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ed + 영어
sad + 나의 영어 실력
mad + 에이미
sorry + 에이미
love + 자동완성
confuse + 스토리
아마도 wait + 다음 이야기
게이머
정유현
한글 번역이 안되어 파파고앱을 켜서 실시간 번역하면서 했는데
몰입이 안되어서 게임을 도중에 포기를 했습니다.
한글화가 되면 꼭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키보드로 직접 타이핑을 쳐서 맞추는 게임은 처음플레이 해봐서 번역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직접 타이핑을 해서 스토리를 진행한다는 것과 서양 게임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가 인상적
빅커넥터즈
백상철
퍼즐 탈출 게임. 그로테스크하면서도 특유의 결이 있는 분위기가 플레이 내내 압박감을 놓지 않는다. 분위기와 장르가 서로를 밀어주는 게 이 게임의 강점이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특유의 어둡고 그로테스크한 시각적 연출이었습니다. 무채색 위주의 기이한 분위기가 플레이하는 내내 묘하게 신경을 자극하면서도 몽환적인 몰입감을 더해주더라고요. 상황에 맞게 단어들을 조합하고 나누며 진행하는 방식도 꽤 신선했습니다. 다만 언어적 요소가 핵심이다 보니 진입장벽이 조금 느껴지기도 하고(한국어가 없습니다.), 한 판 한 판 헤매면서 천천히 분위기를 음미하며 플레이하게 되는 묘한 압박감이 있었습니다. 아직 가다듬어질 부분이 있어 보이지만 전체적으로 특유의 감성과 색깔이 확실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작품 특유의 그로테스크하면서도 유니크한 분위기가 플레이 하는 내내 끊임없이 압박감과 긴장감을 조성해주었고, 그 덕분에 플레이하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플레이했던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돋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일단 삼 세 판 도전에 세 번 다 다른 이야기만 실컷 듣고 쫓겨나오긴 했습니다만 나름 문장을 입력하는 방식임에도 사용할 수 있는 동사와 명사의 범위를 제한해서 이야기가 너무 엉뚱한 방향으로 튀지 않도록 컨트롤하는 방식에 감탄했습니다. 동사를 합쳐서 더 복잡한 행동을 하도록 유도하거나 합쳐서 써먹었던 단어를 다시 분리해 세밀하게 제어하는 등 지금까지 플레이해본 이런 형태의 작품 중 규칙 면에서 가장 앞서있는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비주얼 면에서도 놀라운 작품인 것이 아스키 아트를 이렇게 전면에 내세운 작품은 초면이라 상당히 기괴하면서도 금방 빠져들었습니다. 문자로 이루어진 이미지인데도 불구하고 상당히 입체적이고 동세가 자연스럽네요.
빅커넥터즈
묵은G
고향으로 돌아온 주인공이 아파트 주변을 둘러보다 온갖 사건사고를 마주하게 되는 어드벤처 게임. 모든 진행은 텍스트로 컨트롤한다. 동사와 명사를 적절히 조합하거나, 동사를 나눠 새로운 단어를 만드는 등의 방법으로 다양한 행동 명령을 내릴 수 있다. 고전적인 텍스트 어드벤처의 향수를 적절히 끌어올린 건 좋지만, 역시 언어의 장벽이 너무 높게 느껴진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플레이어는 가고 싶지 않은곳에 초대받았고, 초대를 거절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곳을 돌아다니는 것은 자유입니다. 영어 실력이 좋아야 하는 퍼즐/탈출 게임으로 인벤토리에 있는 단어를 조합하여 행동할 수 있습니다. 그래픽적인 요소는 일부러 흑백처리하여 아주 이질적이게 만들어졌습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많이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리뷰어 플레이 타임은 20분 가량. / 데모 한국어 미지원.
스크립트에 있는 단어들과 기본적인 동사들을 조합/분해하여
친구가 초대한 파티로 향하는 게임입니다.
아스키 아트 필터처럼 보이는 영상이나, 텍스트로만 구성된 비주얼 요소와 함께
텍스트 입력을 통해 이동하는 방식이 클래식하면서도 신선함을 느끼게 합니다.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의 매력이 있기에 어드벤처 게임 좋아하면 추천.
우주를 배경으로 한 상자옮기기형 퍼즐게임. 클래식하게 재밌지만 중력을 조절하는 것도 익숙해진 기믹이라 특별하다는 느낌은 별로 들지 않았다. 그래도 잘 만든 웰메이드 퍼즐 게임이라는 건 팩트.
빅커넥터즈
강문석
익숙한 퍼즐 장르에 회전과 중력을 넣어 가볍게 비튼 게임. 누구나 가볍게 즐기기 적당한 재밌는 게임이였다.
빅커넥터즈
변민우
중력 조작이라는 어찌보면 흔한 소재를 가지고 퀄리티 있는 퍼즐들을 만들어냈다. 중력 조작을 활용한 여타 다른 퍼즐게임들에서 대부분의 퍼즐을 큰 고민없이 휙휙 돌려보는 것 만으로도 통과할 수 있었던 것과는 다르게 이 게임의 퍼즐은 제법 세밀하게 설계되어 있어 플레이어로 하여금 고민하게 만든다. 평소 퍼즐 게임을 즐겨 하는 유저라면 한 번쯤 도전해볼 법 한 레벨 디자인을 갖고 있는 게임.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복고풍 중력조작+방탈출 게임. 플레이어는 제한된 이동시간안에 화면을 돌려가면서 목적지에 도착해야 한다. 처음엔 쉬워도 갈수록 기믹이랑 함정이 추가되어 어려워짐. 나중엔 한칸만 실수해도 게임오버 될 수 있음. 게임자체는 신박하지만 장르상 호불호가 꽤 갈리는 편이니 취향 맞는 분, 관심있으신 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묵은G
맵을 돌려 목표에 도달해야 하는 퍼즐 게임. 룰은 중력 조종이라는 단순한 방식이라 쉽게 접근할 수 있지만, 잘못 하면 수시로 장애물에 깔려 압사 당할 수 있기 때문에 맵 환경에 따라 다양한 고민거리를 안겨준다. 접하기는 쉽지만 파고 들면 어려운, 퍼즐의 미덕을 잘 살린 훌륭한 완성도의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맵을 회전시키면서 작용하는 중력을 활용한 소코반 게임입니다.
적당히 어려워서 재밌습니다.
여담으로 인겜에 개발자가 만들어둔 치트키가 숨겨져 있다는...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적당한 재미를 지닌 소코반 게임. 잘못 눌러서 죽었을때도 되돌리기 기능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지훈
익숙한 소코반 퍼즐에 좌우로 맵 전체를 회전시켜버리는 중력 조작을 더해, 간단하면서도 이색적인 퍼즐 재미를 뽐내고 있습니다. 점프 없이 오직 이동과 회전뿐이라 조작도 단순하며, 풀이 해답에서 느끼는 지적 쾌락을 좋아한다면 괜찮은 선택입니다.
게이머
박찬휘
특별하진 않지만 진부하지도 않은 좋은 퀄리티의 퍼즐게임. 엔딩을 보면 성취감이 터지는 게임이 될것 같다
빅커넥터즈
전준수
중력을 조작해서 퍼즐을 풀어나가는게 핵심인 게임이다, 점프는 아쉽게도 하지 못하지만, 오히려 그게 게임의 난이도를 조금 더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게 만들어준것 같다, 퍼즐 자체는 어느 정도는 참신 했지만, 여기에 다른 기믹을 조금 더 추가 했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들던 게임이였다. 그래도 게임 자체는 가볍게 즐기기 좋을 정도로 재밌었다.
액션, 그래픽, 연출이 캐리하는 게임.. 보는 맛에 좀더 집중하신 것 같은데 꽤 맛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도트 그래픽의 연출 퀄리티가 상당하고 매력적인 캐릭터, 스토리가 돋보였습니다. 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뒷심이 부족했는지 그 매력적이던 스토리가 ?로 끝나버리는데, 이게 이미 정식버전이란 점에서 후속 내용이 없다는게 상당히 아쉬움으로 많이 남습니다. 이번에 스위치 버전이 새로 나오는 만큼 뭔가 더 추가요소가 있길 기대해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1인 개발의 알만툴류 픽셀아트 RPG 게임. 다만, 1인 개발의 한계인지 모르겠지만 결말이 조금 아쉬운건 피치 못하는듯 한 느낌이었습니다. 결말만 잘 다듬어져 나온다면 충분히 성공할 여지가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1인개발의 알만툴 게임. 예전에 세일할 때 구입해서 아주 재미있게 플레이 했음. 다만 1인개발의 한계인지 잘 나가다가 힘 빠져서 졸속 엔딩이 난 단점은 있다. 캐릭터도 많이 나오고 보는눈도 즐겁고 전투도 그럭저럭 괜찮았음. 다만 정가주고 사기에는 조금 비싸니 누가 이거 할인할 때 사겠다면 ok하겠음.
소리를 크게 내지 않으면서 컴터 사용하기.... 어릴적부터 몰컴으로 단련된 나의 실력으로 재밌게 했습니다 ㅋㅋㅋㅋ
게이머
주지현
재밌고 신선했습니다. 분위기도 레트로하고 주변을 살피며 단서를 찾다가 영어 번역 잘못해서 딴짓거리하다 총맞아죽었습니다. 한국어버전이 있으면 더 게임에 몰입이 됐을텐데 저의 서툰 영어실력으로 번역하는데에만 집중력을 쏟아서 좀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잠입 스릴러 게임. 매일 지시받은 작성 내용을 소음 없이 처리해나가는 것이 기본 골자다. 소리를 내지 않아야 한다는 조건 하나가 붙었을 뿐인데, 단순한 작업이 내내 긴장 상태로 유지된다.
흥미로웠던 건 진행 구조였다. 모니터 화면과 현실 공간을 번갈아 확인해야 하는데, 화면만 봐도 안 되고 주변만 살펴도 안 된다. 두 축이 따로 놀지 않고 맞물려 돌아가는 듯 했다.
실사에 가까운 낡은 질감의 그래픽도 이 분위기를 붙잡아주는 요소였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흔하지 않은 북한 이라는 배경을 메인 스토리로 차용함이 인상적이었고, 끊임없는 퍼즐 요소와 중간중간 나오는 다른 요소들이 손에 땀을 쥘 정도로 긴장감을 심어주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비밀 작전에 투입되는 독창적인 컨셉과 감시망을 피하는 호러성 긴장감이 훌륭함. 불친절한 암호 퍼즐과 정적인 텍스트 위주 진행이 오히려 컨셉에 어울림.
빅커넥터즈
오유택
매일마다 지시된 작성 내용을 소음 없이 수행해나가면 되는 잠입 스릴러 게임입니다.
특유의 실사같이 낡은 그래픽 감성과 모니터와 현실세계의 내용을 번갈아가면서 확인해나가며 게임 플레이가 유기적으로 이어진다는 부분에서 흥미롭게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경비원이 올때마다 책상 아래에 숨었다가 1분 뒤 다시 나와서 작업을 진행하는 행동이 반복되어 이에 대한 약간의 지루함이 있었던 것은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몰컴의 스릴 청소년기 의 당신에게 바칩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게임의 테마가 굉장히 특이하여 몰입이 굉장히 잘되었다. 게임 시스템도 치밀하게 잘 만들어 진 것 같아 플레이하는데도 시간이 정말 빨리가는 것 같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비밀 작전에 투입된 요원이 되어 제한된 국가 운영 컴퓨터 시스템을 통해 기밀 정보를 수집하게
되는 호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소리에 주의하며 컴퓨터 속 숨겨진 정보들을 찾게됩니다.
알만툴류로 국한하기에는 아까운 소중한 작품.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일러스트 또한 눈길을 끌었고, 한국적인 배경도 마음에 쏙 들었다. 이걸 1인 개발로 만드셨다는것에 경외를 표합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정성스러운 도트 그래픽과 귀여운 캐릭터 일러스트가 시각적으로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맵 곳곳을 돌아다니며 만나는 NPC들의 대사나 세세한 배경 요소까지 공들여 표현되어 있었고, 현대 사회의 특징을 위트 있게 녹여낸 스토리와 대사 덕분에 플레이하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사건을 해결하는 방식에 전형적인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고, 여러 수단을 조합해가며 진행하는 전술적인 전투와 탐색의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던전 조사관이 되어 여러 사건을 처리해야 하는 알만툴 게임. 현재(2026/07/26) BIC용 시연판은 너무 짧아서 평가하기가 애매하다. 캐릭터 개성이나 세계관에 대해서는 알 수 있으나 분량이 너무 짧은관계로 더 적을 말도 없음. 한국적인 분위기라 감정이입하기도 좋았다. 이게 1인개발이라는게 상당히 놀라웠음. 개발자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신임 조사관이 되어 헌터와 함께 던전을 탐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어반 판타지 턴제 RPG입니다.
전체적으로 유쾌하지만 현대 사회의 특징을 녹여낸 대사와 스토리가 흥미로웠고
그리드 화면을 활용하여 적이 나를 공격할 때까지 남은 턴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적이 공격할 때에는 타이밍을 맞춘 키 입력으로 공격을 방어하는 등
기존 턴제 RPG와 차별점을 두기 위해 고민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키워드를 선정해 캐릭터의 스킬을 직접 만드는 콘텐츠로 인해서
전투 중에 캐릭터의 능력을 응용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 인상적이였습니다.
분량이 짧아 아쉬웠지만 향후 완성이 기대되는 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신입 조사관이 되어 헌터와 함께 던전을 탐사하는 어반 판타지 게임. 아직은 첫 던전의 첫 번째 맵까지밖에 진행이 안 되는 듯합니다만 흥미롭게 플레이했습니다. 헌터물을 좋아하는데 게임으로 플레이하니 또 독특하고 좋네요. NPC 캐릭터와 대화할 때의 상호작용과 대사가 무척 즐겁네요. 캐릭터 일러스트나 도트도 귀여워서 맵 안을 돌아다니는 일이 재밌습니다. 군중 NPC에게도 드문드문 대사가 있어서 공을 많이 들이셨구나 싶으면서도 안 읽고 지나가는 사람이 많을 텐데…! 하는 아쉬움도 들었어요. 8월 7일에 나올 정식 BIC 데모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도트 캐릭터의 퀄리티가 좋은 무난한 뱀서류 겜, 주인공이 직접 싸우는 것이 아닌 부대를 조합해야 하는 것은 인상적이었다.
빅커넥터즈
구현
재밌다!!!!!!
동료들을 모아 파티를 짜고, 속성과 직업 시너지를 맞춰가며 살아남는 파티 빌딩 로그라이크예요. 도트 그래픽이 귀엽고 별빛 판타지 분위기랑 잘 어우러져서, 보는 맛과 동료를 키우는 성장의 맛이 둘 다 있습니다.
플레이해보니 진입 장벽이 낮은 게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이펙트가 과하지 않아 눈이 편하고, 설명도 간단하고 직관적이라 처음 잡아도 헤매지 않고 바로 즐길 수 있었어요. 뱀서류 특유의 몰려오는 적을 헤쳐나가는 재미에, 어떤 동료를 모으고 어떤 시너지를 맞출지 고민하는 재미가 더해져서 판마다 다른 빌드가 나오는 것도 좋았고요.
전투는 내가 직접 공격하기보다, 동료들이 알아서 싸우고 나는 전장을 누비며 적의 압박을 피하는 방식에 가까워요. 실제로 플레이하다 보면 제가 선봉에서 달려나가고 동료들이 뒤따라오며 적을 정리하는 그림이 자주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조작 자체는 회피에 집중하게 되는데, 기본적으로 대시가 없다 보니 이동으로만 적을 피해야 해요. 덕분에 담백하게 회피에 집중할 수 있지만, 급할 때 치고 빠질 대시가 있으면 더 시원하겠다 싶긴 했어요.
한 가지 미리 알아두면 좋을 점은, 적 히트 판정이 몸통보다 머리 위주로 잡혀 있는 것 같다는 거예요. 정확한 범위까진 모르겠는데, 이 부분을 게임 안에서 짚어주면 처음 플레이하는 분들이 덜 헤맬 것 같아요. 물론 그런 안내 없이도 충분히 쉽게 즐길 수 있게 나온 게임입니다.
아직 개발 중이라 그런지 듀얼 속성이나 빛, 어둠 같은 확장 여지가 많아 보여서 기대가 커요. 개인적으로는 동료를 고등급으로 합성할 때 새로운 이펙트나 기술, 전용 무기 같은 게 붙으면 합성의 재미가 더 깊어질 것 같더라고요. 이 게임이 앞으로 어디까지 고점을 뽑아낼지 궁금합니다.
암튼 너무 재밌게 했어요. 그래서 출시는 언제죠...?
빅커넥터즈
이창환
캐주얼한 캐릭터를 조종하며 다양한 강화로 적과 맞서 싸워가는 일련의 과정이 끊임없는 흥미를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플레이타임을 길게 이끌어가는 원동력으로 작용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rlawldnjs
많은 스킬들을 조합해서 쓸수있어서 좋았고 캐릭터 디자인도 예쁘게 잘뽑혀서 가볍게 플레이할수있는 좋은 게임인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맵 곳곳에 배치된 상인을 통해 캐릭터와 아이템을 구매, 합성하여 파티를 성장시키면
나를 따라다니며 전투를 해주는 뱀서라이크 장르의 게임입니다.
메가봉크를 플레이해본적이 있으시다면 보다 익숙하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도트로 찍은 캐릭터들이 아기자기하고 귀여우며
파티가 성장할수록 이펙트도 화려해져 액션을 보는 맛도 있습니다.
뱀서류를 즐기시는 분이라면 눈여겨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그마한 아쉬운 점을 꼽자면
개인적으로 화폐이자 경험치로 기능하는 별이 배경에 비해 잘 안보인다는 느낌이 들었고
간단하게 즐기는 뱀서류인만크 증강이나 레벨업 보상을 선택할 때 키보드로도 선택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메인 공격이 파티원의 공격이로 이루워져 있으며, 이 파티원의 편성을 어떻게 할지가 정말 중요한 뱀서류 게임입니다!
나는 피하는데 집중하고, 파티원의 편성을 어떻게 꾸릴지가 제일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총원 6명으로 구성하여, 해당 팀원들의 시너지에 따라 편성이 강해지며, 2파티로 나눠서 공격, 방어로 놔둘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공격과 방어 편성을 했을 때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한 부분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진행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어떤 아이템으로 시너지를 꾸릴지, 그리고 보스를 잡아서 나온 증강으로 어떤 강화를 할지를 생각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뱀서류의 게임을 평소에도 즐겨하는데 차이점을 두자면 도트그래픽의 캐릭터 디자인이 가장 마음에 들었고, 평소 판타지물 애니를 좋아하기도 하다 보니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뱀서+로그라이트 형 게임이지만 동료를 모아 화력을 증대한다는 특징이 있는 게임입니다. 각각의 동료마다 특징/기술이 다르고 플레이어 또한 어느 스킬/장비를 가졌냐에 따라 전투방식이 달라집니다. 아쉽게도 BIC판은 분량이 적어 여기까지만 리뷰할 수 있습니다. 취향 맞는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강호수
귀여운 뱀서라이크 게임입니다. 파티 캐릭터들이 기존의 탄환 역할을 해주며 친근한 그래픽 덕에 접근성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충실하게 뱀서라이크 게임들의 진행 흐름을 따라가서 늘 먹던 빵이 맛은 그대로지만 모양만 달라진 느낌도 있었습니다.
PC
근손실 올까 봐 파멸엔딩은 거절합니다
조광팔
초고교급 헬스 트레이너가 로판 속 악역영애로 빙의했다? ‘득근의 길’ Great 하다구요!
여러분..! 제 게임을 제발 아직 하지 말아주세요. 기능 구현도 아직이고 타이틀도 너무 구립니다. 왜냐면 어제 디자인을 다시 해서 아직 구현이 안되었어요! 제발 저에게 해명할 시간을 오프라인 부스에서 쿠다사이..
빅커넥터즈
김민경
아니 대체 얼마나 엄청난 배경을 준비하셨길래 이 세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파일 스스로가 잠적하는 선택을 하게 만드신 겁니까 이 세계관의 창조주시여 세상의 모든 밈을 활용하다못해 밈의, 밈에 의한, 밈을 위한 판타지를 게임으로 빚어내신 그 결의에 깊은 찬사를 보냅니다.
- 7월 17일 현재 제공된 빌드에서 플레이 가능한 챕터는 0,1 그 외의 챕터는 챕터 버튼을 누를 때 효과음만 나올 뿐 실제 플레이는 불가능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키보드의 b를 누르면 일러스트 화질이 변화한다는데 제 PC환경의 문제인지 별다른 변화가 없었습니다. 모든 대사가 밈을 굉장히 고농도로 압축해서 함유하고 있어 아는 만큼 더 웃긴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뒤집어 말하면 진입 장벽이 다소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제공되는 챕터가 프롤로그에 해당하는 0을 제외하고 하나인데 그래서인지 선택지에 따른 스토리 진행의 변화는 거의 없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미소녀연애시뮬레이션인데 여기 미소녀는 안 나옵니다. 검열된 여성들 일부가 나오긴 합니다만 검열되어서 나옵니다. 스토리는 산으로 가고 진행은 강으로 흘러갑니다. (이거 칭찬임) 온갖 패러디, 오마쥬가 나오기에 아는만큼 보입니다만.. 미연시다운 장면(읏응한 장면)은 검열 되어 안나옵니다.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추신 : 이 게임 제작자분이 여기 bic에 올라온 다른 게임에 "나다 형이다." 라고 한게 기억납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제작자님이 밈박사라는 것 하나만큼은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맨정신에 플레이하긴 힘들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일단 밈을 넣는것이 아닌 부어서 먹이는 제작자의 모습을 볼수있는 게임입니다.
쳅터 0과 1밖에 진행이 되지않지만, 밈만 수십개 나온 느낌입니다.
b를 눌러 일러스트를 변경할수있다고 뜨지만, 실행이 안되는건지 아직 안넣은건진 모르겠지만 제대로 작동되진 않았습니다.
오프라인에서 한번 더 보고싶긴합니다.. 마약같은 존재..
[플레이 타임: 6분 8초]
빅커넥터즈
이창환
혼.파.망. 혼돈과 파격적인 행보와 망각이 판치는 이 세상에서, 누가 돌아 왔게~? 전지전능하신 개발자님의 은총을 받아 무사히 살아돌아온 저는 정화를 위해 머나먼 여행을 떠납니다.
게이머
박찬휘
인디게임이기 때문에 만들 수 있는 마스터피스
빅커넥터즈
양윤석
순수 개그만 있는줄 알았지만 기본 체급을 갖춘 다음 개그가 메인이다보니 플레이 하면서 할말을 잃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생각보다 퀄리티 있어서 놀랐어요 솔직히 제목 보고 뭐야 이건? 이러고 아무생각 없이 플레이 했는데 웃으면서 플레이 했네요 얼마 플레이하지도 않았는데 뭔가 아껴서 하고 싶어요 출시가 기대됩니다
귀여운 그림체가 먼저 눈길을 끄는 게임
적을 하수인(동료)로 사용할 수 있는 개성은 재밌었습니다
다만 플레이어의 근처에 있는 하수인은 어떤 역할인지 보였으나
조금 멀리가서 활동하는 하수인의 경우
어떤 기술을 사용하고 있는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 파악이 쉽지 않았네요
크게 정보를 보여주는 요소가 한 화면에 많았던 거 같아요
현재 시간을 확인하기위해 시선이 위로 갔다가 현재 스킬 같은 정보를 위해 다시 아래로 갔다 적을 피하기위해 가운데 가는 등
주인공에게 시선이 머무는 시간이 줄어드니 피하는 것 외에 집중하기가 힘들어
사용하는 기술들의 이펙트나 하수인을 잘 구분하지 못하게 느꼈던거 같네요
그리고 전작을 찾아봤을 때 이번작보다 플레이하는 시야 범위가 넓어보였는데
전작 정도의 넓은 시야였다면 조금이라도 대응에 여유가 생겼을까?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