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귀엽고 아기자기한 게임. 한글이 없어 매우매우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또한, 노가다성도 강해서 초반 플레이에는 다소 버거움이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여성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귀엽고 아기자기한 게임. 단 한글지원은 없고 노가다성은 아주 높습니다. 플레이어는 약초를 재배하고 연금술 기계를 만들어 연금술을 연마/작업하고, 각종 작업장을 건설하여 노가다를 해야 합니다. 물론 나중에 추가되는 플레이어의 분신들/친구/동반자들이 작업들을 대신해주기는 합니다. 취향맞으면 할인할때 고민해보세요
해적이되어 금을모아 할당량을 채우는게임으로, 여러몬스터가 존재하고 무기와 간단한 미니게임도 있어 친구들과 즐기기 충분함 리썰이나 레포를 좋아한다면 한번쯤은 해볼만함
빅커넥터즈
양윤석
최대 네 명이 해적 선원이 되어 섬 안쪽의 전리품과 금을 모으고 할당량을 채우는 협동 호러 게임이다. 눈앞의 보물에 욕심을 내다가 몬스터에게 길이 막히고, 먼저 빠져나간 사람이 무기를 들고 다시 들어오는 순간에 이 장르의 재미가 잘 살아난다. 간단한 미니게임과 무기가 섞여 있어 단순 운반만 반복하지는 않지만, 결국 누구와 하느냐에 따라 체감이 크게 달라졌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흔한 리썰류 게임. 결국은 Repo와 경쟁해야하는 게임인데 이 게임의 차별점으로 Repo를 이길 수 있을지는 미지수. 그래도 이 게임 특유의 해적느낌은 색다르긴 하다. 스트리머들이 한두번 해보고 소문나면 괜찮을것같은 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한 줄로 표현하자면, 해적판,문어가 된 REPO의 느낌이 강합니다. 이 작품만의 특장점을 더욱 부각하지 않는 이상은, 수없이 비교당할 법한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버전 플레이]다수가 함께해야 하는 협동형 게임. 플레이어는 이상하게 생긴 슬라임형 선원이 되어 섬 깊숙한 곳으로 가서 전리품과 금을 모아와야 합니다. 혼자하기에는 부적절한 게임이라 친구랑 함께하거나 온라인에서 다른 사람들과 같이 해야 합니다. 한명의 실수는 여럿이서 커버하고, 여럿의 실수는... 죽어야죠.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어두운 분위기 속 진행되는 암울한 이야기. 그야말로 '코즈믹 호러' 라는 소재를 게임에 효과적이고 잘 녹여낸 작품이었지 않나 싶을정도로 몰입하게 만들면서도 한편으로는 긴장감에 손에 땀을 쥐고 플레이하게 만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사후세계를 탐험하는 내용으로 그래픽이 깔끔했습니다.
선택에 따라 업을 쌓거나 잃는 느낌(예: "~~는 이것을 기억할 것입니다")이 플레이어에게 무게감 있게 전달되었습니다.
-아쉬웠던 점
스토리 중심 게임임에도 한국어가 지원되지 않아, 현지화가 더해지면 서사의 전달력이 크게 살아날 것 같습니다.
카메라 워크가 다소 어지럽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어, 안정화하면 몰입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어두운 분위기의 횡스크롤 공포게임. 플레이어는 저승에서 다양한 괴물과 야수들을 만나야 함. 아주 이질적인 이들과 교류하면서 어떤 서낵을 하느냐에 따라 스토리/엔딩이 달라지는 방식. 심리적인 공포 및 본능적인 혐오감에 초점을 둔 게임으로 그래픽이 어두우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잘 연출했다.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 보세요.
사이버 폭력과 관련되면서도 실제로 신고할 수 있도록 초록우산과 연계를 해두었으며 시뮬레이션을 통해 사이버 폭력에 대해 알아가는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게임이 아닌 실제 초등학생들의 교육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기쁩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요즘 일어나는 학교 폭력들의 유형을 쉽게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점점 이런 일들의 경각심이 없어지고 있다고 생각되서 해당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여러 생각이 들었던 것같습니다.
공익적으로 제작된 재미있는 작품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학생의 시점에서 학교폭력의 대처법을 알려주는 유익한 게임이지만 너무 직선적인 진행으로 사람에 따라 약간 지루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빅커넥터즈
묵은G
인터넷과 모바일 사용이 익숙해진 학교 내부에서 문제가 대두된, 사이버 폭력과 관련된 이야기를 풀어가고 교훈적인 선택지를 내주는 교육 목적의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 이전까지는 교육 목적 게임 하면 본질을 피하고 에둘러 말하는 화법이 익숙했지만, 갈수록 그런 피상적 접근 대신 본질적인 문제를 다룬다는 점은 무척 고무적인 일이다. 다만 표면적으로는 다양한 선택지를 제시하고 있지만 실제로 주어지는 선택지는 단일이다. 틀린 답변을 해왔을 때 그 잘못된 선택지에 상응하는 결과를 제시하는 대신, 교훈을 주고 다시 골라보라고 선택지로 돌려보내는 원 패턴 서사는 교육 목적 게임의 어쩔 수 없는 한계가 아닌가 싶다. 아이들은 어른들의 생각보다 많은 것을 알고 있고, 보고 있으며, 즐거움이 무엇인 지를 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학생의 눈높이에서 보이는 학교폭력의 온상과 그에 따른 올바른 대처법을 잘 설명해둔 하나의 설명서 같은 공익적인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사이버 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게임같습니다.
재미보다는 하나 하나 차분하게 짚어나가면서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배우는 게임이었습니다.
교육용이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정말 잘만들어진 게임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한 챕터가 끝날 때 마다 어떠한 상황에서의 대처법을 알려줘서 교육용으로 잘 만들어진 게임 같습니다.
사이버폭력 예방은 영상이나 대면 교육을 한다해도 집중 안하는 학생도 많을텐데, 게임으로 널리 알려진다면 학생들도 집중해서 플레이하고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rlawldnjs
게임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정된 느낌이라 학생들이 공감하면서 재밌게 플레이할수있을거같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유은주
과거로 돌아가 사라진 친구 보미의 이야기를 알아가는 게임입니다. 스포일러가 될까 봐 자세히 못 쓰지만,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교육적인 성격의 잘 만든 게임입니다. 아직 어린 학생분들이 플레이하면 굉장히 유익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교내에서 사라진 친구 보미를 찾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아내고 되찾기 위한 선택을 하는 비주얼 노벨 입니다. 실제 교내에서 있을
이야기와 소재들을 채용하여 극 중 몰입감을 더하고 있으며 해당 상황 속
어떤 선택을 하면 좋을지 이해하고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20년전 xbox360, ps3 때의 게임 향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속도감이 굉장히 좋고
어렵지 않은 난이도와 더불어 음성으로 칭찬이 계속 나오니 내가 레이싱을 잘하는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만듦새도 훌륭하고 즐거운 게임이었습니다. 레이싱 게임을 잘 접해보지 않아 롤 백이라는 시스템이 굉장히 새롭고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키보드와 마우스에 좀 더 친절했으면 키보드&마우스로도 즐기기 좋았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주지현
q d z shift를 누르려 내 손가락은 문어가 되었다
게이머
정유현
게임패드가 필수인 게임인지 모르고 튜토리얼을 도전을 했다가
가속을 계속 꾹~눌러줘야하는데
좌Q 우D를 누른다는게
계속 D를 안누르고 E를 누르고 있는 제 손을 보았습니다.
숙이기 Shift를 누르면서 Z 가속 을 누르면서 좌측Q를 누르기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러다가 D를 누를려고 하니 제 손이따라가지를 않더군요
설정으로 단축키를 혹시나 바꿀 수 있을까 하고 튜토리얼 하는 도중 키보드에 있는 키를 눌러봐도 아무 창도 안떠서 게임패드가 필수이구나 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12첩 반상을 차려놓고 수저를 안 줘.
<조작법>
Q = 좌회전
D = 우회전
Z = 가속
Shift = 숙이기
Space = 점프 (대화 부분에서 꾹 누르면 스킵 가능)
I = 스테이지 시작 지점으로 리스폰
마우스 좌클릭 = 롤백
마우스 우클릭 = 롤백 시점 지정
방향키 = 메뉴 이동
Enter = 메뉴 선택
※ 이름 입력은 키보드 전체 사용 가능 (한국어 입력시 4자 제한)
처음에는 정말 감탄했습니다. 롤백 시스템이 있는 레이싱 게임? 그러나 그 감탄이 탄식으로 변하는데는 3분도 걸리지 않았어요. 하드웨어 항목을 PC와 콘솔로 적어두셔서 게임패드 없이 키보드 플레이에 호기롭게 도전했지만 튜토리얼 진입조차 쉽지않았습니다. 모든 조작법이 다 게임패드 기준으로 표시되어 있었거든요. 키보드의 모든 버튼을 일일이 다 눌러보며 조작법을 파악하는데만 한참이 걸렸습니다. 심지어 닉네임 입력은 풀키보드가 지원돼서 더 헷갈렸네요. 어쨌든, 일단 레이싱 모드에 진입하고 나서 또 조작법을 찾는데 한참.
이 정도를 알아내는데도 최소 10분이 소요되었으며 롤백을 아무리 해도 희한한 곳에서 리스폰되는 바람에 한참을 더 허비해야만 했고요. 그러다 어느 순간 마우스의 어느쪽을 클릭하느냐에 따라 리스폰 지점을 지정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통쾌하기보다는 짜증과 허탈함이 밀려왔습니다. 컨셉 자체가 흥미로워서 지금껏 알아낸 키세팅을 전부 정리해뒀다가 추후에 다시 플레이해보려고 합니다. 오프라인 시연 때는 컨트롤러가 준비되어있겠죠? 기본 컨셉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클리어 해보려고 여러모로 노력했는데 아무래도 다음을 기약해야겠습니다.
게이머
박혜민
키보드밖에 없어서 키보드로 패드에 해당하는 키를 찾느라 애먹다가 결국 X를 누르라는 부분에서 포기하고 말았습니다...No Way...
게이머
주성호
오프닝 동영상을 보는데 어렸을적 많이 즐겼던 리볼트의 향기가 났습니다.
특히 그래픽과 스피드가 그때의 추억이 생각이나게 만들었네요.
게임 디자인이 일부러 레트로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만, 이게 장점일지 단점일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누군가에겐 추억이 생각나게 만들겠지만, 누군가에게는 그래픽이 안좋다고 말하겠죠.
게임은 롤러스케이팅을타고 경주하는것인데, 특이하게 되감기 기능과 레이싱을 적절하게 섞어서 가속도를 붙여놓고 그대로 되감기를해서 점프를 한다던지하는 특이한 발상이 이 게임의 장점인듯 싶었습니다. 생각보다 속도감있고, 이런 특이한 기믹을 활용해서 플레이하는게 매력인듯 싶네요.
다만 UI가 매우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다국어 지원이 부족해서 한국어가 지원안된다는것은 인디게임으로써 이해합니다만, 키보드 마우스를 사용하려고해도 UI에는 A,B키나 L R키가 표기되어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게임패드로 플레이하니 이름 적는칸에서는 가상키보드가 안나와서 진행이 불가능하여 결국 키보드를 꺼내야했습니다.
게다가 레이싱 도중 미니맵이 지원이 안되고, 진행률이나 몇바퀴를 돌았는지 표기하는 랩기록도 표기가 안되어서 반쪽짜리 게임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속도감이 살아있는 롤러스케이트 레이싱 게임입니다. 맵이 다층 구조로 되어있으며 일반적으로는 절대 닿을 수 없는 지름길을 타기 위한 비콘 설치와 되돌리기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 기록 단축의 핵심인, 다소 난이도 높은 컨트롤을 요구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내리막길에서 숙이기 키를 통한 가속, 드리프트, 빠른 하강 등 실력에 따른 편차를 낼만한 요소가 굉장히 많이 산재해 있어 컨트롤조차 미숙한 초보자에게는 첫 맵부터 굉장히 가혹한 난이도입니다. 되돌리기를 실행하면 그 시점에서의 속도와 관성을 모두 유지하는 점을 활용하여 내리막길을 통한 가속을 왕창 받은 뒤 절벽으로 돌아와 하늘을 날아오르는 짜릿함이 있죠. 아쉬운 점은 크래시가 날만한 구간이 너무 많은데다가 자동 재시작이 없고 키보드 조작을 선택한 경우 키바인딩이 다소 난잡하게 느껴지는 점이 있습니다. 도전적인 난이도를 즐기는 레이싱 게임 고수라면 스릴을 느끼기에 딱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게이머
박찬휘
SPEED.
I AM SPEED.
로 설명가능한 게임
게이머
조아현
키보드 키가 약간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기준이 되는 키보드가 따로 있었군요! 노트북 키보드 설정도 되면 좋을 것 같아요 스피드 체감 좋고, 트랙 구성이나 시야도 되게 좋습니다!!
캐릭터가 핀볼의 공이 되어 적들을 무찌르고 아이템을 수집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액션 게임입니다. 근데 캐릭터를 한번 바닥으로 떨구면 발사대에 다시 출현을 하는데 가끔 이상하게 낑겨서 나오는 바람에 발사가 안 되지를 않나, 파이널판타지에 나오는 트리플 트라이어드를 완전 베낀 미니게임이 중간에 나오는데 그마저도 그리드랑 실제 카드 놓는거랑 일치하게 표시되지도 않아서 제대로 플레이할 수도 없으며, 도중에 아이템 자루를 먹었는데 아이템을 고르고도 선택창에서 나가지지 않는 등 게임의 만듦새 자체가 플레이가 가능한 수준에 미치지 못합니다. 적어도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평가 또한 가능할 것 같습니다. 뭐, 어떻게든 해본 부분만을 평가하더라도 그냥 윈XP에서 했던 핀볼 게임인 Space Cadet보다 별로인것 같아요. 배낭 관리, 레벨링과 DnD에서 볼법한 스테이터스, 자동 액티브 스킬, 다양한 미니게임, 주어진 지도에서의 경로 선택 등등 기존의 많은 게임들에서 이것 조금 저것 조금씩 떼와서 일종의 뷔페를 만들었는데 각각이 주는 도파민이 서로 시너지가 나지도 않고 조잡하게만 느껴졌어요.
빅커넥터즈
이진호
로그라이크인데 캐릭터가 핀볼입니다
완전 새로운 방식의 로그라이크 게임이라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랜덤으로 형성된 던전을 탐색하며 적들과 싸우고 레벨을 올리는 RPG 방식이지만, 대신 주인공이 핀볼의 볼이다. 핀처럼 고정된 몬스터에게 부딪혀 데미지를 주고, 볼이 떨어지면 남은 적들을 데미지로 산정하여 쳐맞는 핀볼 로그라이크 게임이다. 나름 흥미로운 조합이지만 생각보다 볼의 체공 시간이 길어서 플레이어가 할 일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 넋 놓고 바라보다가 훅 떨어지는 볼을 제때 올려치지 못하고 데미지를 입기 쉽다는 점은 특징이자 약점. 목표한 소울을 채우거나, 적들을 모두 잡으면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 수 있지만 역시 볼이 튕기는 우연에 의존할 때가 많다보니 의외로 적적하다.
빅커넥터즈
김성혁
영웅이 핀볼이되어 던전을 클리어하는게임으로, 핀볼로 변해 몬스터를잡는것에서 흥미를 느꼈고 중간중간 뽑기 기계같은 미니게임을 넣어둬 지루함을 덜어줘 끝까지 흥미롭게 플레이할수 있었음
빅커넥터즈
이창환
핀볼+로그라이크+던전+ 기타 등등 많은게 하나의 게임에 담겨있어서 초반엔 재미있게 플레이했지만, 그 이후 플레이가 길어질수록 새로운 재미를 찾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었고, 그로 인해 금방 손을 놓게 되었네요. 조금 더 알찬 컨텐츠가 있다면 다시 해볼 의향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핀볼과 로그라이크를 결합한 게임, 전투 시스템 자체는 흥미롭지만 생각보다 캐릭터가 미끄러워서 맵 밖으로 자주 튕겨나가 아쉬운 상황이 많이 연출되고 던전의 길이가 꽤 길다는 것은 조금 아쉽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핀볼+로그라이트+판타지+전략+턴제전투+덱빌딩+어드벤쳐 게임. 핀볼기반으로 "네가 무엇을 좋아할지 몰라 다 넣었어."를 실천한 게임. 손이 빨라야 하고, 흐름을 짐작해가면서 플레이 해야 함. 그래픽은 좋으나 눈이 좀 아프며, 운 안 따라주면 메롱된다. 끝으로 영어 제대로 못하면 플레이 망하니 참고할 것. 취향맞는분은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테스트 빌드 파일에 세이브 파일이 껴있는 것인지
원래 튜토리얼이 없는 것인지 알 수 없지만
게임 진행 방법을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프레임 드랍이 너무 심해 정상적인 플레이 진행이 어렵습니다.
중간중간 머테리얼이 빠진 프랍들도 확인됩니다.
여러 캐릭터를 운영하는 게임인 만큼 기본적인 카메라 뷰가 좀 더 원거리에 위치하여 전반적인 상황을 한 번에 알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송시경
장르를 처음하는사람이 접하기네는
살짝에 어려운 감이 있는거 같다 튜토리얼이나 초반 설명이 조금은 필요할거 같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겉으로 보기엔 단순해보이지만, 내부로 들어가보면 낮/밤으로 나뉘어져 제한된 인원만 일을 하기에 신중히 배분을 해야하는 점과 그에 필요한 자원 또한 제한적이라 플레이어에게 깊은 고뇌를 안겨주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플레이어는 한정된 자원, 한정된 인원을 바탕으로 벙커에 몰려드는 좀비들을 무찔러야 한다. 각 인원은 낮/밤으로 구분하여 분업해서 일을 하는데 낮에 작업한 인원은 밤에는 움직일 수 없기에 적절한 인원배분이 필요하다. 게임 자체는 단순하게 잘 만들었지만 깊어지는 고뇌가 생기는 모바일 게임.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2026BIC]현 데모버전으로는 시간을 돌리는것이 엔딩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어떻게 달라지는 지는 모르겠음. 허나 일부 캐릭터들을 무력화 시킬 수 있고, 콧수염 미술대 지망생 역시.. (스포라 생략) 오랜 개발기간만큼 배경이나 사물이 아주 세밀하고 섬세하게 그려져있으며 밸런스도 괜찮다. 난이도도 강제진행스토리 제외하고는 적절함. 현재 이 이상은 리뷰불가
빅커넥터즈
김민경
시간여행과 그에 따른 나비효과라는 어떻게 보면 굉장히 보편적이면서도 자칫 진부해지기 쉬운 소재를 꽤나 설득력 있게 풀어낸 흥미로운 작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시간의 흐름을 깨뜨려서 적의 공격을 역이용하기도 할 수 있는 것 같고 실제로 몇 번 우연히 성공한 적도 있으나 정확하게 어떻게 돌아가는지 한 번에 파악하기가 쉽지 않음. 승강기도 솔직히 인터랙션 키 안내가 따로 없어서 도무지 어떻게 작동하는 건지. 다회차 플레이를 통해 얻어걸리긴 했지만 뭔가 명확한 설명이 있으면 플레이어가 좀 더 마음 놓고 이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봄.
빅커넥터즈
이창환
시간을 되돌려 역사를 바꾸어 나간다. 라는 점이 인상적으로 다가왔던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그 점을 시연 버전에서는 충분히 느끼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추후에, 스토리 개발도 이루어진다면 한번쯤 해볼 의향도 생기는 작품이었습니다.
하드코어 협동 FPS 게임. 작년 빌드와 비교하면 선택지가 눈에 띄게 늘었고, UX도 확실히 다듬어져서 좋았다. 전에는 손에 익기까지 시간이 걸렸는데 이번에는 붙자마자 바로 굴러가는 느낌이었다.
빌드가 다양해진 덕에 판마다 다르게 선택하는 재미가 있는 듯 했다.
난이도도 적절히 어렵게 잡혀 있었다. 죽으면 억울하기보다 다음엔 이렇게 해보자는 생각이 먼저 든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과거에 비해 게임이 한층 친절해졌다는 점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1인 플레이까지 고려해 다양한 이점을 제공하는 가젯이 추가된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2D GTFO를 생각하신다면 정말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플레이어가 적의 시야 범위에서 벗어나도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여 끝까지 따라오는 행동 방식 등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하드코어 협동 좀비 슈팅게임이다. 혼자서는 어느정도 가능하지만, 한계가 있다. 멀티 게임인 이유가 있습니다. 꼭 사람들이랑 협동을 해서 목표를 달성하고 탈출해야합나다. 혼자서는 절대 불가능한 게임입니다. 맵 하나하나마다 맵이 넓고, 수행해야할 목표가 많습니다. 특수목표도 존재하여 이게 흥미를 더욱 더 올려줍니다.
[플레이 타임: 49분 21초]
빅커넥터즈
신종민
게임 하면서 항상 쫄깃함을 유지하기 힘든데 게임 할때마다 시간이 금방 지나가는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여전히 블랫아웃은 재밌고 박진감 넘치고 액션이 기가 막힙니다. 언제 플레이해도 국밥처럼 지속적인 맛을 유지함에 깊은 찬사를 보냅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25년도 플레이한 게임중 3순위 안에 드는 게임이였는데 이번년도 역시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커넥터즈의 요청으로 꾸준히 모셔오는 협동 슈팅 탈출 게임.
말하지만, 몰려오는 좀비로부터 방어하며 탈출하는 협동이다.
협동이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횡스크롤 하드코어 협동 슈팅 게임으로 근미래의 특수부대가 되어 최소한의 소모 아이템을
사용하여 정체불명의 괴물들을 상대해야하며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며 탈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총기 사운드가 리얼해서 마음에 드는 협동 fps 게임입니다.
이번 데모는 근접 무기 추가와 포탑 및 드론이 추가된 게 마음에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