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과 몸이 분리된 뱀파이어가 점점 줄어드는 피를 채우기 위해 적들을 상대해
나아가는 클래식 FPS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B급 감성에 총을 쏘고
머리를 던지며 피를 채면서 나아가는 빠른 속도감과 자극적인 쾌감들을
느낄 수 있었으나 계속 줄어는 피 때문인지 보스전 난이도가 높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독특하고 병맛돋는 컨셉의 아트와 게임성이 돋보였습니다. 1인칭 시점이라 주인공 얼굴이 안보여야 하는게 정상인데, 꼭 얼굴을 보여주고 싶어서 목을 댕겅 썰어 그걸 옆에 들고 다니는 정신나간 짓을 아무렇지 않게 보여주네요. 피격받았을때 바뀌는 표정들도 여러가지 패러디가 보여서 피식하게 만듭니다. B급 감성을 받아들일 준비가 됐다면 유쾌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목이 분리되어 피가 새는 뱀파이어가 피를 채우기 위해 적들을 정신없이 공격하고 달려들어야 하는 스피디한 로그라이크 스타일의 액션 게임. 생각보다 시점 이동이 안정적이라 3D 멀미 부담은 적은 편이다. 다만 적에게서 피를 채우지 않으면 안된다는 점과 피를 허비해서 공격하고 특수한 스킬을 쓸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정신없이 공격을 해야 한다는 점이 조합되어 타이밍 나쁘게 공격이나 스킬 잘못 갈기면 끔살이라는 결과물이 탄생했다. 게다가 지형지물 때문에 원하는 대로 원거리 공격이 뻗어나가지 않을 때가 많아, 여러모로 바쁜 와중에도 계속해서 생각을 해야 하는 게임. 취향이 맞으면 좋지만 그렇지 않다면 여러모로 피곤하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킬링타임으로 적합한 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몸과 분리된 머리를 이용한 점은 센세이션하지만,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다소 기시감을 느끼게 만들만한 지점이지 않을까 싶다. 아무리 캐주얼하게 꾸며냈다고는 해도, 그 사실 자체는 변하지 않으니 말이다. 그래도, 게임성 자체는 독창적이고 재미가 넘치는건 사실이니, 한번쯤은 해볼만한 작품이지 않을까 싶네요.
빅커넥터즈
김시훈
몸과 분리된 머리로 인해 계속해서 체력이 떨어져 살아남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전투를 향해 뛰어들어야하는 스피디한 FPS 게임입니다.
점점 떨어지는 체력과 전투할때마다 흡혈이 가능한 "처형" 시스템을 활용해
신중하게 전투를 설계하기보다는 쉼없이 적과의 전투를 피하지 않도록 유도한 점이
이 게임의 가장 큰 차별점이자 매력 포인트였습니다.
특히 "처형"의 데미지가 강력해 사용할 때마다 한 번에 전장을 휩쓰는 모습을 볼때마다
통쾌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컨셉과 플레이가 잘 어울리며 완성도도 높아
스피디하고 하드한 FPS에 대한 갈증이 있는 유저라면 꼭 한 번 플레이해보시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머리가 잘린 몸매좋은 뱀파이어 눈나로 적들을 죽이고 흡혈하는 게임!
이게임의 최대 단점은 몸매 좋은 뱀파이어 눈나를 내가 볼 수 없다는 참혹한 현실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 뿐입니다!
생각보다 공격이 빠르고, 움직임이 빨라서 요리조리 움직이면서 플레이를 해야해서 꽤나 난이도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그리고 총으로 공격하기 보단, 흡혈로 처형을 하는것이 좀 더 효율이 좋게 느껴져서 웬만하면 흡혈 타이밍을 기다리는 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우성원
머리가 잘린 뱀파이어로 적들을 처치하는 캐주얼 FPS입니다.
단순한 조작으로 적들을 처치하면 됩니다. 오른손으로 적을 쏘고, 왼손으로는 머리를 던져 적들의 피로 HP를 수급합니다.
둠을 연상케 할 정도로 속도감 또한 좋습니다. 기본적인 이동속도 또한 빠를 뿐만 아니라 문을 열거나 자판기에 가까이 가서 부수거나 하는 액션은 가까이 가면 자동으로 실행이 됩니다. 떄문에 게임 플레이의 템포가 끊기지 않고 빠르게 진행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해당 게임은 키보드/마우스로 플레이하시길 바랍니다. 패드로 플레이하기엔 자동조준 기능이 조금 불편합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둠이 생각나는 속도감 있는 FPS 였습니다.
- 좋았던 점
속도감이 뛰어나고 개성이 뚜렷하며, 간단한 조작으로 금세 적응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쉬웠던 점
진행 중에 모든 몹을 잡았으나, 다음 진행을 위한 문이 활성화 되지 않는 버그가 발생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B급 감성이 제대로 느껴지는 1인칭 슈팅입니다.
주인공이 머리가 잘린 뱀파이어라 돌진과 난사를 반복해
실시간으로 주욱 떨어지는 피통을 적들의 피로 적시고 스테이지 끝까지 가야 합니다.
적들이 체력이 줄거나 어떤 조건이 되면 처형 마크가 뜨는데, 주인공의 머리를 던져서
처형 마크가 뜬 적들을 모조리 갈아버리고 피도 채우는 재밌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눈 코 뜰 새 없이 쏘고 돌진하고 회복함을 반복하여 희열감을 느끼는 그런 게 있긴 한데
아직 개발 중이라 그런가 좀 밋밋한 느낌이 강합니다... ㅎ
주인공으로 각종 기믹을 해결하며 스토리가 진행되는 게임입니다. 문이 보일락 말락 들어갈 수 있는지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 이것저것 다 눌러보면서 플레이를 해보아야 합니다. 배경과 스토리는 재밌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대만 민속 신앙과 도시괴담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 중심의 2D RPG. 성황신 엘리스의 대리로 살아가는 1년 시한부 주인공과 함께 풀어나가는 다양한 퍼즐 요소와 턴제 전투, 그리고 대만 전통을 체험할 수 있었다는 점이 인상적인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주인공 임성동은 어릴때 어떤 신과 계약을 맺은 사실을 봉인당한채 삽니다. 그리고 20살이 되니 "니 목숨 이제 1년 남았으니 그 1년을 성황의 직무에 써라"라는 엘리스(성황신)의 명령을 받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플레이어가 하는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집니다. 기괴한 것들을 성황의 힘을 써서 물리쳐야 합니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귀여운 그림체가 먼저 눈길을 끄는 게임
적을 하수인(동료)로 사용할 수 있는 개성은 재밌었습니다
다만 플레이어의 근처에 있는 하수인은 어떤 역할인지 보였으나
조금 멀리가서 활동하는 하수인의 경우
어떤 기술을 사용하고 있는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 파악이 쉽지 않았네요
크게 정보를 보여주는 요소가 한 화면에 많았던 거 같아요
현재 시간을 확인하기위해 시선이 위로 갔다가 현재 스킬 같은 정보를 위해 다시 아래로 갔다 적을 피하기위해 가운데 가는 등
주인공에게 시선이 머무는 시간이 줄어드니 피하는 것 외에 집중하기가 힘들어
사용하는 기술들의 이펙트나 하수인을 잘 구분하지 못하게 느꼈던거 같네요
그리고 전작을 찾아봤을 때 이번작보다 플레이하는 시야 범위가 넓어보였는데
전작 정도의 넓은 시야였다면 조금이라도 대응에 여유가 생겼을까?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었습니다
[스팀 데모판 플레이]20년간 용을 먹여살려야 하는 게임. 룰 자체는 쉽지만 20년 버티는게 어려움. 용이 갈수록 편식을 해대서 음식 취향이 막 바뀌고, 주사위 운이 안 따라주다보면 용이 빡침 -> 맵이 불타오르는거임. 맵에 건설/경작 할 때 경험을 바탕으로 머리써서 만들면 좀 편해지고, 좋은 주사위 조합을 찾는것이 관건.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흔히들 생각하는 공포류 게임을 뛰어넘어, 일부에게는 트리거가 될 수 있는 점프스퀘어가 다수 포함된 이 작품은 혹자에게 썩 좋지않은 경험을 줄 정도로 심오하고 딥한 장르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만, 그 이미지만 제외한다면 그럭저럭 플레이를 해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눈 감으면 편할 세상에서 우리가 기어이 눈 부릅뜨기를 택하는 이유는.
※ 이 작품은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자극적인 소재와 점프스케어를 다소 포함하고 있습니다.
미스터리한 서사 속에 사회 비판의 메시지를 잘 녹여낸 작품. 자유의지라고는 없는 통제된 공간에서도 누군가는 사랑을, 누군가는 희망을 동력삼아 나아갈 의지를 끝없이 불태웁니다. 비록 그 끝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기괴하게 포장된 죽음이라 할지라도. 개인적으로 거부감이 있는 연출이 좀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손을 떨어가면서 플레이할만큼 흡인력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뒷이야기가 정말 궁금하네요. 메시지를 이야기로 풀어내는 방식도, 그 이야기를 전달하는 비주얼도 뭐 하나 부족한 부분이 없는 작품이었습니다. 이변이 없다면 올 해 제 픽은 이 작품이 될 것 같네요.
빠른 출시를 기원합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한국어
- 좋았던 점
기괴함과 억압된 사회를 그린 환경 등, 세계관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 아쉬운 점
한국어가 제공되지 않아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 지점이 여럿 있었고, 이로 인해 실제 진행이 막히기도 했습니다. 현지화가 더해지면 매력적인 세계관이 훨씬 잘 전달될 것 같습니다.
--- English(Translator Used)
- What I Liked
I found the world-building—including the eerie atmosphere and the depiction of a repressive society—to be very compelling.
- What I Didn’t Like
Since Korean wasn’t available, there were several points where I had trouble progressing, and this actually caused me to get stuck at times. I think the compelling world-building would come across much better with additional localization.
빅커넥터즈
최지훈
장신의 근육질 퍼리가 지배하는 사회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기억이 없는 주인공이 "희망"으로의 길을 찾는 사이비 집단에 발 맞춰 살아가다
어떠한 사고로 어딘가 낮익은 조력자를 만나 이곳의 비밀을 파헤쳐 가는 것으로 게임이 진행됩니다.
연출이 정말 기괴하고 공포스럽지만, 죽일 듯이 달려드는 장신의 근육질 퍼리는 예외인 것 같습니다.
퀄리티가 꽤 좋은 편이니 관심이 조금이라도 간다면 해 보는 걸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홍콩에서 제작된 초현실적인 동시에 현실적인 게임. 모든것이 감시되고 모든것이 기록되는 폐쇄된 공간에서 낮에는 거짓을 연기하고 밤에는 진실을 파헤쳐야 한다. 플레이어의 생각을 감추고 집단이 요구하는것에 맞춰 행동해야되며 집단에 조금이라도 반대하면 아주 가혹한 처벌을 받게된다. 그러니 이 게임 해보려면 영어/중국어 잘해야됨.
썸네일은 토리야마 선생님의 드래곤 퀘스트를 의식하고 그린 듯한 느낌이 들지만, 인게임은 그냥 멀티 생존 게임. 생존에 초점을 둔다면 돈스타브 투게더가 있고, 멀티에 초점을 둔다면 스타듀밸리가 있다. 아직은 대체제가 많아서, 고유한 컨셉이 조금 더 필요한 편.
빅커넥터즈
이창환
같이 할 누군가가 꼭 필요한 작품. 농사를 짓고, 제작을 하고 끊임없이 성장과 개발을 거듭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재미가 있을법한 작품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안타깝게도 같이 할 누군가를 찾지 못해 즐겨보지는 못했지만, 생긴다면 한번쯤 해보고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친구들과 협업이 중요한 오픈월드 생존제작 게임. 게임이 대체로 다수가 플레이하게 설계되어 있어 현 상황에서는 리뷰하기 부적합함. 대신 한글화 되어 있어 언어장벽은 없다. 자원을 모아 장비를 만들고 집도 짓고 차도 만들고 공장도 만들 수 있음. 다수와 함께 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분은 할인 할 때 한번 고민해보세요.
예전에 기차 레일 설치하는 게임이 있었던 것 같은데.. 어려워서 별로 못 했습니다. 이번에도 어렵긴 한데, 귀여운 캐릭터와 세계관 덕분에 몰입하다보니 좀더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전준수
귀여운 그래픽에 더불어 역에서 기다리는 동물들을 위해 역과 역 사이를 이어주는 노선을 만드는 매커니즘 자체는 간단한 게임입니다, 하지만 은근히 머리를 써야하는 부분이 많아서 재밌었던것 같습니다, 기믹도 다양해서 더욱 더 재밌게 플레이 했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귀여운 동물들이 있는 역과의 철로를 연결하여 무사히 이동할 수 있게 만들어라! 라는 목적이 직관적으로 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작년 보다 다양해진 기믹과 좀 더 직관적으로 변한 것 같습니다.
머리를 쓰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만 노선을 짜는 도중 보상을 받으면 노선이 전부 취소되는 부분은 약간 불편했습니다.
노선 작성 이후 보상을 받을 수 있게 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해보게 됐는데, 귀여운 비주얼과 다르게 생각보다 머리를 쓰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게임이네요. 그래픽이랑 동물 캐릭터들이 너무 귀여워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분위기인데, 막상 선로를 잇다 보면 고려할 게 꽤 많아집니다. 갑자기 환경이 변하거나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길 때마다 어떻게 동선을 짜야 할지 계속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시작했다가 나중에는 복잡해진 노선을 어떻게든 최적화해보려고 몰입해서 플레이하게 됐습니다. 머리 쓰는 퍼즐이나 아기자기한 디자인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잔잔하게 빠져들어서 하기 좋은 작품인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권민규
철로를 구성하고 열차를 배치하고 손님을 태운다!
각종 상황이 벌어지면 최선을 다해 선로를 바꾸고, 열차를 보낸다!
정신없이 돌아가는 선로위 열차처럼 저희도 머리를 끊임없이 굴려야 해서 더욱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게임을 하면서 일시정지를 누른 상태에서 선로를 없앤 후 다시 선로를 연결하여 열차를 넣으면 바로 손님을 태워서 죽음의 카운트다운을 없앨 수 있는데 이걸 의도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하드 모드가 있다면 일시정지를 안쓰는게 하드모드일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일시정지가 있어서 일시정지 컨트롤로 점수를 열심히 쌓을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철로를 구성하고 기차를 배치하는 전략 시뮬레이션. 아기자기한 그래픽에 비해 난이도가 있어 집중이 필요한 편입니다. 인트로와 튜토리얼이 잘 구성되어있어 게임의 기본 규칙과 조작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어요. 클릭과 드래그만으로 대부분의 조작이 가능한 점도 매우 편리합니다. 복잡한 단축키를 외울 필요 없이 직관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어 접근성이 높다고 느꼈습니다. 주인공의 말투는 사회 초년생같은 공손함이 있어서 공감되고 대사를 보는 맛이 있었습니다. 초반에는 역이 생기는대로 선로를 마구 놓다가도, 후반으로 가면서 역이 많아지면 잠시 멈춰놓고 선로를 몽땅 치운 다음 효율적으로 다시 배치하기 위해 고민하며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선로가 자동으로 연결되는 기능은 매우 편리했지만 의도치 않은 방향으로 연결되거나 선로가 꼬여 진행방향을 잘 알 수 없게 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부분을 세밀하게 수정하기 어려운 점이 아쉬운 점인데, 플레이어가 특정 연결부를 직접 수정할 수만 있어도 좋을 것 같아요.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우선 캐릭터가 귀엽고 오랜만에 두뇌쓰는 게임 하니까 신선하고 좋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직각으로만 움직이는 카툰풍 동물친구들 미니메트로.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어서 그냥 마구잡이로 하려 하면 안된다.
빅커넥터즈
김채린
아기자기하고 귀엽지만 퀄리티가 굉장히 높은 게임! 각 동물의 종류와 한정된 자원으로 선로를 이어 무사히 운행을 해야 한다. 효율적인 동선을 짜면서 적절한 보상을 선택해 나름 전략적으로 플레이 하는 것이 굉장히 재밌다. 중간중간 선로를 수정해 나가며 집중해 어느순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드는 내 모습을 볼 수 있음.. 단순한 게임이라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재밌게 플레이 했다.
[2026BIC]게임 룰 자체는 그냥 적어게 총 쏘면 되고 적에게 안 닿고 적 총알을 피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게임이나 딱 4족보행 하는 녀석들 나오기 시작 할 때 부터 플레이어가 적을 죽이는 속도보다 적이 나타나는 속도가 더 빨라지기 시작함. 그야말로 난이도가 미친듯이 올라감. 같은 타이밍에서 4번 죽고 게임을 던졋음. 수정이 필요.
마주한 적들을 연쇄로 공격하면서 나아가는 탑뷰 액션 게임 입니다.
적의 원거리 공격을 튕겨내거나 붙잡은 상대를 던져보내는 등
플레이어가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레벨 디자인은 좋았으나
보스와 마주할 때에는 조금 답답한 경험을 하기도 했습니다.
게이머
박현우
게임 타격감이 있고 전투 위에서 아래로 보는 구조라면 속도감을 느끼기 힘들지만 속도감이 느껴지는 화면 이동이 좋았다. 하지만 전투중 나오는 이팩트 때문에 눈이 조금 아팠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단순하고 직관적인 액션으로 쉽게 플레이 할 수 있었는데, 귀여운 아트와 달리 시종일관 배경이 너무 어둡고 칙칙한게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안정적인 그래픽과 함께 전투 시스템·기믹이 잘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효과음과 배경음의 볼륨 밸런싱, 그리고 일부 사운드의 부재로 다소 심심하게 느껴져, 사운드를 보강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데모 분량이 조금 짧게 느껴졌습니다(주관적인 감상입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게임 자체가 스피디한데 조건이 적을 처리해야 그다음의 행동이 스피디해진다는 점이 몰입감과 긴장감을 줌. 잡고 단지는 행동도 있지만, 다양한 행동보다 비슷하고 익숙한 행동을 자꾸해서 기믹 요소로 필자같은 유저들의 지루함과 반복되는 행동을 막아야 할 듯.
빅커넥터즈
이수용
클리어 타임은 20분 가량. (개발 표준 난이도)
전진 베기와 리바운드, 강타 등으로 호쾌하게 돌파하는 쿼터뷰 액션 게임입니다.
개발 표준 난이도가 목숨 하나인 만큼, 필드상 적들의 배치는 소수이지만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긴장감을 가지게 만드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필드에서는 비교적 소수의 적과 폭발 오브젝트를 통해 호쾌함을 가져갔지만
보스전에서는 약간 불합리한 요소도 보였습니다.
보스 2페이즈에 진입하고 나서 범위공격과 미사일 구간에서
리바운드가 미사일을 튕길때, 우클릭 이후 플레이어가 이동하는 방향과
반대방향으로 튕겨나가는 설명이 이전에 없었다는게 아쉬웠습니다.
방금 설명한 패턴을 넘기면, 즉시 기관총을 발사하는 파트도
한 번 겪지 않으면 대처하기 힘든 패턴이라 조금 아쉬웠던 부분.
졸업작품으로는 충분한 완성도지만,
혹여 더 끌고 갈 생각면 레벨디자인에 좀 더 신경쓰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일본의 요괴 카마이타치를 모티브로 삼은, 빠른 스피드로 적들을 베어나가는 아이소메트릭 뷰 하이스피드 액션 게임. 마우스 좌우 클릭으로 스피디한 액션을 수행할 수 있는데, 단순 공격과 순간적으로 다가가기, 밀어내기 같은 여러 기술을 단순 클릭 방식 속에서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잘 구분했다. 권장하는 난이도는 목숨 하나기 때문에, 특히 보스전은 스피디하면서도 긴박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근데 꼭 내가 던지는 통은 죽어라 안 맞더라.
빅커넥터즈
박지훈
연쇄 공격을 키워드삼아 오로지 이동과 공격만으로 짜릿한 액션을 구현한 핵앤슬래쉬 게임입니다. 가로막는 적들을 온갖 공격수단을 이용하여 명쾌하게 처지해가는 느낌은 지능적 공략법을 요했으며, 흔히 볼 수 있는 대쉬 액션이 없음에도 상당히 스피디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지원을 받아 만든 핵&슬래쉬 게임. 적을 공격하는데 성공하면 다음 적에게 빨리 다가갈 수 있지만 공격에 실패하면 연계가 끊겨 느리게 이동해야 하는 게임이다. 일반적인 작은 적들과도 싸우고 초대형 메카와도 싸운다. 최적화가 좀 부족한거 빼면 나름 잘 만들었음.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강호수
전투 상호작용들이 좋았습니다. 연속에서 적들을 날려버리거나 베어넘기는 전투에서 스피디한 2d,3d 액션 게임 체감이 느껴졌습니다. 지금은 오른쪽 공격이 쿨타임이 너무 짧아서 난이도가 비교적 쉽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약간의 제약을 두면 시행착오를 통해 어느 적에게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하게 만들어 플레이어가 전투 스테이지를 탐구하며 풀어나가는 재미도 줄 수 있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