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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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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중력반전됨
고라니와 새
중력을 반전시키며 빠르게 목표지점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플랫포머 스피드런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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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가현
초반 스토리 설명도 없고 중력반전 기믹에 대한 설명도 너무 부족한 것 같음. 하다가 답답해서 중간에 종료하고 싶은데 종료버튼도 따로 없었고 시간만 흘러가는 것이 꽤나 힘들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맞는 히트박스는 큰데 밟는 판정은 빡빡해서 어려운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중력을 반전하는데에도 약간의 딜레이가 있어서 난이도가 더 어렵습니다. 아이디어는 좋았으나 살짝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캐릭터를 중력으로 반전시키는 요소, 중력 반전 능력을 제한하는 게이지, 적을 밟아서 더 높이 점프하기 이 요소들을 적절히 배합하여 괜찮은 아이디어의 게임이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레벨디자인이 너무나도 아쉽습니다. 일부 구간은 중력 반전만 잘 사용해도 대부분의 지형을 넘겨서 플레이하는 것이 가능하며, 보스전은 보스의 머리위에서 가만히 밟기만해도 클리어가 가능했습니다. 셀레스트와 VVVVVV 같은 다른 플랫포머를 참고해보면서 레벨 디자인을 어떻게 구성해나가야 할지 좀 더 고민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 외에도 중력이 반전될 때 반전되는 과정이 즉각적이지 않다는 점(반전이 천천히 되는 동안 중력에 영향 받지 않고 더 길게 수평이동이 가능함), 게이지를 많이 채워둔다면 중력 반전을 많이 쓸 수 있다는 점(중력반전을 횟수 제한으로 두는건 어떨지) 같은 점도 좀 더 보완할 수 있으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효과음도 있으면 좋겠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난이도가 아주 어려운 플랫폼 게임. 난 얼마 못가서 포기함.ㅠㅠ 아담의 사과였던 당신이 위험한 숲을 지나 황금 나뭇잎을 찾아 다니는 이야기.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긴 궁금한데 도중에 막혀서 못보겠다. 중력을 반전하면서 전진해야 하는데 여유 공간도 좁고, 컨트롤도 어려움. 거의 고양이 마리오 수준이니 이런 장르 좋아하시는 분은 한번 해보세요. 가격 괜찮음.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체적인 그래픽 디자인이나 스토리 등은 독창성이 있으나, 판정이 매우 애매하고 빡빡하여 플레이하는 이에게 '이게 대체 뭐하자는거지?' 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게 만든 아쉬운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몬스터를 콩콩이를 하여 게이지를 채워서 중력 반전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도록 구현 한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하지만 조작이 너무 어렵습니다. 콩콩이를 사용해야지 적을 밟을 수 있고, 중력 반전과 콩콩이를 동시에 컨트롤 해야하는 상황은 유저 입장에서 복잡하고 어려운 방식입니다. 적어도 중력 반전 컨트롤만 하는 위주로 구현해보는 것은 어떨지 제안해봅니다.
빅커넥터즈
중괄호
꽤 어렵네요. 점프와 내려찍기, 중력 반전을 통해 풀어나가는 게임입니다. 아직 초기 버전이라 이펙트가 다듬어지지 않은 것 같은데, 폭발 이펙트는 조금 더 빨랐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몬스터를 발판 삼아 튀어오르고, 캐릭터들의 중력이 바뀌는 조금은 특이한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발판과 중력 반전의 기믹을 최대한 활용한 레벨 디자인으로 구성되어있으나 점프를 2번 사용해야한다거나, 게이지가 끝나기 전에 다시 눌러야 하는 등의 키 조작에서 많은 연습이 필요했습니다. 그럼에도 난이도가 높다고 느껴 도중에는 키를 연타하여 부유하는 것으로 쉽게 지나가기도 했습니다. 아직은 게임의 핵심 구성만을 플레이할 수 있었으며 사운드나 레벨 디자인, 난이도 등을 조금 더 보완해주셨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항상 일반적인 게임에 있어서 어떤 것을 반전시킨다는 것은 참신함을 줍니다. 다만, 그 참신함에 더하여 기본적인 게임의 요소가 뒷받침되어야 하는데, 중력반전에만 몰두하여 레벨디자인을 놓친 듯한 느낌입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아이작 뉴턴 경이 땅으로 떨어지는 사과에 머리를 맞자 하늘로 떨어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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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블랙아웃
실외기 오퍼레이션
블랙아웃은 지구 연방에서 창궐한 기계 좀비를 쳐 부수는 하드코어 협동 슈팅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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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이신웅
친구와 협공해서 게임을 할 수 있다는 점과 타격감이 있어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25년빌드051에서 플레이해봤고 그 전에도 플레이 해봤고, 지금도 플레이 해봤는데 아무래도 어렵다. 총알이 아까워서라도 명중률 낮은 무기는 최대한 적과 근접해서 사용하게 됨=난이도 급상승. 다만 이걸 최초로 플레이 했을 때 보다는 많은면에서 발전했고, 특히 귀에 들리는 요소에 신경 많이 썼음. 난이도 조절만 좀 더 하면 가격 괜찮게 잘 만들었음.
게이머
박은지
메인화면부터 도트 퀄리티가 높아서 흥미로웠고 메인화면에서 커서의 이동에 따라 그래픽도 움직이는 점이 재밌었습니다. UX적으로도 잘못된 영역을 클릭하면 화면이 미세한 반응을 해줘서 좋았습니다. 듀토리얼도 체험해가면서 익힐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멀티가 아니라 싱글로도 충분히 플레이 할수 있는 난이도가 따로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다만 획득한 아이템들의 설명이 없어서 어떤 아이템으로 어떤게 회복되거나 강화되었는지 바로 알아차리기 어려운것 같습니다. 재밌어요.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싱글 혹은 멀티 플레이(코옵)를 지원하는 하드코어 협동 슈팅 게임 - 작년에 비해 난이도가 적절해진 느낌이며 불합리한 적 배치가 많이 줄어들음 - 배경 및 오디오를 통해 게임의 현장감이 잘 전달되며 총기 타격감도 좋아 몰입감 있음
빅커넥터즈
황다연
플레이가 어렵긴 하지만 타격감이 좋아서 플레이할 때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태윤
타격감이 좋습니다 혼자 플레이 하면 쬐끔 어려운거 같기도 하고 2인 플레이 하면 조금 할만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이 게임은 2D 횡스크롤 방식으로 진행되는 슈팅 게임입니다. 플레이하는 내내 이전에 즐겼던 'GTFO'라는 게임이 자연스럽게 떠올랐습니다. 어둡고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 명확한 미션 목표, 그리고 항상 부족한 탄약에서 오는 압박감까지, 그 특유의 하드코어한 감성을 공유하고 있었습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단연 뛰어난 도트 그래픽입니다. 이 그래픽이 게임의 무겁고 암울한 아포칼립스 분위기를 정말 효과적으로 살려주고 있었습니다. 단순히 배경이 멋진 것을 넘어, 픽셀 하나하나에 절망적인 세계의 공기가 담겨 있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깊게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몇 가지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먼저, 총기 간의 밸런스가 완벽하게 잡힌 느낌은 아니어서 특정 무기만 선호하게 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조작감 면에서 몇 가지 불편함이 느껴졌는데, 특히 수류탄을 던지는 과정이 생각처럼 매끄럽지 않았고, 계단을 오르내리는 동작이 다소 뻣뻣하게 느껴져 긴박한 순간에 흐름이 끊기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단점들은 게임의 핵심적인 재미를 크게 해치지는 않았습니다. 'GTFO'에서 느꼈던 극한의 생존과 탐사 경험을 2D 횡스크롤로 잘 구현해냈고, 그 몰입감을 뛰어난 비주얼로 완성시킨 훌륭한 게임입니다. 약간의 조작 불편함을 감수할 수 있다면, 묵직한 분위기의 슈팅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께는 분명 만족스러운 경험이 될 것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민수
완성도 높은 도트 그래픽 숨막히는 전투 있으며 액션, 팀플레이가 혼합되며 난이도 있는 게임이며 재미가 있었습니다 기대되는 2D 슈터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높아서 기대되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난이도가 조금 어렵다고 느꼈지만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호선
난이도가 많이 어려워서 플레이할 때 어려움이 많았지만 완성도는 높았던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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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도어 퍼즐
옴니콘
‘방’과 ‘문’을 소재로 하는 탑뷰 & 아이소메트릭 뷰 스테이지식 퍼즐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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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영진
작고 단순한 퍼즐을 조금씩 풀면서 채워져 가는 월드를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퍼즐의 허들이 높지 않기 때문에 연령대가 낮더라도 쉽게 접근 할 수 있을 것 같고 퍼즐 하나를 풀었을 때 이게 맵에 누적 된다는 걸 나중에 스테이지 선택할 때 알게 됐는데 한판 한판 끝날때마다 점점 구성 되는 장면을 넣어줬어도 좋았을 것 같다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요한
딱히 특징적이랄건 많지 않지만 가끔 시간죽이기용으로는 괜찮아보인다. 그렇지만 오래 잡고 있을 만큼 매력적이지는 않다.
빅커넥터즈
박건도
시간 때우기 용으로 딱 좋은 퍼즐게임. 클래식하고 깔끔한 디자인도 나쁘지 않다. 확실히 신선한 퍼즐이 아니기는 하다.
빅커넥터즈
김태윤
퍼즐 재밌었어요 더 다양한 기믹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연희
간단한데 자꾸 손이 가는 게임. 두드러지는 특징은 없는데, 그 점이 오히려 손이 가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업데이트로 힌트 기능과 테마가 추가되면 좋겠네요!
빅커넥터즈
조병관
간단한 규칙 속에 깊이 있는 전략이 숨겨져 있는 퍼즐 게임입니다. 다만, 잘못된 블럭 배치를 표시하는 빨간 경계선이 조금 더 명확하게 잘 보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과연 저 집은 값이 얼마나 되려나 모든 집을 연결하면 되는 게임입니다. 100피스 퍼즐 맞추는 기분으로 계속 하다 보니 재미는 있었는데, 퍼즐 조각이 좀 다양했으면 하는 마음도 듭니다.
빅커넥터즈
강지수
문과 문을 연결하고 머리 너무 안쓰는 게임이 아닌게임. 저는 사실 중간부터 난이도가 상승된 것 같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남는 시간에 틈틈히 폰으로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점이 도어 퍼즐의 장점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강지수
문과 문을 연결하고 머리 너무 안쓰는 게임이 아닌게임. 저는 사실 중간부터 난이도가 상승된 것 같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남는 시간에 틈틈히 폰으로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점이 도어 퍼즐의 장점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피콕
난이도와 흥미 요소를 잘 갖춘 퍼즐 게임으로, 단순한 규칙과 직관적인 그래픽이 조화를 이루며 재미를 줌. 특히 초반 베이직 스테이지에선 심플하고 깔끔한 그래픽이 잘 어울림. 다만, 스테이지가 진행됨에 따라 일정 구간마다 테마 컨셉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음. 테마에 따라 배경이나 색감, 음악이 변화한다면 몰입감과 재미가 더 강화될 것으로 보임. 그리고 스테이지 마다 장애물 혹은 아이템이 추가되면 좋겠음. 점차 확장되는 메커니즘 + 플레이 방식에 변화를 주어 전략적인 플레이를 유도가 가능할 것 같음. 반복적인 구조를 탈피하면 더 재미있어질 것 같은 게임.
럭키 히어로즈
싱크홀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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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최대 5인까지 즐길 수 있는 멀티플레이 카드 배틀 게임 - 각 캐릭터별 전략이 다양하고 개성이 있어서 플레이 재미가 있었음 - 다만 오프라인 시연 기준 서버 불안정으로 자주 끊겨 정상적인 진행이 어려웠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베타버전 플레이]좀 난해한 카드게임. "무료"로 공개될 예정이나 온라인 pvp가 있으니 아마 과금요소는 있어보인다. 플레이어는 상대방이 카드를 제대로 못 쓰도록 방해하고, 자신만의 승리 카드를 사용하는것이 이 게임의 목표. 물론 상대도 그냥 있지는 않는다. 룰 숙지를 못하면 맨땅에 해딩하는 식으로 플레이 해야함ㅠㅠ 내가그랬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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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weeter
Sweeter
슈가랜드를 구하라! 달콤한 혼돈 속 진실을 파헤치는 1인칭 FPS 싱글 캠페인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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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게임 UI가 생각보다 적은 해상도만 제대로 지원하는 것 같습니다. FHD에만 맞춰져 있는 건가요? 2. FPS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적을 맞혔다는 타격감이 적습니다. 3. 전체적으로 투명벽 마감 처리가 어색한 듯 합니다. 쓸모없는 행동이지만 몇개는 투명벽을 넘어서 가면 안 되는 곳 까지 갈 수 있던 경우가 있었습니다. 4. 보스 몬스터(슈가라고 하나요?)를 제외하고는 다른 몬스터들이 플레이어를 유의미하게 저지하지 못합니다. 그냥 쉬프트 눌러서 빠져나오면 그만입니다. 5. 놀이동산에서 정지바가 올라갈 때 까지 기다리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현실에서도 사람 기준으로는 그냥 지나올 수 있는 요소입니다. 확실하게 플레이어에게 '이 길은 열리기 전 까지 못 간다'를 인식시켜 줄 수 있는 다른 요소가 필요합니다. 6. 정지바 이후 ~ 하수구 사이 레벨디자인은 미로와 같은데 뒤에선 보스 몬스터 포함 여럿이 쫒아오다 플레이어를 막다른 길로 몰아넣기 쉬운 구조라 살짝 불쾌하게 느껴졌습니다. 쉬프트키로 쉽게 피할 수 있어 다행이었지만요. 7. 마지막 둥근 것을 15개 모을 때, 의도는 하나씩 모아 넣도록 설계된 듯 하나 처음부터 15개를 모으되 기계에 넣지 않고 앞에 모아두면 상당히 쉽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8. 정지바가 올라가는 곳, 정화 기계가 있는 곳에서 몬스터들이 그냥 소환되어 나오는 것이 약간 몰입을 해칩니다. 9. 보스 몬스터의 덩치가 큰 데도 불구하고 충돌 판정은 일반 몬스터와 같게 처리되어 있는 것 같아 약간 몰입을 해칩니다. 10. 플레이어가 처음 시작할 때 띄워주는 튜토리얼 장소 위치 UI가 플레이어가 바라보는 방향이 달라져도 그대로 있어 헷갈립니다. 또한 플레이어가 죽고 부활할 때 이 UI가 뜬금없이 다시 나오는 버그가 있습니다. 11. 조언을 해 주는 동료?선배?의 사운드가 초반에 빠른 진행을 할 경우 겹치는 것 같습니다. 의외로 몰입감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것이 스토리에 대한 몰입감 보다는, 몬스터를 처치하고 어디까지 갈 수 있나에 대한 몰입감이라 살짝 다른 느낌이긴 합니다. 공포 분위기 FPS를 주력으로 밀 것 같은 게임인데, 공포가 그렇게 부각되지 않은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수
지금은 간단한 FPS게임 같지만 추후 수정해가면 더욱 재밌는 게임이 될거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부족한 안내로 인해 초반에 제공해주는 총기를 쉽게 놓침 - 어두운 배경 때문에 진행 방향을 인지하기 쉽지 않아 자주 길을 잃음 - 총기 사운드와 이펙트가 비현실적이고 피드백이 없어 타격감이 떨어짐
빅커넥터즈
김병수
조금 어둡고 진중한 분위기 속 귀여운 몬스터를 잡는 FPS 게임입니다. 너무나도 어둡게 구현되어 있는 레벨 디자인과 그 안의 몬스터를 제외하면 비어있는 느낌을 받았으며 슈팅의 경험 또한 몬스터의 피격 등의 피드백이 부족하기에 핵심적인 경험 또한 더 개발되어야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길을 알려주는 레벨디자인은 잘 설계했습니다. 하지만 타격감이 없습니다. 물총을 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총을 쐈을 때 적이 피격을 받거나 반동에 대한 부분을 잘 고민하여 제작한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무난히 즐길 만 한 F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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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
튜토리얼이 반드시 필요해 보이고, 게임에 대한 설명이 부족합니다. FPS 게임의 형식은 알겠으나, 형식만 갖추었을 뿐, 실질적으로 총을 쏘고 있는 건지 맞추고 있는건지는 모르겠는 느낌의 게임이라 이 부분에 대한 보완이 확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체적으로 잘 만들어진 FPS 게임이라기 보다는, 어느 학교의 컴퓨터실에서 할법한 플래시 게임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적에게 발사되는 총의 궤적도 일정치 않을뿐더러 제대로 쏘고 있는지 불분명하며, 총탄에 맞은 몹도 총에 맞아서 쓰러졌다 보다는 플레이어가 A라는 동작을 했으니 B라는 결과로 몹을 렌더링에서 지운다.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이 점은 개선이 절실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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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
게임을 진행하는데 너무 어려웠다. 그냥 알아서 해봐라 라는 느낌이 컸고, 총을 쏘는 것도 총을 쏘는 건지 뭔가 이상한 부분이 많은 것 처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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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5BIC]몬스터와 싸우는 FPS게임. 이 글 쓰는 현재(25년7월) 길찾기하는데 도움이 적은편이고, 총 쏠때 이팩트가 너무 밋밋함. 적에게 총 쏘면 적이 쓰러지는건 알겠는데 적에게 데미지가 들어가는 이펙트가 없음. 최적화는 괜찮으나 아직 이 게임은 개발이 너무 덜 되어서 리뷰하기 곤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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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소울러즈
드래빗스튜디오
시간을 느리게 만들고 동료들과 함께 한계를 돌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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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신윤우
총알이 비처럼 쏟아지고 그 사이를 달리면서 느껴지는 쾌감과 총을쏘는맛이 장점이었습니다 동료들또한 생김새 만큼 개성있고 쓸모있는! 능력으로 도와줘서 좋았습니다 미사일을 튕길때 발차기 모션이 나오는것도 멋있었습니다! 체력이 모자란듯 하면서도 시간이 지나면 채워줘서 난이도 부담이 적었던것 같습니다 출시때까지 숨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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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쉐
"난이도 조절과 동료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소울러즈는 유능하고 귀여운 동료 덕분에 슈팅 게임을 정말 못해서 싫어하는 플레이어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난이도가 세분화되어 있어 플레이어의 실력에 맞게 골라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으며, 자동으로 조준되는 스킬을 가진 동료와 함께 전투를 하면 조금 더 쉽게 게임을 클리어할 수 있습니다. 보스들의 특징이 다채로워서 전투하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귀여운 슈팅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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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엽
- 뛰어난 미적 완성도와 배경음악, 그리고 유연한 액션은 게임을 몰입하게 만듬 - 탄막이 과도하게 쏟아져 전략적인 타임 슬립/동료 호출이 의미 없어지고 난사하게 됨 - 결국 보스전도 전략적 전투보다는 단순 체력 깎기 싸움처럼 느껴져 아쉬움
게이머
정다윈
탄막 게임과 피지컬 게임을 정말 못하는 편인데 난이도를 가장 낮게 하고 하니 어느 정도 진행이 돼서 신기했습니다... ㅎㅎ 시간을 느리게 하는 기능이 있어서 저의 피지컬을 어느 정도 커버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동하면서 보조 캐릭터도 소환해야 하고, 시간도 느리게 만들고, 소환물도 발로 차야 하고, 회피도 해야 하니 집중할 수밖에 없는 게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태 해본 탄막 게임들이 좋은 아이템을 수집해 화력을 높여 강해지는 형태였어서, 소울러즈는 순수 피지컬로 승부를 보는 느낌이라 참신하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황다연
조작이 어려운 게임을 잘 못하는 편인데, 튜토리얼을 통해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어서 좋았고 타격감이 좋았습니다. 아트도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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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윤
게임 장르적 특성상 플레이 하는데 체감 난이도가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밌네요 아트도 잘 뽑혔고..
빅커넥터즈
허욱
고난도 게임은 본인 실력에 비하여 더 많은 성과를 보여줌으로서 본인이 게임을 잘한다는 느낌이 들게끔 만드는것이 중요한데, 많은 탄막과 액션전투가 그걸 구현하였음. 캐릭터들과 아트또한 좋기 때문에 많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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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칸
파티 편성 기반의 미소녀 탄막 슈팅 게임. 탄막게임으로써 난이도도 적당하고, 캐릭터의 능력도 다양하게 있는 것 같다. 미소녀를 내세우는 게임으로써 일러스트도 괜찮게 잘 나왔다. 다만 앞으로의 게임 레벨에 다양한 기믹 혹은 흥미로운 탄막 플레이를 즐길만한 요소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 기본 베이스는 잘 만들었지만 탄막 게임들 중에서 두드러질 수 있는 개성을 좀 더 갖출 수 있으면 좋겠다.
빅커넥터즈
심승현
파티를 직접 짜고, 능력을 활용해서 캐주얼한 탄막의 재미를 훌륭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너무 어렵지 않으면서도 슈팅의 재미와 도전의식을 자극하는 게임입니다. 다만 패드에서 조작이 불편한 느낌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동현
캐주얼한 탄막 슈팅게임. 필자가 탄막 슈팅게임을 잘하는 편이 아닌데도, 시간 조작 능력과 무한 구르기, 그리고 보조 캐릭터의 능력 덕분에 어쩐지 잘하는 척을 하며 게임을 할 수 있었다. 불쾌한 요소보다는 신나는 요소로 게임이 이루어져 있으며, 도트 그래픽이나 캐릭터 일러스트도 귀여워서 라이트한 게임성에 위화감을 주지 않았다. 또한, 캐릭터들의 능력이 난이도를 쉽게 할 정도로 상당히 특색있고 사기적인 능력들을 가지고 있어 상황에 맞게 쉽게 전략을 짤 수 있어서 스트레스가 덜했다. 게임의 방향성은 유지하면서 더 개선되어서 정식 출매되면 정말 기대가 될 것 같다.
운명유예
지피티 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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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엽
- 악귀와 싸우며 탈출하는 생존 게임으로 시야 제한이 현장감을 높임 - 전반적인 미적 퀄리티가 낮고 연출이 미흡하여 몰입하기 쉽지 않음 - 후반 스테이지로 갈수록 자원 부담이 커 성취감보다 압박감이 강하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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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Annihilated
Flashlight Games
Dungeon-crawling 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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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BIC의 파트너분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되어있습니다만 빌드를 다운로드하면 스팀용 링크가 뜹니다. 문제는 그 스팀용 링크에 들어가봐도 데모버전이 올라와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시연할 수 없습니다. 개발자님! 만약 이 리뷰를 보신다면 데모버전을 올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스팀 페이지로 연결되나, 따로 데모 플레이는 가능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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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limePunk
Echod
슬라임과 사이버펑크가 만난 스타일리시 액션 플랫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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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민
대쉬를 하면 적을 처치하는 방향성으로 레벨디자인 한 부분을 인상 깊게 봤습니다. 하지만 조작 체계를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았고, 레벨 난이도는 의도가 없다시피 디자인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슬라임 눈이 너무 예쁩니다. 그냥 평범한 단추눈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부담스럽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느린 이동속도와 뻣뻣한 조작, 직관적이지 않은 액션이 답답함을 줬음 - 벽타기가 의도대로 동작하지 않고 튜토리얼 부재로 조작 학습이 불편했음 - 적 종류와 AI, 플레이어 액션, 전반적인 미적 완성도 등 부족한 모습을 보여 아쉬움
빅커넥터즈
최요한
뭘까요 이게... 괜찮은듯 아닌듯 플래시 게임같은 느낌과 뭔가.... 사이버펑크 배경에 조잡한 슬라임 디자인, 그닥 좋지 않은 조작감 때문에 게임을 실행하고 스테이지로 진입하는 순간이 가장 디테일한 느낌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피콕
어렸을 적 심심할 때 했던 플래시게임 느낌. 효과음이나 그래픽은 준수한 편이나, 조작감은 조금 아쉽습니다. 특히 벽 타는 컨트롤이 아주 독특합니다. 보통은 벽에 붙은 상태에서 점프를 하면 방향키에 따라 이동하게 되는데, 해당 게임에서는 무조건 마주 보는 벽으로 옮겨 붙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의도하신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이러한 시스템 때문에 마주 보는 벽이 없는데 벽에 매달리게 될 경우에는 가차 없이 게임 오버가 되고 맙니다. 특히 대쉬를 할 때 거리 계산을 잘못 하면 바로 떨어지게 됩니다. 조작감 문제만 해결된다면 괜찮은 킬링타임용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전우빈
대쉬를 통해 적을 처치하는 사이퍼펑크 배경의 슬라임 게임입니다. 스테이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는 점이 인상적이었으며 게임 또한 재미가 있었습니다만 벽타기와 대쉬의 조작으로 인해 손이 꼬이고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조작감 개선 및 키설정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추가되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배경과 ui를 보고사이버펑크느낌으로 어레인지된 슬라임의 화려한 액션이 기대되었지만 막상 슬라임들은 그리 개성적이지 않은 생김새라 아쉬웠습니다 또 벽타기등에서 조작성이 좋지않았으며 몸통 박치기 하나뿐이라 액션성이 기대되는데 크게 느껴지지 않은점 또한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슬라임이 주인공이니만큼 슬라임만의 액션이 있으면좋겠습니다 덤으로 초반기준 1스테이지가 연속 벽타기로 가장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배경 도트 그래픽이 좋았고, 눈에 부담가지 않으며 잘 보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1. 슬라임 캐릭터 자체가 컨텐츠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앗다. 2. 슬라임의 스킬중 돌진만 있는것은 살짝 아쉽다(다른 스킬 추가해 주셨으면 합니다) 3. 게임의 속도감을 살짝 증가 시켜주셨으면 함. 4. 슬라임이 벽을 탈때 히트박스를 넓혀 주시면 좋겟다. 게임 자체는 킬링 타임용으로 나쁘지 않아서 추천 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슬라임과 사이버펑크 세계관을 합친 액션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튜토리얼이 별도로 없어 어떤 키에 무엇이 대응하는지 일일이 확인해야했으며 세계관에 대한 어떠한 설명과 목표도 없이 슬라임은 슬라임으로 그래픽과 UI만이 사이버펑크인 부분들은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슬라임의 화려한 액션을 담을 것인지, 슬라임의 다루기 어려움을 담을 것인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할 듯한 게임입니다. 조작이 너무 어려워요,,,
빅커넥터즈
박형락
게임을 구성할 때, 컨트롤러 지원을 고려하면서 설계 했으면 좋겠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키보드 조작도 대부분 쉽게 설계 될거라 본다. 고전 플랫포머 게임을 떠올리면 상업 게임 보다는 과거 PC 통신 시절 습작 게임과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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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Deaths
Pariah Intera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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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바닥에 따라 중력 기준이 변해가는 사이키델릭스러운 스테이지나 독특한 아트의 배경과, 과거로 돌아가 다른 선택지를 골라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인상이 깊었습니다. 초반에 마우스 감도에 답답했는데 그래도 옵션에서 감도 조정이 가능해서 할 만 했습니다. 독특한 감성의 3D 플랫포머를 좋아하시면 해보실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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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엽
- 현기증을 유발하는 사이키델릭한 색감과 기괴한 형태미가 인상적 - 감도 설정이 무의미할 정도로 미끄러운 화면 전환으로 조작감이 좋지 않았음 - 불규칙한 시점과 미끄러운 카메라로 3D 멀미를 유발했고 키 가이드도 직관적이지 않음
빅커넥터즈
이가현
이런 그래픽 처음보는데 너무 어지러워서 오랫동안 집중하기 어렵다. 그리고 조작도 어려운 편이고... 스토리는 괜찮았던 것 같은데... 그리고 스토리 진행중에 npc에게 말걸었더니 버그나서 움직이지 못하게 되어 강종할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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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나는 경이로운 인내심으로 1000번의 죽음을 달성했다. 그러나 리뷰 칸의 크기가 너무 좁아 여기에 옮기지 않겠다." 이 작품의 제목에 충실한 후기라면 정말로 천 번을 죽고 저런 후기를 남겼어야 하겠습니다. 그러나 이 작품은 고장난 TV의 글리치 화면에 맞먹는 배색과 다소 난해한 물리 구조 탓에 장시간의 플레이시 실제로 인체(특히 눈)에 무리를 유발합니다. 누군가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을 선택의 무게는 분명 그런 것이겠지요. 이 게임의 구조 대로라면 n번의 죽음 뒤에는 n+1번의 삶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니 참 매력적인 세계관이라고 생각합니다. 멀미가 나는 걸 참고 약 20분 가까이 플레이하였으며 컨셉의 명확함은 확인할 수 있었으나 그 명확한 표현이 지나쳐 플레이어의 컨디션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어 게임의 면면을 속속들이 확인할 수 없다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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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요한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파멸적인 그래픽과 중력을 이용한 퍼즐 덕분에 개발자가 말하는 초현실에 대해 생각을 해 볼 수 있었습니다만 저에겐 아직 다가오지 않았거나 받아들여 이해하기에는 힘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TV를 통해 과거를 되돌린다는 스토리의 3D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괴랄한 감성이 묻어나 있는 그래픽입니다. 스테이지를 클리어해서 선택지를 해금하는 방식이며 어느 선택지를 고르느냐에 따라 내용이 크게 바뀝니다. 다만 기존의 인생에서 크게 다른 걸 고르는 선택지를 해금하기 위한 플랫포머가 상당 어려운 편입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과거로 돌아가 다시금 선택을 할 수 있는 스토리는 참 매력적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플레이 방식도 틀에 박혀서 정답만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정말 원하는 방식대로 결승점까지만 가면 괜찮다는 듯한 것을 알려주는 듯 클리어 타임 보여주는 것도 괜찮고요 다만 이 모든 괜찮은 점들을 시점이라는 단점 하나가 전부 가려버립니다. 아직 공식적으로 판매하는 빌드가 아니다보니 자잘한 버그를 다 치워두고 판단을 하기에도 시점 하나때문에 게임이 너무 어지럽고 알아보기 힘든게 아닐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옛날에 하던 소닉 더 헤지혹에서 느꼈던 어지러움이 느껴지는 게임! 꿈을 꾸는 느낌으로 몽롱한 아트가 인상적이다. 다만, 게임에서도 경고하는 바와 같이 눈에 피로감이 상당한 그래픽으로 개선이 필요할 듯 합니다! 그럼에도 여러 선택으로 만들어가는 이야기가 알듯 말듯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어드벤쳐 요소와 퍼즐 기믹을 조금 더 추가하면 좋을 듯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중력을 이용한 시스템으로 구현한 레벨디자인이 좋았습니다. 의도적인 방향성이 보여서 인상 깊었습니다. 하지만 카메라 이동구조와 스토리가 난해하고,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누구인지 명확하게 보여주지 않아서 어색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결국에는 이 게임으로 무엇을 보여주고자 하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주
기획자들이 모여서 열심히 고민한 흔적은 많이 보이는 게임이었지만 아트 쪽에서 배려가 조금 더 필요합니다. 게임을 30분만 해도 눈에 피로감이 상당해 지기도 하고 시스템 상 효과가 들어가기도 하니 3D 멀미도 유발해서 계속 즐기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오래 즐길 수 있도록 여러 점들이 개선되면 추천할 만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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