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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Awards 2026
올해의 인디,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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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 PC
리벨리온
스물 아홉
전장속 찰나를 무수히 반복하여 모든 아군을 살릴수 있는 최적의 수를 찾는 묘수풀이 혁명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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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아군은 최대한 살리고 적군은 다 죽여야 하는 퍼즐게임. 전쟁은 정말로 참담하다. 인간조차도 "인적자원"으로 쓰인다. 이 "인적자원"의 차이가 심각할 수록 전쟁은 참혹할 수 밖에 없다. 플레이어는 "인적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서 적의 "인적자원"을 다 없애야 한다. 가능하면 아군 "인적자원"을 최대한 살리도록 하자. 관심있으시면 해보세요.
  • PC
Castle Away
WhisperGames
Will your castle hold up against the Archd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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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공중요새가 여기저기 다니며 마물들을 무찌르고 번영헤야하는 로그라이트 게임. 전투자체는 자동이지만 어떤 건물을 짓고 어떤 강화를 하느냐에 따라 전투방식이 완전히 달라짐. 적을 죽여 자원을 얻고 새로운 만남을 통해 여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음. 매번 맵이 랜덤으로 생성되기 때문에 게임을 여러번 다시 시작해도 늘 새로운 모험을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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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Artis Impact
Mas
기억의 파편을 둘러싼, 기묘하면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어드벤처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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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상준
액션, 그래픽, 연출이 캐리하는 게임.. 보는 맛에 좀더 집중하신 것 같은데 꽤 맛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도트 그래픽의 연출 퀄리티가 상당하고 매력적인 캐릭터, 스토리가 돋보였습니다. 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뒷심이 부족했는지 그 매력적이던 스토리가 ?로 끝나버리는데, 이게 이미 정식버전이란 점에서 후속 내용이 없다는게 상당히 아쉬움으로 많이 남습니다. 이번에 스위치 버전이 새로 나오는 만큼 뭔가 더 추가요소가 있길 기대해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1인 개발의 알만툴류 픽셀아트 RPG 게임. 다만, 1인 개발의 한계인지 모르겠지만 결말이 조금 아쉬운건 피치 못하는듯 한 느낌이었습니다. 결말만 잘 다듬어져 나온다면 충분히 성공할 여지가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1인개발의 알만툴 게임. 예전에 세일할 때 구입해서 아주 재미있게 플레이 했음. 다만 1인개발의 한계인지 잘 나가다가 힘 빠져서 졸속 엔딩이 난 단점은 있다. 캐릭터도 많이 나오고 보는눈도 즐겁고 전투도 그럭저럭 괜찮았음. 다만 정가주고 사기에는 조금 비싸니 누가 이거 할인할 때 사겠다면 ok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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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Poreia
ARDORBIT
기억을 잃은 반려 로봇 소마가 가족을 찾아 나서는 SF 3D 퍼즐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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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기억을 잃어버린 로봇이 되어 탐험을 통해 기억을 되찾아가는 3D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자력을 이용한 퍼즐로 구성되어있으며 잠입, 추격 등 일부 파트들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투박하지만 미려한 그래픽과 궁금해지는 스토리들로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아직은 최적화와 디테일이 더 필요한 퍼즐 어드벤처. 로봇의 시선으로 폐허가 된 세상을 돌아다니며 이야기를 알아가는 퍼즐 어드벤처였어요. 처음부터 로봇이라는 소재를 통해 어떤 대화와 플레이를 보여줄지가 궁금했는데, 그 부분은 꽤 잘 다뤄진 것 같아요. 중간중간 포스터나 오브젝트를 통해 세계관을 설명해줘서 내용을 이해하는 데 크게 어렵지도 않았고, 진행 방향도 비교적 명확해서 데모 기준으로는 별도의 맵이 없어도 충분하다고 느꼈어요. 자성을 이용해 오브젝트를 끌어당기거나 이동하는 방식은 확실히 신선했어요. 데모 마지막에 도망치는 구간도 긴박한 느낌이 잘 살아 있어서 가장 재미있게 플레이했어요. 다만 자력으로 오브젝트를 움직일 때 생각한 대로 정확하게 움직인다는 느낌은 조금 부족했고, 어딘가에 걸려 떨어지는 경우도 꽤 있었어요. 이런 부분까지 하나의 퍼즐 요소나 재미로 활용할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프레임 드랍이 있었고 카메라가 캐릭터 움직임을 너무 딱 붙어서 따라오는 느낌이라 멀미도 조금 있었어요. 아직 최적화와 카메라 움직임은 더 다듬을 필요가 있어 보여요. 전체적으로 스토리와 퍼즐이 적당히 섞인 게임이라 두 요소를 함께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잘 맞을 것 같아요. 특히 한 게임을 오래 즐기거나하는 분들이라면 관심을 가져볼 만해요. 아직 다듬어야 할 부분은 있지만, 자력 시스템을 더 다양하게 발전시키고 불필요하게 흐름을 끊는 요소들을 정리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매력적인 게임이 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지금 들어가면 생일모자를쓴 소마를 볼수있습니다!! 그래픽이 투박한 느낌인데도 불편하거 하지않았고 스토리를 유추할만한 요소들이 많아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로봇사랑꾼들 분들이 좋아할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정성훈
반쯤 고장난 로봇 소마가 되어 폐허가 된 세상을 탐험하고 '가족'을 찾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캐릭터의 이동 모션은 자연스러우나 벽을 등지고 있을 때 시야 범위가 극도로 좁아져 상황 판단이 어려워지며 상자를 여러 단으로 쌓을 때 아래쪽 상자랑 조금이라도 겹친 상태에서 내려놓기를 하면 상자가 우당탕탕 튕겨나가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계열의 세계관을 가진 게임답게 저채도의 칙칙한 그래픽, 심지어 플레이 구간의 절반 가량은 어두컴컴한 하수도를 지나는것까지 분위기의 전달은 좋은 편입니다. 다만 4K 해상도를 지원하지 않는 것인지는 몰라도 제 모니터에서 계단현상이 눈에 거슬릴 정도로 심하게 보였습니다. 이 게임에서 가장 큰 플러스 요소 중 하나는 역시 대사의 상당수가 더빙이 되어있다는 점입니다. 정식 출시의 분량이 데모의 몇 배 수준일지는 모르겠으나, 전체 볼륨에 이러한 더빙이 포함되어 있다면 가치가 크게 오를 것 같네요. 스토리는 데모 버전 기준으로는 다소 진부한 느낌이 있습니다. 로봇이 반란을 일으켜서 쑥대밭이 된 세상같은 설정은 다른 데서도 많이 봤으니까요. 남아있는 구간에서 어떻게 독창성을 발휘할지 기대 반, 걱정 반입니다. 플레이 도중 불편했던 점은 후반부에 몰려있는데요, 우선 잠입 구간에서 캐릭터 키가 작은데 선반과 잡동사니 등 장애물이 매우 높게 쌓여있어 시야 범위가 극도로 좁음에도 불구하고 시작할 때 전체 맵 구조를 보여주지도 않고 적들의 위치 또한 눈 아이콘으로 대략적으로 확인할수밖에 없으며 상자 위치 역시 직접 기어다니면서 찾아야 하는 점이 잠입보다는 노가다를 하는 느낌이라 썩 유쾌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추격전 구간은 시간이 촉박하고 우회전-좌회전 후 2번째 적이 들이닥칠 때 어딜 봐도 뚫을 방법이 없어 보이는데 바닥에 덩그러니 있는 상자를 들어올리면 오른쪽 잔해가 뜬금없이 와르르 무너지는 것이 다소 어색해 보이기도 하구요. 게다가 처음 시도할때는 기어서 통과하는걸 시도해봤는데 직전 잠입구간에서는 코앞에서 기어다녀도 잠잠하던 적들이 여기서는 기어다니는 플레이어를 잘만 붙잡는것도 개연성이 없어 보입니다. 이런저런 지적이 많았습니다만 전체적으로는 정식 출시에서 볼륨 확장도 하고 다듬을 부분을 다듬으면 칙칙한 분위기에서 힐링을 찾는 플레이어들에게 어필할만한 게임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잠입적 요소보다는 퍼즐적 요소에 더 집중해서 게임을 완성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적당한 몰입감에 캐릭터 디자인이나 공간 조형, 빛 등이 잘 표현된 게임이었습니다. 플레이하실 때 감도를 낮게 설정하면 좋을 것 같아요!
게이머
류하영
프레임 드랍은 없었으나 카메라 돌릴 때 멀미가 있었음. 아포칼립스 느낌을 잘 살린 3D 도시와 3D 지하를 볼 수 있어 좋았음. 소마가 귀엽고 중간중간 나오는 스토리도 무난했다고 생각. 다만 스키아 피해 진행하는 부분에서 멀미 이슈로 더 진행 못한게 아쉬움. 스토리 궁금했는데...
빅커넥터즈
전민석
기억을 잃어버린 소마가 아포칼립스 세계에 갑자기 일어나 생기는 이야기입니다. 일단 버그가 너무 많습니다. 제작자에 의도대로 몸을 움크리면서 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상자를 이용해 위로 올라가고 분명 시야가 있는데 들키지 않는 현상이 있습니다. 프레임이 뚝뚝 끊기는 현상도 생기고, 전기에 걸려 쓰러지고 난뒤 로딩화면에서 오래걸리는 현상도 생겼습니다. 풀 더빙도 하고 3D 퍼즐 게임이라는 것은 좋지만 아직 미완성도가 높아 실망한 게임입니다. [플레이 타임: 20분 37초]
빅커넥터즈
공로건
감도의 문제 때문인지는 몰라도 멀미가 좀 났습니다. 캐릭터가 너무 크도록 시점을 조정하여 맵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좀 더 다양한 기믹이 있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디스토피아 세계에서 로봇 소마가 가족을 찾는 스토리의 게임입니다. 자력을 이용해서 상자를 쌓고 올라가거나 장애물을 치우는 등 약간의 퍼즐 요소가 있습니다. 다만 퍼즐성이 너무 약하고 보이는대로 이동하는 게 전부라서 아쉽습니다. 여담으로 귀찮게 상자를 2개 쌓아야 하는 구간 꽤 있는데 청개구리마냥 상자 1개로 비벼서 올라가고 싶단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게이머
주성호
뻔하다면 뻔한 스토리지만 궁금증을 자아내는 연출과 힌트로 계속 플레이하게 만드네요. 더빙까지 되어있는점이 좋았습니다. 게임 플레이는 퍼즐요소가 그렇게 재미있진 않았지만, 3D로 구현된만큼 발전가능성이 높아보였습니다. 다만 아쉬웠던점은 그래픽의 퀄리티는 낮은편 이었다는것 입니다. 하지만 그건 인디게임으로써 어쩔수없다고 생각하므로 큰 문제는 아닌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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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Crabmeat
Searching Interactive
당신은 봉건국가에 진 빚을 갚기 위해 값비싼 게를 잡아야 하는 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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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박성우
저는 게맛을 전혀 몰랐습니다.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게 스트레스 받는 게임이지만 묘한 뿌듯함이 생긴다.
게이머
주지현
망망대해에 고독하게 혼자 있는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사다리, 엔진룸 땜빵하고 통발 바다에 던지고 뭘 해야하나 멍하게 돌아다니며 알아서 이것저것 만져봤지만 게는 한마리도 잡지 못했습니다. 저같은 사람을 위한 가이드가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동 조작방법이 어울리지 않은것 같고, 달리기도 있으면 좋겠어요
빅커넥터즈
김상준
뭔가 적응되면 재밌을 것 같은데.. 조작법도 그렇고 실사감도 그렇고 외국 정서에 더 잘 맞는 게임인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묵은G
강제로 빚을 떠안고 타게 된 원양어선에서 제한된 시간 안에 게를 많이 잡아야 하는 시뮬레이션. 배 모는 법부터 통발에 미끼 넣어 크레인에 싣는 것까지 어느 것 하나 쉬운 게 없고 모두가 시행착오를 필요로 하지만, 그 중에서 게임 내내 가장 정신없고 심란하게 만드는 건 마우스로 지면을 클릭해 가며 이동을 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무지보다 더 무서운 3D멀미여. 플레이어가 너무 쉽게 적응해서 날아다니는 걸 막기 위한 일종의 장치가 아닐까 싶지만, 역시 너무 큰 족쇄처럼 느껴진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조작법 자체는 익숙하지 않아서 처음엔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렸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다보면 익숙해져서 게임에 몰입이 굉장히 잘되었다. 시스템적인 부분도 굉장히 재밌었지만 몰입감이 그 무엇보다 뛰어난 게임인 것 같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조작법이 참신하고 좋은 조작법이긴 하나 다른 추리 조사 게임이었다면 몰랐어도 이런 행동방식의게임에서는 구지...? 였던것같습니다 너무 불편했고 하루종일 엔진룸만 고쳤어요 컨셉이나 요소들은 좋았는데 조작감에 묻혀버린것같아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박단비
원양어선에서 할당량 만큼 게를 잡아 빚을 청산해야 하는 게임. WASD조작에 익숙한지라 마우스로 클릭으로 움직이고 시점을 변경하는 부분에선 조작감이 다소 어려웠습니다. 3d멀미가 없는데도 조금 어지럽더라구요 참신한 소재지만 제 컨트롤과 이해력 이슈로 제대로 즐기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주상욱
원양어선에서 돈을 벌어야하는 게임이라니 정말 신박합니다 이런 게임은 해본적도 없을 뿐 더러 보지도 못했는데 몰입하다 보니 돈을 다 벌지 못하면 내가 죽을수도 있다는 압박속에서 플레이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 했네요
빅커넥터즈
오유택
역시 다리가 여러 개 달린 절지생물은 아무리 봐도 익숙해지지 않네요. 초반에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제대로 알려주지 않아 다소 막막하지만, 약 10분 정도 주변을 돌아다니며 물건을 줍고 시설을 둘러보다 보면 게임의 진행 방식은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었고, 오히려 하나씩 배워가면서 점차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3D FPS 방식의 이동과 포인트 앤 클릭 조작이 섞여 있어서인지 3D 멀미가 조금 있었습니다. 그래도 분위기 하나는 너무 좋았네요. 채무자가 되어 원양어선 하나와 함께 망망대해에 홀로 버려진 기분이 어떤 것인지 궁금하다면 이 게임을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원양어선을 타는 기분이 이런건가?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플레이하는 내내 게 와 친숙해지기 위해 노력했지만, 팔딱이는 게 무리의 움직임은 도저히 익숙해질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감히 시도하기 힘든 소재들을 가져와 이렇게 좋게 만든데에는 개발자님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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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잭 더 리퍼 : 안개속의 방랑자들
체이싱폭스
한순간의 방심으로 파트너를 잃은 주인공 ‘리퍼(Reaper)’의 2D 느와르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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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최은주
(리뷰에 스포일러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카타나제로를 이전에 해본 사람이라면 무난하게 데모까지 쉽게 깰 수 있습니다! 비교하면 이 게임이 전체적으로 템포가 묵직하고 느린 느낌. 한 챕터당 맵도 작고 금방 클리어합니다~ 총알도 2번으로 제한되어 있어요. [게임 내 피드백] Ctrl 키를 이용한 기능은 보완되었으면 해요. 불편하기도 하고 딱히 사용할 때를 잘 모르겠어서, 저 같은 경우 잘 사용하지 않게 되는 거 같습니다. Ctrl 기능을 눌렀을 때 사용하지 않았다면 필살기 사용하지 않았던 때로 돌려놓기도 했으면 좋겠어요. 게임하다 잘못 눌렀는데 막상 때릴 애들이 없었다거나 빠른 타이밍에 눌러버렸을 때 취소가 되지 않는 것이 불편했던 거 같습니다~! 어차피 1번 맞고 죽으면 그 맵 처음으로 돌아가버리는 게임 내 특성상, 이 때 필살기를 쓰지 않으면 무조건 죽는다! 형식이 되도록 맵이나 적 배치를 만들거나, 키를 잘못 눌러 죽을 운명으로 다시 해야 하는 상황이 되게 만들거나, 빠르게 키를 취소한 뒤 수습하는 방식으로 돌아왔으면 싶거든요. [스토리 내 피드백] 로벨리아가 처음 사라지고 나서 모습이 등장하지 않았다가 다음 컷신에 3인방이 한 차에서 내리는 것도 연출적? 스토리적으로 순간 이해가 가지 않았어요. 언제 다시 만났던거지?? 사라졌다 언제 본 거야? 같은 생각이 들게 되어서, 이 부분 보안이 있었으면 합니다! 인게임 내 배경음악도 있었으면 좋겠구요~!! 연출 부분이 플레이어에게 좀 더 확신이 들도록 하는 게 있었으면 해요. 게임 자체는 그래픽도 게임방식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 앞으로의 스토리도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우연한 계기로 연쇄 살인범을 쫓게되는 하드코어 2D 횡스크롤 슈터 게임 입니다. 반복되는 죽음을 통해 적들이 어디에 등장하는지 파악한 후 대응하게 되는 구조로 되어있으며 스테이지의 구성들은 좋았습니다. 다만, 연출이나 음악, UI 등 아직은 보완해야 할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느와르 장르 게임입니다. 저희가 잘 아는 잭 더 리퍼 세계관에 여러가지 스토리 가 얽혀있습니다. 전투 화면이 나오면 좌측 상단에 동료의 조언으로 적이 어디에 더 나오는지 알수있습니다. 하루가 마무리가 되면 잠자리에 들기전, 방에 있는 수첩을 통해 내용이 정리 된걸 볼수 있고 오늘 하루가 있던 일을 통해 추리를 할수있습니다. [플레이 타임: 23분 21초]
빅커넥터즈
김시훈
느와르 컨셉의 횡스크롤 슈팅 게임 게임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여성 연쇄 살인범과 관련된 사건을 파헤치며 그 과정에서 나를 공격하는 적과 전투하게 됩니다 이 때, 한 번의 장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총알은 총 2발이고 한 페이즈마다 오토세이브가 되기때문에 반복되는 플레이를 통해 최적의 선택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한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좌측 상단에 동료의 조언이 표시되지만, 오히려 그 곳에 위치한 적이 잘 인지되지 않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빨간 실루엣으로 표시되지만 바로 인지하기 조금 어려웠습니다) 데모판의 스토리가 임팩트있게 끝나 앞으로의 스토리가 기대되는 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느와르적 분위기의 도트 액션게임. 플레이어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 누구를 죽이고 누구를 살리느냐에 따라 진행이 바뀌는 게임이다. 대신 전투파트와 추리파트가 나눠져있어 전투좋아하는 사람은 추리파트에서 나가떨어질 수 있음. 빠르고 정확한 손돌림이 필요하며 주인공 총에 총알이 2발밖에 장전안되서 난이도 높음.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느와르 농축액이 잔뜩 함유된 횡스크롤 슈팅 액션. 우중충하고 깊고 어두운 스토리를 선형적으로 따라가며 약간 도전적인 난이도를 가진, 구르고 쏘는 그런 게임입니다. 난이도와는 별개로 많은 생각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온갖 비리와 범죄로 얼룩진 뒷골목에서 벌어진 연쇄 살인 사건과 사건을 해결하는 탐정을 기대하셨다면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이놈들부터 일단 때려잡고...의 무드로 진행되는 액션 슈팅 게임입니다. 서사 부분도 꽤 공을 들인 게 느껴지지만 일단 코어가 슈팅이니만큼 빠르게 유입되는 적과 그 적을 장전 속도보다 더 빨리 쳐내야하는, 그래서 어느 타이밍에 어떻게 이 적들을 처치할지 고민하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그나마 리스폰 지점이 굉장히 잘게 쪼개져있어서 내가 여기까지 어떻게 왔더라 하는 막막함을 느낄 필요가 없어서 슈팅액션에 익숙하지 않은 저같은 플레이어도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한 상태로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주인공도 한번에 즉사하여서 마치 퍼즐게임같은 '설계'가 필요한 게임. 이야기의 전개도 늘어지지 않아서 좋다. 다만 챕터를 넘기는 연출이 다소 부자연 스러운 면이 있다.
빅커넥터즈
김건
단 2발의 총알로 적들을 섬멸해야 하며, 재장전시간까지 고려하여 자신만의 컨트롤을 완성해야 한다. 다만 초보자가 익히기에는 다소 어려운 감이 있지만 숙련자라면 쉽게 클리어 할 수 있어 숙련도가 요구된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투 파트와 추리 파트가 명확하게 나뉘어져 있음과 동시에 두 가지 모두를 요구하기 때문에, 둘 중 어느 하나에 자신이 없는 플레이어라면 쉽사리 도전하기 힘든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또한, 제한된 탄약으로 상대를 죽이느냐, 살리느냐 선택하는 부분도 인상적인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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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헬그리드
듀포인트 게임즈
매 판 다른 특성, 매 판 다른 진화. 나만의 몬스터 군단으로 봉인석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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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냥냥줍줍
(주)굿써클게임즈
심쿵주의! 매치3 퍼즐을 풀어 길냥이를 도와 냥줍에 성공하고 나만의 고양이룸 꾸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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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서범석
+ 캣망치? 쓰면 게임 멈춥니다. 사용자 기종 갤럭시 s26 울트라.
빅커넥터즈
공로건
고양이를싫어하는사람은없어 근본적인 게임의 타겟이 어디냐가 명확하고, 그에 대해 정말 명확한 대처를 한 게임. 좋은 의미와 좋은 기획 싫어할 이유가 없습니다. 계속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귀여운 고양이를 획득할 수 있는 매치3 힐링 게임. 고양이를 얻어 집에 데려와서 놀아주거나, 옷 입히는것이 가능. 집에 설치된 다양한 기구들에서 뛰어놀고 자고 있는 고양이를 볼 수 있음. 생각보다 파고들 요소가 많으며, 다양한 고양이를 수집한다는 목적성이 강한게임이다. 오랜개발기간만큼 완성도 있는 게임이다.
게이머
주성호
애니팡류 게임의 익숙한 맛. 원화 디자인이 귀엽고 각종 추가 컨텐츠가 있지만, 어른보단 아이들이 좋아할것같다. 특색없는 BGM은 아쉽다. 새로운 방식의 게임이라기보다는 기존방식에 좀더 충실한느낌.
게이머
김동현
게임을 플레이할 걸로 예상되는 주 타겟층을 제대로 정하고 여러가지 디테일을 챙긴 것이 느껴집니다.
게이머
류하영
기믹을 다 깨서 냥줍하는 (살짝 익숙한 맛의) 쓰리매치 퍼즐게임. 브금이 반복되는 느낌이 들고 전체적으로 음질이 좀 아쉬웠음.
빅커넥터즈
전민석
캔디크러쉬류 게임입니다. 고양이가 포함된. 게임을 하면서 고양이의 호감도를 쌓고 호감도가 다 쌓이면 집으로 데려와 키우는 내용입니다. 딱히 특별한 점은 없습니다. 고양이를 보면서 힐링하는 게임입니다. [플레이 타임: 30분 51초]
게이머
주지현
고양이 울음소리를 직접 녹음딴거 같아서 귀엽습니다. 우리집 고양이가 부르는줄 알았음 캔디크러시랑 비슷하지만 고양이를 수집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여기저기 널부러져 있는 야옹이가 정말 귀엽슨 초반 단계중에 하단에 박스가 바글바글한 맵에서 폭탄끼리 섞었을때 박스가 하나도 안터지는 문제가 있는것 같은데, 더블박스였던건지 기억이 안나서 확인하고 싶었지만 이전 단계로 가는 방법을 몰라서 확인 못했음.
게이머
박혜민
별 다를 게 없는 캔디크러시같은 게임인데 냥줍을 해서 고양이를 모을 수 있다는 점이 귀엽습니다. 화이팅!!
빅커넥터즈
vertusOn
스킨 씌운 캔디크러시사가입니다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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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Grim Trials
Glory Jam
그림 트라이얼즈: 제작, 커스텀, 사신 스토리가 있는 헤비메탈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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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박용준
그림체가 꽤 독특한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플레이를 하면 하데스가 많이 생각나긴 할겁니다. 그래도 꽤 재미있게 플레이했으니 다들 한 번 츄라이츄라이
빅커넥터즈
이창환
카툰 그래픽 특유의 캐주얼하고 톡톡튀는 매력을 잘 보여주면서도,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가미하여 그야말로 좋게 뽑힌 명작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이런 장르를 좋아하지 않는 이들에게는 다소 선뜻 접근하기 꺼려지는 느낌은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성혁
연인을 구하기위해 시련을 극복하는게임, 생각했던것보다 퀄리티와 타격감이 좋아 놀랐고 갑옷과 무기를 교체함으로 여러가지 플레이스타일이 존재하고 꽤 많은 컨트롤이 들어가 흥미롭게 플레이할수 있었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Hades. 플레이어는 죽어도 계속 부활하는 사후세계에서 아델린(여주인공)은 아직 살아있는 연인을 만나기 위해 계속되는 시련을 극복해야 한다. 대부분의 시스템이 하데스와 매우 흡사하니 하데스 해보신분은 쉬이 적응할 수 있다. 이 게임의 관건은 하데스와 얼마나 차별화했고 하데스보다 얼마나 잘났느냐 뿐. 하데스 재미있게 해보신분만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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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마법의 탑: 운명의 열쇠
서브레벨게임즈
전략과 퍼즐이 만난 로그라이크 던전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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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전성호
그래픽이나 게임방식 자체는 제 취향에 맞아서 재밌었습니다 다만 일단 게임 자체가 영어판이다보니 저처럼 영어를 잘 모르면 시작부터 당황스럽습니다 게다가 게임 시작할 때 설명을 안해주는건지 아니면 영어라서 제가 설명을 넘긴건지 잘 모르겠는데 게임에 대한 설명없이 바로 시작해서 무턱대고 몹들 다 잡고 가려다가 많이 죽었네요 지금은 크립트만 7층까지 완료했는데 체력 회복은 층에 물약포션이 없으면 불가능한거 같고 몹들은 해당 몹에 맞는 무기를 주운 다음 잡아야 피해없이 잡을 수 있습니다 어떤 무기가 어떤 몹에게 유효한지 알고 싶다면 게임 좌측하단이나 좌측상단에 있는 물음표(?)버튼을 누르면 몹 이미지랑 같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게임 자체는 턴제 같은 느낌인데 아직 초반이라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고블린 말고는 움직이는 적이 없어서 하는법만 익히면 난이도는 그리 높지 않습니다 다만 특정 층에서 억까당하면 무조건 체력을 잃어야하는 상황이 오기 때문에 체력 관리가 특히나 중요합니다 모든 몹을 잡기보단 피해없이 잡을 수 있는 몹들만 잡으면서 층을 내려가는게 핵심입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무기와 적 타입을 이용한 퍼즐 게임입니다. 첫 학습에 어려움이 있으며 게임 진행에 버그가 있는 것이지 진행이 막히거나 절대 깰 수 없는 상황등이 연출됩니다. 익숙해지면 은근 중독성이 있습니다. 튜토리얼 구현이 시간적으로 어려우셧는지 ?하나의 설명서로 모든 것을 설명하나 기본적인 튜토리얼 스탭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글로 읽는 도움말 학습이 필수적이며 영문만 지원하니 플레이 하실 분들은 이점을 꼭 참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각층에 떨어진 아이템과 배치를 이용하여 탑을 등반하는 퍼즐게임입니다. 줍는 무기따라 피해없이 잡을 수 있는적들이 나뉘기 때문에 시작시 ?를 눌러 확인하고 가는 것을 추천. 킬 수에 따라 하단 게이지가 차고, 꽉 차면 보상을 받는데, 이것이 클리어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체험형 튜토리얼이 있었으면 이해하기 더 편할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시간 때우기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모바일 특유의 압축된 공간 안에서 많은걸 구현하려다보니 중간중간 벌어지는 버그들은 앞으로의 개발자님에게 주어진 숙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맵을 돌아다녀도 보이지 않는 적들에게 맞아 죽는 버그는 필히 고치셔야 할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랜덤으로 만들어지는 탑에서 몬스터를 잡을 수 있는 전용 무기를 습득해 몬스터를 잡고 탑을 돌파하는 게임입니다. 퍼즐게임을 푸는 느낌으로 괜찮게 플레이할 수 있지만, 한 번도 맞지 않고 돌파할 수 없는 조합이 만들어져서 죽어야 하는 층수가 있거나, 안보이는 적 때문에 죽게 되는 등의 버그가 있어 진행에 불편함이 있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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