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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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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R
좀바이러스 코리아
(주)디몽
"ZOMVIRUS"는 한국의 홍대를 배경으로 한 1인칭 좀비 아포칼립스 생존 슈팅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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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서준완
[2025BIC]국산 VR 좀비 생존+탈출 게임. 플레이어는 좀비를 피하거나 물리치면서 목적지까지 살아서 도달해야 한다. 도중에 얻을 수 있는 장비/식량을 챙기고 좀비는 최대한 피해가면서 조용히 진행해야함. 바닥에 적힌 한글과 일상적으로 보이는 사물들에서 친숙함을 느낄 수 있으며 최적화는 그럭저럭 괜찮음. 관심이 있는 분은 할인할 때 한번 고민해보세요.
게이머
김창엽
- VR 좀비 FPS 게임으로, 총기를 등이나 허리에서 꺼내는 액션은 재미있음 - 조준점 위치와 총기 파지가 불편하고 방향 전환이 어려워 전투가 답답한 느낌 - 전반적인 액션 경험은 흥미롭지만 쉬운 레벨 디자인으로 인해 전투 몰입감이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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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XX 물류센터
트윈채리엇
빠르게 몰아치는 레일과 늘어나는 규칙 속에서 당신의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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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병수
레일 위의 상자를 보고 빠르게 파악하여 알맞게 포장해야하는 물류 작업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같이 작업하는 사수부터, 직장 동료, 회사의 환경과 관련한 스토리로 범위가 점점 넓어짐에 따라 어떤 이야기로 흘러갈지 앞으로의 이야기와 플레이 경험이 궁금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금재욱
피폐한 분위기에 숨이 막히네요 ㅎㅎ 게임이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다만 하루마다 난이도가 높아지니까 이게 되게 큰 심리적 허들로 다가오더라구요. 어느 정도 현재 규칙에 숙달을 하고 즐기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은데 계속해서 뭔가 요구사항이 늘어나니까 재미보다 피곤함이 더 커지는 지점이 있는 것 같아요. 물류센터라는 테마에 페이퍼플리즈식 코어가 굉장히 잘 결합된 것 같고, 추가적인 규칙과 제한 사항들이 게임의 핵심 재미를 더 증폭시켜줍니다. 출시가 굉장히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류하영
여러모로 유저들에게 친화적이고 익숙한 게임 방식이라 재밌게 플레이 했던 것 같습니다! 플레이 방식도 정말 재밌었지만, 도트풍의 그래픽이 게임 분위기와도 잘 맞고 눈에도 편안하게 보여서 그래픽에 신경을 많이 쓰셨다고 생각했습니다 :D 개인적으로 이런 타이쿤류 게임을 즐겨 해서 출시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화이팅!! ᵔ◡ᵔ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일단 게임을 하면서 반골 기질을 가진 플레이어의 행동을 예상해서 이벤트를 만드신 것에 대해 놀랐습니다. 빨간 버튼을 반복적으로 누르면 버튼을 압수해가고 그 다음날에도 계속 누르면 아예 해고처리 당하는 것이 재밌었습니다. 회사 밖에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버스로 왔던 길로 되돌아가 봤는데 출근안함 선택지가 뜨는 것도 좋네요. 하지만 아무거나 포장 1회+빨간버튼 누르기를 반복한다면 상기한 이벤트가 진행되지 않고 무한으로 계속 돈을 30원씩 깎아 먹습니다. 이 부분에도 이스터에그가 있었으면 합니다. 2. 혹시 qhd 해상도를 지원하실 계획은 없으신가요? 3. 또한 프레임 관련 옵션을 넣어주실 수 있나요? 지금은 모니터의 주사율에 맞춰 동기화가 걸려있는 것 같은데, 선택의 가짓수를 늘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자원 사용량에 민감한 부분이니 일부러 의도하신 것 같기도 합니다. 짧은 데모였음에도 불구하고 게임이 가진 흥미로운 요소들을 적절하게 보여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정식 출시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사진은 돈이 어디까지 마이너스가 되나 시도해 본 것입니다.
게이머
양군환
전제척으로 제목과 대비되는 바쁘고 어려운 일상에서 발생하는 불편한 진실(?) 같은걸 찾는 게임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52번 돈 봉투를 얻고 열 수 있는데 그 이후를 플레이 할 수 없는게 아쉬웠습니다. 플레이어 선택에 따른 결과를 보여준다면 다음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게이머
박은지
그래픽이 깔끔하고 귀여웠고 물류센터라는 점이 흥미로워서 스토리가 궁금해졌습니다. 일끝나고 돈 정산받는 쾌감이 있습니다. 다만 일자 계산때 세로+가로 스크롤이 둘다 있는게 어색해서 차라리 줌인/줌아웃이 되는게 어떨지 싶습니다. 일하는 시간이 더 길어져도 괜찮을것 같은데 익숙해지려고 싶으면 끝나서 아쉽고 돈도 충분히 벌 수 없어서 아이템 구매량이 너무 적어 아쉬워요. 즐겁게 플레이했고 기대됩니다.
게이머
김민수
단순하게 포장 내용들만 보고 포장하며 난이도가 올라가는 게임인줄 알았는데 그 안에 있는 스토리성이 탄탄하고 좋았습니다. 지금도 엄청 재밌고 이후가 더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김태윤
노가다 게임이라 생각했는데 스토리 요소가 점점 전개되는게 흥미로웠습니다 완성 버전 기대하겠습니다!
게이머
이예지
지금까지 플레이하며 즐겼던 게임중에서 출시가 가장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플레이 하는 내내 너무 즐겁게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김화준
페이퍼 플리즈가 떠오르는 게임이었습니다. 하지만 게임 테마가 택배 포장이라 그런지 템포가 훨씬 빠른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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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바티스피어
베이스제로
심해 속 잠수구에서 적을 상대하고 비밀을 파헤치세요. 생각하지 않으면, 죽음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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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오유택
의도적인 불친절함으로, 심해 공포증이 걸릴 만한 공간에 설명서 하나만 놓인 상태에서 시행착오를 겪으며 조작법을 익혀가는 과정 자체가 재미있었고, 수 싸움에서 시간 제한과 긴장감이 주는 스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익숙해질수록 AI와의 수 싸움과 심리전을 즐길 수 있어, 만약 멀티플레이가 추가된다면 더욱 매력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니아층을 겨냥한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가끔 밖의 물고기가 이상하게 움직이는 버그와 비교 대상이 조작이 단순한 벅샷 룰렛이다 보니,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쉽게 익숙해지기 어렵다는 의견이 많아 조금은 아쉽습니다.
게이머
김승원
설명서 하나만 덩그러니 놓여져 아기처럼 아무거나 누르다가 패배하는 시행착오를 겪으며 한 단계씩 조작법을 익혀나가는 과정이 자체가 재밌었습니다. 심해 속에서 시간이 흐를수록, 그리고 상대방의 탐지가 계속될수록 엄습하는 공포감은 극에 달했고, 이 모든 것을 이겨내고 승리했을 때의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짜릿했구요. 특히 8번째 턴까지 서로 탐지를 실패한 줄 알았던 순간, 갑자기 화면이 암전되고 적 잠수정의 어뢰가 발사되는 것이 들렸을때... 그 순간 저는 있는 신 없는 신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제발 빗나가게 해달라고 눈을 감고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뢰가 빗나가며 승리를 확정 짓는 순간, 잠시 개안하여 신의 존재를 보았다고 감히 주장할 수 있을 만큼 강렬한 경험이었습니다.
게이머
이민영
안녕하세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정말 흥미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엔딩까지는 도달하지 못했지만, 플레이 내내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과 몰입감을 느낄 수 있었고, 끝까지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게임 방식은 완전히 다르지만, ‘벅샷룰렛’ 처럼 한 방을 노릴 수 있는 설계가 분명히 느껴졌고, 이 점이 큰 재미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특히 어뢰를 쏘거나 날아오는 순간, 그리고 그 결과를 기다리는 짧은 시간 동안의 긴장감은 정말 강렬했으며, 성공했을 때의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명확한 튜토리얼은 없었지만 설명서가 잘 정리되어 있어 반복 플레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시스템을 익힐 수 있었고, 그 과정 자체도 하나의 재미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초반에 시스템을 익히는 데 조금 시간이 걸릴 수 있기 때문에, 핵심 메커니즘이나 승리 조건 등을 간략하게 안내해주는 미니 튜토리얼이나 예시 턴이 있다면, 처음 접하는 유저도 더 빨리 몰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도전 욕구를 자극하면서도 반복 플레이에 대한 피로감 없이 재미를 유지시켜주는 구조가 인상 깊었습니다. 끝까지 해내고 싶게 만드는, 완성도 높은 게임이라고 느꼈고 앞으로의 발전이 더욱 기대됩니다. 좋은 경험 감사합니다!
게이머
최지훈
레이더 발사로 반사된 횟수와 도달한 위치, 지형의 규칙을 감안하여 지형지물을 파악하고 상대 잠수구의 위치를 추론하여 먼저 선빵을 날려야 이기는 턴제 데스게임이다. 게임의 어두운 분위기와 상대에게 점점 밝혀지는 우리 구역의 지형 구성이 나에게로 하여금 죽음의 냄새를 점점 강하게 맡게 하며 잠수정 내부의 산소가 시간이 지날 수록 고갈되기에 생각할 시간도 많이 주진 않는다. 그만큼 상대 잠수구를 먼저 찾아 어뢰를 날리면 그만큼 성취감이 드는 것도 없다. 허나 쉴 틈도 안주고 다음 게임이 시작된다는 게 미칠 노릇;; 게임 규칙과 아이템 하나하나 이해하기 좀 까다롭겠지만 이런 진입 장벽을 넘는 순간 헤어나오지 못하게 될 것이다. 나는 중간에 게임이 튕겨서 나와버렸지만...
게이머
박은지
그래픽이 흥미로웠고 세팅과 같은 내부 그래픽도 흥미로웠습니다! 플레이 초기 때 저널을 tab 으로 열고 다시 닫으려면 tab 을 클릭해야한다는걸 인지하는데 오래걸렸습니다. 익숙하게 ESC 를 누르게 되어서요. 설명에 tab 키도 넣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준호
신입 잠수원 승무원에게 인수인계서 하나 던져주고 실무에 투입하는 회사가 있다 삐슝빠슝. 튜토리얼 대신 업무 지침서 같은 매뉴얼이 있어 이를 참고해 진행하게 되는데, '따라해 보세요' 식의 강제 튜토리얼보다 스스로 깨닫게 하는 레벨 디자인을 저도 좋아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너무 설명이 적다고 느꼈습니다. 실 플레이 방식은 스스로 깨닫게 하더라도, 플레이어가 처한 상황을 이해할 만한 단서는 제공되었으면 하네요. 아마 배틀십의 변형판... 같은 느낌의 퍼즐 게임이지 않나 싶은데, 자세한 진행은 해 보지 못했습니다.
게이머
이종현
게임이 어려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감이 잘 안왔습니다. 말을 통해 조금이라도 설명을 해줬으면 합니다. 또한 게임 내에서 소리 줄이는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설정에서도 바뀌질 않았습니다.
게이머
공로건
뭘 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어려움이라도 느끼련데 조금... 감이 안잡히는 게임이었습니다. 분위기는 잘 잡혀있으니 설명이 좀 더 필요할 듯 합니다.
게이머
김창엽
- 튜토리얼 없이 시작되어 기본적인 진행조차 파악하기 어렵고 불친절하게 느껴짐 - 어두운 배경이 상호작용 요소를 가려 진행 방향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듦 - 메뉴얼 기반 설명 구조는 지나치게 복잡하고, 게임 몰입보다 지루함이 앞섬
게이머
김유라
상대방에게 어뢰를 쏘는 퍼즐 게임입니다. 메뉴얼 찾아서 반사경을 설치하고 레이저 쏴서 확인하는 것까지는 알겠는데 레이저를 쏴서 어떻게 적의 위치를 파악하라는 건지 메뉴얼을 봐도 감이 안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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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스테퍼 레트로: 초능력 추리 퀘스트
팀 테트라포드
초현상이 존재하는 세계, 과거의 이야기를 추리하는 베리타의 선택과 거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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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준호
초능력이라는 판타지와 추리라는 논리를 잘 버무려 낸 미스터리 비주얼 노벨 게임인 스테퍼 케이스의 후속작입니다. 아직 공개된 분량은 많지 않지만 이전 작품에서 매우 높은 수준의 스토리, 추리 완성도를 보여 줬었기에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특히 이전 작에서 아쉬웠던 부분인 UI가 꽤 개선된 듯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이머
신선
전작인 스테퍼 케이스의 치밀한 서사가 매우 인상적이었는데, 이 게임에서도 초능력을 이용한 추리 서사를 얼마나 잘 보여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데모 버전 분량으로는 기대감을 충족하기만 한 것 같습니다 :)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이거 지금 평가하기 애매한게 전체분량에 비해 BIC판의 분량이 너무 적음. 가장 기본적인것만 보여주고 끝나서 제대로 평가하기 어려운걸 염두하고 이 글을 쓴다. 2D라이브에 신경 많이썼음 특히 ef시리즈를 오마쥬한장면은 대단했음. 각 단어를 조합해서 추리한다는 시스템이 참신함. 그림체가 "구식"인건 의도한것으로 보임. 가격대비 분량이 아주길다.
게이머
김가현
전작을 재밌게 해서 기대하면서 데모 플레이 해봤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짧은 분량보다도... 데모의 분량이 게임을 시작하며 필요한 조작법을 알려주는 튜토리얼 파트로 보이는데 그 전개가 다소 부자연스럽다고 느껴집니다. UI는 전작보단 나아진 것 같은데, 인물 스탠딩이 너무 코앞으로 가깝게 보여서 좀더 거리감이 느껴지게 조정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리고 라이브투디인지 다른 기술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림을 움직이게 하는 기술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게 들어간 것도 별로였네요. 동작이 꼭 필요한 부분이거나 하면 모르겠는데 그런 것도 아니고, 얼굴이 울렁거리는 건 도리어 어색하게 느껴졌구요. 게다가 주인공이 아직 열네살도 안 된 설정인데 가슴 부분에 움직임이 들어간 건 정말 유감입니다...3D 게임처럼 물리엔진이 있는 것도 아닌데 굳이 가슴이 출렁이는 듯한 움직임을 추가했다는 게... 이해가 안 됩니다. 미성년자 캐릭터 아닌가요? 스토리는 조금 궁금하긴 한데 워낙 도입부에서 짧게 맛만 보여주고 끝나서 딱히 할 얘기가 없네요. 발전하고 있는 팀이라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실망이 더 컸습니다.
게이머
곽민채
믿고 플레이하는 스테퍼 시리즈입니다! 일러스트, 추리 방식, 스토리 등 모든 면에서 점차 업그레이드되는 느낌입니다. 데모가 짧아 아쉬웠지만, 그만큼 본편이 더욱 기대됩니다.
게이머
김유라
일러스트가 예쁜러스트가 예쁜 추리 비쥬얼 노벨입니다. 단서를 맞추는 연출이 찰져서 좋았지만 데모가 너무 짧아서 모르겠습니다. 전작이 있다는 것 같지만 안해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게이머
김민경
스테퍼 케이스 - 스테퍼 리본에 이어 스테퍼 레트로까지. 점점 규모 면에서도 구성 면에서도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봐올 수 있다는 것이 기뻤던 10분이었습니다. 지난 시리즈와 비교해 볼 때 일러스트의 퀄리티가 또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었음을 확인 할 수 있는 빌드였네요. 스토리는 가장 의미심장한 부분에서 끝났기 때문에 출시 후 빌드를 확인해야 알 수 있겠습니다. 정식판을 기대하겠습니다! 캐릭터의 모든 모션까지 문장들처럼 일일이 넘겨줘야 한다는 점과 조작법을 혼동하여 space키를 누를 시 같은 화면이 사라졌다 나타나길 반복하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은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강지수
일러와 사운드랑 연출이 너무 즐거웠는데, 데모가 조금 짧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는데, 아마 개발자 분께서 데모에서 스토리를 많이 스포하지 않은 이유도 조금 알 것 같았습니다. (아마 비주얼 노벨 특성상 스토리 전개 게임에서는 스포일러가 짙다면 궁굼증을 유발하기 힘들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인터페이스가 깔끔하고 조작하기 쉬웠기 때문에, 좀 기대가 되는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건도
데모가 너무 짧아서 자세한 평가를 하기는 힘들다. CG는 확실히 예쁘다.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를 잘 짜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다고 느꼈다. 추리 난이도는 데모라 그런지 굉장히 쉬운 느낌이었다.
게이머
이민영
안녕하세요. 스테퍼 시리즈의 팬으로서, 이번 작품 또한 굉장히 기대하며 플레이했습니다. 무엇보다 전작보다 확연히 발전한 CG의 퀄리티가 가장 먼저 눈에 띄었습니다. 시리즈의 분위기를 한층 더 깊고 세련되게 끌어올렸다고 느껴집니다. 비록 데모의 분량이 짧아 아쉬움이 있었지만, 그 안에서도 게임의 전개 방식과 시스템의 핵심을 충분히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데모의 마무리 역시 인상적이었고, 앞으로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기대감을 자극하는 구성이 인상 깊었습니다. 짧은 체험이었지만 시리즈 팬으로서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고, 정식 출시 이후의 스토리 전개와 시스템 확장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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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컴퓨터 바이러스
픽셀 놀이터
"당신이 가는 길이 곧 길입니다 멈추지 말고 실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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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해커가 되어 컴퓨터 바이러스를 스프링이라는 기믹을 통해 침투시키는 물리 퍼즐 게임입니다. 튜토리얼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없어 아쉬웠으나 충분한 시도 끝에 이런 것도 가능하네? 와 같은 의외성, 우연성에 의해 재미를 느끼고 무언가 몰입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스프링 설치에 대한 자유도는 좋았으나 바이러스가 마지막으로 있었던 자리나 점프 궤적 부분 등의 편의성이 조금 더 있었으면 합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바이러스를 목적지까지 무사히 날려보내야 하는 국산 도트 게임. 뭔가 도움 받을 수 있는 것이 필요함. 게임의 룰은 간단하나 이걸 여기다 설치하면 얼마나 날라가는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맨땅에 헤딩하는 식"으로 플레이 해야 한다. 그러니 날아가는 포물선같은걸 눈에 보이게 만들어주면 좋겠음. 창모드도 필요. 가격에 부담이 전혀 없으니 관심이 있는 분은 해보세요.
게이머
이창민
오브젝트를 배치하여 물체를 목표한 위치로 이동하는 레벨디자인 게임을 잘 구현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테스트를 여러번 하면서 다시 시작하면 위치값을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테스트 진행할 때 위치값을 파악할 수 있는 로그 표시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면 게임이 더 쉽고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게임 자체가 너무 어렵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게임 테마와 메커니즘이 잘 어우러지지 않아 일관성이 부족함 - 시행착오 중심의 퍼즐 구조지만 무의미한 반복으로 성취감이 낮음 - 매 퍼즐 풀이에 명확한 해법이 없고 플레이가 다 비슷하게 느껴져 쉽게 지루해짐
게이머
이준호
시행착오를 거쳐가며 목표지점까지 스프링만으로 공을 튕겨보내는 것이 일종의 스포츠 같은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게임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리셋이 즉각적으로 가능하다는 점과 배속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게이머
신선
컨셉과 그래픽이 찰떡으로 어울리는 게임입니다. 퍼즐의 형식이 호불호가 나뉠 수는 있겠으나, 리셋하기도 편하고, 계속해서 시도하다 보면 결국 그 궤적을 이해하고 깰 수 있도록 잘 설계되어 있습니다.
게이머
유지형
컴퓨터에 바이러스를 침투시키기 위해 다양한 스테이지에서 발사대를 다양하게 활용하는 게임이다. 우선 속도 조절도 있는 것도 좋았고 바로 리셋 버튼도 있어서 좀 빠르게 즐길 수 있었고 오브젝트의 특성에 맞게 그냥 튀기는 그런 느낌을 아니까 바이러스가 어디로 튈지 각도만 잘 계산해서 배치하고 실패하면 바로 리셋해서 이 부분만 바꿔주고 계속 반복해서 돌리면 되고 어 이거 들어갈 거 같다고 생각하면 리셋하지 않고 기다리다 보니 알아서 튀기다가 들어가서 재밌었습니다. 생각보다 할 만한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최지원
재미는 있지만 생각보다 각도도 신경써야하고 다양하게 신경써야할게 많아 머리가 아팠다. 이런류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머리를 최대한 적게 쓰는 것을 좋아하는 나같은 사람은 조금 어렵게 다가올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게이머
이가현
초반부터 난이도가 너무 어렵다. 2스테이지만에 포기를 하게 됨... 여러 번의 시도로 클리어하는 게임인 건 알겠는데 초반부터 반복적 실험으로 클리어를 해야 하다보니 진이 다 빠져서 쉽지 않았다. 그래도 그래픽은 너무 잘 어울렸음.
게이머
김동현
게임을 전부 클리어하고 리뷰를 새 글로 보충하여 작성했습니다.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1. 하지만 스프링 매커니즘 중에, 바이러스 시작 위치에서 스프링을 겹쳐 놓으면 모든 스프링 힘의 합+모든 스프링 각도 합으로 일괄 계산되어버리는데 몇몇 보스 스테이지랑, 중력 스테이지부터 행성 스테이지까지 상당히 쉽게 클리어가 가능해집니다. 이 부분은 의도한 게 맞나요? 제 생각으로는 아닌 것 같아 보입니다. 0-2. 몇몇 보스 스테이지의 난이도가 꽤나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viruses2, gravity1, 2가 있는데 전부 시도 기회가 제한되어 있는 스테이지입니다. 이 게임은 퍼즐 게임이긴 하지만 보통 시간 제한도 없고, 시도 제한도 없어서 계속 배치하다 보면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시도 기회 제한 하나로 체감 난이도가 급상승하더라고요. 특히 gravity2의 경우에는 돌아가는 막대를 통과하는 플레이도 충분히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하단 ui 때문에 제대로 배치를 못 하고, 그냥 멀리 돌아가도 상단 ui 때문에 제대로 배치를 못 합니다. 시간 제한 또한 gravity2가 그나마 빡빡했던 것 같습니다(viruses2, gravity1은 기회 제한에 비해 시간이 넉넉하며 시간 제한만 있는 타 보스 스테이지도 넉넉한 편임) 0-3. 반대로 planet1 보스 스테이지는 난이도가 너무 쉽습니다. 돌아가는 막대의 속도도 느릴 뿐더러 바닥이 안전한 벽으로 이루어져 있어 그냥 바닥을 보는 스프링과 행성 중력을 이용하여 적절히 우측으로 가게 만들면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1. 상단 하단 ui에 오브젝트를 배치하지 못해 제가 생각한 해답대로 배치하지 못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2. 2배속을 토글해놔도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면 옵션이 초기화되어 일일이 다시 누르는게 번거롭습니다. 3-1. 단축키와 리셋 x2 시작 ui의 통일성이 부족합니다. 예를 들어 shift+r로 바이러스와 모든 스프링을 제거 가능하다는 내용은 esc-설정-단축키설정-바이러스제거에 마우스를 올려놔야 볼 수 있는데, 상당히 번거롭습니다. 또한 이러한 리셋이 오로지 단축키로만 가능하다는 것도 좀 불편했습니다. 저는 shift를 누른 채로 화면의 리셋 버튼을 마우스로 누르면 전체 제거가 실행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3-2. ui에 작은 글자로 해당되는 단축키가 표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마우스를 가져다 댔을 때(호버링) 해당 단축키를 커서 옆에 띄우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4. 이건 버그에 가까운 것 같은데 바이러스를 생성해서 움직이는 동안, 배치해 놓은 것들을 마우스 우클릭으로 지울 수 있습니다. 5. 수직 동기화 옵션 또는 프레임 제한을 지원해 주셨으면 합니다. 1프레임이 중요한 fps, 1ms가 중요한 리듬게임 장르가 아니라서 fps를 최대한으로 뽑아야 할 이유가 덜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래픽카드의 설정에서 강제 적용할 수는 있으나, 자체 설정의 불안정성과 플레이어들의 귀찮음을 고려하면 게임별로 세팅을 맞춰놓는 사람이 더 적을 것입니다. 6. 튜토리얼이 상당히 짧긴 하지만 조금 더 플레이해보면 쉽게 이해될 정도입니다. 다르게 말하면 튜토리얼이 게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휠로 각도를 조절 가능하다, 1틱당 10도 돌아간다는걸 알려주는거 말고는 별 존재감이 없습니다. 간단한 튜토리얼이 의도된 사항이라면 괜찮은 것 같지만, 만약 아니라면 단축키를 제대로 알려준다든지, 배치할 수 있는 스프링(또는 더 추가될 요소들)을 이용한 튜토리얼 전용 스테이지로 사용자에게 원리를 깨우치게 하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이 게임은 플레이어의 창발적 플레이를 허용하는 정도가 매우 커서, 자신만의 방법과 배치로 퍼즐을 클리어해냈을 때 오는 쾌감이 크다는 점이 제일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되네? 싶은 요소가 키포인트고 그걸 전체적으로 잘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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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스테퍼 레트로: 초능력 추리 퀘스트
팀 테트라포드
초현상이 존재하는 세계, 과거의 이야기를 추리하는 베리타의 선택과 거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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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준호
초능력이라는 판타지와 추리라는 논리를 잘 버무려 낸 미스터리 비주얼 노벨 게임인 스테퍼 케이스의 후속작입니다. 아직 공개된 분량은 많지 않지만 이전 작품에서 매우 높은 수준의 스토리, 추리 완성도를 보여 줬었기에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특히 이전 작에서 아쉬웠던 부분인 UI가 꽤 개선된 듯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이머
신선
전작인 스테퍼 케이스의 치밀한 서사가 매우 인상적이었는데, 이 게임에서도 초능력을 이용한 추리 서사를 얼마나 잘 보여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데모 버전 분량으로는 기대감을 충족하기만 한 것 같습니다 :)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이거 지금 평가하기 애매한게 전체분량에 비해 BIC판의 분량이 너무 적음. 가장 기본적인것만 보여주고 끝나서 제대로 평가하기 어려운걸 염두하고 이 글을 쓴다. 2D라이브에 신경 많이썼음 특히 ef시리즈를 오마쥬한장면은 대단했음. 각 단어를 조합해서 추리한다는 시스템이 참신함. 그림체가 "구식"인건 의도한것으로 보임. 가격대비 분량이 아주길다.
게이머
김가현
전작을 재밌게 해서 기대하면서 데모 플레이 해봤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짧은 분량보다도... 데모의 분량이 게임을 시작하며 필요한 조작법을 알려주는 튜토리얼 파트로 보이는데 그 전개가 다소 부자연스럽다고 느껴집니다. UI는 전작보단 나아진 것 같은데, 인물 스탠딩이 너무 코앞으로 가깝게 보여서 좀더 거리감이 느껴지게 조정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리고 라이브투디인지 다른 기술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림을 움직이게 하는 기술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게 들어간 것도 별로였네요. 동작이 꼭 필요한 부분이거나 하면 모르겠는데 그런 것도 아니고, 얼굴이 울렁거리는 건 도리어 어색하게 느껴졌구요. 게다가 주인공이 아직 열네살도 안 된 설정인데 가슴 부분에 움직임이 들어간 건 정말 유감입니다...3D 게임처럼 물리엔진이 있는 것도 아닌데 굳이 가슴이 출렁이는 듯한 움직임을 추가했다는 게... 이해가 안 됩니다. 미성년자 캐릭터 아닌가요? 스토리는 조금 궁금하긴 한데 워낙 도입부에서 짧게 맛만 보여주고 끝나서 딱히 할 얘기가 없네요. 발전하고 있는 팀이라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실망이 더 컸습니다.
게이머
곽민채
믿고 플레이하는 스테퍼 시리즈입니다! 일러스트, 추리 방식, 스토리 등 모든 면에서 점차 업그레이드되는 느낌입니다. 데모가 짧아 아쉬웠지만, 그만큼 본편이 더욱 기대됩니다.
게이머
김유라
일러스트가 예쁜러스트가 예쁜 추리 비쥬얼 노벨입니다. 단서를 맞추는 연출이 찰져서 좋았지만 데모가 너무 짧아서 모르겠습니다. 전작이 있다는 것 같지만 안해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게이머
김민경
스테퍼 케이스 - 스테퍼 리본에 이어 스테퍼 레트로까지. 점점 규모 면에서도 구성 면에서도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봐올 수 있다는 것이 기뻤던 10분이었습니다. 지난 시리즈와 비교해 볼 때 일러스트의 퀄리티가 또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었음을 확인 할 수 있는 빌드였네요. 스토리는 가장 의미심장한 부분에서 끝났기 때문에 출시 후 빌드를 확인해야 알 수 있겠습니다. 정식판을 기대하겠습니다! 캐릭터의 모든 모션까지 문장들처럼 일일이 넘겨줘야 한다는 점과 조작법을 혼동하여 space키를 누를 시 같은 화면이 사라졌다 나타나길 반복하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은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강지수
일러와 사운드랑 연출이 너무 즐거웠는데, 데모가 조금 짧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는데, 아마 개발자 분께서 데모에서 스토리를 많이 스포하지 않은 이유도 조금 알 것 같았습니다. (아마 비주얼 노벨 특성상 스토리 전개 게임에서는 스포일러가 짙다면 궁굼증을 유발하기 힘들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인터페이스가 깔끔하고 조작하기 쉬웠기 때문에, 좀 기대가 되는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건도
데모가 너무 짧아서 자세한 평가를 하기는 힘들다. CG는 확실히 예쁘다.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를 잘 짜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다고 느꼈다. 추리 난이도는 데모라 그런지 굉장히 쉬운 느낌이었다.
게이머
이민영
안녕하세요. 스테퍼 시리즈의 팬으로서, 이번 작품 또한 굉장히 기대하며 플레이했습니다. 무엇보다 전작보다 확연히 발전한 CG의 퀄리티가 가장 먼저 눈에 띄었습니다. 시리즈의 분위기를 한층 더 깊고 세련되게 끌어올렸다고 느껴집니다. 비록 데모의 분량이 짧아 아쉬움이 있었지만, 그 안에서도 게임의 전개 방식과 시스템의 핵심을 충분히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데모의 마무리 역시 인상적이었고, 앞으로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기대감을 자극하는 구성이 인상 깊었습니다. 짧은 체험이었지만 시리즈 팬으로서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고, 정식 출시 이후의 스토리 전개와 시스템 확장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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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스타라이트 페어리즈
블라썸게임즈
정통 마법소녀 턴제 RPG — 스타라이트 페어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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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일러스트 미적 퀄리티는 뛰어나지만 인게임 그래픽과 연출의 괴리로 인해 실망감이 큼 - 게임 템포가 느리고 게임 진행 방식이 예상과 달라 흥미를 유지하기 어려웠음 - 전반적으로 카메라 연출이나 이펙트 등 미흡한 부분들이 많아 보완이 필요해보임
게이머
최요한
아무리 생각해도 ㅋㅇㅋㅊ로 게임을 만들어보려 했지만 아직은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완성도 높은 게임이 만들어질지, 아니면 한계를 느끼고 다른 길을 선택한다던지 정말 두 선택지 말고는 생각나지 않습니다.
게이머
허욱
3d모델링이 2d 따라가긴 힘든건 아는데 괴리가 너무 크네요... 아트가 게임에선 엄청난 경쟁력인데 아트 스타일을 바꾸던가 퀄리티를 높여야 좋을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가현
일러스트만 퀄리티 좋고 3d모델링이 들어간 씬 전부가 퀄리티가 너무 낮았음. 뭘 평가해야 할지 모르겠음. 턴제 전투인데 행동만 요란하고 타격음 피격음 스킬효과음 없이 배경음만 나오고 스킬들 쿨타임 어떻게 되는지, 스테미나가 정해져있는지도 모르겠고 아직 갈 길이 많이 멀어보이는 게임이었음.
게이머
다노
플레이 하는 내내 느꼈던 인상은 컷신과 3d모델링 퀄리티의 차이가 너무 커서 괴리감이 느껴진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또한 3d 파트의 연출이 단순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턴제 플레이 중에도 스킬을 '선택'만 하고 아직 연출상 이펙트가 나가지 않았는데도 적의 체력이 깎이는 점이 어색하다고 느꼈습니다. 턴제 전투의 강점 중 하나는 스피디 하게 치고 빠지는 모션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게임에서의 모션은 조금 느린 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데모판 말미에 최종 퀄리티가 아님을 써두셨기에 추후 버전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게이머
권민규
나름 감성있는 턴제 게임입니다. 완성도를 높이면 꽤나 재미있을 것 같은 게임입니다. 스킬을 쓰고나면, 다음엔 언제쓸수 있는지, 그리고 타격감이 전무한 것이 조금 아쉽긴 했지만 그럼에도 기본이 되는 형식을 갖춘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김현
완성도는 다소 아쉽지만 컨셉과 그래픽처럼 시각적으로 표현되는 부분은 게임사가 지향하는 방향성과 매치가 잘 되는 것 같습니다. 추후 수정 하시겠지만 UI가 다소 정리가 안된 느낌을 주는지라 퀄리티 업을 하실 때 해당 부분을 감안해서 작업하시면 더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일본 판매를 염두해둔 듯한 캐릭터, 스토리를 보여주는 국산 3D 미소녀 턴제 격투게임. BIC판은 오류인지 아니면 여기까지가 시연판인건지 첫번째 고렘을 무찌르면 게임이 더이상 진행안됨. 아직 개발이 덜 되어 캐릭터가 화려하게 움직이면 짧은 치마가 흔들려 속의 내용물이 보이는 특징이 있음. 그리고.. 음악은 좋네. 이제 더 적을 말은 없다.
게이머
최지원
전투가 참.. 그렇습니다... 스킬 쓰는 것도 그렇고 전투를 많이 보완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최호선
스토리는 재미있었지만 전투씬이 아쉬운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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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워른과 잊혀진 자들
오드볼게임즈
가면을 통해 정체성을 되찾는 전략 카드 어드벤처, 철학적 스토리와 탐험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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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어둡고 몽환적인 분위기와 오디오가 몰입을 이끌지만 느린 템포가 흥미를 저해함 - 맵을 열 수 없어 자주 길을 헤매고 시점 전환이 느려 어드벤처로서의 편의성이 떨어짐 - 게임의 정체성이 모호해 개성있는 테마를 해치는 느낌이라 일관성 있는 설계가 필요함
게이머
서준완
[2025BIC]빌드051참여작. 상당히 철학적이고 난해한 탐험 게임. 단 게임성 자체는 직관적이라 주어진 상황에 맞춰 적들을 배제하거나 따돌리며 맵 끝까지 도달하면 된다. 어떤 가면(카드)를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액티브/패시브 능력이 달라지므로 여러 방식으로 플레이 할 수 있음. 이 글 쓰는 현재 2D로 그린 일러스트에는 신경을 많이 썼으나 3D파트는 아직 갈길이 멀음. 업데이트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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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허미트 컴퓨터
비아 스튜디오
분단선 너머 은둔국 내 비밀 시설에서 벌어지는 퍼즐 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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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서준완
[2025BIC]북한에 납치된 미군 정보원이 구형컴퓨터(소리 큼)를 써서 인트라넷(검열됨)을 검색해서 정보를 밝히고 최종적으로 미국 대사관에 연락하여 "살아서" 탈출해야 되는 게임. 컴퓨터가 워낙 느린데다가 소음도 심해서 주변의 경비가 눈치채서 확인하러 옴. 이때 들키면 사살(게임오버)됨. 게임컨셉은 좋으나 너무 느려서 호불호는 갈린다. 가격은 아직 미정.
게이머
신선
루키부문이라구요? CRT 감성과 옛스러운 그래픽을 너무나 잘 구현한 듯 합니다. 그 감성에서 익숙한 공포가 흘러나오고, 게임의 진행을 느리게 하여 소리에 대한 긴장감을 더욱 쫄깃하게 만들어줍니다.
게이머
이준호
어둡고 칙칙한 배경과 그래픽, 게임 컨셉은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소음 시스템 또한 시도 자체는 상당히 좋다고 생각하지만 약간의 조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컴퓨터의 보안을 해제한 시점부터 주기적으로 컴퓨터가 소음을 내며 본인 확인을 요구하는데 가뜩이나 소음 관리 때문에 클릭 하나하나 느릿하게 해야하는 와중에 이 주기가 너무 짧아 뭔가 진행을 해보려 하면 끝도 없이 흐름을 깨먹습니다. 본인 확인 절차 중 하나로 아주 긴 지문을 타이핑하게 시킬 때가 있는데, 이 경우에는 중간에 무조건적으로 소음을 들은 경비가 들이닥칩니다. 본인 확인을 한 두번 해낼 때까지는 나름 긴장감을 가지고 흥미롭게 게임을 즐겼으나 계속해서 '안녕하십니까동무 안녕하십니까동무 안녕하십니까동무' 소음을 반복하며 경비를 불러와 한 세월 쉬프트 키만을 누르고 있게 만드니 어느순간부터 짜증만 났습니다. 이 부분만 합리적으로 조정을 한다면 나름 괜찮은 게임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게이머
김민경
일어나시오, 개복치 동무. 왜 소리를 내지 말라고 하는지, 정신나간 컴퓨터가 소리를 빽빽 지르도록 놔두시면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청축 갈축 흑축 그 중에서도 가장 요란한 것은 회전축이라고 눈앞이 시뻘개지도록 숨죽여 열심히 일하다보면 집에 갈 수 있는 걸까요. 저는 어쩌다 여기에 와서 학창시절 몰컴의 추억을 목숨 걸고 되살려야만 하는 것일까요.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격언을 여러모로 되새길 수 있는 작품입니다. 이게 정말 루키부문이라고? 게임 속 모니터보다 홈페이지 화면을 더 자주 확인했을 만큼 좋은 의미에서 경력을 의심할 수밖에 없는 스릴 넘치는 구간이 많은 퍼즐(?)이었습니다. 공간감을 십분 살린 음향을 통해 심리적인 긴장을 유지하는 것만큼이나 시대 및 사회적 배경이나 주인공과 그 주변의 이야기 등 후반부에 충분히 회수되기만 한다면 서사 부문에서도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을 복선들이 가득합니다. 여러모로 완성본을 기대할 수 밖에 없는 작품이었어요. 다만, 초반엔 다소 불친절하고 난이도가 높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는데 제 경험상 작품의 문제라기보다 플레이어인 저의 오타 문제가 꽤나 크게 작용을 했기 때문에 키보드를 정확히 잘 누르고 있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럼... 살아남아 다시 만납시다.
게이머
김병수
조심스럽게 컴퓨터를 작동시켜 내부 파일들을 열어보고 중요한 정보를 얻어야하는 첩보 중심의 해킹 게임입니다. CRT 모니터와 옛스러운 그래픽들만으로 폐쇄적인 분위기 속 공포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으며 최대한 소리를 내지 않고 비밀에 접근해야하기에 몰입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더 추가될 이야기와 플레이 경험들이 기대가 됩니다.
게이머
심하연
게임 끌려고 ESC 누르는데 안되길래 window키 눌렀더니 모니터가 나갔어요 컴퓨터 전원 눌러서 껏습니다
게이머
금재욱
컴퓨터 화면 왼쪽으로 마우스가 가지지를 않네요.
게이머
김창엽
- 몰래 정보를 캐내는 소재가 초반에 흥미롭고 강한 긴장감을 주었음 - 가드가 찾아왔을 때 숨는 시간이 길고 상황이 반복돼 단조롭고 템포가 느렸음 - 극도의 긴장, 상황 반복, 느린 템포에 이어 게임 진행이 막히면 피로도가 크게 올라감
게이머
박은지
좋아하는 그래픽 감성이라서 흥미가 갔습니다. 처음에 들어가면 소음 크기가 유저 마이크 소리 인식인줄 알았는데 (처음에 헤드폰을 권장해서) 아니였군요. 몰래 컴퓨터 안에 접속해서 비밀을 켜내는게 재밌었고 그와중에 가드의 눈을 피해 숨는것도 재밌었습니다. 근데 가드가 언제 떠나는지가 인지하기 애매하기도하고 비슷한 패턴인것 같아서 조금은 지루한것 같아요. 변수가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계속 플레이하고싶게 만드는 잼난 게임이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곽민채
많은 분들이 리뷰에서 언급하신 것처럼, 소음 관련 시스템은 조금 더 조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다만 게임의 컨셉이나 퍼즐 구성은 지금 당장 출시해도 손색없을 만큼 완성도가 높다고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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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던전슬래셔
구십육퍼센트
수많은 적을 쓸어버리는 핵앤슬래시 전투와, 강력한 보스 몬스터들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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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각 액션이 유연하고 연계가 쉬워 손맛이 좋았음 - 핵 앤 슬래시 특유의 쾌감과 최적화된 조작감이 돋보였음 - 튜토리얼은 불친절했지만 직관적 플레이로 핵심 재미를 느낄 수 있었음
게이머
서준완
[2025BIC]이 게임은 96퍼센트에서 제작한 모바일 도트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게임에서 할 것은 많지만 정기적인 과금이 거의필수이며, 플레이어들이 재화벌이용 효율적인 방법을 찾으면.. 개발사에서 너프해버리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 외 패치를 할 때마다 새로운 버그가 막 튀어나와요. 이걸 어떻게 아냐고요? 제가 아주 잠시지만 해봤거든요.ㅠㅠ 하실분은 각오하고 하십시요. 개발사도 땅파서 장사하는거 아니니까, 먹고 살아야하니까 너프에 대해서 이해는 하는데... 좀 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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