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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2025 어워드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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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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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Wacky Boats
buho x FireLink
전략과 조립이 빛나는 유쾌한 물리 기반 해상 배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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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선박을 개조해서 더 강력하게 만들고 싸우는 오토배틀러 게임 - 선박을 개조해 강해지는 재미는 있지만 전투 과정이 지나치게 수동적임 - 플레이어가 개입할 여지가 적어 전투 디자인 전반이 개선될 필요가 있음 - 자동 전투임에도 배속 모드가 없어 전투를 다 지켜봐야 하는 점이 지루하게 느껴짐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BIC의 파트너분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ㅠㅠ 그래서 구글에서 이 게임을 검색해보았으나 마찬가지로 시연판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혹시 시연판을 올려주실수는 없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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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헬로우월드
목성버섯연합
저승 재개발 건설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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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지옥 경영 시뮬레이션이라는 콘셉트는 흥미로움 - 그러나 정보만 일방적으로 쏟아내 학습 구조가 복잡해 혼란스러웠음 -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떤 재미를 느껴야 하는지 쉽게 전달되지 않아 완성도가 낮게 느껴졌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개발자님 여기 ( https://half-llama-046.notion.site/Hell-o-World-229bcd4d3bd08023aa3ae1ca841a48ce ) 를 보고 정말 궁금해졌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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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Retrace the Light
XiaMing Games
시공간 역행 중심의 액션 어드벤처 게임, 다양한 맵과 소울라이크 전투를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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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일정 시간 이내의 위치로 복귀하는 '리트레이스'라는 능력을 이용하여 다양한 퍼즐과 전투를 수행하는 액션 게임입니다. 단순히 적의 배후로 복귀하여 급습하는게 액션이 전부가 아닌 다른 '이그제큐터'의 능력을 받아 퍼즐 등 기믹을 수행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나오는 중국 게임들이 약간 고유명사를 남발하기 때문인지 스토리가 썩 직관적으로 다가오진 않아 좀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리트레이스(시간조작)를 통해 적의 공격을 회피하고 다양한 움직임을 쓸 수 있는 탑다운 액션어드벤쳐 게임. 플레이어는 기억을 잃은 집행자로 다시 처음부터 일을 배우면서 이야기가 시작됨. 난이도는 레트레이스를 얼마나 익숙하게 쓰느냐에 따라, 손이 얼마나 빠르냐에 따라 달라진다. 손이 빠르다고 자부하시는 분, 취향이 맞는 분은 할인할 때 한번 고민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김창엽
- 미적 완성도는 높아 현장감과 몰입이 뛰어났으나 액션 학습이 아쉬웠음 - 진행 방향 유도 부족과 까다롭고 직관적이지 않은 액션 사용법이 괴리감을 줬음 - 결과적으로 기본 공격과 텔레포트만을 사용한 단조로운 전투로 인해 아쉬움이 남았음
빅커넥터즈
권병욱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조작감이 부드럽고 액션도 깔끔하여 손맛이 살아 있으며, 탐험할 때마다 보상도 적당하고요. 시간 되돌리기 능력이 퍼즐과 전투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어 단순히 때려 부수는 것을 넘어서 머리를 써야 하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런 스타일의 액션 어드벤처를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추천드리고 싶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완벽합니다! 조작감, 액션, 그래픽, 탐험에 대한 보상, 보상에 대한 사용처 제시까지! 이것도 모자라, 기록된 이전의 위치로 돌아가는 "리트레이스"라는 능력과 이를 이용한 능력과 퍼즐도 있습니다! 사소하게 아쉬운 점이 있다면 - 어떤 캐릭터가 대사를 하고 있는지에 대한 간단한 묘사라도 있었으면 합니다. 두 명의 등장인물이 대사를 하는데, 같은 대사창을 공유하고 있기에 그저 대사의 맥락으로 화자를 유추해야합니다. 하지만 너무 사소해서 완벽하다는 말에는 흠집조차 가지 않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올려주신 버전은 손상되어 실행해볼 수 없네요. 다만, 플레이 해본 결과 그래픽과 타격감 등 상당히 깔끔한 게임성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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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탑다운 뷰 게임답지 않게 완성도 높은 그래픽과 스토리로 플레이하는 내내 게임을 끄지않고 계속 플레이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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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스테레오 믹스
서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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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전반적으로 미적 퀄리티가 높음 - 포지션별 다채로운 플레이 스타일과 땅따먹기 시스템의 조화가 좋음 - 튜토리얼 외에 싱글 연습 모드가 없어 구체적 평가가 어려움
빅커넥터즈
황다연
다 같이 하면 좋을 것 같은 게임입니다 통통튀는 듯한 아트가 인상깊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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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욱
게임성에 있어선 아트와 플레이 다 괜찮은데 우려되는 것인 pvp 게임이다 보니 출시해도 게임을 즐기지 못할까봐 다소 걱정이 됩니다. 이에 대한 대책과 생각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스플래툰에서 좋은 영감을 받은 것 같은 땅따먹기 액션 전투 게임. 음악과 연주에 관련된 요소를 메인컨셉으로 사용하여 악기를 이용해 전투를 벌이고, 가장 많은 땅을 자기 팀의 색으로 칠한 팀이 승리하는 게임이다. 상당한 심리전을 요구하는 전투와 전투에서 죽어도 빠르게 리스폰 가능한 게임 플레이가 인상깊게 남아 즐기기 좋았다. 더 많은 캐릭터와 맵 그리고 오브젝트가 나오면서 즐기기 좋은 요소들이 더 나오길 바라는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심승현
스플래툰과 유사한 신나는 땅따먹기 게임입니다. 파티 게임으로 제격이라 pvp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예원
최신 땅따먹기 게임. 그것도 흥이 가득한 땅따먹기 게임이라서 흥얼거리며 게임했다. 게임캐릭터의 표정이 묘하게 맹하게 생겨서 귀여웠다. 정식으로 게임이 출시되며 친구들 다 모아서 플레이해보고싶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점령이 중요하냐 적이 살아있는데 악기로 상대를 죽이고 땅을 점령하는 게임. UI나 게임 자체의 결점은 크게 보이지 않았고 캐릭터가 더 나오면 좋을 것 같다는 감상.
빅커넥터즈
신윤우
신나는땅따먹기! 봇전이었지만 게임의 탬포가 빠르고 전투불능에서 재투입까지 그리오래걸리지 않아 신나게 싸울수 있었습니다 악기를 사용하는게 메인 이미지 이니 단순 근중원보다 좀더 악기의 개성이나 악기의 클라이맥스 연주같은 요소가 있으면 더욱 신이날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유지형
스플래툰 같이 땅따먹기 같은 느낌으로 점령하는게 재밌는 요소이긴 합니다. 업데이트가 되서 사람들과 함께 플레이 할 수 있으면 해볼만 할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앞으로의 라이브 서비스가 기대 되는 게임입니다. 데모를 통해서 오프라인으로 AI 대전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너무 아쉽게 느껴지며 오프라인 현장에서 많은 사람과 즐겨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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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포레스트 히어로즈
(주)후추게임스튜디오
귀여운 동물들로 즐기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디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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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숲을 지키는 요정이 되어 귀여운 동물들을 소환하고 스킬을 사용하여 타락한 식물들을 정화하는 디펜스 게임입니다. 카드와 디펜스라는 컨셉을 적절하게 채용한 부분이 돋보였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와 게임 플레이 경험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승원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테마의 팔라독. 다양한 인디케이터들을 배경에 녹여든 모습도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다양한 방법으로 유닛들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고, 척봐도 이런 조합으로 밀 수 있게 판단되는 디자인 덕에 편하게 즐기기 좋았다.
빅커넥터즈
전현윤
이전 버닝비버 때 모든걸 끌어다 써도 적을 막을 수 없는 밸런스가 문제였는데, 이제는 완전 쉬운 게임이 됐네요. 너무 쉬워지지는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사이드 스크롤 디펜스 덱 빌더입니다. 대장 캐릭터를 직접 이동시키면서 아군 버프 주는 동시에 적 현황을 파악하고 상황에 맞는 카드 사용을 하는 컨트롤이 조금 복잡하고 힘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도 난이도는 쉬운 편에 속해 컨트롤이 익숙하다면 가볍고 재밌게 즐길 만 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귀여운 동물들과 함께하는 덱빌딩 디펜스 게임. 개인적으로는 덱빌딩보다는 디펜스쪽의 이미지가 더 강했다. 게임도 어렵지 않고 가볍게 즐길 수 있게 잘 만들었음. 나는 동물 소환만 카드쪽으로 넣고 스킬같은 건 3개 한도 내에서 장비처럼 바꿔낄 수 있는 쪽이 더 편하고 좋을 것 같은데 스킬도 덱내에 들어가는 게 디펜스 시스템이랑 안 어울리는 느낌... 4개가 기본 세팅이고 코스트 차는 속도는 그리 빠른 편이 아닌데 하다보면 원하는 타이밍에 쓰지 못하고 리롤을 위해 막 스킬을 써야 하는 상황이 자주 나올 것 같기도 해서... 이거는 개인적인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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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쉐
"숲을 정화하다 보면 왜인지 모르게 플레이어의 마음이 치유되는 게임!" 귀여운 동물 아군들에게 모자를 씌워주면 능력이 강화된다. 단순히 레벨업이나 능력치 숫자 상승이 아닌 특별한 아이템을 선물해 주는 것 같아 묘하게 기분이 좋다. 우물에서 아군을 영입하는 것은 금도끼, 은도끼 동화를 직접 체험하는 것 같아서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다. 분명 전투를 하고 있는데 힐링이 되는 이 기분은 뭘까? 귀여운 덱빌딩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이 게임을 추천한다.
빅커넥터즈
베칸
소환수를 소환해서 디펜스를 해야하는 덱빌딩 로그라이트. 덱빌딩으로써 게임이 복잡하지도 않고 디펜스 자체도 팔라독이나 냥코대전쟁과 비슷한 스타일이라 적응하기 어렵지 않다. 쉽고 무난한 난이도로 주변사람들에게 추천하기도 좋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특정 덱 혹은 전투에 기믹을 추가해서 깊이감 있는 전투를 선호하지만 이 게임에서 필요한 방향은 아닐 것 같다.
빅커넥터즈
최지원
어딘가 한번씩 해봤던 익숙한 느낌이 듭니다. 조작법이 살짝 어색하긴 했지만 재미있었고 다양한 카드가 있어 쉽게 질리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덱을 관리하면서 유닛을 뽑고, 본체를 조작해 적의 타워를 공략하는 형태의 디펜스 게임입니다.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와 팔라독, 냥코대전쟁에서 영감을 받았는지 이들을 절묘하게 잘 섞어 만화스러운 비주얼을 잘 살려냈고, 사운드나 이펙트 등도 조화롭게 잘 어우러져 현장감을 만들어냈습니다. 전략적 요소가 잘 내재되어 있어 전투를 하거나 보상을 받을 때 고민하게 만들어 여기에서 오는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또한 내가 선택한 빌드가 충분히 강력하다고 느껴져 이에 대한 성취감도 만족스러운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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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5BIC]귀여운 캐릭터들의 귀엽지 않은 혈전! 덱빌딩+로그라이트+타워디펜스가 결합된 게임으로 아군을 효율적으로 소환하여 적을 물리치면 되는 방식. 도중에 새로운 카드, 기술을 얻어 부대를 강화할 수 있음. 밸런스는 아주 좋은 게임으로 Steam에서도 호평중! 단점은 게임이 짧고 유닛들의 인공지능이 부재함. 관심있으신분은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 PC
페이스 더 페이스
게임인재원_임페투스
체스판 위에서 왕의 신념들을 이용해 두려움과 맞서 싸우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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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튜토리얼이 없어 전반적인 게임의 흐름과 규칙을 이해하기 어려움 - 카드 사용 시 전략적으로 사용한다는 느낌이 없어 플레이가 단조로워짐 - 보스전 구조로 인해 체스 말의 의미가 옅고 부족한 연출로 보는 재미도 아쉬움
게이머
박은지
선호하는 그래픽 스타일과 좋아하는 턴제 덱 게임이라 흥미가 갔습니다. 다만 전반적으로 UI를 이해하는데 가이드가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었고, 각 말이 체스의 말과 어떻게 연동되는지 그래픽으로 바로 알기 어려웠습니다. (물론 반드시 연동되지 않아도 되지만 연동되지 않는다면 각 말의 이동범위에 대해서 가이드나 규칙을 더 잘 이해시켜야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기술이 더 화려한 이펙트를 주면 성취감 있을것 같습니다. 말의 이동이 사실상 보스의 처치에 크게 중요하지 않을듯 하여 (말이 너무 세거나 보스가 약한것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덱빌딩에 체스 말 이동 기믹을 더해 참신하다고 생각했지만, 튜토리얼 부재로 말 이동·장판 효과 등 기본 규칙 이해가 어려워 아쉬웠습니다. 시스템과 아트 스타일은 매력적이지만, 스토리·UI·편의성 등 전체적인 보강이 필요합니다. 또한 턴 종료를 반복하면 보스를 바로 클리어할 수 있는 치명적인 오류가 있어 수정이 필요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덱빌딩에 체스말이동기믹을 넣어서 너무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근데 튜토리얼이 없는게 조금 아쉽네요 코스트에 맞춰 카드를 내는 건 덱빌딩 문법에 익숙한 사람들은 다 할 거지만 체스말을 이동시켜야 한다는 건 대부분 익숙하지 않을 겁니다 장판의 색별로 어떤 불이익이 오는지도 알려주고 말의 기동범위에 대한 소개도 있었어야 한다고 봐요. 그리고 회색장판은 잘 안 보여서 장판인지도 모르겠으니까 색을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폰에 해당하는 말은 판의 맨 끝에 도달하면 다시 첫줄로 돌아올 수 있게 해주면 좋겠어요 앞으로 1칸이 전부인데 맨끝에 도달하면 거기 장판뜨면 못 피하는 게 좀 아쉽네요 면역카드로만 살리는 것도 무리고... 시스템은 재밌는데 스토리나 대사를 추가하면 덜 밋밋할 것 같습니다 너무 재밌었어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체스라는 요소를 사용하였지만 모든 말을 배치하여 사용할수 없었고 적의공격 회피도 그리 어렵지 않아 긴장감이 거의느껴지지않았습니다 또 카드효과를 전략적으로 사용할 일이 거의 없었어서 게임의 특성과 재미가 보강되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지우
튜토리얼 없이 바로 진행되는데 게임 시스템이 하나도 이해되지 않습니다. 기물을 배치하는데 대체 그 다음은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ui의 기본 언어가 모두 변경 불가한 영어에 시스템의 설명도 없으니 스테이지 1도 클리어하기 힘듭니다. 유저들의 접근성을 더 개선해주세요.
빅커넥터즈
강동진
우선 기물들 효과가 직관적이지 않은게 단점 같습니다. (기물 아래 빨강/하양으로 구분하는 것을 나중에 알게됨). 매커니즘은 잘 모르겠지만 카드를 집을 때 말을 재물로 바치는건지 모르겠는데 말이 자꾸 사라집니다.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체스 메커니즘을 사용하였다 하였지만 체스의 공격 매커니즘을 가져오지 않고 회피 매커니즘만 가져와 체스라는 느낌이 와닿지 않습니다. 적의 공격이 직관적이지 않습니다. 빨강 파랑 등 알록달록한 색깔으로 표시가 되는데 처음에는 연한 빨강이 이번턴이 아니라 다음턴에 공격하는거니까 체스처럼 몇 수 앞을 읽으면서 생각하라는 의도인 줄 알았습니다. 체스 기물을 활용한 데미지 뻥튀기는 재미있었고 납득가능한 시너지효과를 잘 구현했다고 생각합니다(그걸 감안한 체력 측정이겠지만 초반부 적의 체력이 살짝 많은 느낌은 듭니다). 다만 거의 모든 턴에 카드를 전부 털 수 있는 점은 코스트가 있는 카드 게임으로서 마이너스인 것 같습니다. 기물을 세트로 묶어 강화한다는 시너지 매커니즘과 컨셉은 재미있었습니다. 정식작품이 아니라 졸업작품 비스무리 한 것으로 보이는데 정식작품에서는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오셔서 저같은 반골 게이머가 깜짝 놀라 불평을 못내밀만한 작품을 보여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죄송합니다 개발자님 BIC에 올려주신 버전은 아직 개발이 너무 안 되고 튜토리얼도 없어 이 게임이 정확히 어떤 게임인지 알 수 가 없습니다. 또 집칸에 들어갔을 때 업그레이드 할 것이 없으면 강제로 카드 해체해야 하는거 수정해주시고, BOSS(초록색 해골칸에서 나오는거)의 경우 게임이 재미없어지는것을 넘어 지루해질정도로 체력이 너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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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바벨탑: 혼돈의 생존자들
나누컴퍼니
핵앤슬래시 액션과 아이템 루팅을 맛있게 섞은, 최고의 로그라이트 액션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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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다키스트 던전 아트풍의 디아블로 시스템이 생각나게 되는 뱀파이어 서바이벌 스타일 게임입니다. 시연 부터 이미 장비 세팅은 다 되어있던 터라 성장의 느낌은 잘 모르겠네요. 데모 버전은 무난한 뱀서류 게임이었습니다. 아마 재미의 차별점은 디아블로 처럼 드랍템 감정해서 득템 얻는 맛으로 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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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라
다키스트 던전 풍의 아트가 특징인 뱀서라이크 게임입니다. 늘 먹던 그 맛이지만 오히려 그런 점과 이미 뱀서에 절여진 뇌라서 그런지 지루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심승현
핵앤슬래시 스타일을 차용한 뱀서류 게임입니다. 핵앤슬래시 스타일을 차용한 만큼, 장비를 파밍하는 맛은 잘 챙겼다고 생각합니다. 편의성 측면에서는 살짝 아쉽고, 반복 플레이를 전제로 하고 있는 만큼 플레이타임이 뒤로 갈수록 길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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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훈
오토액션장르에 레벨업 선택지의 빈도는 줄고 장비, 능력치 등의 영구적인 성장 요소가 들어간 게임. 데모 뿐이지만 느낀 한계점은, 선택지로 하여금 빌드업을 착실히 쌓아가는 기회가 줄어들어 오로지 아이템과 능력치 상승을 위한 파밍뿐만이 전투 목적이 되었다. 그래서인지 보편적인 오토액션에서 30분은 거뜬했지만 여기서는 5분을 넘어갈 즈음에 피로해지기 시작한다. 템포를 빠르게 하는게 좋을 듯 하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뱀서류 게임에 장비 파밍, 확률로 추가 스킬 레벨업이 있는 등 여러 강화 요소가 넣어져 있는 게임입니다. 다만 데모 기준으로 개방되지 않은 컨텐츠들이 임시로 넣어져서 그런지 전부 활용할 수 없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스킬 종류가 많은데, 배경이 어두침침해 스킬이 많아지면 적들이 잘 안보여집니다. 적들의 실루엣이라도 잘 보일 수 있게 해 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괜찮은 편인데... 극한의 장비 스탯 파밍도 힘들 것 같은데다 소켓 등이 보여서 노가다가 많이 들 것 같아 시간이 너무 걸려 지루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차라리 모바일로 내거나 파밍에 도움이 되는 방법이 꽤 추가되면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빅커넥터즈
김태환
뱀서류의 게임으로 뱀서를 재미있게 플레이 했다면 재미있게 플레이 가능한 게임. 그래픽, 사운드, 전투 스타일 모두 분위기에 맞게 잘 기획하였으며 캐릭터와 모든 종류의 스킬을 보지는 못했지만 종류만 충분하다면 오래 즐길 수 있을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뱀서라이크의 핵앤슬래시 감성은 매우 잘 구현한 듯 합니다. 다만, 여러 요소가 온전히 잘 섞인다는 느낌은 잘 들지 않습니다. UI적 측면의 편의성이 조금 더 개선되어야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안녕하세요. 플레이하는 동안 확실히 재미를 느낄 수 있었고, 뱀서라이크 장르에서 기대할 수 있는 요소들이 잘 구현되어 있어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오리지널 게임과 달리 에임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시각적인 표시가 확실해 내가 어떤 방향으로 공격하고 있는지 명확히 파악할 수 있었고, 직관적인 게임 룰 덕분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연쇄 폭발, 다양한 스킬 조합과 특수 공격이 존재해 전투에 전략적인 깊이가 생겼고, 그에 따른 타격감도 훌륭했습니다. 던전에서 직접 아이템을 획득하고 착용하며 캐릭터가 성장해 나가는 RPG 요소가 중독성과 재미를 크게 높였습니다. 이 점이 특히 게임에 몰입하게 만든 주된 요인이었습니다.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즐기기에도 좋고, 동시에 새로운 뱀서라이크 게임을 찾는 유저들의 기대를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는 구성을 갖추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그래픽 스타일이나 시스템 구조 면에서는 다소 익숙한 느낌이 있어, 비슷한 장르의 기존 게임들과 비교했을 때 차별화된 인상이 약간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향후 업데이트나 콘텐츠 추가 시 개성 있는 연출이나 기믹이 더해지면 게임의 매력이 더욱 부각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한 재미있는 게임이었고, 뱀서라이크 장르 팬들에게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발전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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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엽
- 뱀서라이크에 디아블로식 템파밍을 섞어 중독성을 높인 게임 - 기본 공격으로 거리 조절, 적절히 조여오는 적들이 게임의 몰입도를 높임 - 장비 성장 요소가 있어 한판 한판이 의미있게 다가와서 던전 파밍하는 기분이 들음
빅커넥터즈
김병수
어두운 색감과 무거운 분위기의 뱀서 라이크 게임입니다. 장비와 업그레이드를 통해 기본 능력을 강화하고 경험치로 스킬을 얻어 빌드업을 하는 등 장르의 재미는 확실하게 보장되어있습니다. 다만, 상점이 너무 멀다거나 스킬 획득시 내가 어떤 상황인지 확인하는 등의 편의성이 더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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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A Slight Chance of Sawblades
Chinykian Games
치명적인 폭풍에서 살아남기 위해 날카로운 톱날 위로 피하고, 점프하고, 공중제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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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위에서 불규칙적으로 내려오는 톱날 위로 점프해 파괴하며 하이스코어를 노리는 매우 직관적이며 중독성 있는 게임. 플레이어 / 톱날 / 배경 스킨들도 플레이 중 획득 할 수 있는 티켓으로 랜덤하게 뽑을 수 있어 무의식적으로 계속 붙잡게 만듭니다. 구성적으로 매우 간결하기에 지금은 플랫폼이 PC밖에 없으나 볼륨이 좀 아쉽고 모바일이나 스위치 쪽으로도 나올 만 하지 않나 싶었던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장애물을 절묘하게 피하며 콤보를 노리는 곡예가 아슬아슬하고 도전적임 - 하지만 게임 플레이 변화의 다양성이 부족해 반복 시 쉽게 지루해짐 - PC보단 모바일에 어울리며, 콘텐츠 보강 시 개선 가능성 있음
게이머
서민구
간단한 규칙 단순한 조작 도전 정신을 자극함 게임이 간단하고 단순하지만, 도전정신을 자극하는 좋은 게임 재시도 또한 빠르게 가능하여, 반복 플레이 스트레스가 적음 유일한 단점이라면, PC 플랫폼이라는 것 스팀 독이나 모바일 버전으로의 플랫폼 추가 또는 기록 경쟁, 멀티 플레이 등의 확장 가능한 요소들이 많음
빅커넥터즈
오유택
옛날의 미니게임 천국처럼 중독성 강한 캐주얼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점수를 얻기 위해서는 톱날 위를 아슬아슬하게 넘어가야 하기 때문에, 간단한 규칙이면서도 극한의 피지컬이 요구됩니다. 강한 도전 욕구, OST의 몰입감, 그리고 수집 요소까지 갖춘, 단순하면서도 재도전을 부르는 재미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단순한 캐주얼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게임의 목표는 명확합니다. 화면 위에서부터 떨어져 바닥을 통통 튀어 다니는 톱날을 피하며 최대한 오래 살아남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게임의 진짜 재미는 단순히 피하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위험을 무릅쓰고 톱날의 위를 아슬아슬하게 지나가야만 점수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죠. 생존을 위해 피할 것인가, 고득점을 위해 위험 속으로 뛰어들 것인가 하는 간단한 딜레마가 게임의 핵심입니다. 정말 단순한 방식이지만, 이상하게 자꾸만 다음 판을 도전하게 만드는 강한 중독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여기에 배경으로 흘러나오는 좋은 OST는 이 중독성을 더욱 증폭시켰습니다. 음악을 들으며 리듬을 타다 보면, 톱날을 넘나드는 단순한 플레이가 어느새 하나의 즐거운 도전처럼 느껴집니다. 거창한 시스템이나 깊은 이야기는 없지만, '간단한 규칙, 도전적인 목표, 좋은 음악, 그리고 강한 중독성'이라는 캐주얼 게임이 갖춰야 할 매력을 모두 갖춘 숨은 보석 같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톱날을 피하기만하면끝인게임인데 그런게임인데 욕심때문에 자꾸 금방죽게된다 엄청단순한 게임이지만 중독성이 있어서 계속도전하게 된다
빅커넥터즈
김태환
완벽한 튜토리얼 완벽하진 못한 초반 난이도. 초반 난이도는 게임을 알아가는 시간 임으로 아무리 간단한 게임이라도 쉽게 풀어줘야 흥미를 느끼고 플레이 타임이 늘어납니다. 그 점을 제외하면 사운드, ui, 그래픽, 게임성 등 캐주얼 게임으로써 완성도가 높은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정말 간단하지만 어려운 게임 제발 욕심내지말고 하나만 먹고 피하라고!!!!
빅커넥터즈
신선
쉽고, 단순하고, 간단하지만,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말하자면 정통 캐쥬얼 게임! 단순히 톱날을 피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세밀한 컨트롤로 점프와 착지 타이밍을 정확하게 계산하고 감각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중요한 게임! BGM이나 디자인 및 사소한 디테일까지 신경쓴 흔적이 보여 매우 훌륭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
빅커넥터즈
밀쉐
"단순하지만, 그 단순함에 복잡한 매력이 담겨 있는 게임!" 벽에 부딪혀서 되돌아오는 톱날을 뛰어넘으면서 피하는 것이 마냥 쉽지는 않다. 그런데 오히려 너무 쉽지 않아서 재미있다. 여러 개의 톱날을 한 번의 점프로 뛰어넘었을 때의 쾌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랭킹 시스템이 있어서 승부욕이 불타오르게 된다. 생각이 복잡할 때 집중해서 플레이하기 딱 좋은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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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One Step.
마이미게임잼
한 걸음은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우주 속의 극박한 생존을 그린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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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조작법이 직관적이지 않아 게임의 전반적인 완성도가 낮게 다가옴 - 연료 소모가 지나치게 빨라 플레이가 금방 끝나며 무의미하게 느껴짐 - 튜토리얼이 방대한 텍스트 위주라 이해가 어렵고, 목표가 불명확해 재미를 느끼기 힘듦
빅커넥터즈
김현
게임을 이해하는 데 애를 좀 먹었지만 그래도 독창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입문 유저들을 위해선 설명을 개선할 필요가 있음을 느껴요.
빅커넥터즈
김연희
S키를 계속 누르면 이동하고 있지도 않은데 속도가 계속 오르면서 연료가 다 바닥나버립니다. 그리고 우주선 조작이 매우 어려운데 이게 버그인지 아니면 원래 의도한 조작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행성 정복이나 우주선 업그레이드할 때 유저가 좀 더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가시적인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우주선이 시속 1000km인데 앞으로 가지도 않고 연료만 먹습니다. 튜토리얼도 게임 시스템 알림 때문에 가려지기도 하고요.
빅커넥터즈
이창석
우주선 이동에 문제가 있는 듯 합니다. 정복 이후 우주선의 속도가 그 전 속도에 비해 덜 나오게 되어 버립니다.
빅커넥터즈
김태환
게임을 플레이하며 중간 중간 게임 방식을 알려주는 것이 더욱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튜토리얼만 정리된다면 더 몰입감 있게 플레이 가능할 것 같네요.
빅커넥터즈
신선
게임성은 둘째치고, 게임의 방식을 튜토리얼에서 조금 더 알릴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오히려 댓글을 보고 게임 방법을 알아서 해봤네요,,ㅎ
빅커넥터즈
베칸
게임의 목표와 튜토리얼은 이해 했으나 게임에 버그가 있어 제대로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우주선 출발 후 정복(E)을 한번이라도 누르면 우주선이 특정 방향으로 등속으로 이동하며 어떠한 조작도 먹히지 않습니다. 버그 픽스가 우선적으로 필요해 보입니다. 그리고 연료는 모을 수 있는 양에 대비해서 사용하는 양이 너무 빨라 행성 간 이동이 어렵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옛날 학창시절 컴퓨터 몰래 똥피하기 게임 하듯, 간단하고 빨리 덮어버리기 좋은 게임이다. 일부 키가 잘 안되는 버그와 불친절한 안내사항은 여러번 하다보면 익숙해 지지만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고쳐나간다면 똥피하기 게임을 대체할 수 있을지도?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튜토리얼이 상당히 불편한 우주 탐험 게임. 한번에 너무 많은것을 알려주려하여 플레이어가 학을 때게 만듬. 그리고.. 이 게임은 그냥 막무가내로 플레이 했다간 오래 못 버티는 빠르고 어려운 게임이라 튜토리얼을 안 읽으면 안되는 게임이더라. 유저가 튜토리얼을 제대로 보게 만들 필요가 있음. 그리고 튜토리얼 보고해도.. 30초 못버텼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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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Blade X
좋은 쉼터
장비와 태그를 조합하여 적과 맞서 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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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여러 장비를 사용하여 적을 물리치는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아직 그래픽과 로그라이트적인 부분의 개발진척이 낮아서 자세한 평가는 못하나 각 무기별 밸런스와 타격 모션은 잘만들었음. 주인공의 체력이 낮아 빠른 컨트롤이 필요한 게임으로 강한무기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무기를 찾는게 중요하고 맞붙기보다는 치고빠지는 전략이 필요함.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할 때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창엽
- 전반적으로 게임 완성도가 낮고 조작감이 불편함 - 액션 피드백이 부족해 적 공격을 파악하거나 회피하기 어려움 - 스탯과 장비 정보가 직관적이지 않아 성장 방향이 불명확함
빅커넥터즈
인티
우선 설정창에서 소리를 조정해도 아무런 변화가 없으며, 단검과 한손검은 없지만 대검에는 효과음이 달려있습니다. 마우스를 통해 방향을 잡는 형식의 게임은 참 많습니다만 웰메이드 게임과 이 게임의 차이점이라면 그 커서가 잘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겠네요. 캐릭터의 방향으로 대강적인 방향은 잡을 수 있다 하더라도 생각보다 이 언저리를 통한 공격이 빗나가는 경우가 많았고, 그 경우에 대부분 제가 오히려 데미지를 입었어야 했다는게 크리티컬하네요. 공격 워닝표시도 없는것도 꽤 큰 것 같습니다. 이 게임을 많이 플레이 해서 패턴을 다 알고 있는 수준이 아니라면, 뭐를 보고 피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피격 판정이 직관적이지 않다고 해야할까요? 그래도 괜찮은 점은, 장비마다의 세트옵션이 있고 그 옵션들이 꽤나 시원시원하게 세트효과로 적용이 된다는 점에서 게임으로써 어느정도 구색만 맞춘다면 마음에 드는 사람들은 다회차 플레이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로그라이크 게임이면 가장 중요한 점이죠!
빅커넥터즈
김병수
무기를 손에 쥐고 던전을 돌아다니며 장비를 파밍하는 소울 라이크 게임입니다. 그래픽적인 요소와 전투 시스템은 매력적이나 사운드, 효과, 이외의 시스템 기능 등 아직은 개발 중으로 보여집니다. 스테이터스를 운으로 강화한다거나 장비의 태그를 바꾸거나, 장비가 어떤 능력이 있는지 등 알수 없는 부분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개발 중'인 게임인 것이 티가 나는 데모버젼입니다. 다만, 그래픽적인 요소는 게임과 잘 어울리고 여러 장비를 조합하는 방식을 더욱 정밀하게 다듬을 수만 있다면 추후 완성본이 되었을 때 매우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기본적인 전투시스템은 잘 구현했으나 프로토타입 같은 느낌이 듭니다. 플레이적인 요소는 구현했다의 느낌인데 결국에 유저에게 어떻게 재미를 줄려고 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무기 모션이나 튜토리얼 등에 아직 손볼 곳이 많은 그야말로 날것과 같은 상태의 작품. 조금만 더 손본다면 충분히 인기가 있을만한 작품으로 보인다.
빅커넥터즈
신해슬린
아직 게임이 덜 만들어졌고, 제대로 점검하지 않은 부분도 많이 포함되어 있어요. 튜토리얼을 게임 '관리자'가 알려주는 것이 스토리에 필요한 부분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만, 만약 메타 요소를 넣을 생각이 아니시라면 변경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몰입을 위해 말을 거는 듯한 텍스트를 통해서가 아닌 다른 방법을 고안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를테면 [awsd로 이동하기]처럼 조작법 하나하나에 관련된 작은 퀘스트를 넣어서 유저가 자연스럽게 조작법을 실행해보도록 하든가… 아니면 지금처럼 상자 앞에 있는 빛나는 돌에 가서 직접 텍스트를 읽어야 하는 게 아니라 상자 근처에 가면 [F를 눌러 열기] 같은 짤막한 텍스트가 자동으로 뜨는 식으로 바꾼다든가... 방식은 다양할 것입니다. 스탯 업그레이드 창에서도 각 부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어딜 눌러야 업그레이드가 되는 건지, 밑에 적힌 100%는 무엇인지... 누르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긴 하지만 처음 딱 창이 떴을 때 직관적으로 이해가 되지는 않습니다. 유저가 더 편하게 게임의 룰을 익힐 수 있는 방법을 고려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회복방이나 상점방도 축소판으로 보여주는 게 아니라 직접 들어가서 체험할 수 있으면 더 이해하기 쉽겠죠?) 또한 몇몇 오류가 존재하는데, 대검이 아닌 다른 무기로 공격할 때 나는 효과음의 음량이 지나치게 작아서 공격 소리가 잘 들리지 않습니다. (적의 공격 소리도 마찬가지고요.) 캐릭터가 움직이는 발소리나 환경음도 은은하게 나면 몰입에 더 도움이 될 것 같고요. 엘리베이터 탈 때 E키를 누르라고 뜨는데, 저만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F키를 눌러야 작동하네요. 게임 요소 하나하나 꼼꼼히, 유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개선해나가다 보면 원하는 게임을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액션 게임으로서의 기본적인 액션과 타격감은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래픽이 투박한 편이지만 루키로 나온 게임인 것을 감안하면 크게 불편한 정도는 아닙니다. 하지만 로그라이크 게임이라고 했지만 초반 단계에서 로그라이크라고 느낄 만한 요소는 찾기 힘들며, 적이 이상한 곳으로 계속 이동하거나 팀킬, 적의 주인공 인식이 제대로 되지 않는 등 플레이에 지장이 가는 버그들이 꽤 나오며, 일부 무기는 액션 사운드가 없지만 어느 무기는 나오거나 튜토리얼에서 안개가 화면을 가려 제대로 안보이는 경우가 발생하는 등 연출 부분에서 아쉬운 요소가 자주 발생했습니다. 기본은 잘 잡혀있는 만큼 불편한 요소나 로그라이크 요소를 잘 보강해 나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모션들이나, 장비&아이템의 작동은 충분히 잘 만들어졌지만... UI가 꽤나 지저분하고, 음향 설정도 제대로 되지 않았고, 튜토리얼에서 '색 배합'이라는 시스템을 설명하는 항아리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서 이에 대한 시스템을 알 수 없었으며, 당연히 임시로 해놓으신거겠지만, 항아리와 상호작용해서 튜토리얼을 확인한다는 행동 자체에서 "왜 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맞아, 승강기도 작동이 안되더라구요. 루키 부문이니,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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