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빌딩과 또 다른 새로운 방식의 빌딩이 참신하였고 그거에 따른 디자인과 사운드가 풍부하여 게임에 몰입도를 올려주어 게임에 집중하게 되었고 재료를 선택하는 것에서도 사운드를 넣었다는것에 게임에 많은 부분을 신경써서 개발됨을 알 수 있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와... 말도 안되게 재밌음... 덱빌딩 로그라이크는 엄청 많이 나왔고, 나오고 있지만 재료들이 서로를 튕기면서 나오는 확률적 요소는 정말 처음 봐서 신선했음. 출시되면 무조건 구매할 것 같음 손님들 캐릭터 디자인도 너무 좋았고 재료들 속성도 개성 있어서 마음에 들었음. 레벨 올라갈 때마다 해금되는 요소들도 적절했고 계속 하게 되는 게 심상치 않다. 여기저기 추천하고픈 갓겜!!!
빅커넥터즈
김유라
요리 재료를 솥에 넣어서어어어 충돌시키며 점수르으으을 얻는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아아아아
운빨이 심하지마아아안 다양한 컨셉의 재료들이 있어서어어어 마음에 듭니다아아아
이벤트도오오오 정말 다양해서 좋습니다아아아아
빅커넥터즈
최지훈
동글동글 통통 로그라이크!
요리솥에 재료들을 통통 튀기고 부딫히게 하여 점수를 내자!
아슬아슬하게 게임을 진행하며 덱을 완성해가는 플레이를
색다른 방식으로 구성해냈네요 호호~ 정말 좋습니다.
내 덱의 재료들이 구르고 튀면서 큰 점수를 뽑아내는 걸 보면
마치 친구들끼리 잡은 곤충 모아놓고 하는 레이스에서 1등을 차지한 기분이예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갑작스럽게 우주 최고의 식당에서 잡아 먹히지 않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야하는
구슬 튕기기와 덱 빌딩 로그라이크가 합쳐진 게임 입니다. 얻을 수 있는 재료들을
가마솥에 넣어 튕기며 보다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게 시너지를 설계하고 나아갑니다.
별도의 컨트롤이 필요한 것이 아닌 느긋하게 튕겨가는 걸 지켜보는 것에 맞춰져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Witch's Cauldron이란 말은 아주 복잡하게 얽혀 혼란스럽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SF와 판타지의 조합. 플레이어는 우주의 마녀 요리사가 되어 가마솥을 써서 요리를 해야 한다. 맛있는 요리가 나오면 OK이지만 맛 없으면 다음에 가마솥에 들어가는건 마녀 자신일지도. 그러니 재료를 풍족하게 준비하고 다가올 손님에 대비해야 한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덱빌딩이지만 재료가 실제로 활용되는 게 뿌려지고 서로 충돌해 점수를 얻는 방식이라 랜덤의 요소가 강했다. 덱을 실제로 활용할 수 없기에 덱의 컨셉을 확실하게 정하고 덱 압축을 하는게 중요해 보였고 이 부분은 약간 호불호가 있을 수도 있겠다 싶었다. 게임 자체는 쉽고 단순하지만 매번 새로운 빌드가 생겨 중독성이 있었고 도트 그래픽도 수려하고 패러디 요소도 많아서 보는 재미도 있는 게임이였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점수를 얻는 방식이 매우 독특해서 좋았습니다. 식재료를 쏟을 때 플레이어는 개입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하는 것은 덱짜기 밖에 없습니다. 이 특징이 귀찮음을 없에주고, 점수 얻는 방식이 랜덤성이 짙어서 쉽고 중독성있는 게임이 된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우성원
요리 덱빌딩 게임입니다. 게임을 지금 바로 출시해도 될 정도로 완성도가 높고, 덱 빌딩 요소에 '요리'라는 변주를 주어 유저의 흥미를 잡아두고 있습니다. 사실 컨셉은 '요리'이지만 인게임 플레이는 흔히 말하는 수박 게임과 비슷합니다. 다만 수박 게임은 같은 크기의 엔티티를 만들어 붙인다 라는 게임 목표인 데 반해, 이 게임은 서로 부딪힐 떄마다 점수를 계산합니다.
더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해 덱빌딩 방식으로 여러 엔티티들을 모으게 되고, 그 과정에서 유저는 전략을 짜서 선택합니다. 이 부분에서는 착실히 덱빌딩 게임의 문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또한 덱빌딩 게임의 편의성 요소들을 차용하여(배속 기능 등) 2번쨰 게임 플레이에도 쾌적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순식간에 시간을 잡아먹었다고 느낄 정도로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독창적인 소재를 사용한 덱빌딩 로그라이크. 다만, 가마솥 내부에 들어가는 재료가 후반부로 갈수록 랜덤성이 강해보여 조금씩은 신중히 플레이해야 했음은 다소 아쉬움을 남기는 부분이었습니다.
PC
대리운전시뮬레이터
주식회사 포스트시뮬레이션
뒷세계 보스의 대리기사가 되어 위험천만한 미션을 해결하고, 상납금을 갚아 자유를 되찾아라!
이 게임 신호 다 지키고 정속주행하고 추월차선 다 양보하고 보행자 확인까지 다 했는데 경찰이 저 잡아갔어요 ㅠㅠㅠ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대리운전을 하면서 진상들을 상대하는 게임. 운전 조작감이 좀 구린 편이지만 그래도 어찌저찌 할만하다. 결국 정답이 너무 뻔히 정해진 선택지로 손님을 만족시키는게 좀 지루하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말 그대로 "대리운전" 하는 시뮬레이터 게임으로 손님 차를 운전하며 요청한 목적지에 도착하는 게임입니다.
- 좋았던 점
대리운전이라는 소재를 살린 시뮬레이션의 완성도가 나름 인상적이었고, 상황 재현이 꽤 그럴싸하게 했습니다.
- 아쉬웠던 점
일부 물리 판정이 의도치 않게 어색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어, 이 부분을 정돈하면 몰입이 더 매끄러워질 것 같습니다.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의 요소가 많긴하나, 최적화나 다른 디테일들을 폴리싱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았습니다.
튜토리얼의 애니메이션 연출이 다소 길게 느껴져, 템포를 조절하면 진입이 한결 편해질 것 같습니다. 달리기 등 이동 옵션이 추가되면 조작 편의도가 개선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걸어가는 부분이 좀 느려서 답답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비싸다. 개발 사정은 이해합니다만 유로트럭이 25000원이고 스팀의 다른 택시 운전 시뮬레이터들도 이 게임보다는 싸고 품질좋은게 많습니다. 개발진 입장에서는 이 가격이 적절하겠으나 소비자 입장에서는 아닙니다.. 더군다나 메이저 제작사들은 할인도 자주 하잖아요.. 게임성은 둘째치고 가격때문에라도 추천은 못할 게임입니다.
로그라이크 덱빌딩 장르다 보니 비슷한점이 많지만 합성등으로 억까 방지 요소도 있고 사이버펑크 스러운 분위기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덱 빌딩 카드게임에서 카드 합성이라는 요소를 추가해 더 머리를 쓰게 만들어져 있어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합성으로 단순히 강화만 되는 것이 아니라 보급, 변환이라는 두개의 선택지가 추가되어 같은 손패로도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했어요.
빅커넥터즈
박성우
슬더스 하기 전 최고의 예열 게임.
덱 빌딩 로그라이크가 으레 그렇듯, 하다보면 자기 손에 맞는 빌드가 생긴다.
뚝 딱 땅 땅 빵
빅커넥터즈
김채연
분위기와 색 배색은 사이버펑크나 산나비 느낌. 덱빌딩 장르에 익숙하지 않아 많이 헤맸지만 나쁘지 않았다. 다만 설명이 좀 더 친절했으면 좋겠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사이버펑크 분위기를 풍기는 덱빌딩 작품. 처음에는 뭐가 뭔지 몰라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그 후에는 나쁘지 않게 플레이했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주상욱
덱 빌딩 게임을 처음 해봤는데 처음이라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하지만 적응하고 나니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덱 빌딩이라는 개념도 이해가 되고나니 정말 다른 덱 빌딩 게임도 찾아 플레이 하고싶어지더라구요 정말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사이버 펑크 스타일의 덱빌딩게임. 카드를 사용하여 적과 싸워야 한다. 플레이어는 손에 든 카드를 강화/보급/변환하여 효율적인 공격을 해야 한다. 그래서 룰이 좀 복잡하기에 기억력/창의력/임기응변이 필요함. 이렇게 적을 무찌르고 새로운 카드/칩을 얻어 플레이어의 덱을 계속 강화해야 한다. 파고들 요소가 많은 게임이니 취향맞는분은 한번 해보세요
올라오는 발판을 내려 찍어 공격해서 적에게 대미지를 입혀야하 하다보니 적의 탄막 피하랴 발판 밟으랴 생각보다 빡셌습니다. 미소녀 아트가 미려하고 전체적인 분위기와 음악까지 몽환적인 느낌을 줘서 게임 제목처럼 꿈 속에서 림보현상을 겪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플랫폼을 부숴 특정 효과를 얻으며 스테이지를 클리어해나가는 게임입니다. 플레이가 직관적이라 손에 금방 붙어서 좋았어요. 탄막을 피하는 재미, 스킬을 쓰는 재미, 귀여운 캐릭터를 보는 재미까지! 게임 진행이 빠릿빠릿해서 상황에 따라 쾌감과 스릴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타격감은 아직 조금 부족한 감이 있어요. 여기에 콤보 플레이까지 적극적으로 활용된다면 액션의 손맛이 훨씬 살아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욕심도 있고요.
스토리가 있는 게임인 만큼, 한글 지원이 되면 바로 추천하고 싶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적이 날리는 탄막을 피해 바닥을 부숴 공격하는 신선한 소재의 게임. 앞으로가 더 기대될 정도로 재미있게 플레이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npc의 이름에서 한 동화가 떠오르는 몽환적인 탄막 게임입니다.
직접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점프와 낙하를 활용, 플랫폼을 타격해 적을 공격한다는 점에서
불편하지만 실험적인 컨셉이 눈에 띄는 게임입니다.
보스와의 전투에서 승리할 때마다 새로운 플랫폼이 해금되어 더욱 다양한 전투가 가능해집니다.
새로운 탄막 게임을 찾으시는 분이라면 눈여겨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rlawldnjs
캐릭터 디자인이 귀여웠고 새로운 장르의 느낌이라 좋았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흩뿌리는 탄막을 피하면서 아래의 발판을 부숴 공격하는 게임!
피하고, 올라가고, 부수고, 내려가고 공격하고!
이 모든것이 올라가고, 내려가는 이 단 두 가지에 포함되어 있는 엄청 단순하지만 재미있는 게임!
고정되어있는 플랫폼이 아니라 올라가는 발판을 부숴서 공격할지, 타고 올라가면서 공격을 피할지,
점프해서 올라갈지 대쉬해서 피할지를 계속 생각하게 해서 더욱 재미가 있었습니다!
캐릭터도 귀엽고, 아직 번역체로 이루어져 있어 아쉽지만 충분히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캐릭터가 귀엽다. 이것이 핵심 아이템으로 작용할 수 있을 정도로 귀여움. 다만 AI 활용을 한 것 같은데, 다양한 아트워크를 더더욱 기대할 수 있을지 약간 걱정됩니다.
근본적으로 아랫대시를 통해 공격을 하는 건 불만이 될 부분이라고는 생각합니다. 직접 슈팅을 하거나 탄막을 피하는데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 아래 찍기를 통한 대미지 방식은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강한 판정은 덤이고요.
그러나 2D 슈팅 탄막 장르는 이런 게임이 필요하다고는 생각합니다. 새로운 유저들에게 새로운 장르를 보여줄 수 있을 게임. 캐릭터가 이쁜건 더더욱 좋은 윤활제가 되겠죠.
결국 게임이 완성 되어야 알 수 있겠지만, 아직 부족한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지훈
보스가 흩뿌리는 탄막을 피해, 올라오는 플랫폼을 밟아 공격하는 고난이도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데모임에도 실시간으로 상황을 판단하여 이리저리 움직이는 조작에서 상당한 도전정신과 짜릿함을 맛볼 수 있습니다. 미려한 아트는 덤이구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플랫폼을 밟아서 적을 공격하는 난이도 있는 액션 RPG게임. 정확한 컨트롤과 빠른 눈썰미 그리고 10초 후를 내다보는 상황판단력이 필요함. 각 플랫폼마다 기능이 다르니 필요에 따른 플랫폼을 우선적으로 밟는게 중요. 2단 점프와 동료소환을 제대로 사용해야 됨. 아직 개발이 덜 되서 여기까지만 적어야 겠음.
도트 캐릭터의 퀄리티가 좋은 무난한 뱀서류 겜, 주인공이 직접 싸우는 것이 아닌 부대를 조합해야 하는 것은 인상적이었다.
빅커넥터즈
구현
재밌다!!!!!!
동료들을 모아 파티를 짜고, 속성과 직업 시너지를 맞춰가며 살아남는 파티 빌딩 로그라이크예요. 도트 그래픽이 귀엽고 별빛 판타지 분위기랑 잘 어우러져서, 보는 맛과 동료를 키우는 성장의 맛이 둘 다 있습니다.
플레이해보니 진입 장벽이 낮은 게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이펙트가 과하지 않아 눈이 편하고, 설명도 간단하고 직관적이라 처음 잡아도 헤매지 않고 바로 즐길 수 있었어요. 뱀서류 특유의 몰려오는 적을 헤쳐나가는 재미에, 어떤 동료를 모으고 어떤 시너지를 맞출지 고민하는 재미가 더해져서 판마다 다른 빌드가 나오는 것도 좋았고요.
전투는 내가 직접 공격하기보다, 동료들이 알아서 싸우고 나는 전장을 누비며 적의 압박을 피하는 방식에 가까워요. 실제로 플레이하다 보면 제가 선봉에서 달려나가고 동료들이 뒤따라오며 적을 정리하는 그림이 자주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조작 자체는 회피에 집중하게 되는데, 기본적으로 대시가 없다 보니 이동으로만 적을 피해야 해요. 덕분에 담백하게 회피에 집중할 수 있지만, 급할 때 치고 빠질 대시가 있으면 더 시원하겠다 싶긴 했어요.
한 가지 미리 알아두면 좋을 점은, 적 히트 판정이 몸통보다 머리 위주로 잡혀 있는 것 같다는 거예요. 정확한 범위까진 모르겠는데, 이 부분을 게임 안에서 짚어주면 처음 플레이하는 분들이 덜 헤맬 것 같아요. 물론 그런 안내 없이도 충분히 쉽게 즐길 수 있게 나온 게임입니다.
아직 개발 중이라 그런지 듀얼 속성이나 빛, 어둠 같은 확장 여지가 많아 보여서 기대가 커요. 개인적으로는 동료를 고등급으로 합성할 때 새로운 이펙트나 기술, 전용 무기 같은 게 붙으면 합성의 재미가 더 깊어질 것 같더라고요. 이 게임이 앞으로 어디까지 고점을 뽑아낼지 궁금합니다.
암튼 너무 재밌게 했어요. 그래서 출시는 언제죠...?
빅커넥터즈
이창환
캐주얼한 캐릭터를 조종하며 다양한 강화로 적과 맞서 싸워가는 일련의 과정이 끊임없는 흥미를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플레이타임을 길게 이끌어가는 원동력으로 작용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rlawldnjs
많은 스킬들을 조합해서 쓸수있어서 좋았고 캐릭터 디자인도 예쁘게 잘뽑혀서 가볍게 플레이할수있는 좋은 게임인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맵 곳곳에 배치된 상인을 통해 캐릭터와 아이템을 구매, 합성하여 파티를 성장시키면
나를 따라다니며 전투를 해주는 뱀서라이크 장르의 게임입니다.
메가봉크를 플레이해본적이 있으시다면 보다 익숙하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도트로 찍은 캐릭터들이 아기자기하고 귀여우며
파티가 성장할수록 이펙트도 화려해져 액션을 보는 맛도 있습니다.
뱀서류를 즐기시는 분이라면 눈여겨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그마한 아쉬운 점을 꼽자면
개인적으로 화폐이자 경험치로 기능하는 별이 배경에 비해 잘 안보인다는 느낌이 들었고
간단하게 즐기는 뱀서류인만크 증강이나 레벨업 보상을 선택할 때 키보드로도 선택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메인 공격이 파티원의 공격이로 이루워져 있으며, 이 파티원의 편성을 어떻게 할지가 정말 중요한 뱀서류 게임입니다!
나는 피하는데 집중하고, 파티원의 편성을 어떻게 꾸릴지가 제일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총원 6명으로 구성하여, 해당 팀원들의 시너지에 따라 편성이 강해지며, 2파티로 나눠서 공격, 방어로 놔둘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공격과 방어 편성을 했을 때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한 부분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진행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어떤 아이템으로 시너지를 꾸릴지, 그리고 보스를 잡아서 나온 증강으로 어떤 강화를 할지를 생각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뱀서류의 게임을 평소에도 즐겨하는데 차이점을 두자면 도트그래픽의 캐릭터 디자인이 가장 마음에 들었고, 평소 판타지물 애니를 좋아하기도 하다 보니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뱀서+로그라이트 형 게임이지만 동료를 모아 화력을 증대한다는 특징이 있는 게임입니다. 각각의 동료마다 특징/기술이 다르고 플레이어 또한 어느 스킬/장비를 가졌냐에 따라 전투방식이 달라집니다. 아쉽게도 BIC판은 분량이 적어 여기까지만 리뷰할 수 있습니다. 취향 맞는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강호수
귀여운 뱀서라이크 게임입니다. 파티 캐릭터들이 기존의 탄환 역할을 해주며 친근한 그래픽 덕에 접근성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충실하게 뱀서라이크 게임들의 진행 흐름을 따라가서 늘 먹던 빵이 맛은 그대로지만 모양만 달라진 느낌도 있었습니다.
상하좌우... 그리고 다시 대각선으로 상하좌우. 아바타가 트랙을 진행하면서 중간중간에 있는 타겟(노트)을 타이밍에 맞춰서 입력하여 처리하는 2D 라인 리듬게임입니다.
이런 방식의 리듬게임이 앞선 분께서 이야기한 그루브 코스터를 연상시키는데, 그루브 코스터와의 차이점이라면 '대각선'을 적극적으로 차용해서 트릭키한 플레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죠.
스팀 리듬게임에서 해당 플레이 컨셉을 내놓은 리듬게임이 사실상Witch's Lounge
가 최초일 것 같아, 앞으로 출시 후 업데이트만 잘 진행된다면 새로운 신흥강자가 될 게임이 높아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참신한 방식의 리듬게임. 캐쥬얼하면서도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지금까지의 리듬게임과는 완전히 다른 방식의 게임으로 음악에 맞춰 정해진 루트로 이동하면서 키를 눌러야 함. 수록곡들의 퀄리티가 아주 좋고 개성넘치는 신비한 음악들이 많이 있다. 또 어떤 캐릭터를 선택했느냐에 따라 스킬 및 특성이 달라진다. 공이 많이 들어간 게임이니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김정윤
스팀으로 체험을 해보았을때 자동으로 움직이면서 방향을 바꾸며 박자를 맞춰 누르는 재미가 있었지만
난이도가 확실히 많이 어려워서 초보자들이 유입할때 약간의 고난을 느낄것으로 보이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게임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려주는 게임이네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그루브 코스터 떠오른다는 이야기는 다른 분들이 했으니 굳이 더 이야기할 필요 없다 생각하고
난이도가 노말도 조금 익숙해 지지 않는 이상 조금 어려운 편이 아닌가 싶은 체감이었습니다.
리듬게임 코어층을 노린다면 현 난이도가 맞지만 그게 아니라면 조금 더 낮추는 편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게임 내에 '마법진' 언급이 계속 나와서 곡 마지막에 줌 아웃 쭉 빼면서 그동안 플레이한 라인이 그림으로 완성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렇지는 않더군요.
전체적인 리듬게임 기틀은 잘 잡혀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떤 방향성으로 갈지 기대되네요.
빅커넥터즈
정성훈
"그게 보여요?" 삼대장 중 하나인 리듬게임입니다. 단일 레일 위에서 노트를 치는 것은 Groove Coaster를, 계속해서 꺾어지는 길을 나아가는 것은 A dance of fire and ice(얼불춤)을 생각나게 하네요. 노트의 종류가 달랑 세 종류 뿐임에도 상당한 난이도를 자랑하며 판정은 후한 편으로 느껴졌지만 그마저도 한번 정줄놓으면 노트가 우르르 지나가버리는 바람에 폭사한 경험도 있습니다. 채보 제작자가 공을 들인 것이 티가 나는 점은 매우 호평하고 싶습니다. 리듬게임의 기본 소양중 하나인 자동 캘리브레이션도 지원하고 있구요. 다만 곡 연주 도중에 시야 범위가 좁아졌다 넓어졌다 하는게 사람을 좀 정신없게 하는 점은 집중을 유지하는게 중요한 리듬게임에서 다소 아쉽네요. 롱잡이 있는 곡에서 롱노트를 SP와 방향키중 어떤 것을 유지해야하는지를 색상으로만 구분해야하다보니 헷갈림을 많이 유발하기도 하는데 이건 그냥 제 리듬게임 소양이 부족한 것인지 다른 사람도 비슷하게 느끼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게임 접속시 메인메뉴에서 바로 무대로 넘어가는 기능이 없어서 쓸데없이 복도를 지나쳐야하는 점도 지적하고 싶습니다. 전체적으로는 리듬게이머들에게 어필할만한 부분이 충분한 게임으로 보입니다.
//08-12 추가: 브레이크 효과음 음량만 따로 조절할 수 있는 기능 없을까요? 삑삑하면서 흐름을 너무 끊어먹어요.
게이머
박찬휘
여기서 왜 안넘어가죠....
빅커넥터즈
김민경
뭐지, 낯선데 익숙한 이 느낌?
아예 새로운 시스템이라기보다 화면이 움직이는 DDR 느낌이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아무래도 마법진을 그리고 있는 중이라는 컨셉이다보니 시선이 노트와 라인 양쪽으로 분산되는 점이 피로도를 높이는 것 같습니다. 튜토리얼에서는 틀릴 때마다 피가 닳는 걸로 설명하셨는데 데모 빌드라 그런지 아예 손을 놓고 반 넘게 진행해도 피가 닳아서 죽는 일은 없더라고요. 화면이 중간 중간 하얀 막 같은 것에 전체적으로 덮이는 듯한 느낌이 있어서 콤보를 이어가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발로 밟는 형태의 컨트롤러로 플레이해도 재밌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예지
독특한 리듬게임 방식이라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초반 스토리 화면에서 화면을 가리는 장면이 있었어서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초반 스토리라던가 튜토리얼이라던가 하는 부분이 좀 짧았던 것 같습니다 이부분을 약간만 보완하면 좋을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이런류의 리듬겜은 처음 해보았습니다.
진행 방식이 신선했고
AI가 없는 그래픽 요소들도 퀄리티를 떠나 좋았습니다.
다만 노드 인식에 어려움, 카메라 무빙시 발생하는 멀미로 인해 장기간의 플레이는 어려웠습니다.
[스팀 데모판 플레이]20년간 용을 먹여살려야 하는 게임. 룰 자체는 쉽지만 20년 버티는게 어려움. 용이 갈수록 편식을 해대서 음식 취향이 막 바뀌고, 주사위 운이 안 따라주다보면 용이 빡침 -> 맵이 불타오르는거임. 맵에 건설/경작 할 때 경험을 바탕으로 머리써서 만들면 좀 편해지고, 좋은 주사위 조합을 찾는것이 관건.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마주한 적들을 연쇄로 공격하면서 나아가는 탑뷰 액션 게임 입니다.
적의 원거리 공격을 튕겨내거나 붙잡은 상대를 던져보내는 등
플레이어가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레벨 디자인은 좋았으나
보스와 마주할 때에는 조금 답답한 경험을 하기도 했습니다.
게이머
박현우
게임 타격감이 있고 전투 위에서 아래로 보는 구조라면 속도감을 느끼기 힘들지만 속도감이 느껴지는 화면 이동이 좋았다. 하지만 전투중 나오는 이팩트 때문에 눈이 조금 아팠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단순하고 직관적인 액션으로 쉽게 플레이 할 수 있었는데, 귀여운 아트와 달리 시종일관 배경이 너무 어둡고 칙칙한게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안정적인 그래픽과 함께 전투 시스템·기믹이 잘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효과음과 배경음의 볼륨 밸런싱, 그리고 일부 사운드의 부재로 다소 심심하게 느껴져, 사운드를 보강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데모 분량이 조금 짧게 느껴졌습니다(주관적인 감상입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게임 자체가 스피디한데 조건이 적을 처리해야 그다음의 행동이 스피디해진다는 점이 몰입감과 긴장감을 줌. 잡고 단지는 행동도 있지만, 다양한 행동보다 비슷하고 익숙한 행동을 자꾸해서 기믹 요소로 필자같은 유저들의 지루함과 반복되는 행동을 막아야 할 듯.
빅커넥터즈
이수용
클리어 타임은 20분 가량. (개발 표준 난이도)
전진 베기와 리바운드, 강타 등으로 호쾌하게 돌파하는 쿼터뷰 액션 게임입니다.
개발 표준 난이도가 목숨 하나인 만큼, 필드상 적들의 배치는 소수이지만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긴장감을 가지게 만드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필드에서는 비교적 소수의 적과 폭발 오브젝트를 통해 호쾌함을 가져갔지만
보스전에서는 약간 불합리한 요소도 보였습니다.
보스 2페이즈에 진입하고 나서 범위공격과 미사일 구간에서
리바운드가 미사일을 튕길때, 우클릭 이후 플레이어가 이동하는 방향과
반대방향으로 튕겨나가는 설명이 이전에 없었다는게 아쉬웠습니다.
방금 설명한 패턴을 넘기면, 즉시 기관총을 발사하는 파트도
한 번 겪지 않으면 대처하기 힘든 패턴이라 조금 아쉬웠던 부분.
졸업작품으로는 충분한 완성도지만,
혹여 더 끌고 갈 생각면 레벨디자인에 좀 더 신경쓰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일본의 요괴 카마이타치를 모티브로 삼은, 빠른 스피드로 적들을 베어나가는 아이소메트릭 뷰 하이스피드 액션 게임. 마우스 좌우 클릭으로 스피디한 액션을 수행할 수 있는데, 단순 공격과 순간적으로 다가가기, 밀어내기 같은 여러 기술을 단순 클릭 방식 속에서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잘 구분했다. 권장하는 난이도는 목숨 하나기 때문에, 특히 보스전은 스피디하면서도 긴박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근데 꼭 내가 던지는 통은 죽어라 안 맞더라.
빅커넥터즈
박지훈
연쇄 공격을 키워드삼아 오로지 이동과 공격만으로 짜릿한 액션을 구현한 핵앤슬래쉬 게임입니다. 가로막는 적들을 온갖 공격수단을 이용하여 명쾌하게 처지해가는 느낌은 지능적 공략법을 요했으며, 흔히 볼 수 있는 대쉬 액션이 없음에도 상당히 스피디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지원을 받아 만든 핵&슬래쉬 게임. 적을 공격하는데 성공하면 다음 적에게 빨리 다가갈 수 있지만 공격에 실패하면 연계가 끊겨 느리게 이동해야 하는 게임이다. 일반적인 작은 적들과도 싸우고 초대형 메카와도 싸운다. 최적화가 좀 부족한거 빼면 나름 잘 만들었음.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강호수
전투 상호작용들이 좋았습니다. 연속에서 적들을 날려버리거나 베어넘기는 전투에서 스피디한 2d,3d 액션 게임 체감이 느껴졌습니다. 지금은 오른쪽 공격이 쿨타임이 너무 짧아서 난이도가 비교적 쉽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약간의 제약을 두면 시행착오를 통해 어느 적에게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하게 만들어 플레이어가 전투 스테이지를 탐구하며 풀어나가는 재미도 줄 수 있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