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던전 컨시어지가 되어 던전을 청소하고
금화들을 원래 상자에 되돌아놓는게 인상적인 퍼즐 게임입니다.
적들을 직접 잡으면 감점이기 때문에 간접적으로 처리하는 등
일반적인 던전 느낌에서 시점을 바궈 한바퀴 꼬아놓은 느낌이라 신선했습니다.
심플하게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청소 게임을 캐주얼하면서도 퍼즐적인 요소를 둔 게임. 참신한 아이디어로 모바일과 함께 크로스 플랫폼을 하게 된다면 좋을 거 같다. 스토리 요소는 부족해보이지만, 컨셉은 너무 잘 잡았다. 앞으로 기대 된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기존의 던전이라 하면, 몬스터를 때려잡고 재화를 획득하는게 목적이었다고 하지만, 이 게임은 그와 반대로 던전을 깨끗이 청소하고 비어있는 상자에 재화를 채워넣는게 주 임무라 소재가 굉장히 신선해 플레이할 맛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던전을 청소하는 마법사가 되어서 던전의 먼지들을 치우는 게임입니다.
물 발사와 얼음벽을 이용해 먼지를 치우거나, 몬스터를 밖으로 밀어내 던전을 정상화시키면 됩니다.
그렇다고 몬스터를 직접 죽이지 마세요. 직접 죽이면 인사고과에서 감점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던전을 돌아다니며 정리하는 컨시어지 마법사가 되어보자. 지저분한 건 치우고, 빈 보물상자는 재화를 주워 채워넣어야 한다. 몬스터들이 돌아다니며 마법사를 쫓아다녀도 직접 잡으면 요정이 엄청나게 싫어하기 때문에, 함정을 이용해서 적절하게 처리하자. 나름 퍼즐성도 있고 적절한 컨트롤도 필요하다. 다만 뭔가 확 당기는 재미는 조금 부족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아군의 적은 적군이 아니라 아군 간부다. 를 실천하는 게임. 플레이어는 던전의 청소부가 되어 던전에 쌓인 쓰레기를 치우고 보물상자를 채워야 합니다. (이거 오타 아닙니다) 당신의 상관은 당신을 저임금으로 부려먹기위해 야단입니다. 플레이어가 야근을 하려고 하면 온갖 나쁜놈들을 보내와서 막 두들겨팹니다. 이런 블랙던전에서 살아남는게 목적입니다.
스타일리쉬한 액션과 미려한 도트가 눈에 띄는 2D 액션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컷 씬에서는 도트를 이용한 풍부한 감정표현과 리액션이 첫 눈에 사로잡으며
인 게임에서는 필드를 달려나가는 속도감과 액션이 자연스럽게 느껴집니다만
단검으로 벽이 뚫린다거나, 기본 공격의 타격감과 사운드가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강호수
산나비와 카타나 제로의 플레이 경험을 압축시킨 게임 같습니다.
기본적인 조작 체계는 좋지만 데모단계라서 그런지 타격감이 많이 부족한듯하고 사고 가속 후 일정시간 뒤 레이저가 꺼지는 진행방식 등이 직관적이지 않아서 의도 전달이 좀 더 잘되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산나비? 산나비처럼 아주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횡스크롤 도트 플랫폼 게임입니다. "사고가속"이라는 기술을 사용하여 순식간에 짧은 거리를 이동하는 순간이동 기술을 쓸 수 있습니다. 덕분에 플레이어에게 아주 빠른 손과 정확한 판단력, 눈썰미가 필요합니다. 게임 자체는 여타 다른 게임처럼 적을 죽이고 이동하는 방식이나 컨트롤 난이도가 높습니다.
추신 : https://bicfest.org/exhibition/view/2009?chk=¶m=1 를 보면
스팀과 스토브인디에 이 게임이 올라와있다고 되어 있는데요.
이 글 쓰는 현재(26년 7월16일) 스팀과 스토브인디를 다 뒤져봐도 이 게임이 안 뜹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액션의 속도감이 정말 빨랐고, 단검을 활용한 이동도 다양하고 화려한 액션을 가능하게 해줘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처음 시작할 때 F를 통한 스킵 기능이 텍스트로 설명이 없는 부분이나
새로운 기능을 소개할 때, 영상을 다 봐야만 넘어갈 수 있지만 처음부터 우측하단에 버튼을 클릭하는 이미지가 나와 마치 처음부터 스킵을 할 수 있는 것 처럼 느껴지는 등 UI 부분에서 조금 더 개선이 되면 좋겠다라고 느끼는 점들이 있었습니다.
물론 맥락상 빠르게 의도를 이해할 수 있는 점들이지만 개선된다면 편의성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레이저 부분에서 사고 가속을 해야만 레이저가 사라지는 부분은 다소 일관적이지 못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럼에도 속도감이 빠르고 순간이동과 같은 매력적인 기능이 있는 플랫포머 액션 게임인만큼
흥미로운 레벨 디자인이 더해진다면 재미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게임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지훈
도트풍 그래픽에 순간이동을 가미한 속도 중점의 액션 게임입니다만, 이리저리 움직이는 카메라 워킹과 타격감은 아직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rlawldnjs
이 게임의 특유의 사운드나 스토리가 재미있었고 조작키도 다양해서 게임을 계속하게 되는 경향이 있는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귀여운 도트캐릭터 에 게임속 연출이 재미있었습니다 게임의 속도감이 빠른데다가 순간이동 도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현재는 단검으로 다 해먹는 느낌이지만 더욱 보강된 액션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상준
도트 + 메트로베니아 장르의 게임들이 많은데, 이정도면 웰메이드라고 생각해요. 취향이신 분들은 한번쯤 플레이해볼만할거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도트 그래픽의 아기자기한 디자인에 스타일리쉬하고 경쾌한 액션이 인상적이었던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마우스 컨트롤이 다소 힘든 부분이 간혹 생겼고, 특정 조작키의 경우 역할이 모호하여 그 점만 보완이 된다면 더욱 재미있는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도트 그래픽이 좋아서 가산점 먹고 들어가는 게임. 다만 군데군데 조작감이나 타격감 등 좀 더 손봤으면 하는 부분이 있어 아쉬웠습니다. 이 부분은 수정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건을 전달받고 배달하는 아기 돼지가 되어 나아가는 미스터리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풍경, 사운드들은 특유의 분위기를 나타내며 공포보다는 느긋함에
가까운 경험을 주고 있습니다. 할 수 있는 상호작용이 넓게 분포되어 있는 것에 비해
그리 중요하지 않은 듯 느긋함에 묻혀 넘어가는 진행이라 살짝 아쉽게 느껴집니다.
게이머
박성화
아기 자기한 돼지가 심부름을 받아 물건을 전달해주는 게임인데 중간중간 배경이 이쁘고 비선형 3D 게임으로 컨트롤 하는 재미와 퍼즐을 푸는 재미가 있습니다
게이머
김은하
코지하다.. bgm이 좋다
게이머
주성호
귀여운 택배 배달부 돼지의 모험.
마치 동물의숲이 연상되는 말주머니와 효과음입니다.
3D모델리도 매우 귀엽네요.
미스테리한 일들이 일어나는 스토리가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미스테리한 분위기보다는 귀여운 분위기가 더 큰 듯.
템창에서 아이템 조합 방식이 직관적이어서 좋음.
데모부분만 해봐서 생각창은 아직 다 못 열었지만 이쪽 구성도 좋은듯!
사운드가 전체적으로 동물의 숲 스타일이라 힐링되는 느낌.
클릭할 때마다 돼지 우에우에 흥얼거리는 게 귀여움.
빅커넥터즈
공로건
안정적이고 따뜻한 그림체와 그와 좀 다르게 약간 어두운 설정을 뒤로 두고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따뜻한 분위기와 다양한 상호작용이 즐거웠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사운드랑 그래픽이 안정적이다보니 게임하면서 힐링도 되네요!! 물론 중간에 놀라긴 했지만ㅎㅎ 다음 이벤트로 넘어갈 때 조금 더 힌트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게이머
주지현
귀여운 도야지와 무해한 힐링 배달 게임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귀신씌여서 터벅터벅 걸어갈때 아니구나..! 싶어서 당황했습니다(긍정적인 의미)
퍼런 석상은 뭔지, 배달물 스티커는 왜 떼지 말랬는지, 귀여운 캠핑 동지는 또 만날 수 있을지, 앞으로 또 어떤 이야기가 시작될지 궁금해지네요
분위기도 너무 좋고 귀여운데다 아이템 조합, 사용이 재밌어요
게이머
신가의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귀여운 게임이에요. 가슴 한 켠이 말랑말랑해집니다. 너무 귀여워... 너무 귀여워... 너무 귀엽다고.... 너무 귀엽네요... 진짜 재밌었어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겉으로 보면 아기자기한 힐링 게임 같아보이지만 돌아올 수 없는 숲이라는 묘한 공포감 때문에 힐링 게임 탈을 쓴 공포게임인줄 알았는데 결국엔 캠핑하는 힐링 게임입니다.
다양한 아이템 상호작용을 통해서 상황을 해결하는 게 재밌었습니다.
게다가 앞서 말한 장르 낚시(?) 때문에 추후의 스토리가 정말 궁금해집니다.
정말 재밌지만 메인 메뉴로 진입하거나 게임 밖으로 나가는 키가 안내되지 않아서 키보드로 플레이하던 중 게임을 중단하고 나와야만 했습니다. 작품의 문제라기보다는 권장 컨트롤러를 확인하고 플레이했으면 좋았을텐데 컨트롤러를 이용하지 않은 제 잘못입니다.
그렇지만 조작방식의 물리적인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누구와 짝을 짓느냐에 따라 현실세계와 이세계 사이의 영혼을 서로 바꾸기도 하고 물리적인 위치를 바꾸기도 하면서 길을 터나가는 과정이 정말 흥미로웠네요. 징그럽지만 아름다운 아트워크도 특유의 분위기가 잘 묻어나서 정말 좋았고요.
정식 출시되면 꼭 플레이해보고 싶습니다. 재밌었어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전체적으로 차분한 분위기에서 정령세계와 현실세계를 이동해가며
공간들을 정화해나가는 액션 퍼즐 게임입니다.
처음 짧은 영상 제외하고는 스크립트 없이 스토리가 진행되기 때문에
잔잔한 느낌으로 그저 느끼면서 플레이 했던 게임입니다.
게이머
신가의
프로토타입인데 깜짝 놀랄정도로 몰입이 잘 되었어요. 배경음이 없는 게 좀 아쉬웠지만 게임 자체에 차분한 분위기가 잘 어울려서 신경쓰이지 않았네요. 게임 정말 잘 플레이하다가 빈 공간에 캐릭터가 끼였는데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몽환적인 분위기로 표현된 영혼의 공간과 현실 공간을 오가며 답을 찾아나가는 퍼즐 섞인 어드벤처. 현실과 중첩된 공간의 표현이라거나 수채화처럼 표현된 정경은 매우 아름다우나, 컨트롤러로 컨트롤하기 어려울 정도로 제멋대로 튀어나가는 움직임이나 퍼즐이 틀렸다 싶어도 기회를 다시 주지 않는 점은 아직 개발 중인 게임이라는 사실을 여실하게 느끼게 한다. 뚜렷한 서사 대신 특유의 감성 어린 느낌을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마음에 들어하겠지만, 불친절함을 싫어하는 게이머라면 역시 이런 장르는 추천하기 어렵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탑뷰 특유의 불편한 시야 각과 어딘가 이해하기 힘든 진행은 플레이타임을 금방 끝내기에 충분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승남
탑뷰의 게임의 적적한 앞 뒤?
세계의 상호작용 그로 인한 퍼즐요소가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재미있네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에... 목적이 있는 듯 없는 듯 아무 소리나 휘갈긴 인터넷 포스트를
게임으로 플레이 하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개발사 Momo-pi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진 회사이다. Persephone라던지 Captain Velvet Meteor같은 게임을 출시하였다. 이번작 역시 "빙의"라는 시스템으로 각기 다른 사람들을 조정한다는 컨셉을 가져왔다. 게임이 난해해서 어떤 걸 말하고 싶어하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신박한 아이디어임은 확실함. 할인 많이하면 고민해보세요
노드를 이어서 점을 잇는 간단하게 하기 좋은 퍼즐게임. 설치했을 때 노드에도 같이 파란 불이 들어오게 하거나 클리어 연출을 추가해서 단조로운 분위기를 개선해야 할 것 같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타일을 격자 위에 올려 회색 점에 불이 들어오게 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간단하기 짝이 없는 규칙이지만 점의 종류가 다양해지고 많은 타일과 넓은 보드가 주어질수록 난이도는 점진적으로 올라가죠. 배경음악이 너무 단조로워서 다소 잠이 오는 점만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괜찮았어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주사위 눈이 있는 블럭을 알맞게 배치하여 전류가 흐를 수 있게
각 노드들을 이어지게 만들면 되는 캐주얼 퍼즐 게임입니다.
스테이지를 나아갈 수록 다방향으로 노드가 이어진다거나
칸막이가 생긴다거나, 블럭을 회전하는 등 다양한 기믹들도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점과 연결시킬 수 있는 블록을 배치하여 이어주는 타일 배치 게임
게임 자체가 너무 단조로워서 아쉽고 조금만 생각하면 금방 풀수 있는정도여서 아쉽다
기본적인 메뉴, 설정이나 초기화 기능도 없어 불편한 점도 많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막 높지 않은 난이도로 슝슝 풀리면서
이것저것 기믹이 추가되니까 점점 빠져들면서 하게 되는 느낌
+ 개발자님 버그가 있어요
사진 보면 오류인데 클리어가 되었습니다
돌아가면서 클리어가 되었는데
돌리기 전에도 맨 오른쪽 하단 반쪽자리가
반쪽 마름모 + 전체 마름모 두개 중복으로 전류를 받는 상태였었어요
게이머
박찬휘
매우 무난한 킬링타임용 퍼즐게임
빅커넥터즈
전준수
타일을 배치해서 플레이 하는 퍼즐게임입니다, 디자인적으로는 심플해도 너무 심플해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간단하고 가볍게 플레이 할수 있는 퍼즐이여서 킬링타임용으로 좋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전기 회로의 로직을 그대로 가져온 퍼즐 게임. 다만 종류가 다른 노드가 모양으로만 구분되는 점이 아쉬웠다. 배선이 복잡해질수록 어떤 노드였는지 다시 확인하게 되는데, 색으로도 구분해줬다면 판을 읽는 속도가 훨씬 빨랐을 듯 했다.
로직 자체는 잘 짜여 있으니, 가독성만 보완되면 훨씬 편하게 붙잡을 수 있는 게임이었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무난저난한 느낌의 퍼즐 게임.
아트적으로 너무 심플한 느낌이여서 아쉬웠다.
퍼즐 자체는 아직은 너무 간단해
다양한 기믹이 출시되어야지 괜찮아질것같다.
빅커넥터즈
이진호
타일을 배치해서 점을 연결하는 퍼즐게임
난도가 높지 않고 퍼즐 자체가 간단해서 편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신계를 탐험하여 마주하는 적들을 물리치고 권능을 수집하는
2.5D 벨트스크롤 게임입니다. 아직은 마주하는 적들을 물리치는
부분에만 집중되어 있어 평이한 경험을 받았으나 보스전에서
확인한 다양한 공격 패턴을 통해 무언가 기대되는 부분이 생겼습니다.
게이머
주지현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스킬 타격감 좋았음. 아트스타일 마음에 들고 조작도 쉽습니다. 근데 맵 디자인은 제작중인건지 컨셉인건지 갑자기 엄청 단촐합니다. 그리고 지나쳐온 맵으로 이동해서 계단 타고 올라가려니 길이 막혀서 다시 맵 열고 포탈식으로 이동해야했습니다.
굳이 뒤로 돌아가서 다음 단계로 가는 이상한 사람이 있을거라고는 생각못하신듯?
빅커넥터즈
이창환
타격감 넘치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 다만, 그 과정에서 피격 이펙트가 다소 애매하게 체감되어 플레이어가 정확히 타격한게 맞는지 의문점이 드문드문 들게 만드는건 조금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게임 재밌게 했습니다!
테마마다 달라지는 배경이 이쁘네요~
빅커넥터즈
전민석
2.5D 횡스크롤 게임이며 빛과 어둠 속성을 이용하여 상황에따라 바꾸며 사용해야합니다.
잡몹 기준으로 피하지 않고 그냥 때리기만 하면 다 잡습니다. 전투적인 부분에서 몰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플레이하는데 몹이 안죽는 버그도 발견해서 다시 플레이 한적이 있네요..
고쳐지기만하면 재미있게 플레이 할것같습니다.
[플레이 타임: 25분 32초]
빅커넥터즈
묵은G
주인공을 움직여 싸움을 치르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 기본적으로 적들의 움직임이 더딘 대신 한방 한방이 매워서 히트 앤 런 방식으로 싸워나가야 한다. 빛과 어둠 속성에 따라 특수 기술의 데미지가 달라지며, 맞았을 때의 데미지 또한 달라지지만 전투 중에는 바꿀 수가 없어서 등장하는 적에게 맞춰나가는 대응은 사실상 어렵다. 전투 흐름이 더뎌 보다 매력적으로 만들 필요가 있다.
빅커넥터즈
베칸
벨트 스크롤 스타일의 전투를 게임의 메인 요소로 넣고 싶은 것을 추정되지만, 전투의 많은 부분이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우선 캐릭터의 거의 모든 동작에 선딜레이와 후딜레이가 있어 조작이 상당히 불편한 느낌을 줍니다.
점프 후 착지 딜레이, 대시 이후 달리기 직전 딜레이, 대시 이후 때리기 직전 딜레이 등 플레이어에게는 수많은 딜레이 요소가 있는데, 정작 몬스터는 플레이어를 보자마자 정말 짧은 예비동작 이후 바로 공격을 시도합니다. 플레이어는 답답한 캐릭터의 움직임과 신속하게 싸우는 적들을 상대해야합니다.
다음으로 게임에서 나오는 레벨 구조가 다 똑같습니다.
오른쪽 이동 -> 적 나와서 전투 -> 처치 후 다시 이동, 이 싸이클의 반복인데 이 반복을 1스테이지부터 6스테이지까지 계속 진행합니다. 최소한 다양한 적이 나와서 패턴을 피한다던가, 맵에서 특수한 기믹으로 적과 싸운다던가 하는것처럼 게임 플레이에 흥미를 느낄만한 요소를 조금이라도 더 넣어주셨으면 합니다. 적에게 버프를 주는 석상 부수기 만으로는 부족해요.
마지막으로 보스몹의 투사체를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게임의 그래픽 스타일이 3D 환경에 2D 픽셀 스프라이트 사용했는데, 오히려 이로 인해 수정을 던지는 궤도를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수평으로(x축) 이동하는 경우는 충분히 인지가 가능하나, 화면의 앞뒤 방향으로(y축) 움직이는 수정의 궤도는 어느 방향으로 오는지 알기가 어렵습니다.
전반적인 전투와 레벨 디자인을 제대로 구성하시고 다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글 쓰는 현재 아직 개발이 너무 덜 되어 리뷰하기 부적합 합니다. 적을 때리는데 때리는게 맞는지 의문이 들고, 적들은 그놈이 그놈인지라... 어휴. 이 상태로는 리뷰 못 합니다. 적어도 몇달은 더 개발한 다음에야 제대로 리뷰할 수 있을겁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몹 피격판정이 넓어 때리기는 편했지만 스킬을 쓸 때 빼면 타격감이 너무 부족하고 스테이지를 깨면서 비슷한 몹이 반복해서 자주 나오다보니 때리는 맛이 부족했다. 몹의 수를 줄이고 빨리빨리 넘어갈 수 있게 하면 속도도 나고 좋을 것 같음. 그리고 잡몹이라지만 피통이 나오지 않아서 얼마나 때려야 하는 건지 감이 잘 오지 않는 부분도 있었다.
짧지만, 아름다운 여운이 깃든 게임 — Kintsugi 킨츠기
게임을 시작하자 마주한 것은 꽃밭에서 약초를 캐는 청년이었다. 여기 저기에 펴 있던 꽃은 '상사화'라는 꽃인데 이름 그대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꽃말로 지닌 꽃이다. 잎이 필 때는 꽃이 없고, 꽃이 필 때는 잎이 없다 — 서로를 그리워하지만 결코 함께할 수 없는 존재. 젊은 약사가 금(金)의 힘을 얻어 세상을 치유해나가는 이야기의 첫 장면에 이 꽃이 놓여 있다는 것만으로도, 어딘가에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의 서사가 숨어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결국 그런 장면은 끝내 나오지 않았지만, 오히려 그 여백이 이 게임의 첫인상을 더 오래 붙잡아두었다.
두 번째로 마음을 붙든 것은 잉어였다. 폭포를 거슬러 오르는 잉어 떼의 등에 올라타 함께 물살을 가르는 순간, 짧은 플레이타임 안에서 가장 생동감 있는 액션이 터져 나온다. 엔딩 크레딧을 훑어봐도 일본인으로 보이는 이름은 없었다 — 프랑스 학생들의 졸업 작품이었다. 그럼에도 이들은 코이노보리(鯉のぼり)의 정신, 아이가 잉어처럼 거센 물살을 거슬러 올라 훌륭하게 자라나기를 바라는 그 전통까지 작품 안에 녹여냈다. 세상을 치유해가는 주인공의 성장이 이 장면에서 정점을 찍는다는 점에서, 이 씬을 게임의 클라이막스로 꼽아도 무리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은행나무 씬. 노랗게 물든 잎이 흩날리는 이 마무리는 아트적으로 군더더기가 없었다. 짧은 러닝타임 안에서도 시작(상사화)과 절정(코이노보리)과 끝(은행나무)이 하나의 결로 이어지며, 이 작은 학생 프로젝트가 담고자 했던 '깨짐과 복원의 아름다움'이라는 킨츠기의 정신을 스스로 완성해낸 느낌이었다.
10분 남짓한 짧은 경험이지만, 꽃 한 송이에서 시작해 나무 한 그루로 끝나는 이 여정은 생각보다 오래 마음에 남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게임 내에서 킨츠키가 뭔지 알려주지 않아서 (대사가 없음) 검색했더니 도자기 수리할 때 금으로 붙여서 쓰는 일본 전통 수리방법이라고 하네요 어쩐지 돌을 금으로 붙여서 넘어가더라... 퍼즐이 어렵지 않고 그래픽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중간에 잉어들과 따라 올라가는 장면은 장관이었는데 너무 짧아서 아쉽네요 어쩌다가 사람들이 금이 되어버렸는지 배경 스토리에 대한 부분도 자세하게 나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금빛으로 부서진 세계를 복원하며, 한 편의 예술작품 속을 걷는 듯한 게임!
예술작품을 직접 움직이며 감상하는 듯한 게임이었어요. 골드 색상과 복원이라는 방식으로 풀어낸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고, 무언가를 복원할 때마다 세상이 다시 살아나는 듯한 느낌도 잘 전달됐어요. 골드 특유의 화려함이 복원과 완성이라는 이미지와 잘 맞았고, 색감도 과하지 않아 보는 재미가 좋았어요.
플레이 자체는 무언가를 복원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비교적 단순하고 직관적인 방식이었어요. 대사나 별도의 설명도 거의 없지만, 무언가를 정확히 이해하기보다는 보이는 그대로 느끼면 되는 게임이라 오히려 그런 부분이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다음에는 어떤 시각적인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해지더군요. 배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BGM이나 필요한 순간이 아니면 모습을 감추는 UI도 게임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고 잘 녹아들었구요.
가볍게 플레이하기에도 좋고, 특히 아트나 디자인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한 번쯤 경험해봐도 좋을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이후 더 긴 이야기가 나온다면 골드로 복원되는 세계와 그 반대편의 모습은 어떻게 표현할지, 그리고 마지막에는 어떤 결말을 보여줄지 계속 보고 싶어요.
게이머
박찬휘
대사 한마디 없이 큰 울림을 주는 힐링게임
빅커넥터즈
정성훈
세상을 황금의 실로 자아나가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게임의 제목이자 본 게임의 주요 컨셉인 '킨츠기'는 구글링해보니까 부숴진 자기를 금실로 다시 이어붙이는 장인정신, 그리고 다시 온전해진 물건의 아름다움을 뜻합니다. 조작법에 대한 튜토리얼 이외에는 그 어떠한 텍스트도(심지어 대사도!) 없으며, 대화할 상대도 나오지 않지만 아름다운 세상을 나타내는 데에는 어떠한 문제도 없었네요. 플레이어가 조작할만한 건덕지는 정말 제한적이고, 퍼즐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수준이지만 본 게임은 그런 것보다는 세상을 감상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문제점이라고 지적할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에 토리이나 등불 등에 금실을 쏴서 수리해줄 수 있는데 이걸 얼마나 하고 넘어갔냐에 따라 연출이 달라지나 했지만 딱히 그런건 없었던 점은 아쉽네요. 게시된 빌드가 전체 게임의 몇 퍼센트정도 분량인지는 모르겠으나 현 상태로는 분량은 다소 부족하다고 느껴지긴 합니다. 그래도 2d그래픽으로도 워낙 장엄한 연출을 이뤄낸 작품이기 때문에 이 기조를 유지하여 볼륨을 키워낸다면 하나의 영화를 감상하는 느낌으로 맛보기 좋을 것 같네요.
게이머
김태헌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게임입니다. 특히, 물길을 거스르는 잉어들을 타고 올라가는 장면은 넋놓고 보게 되더군요. 특별한 대사나 퀘스트가 없어도 전달되는 느낌이 충분히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주성호
게임아트가 훌륭합니다.
게임내 오브젝트와 상호작용하는 모든동작들이 멋진 연출로 만들어졌네요.
다만 퍼즐요소나 재미요소는 부족해보였습니다.
앞으로 개발이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게이머
류하영
화려한 이펙트가 추가된 점프맵 느낌. 게임 자체는 그렇게 어렵진 않다.
게임하면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이펙트와 연출 등등의 아트쪽이었는데,
설명 하나 없이 연출만으로 어떤 상황인지 보여주는데 너무... 너무 아름다움.
그래픽이 정말정말 화려하고 정통 일본풍 분위기가 이렇게 멋있었던가 하는 생각이 듦.
플레이어가 손을 대면 황금꽃이 피고 황금학이 날아가고 잉어들이 솟구치고
그 모든 연출들이 군더더기 하나 없이 화려하고 예쁘고 감성이 너무 좋음.
그렇다고 사운드나 플레이가 발목을 잡냐 하면 그것도 아님.
사운드도 수려한 그래픽에 맞게 잘 어우러지고 플레이도 깔끔하게 떨어짐.
이후에 어떻게 진행될 지 정말 궁금함!!!
빅커넥터즈
vertusOn
캐릭터가 나아가는 서사와 연출이 꽤 기대됩니다 추후에 제작될 게임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분위기만으로도 압도할 수 있는 게임이 좋은 기믹과 bgm으로 강하게 플레이어를 밀어붙이는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좀 더 황금 빛을 빡빡하게 사용하면 좀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배경이 벽이나 바닥을 가려 제대로 보이지 않는 부분이 좀 어렵긴 했습니다.
보이지 않아 게임을 진행하기 어렵긴 했습니다.
해적이되어 금을모아 할당량을 채우는게임으로, 여러몬스터가 존재하고 무기와 간단한 미니게임도 있어 친구들과 즐기기 충분함 리썰이나 레포를 좋아한다면 한번쯤은 해볼만함
빅커넥터즈
양윤석
최대 네 명이 해적 선원이 되어 섬 안쪽의 전리품과 금을 모으고 할당량을 채우는 협동 호러 게임이다. 눈앞의 보물에 욕심을 내다가 몬스터에게 길이 막히고, 먼저 빠져나간 사람이 무기를 들고 다시 들어오는 순간에 이 장르의 재미가 잘 살아난다. 간단한 미니게임과 무기가 섞여 있어 단순 운반만 반복하지는 않지만, 결국 누구와 하느냐에 따라 체감이 크게 달라졌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흔한 리썰류 게임. 결국은 Repo와 경쟁해야하는 게임인데 이 게임의 차별점으로 Repo를 이길 수 있을지는 미지수. 그래도 이 게임 특유의 해적느낌은 색다르긴 하다. 스트리머들이 한두번 해보고 소문나면 괜찮을것같은 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한 줄로 표현하자면, 해적판,문어가 된 REPO의 느낌이 강합니다. 이 작품만의 특장점을 더욱 부각하지 않는 이상은, 수없이 비교당할 법한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버전 플레이]다수가 함께해야 하는 협동형 게임. 플레이어는 이상하게 생긴 슬라임형 선원이 되어 섬 깊숙한 곳으로 가서 전리품과 금을 모아와야 합니다. 혼자하기에는 부적절한 게임이라 친구랑 함께하거나 온라인에서 다른 사람들과 같이 해야 합니다. 한명의 실수는 여럿이서 커버하고, 여럿의 실수는... 죽어야죠.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Every cloud has a silver lining
지난 BIC를 통해 만났던 이 작품을 커넥트픽 부문에서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소재와 이야기의 흐름 상 선택의 폭이 넓은 편은 아니지만 그 과정에서 사회 문제를 폭넓게 반영하고 있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전시 빌드는 챕터 5까지 공개되어 있습니다만 출시버전을 통해 그 이후의 챕터들까지 끊지마시고 쭉 달려보시길 권장합니다. 한 호흡에 감상했을 때의 여운이 더 큰 작품이었거든요.
빅커넥터즈
신종민
스토리위주의 게임이라 게임으로써는 크게 느껴지지는 않을 수 있지만 서사를 차분히 따라다가보면 굉장히 따뜻해지는 느낌이 든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메세지 기반 감성 게임 특성상 전개가 다소 잔잔하고 우연성이 겹쳐 취향에 따라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서사를 차분히 따라가다 보면 따뜻한 위로를 주는 게임.
빅커넥터즈
김언호
따뜻한 색채와 대비되는 스토리에 오히려 몰입이 되었고, 텍스트를 읽다보면 주인공의 상황에 좀 더 마음이 가게 된다. 그만한 스토리가 있는 게임.
빅커넥터즈
정민서
“사라지는 것 같아도 괜찮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삶은 계속되니까.”
‘흴 소, 바랄 희’라는 이름을 가졌지만 인생이 뜻대로 잘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간다는 선택지를 고른 소희의 이야기, 그리고 우리들의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따뜻하고 섬세한 디자인과는 정반대로 우울하고 차가운 스토리라인을 흘러가는 '소희'의 이야기를 함께 겪고 들으며 힐링을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모종의 사건을 중심으로 삶의 균형을 잃은 청춘이 다시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게 되는
횡스크롤 스토리 중심의 게임입니다. 여러 이야기와 상황들을 게임으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따뜻하고 섬세한 도트 그래픽으로 보여지는 팍팍한 현실이 대조되어 인상적이고, 소희의 일상을 탐색해가면서 함께 겪게 되는 경험이 정말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주상욱
감성적인 게임을 너무 좋아하는 입장에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는데요, 주인공에 몰입해서 플레이하니 정말 슬프더라구요 이런 감성을 구현해 게임을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유은주
게임 소개란에 적힌대로 소희라는 주인공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스토리 게임입니다. 다소 감성적인 스토리라서 취향에 따라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잔잔한 서사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만족스럽게 즐기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