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커넥트 소식

인디게임소개

BIC Awards 2026
올해의 인디, 여기 있다!
BIC 2026 어워드 경쟁부문 수상작을 만나보세요.
[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 PC
Castle Away
WhisperGames
Will your castle hold up against the Archdemon?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공중요새가 여기저기 다니며 마물들을 무찌르고 번영헤야하는 로그라이트 게임. 전투자체는 자동이지만 어떤 건물을 짓고 어떤 강화를 하느냐에 따라 전투방식이 완전히 달라짐. 적을 죽여 자원을 얻고 새로운 만남을 통해 여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음. 매번 맵이 랜덤으로 생성되기 때문에 게임을 여러번 다시 시작해도 늘 새로운 모험을 할 수 있음.
game-img
game-img
  • PC
리리안의 마법도서관
책지기
아늑한 마법 도서관에서 펼쳐지는 속성 규칙 기반 스토리 퍼즐 게임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여철준
a little to the left 느낌으로 책들을 정리해야 하는 게임입니다 갈수록 늘어나는 책들과 이에 맞춰서 생기는 규칙들을 생각하며 퍼즐을 풀어나가면 됩니다 난이도도 적당하고 되게 재밌습니다
빅커넥터즈
강호수
기믹이 추가될 때마다 새로운 규칙을 UI로 알려줘서 진행이 어렵지 않아 재밌게 즐겼습니다. 다만 어느정도 예상 가능한 범위 내의 난이도로 전개되어 좀 더 심화된 난이도로 '책장을 구분하는 칸막이' 자체를 옮기는 메커니즘이나 마법서라는 특징을 이용해 일반적이지 않은 기믹들로 좀 더 기존의 틀을 벗어나 생각하게 만드는 요소들이 추가되면 재밌을 듯 합니다. 또한 다음 기믹으로 넘어가기까지 스테이지 수가 조금 많은 느낌도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책장정리 하는 게임. 각 책들에는 상성이 있어 함께 배치하면 메롱이 되는 책, 반대로 함께 배치해야 메롱이 안되는 책이 있음. 이들을 적절한 위치에 알맞게 꽂아두는게 이 게임의 주 콘텐츠. 머리를 많이 써야 하는 게임으로 퍼즐 좋아한다면 해볼만함. 다만 갈수록 난이도가 올라가고, 도움말이 없는건 단점임. 관심있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박지훈
정해진 규칙에 따라 책을 정리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단순한 책 꽂기에 속성을 신경써야하는, 일상 속 친숙함에 약간의 변주를 주어 퍼즐로 구현한 점이 독특했고 플레이도 꽤 재미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조건에 맞게 책을 정리하는 퍼즐게임. 시스템은 재밌었지만 이어하기 부분이라던가 그래픽이 어설픈 구역이 몇 군데 있다. 막혔을 때 볼 수 있는 힌트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6일차에서 아웃됨...)
스튜디오
스카고게임즈
책 정리하는게 머리가 너무 맑아져서 기분이 좋네요. 덕분에 대머리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정유현
아이들에게 정리정돈을 배우게 하거나 집중력 향샹으로 도움이 될거 같아요. 아이들을 위한 게임으로 추천합니다.
스튜디오
(이)세계 연구소
포켓몬 속성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되어 규칙이 많아도 전혀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책 정리하는 게 너무 힐링되네요... 도서관 깐부로서 책 재밌게 정리했습니다! 스테이지 더 주세요 ㅎㅎ
게이머
박찬휘
퍼즐의 기믹 자체는 신선 했으나, 퍼즐 이외의 다른 이야기들도 더 있었으면 좋겠다.
빅커넥터즈
김건
책도 정리안하는 나에게 규칙을 알려주며 책꽂이에 정갈하게 책을 놓는 게임입니다 비교적 쉬운편이며 규칙만 외운다면 쉽게 꽂을 수 있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수 있어요 다만 고도의 집중력과 두뇌가 요구되는 편이라 두뇌를 잘 쓰시는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game-img
game-img
  • PC
개발자 연대기
오리진 스튜디오
길드장이 되어 마을을 성장시키고, 길드원들과 던전을 정복하고, 나만의 연대기를 쓰세요.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양윤석
불탄 마을을 재건하고 길드원을 모아 던전을 공략하는 경영 RPG다. 가벼운 도입부와 달리 실제 운영에서는 고용, 생산, 시설 투자, 영토 확장 사이에서 꾸준히 선택해야 한다. 길드원의 직업과 특성에 따라 파티 구성이 달라지고, 마을에서 내린 결정이 원정 결과로 이어지는 과정도 잘 살아 있다. 건물은 자유롭게 옮길 수 있어 부담이 적지만, 도로는 수정할 때마다 비용이 들어 초반 자금 관리가 중요하다. 폐허에 시설이 들어서고 길드원들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모습을 보는 재미도 괜찮다. 다만 생산과 해금 속도가 느려 기다리는 시간이 자주 생긴다. 특히 현재 보유량을 기준으로 콘텐츠가 열리는 구조는 자원이 소비될 때마다 진행을 끊는다. 느긋한 운영을 지향하지만, 개입할 일이 없는 구간에서는 경영 게임의 재미가 다소 흐려진다. 그렇지만 향후 업데이트가 기대되는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게임의 길드장이 되어 마을을 재건하고 고용하여 던전을 클리어하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입니다. 집을 짓고 도로를 깔고 농장을 지어 농지를 가꾸며 수입을 벌고 파티를 구성하여 던전으로 들어가는 등 할 수 있는 부분들은 많았기에 느긋하게 꾸며가는 부분은 좋으나 위기감이 없어 살짝 지루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굉장히 흥미롭다. 먼저 자원이 한정되어 있는 와중에 어떤 길드원을 먼저 뽑을지 또 어떤 상품이 돈이 되는지 고민하면서 영토를 확장해야 한다. 다만, 도로를 만들 때 약간만 비틀어도 돈이 낭비되는 상황이 연출되기에 돈의 소중함을 느끼게 된다. 다양한 직업과 특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 매력적인 작품
빅커넥터즈
이창환
이 게임을 그만둘 쯤엔 내가 이 게임을 플레이하던 플레이어인지, 아니면 이 게임을 만들던 개발자인지 헷갈릴 정도로 몰입감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그만큼 게임의 완성도가 높고 게임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일들을 길드장 으로써 헤쳐나가는 재미가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길드 마스터가 되어서 길드를 꾸려나가는 게임입니다. 러스티의 은퇴와 조금 비슷한 방식으로 진행되는 방치형 게임 같지만 뿌려지는 씨앗이 랜덤이고 생산되는 아이템들도 랜덤이라서 3배속을 해놔도 지겨웠습니다. 도트도 보는 맛이 딱히 없는 편이고요.
빅커넥터즈
안지현
(게임 속으로 들어간 개발자가 현실로 돌아가기 위해) 길드 마스터가 되어 길드를 키우는 게임. 수집, 제작, 마을 건설, 스킬 트리, 도트 그래픽, 길드 운영… 전부 매력적이고 좋아하는 요소뿐인데도 게임 플레이에서 큰 재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게임 소개에서 괄호로 표시해 둔, 앞부분의 '게임 속으로~' 부분이 왜 필요한 건지… 그냥 '길드장 연대기'여서는 안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데모를 플레이하면서는 잘 알 수 없었습니다. 튜토리얼이 그냥 동영상을 보고 따라하는 정도라 매력이 없습니다. 자동화 게임이라기에는 제작이나 수확이 전부 랜덤이고, 방치형 게임이라기에는 캐릭터가 한땀한땀 물을 주고 씨를 뿌리고 수확하는 움직임이 너무 느리고 답답해 결국 마우스를 긁게 됩니다. 반복되는 씨뿌리기나 랜덤 제조가 별로 재미있지는 않습니다. 총 수확량이나 제조량이 아닌 '현재 보유량'을 기준으로 해금되는 신규 요소도 답답합니다. 돈은 자동으로 쑥쑥 벌리는데 판매 금지를 걸어 놓아도 길드원들의 활동에는 아이템이 소모되니 신규 요소 해금이 늘어져 돈이 쌓이기만 합니다. 현실적인 말투를 쓰는 길드원 캐릭터는 게임 커뮤니티 유저에게는 친숙할지 모르나 저에게는 별로 매력 요소가 되지 못했습니다. 배치한 건물을 추가 소모 없이 자유롭게 재배치할 수 있다는 점은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개발자님 그냥 게임 속에 계속 지내시면 안될까요? 플레이어는 길드 마스터가 되어 최전선의 모험자들을 지원하고 길드(마을)를 부흥시켜야 한다. 재투성이 파괴된 흉가를 새로운 길드건물로 바꾸고 각종편의시설, 상업시설, 의료및 모험가 지원시설을 만들어 길드원들이 "좋은 모험"을 할 수 있게 하자. 노가다성이 지만 잘만들었음.
game-img
game-img
  • PC
  • MOBILE
Anthräx & Paillettes
Paillettes Studio
버레스크 드래그 아티스트 ‘안트렉스’가 되어 플레이하세요!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이수용
세 명의 인물 중 한 명 스토리 보는데 약 20분 가량 서양권에서 역사가 긴 드랙(대략적으로 말하자면 성별에서 벗어나 꾸미는 크로스드레싱적 행위)에 대해 플레이어가 드랙 아티스트들과 대화하며 스토리를 진행하는 비주얼 노벨 및 데이트 시뮬레이터입니다. 인게임 내에서도 성별관련 호칭(they, them등)및 가치관 관련이나 퀴어적 내용이 등장하긴 하지만 드랙이라는 소재를 가져온 이상 따라올 수 밖에 없는 느낌이라고 보셔야 할 듯 합니다. 프랑스어라 이해는 못하지만 실제 드랙아티스트들과 인터뷰한 음성도 들어있을정도로 게임 소재에 대한 열의와 노력이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첫 플레이부터 상당히 남자들이 많이 보이는 여성향 비주얼 노벨 게임에 가깝지 않은가하는 생각이 들었고, 플레이를 마치는 시점까지 그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를 않았습니다. 물론, 선택지에 따라 다양한 결과를 도출해내는 것에는 놀라웠으나, 다소 매니악한 장르임은 틀림이 없는게 아닐까 싶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비주얼 노벨이나 연애 시뮬레이션 장르에서 특히 인디게임에 자주 등장하는 민감한 요소들이 있는 게임 이다. 취향을 타겠지만, 위 장르에서 중요시 여기는 스토리, 그래픽, 사운드의 모든 부분이 대한민국에서 나오는 게임들과 우위를 점할지는 미지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2024 파리 올림픽이 떠오르는 비쥬얼노벨입니다. 남자들이 대거 등장하는 게임으로 선택해야 하는 곳에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차후 진행 및 엔딩이 달라지는 방식입니다... 미형의 캐릭터가 범람하는 시대에 이런 게임도 있어야겠지요. 성우연기는 없지만 손으로 그린 그림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취향맞는분만 할인 쌔게 하면 고민해보세요.
game-img
game-img
  • PC
프림랜드: 마구스
D.S.W.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이창환
고전 도트 스타일의 느낌을 잘 살린 플랫포머 액션 게임. 우울한 분위기 속 적당한 난이도의 퍼즐 기믹이 재미가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고전 도트 스타일의 느낌을 잘 살려온 플랫포머 액션 게임. 음울한 분위기가 깔려있지만 게임 난이도 자체는 무난하게 깔끔한 편이고, 퍼즐 요소나 기믹 요소도 깔려있어 맵을 탐색하는 재미도 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어릴 때 하던 벨트스크롤 아케이드 게임이 생각나는 플랫포머 액션 게임입니다. 다양한 기믹이 배치된 맵과 특정 상황을 타파할 수 있는 다양한 스킬 등 흥미로운 점이 많은 게임이였습니다. 다만 조작키가 패드를 기준으로 배치되어있어 키보드로 플레이하기에는 조금 불편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고전 게임을 즐기는 유저라면 눈여겨 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상당히 수위높고 난이도도 높은 도트 플랫폼 다크판타지 . 플레이어는 마구스(소녀)가 되어 지옥으로 변해버린 섬에서 흰 가운의 집단에게 복수하고 수수깨끼의 적과 맞서싸우는 이야기. 여성의 나신이 거의 그대로 표현되는 이 게임은 아이들이 하기엔 부적합한 게임으로 애초에 컨트롤도 아이들용 아닙니다. 성인들을 위한 게임 관심있는분은 고민해보세요.
스튜디오
브루트포스
좋은 게임입니다.
game-img
game-img
  • PC
LONESTAR
Math Tide
현상금 사냥꾼으로서 무법자를 쫓고 충격파 전투에서 승리하세요
자세히보기
게이머
정유현
배경음악은 서부게임이나 영화에서 나올만한 배경음악인데 게임은 우주 배경이었다는 점이 있습니다. 1스테이지는 무난하게 클리어했지만 2스테이지부터는 실드로 인해 조합을 해야하는데 어렵더라구요. 파파고로 번역하면서 했지만 한글 번역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거 같습니다. 숫자 조합하면서 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다른 리뷰들에 십분 공감합니다. 번역 때문에 이해가 안 돼서 플레이 질을 흐립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분명 복잡한 것 없이 단순한 메커니즘으로 이루어진 작품이지만, 번역의 벽이 그 재미를 가로 막는 느낌입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이 게임은 게임 작동 방식은 쉬은데 게임의 설명이 영어여도 이해가 되어야 되는데 ai 번역으로 내용이 이해 되지 않아 번역판을 만들어 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처음 시작하고 한두시간은 재미있는 게임. 나중에 가면 적이 "그게 그거"가 됨. 우주선에 어떤 시설과와 어떤 파일럿을 태웠냐에 따라 전투흐름이 달라지는 게임으로 파고들 요소가 아주 많지만 깊이가 얕다. 또 좀 애매한 한글번역(기계번역인가?)이 게임의 발목을 잡으니 차라리 영어로 플레이 할 것. 취향맞는분은 할인 많이 할 때 고민해 보세요.
game-img
game-img
  • PC
Dawnkeep
Zang
아직 잡지 못한 버그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마주치시면 디스코드로 제보 부탁드립니다.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병수
일꾼을 조종하여 낮 동안에는 재료를 수급하고 병력을 모아 밤에는 마을을 지켜내는 경영, 생존 디펜스 게임입니다. 친절하지 않은 튜토리얼, 컨트롤에 대한 인지가 부족하지만 미려한 그래픽으로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전체적인 틀은 만족스러웠다. 하지만 조작감이 불편한게 많이 느껴진다. 건물탭에서 건물을 클릭할때 상호작용이 되는 사운드나 비주얼 이펙트가 있으면 좋겠다. 초반에 내가 뭘 눌렀는지도 잘 모르겠고, 튜토리얼과 다른 건물을 갑자기 짓게 되는 일도 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일꾼에게 명령을 내려 각종 건물을 지어 자원을 수급하고 밤에는 적들로부터 마을을 지키는 실시간 전략 게임입니다. 최근에 즐겁게 플레이했던 Against the Storm이 떠오르는 디자인이지만 난이도는 훨씬 캐주얼한 느낌이네요. 귀여운 주민 디자인과 화사한 픽셀 그래픽도 만족스럽습니다. 단점도 언급하자면 해상도를 2560x1440으로 맞춰놓고 게임했는데 UI의 크기와 배치가 화면 해상도를 따라가지 못하는지 미니맵을 비롯한 UI의 위치가 화면의 중앙 근처에 위치한다던가, 튜토리얼 텍스트의 크기가 너무 작게 출력되어 알아보기 어려운 점, 주민에게 명령을 내리기 위한 키가 키보드에만 맵핑되어있고 마우스로는 할 수 없어 적응에 시간이 걸리는 점과 집에 넣은 주민을 꺼내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는 점 등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RTS형태의 생존 경영 게임입니다. 튜토리얼등이나 인구 수를 늘리는 번식 기능이 작용하지 않는 등 자잘한 문제점은 있습니다만, 꽤 깔끔한 그래픽과 자주보기 힘든 장르임을 생각해보면 앞으로의 완성이 기대되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귀여운 그래픽과 자원을 관리하고 마을을 확장하며 적들을 막아내는 게임입니다 다만 튜토리얼 진행 중 메시지가 너무 빠르게 넘어가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고, 유닛 선택의 조작감이나 UI 글자 가독성 등 전반적인 시스템 안내가 다소 불친절하게 느껴졌습니다. 이러한 UX(사용자 경험)와 편의성 요소만 잘 보완된다면 충분히 좋은 게임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 같아 응원하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그래픽은 귀여웠지만 화면이동을 휠키로 하는 점이 불편했고 (보통 방향키 혹은 WASD로 이동) 튜토리얼이 창크기에 비해 너무 작아서 잘 안 보였고, 집에 들어가면 주민을 지킬 수 있다고 해서 넣었으나 막상 적이 처들어왔을때 다시 꺼내는 방법을 모르겠어서 첫번째 밤에서 게임오버되었습니다. 이런 류의 게임을 처음 해보는 건 아니었는데 불친절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네요
빅커넥터즈
베칸
튜토리얼을 진행하면서 유닛 꺼내기 및 유닛 번식이 제대로 되지 않아 진행이 어렵습니다. 세부적인 유닛 조작법에 대한 키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아기자기한 그림체로 제작된 탑뷰 전략 생존 게임이 기대가 됩니다. 좀 더 좋은 모습으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가볍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군락 운영 게임이네요! 적절하게 시간 보내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스타크래프트 라는 게임이 지겨우신가요?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시다면, 이 작품을 감히 권해드리고 싶네요. 낮에는 개발, 밤에는 디펜스를 하며 플레이하는 내내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낮에는 채집등 자원활동과 마을 개발을 하고 밤에는 디펜스를 하는 게임입니다. 당장은 버그가 많아서 "제대로 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라고는 말할 수 없겠습니다만, 그래픽이 아기자기하고 아무래도 국밥같은 게임장르다보니 이 게임만의 장점이 두드러질 수 있다면 이후가 기대되는 게임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game-img
game-img
  • PC
글리퍼 - 세상의 낙인
팀 글리퍼
외계 디스토피아 행성을 배경으로 타투샵을 운영하는 픽셀 아트 기반 인디게임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병수
전쟁 직전의 행성에서 홀로남아 글리프 샵을 운영하는 비주얼 노벨 픽셀 아트 게임 입니다. 손님의 스타일에 맞는 씰을 붙여 색에 맞는 잉크를 새겨 스토리를 진행하며 산소나 전기 등의 자원을 위해서 간단한 잠입 게임을 진행하게 됩니다.
게이머
박찬휘
컨셉은 신박하지만, 기믹은 많이 봤던 느낌이다. 또한 데모에 어디부분에서 스토리가 더 진행되는지 감이 잘 오지 않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지구가 멸망해버린 세상에서 플레이어는 문신(타투)장인이 되어 몰려드는 여러 다양한 종족의 손님들에게 문신을 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각종 미니게임에서 어떤 결과를 내느냐에 따라 일의 성공/실패가 갈리고 손님의 만족도가 달라진다. 문신작업 외에도 필요한 장비/자원을 얻기위해 여기저기 다녀야함. 관심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낮에는 발할라의 느낌이 나는 타투하는 미니게임, 밤에는 갑자기 공포게임의 느낌의 미니게임을 진행하는 신선한 느낌의 게임입니다. 제한시간이 촉박하다고 느껴졌고, 외계인의 피부색이라 어떤 부분에서 어떤 색을 사용해야 할 지 시인성이 떨어져 어렵다고 느껴졌습니다. 또한 어떤 타투가 고객의 니즈를 만족하는지 도트이미지로는 확인하기가 어려워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은 충분히 고쳐서 변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고, 외계인의 타투를 해준다는 신기한 스토리는 기대가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외계 행성에서 타투샵을 운영한다는 독특하고 신선한 콘셉트, 특유의 매력적인 픽셀 아트 비주얼과 색감, 아기자기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도트 그래픽, 전체적으로 부담 없이 가볍고 경쾌하게 즐기기 딱 좋은 흐름이었네요. 스타일만 맞는다면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전쟁이 발생한 외계 행성에 남아 타투아티스트로 살아가는 게임 게임 자체는 각 색깔에 맞는 키를 입력해서 글리프라는 타투를 새겨주고, 밤에는 자원을 훔쳐서 생존해나가는 방식이다. 게임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아서 즐길만 하다. 추후에 스토리를 더 빌드업 해서 게임의 이야기를 더 볼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외계인에게 타투를 해주며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는 힐링류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외계인들에게 타투를 해준다는 설정이 재밌습니다. 개성있는 외계인들과의 대화 내용이 흥미로웠고, 엔딩분기가 다양한 것도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외계인들 타투시켜주는 게임입니다. 엔딩까지 걸리는 플레이 타임이 매우 짧아서 가볍게 게임 하나 마무리하고 싶을 때 좋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낮에는 외계 행성에서 타투샵을 운영하고 밤에는 생존을 위해 자원을 훔치는 게임. 피부에 붙인 스탠실에 맞게 버튼을 눌러 칠하는 부분도, 로봇을 피해 자원을 훔치는 부분도 무척 캐주얼해서 좋게 말하자면 게임이 독특하고 나쁘게 말하자면 반복된 작업에 금방 늘어진다. 이런 단점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 지, 아니면 단점을 받아들이고 더 어렵게 만들 지는 개발자의 의지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game-img
game-img
  • PC
트랜스포트 트레인
오린 소프트
발바닥 도시의 첫 철도를 설계하는 캐주얼 코지 전략, <Transapawt Train>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상준
예전에 기차 레일 설치하는 게임이 있었던 것 같은데.. 어려워서 별로 못 했습니다. 이번에도 어렵긴 한데, 귀여운 캐릭터와 세계관 덕분에 몰입하다보니 좀더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전준수
귀여운 그래픽에 더불어 역에서 기다리는 동물들을 위해 역과 역 사이를 이어주는 노선을 만드는 매커니즘 자체는 간단한 게임입니다, 하지만 은근히 머리를 써야하는 부분이 많아서 재밌었던것 같습니다, 기믹도 다양해서 더욱 더 재밌게 플레이 했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귀여운 동물들이 있는 역과의 철로를 연결하여 무사히 이동할 수 있게 만들어라! 라는 목적이 직관적으로 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작년 보다 다양해진 기믹과 좀 더 직관적으로 변한 것 같습니다. 머리를 쓰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만 노선을 짜는 도중 보상을 받으면 노선이 전부 취소되는 부분은 약간 불편했습니다. 노선 작성 이후 보상을 받을 수 있게 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해보게 됐는데, 귀여운 비주얼과 다르게 생각보다 머리를 쓰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게임이네요. 그래픽이랑 동물 캐릭터들이 너무 귀여워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분위기인데, 막상 선로를 잇다 보면 고려할 게 꽤 많아집니다. 갑자기 환경이 변하거나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길 때마다 어떻게 동선을 짜야 할지 계속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시작했다가 나중에는 복잡해진 노선을 어떻게든 최적화해보려고 몰입해서 플레이하게 됐습니다. 머리 쓰는 퍼즐이나 아기자기한 디자인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잔잔하게 빠져들어서 하기 좋은 작품인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권민규
철로를 구성하고 열차를 배치하고 손님을 태운다! 각종 상황이 벌어지면 최선을 다해 선로를 바꾸고, 열차를 보낸다! 정신없이 돌아가는 선로위 열차처럼 저희도 머리를 끊임없이 굴려야 해서 더욱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게임을 하면서 일시정지를 누른 상태에서 선로를 없앤 후 다시 선로를 연결하여 열차를 넣으면 바로 손님을 태워서 죽음의 카운트다운을 없앨 수 있는데 이걸 의도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하드 모드가 있다면 일시정지를 안쓰는게 하드모드일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일시정지가 있어서 일시정지 컨트롤로 점수를 열심히 쌓을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철로를 구성하고 기차를 배치하는 전략 시뮬레이션. 아기자기한 그래픽에 비해 난이도가 있어 집중이 필요한 편입니다. 인트로와 튜토리얼이 잘 구성되어있어 게임의 기본 규칙과 조작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어요. 클릭과 드래그만으로 대부분의 조작이 가능한 점도 매우 편리합니다. 복잡한 단축키를 외울 필요 없이 직관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어 접근성이 높다고 느꼈습니다. 주인공의 말투는 사회 초년생같은 공손함이 있어서 공감되고 대사를 보는 맛이 있었습니다. 초반에는 역이 생기는대로 선로를 마구 놓다가도, 후반으로 가면서 역이 많아지면 잠시 멈춰놓고 선로를 몽땅 치운 다음 효율적으로 다시 배치하기 위해 고민하며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선로가 자동으로 연결되는 기능은 매우 편리했지만 의도치 않은 방향으로 연결되거나 선로가 꼬여 진행방향을 잘 알 수 없게 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부분을 세밀하게 수정하기 어려운 점이 아쉬운 점인데, 플레이어가 특정 연결부를 직접 수정할 수만 있어도 좋을 것 같아요.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우선 캐릭터가 귀엽고 오랜만에 두뇌쓰는 게임 하니까 신선하고 좋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직각으로만 움직이는 카툰풍 동물친구들 미니메트로.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어서 그냥 마구잡이로 하려 하면 안된다.
빅커넥터즈
김채린
아기자기하고 귀엽지만 퀄리티가 굉장히 높은 게임! 각 동물의 종류와 한정된 자원으로 선로를 이어 무사히 운행을 해야 한다. 효율적인 동선을 짜면서 적절한 보상을 선택해 나름 전략적으로 플레이 하는 것이 굉장히 재밌다. 중간중간 선로를 수정해 나가며 집중해 어느순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드는 내 모습을 볼 수 있음.. 단순한 게임이라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재밌게 플레이 했다.
  • PC
D.O.T
배재대학교Coss
동서양 신화를 탐험하며 퍼즐과 강력한 보스에 도전하는 2D 메트로배니아
자세히보기
게이머
박찬휘
내가 어제 꾼 꿈 같은 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보여지는 엔티티에 비해 보이지 않는 리소스들로 사양이 크게 잡힘은 어쩔 수 없는 감점요소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또한, 어딘가 조화가 되지 않는 엔티티간의 상성은 조금 고민을 더 해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시점을 바꾸면서 진행한다는 것은 참신할 수 있으나, 정말 어려운 컨셉입니다. 가장 이상적인 방향은 동일한 패턴을 다른 시점에서 진행하면 "서로 같은 패턴임에도 다른 패턴으로 느껴지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 프로그램은 2d의 시점에서 위에서 떨어지는 작은 패턴을 피하는 것임에도 3d에서 만들어진 패턴을 대충 시점만 돌려둔 상황이라 이게 맞는건가? 아닌건가? 판단하기 힘들게 만드는 상황이네요. 초반 튜토리얼은 너무 루즈하고, 튜토리얼을 넘어간 뒤 바로 나오는 npc에게 말을 걸면 게임 진행이 불가능해서 다시 튜토리얼을 진행해서 무기선택까지 넘어갔으며, 무기선택은 취소 할 수 없어서 근접무기 두종류를 같이 들고 진행을 했고, 패턴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근접무기로 한대 때리면 밀치는 패턴이 나오는데, 다른 패턴이 진행중이어도 내부쿨이 없이 계속 밀치기때문에 피하기는 더욱 힘들어집니다. 구르기와 점프의 반응속도는 느리고 피를 약 1/5정도까지 깎으면 마지막 패턴이 나오는데, 탑뷰형식으로 바뀌어서 진행을 해야하는데 기물이 정확히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실패하면 피가 몇이 남아있어도 즉사합니다. 정말로 색다른 게임을 만들어 보기 위해서 원해서 컨셉을 정해두고 그 컨셉을 토대로 개발을 했다기 보다는 "일단 3d로 만든 다음에 뭔가 색다르게 만들었다는 것을 어필을 해야하니까 시점만 대충 바꿔서 우리는 여러 시점으로 게임을 진행합니다" 라고 발언하기 위해서 시점을 바꾼것이 아닌가 싶은 느낌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개발자님 아무래도 리뷰 못하겠습니다. 사유 : GPU 리소스를 너무 많이 잡아먹습니다. 최적화가 필요합니다.
youtube 바로가기
위로올락기
공유하기
닫기
현재 회원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IE를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웨일, 엣지 등의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