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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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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스펠 디스크
선피크 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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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다양한 아이템과 모드, 훌륭한 게임 디자인으로 초반 플레이는 재밌음 - 공격 위주 조합만 유리하고 플레이 스타일 제한적, 전략적 선택 폭이 좁음 - 비슷한 빌드, 불필요한 과부화 등으로 인해 로그라이크 특유의 쾌감이 옅어져 아쉬움
게이머
황다연
플레이 하지 못해 아쉽지만 게임 시작 전에 자세한 설명이 나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병수
게임을 플레이할 수 없어 영상으로만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단조로워 보이지만 그 안의 여러 아이템의 조합으로 성장하고 시너지를 발견하는 것이 재미있어 보입니다.
게이머
공로건
게임이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연계를 꽤나 직관적으로 가능하게 만들었지만, 그 연계를 성공시키려면 꽤나 운이 필요합니다. 획득 방법을 좀 더 쉽게 하면 더 재미있겠지만, 요소간 연계가 확실한 만큼 조정을 잘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게이머
주상욱
뱀파이어 서바이벌과 같은 류의 게임같지만 확실한 차별점이 있는 로그라이크 게임이어서 좋았습니다
게이머
김유라
디스크와 주문 그리고 유물의 조합을 맞춰서 연쇄적으로 공격을 퍼붓는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디스크라는 주문 발동 도구 덕분에 운빨이 심해도 빌드가 완성되면 적들을 휩쓸어버리는 재미가 있습니다
게이머
장준영
전략적으로 시너지 주문 콤보를 만들어 좁은 공간에서 몰려 오는 적군을 쓸어버릴 때 재미가 쏠쏠하고 나름 피지컬이 필요한 게임이다.
게이머
신선
제 원픽이었던 게임입니다. 현재 빌드는 올라와있지 않지만, 다양한 스킬의 조합으로 로그라이트의 참맛을 느끼게 하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김한웅
재미를 느끼진 못하였지만 다양한 장비와 스킬을 쓸 수 있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송명근
직접 게임을 해보진 못했지만 친구의 디스코드 화면공유로 간접적으로 체험했을땐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직접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꼭 한번 해보고 싶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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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Holy Shoot
Tale Era Interactive
홀리 슛 지옥을 배경으로 한 속도감 넘치고 풍자 가득한 로그라이트 액션 에프피에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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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수용
보더랜드가 생각나는 아트워크와 호쾌한 액션이 인상적인 로그라이크 FPS 게임입니다만 최적화가 안 되있는건지 사양 자체가 높은건지 제 컴퓨터에서는 프레임 확보가 어려워서 쾌적하게 플레이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액션성은 좋았네요.
게이머
서준완
[2025BIC]Holy Sh@t의 전사 사무엘이 되어 지옥의 악마들을 쏴 죽이고 미션 수행하는 스피디한 FPS+로그라이크게임. 여러 종류의 특색있는 총들을 사용해서 다양한 적들과 싸워야함. 얼마나 살아서 진행하느냐에따라 레벨업 할 수 있고, 영구적인 업그레이드도 가능. 단 이 글 쓰는 현재는 총기 밸런스가 안 맞는 단점은 있음. 가격이 좀 비싸니 할인할 때 한번 고민해 보세요.
게이머
전현윤
빠른 템포와 시원한 타격감으로 FPS 로그라이크의 핵 앤 슬래시 쾌감을 선사하지만, 높은 적정 사양 탓에 잦은 프레임 저하와 튕김 현상이 발생하여 몰입을 방해했습니다. 후반부 맵 구성이 비슷해지는 경향 또한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게이머
이창석
게임이 시원시원하고 재미있습니다. 초반 총이 너무 구려서 빠르게 새총을 얻는 걸 추천합니다.
게이머
김창엽
- 전반적으로 게임이 빠른 템포로 진행되어 시원시원함 - 총기 타격감과 오디오, 핵 앤 슬래시 쾌감이 훌륭해 몰입도가 높음 - 적정 사양이 높아 프레임 저하가 잦고 튕김이 발생해 진입장벽이 있음
게이머
공로건
감도가 약간 높은 느낌이 있다. 전체적으로 재밌는 게임 FPS를 잘 활용한 로그라이크 게임이었다. 다만 자동으로 장전이 되지 않는 점은 불편한 요소
게이머
권병욱
속도감은 확실하고 쏘는 맛도 시원해서 손에 착 감기긴 하는데, 적 위치가 잘 안 보여서 갑자기 맞고 죽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타격감도 조금 더 묵직하게 손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죽으면 다시 도전하게 만드는 중독성은 확실하네요. 총기 종류랑 빌드 조합하는 재미도 괜찮고, 게임 템포가 빨라서 지루할 틈은 없어요. 다만 후반부 맵이 비슷비슷해서 조금 지루해질 때쯤 무기나 적 패턴으로 변화를 더 줬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게이머
신해슬린
일단 로비 화면에서 Holy Shoot이라는 컨셉에 맞춘 것인지... 하드한 락 음악에 오르간 소리가 포함되어 있는 것부터 흥미로웠어요 ㅎ.ㅎ 그래픽이 미국 카툰 스타일인데 눈에 크게 거슬리거나 가시성을 해치지 않고 매력있네요! FPS 게임을 굉장히 못하는 편이라 클리어에 어려움을 겪긴 했습니다만 조작감이 좋고 시원시원해서 죽으면서도 계속 플레이하게 되네요. 재밌습니다!
게이머
신선
카툰풍 게임에 대한 반감이 있었으나, 이 정도 수준의 그래픽이라면 인정! 스타일리시한 게임성과 잘 어울리며, 다양한 총기를 통한 여러 스타일의 게임을 가능하게 하여 스피디함과 스타일리시함을 확 느끼게 해주는 즐거운 게임입니다 :)
게이머
최지훈
템포가 매우 빠른 FPS 로그라이크. 스토리 상 적들이 유물같은걸 훔쳐간 바람에, 삐까뻔적한 버프를 두르고 있는게 흔하다. 그런 적들을 최대한 빠르게 총과 주먹으로 갈겨서 스테이지를 통과하는게 핵심이다. 보조 트리거(마우스 우클릭)로 시간을 느리게 해서 이동 중 쉽게 적의 대가리를 조준해 숨구멍을 만들어줄 수 있지만 이득을 주는 추가 미션이 실패하거나 연속처치 체인이 끊기기 쉬우므로 적당히 쓸 필요가 있다. 난이도는 그럭저럭, 어렵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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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ウンコテクニカ
うどんぱ
UNKO를 변기로 인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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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수용
타이밍 맞춰 클릭을 통해 목적지까지 도착해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플랫포머 게임. 단순하지만 그렇다고 재미가 없다는게 아니다. 스테이지의 코인을 다 모으고 클리어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순수한 재미가 인상적.
게이머
송현규
중독성있는 똥겜 그자체로 인디스러움을 잘 배출했다 좀더 드럽게 가려면 슈퍼미트보이라는 게임처럼 한번 닿았던 땅,벽에는 칠을해도 좋을것같다
게이머
오유택
변기에 똥을 넣는 레트로 감성의 캐주얼 플랫포머로, B급 감성을 잘 살리면서도 코인 수집과 최단 루트를 찾는 퍼즐 요소가 잘 배치되어 있어 게임성까지 잡은 작품입니다. 기대하지 않았지만 그래픽·BGM·조작감까지 전체적으로 흠잡을 데 없이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김현
레트로한 감성 뿜뿜 살린 오락실 게임이네요~ 스낵게임용으로 재밌게 했습니다!
게이머
전우빈
똥을 변기에 넣는 게임입니다. 간단한 조작법에 은근히 중독적인 게임입니다. 최단 루트를 찾는 것도 재미있고 더 많은 스테이지가 추가되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이예지
똥나와서 묘하게 불쾌하지만 게임이 재밌어서 하게되는게임 은근히 승부욕생김
게이머
신윤우
똥나오는 갓겜 쓸데없이 액션성좋고 신나고 재밌고 컨트롤요소까지 있는게 반전의 연속입니다
게이머
심승현
플랫포머의 원초적인 재미를 간직한 게임입니다 간단하게 하기 좋아요
게이머
김화준
똥! ㅋㅋ 똥나오는 인디게임입니다. 이게 인디죠. 최단루트 찾는 재미가 있어요.
게이머
김창엽
- 전체적으로 평범하지만 플랫포머의 기반은 잘 갖춰진 편 - 콘셉트만 약간 독특할 뿐, 게임 진행 방식은 평이해서 아쉬움 - 스테이지 길이가 적당하고, 도전할만한 과제로 인해 몰입하게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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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WINDER
클락워커
서로의 마음을 움직이며 무관심한 세상에 온기를 불어넣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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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정유경
[루키 - 소셜 임팩트 추천작] 사회적인 메시지를 다루는 인상 깊은 작품입니다. 학생 작품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다양한 연출 기법들을 연구하고 적용한 흔적이 보입니다. 카메라의 자연스러운 이동, 갑작스러운 사건의 대립 구조 등은 캐릭터가 느끼는 사회에 대한 혼란을 플레이어 또한 함께 체감하게끔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레이션을 통해 전달되는 메시지는 단순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작품의 분위기를 한층 깊게 만드는 데 충분한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다만, 조금 더 섬세한 부분에서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퍼즐의 경우 공간 속 요소들을 활용하는 방식인데, 퍼즐 풀이와 관련된 힌트나 학습적 유도는 부족한 편입니다. 각 스테이지에서 필요한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어, 초반에는 다소 난이도 있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방탈출 요소를 차용하되, 퍼즐로 인해 플레이어가 과도한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도록 난이도 조절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 게임에서 퍼즐은 서사를 전달하기 위한 보조 수단일 뿐, 중심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운드 역시 보완의 여지가 있습니다. 메인 사운드와 나레이션은 분위기를 잘 끌어가고 있지만, 공간이 바뀔 때 캐릭터의 발소리 변화, 오브젝트를 놓거나 선택·결합할 때의 소리 등 인터랙션 사운드는 부족하거나 생략된 부분이 많습니다. 공간이 불러일으키는 감정과 기억을 제대로 전달하고자 한다면, 이러한 디테일도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소홀해진 것은 타인에 대한 관심. 하지만 그 관심은 결국 나 자신에게 되돌아오는 무관심일지도 모른다.” 이 작품은 그 메시지를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그리고 필요한 시점에 던져줍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사회적 무관심속에서 개인과 개인이 서로 공감하고 함께 할 수 있다는것을 게임으로 풀어냄. 서정적인 분위기에 사회고발적인 문제도 다루고 있음. 함께 하는것과 혼자 할 수 없는것역시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작품성은 좋으나.. 단지 게임성이 좋다고는 하기는 아무래도 어려움
게이머
이창석
품고자 하는 메시지가 태엽이라는 소재로 명확하게 이루어집니다. 게임을 하며 요즘은 태엽을 돌려주는 행위와 받는 행위가 일종의 치욕으로 보여지는 것 같아 씁쓸한 감정을 가지고 즐겼습니다.
게이머
이지우
태엽은 감아주는 이만 있다면 계속 자립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무언가이며 어딘가의 부품으로서 꼭두각시란 이미지를 주는데 그 메타포를 정말 잘 활용한 작품입니다. 길을 걸어가며 행하는 사소한 선행이 바꾸는 사소한 일상들과 미니게임이 재미있는데 마지막 부분에선 카메라 고정이 조금은 풀렸으면 플레이가 더 쉬웠으리라 생각해요.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게임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연출과 구성으로 효과적으로 전달함 - 나레이션과 게임 플레이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몰입감 높은 경험을 제공함 - 색감, 배경, 카메라 구도 등 미적 요소들이 현장감을 높이고 세계관을 잘 전달함
게이머
베칸
사람과의 작은 이해 그리고 사회로 인해 단절되어버린 사람들을 위한 3D 퍼즐 게임. 태엽을 감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메인 컨셉으로 내세워, 사람을 도와간다는 의미와 타인을 향한 작은 관심으로 움직이는 세상을 그려낸 이야기이다. 미니게임을 통해 메세지를 담아 내려는 것들도 잘표현했고 레벨디자인도 잘되어있어서 퍼즐을 푸는데에도 큰 어려움은 없었다. 다만 미니게임이 후반에 좀 몰려있어 피곤함이 느껴지기는 한다. 루키로써 완성도도 높고 의미도 나름 잘 담은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게이머
박건도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나 그런 메시지들을 보여주는 연출은 매우 뛰어나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게임의 후반부에 퍼즐요소나 연출요소가 몰려 있어서 게임의 초반부가 많이 빈약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게임의 초반부에서 후반부로 가는 과정도 급작스러운 전개처럼 느껴졌다. 게임의 초반부를 다듬어서 후반부의 좋은 부분과 이질감이 없도록 하면 좋을 것 같다.
게이머
이창민
연출과 퀄리티 그리고 의도가 보이는 레벨디자인까지 잘 구현했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도록 라이트한 난이도로 개발되었고, 게임오버가 되더라도 다시 시작하는 세이브 위치까지 잘 설계했습니다. 재미있게 출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최지훈
태엽을 감는 퍼즐 어드벤처 WIND 자본주의와 엘리트주의가 찌든 사회에 사람들 사이의 교류가 단절되어버린 우울한 배경이다. 당장 노동자들이 단합을 하고 들고 일어서 혁명을 할 타이밍이지만 이 게임의 주제는 그런 과격한 광풍이 아니다. 서로 이해하며 도와야 한다는 메시지를 퍼즐로 보여주며 끔찍한 사회에 같혀 정신적으로 무너진 이에게 작은 행동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 해답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아니라고? 혹시 자네도 그 돼지들 중 한 명인가...?
게이머
마피레
플레이 걸린 시간: 1.5~2시간 (원래 게임을 천천히 하는 편입니다) 모션과 연출이 굉장히 감동적이고 레벨 디자인이 매우 잘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어디로 가야 하는지 맵을 보고 자연스럽게 판단할 수 있고 레벨도 예뻤습니다. 완성도가 높았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스카이:빛의아이들처럼 스토리텔링이 이루어지는 게임을(특히 따뜻하고 감동적인) 정말 좋아하는데, 이 게임에서도 그러한 분위기와 연출, 레벨, 메시지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특히 (개/경비로봇) 도망치는 부분과 달려오는 차를 피해서 도로를 건너는 부분이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엔딩에서 현실 세계가 나왔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초중반에서는 도움을 준 다른 인물들과 주인공이 어떻게 문제가 해결되었는지, 어떻게 인사를 하고 각자 자신의 길을 다시 걸어갔는지 보였는데, 마지막 직장인 친구는 내면 세계에서 엔딩이 나버려서 이야기가 끝났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이에 그 전까지 감동을 느끼다가도 "이게 끝이야?"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에 다시 현실로 돌아와서 그래서 주인공과 이 직장인 친구가 어떻게 되었는지 보여주었다면 혼란스러움보다는 감동만 남으면서 끝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소리가 전체적으로 작은 편인 것 같습니다. 제 노트북 볼륨이 기본적으로 큰 편이라 평소엔 25%로 해두어도 적당한 편인데, 이 게임은 100%로 해두어도 소리가 작았습니다. 또한 효과음이 상호작용하는 것들에도 좀더 많이 들어간다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버스 옮길 때 부딪치는 소리나, 오브젝트를 질질 끄는 소리 등) 카메라 각도 때문에 제시된 그림과 생긴 모습이 달라서 밟아서 하얀색 모양을 만드는 퍼즐에서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만, 시간이 충분했는지라 못 풀 만하지는 않았습니다. 후반부에서 기타로 유리 깨는 장면에서, 모든 걸 내려놔야 된다고 하길래 기타를 파괴해야 넘어갈 수 있는줄 알고 기타로 맨바닥을 계속 내려치다가 끼어서 멈추는(태엽과 화면은 돌아가지만 움직일 수 없는) 버그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메인화면에서 이어하기가 가능해서 처음부터 플레이 하는 불상사는 없었네요...!! 세이브가 되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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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골목길
주식회사 에이아이엑스랩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공포를 느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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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민경
할머니 여기서 나가면 영상 통화 되는 핸드폰 내가 책임지고 사드릴게... 8번 출구 같은 작품을 예상하고 플레이했는데 무속 기반의 요소들과 귀신들이 상당히 직접적으로 등장하는 편이라 수위가 좀 더 높습니다. 그렇지만 무작정 점프 스케어를 남발하는 작품은 또 아니더라고요. 일단 한국의 골목길 풍경을 고스란히 옮겨놓아 뒤틀린 일상이 주는 공포감을 제대로 활용하고 있으며, 공간감이 제대로 느껴지는 음향을 통해 저를 쫓고 있는 무언가에 잠식당하는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플레이 중간에 너무 긴장을 한 나머지 잠시 시선을 아래로 내리고 아 나는 지금 우리 동네를 걷고 있는 게 아니라 게임을 하고 있구나 몇 번씩 마음을 다잡을 만큼요. 줌이 잡히는 오브젝트와 그렇지 않은 오브젝트가 있다는 점에서 카메라를 대보는 행위 자체를 또 다른 힌트처럼 쓸 수 있었는데 간혹 이게 왜 반응을 하지 않는 걸까 의아해지는 오브젝트가 조금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설득력을 높일만한 무언가가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히트작의 재현에 그치지 않고 오리지널리티를 상당히 잘 살린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밌었습니다!
게이머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https://www.facebook.com/aixlab/?locale=ko_KR 를 보면 오프라인 행사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되어 있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게이머
김병수
[게임 실행이 되지 않아, 사진으로만 리뷰를 남깁니다.] 반복되는 골목길 속 목격한 괴현상을 카메라로 촬영하여 스스로 탈출 방법을 찾아내는 게임입니다. 한국적인 분위기로 몰입이 상당할 것으로 보이며 8번 출구와 같은 게임 플레이 경험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한국 현대 골목길의 음산하고 흉흉한 분위기를 사실적으로 구현해 몰입하게 됨 - 마트 전단지, 임대 딱지, 주차 금지 표지 등 디테일한 오브젝트가 현장감을 극대화함 - 현실적인 통화 내용으로 공감대와 강한 몰입감을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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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아이러니
실로폰
호러에 면역이 없으신 분들께 입문작으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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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은지
그래픽과 영상 인트로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난이도가 사람 픽토그램으로 되어 있어서 재밌었어요. 플레이어가 죽었을때 나오는 그래픽도 좋았구요. 플레이어 이름을 넣었는데 틀렸다는 반전이 재밌었습니다. 보이스도 지원되어서 좋았구요. 패링을 성공한 쾌감이 있고 타격감이 좋고 진행이 부드러워서 길찾기나 퍼즐(?)에 크게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초보인데 세이브 포인트도 적절해서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맵을 자주 봐야하는데 아이템창에서 맵창으로 변경을 통해서만 봐야해서 별도의 키가 있거나 마지막으로 본 페이지가 열리면 어떨까 싶습니다. 여러번 클릭해야해서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키들을 변경하고 싶은데 제가 못찾은건지 이부분이 어려웠습니다. 나중에 콘솔로 플레이하고 싶네요. 앞으로가 기대가 됩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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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경
인상 깊은 플레이 경험이었습니다. 특히 첫 진입 장면에서의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게임의 첫인상이라 할 수 있는 인트로 컷씬은 오히려 "이 말을 정말 믿어도 되나?" 싶은 괴담 같은 의심을 자아낼 만큼 몰입되었습니다. 컷씬 이후 본격적으로 게임 플레이에 들어가는 순간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렌즈플레어, 라이팅, 어둠, 그림자, 음악.. 몰입감이 순식간에 고조되었고, 그 느낌이 오래 지속됐습니다. 찢어지는 듯한 사운드, 픽셀, 갑작스럽게 등장하는 몬스터들, 그리고 그들을 쓰러뜨린 후 재생되는 컷씬은 모두 정교하게 계산된 연출처럼 느껴졌습니다. 특히 ‘스페이스바’가 ‘확인사살’이라는 시스템으로 할당되어 있다는 점은, 이 게임이 전하고자 하는 폭력성의 직접적 체험을 시스템적으로 강하게 드러내는 요소였습니다. 단순한 공격이 아닌, '확실히 죽인다'는 감정적 무게가 플레이어에게 그대로 전달됩니다. 죽었을 때 나오는 “당신은 사람입니까?”라는 문구와 함께 생명체를 골라 입력하게 되는 시스템은, 단순한 리스폰 시스템이 아니라, “나는 지금 이 생명체를 구분하고 있는 존재인가, 아니면 그저 선택만 할 수 있는 또 다른 비생명체인가?”라는 메타적인 질문을 던지는 장치처럼 느껴졌습니다. AI도 이미지를 보고 생명체를 구분할 수 있는 시대죠. 이 게임은 '관찰자'의 시점을 자연스럽게 플레이어에게 체험시키는 방식으로 흥미로웠습니다. 조금 아쉬웠던 점도 있습니다. 길찾기 및 피지컬이 좋지 않은 유저인지라 데모를 클리어하는 데 약 1시간이 걸렸습니다. 그 과정에서 지도를 자주 활용했는데, 지도를 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인벤토리를 거쳐서 지도로 진입해야하는 구조가 다소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타 게임에서 지도 키와 인벤토리 키가 겹쳐있는 경우를 많이 못 봐서 인 것 같기도 하고, 이는 개인적으로 이런 장르에 익숙하지 않아서일 수도 있습니다. 퓨즈를 찾아야 하는 구간에서는 길찾기를 여러 번 실패했습니다. 그로 인해 "게임을 하고 있다"는 감정보다 "내가 실제로 길을 잃었다"는 불편한 감정이 들었습니다. 조금 더 친절한 레벨 디자인이 갖춰졌다면, 그 감정선이 덜 불쾌하게 이어졌을 것 같습니다. 공포 속에서 ‘나 자신’과 마주하는 감각을 선사한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어둠속에 사람은 나 홀로.. 그리고 그 한명의 사람도 사람이 아닌것이 되어가겠지.. 플레이어는 비허가 인체실험을 하는 연구시설에 파견되어.. xx한 이유로 여러곳을 계속 돌아녀야함. 전형적인 메트로베니아 + 엑션 어드벤쳐 게임으로 아군 체력은 약한데 적은 강력해서 치고빠지기가 필요하다. 이 장르 좋아하시는 분은 할인할 때 한번 고민해보세요.
게이머
김창엽
- 음향 효과와 생생한 나레이션, 현실적인 도트 그래픽이 몰입감을 높임 - 어두운 건물 분위기가 조명, 주변 음향 등으로 효과적으로 전달됨 - 한정된 자원으로 신중한 플레이를 유도하며, 테마가 일관돼 강렬한 경험을 제공함
게이머
이예지
인트로 부터 매우 정성스럽게 작업되어 몰입감있게 플레이를 시작할 수 있었다. 2.5의 그래픽이기에 매우 단순한 구도 임에도 불구하고 입체적이고 풍부한 그래픽을 구현하였다 생각되었다. 플레이 내내 입체감있고 섬세한 빛 표현에 감탄하며 플레이를 이어갔습니다. 전체적으로 퀄리티 있는게임이였습니다.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이창석
인트로부터 몰입 되어 게임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게이머
밀쉐
"무서움을 뛰어넘는 강력한 액션 퍼포먼스!" 아이러니는 흥미로운 스토리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짜릿한 액션 게임입니다. 영어 내레이션, 여러 공포 요소들이 게임 몰입도를 증가시킵니다. 길을 잘 찾는 편이 아닌데도 어찌저찌 플레이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길이 찾아지는 신기한 게임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타격감이 넘치는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게이머
김유라
연구소에서 변이된 사람들을 처치하며 주인공인 알파 9의 임무를 해내는 호러 액션 게임입니다. 빛과 어둠으로 적당하게 무서운 분위기를 잡아준 것도 좋고 연출 디테일이 너무 좋았습니다. 게임 오버 이후에 나오는 리캡차 연출과 보스전 연출이 진짜 놀라웠습니다.
게이머
브루트포스
개 재미있네요 분위기, 사운드, 그래픽 엄청신경쓰신거같고 고전 명작들에대한 리스펙도 보이고 정말 잘 만드셨네요. 이대로 쭉 개발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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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심플래
주식회사 레모라
수많은 시뮬레이션을 반복하며 주인공이 소망을 이룰 수 있는 최적의 해답을 선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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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병수
캐주얼한 느낌만 주는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는 플랫포머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직관적인 UI와 난이도를 확 낮춰줄 수 있는 힌트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2024지스타에서도 해본 게임이라 빠르게 둘러볼 수 있었는데, 난이도가 상당히 어렵다는 점, 힌트가 있어도 감을 못 잡는다는 점만 빼면 어느 방면으로나 딱히 문제삼을 거리가 없는 상당히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저 극악 난이도 또한 하드코어 퍼즐게임으로서 장점일 수 있습니다. 기대하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게이머
황다연
플레이 하기 개인적으로 좀 어려웠지만 아트가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게이머
박건도
난이도가 정말로 정말로 어렵다. 그렇지만 그만큼 재미있고 신선한 퍼즐게임이다. 제작자가 퍼즐 디자인을 공들여서 했다는 게 잘 느껴지는 게임. 퍼즐게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무조건 추천한다.
게이머
김태윤
이게 왜 최단이 아니지 하고 트라이 박다보면 정말 제작자분이 머리를 잘 썼구나 하는 생각밖에 안드는 경외심이 드는게임
게이머
김민수
설계하고 반복하는 과정에서 퍼즐을 푸는 재미와 함께 내가 만든 구조물이 완벽하게 작동할 때의 쾌감을 주며 귀엽고 간단해 보여도 여러 시행착오와 도전해야하는 퍼즐 게임
게이머
이예지
참신한 게임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어렵지 않기때문에 즐겁게플레이가 가능했고 퍼즐게임을 좋아해서 플래이 내내 즐거웠습니다.
게이머
최우주
레벨 디자인의 극한을 보여줄 수 있는 게임. 분명 이게 정답이지 싶은 것도 결국 다르게 해 보면 단축할 수 있는 루트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퍼즐 게임에서 해답을 찾으려고 노력하는데 이 게임은 한 스테이지에도 답이 한 가지가 아니라서 참 당황하면서도 재밌었네요.
게이머
김유라
캐릭터가 움직이는 방향을 블럭 배치로 경로를 바꾸는 식으로 푸는 퍼즐 게임입니다. 또 시뮬레이션이라는 컨셉으로 여러 방면으로 풀 수 있는 게 좋았습니다. 어렵지만 참신한 퍼즐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송현규
분명 최단거리인줄알았는데 아닌경우가 대다수 진짜 다방면으로 생각해야 별 3개를 받을 수 있다 할수록 이렇게도 놓을 수가 있구나 싶어서 뇌가 말랑해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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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Robert on Earth
Remrofsn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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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수용
로봇밖에 없는 세상, 망해가는 농경지역에서 눈을 떠 다시 번영시키는 영지관리 게임입니다. 영지를 다시 번성시키며 채광, 낚시, 모험등을 할 수 있어 즐길 컨텐츠가 꽤 됩니다. 무난하게 즐길 수 있을만한 게임.
게이머
서준완
[2025BIC]인류가 사라지고 기계만 남은 시대에서 로봇이 농장을 만들고 탐험하는 스토리위주의 게임. 광물을얻고 수확하고 낚시하여 로봇을 업그레이드하자. 여러로봇과 만나 교류하며 보물을 찾고 세계가 왜 멸망했는지 찾아야 되는 게임. 인간이 없는 적막한 분위기가 잘 살아있고, 캐릭터의 움직임이 자연스러움. 단 지루한건 어쩔 수 없다. 가격을 물어보기 위해 오프라인 행사장의 부스를 3번 찾아갔으나 관리자분이 없어서 가격은 모르겠음.
게이머
김민경
Enjoy your mechagricultural life with skillful Robert! 농사도 짓고 낚시도 하고 건물도 리모델링하고 해야할 일은 정말 많은데 템포가 느긋해서 어디 빨리감기 버튼 없나 자꾸만 찾아보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그래도 잠 한 번 자면 기본 하루씩 날아가는 다른 작품들과 달리 이 작품은 주인공이 로봇이어서 그런지 금방금방 충전하고 일어나더라고요. 식물에서 기어가 자라나는 엄청난 세계관과 달리 화려하지 않고 손으로 그린듯한 투박한 그림체도 좋았습니다.
게이머
김유라
귀여운 로봇의 농사 게임입니다. 한글 미번역이라 어떻게 플레이 해야 하는지 잘 몰라서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권병욱
밭 크기가 작고 이동해야 하는 부분이 좀 답답했지만, 그래도 농작물 키우고 로봇 친구들 만나면서 세계 이야기를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게임 분위기와 달리 실제로는 작물 재배에 꽤 묶여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점프도 안 돼서 세계가 꽤 단순하게 느껴진 점도 아쉽고요. 천천히 힐링하며 즐길 사람에게는 괜찮겠지만, 모험심 가득한 플레이어라면 조금 답답할 수도 있겠네요.
게이머
이찬희
목표는 분명히 존재하지만 시간에 쫓겨 강요받지는 않는 여유로운 농사 게임입니다. 빨리빨리 하고 싶은 사람의 성미에는 절대로 맞지 않을 게임입니다. 저는 원래 빨리빨리의 사람이 아닌 줄 알았는데, 밭의 크기가 상당히 제한적이고, 이 밭이 놓인 위치도 조금 이동을 해야해서 답답했지만, 그럼에도 꽤 즐겁게 즐긴 게임입니다. 주인공의 이야기나 세계의 이야기도 재밌었고, 재료를 왕창 모아서 새로운 집을 짓거나, 꾸미는 등의 소소한 목표를 해결하는 것도 재밌었습니다!
게이머
신선
황폐한 지구에서 살아남아라!.. 일 것 같은 분위기지만 알고 보면, 그냥 작물재배하는 게임! 약간의 모험적 욕소가 가미되어 있는 듯 하지만, 본질은 작물재배에서 벗어나지 않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김창엽
기계만 남은 세상에서 작물을 재배하는 콘셉트의 농장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장소나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밝기, 기계화된 환경 등은 세계에 대한 흥미를 자극하지만, 게임의 중심은 결국 ‘작물 재배’에 맞춰져 있어 분위기에서 느껴지는 모험심과 괴리가 생겼습니다. 더 넓은 세계를 탐험하고 싶어도 길이 막혀 있고, 작물 재배만을 강요받는 듯한 구성은 자유롭지 못하고 갇혀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또한 플랫포머임에도 점프 기능이 없다는 점은 지형의 단순화를 불러왔고, 그로 인해 세계를 탐험하고 싶다는 욕구 역시 자연스럽게 줄어든 것이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이창환
황폐해진 미래 생태환경 속에서 다양한 요소들을 채집하고 연구하여 발전시키는 재미가 쏠쏠했던 작품이었습니다. 한 가지 아쉬웠던건 미번역 작품이라 작물 하나하나가 무엇인지 찾아보고 플레이했어야 함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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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론 셰프
프로젝트모름 주식회사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전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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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정유경
전반적인 설명 구성, 편의성, 아트 퀄리티의 들쑥날쑥한 완성도를 고려할 때, 아직은 개발 초기 단계로 보입니다. 요리사가 재료를 모으고, 요리를 완성해 배달하는 흐름은 명확하게 전달되며, 게임의 핵심 컨셉도 분명하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캐릭터들의 대사와 애니메이션에서는 유쾌한 B급 감성을 표현하려는 시도가 엿보였습니다. 아직은 거칠고 다듬어지지 않은 형태지만, 그만큼 완성 버전에 대한 기대감도 커집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도트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입니다. 입체감을 살리려는 다양한 시도들이 보였고, 캐릭터 애니메이션에서도 생동감이 잘 표현되었습니다. 단순히 익숙한 도트 스타일을 답습하지 않고, 액션 게임의 액팅을 차용한 듯한 새로운 접근 방식이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여러 시스템이 아직은 배치된 단계에 있는 듯합니다. 각 요소의 비중과 완성도를 어떻게 다듬어 나갈지 기대됩니다.
게이머
이수용
필드에서 재료를 수급하여 요리하고 모험하는 셰프의 이야기 입니다. 도트 스프라이트의 움직임 퀄리티가 그냥 프로라고 봐도 될 정도로 높습니다. 게임 자체는 무난한 횡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만 애니메이션 퀄리티가 좋아서 보기만 해도 재밌네요.
게이머
서준완
[2025BIC]신장개업한 식당 부수고 달아난 나쁜 마왕한테 요리배달까지 해줘야 하는 횡스크롤 도트 메트로배니아 게임. 등장하는 식물과 동물을 예외없이 두들겨패서 음식재료로 만들어야함. 컨트롤 난이도는 안 높으나 맵찾기, 노가다 량은 높을 듯. 게임도중 어떤 선택을 했느냐에 따라 스토리와 엔딩이 달라짐. 도트 그래픽이 아주 좋은게임이고, 가격도 괜찮으니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김태윤
스프라이트를 되게 잘깎으신 것 같습니다 엔티티 모션이 감탄스러울 정도네요 게임 플레이적 요소에서도 먹던맛 맛있게 먹을 수 있으니 크게 나무랄 점이 있을까요..
게이머
장우상
필드에서 적들을 사냥 혹은 식생을 공격해 재료를 채집해 그 재료로 요리를하며 진행하는 2d플랫포머 게임. 요리를 메인 컨셉으로 진행하는데에 요리 재료 파밍과 그로 인한 요리가 필수. 차후 레벨업시스템도 음식 섭취와 같이 진행되는것으로 보여지며 그 외 다양한 기믹들이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연출되는 도트 애니메이션이 훌륭하지만 그로인해 조작감문제가 있는 편이다. 강공격도중 캔슬이 불가능하거나 피격시 너무 늦게 모션이 회복 되는 점은 특히 신경쓰인다. 그 외에도 전투적인 부분에서 속도감이나 조작적인 부분으로 조금 더 개선되면 좋을것 같다. 앞으로의 개발 과정이 기대되는 게임.
게이머
중괄호
아직 개발중인 모습들이 눈에 띄지만 기대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피격 시 깜빡거릴 때, 반투명이면 어떨까 싶습니다. 아예 보이지 않으니 혼란스럽습니다.
게이머
김병수
부숴진 식당을 뒤로 몬스터를 사냥하거나 채집을 통해 재료를 얻고 요리를 만들어 제공하는 게임입니다. 게임의 핵심 요소만을 담고 있으며, 미려한 도트 그래픽과 컷 씬에서의 애니메이션 효과는 퀄리티가 대단했습니다. 다만, 재료 수급에서는 어떤 몬스터나 식물에서 무엇이 나오는지 파악되지 않는 부분이나 요리 부분에서는 레시피를 어떻게 넣어야하고 조합해야하는지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조금 더 개발되어야 할 부분들이 있습니다.
게이머
김민경
이승과 저승의 경계에 묘하게 걸쳐있는 듯한 어르신의 저세상 유머감각을 뒤로 하고 맵 곳곳의 몹들을 잡아 재료를 수집하고 그걸로 레시피에 맞춰 요리를 하고 대접하면 되는 컨셉의 작품입니다. 도트의 다이나믹이 상당히 잘 잡혀있어서 특히나 몬스터들과의 전투씬에서는 애니메이션과 견주어도 아쉽지 않을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사와 인게임일러스트는 이와 정확히 반대편의 취향을 겨냥해서 밈과 B급 유머를 아낌없이 활용하면서도 전체적인 서사의 흐름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분명히 같은 숲 속임에도 낮(평범한 야생)이냐 밤(로브? 빠따? 빔쏘는 로봇????)이냐에 따라 몹들의 구성이 장르 전환 수준으로 달라져서, 도입부 마왕의 등장 만큼이나 색다른 스토리가 기다리고 있을 지도 모르겠다는 설렘이 있네요. 주인공의 초록색 더벅머리도 그렇고 숟가락 흔드는 폼도 그렇고 작년 하반기에 지스타 인디 쇼케이스에서 봤던 것 같은데 제가 제대로 기억하고 있는 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몇 달 사이의 발전만 보더라도 출시판의 완성도는 또 어디까지 도달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원활한 데모 진행을 위해 넣어두신 설명부분이 맵에서 야영지로 넘어갔을 때 겹쳐져서 알아볼 수 없다거나 자잘한 오타, 그리고 콘솔 플레이 시 나가기 키가 콘솔이 아닌 키보드 버튼(T)기준으로 표기되어 있다거나 동작 설명의 회피 이미지에 회피에 해당하는 B키 대신 공격과 동일한 X키 이미지가 들어가 있는 약간의 오류가 있습니다.
게이머
공로건
게임의 근본적인 아이디어나 게임 진행 방식은 나쁘지 않습니다. 수려한 도트와 괜찮은 일러스트로 디자인도 매우 맘에 듭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스태미나인데 게임의 의도는 알겠는데 스태미나가 자동으로 회복되는 시스템이 있다면 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난이도가 높아지는데 일조하는 느낌이 듭니다 여기서 레시피로 화면이 넘어가지 않는 버그가 있습니다
게이머
이창환
도트 디자인으로 이런것까지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놀라웠습니다. 거기다, 단순히 전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요리의 정점을 찾기위해 떠나는 여행이라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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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Remains of Gamblinger
담비꼬리 게임즈
트럼프 카드로 싸우는 전투, 잃어버린 유산을 되찾는 겜블링 전략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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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은지
덱빌딩 로그라이크라는 점과 아트워크가 흥미를 끌었습니다. 메뉴 화면에서 카드가 내려오는 효과가 재밌었습니다. 겜블이 주제이니만큼 그 효과 속도가 빠르면 좋을것 같습니다. (지금은 느린것 같아요!) 카드 뒤집는걸 수동으로 하지 않아도 좋을것 같습니다. 어떤 효과가 없다면 오히려 사용자들에게 피로감을 주는것 같아요. 액티브형 아이템과 패시브형 아이템을 아이콘으로 구분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클릭'이라는 가이드 글자말고 아이콘이나 그래픽이 흔들리면 좀더 가시성이 높아질것 같아요.
게이머
이가현
컨셉이 특이하다 근데 튜토리얼 눈에 너무 안들어옴. 트럼프카드로 할 수 있는 게임들을 얼마나 알고 있으냐에 따라 게임이해도가 달라질듯. 포커룰을 다 외우는 사람도 별로 없을텐데 (물론 족보를 친절하게 알려주지만) 카드룰을 6개나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을까? (물론 일부만 선택해서 진행하지만) 그리고 중간에 갑자기 조커카드가 무한히 나오는 버그 나오고 게임이 더이상 진행이 안됐다. 시스템은 신선하지만 그만큼 진입장벽이 높을 것으로 예상됨
게이머
강동진
카드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튜토리얼에서 아르마딜로를 죽이고 다음 턴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게임이 진행이 안되는 현상을 2번 겪어 더 이상의 진행을 포기하였습니다. 덱빌딩 게임+트럼프 컨셉은 매력이 있을 것 같지만, 튜토리얼 중 게임 진행이 안되어 실제 스테이지의 흐름을 체험하지 못하여 아쉽습니다. 튜토리얼이 불친절하기보다는 다소 경직되어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튜토리얼을 플레이하면서 느낀건 게임 템포가 조금 느려보인다는 것 빼고는 크게 없는 것 같습니다. 더 체험해보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이지우
트럼프 카드를 이용한 모든 룰을 캐릭터화시켜 만든 덱빌딩 로그라이크게임입니다. 서부극이 생각나는 아트와 배경음악, ui까지 꽤 낭만 있지만 처음 시작에서 카드를 받고, 뒤집어야만 메인 메뉴가 나타나는 점, 불편한 조작감과 튜토리얼 등, 유저의 편의성을 좀 더 개선해야 룰에 대한 이해와 플레이 타임이 짧아질 것 같습니다. UI의 가독성은 그닥 좋지 않아요. 글이 길어지면 칸을 늘리지 않고, 글자를 작게 만들어 읽기 힘든 요소들과 칸을 나와 읽히지 않는 등, 가독성을 더 개선시켜주세요. + 상대 턴에서 제 턴으로 넘어갔다고 UI는 뜨는데 10분을 기다려도 제 턴으로 안 넘어가져서 그냥 껐습니다. 버그도 픽스해주세요
게이머
강지수
UI도 좋고, 턴제 게임이라서 처음부터 재밌었습니다. 원래 카드 게임 좋아하는 편이라 저는 재밌었다고 생각했는데, 아쉬운거는 보통의 포커나 훌라 블랙잭등 RULE이나 족보를 보고 하는 편이라 설명이 조금 부족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간에 사실 오류가 있었는지, 클릭이 잘안되는 경우가 있어서 끊겼습니다. ( J,Q,K,10 콤보 첨부합니다!)
게이머
김유라
트럼프 카드로 플레이하는 다키스트 던전 시스템 게임입니다. 아이디어는 좋았으나 폰트 가독성이 떨어지고 데미지 계산 방식이나 사용할 수 있는 카드들에 대한 튜토리얼이 전혀 없는 게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미적 퀄리티와 메커니즘이 정제되지 않아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낮음 - 규칙이 과도하게 많고 텍스트 가독성도 떨어져 진입 장벽이 큼 - 턴마다 해야 할 행동이 불명확하고 전투 템포도 느려 답답함
게이머
권병욱
트럼프 카드로 전투를 풀어가는 발상은 무척 신선하지만, 아직은 템포가 다소 느리고 설명이 부족해 초반 몰입이 어렵습니다. 자잘한 버그들과 UI 불편도 남아있지만, 기본 시스템만 다듬는다면 충분히 매력적인 게임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찬희
소프트락에 걸려 플레이를 포기합니다. 2560x1440 환경에서 마우스 위치와 총구 과녁 표시의 위치가 일치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2560x1440 환경에서 체력 UI가 의도된 위치에 있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블랙잭은 블래잭으로 표시됩니다. 혹시 이름을 그냥 직접 입력하고 계신지요? 캐릭터의 이름을 참조해 가져와 입력하는걸 적용시켜 보심이 나을 것 같습니다. 분명히 캐릭터에 마우스 오버를 했을 때의 이름, 체력들은 정상적으로 클래스 참조 되어있는 것 같은데... 왜 따로 쓰셨는지 이해가 잘 가진 않습니다. 게임의 규칙에 대해 하나하나 자세히 알려주고자 함은 좋지만, 지금은 그 방식이 지나치게 강압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때문에 소프트락에 걸린 것 같기도 하구요.
게이머
최지훈
캐릭터 마다 카드게임 룰로 전투 능력을 쓰는 턴제 전략 게임. 게임은 프로토타입이라고도 불릴 수 없는 미완성작으로 딱 한 판만 플레이 가능하다. 매 턴마다 머리를 굴려가며 원하는 카드패가 나올 때 까지 두들겨맞고 봐야 하기 때문에 게임의 템포가 매우 느리다만 솔리테어, 도둑잡기 등 카드 패를 맞추기 쉬운 룰이나 꽤 효과가 좋은 아이템을 쓰면 수월히 플레이는 가능하다. 다만 어찌하나 템포가 매우 느린건 마찬가지라 사용자 피로도를 최대한 낮추는 쪽으로 빠르게 판을 끝내서 수월히 진행 가능하도록 밸런스 조정을 좀 하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재미를 동시에 잡으면서 플레이가 어려운 게임을 만드는 것보다 플레이가 쉬워 엔딩까지 보기 수월한 게임을 만드는게 좀더 쉽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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