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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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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DODORI
주식회사 브릿지뮤직
돌아가는 사각형의 라인을 따라 연주하는, 색다른 여고생 밴드물 DODORI를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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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병수
앞으로 개발 과정을 거쳐 각 일상 파트, 시뮬레이션 시스템, 리듬 게임 파트를 어떻게 녹여낼 것인지 알 수 있기에 더욱 기대 되는 게임이지만 디테일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게이머
김민경
Hard레벨을 제외하고는 가벼운 마음으로 플레이할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에 수록곡들의 퀄리티가 준수해서 리듬게임 입문작으로 소개할만한 작품입니다. 구간 별로 다른 악기에 포커싱을 두는 연출이나 다각형을 겹쳐서 변칙적인 채보를 구현하는 면을 볼 때 앞으로 어떤 곡들이 등장할지 기대됩니다. 28시절부터 전시를 거듭할수록 동아리의 이야기라든지 마을과 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미션이라든지 디테일한 부분이 강화되는 걸 목격할 수 있었는데요. 그러한 변화가 딱 적정선에서 멈췄다는 생각입니다. 리듬게임이라는 큰 줄기의 곁가지 정도로 즐길만한 볼륨이라 부담이 없어요. 오리지널 악곡들의 매력도 상당한데다가 현실성을 따지고 싶지 않게 만드는 다양하고 과감한 악기 사용이 두드러지는 것도 큰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장르를 넘나드는 곡들의 곳곳에서 공들인 흔적이 들리는 작품이었습니다. 저는 키보드로 플레이하다 콘솔로 넘어왔는데 정자세로 쥘 때보다 콘솔을 뒤집어 쥘 때 손목에 무리가 덜 갔습니다.
게이머
황다연
가볍게 플레이할 수 있는 리듬게임, 진입장벽이 낮을 것 같아 좋습니다
게이머
김태윤
뇌가 점점 아파지는게임 리듬게임이라는 장르의 특성상 기믹이 많더라도 결국 수록곡이라는 현실적인 한계에 도달할 경우가 많은데 그걸 어떻게 잘 해결했으면 합니다 스토리 모드는 음..
게이머
이예지
리듬게임이 플레이하는 방식이 신선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렇기에 즐겁다고 느꼈습니다. 가볍게 하기 좋은게임이라고 생각이들었으며 캐릭터 간의 티키타가가 즐거웠습니다
게이머
피콕
사각형 안에서 판이 돌아가며 리듬을 맞추는 독특한 방식이 신선하고, 음악 퀄리티도 준수해 입문용 리듬 게임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난이도에 따라 라인 회전 속도가 달라져 리듬감이 다소 흐트러질 수 있으나, 낮은 난이도에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귀여운 캐릭터와 가볍게 스토리를 즐기는 구성도 매력적이었습니다.
게이머
조병관
2버튼 캐주얼 지향 스토리 감상형 리듬 게임. 상큼한 노래들과 귀여운 캐릭터들이 특징이다. 다만 아직은 빌드 개발 단계인 만큼, 아쉬운 부분들이 존재한다. - 최적화가 부족하고, 시점 전환이 매끄럽지 않아 쿼터뷰임에도 불구하고 약간의 멀미를 유발한다. - 설명이 일관되지 않아 혼란을 준다. 기본 버튼 설정은 F, J이며, 튜토리얼 역시 이에 맞춰 설명된다. 하지만 일부 곡(dolphin)에서는 S, J로 표기되어 있어 혼동을 유발한다. - 연출을 지나치게 인게임 컷신에 의존하는 점은 아쉽다. 특히 2.5등신에 가까운 캐릭터 디자인은 게임의 강점이라 보기 어려운데, 이들이 컷신에서 자주 등장해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졌다. 캐릭터 디자인을 개선하거나, 연출 방향 자체를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인상 깊었던 요소들도 있다. - ‘리듬 세상’ 스타일의 간단한 미니게임이 더해져, 게임적인 재미가 향상되었다. - 2D 일러스트의 추가로, 이전 빌드보다 시각적 만족감이 커졌다. 아쉬운 점이 분명 있었지만, 전반적으로는 꽤 재미있게 플레이했다. 앞으로의 업데이트와 발전이 기대되는 작품이다.
게이머
박용준
동시 터치가 있는 1라인 리듬 게임이지만, 라인이 직선이 아닌 사각형에서 도는 방식으로 되어있어 박자를 가늠하기도 쉽고, 곡 난이도가 어려운 편은 아닙니다. 곡 난이도를 변경하지 않으면요. 난이도를 변경하면 라인이 돌아 감각이 이상해지기 시작하니 리듬을 즐기는 정도로 즐기고 싶으면 낮은 난이도로도 충분히 즐겁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곡 패턴보다 귀여운 캐릭터들을 더 보겠습니다.
게이머
이창환
언제나 기대감을 충족하게 만들어준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귀욤뽀짝한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좌충우돌 소운여고의 이야기!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되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도도리(릿)찌!
게이머
유지형
가볍게 즐기기 좋은 리듬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캐릭터도 귀엽고, 이야기도 있어 나름 소소하게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일상 파트 부분에서는 캐릭터가 약간 무거운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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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Cohen 1939
Cube of Cube
빠른 박자의 자극적인 전투, 마치 외줄 타기와도 같은 아슬아슬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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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수용
여성의 복수극을 탑뷰형 슈팅액션게임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시대상이나 아트워크나 연출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게임성도 안 좋은점이 눈에 띄거나 하지 않았고 해서 무난하게 즐겼던 게임입니다.
게이머
김민경
[OFFLINE] 비주얼이 반, 조작감이 반 FPS 장르는 멀미나서 못하는 사람도 얼마든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탑뷰 시점의 슈팅게임입니다. 일러스트와 3D인체 모델링 사이의 괴리가 큰 점은 아쉽지만 비오는 영국의 느낌을 포함해 비주얼이 상당히 사실적이어서 보는 맛도 쏠쏠합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영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복수극. 핫라인 마이애미 3D판. 너도 한방, 나도 한방식 플레이로 아주 스피디한 전개가 일품이나 컨트롤 난이도가 높음. 스토리가 말그대로 폭력에서 시작해서 폭력으로 끝남. 게임 내내 유혈이 낭자해서 애들은 플레이 불가. 대신 그만큼 피튀는 전개가 가능하며 자인한것도 자주 나온다. 이 장르 좋아하신분은 할인 많이 하면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송현규
언어의 장벽이 아쉬웠지만 게임은 재밌었습니다 죽고 다시도전하면서 빌드짜는재미도 있었고 분위기나 타격감도 좋아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인티
편하게 이야기 하자면 핫라인 마이애미의 3d버전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모티브가 된 게임이 그래서 그런가 (핫라인 마이애미가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확실히 잔인합니다. 다만 미국 카툰식 그래픽이라 넘겼던 잔인함이 3d 그래픽으로 나오다보니 더 불편함을 느낄 여지가 있습니다. 처음 플레이 하자마자 느낀 점은 생각보다 시점의 불편함이 꽤 강합니다. 익숙해지고 나면 넘어갈만한 정도긴한데, 시점이 편해진다기보다는 불편한 시점을 일종의 꼼수로 넘기는 방식에 익숙해지는 거라고 생각하는게 더 나을 것 같네요. 특히 이런 게임은 어느정도 시원시원하게 몰살하는 즐거움이 있는건데, 특정 장소에서는 벽이나 코너 끼고 유인해서 잡게 되는데, 이게 좀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테이크다운 액션 자체는 게임을 진행하면서 한번도 사용한 적이 없네요, 나중에 특정 보스 스테이지에서 기믹으로 근접무기에 데미지가 더 강하게 박힌다거나 테이크다운으로만 데미지를 줄 수 있는데 근접으로만 눕힐 수 있다던가 하는 기믹으로 근접전의 묘미를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영화 같은 컷씬과 성우 연기로 느와르 분위기를 잘 살린 것이 인상적 - 모던하고 어두운 카지노 배경과 서사 중심의 전개가 분위기를 강화 - 핫라인 마이애미보다 서사 중심이고, 게임플레이는 다소 단조로운 핵 앤 슬래시 - 내다보기와 처형 키가 직관적이지 않으며 전략적 활용도가 낮아 성취감이 떨어짐
게이머
신선
호쾌한 액션과 탑다운 시점에서 느끼는 스피드한 게임 속도에 스트레스가 확 날라가는 게임입니다! 처음엔 조금 스피드에 적응하기가 어렵지만, 결국엔 무쌍을 찍을 수 있게 됩니다. 언어적 장벽이 가장 큰 단점일 듯한 게임입니다 :)
게이머
이창민
각각 한방 컷으로 진행하는 전투구조가 인상 깊었습니다. 피격을 맞으면 게임오버가 되기에 아슬아슬한 컨트롤을 요구하는 점이 이 게임의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빠른 템포의 의도를 너무 준 나머지 게임을 배속으로 진행한다는 느낌이 들었고, 타격감이 별로 느껴지지 않아서 적을 처지할 때의 쾌감적 재미가 덜했습니다. 좀 더 타격감을 챙긴다면 재미있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정유경
사건은 벌어졌고, 시간은 흘러갑니다. 살아야 할 사람은 살아야 하죠. 처음 연출에서 흐르는 시간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장면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드러날 스토리와 점점 높아지는 난이도의 플레이도 기대됩니다. 일반 호텔이나 식당 같은 일상적인 공간에서 벌어지는 전투는, 그만큼 일반인도 이 복수극의 한가운데에 휘말리게 만듭니다. 일반인을 실수로 죽였을 때는, ‘앗’ 하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유혈 표현과 다양한 무기 사용 장면이 꽤나 폭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으니, 이 점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게이머
신해슬린
일단 게임 처음 시작했을 때부터 영화 인트로 같은 오프닝 연출이 너무 좋았습니다. 스토리에 크게 관심이 없는 유저라도 라디오 소리를 들으면서 멍하니 감상하게 될 것 같아요. 튜토리얼과 본 게임이 스토리상으로도, 게임 진행상으로도 어색하거나 의아한 부분 없이 딱 이어져서 좋았구요. 탑뷰로 진행되는 게임이다 보니 캐릭터들의 3d 조형이 아주 훌륭하지는 않지만, 일러스트와 연출은 훌륭했어요. 슈팅 게임이니 조작감과 타격감 먼저 보게 되는데, 크게 불편한 점이 없고 진행도 매끄러워요. 게임에서 길을 잘 헤매는 편인데 가야 할 길을 정확하고 깔끔하게 알려줘서 길 헤매며 시간 낭비할 염려도 없고요. 평소에 슈팅 게임할 때 원거리 공격 무기를 선호하는 편인데, 총알 수가 한정적이라 어쩔 수 없이 근거리 무기를 잡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근거리 무기도 시원시원하게 적 처치가 잘 되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난이도가 어려운가? 싶지만 애초에 클리어 시간을 단축하는 걸 목표로 한 것처럼 보이고, 여러 번 다시 시도해도 지겹거나 지루하지 않고 가벼운 마음으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아직 번역이나 리더보드, 메뉴 등 자잘한 기능이 완성되지는 않은 것 같지만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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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Pathologic 3
Ice-Pick Lo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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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진단과 연출, 그래픽은 인상적이지만 핵심 시스템 설명이 부족함 - 게임 내의 여러 메커니즘의 설명이 불명확하고 비직관적이라 혼란스러움 - 지도, 전투, 자막 문제로 몰입을 깨고, 비현지화로 인해 진행이 쉽지는 않음
게이머
서준완
[2025BIC][Steam데모판 시연](영어필수)스토리텔링이 아주 강렬하고, 스트레스 받는 게임. 내가 이거 좀 더 빨리 플레이 했으면 어워드에 이 게임 추천했을듯. 플레이어는 환자를 진찰하면서 환자가 숨기는(혹은 모르고 있는)것까지 파악해야 한다. 이 게임의 2편을 플레이 해 본 사람이라면 단박에 적응하겠지만 아닌사람은 아닌.. 진입장벽이 높은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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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웰컴 투 더 던전
스튜디오 백브로스
용사의 던전 탐험을 설계하고, 육성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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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서준완
[2025BIC]국산 실내 Loop Hero 게임. 플레이어는 용사가 가는길에 몬스터/아이템/함정들을 배치해야 한다. 용사가 죽지않아야 하며, 동시에 적절히 많은 경험치를 먹을 수 있어야 함. 그러므로 정도껏 배치하는것이 필요. 게임 시스템은 참신하나 장르상 호불호는 갈릴 수 있음. 아직은 창모드가 없으나 개발자분이 만들어 주신다고 함. 가격은 아직 미정.
게이머
박은지
도트 그래픽이 흥미롭고 비트 감성의 노래가 좋았습니다. 던전을 스스로 만든다는 점이 재미요소 였고 듀토리얼이 인지하기 쉽고 플레이가 재밌었습니다. 업무 성과 평가서에서 각 항목의 평가 사유를 알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어떤 요소가 필요한지 안다면 던전을 만들떄 더 고민해볼것 같습니다. 다양한 방이 있어서 나중에는 어떤 방을 갈지 유저가 선택할 수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배치하는 도중에는 플레이어가 현재 몇개의 배치를 했고 필수 배치 갯수는 몇개인지 직관적으로 알려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정 오브젝트와 플레이어가 배치 가능한 오브젝트를 맵에서 다르게 표기해주면 좀 더 직관적일것 같습니다. 전투 시작 후에는 인벤토리 창이 필요없으니 화면에서 좀 더 아래로 배치해도 될것 같습니다. 흥미로워서 마지막까지 플레이를 했고 좀더 플레이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게이머
오유택
용사를 죽이지 않고 효율적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던전 오브젝트를 전략적으로 배치하는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던전 타이쿤 장르인 줄 알았지만, 묘수풀이 형식의 퍼즐 게임이었네요. 뛰어난 레트로 감성과 직관적인 조작이 매력적이지만, 진행 속도와 배치 조작감은 다소 답답하게 느껴져 오브젝트 회수, 배속 개선 등 편의성이 보강되면 완성도가 크게 높아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게이머
김화준
던전 설계 게임이 용사를 막아내는 것이 아니고 용사의 성장을 목적으로 하는 게임이라 배치를 다르게 신경써야 해서 재미있었습니다. 선택한 오브젝트를 선택취소 하지 못해 여러가지 오브젝트가 한번에 집어져 배치하기 애먹은 적이 많고, 간단한 전투를 켜도 전투 결과를 텍스트로 읊어줘서 게임이 좀 늘어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게이머
김승원
던전에 주어진 모든 기물을 설치하고, 반대로 용사를 죽지 않게 끔 진행 시키는게 목표인 게임 던전에 기물을 배치할때는 어떻게 해야 모든 함정을 피하면서 성장 시킬 수 있을지 배치를 고심하게되는 퍼즐 같았지만 막상 용사를 진행 시킬 때에는 어릴 적 플레이 했었던 게임들이 떠오르는 연출로 추억을 자극한다. 다만 용사를 진행 시킬 때 진행속도가 배속을 두어도 템포가 급격하게 떨어져 진행하기 불편했다.
게이머
공로건
참신한 기획이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다만 게임의 진행이 느리다기 보다 좀 끊긴다는 느낌이 듭니다 중간 중간에 용사가 말을 하거나 하면서 게임에 정지가 걸리는데 의도는 이해가 가나 조금 끊긴다는 느낌이 큽니다 흐름이 끊기는 퍼즐 게임은 오래 하기 힘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최지훈
석상, 몬스터, 상자 등 던전 기물을 배치시키고 용사의 이동 루트 변화를 유도해 간접적으로 성장시키는 게임입니다. 내가 배치해놓은 기물에 따라 용사가 어떻게 행동하면서 방 문까지 죽을랑말랑하는 걸 지켜보는 맛은 있지만 템포가 좀 느리고 딱딱한 진행이 좀 지루할 수 있습니다.
게이머
김유라
파츠를 이용해서 던전을 도는 용사를 이끄는 게임입니다. 어떻게 배치해야지 용사가 죽지 않고 던전을 무사히 클리어할지 잘 배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배치하면 더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을지도 중요합니다. 이 점에서 아이디어가 좋았지만 한 번 선택한 파츠를 도로 넣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중괄호
피스를 사용하여 효율적인 루트를 만드는 플레이는 재미있습니다. 팝업이 화면을 많이 가려서, 반투명이어도 좋을 것 같아요.
게이머
이민영
안녕하세요. 이번 테스트를 통해 고전적인 분위기와 현대적인 디자인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게임을 만나게 되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세련된 구성과 깔끔한 연출 덕분에 몰입감 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고전 RPG 특유의 감성을 UI 사이즈, 폰트, 그래픽 요소 등에서 매우 잘 살려냈습니다. 동시에 인터페이스나 오브젝트 디자인은 현대적으로 정돈되어 있어, 레트로 감성과 깔끔함을 동시에 잡은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튜토리얼과 오브젝트 디자인이 명확하고 깔끔해, 첫 인상부터 좋은 인상을 주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시스템 이해에 부담이 적고 쾌적하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첫 플레이 시, 용사의 승리 확률이 0%로 표기되는 오류가 발생해 이 몬스터를 피해가라고 하는 것인가? 하고 개발 의도를 오해할 수 있었습니다. 초기 인상이 중요한 만큼, 이 부분이 수정되는 것이 중요해보입니다. 전투 후 용사의 시체가 맵에 남아 공간을 계속 차지하게 되는 구조는 전략적으로 흥미롭지만, 오브젝트를 회수할 수 없어서 배치에 제약이 생기고 곤란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맵을 재시작할 때 오브젝트들을 모두 회수하거나 제거할 수 있다면 플레이 흐름이 좀 더 유연해질 것 같습니다. 또 용사의 공격 범위에 대한 안내가 부족해, 용사가 어느 정도 근접해야 공격하는지, 몬스터를 어떻게 묶어서 처리하는지 등을 파악할 수 없어 전투 설계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기본 범위나 판정에 대한 간단한 가이드가 있으면 전략적 판단이 훨씬 수월해질 것 같습니다. 여신상 접촉 시 경험치 획득 등 일부 이벤트 요소가 명확하게 표기되지 않아, 레벨업 계산에 혼동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각 이벤트나 효과 발생 시의 내용이 제대로 명시되어 있으면 플레이어의 예측 플레이가 순조로워질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매력적인 방향성과 훌륭한 연출이 돋보이는 게임이었고, 시스템적 디테일이 조금만 더 다듬어진다면 매우 높은 완성도로 이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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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허미트 컴퓨터
비아 스튜디오
분단선 너머 은둔국 내 비밀 시설에서 벌어지는 퍼즐 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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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서준완
[2025BIC]북한에 납치된 미군 정보원이 구형컴퓨터(소리 큼)를 써서 인트라넷(검열됨)을 검색해서 정보를 밝히고 최종적으로 미국 대사관에 연락하여 "살아서" 탈출해야 되는 게임. 컴퓨터가 워낙 느린데다가 소음도 심해서 주변의 경비가 눈치채서 확인하러 옴. 이때 들키면 사살(게임오버)됨. 게임컨셉은 좋으나 너무 느려서 호불호는 갈린다. 가격은 아직 미정.
게이머
신선
루키부문이라구요? CRT 감성과 옛스러운 그래픽을 너무나 잘 구현한 듯 합니다. 그 감성에서 익숙한 공포가 흘러나오고, 게임의 진행을 느리게 하여 소리에 대한 긴장감을 더욱 쫄깃하게 만들어줍니다.
게이머
이준호
어둡고 칙칙한 배경과 그래픽, 게임 컨셉은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소음 시스템 또한 시도 자체는 상당히 좋다고 생각하지만 약간의 조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컴퓨터의 보안을 해제한 시점부터 주기적으로 컴퓨터가 소음을 내며 본인 확인을 요구하는데 가뜩이나 소음 관리 때문에 클릭 하나하나 느릿하게 해야하는 와중에 이 주기가 너무 짧아 뭔가 진행을 해보려 하면 끝도 없이 흐름을 깨먹습니다. 본인 확인 절차 중 하나로 아주 긴 지문을 타이핑하게 시킬 때가 있는데, 이 경우에는 중간에 무조건적으로 소음을 들은 경비가 들이닥칩니다. 본인 확인을 한 두번 해낼 때까지는 나름 긴장감을 가지고 흥미롭게 게임을 즐겼으나 계속해서 '안녕하십니까동무 안녕하십니까동무 안녕하십니까동무' 소음을 반복하며 경비를 불러와 한 세월 쉬프트 키만을 누르고 있게 만드니 어느순간부터 짜증만 났습니다. 이 부분만 합리적으로 조정을 한다면 나름 괜찮은 게임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게이머
김민경
일어나시오, 개복치 동무. 왜 소리를 내지 말라고 하는지, 정신나간 컴퓨터가 소리를 빽빽 지르도록 놔두시면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청축 갈축 흑축 그 중에서도 가장 요란한 것은 회전축이라고 눈앞이 시뻘개지도록 숨죽여 열심히 일하다보면 집에 갈 수 있는 걸까요. 저는 어쩌다 여기에 와서 학창시절 몰컴의 추억을 목숨 걸고 되살려야만 하는 것일까요.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격언을 여러모로 되새길 수 있는 작품입니다. 이게 정말 루키부문이라고? 게임 속 모니터보다 홈페이지 화면을 더 자주 확인했을 만큼 좋은 의미에서 경력을 의심할 수밖에 없는 스릴 넘치는 구간이 많은 퍼즐(?)이었습니다. 공간감을 십분 살린 음향을 통해 심리적인 긴장을 유지하는 것만큼이나 시대 및 사회적 배경이나 주인공과 그 주변의 이야기 등 후반부에 충분히 회수되기만 한다면 서사 부문에서도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을 복선들이 가득합니다. 여러모로 완성본을 기대할 수 밖에 없는 작품이었어요. 다만, 초반엔 다소 불친절하고 난이도가 높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는데 제 경험상 작품의 문제라기보다 플레이어인 저의 오타 문제가 꽤나 크게 작용을 했기 때문에 키보드를 정확히 잘 누르고 있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럼... 살아남아 다시 만납시다.
게이머
김병수
조심스럽게 컴퓨터를 작동시켜 내부 파일들을 열어보고 중요한 정보를 얻어야하는 첩보 중심의 해킹 게임입니다. CRT 모니터와 옛스러운 그래픽들만으로 폐쇄적인 분위기 속 공포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으며 최대한 소리를 내지 않고 비밀에 접근해야하기에 몰입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더 추가될 이야기와 플레이 경험들이 기대가 됩니다.
게이머
심하연
게임 끌려고 ESC 누르는데 안되길래 window키 눌렀더니 모니터가 나갔어요 컴퓨터 전원 눌러서 껏습니다
게이머
금재욱
컴퓨터 화면 왼쪽으로 마우스가 가지지를 않네요.
게이머
김창엽
- 몰래 정보를 캐내는 소재가 초반에 흥미롭고 강한 긴장감을 주었음 - 가드가 찾아왔을 때 숨는 시간이 길고 상황이 반복돼 단조롭고 템포가 느렸음 - 극도의 긴장, 상황 반복, 느린 템포에 이어 게임 진행이 막히면 피로도가 크게 올라감
게이머
박은지
좋아하는 그래픽 감성이라서 흥미가 갔습니다. 처음에 들어가면 소음 크기가 유저 마이크 소리 인식인줄 알았는데 (처음에 헤드폰을 권장해서) 아니였군요. 몰래 컴퓨터 안에 접속해서 비밀을 켜내는게 재밌었고 그와중에 가드의 눈을 피해 숨는것도 재밌었습니다. 근데 가드가 언제 떠나는지가 인지하기 애매하기도하고 비슷한 패턴인것 같아서 조금은 지루한것 같아요. 변수가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계속 플레이하고싶게 만드는 잼난 게임이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곽민채
많은 분들이 리뷰에서 언급하신 것처럼, 소음 관련 시스템은 조금 더 조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다만 게임의 컨셉이나 퍼즐 구성은 지금 당장 출시해도 손색없을 만큼 완성도가 높다고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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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던던던
최연소밴드
탄막 로그라이크 슈팅 게임, 던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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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슈팅 스크롤 액션과 로그라이크의 조합은 흥미로움 - 시인성과 조작감이 좋지 않아 원하는 대로 조작하기 어려움 - 적 속도가 빨라 회피 위주 플레이를 강제하며 캐릭터가 손에 가려지는 문제 발생
게이머
백상철
횡스크롤 방식으로 진행되는 탄막 슈팅 로그라이크입니다. 로그라이크 장르의 기본적인 재미, 쏟아지는 탄막을 피하는 슈팅의 쾌감, 그리고 성장을 돕는 퍽 시스템까지, 장르의 기본기는 충실하게 갖추고 있었습니다. 이 게임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스킬 조합' 시스템이었습니다. 정해진 색의 순서에 맞춰 스킬을 사용하면, 추가적인 보너스 스킬이 발동되는 방식이었죠. 이론적으로는 이 시스템이 전략적인 깊이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이 독창적인 시스템이 오히려 게임의 흐름을 방해하는 양날의 검처럼 느껴졌습니다. 숨 쉴 틈 없이 탄막을 피하고 적을 공격해야 하는 장르의 특성상, 스킬을 쓸 때마다 '색 순서가 맞나?' 하고 생각하는 과정은 필연적으로 플레이의 템포를 끊었습니다. 자유롭게 스킬을 사용하며 능동적으로 대처하기보다는, 정해진 순서에 얽매이는 수동적인 플레이가 강제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아쉬운 조작감이 더해져 이 단점은 더욱 크게 다가왔습니다. 탄막 슈팅 게임에서 캐릭터를 내 마음처럼 움직이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데, 미세한 컨트롤이 쉽지 않아 답답함을 느낄 때가 있었습니다.
게이머
김태윤
너무빨라요 스크롤 되는 속도만 조금 줄여도 오래 해볼꺼 같은데 로그라이크 요소가 들어갔기에 조금이라도 더 멀리가서 많은 종류의 퍽을 먹어보고싶은데 그게 N회차 플레이를 지속적으로 살짝 강제하는 것 같아서 조금 아쉽네요
게이머
공로건
결국 조작감의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게임의 설계 자체는 재밌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진행이 좀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게이머
이가현
평범하게 잘 만든 탄막 로그라이크 게임. 뭔가 조작이 매끄럽지 못하다는 감상만 빼면 무난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게이머
김화준
조작감이 살짝 불편했고 드랍된 스킬 색을 순서대로 맞춰야 특수스킬이 발사되는 시스템은 괜찮았지만 색을 순서대로 맞추는게 너무 운에 맡기는 느낌이라 별로였습니다.
게이머
김병수
간단하지만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었던 횡스크롤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나아가고 나아갈수록 해금되는 요소들도 꽤 있었음에도 플레이 제한이 있어서 충분히 즐길 수 없었던 부분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그럼에도 아직 더 추가되거나 발전될 수 있는 게임인 만큼 기대되는 부분은 확실히 있습니다.
게이머
밀쉐
던던던은 다양한 스킬 효과 및 몬스터를 보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탄막 게임을 잘 못하는 플레이어에겐 어려울 수 있지만, 깃발 아이템을 잘 활용하여 버프 효과로 조금 더 멀리 나아갈 수 있습니다. 스킬마다 특색이 있어서 비주얼적으로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모바일 탄막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게이머
김유라
모바일로 간단하게 즐기는 로그라이크 탄막 게임입니다. 조작감은 모바일이라는 것 감안하고도 조금 불편하며 한 번 피격당할때 은근 아픕니다. 그래도 색깔 구슬을 적절하게 다 모으면 강한 공격을 쓸 수 있는데 이 점이 인상적입니다.
게이머
신선
이미 커넥트픽으로 만나봤던 게임. 로그라이크 장르를 명확하게 구현했고, 탄막 장르에 대한 구현도 잘 되어 있습니다. 오히려 조잡스러워 보이는 그래픽이 이 게임의 매력인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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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루프리텔캄
매직큐브
웹소설 영웅들과 함께하는 파티슈팅 RPG! 수집, 성장, 전략으로 끝없는 재미를 경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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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다양한 원작 웹툰/소설 IP를 채용한 종스크롤 러닝 액션 게임 - 터치 조작감이 불편하며 게임 내 핵심 기능인 대쉬는 리스크가 더 큰 느낌 - 캐릭터 비주얼, 인터페이스 퀄리티는 훌륭함. 그러나 여전히 게임성 보완 필요
게이머
유지형
이 게임의 IP를 몰라서 별로 흥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게임의 시스템 중에서 대시기능은 좀 빠르게 진행할 수 있어서 흥미를 느꼈지만 그 이외에는 일러스트를 빼면 좀 아쉬운 느낌입니다.
게이머
김태윤
사람마다 IP의 이해도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것 같습니다. 이런 게임의 특성상 그럴수밖에 없다는 문제점이 있지만 특정 타겟층을 잘 조준했다면 성공적인 게임이 아닐까요
게이머
조병관
웹툰이나 웹소설을 보지 않아서 해당 ip 크로스오버에 대해 매력을 느끼지 못했고 게임 플레이는 기존 파티 슈팅 게임들과 비슷해서, 특별한 인상을 남기진 못했습니다. 다만, 특정 계층을 명확히 타겟으로 삼은 점은 좋은 방향성이라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게임 제목이 너무 생소하고 기억하기 어려우며, 인게임 텍스트 역시 크기가 작아 가독성이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게이머
공로건
중간 중간 파티로 영입하는 부분이 직관적으로 좋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IP를 잘 몰라서 그런지 게임 자체에 대한 큰 흥미를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게이머
신윤우
단순해보이는 이미지와 실제게임도 꽤 단순하지만 원초적인 재미가있었습니다 과거버전에서 강한영웅이나 아군이 의문사 하는일이 줄어들게 된것이 마음에 듭니다 인기작품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니만큼 팬을위한 캐릭터성과 보이는 아트쪽은 좀 개선됬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유라
공격 튜토리얼 봤는데도 뭔가 공격 방식이 직관적이지 않아보여서 내가 공격하고 있는 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슈팅게임처럼 좀 더 직관적이게 해주거나 캐릭터랑 적, 그리고 무기가 좀 더 컸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이가현
나름 잘만들었다고는 생각하지만 게임 내에 있는 작품의 팬이 아니라면 굳이... 이어달리기 하는 것처럼 동료들과 함께 움직이는 건 좋았음.
게이머
김병수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크로스오버가 주요한 파티 슈팅 게임입니다. 플레이 도중 다양한 선택지와 구출한 캐릭터를 바로 파티로 영입하여 같이 싸울 수도 있는 등 특이한 매커니즘과 간편한 조작감으로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권병욱
웹소설과 웹툰 주인공들이 한데 모인다는 점은 확실히 신선합니다. 익숙한 캐릭터들을 수집해서 파티를 꾸리는 재미가 있죠. 하지만 기대한 만큼의 조작감은 좀 부족한 느낌입니다. 뭔가 더 다이내믹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성장하는 맛은 있어서 꾸준히 키우는 맛은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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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얼티밋 컨트롤 머신
스튜디오 레프
플랫포머 게임인데... 50개의 서로 다른 조작법으로 플레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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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서준완
[2025BIC]국산 싱글 폴가이즈 게임. 단 조작방법이 끊임없이 바뀐다. wasd, 마우스 클릭, 가상키보드, qp, 가상키보드의 가상키보드 등 아주 참신하고 다양한 조작방법이 랜덤으로 나온다. 하나의 조작방법만 선택해서 플레이 할 수는 없음. 조작방법 바뀌면 바뀐방식 따라가야함. 게임 자체는 평범하나 조작방법이 평범하지 않은게임이다. 가격은 적당하니 취향맞으면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김민경
U Can't Make Ultimate Control Machine을 줄여서 UCM이라고 하셨는데 저한텐 그게 아닌 것 같습니다. U Can't Make, 그러니까 저는 절대로 해낼 수 없는 무언가라는 것이죠. 네 저는 마우스 휠 돌리는 스테이지에서부터 막혀서 약 15분을 해당 스테이지에 쏟았으나 탈출에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정말 쉽지 않습니다. 처음에 들어갈 때는 아 이 정도는 쉽지, 라고 생각하게 되는데 그 폭신한 벽들의 정체를 깨닫는 순간 배신감에 치가 떨리더군요. BGM도 바닥에 '안 닿는' 게 핵심이었던 슬릭○ 챌린지와 비슷한 멜로디가 무한히 반복되는 식이라 나 자신이 게임 하나로 과연 어디까지 분노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극에 달한 이 분노를 발판삼아, 이번 BIC 전시 기간 내에 반드시 이 게임을 정복할 것을 다짐합니다.
게이머
최요한
장담컨대 나는 앞으로 결코 이 게임에 적응 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얼마 하지도 못하고 초반부터 막혀버렸지만 이상하게도 도전 정신이 생기는 게임.
게이머
베칸
구간마다 조작법이 바뀌는 탑뷰 가시피하기 조작 게임. 조작에 관한 방식이 구간마다 바뀌어서 다양한 방식의 조작을 요구합니다. 저는 이런 게임에 익숙해서 그런지 15분도 안돼서 금방 깨버렸네요. 데모 버전 이후에 신박하고 재미있는 조작법이 기대가 됩니다. 더 난이도 있는 조작법도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 데모 분량이 조금 짧아서 아쉽습니다... 더 해보고 싶어요... ++) 게임 플레이 특성상 오래 플레이하게 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은데 오랬동안 듣기 좋은 배경음과 효과음으로 구성이 되어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성우
원숭이가 타자기로 셰익스피어 희곡을 쓰는 게 내가 이 게임에 익숙해지는 것보다 빠를 것이다. 분명 난 똑같은 키보드 마우스로 조작하는데, 왜 이럴까?
게이머
송현규
으ㅡㅡㅡㅡㅡㅡㅡ아ㅏㅏㅏ악 일정 구간마다 조작방법이 달라지는 게임입니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악 컨셉과 방식이 개발자 의도대로 제대로 만들어진것같습니다 조작감이 계속 바뀌니까 신기하고 재밌습니다 다만 벽에 닿았을 시 튕겨져 나가는게 강해서 침착하지 못하다면 점점 헐크가 되어버릴지도..
게이머
이종현
쥐고 있는 컨트롤러 뺏어버리는 담당일진 만난거 같다. 어쩌면 영원히 익숙해질 수 없는 게임. 특정 구간을 건널때마다 컨트롤러가 바뀌어 적응하기가 매우 어렵다. 벽에 부딪히면 크게 밀려나 거의 대부분의 경우 처음으로 되돌아가게 된다. 그만큼 벽 간격도 좁다. 정말 언젠간 분명히 깰 순 있겠지만, 그 전까진 심한 고통을 받을 것이 자명해보인다.
게이머
김화준
조작법이 랜덤으로 계속 바뀌니 매우 정신없지만 재미는 있었습니다. 조작법 연습 모드라던지 아니면 이때까지 경험했던 조작법 도감같은 것도 있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게이머
이창환
처음엔 무난하게 WASD로 조작을 시작하여 플레이를 거듭할수록 조작법이 바뀌어 플레이하는 이에 따라 특정 조작법에 도달하면 저혈압은 확실히 치료가 될법한(?) 게임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게이머
최지훈
저혈압 치료에 도움을 주고 도전을 불러 일으키는 랜덤 컨트롤러 챌린지. 체크포인트마다 컨트롤러가 바뀌는데 컨트롤러마다의 감상은 대개 끔찍하다. 거기서 끝났어도 힘들었지만 벽에 닿으면 시작지점 방향으로 몇 차례 튕기면서 주인공 캐릭터가 긴 시간 동안 가사상태에 빠지는 건 차마 보기도 싫었다. 그래도 할 만은 하네 하고 열심히 진행해 봤는데 마우스로 컨트롤 하는건 자신 없던지라 어어 하다가 체크포인트 세 정거장 롤백하고 육성으로 염병이라 말하고 게임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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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컴터니
마피레
컴퓨터과학 이론 기반 어드벤처 퍼즐 게임: 컴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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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베칸
컴퓨터 속 세계를 탐험하는 퍼즐 게임. 퍼즐의 난이도는 이해할 수 있으면 쉬우며, 교육용 게임으로 만든 목적이 강하다고 느껴지는 게임입니다. 게임 플레이중 네트워크 불안정으로 계속해서 플레이가 불가능한 상황이 와서 이진법 퍼즐까지 플레이 후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게임의 어느 부분에서 네트워크가 필요한건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게임 내에서 버그를 잡는 연출이나, 특이한 소리가 날때 플레이어가 보고듣는 화면이나 소리를 고려하지 않고 만들어진 부분이 있습니다. 지직거리는 것들로 화면을 가득채우거나, 엄청 큰 소리로 노이즈를 게임에 넣는다면 플레이어가 느끼기에 매우 불쾌할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플레이어의 입장에서 어떤 경험을 느낄지 고려해서 게임을 만들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게이머
김태윤
자구 알고 입문용으로 딱 좋네요 재밌습니다
게이머
중괄호
거슬리는 사운드나 볼륨이 너무 큰 부분은 수정되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김화준
컴퓨터 프로그래밍 교육용 게임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컴퓨터 배경지식이 있어야 퍼즐을 풀 수 있는 느낌이라 퍼즐 전에 필요한 배경지식 설명이 더 자세하게 있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게이머
디지털 케이크샵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캐릭터 대사와 퍼즐을 배치한 타이밍의 조절이 적당해서 지루해지거나 피로해지는 느낌 없이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퍼즐 자체의 난이도는 어렵지 않으나, 컴퓨터에 대한 지식을 어느정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직접 생각해서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퍼즐 넘기기는 정식 출시 때는 남겨놓으실지 모르겠지만, 퍼즐풀이보다 서사 감상을 원하는 플레이어들에게는 간편하고 매력적인 옵션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직 스토리에 관해서는 많이 풀린 부분이 없어서 더 궁금한 마음이지만, 분위기는 정말 좋았습니다. 차갑고 딱딱한 문법으로 이루어진 세계관이지만 그 안을 구성하는 캐릭터, 음악, 그리고 아트의 컨셉은 동글동글해서 좋았습니다. 차가운 듯 따뜻하고, 부드러운 듯 기계적인 세계의 규칙을 분위기 설정이나 플레이 구성으로 잘 보여주신 것 같아 플레이하는 동안 가슴이 간질간질했습니다. 스토리의 결말까지 기대하면서 기다리겠습니다! +이러면 안 되지만 랜섬웨어가 너무 귀여워요... 플레이타임 : 25분 정도 플레이 횟수 : 2회 -이진트리 퍼즐 성공 후, 이진트리 창이 사라지기 전에 x창 누를 시 게임 진행이 불가. -이후 기다렸더니 정상적으로 컷신 진행되며 넘어갔습니다.
게이머
이창환
전체적으로 컴퓨터 관련 지식을 공부하기에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작품. 다만, 단순히 재미만을 추구하고 들어온 플레이어에게는 다소 진입장벽이 높지 않았을까? 싶은 작품이었다. 일반인도 알기 쉬우면서도 '게임'으로써의 순수한 재미도 같이 곁들여진다면 성장할 가치가 있는 작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이수용
대략 15~20분의 데모 분량을 가진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컴터니'라는 이름 답게 컴퓨터를 하나의 회사처럼 구성해 놓아 컴퓨터의 동작에 대해 쉽게 풀어서 설명해 교육용으로 좋을 것 같다고 느껴졌습니다. 데모 구성이 초반만 가능하기에 컴퓨터라는 구조를 얼마나 깊게 퍼즐로서 설명할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잘 완성되었으면 합니다.
게이머
김창엽
- 퍼즐은 쉽고 직관적이나 선택지를 막 맞추는 방식이고 깨달은 느낌이 없어 성취감이 낮음 - 코딩을 소재로 하다보니 규칙이 많고 연출이 부족해 게임이 난잡하고 혼란스럽게 느껴짐 - 상호작용 반응 속도나 특정 위치에 끼여 진행할 수 없는등 기술적 완성도가 미흡함
게이머
강동진
위화감이 들 정도로 캐릭터의 일러스트 퀄리티랑 배경 및 오브젝트의 퀄리티가 차이난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특히 마름모 상호작용 표시, 오브젝트 글씨체, 화살표 등. 컴퓨터 언어를 컨셉으로 한 퍼즐은 쉬운 편이나 스토리를 강조하고자 한다면 나름의 일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게임의 가치를 높이려면 연출이 보강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 연출 일러스트, 컷씬, 애니메이션 등 게임 전반적으로 버그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모바일 환경이었고, 퀘스트 진행 상황이 뒤죽박죽이라는 인상을 받았으며, 짝수 찾기에서는 몇 번 실패 하니 (7/5)에 완료판정이 낫고, 6, 4 중 하나를 선택하여 길을 가는 씬에서는 카메라가 제대로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게임 시작부에 쓸모없는 아이템을 계속 먹는 것도 불편하였고, 아이템 ui가 너무 작아 설명을 보기 힘든 점도 불편했습니다. 스토리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너무 빠른 장면전환과 너무 많은 등장인물이 짧은 시간 안에 지나갔는데 이것이 차라리 루즈한 것 보다는 나은 것 같습니다. 오히려 서사를 빠르면서도 자연스럽게 풀어낼수만 있다면 나름의 장점이 될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개선할 부분이 많지만 게임 자체 구성에서는 의아한 부분은 딱히 없었던 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성빈
컴퓨터의 기본 원리를 어드벤쳐 게임으로써 알려주는 게임 그러나 원리를 게임으로 써가 아닌 텍스트로 설명을 적는 방식으로 알려주고 있어 이럴 거면 굳이 게임으로 배워야 하냐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원리를 이해시키는 방식을 좀 더 게임으로써 스토리로써 녹여내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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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hrink Rooms
Mat-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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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딱히 없습니다. 간단하면서도 복잡한 소코반류 퍼즐 게임입니다. 퍼즐의 난이도가 너무 쉬우면 김이 팍 새고, 너무 어려우면 시도조차 못하지만 이 게임은 적절한 난이도 상승 곡선을 가지고 있습니다.
게이머
김민경
체험 삶의 현장 : 쥐포 편 오래되고 유명한 작품은 변주를 해도 한계가 분명하다라는 저의 고정관념을 으깨어 터뜨려준 작품입니다. 맵이 쪼그라들다니요, 그리고 그 쪼그라든 맵을 따라 맵 위의 오브젝트도 밀려든다니요. 아 이제 여기로 움직이면 되겠다 한 템포 먼저 생각하는 게 이동에 따라 쪼그라드는 이 방 안에서는 무의미해집니다. 그래서 더 재미있네요. 방이 쪼그라든다는 변화 만으로 새로운 변수가 몇 가지씩 생겨났는데 이 변화가 정말 반갑습니다. 아이디어도 좋고 그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능력도 좋고, 무엇보다 맵 곳곳에 숨어있는 떡밥들이 어떤 식으로 활용이 될까 얼른 클리어하고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고 싶은데 정작 제 지적 능력이 한계에 부딪혔네요. 될 때까지 도전해보겠습니다. 재밌었습니다!
게이머
이가현
좁아지는 방에서 상자를 밀고 나가는 퍼즐게임. 그냥 상자를 밀어서 문을 여는 게 아니라 벽이 좁아진다는 게 신기하다. 맵도 되게 넓은데 힌트랑 게임진행은 번역이 되어있으나 스토리에 해당하는 부분들(맵에 조사가능한 물건이 많다) 영어로 되어있어서 아쉬움. 머리가 나빠서 끝까지는 못했지만 재밌었다.
게이머
백상철
이 소코반 퍼즐 게임은 정해진 횟수만큼 움직이면 주변의 벽이 점차 사라지는 독특한 규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 시스템이 단순히 정해진 이동 횟수를 알려주는 역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보통 퍼즐 게임에 있는 'N회 안에 클리어하세요' 같은 제한을 게임오버 화면 대신,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영리한 장치였죠. 그리고 이 '사라지는 벽'이라는 기믹은 일반적인 소코반 퍼즐의 재미와 아주 절묘하게 결합되어 있었습니다. 벽이 사라지기 전에 상자를 특정 위치로 옮겨야 하는 등, 시간제한의 압박과 공간 퍼즐의 묘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하지만 퍼즐을 풀어나가면서 한 가지 아쉬운 점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벽이 사라지는 규칙을 역이용하는 특정 해법이 존재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벽이 사라질 때 그 근처에 바짝 붙어 있으면 불필요한 이동 횟수를 크게 줄일 수 있었는데, 이 방법을 깨닫고 나니 대부분의 퍼즐에서 '대충 이런 식으로 벽에 붙어서 진행하면 되겠구나' 하는 공략의 큰 그림이 너무 쉽게 그려졌습니다. 핵심 기믹을 파고들면 난이도가 다소 낮아지는 점은 아쉬웠지만, 사라지는 벽을 이용해 이동 횟수를 제한하는 독창적인 아이디어 자체는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신선한 방식의 소코반 퍼즐을 찾는 분이라면 한 번쯤 경험해 볼 만한 게임입니다.
게이머
정유경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플레이의 양면성, 완벽한 설계] 플레이어는 맵의 요소들을 활용해 버튼을 눌러 문을 열고, 제한된 턴 안에 그 문을 통과해 탈출해야 합니다. 턴이 지날수록 방은 점점 좁아지고, 정해진 턴 안에 탈출하지 못하면 게임오버. 이 게임에서 유저가 가장 집중하게 되는 행위는 '어떻게 가장 효율적으로 움직이고, 어떻게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할 것인가'입니다. 플레이어는 스스로 구상한 전략대로 움직이며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습니다. 이 입력 → 피드백의 구조는 매우 직관적이고, 덕분에 플레이는 지루할 틈 없이 몰입감 있게 이어집니다. 만약 이 게임이 턴제 시뮬레이터처럼 진행되었다면 이런 재미는 느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실시간으로 반응하고, 실시간으로 결과를 체감하는 것, 그것이 이 게임의 큰 매력입니다. 조작과 편의성도 너무나 좋았습니다. ‘처음부터 시작하기’, ‘전으로 되돌리기’ 같은 기본적인 기능은 물론이고, 잘못된 방향으로 이동했을 때 살짝 밀려나는 애니메이션. 간단하지만 플레이어 입장에서 확실한 피드백을 주는 연출로, 플레이 경험을 한층 더 만족스럽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메인 화면과 다음 맵으로의 전환까지, 이 게임은 전체적으로 일관된 컨셉을 유지하며 몰입을 흐트러뜨리지 않습니다. '턴이 지날수록 좁아지는 방 안에서, 제한된 시간 안에 탈출하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든 게임입니다. 정교한 조작과 설계, 직관적인 시스템, 몰입감 높은 플레이까지 정말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남궁연제
위아래로 점차 좁아지는 벽에서 탈출하는 간단한게임 생각보다 머리를 잘 써야하고 벽이 어떻게 줄어드는지 파악한 뒤 움직여야하는 탓에 생각보다 재미있는 게임이다.
게이머
김창엽
- 점점 좁아지는 벽을 피해 탈출구로 빠져나가야 하는 퍼즐 게임 - 좁아지는 벽과 박스를 활용한 퍼즐 구조가 신선함 - 아날로그 필터가 몰입감을 높이며 콘셉트와 잘 어우러짐 - 퍼즐의 해법을 찾기 위한 고뇌와 깨달음이 강한 인상을 남김
게이머
이찬희
계속해서 머리를 쥐어뜯어야하는 웰 메이드 퍼즐게임! 플레이어는 특정 턴마다 줄어드는 방을 잘 고려해서 탈출구를 열어 탈출까지 해야 합니다. 기본 규칙도 간단하고, 추가되는 기믹도 직관적이라 튜토리얼성 퍼즐을 풀고 나면 누구든지 바로 캐치할 수 있게 되어있지만, '진짜 퍼즐'로 들어가는 순간 굉장히 치밀하게 디자인 된(즉, 머리 터질 듯이 어려운)퍼즐을 생각의 전환과 뚜렷한 논리로 풀어야합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Not 발판(가칭) 기믹이 추가되는 스테이지는 하나의 스테이지에 있기는 조금 지저분한 디자인이에요. 지금 1스테이지에도 이미 엄청나게 많은 퍼즐이 있기에 다음 레벨로, 새로운 레벨 테마와 함께 넣는 것이 깔끔하겠습니다! 머리 터질 듯한 퍼즐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반드시!!!!!!!!! 플레이 해보셔야 합니다! 저도 찜 목록에 넣어놓고, 플레이 할 마음이 들면 바로 구매해서 플레이 할 예정입니다!
게이머
최지훈
두뇌 풀 가동! 모든 요소를 이용해 탈출하자!
게이머
이창민
재미있는 레벨디자인과 참신한 퍼즐 시스템이 좋았습니다. 벽이 점차 좁아지는 형태로 구현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퍼즐의 난이도가 의도한 부분이 보였고, 그 안에서 재미를 줬다는 점이 보여서 좋았습니다. 잘 만든 퍼즐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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