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커넥트 소식

인디게임소개

BIC Awards 2026
올해의 인디, 여기 있다!
BIC 2026 어워드 경쟁부문 수상작을 만나보세요.
[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game-img
game-img
  • PC
그날의 신문
주식회사 다이빙스튜디오
신문 한 장으로 마주하는 격동의 그날, 역사 내러티브 어드벤처
자세히보기
게이머
정유현
주사위때 밑으로 내려가면서 맵밖으로 나가 주사위도 사라지고 숫자도 1로 되는 버그를 발견했습니다. 시장으로 간다를 선택했었습니다. 위의 버그를 걸린 후에 그리고 이후 폭동쯤에서 목표값이 5점인데 주사위는 13점 +2점 해서 최종 결과가 15점인데 실패하는 결과도 나타났네요. BIC에서 플레이 할땐 숫자가 높아도 성공이었는데 버그인거 같아서 올려봅니다. 게임은 재미있어요 BIC에서 플레이할때는 4개 올려서 신문을 만들었는데 이리저리 조합을 해보니 5개를 다 올릴 수있더라구요.. 과거의 기자분들이 발로 뛰어 진실된 기사를 작성하는 영상도 생각나네요.
빅커넥터즈
신종민
기자가 가장 찬란했던 시기의 게임이라 요즘 인터넷 스크롤해서 기사복붙하는 기자가 아니라 위험한 현실에도 사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기자가 되어가는 느낌이 들어 굉장히 재미있다.
빅커넥터즈
김건
우리나라의 아픈 과거로 돌아가 직접 기자가 되어 경성일보를 알리는 게임. 슬픈 내용들과 함께 미니게임을 통해 키워드를 얻으며 주사위를 굴려 지능과 다양한 능력치를 얻을 수 있습니다. 과거를 잊은 자에게는 미래가 없듯 교훈을 알려주네요
빅커넥터즈
한동연
당시 기자의 삶을 엿볼 수 있는 게임 정신 없이 취재하고, 기사를 어떻게, 얼마나 편집할지 고심하다 보면 하루가 다 지나간다. 중간 중간 주사위 운이 없거나, 갑자기 타이핑해야하는 순간이 오면 백지가 되는 것은 덤.. 추천할만한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규제가 심한 일제시대의 내부에서 그들이 철저히 감추려하는 일들을 검열 당하지 않게 효율적이고 자신있게 내보내라. 만약, 그 선을 넘어간다면 당신의 기사는 더 이상 신문에 실릴 이유도, 필요도 없어질 것이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신문에 실을 내용을 취재하고 신중하게 신문에 싣는 게임입니다. 검열 규제가 심한 일제 강점기 시대의 모습을 잘 그려내고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레이터커넥트]일제강점기 암울한 시대에 일본에 저항하는 신문사의 편집국장이 되어 신문발행하는 이야기. 긴 개발기간만큼 깔끔한 완성도를 보여줌. 여러곳에 기자들을 보내 정보를 얻어 신문기사를 작성해야함. 사건에대해 너무 진실되면 일제에 의해 검열되고, 너무 거짓되면 사람들이 외면당하는 신문사의 고뇌를 엿볼수 있음. 잘 만든 게임이니 관심있는분은 한번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분통이 터져서 펜을 부러뜨리고 말았습니다 기삿거리를 취재하고 기사의 중심이 될 키워드를 어떻게 고르느냐에 따라 조금씩 논조가 달라지는 디테일이 있습니다. 다만 스토리 보완 작업이 덜 마무리된 것인지 중간중간 '반대시 문구' 등 맥락과 전혀 상관없는 문장들이 특수문자와 함께 몇 차례 노출된 점은 아쉬웠습니다. 인물들의 성향이 극단적으로 갈리고 신문사를 운영함에 따라 늘어나는 식구들의 성향도 크게 겹치지 않아 인물들을 적절히 운용해서 검열에 적당히 맞춰주는 척 엿먹이는 기사를 몇 번 썼더니 아니나 다를까 가만히 두지를 않는군요. 당시 지식인들의 무력감과 분노를 지면을 채워넣으며 충분히 체감할 수 있어 교육용 소프트웨어로도 손색이 없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vertusOn
주제의식이 강하게 드러날것 같지만 가볍게 만든 게임이 아니라는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일제시대 일본과 독립군의 행보에 대해 어떻게 기사를 담아내야하는지 고심하고 싸우는 기자들의 이야기입니다. 기사 소재를 찾는 것은 주사위에 기반한 운적 요소가 강하지만, 이를 기사에 어떻게 담아야 하는지는 기자인 여러분이 선택해야 합니다. 그 어떠한 행동도 모두 당신을 비판할 것이니 꿋꿋하게 선택을 유지하면 됩니다.
  • PC
Dice Gambit
WhisperGames
Lead your family to hunt monsters.
자세히보기
게이머
이선민
스팀판 43.2시간 플레이 후 작성함 우선 분량 굉장히 짧다. 느긋하게 하면 한 4시간정도 궁금해서 쉬움모드 타임어택했는데 1시간 반정도 걸렸다. 엔딩도 한개인데다 숨겨진 요소가 있을까 싶어 깊게 파들어가 봤지만 뭐가 없었다. 올해 1월자 뉴게임모드가 나오긴 했으나 냉정하게 말해서 딱히 이걸 해야할 이유는 못 느낀다. 그렇다고 재미가 없었냐면 그것은 아니다. 캐릭터 직업에 따라 빌딩하는 맛이 제법있다. 한가지 클래스만 주구장창 키우다보면 반드시 어느 구간에서 막히게되기 때문에 여러 클래스를 키워둬야한다. 특히 신기했던건 한 캐릭터가 여러 직업을 가질 수 있게해놓은 점이다. 덕분에 어느 직업끼리 시너지가 일어날지 생각하고 빌드를 짜는 게 중요하다. 이런식으로 전략을 잘 짰다면 주사위가 이상하게 나와도 구사일생이 가능하다. 가문 시스템도 인기게임 특유에 신선함이 느껴져 좋았다. 이 게임에선 결혼을 할 수 있는데 내 캐릭터와 배우자의 성격, 외모, 스탯등을 물려받는다. 성격은 전투중 대사만 바뀌는 건데(온순한 성격이면 다쳤을때 걱정해주고 싸움광은 때릴때 신나함) 이런 디테일을 넣어둔것이 참 마음에 들었다. 자식이 예쁜 외모 물려 받으면 엄청 뿌듯함. 그리고 중요한 현지화 부분 스킬 설명창등 일부 번역이 빠지긴 했지만 나름 잘 되어있다. 인디게임 번역에서 흔히 보이는 기계번역은 거의 안 느껴진다. 한국시장 생각하면 손해 뿐일텐데 정말 고맙다... 스토리가 짧긴하지만 등장인물과 친해졌을때 나오는 이벤트들로 세계관을 대충 유추 가능하다. 나는 이렇게 알아가는 스토리류를 참 좋아하는데 그놈의 짧은 분량이 발목을 잡는다. 캐릭터들도 매력적이고 게임도 맛깔나는데 dlc같은거라도 좀 내줬음 좋겠다. 요약하자면 전략게임이 좋으면 할만한게임 다만 분량은 기대 안 하는 편이 좋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비쌈. 번역이 이상함. 환불(2시간)못하게 시간을 질질 끄는 느낌이 큼. 턴제 전략인데 유닛들이 내 말 안듣고 주사위에 따라 지 멋대로 행동함. 근데 적들은 아주 체계적으로 움직임. 이거 진짜 전략게임 맞음? 엑스컴도 유닛들이 사격은 잘 못해도 적어도 내가 시키는대로 했다. 비추천. 이상한게임. 누가 하겠다면 말리겠음.
game-img
game-img
  • PC
  • MOBILE
스페이스 리볼버
MKstudio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이가현
우주를 배경으로 한 상자옮기기형 퍼즐게임. 클래식하게 재밌지만 중력을 조절하는 것도 익숙해진 기믹이라 특별하다는 느낌은 별로 들지 않았다. 그래도 잘 만든 웰메이드 퍼즐 게임이라는 건 팩트.
빅커넥터즈
강문석
익숙한 퍼즐 장르에 회전과 중력을 넣어 가볍게 비튼 게임. 누구나 가볍게 즐기기 적당한 재밌는 게임이였다.
빅커넥터즈
변민우
중력 조작이라는 어찌보면 흔한 소재를 가지고 퀄리티 있는 퍼즐들을 만들어냈다. 중력 조작을 활용한 여타 다른 퍼즐게임들에서 대부분의 퍼즐을 큰 고민없이 휙휙 돌려보는 것 만으로도 통과할 수 있었던 것과는 다르게 이 게임의 퍼즐은 제법 세밀하게 설계되어 있어 플레이어로 하여금 고민하게 만든다. 평소 퍼즐 게임을 즐겨 하는 유저라면 한 번쯤 도전해볼 법 한 레벨 디자인을 갖고 있는 게임.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복고풍 중력조작+방탈출 게임. 플레이어는 제한된 이동시간안에 화면을 돌려가면서 목적지에 도착해야 한다. 처음엔 쉬워도 갈수록 기믹이랑 함정이 추가되어 어려워짐. 나중엔 한칸만 실수해도 게임오버 될 수 있음. 게임자체는 신박하지만 장르상 호불호가 꽤 갈리는 편이니 취향 맞는 분, 관심있으신 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묵은G
맵을 돌려 목표에 도달해야 하는 퍼즐 게임. 룰은 중력 조종이라는 단순한 방식이라 쉽게 접근할 수 있지만, 잘못 하면 수시로 장애물에 깔려 압사 당할 수 있기 때문에 맵 환경에 따라 다양한 고민거리를 안겨준다. 접하기는 쉽지만 파고 들면 어려운, 퍼즐의 미덕을 잘 살린 훌륭한 완성도의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맵을 회전시키면서 작용하는 중력을 활용한 소코반 게임입니다. 적당히 어려워서 재밌습니다. 여담으로 인겜에 개발자가 만들어둔 치트키가 숨겨져 있다는...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적당한 재미를 지닌 소코반 게임. 잘못 눌러서 죽었을때도 되돌리기 기능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지훈
익숙한 소코반 퍼즐에 좌우로 맵 전체를 회전시켜버리는 중력 조작을 더해, 간단하면서도 이색적인 퍼즐 재미를 뽐내고 있습니다. 점프 없이 오직 이동과 회전뿐이라 조작도 단순하며, 풀이 해답에서 느끼는 지적 쾌락을 좋아한다면 괜찮은 선택입니다.
게이머
박찬휘
특별하진 않지만 진부하지도 않은 좋은 퀄리티의 퍼즐게임. 엔딩을 보면 성취감이 터지는 게임이 될것 같다
빅커넥터즈
전준수
중력을 조작해서 퍼즐을 풀어나가는게 핵심인 게임이다, 점프는 아쉽게도 하지 못하지만, 오히려 그게 게임의 난이도를 조금 더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게 만들어준것 같다, 퍼즐 자체는 어느 정도는 참신 했지만, 여기에 다른 기믹을 조금 더 추가 했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들던 게임이였다. 그래도 게임 자체는 가볍게 즐기기 좋을 정도로 재밌었다.
  • PC
The Weeping Swan: Ten Days of the City's Fall
2P GAMES
대학살에서 살아남아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고, 비극의 진실을 밝혀내세요.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이창환
도중에 합류한 플레이어임에도, 한 눈에 '시리즈물'이구나. 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진행 자체가 예상 가능했고 더불어 계속하고 싶다라는 느낌이 좀처럼 들지 않아 손이 가지 않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전작에 대한 존경심이 나오는 게임. 허나 이번작에 대한 열정/존경심은 내다버렸음. 스토리 대부분이 전작에 대한 회상/평가라서 "도대체 새로운 스토리 진행은 언제할거임?"이라는 의문만 주구장창 나오다가 게임이 허무하게 끝난다. 아마 3탄을 만들기위한 개발진의 소행이라 생각하는데.. 이러다간 시리즈 전체가 문닫아야 할듯. 비추천.
game-img
game-img
  • PC
Fall Up
단세포 게임
Fall Up은 적들을 속여 아군으로 만드는 아주 귀여운 횡스크롤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강민수
3d 플렛포머 게임입니다. 그런데 이 게임 부터 맞이하는 중국어가 장난 아닙니다. 하물며 게임 끄려고 esc를 눌렀는데 esc가 안먹힙니다. 적어도 한국 게임쇼에 참여했으면 적어도 한국어 패치는 하고 오셨어야죠.
빅커넥터즈
김상준
컨셉은 좋은데, 세세한 디테일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오브젝트의 크기라던가.. 난이도라던가.. 조금씩만 다듬어도 더욱 재밌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진호
키가 잘 먹히지 않는 경우가 많아 좀 불편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공장으로 들어간 로봇 토끼의 좌충우돌 플랫포머 액션 게임. 다른 문제는 제쳐두고 컨트롤과 컨트롤, 두 가지가 문제다. 뭔가를 하나 수행하기 위해 직관적이지 않은 번거로운 동작이 수반되어 혼동을 준다는 점이 하나, 그리고 여러 동작을 수행할 때에 키가 잘 먹히지 않는다는 점이 둘이다. 이 두 가지 문제가 섞여 시원시원하지 못하고 스트레스를 준다. 나름 그래픽에는 신경쓴 듯 하나 게임 직관성이 이렇게 떨어지면 플레이 기분 또한 떨어진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어딘가 신선한 캐릭터 디자인과 맵 디자인 같으면서도, 진행방식은 기존의 '소닉' 을 포함한 플랫포머 액션류 향기가 많이 나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생각보다 무난하게 하기는 괜찮은 게임입니다. 아쉬운 점은 크게 두개정도 생각나는데, 기본 키 세팅이 너무 불편하다는 것과 (예를 들면 쉬프트를 누르고 벽을 눌러야 벽을 잡고 그 상태에서 벽을 누른 키를 떼고 반대편 키를 눌러서 대쉬를 하는 것 같은 점?) 데모라서 초반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이런류의 기믹을 사용하는 플랫포머 게임류는 생각보다 레벨디자인이 빡빡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몇개의 장소를 제외하고는 그냥 더블점프 정도로 구간을 넘길 수 있었습니다. 좀 더 기믹 깔끔하게 틀이 잡히고, 키세팅도 가다듬어지면 괜찮은 플랫포머 게임이 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종현
개발이 더 되어야 이 게임의 재미를 이해할 수 있을지도. 중국어? 그럴 수 있어. 소리가 너무 커서 깜짝 놀랐음. 심지어 설정에서 소리를 줄여봤는데도 소리가 여전히 큼... 이부분은 좀 고쳐주시길.
빅커넥터즈
최지훈
레벨이 많은 사이드 스크롤 플랫포머입니다. 귀여운 토끼 로봇을 조작해 능력을 해금하고 보석도 모아가면서 스테이지 끝으로 이동하는 그런 건데 대부분의 보석은 알게 모르게 숨겨져 있어 찾는 맛이 있지만 스테이지 올 클리어를 노리기엔 기술적 한계와 괜찮아 보이면서도 한 편으론 나사 빠진 레벨 디자인이 발목을 잡습니다. 스테이지 길이가 좀 길기도 해서 피로도도 강한 편입니다. 보석 주변에 다이얼로그를 감상할 수 있는 대화나 사건들이 있는데, 그건 좀 재미있는 것 같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필리핀산 횡스크롤 3D 플랫폼 게임. 이 글 쓰는 현재(26/07/14)로서는 너무 개발이 안 되어서 제대로 된 리뷰가 불가능합니다. 동영상만 봐도 최적화가 덜 되었는지 끊기는 부분이 조금씩 나오는 정도입니다. 숫자가 적힌 발판을 제대로 활용해서 퍼즐같은 미로를 풀어나가야 합니다. 관심있는분만 할인 쌔게 하면 고민해보세요.
game-img
game-img
  • PC
카드 홈스테드
커피냅 게임즈
카드를 심어 농장을 키운다 : 공간 배치 덱빌딩
자세히보기
스튜디오
saturationcatea
쫀득한 돈을 벌 때의 쾌감과 살짝은 익살스러운 분위기, 그리고 전략성이 신선하게 잘 녹아놔서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저주나 배급시 창을 내려서 자신의 토지 내 유닛들을 확인할 수 있고, 저주는 언제 끝나는지가 시각적으로 표시되면 더욱 편리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한정된 토양 위 카드들을 배치하여 농장을 일궈가는 덱 빌딩 전략 게임 입니다. 작물, 동물, 발전의 테마와 함께 각 시너지를 생각하며 배치해야하는 부분들은 게임의 깊이감을 더하며 중간에 등장하는 시련을 통해 위기가 도래하기도 합니다. 땅을 넓혀가야하는 순간부터는 세금도 함께 올라가 선택의 중요성을 느끼기도 합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농장경영 덱빌딩 로그라이크로 카드의 시너지를 잘 맞춰 돈을 벌고 세금을 납부해 생존하는 게임. 게임의 흐름 자체가 부드럽게 흘러가서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랜덤하게 실어오는 카드를 농장 육성에 사용하며, 정기적으로 요구하는 세금에 맞춰 돈을 내지 않으면 망하는 로그라이크 식 경영 게임. 워낙 초창기에 등장하는 카드 풀이 참혹해서 사실상 제대로 즐기려면 다회차 플레이가 강요된다. 게다가 매번 등장하는 시련에도 맞서야 하기 때문에 여러모로 카드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면 며칠 못 가 망하기 쉬운 게임. 빌드 버전에서는 어째서인지 카드 효과가 발동되지 않는 게 몇 개 있어보인다. 그냥 적당히 경험치 벌고 다음 생... 아니 정식 버전을 기약하자.
빅커넥터즈
정성훈
농장을 개간하여 작물과 동물들을 배치하고 돈을 꾸준히 벌어 6일마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관리인에게 세금을 내야 하는 게임입니다. 이상하게도 관리인이 요구하는 돈이 가파르게 늘어나는 것 같지만 기분탓이겠죠? 농장이라는 필드를 관리하며 매번 증가하는 기준에 맞춰야 한다는 점, 인접한 기물들의 배치가 시너지를 일으키는 점에서 '집주인이 너무해' 게임을 생각나게 합니다. 필수적인 요소인 물뿌리개는 한정적이기 때문에 어떤 땅에 먼저 물을 뿌려 씨앗을 심을지 고민하게 하는 점은 이러한 엔진 빌딩류 게임에서 큰 플러스 요소입니다. 아쉬운 점도 몇개 나열하자면... 대부분의 범위 효과 카드는 범위가 따로 표시되지만 '인접'이라는 단어가 있는 카드는 인접이 상하좌우와 대각선중 어디까지를 인정하는지 알려주지 않는다는 점(카드 게임이니 이런 불명확한 텍스트에 크게 민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카드 풀이 작아 매번 비슷한 플레이를 하게 된다는 점, 배경음악이 단조롭고 활성화된 시련 타일이 있어도 자기 맘대로 시련이 있을때 브금과 없을때 브금이 돌아가며 나오는 점, 게임 플레이에 큰 걸림돌이 되어야 할 시련이라는 요소가 특정 칸을 차지하게 된다는 점을 역으로 이용하여 구석진 곳에 딱 하나의 빈칸을 만들면 너무 쉽게 시련을 돌파할 수 있다는 점 등이 있습니다. 뭐, 이건 쉬움 난이도라서 그런 거겠죠? 아무튼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땅을 개간해나가며 점점 더 많이 배치하고, 더 많은 돈을 벌어서 세금으로 바쳐야 하는 로그라이크 게임. 타일마다의 상호작용과 예상치 못한 시련이 매우 재미있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시설을 배치하고 운영 방식을 고민하는 과정이 재밌었습니다. 난이도도 적당한 편이어서 배치와 전략을 고민하는 재미는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플레이하면서 크툴루 세계관을 활용하고 싶은지, 경영 시뮬레이션을 하려는 것인지 방향성이 모호하게 느껴졌습니다. 두 소재 모두 흥미롭지만 두가지가 동시에 보이다보니 분위기가 다소 분산된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또한 UI의 가독성이 다소 아쉬웠습니다. 플레이 중 필요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하기 어렵다고 느껴서, 정보 배치의 우선순위만 조금 더 신경써도 플레이 경험이 크게 나아질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공장 게임을 카드로 구현한 게임. 다만 변형이 어렵다는 것이 너무 커다란 진입장벽으로 생각된다. 파괴를 자유롭게 할 수 없다는 것은 난이도 뿐만 아니라 진입장벽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그런데 게임 흐름이 생각보다 재미있다. 턴마다 꾸준히 늘어나는 재화와 그것의 활용, 맵을 넓힐 수 있게되는 시점부터 고민할 거리가 많아지고, 결정적으로 흐름 자체에 속도감이 있다. 한 턴에 고민을 길게 하고 행동할 내용은 적다보니 스피드감이 강하게 느껴져 지루하지 않다. 카드마다의 밸런스가 적절하면 재미있게 할 게임. 진행을 하면 할수록 점점 빠져든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카드 시너지가 짜세인 게임. 내 손패로 게임의 모든걸 주무를 수 있지만 과연 그게 가능할까? 밸런스가 괜찮은지는 모르겠지만 시너지 완성의 재미는 확실히 있는듯 했다. 쉬움클만 했지만 재미는 있었으니 일단은 추천.
빅커넥터즈
안지현
카드 덱을 사용해 땅을 개간하고 기물을 배치하여 농장을 꾸리고 세금을 납부해 생존하는 게임. 카툰풍 그래픽이 귀엽고 디자인도 아기자기하지만 매번 늘어나는 세금은 아기자기하지 않았습니다. 어렵다… 생각하면서 기물을 배치하고 있으면 그래도 재미있어서 시간이 훅 지나가더군요. 카드마다 배치에 따라 시너지가 생기는데 이걸 맞춰서 배치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기물 파괴에도 손패가 필요하다는 점이 플레이를 더 어렵고 재미있게 만듭니다. 파괴를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점, 파괴할 수 있는 손패를 얻었더라도 기물 종류에 따라 파괴 가능 여부가 나누어지는 점이 어렵더라고요. 뒤로 가면 양분 카드도 부족해지고. 가끔 나타나서 지갑과 멘탈을 터는 시련도 까다로웠습니다… 그래도 주어지는 모든 것이 두세 가지 중 직접 택일한다는 부분이 마치 제가 직접 선택한 기분이 들어 큰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짜여 있었습니다. 이런저런 시도를 하며 농장을 꾸려보기에는 사이클마다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세금을 납부하느라 허덕인 기억밖에 없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왜 이렇게 세금이 비싸죠? 농부 상황을 보니 농부가 복지 혜택을 받아야 할 것 같던데. 추후 좀더 여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는 모드나 패치가 생긴다면 여러 가지 빌드를 시도해 보고 싶습니다. 지금은 반복해서 플레이해도 4번째 수금 정도까지밖에 못 가서 포기하게 되네요. 그렇지만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game-img
game-img
  • PC
  • MOBILE
귀귀살전
저승협회
다음은 누구?! 한국 귀신들의 꼬리잡기 추론 게임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양윤석
한국 전통 저승을 배경으로, 자신의 표적을 추리해 처치하면서 동시에 나를 노리는 플레이어를 피해 최후까지 살아남는 4~10인 멀티플레이 꼬리잡기·사회적 추론 게임이다. 귀신과 요괴를 활용한 개성 있는 캐릭터 디자인과 동양풍 분위기가 인상적이며, 영혼별 능력과 다양한 도구, 거리 기반 음성 채팅이 더해져 단순한 마피아 게임과는 다른 긴장감과 심리전을 만들어 낸다. 매 판 상대의 행동을 관찰하고 정체와 목표를 추리하는 과정이 재미있지만, 게임 규칙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플레이어가 많으면 흐름이 어수선해질 수 있어 혼자 즐기기보다는 친구들과 음성 채팅을 사용하며 플레이할 때 장점이 가장 잘 살아나는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한국풍의 임포스터 게임. 이 게임은 예나 지금이나 멀티플레이 용입니다. 싱글용이 아니에요. 초보는 처음에 배워야 하는것이 아주 많고, 이미 고인물화되어버린 다수의 사람들을 상대해야 합니다. 덕분에 초반에 나가떨어지기 쉬운걸 극복해야 이 게임을 즐길 수 있어요. 서버에 사람 다 빠지면 플레이 불가. 관심있으신분은 발매날짜 생각해서 고민해보세요
game-img
game-img
  • PC
잭 더 리퍼 : 안개속의 방랑자들
체이싱폭스
한순간의 방심으로 파트너를 잃은 주인공 ‘리퍼(Reaper)’의 2D 느와르 액션
자세히보기
게이머
최은주
(리뷰에 스포일러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카타나제로를 이전에 해본 사람이라면 무난하게 데모까지 쉽게 깰 수 있습니다! 비교하면 이 게임이 전체적으로 템포가 묵직하고 느린 느낌. 한 챕터당 맵도 작고 금방 클리어합니다~ 총알도 2번으로 제한되어 있어요. [게임 내 피드백] Ctrl 키를 이용한 기능은 보완되었으면 해요. 불편하기도 하고 딱히 사용할 때를 잘 모르겠어서, 저 같은 경우 잘 사용하지 않게 되는 거 같습니다. Ctrl 기능을 눌렀을 때 사용하지 않았다면 필살기 사용하지 않았던 때로 돌려놓기도 했으면 좋겠어요. 게임하다 잘못 눌렀는데 막상 때릴 애들이 없었다거나 빠른 타이밍에 눌러버렸을 때 취소가 되지 않는 것이 불편했던 거 같습니다~! 어차피 1번 맞고 죽으면 그 맵 처음으로 돌아가버리는 게임 내 특성상, 이 때 필살기를 쓰지 않으면 무조건 죽는다! 형식이 되도록 맵이나 적 배치를 만들거나, 키를 잘못 눌러 죽을 운명으로 다시 해야 하는 상황이 되게 만들거나, 빠르게 키를 취소한 뒤 수습하는 방식으로 돌아왔으면 싶거든요. [스토리 내 피드백] 로벨리아가 처음 사라지고 나서 모습이 등장하지 않았다가 다음 컷신에 3인방이 한 차에서 내리는 것도 연출적? 스토리적으로 순간 이해가 가지 않았어요. 언제 다시 만났던거지?? 사라졌다 언제 본 거야? 같은 생각이 들게 되어서, 이 부분 보안이 있었으면 합니다! 인게임 내 배경음악도 있었으면 좋겠구요~!! 연출 부분이 플레이어에게 좀 더 확신이 들도록 하는 게 있었으면 해요. 게임 자체는 그래픽도 게임방식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 앞으로의 스토리도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우연한 계기로 연쇄 살인범을 쫓게되는 하드코어 2D 횡스크롤 슈터 게임 입니다. 반복되는 죽음을 통해 적들이 어디에 등장하는지 파악한 후 대응하게 되는 구조로 되어있으며 스테이지의 구성들은 좋았습니다. 다만, 연출이나 음악, UI 등 아직은 보완해야 할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느와르 장르 게임입니다. 저희가 잘 아는 잭 더 리퍼 세계관에 여러가지 스토리 가 얽혀있습니다. 전투 화면이 나오면 좌측 상단에 동료의 조언으로 적이 어디에 더 나오는지 알수있습니다. 하루가 마무리가 되면 잠자리에 들기전, 방에 있는 수첩을 통해 내용이 정리 된걸 볼수 있고 오늘 하루가 있던 일을 통해 추리를 할수있습니다. [플레이 타임: 23분 21초]
빅커넥터즈
김시훈
느와르 컨셉의 횡스크롤 슈팅 게임 게임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여성 연쇄 살인범과 관련된 사건을 파헤치며 그 과정에서 나를 공격하는 적과 전투하게 됩니다 이 때, 한 번의 장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총알은 총 2발이고 한 페이즈마다 오토세이브가 되기때문에 반복되는 플레이를 통해 최적의 선택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한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좌측 상단에 동료의 조언이 표시되지만, 오히려 그 곳에 위치한 적이 잘 인지되지 않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빨간 실루엣으로 표시되지만 바로 인지하기 조금 어려웠습니다) 데모판의 스토리가 임팩트있게 끝나 앞으로의 스토리가 기대되는 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느와르적 분위기의 도트 액션게임. 플레이어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 누구를 죽이고 누구를 살리느냐에 따라 진행이 바뀌는 게임이다. 대신 전투파트와 추리파트가 나눠져있어 전투좋아하는 사람은 추리파트에서 나가떨어질 수 있음. 빠르고 정확한 손돌림이 필요하며 주인공 총에 총알이 2발밖에 장전안되서 난이도 높음.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느와르 농축액이 잔뜩 함유된 횡스크롤 슈팅 액션. 우중충하고 깊고 어두운 스토리를 선형적으로 따라가며 약간 도전적인 난이도를 가진, 구르고 쏘는 그런 게임입니다. 난이도와는 별개로 많은 생각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온갖 비리와 범죄로 얼룩진 뒷골목에서 벌어진 연쇄 살인 사건과 사건을 해결하는 탐정을 기대하셨다면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이놈들부터 일단 때려잡고...의 무드로 진행되는 액션 슈팅 게임입니다. 서사 부분도 꽤 공을 들인 게 느껴지지만 일단 코어가 슈팅이니만큼 빠르게 유입되는 적과 그 적을 장전 속도보다 더 빨리 쳐내야하는, 그래서 어느 타이밍에 어떻게 이 적들을 처치할지 고민하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그나마 리스폰 지점이 굉장히 잘게 쪼개져있어서 내가 여기까지 어떻게 왔더라 하는 막막함을 느낄 필요가 없어서 슈팅액션에 익숙하지 않은 저같은 플레이어도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한 상태로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주인공도 한번에 즉사하여서 마치 퍼즐게임같은 '설계'가 필요한 게임. 이야기의 전개도 늘어지지 않아서 좋다. 다만 챕터를 넘기는 연출이 다소 부자연 스러운 면이 있다.
빅커넥터즈
김건
단 2발의 총알로 적들을 섬멸해야 하며, 재장전시간까지 고려하여 자신만의 컨트롤을 완성해야 한다. 다만 초보자가 익히기에는 다소 어려운 감이 있지만 숙련자라면 쉽게 클리어 할 수 있어 숙련도가 요구된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투 파트와 추리 파트가 명확하게 나뉘어져 있음과 동시에 두 가지 모두를 요구하기 때문에, 둘 중 어느 하나에 자신이 없는 플레이어라면 쉽사리 도전하기 힘든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또한, 제한된 탄약으로 상대를 죽이느냐, 살리느냐 선택하는 부분도 인상적인 작품이었습니다.
game-img
game-img
  • PC
Basement To The Sky
orange3000k
지하실에서 시작해 저 먼 우주까지, 당신의 로켓은 과연 어디까지 날아갈 수 있을까요?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병수
잠시 집을 비운 부모님을 뒤로 생일 선물로 받은 로켓을 조립하여 뒷마당에서 발사하는 캐주얼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이렇게 만든 로켓을 어디까지 날려보낼 수 있는지 궁금증을 원동력으로 발사 후 자유로운 시점을 통해 로켓을 바라보는 부분은 시원했던 게임입니다.
게이머
정유현
플레이해봤는데 튜토리얼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녹화가 안되서 로켓을 부셔지고 노트북을 봐도 업로드 기능이 없어서 물로켓을 구매하고 다시 설치하고 다시 날린 다음에 노트북으로 가야 업로드가 뜨더라구요. 녹화 방법을 몰라서 디스코드를 방문했는데 답변이 영어로 가능하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게임은 정말 재미있습니다.
게이머
김대환
한 5시간정도 안 쉬고 플레이할 정도로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어느순간부터는 로켓 구매 발사 돈벌기라는 루프에 약간의 지루함이 느껴졌습니다. 그러다가 집 근처 상점에서 티켓으로 무언가를 하나하나 사오는 과정에서 결국 피로도 때문에 게임을 껐습니다. 로켓 발사가 단순히 더 높이 올라간다를 넘어서 단 분리나 높이에 따른 환경 변화 등 재미와 성장을 지루함이 보다 덜 느껴지도록 밀도있게 넣으면 어떨까(만약 후반부에 해당 기능들이 있었다면 좀 더 가까이 가져오면 어떨까)라고 생각합니다. 재미있는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게이머
노태이
가게 안에서 물건을 밖으로 던질 시, 게임에 소프트록이 걸리는 버그가 존재합니다. (훔침 상태 이후, 가게 내부에서 가게 문 열 수 있는 수단 없음)
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이 게임은 주인공이 꿈꿔왔던 로켓을 만들어서 날리고 그걸 영상으로 찍어서 나만의 로켓를 구성하는 부품을 직접 사서 만드는게 재밌는 게임 입니다. 하지만 로켓을 날리고 영상을 찍고 로켓을 업그레이드하는게 다라서 콘텐츠를 조금만 더 추가 하면 더 재밌게 즐길수 있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 ???: 우리도 ICBM 기술을 보유하는거에요? " " 주인공: 그렇게 말하면 안되고... 콘텐츠 제작 목적에서 개발하는 거예요. " 물로켓 부품을 구매하고 업그레이드하여 발사하는 심플한 시뮬레이션 게임 여러 부품을 바꾸면서 테스트를 하지만, 결국 오직 '부품 자체의 성능(좋은 장비)'으로만 결과가 결정되어 커스텀이나 조합하는 전략적인 재미 면에서는 다소 아쉽네요. 그래도 로켓 업그레이드 과정은 의외로 구체적이라 소소한 몰입감을 줍니다. 로켓 발사 후 고도 도달 외에도 특정한 목표물을 맞추면 보상을 주거나 업적을 달성하는 요소가 추가된다면 훨씬 더 다채롭고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지하에서 평소 꿈꿔왔던 로켓을 만드는 게임. 어딘가 센세이션해서 플레이하는 내내 즐거움이 있었지만, 후반부에 들어서는 고가치 = 좋은 로켓 의 단순한 이치가 적용되는건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자신만의 로켓을 만들어보는 점은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물로켓을 만들어서 날려보는 시뮬레이션 게임. 나름 날개도 여기저기 붙여보고 연료도 바꿔보고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다. 프레임 드랍으로 인한 3D 멀미는 둘째 치더라도 카메라를 어떻게 촬영해야 영상을 올릴 수 있는 조건이 맞춰지는지 직관적으로 알기 어려운 점은 아쉬웠다. 아쉽지만 나름 재미있는 시도라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리뷰어 플레이 타임은 1시간 반가량. 페트병 하나를 발사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서 고체연료를 이용한 발사체를 만들어가는 잔잔하면서도 흥미로운 플레이가 가능했던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발사만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카메라 모듈이나 낙하산 모듈등, 블록 코딩같은 요소를 통해 점점 본격적으로 넘어가는 점도 좋았습니다. 음식을 먹어야 지능을 얻어 특전을 얻을 수 있는데 경험치가 오직 음식으로만 채워지고, 허기 게이지가 빠르게 감소하는 편이 아니라 딱히 음식 찾을 일이 없어 특전을 얻을 일이 없다는게 쪼금 밸런스 차원에서 아쉬웠습니다. 자잘한 디테일은 제외하고 전체적으로 완성도는 높았습니다. 꽤 재미있게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 아이가 쏘아올린 작은 물로켓은 점차 알라의 요술봉, 소형 미사일, 대륙간 탄도미사일이 되어 우주로 날아갑니다. 부모님을 돕고 알바를 뛰어 돈을 벌어 장비, 부품을 구하고, 여러 기술을 배워 부품을 업그레이드 합니다. 그렇게 만든 꿈많은 로켓을 우주로 보내는것이 이 게임의 목적입니다. 취향맞는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game-img
game-img
  • PC
Smith's Chronicles
Arsanesia
쇠락한 마을에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는 코지 대장장이 생활 시뮬레이션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상준
다양한 컨텐츠가 잘 녹아있는 힐링 게임이에요. 할 건 무지 많긴 한데... 조금 진득하게 해보실 분들에게는 추천드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대장장이 일을 하는 엔지니어가 펼쳐나가는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마을을 돌아다니며 자원을 수집하고 그것을 이용하여 주민들의 요구에 맞춰 제작해나가며 진행하는 점은 인상깊게 다가왔습니다.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대장장이 일을 주로 하는 만능 엔지니어 이야기. 플레이어는 나무 캐고 농사 짓고 물고기 잡고 집 짓고 마을 정비 하고 배 만들고 몬스터와 싸우고 타종족과 교류도 해야 합니다. 틈틈히 무기나 기타 요청된 장비도 만들어야 하고 손님접대하고 하여튼 할게 장난아니게 많습니다. 이렇게 다양한걸 하는것을 좋아하시는분만 많이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youtube 바로가기
위로올락기
공유하기
닫기
현재 회원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IE를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웨일, 엣지 등의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