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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던던던
최연소밴드
탄막 로그라이크 슈팅 게임, 던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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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슈팅 스크롤 액션과 로그라이크의 조합은 흥미로움 - 시인성과 조작감이 좋지 않아 원하는 대로 조작하기 어려움 - 적 속도가 빨라 회피 위주 플레이를 강제하며 캐릭터가 손에 가려지는 문제 발생
빅커넥터즈
백상철
횡스크롤 방식으로 진행되는 탄막 슈팅 로그라이크입니다. 로그라이크 장르의 기본적인 재미, 쏟아지는 탄막을 피하는 슈팅의 쾌감, 그리고 성장을 돕는 퍽 시스템까지, 장르의 기본기는 충실하게 갖추고 있었습니다. 이 게임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스킬 조합' 시스템이었습니다. 정해진 색의 순서에 맞춰 스킬을 사용하면, 추가적인 보너스 스킬이 발동되는 방식이었죠. 이론적으로는 이 시스템이 전략적인 깊이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이 독창적인 시스템이 오히려 게임의 흐름을 방해하는 양날의 검처럼 느껴졌습니다. 숨 쉴 틈 없이 탄막을 피하고 적을 공격해야 하는 장르의 특성상, 스킬을 쓸 때마다 '색 순서가 맞나?' 하고 생각하는 과정은 필연적으로 플레이의 템포를 끊었습니다. 자유롭게 스킬을 사용하며 능동적으로 대처하기보다는, 정해진 순서에 얽매이는 수동적인 플레이가 강제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아쉬운 조작감이 더해져 이 단점은 더욱 크게 다가왔습니다. 탄막 슈팅 게임에서 캐릭터를 내 마음처럼 움직이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데, 미세한 컨트롤이 쉽지 않아 답답함을 느낄 때가 있었습니다.
게이머
김태윤
너무빨라요 스크롤 되는 속도만 조금 줄여도 오래 해볼꺼 같은데 로그라이크 요소가 들어갔기에 조금이라도 더 멀리가서 많은 종류의 퍽을 먹어보고싶은데 그게 N회차 플레이를 지속적으로 살짝 강제하는 것 같아서 조금 아쉽네요
빅커넥터즈
공로건
결국 조작감의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게임의 설계 자체는 재밌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진행이 좀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평범하게 잘 만든 탄막 로그라이크 게임. 뭔가 조작이 매끄럽지 못하다는 감상만 빼면 무난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조작감이 살짝 불편했고 드랍된 스킬 색을 순서대로 맞춰야 특수스킬이 발사되는 시스템은 괜찮았지만 색을 순서대로 맞추는게 너무 운에 맡기는 느낌이라 별로였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간단하지만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었던 횡스크롤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나아가고 나아갈수록 해금되는 요소들도 꽤 있었음에도 플레이 제한이 있어서 충분히 즐길 수 없었던 부분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그럼에도 아직 더 추가되거나 발전될 수 있는 게임인 만큼 기대되는 부분은 확실히 있습니다.
게이머
밀쉐
던던던은 다양한 스킬 효과 및 몬스터를 보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탄막 게임을 잘 못하는 플레이어에겐 어려울 수 있지만, 깃발 아이템을 잘 활용하여 버프 효과로 조금 더 멀리 나아갈 수 있습니다. 스킬마다 특색이 있어서 비주얼적으로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모바일 탄막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모바일로 간단하게 즐기는 로그라이크 탄막 게임입니다. 조작감은 모바일이라는 것 감안하고도 조금 불편하며 한 번 피격당할때 은근 아픕니다. 그래도 색깔 구슬을 적절하게 다 모으면 강한 공격을 쓸 수 있는데 이 점이 인상적입니다.
게이머
신선
이미 커넥트픽으로 만나봤던 게임. 로그라이크 장르를 명확하게 구현했고, 탄막 장르에 대한 구현도 잘 되어 있습니다. 오히려 조잡스러워 보이는 그래픽이 이 게임의 매력인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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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HYNPYTOL
베이스제로
면역계를 탐험하는 레트로 퍼즐 어드벤처 HYNPYT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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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용현
굉장히 독특한 세계관과 비쥬얼이였습니다 조작법도 엣날 피쳐폰 게임 생각나는것같아서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퍼즐게임이지만 도중 퍼즐뿐만 아니라 그냥 조작의 즐거움을 위해 디자인된 스테이지들도 돋보였습니다 살짝 난이도가 낮았으면 좋겠다는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매우 좋아요!
게이머
김창엽
푸쉬푸쉬가 생각나는 피처폰 감성이 진득하게 느껴지는 퍼즐 게임. 그 시절에 맞게 배경음악이나 소리, 비주얼도 8비트 형태를 사용하여 상당히 잘 재현해냈다. 하이파이브를 통해 게임의 기능과 스토리텔링을 신선하게 연결했다. 4개의 방향키 밖에 없는 아주 간단한 조작이지만 그 안에는 많은 테크닉이 섞여 들어가있어 컨트롤과 관련한 게임 디자인이 세련되어 있다고 느껴진다. 간단하지만 복잡한 조작 체계는 학습의 재미를 느끼게 한다. 여러 시행착오를 통해 자연스럽게 캐릭터와 오브젝트의 기믹을 스스로 이해하게 만들고, 복잡한 조작 방식을 능숙하게 다루는 것이 퍼즐 풀이보다 더 중요하게 작동하는 점은 퍼즐이 불합리하다고 느끼기 보다는 조작에 능숙하지 못한 자신을 탓하게 만들었다. 캐릭터와 각 블록 등의 특징과 성질에 대해서도 매우 흥미롭다. 블록을 붙이면 더 이상 움직이지 않는다던가, 여과기를 통해 캐릭터와 블록의 이동을 제한하거나, 등으로 밀어내기와 손으로 밀어내기의 차이점등 간단한 메커니즘 속에서도 익혀야할 정보가 많다보니 학습의 재미를 느꼈다. 1회 무르기와 처음부터 리셋하기 등 퍼즐에 대한 기능 편의 역시 마음에 드는 요소이다. 1회 무르기 기능은 전체 퍼즐을 외워야하는 불편함을 줄이고 현재 상황에 대해 집중하게 만들었다.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간단한 퍼즐 게임이지만 여러 변주를 추가해 그 속은 매우 세련되어 있고 독특하다는 인상을 강하게 남겨줬다. 이 게임이 베타 버전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았다.
게이머
김동윤
1_누구나 이해하고 있는 공굴리기 퍼즐에 한 가지 퍼즐 요소만 추가함으로써 신선한 게임을 만들어 냈다고 생각합니다. 2_캐주얼 게임에 맞는 그래픽과 BGM 등 "약간 화나는(?)" 레벨 디자인 요소를 잘 풀어줬다고 생각합니다. 단점 1_게임 시스템이 추가되다보니 조작에 약간씩 헷갈리는 점이 강하네요 ㅎ... 주관적 의견 그래도 캐쥬얼 퍼즐에 맞게 분위기를 잘 살리고 알면서도 헷갈리는 퍼즐로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는 게임이었습니다. 오랫만에 재밌는 퍼즐이였습니다. 해상도만 조절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ㅠ...
게이머
곽정우
픽셀로 구성되어 구성요소 생김새가 단순하게 보여질 수 있지만, 수지상 세포가 T세포에게 병원체의 침입을 알리면서 시작되는 면역작용 스토리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오히려 세밀하게 묘사되었다면 거부감이 들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새로운 요소가 등장할 때마다 수지상 세포가 T세포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부분, 판막에 의해 이전 혈관으로 돌아갈 수 없는 부분, T세포가 손을 이용해 세포들과 접촉할 수 있는 부분, 다양한 기능을 가진 단백질들을 이용하는 부분 등 생물학적인 요소가 잘 반영되어 있는 점이 인상깊었다. 뒤로가기 버튼이 있어 게임을 즐기는 데 아주 큰 도움이 되었다. T세포의 수명까지 있었다면 더 어렵고 긴장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게이머
우채은
장애물을 치우고 다시 옮기고 하는 부류의 게임은 꽤 많이 해서 익숙하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제가 못하는 건지 아니면 정말 레벨이 어려운 건지... ㅜㅜ 헤매는 부분이 많았지만 다양한 캐릭터가 나오고 다음이 궁금해지는 게임입니다!! 어렵긴 하지만 조작 자체는 힘들거나 한 부분이 없어 그저 어떤 식으로 헤쳐나가면 될지 그것만 생각하면 풀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몸으로 장애물을 밀어내어 치우면서 목적지까지 도달하는 방식의 게임은 익숙하다고 생각했는데 밀고 당기는 연결 동작으로만 움직일 수 있게 되니 제약이 훨씬 더 많습니다. 도달 지점 주변의 장애물과 끌어당기고 미는 동작으로 인한 장애물의 위치 변동까지 함께 생각하다 보니 머리가 터질 것 같습니다. 그만큼 돌파구를 찾아냈을 때의 쾌감도 큰 편이고요. 무엇보다 다음이 계속해서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새로운 세포들이 계속해서 등장하니까요. 교육적인 효과도 분명히 있을 것 같네요. 앞으로 가고 싶어요...선생님...
게이머
김형준
독특하고 유니크한 기믹, 간단한 규칙에서 시작해 복잡한 상황을 이끌어내는 스테이지, 효율적이면서 가시성 높게 디자인된 그래픽까지, 퍼즐 게임 매니아로서 상당히 완성도 높은 퍼즐 게임이었습니다. 딱 한 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사운드가 너무 심심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그래픽, 컨셉, 게임성 세 개가 고루 조화되었다고 느꼈던 게임입니다. 밀고-당기기를 필수로 하게끔 묶어 오히려 개성적이었습니다. 그렇긴 하지만 제한적인 동작으로 인해 난이도가 올라가서 그런지 퍼즐을 그렇게까지 잘하지는 못하는 저로서는 피로도가 빨리 쌓이네요. 완성도 높은 게임입니다. 퍼즐 좋아하시면 해 보시는 걸 추천.
게이머
박승희
초반에는 단순한 게임이라 생각했으나 뒤로 갈수록 복잡해져 꽤 힘들었습니다. 제 능력 이슈로 다 깨지는 못했으나 정복욕이 생기게 하는 게임입니다. 그래픽도 훌륭했고 귀여운 T세포와 여정을 떠나는 스토리가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게임이 단순해 보이길래 스테이지도 단순할까봐 걱정했습니다만 맵 구성과 퍼즐, 기믹들이 적당하게 복잡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데모 후반의 스토리와 기믹 예고편같은것이 있었는데 둘다 정식출시가 기대가 될 정도로 재미있어보였습니다. 데모처럼 좋은 게임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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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소울러즈
드래빗스튜디오
소울러즈는 시간을 느리게 가게 만들 수 있는 슈팅게임입니다. 동료를 모아 세상을 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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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민경
총구에 불 냈을 땐 불렛타임! 회피보다 강력한 불렛타임으로 몇 번이고 위기를 넘겼으나 세 번의 기회를 결국 모두 소진하고 끝끝내 게임오버 당해버린 저로써도 이 게임이 재밌다는 사실 만큼은 부정할 수 없네요. 특성을 고려하여 함대를 구성하고 탄막이 쏟아지는 적진을 지원군들과 함께 돌파하는 맛이 강렬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불렛타임을 통해 탄막 사이의 빈 공간을 찾아 잘 회피하는 것보다도 거의 다 맞추게 생긴 적의 탄막을 마지막 순간에 적을 향해 돌려버리는 순간은 정말 쫄깃했습니다. 탄막 슈팅을 좋아하지만 회피 부분에서 항상 막혔는데 불렛타임이라는 치트키가 있어서 더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캐릭터 말리부의 설명에 오탈자가 있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각도가 높은 쿼터뷰 탄막 슈팅게임입니다. 전체적으로 플레이하면서 '엔터 더 건전'이 떠오르는 느낌이었네요. 불렛타임 기술이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적들의 수와 탄막이 꽤 빡빡한 느낌입니다. 무기나 능력중에 멤버 스킬의 쿨타임 감소가 있는데 멤버 고를때 쿨타임을 알 수가 없어서 약간 불편했네요. 전반적인 도트 퀄리티는 꽤 좋은 편이었습니다. 무난하게 즐긴 게임입니다.
게이머
장우현
스토리 진행형 탑뷰 런앤건 게임으로 귀엽고 깔끔한 아트와 시간을 느리게 만드는 불렛타임, 여러가지 무기 및 동료 소환, 그리고 아직은 UI상으로만 만들어져있지만 각 무기별, 동료별 세부강화요소까지 이대로 볼륨만 늘려서 출시한다 하더라도 게임성은 충분해보일정도입니다 일부 스테이지는 좀 과도하다 싶을정도로 많은 몹 배치를 보여주지만 그에 비례해 소환되는 아군NPC, 피격을 4번이나 커버해주는 자동회복실드, 어그로를 분산해주는 소환형 동료 등 난이도를 낮추는 요소도 다양하기 때문에 로드아웃 구성에 따라 입맛에 맞게 즐길 수 있어보입니다 그러나 시연버전 기준으로 스토리가 가벼운건지 무거운건지 분위기에 통일성이 부족해보이는 것이 조금 단점인데 첫 스테이지 보스까지는 비교적 가벼운 분위기인줄 알았으나 그 후에는 갑자기 시리어스 분위기로 급전개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쪽은 개인적인 감상이므로 다른 분들은 어떻게 느끼셨을지는 모르겠네요 아무튼 전반적으로 정말 잘만든 기대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조민준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귀여운 소녀들을 대리고 적을 물리치는 런앤건 장르 중 하나입니다. 한번 정도 플레이 해볼만한 게임이라고 봅니다.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스킬과 팀 편성, 귀엽고 눈이 즐거운 픽셀 그래픽 스토리등등 한번 씩 접하고 봐왔던 것들이기에 익숙하게 느껴져서 더욱 재밌게 플레이 가능하실거라고 봅니다
게이머
이재준
불렛 타임과 동료 소환을 이용해서 적을 일망타진하는 방식의 전투가 마음에 들었다. 추후 업데이트로 새로운 동료를 사용할수 있다던가 등의 다양성이 늘어나면 더욱 더 재밌는 게임이 될 것 같다.
게이머
박한진
불릿타임을 이용하는 불릿 헬 장르 게임입니다. 모든 정보를 캐릭터 위 팝업으로 확인할 수 있어 탄막 피하기에 집중할 수 있고, 동료 사용 여부에 따라서 난이도가 달라져서 파고들기도 생각해볼 수 있고, 뭣보다 캐릭터가 귀엽습니다!
게이머
조병관
귀여운 수인 캐릭터들이 나오는 슈팅 게임입니다. 일러스트가 수려하고 디자인도 좋습니다. 최근까지 탄막 슈팅 로그라이크 느낌의 아류가 많이 나왔지만, 오히려 담백하게 로그라이크 요소를 빼고 동료 스킬과 불렛 타임을 강조하여 본 게임만의 장점을 살린 것이 좋았습니다. 다만 인게임 도트 그래픽이 조금 아쉽습니다. 또, 직접 게임을 하면서 생각보다 불렛 타임 기능을 잘 활용하지 못했는데 정식 버전에서는 이런 기믹들을 적극 활용하여 게임을 클리어할 수 있게 디자인하셨을지 궁금하고 또 기대됩니다.
게이머
이창진
첫 보스 끝나고 아 여기서 게임 끝이겠구나 했는데 그 이후가 있어서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다만 UI와 로딩씬, 게임이 끝났을때 보여주는 씬 등에서 완성도가 너무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게임 플레이 자체에 대한 부분은 만족스러웠습니다. UI 신경 쓰셔야할듯합니다! 재밌게 게임을 하다가 뭔가 UI가 너무 완성도가 떨어져서 이게 뭐지 싶은 부분이 있네요.
게이머
김형준
귀여운 캐릭터를 조작하며 탄막을 피하고 전투하는 게임입니다. 기본적인 전투조작과 함께 블렛타임 기능을 넣음으로써 여러 기믹들을 해쳐나가는 점과 다양한 적들의 공격을 컨트롤로 피하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특정 게임이 연상하게 만드는 게임구성이지만 본인들만의 색깔을 잘 녹여내어 충분히 재미가 있었습니다. 전투와 함께 그래픽과 사운드가 곁들여지니 이 게임의 세게에 충분히 빠져들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게이머
윤승현
탑뷰 탄막 런앤건 장르의 게임으로 엔터 더 건전과 서브컬처를 섞은 느낌이 났습니다. 그 중 불릿 타임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사용 시 나오는 연출과 사운드가 실감나게 구현되어 좋았고 적이 쏘는 미사일을 조정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잼있었습니다. 동료를 호출하여 지원받아 어려운 맵도 쉽게 클리어 할 수 있었으며 특히 3번 친구를 활용해 플레이어가 직접 근접 무기로 학살할 수 있게 하는 점이 단조로움을 피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캐릭터 디자인과 배경 그리고 몹, 사운드 등 전반적인 요소 모두 만족스러웠으며 일러스트가 움직이는 모션을 넣은 것도 맘에 들었습니다. 그에 비해 대사 창에 나오는 일러스트 퀄리티가 좀 아쉬워 조금만 더 높았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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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글라이드
브루트포스
진정한 탐험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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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TAND: Sins of the Immortals
트렣느델 사옾퉿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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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게임 시작 후 튜토리얼과 목적 제시가 없어 매우 혼란스러움 - 결과적으로 게임을 제대로 진행해보지 못하고 이탈하게 되어 아쉬움 - 비주얼은 훌륭하지만 높은 사양 요구로 저사양 PC에서 구동이 어려움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데모판 플레이]피가 난무하는 3D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캐릭터는 3명뿐 하지만 어떤 스킬 찍느냐, 어떤 장비를 가졌느냐 따라 완전히 다른 캐릭터가 된다. 적을 죽이면 사지절단은 물론 피웅덩이까지 생기는 잔인한 게임으로 애들시키기에는 부적합하나 이런 장르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사막의 오아시스가 될 수 있음.[가격모르니여기까지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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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애프터 더 커튼콜
게임인재원_커튼콜
왜곡된 기억의 독특한 분위기 속에서 신기한 퍼즐을 푸는 1인칭 내러티브 심리 스릴러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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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민경
제목도, 이야기의 배경도 극장인 점에 호기심이 생겼는데 들여다보니 방탈출을 가장한 사이코 드라마의 느낌이 들어서 굉장히 흥미로웠던 작품입니다. 비주얼의 재현도나 오브젝트의 활용 면에서도 상당히 잘 짜여있고 점프스케어 느낌의 연출도 가끔 있어서 플레이 하는 내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네요.더 많은 챕터가 있을 것 같은데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재미있었습니다. 향 아이템을 획득한 후 나가려고 하면 이 공간으로 떨어져버리는데 앞으로 진행할 수도 되돌아갈 수도 없어서 다시 시작했더니 모든 아이템이 할머니의 옛 포스터로 뜨는 버그가 함께 발생하였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게이머
박은지
나레이션이랑 함꼐 진행이 되어서 다음에 해야할 행동을 명확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대 장치로 챕터로 진입하는 구조가 재밌었습니다. 흡수/출력 카메라가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이해하니 재밌는 장치가 되었습니다. 이번 데모의 끝이 향 아이템을 획득하고 나서일까요? 유진의 방을 나갈 수 없는데 데모의 끝인건지 제가 놓친게 있는지 모르겠어요. 연출이나 시스템이 재밌어서 나중에 나오면 구매하고 싶네요.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감도 조절이 안되는데 너무 휙휙 움직입니다 멀미를 좀 하는거 같음... 마우스 포인터가 안보였으면 좀 더 나았을 것 같습니다 더 헷갈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노력하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개발자님 BIC에 올라온 버전은 게임 중앙에 위치한 "하얀 점"과 마우스 포인터가 따로 놀고 있습니다. 이 따로 노는 문제 때문인지 게임을 시작한 후 첫번째 수집품을 얻고나서 ESC눌러야 다시 진행할 수 있고, 상영관을 떠나 다음 방으로 넘어가는것이 되지 않습니다. 문이 안움직여요. 버그 수정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일단 제일 먼저 조작키에 대한 설명이 없어서 무슨 키를 눌러야 하는지 모르겠고, 어떻게 알아내서 진행을 하더라도 불편한 조작감때문에 더이상 게임 진행을 할 수가 없어서 퍼즐 푸는 단계까지도 가지 못했다... 아니 뭘 눌러야 하는지 정도는 알려주고 시작하면 안되는 걸까요... 그리고 나래이션 글씨가 너무 작게 나오고, 아이템이 나올 때 아이템 이미지도 너무 작고, 설명도 작아서 눈에 잘 안 들어옵니다 조금만 크게 키워주셨으면 좋겠음....
게이머
김창엽
- 카메라 감도 때문에 멀미가 쉽게 발생하며 대부분 요소의 가독성이 떨어짐 - 조작키 안내가 없어 진행이 어렵고, 불편한 조작감 때문에 게임 경험이 좋지 않음 - 크고 작은 기술적 이슈가 더러 존재하며, 여러 불편함이 겹쳐 게임을 이탈하기 쉬움
배럴 굿 배럴
지피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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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다양한 슬러그 탄을 조합해 탄창을 만드는 로그라이크 슈팅 게임 - 타격감과 액션은 무난하게 작동하지만, 핵심인 탄창 조합의 차별성이 부족함 - 탄약 디자인이 직관적이지 않고, 전투 중 나가는 탄환이 무작위적인 느낌이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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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콜드라인
아담 파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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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채민
전화 ARS의 현실감과 긴박감 때문에 화장실 가고 싶어지는 게임입니다. 게임은 플레이어에게 실제로 전화를 하는 듯한 느낌을 주며, 아날로그 전화기의 특성을 잘 살려서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또, 자동 안내 메시지와 상담원은 플레이어에게 쓸데없는 말과 선택지를 계속 내놓으며 시간을 낭비하게 합니다. 이거 때문에 열받음이나 답답함에 속이 꽉꽉 들어차고.. 실제로 고객센터와 통화하는 경험이 재현된 것 같습니다. 플러스 요소: 독창적이고 재미난 컨셉과 스토리. 게임은 냉전 시대의 역사적 사건을 바탕으로 하여, 실수로 핵탄두를 발사한 상황을 가정했는데요. 이게 플레이어에게 치명적인 위기감과 중대한 사명감을 부여하며, 게임에 몰입하게 합니다. 또 주인공이 미국과 연결되기 위해 여러 번의 시도와 실패를 거치며, 그 과정에서 다양한 정보와 이야기를 듣는 것도 재밌습니다. 마이너스 요소: 딱히 없습니다. 총평: 독창적인 컨셉과 스토리, 현실감과 긴박감 넘치는 전화 ARS, 적절한 난이도와 도전적인 플레이, 전화를 이용한 실험적인 요소까지? 인디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종합 선물 세트라고 생각할 정도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굳이 아쉬운 점을 찾자면.. 모든 이야기를 알고 나면 다시 플레이 할 가치가 낮다는 것?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게이머
이찬희
분노와 좌절감, 그리고 해방감. 제 리뷰를 더 읽고 싶다면 1번, 그렇지 않고 다른 리뷰를 읽으시겠다면 2번을 눌러주십시오. [1] 목적과 상관없는 쓸모없는 말로 점철된 ARS, 또 그렇지 못하게 별의 별 기능이 다 들어있다는게 웃긴 포인트였습니다. 10분간의 제한시간이 우습게 보였지만 전화기 세상 속에서 헤매다 보니 첫 번째 시도는 당연히 실패했습니다. 다른 분의 리뷰를 읽고 싶으시다면 1번, 그렇지 않고 제 리뷰를 마저 읽고 싶으시다면 2번을 눌러주십시오. [2] 제 리뷰를 마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번째 시도 때 대통령과 직접 통화하는 것에 필요한 코드 여섯 자리, 요격기 출동에 필요한 코드 중 앞 두 자리만 얻고 실패했습니다. 마저 읽고 싶으시다면 1번, 그렇지 않고 싶으시다면 2번을 눌러주십시오. [1] 제 리뷰를 마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 번째 시도 끝에야 드디어 성공했습니다. 많은 사람에게 응대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친절해 보이려 노력하고, 정작 나에게 쓸모도 없는 메뉴를 준비해놓은 ARS를 상대하는 짜증났던 제 과거의 모습이 겹쳐, 화도 나지만, 10분동안 핵전쟁을 막을 방법이 ARS뿐이라는 컨셉과 너무나도 사실적인 모습에 오히려 웃음이 더 많이 나왔던 상당히 뛰어난 아이디어의 코미디 게임이었습니다. 제 리뷰를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상위 메뉴로 돌아가기 위해 0번을 눌러주십시오. [0] 분노와 좌절감, 그리고 해방감. 제 리뷰를 더 읽고 싶다면 1번, 그렇지 않고 다른 리뷰를 읽으시겠다면 2번을 눌러주십시오. [2]
빅커넥터즈
최지훈
실수로 핵을 날렸으니 그에 대한 대가를 10분 안에 치뤄줘야겠어. 보고체계를 뚫고 다이렉트로 상황을 전화는 핫 라인...의 반대말로 콜드라인... 그러니까, 전화가 시원치 않다. 실수로 핵탄두 날렸는데 그걸 요격해달라고 미국에 전화를 걸었더만 그걸 왠 서비스 센터 안내메시지가 받고 앉았다. 감이 오는가? 당신이 똥줄타는 동안 자동안내메시지는 형편 없는 말을 거침 없이 내뱉기 일쑤며 쓸데 없는 선택지를 계속 내놓는다. 이런 안습한 상황을 뚫고 핵을 막아야 하는 것이 목표다. 고작 전화따위가 엄청난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과 열받는 통신음이 포인트.
게이머
원수미
[진짜 긴급한 상황일때 이런일이 발생한다면..........] 1번 - 체험하는순간 그냥 포기를 선택할지도 모릅니다. 2번 - 열받아서 긴급코드 찾으려고 하다가 상담원 대기전화도 걸어보지만 ...결과는.... X번 - 게임플레이후 현실로 탈출하는 유저 전화가 너무 리얼해서 위의 설명말고는 아무말도 못하겠습니다.. 물론 체험판 엔딩이 존재하지만 그전에 트라우마가 올거같아요..ㅎㅎㅎ
빅커넥터즈
오유택
15분내에 자동응답기를 통해 위험에 빠진 미국을 구하는 게임입니다. 한국어 더빙이 잘 되어 있어 놀랐고, 10분즈음이 되자 그냥 핵전쟁이고 뭐고 다 때려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정말 개발자의 진심이 잘 느껴졌습니다.
게이머
김형중
평소 유튜브 동영상도 1.5배속 아래로 보지 못할 만큼 성질이 급한 나에게는 농담이 아니라 고문 그 자체였다. 플레이어의 속을 터지게 하는 게 의도한 것일테니 아주 성공적인 게임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겠다. 정말 무서운 점은 이런 불편한 ARS가 지나친 과장 및 뇌절이 아니라, 오히려 현실에서의 일부 ARS보다 배려심이 있는 편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적어도 1시간 내내 나중에 다시 걸어달라며 끊어버리지는 않으니 말이다..
게이머
김동혁
하면서 정말 열이 날 정도로 잘 만든 게임입니다
게이머
중괄호
ARS 전화의 불편함을 극대화하여 짜증을 유발하며 웃음을 자아내는 게임입니다. 재밌게 플레이했어요.
게이머
김창엽
전화 통화를 통해 미국으로의 핵 공격을 막아야하는 게임. 동시에 이 게임은 복잡한 행정 절차에 대해 풍자한다. 이 게임은 상당한 인내심과 기억력, 그리고 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하는 게임이다. 메뉴얼의 번호를 외워야 하고, 여러가지 패스워드 암기에 능통해야만 한다. 하지만 10분이라는 시간 제한 덕택에 그리 여유롭지 못하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안내 음성은 또박또박 천천히 말하고, 본론에 도달하기 까지 시간을 질질 끌기 때문에 자연스레 답답함과 초조함을 이끌어낸다. 또한 해답을 찾았다고 안심한 순간, 추가적으로 요구하는 패스워드는 순식간에 플레이어를 패닉에 빠트려서 더 서두르게 만들다가 10분이라는 시간 제한을 다 써버리게 되는 게임 디자인은 훌륭했다. 혹여나 게임이 막힌 분들을 위해 입력 순서를 아래에 서술하고자 한다. 332133.03222121121445783.221114081.11
빅커넥터즈
김화준
ARS의 답답함을 10분뒤 세계멸망이라는 상황으로 10배는 더 크게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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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LETHE
프롤로그
감성적인 세계 속에서 기억과 시간을 쫓는 타임 액션 플랫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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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국산 액션 플랫포머의 미래가 궁금하지는 게임. 아직 미숙하고 부족한 면면이 많긴하지만, 충분히 앞으로의 발전가능성 또한 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와 그래픽에만 올인하고 시스템에는 별로 힘이 안 들어간 게임으로 느껴졌음. 와 그래픽보고 대박 이쁘다...했는데 뛰는 것부터 이상하더니 전투할 때는 피격음도 없고 타격음도 너무 약해서 나름 액션게임인데 싸우는 맛이 별로 없었다. 그리고 게임이 어떻게 된 건지 정말 점프 몇 번에 노트북 블루스크린 뜨면서 멈춰버려서 황당했음. (노트북은 24년형 최신이다.) 아쉬워서 2번째 도전했지만 이번에는 중간에 이상한 창이 뜨면서 정지해버렸다. 고칠 게 많은 게임같음...
빅커넥터즈
김유라
게임이 너무 부족해보입니다. 게임 최적화는 물론이고 그래픽 설정도 따로 없습니다. 의도사항인지는 모르겠으나 적의 공격을 받으면 공중으로 붕 뜨는 버그도 있고요. 적의 원거리 공격도 너무 늦게 터집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모델링의 디테일만 상대적으로 높은 심심한 액션 게임입니다. 겉보기에는 그래픽적으로 나쁘진 않지만 타격감, 피격감도 잘 느껴지지 않고 적도 돌연사 하는 느낌이라 디테일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껴져 있습니다. 튜토리얼 대신 있는 이미지파일 조작법 설명에 '오버 클락'이 무엇인지도 설명이 잘 안되어있어 조금 더 친절한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신해슬린
서정적인 감성과 아름다운 시각 경험에 초점을 맞춘 액션 게임으로 보입니다. 다만 보이는 부분에 너무 집중한 탓인지, 전투 요소가 많이 다듬어지지 않은 모습을 보입니다. 1. 점프+대시 기능이 빠르고 시원시원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직접 점프하는 것에 비해 이동 방향이 다소 모호하다고 느껴집니다. 2. 적 체력 게이지의 부재, 대미지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등이 전혀 나타나지 않아 전투 시 감에 의존하게 됩니다. 3. 무기를 꼭 3번 공격 후 바꿀 수 있도록 한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전투 UI를 절제한 것에 비해 무기 변경 가능 표시는 투박하게 떠서 더 이질적입니다. 4. 적이 죽을 때도 그냥 삭제된 듯이 띡 없어져서 어색합니다. 그래픽 컨셉은 잘 잡았습니다. 장르에 액션이라고 적혀 있는데 스토리에 치중할 것이 아니라면 지금보다 전투 경험을 훨씬 매끄럽게 개선해야 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심승현
게임의 시스템은 액션 게임을 추구하는 듯 보이나 게임의 컨셉은 감성적인, 어떻게보면 힐링 어드벤쳐의 방향성을 가지고 있는 듯 보입니다. 각종 요소들은 게임이 아직 극초기 단계기 때문에 이야기하기는 이르지만, 방향성을 잘 정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액션 게임. 아직 나아갈 길이 먼 미완의 게임이라 평가할 수 있는 요소는 많지 않다. 비주얼 측면에서는 나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잘 구현했지만 액션 게임으로서의 가능성은 잘 보이지 않는다. 마우스로 공격을 할 수 있다. 좌클릭은 근거리 공격, 우클릭은 원거리 공격이다. 어떠한 타격감도 없어서 적을 잡는다는 실감은 들지 않는다. 적이 증발하거나 워프가 제대로 먹히지 않는 문제가 있어서 말을 아낀다. 더 다듬어서 빌드가 갖춰지면, 좋은 모습을 볼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게이머
신선
그래픽과 모션의 자연스러움을 먼저 보고, 루키 작품인 것을 보고 매우 놀랐습니다! 액션 측면의 아쉬움(피격감과 타격감)은 분명하지만, 전체적인 게임 디자인이나 레벨 디자인 등이 매우 훌륭해서, 디테일적 요소만 보완한다면, 루키 작품이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의 완성도를 가진 게임입니다.
게이머
이찬희
맵 디테일에 들인 공을 전투 / 이동 매커니즘에도 들였다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게한 게임입니다. 제작 초기라고 하더라도, 이 게임만의 특징이 전혀 돋보이지 않은, 아쉬운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개방적인 3D 필드와 그래픽 디자인이 인상적인 캐쥬얼한 액션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그래픽과 레벨 디자인 부분을 핵심적으로 만든 것 같으며 조작감과 액션 파트, 특히 피격과 타격감에 대한 부분은 아직 덜 다듬어진 것 같아 아쉽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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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Thanks, Light.
주식회사 라이터스게임즈
손전등으로 빛을 비추고 흡수하여 2D와 3D 상태를 변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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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주식회사 라이터스게임즈
0724 버전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 3D 멀미 해결을 위한 수정 사항이 적용되었습니다. - 메모 UI의 오류를 해결하였습니다. - 오프닝 컷씬이 수정되었습니다. - 드론 AI를 일부(아주) 수정하였습니다. - 전반적인 라이팅(밝기)을 재조정하였습니다. - 개발자의 다크서클이 늘어났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게임을 플레이하며 착시 게임으로 유명한 슈퍼리미널을 처음 플레이했을 때의 신선한 충격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관측하기 전까지는 모든 상태에서 존재할 수 있다는 양자역학을 게임으로써 표현한 것 같았습니다. 상황에 따라 보는 시각을 바꾸고 어둠을 빛으로, 빛을 어둠으로 물들이면서 퍼즐 기믹을 빛이라는 요소를 최대한 활용하여 다양하게 만들려고 고심한 흔적이 크게 느껴졌습니다.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게이머
이찬희
오브젝트를 2D, 3D화해 풀어나가는 퍼즐게임이었습니다. 꽤나 기발한 아이디어였다고 생각해요. 2D 오브젝트의 모습은 빛을 비춰 알려주지 않은 이상 3D의 모습을 이해할 수 없는 것도 재밌었고, 2D상태의 물체는 언제나 플레이어의 시점을 따라간다는걸 알려준 다리 퍼즐도 꽤나 영특한 튜토리얼성 퍼즐이었습니다. 다만, X버튼을 눌러 스테이지를 초기화하는 등 게임 흐름 외부의 시스템을 통해 퍼즐을 재시작하게 하지 않고, 특정 버튼 등을 통한 게임 흐름 내부의 장치를 통해 흐름이 끊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물론 X버튼을 누르는 방안이 플레이어에게는 훨씬 간편한 방법이긴 하지만 편한 방법만이 플레이어의 게임 몰입을 지켜줄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이용하는 퍼즐도 만들어볼 수 있을거에요.
게이머
이준석
빛과 어둠, 공간 지각력 등을 요구하는 퍼즐 게임. 우리가 실제로 보는 것과 형성되는 오브젝트, 물체의 형상은 적어도 이 게임에선 가까이 가서 확인 해 보지 않는 한 확신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사각형의 그림자를 보았다고 해서 '아 저것은 육면체' 라고, 혹은 삼각형의 그림자를 보았다고 해서 '저것은 뿔' 등 가지고 있던 관념을 살짝 내려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빛을 밝혀 어둠을 지우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며, 때로는 다시 어둠을 필요로, 혹은 보는 시야를 달리해서 그림자를 지우기도 하는 등 다양한 관점서 게임에 등장하는 요소들을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좋은 게임 구조와 달리 처음 게임을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친절함이 아쉬운 부분일 것입니다. 튜토리얼, 적어도 '빛과 어둠'에 대해 익숙해 질 수 있는 중간 다리가 놓여져야 한다. 그리고 주인공이 어째서 어둠 속을 방황하는지 등에 대한 서사를 게임 내에서도 소개하는 등의 접근성 개선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게이머
서민구
"신기하고 대단해서 말문이 막혀버린 게임" * 신기한 핵심 시스템 - 빛을 이용하여 물체를 3D와 2D를 오가며, 퍼즐을 풀어가는 게임 - 질량과 부피를 가지는 3D - 단면만 존재하는 2D - 이러한 특징들을 이용하여 만든 창의적인 퍼즐은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음 * 또다른 의미로 말문이 막혀버린 게임 - 극심한 3d 멀미에 2장 중간에 드러눕고 말았음 - 프레임 때문이었을까, 어린아이의 낮은 시점때문이었을까... 이유를 모르겠음
빅커넥터즈
이창환
퍼즐게임 자체를 좋아하는 유저로써 빛을 이용한 퍼즐이라는 소재가 흥미로웠고 재미도 있었습니다. 또한, 일반적인 성인이 아니라 아이의 시점인 점에서 더욱 흥미가 돋았습니다. 다만, 몇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1.아이의 시점이다보니 시선의 높이가 낮고 더불어 문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1인칭과 3인칭 시점이 변경되는 부분은 유저에 따라 3D 멀미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2.플레이 전 개발중인 작품이다보니 버그나 잘못된 플레이에 대해서는 STAGE SELECT를 이용하여 벗어나라고 전달을 받았었는데, 사진과 같이(메모는 스테이지 중 세모 블럭이 처음 나오는 스테이지의 게시판 메모입니다.)화면에 메모가 켜지고 아무 키를 눌러도 사라지지 않아 버그겠거니 싶어서 STAGE SELECT 로 처음으로 돌아가도 여전히 화면상에서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이 점 확인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현재 제공해주시는 빌드 기준으로 마지막 하나 전 (3-6)까지 흥미롭게 즐겼습니다. 애석하게도 3-7 부분에서는 제가 미숙한건지 넘어가지 못했습니다만, 지금까지 느꼈던 점을 이야기하자면 1. 게임을 플레이 할 때 게임 내에서 크게 불쾌한점은 별로 없었습니다. 다만 풀스크린으로 게임을 진행할 때 화면의 크기가 스테이지를 넘어갈 때 마다 바뀌고, 마우스 감도의 설정도 초기화됩니다. 2. 그래픽 부분에서 밝기를 조절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그림자 옵션으로 밝기를 조절하는 느낌인데, 그림자는 그림자대로 밝기는 밝기대로 조절이 가능했으면 좋겠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현재 1스테이지의 기본 밝기가 너무 어둡지 않은가 싶은데, 처음에는 공포게임의 느낌을 좀 받았어요. 3. 물건을 회전시킬 때 디폴트 값이 존재하는 것 같은데, 회전을 하고자 R키를 누르고 바로 마우스를 움직이면 누군가가 강제로 회전하는것을 막는 것 처럼 조금 회전하다가 바로 디폴트값으로 계속 끌려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보통 한번 회전을 시키고 다시 한 번 회전을 하는 경우는 감은 잡았지만 미세한 조절이 필요한 경우가 많았는데, 이런 경우에 회전을 조금 시키려고 R키를 눌렀다가 다시 처음값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이렇게 해 둘 필요성을 저는 느끼지 못했습니다. 게임 자체는 정말 흥미롭게 즐겼고, 제작자분들의 아이디어가 점점 더 빛을 낼 때마다 더 완성되어 가는 작품을 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즐겁게 즐겼습니다. 감사합니다 : )
게이머
김승원
Viewfinder 이후로 강한 인상을 심어준 퍼즐게임 빛이라는 요소를 통해 평면과 입체에 대 기본적인 인식을 완전 비틀어버린, 참신한 게임이었다. 다양한 환경에 심도 깊게 배치해둔 오브젝트들은 개발자가 얼마나 고민했는지 보여준다.
게이머
김동혁
오랜만의 몰입도 높은 퍼즐 방탈출 게임이었습니다!ㅎㅎ
게이머
박하빈
어떤 방향에서 빛을 비추냐에 따라 다른 모형이 생긴다는 것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니 굉장히 신기했습니다. 원근감이나 착시를 이용한 게임은 언제나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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