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법이 쉽고 간단해서 플레이하기 편한 게임입니다. 다만 스태미나 같은 시스템에 대한 설명이 조금 부족해서, 이런 장르가 익숙하지 않은 저는 초반에 약간 헤맸습니다. 튜토리얼이 좀 더 자세하면 더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부분만 제외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작년 행사장에서 타임어택 해보려다가 실패했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는데 확실히 몰입도가 쩔어서 게임이 재밌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간단한 조작법과 중력을 반전시킬 수 있는 재밌는 게임
특히, 아슬하슬하게 장애물을 피할 경우, 슬로우 모션 연출도 있어 스릴있네요.
빅커넥터즈
여철준
BIC 버전이 너무 짧은게 아쉬운 게임...
이런 류의 게임중에서 되게 시원시원하게 잘 가져서 좋았습니다
다만 약간 아쉬운점은 이전 스테이지에서 스테미나를 잘 채워오지 못하면 천장 몹을 칠수가 없어 강제 하드코어 플레이를 해야한다는 점...
빅커넥터즈
천경민
이거 시간 순삭임 하다 보니 다음날됨(10시 반부터 해서 다음날 됨)
빅커넥터즈
이도경
플랫포머류 게임. 간단한 기믹으로 편하고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는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적을 밟고 중력을 반전시키면서 진행하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작년에는 판정이 좀 빡빡하고 어려워서 하다가 포기했던 거 같은데 이번에 쉬워지면서도 스피디함이 느껴져서 정말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몇시간 박다가 자고 일어나니 한방컷. 스피드러너들은 수면을 적극 활용하십시오.
게임 자체는 흠잡을데 없는 vvvvvv식 중력반전 플랫포머. 중력반전이 꽤나 사기지만 시간을 조절 잘 해둔 것 같다. 배경이 조금 심심하긴 한데 아직 데모니까 하고 넘길 수 있는 수준이다. 조작감도 괜찮으니 추천.
빅커넥터즈
강호수
VVVVVV가 생각나는 게임이었고요, 메커니즘이 간단하면서 재밌네요. 난이도도 적절하고 분량도 핵심 플레이를 보여주기 위한 데모로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기믹들이 추가되길 바라며 완성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2026BIC]좁은 비행선을 타고 엔도르 행성까지 날아가야 하는 우주 로그라이트 게임. 진입장벽이 있음. 플레이어는 완전 수동으로 움직이는 우주선을 탄 채 우주를 항해한다. 산소가 떨어져서 죽고, 추워서 죽고, 연료가 바닥나서, 중력때문에 추락해서, 델타Q때문에 죽는다. 궤도를 계산해야 하고, 어디서 동면에 빠질지도 결정해야 함. 취향맞으면 한번 해보세요
소름 끼치게(?) 귀여운 유령들의 요리사 도전기!
둘이 먹다 하나 살아도 모르는 맛집, 스푸키친!
요리 타이쿤 게임, 수집-연구-요리의 구조가 잘 맞아 재미있다. 캐릭터들이 아기자기하고 귀여운건 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끌고, 식당을 경영하며 재료를 구하고 요리를 하는게 굉장히 인상이 깊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개인적으로 그림체랑 잘 안맞아서 잠깐 해보려고 했었는데 게임을 진행하다보니 압도적인 게임력에 그림체도 점점 마음에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굉장히 재미있고 힐링되면서 시간이 금방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개성 넘치는 괴물들에게, 요리 한 접시 정도는 대접하고 싶어졌다.”
독특한 세계관과 화려하면서도 어딘가 서늘함을 주는 캐릭터와 비주얼이 한데 어우러지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바깥에서 재료들을 모아 레스토랑에서 요리하여 음식을 만들고 배달하는 횡스크롤 타이쿤
게임입니다. 할로윈이라는 조금 특이한 요소들이 더해져 독특한 이야기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귀여운 아트와 캐쥬얼한 게임으로 많은 라이트 유저들의 사랑을 받을 게임입니다.
중간중간에 마을로 돌아갈 수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멀티를 지원하는 만큼 멀티로 했을 때 좀 더 분담이 되고 더 재밌을 것 같았어요. 아예 멀티쪽으로도 방향성을 잡는것도 좋아보입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그래픽이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서 눈이 즐거웠습니다. 콘텐츠에 약간의 노가다성이 있어 살짝만 줄여도 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타이쿤적인 요소를 더 살리면 정신없이 더 재미있을 거 같네요!
빅커넥터즈
정승환
종합선물세트같이 다양한 장르들이 섞여있고 귀엽고 독특한 색감의 아트가 돋보였습니다. 멀티까지 지원하는 점이 놀랍네요.
빅커넥터즈
권민규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체의 게임입니다!
움직임이 귀엽고 할것도 많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정신없이 파밍하고! 정신없이 요리 하고! 정신없이! 밥먹는다!
여유 부리면서 하려면 충분히 여유를 부릴 수 있을 것 같지만, 요리 해놓고 파밍하고 다시 판매하고 요리 돌리고 파밍하고를 반복하니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했습니다!
초반 튜토리얼 블루베리 사탕을 만들 때 실패 시 UI가 겹쳐지면서 그 이후로 성공을 눌러도 실패음과 성공음이 동시에 들리고 있습니다.
(참고로 소금을 넣어서 블루베리 사탕을 만들어야 할때 소금을 안넣고 블루베리사탕을 만들어 버리면 무한으로 블루베리 사탕을 생산할 수 있다는 사실..! 다음날로 넘어가면 다행히 창고에 있던 아이템이 다 사라지긴 해요!)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귀여운 아트 디자인의 힐링게임입니다. 식재료를 파밍하고 요리하는 경영시뮬레이션으로 반복적인 노가다 작업이 필요하다는 것 빼고는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덱빌딩 로그라이크를 사랑하는 게이머로써 규칙을 이해하자마자 정말 재밌게 몰입한 게임입니다.
필드가 작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는데 오히려 제한된 필드여서 지루하지 않게 한판한판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체스나 보드게임을 딥하게 파지 않았다면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음.
용병을 영입해서 매 스테이지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방식인데,
게임 특성상 원샷원킬이 가능한 방식이라 까딱 잘못 배치하면 내 모가지까지 한방에 날아감.
완성도는 전체적으로 높음.
특히 컨셉과 딱 맞는 투박한 그래픽이랑 나무판 딸그락거리는 사운드가 고트라고 생각.
게이머
주지현
정말 재밌었습니다. 게임말 움직이듯이 나아가는게 정말 몰입이 잘됩니다. 수녀 사랑해 당신 없었으면 전멸이야
게이머
조아현
체스 같은 턴제 게임. 깔끔하고 턴제 게임인데도 타격-임팩트가 좋습니다. 인디계에서 나올 수 있는 꽉찬 정석 모범적 게임 같아요
빅커넥터즈
전민석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체스처럼 상대의 용병을 보면서 자신의 용병을 어떤식으로 해야되는지 생각해야됩니다. 처음에는 어떤식으로 진행되는지 몰라 막 했지만 하다보니 어떤식으로 옮겨야될지, 무슨 용병을 고용해야될지 등을 많이 생각하게 되는 게임입니다. 체스처럼 용병을 두는 형태가 저에게는 큰 재미를 느끼게 해줬습니다. 어렵지도 않고 깰때마다 시련을 통해 난이도를 올릴수도 있어서 로그라이크 좋아하는사람들에게 추천하는 게임이 될거같습니다.
[플레이 타임: 48분 48초] - 여정 결과의 시간으로 플레이 타임을 적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턴제 덱 빌딩 로그라이크는 어떤 게임이어야 하는 가에 대해 잘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장르의 문법을 충실하게 가져간 만큼 장르 팬들에 대해 엄청난 장점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게이머
주성호
인디게임같지않은 완성도의 게임.
턴제방식의 전략적인 로그라이크 게임의 완성도가 매우 높다고 생각이드네요.
마치 위쳐의 궨트가 생각나기도 합니다만, 그것과는 다른 방식의 게임입니다.
카드를 드로우하고 특색이 맞는 용병끼리 조합하고, 능력을 사용하고 이런점들이 조화롭게 게임내 적용되었습니다.
심플하지만 가볍지않은 세계관을 가지고있어서 왜? 라는 궁금증을 갖게됩니다.
로그라이크식으로 선택으로 진행되는 맵은 선택의 연속으로 전략적으로 갈등하게 만드네요.
맵을 진행하며, 나만의 용병단을 꾸리고 강화하는데 초점이 맞춰지니 더 재미있습니다.
그래픽과 사운드가 잘 어울립니다.
게임 배경과 전투그래픽이 너무 올드하지않고 깔끔하게 잘 나온것같습니다. 사운드도 마찬가지로 튀지않는 이펙트 사운드와 적절한 배경음악을 차용한것같네요. 다만 배경음악은 좀더 다양한 음악을 쓰고, 좀더 지루하지않은 음악을 쓰면 좋을것같습니다.
출시된다면 구매하고싶은 게임이네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덱빌딩 로그라이크 좋아하는데 거기에 체스까지 합쳐지니 정말 재밌었습니다.
게다가 체스 기물의 나무 질감이 느껴지는 아트 스타일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이머
정유현
로그라이크 게임류를 선호하는 편이지만 덱빌딩 게임류는 비선호하는 편입니다.
그렇지만 덱빌딩 게임을 집중해서 한건 오랜만이라고 생각합니다.
반지를 되찾아 용암에 빠뜨리는 영화에서 나올것만 같은 웅장한 느낌을 주는 음악이라서 눈도 귀도 즐겁게 게임을 플레이 했습니다. 공격력보다 체력이 중요하다는걸 몇번 리셋하면서 알게되었는데
전투를 피하는 것보다 전투를 이겨내어 강화해서 진행하는 편이 좋은걸? 라면서 플레이했습니다.
전투에서 이겨내서 카드를 교체 or 선택하고 나가기 위쪽에 '용병을 선택하세요' 라는 문구가 추가되었으면 좋겠다는걸 느꼈습니다. 끝난줄알고 나가기만 2번 눌렀거든요.
사운드,고딕 풍 그래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게이머
장성연
쏟아지는 로그라이크 덱빌더 장르에서 이 게임을 눈에 띄게 만드는 건 아트일 것 같다. 손으로 조각한 듯한 중세 고딕풍 기사들이 그리드 위를 달그락거리며 움직이는데, 화려한 이펙트보다 단단한 3D 모델링과 사운드 이펙트가 정확히 맞물리는 감각이 전투를 계속 지켜보게 만든다.
전투는 스피드 스탯이 선공을 정하고, 동률이면 주사위로 갈린다. 용병 강화라는 전형적인 전략성에 이러한 랜덤성이 가미되는 것은 전략을 무너뜨리기보다 매 판을 다르게 만들어, 계산된 포지셔닝과 우연 사이의 긴장감을 만들어 내는 것 같다.
다만 짧은 플레이타임 안에서는 용병 특성들을 속속들이 파악한 상태로 전술을 굴리는 단계까지는 가지 못했다. 이건 한계라기보다 설계 의도에 가까워 보인다. 장기나 바둑처럼 말의 성질을 몸에 새기며 우직하게 반복해야 본연의 재미가 열리는 게임이다. 지역이 넘어갈수록 난이도가 가파르다는 다른 유저들의 후기를 봐도, 이 학습 곡선은 결코 얕지 않아 보인다. 화려함 보다는 우직함을, 진득하게 한 판 한 판 해가는 재미가 있는 게임 같다.
테스트 빌드 파일에 세이브 파일이 껴있는 것인지
원래 튜토리얼이 없는 것인지 알 수 없지만
게임 진행 방법을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프레임 드랍이 너무 심해 정상적인 플레이 진행이 어렵습니다.
중간중간 머테리얼이 빠진 프랍들도 확인됩니다.
여러 캐릭터를 운영하는 게임인 만큼 기본적인 카메라 뷰가 좀 더 원거리에 위치하여 전반적인 상황을 한 번에 알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송시경
장르를 처음하는사람이 접하기네는
살짝에 어려운 감이 있는거 같다 튜토리얼이나 초반 설명이 조금은 필요할거 같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겉으로 보기엔 단순해보이지만, 내부로 들어가보면 낮/밤으로 나뉘어져 제한된 인원만 일을 하기에 신중히 배분을 해야하는 점과 그에 필요한 자원 또한 제한적이라 플레이어에게 깊은 고뇌를 안겨주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플레이어는 한정된 자원, 한정된 인원을 바탕으로 벙커에 몰려드는 좀비들을 무찔러야 한다. 각 인원은 낮/밤으로 구분하여 분업해서 일을 하는데 낮에 작업한 인원은 밤에는 움직일 수 없기에 적절한 인원배분이 필요하다. 게임 자체는 단순하게 잘 만들었지만 깊어지는 고뇌가 생기는 모바일 게임.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12칸의 룰렛에 각 카드 효과를 부여하여 눈 앞의 적을 상대하여 나아가는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입니다. 룰렛의 구조가 적을 향한 부분이 나에게도
돌아오는 방식이라 플레이 경험만큼은 독특하고 새로웠으나 기존 장르와
비슷하면서도 덱 빌딩 자체는 아직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룰렛에 여러 효과를 가진 카드를 배치한 뒤 룰렛을 움직이는 카드로 적절하게 돌려 공방할 수 있는 룰렛 로그라이크. 상대를 공격하기 위해 배치한 칼이 나에게로 향할 수 있기 때문에 적과 공방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대다수 적의 공격 방식은 따로 정해져 있고 룰렛을 활용할 수 있는 건 플레이어 뿐이다. 물론 강한 적은 룰렛에 함정을 배치하여 플레이어를 곤란하게 만들기 때문에 고심이 필요하다. 직관성이 좀 떨어지는 룰이긴 하지만, 잘 적응하면 나름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듯 하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처음보는 참신한 스타일의 덱빌딩 로그라이크. 컨셉 디자인도 이뻤고 룰렛을 돌려서 공격 혹은 방어한다는 시스템도 재밌었다. 스테이지 내내 평이한 난이도였다가 최종보스전에서 난이도가 갑자기 높아지는 기분이 들었지만 이정도면 흥미로운 게임.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는 생각보다 잔인한 소설입니다. 플레이어는 앨리스가 되어 룰렛에 따라 승패와 결과가 달라지는 잔인한 여행을 떠나야 한다. 누구를 만니서 어떤 행동을 하였느냐에 따라 진행이 달라지고 손에 든 카드가 바뀐다. 덱빌딩과 룰렛을 접목시키고 여기에 로그라이트를 더한 잔인하고도 끝이없는 게임. 관심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베칸
기존의 덱빌딩에서 중심의 룰렛을 추가해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전투를 가진 게임.
룰렛의 특성상 내게 유리했던 타일이 180도 돌아갔을때 적에게 유리한 상황으로 돌아갈 수도 있어,
어떻게 해야 게임을 유리하게 풀어나갈 수 있는지 고민하는 재미가 있다.
그 외에도 룰렛에 있는 타일을 지워나가거나 효과에 맞춰서 룰렛을 돌릴 수 있는 경우도 있어서 전략을 짜는 재미도 있다.
앞으로가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단순한 덱빌딩 게임을 룰렛요소를 집어넣어 참신한 게임으로 바꾼 작품. 전투 도중 컷씬이나 배경에 어울리는 기믹이 있으면 더 좋을듯 하다.
빅커넥터즈
김승남
카드 와 룰렛을 적절히 섞어서 전략적으로 할수 있는게임이네요 놀랍게 집중되는 면이있어 재미있게 잘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행동시 룰렛을 한 칸씩 옮기며 룰렛의 효과를 적용하는 형태의 로그라이크게임. 한 스테이지의 구간이 짧아 덱 빌딩이 조금 되기도 전에 보스를 만나서 덱 파워가 밀리지만, 밸런싱만 잘 잡으면 충분히 재미있을 게임이다.
게이머
전성운
룰렛같이 참신한 요소를 넣어서 기존의 비슷한 카드게임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스토리나 컨셉 덕분인지 하나씩 알아가는 던전 크롤링? 어드벤쳐? 요소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굉장히 만족스럽게 플레이 했고, 추후에 좀 더 발전해서 스토리나 다회차 요소가 늘어나 게임 볼륨이 커지고, 캐릭터 컨셉별 음악이나 효과음이 좀 더 추가된다면 명작이 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단순한 덱빌딩 로그라이크의 형식을 벗어나 룰렛 시스템으로 차별화를 시도한 신선한 게임. 다만, 룰렛 외에 다른 기믹들도 추가가 된다면 더욱 재미있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 명의 아군을 골라 서로 덱에 든 카드를 주고 받으며 상대의 공격에 효율적으로 방어하고, 최대한 빠른 속도로 적을 제압해야 하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특수한 방식을 가진 카드들이 많아, 매 전투마다 주어지는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카드를 효율적으로 써야 한다. 독특함보다는 지금까지 나온 로그라이크의 적절한 변종처럼 보인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흔히 봐오던 3인칭 덱빌딩이 아닌 1인칭 시점을 기준으로 플레이하며, 앞을 가로막는 적에게 어떤 공격과 방어를 퍼부을지 자신의 덱 구성에 따라 바뀌는 작품. 다만, 언어의 장벽은 너무나도 높아 이 점만 수정되어진다면 더욱 재밌게 플레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플레이어의 앞길을 적이 막으면 전투가 벌어지는 느낌이 강한 1인칭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적들의 행동을 아주 사실적으로 표현했음. 카드를 배치해서 공격하고, 방어함. 비록 언어장벽이라는 벽이 너무 높아서 오래/깊이 플레이하지는 못했지만 그래픽디자이너 및 연출자가 일 열심히했다는것은 확실히 알겠음. 영어 잘하시는분은 한번 고민해보세요.
그래픽이나 게임방식 자체는 제 취향에 맞아서 재밌었습니다
다만 일단 게임 자체가 영어판이다보니 저처럼 영어를 잘 모르면 시작부터 당황스럽습니다
게다가 게임 시작할 때 설명을 안해주는건지 아니면 영어라서 제가 설명을 넘긴건지 잘 모르겠는데
게임에 대한 설명없이 바로 시작해서 무턱대고 몹들 다 잡고 가려다가 많이 죽었네요
지금은 크립트만 7층까지 완료했는데 체력 회복은 층에 물약포션이 없으면 불가능한거 같고
몹들은 해당 몹에 맞는 무기를 주운 다음 잡아야 피해없이 잡을 수 있습니다
어떤 무기가 어떤 몹에게 유효한지 알고 싶다면 게임 좌측하단이나 좌측상단에 있는 물음표(?)버튼을
누르면 몹 이미지랑 같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게임 자체는 턴제 같은 느낌인데 아직 초반이라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고블린 말고는 움직이는 적이 없어서 하는법만 익히면 난이도는 그리 높지 않습니다
다만 특정 층에서 억까당하면 무조건 체력을 잃어야하는 상황이 오기 때문에
체력 관리가 특히나 중요합니다
모든 몹을 잡기보단 피해없이 잡을 수 있는 몹들만 잡으면서 층을 내려가는게 핵심입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무기와 적 타입을 이용한 퍼즐 게임입니다.
첫 학습에 어려움이 있으며 게임 진행에 버그가 있는 것이지 진행이 막히거나 절대 깰 수 없는 상황등이 연출됩니다.
익숙해지면 은근 중독성이 있습니다.
튜토리얼 구현이 시간적으로 어려우셧는지 ?하나의 설명서로 모든 것을 설명하나
기본적인 튜토리얼 스탭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글로 읽는 도움말 학습이 필수적이며 영문만 지원하니 플레이 하실 분들은 이점을 꼭 참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각층에 떨어진 아이템과 배치를 이용하여 탑을 등반하는 퍼즐게임입니다.
줍는 무기따라 피해없이 잡을 수 있는적들이 나뉘기 때문에 시작시 ?를 눌러 확인하고 가는 것을 추천.
킬 수에 따라 하단 게이지가 차고, 꽉 차면 보상을 받는데, 이것이 클리어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체험형 튜토리얼이 있었으면 이해하기 더 편할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시간 때우기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모바일 특유의 압축된 공간 안에서 많은걸 구현하려다보니 중간중간 벌어지는 버그들은 앞으로의 개발자님에게 주어진 숙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맵을 돌아다녀도 보이지 않는 적들에게 맞아 죽는 버그는 필히 고치셔야 할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랜덤으로 만들어지는 탑에서 몬스터를 잡을 수 있는 전용 무기를 습득해 몬스터를 잡고 탑을 돌파하는 게임입니다.
퍼즐게임을 푸는 느낌으로 괜찮게 플레이할 수 있지만, 한 번도 맞지 않고 돌파할 수 없는 조합이 만들어져서 죽어야 하는 층수가 있거나, 안보이는 적 때문에 죽게 되는 등의 버그가 있어 진행에 불편함이 있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상하좌우... 그리고 다시 대각선으로 상하좌우. 아바타가 트랙을 진행하면서 중간중간에 있는 타겟(노트)을 타이밍에 맞춰서 입력하여 처리하는 2D 라인 리듬게임입니다.
이런 방식의 리듬게임이 앞선 분께서 이야기한 그루브 코스터를 연상시키는데, 그루브 코스터와의 차이점이라면 '대각선'을 적극적으로 차용해서 트릭키한 플레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죠.
스팀 리듬게임에서 해당 플레이 컨셉을 내놓은 리듬게임이 사실상Witch's Lounge
가 최초일 것 같아, 앞으로 출시 후 업데이트만 잘 진행된다면 새로운 신흥강자가 될 게임이 높아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참신한 방식의 리듬게임. 캐쥬얼하면서도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지금까지의 리듬게임과는 완전히 다른 방식의 게임으로 음악에 맞춰 정해진 루트로 이동하면서 키를 눌러야 함. 수록곡들의 퀄리티가 아주 좋고 개성넘치는 신비한 음악들이 많이 있다. 또 어떤 캐릭터를 선택했느냐에 따라 스킬 및 특성이 달라진다. 공이 많이 들어간 게임이니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김정윤
스팀으로 체험을 해보았을때 자동으로 움직이면서 방향을 바꾸며 박자를 맞춰 누르는 재미가 있었지만
난이도가 확실히 많이 어려워서 초보자들이 유입할때 약간의 고난을 느낄것으로 보이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게임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려주는 게임이네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그루브 코스터 떠오른다는 이야기는 다른 분들이 했으니 굳이 더 이야기할 필요 없다 생각하고
난이도가 노말도 조금 익숙해 지지 않는 이상 조금 어려운 편이 아닌가 싶은 체감이었습니다.
리듬게임 코어층을 노린다면 현 난이도가 맞지만 그게 아니라면 조금 더 낮추는 편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게임 내에 '마법진' 언급이 계속 나와서 곡 마지막에 줌 아웃 쭉 빼면서 그동안 플레이한 라인이 그림으로 완성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렇지는 않더군요.
전체적인 리듬게임 기틀은 잘 잡혀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떤 방향성으로 갈지 기대되네요.
빅커넥터즈
정성훈
"그게 보여요?" 삼대장 중 하나인 리듬게임입니다. 단일 레일 위에서 노트를 치는 것은 Groove Coaster를, 계속해서 꺾어지는 길을 나아가는 것은 A dance of fire and ice(얼불춤)을 생각나게 하네요. 노트의 종류가 달랑 세 종류 뿐임에도 상당한 난이도를 자랑하며 판정은 후한 편으로 느껴졌지만 그마저도 한번 정줄놓으면 노트가 우르르 지나가버리는 바람에 폭사한 경험도 있습니다. 채보 제작자가 공을 들인 것이 티가 나는 점은 매우 호평하고 싶습니다. 리듬게임의 기본 소양중 하나인 자동 캘리브레이션도 지원하고 있구요. 다만 곡 연주 도중에 시야 범위가 좁아졌다 넓어졌다 하는게 사람을 좀 정신없게 하는 점은 집중을 유지하는게 중요한 리듬게임에서 다소 아쉽네요. 롱잡이 있는 곡에서 롱노트를 SP와 방향키중 어떤 것을 유지해야하는지를 색상으로만 구분해야하다보니 헷갈림을 많이 유발하기도 하는데 이건 그냥 제 리듬게임 소양이 부족한 것인지 다른 사람도 비슷하게 느끼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게임 접속시 메인메뉴에서 바로 무대로 넘어가는 기능이 없어서 쓸데없이 복도를 지나쳐야하는 점도 지적하고 싶습니다. 전체적으로는 리듬게이머들에게 어필할만한 부분이 충분한 게임으로 보입니다.
//08-12 추가: 브레이크 효과음 음량만 따로 조절할 수 있는 기능 없을까요? 삑삑하면서 흐름을 너무 끊어먹어요.
게이머
박찬휘
여기서 왜 안넘어가죠....
빅커넥터즈
김민경
뭐지, 낯선데 익숙한 이 느낌?
아예 새로운 시스템이라기보다 화면이 움직이는 DDR 느낌이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아무래도 마법진을 그리고 있는 중이라는 컨셉이다보니 시선이 노트와 라인 양쪽으로 분산되는 점이 피로도를 높이는 것 같습니다. 튜토리얼에서는 틀릴 때마다 피가 닳는 걸로 설명하셨는데 데모 빌드라 그런지 아예 손을 놓고 반 넘게 진행해도 피가 닳아서 죽는 일은 없더라고요. 화면이 중간 중간 하얀 막 같은 것에 전체적으로 덮이는 듯한 느낌이 있어서 콤보를 이어가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발로 밟는 형태의 컨트롤러로 플레이해도 재밌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예지
독특한 리듬게임 방식이라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초반 스토리 화면에서 화면을 가리는 장면이 있었어서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초반 스토리라던가 튜토리얼이라던가 하는 부분이 좀 짧았던 것 같습니다 이부분을 약간만 보완하면 좋을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이런류의 리듬겜은 처음 해보았습니다.
진행 방식이 신선했고
AI가 없는 그래픽 요소들도 퀄리티를 떠나 좋았습니다.
다만 노드 인식에 어려움, 카메라 무빙시 발생하는 멀미로 인해 장기간의 플레이는 어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