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ㅓ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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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K-photo
벌스워크
로블록스에서 친구와 함께 추억을 사진으로 남기는 감성 가득한 포토 부스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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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로블록스 플랫폼으로 만들어진 여성용 커뮤니티 성질의 모드 - 말그대로 커뮤니티 기능 밖에 없어 게임이라고 부르기도 어려움 - 게임에 대한 리뷰가 어려움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프로그램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제가 https://www.roblox.com/ko/games/16470650552/K-Photo-Take-photos-with-Friends 랑 https://www.youtube.com/@versework 를 들어가보고 이 프로그램이 어떤 프로그램인지 정말로 궁금해져서 그렇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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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슬픔의 상실
웃음의 상실
비행사 '슈란' 챗봇과 대화하며 신비로운 우주를 누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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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도입부의 훌륭한 스토리 컷씬과 AI를 활용한 생동적인 진행이 몰입감을 높임 - 스토리 컷씬을 제외한 전반적인 미적 퀄리티와 흥미 요소가 없어 아쉬움 - 답변 생성 시간 지연, 줄넘김, 일부 글자 생략 등으로 흐름이 종종 끊기는 점이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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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세계관도 참신하고 전하려는 메시지도 명확합니다만 AI가 문제입니다. 답변 생성 속도가 너무 느리고 하는 얘기도 다소 쌩뚱맞은 게 많아서 상실된 슬픔을 되찾기 전에 분노가 그 자리를 죄다 차지하겠어요... 오히려 AI가 개입되지 않은 서사 부분을 워낙 잘 짜놓으셨으니 이 작품의 세계관을 위해서라도 AI 기술의 빠른 발전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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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용
AI를 이용한 대화가 가능하여 인터랙티브성이 강한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데모 분량이 극초반에 가까워 대화를 통한 분기 변경과 같은 크게 체감될 요소 같은건 보이지 않아 그저 이런 게임이구나 싶은 싶은 정도에서 끝납니다. 대화 파트가 끝나고 3D 모델링으로 조작하는 파트는 개인적으로 퀄리티가 조금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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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다소 평범해보이는 그래픽 디자인에 AI를 제외하면 이렇다 할 특장점이 보이지 않는 작품. 그러나, 그 특장점마저도 투박하고 어색하여 플레이하는 플레이어에게 흥미와 재미보다는 시간이 지날수록 지루함이 느껴짐. 또한, AI라는 장르가 무색하게 유동성있는 대사 처리가 불가능하다는게 치명적인 단점이라면 단점이라 할 수 있을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시현
몰입되는 연출과 특유의 세계관, 캐릭터의 매력이 두드러지는 게임이었습니다. 대화형 Ai 활용, 3D 파트 등 모바일로 개발하고 싶은 것들에 대한 구현을 이 게임에서 욕심있게 구현하신 점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러한 요소들이 게임 전체의 톤에서 어떻게 융화될 수 있을지 조금 더 고민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강동진
Ai활용을 한 비주얼 노벨류 게임입니다. Ai 외에도 컷씬 연출과 퀄리티 좋은 일러스트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Ai에 세계관 설정을 심도입게 입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데모가 끝나버려 질문기회를 놓쳤지만 영어로 된 뚱딴지같은 질문에는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하네요. 한가지 아쉬웠던 것은 3d 배경에서 캐릭터를 조작하는 것이 이질감이 느껴진 점인 것 같습니다(2d 카툰풍 배경은 어떨까 싶습니다.). 예전에 유튜브에서 ai로 범인심문 하는 게임을 보았는데 이 게임에서도 ai를 통해 무언가를 달성하는 등의 다른 활용도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선택지를 넣는 것 말고는 자유도가 뭣도 없는 비주얼 노벨 장르에 AI챗봇을 도입해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게임. 어떠한 사건 이후로 전 세계가 슬픔을 느끼지 못하는 재앙으로 휩싸인 배경을 바탕으로 재앙의 손아귀 밖에 있던 주인공이 우주비행사 히로인을 만나 우주 곳곳을 여행(아마도?) 하는 이야기입니다. 데모라 짧은 분량이지만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게 느낄 정도로 세계관이 흥미 있고 AI활용을 어떻게 할지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게임 실행이 되지 않아, 영상으로만 리뷰를 남깁니다.] AI 챗봇을 활용하여 스토리가 진행되는 비쥬얼 노벨 입니다. 미려한 비주얼과 그래픽은 스토리를 기대하게 만들며 AI를 활용한 부분은 놀랍습니다. 다만, 가상 키보드로 창을 띄워 텍스트를 입력해야하는 모바일 특성상 게임 화면을 가리고 있는 부분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론 PC로도 플레이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ai 채팅으로 진행되는 게임인 줄 알았는데 제대로 답변을 못하는 것 같습니다. 멀티 엔딩이 있더라도 무한한 엔딩이 있는게 아닌 것처럼 결국 입력값이 유사해야 내가 원하는 엔딩에 도달하는 것 같습니다. 일러스트의 퀄리티는 나쁘지 않는데 ai 채팅으로 스토리의 몰입이 안되서 아쉬웠습니다.
스튜디오
마피레
플레이 타임: 52분 (원래 제가 게임을 매우 천천히 하나하나 감상하면서 하는 편입니다.) 다른 리뷰에서 AI가 느리다고 하였는데, 제가 플레이할때는 (7월22일 갤럭시 S25 기종 기준) 별로 오래걸리지 않았습니다. (대략 5초) <슈란에게 한 질문> (순서대로) 2025년...? 누구세요 너 머리스타일 옛날이 더 나은 것 같애. 머리 풀면 귀여울 것 같은데. (더) 아귀여워사랑해나의구원자 앗 마음의 소리가 아니야 잊어버려 빨리 외왹토 행성까지는 얼마나 남았더라...(딴청) 머리카락이 보석으로 되어있으면 오릭토 행성인들에게는 보석이 지구와는 다르게 흔하니까 가치가 낮으려나. 그럼 머리는 어떻게 감지? 데모 플레이 영상에 있는 내용보다 좀더 들어간 것 같은데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림과 장면들이 애니메틱을 보는 느낌이라 흥미가 갔었습니다. (사진이 한장밖에 안올라가서 여러장을 합쳐서 올렸습니다) 아래는 피드백 및 버그 제보입니다! 슈란에게 질문 후에 대사를 기다리면서 "..."이 나오는 동안, 기존 대사가 안보이는 편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점점점이 눈에 안들어와서) 행성에 도착한 뒤에 비서에게 말을 걸지 않고 바로 신전? 으로 올라가버리면 맵이 없어 그대로 세상 끝으로 떨어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ㅠㅠ 홈 들어갔다가 다시 들어가면 초기화가 되서 다행이지만, 막아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캐릭터 목소리의 볼륨이(효과음과 배경음악에 비해) 작은 것 같습니다 맨처음 행성에서 1번 이야기에 나오는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목소리에 뚝뚝 묻어나는 긴장을 감추지 못하는 승일을 보고 슈란이 피실 웃었다.)"라는 대사에서 피식 웃었다에 오타가 있습니다. 캐릭터의 표정이 바뀔 때마다 기존 표정이 검은색으로 점점 작아지면서 사라지는 현상이 있는데, 약간 이상함이 들어서, 자연스럽게 표정이 바뀌거나, 또는 해당 (검은색이 작아지면서 사라지는) 효과 없이 뚝뚝 바뀌는 편이 깔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건 개인 차이 있을 수 있음) UI 아이콘의 불명확한 점이 약간 있는 것 같습니다. 모래시계 모양을 보고서 처음엔 다이얼로그를 숨겨서 뒷배경을 볼 수 있게하는 역할로 착각하였는데, 들어가보니 로그여서 혼동이 왔었습니다. (로그는 두루마리 모양이나 문서 모양이거나, 또는 모래시계에 LOG라는 글씨를 포함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좌측상단의 화살표 모양이 무슨 역할인지 전혀 감이 오지 않아 오토 기능인지, 스킵 기능인지 구분이 되지 않습니다. 눌러본 결과 텍스트 출력속도 조절이었는데, 이 기능은 보통 한번 설정하면 더 이상 수정하지 않으므로 설정창에 넣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아이콘에 뒷배경이 검정색으로 잘 보이게 강조되어있는데, 별로 그렇게 중요한 버튼들은 아니라서 굳이 강조하지 않는 방식(색을 흰색처럼 포인트컬러가 없는 색으로 하거나, 크기를 0.75배로 줄이기)으로 하였을 때 다이얼로그와 캐릭터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설정창에 스피커 모양을 조절하면 BGM 볼륨이 조절되고, 음표모양을 조절하면 효과음 볼륨이 조절되는데, 음표가 BGM 조절이고 스피커는 효과음이나 마스터볼륨인 편이 좀더 명료할듯 합니다. 또한 설정창에서 잘못하고 다른 곳(바깥쪽)을 클릭하였을 때 다이얼로그가 넘어가버리는 버그가 있는데, 로그로 찾아볼 수는 있어 다행이나 대사 중 삽화가 나왔을 때도 넘어갈까봐 불안감이 있어서 수정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이 게임은 만화같은 삽화가 다른 게임에서 흔치않은 매력 포인트라서 그것을 감상하고 싶은데 다이얼로그 바가 가리고 있어서 제대로 감상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PC 비노벨에서는 마우스 우클릭이나 특정 키로 다이얼로그 바 숨기는 기능이 있었는데, 그것이 이 게임에도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오프라인 전시회에서 기회가 된다면 이야기 나눕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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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노 플레이어스 온라인
아담 파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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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90년대 CRT모니터를 보는 듯한 아트와, 게임 속에는 영혼들이 있고 그 영혼들을 합쳐 새로운 게임을 만들어 진행해 나가는 호러스러운 분위기의 어드벤쳐 게임. 독특한 감성과 게임 디자인이 개성 넘친다. 다른 곳에서 접하기 힘든 특이한 게임을 원한다면 해볼만한 게임.
빅커넥터즈
김창엽
- 아날로그 컴퓨터 세계 속 홀로 게임 세상에 들어가는 독특한 테마가 흥미로움 - 밝은 분위기 속 미지의 존재가 괴리감과 불안감을 조성해 긴장감을 줌 - 다만 초반 진행 안내가 부족해 헤매는 시간이 길었던 점은 아쉬움
게이머
박은지
그래픽이 흥미롭고 아날로그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창의성과 게임안에 게임이 있는 구성이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아날로그라 콘솔을 기대 했는데 동작하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게임 속 컴퓨터에서 종료 버튼을 누르면 실제 게임이 종료되어서 당황스러웠습니다. (게임속 컴퓨터의 종료라 생각했습니다.) 컴퓨터를 보는것 외에 다른 상호작용을 기대하였으나 아쉬웠습니다. 깃발게임에서 총의 탄창 수가 표기되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존의 컴퓨터 접속 이후에 플레이 방식에 대해서 헤메어서 결국 엔딩을 못 보고 종료하였는데, 조금의 플레이 가이드가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컴퓨터 환경과 게임 환경을 기반으로 한 공포게임. 향수가 느껴지는 옛날 컴퓨터 디자인과 Quake가 생각날법한 3D 엔진 환경에서 이루어지는 공포 게임이다. 점프스케어 요소는 많이 없지만 심리적 공포 요소와 미지에 대한 공포 요소가 주를 이뤄서 공포심을 자극하게끔 하는 요소들이 있어 보인다. 게임 자체는 크게 무섭지 않았지만, 게임에서 원하는 지시사항을 빠르게 파악하기는 어려웠어서 조금 헤멘부분은 있다. 다만 이 부분도 게임에서 보여주는 다른 요소랑 잘 결합되어 나타나는 부분이라 충분히 이해할만하다. 심미있는 스토리와 재밌는 공포 요소가 더 포함되어 좋은 게임으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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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철
플레이어의 실제 컴퓨터 파일이나 게임 내의 또 다른 게임과 상호작용하는 메타픽션 게임입니다. 게임 속 세계와 현실의 경계를 허무는 독특한 방식은 상당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단순히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을 넘어, 내 컴퓨터 자체가 게임의 일부가 되는 듯한 경험은 매우 신선하고 인상 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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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콕
레트로 PC 감성을 바탕인 게임. 현실과 픽션의 경계를 흐리는 연출이 인상적이었음. 다만 호러라고 하기에는 애매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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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혁
이제 와서는 조금 흔한 고전 데스크톱 기반의 연출. 그럼에도 할 때 마다 재미있다. 그 재미와는 별개로, 그러한 연출이 오히려 게임의 핵심 호러 분위기를 방해하는 느낌.
빅커넥터즈
김준호
인스크립션이나 포니 아일랜드처럼 게임 속에서 게임을 플레이하는 메타픽션 게임입니다. 어떠한 경위로 1990년대의 컴퓨터를 손에 넣은 플레이어는 기묘한 게임을 접하게 되고, 이전 사용자의 흔적을 따라가게 되는데... 라는 게 기본적인 플롯인 듯합니다. 오브라딘호의 귀환이 떠오르는 레트로 스타일의 그래픽과 전화선을 통한 모뎀 연결이 일상이던 그 시절 윈도우의 구현 등 몰입감을 자극하는 요소가 매우 많아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게임 속 플레이어와 실제 자신이 하나가 된 듯한 일체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류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과, 몰입감을 깨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이 매우 뛰어났습니다. 게임 내 PC의 메모장 파일을 건들면 지뢰 찾기 난이도까지 바꿀 수 있다니, 이런 세세한 요소가 나중에 활용될 거라는 상상만으로도 흥분되네요. 데모만으로도 충분히 분량이 길지만 본편이 매우 기대되는 게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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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플레이어를 메타적인 공포의 심연으로 끌어들이는 강렬한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1990년 쯤, 버려진 누군가의 컴퓨터를 호기심으로 켜게 되고 메신저의 누군가의 권유로 정조준과 달리기 등과 각종 3D 시뮬레이션이 월등히 뛰어난, 둠보다 훨씬 앞선 1973년의 FPS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플레이 하게 되는 것으로 시작, 나도 모르게 컴퓨터 주인의 자취를 밟아보며 비밀을 파헤치게 됩니다. 인스크립션과 포니아일랜드처럼, 메타적인 요소들을 굉장히 잘 활용한 게임으로 인게임의 문서들을 수정하거나 인게임의 포럼을 찾아가며 각종 수상한 프로그램을 퍼즐을 푸는 감각으로 하나씩 짜맞춰보게 되는데... 바로 이 부분을 메타적인 요소들을 기가 막히게 활용하여 게임 속 세상과 현실의 경계가 흐려지는 듯한 경험은 플레이어에게 끊임없는 긴장감을 부여하며, 데모 버전만으로도 깊은 인상을 남길 정도로 뛰어난 완성도를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육체는 없어도 플레이어는 있다. 굉장히 방대한 분량의 데모를 들고 온 게임. 컴퓨터의 비밀을 파헤쳐 가는 게임들이 그렇듯, 기깔난 복고 디자인과 멋진 트랜지션을 보여준다. 또한 방대한 분량으로 여러 궁금증을 일으키는 부분이 돋보인다. 하지만 이런 게임들의 장점이자 단점인 파고들기 요소가 조금은 많았을지도 모른다. 방대한 데모라곤 했지만 생각보다 게임 스토리의 길을 잃어 방황하던 때가 잦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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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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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웬즈데이
버프스튜디오
재즈 선율 따라 펼쳐지는 감성 가득한 어드벤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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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민경
저는 이 작품을 실제로 구매하여 소장하고 있습니다. 음악이 정말 '쫄깃하다'라는 단어 말고는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미니게임의 구성이 조금 단조롭지만 상점 마다 다르다는 기믹이 있으니 충분히 지루하지 않게 즐길 수 있고, 무엇보다 블루라는 수식어 답게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겪었거나 겪고 있을 우울과 그 우울로 비롯된 무기력함을 캐릭터의 디테일에 잘 녹여낸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한 번 쯤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박은지
친구가 추천해서 하게되었는데 감성적인 일러스트가 재즈와 잘 어울린것 같습니다. 시작에 피아노를 치게하였고 그 재밌었던 기억으로 게임이 궁금해져 계속 플레이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음악이 좋았고 크게 어렵지 않은 퍼즐들로 조화로운 재즈 음악을 완성할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모든 리듬을 정확하게 맞춰야한다는 강박은 없어서 좋지만 피아노 연주, 바코드, 음료수병 정리 등 게임내의 성취감은 덜한것 같아요. 저장 시점도 알수 없어서 종료 시점이 고민되었습니다.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화이팅!
빅커넥터즈
김창엽
- 음악이라는 컨셉을 어드벤처 게임의 경험에 잘 녹여냄 - 리듬 테마에 맞는 여러 미니 게임들이 즐비해 몰입하게 됨 - 다만 리듬 이외의 상호작용 및 필드 이동은 단조롭고 지루하다는 인상이 들었음
빅커넥터즈
황다연
간단하게 플레이할 수 있어 좋았고 스토리와 아트, 사운드가 인상깊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유지형
재즈를 듣고 있으면 힐링을 선사하는데 게임을 하면서 힐링 받기에 딱 좋은 느낌입니다. 중간중간에 미니게임도 괜찮았고, 재즈가 좋은 울림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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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우
재즈라는것에 문외한이었지만 이게임을 통해 입문하게 된것 같습니다 스토리와 음악의 조화가 매력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피콕
따뜻한 색감과 개성 있는 2D 그래픽, 그리고 재즈 음악이 어우러져 영화 소울을 연상케. 재미와 완성도가 높은 앞으로 기대되는 게임이었음. 다만 게임 도중 오디오가 끊기거나 아예 출력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고, 리듬게임에서 실패했을 때 화면이 멈추거나 검은 화면이 계속되어 강제 종료 후 재접속이 필요한 버그가 반복적으로 나타남. 자동 저장 기능은 존재하지만 저장 지점이 명확히 표시되지 않아, 게임을 재시작할 때 어디서부터 이어지는지 알기 어렵고 이미 지나온 구간을 다시 플레이하게 되는 구조는 피로감을 유발됨. 감성적인 분위기와 스토리텔링, 연출은 뛰어나지만, 자잘한 버그들과 조작/저장 시스템의 불친절함이 몰입을 방해함.
빅커넥터즈
김병수
스토리가 진행됨에 따라 고조되는 연출과 여럿 등장하는 캐릭터, 재즈 음악이 인상깊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우울함(Blue) 속에서 희망을 찾는 이야기 블루 웬즈데이. 아름다운 재즈 음악이 어우러지는 이 게임은 독립적인 예술가의 힘든 현실을 잘 그려내고 있습니다. 리듬게임도 짜임새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스토리도 흥미진진하고 노래들도 너무 좋았다. 조작도 어렵지 않았고 아트도 잘 어울림. 하지만 스토리에 집중하는 게임이라지만 퍼펙트나 콤보판정이 없는 게 좀 허전하기도 하고 리듬게임인데 피아노 핸드싱크하는 기분이 든다 내가 틀려야지 띵~ 소리가 나고 칠 때는 그냥 반주가 나오는 느낌? 박자에 맞춰서 치는 감각이 좀 아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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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stBound
Lyra Studio
FrostBound는 500장 이상의 방대한 카드 풀을 갖춘 로그라이크 덱 빌딩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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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덱빌딩 디펜스 카드게임. 언리얼 엔진을 사용해서 그런지 그래픽은 훌륭합니다만 그에 비해 사양을 너무 차지하는 느낌이 듭니다. 한국어가 지원되지 않기에 카드들의 긴 플레이버 텍스트를 읽는 것도 조금 힘드네요. 하지만 전반적인 게임성 자체는 꽤 나쁘지 않았기에 재밌게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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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엽
- 게임의 세계가 인터페이스로 단순히 채워진 느낌이라 몰입이 어려움 - 인터페이스 반응이 느리고, 전략 선택지도 단조로워 반복이 지루하게 느껴짐 - 카드 정보 전달이 텍스트 위주라 이해가 어려우며, 전반적으로 플레이 의욕이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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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괄호
다가오는 적들을 막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 그래픽이 인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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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슬린
덱 빌딩 + 디펜스 게임입니다. 첫 화면 구성부터 보통 게임과는 차별성이 있습니다. 그래픽 품질이 훌륭하여 다른 덱 빌딩 게임에 비하면 사양을 꽤 요구하는 편이지만, 그만큼 퀄리티 있게 화면이 잘 구성되어 있어 만족스럽습니다. 어느 정도 카드와 플레이 방식에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읽어야 하는 텍스트의 양이 많아서 한 판 플레이에 시간이 다소 걸리지만 이후부터는 쭉쭉 나아갈 수 있습니다. 전투할 때도 서정적인 분위기의 음악이 나오는데 이질적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게임 분위기에 어울려서 잔잔한 마음으로 플레이하기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장우상
적이 침입하는것을 막는 디펜스류 덱빌딩 게임 덱빌딩이지만 장르는 디펜스에 더 가까워서 그런지 덱빌딩 게임 중에선 나름 신선한 재미가 있다. 덱 외에도 나름의 자원들이 많아 전략적인부분이 많은것도 플러스요소 한글이있으면좋겟다
빅커넥터즈
신선
장르간 조합이 이렇게 신선한 게임을 만들 수 있다니까요! 그래픽이 매우 훌륭해서, 오히려 덱빌딩만으로 즐기기엔 아까운 게임입니다. 덱 빌딩을 즐기지 않는 입장에서는 공부가 필요한 수준이나, 그게 오히려 덱빌딩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장점으로 다가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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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쉐
"카드와 전략만이 나를 혹한으로부터 지키는 방공호가 된다!" 덱빌딩 게임도 좋아하고 디펜스 게임도 좋아하는데 2개가 합쳐지니까 재미가 무한대가 되어 다가왔다. 게임성 자체도 좋은데 카드 각각의 비주얼이 엄청나다. 필드에서 턴제로 펼쳐지는 전투 이펙트도 화려해서 눈이 즐겁다. 어떤 카드를 수집해야 나에게 유리할지, 고민하는 순간순간이 즐거움이 되어 다가왔다. 정식 출시가 무척이나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덱빌딩, 디펜스 장르 중 하나라도 좋아한다면 적극적으로 플레이를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두 장르를 합치려면 이렇게 해야한다. 그 어떤 장르도 놓치지 않고 정말 재미있게 녹여낸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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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희
아마도 제가 살면서 했던 최고의 덱빌딩 게임이지 않을까 합니다! 디펜스라는 아이디어, 특색있는 그래픽과 직관적이고 흥미진진한 규칙이 있는 덱 빌딩 게임! 깊은 생각/고민을 하시는 것을 좋아하는 플레이어라면 무조건 플레이해봐야 할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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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라
덱빌딩+타워디펜스 게임 언리얼 엔진으로 만들어져 비쥬얼도 화려하고 추운 곳의 마지막 희망, 최후의 보루라는 느낌도 잘 와닿았습니다. 영어를 잘 못해서 제대로 플레이하지 못했지만 충분히 재밌었습니다. 제가 영어를 좀 더 잘했거나 한글로 되어 있었다면 200시간씩이나 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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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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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멘션 어센트
디멘션뷰
세상을 다르게 보며 고난과 장애물을 극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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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최지훈
무심ㅁ코 싲점믈 돌렷다 상자애 머릴ㄹ 마자씀니다. 만이 맞자씁니다, 채김져주세여...
빅커넥터즈
이가현
시점변경으로 푸는 퍼즐게임이라는 거 정말 재밌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네... 캐릭터 이쁜데 자세히 볼 길이 별로 없는 게 조금 아쉬울지도? 머리로는 퍼즐 다 풀었는데 손이 말을 안들어서 1n트를 할 때에도 속이 답답하긴 했지만 재밌었으니까 화나지 않았다 아이디어가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가시는 무조건 죽는데 상자 낙하데미지는 높이에 따라 다른 것 같다 피통이 나와있지만 리트를 100번 정도 하게 되는 게임이라 체력바가 따로 필요한지는 뒷 부분에 따라 다를 것 같다...
게이머
박은지
시점전환이라는 소재가 흥미로웠고 투디에서 쓰리디로 변할 때 감탄스러웠습니다. 다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아쉬웠던것 같습니다.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시점 전환을 활용한 퍼즐이 흥미롭고 다채로우면서도 시각적으로 신선한 느낌을 줌 - 다만 시점 전환 방향이 종종 헷갈리고 의도와 다르게 동작하는 경우가 있음 - 진행 중 주인공의 독백이 어색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많아 아쉬움
빅커넥터즈
베칸
시점 변환으로 전환하여 사물을 움직이고 클리어하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 정보에서는 시점 회전, 시점 전환, 시점 투영 이 세가지가 가능하다고 설명하고 있지만, 본 데모에서는 회전이 대부분이며 데모 마지막에 시점 전환만 살짝 맛보기로 보여주고 끝난다. 따라서 본 게임에서 시점 회전으로 이루어진 퍼즐 계속 경험하게 된다. 시점회전을 한다는 아이디어 자체는 좋지만, 사물을 움직이는데 있어서 중력에 의존해서 퍼즐을 풀어야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까다롭다. 일련의 과정에 맞게 퍼즐을 푸는 느낌보다는, 중력과 사물이 있어서 어거지로 클리어하거나 대충 넘어간다고 느껴졌다. 차라리 중력으로 캐릭터 조작과 하는 구간을 재밌게 플레이 했던 것 같다. (하지만 캐릭터 조작감은 좋은 편은 아님.) 결국 특별히 머리를 써야한다는 점보다 그냥 중력과 사물 옮기기의 반복이 되어 좀 아쉬웠던것 같다. 퍼즐로써의 기믹이나 플랫포머로써의 기믹 어느 한쪽의 스타일을 살려 좀 더 즐길만한 게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시점을 돌려서 방을 탈출하는 방식의 퍼즐 게임입니다. 몽환적인 분위기와 의미심장한 스토리가 마음에 들었고 시점을 돌리는 퍼즐 또한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물리 엔진에 대한 피지컬적 요소가 있다는 게 살짝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공간의 활용을 통한 레벨디자인을 잘 구현했습니다. 방향전환 뿐만 아니라 뒤쪽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구현되어져 있어서 모든 공간을 레벨디자인화 한 의도가 보였습니다. 복잡한 구조였지만 의도가 눈에 보여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일관적이지 않은 아트 스타일이 아쉬웠습니다. 초반에는 블랙앤 화이트였는데 이후에는 색깔이 들어간 레벨이 나와서 일관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추후 방향성을 정할 때 명확하고 일관적인 게임으로 출시되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처음 시점 전환을 보고 'FEZ'가 떠올랐지만, 이건 단순 좌우 시점 변환이 아닌 전후 상하 좌우 모두를 고려해야하는 3차원 시점 전환 퍼즐 플랫포머 게임이었습니다. 기억을 잃은 소녀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기대되네요. 재밌게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시점, 화면 회전+페르시아의 왕자? 게임. 플레이어는 돌로 된 마법의 성을 지나가야 한다. 도중에 등장하는 함정은 중력방향조절(화면회전)을 통해 넘어가자. 어떨때는 2D와 3D의 공간을 넘어가기도 함. 전체적으로 맵 디자인이 페르시아의 왕자1을 오마쥬했으나 칼든 적은 등장하지 않는걸로 보임. 26년 11월쯤에 발매예정이고 가격은 아직 미정.
빅커넥터즈
이시현
처음 게임을 시작할 때는 마치 한편의 애니메이션 영화를 보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특히 2D 세계에서 3D 세계로 변화할 때의 소름이란... 이루 말하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그 이후의 게임 색깔은 약간 달라진 느낌이 들었지만 여전히 시점을 변화시키며 다양한 기믹을 해결해야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PC
페이스 더 페이스
게임인재원_임페투스
체스판 위에서 왕의 신념들을 이용해 두려움과 맞서 싸우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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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튜토리얼이 없어 전반적인 게임의 흐름과 규칙을 이해하기 어려움 - 카드 사용 시 전략적으로 사용한다는 느낌이 없어 플레이가 단조로워짐 - 보스전 구조로 인해 체스 말의 의미가 옅고 부족한 연출로 보는 재미도 아쉬움
게이머
박은지
선호하는 그래픽 스타일과 좋아하는 턴제 덱 게임이라 흥미가 갔습니다. 다만 전반적으로 UI를 이해하는데 가이드가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었고, 각 말이 체스의 말과 어떻게 연동되는지 그래픽으로 바로 알기 어려웠습니다. (물론 반드시 연동되지 않아도 되지만 연동되지 않는다면 각 말의 이동범위에 대해서 가이드나 규칙을 더 잘 이해시켜야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기술이 더 화려한 이펙트를 주면 성취감 있을것 같습니다. 말의 이동이 사실상 보스의 처치에 크게 중요하지 않을듯 하여 (말이 너무 세거나 보스가 약한것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덱빌딩에 체스 말 이동 기믹을 더해 참신하다고 생각했지만, 튜토리얼 부재로 말 이동·장판 효과 등 기본 규칙 이해가 어려워 아쉬웠습니다. 시스템과 아트 스타일은 매력적이지만, 스토리·UI·편의성 등 전체적인 보강이 필요합니다. 또한 턴 종료를 반복하면 보스를 바로 클리어할 수 있는 치명적인 오류가 있어 수정이 필요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덱빌딩에 체스말이동기믹을 넣어서 너무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근데 튜토리얼이 없는게 조금 아쉽네요 코스트에 맞춰 카드를 내는 건 덱빌딩 문법에 익숙한 사람들은 다 할 거지만 체스말을 이동시켜야 한다는 건 대부분 익숙하지 않을 겁니다 장판의 색별로 어떤 불이익이 오는지도 알려주고 말의 기동범위에 대한 소개도 있었어야 한다고 봐요. 그리고 회색장판은 잘 안 보여서 장판인지도 모르겠으니까 색을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폰에 해당하는 말은 판의 맨 끝에 도달하면 다시 첫줄로 돌아올 수 있게 해주면 좋겠어요 앞으로 1칸이 전부인데 맨끝에 도달하면 거기 장판뜨면 못 피하는 게 좀 아쉽네요 면역카드로만 살리는 것도 무리고... 시스템은 재밌는데 스토리나 대사를 추가하면 덜 밋밋할 것 같습니다 너무 재밌었어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체스라는 요소를 사용하였지만 모든 말을 배치하여 사용할수 없었고 적의공격 회피도 그리 어렵지 않아 긴장감이 거의느껴지지않았습니다 또 카드효과를 전략적으로 사용할 일이 거의 없었어서 게임의 특성과 재미가 보강되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지우
튜토리얼 없이 바로 진행되는데 게임 시스템이 하나도 이해되지 않습니다. 기물을 배치하는데 대체 그 다음은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ui의 기본 언어가 모두 변경 불가한 영어에 시스템의 설명도 없으니 스테이지 1도 클리어하기 힘듭니다. 유저들의 접근성을 더 개선해주세요.
빅커넥터즈
강동진
우선 기물들 효과가 직관적이지 않은게 단점 같습니다. (기물 아래 빨강/하양으로 구분하는 것을 나중에 알게됨). 매커니즘은 잘 모르겠지만 카드를 집을 때 말을 재물로 바치는건지 모르겠는데 말이 자꾸 사라집니다.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체스 메커니즘을 사용하였다 하였지만 체스의 공격 매커니즘을 가져오지 않고 회피 매커니즘만 가져와 체스라는 느낌이 와닿지 않습니다. 적의 공격이 직관적이지 않습니다. 빨강 파랑 등 알록달록한 색깔으로 표시가 되는데 처음에는 연한 빨강이 이번턴이 아니라 다음턴에 공격하는거니까 체스처럼 몇 수 앞을 읽으면서 생각하라는 의도인 줄 알았습니다. 체스 기물을 활용한 데미지 뻥튀기는 재미있었고 납득가능한 시너지효과를 잘 구현했다고 생각합니다(그걸 감안한 체력 측정이겠지만 초반부 적의 체력이 살짝 많은 느낌은 듭니다). 다만 거의 모든 턴에 카드를 전부 털 수 있는 점은 코스트가 있는 카드 게임으로서 마이너스인 것 같습니다. 기물을 세트로 묶어 강화한다는 시너지 매커니즘과 컨셉은 재미있었습니다. 정식작품이 아니라 졸업작품 비스무리 한 것으로 보이는데 정식작품에서는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오셔서 저같은 반골 게이머가 깜짝 놀라 불평을 못내밀만한 작품을 보여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죄송합니다 개발자님 BIC에 올려주신 버전은 아직 개발이 너무 안 되고 튜토리얼도 없어 이 게임이 정확히 어떤 게임인지 알 수 가 없습니다. 또 집칸에 들어갔을 때 업그레이드 할 것이 없으면 강제로 카드 해체해야 하는거 수정해주시고, BOSS(초록색 해골칸에서 나오는거)의 경우 게임이 재미없어지는것을 넘어 지루해질정도로 체력이 너무 많습니다
랜덤테일즈
에일리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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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게임이라기보다는 AI 스토리텔러 웹페이지에 가까움 - 웹페이지 성격이 강하다 보니 일반적인 게임처럼 평가하기는 다소 애매함 - 다양한 테마의 텍스트 어드벤처를 선택해 즐길 수 있으며, 코인 충전이 필요함
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몰입도가 의외로 높은 LLM기반 텍스트 RPG. 프롬포트 상의 허점을 공략하는 스타일의 플레이에 대처할 수단만 충분히 마련된다면 얼마든지 확장 가능해보인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이 제작사의 경우 ai를 이용한 대화형식의 게임을 주로 출시한다. 플레이어가 자신이 무엇을 할지 키보드로 직접 입력하면 ai가 그것을 분석해 게임의 상황에 맞춰 처리하는 방식. 덕분에 그림보다는 대사가 주를 이루는 게임으로 막 화려한 그림, 액션을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는 맞지 않다. 반면에 책읽는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한번쯤 해봐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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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위니의실수
TAE
방치된 사랑니 속, 이빨 요정 위니의 미로 던전 탈출 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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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귀여운 이빨 요정을 조종하여 사랑니를 뽑는 기억력이 요구되는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아이템의 위치를 외우고 함정 바닥과 적들을 피해 탈출하면 됩니다. 게임 플레이의 핵심적인 요소만 경험할 수 있었기에 사랑니라는 주제에 적합했나? 에 대해서는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사랑니와 충치, 아이템들의 위치를 순간적으로 암기해 퍼즐을 푸는 게임 - 조작 반응이 느려서 움직임이 답답하고 초반 튜토리얼이 없어 불친절함 - 스테이지의 퍼즐을 푸는 것 이외에 별다른 이벤트는 없어 게임이 단조로운 편 - 동일한 스테이지 구성은 도전욕을 불러일으키는 한편, 너무 반복되면 쉽게 지루해짐
빅커넥터즈
다노
위치를 기억해서 풀어나가는 퍼즐 형태의 게임입니다 몹들이 나오더라도 기억해서 잘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방해물로서의 역할을 잘 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귀여운 컨셉으로 잘 풀어낸 퍼즐게임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원
점점 늘어가는 이빨들과 외울게 많아지는 게임입니다. 어느정도 넘어가니까 저한테는 외우는것이 조금 힘들어졌지만 이빨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게임을 만든다는 것이 신기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기억력테스트 퍼즐게임. 플레이어는 미션이 시작되기 전 3초동안 나오는 함정의 위치를 기억하고, 그 함정을 피해서 뻰찌를 챙겨서 목적지(사랑니)까지 가면 된다. 초반에는 쉬우나 갈수록 기믹이랑 맵 사이즈가 늘어나니 외울것, 신경쓸것이 늘어남. 도트게임이니 창모드가 있었으면 좋겠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가격보고 한번 생각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상당히 간단해 보였는데 부식 상태의 치아가 복병이네요. 다른 것들은 스테이지 시작 전 위치를 외우면 되지만 부식니의 경우 그 스테이지를 처음 시작하는 입장에서는 어디서 나올지 예측도 안되고 언제 나올지도 몰라서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었던 작품을 끝까지 긴장감 있게 끌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어쩌다 사랑니를 가지고 이런 작품을 만들게 되었을까 궁금해질만큼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연희
컨셉도 독특하고 디자인도 귀여워서 재밌게 플레이했는데, 스테이지 클리어 형식 + 스토리 삽입 방식으로 가는 것이 더 컨셉에 적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러개의 스테이지를 지나며 사랑니를 최대한 많이 모으는 방식의 게임인데, 게임이 단조로운 편이라 금방 물리는 편입니다. 컨셉은 독특하고 재밌어서 이 컨셉을 더 살릴 수 있는 스토리 모드를 추가하고, 현재의 방식은 무한모드로 만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준호
직관적인 게임 방식과 레트로한 타일셋이 매력적인 퍼즐 게임입니다. 그러나 그만큼 아쉬운 점도 많이 눈에 띄네요. 우선 게임이 반복해서 도전해 최다 클리어를 목표로 하는 구조이지만, 정작 스테이지는 형태와 순서가 고정되어 있어 반복해서 플레이할수록 노동에 가까워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스테이지 진행 중 타일의 배치를 까먹었을 때 대응할 수단이 부족하다는 것도 플레이어의 의욕을 깎아 먹는 듯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억력을 시험하는 게임이기에 빠르고 빠릿하게 플레이하고 싶지만, 느릿느릿한 움직임이 거슬렸습니다. 다양한 문제를 나열했지만 역시 가장 문제인 것은 '단순히 기억력만을 시험하는 단순한 게임 구조'와 '게임오버 시 같은 스테이지를 반복해야 하는 구조'인 듯합니다.
빅커넥터즈
조병관
기억력과 순간적인 판단력으로 적을 피하고 아이템을 모아 목표 지점에 도달하는 퍼즐 게임이다. 흔들리는 치아나, 경로를 막아서는 젤리곰 등의 방해 요소로 인해 난이도는 결코 쉬운 편은 아니다. 하지만 시간을 들여 도전하다 보면 클리어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인상적이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전체 분량이 짧아 다소 아쉽게 느껴진다는 것.
빅커넥터즈
최우주
기억력을 활용해 퍼즐을 풀면 되는 게임. 다만 인간의 기억력에는 한계가 있고 개인차도 있다 보니 그 점을 도와줄 보조 시스템이 없다면 실력차가 극명하게 갈리기 때문에 금방 포기해 버릴 수 있다는 점이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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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Robert on Earth
Remrofsn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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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로봇밖에 없는 세상, 망해가는 농경지역에서 눈을 떠 다시 번영시키는 영지관리 게임입니다. 영지를 다시 번성시키며 채광, 낚시, 모험등을 할 수 있어 즐길 컨텐츠가 꽤 됩니다. 무난하게 즐길 수 있을만한 게임.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인류가 사라지고 기계만 남은 시대에서 로봇이 농장을 만들고 탐험하는 스토리위주의 게임. 광물을얻고 수확하고 낚시하여 로봇을 업그레이드하자. 여러로봇과 만나 교류하며 보물을 찾고 세계가 왜 멸망했는지 찾아야 되는 게임. 인간이 없는 적막한 분위기가 잘 살아있고, 캐릭터의 움직임이 자연스러움. 단 지루한건 어쩔 수 없다. 가격을 물어보기 위해 오프라인 행사장의 부스를 3번 찾아갔으나 관리자분이 없어서 가격은 모르겠음.
빅커넥터즈
김민경
Enjoy your mechagricultural life with skillful Robert! 농사도 짓고 낚시도 하고 건물도 리모델링하고 해야할 일은 정말 많은데 템포가 느긋해서 어디 빨리감기 버튼 없나 자꾸만 찾아보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그래도 잠 한 번 자면 기본 하루씩 날아가는 다른 작품들과 달리 이 작품은 주인공이 로봇이어서 그런지 금방금방 충전하고 일어나더라고요. 식물에서 기어가 자라나는 엄청난 세계관과 달리 화려하지 않고 손으로 그린듯한 투박한 그림체도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귀여운 로봇의 농사 게임입니다. 한글 미번역이라 어떻게 플레이 해야 하는지 잘 몰라서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밭 크기가 작고 이동해야 하는 부분이 좀 답답했지만, 그래도 농작물 키우고 로봇 친구들 만나면서 세계 이야기를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게임 분위기와 달리 실제로는 작물 재배에 꽤 묶여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점프도 안 돼서 세계가 꽤 단순하게 느껴진 점도 아쉽고요. 천천히 힐링하며 즐길 사람에게는 괜찮겠지만, 모험심 가득한 플레이어라면 조금 답답할 수도 있겠네요.
빅커넥터즈
이찬희
목표는 분명히 존재하지만 시간에 쫓겨 강요받지는 않는 여유로운 농사 게임입니다. 빨리빨리 하고 싶은 사람의 성미에는 절대로 맞지 않을 게임입니다. 저는 원래 빨리빨리의 사람이 아닌 줄 알았는데, 밭의 크기가 상당히 제한적이고, 이 밭이 놓인 위치도 조금 이동을 해야해서 답답했지만, 그럼에도 꽤 즐겁게 즐긴 게임입니다. 주인공의 이야기나 세계의 이야기도 재밌었고, 재료를 왕창 모아서 새로운 집을 짓거나, 꾸미는 등의 소소한 목표를 해결하는 것도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황폐한 지구에서 살아남아라!.. 일 것 같은 분위기지만 알고 보면, 그냥 작물재배하는 게임! 약간의 모험적 욕소가 가미되어 있는 듯 하지만, 본질은 작물재배에서 벗어나지 않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기계만 남은 세상에서 작물을 재배하는 콘셉트의 농장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장소나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밝기, 기계화된 환경 등은 세계에 대한 흥미를 자극하지만, 게임의 중심은 결국 ‘작물 재배’에 맞춰져 있어 분위기에서 느껴지는 모험심과 괴리가 생겼습니다. 더 넓은 세계를 탐험하고 싶어도 길이 막혀 있고, 작물 재배만을 강요받는 듯한 구성은 자유롭지 못하고 갇혀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또한 플랫포머임에도 점프 기능이 없다는 점은 지형의 단순화를 불러왔고, 그로 인해 세계를 탐험하고 싶다는 욕구 역시 자연스럽게 줄어든 것이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황폐해진 미래 생태환경 속에서 다양한 요소들을 채집하고 연구하여 발전시키는 재미가 쏠쏠했던 작품이었습니다. 한 가지 아쉬웠던건 미번역 작품이라 작물 하나하나가 무엇인지 찾아보고 플레이했어야 함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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