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트 캐릭터의 퀄리티가 좋은 무난한 뱀서류 겜, 주인공이 직접 싸우는 것이 아닌 부대를 조합해야 하는 것은 인상적이었다.
빅커넥터즈
구현
재밌다!!!!!!
동료들을 모아 파티를 짜고, 속성과 직업 시너지를 맞춰가며 살아남는 파티 빌딩 로그라이크예요. 도트 그래픽이 귀엽고 별빛 판타지 분위기랑 잘 어우러져서, 보는 맛과 동료를 키우는 성장의 맛이 둘 다 있습니다.
플레이해보니 진입 장벽이 낮은 게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이펙트가 과하지 않아 눈이 편하고, 설명도 간단하고 직관적이라 처음 잡아도 헤매지 않고 바로 즐길 수 있었어요. 뱀서류 특유의 몰려오는 적을 헤쳐나가는 재미에, 어떤 동료를 모으고 어떤 시너지를 맞출지 고민하는 재미가 더해져서 판마다 다른 빌드가 나오는 것도 좋았고요.
전투는 내가 직접 공격하기보다, 동료들이 알아서 싸우고 나는 전장을 누비며 적의 압박을 피하는 방식에 가까워요. 실제로 플레이하다 보면 제가 선봉에서 달려나가고 동료들이 뒤따라오며 적을 정리하는 그림이 자주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조작 자체는 회피에 집중하게 되는데, 기본적으로 대시가 없다 보니 이동으로만 적을 피해야 해요. 덕분에 담백하게 회피에 집중할 수 있지만, 급할 때 치고 빠질 대시가 있으면 더 시원하겠다 싶긴 했어요.
한 가지 미리 알아두면 좋을 점은, 적 히트 판정이 몸통보다 머리 위주로 잡혀 있는 것 같다는 거예요. 정확한 범위까진 모르겠는데, 이 부분을 게임 안에서 짚어주면 처음 플레이하는 분들이 덜 헤맬 것 같아요. 물론 그런 안내 없이도 충분히 쉽게 즐길 수 있게 나온 게임입니다.
아직 개발 중이라 그런지 듀얼 속성이나 빛, 어둠 같은 확장 여지가 많아 보여서 기대가 커요. 개인적으로는 동료를 고등급으로 합성할 때 새로운 이펙트나 기술, 전용 무기 같은 게 붙으면 합성의 재미가 더 깊어질 것 같더라고요. 이 게임이 앞으로 어디까지 고점을 뽑아낼지 궁금합니다.
암튼 너무 재밌게 했어요. 그래서 출시는 언제죠...?
빅커넥터즈
이창환
캐주얼한 캐릭터를 조종하며 다양한 강화로 적과 맞서 싸워가는 일련의 과정이 끊임없는 흥미를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플레이타임을 길게 이끌어가는 원동력으로 작용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rlawldnjs
많은 스킬들을 조합해서 쓸수있어서 좋았고 캐릭터 디자인도 예쁘게 잘뽑혀서 가볍게 플레이할수있는 좋은 게임인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맵 곳곳에 배치된 상인을 통해 캐릭터와 아이템을 구매, 합성하여 파티를 성장시키면
나를 따라다니며 전투를 해주는 뱀서라이크 장르의 게임입니다.
메가봉크를 플레이해본적이 있으시다면 보다 익숙하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도트로 찍은 캐릭터들이 아기자기하고 귀여우며
파티가 성장할수록 이펙트도 화려해져 액션을 보는 맛도 있습니다.
뱀서류를 즐기시는 분이라면 눈여겨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그마한 아쉬운 점을 꼽자면
개인적으로 화폐이자 경험치로 기능하는 별이 배경에 비해 잘 안보인다는 느낌이 들었고
간단하게 즐기는 뱀서류인만크 증강이나 레벨업 보상을 선택할 때 키보드로도 선택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메인 공격이 파티원의 공격이로 이루워져 있으며, 이 파티원의 편성을 어떻게 할지가 정말 중요한 뱀서류 게임입니다!
나는 피하는데 집중하고, 파티원의 편성을 어떻게 꾸릴지가 제일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총원 6명으로 구성하여, 해당 팀원들의 시너지에 따라 편성이 강해지며, 2파티로 나눠서 공격, 방어로 놔둘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공격과 방어 편성을 했을 때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한 부분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진행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어떤 아이템으로 시너지를 꾸릴지, 그리고 보스를 잡아서 나온 증강으로 어떤 강화를 할지를 생각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뱀서류의 게임을 평소에도 즐겨하는데 차이점을 두자면 도트그래픽의 캐릭터 디자인이 가장 마음에 들었고, 평소 판타지물 애니를 좋아하기도 하다 보니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뱀서+로그라이트 형 게임이지만 동료를 모아 화력을 증대한다는 특징이 있는 게임입니다. 각각의 동료마다 특징/기술이 다르고 플레이어 또한 어느 스킬/장비를 가졌냐에 따라 전투방식이 달라집니다. 아쉽게도 BIC판은 분량이 적어 여기까지만 리뷰할 수 있습니다. 취향 맞는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강호수
귀여운 뱀서라이크 게임입니다. 파티 캐릭터들이 기존의 탄환 역할을 해주며 친근한 그래픽 덕에 접근성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충실하게 뱀서라이크 게임들의 진행 흐름을 따라가서 늘 먹던 빵이 맛은 그대로지만 모양만 달라진 느낌도 있었습니다.
방망이로 적을 때리는 마녀를 조작하는 게임입니다.
마법이요? 강한 물리는 마법처럼 느껴집니다.
는 아니고 마법도 쓰긴 한데... 그래도 빠따의 찰진 맛을 버릴 순 없죠.
스튜디오
브루트포스
너무 재미 있어요
빅커넥터즈
강호수
(루나틱 스피드런 시도 후 내용추가) 최근 액션 게임의 난이도가 어느 정도 상향 평준화 되었는데 이 게임 또한 잘 어울리는 듯 하고 어렵더라도 난이도 체계가 잘 나눠져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초보자를 배려해서 엔딩은 공평하게 도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부활 제약이 나중에 충전될지는 모르겠지만 절망적인 피지컬로 노말 난이도에서 게임을 더 이상 진행 못하시는분들이 있을 수 있으니 최소 하드 난이도부터 부활 횟수에 제약이 있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합니다.
기본 조작키는 많이 사용되는 것들이 일렬로 있으면 더 좋을것 같다는 의견도 남겨봅니다.
오히려 발동 조건이 있는 변신이 위로 올라가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게임 자체는 레벨 디자인과 전투 시스템이 직관적이라 좋고 공격한 적을 투사체로 이용해 다른 적들을 공격할 수 있다는 메커니즘이 신선하며 친근한 픽셀 그래픽의 매력이 있는 훌륭한 게임입니다.
(추가 내용) 우선 전투 기획자이자 액션 스피드러너 입장에서 봤을 때 보스 전투 난이도가 좀 과합니다. 특히 마리오에 나올법한 철구 강아지 때문에 거의 하드 수준에 맞춰져있는 느낌이네요.예상 불가능한 움직임이 다른 패턴과 겹칠 시 회피를 무력화시키고 억울하게 플레이어를 죽음으로 몰아넣는 상황이 꽤 나올거같네요.
이 패턴의 문제는 활동 범위가 넓은데 무작위 움직임에 전조가 없다는게 큽니다.
전조가 있어도 화면 밖에서 날아올때도 빈번하니 그런건 어쩔수 없다해도 낮은 난이도에서는 활동 범위를 줄여서 잡몹 강아지들로 회복할 시간을 주는게 맞지않나 싶습니다. 어차피 철구밖에 있더라도 바닥에서 생성되는 유도성 가시 때문에 전투 의도대로 끊임없이 피하긴 해야할겁니다.
아니면 철구를 때렸을때 일정시간 철구가 무력화 되는쪽도 좋을듯 합니다. 지금처럼 때려서 잠시 멈추게 하더라도 다음에 무작위로 출력되는 행동에 따라 불합리하게 맞을 수 있기 때문에 일시적인 생존만 가능하고 다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철구 강아지와의 랜덤 게임을 시작하게 됩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방망이를 휘둘러 공격을 하는 모습이나 적 처치시 드랍되는 별 등 시각적으로 모션들이 잘 구현되어 있어 타격감이 좋고, 재밌어요!
빅커넥터즈
박재현
색감 좋은 도트 그래픽에 암울하고 독특한 세계관이 눈길을 사로잡음. 야구 배트로 모든 걸 해결하는 단순명료하면서도 직관적인 액션 기믹이 정말 재밌음.
빅커넥터즈
이진호
타격감이 좋은 플랫포머 게임
야구 배트로 깡깡깡 소리가 찰져서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철학이 버무려져 있지만 주인공은 그런거 빠따로 깨부수는게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깡깡 타격감과 컨트롤이 잘 조화되있으니 마법소녀가 되어보시지 않겠습니까?
빅커넥터즈
김화준
깡깡거리는 효과음에서 오는 타격감이 좋아요
빅커넥터즈
정민서
“행복을 위해 인간성을 버려야 한다면, 그런 행복따위는 배트로 기꺼이 부숴버려겠다.”
사실 저는 데모데이 이전, 한창 커넥트픽 투표하던 시절에 이 게임을 플레이한 적이 있습니다.
가벼워 보이는 게임 소개글(당시 기준)에 비해 의외로 세계관이 철학적이고 매력적이어서 놀랬습니다.
이걸 소개할 때 잘 드러냈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살짝 있었습니다.
레트로한 픽셀 그래픽과 경쾌한 사운드, 벌레를 홈런처럼 날려버리는 타격감,
그리고 매력적인 세계관이 한데 어우러진 작품입니다.
보스 러시 방식의 액션 게임. 가면 갈수록 보스의 패턴도 늘어나고 난이도도 높아진다. 하지만 플레이어가 가장 먼저 숙련해야 할 것은 보스의 패턴보다 짜디짜게 주어지는 회피 타이밍이다. 어느 보스를 먼저 잡냐에 따라 주어지는 기술이 다르니 필요한 기술을 잘 알아보고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상당히 난이도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조작감 문제인지 제 컨트롤 문제인지 플레이하면서 많이 버벅거렸지만 확실히 손맛이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회피의 선딜레이와 제가 못찾은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키세팅이 불가한 점만 제외하면 좋은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보스러시류의 게임인데 원하는 보스를 먼저 선택해서 약한 보스로 잡은 후 나도 강해지고 보스도 패턴이 다양해진다는 방식은 정말 괜찮은 방식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옛날 록맨이 생각나는 보스러쉬 형태의 2D 사이드 뷰 액션 RPG입니다.
- 좋았던 점
보스러시 형태의 사이드뷰 액션으로 손맛이 확실했습니다.
수묵화 같은 그래픽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 아쉬운 점
일부 회피가 어려운(억까에 가까운) 보스의 공격 패턴 조합이 있어, 이를 정돈하면 난이도 곡선이 더 공정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게임 종료 기능이 없어, 기본 편의 기능을 보강하면 좋겠습니다.
--- English(Translator Used)
- What I liked about it
It was a side view action in the form of a boss rush, and the taste of the hands was clear.
The ink-and-wash graphic was very impressive.
- What's left to be desired
There is a combination of attack patterns from some (nearly a Not avoidable) bosses that are difficult to avoid, so if I put them in order, the difficulty curve will feel fairer.
There is no game-ending function, so it would be nice to reinforce the basic convenience function.
빅커넥터즈
이창환
다소 손 컨트롤이 필요한 2D 기반 플랫포머 보스 러시 게임. 흑백의 단조로운 그래픽에 중간중간 색감을 입혀 플레이하는 내내 효과적인 동선과 끊임없는 몰입감, 그리고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스킬을 활용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2D 플랫폼 기반의 보스 러시 게임입니다. 회피의 성능이 굉장히 저열하여 선딜레이가 길고 무적 시간이 짧은 점에 적응하는 시간이 좀 걸립니다만 그걸 제외하면 모션은 부드러운 편이며 공격/피격 판정도 적절합니다. 보스를 처치할 때마다 해당 보스가 가지고 있던 기술을 습득하여 내가 쓸 수 있는 점은 어릴 적 플레이했던 록맨을 생각나게 하네요. 보스들이 가진 패턴이 초중후반을 가리지 않고 다소 단조로운 점과 전장의 구조가 대체로 좁고 단층 구조로 되어있어 점프의 활용성이 낮은 점은 의도된 점인지 모르겠으나 조금은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보스 패턴이 그렇게 어렵지 않아 데모 기준 1트에 다 깼습니다. 보스를 처치할때 마다 정수가 떨어지고 그 정수에 따라 보스의 능력을 얻을수 있습니다. 보스를 깰때마다 보스의 방에 입장전에 불꽃의 갯수가 늘어나고 늘어남에 따라 보스패턴이 점점 더 많아집니다. 그래서 어떤 보스를 먼저갈지 선택권이 주어지게 됩니다. (보스를 상대할때 일정횟수가 주어집니다. 그 일정횟수안에 보스를 클리어하지 못할시 정수 획득이 불가능해 집니다.)
[플레이 타임: 10분 16초]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아주 어려운 난이도의 횡스크롤 2D 플랫폼 액션게임. 손이 빨라야 함. 여러 적 보스와 싸워 그 힘/기술을 흡수해야 한다. 적이 아주 쌔고 플레이어는 약하기에 노히트 플레이가 중요함. 또 어떤 보스를 먼저 상대하느냐/어떤기술을 먼저 가지느냐에 따라 적들 역시 뒤바뀌기에 어느 루트로 진행할지 선택을 잘 해야 함. 관심있는분은 할인하면 해보세요
덱빌딩 로그라이크를 사랑하는 게이머로써 규칙을 이해하자마자 정말 재밌게 몰입한 게임입니다.
필드가 작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는데 오히려 제한된 필드여서 지루하지 않게 한판한판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체스나 보드게임을 딥하게 파지 않았다면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음.
용병을 영입해서 매 스테이지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방식인데,
게임 특성상 원샷원킬이 가능한 방식이라 까딱 잘못 배치하면 내 모가지까지 한방에 날아감.
완성도는 전체적으로 높음.
특히 컨셉과 딱 맞는 투박한 그래픽이랑 나무판 딸그락거리는 사운드가 고트라고 생각.
게이머
주지현
정말 재밌었습니다. 게임말 움직이듯이 나아가는게 정말 몰입이 잘됩니다. 수녀 사랑해 당신 없었으면 전멸이야
게이머
조아현
체스 같은 턴제 게임. 깔끔하고 턴제 게임인데도 타격-임팩트가 좋습니다. 인디계에서 나올 수 있는 꽉찬 정석 모범적 게임 같아요
빅커넥터즈
전민석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체스처럼 상대의 용병을 보면서 자신의 용병을 어떤식으로 해야되는지 생각해야됩니다. 처음에는 어떤식으로 진행되는지 몰라 막 했지만 하다보니 어떤식으로 옮겨야될지, 무슨 용병을 고용해야될지 등을 많이 생각하게 되는 게임입니다. 체스처럼 용병을 두는 형태가 저에게는 큰 재미를 느끼게 해줬습니다. 어렵지도 않고 깰때마다 시련을 통해 난이도를 올릴수도 있어서 로그라이크 좋아하는사람들에게 추천하는 게임이 될거같습니다.
[플레이 타임: 48분 48초] - 여정 결과의 시간으로 플레이 타임을 적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턴제 덱 빌딩 로그라이크는 어떤 게임이어야 하는 가에 대해 잘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장르의 문법을 충실하게 가져간 만큼 장르 팬들에 대해 엄청난 장점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게이머
주성호
인디게임같지않은 완성도의 게임.
턴제방식의 전략적인 로그라이크 게임의 완성도가 매우 높다고 생각이드네요.
마치 위쳐의 궨트가 생각나기도 합니다만, 그것과는 다른 방식의 게임입니다.
카드를 드로우하고 특색이 맞는 용병끼리 조합하고, 능력을 사용하고 이런점들이 조화롭게 게임내 적용되었습니다.
심플하지만 가볍지않은 세계관을 가지고있어서 왜? 라는 궁금증을 갖게됩니다.
로그라이크식으로 선택으로 진행되는 맵은 선택의 연속으로 전략적으로 갈등하게 만드네요.
맵을 진행하며, 나만의 용병단을 꾸리고 강화하는데 초점이 맞춰지니 더 재미있습니다.
그래픽과 사운드가 잘 어울립니다.
게임 배경과 전투그래픽이 너무 올드하지않고 깔끔하게 잘 나온것같습니다. 사운드도 마찬가지로 튀지않는 이펙트 사운드와 적절한 배경음악을 차용한것같네요. 다만 배경음악은 좀더 다양한 음악을 쓰고, 좀더 지루하지않은 음악을 쓰면 좋을것같습니다.
출시된다면 구매하고싶은 게임이네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덱빌딩 로그라이크 좋아하는데 거기에 체스까지 합쳐지니 정말 재밌었습니다.
게다가 체스 기물의 나무 질감이 느껴지는 아트 스타일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이머
정유현
로그라이크 게임류를 선호하는 편이지만 덱빌딩 게임류는 비선호하는 편입니다.
그렇지만 덱빌딩 게임을 집중해서 한건 오랜만이라고 생각합니다.
반지를 되찾아 용암에 빠뜨리는 영화에서 나올것만 같은 웅장한 느낌을 주는 음악이라서 눈도 귀도 즐겁게 게임을 플레이 했습니다. 공격력보다 체력이 중요하다는걸 몇번 리셋하면서 알게되었는데
전투를 피하는 것보다 전투를 이겨내어 강화해서 진행하는 편이 좋은걸? 라면서 플레이했습니다.
전투에서 이겨내서 카드를 교체 or 선택하고 나가기 위쪽에 '용병을 선택하세요' 라는 문구가 추가되었으면 좋겠다는걸 느꼈습니다. 끝난줄알고 나가기만 2번 눌렀거든요.
사운드,고딕 풍 그래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게이머
장성연
쏟아지는 로그라이크 덱빌더 장르에서 이 게임을 눈에 띄게 만드는 건 아트일 것 같다. 손으로 조각한 듯한 중세 고딕풍 기사들이 그리드 위를 달그락거리며 움직이는데, 화려한 이펙트보다 단단한 3D 모델링과 사운드 이펙트가 정확히 맞물리는 감각이 전투를 계속 지켜보게 만든다.
전투는 스피드 스탯이 선공을 정하고, 동률이면 주사위로 갈린다. 용병 강화라는 전형적인 전략성에 이러한 랜덤성이 가미되는 것은 전략을 무너뜨리기보다 매 판을 다르게 만들어, 계산된 포지셔닝과 우연 사이의 긴장감을 만들어 내는 것 같다.
다만 짧은 플레이타임 안에서는 용병 특성들을 속속들이 파악한 상태로 전술을 굴리는 단계까지는 가지 못했다. 이건 한계라기보다 설계 의도에 가까워 보인다. 장기나 바둑처럼 말의 성질을 몸에 새기며 우직하게 반복해야 본연의 재미가 열리는 게임이다. 지역이 넘어갈수록 난이도가 가파르다는 다른 유저들의 후기를 봐도, 이 학습 곡선은 결코 얕지 않아 보인다. 화려함 보다는 우직함을, 진득하게 한 판 한 판 해가는 재미가 있는 게임 같다.
중력이 없는 낮선 세계를 떠돌며 마주하는 괴물들을 상대하게 되는
2D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기존 장르와 다른 마우스를 이용한
캐릭터 조종으로 시원시원한 움직임이 주를 이루게 되며
이를 위시한 레벨 디자인 또한 새롭게 다가오기도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좀 어두운 동화같은 분위기의 메트로베니아 게임. 주인공 레미는 저승에서 불완전한 기억 속에 깨어난다. 이후 지옥의 문지기가 시킨 일을 하면서 기억이 되살아나고, 할 수 있는것이 늘어나는 방식. 플레이어가 어떤 일을 하느냐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짐. 귀신이라 하늘을 떠다니기에 조작에 익숙해질 필요는 있음. 공이많이들어간 게임이니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지승훈
조작법이 특이해서 좋았고, 게임을 처음 접하는 입장에서 몬스터 리젠시간이 조금 짧은 감이 있습니다. 그래도 파밍은 빨라서 좋겠네요. 아트는 꽤 취향을 탈 것처럼 보이는데 저는 무척 좋았습니다. HUD는 개인적으로 좀 아트스타일에 맞는 인상보다는 조금 조잡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외는 전부 좋았습니다. 정말 즐거운 플레이 경험이었습니다. 나중에 출시되면 해보고 싶네요.
빅커넥터즈
배선영
처음에 튜토리얼을 하는데, 조작 방법이 다른 게임들처럼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조작 방법과 달라서 흥미로웠다. 그래서 캐릭터를 조작하는 방법을 습득하고 적응하는 시간이 꽤 걸렸지만, 새로웠기 때문에 계속해보고 싶어 포기하기 않고 쭉 재미있게 플레이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전체 경험 파트(우측길) 클리어 타임 약 20분 가량.
무중력 어드벤쳐 액션 게임으로서, 지옥에서 죄를 감경받기 위해 적들을 잡아야합니다.
돌진하는 잡몹 선딜레이가 좀 짧아서 공격 돌입 하이라이트를 하거나
선딜을 살짝만 늘려줬으면 덜 불합리하다는 생각이 들것 같긴 하네요.
R스킬 획득 보스는 딜찍누로 넘어갈 수도 있어서 레벨디자인에 살짝 조정이 필요해보이긴 합니다.
아직 시스템이 완벽하지 않아 투박한 점이 있지만,
독특한 배경과 아트는 충분히 인상적이며 앞으로가 기대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마우스와 키보드를 조합하며 다양한 세계를 헤쳐나가야 하는 작품! 다만, 그 점 때문인지 인식 범위 문제와 주인공의 크기가 다소 작게 보여 그 점은 조금 보완해주시면 더할 나위 없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유은주
마우스와 키보드를 함께 쓰는 액션 게임입니다. 액션이 시원시원하고 적 하나하나에도 개성이 있어 재밌게 즐겼습니다.
다만 RC키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는데 전 그 키가 어디 있는지 몰라서 애먹었습니다..키보드 아무 키나 눌러봐도 저는 안되더라고요. 또한 게임 종료 버튼이 잘 인식되지 않아 여러 번 눌러야 했던 점이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키보드 조작키 커스텀 기능이 있으면 편할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만 보완되면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마우스로 허공을 가르며 이동하는 액션 게임입니다.
꽤 재밌게 플레이 했어요!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마우스로 가속·방향을, 키보드로 스킬을 다루는 조작이 신선했던 게임이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미완성 기능들이 다수 노출되어 있었는데(의미 없는 아이템 획득 로그, 의미없는 UI 창 등), 정리되면 완성도 인상이 크게 올라갈 것 같습니다.
맵 디자인이 다소 아쉬웠고, 맵 전환 시 방향 전환이나 입력 일시 정지 처리 등이 없어 마우스를 조금이라도 길게 누르면 자꾸 맵 전환이 반복되는 구간이 있어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날아다니며 지옥의 적들을 물리치는 게임. 메트로배니아 장르지만 공중을 날아다니는 조작감으로 새로운 느낌을 줬다. 컨셉과 매커니즘은 흥미롭지만 부족한 느낌의 UI, 구분이 힘든 맵, 명확하지 않은 목표와 레벨 디자인 등 다듬어야 할 부분이 많아보인다. 맵을 명확하게 만들고 목표를 잘 제시해준다면 재밌는 게임이 될 것 같다.
3d 플렛포머 게임입니다. 그런데 이 게임 부터 맞이하는 중국어가 장난 아닙니다. 하물며 게임 끄려고 esc를 눌렀는데 esc가 안먹힙니다. 적어도 한국 게임쇼에 참여했으면 적어도 한국어 패치는 하고 오셨어야죠.
빅커넥터즈
김상준
컨셉은 좋은데, 세세한 디테일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오브젝트의 크기라던가.. 난이도라던가.. 조금씩만 다듬어도 더욱 재밌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진호
키가 잘 먹히지 않는 경우가 많아 좀 불편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공장으로 들어간 로봇 토끼의 좌충우돌 플랫포머 액션 게임. 다른 문제는 제쳐두고 컨트롤과 컨트롤, 두 가지가 문제다. 뭔가를 하나 수행하기 위해 직관적이지 않은 번거로운 동작이 수반되어 혼동을 준다는 점이 하나, 그리고 여러 동작을 수행할 때에 키가 잘 먹히지 않는다는 점이 둘이다. 이 두 가지 문제가 섞여 시원시원하지 못하고 스트레스를 준다. 나름 그래픽에는 신경쓴 듯 하나 게임 직관성이 이렇게 떨어지면 플레이 기분 또한 떨어진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어딘가 신선한 캐릭터 디자인과 맵 디자인 같으면서도, 진행방식은 기존의 '소닉' 을 포함한 플랫포머 액션류 향기가 많이 나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생각보다 무난하게 하기는 괜찮은 게임입니다.
아쉬운 점은 크게 두개정도 생각나는데,
기본 키 세팅이 너무 불편하다는 것과 (예를 들면 쉬프트를 누르고 벽을 눌러야 벽을 잡고 그 상태에서 벽을 누른 키를 떼고 반대편 키를 눌러서 대쉬를 하는 것 같은 점?)
데모라서 초반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이런류의 기믹을 사용하는 플랫포머 게임류는 생각보다 레벨디자인이 빡빡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몇개의 장소를 제외하고는 그냥 더블점프 정도로 구간을 넘길 수 있었습니다.
좀 더 기믹 깔끔하게 틀이 잡히고, 키세팅도 가다듬어지면 괜찮은 플랫포머 게임이 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종현
개발이 더 되어야 이 게임의 재미를 이해할 수 있을지도.
중국어? 그럴 수 있어. 소리가 너무 커서 깜짝 놀랐음. 심지어 설정에서 소리를 줄여봤는데도 소리가 여전히 큼... 이부분은 좀 고쳐주시길.
빅커넥터즈
최지훈
레벨이 많은 사이드 스크롤 플랫포머입니다.
귀여운 토끼 로봇을 조작해 능력을 해금하고
보석도 모아가면서 스테이지 끝으로 이동하는 그런 건데
대부분의 보석은 알게 모르게 숨겨져 있어 찾는 맛이 있지만
스테이지 올 클리어를 노리기엔 기술적 한계와
괜찮아 보이면서도 한 편으론 나사 빠진 레벨 디자인이 발목을 잡습니다.
스테이지 길이가 좀 길기도 해서 피로도도 강한 편입니다.
보석 주변에 다이얼로그를 감상할 수 있는 대화나 사건들이 있는데, 그건 좀 재미있는 것 같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필리핀산 횡스크롤 3D 플랫폼 게임. 이 글 쓰는 현재(26/07/14)로서는 너무 개발이 안 되어서 제대로 된 리뷰가 불가능합니다. 동영상만 봐도 최적화가 덜 되었는지 끊기는 부분이 조금씩 나오는 정도입니다. 숫자가 적힌 발판을 제대로 활용해서 퍼즐같은 미로를 풀어나가야 합니다. 관심있는분만 할인 쌔게 하면 고민해보세요.
여성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귀엽고 아기자기한 게임. 한글이 없어 매우매우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또한, 노가다성도 강해서 초반 플레이에는 다소 버거움이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여성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귀엽고 아기자기한 게임. 단 한글지원은 없고 노가다성은 아주 높습니다. 플레이어는 약초를 재배하고 연금술 기계를 만들어 연금술을 연마/작업하고, 각종 작업장을 건설하여 노가다를 해야 합니다. 물론 나중에 추가되는 플레이어의 분신들/친구/동반자들이 작업들을 대신해주기는 합니다. 취향맞으면 할인할때 고민해보세요
주사위를 굴려 탐험과 전투를 이어가는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 입니다.
다양한 직업군들을 선택하고 파티를 꾸려 나아가며 구역 내에 상자와
책장을 통해 장비와 스킬을 획득하여 점점 강해져갑니다. 전투에서도
주사위로 스킬 성공의 유무를 따지게 되니 생각보다 운의 요소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주사위를 굴려 유적을 탐사하고, 주사위를 굴려 적들과 전투하고, 심지어 적들도 주사위를 굴리고... 아무튼 주사위가 가득한 던전 크롤러 계열의 게임입니다. 최대 4명의 파티를 꾸려 던전에 입장한 다음 주사위가 허락하는 한도 내에서 최대한의 탐험을 마치고 무사히 귀환해야 합니다.
게임 컨텐츠 자체는 꽤 도전적인 난이도로, 힐러 없이도 도전해봤지만 힐러가 없으면 도저히 클리어가 어렵다고 느껴질 정도로 개구리의 쩨트킥이 강력한 관계로(딜러진 체력이 700-800인데 쩨트킥 대미지가 360씩 들어옵니다) 결국 정석적인 파티를 반쯤 강제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도중에 새로운 기술과 장비를 획득하여 플레이어의 파티를 강화할 수 있는데 장비의 경우 너무 고만고만한 느낌이 들기 때문에 체감이 크지 않으나 기술의 강력함은 내가 파티를 육성한다는 느낌이 들게 하는 도파민적인 요소가 되어줍니다.
전반적으로 UX가 굉장히 불친절했습니다. 개발하는 사람이야 당연히 게임의 모든 규칙을 알고 있으니 상관없지만 플레이어는 그렇지 못하니까요. 조작법을 알려주는 것은 처음에 화면 하나 달랑 띄워주고 이후로 조작에 익숙해지게 해 주는 튜토리얼 과정같은게 전혀 없기 때문에 일시정지 후 조작법을 다시 찾은 것만 여러 번이며, 필드에서 주사위 굴리기 버튼을 눌렀을 때 한번 누르면 주사위 결과까지 나올 줄 알았는데 다시 스페이스 바를 눌러야 결과가 나오는 점도 불편함을 야기하구요. 캐릭터 아래의 녹색 숫자가 100이 되면 한 턴을 받는다는 것 역시 어느 곳에서도 설명해주지 않으며 한 턴마다 해당 수치가 늘어나는 양인 스피드 역시 각 캐릭터를 클릭해봐야만 알 수 있다는 점 또한 아쉽습니다(캐릭터 아래의 녹색 숫자 옆에 작게 +50 이런식으로 표시해두면 좋았을것 같네요). 그리고 스킬의 UI 밑에 주사위: 2d6(5-12) 이렇게 표시되어있는게 스킬의 성공/실패를 가르는 것이라는 것을 전투를 몇번 마치고 나서야 알 수 있었습니다. 성공 조건: 2d6 >= 5 이런식으로 적어놨으면 조금 더 직관적이지 않을까 싶은데 말이죠. 또한 대미지 값 역시 공격력의 110% 이런식으로만 되어있어서 딜낭비를 안 하려면 최종 피해량을 플레이어가 일일히 계산해봐야 하는 점도 불편합니다. 미니맵도 제공하지 않아서 사다리가 어디에 있었는지 일일히 기억하지 않으면 쓸데없이 이미 들렀던 곳을 다시 돌아다녀야 합니다. 그리고 소모품을 전투 외에 쓰지도 못하게 해놓고 전투 내에서 쓰려니 턴을 넘기게 되는 점은 의도한 사항이라면 튜토리얼같은 전투를 하나 만들어놓고 설명을 해줄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약 60분정도 테스트 플레이를 하면서 발견한 것만 이 정도이니... 정식 출시를 하기 전에 다듬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전체적인 완성도를 높이고 리플레이성 확보 및 교전 난이도의 불합리함을 조절하고 나면 꽤 많은 사람을 사로잡을 수 있는 게임이 될 잠재력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파티를 꾸려 유적을 탐색하는 로그라이크 RPG. 모든 것은 주사위의 뜻대로, 이동부터 공격까지 모두 주사위에 의존한다. 때문에 주사위 운을 조정하는 부적의 역할이 제법 크다. UI 면에서는 직관성이 떨어지는 아쉬움이 있지만, 게임성 자체는 제법 깔끔하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에 주사위를 끼얹은 듯한 게임. 단순히 주사위를 굴리는것뿐만이 아니라 그에 따라 주어지는 탐험과 전투의 기로를 바탕으로 자신의 운을 시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주사위 눈에 따라 공격을 할 수 있고 말고를 점치는 운빨덱빌딩 턴제 게임. 게임 시스템은 무난하지만 던전 패턴이 너무 반복되는 것 같고, 보물상자를 열었을 때 선택지가 많은 건 좋지만 한 화면에 들어오지 않아서 보기 불편함. 그리고 아이템을 골랐어도 내가 고른 아이템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아보기 어려움 (운을 조정해주는 아이템이 계속 등장하지만 얼마나 높아졌는지 확인하기 어려움.) 그리고 보물 상자 안에 중복되는 아이템이 다수 등장함 3개나 선택할 수 있다지만 힐링이 운빨인 시스템상 1칸은 힐포션이 강제되고 (광역힐링 스킬을 뽑기 전까지) 4명을 동시에 강화해야 해서 중복 선택지가 있다고 해서 다 선택하기는 어려움. 중복을 없애는 편이 나을 것 같음. 동료가 사망했을 경우 사망한 포지션의 선택지를 제외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음.
빅커넥터즈
천경민
턴제 다이스 게임에서는 순수하게 다이스 굴리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 게임은 직접 돌아다니면서 수집을 하고 하면서 싸움에서는 다이스를 하는것에 게임에 즐거움을 느낄수 있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복고풍 턴제 로그라이크 던전탐험 RPG게임. 모든 결과는 주사위를 굴려서 결정한다. 플레이어는 던전에 들어가 괴물들을 물리치면서 스킬과 장비를 얻고 최종적으로 고대 유물을 찾아야 한다. 한판한판 할때마다 적과 상황, 기술이 달라지는 로그라이크 게임으로 반복해서 플레이해도 안 질리게 설계되어 있음.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4개 직군의 파티를 결성하고 전투에서 주사위 눈으로 스킬 결과를 결정하는 로그라이크.
전체적으로 재미는 있지만 데모 구간인 1구역 하나 깨는 데만 해도 1시간 가까이 걸려서
피로도가 좀 큰 편이다. 구역마다의 분량을 줄이고 더 많은 종류의 콘텐츠 도입이 필요해보인다.
포스트 아포칼립스에서 살아남으며 나아가는 하드코어
탑뷰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달리 조작의 경험이나
2번의 피격 끝에 리스폰이 되는 등 높은 난이도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진행을 막는 리스폰 버그가 있기에 후퇴하지 않고 앞으로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게이머
정유현
튜토리얼에서 시작지점 아이템을 받은 후 대쉬로 물에 빠지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데 파밍을 무한적으로 파밍할 수 있는걸 발견했습니다.(인벤토리는 그대로 사라지지않음) 대화는 계속 읽어야하지만요. 튜토리얼에서는 바다에 못 빠지게 막거나 빠지면 인벤토리가 초기화 되거나 해야할거 같습니다.초반에 아이템을 얻은상태로 죽고 다시 시작하면 초반에 나오는 거미를 돌로 잡을 수 있다는걸 발견했구요. 대화가 끝나면 자동 저장으로 그 지점에서 시작하거나 아니면 튜토리얼이 끝나고 시작지점에서 초기화를 하고 파밍할 수 있는 상자가 있으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이머
신현우
어째서인지 대쉬가 일관되지 않습니다. 조금 더 다듬어야 할 것 같은 조작감이에요.
붕대를 썼는데 좌측으로 향해 몇개가 남았는지 나오지 않는 버그가 있습니다.
액션포인트가 따로 있는 점은 꽤 고무적입니다만, 대쉬의 상황에 더불어 매우 불편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3 버전 리뷰) 이전에 있었던 전투 관련 문제들이 많이 해소되어 플레이어에게 보다 여유로운 선택지를 주었다. 달리 말하자면 불닭볶음면에서 진라면 순한 맛으로 탈바꿈했다. 플레이어를 보자마자 둘이서 몰려와 가차 없이 2연속 차지를 갈기던 고양이 녀석들이 이제는 공격하기 전에 쿨타임까지 두고 얌전하게 공격하는 모습을 보니 위장은 편안해졌는데 이게 맞나 싶은 생각도 든다. 정식 버전에서는 잘 조율해서 난이도를 책정했으면 싶다. 이전 빌드처럼 불합리하지 않게 된 것 만으로도 만족감이 있다.
(2 버전 리뷰) 척박한 환경에서 생존해야 하는 소녀의 하드코어 생존 탑다운뷰 액션 게임. 한 방 맞으면 움직임이 더뎌지고 회피가 느려지며, 두 방 맞으면 바로 죽는다. 공격은 마우스 방향을 지정하여 때리는 방식이지만 방향타가 커다란 캐릭터에게 가려지기 일쑤이며 회복은 느리고 대시는 제한적이다. 돌은 딜레이 없이 공격이 가능해서 좋지만 개수가 제한적이다. 폐쇄적인 위치에서 시작하자마자 대시기를 쓰며 다가오는 적 때문에 대시와 느린 공격 중에 까다로운 선택을 해야 한다. 컨트롤과 순발력이 아주 좋으면 모를까, 대다수의 게이머 입장에서는 반복 플레이가 강요되어 지치기 쉽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분위기나 세계관의 느낌은 매력적이지만 확실히 난이도가 어렵게 되어있네요. 대시의 경우에도 어디에 막혀서 튕기듯이 작동하는 경우가 종종 보였습니다. 공격 범위가 명확하지 않다보니 거리 조절이 힘들고 초반부터 막히네요. 음식, 무게 등등 다 다양한 매커니즘이 있을 거 같은데 공격과 대시를 알려주는 튜토리얼에서 진행이 불가능해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전체적인 분위기와 도입은 매우 좋았습니다. 게임이 전달하고자 하는 컨셉이 있고, 세계관이 잡혀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시스템적인 불편함이 그 장점을 가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조작감이 다소 답답하게 느껴집니다. 캐릭터를 원하는 타이밍에 움직이는 것이 어려워 플레이어의 실력보다 조작의 제약으로 피해를 입는 상황이 자주 발생했습니다.
행동력 시스템 자체는 흥미로운 아이디어라고 생각하지만, 회피와 공격에 행동력이 공유되고있어 자원 활용이 굉장히 어렵게 느껴집니다. 행동력이 남아있는 한 입력에 즉각적으로 반응하게 하거나, 걸어서도 충분히 회피할 수 있는 여유를 주는 편이 더 좋은 플레이 경험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은 행동력을 공격에만 소비하는 방식도 고려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전투 정보의 전달도 부족했다고 느낍니다. 자신의 공격 범위를 미리 확인하기 어렵고, 스킬 쿨타임같은 부분도 직관적으로 알기 힘들어 다음 행동을 계획하기 어려웠습니다. 이러한 정보가 조금 더 명확하게 표시된다면 전략적으로 플레이하는 재미도 함께 살아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소녀와 고양이(?)의 아포칼립스 생존기
게임에서 보여준것이 아이템 줍기와 전투 뿐이라 어떤 게임을 보여주고 싶은지는 잘 모르겠다.
다만 소녀와 고양이 비스무리한 것의 이야기는 기대가 된다.
전투 중에 대시가 어떤 때에는 원하는 방향으로 나가다가 어떤 때에는 또 반대로 나가거나 제자리로 대시를 한다.
대시에 뭔가 버그가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대시를 쓰지 않고 거리를 재면서 전투를 했고, 난이도는 별로 어렵지 않았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아포칼립스 세계관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를 생각하며 플레이하게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아기자기한 캐릭터와는 다르게 심오할 정도로 각박한 세계관을 헤쳐나가며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게임 캐릭터들이 귀여워요~
빅커넥터즈
천경민
아포칼립스 생존 게임인데도 게임 스토리가 나쁘지 않고 개인 컴퓨터에 사향이 낮아 게임이 부드럽지 못하고 하여 제대로 판단을 하지 못하지만 보고 이해 하는 범위에서는 끝까지 가서 이 게임의 끝을 보고 싶은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