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커넥터즈
김병수
모험가가 되어가고 싶은 소녀 스타와 마법사 유우의 여정을 함께하는 탑다운
픽셀 SRPG 게임 입니다. 미려한 도트 그래픽과 애니메이션, 풀더빙 보이스 등
세계관에 몰입시키는 부분들은 훌륭하지만 전투 파트를 진행하면서 사용 가능한
카드(스킬)가 적고 전투 내 마주하는 적들은 많았기에 답답하다고 느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수준급의 도트 그래픽과 고전 SRPG의 턴제 전투방식에 스킬 카드를 접목시켜, 스킬 카드덱 편성, 조합, 콤보, 카운터까지 나름의 전략적 요소들을 가미해 SRPG 특유의 올드함을 탈피하려는 시도가 돋보였습니다. 이미 정식출시했고 꾸준한 업데이트와 DLC로 출시 초기에 지적받았던 부분들을 개선해 나가고 있어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진호
도트그래픽과 애니메이션이 좋네요
풀더빙이 들어가니 몰입이 잘 돼서 재밌게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공이 많이 들어갔고, 매우 잘 만들어졌다고 느껴지는 도트 스타일 턴제 SRPG 게임입니다. 풀 더빙으로 맞아주는 스토리와 함께 부드러운 도트풍 애니메이션, 대사와 콤보,카운터의 개념으로 더 조합할 맛이 생기는 기대가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임 시작에서의 동화와 같은 배경 스토리가 인상적이었지만, 움직일 시에 캐릭터의 방향 설정으로 인한 불편함(굳이? 싶은 느낌입니다), 적은 스킬이나 팀원에 비해 많게 느껴지는 적들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아쉬운 점들은 충분히 고쳐나갈 수 있다고 생각했고, 앞으로도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꿈이 큰 소녀와 만사 귀찮은 소년이 시작하는 장대한 여정을 다룬 SRPG 스타일의 게임. 카드를 활용하여 공방을 벌이고 카운터를 먹일 수 있는데 좋게 말하자면 참신하지만 나쁘게 말하자면 직관성이 떨어진다. 도트 그래픽을 잘 살렸고 더빙에도 공을 들여 첫인상이 좋지만, 이동 방식이나 카드 사용 방식 등 모든 면에서 SRPG를 다루는 노하우가 부족하다는 느낌이라 큰 기대를 하게 되면 실망할 수밖에 없는 게임. 스토리를 좇아 가기엔 한 스테이지에 소모되는 플레이 타임도 너무 길다. 다행히 혼자만의 고민이 아니라 국산 SRPG들이 다 같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는 점은 위안 아닌 위안. 차기작을 만들 때에는 조금 더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빅커넥터즈
우성원
이번 데모데이로 이 게임을 처음 접했는데, 해당 장르를 별로 좋아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우선 게임을 스토리 파트와 전투 파트로 나눌 수 있는데 스토리 파트에서는 도트 스프라이트와 애니메이션, 그리고 그에 대응되는 더빙 퀄리티가 너무 좋았습니다. 단순히 각각의 퀄리티가 좋은 것 뿐만 아니라, 세 개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점이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예를 들어 스토리 파트에서 캐릭터가 대사를 치는 순간에는, 캐릭터의 입만 뻐끔뻐끔 움직이는게 아니라(사실 이정도만 해도 되지만) 그에 맞는 애니메이션, 그리고 그 애니메이션에 맞는 모션, 그리고 다시 그 모션에 맞는 연기까지(가방을 드는 애니메이션이 나오는 타이밍에 딱 맞게 대사가 '힘을 주는 연기'를 하고 있거나 등)
내용으로 따지면 빌드업에 해당하는 부분을 주목을 확 잡았습니다. 귀여운 도트 캐릭터가 정말 살아있는 듯한 느낌이 들며, '몰입'을 더 도왔던 것 같습니다
전투 파트에서는 여타 SRPG 장르와 비슷한 양상의 전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쪽에도 여러 상황을 고려한 캐릭터들의 모션, 대사, 이펙트가 보는 맛이 있습니다. 다만 전투가 길어질수록 좀 루즈해지는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게임의 의도에 맞게 딱딱 떨어지는 전투가 아닌, 그냥 캐릭터들과 적을 필드에 풀어놓고 어떻게 되는지를 보는 듯한? 그런 느낌이 강했습니다. 이 때문에 전투 시스템에 대한 개선이 되면 좋겠다는 바램은 있습니다.
저는 SRPG장르를 잘 플레이하지 않는데, '계속 플레이하고 싶다'라고 느낀 게임은 이 게임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이런 기조로 개발되어 최종 출시된 게임이 어떤 모습일지, 정말 궁금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이미 캐릭터 디자인과 UI 로 충분히 만족을 했는데, 인디 게임에서 보기 드문 풀 더빙까지 해주신 작품이라, 덕분에 귀까지 만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주상욱
평소에 턴제 RPG를 안해봐서 잘 몰랐지만 하나하나 차츰 배워가며 이해를 하니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턴에 제한이 있으니 "어디서 어떻게 공략해야 하는지" 를 생각하며 플레이 하는게 너무 즐거웠어요
빅커넥터즈
권민규
꽤나 오랜만에 나온 양질의 SRPG 게임입니다! 게다가 풀더빙을 곁드린!
귀여운 도트 그래픽에 맛있는 애니메이션을 통해 플레이어를 세계관에 몰입시키는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멋진 모험을 하고 싶은 검사 스타와 스타의 곁을 지키는 마법사 유우의 이야기를 중심으로한 턴제 RPG 입니다.
스타의 천진난만한 성격과 옆에서 중심을 잡아주는 유우의 캐릭터 조합이 정석적이면서도 매력적이였습니다.
또한, 애니메이션과 컷신, 더빙 덕분에 이런 캐릭터의 매력을 더욱 크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스토리 중심의 RPG를 찾으시는 분이라면 기대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전투를 자주하는 동시에 1회 전투 시 등장하는 적의 수가 꽤 되는 편인데요.
그러다보니 전체적으로 전투에 소모되는 시간이 조금 길다고 느꼈습니다.
동시에 비슷한 특징의 적들이 대부분이라 전투 시 같은 선택을 반복하게 되어
전략적인 재미는 많이 느끼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