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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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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LETHE
프롤로그
감성적인 세계 속에서 기억과 시간을 쫓는 타임 액션 플랫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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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국산 액션 플랫포머의 미래가 궁금하지는 게임. 아직 미숙하고 부족한 면면이 많긴하지만, 충분히 앞으로의 발전가능성 또한 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와 그래픽에만 올인하고 시스템에는 별로 힘이 안 들어간 게임으로 느껴졌음. 와 그래픽보고 대박 이쁘다...했는데 뛰는 것부터 이상하더니 전투할 때는 피격음도 없고 타격음도 너무 약해서 나름 액션게임인데 싸우는 맛이 별로 없었다. 그리고 게임이 어떻게 된 건지 정말 점프 몇 번에 노트북 블루스크린 뜨면서 멈춰버려서 황당했음. (노트북은 24년형 최신이다.) 아쉬워서 2번째 도전했지만 이번에는 중간에 이상한 창이 뜨면서 정지해버렸다. 고칠 게 많은 게임같음...
빅커넥터즈
김유라
게임이 너무 부족해보입니다. 게임 최적화는 물론이고 그래픽 설정도 따로 없습니다. 의도사항인지는 모르겠으나 적의 공격을 받으면 공중으로 붕 뜨는 버그도 있고요. 적의 원거리 공격도 너무 늦게 터집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모델링의 디테일만 상대적으로 높은 심심한 액션 게임입니다. 겉보기에는 그래픽적으로 나쁘진 않지만 타격감, 피격감도 잘 느껴지지 않고 적도 돌연사 하는 느낌이라 디테일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껴져 있습니다. 튜토리얼 대신 있는 이미지파일 조작법 설명에 '오버 클락'이 무엇인지도 설명이 잘 안되어있어 조금 더 친절한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신해슬린
서정적인 감성과 아름다운 시각 경험에 초점을 맞춘 액션 게임으로 보입니다. 다만 보이는 부분에 너무 집중한 탓인지, 전투 요소가 많이 다듬어지지 않은 모습을 보입니다. 1. 점프+대시 기능이 빠르고 시원시원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직접 점프하는 것에 비해 이동 방향이 다소 모호하다고 느껴집니다. 2. 적 체력 게이지의 부재, 대미지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등이 전혀 나타나지 않아 전투 시 감에 의존하게 됩니다. 3. 무기를 꼭 3번 공격 후 바꿀 수 있도록 한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전투 UI를 절제한 것에 비해 무기 변경 가능 표시는 투박하게 떠서 더 이질적입니다. 4. 적이 죽을 때도 그냥 삭제된 듯이 띡 없어져서 어색합니다. 그래픽 컨셉은 잘 잡았습니다. 장르에 액션이라고 적혀 있는데 스토리에 치중할 것이 아니라면 지금보다 전투 경험을 훨씬 매끄럽게 개선해야 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심승현
게임의 시스템은 액션 게임을 추구하는 듯 보이나 게임의 컨셉은 감성적인, 어떻게보면 힐링 어드벤쳐의 방향성을 가지고 있는 듯 보입니다. 각종 요소들은 게임이 아직 극초기 단계기 때문에 이야기하기는 이르지만, 방향성을 잘 정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액션 게임. 아직 나아갈 길이 먼 미완의 게임이라 평가할 수 있는 요소는 많지 않다. 비주얼 측면에서는 나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잘 구현했지만 액션 게임으로서의 가능성은 잘 보이지 않는다. 마우스로 공격을 할 수 있다. 좌클릭은 근거리 공격, 우클릭은 원거리 공격이다. 어떠한 타격감도 없어서 적을 잡는다는 실감은 들지 않는다. 적이 증발하거나 워프가 제대로 먹히지 않는 문제가 있어서 말을 아낀다. 더 다듬어서 빌드가 갖춰지면, 좋은 모습을 볼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빅커넥터즈
신선
그래픽과 모션의 자연스러움을 먼저 보고, 루키 작품인 것을 보고 매우 놀랐습니다! 액션 측면의 아쉬움(피격감과 타격감)은 분명하지만, 전체적인 게임 디자인이나 레벨 디자인 등이 매우 훌륭해서, 디테일적 요소만 보완한다면, 루키 작품이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의 완성도를 가진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맵 디테일에 들인 공을 전투 / 이동 매커니즘에도 들였다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게한 게임입니다. 제작 초기라고 하더라도, 이 게임만의 특징이 전혀 돋보이지 않은, 아쉬운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개방적인 3D 필드와 그래픽 디자인이 인상적인 캐쥬얼한 액션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그래픽과 레벨 디자인 부분을 핵심적으로 만든 것 같으며 조작감과 액션 파트, 특히 피격과 타격감에 대한 부분은 아직 덜 다듬어진 것 같아 아쉽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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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심장에 해로워
디지털 케이크샵
귀여운 건 피해야 해! 위기들을 돌파해, 고백에 성공해야 하는 고난이도 비주얼 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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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금재욱
비주얼노벨 자체가 취향이 아닌지라 초반쪽만 감상했습니다만 컨셉이 굉장히 좋은 것 같네요. 단순하게 감상만 하는 비주얼노벨이 아니라 플레이어가 선택을 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설정을 채택해서 영화나 애니메이션, 만화를 볼 때와 다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비주얼 노벨을 구성한 부분이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아래쪽에 어색하게 웃으며 손을 잡고 있는 그림도 굉장히 귀엽고요. 훌륭한 비주얼 노벨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정다윈
여주가 너무 귀여운데 제가 너무 바보라서 남주를 10번이나 쓰러지게 만들어버렸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 세이브를 하고 싶어지는 게임입니다 ㅠ.ㅠ
빅커넥터즈
김병수
귀여운거싫어깜짝기절증후군에 걸린 주인공이 귀여운걸 피해 졸업식에 가게되는 로맨스 코미디 비주얼 노벨입니다. 기절할 위험을 무릅쓰고 히로인에게 다가가기 위해 귀여움을 피하며 나갑니다. 잘못 선택하면 처음부터 다시해야하며 스킵을 누르면 중복으로 들리는 BGM과 선택지의 시간도 같이 배속으로 움직이기에 해당 부분의 수정이 필요해보입니다.
게이머
말그대로 심장에 해로운 귀여움을 가진 게임이였습니다... 개발자분들도 전부 열정 가득한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어요, 앞으로 잘되길 응원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가슴이 막 설레는게 제 사랑을 여기서 찾은것 같습니다. 황당하면서도 억지스럽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재밌는 러브코미디 였습니다. 오프라인 시연에서는 개발자 분들도 옆에서 반응해 주셔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빠른출시 기원!
게이머
김혜빈
여주인공이 너무너무너무 귀여워요...일러스트 수집 빨리 하고싶어요...엔딩까지 궁금하니까 빨리 내주세요 엉엉 ㅠㅡㅠ
빅커넥터즈
최요한
만화 보는 기분. 귀여운게 정말정말 좋다면 해보는 걸 추천하는 게임.
빅커넥터즈
공로건
중간 세이브 필수인 게임인데 제가 못 찾은 건지 혹은 의도하신 건지 모르겠지만 아쉽다. 일러스트도 귀엽고 취향에 맞으면 다른 사람들도 재미있게 할 것 같다
빅커넥터즈
전우빈
주변에 귀여운 것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귀여운거싫어깜짝기절증후군'이 걸린 남주의 고백 스토리를 담은 비주얼노벨입니다. 비주얼노벨 중간중간에 함정 선택지와 미니게임이 다수 존재하여 지루할 틈 없이 추리해나가며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플레이에 지장은 없지만 화면 비율 및 Auto/Skip 등의 UI 비율이 살짝 맞지 않는 현상이 존재하는 것 같아 이 점은 개선이 되면 좋겠습니다. 정식 출시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시현
여주가 확실히 귀엽긴 하네요...ㅎㅎ 참신한 아이디어도 그렇구요!! 또한 스피드게임이라던가 비주얼노벨임에도 즐길 거리가 많은 점이 좋았습니다. 다만 대화 넘김이 자연스럽지 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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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ilent Trip
LOGIC - Bawang Studio (BINUS UNIVERSITY)
사회불안장애를 공감할 수 있는 감성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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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사회불안장애(SAD)를 가진 사람들이 대중교통수단을 탔을 때 느끼는 스트레스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난이도는 꽤 어렵다. 그리고 이거 게임아님. 개발자가 이 프로그램을 발매 한건 "수익창출목적"이라기 보다는 사회불안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이유로 보인다. 이렇게 수익창출목적이 아닌 다른이유로 발매되는프로그램들이 종종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주인공은 사회 불안 장애(대인기피증)을 앓고 있다. 하지만 부득이한 이유로 인해 대중교통을 타야 한다. 사회 불안 장애는 타인의 시선을 매우 의식하며 과도한 불안이나 공포를 느낀다고 한다. 때문에 주변에서 걸어오는 말에 제대로 답변을 하지 못해도 창피를 당할 까봐 지나친 불안감을 안게 된다고 한다. 말하자면 주변의 부정적인 평가 가능성 자체가 두려움이 되는 것이다. 이 게임은 그러한 사회 불안 장애의 증상들을 게임으로 구현해냈다. 플레이어는 최대한 불안을 자극하는 요소들을 피해가며 Sanity가 완전히 깎이지 않도록 애써야 한다. 물을 마시거나, 게임에 집중하거나, 타인의 답변에 친절하게 답하거나... 방법은 여러 가지다. 사실 사회적 교훈과 게임성은 서로 잘 어울리기 어렵다. 현실의 문제 구현이 우선시 되는 사회적 교훈을 중시했다가는 게임이 전반적으로 루즈해지기 쉽고, 흥미로운 룰이 우선시 되는 게임성을 중시했다가는 자칫 현실의 문제를 경시한다는 비판에 직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게임은 전반적으로 둘 사이에서 열심히 타협하려 애쓴 느낌이지만, 달리 말하자면 게임으로서는 이도저도 아닌 느낌일 수밖에 없다. 사회 불안 장애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선행되지 않으면 왜 상대의 질문에 제 때 답변을 못했다고 Sanity가 깎이는 지를 납득하기 힘들다. (사회적 활동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것 또한 환자의 불안을 자극한다) 그리고 잠에서 깨려고 발악할 바엔 그냥 비행기 안에서 남의 시선을 무시하고 잠드는 게 더 낫지 않나 라고 생각하기 쉽다. (이 역시도 자신이 잠든 사이에 무슨 일을 했을 지 알 수 없으니 불안을 자극한다) 결국 게임으로써 엄정한 룰과 간접 체험을 통한 이입을 중시하려다 보니 사회 불안 장애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부족해질 수밖에 없었다. 차라리 조금 형식적이더라도, 사회 불안 장애에 대한 가벼운 설명을 해주는 것이 나았을 지도 모른다. 의의는 좋다. 이런 취지의 게임이 자주 나온다는 건 사회 전반적으로 아주 긍정적인 신호다. 다만 게임이 의도하는 취지의 특성 상, 필연적으로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만 한다. 그 짐 또한 무거울 수밖에 없다. 보다 그 의도가 빛나기를 바라기에, 몇 가지 아쉬운 점을 토로해 보았다. 이해해 주기를 바란다.
빅커넥터즈
이은혁
끔찍하게 불편한 게임. 게임 플레이는 크게 변화가 없는 화면의 연속이기에 지루하고, 쉴 새 없이 화면을 이동하거나, 우클릭을 눌러 잠에 빠지지 않는 등의 귀찮은 액션을 반복 해야 한다. 이런 단점들 때문에, 우리 모두가 한번씩은 해보면 좋은 게임. 결국엔 직접 체험하기 전까진 이해하기 어려운 타인의 아픔이 있다.
빅커넥터즈
신선
어떤 게임은 플레이가 아니라 체험된다. 내가 알지 못했던 일상 속의 불편함을 체험하게 만들어주는 게임입니다. 불안장애를 가진 사람이 어떤 심정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그 자체로서 의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일반적으로 겪을수도, 겪는 사람을 알기도 힘든 사회불안장애 의 위험성을 잘 설명한 작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들이 생활하면서 겪는 다양한 문제들을 일반인에게도 체험하게하여 사회를 살아가며 그 속의 다양한 사람들의 고충을 알게해주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불가항력의 상황을 고스란히 게임에 담아낸 점이 좋았습니다. 이런 저런 방법을 써봐도 쉽사리 벗어날 수 없는 증상들을 현실적으로 담아내었는데, 게임성을 위해 묘사의 방향을 수정하지 않고 어떤 행동을 해서 완전히 피할 수 있는 것처럼 묘사하지 않고 아무리 피하려해도 순간의 모면에 그칠 뿐이라는 걸 리얼하게 담아주셔서 더 와닿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대중교통에서 시선을 피하려는 게임 진행 방식은 공감을 불러옴 - 텍스트에만 의존하는 튜토리얼은 진행 방법을 쉽게 파악하지 못해 혼란스러움 - 휴대폰 미니게임 외 액션이 거의 없어 게임 진행이 극도로 수동적이고 지루함 유발
빅커넥터즈
오유택
사회불안장애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게임으로, 타인의 시선을 피하며 일상을 보내는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취지는 훌륭하지만, Auti Sim처럼 극단적이면서도 교훈을 주는 게임에 비해 강조성이 다소 부족해 다소 단조롭게 느껴진 점은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유경
우리는 타인을 이해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합니다. 누군가의 행동에는 반드시 이유가 존재하죠. 트라우마, 질병, 혹은 단지 그날의 기분에 따라서도 사람의 행동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인간은 아주 사소한 요소에도 영향을 받는, 가변적인 존재이니까요. 이 게임은 대인기피증을 겪는 사람들의 시선과 경험을 대변합니다. 게임 속 주인공은 사람들의 시선을 피하기 위해 끊임없이 자리를 옮기거나, 어색하게 휴대폰을 들여다보거나, 물을 마시는 행동을 반복합니다. 이러한 모습을 타인의 입장에서 바라본다면, ‘왜 저 사람은 저렇게 고개를 숙이고 있지?’, ‘왜 저렇게 어색하게 움직이지?’라는 의문을 가질 수 있겠죠. 게임은 바로 이 지점을 정면으로 건드리며, 시선을 바꿔 우리가 ‘이해받고 싶은 누군가’가 되어보는 경험을 제시합니다. 단순한 관찰자가 아닌, 그 불편한 몸짓을 반복하는 입장이 되어봄으로써 ‘그 사람이 어쩌면 지금, 용기를 내고 있는 중이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역지사지, 위치를 바꿈으로써 타인을 이해하게 만드는 인식을 만들어냅니다. 우리는 종종 타인의 행동을 우리의 기준으로, 우리가 가진 정보만으로 판단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얼마나 오만한 태도일 수 있는지를 이 게임은 조용하지만 강하게 일깨워줍니다. 일부 장애나 질병을 지닌 사람들의 일상적인 어려움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그에 대한 이해의 시선을 만들어내는 이 게임의 가치는 정말 높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사회불안장애를 겪는 사람들이 겪는 일상의 숨 막히는 순간들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는 의미가 크지만, 게임성이나 재미를 기대하고 접근하면 아마 답답하고 지루하게 느껴질 가능성이 큽니다. 인터랙션도 많지 않고, 반복되는 행동들이 플레이어를 피로하게 만들고요. 이 작품은 ‘이해’와 ‘공감’을 목적으로 만들어졌기에, 오락성이 부족한 건 어쩔 수 없는 면이 있겠지만, 그래서인지 ‘게임’으로서의 완성도는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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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검을 잃어버리다
맥스바이트
검을 잃어버리다는 카드가 던전을 형성하는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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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플레이어의 장비 카드와 적들의 적 카드를 층에 랜덤 배치하여 돌파해야하는 게임입니다. 카드라는 소재를 '물리적' 느낌을 이용해 탑으로서 층을 생각한 레벨 디자인이 신선했습니다. 층마다 묘수풀이하는 느낌도 들긴 했네요. 한국어화도 되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제 스팀월렛을 개방시킨 작품 보드게임의 기믹을 상당히 잘 녹여낸 덱빌딩 로그라이트. 배틀필드 위에 엎어진 카드가 뭘까 기대하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판매하면 꼭 살 것 같네요. 네, 판매중이라고 하셔서 샀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현지화는 없지만 직관적인 튜토리얼과 진행 방식 덕에 쉽게 이해할 수 있었음 - 매 스테이지마다 한정된 자원으로 던전을 공략하는 퍼즐 요소가 재미를 더했음 - 빠른 템포와 연출로 반복 피로감이 적고 실수를 했을 때 무르기가 가능해 만족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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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최근에 재밌게 플레이 했던 Dungeon Raid(https://4cats.itch.io/dungeon-raid)가 떠오르는 덱빌딩 타일형 퍼즐 게임 기본 세팅으로도 보스를 제외한 모든 맵을 단 한번도 피격 받지 않고 클리어 할 수 있도록 짜임새 있는 퍼즐이 굉장히 인상적이며, 특정 무기와 유물의 조합으로 좌측의 영상 처럼 엄청난 대미지를 뻥튀기 할 수 있는 등 각종 조합의 그야말로 '사기치는'재미를 놓치지 않았다. 여러모로 이후가 기대되는 게임
빅커넥터즈
전현윤
카드를 수집하며 전투를 진행하는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익숙한 요소들을 새롭게 배치하여 독창적인 재미를 선사하며, 기본 캐릭터는 물론 다른 캐릭터들의 개성 넘치는 플레이가 정말 매력적입니다.
빅커넥터즈
박건도
이 게임은 기본적으로 카드를 수집해 나가며 전투를 진행하는 게임이다. 어떻게 보면 흔할 수 있는 요소들을 새롭게 보이도록 배치하였다. 기본 캐릭터 플레이도 재미있지만 다른 캐릭터들을 활용한 개성 넘치는 플레이가 정말로 매력적이다. 그래서 한글 제목의 어색한 번역이 너무나도 아쉽다. 한국 유저로서 자연스러운 한글 번역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다. 그게 어려우면 차라리 한글 제목이 아닌 영어 제목으로 전시되었으면 좋겠다.
빅커넥터즈
신선
로그라이크를 제외하고는 턴 기반, 덱 빌딩이 익숙하지는 않으나, 확실히 참신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게임이라는 것 만큼은 느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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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5BIC]영어필수. 게임 진행방식은 간단하나 대신 "시작이 반이다. 아니 시작이 전부다."라고 할 정도로 초반 준비가 중요하고 전투에 임할때는 효율적이고 안전한 전략판단이 매우 중요함. 또한 이런 장르가 늘 그렇듯 카드에 나온 설명을 제대로 이해/숙지하지 못하면 "왜 이렇게 돼?"라는 말이 나오니 영어실력이 필수다. 사시려면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어디선가 맡아본 듯한 향기를 내는듯 하지만, 플레이하다보면 '그게 착각이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독창성이 넘치는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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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스페이스 리볼버
MKstudio
우주 환경에서 펼쳐지는 신개념 퍼즐 게임. SF 스타일의 픽셀 감성과 함께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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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복고풍 중력조작 +방탈출 게임. 플레이어는 제한된 이동횟수안에 화면을 돌려가면서 목적지에 도착해야 한다. 처음엔 쉬워도 갈수록 어려워진다. 나중엔 한번만 실수해도 탈출 못 할 수 있음. 플레이어를 도와줄 사람은 오직 플레이어 뿐. 각종 기믹과 화면돌림에의한 중력변화를 잘 이용해서 방을 나가자. 할인하면 구매를 생각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최요한
익숙한 맛이다. 늘 먹던 맛에 중력 제어라는 재료를 추가했더니 이것 나름대로 맛있어졌다. 잔버그가 여럿 있습니다. 로봇 일러스트, 대화상자, 스테이지 배경이 겹치는 현상 / 화면 비율이 맞지 않아 왼쪽 위 조작키가 가려지는 현상 / 중력으로 떨어질 때에는 빔에 피해를 받지 않는 현상(의도?)
빅커넥터즈
전우빈
중력과 회전을 활용한 퍼즐게임으로 데모버전 최종 스테이지까지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반중력 상태에 들어가는 '중력변경' 기능은 초반부의 경우 단순히 중력변경을 켠 후 회전 및 이동하면 가볍게 클리어가 가능하여 퍼즐게임의 재미를 해치는 기능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상자 옮기기와 빨강/파랑 버튼을 활용하는 등 퍼즐에 여러 요소가 추가되기 시작하자 중력변경은 오히려 게임에 없어서는 안될 기능이며 게임을 더욱 풍부하고 재밌게 만드는 장치 역할을 수행하고 있어 퍼즐 설계에 대한 높은 완성도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갤럭시북4에서 사진과 같이 화면 비율이 비정상적으로 노출되는 현상이 발생하여 해당 부분은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추가될 스테이지와 정식 출시가 정말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준호
중력의 방향을 상하좌우로 바꾸며 목표 지점에 도달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직관적인 컨셉과 무궁무진한 활용 가능성이 엿보였지만, 중력을 0으로 만드는 기능이 대부분의 퍼즐 해결에 너무 유용하다 보니 이 기능이 오히려 감탄이 나오는 퍼즐을 만드는 데에는 독이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스테이지가 자동으로 진행되지 않고 일일이 선택해야 하기에 불필요한 조작 피로도가 생겼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컨셉이 확실한 게임 퍼즐 게임은 컨셉이 확실하고 직관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잘 완성해 낸 게임이 될 것이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중력회전이라는 신박한 소재로 만든 퍼즐게임이라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난이도가 쉬운편은 아니라 퍼즐류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 플레이어에게는 다소 무겁게 느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현윤
중력 반전 퍼즐이라는 신선한 컨셉과 직관적인 조작으로 무난하게 잘 만들었지만, NPC 프로필 이미지가 대사창을 침범하거나 폰트 오류 등 지속적인 버그가 플레이 경험을 방해했습니다. 특히, 분기점에서 대화창이 반복되는 점과 힌트 시스템 부재는 난이도 상승 시 플레이어가 쉽게 지치고 게임을 포기하게 만들 수 있는 아쉬운 요소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무난하게 잘 만든 중력반전 퍼즐게임. 버그가 있어서 npc의 프로필 이미지가 대사창을 침범해서 대사가 절반정도 가져졌다. 게임 내내 지속됐음. 그리고 분기점마다 말을 거는데 그 분기점이 있는 스테이지에서 죽으면 죽을 때마다 다시 대사창을 꺼야 하는 게 불편했다. 개인적으로 퍼즐게임인데 힌트시스템이 따로 없어서 아쉬웠음. 갑자기 처음 보는 기믹이 나와서 헤맸는데 도움 받을 수 있는 곳이 없어서 바로 접었다.
빅커넥터즈
강동진
퍼즐게임 13스테이지까지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유는 모르겠으나 폰트가 갑자기 대화창 밖으로 삐져나오고, 영어로 바뀌는 버그가 존재합니다(ui쪽 코딩이 꼬인 것 같습니다.). 퍼즐 컨셉은 누구나 이해할만 하면서도 이정도면 새로운데라는 생각이 드는 느낌이었습니다. 화면 돌려서 중력 조작하는 것 외에 무중력 상태에서 중력 조절하면서 의도치 않은 움직임으로 인한 돌연사가 방지되어서 좋았습니다. 초반 스테이지밖에 체험을 하지 못하여 게임의 난이도는 크게 어렵다 생각이 들지 않았으나, 10번대 스테이지 이후로는 조금 생각을 하면서 플레이 했던 것 같습니다. 분량이 짧아 아쉽지만 나쁘지 않은 프로토 타입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중력을 이용한 퍼즐 레벨디자인을 구현한 점이 좋았습니다. 퍼즐 자체의 재미를 줬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다 좋은데 도움말은 안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퍼즐에 집중하고 싶은데 힌트라면 모를까 그냥 잡담으로 이야기하는 것 같아서 게임의 몰입감이 떨어집니다. 도움말은 한번만 나오고 만약에 이 도움말이 퍼즐 레벨디자인에 중요한 힌트라면 지속적으로 보일 수 있는 위치에 표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쓰로우애니띵 팬케이크
(주)비주얼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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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물건을 던져 좀비를 처치해야 하나 예상 투척 지점을 알 수 없어 계산이 어려움 - 스테이지마다 제한된 물건 수로 신중함을 요구하나 명중 실패 시 자원 낭비가 크게 체감됨 - 스테이지 로딩 시간이 지나치게 길어 플레이 흐름이 끊기고 지루함이 가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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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포레스트 히어로즈
(주)후추게임스튜디오
귀여운 동물들로 즐기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디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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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숲을 지키는 요정이 되어 귀여운 동물들을 소환하고 스킬을 사용하여 타락한 식물들을 정화하는 디펜스 게임입니다. 카드와 디펜스라는 컨셉을 적절하게 채용한 부분이 돋보였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와 게임 플레이 경험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승원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테마의 팔라독. 다양한 인디케이터들을 배경에 녹여든 모습도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다양한 방법으로 유닛들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고, 척봐도 이런 조합으로 밀 수 있게 판단되는 디자인 덕에 편하게 즐기기 좋았다.
빅커넥터즈
전현윤
이전 버닝비버 때 모든걸 끌어다 써도 적을 막을 수 없는 밸런스가 문제였는데, 이제는 완전 쉬운 게임이 됐네요. 너무 쉬워지지는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사이드 스크롤 디펜스 덱 빌더입니다. 대장 캐릭터를 직접 이동시키면서 아군 버프 주는 동시에 적 현황을 파악하고 상황에 맞는 카드 사용을 하는 컨트롤이 조금 복잡하고 힘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도 난이도는 쉬운 편에 속해 컨트롤이 익숙하다면 가볍고 재밌게 즐길 만 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귀여운 동물들과 함께하는 덱빌딩 디펜스 게임. 개인적으로는 덱빌딩보다는 디펜스쪽의 이미지가 더 강했다. 게임도 어렵지 않고 가볍게 즐길 수 있게 잘 만들었음. 나는 동물 소환만 카드쪽으로 넣고 스킬같은 건 3개 한도 내에서 장비처럼 바꿔낄 수 있는 쪽이 더 편하고 좋을 것 같은데 스킬도 덱내에 들어가는 게 디펜스 시스템이랑 안 어울리는 느낌... 4개가 기본 세팅이고 코스트 차는 속도는 그리 빠른 편이 아닌데 하다보면 원하는 타이밍에 쓰지 못하고 리롤을 위해 막 스킬을 써야 하는 상황이 자주 나올 것 같기도 해서... 이거는 개인적인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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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쉐
"숲을 정화하다 보면 왜인지 모르게 플레이어의 마음이 치유되는 게임!" 귀여운 동물 아군들에게 모자를 씌워주면 능력이 강화된다. 단순히 레벨업이나 능력치 숫자 상승이 아닌 특별한 아이템을 선물해 주는 것 같아 묘하게 기분이 좋다. 우물에서 아군을 영입하는 것은 금도끼, 은도끼 동화를 직접 체험하는 것 같아서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다. 분명 전투를 하고 있는데 힐링이 되는 이 기분은 뭘까? 귀여운 덱빌딩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이 게임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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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칸
소환수를 소환해서 디펜스를 해야하는 덱빌딩 로그라이트. 덱빌딩으로써 게임이 복잡하지도 않고 디펜스 자체도 팔라독이나 냥코대전쟁과 비슷한 스타일이라 적응하기 어렵지 않다. 쉽고 무난한 난이도로 주변사람들에게 추천하기도 좋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특정 덱 혹은 전투에 기믹을 추가해서 깊이감 있는 전투를 선호하지만 이 게임에서 필요한 방향은 아닐 것 같다.
빅커넥터즈
최지원
어딘가 한번씩 해봤던 익숙한 느낌이 듭니다. 조작법이 살짝 어색하긴 했지만 재미있었고 다양한 카드가 있어 쉽게 질리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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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엽
덱을 관리하면서 유닛을 뽑고, 본체를 조작해 적의 타워를 공략하는 형태의 디펜스 게임입니다.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와 팔라독, 냥코대전쟁에서 영감을 받았는지 이들을 절묘하게 잘 섞어 만화스러운 비주얼을 잘 살려냈고, 사운드나 이펙트 등도 조화롭게 잘 어우러져 현장감을 만들어냈습니다. 전략적 요소가 잘 내재되어 있어 전투를 하거나 보상을 받을 때 고민하게 만들어 여기에서 오는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또한 내가 선택한 빌드가 충분히 강력하다고 느껴져 이에 대한 성취감도 만족스러운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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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5BIC]귀여운 캐릭터들의 귀엽지 않은 혈전! 덱빌딩+로그라이트+타워디펜스가 결합된 게임으로 아군을 효율적으로 소환하여 적을 물리치면 되는 방식. 도중에 새로운 카드, 기술을 얻어 부대를 강화할 수 있음. 밸런스는 아주 좋은 게임으로 Steam에서도 호평중! 단점은 게임이 짧고 유닛들의 인공지능이 부재함. 관심있으신분은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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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NSOLE
Holy Shoot
Tale Era Interactive
홀리 슛 지옥을 배경으로 한 속도감 넘치고 풍자 가득한 로그라이트 액션 에프피에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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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용
보더랜드가 생각나는 아트워크와 호쾌한 액션이 인상적인 로그라이크 FPS 게임입니다만 최적화가 안 되있는건지 사양 자체가 높은건지 제 컴퓨터에서는 프레임 확보가 어려워서 쾌적하게 플레이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액션성은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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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5BIC]Holy Sh@t의 전사 사무엘이 되어 지옥의 악마들을 쏴 죽이고 미션 수행하는 스피디한 FPS+로그라이크게임. 여러 종류의 특색있는 총들을 사용해서 다양한 적들과 싸워야함. 얼마나 살아서 진행하느냐에따라 레벨업 할 수 있고, 영구적인 업그레이드도 가능. 단 이 글 쓰는 현재는 총기 밸런스가 안 맞는 단점은 있음. 가격이 좀 비싸니 할인할 때 한번 고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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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윤
빠른 템포와 시원한 타격감으로 FPS 로그라이크의 핵 앤 슬래시 쾌감을 선사하지만, 높은 적정 사양 탓에 잦은 프레임 저하와 튕김 현상이 발생하여 몰입을 방해했습니다. 후반부 맵 구성이 비슷해지는 경향 또한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석
게임이 시원시원하고 재미있습니다. 초반 총이 너무 구려서 빠르게 새총을 얻는 걸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전반적으로 게임이 빠른 템포로 진행되어 시원시원함 - 총기 타격감과 오디오, 핵 앤 슬래시 쾌감이 훌륭해 몰입도가 높음 - 적정 사양이 높아 프레임 저하가 잦고 튕김이 발생해 진입장벽이 있음
빅커넥터즈
공로건
감도가 약간 높은 느낌이 있다. 전체적으로 재밌는 게임 FPS를 잘 활용한 로그라이크 게임이었다. 다만 자동으로 장전이 되지 않는 점은 불편한 요소
빅커넥터즈
권병욱
속도감은 확실하고 쏘는 맛도 시원해서 손에 착 감기긴 하는데, 적 위치가 잘 안 보여서 갑자기 맞고 죽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타격감도 조금 더 묵직하게 손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죽으면 다시 도전하게 만드는 중독성은 확실하네요. 총기 종류랑 빌드 조합하는 재미도 괜찮고, 게임 템포가 빨라서 지루할 틈은 없어요. 다만 후반부 맵이 비슷비슷해서 조금 지루해질 때쯤 무기나 적 패턴으로 변화를 더 줬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빅커넥터즈
신해슬린
일단 로비 화면에서 Holy Shoot이라는 컨셉에 맞춘 것인지... 하드한 락 음악에 오르간 소리가 포함되어 있는 것부터 흥미로웠어요 ㅎ.ㅎ 그래픽이 미국 카툰 스타일인데 눈에 크게 거슬리거나 가시성을 해치지 않고 매력있네요! FPS 게임을 굉장히 못하는 편이라 클리어에 어려움을 겪긴 했습니다만 조작감이 좋고 시원시원해서 죽으면서도 계속 플레이하게 되네요. 재밌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카툰풍 게임에 대한 반감이 있었으나, 이 정도 수준의 그래픽이라면 인정! 스타일리시한 게임성과 잘 어울리며, 다양한 총기를 통한 여러 스타일의 게임을 가능하게 하여 스피디함과 스타일리시함을 확 느끼게 해주는 즐거운 게임입니다 :)
빅커넥터즈
최지훈
템포가 매우 빠른 FPS 로그라이크. 스토리 상 적들이 유물같은걸 훔쳐간 바람에, 삐까뻔적한 버프를 두르고 있는게 흔하다. 그런 적들을 최대한 빠르게 총과 주먹으로 갈겨서 스테이지를 통과하는게 핵심이다. 보조 트리거(마우스 우클릭)로 시간을 느리게 해서 이동 중 쉽게 적의 대가리를 조준해 숨구멍을 만들어줄 수 있지만 이득을 주는 추가 미션이 실패하거나 연속처치 체인이 끊기기 쉬우므로 적당히 쓸 필요가 있다. 난이도는 그럭저럭, 어렵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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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마스터 오브 피스
아이엠게임
직관적인 규칙을 가진 로그라이크 덱빌딩! 용병 특성을 조합해 강력한 시너지를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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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용병들의 특성에 맞춘 진영 배치와 전술적 고민이 게임의 핵심 재미를 줌 - 보유한 용병을 성장시켜 전략이 성공했을 때 강한 몰입감과 성취감을 제공함 - 이전 빌드보다 찬스가 늘어나 불합리했던 난이도가 완화되고 전략성이 강화됨
게이머
박은지
그래픽과 로고가 컨셉이 명확히 드러나서 눈이 갔습니다. 전투 애니메이션과 타격감이 좋아서 몰입이 잘되며 음악이 분위기에 맞고 적절한 음향효과가 나온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택창의 버튼이 호버한 버튼과 호버하지 않은 버튼의 시각적 차이가 부족한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마우스 호버한 글자가 더 밝아지면 좋을것 같아요. 정발되면 구매하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수
체스를 하듯 유닛을 배치하고 덱을 조합하며 내 원정대를 이끄는 전략 게임이며 간단하지만 강력한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황다연
인상깊었던 게임 중 하나입니다 움직임이라는 전략을 통해 게임을 플레이 해나가는 것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체스판을 연상시키는 보드 위에서 기물을 배치하고 강화하며 진행하는 턴제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기존 로그라이크 카드 게임과 달리, 오토체스를 연상시키는 기물 배치·재배치와 공간 전략을 활용한 차별화된 플레이가 큰 매력입니다. 특유의 아트 스타일과 함께,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밸런스 패치가 인상적입니다. 추후 정식 출시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시현
이번 BIC에서 가장 만족스럽게 플레이한 게임입니다. 사실 덱빌딩 로그라이크가 유행하면서 이번 BIC 데모 플레이에서만 거의 10~15작품 넘게 덱빌딩 로그라이크 작품을 플레이해본 것 같은데, 이 게임이 가장 완성도가 좋았습니다. 사실 완성도 뿐만 아니라, 다른 덱빌딩 로그라이크와 확실한 차별점이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덱빌딩 로그라이크를 만들고 싶으신 분은 한번씩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전우빈
공격력, 체력, 속도를 기반으로 여러 스킬 및 능력치를 강화시키며 기물을 성장시켜 나가는 매우 완성도 높은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체스판과 비슷한 타일에서 속도를 기반으로 공격 우선권을 얻으며, 전방에 적이 없을 경우 바로 적의 깃발을 타격할 수 있어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플레이하며 절대 죽지 않는 무한 재생 치료사를 만들었는데 이처럼 다양한 컨셉으로 자신만의 기물을 만들어나갈 수 있어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체스판을 연상시키는 보드 위에서 펼쳐지는 턴제 덱빌딩 로그라이크입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매력은 단순히 강력한 카드를 모으는 것을 넘어, '기물의 배치와 재배치'라는 공간 전략적 요소를 핵심 재미로 내세운다는 점입니다. 매 턴 어떤 기물을 어디에 소환하고, 또 기존의 기물들을 어떻게 움직여 최적의 진형을 구축할지 고민하는 과정은 마치 체스의 수를 두는 듯한 깊이 있는 전략의 묘미를 선사합니다. 이는 카드 효과의 연계에만 집중하는 대다수의 덱빌딩 게임과는 확연히 차별화되는 지점으로, 신선하고 지적인 즐거움을 안겨주었습니다. 물론 아쉬운 점도 존재합니다. 바로 '가시성'의 문제입니다. 전투 시 기물의 종류를 한눈에 파악하기가 다소 불편하며, 월드맵 역시 경로가 직관적으로 보이지 않아 플레이의 흐름을 방해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어두운 중세 분위기의 기물을 이용한 로그라이트 턴제 전략 게임 전진하는 기물과 다양한 기물의 고유 능력을 이용해서 적의 기물을 쓰러트리고 적진은 무너트리는 방식의 턴제 전략 게임. 고유의 기물을 모으고 강화 시키는 방식을 로그라이트 방식과 잘 결합시켰다. 게임에서 풍기는 중세의 분위기와 기물의 표현 또한 잘 어우려저 게임의 컨셉을 잘 표현해주는 것 같다. 앞으로 다양한 기물의 능력과 컨텐츠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일단 말을 밀고 밀어 체스 같은 보드 게임 형태로 되어있는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결국 이런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리플레이 성인데, 게임에서 가장 가시성이 높고 중요한 부품인 유닛이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게임 자체는 재밌었으니 매우매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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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필연과 우연
Team F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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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국산 미스테리 방탈출 게임. 플레이어를 납치하고 감금한 그녀(그자)에게서 탈출해야 함. 아니 탈출은 할 수 있는데 그 뒤가 문제. 방안에 있는 단서를 바탕으로 납치범의 상태를 추측하고 미행(그냥 탈출하면 죽어...)해서 얻은 정보들을 이용해서 방에서 "앞으로도 안전할 수 있도록" 탈출해야함. 가격은 무료. 언젠가 Steam도 등록할거라고 함.
빅커넥터즈
곽민채
전반적으로 핑크빛의 귀여운 그래픽 덕분에 처음엔 살짝 유치하다고 느꼈지만, 납치와 추리 중심의 스토리로 예상 밖의 반전이 있었습니다. 미행 파트는 다소 번거롭고 난이도가 느껴졌어요. 멀티엔딩 구조인 만큼, 엔딩 수집 방이나 히든 엔딩이 있다면 더 즐거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이야기를 스킵기능이 있어 너무 편리했으며 개인적으로 난이도가 약간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다회차플레이를 크게 선호하지 않아 2~3회정도하였는데 스토리는 잘 만들어진것같고 게임의 느낌도 잘 살린것 같다. 하지만 버그때문인지 스킵 가능한 부분 이후 게임이 진행이 되지 않는 버그가 있는 것같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텀블벅 펀딩때부터 눈여겨 본 작품으로써 기대감에 충분하다 못해 과할 정도로 감동을 준 체험이었습니다. 전체적인 캐릭터 디자인과 스토리, 독특한 플레이 방식 하나하나가 플레이하는 내내 흥미를 잃을 수 없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앞으로의 미래가 기대되는 명작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동진
포인트 앤 클릭 탈출게임입니다. 일러스트 분위기가 어울리고, 상대 역으로 남성 여성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다회차를 해가면서 정보를 찾아서 점점 최적화 시키는 게임인 것 같은데 난이도가 그렇게까지 쉽지도 어렵지 않고 적절했던 것 같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세이브가 있었으면 좋겠고, 엔딩을 보았을 때 본 엔딩에 대해서는 분기 조건을 알려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짧은 템포 (10~20분 내외)로 다회차를 돌리는 것을 상정하신건지, 다회차가 진행되면서 메인스토리가 진행되는지에 대한 점입니다. 전반적으로는 인터넷 방송 등으로 송출하기 좋은 게임이 아닐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이야기 스킵과 숏컷 등 반복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어 쾌적했음 - 처음엔 몰입되지만, 결국 같은 엔딩에 도달하는 경험이 스트레스로 변질됨 - 멀티 엔딩은 초반엔 흥미를 유발하지만 반복 플레이의 새로움이 줄어들며 피로감이 쌓임
빅커넥터즈
이창민
납치당한 주인공의 시점으로 진행하는 포인트앤 클릭 퍼즐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곳저곳 누르면서 조사를 했는데 조사 포인트가 다 떨어져서 다음날로 진행하고, 이걸 계속 반복하다보니 지루해졌습니다. 조사에 대한 제한을 두는 게 아니라 매일마다 조사해야하는 목표를 주면서 점차 비밀을 파헤치는 요소의 방향성으로 가보는 것은 어떨지 제안해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게임의 제목, 캐릭터의 이름과도 같은 우연과 필연이 주요한 컨셉인 포인트 앤 클릭 스타일의 게임입니다. 어떤 상황 속에 있는지 주변에서 단서를 찾아 알아가며 해당 인물과 동화되어가 남아있거나 떠나는 등의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타임 루프가 진행되어 어떤 엔딩을 봤는지, 무엇을 놓친 것인지에 대한 힌트가 없는 부분은 조금 아쉽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납치범의 정체를 알아내고 방에서 탈출하려는 주인공의 이야기같은데 방조사는 쌓으면 금방 다시 할 수 있는데 미행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 미행 성공한 경우의 결말을 알기가 어렵다. 미행판정을 넉넉하게 만들어주면 좋을 것 같음. 이건 피지컬 요구하는게 목적인 게임은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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