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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Awards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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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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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러스타운
플로트릭
지능을 잃은 감염자들의 슬럼 '러스타운', 그곳에서 벌어지는 잠입 퍼즐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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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강문석
치명적인 바이러스의 공격 이후 남겨진 사람들을 그린 게임, 서사가 양적으로도 질적으로도 훌륭하다고 느꼈습니다. 서사를 뒷받침하는 연출도 상당했습니다. 레벨 디자인도 잘 되어 있어서 다음 목표와 스토리를 보고 싶은 마음이 계속 플레이를 하게 만들었습니다. 스토리를 좋아한다면 추천드립니다. 너무나 잘 만든 게임이라서 몇가지 아쉬운 부분이 눈에 띄었습니다. 먼저 블루펜스가 어느 정도 범위를 감지하는지 명확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또 퀘스트 추적의 경우 확인키와 다음으로 넘어가는 키가 D로 동일해서 확인 키를 새로 만들어서 적용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BGM이 너무 반복되어서 음량을 0으로 했는데 적용이 안되는건 버그일까요..?
빅커넥터즈
정성훈
사람의 지능을 떨어뜨리는 바이러스가 휩쓸고 지나간 후, 감염자들을 격리한 마을 '러스타운'에 있는 감염자 아버지에게서 온 편지를 받고 아버지를 찾아나서는 이야기를 가진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플레이어 캐릭터의 각종 이동 모션(걷기, 달리기, 포복, 사다리 이용 등)이 충실하게 구현되어 있고 플레이어의 현재 위치를 가릴만한 건물을 일시적으로 시야에 보이지 않게 하여 건물 뒤에 있더라도 무리 없는 컨트롤이 가능하여 어드벤쳐 게임으로서의 기본에 충실합니다. 구석구석에 숨겨진 아이템들은 탐험을 더 흥미롭게 하며 무작정 아버지를 찾아다닐수도 있지만 다른 NPC들의 대화를 통해 서브 퀘스트같은것도 즐길 수 있어 풀 게임의 경우 볼륨도 꽤 상당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아쉬운 점은 최적화적인 요소가 부족한것인지는 몰라도 7900XTX를 사용하고 있는 제 컴퓨터에서 그래픽 로드율이 99%를 찍으면서 팬이 요란하게 돌아가는 점, 환경설정에서 음향을 줄여도 실제로는 전혀 줄어들지 않는 점, 카메라 전환 키가 Q/E인데 보통 Q/E가 각각 캐릭터가 바라보는 방향이 반시계/시계 방향으로 돌아가는 것을 기대하는데 반해 본 게임은 그것의 반대로 설정되어있어 불편함을 야기하는 점, 잠입 요소가 중요한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적들의 시야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 전혀 표시되지 않아 한 번 맞아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다는 점(그럼에도 불구하고 발각시 페널티가 너무 강해 억까로 느껴집니다) 등이 있습니다. 대체로 게임을 완성하고 다듬는 과정에서 충분히 개선이 될 수 있는 부분이다보니 전체적으로는 기대되는 게임이네요. //08.09에 다시 플레이했을 때는 새로 업로드된 버전 기준으로 위에서 지적한 시야 범위 미표기 문제가 해결되었네요.
빅커넥터즈
최우진
좀비 바이러스가 휩쓸고 간다면 생길 수 있는 또 다른 차별을 보여준 게임입니다. 매력적인 모델링과 캐릭터 일러스트, 부드러운 움직임이 게임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블루펜스에게 걸리는 범위, 걸렸을 때 도망 여부(무조건 맞지 않도록)과 같은 어색한 요소가 있고, 퀘스트의 위치를 표현하거나 갈 수 있는/없는 장소를 조금 더 명확하게 보여줬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발전할 수 있는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팬데믹이 휩쓸고 간 디스토피아에서 우연히 접한 아버지의 소식을 따라 나아가는 탑다운 잠입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스토리와 함께 진행되는 인 게임 플레이는 특유의 분위기는 잘 나타내어 몰입이 되었으나 어색하게 느껴지는 퀘스트, 가방, 일지 등의 UI는 게임과 어울리지 않는 듯한 느낌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앞으로만 뛰지 말고 위로도 좀 뛰어 봐 굉장히 현실적이고 그럴듯하게 구획이 잘 나눠진 도시를 배경으로 점프가 안된다는 핸디캡을 뚫고 일단은 블루펜스라는, 감염자로 구성된 자경단으로 부터 벗어나 우체국으로 가는 것이 목표인데 조작 상에 점프가 존재하지 않으며 카트를 잡고 있을 때는 대각선 이동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 상당히 큰 핸디캡으로 작용합니다. 퍼즐게임이라기에는 블루펜스들이의 시야 범위나 카트의 가동 범위가 직관적이지 않아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하는데 이게 모두 게임을 시작하고 10분 이내에 일어나는 일이어서 이걸 해결해내고 다음 서사부분까지 게임 플레이를 지속할 만큼 플레이어의 흥미를 끌 수 있을까 하는 문제의 답 역시 모호합니다. 플레이어의 성향에 따라 호불호가 극단적으로 나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서사면에서는 매체에서 다뤄지는 보통의 좀비들과 달리 이 세계관 속의 '감염자'를 차별받고 핍박받아 고립되거나, 무력해지거나, 자기방어를 위해 공격적인, 전형성에서 살짝 벗어나 소수자로서의 클리셰를 어느정도 반영하여 그려내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지안(여)은 아버지를 찾기위해 그 더럽고 위험하다는 러스타운에 잠입한다. 이곳은 아주 넓고 미로같은 곳이며 무법천지라 안전한 길을 찾고 목적지까지 가는것만으로도 아주 어렵다. 가급적 조용하게 움직이고, 나쁜놈들에게서 최대한 떨어지고, 평범한 사람들과 만나 도움을 받자. 이런 장르 좋아하시는 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3D게임의 예쁜 2D 이미지와 잠입+퍼즐+스토리 게임. 처음에는 적당한 잠입 액션 게임이라고 생각했고, 실제 플레이도 크게 예상에서 벗어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감염자인 ‘반푼이’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했을 때는 조금 흥미로웠습니다. 처음에는 좀비 같은 존재라고 생각했는데 대화도 통하고 나름대로 사회를 이루고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일반 사람들과 정확히 무엇이 다른지 궁금해졌습니다. 전체적인 플레이는 무난했습니다. 조작 자체가 어렵지는 않았고 잠입이나 퍼즐도 조금 더 어려워져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적에게 한번 발각된 뒤 몇 번을 피해도 어그로가 풀리지 않고 숨어도 계속 추격해오는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계속 추격하는 구조라면 주변 NPC를 공격한다거나, 반대로 NPC가 적을 제압해주는 등 주변과의 상호작용이 있었다면 좀 더 자연스럽고 현실감 있게 느껴졌을 것 같습니다. 카메라 조작도 조금 답답했습니다. 이동 중 Q, E 등으로 화면을 돌려도 원하는 방향을 바로 잡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자동으로 카메라가 이동하고 지도 역시 화면 방향에 맞춰 같이 회전하는 설정이 있다면 이동이 조금 더 편할 것 같습니다. 조작키 자체는 우측 하단에 표시되어 있어 익히기 어렵지는 않았지만, 기능이나 항목별로 조금 더 정리되어 있으면 보기 편할 것 같습니다. 그래픽은 전체적으로 둥글둥글한 느낌인데 이 게임만의 특색이라고 생각하면 괜찮았습니다. 특히 2D 이미지는 상당히 예쁘게 잘 나왔습니다. 다만 3D 게임 화면과 2D 이미지의 분위기가 완전히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는 조금 애매했습니다. 사운드 역시 게임과 잘 어울리지만 비슷한 분위기가 반복되는 느낌이 있어, 상황에 따라 효과음과 배경음악이 조금 더 다양해지면 좋겠습니다.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스토리의 동기입니다.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는 궁금하지만, 주인공이 왜 굳이 위험한 러스타운까지 사람을 찾으러 가는지에 대한 이유는 아직 크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초반에 플레이어가 ‘그래서 꼭 찾아야 하는구나’라고 납득할 만한 계기나 흥미를 끌 요소를 조금 더 확실하게 보여주면 스토리에 몰입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현재로서는 전반적으로 무난하지만 아직 다듬어질 부분이 많은 게임이라는 인상이었습니다. 2D 이미지와 스토리형 퍼즐·잠입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잘 맞을 것 같지만, 전형적인 좀비물이나 강한 액션을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다른 게임으로 느껴질 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불친절 한것만 제외하면 매우 잘만든 게임성과 스토리
빅커넥터즈
정승환
디스토피아 속 세계관에서 아버지를 찾기 위해 위험한 마을을 잠입하고 돌아다녀야 하는 서바이벌 생존 게임. 바보 바이러스, 반푼이 등의 우스꽝스러운 명칭과는 대조적으로 꽤나 진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아트도 훌륭하고 만듦새도 좋아서 정식출시가 매우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지능이 퇴화하는 전염병이 퍼진 세계. 병으로 인한 사회간 차별을 엿볼 수 있는 그런 스토리를 담고 있다. 컨셉에 맞게 게임 전반이 인간적이고 사회적인 면모를 보여주려는 네러티브를 담고 있다. 그렇기에 오히려 3D 어드벤처 게임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네러티브를 풀어가는게 낫지 않았을까 싶다. 넓은 월드에 오히려 선형적인 스토리만 남아있어 오히려 어색한 게임이 되어버린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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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Magnatic Duo
NOW
두 대의 자력 로봇을 조종하여 정지된 공장의 전원을 복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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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여러분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대학생 분들이 정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정식 개발자가 아니라 지원이나 자원이 턱없이 모자랬을게 분명한데 여기까지 개발 하셨다는것에 감탄합니다. 여러분이 있기에 대한민국 게임계의 앞날이 밝을겁니다. 늘 번창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십시요. 2026년 7월 17일에 [KOR] Hong-Gil-Dong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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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이지팍스
여동생의 첫 운전 연수! 오빠로서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다면 생존을 장담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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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정유현
인디게임에서 용량이 7.2기가는 처음 해봐요 안전벨트를 차라고 말해도 아무 반응이 없네요. 여동생이 너무 말이 많고 말을 해도 한귀로 흘려내보내는게 딱 현실의 운전가르치는 느낌이 들었어요.
빅커넥터즈
신종민
ai가 인식을 제대로 못하는 점 조차도 말을 안듣고 운전하는 여동생의 느낌이 들어 오히려 잘 만들어진 게임인것 같다
게이머
박현우
진짜 나만하기 아까운 게임입니다. 가끔 여동생이 말을 인식 못하거나 말을 시끄럽게 말하는 것 빼고는 정말 좋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내가 언제까지 참을 수 있는지 분노수치를 테스트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차를 어떻게 몰면 되는지 알려주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게임입니다. 실제로 AI의 인식 타이밍이 느려 정말 답답하지만 미리 화를 다스릴 수 있는 체험을 하게 된 것은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내가 운전을 배울때와 내가 운전을 가르칠때 벌어지는 확연한 차이를 보여준 게임. 다만, AI의 특성 때문인지 일부 챕터에서 반응이 눈에 띄게 느리게 반응하는것은 플레이어에게 인내가 아닌 플레이 종료를 부르는 장치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아 운전 그렇게 하는 거 아닌데…” 제가 살면서 군대를 가본 적도 없지만 운전병으로서 후임을 가르친다면 이런 기분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화딱지 나는 여동생을 가르쳐 운전을 시켜야 하는데, 재미 요소보단 화나는 요소가 조금 많았던 것 같아서 병맛 요소를 아예 밀고가는게 어떠한가 생각해봅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유튜브와 스트리밍에서 많이 보이던 게임. 컨셉은 좋았지만 플레이할 때보다 플레이를 볼 때 더 재미를 느끼는 류의 게임이였다. 어떤 게임이 되고 싶을지를 정하고 그에 맞춰 AI를 발전시키거나 아예 더 병맛 느낌으로 가거나 하는 식의 콘텐츠 업데이트가 이뤄졌으면 한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올해 초 데모가 떴을 때 플레이 해봤음. 작년에 BIC에 올라왔던 축귀처럼 마이크가 필수다. 내가 군대 있을 때 새로 들어온 운전병을 가르쳐주던 일을 하던 상병이 날이 갈수록 악마화 되어 가다가 결국 영창갈뻔한거 수송관(준위)이 덮어준게 기억나는 게임이었다. 인터페이스가 불편하고 조작감이 아쉬운 게임이었지만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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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크로노 서울
픽셀리안
예지 능력으로 미래를 읽고 싸우는 서울 배경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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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현대 서울을 배경으로 한 디스토피아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스토리를 진행하며 자신만의 덱을 들고 크리쳐에 맞서 싸우는 느낌이 신선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난리가 난 서울을 배회하며 적들을 잡고 나아가야 하는 로그라이크 스타일의 턴제 덱빌딩 게임. 적들의 공격 패턴에 맞춰 카드를 제시하면 회피나 카운터를 먹일 수 있는데 꽤나 잘 만들어진 시스템이다. 보스를 잡으려면 여러 카드가 필요한데, 나아가는 길이 너무 느긋하면 적들도 그만큼 강해지기 때문에 헥사 맵 안에서 최적의 동선을 잡아 움직여야 한다. 그만큼 고민해야 할 것도 많고 난이도도 높게 책정되었지만, 도전 욕구가 강한 플레이어에게는 여러모로 재미있는 게임이 될 것이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한국을 배경으로 하는 아포칼립스 세계관의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입니다. 격투게임처럼 1대1로 상대와 마주하며 전투가 진행되며 미리 공격 패턴을 읽어 그에 맞는 대응되는 카드들을 사용해 나아갑니다. 원하는 공격 카드들을 구성하여 콤보를 만들기보다는 패턴에 대응하는 것이 우선이기에 답답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우성원
상대의 다음 행동을 보고 상황에 맞게 본인의 패를 배치하는, 덱빌딩 격투 게임입니다. 튜토리얼부터 전투를 포함한 게임 사이클까지, 덱 빌딩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익숙한 맛이지만 '잘 만든' 익숙한 맛이라는게 중요합니다. 잘 짜여진 덱 빌딩 게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상대의 공격을 피하거나, 카운터를 치는 등의 은근한 격투게임의 재미요소까지 들어가 있습니다. 상대의 공격을 다 보며 카운터 칠 수 있는 격투게임, 최고지 않나요...
빅커넥터즈
권민규
전형적인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칸을 이동하며 적을 제거하고, 이벤트를 해결해나가며 유물을 챙기면서 카드를 모아 정제한 후 보스를 잡는 형식의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다만 플레이 방식이 칸 안에서 공격을 회피하고, 카드로 진행하는 형식인데 어릴 때 했던 이누야샤 데몬 토너먼트가 생각나는 느낌이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상점에 진입했을 때, 상점 탭을 닫을 수 있는 것처럼 되어있어서 눌렀을 때 실제로 상점 칸이 닫아지고, 다시 열려서 정말 신기했습니다. 다만 해당 상점 탭을 닫은 순간 탭을 나갔을 때, 이후에 상점을 이용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호수
여러 장르 게임에서 오는 경험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엄청난 게임입니다. 레퍼런스 게임들을 적절히 활용해서 특유의 신선한 전투 시스템을 탄생 시켰으니 튜토리얼부터 반드시 플레이해보시는걸 추천드리고요. 덱빌딩 게임에서 챙기기 힘든 타격감과 액션성이 있으며 시뮬레이션을 통해 전투를 예측해볼 수 있습니다. 너무 쉽지도 어렵지도 않은 적절한 난이도로 계속해서 플레이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인스크립션 생각이 많이 나는 한국배경 덱빌딩 게임
빅커넥터즈
김민경
재밌는데 뭐가 재밌는지는 제가 멍청해서 설명을 못하겠어요ㅠㅠ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예지의 힘, 과학의 힘으로 정체불명의 "존재"들과 싸워야 하는 턴제 전략 게임. 플레이어는 약하지만 적들은 강하니 안맞고 잘 때리는 플레이가 필요함. 어떤 카드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할 수 있는게 많이 달라지기에 덱빌딩이 중요함. 여러 이벤트와 만남을 통해 카드를 늘리고 강화해야 함. 그래픽이 화려하고 공이 많이 들어간 게임이니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가현
타격감이 좋은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한국풍 사이버펑크같은 분위기도 좋고 인외 몹들도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이동카드를 통해 공격을 피하면서 카운터각도 봐야하고 나름 머리써야 하는 구석이 많은 게임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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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렐리커스드: 피라미드의 저주
Team NHNF
"생소한 장르, 처음 보는 재미.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유물 시너지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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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정성훈
매 턴마다 주어지는 유물 중 하나를 골라 필드인 '석판' 위에 올려놓고, 유물들이 제공하는 정수를 모아 적들을 무찌르고 다음 층으로 나아가는 전략 게임입니다. 처음 봤을 때의 인상은 '어, 이집트풍 백팩히어로인가?' 라는 생각이었는데 느낌이 다르긴 합니다. 매 턴마다 아무런 대가를 요구하지 않고 유물을 계속해서 퍼주기 때문에 게임의 핵심 시스템인 '파괴'와 '소각'을 활용하여 석판 위의 유물들을 꾸준히 갈아주면서 고점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중요하죠. 그리고 인접한 기물 시너지나 특정 행이나 열에서만 발동하는 효과 등을 가진 유물들도 있어 생각할 요소가 있습니다. 튜토리얼의 질은 나쁘지 않습니다. 좋은 점은 이 정도로 해두고, 아쉬운 점들도 언급하겠습니다. 먼저 폰트도 기본폰트에 정수가 나오는 이펙트같은것도 투박하고 적군 체력바도 그냥 굵은 선으로 표시되는 등 약간 도색도 안 한 건물에 들어간 느낌을 받습니다. 사소한 부분일 수 있지만 뭔가 짜치는 부분을 받는건 어쩔 수 없네요. 그리고 지도 UI/UX도 불편합니다. 유적 내부를 탐사한다는 느낌으로 길들이 구불구불하게 나있는 것을 표현한 것으로 보이는데 솔직히 유저의 상당수를 헷갈리게만 만들거라고 생각합니다. 한쪽 방향으로 길이 나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임성 면에서는 유물의 종류가 많지 않은것인지 결국 덱이 어느정도 정제되면 성장성 유물의 성장 완료 버전만 가득 가진채로 턴 종료 버튼만 딸깍딸깍 누르면서 소각 내지는 자동파괴 슬롯에 물건 교체만 하게 되는데 이것 이상으로 고점을 뽑아내는 행위 자체가 거의 불가능한 것도 아쉽습니다. 본 게임이 줄 수 있는 가장 큰 도파민인 '뽕맛'의 상한선을 뚫어내기 위해 추가적인 특전(perk)과 유물, 탈리스만들이 더 추가되어야겠네요. 그리고 적들이 아무런 기믹도 없고 그냥 제한 턴 수 이내에 점수 벌기로 끝인 점에서 도전욕구를 자극하지 못하는 느낌입니다. 각 층의 마지막을 지키는 보스같은게 나와서 뭐 특정 칸 3개를 비활성화한다거나, 3턴째가 끝나면 오른쪽 줄의 유물을 다 파괴해버린다거나 하는 등의 기믹으로 플레이어를 시험하면 더욱 다양한 조합을 시도하기에도 좋고 반복작업을 한다는 지루함도 덜할 것 같습니다. 또한 다음 층으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해당 층에서 '총점'을 일정량 이상 획득해야 하는 시스템, 정작 열쇠를 얻었다고 해서 강제로 다음층으로 넘어가는것도 아닌 시점에서 스톨링을 권장하는 것인가? 하는 황당함이 있습니다. 완성작으로서 출시를 하기 전까지 아직 다듬을만한 부분이 많아 보입니다만 기존에 발라트로를 필두로 한 엔진 빌딩 계열의 게임들이 사람들의 사랑을 많이 받은 만큼 본 게임에도 잠재력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김선교
거의 해본적 없는 장르의 게임이지만, 아이템의 효율적인 조합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튜토리얼에서 대표적인 조합 방식 몇가지를 알려주셨다면 적응하기 더 쉬웠을것 같네요. 개발 초기인걸 생각하면 훨씬 나아질것 같네요.
게이머
Lisa Jang
개발 초기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게임의 방향성과 잠재력이 확실히 느껴집니다. 아직 완성도는 다듬어질 부분이 있지만,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발전할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플레이하는 내내 재미를 느낄 수 있었고, 정식 출시가 기다려집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국중박과의 콜라보를 기원합니다. 얼핏 스크린샷들만 보고 체스 같은 컨셉인가 했는데 굳이 유사한 뭔가를 찾는다면 체스보다는 빙고에 가깝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유물을 어디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서로 영향을 주고 받아 적에게 미치는 데미지가 온-오프가 되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이집트 신화와 관련된 유물들이 상당히 많이 보이던데 아무래도 실제 유물 IP를 얼마든지 활용 가능한 구조의 작품이라 조금 더 가다듬어서 국내 유명 박물관들과 콜라보를 하면 더 재밌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가면 갈수록 더 많은 게 보이고 열심히 머리를 굴린 결과대로 데미지가 들어갈 때 쾌감이 상당했던 작품이었네요.
빅커넥터즈
vertusOn
플레이의 경험이 고점과 저점을 오락가락하기 좋은 구조인데 저점을 경험하지 않게 난이도를 낮춰놓은 부분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유물을 통해 피라미드를 나아가는 게임입니다. 처음엔 무슨 게임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유물을 통해 왜 내려가서 무엇을 하는지도 잘모르겠습니다. 게임이 불편한것이 좀 많습니다. UI도 적절하지 않고, 튜토리얼도 그렇게 친절하지않아 불편했습니다. AI로 게임을 만든 느낌이 좀 들었습니다. [플레이 타임: 17분 23초]
게이머
주지현
어릴적에 하던 cd게임이 생각나는 게임디자인이었습니다. 이집트 컨셉에 맞춘 배경음악도 분위기 있고 좋았습니다. 옛날 오락기 느낌의 게임디자인인 점은 장점이 될 수도 단점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을 꼽자면 직관성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글을 잘 안읽고 눈치껏 플레이 해보는 편이라 설명을 안읽고 그냥 막 해도 마물이 죽길래 마물 처치가 주 컨텐츠가 아닌가? 유물 수집이 목적인가? 싶었더니 제 유물들이 박살나기 시작하는겁니다! 그제야 글을 읽어보니 유물을 놓을때 나오는 초록색 칸 표시는 유물을 박살내는 효과였던 겁니다. 초록색이라 보호, 치유 이런건줄 알았음 마물이 너무 잘 죽어서 유물에 대해 짧은 설명도 읽을 필요성을 못느꼈습니다. 밸런스 조율 개선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 밖에 이게 좋은 유물인지 아닌지 척 보고 알 수 있는 요소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유물 배치 시스템 자체는 흥미롭고 알기 쉬움. 다만 좀 더 효율적으로 배치하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에 대한 디테일한 가이드가 있으면 좋을 것 같음. 그 외에는 전체적인 그래픽이랑 UI가 조금 투박하고 직관적이지 않아 살짝 아쉬움.
빅커넥터즈
공로건
랜덤 조합과 함께 목표인 에센스를 최대한 많이 가져가는 게임이었습니다. 다양한 조합을 활용하여 게임을 진행하는 것이 기대되었습니다. 다만 유물을 획득할 수 있는 방법이 너무 랜덤성에 의지하기 때문에 조금 아쉬웠습니다. 특정 상황에 대해서 어느 정도 좋은 유물을 확정적으로 얻는 시스템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처음에는 좋아보이는 걸로 막 했는데, 후반부로 갈 수록 유물 배치를 어떻게 하느냐 머리를 쓰게 되더라고요. 한 번 빠지면 웬만해서는 헤어나올 수가 없을 것 같아요ㅋㅋ 다만 게임 자체가 고요하게 흘러가는게 있어서 일정 조합 달성시 색다른 이펙트가 있으면 훨씬 몰입이 강해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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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12 Abroad St.
Studio Ronpoingue
가고 싶지 않은 집 파티에 초대받았습니다. 이 자리를 빠져나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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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종현
need + 영어 sad + 나의 영어 실력 mad + 에이미 sorry + 에이미 love + 자동완성 confuse + 스토리 아마도 wait + 다음 이야기
게이머
정유현
한글 번역이 안되어 파파고앱을 켜서 실시간 번역하면서 했는데 몰입이 안되어서 게임을 도중에 포기를 했습니다. 한글화가 되면 꼭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키보드로 직접 타이핑을 쳐서 맞추는 게임은 처음플레이 해봐서 번역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직접 타이핑을 해서 스토리를 진행한다는 것과 서양 게임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가 인상적
빅커넥터즈
백상철
퍼즐 탈출 게임. 그로테스크하면서도 특유의 결이 있는 분위기가 플레이 내내 압박감을 놓지 않는다. 분위기와 장르가 서로를 밀어주는 게 이 게임의 강점이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특유의 어둡고 그로테스크한 시각적 연출이었습니다. 무채색 위주의 기이한 분위기가 플레이하는 내내 묘하게 신경을 자극하면서도 몽환적인 몰입감을 더해주더라고요. 상황에 맞게 단어들을 조합하고 나누며 진행하는 방식도 꽤 신선했습니다. 다만 언어적 요소가 핵심이다 보니 진입장벽이 조금 느껴지기도 하고(한국어가 없습니다.), 한 판 한 판 헤매면서 천천히 분위기를 음미하며 플레이하게 되는 묘한 압박감이 있었습니다. 아직 가다듬어질 부분이 있어 보이지만 전체적으로 특유의 감성과 색깔이 확실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작품 특유의 그로테스크하면서도 유니크한 분위기가 플레이 하는 내내 끊임없이 압박감과 긴장감을 조성해주었고, 그 덕분에 플레이하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플레이했던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돋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일단 삼 세 판 도전에 세 번 다 다른 이야기만 실컷 듣고 쫓겨나오긴 했습니다만 나름 문장을 입력하는 방식임에도 사용할 수 있는 동사와 명사의 범위를 제한해서 이야기가 너무 엉뚱한 방향으로 튀지 않도록 컨트롤하는 방식에 감탄했습니다. 동사를 합쳐서 더 복잡한 행동을 하도록 유도하거나 합쳐서 써먹었던 단어를 다시 분리해 세밀하게 제어하는 등 지금까지 플레이해본 이런 형태의 작품 중 규칙 면에서 가장 앞서있는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비주얼 면에서도 놀라운 작품인 것이 아스키 아트를 이렇게 전면에 내세운 작품은 초면이라 상당히 기괴하면서도 금방 빠져들었습니다. 문자로 이루어진 이미지인데도 불구하고 상당히 입체적이고 동세가 자연스럽네요.
빅커넥터즈
묵은G
고향으로 돌아온 주인공이 아파트 주변을 둘러보다 온갖 사건사고를 마주하게 되는 어드벤처 게임. 모든 진행은 텍스트로 컨트롤한다. 동사와 명사를 적절히 조합하거나, 동사를 나눠 새로운 단어를 만드는 등의 방법으로 다양한 행동 명령을 내릴 수 있다. 고전적인 텍스트 어드벤처의 향수를 적절히 끌어올린 건 좋지만, 역시 언어의 장벽이 너무 높게 느껴진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플레이어는 가고 싶지 않은곳에 초대받았고, 초대를 거절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곳을 돌아다니는 것은 자유입니다. 영어 실력이 좋아야 하는 퍼즐/탈출 게임으로 인벤토리에 있는 단어를 조합하여 행동할 수 있습니다. 그래픽적인 요소는 일부러 흑백처리하여 아주 이질적이게 만들어졌습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많이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리뷰어 플레이 타임은 20분 가량. / 데모 한국어 미지원. 스크립트에 있는 단어들과 기본적인 동사들을 조합/분해하여 친구가 초대한 파티로 향하는 게임입니다. 아스키 아트 필터처럼 보이는 영상이나, 텍스트로만 구성된 비주얼 요소와 함께 텍스트 입력을 통해 이동하는 방식이 클래식하면서도 신선함을 느끼게 합니다.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의 매력이 있기에 어드벤처 게임 좋아하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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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오! 로봇: 전설의 정비공
개라지아츠
불굴의 메카 정신이 빚어낸 하이텐션 탑다운 슈팅! 오! 로봇. 다 같이 엔진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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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탑다운 뷰 특유의 답답함을 잊을 만큼 플레이어의 개성에 맞는 커스터마이징과 그에 따른 시원한 타격감은 플레이하는 내내 정신없이 하게되는 결과를 낳은것 같아 재미있게 끝을 맺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폭주한 AI들로 인해 위험한 상황 속 제작한 메카에 탑승하여 도시를 구하는 탑다운 메카 슈터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연출, 씬과 함께 메카물과 관련한 다양한 오마주들을 넣은 부분이 인상적이며 좋았으나 정비나 업그레이드 부분이 조금 더 직관적이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남자의 로망인 로봇! 로봇의 다양한 개조 컨텐츠와 적을 쓸어버리는 맛 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묵직한 느낌이 일품인 '제로봇'에 탑승하여 사람들의 의뢰를 처리하고 겸사겸사 말썽을 일으키는 다른 로봇들도 처리하는 탑뷰 액션 게임입니다. 처음 로봇의 외형을 봤을 때 딱 생각난 것이 작년에 즐겁게 했던 헬다이버즈2에 등장하는 엑소수트(워커)였는데요, 육중한 덩치에 맞는 움직임도 만족스럽고 중화기를 적에게 마구 날리는 타격감이 기대한 수준 이상이었습니다. 조준 보정도 어느 정도 있는지 무기를 갈기는대로 적군이 쓰러지는 점 역시 스트레스를 팍 날려버릴 수 있는 즐거운 점입니다. 게임 도중에 BGM 변경 키를 눌러 아수라장의 한복판에서도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점 역시 약간의 플러스 요소입니다. 아쉬운 점은 캐릭터 아래에 체력바 및 무기 쿨다운이 표시되고 있기는 합니다만 UI의 크기가 너무 작고 화면 하단의 UI는 쿨다운 표시가 다소 직관적이지 못해서 정신없는 전투 와중에는 제대로 확인하기 어려운 점 정도가 있겠네요. 다양한 무기를 필드에서 얻어서 메카를 더 강력하게 개조하는 방식도 마음에 드는데, 과연 정식 출시가 되고 나면 어떤 무쌍을 펼칠 수 있을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밸런스가 좋은 탑다운 슈팅 게임입니다! 너무 빠르지도, 너무 느리지도 않은 속도감이라 조작하기 편안했어요. 로봇과 미소녀의 조합에서 오는 복고풍 감성도 좋았고요. 전체적으로 안정적이고 밸런스가 잘 잡혀 있는데, 어떻게 보면 그게 아쉬운 점이기도 해요. 두루두루 무난한 대신, "이거 하나만큼은 확실하다" 싶은 강렬한 한 방이 아직은 부족한 느낌이거든요. 메카물 특유의 묵직한 손맛이든, 아니면 다른 무엇이든, 이 게임만의 뾰족한 매력이 하나 더 있었으면 훨씬 인상에 남을 것 같아요. 한 가지 더, 주인공 얼굴이 3D일 때와 2D일 때 느낌이 꽤 다르게 다가오더라고요. 디테일까지 똑같이 맞추긴 어렵겠지만, 적어도 분위기나 인상만큼은 통일감이 있으면 캐릭터에 훨씬 몰입하기 좋을 것 같아요. 무기를 모으고 강화하며 나만의 로봇을 커스텀하는 재미가 확실해서, 개인적으로는 추천하고 싶은 게임입니다. 개발자분이 유저 피드백도 꾸준히 반영하며 다듬어가고 있는 게 느껴져서,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게임이기도 하네요~
빅커넥터즈
권병욱
내 취향에 맞춰 다양한 무기와 장비를 직접 세팅하고 조합해가는 소소한 재미가 시각적으로도 잘 와닿았고 적들이 정신없이 쏟아져 나오지만 시원시원하게 쓸어버리는 타격감이 뛰어나서 손맛이 꽤나 쏠쏠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탑다운 뷰로 옛날 아케이드 느낌이 살짝 묻어있는 빠른 속도감의 게임입니다. 게임을 진행하며 비록 건담은 아니지만 조금씩 파츠를 모아서 강화시켜나가는 느낌, 그리고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과 적으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메카 로봇으로 적 로봇을 부수고 자원을 모아 업그레이드 하는 게임입니다. 옛날 큐빅이나 가오왕 같은 메카 애니메이션이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rlawldnjs
스킬이 타격감 넘치는 사운드와 더불어 많은 스킬들이 존재해 마음대로 커스텀하여 쓸수있는것 그리고 그래픽도 좋아서 게임을 플레이하는데 있어서 단점같은걸 별로 느끼지 못할정도로 재밌게플레이 한거같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주디, 제로에 타라." 미소녀 X 메카 콘셉트의 로봇 슈팅 액션 게임. 오브젝트와 적의 식별성이 좋아 한눈에 파악하기 쉬우며, 이에 따른 파밍의 재미가 잘 살아있습니다.몰입감 있는 스토리와 업그레이드 시스템이 더해져 몰입감을 꾸준히 유지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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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Loopstructor 2: Skyspine
Pone Games
철로를 깔고 전투 열차를 배치해 인류의 마지막 하늘 도시를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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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타워디펜스를 가장한 기차디펜스 게임. 자신의 취향에 맞는 기차를 자신이 원하는대로 업그레이드하여 점차 강해진 기차를 무기로 상대를 이겨나가야하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선로를 따라 움직이는 로그라이크 덱 빌딩 타워 디펜스입니다. 웨이브 시작 전 적들이 스폰되는 위치가 표시되는데 그걸 감안하면서 선로를 구성하는 노드를 이용해 수색 반경을 조정하고 선로에 타워들을 배치해 가운데 사령탑을 지키는 게 게임 플레이 입니다. 살짝 조잡한 느낌이 나지만 플레이 방식은 꽤 참신하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타워디펜스.. 가 아닌 기차 디펜스 게임. 영어보다는 중국어로 플레이하기 권장하는 이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기차와 철로를 배치하여 몰려드는 적들을 물리쳐야 한다. 어떤 기차를 어떻게 업그레이드하냐에 따라 전투 방식이 완전히 달라지기에 다양한 조건에 맞춰 업그레이드하는게 필요함. 취향맞는분은 할인 많이 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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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기획 시뮬레이터
독수리 파괴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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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카드 게임으로 생각하고 들어왔으나 실질적으로는 시뮬레이션 게임. 도트 그래픽도 꽤 퀄리티가 좋고, 다른 것보다 npc마다의 인간관계가 방대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협상(전투)에서 폰트가 깨져서 폰트가 깨지지 않는 덱 선택 화면에서 카드를 전부 인지를 해야하는게 많이 불편. 육성 시뮬레이션으로는 꽤 괜찮다고 느껴졌으니 한국어화에 조금 더 신경써줬으면 좋겠네요.
빅커넥터즈
이예지
게임의 퀄리티도 좋고 소재도 좋아서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하지만 번역 오류때문에 플레이하면서 내가 잘하고 있는게 맞나...? 이런생각이 자꾸 들었습니다. 이 부분을 수정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성공한 개발자가 되기 위해 주인공과 떠나는 일상 시뮬레이션 게임. 그러나, 수많은 번역 오류가 그 길을 가로막는다. 특히, 주가 되는 카드 관련 설명에서 깨지는 글자들을 보고 나니, 흥미가 점점 떨어져가던 차에 지지부진한 배틀 시스템에 결국 손을 놓게 되었네요.
빅커넥터즈
안지현
대학을 졸업하고 새로운 도시에 도착해 게임 기획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일상 시뮬레이션 게임. 도트 그래픽이 매우 수려합니다. 카드 게임으로 논리 싸움을 하는데 설명 부분 번역이 깨져 있어 방식을 파악하는데 좀 시간이 걸렸지만 재미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논리 주장 부분은 하나도 안 읽고 그냥 카드 능력치만 보게 됩니다. 생활 시뮬레이션 부분은… '게임이 아니다' 라는 다른 리뷰어 분의 말씀이 왜인지 이해가 갑니다. 수많은 미니게임과 사소하고 철저한 디테일이 게임에 방해됩니다. 기획 개론서에도 흔히 나옵니다만 게임은 삶의 모방일 때도 있지만 삶을 그대로 구현하는 것이 게임의 좋은 목표는 아닙니다. 재미있는 부분, 굳이 플레이할 가치가 있는 부분을 재구성해 내놓는 것이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기획 구직자의 삶을 디테일하게 모방하기 위해 노력한 듯 보입니다. 정말 많은 요소가 있고 하나하나 정성들였지만 슬프게도 재미는 없습니다. 기획에 대해 하고 싶은 말, 게임으로 구현하고 싶었던 것들이 어떤 것인지 어렴풋이 느껴지기는 합니다만 연을 잡으러 나무를 계속 오르다가 '내가 왜 이걸 계속하고 있지' 라는 생각이 들었고 자전거를 수리하다가 한 번 더 들었습니다. 오히려 카드 게임은 (논리 주장을 안 읽게 된다는 점을 제외하면) 재미있었는데 차라리 좀더 재미 요소를 함축해서 간단한 게임으로 만드는 쪽이 더 낫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아름다운 마을 구현은 정말 좋았습니다. 장점을 더 뾰족하게 만들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도트 그래픽 퀄리티가 미친 카드 전략 게임이자 게임 개발자의 길을 걷는 시뮬레이션 게임. 해외게임 치고는 번역을 해놓기는 했지만 중간중간 깨져서 네모로만 나오는 구간이 있다. (하필 카드게임룰 설명하는 부분) 맵을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이랑 대화하는 건 재밌었음 근데 메인으로 보이는 카드 게임의 토론 시스템이 너무 재미없었어서 계속 회피하고 사람들이랑 대화함... 애기 연 구해주고 싶은데 나무타려면 운동을 얼마나 해야 하는 걸까... ㅠㅠ 텍스트가 많은 게임인 만큼 번역에 좀 더 신경써주면 좋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공을 아주 많이 들인 게임인건 확실한데 내 기준에서는 이거 게임 아님. 한글화도 잘 되어 있고 현실성 또한 잘 만들었음. 도트그래픽은 "이거 사람이 한거 맞아?"수준으로 방대하고 세련되더라. 그런데 스토리 내용이 좀.. 개발자분의 의도는 이해합니다만 이거 게임 아닙니다. 30분정도 진행하다가 이건 뭔가 아니다 싶어서 리뷰를 포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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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브레이타
앱노멀
전이를 통해 전투의 한계를 넘어서는 SF 액션 로그라이트, 브레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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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글 쓰는 현재(26년7월31일) 개발사 홈페이지 들어가면 경고(개임정보보호 오류)뜸. 어떤 적에게 전이하느냐에 따라 전투방식이 달라지는 핵&슬래시 3D로그라이트 게임으로 아직 개발이 덜 되어서 그런지 PC용인지 모바일용인지 해깔리는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다. 지금으로서는 더 적을 말이 없음. 관심이 있는분은 많이 묵혀두셨다가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성혁
적에게 전의해 전투하는 게임, 캐릭터를 빙의하며 계속해서 바뀐다는점에서 흥미를 느꼈고 적들이 많을수록 오히려 기회가될수있을것같아 끝까지 흥미롭게 플레이 해볼수있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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