중화시켜 최종적으로 따뜻한 메시지를 이끌어주길 희망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이 세계에서 지친 사람들을 위한 이세계 도서관에 초대되어 다양한 이야기의 책을 읽는 스토리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도트와 카툰의 그래픽을 넘나들며 몰입되는 메시지와 스토리를 엿볼 수 있으며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들을 경험하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게이머
신가의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강한 우울에 처한 스토리로 게임이 시작됩니다. 여기서 의문이 든 점이 플레이어블 캐릭터에게 몰입을 시키는게 아니라 플레이어가 이 모든 불행을 보고 책으로 도피하면서 추앙을 받을 때에 우울한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좀 더 화사한 기분으로 게임이 진행되는 게 아니라 플레이어가 기뻐질 수도 있는 구조의 게임이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이게... 단순히 캐릭터의 슬픔에 공감을 할 수도 안 할 수도 있겠지만 응원이 아닌 가상 안의 가상, 책 속의 추앙으로 플레이어가 기분이 좋아져야 하는 구조라 저는 좀 이 구조가 크리피하다고 봐요. 로맨스 판타지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조금 더 이입이 쉬울 수 있다고는 생각하는데 소셜임팩트 후보를 받았다고 봤습니다, 그러나 불행이 추앙으로 극복이 시작되는 이야기의 구조인 게임인데 내러티브가 아닌 소셜임팩트의 자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러티브 상 받으신 것은 정말 축하드립니다. 제 불호요소였지만 이걸 어울리게 게임의 메타픽션과 연결하여 플레이어의 몰입을 받는 건 정말 이야기를 쓰는 기술적으로 어려운 일이 맞거든요. 복합적인 심경으로 끝까지 플레이를 하지 못했지만 해당 사항을 트리거워닝으로 쓰는 것 보다 메타픽션의 요소를 차라리 줄이시는게 이입에 훨씬 나을 것 같습니다. 메타 픽션이 자체가 불편하다기 보다 이게 플레이어랑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분리된 느낌이 들어서 스토리에 이입할 수가 없었거든요. 소셜 임팩트 상이 사회문제를 얘기하는 우수한 작품에게 주는 상이 맞는데 플레이어 개인에게 직접적으로 이야기가 다르게 이입되면 불쾌감이 상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게임으로 애써 만든 스토리가 불쾌감으로 플레이를 다 하지 못하면 안타까운게 맞습니다. 모쪼록 업데이트로 더 나은 게임을 보여주시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데모라고는 믿기지 않는 퀄리티와 분량 + 현실과 도서관의 분위기 대비를 매우 극명하게 표현한것이 인상깊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들리는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배경 음악이 마음에 들었다. 본격적인 플레이를 시작하니 더 스산한 배경음악이 플레이 되어 스토리에 긴장감을 더해주고 무거운 분위기를 이끌어주었다. 뿐만 아니라 스토리가 진행됨에 있어 배경음과 효과음이 적재적소에 완벽하게 배치되어 있어서, 게임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좋은 포인트였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이제는 세상살이도 계산적으로 사실 데모에서 접근 가능한 첫번째 세계가 꽤 짧은 편이라 그에 상응하는 시간 경과폭이 생각보다 커서 놀랐습니다. 본격적인 스토리가 진행되기 전이라 그렇겠지만 이세계보다 이 세계에서의 분량이 더 많아서 (작품의 의도한 스타일이 있다보니) 살짝 처지는 느낌을 받았네요. 힌트가 곳곳에 있긴 한데 해결 후 엔딩을 본 입장에서 보더라도 그다지 도움이 되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힌트를 전체적으로 다시 한 번 살펴봐주시는 게 어떠실지 싶네요. 주인공 친구 대사들에서 대놓고 긁으려는 의도가 보여서 오히려 타격감은 크지 않았습니다. 무려 도서관이 컨셉인만큼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서로 다른 여러 세계들이 완성된 작품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등장할지 기대감과 호기심을 동시에 불러일으킨 것만으로도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암울한 삶의 이야기 속에서 책 속으로... 가는 게임. 책 속으로 도망치는게 될지 삶을 되찾아갈지 기대가 되는 게임이다. 스토리 자체는 조금 뻔할 수도 있지만 초반부 아직 피지 않은 꽃을 선택했을 때, 그 대사가 주던 울림이 느껴졌다. 아직 뚜렷하게 본 것은 없지만 그 글귀만으로 누군가의 삶을 밝게 피워줄 수 있는 이야기라면, 그 기대를 걸어볼만 하다고 생각한다. 부디 좋은 이야기가 되어 그 끝맺음을 보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칭송받는 화려한 이세계의 분위기와 무관심하고 차가운 현실 도시의 극명한 대비 연출이 씁쓸하면서도 깊은 몰입감이 장점인 게임. 퍼즐은 힌트 기능이 존재해 어렵지 않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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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Finding Polka
lidlocks
볼펜 일러스트 세계에서 개를 찾는 인터랙티브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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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정성훈
노란 나비를 쫓아 도망가버린 강아지 '폴카'를 찾는 어드벤쳐 게임.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선화로 이루어진 세계에서 또 다른 강아지 '재즈'를 데리고 세상을 돌아다니며 폴카를 찾아봅시다. 당신도 나비를 쫓을 수도 있고, 아니면 한눈을 팔며 왁자지껄한 세상을 둘러볼 수도 있겠죠. 다행히도 폴카는 나비와의 시간을 즐기며 여러분을 기다려 줄겁니다. 귀여운 그림체와 분위기에 맞는 잔잔한 음악도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시작할 때 조작법을 알려주지 않는 점은 다소 아쉽네요. 모든 사람이 당연히 게임에서 이동은 방향키/WASD 아냐? 상호작용 키는 스페이스바부터 눌러보지 않아? 라고 생각하진 않으니까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손으로 그린 힐링게임. 대화한마디 없지만 마으으로 느낄 수 있다. 플레이어는 이곳저곳 여행하면서 다양한 사라들과 만나고 그들과 소통하면서 "친구"가 된다. 다양한 종류의 스포츠 및 놀이(미니게임)가 준비되어 있음. 적당히 시간때우기도 좋은 게임으로 플레이 하는 내내 편암함을 느낄 수 있었다. 할인하면 고민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말 더럽게 안 들을 것 같이 생긴 개, 폴카를 뒤쫓아가는 걷기 시뮬레이션. 오로지 볼펜으로만 게임 세계를 그려냈으며 그 감상은... 꽤 정신 없다. 화면 가득 꽉꽉 찬 선그림은 여러 가지 사건 사고를 표현해 혼돈을 자아냈고 그 사이를 누비며 여러 골때리는 상황을 모면하는 것이 이 게임의 꽃이라고 할 수 있겠다. 누군가를 도와주면 보상 대신 하이파이브를 하는데 기분이 꽤 좋다. 개인적으로 이 게임은 안 해보면 정말 아깝다고 생각하니 어떤 누구든 꼭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그래픽이 귀엽고 이 빌어먹을 똥강아지 폴카... 길치에게 다소 잔인한 퍼즐게임이었다. 하는 내내 어디로 가야하오... 하다가 막혀서 그만 뒀다 ㅠㅠ 두더지 미로 너무 어렵다....ㅠㅠ
게이머
신가의
촘촘한 그래픽이 너무 예뻤어요. 제가 좀 더 여유롭게 플레이했으면 확대도 해보고 이리저리 조금 더 신나게 모험하듯 살펴봤을텐데 지금 시간이 조금 없어서 마냥 여유롭게는 못해본게 아쉽네요. 디테일이 너무 웃기고 이상한데 정말 귀여웠어요. 여기에 QR코드 인식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맵을 돌아다니다가 발견하시면 QR코드 한번 확인해보세요. 진짜 웃기고 재밌습니다. 디테일에 온 정성을 쏟으셨는데 플레이를 하는 내내 그게 다 보여요. 지금 파인딩 폴카 세일하거든요? 8000원에 귀여운 게임 소유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 구매했어요 크하하!!!
게이머
박찬휘
월리를 찾아라 안에서 하는 미로찾기
빅커넥터즈
묵은G
나비를 쫓아 집 나간 개 폴카를 찾기 위해, 연필 느낌으로 묘사된 도시를 돌아다니며 사람들도 도와주고 이런저런 일을 겪는 아이소메트리 뷰 어드벤처 게임. 폴카를 좇다보면 거창한 사건은 없어도 소소하게 도움을 구하는 사람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어서, 이들에게 적절한 도움을 주면... 별달리 얻을 수 있는 건 없고 마음이 따스해진다. 워낙 풍경이 조밀하게 그려져 세세히 살펴보는 것도 즐거움 중 하나. 결국 힐링에 초점이 맞춰진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그루브 타면서 평화로운 산책 디테일이 굉장하다 아트와 분위기도 너무 좋다 엄청 힐링같으면서도 자세히 보면 엄청 현실적인 느낌도 난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도 보이고, 다친사람도 있고, 도둑과 광신도???? 폴카를 찾으러 다니며 똥도 치우고, 이곳저곳에 숨겨진 곤란한 사람들을 돕고 하이파이브 한다 그냥 상호작용/진행만 있는게 아니라 타이밍을 맞춰 한다거나 하는 등의 요소들도 꽤 있는것 같다 볼게 많아서 좋았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얘 어딨니 안보여
빅커넥터즈
유은주
그림체가 귀엽고 잔잔한 분위기라 힐링되는 게임입니다. 마을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다른 npc들은 뭐하나 구경하면서 정말 산책하는 것 같은 재미가 있습니다. 부담 없이 편안하게 즐기기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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