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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Awards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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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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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세모
하드 코더스
SEMO는 예측 불가능한 협동 플레이가 웃음을 만드는 협동 피지컬 플랫포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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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성혁
세모가 동그라미를 구출하는게임, 단순하지만 세모와 동그라미에서 흥미를 느꼈고 협동해서 동그라미를 구출해야해서 우정파괴 게임이 될수도있다는 점에서 다같이 끝까지 재밌게 플레이할수있을듯
빅커넥터즈
송현규
스테이지 고르며 방식으로 변경되었고, 코인이 생기고 코인으로 퍽 상점에서 점프강화, 내려찍기 등 여러 퍽들을 구매하여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구매 전 퍽 설명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구매 후 스테이지 내에서는 아니더라도 다음 스테이지로 갈때라던지 구매했던 퍽을 끼거나 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단순한 조작법과 달리 삐끗하면 미끄러지는 묵직한 물리 엔진 때문에 친구들이랑 상호 무과실을 입증하는 창의적 소통으로 재미있을 것 같음.
빅커넥터즈
신윤우
간단한 규칙과 거기서 벌어지는 아수라장이 묘미입니다 협동과 지능 전략은 인류가 만물의 영장이 된 원동력 인데 같이하는 이것들은 사람이 아니네요
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이 게임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해보자면 세모가 동그라미를 밀어서 목적지까지 도달하는 게임인데 일단 목적지까지 도달하는게 굉장히 힘들다. 동그라미가 생각보다 잘 튕겨서 오르막길을 올라가다가 잘못하면 동그라미가 튕겨서 날아갈수도 있다. 심지어 멀티플레이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친구들과의 우정 테스트를 해볼수 있을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심플하고 캐주얼하지만 은근한 두뇌 싸움을 요구하는 신박한 작품. 다양한 도형을 이용하여 스테이지 퍼즐을 풀어 나가는 재미가 쏠쏠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신박하면서도 아주 심플한 주제로 동그라미를 도착점까지 이동시키는 게임으로 친구들과 했을때의 재미를 생각하면 벌써 하고싶어질 정도로 도파민이 나오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는 말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게임. 사실 공을 같은 방향으로 밀고 있으니 맞든것도 아니긴 하다. 혼자하면 순수한 고행, 같이 하면 범인 찾기가 되니 마피아 게임도 아닌 곳에서 마피아를 찾는 사람들이라면 추천.
빅커넥터즈
김병수
자유분방한 동그라미를 구출하기 위해 세모가 목표 지점까지 동그라미를 이동시키는 협동 피지컬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물리와 중력을 이용한 조작으로 피지컬을 주로 사용하게 됩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멀티에서 진가가 드러나는 게임. 솔로로도 재미있게 할 만하지만 다같이 하면 조별과제가 시작되며 새로운 장르로 돌변합니다. 단순한 규칙으로 재미를 잘 짜낸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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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DEPERSON
Error Thing
기억상실증에 걸린 남자가 유랑하는 심리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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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여철준
러스티 레이크에서 많은 영감을 받은것 같은 게임인것 처럼 보입니다 게임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그쪽으로 많이 느껴졌어요 그래픽은 더 사실적이어서 그 기괴한 분위기가 잘 살아납니다 한국어 희망!
빅커넥터즈
김민경
나는 나를 과연 어디까지 신뢰할 수 있을까? 기억을 잃은 상태로 병원에서 깨어난 주인공이 비밀 많은 환자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며 스스로의 잊은 기억도 함께 찾아나가게 되는 게임입니다. UI가 전형적인 포인트앤클릭 장르의 형태를 띄고 있는데 특이하게도 마우스 컨트롤이 전혀 안 되고 키보드로만 조작이 가능하네요. 이것도 과연 어떤 의도가 숨어있는 장치인지, 차차 알아가고 싶어지는 작품입니다. 무엇보다 가장 다음이 궁금할 순간을 정확히 포착하여 딱 그 부분까지만 플레이를 하게 한 뒤 이후에 등장할 장면들을 몽타주로 압축하여 보여주고 곧 출시 예정이라며 위시리스트에 추가할 것을 권유하는 것까지 당했다! 싶으면서도 이상하리만치 만족과 기대가 커졌습니다. 지금까지 공개된 내용만 보더라도 이미 탄탄한 스토리는 보장이 되어있다는 확신이 듭니다. 데모판에 등장한 주인공의 행동이 정식 출시 때 공개될 후반부 스토리에서는 과연 어떤 복선으로 작용할지 기대되네요.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만 소재가 소재니 만큼 시작 부분의 트리거 워닝 부분을 잘 읽어보시고 참고하셔서 플레이하시기 바랍니다. 작품의 잔상이 꽤 오래 남더라고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개발자의 공이 아주 많이 들어가고 작업량 또한 엄청난 게임. 눈에 보이는 모든것이 전부 직접 그린겁니다. 움직이는 장면 모두 직접 그린겁니다. 작업량이 얼마일지 상상조차 안되는 게임이라 개발자가 들인 정성은 이루 말할 수 없을정도로 큽니다. 다만 게임은 기괴하고 눅눅해서 재미보단 메세지에 집중한 게임인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기억을 잊은 채 병원에서 깨어난 남자. 기이한 일들을 경험하면서 파편화된 기억을 되찾고 자신의 정체와 이 세계의 진상에 다가가는 퍼즐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저채도의 화면이 다소 우울하고 우중충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실제로 게임 시작시 이러한 점을 경고하고 있으니 거부감이 있는 플레이어는 플레이하지 않는 것이 좋겠네요. 내 선택이 게임의 진행에 영향을 주며 어두운 분위기에 약간의 공포 요소가 있는 점까지 과거에 플레이했던 Bad dream: Coma가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텍스트가 거의 전부라고 해도 될 정도로 방대한 텍스트가 출력되는 게임인데 한국어 지원이 없기에 한국인 플레이어에게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점, 포인트 앤 클릭으로 했어도 되었을 것 같은데 WASD 조작만을 지원하는 점의 의아함(컨트롤 요소가 필요한 곳이 일부 나오긴 합니다만 필요성은 딱히 못 느끼겠습니다), 게다가 캐릭터의 이동 속도가 너무 느려 몰입도를 해친다는 점 정도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게이머
박찬휘
러스티 레이크가 생각나는 기괴한 느낌의 퍼즐게임
게이머
주성호
기괴한 분위기의 공포게임입니다. 게임내 아트가 특색있고 무서운게 인상깊었습니다. 공포게임에 걸맞게 은근히 기분나쁘고 무서웠습니다. 한글이 지원이 안되어서 게임하는데 지장이 있었습니다. 게임내 마우스가 지원이 안된다는것도 불편한점중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텍스트만 주구장창나오다 선택지만 누루는 방식이 아닌, 탐정 추리게임처럼 물건이나 단서를 찾고 탐험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이었네요.
게이머
류하영
음습하고 스산한 분위기의 어드벤처 게임. 보통 이런 상호작용 게임류(러스티 레이크 시리즈 st.)는 포인트 앤 클릭으로 진행했던 것 같은데, WASD로 이동하면서 나름 차별점을 준 것 같음. 표현하려고 했던 기괴한? 분위기도 표현이 잘 된 것 같았음 살짝 무섭... 다만 한글화가 안 돼 있어서 초반에는 추리 게임인지 단순 상호작용 게임인지 인지를 못했음. 한국 행사 응모작이라면 한글화는 해줘야 한다고 생각. 스토리 이해 자체가 어려웠음.
게이머
김효진
이런 대회 출품작에서 오랜만에 예술작품에 가까운 물건을 본 느낌. 음울한 단조 브금과 기괴하고 뒤틀어진 아트 스타일과 대사들이 이 작품 속이 거대한 아이러니함 속에서 빚어진 세계임을 온몸으로 느끼게 함. 무척이나 디테일을 깎아둬서 단순한 배경 브금 부터 하나하나 놓칠 수 가 없고 또 대사 한줄 한줄 오브젝트 상호작용 하나하나 아이들 모션까지도 얼마나 이 게임에 많은 디테일이 녹아있는지 감탄. 게임 자체는 포인트엔클릭 스타일의 텍스트 어드벤쳐이고 대화와 간단한 퍼즐을 통해서 진행을 해 나가는데 자칫 지루할 수 있지만, 대기 상태에서도 보이는 여러 세심한 디테일을 보면서 감탄이 나옮. 이런 류의 게임은 싫어하는데 그 디테일에 압도되어 끝까지 숨도 못 쉰 채 끝까지 달릴 수밖에 없었음.
빅커넥터즈
공로건
진행이 여러모로 느리게 느껴지는 부분은 컸습니다. 2D임에도 Z축을 넣어 wasd를 활용해야만 하는 부분은 조금 작위적으로 느껴지긴 했습니다. 언어의 장벽은 좀 크긴 합니다만, 스토리와 설정이 충분히 흥미롭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호러틱하진 않은데 묘하게 축쳐지는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게임이에요. 플레이하면서 힘들거나 하진 않고 오히려 게임 속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는 요소를 가지게 됩니다. 한글 지원이 안되는 것은 아쉽지만, 게임이 흥행하면 더 다양한 언어로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주인공의 성격에 맞게 대쉬가 잠깐 되었다가 제한시간이 있는 것도 재미있어요.
데브:시드
고철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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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졸업작품도 아닌데 이렇게 좋은 퀄리티의 대학생 작품을 만날 수 있을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게임제작에 힘을 기울이는 학생들이 있기에 우리나라 게임의 앞날은 밝나 봅니다. 앞으로도 많은 정진 부탁드리며 대한민국 게임계의 미래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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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렐리커스드: 피라미드의 저주
Team NHNF
"생소한 장르, 처음 보는 재미.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유물 시너지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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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정성훈
매 턴마다 주어지는 유물 중 하나를 골라 필드인 '석판' 위에 올려놓고, 유물들이 제공하는 정수를 모아 적들을 무찌르고 다음 층으로 나아가는 전략 게임입니다. 처음 봤을 때의 인상은 '어, 이집트풍 백팩히어로인가?' 라는 생각이었는데 느낌이 다르긴 합니다. 매 턴마다 아무런 대가를 요구하지 않고 유물을 계속해서 퍼주기 때문에 게임의 핵심 시스템인 '파괴'와 '소각'을 활용하여 석판 위의 유물들을 꾸준히 갈아주면서 고점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중요하죠. 그리고 인접한 기물 시너지나 특정 행이나 열에서만 발동하는 효과 등을 가진 유물들도 있어 생각할 요소가 있습니다. 튜토리얼의 질은 나쁘지 않습니다. 좋은 점은 이 정도로 해두고, 아쉬운 점들도 언급하겠습니다. 먼저 폰트도 기본폰트에 정수가 나오는 이펙트같은것도 투박하고 적군 체력바도 그냥 굵은 선으로 표시되는 등 약간 도색도 안 한 건물에 들어간 느낌을 받습니다. 사소한 부분일 수 있지만 뭔가 짜치는 부분을 받는건 어쩔 수 없네요. 그리고 지도 UI/UX도 불편합니다. 유적 내부를 탐사한다는 느낌으로 길들이 구불구불하게 나있는 것을 표현한 것으로 보이는데 솔직히 유저의 상당수를 헷갈리게만 만들거라고 생각합니다. 한쪽 방향으로 길이 나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임성 면에서는 유물의 종류가 많지 않은것인지 결국 덱이 어느정도 정제되면 성장성 유물의 성장 완료 버전만 가득 가진채로 턴 종료 버튼만 딸깍딸깍 누르면서 소각 내지는 자동파괴 슬롯에 물건 교체만 하게 되는데 이것 이상으로 고점을 뽑아내는 행위 자체가 거의 불가능한 것도 아쉽습니다. 본 게임이 줄 수 있는 가장 큰 도파민인 '뽕맛'의 상한선을 뚫어내기 위해 추가적인 특전(perk)과 유물, 탈리스만들이 더 추가되어야겠네요. 그리고 적들이 아무런 기믹도 없고 그냥 제한 턴 수 이내에 점수 벌기로 끝인 점에서 도전욕구를 자극하지 못하는 느낌입니다. 각 층의 마지막을 지키는 보스같은게 나와서 뭐 특정 칸 3개를 비활성화한다거나, 3턴째가 끝나면 오른쪽 줄의 유물을 다 파괴해버린다거나 하는 등의 기믹으로 플레이어를 시험하면 더욱 다양한 조합을 시도하기에도 좋고 반복작업을 한다는 지루함도 덜할 것 같습니다. 또한 다음 층으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해당 층에서 '총점'을 일정량 이상 획득해야 하는 시스템, 정작 열쇠를 얻었다고 해서 강제로 다음층으로 넘어가는것도 아닌 시점에서 스톨링을 권장하는 것인가? 하는 황당함이 있습니다. 완성작으로서 출시를 하기 전까지 아직 다듬을만한 부분이 많아 보입니다만 기존에 발라트로를 필두로 한 엔진 빌딩 계열의 게임들이 사람들의 사랑을 많이 받은 만큼 본 게임에도 잠재력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김선교
거의 해본적 없는 장르의 게임이지만, 아이템의 효율적인 조합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튜토리얼에서 대표적인 조합 방식 몇가지를 알려주셨다면 적응하기 더 쉬웠을것 같네요. 개발 초기인걸 생각하면 훨씬 나아질것 같네요.
게이머
Lisa Jang
개발 초기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게임의 방향성과 잠재력이 확실히 느껴집니다. 아직 완성도는 다듬어질 부분이 있지만,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발전할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플레이하는 내내 재미를 느낄 수 있었고, 정식 출시가 기다려집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국중박과의 콜라보를 기원합니다. 얼핏 스크린샷들만 보고 체스 같은 컨셉인가 했는데 굳이 유사한 뭔가를 찾는다면 체스보다는 빙고에 가깝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유물을 어디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서로 영향을 주고 받아 적에게 미치는 데미지가 온-오프가 되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이집트 신화와 관련된 유물들이 상당히 많이 보이던데 아무래도 실제 유물 IP를 얼마든지 활용 가능한 구조의 작품이라 조금 더 가다듬어서 국내 유명 박물관들과 콜라보를 하면 더 재밌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가면 갈수록 더 많은 게 보이고 열심히 머리를 굴린 결과대로 데미지가 들어갈 때 쾌감이 상당했던 작품이었네요.
빅커넥터즈
vertusOn
플레이의 경험이 고점과 저점을 오락가락하기 좋은 구조인데 저점을 경험하지 않게 난이도를 낮춰놓은 부분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유물을 통해 피라미드를 나아가는 게임입니다. 처음엔 무슨 게임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유물을 통해 왜 내려가서 무엇을 하는지도 잘모르겠습니다. 게임이 불편한것이 좀 많습니다. UI도 적절하지 않고, 튜토리얼도 그렇게 친절하지않아 불편했습니다. AI로 게임을 만든 느낌이 좀 들었습니다. [플레이 타임: 17분 23초]
게이머
주지현
어릴적에 하던 cd게임이 생각나는 게임디자인이었습니다. 이집트 컨셉에 맞춘 배경음악도 분위기 있고 좋았습니다. 옛날 오락기 느낌의 게임디자인인 점은 장점이 될 수도 단점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을 꼽자면 직관성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글을 잘 안읽고 눈치껏 플레이 해보는 편이라 설명을 안읽고 그냥 막 해도 마물이 죽길래 마물 처치가 주 컨텐츠가 아닌가? 유물 수집이 목적인가? 싶었더니 제 유물들이 박살나기 시작하는겁니다! 그제야 글을 읽어보니 유물을 놓을때 나오는 초록색 칸 표시는 유물을 박살내는 효과였던 겁니다. 초록색이라 보호, 치유 이런건줄 알았음 마물이 너무 잘 죽어서 유물에 대해 짧은 설명도 읽을 필요성을 못느꼈습니다. 밸런스 조율 개선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 밖에 이게 좋은 유물인지 아닌지 척 보고 알 수 있는 요소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유물 배치 시스템 자체는 흥미롭고 알기 쉬움. 다만 좀 더 효율적으로 배치하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에 대한 디테일한 가이드가 있으면 좋을 것 같음. 그 외에는 전체적인 그래픽이랑 UI가 조금 투박하고 직관적이지 않아 살짝 아쉬움.
빅커넥터즈
공로건
랜덤 조합과 함께 목표인 에센스를 최대한 많이 가져가는 게임이었습니다. 다양한 조합을 활용하여 게임을 진행하는 것이 기대되었습니다. 다만 유물을 획득할 수 있는 방법이 너무 랜덤성에 의지하기 때문에 조금 아쉬웠습니다. 특정 상황에 대해서 어느 정도 좋은 유물을 확정적으로 얻는 시스템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처음에는 좋아보이는 걸로 막 했는데, 후반부로 갈 수록 유물 배치를 어떻게 하느냐 머리를 쓰게 되더라고요. 한 번 빠지면 웬만해서는 헤어나올 수가 없을 것 같아요ㅋㅋ 다만 게임 자체가 고요하게 흘러가는게 있어서 일정 조합 달성시 색다른 이펙트가 있으면 훨씬 몰입이 강해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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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던전 컨시어지
라사르 게임즈
죽이는 대신 청소하라! 과로에 시달리는 마법사의 짜릿한 던전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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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신입 던전 컨시어지가 되어 던전을 청소하고 금화들을 원래 상자에 되돌아놓는게 인상적인 퍼즐 게임입니다. 적들을 직접 잡으면 감점이기 때문에 간접적으로 처리하는 등 일반적인 던전 느낌에서 시점을 바궈 한바퀴 꼬아놓은 느낌이라 신선했습니다. 심플하게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청소 게임을 캐주얼하면서도 퍼즐적인 요소를 둔 게임. 참신한 아이디어로 모바일과 함께 크로스 플랫폼을 하게 된다면 좋을 거 같다. 스토리 요소는 부족해보이지만, 컨셉은 너무 잘 잡았다. 앞으로 기대 된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기존의 던전이라 하면, 몬스터를 때려잡고 재화를 획득하는게 목적이었다고 하지만, 이 게임은 그와 반대로 던전을 깨끗이 청소하고 비어있는 상자에 재화를 채워넣는게 주 임무라 소재가 굉장히 신선해 플레이할 맛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던전을 청소하는 마법사가 되어서 던전의 먼지들을 치우는 게임입니다. 물 발사와 얼음벽을 이용해 먼지를 치우거나, 몬스터를 밖으로 밀어내 던전을 정상화시키면 됩니다. 그렇다고 몬스터를 직접 죽이지 마세요. 직접 죽이면 인사고과에서 감점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던전을 돌아다니며 정리하는 컨시어지 마법사가 되어보자. 지저분한 건 치우고, 빈 보물상자는 재화를 주워 채워넣어야 한다. 몬스터들이 돌아다니며 마법사를 쫓아다녀도 직접 잡으면 요정이 엄청나게 싫어하기 때문에, 함정을 이용해서 적절하게 처리하자. 나름 퍼즐성도 있고 적절한 컨트롤도 필요하다. 다만 뭔가 확 당기는 재미는 조금 부족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아군의 적은 적군이 아니라 아군 간부다. 를 실천하는 게임. 플레이어는 던전의 청소부가 되어 던전에 쌓인 쓰레기를 치우고 보물상자를 채워야 합니다. (이거 오타 아닙니다) 당신의 상관은 당신을 저임금으로 부려먹기위해 야단입니다. 플레이어가 야근을 하려고 하면 온갖 나쁜놈들을 보내와서 막 두들겨팹니다. 이런 블랙던전에서 살아남는게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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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ToyFactory
마이미 스튜디오
내 대답이 세계가 되는 AI 2D 로그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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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LONESTAR
Math Tide
현상금 사냥꾼으로서 무법자를 쫓고 충격파 전투에서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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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채연
다른 리뷰들에 십분 공감합니다. 번역 때문에 이해가 안 돼서 플레이 질을 흐립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분명 복잡한 것 없이 단순한 메커니즘으로 이루어진 작품이지만, 번역의 벽이 그 재미를 가로 막는 느낌입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이 게임은 게임 작동 방식은 쉬은데 게임의 설명이 영어여도 이해가 되어야 되는데 ai 번역으로 내용이 이해 되지 않아 번역판을 만들어 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처음 시작하고 한두시간은 재미있는 게임. 나중에 가면 적이 "그게 그거"가 됨. 우주선에 어떤 시설과와 어떤 파일럿을 태웠냐에 따라 전투흐름이 달라지는 게임으로 파고들 요소가 아주 많지만 깊이가 얕다. 또 좀 애매한 한글번역(기계번역인가?)이 게임의 발목을 잡으니 차라리 영어로 플레이 할 것. 취향맞는분은 할인 많이 할 때 고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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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숲속의 작은 마녀
써니사이드업
숲속의 작은 마녀는, 귀여운 마녀 엘리의 견습 생활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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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정유현
스토리 라던지 도트 캐릭터들이 다 귀엽고 여우 캐릭터도 귀엽고 물약 제조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배경음악도 힐링이 되고 탐험하는 것도 힐링이 되네요. 힐링게임을 원하신다면 꼭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양윤석
마녀가 되어 신비로운 숲을 탐험하고, 다양한 재료로 물약을 만드는 게임. 이런 설명만으로도 숲속의 작은 마녀는 한 번쯤 플레이해 보고 싶은 매력을 가진 작품이었다. 직접 플레이해 본 이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동화책을 보는 듯한 분위기였다. 반면 플레이를 계속할수록 재료 수집과 이동을 반복해야 하는 구조가 눈에 들어오기도 했다. 귀엽고 편안한 게임을 좋아한다면 만족할 가능성이 높지만, 빠른 진행이나 끊임없이 새로운 자극을 기대한다면 다소 느리게 느껴질 수 있는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전준수
이 게임은 견습 마녀가 되어서 숲속의 작은 오두막 집에서 생활하는 힐링 게임이다, 힐링이 되는 도트 그래픽과 캐릭터간의 상호작용이 귀여웠다, 채집 요소도 있고 채집해서 얻은 것들로 만들수 있는것도 많다, 동물을 보면 멀리서 그림을 그려서 그 동물에 대해 정보를 수집을 할 수 있어서 수집을 좋아하거나 힐링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이 게임이 정말 좋은 게임이라 할수 있다, 게임 자체도 생각보다 재밌어서 더더욱 추천한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평화로운 분위기와 소소한 일상 차분하게 게임을 진행할때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마녀 견습생이 되어 채집과 제작, 도감 채우기를 반복하는 2D 크래프팅 게임. 할 일이 계속 이어져서 한 번 붙으면 손을 놓기가 어려웠다. 그리고, 주인공 엘리와 주변 인물들의 상호작용이 귀엽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정말 열심히 만들었다는 느낌이 드는 도트 게임. 어떤 별이 있는 계곡 느낌이 물씬 나지만 다른 느낌의 도트 그래픽과 감성으로 힐링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정신으로 나온다면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고퀄리티의 도트 그래픽으로 아무런 생각없이 흘러가는대로 진행하는 힐링 게임. 덕분에, 날이 가는 줄도 모르고 플레이하다보니 해가 져가더라구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마녀 견습생이 되어 숲속을 탐험하고 기록하며 물약을 만들고 상황을 해결하고 스토리와 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탐험, 어드벤처가 주를 이루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알 명작 게임. 아기자기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채집하고 모험하면서 흐뭇하게 게임을 하게 된다. 그래픽에도 공을 많이 들인게 느껴져 힐링 게임을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채린
감성과 힐링은 정말 최고인듯. 아기자기함과 귀여운 아트가 한 몫을 한 느낌이다.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파밍을 하고, 쫓기는게 없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어 천천히 힐링을 즐기고 싶을 때 하면 알맞다. 기다렸던 게임인만큼 재밌게 플레이 했고, 대사가 좀 많은 거 빼면 다 좋다. 요소가 다 아기자기해서 하나하나 모을 때 수집하는 맛도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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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메이드 서바이벌 : 리틀엔젤
밀크엠파이어
메이드들이 세상을 구하는 로그라이트 아레나 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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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상준
아트 컨셉이 취향이신 분들은 해볼만한 뱀서류 게임인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분명 아레나 슈터인데..... 메이드 라는 소재가 들어옴으로써 다소 접근성이 달리 느껴지는 것 같아 조금은 아쉬움이 듭니다. 그래도, 중간중간 바스트 모핑과 보이스 더빙은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점을 조금 더 추가한다면 더욱 발전된 작품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메이드 테마와 아레나 슈터 장르 합쳐진 신사적인 게임입니다. 일부 구간에 캐릭터 보이스 더빙이 있고, 정비 단계에서 등장하는 아이템 및 스킬 설명에 유머러스한 패러디와 텍스트가 담겨 있어 소소한 웃음을 줍니다. 웨이브마다 상점에서 아이탬을 구매 및 업그레이드 하고, 레벨업을 통한 능력치 강화하면서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캐릭터의 모션이 굉장히 부드럽고 디테일이 잘 살아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귀엽고 살짝 섹시한 메이드들이 아키하바라를 지키는 게임. 성우 연기가 있고 바스트모핑이 대단한 이 게임에는 다양한 개성의 메이드가 나와서 여러 적들과 싸웁니다. 적 중엔 갸루도 있고 서큐버스도 있습니다. 이들과 싸워 레벨업하고 자원을 얻어 상점에서 장비를 구입할 수 있어 화력을 보강하고 더 튼튼해질 수 있습니다. 메이드 좋아하시는 분은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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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마키나
기리온 게임즈
감정에 중독된 세상에 맞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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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감정을 연료로 사용하는 마키나에 탑승하여 적들을 상대해 나아가는 횡스크롤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게임 도중에 등장하는 웹툰 스타일의 컷들은 특유의 세계관과 캐릭터의 성격을 잘 나타내 몰입감을 주고 있지만 인 게임 플레이 경험은 가볍게 느껴져 조금 더 묵직하고 중후한 경험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디스토피아 분위기에 메카닉 조합이 흥미로워 보여서 플레이해 봤습니다. 우선 세계관 연출이나 중간중간 들어간 일러스트 컷신들은 묘하게 눈길을 사로잡는 맛이 있더라고요. 분위기나 컨셉 자체는 꽤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다만 플레이 부분에서는 약간 묘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액션이나 잠입 등 여러 시도가 엿보이긴 하는데, 손맛이 차고 들어오기보다는 살짝 단조롭게 느껴지기도 하고 아직 전체적으로 가다듬어지는 과정에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아직 개발 중인 단계라 그런지 완결성보다는 가능성을 먼저 확인한 기분인데, 피드백을 반영해서 연출에 걸맞은 묵직함이 더해진다면 훨씬 괜찮은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약간 애매모호한 느낌이 드는 게임입니다. 한가지를 제대로 만든느낌이 아닌 여러가지를 넣다가 제대로 만들어진게 없는 느낌입니다. 처음 화면을 보고 기대감을 가지고 플레이하였지만 , 버그가 많고 전투성도 너무 간단해서 플레이 시간이 짧았습니다 [플레이 시간: 10분 22초]
빅커넥터즈
강호수
세계관과 게임의 분위기를 표현하기 위한 노력이 보입니다. 비주얼적인 요소는 좋지만 인게임 특정 구간에서 플레이어를 의도대로 이끌 장치가 좀 더 필요해보이고 메카를 사용하는 전투이니 메카 특유의 묵직함을 위해서라도 공격 도중 방어 시 공격 모션을 끝까지 출력되지 않았을 경우 공격 판정이 출력되지 않아야 지금처럼 방어로 공격모션이 캔슬되는 것을 이용해 [공격-방어]만 반복해서 전투를 날먹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글 쓰는 현재(26/07/14) 개발이 너무 덜 되서 리뷰쓰기 어렵다. 다만 이 게임은 여러 장르가 혼합되어 있기에 액션 좋아하는 사람은 잠입에서 나가떨어질 수 있음. 메카답게 커스텀 능력도 늘려야 하고, 손으로 그린 그림 또한 숫자를 더 늘려야 함. 끝으로 현재는 주인공 로봇이 너무 밋밋하게 생겼음.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감정을 연료로 사용하는 메카 '마키나' 에 탑승하여 다양한 잠입과 액션을 구사하는 점은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장르가 섞인 탓에 한쪽만을 좋아하거나 어느 한쪽에 취약한 플레이어에게는 다소 난이도를 요구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조금은 밸런스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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