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디펜스 게임이지만 방치형에 가까울 정도로 플레이어에게 요구하는 것이 없는 게임. 가만히 두었다가 적당히 방비만 해놓으면 알아서 재화를 남겨주는 적들 덕에 플레이타임이 그렇게 길지 않고 적당히 플레이하다 종료한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막을 필요가 없는 디펜스 게임. 글자 그대로 뇌를 빼고 플레이 해도 게임 오버, 스트레스가 없는 디펜스 게임이다. 처음 흥미를 이끈 부분은 이름과 시스템이지만 결국 속살은 최근 나오는 증분형 게임과 동일하다. 귀여운 병사들과 빠르게 도파민을 얻을 수 있는 부분에서 만족을 느낄 수 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게임 이름처럼 스트레스 없이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방치형 디펜스 게임입니다. 내 페이스에 맞춰 몬스터의 수준과 개체 수를 직접 올려가며 자원을 벌고, 원하는 시점에 보스에 도전하는 방식이 부담 없고 좋았습니다.
다만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는 만큼 플레이가 길어질수록 다소 지루해지거나 한계가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은 아쉽습니다. 그래도 가볍게 시간을 때우는 용도로는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만한 작품입니다.
빅커넥터즈
양윤석
자원이 쌓일 때까지 다른 일을 하다가 돌아와 한꺼번에 업그레이드하는 흐름도 방치형 게임과 잘 맞았다. 문제는 어느 순간부터 다음에 살 것이 너무 쉽게 예상된다는 점이다. 지역이 바뀌어도 숫자만 커지는 느낌이 강해서 뒤로 갈수록 플레이에 대한 재미가 떨어졌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타워디펜스 게임인데 타워디펜스 게임이 아님. 뭔 짓을 해도 적들은 타워 앞의 용암에 빠져 사망한다. 적을 죽여 자원을 얻고 자원을 써서 병력을 모으고 지도를 확장한다. 그냥 시간때우기용으로 아주 좋은 게임이지만.. 마지막 보스만큼은 스트레스 받으며 노가다 안 하면 못 잡음. 게임성은 좋으니 취향맞는분은 할인할 때 한번 고민해보세요.
데모 끝까지 플레이 해봤습니다. 연출 너무 무섭기도 하고 멋있었어요! 어드벤처 퍼즐 요소를 개인적으로 극호는 아니였는데 집중력이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퍼즐이랑 여러 요소가 잘 맞물려서 더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분량 진짜 양이 많은데 플레이를 한자리에서 앉은 채로 계속 이어나갈 정도로 재미있었거든요. 제가 게임을 플레이 하는데 체력도 고려하는데 정말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그래픽이나 스토리 등 너무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쯔꾸르 게임을 좋아해서 많이 플레이해 보는데 이런 한국적인 요소들을 잘 활용한것 같아 보기 좋았습니다.
실제로 출시가 된다면 꼭 구매해서 플레이 하고 싶을 정도였어요!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대중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퇴마사' 라는 소재를 쉽고 친근하게 풀어내어 플레이하는 내내 스토리에 몰입하여 끝이 언제 났는지 모를 정도로 정신없이 플레이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한국풍 게임 자체도 너무 귀한데 쯔꾸르에 퇴마 컨셉까지 곁들여져서 게임 자체가 시작부터 호감. 크게 어렵지 않아서 조작법을 잘 몰라도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현대 한국을 배경으로 고등학생이 한 명의 퇴마사로 성장해 나아가는 픽셀 그래픽의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저주받은 공간을 탐험하고 떠도는 영혼들의 사연들을 밝혀 나아갑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오컬트풍 쯔꾸르라길래 관심이 가서 플레이해 봤는데, 기대 이상으로 인상이 깊게 남는 게임이네요. 가장 눈에 띄었던 건 단연 비주얼이었습니다. 픽셀 그래픽 특유의 감성도 좋은데, 중간중간 등장하는 일러스트가 정말 예뻐서 장면이 전환될 때마다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더라고요. 캐릭터들의 디자인이나 분위기 연출에도 신경을 많이 쓴 게 느껴졌습니다. 공포 요소가 있긴 하지만 막상 해보니 과하게 긴장감을 유발하기보다는 퍼즐을 풀어가며 서사를 따라가는 재미가 더 컸습니다. 약간 옛날 오컬트 게임 특유의 묘한 분위기도 느껴져서 몰입하기 좋았고요. 데모 분량이었음에도 전체적인 흐름이나 완성도가 꽤 안정적이어서, 정식 버전이 나오면 꼭 끝까지 플레이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랜만에 여운이 남는 쯔꾸르 작품을 만난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우성원
옴니버스식 한국 오컬트 쯔꾸르 게임... 저는 언제나 이런 게임을 기다려왔다우...
게임 진행 방식은 쯔꾸르 게임과 비슷합니다. 귀신들을 피하며 퍼즐 요소를 풀어나가고 챕터별로 진행되는 스토리를 따라가는 게임입니다. 데모 버전임에도 불구하고 인게임 플레이 완성도가 꽤나 높았고, 프롤로그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재밌게 플레이 하였습니다.
하루빨리 컨텐츠가 완성되어 정식 출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호불호 요소로 시나리오 중간중간에 사람에 따라 몰입이 깨질만하다고 느껴지는 요소들이 있었습니다. '너 T야?' 같은 유행어라던가, 갑작스럽거나 조금 따라가기 힘든 전개(처음보는 두 학생이 주인공에게 갑자기 친밀감을 보이는 등...)
빅커넥터즈
강문석
도트 스타일의 한국스러움을 섞은 쯔꾸르 게임. 공포 요소가 있지만 그리 크지 않고 캐릭터가 매력적이니 장르에 잘 맞으시면 추천드려요.
빅커넥터즈
배선영
예전에 즐겨하던 게임과 비슷한 쯔꾸루 게임을 오랜만에 발견해서 너무 행복합니다ㅠㅠ 배경음악이나 자막 등 모든 면에서 게임 흐름이 자연스럽게 진행되었고,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중간중간 등장하는 퀄리티 높은 일러스트가 시각적인 재미를 더해주어 좋았습니다! 이전에 펀딩 사이트에서 접했던 게임인데 지나쳐갔던 게 계속 아쉬움으로 남아 있어, 다시 펀딩으로 돌아와 준다면 고민없이 꼭 참여할 애정하는 완성도 높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박단비
한국 느낌이 물씬 나는 퍼즐 쯔꾸르 게임. 일러스트가 너무 예뻐서 게임 하는 중간 중간 감탄했습니다.
공포게임이지만 진입장벽이 높지 않아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2026BIC]잘 키운 수족관. 크라켄이 깨 부순다. 플레이어가 어항을 잘 관리할 수록 크라켄(물속의 여왕이 저주로 흉측한 크라켄으로 바뀜)이 더 많이 나타난다. 지금까지 키운 물고기들과 함께 힘을 합쳐 크라켄을 물리치고 어항의 평화를 되찾아야 한다. 힐링게임 + 액션 전투게임이 버무려진 게임으로 참신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음. 관심있으시면 한번 해보세요.
이런 류의 게임은 처음에는 약해도 게임 후반 혹은 몇몇 시너지를 맞췄을 때 어느정도 강해졌는지를 잘 알게하는 요소가 중요합니다.
일단 지금 플레이가 가능한 부분까지는 내가 강해지는 것 보다는 근접무기 + 마법무기 (마나를 쓰지 않는 원거리 공격이 있음) 이 요소만 가지고 있다면
좌클 + 우클 + 좌클 + 마나 안쓰는 원거리 공격 반복이 너무 편하게 강하다? 라는 느낌입니다.
보스에 체력이 나오지 않는 것은 뭐 게임의 요소라고 느낄 수 있는데, 보스방 앞에 "여기 보스방이다?" 하고 티를 내는 요소가 좀 더 있었으면 좋겠네요.
빅커넥터즈
유은주
액션도 좋고 그래픽도 귀여운 게임입니다. 조작이 편하고 쉬운 편이며, 스토리를 친절하게 설명해주진 않지만 직접 추리하며 찾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만 이런 장르가 익숙하지 않은 저에게는 튜토리얼이 처음엔 조금 복잡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한번 익숙해지고 나니 이후로는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HERETIC : 이단자. 플레이어는 신이 죽어버린 세계에 아직도 남아있는 신앙과 교류해야 합니다. 거짓된 신앙을 믿을지, 아니면 진실을 추구하고 이단자로 찍힐지 선택해야 합니다. 복잡한 세계관 처럼 조작난이도도 좀 어려운 게임으로 매번 새로운 무기/스킬/축복을 얻을 수 있는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컨트롤에 자신 있는분은 한번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다양한 장비를 이용하여 적을 물리쳐나가는 액션 게임. 그러나 이런 장르에 익숙치 않거나 다소 어려워하는 이들에게는 조금의 조작 난이도를 요구하는 진입 장벽이 다소 있는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어두운 세계에 기억을 잃은 채 떨어져 적을 물리치는 게임. 내가 왜 여기 있는지, 왜 적을 상대해야 하는지는 약간의 단서로밖에 유추할 수 없지만 게임은 재밌습니다. 다만 저는 액션 게임에 상당히 약한 편이라… 저한테 살짝 쫄깃할 정도의 난이도라면 일반적으로는 상당히 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좀 합니다. 탐험하면서 다양한 장비를 얻고 강화해서 더 강해져 탐험하는 일이 게임의 코어 루프인 것 같습니다만 장비에 비해 드물게 얻을 수 있는 강화 재료를 어떤 장비에 쓸지 고민하게 되더군요. 아이템 플레이버 텍스트가 흥미롭게 써 있어 읽기 즐겁습니다. 도트 그래픽이 귀엽습니다. 맵을 탐험하는 일도 맵의 잡동사니를 깨먹는 일도 꽤 즐겁습니다. 아쉽게도 뾰족한 송곳 같은 재미는 찾지 못했지만 눈이 즐겁고 잔잔하게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게이머
정유현
재미있습니다.
버그도 발견 못 했고
치고 빠지기만 잘하면 쉬운게임입니다.
설문조사를 할려니 설문조사 기간이 끝났는지 못하더라구요.
우선 가장 중요한건 몰입 요소 자체가 지금 다 존재하지 않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게임을 몰입하게 되는 기초적인 요소 즉 사운드(이는 더빙만을 포함하는 게 아닌 지금 없는 bgm같은 것들도 포함합니다)가 없는 상황으로 게임 내적으로는 긴박감이 있는 상황이 된다고 해도 외적으로는 무어라 감흥이 안오는게 큽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비주얼 노벨과 턴제 전략 그 사이 어디쯤에 머무는 듯한 애매한 포지션의 작품. 그만큼 노선이 일정치 않아서 엔티티들의 호감도 존재 이유, 하락 시 벌어지는 스토리라인 이후에 정형화된 회복 튜토리얼은 조금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더불어, 턴제 전략 시스템 또한 어딘가 만족스럽지 않은 퀄리티를 보여주어 수정이 다소 필요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자신감 없는 말투를 쓰는 지휘관이 레지스탕스 소녀들을 지휘해 전투하는 게임 튜토리얼 데모. 캐릭터 조작 방법은 이해했습니다만 게임의 코어 루프나 핵심 재미는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캐릭터의 신뢰도가 떨어지면 어떻게 되는지는 알았지만 그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신뢰도가 회복되는지는 정해진 튜토리얼대로만 돌아가서 그다지 와닿지 않습니다. 전투 튜토리얼이라기에는 일부러 캐릭터를 노출시켜 봐도 적이 전혀 공격하지 않더군요. 정말 그냥 정해진 커맨드를 실행하는 속도만 좀 달라질 뿐 똑같이 실행하고 그 결과를 보는 정도라서 데모의 의의를 잘 모르겠습니다. 비주얼 노벨이었다면 괜찮은 데모일 수도 있지만 이 게임은 전략 게임이니까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소녀전선+턴제 전략+사기/신뢰시스템이 결합된 게임. 플레이어는 레지스탕스 소녀 팀을 지휘하는 오더가 되어 적들과 맞서싸워야 한다. 소녀들은 각자 생각/의지/특징이 있어 플레이어의 무리한 요구에는 따르지 않는다. 그렇기에 적절한 명령+적절한 유대를 통해 신뢰관계를 구축해야 함. 이 장르 좋아하시는 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
탑다운 뷰 특유의 답답함을 잊을 만큼 플레이어의 개성에 맞는 커스터마이징과 그에 따른 시원한 타격감은 플레이하는 내내 정신없이 하게되는 결과를 낳은것 같아 재미있게 끝을 맺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폭주한 AI들로 인해 위험한 상황 속 제작한 메카에 탑승하여 도시를
구하는 탑다운 메카 슈터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연출, 씬과 함께
메카물과 관련한 다양한 오마주들을 넣은 부분이 인상적이며 좋았으나
정비나 업그레이드 부분이 조금 더 직관적이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남자의 로망인 로봇! 로봇의 다양한 개조 컨텐츠와 적을 쓸어버리는 맛 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묵직한 느낌이 일품인 '제로봇'에 탑승하여 사람들의 의뢰를 처리하고 겸사겸사 말썽을 일으키는 다른 로봇들도 처리하는 탑뷰 액션 게임입니다. 처음 로봇의 외형을 봤을 때 딱 생각난 것이 작년에 즐겁게 했던 헬다이버즈2에 등장하는 엑소수트(워커)였는데요, 육중한 덩치에 맞는 움직임도 만족스럽고 중화기를 적에게 마구 날리는 타격감이 기대한 수준 이상이었습니다. 조준 보정도 어느 정도 있는지 무기를 갈기는대로 적군이 쓰러지는 점 역시 스트레스를 팍 날려버릴 수 있는 즐거운 점입니다. 게임 도중에 BGM 변경 키를 눌러 아수라장의 한복판에서도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점 역시 약간의 플러스 요소입니다. 아쉬운 점은 캐릭터 아래에 체력바 및 무기 쿨다운이 표시되고 있기는 합니다만 UI의 크기가 너무 작고 화면 하단의 UI는 쿨다운 표시가 다소 직관적이지 못해서 정신없는 전투 와중에는 제대로 확인하기 어려운 점 정도가 있겠네요. 다양한 무기를 필드에서 얻어서 메카를 더 강력하게 개조하는 방식도 마음에 드는데, 과연 정식 출시가 되고 나면 어떤 무쌍을 펼칠 수 있을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밸런스가 좋은 탑다운 슈팅 게임입니다!
너무 빠르지도, 너무 느리지도 않은 속도감이라 조작하기 편안했어요. 로봇과 미소녀의 조합에서 오는 복고풍 감성도 좋았고요.
전체적으로 안정적이고 밸런스가 잘 잡혀 있는데, 어떻게 보면 그게 아쉬운 점이기도 해요. 두루두루 무난한 대신, "이거 하나만큼은 확실하다" 싶은 강렬한 한 방이 아직은 부족한 느낌이거든요. 메카물 특유의 묵직한 손맛이든, 아니면 다른 무엇이든, 이 게임만의 뾰족한 매력이 하나 더 있었으면 훨씬 인상에 남을 것 같아요.
한 가지 더, 주인공 얼굴이 3D일 때와 2D일 때 느낌이 꽤 다르게 다가오더라고요. 디테일까지 똑같이 맞추긴 어렵겠지만, 적어도 분위기나 인상만큼은 통일감이 있으면 캐릭터에 훨씬 몰입하기 좋을 것 같아요.
무기를 모으고 강화하며 나만의 로봇을 커스텀하는 재미가 확실해서, 개인적으로는 추천하고 싶은 게임입니다. 개발자분이 유저 피드백도 꾸준히 반영하며 다듬어가고 있는 게 느껴져서,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게임이기도 하네요~
빅커넥터즈
권병욱
내 취향에 맞춰 다양한 무기와 장비를 직접 세팅하고 조합해가는 소소한 재미가 시각적으로도 잘 와닿았고 적들이 정신없이 쏟아져 나오지만 시원시원하게 쓸어버리는 타격감이 뛰어나서 손맛이 꽤나 쏠쏠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탑다운 뷰로 옛날 아케이드 느낌이 살짝 묻어있는 빠른 속도감의 게임입니다. 게임을 진행하며 비록 건담은 아니지만 조금씩 파츠를 모아서 강화시켜나가는 느낌, 그리고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과 적으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메카 로봇으로 적 로봇을 부수고 자원을 모아 업그레이드 하는 게임입니다.
옛날 큐빅이나 가오왕 같은 메카 애니메이션이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rlawldnjs
스킬이 타격감 넘치는 사운드와 더불어 많은 스킬들이 존재해 마음대로 커스텀하여 쓸수있는것 그리고 그래픽도 좋아서 게임을 플레이하는데 있어서 단점같은걸 별로 느끼지 못할정도로 재밌게플레이 한거같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주디, 제로에 타라."
미소녀 X 메카 콘셉트의 로봇 슈팅 액션 게임.
오브젝트와 적의 식별성이 좋아 한눈에 파악하기 쉬우며, 이에 따른 파밍의 재미가 잘 살아있습니다.몰입감 있는 스토리와 업그레이드 시스템이 더해져 몰입감을 꾸준히 유지해 줍니다.
주인공으로 각종 기믹을 해결하며 스토리가 진행되는 게임입니다. 문이 보일락 말락 들어갈 수 있는지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 이것저것 다 눌러보면서 플레이를 해보아야 합니다. 배경과 스토리는 재밌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대만 민속 신앙과 도시괴담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 중심의 2D RPG. 성황신 엘리스의 대리로 살아가는 1년 시한부 주인공과 함께 풀어나가는 다양한 퍼즐 요소와 턴제 전투, 그리고 대만 전통을 체험할 수 있었다는 점이 인상적인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주인공 임성동은 어릴때 어떤 신과 계약을 맺은 사실을 봉인당한채 삽니다. 그리고 20살이 되니 "니 목숨 이제 1년 남았으니 그 1년을 성황의 직무에 써라"라는 엘리스(성황신)의 명령을 받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플레이어가 하는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집니다. 기괴한 것들을 성황의 힘을 써서 물리쳐야 합니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소리를 크게 내지 않으면서 컴터 사용하기.... 어릴적부터 몰컴으로 단련된 나의 실력으로 재밌게 했습니다 ㅋㅋㅋㅋ
게이머
주지현
재밌고 신선했습니다. 분위기도 레트로하고 주변을 살피며 단서를 찾다가 영어 번역 잘못해서 딴짓거리하다 총맞아죽었습니다. 한국어버전이 있으면 더 게임에 몰입이 됐을텐데 저의 서툰 영어실력으로 번역하는데에만 집중력을 쏟아서 좀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잠입 스릴러 게임. 매일 지시받은 작성 내용을 소음 없이 처리해나가는 것이 기본 골자다. 소리를 내지 않아야 한다는 조건 하나가 붙었을 뿐인데, 단순한 작업이 내내 긴장 상태로 유지된다.
흥미로웠던 건 진행 구조였다. 모니터 화면과 현실 공간을 번갈아 확인해야 하는데, 화면만 봐도 안 되고 주변만 살펴도 안 된다. 두 축이 따로 놀지 않고 맞물려 돌아가는 듯 했다.
실사에 가까운 낡은 질감의 그래픽도 이 분위기를 붙잡아주는 요소였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흔하지 않은 북한 이라는 배경을 메인 스토리로 차용함이 인상적이었고, 끊임없는 퍼즐 요소와 중간중간 나오는 다른 요소들이 손에 땀을 쥘 정도로 긴장감을 심어주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비밀 작전에 투입되는 독창적인 컨셉과 감시망을 피하는 호러성 긴장감이 훌륭함. 불친절한 암호 퍼즐과 정적인 텍스트 위주 진행이 오히려 컨셉에 어울림.
빅커넥터즈
오유택
매일마다 지시된 작성 내용을 소음 없이 수행해나가면 되는 잠입 스릴러 게임입니다.
특유의 실사같이 낡은 그래픽 감성과 모니터와 현실세계의 내용을 번갈아가면서 확인해나가며 게임 플레이가 유기적으로 이어진다는 부분에서 흥미롭게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경비원이 올때마다 책상 아래에 숨었다가 1분 뒤 다시 나와서 작업을 진행하는 행동이 반복되어 이에 대한 약간의 지루함이 있었던 것은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몰컴의 스릴 청소년기 의 당신에게 바칩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게임의 테마가 굉장히 특이하여 몰입이 굉장히 잘되었다. 게임 시스템도 치밀하게 잘 만들어 진 것 같아 플레이하는데도 시간이 정말 빨리가는 것 같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비밀 작전에 투입된 요원이 되어 제한된 국가 운영 컴퓨터 시스템을 통해 기밀 정보를 수집하게
되는 호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소리에 주의하며 컴퓨터 속 숨겨진 정보들을 찾게됩니다.
물건을 전달받고 배달하는 아기 돼지가 되어 나아가는 미스터리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풍경, 사운드들은 특유의 분위기를 나타내며 공포보다는 느긋함에
가까운 경험을 주고 있습니다. 할 수 있는 상호작용이 넓게 분포되어 있는 것에 비해
그리 중요하지 않은 듯 느긋함에 묻혀 넘어가는 진행이라 살짝 아쉽게 느껴집니다.
게이머
박성화
아기 자기한 돼지가 심부름을 받아 물건을 전달해주는 게임인데 중간중간 배경이 이쁘고 비선형 3D 게임으로 컨트롤 하는 재미와 퍼즐을 푸는 재미가 있습니다
게이머
김은하
코지하다.. bgm이 좋다
게이머
주성호
귀여운 택배 배달부 돼지의 모험.
마치 동물의숲이 연상되는 말주머니와 효과음입니다.
3D모델리도 매우 귀엽네요.
미스테리한 일들이 일어나는 스토리가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미스테리한 분위기보다는 귀여운 분위기가 더 큰 듯.
템창에서 아이템 조합 방식이 직관적이어서 좋음.
데모부분만 해봐서 생각창은 아직 다 못 열었지만 이쪽 구성도 좋은듯!
사운드가 전체적으로 동물의 숲 스타일이라 힐링되는 느낌.
클릭할 때마다 돼지 우에우에 흥얼거리는 게 귀여움.
빅커넥터즈
공로건
안정적이고 따뜻한 그림체와 그와 좀 다르게 약간 어두운 설정을 뒤로 두고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따뜻한 분위기와 다양한 상호작용이 즐거웠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사운드랑 그래픽이 안정적이다보니 게임하면서 힐링도 되네요!! 물론 중간에 놀라긴 했지만ㅎㅎ 다음 이벤트로 넘어갈 때 조금 더 힌트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게이머
주지현
귀여운 도야지와 무해한 힐링 배달 게임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귀신씌여서 터벅터벅 걸어갈때 아니구나..! 싶어서 당황했습니다(긍정적인 의미)
퍼런 석상은 뭔지, 배달물 스티커는 왜 떼지 말랬는지, 귀여운 캠핑 동지는 또 만날 수 있을지, 앞으로 또 어떤 이야기가 시작될지 궁금해지네요
분위기도 너무 좋고 귀여운데다 아이템 조합, 사용이 재밌어요
게이머
신가의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귀여운 게임이에요. 가슴 한 켠이 말랑말랑해집니다. 너무 귀여워... 너무 귀여워... 너무 귀엽다고.... 너무 귀엽네요... 진짜 재밌었어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겉으로 보면 아기자기한 힐링 게임 같아보이지만 돌아올 수 없는 숲이라는 묘한 공포감 때문에 힐링 게임 탈을 쓴 공포게임인줄 알았는데 결국엔 캠핑하는 힐링 게임입니다.
다양한 아이템 상호작용을 통해서 상황을 해결하는 게 재밌었습니다.
게다가 앞서 말한 장르 낚시(?) 때문에 추후의 스토리가 정말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