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게임에 약해서 지나칠까 하다가 점프스퀘어가 없다고 하길래 해봤습니다.
호러 느낌의 8번출구 스타일 게임입니다.
생각보다 그렇게 어려운 이상현상이나 퍼즐은 없어서 무난무난하게 하긴 했는데
스토리적으로 조금 사건 동시기 엄마에 대한 행적을 조금 더 언급을 하면
마지막에 더 인상깊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게이머
김창엽
- 8번 출구 스타일의 공포 게임으로, 분위기와 스토리가 어우러져 몰입감이 높음
- 불쾌한 점프스케어보다는 심리적 긴장과 불안감을 조성하는 방식이 특징
- 다만 일부 조작감이 다소 불편하며 갈수록 숨은그림찾기로 게임이 변질되어 아쉬움
게이머
김민경
[OFFLINE] 8번 출구와의 차별화 포인트를 서사로 잡은듯한 작품. (부스에선 점프스케어 버전도 플레이 가능!)
점프스케어가 없어 공포면역이 전무한 플레이어도 무난히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한 루프에 등장하는 이상현상의 일부가 숨은그림찾기 수준으로 지나치게 디테일하여 발견하기 쉽지 않게 되어있는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게이머
박은지
게임 분위기에 그래픽이 어울렸습니다. 8번류 게임에다가 스토리까지 더해져 좋았습니다. 방을 통과할수록 스토리도 같이 풀려서 성취감 느껴져서 좋았구요. 다만 옷장이나 서랍을 볼때 고정된 뷰에서 위아래로만 움직이는 조작이 조금은 갑갑하게 느껴졌던갓 같습니다. 앞으로 기대가 됩니다. 화이팅 !
게이머
곽민채
폐쇄된 공간의 분위기가 끊임없는 긴장감을 유발합니다..!
한국이 배경이라 현실감이 더해져 공포감이 극대화되네요.
혼자서 집에서 하긴 어려운 게임입니다.
게이머
최지훈
차라리 죽여줘
게이머
신종민
8번출구류 게임인데 스토리를 감미한점이 좋은것 같고 공포게임으로써도 단순 점프스퀘어로만 공포를 만들어 내는게 아니라 게임 자체의 분위기에서 느껴지는 으스스함으로 공포게임을 만들어 낸 느낌이라 아주 좋은 게임인것 같다.
게이머
베칸
공포감을 훨씬 조성하는 8번 출구 스타일의 게임.
나름대로의 스토리도 있고, 숨겨진 요소도 있어서 제법 해볼만하다.
무서운 정도는 많이 무섭진 않다. 심리적 요소나 갑자기 뜬금없이 상황이 진행되는 정도이지 큰 소리가 나오거나 갑자기 점프스케어가 나오는 식으로 놀래키는 일은 없다.
다만 아쉬운 점은 몇몇 이상현상이 너무 틀린그림찾기에 가깝게 세밀하게 찾아봐야한다는 점이다. 예를들어 포스터가 극적으로 변한게 아닌 순서배치가 바뀌어있다던가, 창문에 형체는 제대로 알아볼수는 없는데 얼룩처럼 번져 있다던가, 출구방향의 작은 쓰레기통의 내용물까지 확인을 해야한다던가 하는 식으로 미묘하게 작은 변화를 찾아야하는 경우도 있다. (개인적으로는 좀 더 극적으로 변하거나 보기 시작했다면 알아볼 수 있을정도 만큼은 변하는게 좋을것 같다고 생각한다.)
8번 출구 스타일의 게임을 즐기고 싶다면 추천한다.
게이머
신선
무섭습니다. 8번 출구류 게임이라 하지만, 8번 출구를 뛰어넘은
어떤 그런 공포를 느끼게 해줍니다.. 주의하세요.
게이머
김병수
어둡고 으스스한 곳을 끊임없이 떠돌며 이상현상을
발견하면 빠져나와야하는 8번 출구와 같은 게임입니다.
한국을 배경으로 하기에 조금 더 현실감이 있고
플레이 도중 숨겨진 진실에 대한 단서도 있는 만큼
몰입도 하나는 좋았으나 마우스 민감도가 높으면
시야의 어두운 부분이 뒤늦게 따라오는 부분이 있어서
해당 부분은 수정되었으면 합니다.
시점변경으로 푸는 퍼즐게임이라는 거 정말 재밌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네... 캐릭터 이쁜데 자세히 볼 길이 별로 없는 게 조금 아쉬울지도? 머리로는 퍼즐 다 풀었는데 손이 말을 안들어서 1n트를 할 때에도 속이 답답하긴 했지만 재밌었으니까 화나지 않았다 아이디어가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가시는 무조건 죽는데 상자 낙하데미지는 높이에 따라 다른 것 같다 피통이 나와있지만 리트를 100번 정도 하게 되는 게임이라 체력바가 따로 필요한지는 뒷 부분에 따라 다를 것 같다...
게이머
박은지
시점전환이라는 소재가 흥미로웠고 투디에서 쓰리디로 변할 때 감탄스러웠습니다. 다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아쉬웠던것 같습니다.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김창엽
- 시점 전환을 활용한 퍼즐이 흥미롭고 다채로우면서도 시각적으로 신선한 느낌을 줌
- 다만 시점 전환 방향이 종종 헷갈리고 의도와 다르게 동작하는 경우가 있음
- 진행 중 주인공의 독백이 어색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많아 아쉬움
게이머
베칸
시점 변환으로 전환하여 사물을 움직이고 클리어하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 정보에서는 시점 회전, 시점 전환, 시점 투영 이 세가지가 가능하다고 설명하고 있지만, 본 데모에서는 회전이 대부분이며 데모 마지막에 시점 전환만 살짝 맛보기로 보여주고 끝난다. 따라서 본 게임에서 시점 회전으로 이루어진 퍼즐 계속 경험하게 된다.
시점회전을 한다는 아이디어 자체는 좋지만, 사물을 움직이는데 있어서 중력에 의존해서 퍼즐을 풀어야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까다롭다. 일련의 과정에 맞게 퍼즐을 푸는 느낌보다는, 중력과 사물이 있어서 어거지로 클리어하거나 대충 넘어간다고 느껴졌다. 차라리 중력으로 캐릭터 조작과 하는 구간을 재밌게 플레이 했던 것 같다. (하지만 캐릭터 조작감은 좋은 편은 아님.) 결국 특별히 머리를 써야한다는 점보다 그냥 중력과 사물 옮기기의 반복이 되어 좀 아쉬웠던것 같다.
퍼즐로써의 기믹이나 플랫포머로써의 기믹 어느 한쪽의 스타일을 살려 좀 더 즐길만한 게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김유라
시점을 돌려서 방을 탈출하는 방식의 퍼즐 게임입니다.
몽환적인 분위기와 의미심장한 스토리가 마음에 들었고 시점을 돌리는 퍼즐 또한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물리 엔진에 대한 피지컬적 요소가 있다는 게 살짝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이창민
공간의 활용을 통한 레벨디자인을 잘 구현했습니다.
방향전환 뿐만 아니라 뒤쪽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구현되어져 있어서 모든 공간을 레벨디자인화 한 의도가 보였습니다.
복잡한 구조였지만 의도가 눈에 보여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일관적이지 않은 아트 스타일이 아쉬웠습니다.
초반에는 블랙앤 화이트였는데 이후에는 색깔이 들어간 레벨이 나와서 일관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추후 방향성을 정할 때 명확하고 일관적인 게임으로 출시되었으면 합니다.
게이머
이수용
처음 시점 전환을 보고 'FEZ'가 떠올랐지만, 이건 단순 좌우 시점 변환이 아닌 전후 상하 좌우 모두를 고려해야하는 3차원 시점 전환 퍼즐 플랫포머 게임이었습니다.
기억을 잃은 소녀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기대되네요. 재밌게 했습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시점, 화면 회전+페르시아의 왕자? 게임. 플레이어는 돌로 된 마법의 성을 지나가야 한다. 도중에 등장하는 함정은 중력방향조절(화면회전)을 통해 넘어가자. 어떨때는 2D와 3D의 공간을 넘어가기도 함. 전체적으로 맵 디자인이 페르시아의 왕자1을 오마쥬했으나 칼든 적은 등장하지 않는걸로 보임. 26년 11월쯤에 발매예정이고 가격은 아직 미정.
게이머
이시현
처음 게임을 시작할 때는 마치 한편의 애니메이션 영화를 보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특히 2D 세계에서 3D 세계로 변화할 때의 소름이란... 이루 말하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그 이후의 게임 색깔은 약간 달라진 느낌이 들었지만 여전히 시점을 변화시키며 다양한 기믹을 해결해야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전투 타격감과 템포가 만족스럽지만 운에 기반한 전투가 아쉬움
- 주사위 기반 전투는 운에 치중되어 전략성이 부족하고 수동적으로 느껴짐
- 전투 시 아이콘과 효과 설명이 불충분해 효과 파악이 어렵고 전략성이 결여됨
게이머
이가현
게이머는 하염없이 주사위만을 굴리고 승리보상 3가지 중에서 고르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다. 전투 주사위 눈의 구성을 바꾸거나, 이동 주사위의 눈을 바꾸거나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진짜 주사위 굴리는 버튼 누르는 기계가 된 기분... 보스전까지 가기도 전에 버그로 게임이 멈춰서 종료함. 갈 길이 한참 멀어보이는 게임같다.
게이머
김유라
주사위에 나온 스킬로 전투를 하는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하지만 주사위를 굴리고 아이템을 고르는 게 게임의 전부인 것 같습니다.
주사위에 그려진 스킬에 설명도 없고 굴려봤자 운에 너무 치중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인티
ui와 같은 내용은 아직 완성형이 아닌 상태로 개시하신 것 같아서 언급을 하지 않겠습니다.
지금까지 주사위를 굴려서 플레이하는 방식의 로그라이크는 참 많았습니다만 그 중에 제일 주사위를 사용하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지금처럼 보스까지 이동하는 상태에서 주사위의 눈을 결정할 수 있다면, 이게 맞는 비유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모두의 마블" 방식을 선택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그리고 캐릭터가 성장할 때마다 "운명력" (혹은 첫 서사에서 나온 신과 관련해서 전투와 관계없는) 스테이터스를 만들어서 그 스테이터스를 성장시키면 원하는 주사위의 눈이 나올 확률이 점점 높아지던가 해서 전투에서의 성장을 좀 뒤로 미루더라도 보스까지의 이동에서 원하는 타일을 선택해서 이동하는 방향으로 성장의 방향을 선택할 수 있는 하나의 길을 더 만들어 줄 수 있으니까요
다음은 전투중에서 주사위를 사용합니다만 일단 제가 겪은 게임에서는 왼쪽으로 던지면 회복을 하고, 중앙에 던지면 공격을 하고, 우측에 두면 방어를 한다는 느낌인데...
저는 게임에 주사위를 사용한다는 것은 적어도 RNG의 요소를 인정하고 그걸 사용하겠다는 것이라고 여기고 있는데요... 원할때마다 회복 공격 방어를 선택해서 사용 할 수 있다면, 굳이 주사위를 왜 사용하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사라지지 않네요
게이머
신선
확실히 UI 측면의 발전이 더욱 필요할 것 같습니다.
말 그대로 주사위로서 운명이 정해진다는 점에서는 컨셉을 명확하게 하신 듯 하나,
플레이어 입장에서 '게임을 한다'라는 체험을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게이머
신해슬린
주사위를 굴려 던전 보스를 물리치러 가는 게임입니다.
초반부 만화가 꽤 퀄리티 있어서 기대했는데, 만화에 비해 UI는 정돈되지 않은 느낌이 강합니다. 아직 게임이 완전히 완성되지는 않은 것 같은데요.
주사위를 굴리는 게임인데, 순전히 운에 따라 주사위 눈이 결정되는 게 아니라 유저가 언제 멈추느냐에 따라서 결정이 되네요. '주사위' 자체가 오로지 확률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장치이다 보니 주사위인데도 마음대로 조정이 가능한 게 어색하게 느껴져요.
스토리에 조금 더 집중하고 싶다면 주인공에게 주사위 눈금을 조정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는 등의 설정으로 서사를 채워 넣을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렇지 않다면 굳이 주사위가 아니라 다른 것이어도 괜찮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중간중간 코인 얻는 것, 함정 구간, 상점... 모두 다 퀄리티가 중요하겠지만 그래도 게이머가 가장 신경 쓰게 될 부분은 전투일 텐데요. 지금은 전투가 크게 박진감 있지 않고 주사위를 굴리는 것 외에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특색이 없다고 느껴집니다. (맵에서는 주사위를 얼마나 누르고 있냐에 따라 결과를 조정할 수 있었는데 전투에서는 굳이 조정을 해봤자 어차피 랜덤 결과가 나오니 더 손을 놓게 되는 것 같고요.)
졸업 작품 전시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모르겠지만, 아직 컨텐츠와 완성도를 올릴 수 있는 기간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전체 컨셉과 스토리는 좋으니, 꾸준히 보완해서 발전해나가기를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노력하는 학생들을 응원합니다. 한 학생의 졸업작품이라는걸 믿기 어려울 정도의 작품입니다. 아직 덜 완성되었고, 도중에 버그가 있어 강제종료하게되었으나 초반부 스토리텔링부터 시작해서 주인공이 태어나고, 앞으로 전진하면서 길을 막는걸 모조리 때려부순다는 컨셉은 잘 표현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분발해주셔서 훌륭한 게임 개발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이찬희
UI도 너무 나쁘고 길도 그냥 일자 방식에 주사위를 던져 가는 것이 끝이고, 전투도 주사위 굴리는게 끝이네요.
플레이어가 전투에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은 유물 뿐이며, 이는 너무 수동적입니다.
다른 많은 것이 모자라지만, 게임 다운 게임이 되기 위해선 우선 플레이어가 전투에 직접 개입할 수 있는 여지가 필요할 것입니다.
- 가볍고 쾌활한 분위기와 중독적인 OST, 뛰어난 미적 완성도가 돋보임
- 키 입력마다 나오는 멜로디가 중독성을 주지만 전투와 리듬이 조화를 이루지 못함
- 리듬은 신선하나 전투가 억지스럽고 반복할수록 지루해 턴제였다면 더 어울렸을 듯함
게이머
김민경
캐릭터 디자인이 상당히 귀엽습니다. 저처럼 일단 전투에 들어가면 냅다 연타부터 하고 보는 성질 급한 플레이어에게도 인내심을 발휘하게 할 만큼 리드미컬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리듬이 게임의 시스템을 자연스럽게 납득하도록 하는 점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Steam데모판 플레이]이거 인디게임 맞아? 한글화도 잘 되어 있고 배경과 캐릭터들의 움직임도 깔끔하며 박자맞춰서 공격하고 회피하는 군대를 이끈다는 아이디어도 참신해서 대단함. 또한 성우들 연기도 좋고 애들도 플레이 하기 좋게 난이도도 적절하며 무엇보다 버그같은것도 없네? 이건 인디게임이라기 보다는 A급 게임에 들어간다고 봐야겠음. 잘만들었음.
[2025BIC]국산 법의학자 게임. 플레이어는 법의학 검시관이 되어 사망자가 누구인지, 왜 죽었는지, 의심스러운점은 없는지 찾아서 기록해야 한다. 고민거리가 많은 장르기때문에 호불호는 갈리는 편. 뭔가 화려하고 팍팍 튀는것을 원하는 사람은 싫을 수 있음. 난이도는 플레이어의 눈썰미와 추리력 그리고 기억력에 달렸음. 가격대비 분량이 아주 기니 취향맞으면ㄱㄱ
게이머
박건도
사건 현장 구석구석에 흩뿌려진 단서들을 모아 사건의 진상을 파악해내는 추리게임. 난이도는 조금 어렵긴 해도 충분히 납득가는 난이도였다. 개인적으로는 오답 시 힌트를 더 제공하고 난이도를 조금 더 높여도 괞찮겠다고 생각했다. 데모버전이 끝난 뒤에 버튼을 누르면 화면이 멈추고 제대로 종료가 안되는 버그가 있는 것 같다.
게이머
김병수
법의학 검시관이 되어 사건 현장을 조사하여 단서를 얻어
진단서와 기록지를 작성하는 추리 퍼즐 게임입니다.
여러 단서들이 흩뿌려진 가운데 진단서와 기록지에 맞는
텍스트를 빈 칸 없이 모두 정확하게 체크해야합니다.
게임 이름에 맞게 검시관인 주인공보다 플레밍 가에 더
초점이 되어있지만 게임 초반에는 검시관으로서 선임 검시관이
알려준다거나 힌트를 주는 등의 튜토리얼이 있었으면 합니다.
게이머
신선
시작하자마자 현장에 내던져지는 점에서 신참 수사관이 얼마나 당황스러울지 느껴집니다,,
초반에는 그래도 어느 정도 여러 힌트를 통해서 게임의 시작을 이끌어 나갈 필요가 있겠습니다.
법의학 추리 게임은 몇 몇 봐왔으나,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스토리로 게임에 몰입하도록 합니다.
게이머
이준호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바로 현장으로 내보내는 것에 약간 당황했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자연스럽게 알게되어 괜찮았습니다. 서류 제출에 틀린 점이 있다면 어떤 부분에서 틀린건지 힌트를 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신종민
처음 시작할때 스토리가 조금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플레밍가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내용을 플레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인식하게 되는 점이 좋았다. 또한 의학책을 이용해 부검과 비슷한 플레이를 하는것은 일반적인 추리게임에서는 결과만 받게 되는 점에서 게임에 몰입하게 된다는 점이 재밌었다.
게이머
이가현
초반 스토리가 전개되고 사건이 나올 줄 알았는데 냅다 사건현장에 나를 보냈음. 자연스럽지 않은 전개여서 아쉬웠음. 그리고 일단 조사하라니까 조사는 하는데 법의학 자료를 주고 그것을 참고하면서 빈칸을 채워야 하는 부분도 있어서 난이도는 쉽지 않은 편. 추리게임을 좋아한다면 무난하게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지나가던 가족이 황금우상사건 하냐고 물어볼 정도로 유사도가 높으면 (방식이랑 분위기가 너무 비슷하다고 했는데 내가 안 해봐서 비교를 못하겠음) 데모공개된 파트 이후에 등장하는 이 게임만의 차별점이 정말 중요할 것 같다...
게이머
강동진
황금 우상 사건이 생각날 수밖에 없었던 게임
과학수사를 통해 차별화 지점을 시도하려고 한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어느정도 차별화되는 감이 들기는 하지만 그렇다 할지라도 그 위화감을 없앨 정도의 시스템은 아니였고, 유감스러운 말씀이지만 '이정도면 배낀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게임을 플레이 하는 내내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황금우상과 비교하였을 때 에피소드 1 치고는 어려운 감이 있지만, 그래도 '추리'라고 부를 수 없는 추리게임을 만드는 것 보다는 오히려 어려운 것이 개발자 분들의 기량을 확인할 수 있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리뷰에서도 언급했던 것처럼 어느 부분이 틀렸는지 언급하는 것은 게임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때려맞추기를 유발할 수도 있지만, 사소한 실수로 틀린 부분에 대해서 즉각적인 수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불쾌함을 줄일 수 있는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approved 애니메이션을 만든 것 또한 때려맞추기를 방지하려고 의도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게임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황금 우상 사건과 차별화 지점을 더 만들어내어 다른 게임이라고 느낄 수 있게끔 하는 것임을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게이머
이창민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 다양한 단서들을 조사하여 추리하는 게임처럼 보였습니다.
포인트앤클릭으로 단서를 획득하여 최종적인 결론에 도달하는 방향성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퍼즐을 풀라고하는 방향성은 게임을 이질감있는 느낌이 들었고, 초반에 나온 스토리와 연관되어 몰입감을 줘야하는데 뜬금없이 사건현장에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조사하는 사람이 누군지도 모르는데 사건현장을 분석하는 요소는 게임을 몰입감을 깼으며 내가 찾은 단서를 재확인하는 시스템도 없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이창환
개인적으로 어거사 크러스티 를 비롯한 추리 관련 문학을 굉장히 좋아하는 플레이어로써,
해당 전시작은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더군다나, 법의학이라는 흔치않은 장르로 더욱 실감나는 추리퍼즐이 재미있었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맞는 답임에도 틀리다고 해석되는 부분이 있었고,
(예를 들면, 후반부 사망 확인서, 응급전원서 를 쓰는 과정에서 모든 답을 썼음에도 틀렸다고 하는 경우)
그렇게 틀린 답을 반복하다보면 게임이 멈추어 버리는 오류가 발생합니다.
이에, 일정 횟수 이상 틀릴 시 힌트 시스템 or 어디가 틀린것인지 표시해주는 시스템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BIC에서 직접가서 여쭤본결과 1대의 컨트롤러로 ESC키를 눌르면 하나의 컨트롤로 즐길수있다는걸알아 2인용으로 즐겼습니다!!
BIC에 루키부분에 협동게임이 많이 없는게 참 아쉬웠는데 그래도 만드는 분들이 있어서 미래가 괜찮은거같아요 ^^
몇가지 버그와 조작감의 불편함이 있는거 빼면 아트스타일이라던지 빌드를 다듬으면 참좋을거같아요
멋진 대학생 작품이였던것같습니다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
게이머
서준완
[2025BIC]it takes two와 같은 2인 협동 게임 방식의 게임. 버그가 있어 특정 회사(로지텍)의 무선 컨트롤러를 인식못하는 점이 있음. 또 멀티지원이 안되어 집에 컨트롤러가 2대 있어야 플레이 할 수 있다. 플레이 방식은 애들도 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다. 전진하면서 특정 트리거를 작동시키고, 장애물과 함정을 피하면 되는방식. 할인하면 고민해 보세요.
게이머
김병수
[게임 실행이 되지 않아, 영상으로만 리뷰를 남깁니다.]
TPS 시점의 2인 코옵 슈팅, 플랫포머 퍼즐 게임입니다.
각 캐릭터는 근거리와 원거리로 나누어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목표를 위해 협동하게 됩니다.
키보드로 게임 실행이 불가능하고, 반드시 2개의
컨트롤러만을 사용해야하기에 게임을 즐길 수 없는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박형락
살인적인 난이도를 가지고 있는 게임. 그리고 왜 잇테익스투가 대단한지 알 수 있는 게임이다. 컨트롤러 2대가 동시에 PC에 연결되어야 하고 사람 즉 집에서 함께 같이할 친구 1명이 더 필요하다. 그게 어렵다.... 어찌해서 돌려봤는데, 잇테익스투를 같이 했던 사람과 필자가 함께 의견이 일치되는 부분이, 이혼 위기 부부가 협력하면서 함께 노력하면서 관계 회복한다는 설정이 게임 속에 잘 녹아있는 부분이 잇테익스투의 위대함이라고 할 수 있다.
옛날 그 시절 돌이켜봐도, 외산게임하고 국산게임하고 비교되는 부분이 이 서사 부분과 게임속에 왜 유저들이 게임을 해야하는가가 일치하냐의 차이이다. 이게 왜 국산 게임은 안될까?
이 게임은 가족 단위로 캐주얼한 게임으로 생각한다면 앞으로 어떻게 상업시장에 진입할 지 모르는 일이라, 다른 측면에서 기대된다.
- 타격감과 오디오 효과가 매우 만족스러움
- 반복적인 목표와 복잡한 조작 때문에 전투 흐름이 자주 끊김
- 다양한 게임 장르가 섞였음에도 기능 안내가 부족해 불친절하게 느껴짐
게이머
서준완
[2025BIC] FPS+타워디펜스+SF+로봇조종+온라인 플레이를 지원하는 중국산 대용량의 대형게임. 한글화되어있고 사양을 좀 탄다. 간단하게 말해서 "네가 뭘 좋아할지 몰라 다 넣었어."를 실현했음. 각종무기를 쓸 때 나오는 그래픽 효과가 아주 화려하고 적들의 대규모침공을 잘 표현해놨음. 단지 컴퓨터가 꽤 좋아야 함. 관심있으면 할인할때 고민해보세요.”
- 일러스트 미적 퀄리티는 뛰어나지만 인게임 그래픽과 연출의 괴리로 인해 실망감이 큼
- 게임 템포가 느리고 게임 진행 방식이 예상과 달라 흥미를 유지하기 어려웠음
- 전반적으로 카메라 연출이나 이펙트 등 미흡한 부분들이 많아 보완이 필요해보임
게이머
최요한
아무리 생각해도 ㅋㅇㅋㅊ로 게임을 만들어보려 했지만 아직은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완성도 높은 게임이 만들어질지, 아니면 한계를 느끼고 다른 길을 선택한다던지 정말 두 선택지 말고는 생각나지 않습니다.
게이머
허욱
3d모델링이 2d 따라가긴 힘든건 아는데 괴리가 너무 크네요... 아트가 게임에선 엄청난 경쟁력인데 아트 스타일을 바꾸던가 퀄리티를 높여야 좋을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가현
일러스트만 퀄리티 좋고 3d모델링이 들어간 씬 전부가 퀄리티가 너무 낮았음. 뭘 평가해야 할지 모르겠음. 턴제 전투인데 행동만 요란하고 타격음 피격음 스킬효과음 없이 배경음만 나오고 스킬들 쿨타임 어떻게 되는지, 스테미나가 정해져있는지도 모르겠고 아직 갈 길이 많이 멀어보이는 게임이었음.
게이머
다노
플레이 하는 내내 느꼈던 인상은 컷신과 3d모델링 퀄리티의 차이가 너무 커서 괴리감이 느껴진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또한 3d 파트의 연출이 단순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턴제 플레이 중에도 스킬을 '선택'만 하고 아직 연출상 이펙트가 나가지 않았는데도 적의 체력이 깎이는 점이 어색하다고 느꼈습니다. 턴제 전투의 강점 중 하나는 스피디 하게 치고 빠지는 모션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게임에서의 모션은 조금 느린 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데모판 말미에 최종 퀄리티가 아님을 써두셨기에 추후 버전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게이머
권민규
나름 감성있는 턴제 게임입니다.
완성도를 높이면 꽤나 재미있을 것 같은 게임입니다.
스킬을 쓰고나면, 다음엔 언제쓸수 있는지, 그리고 타격감이 전무한 것이 조금 아쉽긴 했지만
그럼에도 기본이 되는 형식을 갖춘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김현
완성도는 다소 아쉽지만 컨셉과 그래픽처럼 시각적으로 표현되는 부분은 게임사가 지향하는 방향성과 매치가 잘 되는 것 같습니다. 추후 수정 하시겠지만 UI가 다소 정리가 안된 느낌을 주는지라 퀄리티 업을 하실 때 해당 부분을 감안해서 작업하시면 더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일본 판매를 염두해둔 듯한 캐릭터, 스토리를 보여주는 국산 3D 미소녀 턴제 격투게임. BIC판은 오류인지 아니면 여기까지가 시연판인건지 첫번째 고렘을 무찌르면 게임이 더이상 진행안됨. 아직 개발이 덜 되어 캐릭터가 화려하게 움직이면 짧은 치마가 흔들려 속의 내용물이 보이는 특징이 있음. 그리고.. 음악은 좋네. 이제 더 적을 말은 없다.
게이머
최지원
전투가 참.. 그렇습니다...
스킬 쓰는 것도 그렇고 전투를 많이 보완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게임입니다.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 거기에 덱빌딩을 섞은,
다만 슬롯 시스템은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롯이 운에만 의존한다기 보다는 운을 전략적 요소로 사용하게끔 하는 설계가 더 필요할 듯 합니다.
게이머
박형락
전략적인 요소는 슬롯에 적함한 속성 블록 집어 넣는 정도. 하지만 브록과 슬롯 모두 조합하는 것 역시 운이다. 결국 모든 것이 운에 달려있는 게임.
그래서 그런지 초반부터 조금 게임을 하는데 지치는 경향이 있었다.
요즘 인디게임 로그라이트 장르의 아킬레스인 서사적인 요소가 부족하고 운과 슬롯과 배경 컨셉 적당히 기획하고 만들 덱빌딩 장르 인디게임으로 판단됨.
게이머
이가현
잘 만든 로그라이크 덱빌딩 전략게임. 슬롯머신에 속성블럭을 잘 끼워서 세트효과를 노리거나 할 수 있고 진행방식은 슬더스 생각남. 전투도 나름 괜찮았는데 이제 슬롯을 바로바로 돌려서 좀 스피드한 감을 만들어주면 더 재밌을 것 같다. 슬롯 한 번 돌리고 공격까지 하는데 세월아네월아 처럼 느껴짐. 어차피 타겟이 1마리여서 자동으로 1명밖에 안된다면 방어처럼 자동으로 들어가는 게 좋을 것 같음. 슬롯 돌아가는 속도를 좀 높여주던가...
게이머
서준완
[2025BIC]아주 한국적인 로그라이트 게임. 아직 개발이 덜되서 그런지 운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너무 많아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게 별로 없다. 게다가 3분의1 확률로 나오는 방어 아이콘은 전투를 교착상태로 만들며 동시에 플레이어를 지루하게 만들고 플레이 시간만 꾸역꾸역 늘려나가더라. (스팀의 2시간 환불 규정을 노리는건가?) 적절한 수정이 필요함.
게이머
김창엽
모든 행동을 뽑기로 결정하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뽑기’ 라는 컨셉을 일관되게 밀고 나가며, 한국 전통 분위기와 조화롭게 엮어 하나의 테마로 잘 구성했습니다. 단순히 운에 의존하기보다는, 턴마다 사용할 행동을 전투 밖에서 배치해 운을 전략적 요소로 만든 것이 인상적입니다. 블록 배치 시 깊이 있는 고민을 유도하며 몰입감을 높였습니다.
게임 템포는 적절하며, 적들은 강하지만 플레이어에게 가까이 접근해야하고, 방어 수단과 아이템이 충분히 제공되어 도전적이면서도 불합리하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컨셉, 메커니즘, 테마, 난이도는 전체적으로 잘 짜였지만, 전투 중 비주얼과 연출, 인터페이스의 시인성 등은 다소 미흡합니다. 특히 전투 중 룰렛 돌리기의 반응이 즉각적이지 않아 조작감에서 답답함이 있습니다.
뽑기와 한국 전통이라는 조합은 흥미롭지만, 테마 자체는 다소 평범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전통적 해석에 머무르기보다는, 뽑기 컨셉과 더 유기적으로 연결되면 개성이 한층 살아날 것으로 보입니다.
게이머
김연희
한국적인 요소를 잘 살린 게임입니다. 맵 중간중간 등장하는 전통설화 모티브 이벤트가 게임의 특색을 더 잘 살려주는 것 같습니다. 맵 디자인, 아이템, 적 디자인 등 한국풍이 잘 살아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하지만 운 의존도가 너무 높아서 불필요한 답답함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표류소녀 개발사라 방치형 게임일거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고퀄리티의 로그라이크 장르를 만들 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재밌어서 집중하게 되고 반복하는 데에도 스트레스 없이 했네요. 기대가 많이 됩니다.
게이머
이가현
잘 만든 로그라이크 액션게임. 스토리모드 있는 거 호감, 귀여운 캐릭터들과 궁금한 이야기들... 그리고 죽을 때마다 코인 모아서 강화시킬 수 있고 그만큼 재도전할 때 쉬워진다는 점이 너무 마음에 든다. 액션 로그라이크를 잘 못하는 게이머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함.
게이머
이동현
동글동글한 그래픽이 인상적인 로그라이크 게임. 게임의 분위기가 몽환적이고 동화같아서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아트도 독특하고 몽환적이면서 아기자기해서 게임의 느낌을 잘 살려줍니다. 아이템을 먹는 방식이나, 재 도전을 위한 강화 같은경우에 너무 복잡하지 않게 구성해두었는데, 스킬과 패시브 간의 연계에서 게임의 독특함이 드러납니다. 단점으로는 게임의 접근성이 떨어지고, 복잡한 시스템을 이해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 있겠지만, 장점으로는 게임을 여러번 플레이 할 계기를 만들어보고, 많은 빌드를 통해 흥미를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인상이 살짝 찌푸러지고 머리가 아팠지만, 바늘- 휩쓸기 빌드나 기습-응수-가위 빌드같은 여러가지 빌드를 해보면서 제작자가 게임을 흥미롭게 만들기 위해 꽤나 공을 들였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데모 엔딩을 보고나서도 다른 빌드를 위해서 게임을 더 플레이하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였으니깐요. 그리고, 꽃 20개 먹기나, 실 30개 끊기 같은 서브 미니게임을 배치해서 게임의 이해도를 높이게 해준 것도 재밌었습니다. 글을 읽고 있는건 머리만 아픈데, 미니게임을 통해 재미있는 경험으로 여러 빌드를 설명해주는 느낌이였죠. 튜토리얼 부분과, 각 스킬이나 능력의 연계 부분을 조금 더 자연스럽게 잘 설명해줄 수 있게 해주면 좋겠다는 바람도 있습니다. 게임도 지금은 너무 단순하기 때문에 아이템 / 이벤트 / 스토리 등에서 당연히 흥미 요소를 더 넣어야 할 것이고요. 전체적으로 게임이 재밌어서 정식 발매가 기대됩니다.
게이머
이수용
이미 출시되어 '매우 긍정적'평가를 받고 있는
퀄리티 괜찮은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이쪽 장르 좋아하면 무난히 만족하실듯.
게이머
김민경
[OFFLINE] 가위로 써는 게 아니었어?
가위는 써는 도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깨주는 본격 둔기액션어드밴처... 우리의 실은 가위를 망치처럼 휘두릅니다. 때리는 맛도 쏠쏠하고 봉제인형 베이스의 카툰틱한 그림체로 보는 맛도 쏠쏠한데 스킬을 조합하는 맛은... 글쎄요... 더 해보면 감이 올 것도 같습니다.
게이머
금재욱
재미있어요. 플레이까지 도달하는 과정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해서 좋습니다.
슬라이딩 & 회피 경험이 굉장히 좋아요. 조작하는 맛이 있습니다.
다만 선택보다는 컨트롤이 더 중요한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컨트롤이 더 중요해도 문제가 되는건 아닙니다만 스튜디오에서 추구하는 방향성과는 다른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성장 체감은 기가 막히네요.
게이머
전우빈
플레이 이후 코인을 통한 영구 강화로 반복 플레이 욕구가 샘솟는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게임 플레이도 재밌고 키설정 등 편의 기능 또한 존재해서 좋았지만
타격 사운드가 조금 더 풍부해지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성우
표류소녀를 정말 오래 한 유저로써, 이번 작품은 과연 어떤 구성으로 서비스를 이어 나갈지 궁금합니다. DLC의 개입 가능성이 상당히 보이는 작품.
게이머
송현규
컨셉,스토리,난이도 좋습니다
디자인도 깔끔하고 적 패턴도 재밌고 싸우는맛이 있습니다
다만 타격감이 조금 아쉽고
주인공이 가위를 쓰는만큼 기본공격에 휘두르는 모션 뿐만 아니라
싹둑거리는공격 등 모션이 다양해지면 더 재밌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