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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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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론 셰프
프로젝트모름 주식회사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전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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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정유경
전반적인 설명 구성, 편의성, 아트 퀄리티의 들쑥날쑥한 완성도를 고려할 때, 아직은 개발 초기 단계로 보입니다. 요리사가 재료를 모으고, 요리를 완성해 배달하는 흐름은 명확하게 전달되며, 게임의 핵심 컨셉도 분명하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캐릭터들의 대사와 애니메이션에서는 유쾌한 B급 감성을 표현하려는 시도가 엿보였습니다. 아직은 거칠고 다듬어지지 않은 형태지만, 그만큼 완성 버전에 대한 기대감도 커집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도트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입니다. 입체감을 살리려는 다양한 시도들이 보였고, 캐릭터 애니메이션에서도 생동감이 잘 표현되었습니다. 단순히 익숙한 도트 스타일을 답습하지 않고, 액션 게임의 액팅을 차용한 듯한 새로운 접근 방식이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여러 시스템이 아직은 배치된 단계에 있는 듯합니다. 각 요소의 비중과 완성도를 어떻게 다듬어 나갈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필드에서 재료를 수급하여 요리하고 모험하는 셰프의 이야기 입니다. 도트 스프라이트의 움직임 퀄리티가 그냥 프로라고 봐도 될 정도로 높습니다. 게임 자체는 무난한 횡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만 애니메이션 퀄리티가 좋아서 보기만 해도 재밌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신장개업한 식당 부수고 달아난 나쁜 마왕한테 요리배달까지 해줘야 하는 횡스크롤 도트 메트로배니아 게임. 등장하는 식물과 동물을 예외없이 두들겨패서 음식재료로 만들어야함. 컨트롤 난이도는 안 높으나 맵찾기, 노가다 량은 높을 듯. 게임도중 어떤 선택을 했느냐에 따라 스토리와 엔딩이 달라짐. 도트 그래픽이 아주 좋은게임이고, 가격도 괜찮으니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김태윤
스프라이트를 되게 잘깎으신 것 같습니다 엔티티 모션이 감탄스러울 정도네요 게임 플레이적 요소에서도 먹던맛 맛있게 먹을 수 있으니 크게 나무랄 점이 있을까요..
빅커넥터즈
장우상
필드에서 적들을 사냥 혹은 식생을 공격해 재료를 채집해 그 재료로 요리를하며 진행하는 2d플랫포머 게임. 요리를 메인 컨셉으로 진행하는데에 요리 재료 파밍과 그로 인한 요리가 필수. 차후 레벨업시스템도 음식 섭취와 같이 진행되는것으로 보여지며 그 외 다양한 기믹들이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연출되는 도트 애니메이션이 훌륭하지만 그로인해 조작감문제가 있는 편이다. 강공격도중 캔슬이 불가능하거나 피격시 너무 늦게 모션이 회복 되는 점은 특히 신경쓰인다. 그 외에도 전투적인 부분에서 속도감이나 조작적인 부분으로 조금 더 개선되면 좋을것 같다. 앞으로의 개발 과정이 기대되는 게임.
빅커넥터즈
중괄호
아직 개발중인 모습들이 눈에 띄지만 기대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피격 시 깜빡거릴 때, 반투명이면 어떨까 싶습니다. 아예 보이지 않으니 혼란스럽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부숴진 식당을 뒤로 몬스터를 사냥하거나 채집을 통해 재료를 얻고 요리를 만들어 제공하는 게임입니다. 게임의 핵심 요소만을 담고 있으며, 미려한 도트 그래픽과 컷 씬에서의 애니메이션 효과는 퀄리티가 대단했습니다. 다만, 재료 수급에서는 어떤 몬스터나 식물에서 무엇이 나오는지 파악되지 않는 부분이나 요리 부분에서는 레시피를 어떻게 넣어야하고 조합해야하는지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조금 더 개발되어야 할 부분들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이승과 저승의 경계에 묘하게 걸쳐있는 듯한 어르신의 저세상 유머감각을 뒤로 하고 맵 곳곳의 몹들을 잡아 재료를 수집하고 그걸로 레시피에 맞춰 요리를 하고 대접하면 되는 컨셉의 작품입니다. 도트의 다이나믹이 상당히 잘 잡혀있어서 특히나 몬스터들과의 전투씬에서는 애니메이션과 견주어도 아쉽지 않을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사와 인게임일러스트는 이와 정확히 반대편의 취향을 겨냥해서 밈과 B급 유머를 아낌없이 활용하면서도 전체적인 서사의 흐름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분명히 같은 숲 속임에도 낮(평범한 야생)이냐 밤(로브? 빠따? 빔쏘는 로봇????)이냐에 따라 몹들의 구성이 장르 전환 수준으로 달라져서, 도입부 마왕의 등장 만큼이나 색다른 스토리가 기다리고 있을 지도 모르겠다는 설렘이 있네요. 주인공의 초록색 더벅머리도 그렇고 숟가락 흔드는 폼도 그렇고 작년 하반기에 지스타 인디 쇼케이스에서 봤던 것 같은데 제가 제대로 기억하고 있는 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몇 달 사이의 발전만 보더라도 출시판의 완성도는 또 어디까지 도달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원활한 데모 진행을 위해 넣어두신 설명부분이 맵에서 야영지로 넘어갔을 때 겹쳐져서 알아볼 수 없다거나 자잘한 오타, 그리고 콘솔 플레이 시 나가기 키가 콘솔이 아닌 키보드 버튼(T)기준으로 표기되어 있다거나 동작 설명의 회피 이미지에 회피에 해당하는 B키 대신 공격과 동일한 X키 이미지가 들어가 있는 약간의 오류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게임의 근본적인 아이디어나 게임 진행 방식은 나쁘지 않습니다. 수려한 도트와 괜찮은 일러스트로 디자인도 매우 맘에 듭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스태미나인데 게임의 의도는 알겠는데 스태미나가 자동으로 회복되는 시스템이 있다면 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난이도가 높아지는데 일조하는 느낌이 듭니다 여기서 레시피로 화면이 넘어가지 않는 버그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도트 디자인으로 이런것까지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놀라웠습니다. 거기다, 단순히 전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요리의 정점을 찾기위해 떠나는 여행이라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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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오비스 루프
리퓨엘
콤보 액션 로그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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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민경
전년도에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던 작품인데 다시 보니 반갑네요. 지난 데모에 비해 입문자도 얼마든지 빠져들 수 있는 레벨 디자인을 구현해내신 것 같아 감탄했습니다. 시원한 액션과 적절한 타격감, 그리고 루프를 거듭해도 지루해지지 않는 업그레이드 시스템. 여전히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정식 출시까지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불필요한 요소가 적고 튜토리얼이 직관적이라 자연스럽게 게임 기능을 학습 가능 - 적의 공격 패턴이 화려한 이펙트나 다수의 적을 상대할 때 가려져 불만족스러웠음 - 훌륭하고 깔끔한 연출과 이펙트로 몰입이 용이하며 빠른 진행으로 플레이가 쾌적함
게이머
박은지
좋아하는 장르고 그래픽이 매력있어서 플레이 시도 해봤습니다. 콘솔로 플레이 했는데 진동이 구현되어 있어서 적의 타격감이 좋았습니다. 전반적인 맵이나 그래픽이랑 음향이 좋았고 죽음 이후의 스토리도 흥미로웠습니다. 전반적인 퀄리티가 높았습니다! 곧 출시된다고 하니 기대가됩니다.
빅커넥터즈
황다연
로그라이크라는 장르를 이 게임을 통해 명확히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잘 뽑힌 아트가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스킬 조합과 화려한 액션 연출이 핵심인 횡스크롤 로그라이크 게임으로, 시원한 타격감과 손맛이 뛰어납니다. 다양한 스킬 시너지와 파밍·빌드업의 재미가 있어 반복 플레이에도 질리지 않고 계속 플레이했네요. 감히 지금까지 플레이했던 BIC 횡스크롤 로그라이크 게임 중에서는 완성도 1위라고 자부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은혁
한국의 데드셀, 혹은 그 이상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빅커넥터즈
백상철
이 게임은 다양한 스킬을 조합하는 재미가 핵심인 액션 로그라이크입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나만의 조합'을 만들어가는 즐거움에 있었습니다. 단순히 강한 스킬을 모으는 것을 넘어, 예상치 못했던 스킬들이 서로 엄청난 시너지를 일으키는 순간을 발견했을 때의 쾌감은 정말 짜릿했습니다. 이러한 매력적인 시스템은 훌륭한 액션성과 그래픽이라는 튼튼한 기반 위에 세워져 있었습니다. 조작은 직관적이고 반응이 빨라 캐릭터를 움직이는 손맛이 일품이었고, 타격감 역시 훌륭해서 적들을 물리치는 액션의 재미를 온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현
그래픽 시스템 플레이 뭐 하나 빠지지않고 정말 다 신경과 노력을 들인 게 느껴질 정도로 너무 재밌었습니다..! 계속해서 발전시켜가는 개발사 모습이 더욱 대단하다 생각하는데 그에 따른 결과물로 게임이 정말 잘 나온 듯 합니다. 게임도 게임이지만 소규모로 작업하는 개발사가 더 대단하다 느껴진 게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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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칸
양이 늑대를 대적하기 위해 싸우는 스킬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의 제목이 Stand-Alone일때부터 플레이를 했었고 이전에 비해 많은게 달라졌지만, 게임의 본질적인 전투의 재미는 잘 간직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오비스 루프의 핵심은 다양한 스킬을 얻고 그 스킬을 다양한 요소와 결합해 강력한 스킬을 사용하고 그 스킬의 시원시원한 액션을 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난 시간동안 오비스 루프는 플레이어가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더 쉽게 게임에 적응하고, 편하게 조작할 수 있는지 고민한 부분들을 많이 수정해서 보여주었습니다. 좋은 발전을 보여주어 정말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얼리엑세스 이후에도 좋은 게임으로 완성되어 멋진 게임으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나 퍼리 아닌데 이거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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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영원 : 악몽을 헤매는 소녀
주식회사 웨일게임스튜디오
게임 '영원'은 어둡고 기묘한 세계에서 펼쳐지는 공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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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리틀 나이트메어풍의 호러 어드벤처로, 인상깊은 카메라 연출로 몰입감이 높음 - 음침한 분위기와 음향 효과가 긴장감을 조성하며 쫓기는 공포를 잘 전달함 - 다만 오디오가 비는 구간이 있어 일부 몰입이 끊기는 아쉬움이 있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이 글 쓰는 현재(25년8월)는 최적화 면에서 패치가 되었다. Limbo와 비슷한 게임인데 한국적인 이미지가 많이 들어있다고 보면 됨. 단 가격이 비싼편에 들어가니 관심이 있는분은 할인할 때 고민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김현
데모 엔딩까지 클리어했습니다. 텀블벅 펀딩에서 상당히 관심있게 봤던 프로젝트라 반가웠습니다. 우선 리틀나이트메어가 생각나는 게임이었는데 분위기는 잘 살리신 것 같고, 자잘한 퍼즐요소는 좋았습니다. 하지만 다소 아쉬운 점이, 1. 유저가 공간을 보고 어디를 가야할 지 단박에 캐치해야하는데 동굴맵에선 곳곳이 다 어둡고 애매한지라 길 찾고 넘어가고 하는 데에 많이 리트를 했었습니다. 레벨디자인이 다소 아쉬웠고.. 2. 괴물이 도마 위를 식칼로 난도질하는 부분에서 이게 뭐지? 싶었어요. 그냥 단순히 피하기만 하면 되나?? 싶다가도 오른쪽 기둥 쪽에 왜인지 모르게 매달릴 수 있어서 이게 아닌가? 싶고(거기는 무적 존이더라구요..) 다른 길이 있나? 해서 계속 죽으면서 돌아다녀봤는데 결국은 오래 버티기인 듯했습니다. 나중엔 포기하고 그 기둥에서 계속 매달려있으니 알아서 죽더라구요.. 이 부분은 어떤 의도로 개발하신 지 잘 모르겠던 부분이었습니다. 결론은, 게임에서 진행 의도를 모르겠는 부분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하지만 분위기나 컨셉은 상당히 좋다고 느꼈기에 더욱 아쉬울 따름이구요. 상당히 리뷰가 한쪽으로 쏠리게 되었지만.. 정말 기대하고 응원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더욱 보완하고 좋은 결과물 내셨으면 좋겠습니다:D
빅커넥터즈
정유경
공간 구성과 컨셉에서 많은 정성이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현재는 콘텐츠 개발에 집중하고 계신 만큼, 앞으로 아트적인 부분에서도 더욱 풍성한 개발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들었습니다. 한국적인 요소와 자연, 그리고 빛을 활용해 게임의 분위기를 잡아가며, 다양한 시점을 통해 공간을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은 이 게임이 단순히 ‘이야기’를 넘어 다층적인 경험을 전달하려 한다는 인상을 줍니다. 다만, 몇몇 부분에서는 아직 완성도가 아쉽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사운드 디자인이나 효과음의 배치가 조금 더 정교하게 다듬어진다면, 공간 변화에 따른 발걸음의 울림이나 분위기의 전환이 더욱 실감나게 다가올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배경의 물리 엔진이 조금 더 자연스럽게 작동한다면, 현재 다소 경직되어 보이는 일부 환경이 더 몰입감 있게 개선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약간 답답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 긴장감이 덜하게 느껴지는 점도 있었습니다. 전통적으로 나비는 이승과 저승을 잇는 상징으로 자주 등장하죠. 이 게임 속 소녀는 과연 어떤 악몽을 떠돌고 있는 걸까요? 앞으로의 여정이 더욱 기대됩니다.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어떤 스토리인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게임입니다. 빛과, 어둠 화면의 흔들림으로 뭔가 이질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내고 있으며, 어딘가 공포스러우면서도 이상한 기분이 드는 게임입니다. 게임이 매끄럽지 않아 뭔가 멀미가 나는듯한 기분이 들어 오래 플레이하지는 못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컨트롤의 악몽 속을 영원히 헤매는 플레이어. 캐릭터가 벽을 뚫고 끼어버린다거나 들어가선 안될 장소로 사라져버린다는 등의 바로 확인 가능한 단점들을 차치하고서라도, 죄송하지만 그로테스크한 분위기를 동양풍으로 표현해냈다는 것 외의 장점을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차라리 완전히 고정된 시점이라면 정신이 덜 사납기라도 했을텐데, 뭔지 명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어찌됐든 작품이 보여주고자 하는 방향으로 시야가 꾸준히 옮겨다니며 그 방향이 실제 게임 플레이를 위한 방향과 묘하게 어긋나있어 같은 구간을 최소 2회 이상 시도하며 파악해야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장소의 제약에 비해 공격과 피격의 범위가 너무 광범위해서 좁은 구간에서 쉽게 죽기도 하고요. 공방의 현실성이나 레벨 디자인 면에서 전반적인 보완이 필요해보입니다. 동굴 벽화에 그려진 그림에 비해 실제로 등장한 몬스터(라고 하기엔 신체 일부분 같았지만) 너무 순하고 보들보들하게 생겨서 드리는 질문입니다만, 혹시 출품용으로 수위를 조절하신 걸까요? 아니면 제가 사용중인 컴퓨터가 그래픽을 뭉개버린 걸까요?
빅커넥터즈
베칸
한국풍 스타일의 리틀 나이트메어. 다만 조작감이 굉장히 좋지 않은 상태에서 높은 조작 난이도를 요구하는 게임이라 많이 어렵다. 우선 조작감이 굉장히 좋지 않은 게임이다. 캐릭터가 방향전환을 해야할때 굉장히 미끄럽게 움직이고, 방향전환이 즉각적으로 돌아가는게 아닌 회전하듯이 돌아가기에 캐릭터가 움직일 방향을 조절하는게 쉽지 않다. 거기에 플레이어에게 빠르게 타임어택을 해야하는 구간이나 즉각적인 조작으로 회피를 해야하는 구간이 존재하기에, 안좋은 조작감과 맞물려 게임플레이 경험이 불쾌하게 느껴진다. 둘째로 가야하는 길과 해야하는 행동의 안내가 명확하지 않다. 일반적으로 측면에 시점을 두고 게임을 진행해야하는 경우라면, 좌측에서 우측방향으로 진행하는 구성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이 게임에서는 종방향 이동을 하던 도중에 뜬금없이 횡방향 이동을 요구하기도하고, 횡방향 이동을 해야한다는 어떤 안내가 될만한 지표나 직관성이 부족해보인다. (이와 더불어 연출을 위해서 특정 구간을 위해 측면에서 보여주던 시점을 끊고 다른 지점의 시점으로 넘어가는 점도 아쉬웠다.) 셋째로 긴박한 구간에서의 목표 행동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는다. 동굴 구간에서 손전등을 획득한 이후의 경우, 돌이 뒤쪽에서 무너지면서 캐릭터가 강제로 앞으로 이동하게끔 만든다. 이 장면 이후 나무판자로 이루어진 언덕을 올라 빠르게 우측의 공간으로 넘어가야하는데, 이 부분에서 플레이어가 빠르게 언덕을 올라가야한다는 점을 죽고 나서야 알 수 있다. 도마에서 칼질을 피해야하는 구간의 경우, 그저 칼질과 내려찍기 공격의 반복이라서 굉장히 지루하게 느껴진다. 심지어 앞서 설명한 조작감과 더불어서 조금이라도 일찍 움직이거나 늦게 움직였다면 칼에 찍혀서 죽는것은 다반사인 경우가 많다. 내려찍기의 경우 캐릭터가 제대로 점프를 해야 피할 수 있는데 이 부분 또한 플레이어가 직접 당해서 죽기 전까지 알 수가 없다. 그리고 칼을 수직으로 내려찍은 이후 캐릭터가 안쪽에 있는 레버를 당겨서 칼질을 하는 적에게 공격을 가해야하는데, 이 레버가 왜 칼을 수직을 내려찍은 이후에만 사용이 가능한지에 대해 직관성과 개연성이 부족하다. 또한 레버를 내린 이후에 적이 좌측의 장애물을 부수는 듯한 연출을 보이는데, 이 연출이 '좌측으로 넘어갈 수 있는 것에 대한 안내'가 아닌 '레버를 내리는 것을 반복해서 길을 넘어갈 수 있는 것에 대한 안내' 였기에 오히려 더 혼동을 가지기도 했다. 칼 피하기 구간에서는 오히려 공포게임을 진행한다기보단 RPG에서 볼법한 전투패턴을 피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두 손을 피해 장치를 작동시켜 넘어가는 구간은 도저히 손을 피해 작동시킬 수 없다는 판단을 하여 그 이후부터는 플레이를 중단했다. 유저의 UX, 시각적인 안내와 직관성, 조작감, 레벨 디자인 면에서 많이 부족해 보이는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밀쉐
"한 편의 무서운 동화를 읽는 것 같이 동심과 공포가 섞여 있는 탈출 게임!" 한복을 입은 어린 소녀가 악몽 속에서 도망치는 것을 플레이어가 도와줘야 한다. 미로 같은 맵과 여러 가지 장애물들을 기지를 발휘해서 극복해야 한다. 맵의 구석구석에서는 공포스러운 모습들이 디테일하게 구현되어 있어서, 이 소녀를 꼭 살려서 도망치게 해줘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잔잔한 기묘함을 즐기는 플레이어에게 이 게임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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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어두운 색감과 반전되는 빛의 효과, 다양한 공간을 탐험하는 3D 공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배경의 구성이나 카메라 워크는 좋았으나 게임을 더 이상 진행하기가 힘들정도로 지나치게 어두웠으며 타이밍을 맞춰서 건너야하는 상황 또한 존재했기에 급작스럽게 난이도가 올라간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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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훈
배경 구성과 연출이 훌륭합니다. 다만 모르면 맞아야지, 간발에 차로 죽었네 같은게 있어서 좀 어려울 순 있습니다. 그게 의도적인지는 모르겠지만 워낙에 비슷한 게임들이 그런 양상을 많이 띄워서 이게 일반적인건지 긴가민가 하네요 ㅋㅋㅋㅋ 3D공간에 대한 공간지각능력이 좀 뛰어나야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주인공이 과연 내가 의도하는 곳으로 이동하는지 지각하기 힘들어서 어느 선반을 향해 뛰었는데 결코 떨어진다거나 하는 일이 좀 잦습니다. 그림자가 없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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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냠냠 제국 : 힐링 요리 디펜스!
유닉온 주식회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 세상을 지배하는, 작고 하찮은 힐링 디펜스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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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조그만한 '움'이라고 하는 친구들을 이용하여 배고픈 손님들을 요리해서 먹여 만족시켜 웨이브를 버티는 게임입니다. 비주얼은 '오버쿡드'같은 느낌이라서 조그마한 친구들이 아기자기 하게 움직이는게 귀엽습니다. 하다가 강화가 부족해 막혀도 무료 재화로도 충분히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어 남녀노소 캐주얼하게 잘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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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현
이 게임의 최대 장점 : 귀엽습니다. 귀여워요!! 뽀지락 먼지들이 대장님대장님 부르는게 너무 귀엽달까요... 초심자에게도 쉽게 다가가는 연출이 인상적이었습니다. BM 설계도 좋았습니다! + 이 게임을 하다가 전화통화가 와서 받았는데 그 이후로 게임 소리가 안들리더라구요 ㅠㅠ 혹시나 버그일까 리포트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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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귀여운 친구들을 조종하여 요리하게 만드는 오토 배틀러, 경영 느낌의 게임입니다. 귀여운 친구들을 소환하고 합치거나 요리 도구를 업그레이드 하는 등 개입의 여지가 별로 없는 방치형과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너무 단조로운 플레이 경험이라 스테이지 클리어를 위해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을 해야하는지 명확한 피드백이 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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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
힐링인지, 타이쿤인지, 디펜스인지, 명확하게 나누기는 어렵지만, 분명한 건 오롯이 힐링게임이 아니라면 플레이어에게 게임에 참여할 요소를 더욱 첨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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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엽
- 손님들에게 음식을 제공해야 하는 오토 디펜스 게임 - 조작 없이 자동으로 진행되는 구조가 요리 테마의 몰입을 방해함 - 웨이브 중 수동 조작 요소가 적어 방치형 게임처럼 느껴지는 점이 아쉬움 - 높은 외관 완성도에 비해 플레이 경험이 단조롭게 흘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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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준
타이쿤 디펜스와 로그라이크 사이 뭔가 애매한 게임입니다. 난이도도 쉬운 편이고 디자인이 힐링이 가득해 가볍게 즐기고 싶다면 추천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로그라이크로 생각해 하드하게 즐기고 싶다라고 물어보면... 플레이어가 직접적으로 개입하는 요소가 적어 쉽게 지루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귀여운 애들이 요리를 하는 것을 보고 싶다면 강추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최지원
알아서 다해줘서 소환만 딸깍딸깍 누르면 되는게임.. 같다 중간중간 플레이어가 해줘야 하는 것도 있지만 거의 방치형 게임에 가까운 느낌을 받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평화롭고 귀여운 방치형 요리게임. 플레이어의 팀은 배고픈 주민들에게 요리를 먹여야함. 시간제한도 없고, 끊임없이 움직일 필요도 없음. 팀이 알아서 요리를 만들어줌. 이렇게 요리를 먹이다 보면 장비도 업그레이드되고, 음식도 업그레이드 됨. 목적성/꾸준히 할 필요성이 좀 부족한거 빼면 준수하게 잘 만들어진 힐링용 요리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귀여운 캐릭터들이 인상적이었던 게임이었습니다. 끊임없이 성장하고 재화를 모아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재미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하다보니 밤을 새워버렸네요.
빅커넥터즈
밀쉐
"움이 나를 대장이라고 불러주었을 때, 냠냠 제국은 나에게로 와서 즐거움이 되었다." 여러 움들을 수집하고 강화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매 스테이지의 조리 도구들과 음식 재료들을 업그레이드하는 과정에서 성취감도 느껴집니다. 쌍둥이들을 적절한 타이밍에 합쳐 더 높은 등급의 움으로 만드는 것이 무척 흥미롭습니다. 덕분에 라운드 도중에 쉴 틈 없이 몰입하게 됩니다. 시간 내에 정해진 음식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모은 하트를 전략적으로 투자해야 합니다. 귀여운 수집형 디펜스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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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도스믹
블랙치즈
사라진 소녀를 찾아, 소년은 기괴한 괴물로 가득한 어둠의 세계를 헤쳐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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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은지
아기자기한 3d그래픽이 눈에 띄어서 플레이 했습니다. 인트로가 몰입감 있었습니다. 컨트롤이 약한 편이라 꺠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배경이 너무 희뿌얘서 장시간 플레이시 눈이 부셨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민수
그래픽이 멋있습니다 게임이 재밌지만 제 손이 별로여서 많이 가지는 못했지만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유경
아쉽게도 부족한 피지컬로 인해 초반까지만 플레이하고 남기는 후기입니다. 전체적으로 무채색으로 이루어진 세상이 균형감 있는 색감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사운드 역시 섬세하게 설계되어 있어, 공간에 대한 몰입감과 분위기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아트와 사운드를 통해 공간을 면밀히 구성하고자 한 노력이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다른 분들의 피드백에서도 언급되었듯, 조작의 편의성을 높이는 시스템이 정말 필요한 부분이라고 느꼈습니다. 저 역시 조작에서 어려움을 겪어 조금 답답함이 있었습니다 ㅠㅠ 이 게임은, 주인공이 다양한 어려움과 사건들을 겪으면서도 끝까지 앞으로 나아가는 여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유저가 마주하게 될 여러 종류의 두려움, 위기, 불안 등을 중심으로 플레이를 구성하는 것이 핵심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약간의 조작 난이도는 성취감을 주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게임의 주된 경험이 ‘조작 자체의 어려움’으로 반복된다면, 이는 자칫 플레이어에게 스트레스로 다가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컨셉이 정말 멋집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기대됩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어둠 속에서 빛을 피하는 게임. 어두운 동화같은 그래픽에 혹했지만 잦은 낙사 때문에 때려치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빛과 어둠으로만 표현된 그래픽이 유사한 장르의 유명한 게임을 떠오르게 합니다. 그러나, 이 게임만의 멋진 그래픽이 눈호강을 하게 해주고, 코스믹 호러를 느끼게 할 만한 웅장함에 몰입도를 더 하게 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양머리 소년은 말그대로 희생양. 플레이어를 위해 떨어져죽고 물려죽고 깔려죽고 불타죽고 잡아먹혀 죽어도 소녀 "스노아"를 구할때까지 계속 부활하는 "희생양"입니다. 모던한 그래픽과 어두운 분위기의 몽환적인 요소가 많이 담긴 국산 3D 플랫폼 게임으로 절제된 그래픽효과와 참신한 설정이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관심있으신분은 할인할 때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 점프스케어가 꽤 많이 등장하니 마음의 준비를 하고 플레이하시기 바랍니다. ※ 제목도 제목이지만 비주얼적으로 코스믹 호러 특유의 도저히 상대할 수 없을 것 같은 거대한 존재와의 싸움을 상당히 잘 녹여낸 것 같아 첫인상이 상당히 매력적인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실제 플레이 시에는 가뜩이나 모노톤으로 인게임 화면이 구성되어 그림자와 빈공간의 구별이 쉽지 않은 상태에서 시점까지 고정되어 있다보니 피격 포인트를 피하거나 맵 상의 낭떠러지를 식별하기가 쉽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다크 판타지 분위기와 급작스러운 연출이 훌륭해 몰입감을 높임 - 도약 플랫폼이 비직관적이고 신뢰의 도약이 반복 실패로 이어져 불쾌함을 줌 - 조정 불가능한 카메라 시점이 불필요한 실패를 유발해 시스템적 불만으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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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Robert on Earth
Remrofsn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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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로봇밖에 없는 세상, 망해가는 농경지역에서 눈을 떠 다시 번영시키는 영지관리 게임입니다. 영지를 다시 번성시키며 채광, 낚시, 모험등을 할 수 있어 즐길 컨텐츠가 꽤 됩니다. 무난하게 즐길 수 있을만한 게임.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인류가 사라지고 기계만 남은 시대에서 로봇이 농장을 만들고 탐험하는 스토리위주의 게임. 광물을얻고 수확하고 낚시하여 로봇을 업그레이드하자. 여러로봇과 만나 교류하며 보물을 찾고 세계가 왜 멸망했는지 찾아야 되는 게임. 인간이 없는 적막한 분위기가 잘 살아있고, 캐릭터의 움직임이 자연스러움. 단 지루한건 어쩔 수 없다. 가격을 물어보기 위해 오프라인 행사장의 부스를 3번 찾아갔으나 관리자분이 없어서 가격은 모르겠음.
빅커넥터즈
김민경
Enjoy your mechagricultural life with skillful Robert! 농사도 짓고 낚시도 하고 건물도 리모델링하고 해야할 일은 정말 많은데 템포가 느긋해서 어디 빨리감기 버튼 없나 자꾸만 찾아보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그래도 잠 한 번 자면 기본 하루씩 날아가는 다른 작품들과 달리 이 작품은 주인공이 로봇이어서 그런지 금방금방 충전하고 일어나더라고요. 식물에서 기어가 자라나는 엄청난 세계관과 달리 화려하지 않고 손으로 그린듯한 투박한 그림체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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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라
귀여운 로봇의 농사 게임입니다. 한글 미번역이라 어떻게 플레이 해야 하는지 잘 몰라서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밭 크기가 작고 이동해야 하는 부분이 좀 답답했지만, 그래도 농작물 키우고 로봇 친구들 만나면서 세계 이야기를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게임 분위기와 달리 실제로는 작물 재배에 꽤 묶여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점프도 안 돼서 세계가 꽤 단순하게 느껴진 점도 아쉽고요. 천천히 힐링하며 즐길 사람에게는 괜찮겠지만, 모험심 가득한 플레이어라면 조금 답답할 수도 있겠네요.
빅커넥터즈
이찬희
목표는 분명히 존재하지만 시간에 쫓겨 강요받지는 않는 여유로운 농사 게임입니다. 빨리빨리 하고 싶은 사람의 성미에는 절대로 맞지 않을 게임입니다. 저는 원래 빨리빨리의 사람이 아닌 줄 알았는데, 밭의 크기가 상당히 제한적이고, 이 밭이 놓인 위치도 조금 이동을 해야해서 답답했지만, 그럼에도 꽤 즐겁게 즐긴 게임입니다. 주인공의 이야기나 세계의 이야기도 재밌었고, 재료를 왕창 모아서 새로운 집을 짓거나, 꾸미는 등의 소소한 목표를 해결하는 것도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황폐한 지구에서 살아남아라!.. 일 것 같은 분위기지만 알고 보면, 그냥 작물재배하는 게임! 약간의 모험적 욕소가 가미되어 있는 듯 하지만, 본질은 작물재배에서 벗어나지 않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기계만 남은 세상에서 작물을 재배하는 콘셉트의 농장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장소나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밝기, 기계화된 환경 등은 세계에 대한 흥미를 자극하지만, 게임의 중심은 결국 ‘작물 재배’에 맞춰져 있어 분위기에서 느껴지는 모험심과 괴리가 생겼습니다. 더 넓은 세계를 탐험하고 싶어도 길이 막혀 있고, 작물 재배만을 강요받는 듯한 구성은 자유롭지 못하고 갇혀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또한 플랫포머임에도 점프 기능이 없다는 점은 지형의 단순화를 불러왔고, 그로 인해 세계를 탐험하고 싶다는 욕구 역시 자연스럽게 줄어든 것이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황폐해진 미래 생태환경 속에서 다양한 요소들을 채집하고 연구하여 발전시키는 재미가 쏠쏠했던 작품이었습니다. 한 가지 아쉬웠던건 미번역 작품이라 작물 하나하나가 무엇인지 찾아보고 플레이했어야 함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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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THANKS, LIGHT.
주식회사 라이터스게임즈
포탈라이크 퍼즐 - 손전등 한 줄기로 숨겨진 실루엣을 현실로 끌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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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이과계열 게임입니다. 같은 도형이라도 다른 관점에서 보면 완전히 달라보인다는것이 이 게임의 콘텐츠로, 주어진 물체를 여러방향으로 돌려서 조건에 맞는는 모양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물론 문과도 문제 x. 머리 훈련용으로도 적절합니다. 물론 이건 게임이므로 게임다운 재미. 신비로운 느낌, 경험도 할 수 있으니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심승현
Superliminal이 원근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 게임은 각도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하게 됩니다. 이런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레벨, 그리고 그 다음으로는 몰입을 위한 스토리라고 생각합니다. 레벨적인 측면에서는 아쉽게 느껴졌는데, 비슷한 종류의 게임들이 단순한 기믹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법을 끊임없이 제시하며 플레이어의 흥미를 돋우는 반면, 이 게임의 체험판에서는 아직 그러한 부분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빛과 도형을 활용한 퍼즐 구성이 흥미롭고 몰입도를 높임 - 그러나 광원이 지나치게 밝아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 단점이 있음 - 그래픽 옵션을 낮춰도 렉이 심해 정상적인 진행이 어려운 점이 아쉬움
빅커넥터즈
황다연
이 게임만이 주는 오묘하면서도 몽환적인 효과가 인상깊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건도
빛과 어둠을 활용한 퍼즐게임. 슈퍼리미널과 포탈을 합친 느낌이다. 디자인은 예쁘지만 그 대신 진행 중 잔버그들이 꽤 있다. 후반부 퍼즐의 난이도 상승, 새로운 기믹이 중요한 요소로 생각된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착시와 빛을 이용해 기믹을 풀어나가는 퍼즐게임입니다. 빛을 비춰 그림자를 만들거나 그림자의 본모습을 보여 창의적인 해결법을 알아가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내가 한 창의적이다 싶은 사람은 반드시 추천드리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빛을 받으면 현실로 나타나는 퍼즐과 브루탈리즘한 분위기가 초과학적이어서 감탄스러운 세계였습니다. 여기에 공포가 섞여있어서 초현실적인 무서움을 느꼈습니다
빅커넥터즈
유지형
예전부터 많이 봤던 게임인데 빛을 주제로 퍼즐을 푸는 게 참 신박했습니다. 다른 각도에 빛을 활용하여 퍼즐을 푸는 것도 괜찮았지만, 난이도가 대부분 다 쉬웠습니다. 계속 발전해 나가는 게 보이기는 하는데 처음 이 게임을 접할 때만 흥미로웠고 지금 다시 해보니 좀 많이 아쉬운 느낌이 듭니다. 빛을 주제로 했으니 이 빛의 디테일을 좀 더 추가하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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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콕
도형을 이용한 퍼즐 게임으로, '빛'이라는 요소가 주요 메커니즘 중 하나였지만 10스테이지의 참신한 구간을 제외하면 기대만큼 적극적으로 활용되지는 않아 아쉬움이 남았다. 퍼즐 난이도는 전반적으로 쉬운 편이었으며, 1~9스테이지까지 유사한 난이도로 진행되어 긴장감이 떨어졌다. 난이도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기즈모를 활용한 도형 끼워 맞추기 조작이 까다로워 플레이 타임이 불필요하게 늘어졌고, 그로 인해 게임 전반이 다소 지루하게 느껴졌다. 레벨 디자인이 전반적으로 아쉬웠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젤다의 사당 퍼즐, 포탈의 스테이지 구성 방식이 느껴지며 빛과 그림자라는 주요한 컨셉이 이를 이루고 있지만 플레이어가 퍼즐을 이해하고 학습하게 되는 진행 방식 부분에서 아쉽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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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스페이스 리볼버
MKstudio
우주 환경에서 펼쳐지는 신개념 퍼즐 게임. SF 스타일의 픽셀 감성과 함께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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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복고풍 중력조작 +방탈출 게임. 플레이어는 제한된 이동횟수안에 화면을 돌려가면서 목적지에 도착해야 한다. 처음엔 쉬워도 갈수록 어려워진다. 나중엔 한번만 실수해도 탈출 못 할 수 있음. 플레이어를 도와줄 사람은 오직 플레이어 뿐. 각종 기믹과 화면돌림에의한 중력변화를 잘 이용해서 방을 나가자. 할인하면 구매를 생각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최요한
익숙한 맛이다. 늘 먹던 맛에 중력 제어라는 재료를 추가했더니 이것 나름대로 맛있어졌다. 잔버그가 여럿 있습니다. 로봇 일러스트, 대화상자, 스테이지 배경이 겹치는 현상 / 화면 비율이 맞지 않아 왼쪽 위 조작키가 가려지는 현상 / 중력으로 떨어질 때에는 빔에 피해를 받지 않는 현상(의도?)
빅커넥터즈
전우빈
중력과 회전을 활용한 퍼즐게임으로 데모버전 최종 스테이지까지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반중력 상태에 들어가는 '중력변경' 기능은 초반부의 경우 단순히 중력변경을 켠 후 회전 및 이동하면 가볍게 클리어가 가능하여 퍼즐게임의 재미를 해치는 기능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상자 옮기기와 빨강/파랑 버튼을 활용하는 등 퍼즐에 여러 요소가 추가되기 시작하자 중력변경은 오히려 게임에 없어서는 안될 기능이며 게임을 더욱 풍부하고 재밌게 만드는 장치 역할을 수행하고 있어 퍼즐 설계에 대한 높은 완성도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갤럭시북4에서 사진과 같이 화면 비율이 비정상적으로 노출되는 현상이 발생하여 해당 부분은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추가될 스테이지와 정식 출시가 정말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준호
중력의 방향을 상하좌우로 바꾸며 목표 지점에 도달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직관적인 컨셉과 무궁무진한 활용 가능성이 엿보였지만, 중력을 0으로 만드는 기능이 대부분의 퍼즐 해결에 너무 유용하다 보니 이 기능이 오히려 감탄이 나오는 퍼즐을 만드는 데에는 독이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스테이지가 자동으로 진행되지 않고 일일이 선택해야 하기에 불필요한 조작 피로도가 생겼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컨셉이 확실한 게임 퍼즐 게임은 컨셉이 확실하고 직관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잘 완성해 낸 게임이 될 것이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중력회전이라는 신박한 소재로 만든 퍼즐게임이라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난이도가 쉬운편은 아니라 퍼즐류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 플레이어에게는 다소 무겁게 느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현윤
중력 반전 퍼즐이라는 신선한 컨셉과 직관적인 조작으로 무난하게 잘 만들었지만, NPC 프로필 이미지가 대사창을 침범하거나 폰트 오류 등 지속적인 버그가 플레이 경험을 방해했습니다. 특히, 분기점에서 대화창이 반복되는 점과 힌트 시스템 부재는 난이도 상승 시 플레이어가 쉽게 지치고 게임을 포기하게 만들 수 있는 아쉬운 요소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무난하게 잘 만든 중력반전 퍼즐게임. 버그가 있어서 npc의 프로필 이미지가 대사창을 침범해서 대사가 절반정도 가져졌다. 게임 내내 지속됐음. 그리고 분기점마다 말을 거는데 그 분기점이 있는 스테이지에서 죽으면 죽을 때마다 다시 대사창을 꺼야 하는 게 불편했다. 개인적으로 퍼즐게임인데 힌트시스템이 따로 없어서 아쉬웠음. 갑자기 처음 보는 기믹이 나와서 헤맸는데 도움 받을 수 있는 곳이 없어서 바로 접었다.
빅커넥터즈
강동진
퍼즐게임 13스테이지까지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유는 모르겠으나 폰트가 갑자기 대화창 밖으로 삐져나오고, 영어로 바뀌는 버그가 존재합니다(ui쪽 코딩이 꼬인 것 같습니다.). 퍼즐 컨셉은 누구나 이해할만 하면서도 이정도면 새로운데라는 생각이 드는 느낌이었습니다. 화면 돌려서 중력 조작하는 것 외에 무중력 상태에서 중력 조절하면서 의도치 않은 움직임으로 인한 돌연사가 방지되어서 좋았습니다. 초반 스테이지밖에 체험을 하지 못하여 게임의 난이도는 크게 어렵다 생각이 들지 않았으나, 10번대 스테이지 이후로는 조금 생각을 하면서 플레이 했던 것 같습니다. 분량이 짧아 아쉽지만 나쁘지 않은 프로토 타입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중력을 이용한 퍼즐 레벨디자인을 구현한 점이 좋았습니다. 퍼즐 자체의 재미를 줬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다 좋은데 도움말은 안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퍼즐에 집중하고 싶은데 힌트라면 모를까 그냥 잡담으로 이야기하는 것 같아서 게임의 몰입감이 떨어집니다. 도움말은 한번만 나오고 만약에 이 도움말이 퍼즐 레벨디자인에 중요한 힌트라면 지속적으로 보일 수 있는 위치에 표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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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Cohen 1939
Cube of Cube
빠른 박자의 자극적인 전투, 마치 외줄 타기와도 같은 아슬아슬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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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여성의 복수극을 탑뷰형 슈팅액션게임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시대상이나 아트워크나 연출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게임성도 안 좋은점이 눈에 띄거나 하지 않았고 해서 무난하게 즐겼던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비주얼이 반, 조작감이 반 FPS 장르는 멀미나서 못하는 사람도 얼마든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탑뷰 시점의 슈팅게임입니다. 일러스트와 3D인체 모델링 사이의 괴리가 큰 점은 아쉽지만 비오는 영국의 느낌을 포함해 비주얼이 상당히 사실적이어서 보는 맛도 쏠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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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5BIC]영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복수극. 핫라인 마이애미 3D판. 너도 한방, 나도 한방식 플레이로 아주 스피디한 전개가 일품이나 컨트롤 난이도가 높음. 스토리가 말그대로 폭력에서 시작해서 폭력으로 끝남. 게임 내내 유혈이 낭자해서 애들은 플레이 불가. 대신 그만큼 피튀는 전개가 가능하며 자인한것도 자주 나온다. 이 장르 좋아하신분은 할인 많이 하면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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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규
언어의 장벽이 아쉬웠지만 게임은 재밌었습니다 죽고 다시도전하면서 빌드짜는재미도 있었고 분위기나 타격감도 좋아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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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티
편하게 이야기 하자면 핫라인 마이애미의 3d버전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모티브가 된 게임이 그래서 그런가 (핫라인 마이애미가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확실히 잔인합니다. 다만 미국 카툰식 그래픽이라 넘겼던 잔인함이 3d 그래픽으로 나오다보니 더 불편함을 느낄 여지가 있습니다. 처음 플레이 하자마자 느낀 점은 생각보다 시점의 불편함이 꽤 강합니다. 익숙해지고 나면 넘어갈만한 정도긴한데, 시점이 편해진다기보다는 불편한 시점을 일종의 꼼수로 넘기는 방식에 익숙해지는 거라고 생각하는게 더 나을 것 같네요. 특히 이런 게임은 어느정도 시원시원하게 몰살하는 즐거움이 있는건데, 특정 장소에서는 벽이나 코너 끼고 유인해서 잡게 되는데, 이게 좀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테이크다운 액션 자체는 게임을 진행하면서 한번도 사용한 적이 없네요, 나중에 특정 보스 스테이지에서 기믹으로 근접무기에 데미지가 더 강하게 박힌다거나 테이크다운으로만 데미지를 줄 수 있는데 근접으로만 눕힐 수 있다던가 하는 기믹으로 근접전의 묘미를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영화 같은 컷씬과 성우 연기로 느와르 분위기를 잘 살린 것이 인상적 - 모던하고 어두운 카지노 배경과 서사 중심의 전개가 분위기를 강화 - 핫라인 마이애미보다 서사 중심이고, 게임플레이는 다소 단조로운 핵 앤 슬래시 - 내다보기와 처형 키가 직관적이지 않으며 전략적 활용도가 낮아 성취감이 떨어짐
빅커넥터즈
신선
호쾌한 액션과 탑다운 시점에서 느끼는 스피드한 게임 속도에 스트레스가 확 날라가는 게임입니다! 처음엔 조금 스피드에 적응하기가 어렵지만, 결국엔 무쌍을 찍을 수 있게 됩니다. 언어적 장벽이 가장 큰 단점일 듯한 게임입니다 :)
빅커넥터즈
이창민
각각 한방 컷으로 진행하는 전투구조가 인상 깊었습니다. 피격을 맞으면 게임오버가 되기에 아슬아슬한 컨트롤을 요구하는 점이 이 게임의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빠른 템포의 의도를 너무 준 나머지 게임을 배속으로 진행한다는 느낌이 들었고, 타격감이 별로 느껴지지 않아서 적을 처지할 때의 쾌감적 재미가 덜했습니다. 좀 더 타격감을 챙긴다면 재미있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유경
사건은 벌어졌고, 시간은 흘러갑니다. 살아야 할 사람은 살아야 하죠. 처음 연출에서 흐르는 시간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장면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드러날 스토리와 점점 높아지는 난이도의 플레이도 기대됩니다. 일반 호텔이나 식당 같은 일상적인 공간에서 벌어지는 전투는, 그만큼 일반인도 이 복수극의 한가운데에 휘말리게 만듭니다. 일반인을 실수로 죽였을 때는, ‘앗’ 하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유혈 표현과 다양한 무기 사용 장면이 꽤나 폭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으니, 이 점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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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슬린
일단 게임 처음 시작했을 때부터 영화 인트로 같은 오프닝 연출이 너무 좋았습니다. 스토리에 크게 관심이 없는 유저라도 라디오 소리를 들으면서 멍하니 감상하게 될 것 같아요. 튜토리얼과 본 게임이 스토리상으로도, 게임 진행상으로도 어색하거나 의아한 부분 없이 딱 이어져서 좋았구요. 탑뷰로 진행되는 게임이다 보니 캐릭터들의 3d 조형이 아주 훌륭하지는 않지만, 일러스트와 연출은 훌륭했어요. 슈팅 게임이니 조작감과 타격감 먼저 보게 되는데, 크게 불편한 점이 없고 진행도 매끄러워요. 게임에서 길을 잘 헤매는 편인데 가야 할 길을 정확하고 깔끔하게 알려줘서 길 헤매며 시간 낭비할 염려도 없고요. 평소에 슈팅 게임할 때 원거리 공격 무기를 선호하는 편인데, 총알 수가 한정적이라 어쩔 수 없이 근거리 무기를 잡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근거리 무기도 시원시원하게 적 처치가 잘 되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난이도가 어려운가? 싶지만 애초에 클리어 시간을 단축하는 걸 목표로 한 것처럼 보이고, 여러 번 다시 시도해도 지겹거나 지루하지 않고 가벼운 마음으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아직 번역이나 리더보드, 메뉴 등 자잘한 기능이 완성되지는 않은 것 같지만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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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월드 페인팅
Room 7000
“필드를 페인팅해서 더 많은 땅을 차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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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병력을 뽑아 칸에 진출시키며 땅을 많이 차지하면 승리하는 땅따먹기 게임 - 다양한 병과, 전략적 활용이 가능한 아이템 등 전체적으로 무난한 게임성을 지녔음 - 하지만 각 병과 특징과 아이템에 대한 설명이 플레이 중 확인할 수 없어 아쉬웠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rxcRJ8dabA를 보고 어떤게임인지 궁금해졌습니다. 거기 댓글단것도 접니다.ㅠㅠ 어떻게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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