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개발 과정을 거쳐 각 일상 파트, 시뮬레이션 시스템,
리듬 게임 파트를 어떻게 녹여낼 것인지 알 수 있기에
더욱 기대 되는 게임이지만 디테일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게이머
김민경
Hard레벨을 제외하고는 가벼운 마음으로 플레이할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에 수록곡들의 퀄리티가 준수해서 리듬게임 입문작으로 소개할만한 작품입니다. 구간 별로 다른 악기에 포커싱을 두는 연출이나 다각형을 겹쳐서 변칙적인 채보를 구현하는 면을 볼 때 앞으로 어떤 곡들이 등장할지 기대됩니다. 28시절부터 전시를 거듭할수록 동아리의 이야기라든지 마을과 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미션이라든지 디테일한 부분이 강화되는 걸 목격할 수 있었는데요. 그러한 변화가 딱 적정선에서 멈췄다는 생각입니다. 리듬게임이라는 큰 줄기의 곁가지 정도로 즐길만한 볼륨이라 부담이 없어요. 오리지널 악곡들의 매력도 상당한데다가 현실성을 따지고 싶지 않게 만드는 다양하고 과감한 악기 사용이 두드러지는 것도 큰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장르를 넘나드는 곡들의 곳곳에서 공들인 흔적이 들리는 작품이었습니다.
저는 키보드로 플레이하다 콘솔로 넘어왔는데 정자세로 쥘 때보다 콘솔을 뒤집어 쥘 때 손목에 무리가 덜 갔습니다.
게이머
황다연
가볍게 플레이할 수 있는 리듬게임, 진입장벽이 낮을 것 같아 좋습니다
게이머
김태윤
뇌가 점점 아파지는게임
리듬게임이라는 장르의 특성상 기믹이 많더라도
결국 수록곡이라는 현실적인 한계에 도달할 경우가 많은데 그걸 어떻게 잘 해결했으면 합니다
스토리 모드는 음..
게이머
이예지
리듬게임이 플레이하는 방식이 신선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렇기에 즐겁다고 느꼈습니다. 가볍게 하기 좋은게임이라고 생각이들었으며 캐릭터 간의 티키타가가 즐거웠습니다
게이머
피콕
사각형 안에서 판이 돌아가며 리듬을 맞추는 독특한 방식이 신선하고, 음악 퀄리티도 준수해 입문용 리듬 게임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난이도에 따라 라인 회전 속도가 달라져 리듬감이 다소 흐트러질 수 있으나, 낮은 난이도에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귀여운 캐릭터와 가볍게 스토리를 즐기는 구성도 매력적이었습니다.
게이머
조병관
2버튼 캐주얼 지향 스토리 감상형 리듬 게임.
상큼한 노래들과 귀여운 캐릭터들이 특징이다.
다만 아직은 빌드 개발 단계인 만큼, 아쉬운 부분들이 존재한다.
- 최적화가 부족하고, 시점 전환이 매끄럽지 않아 쿼터뷰임에도 불구하고 약간의 멀미를 유발한다.
- 설명이 일관되지 않아 혼란을 준다.
기본 버튼 설정은 F, J이며, 튜토리얼 역시 이에 맞춰 설명된다.
하지만 일부 곡(dolphin)에서는 S, J로 표기되어 있어 혼동을 유발한다.
- 연출을 지나치게 인게임 컷신에 의존하는 점은 아쉽다.
특히 2.5등신에 가까운 캐릭터 디자인은 게임의 강점이라 보기 어려운데, 이들이 컷신에서 자주 등장해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졌다.
캐릭터 디자인을 개선하거나, 연출 방향 자체를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인상 깊었던 요소들도 있다.
- ‘리듬 세상’ 스타일의 간단한 미니게임이 더해져, 게임적인 재미가 향상되었다.
- 2D 일러스트의 추가로, 이전 빌드보다 시각적 만족감이 커졌다.
아쉬운 점이 분명 있었지만, 전반적으로는 꽤 재미있게 플레이했다.
앞으로의 업데이트와 발전이 기대되는 작품이다.
게이머
박용준
동시 터치가 있는 1라인 리듬 게임이지만, 라인이 직선이 아닌 사각형에서 도는 방식으로 되어있어 박자를 가늠하기도 쉽고, 곡 난이도가 어려운 편은 아닙니다.
곡 난이도를 변경하지 않으면요.
난이도를 변경하면 라인이 돌아 감각이 이상해지기 시작하니 리듬을 즐기는 정도로 즐기고 싶으면 낮은 난이도로도 충분히 즐겁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곡 패턴보다 귀여운 캐릭터들을 더 보겠습니다.
게이머
이창환
언제나 기대감을 충족하게 만들어준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귀욤뽀짝한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좌충우돌 소운여고의 이야기!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되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도도리(릿)찌!
게이머
유지형
가볍게 즐기기 좋은 리듬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캐릭터도 귀엽고, 이야기도 있어 나름 소소하게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일상 파트 부분에서는 캐릭터가 약간 무거운 느낌이 드네요.
카툰 그래픽에 고전 오락실스러운 디자인을 더한
소울라이크와 로그라이트를 합친 게임입니다.
상대를 파악하고 파훼하며 아이템으로 빌드업을 하는
익숙한 부분들이 있지만 게임만의 특징인 백뷰를 통해
진행하는 부분이 새로웠으며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와
게임 플레이 경험들이 기대됩니다.
게이머
강동진
패리 위주의 액션게임. 가드나 회피 패링 기능이 전부 제 역할을 해서 버려지는 기능 없이 손이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역시 적을 브레이크 시킨 후 엄청난 데미지를 박아넣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로그라이크성이 약하지 않나 싶었지만 적을 패링으로 경직시킨 후, 풀차징 강공격으로 넣던 네자리수의 데미지는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아쉬웠던 부분은 가드 게이지를 모두 소모하면 가드의 의미가 아예 사라져버리는 것이 불쾌하였고(데미지 경감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브레이크 의존도가 높다 보니 패링을 포기한 유저들에게는 선택지가 없어 보였습니다(처음부터 패링을 포기한 유저가 타겟이 아니라면 그럴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밖에는 체력 회복의 가치가 많이 높아 보입니다. 무기와 방패를 교체하고 유물 6개를 손에 넣은 시점부터 아이템을 갈아가면서 50원이라는 체력 전부 회복의 부담이 크게 다가오지 않았습니다. 무기 강화가 있어도 나중에 무기 교체를 염두에 둔다면 업그레이드 비용이 아깝기도 하고요. 차후 돈을 기초 스펙 업그레이드(제가 못찾은 거일수도 있습니다.)에 투자할 수 있게 하여 장비강화/체력회복과 경쟁할 수 있다면 개인적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회피 가드 패링 이 3박자를 모두 챙긴 게임은 드물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을 현재 성공정으로 보여준 것 만으로도 가치가 있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인류가 망해버린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살인을 하는 국산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 적이 사람만 나오는건 아니고 짐승/괴물들도 있음. 정확한 타이밍에 맞춰 컨트롤해야 하는 게임으로 적을 죽여 무기/방패/유물을 얻고 살아서 돌아가야함. 매 회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로그라이크 형식이고, 그래픽에선 왠지 킬라킬 느낌이 듬. 가격은 아직 미정.
게이머
남궁연제
헬테이커 느낌의 카툰 그래픽에 로그라이크와 패링을 적절히 섞은 게임, 캐릭터들도 기대가 되지만 라이트적인 요소로 캐릭터 업그레이드 등의 요소가 추가된다면 정말 기대될것같은게임이다.
게이머
신선
카툰 그래픽을 선호하지는 않으나, 이 정도 그래픽이라면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타이밍을 정확하게 맞추어 패리하고, 회피하고, 공격하는 형식으로
매우 훌륭한 소울-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
게이머
이준호
게임 플레이는 운과 실력의 요소를 잘 섞은 와중에 운이 없더라도 실력이 좋다면 충분히 나아갈 수 있게 짜여져 있어 이 점 또한 마음에 듭니다.
헬테이커가 생각나는 아트는 개인적으로 정말 마음에 듭니다.
소울라이크 게임들에서 가장 실증이 나는 부분 중 하나가 이동에 걸리는 시간이 길다는 것인데
이 게임은 그 점을 간소화 하여 잘 해결했습니다.
또한 타격이나 방패 패리 판정 또한 아주 널널한 것이 흔히 말하는 억까의 요소를 사전에 방지한다는 느낌까지 들어 아주 훌륭하다 생각합니다.
차후 개발이 아주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김유라
헬테이커 느낌이 물씬 풍기는 카툰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패링과 대쉬 공격 강공격을 잘 활용하여 플레이 하는 게임인데 움직이면서 공격이 불가능하고 도중에 대쉬 캔슬 같은 게 불가능합니다.
대신 공격의 타격감도 좋은데다가 적의 공격은 눈에 띌 정도로 쉽기 때문에 전투의 템포는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편이라 괜찮았습니다.
게이머
유지형
와 진짜 제 취향에 맞는 게임입니다. 타이밍을 맞추어 패링을 하거나 좌우로 이동하여 적의 공격을 회피하거나 진짜 전투 시스템이 제 취향을 저격합니다.... 기대가 매우 되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최지훈
피지컬을 요하는 로그라이트입니다.
횡이동, 대시(회피), 방어와 패링, 일반공격, 차징 강공격 만으로 전투하며
장비를 이용해 다양한 전투스타일을 빌딩할 수 있습니다.
난이도는 조금 어려운 편이라 내가 똥손이다 하시는 분은 고민 좀 하시고 플레이하는걸 추천드립니다.
게이머
이창환
일반적인 로그라이크류 라고 하면 멀리서 캐릭터의 움직임을 컨트롤하는 것을 상상하게 되는데,
캐릭터의 등 뒤 시점에서 컨트롤하는점이 이 게임의 특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친구와 협공해서 게임을 할 수 있다는 점과 타격감이 있어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25년빌드051에서 플레이해봤고 그 전에도 플레이 해봤고, 지금도 플레이 해봤는데 아무래도 어렵다. 총알이 아까워서라도 명중률 낮은 무기는 최대한 적과 근접해서 사용하게 됨=난이도 급상승. 다만 이걸 최초로 플레이 했을 때 보다는 많은면에서 발전했고, 특히 귀에 들리는 요소에 신경 많이 썼음. 난이도 조절만 좀 더 하면 가격 괜찮게 잘 만들었음.
게이머
박은지
메인화면부터 도트 퀄리티가 높아서 흥미로웠고 메인화면에서 커서의 이동에 따라 그래픽도 움직이는 점이 재밌었습니다. UX적으로도 잘못된 영역을 클릭하면 화면이 미세한 반응을 해줘서 좋았습니다. 듀토리얼도 체험해가면서 익힐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멀티가 아니라 싱글로도 충분히 플레이 할수 있는 난이도가 따로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다만 획득한 아이템들의 설명이 없어서 어떤 아이템으로 어떤게 회복되거나 강화되었는지 바로 알아차리기 어려운것 같습니다. 재밌어요.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김창엽
- 싱글 혹은 멀티 플레이(코옵)를 지원하는 하드코어 협동 슈팅 게임
- 작년에 비해 난이도가 적절해진 느낌이며 불합리한 적 배치가 많이 줄어들음
- 배경 및 오디오를 통해 게임의 현장감이 잘 전달되며 총기 타격감도 좋아 몰입감 있음
게이머
황다연
플레이가 어렵긴 하지만 타격감이 좋아서 플레이할 때 재미있었습니다
게이머
김태윤
타격감이 좋습니다
혼자 플레이 하면 쬐끔 어려운거 같기도 하고 2인 플레이 하면 조금 할만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게이머
백상철
이 게임은 2D 횡스크롤 방식으로 진행되는 슈팅 게임입니다. 플레이하는 내내 이전에 즐겼던 'GTFO'라는 게임이 자연스럽게 떠올랐습니다. 어둡고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 명확한 미션 목표, 그리고 항상 부족한 탄약에서 오는 압박감까지, 그 특유의 하드코어한 감성을 공유하고 있었습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단연 뛰어난 도트 그래픽입니다. 이 그래픽이 게임의 무겁고 암울한 아포칼립스 분위기를 정말 효과적으로 살려주고 있었습니다. 단순히 배경이 멋진 것을 넘어, 픽셀 하나하나에 절망적인 세계의 공기가 담겨 있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깊게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몇 가지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먼저, 총기 간의 밸런스가 완벽하게 잡힌 느낌은 아니어서 특정 무기만 선호하게 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조작감 면에서 몇 가지 불편함이 느껴졌는데, 특히 수류탄을 던지는 과정이 생각처럼 매끄럽지 않았고, 계단을 오르내리는 동작이 다소 뻣뻣하게 느껴져 긴박한 순간에 흐름이 끊기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단점들은 게임의 핵심적인 재미를 크게 해치지는 않았습니다. 'GTFO'에서 느꼈던 극한의 생존과 탐사 경험을 2D 횡스크롤로 잘 구현해냈고, 그 몰입감을 뛰어난 비주얼로 완성시킨 훌륭한 게임입니다. 약간의 조작 불편함을 감수할 수 있다면, 묵직한 분위기의 슈팅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께는 분명 만족스러운 경험이 될 것입니다.
게이머
김민수
완성도 높은 도트 그래픽 숨막히는 전투 있으며 액션, 팀플레이가 혼합되며 난이도 있는 게임이며 재미가 있었습니다 기대되는 2D 슈터게임입니다
게이머
이예지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높아서 기대되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난이도가 조금 어렵다고 느꼈지만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남녀노소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3-match형 퍼즐게임입니다.
방과 고양이를 꾸밀 수 있는 커스터마이즈 기능이 상세하게 있어서
꾸미는 맛이 좋은 게임이네요.
+퀘스트 달성하려면 대략 1시간 반 정도 걸립니다.
게이머
김병수
퍼즐을 풀어 고양이를 도와주고 데리고 오는 퍼즐
게임 입니다. 3개의 같은 아이콘을 맞춰 푸는 간단한
퍼즐을 소재로 하며 길을 막고 있는 방해물을 부숴
고양이를 데리고 오는 것이 목표입니다. 귀여운
소재와 캐주얼한 퍼즐, 맞췄을 때나 아이템을 사용할
때의 타격감 등 호불호 없는 무난한 게임입니다.
게이머
신선
제목과 게임이 명확하게 이어지는 게임!
어느 게임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퍼즐게임이나, 거기에 고양이 수집요소를 얹어
게임을 계속하게 할 자극을 줍니다 :)
게이머
공로건
고양이를싫어하는사람은없어
근본적인 게임의 타겟이 어디냐가 명확하고, 그에 대해 정말 명확한 대처를 한 게임.
좋은 의미와 좋은 기획
싫어할 이유가 없다
게이머
김창엽
- 전통적인 3매치 퍼즐로 조작과 최적화 매끄럽게 설계됨
- '고양이 수집' 이라는 목표가 소소한 몰입과 동기를 제공함
- 사운드 피드백이 명확해 퍼즐의 타격감이 잘 살아있음
게이머
최지원
타 퍼즐 게임들과 비슷한 퍼즐게임이라 생각을 하지만 고양이가 추가되니 좀 색달라 보이긴 하였습니다.
역시 귀여운것은 잘 통한다 생각이 드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귀여운 고양이를 획득할 수 있는 매치3 힐링 게임. 매치3(같은 모양의 조각이 3개이상 연속으로 이어지게 만들기)으로 고양이를 얻고, 집에 대려와서 놀아주거나, 옷 입히는것이 가능. 집에 설치된 다양한 기구들에서 뛰어노는, 자고 있는 고양이를 볼 수 있음. 생각보다 파고들 요소가 많으며, 다양한 고양이를 수집한다는 목적성이 강한게임이다.
게이머
이창환
자칫하면 단순해 보일 수 있는 퍼즐류 게임에
냥이를 얹으니 이것이야말로 금상첨화가 아닐까....
더 많은 냥이들을 줍줍하러 렛츠고!
게이머
이창민
3매칭 퍼즐의 기본적인 구조는 다 들어가 있습니다.
퍼즐을 클리어하면서 고양이를 획득하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대중적인 3매칭 퍼즐류 장르를 무난하게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김민수
고양이 캐릭터가 귀여워서 플레이 해봤는데 귀여운고양이 가 다양하고 간단한 매치퍼즐 게임이여서 간단하고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2025BIC]국산 VR 좀비 생존+탈출 게임. 플레이어는 좀비를 피하거나 물리치면서 목적지까지 살아서 도달해야 한다. 도중에 얻을 수 있는 장비/식량을 챙기고 좀비는 최대한 피해가면서 조용히 진행해야함. 바닥에 적힌 한글과 일상적으로 보이는 사물들에서 친숙함을 느낄 수 있으며 최적화는 그럭저럭 괜찮음. 관심이 있는 분은 할인할 때 한번 고민해보세요.
게이머
김창엽
- VR 좀비 FPS 게임으로, 총기를 등이나 허리에서 꺼내는 액션은 재미있음
- 조준점 위치와 총기 파지가 불편하고 방향 전환이 어려워 전투가 답답한 느낌
- 전반적인 액션 경험은 흥미롭지만 쉬운 레벨 디자인으로 인해 전투 몰입감이 아쉬움
리듬과 피크 수집의 컨셉을 채용한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리듬과 관련한 플레이 경험이 조화롭지 않고
충분하지 않았으며 피크 능력 중 버그로 인해
발동되지 않는 등 미려한 그래픽에 비해
경험적인 부분에서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게이머
다노
분명 회복덱을 썼는데도 회복이 되어있지 않아서 놀랐던 것 같습니다..
다른 리뷰들을 읽어보니 덱 효과가 적용되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그래픽이야 데모버전이라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지만, 기본적인 구현이 안되어있어서 게임을 플레이하기 조금 곤란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전반적인 컨셉이나 시스템은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리듬이 적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게이머
박성빈
덱빌딩과 리듬게임의 요소가 잘 합쳐져 있지 않으며 카드에 설명되어있는 기믹들이 아직 코딩이 되지 않았는지 대부분 작동하지도 않는다. 그리다 만 컷신 콘티는 덤. 적어도 만든 부분까지는 완성해서 출품했으면 한다
게임성과 비주얼에 대한 기본 컨셉은 재밌어보이니 의욕이 있다면 완성해 주었으면 좋겠다
게이머
베칸
기타리스트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게임이 뭘 만들고 싶었는지 모르겠다. 피크들은 그냥 나열되어있고 무작위로 나와서 내 덱에서 나오는건지, 사용되는건 사라지는지 버려지는지 파악도 어렵다. 피크가 어떻게 사용되고 지금 내 피크가 어떻게 되어있다라는 것을 플레이어에게 전달을 우선적으로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방향키 액션도 리듬에 맞춰서 나오는 것도 아니고, 방향키를 맞춰도 실질적으로 어떤 이득을 나한테 주는지 모르겠다. 내가 방향키를 맞게 눌렀을때 플레이어에게 어떤 이득이 있는지 전달을 해줄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버그도 있다. 공격을 강화하는 피크는 단일 공격, 단체 공격 상관없이 강화가 적용도 안된다.
게임 시스템, UX, 버그 수정 등 고칠게 많아 보이는 게임이다.
게이머
이은혁
카드의 수가 적은데 그 기능마저 완전히 구현이 되어 있지 않아 게임성에 대한 평가를 내리기가 애매. 비주얼적으로는 아트 스타일도, 게임 컨셉도 매력적. 다만 리듬을 통해 받는 데미지를 줄이는 시스템이 큰 의미가 있는지는 의문스럽다.
게이머
유지형
그래픽은 매력적이지만 게임성은 매우 아쉽습니다. 덱빌딩이라기엔 아직 데모여서 그런지 카드가 너무 없어서 어떤 조합으로 가야 할지 이런 느낌도 없고 그저 나오는 카드로 알아서 잘 맞추고 상대방의 공격 때 나오는 노트들의 판정은 후해서 괜찮았지만 이대로 가면 매우 아쉬울 거 같습니다. 컨셉은 매력적이지만 컨셉에 맞춰 게임성을 잘 살리면 정말 괜찮은 게임이 될 거로 생각합니다.
게이머
최지원
카드 중에 다음 공격 7증가, 다음공격 회복 등 효과가 사용되지 않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방향키를 누르는 것과 덱의 카드를 사용해서 공격을 해야하는 것 둘다 챙겨야하니 계속 집중을 해야하는 것 같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방향키 누르는 것은 굳이 필요하나 생각이 들긴 합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국산 리듬+덱빌딩 로그라이트게임. 현재 공개된 데모버전은 이 게임이 리듬게임임에도 불구하고 눈에 보이는것(그래픽)만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고, 반대로 귀로 들리는건 너무 덜 만들어져 있어 평가하기 애매하다. 음악에 관련된 카드를 모으고 강화해서 적들에게 사용하는 방식이고 매턴이 끝나면 타이밍맞춰 키를 눌러 적 방어력을 약화시킬 수 있음.
게이머
김창엽
덱빌딩 로그라이크 형태의 피크 수집형 게임입니다.
피크 수집, 리듬이라는 흥미로운 테마와 팬스가를 떠올리게 하는 독특한 외관을 가졌음에도 게임 경험에서 해당 요소를 잘 어울리게끔 살리지 못하고 덱빌딩 메커니즘에 먹힌 것이 아쉬웠습니다.
덱빌딩이라고 보기에도 애매한 게임인데, 내 덱을 꾸리거나 상대의 행동에 따라 어떻게 행동할지 대응하기보다는 그저 내 체력이 다 닳기 전까지 상대를 쓰러트리기만 하는, 단순한 전략을 취하게끔 피크 구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상대방의 공격 타이밍에 리듬에 맞춰 데미지를 떨어트리는 것은 흥미롭고 타격감도 꽤 좋지만, 마우스로 조작하다가 키보드로 조작을 전환하는 과정이 매끄럽지 않았고 줄일 수 있는 피해량은 한계가 있다보니 반복될수록 불필요한 과정처럼 느껴져 지루해지기 쉬웠습니다.
전반적으로 템포가 매우 느리고, 전략은 단순하며, 번거로운 조작 전환이 겹쳐지다보니 앞서 이야기했었던 흥미로운 테마를 경험으로 잘 살려내지 못한 점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게이머
최요한
리듬 요소가 들어갔지만 생각보다 꽤 느린 템포로 리듬 요소만 제거하면 흔한 덱빌딩 로그라이크가 되어버리는 상황. 아직 부족한 디테일과 리듬 게임 부분을 더욱 살리는 것이 중요해보인다.
- 전반적으로 미적 퀄리티가 높음
- 포지션별 다채로운 플레이 스타일과 땅따먹기 시스템의 조화가 좋음
- 튜토리얼 외에 싱글 연습 모드가 없어 구체적 평가가 어려움
게이머
황다연
다 같이 하면 좋을 것 같은 게임입니다 통통튀는 듯한 아트가 인상깊었어요
게이머
허욱
게임성에 있어선 아트와 플레이 다 괜찮은데
우려되는 것인 pvp 게임이다 보니 출시해도 게임을 즐기지 못할까봐 다소 걱정이 됩니다.
이에 대한 대책과 생각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게이머
베칸
스플래툰에서 좋은 영감을 받은 것 같은 땅따먹기 액션 전투 게임.
음악과 연주에 관련된 요소를 메인컨셉으로 사용하여 악기를 이용해 전투를 벌이고, 가장 많은 땅을 자기 팀의 색으로 칠한 팀이 승리하는 게임이다. 상당한 심리전을 요구하는 전투와 전투에서 죽어도 빠르게 리스폰 가능한 게임 플레이가 인상깊게 남아 즐기기 좋았다. 더 많은 캐릭터와 맵 그리고 오브젝트가 나오면서 즐기기 좋은 요소들이 더 나오길 바라는 게임이다.
게이머
심승현
스플래툰과 유사한 신나는 땅따먹기 게임입니다. 파티 게임으로 제격이라 pvp가 기대됩니다
게이머
김예원
최신 땅따먹기 게임. 그것도 흥이 가득한 땅따먹기 게임이라서 흥얼거리며 게임했다. 게임캐릭터의 표정이 묘하게 맹하게 생겨서 귀여웠다. 정식으로 게임이 출시되며 친구들 다 모아서 플레이해보고싶다.
게이머
이종현
점령이 중요하냐 적이 살아있는데
악기로 상대를 죽이고 땅을 점령하는 게임. UI나 게임 자체의 결점은 크게 보이지 않았고 캐릭터가 더 나오면 좋을 것 같다는 감상.
게이머
신윤우
신나는땅따먹기! 봇전이었지만 게임의 탬포가 빠르고 전투불능에서 재투입까지 그리오래걸리지 않아 신나게 싸울수 있었습니다 악기를 사용하는게 메인 이미지 이니 단순 근중원보다 좀더 악기의 개성이나 악기의 클라이맥스 연주같은 요소가 있으면 더욱 신이날것 같습니다
게이머
유지형
스플래툰 같이 땅따먹기 같은 느낌으로 점령하는게 재밌는 요소이긴 합니다. 업데이트가 되서 사람들과 함께 플레이 할 수 있으면 해볼만 할거 같습니다.
게이머
김병수
앞으로의 라이브 서비스가 기대 되는 게임입니다.
데모를 통해서 오프라인으로 AI 대전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너무 아쉽게 느껴지며 오프라인 현장에서 많은 사람과 즐겨보고 싶습니다.
인디게임에서 피어난 리듬게임계의 꽃.
다른 리듬게임과의 차별점이라함은 역시 섹션 시스템. 어느 부분에서 많이 틀렸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선곡 센스 또한 좋은 부분.
게이머
공로건
DB가 귀엽고 패턴이 맛있어요
엔터키로 치는 키음이 인상을 준다
리듬게임에서 가져야 할 요소를 모두 갖춤과 동시에 특색도 있는 게임
게이머
금재욱
기본적인 부분은 흠잡을곳이 없고 디테일을 깎아나가면 될 것 같네요. 완성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부분은
- DB들의 매력도 (귀엽기는하나 확 다가오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 BGA가 있는 것 같은데 점수창, 노트창, DB가 BGA를 모두 가려버려 거의 보이지 않는 점
- N사의 경쟁작과 비교했을 때 게임플레이 측면에서 거의 비슷한 점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캐릭터 보이스는 흥미롭고 개성있으나 다소 어색하게 느껴졌음
- 퍼펙트 입력 시 다른 오디오 출력으로 즐거움을 주며 퍼팩트 입력을 유도함
- 무난하게 잘만든 리듬 게임으로써, 채보·판정이 합리적이고 결과창 피드백이 성취감을 더함
게이머
김태윤
늘 먹던 그맛
까다롭지 않은 클리어 및 해금조건
재미를 더해줄 수집요소와 아트웍들
다양한 수록곡 장르와 지속적인 수록곡 업데이트 계획까지
당분간은 어떻게 부족한 요소가 없는 것 같습니다.
게이머
전우빈
개성있는 캐릭터와 함께 다양한 곡, 맛있는 채보를 칠 수 있는 퀄리티 좋은 리듬게임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타격음이 조금 더 풍부해지면 더욱 치는 맛이 있는 찰진 리듬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게이머
피콕
상당히 잘 만들어진 수작이라 느껴집니다.
깔끔한 UI 디자인과 난해하지 않은 조작감, 음악에 맞게 맛있게 구성된 채보까지.
디테일 하나 하나를 신경 쓴 느낌이 납니다.
다만 유저가 흥미있게 지속가능한 게임이 되려면 동기부여 요소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전체 스토리를 도입하거나 플레이를 완료하면 얻을 수 있는 보상을 추가하면 어떨까요?
또한 캐릭터와의 스토리나 관계도 같은 요소를 버무린다면 훨씬 즐거운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최호선
빌드 파일이 올라온 이후 재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데스티니 차일드 노래부터 질풍가도, 애인을 내려주세요 등 장르를 넘어서는 노래들과 다양하고 귀여운 캐릭터 "DB"들과 함께하는 리듬게임입니다.
음악이 맛있고 채보도 맛있는 리듬 맛이 일품인 게임입니다.
게이머
송현규
캐릭터를고르고 입장하자마자 반가운 음악들이 반긴다
플러스 난이도로가면 일러스트들이 바뀌는 디테일도 있고
캐릭터 선택창에서 캐릭터 클릭 상호작용도 존재 하는 등
많은 요소가 들어가 있다
게임 완성도는 매우 높음
타격음이 조금 아쉽다
정식버전에선 상점기능으로 좀더 찰진 타격음들이 있어주면 좋을 것 같다
게이머
이동현
4개의 버튼을 사용하는 리듬게임. 이 게임은 틀리면 박자가 느린지 빠른지 교정도 해주고, 판정도 널널해서 리듬게임의 특출난 고수가 아니여도 충분히 플레이하기 적합했다. 노트가 상당히 리듬에 맞게 직관적이고 찰지게(?) 나와, 리듬을 타기 편했고, 곡을 플레이 하며 신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캐릭터들의 디자인을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은데, 아직까지는 스토리와 같은 내용이 없어 캐릭터들과 상호작용이 되는 부분은 거의 없었다. 예전에 디모와 같은 게임이, 곡을 하다보면 나무가 자라서 스토리를 진행 할 수 있던 것이 생각나는데, 이 게임도 여러가지 방식으로 곡을 즐기는데 방해가 되지 않게 스토리 모드를 만들거나, 곡을 진행하면 스토리가 해금되거나 하는 등을 통해 이왕 잘 만든 캐릭터들로 스토리도 만들면 어떨까 생각이 든다. 여러가지 리듬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충분히 기대해볼 만한 게임.
- 게임이라기보다는 AI 스토리텔러 웹페이지에 가까움
- 웹페이지 성격이 강하다 보니 일반적인 게임처럼 평가하기는 다소 애매함
- 다양한 테마의 텍스트 어드벤처를 선택해 즐길 수 있으며, 코인 충전이 필요함
게이머
김민경
[OFFLINE] 몰입도가 의외로 높은 LLM기반 텍스트 RPG. 프롬포트 상의 허점을 공략하는 스타일의 플레이에 대처할 수단만 충분히 마련된다면 얼마든지 확장 가능해보인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이 제작사의 경우 ai를 이용한 대화형식의 게임을 주로 출시한다. 플레이어가 자신이 무엇을 할지 키보드로 직접 입력하면 ai가 그것을 분석해 게임의 상황에 맞춰 처리하는 방식. 덕분에 그림보다는 대사가 주를 이루는 게임으로 막 화려한 그림, 액션을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는 맞지 않다. 반면에 책읽는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한번쯤 해봐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