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생각하는 공포류 게임을 뛰어넘어, 일부에게는 트리거가 될 수 있는 점프스퀘어가 다수 포함된 이 작품은 혹자에게 썩 좋지않은 경험을 줄 정도로 심오하고 딥한 장르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만, 그 이미지만 제외한다면 그럭저럭 플레이를 해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눈 감으면 편할 세상에서 우리가 기어이 눈 부릅뜨기를 택하는 이유는.
※ 이 작품은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자극적인 소재와 점프스케어를 다소 포함하고 있습니다.
미스터리한 서사 속에 사회 비판의 메시지를 잘 녹여낸 작품. 자유의지라고는 없는 통제된 공간에서도 누군가는 사랑을, 누군가는 희망을 동력삼아 나아갈 의지를 끝없이 불태웁니다. 비록 그 끝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기괴하게 포장된 죽음이라 할지라도. 개인적으로 거부감이 있는 연출이 좀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손을 떨어가면서 플레이할만큼 흡인력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뒷이야기가 정말 궁금하네요. 메시지를 이야기로 풀어내는 방식도, 그 이야기를 전달하는 비주얼도 뭐 하나 부족한 부분이 없는 작품이었습니다. 이변이 없다면 올 해 제 픽은 이 작품이 될 것 같네요.
빠른 출시를 기원합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한국어
- 좋았던 점
기괴함과 억압된 사회를 그린 환경 등, 세계관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 아쉬운 점
한국어가 제공되지 않아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 지점이 여럿 있었고, 이로 인해 실제 진행이 막히기도 했습니다. 현지화가 더해지면 매력적인 세계관이 훨씬 잘 전달될 것 같습니다.
--- English(Translator Used)
- What I Liked
I found the world-building—including the eerie atmosphere and the depiction of a repressive society—to be very compelling.
- What I Didn’t Like
Since Korean wasn’t available, there were several points where I had trouble progressing, and this actually caused me to get stuck at times. I think the compelling world-building would come across much better with additional localization.
빅커넥터즈
최지훈
장신의 근육질 퍼리가 지배하는 사회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기억이 없는 주인공이 "희망"으로의 길을 찾는 사이비 집단에 발 맞춰 살아가다
어떠한 사고로 어딘가 낮익은 조력자를 만나 이곳의 비밀을 파헤쳐 가는 것으로 게임이 진행됩니다.
연출이 정말 기괴하고 공포스럽지만, 죽일 듯이 달려드는 장신의 근육질 퍼리는 예외인 것 같습니다.
퀄리티가 꽤 좋은 편이니 관심이 조금이라도 간다면 해 보는 걸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홍콩에서 제작된 초현실적인 동시에 현실적인 게임. 모든것이 감시되고 모든것이 기록되는 폐쇄된 공간에서 낮에는 거짓을 연기하고 밤에는 진실을 파헤쳐야 한다. 플레이어의 생각을 감추고 집단이 요구하는것에 맞춰 행동해야되며 집단에 조금이라도 반대하면 아주 가혹한 처벌을 받게된다. 그러니 이 게임 해보려면 영어/중국어 잘해야됨.
쫀득한 돈을 벌 때의 쾌감과 살짝은 익살스러운 분위기, 그리고 전략성이 신선하게 잘 녹아놔서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저주나 배급시 창을 내려서 자신의 토지 내 유닛들을 확인할 수 있고, 저주는 언제 끝나는지가 시각적으로 표시되면 더욱 편리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한정된 토양 위 카드들을 배치하여 농장을 일궈가는 덱 빌딩 전략 게임 입니다.
작물, 동물, 발전의 테마와 함께 각 시너지를 생각하며 배치해야하는 부분들은
게임의 깊이감을 더하며 중간에 등장하는 시련을 통해 위기가 도래하기도 합니다.
땅을 넓혀가야하는 순간부터는 세금도 함께 올라가 선택의 중요성을 느끼기도 합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농장경영 덱빌딩 로그라이크로 카드의 시너지를 잘 맞춰 돈을 벌고 세금을 납부해 생존하는 게임. 게임의 흐름 자체가 부드럽게 흘러가서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랜덤하게 실어오는 카드를 농장 육성에 사용하며, 정기적으로 요구하는 세금에 맞춰 돈을 내지 않으면 망하는 로그라이크 식 경영 게임. 워낙 초창기에 등장하는 카드 풀이 참혹해서 사실상 제대로 즐기려면 다회차 플레이가 강요된다. 게다가 매번 등장하는 시련에도 맞서야 하기 때문에 여러모로 카드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면 며칠 못 가 망하기 쉬운 게임. 빌드 버전에서는 어째서인지 카드 효과가 발동되지 않는 게 몇 개 있어보인다. 그냥 적당히 경험치 벌고 다음 생... 아니 정식 버전을 기약하자.
빅커넥터즈
정성훈
농장을 개간하여 작물과 동물들을 배치하고 돈을 꾸준히 벌어 6일마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관리인에게 세금을 내야 하는 게임입니다. 이상하게도 관리인이 요구하는 돈이 가파르게 늘어나는 것 같지만 기분탓이겠죠? 농장이라는 필드를 관리하며 매번 증가하는 기준에 맞춰야 한다는 점, 인접한 기물들의 배치가 시너지를 일으키는 점에서 '집주인이 너무해' 게임을 생각나게 합니다. 필수적인 요소인 물뿌리개는 한정적이기 때문에 어떤 땅에 먼저 물을 뿌려 씨앗을 심을지 고민하게 하는 점은 이러한 엔진 빌딩류 게임에서 큰 플러스 요소입니다. 아쉬운 점도 몇개 나열하자면... 대부분의 범위 효과 카드는 범위가 따로 표시되지만 '인접'이라는 단어가 있는 카드는 인접이 상하좌우와 대각선중 어디까지를 인정하는지 알려주지 않는다는 점(카드 게임이니 이런 불명확한 텍스트에 크게 민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카드 풀이 작아 매번 비슷한 플레이를 하게 된다는 점, 배경음악이 단조롭고 활성화된 시련 타일이 있어도 자기 맘대로 시련이 있을때 브금과 없을때 브금이 돌아가며 나오는 점, 게임 플레이에 큰 걸림돌이 되어야 할 시련이라는 요소가 특정 칸을 차지하게 된다는 점을 역으로 이용하여 구석진 곳에 딱 하나의 빈칸을 만들면 너무 쉽게 시련을 돌파할 수 있다는 점 등이 있습니다. 뭐, 이건 쉬움 난이도라서 그런 거겠죠? 아무튼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땅을 개간해나가며 점점 더 많이 배치하고, 더 많은 돈을 벌어서 세금으로 바쳐야 하는 로그라이크 게임. 타일마다의 상호작용과 예상치 못한 시련이 매우 재미있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시설을 배치하고 운영 방식을 고민하는 과정이 재밌었습니다. 난이도도 적당한 편이어서 배치와 전략을 고민하는 재미는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플레이하면서 크툴루 세계관을 활용하고 싶은지, 경영 시뮬레이션을 하려는 것인지 방향성이 모호하게 느껴졌습니다. 두 소재 모두 흥미롭지만 두가지가 동시에 보이다보니 분위기가 다소 분산된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또한 UI의 가독성이 다소 아쉬웠습니다. 플레이 중 필요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하기 어렵다고 느껴서, 정보 배치의 우선순위만 조금 더 신경써도 플레이 경험이 크게 나아질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공장 게임을 카드로 구현한 게임. 다만 변형이 어렵다는 것이 너무 커다란 진입장벽으로 생각된다. 파괴를 자유롭게 할 수 없다는 것은 난이도 뿐만 아니라 진입장벽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그런데 게임 흐름이 생각보다 재미있다. 턴마다 꾸준히 늘어나는 재화와 그것의 활용, 맵을 넓힐 수 있게되는 시점부터 고민할 거리가 많아지고, 결정적으로 흐름 자체에 속도감이 있다.
한 턴에 고민을 길게 하고 행동할 내용은 적다보니 스피드감이 강하게 느껴져 지루하지 않다.
카드마다의 밸런스가 적절하면 재미있게 할 게임. 진행을 하면 할수록 점점 빠져든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카드 시너지가 짜세인 게임. 내 손패로 게임의 모든걸 주무를 수 있지만 과연 그게 가능할까? 밸런스가 괜찮은지는 모르겠지만 시너지 완성의 재미는 확실히 있는듯 했다. 쉬움클만 했지만 재미는 있었으니 일단은 추천.
빅커넥터즈
안지현
카드 덱을 사용해 땅을 개간하고 기물을 배치하여 농장을 꾸리고 세금을 납부해 생존하는 게임. 카툰풍 그래픽이 귀엽고 디자인도 아기자기하지만 매번 늘어나는 세금은 아기자기하지 않았습니다. 어렵다… 생각하면서 기물을 배치하고 있으면 그래도 재미있어서 시간이 훅 지나가더군요. 카드마다 배치에 따라 시너지가 생기는데 이걸 맞춰서 배치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기물 파괴에도 손패가 필요하다는 점이 플레이를 더 어렵고 재미있게 만듭니다.
파괴를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점, 파괴할 수 있는 손패를 얻었더라도 기물 종류에 따라 파괴 가능 여부가 나누어지는 점이 어렵더라고요. 뒤로 가면 양분 카드도 부족해지고. 가끔 나타나서 지갑과 멘탈을 터는 시련도 까다로웠습니다… 그래도 주어지는 모든 것이 두세 가지 중 직접 택일한다는 부분이 마치 제가 직접 선택한 기분이 들어 큰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짜여 있었습니다.
이런저런 시도를 하며 농장을 꾸려보기에는 사이클마다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세금을 납부하느라 허덕인 기억밖에 없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왜 이렇게 세금이 비싸죠? 농부 상황을 보니 농부가 복지 혜택을 받아야 할 것 같던데. 추후 좀더 여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는 모드나 패치가 생긴다면 여러 가지 빌드를 시도해 보고 싶습니다. 지금은 반복해서 플레이해도 4번째 수금 정도까지밖에 못 가서 포기하게 되네요. 그렇지만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캐릭터가 핀볼의 공이 되어 적들을 무찌르고 아이템을 수집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액션 게임입니다. 근데 캐릭터를 한번 바닥으로 떨구면 발사대에 다시 출현을 하는데 가끔 이상하게 낑겨서 나오는 바람에 발사가 안 되지를 않나, 파이널판타지에 나오는 트리플 트라이어드를 완전 베낀 미니게임이 중간에 나오는데 그마저도 그리드랑 실제 카드 놓는거랑 일치하게 표시되지도 않아서 제대로 플레이할 수도 없으며, 도중에 아이템 자루를 먹었는데 아이템을 고르고도 선택창에서 나가지지 않는 등 게임의 만듦새 자체가 플레이가 가능한 수준에 미치지 못합니다. 적어도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평가 또한 가능할 것 같습니다. 뭐, 어떻게든 해본 부분만을 평가하더라도 그냥 윈XP에서 했던 핀볼 게임인 Space Cadet보다 별로인것 같아요. 배낭 관리, 레벨링과 DnD에서 볼법한 스테이터스, 자동 액티브 스킬, 다양한 미니게임, 주어진 지도에서의 경로 선택 등등 기존의 많은 게임들에서 이것 조금 저것 조금씩 떼와서 일종의 뷔페를 만들었는데 각각이 주는 도파민이 서로 시너지가 나지도 않고 조잡하게만 느껴졌어요.
빅커넥터즈
이진호
로그라이크인데 캐릭터가 핀볼입니다
완전 새로운 방식의 로그라이크 게임이라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랜덤으로 형성된 던전을 탐색하며 적들과 싸우고 레벨을 올리는 RPG 방식이지만, 대신 주인공이 핀볼의 볼이다. 핀처럼 고정된 몬스터에게 부딪혀 데미지를 주고, 볼이 떨어지면 남은 적들을 데미지로 산정하여 쳐맞는 핀볼 로그라이크 게임이다. 나름 흥미로운 조합이지만 생각보다 볼의 체공 시간이 길어서 플레이어가 할 일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 넋 놓고 바라보다가 훅 떨어지는 볼을 제때 올려치지 못하고 데미지를 입기 쉽다는 점은 특징이자 약점. 목표한 소울을 채우거나, 적들을 모두 잡으면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 수 있지만 역시 볼이 튕기는 우연에 의존할 때가 많다보니 의외로 적적하다.
빅커넥터즈
김성혁
영웅이 핀볼이되어 던전을 클리어하는게임으로, 핀볼로 변해 몬스터를잡는것에서 흥미를 느꼈고 중간중간 뽑기 기계같은 미니게임을 넣어둬 지루함을 덜어줘 끝까지 흥미롭게 플레이할수 있었음
빅커넥터즈
이창환
핀볼+로그라이크+던전+ 기타 등등 많은게 하나의 게임에 담겨있어서 초반엔 재미있게 플레이했지만, 그 이후 플레이가 길어질수록 새로운 재미를 찾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었고, 그로 인해 금방 손을 놓게 되었네요. 조금 더 알찬 컨텐츠가 있다면 다시 해볼 의향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핀볼과 로그라이크를 결합한 게임, 전투 시스템 자체는 흥미롭지만 생각보다 캐릭터가 미끄러워서 맵 밖으로 자주 튕겨나가 아쉬운 상황이 많이 연출되고 던전의 길이가 꽤 길다는 것은 조금 아쉽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핀볼+로그라이트+판타지+전략+턴제전투+덱빌딩+어드벤쳐 게임. 핀볼기반으로 "네가 무엇을 좋아할지 몰라 다 넣었어."를 실천한 게임. 손이 빨라야 하고, 흐름을 짐작해가면서 플레이 해야 함. 그래픽은 좋으나 눈이 좀 아프며, 운 안 따라주면 메롱된다. 끝으로 영어 제대로 못하면 플레이 망하니 참고할 것. 취향맞는분은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영상편집을 이용한 퍼즐이 신박했고
게임을 클리어해 가며 스테이지 기믹이 추가될 때
BGM에 루프비트가 추가되는 것 좋았습니다.
평점을 C로 받았을 때 필름의 절약방법을 계속 찾아봤고
수 많은 리트 끝에 결국 퍼펙트클리어 했네요
게임의 난이도가 갈 수록 어려웠지만 그 만큼 성취감이 정말 컸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영상 편집이라는 개념을 퍼즐로 구현한 횡스크롤 퍼즐 게임입니다.
채널을 개설하고 영상을 편집하고 이후 평가를 받는 부분들은 괜찮았으나
구성된 퍼즐의 대부분이 횡스크롤과 피지컬을 요구하는 부분들은 아쉬웠습니다.
영상 편집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아주 신선한 + 새로운 방식의 게임. 시청자들을 위해 다양한 상황에서 클리어 시간을 최대한 줄이는게 중요하다. BIC무대에서 3분 피칭할 때 컨셉이 아주 좋았고, 개발자분의 창의력/독창성이 돋보였음. 개발자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게이머
성연욱
영상 편집 방식으로 진행하는 게임이라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머리도 조금 써야하는 게임이라 더 좋았네요.
근데 시간 압박이 좀 쏀 느낌.
게이머
주성호
시간이라는 한정된 자원으로 게임을 클리어하는 퍼즐게임.
마치 슈퍼마리오를 하는데 시간을 쪼개어서 하는 느낌이었네요.
간단한 퍼즐이지만, 완전히 마스터하기엔 힘든 절묘한 밸런스의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간제한+녹화+편집이라는 기능은 되게 신박한 조합인데, 여기에 몬스터라던지, 시간이 거꾸로가는 되감기 기능이라던지 하는 소소하지만 독창적인 요소들을 좀더 추가하면 더 다채로운 게임이 될것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영상편집이라는 소재와 퍼즐 게임을 이렇게 결합시킨게 너무 흥미롭고 즐거웠습니다! 영상편집이라는 소재를 활용한 만큼 더 다양한 기능들을 넣어서 게임을 더욱 원활하게 플레이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편집 기술을 이용한 퍼즐 게임입니다. 점점 나아갈수록 난이도가 올라가고 기믹이 많이 생깁니다. 점점 어려워져 어떤식으로 편집을 해야지 남들이 만족할수있는 영상을 만들수있는지 생각하게 됩니다.신박한 소재의 퍼즐 게임이라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플레이 시간: 13분 05초]
빅커넥터즈
김시훈
영상편집 프로그램이라는 컨셉을 활용한 신선한 방식의 퍼즐게임이였습니다.
특히 여러 트랙을 활용해 동시에 여러 행동을 하거나 특정 행동의 타이밍을 변경해 목표를 달성하는 등
영상편집 프로그램의 특징을 활용한 퍼즐 해결 방식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편집을 통해 퍼즐 해결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목표에 시간 제한이 포함되는 의도를 이해할 수는 있지만 특정 스테이지의 경우 시간 제한이 과도하게 짧다고 느껴졌고, 퍼즐을 해결하는 것이 아닌 행동을 최적화하는데 집중하게 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영상 편집 프로그램은 필름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일부 시청자의 반응이 컨셉과 조금 안맞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만, 여전히 영상 편집 컨셉을 활용해 타이밍 조절을 통한 퍼즐도 매우 흥미로웠고 완성이 기대되는 퍼즐게임이였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영상 편집하는 스타일의 게임도 본 적이 있고,
여러명이 움직여야 하는 스테이지형 퍼즐 게임도 흔하게 봤는데
이 두개를 합치는 발상은 거의 처음이라 흥미롭게 플레이 함.
영상이라는 메인 컨텐츠를 잘 녹여낸 참신한 퍼즐 게임 느낌.
다만 레벨 디자인이 조금 빡세다... 가볍게 플레이하는 입장에서는 A 받기가 꽤 힘듦.
게이머
조아현
영상편집 주제를 넣은 게임 좋아요~ 하고 리뷰하러 왔는데 모든 플레이어분이 그 이야기를 하고 계시네요ㅋㅋㅋ 참신하고 리듬감 좋습니다! 흥미진진한 인디게임이 나왔어요
심플한 그래픽과 그렇지 않은 난이도
편의성을 고려한 리셋과 되돌리기 버튼
짜임세 자체가 매우 좋습니다.
단 사운드와 달리기 버튼을 추가해주면 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이동할 때 조금 답답한 감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준수
그래픽은 단순하지만 게임의 컨셉 자체는 참신했던 게임, 반딧불이를 먹는게 특이 했고, 그 불빛을 보고 자라나는 꽃들을 피해야한다는게 재밌었던 게임, 하지만 게임 자체의 난이도가 생각보다 있어서 뇌를 빼고 하면 안되는 게임
빅커넥터즈
묵은G
맵을 헤매는 반딧불이를 데리고 출구까지 나가야 하는 퍼즐 게임. 물론 반딧불이를 많이 잡아놓을 수록 식물들이 방해하는 정도가 강해진다. 빌드 버전에서는 반딧불이의 빛을 쫓아 주인공을 먹어 치우려는 식물이 등장하는데, 스테이지 마다 룰이 늘어나긴 하지만 합당하다 싶은 요소로 가득하다. 난이도도 적당히 매운 편.
빅커넥터즈
김언호
간단하다고 생각했지만 나름 머리를 써야하는 퍼즐게임.
귀엽고 단순한 그림체지만 나중에 집중하며 꽃을 피하는 자신을 볼 수 있다.
빅커넥터즈
박단비
심플한 그래픽에 생각보다 머리를 써야 하는 퍼즐 게임. 멍때리면서 하기엔 난이도가 조금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간단한 시스템에 담기는 거대한 퍼즐.
조금만 생각해보면 금방 풀리는 데모 분량과 달리
정식판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 지 가늠할 수 없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심플하게 생겼고 로직도 단순하지만
생각보다 머리 잘써야 하는게임
깔끔하게 잘 만들어진것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단순하고 심플한 디자인과는 다르게 플레이하는 이에게 끊임없이 머리를 쓰게 만드는 신박한 게임이었습니다. 특히, 식물들을 뜻대로 유도하는게 굉장히 쉬워보이면서도 막상 닥쳐오니 어려운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게임의 분위기나 아트의 성격같은 것을 보았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바바이즈유 라는 게임.
그러나 좋은 의미로 퍼즐게임의 본질을 잘 지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bic 버전으로 보여주신 기믹 말고 어떤 다른 발전한 기믹을 보여주실지 기대되네요
[2026BIC]부모님이 실종되는걸로 시작되는 어떤 소녀의 위험한 여정. 맵 이곳저곳을 다니며 단서를 찾고, 단서를 조합하여 해답에 이르러야 함. 성우연기가 아주 좋고 스톨리텔링 및 분위기또한 느와르에 충실했음. 다만 어렵고 다양한 영어 단어+숙어가 많이 나오기에 영어 필수. 또한 천천히 고민해가면서 플레이 해야 한다. 취향맞는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한국어 지원이 되서 편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도시 속 '호프'에게 일어난 일에 대해 추리하는 맛이 있는 좋았습니다.
시점 변환시 그 전 시점의 조작 방향이 유지되는게 살짝 불편하지만 금방 익숙해집니다.
필요한 단서를 모두 모으면 초상화 주위가 보라색으로 점멸하는데, 그걸 나중에 눈치채서 클리어하는데 살짝 시간이 걸렸습니다. 텍스트 한 줄 정도 띄워주면 더 좋을듯.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 돌아다니게 된 호프를 주인공으로 한 추리 스타일의 어드벤처. 주인공은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찾아낸 단서를 조합하여 새로운 통찰을 얻어내고 점차 진실에 다가갈 수 있다. 비교적 영어 난이도 수준은 쉬운 편이지만, 아무래도 이런 어드벤처는 언어의 장벽이 높게 다가오는 만큼 선뜻 손대기 어렵다는 점이 아쉽다.
빅커넥터즈
인티
옵션 전체화면을 체크하면 창모드 , 체크해제하면 전체화면으로 적용되는 버그 있습니다.
위치를 이동하면 시점이 바뀌는데, 그 때마다 이동이 살짝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스토리 자체는 굉장히 흥미로운 스토리라, 굳이 많은 것을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편하게 진행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부모님의 흔적을 찾아 여기저기 떠나는 '호프'의 여정. 다만, 퍼즐을 좋아하는 이에게도 시점 범위가 광범위한 것에는 어딘가 퍼즐 게임이라기에는 이질감이 드는듯한 작품이었습니다.
게이머
김은하
스팀 찜 완료! life is strange가 생각나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게임만의 독특한 비주얼 스타일을 가지고 있어서 다른 느낌을 줍니다.
몇가지 불편한 점이 있었습니다.
1. 이동이 매끄럽지 못합니다. 카메라 전환이 많은데 해당 키를 누르면 계속 그쪽으로 가지는데 그 상황에서 왼쪽 오른쪽 방향 전환히 직관적이지 않은 경우가 더러 있어서 헷갈립니다.
2. 화실 열쇠 관련된 내용이 번역되지 않았습니다. (골목길에서 남자와 대화할때 증거품 제시)
앞으로 내용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BIC's download page says "No download's available."
Should I play Steam Demo? Is that exactly same build you uploded here before?
현재 시간 기준으로 아직 테스트 빌드가 안올라와서 PlayX4 2026에서 했던 빌드를 바탕으로 적습니다.
팀파이트 매니저에 디테일한 전략과 캐릭터 육성요소를 더한 게임입니다. 아트가 꽤 훌륭하고 선수육성, 전략적인 밴픽, 오토배틀 모드에 감독스킬로 전투개입까지 가능했는데, 이 모든게 아직 잘 다듬어진 느낌은 아닙니다. 매력적인 캐리터를 잘 살려서 개선한다면 꽤 기대되는 게임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vertusOn
하라는 게임은 안하고 관찰형 예능을 아주 복장터지는 느낌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궁쓰라고 궁 아니 포탑에는 빼야지 아니 아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글 쓰는 현재(26년7월17일) 모종의 이유로 스팀 상점페이지에서 내려가있는 게임. 플레이어는 E스포츠팀의 감독이 되어 선수들이 게임을 잘 하도록 명령하고 키워야 한다. 리그오브 레전드를 오마쥬한 것이 눈에 보이는 게임. 언젠가 다시 스팀 상점페이지에 올라오기를 기원합니다.
러스티 레이크에서 많은 영감을 받은것 같은 게임인것 처럼 보입니다
게임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그쪽으로 많이 느껴졌어요
그래픽은 더 사실적이어서 그 기괴한 분위기가 잘 살아납니다
한국어 희망!
빅커넥터즈
김민경
나는 나를 과연 어디까지 신뢰할 수 있을까?
기억을 잃은 상태로 병원에서 깨어난 주인공이 비밀 많은 환자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며 스스로의 잊은 기억도 함께 찾아나가게 되는 게임입니다. UI가 전형적인 포인트앤클릭 장르의 형태를 띄고 있는데 특이하게도 마우스 컨트롤이 전혀 안 되고 키보드로만 조작이 가능하네요. 이것도 과연 어떤 의도가 숨어있는 장치인지, 차차 알아가고 싶어지는 작품입니다.
무엇보다 가장 다음이 궁금할 순간을 정확히 포착하여 딱 그 부분까지만 플레이를 하게 한 뒤 이후에 등장할 장면들을 몽타주로 압축하여 보여주고 곧 출시 예정이라며 위시리스트에 추가할 것을 권유하는 것까지 당했다! 싶으면서도 이상하리만치 만족과 기대가 커졌습니다. 지금까지 공개된 내용만 보더라도 이미 탄탄한 스토리는 보장이 되어있다는 확신이 듭니다. 데모판에 등장한 주인공의 행동이 정식 출시 때 공개될 후반부 스토리에서는 과연 어떤 복선으로 작용할지 기대되네요.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만 소재가 소재니 만큼 시작 부분의 트리거 워닝 부분을 잘 읽어보시고 참고하셔서 플레이하시기 바랍니다. 작품의 잔상이 꽤 오래 남더라고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개발자의 공이 아주 많이 들어가고 작업량 또한 엄청난 게임. 눈에 보이는 모든것이 전부 직접 그린겁니다. 움직이는 장면 모두 직접 그린겁니다. 작업량이 얼마일지 상상조차 안되는 게임이라 개발자가 들인 정성은 이루 말할 수 없을정도로 큽니다. 다만 게임은 기괴하고 눅눅해서 재미보단 메세지에 집중한 게임인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기억을 잊은 채 병원에서 깨어난 남자. 기이한 일들을 경험하면서 파편화된 기억을 되찾고 자신의 정체와 이 세계의 진상에 다가가는 퍼즐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저채도의 화면이 다소 우울하고 우중충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실제로 게임 시작시 이러한 점을 경고하고 있으니 거부감이 있는 플레이어는 플레이하지 않는 것이 좋겠네요. 내 선택이 게임의 진행에 영향을 주며 어두운 분위기에 약간의 공포 요소가 있는 점까지 과거에 플레이했던 Bad dream: Coma가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텍스트가 거의 전부라고 해도 될 정도로 방대한 텍스트가 출력되는 게임인데 한국어 지원이 없기에 한국인 플레이어에게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점, 포인트 앤 클릭으로 했어도 되었을 것 같은데 WASD 조작만을 지원하는 점의 의아함(컨트롤 요소가 필요한 곳이 일부 나오긴 합니다만 필요성은 딱히 못 느끼겠습니다), 게다가 캐릭터의 이동 속도가 너무 느려 몰입도를 해친다는 점 정도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게이머
박찬휘
러스티 레이크가 생각나는 기괴한 느낌의 퍼즐게임
게이머
주성호
기괴한 분위기의 공포게임입니다.
게임내 아트가 특색있고 무서운게 인상깊었습니다.
공포게임에 걸맞게 은근히 기분나쁘고 무서웠습니다.
한글이 지원이 안되어서 게임하는데 지장이 있었습니다.
게임내 마우스가 지원이 안된다는것도 불편한점중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텍스트만 주구장창나오다 선택지만 누루는 방식이 아닌, 탐정 추리게임처럼 물건이나 단서를 찾고 탐험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이었네요.
게이머
류하영
음습하고 스산한 분위기의 어드벤처 게임.
보통 이런 상호작용 게임류(러스티 레이크 시리즈 st.)는 포인트 앤 클릭으로 진행했던 것 같은데,
WASD로 이동하면서 나름 차별점을 준 것 같음.
표현하려고 했던 기괴한? 분위기도 표현이 잘 된 것 같았음 살짝 무섭...
다만 한글화가 안 돼 있어서 초반에는 추리 게임인지 단순 상호작용 게임인지 인지를 못했음.
한국 행사 응모작이라면 한글화는 해줘야 한다고 생각. 스토리 이해 자체가 어려웠음.
게이머
김효진
이런 대회 출품작에서 오랜만에 예술작품에 가까운 물건을 본 느낌. 음울한 단조 브금과 기괴하고 뒤틀어진 아트 스타일과 대사들이 이 작품 속이 거대한 아이러니함 속에서 빚어진 세계임을 온몸으로 느끼게 함. 무척이나 디테일을 깎아둬서 단순한 배경 브금 부터 하나하나 놓칠 수 가 없고 또 대사 한줄 한줄 오브젝트 상호작용 하나하나 아이들 모션까지도 얼마나 이 게임에 많은 디테일이 녹아있는지 감탄. 게임 자체는 포인트엔클릭 스타일의 텍스트 어드벤쳐이고 대화와 간단한 퍼즐을 통해서 진행을 해 나가는데 자칫 지루할 수 있지만, 대기 상태에서도 보이는 여러 세심한 디테일을 보면서 감탄이 나옮. 이런 류의 게임은 싫어하는데 그 디테일에 압도되어 끝까지 숨도 못 쉰 채 끝까지 달릴 수밖에 없었음.
빅커넥터즈
공로건
진행이 여러모로 느리게 느껴지는 부분은 컸습니다.
2D임에도 Z축을 넣어 wasd를 활용해야만 하는 부분은 조금 작위적으로 느껴지긴 했습니다.
언어의 장벽은 좀 크긴 합니다만, 스토리와 설정이 충분히 흥미롭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호러틱하진 않은데 묘하게 축쳐지는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게임이에요. 플레이하면서 힘들거나 하진 않고 오히려 게임 속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는 요소를 가지게 됩니다. 한글 지원이 안되는 것은 아쉽지만, 게임이 흥행하면 더 다양한 언어로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주인공의 성격에 맞게 대쉬가 잠깐 되었다가 제한시간이 있는 것도 재미있어요.
사이버 폭력과 관련되면서도 실제로 신고할 수 있도록 초록우산과 연계를 해두었으며 시뮬레이션을 통해 사이버 폭력에 대해 알아가는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게임이 아닌 실제 초등학생들의 교육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기쁩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요즘 일어나는 학교 폭력들의 유형을 쉽게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점점 이런 일들의 경각심이 없어지고 있다고 생각되서 해당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여러 생각이 들었던 것같습니다.
공익적으로 제작된 재미있는 작품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학생의 시점에서 학교폭력의 대처법을 알려주는 유익한 게임이지만 너무 직선적인 진행으로 사람에 따라 약간 지루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빅커넥터즈
묵은G
인터넷과 모바일 사용이 익숙해진 학교 내부에서 문제가 대두된, 사이버 폭력과 관련된 이야기를 풀어가고 교훈적인 선택지를 내주는 교육 목적의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 이전까지는 교육 목적 게임 하면 본질을 피하고 에둘러 말하는 화법이 익숙했지만, 갈수록 그런 피상적 접근 대신 본질적인 문제를 다룬다는 점은 무척 고무적인 일이다. 다만 표면적으로는 다양한 선택지를 제시하고 있지만 실제로 주어지는 선택지는 단일이다. 틀린 답변을 해왔을 때 그 잘못된 선택지에 상응하는 결과를 제시하는 대신, 교훈을 주고 다시 골라보라고 선택지로 돌려보내는 원 패턴 서사는 교육 목적 게임의 어쩔 수 없는 한계가 아닌가 싶다. 아이들은 어른들의 생각보다 많은 것을 알고 있고, 보고 있으며, 즐거움이 무엇인 지를 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학생의 눈높이에서 보이는 학교폭력의 온상과 그에 따른 올바른 대처법을 잘 설명해둔 하나의 설명서 같은 공익적인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사이버 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게임같습니다.
재미보다는 하나 하나 차분하게 짚어나가면서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배우는 게임이었습니다.
교육용이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정말 잘만들어진 게임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한 챕터가 끝날 때 마다 어떠한 상황에서의 대처법을 알려줘서 교육용으로 잘 만들어진 게임 같습니다.
사이버폭력 예방은 영상이나 대면 교육을 한다해도 집중 안하는 학생도 많을텐데, 게임으로 널리 알려진다면 학생들도 집중해서 플레이하고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rlawldnjs
게임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정된 느낌이라 학생들이 공감하면서 재밌게 플레이할수있을거같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유은주
과거로 돌아가 사라진 친구 보미의 이야기를 알아가는 게임입니다. 스포일러가 될까 봐 자세히 못 쓰지만,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교육적인 성격의 잘 만든 게임입니다. 아직 어린 학생분들이 플레이하면 굉장히 유익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교내에서 사라진 친구 보미를 찾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아내고 되찾기 위한 선택을 하는 비주얼 노벨 입니다. 실제 교내에서 있을
이야기와 소재들을 채용하여 극 중 몰입감을 더하고 있으며 해당 상황 속
어떤 선택을 하면 좋을지 이해하고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