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커넥트 소식

인디게임소개

TOP 20
BIC X 구글플레이 인디페스트 어워즈 TOP 20
UP for the Finals
구글_누리집요소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game-img
game-img
  • PC
  • CONSOLE
HIPS N NOSES
주식회사 페퍼스톤즈
낮엔 카페 운영, 밤엔 꿈속 전투로 기억을 되찾는 모험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병수
낮에는 카페 운영, 밤에는 꿈속에서 일어나는 전투로 두 가지의 장르가 합쳐진 카페 경영 + 탑다운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 입니다. 개성있는 그래픽과 세계관은 각기 다른 두 장르가 합쳐지는데 한 몫을 하고 있으며 나아갈 동기를 제공하지만 각기 다른 스트레스에 합당한 휴식 포인트, 쉴 수 있는 구간이 있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낮에는 카페 타이쿤 밤에는 뱀파이어 서바이버 라이크 형식으로 두가지 장르가 혼합된 독특한 장르의 게임 카페 타이쿤을 하는 낮에는 단순하게 재료를 넣고 서빙을 한다. 하지만 중간중간 정확한 메뉴를 알려주지 않고 태그의 여부를 통해 메뉴를 제공하거나, QTE 액션과 함꼐 반격하는 손님이 나온다던가, 너무 오래 장사를 해서 밤에 커피 장사를 방해하는 적이 나오면서 지루하게 해주지 않아 계속 붙잡게 되는 재미가 있다. 게임은 스피디하게 진행하되 내가 가진 자원에 맞게 문을 닫을 수 있는 점이 좋았다. 뱀서 라이크로 진행되는 밤에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해금되는데, 캐릭터에 따라서 사용가능한 공격이 달라지거나 업그레이드 가능한 능력들이 해금되는 구조이다. 캐릭터를 성장시키면서 어떤 캐릭터로 조합을 하며 빌드를 짜는 재미가 있다. 최종적으로 이 두가지 시스템을 묶는 '잠에 드는 병에 걸린 소녀'라는 컨셉을 통해 새로운 세계관을 소개시켜주고, 다양한 캐릭터와 함께 그 세계관을 풀어나가는 점 또한 이 게임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뱀서 라이크로 진행되는 밤에는 배경 디자인이 너무 눈에 튀어 적과구별이 잘 안된다거나, 캐릭터가 뭉치면 판정위치가 헷갈리는 사소한 단점이 있기도 하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카툰 렌더링 스타일의 게임 캐릭터 디자인도 준수하고 게임 짜임도 좋습니다. 다만 온보딩 측면에서 어려움이 조금 있는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밸런싱과 온보딩 측면만 개선되어 조금 더 친절한 게임이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낮에는 카페를 운영하며 맞는 커피를 서빙하는 타이쿤 스타일, 밤에는 뱀서라이크 스타일로 번갈아 운영하는 게임. 나름 자기 스타일을 갖춘 그래픽 표현과 더불어 여러모로 많은 시도를 한 게임이다. 좋게 말하자면 포만감이 꽉 찰 정도로 만족스러운 게임이지만, 나쁘게 말하자면 그렇잖아도 플레이 타임이 긴 뱀서라이크 계열과 꼼꼼한 운영이 필요한 타이쿤 계열을 번갈아 해야 하다보니 피로도가 높다. 그래도 이번 BIC에서 유독 눈에 띄는 게임이라는 사실은 변치 않는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낮에는 커피집 경영을 하고, 밤에는 뱀서류 로그라이크 게임을 합니다. 두가지 장르의 플레이 방식을 한 게임에 할 수 있어 재미있고, 그래픽도 서양 카툰 느낌이 나 꽤 신선한 느낌을 줍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낮에는 타이쿤, 밤에는 뱀서라는 두 장르를 잘 섞어둔 게임입니다. 타이쿤으로써는 지루하지 않게 A라는 메뉴에 다른 재료를 추가해 고객이 싫어하는 특성을 없앤다던가, 서빙할 때 qte가 있다던가, 진상이 있어서 그 진상을 킥한다거나 하는 여러가지 액션이 존재해서 재밌었어요 밤에는 뱀서로써 게임을 진행해야 하는데, 이런 류의 그래픽을 싫어하는 것은 아닌데, 뭔가 어지럽다? 잘 보이지 않는다? 같은 느낌을 받았고, 조금만 진행해도 워닝사인이 나오고 그 공격을 피하는 식의 몹이 나오는데, 의도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할 때에는 워닝사인이 너무 빠르고 좁게 나오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싶습니다. 두 가지 장르의 게임을 합쳐둔 게임인데, 나름 유쾌하고 어울리게 잘 어우러질 가능성이 많이 보여서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뱀서와 카페운영타이쿤을 섞은 게임. 새로운 조합의 느낌이다. 카페 운영 타이쿤도 평화롭게 진행되는게 아닌 QTE나 다른 방해요소들이 있어 신선한 느낌을 주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낮에는 커피를 팔고, 밤에는 몬스터를 잡는다! 타이쿤과 뱀서를 섞어서 만들었지만 두가지가 서로 연동하여 정말 재미있는 게임이 만들어졌습니다! 낮 시간대에는 커피를 팔고, 콤보를 쌓아 밤에 꿈속에서 강화를 한다! 그리고 꿈에서 모은 꽃으로 낮에 만들수 있는 커피가 늘어난다! 정말 좋은 방식이었습니다. 난이도가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카툰풍 그래픽 특유의 유니크한 그래픽이 인상적이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낯에는 카페 운영, 밤에는 몬스터 사냥이라는 소재가 신선했지만, 엔티티와 겹치는 부분이 다소 투박하게 느껴졌고, 분명 벗어나지 말아야할 범위까지 이동됨은 조금 낯선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외곽선이 두터운 질감은, 앞서 말한 엔티티 겹침과 합쳐서 정확한 엔티티 인지가 불가능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기억을 잃는 병이 창궐한 세상에서, 단 둘뿐인 밤에는 잠드는 병에 걸린 이들이 낮에는 병을 완화하는 커피를 팔고 밤에는 꿈 속에서 병의 원흉인 적을 물리치는 게임. 이렇게 쓰니까 복잡해 보이는데 낮에는 카페 경영하고 밤에는 전투하는 게임입니다. 액션에 약해서 매우 정신없지만 두 파트 다 재미있어서 플레이하면서 시간이 훅 갔습니다. 두 파트 간 연계되는 요소가 있는 점도 좋습니다. 독특한 그래픽이 아름답습니다만 다소 투박한 느낌도 들어 좀더 폴리싱이 된다면 좋을 듯합니다.
game-img
game-img
  • PC
City God Alice:성황신 앨리스
HIGHFIVE DOG Co.,Ltd
토지신의 저주로 남은 생은 단 1년. 성황묘에서만 진실을 밝힐 수 있다.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건
주인공으로 각종 기믹을 해결하며 스토리가 진행되는 게임입니다. 문이 보일락 말락 들어갈 수 있는지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 이것저것 다 눌러보면서 플레이를 해보아야 합니다. 배경과 스토리는 재밌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대만 민속 신앙과 도시괴담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 중심의 2D RPG. 성황신 엘리스의 대리로 살아가는 1년 시한부 주인공과 함께 풀어나가는 다양한 퍼즐 요소와 턴제 전투, 그리고 대만 전통을 체험할 수 있었다는 점이 인상적인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주인공 임성동은 어릴때 어떤 신과 계약을 맺은 사실을 봉인당한채 삽니다. 그리고 20살이 되니 "니 목숨 이제 1년 남았으니 그 1년을 성황의 직무에 써라"라는 엘리스(성황신)의 명령을 받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플레이어가 하는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집니다. 기괴한 것들을 성황의 힘을 써서 물리쳐야 합니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Ashes of Patheon
Indie Games Pass
자세히보기
  • PC
  • MOBILE
슬라임클라임
클릭파티
최강이 되고싶은 당신! 올라가라!!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상준
'슬라임이라는 컨셉을 잘 살린 기믹' 하나만으로도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흔히 알려진 두들 점프 같은 버티컬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아직 개발중이신 것 같아 시각적인 부분, 레벨 디자인에 관한 부분 등은 언급하지 않고 리뷰하자면 단순히 발판 위로 올라가는 것이 아닌 슬라임이라는 캐릭터 특성으로 옆면에 붙는다는 매커닉 자체는 매우 신선하였던 것 같습니다. 해당 매커닉에 집중하여 발전한다면 상당히 좋은 게임이 나올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슬라임판 점프킹 스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끊임없이 점프를 하면서도 거리를 조절하여 무사히 다음 언덕으로 도달하거나, 한순간의 실수로 떨어지게되면 저~멀리서 부터 다시금 시작하는 반복이 은근 긴장감을 조성하는게 흥미로웠습니다.
스튜디오
고라니와 새
나 고라닌데, 슬라임이 귀엽고 가시는 뾰족하다. 용사한테 경험치 파밍용 잡몹 취급 받으면서 사냥 당하는 슬라임이 드래곤처럼 멋져질려고 절벽을 오르는 슬라임에 대한 게임이다. 100m까진 갔는데, 그 위에 벽이 있어서 더이상 진행 못했다. 여기까지만 만들어진건가? 앵그리버드처럼 화면을 드래그하면 반대방향으로 발사되며 진행되는 점프킹류 게임이다. 근데 드래그 할 때 발사 궤적이 곡선으로 표시되는데, 이거만 보고 플레이 하면 충분히 100m까지 갈 수 있다. 중간에 플랫폼이 전혀 없는 부분이 있는데, 이부분은 사람에 따라서 반복되는 플레이 때문에 좀 지루함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슬라임이 귀엽죠? 고칠 부분이 좀 많지만 잘 개선하면 귀엽고 재밌는 게임이 될 거 같다. 기대된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구덩이 속에 떨어진 슬라임이 다시 지상으로 올라오는 플랫폼 게임. 플레이어는 점프력이 좋은 슬라임이 난간을 이리 뛰고 저리 뛰어서 최종적으로 꼭대기까지 올라가게 해야 한다. 만약 점프하다가 실수하면?... 다시 저~~ 밑에서 시작하는거다. 항아리게임과 비슷한 방식의 게임으로 플레이어의 인내력과 컨트롤이 필요하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해보세요.
game-img
game-img
  • PC
어노말리 오퍼레이션
포에버게임즈
우주선 CCTV를 감시하며 기괴한 이상현상을 찾아 보고하는 호러 관찰 시뮬레이션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송현규
Observation Duty 시리즈 우주판 느낌이나 조명/사이렌 등 커다란 빛이나 큰 물체의 움직임 말고는 눈에 너무 띄지 않는다 우주 배경이라서 더욱 일상느낌과 멀다보니(평소 접하는 물체가 아니다보니) 더욱 찾기 힘든것같기도 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프레디의 피자가게 우주판. 다리를 다친 플레이어는 어쩌다 홀로남게 된 우주선에서 CCTV를 관찰하는 역할을 맡는다. 화면으로 보여지는 이상현상을 보고하고 조사해야 한다. 목표는 떠나간 탐사대가 돌아오는 새벽 3시까지 살아서 버티는 것. 플레이어는 과연 여러 이상현상/위형들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을까? 장르상 호불호가 갈리니 [가격모르니여기까
빅커넥터즈
김건
동료들이 올때까지 이상현상을 탐지하며 플레이하는 게임입니다. 다만 처음 부분 자세한 튜토리얼이 없어 간단하게만 이해하고 플레이하는데 다소 두뇌가 사용됩니다. 공포적인 요소보다는 우주선에서 플레이하는 SF 요소가 강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부상을 이유로 홀로 우주선 안에 남아 CCTV를 살펴보며 이상현상을 탐색하는 게임. 다만, 우주선이라는 소재 특성상 익숙치 않은 플레이어에게는 생소한 개념들이 일부 등장하여 초반부에는 이해가 조금 필요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우주 버전 CCTV 감시 게임 우주 콘셉트를 제외하면 기존 감시류 게임들의 틀을 크게 벗어나진 않지만, 개인적으로 이상 현상을 찾아봐도 맞히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숨은 틀린 그림 찾듯 꼼꼼하게 관찰하는 재미를 좋아하신다면 도전해 볼 만합니다.
game-img
game-img
  • PC
허미트 컴퓨터
비아 스튜디오
분단선 너머 은둔국 내 비밀 시설에서 벌어지는 퍼즐 호러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vertusOn
정보기관 근무가 이렇게나 빡셉니다 여러분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소리를 크게 내지 않으면서 컴터 사용하기.... 어릴적부터 몰컴으로 단련된 나의 실력으로 재밌게 했습니다 ㅋㅋㅋㅋ
게이머
주지현
재밌고 신선했습니다. 분위기도 레트로하고 주변을 살피며 단서를 찾다가 영어 번역 잘못해서 딴짓거리하다 총맞아죽었습니다. 한국어버전이 있으면 더 게임에 몰입이 됐을텐데 저의 서툰 영어실력으로 번역하는데에만 집중력을 쏟아서 좀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잠입 스릴러 게임. 매일 지시받은 작성 내용을 소음 없이 처리해나가는 것이 기본 골자다. 소리를 내지 않아야 한다는 조건 하나가 붙었을 뿐인데, 단순한 작업이 내내 긴장 상태로 유지된다. 흥미로웠던 건 진행 구조였다. 모니터 화면과 현실 공간을 번갈아 확인해야 하는데, 화면만 봐도 안 되고 주변만 살펴도 안 된다. 두 축이 따로 놀지 않고 맞물려 돌아가는 듯 했다. 실사에 가까운 낡은 질감의 그래픽도 이 분위기를 붙잡아주는 요소였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흔하지 않은 북한 이라는 배경을 메인 스토리로 차용함이 인상적이었고, 끊임없는 퍼즐 요소와 중간중간 나오는 다른 요소들이 손에 땀을 쥘 정도로 긴장감을 심어주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비밀 작전에 투입되는 독창적인 컨셉과 감시망을 피하는 호러성 긴장감이 훌륭함. 불친절한 암호 퍼즐과 정적인 텍스트 위주 진행이 오히려 컨셉에 어울림.
빅커넥터즈
오유택
매일마다 지시된 작성 내용을 소음 없이 수행해나가면 되는 잠입 스릴러 게임입니다. 특유의 실사같이 낡은 그래픽 감성과 모니터와 현실세계의 내용을 번갈아가면서 확인해나가며 게임 플레이가 유기적으로 이어진다는 부분에서 흥미롭게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경비원이 올때마다 책상 아래에 숨었다가 1분 뒤 다시 나와서 작업을 진행하는 행동이 반복되어 이에 대한 약간의 지루함이 있었던 것은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몰컴의 스릴 청소년기 의 당신에게 바칩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게임의 테마가 굉장히 특이하여 몰입이 굉장히 잘되었다. 게임 시스템도 치밀하게 잘 만들어 진 것 같아 플레이하는데도 시간이 정말 빨리가는 것 같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비밀 작전에 투입된 요원이 되어 제한된 국가 운영 컴퓨터 시스템을 통해 기밀 정보를 수집하게 되는 호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소리에 주의하며 컴퓨터 속 숨겨진 정보들을 찾게됩니다.
game-img
game-img
  • PC
  • MOBILE
중력미로
라비타 스튜디오
중력을 조작해 곧 붕괴할 우주선에서 캡슐을 안전하게 꺼내세요!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전준수
단순해 보이는 그래픽과 쉬운 조작법을 가졌지만, 그와는 역설적으로 어려운 난이도를 자랑하는 게임, 노말 난이도부턴 별 3개를 달성하는게 쉽지 않다, 그래도 게임 자체는 재밌었기에 충분히 시간을 들여 플레이 할만 하다고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매우 심플하며 기본 로직에 충실한 게임입니다. 노말 전까지는 매우 쉬우며 개인적으로 노말부터는 여러번 트라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게임 중간중간 기존 퍼즐적인 기믹보다 단순 경로에 짧은 시간 제한을 두어 순간 판단을 자극하는 스테이지들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는 환기가 되기보다 몰입에 방해가 되는 느낌이 조금 있었습니다. 난이도만 적절하다면 지하철 등에서 이동 시 심심할 떄 가끔 켜서 즐길법한 게임으로 한 번쯤 해보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탈출 연출도 은근 귀엽습니다.(연출 시 가이드 UI는 제거되면 좋을 것 같아요. 겹쳐서 보는데 거슬리는 부분이 조금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단순해 보이는 디자인에 혹해서 들어온 플레이어라면, 곧 머지않아 그 선택을 다르게 생각하게 될 것이다. 이 게임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은 고도의 두뇌를 요구하는 생각보다 난이도 높은 게임이기 때문이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쉬운 조작법과 그렇지 못한 난이도..! 클리어 자체는 가능하나 별 3개 모으기는 불가능하네요.. 시간이 많을 때 꼭 별 3개 받아보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적절한 장해물 그리고 적당한 기믹으로 미로 탈출에 완벽하지만 스테이지에 별 3개 탈출이 가능한건지 알고 싶습니다.(최대가 11.385초 입니다.ㅠㅠ)
빅커넥터즈
박용준
목표물과 장애물이 입력한 중력에 의해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 장애물과 기믹에 의해 파괴되지 않고 출구로 탈출하는 게임입니다. 옛날 피처폰 시절에 했던 퍼즐게임이 생각나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다양한 퍼즐 요소가 섞인 간단하지만 매력있는 게임. 컨셉은 중력이긴 한데 얼음미로에 더 가까운 느낌이였다. 맵이 회전하는 느낌이 추가되면 더 중력같은 느낌을 직관적으로 줄 수 있을 것 같다. 맵에 비해 방향키가 커서 중요도가 반전된 느낌이 있었지만 이 정도는 취향차이 같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얼음퍼즐이랑 별반 다를 게 없어보여서 이게 중력이랑 뭔 상관인지 싶겠지만 캡슐이 상자에 깔리기도 하고 불에 타기도 하고 벽이 생기기도 하는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어서 머리를 쓸 요소가 많아져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초반엔 이게 얼음퍼즐이랑 어떤 차이가 있지 싶었는데 상자 나오고 나서부터 재밌어지네요 PC 버전 전체화면이 있고 방향키나 wasd로 조작이 가능하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스튜디오
고라니와 새
나 고라닌데, 중력 게임은 무조건 성공한다. 빡세지만 재밌었다.
game-img
game-img
  • PC
프로메&테우스
배재대학교 COSS
설계도면을 훔친 빈민가의 공학자가 세상을 독점한 12인의 지배자에게 혁명을 일으킨다.
자세히보기
game-img
game-img
  • PC
Basement To The Sky
orange3000k
지하실에서 시작해 저 먼 우주까지, 당신의 로켓은 과연 어디까지 날아갈 수 있을까요?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병수
잠시 집을 비운 부모님을 뒤로 생일 선물로 받은 로켓을 조립하여 뒷마당에서 발사하는 캐주얼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이렇게 만든 로켓을 어디까지 날려보낼 수 있는지 궁금증을 원동력으로 발사 후 자유로운 시점을 통해 로켓을 바라보는 부분은 시원했던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이 게임은 주인공이 꿈꿔왔던 로켓을 만들어서 날리고 그걸 영상으로 찍어서 나만의 로켓를 구성하는 부품을 직접 사서 만드는게 재밌는 게임 입니다. 하지만 로켓을 날리고 영상을 찍고 로켓을 업그레이드하는게 다라서 콘텐츠를 조금만 더 추가 하면 더 재밌게 즐길수 있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 ???: 우리도 ICBM 기술을 보유하는거에요? " " 주인공: 그렇게 말하면 안되고... 콘텐츠 제작 목적에서 개발하는 거예요. " 물로켓 부품을 구매하고 업그레이드하여 발사하는 심플한 시뮬레이션 게임 여러 부품을 바꾸면서 테스트를 하지만, 결국 오직 '부품 자체의 성능(좋은 장비)'으로만 결과가 결정되어 커스텀이나 조합하는 전략적인 재미 면에서는 다소 아쉽네요. 그래도 로켓 업그레이드 과정은 의외로 구체적이라 소소한 몰입감을 줍니다. 로켓 발사 후 고도 도달 외에도 특정한 목표물을 맞추면 보상을 주거나 업적을 달성하는 요소가 추가된다면 훨씬 더 다채롭고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지하에서 평소 꿈꿔왔던 로켓을 만드는 게임. 어딘가 센세이션해서 플레이하는 내내 즐거움이 있었지만, 후반부에 들어서는 고가치 = 좋은 로켓 의 단순한 이치가 적용되는건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자신만의 로켓을 만들어보는 점은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물로켓을 만들어서 날려보는 시뮬레이션 게임. 나름 날개도 여기저기 붙여보고 연료도 바꿔보고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다. 프레임 드랍으로 인한 3D 멀미는 둘째 치더라도 카메라를 어떻게 촬영해야 영상을 올릴 수 있는 조건이 맞춰지는지 직관적으로 알기 어려운 점은 아쉬웠다. 아쉽지만 나름 재미있는 시도라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리뷰어 플레이 타임은 1시간 반가량. 페트병 하나를 발사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서 고체연료를 이용한 발사체를 만들어가는 잔잔하면서도 흥미로운 플레이가 가능했던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발사만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카메라 모듈이나 낙하산 모듈등, 블록 코딩같은 요소를 통해 점점 본격적으로 넘어가는 점도 좋았습니다. 음식을 먹어야 지능을 얻어 특전을 얻을 수 있는데 경험치가 오직 음식으로만 채워지고, 허기 게이지가 빠르게 감소하는 편이 아니라 딱히 음식 찾을 일이 없어 특전을 얻을 일이 없다는게 쪼금 밸런스 차원에서 아쉬웠습니다. 자잘한 디테일은 제외하고 전체적으로 완성도는 높았습니다. 꽤 재미있게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 아이가 쏘아올린 작은 물로켓은 점차 알라의 요술봉, 소형 미사일, 대륙간 탄도미사일이 되어 우주로 날아갑니다. 부모님을 돕고 알바를 뛰어 돈을 벌어 장비, 부품을 구하고, 여러 기술을 배워 부품을 업그레이드 합니다. 그렇게 만든 꿈많은 로켓을 우주로 보내는것이 이 게임의 목적입니다. 취향맞는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스튜디오
말랑소프트
ksp와 마썸카를 합친 것 같은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하지만 비싼 부품=좋은 성능 이라는 점이 너무 단순해서 아쉬웠습니다. 나중에 액체연료, 단분리, 위성발사 같은게 나오면 더 재미있을거 같아요. 찜목록도 추가했습니다!!
game-img
game-img
  • PC
워른과 잊혀진 자들
오드볼게임즈
신수를 조종해 퍼즐을 풀고 세상의 비밀을 밝혀내는 3D 어드벤처.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병수
마을을 위협하는 적들을 뒤로 신전 내의 퍼즐을 풀어 나아가는 3D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신수를 조종하여 퍼즐을 다양한 각도에서 보고 활용가능한 기믹들을 면밀하게 살펴보며 접근해야하기에 난이도가 높은 편입니다. 아직은 부자연스러운 컷 씬과 움직임, 친절하지 못한 퍼즐이라 아쉽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플랫포머에 퍼즐을 결합한 어드벤쳐 게임. 플레이어는 각 스테이지마다 알맞는 신수를 조종하여 퍼즐을 풀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반복하는 방식이라 정신없이 플레이하다보니 어느새 끝에 도달하는 성취감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3d퀄리티가 좋아서 젤다 생각도 살짝 날뻔했는데 올빼미 쫓아가는 길에 자꾸 잡혀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퍼즐 한번 제대로 못 풀어보고 시간 다 보냈네요 ㅠㅠ
빅커넥터즈
강문석
단검을 던지고 동물들로 변해 능력을 사용하며 퍼즐을 풀어나가는 플랫포머 게임 같은데 레벨 디자인이 명확하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다음 목표가 뭔지 퍼즐 장치들이 어떻게 작동하는지가 명확하지가 않았고 맵 콜라이더 구현도 엉성한 부분이 있어서 답답하게 플레이했습니다. 컨셉이 좋아서 더욱 아쉽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퍼즐 + 플랫폼 + 어드벤쳐 게임. 플레이어는 신수를 조종하여 비밀의 던전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각 신수는 저마다 특성이 있으니 알맞는곳에 알맞은 신수를 불러 작업(?)을 시켜야 한다. 각 지역의 퍼즐을 풀고 길을 만들어서 주인공인 워른을 안전하게 다음 목적지까지 보내는것을 반복하는 방식.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닫기
youtube 바로가기
위로올락기
공유하기
닫기
현재 회원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IE를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웨일, 엣지 등의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