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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게임소개

BIC Awards 2026
올해의 인디, 여기 있다!
BIC 2026 어워드 경쟁부문 수상작을 만나보세요.
[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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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잉크 이스케이프: 마녀단의 수수께끼
불운한 행성에서 온 게임들
잉크로 그린 추억, 조상의 비밀을 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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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여철준
재밌게 즐겼습니다 약간 Rusty Lake 느낌이 나는 방탈출 게임이었습니다 아쉬운점은 버그가 좀 많습니다 다른 리뷰에도 적혀있는 한국어 버전에서 영어로 맞춰야하는 상자라던지, 저장 불러오기 기능이 불안정한점 등이 있습니다 이런것들을 고치면 더 재밌게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종이 책의 색감으로 눈이 편안해 좋았던 퍼즐게임이었습니다. 암호 잠금해제 퍼즐에서 한글 화면이 바로 표시되지 않는 현상이 있었는데, 퍼즐 화면에서 언어를 영어로 바꾸었다가 다시 한글로 돌아오는 방법으로 해결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변민우
몽환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퍼즐 게임. 잉크와 종이라는 소재를 활용해 독특한 세계관과 감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해냈으며, 특유의 분위기 연출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아직 데모 버전인 만큼 스토리에 대해서는 많은 부분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퍼즐들이 워낙 재밌었다보니 이후 전개가 궁금해진다. 정식 출시가 기다려지는 게임.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할머니가 남겨주신 책 속에서 탈출하는 게임. 세련되고 깔끔한 모양의 퍼즐들이 많이 나옵니다. 이런걸 모더니즘이라고 하나요? 화려하지는 않지만 이것도 아주 절제된 양복을 입은 신사처럼 멋있어 보입니다. 미니게임(퍼즐)을 풀다보면 이야기가 진행되는 방식입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하면 고민해 보세요.
게이머
박찬휘
방탈출 컨셉의 연출 좋은 무난한 퍼즐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쏟아진 잉크를 주워담아 이야기를 완성하고, 그 과정에서 펼쳐지는 수많은 퍼즐들을 풀어나가는 재미가 쏠쏠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마지막 박스 퍼즐 항목에서 언어적인 문제인지 맞는 답을 골랐음에도 정답으로 인식되지 않는 점이 발견되어 이 점은 확인이 필요한 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잉크와 종이를 소재로 삼은 포인트 앤 클릭 퍼즐 게임. 번지고 스며드는 잉크의 질감을 그대로 세계관에 녹여내서, 소재 하나로 게임 전체의 결이 잡히는 듯 했다. 퍼즐을 푸는 것보다 화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길어지는 종류의 게임이었다. 특유의 분위기 연출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소재와 감성이 따로 놀지 않고 하나로 맞물린 점이 이 게임의 가장 큰 강점이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쏟아버린 잉크를 담기 위해 파이프를 연결하고, 단서를 찾아 방을 탐색하는 복합적인 형태의 퍼즐. 나름 어렵지 않고 쉽게 풀어갈 수 있는 퍼즐들이기에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지만, 한국어판에 한정하여 버그가 있다. 현지화에 맞게 손을 보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던 듯 하니, 빠른 수정을 기대해 본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아트 분위기나 설명도 좋았고,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현지화 이슈는 고쳐질것같고, 불편했던 부분은 상자를 열 때, 단서 종이가 비스듬하게 고정되어 보여져서 보기 힘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한글버전으로 했더니 답에 맞는 모양을 선택한 것 같은데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여기 리뷰에 있듯이 언어 변경을 하면 풀리네요 다음 스토리와 퍼즐이 궁금해지는 데모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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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빨간 공은 어디에?
스튜디오 페퍼밀
외로운 고양이를 위해 숨겨진 빨간 공을 찾아주는 힐링 퍼즐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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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박단비
별다른 설명이 없어도 직관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퍼즐게임. 빨간 공을 찾고 싶어 시무룩해 하는 고양이에게 빨간 공을 찾아준다는 스토리가 잔잔하니 귀여웠습니다. 등장하는 동물들을 클릭하면 울음소리가 나는 것이 신경을 많이 쓰신 것 같아 보여요 한편으로 고양이는 빨간색을 감지 할 수 있는 원추세포가 거의 없는데 왜 빨간 공일까..! 라는 생각도 고양이 집사로써 잠깐 들었습니다ㅋㅋ
게이머
정유현
튜토리얼이 없이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빨간공을 고양이에게 전해주면 되지만 동물의 울음소리라던지 상호작용이라던지 신경을 많이 쓰신거 같아요. 아이들과 같이해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될거 같아요. 숨겨진 요소도 있으니 다들 꼭 찾아보세요 응원해요. 꼭 출시해주세요.
빅커넥터즈
채수현
감히 말하자면 캐릭터 디자인, UI 디자인, UI 인터랙션 등 그래픽 관련된 요소는 BIC 내에서 상위권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양이가 싫어하는 물건을 위에서 맞추면 고양이가 낙하하는 물건을 맞은 듯이 슬퍼하는 등 디테일도 좋습니다 게임 매커닉 자체의 재미보다 고양이와 함께하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한번쯤 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대화를 연타해서 넘기면 고양이 울음 소리가 겹쳐 들리는데 사운드 초기화를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양이를 직접 터치하면 고양이가 좋아합니다...)) ((귀엽긴 하지만 고양이가 쾌걸 근육맨을 연상 시키는 건 기분탓 일까요...??)
빅커넥터즈
정성훈
귀여운 고양이에게 빨간 공을 찾아 건네주는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의 퍼즐 게임입니다. 매일마다 다른 환경이 주어지고 어딘가에 빨간 공, 가끔은 빨간 공을 만들어 낼(?) 방법이 숨겨져 있기도 합니다. 잔잔한 음악과 파스텔톤의 산뜻한 그림체, 어렵지 않은 퍼즐과 빨간 공을 받은 고양이의 행복한 표정이 그간의 치열한 경쟁형 게임에 지친 플레이어에게 적잖은 힐링이 되어줍니다. 그리고 소문에는 곳곳에 별사탕...같은게 숨겨져 있다고도 하네요? 길지 않은 플레이타임을 가지고 있지만 충분한 여운이 있는 게임으로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수작이에요.
빅커넥터즈
백상철
고양이에게 빨간 공을 찾아주는 포인트 앤 클릭 퍼즐 게임. 잔잔하고 귀여운 분위기의 힐링 게임이다. 화면을 이리저리 눌러보며 단서를 모으는 방식이라 부담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 퍼즐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목적이 명확해서 손이 멈추지 않는다. 울먹거리는 고양이를 보고 있으면 어떻게든 공을 찾아줘야 한다는 마음이 드는 듯 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어서 정식 출시를 기다리고 싶을 정도로, 직관적이고 귀여운 고양이를 이용한 퍼즐 게임이 인상적이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우선 고양이가 귀엽고,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요... 터치해 주면 야옹 하는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서 다음 단계 넘어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ㅎ.ㅎ 게임 자체도 쉽습니다 정식판 나오면 해보고 싶어요
빅커넥터즈
김채연
일단 귀엽고 설명 없이도 플레이가 가능할 정도로 직관적이고 쉽습니다. 재밌어서 시간이 삭제돼요.
빅커넥터즈
공로건
무난하고 깔끔한 캐쥬얼 게임입니다. 작년에도 보았던것 같은데 작년보다 더 다양한 기믹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고양이가 직접 대사를 말하는 부분이 오히려 잔잔한 감성과는 약간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비유에 대해서 하나하나 설명하는 듯한, 약간의 이질감이 들었습니다. 오히려 대사 없이 분위기와 애니메이션만으로 보여주는 것도 더 괜찮지 않았을까 싶긴 합니다. 너무 재밌었고 힐링되는 기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게임이 간단하지만 chapter 1에 15번째는 어떻게 하는거에요 모든 경우에수 다 해도 빨간공이 안나오던데 그 파란별 다 모으는 시간보다 15단계에 잡혀있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리는거 같아요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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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Cinderia
MyACG Studio
빠른 전투와 자유로운 빌드가 폭발하는 액션 로그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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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박용준
평가를 해보고 싶은데 다운로드한 파일은 텍스트 파일만 있고 텍스트엔 스팀 링크만 있고 스팀 가보니까 데모판 없이 판매만 있네요 쩝...
빅커넥터즈
양윤석
어두운 동화풍 세계를 배경으로 빠른 전투와 높은 빌드 자유도를 강조한 2.5D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이다. 캐릭터마다 다른 전투 스타일을 바탕으로 엠버, 스킬 카드, 장비를 조합해 매번 새로운 빌드를 완성하는 과정이 핵심이며, 시너지가 갖춰진 뒤 적을 몰아붙이는 손맛과 성장 체감이 상당히 강하다. 전투 템포가 빠르고 조작 반응도 직관적이라 반복 플레이의 몰입도가 높지만, 무작위 선택에 따라 빌드 완성도가 크게 달라지고 초반에는 시스템과 효과를 파악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 아직 앞서 해보기 단계인 만큼 밸런스와 콘텐츠 구성이 변경될 가능성은 있지만, 화려한 액션과 조합을 연구하며 강력한 빌드를 만드는 로그라이트 게임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주목할 만한 작품이다.
빅커넥터즈
구현
캐릭터가 귀엽고, 전체적으로 가볍게 즐기기 좋은 로그라이트식 게임이에요! 다만 아직 타격감은 조금 밋밋한 편이라, 그래서인지 살짝 심심한 감도 없잖아 있었어요. 개인적으로는 회피할 때 저스트 회피 같은 판정이 들어가서 슬로우 모션 연출이 발동된다거나 하면, 액션의 손맛이 확 살아나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플레이하면서 몇 가지 느낀 점도 남겨볼게요. 우선 공격은 연타보다 꾹 누르고 있는 쪽이 피로감도 덜하고 더 빠르게 나가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대시 쿨타임이 눈에 잘 띄지 않는 점은 조금 아쉬웠어요. 이런 회피나 이동 관련 요소는 이 장르에서 꽤 중요한 부분이라, 쿨타임이 한눈에 보이게 개선되면 훨씬 쾌적하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 그리고 기본 볼륨 기준으로 배경음악이 조금 큰 편이라, 시작할 때 소리를 적당히 조절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전체적으로 가볍게 즐기기 좋은 만큼, 타격감이나 액션 연출이 조금만 더 다듬어진다면 훨씬 매력적인 게임이 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레이터커넥트]하데스의 게임성과 컬트 오브 더 램브의 그래픽이 결합한 액션로그라이트게임. 잘만들었음. 플레이어는 재의여왕을 무찌르기위해 계속해서 부활해가며 앞을 막는 적을 물리치고, 대피소를 업그레이드하고 인원을 모으고 각종 장비와 기술을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배우기 쉬운 난이도에 파고들 요소도 많고 몰입감 있음. 누가 이거 하겠다면 적극 추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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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포켓 레전드
셰이딩 박스
인벤토리가 곧 전장이 되는 신개념 전략 덱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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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인벤토리 칸에 맞추어 무기를 넣고 사용하는 덱 빌딩 인벤토리 로그라이크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미감은 특유의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나타내어 몰입되는 부분이 있으며 다양한 장비들을 회전시키며 칸에 맞추어 활용하는 부분들은 게임의 깊이감을 더합니다. 새로운 장비를 사용할지 기존 장비를 다시 사용할지 전략적인 부분들도 특징적입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평범한 덱빌딩 장르인줄 알았는데 전투 과정에다 인벤토리, 사용, 회전과 같은 시스템을 추가해서 새로운 재미를 느꼈습니다! 인벤토리 모양과 주 사용 카드의 모양을 생각해야 되기에 덱 빌딩할 때와 전투 과정에 동시에 영향을 미치는 매력적인 시스템이였습니다. 아트와 사운드도 생생하고 이뻐서 더욱 몰입해 게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콘텐츠를 좀 더 추가하고 밸런스만 잘 맞추면 좋은 게임이 될 거 같습니다. 몇몇 카드들이 회전 불가인데 회전이 되거나 효과가 발동되지 않는 등의 버그가 있었습니다. 전투를 하면 디버프나 버프가 무기에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용어의 의미를 전투 중에 확인하기 힘들어서 용어 설명을 게임 내에서도 확인할 수 있게 만들고, 카드에 달린 시스템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고 느껴서 정보를 전달하는 방법을 개선한다면 훌륭한 게임으로 남을 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아동용 덱빌딩 로그라이트 판타지 탐험게임. 다양한 무기를 정해진 크기의 인벤토리에 맞춰 넣어서 공격과 방어를 하는 방식. 게임 내에 잔인한거나 선정적인것이 없고 룰을 배우기 쉬워서 친척 애들 접대용으로 쓰기 좋음. 오랜 개발기간만큼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고 개발자 센스가 돋보임.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제한된 인벤토리에 칸을 최대한 활용하여 적을 섬멸하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다만, 전체적인 그래픽 디자인 외에는 이 게임만의 차별점을 찾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존재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인벤토리 관리 요소가 추가된 슬더슬 느낌의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 브금이나 게임플레이 자체는 꽤 괜찮게 짜여져 있다고 느꼈고, 각 턴에 아이템을 조합하는 것, 그리고 맵을 단순하게 한 방향으로 가는게 아니라 충분히 탐험한 뒤에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는 등의 창의성이 느껴졌습니다. 게임에 던져진다는 느낌의 스토리의 부재는 아쉽게 느껴졌지만 발전시킨다면 괜찮은 게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빠듯한 인벤토리 칸에 카드를 배치해서 적절한 공격과 방어를 발동하는 로그라이크 RPG. 칸에 따라 한 턴에 발동할 수 있는 기술이 제약되어 있는 만큼, 스테이지가 나아갈 때마다 무엇을 빼고 더할 지를 잘 고민해야 한다. 워낙 로그라이크가 많이 난립하여 고유의 개성은 잘 와닿지 않지만, 그래도 게임성 면에서는 탄탄하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인벤토리의 한정된 칸을 이용한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비슷한 게임을 어디선가 본 것 같지만 이것대로 개성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중간에 에러가 뜨더니 무기 사용이 아예 안되는 버그가 있었음... 게임 오버된 이후에 캐릭터를 바꿔도 같은 버그가 발생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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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롤러 루프
롤러루프 스튜디오
200km/h 질주와 롤백으로 시스템을 돌파하는 타임어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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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여경태
20년전 xbox360, ps3 때의 게임 향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속도감이 굉장히 좋고 어렵지 않은 난이도와 더불어 음성으로 칭찬이 계속 나오니 내가 레이싱을 잘하는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만듦새도 훌륭하고 즐거운 게임이었습니다. 레이싱 게임을 잘 접해보지 않아 롤 백이라는 시스템이 굉장히 새롭고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키보드와 마우스에 좀 더 친절했으면 키보드&마우스로도 즐기기 좋았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주지현
q d z shift를 누르려 내 손가락은 문어가 되었다
게이머
정유현
게임패드가 필수인 게임인지 모르고 튜토리얼을 도전을 했다가 가속을 계속 꾹~눌러줘야하는데 좌Q 우D를 누른다는게 계속 D를 안누르고 E를 누르고 있는 제 손을 보았습니다. 숙이기 Shift를 누르면서 Z 가속 을 누르면서 좌측Q를 누르기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러다가 D를 누를려고 하니 제 손이따라가지를 않더군요 설정으로 단축키를 혹시나 바꿀 수 있을까 하고 튜토리얼 하는 도중 키보드에 있는 키를 눌러봐도 아무 창도 안떠서 게임패드가 필수이구나 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12첩 반상을 차려놓고 수저를 안 줘. <조작법> Q = 좌회전 D = 우회전 Z = 가속 Shift = 숙이기 Space = 점프 (대화 부분에서 꾹 누르면 스킵 가능) I = 스테이지 시작 지점으로 리스폰 마우스 좌클릭 = 롤백 마우스 우클릭 = 롤백 시점 지정 방향키 = 메뉴 이동 Enter = 메뉴 선택 ※ 이름 입력은 키보드 전체 사용 가능 (한국어 입력시 4자 제한) 처음에는 정말 감탄했습니다. 롤백 시스템이 있는 레이싱 게임? 그러나 그 감탄이 탄식으로 변하는데는 3분도 걸리지 않았어요. 하드웨어 항목을 PC와 콘솔로 적어두셔서 게임패드 없이 키보드 플레이에 호기롭게 도전했지만 튜토리얼 진입조차 쉽지않았습니다. 모든 조작법이 다 게임패드 기준으로 표시되어 있었거든요. 키보드의 모든 버튼을 일일이 다 눌러보며 조작법을 파악하는데만 한참이 걸렸습니다. 심지어 닉네임 입력은 풀키보드가 지원돼서 더 헷갈렸네요. 어쨌든, 일단 레이싱 모드에 진입하고 나서 또 조작법을 찾는데 한참. 이 정도를 알아내는데도 최소 10분이 소요되었으며 롤백을 아무리 해도 희한한 곳에서 리스폰되는 바람에 한참을 더 허비해야만 했고요. 그러다 어느 순간 마우스의 어느쪽을 클릭하느냐에 따라 리스폰 지점을 지정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통쾌하기보다는 짜증과 허탈함이 밀려왔습니다. 컨셉 자체가 흥미로워서 지금껏 알아낸 키세팅을 전부 정리해뒀다가 추후에 다시 플레이해보려고 합니다. 오프라인 시연 때는 컨트롤러가 준비되어있겠죠? 기본 컨셉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클리어 해보려고 여러모로 노력했는데 아무래도 다음을 기약해야겠습니다.
게이머
박혜민
키보드밖에 없어서 키보드로 패드에 해당하는 키를 찾느라 애먹다가 결국 X를 누르라는 부분에서 포기하고 말았습니다...No Way...
게이머
주성호
오프닝 동영상을 보는데 어렸을적 많이 즐겼던 리볼트의 향기가 났습니다. 특히 그래픽과 스피드가 그때의 추억이 생각이나게 만들었네요. 게임 디자인이 일부러 레트로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만, 이게 장점일지 단점일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누군가에겐 추억이 생각나게 만들겠지만, 누군가에게는 그래픽이 안좋다고 말하겠죠. 게임은 롤러스케이팅을타고 경주하는것인데, 특이하게 되감기 기능과 레이싱을 적절하게 섞어서 가속도를 붙여놓고 그대로 되감기를해서 점프를 한다던지하는 특이한 발상이 이 게임의 장점인듯 싶었습니다. 생각보다 속도감있고, 이런 특이한 기믹을 활용해서 플레이하는게 매력인듯 싶네요. 다만 UI가 매우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다국어 지원이 부족해서 한국어가 지원안된다는것은 인디게임으로써 이해합니다만, 키보드 마우스를 사용하려고해도 UI에는 A,B키나 L R키가 표기되어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게임패드로 플레이하니 이름 적는칸에서는 가상키보드가 안나와서 진행이 불가능하여 결국 키보드를 꺼내야했습니다. 게다가 레이싱 도중 미니맵이 지원이 안되고, 진행률이나 몇바퀴를 돌았는지 표기하는 랩기록도 표기가 안되어서 반쪽짜리 게임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속도감이 살아있는 롤러스케이트 레이싱 게임입니다. 맵이 다층 구조로 되어있으며 일반적으로는 절대 닿을 수 없는 지름길을 타기 위한 비콘 설치와 되돌리기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 기록 단축의 핵심인, 다소 난이도 높은 컨트롤을 요구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내리막길에서 숙이기 키를 통한 가속, 드리프트, 빠른 하강 등 실력에 따른 편차를 낼만한 요소가 굉장히 많이 산재해 있어 컨트롤조차 미숙한 초보자에게는 첫 맵부터 굉장히 가혹한 난이도입니다. 되돌리기를 실행하면 그 시점에서의 속도와 관성을 모두 유지하는 점을 활용하여 내리막길을 통한 가속을 왕창 받은 뒤 절벽으로 돌아와 하늘을 날아오르는 짜릿함이 있죠. 아쉬운 점은 크래시가 날만한 구간이 너무 많은데다가 자동 재시작이 없고 키보드 조작을 선택한 경우 키바인딩이 다소 난잡하게 느껴지는 점이 있습니다. 도전적인 난이도를 즐기는 레이싱 게임 고수라면 스릴을 느끼기에 딱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게이머
박찬휘
SPEED. I AM SPEED. 로 설명가능한 게임
게이머
조아현
키보드 키가 약간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기준이 되는 키보드가 따로 있었군요! 노트북 키보드 설정도 되면 좋을 것 같아요 스피드 체감 좋고, 트랙 구성이나 시야도 되게 좋습니다!!
당산(堂山)
배재대학교 C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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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정주
게임을 만들어 냈다는 자신감을 얻어가는 게임 처음 스토리와 컷 직후 이어지는 인게임은 표현하고자 하는 연출적 목표가 있었던 거 같아요 전투를 하는 이유와 간단한 서사 적의 명확한 패턴과 대응 타이밍, 플레이어 캐릭터의 공격과 기술 등 간단한 조작 내에서 충분히 대응 가능하며 알아보기 쉽게 기능 구현이 잘 되어있는 게임이었어요 이번 행사 이후 조금 더 시간을 투자해 잘 다듬어진 게임이 기대됐어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아무래도 이 게임은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를 못하겠습니다. 개발자분의 의도는 이해하나 온라인에서 리뷰하는건 못하겠다는것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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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중력반전됨
고라니와 새
적을 밟고, 뛰어오르고, 중력을 반전시켜라! 하드코어 스피드런 액션 플랫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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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조광팔
나 조광팔인데, 이 게이ㅁ 재밋다.
빅커넥터즈
유은주
조작법이 쉽고 간단해서 플레이하기 편한 게임입니다. 다만 스태미나 같은 시스템에 대한 설명이 조금 부족해서, 이런 장르가 익숙하지 않은 저는 초반에 약간 헤맸습니다. 튜토리얼이 좀 더 자세하면 더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부분만 제외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작년 행사장에서 타임어택 해보려다가 실패했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는데 확실히 몰입도가 쩔어서 게임이 재밌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간단한 조작법과 중력을 반전시킬 수 있는 재밌는 게임 특히, 아슬하슬하게 장애물을 피할 경우, 슬로우 모션 연출도 있어 스릴있네요.
빅커넥터즈
여철준
BIC 버전이 너무 짧은게 아쉬운 게임... 이런 류의 게임중에서 되게 시원시원하게 잘 가져서 좋았습니다 다만 약간 아쉬운점은 이전 스테이지에서 스테미나를 잘 채워오지 못하면 천장 몹을 칠수가 없어 강제 하드코어 플레이를 해야한다는 점...
빅커넥터즈
천경민
이거 시간 순삭임 하다 보니 다음날됨(10시 반부터 해서 다음날 됨)
빅커넥터즈
이도경
플랫포머류 게임. 간단한 기믹으로 편하고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는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적을 밟고 중력을 반전시키면서 진행하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작년에는 판정이 좀 빡빡하고 어려워서 하다가 포기했던 거 같은데 이번에 쉬워지면서도 스피디함이 느껴져서 정말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몇시간 박다가 자고 일어나니 한방컷. 스피드러너들은 수면을 적극 활용하십시오. 게임 자체는 흠잡을데 없는 vvvvvv식 중력반전 플랫포머. 중력반전이 꽤나 사기지만 시간을 조절 잘 해둔 것 같다. 배경이 조금 심심하긴 한데 아직 데모니까 하고 넘길 수 있는 수준이다. 조작감도 괜찮으니 추천.
빅커넥터즈
강호수
VVVVVV가 생각나는 게임이었고요, 메커니즘이 간단하면서 재밌네요. 난이도도 적절하고 분량도 핵심 플레이를 보여주기 위한 데모로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기믹들이 추가되길 바라며 완성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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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룰 더 던전
포레누아게임즈
던전이 일상이 된 엘리시아의 공무원이 되어 던전 민원을 해결하는 어반판타지 어드벤쳐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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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알만툴류로 국한하기에는 아까운 소중한 작품.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일러스트 또한 눈길을 끌었고, 한국적인 배경도 마음에 쏙 들었다. 이걸 1인 개발로 만드셨다는것에 경외를 표합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정성스러운 도트 그래픽과 귀여운 캐릭터 일러스트가 시각적으로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맵 곳곳을 돌아다니며 만나는 NPC들의 대사나 세세한 배경 요소까지 공들여 표현되어 있었고, 현대 사회의 특징을 위트 있게 녹여낸 스토리와 대사 덕분에 플레이하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사건을 해결하는 방식에 전형적인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고, 여러 수단을 조합해가며 진행하는 전술적인 전투와 탐색의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던전 조사관이 되어 여러 사건을 처리해야 하는 알만툴 게임. 현재(2026/07/26) BIC용 시연판은 너무 짧아서 평가하기가 애매하다. 캐릭터 개성이나 세계관에 대해서는 알 수 있으나 분량이 너무 짧은관계로 더 적을 말도 없음. 한국적인 분위기라 감정이입하기도 좋았다. 이게 1인개발이라는게 상당히 놀라웠음. 개발자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신임 조사관이 되어 헌터와 함께 던전을 탐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어반 판타지 턴제 RPG입니다. 전체적으로 유쾌하지만 현대 사회의 특징을 녹여낸 대사와 스토리가 흥미로웠고 그리드 화면을 활용하여 적이 나를 공격할 때까지 남은 턴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적이 공격할 때에는 타이밍을 맞춘 키 입력으로 공격을 방어하는 등 기존 턴제 RPG와 차별점을 두기 위해 고민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키워드를 선정해 캐릭터의 스킬을 직접 만드는 콘텐츠로 인해서 전투 중에 캐릭터의 능력을 응용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 인상적이였습니다. 분량이 짧아 아쉬웠지만 향후 완성이 기대되는 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신입 조사관이 되어 헌터와 함께 던전을 탐사하는 어반 판타지 게임. 아직은 첫 던전의 첫 번째 맵까지밖에 진행이 안 되는 듯합니다만 흥미롭게 플레이했습니다. 헌터물을 좋아하는데 게임으로 플레이하니 또 독특하고 좋네요. NPC 캐릭터와 대화할 때의 상호작용과 대사가 무척 즐겁네요. 캐릭터 일러스트나 도트도 귀여워서 맵 안을 돌아다니는 일이 재밌습니다. 군중 NPC에게도 드문드문 대사가 있어서 공을 많이 들이셨구나 싶으면서도 안 읽고 지나가는 사람이 많을 텐데…! 하는 아쉬움도 들었어요. 8월 7일에 나올 정식 BIC 데모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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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몬스터 셰프
스튜디오 피자
몬스터와 싸우고, 요리하고, 손님들을 배불리 먹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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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강문석
직접 필드에 나가서 몬스터를 찾고 공격해서 요리를 만들어 손님에게 제공하는 게임으로 힐링과 전투 사이에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점점 해금되는 레시피와 액션, 몬스터와 업그레이드되는 여관과 동료들이 있어 콘텐츠적으로도 분량이 커 할 게 많았습니다. 카툰 스타일의 아트로 눈이 즐거웠고 전투와 손님맞이를 오가며 재밌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양윤석
작은 요리 전사 프란조가 몬스터를 사냥하고 ‘셰프 무기’로 현장에서 바로 요리한다는 발상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데모의 프레스케 프라스케 숲은 지도가 매번 달라지고, 잡아 온 재료와 새 레시피가 여관 운영으로 그대로 이어져 두 장르가 따로 놀지 않는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몬스터를 잡아서 재료를 파밍하는게 아니라 몬스터의 막타를 어떻게 치는지에 따라 음식 조리법이 달라지는게 새로워서 좋았고, 종류도 엄청 다양해서 즐길거리가 많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직접 몬스터를 잡고 식당을 운영하는 식당 경영게임. 사냥과 타이쿤을 진행하는 타이밍이 잘 짜여 있고 게임을 진행할수록 만들 수 있는 요리가 늘어나 흥미를 잃지 않고 계속 진행할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몬스터를 사냥하여 얻은 재료로 요리를 만들어 손님들에게 대접하라! 라는 점이 육지판 데이브 더 다이버 같은 느낌이 들어 인상적으로 플레이했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그냥 식당을 운영하는 게 아니라 데이브 더 다이버처럼 내가 재료 구하고 그걸로 식당을 운영한다는 점에서 RPG와 타이쿤을 섞은 느낌이 든다. 꽤 재밌게 즐겼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몬스터를 잡는 쉐프가 되어, 재료에 맞는 몬스터들을 그에 걸맞는 조리법으로 마무리 한뒤, 멋지게 그릇에 담아와야 하는 식당 경영 게임. 귀여운 캐릭터와 더불어 그 시절 만화 아트풍을 가지고 있어 유니크한 매력도 지닌 맛있는 게임. 몬스터들의 행동 패턴이 조금 단조롭긴 하지만 게임 내 컨텐츠 양이 많아 충분히 덮을만한 수준으로 보인다.
빅커넥터즈
유은주
조작이 쉽고 몬스터 사냥도 쉬우면서 재밌는 게임입니다. 매일 몬스터를 사냥해 요리를 만들어 손님들에게 서빙해야 하는데, 사냥과 타이쿤 요소를 섞어놓은 느낌이라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캐릭터 그래픽이 귀엽고, 한국어 번역 퀄리티도 아주 훌륭했습니다! 재밌어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사냥해서 재료를 얻고 요리해서 손님들을 만족시켜야 한다. 단 재료는 몬스터요, 손님입맛은 까다롭기 그지없다. 입맛에 맞는 재료를 구해 적절하게(말로 못할정도로 맛있게) 요리해서 별점을 올리고 조금씩 개방되는 새로운 래시피, 새로운 모험, 새로운 동료로 식당 평가를 올려야 한다. 개발진의 공이 아주 많이들어간 상당한 수작. 관심있는 분은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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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Railroad Rummy
Aterx Hobby
클래식 러미 카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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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제작사는 게임 리뷰/평가 받는것보다 스팀 광고페이지부터 고쳐라. 동영상/스크린샷이 너무 비슷하게 생겨서 "콘텐츠가 이거 밖에 없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가격도 10500원인데 리뷰가 1개도 없지? 왜 그렇겠어? 광고 동영상/스크린샷을 너무 못 만들었거든. 다른거 몰라도 광고페이지부터 고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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