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카메라를 들고 어둠 속을 탐사하면서 기이한 현상들을 관찰하고 구분해 나가는 과정이 긴장감을 계속 유지시키는 느낌입니다. 언제 귀신이 찾아올지 모르는 상시 추격 요소까지 있어서, 소리 하나나 작은 조명 변화에도 절로 가슴이 졸여지는 난이도와 몰입감을 주는 것 같고요. 게임을 끄고 나서도 괜히 주변을 두리번거리게 만드는 힘이 있다고나 할까... 오늘은 엄마랑 자야지.
빅커넥터즈
이진호
한국 골목길이 배경인 귀신의 흔적을 찾는 공포게임
어디선가 봤던 것 같은 익숙한 골목길이라 새로운 느낌의 공포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한 번쯤 지나갔을 법한 밤의 골목, 한순간에 공포의 공간으로 변모하다."
귀신의 덫에 빠진 순간 우리가 흔히 보던 주택과 편의점은 더이상 우리가 알던 곳이 아니게 됩니다.
마치 서양의 '리미널 스페이스'가 주는 익숙한 곳에서의 공포가 '한국형 언캐니(Uncanny)'로 현지화된 것만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이미 너무 유명한 게임 골목길 귀흔. 공포게임 못 하는 분들은 특히나 무서워할 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이 작품을 플레이하고 난 당신은, 더 이상 평소에 다니던 평범한 길로 다닐 수 없습니다. 그 곳에 서려있는 원혼들과 그들이 만들어낸 무언가가 존재할거란 의심이 든 나머지 오로지 넓직하고 탁 트인 길만 고르게 될 것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알 수 없는 이유로 끝없는 미로가 된 골목길에 갇혀버린 주인공, 현실에서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을 목격하고 위협과 추격을 피해 비밀을 밝혀내는 공포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말해 뭐합니까! 이미 완성도 높은 한국 골목길 배경의 공포게임입니다.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면서 진행하는 게임인데, 예전에 오프라인 게임 행사에서 이 귀신 촬영 이벤트를 직접 해봤던 터라 더 와닿더라고요.
진짜 무서웠어요. 익숙한 골목길이라 괜히 눈길이 가고 친근한 느낌을 주면서도,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에 퀄리티는 높게 잘 뽑혀서 공포게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무서워서 도중 몇 번이나 멈추고 강제 종료한 건 안비밀ㅎ
빅커넥터즈
송명근
평소 공포게임이 너무 현실성이 떨어져서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무서워하지도 않았는데 이번 주제는 평소에도 다닐수 있는 골목길 이라는 주제라서 좀더 몰입 할 수 있게 도왔던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박단비
너무 친숙한 골목길 이미지에 집 오는 길이 조금 무서워졌습니다. 처음 아저씨가 뛰어오는 부분에서 게임을 3번 종료했지만... 그건 제가 쫄보라서 어쩔수 없는 부분인가 봅니다..
제가 무서워서 진행을 못하는것이랑은 별개로 게임 자체의 완성도는 높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골목길을 공포요소로 잘 버무려놔서 흥미로웠습니다. 한국인이라면 정말 익숙한 모습들이라 더욱 몰입할 수 있었고, 해외를 타깃으로 해도 한국적 요소의 생경함으로 더욱 더 호러느낌을 살릴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슬더스에 중국풍을 섞으면 날올 것 같은 게임이다. 기본적으로 슬더스와 비슷하기에 슬더스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해볼만할 걸?
빅커넥터즈
이창환
슬더스에 동양 모드가 깔린것 같은 게임. 덱 디자인과 캐릭터 외에는 진행 메커니즘에는 이 게임만의 특장점이라고 할만한 점이 발견되지 않아 아쉬움이 상당히 많이 남아버린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슬레이 더 스파이어의 중국버전. 아니 그냥 슬레이 더 스파이어에 중국 모드깔았다고 해도 됨. 게임성은 슬레이 더 스파이어와 거의 비슷해서 꽤 괜찮지만 덱이.. 캐릭터당 카드 덱 한종류만 정답이고 나머지는 버려지는 경향이 있다. 현재 한글화가 매우 엉성하니 차라리 중국어로 플레이 하는것을 권장함.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보세요.
고양이를싫어하는사람은없어 근본적인 게임의 타겟이 어디냐가 명확하고, 그에 대해 정말 명확한 대처를 한 게임. 좋은 의미와 좋은 기획 싫어할 이유가 없습니다.
계속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귀여운 고양이를 획득할 수 있는 매치3 힐링 게임. 고양이를 얻어 집에 데려와서 놀아주거나, 옷 입히는것이 가능. 집에 설치된 다양한 기구들에서 뛰어놀고 자고 있는 고양이를 볼 수 있음. 생각보다 파고들 요소가 많으며, 다양한 고양이를 수집한다는 목적성이 강한게임이다. 오랜개발기간만큼 완성도 있는 게임이다.
게이머
주성호
애니팡류 게임의 익숙한 맛.
원화 디자인이 귀엽고 각종 추가 컨텐츠가 있지만, 어른보단 아이들이 좋아할것같다.
특색없는 BGM은 아쉽다.
새로운 방식의 게임이라기보다는 기존방식에 좀더 충실한느낌.
게이머
김동현
게임을 플레이할 걸로 예상되는 주 타겟층을 제대로 정하고 여러가지 디테일을 챙긴 것이 느껴집니다.
게이머
류하영
기믹을 다 깨서 냥줍하는 (살짝 익숙한 맛의) 쓰리매치 퍼즐게임.
브금이 반복되는 느낌이 들고 전체적으로 음질이 좀 아쉬웠음.
빅커넥터즈
전민석
캔디크러쉬류 게임입니다. 고양이가 포함된.
게임을 하면서 고양이의 호감도를 쌓고 호감도가 다 쌓이면 집으로 데려와 키우는 내용입니다. 딱히 특별한 점은 없습니다. 고양이를 보면서 힐링하는 게임입니다.
[플레이 타임: 30분 51초]
게이머
주지현
고양이 울음소리를 직접 녹음딴거 같아서 귀엽습니다. 우리집 고양이가 부르는줄 알았음
캔디크러시랑 비슷하지만 고양이를 수집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여기저기 널부러져 있는 야옹이가 정말 귀엽슨
초반 단계중에 하단에 박스가 바글바글한 맵에서 폭탄끼리 섞었을때 박스가 하나도 안터지는 문제가 있는것 같은데, 더블박스였던건지 기억이 안나서 확인하고 싶었지만 이전 단계로 가는 방법을 몰라서 확인 못했음.
게이머
박혜민
별 다를 게 없는 캔디크러시같은 게임인데 냥줍을 해서 고양이를 모을 수 있다는 점이 귀엽습니다. 화이팅!!
[2026BIC]중국명 : 八仙:天命杀局 (8 선인) 중국의 고대 문화/종교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이 게임은 수려하면서도 세밀한 손그림과 신비로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게임도중 등장하는 아주 다양한 퍼즐을 풀면서 스토리를 진행해야 합니다. 그리고.. 영어보다는 중국어로 플레이 하는것이 이 게임의 분위기/개발자 의도를 제대로 살릴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버그리포트] 다운로드 후 실행한 상태에서 이미지와 같은 화면이 등장합니다.
특정 씬에서만 해당 에러가 표시되며 에러가 화면을 가리는 것을 제외하면
게임은 제대로 작동은 하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다키스트던전의 냄새가 짙은 턴제게임. 하지만 맵의 칸이 깔끔하지 않아서 이동할 때마다 좀 애매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아예 이동을 하지못하게 행동금지를 시켜놓기도 했다. 그리고 어디는 귀여운 일러스트를 쓰는데 어디는 톤에 안 어울리는 일러스트를 쓰고 있어서 전체적으로 통일을 해주면 좋을 것 같음.
빅커넥터즈
이민영
D&D 스타일의 전투 방식, 턴제 RPG를 좋아하는 플레이어라면 익숙하게 접근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다만 플레이를 하면서 플레이어가 직접 개입하는 요소가 다소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캐릭터가 자동으로 이동하고, 스킬도 자동으로 사용하는 비중이 높다 보니 전투를 지켜보는 시간이 많았고, "내가 직접 승리를 만들어냈다"는 성취감이 다소 약했습니다. 이러한 설계 때문에 관람하는 느낌이 강했던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각 개체의 스킬 사용에 대한 전재 조건을 전투 시작 전에 설정할 수 있다는 점과 다양한 성격 특징이 rts게임을 플레이 할 때 사용할 유닛을 직접 설계한다는 느낌을 줘서 매우 좋았습니다. 다양한 유닛을 갸챠와 육성을 통해 만들고, 파티를 짜놓은 뒤 특정 몬스터에 특화된 파티를 만들어 자동사냥 돌리다보면 머리와 시간을 쓴 보람이 느껴집니다.
조작감이 살짝 불편하고 전투시작 자리배치와 각 유닛 정보확인의 키 할당이 우클릭으로 통일되있어서 그 점을 의식하고 해야한다는 것 제외하면 머리쓰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플레이해보세용
빅커넥터즈
묵은G
각 아군의 전술 순서를 지정한 다음 턴을 시작하면 알아서 행동하며 싸우는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 처음에는 순서 좀 변경한다고 해서 뭐가 크게 달라지나 실감하기 어렵겠지만, 가면 갈 수록 순서가 변하는 이유를 알게 되고 요령도 붙게 된다. 다만 요령에 적응하기까지 시간이 걸려서, 그만큼 질리고 떨어져 나가기 쉽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
빅커넥터즈
김언호
턴제 전투임에도 마치 하나의 연속된 동작처럼 전투를 구현하려는 느낌이 들었던 게임. 캐릭터들은 하나의 전투 시퀀스를 가지고 있으며, 플레이어는 그 순서를 바꾸면서 전투의 흐름을 조절한다. 직접 스킬을 대상에게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세밀한 플레이는 조금 힘들지않나 생각도 들지만, 그만큼 생각할것이 적어서 피로도는 적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쥐 캐릭터로 다키스트 던전 같은 암울한 세계관에서 살아남는 롤플레 게임입니다.
모든 캐릭터들의 스탯과 스킬이 랜덤으로 배정돼서 매 판 새로운 기분으로 플레이하게 됩니다.
잘못 사용해 쥐가 죽으면 그대로 소멸하니 항상 조심히 다뤄야 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맞기만 하면 미쳐서 우리를 공격할 수 있으니 그것도 조심하고요.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카셀 게임즈의 신작 쥐포칼립스
오토배틀러로써 굉장히 전형적인 게임이지만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특유의 느낌만 살린다면 무난한 게임으로 남지는 않을것같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WASD 이동과 마우스로 조작하는 게임.
다만 굳이 WASD를 넣었어야했을까 의문
스킬 순서, 라운드 시작 전 전술 등으로 변수를 만드는 게임이지만
흔히 말하는 "깎는" 플레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매력적일지도
빅커넥터즈
이창환
베이직한 맛으로 즐기는 쥐가 주인공인 아포칼립스 이야기. 황폐해진 마을을 지나 희망을 찾아 떠나는 주인공의 여정을 같이 따라가며 펼쳐지는 다양한 이야기를 체험하며 시간 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하였습니다.
노란 나비를 쫓아 도망가버린 강아지 '폴카'를 찾는 어드벤쳐 게임.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선화로 이루어진 세계에서 또 다른 강아지 '재즈'를 데리고 세상을 돌아다니며 폴카를 찾아봅시다. 당신도 나비를 쫓을 수도 있고, 아니면 한눈을 팔며 왁자지껄한 세상을 둘러볼 수도 있겠죠. 다행히도 폴카는 나비와의 시간을 즐기며 여러분을 기다려 줄겁니다. 귀여운 그림체와 분위기에 맞는 잔잔한 음악도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시작할 때 조작법을 알려주지 않는 점은 다소 아쉽네요. 모든 사람이 당연히 게임에서 이동은 방향키/WASD 아냐? 상호작용 키는 스페이스바부터 눌러보지 않아? 라고 생각하진 않으니까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손으로 그린 힐링게임. 대화한마디 없지만 마으으로 느낄 수 있다. 플레이어는 이곳저곳 여행하면서 다양한 사라들과 만나고 그들과 소통하면서 "친구"가 된다. 다양한 종류의 스포츠 및 놀이(미니게임)가 준비되어 있음. 적당히 시간때우기도 좋은 게임으로 플레이 하는 내내 편암함을 느낄 수 있었다. 할인하면 고민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말 더럽게 안 들을 것 같이 생긴 개, 폴카를 뒤쫓아가는 걷기 시뮬레이션.
오로지 볼펜으로만 게임 세계를 그려냈으며 그 감상은... 꽤 정신 없다.
화면 가득 꽉꽉 찬 선그림은 여러 가지 사건 사고를 표현해 혼돈을 자아냈고
그 사이를 누비며 여러 골때리는 상황을 모면하는 것이 이 게임의 꽃이라고 할 수 있겠다.
누군가를 도와주면 보상 대신 하이파이브를 하는데 기분이 꽤 좋다.
개인적으로 이 게임은 안 해보면 정말 아깝다고 생각하니 어떤 누구든 꼭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그래픽이 귀엽고 이 빌어먹을 똥강아지 폴카... 길치에게 다소 잔인한 퍼즐게임이었다. 하는 내내 어디로 가야하오... 하다가 막혀서 그만 뒀다 ㅠㅠ 두더지 미로 너무 어렵다....ㅠㅠ
게이머
신가의
촘촘한 그래픽이 너무 예뻤어요. 제가 좀 더 여유롭게 플레이했으면 확대도 해보고 이리저리 조금 더 신나게 모험하듯 살펴봤을텐데 지금 시간이 조금 없어서 마냥 여유롭게는 못해본게 아쉽네요. 디테일이 너무 웃기고 이상한데 정말 귀여웠어요. 여기에 QR코드 인식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맵을 돌아다니다가 발견하시면 QR코드 한번 확인해보세요. 진짜 웃기고 재밌습니다. 디테일에 온 정성을 쏟으셨는데 플레이를 하는 내내 그게 다 보여요.
지금 파인딩 폴카 세일하거든요? 8000원에 귀여운 게임 소유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 구매했어요 크하하!!!
게이머
박찬휘
월리를 찾아라 안에서 하는 미로찾기
빅커넥터즈
묵은G
나비를 쫓아 집 나간 개 폴카를 찾기 위해, 연필 느낌으로 묘사된 도시를 돌아다니며 사람들도 도와주고 이런저런 일을 겪는 아이소메트리 뷰 어드벤처 게임. 폴카를 좇다보면 거창한 사건은 없어도 소소하게 도움을 구하는 사람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어서, 이들에게 적절한 도움을 주면... 별달리 얻을 수 있는 건 없고 마음이 따스해진다. 워낙 풍경이 조밀하게 그려져 세세히 살펴보는 것도 즐거움 중 하나. 결국 힐링에 초점이 맞춰진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그루브 타면서 평화로운 산책
디테일이 굉장하다 아트와 분위기도 너무 좋다
엄청 힐링같으면서도 자세히 보면 엄청 현실적인 느낌도 난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도 보이고, 다친사람도 있고, 도둑과 광신도????
폴카를 찾으러 다니며 똥도 치우고, 이곳저곳에 숨겨진 곤란한 사람들을 돕고 하이파이브 한다
그냥 상호작용/진행만 있는게 아니라 타이밍을 맞춰 한다거나 하는 등의 요소들도 꽤 있는것 같다
볼게 많아서 좋았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얘 어딨니 안보여
빅커넥터즈
유은주
그림체가 귀엽고 잔잔한 분위기라 힐링되는 게임입니다. 마을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다른 npc들은 뭐하나 구경하면서 정말 산책하는 것 같은 재미가 있습니다. 부담 없이 편안하게 즐기기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목과 몸이 분리된 뱀파이어가 점점 줄어드는 피를 채우기 위해 적들을 상대해
나아가는 클래식 FPS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B급 감성에 총을 쏘고
머리를 던지며 피를 채면서 나아가는 빠른 속도감과 자극적인 쾌감들을
느낄 수 있었으나 계속 줄어는 피 때문인지 보스전 난이도가 높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독특하고 병맛돋는 컨셉의 아트와 게임성이 돋보였습니다. 1인칭 시점이라 주인공 얼굴이 안보여야 하는게 정상인데, 꼭 얼굴을 보여주고 싶어서 목을 댕겅 썰어 그걸 옆에 들고 다니는 정신나간 짓을 아무렇지 않게 보여주네요. 피격받았을때 바뀌는 표정들도 여러가지 패러디가 보여서 피식하게 만듭니다. B급 감성을 받아들일 준비가 됐다면 유쾌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목이 분리되어 피가 새는 뱀파이어가 피를 채우기 위해 적들을 정신없이 공격하고 달려들어야 하는 스피디한 로그라이크 스타일의 액션 게임. 생각보다 시점 이동이 안정적이라 3D 멀미 부담은 적은 편이다. 다만 적에게서 피를 채우지 않으면 안된다는 점과 피를 허비해서 공격하고 특수한 스킬을 쓸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정신없이 공격을 해야 한다는 점이 조합되어 타이밍 나쁘게 공격이나 스킬 잘못 갈기면 끔살이라는 결과물이 탄생했다. 게다가 지형지물 때문에 원하는 대로 원거리 공격이 뻗어나가지 않을 때가 많아, 여러모로 바쁜 와중에도 계속해서 생각을 해야 하는 게임. 취향이 맞으면 좋지만 그렇지 않다면 여러모로 피곤하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킬링타임으로 적합한 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몸과 분리된 머리를 이용한 점은 센세이션하지만,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다소 기시감을 느끼게 만들만한 지점이지 않을까 싶다. 아무리 캐주얼하게 꾸며냈다고는 해도, 그 사실 자체는 변하지 않으니 말이다. 그래도, 게임성 자체는 독창적이고 재미가 넘치는건 사실이니, 한번쯤은 해볼만한 작품이지 않을까 싶네요.
빅커넥터즈
김시훈
몸과 분리된 머리로 인해 계속해서 체력이 떨어져 살아남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전투를 향해 뛰어들어야하는 스피디한 FPS 게임입니다.
점점 떨어지는 체력과 전투할때마다 흡혈이 가능한 "처형" 시스템을 활용해
신중하게 전투를 설계하기보다는 쉼없이 적과의 전투를 피하지 않도록 유도한 점이
이 게임의 가장 큰 차별점이자 매력 포인트였습니다.
특히 "처형"의 데미지가 강력해 사용할 때마다 한 번에 전장을 휩쓰는 모습을 볼때마다
통쾌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컨셉과 플레이가 잘 어울리며 완성도도 높아
스피디하고 하드한 FPS에 대한 갈증이 있는 유저라면 꼭 한 번 플레이해보시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머리가 잘린 몸매좋은 뱀파이어 눈나로 적들을 죽이고 흡혈하는 게임!
이게임의 최대 단점은 몸매 좋은 뱀파이어 눈나를 내가 볼 수 없다는 참혹한 현실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 뿐입니다!
생각보다 공격이 빠르고, 움직임이 빨라서 요리조리 움직이면서 플레이를 해야해서 꽤나 난이도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그리고 총으로 공격하기 보단, 흡혈로 처형을 하는것이 좀 더 효율이 좋게 느껴져서 웬만하면 흡혈 타이밍을 기다리는 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우성원
머리가 잘린 뱀파이어로 적들을 처치하는 캐주얼 FPS입니다.
단순한 조작으로 적들을 처치하면 됩니다. 오른손으로 적을 쏘고, 왼손으로는 머리를 던져 적들의 피로 HP를 수급합니다.
둠을 연상케 할 정도로 속도감 또한 좋습니다. 기본적인 이동속도 또한 빠를 뿐만 아니라 문을 열거나 자판기에 가까이 가서 부수거나 하는 액션은 가까이 가면 자동으로 실행이 됩니다. 떄문에 게임 플레이의 템포가 끊기지 않고 빠르게 진행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해당 게임은 키보드/마우스로 플레이하시길 바랍니다. 패드로 플레이하기엔 자동조준 기능이 조금 불편합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둠이 생각나는 속도감 있는 FPS 였습니다.
- 좋았던 점
속도감이 뛰어나고 개성이 뚜렷하며, 간단한 조작으로 금세 적응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쉬웠던 점
진행 중에 모든 몹을 잡았으나, 다음 진행을 위한 문이 활성화 되지 않는 버그가 발생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B급 감성이 제대로 느껴지는 1인칭 슈팅입니다.
주인공이 머리가 잘린 뱀파이어라 돌진과 난사를 반복해
실시간으로 주욱 떨어지는 피통을 적들의 피로 적시고 스테이지 끝까지 가야 합니다.
적들이 체력이 줄거나 어떤 조건이 되면 처형 마크가 뜨는데, 주인공의 머리를 던져서
처형 마크가 뜬 적들을 모조리 갈아버리고 피도 채우는 재밌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눈 코 뜰 새 없이 쏘고 돌진하고 회복함을 반복하여 희열감을 느끼는 그런 게 있긴 한데
아직 개발 중이라 그런가 좀 밋밋한 느낌이 강합니다... ㅎ
디오라마처럼 되어있는 필드에 흩어진 별들을
모아 나아가는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꽃봉오리를 이용하여 해금 요소들을 풀어가며 나아가고
독, 빛, 석화 등의 다양한 상태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너무 어렵다... 귀여운 캐릭터와 너무 아름다운 맵을 보는 재미는 있었지만 오브젝트를 옮기고 이동하는 과정이 너무 느려서 답답했음. 그리고 떨어질 때 너무 오래 떨어지는 것 같음 아예 맵밖으로 안 떨어지게 해주던가... 도전과제 3개와 히든 미션으로 4스테이지로 빨리 끝나지 않게 만든 점은 센스있었으나 메인클리어루트부터 좀 어려웠음...
빅커넥터즈
신종민
퍼즐도 그렇게 어렵진 않고 분위기도 아기자기한게 킬링타임용이나 무난하게 하기 되게 좋은 게임인 것 같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santa claus in trouble이 생각나는 조작법 및 분위기였습니다!
조작 자체는 쉬우나, 튜토리얼이나 설명이 좀 부족하다고 생각됐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작은 공간안에서 꽃봉오리를 옮겨가며 별을 모아가는 3D 퍼즐 게임.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쉬운 난이도로 누구나 즐기기 좋다.
다만 눈에 띄는 프레임 드랍은 조금 아쉽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캐릭터. 3D 형체 퍼즐 게임입니다. 난이도는 그렇게 막 어렵지는 않습니다.
30분이면 충분히 올클 가능한 난이도 입니다.
세부적인 설명이 살짝 부족한 것이 있지만, 플레이에 영향을 크게 끼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꽃을 이용한 기믹을 통해 덩쿨을 제거하고 꽃의 형태를 바꾸어 이용합니다.
[플레이 타임: 31분 37초]
빅커넥터즈
김승남
귀여운 그래픽과 캐릭터 그리고 약간 몽환적인 배경음까지 너무 좋습니다 단지 약간 어지럽네요 ....저만 그럴수있지만 게임은 재미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아기자기하고 캐쥬얼한 디자인으로 1차적인 시선을 끌고, 주인공을 이리저리 조종하며 퍼즐들을 풀어나가는게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그래픽과 디자인에 비해 사운드 이펙트는 없다시피 느껴질 정도로 단조롭고 지루했습니다. 최소한 배경음악이라도 있었다면 그 감이 덜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올 클리어 플레이 타임은 37분 가량. (ver.1.0.0)
한정된 맵 안에서 숨겨진 아이템을 모으고, 기믹을 이해하여 별을 획득하는
스테이지형 퍼즐 게임입니다.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하고 난이도도 크게 어려운 편은 아니라 남녀노소 무난히 즐길만합니다.
가끔씩 느껴지는 프레임드랍이나, 오브젝트 충돌로 인한 꽃봉우리 증발
여러가지 행동이 겹쳐서 트리거가 꼬이면 상호작용 불능 상태에 빠지는 경우가 있어
그럴 때에는 빠른 스테이지 재시작이 낫습니다.
인게임 미션 중에서 특정 횟수(ex 모든 바위 부수기/불 켜기)등의 경우
스테이지를 재시작하거나 하면 초기화가 되지 않아 더 빠르게 미션이 깨지는 경우도 있네요.
여러 문제점을 지적하긴 했습니다만 완성도는 충분해서
게임 자체는 전체적으로 무난히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착하지만 약간 모자란 기관사 츄츄를 움직여, 잃어버린 간식도 찾고 별의 친구들도 되찾아주는 퍼즐. 귀여운 그래픽과 시점을 여기저기 돌려가며 답을 찾아야 하는 아기자기한 퍼즐은 훌륭한 시도지만 뒤따라 오는 프레임 드랍은 조금 처연하다. 최적화만 잘 된다면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좋은 게임이라 생각된다.
우선 가장 중요한건 몰입 요소 자체가 지금 다 존재하지 않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게임을 몰입하게 되는 기초적인 요소 즉 사운드(이는 더빙만을 포함하는 게 아닌 지금 없는 bgm같은 것들도 포함합니다)가 없는 상황으로 게임 내적으로는 긴박감이 있는 상황이 된다고 해도 외적으로는 무어라 감흥이 안오는게 큽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비주얼 노벨과 턴제 전략 그 사이 어디쯤에 머무는 듯한 애매한 포지션의 작품. 그만큼 노선이 일정치 않아서 엔티티들의 호감도 존재 이유, 하락 시 벌어지는 스토리라인 이후에 정형화된 회복 튜토리얼은 조금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더불어, 턴제 전략 시스템 또한 어딘가 만족스럽지 않은 퀄리티를 보여주어 수정이 다소 필요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자신감 없는 말투를 쓰는 지휘관이 레지스탕스 소녀들을 지휘해 전투하는 게임 튜토리얼 데모. 캐릭터 조작 방법은 이해했습니다만 게임의 코어 루프나 핵심 재미는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캐릭터의 신뢰도가 떨어지면 어떻게 되는지는 알았지만 그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신뢰도가 회복되는지는 정해진 튜토리얼대로만 돌아가서 그다지 와닿지 않습니다. 전투 튜토리얼이라기에는 일부러 캐릭터를 노출시켜 봐도 적이 전혀 공격하지 않더군요. 정말 그냥 정해진 커맨드를 실행하는 속도만 좀 달라질 뿐 똑같이 실행하고 그 결과를 보는 정도라서 데모의 의의를 잘 모르겠습니다. 비주얼 노벨이었다면 괜찮은 데모일 수도 있지만 이 게임은 전략 게임이니까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소녀전선+턴제 전략+사기/신뢰시스템이 결합된 게임. 플레이어는 레지스탕스 소녀 팀을 지휘하는 오더가 되어 적들과 맞서싸워야 한다. 소녀들은 각자 생각/의지/특징이 있어 플레이어의 무리한 요구에는 따르지 않는다. 그렇기에 적절한 명령+적절한 유대를 통해 신뢰관계를 구축해야 함. 이 장르 좋아하시는 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
다른 리듬게임들 처럼 리듬과 게임이 따로 노는 것이 아니라 음악이 게임의 서사를 설명하는 점이 게임에 좀 더 몰입이 되는것 같다.
빅커넥터즈
강민수
작년 'Excellence in Audio'와 'Excellence in Casual' 부문에서 BIC 참여 리듬게임 중 유일하게 두 개의 상을 수상한 할로원더밴드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행진단을 모으기 위한 견습사신 ‘려울’의 우당탕탕 모험기를 중심으로, 프랑켄슈타인 과학자 ‘빅토리아’, 강시 소녀 ‘롱롱’, 늑대인간 ‘라이클’, 마을을 지키는 미라 ‘뭅미’, 그리고 특별한 사연을 가진 뱀파이어 ‘루카드’의 이야기가 어우러져 각자의 개성을 뽐내고 있습니다. 물론 새롭게 추가된 ‘좀비퍼피’와 ‘스키튼즈’라는 라이벌(?)도 빼놓을 수 없죠.
리듬게임에서는 박자에 맞춘 컷신과 깜짝 이벤트로 예상치 못한 상황이 흥미롭게 전개되며, 할로윈 특유의 오싹하면서도 귀여운 분위기도 이 게임의 유니크함을 살려주고 있죠. 단순한 스토리 내러티브를 넘어, 롱노트 속 노트와 2중/3중 노트의 추가로 리듬게임의 재미를 더욱 강화했습니다.
곧 할로윈이 두달 앞으로 다가오는 만큼, 앞으로의 대행진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진호
캐릭터의 리액션이 재밌는 리듬게임
게임의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으면 더 재밌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특색있는 그림체에 뛰어난 리듬게임으로 노래도 좋았지만 난이도 조정이 없어 조금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ASD JKL의 6키를 쓰는 리듬 어드벤쳐 게임. 려울과 친구들이 할로윈The밴드를 결성하는 이야기.플레이어는 견습사신이 되어 꿈에 그리던 할로윈 퍼레이드에 참가해야 함. 아주 귀엽고 아장아장한 캐릭터들이 등장하지만 쟤들이 하는 짓은 매섭고 난이도는 박터진다. 공이 많이 들어간 게임이니 리듬게임에 익숙하고 자신이 있는 분은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견습 사신 '려울'이 되어 밴드를 만들어가는 스토리 상에서 펼쳐지는 미니게임 스타일의 리듬게임과 다양한 액션 요소가 당신을 맞이할 것입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개성적이면서도 귀여운 아트! 리듬게임이지만 난이도가 어렵지않아 오히려 스테이지 진행중의 다양한 상황을 볼수있습니다! 박자를 놓쳤을때도 재밌어서 일부러 퍼펙트 클리어를 하지않고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이 게임을 플레이하는데에 있어서 특이한 점은 ASD JKL키(6키)로 이루어진 특이한 키와 리듬게임을 플레이하다 보면 나오는 이벤트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게임의 디자인적인 부분에서 좋았던 점은 게임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할로윈에도 불구하고 캐릭터들의 디자인이 동글동글하게 나옴과 동시에 각자의 매력을 담은채로 나와서 분위기가 무섭지는 않았다는것이다. 그리고 키가 이상함에도 불구하고 난이도가 이지 밖에 없어서 게임하는데에 큰 지장은 없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눈이 즐겁고 손이 즐거운 리듬 스토리 힐링게임이지 않나 싶습니다
스테이지를 진행하는동안 배경이 흘러가는것이 아닌
노트와 하나가 되어 스토리를 보여줍니다
스토리에 따라 배경이 다르고 배경에 따라 노트가 나오는 방식이
달라지고 어우러져 귀엽고 재밌게 바뀝니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동글동글한 그림체가 편한 인상을 주는 캐쥬얼 리듬게임.
기틀이 되는 리듬 게임은 슴슴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중간 중간 한번 씩 튀어나오는 기믹들이 활력을 불어다 준다.
리듬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도 재밌게 플레이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