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을 연료로 사용하는 마키나에 탑승하여 적들을 상대해 나아가는 횡스크롤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게임 도중에 등장하는 웹툰 스타일의 컷들은 특유의
세계관과 캐릭터의 성격을 잘 나타내 몰입감을 주고 있지만 인 게임 플레이
경험은 가볍게 느껴져 조금 더 묵직하고 중후한 경험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디스토피아 분위기에 메카닉 조합이 흥미로워 보여서 플레이해 봤습니다. 우선 세계관 연출이나 중간중간 들어간 일러스트 컷신들은 묘하게 눈길을 사로잡는 맛이 있더라고요. 분위기나 컨셉 자체는 꽤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다만 플레이 부분에서는 약간 묘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액션이나 잠입 등 여러 시도가 엿보이긴 하는데, 손맛이 차고 들어오기보다는 살짝 단조롭게 느껴지기도 하고 아직 전체적으로 가다듬어지는 과정에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아직 개발 중인 단계라 그런지 완결성보다는 가능성을 먼저 확인한 기분인데, 피드백을 반영해서 연출에 걸맞은 묵직함이 더해진다면 훨씬 괜찮은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약간 애매모호한 느낌이 드는 게임입니다. 한가지를 제대로 만든느낌이 아닌 여러가지를 넣다가 제대로 만들어진게 없는 느낌입니다. 처음 화면을 보고 기대감을 가지고 플레이하였지만 , 버그가 많고 전투성도 너무 간단해서 플레이 시간이 짧았습니다
[플레이 시간: 10분 22초]
빅커넥터즈
강호수
세계관과 게임의 분위기를 표현하기 위한 노력이 보입니다. 비주얼적인 요소는 좋지만 인게임 특정 구간에서 플레이어를 의도대로 이끌 장치가 좀 더 필요해보이고 메카를 사용하는 전투이니 메카 특유의 묵직함을 위해서라도 공격 도중 방어 시 공격 모션을 끝까지 출력되지 않았을 경우 공격 판정이 출력되지 않아야 지금처럼 방어로 공격모션이 캔슬되는 것을 이용해 [공격-방어]만 반복해서 전투를 날먹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글 쓰는 현재(26/07/14) 개발이 너무 덜 되서 리뷰쓰기 어렵다. 다만 이 게임은 여러 장르가 혼합되어 있기에 액션 좋아하는 사람은 잠입에서 나가떨어질 수 있음. 메카답게 커스텀 능력도 늘려야 하고, 손으로 그린 그림 또한 숫자를 더 늘려야 함. 끝으로 현재는 주인공 로봇이 너무 밋밋하게 생겼음.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감정을 연료로 사용하는 메카 '마키나' 에 탑승하여 다양한 잠입과 액션을 구사하는 점은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장르가 섞인 탓에 한쪽만을 좋아하거나 어느 한쪽에 취약한 플레이어에게는 다소 난이도를 요구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조금은 밸런스가 필요해 보입니다.
현장을 조사하고 등장인물들과 대화하여 수집한 단서들을 조합하여
인과관계를 밝혀내는 포인트 앤 클릭 추리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동화를 사용하여 익숙한 느낌이있지만 독특한 그래픽과 미감은
세계관에 기대감을 불어넣기에 충분하기에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시간 제한안에 동화속의 이야기에서 진실을 파헤치는 추리게임.
인물과 환경에서 단서를 수집하고 두가지 단서를 조합하여 판정치를 높여 클리어 여부를 가린다.
게임 특성상 시간 제한이 있어서 그런지 깊게 고민하기보단 빠르게 훑고 넘어가게 되는데,
이에 맞게 게임 내 텍스트에서는 중요한 포인트 혹은 키워드가 있다면 눈에 띄는 색으로 글씨를 적어주면 좋을 것 같다.
또한 게임 내 큰 사이즈와 많은 양의 텍스트로 인해 눈이 따라가기 어려워 텍스트 사이즈도 적당한 조절이 필요해보인다.
시간 제한 내에 해결하는 포인트 앤 클릭 퍼즐이지만 상호작용 할 수 있는 요소가 더 다양해져야 하고,
게임의 핵심 시스템에 맞게 ui가 빠른 페이스에 적응 할 수 있도록 개선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반적인 세계관이 흥미로워서 앞으로의 스토리가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신입 '사신'으로서 우리가 알던 동화와는 묘하게 다른, 다소 소름끼치는 동화 세계에서 진상을 파헤치는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의 추리 게임입니다. 특이하게도 기존의 추리 게임에서도 일부 구간에서나 있을법한 시간 제한이 전 구간에 걸쳐 존재하며, 시간이 초과하면 단서를 얻을 기회를 더 갖지 못하고 강제로 최종 추론에 들어섭니다. 또 다른 특이점은 모든 추리를 완성하지 못하더라도 운이 좋다면 성공할 수 있는 d20 시스템이 있다는 것인데요, d20의 값이 추리를 통해 도출된 요구치보다 높다면 동화 세계를 성공적으로 돌파하는지라 설령 퍼즐 조각이 한 곳 정도 비어있다고 해도 기회가 있습니다(물론, 모든 추리를 성공적으로 해내면 요구치가 0이 되므로 반드시 성공합니다). '동화'답게 배경과 캐릭터들의 복장 등의 채도가 높음에도 등장인물들이 얼굴을 전부 가린채 눈만 보이는 극적인 대비가 으스스함을 배가시킵니다. 다만 '추리 게임'으로서의 본질은 썩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단순한 단서의 매칭을 좀 했을 뿐인데 결론이 나는 것은 현재 제공하는 1스테이지 이후로 증거가 20, 30개씩 나올 수도 있는 후반부에 들어서게 되면 급전개의 느낌이 날 것 같단 말이죠. 그리고 모아둔 증거 창을 열었을 때 창을 닫지 않으면 다른 상호작용을 할 수 없는 점도 불편 요소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그건 너무 갔다 할 때쯤 알아서 끊어주는 기가막힌 스토리.
찝찝함이 남지 않았으면 물론 더 좋았겠지만 반전을 위한 반전 단계까지 넘어가지 않고 대화를 통해 적당한 지점에서 끊어준 점이 이야기가 지나치게 심각해지지 않도록 잡아줬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예 터무니 없는 추측이 아니어서 앞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아 이런 맥락으로 흐르겠구나 먼저 파악할 수 있었던 것도 추리가 너무 어렵거나 복잡해지지 않는데 한 몫 했다고 생각하고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시간 제한이 있는데다 틀릴 때마다 가중치가 붙는 방식인데 이미 선택한 조합에 대한 중복 여부가 표시되지 않다보니 자칫 정답 근처에서 한참 헛돌 수 밖에 없는 구조인 점이 아쉽습니다. 플레이 환경에 따라 같은 페어를 선택했음에도 왼쪽에 무엇을 놓느냐에 따라 간혹 오답처리가 되는 경우도 있어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마우스 포인터를 이리저리 움직여 단서를 찾고, 증언을 얻으며 사건의 내막을 풀어가는 재미가 쏠쏠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시간제한이 꼭 있어야 하는지는 조금 고민이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단서들을 곱씹어보며 연결점을 찾으려면 보다 더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하는 유저도 있고, 이런류의 게임이 익숙치않아 단서를 다 찾지 못한채로 추리에 들어가는 유저도 있을 것 같아 이 점은 조금 고민이 필요한 지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추리에 시간이 있는 건 조금 미스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을 오래 하고 놓친 걸 계속 떠올려 보는 사람도 있을 수 있는데도요... 하지만 세계관이 독특하고 스토리가 흥미진진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린
기존의 동화의 스토리를 틀어 무언가 수상하게 끝나는 스토리가 새로웠다. 전반적인 퀄리티도 나쁘지 않은 편이라 정식으로 출시되면 어떨까 궁금하다. 다만 시간 안에 풀어야 한다는 강박 때문에 시간이 좀 많이 흐르면 추리 대신 그냥 찍기로 추리를 하게 된다. 그리고 대사나 그런 스토리들도 대충 보게 돼서 이 부분을 좀 보완을 해야할 것 같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주어진 시간 내에 동화 속 사건의 증거를 찾고 조합해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게임입니다.
추리물이지만 분위기가 공포물 같애서 뭔가 나올 것 같아 무서웠는데 특별한 것이 나온 것은 아니어서 아쉬웠(?)습니다.
무엇이든 일단 의심하는 것으로 생각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추리게임에서 많이 보지 못한 조합이라는 점으로 추리해 나가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제한시간때문에 대사를 속독하듯 빠르게 넘겨야 하고, 주사위 판정으로 인한 재 반복 가능성도 있어서 이 부분은 조금 수정이 필요하지 않을듯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명계의 조사관이 되어 제한된 시간 내에 동화 속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추리 어드벤처. 주변 사람들의 증언이나 증거물을 모은 다음 연결되는 단서끼리 조합하여 진상에 가까워지는 방식. 망자의 한에 뒤덮이는 걸 막기 위해 한정된 시간 내에 진상을 파헤친다는 발상이 좋다. 그만큼 사건을 되짚어볼 여유 조차 긴박하게 느껴진다.
재밌게 즐겼습니다
약간 Rusty Lake 느낌이 나는 방탈출 게임이었습니다
아쉬운점은 버그가 좀 많습니다
다른 리뷰에도 적혀있는 한국어 버전에서 영어로 맞춰야하는 상자라던지, 저장 불러오기 기능이 불안정한점 등이 있습니다
이런것들을 고치면 더 재밌게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종이 책의 색감으로 눈이 편안해 좋았던 퍼즐게임이었습니다. 암호 잠금해제 퍼즐에서 한글 화면이 바로 표시되지 않는 현상이 있었는데, 퍼즐 화면에서 언어를 영어로 바꾸었다가 다시 한글로 돌아오는 방법으로 해결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변민우
몽환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퍼즐 게임. 잉크와 종이라는 소재를 활용해 독특한 세계관과 감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해냈으며, 특유의 분위기 연출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아직 데모 버전인 만큼 스토리에 대해서는 많은 부분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퍼즐들이 워낙 재밌었다보니 이후 전개가 궁금해진다. 정식 출시가 기다려지는 게임.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할머니가 남겨주신 책 속에서 탈출하는 게임. 세련되고 깔끔한 모양의 퍼즐들이 많이 나옵니다. 이런걸 모더니즘이라고 하나요? 화려하지는 않지만 이것도 아주 절제된 양복을 입은 신사처럼 멋있어 보입니다. 미니게임(퍼즐)을 풀다보면 이야기가 진행되는 방식입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하면 고민해 보세요.
게이머
박찬휘
방탈출 컨셉의 연출 좋은 무난한 퍼즐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쏟아진 잉크를 주워담아 이야기를 완성하고, 그 과정에서 펼쳐지는 수많은 퍼즐들을 풀어나가는 재미가 쏠쏠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마지막 박스 퍼즐 항목에서 언어적인 문제인지 맞는 답을 골랐음에도 정답으로 인식되지 않는 점이 발견되어 이 점은 확인이 필요한 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잉크와 종이를 소재로 삼은 포인트 앤 클릭 퍼즐 게임. 번지고 스며드는 잉크의 질감을 그대로 세계관에 녹여내서, 소재 하나로 게임 전체의 결이 잡히는 듯 했다.
퍼즐을 푸는 것보다 화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길어지는 종류의 게임이었다. 특유의 분위기 연출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소재와 감성이 따로 놀지 않고 하나로 맞물린 점이 이 게임의 가장 큰 강점이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쏟아버린 잉크를 담기 위해 파이프를 연결하고, 단서를 찾아 방을 탐색하는 복합적인 형태의 퍼즐. 나름 어렵지 않고 쉽게 풀어갈 수 있는 퍼즐들이기에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지만, 한국어판에 한정하여 버그가 있다. 현지화에 맞게 손을 보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던 듯 하니, 빠른 수정을 기대해 본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아트 분위기나 설명도 좋았고,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현지화 이슈는 고쳐질것같고,
불편했던 부분은 상자를 열 때, 단서 종이가 비스듬하게 고정되어 보여져서
보기 힘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한글버전으로 했더니 답에 맞는 모양을 선택한 것 같은데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여기 리뷰에 있듯이 언어 변경을 하면 풀리네요
다음 스토리와 퍼즐이 궁금해지는 데모판이었습니다!
목과 몸이 분리된 뱀파이어가 점점 줄어드는 피를 채우기 위해 적들을 상대해
나아가는 클래식 FPS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B급 감성에 총을 쏘고
머리를 던지며 피를 채면서 나아가는 빠른 속도감과 자극적인 쾌감들을
느낄 수 있었으나 계속 줄어는 피 때문인지 보스전 난이도가 높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독특하고 병맛돋는 컨셉의 아트와 게임성이 돋보였습니다. 1인칭 시점이라 주인공 얼굴이 안보여야 하는게 정상인데, 꼭 얼굴을 보여주고 싶어서 목을 댕겅 썰어 그걸 옆에 들고 다니는 정신나간 짓을 아무렇지 않게 보여주네요. 피격받았을때 바뀌는 표정들도 여러가지 패러디가 보여서 피식하게 만듭니다. B급 감성을 받아들일 준비가 됐다면 유쾌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목이 분리되어 피가 새는 뱀파이어가 피를 채우기 위해 적들을 정신없이 공격하고 달려들어야 하는 스피디한 로그라이크 스타일의 액션 게임. 생각보다 시점 이동이 안정적이라 3D 멀미 부담은 적은 편이다. 다만 적에게서 피를 채우지 않으면 안된다는 점과 피를 허비해서 공격하고 특수한 스킬을 쓸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정신없이 공격을 해야 한다는 점이 조합되어 타이밍 나쁘게 공격이나 스킬 잘못 갈기면 끔살이라는 결과물이 탄생했다. 게다가 지형지물 때문에 원하는 대로 원거리 공격이 뻗어나가지 않을 때가 많아, 여러모로 바쁜 와중에도 계속해서 생각을 해야 하는 게임. 취향이 맞으면 좋지만 그렇지 않다면 여러모로 피곤하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킬링타임으로 적합한 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몸과 분리된 머리를 이용한 점은 센세이션하지만,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다소 기시감을 느끼게 만들만한 지점이지 않을까 싶다. 아무리 캐주얼하게 꾸며냈다고는 해도, 그 사실 자체는 변하지 않으니 말이다. 그래도, 게임성 자체는 독창적이고 재미가 넘치는건 사실이니, 한번쯤은 해볼만한 작품이지 않을까 싶네요.
빅커넥터즈
김시훈
몸과 분리된 머리로 인해 계속해서 체력이 떨어져 살아남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전투를 향해 뛰어들어야하는 스피디한 FPS 게임입니다.
점점 떨어지는 체력과 전투할때마다 흡혈이 가능한 "처형" 시스템을 활용해
신중하게 전투를 설계하기보다는 쉼없이 적과의 전투를 피하지 않도록 유도한 점이
이 게임의 가장 큰 차별점이자 매력 포인트였습니다.
특히 "처형"의 데미지가 강력해 사용할 때마다 한 번에 전장을 휩쓰는 모습을 볼때마다
통쾌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컨셉과 플레이가 잘 어울리며 완성도도 높아
스피디하고 하드한 FPS에 대한 갈증이 있는 유저라면 꼭 한 번 플레이해보시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머리가 잘린 몸매좋은 뱀파이어 눈나로 적들을 죽이고 흡혈하는 게임!
이게임의 최대 단점은 몸매 좋은 뱀파이어 눈나를 내가 볼 수 없다는 참혹한 현실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 뿐입니다!
생각보다 공격이 빠르고, 움직임이 빨라서 요리조리 움직이면서 플레이를 해야해서 꽤나 난이도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그리고 총으로 공격하기 보단, 흡혈로 처형을 하는것이 좀 더 효율이 좋게 느껴져서 웬만하면 흡혈 타이밍을 기다리는 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우성원
머리가 잘린 뱀파이어로 적들을 처치하는 캐주얼 FPS입니다.
단순한 조작으로 적들을 처치하면 됩니다. 오른손으로 적을 쏘고, 왼손으로는 머리를 던져 적들의 피로 HP를 수급합니다.
둠을 연상케 할 정도로 속도감 또한 좋습니다. 기본적인 이동속도 또한 빠를 뿐만 아니라 문을 열거나 자판기에 가까이 가서 부수거나 하는 액션은 가까이 가면 자동으로 실행이 됩니다. 떄문에 게임 플레이의 템포가 끊기지 않고 빠르게 진행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해당 게임은 키보드/마우스로 플레이하시길 바랍니다. 패드로 플레이하기엔 자동조준 기능이 조금 불편합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둠이 생각나는 속도감 있는 FPS 였습니다.
- 좋았던 점
속도감이 뛰어나고 개성이 뚜렷하며, 간단한 조작으로 금세 적응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쉬웠던 점
진행 중에 모든 몹을 잡았으나, 다음 진행을 위한 문이 활성화 되지 않는 버그가 발생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B급 감성이 제대로 느껴지는 1인칭 슈팅입니다.
주인공이 머리가 잘린 뱀파이어라 돌진과 난사를 반복해
실시간으로 주욱 떨어지는 피통을 적들의 피로 적시고 스테이지 끝까지 가야 합니다.
적들이 체력이 줄거나 어떤 조건이 되면 처형 마크가 뜨는데, 주인공의 머리를 던져서
처형 마크가 뜬 적들을 모조리 갈아버리고 피도 채우는 재밌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눈 코 뜰 새 없이 쏘고 돌진하고 회복함을 반복하여 희열감을 느끼는 그런 게 있긴 한데
아직 개발 중이라 그런가 좀 밋밋한 느낌이 강합니다... ㅎ
귀여운 도트 캐릭터가 아이덴티티인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이에요! 픽셀 아트 특유의 아기자기함이 고양이 소녀들과 잘 맞아떨어져서 귀여움이 한층 배가 되더라고요.
전투는 적을 하나하나 상대하는 컨트롤도 가능하지만, 그보다는 사방에서 몰려드는 적들을 시원하게 쓸어버리는 손맛이 더 크게 다가왔어요. 콤보를 이어가며 빠르게 적들을 휩쓰는 재미가 있다 보니, 키보드보다는 패드로 하면 조작이 한결 매끄럽지 않을까 싶어요.
다만 데모로 해본 터라 그런지, 스토리는 아직 어떤 내용인지 잘 와닿지 않았어요. 스토리를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지금은 큰 틀이 잡힌 단계로 보이는데, 세세한 부분만 잘 다듬어지면 정식 출시했을 때 충분히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참고로 예전에 게임 부스에서 개발자님과 함께 직접 플레이해본 적이 있는데, 이분 진짜 고수예요.. 혹시 오프라인 부스에 참여하시면 즐거운 시간 보내실 수 있을지도...?
빅커넥터즈
채수현
그래픽 좋고 타격감 나쁘진 않습니다.
표시는 안되어있지만 q말고 w전용 커맨드가 별도로 있습니다.
x키로 공격하면 패링도 얻어 걸리는데 z키로 공격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게임 자체가 조금 답답한 느낌이 있습니다.
완성도만 높아지면 매우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귀여운 도트 그래픽의 미소녀들이 나오는 벨트스크롤 게임으로 다양한 스킬과 콤보 공격이 가능해 가볍게 즐기기 좋았습니다. 데모는 캐릭터 선택이 한정적이었지만 정식판에선 다양한 캐릭터들을 조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서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귀엽고 살짝 섹시한 고양이들이 마법봉을 들고 싸우는 도트 + 횡스크롤 액션 게임. 어떤 캐릭터를 쓰느냐에 따라 전투의 결과가 달라진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스팀 데모판 플레이]귀엽고 살짝 섹시한 고양이들이 마법봉을 들고 싸우는 도트 + 횡스크롤 액션 게임. 전작에서 이어지는 스토리의 이 게임은 전작에서 쓰던 마법과 기술이 다수 나오며, 어떤 캐릭터를 쓰느냐에 따라 기술 및 전투방식이 달라집니다. 광원효과가 화려하고 타격감이 좋은 게임으로 아직 개발중이라 발전가능성이 높습니다. 관심있으시면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우성원
수인, 몬무스 캐릭터들로 적들을 처치하는 도트 그래픽의 무쌍류 격투 게임입니다.
데모 파일 내에서는 콤보들을 이것저것 적어주셨고, 실제로 어느정도 플레이 해보았습니다만, 우선 캐릭터가 무슨 기술을 쓰는지 잘 안보입니다. 기본 공격을 날리든, 강공격을 날리든 수많은 적들이 피격되어 공중에 뜨는 모습 때문에 캐릭터가 그 이펙트에 묻히는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또한, '왜' 이 무쌍을 하는가 에 대한 동력이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를 이어나가던, 이 전투가 더 재미있던, 무언가를 해금할 수 있던, '게임'을 해나가기 위한 이유가 조금 부족하고 그냥 여러 적들을 처치해 나가기만 하니 플레이 의욕이 많이 떨어지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들을 제외하곤 캐릭터들도 귀엽고, 도트 에니메이션도 나름대로 보는 맛이 있습니다.
절대기억을 가지고 있는 탐정이 되어 사건을 해결하는 미스터리 추리
비주얼 노벨 입니다. 압도되는 비주얼과 스토리, 연출들은 몰입을 주는데
한 몫을 했으나 극이 진행되는 도중 특정 파트에서는 어색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고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 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뭔가 이제 막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할 때 데모가 끝나버려서 그런지 다음이 너무 궁금합니다.
게이머
박찬휘
온라인 전시관 내의 비주얼 노벨 게임 중 연출적으로는 거의 1등
게이머
김영욱
너무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특히 마우스 움직임에 따라 시점이 움직이는게 엄청 신선했네요
바로 스팀 위시리스트에 추가했습니다 출시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제공된 빌드의 분량만으로는 이 게임의 목적성과 장르를 판단하기에는 굉장히 짧은 수준이었습니다. 그야말로, '저희 이런걸 만들고 있습니다.' 라는 설명만 하는 수준이라, 추후 개발도를 보며 발전하는 스토리와 퍼즐 기믹을 기대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분량은 조금 적지만 고퀄리티의 아트가 인상적인 미스테리 추리물이었습니다.
데모에서 보여준 추리파트는 역전재판이나 단간론파 초반부 수준의 간단한 추리 정도만 보여주지만,
앞서 보여준 배경 스토리와 시나리오가 제법 분위기를 잘 깔고 가는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처음에 게임 표지 사진을 보고 캐릭터 디자인에 눈길을 사로잡혔고, 여기에 더해 미스터리&추리라는 내가 좋아하는 장르를 담고 있어 관심이 생겼다. 추리 게임의 특성상 전체적으로는 진지한 분위기로 진행되다, 심문에서는 약간의 병맛을 곁들인 듯한 편집이 오히려 무거운 분위기를 풀어주어 좋았다. 다만 문장이 스쳐지나가는 속도나 시간을 직접 제어할 수 없는 점은 불편했다. 스토리가 진행되며 전환되는 배경이나 캐릭터를 담은 높은 퀄리티의 일러스트와 스토리 혹은 상황에 찰떡인 배경 음악의 스산한 분위기가 긴장감을 고조시켜주는 데 잘 어울려 스토리에 빠져들 수 있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절대기억을 가진 탐정 김유한을 주인공으로, 사건을 풀어나가는 탐정 어드벤처. 서브컬처가 대두된 이후로 특색 있는 캐릭터 서사를 내세운 특수설정 추리극이 많이 등장한 만큼, 어지간한 서사로는 눈에 띄지 않는게 현실이라 특색 있는 게임성을 강조할 필요가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데모 빌드 만으로는 이 게임 만의 추리 과정을 온전히 엿볼 수 없다는 점이 무척 아쉬운 부분이다. 잘 완성되기를 바라는 기대와 걱정을 같이 가져본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포인트 앤 클릭으로 진행되는 추리 스타일은 역전재판 감성이, 서로 대화를 주고받으며 허점을 찾는 내용은 단간론파가 생각나는 연출이었습니다. 시작 부분의 감성있는 연출과 수려한 아트는 비주얼 노벨에 강점이라고 생각하지만, 많은 글씨량에 비해 컴퓨터 기준 스페이스/f/엔터와 같은 키로 넘어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느꼈고, 논파 구성에서는 이야기를 계속해서 들을수록 'hp'가 내려간다는 점, 누가 말하는지 다 같은 글씨라서 헷갈린다는 점, 앉는 연출이 아쉬움에 비해 특정 부위...만 움직임이 많다는 점이 좀 발전시켜야 할 포인트를 잘못 짚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완벽한 기억력의 주인공이라는 특성이 매력적이었고 집주인 아주머니 사진만 보고 홀린듯이 게임을 켰으니.. 스토리와 게임성 자체도 잘 나온다면 괜찮은 게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그래픽의 완성도와 초반 패럴랙스를 이용한 시점 연출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데모판 기준 연출과 시나리오나 대사 수준이 그래픽의 수준을 아직 따라오지 못하는 인상이 강합니다.
여성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귀엽고 아기자기한 게임. 한글이 없어 매우매우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또한, 노가다성도 강해서 초반 플레이에는 다소 버거움이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여성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귀엽고 아기자기한 게임. 단 한글지원은 없고 노가다성은 아주 높습니다. 플레이어는 약초를 재배하고 연금술 기계를 만들어 연금술을 연마/작업하고, 각종 작업장을 건설하여 노가다를 해야 합니다. 물론 나중에 추가되는 플레이어의 분신들/친구/동반자들이 작업들을 대신해주기는 합니다. 취향맞으면 할인할때 고민해보세요
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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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나의 하루를 VR에서 공간화하고 과거의 나와 대화할 수 있는 라이프로깅 VR 콘텐츠입니다.
[2026BIC]당신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대학생이 만든 실험적이면서도 창의적인 과거기록 재생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상업용이라기 보다는 개발자의 기술력이 어느정도인지 확인하기 위한 자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말한 내용을 Ai가 학습/기억하여 나중에 학습시킨 내용을 재생할 수 있습니다. VR기기가 필요하며 최적화는 어느정도는 되어 있습니다.
도중에 합류한 플레이어임에도, 한 눈에 '시리즈물'이구나. 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진행 자체가 예상 가능했고 더불어 계속하고 싶다라는 느낌이 좀처럼 들지 않아 손이 가지 않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전작에 대한 존경심이 나오는 게임. 허나 이번작에 대한 열정/존경심은 내다버렸음. 스토리 대부분이 전작에 대한 회상/평가라서 "도대체 새로운 스토리 진행은 언제할거임?"이라는 의문만 주구장창 나오다가 게임이 허무하게 끝난다. 아마 3탄을 만들기위한 개발진의 소행이라 생각하는데.. 이러다간 시리즈 전체가 문닫아야 할듯. 비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