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커넥트 소식

인디게임소개

Match Your Indie Spirit!
BIC 2025 경쟁부문 수상작을 만나보세요!
BIC 2025 어워드 수상작
ㅓ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game-img
game-img
  • PC
  • CONSOLE
모노웨이브
스튜디오 BBB
감정의 소중함을 전하는 퍼즐 액션 어드벤처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창엽
- 퍼즐 풀이 과정에서 도전심이 자연스럽게 유발되어 몰입도가 높음 - 직관적인 튜토리얼과 감정에 대한 기믹 설명 덕분에 쾌적하게 진행 가능 - 게임 중 재생되는 스토리 연출이 게임이 진행된다는 느낌을 주어 동기를 제공함 - 수집 요소의 존재가 더 둘러보게 만들기는 하나 도전 욕구는 생각보다 약해 아쉬움
게이머
정다윈
감정마다 색이 정해져 있어 플레이 할 때 쉽게 구분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게임을 켰을 때 나오는 세계관 설정이 흥미로워서 결말이 어떨지 궁금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맵마다 3개씩 수집해야 하는 요소가 있는데 해당 요소가 결말에도 영향을 끼치는지(N개 이상 수집하지 못했을 때, 올컬렉 시의 결말이 다른 건지), 혹은 단순히 플레이어의 수집 요소인지도 궁금합니다~!
빅커넥터즈
최요한
점점 완성되어가는 모습을 보며 출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해가 지날 때마다 완성도가 높아지는 게 눈에 보이는 느낌입니다.
빅커넥터즈
곽민채
작년 BIC에서도 인상 깊게 플레이했던 게임입니다. 완성도가 높고, 감정 캐릭터들을 게임 속에 잘 녹여낸 기분 좋은 작품입니다.
빅커넥터즈
김태윤
인디게임 판에서 몇번 지켜봤던 게임입니다 해가 거듭할수록 살짝씩 변경되는 모습이 보여서 좋네요 캐릭터성도 확실해서 굿즈도 만드시는것 보면 미래가 밝은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연희
4가지 감정을 이용해서 플레이어 캐릭터의 감정을 교체하는 것뿐만 아니라, 주변과 상호작용을 통해 맵에서 등장하는 동물 캐릭터도 퀴즈 풀이에 활용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독특하면서도 귀여워서 마음에 듭니다. 스테이지 난이도는 적당한 편이었고 힌트 시스템도 잘되어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시현
여기저기서 많이 본 게임이라 기억에 남습니다. 우선 캐릭터 자체의 힘이 추후 IP화에 큰 이점으로 작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 다른 능력을 가진 감정을 이용한다는 콘셉트가 맵 전반에 잘 녹아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현
감정과 색깔이 어우러지는 하나의 예술게임같기도 하네요! 이젠 정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수
예술적이지만 과하지 않고 퍼즐이지만 어렵지 않다. 짧은 플레이타임에도 불구하고 게임이 끝나면 다시 생각이 난다
빅커넥터즈
피콕
네온사인처럼 빛나는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과 배경, 사운드가 인상 깊었음 각 캐릭터의 특성을 활용해 스테이지를 해결하는 방식이 참신했고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음. 길 찾기는 힌트가 풍부해 전체적으로 친절하게 설계된 게임이라는 느낌을 받았음.
game-img
game-img
  • PC
Enter the station
엔터 더 스테이션
정식 역무원이 되기 위해 승객들을 피하며 정신없는 상황 속에서 사고를 해결해라!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병수
역무원이 되어 주어진 시간 내에 고객응대와 돌발상황을 고전적인 QTE와 미니 게임들로 해결해나가는 게임입니다. 멀티 플레이, 파티 플레이와 어울리는 게임이라고 생각하며 통일되지 않은 조작법, 정밀한 조작을 요구한다거나 지도의 길이 잘 보이지 않는 등 아쉬운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지하철 역무원이 되어 다양한 사건사고를 해결하는 게임입니다. 전반적으로 미적 완성도가 낮고, 미니게임은 각각 나름의 재미는 있지만 키보드와 마우스 전환이 잦아 조작이 불편하며 일관성도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미니게임 자체가 단순해 반복 플레이 시 금세 지루해졌습니다. 승객과 부딪히면 기절하는 시스템은 회피를 유도하려는 의도로 보이지만, 갑작스럽게 조작을 빼앗긴다는 느낌이 강해 불쾌하게 다가왔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옛날 어릴적 플래시 게임 감성도 있고 간단하게 친구들과 점수 내기로 즐기기에 재밌는 게임입니다. 간혹 지하 2층에 광고 달린 울타리 뒤에 분실물이 생긴다던가, 분실물이 자주 겹쳐서 생기는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 게임을 즐기기에는 충분히 괜찮았습니다. 다만 점수 합산 기준을 게임에서 보여줄 수 있으면 좋겠네요. 재밌게 잘 즐기고 갑니다. +) 어째서 100점이 없는건가요... 100점이 있는 줄 알고 4판 내내 빡겜 했는데...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GTX1060 기준 1k 프레임이 안정적으로 뽑힙니다. 최적화는 상당히 잘 된 모습이지만 이 정도로 프레임을 뽑아낼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프레임 제한 옵션을 추가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alt+enter로 전체화면 전환이 가능하지만 키 말고는 전체화면으로 전환할 방법이 없고, 단축키에 대한 설명도 없습니다. 3. 움직이는 도중에 시간 제한이 끝나면 움직이는 모션이 유지되는 것 같습니다. 4. 다른 층에 있는 목표물을 제시할 때 화살표의 방향으로만 표시하는 것은 비직관적이라 생각합니다. 일단 계단을 먼저 타야 한다는 것을 방향으로 알려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5. 100점을 노리려고 해도 끝나는 시간과 겹치면 시도도 하지 못한 채로 기회가 날라갑니다. 간단하게 즐기기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노력하는 학생들을 응원합니다. 신입 역무원이 지하철역에서 일하는 게임. 온갖 군상, 안전사고가 끊임없이 일어나는 인제역에서 "정식 역무원"이 되기 위해 이리저리 발로뛰며 사태를 해결해야 함. 다수의 미니게임이 있으며 난이도는 제각각. 게임성은 괜찮은데 난이도부분에서 조절이 필요함(특히 진상고객상대) 애들 교육용으로 쓰기 좋아보임.
게이머
브리삭
지하철 역무원이 되어 스릴 넘치는 하루를 보내는 게임입니다 ㅋㅋ 재미있네용
빅커넥터즈
백상철
다양한 미니게임을 정해진 목숨 안에 연속으로 수행해야 하는 캐주얼 게임입니다. 각각의 미니게임이 가진 기본적인 틀 자체는 재미있게 잘 설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미니게임의 가짓수가 부족하게 느껴지고, 일부 게임의 난이도 조절이 필요해 보입니다. 핵심적인 재미는 갖추고 있으므로, 앞으로 콘텐츠가 보강되고 밸런스가 개선된다면 더욱 좋은 게임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빅커넥터즈
김태윤
컷이 너무 빡빡해요 미니게임 재밌고 후다닥 하는 그런게 익숙해지면 괜찮아 지지 않을까 하지만 좀 빡셌습니다 그래도 재밌게 했어요 앞으로의 개발 기대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예원
다양한 미니게임 형식이라 간단하게 즐길 수 있었다. 생각보다 난이도도 있고 캐릭터 움직이는 것도 어려워서 클리어를 못해서 몇 번 더 도전해야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지하철 내 사건사고들을 여러가지 미니게임을 통해 해결하는 게임입니다. 한 번 패치되어서 그런지 전반적으로 무난하게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만 보행자들이랑 부딪힐 때 조금 억까 같은 상황이 발생할 때가 있어서 걷기를 추가해 충돌판정을 잠시 없애는 기능이 있어도 좋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game-img
game-img
  • PC
갈바테인 : 모험가 길드 사무소
블랜비
낮에는 진실을, 밤에는 맛을 탐닉하는 정통 판타지 시뮬레이션.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이수용
페이퍼 플리즈의 검문 요소를 판타지 세계관에서의 의뢰 확인으로 대치할 뿐더러 한 층 더 나아가 요리(호감도)나 추리 등 여러 장르를 섞어놓은 것이 인상적이었던 게임입니다. 주인공이 앞으로 어떤 사건에 휘말리게 될 지 기대되네요. 재밌게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아무래도 저는 똥손인가봐요 고객님... 비주얼이 정말 좋습니다. 이 세계관을 활용한 웹툰이나 애니메이션의 모습이 금방 머릿속에 그려질 정도로요. 낮의 퀘스트 검증하는 건 솔직히 디테일 싸움이라 금방 적응이 되었는데 오후의 선술집 운영은... 아무래도 제 길이 아닌 것 같습니다. 열 두 번쯤 시도했는데 전부 곤죽 아니면 먹지도 못할 썩은 고기 따위가 계속해서 나오는 바람에 아마 오려던 손님도 뒷걸음질로 몇 분 도망가신 것 같습니다. 레시피에 대한 가이드가 조금만 더 자세했으면 좋겠네요. 그렇지만 정말 재밌었습니다. 재미가 없었으면 열 번 넘게 시도하지도 않았을 거예요. 출시되면 어디 제대로된 요리가 나올 때 까지 한 번 죽어라 파보겠습니다.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딱히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앞으로의 업데이트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모험가가 아닌 길드 접수원이 되어 모험가들 퀘스트 검사하고 밤에는 길드 선술집 요리사가 되어 요리 제공하는 게임. 길드원에 초점을 둔게 참신함. 판타지적인 요소랑 비쥬얼노벨적 요소가 결합되어 스토리에 대한 흥미도를 높임. 단지 검토해야 할 부분이 너무 많은것과(특히 몬스터에 대한 요소) 검토하는 인터페이스가 불편한게 흠. 가성비 괜찮으니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금재욱
승인/거절 검토하는 부분 굉장히 재미있어요. 여러가지 요소들을 확인해야하는데 학습 곡선쪽만 조금 개선하면 더할나위 없을 것 같습니다. 특히 발견하기 어려웠던 부분은 마우스 오버 시 정보들이 나오는 부분 (아예 인지를 하지 못함) 그리고 의뢰서 종이에 지역 문양이 찍혀있는 점 (나중에 파악함) 정도였네요. 요리하는 부분은 좀 루즈했습니다. 마카롱을 만들고 싶었는데 실패했네요. 나중에 해금되는 재료가 있는것일까요? 그리고 재료도 무제한이라 실패에 페널티가 없어서 덜 긴장되기도 했습니다. 퀘스트쪽은 평판이 바로바로 내려가서 좀 더 몰입감있게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요리 이후 보이는 스토리들이 잘 읽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접수원(플레이어)본인과 직접적으로 상관없는 일이어서 그런 것 같아요. 인물들간의 관계를 파악하고 구경하는것보다 접수원(플레이어) 본인에게 직접적으로 일어나는 일이나 상호작용이 훨씬 몰입이 잘 될 것 같아요. 굉장히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기획 개발 아트 모두 휼륭합니다. 인물들이 굉장히 매력적이었고 퍼즐요소도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출시되면 구매해서 플레이 할 의향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약간 판타지 배경의 페이퍼플리즈 같음 아트도 너무 이쁜데 시스템도 잘 만들었다고 생각함. 너무 재밌었다. 처음에는 화면창에서 내가 뭘 해야 하는지 헤맸는데 익숙해지니까 착착착 돌아가는 게 마음에 들었음
빅커넥터즈
묵은G
길드의 접수원이 되어 퀘스트를 체크하고 승낙할 지 반려할 지를 결정하는 게임. 전반적인 발상은 'Paper, please'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겠으나, 판타지를 무대로 한 적절한 세계관 전환과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참신하다. 아직은 딱 짚어서 장단점을 이야기할 수 없겠으나, 여러모로 완성된 이후가 기대되는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김현
가짜하트 때부터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개발사인데 주력으로 가져가시는 스토리텔링과 운영 컨셉을 엮어서 정말 특색있는 프로젝트를 만들어내셨다고 생각합니다! 상당히 재밌게 플레이했고 데모라는 게 아쉬워질 정도였어요. 각 캐릭터의 컨셉과 세부적으로 그려낸 세계관과 마을 컨셉이 정말 재밌더라구요. 책을 읽는 것 같았습니다. 요리 시스템도 간단하지만 재미있짜하트 때부터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개발사인데 주력으로 가져가시는 스토리텔링과 운영 컨셉을 엮어서 정말 특색있는 프로젝트를 만들어내셨다고 생각합니다! 상당히 재밌게 플레이했고 데모라는 게 아쉬워질 정도였어요. 각 캐릭터의 컨셉과 세부적으로 그려낸 세계관과 마을 컨셉이 정말 재밌더라구요. 책을 읽는 것 같았습니다. 요리 시스템도 간단하지만 재미있었어요.
빅커넥터즈
전우빈
길드의 접수원이 되어 퀘스트의 승인 여부를 검토하는 게임입니다. 매력적인 아트와 더불어 개성있는 모험가들의 퀘스트썰을 듣는 재미가 있으며, 길드에서 모험가들의 신원과 전리품 등을 확인하여 퀘스트 진위여부를 파악하며 길드를 관리한다는 점이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현재도 재미있습니다만 퀘스트 수락을 요청하는 모험가들과의 대화과정에서 추가 질문이나 일상 대화를 하는 등 텍스트가 더 추가되고 다양해진다면 더 게임이 풍부해질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주
길드 접수원이 되어 일을 하며 일어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해결하는 미니게임+비주얼 노벨. VA-11 HALL-A 생각이 많이 나지만, 세계관이 다르고 게임의 깊이도 한층 다르며 기획 단계에서 고민한 흔적이 많이 보이는 게임입니다. 다만 비주얼 노벨을 원하는 수요층과 게임을 원하는 수요층이 각각 원하는 부분이 달라서 조금 충돌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그럼에도 별로 신경 쓰이지 않을 정도로 게임 자체는 재밌습니다.
game-img
game-img
  • PC
Rim:Soul Jar
이프문 게임즈
영혼을 삼키는 항아리와 함께 세상을 위협하는 괴생명체와 맞서는 액션 로그라이트
자세히보기
게이머
박은지
캐릭터 도트와 아트 그래픽이 예뻐서 흥미를 끌었고 항아리의 역할이 궁금했습니다. 로그라이크라 여러번 플레이 하는 재미가 있었고,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항아리 관련 스토리와 특색 있는 스킬들이 존재하면 더더욱 재미있을듯 합니다.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괴물 봉인 컨셉과 보스 능력 흡수 요소가 서사와 맞물려 흥미로웠음 - 효과음 볼륨이 낮아 타격감이 약하고 오디오가 비어 있는 느낌이었음 - 느린 이동 속도와 비슷한 콤보셋이 답답했으나 로그라이크 성장 재미는 확실했음
빅커넥터즈
황다연
효과음도 좋지만 공격했을 때 플레이어가 직접 느끼는 타격감이 잘 드러났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항아리와 함께하는 액션 스킬 로그라이트. 게임 특유의 2D와 3D가 섞여서 보여주는 독특한 분위기의 그래픽은 인상적입니다. 다만 게임의 본질적인 부분의 전투가 많이 아쉽다. 공격과 피격의 대부분의 효과는 먹먹해서 임팩트가 없어보이고, 근접으로 이루어져야하는 전투에 비해 공격받을때 잃는 체력의 비율이 너무 크게 느껴집니다. 플레이어가 게임의 대한 난이도를 느끼기 전에 로그라이트 혹은 이 게임의 고유의 매력을 먼저 보여주고 즐길 수 있는 게임플레이가 이루어 질 수 있다면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보기 드문 독특한 그래픽이지만 아직 전투에서 다듬을 부분이 많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은은한 매력이 있는 게임. 무엇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끌림이 있다.
빅커넥터즈
유지형
그래픽이 좋은 느낌을 줍니다. 게임은 처음 해봤는데도 살짝 익숙한 맛이 느껴집니다. 초반에 항아리를 사용하면서 싸웠는데 이게 항아리가 있는 의미를 모르겠습니다. 용사가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어서 그런지 혼자서 싸워도 충분히 강한 느낌을 받았는데 항아리의 메커니즘의 디테일을 주면 좀 좋을 거 같습니다. 2분 동안 봉인 대신 적의 능력치를 먹어서 강화된다는지 적의 능력을 사용하는 설정이면 좋을 거 같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자동화와 소탕에 절여진 저에게 오랜만에 긴장감 넘치는 컨트롤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건치의항아리가 깨무는 맛이 정말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재미는있지만 난이도가 높은 느낌입니다 적 패턴이 잘 안보입니다 (특히 슬라임) 중보스인지 뱀파이어 잡을때는 작은 슬라임은 아예 안보일정도 이전버전에 비해서 뭔가 항아리 능력이 애매해진 느낌입니다 적이 시간이 지나면 다시 나와버리니까 안먹는게 나은 느낌도 조금 받았구요
빅커넥터즈
공로건
초반 부분이 너무 어렵습니다. 딱히 항아리가 도움이 되는 것 같지도 않고, 딱히 할 수 있는게 마땅치도 않게 느껴집니다. 제 손이 문제일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말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로그라이크 게임, 어떤 경험을 겪을지 기대되지만 초반을 벗어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다양한 아이템과 옵션의 추가, 난이도 완화가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game-img
game-img
  • PC
파멸의 오타쿠
키위사우루스
“온라인 세상 안에 진짜 친구들이 있다고!” 히키코모리 오타쿠의 14일간의 이야기!
자세히보기
게이머
금재욱
게임 플레이 측면에서 특별한 점은 없지만 인물과 설정을 너무 잘 뽑았네요. 아트 스타일도 이야기와 잘 어울립니다. 추후 전개가 너무 궁금하고 게임 자체가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규칙에 입각한 게임 플레이에서 오는 재미에 관심이 많은 편이고 이것이 게임의 핵심이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만 역시 그런걸 다 떠나서 원초적으로 재미있는건 어쩔 수 없네요. 이런 인물들과 이야기를 구성할 수 있다는게 부럽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하이퍼 리얼리즘 오타쿠 채무?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사이버 세상에서 벌려놓은 일을 쉽지 않은 현실과 오고가며 14일 내에 해결해야합니다. 할 수 있는 콘텐츠가 많아 어떻게 해결할지 선택할 수 있지만 행동력이 좋지 않은 주인공으로 인해 매 순간을 선택해야합니다. 특정 엔딩으로 달리는 선택지가 많아보여 궁금증 나타내며 분기에 대한 세이브 편의성이 꼭 있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남의 돈을 횡령해버린 놈이 파멸할때 까지 남은시간은 14일! 주인공이 어떻게 될지는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렸다! 남의 돈으로 가상세계에서 놀건지, 아니면 현실을 직시하고 돈을 벌어서 떳떳하게 가상세계에서 놀건지 판단은 여러분에게 달렸다! 엔딩 다수! 복고풍 도트 디자인에 3D가 섞인 게임으로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하는 생각이 드는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중괄호
현실적인 두려움들과 도피성 표현이 심리적 압박을 주는 게임... 해당 아이템 획득할 때 2번 획득 되는 버그가 있었어요.
빅커넥터즈
허욱
기존에 찜해뒀던 게임인데 역시나 찜하길 잘한것 같습니다. 제목 그대로의 게임인데 파멸로 가는게 스플뎀을 주네요 오타쿠라 괜히 무서워집니다. 완성된 작품이 얼마나 무서울지 모르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연희
게임이 너무 괴로워요.... 오타쿠의 현실을 너무 잘 묘사해둬서 게임하는 내내 힘들었습니다. 가상세계에서도 돈을 벌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둬서 현실로 나가진 못하고 자꾸 인터넷 세계에서만 활동하게 되는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컨셉 독특하게 잘 잡으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김현
인터넷 세상과 현실의 괴리감이 극단적으로 뚜렷한 게 의도라면 의도겠다 싶었습니다. 상당히 특이하고 선택지를 많이 제시해주고 날짜가 지날 때마다 발생하는 이벤트도 달라서 모든 컨텐츠와 내용을 보려면 여러번 플레이를 해야겠더라구요. 그런 재미를 좋아하는 유저에겐 딱 맞춤저격인 게임일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현실과 게임을 오가며 활동을 하며 5백만원 빚을 값는 게임입니다. 씹덕이 아니면 이해할 수 없는 감성으로 도배되어 있습니다. 힘들수록 돈을 더 열심히 벌어야 하는데 현실에서는 sp 제한 때문에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고 오히려 온라인에서 활동하는 걸 더 권장하는 듯해서 불쾌했습니다. 리듬 게임의 채보도 음악이랑 맞지도 않고 재미도 없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예원
게임의 설정과 특이한 주인공이 진행하는 게임스토리, 플레이하는 방식과 진행 모두 재미있게 플레이했다. 너무 마음에 들어 빨리 정발이 되었으며 하는 게임이다. 특히, 색채를 아주 잘 이용한 게임이라고 생각했다.
빅커넥터즈
박성빈
아이돌 소셜 게임과 현실 사이를 오가며 오타쿠들한테 횡령한 500만원을 14일안에 갚는 것이 목적인 스토리 게임. 게임속에선 초 인기인이지만 현실에서는 시궁쥐 그자체인 주인공이 여러 개성있는 인물들과 대화를 나누는걸 보는 맛이 있다. 맵을 이동하거나 이벤트를 진행할때마다 시간이 경과되는 시스템이 개성적이며 게임을 효과적으로 긴장감 넘치게 만듬
game-img
game-img
  • PC
  • MOBILE
수상한 편의점
일레븐닷스튜디오
편의점 알바가 되어 말빨로 AI 진상들을 퇴치하고 여자친구를 위한 선물을 쟁취하세요!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창엽
- AI를 활용한 생동감 있고 실감나는 게임 진행이 몰입을 형성함 - 편의점 진상을 상대하는 느낌과 자유로운 문제 해결 방식이 인상적 - 그러나 실제 대화와의 이질감과 반복 문장으로 이질감이 크게 느껴짐
빅커넥터즈
김민경
컨셉 자체는 재밌습니다. 다만 이번 빌드가 온라인 전시용이라 제한이 있다보니 절전모드(?)의 진상AI가 진상이라기엔 다소 쉽게 누그러지고 번역투의 말을 뱉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TTS를 이용해서 음성을 넣으면 좀 더 컬트적인 표현이 가능하겠네요. 진상의 레벨을 대폭 상승시킨 레벨이 별도로 추가된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아지... 강아지가 귀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요한
진상행동특화 인공지능을 상대하는 게임. AI를 이용한 게임으로 이렇게도 사용할 수 있겠구나 싶었다.가끔 가지고 놀기에는 적당.
빅커넥터즈
곽민채
편의점 알바하면서 진상 손님들을 해치워야 하는 게임입니다 ㅋㅋㅋㅠㅠ 가끔은 정상적인(?) 손님도 많이 와줬으면 좋겠네요ㅎㅎ AI가 발전하면서 앞으로 더욱 즐거운 플레이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연희
요즘 AI대화를 활용한 게임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진상 컨셉 AI도 재밌네요. 엔딩 분기에서 월급 500만원을 들고 갔는데도 45만원짜리 곰인형밖에 살 수 없어서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는 부분은 좀 억울하게 느껴집니다. 곰인형과 명품백 사이 중간지점에 분기점이 하나 더 추가됐으면 좋겠어요.
빅커넥터즈
김민수
편의점 알바를 다룬 게임은 많지만 AI 진상 손님과 말싸움을 벌이며 이어가는 게임은 거의 없어서 새로운 느낌과 실제로 알바하면서 할수없는 속 시원한 말을 할수있어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편의점 알바할 때 하지 못했던 험한 말들을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ai를 감정쓰레기통으로 만드는 기분이었지만 할아버지 진상이랑 어린이 진상은 너무 잘만들었는걸....
빅커넥터즈
이시현
대화형 Ai를 인디게임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새로운 시도가 느껴졌던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어떠한 기술을 사용할 때에는 그 기술에 집중하느라 게임의 재미나 콘셉트가 기술에 잠식되어버리는 게임도 종종 있다고 생각하는데, 수상한 편의점은 기술에 매몰되는 것이 아닌, 기술과 딱 알맞으면서도 적당한 볼륨의 '편의점 진상'이라는 콘셉트가 정말 잘 어울려져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유료 버전이 아니더라도, 무난하게 플레이할 수 있을 법한 Ai와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AI의 발전이 이런 게임을 만들어 냅니다. 게임이 현실에서 분출하지 못하는 욕구를 분출하는 통로가 된다는데, 현실에서 볼 법한 편의점 진상에게 사이다를 날려주는 시원한 게임입니다 :)
빅커넥터즈
박성빈
편의점 직원이 되어 AI진상들의 약점을 잡아 말싸움으로 쫒아 내는 게임 쫒아낸 진상의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업그레이드 된 엔딩을 볼수 있다 다만 이야기의 맥락과 상관없이 특정 단어에만 반응하는 AI가 존재해 공략을 모르면 진엔딩을 보는 것은 힘들 수 있음 길어도 1시간이 넘지 않는 짧은 플레이 타임 내에서 꽤 괜찮은 만족도를 느낄수 있는 게임
game-img
game-img
  • PC
닥터 디가우스
ZPINK
아무리 채널을 바꾸어도 당신은 이 싸움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민경
22일 오후 10시 이후에 데모 업데이트를 진행하셨다는 소식을 답글로 달아주셨기에 바로 기존 플레이버전을 삭제하고 신규로 설치하여 플레이해보았습니다. 목숨 수도 9개로 늘어났고 웨이브의 진행 현황도 바로바로 표시해주어서 이 게임이 스테이지 클리어를 위해 무얼 목표로 하는지 시각적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네요. 덕분에 데모버전의 엔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메시지에 담긴 의미심장함을 머지 않아 실제 출시판에서 제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길 바랍니다. 빠른 피드백에 감사드리며 여전히 정말 재밌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이 게임 꼭 다운받으세요. 저 약파는 거 아니예요 제발 보신 김에 꼭 좀 해보시고 가세요! 채널링을 통해 연결된 새 채널의 새로운 사물로 기존 채널의 적을 압사시킨다는 컨셉 자체는 참신한데 적이 남아 있어도 죽고, 적을 다 죽여도 죽고, 안 닿아도 죽고, 이렇다할 설명 없이 플레이어의 캐릭터도 굉장히 잘 죽는 작품인데다 세이빙 포인트 없이 1스테이지로 무한 회귀하는 방식이라 피로감이 큰 점은 아쉽습니다. 항아리에서 떨어질래 여기서 죽고 1스테이지로 갈래 중에서 고르라면 아무래도 다들 후자를 고르지 않을까요? 세이빙 포인트 도입을 고려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기가 생겨서라도 출시되면 반드시 사서 엔딩을 제 손으로 제 눈으로 직접 확인해보고 싶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플랫포머 게임을 새로운 형태로 다시 재해석한 게임입니다. 쉽고 간단한 조작과 반대로 죽으면 1스테이지로 가는 형태가 도전욕구를 자극합니다. 게임 형태의 참신함 때문에 계속해서 하게 만드는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채널(맵)을 바꿔 몬스터를 퇴치하는 복고풍 게임. 건전지 3개 먹으면 채널을 돌릴 수 있고 다음 채널에 나올 기믹에 몬스터가 오게한 후 채널을 돌리면 그 몬스터가 기믹에 막혀 파괴됨. 이걸 반복 하다보면 스토리가 진행됨. 다만 난이도가 좀 있는데 도중에 게임오버되면 첫판부터 다시 시작해야 함. 엔딩보기 빡샐듯. 가격은 적당하니 취향 맞는분은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초회차 튜토리얼 중에 '다음 채널의 내용은 노이즈로 표시된다'는 말, 반점이 화면 전환으로 인해 없어질 때 나오는 '색이 바뀐 위치에 반점이 놓였더니 폭발'했다는 말을 연결짓기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화면 전환을 할 때 노이즈가 있는 부분에 적이나 자신이 있으면 제거된다는 사실을 바로 알기 어려우며, 일단 무조건 스테이지를 진행하는 게임인 줄 알고 계속 진행하다가 노이즈에 걸려 적이 죽는 모습을 보고 나서야 이해했습니다. 반점이 화면 전환으로 인해 없어질 때 '노이즈가 낀 부분에 놓여있던 반점이 폭발했어' 정도로 고치면 어떨까 싶습니다. 2. 적들의 생김새에 일종의 규칙을 부여하는건 어떠신가요? 현재 초록색 적은 + 모양으로 생겼는데 탄막은 상하 또는 좌우로 발사하고, 빨간색 적은 x 모양으로 생겼는데 탄막은 + 또는 x로 발사하고 있습니다. 적의 튀어나온 부분에서 탄막을 발사한다는 그래픽 규칙성을 부여하여 구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3. 보스전이 시작될 때 보스는 잠시 가만히 있지만 플레이어는 움직일 수 있어 플레이어가 유리한 상황으로 이끌어 갈 수도 있지만(빠르게 배터리 3개를 다 먹어서 hp를 깜), 불리한 상황으로 이끌어 갈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공격 패턴이 어떻게 날라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보스와 플레이어간의 거리가 제일 짧아지는 중앙에 플레이어가 위치하면 반응속도가 빠르지 않는 이상 맞을 확률이 높아짐). 플레이어를 잠시 경직시키는게 정답일지 아니면 그대로 움직일 수 있게 유지하는 것이 정답일지는 알 수 없으나, 레벨디자인에서 이 부분도 고려하여 만드신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비록 1스테이지만 있는 짧은 데모였지만 고전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게임플레이와 그래픽, 적당히 도전욕구를 불러 일으키는 난이도가 마음에 듭니다. 1스테이지 기준이지만 지금은 플랫포머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겐 충분히 어려운 난이도인데 반해 플랫포머에 익숙하다면 쉬운 난이도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채널 전환을 활용한 퍼즐 풀이 방식이 참신했고 아날로그 TV 테마를 잘 녹여냄 - 조작이 매우 유연하고 다음 발판 위치를 미리 보여줘 전략 수립이 쉬웠음 - 생소한 게임 진행 방식으로 인해 초반에 목표 파악이 어려웠음
빅커넥터즈
중괄호
다소 파격적인 구성이 마음에 듭니다
빅커넥터즈
피콕
고전 게임이 생각나는 그래픽, 컨셉 방향이 명확해 차별화되어 기억나는 게임이었음. 생각보다 고난이도. 탄막 피하고 유령 피하면서 생각보다 속도감 있는 플레이가 되는데 그에 따라 약간의 피로감이 있음. 쉴라고 ESC 누르는데 게임 종료 엔딩.. 중간 이지 모드 만들어주면 좋을 것 같음.
빅커넥터즈
이동현
화면 전환이라는 참신한 방법을 통해 적을 소탕하는 플랫포머 게임. 쉽게 깰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트라이를 몇 번 박고나서야 깰 수 있었다. 화면 전환을 통해 맵을 클리어하는 방식이, 간단하면서도 생각보다 마음대로 되지 않는데, 이 과정에서 답답함보다는 몰입감이 더 진하게 다가와 게임을 즐길 수 있었다. 게임의 분위기 자체도, 아직은 데모버전이라 유치한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아마 정식발매가 되면 여러가지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스토리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게임의 분위기는 어쩐지 살짝 무서운 느낌도 들면서 레트로 감성을 자극하는데, 얼마전에 유튜브로 보았던 델타룬이 생각났다. 보스전에서는 실제 이목구비가 나왔고, 원래 이런 느낌이 분위기를 해칠 수도 있는데, 이 게임에서는 오히려 게임의 분위기랑 잘 맞았다. 아쉬운 점은 튜토리얼이 조금 빈약해서, 적을 죽이는 방법을 화면 전환을 통해 다음 벽에 가둬야 한다는 것을 아는데 2번 정도의 죽음이 필요했다. 이는 개선이 필요할 것 같다. 게임의 컨셉이나 화면전환이라는 진행 방식이 정말 참신하다고 느껴졌고, 아직은 게임이 미완성인 상태인 것 같기에, 스토리를 비롯한 여러가지 정비 후 정식발매가 기대된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플랫포머 하면 생각나는 형태를 화면 전환으로 바꿔버린 참신한 아이디어. 다만 게임 자체가 좀 불친절한 면이 있다. 몇 웨이브가 남았는가? 혹은 어떻게 적을 처치하는가? 등 꼭 설명이 아니더라도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녹여내면 좋을 것 같다.
game-img
game-img
  • PC
아노타
키니대디즈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민경
리셋이 안 되는 게 아쉽다냥... 레벨 상승폭도 적당히 완만해서 배우면서 플레이하기 좋은 퍼즐 게임입니다. 고양이가 귀엽고 캐릭터들이 저마다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는 사연들을 다 가지고 있어서 (아노타의 사연까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아쉽게도.) 과몰입을 유발하는 스토리라인 또한 잘 갖추고 있습니다. 피아노 선율이 두드러지는 음악도 정말 좋았고요. 무엇보다 큰 수가 작은 수를 잡아먹는 식의 게임이 요즘 많이 출시되고 있는데 차별화 포인트를 상당히 잘 잡으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필드 위에서 고양이를 통해 플레이하니 확실히 색다른 느낌이었거든요. 여러모로 출시되면 구입해서 플레이해보고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처형 기믹이 가미된 라운드에서 마지막 남은 영혼고양이와 제 고양이의 수치가 동일하면 둘 모두 처형당하게 되는데, 이 경우 승자없는 무승부로 판단하는 것인지 해당 라운드를 클리어한 것으로 처리되는 현상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처형 시스템으로 필드에 남아있는 몹과 캐릭터가 동시에 죽으면 클리어 되는 버그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퍼즐+비쥬얼노벨. 부딪쳐야 멈추는 고양이가 자기 영혼 되찾으러 다니는 스토리. 이동횟수에 제한이 있음. 퍼즐이 초반부에는 꽤 쉽지만 갈수록 어려워지고, 각종기믹이 등장하면서 고난이도가 됨. 퍼즐 하나 풀면 스토리 진행되는 방식. 국산게임이라 한글을 지원하고 감정이입하기도 좋음. 단지 화면배색이 너무 무채색계열이라 좀.. 가성비가 매우 좋으니 관심있으신분은 해보세요.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 저격으로 죽고 나면 스테이지가 다시 시작되기 전에 잠깐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걸 이용해 1-2, 1-6 등등 스테이지를 죽고 나서도 클리어 가능합니다. 그 외에는 괜찮았습니다. 의도된 루트로 움직이지 않으면 아깝게 실패하는 레벨디자인이 계속 퍼즐을 시도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깜냥이의 영혼 회수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영혼 회수를 할 때에는 영혼보다 카운트가 높아야 하고 처형 카운트가 0이 될때 다른 영혼들보다 카운트가 높아선 안됩니다. 깜냥이와 스토리 내용이 귀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시현
아기자기하면서도 심오한 세계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빠져들만 한 게임이네요. 더불어 간단할 수 있었던 퍼즐 시스템을 '처형'이라는 기믹을 추가하여 어렵게 만든 것도 아이디어가 정말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퍼즐 인디게임에서 간과될 수 있는 사용자 편의성도 우수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대화문 글씨 크기가 살짝 작다고 느끼긴 했습니다. PC가 아닌 모바일로 나와도 재미있겠네요. 좋은 게임 재밌게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중괄호
미소녀, 고양이, 퍼즐 다 있다! 1-3에서, 클리어와 동시에 사망할 수 있는데 클리어 판정이 되네요. 의도된 게 아니라면 수정해야 할 듯 합니다. 게임 퀄리티가 좋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겉으로 보기와는 다르게 플레이어가 머리를 싸매고 플레이해야할 만큼 난이도 있게 잘만들었으면서도, 스토리 또한 제법 탄탄하게 만들어져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지우
수려한 아트와 귀여운 고양이. 동화적이지만 죽음과 관련되어 무채색인 배경과 시너지를 이루는 배경음악까지 정말 좋았습니다. 스토리도 고양이의 시점으로 바라보는 세계관 설정도 재밌었어요! 퍼즐도 무조건 체력이 높으면 해결되는게 아니라 처형을 피하며 일부러 체력을 깎아야하는 것도 정말 좋았습니다만 다시하기 버튼에 대한 설명이 없는 점과 막힐 때 볼만한 간단한 힌트 탭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1스테이지의 난이도가 꽤 높은 느낌이었어요! +중간에 노아의 대사에서 오타가 발견되었어요 고쳐졌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아이디어가 좋은 퍼즐게임 머리를 적당히 쓰면서 한 끝 차이로 되지 않는 점이 도전정신을 불러일으킨다 스토리도 챙긴 좋은 게임
game-img
game-img
  • MOBILE
DISCO TIME
양말용
디스코 타임에서 비트에 맞춰 타일을 연결하고, 눈부신 댄스 배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병수
디스코 장르의 음악과 리듬 게임, 퍼즐이 합쳐진 독특한 게임입니다. 상대와 디스코 대결을 펼쳐 더 높은 점수를 획득해야하며 리듬 게임의 탭, 롱 노트를 퍼즐의 발판으로 표현하여 한 번만 누르거나 길게 이어가는 것을 진행합니다. 다만, 여러 색의 발판이 있지만 해당 기믹과 관련한 패턴은 없었으며 롱 노트는 퍼즐 풀듯 길게 이어가기만 해도 많은 점수를 획득하니 리듬보단 타이밍에 맞춰 퍼즐을 푸는 경험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조병관
'용과 같이'의 미니게임 '디스코'처럼, 제한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블록을 지정해 점수를 내는 점이 무척 반가웠습니다. 탭으로 불필요한 블록을 제거하고, 드래그로 한 번에 큰 점수를 얻는 전략적인 퍼즐 요소가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디스코 분위기에 걸맞게 좀 더 화려한 비주얼과 효과를 기대했는데 그래픽이나 시각적인 부분들이 캐주얼하고 귀엽게 나와서 아쉬웠습니다. 펑키하고 그루브한 디스코 느낌보다는 그냥 저연령층이 보는 만화 느낌이 강합니다.
빅커넥터즈
강지수
팝하면서 신선한 느낌이 들어서 플레이 하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다른 플레이어처럼 추가 컨텐츠 요소가 있었다면 더욱 오래 플레이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디스코 테마와 리듬 게임을 결합해 신선한 경험을 제공함 - 색상과 블록 방식의 조합이 직관적인 동시에 난이도도 점진적으로 상승함 - 터치 피드백이 종종 불명확하고 시선 분산이 심해서 다소 아쉽게 느껴짐
빅커넥터즈
이수용
스테이지가 짧게 구성되어 있어 틈날 때마다 즐길 수 있는 리듬퍼즐 게임입니다. 흥이 나는 노래와 한줄그리기식 진행이 타격감이 꽤 괜찮습니다. 상단에 지나가는 리듬 노트와, 중하단의 패널부분을 시선을 왔다갔다해야해서 좀 오래 하면 피곤한 느낌이 들어 패널 부분 인디케이터를 추가한다던지 조금 더 개선되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리듬과 함께하는 퍼즐이라니, 좋은 결합이고 그 구현 방식 또한 훌륭한 것 같습니다! 디자인도 귀엽고, 독창적 게임 방식으로 게임을 즐기기 좋습니다!! 장르간 결합을 매우 잘 적용하신 듯한 게임이었습니다 :)
빅커넥터즈
이창민
리듬 박자형 퍼즐 게임의 참신함을 보여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미를 표현한 것까지는 좋았으나 고민을 해야하는 퍼즐 장르에 피지컬 요소가 들어가서 결에 맞지 않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봐야하는 부분이 박자 노트부분이라서 어디를 터치해야하고, 드래그해야하는지 적응이 잘 안갔습니다. 각각의 시스템이 핵심적인 부분이라서 상충되는 느낌이 듭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퍼즐은 퍼즐대로 터트려야하고 리듬 박자는 박자대로 맞춰야 하는 게 쉽지 않다 ... 박자에 맞춰서 블록을 터트리느라 정신없게 느껴짐... 게임방식은 신선하게 느껴졌지만 개인적으로는 애매한 것 같다
빅커넥터즈
최우주
과거 서비스했던 '디스코판다'가 생각나는 퍼즐 게임. 음악 타이밍에 맞춰 퍼즐에 제한 시간을 준다는 점은 참신했지만 그 이상의 무언가가 없어서 게임을 계속할 만한 동기가 부족합니다. 그리고 퍼즐도 간단한 조작에 퍼즐 배치의 랜덤성이 결합하여 퍼즐을 연속으로 풀어나가는 재미를 리듬에 맞춰 풀어야 하는 강제성이 생기게 되니 기본적으로 퍼즐의 재미 또한 반감되는 느낌입니다. 무언가 지속할 만한 동기나 이후 레벨 디자인 등에 신경 써야 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참신하긴하지만, 불안한 데모였습니다. 아이디어도 너무 좋고, 그 구현도도 너무 좋았습니다. 불안했던 이유는 -> 게임엔 현재 탭 & 롱 노트밖에 없고, 플레이어가 직접 타일을 터치하거나, 이어진 색 타일을 타이밍에 맞게 누르고 떼는 것이 전부인데, 색의 제한도 없고, 갯수의 제한도 없는 상태에서 플레이어가 행해야 할 행동이 두 가지밖에 없는 것은 이후 "계속 같은 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좋은 방향은 아니지요. 그리고 청각 피드백이 다소 부족하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여러 피드백들은 잘만 사용하면 플레이어와 게임이 순간 하나가 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조금 강렬해도 좋으니, 확실한 피드백이 있었다면 좋겠습니다.
game-img
game-img
  • PC
HellHeart Breaker
BattleBrew Productions
Date monster girls, gain new fighting powers!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이수용
전투 자체는 쿼터뷰 형식의 무난한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입니다. 특성이나 기술들도 무난무난하게 구성이 되어있었습니다. 액션보다는 다양한 종족들과 호감도를 채워나가며 등장할 스토리가 더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아시아산 하데스. 자신이 누군지 기억못하는 주인공은 최후의도시 아쉬라야에서 각 클랜의 지원을 받아 세계의 멸망에 대처해야 한다. 멀티엔딩의 게임으로 어떤 선택을/누구를 고르냐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짐. 플레이방식은 로그라이크+핵앤슬래쉬로 하데스와 비슷하나 대신 좀 더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동양풍 장식을 보여준다. 가격대비 분량이 많으니 관심이 있으신분은 정식 발매되면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아시아 여러 곳의 요괴들을 캐주얼한 디자인의 세계관으로 아우러낸 로그라이트 액션 게임. 마우스 클릭으로 칼과 활을 자유자재로 쓸 수 있고 스페이스바로 회피기를 쓸 수 있어 캐주얼하면서도 능동적인, 스피디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다만 장판기를 쓰는 적들이 많이 몰려올 때가 있어서 난이도가 마냥 만만하지는 않다. 현재로서는 던전에 입장했을 때에 로딩 시간이 너무 긴 것 말고는 딱히 흠잡을 부분이 없다.
빅커넥터즈
전우빈
검, 활 등 무기를 스왑할 수 있으며 대쉬, 공격에 추가 인챈트를 부여할 수 있어 스타일리쉬하고 시원시원한 전투를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마을에서 전투 구역으로 입장 시 게임이 튕겼나 싶을 정도로 로딩이 긴편이어서 이 점이 개선되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장우상
시원시원한 액션이 특징인 게임. 맵이 좀 넓어서 이동하는데 성가시다 처음 퀘스트 동선을 좀 더 흥미롭게 짜면 좋을거같다 컨셉이나 여러모로 흥미로운 게임
빅커넥터즈
허욱
전작인 퀴지니어의 조작감과 과하게 넓은 맵의 단점은 개선이 안됐다는 점에서 다소 아쉽습니다. 공격의 후 딜레이가 너무 경직된 느낌입니다. 아트는 여전히 좋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시원시원하고 타격감 넘치고 깔끔한 액션은 물론이고 특유의 감성이 있다 취향에 따라 최고의 게임이 될 수 있을지도
빅커넥터즈
인티
튜토리얼을 끝내고 여기저기 인사하고 난 뒤에 진행을 못하는 버그에 걸려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한번 더 해봤지만 다시 목욕탕에 입장 후 주인에게 걸어가는게 무한이 지속되네요. 그럼에도 튜토리얼과 ui의 깔끔함 등 장점은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버그로 진행이 불가능했던게 아쉽네요
빅커넥터즈
권병욱
전투는 시원시원하고 타격감이 좋아서 플레이가 즐거웠습니다. 다만 맵이 넓은데 몹이 적고 오브젝트가 한정적이라 데모 분량이라 그런가 싶네요. 로딩 중에 화면이 그냥 까맣게 나와서 처음엔 렉인 줄 착각했는데, 이 부분만 개선되면 더 쾌적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신해슬린
그래픽, 일러스트, 폰트를 비롯한 모든 UI가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고 퀄리티 또한 높습니다. 계단을 내려올 때는 이동 속도가 빨라진다든가, 설명 텍스트가 나올 때 바로 넘길 수 없고 5초 정도 시간을 줘서 안 읽고 실수로 넘겨버리는 일을 방지한다든가... 자잘한 부분에서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아요. 데모 분량까지는 재료 수집을 해도 딱히 쓸 일이 없고, 퀘스트 분량도 짧아서 전투 위주로 보게 되었는데요. 어느 무기를 사용하든 시원시원한 속도감을 자랑합니다. 맵 크기에 비해 오브젝트나 적은 한정적으로 등장합니다만 이건 데모 분량이니 차차 추가해나가면 될 것이고, 크게 불편한 점 없이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게 장점입니다. 불편했던 점은... 마을에서는 건물 뒤로 지나가더라도 건물이 투명해지지 않아서 커다란 성벽 아래를 지날 때 캐릭터 위치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또, 중간중간 맵 로딩되는 시간이 조금 되는 편인데 로딩 중일 때 오직 검은색 화면만 뜨고 로딩중이라는 간단한 텍스트조차 뜨지 않아서 처음엔 렉 걸린 것으로 착각했어요.
youtube 바로가기
위로올락기
공유하기
닫기
현재 회원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IE를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웨일, 엣지 등의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