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과 하얀 선으로 그림판에 그린듯한 그림 같았으며
살포기소리가 알파카 침뱉는소리를 빠르게 재생한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타워를 계속 옮겨가며 플레이 했는데
놓치는게 많아지더라구요
배경음악은 고전게임 중에 팩맨이나 탱크에서 들릴법한 배경음악이 나와서 놀랬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강력 스포 주의★★]
'개조 가위바위보'의 룰은 '가위바위보'와 같습니다. 이거 알아내려고 오프닝 3장까지 봤습니다.
게임의 탈을 쓴, 인터넷 소설 입니다. 게임 시간보다 오프닝 보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흑색의 배경과 펜으로 그린듯한 단조로운 디자인은 많은 정보를 담기엔 수없이 부족했다. 더불어, 그것들이 만들어낸 정보를 한 눈에 담기엔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그 점만 잘 정리된다면 조금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애들 장난같아 보이는 게임이지만 실제로 까보면 생각할 거리가 많은 게임입니다. 게다가 가격도 1050원 밖에 안해서.. 어지간한 과자 한봉지 값 보다 쌉니다. 장난같아 보여도 욕 먹을 이유는 없습니다. 플레이어는 초밥라인을 따라 도는 음식들을 처리해야 합니다. 초밥처리가 느려져서 체력이 0이 되면 게임오버되죠. 할인 쌔게 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정보 페이지의 스크린샷부터 뭔가 먹다 남긴 듯한 그래픽으로 존재감을 과시한다.
의미 없는 문장을 길게 늘여 놓은 것 같은 인트로에서부터 강한 오라가 느껴졌으며
시작하자마자 1분도 안되어 막대한 게임 정보량이 전두엽을 빠른 속도로 강타했다.
도망치고 싶었지만 일단 두 판 플레이 해보았으며 기억나는 것은
이것이 타워디펜스 게임이며 나는 이 게임에 대해 한 판은 이기고 한 판은 졌다는 거다.
이외엔 잘 모른다. 뭔가 움직이고, 구매했으며, 싸우고, 보상을 받았다.
주인공으로 각종 기믹을 해결하며 스토리가 진행되는 게임입니다. 문이 보일락 말락 들어갈 수 있는지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 이것저것 다 눌러보면서 플레이를 해보아야 합니다. 배경과 스토리는 재밌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대만 민속 신앙과 도시괴담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 중심의 2D RPG. 성황신 엘리스의 대리로 살아가는 1년 시한부 주인공과 함께 풀어나가는 다양한 퍼즐 요소와 턴제 전투, 그리고 대만 전통을 체험할 수 있었다는 점이 인상적인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주인공 임성동은 어릴때 어떤 신과 계약을 맺은 사실을 봉인당한채 삽니다. 그리고 20살이 되니 "니 목숨 이제 1년 남았으니 그 1년을 성황의 직무에 써라"라는 엘리스(성황신)의 명령을 받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플레이어가 하는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집니다. 기괴한 것들을 성황의 힘을 써서 물리쳐야 합니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하드코어 협동 FPS 게임. 작년 빌드와 비교하면 선택지가 눈에 띄게 늘었고, UX도 확실히 다듬어져서 좋았다. 전에는 손에 익기까지 시간이 걸렸는데 이번에는 붙자마자 바로 굴러가는 느낌이었다.
빌드가 다양해진 덕에 판마다 다르게 선택하는 재미가 있는 듯 했다.
난이도도 적절히 어렵게 잡혀 있었다. 죽으면 억울하기보다 다음엔 이렇게 해보자는 생각이 먼저 든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과거에 비해 게임이 한층 친절해졌다는 점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1인 플레이까지 고려해 다양한 이점을 제공하는 가젯이 추가된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2D GTFO를 생각하신다면 정말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플레이어가 적의 시야 범위에서 벗어나도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여 끝까지 따라오는 행동 방식 등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하드코어 협동 좀비 슈팅게임이다. 혼자서는 어느정도 가능하지만, 한계가 있다. 멀티 게임인 이유가 있습니다. 꼭 사람들이랑 협동을 해서 목표를 달성하고 탈출해야합나다. 혼자서는 절대 불가능한 게임입니다. 맵 하나하나마다 맵이 넓고, 수행해야할 목표가 많습니다. 특수목표도 존재하여 이게 흥미를 더욱 더 올려줍니다.
[플레이 타임: 49분 21초]
빅커넥터즈
신종민
게임 하면서 항상 쫄깃함을 유지하기 힘든데 게임 할때마다 시간이 금방 지나가는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여전히 블랫아웃은 재밌고 박진감 넘치고 액션이 기가 막힙니다. 언제 플레이해도 국밥처럼 지속적인 맛을 유지함에 깊은 찬사를 보냅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25년도 플레이한 게임중 3순위 안에 드는 게임이였는데 이번년도 역시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커넥터즈의 요청으로 꾸준히 모셔오는 협동 슈팅 탈출 게임.
말하지만, 몰려오는 좀비로부터 방어하며 탈출하는 협동이다.
협동이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횡스크롤 하드코어 협동 슈팅 게임으로 근미래의 특수부대가 되어 최소한의 소모 아이템을
사용하여 정체불명의 괴물들을 상대해야하며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며 탈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총기 사운드가 리얼해서 마음에 드는 협동 fps 게임입니다.
이번 데모는 근접 무기 추가와 포탑 및 드론이 추가된 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에서 살아남으며 나아가는 하드코어
탑뷰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달리 조작의 경험이나
2번의 피격 끝에 리스폰이 되는 등 높은 난이도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진행을 막는 리스폰 버그가 있기에 후퇴하지 않고 앞으로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게이머
정유현
튜토리얼에서 시작지점 아이템을 받은 후 대쉬로 물에 빠지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데 파밍을 무한적으로 파밍할 수 있는걸 발견했습니다.(인벤토리는 그대로 사라지지않음) 대화는 계속 읽어야하지만요. 튜토리얼에서는 바다에 못 빠지게 막거나 빠지면 인벤토리가 초기화 되거나 해야할거 같습니다.초반에 아이템을 얻은상태로 죽고 다시 시작하면 초반에 나오는 거미를 돌로 잡을 수 있다는걸 발견했구요. 대화가 끝나면 자동 저장으로 그 지점에서 시작하거나 아니면 튜토리얼이 끝나고 시작지점에서 초기화를 하고 파밍할 수 있는 상자가 있으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이머
신현우
어째서인지 대쉬가 일관되지 않습니다. 조금 더 다듬어야 할 것 같은 조작감이에요.
붕대를 썼는데 좌측으로 향해 몇개가 남았는지 나오지 않는 버그가 있습니다.
액션포인트가 따로 있는 점은 꽤 고무적입니다만, 대쉬의 상황에 더불어 매우 불편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3 버전 리뷰) 이전에 있었던 전투 관련 문제들이 많이 해소되어 플레이어에게 보다 여유로운 선택지를 주었다. 달리 말하자면 불닭볶음면에서 진라면 순한 맛으로 탈바꿈했다. 플레이어를 보자마자 둘이서 몰려와 가차 없이 2연속 차지를 갈기던 고양이 녀석들이 이제는 공격하기 전에 쿨타임까지 두고 얌전하게 공격하는 모습을 보니 위장은 편안해졌는데 이게 맞나 싶은 생각도 든다. 정식 버전에서는 잘 조율해서 난이도를 책정했으면 싶다. 이전 빌드처럼 불합리하지 않게 된 것 만으로도 만족감이 있다.
(2 버전 리뷰) 척박한 환경에서 생존해야 하는 소녀의 하드코어 생존 탑다운뷰 액션 게임. 한 방 맞으면 움직임이 더뎌지고 회피가 느려지며, 두 방 맞으면 바로 죽는다. 공격은 마우스 방향을 지정하여 때리는 방식이지만 방향타가 커다란 캐릭터에게 가려지기 일쑤이며 회복은 느리고 대시는 제한적이다. 돌은 딜레이 없이 공격이 가능해서 좋지만 개수가 제한적이다. 폐쇄적인 위치에서 시작하자마자 대시기를 쓰며 다가오는 적 때문에 대시와 느린 공격 중에 까다로운 선택을 해야 한다. 컨트롤과 순발력이 아주 좋으면 모를까, 대다수의 게이머 입장에서는 반복 플레이가 강요되어 지치기 쉽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분위기나 세계관의 느낌은 매력적이지만 확실히 난이도가 어렵게 되어있네요. 대시의 경우에도 어디에 막혀서 튕기듯이 작동하는 경우가 종종 보였습니다. 공격 범위가 명확하지 않다보니 거리 조절이 힘들고 초반부터 막히네요. 음식, 무게 등등 다 다양한 매커니즘이 있을 거 같은데 공격과 대시를 알려주는 튜토리얼에서 진행이 불가능해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전체적인 분위기와 도입은 매우 좋았습니다. 게임이 전달하고자 하는 컨셉이 있고, 세계관이 잡혀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시스템적인 불편함이 그 장점을 가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조작감이 다소 답답하게 느껴집니다. 캐릭터를 원하는 타이밍에 움직이는 것이 어려워 플레이어의 실력보다 조작의 제약으로 피해를 입는 상황이 자주 발생했습니다.
행동력 시스템 자체는 흥미로운 아이디어라고 생각하지만, 회피와 공격에 행동력이 공유되고있어 자원 활용이 굉장히 어렵게 느껴집니다. 행동력이 남아있는 한 입력에 즉각적으로 반응하게 하거나, 걸어서도 충분히 회피할 수 있는 여유를 주는 편이 더 좋은 플레이 경험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은 행동력을 공격에만 소비하는 방식도 고려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전투 정보의 전달도 부족했다고 느낍니다. 자신의 공격 범위를 미리 확인하기 어렵고, 스킬 쿨타임같은 부분도 직관적으로 알기 힘들어 다음 행동을 계획하기 어려웠습니다. 이러한 정보가 조금 더 명확하게 표시된다면 전략적으로 플레이하는 재미도 함께 살아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소녀와 고양이(?)의 아포칼립스 생존기
게임에서 보여준것이 아이템 줍기와 전투 뿐이라 어떤 게임을 보여주고 싶은지는 잘 모르겠다.
다만 소녀와 고양이 비스무리한 것의 이야기는 기대가 된다.
전투 중에 대시가 어떤 때에는 원하는 방향으로 나가다가 어떤 때에는 또 반대로 나가거나 제자리로 대시를 한다.
대시에 뭔가 버그가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대시를 쓰지 않고 거리를 재면서 전투를 했고, 난이도는 별로 어렵지 않았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아포칼립스 세계관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를 생각하며 플레이하게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아기자기한 캐릭터와는 다르게 심오할 정도로 각박한 세계관을 헤쳐나가며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게임 캐릭터들이 귀여워요~
빅커넥터즈
천경민
아포칼립스 생존 게임인데도 게임 스토리가 나쁘지 않고 개인 컴퓨터에 사향이 낮아 게임이 부드럽지 못하고 하여 제대로 판단을 하지 못하지만 보고 이해 하는 범위에서는 끝까지 가서 이 게임의 끝을 보고 싶은 게임이다.
[2026BIC]제작사 Lv.B는 부산에서 주로 활동중인 인디 개발사이며 부산에는 빌드051도 있습니다. 레벨B는 빨간 버섯이 나오는 온라인 협동게임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비론 현재로서는 MushHero의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 할 수 없습니다만 언젠가 데모가 나오고 정식발매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추신 : 무시대시의 앞서해보기는 언제쯤 끝날까요?
스팀 데모판 때부터 해왔던 사람입니다. 이 게임의 재미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아이템 수집과 다양한 보스 몬스터들과에 전투라고 생각되고 지금은 캐릭터가 4명밖에 없어서 아쉽지만 더 많은 캐릭,보스몹 그리고 각 캐릭별 빌드 등이 추가된다면 훨씬 더 오래동안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고점이 높은 게임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이런 장르의 게임을 좋아하시다면 무조건 ㅊㅊ
게이머
주지현
완성도있고 재밌었습니다. PC보다는 모바일로 하는게 조작감이 더 편할거같아요
특정 NPC에게 스킬찍고 팔고 템 모으며 육성하는 방식이 클래식한 멋이 있어 너무나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매우 기대되는 3D 탑다운 게임으로 뭔가 닼던이 생각나게 하는 게임. 길게 플레이하지는 못했지만 갑자기 튀어나온 던전이라는 세계관 설정, 어색하지만 충분히 느낌있는 도트와 브금, '빛'의 사용 여부와 '스트레스' 그리고 다양한 물건을 루팅해서 가져올 수 있는 익스트랙션 느낌까지. 실패하더라도 지속적으로 강해질 수 있는 로그라이크 식의 강화방법과 느낌 있는 배경, 손맛 있는 게임성까지 갖춰저 있어 끝맺음이 잘 된다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노태이
(튜토리얼 단계)멀티모니터에서 전체화면-전체창모드-창모드 순서로 변경 시, 간헐적으로 컴퓨터가 완전히 프리징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컴퓨터 전원 차단 이외에는 프리징이 풀리지 않을 정도의 큰 버그니, 시급히 해결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이후, 튜토리얼 단계에서 계속하기로 이어할 경우, 무기가 사라지는 버그가 있습니다.(극한 난이도에서 재접속을 사망으로 판정하는 듯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이거 인디게임 아님. 개발진의 열정이 돋보이는 핵&슬래쉬 로그라이트 3D 도트 게임. 개발진들이 잠도 안자가며 업데이트 하기에 데모판만 플레이 해도 재미있음. 적을 죽이고 자원을 획득하여 캐릭터를 육성하고 장비를 업그레이드 하며 본부(골동품점)를 키울 수 있음. 개발기간과 공이 아주 많이 들어간 게임이니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주성호
타르코프류 게임의 2D게임인 덕코프를 멀티로 만들면 이런느낌일까 싶습니다.
애초에 멀티를 상정하고 만든 게임인것 같습니다.
타르코프류가 올드유져와 신규유져의 밸런싱 조절하기가 매우 힘들다고 알고있습니다.
만약 여기에 더불어 스킬이나 공격방식이 캐릭터마다 다르다면 밸런스 맞추기가 매우 어려울것같은데, 그게 게임이 잘될지 안될지의 관건이 될것같네요.
게임내 그래픽은 좋지만, 공격과 피격이펙트가 가볍다는 느낌이 듭니다.
게임내 피격과 공격 사운드나 배경BGM같은 부분도 아쉽습니다 좀더 신경쓰면 좋은게임이 될것같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완성도 높은 픽셀풍 액션게임.
픽셀 그래픽이랑 사운드 퀄리티가 높음.
인디 게임보다는 기업에서 각잡고 만든 게임 느낌이 남.
게이머
이선민
스팀 데모판1(11.4시간), 데모판2(4시간) 플레이 이후 작성됨
편의를 위해 ~다 문체를 사용함.
타르코프류는 별로 해본적 없는데 재밌었다.
도트 정말 너무 좋아하는데 이제 이런 게임 찾아보기 힘들어서 더 반가웠다!
샷건과 칼의 타격음이 시원시원해서 좋았고, 일러스트랑 캐릭터도 매력적이다.
다만 피격때는 효과가 부족한거 같다. 그리고 돌진기를 가진 몬스터들의 피격 판정이 보이는 것보다 커서 장판에서 벗어났다고 안심했다가 얻어맞은 경험이 있다!
첫 데모판 이후 생각보다 많은 점이 추가되었는데 덕분에 데모만 주구장창하다가 본편 질려서 안 할거 같은 불안감이 좀 덜해졌다. 본편때는 더 많은 게 추가될테니까(맞죠..?)
첫데모랑 다르게 두번째 데모부터 패드 지원이 추가되었다.
근데 진짜 와... 엄청 불편하다.
특히 캐릭터가 순간적으로 방향 바꾸며 공격할때 패드는 오른쪽 스틱으로 조준하고 그 위에 있는 x키를 눌러야한다. 그것도 왼쪽 스틱은 움직이면서...
패드를 쓸때 조준 지원을 해주지만 키마만큼 정밀하진 않다.
완전 못 쓸거까진 아니다. 개인적인 팁인데 공격키를 범퍼로 바꾸면 나름 편하긴하다.
하지만, 그래도, 솔직히 키마가 아직은 앞도적으로 편하다. 뒤에서 뭐가 올지 모르는데 십자키로 아이템 골라가며 열쇠를 선택하는것도 그렇고...
기껏 패드 지원을 넣어 주셨지만 금방 키마로 돌아왔다. 개인적인 평가라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유물협상이벤트, 손님과의 거래가 추가된 것도 좋은데 루커스에게 잡화 일괄 판매도 생겼음 좋겠다. 그리고 물품을 분류할때도 잡동사니는 따로 분류됐음 더 편할거 같다.
딜미터기도 좀 추가하면 더 좋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말 쓸모없는 기능이겠지만 로비에 있는 고양이를 쓰다듬고 싶다!
추후가 기대되는 게임이다!
제작자님들 제작 힘내심쇼.
게이머
조아현
타격 임팩트나 그래픽도 좋고, 일러스트도 예쁘게 잘 나왔어요. 지원언어가 굉장히 많은데, 잘하면 많은 사람들 공략도 가능하겠어요. 응원합니다!!
고양이를싫어하는사람은없어 근본적인 게임의 타겟이 어디냐가 명확하고, 그에 대해 정말 명확한 대처를 한 게임. 좋은 의미와 좋은 기획 싫어할 이유가 없습니다.
계속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귀여운 고양이를 획득할 수 있는 매치3 힐링 게임. 고양이를 얻어 집에 데려와서 놀아주거나, 옷 입히는것이 가능. 집에 설치된 다양한 기구들에서 뛰어놀고 자고 있는 고양이를 볼 수 있음. 생각보다 파고들 요소가 많으며, 다양한 고양이를 수집한다는 목적성이 강한게임이다. 오랜개발기간만큼 완성도 있는 게임이다.
게이머
주성호
애니팡류 게임의 익숙한 맛.
원화 디자인이 귀엽고 각종 추가 컨텐츠가 있지만, 어른보단 아이들이 좋아할것같다.
특색없는 BGM은 아쉽다.
새로운 방식의 게임이라기보다는 기존방식에 좀더 충실한느낌.
게이머
김동현
게임을 플레이할 걸로 예상되는 주 타겟층을 제대로 정하고 여러가지 디테일을 챙긴 것이 느껴집니다.
게이머
류하영
기믹을 다 깨서 냥줍하는 (살짝 익숙한 맛의) 쓰리매치 퍼즐게임.
브금이 반복되는 느낌이 들고 전체적으로 음질이 좀 아쉬웠음.
빅커넥터즈
전민석
캔디크러쉬류 게임입니다. 고양이가 포함된.
게임을 하면서 고양이의 호감도를 쌓고 호감도가 다 쌓이면 집으로 데려와 키우는 내용입니다. 딱히 특별한 점은 없습니다. 고양이를 보면서 힐링하는 게임입니다.
[플레이 타임: 30분 51초]
게이머
주지현
고양이 울음소리를 직접 녹음딴거 같아서 귀엽습니다. 우리집 고양이가 부르는줄 알았음
캔디크러시랑 비슷하지만 고양이를 수집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여기저기 널부러져 있는 야옹이가 정말 귀엽슨
초반 단계중에 하단에 박스가 바글바글한 맵에서 폭탄끼리 섞었을때 박스가 하나도 안터지는 문제가 있는것 같은데, 더블박스였던건지 기억이 안나서 확인하고 싶었지만 이전 단계로 가는 방법을 몰라서 확인 못했음.
게이머
박혜민
별 다를 게 없는 캔디크러시같은 게임인데 냥줍을 해서 고양이를 모을 수 있다는 점이 귀엽습니다. 화이팅!!
특수 전담반 3명을 조종하여 각 방마다 등장하는 적들을 제압하는 픽셀 그래픽
로그라이크 SRPG 게임 입니다. 턴을 무른다거나, 차례를 뒤로 돌릴 수는 없어
초반에는 답답할 수는 있으나 적을 제압하여 얻은 스킬과 업그레이드로 강력하게
만들어 해소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이며 추천드립니다.
게이머
김균호
직관적인 UI와 시스템으로 이해하기도 쉬운 로그라이크 SRPG.
3명의 캐릭터가 각자의 역할(근거리, 원거리, 탱커)이 존재하며 스테이지 진행에 따라 빌드를 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좋았던 점
각 전투 구역 별로 특성이 존재하여 상황에 맞는 전략을 유동적으로 짤 수 있다(이동 칸 수 증가, 처치 시 스킬 포인트 회복 등)
스킬에 대한 서술 UI가 간단하면서 알기 쉽게 디자인되었다.
등장하는 몬스터들의 컨셉과 역할이 명확하여 어떤 행동을 해야 이득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아쉬운 점 / 바라는 점
일부 스킬의 서술이 부족하다.(적을 밀쳐 피해를 준다는 설명은 있지만, 밀쳐진 적과 충돌한 다른 적도 피해를 준다는 서술이 없다.)
일부 스킬의 메리트가 부족하다고 느꼈다.
P_ROOK의 재귀 회로 - 부하 전이 콤보는 강력해보이나 하나라도 없으면 큰 손해라고 생각되어 획득하기 망설였다. 재귀 회뢰에 자신이 얻은 과전류에 의한 피해는 입지 않는 등의 메리트가 있어야 한다 생각한다.
좀 더 다양한 노드들이 있으면 좋겠다. (예: 특정 NPC가 등장해 플레이어에게 선택지를 주어 리스크를 감수하여 큰 보상을 얻거나, 유닛 스킬을 버리는 대신 큰 보상을 얻는 이벤트 등)
플레이 중 발견한 버그
등장하는 플러그인 가격이 모두 똑같은 현상
플러그인에 똑같은 기물이 중복해서 등장하는 현상
바졸(탱커) 스킬 압착 사용 후 골수 먹기가 동작하지 않는 현상
빅커넥터즈
이창환
괴랄한 적들에 맞서 싸우는 픽셀 그래픽 로그라이크 SRPG. 각 유닛들의 특성을 활용하여 매 스테이지마다 다르게 구성해야 하는 점은 인상적으로 다가와 재미있게 플레이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괴상한 적들이 들끓는 연구실에서 세명이 캐릭터와 함께 싸워나가는 SRPG.
좁은 공간에 제약된 행동으로 풀어나가야해서 오히려 그게 매력이 되는 느낌이다.
또 단순하다보니 튜토리얼도 많지 않고 이해하기도 쉬워서 금방 적응하고 플레이하기도 좋다.
로그라이트와 같은 스테이지 구조로 진행하면서 한 스테이지를 클리어 후 한 캐릭터에게 추가 능력을 줄 수 있는데,
어떤 캐릭터에게 어떤 빌드로 구성해나갈지 고민해보면서 플레이하는 재미도 있다.
조금 아쉬운 점으로는 부가 목표로 '8턴 안에 클리어'가 있는데 지금 내 현재 턴수를 볼 수 없다는 점과, 첫 턴에 캐릭터를 시작할때 내가 원하는 위치로 시작할 수 없어 턴이 낭비된다는 점이 있다.
그 외에는 모난 부분 없이 정말 재밌게 즐길 수 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택틱스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데도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스킵 기능 추가된 버전으로 플레이해서 늘어지는 느낌도 많이 못 받았어요. 디테일이 채워진 후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비주얼적인 부분은 세계관에 대해 궁금하게 만들고, 사운드도 몰입이 잘되는 부분이 좋습니다. 다만, 택틱 게임인데 생각보다 답답하거나 플레이어로 하여금 아쉬웠던 부분들이 보입니다.
가령, 턴 종료시 행동하지 않은 아군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바로 턴이 넘어가는 점. 에너지 소모 없이 이동 가능한 이동 칸 수는 1칸인 점 등 조금 더 손본다면 완성도 높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잘 만든 택틱스네요!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게임 이미지적으로 너무 어둡고 심심하다.
다양한 효과와 진행은 게임에 대한 몰입을 주지만, 그것을 막을 정도로 어둡고 심심하다.
단순 밝기 뿐만 아니라 좀 더 다양한 이미지가 필요한 느낌을 받았다.
게임 자체는 재미있다. 전통적인 턴제 SRPG 느낌. 다만 초반을 넘기는 것이 관건이라고 생각이 들 만큼 초기 체력에 대한 압박감이 상당하다. 어떻게 플레이 할 지 뿐만 아니라 어떤 노드를 고를지도 매우 중요한 게임.
빅커넥터즈
박형락
스페이스 랜드의 탑다운 턴제 방식이 느껴진다. 좀 더 어두운 버전으로 느껴진다. 업그레이드 요소로 초반 어려움을 극복 할 수 있겠으나, 다양한 배경이 없다보니 보는 눈의 재미가 심심하다. 앞으로 더 나아진 버전으로 다시 게임 플레이를 해보고싶다.
빅커넥터즈
묵은G
최소한의 인원으로 어두운 무대의 이면을 풀어가며 끝에 다다라야 하는 로그라이크 SRPG 게임. 이동과 공격의 제약이 갑갑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암울한 분위기와 난이도가 잘 맞아 떨어져서 오히려 전술적인 면모를 강조한다. 세심하게 생각하며 답을 찾아나가는 게이머에게 즐거운 경험이 될 것 같다.
[2026BIC]졸업작품도 아닌데 이렇게 좋은 퀄리티의 대학생 작품을 만날 수 있을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게임제작에 힘을 기울이는 학생들이 있기에 우리나라 게임의 앞날은 밝나 봅니다. 앞으로도 많은 정진 부탁드리며 대한민국 게임계의 미래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