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디펜스 게임이지만 방치형에 가까울 정도로 플레이어에게 요구하는 것이 없는 게임. 가만히 두었다가 적당히 방비만 해놓으면 알아서 재화를 남겨주는 적들 덕에 플레이타임이 그렇게 길지 않고 적당히 플레이하다 종료한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막을 필요가 없는 디펜스 게임. 글자 그대로 뇌를 빼고 플레이 해도 게임 오버, 스트레스가 없는 디펜스 게임이다. 처음 흥미를 이끈 부분은 이름과 시스템이지만 결국 속살은 최근 나오는 증분형 게임과 동일하다. 귀여운 병사들과 빠르게 도파민을 얻을 수 있는 부분에서 만족을 느낄 수 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게임 이름처럼 스트레스 없이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방치형 디펜스 게임입니다. 내 페이스에 맞춰 몬스터의 수준과 개체 수를 직접 올려가며 자원을 벌고, 원하는 시점에 보스에 도전하는 방식이 부담 없고 좋았습니다.
다만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는 만큼 플레이가 길어질수록 다소 지루해지거나 한계가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은 아쉽습니다. 그래도 가볍게 시간을 때우는 용도로는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만한 작품입니다.
빅커넥터즈
양윤석
자원이 쌓일 때까지 다른 일을 하다가 돌아와 한꺼번에 업그레이드하는 흐름도 방치형 게임과 잘 맞았다. 문제는 어느 순간부터 다음에 살 것이 너무 쉽게 예상된다는 점이다. 지역이 바뀌어도 숫자만 커지는 느낌이 강해서 뒤로 갈수록 플레이에 대한 재미가 떨어졌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타워디펜스 게임인데 타워디펜스 게임이 아님. 뭔 짓을 해도 적들은 타워 앞의 용암에 빠져 사망한다. 적을 죽여 자원을 얻고 자원을 써서 병력을 모으고 지도를 확장한다. 그냥 시간때우기용으로 아주 좋은 게임이지만.. 마지막 보스만큼은 스트레스 받으며 노가다 안 하면 못 잡음. 게임성은 좋으니 취향맞는분은 할인할 때 한번 고민해보세요.
클로에 귀여워요 클로에 너무귀여워요 클로에 사랑해요 딥다크한 세계속에서 주운 딸래미를 키우는것입니다. 스토리 위주라 심심할수 있는데 클로에의 다양한 모습을 볼수있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rlawldnjs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과 재밌는 스토리로 구성되있고 상호작용할수있는게 많아서 쉽게 질리지 않아서 좋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프린세스 메이커 류의 국산 육성 게임. 제작사 웹사이트(X)가 보면 일본어로 나오지만 한국 개발사 맞습니다. 플레이어는 마음으로 키운 딸 클로에와 서로간 유대관계를 쌓아야 하고 클로에가 혼자 살 수 있도록 교육시켜야 한다. 초능력 및 각종 지식을 가르치고, 몸쓰는 일, 기술이 필요한 일 등을 숙달시켜서 스스로 미래를 개척할수있게 해야한다.
고양이가 되어 어디인지 모를 곳을 헤매며 무엇인지 모를 것을 모으는 게임… 이지만 이것으로 충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밌습니다. 메트로베니아 장르를 잘 몰라서 많이 진행하지는 못하고 막혀 버렸습니다만 길을 찾아 폴짝폴짝 뛰며 정처없이 헤매는 플레이가 꽤 즐겁습니다. 다만 지도와 세이브 정도는 있으면 좋겠습니다. 언어 없이 여기까지 게임 방법을 알릴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지만 '이건 뭔지 모르겠다' 라는 부분도 드문드문 있었습니다. 저는 컨트롤 재주와 눈썰미가 없어 여기까지밖에 못 왔지만 다른 분들은 더 많은 모험을 하실 수 있겠지오…. 부럽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고양이를 움직여 퍼즐을 풀고 앞으로 나아가는 메트로베니아 스타일 퍼즐 게임. 플레이어에게 주어진 길의 선택지가 너무나 막연하여 헤매기 쉽지만, 그 불친절함과 헤매는 과정 자체가 매력인 게임이다. 조금씩 알아나가며 답을 찾아나가는 과정이 생각보다 깊이 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animal well이 생각나는 메트로베니아 형식의 게임입니다
게임 난이도도 적당하고 분위기도 있는 게임이에요
다만 아쉬운건 전체화면이 없다는점이에요
그것만 있으면 재밌게 잘 할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고양이가 이곳저곳 다니면서 목적지에 도달해야 하는 국산 도트 플랫폼 매트로메니아게임. 어렵다. 숨겨진 발판이나,숨겨진 장소가 꽤나 있음. 물론 모르면 그냥 지나가는거다. 스토리..라고 할것은 없고 그저 알 수 없는 세상으로 고양이가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컨트롤에 자신 있는 사람, 숨겨진거 찾을 실력있는 사람만 도전하세요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작년부터 재밌게 했던 게임입니다만 게임을 한번에 2시간 3시간 이상 못하는 저로써는 세이브 기능이 어디서 열리는건지 있기는 한건지 존재조차 모르고 계속 초기화 ㅎㅎ;; 그래도 재밌긴합니다. 본인이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20년전 xbox360, ps3 때의 게임 향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속도감이 굉장히 좋고
어렵지 않은 난이도와 더불어 음성으로 칭찬이 계속 나오니 내가 레이싱을 잘하는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만듦새도 훌륭하고 즐거운 게임이었습니다. 레이싱 게임을 잘 접해보지 않아 롤 백이라는 시스템이 굉장히 새롭고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키보드와 마우스에 좀 더 친절했으면 키보드&마우스로도 즐기기 좋았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주지현
q d z shift를 누르려 내 손가락은 문어가 되었다
게이머
정유현
게임패드가 필수인 게임인지 모르고 튜토리얼을 도전을 했다가
가속을 계속 꾹~눌러줘야하는데
좌Q 우D를 누른다는게
계속 D를 안누르고 E를 누르고 있는 제 손을 보았습니다.
숙이기 Shift를 누르면서 Z 가속 을 누르면서 좌측Q를 누르기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러다가 D를 누를려고 하니 제 손이따라가지를 않더군요
설정으로 단축키를 혹시나 바꿀 수 있을까 하고 튜토리얼 하는 도중 키보드에 있는 키를 눌러봐도 아무 창도 안떠서 게임패드가 필수이구나 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12첩 반상을 차려놓고 수저를 안 줘.
<조작법>
Q = 좌회전
D = 우회전
Z = 가속
Shift = 숙이기
Space = 점프 (대화 부분에서 꾹 누르면 스킵 가능)
I = 스테이지 시작 지점으로 리스폰
마우스 좌클릭 = 롤백
마우스 우클릭 = 롤백 시점 지정
방향키 = 메뉴 이동
Enter = 메뉴 선택
※ 이름 입력은 키보드 전체 사용 가능 (한국어 입력시 4자 제한)
처음에는 정말 감탄했습니다. 롤백 시스템이 있는 레이싱 게임? 그러나 그 감탄이 탄식으로 변하는데는 3분도 걸리지 않았어요. 하드웨어 항목을 PC와 콘솔로 적어두셔서 게임패드 없이 키보드 플레이에 호기롭게 도전했지만 튜토리얼 진입조차 쉽지않았습니다. 모든 조작법이 다 게임패드 기준으로 표시되어 있었거든요. 키보드의 모든 버튼을 일일이 다 눌러보며 조작법을 파악하는데만 한참이 걸렸습니다. 심지어 닉네임 입력은 풀키보드가 지원돼서 더 헷갈렸네요. 어쨌든, 일단 레이싱 모드에 진입하고 나서 또 조작법을 찾는데 한참.
이 정도를 알아내는데도 최소 10분이 소요되었으며 롤백을 아무리 해도 희한한 곳에서 리스폰되는 바람에 한참을 더 허비해야만 했고요. 그러다 어느 순간 마우스의 어느쪽을 클릭하느냐에 따라 리스폰 지점을 지정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통쾌하기보다는 짜증과 허탈함이 밀려왔습니다. 컨셉 자체가 흥미로워서 지금껏 알아낸 키세팅을 전부 정리해뒀다가 추후에 다시 플레이해보려고 합니다. 오프라인 시연 때는 컨트롤러가 준비되어있겠죠? 기본 컨셉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클리어 해보려고 여러모로 노력했는데 아무래도 다음을 기약해야겠습니다.
게이머
박혜민
키보드밖에 없어서 키보드로 패드에 해당하는 키를 찾느라 애먹다가 결국 X를 누르라는 부분에서 포기하고 말았습니다...No Way...
게이머
주성호
오프닝 동영상을 보는데 어렸을적 많이 즐겼던 리볼트의 향기가 났습니다.
특히 그래픽과 스피드가 그때의 추억이 생각이나게 만들었네요.
게임 디자인이 일부러 레트로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만, 이게 장점일지 단점일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누군가에겐 추억이 생각나게 만들겠지만, 누군가에게는 그래픽이 안좋다고 말하겠죠.
게임은 롤러스케이팅을타고 경주하는것인데, 특이하게 되감기 기능과 레이싱을 적절하게 섞어서 가속도를 붙여놓고 그대로 되감기를해서 점프를 한다던지하는 특이한 발상이 이 게임의 장점인듯 싶었습니다. 생각보다 속도감있고, 이런 특이한 기믹을 활용해서 플레이하는게 매력인듯 싶네요.
다만 UI가 매우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다국어 지원이 부족해서 한국어가 지원안된다는것은 인디게임으로써 이해합니다만, 키보드 마우스를 사용하려고해도 UI에는 A,B키나 L R키가 표기되어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게임패드로 플레이하니 이름 적는칸에서는 가상키보드가 안나와서 진행이 불가능하여 결국 키보드를 꺼내야했습니다.
게다가 레이싱 도중 미니맵이 지원이 안되고, 진행률이나 몇바퀴를 돌았는지 표기하는 랩기록도 표기가 안되어서 반쪽짜리 게임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속도감이 살아있는 롤러스케이트 레이싱 게임입니다. 맵이 다층 구조로 되어있으며 일반적으로는 절대 닿을 수 없는 지름길을 타기 위한 비콘 설치와 되돌리기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 기록 단축의 핵심인, 다소 난이도 높은 컨트롤을 요구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내리막길에서 숙이기 키를 통한 가속, 드리프트, 빠른 하강 등 실력에 따른 편차를 낼만한 요소가 굉장히 많이 산재해 있어 컨트롤조차 미숙한 초보자에게는 첫 맵부터 굉장히 가혹한 난이도입니다. 되돌리기를 실행하면 그 시점에서의 속도와 관성을 모두 유지하는 점을 활용하여 내리막길을 통한 가속을 왕창 받은 뒤 절벽으로 돌아와 하늘을 날아오르는 짜릿함이 있죠. 아쉬운 점은 크래시가 날만한 구간이 너무 많은데다가 자동 재시작이 없고 키보드 조작을 선택한 경우 키바인딩이 다소 난잡하게 느껴지는 점이 있습니다. 도전적인 난이도를 즐기는 레이싱 게임 고수라면 스릴을 느끼기에 딱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게이머
박찬휘
SPEED.
I AM SPEED.
로 설명가능한 게임
게이머
조아현
키보드 키가 약간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기준이 되는 키보드가 따로 있었군요! 노트북 키보드 설정도 되면 좋을 것 같아요 스피드 체감 좋고, 트랙 구성이나 시야도 되게 좋습니다!!
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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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나의 하루를 VR에서 공간화하고 과거의 나와 대화할 수 있는 라이프로깅 VR 콘텐츠입니다.
[2026BIC]당신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대학생이 만든 실험적이면서도 창의적인 과거기록 재생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상업용이라기 보다는 개발자의 기술력이 어느정도인지 확인하기 위한 자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말한 내용을 Ai가 학습/기억하여 나중에 학습시킨 내용을 재생할 수 있습니다. VR기기가 필요하며 최적화는 어느정도는 되어 있습니다.
텍스트 그래픽의 화끈하게 쏘는 FPS 입니다. 미승인 개체를 삭제하기 위해
투입되었으며 다양한 총기들을 사용하여 눈 앞의 적들을 상대하게 됩니다.
중간중간 나타나는 명령 프롬프트의 텍스트는 특유의 세계관을 나타내며 흥미를 돋웁니다.
앞으로 어떤 연출과 총기, 적들과 레벨 디자인이 등장할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스튜디오
saturationcatea
텍스트로 랜더링 된 세상이라는 컨셉이 사실적인 디테일, 그리고 설정과 맞물려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빠른 화면전환으로 인해 어느 문이 출구인지 헷갈렸던 점과, 바닥과 공허의 구분이 모호했던 부분이 개선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텔레콤-01410-하이텔이 유명함. 그림은 비싸서 못 받고 텍스트기반의 콘텐츠가 주로 사용되었음. 고전틱하면서도 3D로 플레이 할 수있는 건슈팅 게임으로 참신한 시도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콘텐츠가 돋보이지만 대신 눈이 좀 아프다. 텔레콤의 세계를 돌아다니며 이상현상과 맞서싸우는게 주 스토리. 나한텐 좀 어려웠음. 관심있는 분은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김은하
신선하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텍스트로 이루어진 세상 '토라이즌 텔레콤'에 접속하여 반군들을 때려잡는 일인칭 슈팅 게임(FPS)입니다. 안타깝게도(?) 반란군 머리통을 날려버릴 전차는 안 주네요. 예산이 부족한가봐요.
게임성만 놓고 보면 매우 평범하고 투박한 FPS입니다만, 텍스트로 이루어진 세계라는 개성 하나만으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또한 디테일이 매우 충실하여 총을 발사하면 총알이 날아감과 동시에 탄매, 탄피까지도 그래픽으로 표현되는 등 신경써서 게임을 만든 흔적이 보입니다. 그리고 '텔레콤'이라는 이름을 포함한 게임답게 여기저기서 전화기가 울리는 소리가 나는 점, 적군이 죽으면서 가끔 떨구는 무기 근처에 다가가면 통화 연결음이 나는 점 등의 요소도 제 기준으로는 흥미로웠습니다. 적의 수가 매우 많은 편이지만 총알의 속도가 빠르지 않고 적군은 플레이어의 이동 방향을 고려한 리드샷을 하지 않기 때문에 이단 점프를 이용해서 요리조리 현란한 무빙을 선보이면서 적군을 하나씩 침착하게 제거해나간다면 난이도 또한 그렇게까지 어렵지는 않습니다.
작년 지스타에서 해보고 와, 이런 컨셉의 게임을 만들 생각을 하다니 천재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게임인데 올해 BIC에서도 다시 보게 되어 반갑네요. 스토리나 세계관 면에서도 발전 가능성이 충분히 있고 무기나 부품 등의 확장성도 무궁무진한 게임이라 큰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도검류 무기가 나와서 버서커 무쌍을 찍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있네요.
게이머
박찬휘
글자만으로 이루어진것 치고는 맵이나 적 인식이 매우 잘되는 fps. (지뢰 제외)
남은 적 표시가 없는게 아쉬움
빅커넥터즈
김민경
텍스트에 두들겨 맞는 기분이 이런 걸까?
여느 소설책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만큼 압도적인 활자량을 자랑하는 작품. 적응 시간이 필연적으로 소요되는데 변기와 상호작용을 클릭하면 정말 내가 살면서 이런 꼴을 볼 일이 몇 번이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압도적인 활자의 폭격이 이어집니다. 모든 구조물이 단어로 이루어져 있지만 실루엣을 90%이상 구현했기 때문에 이게 뭐지, 하느라 허비하는 시간은 의외로 적습니다만 이게 글자 텍스트 사이의 공백인지, 빈 공간인지 헷갈릴 수 있어 유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추락사가 존재하는 세계관입니다)
비주얼적인 부분에 적응했다고 해도 훈련 후 첫 실전부터가 끝도 없이 쏟아지는 적과의 대치인데 앞서 언급한 것처럼 적들 역시 텍스트로 이루어져있고 하다못해 교전 상황에서 튀는 핏방울 까지도 텍스트로 표현되어 뭐가 뭔지 식별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 모든 걸 뚫고 진행하기엔 제 시력과 실력 모두가 따라주지 않았네요.
※ 가끔 뜨는 세계관 설명(?) 텍스트에 둘러'쌓여'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합니다. 쌓인 텍스트들에 둘러싸여 있다는 의미로 쓰신 표현인지 궁금하네요
게이머
김시원
텍스트로만 되어있는 개성넘치는 세계에 이끌려 플레이해봤습니다.
게임 속도감 타격감 학살하는 맛은 있지만, 시각적 피로감은 무시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신선한 게임 플레이해서 좋았습니다.
스튜디오
바이러스
과거 지스타에서 즐겨 봤던 게임이라 리뷰 남겨봅니다
제가 게임 장르 중에서 제일 좋아하지 않는 장르가 FPS인데요... 모든 것이 텍스트로 이루어져 있다는 실험성과 적당한 난이도로 인해 그럼에도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모든 세상이 텍스트로만 이루어진 게임. 다만,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여러 텍스트가 겹쳐지며 다가오는 시각의 피로는 피치 못할 부분인듯 합니다.
[2026BIC]데모버전이 너무 짧아서 제대로 된 리뷰는 못 하겠음. 다만 우주라는 공간을 흑백의 도트로 아주 잘 표현했고 분위기 및 상황연출에 신경을 많이 썼음. 한글화도 잘 되어 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우주에서 몇 년은 더 잘 예정이었지만 살인 사건 때문에 일을 하게 된 형사의 이야기입니다.
굉장히 짧은 데모였지만 상호작용 방식이 매우 흥미로웠던 포인트 앤 클릭 형식의 게임입니다.
흑백의 도트가 정말 퀄리티 좋고 중력을 무시하고 360도로 걷는듯한 복도도 참 인상깊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살인 사건 만큼이나 끔찍한 것은 쉬어야 할 시간에
갑자기 자고 있는 사람을 깨우고 풀타임 노동을 시키는 것이다.
분하지만 가진 직업에 대해 책임을 갖고 본분을 다 하자.
근무시간 8시간(게임 내의 시간) 내로 살인 사건의
모든 것을 밝혀야 하는 포인트 앤 클릭 디텍티브.
우주 함선이라는 배경과 깔끔한 흑백 도트 아트워크가 주는
시각적 경험은 정말 아름답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이전 빌드로 플레이하고 엔딩까지 보았는데 확인차 최신 빌드를 설치하여 다시 플레이해보았더니 에러가 있어 5분 정도 플레이한 이후로는 더 이상의 진행이 불가능합니다. 정말 잘 만든 작품인데 아쉽네요.
게이머
박찬휘
데모가 짧아서 자세한 것 까지는 모르지만, 특유의 연출과 디자인은 매우 독특함
빅커넥터즈
백상철
흑백톤으로 정리된 포인트 앤 클릭 추리 게임. 색을 덜어낸 화면이 장르와 잘 맞아서, 첫 화면부터 분위기가 잡히는 느낌이었다.
데모 분량이 짧아서 추리 구조나 난이도까지는 판단하기 어려웠다. 이제 감을 잡았다 싶은 지점에서 끝나버린 게 아쉬웠다.
다만 게임이 보여주려는 전반적인 우주 분위기 자체는 잘 살아 있었다. 본편에서 이 톤을 어디까지 끌고 가는지가 궁금해지는 듯 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데모가 너무 짧아 리뷰를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 작품이었지만, 게임 자체의 완성도는 꽤나 있는 편이었다. 흑백의 단조로운 그래픽에 한글화 지원되며 적당히 난이도가 있는 퍼즐들이 플레이하는 내내 몰입감을 선사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흑백 톤의 도트 그래픽 연출이 괜찮았습니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화면인데 흑백 대비를 명확하게 활용해서 우주선이라는 고립된 공간의 차갑고 서늘한 느낌을 아주 잘 살린 느낌입니다. 시각적으로 주는 압박감 덕분에 분위기에 더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진행 방식은 가이드가 친절한 편은 아니지만, 주변 요소들을 직접 찾아가며 조작하는 과정에서 고전 추리 게임 특유의 맛이 느껴지기도 하고, 연출도 매끄럽게 연결돼서 단서를 하나씩 파헤치는 동안 묘한 긴장감이 계속 유지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우주배경의 분위기있는 스릴러 퍼즐게임인 것 같습니다. 많이 불친절한 느낌이긴 하지만 그런 점도 분위기에 포함되어 괜찮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우주를 배회하는 아크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풀기 위해 동면에서 깨어난 형사의 추리극. 모든 것이 불친절하게 배치된 공간에서 포인트를 찾아 클릭하여 답을 찾아가야 하는, 고전의 정취가 슬며시 느껴지는 게임이다. 플레이가 짧기 때문에 어떤 전개가 펼쳐질 지 많은 것이 의문으로 남겨져 있지만 기대가 된다.
게임을 만들어 냈다는 자신감을 얻어가는 게임
처음 스토리와 컷 직후 이어지는 인게임은 표현하고자 하는 연출적 목표가 있었던 거 같아요
전투를 하는 이유와 간단한 서사
적의 명확한 패턴과 대응 타이밍, 플레이어 캐릭터의 공격과 기술 등 간단한 조작 내에서 충분히 대응 가능하며 알아보기 쉽게 기능 구현이 잘 되어있는 게임이었어요
이번 행사 이후 조금 더 시간을 투자해 잘 다듬어진 게임이 기대됐어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아무래도 이 게임은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를 못하겠습니다.
개발자분의 의도는 이해하나 온라인에서 리뷰하는건 못하겠다는것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