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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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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산탄공주
게임인재원_산탄공주
저주에 걸려 휠체어를 타게된 공주 베넬리, 과연 그녀는 무사히 저주를 풀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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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신윤우
베넬리 공주님 의 고군분투기 참신한 컨셉이 좋았습니다 캐릭터들도 유쾌하고 매력적인 2D로 살리면 재밌고 기억에 남을 게임이 될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휠체어(자전거 바퀴)를 조작해 캐릭터를 움직이며 샷건으로 싸우는 컨셉이 흥미로움 - 오프라인 시연 기준 바퀴와 휠이 제대로 고정되지 않아 의도한 대로 움직이지 않음 - 장시간 플레이 시 휠을 굴리느라 손목과 손에 피로감이 크게 느껴져 아쉬웠음
게이머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제가 https://www.artstation.com/artwork/XJx963 를 들어가보고 이 게임이 많이 궁금해져서 그렇습니다.ㅠㅠ 어떻게좀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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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VR
축귀
Moonless
목소리에 담긴 신묘한 힘, 운명과 무의 이야기. PC•VR 보이스 컨트롤 한국 무속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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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현실 환경 제약으로 인해 소리 지르기가 어려워 난이도가 극단적으로 갈림 - 초반에는 공포감이 잘 전달되지만, 소리 지르기와 퍼즐 진행이 불편해 몰입이 깨짐 - 결국 단순한 퍼즐 풀이로 귀결되어 초기의 긴장감과 매력이 희석되는 아쉬움이 남음
게이머
이주은
밸런스가 별로..하루종일 비명만 지르고 다니면 귀신이 아예 다가오지도못함. 불친절한 퍼즐 조각 모으기가 결국 재미를 반감시킨다.
게이머
이창환
몇없는 마이크를 활용한 게임의 문제점을 명확히 보여준 작품. 수음력이 둔하면 플레이가 어려워지고, 반대로 수음력이 좋으면 그것대로 몹이 너무나도 쉽게 물리쳐지는 지루함이 존재한다. 이걸 리뷰해야할까? 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지만, 한국적인 스토리성을 포기할 수는 없을것 같아 마이크 수음력에 따른 난이도만 잘 조절한다면 더할 나위없는 게임이 되지 않을까 싶다.
게이머
이도경
으아아아아아아악 으아아아아아아악
게이머
남궁연제
요즘 소리내면 안되는 게임의 반댓격인 소리질러야되는 공포게임 하루종일 중얼거리다가 괴물오면 갈~! 하고 도망가는데 괴물이 너무 허접이라 공포감이 없다. 오히려 괴물이 소리내면 광분하는 타임이 있다면 좀 더 재밌을것같다
게이머
최지훈
으으으으으으으~ 아!!! 으르을르으을으응~ 어!!! 가나다라마바사~ 꺼!!! 후우우우우우우우~ 훅!!! - 새벽 2시에 헤드셋 마이크를 입에 물며
게이머
이은혁
소재는 참신하나, 데모에서는 밸런싱 문제로 긴장감이 크게 반감되는 듯하다. 괴물을 마주치기 직전까지가 가장 무서운 게임.
게이머
김병수
한국의 무속과 크리처를 테마로 하며 특이하게 마이크를 통한 상호작용이 있는 공포 게임입니다. 미로 같이 얽힌 낡은 집 내에서 크리처를 퇴마하는 흩어진 아이템들을 주워나갑니다. 사람의 생리적인 소리를 게임에 녹여내 자연스러운 경험을 주려는 부분은 이해했으나 인 게임에서 목소리가 어떤 경험을 주는지 파악하기 힘들었습니다. 초록색은 안전하고, 빨간색은 위험하다가 일반적이나 말을 하면 초록색이 되지만 크리처가 따라오는 등의 뭔가 맞지 않은 부분이 있었습니다.
게이머
신종민
마이크를 사용한다면 소리지르는게 사실상 불가능해서 불편하고 만일 마이크가 너무 잘된다면 보스가 사실상 아무행동도 못하게 되어서 이 중간점을 잘 잡을 수 있는게 좋을것같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리뷰 포기해야겠다. 집에 제대로 된 마이크가 없어 어플로 가상마이크 켜놓고 mp3랑 얽혀놓고 플레이했더니 괴물들이 진짜 xx같은 짓을 한다. 이게 도대체 뭔 짓인가 싶어서 리뷰를 포기함. 이번 25BIC에 마이크 써야하는 게임이 여럿 있는데.다들 기능적인 문제로 호불호, 플레이 가/불 여부가 아주 쌔게 갈린다. 유저에겐 아직 이른게임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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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NODE 안타리의 마지막 호의
랩서스 게임즈
소련 폐허 속 시간을 조작해 핵폭발을 막는 퍼즐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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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정유경
플레이어의 관점이 꽤나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직접 캐릭터를 조작하며, 마치 ‘내가’ 핵시설에 침투해 탐험을 떠나는 듯한 감각으로 게임에 진입합니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순간 시점이 전환되며, 플레이어는 캐릭터를 ‘직접 움직이는 주체’에서 ‘조작하고 바라보는 관찰자’로 전환됩니다. 몰입을 캐릭터의 직접 조작이 아닌, ‘조작하고 그것을 관찰하는 것’을 통해 유도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게임 시스템도 이러한 콘셉트를 효과적으로 뒷받침합니다. 플레이어는 캐릭터에게 앞으로 나아가기, 회전하기, 점프하기 같은 행동을 마치 코딩하듯 시간과 타이밍에 맞춰 배치하고, 그 실행 과정을 지켜봅니다. 이처럼 손을 뗀 상태에서 캐릭터가 진행되는 모습을 지켜볼 때, 배경을 관찰하게 되죠. 특히 한 줄기 빛이 따라오며 감시당하는 듯한 연출이 더해진 순간, 캐릭터뿐 아니라 ‘나’ 또한 감시받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몰래 잠입한 입장이니까요. 게임의 분위기 또한 몰입을 더합니다. 인사이드처럼 어두운 톤의 배경을 빛과 그림자로 효과적으로 표현하며, 긴장감을 유지합니다. 또한, 시스템이 적절한 타이밍에 끊어지며 자연스럽게 전환되는 덕분에 지루할 틈 없이 몰입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패드를 활용해 플레이해도 굉장히 재미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도 들었습니다.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냉전시대 폐쇄된 핵시설을 탐험하는 어두운분위기의 플랫폼게임. 게임을 진행하기 위해선 시간을 조작해야 하는데.. 이걸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 거의 처음보는 방식이라 글로 못 적겠음. 한글화가 잘되어 있고 난이도는 그럭저럭 괜찮은데 너무 넓은 공간에서 헤멜 경우가 한번씩 있음.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짐. 묵혀두셨다가 할인 많이 하면 구매를 고민해 보세요.
게이머
김민경
상당히 사실적인 그래픽이 강점인 작품이다보니 적어도 중간 이상의 그래픽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PC환경이 받쳐주길 바랍니다. 신호 지연,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게임을 플레이할 때처럼 우리가 누른 키보드에 바로바로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니가 있는 위치에서 앞으로 몇 초간, 어떻게 움직여 줘. 라는 다소 원초적인 명령어로 조작해야만 합니다. 처음 시작할 때 잠깐은 WASD를 지원해주니 그 짧은 시간동안 그간 당연히 사용해왔던 방향키의 소중함을 되새기시길 바라며... 물론 게임이 진행될수록 처음엔 끝없이(사실은 다음 위성 신호가 잡힐 때까지) 전진 버튼만 있던 것이 정지, 선회, 후진, (엘리베이터나 기계 등의) 사용, 그리고 이를 초단위로 보정하는 기술까지 확장되며 갈수록 이 말도 안되는 환경에 적응의 동물인 플레이어 역시 감을 잡게 되는 것 역시 분명한 사실이고 이 역시 제작진 분들이 계획한 내용들로 보입니다만 아무래도 그 감을 찾기 까지의 진입장벽이 너무 높습니다. 플레이 시작 10분을 채 못넘기고 끄는 인원들을 모니터 앞에서 떠나가지 못하도록 하는 게 이 게임의 가장 큰 도전이 될 것 같은데... 이 귀여운 로봇 친구를 인간은 발도 못 디디고 가루가 되어버릴 방사능 가운데로 '혼자' 던져야 하는 상황에서 영화 월E를 본 사람이라면 게임 종료 시 나오는 모션까지 더해져서 이 게임을 더 진행하지도 그렇다고 끄지도 못하는 상황에 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말 영리한 설계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약 36분의 플레이 끝에 불쌍한 로봇을 저 행성 한 가운데 남겨두고 떠나왔네요. 마음이 아픕니다.
게이머
이창환
조그마한 로봇 'NODE' 를 조종하여 맵 이곳저곳을 탐사하며 퍼즐을 풀어가는 신기한 게임. 그래픽에서 풍겨오는 심오한 스토리가 플레이어에게 몰입감을 끊임없이 선사하여 다음을 계속 알고싶게 만드는 작품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게이머
이수용
이 게임을 그저 단순하게 바라본다면 알고리즘형 퍼즐 게임이 되겠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컨셉과 아트, 그리고 타이밍까지 고려하는 세밀한 컨트롤까지 합쳐 비교하면 뛰어난 완성도와 다른 게임들과의 차별성을 보여준다고 생각하기에 훌륭한 게임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
게이머
중괄호
잘 만든 배경과 배경을 감상할 수 있는 게임 시스템
게이머
오유택
원전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되는 구소련 핵시설을 월E와 비슷한 탐사 로봇 시점에서 탐사하는 독특한 설정과, 영화 같은 연출·사운드·아름다운 그래픽 덕분에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몰입감을 느꼈습니다. 탐사 로봇을 코딩하듯 경로를 지정해 퍼즐처럼 이동시키는 과정은 처음에는 어렵고 여러 번의 반복 시도가 필요하지만, 익숙해지면 금세 풀어나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잔잔하면서도 디스토피아적인 분위기의 탐험 어드벤처를 찾으신다면 꼭 추천드리고 싶은 작품입니다.
게이머
신해슬린
정말 인상 깊게 플레이 했어요. 제가 접해본 적 없는 방식의 게임이네요. 원전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추측되는 지역으로 파견된 화성 탐사 로봇의 시점에서 진행되는 이야기입니다. 영화 같은 연출과 그에 맞게 정교하게 짜인 사운드, 사실적이고 아름답게 꾸며진 그래픽 덕에 단지 전진하면서 보는 눈 내리는 풍경만으로도 깊은 울림을 받았어요. 지도와 UI 퀄리티 또한 흠잡을 데 없이 매우 훌륭합니다. NODE 로봇을 움직여 공장 내부의 위험한 길을 이동하는 것 자체가 퍼즐 요소가 되는 게임입니다. 알맞은 경로를 지정하여 움직이기 위해서는 반복 시도만이 답인 것 같아요. 다소 지루하다고 여길 수도 있지만 저는 재밌었습니다. 그래픽과 설정 덕분인지 그저 앞으로 나아가고 지도를 조금씩 해금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웠어요. 데모 마지막 분량에서 소련 측 인공지능 로봇이 등장하는데, 이도 매우 재밌는 요소로 작용할 것 같아 정말 기대됩니다. 데모만 플레이 했는데도 벌써 출시가 기다려져요! 이만큼 취향에 맞는 게임을 오랜만에 봐서 행복하네요///
게이머
김승원
행동 순서와 설계 도중 타이밍을 잘 잡아야 하는 퍼즐게임 수려한 아트와 그래픽, 그리고 음향과 분위기에 압도당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쭉 플레이 했다.
게이머
김창엽
- 훌륭한 배경 묘사(폭설, 지하 벙커 등)와 오디오를 통해 자연스레 몰입감을 줌 - 배경 감상은 흥미로우나 반복적인 시뮬레이션 명령만으로 진행돼 점점 지루해짐 - 직접 탐사보다는 제한된 명령만 수행시키는 구조라 기대와 달리 자유도가 낮아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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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오비스 루프
리퓨엘
콤보 액션 로그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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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민경
전년도에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던 작품인데 다시 보니 반갑네요. 지난 데모에 비해 입문자도 얼마든지 빠져들 수 있는 레벨 디자인을 구현해내신 것 같아 감탄했습니다. 시원한 액션과 적절한 타격감, 그리고 루프를 거듭해도 지루해지지 않는 업그레이드 시스템. 여전히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정식 출시까지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불필요한 요소가 적고 튜토리얼이 직관적이라 자연스럽게 게임 기능을 학습 가능 - 적의 공격 패턴이 화려한 이펙트나 다수의 적을 상대할 때 가려져 불만족스러웠음 - 훌륭하고 깔끔한 연출과 이펙트로 몰입이 용이하며 빠른 진행으로 플레이가 쾌적함
게이머
박은지
좋아하는 장르고 그래픽이 매력있어서 플레이 시도 해봤습니다. 콘솔로 플레이 했는데 진동이 구현되어 있어서 적의 타격감이 좋았습니다. 전반적인 맵이나 그래픽이랑 음향이 좋았고 죽음 이후의 스토리도 흥미로웠습니다. 전반적인 퀄리티가 높았습니다! 곧 출시된다고 하니 기대가됩니다.
게이머
황다연
로그라이크라는 장르를 이 게임을 통해 명확히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잘 뽑힌 아트가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게이머
오유택
스킬 조합과 화려한 액션 연출이 핵심인 횡스크롤 로그라이크 게임으로, 시원한 타격감과 손맛이 뛰어납니다. 다양한 스킬 시너지와 파밍·빌드업의 재미가 있어 반복 플레이에도 질리지 않고 계속 플레이했네요. 감히 지금까지 플레이했던 BIC 횡스크롤 로그라이크 게임 중에서는 완성도 1위라고 자부합니다.
게이머
이은혁
한국의 데드셀, 혹은 그 이상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게이머
백상철
이 게임은 다양한 스킬을 조합하는 재미가 핵심인 액션 로그라이크입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나만의 조합'을 만들어가는 즐거움에 있었습니다. 단순히 강한 스킬을 모으는 것을 넘어, 예상치 못했던 스킬들이 서로 엄청난 시너지를 일으키는 순간을 발견했을 때의 쾌감은 정말 짜릿했습니다. 이러한 매력적인 시스템은 훌륭한 액션성과 그래픽이라는 튼튼한 기반 위에 세워져 있었습니다. 조작은 직관적이고 반응이 빨라 캐릭터를 움직이는 손맛이 일품이었고, 타격감 역시 훌륭해서 적들을 물리치는 액션의 재미를 온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게이머
김현
그래픽 시스템 플레이 뭐 하나 빠지지않고 정말 다 신경과 노력을 들인 게 느껴질 정도로 너무 재밌었습니다..! 계속해서 발전시켜가는 개발사 모습이 더욱 대단하다 생각하는데 그에 따른 결과물로 게임이 정말 잘 나온 듯 합니다. 게임도 게임이지만 소규모로 작업하는 개발사가 더 대단하다 느껴진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베칸
양이 늑대를 대적하기 위해 싸우는 스킬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의 제목이 Stand-Alone일때부터 플레이를 했었고 이전에 비해 많은게 달라졌지만, 게임의 본질적인 전투의 재미는 잘 간직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오비스 루프의 핵심은 다양한 스킬을 얻고 그 스킬을 다양한 요소와 결합해 강력한 스킬을 사용하고 그 스킬의 시원시원한 액션을 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난 시간동안 오비스 루프는 플레이어가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더 쉽게 게임에 적응하고, 편하게 조작할 수 있는지 고민한 부분들을 많이 수정해서 보여주었습니다. 좋은 발전을 보여주어 정말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얼리엑세스 이후에도 좋은 게임으로 완성되어 멋진 게임으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박성우
나 퍼리 아닌데 이거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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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크로스 x 크로서
멀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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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묵은G
액션 게임. 게임 정보에 앞으로 만들어 나갈 게임의 상세 설명이 들어있지만, 알파 버전에서 체험할 수 있는 것은 튜토리얼과 끝없이 이어지는(그리고 적당할 때 끊어주는) 던전 탐험이다. 다만 튜토리얼에서 마우스 왼쪽 키로 공격과 대사 넘기기가 같이 할당되어 있어서, 대략 설명의 반 정도는 후루룩 넘겨버린 것 같다. 앞으로 구현되어야 할 것들이 많기에 알파 버전만으로는 선뜻 평가할 수 없겠지만, 액션 하나만큼은 인상에 남는다. 패링은 판정이 까다로워서 좀 더 가다듬어야 할 것 같지만, 일단 그보다 앞서 해야 할 것이 많기에 성급할 필요는 없어보인다. 멀티 플레이를 위시하여 여러 기능을 구현한다 하니, 앞으로의 발전을 기대한다.
게이머
강동진
던파느낌이 나는 액션감 좋은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오브젝트 관련 버그(오브젝트 상호작용x, 중복 상호작용), 획득한 능력 중복획득, 충전형 궁극기가 자동으로 연속되는 등의 잡다한 버그가 존재합니다. 핵심 컨셉인 도트그래픽과 액션감각은 호평할만 한 것 같습니다. 로그라이크라고는 하나 보상이 전부 카드 능력 뿐이여서 단조로웠습니다. 나중에 보스룸이 있나 했는데 계속 단조로운 카드룸만 나와서 중도에 포기했습니다. 패링을 하기에는 몬스터의 선딜이 제가 집중해야 아슬아슬하게 반응할까말까할 정도여서 사용하기 쉽지 않습니다(제 피지컬이 좋지 않긴 합니다.). 그 밖에 검사 캐릭터를 플레이하였는데 아래로 움직이고 있었는데도 마우스 포인터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궁극기가 횡으로 나가는 점이 불편했습니다. 같이 할 사람이 있었다면 협력 배신 등의 요소도 체험해 볼 수 있었을텐데 그러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전투는 단순하고 맵 구성은 넓기만 해 비전투 구간이 지루하게 느껴짐 - 3D 배경과 2D 도트 캐릭터 간 이질감이 크고 미적 완성도와 연출이 부족함 - 능력에 따라 시·청각적 변화가 있는 점은 신선하나 낮은 완성도로 인해 극적이지 않음
게이머
김병수
협력과 배신이라는 소재를 사용하는 최대 4인까지 플레이 가능한 탑뷰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캐릭터의 디자인과 애니메이션, 3D 레벨 디자인 등 비쥬얼적인 부분에서는 인상적이었으나 혼자서 플레이 했을 경우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 시스템이나 프레임 드랍부터, UI와 UX 등 핵심적인 부분에 대한 디테일들이 부족하게 느껴져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대학생들의 졸업작품이라는게 믿기지않을정도로 그래픽이 괜찮은 게임. 단 화면구석의 인터페이스는 좀 더 눈에 잘 띄게 해야겠음. 6명의 예비 개발자분들이 만든 멀티 액션로그라이트게임. 제한된 자원요소덕분에 나를 위할지, 모두를 위할지 결정해야함. 비록 게임 자체는 짧고 도중에 한번씩 튕겨서 리뷰를 제대로 할 수 없지만 여러분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게이머
김승원
협력과 배신의 딜레마 보상 시스템이 새롭게 다가왔지만 비주얼라이징이 인상 깊었고 나머지 게임 메카닉이 많이 아쉬웠다. '공격 도중' x회의 공격 또는 적의 낮은 공격 강도를 버티고 계속 해 공격할 수 있는 슈퍼아머, 다른 빗댐업 게임 처럼 콤보와 관련된 강화를 통해 플레이어가 강해진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는 강화 등의 시스템 등을 참고했으면 좋겠다.
게이머
박은지
네온풍의 도트 그래픽 썸네일이 흥미를 끌어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캐릭터의 전체적인 그래픽도 이뻐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패링은 적 공격 타이밍이 정확하게 맞지 않더라도 캐릭터가 모션을 취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타이밍이 안맞으면 캐릭터가 모션도 하지 않아서 오작동 처럼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ㅠ.ㅠ 그리고 일반 공격이 끝났을시 칼집에 칼을 넣는 모션은 멋졌으나 시간이 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키 조작이 개선이 된다면 더더욱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을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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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웰컴 투 더 던전
스튜디오 백브로스
용사의 던전 탐험을 설계하고, 육성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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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서준완
[2025BIC]국산 실내 Loop Hero 게임. 플레이어는 용사가 가는길에 몬스터/아이템/함정들을 배치해야 한다. 용사가 죽지않아야 하며, 동시에 적절히 많은 경험치를 먹을 수 있어야 함. 그러므로 정도껏 배치하는것이 필요. 게임 시스템은 참신하나 장르상 호불호는 갈릴 수 있음. 아직은 창모드가 없으나 개발자분이 만들어 주신다고 함. 가격은 아직 미정.
게이머
박은지
도트 그래픽이 흥미롭고 비트 감성의 노래가 좋았습니다. 던전을 스스로 만든다는 점이 재미요소 였고 듀토리얼이 인지하기 쉽고 플레이가 재밌었습니다. 업무 성과 평가서에서 각 항목의 평가 사유를 알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어떤 요소가 필요한지 안다면 던전을 만들떄 더 고민해볼것 같습니다. 다양한 방이 있어서 나중에는 어떤 방을 갈지 유저가 선택할 수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배치하는 도중에는 플레이어가 현재 몇개의 배치를 했고 필수 배치 갯수는 몇개인지 직관적으로 알려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정 오브젝트와 플레이어가 배치 가능한 오브젝트를 맵에서 다르게 표기해주면 좀 더 직관적일것 같습니다. 전투 시작 후에는 인벤토리 창이 필요없으니 화면에서 좀 더 아래로 배치해도 될것 같습니다. 흥미로워서 마지막까지 플레이를 했고 좀더 플레이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게이머
오유택
용사를 죽이지 않고 효율적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던전 오브젝트를 전략적으로 배치하는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던전 타이쿤 장르인 줄 알았지만, 묘수풀이 형식의 퍼즐 게임이었네요. 뛰어난 레트로 감성과 직관적인 조작이 매력적이지만, 진행 속도와 배치 조작감은 다소 답답하게 느껴져 오브젝트 회수, 배속 개선 등 편의성이 보강되면 완성도가 크게 높아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게이머
김화준
던전 설계 게임이 용사를 막아내는 것이 아니고 용사의 성장을 목적으로 하는 게임이라 배치를 다르게 신경써야 해서 재미있었습니다. 선택한 오브젝트를 선택취소 하지 못해 여러가지 오브젝트가 한번에 집어져 배치하기 애먹은 적이 많고, 간단한 전투를 켜도 전투 결과를 텍스트로 읊어줘서 게임이 좀 늘어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게이머
김승원
던전에 주어진 모든 기물을 설치하고, 반대로 용사를 죽지 않게 끔 진행 시키는게 목표인 게임 던전에 기물을 배치할때는 어떻게 해야 모든 함정을 피하면서 성장 시킬 수 있을지 배치를 고심하게되는 퍼즐 같았지만 막상 용사를 진행 시킬 때에는 어릴 적 플레이 했었던 게임들이 떠오르는 연출로 추억을 자극한다. 다만 용사를 진행 시킬 때 진행속도가 배속을 두어도 템포가 급격하게 떨어져 진행하기 불편했다.
게이머
공로건
참신한 기획이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다만 게임의 진행이 느리다기 보다 좀 끊긴다는 느낌이 듭니다 중간 중간에 용사가 말을 하거나 하면서 게임에 정지가 걸리는데 의도는 이해가 가나 조금 끊긴다는 느낌이 큽니다 흐름이 끊기는 퍼즐 게임은 오래 하기 힘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최지훈
석상, 몬스터, 상자 등 던전 기물을 배치시키고 용사의 이동 루트 변화를 유도해 간접적으로 성장시키는 게임입니다. 내가 배치해놓은 기물에 따라 용사가 어떻게 행동하면서 방 문까지 죽을랑말랑하는 걸 지켜보는 맛은 있지만 템포가 좀 느리고 딱딱한 진행이 좀 지루할 수 있습니다.
게이머
김유라
파츠를 이용해서 던전을 도는 용사를 이끄는 게임입니다. 어떻게 배치해야지 용사가 죽지 않고 던전을 무사히 클리어할지 잘 배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배치하면 더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을지도 중요합니다. 이 점에서 아이디어가 좋았지만 한 번 선택한 파츠를 도로 넣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중괄호
피스를 사용하여 효율적인 루트를 만드는 플레이는 재미있습니다. 팝업이 화면을 많이 가려서, 반투명이어도 좋을 것 같아요.
게이머
이민영
안녕하세요. 이번 테스트를 통해 고전적인 분위기와 현대적인 디자인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게임을 만나게 되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세련된 구성과 깔끔한 연출 덕분에 몰입감 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고전 RPG 특유의 감성을 UI 사이즈, 폰트, 그래픽 요소 등에서 매우 잘 살려냈습니다. 동시에 인터페이스나 오브젝트 디자인은 현대적으로 정돈되어 있어, 레트로 감성과 깔끔함을 동시에 잡은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튜토리얼과 오브젝트 디자인이 명확하고 깔끔해, 첫 인상부터 좋은 인상을 주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시스템 이해에 부담이 적고 쾌적하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첫 플레이 시, 용사의 승리 확률이 0%로 표기되는 오류가 발생해 이 몬스터를 피해가라고 하는 것인가? 하고 개발 의도를 오해할 수 있었습니다. 초기 인상이 중요한 만큼, 이 부분이 수정되는 것이 중요해보입니다. 전투 후 용사의 시체가 맵에 남아 공간을 계속 차지하게 되는 구조는 전략적으로 흥미롭지만, 오브젝트를 회수할 수 없어서 배치에 제약이 생기고 곤란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맵을 재시작할 때 오브젝트들을 모두 회수하거나 제거할 수 있다면 플레이 흐름이 좀 더 유연해질 것 같습니다. 또 용사의 공격 범위에 대한 안내가 부족해, 용사가 어느 정도 근접해야 공격하는지, 몬스터를 어떻게 묶어서 처리하는지 등을 파악할 수 없어 전투 설계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기본 범위나 판정에 대한 간단한 가이드가 있으면 전략적 판단이 훨씬 수월해질 것 같습니다. 여신상 접촉 시 경험치 획득 등 일부 이벤트 요소가 명확하게 표기되지 않아, 레벨업 계산에 혼동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각 이벤트나 효과 발생 시의 내용이 제대로 명시되어 있으면 플레이어의 예측 플레이가 순조로워질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매력적인 방향성과 훌륭한 연출이 돋보이는 게임이었고, 시스템적 디테일이 조금만 더 다듬어진다면 매우 높은 완성도로 이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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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The Push
Momo-Pi Studio
더 나은 경험을 위해 Xbox 컨트롤러를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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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은혁
직관적이기에 캐주얼 게이머를, 전략적이기에 주 타겟층을.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게임. 개성을 더더욱 살려 이 양날의 검을, 강력한 무기로 사용할 수 있다면 좋겠다. It somehow manages to be casual yet strategic. I hope it keeps and strengthens that special something, and become a real gem in the turn-based strategic game market.
게이머
신선
어태커와 디펜더, 그리고 바람의 개입에 따라 전략적 요소를 가미한 게임으로 게임을 구성하고 있는 아이디어가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개발 중인 점을 감안하면, 여러 패턴이 추가되고 더욱 치밀한 전략을 요하도록 함으로써, 충분히 목표로 하고자 하는 게임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은 게임입니다 :)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위치선정 + 턴제 전술게임. 두명의 캐릭터. 어태커와 디펜더를 조종하여 적들을 물리치며 앞으로 전진해야 함. 그래픽적인 요소는 탁월함. 진짜 이 게임에 아까울정도로 배경과 캐릭터 일러스트를 잘 그렸음. 반면에 너무 획일적인 공격패턴, 행동양식은 이 게임을 쉬이 질리게 만듬. 좀 더 다양한 캐릭터와 다양한 전술이 필요하다. 사겠다면 말리겠음.
게이머
이창환
플레이어의 '결정적인 선택' 하나로 끝까지 살아남을수도, 끝을 보기도 전에 죽을수도 있는 점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언제 개입할지 모르는 '바람'에 대비하는 플레이를 생각하게 만드는것도 좋았습니다.
게이머
최지훈
끝없이 밀고들어오는 미지의 공세에 맞붙여 밀고들어가는 두 용자의 택틱스. 차별점이라면 게이지가 다 모이고 한 타일 안에 캐릭터들을 위치시켰을 때 나오는 필살기와 적절한 타이밍에 버튼을 누르면 강한 공격이 들어간다는 것...? 맵 구조, 적, 기믹 등이 바뀌는건 다른 택틱스에도 꽤 들어가는 요소라 조금 일반적이다. 이 상태의 시스템이 적절하다 판단되긴 하지만, 스토리적 요소가 매우 빈약하다. 메인 캐릭터와 서브 캐릭터들의 서사를 추가하면서 선택적이지 않지만 동료 영입으로도 엮어서 게임의 볼륨을 키워보는게 어떨지 싶다. 또 챕터 단위로 게임 배경의 주제를 정하고 주제에 맞는 스테이지 기믹을 추가해 전투 중 상호작용 및 공격, 방어, 회피가 역동적이고 다양하게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도 방법이다.
게이머
김창엽
두 캐릭터를 조작해 외계 존재들을 물리치는 SRPG 게임입니다. 전투 중에 플레이어가 선택할 수 있는 전략이 주로 공격과 이동, 2가지 수단 밖에 없기 때문에 게임이 단조롭게 흘러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SRPG라고 하면 공격하는 방향에 대한 이점이나 지형에 대한 이점 등 환경 요소에 대해 고민하게 만드는 것들이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이 게임에는 상술했던 전략 비스무리한 요소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게다가 공격을 자동으로 한다는 것은 오히려 전략 게임에서 선택의 여지를 줄이는 나쁜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했을 때에도 시스템이 직관적이지도 않고, 바라보는 방향으로만 타격하다보니 공격 가능한 상황에서 적을 마주보지 못해 공격을 못하는 아이러니한 상황도 종종 나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술적 측면에서도 경험이 좋지 못했는데, 가장 중요한 키가이드에는 플랫폼 스위칭 기능이 없어 키보드로 게임을 하는데 콘솔 패드 조작하는 법을 보고 있어야 했습니다. SRPG를 지향한다면 아직 갈 길이 먼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이수용
적진을 뚫고 지나가며 재건하는 의미에서 'The Push'라는 제목이 잘 어울리는 SRPG. 몰려오는 바람에 의해 주기적으로 변동되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예상해야하지만 컨트롤 해야 하는 유닛이 단 둘이기 때문에 오히려 너무 단순하지 않고 적절한 난이도를 보인다. 전투 정도만 구성되어 있고 중간중간 마을 재건후 이벤트 같은건 아직 없지만 꽤 재밌게 게임을 즐겼습니다.
게이머
남궁연제
적당한 전략 적당한 랜덤 적당한 그래픽 적당한 난이도 훌륭한 게임 전략도 어느정도 랜덤도 어느정도 섞은 턴제게임 여러모로 잘 섞여서 꽤나 훌륭한 게임이다. 앞으로 캐릭터등이 더 추가 된다면 재밌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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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심장에 해로워
디지털 케이크샵
귀여운 건 피해야 해! 위기들을 돌파해, 고백에 성공해야 하는 고난이도 비주얼 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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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금재욱
비주얼노벨 자체가 취향이 아닌지라 초반쪽만 감상했습니다만 컨셉이 굉장히 좋은 것 같네요. 단순하게 감상만 하는 비주얼노벨이 아니라 플레이어가 선택을 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설정을 채택해서 영화나 애니메이션, 만화를 볼 때와 다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비주얼 노벨을 구성한 부분이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아래쪽에 어색하게 웃으며 손을 잡고 있는 그림도 굉장히 귀엽고요. 훌륭한 비주얼 노벨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정다윈
여주가 너무 귀여운데 제가 너무 바보라서 남주를 10번이나 쓰러지게 만들어버렸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 세이브를 하고 싶어지는 게임입니다 ㅠ.ㅠ
게이머
김병수
귀여운거싫어깜짝기절증후군에 걸린 주인공이 귀여운걸 피해 졸업식에 가게되는 로맨스 코미디 비주얼 노벨입니다. 기절할 위험을 무릅쓰고 히로인에게 다가가기 위해 귀여움을 피하며 나갑니다. 잘못 선택하면 처음부터 다시해야하며 스킵을 누르면 중복으로 들리는 BGM과 선택지의 시간도 같이 배속으로 움직이기에 해당 부분의 수정이 필요해보입니다.
게이머
말그대로 심장에 해로운 귀여움을 가진 게임이였습니다... 개발자분들도 전부 열정 가득한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어요, 앞으로 잘되길 응원하겠습니다!
게이머
신윤우
가슴이 막 설레는게 제 사랑을 여기서 찾은것 같습니다. 황당하면서도 억지스럽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재밌는 러브코미디 였습니다. 오프라인 시연에서는 개발자 분들도 옆에서 반응해 주셔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빠른출시 기원!
게이머
김혜빈
여주인공이 너무너무너무 귀여워요...일러스트 수집 빨리 하고싶어요...엔딩까지 궁금하니까 빨리 내주세요 엉엉 ㅠㅡㅠ
게이머
최요한
만화 보는 기분. 귀여운게 정말정말 좋다면 해보는 걸 추천하는 게임.
게이머
공로건
중간 세이브 필수인 게임인데 제가 못 찾은 건지 혹은 의도하신 건지 모르겠지만 아쉽다. 일러스트도 귀엽고 취향에 맞으면 다른 사람들도 재미있게 할 것 같다
게이머
전우빈
주변에 귀여운 것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귀여운거싫어깜짝기절증후군'이 걸린 남주의 고백 스토리를 담은 비주얼노벨입니다. 비주얼노벨 중간중간에 함정 선택지와 미니게임이 다수 존재하여 지루할 틈 없이 추리해나가며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플레이에 지장은 없지만 화면 비율 및 Auto/Skip 등의 UI 비율이 살짝 맞지 않는 현상이 존재하는 것 같아 이 점은 개선이 되면 좋겠습니다. 정식 출시 기대하겠습니다!!
게이머
이시현
여주가 확실히 귀엽긴 하네요...ㅎㅎ 참신한 아이디어도 그렇구요!! 또한 스피드게임이라던가 비주얼노벨임에도 즐길 거리가 많은 점이 좋았습니다. 다만 대화 넘김이 자연스럽지 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운명유예
지피티 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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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악귀와 싸우며 탈출하는 생존 게임으로 시야 제한이 현장감을 높임 - 전반적인 미적 퀄리티가 낮고 연출이 미흡하여 몰입하기 쉽지 않음 - 후반 스테이지로 갈수록 자원 부담이 커 성취감보다 압박감이 강하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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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애프터 더 커튼콜
게임인재원_커튼콜
왜곡된 기억의 독특한 분위기 속에서 신기한 퍼즐을 푸는 1인칭 내러티브 심리 스릴러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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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민경
제목도, 이야기의 배경도 극장인 점에 호기심이 생겼는데 들여다보니 방탈출을 가장한 사이코 드라마의 느낌이 들어서 굉장히 흥미로웠던 작품입니다. 비주얼의 재현도나 오브젝트의 활용 면에서도 상당히 잘 짜여있고 점프스케어 느낌의 연출도 가끔 있어서 플레이 하는 내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네요.더 많은 챕터가 있을 것 같은데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재미있었습니다. 향 아이템을 획득한 후 나가려고 하면 이 공간으로 떨어져버리는데 앞으로 진행할 수도 되돌아갈 수도 없어서 다시 시작했더니 모든 아이템이 할머니의 옛 포스터로 뜨는 버그가 함께 발생하였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게이머
박은지
나레이션이랑 함꼐 진행이 되어서 다음에 해야할 행동을 명확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대 장치로 챕터로 진입하는 구조가 재밌었습니다. 흡수/출력 카메라가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이해하니 재밌는 장치가 되었습니다. 이번 데모의 끝이 향 아이템을 획득하고 나서일까요? 유진의 방을 나갈 수 없는데 데모의 끝인건지 제가 놓친게 있는지 모르겠어요. 연출이나 시스템이 재밌어서 나중에 나오면 구매하고 싶네요.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공로건
감도 조절이 안되는데 너무 휙휙 움직입니다 멀미를 좀 하는거 같음... 마우스 포인터가 안보였으면 좀 더 나았을 것 같습니다 더 헷갈려요
게이머
서준완
[2025BIC]노력하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개발자님 BIC에 올라온 버전은 게임 중앙에 위치한 "하얀 점"과 마우스 포인터가 따로 놀고 있습니다. 이 따로 노는 문제 때문인지 게임을 시작한 후 첫번째 수집품을 얻고나서 ESC눌러야 다시 진행할 수 있고, 상영관을 떠나 다음 방으로 넘어가는것이 되지 않습니다. 문이 안움직여요. 버그 수정부탁드립니다.
게이머
이가현
일단 제일 먼저 조작키에 대한 설명이 없어서 무슨 키를 눌러야 하는지 모르겠고, 어떻게 알아내서 진행을 하더라도 불편한 조작감때문에 더이상 게임 진행을 할 수가 없어서 퍼즐 푸는 단계까지도 가지 못했다... 아니 뭘 눌러야 하는지 정도는 알려주고 시작하면 안되는 걸까요... 그리고 나래이션 글씨가 너무 작게 나오고, 아이템이 나올 때 아이템 이미지도 너무 작고, 설명도 작아서 눈에 잘 안 들어옵니다 조금만 크게 키워주셨으면 좋겠음....
게이머
김창엽
- 카메라 감도 때문에 멀미가 쉽게 발생하며 대부분 요소의 가독성이 떨어짐 - 조작키 안내가 없어 진행이 어렵고, 불편한 조작감 때문에 게임 경험이 좋지 않음 - 크고 작은 기술적 이슈가 더러 존재하며, 여러 불편함이 겹쳐 게임을 이탈하기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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