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여성 캐릭터들이 나오는 메트로배니아 게임으로, 장르적 재미는 무난한 편인데 캐릭터들의 매력이 넘쳐서 서브컬처 캐릭터 게임을 선호한다면 즐길만 합니다.
빅커넥터즈
변민우
디테일한 캐릭터 모델링과 화려한 그래픽이 인상적인 메트로배니아 액션 게임. 전투는 패링을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어 적의 공격 타이밍을 정확하게 읽고 대응해야 하므로, 플레이 내내 높은 집중력을 요구한다. 그만큼 패링에 성공했을 때의 손맛이 뛰어나며, 시원시원한 연출과 묵직한 타격감이 어우러져 전투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린다. 또한 세밀하게 표현된 배경과 캐릭터 디자인은 탐험하는 과정에서도 보는 즐거움을 더해주어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아트와 비주얼을 중요하게 여기는 게이머라면 한 번쯤 플레이해 볼 만한 작품.
빅커넥터즈
이창환
인디게임인데 인디게임이 아닌것같은 게임. 학교를 배경으로 한 메트로베니아 장르의 게임이었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리저리 플레이하다보니 어느새 날이 새버렸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학원 회장 선거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상 현상을 풀기 위해 내부를 돌아다니며 싸우는 메트로배니아 플랫포머 액션 게임. 평타로 데미지를 누적시킨 다음 보라색 테두리가 떠오르면 강한 공격으로 타격을 줘서 체력에 해당하는 게이지를 얻을 수 있는 방식이다. 그만큼 적들이 쪼잔한 자리에 서거나 독특한 공격을 날려 플레이어의 체력을 갉아먹어가며 괴롭히는 일이 많은 게임. 메트로배니아 게임의 특성 상 난관을 뚫고 나아가면 능력을 차근차근 얻을 수 있으니 인내심 있게 싸워나가자.
빅커넥터즈
김시훈
학교 컨셉의 배경에서 진행되는 메트로베니아
패링이 중요한 전투로 보스의 패턴을 파악하고 파훼해나가는 재미가 있는 게임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보스보다 되려 일반 몬스터의 패링 타이밍을 잡는게 더 어려웠습니다.
다양한 수집 요소들도 흩어져있기 때문에 맵을 탐험해나가는 재미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메트로베니아를 즐기는 유저라면 한 번쯤 눈여겨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양윤석
패링을 활용한 전투가 확실히 재미있었다. 무작정 공격을 할때 보다 상대 움직임을 보고 받아칠 때의 차이가 커서, 보스전에서 한 번 집중하기 시작하면 꽤 오래 붙잡게 된다. 캐릭터와 기술 연출도 눈에 잘 들어온다. 다만 탐색 중에는 방금 지나온 곳과 새로 들어온 곳이 비슷하게 보여 길을 잘못 든 적이 몇 번 있었다. 학교라는 배경을 지역마다 조금 더 과감하게 써도 좋겠다.
빅커넥터즈
박지훈
교환학생 주인공 코타마로서 아카데미의 비밀을 밝혀내는 여정을 담은 매트로배니아 게임입니다. 높은 수준의 일러스트 퀄리티와 화려한 연출을 겸비한 액션성, 매트로배니아라는 장르의 기본도 충실히 해낸 수작입니다.
빅커넥터즈
rlawldnjs
인디게임인데 인디게임이 아닌것같은 게임의 캐릭터 디자인이나 스킬임팩트등이 인상깊었고 액션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재미있게 플레이할수있을거같아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인디게임의 탈을 쓴 AA급 게임. 약간 이도저도 아닌 게임이긴 한데 이거 인디게임은 아닙니다. 플레이어는 복잡하게 얽힌 카멜학원을 돌아다니며 적대적인 자를 무찌르고 학생들을 구해야 합니다. 게임을 진행할수록 갈 수 있는곳이 늘어나는 메트로메니아게임이며 수위높은+품질좋은 CG도 몇장 등장합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 보세요.
소름 끼치게(?) 귀여운 유령들의 요리사 도전기!
둘이 먹다 하나 살아도 모르는 맛집, 스푸키친!
요리 타이쿤 게임, 수집-연구-요리의 구조가 잘 맞아 재미있다. 캐릭터들이 아기자기하고 귀여운건 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끌고, 식당을 경영하며 재료를 구하고 요리를 하는게 굉장히 인상이 깊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개인적으로 그림체랑 잘 안맞아서 잠깐 해보려고 했었는데 게임을 진행하다보니 압도적인 게임력에 그림체도 점점 마음에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굉장히 재미있고 힐링되면서 시간이 금방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개성 넘치는 괴물들에게, 요리 한 접시 정도는 대접하고 싶어졌다.”
독특한 세계관과 화려하면서도 어딘가 서늘함을 주는 캐릭터와 비주얼이 한데 어우러지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바깥에서 재료들을 모아 레스토랑에서 요리하여 음식을 만들고 배달하는 횡스크롤 타이쿤
게임입니다. 할로윈이라는 조금 특이한 요소들이 더해져 독특한 이야기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귀여운 아트와 캐쥬얼한 게임으로 많은 라이트 유저들의 사랑을 받을 게임입니다.
중간중간에 마을로 돌아갈 수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멀티를 지원하는 만큼 멀티로 했을 때 좀 더 분담이 되고 더 재밌을 것 같았어요. 아예 멀티쪽으로도 방향성을 잡는것도 좋아보입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그래픽이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서 눈이 즐거웠습니다. 콘텐츠에 약간의 노가다성이 있어 살짝만 줄여도 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타이쿤적인 요소를 더 살리면 정신없이 더 재미있을 거 같네요!
빅커넥터즈
정승환
종합선물세트같이 다양한 장르들이 섞여있고 귀엽고 독특한 색감의 아트가 돋보였습니다. 멀티까지 지원하는 점이 놀랍네요.
빅커넥터즈
권민규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체의 게임입니다!
움직임이 귀엽고 할것도 많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정신없이 파밍하고! 정신없이 요리 하고! 정신없이! 밥먹는다!
여유 부리면서 하려면 충분히 여유를 부릴 수 있을 것 같지만, 요리 해놓고 파밍하고 다시 판매하고 요리 돌리고 파밍하고를 반복하니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했습니다!
초반 튜토리얼 블루베리 사탕을 만들 때 실패 시 UI가 겹쳐지면서 그 이후로 성공을 눌러도 실패음과 성공음이 동시에 들리고 있습니다.
(참고로 소금을 넣어서 블루베리 사탕을 만들어야 할때 소금을 안넣고 블루베리사탕을 만들어 버리면 무한으로 블루베리 사탕을 생산할 수 있다는 사실..! 다음날로 넘어가면 다행히 창고에 있던 아이템이 다 사라지긴 해요!)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귀여운 아트 디자인의 힐링게임입니다. 식재료를 파밍하고 요리하는 경영시뮬레이션으로 반복적인 노가다 작업이 필요하다는 것 빼고는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캐릭터가 핀볼의 공이 되어 적들을 무찌르고 아이템을 수집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액션 게임입니다. 근데 캐릭터를 한번 바닥으로 떨구면 발사대에 다시 출현을 하는데 가끔 이상하게 낑겨서 나오는 바람에 발사가 안 되지를 않나, 파이널판타지에 나오는 트리플 트라이어드를 완전 베낀 미니게임이 중간에 나오는데 그마저도 그리드랑 실제 카드 놓는거랑 일치하게 표시되지도 않아서 제대로 플레이할 수도 없으며, 도중에 아이템 자루를 먹었는데 아이템을 고르고도 선택창에서 나가지지 않는 등 게임의 만듦새 자체가 플레이가 가능한 수준에 미치지 못합니다. 적어도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평가 또한 가능할 것 같습니다. 뭐, 어떻게든 해본 부분만을 평가하더라도 그냥 윈XP에서 했던 핀볼 게임인 Space Cadet보다 별로인것 같아요. 배낭 관리, 레벨링과 DnD에서 볼법한 스테이터스, 자동 액티브 스킬, 다양한 미니게임, 주어진 지도에서의 경로 선택 등등 기존의 많은 게임들에서 이것 조금 저것 조금씩 떼와서 일종의 뷔페를 만들었는데 각각이 주는 도파민이 서로 시너지가 나지도 않고 조잡하게만 느껴졌어요.
빅커넥터즈
이진호
로그라이크인데 캐릭터가 핀볼입니다
완전 새로운 방식의 로그라이크 게임이라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랜덤으로 형성된 던전을 탐색하며 적들과 싸우고 레벨을 올리는 RPG 방식이지만, 대신 주인공이 핀볼의 볼이다. 핀처럼 고정된 몬스터에게 부딪혀 데미지를 주고, 볼이 떨어지면 남은 적들을 데미지로 산정하여 쳐맞는 핀볼 로그라이크 게임이다. 나름 흥미로운 조합이지만 생각보다 볼의 체공 시간이 길어서 플레이어가 할 일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 넋 놓고 바라보다가 훅 떨어지는 볼을 제때 올려치지 못하고 데미지를 입기 쉽다는 점은 특징이자 약점. 목표한 소울을 채우거나, 적들을 모두 잡으면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 수 있지만 역시 볼이 튕기는 우연에 의존할 때가 많다보니 의외로 적적하다.
빅커넥터즈
김성혁
영웅이 핀볼이되어 던전을 클리어하는게임으로, 핀볼로 변해 몬스터를잡는것에서 흥미를 느꼈고 중간중간 뽑기 기계같은 미니게임을 넣어둬 지루함을 덜어줘 끝까지 흥미롭게 플레이할수 있었음
빅커넥터즈
이창환
핀볼+로그라이크+던전+ 기타 등등 많은게 하나의 게임에 담겨있어서 초반엔 재미있게 플레이했지만, 그 이후 플레이가 길어질수록 새로운 재미를 찾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었고, 그로 인해 금방 손을 놓게 되었네요. 조금 더 알찬 컨텐츠가 있다면 다시 해볼 의향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핀볼과 로그라이크를 결합한 게임, 전투 시스템 자체는 흥미롭지만 생각보다 캐릭터가 미끄러워서 맵 밖으로 자주 튕겨나가 아쉬운 상황이 많이 연출되고 던전의 길이가 꽤 길다는 것은 조금 아쉽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핀볼+로그라이트+판타지+전략+턴제전투+덱빌딩+어드벤쳐 게임. 핀볼기반으로 "네가 무엇을 좋아할지 몰라 다 넣었어."를 실천한 게임. 손이 빨라야 하고, 흐름을 짐작해가면서 플레이 해야 함. 그래픽은 좋으나 눈이 좀 아프며, 운 안 따라주면 메롱된다. 끝으로 영어 제대로 못하면 플레이 망하니 참고할 것. 취향맞는분은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한국 전통의 사후세계 설화와 현대적인 부분을 결합한 탑다운 핵앤슬래시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미감, 로그라이트의 플레이 경험 등
무엇 하나 빼놓을 수 없을 만큼 몰입되고 재미있었습니다. UI 버그로 인해
움직이지 않는 버그가 걸려 강제 종료를 했으나 저장되어 있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3가지 속성을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전투방식이 달라지는 핵&슬래쉬의 로그라이트 게임으로 이상한 겜창님 말씀대로 49일간 휴일없이 일하는 워커홀릭게임이다. 불교라는 종교에 대해 알 수록 스토리를 많이 알 수 있음. 혼자하기 어려우신분은 협동플레이를 통해서 진행하는것도 가능합니다. 긴 개발기간만큼 탄탄한 게임이니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주성호
공포스러운 분위기의 로그라이크게임.
배경스토리나 다른 설명없이 바로 게임으로 진입하는게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게임하면서 차차 세계관을 알아가는 시스템으로 이해하였지만 그래도 당황스럽네요.
게임은 탑뷰 액션게임으로 재미있는것같습니다.
다양한 능력을 조합하면서 세지는것이 이런게임의 매력인것같습니다.
다만 몬스터의 공격에 피격되거나 내가 몬스터를 공격할때 공격이펙트와 결과가 안맞아서 안맞을걸 맞은것처럼 되어 억울할때가 꽤나 있었는데 이건 원래 게임이 이런건지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한국적인 원화와 게임내 배경이 인상깊었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한국적 요소를 가미한 매력있는 게임 좋아요! 시작 단계 설명 스크립트 양은 그대로 하되 질적인 부분을 높여서 설명이 가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컨셉에 대해 자세한 설명은 없지만 갓 쓴 까마귀 NPC만 봐도 야르한 컨셉 느낌.
컨셉에 맞는 으스스한 분위기가 맵에도 잘 보여지는 듯.
액션과 타격감 좋고 조작감도 괜찮음.
다만 첫번째 보스가 너무 어려운건지 첫 기믹에서 어떻게 대응할 지 몰라서
바로 광탈한 뒤에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니 좀 허무했음.
(+ 게임 켜자마자 컴퓨터 팬이 우렁차게 돌아가기 시작함...)
게이머
주지현
와 분위기가 정말 좋습니다. 귀신 출몰보다 귀신 몰살후 분위기가 더 무섭네요 마음에 들어요
중간중간 괴담 줍는거 재밌어요 스킬도 화려하고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박혜민
전반적으로 즐겁게 플레이했으나 튜토리얼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초반 설명이 불친절한 것 같아요. 그리고 타격감이 살짝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화이팅!
게이머
정유현
사원증을 심문관찰실과 저주통제처를 번갈아가며 플레이를 했습니다.
2시간정도 플레이 해본바 원력10이 채워지면 바로 복귀를 해서 추가 능력치를 추가했지만
한두번으로는 보스를 잡긴 어렵더군요.
빨간,파란알약이 있지만 이 두가지는 후반용인거 같고
게임에 잘모르고 초반에는 초록알약이 제일 좋은거 같았습니다.
복귀를 하면 골드가 매번 초기화된다는게 아쉬웠고
점멸스킬이 중복으로 나온다는 사실도 알게되었으며
굽은자가 덩치가 너무 커서 문에 껴서 못들어오는건지 아니면
문 위쪽에 걸려서 못 들어오는건지 아쉬운점이 있더라구요.
사운드와 이펙트는 다 좋았습니다. 똑같은걸 계속 반복적으로 하니 쉽게 질려지더라구요.
+보스를 클리어해보고 싶어서 계속 플레이중입니다..
게이머
여경태
한국의 설화나 현대 괴담이 섞인 듯한 세계관은 매력적이었으나
실제 전투와 보스들에게선 그런 느낌을 받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이펙트가 꽤나 화려하고 맵 아트가 굉장히 보기 좋았습니다. 게임의 방향성을 정말 잘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펙트 탓인지는 몰라도 과하게 로딩이 걸리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튜토리얼이 약간 불친절 하다고 느껴집니다. 그러나 게임은 직관적이라 괜찮았습니다.
특정 구간에서 바로 보스전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은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첫인상은 포켓몬 인가? 싶어서 진입하게되면, 전혀 다른 것과 마주하게 됩니다. 포켓몬 이란 존재는 생각이 나지 않을 정도로, 차별점이 있는것은 맞지만 언어의 장벽과 진행방식 특유의 룰 숙지는 필수적으로 여겨져 플레이하는 초반에 그만두기 쉬운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아는만큼 보이는 게임. 이미지만 보고 주머니괴물의 흔한 아류작이겠거니 하고 넘겼다가는 큰 손해를 볼 뻔 했다.
게이머
박현우
처음 보고 포켓몬을 따라하는 줄 알았는데, 포커 느낌의 게임 진행해서 좋았다. 포커 또는 전력적으로 게임을 플레이 좋아하는 사람에겐 추천한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포켓몬을 생각하고 왔지만 게임을 시작하고 게임 시작 버튼을 누른 순간부터 예상했던것 과는 다른 게임. 발라트로와 유사하게 포커의 틀을 가져와서 신기했고, 초반을 넘기는 것이 관건인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포켓몬과는 다르다. 포커룰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 게임은 숫자가 적힌 카드 대신 몬스터 카드를 사용하여 적과 싸웁니다. 다양한 몬스터 카드도 좋지만 플레이어가 원하는 상황에 특화된 몬스터로 패를 구성하는것이 더 효율적임. 꼭 몬스터만이 싸우지 않고 플레이어 캐릭터가 적 공격을 패리하기도 한다. 포커룰/영어라는 장벽을 넘어야 즐길 수 있음.
소리를 크게 내지 않으면서 컴터 사용하기.... 어릴적부터 몰컴으로 단련된 나의 실력으로 재밌게 했습니다 ㅋㅋㅋㅋ
게이머
주지현
재밌고 신선했습니다. 분위기도 레트로하고 주변을 살피며 단서를 찾다가 영어 번역 잘못해서 딴짓거리하다 총맞아죽었습니다. 한국어버전이 있으면 더 게임에 몰입이 됐을텐데 저의 서툰 영어실력으로 번역하는데에만 집중력을 쏟아서 좀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잠입 스릴러 게임. 매일 지시받은 작성 내용을 소음 없이 처리해나가는 것이 기본 골자다. 소리를 내지 않아야 한다는 조건 하나가 붙었을 뿐인데, 단순한 작업이 내내 긴장 상태로 유지된다.
흥미로웠던 건 진행 구조였다. 모니터 화면과 현실 공간을 번갈아 확인해야 하는데, 화면만 봐도 안 되고 주변만 살펴도 안 된다. 두 축이 따로 놀지 않고 맞물려 돌아가는 듯 했다.
실사에 가까운 낡은 질감의 그래픽도 이 분위기를 붙잡아주는 요소였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흔하지 않은 북한 이라는 배경을 메인 스토리로 차용함이 인상적이었고, 끊임없는 퍼즐 요소와 중간중간 나오는 다른 요소들이 손에 땀을 쥘 정도로 긴장감을 심어주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비밀 작전에 투입되는 독창적인 컨셉과 감시망을 피하는 호러성 긴장감이 훌륭함. 불친절한 암호 퍼즐과 정적인 텍스트 위주 진행이 오히려 컨셉에 어울림.
빅커넥터즈
오유택
매일마다 지시된 작성 내용을 소음 없이 수행해나가면 되는 잠입 스릴러 게임입니다.
특유의 실사같이 낡은 그래픽 감성과 모니터와 현실세계의 내용을 번갈아가면서 확인해나가며 게임 플레이가 유기적으로 이어진다는 부분에서 흥미롭게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경비원이 올때마다 책상 아래에 숨었다가 1분 뒤 다시 나와서 작업을 진행하는 행동이 반복되어 이에 대한 약간의 지루함이 있었던 것은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몰컴의 스릴 청소년기 의 당신에게 바칩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게임의 테마가 굉장히 특이하여 몰입이 굉장히 잘되었다. 게임 시스템도 치밀하게 잘 만들어 진 것 같아 플레이하는데도 시간이 정말 빨리가는 것 같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비밀 작전에 투입된 요원이 되어 제한된 국가 운영 컴퓨터 시스템을 통해 기밀 정보를 수집하게
되는 호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소리에 주의하며 컴퓨터 속 숨겨진 정보들을 찾게됩니다.
(리뷰에 스포일러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카타나제로를 이전에 해본 사람이라면 무난하게 데모까지 쉽게 깰 수 있습니다!
비교하면 이 게임이 전체적으로 템포가 묵직하고 느린 느낌. 한 챕터당 맵도 작고 금방 클리어합니다~ 총알도 2번으로 제한되어 있어요.
[게임 내 피드백]
Ctrl 키를 이용한 기능은 보완되었으면 해요. 불편하기도 하고 딱히 사용할 때를 잘 모르겠어서, 저 같은 경우 잘 사용하지 않게 되는 거 같습니다.
Ctrl 기능을 눌렀을 때 사용하지 않았다면 필살기 사용하지 않았던 때로 돌려놓기도 했으면 좋겠어요. 게임하다 잘못 눌렀는데 막상 때릴 애들이 없었다거나 빠른 타이밍에 눌러버렸을 때 취소가 되지 않는 것이 불편했던 거 같습니다~!
어차피 1번 맞고 죽으면 그 맵 처음으로 돌아가버리는 게임 내 특성상, 이 때 필살기를 쓰지 않으면 무조건 죽는다! 형식이 되도록 맵이나 적 배치를 만들거나, 키를 잘못 눌러 죽을 운명으로 다시 해야 하는 상황이 되게 만들거나, 빠르게 키를 취소한 뒤 수습하는 방식으로 돌아왔으면 싶거든요.
[스토리 내 피드백]
로벨리아가 처음 사라지고 나서 모습이 등장하지 않았다가 다음 컷신에 3인방이 한 차에서 내리는 것도 연출적? 스토리적으로 순간 이해가 가지 않았어요. 언제 다시 만났던거지?? 사라졌다 언제 본 거야? 같은 생각이 들게 되어서, 이 부분 보안이 있었으면 합니다!
인게임 내 배경음악도 있었으면 좋겠구요~!! 연출 부분이 플레이어에게 좀 더 확신이 들도록 하는 게 있었으면 해요.
게임 자체는 그래픽도 게임방식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
앞으로의 스토리도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우연한 계기로 연쇄 살인범을 쫓게되는 하드코어 2D 횡스크롤 슈터
게임 입니다. 반복되는 죽음을 통해 적들이 어디에 등장하는지 파악한 후
대응하게 되는 구조로 되어있으며 스테이지의 구성들은 좋았습니다.
다만, 연출이나 음악, UI 등 아직은 보완해야 할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느와르 장르 게임입니다. 저희가 잘 아는 잭 더 리퍼 세계관에 여러가지 스토리 가 얽혀있습니다.
전투 화면이 나오면 좌측 상단에 동료의 조언으로 적이 어디에 더 나오는지 알수있습니다. 하루가 마무리가 되면 잠자리에 들기전, 방에 있는 수첩을 통해 내용이 정리 된걸 볼수 있고 오늘 하루가 있던 일을 통해 추리를 할수있습니다.
[플레이 타임: 23분 21초]
빅커넥터즈
김시훈
느와르 컨셉의 횡스크롤 슈팅 게임
게임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여성 연쇄 살인범과 관련된 사건을 파헤치며 그 과정에서 나를 공격하는 적과 전투하게 됩니다
이 때, 한 번의 장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총알은 총 2발이고 한 페이즈마다 오토세이브가 되기때문에 반복되는 플레이를 통해 최적의 선택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한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좌측 상단에 동료의 조언이 표시되지만, 오히려 그 곳에 위치한 적이 잘 인지되지 않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빨간 실루엣으로 표시되지만 바로 인지하기 조금 어려웠습니다)
데모판의 스토리가 임팩트있게 끝나 앞으로의 스토리가 기대되는 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느와르적 분위기의 도트 액션게임. 플레이어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 누구를 죽이고 누구를 살리느냐에 따라 진행이 바뀌는 게임이다. 대신 전투파트와 추리파트가 나눠져있어 전투좋아하는 사람은 추리파트에서 나가떨어질 수 있음. 빠르고 정확한 손돌림이 필요하며 주인공 총에 총알이 2발밖에 장전안되서 난이도 높음.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느와르 농축액이 잔뜩 함유된 횡스크롤 슈팅 액션.
우중충하고 깊고 어두운 스토리를 선형적으로 따라가며
약간 도전적인 난이도를 가진, 구르고 쏘는 그런 게임입니다.
난이도와는 별개로 많은 생각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온갖 비리와 범죄로 얼룩진 뒷골목에서 벌어진 연쇄 살인 사건과 사건을 해결하는 탐정을 기대하셨다면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이놈들부터 일단 때려잡고...의 무드로 진행되는 액션 슈팅 게임입니다. 서사 부분도 꽤 공을 들인 게 느껴지지만 일단 코어가 슈팅이니만큼 빠르게 유입되는 적과 그 적을 장전 속도보다 더 빨리 쳐내야하는, 그래서 어느 타이밍에 어떻게 이 적들을 처치할지 고민하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그나마 리스폰 지점이 굉장히 잘게 쪼개져있어서 내가 여기까지 어떻게 왔더라 하는 막막함을 느낄 필요가 없어서 슈팅액션에 익숙하지 않은 저같은 플레이어도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한 상태로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주인공도 한번에 즉사하여서 마치 퍼즐게임같은 '설계'가 필요한 게임. 이야기의 전개도 늘어지지 않아서 좋다.
다만 챕터를 넘기는 연출이 다소 부자연 스러운 면이 있다.
빅커넥터즈
김건
단 2발의 총알로 적들을 섬멸해야 하며, 재장전시간까지 고려하여 자신만의 컨트롤을 완성해야 한다. 다만 초보자가 익히기에는 다소 어려운 감이 있지만 숙련자라면 쉽게 클리어 할 수 있어 숙련도가 요구된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투 파트와 추리 파트가 명확하게 나뉘어져 있음과 동시에 두 가지 모두를 요구하기 때문에, 둘 중 어느 하나에 자신이 없는 플레이어라면 쉽사리 도전하기 힘든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또한, 제한된 탄약으로 상대를 죽이느냐, 살리느냐 선택하는 부분도 인상적인 작품이었습니다.
별다른 설명이 없어도 직관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퍼즐게임.
빨간 공을 찾고 싶어 시무룩해 하는 고양이에게 빨간 공을 찾아준다는 스토리가 잔잔하니 귀여웠습니다.
등장하는 동물들을 클릭하면 울음소리가 나는 것이 신경을 많이 쓰신 것 같아 보여요
한편으로 고양이는 빨간색을 감지 할 수 있는 원추세포가 거의 없는데 왜 빨간 공일까..! 라는 생각도 고양이 집사로써 잠깐 들었습니다ㅋㅋ
게이머
정유현
튜토리얼이 없이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빨간공을 고양이에게 전해주면 되지만
동물의 울음소리라던지 상호작용이라던지 신경을 많이 쓰신거 같아요.
아이들과 같이해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될거 같아요.
숨겨진 요소도 있으니 다들 꼭 찾아보세요
응원해요. 꼭 출시해주세요.
빅커넥터즈
채수현
감히 말하자면 캐릭터 디자인, UI 디자인, UI 인터랙션 등 그래픽 관련된 요소는 BIC 내에서 상위권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양이가 싫어하는 물건을 위에서 맞추면 고양이가 낙하하는 물건을 맞은 듯이 슬퍼하는 등 디테일도 좋습니다
게임 매커닉 자체의 재미보다 고양이와 함께하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한번쯤 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대화를 연타해서 넘기면 고양이 울음 소리가 겹쳐 들리는데 사운드 초기화를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양이를 직접 터치하면 고양이가 좋아합니다...))
((귀엽긴 하지만 고양이가 쾌걸 근육맨을 연상 시키는 건 기분탓 일까요...??)
빅커넥터즈
정성훈
귀여운 고양이에게 빨간 공을 찾아 건네주는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의 퍼즐 게임입니다. 매일마다 다른 환경이 주어지고 어딘가에 빨간 공, 가끔은 빨간 공을 만들어 낼(?) 방법이 숨겨져 있기도 합니다. 잔잔한 음악과 파스텔톤의 산뜻한 그림체, 어렵지 않은 퍼즐과 빨간 공을 받은 고양이의 행복한 표정이 그간의 치열한 경쟁형 게임에 지친 플레이어에게 적잖은 힐링이 되어줍니다. 그리고 소문에는 곳곳에 별사탕...같은게 숨겨져 있다고도 하네요? 길지 않은 플레이타임을 가지고 있지만 충분한 여운이 있는 게임으로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수작이에요.
빅커넥터즈
백상철
고양이에게 빨간 공을 찾아주는 포인트 앤 클릭 퍼즐 게임. 잔잔하고 귀여운 분위기의 힐링 게임이다. 화면을 이리저리 눌러보며 단서를 모으는 방식이라 부담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
퍼즐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목적이 명확해서 손이 멈추지 않는다. 울먹거리는 고양이를 보고 있으면 어떻게든 공을 찾아줘야 한다는 마음이 드는 듯 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어서 정식 출시를 기다리고 싶을 정도로, 직관적이고 귀여운 고양이를 이용한 퍼즐 게임이 인상적이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우선 고양이가 귀엽고,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요...
터치해 주면 야옹 하는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서 다음 단계 넘어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ㅎ.ㅎ
게임 자체도 쉽습니다
정식판 나오면 해보고 싶어요
빅커넥터즈
김채연
일단 귀엽고 설명 없이도 플레이가 가능할 정도로 직관적이고 쉽습니다. 재밌어서 시간이 삭제돼요.
빅커넥터즈
공로건
무난하고 깔끔한 캐쥬얼 게임입니다.
작년에도 보았던것 같은데 작년보다 더 다양한 기믹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고양이가 직접 대사를 말하는 부분이 오히려 잔잔한 감성과는 약간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비유에 대해서 하나하나 설명하는 듯한, 약간의 이질감이 들었습니다.
오히려 대사 없이 분위기와 애니메이션만으로 보여주는 것도 더 괜찮지 않았을까 싶긴 합니다.
너무 재밌었고 힐링되는 기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게임이 간단하지만 chapter 1에 15번째는 어떻게 하는거에요 모든 경우에수 다 해도 빨간공이 안나오던데 그 파란별 다 모으는 시간보다 15단계에 잡혀있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리는거 같아요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