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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Awards 2026
올해의 인디, 여기 있다!
BIC 2026 어워드 경쟁부문 수상작을 만나보세요.
[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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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사이코 슬루스
PHOSEPO
퍼져가는 인지적 혼란 속에서 진실을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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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성우연기와 CG가 아주 좋은 중국산 비쥬얼노벨. 일본어 성우들이 아주 많은량의 대사를 하며 보기 좋은 CG들이 대거 등장합니다. 각기다른 인지 질환을 가진 13명의 추리가 시작된다... 스팀에선 전체이용가로 나오는데 왜 BIC판은 18+가 붙어있는지는 의문인 게임으로 아마 국가간 검열정책이 달라서 생기는 문제인것같아보인다
빅커넥터즈
묵은G
서브컬쳐 감성으로 디자인된 캐릭터들에게는 각자의 질환이 존재하고, 사교의 주최 하에 그걸 악용한 범행이 이루어진다. 그런 논리적 시련을 뚫고 진상을 파헤치고 범인을 찾아야 하는 특수설정 느낌의 추리 어드벤처다. 나름 특수한 무대와 설정을 기반으로 단서를 찾아내 정답을 유추하는 본격 추리의 틀을 이어가고 있긴 하지만, 역시 내용 이해가 필수인 장르이기에 언어의 장벽이 너무 높게 느껴졌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성우의 연기가 인상적인 중국산 비주얼 노벨. 말그대로 연기를 감상하며 쏟아지는 대사의 향연을 헤엄치며 스토리를 진행하는 재미가 있긴 했지만, 그 외에는 특이하다 싶은 점은 딱히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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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블랙아웃: 제로포인트
실외기 오퍼레이션
블랙아웃은 하드코어 협동 좀비 슈팅 게임으로 근미래 특수부대가 되어 정체 불명의 괴물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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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현우
친구가 없어서 멀티 플레이는 못하지만 총쏘는 타켝감이 있고, 총에 퀄리티 있고, 좋았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하드코어 협동 FPS 게임. 작년 빌드와 비교하면 선택지가 눈에 띄게 늘었고, UX도 확실히 다듬어져서 좋았다. 전에는 손에 익기까지 시간이 걸렸는데 이번에는 붙자마자 바로 굴러가는 느낌이었다. 빌드가 다양해진 덕에 판마다 다르게 선택하는 재미가 있는 듯 했다. 난이도도 적절히 어렵게 잡혀 있었다. 죽으면 억울하기보다 다음엔 이렇게 해보자는 생각이 먼저 든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과거에 비해 게임이 한층 친절해졌다는 점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1인 플레이까지 고려해 다양한 이점을 제공하는 가젯이 추가된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2D GTFO를 생각하신다면 정말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플레이어가 적의 시야 범위에서 벗어나도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여 끝까지 따라오는 행동 방식 등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하드코어 협동 좀비 슈팅게임이다. 혼자서는 어느정도 가능하지만, 한계가 있다. 멀티 게임인 이유가 있습니다. 꼭 사람들이랑 협동을 해서 목표를 달성하고 탈출해야합나다. 혼자서는 절대 불가능한 게임입니다. 맵 하나하나마다 맵이 넓고, 수행해야할 목표가 많습니다. 특수목표도 존재하여 이게 흥미를 더욱 더 올려줍니다. [플레이 타임: 49분 21초]
빅커넥터즈
신종민
게임 하면서 항상 쫄깃함을 유지하기 힘든데 게임 할때마다 시간이 금방 지나가는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여전히 블랫아웃은 재밌고 박진감 넘치고 액션이 기가 막힙니다. 언제 플레이해도 국밥처럼 지속적인 맛을 유지함에 깊은 찬사를 보냅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25년도 플레이한 게임중 3순위 안에 드는 게임이였는데 이번년도 역시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커넥터즈의 요청으로 꾸준히 모셔오는 협동 슈팅 탈출 게임. 말하지만, 몰려오는 좀비로부터 방어하며 탈출하는 협동이다. 협동이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횡스크롤 하드코어 협동 슈팅 게임으로 근미래의 특수부대가 되어 최소한의 소모 아이템을 사용하여 정체불명의 괴물들을 상대해야하며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며 탈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총기 사운드가 리얼해서 마음에 드는 협동 fps 게임입니다. 이번 데모는 근접 무기 추가와 포탑 및 드론이 추가된 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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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OPERATIVES: Revolve
Enigma Equation
눈앞에 카드를 직접 배치해 적의 공격을 막는 1인칭 덱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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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묵은G
두 명의 아군을 골라 서로 덱에 든 카드를 주고 받으며 상대의 공격에 효율적으로 방어하고, 최대한 빠른 속도로 적을 제압해야 하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특수한 방식을 가진 카드들이 많아, 매 전투마다 주어지는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카드를 효율적으로 써야 한다. 독특함보다는 지금까지 나온 로그라이크의 적절한 변종처럼 보인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흔히 봐오던 3인칭 덱빌딩이 아닌 1인칭 시점을 기준으로 플레이하며, 앞을 가로막는 적에게 어떤 공격과 방어를 퍼부을지 자신의 덱 구성에 따라 바뀌는 작품. 다만, 언어의 장벽은 너무나도 높아 이 점만 수정되어진다면 더욱 재밌게 플레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플레이어의 앞길을 적이 막으면 전투가 벌어지는 느낌이 강한 1인칭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적들의 행동을 아주 사실적으로 표현했음. 카드를 배치해서 공격하고, 방어함. 비록 언어장벽이라는 벽이 너무 높아서 오래/깊이 플레이하지는 못했지만 그래픽디자이너 및 연출자가 일 열심히했다는것은 확실히 알겠음. 영어 잘하시는분은 한번 고민해보세요.
탈출 러닝!
무드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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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정주
혼자 가서 2캐릭을 조작하는 순간 조금 슬펐습니다 친구가 필요한 게임이었어요 밀어야 하는 식재료 뿐 아니라 벽도 귀엽게 만들어져 있어 밀 수 있는 건가 하고 다가간 적이 몇 번 있었어요 목표인 물체와 벽과 같이 움직이지 않는 물체를 구분되었으면 좋겠다는 것 외에는 구현된 레벨까지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이 게임의 가장 힘든 점은... 친구가 있어야 한다는 거다.ㅠㅠ 친구만 있으면 얼마든지 진행할 수 있다.. 있다면 말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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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헬그리드
듀포인트 게임즈
매 판 다른 특성, 매 판 다른 진화. 나만의 몬스터 군단으로 봉인석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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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던전 볼러
레이지 본즈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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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정성훈
캐릭터가 핀볼의 공이 되어 적들을 무찌르고 아이템을 수집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액션 게임입니다. 근데 캐릭터를 한번 바닥으로 떨구면 발사대에 다시 출현을 하는데 가끔 이상하게 낑겨서 나오는 바람에 발사가 안 되지를 않나, 파이널판타지에 나오는 트리플 트라이어드를 완전 베낀 미니게임이 중간에 나오는데 그마저도 그리드랑 실제 카드 놓는거랑 일치하게 표시되지도 않아서 제대로 플레이할 수도 없으며, 도중에 아이템 자루를 먹었는데 아이템을 고르고도 선택창에서 나가지지 않는 등 게임의 만듦새 자체가 플레이가 가능한 수준에 미치지 못합니다. 적어도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평가 또한 가능할 것 같습니다. 뭐, 어떻게든 해본 부분만을 평가하더라도 그냥 윈XP에서 했던 핀볼 게임인 Space Cadet보다 별로인것 같아요. 배낭 관리, 레벨링과 DnD에서 볼법한 스테이터스, 자동 액티브 스킬, 다양한 미니게임, 주어진 지도에서의 경로 선택 등등 기존의 많은 게임들에서 이것 조금 저것 조금씩 떼와서 일종의 뷔페를 만들었는데 각각이 주는 도파민이 서로 시너지가 나지도 않고 조잡하게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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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로그라이크인데 캐릭터가 핀볼입니다 완전 새로운 방식의 로그라이크 게임이라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랜덤으로 형성된 던전을 탐색하며 적들과 싸우고 레벨을 올리는 RPG 방식이지만, 대신 주인공이 핀볼의 볼이다. 핀처럼 고정된 몬스터에게 부딪혀 데미지를 주고, 볼이 떨어지면 남은 적들을 데미지로 산정하여 쳐맞는 핀볼 로그라이크 게임이다. 나름 흥미로운 조합이지만 생각보다 볼의 체공 시간이 길어서 플레이어가 할 일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 넋 놓고 바라보다가 훅 떨어지는 볼을 제때 올려치지 못하고 데미지를 입기 쉽다는 점은 특징이자 약점. 목표한 소울을 채우거나, 적들을 모두 잡으면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 수 있지만 역시 볼이 튕기는 우연에 의존할 때가 많다보니 의외로 적적하다.
빅커넥터즈
김성혁
영웅이 핀볼이되어 던전을 클리어하는게임으로, 핀볼로 변해 몬스터를잡는것에서 흥미를 느꼈고 중간중간 뽑기 기계같은 미니게임을 넣어둬 지루함을 덜어줘 끝까지 흥미롭게 플레이할수 있었음
빅커넥터즈
이창환
핀볼+로그라이크+던전+ 기타 등등 많은게 하나의 게임에 담겨있어서 초반엔 재미있게 플레이했지만, 그 이후 플레이가 길어질수록 새로운 재미를 찾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었고, 그로 인해 금방 손을 놓게 되었네요. 조금 더 알찬 컨텐츠가 있다면 다시 해볼 의향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핀볼과 로그라이크를 결합한 게임, 전투 시스템 자체는 흥미롭지만 생각보다 캐릭터가 미끄러워서 맵 밖으로 자주 튕겨나가 아쉬운 상황이 많이 연출되고 던전의 길이가 꽤 길다는 것은 조금 아쉽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핀볼+로그라이트+판타지+전략+턴제전투+덱빌딩+어드벤쳐 게임. 핀볼기반으로 "네가 무엇을 좋아할지 몰라 다 넣었어."를 실천한 게임. 손이 빨라야 하고, 흐름을 짐작해가면서 플레이 해야 함. 그래픽은 좋으나 눈이 좀 아프며, 운 안 따라주면 메롱된다. 끝으로 영어 제대로 못하면 플레이 망하니 참고할 것. 취향맞는분은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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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폴더 탈출
팀 크럭스
"이게 퍼즐이 된다고?" 하는 반전을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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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컴퓨터 시스템을 활용한 퍼즐 게임 입니다. Windows 파일 탐색기를 그대로 재현한 부분이 인상적이며 복사 붙여넣기, 이름 바꾸기, 확장자 변경 등을 익숙한 부분들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다양한 기믹들을 알려주는 것이 비해 활용가능한 기믹들이 한정적이거나 막혀 있었으며 시간여행, 별자리 등 부수적인 부분들로 인해 무언가 일관성이 없어진 느낌을 받기도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파일 구조를 이용한 퍼즐이라고 하셔서 처음엔 a pet shop after dark 같은 게임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진행되는 게임이어서 신기하게 즐겼습니다 기믹들도 신선하고 난이도도 적당했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점은 파일 보이는 구조 변경에서 어디가 어디로 가는지 파악이 좀 힘들고, 컨트롤z 기능에 버그가 좀 많더라고요(되돌아가도 열쇠는 유지 등). 복붙처럼 한번밖에 없던 기믹도 있어서 이건 왜 있지 라는 생각도 조금 들었고요 전체적으로 되게 잘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컴퓨터 시스템을 이용한 게임 디자인이 흥미롭다. 메타 픽션 퍼즐처럼 느껴지는데 컴맹에게는 난이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됨... 개인적으로는 퍼즐을 푸는 재미도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난이도가 살짝 높다고 여겨졌음.
게이머
박찬휘
인디게임에서만 찾을 수 있는 신박한 퍼즐게임. 컨셉도 신박하지만 이를 퍼즐로 설계한 것도 신기하다고 생각했다.
게이머
박진산
신선한 아이디어와 그걸 풀어내는 능력이 돋보이는 게임이었습니다. 컴퓨터 "폴더" 모티브로 만든 간단한 퍼즐 게임이지만, 기믹도 다양하고 각 스테이지마다 생소할 수 있는 방식에 대한 도움말이 겸비되어 있어서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도 손쉽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그리고 실제 폴더에서 사용되는 단축키들을 모티브로 하기에 제가 몰랐던 단축키도 알 수 있게 되는 것도 유익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굉장히 만족스러웠던 게임이었습니다. 다른 게임과 달리 엔진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매우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더 볼륨이 커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익숙하게 써오던 폴더 시스템을 탈출한다는 느낌이 이런걸까 싶을 정도로 전체적인 진행방식과 시스템 메커니즘이 신선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진호
폴더의 기능을 이용해서 퍼즐을 푸는 게임 폴더 퍼즐 기믹이 신박해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파일 탐색기를 그대로 기믹으로 끌어온 퍼즐 게임. 컨셉이 좋았고, 예상외로 기믹이 다양했다. 폴더와 파일을 다루는 익숙한 조작이 퍼즐 규칙으로 치환되는 순간이 재밌었다. 컨셉 하나로 밀고 가는 게임인가 싶었는데, 스테이지마다 새로운 활용법이 계속 나와서 끝까지 지루하지 않은 듯 했다. 다만 기믹 키 설명이 구석진 곳에 있어서 찾기 힘든 경우도 있었다. 열차 스테이지가 특히 그랬는데, 열차 출발을 몰라서 헤맨 시간이 퍼즐을 고민한 시간보다 길었다. 안내만 조금 더 눈에 띄었으면 좋았겠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각양각색의 방법으로 Windows 탐색기풍의 수많은 폴더들에서 탈출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WASD/스페이스바/좌우클릭만을 활용하는 간단한 조작법이지만 각양각색의 기믹이 여러분의 머리를 아프게 할 것입니다. 파일의 이름도 바꾸고, 확장자도 바꾸고, 심지어는 숨긴 파일도 보고... 여러분이 상상한 거의 모든 방식이 등장합니다. 억지스러운 기믹이 없이(인터넷 검색을 해봐야 알 수 있다거나) 다소간의 시행착오로 풀 수 있는 퍼즐들이 상당수였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각종 도전과제도 있어서 무심코 지나쳤던 스테이지를 다시 방문할 가치도 제공하고 있어요.
빅커넥터즈
권병욱
평소에 신박한 콘셉트의 인디 게임을 찾아보는 걸 좋아해서 가볍게 찍먹해 봤는데, 생각보다 첫인상부터 인상 깊은 퍼즐 게임이었어요. 화면을 켜자마자 익숙한 윈도우 파일 탐색기 화면이 펼쳐지는데, 늘 쓰던 창과 폴더 디자인이 그대로 구현되어 있어서 친숙하면서도 특유의 레트로한 분위기가 묘하게 끌리더라고요. 시각적으로 깔끔하면서도 진짜 내 컴퓨터 안에서 노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비주얼적으로도 확실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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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총과 공주와 용사
크라이오트릭스 게임즈
공주가 되어 기관총을 들고, 용사들을 소탕해 공주의 용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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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수집가
철거반 용사들에게 눈물 흘리며 부수지 말라고 해도 다 때려 부셔지는 인벤토리형 디펜스 게임. 배치한 디펜스 아이템에도 내구도가 있어 드래곤 뿐만 아니라 아이템도 전략적으로 놓아야 한다. 부족한 자원 속에서 원하는 아이템 조합을 맞춰나갔을 때의 쾌감이 있는 편. 단순한 도트 그래픽임에도 꽤나 중독성 있는 재미가 있다. 중독, 빙결, 폭발, 깨시 등등.. 정식 출시되면 더 많은 조합이 기대되는 게임. 높은 티어로 조합된 아이템이 좀 더 화려하면 도파민 중독으로 쓰려져버릴수도!
빅커넥터즈
강민수
용에게 사로잡힌 공주, 그녀를 구원하는 용사. 근데 공주가 우주선을 타고 불시착했고, 용사가 아니라 용이 구해주고, 용사는 그런 용을 때려잡을려고 하고 공주는 용을 지키기 위해 헤비머신건과 유탄발사기로 용사(들)를 학살... 세상에 이게 무슨 컨셉이야! 혼파망 속에서 총과의 조합으로 다구리까는 용사들에게 총알 세례를 퍼부어 용을 지킵시다! 그냥 컨셉이 너무 재밌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빅커넥터즈
구현
빌드 맞추는 재미가 확실한 게임! 용을 사랑하게 된 공주가 되어, 용을 처단하러 몰려오는 '정의의 용사들'을 화력으로 쓸어버리는 게임이에요. 아이템 조합과 타워 디펜스가 결합된 로그라이크류죠. 재밌는 건, 그 용사들이 정작 공주는 안 때려요. 얘네가 원래 공주를 '구하러' 온 정의의 편이라 그런 거죠. 근데 정작 공주는 용과 사랑에 빠진 터라, 자길 구하러 온 용사들을 오히려 밀치고 다니는 웃픈 구도예요. 게임은 생각보다 쉽진 않더군요. 아무 생각 없이 조합 신경 안 쓰고 막 해봤더니 그대로 전멸... 반대로 조합을 잘 맞추면 확 무난해지고요. 그래서 어떻게 빌드를 짤지 고민하는 재미가 컸습니다. 영역을 어느 방향으로 넓힐지도 스스로 고를 수 있어서 방향성을 내 마음대로 잡아가는 맛도 있어요. 다만 지금은 구획을 늘려도 단순히 칸만 넓어지는 느낌이라, 넓히는 것 자체에도 목표가 생기고 눈에 보이는 성장이 따라온다면 훨씬 재밌을 것 같아요. 참고로 조합 외 무기별 단순 업그레이드 기능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플레이하면서는 못 봤거든요. 스토리는 살짝 이해가 어려운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게임은 재밌고 브금도 잘 어울려요. 데모라는 점을 감안하면 딱히 까내릴 부분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어느 세계관이든 요즘 용사들은 문제가 참 많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평범한 공주를 지키는 용사의 모험이 아닌 용사들이 답답해서 공주가 직접 나서 용사들을 훈육하러 온 공주의 느낌이 들어 신선한 느낌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총과 파츠를 조립하고 디펜스 타워로 사용하는 게임이에요. 총 파츠와 조합식이 다양해서 좋았고, 파츠 사용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배치를 고민하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이제는 직접 공주가 돌아다니면서 용을 지키기 위해 용사를 죽이는... 디펜스 게임입니다. 한정된 공간에 무기를 넣고, 시너지와 액세서리의 조합을 생각해서 넣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아이템을 조합하는 것도 깊게 파고들 여지도 있는데다 각 게임 후 아이템을 해금해서 강해지는 로그라이크 요소도 있어서 발전 가능성이 많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인벤토리 관리형 디펜스 게임. 총의 내구도와 아이템 조합을 고려하고 총과 아이템을 배치하면서 몰려오는 적들을 막내는 방식이다. 특히 인접한 아이템에 버프를 전체적으로 공유하는 '커넥터'라는 아이템도 있어 다양한 효과를 공유시킬 수 있다. 다만 인접한 아이템에만 버프를 주는 방식 밖에 없어서 조금 아쉽다. 배치하고 일시적으로 전체 버프를 준다던지, 배치하면 키워드에 맞는 아이템이 효과를 받는 다던지, 대각선 방향으로 효과를 주는 식으로 해서 더 다양한 아이템들이 나오면 재밌을 것 같다.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사악한 용사들로부터 드래곤을 지키는 "인벤토리 정리 + 디펜스" 게임입니다. 디펜스 요소에 인벤토리 정리 메커니즘을 접목해 적을 막아내는 재미와 아이템을 전략적으로 배치하는 재미를 동시에 살렸습니다. 또한, 플레이어(공주)를 직접 조작해 직접 전투에 참여하거나 타워를 보조하는 서포터 역할을 수행하는 등,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전략을 다양하게 구상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쳐들어오는 적들로부터 드래곤을 지키기 위해 총과 부적을 적절하게 배치하는 디펜스 게임. 제한된 칸 안에서 제한된 돈으로 총과 부적을 알맞게 배치해야 하기 때문에 전략적 요소와 경영 요소가 적절히 배합되어 있다. 높아지는 난이도에 걸맞은 배치가 필요한 만큼, 랜덤성 또한 강화된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생각보다 나름 재미있는 인벤토리 관리 디펜스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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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블라인드삼국
플로트릭
장수들이 이름과 능력을 감춘 세상. 과연 당신은 제갈량을 알아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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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꽤 재미있게 했음. 상대방이 잘 싸우길래 어떤 장군인지 까봤더니 미축인거보고 한숨쉬었음. 누가 어느지역에 나타날지가 완전 랜덤이라 할때마다 새롭게 할 수 있는데.. 문제는 택도 아닌 장수에게 택도 없이 당하면 한숨밖에 안나오더라. 만약 누가 이 게임을 해보겠다면... 앞서해보기 끝나고 난 다음에 한번 생각해보세요.
게이머
정승완
설정돼 있는 능력치를 토대로 어떤 장수인지 파악하고 영입을 고민하는 과정은 재밌었음. 하지만 전투, 병사 모집, 군량 획득 등 기존 삼국지 게임들이 가지고 있는 방식과는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함. 이름 모를 장수를 영입하는 것 말고는 유사한 게임 방식이라 플레이에 어렵지 않았지만, 삼국지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어려웠을 것 같음
게이머
박찬휘
늘 먹던 맛
빅커넥터즈
변민우
게임의 핵심 재미가 '블라인드' 시스템에서 오는 만큼, 삼국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면 재미가 다소 반감될 수 있다. 필자는 『삼국지연의』 정도만 읽고 플레이했는데도 처음 보는 장수들이 계속 등장해, 장수 한 명을 등용하는 데에도 적지 않은 고민이 따랐다. 장수들의 능력치에 대한 감이 생각보다 중요한 만큼, 다른 삼국지 게임을 플레이해 본 경험이 있다면 더욱 수월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삼국지를 좋아하는 팬이라면 충분히 만족하며 플레이할 만한 작품.
빅커넥터즈
김언호
삼국지관련 게임이나 삼국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왠지 금방 알아버리긴 하지만, 삼국지라는 오래된 ip에서 조금 신선한 느낌을 주긴 했음. 하지만 블라인드라는 것 말고는 특별한 점이 있나 싶음.
빅커넥터즈
이창환
홍수같이 쏟아지는 '삼국지' 라는 소재를 이용한 게임 시장의 실태를 그대로 반영한 듯한 게임. 그 어떠한 것도 차별점이란게 없이 기존의 작품 그대로 가져온듯한 느낌이 들어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삼국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분명히 매력이 있는 작품이다. 그러나 기존 삼국지 게임들의 장점은 '전투'와 '내정'에 있음에도 불구, 이 게임에는 그런 종류의 깊이는 부족하게 느껴진다.
빅커넥터즈
김승남
너무 중국에서 낸 게임 입니다 분명 한국인데 왜 중국에서 게임 낸거같은 형식이 나오는지 알수 없네요 한국에서 분명 삼국지가 알기 편하고 괜찮은 서사인건 알겠는데 묘하게 중국 게임 스러운건 무시할수 없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삼국지를 모르는 나한테는 이름을 오픈해도 블라인드 삼국이나 다름없어서 본명 오픈 모드로 플레이해봤는데 삼국지 전략류를 잘 안해봐서 그런지 해야하는 부분이 많아서 튜토리얼대로 진행하고 알림이 뜨는 위주로 진행했는데도 솔직히 잘 모르겠고 어려웠다... 목표를 잘 모르겠는 느낌? 평소에 삼국지 게임을 즐겨하는 게이머한테는 감상이 다를 수 있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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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로렌스 기행문
씨러버 발렌
매우 정상적인 코믹 디저트 영웅 서사시 어드벤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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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최지훈
골 때리고 정신 없는 어드벤처. 욕구 불만일 때 하기 딱 좋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정말로 이 게임에 대해서 남기고 싶은 리뷰는 없습니다 그냥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꼭 다운로드 받으셔서 꼭 플레이해보셨으면 합니다. 한 가지는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꼼꼼하게 플레이하신다면 02시간 30분은 소요되니 정말로 느긋하게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상황에서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장시간 플레이 시 눈앞이 어지러울 정도로 다채로운 색과 끝이 없는 사실과 음모론 사이의 줄다리기, 그리고 그 속에 분명히 존재하는 어쩐지 다들 감정 과잉인 인물들. 그들을 통해 무의미하면서도 유의미한 이야기를 분명히 의도한 위화감 속에서 물 흐르듯 풀어낸 세계관이 상당히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다만 일부 파일 누락이 있어 준비해두신 것을 온전히 다 즐길 수는 없었던 점이 다소 아쉽습니다. 데모데이 초반인 만큼 추후 정식 전시 기간에 개선된 빌드를 플레이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스튜디오
클루전 게임즈
콜라주가 멋있습니다, 디자인이 마음에 드네요. 화이팅입니다.
스튜디오
바이러스
지금까지 쯔꾸르 게임에서는 본 적 없었던 아트 스타일과 캐릭터 디자인, 방대한 스토리의 어드벤처지만 뇌 빼고 하기 딱 좋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같은 쯔꾸르 게임 참여자로서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콜라주 방식으로 만들어진 신선한 그래픽과 나사빠진 캐릭터에 저세상 개그가 첨가되었지만, 진행만큼은 왕도적인 용사물입니다. 작품의 컨셉과 캐릭터 방향성이 매우 명확하게 잡혀있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마을의 전경과 통치자, 그 주민의 성격이 유리되지 않고 묶여있다고 느꼈고, 그 세상에 뛰어들어 상호작용 하는 일들이 정말 즐거웠습니다. 데모 챕터에서 저를 도와주는 NPC는 딱 보자마자 아 이건 어떤 기사를 모티브로 하셨구나 깨달았는데 이 마을과 정말 어울리는 캐릭터라 아이디어가 정말 좋다고 느꼈습니다. 또 과거 회상을 통해 카르멘, 로렌스, 제리와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익숙하게 만드는 방식도 좋았습니다. 캐릭터에 대한 이해와 호감이 높아지면서도 그렇게 길지 않아 흐름이 자연스럽고, 기존에 진행하던 스토리도 해치지 않는다고 느꼈어요. 저는 게임을 하기 전에는 주인공의 외형 때문에 어노잉 오렌지처럼 이해할 수 없는 존재같아서 약간 무섭게 느껴졌는데... 예상보다 훨씬 상식적인 역할을 하는 부분이 반전이라 재미있었습니다. 개성 강한 캐릭터들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이 잘 드러났어요. 그야말로 광대의 소양이 출중한 주인공이었습니다. 단순할 수 있는 대사, 조사 스크립트, 선택지 구성도 정말 재미있게 되어있었습니다. 구구절절 하지 않으면서도 함의를 담는 대사 센스가 뒷받침하고있어서 전부 찾아읽게되는 중독성이 있었습니다. 다만 세계관의 매력이 큰 만큼 플레이하며 읽고싶은 스크립트 양도 늘어나는 반면, 스크립트가 나오는 속도는 일정해서 시간을 많이 쓰게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코트니의 첫 등장처럼 긴 대사가 연출의 일환인 경우라면 좋지만, 탐사하며 보게되는 조사 스크립트는 한번 더 키를 눌렀을 때 한번에 문장이 출력되는 등 소소한 스킵 기능이 추가되면 편의성 면에서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개발자님의 세계가 궁금해지는 게임이었고, 다음 챕터도 빨리 해보고싶어요. 앞으로의 업데이트도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특유의 기묘한 분위기와 강렬한 사이키델릭 연출에서 Hylics가 떠올랐습니다. 중간중간 등장하는 독특한 유머 코드도 강렬하였고, 도감을 하나씩 모아가면서 뒷이야기를 읽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마치 한 편의 성인용 이솝 우화를 읽은 듯한 여운이 있었네요.
빅커넥터즈
김화준
색감이 쨍해서 30분정도 플레이하면 눈이 좀 아팠지만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그야말로 그로테스크함이 무엇인지 진가를 보여주는 작품. 한 마디로, 혼란스러운 정신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어 오히려 진정 효과(?)를 가져오는 작품이었지않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굉장히 아방가르드한 느낌의 쯔꾸르였습니다. - 좋았던 점 아방가르드한 그래픽과 다른 게임들에 비해서 개발자의 뚜렷한 개성이 더 돋보여서 가장 좋았습니다. - 아쉬웠던 점 강한 개성에서 오는 호불호와 접근성은 자연스러운 트레이드오프인 만큼 개인적인 취향에서는 소화하기가 어렵긴 했습니다. 탐색을 강제하는 진행이 막히거나 사망하는 강제 이벤트, 아쉬운 플레이어의 동선 유도 등 레벨 디자인 측면에서 진행이 매끄럽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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