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반 용사들에게 눈물 흘리며 부수지 말라고 해도 다 때려 부셔지는 인벤토리형 디펜스 게임.
배치한 디펜스 아이템에도 내구도가 있어 드래곤 뿐만 아니라 아이템도 전략적으로 놓아야 한다. 부족한 자원 속에서 원하는 아이템 조합을 맞춰나갔을 때의 쾌감이 있는 편. 단순한 도트 그래픽임에도 꽤나 중독성 있는 재미가 있다.
중독, 빙결, 폭발, 깨시 등등.. 정식 출시되면 더 많은 조합이 기대되는 게임. 높은 티어로 조합된 아이템이 좀 더 화려하면 도파민 중독으로 쓰려져버릴수도!
빅커넥터즈
강민수
용에게 사로잡힌 공주, 그녀를 구원하는 용사. 근데 공주가 우주선을 타고 불시착했고, 용사가 아니라 용이 구해주고, 용사는 그런 용을 때려잡을려고 하고 공주는 용을 지키기 위해 헤비머신건과 유탄발사기로 용사(들)를 학살... 세상에 이게 무슨 컨셉이야!
혼파망 속에서 총과의 조합으로 다구리까는 용사들에게 총알 세례를 퍼부어 용을 지킵시다!
그냥 컨셉이 너무 재밌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빅커넥터즈
구현
빌드 맞추는 재미가 확실한 게임!
용을 사랑하게 된 공주가 되어, 용을 처단하러 몰려오는 '정의의 용사들'을 화력으로 쓸어버리는 게임이에요. 아이템 조합과 타워 디펜스가 결합된 로그라이크류죠.
재밌는 건, 그 용사들이 정작 공주는 안 때려요. 얘네가 원래 공주를 '구하러' 온 정의의 편이라 그런 거죠. 근데 정작 공주는 용과 사랑에 빠진 터라, 자길 구하러 온 용사들을 오히려 밀치고 다니는 웃픈 구도예요.
게임은 생각보다 쉽진 않더군요. 아무 생각 없이 조합 신경 안 쓰고 막 해봤더니 그대로 전멸... 반대로 조합을 잘 맞추면 확 무난해지고요. 그래서 어떻게 빌드를 짤지 고민하는 재미가 컸습니다.
영역을 어느 방향으로 넓힐지도 스스로 고를 수 있어서 방향성을 내 마음대로 잡아가는 맛도 있어요. 다만 지금은 구획을 늘려도 단순히 칸만 넓어지는 느낌이라, 넓히는 것 자체에도 목표가 생기고 눈에 보이는 성장이 따라온다면 훨씬 재밌을 것 같아요. 참고로 조합 외 무기별 단순 업그레이드 기능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플레이하면서는 못 봤거든요.
스토리는 살짝 이해가 어려운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게임은 재밌고 브금도 잘 어울려요. 데모라는 점을 감안하면 딱히 까내릴 부분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어느 세계관이든 요즘 용사들은 문제가 참 많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평범한 공주를 지키는 용사의 모험이 아닌 용사들이 답답해서 공주가 직접 나서 용사들을 훈육하러 온 공주의 느낌이 들어 신선한 느낌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총과 파츠를 조립하고 디펜스 타워로 사용하는 게임이에요. 총 파츠와 조합식이 다양해서 좋았고, 파츠 사용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배치를 고민하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이제는 직접 공주가 돌아다니면서 용을 지키기 위해 용사를 죽이는... 디펜스 게임입니다. 한정된 공간에 무기를 넣고, 시너지와 액세서리의 조합을 생각해서 넣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아이템을 조합하는 것도 깊게 파고들 여지도 있는데다 각 게임 후 아이템을 해금해서 강해지는 로그라이크 요소도 있어서 발전 가능성이 많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인벤토리 관리형 디펜스 게임.
총의 내구도와 아이템 조합을 고려하고 총과 아이템을 배치하면서 몰려오는 적들을 막내는 방식이다.
특히 인접한 아이템에 버프를 전체적으로 공유하는 '커넥터'라는 아이템도 있어 다양한 효과를 공유시킬 수 있다.
다만 인접한 아이템에만 버프를 주는 방식 밖에 없어서 조금 아쉽다.
배치하고 일시적으로 전체 버프를 준다던지, 배치하면 키워드에 맞는 아이템이 효과를 받는 다던지, 대각선 방향으로 효과를 주는 식으로 해서 더 다양한 아이템들이 나오면 재밌을 것 같다.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사악한 용사들로부터 드래곤을 지키는 "인벤토리 정리 + 디펜스" 게임입니다.
디펜스 요소에 인벤토리 정리 메커니즘을 접목해 적을 막아내는 재미와 아이템을 전략적으로 배치하는 재미를 동시에 살렸습니다.
또한, 플레이어(공주)를 직접 조작해 직접 전투에 참여하거나 타워를 보조하는 서포터 역할을 수행하는 등,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전략을 다양하게 구상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쳐들어오는 적들로부터 드래곤을 지키기 위해 총과 부적을 적절하게 배치하는 디펜스 게임. 제한된 칸 안에서 제한된 돈으로 총과 부적을 알맞게 배치해야 하기 때문에 전략적 요소와 경영 요소가 적절히 배합되어 있다. 높아지는 난이도에 걸맞은 배치가 필요한 만큼, 랜덤성 또한 강화된다.
2044년의 오데사를 배경으로 하는 탑 다운뷰의 턴제 전략 RPG. 도시 전체를 무기로 삼는 엔지니어가 되어 무기를 만들고 강화하며 적을 상대해나가는 느낌이 인상적이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사이버펑크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여러 선택지를 고르고, 탑다운뷰의 턴제 전투를 치르는 RPG 게임. 아직 완성되지 않은 것들이 많아서 구체적으로 알 수는 없지만, 지향점을 어디에 뒀는지는 분명하다. 잘 다듬어 만들어진다면, 사이버펑크 세계관은 좋아하지만 1인칭 슈팅에 멀미를 느끼거나 좀 더 차분한 플레이를 원하는 이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스팀 데모판 플레이]한글번역을 못 알아들어서 영어로 함. 탑다운 방식의 전술 RPG게임으로 근 미래에서 나쁜놈들과 싸우는 스토리. 맵이 정사각형 그리드방식이라 초보자도 쉽게 적응할 수 있는데 적 Ai가 좋아서 플레이어의 최대 사거리가 딱 1칸씩 모자라는 경우가 자주 나옴, 장비 모아 업그레이드도 가능함.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작년에 처음 했을 때는 신선하고 아트도 좋고 칭찬을 많이 했던 것 같은데 올해 작년이랑 별 차이 없는 버전으로 다시 오니까 딱히 할 말이 없네요. 여전히 없는 튜토리얼과 설명해주지 않는 장판... 기믹은 여전히 신선하지만 뭐라도 좀 더 달라졌을줄 알았는데 아쉽네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다크한 아트 외엔 좀 아쉽습니다 여러 기믹이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비주얼 좋은 다키스트 던전 느낌이 나는 신선한 작품이었지만, 아직 적의 메커니즘이 덜 만들어진 느낌이 강하게 들어 리뷰를 쓰기엔 아직 많이 부족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시작했을 때 딱 다키스트 던전 특유의 아트스타일과 글자 스탕리이 생각나는 게임. 슬더슬이 생각나는 앞길을 선택하는 구조, 체스말을과 카드 턴제게임을 이용한 기믹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게임 시작에 튜토리얼이나 별다른 설명 없이 툭 게임에 던져지는 점, UI가 대충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비어있다는 점 등이 단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생각보다 잘 어우러지는 게임 세팅과 아트스타일, 게임 플레이 과정은 발전시킨다면 가능성이 느껴졌지만 현재로서는 많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다키스트 던전의 분위기 + 체스식 배틀구조 + 덱 빌딩 로그라이크의 틀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여러방면의 이펙트의 부족함이 가장 크게 느껴지네요.
가능성은 분명히 보이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만
당장은 튜토리얼이 없는 점과 여러가지 이펙트의 부족함, 그리고 템포가 너무 느린 점 등이 있겠네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비쥬얼 아트 다키스트 던전 느낌이 나서 좋지만 뭔가 뭔가합니다.
튜토리얼은 제대로 주어지지도 않고 체스 로그라이크인 것 같긴 한데 적의 공격이라고는 겨우 (폰을 제외하고) 이동 범위가 큰 체스말한테 장판 공격이라니...
뭔가 뭔가 일어나고는 있지만 제가 무슨 게임을 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눈에 보이는건 분위기있게 잘 만들었는데, 이 글 쓰는 현재 아직 개발이 덜 되어 상대방(적)이 아무런 행동을 안하기에 이 게임이 뭐 하는 게임인지 모르겠습니다. 차후 시간이 되면 다시한번 플레이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외국에서 한식 파는 포장마차 자영업을 체험 할 수 있는 게임.동업자가 있음에도 자영업이 얼마나 힘든지 간접적으로 느꼈습니다
이게 뭐라고 별점4점받으면 섭섭하고 5점 받으면 뿌듯해지지
행인이나 밥 먹는 손님을 패서 쫓아낼 수 있다는 게 큰 웃음이네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한국식 포장마차를 운영하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입니다. 주변 상점에서
테이블과 쓰레기통을 사는 것부터 시작해서 음식을 만들 재료를 구입하고
손님을 호객하며 주문을 받고 테이블도 정리하는 혼자서 자영업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다 해야하는 꽤나 바쁜 게임이지만 무언가 뿌듯함이 남아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길거리 포장마차 경영 시뮬레이션. 빨간 차압 딱지가 붙은 집을 뺏기지 않게 돈을 벌어야 함. 음식 재료도 사고 손님앉을 테이블도 필요하고 쓰레기 버리고 호객행위도 해야함. 처음엔 좁디좁은 곳에서 일하지만 레벨이 높아질수록 넓은 곳에서 많은 손님들을 상대해야함. 하다가 심심하면 밖에 나가서 행인과 맞짱뜨기도 가능. 가볍게 즐기기 좋으니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정유현
포장마차 너무 현실적이더라구요
전단지를 주면 읽다가 바로 바닥에 버리는 것도
전단지를 또다시 안받을려는 것도
영업을 시작하고 끄고 음식타이쿤처럼 잔뜩 만든다음에 줄려고 했는데
팥붕이 차가워지더라구요
그래서 차가운팥붕을 쓰레기통에 버릴려니 쓰레기가 조금 찬상태에서 차가운 팥붕을 버리면 버려지지 않고 끊임없이 통통 튀는걸 발견했어요.(팥붕,슈붕은 차가워져도 맛있다고 생각합니다)
테이블의자가 마주보는게 아니라 의자를 약간씩 이동하는 기능도 추가되었으면 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정말 요식업을 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매우 사실적인 경영 게임. 그래서 더 어렵게 느낄수도 있을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1인칭 시점의 포장마차 자영업자의 애환을 잘 담은 게임. 현실밀착형 작품이라 플레이하는 내내 진상 손님을 경험한 추억이 떠올라 웃음과 분노가 공존하는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1인칭 시점으로 포장마차 구석구석과 길거리 배경이 사실감 있게 묘사되어 있어서, 진짜 내가 길 한복판에서 장사를 준비하고 있는 듯한 기분 좋은 정겨움이 느껴집니다. 테이블 배치부터 재료 수급, 전단지 배포, 그리고 주문받아 서빙하는 것까지 혼자서 처리해야 하다 보니 플레이하는 내내 손이 쉴 틈이 없었고요. 꽤 완성도 높게 잘 짜여 있어서, 평소에 자영업이나 요리 시뮬레이션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정식으로 플레이해 보셔도 후회 없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묵은G
포장마차를 꾸려가는 1인칭 시뮬레이션 게임. 재료 수급이나 가구 설치 등 운영 전반과 전단지 배포, 손님에게 맞는 요리를 제공하는 등의 방식이다. 워낙 요즘 다양한 소재에 걸쳐 등장하는 방식의 게임인 만큼, 특별히 짚어 할 말은 없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한번쯤 포장마차를 운영해보고 싶다라는 생각보다는 편의점 야간 알바시절 괴롭히던 진상들이 더 많이 떠오르는 게임.. 그만큼 재미 요소도 많고,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된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포장마차 운영하면서 전단 뿌리고, 가게도 업그레이드 하고, 메뉴도 늘리고, 진상 손님도 퇴치하고(?) 재밌네요.
단순히 재료 준비만 하는 게 아니라, 오픈하는 동안 신경써아 할 것이 있어 지루하지 않고 플레이할 수 있어요.
핸드폰 카메라를 들고 어둠 속을 탐사하면서 기이한 현상들을 관찰하고 구분해 나가는 과정이 긴장감을 계속 유지시키는 느낌입니다. 언제 귀신이 찾아올지 모르는 상시 추격 요소까지 있어서, 소리 하나나 작은 조명 변화에도 절로 가슴이 졸여지는 난이도와 몰입감을 주는 것 같고요. 게임을 끄고 나서도 괜히 주변을 두리번거리게 만드는 힘이 있다고나 할까... 오늘은 엄마랑 자야지.
빅커넥터즈
이진호
한국 골목길이 배경인 귀신의 흔적을 찾는 공포게임
어디선가 봤던 것 같은 익숙한 골목길이라 새로운 느낌의 공포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한 번쯤 지나갔을 법한 밤의 골목, 한순간에 공포의 공간으로 변모하다."
귀신의 덫에 빠진 순간 우리가 흔히 보던 주택과 편의점은 더이상 우리가 알던 곳이 아니게 됩니다.
마치 서양의 '리미널 스페이스'가 주는 익숙한 곳에서의 공포가 '한국형 언캐니(Uncanny)'로 현지화된 것만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이미 너무 유명한 게임 골목길 귀흔. 공포게임 못 하는 분들은 특히나 무서워할 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이 작품을 플레이하고 난 당신은, 더 이상 평소에 다니던 평범한 길로 다닐 수 없습니다. 그 곳에 서려있는 원혼들과 그들이 만들어낸 무언가가 존재할거란 의심이 든 나머지 오로지 넓직하고 탁 트인 길만 고르게 될 것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알 수 없는 이유로 끝없는 미로가 된 골목길에 갇혀버린 주인공, 현실에서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을 목격하고 위협과 추격을 피해 비밀을 밝혀내는 공포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말해 뭐합니까! 이미 완성도 높은 한국 골목길 배경의 공포게임입니다.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면서 진행하는 게임인데, 예전에 오프라인 게임 행사에서 이 귀신 촬영 이벤트를 직접 해봤던 터라 더 와닿더라고요.
진짜 무서웠어요. 익숙한 골목길이라 괜히 눈길이 가고 친근한 느낌을 주면서도,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에 퀄리티는 높게 잘 뽑혀서 공포게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무서워서 도중 몇 번이나 멈추고 강제 종료한 건 안비밀ㅎ
빅커넥터즈
송명근
평소 공포게임이 너무 현실성이 떨어져서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무서워하지도 않았는데 이번 주제는 평소에도 다닐수 있는 골목길 이라는 주제라서 좀더 몰입 할 수 있게 도왔던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박단비
너무 친숙한 골목길 이미지에 집 오는 길이 조금 무서워졌습니다. 처음 아저씨가 뛰어오는 부분에서 게임을 3번 종료했지만... 그건 제가 쫄보라서 어쩔수 없는 부분인가 봅니다..
제가 무서워서 진행을 못하는것이랑은 별개로 게임 자체의 완성도는 높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골목길을 공포요소로 잘 버무려놔서 흥미로웠습니다. 한국인이라면 정말 익숙한 모습들이라 더욱 몰입할 수 있었고, 해외를 타깃으로 해도 한국적 요소의 생경함으로 더욱 더 호러느낌을 살릴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마피아판 핫라인 마이애미인데, 범죄조직에게 배신당해 남편을 잃은 미망인으로 복수한다는 내용이 맘에 들었습니다. 1930년대의 느와르 감성을 잘살렸지만 데모에선 AI를 사용한 흔적이 너무 많아서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최적화도 현재 좋지 못해서 정식버전에선 이런 부분들이 개선되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복수극이라는 서사와 거친 갱스터 분위기가 인상적이라 호기심에 플레이해 보았습니다. 게임에 들어서자마자 특유의 어둡고 시니컬한 비주얼이 시각적인 만족감을 팍 전해주는 느낌이었고요. 탑다운 시점 특성상 잘 만들어진 그래픽이나 세부 연출들이 전투 중에 온전히 눈에 들어오지 않는 순간이 있어 살짝 아쉽기도 했지만, 전반적인 분위기와 타격감이 그걸 충분히 덮어주더라고요. 특유의 감성과 몰입되는 분위기를 균형 있게 잘 담아내서, 앞으로 더 완성도 높게 다듬어질 정식 버전이 참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체적인 캐릭터 디자인과 무기 이펙트 등에 비해 탑다운 방식을 택한것은 과연 잘한게 맞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잘 만들어둔 캐릭터와 무기를 인 플레이 상황에서는 그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마피아에게 남편을 잃은 아내의 처절한 복수극. 원수들에게 자비를 베풀지 말고 모조리 죽여라. 적들은 때로는 숫자의 폭력으로, 때로는 교묘한 함정으로 플레이어를 죽이려고 하니 이를 피하면서 적들에게 미망인의 원한을 보여줘야 한다. 핫라인 마이애미와 비슷한 방식의 게임으로 빠른 손동작, 정확한 눈썰미가 필요하다. 관심있는분은 한번 고민해보세요.
클로에 귀여워요 클로에 너무귀여워요 클로에 사랑해요 딥다크한 세계속에서 주운 딸래미를 키우는것입니다. 스토리 위주라 심심할수 있는데 클로에의 다양한 모습을 볼수있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rlawldnjs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과 재밌는 스토리로 구성되있고 상호작용할수있는게 많아서 쉽게 질리지 않아서 좋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프린세스 메이커 류의 국산 육성 게임. 제작사 웹사이트(X)가 보면 일본어로 나오지만 한국 개발사 맞습니다. 플레이어는 마음으로 키운 딸 클로에와 서로간 유대관계를 쌓아야 하고 클로에가 혼자 살 수 있도록 교육시켜야 한다. 초능력 및 각종 지식을 가르치고, 몸쓰는 일, 기술이 필요한 일 등을 숙달시켜서 스스로 미래를 개척할수있게 해야한다.
평가를 해보고 싶은데 다운로드한 파일은 텍스트 파일만 있고 텍스트엔 스팀 링크만 있고 스팀 가보니까 데모판 없이 판매만 있네요 쩝...
빅커넥터즈
양윤석
어두운 동화풍 세계를 배경으로 빠른 전투와 높은 빌드 자유도를 강조한 2.5D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이다. 캐릭터마다 다른 전투 스타일을 바탕으로 엠버, 스킬 카드, 장비를 조합해 매번 새로운 빌드를 완성하는 과정이 핵심이며, 시너지가 갖춰진 뒤 적을 몰아붙이는 손맛과 성장 체감이 상당히 강하다. 전투 템포가 빠르고 조작 반응도 직관적이라 반복 플레이의 몰입도가 높지만, 무작위 선택에 따라 빌드 완성도가 크게 달라지고 초반에는 시스템과 효과를 파악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 아직 앞서 해보기 단계인 만큼 밸런스와 콘텐츠 구성이 변경될 가능성은 있지만, 화려한 액션과 조합을 연구하며 강력한 빌드를 만드는 로그라이트 게임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주목할 만한 작품이다.
빅커넥터즈
구현
캐릭터가 귀엽고, 전체적으로 가볍게 즐기기 좋은 로그라이트식 게임이에요!
다만 아직 타격감은 조금 밋밋한 편이라, 그래서인지 살짝 심심한 감도 없잖아 있었어요. 개인적으로는 회피할 때 저스트 회피 같은 판정이 들어가서 슬로우 모션 연출이 발동된다거나 하면, 액션의 손맛이 확 살아나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플레이하면서 몇 가지 느낀 점도 남겨볼게요. 우선 공격은 연타보다 꾹 누르고 있는 쪽이 피로감도 덜하고 더 빠르게 나가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대시 쿨타임이 눈에 잘 띄지 않는 점은 조금 아쉬웠어요. 이런 회피나 이동 관련 요소는 이 장르에서 꽤 중요한 부분이라, 쿨타임이 한눈에 보이게 개선되면 훨씬 쾌적하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 그리고 기본 볼륨 기준으로 배경음악이 조금 큰 편이라, 시작할 때 소리를 적당히 조절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전체적으로 가볍게 즐기기 좋은 만큼, 타격감이나 액션 연출이 조금만 더 다듬어진다면 훨씬 매력적인 게임이 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레이터커넥트]하데스의 게임성과 컬트 오브 더 램브의 그래픽이 결합한 액션로그라이트게임. 잘만들었음. 플레이어는 재의여왕을 무찌르기위해 계속해서 부활해가며 앞을 막는 적을 물리치고, 대피소를 업그레이드하고 인원을 모으고 각종 장비와 기술을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배우기 쉬운 난이도에 파고들 요소도 많고 몰입감 있음. 누가 이거 하겠다면 적극 추천하겠다.
하늘을 날고 싶어하는 펭귄에게 제트팩을 장착시켜 날게 해줍니다. 좌우 방향키로 방향을 잡고 동시에 누르면 상승하는데, 조작에 적응기간이 좀 필요합니다. 하다보면 익숙해지고 단순히 상승하는것 뿐만 아니라 지형지물, 함정 등을 피해 다니고 아이템을 먹어야 하는 다양한 기믹들이 존재해 지루하지 않게 재밌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조작키 2개의 간단한 게임이지만 다양한 기믹이 재미를 줘용
빅커넥터즈
박용준
제트키로 날아다니는 펭귄을 컨트롤하는 게임입니다.
방향 이동이 까다로워 비행기를 움직인다기 보다는 요트를 컨트롤하는 느낌으로 해야합니다.
조작은 익숙해지기 쉽지 않지만 그래도 익숙해지면 레이싱 게임 하는 느낌으로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겉으로 보기에는 단순해 보이는 그래픽 디자인이지만, 내부에 담긴 내용은 의외로 바쁜 손 컨트롤을 요구할 정도로 난이도가 꽤 있는 비행 게임. 때문에, 디자인만 보고 도전했던 유저들의 손을 부셔먹기엔 딱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제트기를 이용해 펭귄을 조종하는 게임입니다. 처음엔 조작감이 익숙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적응하고 나서는 할만해집니다. 쳅터1를 올 A클 하는데 30분정도 걸렸습니다. 약간 레트로게임 감성이 있습니다. 길을 따라서 가는 맵 뿐만아니라 글라이더를 이용해 쿠키를 먹는 맵, 속도로 점수를 받는 맵, 멀리까지 올라는 맵 등 다양한 맵이 존재합니다.
[플레이 타임: 31분 26초]
빅커넥터즈
송현규
조작 적응하면 빠르게 날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내려가는스테이지랑 버티면서 올라가는 스테이지 구성도 좋았습니다
멀티도 재밌을것같아서 행사장에서는 멀티로 해보는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좌우에 달린 로켓추진기를 이용해서 날라가는게임. 중심을 잘 맞추지 않으면 이상하게 날라갈 수 있다. 맵의 여러 기믹은 덤으로 재미를 준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으로 플레이] 참으로 간단한 조작법이지만 그만큼 손이 빨라야 되는 비행 게임. 어렵다. 정확한 타이밍에 맞춰 제트 분사를 해야 되므로 이리 날아가서 터지고 저리 날아가서 터지는 것을 볼 수 있음. 혼자 하는 스토리 모드와 둘이 하는 파티게임이 있음. 친척애들 접대용으로는 교육적으로는 괜찮지만, 패드 던져서 모니터 박살낼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