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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 PC
  • MOBILE
Dice Dragon
중견조직
운과 전략이 교차하는 주사위 모험, 다이스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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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전투 타격감과 템포가 만족스럽지만 운에 기반한 전투가 아쉬움 - 주사위 기반 전투는 운에 치중되어 전략성이 부족하고 수동적으로 느껴짐 - 전투 시 아이콘과 효과 설명이 불충분해 효과 파악이 어렵고 전략성이 결여됨
빅커넥터즈
이가현
게이머는 하염없이 주사위만을 굴리고 승리보상 3가지 중에서 고르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다. 전투 주사위 눈의 구성을 바꾸거나, 이동 주사위의 눈을 바꾸거나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진짜 주사위 굴리는 버튼 누르는 기계가 된 기분... 보스전까지 가기도 전에 버그로 게임이 멈춰서 종료함. 갈 길이 한참 멀어보이는 게임같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주사위에 나온 스킬로 전투를 하는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하지만 주사위를 굴리고 아이템을 고르는 게 게임의 전부인 것 같습니다. 주사위에 그려진 스킬에 설명도 없고 굴려봤자 운에 너무 치중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ui와 같은 내용은 아직 완성형이 아닌 상태로 개시하신 것 같아서 언급을 하지 않겠습니다. 지금까지 주사위를 굴려서 플레이하는 방식의 로그라이크는 참 많았습니다만 그 중에 제일 주사위를 사용하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지금처럼 보스까지 이동하는 상태에서 주사위의 눈을 결정할 수 있다면, 이게 맞는 비유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모두의 마블" 방식을 선택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그리고 캐릭터가 성장할 때마다 "운명력" (혹은 첫 서사에서 나온 신과 관련해서 전투와 관계없는) 스테이터스를 만들어서 그 스테이터스를 성장시키면 원하는 주사위의 눈이 나올 확률이 점점 높아지던가 해서 전투에서의 성장을 좀 뒤로 미루더라도 보스까지의 이동에서 원하는 타일을 선택해서 이동하는 방향으로 성장의 방향을 선택할 수 있는 하나의 길을 더 만들어 줄 수 있으니까요 다음은 전투중에서 주사위를 사용합니다만 일단 제가 겪은 게임에서는 왼쪽으로 던지면 회복을 하고, 중앙에 던지면 공격을 하고, 우측에 두면 방어를 한다는 느낌인데... 저는 게임에 주사위를 사용한다는 것은 적어도 RNG의 요소를 인정하고 그걸 사용하겠다는 것이라고 여기고 있는데요... 원할때마다 회복 공격 방어를 선택해서 사용 할 수 있다면, 굳이 주사위를 왜 사용하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사라지지 않네요
빅커넥터즈
신선
확실히 UI 측면의 발전이 더욱 필요할 것 같습니다. 말 그대로 주사위로서 운명이 정해진다는 점에서는 컨셉을 명확하게 하신 듯 하나, 플레이어 입장에서 '게임을 한다'라는 체험을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신해슬린
주사위를 굴려 던전 보스를 물리치러 가는 게임입니다. 초반부 만화가 꽤 퀄리티 있어서 기대했는데, 만화에 비해 UI는 정돈되지 않은 느낌이 강합니다. 아직 게임이 완전히 완성되지는 않은 것 같은데요. 주사위를 굴리는 게임인데, 순전히 운에 따라 주사위 눈이 결정되는 게 아니라 유저가 언제 멈추느냐에 따라서 결정이 되네요. '주사위' 자체가 오로지 확률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장치이다 보니 주사위인데도 마음대로 조정이 가능한 게 어색하게 느껴져요. 스토리에 조금 더 집중하고 싶다면 주인공에게 주사위 눈금을 조정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는 등의 설정으로 서사를 채워 넣을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렇지 않다면 굳이 주사위가 아니라 다른 것이어도 괜찮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중간중간 코인 얻는 것, 함정 구간, 상점... 모두 다 퀄리티가 중요하겠지만 그래도 게이머가 가장 신경 쓰게 될 부분은 전투일 텐데요. 지금은 전투가 크게 박진감 있지 않고 주사위를 굴리는 것 외에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특색이 없다고 느껴집니다. (맵에서는 주사위를 얼마나 누르고 있냐에 따라 결과를 조정할 수 있었는데 전투에서는 굳이 조정을 해봤자 어차피 랜덤 결과가 나오니 더 손을 놓게 되는 것 같고요.) 졸업 작품 전시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모르겠지만, 아직 컨텐츠와 완성도를 올릴 수 있는 기간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전체 컨셉과 스토리는 좋으니, 꾸준히 보완해서 발전해나가기를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노력하는 학생들을 응원합니다. 한 학생의 졸업작품이라는걸 믿기 어려울 정도의 작품입니다. 아직 덜 완성되었고, 도중에 버그가 있어 강제종료하게되었으나 초반부 스토리텔링부터 시작해서 주인공이 태어나고, 앞으로 전진하면서 길을 막는걸 모조리 때려부순다는 컨셉은 잘 표현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분발해주셔서 훌륭한 게임 개발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UI도 너무 나쁘고 길도 그냥 일자 방식에 주사위를 던져 가는 것이 끝이고, 전투도 주사위 굴리는게 끝이네요. 플레이어가 전투에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은 유물 뿐이며, 이는 너무 수동적입니다. 다른 많은 것이 모자라지만, 게임 다운 게임이 되기 위해선 우선 플레이어가 전투에 직접 개입할 수 있는 여지가 필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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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502호 : 청춘 미스터리 추리게임
(주)랏츠
룸메이트와 함께 기숙사 고등학교의 기묘한 사건을 파헤치는 청춘 일상 미스터리 추리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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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강동진
추리 비주얼 노벨입니다. 캐리어의 행방에 대해 수십 번의 잘못된 시도를 하다가 가설 검증 칸에 아무것도 입력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여 중단하였습니다. 리뷰에서 힌트에 대해 많이 이야기 하시는데, 제가 생각하기로 실패했을 때 나오는 메시지(가설이 잘못된 것 같아) 등이 힌트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저는 이 게임의 추리게임으로써의 단점이 다른 부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역전재판 시리즈를 모두 클리어 하였고, 황금우상 사건 1, 2 등의 여러 추리게임들도 플레이 해 보았기에 추리게임을 못한다고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 게임의 튜토리얼에서 수십 번이나 실패한 것은 추리의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가 아니라 선택지 자체가 논리적으로 도출되지 못하고 직감이나 감각적으로 도출이 된다는 점 같습니다. 이를 좀 더 자세히 이야기 한다면 선택지 자체에 해석의 여지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추리 시작 전에 단서를 제거하는 단계에서 잘 드러나는데 게임의 주인공은 필요한 단서를 '추출'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런데 사건의 전말을 모르는 플레이어는 사실 어떤 단서가 진짜로 유효한지 모릅니다. 이를 바꿔 말하자면 게임은 플레이어를 따라가는 것이 아닌 사건의 전말을 다 아는 전지적 관찰자의 시점에서 진행되기에 최적의 해를 미리 구해놓습니다. 플레이어의 입장에서는 현재 주어진 정보로 유추할 수 있는 합당한 가능성을 제시했을지 몰라도 관찰자의 시점에서 이는 최적해가 아니기에 오답이 되는 것입니다. 이는 비단 비슷한 형식을 지닌 역전재판과 같은 게임들에서도 발생하는 문제이나, 이 게임에서는 특히 심한 것 같습니다. 게임의 아트나 UI 디자인 적인 측면은 비슷한 느낌의 상업적으로 성공한 게임들과 비교해 보아도 부족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제 생각에는 좀 더 나은 게임을 위해서는 '어떻게 플레이어가 정답을 찾을 수 있도록 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이 필요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개발자분들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명서고등학교 여고생들의 평범한 일상을 담은 깜찍한 추리게임. 살인같은거 안나옴. 여러 단서와 증언, 장면들을 모아 적절한 추리를 하는것이 이 게임의 주 콘텐츠. 여고생들의 가십거리부터 명서고의 미스터리까지 깜찍한(끔찍한 X) 비밀을 밝혀내야 한다. 국산게임이고 손으로 그린 CG의 디테일은 간단하면서 좋음.
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추리 시스템의 시각화가 상당히 잘 되어있는 작품입니다. 단서를 끌어다 놓는 방식은 상당히 많지만 이걸 원형으로 배치해서 사건의 중심에 서서히 다가간다는 느낌을 시각적으로도 구현해낸 점이 좋았습니다. 물리적으로 클릭해야할 것들이 많은 점은 조금 아쉽지만 크게 단점으로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평면도 형태의 지도에서 인물들의 이동이 표현되어 영화 '도그빌'이나 추리 예능 '크라임씬' 등등이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게임의 구성은 여러 추리 게임과 유사하게 조사해서 키워드를 얻은 뒤 조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입니다. 아트 퀄리티도 훌륭합니다만, 아직 버그가 많아 진행을 끝까지 못한 것은 조금 아쉽네요.
빅커넥터즈
중괄호
동그라미가 어디로 사라졌어요... 단서 고르는 부분에서 뭔가 버그가 있는 것 같은데 자세히는 모르겠네요.
게이머
브리삭
그래픽이 귀엽고 따스한 느낌이에요!
빅커넥터즈
곽민채
항상 살인이나 이상 현상으로 가득한 추리 게임만 즐기다가, 이번 작품에서는 꽤 산뜻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픽과 시스템 모두 높은 완성도를 갖추고 있었고, 단서를 수집하고 링에 맞춰 추론하는 과정도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매력적인 그래픽이며 그래픽 하나하나에 정성을 드려 작업을 이어갔다고 느꼈습니다. 허나 추리 부분에서 약간의 의야함이 잇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여고생들의 청춘 이야기를 담은 추리 게임입니다. ui가 깔끔하며 추리 시스템 구성도 깔끔한 편입니다. 다만 단서를 추리하는 부분이 매끄럽지 못해서 몰입이 힘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가벼운 문체와 대화, 일상속의 내용을 추리를 통해 알아내려는 게임이다. 가벼운 문체와 이야기로 진행되지만, 추론에서 직관적으로 답이 보이지 않으며, 내가 추론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가 주어지고 그것에 맞춰 답안을 짜맞춰가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맞추기가 어렵다. 오히려 다양한 단서들을 합쳐서 하나씩, 한단계씩 뭔가 대화체로 수다스럽게 친구들과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힌트도 없어서 정답을 모를땐 그냥 하나씩 아무거나 집어넣어 보게되어 조금은 실망스럽다. 그래도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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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포션 아틀리에
게임인재원_브루어리
포션은 QTE로, 방해꾼은 빗자루로! 포션 마녀의 양조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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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로딩이 길고 장황한 텍스트 설명으로 학습에 어려움이 있음 - 데모 콘텐츠가 적고 버그와 불친절한 진행으로 전반적인 인상이 부정적 - 튜토리얼 부재와 시작 방법에 대한 설명이 없어 게임 진행 자체에 어려움이 있음
빅커넥터즈
허욱
인트로에서 집 구매하는 컷씬 나온뒤로 게임이 멈추더니 응답이 없습니다... 다시 실행하니 이번엔 스크린샷에서 멈추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진행은 불가능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다운 받았더니 파일은 무지막지하게 많은데 뭘 눌러야 게임이 실행되는지 모르겠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은 되어 있으나 실행파일이 누락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시연할 수 없습니다. 개발자님! 만약 이 리뷰를 보신다면 빌드를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플레이 할 수 있는 실행 파일은 없고 리소스 파일밖에 없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오버쿡드와 굉장히 유사한 스타일의 물약 타이쿤 게임. (게임의 설명에서는 QTE 액션이라고 설명되어있지만, QTE와는 상관이 없고 표시되는 UI에 맞춰 조작을 누르기만 하면 된다.) 게임 내에서 스테이지를 시작하고 넘어가는 부분들이 굉장히 부자연스럽다. 우선 튜토리얼을 시작하기 전에 아무런 조작이 안되는데, 스페이스바를 꾹 눌러 하단의 게이지를 채워야 게임 진행이 가능하다.(설명이 없어서 진행을 못할 뻔했다) 그 외에도 튜토리얼을 마치고 다음 스테이지를 넘어가는데 게임이 한동안 멈추고 다음 스테이지가 진행된다던가 하는 점도 있다. 재료 꺼내기, 재료 버리기, 재료 손질하기, 물약 만드는 과정 등 대부분의 요소들이 오버쿡드에서 볼 수 있던 요소들이지만, 차별적이었던 부분은 가판대가 움직여서 손님을 날려버리는 식의 방해를 한다. 다만 이 부분은 방해를 막으려면 빗자루로 공격해 가판대를 막아야하는데, 빗자루 공격모션도 느리고 효과음도 없어서 제대로 막았는지 파악하기도 어려웠다. 그 외에도 재료 손질하는 기구에서 멀리 떨어져도 UI가 남아있고 계속 손질 상태로 고정되어있거나, 한 번 잘못 넣은 가마솥을 비울 수 없다는 점도 고려하면, 게임의 UX적인 부분이 많이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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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A Week in the Life of Asocial Giraffe
Quail Bu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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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금재욱
잔잔하게 재미있고 힐링되는 게임이네요. 컨셉과 목표가 굉장히 인상적이고, 그것과 게임 플레이 & 퍼즐 요소를 잘 버무려서 훌륭한 힐링 게임이 탄생했습니다. 방향성을 잘 충족했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의 스케일이 크지는 않지만 단점이 거의 없어요. 아주 좋은 인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극 내향적인 기린이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 귀여운 아트와 MBTI I들이라면 공감하기 쉬운 상황 연출들이 인상적입니다. 입가에 소소한 미소를 계속 띈 채로 재밌게 잘 즐긴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사람을 만나면 터져버리는 내향적인 기린이 사람들과 엮이지 않고 일상을 보내기 위한 포인트 앤 클릭 게임입니다. 주변 사물과 상호작용해 창의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유쾌하며, 귀엽고 따뜻한 아트와 같은 인프피로서 공감되는 내용이 인상적인 힐링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소심한 기린이 어떻게든 다른 사람과 말을 하지 않도록 도와준다'는 참 독특하고 사랑스러운 컨셉에서 시작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게임은 고전적인 포인트 앤 클릭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화면 속의 다양한 사물이나 배경을 클릭하며 상호작용하고, 이를 통해 길을 열어나가야 하죠. 이 게임의 핵심 규칙은 아주 간단합니다. 누군가가 주인공 기린에게 말을 거는 순간, 게임 오버가 됩니다. 이 때문에 플레이어는 자연스럽게 사람들을 최대한 피하고, 직접적인 대화 대신 다른 방법을 찾아 문제를 해결해야만 합니다. 단순히 사람을 피하는 것을 넘어, 주변 환경과 상호작용하며 창의적인 해결책을 찾아 나서는 기분 좋은 도전 과제를 제시합니다. 공감할 만한 감정을 이토록 영리한 퍼즐 메커니즘으로 풀어낸 점이 무척 인상 깊은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연희
게임 분위기도 차분하고 기린이 귀여워요 일상생활을 하기 위해선 사람을 꼭 만나야하는데, 이런 내향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상황으로 스테이지를 잘 구성하신 것 같아서 공감이 잘 됐습니다. 모르는 사람이 말 걸어오면 불편한 걸 넘어서 압박감이 느껴지는데 그걸 연출로 잘 표현하신 것 같습니다. 진행을 잘못해서 사람을 마주쳤을 때 연출로 그 압박감을 잘 표현하셔서 메뉴 눌러서 리스타트를 그냥 눌러버리고 진행했어요... 컨셉도 독특하고 연출도 좋아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내향적인 기린이 살아가는 법을 포인트인 클릭으로 잘 표현된 게임입니다. 어떻게하면 스몰 톡을 피하면서 목표로 다가갈 수 있는지 생각하는 부분도 재미있었고 참신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분위기가 너무 좋다 따뜻하고 좋다 게임도 재밌다 조금 지루할 수는 있지만 취향을 탄다면 재밌을 것
빅커넥터즈
김창엽
- 내성적인 주인공의 성격을 반영한 선택 방식이 독특하고 몰입감을 줌 - 게임 오버 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연출과 간접적인 문제 해결 방식이 인상적임 - 다만 텍스트 어드벤처 장르 특성상 진행 템포가 느려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음
빅커넥터즈
박형락
인디게임이라서 가능하고, 인디게임이 있기에 이런 게임을 할 수 있다라는 것을 보여준 게임. 포인트 앤 클릭의 고전 어드벤처 장르인데, 당시 유행했던 장르를 기본으로 90년대 특정 메시지 또는 교육용 멀티미디어 타이틀 같은 느낌의 게임이었음. 기린이 영미권 문화에서 친근하고 다정하면서도 너무 크거나 눈에 띄어 사회적 소외나 불편함을 상징함. 그 느낌을 살려 서로 다른 성격에서 바라보는 시각과 느낌을 보여준 게임임. 인디게임이 있어, 이런 게임이 있는게 아닌가 싶음.
빅커넥터즈
이시현
영미권 교환학생 시절 내향인이었던 저에게 자꾸 스몰톡을 걸어오던 외국인들이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ㅎㅎ 캐릭터 하나하나 매력있고, 대화에 기빨려하는 연출이 일품입니다. 복잡한 게임이 아님에도 단순한 콘셉트로 게임에 몰입하게 한 점이 좋았습니다. 다만 아마 Take a Photo Scene에서 의자를 옮겨 정장을 가져가려고 할 때 모래시계가 사라지지 않는 버그가 있는 것 같습니다! (keep loading) 확인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재미있는 게임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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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1001 Nights
Ada Eden
『천일야화』 속 AI 왕에게 이야기를 지어 들려주며 살아남아야 하는 스토리 크래프팅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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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대화를 자유롭게 입력하며 진행되는 AI 서사형 게임 - 텍스트 입력이 필수지만 현지화가 전혀 되어 있지 않아 진입장벽이 높게 느껴짐 - 이로 인해 초반 플레이에서 진행할 수 없었고 게임에 대한 평가가 어려움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데모판 플레이]Ai랑 대화하는 도트 게임. 아주 화려한 도트는 디자이너분(사람)이 만들었고 대화 시스템에는 Ai가 들어갔음. 플레이어가 대사를 입력하면 ai가 스토리에 맞게 대답하고 이야기 하는 방식. 잘 만들었음. 다만 대화할 때 영어만 쓸 수 있어서 언어적 장벽이 있다.. 크다. 그러니 영어 잘 하시는분은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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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이나리
1HP STUDIO
압도적인 속도감을 바탕으로 펼치는 수리검 섬멸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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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민경
캐릭터의 외양이나 물건을 던진 방향으로 이동하는 방식 자체는 사실 그다지 새로워 보이지 않았습니다만 공격에 의한 콤보가 아닌 일정 횟수 이상의 수리검 이동을 통한 강공격이 참신하게 다가왔습니다. 무엇보다 게임 자체의 호흡이 빠른 편인데도 불구하고 캐릭터의 모션이나 전투 시의 그래픽이 자연스럽다 못해 물리엔진을 통으로 갈아넣은 듯한 체감이라 상당히 놀랍네요. 정식 출시가 기다려지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느정도 진행이 되거나 재화가 모이면 맵 전체를 한정된 시간동안 한 번에 훑어볼 수 있는 스킬을 추가해주시면 플레이에 좀 더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동진
잘만든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수리검 감성이랑 도트도 좋았고, 수리검 판정도 합리적이여서 재미있게 했던거 같습니다. 길이 여러갈래 있던것도 신기했는데, 저는 다시 길을 돌아갈 용기가 없어서 이곳저곳 돌아다니지는 못했습니다. 보스아저씨도 결국 시간과 불안정한 컴퓨터 환경 상 깨지는 못했지만, 저걸 어떻게 깨냐 싶다가도, 한 5~10번쯤 죽으니까 어떤 패턴인지 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카타나 제로를 플레이해보지는 않았지만 그런 느낌의 게임인가 하고 플레이 했는데, 예전에 잠깐 했었던 아이워너비더저스티스가이 생각이 잠깐 났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것은 캐릭터 아래의 게이지와 수리검 돌진 횟수? 같은게 관련이 있는 것 같은데, 게임이 끝날 때까지 그 매커니즘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회피는 제가 쉬프트 회피가 익숙하지 않아 잘 못쓴 감이 있지만, E 강공격의 사용처는 애매한 것 같습니다, 게임 템포상 강공격 쓰다가 활에 찍히거나 뭐 날라오는거 맞고 죽을거 같아서 무서웠어요. 전반적으로 상업용 게임들과 견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은지
캐릭터의 동작이나 이동 타격 동작이 재밌고 시원했습니다. 수리검으로 이동/공격 둘 다 할 수 있다는 점이 재미있었고 수리검으로 3스택을 쌓아서 강공격 할때의 쾌감이 있는것 같습니다. 데모판이라 그런지 캐릭터나 세계관 미션 소개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컨트롤이 안좋은 편이라 단 한 번의 목숨으로 깨는데 오래 걸리는 구간들이 있었습니다. 재밌었습니다. 화이팅!
게이머
김성조
시원시원한 이동속도와 한방 맞으면 죽는것으로 인해 빠른 템포를 유지하는 게임입니다. 속도감때문에 난이도가 살짝 어려운느낌이 있지만, 금방 적응되네요 단점으로는 템포가 빠른데 스택을 터트리면 적을 정확히 클릭해야 터져서 잘못하면 스택 다 쌓아놓고 일반공격하다가 죽는, 정확히 클릭했는데 왜!라는 말이 자주 나올수있고, 적이 겹쳤을때도 마찬가지로 스택을 원하는때 원하는대로 터트리지 못할수있습니다. 그냥 뚝 떨어지고싶은데 벽에 가까이 가면 알아서 붙어서 흐름이 묘하게 끊기는 느낌이 나는것도 단점이네요 그리고 순간이동을 쓸때 아래의 게이지가 소모되고, 평타로 회복시킨다는 정보를 알려주지 않아 초반엔 왜 순간이동이 안되는지도 모르고 죽을때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보스전 역시 패턴이 상당히 빨라서 처음 만나면 바로 즉사할것같은데, 그게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두번째 입장부터는 컷씬 스킵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쫌 극단적인 경우는 보스 만나는것보다 컷씬보는 시간이 더 긴 경우가 많아요. 아 그리고 대시로 톱니가 돌고있는 플랫폼에 돌진할경우는 안죽고 붙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ㅋㅋ 재미있게 플레이해서 그런지 개선해달라고 할만한게 많이 보이네요.. 굉장히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요한
상당히 익숙하지만 역시나 맛있는 게임. 여러 모션들과 마우스 방향 벽으로 빠른 이동, 일반 공격보다 훨씬 효과적인 수리검을 이용한 처형 메커니즘 등 뭔가 익숙한 구석이 여럿 있지만 그럼에도 굉장히 부드러운 움직임과 이펙트 등 꽤 완성도 높은 게임.
빅커넥터즈
허욱
개선점 : 사망시 이펙트 간소화, 수리검 표식 스택이 더 직관적, 정밀 플랫포머 요소 줄이기 적들 시원하게 쓱싹하는 카타나 제로같은걸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정밀 플랫포머 비중이 높네요 속도감이나 이펙트는 맘에 듭니다.
빅커넥터즈
심승현
빠른 스피드의 하드코어 액션 게임입니다. 준수한 조작감과 타격감, 스피디한 액션이 어려운 난이도에도 이 게임을 지속할 원동력이 되어 주며, 성취감까지도 제공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표창을 던져 순간이동 하고 표식을 쌓아서 적에게 극딜을 박을 수 있는 액션 게임입니다. 스피디한 액션과 타격감이 마음에 들었고 도트 그래픽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석
한 방을 맞고 죽는 힘듦이 있겠지만, 수월한 애니메이션과 캐릭터 움직임, 스피드하고 또 통쾌한 액션감이 정말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다노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액션게임 도트 애니메이션도 자연스럽고 수리검을 던지면서 빠르게 이동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공격 한 번만 맞아도 죽고 수리검도 스테미너가 있어서 신중히 루트를 잘 짜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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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The Push
Momo-Pi Studio
더 나은 경험을 위해 Xbox 컨트롤러를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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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은혁
직관적이기에 캐주얼 게이머를, 전략적이기에 주 타겟층을.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게임. 개성을 더더욱 살려 이 양날의 검을, 강력한 무기로 사용할 수 있다면 좋겠다. It somehow manages to be casual yet strategic. I hope it keeps and strengthens that special something, and become a real gem in the turn-based strategic game market.
빅커넥터즈
신선
어태커와 디펜더, 그리고 바람의 개입에 따라 전략적 요소를 가미한 게임으로 게임을 구성하고 있는 아이디어가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개발 중인 점을 감안하면, 여러 패턴이 추가되고 더욱 치밀한 전략을 요하도록 함으로써, 충분히 목표로 하고자 하는 게임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은 게임입니다 :)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위치선정 + 턴제 전술게임. 두명의 캐릭터. 어태커와 디펜더를 조종하여 적들을 물리치며 앞으로 전진해야 함. 그래픽적인 요소는 탁월함. 진짜 이 게임에 아까울정도로 배경과 캐릭터 일러스트를 잘 그렸음. 반면에 너무 획일적인 공격패턴, 행동양식은 이 게임을 쉬이 질리게 만듬. 좀 더 다양한 캐릭터와 다양한 전술이 필요하다. 사겠다면 말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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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플레이어의 '결정적인 선택' 하나로 끝까지 살아남을수도, 끝을 보기도 전에 죽을수도 있는 점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언제 개입할지 모르는 '바람'에 대비하는 플레이를 생각하게 만드는것도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끝없이 밀고들어오는 미지의 공세에 맞붙여 밀고들어가는 두 용자의 택틱스. 차별점이라면 게이지가 다 모이고 한 타일 안에 캐릭터들을 위치시켰을 때 나오는 필살기와 적절한 타이밍에 버튼을 누르면 강한 공격이 들어간다는 것...? 맵 구조, 적, 기믹 등이 바뀌는건 다른 택틱스에도 꽤 들어가는 요소라 조금 일반적이다. 이 상태의 시스템이 적절하다 판단되긴 하지만, 스토리적 요소가 매우 빈약하다. 메인 캐릭터와 서브 캐릭터들의 서사를 추가하면서 선택적이지 않지만 동료 영입으로도 엮어서 게임의 볼륨을 키워보는게 어떨지 싶다. 또 챕터 단위로 게임 배경의 주제를 정하고 주제에 맞는 스테이지 기믹을 추가해 전투 중 상호작용 및 공격, 방어, 회피가 역동적이고 다양하게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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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엽
두 캐릭터를 조작해 외계 존재들을 물리치는 SRPG 게임입니다. 전투 중에 플레이어가 선택할 수 있는 전략이 주로 공격과 이동, 2가지 수단 밖에 없기 때문에 게임이 단조롭게 흘러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SRPG라고 하면 공격하는 방향에 대한 이점이나 지형에 대한 이점 등 환경 요소에 대해 고민하게 만드는 것들이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이 게임에는 상술했던 전략 비스무리한 요소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게다가 공격을 자동으로 한다는 것은 오히려 전략 게임에서 선택의 여지를 줄이는 나쁜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했을 때에도 시스템이 직관적이지도 않고, 바라보는 방향으로만 타격하다보니 공격 가능한 상황에서 적을 마주보지 못해 공격을 못하는 아이러니한 상황도 종종 나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술적 측면에서도 경험이 좋지 못했는데, 가장 중요한 키가이드에는 플랫폼 스위칭 기능이 없어 키보드로 게임을 하는데 콘솔 패드 조작하는 법을 보고 있어야 했습니다. SRPG를 지향한다면 아직 갈 길이 먼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적진을 뚫고 지나가며 재건하는 의미에서 'The Push'라는 제목이 잘 어울리는 SRPG. 몰려오는 바람에 의해 주기적으로 변동되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예상해야하지만 컨트롤 해야 하는 유닛이 단 둘이기 때문에 오히려 너무 단순하지 않고 적절한 난이도를 보인다. 전투 정도만 구성되어 있고 중간중간 마을 재건후 이벤트 같은건 아직 없지만 꽤 재밌게 게임을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적당한 전략 적당한 랜덤 적당한 그래픽 적당한 난이도 훌륭한 게임 전략도 어느정도 랜덤도 어느정도 섞은 턴제게임 여러모로 잘 섞여서 꽤나 훌륭한 게임이다. 앞으로 캐릭터등이 더 추가 된다면 재밌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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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원더덱
카드를 장착하고 족보로 무기를 각성하라. 쏘기 전에 덱을 설계하라. 이것이 덱슈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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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적절한 효과음, 연출, 모션 등 통일감이 있어 몰입을 저해하지 않아 만족스러움 - 성장 요소가 포커 족보에만 의존해 즉각적인 만족감과 성취감이 부족함 - 맵 텔레포트 등 편의 기능은 잘 구현되어 있으나 기본 이동이 느려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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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라
포커에 로그라이크 슈팅 게임을 합친 듯한 게임입니다. 카드가 생각보다 드랍률이 높지 않아서 플러시도 기대할 수 없다는 게 아쉬울 뿐입니다. 그리고 이동 속도도 너무 느리고 방도 쓸대없이 큰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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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규
개발 초기단계느낌으로 기능 구현은 되어있으나 (맵이동 장전, 발사, 스킬사용, 스탯변화 등) 각 기능들에대한 설명이나 디자인적인요소 (애니메이션 등) 은 많이 아쉬운 단계 전투에 들어서고 두번째 적이 나오는 속도 조절(위치 표시 등) 필요 적들 탄약이 지형(벽 등)에 닿았을때 흩뿌리는 효과가 쓸데없이 큼 좁은 공간에 비해 모서리같은곳을 붙어 이동할때 캐릭터 끼임이나 벽에 붙어서 총을 발사 할 때 탄환이 붙어있는 벽에 박힘 (캐릭터와 적 및 탄환 히트박스등 세밀하게 조정 필요) 맵 전체를 한바퀴 도는동안 게임 컨셉(포커 관련 시너지)을 크게 느끼지 못해서 아쉬움 스토리적 요소, 그리고 스토리에 연관된 디자인들로 더 발전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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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진
발라트로를 엔터 더 건전에 적용시킨 느낌의 게임 원페어 완성 했을 때 튕겨져 나가는 것은 나름의 매력이 있었고 컨셉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살짝 도트 퀄리티가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이 존재합니다. 버그가 몇 가지 존재하는데, 첫번째로는 두 번째 패시브 아이템부터 정상적으로 획득되지 않는 버그입니다. f를 눌렀을 때 상호작용은 되지 않지만 아이템 창에 확인되지 않고, 필드에 그대로 놓여 있습니다.(+아이템을 먹었을 때 아이작처럼 간단한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첫 판에서는 드랍 아이템들이 나오지 않았는데 의도한 사항이신지는 모르겠으나 게임 초반에 트럼프 컨셉을 살리려고 한다면 첫 판에서도 드랍 아이템이 뜨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어떤 매커니즘으로 발생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두 번째 판에서 보스룸을 갈 때 보스가 생성되지 않아 진행이 막히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가시 판정이 살짝 애매한 것 같습니다. 가시를 이용하여 적들을 죽일 때는 쾌감이 있었으나 피격 모션이 단촐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살짝 피격당했을 때 억울한 감이 있습니다. 맵에 텔레포트 기능이 있던데 거기에 대한 설명이 있으면 좋을 것 같고, 맵에 먹지 않은 오브젝트나 주요 방(상점 등)에는 아이작처럼 따로 표시가 되면 개인적으로는 좀 더 좋을 것 같습니다(특히 보스방 전에 보스 표식). 자동 재장전은 탄창 전부 소모 후 구르기나 공격 시 발동하는 것 같은데 엔터 더 건전의 매커니즘은 잘 모르겠으나 살짝 불편했습니다. 개선의 여지가 많은 게임이지만 이는 반대로 불편한 부분이 개선이 된다면 약간 아쉬운 자체 퀄리티로도 나름의 매력을 갖출 수 있는 게임인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이상한 포커나라의 엘리스. 아직 개발이 덜 되어서 그런지 카드 종류/숫자에 따른 차이를 모르겠음. 또한 유저 편의성을 위해 자동 재장전 기능이 필요하다(가장 많이 누른 버튼이 R이었음) 아이들 용으로 만들어진 로그라이트+도트 게임이나 "트럼프 카드"와 "포커"가 주제인지라 애들시키기에는 좀 그렇다. 다른건 몰라도 자동재장전기능은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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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A Slight Chance of Sawblades
Chinykian Games
치명적인 폭풍에서 살아남기 위해 날카로운 톱날 위로 피하고, 점프하고, 공중제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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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위에서 불규칙적으로 내려오는 톱날 위로 점프해 파괴하며 하이스코어를 노리는 매우 직관적이며 중독성 있는 게임. 플레이어 / 톱날 / 배경 스킨들도 플레이 중 획득 할 수 있는 티켓으로 랜덤하게 뽑을 수 있어 무의식적으로 계속 붙잡게 만듭니다. 구성적으로 매우 간결하기에 지금은 플랫폼이 PC밖에 없으나 볼륨이 좀 아쉽고 모바일이나 스위치 쪽으로도 나올 만 하지 않나 싶었던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장애물을 절묘하게 피하며 콤보를 노리는 곡예가 아슬아슬하고 도전적임 - 하지만 게임 플레이 변화의 다양성이 부족해 반복 시 쉽게 지루해짐 - PC보단 모바일에 어울리며, 콘텐츠 보강 시 개선 가능성 있음
게이머
서민구
간단한 규칙 단순한 조작 도전 정신을 자극함 게임이 간단하고 단순하지만, 도전정신을 자극하는 좋은 게임 재시도 또한 빠르게 가능하여, 반복 플레이 스트레스가 적음 유일한 단점이라면, PC 플랫폼이라는 것 스팀 독이나 모바일 버전으로의 플랫폼 추가 또는 기록 경쟁, 멀티 플레이 등의 확장 가능한 요소들이 많음
빅커넥터즈
오유택
옛날의 미니게임 천국처럼 중독성 강한 캐주얼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점수를 얻기 위해서는 톱날 위를 아슬아슬하게 넘어가야 하기 때문에, 간단한 규칙이면서도 극한의 피지컬이 요구됩니다. 강한 도전 욕구, OST의 몰입감, 그리고 수집 요소까지 갖춘, 단순하면서도 재도전을 부르는 재미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단순한 캐주얼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게임의 목표는 명확합니다. 화면 위에서부터 떨어져 바닥을 통통 튀어 다니는 톱날을 피하며 최대한 오래 살아남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게임의 진짜 재미는 단순히 피하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위험을 무릅쓰고 톱날의 위를 아슬아슬하게 지나가야만 점수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죠. 생존을 위해 피할 것인가, 고득점을 위해 위험 속으로 뛰어들 것인가 하는 간단한 딜레마가 게임의 핵심입니다. 정말 단순한 방식이지만, 이상하게 자꾸만 다음 판을 도전하게 만드는 강한 중독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여기에 배경으로 흘러나오는 좋은 OST는 이 중독성을 더욱 증폭시켰습니다. 음악을 들으며 리듬을 타다 보면, 톱날을 넘나드는 단순한 플레이가 어느새 하나의 즐거운 도전처럼 느껴집니다. 거창한 시스템이나 깊은 이야기는 없지만, '간단한 규칙, 도전적인 목표, 좋은 음악, 그리고 강한 중독성'이라는 캐주얼 게임이 갖춰야 할 매력을 모두 갖춘 숨은 보석 같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톱날을 피하기만하면끝인게임인데 그런게임인데 욕심때문에 자꾸 금방죽게된다 엄청단순한 게임이지만 중독성이 있어서 계속도전하게 된다
빅커넥터즈
김태환
완벽한 튜토리얼 완벽하진 못한 초반 난이도. 초반 난이도는 게임을 알아가는 시간 임으로 아무리 간단한 게임이라도 쉽게 풀어줘야 흥미를 느끼고 플레이 타임이 늘어납니다. 그 점을 제외하면 사운드, ui, 그래픽, 게임성 등 캐주얼 게임으로써 완성도가 높은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정말 간단하지만 어려운 게임 제발 욕심내지말고 하나만 먹고 피하라고!!!!
빅커넥터즈
신선
쉽고, 단순하고, 간단하지만,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말하자면 정통 캐쥬얼 게임! 단순히 톱날을 피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세밀한 컨트롤로 점프와 착지 타이밍을 정확하게 계산하고 감각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중요한 게임! BGM이나 디자인 및 사소한 디테일까지 신경쓴 흔적이 보여 매우 훌륭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
빅커넥터즈
밀쉐
"단순하지만, 그 단순함에 복잡한 매력이 담겨 있는 게임!" 벽에 부딪혀서 되돌아오는 톱날을 뛰어넘으면서 피하는 것이 마냥 쉽지는 않다. 그런데 오히려 너무 쉽지 않아서 재미있다. 여러 개의 톱날을 한 번의 점프로 뛰어넘었을 때의 쾌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랭킹 시스템이 있어서 승부욕이 불타오르게 된다. 생각이 복잡할 때 집중해서 플레이하기 딱 좋은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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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Transpawt Train (트랜스포트 트레인)
STUDIO 1346
발바닥 도시의 첫 철도 설계자가 되는 실시간 캐주얼 전략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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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태윤
천재지변이 여러가지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홍수만 나는게 아니라 태풍도 분다던지 신호등이 고장나서 서행을 한다던지 요소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달리는 기차 뽑아서 다른 노선에 꽂는거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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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철
이 게임은 선로를 연결하는 퍼즐 게임으로,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미니 메트로'를 떠올리게 합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미니 메트로'와는 다른 자신만의 뚜렷한 매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귀여운 동물 승객들과 아기자기한 아트 디자인이 플레이하는 내내 미소를 짓게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천재지변'이라는 독특한 시스템이 더해져 신선함을 주었습니다. 갑자기 특정 구역에 재해가 발생해 열차의 이동 속도가 느려지는 등, 예상치 못한 변수에 대처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천재지변 시스템에 전략적으로 대응하려고 할 때, 한 가지 아쉬운 점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선로가 자동으로 최적의 경로로만 연결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재해 지역을 피하기 위해 일부러 길을 조금 돌아가는 우회로를 만들고 싶어도, 시스템이 허락하지 않고 가장 짧은 길로만 선로를 이어주니 대처가 무척 까다로웠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옵션에서 수동 모드를 켜거나, Shift 키를 누른 채로 직접 선로를 지정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유저가 직접 경로를 선택할 수 있는 설치 모드가 있었다면, 천재지변이라는 변수에 훨씬 더 깊이 있게 대처할 수 있었을 겁니다. 귀여운 비주얼과 천재지변이라는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지만, 플레이어의 전략적 자유도를 제한하는 자동 연결 시스템이 발목을 잡는 느낌이었습니다. 수동 선로 기능이 더해진다면 훨씬 더 완성도 높은 퍼즐 게임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빅커넥터즈
전우빈
동물 마을에 나만의 철도 노선을 만드는 게임 철도를 설계하는 것도 재미있지만 게임 중 등장하는 홍수 등의 이벤트가 게임을 더욱 풍부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돌발 상황과 같이 설계 외에 추가적인 콘텐츠가 다양해진다면 더 재밌어질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덜 만들어 잔버그가 많은 미니큐티귀염뽀짝메트로 UI는 직관적이지만, UX는 어딘가 모르게 불편하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아트가 정말 아기자기합니다 다만 노선에 대한 진행이 직관적으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UI의 문제라기 보다는, 게임 설계에서 묘한 불편함이 느껴집니다. 게임의 수려함은 너무 좋으니 다른 부분도 고민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귀엽고 평화롭다가 역이 늘어나면서 시골역장님에서 출퇴근길 철도수송 부서로 옮겨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비슷한류의 게임들이 몇개있는데 귀여운 아트뿐아니라 다른 재미 요소로 차별화 되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준호
아기자기한 열차 노선 설계 게임입니다. 이런 류의 퍼즐 게임은 이미 Mini Metro를 위시해 이미 여러 차례 발매된 바가 있어, 핵심 시스템의 매력과 재미 자체는 검증이 완료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트를 제외하고 시스템 면에서 본 게임만의 매력, 반복 플레이성을 제공하는 매력 포인트가 잘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또한 노선 관리 부분에서 배치된 열차를 재할당하려면 아예 노선을 허물어야 하는 등 간소화된 조작법 탓에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아직 데모라는 점은 감안했을 때 향후 차별화가 중요 과제일 듯합니다.
빅커넥터즈
유지형
귀엽고 아기자기한 UI와 캐릭터는 마음에 듭니다. 역을 만들 때 신중하게 하려 했지만, 사람들이 빨리빨리 가고 싶어 해서 일단 되는대로 빠르게 만들어 봤더니 알아서 잘 가게 되는…. 처음에는 조금 이해가 안 갔지만 그래도 몇 번 하다 보니 익숙해져서 그런지 괜찮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역을 이어서 하나의 노선도를 만드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퀄리티도 나쁘지 않았고, 만들고자 하던 의도도 잘 보였습니다. 잘만 다듬는다면 재미있는 게임으로 출시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장우상
귀여운 게임 비주얼에 비해 게임 난이도는 의외로 높은 편 내 생각대로 레일이 움직여줫을때의 기쁨과 새로운 패널 등장으로 박살나는 레일이 이 게임최고의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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