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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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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mith's Chronicles
Arsanesia
쇠락한 마을에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는 코지 대장장이 생활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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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상준
다양한 컨텐츠가 잘 녹아있는 힐링 게임이에요. 할 건 무지 많긴 한데... 조금 진득하게 해보실 분들에게는 추천드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대장장이 일을 하는 엔지니어가 펼쳐나가는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마을을 돌아다니며 자원을 수집하고 그것을 이용하여 주민들의 요구에 맞춰 제작해나가며 진행하는 점은 인상깊게 다가왔습니다.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대장장이 일을 주로 하는 만능 엔지니어 이야기. 플레이어는 나무 캐고 농사 짓고 물고기 잡고 집 짓고 마을 정비 하고 배 만들고 몬스터와 싸우고 타종족과 교류도 해야 합니다. 틈틈히 무기나 기타 요청된 장비도 만들어야 하고 손님접대하고 하여튼 할게 장난아니게 많습니다. 이렇게 다양한걸 하는것을 좋아하시는분만 많이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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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레아, 라스, 샘슨과 아이비. 그들의 1년
Idun Studio
사랑, 우정, 그리고 이별이 뒤섞이는 서사형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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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은하
한국어 번역이 되면 좋겠다
게이머
신가의
아트에 눈이 이끌려서 플레이를 해봤습니다! 일상적인 가벼운 우울증에 관한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전개를 지켜봤는데 언어 지원을 한다면 자세히 인물들의 이야기를 헤아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게임 속의 서사를 자세히 알아보고 싶었는데 언어지원이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김동현
전체적으로 마감이 미완성인 듯, 시작부터 여러 버그와 의도된 연출인지 아닌지 헷갈리는 표현들이 나와 혼란스럽습니다. 언어 옵션에서도 좌측 화살표를 누르다 보면 폰트가 깨져버린 언어 2개가 나오거나 아예 다이얼로그가 출력이 되지 않거나.. 게임은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오프라인에서 개발자의 가이드를 따라가며 플레이하면 좀 다를까 생각해봅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레아, 라스, 샘슨,아이비 이 4명의 사연을 듣는 게임입니다. 각자의 사연이 있고 무슨 일이 있는지는 잘모르겠습니다. 한국어가 없는게 아쉽네요. 조금의 상호작용을 하면서 스토리를 이어나갑니다. 게임을 보는것이 아닌 하나의 소설, 이야기를 보는듯 하네요. [플레이 타임: 11분 27초]
게이머
조아현
한국 사람이라 한국어 지원되지 않는 것은 아쉬운 부분이지만 퀄리티 좋은 아트가 외국분위기를 가지다보니 영어로 쭉 플레이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게임이었어요. 외국어라 접근성이 떨어질 수는 있지만 그 허들만 넘으면 충분히 아트적으로 풍족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빅커넥터즈
공로건
아트적으로도, 스토리 적으로도 좋았습니다. 다만 한글이 지원되지 않아 직관적으로 와닿지 않는 부분이라든가, 진행이 조금 느린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김태헌
대략 20분 정도 플레이를 해볼 수 있는 데모 버전이었습니다. 우선 한국어가 지원되지 않은 부분이 아쉽습니다. 각각의 인물들의 특징이나 사연을 담기에는 데모 버전이 짧아 이야기 내용을 이해하는 부분에 있어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게임의 진행 방식이나 진행의 의미도 직관적이지 않아 이런 부분들은 좀 보완이 되면 좋겠습니다. 게임 설명에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한국어 지원만 된다면 어떤 이야기인지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인게임 플레이 위주인 게임도 아니고 스토리 비중이 높은 인터랙티브형 게임 + 한국 인디게임 행사에 전시하는데 한글 지원이 안 되면 관람객들 참여도 힘들듯... 뭔가 스토리적으로나 아트적으로나 굉장히 공을 많이 들인 작품인 건 알겠는데 한글 지원이 안되니 무슨 내용인지 파악이 안돼서 이해하기 어려웠음.
게이머
주지현
하나하나 그렸다는게 놀라울 따름입니다. 아주 아트적이에요. 게임이라기 보다는 잔잔한 메세지가 있는 단평영화를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색채가 아름답고 캐릭터 그림 스타일이 독특한 게 마음에 드는 스토리 게임입니다. 다만 한글이 없으니 플레이하기 힘들어서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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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Breathedge 2
RedRuins Softworks
건설하고, 제작하고, 동료들을 관리하며, 살아남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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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양윤석
전작의 엉뚱한 유머를 이어 가면서 우주선 건조와 승무원 관리까지 규모를 넓힌 레트로퓨처 생존 게임이다. 자원을 모아 함선을 점검하고 개량하며 식량과 물품을 챙기는 흐름 사이에, 불멸의 닭을 돌보고 사악한 우주 기업과 맞선다는 설정이 끼어든다. 직접 수집한 재료가 장비와 생활 공간으로 바뀌는 과정은 눈에 잘 보였지만, 제작과 승무원, 함선 관리가 비슷한 시점에 열려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한동안 헤맸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수많은 재료와 의복 등의 파밍 시스템과 그에 맞는 스토리, 게임 디자인등 뭐 하나 빠질것 없이 완벽한 게임임에는 인정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게 인디게임인가? 라는 의문은 조금 남더라구요. 너무 완벽하고 고퀄리티의 작품이라 인디게임보단 상업류에 맞지 않을까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것도 인디제작사의 인디 게임 아니다.. 왜 이 게임이 인디게임의 탈을 쓰고 여기 올라왔는지 궁금할 정도. 제작사 자체가 상당이 오랜기간 꽤 괜찮은 게임을 많이 냈기에 믿고 살 수 있음. 우주선을 점검/개량하고, 동료를 관리하고 식량 및 물품의 관리가 필요하다. 물론 자원획득 및 적에대한 처리도 필요함. 관심있는분은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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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Poreia
ARDORBIT
기억을 잃은 반려 로봇 소마가 가족을 찾아 나서는 SF 3D 퍼즐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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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기억을 잃어버린 로봇이 되어 탐험을 통해 기억을 되찾아가는 3D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자력을 이용한 퍼즐로 구성되어있으며 잠입, 추격 등 일부 파트들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투박하지만 미려한 그래픽과 궁금해지는 스토리들로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아직은 최적화와 디테일이 더 필요한 퍼즐 어드벤처. 로봇의 시선으로 폐허가 된 세상을 돌아다니며 이야기를 알아가는 퍼즐 어드벤처였어요. 처음부터 로봇이라는 소재를 통해 어떤 대화와 플레이를 보여줄지가 궁금했는데, 그 부분은 꽤 잘 다뤄진 것 같아요. 중간중간 포스터나 오브젝트를 통해 세계관을 설명해줘서 내용을 이해하는 데 크게 어렵지도 않았고, 진행 방향도 비교적 명확해서 데모 기준으로는 별도의 맵이 없어도 충분하다고 느꼈어요. 자성을 이용해 오브젝트를 끌어당기거나 이동하는 방식은 확실히 신선했어요. 데모 마지막에 도망치는 구간도 긴박한 느낌이 잘 살아 있어서 가장 재미있게 플레이했어요. 다만 자력으로 오브젝트를 움직일 때 생각한 대로 정확하게 움직인다는 느낌은 조금 부족했고, 어딘가에 걸려 떨어지는 경우도 꽤 있었어요. 이런 부분까지 하나의 퍼즐 요소나 재미로 활용할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프레임 드랍이 있었고 카메라가 캐릭터 움직임을 너무 딱 붙어서 따라오는 느낌이라 멀미도 조금 있었어요. 아직 최적화와 카메라 움직임은 더 다듬을 필요가 있어 보여요. 전체적으로 스토리와 퍼즐이 적당히 섞인 게임이라 두 요소를 함께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잘 맞을 것 같아요. 특히 한 게임을 오래 즐기거나하는 분들이라면 관심을 가져볼 만해요. 아직 다듬어야 할 부분은 있지만, 자력 시스템을 더 다양하게 발전시키고 불필요하게 흐름을 끊는 요소들을 정리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매력적인 게임이 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지금 들어가면 생일모자를쓴 소마를 볼수있습니다!! 그래픽이 투박한 느낌인데도 불편하거 하지않았고 스토리를 유추할만한 요소들이 많아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로봇사랑꾼들 분들이 좋아할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정성훈
반쯤 고장난 로봇 소마가 되어 폐허가 된 세상을 탐험하고 '가족'을 찾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캐릭터의 이동 모션은 자연스러우나 벽을 등지고 있을 때 시야 범위가 극도로 좁아져 상황 판단이 어려워지며 상자를 여러 단으로 쌓을 때 아래쪽 상자랑 조금이라도 겹친 상태에서 내려놓기를 하면 상자가 우당탕탕 튕겨나가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계열의 세계관을 가진 게임답게 저채도의 칙칙한 그래픽, 심지어 플레이 구간의 절반 가량은 어두컴컴한 하수도를 지나는것까지 분위기의 전달은 좋은 편입니다. 다만 4K 해상도를 지원하지 않는 것인지는 몰라도 제 모니터에서 계단현상이 눈에 거슬릴 정도로 심하게 보였습니다. 이 게임에서 가장 큰 플러스 요소 중 하나는 역시 대사의 상당수가 더빙이 되어있다는 점입니다. 정식 출시의 분량이 데모의 몇 배 수준일지는 모르겠으나, 전체 볼륨에 이러한 더빙이 포함되어 있다면 가치가 크게 오를 것 같네요. 스토리는 데모 버전 기준으로는 다소 진부한 느낌이 있습니다. 로봇이 반란을 일으켜서 쑥대밭이 된 세상같은 설정은 다른 데서도 많이 봤으니까요. 남아있는 구간에서 어떻게 독창성을 발휘할지 기대 반, 걱정 반입니다. 플레이 도중 불편했던 점은 후반부에 몰려있는데요, 우선 잠입 구간에서 캐릭터 키가 작은데 선반과 잡동사니 등 장애물이 매우 높게 쌓여있어 시야 범위가 극도로 좁음에도 불구하고 시작할 때 전체 맵 구조를 보여주지도 않고 적들의 위치 또한 눈 아이콘으로 대략적으로 확인할수밖에 없으며 상자 위치 역시 직접 기어다니면서 찾아야 하는 점이 잠입보다는 노가다를 하는 느낌이라 썩 유쾌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추격전 구간은 시간이 촉박하고 우회전-좌회전 후 2번째 적이 들이닥칠 때 어딜 봐도 뚫을 방법이 없어 보이는데 바닥에 덩그러니 있는 상자를 들어올리면 오른쪽 잔해가 뜬금없이 와르르 무너지는 것이 다소 어색해 보이기도 하구요. 게다가 처음 시도할때는 기어서 통과하는걸 시도해봤는데 직전 잠입구간에서는 코앞에서 기어다녀도 잠잠하던 적들이 여기서는 기어다니는 플레이어를 잘만 붙잡는것도 개연성이 없어 보입니다. 이런저런 지적이 많았습니다만 전체적으로는 정식 출시에서 볼륨 확장도 하고 다듬을 부분을 다듬으면 칙칙한 분위기에서 힐링을 찾는 플레이어들에게 어필할만한 게임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잠입적 요소보다는 퍼즐적 요소에 더 집중해서 게임을 완성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적당한 몰입감에 캐릭터 디자인이나 공간 조형, 빛 등이 잘 표현된 게임이었습니다. 플레이하실 때 감도를 낮게 설정하면 좋을 것 같아요!
게이머
류하영
프레임 드랍은 없었으나 카메라 돌릴 때 멀미가 있었음. 아포칼립스 느낌을 잘 살린 3D 도시와 3D 지하를 볼 수 있어 좋았음. 소마가 귀엽고 중간중간 나오는 스토리도 무난했다고 생각. 다만 스키아 피해 진행하는 부분에서 멀미 이슈로 더 진행 못한게 아쉬움. 스토리 궁금했는데...
빅커넥터즈
전민석
기억을 잃어버린 소마가 아포칼립스 세계에 갑자기 일어나 생기는 이야기입니다. 일단 버그가 너무 많습니다. 제작자에 의도대로 몸을 움크리면서 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상자를 이용해 위로 올라가고 분명 시야가 있는데 들키지 않는 현상이 있습니다. 프레임이 뚝뚝 끊기는 현상도 생기고, 전기에 걸려 쓰러지고 난뒤 로딩화면에서 오래걸리는 현상도 생겼습니다. 풀 더빙도 하고 3D 퍼즐 게임이라는 것은 좋지만 아직 미완성도가 높아 실망한 게임입니다. [플레이 타임: 20분 37초]
빅커넥터즈
공로건
감도의 문제 때문인지는 몰라도 멀미가 좀 났습니다. 캐릭터가 너무 크도록 시점을 조정하여 맵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좀 더 다양한 기믹이 있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디스토피아 세계에서 로봇 소마가 가족을 찾는 스토리의 게임입니다. 자력을 이용해서 상자를 쌓고 올라가거나 장애물을 치우는 등 약간의 퍼즐 요소가 있습니다. 다만 퍼즐성이 너무 약하고 보이는대로 이동하는 게 전부라서 아쉽습니다. 여담으로 귀찮게 상자를 2개 쌓아야 하는 구간 꽤 있는데 청개구리마냥 상자 1개로 비벼서 올라가고 싶단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게이머
주성호
뻔하다면 뻔한 스토리지만 궁금증을 자아내는 연출과 힌트로 계속 플레이하게 만드네요. 더빙까지 되어있는점이 좋았습니다. 게임 플레이는 퍼즐요소가 그렇게 재미있진 않았지만, 3D로 구현된만큼 발전가능성이 높아보였습니다. 다만 아쉬웠던점은 그래픽의 퀄리티는 낮은편 이었다는것 입니다. 하지만 그건 인디게임으로써 어쩔수없다고 생각하므로 큰 문제는 아닌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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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중력미로
라비타 스튜디오
중력을 조작해 곧 붕괴할 우주선에서 캡슐을 안전하게 꺼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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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전준수
단순해 보이는 그래픽과 쉬운 조작법을 가졌지만, 그와는 역설적으로 어려운 난이도를 자랑하는 게임, 노말 난이도부턴 별 3개를 달성하는게 쉽지 않다, 그래도 게임 자체는 재밌었기에 충분히 시간을 들여 플레이 할만 하다고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매우 심플하며 기본 로직에 충실한 게임입니다. 노말 전까지는 매우 쉬우며 개인적으로 노말부터는 여러번 트라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게임 중간중간 기존 퍼즐적인 기믹보다 단순 경로에 짧은 시간 제한을 두어 순간 판단을 자극하는 스테이지들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는 환기가 되기보다 몰입에 방해가 되는 느낌이 조금 있었습니다. 난이도만 적절하다면 지하철 등에서 이동 시 심심할 떄 가끔 켜서 즐길법한 게임으로 한 번쯤 해보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탈출 연출도 은근 귀엽습니다.(연출 시 가이드 UI는 제거되면 좋을 것 같아요. 겹쳐서 보는데 거슬리는 부분이 조금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단순해 보이는 디자인에 혹해서 들어온 플레이어라면, 곧 머지않아 그 선택을 다르게 생각하게 될 것이다. 이 게임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은 고도의 두뇌를 요구하는 생각보다 난이도 높은 게임이기 때문이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쉬운 조작법과 그렇지 못한 난이도..! 클리어 자체는 가능하나 별 3개 모으기는 불가능하네요.. 시간이 많을 때 꼭 별 3개 받아보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적절한 장해물 그리고 적당한 기믹으로 미로 탈출에 완벽하지만 스테이지에 별 3개 탈출이 가능한건지 알고 싶습니다.(최대가 11.385초 입니다.ㅠㅠ)
빅커넥터즈
박용준
목표물과 장애물이 입력한 중력에 의해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 장애물과 기믹에 의해 파괴되지 않고 출구로 탈출하는 게임입니다. 옛날 피처폰 시절에 했던 퍼즐게임이 생각나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다양한 퍼즐 요소가 섞인 간단하지만 매력있는 게임. 컨셉은 중력이긴 한데 얼음미로에 더 가까운 느낌이였다. 맵이 회전하는 느낌이 추가되면 더 중력같은 느낌을 직관적으로 줄 수 있을 것 같다. 맵에 비해 방향키가 커서 중요도가 반전된 느낌이 있었지만 이 정도는 취향차이 같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얼음퍼즐이랑 별반 다를 게 없어보여서 이게 중력이랑 뭔 상관인지 싶겠지만 캡슐이 상자에 깔리기도 하고 불에 타기도 하고 벽이 생기기도 하는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어서 머리를 쓸 요소가 많아져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초반엔 이게 얼음퍼즐이랑 어떤 차이가 있지 싶었는데 상자 나오고 나서부터 재밌어지네요 PC 버전 전체화면이 있고 방향키나 wasd로 조작이 가능하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스튜디오
고라니와 새
나 고라닌데, 중력 게임은 무조건 성공한다. 빡세지만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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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Deserter
AskaLot Games
잠입과 절도로 자유를 쟁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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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잘 만든 그래픽 디자인에 꼭 플레이 방식을 이렇게 했어야만 했는지 의문이 살짝 들었습니다. 최소한 3인칭 뷰로 진행을 하였다면 더욱 긴장감있고 스릴 넘치는 플레이가 가능했을 것 같은데, 탑 다운 스러운 시점뷰가 많이 아쉬움을 남기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디스 워 오브 마인의 3d 탑뷰형식으로 옮겨놨다고 해야할까요? 진행이 되는 부분까지는 진행했습니다만, 생각보다 빠른 시기에 진행이 불가능한 버그가 걸려서 아쉽습니다. 게임에 대한 전체적인 평가를 내리기에는 제가 플레이한 부분이 너무 일부분인 것 같고, 컨셉과 플레이 방식은 마음에 들었다는 이야기만 하고 끝낼게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코만도스의 도둑버전. 생존을 위해 도둑질을 배우고, 도시 탈출을 위해 은밀행동을 배운다. 주변의 경찰/감시원들을 피해 목표에 접근하여 일을 끝마치면 된다. 최적화는 잘 되어 있으나 다소 빈약한 한글화(기계번역인듯)가 불편한 게임으로 차라리 영어로 플레이 하는것을 권장함, 잠입과 어둠을 좋아하시는 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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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라쿠카라차
위즈캣 게임즈
바퀴벌레 소녀가 디스토피아 한국을 여행하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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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신윤우
바퀴소녀는 은근 귀여워서 정이 들었는데 집에서 나온 그 친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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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석
게임의 세계관이나 주제가 매력적이지만 그 외에는 아직 손볼 점이 많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UI적인 문제입니다. 1920:1200 화면의 기기로 플레이했는데 튜토리얼부터 테두리에 빈 공간이 보여 몰입을 해쳤습니다. 이 빈 공간은 게임 내내 적용되었고 배경 밖의 날개로 보이는 오브젝트가 나오는 등 플레이를 방해하는 요소였습니다. 조작 설정이나 말풍선에서 텍스트가 지정된 공간을 넘어가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전투 시스템적으로도 액션이 매력적이라고 느끼지 못했고 강제 콤보 공격으로 이동이 제한되는 건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공격마다 공격 범위도 미묘하게 다르게 느껴져서 콤보를 잘 활용하도록 보스 패턴이나 콜라이더를 지정하지 않으면 불쾌한 경험으로 남을 듯합니다. 단순한 패턴과 불편한 조작감을 이겨내고 해바라기 보스를 잡으니 게임이 튕기기도 했습니다. 레벨 디자인적인 부분에서는 플레이 목표가 명확하지 못했습니다. 어디로 가야하는지 이제 뭘 해야 하는지 안내가 부족하다고 느꼈고, 맵의 이동도 직관적이지 못했습니다. 어떤 곳은 E키를 누르지 않아도 이동이 되고 이 맵의 양끝이 다른 맵으로 이동할 수 있는지 없는지 명확하지 못했습니다. 배경과 플랫폼이 구분되지 않아서 이런 문제가 생긴 걸로 보입니다. 일단 그래픽을 다듬어서 단순 배경과 게임의 요소(적, 플랫폼, 다음 맵으로 넘어가는 포인트 등등)를 명확하게 구분지을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또, 플레이어에게 더 명확히 무엇을 해야하는지 전달 해주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공격 방식과 이동을 손봐서 조작감을 살려 액션적인 재미를 더하면 더 발전할 여지가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디스토피아 한국에서 돌연변이가 되어 떠도는 2D 횡스크롤 픽셀 그래픽의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미려한 픽셀 그래픽으로 맵을 탐험하는 것 자체는 흥미진진하지만 게임 진행이나 전투 시스템 등 조금 더 개발되어야 제대로 즐길 수 있을 게임입니다.
게이머
박세홍
## 아트 - 폐허가 된 한국의 도시의 분위기를 전반적으로 잘 살린 그림체. 투박하면서도 단순하고 허름한 느낌의 그림체가 좋은 것 같다. - 게임 지형 배경에 따른 명료하게 맞아 떨어지는 느낌이 없다. 이 지형은 못 갈 것 같은데 갈 수 있고 갈 수 있을 법한 부분은 갈 수 없는. 아직 구현이 덜 되어 있는 부분일지도 모른다. ## 조작감 - 부드럽지 못하다. wasd를 통해 대각선 방향으로 동시에 누르게 되었을 때 그 부분이 같이 이루어지지 않고 따로 움직이는 부분이 많다. - 일반적인 공격 부분들의 판정이 좀 당황스럽다. 1차 보스를 직접적으로 대면하고 공격을 진행할 때마다 뭔가 허공에 일반공격을 하는데 맞는 판정으로 되게 단순하게 디자인 되어 있는 느낌이 많다. - 차후 스킬이 추가되는 지는 모르겠지만, 아이템 사용에 대한 직관적인 설명이 더 필요해 보인다. 텍스트를 읽고 우클릭을 통해 던지기만 할 수 있는 걸로 판단이 되는데, 회복 아이템은 없는 것 같다. - 전투 매커니즘에 대한 부분도 되게 단조로워서 2d 매트로배니아 장르와 같은 부분들 처럼 박진감 넘치는 부분이 없다. ## 스토리 - 어드벤처 장르라고 편하지만 주인공과 주변 인물에 대한 내용의 플롯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서 흥미가 떨어짐. - 진짜 부연 설명이나 배경설명이 없어서 데모에 따른 흥미를 가지기 쉽지 않음. ## 총평 - 마지막 단계에서 스테이지가 17개라고 했는데 스테이지가 아니라 전체적인 세계관에 몰입을 할 수 있는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돌아다닐 수 있는 맵이나 공간은 생각보다 있는 것 같고 그걸 유기적으로 맵 디자인을 연결을 한 것으로 보이는데, 정작 들어가면 내가 상호작용 할 수 있는 인물이나 오브젝트는 거의 없다시피하다. 액션 게임이 주가 된다고 했다면 몹 배치라도 빼곡하게 했어야 했는데 그 부분도 없어 보인다. 장르에 비해 해당 게임이 어떤 재미와 기대를 가지게 하는 지 알 수 없다. 데모이기 때문에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것 같을 수도 있는데, 그만큼 데모를 통한 본작의 흥미를 계속해서 가져가기 힘들게 느껴진다. - 여러모로 개선되어야 할 여지 부분들이 많이 필요한 작품. 스테이지에 대한 관리와 조작감에 대한 개선, 그리고 인물에 대한 플롯을 풀어나가는 과정까지 차근차근 개선을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빅커넥터즈
김상준
폐허가 된 미래 한국을 도담의 시선으로 탐험하는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진화체 주민들과 대화하며 세계의 사정을 알아가는 재미가 좋았고, 점프와 맵 탐색도 자연스럽게 이어져 짧은 플레이만으로도 이후 선택과 이야기가 궁금해졌습니다. 다만 UI는 조금 불편했던 것 같아요 ㅠㅠ
빅커넥터즈
배선영
게임 제목인 라쿠카라차의 뜻을 알기에 벌레가 나오고 징그러울까봐 호의적으로 다가오지 않았고, 그래서 게임을 선뜻 플레이하기 쉽지 않았다. 다만 빨간망토를 떠오르게 하는 귀여운 도트 캐릭터를 보고 관심이 생겨 플레이하게 되었다. 직접 데모를 플레이해보니, 처음에 생각했던 것과 달리 귀엽고 잔잔하고 몽글몽글한 분위기로 진행되어 좋았다. 다만 게임 플레이에 있어 아이템을 사용하는 등의 부분에서 설명이 부족한 느낌이 들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귀여운 바퀴벌레 소녀와 떠나는 한국 디스토피아 세계관 여행. 삭막하고 각박한 현실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체험하며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다만, UI 부분은 손을 조금 봐야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우성원
현재 데모버전으로서는 귀여운 바퀴벌레 소녀를 조작하여 한국풍 디스토피아 세계에서... 까지 끝나는 게임입니다. 적어도 데모버전에서는 '이 게임의 플레이 요소는 어떤 매력이 있는지', '어떤 플레이 사이클을 가지고 있는지'를 어필할 수 있으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 진행/퀘스트 클리어/보스 격파 중 하나만이라도 잡고 데모 버전들 만들었다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주인공 바퀴벌레 소녀도 '바퀴벌레'라는 느낌을 잘 살릴 수 있는 방향이 있지 않을까 라는 아쉬움 또한 있습니다. 지금의 조작키라던가 게임에서 보여주는 모습으로서는 그냥 일반적인 플랫포머 게임 형태의 조작이 가능한, '스토리상으로만 박해받는 소녀'의 느낌에 가까워서 공감이 조금 어렵습니다 다만 한국풍 디스토피아 라는 느낌은 잘 와닿았고, 캐릭터 디자인 또한 귀엽습니다. 어느정도 완성도 있는 게임이 되었을 때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아직 완성되지않은 게임이라는게 많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신박한 세계관이 있으며, 맵의 범위도 크고 돌아다닐때마다 NPC 간의 상호작용이 많아 좋았습니다. 보스전도 있고, 돌아다니는 몹도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계속 수정을 걸치다 보면 재미있는 게임이 될거같습니다. [플레이 시간: 10분 4초]
빅커넥터즈
유은주
초반 NPC를 따라가면 나오는 맵에서 현금 아이템이 필요하다고 안내되는데, 정작 어디서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이 없어 다소 불친절하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어떤 장소는 E키로, 어떤 장소는 그냥 그쪽 방향으로 가기만 하면 들어가지는데 진입 방법이 통일되면 깔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의견인데 몬스터 수집도감 같은 수집 콘텐츠가 추가된다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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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규칙을 지키십시오.
마이미 스튜디오
AI가 만들어낸 괴담 속 규칙을 지키며 끝까지 살아남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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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정유현
혼자서는 못하는 게임이더라구요.. 저는 친구가 없어서 같이 할사람이 없네요. 곰돌이 캐릭터는 알고 계시겠지만 양팔이 안보이더라구요..
빅커넥터즈
구현
같이 하면 꿀잼 게임!? 규칙을 직접 정하면 AI 길잡이가 그걸 읽고 판정해주는 독특한 괴담 게임이에요. 해보니까 이거 혼자 하는 게임이 아니에요. 사람들이 각자 규칙 정하고 살아남는 구조인데, 지금은 같이 하는 방법을 못 찾겠어서 이 게임 진짜 재미는 제대로 못 맛본 느낌이랄까. 혼자서도 분위기는 나긴 하는데, 여럿이 서로 규칙 정해놓고 눈치싸움하는 그림 상상해보니까 "아 이걸 같이 해야 꿀잼이겠다" 싶더라고요. 유저들이 선택한 규칙과 AI가 만나서 무슨 이야기가 튀어나올지 궁금하기도 하고. 멀티만 열리면 바로 다시 한번 해보고 싶네요. 앞으로 어떤 게임으로 완성될지 기대됩니다~!
게이머
박찬휘
유저 편의적인 요소들을 조금 더 개선하면 충분히 매력적인 게임
빅커넥터즈
김건
튜토리얼과 게임 플레이 방법이 있었다면 더욱 재밌게 플레이 할 것 같습니다 또한 멀티가 가능하니 다른 사람들과 함께 플레이를 한다면 재미적인 문장을 구성하여 사람들에게 함박웃음을 주는 것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게임의 비쥬얼적인 부분은 좋았는데 어떻게 플레이하는지 튜토리얼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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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Anthräx & Paillettes
Paillettes Studio
버레스크 드래그 아티스트 ‘안트렉스’가 되어 플레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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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세 명의 인물 중 한 명 스토리 보는데 약 20분 가량 서양권에서 역사가 긴 드랙(대략적으로 말하자면 성별에서 벗어나 꾸미는 크로스드레싱적 행위)에 대해 플레이어가 드랙 아티스트들과 대화하며 스토리를 진행하는 비주얼 노벨 및 데이트 시뮬레이터입니다. 인게임 내에서도 성별관련 호칭(they, them등)및 가치관 관련이나 퀴어적 내용이 등장하긴 하지만 드랙이라는 소재를 가져온 이상 따라올 수 밖에 없는 느낌이라고 보셔야 할 듯 합니다. 프랑스어라 이해는 못하지만 실제 드랙아티스트들과 인터뷰한 음성도 들어있을정도로 게임 소재에 대한 열의와 노력이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첫 플레이부터 상당히 남자들이 많이 보이는 여성향 비주얼 노벨 게임에 가깝지 않은가하는 생각이 들었고, 플레이를 마치는 시점까지 그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를 않았습니다. 물론, 선택지에 따라 다양한 결과를 도출해내는 것에는 놀라웠으나, 다소 매니악한 장르임은 틀림이 없는게 아닐까 싶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비주얼 노벨이나 연애 시뮬레이션 장르에서 특히 인디게임에 자주 등장하는 민감한 요소들이 있는 게임 이다. 취향을 타겠지만, 위 장르에서 중요시 여기는 스토리, 그래픽, 사운드의 모든 부분이 대한민국에서 나오는 게임들과 우위를 점할지는 미지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2024 파리 올림픽이 떠오르는 비쥬얼노벨입니다. 남자들이 대거 등장하는 게임으로 선택해야 하는 곳에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차후 진행 및 엔딩이 달라지는 방식입니다... 미형의 캐릭터가 범람하는 시대에 이런 게임도 있어야겠지요. 성우연기는 없지만 손으로 그린 그림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취향맞는분만 할인 쌔게 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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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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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아무래도 이 게임은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를 못하겠습니다. 온라인에 정보를 공개하지 않으신 개발자분의 의도는 이해하나 반대로 온라인에서 리뷰하는건 불가능하다는것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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