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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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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타누키: 폰의 여름
데니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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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너구리(타누키)가 자전거타고 물건배달하는 3D게임. 패드 필수. 그래픽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잘 만들었고 최적화는 잘 되어 있으나 게임의 흐름을 심하게 끊어먹는 컷씬연출과 자전거 운전과는 전혀 관련없는 각종 미니게임은 자제해줬으면 좋겠음. 자전거 몰려고 게임을 구입한 사람들이 미니게임(분량이 김)하다 떠나간다. 가격은 아직 미정.
빅커넥터즈
김유라
귀여운 너구리 타누키의 자전거 우편 배달부 이야기 튜토리얼 설명에 패드 표시로만 되어 있고 키보드는 알려주지 않았던 게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미적 퀄리티는 우수하나 전체적인 게임 경험은 아쉬운 편 - 자전거를 타고 다양한 코스를 맛보는 재미는 있으나 왜 해야 하는지 동기가 없음 - 자전거 주행이 핵심인지, 택배 배달이 핵심인지, 미니게임이 핵심인지 알 수 없음 - 일부 튜토리얼의 완수 조건(백플립 등)이 불명확하고, 튜토리얼 도중 이탈할 수 없어 불편함
빅커넥터즈
이창환
분명 시작은 우편 배달부 인데 끝나고나니 어느새 우편은 온데간데 없고 남은건 자전거 대회 국가대표 너굴맨이 남아있더라.... 우편 배달도 배달이지만, 부수적인 요소도 맘에 들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우편 배달부 너구리를 조종하여 BMX를 타고 누빈다. 자전거 묘기를 부릴 수 있는 게 게임의 주 시스템이며 배달 따윈 집어치우고 지형지물을 이용해 공중제비를 원하는 만큼 돌 수 있다. 주 업무가 배달인 만큼 특정 장소의 인물을 찾아 소포를 가져다 주는데 하나같이 뭔가 사연이 있는 사람들인데다 너구리가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무슨 일을 맡아서 한다거나 들어준다. 그래서 20분 제한시간의 절반동안 스모를 배웠다. 이런 야리코미적인 요소도 주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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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룬본
아이드림 인터랙티브
룬본은 덱 구성과 슬롯머신 스타일의 시스템을 결합한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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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다양한 속성의 룬을 이용한 슬롯머신 게임입니다. 5개의 라인마다 룬의 풀이 있고 그곳에서 3개씩 룬이 뽑혀 진행됩니다. '집주인이 너무해'나 '클로버 핏' 같은 슬롯머신형 인디게임이 좀 생겨서 몇 번 해보면 금방 익숙해질 것 같습니다. 번역이 좀 기계느낌이 나는거 빼고는 무난하게 즐길만한 게임이었네요.
게이머
김창엽
- 비주얼적으로 꽤 수려하고 행동 피드백이 명확해 성취감이 있음 - 아이템이 가지는 효과의 설명이나 인벤토리 관리가 직관적이지 않음 - 게임 진행 방식이 직관적이기는 하나 왜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동기 부여가 없음
빅커넥터즈
백상철
이 게임은 '룬'을 심볼로 사용하는 독특한 슬롯머신 덱빌딩 로그라이크입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게임 방식을 이해하는 데 약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룬들의 조합이나 발동 순서가 직관적으로 와닿지 않아 몇 판은 헤매기도 했죠. 하지만 그 규칙을 깨닫고 나니, 게임의 진정한 재미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마치 전략적인 시너지 조합의 묘미가 있는 '발라트로'와 중독적인 슬롯머신의 재미를 지닌 '집주인이 너무해'가 절묘하게 섞인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슬롯을 돌리기 전에 특정 룬을 고정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이 시스템 덕분에 단순히 운에 모든 것을 맡기는 것이 아니라, '이번 턴에는 어떤 룬을 고정해서 다음 결과를 유도할까?' 하고 고민하는 전략적인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운의 요소를 실력으로 제어해 나가는 감각이 아주 좋았습니다. 다만 데모 버전이라 그런지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전반적인 번역의 질이 매끄럽지 않아 일부 룬의 효과를 파악하기 어려웠고, 새로운 룬을 얻을 수 있는 경로가 너무 제한적이었습니다. 이 때문에 다양한 룬을 모아 나만의 '덱'을 구축해나가는 덱빌딩 본연의 재미가 다소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의 핵심 시스템은 정말 매력적입니다. 운과 전략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 독특한 게임 방식에 큰 잠재력이 느껴지며, 정식 버전이 더욱 기대됩니다
게이머
조병관
나사 빠진 번역도 한몫했지만, 낯선 용어가 많고 어려운데다 시스템도 간단한 편은 아니라서 진입 장벽이 조금 있는 편이다. 하지만 직접 하면서 익히다 보면 어느 정도 게임룰을 깨달을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다. 번역의 정상화가 시급하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룬 빙고 덱빌딩 게임입니다. 기본적인 게임 방식은 마음에 들었지만 한글 번역이 알아보기 힘들어서 튜토리얼도 이해하기가 힘들 정돕니다. 덱빌딩에선 능력의 설명이 매우 중요하기에 더더욱 문제가 됩니다. 또, 가장 중요한 룬의 수급처도 그리 많지 않은 것도 흠입니다.
게이머
강동진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컨셉 자체는 인상적입니다. 상세한 데미지는 계산할 수 없지만 직관적인 라인에 해당하는 룬의 수로 데미지가 산출됩니다. 다만 번역이 질이 아쉽습니다. 인게임적으로 아쉬웠던 부분은 첫번째 룬으로 라인을 이루기 때문에 데미지의 고점과 저점의 차가 심해 운의 요소가 너무 강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초기 룬이 많았는데, 제가 원하는 컨셉의 덱을 맞추기 위해 룬을 구성하려면 기존 룬을 갈아야 하는데 초기 룬이 많아 저걸 다 지우는 것도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임의 그래픽이나 컨셉적으로 아쉬운건 없었어서 번역 개선을 통한 플레이어의 이해 증진과 인게임에서 불쾌할 수 있는 요소들이 개선된다면, 기대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태환
한국어 번역과 전투 연출이 아쉬운 것만 빼면 할만하다 느꼈습니다. 깊게 플레이 해보진 못했지만 짜임새도 좋고 퍼즐의 구성도 나름 새로워 흥미롭게 플레이 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슬롯머신형으로 8개를 고정하고 몹별로 8번정도 리롤할 수 있음. (채워주는 몹이 나오기 전까지 리롤도 함부로 하면 안됨) 유물도 다양하고 덱빌딩 게임 좋아한다면 무조건 추천할 만한 게임. 하지만 번역의 질이 너무 아쉽다. 장신구의 경우 디테일한 능력을 알아보기 어려워서 대충 눈치로 읽어야 하는 부분도 있고... 게임성은 괜찮은듯.
빅커넥터즈
공로건
시스템의 만듦새나 기획은 좋으나 연출적인 묘사가 조금 부족하게 느껴졌다. 번역의 문제는 제쳐두더라도, 룬을 돌리는 부분에 있어 좀 더 맛을 살렸으면 더 재밌는 게임이 되었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서양산 덱빌딩+로그라이트 게임. 아주 개성적인 방식으로 덱빌딩을 하기에 튜토리얼이 필수인 게임으로 처음 배우기가 어렵다. 물론 룰 숙지 하더라도 운이 안 따라주면 큰일나기에 언제나 무난한 플레이가 강요됨. 각종 아이템과 업그레이드 된 룬으로 공격력을 강화해서 적을 없애야 함. 어려운 덱빌딩을 좋아하시는 분은[가격모르니여기까지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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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낫얼론
㈜모들스튜디오
어느날 문득! 누군가의 섬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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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나 혼자 이런 생각 하는거 아니지? 그래픽도 볼륨도 꽉 채운 작품입니다만 과정이 너무 복잡합니다. 땅을 개간하고 건물을 사고 그 건물을 인벤토리에서 꺼내어 설치하는 방식이라 다른 작품에 비해 최소 두 단계 이상을 필요로하여 다소 피로감을 느낄 가능성이 높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밤낮으로 섬을 운영하며 발전시키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 물건 생산 및 납품 등으로 레벨 업을 하고, 섬을 확장하는 재미는 있었음 - 전반적인 외관은 괜찮았으나 오프라인 시연 준비가 미흡해 게임 이해가 어려웠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BIC에 시연판이 올라오지 않아 24년 지스타에서 기록해둔 것을 바탕으로 작성함]플레이어가 섬을 창조하고 섬에 시설과 인력을 배치, 유지해야함. 규모와 종류에 따라 작업량이 갈수록 늘어나기에 힐링게임이라 하기에는 애매함. 대신 이룩해놓은것을 보며 감상하기에는 참 아름다웠다. 아직 개발중인 게임이니 취향맞으신분은 계속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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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fREeze!
이글루 레시피
고장난 냉장고 속 방치된 작은 초코볼이 되어 얼고 녹는 냉장고를 탈출하는 모바일 러닝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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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기본적인 진행 튜토리얼조차 없어 게임이 불친절하게 느껴짐 - 전반적으로 최적화가 미흡해 플레이 만족도가 떨어짐 - 일부 기기에서 호환이 안되며, 가능한 기기에서도 잦은 버벅임이 발생함
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아, 이래서 초콜렛! 기본 컨셉이 상당히 참신합니다. 주인공이 들어갈 수 없는 형태의 게이트에 몸을 녹여서(!) 맞춰들어가는 기믹에 혀를 내둘렀습니다. 코너 돌 때의 모션이 부자연스럽고 이동 속도에 비해 장애물 둘 사이의 간격이 좁아 플레이에 방해가 되는 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게이머
강지수
모바일로 쉽게 플레이할수 있는 종스크롤 게임입니다. 다른 유저와 마찬가지로 살짝 버벅임이 있는 편이어서 개선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플레이는 재밌게 했습니다.
게이머
조병관
아쉬운 점 1. 메인 메뉴와 인게임 조작감이 아쉽습니다. 좌우 이동감은 툭툭 끊기는 듯한 느낌이고, 시점 전환이 지나치게 느리고 넓어서 불편했습니다. 코너를 돌 때 배경 오브젝트에 화면이 가려져서 장애물을 피하지 못하는 경우가 잦았습니다. 2. 코인을 획득했을 때 시각적인 효과가 부족해 게임이 밋밋하게 느껴집니다. 최소한의 이펙트를 추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3. 코인을 모아 몸을 냉각시키는 시스템이 핵심인데, 이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도록 유도하는 시각적 장치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예시] 중앙에 있는 병뚜껑(코인) UI가 반짝거리는 등의 효과를 추가. 흥미로운 점 1. 귀여운 캐릭터와 복고풍, 서양 코믹스 느낌의 컨셉이 매력적입니다. 2. 초콜릿이 녹는다는 설정을 활용해 형상을 바꾸는 기믹을 시도한 점이 돋보이며,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좌우로 움직일 때 화면이 너무 확 돌아가는 느낌이 심했고, 온도 시스템은 잘 와닫지 않는 느낌이었습니다. 가는 길에 있는 코인을 얻어서 온도를 컨트롤한다 라는 튜토리얼을 본 것 같은데 어떻게 하는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다른 리뷰들과 같이 템플런이 떠오르는 종스크롤 러너 게임입니다. 스위스로 가고자 하는 주인공이 인상적이지만 스토리를 느끼기 전에 버그 등과 최적화 부족으로 인한 조작 버벅임이 느껴져 살짝 아쉬웠습니다. 속도감은 괜찮은 편이나 고속 이동시 커브길을 돌게 되면 바로 앞이 잘 보이지 않아 커브를 좀 더 크게 돌거나 커브를 돈 후 여유 구간을 더 길게 잡으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게이머
강동진
템플런 느낌의 게임이지만, 템플런을 플레이 하지 않은 저는 게임의 튜토리얼만으로는 게임을 이해하는데 실패했습니다. 조작감과 화면 전환이 끊기는 것이 아쉬웠고, 그때마다 튜토리얼 도우미가 나오는 것도 불편했습니다. 1, 2스테이지 둘 다 해봤는데 버그인지는 모르겠지만 주인공 캐릭터가 납작해져서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게임을 이해하였더라면 좀 더 나은 리뷰를 작성 가능했을텐데 그러지 못해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컨셉도 재밌고 게임방식도 무난한 템플런이었는데 좌우이동이 좀 뻑뻑하다는 느낌이 들고 죽어서 다시시작할 때 버그가 자주 생김.
빅커넥터즈
김병수
냉장고 속 초코볼이 되어 스위스로 가기위해 탈출을 시도하는 템블런과 비슷한 게임입니다. 게임의 비주얼과 외관, UI들은 모바일이 아닌 PC로 발매해도 좋을 정도였지만 게임의 경험은 아쉽게 느껴집니다. 게임 오버 후 진행이 되지 않는다거나 컨트롤 부분에서 끊긴다거나 트랙을 탈주하는 등의 많은 버그를 경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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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
단순한 게임만이 줄 수 있는 스트레스 해소법! 가끔은 그냥 아무런 생각 없이 게임을 하는 것만으로 쉴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복고풍 이미지와 어울리는 적절한 BGM이 그런 힐링을 더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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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도어 퍼즐
옴니콘
‘방’과 ‘문’을 소재로 하는 탑뷰 & 아이소메트릭 뷰 스테이지식 퍼즐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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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영진
작고 단순한 퍼즐을 조금씩 풀면서 채워져 가는 월드를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퍼즐의 허들이 높지 않기 때문에 연령대가 낮더라도 쉽게 접근 할 수 있을 것 같고 퍼즐 하나를 풀었을 때 이게 맵에 누적 된다는 걸 나중에 스테이지 선택할 때 알게 됐는데 한판 한판 끝날때마다 점점 구성 되는 장면을 넣어줬어도 좋았을 것 같다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게이머
최요한
딱히 특징적이랄건 많지 않지만 가끔 시간죽이기용으로는 괜찮아보인다. 그렇지만 오래 잡고 있을 만큼 매력적이지는 않다.
게이머
박건도
시간 때우기 용으로 딱 좋은 퍼즐게임. 클래식하고 깔끔한 디자인도 나쁘지 않다. 확실히 신선한 퍼즐이 아니기는 하다.
게이머
김태윤
퍼즐 재밌었어요 더 다양한 기믹 기대하겠습니다
게이머
김연희
간단한데 자꾸 손이 가는 게임. 두드러지는 특징은 없는데, 그 점이 오히려 손이 가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업데이트로 힌트 기능과 테마가 추가되면 좋겠네요!
게이머
조병관
간단한 규칙 속에 깊이 있는 전략이 숨겨져 있는 퍼즐 게임입니다. 다만, 잘못된 블럭 배치를 표시하는 빨간 경계선이 조금 더 명확하게 잘 보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과연 저 집은 값이 얼마나 되려나 모든 집을 연결하면 되는 게임입니다. 100피스 퍼즐 맞추는 기분으로 계속 하다 보니 재미는 있었는데, 퍼즐 조각이 좀 다양했으면 하는 마음도 듭니다.
게이머
강지수
문과 문을 연결하고 머리 너무 안쓰는 게임이 아닌게임. 저는 사실 중간부터 난이도가 상승된 것 같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남는 시간에 틈틈히 폰으로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점이 도어 퍼즐의 장점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강지수
문과 문을 연결하고 머리 너무 안쓰는 게임이 아닌게임. 저는 사실 중간부터 난이도가 상승된 것 같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남는 시간에 틈틈히 폰으로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점이 도어 퍼즐의 장점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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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콕
난이도와 흥미 요소를 잘 갖춘 퍼즐 게임으로, 단순한 규칙과 직관적인 그래픽이 조화를 이루며 재미를 줌. 특히 초반 베이직 스테이지에선 심플하고 깔끔한 그래픽이 잘 어울림. 다만, 스테이지가 진행됨에 따라 일정 구간마다 테마 컨셉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음. 테마에 따라 배경이나 색감, 음악이 변화한다면 몰입감과 재미가 더 강화될 것으로 보임. 그리고 스테이지 마다 장애물 혹은 아이템이 추가되면 좋겠음. 점차 확장되는 메커니즘 + 플레이 방식에 변화를 주어 전략적인 플레이를 유도가 가능할 것 같음. 반복적인 구조를 탈피하면 더 재미있어질 것 같은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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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리벨리온
게임인재원_팀 리벨리온
"찰나의 순간을 반복하며 최선의 수를 탐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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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레
7월 19일 오후 11시 3분 기준으로 게임 파일이 Asset, Library, _Bin 등으로 되어있어 실행이 불가합니다. 그래픽과 컨셉이 취향이라 너무 플레이 하고 싶은데, 플레이 영상도 비공개 되어있어 찾을 수 있는 곳이 없고... 수정 부탁드려요ㅠㅠ
게이머
김창엽
- 실행 및 설치 과정이 불편하고 초반 튜토리얼도 불친절해 초반에 헤매는 경험을 줌 - 전략을 세우기가 어렵지만, 희생 없이 성공 했을 때 성취감이 크게 다가옴 - 병과별 특징은 뚜렷하나 후반부 퍼펙트 난이도가 과도하게 높아 불만이 생김
게이머
김연희
전투원이 불투명하게 배치되어있는데 튜토리얼 가이드였네요. 전투원을 여기에 배치해보라는 식으로 가이드를 표시해주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번째 스테이지에서도 칼 전투원이 이동하면 양쪽에서 총으로 조준하고 있는 적 전투원끼리 서로를 총으로 쏴서 스테이지가 클리어되는 기믹이 있는데 마찬가지로 새로운 기믹이 등장한다면 그것에 대해 좀 더 명확한 가이드가 제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먹 > 칼 > 총으로 전투순서가 나눠서 진행되는 점, 캐릭터 이동과 적 캐릭터 활용도 신경써야한다는 점이 이 게임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게임 가이드만 더 정리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은 되어 있으나 실행파일이 누락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시연할 수 없습니다. 개발자님! 만약 이 리뷰를 보신다면 빌드를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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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Gnawer No. 44 Observation Report
Hungry Ev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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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엽
- 음산한 분위기와 고어한 연출이 강렬한 인상과 몰입감을 줌 - 그러나 어색한 번역체와 부자연스러운 그림체가 몰입을 방해함 - 선택지만 고르는 단조로운 진행으로 인해 플레이가 단순하게 느껴짐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데모판이 너무 짧아서 평가하기 힘듬. 남자들보다는 여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여성향 비쥬얼노벨. 등장인물들 대부분이 남성이며 이 남자들끼리 얽히고 섥히는 스토리. 여성 플레이어들이 좋아할 이야기/인물관계 묘사가 자주 등장함. 한글화가 매우 잘되어 있음. 단 CG 그림체가 내가 보기엔 조금.. 아닌데 여자들은 어떻게 보일지 모르겠다. 취향 맞으신 여성분들은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처음 선택지에서 잘못 누르면 바로 속칭 "장기자랑"을 구경할 수 있는 고어한 비주얼 노벨 입니다. 애초에 맨 처음 유혈폭력 경고를 넣어놓기도 했고요. 번역기를 사용한 한국어 지원이며, 일부 번역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으나 내용 이해가 완전히 안될 정도는 아니라 할 만은 합니다. 상당히 타겟층을 좁아 보이는 만큼 취향에 맞으면 좋아하실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BL향이 조금 첨가되어 있는 고어 비쥬얼노벨입니다. 그로테스크하고 고어한 게 취향인 사람한테는 BL향 살짝 감안하고도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어물의 기괴한 연출도 좋았습니다. 한글화도 번역기 패치긴 하지만 완전 못 알아들을 정도까지는 아니어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게이머
박성빈
매드 사이언티스트처럼 보이는 주인공이 실험실을 탈출하는 쥐 인간을 어쩌다 주워 기르며 관찰일기를 쓰는 BL 호러 서스펜스 인간관계 중시의 비주얼 노벨 게임 내용이 내용인만큼 고어적인 부분이 등장하지만 고어가 주류는 아닌 게임이라 내성이 없는 사람도 충분히 감안하며 즐길만 해보임 30분 정도의 짧은 데모만 플레이했음에도 불구하고 나름의 완성도가 느껴져 완성된다면 취향에 맞는 사람들은 재미있게 할 수 있을 듯
빅커넥터즈
이민영
안녕하세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어둡고 고어한 분위기의 게임이 가진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인 연출과 분위기 통일감이 뛰어나, 게임의 테마가 명확하게 전달되었고, 장르적 매력을 잘 살린 작품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먼저 전체적으로 어두운 톤과 우울한 연출이 게임의 세계관과 매우 잘 어울렸고, 불쾌하면서도 끌리는 특유의 무드가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그래픽이 조악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오히려 이 장르에선 그 투박함이 강점으로 작용해 고어한 연출의 임팩트를 더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개성 있고 인상적이었으며, 호불호는 있을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전체적으로 짧지만 강한 인상을 주는 구성이라 집중해서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어요. 번역이 조금 더 자연스럽고 매끄럽게 다듬어진다면, 캐릭터의 대사나 세계관이 훨씬 더 설득력 있게 전달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도 흐름을 따라가는 데 큰 문제는 없지만, 텍스트 위주의 게임인 만큼 감정선이나 분위기를 정확히 살려주는 번역이 더해지면 몰입감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 기대됩니다. 분위기와 정체성이 분명한 작품이라 강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개발이 더욱 진행된다면 더욱 훌륭한 게임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경험 감사합니다!
게이머
신해슬린
*설정의 모든 텍스트가 중국어로 되어 있어서 처음에는 언어 변경이 불가한 줄 알았어요. 설정에서 오른쪽 하단에 혼자 동떨어져 있는 버튼을 누르면 언어 변경이 가능합니다. 변경 후 게임을 껐다 켜야 적용이 제대로 되는 것 같아요. 번역 품질은 구글 번역기 수준이고, 몇몇 대사는 번역이 되지 않는 오류도 있습니다만 스토리 이해에 아주 큰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극초반 일러스트에서 많은 유혈 표현, 내장 묘사가 나옵니다. 이후에도 나체, 무서울 수 있는 캐릭터 디자인이 등장하니 주의하세요. 플레이어 성별을 여성/남성/주인공 그대로.그 외... 중 하나 선택할 수 있는 때가 오는데 플레이어 외 캐릭터가 모두 남성형인 것으로 보아 여성 유저를 타깃으로 만들어진 게임 같습니다. 데모 분량까지 플레이 해본 결과 실험실을 탈출한 쥐 인간...을 키우는 비주얼 노벨 게임인 듯하고요.아직까지 선택지가 그렇게 의미 있는 스토리 변화로 이어지지는 않네요. 저는 고어에 타격을 입지 않는 편이라 무난하게 플레이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반(?)의 낮·밤 차이가 좋았어요 ㅎㅎ. 게임 분위기, 캐릭터 디자인, 스토리에서 자잘하게 공포/폭력/고어 요소가 있어서 이런 장르를 좋아하는 소수의 마니아 층에서는 인기가 있을 듯하지만, 일반 대중들에게는 선뜻 다가가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는 장르에 따른 호불호가 강하지 않은 편이라 나름 흥미로운 마음으로 플레이 했습니다!
게이머
신선
한글 번역 자체는 정말 극찬을 주고 싶습니다! 스토리를 읽어가는 맛도 있을 듯 한데, 확실히 여성향 스토리로 느껴지고, 일러스트 측면에서 조금,, 기괴하달까 괴리가 느껴진달까 그렇습니다.
게이머
이창민
무거운 연출과 기괴한 요소를 잘표현한 게임입니다. 다 좋은데 고어요소가 있어서 게임을 더 플레이하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이 게임이 15세 이상으로 설정했는데 18세로 조정해야할 것 같습니다. 게임적 연출은 좋으나 개인적으로 이정도로 표현한 게임은 조금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이은혁
그림체, 번역 수준, 편의성, UI 어느 하나 큰 장점이 없는 비주얼 노벨. 잔혹성과 수인 장르라는 것이 차별점 인데, 실제 셀링 포인트가 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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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도깨비 서재
Shape Studio
전래동화 세계관에서 다양한 카드를 수집·조합하며, 여러 스테이지를 탐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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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조병관
전래동화를 배경으로 한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 한국적인 요소들과 아트가 특징. 아쉽지만 그 이외의 차별성은 전혀 볼 수가 없다. 또한 자잘한 것부터 전투 진행 불가능한 치명적인 버그까지 오류가 너무 많아서 실망스러웠다.
게이머
김창엽
- 빠른 템포와 연속 카드 사용이 쾌적한 조작감을 제공함 - 전체적으로 무난한 덱빌딩 로그라이크로, 뚜렷한 개성은 부족함 - 전투 중간에 나오는 광고와 오디오 끊김, 화면 암전 등으로 인해 흐름이 끊김
빅커넥터즈
이수용
모바일에서 세로로 즐길 수 있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전래동화들을 비틀은 배경이 인상적입니다. 저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진행중 체력 회복 판정 이벤트에서 로그는 피해를 받은 것 처럼 표시되는 등 조금 혼동되는 요소가 있어 그런 부분은 수정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시현
이번 BIC에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이 많이 보였는데, 그 중에서도 준수한 퀄리티를 갖추어 생각없이 즐기기 좋은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모바일이라는 플랫폼에 맞춘 연출이나 UI 등이 좋았습니다. 또한 게임을 전개해가면서 선택지를 통해 스토리를 점차 밝혀나가거나 내가 했던 선택이 추후 영향을 주는 플롯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한국 전래 동화를 배경으로 한 로그라이크 카드 게임입니다. 익숙한 동화의 내용을 살짝 비틀어서 소개하고 있기에 재미있었습니다. 전투 부분에서는 카드 보상을 확정으로 얻기에 원하는 방향으로 빌드업하기 좋았으며 난이도도 그렇게 어렵지 않아 캐주얼하게 즐기기 좋았습니다. 다만, 앱 플레이어 기준 게임을 계속 즐기다보면 멈추거나 끊기는 등의 상황이 발생하니 수정해주셨으면 합니다.
게이머
이창민
준수한 퀄리티로 기본적인 게임 시스템을 구현한 점이 좋았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두루마리를 전부 펼쳐진 상태로 보여줬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않고 터치해야 보이는 방향성은 직관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유저 입장을 생각하여 개발한다면 재미있는 게임으로 출시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신선
확실히 요즘 덱빌딩 게임이 유행이긴 한가봅니다! 전래동화와 덱빌딩의 조합이 한국인으로선 반갑고 즐겁습니다. 게임성 자체는 단순한 덱빌딩 게임이고, 난이도도 어렵지 않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한국풍 전래동화 기반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인데 잘 만들었고 재밌었다! 이런건 덱빌딩에만 집중하는 곳이 많던데 보스별로 서사도 따로 있어서 메인스토리가 기대되는 게임이었음. 근데 이거 데모버전인데도 광고 너무 자주 나온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래동화를 기반으로 그려낸 한국식 덱빌딩 로그라이크. 플레이어가 만든 덱 구성에 따라 난이도가 갈리는 재미가 쏠쏠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한국적인 이미지가 강한 국산 로그라이트 덱빌딩 게임. 플레이어는 전래동화 세계를 탐험하면서 카드를 모으고, 카드를 업그레이드하여 전투를 치루고 최종적으로 원래 세상에 돌아가야한다. 매 회 새로운 스토리가 펼쳐지며 다양한 분기가 존재함. 기본 난이도는 쉬우나 배워야 할 것이 많고 운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가 잦음. 관심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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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백룸컴퍼니
주식회사 하이퍼센트
백룸 기반 호러 멀티플레이 게임, 백룸컴퍼니: 흥행 보증 IP에 새 색깔을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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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저사양 환경에서는 구동이 벅차고 잔렉이 심해 정상적인 진행 불가
게이머
황다연
공포게임을 개인적으로 잘 못해서 힘들었지만,, 게임만의 독특한 효과가 좋았습니다
게이머
곽민채
예전에 친구들과 리썰컴퍼니를 재미있게 플레이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적당한 난이도와 공포감을 주는 괴물 캐릭터들도 인상적이었어요. 유저들이 더 오래 즐길 수 있도록 커스텀 시스템이나 다양한 아이템 같은 요소들이 추가되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태윤
엄청 막 무섭지는 않지만 플레이어 스스로가 게임에 스며드면서 공포감이 올라오는게임 대놓고 무섭지는 않지만 슬슬 올라오는게...
게이머
김민수
백룸컴퍼니는 단순히 무서운 게임이 아니라 플레이어 스스로가 세계관 안에 빠져들어 그 미지의 구조를 해석하고 정복하게 만드는 공포 탐험 게임
빅커넥터즈
베칸
백룸의 컨셉과 리썰컴퍼니의 플레이 구조를 결합한 자원수집 공포게임. 백룸의 컨셉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아몬드 워터'나 '파티고어' 같은 요소로 미루어 봤을때 컨셉에 대한 이해도는 어느정도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다만 엔티티를 마주하는 과정에서 플레이어가 미지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는 요소가 좀 더 있었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플레이어가 미지의 엔티티를 마주하고 엔티티에 대해서 두려움을 느낄 시간을 가지고 게임에 혼란을 가중할 수 있는 방식으로 플레이어에게 영향을 주면서 게임에 세계관에 좀 더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주는 방식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리썰컴퍼니에서 플레이어를 죽이는 방식 외에 다양한 생명체들이 있었듯이, 백룸컴퍼니도 백룸만의 개성을 잘 살려서 죽이는 엔티티 외에도 플레이어를 방해할 수 있는 엔티티가 생기게 되면 좋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의 컨셉을 기존의 시스템과 잘 엮으려는 아이디어는 좋지만, 여기서 더 나아가 게임의 컨셉에 맞게 보여줄 수 있는 기존 시스템에서 볼 수 없는 요소가 다양하게 있다면 좋은 게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리썰 보다 더 무서웠습니다 서프라이즈를 보면서 공포에 떨던 어린이로 되돌아간 기분이였어요.
게이머
유지형
제가 리썰을 엄청나게 좋아해서 친구들을 모아서 리썰을 밤새우면서까지 진짜 열심히 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백룸 컴퍼니를 처음 할 때 아무런 정보도 안 보고 그냥 시작했습니다. 백룸의 컨셉을 잘 살렸고 백룸안에서 돌아가는 시스템도 괜찮았습니다. 컨텐츠가 더 많아지면 더 재밌을 거 같습니다. 지금도 괜찮게 플레이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혼자 즐기기엔 너무 무섭습니다. 백룸도 무서운데 리썰도 너무 무섭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또 백룸 또 리썰 어느샌가 리미널 스페이스는 새로움을 주지 못하면 안되고 어느샌가 리썰 컴퍼니 류도 새로움을 주지 못하면 안되는데 그 둘을 합쳐 새로운 게임을 만들어 냈다. 그러나 좀 더 새로운 게임이 되면 더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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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Block Block
블록 블록
블록 퍼즐을 기반으로 한 로그라이크 덱 빌딩에서 폭발적인 시너지를 맞추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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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테트리스의 문법을 지키는 로그라이크 덱 빌딩 퍼즐 게임입니다. 한 줄 한 줄 채워가 점수를 획득하지만 요구되는 점수가 점점 늘어나기에 아이템을 구매하고 점수가 늘어나는 블럭을 넣는 등의 빌드업이 필수적 입니다. 스낵 게임으로 간단하게 집중에서 즐길만한 게임이지만 한번 놓은 블록을 되돌린다거나 해당 스테이지에 블럭 갯수 제한 등의 편의성이 더 제공되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조병관
로그라이크 요소를 더한 독특한 퍼즐 게임입니다. 일반적인 테트리스와 달리 블록을 떨어뜨리는 방식이 아니라 직접 배치하는 시스템이라, 중력과 시간의 압박 없이 전략적으로 공략할 수 있다는 점이 신선했습니다. 하지만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몇 가지 아쉬운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가장 큰 아쉬움은 게임을 계속 플레이할 동기 부여가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현재는 스테이지 클리어 보상으로 얻은 돈으로 상점에서 아이템 등을 구매하는 방식인데, 이 구조를 개선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선택지에 돈이 등장하는 빈도를 줄이고, 아이템이 보상으로 나온다면, 원하는 아이템을 얻으려 노력하는 과정 자체가 게임의 목표가 되어 재미를 더할 수 있을 겁니다. 또한, 아이템 설명이 아쉬웠습니다. HP와 MP같은 익숙한 능력치가 아니라 배율과 같은 수치로 나타내기 때문에 낯설게 느껴졌습니다. UI와 게임의 시각적인 요소의 퀄리티 역시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여러 특수조건과 기물에 배율을 붙일 수 있는 스코어 시스템이라 발라트로가 떠올리게 만드는 덱빌딩 퍼즐게임입니다. 줄을 채우면 사라진다고 하는 테트리스를 떠올릴 수 있는 직관적인 시스템이라 남녀노소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강동진
블록퍼즐과 덱빌딩 시너지는 신선했습니다. 여러 특수블록과 기믹으로 인해 기존 블록퍼즐들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느낌을 추구했다는게 느껴졌습니다. 리롤기능을 통해 운의 요소보다 실력의 요소가 강하게끔 설정한 느낌인데, 거기까지는 좋으나 덱의 아이템 시너지도, 올라가는 점수폭도 과격하여 플레이를 잘해도 밸류에서 밀려 클리어가 불가능한 상황이 나올까 우려됩니다. 특히 블록 퍼즐을 기반으로 하다보니, 해당 게임을 하는 유저가 로그라이크의 운적 요소를 납득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듭니다. 그 밖에 ui가 저렴해 보이는 느낌이 들고 +와×배수가 헷갈리는걸 제외하면 간단하면서도 신박한 컨셉을 가져온 게임인 것 같습니다.
게이머
신해슬린
UI는 묘하게 덜 완성된 것 같은 느낌이지만 게임 플레이 중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블록을 모아 줄을 지워나가는 방식의 게임인데, 덱 빌딩 요소가 들어가 있어서 점점 높아지는 목표치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아이템을 살지, 어떤 방식으로 플레이할지 결정해야 한다는 점이 이 게임만의 특장점입니다. 이런 류의 게임을 좋아해서 열심히 플레이하고 있습니다만, 밸런스를 조정해야 하는 부분이 몇몇 눈에 띕니다. 라이터(라이터가 아니라 탄창이었네요ㅠㅠ)처럼 배수가 매우 쉽고 크게 뻥튀기 되는 아이템의 경우, 구매에만 성공하면 이후 게임 클리어가 매우 쉬워집니다. (지금 플레이 해보니 난이도가 3 이상으로 높아지면 그 또한 쉽지 않군요...) 극초반에 '특정 모양의 블록 점수가 0점이 되는' 조건이 뜰 경우 애초에 활용할 수 있는 블록이 12개 정도로 제한되면서 목표 점수를 달성하기 어렵습니다. 최대한 빨리 줄을 지우려고 노력해도 이 조건 때문에 초반에 게임 오버 당하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무작위로 n칸에 블록을 놓을 수 없게 되는 경우 블록의 놓을 수 없는 칸이 그렇지 않은 칸보다 밝게 표시되는데, 이때 명도 차이를 조금 더 높여야 더 잘 보일 것 같아요. 또한 더 이상 리롤도 할 수 없고 블록을 놓을 자리도 없는데 게임 오버가 뜨지 않아서 직접 새 게임을 실행시켜야 하는 경우가 10판 중에 한두 판은 뜹니다. 자잘한 오류나 밸런스를 조정하고 나면 깔끔하게 플레이하기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아요! 지금도 재밌게 플레이 중입니다만 이후 업데이트도 기대하겠습니다 ^///^
게이머
김창엽
- 테트리스처럼 보이지만 중력이 없고 가로, 세로로 매치가 가능해 이질적으로 느껴짐 - 깔끔하게 정의되지 않은 규칙에 아이템, 블럭, 덱 요소를 숙지해야 하니 난해하게 다가옴 - 섬세한 튜토리얼이 없어 기능 파악이 어렵고 게임 규칙 오해 등의 문제가 생김
게이머
이창민
스테이지마다 블록을 이용해서 한 줄이 완성된 후 테트리스처럼 삭제되는 방식으로 일정 점수를 넘기는 방향성이 인상 깊었습니다. 게임을 진행하다가 갑자기 게임오버가 되었는데 배치 횟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배치 횟수가 어디있는지 잘 보이지 않았는데 이 부분을 잘 보여준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스테이지마다 정해진 조건이 있고 클리어하면 주는 돈으로 점수획득에 도움되는 아이템을 구매해 스테이지를 깨는 블록 로그라이크 게임. 클리어 방식은 누구나 다아는 테트리스인데 조건이 붙으니 쉽지 않다. 그래서 더 도전정신을 부르는듯. 평범하게 재밌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발라트로'라는 게임의 포커 -> 테트리스로 바꾼 덱 빌딩 게임입니다. 발라트로하고 비교하면 포커 족보를 아는 것보다 '가로, 또는 세로 1줄 이상이 다 채워지면 블럭이 사라져서 점수를 획득하는' 직관적인 기본 규칙으로 플레이가 쉽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로그라이크 게임 답게 난이도 강화를 위해 제약 같은 것이 중요한데 개인적으로는 쉬운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수 아이템 발동시키는 것이 쉬운 편이여서 점수를 쉽게 얻을 수 있어 블럭을 가져가는 것 보다 아이템에 집중하면 수비게 깰 수 있었습니다. 게임 방식은 마음에 들지만 난이도 보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아이디어는 비상하여 충분히 좋은 쪽이라고 느꼈지만, 아직은 일반 대중들이 이해하기에는 조금 낯설지 않을까 싶네요. 무엇보다, 블록과 덱 빌딩이라는 조화가 생각보다 익숙치 않은 부분이라 더욱 그렇게 느껴진것도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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