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컨텐츠가 잘 녹아있는 힐링 게임이에요. 할 건 무지 많긴 한데... 조금 진득하게 해보실 분들에게는 추천드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대장장이 일을 하는 엔지니어가 펼쳐나가는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마을을 돌아다니며 자원을 수집하고 그것을 이용하여 주민들의 요구에 맞춰 제작해나가며 진행하는 점은 인상깊게 다가왔습니다.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대장장이 일을 주로 하는 만능 엔지니어 이야기. 플레이어는 나무 캐고 농사 짓고 물고기 잡고 집 짓고 마을 정비 하고 배 만들고 몬스터와 싸우고 타종족과 교류도 해야 합니다. 틈틈히 무기나 기타 요청된 장비도 만들어야 하고 손님접대하고 하여튼 할게 장난아니게 많습니다. 이렇게 다양한걸 하는것을 좋아하시는분만 많이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세모가 동그라미를 구출하는게임, 단순하지만 세모와 동그라미에서 흥미를 느꼈고 협동해서 동그라미를 구출해야해서 우정파괴 게임이 될수도있다는 점에서 다같이 끝까지 재밌게 플레이할수있을듯
빅커넥터즈
송현규
스테이지 고르며 방식으로 변경되었고,
코인이 생기고 코인으로 퍽 상점에서
점프강화, 내려찍기 등 여러 퍽들을 구매하여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구매 전
퍽 설명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구매 후 스테이지 내에서는 아니더라도 다음 스테이지로 갈때라던지
구매했던 퍽을 끼거나 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단순한 조작법과 달리 삐끗하면 미끄러지는 묵직한 물리 엔진 때문에 친구들이랑 상호 무과실을 입증하는 창의적 소통으로 재미있을 것 같음.
빅커넥터즈
신윤우
간단한 규칙과 거기서 벌어지는 아수라장이 묘미입니다 협동과 지능 전략은 인류가 만물의 영장이 된 원동력 인데 같이하는 이것들은 사람이 아니네요
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이 게임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해보자면 세모가 동그라미를 밀어서 목적지까지 도달하는 게임인데 일단 목적지까지 도달하는게 굉장히 힘들다. 동그라미가 생각보다 잘 튕겨서 오르막길을 올라가다가 잘못하면 동그라미가 튕겨서 날아갈수도 있다. 심지어 멀티플레이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친구들과의 우정 테스트를 해볼수 있을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심플하고 캐주얼하지만 은근한 두뇌 싸움을 요구하는 신박한 작품. 다양한 도형을 이용하여 스테이지 퍼즐을 풀어 나가는 재미가 쏠쏠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신박하면서도 아주 심플한 주제로 동그라미를 도착점까지 이동시키는 게임으로 친구들과 했을때의 재미를 생각하면 벌써 하고싶어질 정도로 도파민이 나오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는 말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게임. 사실 공을 같은 방향으로 밀고 있으니 맞든것도 아니긴 하다. 혼자하면 순수한 고행, 같이 하면 범인 찾기가 되니 마피아 게임도 아닌 곳에서 마피아를 찾는 사람들이라면 추천.
빅커넥터즈
김병수
자유분방한 동그라미를 구출하기 위해 세모가 목표 지점까지 동그라미를 이동시키는 협동
피지컬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물리와 중력을 이용한 조작으로 피지컬을 주로 사용하게 됩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멀티에서 진가가 드러나는 게임. 솔로로도 재미있게 할 만하지만 다같이 하면 조별과제가 시작되며 새로운 장르로 돌변합니다. 단순한 규칙으로 재미를 잘 짜낸 게임.
직접적으로 나오는 공포적인 요소보다 분위기, 장소가 주는 공포적인 요소가 많아 더 몰입이 되는 게임인것 같습니다. 여러 호실을 보며 단서를 얻고 단서를 추측하며 나가는 모습이 짜릿함을 느낄 수 있어 즐겁습니다 장소조차 폐병원으로 몰입감을 더욱 얻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손전등 빛 하나에 의존해 살금살금 나아갈 때 느껴지는 서늘한 공기와 긴장감이 몰입도를 한껏 끌어올려줍니다. 적들의 시선을 피해 숨어다니는 잠입 요소와 곳곳에 배치된 퍼즐을 풀어가는 재미가 꽤 쏠쏠했습니다. 기이하게 배회하는 적들에게 쫓길 때의 압박감이 서스펜스를 제대로 전해주는 느낌이었고요. 별개로, 대구 출신이라 계명대학교라는 이름이 반가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폐쇄된 병원 내부를 탐험하며 비밀을 밝혀내고 그 과정에서 수없이 쫒아오는 간호사와 의사를 피해 모든걸 파헤치고 그 곳을 탈출하라. 중간중간 퍼즐 푸는것도 재미있었고, 적당한 긴장감 조성도 매우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폐쇄된 병원에서 사건의 증거(비디오테이프)를 찾아 살아서 탈출해야 하는 잠입+공포 게임. 병원안에는 지금도 의사 간호사들의 배회가 이루어진다. 이들은 살아있지않은 괴물들로 플레이어를 발견하는 즉시 치료를 위해 접근해온다. 이들에게 접근을 허용하면.. xx당하니 어떻게든 피해가면서 진행해야 함. 여러 미니게임과 으스스한 배경묘사가 좋았음.
조작키가 단순하지만 파생되는 조작과 기믹이 다양해서 맵을 넘어갈때마다 신선하고 몰입됩니다.
게임 내에서도 기믹에 대해 설명하지 않지만 직관적으로 알기 쉬워서 바로바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가속도를 응용해서 더 빠른 클리어 방법을 찾는 재미가 있어서 플랫포머가 취향인 사람들에게는 정말 좋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늘어나는 팔을 이용해 연구실을 탈출하는 2D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잡을 수 있는 벽과 아닌 벽, 물건을 던지거나 슬라이딩을 이용한 가속 등
다양한 기믹들을 알려주고 응용하는 부분들은 직관적으로 구성되어있어
어렵지 않게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추천드립니다!
게이머
정유현
최대한 코인을 모아볼려고 했지만..
피지컬이 떨어져서 빠르게 클리어만 했어요.
재미있는데 마지막 보스잡을때 구체를 잡을 수 있다는것만 알았으면 더욱 빠르게 클리어했을거 같아요. 재미있어요 반동으로 넘어가는것도 그렇고 외계인 로봇을 잡았을때 눈이 깜빡이면서 터지는 방식도 있었으면 조금 하드코어해졌을거 같아요.
스튜디오
saturationcatea
말랑한 기분이 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초반 부분에 우주를 창 너머를 통해 바라보는 부분과 박사와의 첫 대면에서 가장 말랑해진 것 같습니다. 보스전은 약간 무서웠어요
게이머
박찬휘
말랑말랑한 게임 분위기와는 다른 엄청난 난이도를 가진 퍼즐 플랫포머 게임. 데모 이후의 스토리가 기대된다
빅커넥터즈
김건
팔이 늘어나서 벽에 붙고 점프도 하는 기믹을 수행하는 퍼즐형 게임 다만 조작감을 쉽게 익히지 못해 다소 숙련도가 필요하지만 참신하고 2D의 귀여운 이미지가 마음에 든다. 점프형만이 아닌 팔이라는 소재를 사용해 참신한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말랑말랑 고무팔이 마음대로 안써지는 느낌이지만 재미있었어욧
빅커넥터즈
선현우
팔을 늘리며 플레이하는 퍼즐 30 액션 70의 게임.
조작감이 의도된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는 경우가 많아 개선된다면 괜찮은 게임이 될 것 같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참신한 플랫포머 게임. 다양한 기믹과 캐릭터의 신체적 특징을 활용 요소로 삼아서 몰입을 더 함. 게임의 난이도는 아재 기준으로는 어려웠음.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원x스가 생각나는 고무고무 말랑 팔로 해결하는 게임. 생각외로 재밌었고 정식버전이 기대가 됩니다.
한국을 배경으로 한 공포게임에는 그 특유의 오묘한 느낌이 있습니다.
학교라는 익숙한 공간과 향수, 그리고 공포라는 조합은 참으로 묘한 매력을 주는 것 같아요. 출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여고생 이지안. 그녀는 체육특기생이지만 "그것들" 앞에선 평범한 여고생일 뿐이다. 변해버린 학교에서 그것들을 피해 뭐라도 모으고 뭐라도 장비해서 그것들에게 저항해야 한다. 살아서 하교하는것이 이 게임의 주 목적. 생존 공포가 어우러진 1인칭 액션게임으로 플레이어는 탈출의 단서를 얻어 어떻게든 학교를 빠져나가야 한다. 관심있으면 한번 해보세요
1보다 상당히 불편해졌네요.
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점은 내 뒤에 선 AI가 오사가 많은 점과 길을 못 나가게 막는다는 점이었습니다.
1에서는 아군 AI의 오사에 제가 죽는 일을 경험한 적이 없는데, 2는 일단 NPC가 보면 쏘고 보는 경향이 있는데 쏘는 속도가 빠릅니다. 그래서 그 사선에 플레이어가 있어도 그냥 쏴버려서 플레이어를 죽이는 일이 꽤 생기네요.
길 막는 것 또한 1에서는 그렇게 불편함을 느낀 적이 없었는데 2에서는 아군의 히트박스가 큰지 길막을 당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답답했습니다.
그 외에 불편한 점은 용의자와 시민을 구별하기가 쉽지 않았다는 점. 점수나 돈이 떨어지는 걸 막으려고 보이는 대로 안 쏘고 기다려 보려고 하는데, 1에서는 용의자가 시민인 척 위장했어도 총을 꺼내는 속도가 반응을 할 수 있을 정도인는데, 2에서는 서스펙트가 너무나 빠른 속도로 총을 꺼내서 공격합니다.
좀... 정식으로 나올 거면 개선이 많이 필요할 것 같네요.
게이머
김도형
1편보다 좀 퇴화한 듯한 게임.
3D게임형태로 바뀌면서 행동이 잘 도드라지는 장점이 있지만
3D게임이면서 탑뷰라 맵 텍스쳐와 오브젝트 구분이 안됨.
IED를 해체해야하는데 IED가 뭔지 알 수가 없고, 적은 1편보다 반응속도가 훨씬 빨라서 홀스터상태에서 총알이 날라옴
테스트버전이지만 굉장히 어렵게 불쾌하기만하고 뭐가 어떻게 진행되고있는건지 나오는건 전혀 없어서 상당히 아쉬움.
빅커넥터즈
김화준
컨트롤이 좀 답답하긴 한데 무법지대 경찰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혼란한 도시의 경찰이 되어 범죄자들을 적법한 절차 하에 체포해야 하는 게임. 경찰로서 멋있게 체포하고 싶지만 범인들은 당연하게도 지지리도 말을 안 듣고, 용의자의 실질적인 체포를 위해 필요한 파트너라 해도 서로 동선이 꼬이면 길을 오지게 막아대거나 오발 사격으로 죽기 십상이기 때문에 여러모로 제한된 시간 내에 신중하게 움직여야 하는 게임이다. 적응에 시간이 걸리지만, 적응하고 나면 이렇게나 경찰 기분 드는 게임도 손에 꼽을 것이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인디게임이 맞나? 싶을 정도로 투박한 맛 없이 깔끔하게 정돈된 느낌이 강했고, 탑 다운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1인칭/3인칭 보다도 더욱 어려운 컨트롤은 덤이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거 인디제작사의 인디 게임 아니다.. 왜 이 게임이 인디게임의 탈을 쓰고 여기 올라왔는지 궁금할 정도. 전작에서 한층 발전한 게임으로 2D에서 3D로 바뀌고, 할것도 늘어나고 눈치봐야 할것도 늘었고, 업그레이드도 늘어남. 아무데서나 막 쏘다가는 좋은점수 받기 어렵고 요원 목숨 소중한마큼 범죄자 목숨도 소중히다뤄야함. 취향맞는부는 해보세요.
특수 전담반 3명을 조종하여 각 방마다 등장하는 적들을 제압하는 픽셀 그래픽
로그라이크 SRPG 게임 입니다. 턴을 무른다거나, 차례를 뒤로 돌릴 수는 없어
초반에는 답답할 수는 있으나 적을 제압하여 얻은 스킬과 업그레이드로 강력하게
만들어 해소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이며 추천드립니다.
게이머
김균호
직관적인 UI와 시스템으로 이해하기도 쉬운 로그라이크 SRPG.
3명의 캐릭터가 각자의 역할(근거리, 원거리, 탱커)이 존재하며 스테이지 진행에 따라 빌드를 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좋았던 점
각 전투 구역 별로 특성이 존재하여 상황에 맞는 전략을 유동적으로 짤 수 있다(이동 칸 수 증가, 처치 시 스킬 포인트 회복 등)
스킬에 대한 서술 UI가 간단하면서 알기 쉽게 디자인되었다.
등장하는 몬스터들의 컨셉과 역할이 명확하여 어떤 행동을 해야 이득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아쉬운 점 / 바라는 점
일부 스킬의 서술이 부족하다.(적을 밀쳐 피해를 준다는 설명은 있지만, 밀쳐진 적과 충돌한 다른 적도 피해를 준다는 서술이 없다.)
일부 스킬의 메리트가 부족하다고 느꼈다.
P_ROOK의 재귀 회로 - 부하 전이 콤보는 강력해보이나 하나라도 없으면 큰 손해라고 생각되어 획득하기 망설였다. 재귀 회뢰에 자신이 얻은 과전류에 의한 피해는 입지 않는 등의 메리트가 있어야 한다 생각한다.
좀 더 다양한 노드들이 있으면 좋겠다. (예: 특정 NPC가 등장해 플레이어에게 선택지를 주어 리스크를 감수하여 큰 보상을 얻거나, 유닛 스킬을 버리는 대신 큰 보상을 얻는 이벤트 등)
플레이 중 발견한 버그
등장하는 플러그인 가격이 모두 똑같은 현상
플러그인에 똑같은 기물이 중복해서 등장하는 현상
바졸(탱커) 스킬 압착 사용 후 골수 먹기가 동작하지 않는 현상
빅커넥터즈
이창환
괴랄한 적들에 맞서 싸우는 픽셀 그래픽 로그라이크 SRPG. 각 유닛들의 특성을 활용하여 매 스테이지마다 다르게 구성해야 하는 점은 인상적으로 다가와 재미있게 플레이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괴상한 적들이 들끓는 연구실에서 세명이 캐릭터와 함께 싸워나가는 SRPG.
좁은 공간에 제약된 행동으로 풀어나가야해서 오히려 그게 매력이 되는 느낌이다.
또 단순하다보니 튜토리얼도 많지 않고 이해하기도 쉬워서 금방 적응하고 플레이하기도 좋다.
로그라이트와 같은 스테이지 구조로 진행하면서 한 스테이지를 클리어 후 한 캐릭터에게 추가 능력을 줄 수 있는데,
어떤 캐릭터에게 어떤 빌드로 구성해나갈지 고민해보면서 플레이하는 재미도 있다.
조금 아쉬운 점으로는 부가 목표로 '8턴 안에 클리어'가 있는데 지금 내 현재 턴수를 볼 수 없다는 점과, 첫 턴에 캐릭터를 시작할때 내가 원하는 위치로 시작할 수 없어 턴이 낭비된다는 점이 있다.
그 외에는 모난 부분 없이 정말 재밌게 즐길 수 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택틱스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데도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스킵 기능 추가된 버전으로 플레이해서 늘어지는 느낌도 많이 못 받았어요. 디테일이 채워진 후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비주얼적인 부분은 세계관에 대해 궁금하게 만들고, 사운드도 몰입이 잘되는 부분이 좋습니다. 다만, 택틱 게임인데 생각보다 답답하거나 플레이어로 하여금 아쉬웠던 부분들이 보입니다.
가령, 턴 종료시 행동하지 않은 아군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바로 턴이 넘어가는 점. 에너지 소모 없이 이동 가능한 이동 칸 수는 1칸인 점 등 조금 더 손본다면 완성도 높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잘 만든 택틱스네요!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게임 이미지적으로 너무 어둡고 심심하다.
다양한 효과와 진행은 게임에 대한 몰입을 주지만, 그것을 막을 정도로 어둡고 심심하다.
단순 밝기 뿐만 아니라 좀 더 다양한 이미지가 필요한 느낌을 받았다.
게임 자체는 재미있다. 전통적인 턴제 SRPG 느낌. 다만 초반을 넘기는 것이 관건이라고 생각이 들 만큼 초기 체력에 대한 압박감이 상당하다. 어떻게 플레이 할 지 뿐만 아니라 어떤 노드를 고를지도 매우 중요한 게임.
빅커넥터즈
박형락
스페이스 랜드의 탑다운 턴제 방식이 느껴진다. 좀 더 어두운 버전으로 느껴진다. 업그레이드 요소로 초반 어려움을 극복 할 수 있겠으나, 다양한 배경이 없다보니 보는 눈의 재미가 심심하다. 앞으로 더 나아진 버전으로 다시 게임 플레이를 해보고싶다.
빅커넥터즈
묵은G
최소한의 인원으로 어두운 무대의 이면을 풀어가며 끝에 다다라야 하는 로그라이크 SRPG 게임. 이동과 공격의 제약이 갑갑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암울한 분위기와 난이도가 잘 맞아 떨어져서 오히려 전술적인 면모를 강조한다. 세심하게 생각하며 답을 찾아나가는 게이머에게 즐거운 경험이 될 것 같다.
가능한 모든 능력을 사용하여 앞으로 나아가야하는
2D 횡스크롤 퍼즐 게임입니다. 우산이라는 기믹을 모두 활용해야
나아갈 수 있으나 튜토리얼 퍼즐들로 인해 어렵지 않게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레벨 디자인, 그래픽, 퍼즐의 난이도 등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우산을 이용해 천천히 떨어지거나 튀어오르는걸 이용한 퍼즐입니다
되게 간단한 방식인데도 회수가 자유자재로 가능해서 재밌었네요
다만 다시 이전 스테이지로 돌아왔을때 죽어버리면 스킵이 되고, 지금 어떤 공간에서 진행이 안되는 버그가 생겨서...
빅커넥터즈
공로건
여기서 더 진행이 되지 않습니다.
활공을 활용하여 왼쪽 통로로 진행하였는데 더 가지지 않고 사운드만 들리네요.
기본적으로 활공을 활용한 액션이 좀 빡빡합니다. 점프 활공이 약간 타이트 하여 난이도가 있습니다.
캐쥬얼함을 지향한다면 약간 판정을 조정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우산을 이용해서 여러 퍼즐을 풀어가는 플랫포머 게임.
조작법이 간단하고 퍼즐의 풀이 방식과 스테이지 구성이 명확하여 누구나 쉽게 적응하고 몰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배경과 귀여운 캐릭터 덕분에 게임의 분위기에 한층 더 깊게 몰입할 수 있네.
다만, 특정 스테이지에서 재시작 시 진행이 되지 않는 버그가 있어서 조금 아쉽네요... ㅠㅠ
빅커넥터즈
이가현
우산을 이용해서 움직이는 퍼즐이라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우산을 이용한 천천히 착지와 콩콩이 발판 기믹이 재밌네요. 지하로 내려간 다음 등장한 맵에서 막혀서 금방 그만뒀습니다만...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스튜디오
(이)세계 연구소
퍼즐을 풀지 못하는 제 자신을 보며 가끔 좌절할 때도 있었지만 시간가는 줄 모르고 너무 재밌게 했어요!! 간단한 기믹들로 이루어져있지만 재미는 전혀 간단하지 않고 풍미있었네요...
대신 조작할 때 -> 키 누르면서 점프 키 누를 때는 괜찮았는데 점프키 누른 상태에서 방향키 누르면 조금 뻣뻣하게 방향 전환되는 점이 살짝 불편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횡스크롤 퍼즐게임입니다. 마녀가 우산을 이용해 퍼즐을 풀고 나아가는 게임입니다. 데모 스토리에서는 문어가 나와 마녀가 우산과 함께 따라가는 스토리로 나옵니다. 우산을 이용해 기믹을 풀어나가야 하며 우산을 이용한 점프를 하고 높이에 따라 점프 길이가 달라집니다. 우산을 이용해서 퍼즐을 푸는것이 신박하고 좋았습니다. 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조금만 생각하시면 쉽게 풀수있을것입니다.
[플레이 타임: 35분 32초]
게이머
김태헌
음악이 퍼즐과 찰떡궁합이었습니다. 우산 하나를 이용해서 퍼즐 해결 방법이 다양해서 퍼즐 풀이도 재미있었구요. 그런데 정답을 요구하는 범위가 너무 타이트한 부분은 좀 불편했습니다. 분명 정답인데 끝부분에서 맞춰서 안 뛰었더니 계속 실패를 하더군요. 그래서 답이 틀렸다고 생각해서 다른 답을 찾는다고 헤맨 부분도 있었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BGM 도트 분위기 사운드 아주 예쁘고 잘 만들어진 게임이에요 우산과 함께 조작을 하여 움직이는 건데 단순한 플레이도 지루하지 않고 잘 되어 있습니다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