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빌딩과 또 다른 새로운 방식의 빌딩이 참신하였고 그거에 따른 디자인과 사운드가 풍부하여 게임에 몰입도를 올려주어 게임에 집중하게 되었고 재료를 선택하는 것에서도 사운드를 넣었다는것에 게임에 많은 부분을 신경써서 개발됨을 알 수 있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와... 말도 안되게 재밌음... 덱빌딩 로그라이크는 엄청 많이 나왔고, 나오고 있지만 재료들이 서로를 튕기면서 나오는 확률적 요소는 정말 처음 봐서 신선했음. 출시되면 무조건 구매할 것 같음 손님들 캐릭터 디자인도 너무 좋았고 재료들 속성도 개성 있어서 마음에 들었음. 레벨 올라갈 때마다 해금되는 요소들도 적절했고 계속 하게 되는 게 심상치 않다. 여기저기 추천하고픈 갓겜!!!
빅커넥터즈
김유라
요리 재료를 솥에 넣어서어어어 충돌시키며 점수르으으을 얻는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아아아아
운빨이 심하지마아아안 다양한 컨셉의 재료들이 있어서어어어 마음에 듭니다아아아
이벤트도오오오 정말 다양해서 좋습니다아아아아
빅커넥터즈
최지훈
동글동글 통통 로그라이크!
요리솥에 재료들을 통통 튀기고 부딫히게 하여 점수를 내자!
아슬아슬하게 게임을 진행하며 덱을 완성해가는 플레이를
색다른 방식으로 구성해냈네요 호호~ 정말 좋습니다.
내 덱의 재료들이 구르고 튀면서 큰 점수를 뽑아내는 걸 보면
마치 친구들끼리 잡은 곤충 모아놓고 하는 레이스에서 1등을 차지한 기분이예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갑작스럽게 우주 최고의 식당에서 잡아 먹히지 않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야하는
구슬 튕기기와 덱 빌딩 로그라이크가 합쳐진 게임 입니다. 얻을 수 있는 재료들을
가마솥에 넣어 튕기며 보다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게 시너지를 설계하고 나아갑니다.
별도의 컨트롤이 필요한 것이 아닌 느긋하게 튕겨가는 걸 지켜보는 것에 맞춰져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Witch's Cauldron이란 말은 아주 복잡하게 얽혀 혼란스럽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SF와 판타지의 조합. 플레이어는 우주의 마녀 요리사가 되어 가마솥을 써서 요리를 해야 한다. 맛있는 요리가 나오면 OK이지만 맛 없으면 다음에 가마솥에 들어가는건 마녀 자신일지도. 그러니 재료를 풍족하게 준비하고 다가올 손님에 대비해야 한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덱빌딩이지만 재료가 실제로 활용되는 게 뿌려지고 서로 충돌해 점수를 얻는 방식이라 랜덤의 요소가 강했다. 덱을 실제로 활용할 수 없기에 덱의 컨셉을 확실하게 정하고 덱 압축을 하는게 중요해 보였고 이 부분은 약간 호불호가 있을 수도 있겠다 싶었다. 게임 자체는 쉽고 단순하지만 매번 새로운 빌드가 생겨 중독성이 있었고 도트 그래픽도 수려하고 패러디 요소도 많아서 보는 재미도 있는 게임이였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점수를 얻는 방식이 매우 독특해서 좋았습니다. 식재료를 쏟을 때 플레이어는 개입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하는 것은 덱짜기 밖에 없습니다. 이 특징이 귀찮음을 없에주고, 점수 얻는 방식이 랜덤성이 짙어서 쉽고 중독성있는 게임이 된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우성원
요리 덱빌딩 게임입니다. 게임을 지금 바로 출시해도 될 정도로 완성도가 높고, 덱 빌딩 요소에 '요리'라는 변주를 주어 유저의 흥미를 잡아두고 있습니다. 사실 컨셉은 '요리'이지만 인게임 플레이는 흔히 말하는 수박 게임과 비슷합니다. 다만 수박 게임은 같은 크기의 엔티티를 만들어 붙인다 라는 게임 목표인 데 반해, 이 게임은 서로 부딪힐 떄마다 점수를 계산합니다.
더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해 덱빌딩 방식으로 여러 엔티티들을 모으게 되고, 그 과정에서 유저는 전략을 짜서 선택합니다. 이 부분에서는 착실히 덱빌딩 게임의 문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또한 덱빌딩 게임의 편의성 요소들을 차용하여(배속 기능 등) 2번쨰 게임 플레이에도 쾌적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순식간에 시간을 잡아먹었다고 느낄 정도로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독창적인 소재를 사용한 덱빌딩 로그라이크. 다만, 가마솥 내부에 들어가는 재료가 후반부로 갈수록 랜덤성이 강해보여 조금씩은 신중히 플레이해야 했음은 다소 아쉬움을 남기는 부분이었습니다.
중력이 없는 낮선 세계를 떠돌며 마주하는 괴물들을 상대하게 되는
2D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기존 장르와 다른 마우스를 이용한
캐릭터 조종으로 시원시원한 움직임이 주를 이루게 되며
이를 위시한 레벨 디자인 또한 새롭게 다가오기도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좀 어두운 동화같은 분위기의 메트로베니아 게임. 주인공 레미는 저승에서 불완전한 기억 속에 깨어난다. 이후 지옥의 문지기가 시킨 일을 하면서 기억이 되살아나고, 할 수 있는것이 늘어나는 방식. 플레이어가 어떤 일을 하느냐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짐. 귀신이라 하늘을 떠다니기에 조작에 익숙해질 필요는 있음. 공이많이들어간 게임이니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지승훈
조작법이 특이해서 좋았고, 게임을 처음 접하는 입장에서 몬스터 리젠시간이 조금 짧은 감이 있습니다. 그래도 파밍은 빨라서 좋겠네요. 아트는 꽤 취향을 탈 것처럼 보이는데 저는 무척 좋았습니다. HUD는 개인적으로 좀 아트스타일에 맞는 인상보다는 조금 조잡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외는 전부 좋았습니다. 정말 즐거운 플레이 경험이었습니다. 나중에 출시되면 해보고 싶네요.
빅커넥터즈
배선영
처음에 튜토리얼을 하는데, 조작 방법이 다른 게임들처럼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조작 방법과 달라서 흥미로웠다. 그래서 캐릭터를 조작하는 방법을 습득하고 적응하는 시간이 꽤 걸렸지만, 새로웠기 때문에 계속해보고 싶어 포기하기 않고 쭉 재미있게 플레이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전체 경험 파트(우측길) 클리어 타임 약 20분 가량.
무중력 어드벤쳐 액션 게임으로서, 지옥에서 죄를 감경받기 위해 적들을 잡아야합니다.
돌진하는 잡몹 선딜레이가 좀 짧아서 공격 돌입 하이라이트를 하거나
선딜을 살짝만 늘려줬으면 덜 불합리하다는 생각이 들것 같긴 하네요.
R스킬 획득 보스는 딜찍누로 넘어갈 수도 있어서 레벨디자인에 살짝 조정이 필요해보이긴 합니다.
아직 시스템이 완벽하지 않아 투박한 점이 있지만,
독특한 배경과 아트는 충분히 인상적이며 앞으로가 기대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마우스와 키보드를 조합하며 다양한 세계를 헤쳐나가야 하는 작품! 다만, 그 점 때문인지 인식 범위 문제와 주인공의 크기가 다소 작게 보여 그 점은 조금 보완해주시면 더할 나위 없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유은주
마우스와 키보드를 함께 쓰는 액션 게임입니다. 액션이 시원시원하고 적 하나하나에도 개성이 있어 재밌게 즐겼습니다.
다만 RC키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는데 전 그 키가 어디 있는지 몰라서 애먹었습니다..키보드 아무 키나 눌러봐도 저는 안되더라고요. 또한 게임 종료 버튼이 잘 인식되지 않아 여러 번 눌러야 했던 점이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키보드 조작키 커스텀 기능이 있으면 편할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만 보완되면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마우스로 허공을 가르며 이동하는 액션 게임입니다.
꽤 재밌게 플레이 했어요!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마우스로 가속·방향을, 키보드로 스킬을 다루는 조작이 신선했던 게임이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미완성 기능들이 다수 노출되어 있었는데(의미 없는 아이템 획득 로그, 의미없는 UI 창 등), 정리되면 완성도 인상이 크게 올라갈 것 같습니다.
맵 디자인이 다소 아쉬웠고, 맵 전환 시 방향 전환이나 입력 일시 정지 처리 등이 없어 마우스를 조금이라도 길게 누르면 자꾸 맵 전환이 반복되는 구간이 있어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날아다니며 지옥의 적들을 물리치는 게임. 메트로배니아 장르지만 공중을 날아다니는 조작감으로 새로운 느낌을 줬다. 컨셉과 매커니즘은 흥미롭지만 부족한 느낌의 UI, 구분이 힘든 맵, 명확하지 않은 목표와 레벨 디자인 등 다듬어야 할 부분이 많아보인다. 맵을 명확하게 만들고 목표를 잘 제시해준다면 재밌는 게임이 될 것 같다.
의미심장한 비밀을 품고있는 주인공 rene의 심리치료 여정에 동행하며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포인트앤클릭 작품입니다.
간혹 외국어가 등장하는 버그가 있습니다만 전반적으로 번역이 한국어로 만든 작품처럼 잘되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미지가 상당히 강렬하고 구글 등에서 흔히 보았던 검증화면을 게임에 녹여낸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중국 느낌의 도시를 돌아다니며 여러 인물들과 대화를 나누고 실종된 인물을 찾아나가는 어드벤처 게임. 장르 특성 상 언어의 장벽이 많이 걸리지만 한국어 지원이 되지 않는다. 영어 지원 역시도 텍스트가 창을 넘어서거나 하는 일이 많아 아직은 썩 플레이 하기 좋은 느낌이 아니다. 무엇보다 대화와 선택지를 달리 구분할 방법이 없다는 점도 편의성 측면에서 좋지 않다. 더 다듬어나갈 필요가 있다. 특색 있는 연출이나 도트 표현 방식은 인상적.
빅커넥터즈
이창환
탐정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로써, 굉장히 많은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고퀄리티의 도트 그래픽은 인상적이었지만, 언어의 장벽이 그 모든걸 상쇄할 정도로 작품의 흥미를 낮게 만들어주었습니다. 그 점만 잘 정비한다면 개선이 될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현재(260717) 한국어 번역이 없습니다. 가급적 중국어로 플레이 하기를 권장합니다. 언리얼엔진5로 만들었는데 최적화가 아직 부족합니다. 킹오브 파이터즈 배경을 보는듯한 고품질 풀 도트 배경을 가진 게임으로 여러장소를 다니며 실종사건을 해결해야 합니다. 중국의 쇠락한 도시에서 사는 다양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노움을 조종하여 식물들을 심어 30일 동안 농장을 지켜야하는 농장
경영 디펜스 게임 입니다. 다가오는 적들을 상대하기 위해 공격과
방어, 지원 획득을 위한 다양한 식물들을 심으며 땅을 개척하며
이를 위한 노움까지 고용하는 등 신경써야하는 부분이 많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단순히 자원을 모아 건물을 짓는 데서 그치지 않고, 노움들을 직접 전투에 참여시키며 방어하는 시스템이 정말 신선했습니다.
각 건물의 스킬 트리와 능력치 강화를 통해 플레이가 지루하지 않았고, 건물과 우물의 위치에 따른 노움들의 동선까지 고려해서 마을을 배치해야 하는 전략적인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만, 동선을 잘 짜두어도 작업의 우선순위를 지정할 수 없다 보니 당장 급한 건물 건설이나 개간 작업이 뒤로 밀리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특정 작업을 먼저 처리할 수 있는 '우선순위' 기능이 추가된다면 답답함 없이 훨씬 완성도 높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30일이란 제한된 시간 동안, 노움을 시켜 농장을 발전시켜 몰려오는 적들을 막는 디펜스 게임. 농사와 디펜스를 접목시켰다는 점이 플레이하는 입장으로써 되게 신선하게 다가와 재미있게 플레이하였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속아서 땅을 잘못 사게 된 플레이어가 노움을 시켜 식물을 심고 낮밤을 가리지 않고 몰려드는 적들로부터 농장을 보호해야 하는 디펜스 게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낮밤을 가리지 않고 몰려오기 때문에 보기보다 디펜스 난이도가 있는 편이다. 게다가 식물을 재배하는 데에도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노움에게 장비를 시켜 싸우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 근데 생각보다 머리가 좋지 않아서 원거리가 홀로 적들 앞에 나대다가 죽을 때도 종종 있다. 위치 조정은 안되니, 버튼 명령을 잘 내려서 후방으로 빼주자.
빅커넥터즈
박단비
30일동안 식물을 심고, 노움을 배치해 농장을 지키는 타워디펜스 게임입니다.
튜토리얼은 정말 기본적인 것만 알려주기 때문에 다음 식물에 뭐가 필요한지 몸으로 부딪혀서 빌드를 알아가야 합니다.
1배속 2배속 3배속은 있지만 일시정지 버튼은 없어서 쉬지않고 생각해야 하며 잠깐 멍때리면 적들은 강해지고 연약한 노움들은 죽어버립니다.
노움 머릿수가 많아지면 하나하나 클릭해서 특성을 확인해야 하는 부분이 조금 불편했습니다. 노움리스트를 한번에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30일 동안 방어체계를 구축하면서 살아남아야 하는 타워 디펜스입니다.
초반 정석 빌드를 밟으면서 건물의 위치 선정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하지 않으면 무조건 실패하게 되어있습니다.
노움들은 멍청하고 연약하기 때문에 빠른 판단과 컨트롤이 없으면 무조건 전멸하게 되어있습니다.
지어놓은 건물과 심어놓은 식물들은 파괴나 이동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작품 속 주인공은 그저 싸다는 이유로 몹쓸 땅을 사서 이 고생을 합니다. 살기 참 힙듭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노움들은 호빗이 아닙니다. 당연한 말이지나 프로도나 샘은 절대 아닙니다. 플레이어는 노움들을 지휘해서 농장을 만들어야 합니다. 작물들을 키워서 자원을 생산하거나, 나쁘디나쁜 적들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식물과 타워디펜스를 접목한 참신한 게임으로 경험치를 쌓아 카드를 얻거나 여러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가격모르니 여기까지만 적음]
[2026BIC]부모님이 실종되는걸로 시작되는 어떤 소녀의 위험한 여정. 맵 이곳저곳을 다니며 단서를 찾고, 단서를 조합하여 해답에 이르러야 함. 성우연기가 아주 좋고 스톨리텔링 및 분위기또한 느와르에 충실했음. 다만 어렵고 다양한 영어 단어+숙어가 많이 나오기에 영어 필수. 또한 천천히 고민해가면서 플레이 해야 한다. 취향맞는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한국어 지원이 되서 편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도시 속 '호프'에게 일어난 일에 대해 추리하는 맛이 있는 좋았습니다.
시점 변환시 그 전 시점의 조작 방향이 유지되는게 살짝 불편하지만 금방 익숙해집니다.
필요한 단서를 모두 모으면 초상화 주위가 보라색으로 점멸하는데, 그걸 나중에 눈치채서 클리어하는데 살짝 시간이 걸렸습니다. 텍스트 한 줄 정도 띄워주면 더 좋을듯.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 돌아다니게 된 호프를 주인공으로 한 추리 스타일의 어드벤처. 주인공은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찾아낸 단서를 조합하여 새로운 통찰을 얻어내고 점차 진실에 다가갈 수 있다. 비교적 영어 난이도 수준은 쉬운 편이지만, 아무래도 이런 어드벤처는 언어의 장벽이 높게 다가오는 만큼 선뜻 손대기 어렵다는 점이 아쉽다.
빅커넥터즈
인티
옵션 전체화면을 체크하면 창모드 , 체크해제하면 전체화면으로 적용되는 버그 있습니다.
위치를 이동하면 시점이 바뀌는데, 그 때마다 이동이 살짝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스토리 자체는 굉장히 흥미로운 스토리라, 굳이 많은 것을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편하게 진행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부모님의 흔적을 찾아 여기저기 떠나는 '호프'의 여정. 다만, 퍼즐을 좋아하는 이에게도 시점 범위가 광범위한 것에는 어딘가 퍼즐 게임이라기에는 이질감이 드는듯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BIC's download page says "No download's available."
Should I play Steam Demo? Is that exactly same build you uploded here before?
컴퓨터 시스템을 활용한 퍼즐 게임 입니다. Windows 파일 탐색기를 그대로 재현한 부분이
인상적이며 복사 붙여넣기, 이름 바꾸기, 확장자 변경 등을 익숙한 부분들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다양한 기믹들을 알려주는 것이 비해 활용가능한 기믹들이 한정적이거나 막혀 있었으며
시간여행, 별자리 등 부수적인 부분들로 인해 무언가 일관성이 없어진 느낌을 받기도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파일 구조를 이용한 퍼즐이라고 하셔서 처음엔 a pet shop after dark 같은 게임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진행되는 게임이어서 신기하게 즐겼습니다
기믹들도 신선하고 난이도도 적당했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점은 파일 보이는 구조 변경에서 어디가 어디로 가는지 파악이 좀 힘들고, 컨트롤z 기능에 버그가 좀 많더라고요(되돌아가도 열쇠는 유지 등). 복붙처럼 한번밖에 없던 기믹도 있어서 이건 왜 있지 라는 생각도 조금 들었고요
전체적으로 되게 잘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컴퓨터 시스템을 이용한 게임 디자인이 흥미롭다. 메타 픽션 퍼즐처럼 느껴지는데 컴맹에게는 난이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됨... 개인적으로는 퍼즐을 푸는 재미도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난이도가 살짝 높다고 여겨졌음.
게이머
박찬휘
인디게임에서만 찾을 수 있는 신박한 퍼즐게임. 컨셉도 신박하지만 이를 퍼즐로 설계한 것도 신기하다고 생각했다.
게이머
박진산
신선한 아이디어와 그걸 풀어내는 능력이 돋보이는 게임이었습니다. 컴퓨터 "폴더" 모티브로 만든 간단한 퍼즐 게임이지만, 기믹도 다양하고 각 스테이지마다 생소할 수 있는 방식에 대한 도움말이 겸비되어 있어서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도 손쉽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그리고 실제 폴더에서 사용되는 단축키들을 모티브로 하기에 제가 몰랐던 단축키도 알 수 있게 되는 것도 유익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굉장히 만족스러웠던 게임이었습니다. 다른 게임과 달리 엔진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매우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더 볼륨이 커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익숙하게 써오던 폴더 시스템을 탈출한다는 느낌이 이런걸까 싶을 정도로 전체적인 진행방식과 시스템 메커니즘이 신선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진호
폴더의 기능을 이용해서 퍼즐을 푸는 게임
폴더 퍼즐 기믹이 신박해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파일 탐색기를 그대로 기믹으로 끌어온 퍼즐 게임. 컨셉이 좋았고, 예상외로 기믹이 다양했다. 폴더와 파일을 다루는 익숙한 조작이 퍼즐 규칙으로 치환되는 순간이 재밌었다.
컨셉 하나로 밀고 가는 게임인가 싶었는데, 스테이지마다 새로운 활용법이 계속 나와서 끝까지 지루하지 않은 듯 했다.
다만 기믹 키 설명이 구석진 곳에 있어서 찾기 힘든 경우도 있었다. 열차 스테이지가 특히 그랬는데, 열차 출발을 몰라서 헤맨 시간이 퍼즐을 고민한 시간보다 길었다. 안내만 조금 더 눈에 띄었으면 좋았겠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각양각색의 방법으로 Windows 탐색기풍의 수많은 폴더들에서 탈출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WASD/스페이스바/좌우클릭만을 활용하는 간단한 조작법이지만 각양각색의 기믹이 여러분의 머리를 아프게 할 것입니다. 파일의 이름도 바꾸고, 확장자도 바꾸고, 심지어는 숨긴 파일도 보고... 여러분이 상상한 거의 모든 방식이 등장합니다. 억지스러운 기믹이 없이(인터넷 검색을 해봐야 알 수 있다거나) 다소간의 시행착오로 풀 수 있는 퍼즐들이 상당수였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각종 도전과제도 있어서 무심코 지나쳤던 스테이지를 다시 방문할 가치도 제공하고 있어요.
빅커넥터즈
권병욱
평소에 신박한 콘셉트의 인디 게임을 찾아보는 걸 좋아해서 가볍게 찍먹해 봤는데, 생각보다 첫인상부터 인상 깊은 퍼즐 게임이었어요. 화면을 켜자마자 익숙한 윈도우 파일 탐색기 화면이 펼쳐지는데, 늘 쓰던 창과 폴더 디자인이 그대로 구현되어 있어서 친숙하면서도 특유의 레트로한 분위기가 묘하게 끌리더라고요. 시각적으로 깔끔하면서도 진짜 내 컴퓨터 안에서 노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비주얼적으로도 확실히 좋습니다.
[버그리포트] 다운로드 후 실행한 상태에서 이미지와 같은 화면이 등장합니다.
특정 씬에서만 해당 에러가 표시되며 에러가 화면을 가리는 것을 제외하면
게임은 제대로 작동은 하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D&D 스타일의 전투 방식, 턴제 RPG를 좋아하는 플레이어라면 익숙하게 접근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다만 플레이를 하면서 플레이어가 직접 개입하는 요소가 다소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캐릭터가 자동으로 이동하고, 스킬도 자동으로 사용하는 비중이 높다 보니 전투를 지켜보는 시간이 많았고, "내가 직접 승리를 만들어냈다"는 성취감이 다소 약했습니다. 이러한 설계 때문에 관람하는 느낌이 강했던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각 개체의 스킬 사용에 대한 전재 조건을 전투 시작 전에 설정할 수 있다는 점과 다양한 성격 특징이 rts게임을 플레이 할 때 사용할 유닛을 직접 설계한다는 느낌을 줘서 매우 좋았습니다. 다양한 유닛을 갸챠와 육성을 통해 만들고, 파티를 짜놓은 뒤 특정 몬스터에 특화된 파티를 만들어 자동사냥 돌리다보면 머리와 시간을 쓴 보람이 느껴집니다.
조작감이 살짝 불편하고 전투시작 자리배치와 각 유닛 정보확인의 키 할당이 우클릭으로 통일되있어서 그 점을 의식하고 해야한다는 것 제외하면 머리쓰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플레이해보세용
빅커넥터즈
묵은G
각 아군의 전술 순서를 지정한 다음 턴을 시작하면 알아서 행동하며 싸우는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 처음에는 순서 좀 변경한다고 해서 뭐가 크게 달라지나 실감하기 어렵겠지만, 가면 갈 수록 순서가 변하는 이유를 알게 되고 요령도 붙게 된다. 다만 요령에 적응하기까지 시간이 걸려서, 그만큼 질리고 떨어져 나가기 쉽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
빅커넥터즈
김언호
턴제 전투임에도 마치 하나의 연속된 동작처럼 전투를 구현하려는 느낌이 들었던 게임. 캐릭터들은 하나의 전투 시퀀스를 가지고 있으며, 플레이어는 그 순서를 바꾸면서 전투의 흐름을 조절한다. 직접 스킬을 대상에게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세밀한 플레이는 조금 힘들지않나 생각도 들지만, 그만큼 생각할것이 적어서 피로도는 적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쥐 캐릭터로 다키스트 던전 같은 암울한 세계관에서 살아남는 롤플레 게임입니다.
모든 캐릭터들의 스탯과 스킬이 랜덤으로 배정돼서 매 판 새로운 기분으로 플레이하게 됩니다.
잘못 사용해 쥐가 죽으면 그대로 소멸하니 항상 조심히 다뤄야 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맞기만 하면 미쳐서 우리를 공격할 수 있으니 그것도 조심하고요.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카셀 게임즈의 신작 쥐포칼립스
오토배틀러로써 굉장히 전형적인 게임이지만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특유의 느낌만 살린다면 무난한 게임으로 남지는 않을것같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WASD 이동과 마우스로 조작하는 게임.
다만 굳이 WASD를 넣었어야했을까 의문
스킬 순서, 라운드 시작 전 전술 등으로 변수를 만드는 게임이지만
흔히 말하는 "깎는" 플레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매력적일지도
빅커넥터즈
이창환
베이직한 맛으로 즐기는 쥐가 주인공인 아포칼립스 이야기. 황폐해진 마을을 지나 희망을 찾아 떠나는 주인공의 여정을 같이 따라가며 펼쳐지는 다양한 이야기를 체험하며 시간 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기본에 충실한 게임.
시뮬레이션 RPG의 정석적인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자동 전투에서 오는 장르 특유의 지루함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장르 팬들에게는 파고들 여지가 많고 충분히 즐길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20년전 xbox360, ps3 때의 게임 향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속도감이 굉장히 좋고
어렵지 않은 난이도와 더불어 음성으로 칭찬이 계속 나오니 내가 레이싱을 잘하는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만듦새도 훌륭하고 즐거운 게임이었습니다. 레이싱 게임을 잘 접해보지 않아 롤 백이라는 시스템이 굉장히 새롭고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키보드와 마우스에 좀 더 친절했으면 키보드&마우스로도 즐기기 좋았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주지현
q d z shift를 누르려 내 손가락은 문어가 되었다
게이머
정유현
게임패드가 필수인 게임인지 모르고 튜토리얼을 도전을 했다가
가속을 계속 꾹~눌러줘야하는데
좌Q 우D를 누른다는게
계속 D를 안누르고 E를 누르고 있는 제 손을 보았습니다.
숙이기 Shift를 누르면서 Z 가속 을 누르면서 좌측Q를 누르기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러다가 D를 누를려고 하니 제 손이따라가지를 않더군요
설정으로 단축키를 혹시나 바꿀 수 있을까 하고 튜토리얼 하는 도중 키보드에 있는 키를 눌러봐도 아무 창도 안떠서 게임패드가 필수이구나 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12첩 반상을 차려놓고 수저를 안 줘.
<조작법>
Q = 좌회전
D = 우회전
Z = 가속
Shift = 숙이기
Space = 점프 (대화 부분에서 꾹 누르면 스킵 가능)
I = 스테이지 시작 지점으로 리스폰
마우스 좌클릭 = 롤백
마우스 우클릭 = 롤백 시점 지정
방향키 = 메뉴 이동
Enter = 메뉴 선택
※ 이름 입력은 키보드 전체 사용 가능 (한국어 입력시 4자 제한)
처음에는 정말 감탄했습니다. 롤백 시스템이 있는 레이싱 게임? 그러나 그 감탄이 탄식으로 변하는데는 3분도 걸리지 않았어요. 하드웨어 항목을 PC와 콘솔로 적어두셔서 게임패드 없이 키보드 플레이에 호기롭게 도전했지만 튜토리얼 진입조차 쉽지않았습니다. 모든 조작법이 다 게임패드 기준으로 표시되어 있었거든요. 키보드의 모든 버튼을 일일이 다 눌러보며 조작법을 파악하는데만 한참이 걸렸습니다. 심지어 닉네임 입력은 풀키보드가 지원돼서 더 헷갈렸네요. 어쨌든, 일단 레이싱 모드에 진입하고 나서 또 조작법을 찾는데 한참.
이 정도를 알아내는데도 최소 10분이 소요되었으며 롤백을 아무리 해도 희한한 곳에서 리스폰되는 바람에 한참을 더 허비해야만 했고요. 그러다 어느 순간 마우스의 어느쪽을 클릭하느냐에 따라 리스폰 지점을 지정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통쾌하기보다는 짜증과 허탈함이 밀려왔습니다. 컨셉 자체가 흥미로워서 지금껏 알아낸 키세팅을 전부 정리해뒀다가 추후에 다시 플레이해보려고 합니다. 오프라인 시연 때는 컨트롤러가 준비되어있겠죠? 기본 컨셉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클리어 해보려고 여러모로 노력했는데 아무래도 다음을 기약해야겠습니다.
게이머
박혜민
키보드밖에 없어서 키보드로 패드에 해당하는 키를 찾느라 애먹다가 결국 X를 누르라는 부분에서 포기하고 말았습니다...No Way...
게이머
주성호
오프닝 동영상을 보는데 어렸을적 많이 즐겼던 리볼트의 향기가 났습니다.
특히 그래픽과 스피드가 그때의 추억이 생각이나게 만들었네요.
게임 디자인이 일부러 레트로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만, 이게 장점일지 단점일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누군가에겐 추억이 생각나게 만들겠지만, 누군가에게는 그래픽이 안좋다고 말하겠죠.
게임은 롤러스케이팅을타고 경주하는것인데, 특이하게 되감기 기능과 레이싱을 적절하게 섞어서 가속도를 붙여놓고 그대로 되감기를해서 점프를 한다던지하는 특이한 발상이 이 게임의 장점인듯 싶었습니다. 생각보다 속도감있고, 이런 특이한 기믹을 활용해서 플레이하는게 매력인듯 싶네요.
다만 UI가 매우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다국어 지원이 부족해서 한국어가 지원안된다는것은 인디게임으로써 이해합니다만, 키보드 마우스를 사용하려고해도 UI에는 A,B키나 L R키가 표기되어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게임패드로 플레이하니 이름 적는칸에서는 가상키보드가 안나와서 진행이 불가능하여 결국 키보드를 꺼내야했습니다.
게다가 레이싱 도중 미니맵이 지원이 안되고, 진행률이나 몇바퀴를 돌았는지 표기하는 랩기록도 표기가 안되어서 반쪽짜리 게임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속도감이 살아있는 롤러스케이트 레이싱 게임입니다. 맵이 다층 구조로 되어있으며 일반적으로는 절대 닿을 수 없는 지름길을 타기 위한 비콘 설치와 되돌리기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 기록 단축의 핵심인, 다소 난이도 높은 컨트롤을 요구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내리막길에서 숙이기 키를 통한 가속, 드리프트, 빠른 하강 등 실력에 따른 편차를 낼만한 요소가 굉장히 많이 산재해 있어 컨트롤조차 미숙한 초보자에게는 첫 맵부터 굉장히 가혹한 난이도입니다. 되돌리기를 실행하면 그 시점에서의 속도와 관성을 모두 유지하는 점을 활용하여 내리막길을 통한 가속을 왕창 받은 뒤 절벽으로 돌아와 하늘을 날아오르는 짜릿함이 있죠. 아쉬운 점은 크래시가 날만한 구간이 너무 많은데다가 자동 재시작이 없고 키보드 조작을 선택한 경우 키바인딩이 다소 난잡하게 느껴지는 점이 있습니다. 도전적인 난이도를 즐기는 레이싱 게임 고수라면 스릴을 느끼기에 딱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게이머
박찬휘
SPEED.
I AM SPEED.
로 설명가능한 게임
게이머
조아현
키보드 키가 약간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기준이 되는 키보드가 따로 있었군요! 노트북 키보드 설정도 되면 좋을 것 같아요 스피드 체감 좋고, 트랙 구성이나 시야도 되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