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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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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4Quest
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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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플레이 가능한 빌드가 업로드 되어 있지 않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올라와있지 않은 게임입니다. 그래서 시연할 수 없습니다. 개발자님! 만약 이 리뷰를 보신다면 빌드를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게임 실행이 되지 않아, 영상으로만 리뷰를 남깁니다.] 한 화면에서 진행되는 4인 코옵의 액션 게임입니다. 매 스테이지마다 다른 무기를 사용하여 해결하는 방식이며 RPG 게임에서의 파티 플레이를 하는 경험을 받을 것 같습니다. 취향이 맞다면, 4명과 같이 협력 게임을 원한다면 괜찮을 게임으로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승원
아직 플레이 가능한 빌드가 없는 것으로 보이는데, 언제 쯤 빌드가 올라올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소개문구와 영상을 보고 흥미가 생기고 기대되어 리뷰란에서라도 글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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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NODE 안타리의 마지막 호의
랩서스 게임즈
소련 폐허 속 시간을 조작해 핵폭발을 막는 퍼즐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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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정유경
플레이어의 관점이 꽤나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직접 캐릭터를 조작하며, 마치 ‘내가’ 핵시설에 침투해 탐험을 떠나는 듯한 감각으로 게임에 진입합니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순간 시점이 전환되며, 플레이어는 캐릭터를 ‘직접 움직이는 주체’에서 ‘조작하고 바라보는 관찰자’로 전환됩니다. 몰입을 캐릭터의 직접 조작이 아닌, ‘조작하고 그것을 관찰하는 것’을 통해 유도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게임 시스템도 이러한 콘셉트를 효과적으로 뒷받침합니다. 플레이어는 캐릭터에게 앞으로 나아가기, 회전하기, 점프하기 같은 행동을 마치 코딩하듯 시간과 타이밍에 맞춰 배치하고, 그 실행 과정을 지켜봅니다. 이처럼 손을 뗀 상태에서 캐릭터가 진행되는 모습을 지켜볼 때, 배경을 관찰하게 되죠. 특히 한 줄기 빛이 따라오며 감시당하는 듯한 연출이 더해진 순간, 캐릭터뿐 아니라 ‘나’ 또한 감시받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몰래 잠입한 입장이니까요. 게임의 분위기 또한 몰입을 더합니다. 인사이드처럼 어두운 톤의 배경을 빛과 그림자로 효과적으로 표현하며, 긴장감을 유지합니다. 또한, 시스템이 적절한 타이밍에 끊어지며 자연스럽게 전환되는 덕분에 지루할 틈 없이 몰입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패드를 활용해 플레이해도 굉장히 재미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도 들었습니다.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냉전시대 폐쇄된 핵시설을 탐험하는 어두운분위기의 플랫폼게임. 게임을 진행하기 위해선 시간을 조작해야 하는데.. 이걸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 거의 처음보는 방식이라 글로 못 적겠음. 한글화가 잘되어 있고 난이도는 그럭저럭 괜찮은데 너무 넓은 공간에서 헤멜 경우가 한번씩 있음.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짐. 묵혀두셨다가 할인 많이 하면 구매를 고민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상당히 사실적인 그래픽이 강점인 작품이다보니 적어도 중간 이상의 그래픽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PC환경이 받쳐주길 바랍니다. 신호 지연,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게임을 플레이할 때처럼 우리가 누른 키보드에 바로바로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니가 있는 위치에서 앞으로 몇 초간, 어떻게 움직여 줘. 라는 다소 원초적인 명령어로 조작해야만 합니다. 처음 시작할 때 잠깐은 WASD를 지원해주니 그 짧은 시간동안 그간 당연히 사용해왔던 방향키의 소중함을 되새기시길 바라며... 물론 게임이 진행될수록 처음엔 끝없이(사실은 다음 위성 신호가 잡힐 때까지) 전진 버튼만 있던 것이 정지, 선회, 후진, (엘리베이터나 기계 등의) 사용, 그리고 이를 초단위로 보정하는 기술까지 확장되며 갈수록 이 말도 안되는 환경에 적응의 동물인 플레이어 역시 감을 잡게 되는 것 역시 분명한 사실이고 이 역시 제작진 분들이 계획한 내용들로 보입니다만 아무래도 그 감을 찾기 까지의 진입장벽이 너무 높습니다. 플레이 시작 10분을 채 못넘기고 끄는 인원들을 모니터 앞에서 떠나가지 못하도록 하는 게 이 게임의 가장 큰 도전이 될 것 같은데... 이 귀여운 로봇 친구를 인간은 발도 못 디디고 가루가 되어버릴 방사능 가운데로 '혼자' 던져야 하는 상황에서 영화 월E를 본 사람이라면 게임 종료 시 나오는 모션까지 더해져서 이 게임을 더 진행하지도 그렇다고 끄지도 못하는 상황에 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말 영리한 설계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약 36분의 플레이 끝에 불쌍한 로봇을 저 행성 한 가운데 남겨두고 떠나왔네요. 마음이 아픕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조그마한 로봇 'NODE' 를 조종하여 맵 이곳저곳을 탐사하며 퍼즐을 풀어가는 신기한 게임. 그래픽에서 풍겨오는 심오한 스토리가 플레이어에게 몰입감을 끊임없이 선사하여 다음을 계속 알고싶게 만드는 작품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이 게임을 그저 단순하게 바라본다면 알고리즘형 퍼즐 게임이 되겠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컨셉과 아트, 그리고 타이밍까지 고려하는 세밀한 컨트롤까지 합쳐 비교하면 뛰어난 완성도와 다른 게임들과의 차별성을 보여준다고 생각하기에 훌륭한 게임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
빅커넥터즈
중괄호
잘 만든 배경과 배경을 감상할 수 있는 게임 시스템
빅커넥터즈
오유택
원전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되는 구소련 핵시설을 월E와 비슷한 탐사 로봇 시점에서 탐사하는 독특한 설정과, 영화 같은 연출·사운드·아름다운 그래픽 덕분에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몰입감을 느꼈습니다. 탐사 로봇을 코딩하듯 경로를 지정해 퍼즐처럼 이동시키는 과정은 처음에는 어렵고 여러 번의 반복 시도가 필요하지만, 익숙해지면 금세 풀어나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잔잔하면서도 디스토피아적인 분위기의 탐험 어드벤처를 찾으신다면 꼭 추천드리고 싶은 작품입니다.
빅커넥터즈
신해슬린
정말 인상 깊게 플레이 했어요. 제가 접해본 적 없는 방식의 게임이네요. 원전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추측되는 지역으로 파견된 화성 탐사 로봇의 시점에서 진행되는 이야기입니다. 영화 같은 연출과 그에 맞게 정교하게 짜인 사운드, 사실적이고 아름답게 꾸며진 그래픽 덕에 단지 전진하면서 보는 눈 내리는 풍경만으로도 깊은 울림을 받았어요. 지도와 UI 퀄리티 또한 흠잡을 데 없이 매우 훌륭합니다. NODE 로봇을 움직여 공장 내부의 위험한 길을 이동하는 것 자체가 퍼즐 요소가 되는 게임입니다. 알맞은 경로를 지정하여 움직이기 위해서는 반복 시도만이 답인 것 같아요. 다소 지루하다고 여길 수도 있지만 저는 재밌었습니다. 그래픽과 설정 덕분인지 그저 앞으로 나아가고 지도를 조금씩 해금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웠어요. 데모 마지막 분량에서 소련 측 인공지능 로봇이 등장하는데, 이도 매우 재밌는 요소로 작용할 것 같아 정말 기대됩니다. 데모만 플레이 했는데도 벌써 출시가 기다려져요! 이만큼 취향에 맞는 게임을 오랜만에 봐서 행복하네요///
빅커넥터즈
김승원
행동 순서와 설계 도중 타이밍을 잘 잡아야 하는 퍼즐게임 수려한 아트와 그래픽, 그리고 음향과 분위기에 압도당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쭉 플레이 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훌륭한 배경 묘사(폭설, 지하 벙커 등)와 오디오를 통해 자연스레 몰입감을 줌 - 배경 감상은 흥미로우나 반복적인 시뮬레이션 명령만으로 진행돼 점점 지루해짐 - 직접 탐사보다는 제한된 명령만 수행시키는 구조라 기대와 달리 자유도가 낮아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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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Block Block
블록 블록
블록 퍼즐을 기반으로 한 로그라이크 덱 빌딩에서 폭발적인 시너지를 맞추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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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테트리스의 문법을 지키는 로그라이크 덱 빌딩 퍼즐 게임입니다. 한 줄 한 줄 채워가 점수를 획득하지만 요구되는 점수가 점점 늘어나기에 아이템을 구매하고 점수가 늘어나는 블럭을 넣는 등의 빌드업이 필수적 입니다. 스낵 게임으로 간단하게 집중에서 즐길만한 게임이지만 한번 놓은 블록을 되돌린다거나 해당 스테이지에 블럭 갯수 제한 등의 편의성이 더 제공되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조병관
로그라이크 요소를 더한 독특한 퍼즐 게임입니다. 일반적인 테트리스와 달리 블록을 떨어뜨리는 방식이 아니라 직접 배치하는 시스템이라, 중력과 시간의 압박 없이 전략적으로 공략할 수 있다는 점이 신선했습니다. 하지만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몇 가지 아쉬운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가장 큰 아쉬움은 게임을 계속 플레이할 동기 부여가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현재는 스테이지 클리어 보상으로 얻은 돈으로 상점에서 아이템 등을 구매하는 방식인데, 이 구조를 개선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선택지에 돈이 등장하는 빈도를 줄이고, 아이템이 보상으로 나온다면, 원하는 아이템을 얻으려 노력하는 과정 자체가 게임의 목표가 되어 재미를 더할 수 있을 겁니다. 또한, 아이템 설명이 아쉬웠습니다. HP와 MP같은 익숙한 능력치가 아니라 배율과 같은 수치로 나타내기 때문에 낯설게 느껴졌습니다. UI와 게임의 시각적인 요소의 퀄리티 역시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여러 특수조건과 기물에 배율을 붙일 수 있는 스코어 시스템이라 발라트로가 떠올리게 만드는 덱빌딩 퍼즐게임입니다. 줄을 채우면 사라진다고 하는 테트리스를 떠올릴 수 있는 직관적인 시스템이라 남녀노소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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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진
블록퍼즐과 덱빌딩 시너지는 신선했습니다. 여러 특수블록과 기믹으로 인해 기존 블록퍼즐들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느낌을 추구했다는게 느껴졌습니다. 리롤기능을 통해 운의 요소보다 실력의 요소가 강하게끔 설정한 느낌인데, 거기까지는 좋으나 덱의 아이템 시너지도, 올라가는 점수폭도 과격하여 플레이를 잘해도 밸류에서 밀려 클리어가 불가능한 상황이 나올까 우려됩니다. 특히 블록 퍼즐을 기반으로 하다보니, 해당 게임을 하는 유저가 로그라이크의 운적 요소를 납득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듭니다. 그 밖에 ui가 저렴해 보이는 느낌이 들고 +와×배수가 헷갈리는걸 제외하면 간단하면서도 신박한 컨셉을 가져온 게임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신해슬린
UI는 묘하게 덜 완성된 것 같은 느낌이지만 게임 플레이 중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블록을 모아 줄을 지워나가는 방식의 게임인데, 덱 빌딩 요소가 들어가 있어서 점점 높아지는 목표치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아이템을 살지, 어떤 방식으로 플레이할지 결정해야 한다는 점이 이 게임만의 특장점입니다. 이런 류의 게임을 좋아해서 열심히 플레이하고 있습니다만, 밸런스를 조정해야 하는 부분이 몇몇 눈에 띕니다. 라이터(라이터가 아니라 탄창이었네요ㅠㅠ)처럼 배수가 매우 쉽고 크게 뻥튀기 되는 아이템의 경우, 구매에만 성공하면 이후 게임 클리어가 매우 쉬워집니다. (지금 플레이 해보니 난이도가 3 이상으로 높아지면 그 또한 쉽지 않군요...) 극초반에 '특정 모양의 블록 점수가 0점이 되는' 조건이 뜰 경우 애초에 활용할 수 있는 블록이 12개 정도로 제한되면서 목표 점수를 달성하기 어렵습니다. 최대한 빨리 줄을 지우려고 노력해도 이 조건 때문에 초반에 게임 오버 당하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무작위로 n칸에 블록을 놓을 수 없게 되는 경우 블록의 놓을 수 없는 칸이 그렇지 않은 칸보다 밝게 표시되는데, 이때 명도 차이를 조금 더 높여야 더 잘 보일 것 같아요. 또한 더 이상 리롤도 할 수 없고 블록을 놓을 자리도 없는데 게임 오버가 뜨지 않아서 직접 새 게임을 실행시켜야 하는 경우가 10판 중에 한두 판은 뜹니다. 자잘한 오류나 밸런스를 조정하고 나면 깔끔하게 플레이하기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아요! 지금도 재밌게 플레이 중입니다만 이후 업데이트도 기대하겠습니다 ^///^
빅커넥터즈
김창엽
- 테트리스처럼 보이지만 중력이 없고 가로, 세로로 매치가 가능해 이질적으로 느껴짐 - 깔끔하게 정의되지 않은 규칙에 아이템, 블럭, 덱 요소를 숙지해야 하니 난해하게 다가옴 - 섬세한 튜토리얼이 없어 기능 파악이 어렵고 게임 규칙 오해 등의 문제가 생김
빅커넥터즈
이창민
스테이지마다 블록을 이용해서 한 줄이 완성된 후 테트리스처럼 삭제되는 방식으로 일정 점수를 넘기는 방향성이 인상 깊었습니다. 게임을 진행하다가 갑자기 게임오버가 되었는데 배치 횟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배치 횟수가 어디있는지 잘 보이지 않았는데 이 부분을 잘 보여준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스테이지마다 정해진 조건이 있고 클리어하면 주는 돈으로 점수획득에 도움되는 아이템을 구매해 스테이지를 깨는 블록 로그라이크 게임. 클리어 방식은 누구나 다아는 테트리스인데 조건이 붙으니 쉽지 않다. 그래서 더 도전정신을 부르는듯. 평범하게 재밌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발라트로'라는 게임의 포커 -> 테트리스로 바꾼 덱 빌딩 게임입니다. 발라트로하고 비교하면 포커 족보를 아는 것보다 '가로, 또는 세로 1줄 이상이 다 채워지면 블럭이 사라져서 점수를 획득하는' 직관적인 기본 규칙으로 플레이가 쉽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로그라이크 게임 답게 난이도 강화를 위해 제약 같은 것이 중요한데 개인적으로는 쉬운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수 아이템 발동시키는 것이 쉬운 편이여서 점수를 쉽게 얻을 수 있어 블럭을 가져가는 것 보다 아이템에 집중하면 수비게 깰 수 있었습니다. 게임 방식은 마음에 들지만 난이도 보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아이디어는 비상하여 충분히 좋은 쪽이라고 느꼈지만, 아직은 일반 대중들이 이해하기에는 조금 낯설지 않을까 싶네요. 무엇보다, 블록과 덱 빌딩이라는 조화가 생각보다 익숙치 않은 부분이라 더욱 그렇게 느껴진것도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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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건즈타워
주식회사 사달러
화끈한 타격감의 총을 들고 던전을 격파하라! 로그라이트 액션게임, 건즈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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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민수
여러 컨텐츠가 많은 로그라이크 게임이고 게임이나 플레이방식은 간단하고 재밌어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조병관
좋았던 점 : - 직관적인 게임 시스템 - 다양한 무기 - 모바일 친화적이고 최적화된 시스템 아쉬운 점 : - 원버튼 조작은 사실상 무리 - 좁은 던전, 불합리한 지형 - 비슷비슷한 파밍 구조 재미는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다양한 총기 종류를 들고 타워를 공략해나가는 슈팅 액션 게임입니다. 이동 조작중에는 보조무기, 대기중에는 주무기로 적들을 공격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컨트롤을 요구합니다. 다양한 장비와 무기, 유물등 수집할 요소가 많긴 하나 무기 중에서 '외계 무기'가 특히 강한 성능을 보여줘 밸런스에 관해서 다양하게 조정이 필요한 것이 많아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강동진
로그라이크인데 무언가 많은 느낌입니다. 무기강화, 장비강화에 유물도 있고, 던전 깨니까 연구시스템도 있고 겜 설명란에 스킬도 있습니다. 각 요소를 얼마나 어떻게 살릴지는 모르겠으나 즐길게 많은건 좋은 것 같습니다. 아쉬운건 긴 구르기 쿨타임입니다. 사실 그것까지는 괜찮은데 전투가 끝나면 원할한 이동을 위해 빠르게 충전되어도 좋지 않나 싶습니다. 게임이 데미지를 통제하는 시스템 또한 아쉽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그냥 게임 오버인데, 자체 데미지가 부족하거나 주무기 탄약이 떨어졌을 경우 너무 무력하게 패배하게 됩니다. 몬스터가 강해진다면 납득했겠지만 시간제한으로 인한 패배이벤트는 가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돈이나 쥬얼같은 아이템은 자석처럼 획득되었으면 개인적으로 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튜토리얼에서 보석이 자동으로 안먹어져 ui에서 보석이 0인걸 깨달았을 때 슬펏습니다. 구르기가 조작감이 애매한 걸 제외하면 멈춰서 주무기를 씀에도 그리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또 하나 인상깊었던 점은 처음에는 오글거렸던 헤드샷 소리가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들린 지점이었습니다. 살짝 퀄리티가 애매한 것을 제외하면 기대보다 재미있게 플레이 한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현대식 무기와 판타지 세계관을 채용한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입니다. 이동시엔 보조무기를, 멈추면 주무기를 탭하여 회피 등을 사용하는 간편한 조작이지만 각 무기들의 공격 속도와 재장전, 사거리에 따라서 난이도가 달라집니다. 게임의 초반 각 기능들을 해금하기 위해 갔다오는 던전의 길이가 조금 길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이와 비슷한 장르의 게임에 있어서 장비를 맞추는 것은 꽤나 중요한 요소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그 무기에 대한 중요성이 매우 강해서 난이도 자체를 좌우합니다. 전체적인 플레이 경험은 매우 좋았다고 볼 수 있으나, 무기를 통한 난이도 조절 부분은 보완이 필요할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던전을 탐험하며 다음 층 이동을 목표로 하는 슈팅 게임 - 주 무기와 보조 무기간 전환이 느려서 액션이 매우 수동적으로 느껴짐 - 이동 키가 한 곳에 고정되어 있지 않고, 이를 옵션에서 제공하지 않아 불편하게 다가옴 - 너무 자주 장전하고, 의도치 않은 상황에서 무기가 스위칭되는게 겹쳐 매우 답답함
빅커넥터즈
최지훈
오토액션 탑다운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과금 모델이 있는 편이지만 무료로 플레이해도 지장이 없으며 조작은 원패드 이동과 구르기 및 특수 아이템 사용 정도밖에 없습니다. 더블터치로 구르기가 가능해서 한 손으로도 즐길 수 있는 게 장점입니다. 게임 라이프 타임 때문에 난이도는 조금 어려운 편에다 육성을 해도 운이 좋아야 하기 때문에 마음이 급하긴 분은 꼬접할 수 있습니다. 게임 적응이 되면 가볍게 한두판 즐기기에는 좋기에 관심있다면 해보는 게 좋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스테이지를 돌파하는 건액션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다만 보통 이런 경우는 기본 장비가 중요하며, 특히 초반 무기를 골라서 그 무기를 중심으로 빌드를 올려야 하는데, 이 게임은 캐릭터마다 무기가 정해져 있으며, 강화를 할 수 없어서 기본 무기를 활요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전투 중에 획득하는 무기가 좋냐... 라고 하면 룰렛 등에서 강화를 할 수 있으니까 좋긴 '한데', 무기 밸런스가 적절하다고 하면 애매한 것이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시간제한이 있어서 그 안에 적을 다 처치해야 하는데, 무기마다 특성이 너무 고유해서 특성에 안 맞는 맵이 나오면 클리어하기 쉽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게임 플레이 자체는 괜찮아서 찍먹하는 것 정도는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쉽게 생각하고 들어갔다간 울면서 나오는 탑다운 로그라이트 슈팅게임. 자신에게 맞는 무기보다는 상황에 맞는 무기가 중요한 게임으로 취향보다는 기능에 맞춰야 함. 적 졸개들은 처리하기 쉽지만 보스는 패턴이 랜덤에 공격방향도 다양해서 지형지물을 이용한 치고 빠지기가 필요하다. 빠른 판단보다는 정확한 판단이 요구됨. 관심있는 분은 시간나면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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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비르투스
하시라
중력 조작 덱빌딩 로그라이크! <VIR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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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도트 그래픽의 덱 빌딩 요소를 넣은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입니다. 사각형 테두리 안에서 벌어지는 전투로 맵을 돌려가며 상대와 싸워 카드를 획득하고 빌드업을 하게 됩니다. 다만, 캐릭터의 체력과 맵을 돌리는 등과 관련한 UI가 조금은 불편하여 크기를 키우거나 바라보기 좋은 곳에 배치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게이머
장진석
재밌어요~~~ BIC 때 보스 클리어 성공!!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1. 전투 도중에 얻는 카드, 정비소에서 사는 카드 등 카드의 현재 상태와 tab키로 확인할 수 있는 카드간의 동기화가 제대로 되지 않는 듯 합니다. 사실 이 둘이 서로 다르게 작동하는 것은 분명한데, 어떤 기전인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장착 중이라고 따로 ui가 뜨는 이유, 그리고 장착 중 ui가 떴다가 사라졌는데 다시 뜨는 이유도 모르겠습니다. 튜토리얼에서 설명이 더 필요해보입니다. 0-2. 중력 기믹은 신선하나, 못 가는 곳에 맵을 돌려서 가는 역할 말고는 기믹의 쓰임새가 거의 없는 듯 합니다. 그리고 그걸 뒷받침해줄 전체적인 환경, 변수, 그리고 적들의 행동 ai 또한 존재감이 없습니다. 특수지형 또는 투사체를 이용한 연계를 만들어 볼 수도 있겠죠. 특히 보스전에서의 쓰임이 아쉽네요. 0-3. 많은 스테이지를 가보진 못 했으나 방패를 들고 있는 적이 꽤나 상대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대미지를 전부 경감시키는건지 방패 앞쪽을 때리면 적 hp가 전혀 줄어들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최소한 앞쪽에서 때려도 어느정도는 잡을 수 있게 만들어주셨으면 합니다. 1. 전체적으로 화면이 화사해서 살짝 눈에 피로가 생깁니다. 2. 좀 더 다양한 효과음이 있었으면 합니다. 특히 선택창에서요. 3. 캐릭터가 칼을 휘두르는 모션이 조금 어색합니다. 칼자국은 역동적으로 남는 데 비해 캐릭터는 가만히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또한 반대쪽을 공격하더라도 캐릭터는 가만히 있네요. 4. 정비소에서 코스트를 넘겨 카드를 넣으려 하면 나오는 메시지가 raw 값으로 나옵니다. 5. 마우스 우측 버튼으로 중력 조절을 하는데, 남은 에너지가 없어 발동이 막히면 나오는 피드백(플레이어가 숫자를 안 보고도 중력 조절이 막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것)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6. 암살자의 단검 패시브 설명이 raw 값으로 나옵니다. 또한 이 아이템의 액티브 사용방법을 모르겠습니다. 7. 특정 지형에서 적들이 갇혀 움직이지 못하는 현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작은 계단형 ㄴ 지형이 원인으로 보입니다. 8. tab키 인터페이스가 작업 관리자처럼 앞쪽에 위치하는게 몇몇 부분에서 어색합니다. 튜토리얼에서 다이얼로그가 진행될 때도 tab키를 누를 수 있는 게 조금 어색합니다. 9. 정비소에서 tab키를 사용 가능한건 좋은데, 그에 대응하는 마우스로도 클릭 가능한 ui도 있었으면 합니다. 10. 튜토리얼 필수 게임으로 느껴져서 초회차 플레이에선 튜토리얼을 반드시 진행하도록 만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1-1. 원인은 모르겠으나 메인 화면에서 모든 버튼이 먹통이 되는 버그가 있습니다. 11-2. 이거는 개인적으로 있으면 좋겠다 싶은 이스터에그 가까운 요소긴 한데, 전투 필드에서 마우스로 화면을 돌리는 것 처럼 메인 화면에서도 마우스로 화면을 돌리면서 메뉴 선택 가능하게 만드시는 건 어떤가요? 우측 하단에 회전 버튼이 있긴 하지만요. 1층 보스 이후 층 몇개까지밖에 가지 못 했지만, 장르 특유의 재미는 챙긴 느낌입니다. 그러나 그로 인해 발생한 흥미가 여러 복합적인 이유로 빨리 식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은지
그래픽이 좋고 메뉴가 그래픽이 돌아가면서 바뀌는 느낌이 신선했습니다. 다음 맵 이동 관문에서 컬러 구분도 좋지만 아이콘이나 그래픽 구분이 되면 직관적으로 알기 쉬울것 같습니다. 칼을 휘두르는 캐릭터의 도트 모션도 어색한것 같아 조금 더 개선되면 좋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석
깔끔하고 단순한 전개 방식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피격 연출도 직관적으로 위험함을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준호
다양한 장르의 요소가 결합된 듯한 인상의 로그라이트 플랫포머 핵앤 슬래시 게임입니다. 마우스를 사용해 화면을 돌리듯이 중력의 방향을 바꾸는 시스템과 덱 빌딩을 통해 캐릭터의 스펙을 올리는 방식이 특징적입니다. 다만 그런 각 요소가 잘 어우러진다고는 느끼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가 아닐까 싶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덱빌딩 로그라이크 이면서도 도트 그래픽이라는게 인상적인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진입 장벽이 낮은 편은 아니여서 초반엔 조금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긴 합니다.
빅커넥터즈
중괄호
튜토리얼 설명에 오류같아요. 튜토리얼 진행할 때 E를 눌러야 진행된다는 점도 표시되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맵을 돌려서 적을 쓰러뜨리는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입니다. 맵을 돌린다는 아이디어는 좋았지만 그걸 단순히 닿지 않은 적에게 접근하기 위해서라는 게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성장하는 요소가 있다고 해도 플레이어의 공격 리치가 너무 짧거나 초반 적이 부메랑 형식의 공격이라는 점, 그리고 그 초반의 적도 생각보다 아프다는 점에서 쉽게 털릴 수도 있다는 점 때문에 불쾌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성빈
횡스크롤 형식의 뱀서류에 공간을 90도 기울이는 개성있는 기믹을 추가한 게임인데, 정작 그 기믹을 적극적으로 사용할 필요를 느끼지 않아 평범한 뱀서류 게임을 하는 것 같음 좀더 기믹을 이용해서 이것저것 하거나 그와 관련된 적이나 스킬이 있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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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스테레오 믹스
서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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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전반적으로 미적 퀄리티가 높음 - 포지션별 다채로운 플레이 스타일과 땅따먹기 시스템의 조화가 좋음 - 튜토리얼 외에 싱글 연습 모드가 없어 구체적 평가가 어려움
빅커넥터즈
황다연
다 같이 하면 좋을 것 같은 게임입니다 통통튀는 듯한 아트가 인상깊었어요
빅커넥터즈
허욱
게임성에 있어선 아트와 플레이 다 괜찮은데 우려되는 것인 pvp 게임이다 보니 출시해도 게임을 즐기지 못할까봐 다소 걱정이 됩니다. 이에 대한 대책과 생각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스플래툰에서 좋은 영감을 받은 것 같은 땅따먹기 액션 전투 게임. 음악과 연주에 관련된 요소를 메인컨셉으로 사용하여 악기를 이용해 전투를 벌이고, 가장 많은 땅을 자기 팀의 색으로 칠한 팀이 승리하는 게임이다. 상당한 심리전을 요구하는 전투와 전투에서 죽어도 빠르게 리스폰 가능한 게임 플레이가 인상깊게 남아 즐기기 좋았다. 더 많은 캐릭터와 맵 그리고 오브젝트가 나오면서 즐기기 좋은 요소들이 더 나오길 바라는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심승현
스플래툰과 유사한 신나는 땅따먹기 게임입니다. 파티 게임으로 제격이라 pvp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예원
최신 땅따먹기 게임. 그것도 흥이 가득한 땅따먹기 게임이라서 흥얼거리며 게임했다. 게임캐릭터의 표정이 묘하게 맹하게 생겨서 귀여웠다. 정식으로 게임이 출시되며 친구들 다 모아서 플레이해보고싶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점령이 중요하냐 적이 살아있는데 악기로 상대를 죽이고 땅을 점령하는 게임. UI나 게임 자체의 결점은 크게 보이지 않았고 캐릭터가 더 나오면 좋을 것 같다는 감상.
빅커넥터즈
신윤우
신나는땅따먹기! 봇전이었지만 게임의 탬포가 빠르고 전투불능에서 재투입까지 그리오래걸리지 않아 신나게 싸울수 있었습니다 악기를 사용하는게 메인 이미지 이니 단순 근중원보다 좀더 악기의 개성이나 악기의 클라이맥스 연주같은 요소가 있으면 더욱 신이날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유지형
스플래툰 같이 땅따먹기 같은 느낌으로 점령하는게 재밌는 요소이긴 합니다. 업데이트가 되서 사람들과 함께 플레이 할 수 있으면 해볼만 할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앞으로의 라이브 서비스가 기대 되는 게임입니다. 데모를 통해서 오프라인으로 AI 대전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너무 아쉽게 느껴지며 오프라인 현장에서 많은 사람과 즐겨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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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웰컴 투 더 던전
스튜디오 백브로스
용사의 던전 탐험을 설계하고, 육성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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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국산 실내 Loop Hero 게임. 플레이어는 용사가 가는길에 몬스터/아이템/함정들을 배치해야 한다. 용사가 죽지않아야 하며, 동시에 적절히 많은 경험치를 먹을 수 있어야 함. 그러므로 정도껏 배치하는것이 필요. 게임 시스템은 참신하나 장르상 호불호는 갈릴 수 있음. 아직은 창모드가 없으나 개발자분이 만들어 주신다고 함. 가격은 아직 미정.
게이머
박은지
도트 그래픽이 흥미롭고 비트 감성의 노래가 좋았습니다. 던전을 스스로 만든다는 점이 재미요소 였고 듀토리얼이 인지하기 쉽고 플레이가 재밌었습니다. 업무 성과 평가서에서 각 항목의 평가 사유를 알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어떤 요소가 필요한지 안다면 던전을 만들떄 더 고민해볼것 같습니다. 다양한 방이 있어서 나중에는 어떤 방을 갈지 유저가 선택할 수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배치하는 도중에는 플레이어가 현재 몇개의 배치를 했고 필수 배치 갯수는 몇개인지 직관적으로 알려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정 오브젝트와 플레이어가 배치 가능한 오브젝트를 맵에서 다르게 표기해주면 좀 더 직관적일것 같습니다. 전투 시작 후에는 인벤토리 창이 필요없으니 화면에서 좀 더 아래로 배치해도 될것 같습니다. 흥미로워서 마지막까지 플레이를 했고 좀더 플레이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빅커넥터즈
오유택
용사를 죽이지 않고 효율적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던전 오브젝트를 전략적으로 배치하는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던전 타이쿤 장르인 줄 알았지만, 묘수풀이 형식의 퍼즐 게임이었네요. 뛰어난 레트로 감성과 직관적인 조작이 매력적이지만, 진행 속도와 배치 조작감은 다소 답답하게 느껴져 오브젝트 회수, 배속 개선 등 편의성이 보강되면 완성도가 크게 높아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던전 설계 게임이 용사를 막아내는 것이 아니고 용사의 성장을 목적으로 하는 게임이라 배치를 다르게 신경써야 해서 재미있었습니다. 선택한 오브젝트를 선택취소 하지 못해 여러가지 오브젝트가 한번에 집어져 배치하기 애먹은 적이 많고, 간단한 전투를 켜도 전투 결과를 텍스트로 읊어줘서 게임이 좀 늘어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승원
던전에 주어진 모든 기물을 설치하고, 반대로 용사를 죽지 않게 끔 진행 시키는게 목표인 게임 던전에 기물을 배치할때는 어떻게 해야 모든 함정을 피하면서 성장 시킬 수 있을지 배치를 고심하게되는 퍼즐 같았지만 막상 용사를 진행 시킬 때에는 어릴 적 플레이 했었던 게임들이 떠오르는 연출로 추억을 자극한다. 다만 용사를 진행 시킬 때 진행속도가 배속을 두어도 템포가 급격하게 떨어져 진행하기 불편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참신한 기획이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다만 게임의 진행이 느리다기 보다 좀 끊긴다는 느낌이 듭니다 중간 중간에 용사가 말을 하거나 하면서 게임에 정지가 걸리는데 의도는 이해가 가나 조금 끊긴다는 느낌이 큽니다 흐름이 끊기는 퍼즐 게임은 오래 하기 힘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석상, 몬스터, 상자 등 던전 기물을 배치시키고 용사의 이동 루트 변화를 유도해 간접적으로 성장시키는 게임입니다. 내가 배치해놓은 기물에 따라 용사가 어떻게 행동하면서 방 문까지 죽을랑말랑하는 걸 지켜보는 맛은 있지만 템포가 좀 느리고 딱딱한 진행이 좀 지루할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파츠를 이용해서 던전을 도는 용사를 이끄는 게임입니다. 어떻게 배치해야지 용사가 죽지 않고 던전을 무사히 클리어할지 잘 배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배치하면 더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을지도 중요합니다. 이 점에서 아이디어가 좋았지만 한 번 선택한 파츠를 도로 넣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중괄호
피스를 사용하여 효율적인 루트를 만드는 플레이는 재미있습니다. 팝업이 화면을 많이 가려서, 반투명이어도 좋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민영
안녕하세요. 이번 테스트를 통해 고전적인 분위기와 현대적인 디자인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게임을 만나게 되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세련된 구성과 깔끔한 연출 덕분에 몰입감 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고전 RPG 특유의 감성을 UI 사이즈, 폰트, 그래픽 요소 등에서 매우 잘 살려냈습니다. 동시에 인터페이스나 오브젝트 디자인은 현대적으로 정돈되어 있어, 레트로 감성과 깔끔함을 동시에 잡은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튜토리얼과 오브젝트 디자인이 명확하고 깔끔해, 첫 인상부터 좋은 인상을 주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시스템 이해에 부담이 적고 쾌적하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첫 플레이 시, 용사의 승리 확률이 0%로 표기되는 오류가 발생해 이 몬스터를 피해가라고 하는 것인가? 하고 개발 의도를 오해할 수 있었습니다. 초기 인상이 중요한 만큼, 이 부분이 수정되는 것이 중요해보입니다. 전투 후 용사의 시체가 맵에 남아 공간을 계속 차지하게 되는 구조는 전략적으로 흥미롭지만, 오브젝트를 회수할 수 없어서 배치에 제약이 생기고 곤란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맵을 재시작할 때 오브젝트들을 모두 회수하거나 제거할 수 있다면 플레이 흐름이 좀 더 유연해질 것 같습니다. 또 용사의 공격 범위에 대한 안내가 부족해, 용사가 어느 정도 근접해야 공격하는지, 몬스터를 어떻게 묶어서 처리하는지 등을 파악할 수 없어 전투 설계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기본 범위나 판정에 대한 간단한 가이드가 있으면 전략적 판단이 훨씬 수월해질 것 같습니다. 여신상 접촉 시 경험치 획득 등 일부 이벤트 요소가 명확하게 표기되지 않아, 레벨업 계산에 혼동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각 이벤트나 효과 발생 시의 내용이 제대로 명시되어 있으면 플레이어의 예측 플레이가 순조로워질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매력적인 방향성과 훌륭한 연출이 돋보이는 게임이었고, 시스템적 디테일이 조금만 더 다듬어진다면 매우 높은 완성도로 이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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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할케미스트
팀 플라스크
두 캐릭터들을 번갈아 조작하는 액션 퍼즐 플랫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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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은지
1인이지만 협동게임이라는 점이 신선했고 조작에 큰 어려움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4가지 난이도를 유저가 직접 그래픽을 보며 조합할수 있다는 점이 재밌었으나 객관적으로 한눈에 난이도가 이해되는 그래픽이 아니여서 아쉬웠습니다. 버그로 2번 정도 강제종료를 해야했는데 1)환경 설정 키설정시 멈췄습니다. 2)기차에 숨은 롭스에서 캐릭터가 벽 구석에서 동작을 하지 않았습니다. 또 몇몇 컷씬에서 너무 하얀빛이 나와서 눈이 아파 스킵하였습니다. ㅠ.ㅠ! 학습에 어려움이 없었고 좋아하는 장르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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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엽
- 메트로베니아의 기본기들이 정교하게 잘 다듬어져 있음 - 설정이 세밀해 입맛에 맞게 메트로베니아를 즐길 수 있었음 - 적절한 배경음악, 사운드 등은 게임 몰입감과 모험심을 한층 더 강화시킴
빅커넥터즈
황다연
귀여운 픽셀 아트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전혀다른 역할과 특징을가진 두캐릭터를 이용한 플레이 에 사소한거하나 놓치지 않는 디테일등 전반적인 모든것을 플레이 하면서 감탄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사이드스크롤 방식의 플랫포머처럼 움직이는 캐릭터와 공중을 떠다니며 날아다니는 캐릭터를 번갈아 조작할 수 있는 메트로베니아 게임이다. 조작방식이 다른 두 개의 캐릭터를 번갈아 가면서 플레이 할 수 있기에, 메트로베니아로써 퍼즐의 깊이감 있기에 재미는 확실히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보스 전투다. 일반적인 전투는 간단하게 싸워서 끝낼 수 있지만, 규모가 크고 시간이 오래걸리는 보스전투의 경우에는 조작과 전투가 불편하다고 느껴졌습니다. 회복의 조건은 까다롭고, 캐릭터 간의 교체가 이루어질 때 실시간으로 캐릭터에게 딜레이가 생기면서 회피하기 어려운 상황이 자주 나타납니다. 그래도 보스전을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즐기기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장우상
두가지 캐릭터를 실시간으로 교대해가며 조작하는 독특한 컨셉의 게임 독특한 컨셉만큼이나 기믹들도 재미있는것들이 많다 할수록 즐거워지는 게임
빅커넥터즈
유지형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협력 게임이지만 이게 혼자서 하는 협력 게임이니 살짝 마음에 들었습니다. 나 혼자서 생각하고 내가 캐릭터 두 개를 조종하니 바로바로 바꿔서 퍼즐을 풀고 진행하는 게 재밌었습니다. 시스템도 나름 협동 스테미나도 관리해야 되고 혼자서 때릴 땐 데미지가 별로 안 들어가고 핸도로 게이지를 벌어와야 하고 재밌었습니다. 그런데 제 컴퓨터 문제인지 중간에 계속 캐릭터가 멈춥니다. 보스방에 돌입했을 때도 보스는 다 깼는데 보스 체력바가 그대로 나와 있는 버그라든지 가시를 밟고 캐릭터가 멈춰있는 상태도 있었고
빅커넥터즈
김화준
보스전 클리어하면서 머리가 깨지는줄 알았습니다. 분명히 재미있는데 계속 시간을 써도 게임이 쉬워진다는 느낌은 못받았어요ㅜ 손이랑 플레이어 캐릭터를 바꿀 때 1초정도 시간이 멈춰진다던지 하는 모드 같은게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공로건
메트로베니아 장르에 대한 이해와 사랑이 담긴 게임. 뉴비들에게도 혹은 고수들에게도 너무 좋은 게임.
빅커넥터즈
김병수
핵심을 담은 게임 플레이, 장르 이해도에 기반한 설계가 좋았으며 어떤 경험을 줄지 고민한 흔적 또한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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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도어 퍼즐
옴니콘
‘방’과 ‘문’을 소재로 하는 탑뷰 & 아이소메트릭 뷰 스테이지식 퍼즐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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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영진
작고 단순한 퍼즐을 조금씩 풀면서 채워져 가는 월드를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퍼즐의 허들이 높지 않기 때문에 연령대가 낮더라도 쉽게 접근 할 수 있을 것 같고 퍼즐 하나를 풀었을 때 이게 맵에 누적 된다는 걸 나중에 스테이지 선택할 때 알게 됐는데 한판 한판 끝날때마다 점점 구성 되는 장면을 넣어줬어도 좋았을 것 같다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요한
딱히 특징적이랄건 많지 않지만 가끔 시간죽이기용으로는 괜찮아보인다. 그렇지만 오래 잡고 있을 만큼 매력적이지는 않다.
빅커넥터즈
박건도
시간 때우기 용으로 딱 좋은 퍼즐게임. 클래식하고 깔끔한 디자인도 나쁘지 않다. 확실히 신선한 퍼즐이 아니기는 하다.
빅커넥터즈
김태윤
퍼즐 재밌었어요 더 다양한 기믹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연희
간단한데 자꾸 손이 가는 게임. 두드러지는 특징은 없는데, 그 점이 오히려 손이 가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업데이트로 힌트 기능과 테마가 추가되면 좋겠네요!
빅커넥터즈
조병관
간단한 규칙 속에 깊이 있는 전략이 숨겨져 있는 퍼즐 게임입니다. 다만, 잘못된 블럭 배치를 표시하는 빨간 경계선이 조금 더 명확하게 잘 보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과연 저 집은 값이 얼마나 되려나 모든 집을 연결하면 되는 게임입니다. 100피스 퍼즐 맞추는 기분으로 계속 하다 보니 재미는 있었는데, 퍼즐 조각이 좀 다양했으면 하는 마음도 듭니다.
빅커넥터즈
강지수
문과 문을 연결하고 머리 너무 안쓰는 게임이 아닌게임. 저는 사실 중간부터 난이도가 상승된 것 같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남는 시간에 틈틈히 폰으로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점이 도어 퍼즐의 장점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강지수
문과 문을 연결하고 머리 너무 안쓰는 게임이 아닌게임. 저는 사실 중간부터 난이도가 상승된 것 같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남는 시간에 틈틈히 폰으로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점이 도어 퍼즐의 장점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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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콕
난이도와 흥미 요소를 잘 갖춘 퍼즐 게임으로, 단순한 규칙과 직관적인 그래픽이 조화를 이루며 재미를 줌. 특히 초반 베이직 스테이지에선 심플하고 깔끔한 그래픽이 잘 어울림. 다만, 스테이지가 진행됨에 따라 일정 구간마다 테마 컨셉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음. 테마에 따라 배경이나 색감, 음악이 변화한다면 몰입감과 재미가 더 강화될 것으로 보임. 그리고 스테이지 마다 장애물 혹은 아이템이 추가되면 좋겠음. 점차 확장되는 메커니즘 + 플레이 방식에 변화를 주어 전략적인 플레이를 유도가 가능할 것 같음. 반복적인 구조를 탈피하면 더 재미있어질 것 같은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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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레오 믹스
서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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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엽
- 전반적으로 미적 퀄리티가 높음 - 포지션별 다채로운 플레이 스타일과 땅따먹기 시스템의 조화가 좋음 - 튜토리얼 외에 싱글 연습 모드가 없어 구체적 평가가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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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다연
다 같이 하면 좋을 것 같은 게임입니다 통통튀는 듯한 아트가 인상깊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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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욱
게임성에 있어선 아트와 플레이 다 괜찮은데 우려되는 것인 pvp 게임이다 보니 출시해도 게임을 즐기지 못할까봐 다소 걱정이 됩니다. 이에 대한 대책과 생각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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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칸
스플래툰에서 좋은 영감을 받은 것 같은 땅따먹기 액션 전투 게임. 음악과 연주에 관련된 요소를 메인컨셉으로 사용하여 악기를 이용해 전투를 벌이고, 가장 많은 땅을 자기 팀의 색으로 칠한 팀이 승리하는 게임이다. 상당한 심리전을 요구하는 전투와 전투에서 죽어도 빠르게 리스폰 가능한 게임 플레이가 인상깊게 남아 즐기기 좋았다. 더 많은 캐릭터와 맵 그리고 오브젝트가 나오면서 즐기기 좋은 요소들이 더 나오길 바라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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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승현
스플래툰과 유사한 신나는 땅따먹기 게임입니다. 파티 게임으로 제격이라 pvp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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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원
최신 땅따먹기 게임. 그것도 흥이 가득한 땅따먹기 게임이라서 흥얼거리며 게임했다. 게임캐릭터의 표정이 묘하게 맹하게 생겨서 귀여웠다. 정식으로 게임이 출시되며 친구들 다 모아서 플레이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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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점령이 중요하냐 적이 살아있는데 악기로 상대를 죽이고 땅을 점령하는 게임. UI나 게임 자체의 결점은 크게 보이지 않았고 캐릭터가 더 나오면 좋을 것 같다는 감상.
빅커넥터즈
신윤우
신나는땅따먹기! 봇전이었지만 게임의 탬포가 빠르고 전투불능에서 재투입까지 그리오래걸리지 않아 신나게 싸울수 있었습니다 악기를 사용하는게 메인 이미지 이니 단순 근중원보다 좀더 악기의 개성이나 악기의 클라이맥스 연주같은 요소가 있으면 더욱 신이날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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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래툰 같이 땅따먹기 같은 느낌으로 점령하는게 재밌는 요소이긴 합니다. 업데이트가 되서 사람들과 함께 플레이 할 수 있으면 해볼만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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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앞으로의 라이브 서비스가 기대 되는 게임입니다. 데모를 통해서 오프라인으로 AI 대전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너무 아쉽게 느껴지며 오프라인 현장에서 많은 사람과 즐겨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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