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직한 타격감, 특히 패링하는 느낌이 기가 막혔습니다. 이 게임 특유의 기괴하고 음울한 분위기 또한 플레이하는 내내 인상적으로 다가와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묵직한 타격감과 패링 쾌감이 좋았습니다. 기괴하고 암울한 다크 판타지 세계관도 흥미로웠고 전투 손맛과 성취감이 괜찮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소울류 + 메트로베니아 게임. 다만 한번씩 GPU가 100%를 찍는건 좀.. 한대도 안 맞는 노히트 플레이가 중요한 게임이다. 플레이어가 어떤 스킬을 찍었느냐가 전투에 큰 영향을 미치기도 함. 게임이 상당히 투박하고 길찾기 자체는 그다지 안 어려운대신 피해다녀야 하는 함정 같은게 귀찮다. 관심있으면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PC
Cohen 1939
2P GAMES
버밍엄의 암흑가를 관통하는 잔혹한 탑다운 슈팅 게임. 죽은 남편의 복수를 총성으로 새겨라.
마피아판 핫라인 마이애미인데, 범죄조직에게 배신당해 남편을 잃은 미망인으로 복수한다는 내용이 맘에 들었습니다. 1930년대의 느와르 감성을 잘살렸지만 데모에선 AI를 사용한 흔적이 너무 많아서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최적화도 현재 좋지 못해서 정식버전에선 이런 부분들이 개선되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복수극이라는 서사와 거친 갱스터 분위기가 인상적이라 호기심에 플레이해 보았습니다. 게임에 들어서자마자 특유의 어둡고 시니컬한 비주얼이 시각적인 만족감을 팍 전해주는 느낌이었고요. 탑다운 시점 특성상 잘 만들어진 그래픽이나 세부 연출들이 전투 중에 온전히 눈에 들어오지 않는 순간이 있어 살짝 아쉽기도 했지만, 전반적인 분위기와 타격감이 그걸 충분히 덮어주더라고요. 특유의 감성과 몰입되는 분위기를 균형 있게 잘 담아내서, 앞으로 더 완성도 높게 다듬어질 정식 버전이 참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체적인 캐릭터 디자인과 무기 이펙트 등에 비해 탑다운 방식을 택한것은 과연 잘한게 맞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잘 만들어둔 캐릭터와 무기를 인 플레이 상황에서는 그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마피아에게 남편을 잃은 아내의 처절한 복수극. 원수들에게 자비를 베풀지 말고 모조리 죽여라. 적들은 때로는 숫자의 폭력으로, 때로는 교묘한 함정으로 플레이어를 죽이려고 하니 이를 피하면서 적들에게 미망인의 원한을 보여줘야 한다. 핫라인 마이애미와 비슷한 방식의 게임으로 빠른 손동작, 정확한 눈썰미가 필요하다. 관심있는분은 한번 고민해보세요.
혼자서는 못하는 게임이더라구요..
저는 친구가 없어서 같이 할사람이 없네요.
곰돌이 캐릭터는 알고 계시겠지만 양팔이 안보이더라구요..
빅커넥터즈
구현
같이 하면 꿀잼 게임!?
규칙을 직접 정하면 AI 길잡이가 그걸 읽고 판정해주는 독특한 괴담 게임이에요.
해보니까 이거 혼자 하는 게임이 아니에요. 사람들이 각자 규칙 정하고 살아남는 구조인데, 지금은 같이 하는 방법을 못 찾겠어서 이 게임 진짜 재미는 제대로 못 맛본 느낌이랄까. 혼자서도 분위기는 나긴 하는데, 여럿이 서로 규칙 정해놓고 눈치싸움하는 그림 상상해보니까 "아 이걸 같이 해야 꿀잼이겠다" 싶더라고요.
유저들이 선택한 규칙과 AI가 만나서 무슨 이야기가 튀어나올지 궁금하기도 하고. 멀티만 열리면 바로 다시 한번 해보고 싶네요. 앞으로 어떤 게임으로 완성될지 기대됩니다~!
게이머
박찬휘
유저 편의적인 요소들을 조금 더 개선하면 충분히 매력적인 게임
빅커넥터즈
김건
튜토리얼과 게임 플레이 방법이 있었다면 더욱 재밌게 플레이 할 것 같습니다 또한 멀티가 가능하니 다른 사람들과 함께 플레이를 한다면 재미적인 문장을 구성하여 사람들에게 함박웃음을 주는 것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게임의 비쥬얼적인 부분은 좋았는데 어떻게 플레이하는지 튜토리얼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계를 탐험하여 마주하는 적들을 물리치고 권능을 수집하는
2.5D 벨트스크롤 게임입니다. 아직은 마주하는 적들을 물리치는
부분에만 집중되어 있어 평이한 경험을 받았으나 보스전에서
확인한 다양한 공격 패턴을 통해 무언가 기대되는 부분이 생겼습니다.
게이머
주지현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스킬 타격감 좋았음. 아트스타일 마음에 들고 조작도 쉽습니다. 근데 맵 디자인은 제작중인건지 컨셉인건지 갑자기 엄청 단촐합니다. 그리고 지나쳐온 맵으로 이동해서 계단 타고 올라가려니 길이 막혀서 다시 맵 열고 포탈식으로 이동해야했습니다.
굳이 뒤로 돌아가서 다음 단계로 가는 이상한 사람이 있을거라고는 생각못하신듯?
빅커넥터즈
이창환
타격감 넘치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 다만, 그 과정에서 피격 이펙트가 다소 애매하게 체감되어 플레이어가 정확히 타격한게 맞는지 의문점이 드문드문 들게 만드는건 조금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게임 재밌게 했습니다!
테마마다 달라지는 배경이 이쁘네요~
빅커넥터즈
전민석
2.5D 횡스크롤 게임이며 빛과 어둠 속성을 이용하여 상황에따라 바꾸며 사용해야합니다.
잡몹 기준으로 피하지 않고 그냥 때리기만 하면 다 잡습니다. 전투적인 부분에서 몰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플레이하는데 몹이 안죽는 버그도 발견해서 다시 플레이 한적이 있네요..
고쳐지기만하면 재미있게 플레이 할것같습니다.
[플레이 타임: 25분 32초]
빅커넥터즈
묵은G
주인공을 움직여 싸움을 치르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 기본적으로 적들의 움직임이 더딘 대신 한방 한방이 매워서 히트 앤 런 방식으로 싸워나가야 한다. 빛과 어둠 속성에 따라 특수 기술의 데미지가 달라지며, 맞았을 때의 데미지 또한 달라지지만 전투 중에는 바꿀 수가 없어서 등장하는 적에게 맞춰나가는 대응은 사실상 어렵다. 전투 흐름이 더뎌 보다 매력적으로 만들 필요가 있다.
빅커넥터즈
베칸
벨트 스크롤 스타일의 전투를 게임의 메인 요소로 넣고 싶은 것을 추정되지만, 전투의 많은 부분이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우선 캐릭터의 거의 모든 동작에 선딜레이와 후딜레이가 있어 조작이 상당히 불편한 느낌을 줍니다.
점프 후 착지 딜레이, 대시 이후 달리기 직전 딜레이, 대시 이후 때리기 직전 딜레이 등 플레이어에게는 수많은 딜레이 요소가 있는데, 정작 몬스터는 플레이어를 보자마자 정말 짧은 예비동작 이후 바로 공격을 시도합니다. 플레이어는 답답한 캐릭터의 움직임과 신속하게 싸우는 적들을 상대해야합니다.
다음으로 게임에서 나오는 레벨 구조가 다 똑같습니다.
오른쪽 이동 -> 적 나와서 전투 -> 처치 후 다시 이동, 이 싸이클의 반복인데 이 반복을 1스테이지부터 6스테이지까지 계속 진행합니다. 최소한 다양한 적이 나와서 패턴을 피한다던가, 맵에서 특수한 기믹으로 적과 싸운다던가 하는것처럼 게임 플레이에 흥미를 느낄만한 요소를 조금이라도 더 넣어주셨으면 합니다. 적에게 버프를 주는 석상 부수기 만으로는 부족해요.
마지막으로 보스몹의 투사체를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게임의 그래픽 스타일이 3D 환경에 2D 픽셀 스프라이트 사용했는데, 오히려 이로 인해 수정을 던지는 궤도를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수평으로(x축) 이동하는 경우는 충분히 인지가 가능하나, 화면의 앞뒤 방향으로(y축) 움직이는 수정의 궤도는 어느 방향으로 오는지 알기가 어렵습니다.
전반적인 전투와 레벨 디자인을 제대로 구성하시고 다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글 쓰는 현재 아직 개발이 너무 덜 되어 리뷰하기 부적합 합니다. 적을 때리는데 때리는게 맞는지 의문이 들고, 적들은 그놈이 그놈인지라... 어휴. 이 상태로는 리뷰 못 합니다. 적어도 몇달은 더 개발한 다음에야 제대로 리뷰할 수 있을겁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몹 피격판정이 넓어 때리기는 편했지만 스킬을 쓸 때 빼면 타격감이 너무 부족하고 스테이지를 깨면서 비슷한 몹이 반복해서 자주 나오다보니 때리는 맛이 부족했다. 몹의 수를 줄이고 빨리빨리 넘어갈 수 있게 하면 속도도 나고 좋을 것 같음. 그리고 잡몹이라지만 피통이 나오지 않아서 얼마나 때려야 하는 건지 감이 잘 오지 않는 부분도 있었다.
주사위때 밑으로 내려가면서 맵밖으로 나가 주사위도 사라지고 숫자도 1로 되는 버그를 발견했습니다.
시장으로 간다를 선택했었습니다.
위의 버그를 걸린 후에 그리고 이후 폭동쯤에서 목표값이 5점인데
주사위는 13점 +2점 해서 최종 결과가 15점인데 실패하는 결과도 나타났네요.
BIC에서 플레이 할땐 숫자가 높아도 성공이었는데 버그인거 같아서 올려봅니다.
게임은 재미있어요 BIC에서 플레이할때는 4개 올려서 신문을 만들었는데
이리저리 조합을 해보니 5개를 다 올릴 수있더라구요..
과거의 기자분들이 발로 뛰어 진실된 기사를 작성하는 영상도 생각나네요.
빅커넥터즈
신종민
기자가 가장 찬란했던 시기의 게임이라 요즘 인터넷 스크롤해서 기사복붙하는 기자가 아니라 위험한 현실에도 사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기자가 되어가는 느낌이 들어 굉장히 재미있다.
빅커넥터즈
김건
우리나라의 아픈 과거로 돌아가 직접 기자가 되어 경성일보를 알리는 게임. 슬픈 내용들과 함께 미니게임을 통해 키워드를 얻으며 주사위를 굴려 지능과 다양한 능력치를 얻을 수 있습니다. 과거를 잊은 자에게는 미래가 없듯 교훈을 알려주네요
빅커넥터즈
한동연
당시 기자의 삶을 엿볼 수 있는 게임
정신 없이 취재하고, 기사를 어떻게, 얼마나 편집할지 고심하다 보면 하루가 다 지나간다.
중간 중간 주사위 운이 없거나, 갑자기 타이핑해야하는 순간이 오면 백지가 되는 것은 덤..
추천할만한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규제가 심한 일제시대의 내부에서 그들이 철저히 감추려하는 일들을 검열 당하지 않게 효율적이고 자신있게 내보내라. 만약, 그 선을 넘어간다면 당신의 기사는 더 이상 신문에 실릴 이유도, 필요도 없어질 것이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신문에 실을 내용을 취재하고 신중하게 신문에 싣는 게임입니다.
검열 규제가 심한 일제 강점기 시대의 모습을 잘 그려내고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레이터커넥트]일제강점기 암울한 시대에 일본에 저항하는 신문사의 편집국장이 되어 신문발행하는 이야기. 긴 개발기간만큼 깔끔한 완성도를 보여줌. 여러곳에 기자들을 보내 정보를 얻어 신문기사를 작성해야함. 사건에대해 너무 진실되면 일제에 의해 검열되고, 너무 거짓되면 사람들이 외면당하는 신문사의 고뇌를 엿볼수 있음. 잘 만든 게임이니 관심있는분은 한번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분통이 터져서 펜을 부러뜨리고 말았습니다
기삿거리를 취재하고 기사의 중심이 될 키워드를 어떻게 고르느냐에 따라 조금씩 논조가 달라지는 디테일이 있습니다. 다만 스토리 보완 작업이 덜 마무리된 것인지 중간중간 '반대시 문구' 등 맥락과 전혀 상관없는 문장들이 특수문자와 함께 몇 차례 노출된 점은 아쉬웠습니다. 인물들의 성향이 극단적으로 갈리고 신문사를 운영함에 따라 늘어나는 식구들의 성향도 크게 겹치지 않아 인물들을 적절히 운용해서 검열에 적당히 맞춰주는 척 엿먹이는 기사를 몇 번 썼더니 아니나 다를까 가만히 두지를 않는군요.
당시 지식인들의 무력감과 분노를 지면을 채워넣으며 충분히 체감할 수 있어 교육용 소프트웨어로도 손색이 없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vertusOn
주제의식이 강하게 드러날것 같지만 가볍게 만든 게임이 아니라는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일제시대 일본과 독립군의 행보에 대해 어떻게 기사를 담아내야하는지 고심하고 싸우는 기자들의 이야기입니다. 기사 소재를 찾는 것은 주사위에 기반한 운적 요소가 강하지만, 이를 기사에 어떻게 담아야 하는지는 기자인 여러분이 선택해야 합니다.
그 어떠한 행동도 모두 당신을 비판할 것이니 꿋꿋하게 선택을 유지하면 됩니다.
나름 스토리가 있는데 한글번역이 없어서 아쉬운 게임. 귀여운 그래픽도 호감이고 덱빌딩 장르로서는 퀄리티가 좋다. 컨셉 자체는 흥미롭지만 운의 요소를 너무 타는 감이 있다. 초반에 탈 수 있는 테크트리는 한정적인데 운없으면 1챕에서도 게임오버당할 수 있다는 점이 아쉽다. 밸런스 조절을 좀 해주면 더 좋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구현
익숙한 장르의 재미는 충실하지만, 아직은 한 방의 개성과 성장 체감이 조금 부족한 게임.
비슷한 장르의 게임을 많이 해봐서인지 처음 접했을 때 크게 신선하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실제로 플레이해보니 예상했던 범위에서 움직이는 게임이었고, 전체적으로 딱 기대한 만큼의 재미를 보여줬습니다. 크게 모난 부분도 없어서 가볍게 한 판씩 즐기기에는 괜찮았어요.
핵심 시스템 자체는 익숙한 편이지만, 제한된 그리드 안에서 유닛과 건물을 어떻게 배치할지 고민하는 과정은 나쁘지 않았어요. 생각보다 성장 요소가 많지 않아서 오히려 선택 하나하나를 신중하게 하게 되더군요. 덱이나 배치를 제대로 구성하지 못하면 결국 뒤에서 막히는 장르인 만큼, 맵 루트나 유물 선택이 이후 플레이에 영향을 주는 부분도 잘 살아있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픽은 전체적으로 무난했지만 캐릭터 쪽은 조금 아쉬웠어요. 개성이 크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세계관이 기묘하고 광기 어린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만큼, 표정이나 체형, 복장 등을 조금 더 과장해서 캐릭터마다 강한 인상을 줘도 좋을 것 같아요. 지금보다 조금 더 광적인 이미지가 들어간다면 게임 분위기와도 더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익숙한 장르의 기본기는 무난하게 갖춘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다른 비슷한 게임과 비교했을 때 확실하게 기억에 남을 만한 한 방은 부족했지만, 성장 요소와 캐릭터의 개성을 조금 더 강화하고 한국어까지 지원된다면 충분히 다시 해볼 만한 게임이에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고대신들의 분노보다는 자본이 더 무서우며 부동산 파밍의 중요성을 더 깨닫게 되는 작품입니다. 종족을 잘 고려해서 카드를 영입하는 게 중요한데 상성빨을 좀 받습니다. 한국어는 아직 없지만 대사들이 매콤해서 좋은 번역자를 잘 구하면 더 반응이 올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한 마을의 사이비 종교 교주가 아우터 갓의 침입을 물리치기 위해 마을의 신도들을 요령껏 배치하는 덱빌딩 스타일의 로그라이크 게임. 다만 카드가 신도라는 점이 좀 차이가 있다. 마을에 신도들을 잘 배치해서 제한된 턴 수 동안 최대한 아우터 갓의 생명력보다 높은 점수를 얻는 것이 목적이다. 나름 참신한 시도이긴 하나 결국 베이스는 로그라이크 방식이라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설명이 없으면 직접 부딪혀 가면서 알아가면 그만 이겠지만
그냥 데모 자체가 게임 시스템의 절반도 담지 못한 것 같습니다 ㅎㅎ...
나쁘진 않아보이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분명.....분명히 좋은 작품인건 맞는데....디자인도 괜찮고 시스템도 나쁘지 않은데.....플레이어가 룰을 이해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작품이라면 과연 좋은 작품이라 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계산법도 다소 난해하고, 스토리 베이스도 메이저한 편은 아니라서 선뜻 손이 가는 작품은 아니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분명 더 다듬으면 좋은 게임이 될 징조가 보인다. 다만 이벤트들이 죄 쓸모가 없는데 갑자기 87이라는 숫자가 나오니 좀. 이건 아니지 않나? 싶긴 했다. 그리고 제발 데모라도 소리 조절은 좀 넣어줘라. 소리 개커서 깜짝 놀랐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동물 주민들의 신앙을 모아 괴이한 적들을 물리치는 덱빌딩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매 라운드마다 덱에서 주민 카드들을 뽑아 빈 자리에 놓고, 위치나 수치가 별로라고 생각되는 주민들을 최대 세 명까지 교체한 다음 점수를 계산하여 적에게 피해를 줍니다. 점수 계산법은 발라트로를 해보신 분이라면 익숙하겠네요. 주민들은 기본 신앙력, 종족, 직업을 가지고 있고 일부 칸에 지어진 '건물'은 이러한 종족/직업 시너지에 따라 추가적인 효과를 부여합니다. 전투가 끝날 때마다 돈을 받고 추가적인 주민이 마을에 합류하는 덱빌딩 스타일을 가지고 있습니다. 캐릭터 카드들의 일러스트와 저채도의 세기말 분위기는 만족스러우나 적군 일러스트를 똑같은걸 계속 돌려쓰는 점이나 레벨 디자인이 망가져있는 점(적군 스케일링이 너무 가파름), 빈칸을 확보하는 것이 매 턴 얻는 점수가 늘어남과 동시에 사실상 덱 압축 역할도 겸하는 아주아주 중요한 요소임에도 랜덤 이벤트로만 주어지는 점, 덱빌딩의 일관성이 없는 점, 빈칸카드/건물 텍스트에 주요 키워드를 전부 아이콘으로 퉁쳐놔서 직접 써보기 전까지 저 아이콘이 뭔 뜻인지 당췌 알 수 없다는 여러 단점들을 안고 있어 아직 다듬을 부분이 많아 보입니다. 단점들이 개선되면 발라트로, 클로버핏 등에서 느낄 수 있었던 저세상으로 가는 수치 뽕맛을 느껴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는 되는 작품이네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수상해보이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동물에 적힌 점수를 합하고 보너스로 곱해서 적에게 데미지를 넣는 방식입니다.
아우터 갓 이런 용어가 나오는 걸 보면 크툴루 신화를 따온 듯합니다.
같은 동물들끼리 시너지가 일어나기도 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사이비 오컬트 종교 게임. 신자를 얻고 건물을 지어서 교단을 강화해야 함. 교단에 다가오는 기괴한 적들을 신앙과 봉헌과 희생으로 무찌르는것이 이 게임의 주 콘텐츠. 오컬트적인 기괴한 분위기의 게임으로 타워디펜스적인 요소도 큼. 단 한국어 지원이 없고 잘 사용하지 않는 생소한 단어들이 많이 나오니 높은 영어실력이 필수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2026BIC]재미보다는 힐링, 릴렉스를 택한 스킨 스쿠버 게임. 아기자기한 그래픽속의 바다속에 뛰어들어 잠수를 즐기고 각종 해산물(이거 명칭을 뭐라고 적어야 하지?)을 찾아 촬영하고 관찰 할 수 있음. 딱히 산소부족이나 시간제한으로 게임오버될 걱정 없이 편히 즐길 수 있음. 여름에 바다 못 가서 찜찜하신분은 할인 할 때 한번 고민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최수인
바다 속 쓰레기를 줍고 친구들을 만나 도와주는 미션을 하는 게임입니다.
그림체나 화질이 매우 좋고, 조작법 자체가 어렵진 않아 힐링하긴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한국어 자막도 나오면 좋겠네요
빅커넥터즈
베칸
가볍게 즐기기 좋은 스쿠버 다이빙 힐링 어드벤처 게임.
해양 쓰레기도 줍고 물고기 사진도 찍고 갑각류도 수집해보고 다양한 활동이 가능합니다.
바다 속인데 위로 움직일때 스테미나 제한이 있는게 조금 어색하긴 하지만 그래도 게임이 전반적으로 괜찮네요.
게임과 별개로 캐릭터 디자인 및 SD 일러스트에 신경 쓴 모습이 보입니다. (거의 스타레일/명조에서 볼법한 스타일)
빅커넥터즈
송명근
스쿠버를 하면서 환경친화 활동을 하는 게임인데, 캐릭터도 귀엽고 그래픽도 나쁘지 않아서 해볼만한 게임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스쿠버 라는 소재 자체가 일부 유저에게는 불편하게 느낄 수 있는 지점이지만, 아기자기하고 캐주얼한 디자인을 택하여 그 모든걸 상쇄시키며 힐링을 시키기에 충분한 작품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주상욱
약간 "peak"가 생각나는 아기자기한 그래픽인데, 힐링되고 감성있는 게임입니다. 평소에도 힐링되는 게임들을 찾아서 하는데, 친구들과 같이했던 "peak"라는 게임이 생각나서 재미있었고, 지친 일상에 힘이 되는 자양강장제 같은 힐링게임 이었습니다. 정말 좋았어요
빅커넥터즈
묵은G
깨끗한 바다의 다이버가 되어 떨어진 쓰레기도 줍고 다른 다이버나 물고기와 어울릴 수 있는 어드벤처 게임. 다른 다이버들이 부탁하는 대로 요청을 받아들이며 돌아다니면 되는 게임이기에 부담은 적다. 다만 어쩌다 주운 돌을 어떻게 버려야 할 지를 도통 알 수 없었다는 점은 맹점. 졸지에 몸에 딱 붙어있는 애완 돌이 생겼다.
빅커넥터즈
김채린
처음에 생각보다 조작감이 불편했지만 시간이 지나다보니 적응했다. 해양 청소부와 해녀 사이 어딘가에서 잔잔한 바닷속을 힐링하며 다니는 게임. 아기자기하고 수집할 요소도 좀 있어서 혼자 잔잔하게 게임하고 싶을 때 힐링하기 알맞은 게임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