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가 아름다운 그래픽으로 시선이 잡혀서 게임을 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서버로 아이템을 주고 받지말고 1인이 플레이를 하는데 클릭 할 수 있는 아이콘을 추가해서 이 게임 플레이의 흐름을 깨트리지 않고 다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실험적인 시도로 보였는데 컨셉이 진짜 흥미로웠거든요! 이 컨셉을 한 사람이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게임이 되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건
개인적으로 아쉬운 감이 많았습니다. 조작법과 안내멘트가 없어 하나씩 상호작용을 눌러보아야 했고 중간중간 왜 멈추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플레이 조작법이 없어 불편하였습니다. 한국식 병풍의 의도는 좋았으나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한국풍 퍼즐게임. 전우치와 현대인이 서로 협동하여 퍼즐을 푸는 게임. 1인으로 플레이해서 그 재미가 조금 떨어졌지만, 시점이 다른 두 사람을 잘 연관시킬 수 있는스토리랑 퍼즐이 추가된다면 나름 해볼만한 게임이 될 가능성이 엿보인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첫 플레이부터 안내성 멘트 하나 없이 세계관에 던져놓은 것 같아 조금은 불편하였습니다. 또한, 사전에 안내된 동영상 자료외에는 구현된 내용이 없는것 같아 금방 플레이타임을 종료하게 된 점도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현재(26/07/26) 올라와있는 BIC용 시연판으로는 평가하기 어렵다. 동영상에 나오는게 이 게임 콘텐츠의 전부임. 한국풍의 그림체는 아주 좋으나 최적화가 많이 부족한 단점이 있고 조작키에 대한 튜토리얼이 전혀 없어 "이거 어떻게 해야 함?"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음. 긍정/부정 평가는 유보함.
빅커넥터즈
유은주
2인용 게임이라 우선 봇과 함께하는 모드로 플레이해봤습니다. 그런데 튜토리얼도 따로 없고 조작법 안내나 키 설정 메뉴조차 없어서 상당히 불친절하게 느껴졌습니다. 다만 브금이나 캐릭터 움직임, 그림 등의 퀄리티는 정말 좋아서, 이런 기본적인 안내 시스템만 보완된다면 훨씬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정유현
조작하는 방법을 몰라 키설정을 들어가서 찾아봐야했습니다.
현대인으로 플레이하다가 부적2개를 찾고 나서 모르겠어서 타이틀로 갔는데
계속 연결중이라고 뜨면서 타이틀로 안가지더라구요. 이것도 고쳐졌으면 좋겠습니다..
크툴루적 요소를 결합한 카드게임.
신선한 시도 자체는 좋았으나
TRPG 카드게임 퍼즐을 전부 담으려다보니
이도저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점은 아쉬웠다.
빅커넥터즈
묵은G
덱빌딩으로 모은 카드의 소환 조건을 퍼즐로 달성하여 대전에서 승리하고, 대전 상대와의 이야기를 서사로 풀어나가는 대전 퍼즐&어드벤처 게임. 육성 요소나 공포 요소가 UI에서 부분적으로 엿보이지만, 너무 많은 걸 담으려 했다가는 오히려 길을 잃을까봐 걱정이다. 그보다는 퍼즐의 본연을 보강하는 데에 보다 집중했으면 하는 생각이 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카드 게임 ERASE의 최강자 자리인 'Eraser'에 오르면 무슨 소원이든 이룰 수 있다는 말에 유희ㅇ... 아니 카드왕 Eraser의 자리를 찾아나서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물론 카드 게임이 주가 되므로 중간중간에 카드 배틀 또한 펼치게 되죠. 그러나 이 세상에 일어나고 있는 기이한 일들을 보면서 제정신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안타깝게도 현 상태로는 좋은 평가를 내리기 어려운 게임입니다. 트릭컬이 생각나는 귀여운 일러스트와 TRPG 감성의 판정 시스템 등은 좋습니다만, 중간의 카드 게임 부분이 쓸데없이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데 반해 그 수고를 통해 내가 얻는게 뭔지 불분명하여 플레이어의 도전 욕구를 자극하지 못합니다. 카드를 내려면 마나를 얻어야 하는데 그 마나를 얻으려면 중간의 미니게임을 해야 하고, 카드를 뭘 쓸지, 누구에게 쓸지 선택하는 UX도 엉망입니다. 미니게임은 매치3와 비슷하면서도 다소 다른데 솔직히 매치3 방식을 쓰는게 더 낫지않나 싶을 정도네요. 게다가 이번 턴에 얻은 마나는 다음 턴으로 이월도 안 되어서 3마나만 되어도 그냥 못 쓰는 카드에 가깝구요. 카드의 외형은 초창기 MTG가 생각나는 외형이고 크툴루 신화 배경의 카드들이 다양하게 등장하는 점은 좋습니다만... 역시나 '이 카드를 내가 왜 모아야 하며 카드 배틀은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당위성을 전혀 제시하고 있지 못하다는 점에서 기껏 얻은 점수를 모두 까먹습니다. 데모니까 어쩔 수 없다기엔 데모야말로 플레이어가 이 게임을 사고 싶게 만들기 위해 최대한 어그로(?)를 끌어야 하는데 데모에서조차 이런 기분이 든다면 본판에 대한 기대가 생기지 못하죠. 결론적으로 TRPG 플레이어, 카드 게임 플레이어, 퍼즐 게임 플레이어 그 누구에게도 어필하기 어려운 잡탕밥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게임성에 비하면 다소 사소한(?) 단점이 있는데 전체 화면을 지원하지 않아서 제 모니터의 1/9도 안 되는 크기의 창을 보면서 플레이하는데 힘들어 죽는줄 알았네요.
빅커넥터즈
송현규
화면 : 전체화면설정을 부탁드립니다 읽은것은 많은데 눈이 침침해가..
사운드 : 블럭이 생성되는 효과음이 곂치면서 너무 강렬해집니다 조절이 필요해보여요
업데이트 이후 다시 해 볼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크툴루 신화에 근거를 둔 비주얼 노벨 형 덱빌딩 카드 게임. 겉보기에는 단순해 보이지만, 내부에 담긴 내용은 그와 다른 심도 깊은 요소들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 덕분에,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플레이했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카드 게임 부분이 독특하고 재미있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카드 게임과 TRPG(CoC 등) 사이의 연결 고리가 다소 모호하게 느껴졌는데, 두 축의 접점을 좀 더 명확히 드러내면 콘셉트가 훨씬 설득력 있게 다가올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카드배틀이 중요한, 하지만 카드배틀이 지루한 미스터리 게임. 크룰루신화에 초점을 둔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무엇을 하느냐, 카드배틀에서 어떤 결과를 얻었느냐에 따라 좋은것도 얻고 나쁜것도 얻을 수 있습니다. 좋은결과가 쌓이면 좋아지지만 나쁜결과가 쌓이면 트라우마를 얻거나 미쳐버리기도 합니다. 취향맞는분+관심있으신분만 할인 많이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비주얼 노벨 형식의 카드 및 퍼즐 배틀...? 게임입니다.
그림체 때문에 꽤 가벼워 보이지만 제목에서부터 대놓고 알려주듯
인간의 육체와 정신이 빵빵 터져나가는 러브크래프트 세계관이 베이스로 깔려 있습니다.
등장인물들의 호감도 같은걸 쌓아 올리거나 막 마법 배틀하는 건 둘째 치고
뜬금 없이 정신력 게이지가 보이니 비범함이 느껴지네요...ㅋㅋ
스토리를 어떻게 풀어낼지 궁금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스토리 진행은 더디고 중간에 가끔씩 나오는 카드게임은 쓸데없이 복잡한 느낌... 나는 스토리가 궁금한 건데 카드게임 너무 안 맞았다... ㅠㅠ
빅커넥터즈
구현
리듬게임처럼 보이지만 열어보면 크툴루 신화를 품은 카드 어드벤처예요.
먼저 인상 깊었던 건 분위기였어요. 인트로 영상 덕인지 시작하자마자 '아, 이 게임은 이런 결이구나' 하는 게 바로 와닿았고, 크툴루 소재인데도 세계관이 어렵지 않게 읽혔어요. BGM과 연출은 이미 완성도가 높아서, 오히려 게임의 다른 요소들보다 한발 앞서 있다는 느낌마저 받았고요. 밝은 톤의 캐릭터들도 매력적이었어요.
아직 개발 중이라 다듬어질 부분도 보였어요. 겉보기 조작은 직관적인데 안에서 돌아가는 시스템은 살짝 이해하기 어려웠고, 내가 잘하고 있는 건지 아리송할 때가 있었어요. 선택창이 배경과 너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서 처음엔 거기 선택지가 있는지도 몰랐고요. 무엇보다 전투와 스토리 중 뭐가 메인인지가 아직 모호해서, 어느 쪽에 몰입해야 할지 잡히지 않았어요. 이 축이 좀 더 또렷해지면 지금의 좋은 사운드와 세계관이 훨씬 크게 살아날 것 같아요.
정리하면, 덱빌딩 카드게임을 좋아하고 이야기가 갈라지는 전개 자체를 즐기는 분, 크툴루 세계관에 흥미가 있는 분께 잘 맞을 게임이에요. 아직 초반 데모지만 방향성은 충분히 매력적이었어요. 완성될 그날을 기대하며 응원할게요!
[스팀 데모판 플레이]20년간 용을 먹여살려야 하는 게임. 룰 자체는 쉽지만 20년 버티는게 어려움. 용이 갈수록 편식을 해대서 음식 취향이 막 바뀌고, 주사위 운이 안 따라주다보면 용이 빡침 -> 맵이 불타오르는거임. 맵에 건설/경작 할 때 경험을 바탕으로 머리써서 만들면 좀 편해지고, 좋은 주사위 조합을 찾는것이 관건.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2026BIC]게임 룰 자체는 그냥 적어게 총 쏘면 되고 적에게 안 닿고 적 총알을 피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게임이나 딱 4족보행 하는 녀석들 나오기 시작 할 때 부터 플레이어가 적을 죽이는 속도보다 적이 나타나는 속도가 더 빨라지기 시작함. 그야말로 난이도가 미친듯이 올라감. 같은 타이밍에서 4번 죽고 게임을 던졋음. 수정이 필요.
물건을 전달받고 배달하는 아기 돼지가 되어 나아가는 미스터리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풍경, 사운드들은 특유의 분위기를 나타내며 공포보다는 느긋함에
가까운 경험을 주고 있습니다. 할 수 있는 상호작용이 넓게 분포되어 있는 것에 비해
그리 중요하지 않은 듯 느긋함에 묻혀 넘어가는 진행이라 살짝 아쉽게 느껴집니다.
게이머
박성화
아기 자기한 돼지가 심부름을 받아 물건을 전달해주는 게임인데 중간중간 배경이 이쁘고 비선형 3D 게임으로 컨트롤 하는 재미와 퍼즐을 푸는 재미가 있습니다
게이머
김은하
코지하다.. bgm이 좋다
게이머
주성호
귀여운 택배 배달부 돼지의 모험.
마치 동물의숲이 연상되는 말주머니와 효과음입니다.
3D모델리도 매우 귀엽네요.
미스테리한 일들이 일어나는 스토리가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미스테리한 분위기보다는 귀여운 분위기가 더 큰 듯.
템창에서 아이템 조합 방식이 직관적이어서 좋음.
데모부분만 해봐서 생각창은 아직 다 못 열었지만 이쪽 구성도 좋은듯!
사운드가 전체적으로 동물의 숲 스타일이라 힐링되는 느낌.
클릭할 때마다 돼지 우에우에 흥얼거리는 게 귀여움.
빅커넥터즈
공로건
안정적이고 따뜻한 그림체와 그와 좀 다르게 약간 어두운 설정을 뒤로 두고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따뜻한 분위기와 다양한 상호작용이 즐거웠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사운드랑 그래픽이 안정적이다보니 게임하면서 힐링도 되네요!! 물론 중간에 놀라긴 했지만ㅎㅎ 다음 이벤트로 넘어갈 때 조금 더 힌트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게이머
주지현
귀여운 도야지와 무해한 힐링 배달 게임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귀신씌여서 터벅터벅 걸어갈때 아니구나..! 싶어서 당황했습니다(긍정적인 의미)
퍼런 석상은 뭔지, 배달물 스티커는 왜 떼지 말랬는지, 귀여운 캠핑 동지는 또 만날 수 있을지, 앞으로 또 어떤 이야기가 시작될지 궁금해지네요
분위기도 너무 좋고 귀여운데다 아이템 조합, 사용이 재밌어요
게이머
신가의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귀여운 게임이에요. 가슴 한 켠이 말랑말랑해집니다. 너무 귀여워... 너무 귀여워... 너무 귀엽다고.... 너무 귀엽네요... 진짜 재밌었어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겉으로 보면 아기자기한 힐링 게임 같아보이지만 돌아올 수 없는 숲이라는 묘한 공포감 때문에 힐링 게임 탈을 쓴 공포게임인줄 알았는데 결국엔 캠핑하는 힐링 게임입니다.
다양한 아이템 상호작용을 통해서 상황을 해결하는 게 재밌었습니다.
게다가 앞서 말한 장르 낚시(?) 때문에 추후의 스토리가 정말 궁금해집니다.
현대 서울을 배경으로 한 디스토피아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스토리를 진행하며 자신만의 덱을 들고 크리쳐에 맞서 싸우는 느낌이 신선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난리가 난 서울을 배회하며 적들을 잡고 나아가야 하는 로그라이크 스타일의 턴제 덱빌딩 게임. 적들의 공격 패턴에 맞춰 카드를 제시하면 회피나 카운터를 먹일 수 있는데 꽤나 잘 만들어진 시스템이다. 보스를 잡으려면 여러 카드가 필요한데, 나아가는 길이 너무 느긋하면 적들도 그만큼 강해지기 때문에 헥사 맵 안에서 최적의 동선을 잡아 움직여야 한다. 그만큼 고민해야 할 것도 많고 난이도도 높게 책정되었지만, 도전 욕구가 강한 플레이어에게는 여러모로 재미있는 게임이 될 것이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한국을 배경으로 하는 아포칼립스 세계관의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입니다.
격투게임처럼 1대1로 상대와 마주하며 전투가 진행되며 미리 공격 패턴을 읽어
그에 맞는 대응되는 카드들을 사용해 나아갑니다. 원하는 공격 카드들을 구성하여
콤보를 만들기보다는 패턴에 대응하는 것이 우선이기에 답답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우성원
상대의 다음 행동을 보고 상황에 맞게 본인의 패를 배치하는, 덱빌딩 격투 게임입니다.
튜토리얼부터 전투를 포함한 게임 사이클까지, 덱 빌딩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익숙한 맛이지만 '잘 만든' 익숙한 맛이라는게 중요합니다. 잘 짜여진 덱 빌딩 게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상대의 공격을 피하거나, 카운터를 치는 등의 은근한 격투게임의 재미요소까지 들어가 있습니다. 상대의 공격을 다 보며 카운터 칠 수 있는 격투게임, 최고지 않나요...
빅커넥터즈
권민규
전형적인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칸을 이동하며 적을 제거하고, 이벤트를 해결해나가며 유물을 챙기면서 카드를 모아 정제한 후 보스를 잡는 형식의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다만 플레이 방식이 칸 안에서 공격을 회피하고, 카드로 진행하는 형식인데 어릴 때 했던 이누야샤 데몬 토너먼트가 생각나는 느낌이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상점에 진입했을 때, 상점 탭을 닫을 수 있는 것처럼 되어있어서 눌렀을 때 실제로 상점 칸이 닫아지고, 다시 열려서 정말 신기했습니다. 다만 해당 상점 탭을 닫은 순간 탭을 나갔을 때, 이후에 상점을 이용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호수
여러 장르 게임에서 오는 경험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엄청난 게임입니다.
레퍼런스 게임들을 적절히 활용해서 특유의 신선한 전투 시스템을 탄생 시켰으니
튜토리얼부터 반드시 플레이해보시는걸 추천드리고요.
덱빌딩 게임에서 챙기기 힘든 타격감과 액션성이 있으며 시뮬레이션을 통해 전투를 예측해볼 수 있습니다. 너무 쉽지도 어렵지도 않은 적절한 난이도로 계속해서 플레이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인스크립션 생각이 많이 나는 한국배경 덱빌딩 게임
빅커넥터즈
김민경
재밌는데 뭐가 재밌는지는 제가 멍청해서 설명을 못하겠어요ㅠㅠ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예지의 힘, 과학의 힘으로 정체불명의 "존재"들과 싸워야 하는 턴제 전략 게임. 플레이어는 약하지만 적들은 강하니 안맞고 잘 때리는 플레이가 필요함. 어떤 카드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할 수 있는게 많이 달라지기에 덱빌딩이 중요함. 여러 이벤트와 만남을 통해 카드를 늘리고 강화해야 함. 그래픽이 화려하고 공이 많이 들어간 게임이니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가현
타격감이 좋은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한국풍 사이버펑크같은 분위기도 좋고 인외 몹들도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이동카드를 통해 공격을 피하면서 카운터각도 봐야하고 나름 머리써야 하는 구석이 많은 게임이라고 생각함.
풀보이스 더빙이 지원되는 비주얼 노벨입니다. 의외로 스토리상 미스터리한 영역이 많아서 세기말감성 좋아하는 저같은 유저에게도 충분히 어필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비주얼과 더빙 그리고 사운드트랙의 합이 아주 좋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레이나를 화나게 하지마세요. 눈에보이는것과 연출이 아주 좋은 이 게임은 90년대 도쿄. 비가 멈추지 않아 쇠퇴해버린 도쿄를 배경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런 도쿄에서 레이나는 모두의 종말을 바랍니다. 여러가지 미니이벤트와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아트가 어우러진 이 게임은 아직 공개된 정보가 많지 않습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묵혀두셨다가 고민해보세요
혼자서는 못하는 게임이더라구요..
저는 친구가 없어서 같이 할사람이 없네요.
곰돌이 캐릭터는 알고 계시겠지만 양팔이 안보이더라구요..
빅커넥터즈
구현
같이 하면 꿀잼 게임!?
규칙을 직접 정하면 AI 길잡이가 그걸 읽고 판정해주는 독특한 괴담 게임이에요.
해보니까 이거 혼자 하는 게임이 아니에요. 사람들이 각자 규칙 정하고 살아남는 구조인데, 지금은 같이 하는 방법을 못 찾겠어서 이 게임 진짜 재미는 제대로 못 맛본 느낌이랄까. 혼자서도 분위기는 나긴 하는데, 여럿이 서로 규칙 정해놓고 눈치싸움하는 그림 상상해보니까 "아 이걸 같이 해야 꿀잼이겠다" 싶더라고요.
유저들이 선택한 규칙과 AI가 만나서 무슨 이야기가 튀어나올지 궁금하기도 하고. 멀티만 열리면 바로 다시 한번 해보고 싶네요. 앞으로 어떤 게임으로 완성될지 기대됩니다~!
게이머
박찬휘
유저 편의적인 요소들을 조금 더 개선하면 충분히 매력적인 게임
빅커넥터즈
김건
튜토리얼과 게임 플레이 방법이 있었다면 더욱 재밌게 플레이 할 것 같습니다 또한 멀티가 가능하니 다른 사람들과 함께 플레이를 한다면 재미적인 문장을 구성하여 사람들에게 함박웃음을 주는 것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게임의 비쥬얼적인 부분은 좋았는데 어떻게 플레이하는지 튜토리얼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노움을 조종하여 식물들을 심어 30일 동안 농장을 지켜야하는 농장
경영 디펜스 게임 입니다. 다가오는 적들을 상대하기 위해 공격과
방어, 지원 획득을 위한 다양한 식물들을 심으며 땅을 개척하며
이를 위한 노움까지 고용하는 등 신경써야하는 부분이 많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단순히 자원을 모아 건물을 짓는 데서 그치지 않고, 노움들을 직접 전투에 참여시키며 방어하는 시스템이 정말 신선했습니다.
각 건물의 스킬 트리와 능력치 강화를 통해 플레이가 지루하지 않았고, 건물과 우물의 위치에 따른 노움들의 동선까지 고려해서 마을을 배치해야 하는 전략적인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만, 동선을 잘 짜두어도 작업의 우선순위를 지정할 수 없다 보니 당장 급한 건물 건설이나 개간 작업이 뒤로 밀리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특정 작업을 먼저 처리할 수 있는 '우선순위' 기능이 추가된다면 답답함 없이 훨씬 완성도 높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30일이란 제한된 시간 동안, 노움을 시켜 농장을 발전시켜 몰려오는 적들을 막는 디펜스 게임. 농사와 디펜스를 접목시켰다는 점이 플레이하는 입장으로써 되게 신선하게 다가와 재미있게 플레이하였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속아서 땅을 잘못 사게 된 플레이어가 노움을 시켜 식물을 심고 낮밤을 가리지 않고 몰려드는 적들로부터 농장을 보호해야 하는 디펜스 게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낮밤을 가리지 않고 몰려오기 때문에 보기보다 디펜스 난이도가 있는 편이다. 게다가 식물을 재배하는 데에도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노움에게 장비를 시켜 싸우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 근데 생각보다 머리가 좋지 않아서 원거리가 홀로 적들 앞에 나대다가 죽을 때도 종종 있다. 위치 조정은 안되니, 버튼 명령을 잘 내려서 후방으로 빼주자.
빅커넥터즈
박단비
30일동안 식물을 심고, 노움을 배치해 농장을 지키는 타워디펜스 게임입니다.
튜토리얼은 정말 기본적인 것만 알려주기 때문에 다음 식물에 뭐가 필요한지 몸으로 부딪혀서 빌드를 알아가야 합니다.
1배속 2배속 3배속은 있지만 일시정지 버튼은 없어서 쉬지않고 생각해야 하며 잠깐 멍때리면 적들은 강해지고 연약한 노움들은 죽어버립니다.
노움 머릿수가 많아지면 하나하나 클릭해서 특성을 확인해야 하는 부분이 조금 불편했습니다. 노움리스트를 한번에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30일 동안 방어체계를 구축하면서 살아남아야 하는 타워 디펜스입니다.
초반 정석 빌드를 밟으면서 건물의 위치 선정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하지 않으면 무조건 실패하게 되어있습니다.
노움들은 멍청하고 연약하기 때문에 빠른 판단과 컨트롤이 없으면 무조건 전멸하게 되어있습니다.
지어놓은 건물과 심어놓은 식물들은 파괴나 이동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작품 속 주인공은 그저 싸다는 이유로 몹쓸 땅을 사서 이 고생을 합니다. 살기 참 힙듭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노움들은 호빗이 아닙니다. 당연한 말이지나 프로도나 샘은 절대 아닙니다. 플레이어는 노움들을 지휘해서 농장을 만들어야 합니다. 작물들을 키워서 자원을 생산하거나, 나쁘디나쁜 적들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식물과 타워디펜스를 접목한 참신한 게임으로 경험치를 쌓아 카드를 얻거나 여러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가격모르니 여기까지만 적음]
게이머
정유현
7일 정도 플레이해보았습니다.
타워디펜스처럼 재미있었는데 PC말고 모바일로 나오면 정말 재미있게 많이 플레이할거 같습니다.
땅을 개간하고 3명중에 2명만 쓰다보니 노움이 땀을 흘리더군요
우물도 부족하고 골드도 부족하고 자원도 부족해서 쉬움 보통 어려움 아주어려움 중에
데모를 플레이해본바 어려움 정도의 난이도 같았어요
빅커넥터즈
이가현
로그라이크 디펜스 게임. 농장 경영 타입의 전략게임을 많이 봤지만 여기는 여기대로 신선했다. 매일 들어오는 적들을 쳐내면서 일꾼도 고용해야하고 식물도 심어야 하고 개간도 해야하는 정신없는 게임. 식물의 종류도 많지만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테크트리도 무궁무진해서 다회차 플레이가 재밌을 것 같았다. 하지만 배속이 있는 건 좋으나 일시정지가 없어서 고민할 시간을 주지 않고 몰아치니 난이도가 갈수록 급격하게 올라가는 단점이 있다. 이런 스테이지 턴제가 아닌데 계속 오는 거라면 무조건 일시정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니면 라운드별로 끊어서 농장을 정비할 수 있는 시간을 따로 주면 더 재밌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