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아포칼립스에서 살아남으며 나아가는 하드코어
탑뷰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달리 조작의 경험이나
2번의 피격 끝에 리스폰이 되는 등 높은 난이도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진행을 막는 리스폰 버그가 있기에 후퇴하지 않고 앞으로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게이머
정유현
튜토리얼에서 시작지점 아이템을 받은 후 대쉬로 물에 빠지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데 파밍을 무한적으로 파밍할 수 있는걸 발견했습니다.(인벤토리는 그대로 사라지지않음) 대화는 계속 읽어야하지만요. 튜토리얼에서는 바다에 못 빠지게 막거나 빠지면 인벤토리가 초기화 되거나 해야할거 같습니다.초반에 아이템을 얻은상태로 죽고 다시 시작하면 초반에 나오는 거미를 돌로 잡을 수 있다는걸 발견했구요. 대화가 끝나면 자동 저장으로 그 지점에서 시작하거나 아니면 튜토리얼이 끝나고 시작지점에서 초기화를 하고 파밍할 수 있는 상자가 있으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이머
신현우
어째서인지 대쉬가 일관되지 않습니다. 조금 더 다듬어야 할 것 같은 조작감이에요.
붕대를 썼는데 좌측으로 향해 몇개가 남았는지 나오지 않는 버그가 있습니다.
액션포인트가 따로 있는 점은 꽤 고무적입니다만, 대쉬의 상황에 더불어 매우 불편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3 버전 리뷰) 이전에 있었던 전투 관련 문제들이 많이 해소되어 플레이어에게 보다 여유로운 선택지를 주었다. 달리 말하자면 불닭볶음면에서 진라면 순한 맛으로 탈바꿈했다. 플레이어를 보자마자 둘이서 몰려와 가차 없이 2연속 차지를 갈기던 고양이 녀석들이 이제는 공격하기 전에 쿨타임까지 두고 얌전하게 공격하는 모습을 보니 위장은 편안해졌는데 이게 맞나 싶은 생각도 든다. 정식 버전에서는 잘 조율해서 난이도를 책정했으면 싶다. 이전 빌드처럼 불합리하지 않게 된 것 만으로도 만족감이 있다.
(2 버전 리뷰) 척박한 환경에서 생존해야 하는 소녀의 하드코어 생존 탑다운뷰 액션 게임. 한 방 맞으면 움직임이 더뎌지고 회피가 느려지며, 두 방 맞으면 바로 죽는다. 공격은 마우스 방향을 지정하여 때리는 방식이지만 방향타가 커다란 캐릭터에게 가려지기 일쑤이며 회복은 느리고 대시는 제한적이다. 돌은 딜레이 없이 공격이 가능해서 좋지만 개수가 제한적이다. 폐쇄적인 위치에서 시작하자마자 대시기를 쓰며 다가오는 적 때문에 대시와 느린 공격 중에 까다로운 선택을 해야 한다. 컨트롤과 순발력이 아주 좋으면 모를까, 대다수의 게이머 입장에서는 반복 플레이가 강요되어 지치기 쉽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분위기나 세계관의 느낌은 매력적이지만 확실히 난이도가 어렵게 되어있네요. 대시의 경우에도 어디에 막혀서 튕기듯이 작동하는 경우가 종종 보였습니다. 공격 범위가 명확하지 않다보니 거리 조절이 힘들고 초반부터 막히네요. 음식, 무게 등등 다 다양한 매커니즘이 있을 거 같은데 공격과 대시를 알려주는 튜토리얼에서 진행이 불가능해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전체적인 분위기와 도입은 매우 좋았습니다. 게임이 전달하고자 하는 컨셉이 있고, 세계관이 잡혀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시스템적인 불편함이 그 장점을 가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조작감이 다소 답답하게 느껴집니다. 캐릭터를 원하는 타이밍에 움직이는 것이 어려워 플레이어의 실력보다 조작의 제약으로 피해를 입는 상황이 자주 발생했습니다.
행동력 시스템 자체는 흥미로운 아이디어라고 생각하지만, 회피와 공격에 행동력이 공유되고있어 자원 활용이 굉장히 어렵게 느껴집니다. 행동력이 남아있는 한 입력에 즉각적으로 반응하게 하거나, 걸어서도 충분히 회피할 수 있는 여유를 주는 편이 더 좋은 플레이 경험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은 행동력을 공격에만 소비하는 방식도 고려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전투 정보의 전달도 부족했다고 느낍니다. 자신의 공격 범위를 미리 확인하기 어렵고, 스킬 쿨타임같은 부분도 직관적으로 알기 힘들어 다음 행동을 계획하기 어려웠습니다. 이러한 정보가 조금 더 명확하게 표시된다면 전략적으로 플레이하는 재미도 함께 살아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소녀와 고양이(?)의 아포칼립스 생존기
게임에서 보여준것이 아이템 줍기와 전투 뿐이라 어떤 게임을 보여주고 싶은지는 잘 모르겠다.
다만 소녀와 고양이 비스무리한 것의 이야기는 기대가 된다.
전투 중에 대시가 어떤 때에는 원하는 방향으로 나가다가 어떤 때에는 또 반대로 나가거나 제자리로 대시를 한다.
대시에 뭔가 버그가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대시를 쓰지 않고 거리를 재면서 전투를 했고, 난이도는 별로 어렵지 않았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아포칼립스 세계관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를 생각하며 플레이하게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아기자기한 캐릭터와는 다르게 심오할 정도로 각박한 세계관을 헤쳐나가며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게임 캐릭터들이 귀여워요~
빅커넥터즈
천경민
아포칼립스 생존 게임인데도 게임 스토리가 나쁘지 않고 개인 컴퓨터에 사향이 낮아 게임이 부드럽지 못하고 하여 제대로 판단을 하지 못하지만 보고 이해 하는 범위에서는 끝까지 가서 이 게임의 끝을 보고 싶은 게임이다.
오프라인 only 라 게임성 자체는 평가할 수는 없지만, 제공된 자료만으로도 충분히 흥미진진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기에는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프라인에서 꼭 플레이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이만 접습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게임 표지에 눈길이 멈춰 상세페이지를 클릭해 들어왔다. 하지만 오프라인 only라서 온라인으로 데모를 플레이하지 못해 아쉬워, 8월에 있을 오프라인에서 짧게나마 플레이해보고 싶다. 게임 상세 이미지에서 퍼즐을 푸는 한 장면이 나와 있는데, 직접 플레이해보면 재미있을지 궁금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기억을 잃은 미남 탐정이 도시를 돌아다니며 사건을 해결하고, 기억을 되찾아가는 추리어드벤쳐+비쥬얼노벨. 이 게임은 여성유저들을 위해 만들어진 오토메 게임으로 미형의 다양한 남성들이 등장하여 남자다운 모습과 우정, 정서적 연계를 보여줍니다. 플레이어가 내린 선택이 게임의 흐름을 좌우하고, 각 인물과의 관계를 변화시킵니다. [가격모르니여기까지적
배경음악은 서부게임이나 영화에서 나올만한 배경음악인데
게임은 우주 배경이었다는 점이 있습니다.
1스테이지는 무난하게 클리어했지만
2스테이지부터는 실드로 인해 조합을 해야하는데 어렵더라구요.
파파고로 번역하면서 했지만 한글 번역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거 같습니다.
숫자 조합하면서 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다른 리뷰들에 십분 공감합니다. 번역 때문에 이해가 안 돼서 플레이 질을 흐립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분명 복잡한 것 없이 단순한 메커니즘으로 이루어진 작품이지만, 번역의 벽이 그 재미를 가로 막는 느낌입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이 게임은 게임 작동 방식은 쉬은데 게임의 설명이 영어여도 이해가 되어야 되는데 ai 번역으로 내용이 이해 되지 않아 번역판을 만들어 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처음 시작하고 한두시간은 재미있는 게임. 나중에 가면 적이 "그게 그거"가 됨. 우주선에 어떤 시설과와 어떤 파일럿을 태웠냐에 따라 전투흐름이 달라지는 게임으로 파고들 요소가 아주 많지만 깊이가 얕다. 또 좀 애매한 한글번역(기계번역인가?)이 게임의 발목을 잡으니 차라리 영어로 플레이 할 것. 취향맞는분은 할인 많이 할 때 고민해 보세요.
스토리작가의 피와 땀과 눈물 그리고 많은 카페인이 담겨진 스토리. 아기자기한 학예회분위기가 마음에 들고, 몬스터의 공격은 피하기 쉽지만, 플레이어 또한 공격시 오타를 입력하면 리스크가 돌아오는 점에서 너무 쉬운 게임만은 아니라는 느낌이 들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영컴타자연습.
이런 단어입력 컨셉의 게임은 그동안 많이 나왔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보다는 조금 더 동화같은 이 게임만의 고유한 분위기에 초점을 둔 느낌.
빅커넥터즈
이창환
마법 스펠을 직접 타이핑하여 시전하는 신선한 작품. 그러나 영어 타자에 익숙하지 않다면 다소 어려움이 많이 느껴질만한 작품이라 한국어도 추가가 된다면 비로소 진가를 발휘하지 않을까 싶을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키보드로 직접 스펠을 입력해 마법을 발사하는 타이핑 게임입니다.
유치원부터 한글타자기 게임을 해온 대한민국 사람들에게는 너무 익숙한 플레이 방식입니다.
그래도 한글이 아닌 영어여서 플레이하는데 조금 힘들 수도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오토키보드가 권장되는 복고풍 타이핑 판타지 액션 게임. 키보드로 정확한 마법명을 입력해야 마법이 나간다. 철자가 틀리면.. 마법이 안 나감. 그러니 기억력도 필요하고 빠른 손놀림도 필요함. 나같은 사람은 이 게임 못할 듯. 키보드타자 연습과 게임을 접목시켰기에 타이핑연습하는데 좋아보임. 취향 맞는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 보세요.
전작의 엉뚱한 유머를 이어 가면서 우주선 건조와 승무원 관리까지 규모를 넓힌 레트로퓨처 생존 게임이다. 자원을 모아 함선을 점검하고 개량하며 식량과 물품을 챙기는 흐름 사이에, 불멸의 닭을 돌보고 사악한 우주 기업과 맞선다는 설정이 끼어든다. 직접 수집한 재료가 장비와 생활 공간으로 바뀌는 과정은 눈에 잘 보였지만, 제작과 승무원, 함선 관리가 비슷한 시점에 열려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한동안 헤맸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수많은 재료와 의복 등의 파밍 시스템과 그에 맞는 스토리, 게임 디자인등 뭐 하나 빠질것 없이 완벽한 게임임에는 인정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게 인디게임인가? 라는 의문은 조금 남더라구요. 너무 완벽하고 고퀄리티의 작품이라 인디게임보단 상업류에 맞지 않을까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것도 인디제작사의 인디 게임 아니다.. 왜 이 게임이 인디게임의 탈을 쓰고 여기 올라왔는지 궁금할 정도. 제작사 자체가 상당이 오랜기간 꽤 괜찮은 게임을 많이 냈기에 믿고 살 수 있음. 우주선을 점검/개량하고, 동료를 관리하고 식량 및 물품의 관리가 필요하다. 물론 자원획득 및 적에대한 처리도 필요함. 관심있는분은 한번 해보세요.
산나비 느낌이 드는 완성도가 꽤나 높은 도트 액션게임. 회피의 시간이 넉넉해 생각보다 적응하기 쉽고, 스팀펑크풍 집사가 아가씨를 지킨다는 이야기는 알기 쉬우면서 몰입되었습니다. 이후로의 스토리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추천!
빅커넥터즈
신윤우
산탄총을 든 로봇 집사님 이라는 무적의 조합입니다. 타격과 회피 쏘는맛이 죽여줍니다!
무기 던져주는 메이드와 귀여운 아가씨도 씬스틸러!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굉장히 귀여운 아가씨와 함께 비밀을 파해치려는 탐정과 협조하여 진실을 밝혀내는 게임.
일단 아가씨가 굉장히 매우 굉장히 귀엽다. 미션 하고 와서 상호작용 하면 쓰다듬는 모션이 너무 너무 귀엽다.
게임은 굉장히 스타일리시하다. 산탄총을 이용해서 적의 방어를 뚫어야하지만 4발짜리 산탄총은 재장전도 오래걸리니 회피와 무기 교체를 잘 이용해서 적의 방어를 뚫고 지팡이로 적을 후리기 바쁘다. 그 스피드함이 이 게임의 가장 큰 재미.
빅커넥터즈
이창환
끊임없이 바삐 움직이는 손 컨트롤을 요구하는 은근한 난이도가 있는 플랫포머 게임. 때문에 손이 느리거나 이런 류에 익숙치 않은 플레이어에게는 진입 장벽이 다소 높게 느껴질 것 같아 조금은 아쉬움이 듭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때린다! 피한다! 무기를 바꾼다! 이 세가지를 혼합하여 적들을 섬멸하는 게임입니다!
무기를 바꾸면 바로 바꿔지는게 아니라 무기를 던져줘서 그걸 받아야지 무기가 변경되는 시스템이 정말 신기했습니다. 무기 바꾸기를 해놓은 상태에서 적에게 맞아서 밀려나면, 그순간 무기박스를 받지 못하게 됬을 때 무기가 변경되지 않아 생각해야할 경우가 많았습니다!
무기 스왑과 회피, 그리고 공격 그리고 무기스왑을 완벽하게 해냈을 때 쾌감이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어린 아가씨와 기계 집사가 나와 일을 해결하는 스토리입니다. 조력자가 생겨 도움을 받을수 있으며, 집사를 강화 시킬수 있습니다. 회피와 각종 무기로 적들을 상대해야 하며 보스들의 패턴이 있어 회피하면서 공격을 할수 있습니다. 한가지 무기를 써야되는것이 아닌 보스의 기믹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가지 무기를 최대한 이용해야 합니다.
난이도를 하드로 진행해서 보스를 깨는데 3~4트를 했습니다. 총을 쏘다가 장전을 하는것이 아닌 총알을 다쓰면 지팡이로 바꿔 장전 캔슬을 하는것이 더 빠른거 같습니다. 깨는 맛도 있고 도트 형식의 게임이라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플레이 타임: 39분 19초]
빅커넥터즈
김시훈
매우 손이 바쁜 플랫포머 액션 게임이였습니다
적에 따른 무기 스위칭과 회피를 통해 강력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게임이였는데요
적의 공격 패턴에 따라 다양한 조작을 요구하고 동시에 회피에 쿨타임이 존재하기 때문에
매우 바쁘면서도 정확한 조작이 필요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우스로 조준하는 것이 아닌 내가 이동하던 방향으로 공격하는 방식이 조작에 어려움을 더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외에는 타격감이 매우 좋았고, 적의 패턴을 파훼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공작가의 아가씨와 상호작용이 귀여웠습니다
도전적인 난이도의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플레이 추천 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기계 집사가 아가씨를 지키고, 사라진 주인을 찾고, 가문을 습격한 배후를 찾아야 는 2D+도트 액션 횡스크롤 게임. 스피디한 전개가 있는 게임으로 손이 빨라야 함. 가급적 회피하면서 싸워야 하는 방식. 다양한 졸개와 보스들을 무찔러야한다. 모듈 시스테으로 능력/기술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음. 관심있는분은 가격 괜찮으면 한번 해보세요.
PC
룰 더 던전
포레누아게임즈
던전이 일상이 된 엘리시아의 공무원이 되어 던전 민원을 해결하는 어반판타지 어드벤쳐 RPG
알만툴류로 국한하기에는 아까운 소중한 작품.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일러스트 또한 눈길을 끌었고, 한국적인 배경도 마음에 쏙 들었다. 이걸 1인 개발로 만드셨다는것에 경외를 표합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정성스러운 도트 그래픽과 귀여운 캐릭터 일러스트가 시각적으로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맵 곳곳을 돌아다니며 만나는 NPC들의 대사나 세세한 배경 요소까지 공들여 표현되어 있었고, 현대 사회의 특징을 위트 있게 녹여낸 스토리와 대사 덕분에 플레이하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사건을 해결하는 방식에 전형적인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고, 여러 수단을 조합해가며 진행하는 전술적인 전투와 탐색의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던전 조사관이 되어 여러 사건을 처리해야 하는 알만툴 게임. 현재(2026/07/26) BIC용 시연판은 너무 짧아서 평가하기가 애매하다. 캐릭터 개성이나 세계관에 대해서는 알 수 있으나 분량이 너무 짧은관계로 더 적을 말도 없음. 한국적인 분위기라 감정이입하기도 좋았다. 이게 1인개발이라는게 상당히 놀라웠음. 개발자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신임 조사관이 되어 헌터와 함께 던전을 탐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어반 판타지 턴제 RPG입니다.
전체적으로 유쾌하지만 현대 사회의 특징을 녹여낸 대사와 스토리가 흥미로웠고
그리드 화면을 활용하여 적이 나를 공격할 때까지 남은 턴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적이 공격할 때에는 타이밍을 맞춘 키 입력으로 공격을 방어하는 등
기존 턴제 RPG와 차별점을 두기 위해 고민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키워드를 선정해 캐릭터의 스킬을 직접 만드는 콘텐츠로 인해서
전투 중에 캐릭터의 능력을 응용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 인상적이였습니다.
분량이 짧아 아쉬웠지만 향후 완성이 기대되는 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신입 조사관이 되어 헌터와 함께 던전을 탐사하는 어반 판타지 게임. 아직은 첫 던전의 첫 번째 맵까지밖에 진행이 안 되는 듯합니다만 흥미롭게 플레이했습니다. 헌터물을 좋아하는데 게임으로 플레이하니 또 독특하고 좋네요. NPC 캐릭터와 대화할 때의 상호작용과 대사가 무척 즐겁네요. 캐릭터 일러스트나 도트도 귀여워서 맵 안을 돌아다니는 일이 재밌습니다. 군중 NPC에게도 드문드문 대사가 있어서 공을 많이 들이셨구나 싶으면서도 안 읽고 지나가는 사람이 많을 텐데…! 하는 아쉬움도 들었어요. 8월 7일에 나올 정식 BIC 데모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데모 끝까지 플레이 해봤습니다. 연출 너무 무섭기도 하고 멋있었어요! 어드벤처 퍼즐 요소를 개인적으로 극호는 아니였는데 집중력이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퍼즐이랑 여러 요소가 잘 맞물려서 더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분량 진짜 양이 많은데 플레이를 한자리에서 앉은 채로 계속 이어나갈 정도로 재미있었거든요. 제가 게임을 플레이 하는데 체력도 고려하는데 정말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그래픽이나 스토리 등 너무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쯔꾸르 게임을 좋아해서 많이 플레이해 보는데 이런 한국적인 요소들을 잘 활용한것 같아 보기 좋았습니다.
실제로 출시가 된다면 꼭 구매해서 플레이 하고 싶을 정도였어요!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대중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퇴마사' 라는 소재를 쉽고 친근하게 풀어내어 플레이하는 내내 스토리에 몰입하여 끝이 언제 났는지 모를 정도로 정신없이 플레이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한국풍 게임 자체도 너무 귀한데 쯔꾸르에 퇴마 컨셉까지 곁들여져서 게임 자체가 시작부터 호감. 크게 어렵지 않아서 조작법을 잘 몰라도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현대 한국을 배경으로 고등학생이 한 명의 퇴마사로 성장해 나아가는 픽셀 그래픽의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저주받은 공간을 탐험하고 떠도는 영혼들의 사연들을 밝혀 나아갑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오컬트풍 쯔꾸르라길래 관심이 가서 플레이해 봤는데, 기대 이상으로 인상이 깊게 남는 게임이네요. 가장 눈에 띄었던 건 단연 비주얼이었습니다. 픽셀 그래픽 특유의 감성도 좋은데, 중간중간 등장하는 일러스트가 정말 예뻐서 장면이 전환될 때마다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더라고요. 캐릭터들의 디자인이나 분위기 연출에도 신경을 많이 쓴 게 느껴졌습니다. 공포 요소가 있긴 하지만 막상 해보니 과하게 긴장감을 유발하기보다는 퍼즐을 풀어가며 서사를 따라가는 재미가 더 컸습니다. 약간 옛날 오컬트 게임 특유의 묘한 분위기도 느껴져서 몰입하기 좋았고요. 데모 분량이었음에도 전체적인 흐름이나 완성도가 꽤 안정적이어서, 정식 버전이 나오면 꼭 끝까지 플레이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랜만에 여운이 남는 쯔꾸르 작품을 만난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우성원
옴니버스식 한국 오컬트 쯔꾸르 게임... 저는 언제나 이런 게임을 기다려왔다우...
게임 진행 방식은 쯔꾸르 게임과 비슷합니다. 귀신들을 피하며 퍼즐 요소를 풀어나가고 챕터별로 진행되는 스토리를 따라가는 게임입니다. 데모 버전임에도 불구하고 인게임 플레이 완성도가 꽤나 높았고, 프롤로그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재밌게 플레이 하였습니다.
하루빨리 컨텐츠가 완성되어 정식 출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호불호 요소로 시나리오 중간중간에 사람에 따라 몰입이 깨질만하다고 느껴지는 요소들이 있었습니다. '너 T야?' 같은 유행어라던가, 갑작스럽거나 조금 따라가기 힘든 전개(처음보는 두 학생이 주인공에게 갑자기 친밀감을 보이는 등...)
빅커넥터즈
강문석
도트 스타일의 한국스러움을 섞은 쯔꾸르 게임. 공포 요소가 있지만 그리 크지 않고 캐릭터가 매력적이니 장르에 잘 맞으시면 추천드려요.
빅커넥터즈
배선영
예전에 즐겨하던 게임과 비슷한 쯔꾸루 게임을 오랜만에 발견해서 너무 행복합니다ㅠㅠ 배경음악이나 자막 등 모든 면에서 게임 흐름이 자연스럽게 진행되었고,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중간중간 등장하는 퀄리티 높은 일러스트가 시각적인 재미를 더해주어 좋았습니다! 이전에 펀딩 사이트에서 접했던 게임인데 지나쳐갔던 게 계속 아쉬움으로 남아 있어, 다시 펀딩으로 돌아와 준다면 고민없이 꼭 참여할 애정하는 완성도 높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박단비
한국 느낌이 물씬 나는 퍼즐 쯔꾸르 게임. 일러스트가 너무 예뻐서 게임 하는 중간 중간 감탄했습니다.
공포게임이지만 진입장벽이 높지 않아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귀여운 그림체가 먼저 눈길을 끄는 게임
적을 하수인(동료)로 사용할 수 있는 개성은 재밌었습니다
다만 플레이어의 근처에 있는 하수인은 어떤 역할인지 보였으나
조금 멀리가서 활동하는 하수인의 경우
어떤 기술을 사용하고 있는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 파악이 쉽지 않았네요
크게 정보를 보여주는 요소가 한 화면에 많았던 거 같아요
현재 시간을 확인하기위해 시선이 위로 갔다가 현재 스킬 같은 정보를 위해 다시 아래로 갔다 적을 피하기위해 가운데 가는 등
주인공에게 시선이 머무는 시간이 줄어드니 피하는 것 외에 집중하기가 힘들어
사용하는 기술들의 이펙트나 하수인을 잘 구분하지 못하게 느꼈던거 같네요
그리고 전작을 찾아봤을 때 이번작보다 플레이하는 시야 범위가 넓어보였는데
전작 정도의 넓은 시야였다면 조금이라도 대응에 여유가 생겼을까?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