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커넥트 소식

인디게임소개

TOP 20
BIC X 구글플레이 인디페스트 어워즈 TOP 20
UP for the Finals
구글_누리집요소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game-img
game-img
  • PC
Fall Up
단세포 게임
Fall Up은 적들을 속여 아군으로 만드는 아주 귀여운 횡스크롤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강민수
3d 플렛포머 게임입니다. 그런데 이 게임 부터 맞이하는 중국어가 장난 아닙니다. 하물며 게임 끄려고 esc를 눌렀는데 esc가 안먹힙니다. 적어도 한국 게임쇼에 참여했으면 적어도 한국어 패치는 하고 오셨어야죠.
빅커넥터즈
김상준
컨셉은 좋은데, 세세한 디테일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오브젝트의 크기라던가.. 난이도라던가.. 조금씩만 다듬어도 더욱 재밌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진호
키가 잘 먹히지 않는 경우가 많아 좀 불편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공장으로 들어간 로봇 토끼의 좌충우돌 플랫포머 액션 게임. 다른 문제는 제쳐두고 컨트롤과 컨트롤, 두 가지가 문제다. 뭔가를 하나 수행하기 위해 직관적이지 않은 번거로운 동작이 수반되어 혼동을 준다는 점이 하나, 그리고 여러 동작을 수행할 때에 키가 잘 먹히지 않는다는 점이 둘이다. 이 두 가지 문제가 섞여 시원시원하지 못하고 스트레스를 준다. 나름 그래픽에는 신경쓴 듯 하나 게임 직관성이 이렇게 떨어지면 플레이 기분 또한 떨어진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어딘가 신선한 캐릭터 디자인과 맵 디자인 같으면서도, 진행방식은 기존의 '소닉' 을 포함한 플랫포머 액션류 향기가 많이 나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생각보다 무난하게 하기는 괜찮은 게임입니다. 아쉬운 점은 크게 두개정도 생각나는데, 기본 키 세팅이 너무 불편하다는 것과 (예를 들면 쉬프트를 누르고 벽을 눌러야 벽을 잡고 그 상태에서 벽을 누른 키를 떼고 반대편 키를 눌러서 대쉬를 하는 것 같은 점?) 데모라서 초반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이런류의 기믹을 사용하는 플랫포머 게임류는 생각보다 레벨디자인이 빡빡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몇개의 장소를 제외하고는 그냥 더블점프 정도로 구간을 넘길 수 있었습니다. 좀 더 기믹 깔끔하게 틀이 잡히고, 키세팅도 가다듬어지면 괜찮은 플랫포머 게임이 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종현
개발이 더 되어야 이 게임의 재미를 이해할 수 있을지도. 중국어? 그럴 수 있어. 소리가 너무 커서 깜짝 놀랐음. 심지어 설정에서 소리를 줄여봤는데도 소리가 여전히 큼... 이부분은 좀 고쳐주시길.
빅커넥터즈
최지훈
레벨이 많은 사이드 스크롤 플랫포머입니다. 귀여운 토끼 로봇을 조작해 능력을 해금하고 보석도 모아가면서 스테이지 끝으로 이동하는 그런 건데 대부분의 보석은 알게 모르게 숨겨져 있어 찾는 맛이 있지만 스테이지 올 클리어를 노리기엔 기술적 한계와 괜찮아 보이면서도 한 편으론 나사 빠진 레벨 디자인이 발목을 잡습니다. 스테이지 길이가 좀 길기도 해서 피로도도 강한 편입니다. 보석 주변에 다이얼로그를 감상할 수 있는 대화나 사건들이 있는데, 그건 좀 재미있는 것 같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필리핀산 횡스크롤 3D 플랫폼 게임. 이 글 쓰는 현재(26/07/14)로서는 너무 개발이 안 되어서 제대로 된 리뷰가 불가능합니다. 동영상만 봐도 최적화가 덜 되었는지 끊기는 부분이 조금씩 나오는 정도입니다. 숫자가 적힌 발판을 제대로 활용해서 퍼즐같은 미로를 풀어나가야 합니다. 관심있는분만 할인 쌔게 하면 고민해보세요.
game-img
game-img
  • PC
Witch's Lounge
월상 스튜디오
귀여운 마녀들과 함께하는 레일형 리듬 게임, Witch's Lounge!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강민수
상하좌우... 그리고 다시 대각선으로 상하좌우. 아바타가 트랙을 진행하면서 중간중간에 있는 타겟(노트)을 타이밍에 맞춰서 입력하여 처리하는 2D 라인 리듬게임입니다. 이런 방식의 리듬게임이 앞선 분께서 이야기한 그루브 코스터를 연상시키는데, 그루브 코스터와의 차이점이라면 '대각선'을 적극적으로 차용해서 트릭키한 플레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죠. 스팀 리듬게임에서 해당 플레이 컨셉을 내놓은 리듬게임이 사실상Witch's Lounge 가 최초일 것 같아, 앞으로 출시 후 업데이트만 잘 진행된다면 새로운 신흥강자가 될 게임이 높아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진호
어렵긴 했지만 신박한 방식의 리듬게임이라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재밌게 했습니다! 사실 저는 리듬게임을 잘 못하는 편인데, 놓쳤을 때 나오는 사운드마저 묘하게 흥이 나서 저도 모르게 어깨를 들썩이게 되더라고요. 틀리는 것조차 리듬으로 승화시킨다니, 이거 은근 무서운 게임이에요. 못해도 즐거우니까요. 방향키로 해당 방향을 향해 이동하는 방식도 신박했어요. 단순히 타이밍만 맞추는 게 아니라 방향까지 신경 써야 하다 보니, 꾸준히 하다 보면 치매 예방까지 되겠다는 확신이 들 정도였습니다...! 무엇보다, 캐릭터가 예뻐요. 하나하나 개성 있고 일러스트도 매력적이라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다만 몇 가지 소소하게 아쉬운 점도 있었어요. 우선 리듬게임 특유의 통통 튀는 생동감이 조금 부족한 편이에요. 특히 UI가 전체적으로 슴슴한 느낌이라, 화면이 음악에 맞춰 좀 더 리듬감 있게 반응해준다면 흥이 훨씬 살아날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대화창이 화면을 가리는 부분이 있어서, 원할 때 대화창을 끄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더라고요. 계약서 서명란도 대화창에 가려지는 경우가 있었고요. 또 대화 장면에 아무런 사운드가 없다는 점도 살짝 허전했는데, 이건 아직 개발 중이니 차차 채워질 것 같아요. 이런 부분들만 다듬어지면 훨씬 완성도 높은 게임이 될 것 같아요. 데모만으로도 충분히 흥미로웠던 만큼, 정식 출시하면 구매할 생각입니다. 기다리고 있을게요!
빅커넥터즈
우성원
방향키, 그리고 탭(저는 주로 스페이프바를 사용했습니다)을 이용한 리듬게임입니다. '내려오는 노트에 반응하는 리듬게임'이 아닌, '내가 움직이며 노트를 따라가는 리듬게임'입니다. 노트를 입력할 떄의 타격감, 그리고 각 곡별로 달라지는 카메라 연출 등이 꽤나 재미있습니다. 초반에 나왔던 스토리 UI가 조금 부실했던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향후 더 많은 곡들이 추가되어 더 많은 곡을 즐겨보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리듬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로써 굉장히 즐겁게 플레이해본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고 한다면 1. 초반 프롤로그 스토리에 대화 하는 장면에서 계약서 이미지가 대화창을 가리더라구요.... 대화창 뒤로 가면 더욱 이쁘고 대화에도 집중이 될 듯 합니다. 2. 튜토리얼에서 키 안내를 하는 타이밍이 너무 짧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플레이어에게 준비 없이 플레이를 시키는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3. 일부 곡에서는 롱 노트와 숏 노트가 구분이 되지 않았습니다. 가독성을 위해 추후 스킨 등으로 이를 개선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다른 리듬게임에서 본 적 없던 두 키를 동시에 눌러 대각선으로 이동하는 등 신선한 리듬게임입니다 노트 크기나 싱크 조절이 가능한 면이 좋았습니다 더 다양한 노트 모양이나 선 굵기 조절 등이 가능하다면 더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라운지에서 캐릭터들이 움직일 때 가속이 좀 과한지 약간 어지럽습니다. 사실 리듬게임이 메인인 만큼 부차적인 부분이라 생각은 하지만, 개선하면 더 좋을것이라 생각합니다. 게임은 매우 재밌습니다. 저는 9렙 정도를 플레이 해보았는데 적절하게 난이도도 높고 두뇌를 자극하며 헷갈리게 나오는 패턴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체력바가 왼쪽 아래에 있어 직관적으로 보이지 않음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패턴이나 컨셉이 매우 좋아 즐거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상하좌우, 그리고 스페이스바로 노트를 치면서 '내' 가 움직이며 노트를 치는 게임입니다! 신나는 음악 그리고 리듬감, 이 모든것이 아우러져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탭과 디렉션 마크가 함께 찍힌 부분은 뭔가 치기 어려웠어서 매번 거기서 틀리니 화가나긴 했지만 오히려 그런게 있어서 승부욕을 자극해 계속 플레이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아직 부족해 보이긴 하지만 리듬게임의 퀄리티만큼은 매우 뛰어나고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지훈
마녀의 마법진 공연을 레일의 형태로 디자인하여 노트에 맞게 누르는 리듬 게임입니다. 눈에 보이는 방향을 인식하여 방향키도 입력하는, 꽤나 도전적인 아이디어로 색다른 느낌의 리듬 게임 경험을 구현한 점이 특징입니다. 노트를 구분하는데에 시인성이 조금 약하고, 양손의 역할이 달라 진입장벽이 높은 편이라고 생각됩니다만 그 잠재력 하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game-img
game-img
  • PC
허미트 컴퓨터
비아 스튜디오
분단선 너머 은둔국 내 비밀 시설에서 벌어지는 퍼즐 호러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vertusOn
정보기관 근무가 이렇게나 빡셉니다 여러분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소리를 크게 내지 않으면서 컴터 사용하기.... 어릴적부터 몰컴으로 단련된 나의 실력으로 재밌게 했습니다 ㅋㅋㅋㅋ
게이머
주지현
재밌고 신선했습니다. 분위기도 레트로하고 주변을 살피며 단서를 찾다가 영어 번역 잘못해서 딴짓거리하다 총맞아죽었습니다. 한국어버전이 있으면 더 게임에 몰입이 됐을텐데 저의 서툰 영어실력으로 번역하는데에만 집중력을 쏟아서 좀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잠입 스릴러 게임. 매일 지시받은 작성 내용을 소음 없이 처리해나가는 것이 기본 골자다. 소리를 내지 않아야 한다는 조건 하나가 붙었을 뿐인데, 단순한 작업이 내내 긴장 상태로 유지된다. 흥미로웠던 건 진행 구조였다. 모니터 화면과 현실 공간을 번갈아 확인해야 하는데, 화면만 봐도 안 되고 주변만 살펴도 안 된다. 두 축이 따로 놀지 않고 맞물려 돌아가는 듯 했다. 실사에 가까운 낡은 질감의 그래픽도 이 분위기를 붙잡아주는 요소였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흔하지 않은 북한 이라는 배경을 메인 스토리로 차용함이 인상적이었고, 끊임없는 퍼즐 요소와 중간중간 나오는 다른 요소들이 손에 땀을 쥘 정도로 긴장감을 심어주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비밀 작전에 투입되는 독창적인 컨셉과 감시망을 피하는 호러성 긴장감이 훌륭함. 불친절한 암호 퍼즐과 정적인 텍스트 위주 진행이 오히려 컨셉에 어울림.
빅커넥터즈
오유택
매일마다 지시된 작성 내용을 소음 없이 수행해나가면 되는 잠입 스릴러 게임입니다. 특유의 실사같이 낡은 그래픽 감성과 모니터와 현실세계의 내용을 번갈아가면서 확인해나가며 게임 플레이가 유기적으로 이어진다는 부분에서 흥미롭게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경비원이 올때마다 책상 아래에 숨었다가 1분 뒤 다시 나와서 작업을 진행하는 행동이 반복되어 이에 대한 약간의 지루함이 있었던 것은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몰컴의 스릴 청소년기 의 당신에게 바칩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게임의 테마가 굉장히 특이하여 몰입이 굉장히 잘되었다. 게임 시스템도 치밀하게 잘 만들어 진 것 같아 플레이하는데도 시간이 정말 빨리가는 것 같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비밀 작전에 투입된 요원이 되어 제한된 국가 운영 컴퓨터 시스템을 통해 기밀 정보를 수집하게 되는 호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소리에 주의하며 컴퓨터 속 숨겨진 정보들을 찾게됩니다.
game-img
game-img
  • PC
LONESTAR
Math Tide
현상금 사냥꾼으로서 무법자를 쫓고 충격파 전투에서 승리하세요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채연
다른 리뷰들에 십분 공감합니다. 번역 때문에 이해가 안 돼서 플레이 질을 흐립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분명 복잡한 것 없이 단순한 메커니즘으로 이루어진 작품이지만, 번역의 벽이 그 재미를 가로 막는 느낌입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이 게임은 게임 작동 방식은 쉬은데 게임의 설명이 영어여도 이해가 되어야 되는데 ai 번역으로 내용이 이해 되지 않아 번역판을 만들어 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처음 시작하고 한두시간은 재미있는 게임. 나중에 가면 적이 "그게 그거"가 됨. 우주선에 어떤 시설과와 어떤 파일럿을 태웠냐에 따라 전투흐름이 달라지는 게임으로 파고들 요소가 아주 많지만 깊이가 얕다. 또 좀 애매한 한글번역(기계번역인가?)이 게임의 발목을 잡으니 차라리 영어로 플레이 할 것. 취향맞는분은 할인 많이 할 때 고민해 보세요.
game-img
game-img
  • PC
Death Denied
Maroš Berdis
두개골을 박살 내는 근접 전투에 중점을 둔, 잔혹하고 박진감 넘치는 탑다운 액션 게임.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이창환
그래픽 디자인 등 모든걸 고급진 퀄리티로 만들었음에도, 탑 다운 방식을 택함으로써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선뜻 손이 가지 않는 작품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특히, 컨트롤을 중요시 여기는 이들에게는 다소 정신없는 느낌을 줄 수 있을만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우선 원하는 축복을 선택해서 플레이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래픽이 사실 그렇게 속도감을 줄 수 있는 그래픽은 아니라서 살짝 괜찮나...? 싶었는데, 오히려 이 그래픽이라 좀 더 맛이 사는 느낌이기도 하네요. 개인적인 바람은 단순히 "뒤 공격을 막는 방법인 방패" 보다는 좀 더 능동적으로 막거나, 피하거나 할 수 있었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은 하고 있고 던지기가 너무 효율이 좋다는 생각도 들긴 하네요.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플레이 타임은 20분 가량. (ver.0.2.0) 탑다운 시점의 순발력을 요구하는 액션 게임입니다. 방어구를 착용하고 있지 않다면, 나도 한 방 너도 한 방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긴장도가 높습니다. 스테이지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클리어 후 나오는 랭크 산정이 생각보다 빡빡하기 때문에 액션게임에 익숙하고 적화된 동선을 짜는 재미와 순위 경쟁을 즐긴다면 해보실 만 할듯. 언리얼 엔진이라 전체적인 비주얼은 좋으나 탑다운 시점이라 그렇게 비주얼적인 요소를 볼 일이 없어서 조금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무기를 던지거나 방패로 막아가며 절묘하게 움직여 적 병사들을 쓸어보자. 적 병사에게 단 한 번만 맞아도 죽을 수 있지만 스테이지 시작하기 전에 어떤 축복을 장착했는가에 따라 적의 공격을 피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민첩하게 무기를 줍거나 벽을 날리고 확인 사살까지 해서 마구 달려드는 적들을 쓰러트려야 하기 때문에 혼을 쏙 빼놓는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유혈이 낭자하는 이 게임은 빠르고 정확한 플레이가 필수입니다. 플레이어와 적들 모두 움직임이 빠르기에 어떻게 공격할지, 어디서 공격할지를 미리미리 결장하며 플레이 해야 합니다. 한번에 안 죽은 적은 확인사살까지 해야 하기에 12세 관람가를 어떻게 받았는지 궁금한 게임입니다. 친척애들 접대용으로는 쓰기 부적합하나 킬링타임용으로는 좋습니다.
game-img
game-img
  • PC
토라이즌 텔레콤
스카고게임즈
텍스트 세계를 탈출하는 텍스트 그래픽 FPS.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병수
텍스트 그래픽의 화끈하게 쏘는 FPS 입니다. 미승인 개체를 삭제하기 위해 투입되었으며 다양한 총기들을 사용하여 눈 앞의 적들을 상대하게 됩니다. 중간중간 나타나는 명령 프롬프트의 텍스트는 특유의 세계관을 나타내며 흥미를 돋웁니다. 앞으로 어떤 연출과 총기, 적들과 레벨 디자인이 등장할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스튜디오
saturationcatea
텍스트로 랜더링 된 세상이라는 컨셉이 사실적인 디테일, 그리고 설정과 맞물려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빠른 화면전환으로 인해 어느 문이 출구인지 헷갈렸던 점과, 바닥과 공허의 구분이 모호했던 부분이 개선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텔레콤-01410-하이텔이 유명함. 그림은 비싸서 못 받고 텍스트기반의 콘텐츠가 주로 사용되었음. 고전틱하면서도 3D로 플레이 할 수있는 건슈팅 게임으로 참신한 시도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콘텐츠가 돋보이지만 대신 눈이 좀 아프다. 텔레콤의 세계를 돌아다니며 이상현상과 맞서싸우는게 주 스토리. 나한텐 좀 어려웠음. 관심있는 분은 한번 해보세요.
스튜디오
바이러스
과거 지스타에서 즐겨 봤던 게임이라 리뷰 남겨봅니다 제가 게임 장르 중에서 제일 좋아하지 않는 장르가 FPS인데요... 모든 것이 텍스트로 이루어져 있다는 실험성과 적당한 난이도로 인해 그럼에도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모든 세상이 텍스트로만 이루어진 게임. 다만,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여러 텍스트가 겹쳐지며 다가오는 시각의 피로는 피치 못할 부분인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모든것이 글자로 되어있는 그래픽이 인상깊습니다 컴퓨터가 세상을 바라볼때 이런 느낌으로 보지않을까요?
빅커넥터즈
최우진
게임을 시작하자 마자 스크린을 채우는 벽벽벽벽벽과 팔팔팔팔 왼손 / 팔팔팔팔 오른손은 비주얼적으로 매우 신박하다고 느꼈습니다. 거의 모든 상황을 텍스트로 채우는 모습에서 생각지 못한 상상력을 느꼈고, 이를 활용한 연출은 대단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들었습니다. 길...을 찾기 생각보다 힘들었던 점과 같은 자잘한 점만 고치면 더욱 나아질 것 같습니다!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모든 것이 텍스트로 보이는 FPS. 말 그대로 모든 것이 텍스트로 표현되기에 투박하게 보이는 매력이 있다. 은은하게 입혀진 포스트 아포칼립스 군사 시뮬레이터 컨셉도 이 시각적 컨셉과 잘 어울린다. 그 외에도 텍스트 색상 구별이 플레이어에게 좋고 나쁜걸로 구별 되어있는 구조가 아닌데, 오히려 구별이 되지 않아서 신경쓰면서 전투를 하고 다니는 재미가 있다. 또한 높게 올려진 FOV와 가벼운 이동속도로 짐작해보았을때 고전 FPS에 영향을 많이 받은것처럼 보인다. 고전 FPS를 좋아했거나, 독특한 FPS를 해보고 싶다면 추천한다.
스튜디오
책지기
글자로 된 그래픽 아이디어가 너무나도 멋졌습니다!!!! 배경 캐릭터 심지어 무기마저도 텍스트라는 생각이 광기마저 느껴져 매력적이었습니다! 덕분에 즐겁게 게임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모든 그래픽이 글자로 이루어진 독특한 비주얼의 FPS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화면이 다소 어지럽게 느껴졌지만,익숙해지니 크게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예상보다 다양한 기믹이 등장해 스테이지를 진행하는 재미도 있었지만, 이동할 때마다 바닥의 형태가 명확하게 보이지 않아 의도치 않게 낙사하는 경우가 잦았던 점은 아쉬웠습니다. 과거 둠이나 퀘이크를 연상시키는 전투 스타일에 로켓 점프나 화장실 유머는 캐릭터뿐만 아니라 제 정신까지 함께 날려버리기에 충분했습니다. 아스트랄하네요.
game-img
game-img
  • PC
WHERE TO?
APES
수상한 승객을 태우고 불길한 도시를 달리며 선택하는 1인칭 레트로 택시 호러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병수
수상한 손님을 태우고 확인하며 목적지까지 도시를 달리는 1인칭 아날로그 호러 게임입니다. 병원비를 위해 돈을 모으지만 밖은 녹록치 않습니다. 바이러스로 인해 감염된 사람의 모습은 괴이하게 바뀌어 탑승하는 손님들을 검증해야만합니다.
빅커넥터즈
변민우
전반적으로 차분하게 가라앉은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는 1인칭 아날로그 공포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택시 운전사가 되어 뒷좌석에 탄 손님이 감염자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고, 그들을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태워야 한다. 이러한 설정은 여름철마다 자주 접할 수 있는 택시 괴담을 떠올리게 했고, 평소 공포 콘텐츠나 괴담을 즐겨 보는 입장에서는 그 익숙한 분위기를 즐기며 플레이할 수 있었다. 다만 게임 특유의 음산한 분위기를 살리기 위한 연출 때문인지 길을 찾는 과정이 다소 불친절하게 느껴져, 진행이 매끄럽지만은 않았다는 점은 아쉬웠다. 정식 출시가 기다려지는 게임.
빅커넥터즈
박재현
의외로 차량 조작감이 디테일했던 게임. 스토리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음산한 분위기가 끝까지 유지되어 긴장감을 주는 점은 좋았으나 손님을 찾는데 헤멜 수 있다.
빅커넥터즈
베칸
로우 퀄리티 공포 스타일의 택시 운전 검문 게임. 차 내부의 조작 디테일과 전반적인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 운전과 검문하는 과정은 별로 어렵지 않고 스토리를 풀어내는 방식도 괜찮은 것 같다. 다만 손님을 찾아 가는 과정에서 길이 복잡하게 되어있어 손님까지 찾아가는데 길을 좀 많이 헤메게 된다. 손님을 찾아갈 때도 네비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전반적으로 컨셉과 분위기 그리고 플레이가 잘 어우러진 게임입니다. 관심있으면 한번 해보시는걸 추천.
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이 게임은 전염병이 창궐한 세계에서 택시를 운전하는 택시기사가 주인공인데 돈을 벌기 위해서는 손님들을 태워야하니깐 어쩔수 없이 위험을 감내해야한다, 막상 손님을 태우고 나니 계속 머릿속으로 저 사람은 전염병에 감염 당했을까? 아니면 평범한 사람일까? 죽여야할까? 살려야할까? 머릿속으로 계속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게 좀 재밌는거 같다. 카메라로 눈이나 손톱을 찍어서 그 사람의 감염 여부를 알수도 있겠지만 카메라의 한정된 필름 수로 인해 그것마저도 다 떨어져버리면 온전히 감에 맡겨야한다. 만약 그 사람이 감염자이거나 감염이라고 의심된다면 권총을 이용해서 그 사람을 죽여야한다. 결국 이 게임에서 알수 있었던것은 전염병이 창궐한 세계마저도 돈을 벌기 위해 나가야한다는 자본주의 세계의 현실을 일깨워주는 것 같다. 게임 자체는 좀 신박해서 굉장히 재밌었던 것 같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나는 택시 드라이버다. 그런데 괴이 생명체에게 지배당하고 재단에게 통제당하는 세계관에서 일하는…” 일단 저는 얄짤없습니다. 오는 승객들마다 수상해서 다 죽였습니다. 그렇다고 다 죽이면 일차별 할당량을 못 채우고 게임이 리셋되니까 승객들을 신중하게 선별하시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결국 돈때문에 나와서 위험한 상황에서 일을 해야되는 것이 직장인의 애환이 느껴지지만 게임 자체로는 손님들의 특징을 파악해서 걸러내야되는 것 자체는 굉장히 재미있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아날로그 호러 특유의 긴장감과 심야 분위기에 맞는 어두운 분위기를 잘 살린 작품이었습니다. 어두워서 승객이 보이지 않는다구요? 괴물인지 아닌지 분간이 안되신다구요? 괜찮습니다. 저희에겐 '든든한 대화 수단'이 있으니까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네비에 거의 의존해야 됄 정도로 밤길이 어둡습니다. 게다가 손님들은 하나같이 다 기괴하게 생겨서 다 괴물 아닌가 의심이 드네요! 하지만 괜찮습니다. 만물의 대화 수단, 총이 있거든요!
빅커넥터즈
박형락
참신한 게임이라 생각한다. 게임을 하면서 고전게임 쿼런틴이 생각났다. 쿼런틴 게임을 예전에 해보다 보니 어두운 오프로드 시골길을 택시기사가 누빈다는 것은 공포와 진지한 느낌을 제외하고는 게임 테마에서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질적인 느낌을 처음에 받았다. 물론 스토리로서 무언가의 음모가 있겠지만 말이다. 이리저리 맵을 둘러보니, 택시 손님 받아들이는 순서가 정해져 있는거 같았다.
game-img
game-img
  • PC
Police Stories 2
HypeTrain Digital
법을 섬기십시오. 무고한 사람들을 보호하라
자세히보기
게이머
김도형
1편보다 좀 퇴화한 듯한 게임. 3D게임형태로 바뀌면서 행동이 잘 도드라지는 장점이 있지만 3D게임이면서 탑뷰라 맵 텍스쳐와 오브젝트 구분이 안됨. IED를 해체해야하는데 IED가 뭔지 알 수가 없고, 적은 1편보다 반응속도가 훨씬 빨라서 홀스터상태에서 총알이 날라옴 테스트버전이지만 굉장히 어렵게 불쾌하기만하고 뭐가 어떻게 진행되고있는건지 나오는건 전혀 없어서 상당히 아쉬움.
빅커넥터즈
김화준
컨트롤이 좀 답답하긴 한데 무법지대 경찰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혼란한 도시의 경찰이 되어 범죄자들을 적법한 절차 하에 체포해야 하는 게임. 경찰로서 멋있게 체포하고 싶지만 범인들은 당연하게도 지지리도 말을 안 듣고, 용의자의 실질적인 체포를 위해 필요한 파트너라 해도 서로 동선이 꼬이면 길을 오지게 막아대거나 오발 사격으로 죽기 십상이기 때문에 여러모로 제한된 시간 내에 신중하게 움직여야 하는 게임이다. 적응에 시간이 걸리지만, 적응하고 나면 이렇게나 경찰 기분 드는 게임도 손에 꼽을 것이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인디게임이 맞나? 싶을 정도로 투박한 맛 없이 깔끔하게 정돈된 느낌이 강했고, 탑 다운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1인칭/3인칭 보다도 더욱 어려운 컨트롤은 덤이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거 인디제작사의 인디 게임 아니다.. 왜 이 게임이 인디게임의 탈을 쓰고 여기 올라왔는지 궁금할 정도. 전작에서 한층 발전한 게임으로 2D에서 3D로 바뀌고, 할것도 늘어나고 눈치봐야 할것도 늘었고, 업그레이드도 늘어남. 아무데서나 막 쏘다가는 좋은점수 받기 어렵고 요원 목숨 소중한마큼 범죄자 목숨도 소중히다뤄야함. 취향맞는부는 해보세요.
game-img
game-img
  • PC
NAME OF THE WILL
Zeitgeist Studio
사이비 종교 생활 속 집단 압박을 게임 시스템으로 풀어낸 손그림 백주 호러.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이창환
흔히들 생각하는 공포류 게임을 뛰어넘어, 일부에게는 트리거가 될 수 있는 점프스퀘어가 다수 포함된 이 작품은 혹자에게 썩 좋지않은 경험을 줄 정도로 심오하고 딥한 장르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만, 그 이미지만 제외한다면 그럭저럭 플레이를 해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눈 감으면 편할 세상에서 우리가 기어이 눈 부릅뜨기를 택하는 이유는. ※ 이 작품은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자극적인 소재와 점프스케어를 다소 포함하고 있습니다. 미스터리한 서사 속에 사회 비판의 메시지를 잘 녹여낸 작품. 자유의지라고는 없는 통제된 공간에서도 누군가는 사랑을, 누군가는 희망을 동력삼아 나아갈 의지를 끝없이 불태웁니다. 비록 그 끝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기괴하게 포장된 죽음이라 할지라도. 개인적으로 거부감이 있는 연출이 좀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손을 떨어가면서 플레이할만큼 흡인력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뒷이야기가 정말 궁금하네요. 메시지를 이야기로 풀어내는 방식도, 그 이야기를 전달하는 비주얼도 뭐 하나 부족한 부분이 없는 작품이었습니다. 이변이 없다면 올 해 제 픽은 이 작품이 될 것 같네요. 빠른 출시를 기원합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한국어 - 좋았던 점 기괴함과 억압된 사회를 그린 환경 등, 세계관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 아쉬운 점 한국어가 제공되지 않아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 지점이 여럿 있었고, 이로 인해 실제 진행이 막히기도 했습니다. 현지화가 더해지면 매력적인 세계관이 훨씬 잘 전달될 것 같습니다. --- English(Translator Used) - What I Liked I found the world-building—including the eerie atmosphere and the depiction of a repressive society—to be very compelling. - What I Didn’t Like Since Korean wasn’t available, there were several points where I had trouble progressing, and this actually caused me to get stuck at times. I think the compelling world-building would come across much better with additional localization.
빅커넥터즈
최지훈
장신의 근육질 퍼리가 지배하는 사회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기억이 없는 주인공이 "희망"으로의 길을 찾는 사이비 집단에 발 맞춰 살아가다 어떠한 사고로 어딘가 낮익은 조력자를 만나 이곳의 비밀을 파헤쳐 가는 것으로 게임이 진행됩니다. 연출이 정말 기괴하고 공포스럽지만, 죽일 듯이 달려드는 장신의 근육질 퍼리는 예외인 것 같습니다. 퀄리티가 꽤 좋은 편이니 관심이 조금이라도 간다면 해 보는 걸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홍콩에서 제작된 초현실적인 동시에 현실적인 게임. 모든것이 감시되고 모든것이 기록되는 폐쇄된 공간에서 낮에는 거짓을 연기하고 밤에는 진실을 파헤쳐야 한다. 플레이어의 생각을 감추고 집단이 요구하는것에 맞춰 행동해야되며 집단에 조금이라도 반대하면 아주 가혹한 처벌을 받게된다. 그러니 이 게임 해보려면 영어/중국어 잘해야됨.
game-img
game-img
  • PC
잭 더 리퍼 : 안개속의 방랑자들
체이싱폭스
한순간의 방심으로 파트너를 잃은 주인공 ‘리퍼(Reaper)’의 2D 느와르 액션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병수
우연한 계기로 연쇄 살인범을 쫓게되는 하드코어 2D 횡스크롤 슈터 게임 입니다. 반복되는 죽음을 통해 적들이 어디에 등장하는지 파악한 후 대응하게 되는 구조로 되어있으며 스테이지의 구성들은 좋았습니다. 다만, 연출이나 음악, UI 등 아직은 보완해야 할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느와르 장르 게임입니다. 저희가 잘 아는 잭 더 리퍼 세계관에 여러가지 스토리 가 얽혀있습니다. 전투 화면이 나오면 좌측 상단에 동료의 조언으로 적이 어디에 더 나오는지 알수있습니다. 하루가 마무리가 되면 잠자리에 들기전, 방에 있는 수첩을 통해 내용이 정리 된걸 볼수 있고 오늘 하루가 있던 일을 통해 추리를 할수있습니다. [플레이 타임: 23분 21초]
빅커넥터즈
김시훈
느와르 컨셉의 횡스크롤 슈팅 게임 게임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여성 연쇄 살인범과 관련된 사건을 파헤치며 그 과정에서 나를 공격하는 적과 전투하게 됩니다 이 때, 한 번의 장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총알은 총 2발이고 한 페이즈마다 오토세이브가 되기때문에 반복되는 플레이를 통해 최적의 선택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한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좌측 상단에 동료의 조언이 표시되지만, 오히려 그 곳에 위치한 적이 잘 인지되지 않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빨간 실루엣으로 표시되지만 바로 인지하기 조금 어려웠습니다) 데모판의 스토리가 임팩트있게 끝나 앞으로의 스토리가 기대되는 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느와르적 분위기의 도트 액션게임. 플레이어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 누구를 죽이고 누구를 살리느냐에 따라 진행이 바뀌는 게임이다. 대신 전투파트와 추리파트가 나눠져있어 전투좋아하는 사람은 추리파트에서 나가떨어질 수 있음. 빠르고 정확한 손돌림이 필요하며 주인공 총에 총알이 2발밖에 장전안되서 난이도 높음.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느와르 농축액이 잔뜩 함유된 횡스크롤 슈팅 액션. 우중충하고 깊고 어두운 스토리를 선형적으로 따라가며 약간 도전적인 난이도를 가진, 구르고 쏘는 그런 게임입니다. 난이도와는 별개로 많은 생각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빅커넥터즈
김건
단 2발의 총알로 적들을 섬멸해야 하며, 재장전시간까지 고려하여 자신만의 컨트롤을 완성해야 한다. 다만 초보자가 익히기에는 다소 어려운 감이 있지만 숙련자라면 쉽게 클리어 할 수 있어 숙련도가 요구된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투 파트와 추리 파트가 명확하게 나뉘어져 있음과 동시에 두 가지 모두를 요구하기 때문에, 둘 중 어느 하나에 자신이 없는 플레이어라면 쉽사리 도전하기 힘든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또한, 제한된 탄약으로 상대를 죽이느냐, 살리느냐 선택하는 부분도 인상적인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기본 무기의 탄창이 2발로 제한되어 있어, 총알 사용의 신중함과 재장전/근접 액션을 이어가는 피지컬이 필요해 난이도가 살짝 높을 수 있으나 단순히 쏘고 피하는 액션에 그치지 않고, 수첩에 수상한 점을 기록하고 이를 기반으로 범인을 추궁하는 정통 느와르 추리 요소가 매력임.
빅커넥터즈
유은주
연쇄살인범을 쫓는 느와르 슈팅 게임입니다. 느와르 감성이 물씬 나는 그림체 덕분에 몰입감이 좋았고, 동료가 적의 방향을 대사로 알려줘서 플레이가 한결 수월했습니다. 다만 제가 슈팅 컨트롤이 똥손인 편이라 그런지 난이도는 쉽진 않았습니다. 컨트롤이 서툰 분들에게는 약간 어려우실 것 같아요. 그럼에도 전체적으로 재밌게 즐긴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세련된 전투 시스템과 연출이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한 번에 죽고 죽이는 전투 시스템과 레벨 디자인이 탄탄해서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연출도 투박한 도트 그래픽이지만 연출 덕에 그마저도 이 게임만의 느와르 분위기로 느껴졌습니다. 스토리도 몰입감있는 완성도 높은 게임이였습니다.
닫기
youtube 바로가기
위로올락기
공유하기
닫기
현재 회원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IE를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웨일, 엣지 등의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