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BIC]아군은 최대한 살리고 적군은 다 죽여야 하는 퍼즐게임. 전쟁은 정말로 참담하다. 인간조차도 "인적자원"으로 쓰인다. 이 "인적자원"의 차이가 심각할 수록 전쟁은 참혹할 수 밖에 없다. 플레이어는 "인적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서 적의 "인적자원"을 다 없애야 한다. 가능하면 아군 "인적자원"을 최대한 살리도록 하자. 관심있으시면 해보세요.
텍스트 그래픽의 화끈하게 쏘는 FPS 입니다. 미승인 개체를 삭제하기 위해
투입되었으며 다양한 총기들을 사용하여 눈 앞의 적들을 상대하게 됩니다.
중간중간 나타나는 명령 프롬프트의 텍스트는 특유의 세계관을 나타내며 흥미를 돋웁니다.
앞으로 어떤 연출과 총기, 적들과 레벨 디자인이 등장할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스튜디오
saturationcatea
텍스트로 랜더링 된 세상이라는 컨셉이 사실적인 디테일, 그리고 설정과 맞물려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빠른 화면전환으로 인해 어느 문이 출구인지 헷갈렸던 점과, 바닥과 공허의 구분이 모호했던 부분이 개선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텔레콤-01410-하이텔이 유명함. 그림은 비싸서 못 받고 텍스트기반의 콘텐츠가 주로 사용되었음. 고전틱하면서도 3D로 플레이 할 수있는 건슈팅 게임으로 참신한 시도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콘텐츠가 돋보이지만 대신 눈이 좀 아프다. 텔레콤의 세계를 돌아다니며 이상현상과 맞서싸우는게 주 스토리. 나한텐 좀 어려웠음. 관심있는 분은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텍스트에 두들겨 맞는 기분이 이런 걸까?
여느 소설책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만큼 압도적인 활자량을 자랑하는 작품. 적응 시간이 필연적으로 소요되는데 변기와 상호작용을 클릭하면 정말 내가 살면서 이런 꼴을 볼 일이 몇 번이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압도적인 활자의 폭격이 이어집니다. 모든 구조물이 단어로 이루어져 있지만 실루엣을 90%이상 구현했기 때문에 이게 뭐지, 하느라 허비하는 시간은 의외로 적습니다만 이게 글자 텍스트 사이의 공백인지, 빈 공간인지 헷갈릴 수 있어 유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추락사가 존재하는 세계관입니다)
비주얼적인 부분에 적응했다고 해도 훈련 후 첫 실전부터가 끝도 없이 쏟아지는 적과의 대치인데 앞서 언급한 것처럼 적들 역시 텍스트로 이루어져있고 하다못해 교전 상황에서 튀는 핏방울 까지도 텍스트로 표현되어 뭐가 뭔지 식별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 모든 걸 뚫고 진행하기엔 제 시력과 실력 모두가 따라주지 않았네요.
※ 가끔 뜨는 세계관 설명(?) 텍스트에 둘러'쌓여'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합니다. 쌓인 텍스트들에 둘러싸여 있다는 의미로 쓰신 표현인지 궁금하네요
게이머
김시원
텍스트로만 되어있는 개성넘치는 세계에 이끌려 플레이해봤습니다.
게임 속도감 타격감 학살하는 맛은 있지만, 시각적 피로감은 무시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신선한 게임 플레이해서 좋았습니다.
스튜디오
바이러스
과거 지스타에서 즐겨 봤던 게임이라 리뷰 남겨봅니다
제가 게임 장르 중에서 제일 좋아하지 않는 장르가 FPS인데요... 모든 것이 텍스트로 이루어져 있다는 실험성과 적당한 난이도로 인해 그럼에도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모든 세상이 텍스트로만 이루어진 게임. 다만,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여러 텍스트가 겹쳐지며 다가오는 시각의 피로는 피치 못할 부분인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모든것이 글자로 되어있는 그래픽이 인상깊습니다 컴퓨터가 세상을 바라볼때 이런 느낌으로 보지않을까요?
빅커넥터즈
최우진
게임을 시작하자 마자 스크린을 채우는 벽벽벽벽벽과 팔팔팔팔 왼손 / 팔팔팔팔 오른손은 비주얼적으로 매우 신박하다고 느꼈습니다.
거의 모든 상황을 텍스트로 채우는 모습에서 생각지 못한 상상력을 느꼈고, 이를 활용한 연출은 대단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들었습니다. 길...을 찾기 생각보다 힘들었던 점과 같은 자잘한 점만 고치면 더욱 나아질 것 같습니다!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모든 것이 텍스트로 보이는 FPS.
말 그대로 모든 것이 텍스트로 표현되기에 투박하게 보이는 매력이 있다.
은은하게 입혀진 포스트 아포칼립스 군사 시뮬레이터 컨셉도 이 시각적 컨셉과 잘 어울린다.
그 외에도 텍스트 색상 구별이 플레이어에게 좋고 나쁜걸로 구별 되어있는 구조가 아닌데,
오히려 구별이 되지 않아서 신경쓰면서 전투를 하고 다니는 재미가 있다.
또한 높게 올려진 FOV와 가벼운 이동속도로 짐작해보았을때 고전 FPS에 영향을 많이 받은것처럼 보인다.
고전 FPS를 좋아했거나, 독특한 FPS를 해보고 싶다면 추천한다.
사이버 폭력과 관련되면서도 실제로 신고할 수 있도록 초록우산과 연계를 해두었으며 시뮬레이션을 통해 사이버 폭력에 대해 알아가는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게임이 아닌 실제 초등학생들의 교육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기쁩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요즘 일어나는 학교 폭력들의 유형을 쉽게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점점 이런 일들의 경각심이 없어지고 있다고 생각되서 해당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여러 생각이 들었던 것같습니다.
공익적으로 제작된 재미있는 작품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학생의 시점에서 학교폭력의 대처법을 알려주는 유익한 게임이지만 너무 직선적인 진행으로 사람에 따라 약간 지루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빅커넥터즈
묵은G
인터넷과 모바일 사용이 익숙해진 학교 내부에서 문제가 대두된, 사이버 폭력과 관련된 이야기를 풀어가고 교훈적인 선택지를 내주는 교육 목적의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 이전까지는 교육 목적 게임 하면 본질을 피하고 에둘러 말하는 화법이 익숙했지만, 갈수록 그런 피상적 접근 대신 본질적인 문제를 다룬다는 점은 무척 고무적인 일이다. 다만 표면적으로는 다양한 선택지를 제시하고 있지만 실제로 주어지는 선택지는 단일이다. 틀린 답변을 해왔을 때 그 잘못된 선택지에 상응하는 결과를 제시하는 대신, 교훈을 주고 다시 골라보라고 선택지로 돌려보내는 원 패턴 서사는 교육 목적 게임의 어쩔 수 없는 한계가 아닌가 싶다. 아이들은 어른들의 생각보다 많은 것을 알고 있고, 보고 있으며, 즐거움이 무엇인 지를 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학생의 눈높이에서 보이는 학교폭력의 온상과 그에 따른 올바른 대처법을 잘 설명해둔 하나의 설명서 같은 공익적인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사이버 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게임같습니다.
재미보다는 하나 하나 차분하게 짚어나가면서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배우는 게임이었습니다.
교육용이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정말 잘만들어진 게임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한 챕터가 끝날 때 마다 어떠한 상황에서의 대처법을 알려줘서 교육용으로 잘 만들어진 게임 같습니다.
사이버폭력 예방은 영상이나 대면 교육을 한다해도 집중 안하는 학생도 많을텐데, 게임으로 널리 알려진다면 학생들도 집중해서 플레이하고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rlawldnjs
게임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정된 느낌이라 학생들이 공감하면서 재밌게 플레이할수있을거같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유은주
과거로 돌아가 사라진 친구 보미의 이야기를 알아가는 게임입니다. 스포일러가 될까 봐 자세히 못 쓰지만,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교육적인 성격의 잘 만든 게임입니다. 아직 어린 학생분들이 플레이하면 굉장히 유익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교내에서 사라진 친구 보미를 찾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아내고 되찾기 위한 선택을 하는 비주얼 노벨 입니다. 실제 교내에서 있을
이야기와 소재들을 채용하여 극 중 몰입감을 더하고 있으며 해당 상황 속
어떤 선택을 하면 좋을지 이해하고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호
전체적인 룩뎁이 예쁘다. 아트 스타일이 아름다워요. 게임 세부 요소 하나하나에 신경을 진짜 많이 쓴 것 같아요.
독특한 캐릭터성과 캐릭터 디자인. 예뻐요.
동선배치가 꽤 신경써서 만들어진 느낌
광장 굉장히 신경써서 만들었네요, 분위기 굿.
불호
UI는 예쁜데 UX가 조작이 어려운 면이 있다. 제작 과정의 중단 열이 굉장히 신경쓰인다.
전작인 Wetory에 비해서 상당히 발전된 게임성이 눈부시다. 플레이가 행복했다.
웹툰 <비터사이드 크랜베리스> 가 생각난다
게이머
박혜민
타이쿤도 하고 뱀서류 서바이벌도 하고 너무 재밌었습니다! 캐릭터들도 귀엽고 마음에 들었어요. 화이팅!
게이머
정유현
시야가 좁은만큼 몬스터가 적게나오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보스는 패턴이 퍼즐처럼 나왔으면 좀 더 재미있었을거 같았으며
스토리는 재미있지만 조금 전투쪽은 루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개연성, 스토리만 갖추면 더 좋아질것 같은 게임
게이머
민병철
낮에는 커피 타이쿤에서 밤에는 생존 서바이벌까지
카페운영을 하면서 시간단축과 스킬 체크 및 손님 취향 맞추기로
순이익을 극대화하고 이렇게 얻은 재화로
전투 능력치 육성으로 이어지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카툰 3D 그래픽 및 잠과 기억을 소재로한 스토리가 신선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낮에는 카페 운영, 밤에는 꿈속에서 일어나는 전투로 두 가지의 장르가 합쳐진
카페 경영 + 탑다운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 입니다. 개성있는 그래픽과 세계관은
각기 다른 두 장르가 합쳐지는데 한 몫을 하고 있으며 나아갈 동기를 제공하지만
각기 다른 스트레스에 합당한 휴식 포인트, 쉴 수 있는 구간이 있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낮에는 카페 타이쿤 밤에는 뱀파이어 서바이버 라이크 형식으로 두가지 장르가 혼합된 독특한 장르의 게임
카페 타이쿤을 하는 낮에는 단순하게 재료를 넣고 서빙을 한다. 하지만 중간중간 정확한 메뉴를 알려주지 않고 태그의 여부를 통해 메뉴를 제공하거나, QTE 액션과 함꼐 반격하는 손님이 나온다던가, 너무 오래 장사를 해서 밤에 커피 장사를 방해하는 적이 나오면서 지루하게 해주지 않아 계속 붙잡게 되는 재미가 있다. 게임은 스피디하게 진행하되 내가 가진 자원에 맞게 문을 닫을 수 있는 점이 좋았다.
뱀서 라이크로 진행되는 밤에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해금되는데, 캐릭터에 따라서 사용가능한 공격이 달라지거나 업그레이드 가능한 능력들이 해금되는 구조이다. 캐릭터를 성장시키면서 어떤 캐릭터로 조합을 하며 빌드를 짜는 재미가 있다.
최종적으로 이 두가지 시스템을 묶는 '잠에 드는 병에 걸린 소녀'라는 컨셉을 통해 새로운 세계관을 소개시켜주고, 다양한 캐릭터와 함께 그 세계관을 풀어나가는 점 또한 이 게임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뱀서 라이크로 진행되는 밤에는 배경 디자인이 너무 눈에 튀어 적과구별이 잘 안된다거나, 캐릭터가 뭉치면 판정위치가 헷갈리는 사소한 단점이 있기도 하다.
빅커넥터즈
vertusOn
카페 자영업자가 이렇게나 힘들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낮에는 타이쿤 밤에는 뱀서 둘 다 미묘하게 어울리는 재미가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낮에는 카페 타이쿤, 저녁에는 뱀서류 로그라이크.
커피 뽑다가 루즈해질 쯤 타이밍 체크나 진상 처리가 들어가서 집중하게 됨.
뱀서류 로그라이크도 잘 만들어진 느낌.
특히 애니메이팅이 쫄깃하게 연출돼서 인상이 좋았음.
다만 데모가 좀 길어서 루즈해지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정식 출시 후 긴 템포로 플레이한다면 상관없을 것 같음. 너무 재밌음!!
게이머
김태헌
낮에는 카페 운영, 밤에는 몬스터 사냥의 배분이 적절해서 재미있었습니다. 밤에 꿈 속에서 진행하는 전투는 뱀서류 방식이었는데, 난이도도 적절하고 낮에 사용하는 재료를 획득한다는 개념이 도전 목표를 제공해서 좋았습니다. 카페 진행 부분은 언제든 영업 종료를 하면 끝낼 수 있지만, 막상 플레이를 하면 도전 욕구 때문에 끝까지 하게 되더군요. 낮과 밤으로 바뀌는 타이밍이 조금 더 짧아져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꿈 속 전투에서는 이동을 방해하는 오브젝트들이 눈에 잘 안 들어오던데 이런 부분은 보완되면 좋겠습니다.
잘 만든 그래픽 디자인에 꼭 플레이 방식을 이렇게 했어야만 했는지 의문이 살짝 들었습니다. 최소한 3인칭 뷰로 진행을 하였다면 더욱 긴장감있고 스릴 넘치는 플레이가 가능했을 것 같은데, 탑 다운 스러운 시점뷰가 많이 아쉬움을 남기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디스 워 오브 마인의 3d 탑뷰형식으로 옮겨놨다고 해야할까요?
진행이 되는 부분까지는 진행했습니다만, 생각보다 빠른 시기에 진행이 불가능한 버그가 걸려서 아쉽습니다.
게임에 대한 전체적인 평가를 내리기에는 제가 플레이한 부분이 너무 일부분인 것 같고,
컨셉과 플레이 방식은 마음에 들었다는 이야기만 하고 끝낼게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코만도스의 도둑버전. 생존을 위해 도둑질을 배우고, 도시 탈출을 위해 은밀행동을 배운다. 주변의 경찰/감시원들을 피해 목표에 접근하여 일을 끝마치면 된다. 최적화는 잘 되어 있으나 다소 빈약한 한글화(기계번역인듯)가 불편한 게임으로 차라리 영어로 플레이 하는것을 권장함, 잠입과 어둠을 좋아하시는 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2026BIC]스팀판은 광고페이지만 한글이지 in게임에 한글 없습니다. 아주 많은 공이 들어간 게임이기는 하지만 대사 못 알아보면 진행을 아예 못하니 영어 필수. 아니면 스토브에서 구입하시는걸 권장합니다. 여러 사람들의 대화를 보고 뭐가 잘못되었는지 찾아서 이를 바르게 고치면 되는 시간조작게임입니다. 관심이 있으신분만 스토브에서 할인할때 구입하십시요.
빅커넥터즈
vertusOn
한국어 지원이 안되어서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아기자기한 옛날 클릭 어드밴처 느낌을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전쟁 직전의 행성에서 홀로남아 글리프 샵을 운영하는
비주얼 노벨 픽셀 아트 게임 입니다. 손님의 스타일에 맞는
씰을 붙여 색에 맞는 잉크를 새겨 스토리를 진행하며
산소나 전기 등의 자원을 위해서 간단한 잠입 게임을 진행하게 됩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낮에는 발할라의 느낌이 나는 타투하는 미니게임, 밤에는 갑자기 공포게임의 느낌의 미니게임을 진행하는 신선한 느낌의 게임입니다. 제한시간이 촉박하다고 느껴졌고, 외계인의 피부색이라 어떤 부분에서 어떤 색을 사용해야 할 지 시인성이 떨어져 어렵다고 느껴졌습니다. 또한 어떤 타투가 고객의 니즈를 만족하는지 도트이미지로는 확인하기가 어려워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은 충분히 고쳐서 변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고, 외계인의 타투를 해준다는 신기한 스토리는 기대가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외계 행성에서 타투샵을 운영한다는 독특하고 신선한 콘셉트, 특유의 매력적인 픽셀 아트 비주얼과 색감, 아기자기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도트 그래픽, 전체적으로 부담 없이 가볍고 경쾌하게 즐기기 딱 좋은 흐름이었네요. 스타일만 맞는다면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전쟁이 발생한 외계 행성에 남아 타투아티스트로 살아가는 게임
게임 자체는 각 색깔에 맞는 키를 입력해서 글리프라는 타투를 새겨주고, 밤에는 자원을 훔쳐서 생존해나가는 방식이다.
게임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아서 즐길만 하다.
추후에 스토리를 더 빌드업 해서 게임의 이야기를 더 볼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외계인에게 타투를 해주며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는 힐링류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외계인들에게 타투를 해준다는 설정이 재밌습니다. 개성있는 외계인들과의 대화 내용이 흥미로웠고, 엔딩분기가 다양한 것도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외계인들 타투시켜주는 게임입니다.
엔딩까지 걸리는 플레이 타임이 매우 짧아서
가볍게 게임 하나 마무리하고 싶을 때 좋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낮에는 외계 행성에서 타투샵을 운영하고 밤에는 생존을 위해 자원을 훔치는 게임. 피부에 붙인 스탠실에 맞게 버튼을 눌러 칠하는 부분도, 로봇을 피해 자원을 훔치는 부분도 무척 캐주얼해서 좋게 말하자면 게임이 독특하고 나쁘게 말하자면 반복된 작업에 금방 늘어진다. 이런 단점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 지, 아니면 단점을 받아들이고 더 어렵게 만들 지는 개발자의 의지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지구가 멸망해버린 세상에서 플레이어는 문신(타투)장인이 되어 몰려드는 여러 다양한 종족의 손님들에게 문신을 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각종 미니게임에서 어떤 결과를 내느냐에 따라 일의 성공/실패가 갈리고 손님의 만족도가 달라진다. 문신작업 외에도 필요한 장비/자원을 얻기위해 여기저기 다녀야함. 관심있으신분은[가격모르니여기까지적음]
빅커넥터즈
박용준
문신을 새기는 게임입니다. 3가지 색깔 중에서 새겨야 하는 색깔을 입력해 새겨야해 그림 게임이라기 보다는 오디션 류의 리듬 게임에 가깝습니다. 문신을 빠르게 새겨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싶으면 적극 추천합니다.
사이키델릭한 분위기, 색감, 그리고 리드미컬한 총알들. 이런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풀어나가는 퍼즐들은 분명 매력적인 포인트지만, 플레이 하는 내내 약간의 시각적 피로감이 느껴지긴 했다. 게임 초반에 플레이어가 ART IS RIFLE이라는 이공간에 적응할 수 있도록 조금 더 여유를 주었더라면, 이후의 플레이를 한층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을 것 같다.
게임 퍼즐에 대한 설명도 직관적인게 아니라서 플레이하기 위해 방대한 양의 설명을 읽는 노력을 요한다.
빅커넥터즈
vertusOn
색감이 굉장히 피로하고 어디에서 재미를 추구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스팀에서 내가 "제외하기" 눌러놓은 게임. 공간을 색칠해가면서 플레이 하는 슈터 게임인데 색채가 너무 칼라풀하고 반짝반짝거려서 잠시만 플레이 해도 눈이 너무 아픕니다. 예전에 피카츄 애니가 이런 반짝반짝 때문에 쓰러진적 있지 않나? 오래하기에 부적절한 게임입니다.
게이머
주지현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색깔 규칙 이해가 어려웠다..
게이머
박찬휘
컨셉과 퍼즐은 참신한 눈 아픈 날것의 맛
빅커넥터즈
강민수
솔직하게 이게 왜 리듬게임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출품작 리듬게임이 되도록이면 박자나 노트 같은걸 다 준비해서 오는데, 이 현대미술같은 작품에서 어떤 리듬게임 요소를 찾아야 할지 모르겠네요.
빅커넥터즈
채수현
퍼즐 요소가 강한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총 한자루로 퍼즐을 풀며 앞으로 나아갑니다.
초반에 어려울 경우 도움말을 확인하라 하지만
도움말을 봐도 어려운 느낌이 강합니다.
유쾌한 분위기의 게임은 아니기에 매니아층이 뚜렷할 것 같습니다.
플레이 시 참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사이키델릭한 분위기로 밀어붙이는 게임. 색감이 워낙 쨍해서 화면에 적응하는 것 자체가 상당히 힘들었다. 개성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눈이 먼저 지쳐서 오래 붙잡고 있기가 어려웠다.
게임이 무엇을 하게 하려는 건지 파악하는 데도 시간이 걸렸다. 의도적으로 감춰둔 건지, 안내가 부족한 건지 구분이 잘 되지 않는 듯 했다.
분위기를 밀어붙이는 방향 자체는 뚜렷하니, 플레이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만 조금 더 잡아줬으면 좋았겠다.
빅커넥터즈
이진호
뭘 어떻게 해야한다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은 게임입니다
눈까지 아파서 좀 힘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플레이어에게 쥐어지는 것은 총 한 자루이며, 그걸 쏴서 색을 물들일 수 있다. 그걸로 주변에 제각의 규칙을 가진 수많은 도형들을 쏘아서 풀어가면 되는 퍼즐 게임이다. 기본적인 안내창 외에는 많은 게 불친절하지만, 스스로 추론해가는 과정 자체를 중요하게 여기는 듯 하다. 머리가 아프지만 나름 참신한 시도이기에, 무언가를 맞춰나가는 도전 정신이 있다면 즐겁게 즐길 수 있을 듯 하다.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과 재밌는 스토리로 구성되있고 상호작용할수있는게 많아서 쉽게 질리지 않아서 좋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프린세스 메이커 류의 국산 육성 게임. 제작사 웹사이트(X)가 보면 일본어로 나오지만 한국 개발사 맞습니다. 플레이어는 마음으로 키운 딸 클로에와 서로간 유대관계를 쌓아야 하고 클로에가 혼자 살 수 있도록 교육시켜야 한다. 초능력 및 각종 지식을 가르치고, 몸쓰는 일, 기술이 필요한 일 등을 숙달시켜서 스스로 미래를 개척할수있게 해야한다.
PC
근손실 올까 봐 파멸엔딩은 거절합니다
조광팔
초고교급 헬스 트레이너가 로판 속 악역영애로 빙의했다? ‘득근의 길’ Great 하다구요!
여러분..! 제 게임을 제발 아직 하지 말아주세요. 기능 구현도 아직이고 타이틀도 너무 구립니다. 왜냐면 어제 디자인을 다시 해서 아직 구현이 안되었어요! 제발 저에게 해명할 시간을 오프라인 부스에서 쿠다사이..
빅커넥터즈
김민경
아니 대체 얼마나 엄청난 배경을 준비하셨길래 이 세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파일 스스로가 잠적하는 선택을 하게 만드신 겁니까 이 세계관의 창조주시여 세상의 모든 밈을 활용하다못해 밈의, 밈에 의한, 밈을 위한 판타지를 게임으로 빚어내신 그 결의에 깊은 찬사를 보냅니다.
- 7월 17일 현재 제공된 빌드에서 플레이 가능한 챕터는 0,1 그 외의 챕터는 챕터 버튼을 누를 때 효과음만 나올 뿐 실제 플레이는 불가능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키보드의 b를 누르면 일러스트 화질이 변화한다는데 제 PC환경의 문제인지 별다른 변화가 없었습니다. 모든 대사가 밈을 굉장히 고농도로 압축해서 함유하고 있어 아는 만큼 더 웃긴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뒤집어 말하면 진입 장벽이 다소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제공되는 챕터가 프롤로그에 해당하는 0을 제외하고 하나인데 그래서인지 선택지에 따른 스토리 진행의 변화는 거의 없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미소녀연애시뮬레이션인데 여기 미소녀는 안 나옵니다. 검열된 여성들 일부가 나오긴 합니다만 검열되어서 나옵니다. 스토리는 산으로 가고 진행은 강으로 흘러갑니다. (이거 칭찬임) 온갖 패러디, 오마쥬가 나오기에 아는만큼 보입니다만.. 미연시다운 장면(읏응한 장면)은 검열 되어 안나옵니다.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추신 : 이 게임 제작자분이 여기 bic에 올라온 다른 게임에 "나다 형이다." 라고 한게 기억납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제작자님이 밈박사라는 것 하나만큼은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맨정신에 플레이하긴 힘들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일단 밈을 넣는것이 아닌 부어서 먹이는 제작자의 모습을 볼수있는 게임입니다.
쳅터 0과 1밖에 진행이 되지않지만, 밈만 수십개 나온 느낌입니다.
b를 눌러 일러스트를 변경할수있다고 뜨지만, 실행이 안되는건지 아직 안넣은건진 모르겠지만 제대로 작동되진 않았습니다.
오프라인에서 한번 더 보고싶긴합니다.. 마약같은 존재..
[플레이 타임: 6분 8초]
빅커넥터즈
이창환
혼.파.망. 혼돈과 파격적인 행보와 망각이 판치는 이 세상에서, 누가 돌아 왔게~? 전지전능하신 개발자님의 은총을 받아 무사히 살아돌아온 저는 정화를 위해 머나먼 여행을 떠납니다.
게이머
박찬휘
인디게임이기 때문에 만들 수 있는 마스터피스
빅커넥터즈
양윤석
순수 개그만 있는줄 알았지만 기본 체급을 갖춘 다음 개그가 메인이다보니 플레이 하면서 할말을 잃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생각보다 퀄리티 있어서 놀랐어요 솔직히 제목 보고 뭐야 이건? 이러고 아무생각 없이 플레이 했는데 웃으면서 플레이 했네요 얼마 플레이하지도 않았는데 뭔가 아껴서 하고 싶어요 출시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