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당구 게임인 줄알았는데 다양한 선택지를 통해 매판 새롭게 플레이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그래픽적으로도 흠잡을 게 없었던것같아요 너무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겉보기엔 당구 게임 같지만 당구룰을 몰라도 그냥 신나게 공을 치기만 하면 점수가 올라가고, 매판 특수 스킬과 효과를 당구공에 부여해서 목표 점수를 쌓으면 됩니다. 당구와 로그라이크를 합쳐서 나름 참신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스킬쓰는 마구당구! 당구룰 같은거 몰라도 재밌게 할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당구를 이용한 로그라이크 게임. 다양한 로그라이크 시장 속에서 당구라는 소재를 쓴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타격음이 경쾌하고 중독적이라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단비
당구를 쳐서 점수를 얻는 로그라이크 게임.
당구를 전혀 몰라도 하다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단순해서 재밌고 당구와 로그라이크를 게임에 잘 녹여냈고 공을 칠 때마다 들리는 사운드가 중독적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스팀 데모판 플레이]당구를 매개로 한 핀볼 로그라이트 게임. 당구 몰라도 플레이에는 지장 없음. 공에 특수한 능력을 부여하여 목표 점수를 벌어야 한다. 매번 공의 능력과 판의 상황, 조건이 달라지므로 반복플레이에도 질리지 않음. 특정 조건을 해금하면 아가씨 옷을 바꾸는것도 가능함. 싼 가격 만큼 콘텐츠가 다양하지 않다는 단점은 있음. 관심있으면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rlawldnjs
공을 칠때마다 들리는 사운드가 중독되어서 계속하게 되었고 서브미션도 오른쪽에 자세히 적혀있어서 게임진행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 능력을 선택할수있는것도 있어서 매판 다르게 할수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상하좌우... 그리고 다시 대각선으로 상하좌우. 아바타가 트랙을 진행하면서 중간중간에 있는 타겟(노트)을 타이밍에 맞춰서 입력하여 처리하는 2D 라인 리듬게임입니다.
이런 방식의 리듬게임이 앞선 분께서 이야기한 그루브 코스터를 연상시키는데, 그루브 코스터와의 차이점이라면 '대각선'을 적극적으로 차용해서 트릭키한 플레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죠.
스팀 리듬게임에서 해당 플레이 컨셉을 내놓은 리듬게임이 사실상Witch's Lounge
가 최초일 것 같아, 앞으로 출시 후 업데이트만 잘 진행된다면 새로운 신흥강자가 될 게임이 높아 보입니다.
게이머
박찬휘
프로젝트 디바 + 그루브 코스터가 연상되는 좋은 디자인의 리듬게임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참신한 방식의 리듬게임. 캐쥬얼하면서도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지금까지의 리듬게임과는 완전히 다른 방식의 게임으로 음악에 맞춰 정해진 루트로 이동하면서 키를 눌러야 함. 수록곡들의 퀄리티가 아주 좋고 개성넘치는 신비한 음악들이 많이 있다. 또 어떤 캐릭터를 선택했느냐에 따라 스킬 및 특성이 달라진다. 공이 많이 들어간 게임이니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박찬휘
여기서 왜 안넘어가죠....
빅커넥터즈
이진호
어렵긴 했지만 신박한 방식의 리듬게임이라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재밌게 했습니다!
사실 저는 리듬게임을 잘 못하는 편인데, 놓쳤을 때 나오는 사운드마저 묘하게 흥이 나서 저도 모르게 어깨를 들썩이게 되더라고요. 틀리는 것조차 리듬으로 승화시킨다니, 이거 은근 무서운 게임이에요. 못해도 즐거우니까요.
방향키로 해당 방향을 향해 이동하는 방식도 신박했어요. 단순히 타이밍만 맞추는 게 아니라 방향까지 신경 써야 하다 보니, 꾸준히 하다 보면 치매 예방까지 되겠다는 확신이 들 정도였습니다...!
무엇보다, 캐릭터가 예뻐요. 하나하나 개성 있고 일러스트도 매력적이라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다만 몇 가지 소소하게 아쉬운 점도 있었어요. 우선 리듬게임 특유의 통통 튀는 생동감이 조금 부족한 편이에요. 특히 UI가 전체적으로 슴슴한 느낌이라, 화면이 음악에 맞춰 좀 더 리듬감 있게 반응해준다면 흥이 훨씬 살아날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대화창이 화면을 가리는 부분이 있어서, 원할 때 대화창을 끄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더라고요. 계약서 서명란도 대화창에 가려지는 경우가 있었고요. 또 대화 장면에 아무런 사운드가 없다는 점도 살짝 허전했는데, 이건 아직 개발 중이니 차차 채워질 것 같아요.
이런 부분들만 다듬어지면 훨씬 완성도 높은 게임이 될 것 같아요. 데모만으로도 충분히 흥미로웠던 만큼, 정식 출시하면 구매할 생각입니다. 기다리고 있을게요!
빅커넥터즈
우성원
방향키, 그리고 탭(저는 주로 스페이프바를 사용했습니다)을 이용한 리듬게임입니다.
'내려오는 노트에 반응하는 리듬게임'이 아닌, '내가 움직이며 노트를 따라가는 리듬게임'입니다. 노트를 입력할 떄의 타격감, 그리고 각 곡별로 달라지는 카메라 연출 등이 꽤나 재미있습니다.
초반에 나왔던 스토리 UI가 조금 부실했던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향후 더 많은 곡들이 추가되어 더 많은 곡을 즐겨보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리듬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로써 굉장히 즐겁게 플레이해본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고 한다면 1. 초반 프롤로그 스토리에 대화 하는 장면에서 계약서 이미지가 대화창을 가리더라구요.... 대화창 뒤로 가면 더욱 이쁘고 대화에도 집중이 될 듯 합니다. 2. 튜토리얼에서 키 안내를 하는 타이밍이 너무 짧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플레이어에게 준비 없이 플레이를 시키는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3. 일부 곡에서는 롱 노트와 숏 노트가 구분이 되지 않았습니다. 가독성을 위해 추후 스킨 등으로 이를 개선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다른 리듬게임에서 본 적 없던 두 키를 동시에 눌러 대각선으로 이동하는 등 신선한 리듬게임입니다
노트 크기나 싱크 조절이 가능한 면이 좋았습니다
더 다양한 노트 모양이나 선 굵기 조절 등이 가능하다면 더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라운지에서 캐릭터들이 움직일 때 가속이 좀 과한지 약간 어지럽습니다.
사실 리듬게임이 메인인 만큼 부차적인 부분이라 생각은 하지만, 개선하면 더 좋을것이라 생각합니다.
게임은 매우 재밌습니다. 저는 9렙 정도를 플레이 해보았는데 적절하게 난이도도 높고 두뇌를 자극하며 헷갈리게 나오는 패턴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체력바가 왼쪽 아래에 있어 직관적으로 보이지 않음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패턴이나 컨셉이 매우 좋아 즐거웠습니다.
동료들이 올때까지 이상현상을 탐지하며 플레이하는 게임입니다. 다만 처음 부분 자세한 튜토리얼이 없어 간단하게만 이해하고 플레이하는데 다소 두뇌가 사용됩니다. 공포적인 요소보다는 우주선에서 플레이하는 SF 요소가 강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부상을 이유로 홀로 우주선 안에 남아 CCTV를 살펴보며 이상현상을 탐색하는 게임. 다만, 우주선이라는 소재 특성상 익숙치 않은 플레이어에게는 생소한 개념들이 일부 등장하여 초반부에는 이해가 조금 필요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우주 버전 CCTV 감시 게임
우주 콘셉트를 제외하면 기존 감시류 게임들의 틀을 크게 벗어나진 않지만, 개인적으로 이상 현상을 찾아봐도 맞히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숨은 틀린 그림 찾듯 꼼꼼하게 관찰하는 재미를 좋아하신다면 도전해 볼 만합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Observation Duty 시리즈 우주판 느낌이나
조명/사이렌 등 커다란 빛이나 큰 물체의 움직임 말고는 눈에 너무 띄지 않는다
우주 배경이라서 더욱 일상느낌과 멀다보니(평소 접하는 물체가 아니다보니)
더욱 찾기 힘든것같기도 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프레디의 피자가게 우주판. 다리를 다친 플레이어는 어쩌다 홀로남게 된 우주선에서 CCTV를 관찰하는 역할을 맡는다. 화면으로 보여지는 이상현상을 보고하고 조사해야 한다. 목표는 떠나간 탐사대가 돌아오는 새벽 3시까지 살아서 버티는 것. 플레이어는 과연 여러 이상현상/위형들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을까? 장르상 호불호가 갈리니 [가격모르니여기까
고양이 액체설을 유쾌하게 잘 표현한 게임입니다. 처음 시작 단계에서는 소코반 게임을 고양이로 표현한 건가? 했지만, 다양한 기믹이 어우러져 퍼즐을 푸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퍼즐 난이도도 적당해서 즐기기 좋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물같은 고양이가 터진다는 발상이 신기했어요ㅎㅎ 개발진들이 다 귀여운 고양이를 한 마리씩 데리고 있는 듯 사진이 있는게 너무 귀여웠어요 개발진 따라 게임도 아기자기하고 귀엽습니다
게이머
주지현
고양이가 터질때 형용할 수 없는 이상한 거부감이 들었지만 아기자기 귀여운 분위기에 길을 만들어내는 퍼즐이 나름 재밌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고양이폭발소코반퍼즐게임....??? 봄버맨+소코반?
처음에는 몽글몽글한 고양이가 박스를 두개씩 밀고 있길래
그냥 토관 추가되고 박스 여러개 밀 수 있는 소코반인가? 할때 쯤에
갑자기 고양이가 블럭이랑 같이 터짐...
터진 이후로 특정 방향으로만 터지게 만드는 블럭, 한 칸 건너 터지게 만드는 블럭 등등
여러 기믹이 나오는데 깨는데 큰 어려움도 없고 퍼즐 초보도 깰 수 있을 만큼 레벨 디자인도 좋았음!
그리고 고양이 그래픽이 너무 귀여웠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이 고양이 귀여움 터지네요
소코반류 게임은 사실상 나올만큼 다 나와서 더 이상 새로울 게 없을거라는 저의 편견을 보기 좋게 터뜨려버린 작품입니다. 단순히 블럭을 밀어 길을 만들고 생선을 먹는 단계를 넘어 파이프를 타고 이동하거나 주변이 막힌 파이프 앞에서 꼬리펑을 넘은 고양이펑(?)으로 벽을 뚫어버리는 등 기존 소코반에서는 본 적 없는 다채로운 기믹들이 있어 도전하는 맛이 좋았습니다. 비록 제 머리의 한계로 클리어는 못해봤지만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고양이는 액체....다?
상자를 밀어서 말린 생선을 먹는 소코반 게임입니다.
근데 좁아 터진 곳에 토관을 타면 고양이가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주변을 터트리는 게임입니다.(...)
뭔가 귀여우면서도 병맛 느낌이 있긴 한데 퍼즐이 참신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고양이와 쥐가 귀여워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배가 고픈 길고양이가 어느 홍보물을 보고 나아가는 스토리입니다. 고양이가 상자같은 물건을 옮겨 파이프, 버섯 등의 기믹을 이용해 퍼즐을 풀어가는 게임입니다. 가면 갈수록 어려워 지는게 느껴지는 퍼즐 게임이며, 단순기믹을 이용한 것이 아닌 기믹과 기믹을 같이 이용해 풀어가야 살짝 더 쉽게 할수있습니다. 약간의 도우미 같은 존재가 있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플레이 타임: 34분 17초]
빅커넥터즈
vertusOn
고양이 퍼즐게임인데 나름 구성은 잘 짠거 같습니다 펑!
게이머
김효진
귀여운 고양이로 진행하는 스도쿠류 게임. 귀여운 캐릭터뿐만 아니라 테마와 기믹이 잘 어우러짐.
짧아 보이는 스테이지들이지만, 적당히 패턴에 익숙해 지면 또 다른 새로운 기믹(파이프 타기, 터뜨려서 길내기, 파이프를 터뜨려 새 루트 파기, 점프하는 버섯) 들이 나오면서 적당한 난이도와 긴장감을 엔딩 볼때까지 유지하게 만들어줌. 이 다음 스테이지 그룹에는 어떤 기믹이 있을까? 하고 싶은 기대가 되는 게임.
이런 류의 게임이 막히면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는데 고양이가 귀여우니 용서가 됩니다.
7턴 내에 목표 정수를 만들기 위해 각각의 시너지가 있는 병원균을 배치하는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입니다. 게임의 컨셉과 스토리, 분위기는 몰입감을 주며
배치 가능한 칸 수 내에 균의 효과와 시너지를 확인하여 해당 균이 죽어야 얻는
정수, 그 정수를 최대한 많이 모아야하는 부분은 독특하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요구치가 점점 높아지는 점수 따기 덱 빌딩 로그라이크입니다.
카드마다 체력이 있고 한 턴 종료 시 체력이 하나 줄어 죽어야 묘지로 가는 특징과
카드를 조합해 더 좋은 새 카드를 만들 수 있는(특정한 카드로의 조합법 존재) 특징이 있습니다.
당연하게도 카드의 효과와 계열 조합, 시너지 등으로 최대한 점수를 뽑아 높은 점수를 내야 합니다.
배경과 스토리가 꽤 기묘해 보여서 어떻게든 승리해서 알아가야겠다는 욕구가 좀 생깁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발라트로와 유사하지만 포커대신 시너지가 추가된 형태의 게임.
다양한 성장요소와 카드만의 특징이 매력적이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 죄송합니다. 이 게임의 룰을 반은 이해하겠는데 반은 모르겠습니다. 설명문을 읽어봤지만 제가 제대로 이해가 안됩니다. 제대로 된 리뷰를 할 수 없어 사과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일단 한 번 켜면 두 시간 정도는 눈깜빡할 사이에 사라지고 마는 굉장한 중독성을 지닌 작품. 다만 스테이지 클리어에 요구되는 정수의 상승폭이 종이를 n번 접었을 때의 전체 두께만큼이나 급격해서 어느 순간부터 답보상태에 머물러 있을 확률이 높은 점은 아쉬움. 그러나 유물과 균들을 잘 조합해 끝을 모르고 오르다 정수카운터 뚜껑까지 날려버릴 수치를 기록하는 순간의 카타르시스만큼은 그 어떤 작품과도 바꿀 수 없는, 손맛 짜릿한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이머
노태이
카드 이름의 폰트가 부자연스럽습니다.
카드에 마우스를 호버해야 카드 설명, 카드 시너지를 확인할 수 있는데, 적어도 카드 시너지는 바로 확인할 수 있어야 피로감이 적을 것 같습니다.
또, 같은 카드군끼리는 어느 정도 생김새, 색감이 유사하길 바랍니다.
타격감, 카드 밸런스 등은 괜찮습니다.
살짝 퀄리티가 떨어지는 픽셀 마감은 레트로 비전 효과를 넣어서 마무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키워드 조합과 병원균 배치로 계속해서 높은 정수를 얻는 로그라이트 게임.
롤토체스와 발라트로가 적절히 잘 섞인 느낌이지만, 그 동시에 이 게임만의 어두운 스타일의 개성도 잘 보인다.
모바일이나 스팀덱으로 나온다면 하루종일 붙잡을 만큼 재미가 있다
나중에 정식 출시를 한다면 꼭 사서 해보고 싶다.
빅커넥터즈
묵은G
한 줄로 늘어선 다섯 개의 샬레 안에 병원균들을 조합하여 많은 정수를 얻고, 제한된 턴 내에 정해진 정수 목표를 달성하면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 다양한 조합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속성과 방법을 내놓은 것까지는 좋은데 적응하는 데에 제법 시간이 걸릴 수준의 복잡함이다. 비슷한 계열의 게임들과 달리 직관성이 낮고 룰 이해에 시간이 걸린다는 점은 입문 장벽이 될 수 있어 걱정이 되는 점. 그러나 한 번 적응하고 나면 제법 높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듯 하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덱빌딩 로그라이크의 정수를 보여준 게임. 병원균을 추출하여 유물과 결합하여 누구보다 강하게 만드는게 재미있는 부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병원균을 증식시켜야 살아남는 게임
그런데 막상 주인공이 잡혀온 이유를 보면 잡혀있는게 맞을지도..
덱빌딩의 기본을 잘 지켜서, 어렵지도 않는 동시에 다회차 플레이를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매력이 있다.
사설탐정이 되어 현장조사와 심문, 추론을 통해 스토리를 이어가는
추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미려한 디자인과 그래픽으로 눈길을 끌지만
컷 씬이 짧다거나 효과음이 비어있다거나 장르에 꼭 필요한 로그가 없는 등
아직은 추가되어야 할 부분들은 많으나 그럼에도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게임 캐릭터들도 이쁘고 스토리도 흥미진진하다. 하지만 조사파트에서 조사 아이템 위치 확인이 어려웠고 (개수를 알려주는 건 좋았음) 컷씬 일러스트 너무 이쁜데 빨리 지나가서 제대로 볼 수 없었던 게 아쉽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경찰을 믿을 수 없는 공장도시 악테인에서 사설탐정일을 하는 시엘라의 이야기. 시엘라는 어느 살인사건을 수사하던 도중 이 살인사건이 자신의 아버지의 죽음과 관련있다는것을 알게되어 이 사건에 깊게 관여하게 된다. 인물의 대화, 단서, 정황을 바탕으로 추리해나가는 게임으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스토리가 크게 달라진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박지훈
재건과 매연이 엉겨 붙은 스팀펑크풍 도시를 무대로 한, 사설탐정 시엘라의 추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아직 완성되지 않은 부분이 여러곳 있으나, 이어 붙인 논리에 따라 살인사건의 발자취를 따라가보는 시나리오는 몰입감과 매력을 충분히 갖고 있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비쥬얼 노벨로는 거의 완벽한 역할을 하는 게임
빅커넥터즈
김건
다소 두뇌력을 사용하여 플레이하는 추리게임입니다. 귀여운 그림체로 마음을 사로잡으며 스토리도 재밌고 대화내용을 천천히 보며 기억하고 플레이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빅토리아풍 도시 악테인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탐정 시엘라의 시선에서 조사해나가는
역재풍 추리 비쥬얼 노벨.
로그나 확대 기능이 없는 등 완성도 자체는 아직 부족하지만
아트 스타일은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어딘가 불안한 면이 있는 수사관 '시엘라'가 되어 도시 악테인의 진실을 파헤치는 텍스트 기반 추리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귀여운 일러스트, 분위기에 맞는 다소 낮은 채도의 배경 그래픽, 단서 수집시 수집 가능한 단서의 위치에 외곽선 표시를 하여 쓸데없이 여기저기 눌러볼 필요가 없는 편의성 등이 장점입니다. 스토리 또한 초반부만 플레이했지만 세계관과 캐릭터성 등이 잘 녹아있어 중후반부의 전개가 기대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추리 부분 역시 조금만 플레이하긴 했으나 난이도나 정합성 면에서 딱히 꼬집을만한 면은 없는 것 같네요.
아쉬운 점이라고 하면 역시 추리 어드벤쳐 게임임에도 대화 로그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다소 황당한 점인데요, 추리를 시작했을 때 '잠깐, 방금 쟤가 뭐라 말했더라?'라는 생각이 간간히 들곤 하는데 이럴 때 도움을 받을 수 없다는 점은 큰 불편 요소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악테인" 이라는 도시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조사하는 탐정 '시엘라'가 되어 증거를 수집하고 사건의 진상을 추리하여 결론에 도출하는 흥미진진한 추리 퍼즐 게임. 전체적으로 플레이하기에 부담감이 크게 다가오지는 않았지만, 중간중간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몇 가지 존재했습니다. 1. 대사 처리과정에서 오타(윈터의 말이 "남자" 로 출력되거나, 리키의 대사가 "시엘라" 대사로 치환되어 있는)가 발생, 2. 중간중간 결정적이거나 추리 임박시를 제외하고는 없다시피한 배경음 3. 대사의 흐름이 지나치게 빠르게 느껴져 Log 기능이 있으면 좋을듯 합니다. 이외에는 개선사항이라기 보다는 추구미에 가까워져 이만 줄이겠습니다. 앞으로도 더 재미있는 작품이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벨 에포크의 우아함과 과학기술의 냉철함으로 빚어낸 시대에서,
과거의 상처를 안은 채 미래로 나아가려는 한 탐정의 이야기.”
우아함과 냉철함이 교차되는 시대에, 시엘라는 알코올 중독으로 인한 기억 소실에 고통받으면서도 타인을 위해 사건의 실마리를 추적해 나갑니다.
수려한 일러스트와 섬세하게 움직이는 캐릭터, UI도 신경쓰려는 모습이 인상깊은 게임입니다.
그리고 마침 첫 작품인 <메모리얼 서킷>이 스토브에 있던데, 제가 거기서도 리뷰 활동을 하고 있으니 전 작품도 한 번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별다른 정보 없이 시작한 게임이었지만, 작품 곳곳에 세심하게 고민한 흔적이 보여 <시엘라의 사건수기> 뿐만 아니라 ‘스튜디오 엘리시안’의 다음 행보까지 궁금해질 정도였습니다.
[2026BIC]부모님이 실종되는걸로 시작되는 어떤 소녀의 위험한 여정. 맵 이곳저곳을 다니며 단서를 찾고, 단서를 조합하여 해답에 이르러야 함. 성우연기가 아주 좋고 스톨리텔링 및 분위기또한 느와르에 충실했음. 다만 어렵고 다양한 영어 단어+숙어가 많이 나오기에 영어 필수. 또한 천천히 고민해가면서 플레이 해야 한다. 취향맞는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한국어 지원이 되서 편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도시 속 '호프'에게 일어난 일에 대해 추리하는 맛이 있는 좋았습니다.
시점 변환시 그 전 시점의 조작 방향이 유지되는게 살짝 불편하지만 금방 익숙해집니다.
필요한 단서를 모두 모으면 초상화 주위가 보라색으로 점멸하는데, 그걸 나중에 눈치채서 클리어하는데 살짝 시간이 걸렸습니다. 텍스트 한 줄 정도 띄워주면 더 좋을듯.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 돌아다니게 된 호프를 주인공으로 한 추리 스타일의 어드벤처. 주인공은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찾아낸 단서를 조합하여 새로운 통찰을 얻어내고 점차 진실에 다가갈 수 있다. 비교적 영어 난이도 수준은 쉬운 편이지만, 아무래도 이런 어드벤처는 언어의 장벽이 높게 다가오는 만큼 선뜻 손대기 어렵다는 점이 아쉽다.
빅커넥터즈
인티
옵션 전체화면을 체크하면 창모드 , 체크해제하면 전체화면으로 적용되는 버그 있습니다.
위치를 이동하면 시점이 바뀌는데, 그 때마다 이동이 살짝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스토리 자체는 굉장히 흥미로운 스토리라, 굳이 많은 것을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편하게 진행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부모님의 흔적을 찾아 여기저기 떠나는 '호프'의 여정. 다만, 퍼즐을 좋아하는 이에게도 시점 범위가 광범위한 것에는 어딘가 퍼즐 게임이라기에는 이질감이 드는듯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BIC's download page says "No download's available."
Should I play Steam Demo? Is that exactly same build you uploded here before?
게임의 세계관이나 주제가 매력적이지만 그 외에는 아직 손볼 점이 많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UI적인 문제입니다. 1920:1200 화면의 기기로 플레이했는데 튜토리얼부터 테두리에 빈 공간이 보여 몰입을 해쳤습니다. 이 빈 공간은 게임 내내 적용되었고 배경 밖의 날개로 보이는 오브젝트가 나오는 등 플레이를 방해하는 요소였습니다. 조작 설정이나 말풍선에서 텍스트가 지정된 공간을 넘어가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전투 시스템적으로도 액션이 매력적이라고 느끼지 못했고 강제 콤보 공격으로 이동이 제한되는 건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공격마다 공격 범위도 미묘하게 다르게 느껴져서 콤보를 잘 활용하도록 보스 패턴이나 콜라이더를 지정하지 않으면 불쾌한 경험으로 남을 듯합니다. 단순한 패턴과 불편한 조작감을 이겨내고 해바라기 보스를 잡으니 게임이 튕기기도 했습니다.
레벨 디자인적인 부분에서는 플레이 목표가 명확하지 못했습니다. 어디로 가야하는지 이제 뭘 해야 하는지 안내가 부족하다고 느꼈고, 맵의 이동도 직관적이지 못했습니다. 어떤 곳은 E키를 누르지 않아도 이동이 되고 이 맵의 양끝이 다른 맵으로 이동할 수 있는지 없는지 명확하지 못했습니다. 배경과 플랫폼이 구분되지 않아서 이런 문제가 생긴 걸로 보입니다.
일단 그래픽을 다듬어서 단순 배경과 게임의 요소(적, 플랫폼, 다음 맵으로 넘어가는 포인트 등등)를 명확하게 구분지을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또, 플레이어에게 더 명확히 무엇을 해야하는지 전달 해주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공격 방식과 이동을 손봐서 조작감을 살려 액션적인 재미를 더하면 더 발전할 여지가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디스토피아 한국에서 돌연변이가 되어 떠도는 2D 횡스크롤
픽셀 그래픽의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미려한 픽셀 그래픽으로
맵을 탐험하는 것 자체는 흥미진진하지만 게임 진행이나 전투 시스템 등
조금 더 개발되어야 제대로 즐길 수 있을 게임입니다.
게이머
박세홍
## 아트
- 폐허가 된 한국의 도시의 분위기를 전반적으로 잘 살린 그림체. 투박하면서도 단순하고 허름한 느낌의 그림체가 좋은 것 같다.
- 게임 지형 배경에 따른 명료하게 맞아 떨어지는 느낌이 없다. 이 지형은 못 갈 것 같은데 갈 수 있고 갈 수 있을 법한 부분은 갈 수 없는. 아직 구현이 덜 되어 있는 부분일지도 모른다.
## 조작감
- 부드럽지 못하다. wasd를 통해 대각선 방향으로 동시에 누르게 되었을 때 그 부분이 같이 이루어지지 않고 따로 움직이는 부분이 많다.
- 일반적인 공격 부분들의 판정이 좀 당황스럽다. 1차 보스를 직접적으로 대면하고 공격을 진행할 때마다 뭔가 허공에 일반공격을 하는데 맞는 판정으로 되게 단순하게 디자인 되어 있는 느낌이 많다.
- 차후 스킬이 추가되는 지는 모르겠지만, 아이템 사용에 대한 직관적인 설명이 더 필요해 보인다. 텍스트를 읽고 우클릭을 통해 던지기만 할 수 있는 걸로 판단이 되는데, 회복 아이템은 없는 것 같다.
- 전투 매커니즘에 대한 부분도 되게 단조로워서 2d 매트로배니아 장르와 같은 부분들 처럼 박진감 넘치는 부분이 없다.
## 스토리
- 어드벤처 장르라고 편하지만 주인공과 주변 인물에 대한 내용의 플롯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서 흥미가 떨어짐.
- 진짜 부연 설명이나 배경설명이 없어서 데모에 따른 흥미를 가지기 쉽지 않음.
## 총평
- 마지막 단계에서 스테이지가 17개라고 했는데 스테이지가 아니라 전체적인 세계관에 몰입을 할 수 있는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돌아다닐 수 있는 맵이나 공간은 생각보다 있는 것 같고 그걸 유기적으로 맵 디자인을 연결을 한 것으로 보이는데, 정작 들어가면 내가 상호작용 할 수 있는 인물이나 오브젝트는 거의 없다시피하다. 액션 게임이 주가 된다고 했다면 몹 배치라도 빼곡하게 했어야 했는데 그 부분도 없어 보인다. 장르에 비해 해당 게임이 어떤 재미와 기대를 가지게 하는 지 알 수 없다. 데모이기 때문에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것 같을 수도 있는데, 그만큼 데모를 통한 본작의 흥미를 계속해서 가져가기 힘들게 느껴진다.
- 여러모로 개선되어야 할 여지 부분들이 많이 필요한 작품. 스테이지에 대한 관리와 조작감에 대한 개선, 그리고 인물에 대한 플롯을 풀어나가는 과정까지 차근차근 개선을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빅커넥터즈
김상준
폐허가 된 미래 한국을 도담의 시선으로 탐험하는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진화체 주민들과 대화하며 세계의 사정을 알아가는 재미가 좋았고, 점프와 맵 탐색도 자연스럽게 이어져 짧은 플레이만으로도 이후 선택과 이야기가 궁금해졌습니다. 다만 UI는 조금 불편했던 것 같아요 ㅠㅠ
빅커넥터즈
배선영
게임 제목인 라쿠카라차의 뜻을 알기에 벌레가 나오고 징그러울까봐 호의적으로 다가오지 않았고, 그래서 게임을 선뜻 플레이하기 쉽지 않았다. 다만 빨간망토를 떠오르게 하는 귀여운 도트 캐릭터를 보고 관심이 생겨 플레이하게 되었다. 직접 데모를 플레이해보니, 처음에 생각했던 것과 달리 귀엽고 잔잔하고 몽글몽글한 분위기로 진행되어 좋았다. 다만 게임 플레이에 있어 아이템을 사용하는 등의 부분에서 설명이 부족한 느낌이 들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귀여운 바퀴벌레 소녀와 떠나는 한국 디스토피아 세계관 여행. 삭막하고 각박한 현실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체험하며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다만, UI 부분은 손을 조금 봐야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우성원
현재 데모버전으로서는 귀여운 바퀴벌레 소녀를 조작하여 한국풍 디스토피아 세계에서... 까지 끝나는 게임입니다.
적어도 데모버전에서는 '이 게임의 플레이 요소는 어떤 매력이 있는지', '어떤 플레이 사이클을 가지고 있는지'를 어필할 수 있으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 진행/퀘스트 클리어/보스 격파 중 하나만이라도 잡고 데모 버전들 만들었다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주인공 바퀴벌레 소녀도 '바퀴벌레'라는 느낌을 잘 살릴 수 있는 방향이 있지 않을까 라는 아쉬움 또한 있습니다. 지금의 조작키라던가 게임에서 보여주는 모습으로서는 그냥 일반적인 플랫포머 게임 형태의 조작이 가능한, '스토리상으로만 박해받는 소녀'의 느낌에 가까워서 공감이 조금 어렵습니다
다만 한국풍 디스토피아 라는 느낌은 잘 와닿았고, 캐릭터 디자인 또한 귀엽습니다. 어느정도 완성도 있는 게임이 되었을 때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아직 완성되지않은 게임이라는게 많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신박한 세계관이 있으며, 맵의 범위도 크고 돌아다닐때마다 NPC 간의 상호작용이 많아 좋았습니다. 보스전도 있고, 돌아다니는 몹도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계속 수정을 걸치다 보면 재미있는 게임이 될거같습니다.
[플레이 시간: 10분 4초]
빅커넥터즈
유은주
초반 NPC를 따라가면 나오는 맵에서 현금 아이템이 필요하다고 안내되는데, 정작 어디서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이 없어 다소 불친절하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어떤 장소는 E키로, 어떤 장소는 그냥 그쪽 방향으로 가기만 하면 들어가지는데 진입 방법이 통일되면 깔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의견인데 몬스터 수집도감 같은 수집 콘텐츠가 추가된다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트럭을 운전하여 폐허가 된 세상을 탐험하고 사람들과 친분도 쌓고 통제를 벗어난 로봇도 때려잡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3D 월드에 미려한 복셀 그래픽과 컨트롤러 기준 섬세한 햅틱, 그리고 묵직한 트럭에 걸맞는 빡빡한 운전 조작감이 살아있습니다. 체험판 기준으로 다양한 NPC가 등장하지는 않지만 다이얼로그의 양이 적지 않으며 한국어화도 잘 되어있어요. 그리고 취약한 문에 트럭으로 들이받아서 숏컷을 뚫는 쾌감이 있고 숨겨진 곳을 발견하고 파밍하는 순간의 즐거움이 있습니다. 중간에 미니게임 느낌으로 몰려오는 봇들의 웨이브로부터 트럭을 지켜내는 타워 디펜스 컨텐츠도 있는데 해당 과정을 통해 새로운 길을 열거나 퀘스트를 완료하는 등의 보상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잔잔한 분위기가 포스트 아포칼립스스러운 세계관과 대비되어 플레이어에게 힐링을 주고 난이도 또한 중간중간에 저장도 많이 있고 차가 뒤집어져도 드론을 써서 원위치시킬 수 있는 등의 편의성도 좋습니다. 딱 하나, 정말 딱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NPC들이 퀘스트를 주거나 할 때 웨이포인트를 지도에 찍어주지 않는다는거에요. 100m도 안 되는 거리에 있는 장소에 퀘스트가 있는데 그걸 찾느라 20분 가까이 돌아다녔어요. 정말 신기한 점은 보통 이렇게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맴돌면 스트레스와 불쾌감이 몰려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게임은 그렇지 않았다는 겁니다. 목표한 곳은 아니지만 어쩌다가 발견한 굴다리 밑에서 아이템을 먹고, 차를 와장창 뒤집어가며 오르막길 운전도 익히고... 그래픽과 사운드의 덕택일까요? 여태 느낀 적 없는 신선한 기분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무사히 세상에 나오기를 크게 기대하고 있는 최고의 작품 중 하나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나 길 때문에 고생깨나 했지만 사실 드론 아니었으면 내 운전 공허했다
게이머
박찬휘
처음할 때 너무 어려운 게임
빅커넥터즈
구현
자동차 운전과 디펜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에요!
황무지를 달리는 운전의 맛과, 몰려오는 적들을 막아내는 디펜스 특유의 긴장감이 한데 어우러져서, 그 오묘한 조화가 꽤 괜찮았어요.
다만 카메라 무빙이 멀미를 조금 유발하는 편이었어요. 카메라가 자동으로 움직이다 보니, 안 그래도 신경 쓸 게 많은 상황에서 시점까지 따라가며 컨트롤해야 하니까 멀미랑 피로도가 같이 올라오더라고요. 카메라 자동 이동을 끄거나 시점을 고정하는 기능이 있으면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전준수
이 게임은 자동차로 거친 황야를 오가며 자원을 수집해서 자동차의 기능을 업그레이드하고 기능을 업그레이드해서 디펜스를 견뎌야 하는 그런 게임입니다. 그래픽도 살짝 아기자기한 느낌이 있어서 좋았지만 카메라 무빙이 살짝 불편했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로봇의 인도 아래 척박한 오프로드를 달리며 쓰레기 속 자원들을 모으고, 새로운 설계도를 얻기 위해 로봇들로부터 차를 지켜야 하는 디펜스 게임&오픈월드 어드벤처. 지형을 이겨내고 내달리는 오프로드 자동차의 느낌을 잘 살렸으며, 나름의 퍼즐 요소와 오픈월드의 느낌이 잘 섞여있다. 좁은 길을 갈 수록 컨트롤 난이도가 높아지니, 묘하게 도전 욕구를 자극한다.
빅커넥터즈
인티
차를 움직이며 자원 채집의 요소와 디펜스가 결합되어있는 게임.
생각보다 이동하며 자연환경과 상호작용이 꽤 있으며, 게임성도 나쁘지는 않다.
다만 초반 이벤트의 엄청나게 큰 소리와 키보드 마우스의 시점이슈로 인해 생기는 멀미가 조금 아쉽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픽셀 그래픽 특유의 아기자기함을 잘 살리면서도 오픈월드 특유의 광활한 시야는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그 속에 너무 많은 것을 집어넣어 플레이하는 초회차 유저에게는 다소 알아야할 정보가 홍수처럼 버겁게 느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스튜디오
스카고게임즈
낭만있는 자동차 여행..
너무 좋았습니다.
다만 키보드&마우스 조작 기준으로
카메라 시점 조작이 생각보다 불편했어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지프차를 타고 세기말 쓰레기로 덮인 황야를 가로지르는 탐험 + 타워디펜스 게임. 플레이어는 여러곳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자원을 획득하여 차량과 포탑을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 어딘가 숨어있는 적들에게서 자신을 지키기위해 타워들 건설하고 무법천지인 광야를 질주해야 한다. 관심이 있는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 보세요.
썸네일은 토리야마 선생님의 드래곤 퀘스트를 의식하고 그린 듯한 느낌이 들지만, 인게임은 그냥 멀티 생존 게임. 생존에 초점을 둔다면 돈스타브 투게더가 있고, 멀티에 초점을 둔다면 스타듀밸리가 있다. 아직은 대체제가 많아서, 고유한 컨셉이 조금 더 필요한 편.
빅커넥터즈
이창환
같이 할 누군가가 꼭 필요한 작품. 농사를 짓고, 제작을 하고 끊임없이 성장과 개발을 거듭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재미가 있을법한 작품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안타깝게도 같이 할 누군가를 찾지 못해 즐겨보지는 못했지만, 생긴다면 한번쯤 해보고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친구들과 협업이 중요한 오픈월드 생존제작 게임. 게임이 대체로 다수가 플레이하게 설계되어 있어 현 상황에서는 리뷰하기 부적합함. 대신 한글화 되어 있어 언어장벽은 없다. 자원을 모아 장비를 만들고 집도 짓고 차도 만들고 공장도 만들 수 있음. 다수와 함께 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분은 할인 할 때 한번 고민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