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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Awards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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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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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펭퐁
샌디플로어
로그라이트 뼈대 위 과감한 전투, 카툰 연출, 템포감이 겹쳐져 강한 개성이 나타나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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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성혁
펭귄이 퍽을 던져 몬스터를 처치하는 게임으로, 퍽이 멈춰야 다시 가져와 던질수 있는다는 점에서 신선함을 느꼈고 레벨업을 통해 추가 능력치를 선택할수있고 중간중간 웨이브 이벤트가 있기에 능력치 선택으로인한 전략성이 존재하여 흥미롭게 플레이할수있었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팽귄이 하키퍽으로 적들을 무찌르는 국산 탄막슈팅+로그라이트 게임. 컵헤드가 떠오르는 아기자기하고 고전적인 분위기에 화려한 그래픽과 빠른 스피드가 일품인 게임이다. 어떤 스킬, 장비를 얻었냐에 따라 전투방식이 달라지니 매번 새로운 방식의 플레이가 가능함. 난이도도 적당히 괜찮은 편이니 친척애들 접대용으로도 좋음.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스튜디오
트윈채리엇
컨트롤이 필요한 게임을 잘하는 편이 아니었지만 신나는 노래와 귀여운 캐릭터에 홀려 무아지경으로 플레이했습니다. 퍽 튕기는 것도 중독적이고 도박의 방에서 모든 걸 다 잃는것도 가슴아팠지만 재밌었어요. 그래서 이 게임 나오면 살 것 같냐구요? 저는 "엉" 입니다.
게이머
김태헌
컵헤드와 같은 옛날 만화풍의 그래픽이 인상적인 게임입니다. 특히 하키 퍽이 날아가며 적들을 날려보내는 액션은 도파민 뿜뿜하는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스테이지당 플레이 타임 제한이 있는 것도 제한 시간안에 최대한 많이 쓰러뜨려서 경험치와 돈을 확보하게끔 승부욕을 불러옵니다. 클리어 직전에 제공되는 슬롯머신은 '자네 그 푼돈을 가지고 갈건가'에 한방 승부를 안 할 수 없게 만들더군요. 킬링 타임으로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애니메이션이 쫄깃하고 플레이도 엄청 재밌음. 제일 좋았던 부분은 게임 자체의 미국감성 개그 센스가 너무 웃겼음. 캐릭터나 무기 설명에서도 특유의 개그가 나오는데 한참 웃은듯. 슬롯머신이나 상점 주인도 팰 수 있는 디테일한 부분도 취향에 맞았음. 전체적으로 엄청 웰메이드인 로그라이크 느낌!!
게이머
서범석
호 끝내주는 일렉트로 스윙 사운드 마침내 업데이트된 돌아오는 퍽 잘 정제된 컵헤드 풍의 아트스타일 치즈 빌드로 적을 격파하는 짜릿함. 타격감 잘 올렸네요. 불호 왜 드랍된 하트를 스테이지가 끝나면 못먹나요... 왜 스테이지가 끝났는데 남은 투사체에 내가 맞나요... 전반적으로 잘 만든 뱀서로그라이트입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게이머
주지현
옛날 미국카툰애니 스타일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노이즈낀 화면도 어울리고 재즈풍에 간간히 들리는 익살스러운 북소리가 정말 잘어울립니다. 모션도 쫀득하니 재밌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펭귄이 퍽으로 외계인을 때려잡는 탄막 슈팅 로그라이크 게임 입니다. 퍽을 적과 벽을 향해 던지고 튕기며 공격하는 것을 반복하여 싸우게되며 진행하면 할수록 강력한 아이템을 얻어 속도감있게 즐길 수 있는 부분이 가장 매력적입니다. 당연히 레트로 카툰 풍의 그림체도 개성이 넘치구요
빅커넥터즈
베칸
투사체를 튕겨서 적을 처치해 나가는 뱀서 라이크 게임이다. 물론 뱀서라이크라고 하면 많이 본 장르라고 생각해서 뻔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전투 대부분이 하키 스틱으로 투사체를 날리고 튕기는 것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다보니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거기에 컵헤드 같은 레트로 카툰 스타일의 비쥬얼도 인상적이다 무턱대고 난이도를 올렸다가는 후반에 적이 쉽게 죽지 않아 큰코 다치기 쉽다. 탄막을 피하는 스타일의 게임에 익숙한 사람도 고난이도는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업그레이드를 충분히 해보고 능력을 얻는 빌드 짜는게 익숙해지고 난 다음에 어려운 난이도를 플레이 해봐야할 것 같다. 추후에 어떤 보스가 나올지, 어떤 기믹이 있는 스테이지가 나올지 기대가 되는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vertusOn
아기자기한 펭귄이랑 레트로 그래픽으로 요리조리 피하는 뱀서류에서 신선함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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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말랑소녀
말랑소프트
말랑소녀는 늘어나는 팔을 이용하는 2D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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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강호수
조작키가 단순하지만 파생되는 조작과 기믹이 다양해서 맵을 넘어갈때마다 신선하고 몰입됩니다. 게임 내에서도 기믹에 대해 설명하지 않지만 직관적으로 알기 쉬워서 바로바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가속도를 응용해서 더 빠른 클리어 방법을 찾는 재미가 있어서 플랫포머가 취향인 사람들에게는 정말 좋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늘어나는 팔을 이용해 연구실을 탈출하는 2D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잡을 수 있는 벽과 아닌 벽, 물건을 던지거나 슬라이딩을 이용한 가속 등 다양한 기믹들을 알려주고 응용하는 부분들은 직관적으로 구성되어있어 어렵지 않게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추천드립니다!
게이머
정유현
최대한 코인을 모아볼려고 했지만.. 피지컬이 떨어져서 빠르게 클리어만 했어요. 재미있는데 마지막 보스잡을때 구체를 잡을 수 있다는것만 알았으면 더욱 빠르게 클리어했을거 같아요. 재미있어요 반동으로 넘어가는것도 그렇고 외계인 로봇을 잡았을때 눈이 깜빡이면서 터지는 방식도 있었으면 조금 하드코어해졌을거 같아요.
스튜디오
saturationcatea
말랑한 기분이 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초반 부분에 우주를 창 너머를 통해 바라보는 부분과 박사와의 첫 대면에서 가장 말랑해진 것 같습니다. 보스전은 약간 무서웠어요
게이머
박찬휘
말랑말랑한 게임 분위기와는 다른 엄청난 난이도를 가진 퍼즐 플랫포머 게임. 데모 이후의 스토리가 기대된다
빅커넥터즈
김건
팔이 늘어나서 벽에 붙고 점프도 하는 기믹을 수행하는 퍼즐형 게임 다만 조작감을 쉽게 익히지 못해 다소 숙련도가 필요하지만 참신하고 2D의 귀여운 이미지가 마음에 든다. 점프형만이 아닌 팔이라는 소재를 사용해 참신한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말랑말랑 고무팔이 마음대로 안써지는 느낌이지만 재미있었어욧
빅커넥터즈
선현우
팔을 늘리며 플레이하는 퍼즐 30 액션 70의 게임. 조작감이 의도된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는 경우가 많아 개선된다면 괜찮은 게임이 될 것 같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참신한 플랫포머 게임. 다양한 기믹과 캐릭터의 신체적 특징을 활용 요소로 삼아서 몰입을 더 함. 게임의 난이도는 아재 기준으로는 어려웠음.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원x스가 생각나는 고무고무 말랑 팔로 해결하는 게임. 생각외로 재밌었고 정식버전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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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KILL THE WITCH
SnakeEagle
야구 배트를 손에 꽉 쥐고 모든 것을 쳐부수는 한 마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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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박용준
방망이로 적을 때리는 마녀를 조작하는 게임입니다. 마법이요? 강한 물리는 마법처럼 느껴집니다. 는 아니고 마법도 쓰긴 한데... 그래도 빠따의 찰진 맛을 버릴 순 없죠.
스튜디오
브루트포스
너무 재미 있어요
빅커넥터즈
강호수
(루나틱 스피드런 시도 후 내용추가) 최근 액션 게임의 난이도가 어느 정도 상향 평준화 되었는데 이 게임 또한 잘 어울리는 듯 하고 어렵더라도 난이도 체계가 잘 나눠져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초보자를 배려해서 엔딩은 공평하게 도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부활 제약이 나중에 충전될지는 모르겠지만 절망적인 피지컬로 노말 난이도에서 게임을 더 이상 진행 못하시는분들이 있을 수 있으니 최소 하드 난이도부터 부활 횟수에 제약이 있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합니다. 기본 조작키는 많이 사용되는 것들이 일렬로 있으면 더 좋을것 같다는 의견도 남겨봅니다. 오히려 발동 조건이 있는 변신이 위로 올라가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게임 자체는 레벨 디자인과 전투 시스템이 직관적이라 좋고 공격한 적을 투사체로 이용해 다른 적들을 공격할 수 있다는 메커니즘이 신선하며 친근한 픽셀 그래픽의 매력이 있는 훌륭한 게임입니다. (추가 내용) 우선 전투 기획자이자 액션 스피드러너 입장에서 봤을 때 보스 전투 난이도가 좀 과합니다. 특히 마리오에 나올법한 철구 강아지 때문에 거의 하드 수준에 맞춰져있는 느낌이네요.예상 불가능한 움직임이 다른 패턴과 겹칠 시 회피를 무력화시키고 억울하게 플레이어를 죽음으로 몰아넣는 상황이 꽤 나올거같네요. 이 패턴의 문제는 활동 범위가 넓은데 무작위 움직임에 전조가 없다는게 큽니다. 전조가 있어도 화면 밖에서 날아올때도 빈번하니 그런건 어쩔수 없다해도 낮은 난이도에서는 활동 범위를 줄여서 잡몹 강아지들로 회복할 시간을 주는게 맞지않나 싶습니다. 어차피 철구밖에 있더라도 바닥에서 생성되는 유도성 가시 때문에 전투 의도대로 끊임없이 피하긴 해야할겁니다. 아니면 철구를 때렸을때 일정시간 철구가 무력화 되는쪽도 좋을듯 합니다. 지금처럼 때려서 잠시 멈추게 하더라도 다음에 무작위로 출력되는 행동에 따라 불합리하게 맞을 수 있기 때문에 일시적인 생존만 가능하고 다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철구 강아지와의 랜덤 게임을 시작하게 됩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방망이를 휘둘러 공격을 하는 모습이나 적 처치시 드랍되는 별 등 시각적으로 모션들이 잘 구현되어 있어 타격감이 좋고, 재밌어요!
빅커넥터즈
박재현
색감 좋은 도트 그래픽에 암울하고 독특한 세계관이 눈길을 사로잡음. 야구 배트로 모든 걸 해결하는 단순명료하면서도 직관적인 액션 기믹이 정말 재밌음.
빅커넥터즈
이진호
타격감이 좋은 플랫포머 게임 야구 배트로 깡깡깡 소리가 찰져서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철학이 버무려져 있지만 주인공은 그런거 빠따로 깨부수는게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깡깡 타격감과 컨트롤이 잘 조화되있으니 마법소녀가 되어보시지 않겠습니까?
빅커넥터즈
김화준
깡깡거리는 효과음에서 오는 타격감이 좋아요
빅커넥터즈
정민서
“행복을 위해 인간성을 버려야 한다면, 그런 행복따위는 배트로 기꺼이 부숴버려겠다.” 사실 저는 데모데이 이전, 한창 커넥트픽 투표하던 시절에 이 게임을 플레이한 적이 있습니다. 가벼워 보이는 게임 소개글(당시 기준)에 비해 의외로 세계관이 철학적이고 매력적이어서 놀랬습니다. 이걸 소개할 때 잘 드러냈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살짝 있었습니다. 레트로한 픽셀 그래픽과 경쾌한 사운드, 벌레를 홈런처럼 날려버리는 타격감, 그리고 매력적인 세계관이 한데 어우러진 작품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개발자의 철학이 담겨져있는 세계관. 매력적인 캐릭터. 그리고 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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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plash Divers
Tinymo GAMES
따뜻한 바다를 탐험하고, 신비한 생명을 발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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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재미보다는 힐링, 릴렉스를 택한 스킨 스쿠버 게임. 아기자기한 그래픽속의 바다속에 뛰어들어 잠수를 즐기고 각종 해산물(이거 명칭을 뭐라고 적어야 하지?)을 찾아 촬영하고 관찰 할 수 있음. 딱히 산소부족이나 시간제한으로 게임오버될 걱정 없이 편히 즐길 수 있음. 여름에 바다 못 가서 찜찜하신분은 할인 할 때 한번 고민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최수인
바다 속 쓰레기를 줍고 친구들을 만나 도와주는 미션을 하는 게임입니다. 그림체나 화질이 매우 좋고, 조작법 자체가 어렵진 않아 힐링하긴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한국어 자막도 나오면 좋겠네요
빅커넥터즈
베칸
가볍게 즐기기 좋은 스쿠버 다이빙 힐링 어드벤처 게임. 해양 쓰레기도 줍고 물고기 사진도 찍고 갑각류도 수집해보고 다양한 활동이 가능합니다. 바다 속인데 위로 움직일때 스테미나 제한이 있는게 조금 어색하긴 하지만 그래도 게임이 전반적으로 괜찮네요. 게임과 별개로 캐릭터 디자인 및 SD 일러스트에 신경 쓴 모습이 보입니다. (거의 스타레일/명조에서 볼법한 스타일)
빅커넥터즈
송명근
스쿠버를 하면서 환경친화 활동을 하는 게임인데, 캐릭터도 귀엽고 그래픽도 나쁘지 않아서 해볼만한 게임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스쿠버 라는 소재 자체가 일부 유저에게는 불편하게 느낄 수 있는 지점이지만, 아기자기하고 캐주얼한 디자인을 택하여 그 모든걸 상쇄시키며 힐링을 시키기에 충분한 작품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주상욱
약간 "peak"가 생각나는 아기자기한 그래픽인데, 힐링되고 감성있는 게임입니다. 평소에도 힐링되는 게임들을 찾아서 하는데, 친구들과 같이했던 "peak"라는 게임이 생각나서 재미있었고, 지친 일상에 힘이 되는 자양강장제 같은 힐링게임 이었습니다. 정말 좋았어요
빅커넥터즈
묵은G
깨끗한 바다의 다이버가 되어 떨어진 쓰레기도 줍고 다른 다이버나 물고기와 어울릴 수 있는 어드벤처 게임. 다른 다이버들이 부탁하는 대로 요청을 받아들이며 돌아다니면 되는 게임이기에 부담은 적다. 다만 어쩌다 주운 돌을 어떻게 버려야 할 지를 도통 알 수 없었다는 점은 맹점. 졸지에 몸에 딱 붙어있는 애완 돌이 생겼다.
빅커넥터즈
김채린
처음에 생각보다 조작감이 불편했지만 시간이 지나다보니 적응했다. 해양 청소부와 해녀 사이 어딘가에서 잔잔한 바닷속을 힐링하며 다니는 게임. 아기자기하고 수집할 요소도 좀 있어서 혼자 잔잔하게 게임하고 싶을 때 힐링하기 알맞은 게임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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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HERETIC
Raw Depth
죽은 신의 세계에서 이단이 되어 맞서는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트 액션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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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인티
이런 류의 게임은 처음에는 약해도 게임 후반 혹은 몇몇 시너지를 맞췄을 때 어느정도 강해졌는지를 잘 알게하는 요소가 중요합니다. 일단 지금 플레이가 가능한 부분까지는 내가 강해지는 것 보다는 근접무기 + 마법무기 (마나를 쓰지 않는 원거리 공격이 있음) 이 요소만 가지고 있다면 좌클 + 우클 + 좌클 + 마나 안쓰는 원거리 공격 반복이 너무 편하게 강하다? 라는 느낌입니다. 보스에 체력이 나오지 않는 것은 뭐 게임의 요소라고 느낄 수 있는데, 보스방 앞에 "여기 보스방이다?" 하고 티를 내는 요소가 좀 더 있었으면 좋겠네요.
빅커넥터즈
유은주
액션도 좋고 그래픽도 귀여운 게임입니다. 조작이 편하고 쉬운 편이며, 스토리를 친절하게 설명해주진 않지만 직접 추리하며 찾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만 이런 장르가 익숙하지 않은 저에게는 튜토리얼이 처음엔 조금 복잡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한번 익숙해지고 나니 이후로는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HERETIC : 이단자. 플레이어는 신이 죽어버린 세계에 아직도 남아있는 신앙과 교류해야 합니다. 거짓된 신앙을 믿을지, 아니면 진실을 추구하고 이단자로 찍힐지 선택해야 합니다. 복잡한 세계관 처럼 조작난이도도 좀 어려운 게임으로 매번 새로운 무기/스킬/축복을 얻을 수 있는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컨트롤에 자신 있는분은 한번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다양한 장비를 이용하여 적을 물리쳐나가는 액션 게임. 그러나 이런 장르에 익숙치 않거나 다소 어려워하는 이들에게는 조금의 조작 난이도를 요구하는 진입 장벽이 다소 있는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어두운 세계에 기억을 잃은 채 떨어져 적을 물리치는 게임. 내가 왜 여기 있는지, 왜 적을 상대해야 하는지는 약간의 단서로밖에 유추할 수 없지만 게임은 재밌습니다. 다만 저는 액션 게임에 상당히 약한 편이라… 저한테 살짝 쫄깃할 정도의 난이도라면 일반적으로는 상당히 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좀 합니다. 탐험하면서 다양한 장비를 얻고 강화해서 더 강해져 탐험하는 일이 게임의 코어 루프인 것 같습니다만 장비에 비해 드물게 얻을 수 있는 강화 재료를 어떤 장비에 쓸지 고민하게 되더군요. 아이템 플레이버 텍스트가 흥미롭게 써 있어 읽기 즐겁습니다. 도트 그래픽이 귀엽습니다. 맵을 탐험하는 일도 맵의 잡동사니를 깨먹는 일도 꽤 즐겁습니다. 아쉽게도 뾰족한 송곳 같은 재미는 찾지 못했지만 눈이 즐겁고 잔잔하게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게이머
정유현
재미있습니다. 버그도 발견 못 했고 치고 빠지기만 잘하면 쉬운게임입니다. 설문조사를 할려니 설문조사 기간이 끝났는지 못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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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허미트 컴퓨터
비아 스튜디오
분단선 너머 은둔국 내 비밀 시설에서 벌어지는 퍼즐 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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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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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기관 근무가 이렇게나 빡셉니다 여러분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소리를 크게 내지 않으면서 컴터 사용하기.... 어릴적부터 몰컴으로 단련된 나의 실력으로 재밌게 했습니다 ㅋㅋㅋㅋ
게이머
주지현
재밌고 신선했습니다. 분위기도 레트로하고 주변을 살피며 단서를 찾다가 영어 번역 잘못해서 딴짓거리하다 총맞아죽었습니다. 한국어버전이 있으면 더 게임에 몰입이 됐을텐데 저의 서툰 영어실력으로 번역하는데에만 집중력을 쏟아서 좀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잠입 스릴러 게임. 매일 지시받은 작성 내용을 소음 없이 처리해나가는 것이 기본 골자다. 소리를 내지 않아야 한다는 조건 하나가 붙었을 뿐인데, 단순한 작업이 내내 긴장 상태로 유지된다. 흥미로웠던 건 진행 구조였다. 모니터 화면과 현실 공간을 번갈아 확인해야 하는데, 화면만 봐도 안 되고 주변만 살펴도 안 된다. 두 축이 따로 놀지 않고 맞물려 돌아가는 듯 했다. 실사에 가까운 낡은 질감의 그래픽도 이 분위기를 붙잡아주는 요소였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흔하지 않은 북한 이라는 배경을 메인 스토리로 차용함이 인상적이었고, 끊임없는 퍼즐 요소와 중간중간 나오는 다른 요소들이 손에 땀을 쥘 정도로 긴장감을 심어주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비밀 작전에 투입되는 독창적인 컨셉과 감시망을 피하는 호러성 긴장감이 훌륭함. 불친절한 암호 퍼즐과 정적인 텍스트 위주 진행이 오히려 컨셉에 어울림.
빅커넥터즈
오유택
매일마다 지시된 작성 내용을 소음 없이 수행해나가면 되는 잠입 스릴러 게임입니다. 특유의 실사같이 낡은 그래픽 감성과 모니터와 현실세계의 내용을 번갈아가면서 확인해나가며 게임 플레이가 유기적으로 이어진다는 부분에서 흥미롭게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경비원이 올때마다 책상 아래에 숨었다가 1분 뒤 다시 나와서 작업을 진행하는 행동이 반복되어 이에 대한 약간의 지루함이 있었던 것은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몰컴의 스릴 청소년기 의 당신에게 바칩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게임의 테마가 굉장히 특이하여 몰입이 굉장히 잘되었다. 게임 시스템도 치밀하게 잘 만들어 진 것 같아 플레이하는데도 시간이 정말 빨리가는 것 같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비밀 작전에 투입된 요원이 되어 제한된 국가 운영 컴퓨터 시스템을 통해 기밀 정보를 수집하게 되는 호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소리에 주의하며 컴퓨터 속 숨겨진 정보들을 찾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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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몬타비
Mankibo
크리처 수집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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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몬타비 라는 몬스터들을 모아 전투하는 덱빌딩 게임. 몬타비를 어디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전투의 양상이 달라지고, 자신의 운명또한 달라진다는 점이 인상적으로 다가왔고, 덱을 어떻게 만들어 전투에 들어가느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몬스터를 모아 상대와 겨루는 게임. 포켓몬스터 시스템에 그리드 방식이랑 플레이어(인간)도 같이 싸운다는 설정이 붙었음. 여러 종류의 몬타비(몬스터)를 그리드의 어디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전투흐름이 갈라진다. 각각의 몬타비는 각각의 기술/특징을 가지고 있으니 그에 맞게 효율적인 배치+협동이 필요함. 이 장르 좋아하시는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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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영상편집자
리턴트루
영상 편집으로 깃발에 도달하고 많은 구독자를 얻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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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민병철
영상편집을 이용한 퍼즐이 신박했고 게임을 클리어해 가며 스테이지 기믹이 추가될 때 BGM에 루프비트가 추가되는 것 좋았습니다. 평점을 C로 받았을 때 필름의 절약방법을 계속 찾아봤고 수 많은 리트 끝에 결국 퍼펙트클리어 했네요 게임의 난이도가 갈 수록 어려웠지만 그 만큼 성취감이 정말 컸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영상 편집이라는 개념을 퍼즐로 구현한 횡스크롤 퍼즐 게임입니다. 채널을 개설하고 영상을 편집하고 이후 평가를 받는 부분들은 괜찮았으나 구성된 퍼즐의 대부분이 횡스크롤과 피지컬을 요구하는 부분들은 아쉬웠습니다. 영상 편집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아주 신선한 + 새로운 방식의 게임. 시청자들을 위해 다양한 상황에서 클리어 시간을 최대한 줄이는게 중요하다. BIC무대에서 3분 피칭할 때 컨셉이 아주 좋았고, 개발자분의 창의력/독창성이 돋보였음. 개발자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게이머
성연욱
영상 편집 방식으로 진행하는 게임이라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머리도 조금 써야하는 게임이라 더 좋았네요. 근데 시간 압박이 좀 쏀 느낌.
게이머
주성호
시간이라는 한정된 자원으로 게임을 클리어하는 퍼즐게임. 마치 슈퍼마리오를 하는데 시간을 쪼개어서 하는 느낌이었네요. 간단한 퍼즐이지만, 완전히 마스터하기엔 힘든 절묘한 밸런스의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간제한+녹화+편집이라는 기능은 되게 신박한 조합인데, 여기에 몬스터라던지, 시간이 거꾸로가는 되감기 기능이라던지 하는 소소하지만 독창적인 요소들을 좀더 추가하면 더 다채로운 게임이 될것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영상편집이라는 소재와 퍼즐 게임을 이렇게 결합시킨게 너무 흥미롭고 즐거웠습니다! 영상편집이라는 소재를 활용한 만큼 더 다양한 기능들을 넣어서 게임을 더욱 원활하게 플레이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편집 기술을 이용한 퍼즐 게임입니다. 점점 나아갈수록 난이도가 올라가고 기믹이 많이 생깁니다. 점점 어려워져 어떤식으로 편집을 해야지 남들이 만족할수있는 영상을 만들수있는지 생각하게 됩니다.신박한 소재의 퍼즐 게임이라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플레이 시간: 13분 05초]
빅커넥터즈
김시훈
영상편집 프로그램이라는 컨셉을 활용한 신선한 방식의 퍼즐게임이였습니다. 특히 여러 트랙을 활용해 동시에 여러 행동을 하거나 특정 행동의 타이밍을 변경해 목표를 달성하는 등 영상편집 프로그램의 특징을 활용한 퍼즐 해결 방식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편집을 통해 퍼즐 해결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목표에 시간 제한이 포함되는 의도를 이해할 수는 있지만 특정 스테이지의 경우 시간 제한이 과도하게 짧다고 느껴졌고, 퍼즐을 해결하는 것이 아닌 행동을 최적화하는데 집중하게 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영상 편집 프로그램은 필름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일부 시청자의 반응이 컨셉과 조금 안맞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만, 여전히 영상 편집 컨셉을 활용해 타이밍 조절을 통한 퍼즐도 매우 흥미로웠고 완성이 기대되는 퍼즐게임이였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영상 편집하는 스타일의 게임도 본 적이 있고, 여러명이 움직여야 하는 스테이지형 퍼즐 게임도 흔하게 봤는데 이 두개를 합치는 발상은 거의 처음이라 흥미롭게 플레이 함. 영상이라는 메인 컨텐츠를 잘 녹여낸 참신한 퍼즐 게임 느낌. 다만 레벨 디자인이 조금 빡세다... 가볍게 플레이하는 입장에서는 A 받기가 꽤 힘듦.
게이머
조아현
영상편집 주제를 넣은 게임 좋아요~ 하고 리뷰하러 왔는데 모든 플레이어분이 그 이야기를 하고 계시네요ㅋㅋㅋ 참신하고 리듬감 좋습니다! 흥미진진한 인디게임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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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House of Legacy
S3 Studio
몰락한 혈족을 재건해 위대한 왕조를 개척해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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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몰락한 '중국' 왕국을 재건하기 위해 수없이 반복하는 건설게임. 그 과정에서 문화의 이해와 영단어의 장벽은 너무나도 높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할것도 많고 해야할 것도 많은 중국산 왕조건설 게임. 도시를 직접 창조하고, 사람을 모으고, 결혼을 하고, 군대를 만들고, 반란군과 싸워 국가를 세우고/ 유지해야 함. 그런데 왠지 엉성한 게임이고 하는일이 많은만큼 아주 많은 영어단어들이 필요함. 그래서 최우선적으로 높은 영어실력이 필수.ㅠㅠ Korean 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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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카드 홈스테드
커피냅 게임즈
카드를 심어 농장을 키운다 : 공간 배치 덱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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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saturationcatea
쫀득한 돈을 벌 때의 쾌감과 살짝은 익살스러운 분위기, 그리고 전략성이 신선하게 잘 녹아놔서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저주나 배급시 창을 내려서 자신의 토지 내 유닛들을 확인할 수 있고, 저주는 언제 끝나는지가 시각적으로 표시되면 더욱 편리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한정된 토양 위 카드들을 배치하여 농장을 일궈가는 덱 빌딩 전략 게임 입니다. 작물, 동물, 발전의 테마와 함께 각 시너지를 생각하며 배치해야하는 부분들은 게임의 깊이감을 더하며 중간에 등장하는 시련을 통해 위기가 도래하기도 합니다. 땅을 넓혀가야하는 순간부터는 세금도 함께 올라가 선택의 중요성을 느끼기도 합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농장경영 덱빌딩 로그라이크로 카드의 시너지를 잘 맞춰 돈을 벌고 세금을 납부해 생존하는 게임. 게임의 흐름 자체가 부드럽게 흘러가서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랜덤하게 실어오는 카드를 농장 육성에 사용하며, 정기적으로 요구하는 세금에 맞춰 돈을 내지 않으면 망하는 로그라이크 식 경영 게임. 워낙 초창기에 등장하는 카드 풀이 참혹해서 사실상 제대로 즐기려면 다회차 플레이가 강요된다. 게다가 매번 등장하는 시련에도 맞서야 하기 때문에 여러모로 카드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면 며칠 못 가 망하기 쉬운 게임. 빌드 버전에서는 어째서인지 카드 효과가 발동되지 않는 게 몇 개 있어보인다. 그냥 적당히 경험치 벌고 다음 생... 아니 정식 버전을 기약하자.
빅커넥터즈
정성훈
농장을 개간하여 작물과 동물들을 배치하고 돈을 꾸준히 벌어 6일마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관리인에게 세금을 내야 하는 게임입니다. 이상하게도 관리인이 요구하는 돈이 가파르게 늘어나는 것 같지만 기분탓이겠죠? 농장이라는 필드를 관리하며 매번 증가하는 기준에 맞춰야 한다는 점, 인접한 기물들의 배치가 시너지를 일으키는 점에서 '집주인이 너무해' 게임을 생각나게 합니다. 필수적인 요소인 물뿌리개는 한정적이기 때문에 어떤 땅에 먼저 물을 뿌려 씨앗을 심을지 고민하게 하는 점은 이러한 엔진 빌딩류 게임에서 큰 플러스 요소입니다. 아쉬운 점도 몇개 나열하자면... 대부분의 범위 효과 카드는 범위가 따로 표시되지만 '인접'이라는 단어가 있는 카드는 인접이 상하좌우와 대각선중 어디까지를 인정하는지 알려주지 않는다는 점(카드 게임이니 이런 불명확한 텍스트에 크게 민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카드 풀이 작아 매번 비슷한 플레이를 하게 된다는 점, 배경음악이 단조롭고 활성화된 시련 타일이 있어도 자기 맘대로 시련이 있을때 브금과 없을때 브금이 돌아가며 나오는 점, 게임 플레이에 큰 걸림돌이 되어야 할 시련이라는 요소가 특정 칸을 차지하게 된다는 점을 역으로 이용하여 구석진 곳에 딱 하나의 빈칸을 만들면 너무 쉽게 시련을 돌파할 수 있다는 점 등이 있습니다. 뭐, 이건 쉬움 난이도라서 그런 거겠죠? 아무튼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땅을 개간해나가며 점점 더 많이 배치하고, 더 많은 돈을 벌어서 세금으로 바쳐야 하는 로그라이크 게임. 타일마다의 상호작용과 예상치 못한 시련이 매우 재미있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시설을 배치하고 운영 방식을 고민하는 과정이 재밌었습니다. 난이도도 적당한 편이어서 배치와 전략을 고민하는 재미는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플레이하면서 크툴루 세계관을 활용하고 싶은지, 경영 시뮬레이션을 하려는 것인지 방향성이 모호하게 느껴졌습니다. 두 소재 모두 흥미롭지만 두가지가 동시에 보이다보니 분위기가 다소 분산된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또한 UI의 가독성이 다소 아쉬웠습니다. 플레이 중 필요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하기 어렵다고 느껴서, 정보 배치의 우선순위만 조금 더 신경써도 플레이 경험이 크게 나아질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공장 게임을 카드로 구현한 게임. 다만 변형이 어렵다는 것이 너무 커다란 진입장벽으로 생각된다. 파괴를 자유롭게 할 수 없다는 것은 난이도 뿐만 아니라 진입장벽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그런데 게임 흐름이 생각보다 재미있다. 턴마다 꾸준히 늘어나는 재화와 그것의 활용, 맵을 넓힐 수 있게되는 시점부터 고민할 거리가 많아지고, 결정적으로 흐름 자체에 속도감이 있다. 한 턴에 고민을 길게 하고 행동할 내용은 적다보니 스피드감이 강하게 느껴져 지루하지 않다. 카드마다의 밸런스가 적절하면 재미있게 할 게임. 진행을 하면 할수록 점점 빠져든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카드 시너지가 짜세인 게임. 내 손패로 게임의 모든걸 주무를 수 있지만 과연 그게 가능할까? 밸런스가 괜찮은지는 모르겠지만 시너지 완성의 재미는 확실히 있는듯 했다. 쉬움클만 했지만 재미는 있었으니 일단은 추천.
빅커넥터즈
안지현
카드 덱을 사용해 땅을 개간하고 기물을 배치하여 농장을 꾸리고 세금을 납부해 생존하는 게임. 카툰풍 그래픽이 귀엽고 디자인도 아기자기하지만 매번 늘어나는 세금은 아기자기하지 않았습니다. 어렵다… 생각하면서 기물을 배치하고 있으면 그래도 재미있어서 시간이 훅 지나가더군요. 카드마다 배치에 따라 시너지가 생기는데 이걸 맞춰서 배치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기물 파괴에도 손패가 필요하다는 점이 플레이를 더 어렵고 재미있게 만듭니다. 파괴를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점, 파괴할 수 있는 손패를 얻었더라도 기물 종류에 따라 파괴 가능 여부가 나누어지는 점이 어렵더라고요. 뒤로 가면 양분 카드도 부족해지고. 가끔 나타나서 지갑과 멘탈을 터는 시련도 까다로웠습니다… 그래도 주어지는 모든 것이 두세 가지 중 직접 택일한다는 부분이 마치 제가 직접 선택한 기분이 들어 큰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짜여 있었습니다. 이런저런 시도를 하며 농장을 꾸려보기에는 사이클마다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세금을 납부하느라 허덕인 기억밖에 없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왜 이렇게 세금이 비싸죠? 농부 상황을 보니 농부가 복지 혜택을 받아야 할 것 같던데. 추후 좀더 여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는 모드나 패치가 생긴다면 여러 가지 빌드를 시도해 보고 싶습니다. 지금은 반복해서 플레이해도 4번째 수금 정도까지밖에 못 가서 포기하게 되네요. 그렇지만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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