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그리포트] 다운로드 후 실행한 상태에서 이미지와 같은 화면이 등장합니다.
특정 씬에서만 해당 에러가 표시되며 에러가 화면을 가리는 것을 제외하면
게임은 제대로 작동은 하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D&D 스타일의 전투 방식, 턴제 RPG를 좋아하는 플레이어라면 익숙하게 접근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다만 플레이를 하면서 플레이어가 직접 개입하는 요소가 다소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캐릭터가 자동으로 이동하고, 스킬도 자동으로 사용하는 비중이 높다 보니 전투를 지켜보는 시간이 많았고, "내가 직접 승리를 만들어냈다"는 성취감이 다소 약했습니다. 이러한 설계 때문에 관람하는 느낌이 강했던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각 개체의 스킬 사용에 대한 전재 조건을 전투 시작 전에 설정할 수 있다는 점과 다양한 성격 특징이 rts게임을 플레이 할 때 사용할 유닛을 직접 설계한다는 느낌을 줘서 매우 좋았습니다. 다양한 유닛을 갸챠와 육성을 통해 만들고, 파티를 짜놓은 뒤 특정 몬스터에 특화된 파티를 만들어 자동사냥 돌리다보면 머리와 시간을 쓴 보람이 느껴집니다.
조작감이 살짝 불편하고 전투시작 자리배치와 각 유닛 정보확인의 키 할당이 우클릭으로 통일되있어서 그 점을 의식하고 해야한다는 것 제외하면 머리쓰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플레이해보세용
빅커넥터즈
묵은G
각 아군의 전술 순서를 지정한 다음 턴을 시작하면 알아서 행동하며 싸우는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 처음에는 순서 좀 변경한다고 해서 뭐가 크게 달라지나 실감하기 어렵겠지만, 가면 갈 수록 순서가 변하는 이유를 알게 되고 요령도 붙게 된다. 다만 요령에 적응하기까지 시간이 걸려서, 그만큼 질리고 떨어져 나가기 쉽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
빅커넥터즈
김언호
턴제 전투임에도 마치 하나의 연속된 동작처럼 전투를 구현하려는 느낌이 들었던 게임. 캐릭터들은 하나의 전투 시퀀스를 가지고 있으며, 플레이어는 그 순서를 바꾸면서 전투의 흐름을 조절한다. 직접 스킬을 대상에게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세밀한 플레이는 조금 힘들지않나 생각도 들지만, 그만큼 생각할것이 적어서 피로도는 적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쥐 캐릭터로 다키스트 던전 같은 암울한 세계관에서 살아남는 롤플레 게임입니다.
모든 캐릭터들의 스탯과 스킬이 랜덤으로 배정돼서 매 판 새로운 기분으로 플레이하게 됩니다.
잘못 사용해 쥐가 죽으면 그대로 소멸하니 항상 조심히 다뤄야 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맞기만 하면 미쳐서 우리를 공격할 수 있으니 그것도 조심하고요.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카셀 게임즈의 신작 쥐포칼립스
오토배틀러로써 굉장히 전형적인 게임이지만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특유의 느낌만 살린다면 무난한 게임으로 남지는 않을것같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WASD 이동과 마우스로 조작하는 게임.
다만 굳이 WASD를 넣었어야했을까 의문
스킬 순서, 라운드 시작 전 전술 등으로 변수를 만드는 게임이지만
흔히 말하는 "깎는" 플레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매력적일지도
빅커넥터즈
이창환
베이직한 맛으로 즐기는 쥐가 주인공인 아포칼립스 이야기. 황폐해진 마을을 지나 희망을 찾아 떠나는 주인공의 여정을 같이 따라가며 펼쳐지는 다양한 이야기를 체험하며 시간 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기본에 충실한 게임.
시뮬레이션 RPG의 정석적인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자동 전투에서 오는 장르 특유의 지루함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장르 팬들에게는 파고들 여지가 많고 충분히 즐길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지고 있는 유물들을 어떻게 배치하고 조합하느냐에 따라 연쇄 효과가 달라지다 보니, 머리를 굴리며 고민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전략적인 신선함과 퍼즐의 재미가 잘 잡혀 있다고 생각하고요. 또 전체적인 디자인이나 소재 자체가 쉽게 볼 순 없는 그런 형태의 소재다 보니, 그것도 구경하는 맛이 있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단순히 유물을 모아 탈출하는것이 끝이 아닌, 가방 속 유물들의 상성에 따라 플레이어에게 저주를 부여하는 점이 이 게임만의 특징이자 장점으로 자리잡은것 같아 나름대로 머리를 굴리며 플레이를 재미있게 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획득한 유물의 배치 시너지를 활용해 적을 물리치고 에너지를 모으며 미궁을 탐사하는 게임. 비주얼이 좀 어둑해서 긴장했는데 생각보다 엄청 재미있어서 두 시간을 뚝딱 순삭하고 말았습니다. 적을 물리치지 못하더라도 바로 게임 오버가 아니라 모아 둔 에너지를 소모해 해결할 수 있고, 그러나 에너지를 충분히 모아야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수 있다는 구성이 무척 잘 만들어져 있다고 느꼈습니다. 유물 그래픽도 귀엽습니다.
이미 배치한 유물이라도 영역 내에서는 얼마든지 배치를 바꾸어 가며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점이 게임에 조작감과 쾌감을 주어서 즐거웠습니다. 적을 물리친 이후에도 에너지를 모은다는 목표가 있으니 턴을 꽉 채워 플레이하는 것도 지루한 반복이 아니라 보상처럼 느껴집니다. 영역 옆에 X로 표시된 추가 영역이 보이니 이걸 해금하고 싶다는 목표도 생깁니다.
게임 보드 비주얼은 아름답습니다만 맵 비주얼은 너무 어둡고 넓은데 기물은 작고 디테일해서 다소 올드한 느낌이 듭니다. 상점과 관련된 튜토리얼이 좀 헷갈려서 다시 플레이 중 상점을 마주친 뒤에야 튜토리얼이 이 의미구나 깨달았습니다. 1000골드 도박 이벤트 방에서 잃다와 얻다의 비율이 8:1 정도였던 건 제가 운이 아주 나빴던 거겠지요…. 그래도 정말 재미있어서 즐겁게 플레이했고 스팀에 찜 누르러 다녀왔습니다. 더 하고 싶어요.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고대 유적 속 플레이어의 가방 안에서 펼쳐지는 (<- 이거 오타아님) 턴제 로그라이트 게임. 플레이어는 유적에서 수거한 유물들이 서로 말썽을 부리지 않게 가방안에 잘 정리해야 한다.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유물들은 서로 상호작용을 일으켜서 플레이어에게 "천벌"을 내린다. 플레이어가 살아서 던전을 탐험하는게 게임의 목적이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그래픽 디자인이 어설프긴 해도 게임 시스템도 어렵지 않아서 재밌게 플레이했다. 전략 로그라이크 게임에 매판 크리스탈을 모아서 플레이어를 강화할 수도 있고 시스템은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음. 디자인을 이쁘게 다듬으면 완벽할 것 같다.
스튜디오
Team NHNF
렐리커스드: 피라미드의 저주의 새로운 버전을 업데이트했습니다!
또한 새로운 인트로 영상도 공개했습니다!
게임의 분위기와 세계관을 영상으로 먼저 만나보세요.
많이 플레이해 보시고, 여러분의 소중한 피드백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youtu.be/-AGnQjm9jGI
게이머
민병철
유물의 위치 및 비활성과 판매 및 제거 등등
기믹별로 다양한 에센스 출력 증가와 감소로
조합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게이머
조현성
유물의 위치에 따른 효과가 달라져서 최대한의 효율을 뽑아내기 위한 조합을 고민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플레이 하면서 시간이 꽤 잘 갔습니다. 이집트 컨셉과 BGM도 잘 맞았고요. 다만 상점이 6번 연속으로 나왔는데, 이런 경우를 배제하고 무작위 생성을 진행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상점 한두개만 연속으로 나와도 팔 유물이 없어져서 그 뒤의 상점은 그냥 다 넘겨버리게 되더라고요.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박혜민
시간이 순삭됐습니다. 근데 유물이 너무 적어서 더 다양했으면 좋겠고, 적 체력이 너무 낮아서 긴장감이 없었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전반적으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화이팅!
게이머
여경태
재밋게 잘 플레이 했습니다.
초반 유물을 설치할 칸이 부족할때가 가장 어렵네요.
튜토리얼이 이미 플레이 중인 유물칸과 충돌해서
버그성으로 아무것도 못하게 되어 재시작 했을때 아쉬웠습니다.
9칸 가득 찼는데 특정칸을 비활성화 하는 유물에 대해 알려주겠다며 해당 유물을 설치하라는데
칸이 가득 찼으니 설치가 안되고 아무것도 안되더라구요...
좌하단에 있는 풍뎅이와 보석이 남은 턴수라는걸 알게 된건 1층을 끝낼 무렵이었습니다.
수상한 손님을 태우고 확인하며 목적지까지 도시를 달리는
1인칭 아날로그 호러 게임입니다. 병원비를 위해 돈을 모으지만
밖은 녹록치 않습니다. 바이러스로 인해 감염된 사람의 모습은
괴이하게 바뀌어 탑승하는 손님들을 검증해야만합니다.
빅커넥터즈
변민우
전반적으로 차분하게 가라앉은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는 1인칭 아날로그 공포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택시 운전사가 되어 뒷좌석에 탄 손님이 감염자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고, 그들을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태워야 한다. 이러한 설정은 여름철마다 자주 접할 수 있는 택시 괴담을 떠올리게 했고, 평소 공포 콘텐츠나 괴담을 즐겨 보는 입장에서는 그 익숙한 분위기를 즐기며 플레이할 수 있었다. 다만 게임 특유의 음산한 분위기를 살리기 위한 연출 때문인지 길을 찾는 과정이 다소 불친절하게 느껴져, 진행이 매끄럽지만은 않았다는 점은 아쉬웠다.
정식 출시가 기다려지는 게임.
빅커넥터즈
박재현
의외로 차량 조작감이 디테일했던 게임. 스토리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음산한 분위기가 끝까지 유지되어 긴장감을 주는 점은 좋았으나 손님을 찾는데 헤멜 수 있다.
빅커넥터즈
베칸
로우 퀄리티 공포 스타일의 택시 운전 검문 게임.
차 내부의 조작 디테일과 전반적인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
운전과 검문하는 과정은 별로 어렵지 않고 스토리를 풀어내는 방식도 괜찮은 것 같다.
다만 손님을 찾아 가는 과정에서 길이 복잡하게 되어있어 손님까지 찾아가는데 길을 좀 많이 헤메게 된다.
손님을 찾아갈 때도 네비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전반적으로 컨셉과 분위기 그리고 플레이가 잘 어우러진 게임입니다.
관심있으면 한번 해보시는걸 추천.
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이 게임은 전염병이 창궐한 세계에서 택시를 운전하는 택시기사가 주인공인데 돈을 벌기 위해서는 손님들을 태워야하니깐 어쩔수 없이 위험을 감내해야한다, 막상 손님을 태우고 나니 계속 머릿속으로 저 사람은 전염병에 감염 당했을까? 아니면 평범한 사람일까? 죽여야할까? 살려야할까? 머릿속으로 계속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게 좀 재밌는거 같다. 카메라로 눈이나 손톱을 찍어서 그 사람의 감염 여부를 알수도 있겠지만 카메라의 한정된 필름 수로 인해 그것마저도 다 떨어져버리면 온전히 감에 맡겨야한다. 만약 그 사람이 감염자이거나 감염이라고 의심된다면 권총을 이용해서 그 사람을 죽여야한다. 결국 이 게임에서 알수 있었던것은 전염병이 창궐한 세계마저도 돈을 벌기 위해 나가야한다는 자본주의 세계의 현실을 일깨워주는 것 같다. 게임 자체는 좀 신박해서 굉장히 재밌었던 것 같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나는 택시 드라이버다. 그런데 괴이 생명체에게 지배당하고 재단에게 통제당하는 세계관에서 일하는…”
일단 저는 얄짤없습니다.
오는 승객들마다 수상해서 다 죽였습니다.
그렇다고 다 죽이면 일차별 할당량을 못 채우고 게임이 리셋되니까 승객들을 신중하게 선별하시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결국 돈때문에 나와서 위험한 상황에서 일을 해야되는 것이 직장인의 애환이 느껴지지만 게임 자체로는 손님들의 특징을 파악해서 걸러내야되는 것 자체는 굉장히 재미있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아날로그 호러 특유의 긴장감과 심야 분위기에 맞는 어두운 분위기를 잘 살린 작품이었습니다. 어두워서 승객이 보이지 않는다구요? 괴물인지 아닌지 분간이 안되신다구요? 괜찮습니다. 저희에겐 '든든한 대화 수단'이 있으니까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네비에 거의 의존해야 됄 정도로 밤길이 어둡습니다.
게다가 손님들은 하나같이 다 기괴하게 생겨서 다 괴물 아닌가 의심이 드네요!
하지만 괜찮습니다. 만물의 대화 수단, 총이 있거든요!
빅커넥터즈
박형락
참신한 게임이라 생각한다. 게임을 하면서 고전게임 쿼런틴이 생각났다. 쿼런틴 게임을 예전에 해보다 보니 어두운 오프로드 시골길을 택시기사가 누빈다는 것은 공포와 진지한 느낌을 제외하고는 게임 테마에서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질적인 느낌을 처음에 받았다. 물론 스토리로서 무언가의 음모가 있겠지만 말이다. 이리저리 맵을 둘러보니, 택시 손님 받아들이는 순서가 정해져 있는거 같았다.
PC
Beat Boxy
JoMito Games
Beat Boxy는 신나는 음악과 무한한 레벨을 즐기는 매운맛 3D 리듬 오토 러너입니다!
불탄 마을을 재건하고 길드원을 모아 던전을 공략하는 경영 RPG다. 가벼운 도입부와 달리 실제 운영에서는 고용, 생산, 시설 투자, 영토 확장 사이에서 꾸준히 선택해야 한다. 길드원의 직업과 특성에 따라 파티 구성이 달라지고, 마을에서 내린 결정이 원정 결과로 이어지는 과정도 잘 살아 있다.
건물은 자유롭게 옮길 수 있어 부담이 적지만, 도로는 수정할 때마다 비용이 들어 초반 자금 관리가 중요하다. 폐허에 시설이 들어서고 길드원들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모습을 보는 재미도 괜찮다.
다만 생산과 해금 속도가 느려 기다리는 시간이 자주 생긴다. 특히 현재 보유량을 기준으로 콘텐츠가 열리는 구조는 자원이 소비될 때마다 진행을 끊는다. 느긋한 운영을 지향하지만, 개입할 일이 없는 구간에서는 경영 게임의 재미가 다소 흐려진다.
그렇지만 향후 업데이트가 기대되는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굉장히 흥미롭다. 먼저 자원이 한정되어 있는 와중에 어떤 길드원을 먼저 뽑을지
또 어떤 상품이 돈이 되는지 고민하면서 영토를 확장해야 한다.
다만, 도로를 만들 때 약간만 비틀어도 돈이 낭비되는 상황이 연출되기에 돈의 소중함을 느끼게 된다.
다양한 직업과 특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 매력적인 작품
빅커넥터즈
이창환
이 게임을 그만둘 쯤엔 내가 이 게임을 플레이하던 플레이어인지, 아니면 이 게임을 만들던 개발자인지 헷갈릴 정도로 몰입감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그만큼 게임의 완성도가 높고 게임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일들을 길드장 으로써 헤쳐나가는 재미가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게임의 길드장이 되어 마을을 재건하고 고용하여 던전을 클리어하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입니다. 집을 짓고 도로를 깔고 농장을 지어 농지를 가꾸며
수입을 벌고 파티를 구성하여 던전으로 들어가는 등 할 수 있는 부분들은 많았기에
느긋하게 꾸며가는 부분은 좋으나 위기감이 없어 살짝 지루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길드 마스터가 되어서 길드를 꾸려나가는 게임입니다.
러스티의 은퇴와 조금 비슷한 방식으로 진행되는 방치형 게임 같지만 뿌려지는 씨앗이 랜덤이고 생산되는 아이템들도 랜덤이라서 3배속을 해놔도 지겨웠습니다.
도트도 보는 맛이 딱히 없는 편이고요.
빅커넥터즈
안지현
(게임 속으로 들어간 개발자가 현실로 돌아가기 위해) 길드 마스터가 되어 길드를 키우는 게임. 수집, 제작, 마을 건설, 스킬 트리, 도트 그래픽, 길드 운영… 전부 매력적이고 좋아하는 요소뿐인데도 게임 플레이에서 큰 재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게임 소개에서 괄호로 표시해 둔, 앞부분의 '게임 속으로~' 부분이 왜 필요한 건지… 그냥 '길드장 연대기'여서는 안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데모를 플레이하면서는 잘 알 수 없었습니다.
튜토리얼이 그냥 동영상을 보고 따라하는 정도라 매력이 없습니다. 자동화 게임이라기에는 제작이나 수확이 전부 랜덤이고, 방치형 게임이라기에는 캐릭터가 한땀한땀 물을 주고 씨를 뿌리고 수확하는 움직임이 너무 느리고 답답해 결국 마우스를 긁게 됩니다. 반복되는 씨뿌리기나 랜덤 제조가 별로 재미있지는 않습니다.
총 수확량이나 제조량이 아닌 '현재 보유량'을 기준으로 해금되는 신규 요소도 답답합니다. 돈은 자동으로 쑥쑥 벌리는데 판매 금지를 걸어 놓아도 길드원들의 활동에는 아이템이 소모되니 신규 요소 해금이 늘어져 돈이 쌓이기만 합니다. 현실적인 말투를 쓰는 길드원 캐릭터는 게임 커뮤니티 유저에게는 친숙할지 모르나 저에게는 별로 매력 요소가 되지 못했습니다. 배치한 건물을 추가 소모 없이 자유롭게 재배치할 수 있다는 점은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개발자님 그냥 게임 속에 계속 지내시면 안될까요? 플레이어는 길드 마스터가 되어 최전선의 모험자들을 지원하고 길드(마을)를 부흥시켜야 한다. 재투성이 파괴된 흉가를 새로운 길드건물로 바꾸고 각종편의시설, 상업시설, 의료및 모험가 지원시설을 만들어 길드원들이 "좋은 모험"을 할 수 있게 하자. 노가다성이 지만 잘만들었음.
둠과 비슷한 암울한 지옥 풍경을 무대로 하는 총질 게임, 거기에 특수한 능력을 더한 로그라이트 스타일의 1인칭 슈팅. 한창 총질하고 창질 하다가 특수 능력인 오브를 고르기 위해 게임이 멈춰버리는 순간이 조금 짜치긴 하지만, 그렇지 않고서는 이렇게나 마구 몰려드는 적들 사이에서 숨 돌리기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리고 주인공이 한 번 들어가서 열린 문은 다시 닫히지 않게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너무 좋은 은신처다.
빅커넥터즈
인티
이야기로만 듣던 둠 게임이 이런 그래픽이었던 것 같네요. 거기에 로그라이크 한 스푼 섞여있습니다.
보스에서 잡몹이 무한으로 리스폰 되는데, 그 잡몹마저도 경험치를 떨궈버리면 어쩔 수 없이 스톨링을 해야죠 네.
어디까지 가능한가? 했는데, 랜덤하게 몹 중 하나에게 공격을 하는 오토공격이 보스를 잡을 때 까지 스톨링을 해도 문제가 없네요.
보스에서 나오는 잡몹은 경험치를 주지 않는다던가, 특정 킬수를 넘기면 더 이상 잡몹 스폰을 하지 않는다던가 해서 스톨링을 막아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소싯적 플레이하던 DOOM을 연상시키는 단조로운 그래픽과 신성을 이용한 사냥이 접목된 로그라이크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만, 장르 특유의 진입 장벽이 새로이 장르를 접하는 이에게는 버거운 작품인것 또한 분명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Doom이 떠오르는 투박한 그래픽의 고전풍 건슈팅+로그라이트 게임. 플레이어는 엑소시스트가 되어 던전내 광신도와 괴물, 사령을 제거해야 합니다. 총탄을 먹이기도 하고 신성한 힘을 쓰기도 하며 계속 전진해야 합니다. 적을 죽여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레벨업을 하거나 새로운 무기를 얻을수 있습니다. 단 이거 애들용 게임 아님. 할인하면 고민보세요
게임 자체는 재밌었지만 전화 번호를 외우는게 쉽지 않았던 게임이다, 단순하게 CCTV를 보고 이상 현상이라고 의심되는 부분이 있으면 신고를 하면 되는 게임이지만, 이게 이상 현상인지 아님 원래 이랬는지, 내 자신을 의심하게 된다, 그래도 충분히 할만하다고 생각이 드는 게임이였다.
빅커넥터즈
김건
내가 직접 경비원이 되며 호텔에서의 이상현상을 감지하는 게임이다. 밖에는 천둥소리가 들리고 CCTV는 지직거리며 충분한 공포 분위기를 연상시켜 몰입감이 엄청 난 게임으로 다소 전화번호를 외우는 것에는 시간이 걸리지만 공포게임으로 충분하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CCTV를 쳐다보며 이상현상을 찾아내는 단순해보이지만 미묘한 공포감을 조성하는 게임. 한 명의 경비원이 되어 벌어지는 이상현상들을 참고 견딜 자신이 있다면 한번 도전해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벽에 붙은 포스트잇의 안내를 확인하며 CCTV 속 이상현상을 찾아 신고하는 단순한 구조의 공포 게임입니다.
특유의 공포 분위기를 잘 살려낸 덕분에, 저 같은 쫄보는 업데이트되는 포스트잇 내용만 읽어도 소름이 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성혁
cctv를 둘러보며 이상현상을찾는 게임으로, 프레디가 생각나는 cctv에 이상현상을 찾아야한다는 압박감으로 공포감이 더욱더 올라가고 전화로 보고한다는점에서 흥미를 느껴 공포류를 좋아한다면 한번쯤 해보는걸 추천
빅커넥터즈
신종민
이런 느낌의 게임은 처음 해보는데 되게 재미있는것 같다. 두려운 감정을 숨기면서 집 곳곳을 둘러보면서 느끼는 두려운 감정을 가지며 플레이 하다보면 어느샌가 그런 두려움을 어느정도 극복하게 되는것 같다. 추가적으로 본편에서 이러한 게임의 특성을 살려 추가적인 공포적 요소를 넣으면 지속적으로 새로운 감정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틀린 화면 찾기 게임이며 꽤 많은 공포분위기를 조성합니다. 플레이어는 높은연봉을 받고 호텔 객실을 CCTV로 감시하는 직원이며 객실에 생기는 이상현상을 전화로 보고하는 일을 합니다. 난이도가 좀 있는 공포게임입니다. 어떤 이상현상이 생기는지는 매번 달라집니다. 이 장르가 취향이신분,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사물의 금빛을 입히는 능력을 얻은 주인공이
일본에 도자기를 금가루로 수리하는 킨츠기처럼
주변환경을 수복해나가며 보여지는 서사들이
한 편의 애니매이션을 보는 느낌이였습니다
게이머
정유현
플레이타임은 짧으면 10분 배경을 보면서 가면 15분에서 20분의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한때 과거에서 싸웠던 흔적을 보여주는 느낌을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점점 진행하면서 조각들을 이어주며
한국어,영어 언어 선택이 없어도 움직이면서 바위를 옮기고 새를 되살리면서 글자가 없어도 음성이 없어도 스토리를 느낄 수 있다는걸 느꼈습니다.
배경음악이 가슴을 울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장관이네요. 절경이고요. 신이주신 선물이네요.
초반부에는 단순히 낡고 오래되어 파손된 듯한 인상을 주던 작품이 후반부로 갈수록 자연발생과는 거리가 먼 양상을 보여주고 있는 점에서 심리적으로 점차 옥죄어오는 듯한 연출의 묘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아트워크와 음악이 이렇게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작품을 만날 수 있어 기쁩니다. 하고자 하는 이야기들을 많은 설명 없이도 정갈하게 풀어내고 있어서 이 소재에 이 분량을 가지고도 이정도 수준의 내러티브를 담을 수 있다니 혹시 하려던 이야기가 더 있지는 않았을까하는 호기심과 아쉬움이 조금 남지만 시간의 흐름을 체감하기는 커녕 눈을 깜빡이는 시간조차 아깝다고 느껴가며 플레이한 작품이었습니다. 정말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특수한 능력을 사용하는 주인공을 채용한 플랫포머 장르 게임으로 일본의 도자기 기술을 게임 내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어 몰입이 잘 되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클리어 타임은 약 10분 정도인 짧은 작품.
깨진 도자기 조각을 밀가루 풀이나 옻칠로 이어 붙이고 깨진 선을 따라 금가루나 은가루로 장식해 아름답게 장식 및 보수, 수리하는 공예인 '킨츠기(金継ぎ)'. 깨진 물품을 새로운 아름다음으로 만들어 내는 정신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꼭 그걸 알아야하는 것이 아니라 플레이어가 금빛으로 연결해나가면서 나아가는 것을 보는 것 만으로도 킨츠기라는 요소를 게임 내에서 굳이 스크립트를 통한 설명 없이도
훌륭하게 활용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었던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이 게임의 구성이 다 괜찮은데 초반에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제목 그대로 킨츠기 방식을 게임으로 풀어내는 개발자님의 능력에 찬사를 보내고 싶습니다. 대중이 알기힘든 동양 문화를 이렇게나 잘 풀어내면서도 인디게임 이라는 장르의 교과서적인 퀄리티를 보여줌으로써 플레이하는 내내 몰입감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인디게임의 모범이 될 수 있는 대표적인 작품이다. 시스템의 유사성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면, 미학적이고 교육적인 내용을 퍼즐 요소와 함께 자연스럽게 학습을 강요하지 않으면서도 즐기면서 알아가는 요소로 메시지를 전달해 주는 게임.
빅커넥터즈
묵은G
금빛에 휩싸인 뒤 이질적인 능력을 얻게 된 주인공이 이것저것 수리하며 세상을 돌아다니는 플랫포머 어드벤처 퍼즐 게임. 깨진 도자기를 붙인 뒤 생긴 틈을 금가루나 은가루로 장식하는, 일본의 도자기 복원 기술인 킨츠기 방식에서 모티브를 얻은 듯 하다. 킨츠기라는 한정된 모티브 안에서 중간 저장, 발판 복원, 벽 타기 등등을 모두 수행하다 보니 퍼즐 풀이는 전반적으로 쉬운 편이었다. 그래픽이 매우 유려한 편은 아니지만 몽환적인 분위기를 잘 살렸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게 진짜로 무료게임이라고? 프랑스 서부에 위치한 IIM Digital School에서 출품한 게임인데 확실히 클로드 모네의 나라 작품 답다. 제목의 Kintsugi는 金継ぎ라는 일본 도자기 수리기법. 배경이나 사물에 대해 아주 많은 공을 들인 게임으로 플레이 하는 내내 보는 눈이 즐거웠다. 불란서 사람이 만든 일본풍 작품. 적극 추천하겠다
흔히들 생각하는 공포류 게임을 뛰어넘어, 일부에게는 트리거가 될 수 있는 점프스퀘어가 다수 포함된 이 작품은 혹자에게 썩 좋지않은 경험을 줄 정도로 심오하고 딥한 장르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만, 그 이미지만 제외한다면 그럭저럭 플레이를 해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눈 감으면 편할 세상에서 우리가 기어이 눈 부릅뜨기를 택하는 이유는.
※ 이 작품은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자극적인 소재와 점프스케어를 다소 포함하고 있습니다.
미스터리한 서사 속에 사회 비판의 메시지를 잘 녹여낸 작품. 자유의지라고는 없는 통제된 공간에서도 누군가는 사랑을, 누군가는 희망을 동력삼아 나아갈 의지를 끝없이 불태웁니다. 비록 그 끝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기괴하게 포장된 죽음이라 할지라도. 개인적으로 거부감이 있는 연출이 좀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손을 떨어가면서 플레이할만큼 흡인력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뒷이야기가 정말 궁금하네요. 메시지를 이야기로 풀어내는 방식도, 그 이야기를 전달하는 비주얼도 뭐 하나 부족한 부분이 없는 작품이었습니다. 이변이 없다면 올 해 제 픽은 이 작품이 될 것 같네요.
빠른 출시를 기원합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한국어
- 좋았던 점
기괴함과 억압된 사회를 그린 환경 등, 세계관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 아쉬운 점
한국어가 제공되지 않아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 지점이 여럿 있었고, 이로 인해 실제 진행이 막히기도 했습니다. 현지화가 더해지면 매력적인 세계관이 훨씬 잘 전달될 것 같습니다.
--- English(Translator Used)
- What I Liked
I found the world-building—including the eerie atmosphere and the depiction of a repressive society—to be very compelling.
- What I Didn’t Like
Since Korean wasn’t available, there were several points where I had trouble progressing, and this actually caused me to get stuck at times. I think the compelling world-building would come across much better with additional localization.
빅커넥터즈
최지훈
장신의 근육질 퍼리가 지배하는 사회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기억이 없는 주인공이 "희망"으로의 길을 찾는 사이비 집단에 발 맞춰 살아가다
어떠한 사고로 어딘가 낮익은 조력자를 만나 이곳의 비밀을 파헤쳐 가는 것으로 게임이 진행됩니다.
연출이 정말 기괴하고 공포스럽지만, 죽일 듯이 달려드는 장신의 근육질 퍼리는 예외인 것 같습니다.
퀄리티가 꽤 좋은 편이니 관심이 조금이라도 간다면 해 보는 걸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홍콩에서 제작된 초현실적인 동시에 현실적인 게임. 모든것이 감시되고 모든것이 기록되는 폐쇄된 공간에서 낮에는 거짓을 연기하고 밤에는 진실을 파헤쳐야 한다. 플레이어의 생각을 감추고 집단이 요구하는것에 맞춰 행동해야되며 집단에 조금이라도 반대하면 아주 가혹한 처벌을 받게된다. 그러니 이 게임 해보려면 영어/중국어 잘해야됨.
한국 전통 저승을 배경으로, 자신의 표적을 추리해 처치하면서 동시에 나를 노리는 플레이어를 피해 최후까지 살아남는 4~10인 멀티플레이 꼬리잡기·사회적 추론 게임이다. 귀신과 요괴를 활용한 개성 있는 캐릭터 디자인과 동양풍 분위기가 인상적이며, 영혼별 능력과 다양한 도구, 거리 기반 음성 채팅이 더해져 단순한 마피아 게임과는 다른 긴장감과 심리전을 만들어 낸다. 매 판 상대의 행동을 관찰하고 정체와 목표를 추리하는 과정이 재미있지만, 게임 규칙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플레이어가 많으면 흐름이 어수선해질 수 있어 혼자 즐기기보다는 친구들과 음성 채팅을 사용하며 플레이할 때 장점이 가장 잘 살아나는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한국풍의 임포스터 게임. 이 게임은 예나 지금이나 멀티플레이 용입니다. 싱글용이 아니에요. 초보는 처음에 배워야 하는것이 아주 많고, 이미 고인물화되어버린 다수의 사람들을 상대해야 합니다. 덕분에 초반에 나가떨어지기 쉬운걸 극복해야 이 게임을 즐길 수 있어요. 서버에 사람 다 빠지면 플레이 불가. 관심있으신분은 발매날짜 생각해서 고민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