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디 낡은 채굴장비 하나에 의지하며 깊은 땅굴 속을 헤쳐나가 탈출하라.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방해와 고난을 뚫고도 빠져나갈 자신이 있다면 이 게임을 한번 도전해보는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어둠속에 나홀로. 땅속에 고립된 플레이어에겐 낡은 채굴기계 1대 뿐입니다. 이 채굴기계를 사용하여 지하를 탈출하는게 주 목적인 공포게임입니다. 도중에 등장하는 괴물들, 가면 안되는 땅들, 이상한 시설들, 낡은기계가 고장나는 일 등 여러일에 알맞게 대처하는게 중요한 게임이나 땅을 파는 시간이 너무 길어 지루하기도 합니다. 분량조절이 필요함.
스타일리쉬한 액션과 미려한 도트가 눈에 띄는 2D 액션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컷 씬에서는 도트를 이용한 풍부한 감정표현과 리액션이 첫 눈에 사로잡으며
인 게임에서는 필드를 달려나가는 속도감과 액션이 자연스럽게 느껴집니다만
단검으로 벽이 뚫린다거나, 기본 공격의 타격감과 사운드가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강호수
산나비와 카타나 제로의 플레이 경험을 압축시킨 게임 같습니다.
기본적인 조작 체계는 좋지만 데모단계라서 그런지 타격감이 많이 부족한듯하고 사고 가속 후 일정시간 뒤 레이저가 꺼지는 진행방식 등이 직관적이지 않아서 의도 전달이 좀 더 잘되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산나비? 산나비처럼 아주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횡스크롤 도트 플랫폼 게임입니다. "사고가속"이라는 기술을 사용하여 순식간에 짧은 거리를 이동하는 순간이동 기술을 쓸 수 있습니다. 덕분에 플레이어에게 아주 빠른 손과 정확한 판단력, 눈썰미가 필요합니다. 게임 자체는 여타 다른 게임처럼 적을 죽이고 이동하는 방식이나 컨트롤 난이도가 높습니다.
추신 : https://bicfest.org/exhibition/view/2009?chk=¶m=1 를 보면
스팀과 스토브인디에 이 게임이 올라와있다고 되어 있는데요.
이 글 쓰는 현재(26년 7월16일) 스팀과 스토브인디를 다 뒤져봐도 이 게임이 안 뜹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액션의 속도감이 정말 빨랐고, 단검을 활용한 이동도 다양하고 화려한 액션을 가능하게 해줘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처음 시작할 때 F를 통한 스킵 기능이 텍스트로 설명이 없는 부분이나
새로운 기능을 소개할 때, 영상을 다 봐야만 넘어갈 수 있지만 처음부터 우측하단에 버튼을 클릭하는 이미지가 나와 마치 처음부터 스킵을 할 수 있는 것 처럼 느껴지는 등 UI 부분에서 조금 더 개선이 되면 좋겠다라고 느끼는 점들이 있었습니다.
물론 맥락상 빠르게 의도를 이해할 수 있는 점들이지만 개선된다면 편의성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레이저 부분에서 사고 가속을 해야만 레이저가 사라지는 부분은 다소 일관적이지 못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럼에도 속도감이 빠르고 순간이동과 같은 매력적인 기능이 있는 플랫포머 액션 게임인만큼
흥미로운 레벨 디자인이 더해진다면 재미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게임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지훈
도트풍 그래픽에 순간이동을 가미한 속도 중점의 액션 게임입니다만, 이리저리 움직이는 카메라 워킹과 타격감은 아직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rlawldnjs
이 게임의 특유의 사운드나 스토리가 재미있었고 조작키도 다양해서 게임을 계속하게 되는 경향이 있는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귀여운 도트캐릭터 에 게임속 연출이 재미있었습니다 게임의 속도감이 빠른데다가 순간이동 도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현재는 단검으로 다 해먹는 느낌이지만 더욱 보강된 액션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상준
도트 + 메트로베니아 장르의 게임들이 많은데, 이정도면 웰메이드라고 생각해요. 취향이신 분들은 한번쯤 플레이해볼만할거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도트 그래픽의 아기자기한 디자인에 스타일리쉬하고 경쾌한 액션이 인상적이었던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마우스 컨트롤이 다소 힘든 부분이 간혹 생겼고, 특정 조작키의 경우 역할이 모호하여 그 점만 보완이 된다면 더욱 재미있는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도트 그래픽이 좋아서 가산점 먹고 들어가는 게임. 다만 군데군데 조작감이나 타격감 등 좀 더 손봤으면 하는 부분이 있어 아쉬웠습니다. 이 부분은 수정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로우 그래픽에 가미한 이상현상 퇴치자 거기에 미칠 듯한 분위기까지 뭐 하나 빠질 만한 요소가 없는 합격점이네요. 추후 데모 버전 플레이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영상만 보긴했지만 분위기가 으스스 한게 현장 전시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이 게임은 아직 데모가 없어서 직접 플레이해보진 못했습니다. 그래서 소개랑 영상만 보고 남기는 감상이라는 점 먼저 말씀드릴게요.
일단 콘셉트 끌립니다. 폐허가 된 근미래 도쿄에서 요괴를 사냥하는 TPS 호러라니, 이 조합만으로도 궁금해지더라고요. 바이오하자드나 데드 스페이스 같은 서바이벌 호러의 긴장감에 격투게임식 커맨드 입력을 얹었다는 점도 신선했어요. 총 쏘는 호러에 커맨드 조작이라니, 손은 좀 바쁘겠지만 그만큼 잘 다뤘을 때의 쾌감이 클 것 같습니다.
실제 도쿄의 거리와 랜드마크를 초창기 3D 게임 느낌의 로우폴리로 재현했다는데, 이 특유의 투박하면서도 으스스한 분위기가 호러랑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익숙한 도시가 폐허로 뒤틀려 있다는 설정도 묘한 공포를 줄 것 같고요.
참고로 소개를 보니 한국어 번역이 8월 7일 전에 추가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대사 비중이 있는 게임인 만큼, 한국어가 지원되면 세계관이나 스토리에 훨씬 편하게 빠져들 수 있을 것 같아 반가운 소식이에요.
직접 해보지 못해 아쉽지만, 그만큼 데모나 정식 출시가 기다려지는 게임이네요. 커맨드 액션이 실제로 얼마나 손맛있게 굴러갈지 꼭 만져보고 싶어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인류 쇠퇴 후 일본 도쿄에서 벌어지는 복고풍 3D 액션게임. 총의 모듈을 효율적으로 변경해가며 적과 싸워야 하며 적의 공격은 상성을 이용해 막거나 아니면 회피해야 함. 일본 설화를 바탕으로 만든 귀신들과 현대적인 일본식 괴물들이 나옴. 약간의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이 게임은 TPS(3인칭)액션게임이다. 관심있으면 고민해보세요
3d 플렛포머 게임입니다. 그런데 이 게임 부터 맞이하는 중국어가 장난 아닙니다. 하물며 게임 끄려고 esc를 눌렀는데 esc가 안먹힙니다. 적어도 한국 게임쇼에 참여했으면 적어도 한국어 패치는 하고 오셨어야죠.
빅커넥터즈
김상준
컨셉은 좋은데, 세세한 디테일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오브젝트의 크기라던가.. 난이도라던가.. 조금씩만 다듬어도 더욱 재밌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진호
키가 잘 먹히지 않는 경우가 많아 좀 불편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공장으로 들어간 로봇 토끼의 좌충우돌 플랫포머 액션 게임. 다른 문제는 제쳐두고 컨트롤과 컨트롤, 두 가지가 문제다. 뭔가를 하나 수행하기 위해 직관적이지 않은 번거로운 동작이 수반되어 혼동을 준다는 점이 하나, 그리고 여러 동작을 수행할 때에 키가 잘 먹히지 않는다는 점이 둘이다. 이 두 가지 문제가 섞여 시원시원하지 못하고 스트레스를 준다. 나름 그래픽에는 신경쓴 듯 하나 게임 직관성이 이렇게 떨어지면 플레이 기분 또한 떨어진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어딘가 신선한 캐릭터 디자인과 맵 디자인 같으면서도, 진행방식은 기존의 '소닉' 을 포함한 플랫포머 액션류 향기가 많이 나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생각보다 무난하게 하기는 괜찮은 게임입니다.
아쉬운 점은 크게 두개정도 생각나는데,
기본 키 세팅이 너무 불편하다는 것과 (예를 들면 쉬프트를 누르고 벽을 눌러야 벽을 잡고 그 상태에서 벽을 누른 키를 떼고 반대편 키를 눌러서 대쉬를 하는 것 같은 점?)
데모라서 초반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이런류의 기믹을 사용하는 플랫포머 게임류는 생각보다 레벨디자인이 빡빡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몇개의 장소를 제외하고는 그냥 더블점프 정도로 구간을 넘길 수 있었습니다.
좀 더 기믹 깔끔하게 틀이 잡히고, 키세팅도 가다듬어지면 괜찮은 플랫포머 게임이 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종현
개발이 더 되어야 이 게임의 재미를 이해할 수 있을지도.
중국어? 그럴 수 있어. 소리가 너무 커서 깜짝 놀랐음. 심지어 설정에서 소리를 줄여봤는데도 소리가 여전히 큼... 이부분은 좀 고쳐주시길.
빅커넥터즈
최지훈
레벨이 많은 사이드 스크롤 플랫포머입니다.
귀여운 토끼 로봇을 조작해 능력을 해금하고
보석도 모아가면서 스테이지 끝으로 이동하는 그런 건데
대부분의 보석은 알게 모르게 숨겨져 있어 찾는 맛이 있지만
스테이지 올 클리어를 노리기엔 기술적 한계와
괜찮아 보이면서도 한 편으론 나사 빠진 레벨 디자인이 발목을 잡습니다.
스테이지 길이가 좀 길기도 해서 피로도도 강한 편입니다.
보석 주변에 다이얼로그를 감상할 수 있는 대화나 사건들이 있는데, 그건 좀 재미있는 것 같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필리핀산 횡스크롤 3D 플랫폼 게임. 이 글 쓰는 현재(26/07/14)로서는 너무 개발이 안 되어서 제대로 된 리뷰가 불가능합니다. 동영상만 봐도 최적화가 덜 되었는지 끊기는 부분이 조금씩 나오는 정도입니다. 숫자가 적힌 발판을 제대로 활용해서 퍼즐같은 미로를 풀어나가야 합니다. 관심있는분만 할인 쌔게 하면 고민해보세요.
좋아하는 느낌의 한국적 느낌의 그림체가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F키 상호작용이 어색했지만 추후 비슷한 게임을 알아보며 이해가 되는 키 배열이었어요
공격, 대시, 점프와 패링 뿐 아니라 수호신(?)의 스킬 등 액션은 누르는 즉시 반응이 나와 플레이 경험으로 만족스러웠어요
그리고 수호신마다 스킬의 개성도 서로 잘 구분되어 전략적으로 사용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다만 플랫포머 게임에서 보는 가시 지형, 등장하는 적들의 배치와 공격 방식은 짧은 체험 시간동안 전투에 적응하기 전에 체력 회복을 고프게 느껴졌어요
자연스래 소극적인 플레이로 이어져 재밌게 만든 액션 컨트롤을 적극적으로 경험하지 못하고 넘어가게 되는 것이 아쉬웠어요
잘 구현한 액션에 조금 더 다듬어 완성한 게임, 그리고 다음에 만나 볼 게임도 기대를 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아무래도 이 게임은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를 못하겠습니다.
개발자분의 의도는 이해하나 온라인에서 리뷰하는건 못하겠다는것을 알려드립니다.
어두운 분위기 속 진행되는 암울한 이야기. 그야말로 '코즈믹 호러' 라는 소재를 게임에 효과적이고 잘 녹여낸 작품이었지 않나 싶을정도로 몰입하게 만들면서도 한편으로는 긴장감에 손에 땀을 쥐고 플레이하게 만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사후세계를 탐험하는 내용으로 그래픽이 깔끔했습니다.
선택에 따라 업을 쌓거나 잃는 느낌(예: "~~는 이것을 기억할 것입니다")이 플레이어에게 무게감 있게 전달되었습니다.
-아쉬웠던 점
스토리 중심 게임임에도 한국어가 지원되지 않아, 현지화가 더해지면 서사의 전달력이 크게 살아날 것 같습니다.
카메라 워크가 다소 어지럽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어, 안정화하면 몰입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어두운 분위기의 횡스크롤 공포게임. 플레이어는 저승에서 다양한 괴물과 야수들을 만나야 함. 아주 이질적인 이들과 교류하면서 어떤 서낵을 하느냐에 따라 스토리/엔딩이 달라지는 방식. 심리적인 공포 및 본능적인 혐오감에 초점을 둔 게임으로 그래픽이 어두우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잘 연출했다.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 보세요.
커맨드창에 명령어를 입력하여 게임을 진행하는 방식이 신선했습니다.
실제 커맨드창 처럼 명령어의 앞부분을 입력하고 tab을 누르면 자동완성 되는 기능까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 1장을 재밌게 플레이해서 제 2장도 기대돼요
빅커넥터즈
이민영
독특하면서도 간단한 입력으로 다양한 가능성을 탐색하는, 고전의 방식을 제대로 살린 레트로 게임. 짧은 단어들을 조합해 새로운 루트와 가능성을 개척해 나가는 구조가 매우 매력적입니다. 단순한 입력 행위가 아니라, 단서를 조합하고 새로운 길을 발견하는 탐험의 재미를 잘 살리고 있었습니다.
커맨드를 직접 입력해 진행하는 방식이 신선합니다. 시작하는 방법 조차 이 게임의 문법이고 튜토리얼이라는 점이 정말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명령어를 알아가는 과정은 사람에 따라 불친절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스스로 깨닫고 나면 즐거운 난이도입니다.
처음에는 괄호 속 영어 단어를 보고 무슨 뜻인지 고민했는데, 게임을 진행하며 각각이 대상의 이름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는 흐름도 좋았습니다. 억지로 설명하기보다 플레이를 통해 익히게 만드는 방식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플레이어의 심리를 잘 이해하고 있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예를 들어 비밀번호에 1234 같은 흔한 숫자를 입력하면 "그렇게 간단할 리가 없다"는 식의 반응이 나오는 등, 예상 가능한 행동에 센스 있게 대응하는 대사들이 재미를 더해주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과 배경 분위기도 게임의 콘셉트와 잘 어우러졌습니다. 세계관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었고, 앞으로 어떤 사건이 일어날지, 나는 누구인지, 어떤 인물을 만나게 될지 기대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단순한 포인트앤클릭 형식의 어드벤쳐 게임이 아닌, 플레이어에게 직접 타이핑을 요구하여 모든 동작을 하는 것이 매우 흥미로운 작품이었고, 레트로풍의 UI 또한 플레이하는 내내 눈길을 끄는 명작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일단 저지르고 봅시다.
키워드를 커맨드창에 입력해서 진행되는 미연시(?)라는 점이 색달랐는데 기본적으로 주어진 단어들을 한 번씩 입력해보는 게 진행방식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기 저기 힌트가 많이 있긴 한데 그 힌트의 정확한 명칭을 추측해내고 여기저기 돌아보면서 어디에 쓸 수 있을까 고민하다보니 1장 끝까지 플레이했어요. 이거야말로 전형적인 공대식(?) 연애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네요.
2장에 돌입하는 커맨드는 찾아내지 못했는데 혹시 있을까요? 있다고 하시면 열심히 찾아보겠습니다.
第2章に進むためのコマンドはありますか?
それなら、じっくり探してみます。
(* グーグル翻訳しました。)
빅커넥터즈
구현
커맨드 입력 진행 방식이 특이합니다! 이런 방식으로도 게임을 진행할 수 있구나 싶어 신선했어요.
데모 플레이만으로도 이 게임이 보여주고자 하는 요소는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스토리는 잘 이해하지 못했지만ㅎㅎ 출시가 기다려지네요.
빅커넥터즈
박재현
help에 따로 적혀 있지 않은 커맨드라도 이것저것 직접 타이핑하면 적용되는 점이 독특함. 마우스 클릭이 아닌 명령어 기반 어드벤처다보니 탐색의 재미가 있음. 데모분량이 적은건지 아직 스토리를 온전히 이해하기 힘들어 몰입하기에는 어려웠음
빅커넥터즈
권민규
커맨드를 입력해서 하나하나 찾아가는 게임입니다.
설명에 적혀있지 않은 커맨드라도 이것저것 적다보면 적용이 되는게 신기한 게임입니다!
1장엔딩으로.. 그냥 넘겨주고 끝이라니 결국 끝까지 아무것도 모른채로 끝이나버렸네요..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한 게임이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 하이텔시절 머드게임처럼 명령어를 직접 입력해야 하는 복고풍 어드벤쳐 게임. 한글화 해도 명령어는 영어임. 참고로 S x x 명령어는 안먹더라. 플레이어는 이곳저곳을 다니며 환청같은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게임 난이도는 쉬우나 영어 실력에 따라 할 수 있는것, 못 하는것이 늘어남. 영어 자신있는분만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박찬휘
데모만으로는 많은 것을 알기가 너무 어렵다. 컨셉 자체는 참신하다
빅커넥터즈
김건
고전적인 냄새가 나는 것 같으면서도 커맨드 형식의 게임은 처음이라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오히려 어떻게 하면 진행이 될까 하는 오기심이 생겨 여러 커맨드와 장면을 돌려보며 추측하는 맛도 있습니다. 다만 커맨드를 계속 입력해야 하다 보니 비효율적이라 생각이 듭니다
[2026BIC]세 종족이 맞서싸우는 오토배틀러 게임. 플레이어는 대군을 지휘하여 각종 기술 및 상성, 부대의 이점을 잘 이용하여 적 병력을 효율적으로 무찔러야 한다. 준비만 잘 되어 있으면 소수의 병력으로도 적 대군을 무찌를 수 있음. 영웅을 모으고, 적을 외교적으로 고립시키고 기술개발 및 건설을 통해 훗날을 도모할 수 있음. 관심 있는분은 한번 해보세요
꽤 평범한? 테니스 게임입니다.
다른 테니스 게임처럼 특별한 기술을 시전한다던가 하는 것이 없어 정통 테니스를 하고 싶으면 괜찮을 수 있긴... 한데
'모바일 게임'으로 하기에는 조작이 꽤 불편합니다. 목표 지점을 맞춰 쳐야하는데 이동을 위해 터치를 민다 + 그러면서 터치를 고정시켜 목표 지점까지 가도록 버텨야 하는 방식이 모바일 치고 어렵습니다.
두손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인지는 확실치 않지만 한손 플레이 기준으로는 꽤... 하기가 힘듭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모바일 기준 서브 조작이 너무 어렵습니다.
튜토리얼 진행 시 간단한 스킵 기능이 절실해보입니다.
터치 해도 다음 문구가 나올 때까지 무조건 대기해야하는데
이 구간이 너무 길어요
안그래도 클리어하기 어려운데 이 것까지 시도할 때마다 봐야 해서 너무 템포가 질질 끌립니다.
요세 추세에 맞지 않는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플레이를 시작한지 한 시간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 손을 놓게 만든 비운의 작품. 이름에 나와있는 불과 얼음이 작용하는 시점도, 그의 바탕이 되는 테니스도, 눈을 아무리 집중을 해도 기존의 테니스 게임들과의 차별점을 찾아보기 힘든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