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BIC]현 데모버전으로는 시간을 돌리는것이 엔딩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어떻게 달라지는 지는 모르겠음. 허나 일부 캐릭터들을 무력화 시킬 수 있고, 콧수염 미술대 지망생 역시.. (스포라 생략) 오랜 개발기간만큼 배경이나 사물이 아주 세밀하고 섬세하게 그려져있으며 밸런스도 괜찮다. 난이도도 강제진행스토리 제외하고는 적절함. 현재 이 이상은 리뷰불가
빅커넥터즈
김민경
시간여행과 그에 따른 나비효과라는 어떻게 보면 굉장히 보편적이면서도 자칫 진부해지기 쉬운 소재를 꽤나 설득력 있게 풀어낸 흥미로운 작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시간의 흐름을 깨뜨려서 적의 공격을 역이용하기도 할 수 있는 것 같고 실제로 몇 번 우연히 성공한 적도 있으나 정확하게 어떻게 돌아가는지 한 번에 파악하기가 쉽지 않음. 승강기도 솔직히 인터랙션 키 안내가 따로 없어서 도무지 어떻게 작동하는 건지. 다회차 플레이를 통해 얻어걸리긴 했지만 뭔가 명확한 설명이 있으면 플레이어가 좀 더 마음 놓고 이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봄.
빅커넥터즈
이창환
시간을 되돌려 역사를 바꾸어 나간다. 라는 점이 인상적으로 다가왔던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그 점을 시연 버전에서는 충분히 느끼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추후에, 스토리 개발도 이루어진다면 한번쯤 해볼 의향도 생기는 작품이었습니다.
슬더스에 중국풍을 섞으면 날올 것 같은 게임이다. 기본적으로 슬더스와 비슷하기에 슬더스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해볼만할 걸?
빅커넥터즈
이창환
슬더스에 동양 모드가 깔린것 같은 게임. 덱 디자인과 캐릭터 외에는 진행 메커니즘에는 이 게임만의 특장점이라고 할만한 점이 발견되지 않아 아쉬움이 상당히 많이 남아버린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슬레이 더 스파이어의 중국버전. 아니 그냥 슬레이 더 스파이어에 중국 모드깔았다고 해도 됨. 게임성은 슬레이 더 스파이어와 거의 비슷해서 꽤 괜찮지만 덱이.. 캐릭터당 카드 덱 한종류만 정답이고 나머지는 버려지는 경향이 있다. 현재 한글화가 매우 엉성하니 차라리 중국어로 플레이 하는것을 권장함.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보세요.
스타일리쉬한 액션과 미려한 도트가 눈에 띄는 2D 액션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컷 씬에서는 도트를 이용한 풍부한 감정표현과 리액션이 첫 눈에 사로잡으며
인 게임에서는 필드를 달려나가는 속도감과 액션이 자연스럽게 느껴집니다만
단검으로 벽이 뚫린다거나, 기본 공격의 타격감과 사운드가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강호수
산나비와 카타나 제로의 플레이 경험을 압축시킨 게임 같습니다.
기본적인 조작 체계는 좋지만 데모단계라서 그런지 타격감이 많이 부족한듯하고 사고 가속 후 일정시간 뒤 레이저가 꺼지는 진행방식 등이 직관적이지 않아서 의도 전달이 좀 더 잘되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산나비? 산나비처럼 아주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횡스크롤 도트 플랫폼 게임입니다. "사고가속"이라는 기술을 사용하여 순식간에 짧은 거리를 이동하는 순간이동 기술을 쓸 수 있습니다. 덕분에 플레이어에게 아주 빠른 손과 정확한 판단력, 눈썰미가 필요합니다. 게임 자체는 여타 다른 게임처럼 적을 죽이고 이동하는 방식이나 컨트롤 난이도가 높습니다.
추신 : https://bicfest.org/exhibition/view/2009?chk=¶m=1 를 보면
스팀과 스토브인디에 이 게임이 올라와있다고 되어 있는데요.
이 글 쓰는 현재(26년 7월16일) 스팀과 스토브인디를 다 뒤져봐도 이 게임이 안 뜹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액션의 속도감이 정말 빨랐고, 단검을 활용한 이동도 다양하고 화려한 액션을 가능하게 해줘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처음 시작할 때 F를 통한 스킵 기능이 텍스트로 설명이 없는 부분이나
새로운 기능을 소개할 때, 영상을 다 봐야만 넘어갈 수 있지만 처음부터 우측하단에 버튼을 클릭하는 이미지가 나와 마치 처음부터 스킵을 할 수 있는 것 처럼 느껴지는 등 UI 부분에서 조금 더 개선이 되면 좋겠다라고 느끼는 점들이 있었습니다.
물론 맥락상 빠르게 의도를 이해할 수 있는 점들이지만 개선된다면 편의성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레이저 부분에서 사고 가속을 해야만 레이저가 사라지는 부분은 다소 일관적이지 못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럼에도 속도감이 빠르고 순간이동과 같은 매력적인 기능이 있는 플랫포머 액션 게임인만큼
흥미로운 레벨 디자인이 더해진다면 재미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게임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지훈
도트풍 그래픽에 순간이동을 가미한 속도 중점의 액션 게임입니다만, 이리저리 움직이는 카메라 워킹과 타격감은 아직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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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wldnjs
이 게임의 특유의 사운드나 스토리가 재미있었고 조작키도 다양해서 게임을 계속하게 되는 경향이 있는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귀여운 도트캐릭터 에 게임속 연출이 재미있었습니다 게임의 속도감이 빠른데다가 순간이동 도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현재는 단검으로 다 해먹는 느낌이지만 더욱 보강된 액션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상준
도트 + 메트로베니아 장르의 게임들이 많은데, 이정도면 웰메이드라고 생각해요. 취향이신 분들은 한번쯤 플레이해볼만할거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도트 그래픽의 아기자기한 디자인에 스타일리쉬하고 경쾌한 액션이 인상적이었던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마우스 컨트롤이 다소 힘든 부분이 간혹 생겼고, 특정 조작키의 경우 역할이 모호하여 그 점만 보완이 된다면 더욱 재미있는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도트 그래픽이 좋아서 가산점 먹고 들어가는 게임. 다만 군데군데 조작감이나 타격감 등 좀 더 손봤으면 하는 부분이 있어 아쉬웠습니다. 이 부분은 수정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연히 보드게임 속으로 들어가게되어 섬을 꾸미고 운영하게 되는 샌드박스 게임 입니다.
농사부터 우유, 사료 가공소 등 엔진 빌딩을 하는 것처럼 순차적으로 많은 건물들을 해금하고
땅을 넓히며 섬을 꾸미게 됩니다. 메인 퀘스트를 따라 느긋하게 즐길 수 있었으며 섬 내부에 있는
후디를 관찰하는 것 또한 주요 포인트로 보입니다. PC로도 즐길 수 있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레벨 12달성까지 약 30분.(보석 최대한 사용)
미지의 보드게임속으로 끌려들어가 섬을 개발시키는 소셜게임 장르입니다.
전체적으로 퀄리티가 상당하고 보는맛이 있어 초반이지만 하는맛이 있었습니다.
후반으로 가면 훨씬 넓은 섬에서 더 많은 수의 자원을 관리, 생산, 납품 및 교류가 이루어질텐데, 그래픽을 최소로 놔도 꽤 사양을 먹을것 같아서 타겟층이 주로 사용할 만한 사양을 고려해 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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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G
건물 짓고 시간을 들여 자원을 모은 다음 그 자원을 재투자해서 새로운 건물을 올리고 섬을 확장해 나가는 라이브 서비스 게임. 이런 게임들은 시간을 돈으로 사는 방식이기에 인내심이 없다면 결국 지갑을 열 수밖에 없거나 게임에서 손을 뗄 수밖에 없다. 이미 모바일 쪽에서는 대세가 된 방식이기에 뭐라 더 덧붙일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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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모바일에 국한되어 있는게 아쉬울 정도로 잘 만들어진 힐링류 게임. 섬을 개발해나가며 점차 발전하는 모습을 보다보면 어느새 이 게임에 몰입해 다음 발전을 고민하는 플레이어를 발견하게 되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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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보드 게임 속의 섬에 끌려들어가서 이것저것 개발하고 외부(?)와 교류해야 하는 게임. 아직 덜 개발되어 리뷰할 거리가 많지는 않다. 개발자님. 늘 번창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가정폭력과 학교폭력을 정면으로 다루면서도 화면은 계속 아기자기해서, 그 간극이 오히려 이야기를 더 무겁게 만드는 듯 했다. 미니게임과 선택지가 섞여 있어서 단순히 읽고 넘기는 구조가 아닌 것도 좋았다. 내 선택으로 이야기가 갈라지니 가볍게 고를 수 없게 된다. 소재가 소재인 만큼 마음 편히 넘길 수는 없지만, 그만큼 남는 것이 있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귀여운 그림체에 그렇지 못한 스토리입니다.
대사를 직접 선택하며 등장인물들과의 친밀도를 쌓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가 진행되며 중간중간 나오는 미니게임은 숨은 물건 찾기, 물건 정리하기, 포*몬 배틀 등 성격이 다른 게임들이 나와서 지루하지 않게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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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병욱
동화책을 보는 듯한 도트 아트 비주얼과 특유의 감성적인 분위기부터 화면 속 작은 디테일 하나하나 신경 쓴 게 느껴져서 둘러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야기를 진행하며 상황마다 다른 선택을 해보는 맛이 있었는데, 단순함 속에 은근히 마음을 울리는 감정선이 있어서 깊게 몰입하게 되고요. 사이사이 등장하는 소소한 놀거리들 덕분에 지루할 틈 없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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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
귀여운 그림체에 파격적인 캐릭터 설정. 제3자인 우리가 보기에는 답답하고 인간관계에 서툰 모습이 보이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이러한 태도에 충분히 이유가 있다는 점이 드러납니다. 주인공의 투정이 단순히 성격 나쁜 아이가 아니라 입체적인 인물로 보이게 하는 대사와 전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비주얼 노벨에 가까운 구성이었는데요, 풍부한 포트레이트와 다양한 컷씬 덕분에 하나하나 전달력도 좋았고 표정과 감정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이 많은 작업을 할 수 있었는지 방대한 양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컨트롤이 어렵지 않은 미니게임으로 몰입도를 높이는 부분도 좋았고, 선택지를 고를 때도 바로바로 돌아갈 수 있다보니 원하지 않았던 선택을 할까봐 생기는 부담감도 적었습니다.
무엇보다 사회적 약자나 취약한 상황에 놓인 인물들이 느끼는 불안감, 열등감 등 불편한 감정을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녹여낸 점이 좋았습니다. 온실 속 화초로 자란 너는 잘 모르는 세상이니까 나에게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거다, 라는 분노에 공감할 수 있었어요. 웃긴 일도 많이 생기고 가까운 친구 위로도 해주고, 잘 알 수 없는 친구를 찔러보기도 하면서 게임 속 세상과 상호작용 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 정말 즐거웠습니다. 완성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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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린
그래픽이 굉장히 귀엽지만 퀄리티도 높아서 할맛이 더 났었다. 결말이 많다고 하니 여러번 플레이 해보고 싶은 생각이 많았고, 데모 버전이지만 다른 선택지도 궁금해서 여러번 플레이 해봤다. 주인공의 스토리가 안쓰럽기도 하면서 딱 그 나이의 심리를 잘 표현한 것 같아서 흥미로웠다.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될지 굉장히 궁금해지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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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도트 그래픽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던 작품. '열살 소녀' 가 자신의 생일파티를 위해 친구를 사귀고 그 과정에서 선택에 따라 다르게 펼쳐지는 후속 스토리가 플레이하는 이로 하여금 "다른 루트는 어떨까?" 하는 궁금증에 이것저것 해보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또한, 배경도 딱 초등학교스러운 배경이라 더욱 몰입감있게 플레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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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연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 & 플레이 엑스포 플레이] 도트 그래픽이 굉장히 귀여운 작품, 또한 초등학생에 불과한 주인공이 '생일 파티'를 위해 반장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이 어리고 단순한 내용일거라 생각하기 쉽지만 중간 중간 눈에 밟히는 차가운 현실이 굉장히 인상적인 작품 둘째인 주인공이 느끼는 서러움이 그대로 느껴지면서도 당시 현실이 잘 녹아있어, 섬세하고 꼼꼼하게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다. 특히 컨트롤적인 요소는 거의 없기에 남녀노소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는 것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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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귀여운 생물들의 귀엽지 않은 이야기. 가정폭력, 학교폭력 왕따를 다룬 이 게임은 보기에 아주 좋습니다. 개발자분의 정성이 한땀한땀 새겨져있는 장면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정말로 귀엽게 잘 만들었어요. 하지만 스토리 진행은 어두운면을 많이 담았어요. 미니게임,선택지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집니다. 관심있으시면 한번 해보세요
PC
Red Experience
클루전 게임즈
《Red Experience》은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는 2D 어드벤처 데스게임입니다.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는 멀티 엔딩 비주얼 노벨 입니다.
"제로 이스케이프" 시리즈처럼 분포되어있는 플로우차트가
매우 인상적이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엔딩을 수집할 수 있었으나
저장된 파트에서의 정보와 대사들의 순서 오류가 있던 점은 아쉬웠습니다.
스튜디오
바이러스
케이크를 먹은 사람을 찾는 규칙 하나만으로 스토리가 전개되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데스 게임 장르인 만큼 범인의 서사와 처형 장면을 더 구체적으로 보여준다면 더 매력 있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같은 데스 게임 장르로 참여하는 개발자로서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게임에 대해서 큰 매력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단간론파의 아류작이라는 느낌이 강했고 난잡한 UI와 다음 행동에 대한 설명 부족 때문에 답답한 부분이 더 많았습니다. 스토리가 매력적이라고 느끼지지도 않았고, 증거 제시나 추리의 요소도 크지 않아 게임보다는 단순히 텍스트만 제시한 비주얼 노벨에 더 가깝다는 느낌이였습니다. 많이 아쉽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누가 케이크를 먹었나? 를 찾으며 게임의 전체적인 메커니즘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준 포인트엔클릭 추리게임이었습니다. 플레이하는 내내 추리하느라 시간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할 정도로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앞으로의 풀 스토리가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변민우
데모 버전이 독립된 스토리를 다루고 있어 본편의 스토리 퀄리티를 가늠하기는 어렵다. 다만 '누가 케이크를 먹었는가?'라는 사소한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는 설정 자체가 상당히 독특해, 스토리만 치밀하게 구성된다면 충분히 매력적인 게임이 될 가능성이 있다. 반면 일부 캐릭터의 말투에서(특히 진행자 수잔) 다소 지나칠 정도로 과장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아서 몰입이 어려웠다.
빅커넥터즈
김승남
포인트앤드 클릭형식의 추리 게임이다 누가 케이크를 먹었나 를 가지고 하는 범인 색출 게임인데 조금 내용이 신박해서 매력있다.
빅커넥터즈
우성원
추리 텍스트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누가 케이크를 먹었는가?'를 주제로 추리하여 이야기를 따라가야 한다... 만 대화 중인 플레이어의 스프라이트가 사라지지 않거나, 증거를 제시해야 하는데 키가 제대로 먹히지 않는등 여러 버그가 발견되어 플레이에 지장이 조금 있었습니다.
또한 게임이 의도하는 행동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동작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조금 부족하여 해당 상황이 버그인지를 인지하기에도 조금 오래 걸렸습니다. 이 점을 제외하고는 상황 설정이나 게임 플레이 방식, 플로우 차트 시스템이 큰 방해 없이 따라갈 수 있게 설정되어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살인사건 대신 누가 케이크를 먹었나를 추리하는 게임. 본편과 내용이 다르다고는 했지만 트릭이라고 부를 만한 부분도 안 보이고 멀티엔딩 루트라는 점을 빼면 이 게임의 본편에 대해서 감을 잡기는 어려운 데모였다. 반복회차를 이용하는 게임이지만 주인공은 기억이 없고 플레이어만 가지고 있는 거에 대한 메타픽션 같은 스토리인 건지? 나름 분량이 많은 편임에도 애매한 느낌이다. 다른 건 그렇다치고 게임 진행자 수잔의 말투는 정말... 다소...올드하게 느껴진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비주얼 노벨 형태의 게임이나 퍼즐과 대화의 추리를 통해 플레이어의 미래를 결정하는 게임이다. 마치 방탈출 싱글 버전의 느낌이 난다.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자세하게 선택의 변수가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첫 플레이에 대한 느낌은 어느 정도 루트가 정해져있는 게임이라는 생각이다. 옛날 퍼즐 가미한 게임북이 떠오른다.
빅커넥터즈
묵은G
갑작스럽게 한 자리에 갇히게 된 6명이 누가 케이크를 먹었냐를 두고 추리를 벌이는 추리 어드벤처 게임. 범인을 맞추는 데에 초점이 맞춰진 게 아니라, 내가 어떤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게임의 전반적인 흐름이 바뀐다. 안타깝게도 두 번이나 큰 버그에 들이받혀 순탄하게 플레이하지 못했다. 스크립트가 빈번하게 꼬이는 걸 봤을 때, 주어지는 여러 조건에 대응하느라 문제가 생기는 듯 하다. 보다 더 다듬어질 필요가 있다.
마주한 적들을 연쇄로 공격하면서 나아가는 탑뷰 액션 게임 입니다.
적의 원거리 공격을 튕겨내거나 붙잡은 상대를 던져보내는 등
플레이어가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레벨 디자인은 좋았으나
보스와 마주할 때에는 조금 답답한 경험을 하기도 했습니다.
게이머
박현우
게임 타격감이 있고 전투 위에서 아래로 보는 구조라면 속도감을 느끼기 힘들지만 속도감이 느껴지는 화면 이동이 좋았다. 하지만 전투중 나오는 이팩트 때문에 눈이 조금 아팠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단순하고 직관적인 액션으로 쉽게 플레이 할 수 있었는데, 귀여운 아트와 달리 시종일관 배경이 너무 어둡고 칙칙한게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안정적인 그래픽과 함께 전투 시스템·기믹이 잘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효과음과 배경음의 볼륨 밸런싱, 그리고 일부 사운드의 부재로 다소 심심하게 느껴져, 사운드를 보강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데모 분량이 조금 짧게 느껴졌습니다(주관적인 감상입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게임 자체가 스피디한데 조건이 적을 처리해야 그다음의 행동이 스피디해진다는 점이 몰입감과 긴장감을 줌. 잡고 단지는 행동도 있지만, 다양한 행동보다 비슷하고 익숙한 행동을 자꾸해서 기믹 요소로 필자같은 유저들의 지루함과 반복되는 행동을 막아야 할 듯.
빅커넥터즈
이수용
클리어 타임은 20분 가량. (개발 표준 난이도)
전진 베기와 리바운드, 강타 등으로 호쾌하게 돌파하는 쿼터뷰 액션 게임입니다.
개발 표준 난이도가 목숨 하나인 만큼, 필드상 적들의 배치는 소수이지만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긴장감을 가지게 만드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필드에서는 비교적 소수의 적과 폭발 오브젝트를 통해 호쾌함을 가져갔지만
보스전에서는 약간 불합리한 요소도 보였습니다.
보스 2페이즈에 진입하고 나서 범위공격과 미사일 구간에서
리바운드가 미사일을 튕길때, 우클릭 이후 플레이어가 이동하는 방향과
반대방향으로 튕겨나가는 설명이 이전에 없었다는게 아쉬웠습니다.
방금 설명한 패턴을 넘기면, 즉시 기관총을 발사하는 파트도
한 번 겪지 않으면 대처하기 힘든 패턴이라 조금 아쉬웠던 부분.
졸업작품으로는 충분한 완성도지만,
혹여 더 끌고 갈 생각면 레벨디자인에 좀 더 신경쓰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일본의 요괴 카마이타치를 모티브로 삼은, 빠른 스피드로 적들을 베어나가는 아이소메트릭 뷰 하이스피드 액션 게임. 마우스 좌우 클릭으로 스피디한 액션을 수행할 수 있는데, 단순 공격과 순간적으로 다가가기, 밀어내기 같은 여러 기술을 단순 클릭 방식 속에서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잘 구분했다. 권장하는 난이도는 목숨 하나기 때문에, 특히 보스전은 스피디하면서도 긴박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근데 꼭 내가 던지는 통은 죽어라 안 맞더라.
빅커넥터즈
박지훈
연쇄 공격을 키워드삼아 오로지 이동과 공격만으로 짜릿한 액션을 구현한 핵앤슬래쉬 게임입니다. 가로막는 적들을 온갖 공격수단을 이용하여 명쾌하게 처지해가는 느낌은 지능적 공략법을 요했으며, 흔히 볼 수 있는 대쉬 액션이 없음에도 상당히 스피디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지원을 받아 만든 핵&슬래쉬 게임. 적을 공격하는데 성공하면 다음 적에게 빨리 다가갈 수 있지만 공격에 실패하면 연계가 끊겨 느리게 이동해야 하는 게임이다. 일반적인 작은 적들과도 싸우고 초대형 메카와도 싸운다. 최적화가 좀 부족한거 빼면 나름 잘 만들었음.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강호수
전투 상호작용들이 좋았습니다. 연속에서 적들을 날려버리거나 베어넘기는 전투에서 스피디한 2d,3d 액션 게임 체감이 느껴졌습니다. 지금은 오른쪽 공격이 쿨타임이 너무 짧아서 난이도가 비교적 쉽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약간의 제약을 두면 시행착오를 통해 어느 적에게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하게 만들어 플레이어가 전투 스테이지를 탐구하며 풀어나가는 재미도 줄 수 있을 듯 합니다.
단순해 보이는 그래픽과 쉬운 조작법을 가졌지만, 그와는 역설적으로 어려운 난이도를 자랑하는 게임, 노말 난이도부턴 별 3개를 달성하는게 쉽지 않다, 그래도 게임 자체는 재밌었기에 충분히 시간을 들여 플레이 할만 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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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현
매우 심플하며 기본 로직에 충실한 게임입니다.
노말 전까지는 매우 쉬우며 개인적으로 노말부터는 여러번 트라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게임 중간중간 기존 퍼즐적인 기믹보다 단순 경로에 짧은 시간 제한을 두어 순간 판단을 자극하는 스테이지들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는 환기가 되기보다 몰입에 방해가 되는 느낌이 조금 있었습니다.
난이도만 적절하다면 지하철 등에서 이동 시 심심할 떄 가끔 켜서 즐길법한 게임으로
한 번쯤 해보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탈출 연출도 은근 귀엽습니다.(연출 시 가이드 UI는 제거되면 좋을 것 같아요. 겹쳐서 보는데 거슬리는 부분이 조금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단순해 보이는 디자인에 혹해서 들어온 플레이어라면, 곧 머지않아 그 선택을 다르게 생각하게 될 것이다. 이 게임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은 고도의 두뇌를 요구하는 생각보다 난이도 높은 게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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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인
쉬운 조작법과 그렇지 못한 난이도..!
클리어 자체는 가능하나 별 3개 모으기는 불가능하네요..
시간이 많을 때 꼭 별 3개 받아보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적절한 장해물 그리고 적당한 기믹으로 미로 탈출에 완벽하지만 스테이지에 별 3개 탈출이 가능한건지 알고 싶습니다.(최대가 11.385초 입니다.ㅠㅠ)
빅커넥터즈
박용준
목표물과 장애물이 입력한 중력에 의해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 장애물과 기믹에 의해 파괴되지 않고 출구로 탈출하는 게임입니다.
옛날 피처폰 시절에 했던 퍼즐게임이 생각나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다양한 퍼즐 요소가 섞인 간단하지만 매력있는 게임. 컨셉은 중력이긴 한데 얼음미로에 더 가까운 느낌이였다. 맵이 회전하는 느낌이 추가되면 더 중력같은 느낌을 직관적으로 줄 수 있을 것 같다. 맵에 비해 방향키가 커서 중요도가 반전된 느낌이 있었지만 이 정도는 취향차이 같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얼음퍼즐이랑 별반 다를 게 없어보여서 이게 중력이랑 뭔 상관인지 싶겠지만 캡슐이 상자에 깔리기도 하고 불에 타기도 하고 벽이 생기기도 하는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어서 머리를 쓸 요소가 많아져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초반엔 이게 얼음퍼즐이랑 어떤 차이가 있지 싶었는데 상자 나오고 나서부터 재밌어지네요
PC 버전 전체화면이 있고 방향키나 wasd로 조작이 가능하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