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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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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Three-Headed Dog Studio
1980~2000년대 대만 배경의 3D 미스터리 퍼즐 게임. 그림 속 황혼 세계를 탈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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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친구의 결혼식을 앞두고 이런저런 고민에 휩싸인 주인공이, 자신의 직장이자 친구의 결혼식장이 될 예정인 미술관을 돌아다니다 갇히게 되는 심리적 공포 퍼즐 어드벤처. 그러나, 플레이하는 내내 힌트 하나 없이 오로지 감과 추리로만 퍼즐을 풀어나가야 하는 탓에 다소 머리가 많이 아픈 게임. 더군다나, 앨범 퍼즐의 경우 사진 2개가 겹쳐지는 버그로 뭐가 정답인지 하나하나 맞춰봐야 알 수 있는것도 단점.
빅커넥터즈
묵은G
친구의 결혼식을 앞두고 이런저런 고민에 휩싸인 주인공이, 자신의 직장이자 친구의 결혼식장이 될 예정인 미술관을 돌아다니다 갇히게 되는 심리적 공포 퍼즐 어드벤처. 사실 공포 요소는 거의 없고 퍼즐을 풀어가는 게 주된 요소다. 특유의 카메라 시야 고정이나 뭉뚱그려 표현된 그래픽 등이 2000년대에 등장했던 게임들과 유사하여, 나름 무대에 맞는 게임적 요소들을 강조하고 있다. 무난하게 플레이 하기엔 좋은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개발자님... 아무래도 안되겠습니다. 리뷰 포기합니다. 제 그래픽카드 펜이 너무 확확 돌아갑니다. 게임 중 뭔가 새로운 이펙트가 나올 때 마다 제 그래픽카드(NVIDIA GeForce RTX 3070 - VRAM: 8GB)가 욕을 해대고 메모리는 30%이상 치솟습니다. 이 상태로는 리뷰 못합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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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롤러 루프
롤러루프 스튜디오
200km/h 질주와 롤백으로 시스템을 돌파하는 타임어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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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주지현
q d z shift를 누르려 내 손가락은 문어가 되었다
게이머
정유현
게임패드가 필수인 게임인지 모르고 튜토리얼을 도전을 했다가 가속을 계속 꾹~눌러줘야하는데 좌Q 우D를 누른다는게 계속 D를 안누르고 E를 누르고 있는 제 손을 보았습니다. 숙이기 Shift를 누르면서 Z 가속 을 누르면서 좌측Q를 누르기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러다가 D를 누를려고 하니 제 손이따라가지를 않더군요 설정으로 단축키를 혹시나 바꿀 수 있을까 하고 튜토리얼 하는 도중 키보드에 있는 키를 눌러봐도 아무 창도 안떠서 게임패드가 필수이구나 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12첩 반상을 차려놓고 수저를 안 줘. <조작법> Q = 좌회전 D = 우회전 Z = 가속 Shift = 숙이기 Space = 점프 (대화 부분에서 꾹 누르면 스킵 가능) I = 스테이지 시작 지점으로 리스폰 마우스 좌클릭 = 롤백 마우스 우클릭 = 롤백 시점 지정 방향키 = 메뉴 이동 Enter = 메뉴 선택 ※ 이름 입력은 키보드 전체 사용 가능 (한국어 입력시 4자 제한) 처음에는 정말 감탄했습니다. 롤백 시스템이 있는 레이싱 게임? 그러나 그 감탄이 탄식으로 변하는데는 3분도 걸리지 않았어요. 하드웨어 항목을 PC와 콘솔로 적어두셔서 게임패드 없이 키보드 플레이에 호기롭게 도전했지만 튜토리얼 진입조차 쉽지않았습니다. 모든 조작법이 다 게임패드 기준으로 표시되어 있었거든요. 키보드의 모든 버튼을 일일이 다 눌러보며 조작법을 파악하는데만 한참이 걸렸습니다. 심지어 닉네임 입력은 풀키보드가 지원돼서 더 헷갈렸네요. 어쨌든, 일단 레이싱 모드에 진입하고 나서 또 조작법을 찾는데 한참. 이 정도를 알아내는데도 최소 10분이 소요되었으며 롤백을 아무리 해도 희한한 곳에서 리스폰되는 바람에 한참을 더 허비해야만 했고요. 그러다 어느 순간 마우스의 어느쪽을 클릭하느냐에 따라 리스폰 지점을 지정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통쾌하기보다는 짜증과 허탈함이 밀려왔습니다. 컨셉 자체가 흥미로워서 지금껏 알아낸 키세팅을 전부 정리해뒀다가 추후에 다시 플레이해보려고 합니다. 오프라인 시연 때는 컨트롤러가 준비되어있겠죠? 기본 컨셉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클리어 해보려고 여러모로 노력했는데 아무래도 다음을 기약해야겠습니다.
게이머
박혜민
키보드밖에 없어서 키보드로 패드에 해당하는 키를 찾느라 애먹다가 결국 X를 누르라는 부분에서 포기하고 말았습니다...No Way...
게이머
주성호
오프닝 동영상을 보는데 어렸을적 많이 즐겼던 리볼트의 향기가 났습니다. 특히 그래픽과 스피드가 그때의 추억이 생각이나게 만들었네요. 게임 디자인이 일부러 레트로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만, 이게 장점일지 단점일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누군가에겐 추억이 생각나게 만들겠지만, 누군가에게는 그래픽이 안좋다고 말하겠죠. 게임은 롤러스케이팅을타고 경주하는것인데, 특이하게 되감기 기능과 레이싱을 적절하게 섞어서 가속도를 붙여놓고 그대로 되감기를해서 점프를 한다던지하는 특이한 발상이 이 게임의 장점인듯 싶었습니다. 생각보다 속도감있고, 이런 특이한 기믹을 활용해서 플레이하는게 매력인듯 싶네요. 다만 UI가 매우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다국어 지원이 부족해서 한국어가 지원안된다는것은 인디게임으로써 이해합니다만, 키보드 마우스를 사용하려고해도 UI에는 A,B키나 L R키가 표기되어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게임패드로 플레이하니 이름 적는칸에서는 가상키보드가 안나와서 진행이 불가능하여 결국 키보드를 꺼내야했습니다. 게다가 레이싱 도중 미니맵이 지원이 안되고, 진행률이나 몇바퀴를 돌았는지 표기하는 랩기록도 표기가 안되어서 반쪽짜리 게임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키보드 지원은 되겠지만 UI가 전부 컨트롤러 지원으로 표시되고 있어서 키보드나 마우스로는 플레이하기에 어려움이 있었음. 전체적으로 3D 만듦새나 애니메이션은 좋아보였고, 다른 분들 리뷰도 봤을때 완성도 높은 게임인 것 같은데 제대로 플레이를 못해서 아쉬움.
빅커넥터즈
공로건
만듦새도 훌륭하고 즐거운 게임이었습니다. 레이싱 게임을 잘 접해보지 않아 롤 백이라는 시스템이 굉장히 새롭고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키보드와 마우스에 좀 더 친절했으면 키보드&마우스로도 즐기기 좋았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민병철
일반적인 드리프트 부스터부터 자세를 낮춘 상태에서 내리막길 가속 및 공중에서 자세 잡기(키보드는 Shift) 까지 속도감 넘치는 경험이였고 특히 표식을 남기고 가속을 받은 상태에서 롤백을 이용한 코스 기믹해결이 재미있었습니다 해킹을 소재로한 신박한 레이싱 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소닉류 레이싱게임을 좋아했다면 한번쯤 시도해볼만한 게임. 적당한 속도감과 적당한 그래픽으로 눈도 그렇게 피로하지 않고 편하게 플레이하다보면 어느새 시간은 훌쩍 지나가있을 정도로 몰입감을 선사하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예전 3D 소닉 스타일의 스피디한 플랫포머를 좋아했던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가속도와 롤백을 통해 지형을 통과하는 것이 게임의 핵심 기믹. 이 기믹이 조금 생소한지라 감을 잡는데에는 시간이 조금 걸리는데, 동체시력과 판단이 따라준다면 즉각적으로 상황에 맞춰서 기믹을 풀어나가는 재미가 있다. 실력이 꽤 생긴다면 타임어택 하는 재미도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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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포리프 필즈
BEHEMUTT
당근보다 작은 당신이 되어 아늑한 농장 생활을 시뮬레이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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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농사를 짓는 힐링류가 홍수처럼 넘치는 시장에 뛰어든 당근보다 작은 주인공을 조종하여 NPC들에게 선물을 주며 가십거리를 캐고 자신보다 큰 작물을 재배하는 신선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농사 짓는 힐링 게임의 변종은 많이 나왔는데, 이제는 주인공의 사이즈를 당근보다 더 작게 만든 게임이다. 말하자면 내 몸보다 더 큰 작물을 재배하고 벌레들을 키우는 게임이다. 튜토리얼은 하나하나 알려주기보다는 플레이어가 알아서 답을 찾길 바라는 쪽에 가깝다. 과잉 친절의 시대에 너무 익숙해져서, 과거와 같은 불친절한 느낌이 새삼스럽게 신선하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농경 생활 시뮬레이션 비스무리한 거. 농사, 채광, 제작, NPC와 상호작용 등등 기본적인게 있고 NPC들에게 매일마다 선물을 줘 가십거리를 캐고다니는 게 컨텐츠입니다. 작물들 크기가 큰 것 빼곤 특이한 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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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이거 인디 제작사의 인디게임 아님. 인디게임의 탈을 쓴 재배 게임. 플레이어는 아주 작다. 당근보다도 작고 바나나보다도 짧다. 이런 난쟁이들이 커다란 작물을 심고, 커다란 곤충들을 재배하는 게임이다. 농장운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본 게임으로 상당한 수작. 게다가 이 제작사는 기술력이 좋아 만족스러운 게임이 나올것이다. 단 좀 비쌀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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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보이드 다이버 : Escape from the Abyss
레드브릭하우스
픽셀 아트와 익스트랙션 RPG의 긴장감을 결합한 멀티플레이어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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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재형
스팀 데모판 때부터 해왔던 사람입니다. 이 게임의 재미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아이템 수집과 다양한 보스 몬스터들과에 전투라고 생각되고 지금은 캐릭터가 4명밖에 없어서 아쉽지만 더 많은 캐릭,보스몹 그리고 각 캐릭별 빌드 등이 추가된다면 훨씬 더 오래동안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고점이 높은 게임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이런 장르의 게임을 좋아하시다면 무조건 ㅊㅊ
게이머
주지현
완성도있고 재밌었습니다. PC보다는 모바일로 하는게 조작감이 더 편할거같아요 특정 NPC에게 스킬찍고 팔고 템 모으며 육성하는 방식이 클래식한 멋이 있어 너무나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매우 기대되는 3D 탑다운 게임으로 뭔가 닼던이 생각나게 하는 게임. 길게 플레이하지는 못했지만 갑자기 튀어나온 던전이라는 세계관 설정, 어색하지만 충분히 느낌있는 도트와 브금, '빛'의 사용 여부와 '스트레스' 그리고 다양한 물건을 루팅해서 가져올 수 있는 익스트랙션 느낌까지. 실패하더라도 지속적으로 강해질 수 있는 로그라이크 식의 강화방법과 느낌 있는 배경, 손맛 있는 게임성까지 갖춰저 있어 끝맺음이 잘 된다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타격감이 좋은 액션 게임. 정신력이 낮을 때 그림자 괴물들이 나타나는 게 인상이 깊었다. 완성도가 꽤 높지만 뒤로 이동할 때 모션이 어색해서 아쉬웠다.
게이머
민병철
크툴루 신화를 입힌 쿼터뷰 익스트랙션 슈터 게임 스트레스, 손전등, 가방공간, 상태이상 등등 여러가지 요소를 고려하면서 탐험하는 재미가 있었으며 협상을 통해 유물 판매에 이득을 보면서 육성재화에 얻는 것 까지 출시 이후가 정말 기대됩니다
게이머
정유현
모든 캐릭터를 해보지는 않았지만 표준검과 군용펌프샷건까지는 만들면서 플레이했습니다. 이펙트,타격감이 정말 좋았구요. 한국 전통 의상이 정말 예뻤습니다. 스킬모션도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필드에서 아이템을 파밍해서 분해하고 제작하고 몬스터(귀신)들을 퇴마하며 전화박스가 꼭 타디스를 생각나게 해주더군요. 캐릭터가 바라보는 시야 변화,스토리도 빠짐없이 좋아서 출시되면 꼭 구매해 플레이해보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굉장히 기대되는 게임. 아직은 뒤로 뛰기라던지 여기저기 아쉬운 부분의 모션이라거나 불편한 UI등 문제점은 있지만 충분히 개선 가능한 수준의 문제점이다. 이 게임은 지하에 내려가서 유물을 구해서 그 유물을 협상을 통해 거래해서 평판을 올리는걸 기본 틀로 잡고 가는 게임인데 이 부분이 상당히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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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적을 죽이고 자원을 획득하여 캐릭터를 육성하고 장비를 업그레이드 하며 본부(골동품점)를 키우는 맛이 인상적이었던 게임이었습니다. 이게 인디게임이 맞나? 싶을정도로 완성도 높고 발빠른 피드백은 플레이하는 유저로써 좋은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개발진분들의 앞으로의 발전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다양한 괴물들이 판을 치는 곳에 "다이브"해서 물건을 수집, 탈출, 성장하는 익스트랙션 장르의 게임입니다. 캐릭터도 다양하고 캐릭터에 따른 액션, 전체적인 그래픽, 장애물에 따른 시야 변화 등 전체적인 퀄리티가 매우 높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익숙한 괴물이 등장해 반가운 느낌도 들었습니다. 비록 공포 태그가 붙을만한 크리쳐들이 나오지만 쿼터뷰 시점인만큼 공포감이 심하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새로운 혹은 호러와 결합된 익스트랙션 장르의 게임을 기다리시는 분이라면 플레이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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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석
진짜 재미있게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높고 도트 그래픽에 NPC의 부탁을 들어주며 퀘스트를 받고, 사람들과의 거래를 하고 협상을 통해 물건을 팝니다. 물건 파는것 조차 재미있습니다. 여러명의 캐릭터가 존재하고 각 캐릭터마다 스킬이 다릅니다. 각 개성이 있어 취향에 맞는 캐릭터를 하시면 될거같습니다. 몬스터도 괴이하면서 각 공격패턴이 있어 잘 보고 피하시면 쉽게 하실수 있을겁니다. 전반적으로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플레이 타임: 32분 4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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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Hexborn
Caspian Interactive
오컬트 로그라이트 F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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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묵은G
둠과 비슷한 암울한 지옥 풍경을 무대로 하는 총질 게임, 거기에 특수한 능력을 더한 로그라이트 스타일의 1인칭 슈팅. 한창 총질하고 창질 하다가 특수 능력인 오브를 고르기 위해 게임이 멈춰버리는 순간이 조금 짜치긴 하지만, 그렇지 않고서는 이렇게나 마구 몰려드는 적들 사이에서 숨 돌리기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리고 주인공이 한 번 들어가서 열린 문은 다시 닫히지 않게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너무 좋은 은신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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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티
이야기로만 듣던 둠 게임이 이런 그래픽이었던 것 같네요. 거기에 로그라이크 한 스푼 섞여있습니다. 보스에서 잡몹이 무한으로 리스폰 되는데, 그 잡몹마저도 경험치를 떨궈버리면 어쩔 수 없이 스톨링을 해야죠 네. 어디까지 가능한가? 했는데, 랜덤하게 몹 중 하나에게 공격을 하는 오토공격이 보스를 잡을 때 까지 스톨링을 해도 문제가 없네요. 보스에서 나오는 잡몹은 경험치를 주지 않는다던가, 특정 킬수를 넘기면 더 이상 잡몹 스폰을 하지 않는다던가 해서 스톨링을 막아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소싯적 플레이하던 DOOM을 연상시키는 단조로운 그래픽과 신성을 이용한 사냥이 접목된 로그라이크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만, 장르 특유의 진입 장벽이 새로이 장르를 접하는 이에게는 버거운 작품인것 또한 분명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Doom이 떠오르는 투박한 그래픽의 고전풍 건슈팅+로그라이트 게임. 플레이어는 엑소시스트가 되어 던전내 광신도와 괴물, 사령을 제거해야 합니다. 총탄을 먹이기도 하고 신성한 힘을 쓰기도 하며 계속 전진해야 합니다. 적을 죽여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레벨업을 하거나 새로운 무기를 얻을수 있습니다. 단 이거 애들용 게임 아님. 할인하면 고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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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프로스트레인 2
네모난
얼어붙은 세계, 인류 최후의 기관사가 되어 열차 사회를 통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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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얼어붙은 세계의 기관사가 되어 승객들을 이끌어가야하는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입니다. 열차에 다양한 차량 칸들을 배치하여 시너지를 만들어내며 행복도를 신경써야합니다. 열차가 달리면 달릴 수록 가혹한 환경과 맞닥뜨리게 되며 계속해서 나아가기 위해서는 물자를 획득하고 어떻게 어디에 사용할 것인지도 중요합니다. 긴장감과 몰입도가 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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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얼어붙은 최후의 세계에 살아남은 최후의 기관사가 되어 열차를 획득,강화하여 주민들을 구원하고 기차가 나아갈 방향을 정하는 느낌이 플레이하는 내내 몰입감을 선사하는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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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언호
스팀에서도 봤었는데 상당히 흥미로웠던 게임. 실제로 플레이해보니 그 몰입감이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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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습니다. 초반에는 난이도가 어렵지 않은데 점점 더 어려워지기 때문에 어느 정도 다회차 플레이를 해야 익숙해질듯 합니다. 인물들이나 사건들의 일러스트도 퀄리티 높게 뽑혀 재밌게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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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병욱
프로스트 펑크를 좋아해서 그림만 보고 궁금해서 찍먹해 봤는데, 예상보다 몰입감이 상당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네요. 처음에는 화면에 이것저것 띄워진 게 많아서 살짝 눈이 어지러웠는데, 플레이에 적응할수록 열차 칸을 어떻게 붙이고 조합할지 고민하는 재미가 꽤 쏠쏠했습니다. 이것저것 시도해 보면서 나만의 열차를 꾸려나가는 과정이 특히 인상적이었어요. 단순한 경영 느낌이라기보다는 매 순간 선택을 내릴 때마다 묘한 긴장감이 느껴져서 서사나 분위기에도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되더라고요. 후반부로 갈수록 만만치 않은 압박감이 밀려오는데 그 점도 매력적이었습니다. 약간의 아쉬운 점이나 버그 같은 부분도 있긴 하지만, 게임 특유의 재미와 체급 자체가 튼튼해서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정식 버전으로 나오면 꼭 다시 플레이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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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
설국열차가 떠오르는 세계관에 덱빌딩을 얹은 게임입니다. 얼어붙은 세상에서 열차 사회의 마지막 기관사가 되어, 차량칸을 배치하고 강화하면서 행복도를 굴려나가는 재미가 은근히 손을 바쁘게 만드네요. 유물이랑 결단을 조합해 나만의 시너지를 짜맞추는 맛이 있어서, 한 판만 하려다 정신 차려보면 시간이 훅 가는군요. 그래픽은 단순한 편인데 오히려 그게 잘 어울려요. 특히 지역을 이동할 때 나오는 연출이나 지도가 은근 분위기 있게 뽑혀서 볼맛이 있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어느 정도 익숙해지고 나면 볼륨이 살짝 부족하게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유물이랑 결단 종류는 많은데, 몇 회차 돌다 보면 "이제 좀 더 새로운 게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슬쩍 들더라고요. 그래도 전작의 장점은 잘 챙기면서 경영이랑 전략 요소를 더 얹은 덕분에, 로그라이크 덱빌딩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재밌게 즐길 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는 오늘도 폭동엔딩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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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석
새 객차를 얻을 때마다 어디에 붙일지 한참 고민하게 된다. 당장 필요한 시설을 챙기자니 기존 시너지가 깨지고, 효율만 좇자니 승객 상태가 불안해지는 식이다. 이런 선택들이 쌓여 내 열차의 성격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좋았다. 초반 화면은 솔직히 정신없었다. 수치가 한꺼번에 움직여 무엇부터 봐야 할지 놓치기 쉬운데, 중요한 변화만 잠시 강조해 줘도 훨씬 따라가기 편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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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준
- 좋았던 점 TFT의 시스템과 슬레이 더 스파이어식 루트 선택 전략성 등, 여러 명작의 흥미 요소를 조화롭게 잘 엮어냈습니다. 인카운터 이벤트와 결단(테크트리) 설계로 변칙적인 대응을 요구하는 부분이 특히 좋았습니다. - 아쉬웠던 점 진행 중 게임이 멈추며 드론 보급·시간 재개·카드 사용 등 상호작용이 모두 불가능해지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나머지는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완성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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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간간히 보이는 한국산 드립이 재밌는 게임. 데모 빌드만으로는 아쉬우므로 스팀에서 구매를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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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데모 하다가 샀음. 1의 재미에 HOI의 중점 시스템을 잘 섞어냈다. 물론 문제점이 없다거나 한 건 아닌데 그래도 그냥 순수 체급으로 재밌다. 다만 하다가 갑자기 멈추고 복구도 안되는 상황을 겪은건 아쉬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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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옐로우재킷
비지 포테이토
색의 규칙을 발견하고, 사라진 색을 되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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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석
픽셀아트와 BGM이 만드는 귀여운 분위기와 색을 이용한 플랫포머 기믹이 매력적이였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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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브레이타
앱노멀
전이를 통해 전투의 한계를 넘어서는 SF 액션 로그라이트, 브레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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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글 쓰는 현재(26년7월31일) 개발사 홈페이지 들어가면 경고(개임정보보호 오류)뜸. 어떤 적에게 전이하느냐에 따라 전투방식이 달라지는 핵&슬래시 3D로그라이트 게임으로 아직 개발이 덜 되어서 그런지 PC용인지 모바일용인지 해깔리는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다. 지금으로서는 더 적을 말이 없음. 관심이 있는분은 많이 묵혀두셨다가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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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혁
적에게 전의해 전투하는 게임, 캐릭터를 빙의하며 계속해서 바뀐다는점에서 흥미를 느꼈고 적들이 많을수록 오히려 기회가될수있을것같아 끝까지 흥미롭게 플레이 해볼수있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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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아말감
트리플킬 인터렉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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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다양한 무브먼트를 사용하는 스피디한 로그라이크 FPS 게임 입니다. 각 방마다 등장하는 다양한 적들을 상대하고 파츠들을 업그레이드하여 나아가게 되며, 미려한 그래픽과 디자인들이 눈에 띄지만 적들을 섬멸하는 평이한 구조로만 되어있어 아쉬우면서도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스튜디오
orange3000k
완성도가 높아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데스티니 가디언즈나 건파이어 리본이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재장전을 너무 자주해야하고 강아지를 사출하지 않았을 때 대쉬가 그래플링으로 바뀌는건 조금 불편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스피디한 게임 진행속도 속에서 주어진 무기라고는 변형 가능한 무기 하나로 싸워나가는 1인칭 슈터 게임. 다만, 그 외에 느껴지는 특징들은 어디선가 본듯한 익숙한 느낌이 들어 다소 아쉬움은 남게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총을 펫처럼 소환해서 싸울 수 있는 무브먼트 슈터. 무브먼트 슈터쪽에서 비교하자면 움직임은 '울트라킬', 전투는 '둠 이터널' 쪽에 가깝다. 총 자체의 에너지와 펫 소환시 내구도를 고려하면 계속해서 총을 펫으로 뒀다가 총으로 썼다가 바꿔가면서 플레이하게 되는데, 여기서부터 제작자가 무브먼트 슈터에 꽤 관심을 가진걸 알 수가 있다. 총기 모드 변경 및 파쿠르 같은 움직임으로 적과 싸워가며 근접공격까지 섞어가면서 정신없이 싸우는 그 무브먼트 슈터 자체의 재미를 잘 담고있다. 체력 회복 수단과 플레이어가 계속해서 움직이게끔 만들 수 있는 환경만 제공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게임이 될거 같다. 앞으로가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스피디한 하이퍼 fps 의 특성을 잘 표현하고 있고 조작 역시 스피디한 반응 속도로를 요구하는 게임. 스토리의 디테일함은 떨어지나 테마에 맞게 시스템이 잘 꾸며져 있음. 해외 유사 인디 하이퍼 fps 게임들이 너무 많아 참신성은 떨어짐. 작년 BIC 에도 해외 업체에서 출품한 유사 게임이 있음.
빅커넥터즈
묵은G
스피디한 움직임으로 적을 제압해야 하는 1인칭 슈팅 액션 게임. 총을 별개의 개체로 만들어 싸우게 할 수 있다거나 하는 점은 독특하다. 스피디한 흐름의 액션 게임을 선호한다면 꽤나 매력적인 선택이 되겠지만, 그만큼 3D 멀미를 가진 이들에게는 감히 손대기 어려운 게임이기도 하다. 개개인의 선호를 빼놓고 본다면 충분히 매력적이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그 게임 사향을 작성되어 있지 않아 게임을 깔고 실행을 하였는데 렉과 딜레이가 심해 게임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정보를 작성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스토리는 모르겠고 하나의 무기(다양한 기능을 가졌고 종종 2족보행하는 개처럼 변신함)와 로봇팔만 가지고 여러 메카들과 싸워야 하는 FPS게임. 손에서 빔을 쏘거나 무기를 개조하여 적들을 쓸어버릴 수 있다. 어떻게 개조할지는 플레이어 마음대로. 미션이 진행될수록 적들의 파워 및 기믹이 강화되기에 이에 대처하는것이 관건.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강호수
게임이 스피디해서 자연스레 집중을 하게되고 몰입이 잘 됐습니다. 화면이 빠르게 돌려가면서 회피와 공격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니 슈터나 액션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플레이가 힘들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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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Glasshouse
FLAT28
봉쇄된 아파트에서 살인과 정치적 음모를 파헤치는 턴제 Feudalpunk C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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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분위기 자체는 스토리 상 벌어지는 전개에 맞춰 음울하면서도 무게감 있는 느낌이었지만, 그 과정에서 유럽 특유의 문화적인 이해도가 필요함은 절실히 느껴졌습니다. 동양 문화에 익숙한 이들에게는 다소 높은 진입 장벽을 느끼게하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영어나 이태리어를 잘 해야 하는 이 게임은 유럽 문화에 익숙해야 합니다. 각종 블랙 코메디와 반 이상향적인 심리적 스릴러를 이해하기 위해선 사전 배경지식이 필수입니다. 컨트롤 난이도는 쉬우나 언어 및 문화적인 장벽이 길을 막습니다. 분위기는 아주 스릴넘치고 미스터리하니 취향 맞는분 + 영어 잘 하시는 분은 한번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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