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과 하얀 선으로 그림판에 그린듯한 그림 같았으며
살포기소리가 알파카 침뱉는소리를 빠르게 재생한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타워를 계속 옮겨가며 플레이 했는데
놓치는게 많아지더라구요
배경음악은 고전게임 중에 팩맨이나 탱크에서 들릴법한 배경음악이 나와서 놀랬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강력 스포 주의★★]
'개조 가위바위보'의 룰은 '가위바위보'와 같습니다. 이거 알아내려고 오프닝 3장까지 봤습니다.
게임의 탈을 쓴, 인터넷 소설 입니다. 게임 시간보다 오프닝 보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흑색의 배경과 펜으로 그린듯한 단조로운 디자인은 많은 정보를 담기엔 수없이 부족했다. 더불어, 그것들이 만들어낸 정보를 한 눈에 담기엔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그 점만 잘 정리된다면 조금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애들 장난같아 보이는 게임이지만 실제로 까보면 생각할 거리가 많은 게임입니다. 게다가 가격도 1050원 밖에 안해서.. 어지간한 과자 한봉지 값 보다 쌉니다. 장난같아 보여도 욕 먹을 이유는 없습니다. 플레이어는 초밥라인을 따라 도는 음식들을 처리해야 합니다. 초밥처리가 느려져서 체력이 0이 되면 게임오버되죠. 할인 쌔게 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정보 페이지의 스크린샷부터 뭔가 먹다 남긴 듯한 그래픽으로 존재감을 과시한다.
의미 없는 문장을 길게 늘여 놓은 것 같은 인트로에서부터 강한 오라가 느껴졌으며
시작하자마자 1분도 안되어 막대한 게임 정보량이 전두엽을 빠른 속도로 강타했다.
도망치고 싶었지만 일단 두 판 플레이 해보았으며 기억나는 것은
이것이 타워디펜스 게임이며 나는 이 게임에 대해 한 판은 이기고 한 판은 졌다는 거다.
이외엔 잘 모른다. 뭔가 움직이고, 구매했으며, 싸우고, 보상을 받았다.
전작의 엉뚱한 유머를 이어 가면서 우주선 건조와 승무원 관리까지 규모를 넓힌 레트로퓨처 생존 게임이다. 자원을 모아 함선을 점검하고 개량하며 식량과 물품을 챙기는 흐름 사이에, 불멸의 닭을 돌보고 사악한 우주 기업과 맞선다는 설정이 끼어든다. 직접 수집한 재료가 장비와 생활 공간으로 바뀌는 과정은 눈에 잘 보였지만, 제작과 승무원, 함선 관리가 비슷한 시점에 열려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한동안 헤맸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수많은 재료와 의복 등의 파밍 시스템과 그에 맞는 스토리, 게임 디자인등 뭐 하나 빠질것 없이 완벽한 게임임에는 인정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게 인디게임인가? 라는 의문은 조금 남더라구요. 너무 완벽하고 고퀄리티의 작품이라 인디게임보단 상업류에 맞지 않을까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것도 인디제작사의 인디 게임 아니다.. 왜 이 게임이 인디게임의 탈을 쓰고 여기 올라왔는지 궁금할 정도. 제작사 자체가 상당이 오랜기간 꽤 괜찮은 게임을 많이 냈기에 믿고 살 수 있음. 우주선을 점검/개량하고, 동료를 관리하고 식량 및 물품의 관리가 필요하다. 물론 자원획득 및 적에대한 처리도 필요함. 관심있는분은 한번 해보세요.
한국 전래동화 속 인물이 되어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대회에 참가하게 되는
전략 보드게임 입니다. 주어진 덱 내에서 패를 뽑아 더 높은 숫자로 조합하여
상대의 모든 땅을 빼앗으면 승리하며 각각의 인물마다 정해진 스킬을 활용하고
카드를 교체하거나 문양을 새기거나, 업그레이드를 통해 빌딩하여 진행합니다.
빅커넥터즈
양윤석
단군이 연 소망항아리 대회에 한국 전래동화 인물을 골라 참가한다는 설정의 보드게임형 덱빌딩이다. 항아리에서 보이지 않는 패를 뽑고, 제시된 세 장 가운데 두 장을 조합해 더 높은 점수를 만든 쪽이 건 땅을 가져간다. 상대의 모든 땅을 빼앗으면 이기며, 인물별 기술과 카드 교체, 문양 새기기, 업그레이드가 변수로 붙는다. 첫 경기에서는 문양과 숫자가 최종 점수에 어떤 순서로 적용되는지 몰라 이겨도 이유를 알기 어려웠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이런 류의 게임을 좋아해서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하지만 초반에 설명이 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해당 게임에 대해 잘 모르는 유저를 위해 튜토리얼 부분을 더 자세하게 만드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투패... 아니, 숫자가 적힌 패 세 개 중 두 개를 적절히 조합해서 제시한 다음 승부를 걸어 판돈... 아니, 상대의 땅을 완전히 차지해야 승리하는 1:1 변형 룰 투전... 아니, 전략적인 땅따먹기 게임. 뭐 투전이 본래 가진 특수 조합을 따로 개방하게 만든 점이나, 간파나 부적 같은 추가 요소 등을 부가하여 나름 개성이 있는 룰을 만들어냈지만, 근본은 완전히 조선의 백성들 쌈짓돈을 휘어잡았던 그 투전이다. 조선 배경에 한국의 설화 캐릭터들이 등장하니 이쯤 되면 개발자들도 숨길 생각이 없다. 근본 넘치는 놀이이기에 재미있게 즐기긴 했지만... 이래도 되나 싶나 하는 생각이 없잖아 있다.
빅커넥터즈
구현
전략 땅따먹기라는 조합이 신선해서 기대를 안고 시작했습니다. 땅따먹기 자체는 익숙한 소재지만, 이 게임만의 규칙은 담긴 요소가 많아서 처음엔 익히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어요. 그만큼 배울 거리가 풍부하다는 뜻이기도 한데, 플레이 과정을 조금 더 촘촘하게 짚어주는 안내가 곁들여지면 처음 접하는 분들도 한결 수월하게 빠져들 수 있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캐릭터 안내나 대화창 문구도 조금 더 풍성해진다면 반가울 것 같아요. 전래동화 속 인물들이 등장하는 만큼, 저마다 말투나 개성이 대사에 묻어난다면 세계관에 빠져드는 재미가 한층 커질 것 같거든요.
그래도 '운이 아닌 전략으로 승리를 설계한다'는 방향성만큼은 느껴지는 게임이라, 소재도 규칙도 개성이 뚜렷한 이 게임이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나갈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한국 전래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풀어나가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그러나, 내부에 들어가면 이런 류의 장르를 접해보지 못한 초보 플레이어에게는 진입 장벽이 다소 높게 느껴집니다. 룰 이해도 복잡하고 어찌보면 결국 운에 달린 싸움이라 플레이타임이 그리 길게 느껴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섯다 변형판 로그라이크 덱빌딩입니다.
세 개의 패 중 두 패를 제시하고 그 점수가 높은 사람이
베팅한 만큼 땅 따먹는 게임입니다. 상대 땅 다 먹으면 승리.
게임 플레이 방식은 덱 빌딩의 틀에서 벗어나지 않지만
대한민국 전래동화 혹은 실존 배경과 등장인물들이 한데 모인 건 재밌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죄송합니다. 데모버전도 다운로드 받아보았고, 광고 동영상도 여러번 시청하였으나 이 게임의 룰을 숙지하지 못해 제대로 된 플레이를 할 수 없습니다.
테스트 빌드 파일에 세이브 파일이 껴있는 것인지
원래 튜토리얼이 없는 것인지 알 수 없지만
게임 진행 방법을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프레임 드랍이 너무 심해 정상적인 플레이 진행이 어렵습니다.
중간중간 머테리얼이 빠진 프랍들도 확인됩니다.
여러 캐릭터를 운영하는 게임인 만큼 기본적인 카메라 뷰가 좀 더 원거리에 위치하여 전반적인 상황을 한 번에 알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송시경
장르를 처음하는사람이 접하기네는
살짝에 어려운 감이 있는거 같다 튜토리얼이나 초반 설명이 조금은 필요할거 같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겉으로 보기엔 단순해보이지만, 내부로 들어가보면 낮/밤으로 나뉘어져 제한된 인원만 일을 하기에 신중히 배분을 해야하는 점과 그에 필요한 자원 또한 제한적이라 플레이어에게 깊은 고뇌를 안겨주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플레이어는 한정된 자원, 한정된 인원을 바탕으로 벙커에 몰려드는 좀비들을 무찔러야 한다. 각 인원은 낮/밤으로 구분하여 분업해서 일을 하는데 낮에 작업한 인원은 밤에는 움직일 수 없기에 적절한 인원배분이 필요하다. 게임 자체는 단순하게 잘 만들었지만 깊어지는 고뇌가 생기는 모바일 게임.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일꾼을 조종하여 낮 동안에는 재료를 수급하고 병력을 모아
밤에는 마을을 지켜내는 경영, 생존 디펜스 게임입니다.
친절하지 않은 튜토리얼, 컨트롤에 대한 인지가 부족하지만
미려한 그래픽으로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전체적인 틀은 만족스러웠다. 하지만 조작감이 불편한게 많이 느껴진다. 건물탭에서 건물을 클릭할때 상호작용이 되는 사운드나 비주얼 이펙트가 있으면 좋겠다. 초반에 내가 뭘 눌렀는지도 잘 모르겠고, 튜토리얼과 다른 건물을 갑자기 짓게 되는 일도 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일꾼에게 명령을 내려 각종 건물을 지어 자원을 수급하고 밤에는 적들로부터 마을을 지키는 실시간 전략 게임입니다. 최근에 즐겁게 플레이했던 Against the Storm이 떠오르는 디자인이지만 난이도는 훨씬 캐주얼한 느낌이네요. 귀여운 주민 디자인과 화사한 픽셀 그래픽도 만족스럽습니다. 단점도 언급하자면 해상도를 2560x1440으로 맞춰놓고 게임했는데 UI의 크기와 배치가 화면 해상도를 따라가지 못하는지 미니맵을 비롯한 UI의 위치가 화면의 중앙 근처에 위치한다던가, 튜토리얼 텍스트의 크기가 너무 작게 출력되어 알아보기 어려운 점, 주민에게 명령을 내리기 위한 키가 키보드에만 맵핑되어있고 마우스로는 할 수 없어 적응에 시간이 걸리는 점과 집에 넣은 주민을 꺼내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는 점 등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RTS형태의 생존 경영 게임입니다.
튜토리얼등이나 인구 수를 늘리는 번식 기능이 작용하지 않는 등
자잘한 문제점은 있습니다만,
꽤 깔끔한 그래픽과 자주보기 힘든 장르임을 생각해보면
앞으로의 완성이 기대되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귀여운 그래픽과 자원을 관리하고 마을을 확장하며 적들을 막아내는 게임입니다
다만 튜토리얼 진행 중 메시지가 너무 빠르게 넘어가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고, 유닛 선택의 조작감이나 UI 글자 가독성 등 전반적인 시스템 안내가 다소 불친절하게 느껴졌습니다.
이러한 UX(사용자 경험)와 편의성 요소만 잘 보완된다면 충분히 좋은 게임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 같아 응원하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그래픽은 귀여웠지만 화면이동을 휠키로 하는 점이 불편했고 (보통 방향키 혹은 WASD로 이동) 튜토리얼이 창크기에 비해 너무 작아서 잘 안 보였고, 집에 들어가면 주민을 지킬 수 있다고 해서 넣었으나 막상 적이 처들어왔을때 다시 꺼내는 방법을 모르겠어서 첫번째 밤에서 게임오버되었습니다.
이런 류의 게임을 처음 해보는 건 아니었는데 불친절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네요
빅커넥터즈
베칸
튜토리얼을 진행하면서 유닛 꺼내기 및 유닛 번식이 제대로 되지 않아 진행이 어렵습니다.
세부적인 유닛 조작법에 대한 키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아기자기한 그림체로 제작된 탑뷰 전략 생존 게임이 기대가 됩니다.
좀 더 좋은 모습으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가볍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군락 운영 게임이네요!
적절하게 시간 보내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스타크래프트 라는 게임이 지겨우신가요?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시다면, 이 작품을 감히 권해드리고 싶네요. 낮에는 개발, 밤에는 디펜스를 하며 플레이하는 내내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낮에는 채집등 자원활동과 마을 개발을 하고 밤에는 디펜스를 하는 게임입니다.
당장은 버그가 많아서 "제대로 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라고는 말할 수 없겠습니다만,
그래픽이 아기자기하고 아무래도 국밥같은 게임장르다보니 이 게임만의 장점이 두드러질 수 있다면 이후가 기대되는 게임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우선 키보드/마우스로 플레이는 불가능하고, 게임패드가 필요합니다.
움직이는 낚시배를 타면서, 낚시를 해 물고기를 낚거나
작살로 떠다니는 물품을 수거해 낚시 미끼를 얻어 낚시를 지속하는 게임입니다.
플레이 하면서 외부에서 적이 계속해서 등장하기 때문에 꾸준히 처치해 줘야 하는데
낚은 물고기를 무기로 변환시켜 싸울 수 있습니다(물고기 마다 전환되는 무기가 달라 독특함)
그러나 인원별 난이도 차등이 없기에 다인 플레이가 기본이고,
딱히 튜토리얼 개념도 없이 샌드박스형으로 알아서 체험하며 익히라고 던져놓아서
편의성으로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무엇을 만들고자 하였는지는 알 수 있는 완성도였기에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우선적으로 멀티플레이용 게임으로 만든데에는 분명한 한계가 존재한다. 그것은, 같이 할 동료가 없다면 시도조차 못한다는 것이다. 또한, 낚시를 하고 무기를 만들어 수확물을 때려잡는다? 그게 주류가 된다면 과연 낚시라는 소재를 좋아하는 이가 이 작품을 플레이하려 할지가 의문이다. 보통, 낚시는 무언가를 잡는건 맞지만, 그것을 이용하려하지 사냥으로 소모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혼자 하기에는 어려운 멀티플레이 게임이라 시스템 상으로 수렵, 채집, 생존을 협력으로 한다는 점에서 난이도가 있다. 하지만, 지속 가능한 게임으로서는 부족해 보인다. 생존의 안정적 시기 이후 어떻게 지속적으로 게임을 진행하느냐가 멀티플레이에서는 관건이기 때문이다.
빅커넥터즈
묵은G
낚시로 낚은 생선을 팔고 배 위로 쳐들어오는 적들을 잡는, 협동 플레이를 전제로 하는 게임. 혼자서 시도해 보기엔 통 플레이 감을 잡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공격할 때의 타격감이 애매하고 공격 범위를 파악하기 힘들어 적 하나에 쩔쩔 매는 양상을 보이게 된다. 타격감 면에서도, 플레이 동기 면에서도 보완이 필요해 보인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여러명이서 협동하는 방식으로 플레이 해야 하는 낚시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배에서 물고기를 잡고 이걸 가공하여 판매(특정 공간에 던짐)해야 합니다. 또한 몰려드는 적들도 무찔러야 합니다. 혼자서 이 작업을 다 하는게 불가능한건 아니지만 서로 협력해서 플레이하도록 이 게임은 설계되어 있습니다. 함께 할 친구가 있으신분들은 구매를 고민해보세요.
[2026BIC]스팀판은 광고페이지만 한글이지 in게임에 한글 없습니다. 아주 많은 공이 들어간 게임이기는 하지만 대사 못 알아보면 진행을 아예 못하니 영어 필수. 아니면 스토브에서 구입하시는걸 권장합니다. 여러 사람들의 대화를 보고 뭐가 잘못되었는지 찾아서 이를 바르게 고치면 되는 시간조작게임입니다. 관심이 있으신분만 스토브에서 할인할때 구입하십시요.
빅커넥터즈
vertusOn
한국어 지원이 안되어서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아기자기한 옛날 클릭 어드밴처 느낌을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PC
MOBILE
CONSOLE
Muse Dash 2
peropero
러닝 액션 리듬 게임의 정통을 잇고, 새로운 리듬 플레이와 멀티플레이 모드를 추가했습니다.
심플한 그래픽과 그렇지 않은 난이도
편의성을 고려한 리셋과 되돌리기 버튼
짜임세 자체가 매우 좋습니다.
단 사운드와 달리기 버튼을 추가해주면 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이동할 때 조금 답답한 감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준수
그래픽은 단순하지만 게임의 컨셉 자체는 참신했던 게임, 반딧불이를 먹는게 특이 했고, 그 불빛을 보고 자라나는 꽃들을 피해야한다는게 재밌었던 게임, 하지만 게임 자체의 난이도가 생각보다 있어서 뇌를 빼고 하면 안되는 게임
빅커넥터즈
묵은G
맵을 헤매는 반딧불이를 데리고 출구까지 나가야 하는 퍼즐 게임. 물론 반딧불이를 많이 잡아놓을 수록 식물들이 방해하는 정도가 강해진다. 빌드 버전에서는 반딧불이의 빛을 쫓아 주인공을 먹어 치우려는 식물이 등장하는데, 스테이지 마다 룰이 늘어나긴 하지만 합당하다 싶은 요소로 가득하다. 난이도도 적당히 매운 편.
빅커넥터즈
김언호
간단하다고 생각했지만 나름 머리를 써야하는 퍼즐게임.
귀엽고 단순한 그림체지만 나중에 집중하며 꽃을 피하는 자신을 볼 수 있다.
빅커넥터즈
박단비
심플한 그래픽에 생각보다 머리를 써야 하는 퍼즐 게임. 멍때리면서 하기엔 난이도가 조금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간단한 시스템에 담기는 거대한 퍼즐.
조금만 생각해보면 금방 풀리는 데모 분량과 달리
정식판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 지 가늠할 수 없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심플하게 생겼고 로직도 단순하지만
생각보다 머리 잘써야 하는게임
깔끔하게 잘 만들어진것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단순하고 심플한 디자인과는 다르게 플레이하는 이에게 끊임없이 머리를 쓰게 만드는 신박한 게임이었습니다. 특히, 식물들을 뜻대로 유도하는게 굉장히 쉬워보이면서도 막상 닥쳐오니 어려운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게임의 분위기나 아트의 성격같은 것을 보았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바바이즈유 라는 게임.
그러나 좋은 의미로 퍼즐게임의 본질을 잘 지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bic 버전으로 보여주신 기믹 말고 어떤 다른 발전한 기믹을 보여주실지 기대되네요
호
전체적인 룩뎁이 예쁘다. 아트 스타일이 아름다워요. 게임 세부 요소 하나하나에 신경을 진짜 많이 쓴 것 같아요.
독특한 캐릭터성과 캐릭터 디자인. 예뻐요.
동선배치가 꽤 신경써서 만들어진 느낌
광장 굉장히 신경써서 만들었네요, 분위기 굿.
불호
UI는 예쁜데 UX가 조작이 어려운 면이 있다. 제작 과정의 중단 열이 굉장히 신경쓰인다.
전작인 Wetory에 비해서 상당히 발전된 게임성이 눈부시다. 플레이가 행복했다.
웹툰 <비터사이드 크랜베리스> 가 생각난다
게이머
박혜민
타이쿤도 하고 뱀서류 서바이벌도 하고 너무 재밌었습니다! 캐릭터들도 귀엽고 마음에 들었어요. 화이팅!
게이머
정유현
시야가 좁은만큼 몬스터가 적게나오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보스는 패턴이 퍼즐처럼 나왔으면 좀 더 재미있었을거 같았으며
스토리는 재미있지만 조금 전투쪽은 루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개연성, 스토리만 갖추면 더 좋아질것 같은 게임
게이머
민병철
낮에는 커피 타이쿤에서 밤에는 생존 서바이벌까지
카페운영을 하면서 시간단축과 스킬 체크 및 손님 취향 맞추기로
순이익을 극대화하고 이렇게 얻은 재화로
전투 능력치 육성으로 이어지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카툰 3D 그래픽 및 잠과 기억을 소재로한 스토리가 신선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낮에는 카페 운영, 밤에는 꿈속에서 일어나는 전투로 두 가지의 장르가 합쳐진
카페 경영 + 탑다운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 입니다. 개성있는 그래픽과 세계관은
각기 다른 두 장르가 합쳐지는데 한 몫을 하고 있으며 나아갈 동기를 제공하지만
각기 다른 스트레스에 합당한 휴식 포인트, 쉴 수 있는 구간이 있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낮에는 카페 타이쿤 밤에는 뱀파이어 서바이버 라이크 형식으로 두가지 장르가 혼합된 독특한 장르의 게임
카페 타이쿤을 하는 낮에는 단순하게 재료를 넣고 서빙을 한다. 하지만 중간중간 정확한 메뉴를 알려주지 않고 태그의 여부를 통해 메뉴를 제공하거나, QTE 액션과 함꼐 반격하는 손님이 나온다던가, 너무 오래 장사를 해서 밤에 커피 장사를 방해하는 적이 나오면서 지루하게 해주지 않아 계속 붙잡게 되는 재미가 있다. 게임은 스피디하게 진행하되 내가 가진 자원에 맞게 문을 닫을 수 있는 점이 좋았다.
뱀서 라이크로 진행되는 밤에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해금되는데, 캐릭터에 따라서 사용가능한 공격이 달라지거나 업그레이드 가능한 능력들이 해금되는 구조이다. 캐릭터를 성장시키면서 어떤 캐릭터로 조합을 하며 빌드를 짜는 재미가 있다.
최종적으로 이 두가지 시스템을 묶는 '잠에 드는 병에 걸린 소녀'라는 컨셉을 통해 새로운 세계관을 소개시켜주고, 다양한 캐릭터와 함께 그 세계관을 풀어나가는 점 또한 이 게임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뱀서 라이크로 진행되는 밤에는 배경 디자인이 너무 눈에 튀어 적과구별이 잘 안된다거나, 캐릭터가 뭉치면 판정위치가 헷갈리는 사소한 단점이 있기도 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잠을 자고싶지 않은 두 여성이 엉덩이에 코 박고 일하는 카페경영 + 뱀서 + 로그라이트 게임. 경영쪽 인터페이스 개선이 필요(주문은 화면아래에 있고 제작은 화면위에 있어 동시에 보기 어려움). 모든 장면은 3D로 구성되어 있음. 그래픽이 좀 투박해서 길찾기가 좀 해깔리나 카페 분위기를 잘 자아냈다. 취향 맞는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vertusOn
카페 자영업자가 이렇게나 힘들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낮에는 타이쿤 밤에는 뱀서 둘 다 미묘하게 어울리는 재미가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낮에는 카페 타이쿤, 저녁에는 뱀서류 로그라이크.
커피 뽑다가 루즈해질 쯤 타이밍 체크나 진상 처리가 들어가서 집중하게 됨.
뱀서류 로그라이크도 잘 만들어진 느낌.
특히 애니메이팅이 쫄깃하게 연출돼서 인상이 좋았음.
다만 데모가 좀 길어서 루즈해지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정식 출시 후 긴 템포로 플레이한다면 상관없을 것 같음. 너무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