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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Life-인생 시뮬레이션 RPG
카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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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말그대로 인생 시뮬레이션 RPG 게임 - 게임에 대한 진행 방식과 재미 포인트를 파악하기 어려움 - 방대한 인터페이스 정보가 혼란을 유발해 게임 경험과 리뷰 진행이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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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던정글
파타페즈 인터랙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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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마음대로 휘젓고 다닐것 같았지만, 생각보다 정글은 녹록치 않다는걸 보여주는 횡스크롤 플랫포머 액션 게임. 전반적으로 훌륭한 퀄리티에 데드셀이나 스컬 등 이쪽 장르를 즐긴다면 재밌게 할 것 같은 게임.
게이머
김승원
여러모로 스펠렁키와 RPG요소를 섞은 바간테와 재밌게 즐겼던 데드셀이 떠오르던 게임 근접 무기와 보조 무기들을 쿨타임마다 난사하며 적들을 호쾌하게 날려버릴 수 있어 재밌었으며 마을에서는 해금 가능한 다양한 무기와 장신구들을 보고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게이머
강동진
rougelike like deadcell, game was quite good and I enjoy it. smooth control and jungle environment was cool, though I don't like this keysetting personally. but still have cons(also personally). First, only stat regulating boring passive item. Even though if you design item intend to stat regulation, but it calls 'item' that have much more meaning than simple stat regulation. Second, range attack(skill) are to weak, and occupy many key. If you use range attack to attack safely, but remain two skill is useless at least. So, it could be better upregulation power and, have longer cooltime for range attack. Anyway, I enjoyed your game and looking forward to 데드셀 느낌의 로크라이크 게임입니다. 이런 키셋팅을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정글 느낌과 조작감이 좋아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몇 가지 아쉬웠던 부분은 아이템이란 명칭에도 너무 수수한 효과들의 아이템과 원거리 무기(스킬)이 너무 약하다는 것입니다. 스킬키는 3칸이나 되는데 안전하게 공격하기 위해 원거리 무기를 억지로 쓰더라도 2칸이 버려지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위력을 늘리고 쿨타임을 늘리는게 낫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재미있는 로그라이크 게임이었습니다. 키보드로 할 때에는 키 배치가 살짝 아쉬워서 게임패드로 하는 것이 더 편했어요. 원거리 공격 수단 3개에 근접 무기 1개, 근접 무기에는 무기 스킬도 붙어있고, 무적시간이 있는 구르기나 다양한 체력 회복 수단 등 플레이어에게 많은 것을 주긴 합니다. 대신 많이 준 만큼 게임이 어려워용. 우끽
게이머
김창엽
- 한 판이 빠르게 흘러가면서 복귀 후 즉각 성장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음 - 레벨이 어려운 편이며, 회복 수단이 적어 한두 번의 실수도 치명적으로 다가옴 - 기존 게임과는 다른 조작 문법이라 초반엔 낯설지만 액션 자체는 유연하고 직관적임 - 스킬 4종은 유기적 연계보다는 독립적 활용 위주라 조작의 깊이가 다소 부족하게 느껴짐
게이머
신선
로그라이크가 이렇습니다. 시간이 녹아요 시간이. 다양한 무기와 명확한 목적만 준비해준다면, 수십 회차는 기본으로 할 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로그라이크 수작!
게이머
밀쉐
"반복되는 게임 오버 속에서도 끝없이 리트라이를 하는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게임!" 생각보다 초반 난이도가 높아서 플레이가 잘 풀리지는 않았지만 여러 가지 무기를 사용하고 특색 있는 적들을 상대하는 재미가 상당했습니다. 2개의 문 중에서 어떤 문으로 들어가야 유리할지 고민하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던정글이라는 게임 이름에 걸맞게 던전이 된 정글의 모습을 비주얼적으로도, 사운드적으로도 잘 구현하였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로그라이트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어워드:캐쥬얼,디자인,액션 후보작]Steam의 명작 픽셀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This is Very Good. 로그라이트게임에 필요한 거의 모든것이 담겨있는 게임으로 그래픽도 대단하고, 게임성도 대단하고, 스토리도 간결하게 좋음. 무엇을 왜 해야 하는지 명확히 보여주는 게임으로 이런게임들이 더 많이 나와주었으면 한다. 적극 추천함.
빅커넥터즈
베칸
얼핏 보기엔 데드셀을 생각할만한 로그라이트 스타일의 게임이지만, 막상 플레이해보면 온통 위험천지인 스펠렁키 전투를 섞은 느낌의 게임입니다. 그리고 조작은 굉장히 부드러워서 회피하고 싸우는 맛이 확실해서 전투도 잘만들었습니다. 한대한대 맞을때마다 줄어드는 체력이 좀 커서 신중한 전투를 요구하는데, 어느정도 난이도 있는 로그라이트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아 그리고 함정 많아요, 함정 조심하십쇼.
빅커넥터즈
이창환
주인공이 인간인 세계관의 로그라이크에 지쳤는가? 그렇다면, 던정글을 해봐야 할때! 원숭이를 조종하여 다양한 무기,주문 등을 얻어 적을 더 강하고,효과적으로 처치해보다보면 어느새 시간은 녹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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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프로젝트 레버넌트
메이플라이
"죽음은 한 발 앞, 역전은 한 발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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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전작(?)레버넌트의 후속작. 한방이라도 맞으면 죽는 하드코어한 도트 액션 총격전 게임. 플레이어는 많은 적들을 최대한 빨리 제거하거나, 반격을 회피하면서 싸워야 한다. 잦은 세이브포인트를 지원하나 난이도가 상당한편으로 빠른 손놀림이 필요. 사격을 남발하지말고, 적에게 마우스 포인트를 가져댄 후 공격해야 데미지가 들어감. 가격은 적당하니 전작 해보신분, 관심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꿀잼 에임을 제대로 둬야 한다는것이 가장 큰 특징 적은 몰라도 나는 한방에 죽으니 쫄깃하게 플레이 가능 !! 개인적으로 어렵지 않았습니다,처형의 액션이 좋았지만 발동조건과 필요성을 못 느껴서 개선 되면 좋겠습니다.(BIC시연후 리뷰)
게이머
박은지
정밀조준이 필요하다는 점이 기대가 되었습니다. 몇몇 오브젝트 들에 적이 가려져서 시야확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스토리가 궁금해지는 작품이 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최요한
이전보다 완성도가 높아?졌습니다. 정밀 타격과 빠른 속도감, 사격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구조. 역시 가장 큰 문제는 제 손에 있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고 갑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정밀 조준과 회피를 요구하는 하드코어 횡스크롤 슈팅 게임으로, 스피디하게 진행하며 계속 도전하는 맛이 있었습니다. 특히 보스전이 깔끔하면서도 패턴이 잘 짜여 있어 박진감 넘치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전우빈
섬광탄을 터트릴 수 있으며 정밀 사격을 요구하는 슈팅게임입니다. 정밀한 사격과 회피가 필요하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무기군이 좀 더 다양해지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허욱
조준에 중점을 뒀다는 점과 다소 뻑뻑할 수 있는 조작감 이슈가 없는걸 보면 이것만으로도 기본기가 충분한 게임이라 봅니다. 갈수록 변하는 게임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게이머
장우상
마우스로 사격을 하는 횡스크롤 게임 다른 게임들과는 다르게 에임으로 적을 정확히 조준해야만 히트하는 인상적이면서 난이도를 대폭 올라가는 요소가 있다. 에임이 굉장히 중요한 요소로써 장전시간도 길며 적도 꽤 많이 나오는 편이기에 최대한 효율적으로 적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에임 때문인지 플레이 숙련도가 올라가는 체감이 확 느껴지는 재밋는 게임
게이머
심승현
횡스크롤 슈팅 게임입니다. 적에 따른 공략법이 다르다거나 하는 디테일한 요소들이 있지만 결국 이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플레이어의 조작 숙련도입니다. 스테이지 진행과 보스 전투에서 요구하는 플레이가 다르기 때문에 중간중간 환기가 되는 느낌이 있었고, 단순 사격 이외에 활용할 수 있는 능력들이 플레이를 다채롭게 만들어 줍니다. 게임의 요소들을 플레이어가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재미있는 슈팅게임이었습니다. 에임이 좀 구려서 많이 애먹었지만 보스전도 재미있었고, 보스에게 가는 길에 곳곳에 있는 저격 몬스터들을 찾아서 먼저 쏘는 게 재미있었습니다. 피격당했을 때 어떻게 맞았는지, 내가 총을 쐈을 때 잘 맞췄는지 표시해준다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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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마스터 오브 피스
아이엠게임
직관적인 규칙을 가진 로그라이크 덱빌딩! 용병 특성을 조합해 강력한 시너지를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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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용병들의 특성에 맞춘 진영 배치와 전술적 고민이 게임의 핵심 재미를 줌 - 보유한 용병을 성장시켜 전략이 성공했을 때 강한 몰입감과 성취감을 제공함 - 이전 빌드보다 찬스가 늘어나 불합리했던 난이도가 완화되고 전략성이 강화됨
게이머
박은지
그래픽과 로고가 컨셉이 명확히 드러나서 눈이 갔습니다. 전투 애니메이션과 타격감이 좋아서 몰입이 잘되며 음악이 분위기에 맞고 적절한 음향효과가 나온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택창의 버튼이 호버한 버튼과 호버하지 않은 버튼의 시각적 차이가 부족한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마우스 호버한 글자가 더 밝아지면 좋을것 같아요. 정발되면 구매하고 싶습니다!
게이머
김민수
체스를 하듯 유닛을 배치하고 덱을 조합하며 내 원정대를 이끄는 전략 게임이며 간단하지만 강력한 게임입니다!
게이머
황다연
인상깊었던 게임 중 하나입니다 움직임이라는 전략을 통해 게임을 플레이 해나가는 것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체스판을 연상시키는 보드 위에서 기물을 배치하고 강화하며 진행하는 턴제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기존 로그라이크 카드 게임과 달리, 오토체스를 연상시키는 기물 배치·재배치와 공간 전략을 활용한 차별화된 플레이가 큰 매력입니다. 특유의 아트 스타일과 함께,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밸런스 패치가 인상적입니다. 추후 정식 출시가 기대됩니다.
게이머
이시현
이번 BIC에서 가장 만족스럽게 플레이한 게임입니다. 사실 덱빌딩 로그라이크가 유행하면서 이번 BIC 데모 플레이에서만 거의 10~15작품 넘게 덱빌딩 로그라이크 작품을 플레이해본 것 같은데, 이 게임이 가장 완성도가 좋았습니다. 사실 완성도 뿐만 아니라, 다른 덱빌딩 로그라이크와 확실한 차별점이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덱빌딩 로그라이크를 만들고 싶으신 분은 한번씩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게이머
전우빈
공격력, 체력, 속도를 기반으로 여러 스킬 및 능력치를 강화시키며 기물을 성장시켜 나가는 매우 완성도 높은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체스판과 비슷한 타일에서 속도를 기반으로 공격 우선권을 얻으며, 전방에 적이 없을 경우 바로 적의 깃발을 타격할 수 있어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플레이하며 절대 죽지 않는 무한 재생 치료사를 만들었는데 이처럼 다양한 컨셉으로 자신만의 기물을 만들어나갈 수 있어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체스판을 연상시키는 보드 위에서 펼쳐지는 턴제 덱빌딩 로그라이크입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매력은 단순히 강력한 카드를 모으는 것을 넘어, '기물의 배치와 재배치'라는 공간 전략적 요소를 핵심 재미로 내세운다는 점입니다. 매 턴 어떤 기물을 어디에 소환하고, 또 기존의 기물들을 어떻게 움직여 최적의 진형을 구축할지 고민하는 과정은 마치 체스의 수를 두는 듯한 깊이 있는 전략의 묘미를 선사합니다. 이는 카드 효과의 연계에만 집중하는 대다수의 덱빌딩 게임과는 확연히 차별화되는 지점으로, 신선하고 지적인 즐거움을 안겨주었습니다. 물론 아쉬운 점도 존재합니다. 바로 '가시성'의 문제입니다. 전투 시 기물의 종류를 한눈에 파악하기가 다소 불편하며, 월드맵 역시 경로가 직관적으로 보이지 않아 플레이의 흐름을 방해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어두운 중세 분위기의 기물을 이용한 로그라이트 턴제 전략 게임 전진하는 기물과 다양한 기물의 고유 능력을 이용해서 적의 기물을 쓰러트리고 적진은 무너트리는 방식의 턴제 전략 게임. 고유의 기물을 모으고 강화 시키는 방식을 로그라이트 방식과 잘 결합시켰다. 게임에서 풍기는 중세의 분위기와 기물의 표현 또한 잘 어우려저 게임의 컨셉을 잘 표현해주는 것 같다. 앞으로 다양한 기물의 능력과 컨텐츠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일단 말을 밀고 밀어 체스 같은 보드 게임 형태로 되어있는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결국 이런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리플레이 성인데, 게임에서 가장 가시성이 높고 중요한 부품인 유닛이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게임 자체는 재밌었으니 매우매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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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칼라 림
마일스톤게임즈
다양한 색으로 이루어진 세계에 닥친 어둠을 헤쳐나가는 2D 플랫포머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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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은지
아트가 너무 아름답고, 색을 바꾸어 길을 찾는 다는 방법이 신선해서 흥미를 끌었습니다. 컬러를 바꿔서 장애물을 통과해야하는데 아이디어가 신선했고 맵 및 행동유도 가이드가 잘되어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김창엽
- 여러가지 재밌는 기믹을 많이 넣으려는 시도는 보였으나 정갈하고 일관성 있지 않음 - 포스트 아포칼립스 설정이나, 배경과 이야기 전개가 너무 밝고 명량해 이질감이 들음 - 사운드가 비어 있는 부분들이 많고 전체적으로 이 게임만의 특장점이 부족함
빅커넥터즈
오유택
아름다운 도트 그래픽과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이 돋보이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조작감이 우수하고, 다양한 색 전환·기믹을 활용한 퍼즐 요소를 순발력 있게 응용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전 빌드와 비교해 보았을 때 상상도 못 할 정도로 풍성해진 도트 그래픽으로 눈이 즐거웠으며, 향후 스토리와 사운드가 보강되면 완성도가 한층 높아지리라 생각됩니다.
게이머
김태윤
아트에서 이 게임이 고평가를 받지 못한다면 반박할 자신 있습니다. 플레이 부분에서도 조작감도 우수한데 앞으로 나아갈 스토리 말고는 의문요소가 없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아름다운 도트 그래픽으로 그려진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바로 뛰어난 아트 스타일이었습니다. 주인공부터 등장하는 몬스터들까지, 모든 캐릭터 디자인이 정말 사랑스럽고 귀엽게 표현되어 있었습니다. 여기에 더해, 섬세하게 그려진 배경 그래픽은 그 자체로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느껴질 정도로 높은 퀄리티를 자랑했습니다. 덕분에 맵을 탐험하는 내내 눈이 즐거웠고, 다음 스테이지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물론 단순히 보기만 좋은 게임은 아니었습니다. 플랫포머 장르의 기본기 역시 아주 충실하게 갖추고 있었습니다. 점프하고, 장애물을 피하고, 적을 물리치는 과정이 매끄럽고 직관적이어서 조작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특히 레벨 디자인이 인상 깊었는데, 단순히 컨트롤 실력만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이 구간은 어떻게 지나가야 할까?' 하고 잠시 고민하게 만드는 퍼즐적인 요소들이 적절히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순발력 같은 피지컬과 길을 찾는 뇌지컬을 균형감 있게 사용해야 하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게임을 플레이하며 마치 한 작품을 보는 듯했습니다 고퀄리티의 도트와 부드러운 애니매이션덕분에 힐링하며 게임플레이를이어갔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김민수
단순한 게임이 아니라 색을 통해 정체성을 찾아가는 슬라임과 이쁘고 감성있는 도트들로 더욱더 게임이 이쁘고 여러 기믹들로 재미도 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도트가 정말 아름답다 스토리 진행에서도 보여지는 아름다운 도트 그래픽 게임 설계도 정말 잘 되어 있다 어떻게 완성될지 정말 기대되는 게임
빅커넥터즈
송현규
예전에비해서 배경이나 캐릭터 npc 애니메이션 등 굉장히 많은 발전을 했습니다 특히 마을들 배경이 엄청 이뻐졌구요 그만큼 스테이지도 같이 디자인이 좀더 오르면 좋을것같습니다 아직 캐릭터와 적 애니메이션 ,조작감 및 타격감 등 아쉬운 느낌이 있습니다
게이머
김예원
캐릭터와 배경이 하나의 일러스트와 같이 정말 멋있었다.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방식도 독특하고 머리를 써야해서 더욱더 집중해서 플레이할 수 있었다. 또한, 주인공이 슬라임이라서 더욱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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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소울러즈
드래빗스튜디오
시간을 느리게 만들고 동료들과 함께 한계를 돌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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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신윤우
총알이 비처럼 쏟아지고 그 사이를 달리면서 느껴지는 쾌감과 총을쏘는맛이 장점이었습니다 동료들또한 생김새 만큼 개성있고 쓸모있는! 능력으로 도와줘서 좋았습니다 미사일을 튕길때 발차기 모션이 나오는것도 멋있었습니다! 체력이 모자란듯 하면서도 시간이 지나면 채워줘서 난이도 부담이 적었던것 같습니다 출시때까지 숨참기!
게이머
밀쉐
"난이도 조절과 동료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소울러즈는 유능하고 귀여운 동료 덕분에 슈팅 게임을 정말 못해서 싫어하는 플레이어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난이도가 세분화되어 있어 플레이어의 실력에 맞게 골라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으며, 자동으로 조준되는 스킬을 가진 동료와 함께 전투를 하면 조금 더 쉽게 게임을 클리어할 수 있습니다. 보스들의 특징이 다채로워서 전투하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귀여운 슈팅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게이머
김창엽
- 뛰어난 미적 완성도와 배경음악, 그리고 유연한 액션은 게임을 몰입하게 만듬 - 탄막이 과도하게 쏟아져 전략적인 타임 슬립/동료 호출이 의미 없어지고 난사하게 됨 - 결국 보스전도 전략적 전투보다는 단순 체력 깎기 싸움처럼 느껴져 아쉬움
게이머
정다윈
탄막 게임과 피지컬 게임을 정말 못하는 편인데 난이도를 가장 낮게 하고 하니 어느 정도 진행이 돼서 신기했습니다... ㅎㅎ 시간을 느리게 하는 기능이 있어서 저의 피지컬을 어느 정도 커버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동하면서 보조 캐릭터도 소환해야 하고, 시간도 느리게 만들고, 소환물도 발로 차야 하고, 회피도 해야 하니 집중할 수밖에 없는 게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태 해본 탄막 게임들이 좋은 아이템을 수집해 화력을 높여 강해지는 형태였어서, 소울러즈는 순수 피지컬로 승부를 보는 느낌이라 참신하게 느껴졌습니다.
게이머
황다연
조작이 어려운 게임을 잘 못하는 편인데, 튜토리얼을 통해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어서 좋았고 타격감이 좋았습니다. 아트도 너무 귀여워요
게이머
김태윤
게임 장르적 특성상 플레이 하는데 체감 난이도가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밌네요 아트도 잘 뽑혔고..
게이머
허욱
고난도 게임은 본인 실력에 비하여 더 많은 성과를 보여줌으로서 본인이 게임을 잘한다는 느낌이 들게끔 만드는것이 중요한데, 많은 탄막과 액션전투가 그걸 구현하였음. 캐릭터들과 아트또한 좋기 때문에 많은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파티 편성 기반의 미소녀 탄막 슈팅 게임. 탄막게임으로써 난이도도 적당하고, 캐릭터의 능력도 다양하게 있는 것 같다. 미소녀를 내세우는 게임으로써 일러스트도 괜찮게 잘 나왔다. 다만 앞으로의 게임 레벨에 다양한 기믹 혹은 흥미로운 탄막 플레이를 즐길만한 요소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 기본 베이스는 잘 만들었지만 탄막 게임들 중에서 두드러질 수 있는 개성을 좀 더 갖출 수 있으면 좋겠다.
게이머
심승현
파티를 직접 짜고, 능력을 활용해서 캐주얼한 탄막의 재미를 훌륭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너무 어렵지 않으면서도 슈팅의 재미와 도전의식을 자극하는 게임입니다. 다만 패드에서 조작이 불편한 느낌이 있습니다.
게이머
이동현
캐주얼한 탄막 슈팅게임. 필자가 탄막 슈팅게임을 잘하는 편이 아닌데도, 시간 조작 능력과 무한 구르기, 그리고 보조 캐릭터의 능력 덕분에 어쩐지 잘하는 척을 하며 게임을 할 수 있었다. 불쾌한 요소보다는 신나는 요소로 게임이 이루어져 있으며, 도트 그래픽이나 캐릭터 일러스트도 귀여워서 라이트한 게임성에 위화감을 주지 않았다. 또한, 캐릭터들의 능력이 난이도를 쉽게 할 정도로 상당히 특색있고 사기적인 능력들을 가지고 있어 상황에 맞게 쉽게 전략을 짤 수 있어서 스트레스가 덜했다. 게임의 방향성은 유지하면서 더 개선되어서 정식 출매되면 정말 기대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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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Appulse
Le Rado
Appulse는 핀볼 슈팅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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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베칸
몰려오는 적들을 막아내는 우주 핀볼 로그라이트. 룰은 기본적인 핀볼처럼 진행하되, 적이 몰려온다는 점과 총을 쏴서 핀볼의 궤도를 바꿀 수 있다는 점이 있다. 코어 부분이 공격받은 정도에 따라 사용가능한 플리퍼가 줄어들고 최종적으로 플리퍼가 하나도 남지 않은 경우에 떨어진다면 게임오버가 된다. 기본 베이스는 핀볼이기에 하이스코어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되어서 호불호는 갈릴 수 있겠지만 핀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한다.
빅커넥터즈
인티
그냥 핀볼게임 이라고 생각하면 많이 힘들 것 같습니다. 총을 사용해서 그 반동으로 본인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유도하는 방식으로 게임이 많이 진행 될 것 같네요 로그라이트 장르 특성상 반드시 다회차 플레이를 유도하는 스타일의 무언가가 있어야 하는데, 아직까지는 다회차 플레이를 유도할만한 무언가가 나오면 더욱 좋은 평가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핀볼과 슈팅을 섞은 디펜스 게임입니다. 기본적으로 핀볼로 점수를 얻어 레벨업을 한 뒤 웨이브로 몰려오는 적들을 막아내는 구성. 공에서 공격을 할 때 반동으로 이동을 세밀하게 할 수 있으나, 생각보다 컨트롤 자체가 까다로워 생각보다는 조작이 쉽지 않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핀볼과 슈팅게임이 합쳐진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뭔가 텅 빈 느낌이 커서 윈도우 기본 핀볼보다 재미없다고 느꼈으나 총이 생기고 적이 생기고 나니까 할만했습니다. 다만 총탄 수가 너무 부족한 게 아쉬웠습니다. 총탄을 재장전하기 위해선 플리퍼나 플런저에 닿아야 재장전된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그렇다고 총의 반동도 그리 큰 편이 아니라 자유로운 총기 조작이 힘들다는 것도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핀볼과 로그라이크 결합이라는 콘셉트는 독특하지만 게임 규칙이 직관적이지 않음 - 넓은 시야 구성으로 인해 공, 플리퍼, 적 등 대부분의 가시성이 흐려지는 결과 초래 - 탄환 재장전 방식과 핀볼판 파괴 구조는 긴장감보단 조작의 답답함을 유발함
게이머
신선
어릴적 컴퓨터를 사면 기본으로 윈도우에 깔려있던 핀볼게임이 2025년에 와서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이렇게 되어버렸다? 느낌의 게임입니다. 로그라이트적 요소를 잘 가미한 것 같고, 약간의 멀미감이 몰려올 듯한 게임 진행에 어지럽지만, 핀볼 게임이 이렇게 됐다고? 하며 감탄할 만한 게임입니다.
게이머
신해슬린
핀볼+덱 빌딩+디펜스 장르 요소를 적절하게 섞어 만든 게임입니다. 적이 등장할 때까지 어느 정도 시간이 있어서, 초반에는 계속 포인트를 모으며 스킬을 업그레이드 하는 데에 집중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만 시간이 지날수록 구조물이 파괴되어 핀볼을 마음대로 튕기기가 어려워지는데, 세 번째 웨이브부터는 적이 갑자기 한꺼번에 많이 나와서 계속 비슷한 구간에서 죽어버리네요. z를 누르면 화면이 축소되는데 비율이 딱 하나로만 지정되어 있어서, 원하는 만큼만 화면을 확대/축소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적이 스폰 되었을 때 어느 쪽에서 스폰 되었는지 화살표로 잠깐이라도 표시가 되면 좋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박용준
핀볼에 로그라이크를 넣은 게임으로, 핀볼 게임처럼 진행하다가 적이 나오면 볼을 중심으로 탄환을 발사해 적을 처치하면서 점수를 획득하는 방식입니다. 플레이 방식이 다른 로그라이크 게임들과 많이 달라 신선했습니다만, 공이 움직이는 속도가 빨라 멀미를 일으키기 쉬우며, 어느 지점을 지나가야 다른 곳으로 이동하거나 보너스 점수를 얻을 수 있는지 등의 사전 지식이 필요해 게임을 이해하기 약간 힘듭니다. 단순히 로그라이크 계열 게임이여서 시도하려고 하면 특히 멀미에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로 진행 중 공이 계단 밑의 공간에 끼인 채 움직이지 않는 버그가 발생해 게임을 더 진행하지 못하고 그대로 죽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끼인 경우 자폭이나 탈출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찬희
총도 쏘며 우주선에 침입한 적들을 쓰러뜨리는 핀볼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우주선 붕괴 진행도에 따라 우주선의 특정 오브젝트가 파괴되어 더 이상 사용하지 못하는 만큼 점수를 얻어 다양한 기능을 얻어야하고, 이 기능들을 총동원해서 적들이 우주선을 파괴하는 것을 최대한 지연시키는 것이 목적입니다. 오브젝트가 파괴되기 전에는 모든 플리퍼가 활성되어있지만, 파괴됨에 따라 플리퍼가 비활성화 되기도 하구요, 맵의 특정 오브젝트를 건드리면 '무언가' 좋은 점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 적들을 빨리 막으면 막을수록 좋습니다! 위에서 글로 '총도 쏘며 우주선에 침입한 적들을 쓰러뜨리는 핀볼 로그라이트 게임'이라는 것이 게임을 아주 정확하게 표현한 것이겠지만, 게임의 재미는 직접 플레이해보셔서 확인해보셔야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핀볼' 에 총을 달고 로그라이크 형식을 넣는다면? 바로 이 작품을 설명하는 문장이 이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정확히 표현된 작품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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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냠냠 제국 : 힐링 요리 디펜스!
유닉온 주식회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 세상을 지배하는, 작고 하찮은 힐링 디펜스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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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조그만한 '움'이라고 하는 친구들을 이용하여 배고픈 손님들을 요리해서 먹여 만족시켜 웨이브를 버티는 게임입니다. 비주얼은 '오버쿡드'같은 느낌이라서 조그마한 친구들이 아기자기 하게 움직이는게 귀엽습니다. 하다가 강화가 부족해 막혀도 무료 재화로도 충분히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어 남녀노소 캐주얼하게 잘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시현
이 게임의 최대 장점 : 귀엽습니다. 귀여워요!! 뽀지락 먼지들이 대장님대장님 부르는게 너무 귀엽달까요... 초심자에게도 쉽게 다가가는 연출이 인상적이었습니다. BM 설계도 좋았습니다! + 이 게임을 하다가 전화통화가 와서 받았는데 그 이후로 게임 소리가 안들리더라구요 ㅠㅠ 혹시나 버그일까 리포트해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귀여운 친구들을 조종하여 요리하게 만드는 오토 배틀러, 경영 느낌의 게임입니다. 귀여운 친구들을 소환하고 합치거나 요리 도구를 업그레이드 하는 등 개입의 여지가 별로 없는 방치형과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너무 단조로운 플레이 경험이라 스테이지 클리어를 위해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을 해야하는지 명확한 피드백이 오지 않았습니다.
게이머
신선
힐링인지, 타이쿤인지, 디펜스인지, 명확하게 나누기는 어렵지만, 분명한 건 오롯이 힐링게임이 아니라면 플레이어에게 게임에 참여할 요소를 더욱 첨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손님들에게 음식을 제공해야 하는 오토 디펜스 게임 - 조작 없이 자동으로 진행되는 구조가 요리 테마의 몰입을 방해함 - 웨이브 중 수동 조작 요소가 적어 방치형 게임처럼 느껴지는 점이 아쉬움 - 높은 외관 완성도에 비해 플레이 경험이 단조롭게 흘러감
빅커넥터즈
박용준
타이쿤 디펜스와 로그라이크 사이 뭔가 애매한 게임입니다. 난이도도 쉬운 편이고 디자인이 힐링이 가득해 가볍게 즐기고 싶다면 추천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로그라이크로 생각해 하드하게 즐기고 싶다라고 물어보면... 플레이어가 직접적으로 개입하는 요소가 적어 쉽게 지루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귀여운 애들이 요리를 하는 것을 보고 싶다면 강추드립니다.
게이머
최지원
알아서 다해줘서 소환만 딸깍딸깍 누르면 되는게임.. 같다 중간중간 플레이어가 해줘야 하는 것도 있지만 거의 방치형 게임에 가까운 느낌을 받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평화롭고 귀여운 방치형 요리게임. 플레이어의 팀은 배고픈 주민들에게 요리를 먹여야함. 시간제한도 없고, 끊임없이 움직일 필요도 없음. 팀이 알아서 요리를 만들어줌. 이렇게 요리를 먹이다 보면 장비도 업그레이드되고, 음식도 업그레이드 됨. 목적성/꾸준히 할 필요성이 좀 부족한거 빼면 준수하게 잘 만들어진 힐링용 요리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귀여운 캐릭터들이 인상적이었던 게임이었습니다. 끊임없이 성장하고 재화를 모아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재미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하다보니 밤을 새워버렸네요.
게이머
밀쉐
"움이 나를 대장이라고 불러주었을 때, 냠냠 제국은 나에게로 와서 즐거움이 되었다." 여러 움들을 수집하고 강화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매 스테이지의 조리 도구들과 음식 재료들을 업그레이드하는 과정에서 성취감도 느껴집니다. 쌍둥이들을 적절한 타이밍에 합쳐 더 높은 등급의 움으로 만드는 것이 무척 흥미롭습니다. 덕분에 라운드 도중에 쉴 틈 없이 몰입하게 됩니다. 시간 내에 정해진 음식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모은 하트를 전략적으로 투자해야 합니다. 귀여운 수집형 디펜스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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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푸른 달빛 속에서
CR:EDIT Games
"세계를 뛰어넘어서 널 만나러 갈게" 동양풍 판타지 연애어드벤처 [푸른 달빛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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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국산 비쥬얼노벨(15금) 성우가 한국어로 풀보이스로 연기함. 4명의 히로인이 각각의 스토리를 보여줌. 국산이라 국내정서랑 맞아서 감정이입하기도 좋고, 눈요기용으로 나오는 CG들도 디테일이 좋다. 단지 15금(검열판)이라 주변에 다른 사람들이 있으면 플레이하기 애매하다는 단점은 있음. 끝으로 검열이 안된 버전이 있으며 비 검열판 가격은 23500원이다.
게이머
최우주
풀보이스와 4개의 분기가 있는 정통 미연시. 국내 정서에 맞게 덜어낼 부분은 덜어내고 맛을 살릴 부분은 살리는 디테일이 좋았습니다. CG 퀄리티도 충분히 괜찮았고 무엇보다 풀보이스를 적용시켜준 점이 마음에 들어서 개인적으로는 차후 구매해서 전부 해 보고 싶을 정도네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한국 정통 요소가 담긴 비쥬얼 노벨 게임입니다. 캐릭터 일러스트도 예쁘고 성우의 연기력도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동양풍 비주얼 노벨 게임인데 선택지도 나름 많고 컨셉도 흥미롭다. 근데 비주얼 노벨을 별로 안 해봐서 그런지는 몰라도 문장들이 어색하게 느껴짐 동양풍인데 인물 이름이 레나인 것도 웃기다. 언니분은 이름이 아랑인데? 언니들이 참 아름답네요
게이머
김창엽
- 한국 전통 요소와 일상·판타지의 전환이 흥미롭게 구성됨 - 성우와 오디오, 배경 퀄리티 덕분에 몰입감과 모험감이 뛰어남 - 다만 성우 톤이나 캐릭터 디자인이 유사해 캐릭터 간 개성이 약하게 느껴짐
게이머
강동진
오랜만에 해본 비주얼노벨. 제 개인적인 감상은 '요즘 스토브인디에 올라오는 비주얼 노벨들 다 이정도 하나?'였습니다. 커피토크 같은 유형을 제외하면 제가 마지막으로 접한 비주얼 노벨은 4~5년 전쯤에 했었던 테일즈샵의 미래세계의 맹인 같은 작품이었는데, 그때에 비해 UI나 엑스트라 풀더빙이나 커버영상까지 있는 것을 보고 기본적인 퀄리티가 높아졌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제가 이런 유형의 장르를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예전에 플레이엑스포에서 보았던 비슷한 유형의 작품들 보다 퀄리티가 높은 것 같고, 글도 과하지 않게 잘 읽혔던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의 리뷰들도 읽어보았는데, 문체가 딱딱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표정 바리에이션이 적은 느낌이었던가 싶은 느낌이 들긴 했습니다. 저는 해당 분야에 대해 잘 알지 못하여 함부로 장담할 수는 없지만 조금만 다듬으면 상업용 연애물 비주얼노벨 장르의 상업용 작품과 비교해도 되지 않을까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게이머
밀쉐
"예쁜 일러스트와 다양한 결말이 흥미로운 비주얼 노벨!" 점심 삥뜯기고 교수한테 감점 당하고 주말에 등산까지 하는 스토리에 주인공 신우가 안타깝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선택지를 어떤 것을 고르냐에 따라서 결말이 바뀌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지를 고르는 재미가 있었고, 더빙도 잘 되어 있어서 이야기에 푹 빠져들었던 것 같습니다. 판타지 비주얼 노벨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동양 스타일의 비쥬얼 노벨. 동양풍이라 옛날 조선시대 같은 컨셉만 내세울 것 같았는데, 오히려 현대적인 감성을 잘 섞어서 생각보다 괜찮은 컨셉으로 다가왔습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이펙트나 미니게임도 퀄리티가 좋아보이네요. 다만 초반부 이야기(산 올라가기 전 대학교 이야기)가 좀 심심하게 느껴지고, 캐릭터 표정이 전반적으로 딱딱하게 느껴집니다. 캐릭터 표정이 다양했으면 좋겠습니다. 비쥬얼 노벨을 심도있게 하지 않는 사람이지만, 무난하게 즐기기 좋았던 것 같습니다. +) 버그인지는 모르겠는데 대사 다시보기 누르고, 다시듣기 버튼 누를때 한번 이미 누른건 계속해서 재생이 안되네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동양풍의 연예 어드벤처 비주얼 노벨 입니다. 다양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더빙이 되어있기에 상당한 몰입이 됩니다. 취향에 맞는다면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다만, 캐릭터들의 입과 표정이 경직되어있어서 대사와 더빙, 캐릭터의 싱크가 조금 맞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게이머
이창민
아트 퀄리티가 나쁘지 않은 비주얼 노벨입니다. 서비스 씬으로 비주얼 노벨의 가장 핵심인 부분을 보여주는데 에피소드로 나오는게 아니라 유저가 원하는 에피소드를 선택해서 보여주는 방향성으로 설계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캐릭터의 표정이 대부분 무표정인 느낌이 듭니다. 생동감 있는 표정 디테일이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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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컴터니
마피레
컴퓨터과학 이론 기반 어드벤처 퍼즐 게임: 컴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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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베칸
컴퓨터 속 세계를 탐험하는 퍼즐 게임. 퍼즐의 난이도는 이해할 수 있으면 쉬우며, 교육용 게임으로 만든 목적이 강하다고 느껴지는 게임입니다. 게임 플레이중 네트워크 불안정으로 계속해서 플레이가 불가능한 상황이 와서 이진법 퍼즐까지 플레이 후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게임의 어느 부분에서 네트워크가 필요한건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게임 내에서 버그를 잡는 연출이나, 특이한 소리가 날때 플레이어가 보고듣는 화면이나 소리를 고려하지 않고 만들어진 부분이 있습니다. 지직거리는 것들로 화면을 가득채우거나, 엄청 큰 소리로 노이즈를 게임에 넣는다면 플레이어가 느끼기에 매우 불쾌할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플레이어의 입장에서 어떤 경험을 느낄지 고려해서 게임을 만들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게이머
김태윤
자구 알고 입문용으로 딱 좋네요 재밌습니다
게이머
중괄호
거슬리는 사운드나 볼륨이 너무 큰 부분은 수정되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컴퓨터 프로그래밍 교육용 게임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컴퓨터 배경지식이 있어야 퍼즐을 풀 수 있는 느낌이라 퍼즐 전에 필요한 배경지식 설명이 더 자세하게 있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게이머
디지털 케이크샵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캐릭터 대사와 퍼즐을 배치한 타이밍의 조절이 적당해서 지루해지거나 피로해지는 느낌 없이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퍼즐 자체의 난이도는 어렵지 않으나, 컴퓨터에 대한 지식을 어느정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직접 생각해서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퍼즐 넘기기는 정식 출시 때는 남겨놓으실지 모르겠지만, 퍼즐풀이보다 서사 감상을 원하는 플레이어들에게는 간편하고 매력적인 옵션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직 스토리에 관해서는 많이 풀린 부분이 없어서 더 궁금한 마음이지만, 분위기는 정말 좋았습니다. 차갑고 딱딱한 문법으로 이루어진 세계관이지만 그 안을 구성하는 캐릭터, 음악, 그리고 아트의 컨셉은 동글동글해서 좋았습니다. 차가운 듯 따뜻하고, 부드러운 듯 기계적인 세계의 규칙을 분위기 설정이나 플레이 구성으로 잘 보여주신 것 같아 플레이하는 동안 가슴이 간질간질했습니다. 스토리의 결말까지 기대하면서 기다리겠습니다! +이러면 안 되지만 랜섬웨어가 너무 귀여워요... 플레이타임 : 25분 정도 플레이 횟수 : 2회 -이진트리 퍼즐 성공 후, 이진트리 창이 사라지기 전에 x창 누를 시 게임 진행이 불가. -이후 기다렸더니 정상적으로 컷신 진행되며 넘어갔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체적으로 컴퓨터 관련 지식을 공부하기에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작품. 다만, 단순히 재미만을 추구하고 들어온 플레이어에게는 다소 진입장벽이 높지 않았을까? 싶은 작품이었다. 일반인도 알기 쉬우면서도 '게임'으로써의 순수한 재미도 같이 곁들여진다면 성장할 가치가 있는 작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대략 15~20분의 데모 분량을 가진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컴터니'라는 이름 답게 컴퓨터를 하나의 회사처럼 구성해 놓아 컴퓨터의 동작에 대해 쉽게 풀어서 설명해 교육용으로 좋을 것 같다고 느껴졌습니다. 데모 구성이 초반만 가능하기에 컴퓨터라는 구조를 얼마나 깊게 퍼즐로서 설명할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잘 완성되었으면 합니다.
게이머
김창엽
- 퍼즐은 쉽고 직관적이나 선택지를 막 맞추는 방식이고 깨달은 느낌이 없어 성취감이 낮음 - 코딩을 소재로 하다보니 규칙이 많고 연출이 부족해 게임이 난잡하고 혼란스럽게 느껴짐 - 상호작용 반응 속도나 특정 위치에 끼여 진행할 수 없는등 기술적 완성도가 미흡함
게이머
강동진
위화감이 들 정도로 캐릭터의 일러스트 퀄리티랑 배경 및 오브젝트의 퀄리티가 차이난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특히 마름모 상호작용 표시, 오브젝트 글씨체, 화살표 등. 컴퓨터 언어를 컨셉으로 한 퍼즐은 쉬운 편이나 스토리를 강조하고자 한다면 나름의 일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게임의 가치를 높이려면 연출이 보강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 연출 일러스트, 컷씬, 애니메이션 등 게임 전반적으로 버그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모바일 환경이었고, 퀘스트 진행 상황이 뒤죽박죽이라는 인상을 받았으며, 짝수 찾기에서는 몇 번 실패 하니 (7/5)에 완료판정이 낫고, 6, 4 중 하나를 선택하여 길을 가는 씬에서는 카메라가 제대로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게임 시작부에 쓸모없는 아이템을 계속 먹는 것도 불편하였고, 아이템 ui가 너무 작아 설명을 보기 힘든 점도 불편했습니다. 스토리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너무 빠른 장면전환과 너무 많은 등장인물이 짧은 시간 안에 지나갔는데 이것이 차라리 루즈한 것 보다는 나은 것 같습니다. 오히려 서사를 빠르면서도 자연스럽게 풀어낼수만 있다면 나름의 장점이 될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개선할 부분이 많지만 게임 자체 구성에서는 의아한 부분은 딱히 없었던 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성빈
컴퓨터의 기본 원리를 어드벤쳐 게임으로써 알려주는 게임 그러나 원리를 게임으로 써가 아닌 텍스트로 설명을 적는 방식으로 알려주고 있어 이럴 거면 굳이 게임으로 배워야 하냐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원리를 이해시키는 방식을 좀 더 게임으로써 스토리로써 녹여내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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