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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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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베이비 스텝
Gabe Cuzzillo, Maxi Boch, Bennett Foddy
아아.. 이것이 '걷는다는 것'인가... 네이트가 되어 걷는 법을 발견하고 세상으로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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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덜 성숙한 은둔형 인간이 적응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슬로우 워킹 시뮬레이터 - 시련 요소와 내러티브를 통해 주인공과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제공해 흥미로웠음 - 우스꽝스럽고 재밌는 이동 덕분에 몰입이 쉽고, 조작감을 익히며 성장하는 재미가 있음
빅커넥터즈
최우주
사람을 어떻게 하면 화나게 할 수 있지? 를 연구하는 게 아닌 이상 이런 게임은 나올 수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류 게임들이 나오는 걸 반기면서도 반기지 못 하고 있는데... 그래도 게임이 다양해지는 건 좋으니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다들 항아리류 게임을 만들지만, 원조 맛집의 구수한 맛은 절대 넘어설 수 없다. 고등교육을 이수하며 쌓인 철학이 담긴 부조리는 플레이어에게 합리적인 컨트롤 경험을 선사한다. 다시 말해, 게임의 진행이 더디다면 당신을 탓해야 한다는 것이다. 니가 못했다고. 아닌데? 난 깼는데?
빅커넥터즈
김준호
흔히 항아리 게임이라 불리는 Getting Over It을 개발해 새로운 게임 장르를 개척하다시피 한 베넷 포디의 야심 찬 신작 '걷기 시뮬레이터'입니다. QWOP라는 조작감이 극악에 가까운 게임을 개발했던 전적이 있던지라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조작감 자체는 꽤 괜찮아 이런 류의 게임에 약하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다양한 선택적 수집 요소로, 메인은 쉽게 서브는 다소 어렵게 레벨을 디자인해 폭 넓은 플레이어층을 끌어들이겠다는 의도가 엿보였습니다. 가벼운 분위기의 게임 속에 심오한 주제를 섞는 그 특유의 스토리텔링도 여전하여 데모 이후의 분량에 대해 기대감을 품게 해 주었으며, 그래픽이나 사운드도 네이트(주인공)가 되어 산을 오르고 있다는 느낌을 한껏 전달해 주었습니다. 흔히 이런 게임은 '본인이 직접 하기'보다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을 감상'하는 식으로 소비되는 경우가 많은데, 베이비 스텝의 경우 힐링하듯이 자연환경을 감상하는 매력이 있어 꼭 직접 해보는 게 좋을 것 같네요. *Steam 데모를 통해 플레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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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베넷 포디가 다시 한 번 말아주는 럭셔리 똥겜의 맛. 똥겜, 그 중에서도 'Getting over it with bennett foddy'(이하 겟팅 오버 잇)을 필두로 한 항아리류 게임들은 무슨 게임인가? 개같은 조작감으로 사람들을 고통 받게 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한다면 꼭 그렇지만은 않다. 오히려 나는 이런 게임들에게 필요한 건 남녀노소 누가 잡더라도 익숙해질 수 있는 조작감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그 조작에 익숙해지는 데까지는 걸리는 시간은 고려하지 않겠지만.) 왜냐하면 이런 게임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실패의 경험이자 성공의 성취감이지 그저 플레이어를 조롱하는 데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많은 게임들이 놓치는 것이 바로 이곳에 있다. 게임은 게이머에게 익숙해져야만 한다. 정복되지 않는 항아리류 게임은 게임이 아니다. 모든 것이 끝났을 때, 게이머의 마음대로 캐릭터를 움직일 수 있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런 점에 있어서 베넷 포디, 그리고 겟팅 오버 잇은 장르의 시초다운 게임이다. 여러날에 걸친 게임 플레이는 8시간이 되어서야 끝났다. 하지만 클리어 한 다음 바로 플레이 했던 2회차에선 단 30분 만에 클리어를 해냈다. 이것이 항아리류 게임의 정수인 것이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베넷 포디가 돌아왔다. 걸음을 내딛다 보면 바스락 거리고, 철퍽이는 소리가 나고, 조작은 단순하지만 익숙해지지가 않으며, 진흙탕을 뒹굴면 옷이 더러워진다. 시각적으로도 나의 실패는 명확하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이 게임이라고 익숙해지지 않으랴. 엉금엉금 기던 내가 한 발 한 발 걷기 시작한다. 어느새 저벅저벅 걷는다. 실패를 해도 복귀하는 시간이 짧아진다. 그래, 이 정도면 다음에는 잘 할 수 있겠지. 쓰러지고, 내려온다. 진창에 머리를 박고, 게임을 끈다. 이 게임은 거지 같다. 그래.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칭찬이다. 나는 이 똥겜이 나올 9월을 기다린다. 그리고 물에서 발로 물장구 치면 수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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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근
타 게임 only up 이 생각이 안날정도로 어렵습니당.... 고통받고 싶으시다 하시면 추천드릴게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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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5BIC][Steam데모판 플레이]욕나오는 게임. 고전 QWOP가 떠오름. 플레이어는 백수 네이트가 되어 한걸음 한걸음 걸어나가야함. 참고로 이 한걸음 한걸음은 은유적 묘사가 아님. 움직임 하나하나 전부다 컨트롤해가며 나아가야함. 거의 사람을 괴롭히기 위해 만들어진 게임이라 이런거 안 좋아함. 누가 해보겠다면 부모의 원수가 아닌한 권장 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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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8번가 비디오
퍼즈앤플레이
“오늘은 어떤 영화를 빌려가시겠어요?” 손님에게 귀를 기울이며 비디오 가게를 운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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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G
비디오 가게에 방문한 고객의 요구에 맞춰 비디오를 추천해 주는 타이쿤 스타일 게임. 현재로서는 게임에 살이 붙지 않은 날것의 느낌이다. 고객에게 어떤 비디오를 추천하냐에 따라 평판이 달라진다. 현재로서는 딱히 평판 때문에 불이익을 얻거나 하는 시스템은 없다. 인터페이스도 아직 날것이라, 직관적이지 않고 다소 불편한 느낌이 많다. 특히 비디오를 고를 때 좌우 스크롤을 해서 찾게 만든 것은 다소 당혹스러운 부분. 안내가 없으면 알아볼 수 없는 디자인이 너무 많기에, 앞으로는 좀 더 디자인보다는 직관성에 신경 써서 게임을 개발해 나갔으면 한다. 고객의 요구가 무척 막연한 탓에 '좋은 피자, 위대한 피자'가 많이 떠오른다. 하지만 판정은 정말 까다로워서, 얼추 근사치까지 맞춰도 평판이 칼 같이 깎여나간다. 문제는 고객의 요구 뿐만 아니라 비디오 설명 문구 또한 막연하다는 점이다. 현재로서는 페널티가 없지만, 만약 페널티 시스템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여러모로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 때로는 플레이어에게 '내가 더 잘하면 지금보다 더 좋은 보상을 받을 수 있겠지'라는 희망을 심어줄 필요가 있다. 그렇지 않고 '맞추지 못했으니 페널티를 받을 수밖에 없지'라는 자세로 나간다면, 너무 엄격한 판정 때문에 게임을 이어갈 동력을 잃기 쉽다. 아직 나아갈 길이 먼 듯 하니, 게임에 살을 덧붙이는 동안 고려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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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티
이런 류 게임에서 가장 성공을 한 예시가 "커피톡" 과 "발할라" 라 생각합니다. 두 게임의 공통점은 매력있는 스토리라인, 그리고 등장인물들의 이야기입니다. 지금 이 게임은 아쉽게도 아직 그 둘 중 아무것도 만족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좀 더 내용이 생기고 그들의 이야기가 생기면 충분히 매력적인 게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처음 시작할때 주어지는 비디오의 양은 많고 인게임으로써 주어지는 정보는 부족합니다. 간단하게 튜토리얼부터 시작해서 하나의 루틴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플레이어에게 어느 정도 알려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많은 종류의 비디오보다는 적은 종류의 비디오(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5개 정도?)로 시작해서, 주인공이 비디오를 추천해드리는 과정을 익숙하게 전달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각 비디오를 얻을 때마다 간단하게 요약된 설명을 제공해서, 비디오를 얻는 시점에서 플레이어가 "아 이 비디오는 이런 느낌의 비디오구나!"라는 느낌을 바로 받을 수 있는 상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컨셉 자체는 좋지만 핵심적인 게임플레이에서는 '좋은 피자 위대한 피자'와 굉장히 유사한 느낌을 줍니다. 스토리를 가미시켜서 스토리에 요구사항을 녹여내도 좋고, 고객들의 심리를 파고드는 미니게임을 해도 좋으니 부디 이 게임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게임플레이가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잘 다듬어서 좋은 게임으로 뵐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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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희
비디오 가게의 주인이 되어, 손님들의 요구사항에 딱 맞는 영화를 추천해주는 큐레이팅 게임입니다. 아쉽습니다. 게임의 분위기도 너무 좋고, 제 자신도 영화를 꽤 좋아하는 편이기에, 정작 제 두뇌의 한계로 영화를 깊게 이해하고 다른 누군가에게 추천하는데엔 어려움이 있지만, 그렇기에 이런 큐레이팅을 체험해볼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 흥미로운 경험이었습니다. 다만,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주어지는 영화의 양이 지나치게 많습니다. 영화를 큐레이팅 하기 위해선 영화의 내용을 잘 알아야한다는 뜻이기 때문에, 영화의 내용이 좀 더 자세하게 서술되었으면 좋겠고, 이 영화를 학습할 수 있는 시간을 여유롭게 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입니다. 또, 손님들의 "개인적인 이야기"가 없습니다. 지금은 무작위로 정해진 답이 있고, 그 영화를 손님의 요구사항에 맞추는 것으로만 보입니다. 이런 손님들에게 개인적인 이야기를 부여해 게임을 좀 더 풍성하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마지막으로, 비디오를 구매하기 전에 영화의 내용이 어떤지 미리 확인해봤으면 합니다. 영화 내용에 대한 학습 기회를 구매 전후에 한번씩 주는 느낌이 되지 않을까요? 진짜 마지막으로, 평판은 영어로 Reputation입니다. 현재는 r이 하나 더 들어가 Repurtation이라고 기술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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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5BIC]고전풍 느긋하게 비디오방 운영하는 도트 게임. 손님들이 원하는 장르/스토리의 영화를 찾아줘서 손님들 만족시켜야 한다. 기본 난이도는 안 어려운데, 계속되는 반복작업, 비디오의 줄거리/특성에 대해 기억하고 있어야 해서 지루한 점은 있음. 아직 게임의 "목적성"이 없어서 얼마나 이 게임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시간 많으신분만 한번 고민해보세요.
게이머
박은지
전체적인 게임의 컬러 톤이나 도트, 노래 감성이 좋았습니다. 앞으로의 개선이 있겠지만 처음에 영화 목록이 마우스 휠이라는 걸 인지하기 어려워서 영화가 6개만 가능한 줄 오해했습니다. 듀토리얼이 있거나 화살표 그림을 눌렸을때 옆으로 가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처음에 화살표 아이콘이 클릭가능한걸로 오해했어요. 그리고 하나의 영화를 열면 다른 영화를 열기위해서 두번 클릭하는게 복잡한것 같아서 한번에 다른 영화를 열게 해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정산 시에 글자가 전반적으로 커지면 좋을것 같아요. 숫자는 괜찮은데 한글은 읽기 힘들게 작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진짜 컴퓨터 창 처럼 크기조절이나 이동의 자유가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게임 도중에 멈춤이나 옵션 키를 알수 없어서 당황했습니다. 컨텐츠를 채우고 아트 밀도를 높이면 좋은 게임이 될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서민구
매력적인 스토리와 인물이라는 살을 붙이면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살을 붙이는 과정이야 추가하면 된다 생각하지만, 살이 없는 뼈대만 보았을 때도 개선 여지는 많아 보입니다 대화를 다시 볼 수 있는 '대화 로그' 기능이나, 대여가 가능한 비디오 목록의 가시성, 의미 없는 선택지 등의 아쉬운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컴퓨터 화면에서 이루어지는 비디오 구매, 인테리어, 포스기 형식의 하루 영업 결과 등, 구현된 시스템들이 왜' 이러한 모습이어야 하는지'에 대한 설득력이 부족해 보입니다.
게이머
브리삭
옛날의 어느 날로 돌아간 것 같은 아련함 즐거움이 있네요. 비디오 가게 가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빅커넥터즈
곽민채
무던하게 플레이하기 좋은 게임입니다. 다만 게임의 명확한 목적성과 손님 개개인의 사연이나 개성이 좀 더 보완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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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게임자체는 즐겁지만 매일 똑같은 플레이가 지루할 수 있을 듯합니다. 오래 플레이가 힘들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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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도술회전
트루게임
돌릴수록 강해진다! 부서져 버린 슬롯머신과 함께하는 나그네의 랜덤 도술 모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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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신선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 거기에 덱빌딩을 섞은, 다만 슬롯 시스템은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롯이 운에만 의존한다기 보다는 운을 전략적 요소로 사용하게끔 하는 설계가 더 필요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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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락
전략적인 요소는 슬롯에 적함한 속성 블록 집어 넣는 정도. 하지만 브록과 슬롯 모두 조합하는 것 역시 운이다. 결국 모든 것이 운에 달려있는 게임. 그래서 그런지 초반부터 조금 게임을 하는데 지치는 경향이 있었다. 요즘 인디게임 로그라이트 장르의 아킬레스인 서사적인 요소가 부족하고 운과 슬롯과 배경 컨셉 적당히 기획하고 만들 덱빌딩 장르 인디게임으로 판단됨.
빅커넥터즈
이가현
잘 만든 로그라이크 덱빌딩 전략게임. 슬롯머신에 속성블럭을 잘 끼워서 세트효과를 노리거나 할 수 있고 진행방식은 슬더스 생각남. 전투도 나름 괜찮았는데 이제 슬롯을 바로바로 돌려서 좀 스피드한 감을 만들어주면 더 재밌을 것 같다. 슬롯 한 번 돌리고 공격까지 하는데 세월아네월아 처럼 느껴짐. 어차피 타겟이 1마리여서 자동으로 1명밖에 안된다면 방어처럼 자동으로 들어가는 게 좋을 것 같음. 슬롯 돌아가는 속도를 좀 높여주던가...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아주 한국적인 로그라이트 게임. 아직 개발이 덜되서 그런지 운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너무 많아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게 별로 없다. 게다가 3분의1 확률로 나오는 방어 아이콘은 전투를 교착상태로 만들며 동시에 플레이어를 지루하게 만들고 플레이 시간만 꾸역꾸역 늘려나가더라. (스팀의 2시간 환불 규정을 노리는건가?) 적절한 수정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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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엽
모든 행동을 뽑기로 결정하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뽑기’ 라는 컨셉을 일관되게 밀고 나가며, 한국 전통 분위기와 조화롭게 엮어 하나의 테마로 잘 구성했습니다. 단순히 운에 의존하기보다는, 턴마다 사용할 행동을 전투 밖에서 배치해 운을 전략적 요소로 만든 것이 인상적입니다. 블록 배치 시 깊이 있는 고민을 유도하며 몰입감을 높였습니다. 게임 템포는 적절하며, 적들은 강하지만 플레이어에게 가까이 접근해야하고, 방어 수단과 아이템이 충분히 제공되어 도전적이면서도 불합리하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컨셉, 메커니즘, 테마, 난이도는 전체적으로 잘 짜였지만, 전투 중 비주얼과 연출, 인터페이스의 시인성 등은 다소 미흡합니다. 특히 전투 중 룰렛 돌리기의 반응이 즉각적이지 않아 조작감에서 답답함이 있습니다. 뽑기와 한국 전통이라는 조합은 흥미롭지만, 테마 자체는 다소 평범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전통적 해석에 머무르기보다는, 뽑기 컨셉과 더 유기적으로 연결되면 개성이 한층 살아날 것으로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연희
한국적인 요소를 잘 살린 게임입니다. 맵 중간중간 등장하는 전통설화 모티브 이벤트가 게임의 특색을 더 잘 살려주는 것 같습니다. 맵 디자인, 아이템, 적 디자인 등 한국풍이 잘 살아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하지만 운 의존도가 너무 높아서 불필요한 답답함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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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골목길
주식회사 에이아이엑스랩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공포를 느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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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민경
할머니 여기서 나가면 영상 통화 되는 핸드폰 내가 책임지고 사드릴게... 8번 출구 같은 작품을 예상하고 플레이했는데 무속 기반의 요소들과 귀신들이 상당히 직접적으로 등장하는 편이라 수위가 좀 더 높습니다. 그렇지만 무작정 점프 스케어를 남발하는 작품은 또 아니더라고요. 일단 한국의 골목길 풍경을 고스란히 옮겨놓아 뒤틀린 일상이 주는 공포감을 제대로 활용하고 있으며, 공간감이 제대로 느껴지는 음향을 통해 저를 쫓고 있는 무언가에 잠식당하는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플레이 중간에 너무 긴장을 한 나머지 잠시 시선을 아래로 내리고 아 나는 지금 우리 동네를 걷고 있는 게 아니라 게임을 하고 있구나 몇 번씩 마음을 다잡을 만큼요. 줌이 잡히는 오브젝트와 그렇지 않은 오브젝트가 있다는 점에서 카메라를 대보는 행위 자체를 또 다른 힌트처럼 쓸 수 있었는데 간혹 이게 왜 반응을 하지 않는 걸까 의아해지는 오브젝트가 조금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설득력을 높일만한 무언가가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히트작의 재현에 그치지 않고 오리지널리티를 상당히 잘 살린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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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https://www.facebook.com/aixlab/?locale=ko_KR 를 보면 오프라인 행사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되어 있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게임 실행이 되지 않아, 사진으로만 리뷰를 남깁니다.] 반복되는 골목길 속 목격한 괴현상을 카메라로 촬영하여 스스로 탈출 방법을 찾아내는 게임입니다. 한국적인 분위기로 몰입이 상당할 것으로 보이며 8번 출구와 같은 게임 플레이 경험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한국 현대 골목길의 음산하고 흉흉한 분위기를 사실적으로 구현해 몰입하게 됨 - 마트 전단지, 임대 딱지, 주차 금지 표지 등 디테일한 오브젝트가 현장감을 극대화함 - 현실적인 통화 내용으로 공감대와 강한 몰입감을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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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컬러팅! 캐치&라비
팔레트
귀여운 협동 어드벤처에서 힘을 합쳐 색을 되찾아보세요! 컬러팅! 캐치&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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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빌드 기준 싱글 플레이 불가
게이머
이주은
BIC에서 직접가서 여쭤본결과 1대의 컨트롤러로 ESC키를 눌르면 하나의 컨트롤로 즐길수있다는걸알아 2인용으로 즐겼습니다!! BIC에 루키부분에 협동게임이 많이 없는게 참 아쉬웠는데 그래도 만드는 분들이 있어서 미래가 괜찮은거같아요 ^^ 몇가지 버그와 조작감의 불편함이 있는거 빼면 아트스타일이라던지 빌드를 다듬으면 참좋을거같아요 멋진 대학생 작품이였던것같습니다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it takes two와 같은 2인 협동 게임 방식의 게임. 버그가 있어 특정 회사(로지텍)의 무선 컨트롤러를 인식못하는 점이 있음. 또 멀티지원이 안되어 집에 컨트롤러가 2대 있어야 플레이 할 수 있다. 플레이 방식은 애들도 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다. 전진하면서 특정 트리거를 작동시키고, 장애물과 함정을 피하면 되는방식. 할인하면 고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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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게임 실행이 되지 않아, 영상으로만 리뷰를 남깁니다.] TPS 시점의 2인 코옵 슈팅, 플랫포머 퍼즐 게임입니다. 각 캐릭터는 근거리와 원거리로 나누어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목표를 위해 협동하게 됩니다. 키보드로 게임 실행이 불가능하고, 반드시 2개의 컨트롤러만을 사용해야하기에 게임을 즐길 수 없는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살인적인 난이도를 가지고 있는 게임. 그리고 왜 잇테익스투가 대단한지 알 수 있는 게임이다. 컨트롤러 2대가 동시에 PC에 연결되어야 하고 사람 즉 집에서 함께 같이할 친구 1명이 더 필요하다. 그게 어렵다.... 어찌해서 돌려봤는데, 잇테익스투를 같이 했던 사람과 필자가 함께 의견이 일치되는 부분이, 이혼 위기 부부가 협력하면서 함께 노력하면서 관계 회복한다는 설정이 게임 속에 잘 녹아있는 부분이 잇테익스투의 위대함이라고 할 수 있다. 옛날 그 시절 돌이켜봐도, 외산게임하고 국산게임하고 비교되는 부분이 이 서사 부분과 게임속에 왜 유저들이 게임을 해야하는가가 일치하냐의 차이이다. 이게 왜 국산 게임은 안될까? 이 게임은 가족 단위로 캐주얼한 게임으로 생각한다면 앞으로 어떻게 상업시장에 진입할 지 모르는 일이라, 다른 측면에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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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EAT! POPING LAND
서울디지텍고_DIY
부루마블+P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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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빌드 기준 싱글 플레이 불가
빅커넥터즈
허욱
인디 pvp겜의 고질적인 문제인... 사람 구하기에 있어 매우 어려울것 같습니다. 이쪽 장르중 현역이라 해봐야 100% 오렌지주스(매우 저가에다 타인에게 게임 제공 가능) 아스트랄 파티(무료) 이 2개가 생각나네요. 어떤 방식으로 유저 확보를 할지가 중점인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인게임 내에 튜토리얼과 AI전이 제공되지 않아, 방 개설후 혼자서 놀아본 결과 땅따먹기식 모노폴리계열이지만 각종 이벤트나 전투를 통해 획득한 재화로 왕관을 구매해 승리하는 것은 마리오파티 시리즈가 생각나기도 했습니다. 전체적인 UI나 구성은 완성되어있으나 혼자서 체험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는 빌드였습니다. 혼자 돈 모으려고 애써봐도 감옥에 들어가고 난 뒤 진행하면 얼마 지나지 않아 프리징이 발생하더라고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귀여운 캐릭터들이 보드게임과 같은 발판 위에서 대결하는 PVP 게임입니다. 주사위를 굴려 밟은 땅을 얻고 돈을 얻어 무기를 구하고 대결합니다. 튜토리얼이 없었으며 PVP 게임이라 혼자서는 불가능 했고, AI 기능 또한 없었기에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커스텀 방에서 혼자 만들어 감옥에 갖히면 게임이 종료되는 버그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요즘 보드게임에 푹 빠져 있었는데, 단순히 보드게임만을 구현한 것이 아니라, 결투에 의해서 땅을 얻고 뺏기는 요소를 집어넣어 훨씬 더 흥미로운 보드게임이 된 것 같습니다. 친구들이랑 하면 분명 싸울 듯한 게임
빅커넥터즈
이창민
멀티게임으로 구현한 건 좋으나 먼저 유저가 게임을 적응할 수 있게 AI 대전이 있어야합니다. 게임을 하고 싶어도 사람이 없으면 플레이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멀티 위주로 구현되어져 있어서 게임을 못한다는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빅커넥터즈
신해슬린
제목처럼 통통 튀는 색감과 그래픽이 특징인 부루마블 형식의 게임입니다. 멀티 플레이 게임인데 아직 게임에 덜 완성된 부분이 많아 상점에 있는 각 아이템 효과가 무엇인지, 공격과 체력의 밸런스가 얼마나 잘 잡혀있는지, 레벨 업 했을 때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 알아볼 수 없어 아쉽네요. 아직은 ai 봇이 따로 존재하지 않아 혼자서 플레이해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감옥에 갇히면 영원히 턴이 돌아오지 않아서 게임을 강제 종료 후 다시 실행해야 하거나, 주사위 숫자가 줄어들지 않고 스페이스 바를 누르면 계속 이동할 수 있거나... 하는 오류가 있어요. 아이디/비번 저장 기능이 없어서 게임을 껐다 켜면 로그인도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고요. 함께 플레이 해볼 사람이 없어서 여러 기능을 시험해보지 못한 게 아쉽네요. 데모 버전이 어느 정도 개발되고 나면 다시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어느 부루마블 게임이 그렇지 않겠냐만은... 전투를 통해 땅을 뺏을 수 있고, 이는 곧 게임의 최종 목적인데다가 "돈으로" 무기를 사고, "돈으로" 캐릭터의 스탯을 올릴 수 있다는건... 지나치게 게임이 돈에 의존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투 pvp로 상대의 땅을 빼앗아 올 수 있다는건 독특한 아이디어입니다. 하지만 전투마저도 너무 단순해 반복된다는 느낌을 피할 수 없었고, 결국 이 전투 마저도 플레이어가 투자한 돈의 총량에 좌지우지됩니다. 다만, 땅을 구매하는데에 따로 들어가는 돈은 없으며, 지나치게 제한적이라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스테이지 내에서 돈을 얻을 수 있는 땅이 단 한 칸 뿐이라 자연스레 그 곳만 왕래하게 되며, 자연스럽게 그 곳에서 개떼같은 싸움을 벌일 수 있는 점은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기존 보드게임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상대의 땅에 도착하면 돈을 지불하거나 하는것이 아니라 결투를 통해 뺏고 뺏기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호선
혼자서 해볼려고 했는데 잘 안되네요. 혼자서 플레이시 cpu가 자동으로 추가되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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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연옥꽃
Vivid_selifsh
손으로 그린 2D 포인트앤클릭 호러 X 미연시 지옥의 감옥에 갇힌 ‘꽃’들과 마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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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게임 특유의 신비스럽고 몽환적인 분위기와 개성있는 아트가 매력적임 - 그러나 게임 진행이 직관적이지 않아 아무꺼나 누르기식 진행이 많음 - 진행에 대한 단서 부족으로 초반부터 답답하고 지루한 느낌이 강함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1. 마우스 우측 클릭으로 다이얼로그를 빠르게 넘길 수 있는 기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게임 내에선 이에 관한 설명이 하나도 없습니다. 0-2. 다이얼로그 대사 전체적으로 퇴고가 덜 된 것 같습니다. 특히 띄어쓰기 부분에서 많은 실수가 있네요. 0-3. 체험판이라 그런 것 같지만, 게임을 클리어하고 나서 메인화면으로 돌아간 뒤에 새 게임을 계속 진행해도 아이템이 사라지지 않고, 허은영과 최초로 조우하는 부분에서 프리징이 걸립니다. 0-4. 허은영의 손목을 자르고 나가는 엔딩을 볼 수가 없습니다. 상호작용 후 화면이 암전되고 나면 허은영과 같이 나가는 엔딩으로 귀결됩니다. 1-1. 우측 메뉴 ui, 아이템 스크롤 화살표 ui가 서로 눈 인식 거리의 겹쳐지는 부분에 있으면서도 가로 위치가 통일되지 않아 어딘가 어색합니다. 메뉴 ui는 플레이필드와 분리되어 있는 느낌을 주지만 아이템 ui는 플레이필드에 포함되어 있는 느낌을 줘서 플레이하는데 살짝 거슬리는 정도입니다. 1-2. 아이템 칸 안에서 보여지는 아이템 이미지들이 가로로 늘려진 상태입니다. 2. 시간표와 시계의 연관성을 잘 모르겠습니다. 10시에서 4교시 이벤트가 시작하는 것도 제가 이해를 잘 못한 것인지 버그인지 판단이 서질 않으며(3교시가 10시인 걸 봐선 오타인가요?), 4교시 진입 후에는 특정 시간으로 고정 후 상호작용이 제거되어 약간 뜬금없는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숨겨진 의미라도 있는 것인가요? 3. 좌측 방의 우측 사물함에서 나오는 문제집은 다른 위치로 갔다오면 무한으로 수거 가능합니다. 4. 좌측 방의 좌측 사물함에 열쇠를 사용해 나오는 힌트를 얻고 나서 허은영과 공부할 때 답을 선택하는 것 같은데, 저는 반대로 공부를 먼저 하고 힌트를 나중에 봤네요. 힌트의 중요성이 조금 덜한 것 같습니다. 5. 락스를 가져갈 수 있게 되는 타이밍 또는 조건을 알 수가 없네요. 6. 홍단의 물컵에 락스를 타고 나서 빠져나오지 않은 상태에선 락스를 타는 행위를 무한반복 가능합니다. 7. 눈물이 들어있는 컵을 화분에게 계속 줄 수 있습니다. 8. 허은영이 밥을 먹은 후 대화를 다시 걸어보기 전까지 '밥을 먹고 싶은데 수저가 없다'는 말을 반복하는 것 같습니다. 게임의 아트 스타일에 대한 호불호는 있을 수 있겠지만, 다르게 말하면 이런 아트가 취향에 맞는 사람은 엄청 마음에 들어할 것 같습니다. 저는 마음에 듭니다. 배경음악과 SE가 같이 흘러나오다 pause 상태일 때 SE만 남기는 소소한 디테일도 좋습니다. 아트에 비해 게임플레이 ux가 몰입을 잘 받쳐주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부분에선 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독특한 그래픽과 독특한 세계관으로 계입을 이입하여 즐겁게 게임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자잘한 버그때문에 게임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점만 보완한다면즐겁게플레이할 수있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연희
시계를 10시에 맞췄는데 4교시로 판정돼서 스토리가 진행되네요. 힌트에서는 10:00 ~ 11:50분이 3교시라고 나와있는데 제가 머리가 나빠서 이해를 못한건지 오류인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락스가 아이템창에 들어가면 이미지가 눌리는 버그가 있습니다. 특정 이벤트를 보기 전까지에는 아이템이 활성화되지 않다가 특정 이벤트가 발생하면 활성화되면 그제서야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어서 이 부분이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아이템을 획득하거나 화면 속 요소와 상호작용할 때 주인공 독백 대사로 진행 힌트를 주는 방식을 사용하는 퍼즐게임이 많은데 이런 방식도 고려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주
아트 자체는 정말 개성적인 것이 맞지만 게임으로서는 UI나 게임성 등 아직 완성도가 부족합니다. 그럼에도 개발 진척만 된다면 컨셉을 좋아하는 이들이 충분히 플레이할 만한 수작으로 남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플레이하는 이에 따라 다소 그로테스크하게 느껴질 여지가 있는 디자인이었습니다. 스토리는 중간중간 버그만 제외하면 준수하게 만들어진 게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다른 분들의 리뷰에서 이미 언급되었든 자잘한 리뷰가 상당히 많은 편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러스트 자체의 독특한 미감과 향방을 쉽게 예측할 수 없는 얘도 수상하고 쟤도 수상한 스토리가 플레이어를 붙들고 놓아주지 않는, 연옥처럼 플레이어를 끌어들이는 작품이었습니다. 컨셉이 확실하고 게임 화면에 친절하게 뜨는 아이템들의 이름이 또 하나의 힌트요소처럼 작용하는 점, 안정적인 구도를 사용하지 않고 어쩐지 영화의 핸드헬드 기법을 연상케 하는 지속적인 흔들림이 이 작품만의 특색을 훌륭히 지탱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은 기간동안 시스템 안정성에 조금 더 신경을 써주신다면 분명히 좋은 결과를 얻어가실 거라 믿습니다. 즐거웠습니다!
빅커넥터즈
다노
캐릭터 소스가 겹친다거나 선택 맥락상 맞지 않는 흐름처럼 보이는 연출이 나와서 아직은 좀 더 다듬어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음산하면서도 아름답고 그럼에도 만지기 두려운 독을 품은 꽃같은 게임 이었습니다. 두려우면서도 호기심에 손을 떼지 못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포인트앤클릭 퍼즐류 게임을 잘 구현했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의 컨셉에 맞는 아트 스타일이 몰입감을 주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스토리를 몰입해야 퍼즐을 풀 수 있도록 다양한 상호작용을 잘 설계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보유한 아이템을 표시하는 인벤토리의 표시방식과 될 것 같은 상호작용이 아무런 반응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디테일적인 부분만 잘 고려한다면 재미있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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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가디언즈 오브 레스토레이션
창작고래
스릴있는 보스전을 즐길수 있는 로그라이크 액션 슈팅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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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무난하게 즐길 수 있었던 슈팅 액션 게임이었습니다. 스크린샷 처럼 컷인이 조금 부담스럽긴 합니다만 익숙해지면 괜찮겠지요. 다른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특성들도 기대되네요.
게이머
박은지
좋아하는 우주와 슈팅장르라 흥미가 있었습니다. 듀토리얼이 단계적으로 잘 되어 있고 직접 따라하면서 잘 익힐 수 있었습니다. 강화 아이템의 효과를 직관적인 그래픽으로 보여주었습니다. bp, ep, hp가 캐릭터 주변 bar형태로 직관적으로 알려줘서 좋았습니다. 다만 유사한 게임이 많다보니 해당 게임만의 강점이 더 잘 돋보여야할것 같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민수
탄막 슈팅게임으로 기본적 재미요소가 있고 플레이어가 로봇으로 계속 플레이하면서 강화하여 성장하는 재미가 있네요!
빅커넥터즈
허욱
스킬 사용시 컷씬이 다소 게임의 흐름을 끊는 느낌이 있습니다. 일단 데모빌드까지의 플레이엔 큰 문제는 안보이고, 더 파봐야 알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뱀서라이크에 로그라이크 탄막게임은 도전 욕구를 자극할 수밖에 없는 요소의 조합이죠 게임 플레이 자체는 흥미롭고 재밌으나, 배경과 캐릭터의 조화를 조금 더 신경썼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타격감 측면에서 조금 더 보완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우주에서 로봇을 조종하여 외계인을 물리치는 뱀서라이크 게임입니다. 상당한 보호막과 체력으로 인해 캐쥬얼하게 즐길 수 있었으나, 로봇이 컨셉인 만큼 선택지 부분에서 다양하지 못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필살기가 있다거나 다양한 보스전을 즐길 수 있는 등 핵심적인 부분들은 괜찮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뱀서라이크에 탄막 슈팅 장르가 결합된 SF 테마의 게임 - 캐릭터 아래에 우주 배경이 깔린 느낌이 확 나서 쉽게 몰입되진 않음 - 타격감이 밋밋하고 3지선다 업그레이드 시, 선택의 뽕맛이 부족함 - 전반적으로 생각없이 플레이해도 굴러가며, 넉넉한 보호막 덕택에 쉽게 지루해짐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뱀파이어서바이버+로그라이트 SF 탄막슈팅게임. 매혹의 날개. 우주에서 적을 무찌르고 경험치를 모아 장비를 강화, 새로운 아이템을 해금하는 방식. 주인공 로봇이 안 멋있다는 점과 배경과 캐릭터가 따로노는것 같다는 점, 특수기 채우는게 상점말고는 없다는점 외에는 무난하게 만들었고 아직 앞서해보기 상태니 고쳐질거라 생각함.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탄막슈팅 특유의 맛을 잘 살린 작품이었습니다. 플레이어의 컨트롤을 끊임없이 요구하는 액션이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탄막 슈팅 로그라이크의 기본적인 재미가 있었습니다. 레벨업을 통한 다양한 테크트리를 선택할 수 있고, 매 스테이지마다 보스를 처치하여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향성이 인상 깊었습니다. 하지만 보스의 몇몇 패턴은 예측을 할 수 없는 요소가 있습니다. 범위 표시 후 공격하고 그 범위를 벗어난 패턴까지 보여줘서 그런 것 같습니다. 해당 패턴은 잘 고려해서 개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PC
냥슐랭: 묘리사 1회차!
콩진수
"고양이가 되어 펼치는 마법의 요리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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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오버쿡드 스타일의 요리 납품 게임 - 게임은 구색만 딱 갖춰져 있고 전반적인 완성도는 낮아 플레이 경험이 아쉬움 - 스테이지 목표와 진행 상황이 명확하지 않아 성취감을 느끼기 어렵고 동기 부여가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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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애프터 더 커튼콜
게임인재원_커튼콜
왜곡된 기억의 독특한 분위기 속에서 신기한 퍼즐을 푸는 1인칭 내러티브 심리 스릴러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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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민경
제목도, 이야기의 배경도 극장인 점에 호기심이 생겼는데 들여다보니 방탈출을 가장한 사이코 드라마의 느낌이 들어서 굉장히 흥미로웠던 작품입니다. 비주얼의 재현도나 오브젝트의 활용 면에서도 상당히 잘 짜여있고 점프스케어 느낌의 연출도 가끔 있어서 플레이 하는 내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네요.더 많은 챕터가 있을 것 같은데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재미있었습니다. 향 아이템을 획득한 후 나가려고 하면 이 공간으로 떨어져버리는데 앞으로 진행할 수도 되돌아갈 수도 없어서 다시 시작했더니 모든 아이템이 할머니의 옛 포스터로 뜨는 버그가 함께 발생하였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게이머
박은지
나레이션이랑 함꼐 진행이 되어서 다음에 해야할 행동을 명확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대 장치로 챕터로 진입하는 구조가 재밌었습니다. 흡수/출력 카메라가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이해하니 재밌는 장치가 되었습니다. 이번 데모의 끝이 향 아이템을 획득하고 나서일까요? 유진의 방을 나갈 수 없는데 데모의 끝인건지 제가 놓친게 있는지 모르겠어요. 연출이나 시스템이 재밌어서 나중에 나오면 구매하고 싶네요.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감도 조절이 안되는데 너무 휙휙 움직입니다 멀미를 좀 하는거 같음... 마우스 포인터가 안보였으면 좀 더 나았을 것 같습니다 더 헷갈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노력하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개발자님 BIC에 올라온 버전은 게임 중앙에 위치한 "하얀 점"과 마우스 포인터가 따로 놀고 있습니다. 이 따로 노는 문제 때문인지 게임을 시작한 후 첫번째 수집품을 얻고나서 ESC눌러야 다시 진행할 수 있고, 상영관을 떠나 다음 방으로 넘어가는것이 되지 않습니다. 문이 안움직여요. 버그 수정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일단 제일 먼저 조작키에 대한 설명이 없어서 무슨 키를 눌러야 하는지 모르겠고, 어떻게 알아내서 진행을 하더라도 불편한 조작감때문에 더이상 게임 진행을 할 수가 없어서 퍼즐 푸는 단계까지도 가지 못했다... 아니 뭘 눌러야 하는지 정도는 알려주고 시작하면 안되는 걸까요... 그리고 나래이션 글씨가 너무 작게 나오고, 아이템이 나올 때 아이템 이미지도 너무 작고, 설명도 작아서 눈에 잘 안 들어옵니다 조금만 크게 키워주셨으면 좋겠음....
빅커넥터즈
김창엽
- 카메라 감도 때문에 멀미가 쉽게 발생하며 대부분 요소의 가독성이 떨어짐 - 조작키 안내가 없어 진행이 어렵고, 불편한 조작감 때문에 게임 경험이 좋지 않음 - 크고 작은 기술적 이슈가 더러 존재하며, 여러 불편함이 겹쳐 게임을 이탈하기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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