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전달받고 배달하는 아기 돼지가 되어 나아가는 미스터리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풍경, 사운드들은 특유의 분위기를 나타내며 공포보다는 느긋함에
가까운 경험을 주고 있습니다. 할 수 있는 상호작용이 넓게 분포되어 있는 것에 비해
그리 중요하지 않은 듯 느긋함에 묻혀 넘어가는 진행이라 살짝 아쉽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겉으로 보면 아기자기한 힐링 게임 같아보이지만 돌아올 수 없는 숲이라는 묘한 공포감 때문에 힐링 게임 탈을 쓴 공포게임인줄 알았는데 결국엔 캠핑하는 힐링 게임입니다.
다양한 아이템 상호작용을 통해서 상황을 해결하는 게 재밌었습니다.
게다가 앞서 말한 장르 낚시(?) 때문에 추후의 스토리가 정말 궁금해집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돼지가 되어 물건을 배달하는 배달원이 되는 게임입니다. 배달하는 동안 여러 동물을 만나 대화를 하고 친구를 만들어 힐링되는 게임입니다. 3D 형태 동물의 숲을 하는 기분입니다. 동물들도 엄청 귀엽고 주인공인 돼지마저 행동 하나하나가 귀여워 플레이하는 동안 힐링되어 기분 좋게 게임을 했습니다.
정식 출시되면 재미있게 플레이 할거같습니다. 다만 약간 가이드가 불편하다고 느꼈습니다. 조합을 하는데 조작감이 살짝 아쉬운것도 있었습니다.
[플레이 타임: 25분 4초]
게이머
김효진
카툰 스타일 아트와 잔잔한 분위기를 가진 코지 게임. 배달부 부우가 되어서 배달을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면서 초반부터 chill 하다가도 신비롭고 미스터리한 분위기들이 종종 섞여 와서 완급 조절이 조였다 풀렸다 하여 너무 늘어지지 않는 호흡.
커피내리는 미니게임은 맥락상 뜬금 없었지만 카페오레를 할때 보고 앞으로 cozy 의 키가 될거 같아서 재밋었음.
기본적으로 고정 시점이나 조금씩 카메라를 움직일 수 있는데, 조작감이 깔끔하게 폴리싱되지 않은 느낌.
다른 게임들처럼 가방 단축키가 B가 아닌 R이라서 좋음. 그런데 가방 자체의 UX는 처음에 좀 헤매게 돼서 아리송한 느낌. 처음 받은 지도는 마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불가능했고, 합성도 살짝 시행착오 끝에 한 느낌.
게임 권태기때 코지게임으로 리프레시 주기적으로 하는 사람으로써 기대가 됨.
게이머
박혜민
잔잔힐링 애니메이션을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리고 부우가 매우 귀엽습니다. 화이팅!
빅커넥터즈
김민경
이 녀석, 드립이 심상치 않다!
얼핏 아기돼지 삼형제의 첫째나 둘째쯤 될 법한 주인공 부우가 의뢰를 받고 숲 속으로 배달을 떠나면서 시작되는 작품입니다. 데모데이 기간에 플레이했을 때는 사실 다른 등장인물을 만나기도 전에 어찌저찌 다른 건물 앞까지 가서 막혀버렸었는데 온라인 전시 기간에 다시 플레이에 도전했더니 왜 그 부분에서 막혔는지 알겠더라구요. 힌트가 따로 없어서 저처럼 헤맬 수도, 그러다 갑자기 불현듯 혹시? 하는 추측이 맞아떨어질 수도 있는 작품이라 여러모로 모험해나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수상할 정도로 커피를 잘 아는 부우의 취향이 플레이에 고스란히 반영되어 상당히 디테일하게 그려지고 있는 점이 또 하나의 재미포인트였습니다. 그게 다 저기 들어있었다고? 라는 의심은 일단 부우의 솜씨를 보고 나면 눈 녹듯이 사라질 겁니다. 데모 버전의 분량이 전체의 10% 수준이라는 소개글을 생각하면 다소 호흡이 긴 편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아기자기한 모험에 끌리고, ASMR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그런 부분까지도 오히려 장점처럼 느껴질 수도 있겠습니다.
※ 뭔가 골똘히 생각해보는 부우의 미간이 특히 귀엽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수상하게 커피에 진심인 초고퀄 탐험 인디겜
게이머
이영석
귀여운 돼지와 함께 배달을 하며 분위기가 좋은 광활한 숲을 탐험하며 퍼즐을 재밌게 풀수있어 좋았습니다. 간만에 머리를 쓸려고 하니 흥미진진 했습니다.
게이머
정유현
배달부 부우랑 산속을 여행하며 배달하는 느낌
캠핑을 하면서 원두 그라인더로 직접 내려먹는 커피가 특히나 맛있다는걸 어찌아셨는지..
캠핑을 많이 다녀와보신거 같다는 느낌을 들었습니다.
바위,의자에 앉아 주변 풍경 또는 하늘을 보는 배경이 편안하고 아름다웠으며
주변의 사물,재료를 주워 지게를 조금씩 수리해가며 퍼즐을 맞추듯이 진행하는 방식이 재미있었습니다.
게이머
민병철
귀여운 아기돼지 부우와 아름답고 이상한 숲
미스터리 어드벤처와 크레프팅이 적절하게 잘 섞였고 바위에 걸터앉아서 보는 배경이 아름다웠습니다 은은하게 울려버지는 BGM을 들으며 보니 적당한 운치감도 들었네요
중간중간 퍼즐이 잘 안풀릴 때 기억시스템이 도움이 되어주었고
이 후 스토리가 기대가 됩니다 좋은 힐링 게임!
우선 키보드/마우스로 플레이는 불가능하고, 게임패드가 필요합니다.
움직이는 낚시배를 타면서, 낚시를 해 물고기를 낚거나
작살로 떠다니는 물품을 수거해 낚시 미끼를 얻어 낚시를 지속하는 게임입니다.
플레이 하면서 외부에서 적이 계속해서 등장하기 때문에 꾸준히 처치해 줘야 하는데
낚은 물고기를 무기로 변환시켜 싸울 수 있습니다(물고기 마다 전환되는 무기가 달라 독특함)
그러나 인원별 난이도 차등이 없기에 다인 플레이가 기본이고,
딱히 튜토리얼 개념도 없이 샌드박스형으로 알아서 체험하며 익히라고 던져놓아서
편의성으로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무엇을 만들고자 하였는지는 알 수 있는 완성도였기에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우선적으로 멀티플레이용 게임으로 만든데에는 분명한 한계가 존재한다. 그것은, 같이 할 동료가 없다면 시도조차 못한다는 것이다. 또한, 낚시를 하고 무기를 만들어 수확물을 때려잡는다? 그게 주류가 된다면 과연 낚시라는 소재를 좋아하는 이가 이 작품을 플레이하려 할지가 의문이다. 보통, 낚시는 무언가를 잡는건 맞지만, 그것을 이용하려하지 사냥으로 소모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혼자 하기에는 어려운 멀티플레이 게임이라 시스템 상으로 수렵, 채집, 생존을 협력으로 한다는 점에서 난이도가 있다. 하지만, 지속 가능한 게임으로서는 부족해 보인다. 생존의 안정적 시기 이후 어떻게 지속적으로 게임을 진행하느냐가 멀티플레이에서는 관건이기 때문이다.
빅커넥터즈
묵은G
낚시로 낚은 생선을 팔고 배 위로 쳐들어오는 적들을 잡는, 협동 플레이를 전제로 하는 게임. 혼자서 시도해 보기엔 통 플레이 감을 잡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공격할 때의 타격감이 애매하고 공격 범위를 파악하기 힘들어 적 하나에 쩔쩔 매는 양상을 보이게 된다. 타격감 면에서도, 플레이 동기 면에서도 보완이 필요해 보인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여러명이서 협동하는 방식으로 플레이 해야 하는 낚시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배에서 물고기를 잡고 이걸 가공하여 판매(특정 공간에 던짐)해야 합니다. 또한 몰려드는 적들도 무찔러야 합니다. 혼자서 이 작업을 다 하는게 불가능한건 아니지만 서로 협력해서 플레이하도록 이 게임은 설계되어 있습니다. 함께 할 친구가 있으신분들은 구매를 고민해보세요.
데모가 왜이리 짧아요... 더 즐기고 싶을정도로 몰입해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단순한 그래픽임에도 이렇게 몰입해서 하게 될줄은 몰랐어요
중간중간 퍼즐 난이도도 적당했고, 방식도 재밌네요
개그같은것도 재밌고 너무 재밌게 즐겼습니다
중간에 도서관 사서 대사가 뒤로 가서 잘리는 부분만 수정하면 될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정승환
뻔한 이세계 도피물이 아니라 현대인들의 고립과 우울이라는 무거운 현실을 철학적으로 조명한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팍팍한 삶에 지친 이들에게 환상이 아닌 진짜 '이 세계'를 마주할 용기와 위로를 건넨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게임 전반에 우울하고 어두운 분위기가 짙게 깔려있어 플레이어가 위로를 얻기 전에 먼저 우울감에 사로잡히지 않을까 우려되기도 합니다. 후에 펼쳐질 다양한 이세계 에피소드들이 이 무거운 분위기를 잘 중화시켜 최종적으로 따뜻한 메시지를 이끌어주길 희망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이 세계에서 지친 사람들을 위한 이세계 도서관에 초대되어
다양한 이야기의 책을 읽는 스토리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도트와 카툰의 그래픽을 넘나들며 몰입되는 메시지와 스토리를
엿볼 수 있으며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들을 경험하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그 많은 세계가 있어도 결국 내가 있는 곳은 바로 지금 여기"
현실에서 마주하는 것은 끝없는 경쟁과 불안한 미래.
현실에서 도망치듯 책 속으로 도피해보지만 그곳조차 완벽한 낙원은 아니었습니다.
'이 세계'와 '이세계' 사이에서도 불안은 사라지지 않고, 나는 누구인지 의심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그 많은 세계를 지나고도 결국 내가 선택한 건 지금의 나였습니다.
그 순간 인간찬가란 강한 영웅이 누군가를 구원하는 거룩한 이야기가 아니라,
유약한 마음마저 끌어안은 채 자신의 삶을 계속 나아갈 용기일지도 모릅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게임의 분위기 자체는 굉장히 마음에 들고 스토리의 진행 자체도 마음에는 드는데 퍼즐이 조금 풀기 어려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렵게 하는 것 보다 쉽게 해서 게임의 진행도를 높이는게 더 나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민수
'도망친 곳에 낙원은 있을까' 우울과 환상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스토리 게임. 이세계와 이 세계 라는 단 하나의 띄어쓰기 만으로 게임의 분위기가 바뀌는 참신함에 감탄했다. 이 뒤에 과연 무엇이 있을지 정식 버전이 기대되는 게임
빅커넥터즈
유은주
스토리 방향은 특별하지 않지만, 제가 좋아하는 소재라서 흥미로웠습니다. 중간중간 등장하는 퍼즐은 힌트 기능이 친절하게 도와줘서 퍼즐에 약한 저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주인공에게 몰입하며 제 삶을 돌아보게 되는 순간들도 인상적이었고요. 정식 출시되면 바로 구매하고 싶을 만큼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데모버전이 짧기는 했지만 어떤 이야기인지 대강 파악할 수 있을 정도였고 흥미로웠습니다. 힌트를 주는 건 좋은데 봐도 모르겠으면 어쩌죠? 이런... 다이얼 숫자인 건 알겠는데 답이 안 나와서 헤매다가 패스하고 넘어갔더니 데모가 끝났다고 해서 그럼 그 방 안에는 뭐가 있었던건지 알 수 없게 되었네요 아쉽습니다 ㅠㅠ
빅커넥터즈
박형락
현실에서 찌든 삶에 우리가 잠깐 생각해본 이 세계라는 요소로 현실을 정신적으로 벗어나고자 하는 욕망을 자기 자신을 돌이켜보는 과정으로 거치는 몰입감 있는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는 게임.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될 정도로 기대가 되는 게임
빅커넥터즈
송명근
최근에 할 게임도 없고 찾아도 다 비슷한 내용에 지루해서 이 게임도 그렇겠거니 하고 해봤는데 전혀 아니고 오히려 완전 몰입해서 시간 순삭 당했습니다 빨리 다음 내용이 보고싶네요 ㅠㅠ
좀비 아포칼립스에서 살아남기 위해 모든 준비를 마쳤지만 우연한 계기로
좀비에게 물리면서 시작하게 되는 2D 생존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선택에 따라
어떤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지 플레이어에게 달렸으며 천천히 살펴보면서
플레이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되는 게임 입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에게 물린 주인공의 생존을 이어 나가야된다는 내용입니다.
동선을 최대한 아끼면서 생활을 해야됩니다. 쉴지, 좀비와 맞써 싸울지는 플레이어의 선택에 있습니다.
최대한 극한의 이득을 취하면서 게임하는게 편하실겁니다.
[플레이 시간: 22분 15초]
빅커넥터즈
묵은G
좀비 사태가 터진 이후, 이 사태를 미리 준비하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너무 방심해서 좀비에게 물린 주인공을 다루는 어드벤처 게임. 좀비화를 피할 연구에 집중하거나 바리케이트를 넘어 아파트로 들어온 좀비를 내쫓거나를 선택할 수 있다. 집 안을 돌아다니며 도구를 조합하는 방식은 나름 세심하지만, 굳이 같은 찬장을 다 확인하기 위해 두 번 세 번에 걸쳐 열었다 닫았다 해야 하는 건 좀 번거로워 보이는 요소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물린 이몸, 등장!과 함께 끝이 나는 게임이라 아쉽게도 느껴지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상황에 맞는 미니게임과 좀비에 맞춰서 준비를 했지만 바로 물려버리는 스토리도 신기했고, 다양한 엔딩이나 숨겨진 요소들을 넣을 수 있는 점들이 많아 앞으로도의 발전도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좀비에게 물렸음에도 살기위해 발버둥을 치며 결국 백신을 만들기에 이르기까지 주인공에게 몰입해 플레이하다보면 어느새 시간은 훌쩍 지나가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게임 안에 생존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미니 게임들로 생존을 직접 하는 것 처럼 잘 구성되어 있고 데모만 하였지만 이 게임의 결과가 어떠한 엔딩을 맞이하든 잘 구성되었다고 생각 된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횡스크롤 방식의 2D 생존 시뮬레이션 게임이지만, 실제로 플레이해 보니 다양한 미니게임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에 가깝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아직 프롤로그까지만 공개되어 게임의 전체적인 흐름을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이후 게임성에 어떤 변주를 주고, 스토리가 어떻게 이어나가게 될지 전개가 궁금해지네요.
빅커넥터즈
권민규
좀비에게 물리는것 까지가 프롤로그의 끝인 게임입니다!
좀비에게 살아남기위한 준비를 모두 마쳤지만, 좀비에게 물리고 난 뒤는 생각해본적 없는 알 수 없는 미래가 기다리는 게임입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vertusOn
아무리 살려고 계획을 해도 쉽지 않습니다, 어쨌든 물렸으니 헤쳐나가야하는 삶을 살아보시죠 끼얏호우!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좀비로 뒤덥힌 세상에서 "나"가 좀비용 백신을 제조해야 하는 게임. 백신을 왜 만드냐고? "나. 물림" 좀비가 되기까지 7일간의 시간동안 자원도 얻고, 백신도 만들고, 몰려드는 좀비를 죽이며 혼자서 먹고 살아야 함. "시간"이 중요한 게임으로 뭘 하든 시간은 흐르고 배는 고파지며 좀비화는 진행되니 1분1초를 아껴써야함. 취향맞으면 해보세요
하늘을 날고 싶어하는 펭귄에게 제트팩을 장착시켜 날게 해줍니다. 좌우 방향키로 방향을 잡고 동시에 누르면 상승하는데, 조작에 적응기간이 좀 필요합니다. 하다보면 익숙해지고 단순히 상승하는것 뿐만 아니라 지형지물, 함정 등을 피해 다니고 아이템을 먹어야 하는 다양한 기믹들이 존재해 지루하지 않게 재밌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조작키 2개의 간단한 게임이지만 다양한 기믹이 재미를 줘용
빅커넥터즈
박용준
제트키로 날아다니는 펭귄을 컨트롤하는 게임입니다.
방향 이동이 까다로워 비행기를 움직인다기 보다는 요트를 컨트롤하는 느낌으로 해야합니다.
조작은 익숙해지기 쉽지 않지만 그래도 익숙해지면 레이싱 게임 하는 느낌으로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겉으로 보기에는 단순해 보이는 그래픽 디자인이지만, 내부에 담긴 내용은 의외로 바쁜 손 컨트롤을 요구할 정도로 난이도가 꽤 있는 비행 게임. 때문에, 디자인만 보고 도전했던 유저들의 손을 부셔먹기엔 딱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제트기를 이용해 펭귄을 조종하는 게임입니다. 처음엔 조작감이 익숙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적응하고 나서는 할만해집니다. 쳅터1를 올 A클 하는데 30분정도 걸렸습니다. 약간 레트로게임 감성이 있습니다. 길을 따라서 가는 맵 뿐만아니라 글라이더를 이용해 쿠키를 먹는 맵, 속도로 점수를 받는 맵, 멀리까지 올라는 맵 등 다양한 맵이 존재합니다.
[플레이 타임: 31분 26초]
빅커넥터즈
송현규
조작 적응하면 빠르게 날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내려가는스테이지랑 버티면서 올라가는 스테이지 구성도 좋았습니다
멀티도 재밌을것같아서 행사장에서는 멀티로 해보는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좌우에 달린 로켓추진기를 이용해서 날라가는게임. 중심을 잘 맞추지 않으면 이상하게 날라갈 수 있다. 맵의 여러 기믹은 덤으로 재미를 준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으로 플레이] 참으로 간단한 조작법이지만 그만큼 손이 빨라야 되는 비행 게임. 어렵다. 정확한 타이밍에 맞춰 제트 분사를 해야 되므로 이리 날아가서 터지고 저리 날아가서 터지는 것을 볼 수 있음. 혼자 하는 스토리 모드와 둘이 하는 파티게임이 있음. 친척애들 접대용으로는 교육적으로는 괜찮지만, 패드 던져서 모니터 박살낼수도 있다.
현재 시간 기준으로 아직 테스트 빌드가 안올라와서 PlayX4 2026에서 했던 빌드를 바탕으로 적습니다.
팀파이트 매니저에 디테일한 전략과 캐릭터 육성요소를 더한 게임입니다. 아트가 꽤 훌륭하고 선수육성, 전략적인 밴픽, 오토배틀 모드에 감독스킬로 전투개입까지 가능했는데, 이 모든게 아직 잘 다듬어진 느낌은 아닙니다. 매력적인 캐리터를 잘 살려서 개선한다면 꽤 기대되는 게임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vertusOn
하라는 게임은 안하고 관찰형 예능을 아주 복장터지는 느낌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궁쓰라고 궁 아니 포탑에는 빼야지 아니 아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글 쓰는 현재(26년7월17일) 모종의 이유로 스팀 상점페이지에서 내려가있는 게임. 플레이어는 E스포츠팀의 감독이 되어 선수들이 게임을 잘 하도록 명령하고 키워야 한다. 리그오브 레전드를 오마쥬한 것이 눈에 보이는 게임. 언젠가 다시 스팀 상점페이지에 올라오기를 기원합니다.
다양한 무브먼트를 사용하는 스피디한 로그라이크 FPS 게임 입니다.
각 방마다 등장하는 다양한 적들을 상대하고 파츠들을 업그레이드하여
나아가게 되며, 미려한 그래픽과 디자인들이 눈에 띄지만 적들을 섬멸하는
평이한 구조로만 되어있어 아쉬우면서도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스튜디오
orange3000k
완성도가 높아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데스티니 가디언즈나 건파이어 리본이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재장전을 너무 자주해야하고 강아지를 사출하지 않았을 때 대쉬가 그래플링으로 바뀌는건 조금 불편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스피디한 게임 진행속도 속에서 주어진 무기라고는 변형 가능한 무기 하나로 싸워나가는 1인칭 슈터 게임. 다만, 그 외에 느껴지는 특징들은 어디선가 본듯한 익숙한 느낌이 들어 다소 아쉬움은 남게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총을 펫처럼 소환해서 싸울 수 있는 무브먼트 슈터.
무브먼트 슈터쪽에서 비교하자면 움직임은 '울트라킬', 전투는 '둠 이터널' 쪽에 가깝다.
총 자체의 에너지와 펫 소환시 내구도를 고려하면 계속해서 총을 펫으로 뒀다가 총으로 썼다가 바꿔가면서 플레이하게 되는데,
여기서부터 제작자가 무브먼트 슈터에 꽤 관심을 가진걸 알 수가 있다.
총기 모드 변경 및 파쿠르 같은 움직임으로 적과 싸워가며 근접공격까지 섞어가면서 정신없이 싸우는 그 무브먼트 슈터 자체의 재미를 잘 담고있다.
체력 회복 수단과 플레이어가 계속해서 움직이게끔 만들 수 있는 환경만 제공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게임이 될거 같다.
앞으로가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스피디한 하이퍼 fps 의 특성을 잘 표현하고 있고 조작 역시 스피디한 반응 속도로를 요구하는 게임. 스토리의 디테일함은 떨어지나 테마에 맞게 시스템이 잘 꾸며져 있음. 해외 유사 인디 하이퍼 fps 게임들이 너무 많아 참신성은 떨어짐. 작년 BIC 에도 해외 업체에서 출품한 유사 게임이 있음.
빅커넥터즈
묵은G
스피디한 움직임으로 적을 제압해야 하는 1인칭 슈팅 액션 게임. 총을 별개의 개체로 만들어 싸우게 할 수 있다거나 하는 점은 독특하다. 스피디한 흐름의 액션 게임을 선호한다면 꽤나 매력적인 선택이 되겠지만, 그만큼 3D 멀미를 가진 이들에게는 감히 손대기 어려운 게임이기도 하다. 개개인의 선호를 빼놓고 본다면 충분히 매력적이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그 게임 사향을 작성되어 있지 않아 게임을 깔고 실행을 하였는데 렉과 딜레이가 심해 게임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정보를 작성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스토리는 모르겠고 하나의 무기(다양한 기능을 가졌고 종종 2족보행하는 개처럼 변신함)와 로봇팔만 가지고 여러 메카들과 싸워야 하는 FPS게임. 손에서 빔을 쏘거나 무기를 개조하여 적들을 쓸어버릴 수 있다. 어떻게 개조할지는 플레이어 마음대로. 미션이 진행될수록 적들의 파워 및 기믹이 강화되기에 이에 대처하는것이 관건.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강호수
게임이 스피디해서 자연스레 집중을 하게되고 몰입이 잘 됐습니다. 화면이 빠르게 돌려가면서 회피와 공격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니 슈터나 액션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플레이가 힘들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드네요.
가능한 모든 능력을 사용하여 앞으로 나아가야하는
2D 횡스크롤 퍼즐 게임입니다. 우산이라는 기믹을 모두 활용해야
나아갈 수 있으나 튜토리얼 퍼즐들로 인해 어렵지 않게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레벨 디자인, 그래픽, 퍼즐의 난이도 등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우산을 이용해 천천히 떨어지거나 튀어오르는걸 이용한 퍼즐입니다
되게 간단한 방식인데도 회수가 자유자재로 가능해서 재밌었네요
다만 다시 이전 스테이지로 돌아왔을때 죽어버리면 스킵이 되고, 지금 어떤 공간에서 진행이 안되는 버그가 생겨서...
빅커넥터즈
공로건
여기서 더 진행이 되지 않습니다.
활공을 활용하여 왼쪽 통로로 진행하였는데 더 가지지 않고 사운드만 들리네요.
기본적으로 활공을 활용한 액션이 좀 빡빡합니다. 점프 활공이 약간 타이트 하여 난이도가 있습니다.
캐쥬얼함을 지향한다면 약간 판정을 조정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우산을 이용해서 여러 퍼즐을 풀어가는 플랫포머 게임.
조작법이 간단하고 퍼즐의 풀이 방식과 스테이지 구성이 명확하여 누구나 쉽게 적응하고 몰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배경과 귀여운 캐릭터 덕분에 게임의 분위기에 한층 더 깊게 몰입할 수 있네.
다만, 특정 스테이지에서 재시작 시 진행이 되지 않는 버그가 있어서 조금 아쉽네요... ㅠㅠ
게이머
서범석
호
귀여운 도트.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써준 부분이 아름다움.
BGM이 예쁘다.
불호
이동이 타일 단위로 이루어지는 느낌. 빡빡하게 걸리고 우산 펼치는 타이밍이 미묘함.
버그는 아닌데 조작감이 꽤 이상한 느낌... 좀 더 신경써줬으면
빅커넥터즈
김민경
E = 1/2kx^2
우산 대와 우산 천 부분의 물리 기믹을 다르게 가져가겠다는 참신한 발상을 인게임 내에 구현한 방식이 상당히 매력적이었습니다. 비록 스위치를 껐다 켰다 하다보니 제 스위치도 같이 켜져서 골이 아팠지만요. 위치에너지 개념을 처음 배우는 어린 학생들을 위한 교육용 자료로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우산이 스위칭박스에 닿아 폭발해버리는 특성도 재미있었구요.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버그가 너무 잦습니다. 우산이 플레이어를 무작정 따라온다거나 반대로 플레이어가 별다른 조작을 하지 않았는데도 끌려가는 건 물론이고 상자 위에 있을 올라섰을 때 벽을 뚫고 들어가버린다거나 화면 밖으로 나간다거나 하는 현상들은 물론이고 플레이 중 우산 펼치기와 놓기 버튼이 먹통이 되는 치명적인 버그가 있어 진행을 방해합니다.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그렇지만 확실히 재밌었습니다.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플레이했네요!
게이머
박혜민
가볍게 플레이 하기 좋은 귀여운 퍼즐게임이었습니다. 화이팅!
게이머
여경태
적당한 난이도로 재밋게 플레이 했습니다.
처음으로 높이 점프를 배울때 점프에 맞춰 배경 음악이 점점 커지는게 인상적이었고
첫 튜토리얼 끝난 시점에 우측은 막혀있는데 좌측 스테이지를 전부 플레이 하고나니
우측 스테이지도 진행이 가능하게 학습되는 점도 좋았구요.
버그
우산을 색 블럭 위에 두고 트리거를 작동시켜서 우산을 부쉈을때 게임이 멈춥니다.
R 재시작은 정상적으로 돼서 재시작 후 정상플레이 됐어요.
여러차례 재시도 해보니 예외적으로 늦게 발생했지만 결국 모두 발생했어요
게이머
민병철
좋은 BGM과 지형 높낮이로 달라지는 점프력,
우산회수를 활용한 변수로 기믹해결까지
재미있는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게이머
주성호
아기자기한 도트그래픽이 힐링이 됩니다.
간단한 조작법의 게임이라 편하게 즐겼습니다.
다만 아쉬웠던점은 박스를 밀다가 다른 동작을 하거나하면 미는 동작이 계속 이어져서
컨트롤이 안되는것같은 느낌을 받았는데 이점은 수정해주시면 좋을것같습니다.
1편보다 좀 퇴화한 듯한 게임.
3D게임형태로 바뀌면서 행동이 잘 도드라지는 장점이 있지만
3D게임이면서 탑뷰라 맵 텍스쳐와 오브젝트 구분이 안됨.
IED를 해체해야하는데 IED가 뭔지 알 수가 없고, 적은 1편보다 반응속도가 훨씬 빨라서 홀스터상태에서 총알이 날라옴
테스트버전이지만 굉장히 어렵게 불쾌하기만하고 뭐가 어떻게 진행되고있는건지 나오는건 전혀 없어서 상당히 아쉬움.
빅커넥터즈
김화준
컨트롤이 좀 답답하긴 한데 무법지대 경찰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혼란한 도시의 경찰이 되어 범죄자들을 적법한 절차 하에 체포해야 하는 게임. 경찰로서 멋있게 체포하고 싶지만 범인들은 당연하게도 지지리도 말을 안 듣고, 용의자의 실질적인 체포를 위해 필요한 파트너라 해도 서로 동선이 꼬이면 길을 오지게 막아대거나 오발 사격으로 죽기 십상이기 때문에 여러모로 제한된 시간 내에 신중하게 움직여야 하는 게임이다. 적응에 시간이 걸리지만, 적응하고 나면 이렇게나 경찰 기분 드는 게임도 손에 꼽을 것이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인디게임이 맞나? 싶을 정도로 투박한 맛 없이 깔끔하게 정돈된 느낌이 강했고, 탑 다운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1인칭/3인칭 보다도 더욱 어려운 컨트롤은 덤이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거 인디제작사의 인디 게임 아니다.. 왜 이 게임이 인디게임의 탈을 쓰고 여기 올라왔는지 궁금할 정도. 전작에서 한층 발전한 게임으로 2D에서 3D로 바뀌고, 할것도 늘어나고 눈치봐야 할것도 늘었고, 업그레이드도 늘어남. 아무데서나 막 쏘다가는 좋은점수 받기 어렵고 요원 목숨 소중한마큼 범죄자 목숨도 소중히다뤄야함. 취향맞는부는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