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해 보이는 그래픽과 쉬운 조작법을 가졌지만, 그와는 역설적으로 어려운 난이도를 자랑하는 게임, 노말 난이도부턴 별 3개를 달성하는게 쉽지 않다, 그래도 게임 자체는 재밌었기에 충분히 시간을 들여 플레이 할만 하다고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매우 심플하며 기본 로직에 충실한 게임입니다.
노말 전까지는 매우 쉬우며 개인적으로 노말부터는 여러번 트라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게임 중간중간 기존 퍼즐적인 기믹보다 단순 경로에 짧은 시간 제한을 두어 순간 판단을 자극하는 스테이지들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는 환기가 되기보다 몰입에 방해가 되는 느낌이 조금 있었습니다.
난이도만 적절하다면 지하철 등에서 이동 시 심심할 떄 가끔 켜서 즐길법한 게임으로
한 번쯤 해보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탈출 연출도 은근 귀엽습니다.(연출 시 가이드 UI는 제거되면 좋을 것 같아요. 겹쳐서 보는데 거슬리는 부분이 조금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단순해 보이는 디자인에 혹해서 들어온 플레이어라면, 곧 머지않아 그 선택을 다르게 생각하게 될 것이다. 이 게임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은 고도의 두뇌를 요구하는 생각보다 난이도 높은 게임이기 때문이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쉬운 조작법과 그렇지 못한 난이도..!
클리어 자체는 가능하나 별 3개 모으기는 불가능하네요..
시간이 많을 때 꼭 별 3개 받아보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적절한 장해물 그리고 적당한 기믹으로 미로 탈출에 완벽하지만 스테이지에 별 3개 탈출이 가능한건지 알고 싶습니다.(최대가 11.385초 입니다.ㅠㅠ)
빅커넥터즈
박용준
목표물과 장애물이 입력한 중력에 의해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 장애물과 기믹에 의해 파괴되지 않고 출구로 탈출하는 게임입니다.
옛날 피처폰 시절에 했던 퍼즐게임이 생각나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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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석
다양한 퍼즐 요소가 섞인 간단하지만 매력있는 게임. 컨셉은 중력이긴 한데 얼음미로에 더 가까운 느낌이였다. 맵이 회전하는 느낌이 추가되면 더 중력같은 느낌을 직관적으로 줄 수 있을 것 같다. 맵에 비해 방향키가 커서 중요도가 반전된 느낌이 있었지만 이 정도는 취향차이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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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라
얼음퍼즐이랑 별반 다를 게 없어보여서 이게 중력이랑 뭔 상관인지 싶겠지만 캡슐이 상자에 깔리기도 하고 불에 타기도 하고 벽이 생기기도 하는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어서 머리를 쓸 요소가 많아져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초반엔 이게 얼음퍼즐이랑 어떤 차이가 있지 싶었는데 상자 나오고 나서부터 재밌어지네요
PC 버전 전체화면이 있고 방향키나 wasd로 조작이 가능하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2026BIC]더 라스트 사무라이 아닙니다. 플레이어는 서부개척시대 총잡이가 되어 상대와 1대1 결투를 벌여야 한다. 권총 한자루만 가지고 싸우기에 정확한 컨트롤과 타이밍 싸움이 중요함. "남자답게 한발에 결판내시요." 단지 첫발에 결판나지 않으면 은폐, 엄폐를 사용한 개판이 되기도 함. "어떻게든 상대를 이기시요." 취향 맞는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짧게 플레이해보았는데 한국어 지원이 되지 않는 점은 아쉽지만, 자연에서 양을 키우며 큰 걱정이나 잡생각들을 날려보낼 수 있는 힐링 게임이라고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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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수
일단 이 게임은 양들의 비위만 맞춰주기만 하면 만사에 협조적이여서 쉽게 할수 있지만 만약 양들의 비위를 맞춰주지 못한다면 게임 하는데 있어서 힘들어지는 그런 게임입니다, 디자인적인 부분에서는 양들이 동글동글하게 생기지 않아 살짝 뾰족하게 생겼고, 애들 눈망울이 살짝 부담스럽다, 그 정도고요 맵은 한쪽에 바다를 끼고 있는, 잘 보면 아름답다고 느껴지는 그런 맵입니다. 한줄평: 양들 비위만 잘 맞춰줄수 있으면 아름다운 맵의 디자인을 보면서 힐링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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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G
양들을 돌보며 자라날 환경을 꾸며가는 게임. 생각보다 꾸밀 수 있는 게 많고, 생각보다 사양을 많이 먹으며, 생각보다 할 게 많다. 건설하고 업그레이드 하고 똥 치우고 털 깎아주고 쓰다듬다 보면 시간이 참 잘 간다. 쓰다듬어 줄 때마다 잔망스럽게 쳐다보는 양의 눈망울이 부담스럽게 귀여운 건 덤. 귀여운 거라면 똥도 치워줄 수 있는 사람, 건설하며 꾸미는 거 좋아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근데 양이 왜 커피 마실 테이블을 원하는 건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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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나만의 농장을 만들어보고 싶은데, 농사는 너무 많이 해서 지쳤나요? 그렇다면, 이 작품을 해보시죠. 나만의 양 농장을 꾸미고, 수많은 양들을 키우고, 그 중에서도 희귀한 양들을 모아보며 힐링하는 재미가 쏠쏠한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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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늑대가 나타났다! 고 외쳤던 양치기는 빨간 망토가 늑대와 함께 집으로 데리고 가버렸습니다. 플레이어는 양들을 키우면서 양들의 침묵을 위해 좋은것을 많이 해줘야 합니다. 성질 한때까리하는 희한한 양들을 모아 목장을 건설하고 각종 필수품, 소모품을 모으며 주변시설을 만들어야 합니다. 힐링물이나 할 일 많아요. 취향맞는분은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고양이가 되어 어디인지 모를 곳을 헤매며 무엇인지 모를 것을 모으는 게임… 이지만 이것으로 충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밌습니다. 메트로베니아 장르를 잘 몰라서 많이 진행하지는 못하고 막혀 버렸습니다만 길을 찾아 폴짝폴짝 뛰며 정처없이 헤매는 플레이가 꽤 즐겁습니다. 다만 지도와 세이브 정도는 있으면 좋겠습니다. 언어 없이 여기까지 게임 방법을 알릴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지만 '이건 뭔지 모르겠다' 라는 부분도 드문드문 있었습니다. 저는 컨트롤 재주와 눈썰미가 없어 여기까지밖에 못 왔지만 다른 분들은 더 많은 모험을 하실 수 있겠지오….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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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G
고양이를 움직여 퍼즐을 풀고 앞으로 나아가는 메트로베니아 스타일 퍼즐 게임. 플레이어에게 주어진 길의 선택지가 너무나 막연하여 헤매기 쉽지만, 그 불친절함과 헤매는 과정 자체가 매력인 게임이다. 조금씩 알아나가며 답을 찾아나가는 과정이 생각보다 깊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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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철준
animal well이 생각나는 메트로베니아 형식의 게임입니다
게임 난이도도 적당하고 분위기도 있는 게임이에요
다만 아쉬운건 전체화면이 없다는점이에요
그것만 있으면 재밌게 잘 할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고양이가 이곳저곳 다니면서 목적지에 도달해야 하는 국산 도트 플랫폼 매트로메니아게임. 어렵다. 숨겨진 발판이나,숨겨진 장소가 꽤나 있음. 물론 모르면 그냥 지나가는거다. 스토리..라고 할것은 없고 그저 알 수 없는 세상으로 고양이가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컨트롤에 자신 있는 사람, 숨겨진거 찾을 실력있는 사람만 도전하세요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작년부터 재밌게 했던 게임입니다만 게임을 한번에 2시간 3시간 이상 못하는 저로써는 세이브 기능이 어디서 열리는건지 있기는 한건지 존재조차 모르고 계속 초기화 ㅎㅎ;; 그래도 재밌긴합니다. 본인이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버그리포트] 안드로이드가 아닌 블루스택으로 게임을 실행하였으며
이미지와 같은 화면이 등장하고 게임이 더 실행되지 않았습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게임 표지에 눈길이 멈춰 바로 상세페이지로 이동해 데모를 플레이했습니다. 첫 스토리를 누르니 영상이 재생되었고, 빠른 화면 전환과 함께 캐릭터 한 명 한 명의 더빙된 목소리까지 퀄리티 높은 영상이 나와 메인 스토리를 기대하게 만드는 좋은 소스였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비쥬얼 노벨 게임으로 보이는데 게임을 진행하려고 하면 에러 메세지가 뜨고 진행이 되지 않네요... 빨리 새 빌드 내주세요 ㅠㅠ
빅커넥터즈
이창환
지극히 여성 플레이어를 목표로 한 것 같은 비주얼 노벨 게임. 주로 남성 캐릭터가 등장하며, 보이스 또한 매력적인 보이스를 담아 몰입감을 갖게 만든 작품이지 않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여성분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오토메 비쥬얼노벨. 다양한 개성을 가진 매력넘치는 남성들이 다수 나옵니다. 이 남성들은 목소리도 아주 좋고, 개성이 넘칩니다. 이들과 어떤 대화를 하고 어떤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스토리와 엔딩이 달라집니니다. 각 인물마다 한국어 성우가 붙어있으며 연기량이 아주 많습니다. 호감을 쌓을수록 특별해집니다. 취향맞는분은 해보세요.
물건을 전달받고 배달하는 아기 돼지가 되어 나아가는 미스터리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풍경, 사운드들은 특유의 분위기를 나타내며 공포보다는 느긋함에
가까운 경험을 주고 있습니다. 할 수 있는 상호작용이 넓게 분포되어 있는 것에 비해
그리 중요하지 않은 듯 느긋함에 묻혀 넘어가는 진행이라 살짝 아쉽게 느껴집니다.
게이머
박성화
아기 자기한 돼지가 심부름을 받아 물건을 전달해주는 게임인데 중간중간 배경이 이쁘고 비선형 3D 게임으로 컨트롤 하는 재미와 퍼즐을 푸는 재미가 있습니다
게이머
김은하
코지하다.. bgm이 좋다
게이머
주성호
귀여운 택배 배달부 돼지의 모험.
마치 동물의숲이 연상되는 말주머니와 효과음입니다.
3D모델리도 매우 귀엽네요.
미스테리한 일들이 일어나는 스토리가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미스테리한 분위기보다는 귀여운 분위기가 더 큰 듯.
템창에서 아이템 조합 방식이 직관적이어서 좋음.
데모부분만 해봐서 생각창은 아직 다 못 열었지만 이쪽 구성도 좋은듯!
사운드가 전체적으로 동물의 숲 스타일이라 힐링되는 느낌.
클릭할 때마다 돼지 우에우에 흥얼거리는 게 귀여움.
빅커넥터즈
공로건
안정적이고 따뜻한 그림체와 그와 좀 다르게 약간 어두운 설정을 뒤로 두고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따뜻한 분위기와 다양한 상호작용이 즐거웠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사운드랑 그래픽이 안정적이다보니 게임하면서 힐링도 되네요!! 물론 중간에 놀라긴 했지만ㅎㅎ 다음 이벤트로 넘어갈 때 조금 더 힌트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게이머
주지현
귀여운 도야지와 무해한 힐링 배달 게임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귀신씌여서 터벅터벅 걸어갈때 아니구나..! 싶어서 당황했습니다(긍정적인 의미)
퍼런 석상은 뭔지, 배달물 스티커는 왜 떼지 말랬는지, 귀여운 캠핑 동지는 또 만날 수 있을지, 앞으로 또 어떤 이야기가 시작될지 궁금해지네요
분위기도 너무 좋고 귀여운데다 아이템 조합, 사용이 재밌어요
게이머
신가의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귀여운 게임이에요. 가슴 한 켠이 말랑말랑해집니다. 너무 귀여워... 너무 귀여워... 너무 귀엽다고.... 너무 귀엽네요... 진짜 재밌었어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겉으로 보면 아기자기한 힐링 게임 같아보이지만 돌아올 수 없는 숲이라는 묘한 공포감 때문에 힐링 게임 탈을 쓴 공포게임인줄 알았는데 결국엔 캠핑하는 힐링 게임입니다.
다양한 아이템 상호작용을 통해서 상황을 해결하는 게 재밌었습니다.
게다가 앞서 말한 장르 낚시(?) 때문에 추후의 스토리가 정말 궁금해집니다.
[2026BIC]제작사 Lv.B는 부산에서 주로 활동중인 인디 개발사이며 부산에는 빌드051도 있습니다. 레벨B는 빨간 버섯이 나오는 온라인 협동게임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비론 현재로서는 MushHero의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 할 수 없습니다만 언젠가 데모가 나오고 정식발매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추신 : 무시대시의 앞서해보기는 언제쯤 끝날까요?
[2026BIC]스팀판은 광고페이지만 한글이지 in게임에 한글 없습니다. 아주 많은 공이 들어간 게임이기는 하지만 대사 못 알아보면 진행을 아예 못하니 영어 필수. 아니면 스토브에서 구입하시는걸 권장합니다. 여러 사람들의 대화를 보고 뭐가 잘못되었는지 찾아서 이를 바르게 고치면 되는 시간조작게임입니다. 관심이 있으신분만 스토브에서 할인할때 구입하십시요.
빅커넥터즈
vertusOn
한국어 지원이 안되어서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아기자기한 옛날 클릭 어드밴처 느낌을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다른 리듬게임들 처럼 리듬과 게임이 따로 노는 것이 아니라 음악이 게임의 서사를 설명하는 점이 게임에 좀 더 몰입이 되는것 같다.
빅커넥터즈
강민수
작년 'Excellence in Audio'와 'Excellence in Casual' 부문에서 BIC 참여 리듬게임 중 유일하게 두 개의 상을 수상한 할로원더밴드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행진단을 모으기 위한 견습사신 ‘려울’의 우당탕탕 모험기를 중심으로, 프랑켄슈타인 과학자 ‘빅토리아’, 강시 소녀 ‘롱롱’, 늑대인간 ‘라이클’, 마을을 지키는 미라 ‘뭅미’, 그리고 특별한 사연을 가진 뱀파이어 ‘루카드’의 이야기가 어우러져 각자의 개성을 뽐내고 있습니다. 물론 새롭게 추가된 ‘좀비퍼피’와 ‘스키튼즈’라는 라이벌(?)도 빼놓을 수 없죠.
리듬게임에서는 박자에 맞춘 컷신과 깜짝 이벤트로 예상치 못한 상황이 흥미롭게 전개되며, 할로윈 특유의 오싹하면서도 귀여운 분위기도 이 게임의 유니크함을 살려주고 있죠. 단순한 스토리 내러티브를 넘어, 롱노트 속 노트와 2중/3중 노트의 추가로 리듬게임의 재미를 더욱 강화했습니다.
곧 할로윈이 두달 앞으로 다가오는 만큼, 앞으로의 대행진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진호
캐릭터의 리액션이 재밌는 리듬게임
게임의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으면 더 재밌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특색있는 그림체에 뛰어난 리듬게임으로 노래도 좋았지만 난이도 조정이 없어 조금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ASD JKL의 6키를 쓰는 리듬 어드벤쳐 게임. 려울과 친구들이 할로윈The밴드를 결성하는 이야기.플레이어는 견습사신이 되어 꿈에 그리던 할로윈 퍼레이드에 참가해야 함. 아주 귀엽고 아장아장한 캐릭터들이 등장하지만 쟤들이 하는 짓은 매섭고 난이도는 박터진다. 공이 많이 들어간 게임이니 리듬게임에 익숙하고 자신이 있는 분은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견습 사신 '려울'이 되어 밴드를 만들어가는 스토리 상에서 펼쳐지는 미니게임 스타일의 리듬게임과 다양한 액션 요소가 당신을 맞이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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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우
개성적이면서도 귀여운 아트! 리듬게임이지만 난이도가 어렵지않아 오히려 스테이지 진행중의 다양한 상황을 볼수있습니다! 박자를 놓쳤을때도 재밌어서 일부러 퍼펙트 클리어를 하지않고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이 게임을 플레이하는데에 있어서 특이한 점은 ASD JKL키(6키)로 이루어진 특이한 키와 리듬게임을 플레이하다 보면 나오는 이벤트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게임의 디자인적인 부분에서 좋았던 점은 게임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할로윈에도 불구하고 캐릭터들의 디자인이 동글동글하게 나옴과 동시에 각자의 매력을 담은채로 나와서 분위기가 무섭지는 않았다는것이다. 그리고 키가 이상함에도 불구하고 난이도가 이지 밖에 없어서 게임하는데에 큰 지장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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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규
눈이 즐겁고 손이 즐거운 리듬 스토리 힐링게임이지 않나 싶습니다
스테이지를 진행하는동안 배경이 흘러가는것이 아닌
노트와 하나가 되어 스토리를 보여줍니다
스토리에 따라 배경이 다르고 배경에 따라 노트가 나오는 방식이
달라지고 어우러져 귀엽고 재밌게 바뀝니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동글동글한 그림체가 편한 인상을 주는 캐쥬얼 리듬게임.
기틀이 되는 리듬 게임은 슴슴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중간 중간 한번 씩 튀어나오는 기믹들이 활력을 불어다 준다.
리듬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도 재밌게 플레이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