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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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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덱 오브 하베스트 DeckofHarvest
게임 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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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최요한
역시나 익숙한 맛. 유사한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들이 많지만 그에 적절한 경쟁력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빅커넥터즈
박건도
여러 작물 카드 및 수확카드를 활용하여 지정된 수확량을 달성하는 카드 게임. 한글 번역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카드 설명이 변역되어있지 않아서 플레이할 때 불편하다. 뭔가 신선한 느낌은 아니라 아쉽다.
빅커넥터즈
곽민채
귀여운 농작물들을 심고 수확하는 덱빌딩 게임입니다. 익숙한 게임 시스템으로 빠르게 적응해 재미있게 플레이했어요. 번역만 조금 더 다듬어진다면 훨씬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농사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한국어 설정이 있어서 편하게 하나 싶었더니 일부만 번역이 되어있고 번역이 안되어 있어서 알아볼 수 없는 카드와 물건들이 더 많았다. 게임 방식은 익숙하기 때문에 겨울까지 플레이 했으나 상점에서 구매할 수 있는 물건들을 알아보지 못하고 거의 기본덱처럼 플레이해야 했어서 아쉬움이 남는 편.
빅커넥터즈
김창엽
- 농작물 덱빌딩이라는 흥미로운 콘셉트와 빠른 템포 덕분에 쾌적한 진행이 인상적 - 계절 변화로 인한 전략적 변주와 다양한 빌드 덕분에 반복 플레이에 대한 성취감이 높음 - 번역 이슈로 일부 카드 효과에 대한 정보 전달이 불명확한 점은 아쉬움
빅커넥터즈
김유라
농사 덱 빌딩 게임입니다. 작물들을 심고 수확하여 할당치를 채우는 것이 이 게임의 목표입니다. 작물을 심어서 재배한다는 점이 신선하고 힐링이 되었습니다. 음악도 힐링이 되는 것 같아서 좋았고요.
빅커넥터즈
김준호
보난자나 아그리콜라 같은 농사 관련 보드 게임이 떠오르는 덱 빌딩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에너지에 따라 1턴에 사용할 수 있는 카드의 수가 정해지는 여타 덱 빌딩 게임과 달리, 이 게임은 에너지가 존재하지 않으며 패에 있는 카드는 사용할 수만 있다면 전부 사용해도 됩니다. 단 '작물'이 자라는 데에는 밭의 공간과 충분한 시간이 요구되기에, 이 부분에서 시너지 요소를 찾고 전략성을 추구하는 게임인 듯하네요. 게임의 테마성과 구성 자체는 마음에 들었습니다만 카드 간의 밸런스가 크게 좋지는 않고, 덱 빌딩으로서의 전략성이 크게 높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추가로 한국 플레이어이실 경우 현재 한국어 번역의 품질이 좋지 않아, 영어로 플레이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농사 덱 빌딩으로 목표일까지 작물을 수확하는 게임 3x3 타일에서 작물을 심고 정해진 턴까지 수확물을 모으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게임 자체는 간단한데 잡초 관리와 수확을 위해서 낫 카드가 생각보다 많이 중요하다. (그렇다고 무작정 집으면 카드 관리가 안된다.) 작물끼리 서로 효과가 연계되거나, 카드를 이용해서 부가적인 효과를 보는 것도 쏠쏠하다. 무난하게 즐기기 좋은 덱빌딩 로그라이트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턴제 농사 카드 게임을 잘 표현했습니다. 턴을 고려해서 목표 수치만큼 획득하는 요소를 통해서 전략적인 수확을 해야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재미있게 잘 만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제한된 턴 안에 목표를 채워야 해서 생각보다 전략적으로 플레이해야 합니다. 작물마다 특성이 달라서 조합을 잘 맞춰야 하는 재미가 있었고요. 자연 재해가 보스라는 아이디어도 신선했습니다. 뭔가 식물 vs 좀비 같은 그래픽 느낌도 있고요.
  • PC
  • MOBILE
Dice Dragon
중견조직
운과 전략이 교차하는 주사위 모험, 다이스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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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전투 타격감과 템포가 만족스럽지만 운에 기반한 전투가 아쉬움 - 주사위 기반 전투는 운에 치중되어 전략성이 부족하고 수동적으로 느껴짐 - 전투 시 아이콘과 효과 설명이 불충분해 효과 파악이 어렵고 전략성이 결여됨
빅커넥터즈
이가현
게이머는 하염없이 주사위만을 굴리고 승리보상 3가지 중에서 고르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다. 전투 주사위 눈의 구성을 바꾸거나, 이동 주사위의 눈을 바꾸거나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진짜 주사위 굴리는 버튼 누르는 기계가 된 기분... 보스전까지 가기도 전에 버그로 게임이 멈춰서 종료함. 갈 길이 한참 멀어보이는 게임같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주사위에 나온 스킬로 전투를 하는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하지만 주사위를 굴리고 아이템을 고르는 게 게임의 전부인 것 같습니다. 주사위에 그려진 스킬에 설명도 없고 굴려봤자 운에 너무 치중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ui와 같은 내용은 아직 완성형이 아닌 상태로 개시하신 것 같아서 언급을 하지 않겠습니다. 지금까지 주사위를 굴려서 플레이하는 방식의 로그라이크는 참 많았습니다만 그 중에 제일 주사위를 사용하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지금처럼 보스까지 이동하는 상태에서 주사위의 눈을 결정할 수 있다면, 이게 맞는 비유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모두의 마블" 방식을 선택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그리고 캐릭터가 성장할 때마다 "운명력" (혹은 첫 서사에서 나온 신과 관련해서 전투와 관계없는) 스테이터스를 만들어서 그 스테이터스를 성장시키면 원하는 주사위의 눈이 나올 확률이 점점 높아지던가 해서 전투에서의 성장을 좀 뒤로 미루더라도 보스까지의 이동에서 원하는 타일을 선택해서 이동하는 방향으로 성장의 방향을 선택할 수 있는 하나의 길을 더 만들어 줄 수 있으니까요 다음은 전투중에서 주사위를 사용합니다만 일단 제가 겪은 게임에서는 왼쪽으로 던지면 회복을 하고, 중앙에 던지면 공격을 하고, 우측에 두면 방어를 한다는 느낌인데... 저는 게임에 주사위를 사용한다는 것은 적어도 RNG의 요소를 인정하고 그걸 사용하겠다는 것이라고 여기고 있는데요... 원할때마다 회복 공격 방어를 선택해서 사용 할 수 있다면, 굳이 주사위를 왜 사용하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사라지지 않네요
빅커넥터즈
신선
확실히 UI 측면의 발전이 더욱 필요할 것 같습니다. 말 그대로 주사위로서 운명이 정해진다는 점에서는 컨셉을 명확하게 하신 듯 하나, 플레이어 입장에서 '게임을 한다'라는 체험을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신해슬린
주사위를 굴려 던전 보스를 물리치러 가는 게임입니다. 초반부 만화가 꽤 퀄리티 있어서 기대했는데, 만화에 비해 UI는 정돈되지 않은 느낌이 강합니다. 아직 게임이 완전히 완성되지는 않은 것 같은데요. 주사위를 굴리는 게임인데, 순전히 운에 따라 주사위 눈이 결정되는 게 아니라 유저가 언제 멈추느냐에 따라서 결정이 되네요. '주사위' 자체가 오로지 확률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장치이다 보니 주사위인데도 마음대로 조정이 가능한 게 어색하게 느껴져요. 스토리에 조금 더 집중하고 싶다면 주인공에게 주사위 눈금을 조정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는 등의 설정으로 서사를 채워 넣을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렇지 않다면 굳이 주사위가 아니라 다른 것이어도 괜찮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중간중간 코인 얻는 것, 함정 구간, 상점... 모두 다 퀄리티가 중요하겠지만 그래도 게이머가 가장 신경 쓰게 될 부분은 전투일 텐데요. 지금은 전투가 크게 박진감 있지 않고 주사위를 굴리는 것 외에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특색이 없다고 느껴집니다. (맵에서는 주사위를 얼마나 누르고 있냐에 따라 결과를 조정할 수 있었는데 전투에서는 굳이 조정을 해봤자 어차피 랜덤 결과가 나오니 더 손을 놓게 되는 것 같고요.) 졸업 작품 전시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모르겠지만, 아직 컨텐츠와 완성도를 올릴 수 있는 기간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전체 컨셉과 스토리는 좋으니, 꾸준히 보완해서 발전해나가기를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노력하는 학생들을 응원합니다. 한 학생의 졸업작품이라는걸 믿기 어려울 정도의 작품입니다. 아직 덜 완성되었고, 도중에 버그가 있어 강제종료하게되었으나 초반부 스토리텔링부터 시작해서 주인공이 태어나고, 앞으로 전진하면서 길을 막는걸 모조리 때려부순다는 컨셉은 잘 표현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분발해주셔서 훌륭한 게임 개발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UI도 너무 나쁘고 길도 그냥 일자 방식에 주사위를 던져 가는 것이 끝이고, 전투도 주사위 굴리는게 끝이네요. 플레이어가 전투에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은 유물 뿐이며, 이는 너무 수동적입니다. 다른 많은 것이 모자라지만, 게임 다운 게임이 되기 위해선 우선 플레이어가 전투에 직접 개입할 수 있는 여지가 필요할 것입니다.
  • PC
페이스 더 페이스
게임인재원_임페투스
체스판 위에서 왕의 신념들을 이용해 두려움과 맞서 싸우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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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튜토리얼이 없어 전반적인 게임의 흐름과 규칙을 이해하기 어려움 - 카드 사용 시 전략적으로 사용한다는 느낌이 없어 플레이가 단조로워짐 - 보스전 구조로 인해 체스 말의 의미가 옅고 부족한 연출로 보는 재미도 아쉬움
게이머
박은지
선호하는 그래픽 스타일과 좋아하는 턴제 덱 게임이라 흥미가 갔습니다. 다만 전반적으로 UI를 이해하는데 가이드가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었고, 각 말이 체스의 말과 어떻게 연동되는지 그래픽으로 바로 알기 어려웠습니다. (물론 반드시 연동되지 않아도 되지만 연동되지 않는다면 각 말의 이동범위에 대해서 가이드나 규칙을 더 잘 이해시켜야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기술이 더 화려한 이펙트를 주면 성취감 있을것 같습니다. 말의 이동이 사실상 보스의 처치에 크게 중요하지 않을듯 하여 (말이 너무 세거나 보스가 약한것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덱빌딩에 체스 말 이동 기믹을 더해 참신하다고 생각했지만, 튜토리얼 부재로 말 이동·장판 효과 등 기본 규칙 이해가 어려워 아쉬웠습니다. 시스템과 아트 스타일은 매력적이지만, 스토리·UI·편의성 등 전체적인 보강이 필요합니다. 또한 턴 종료를 반복하면 보스를 바로 클리어할 수 있는 치명적인 오류가 있어 수정이 필요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덱빌딩에 체스말이동기믹을 넣어서 너무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근데 튜토리얼이 없는게 조금 아쉽네요 코스트에 맞춰 카드를 내는 건 덱빌딩 문법에 익숙한 사람들은 다 할 거지만 체스말을 이동시켜야 한다는 건 대부분 익숙하지 않을 겁니다 장판의 색별로 어떤 불이익이 오는지도 알려주고 말의 기동범위에 대한 소개도 있었어야 한다고 봐요. 그리고 회색장판은 잘 안 보여서 장판인지도 모르겠으니까 색을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폰에 해당하는 말은 판의 맨 끝에 도달하면 다시 첫줄로 돌아올 수 있게 해주면 좋겠어요 앞으로 1칸이 전부인데 맨끝에 도달하면 거기 장판뜨면 못 피하는 게 좀 아쉽네요 면역카드로만 살리는 것도 무리고... 시스템은 재밌는데 스토리나 대사를 추가하면 덜 밋밋할 것 같습니다 너무 재밌었어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체스라는 요소를 사용하였지만 모든 말을 배치하여 사용할수 없었고 적의공격 회피도 그리 어렵지 않아 긴장감이 거의느껴지지않았습니다 또 카드효과를 전략적으로 사용할 일이 거의 없었어서 게임의 특성과 재미가 보강되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지우
튜토리얼 없이 바로 진행되는데 게임 시스템이 하나도 이해되지 않습니다. 기물을 배치하는데 대체 그 다음은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ui의 기본 언어가 모두 변경 불가한 영어에 시스템의 설명도 없으니 스테이지 1도 클리어하기 힘듭니다. 유저들의 접근성을 더 개선해주세요.
빅커넥터즈
강동진
우선 기물들 효과가 직관적이지 않은게 단점 같습니다. (기물 아래 빨강/하양으로 구분하는 것을 나중에 알게됨). 매커니즘은 잘 모르겠지만 카드를 집을 때 말을 재물로 바치는건지 모르겠는데 말이 자꾸 사라집니다.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체스 메커니즘을 사용하였다 하였지만 체스의 공격 매커니즘을 가져오지 않고 회피 매커니즘만 가져와 체스라는 느낌이 와닿지 않습니다. 적의 공격이 직관적이지 않습니다. 빨강 파랑 등 알록달록한 색깔으로 표시가 되는데 처음에는 연한 빨강이 이번턴이 아니라 다음턴에 공격하는거니까 체스처럼 몇 수 앞을 읽으면서 생각하라는 의도인 줄 알았습니다. 체스 기물을 활용한 데미지 뻥튀기는 재미있었고 납득가능한 시너지효과를 잘 구현했다고 생각합니다(그걸 감안한 체력 측정이겠지만 초반부 적의 체력이 살짝 많은 느낌은 듭니다). 다만 거의 모든 턴에 카드를 전부 털 수 있는 점은 코스트가 있는 카드 게임으로서 마이너스인 것 같습니다. 기물을 세트로 묶어 강화한다는 시너지 매커니즘과 컨셉은 재미있었습니다. 정식작품이 아니라 졸업작품 비스무리 한 것으로 보이는데 정식작품에서는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오셔서 저같은 반골 게이머가 깜짝 놀라 불평을 못내밀만한 작품을 보여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죄송합니다 개발자님 BIC에 올려주신 버전은 아직 개발이 너무 안 되고 튜토리얼도 없어 이 게임이 정확히 어떤 게임인지 알 수 가 없습니다. 또 집칸에 들어갔을 때 업그레이드 할 것이 없으면 강제로 카드 해체해야 하는거 수정해주시고, BOSS(초록색 해골칸에서 나오는거)의 경우 게임이 재미없어지는것을 넘어 지루해질정도로 체력이 너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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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딥블루 샤크건
퍼플라이노
강력한 화력으로 물고기들과 사투를 벌이고 바다를 되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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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낚시보다 물고기와의 전투에 초점을 둔 슈팅 게임 - 낚시에서 발생하는 퍼즐 풀이 후 연타한 만큼 공격이 들어가 성취감을 줌 - 패드 기준 이동과 공격 방향 조절이 동일해 조작이 불편하다는 느낌을 받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BIC의 파트너분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ㅠㅠ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혹시 시연판을 올려주실수는 없으신가요? 추신 : 전작인 Smilemo 는 제게 스팀에서 큐레이터 커넥트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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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ESPIONAGE
NTPUNK_STUDIO
《스파이의흔적》:2차대전서유럽적진스파이,배신과암살속단련된혁명전사로세계해방을위해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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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스파이로서 이곳 저곳 조사하고 추적하는 것과, 독특한 아트워크와 함께 첫인상은 좋았으나 애매한 번역과 진행 불가능한 버그가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스토리가 중요한 게임인데, 번역의 문제와 꽤나 중요한 내용을 읽고 있는 중에 갑자기 자동진행이 되어버려서 많이 아쉽습니다. 이제는 좀 익숙한 시스템 입니다만 내면속으로 들어가 내용을 정리하고 캐릭터의 선택을 정해야 하는 이런 내용 자체는 좋아하는 편이라 사소한 번역이슈만 해결되면 좋았겠다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스토리 진행에 관해서는 상당히 재미있는데 가끔씩 나오는 이상한 부분이 뒤를 잡는것 같다. 예를들어 한글로 설정했는데 중국어가 나오거나, 애매한 번역 등이 조금 아쉬웠다. 스토리를 보여주기 위한 수첩같은곳에서도 결국 게임 스토리를 복기하기 위한 것인것 같은데, 게임에는 크게 영향을 주는것이 없어 굳이 있을 필요가 있을까하는 경우가 있다
빅커넥터즈
정유경
스파이가 되어 정보를 수집하고, 공산국가 체제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퍼즐 어드벤처 추리 게임. 3D로 제작된 그래픽에 2D 카툰 렌더링으로 게임만의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중간중간 등장하는 컷씬도 비슷한 그림체를 유지해, 3D 게임플레이와 2D 연출 간의 시각적 일관성을 갖추려 한 노력이 엿보인다. 법으로 정해져 있다면, 사소한 물건, 예를 들어 ‘사과’를 소지하고 있던 것만으로도 처벌을 받는 게임 Beholder를 떠올리게 한다. 오직 국가의 '눈치'를 보며, 사랑조차도 정해진 대상과만 나눌 수 있는 비극적인 체제 속에서 이야기는 전개된다. 플레이어 캐릭터인 ‘아치’는 이 체제에 인간적으로 의문을 품는 사람인지, 아니면 혁명전사라 불릴 수 있을 정도로 임무에 충실한 스파이인지 전달이 안된다.. 겉보기에는 다양한 선택지가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정해진 루트를 따라야만 하는 닫힌 구조라는 점에서 다소 답답하게 느껴진다. 감춰야 하고 숨겨야 하는 플레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긴장감이 크게 전달되지 않는 점, 현장을 탐색하는 레벨 디자인의 구체성이 부족한 점, 그리고 조악한 번역은 몰입을 방해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각적 완성도와 중간중간 등장하는 컷씬은 이 게임이 지닌 잠재력을 보여준다. 아직은 데모 단계이기에, 이러한 아쉬운 부분들은 충분히 개선될 여지가 있어 보인다. 게임이 전달하고자 하는 컨셉, 스토리, 딜레마는 명확히 드러난다. 그러나 그것을 설득력 있게 뒷받침해줄 시스템과 연출은 아직 부족하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분위기는 좋지만 미적 퀄리티가 낮고 곳곳에 엉성한 부분이 있음 - 움직임이나 상호작용 작동 등 조작감이 좋지 않아 갑갑하게 느껴짐 - 게임 목적이 불분명해 방향을 잃기 쉬우며 이 게임의 경험은 무엇인지 알기 어려움
빅커넥터즈
김유라
스파이 지그프리드의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 게임입니다. 캐릭터 초상화라던가 대화창 UI라던가 주사위를 굴리는 시스템 부분에서 디스코 엘리시움과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스토리가 중요한 게임에서 번역이 개판이라 몰입이 전혀 안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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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락
어두운 분위기에 비주어 노벨 형식을 림보와 어나더 월드와 플래시백 후속작을 모두 혼합한 느낌의 어드벤처 장르. 비슷한 유사한 게임들이 많지만, 중국 게임 특유의 감성이 묻어나옴. 중국게임의 특징은 서사에서 특이점이 있는데, 서사에 모든 인물은 입체적인 경우임. 그래서 내용의 민감성을 아슬아슬하게 줄타는 경향이 있음. 이 게임 역시 그런 인물의 입체성을 잘 드러나게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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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
천천히 스토리를 즐기면서 하나씩 선택해가며 즐기기에는 좋은 게임 다만, 거의 비쥬얼 노벨에 가까운 수준의 스토리 진행이 몰입에 어려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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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훈
소설 1984를 모티브로한 내러티브 어드벤처. 사랑하는 행위조차 당에 의해 제한받는 기합찬 디스토피아 세계관을 배경으로 당에 쫓겨 신분을 숨기고 살아가는 주인공이 울며 겨자먹기로 스파이가 되는 스토리다. 이곳 저곳을 들쑤시고 여러 사람과 교류하며 스토리를 진행하는건 여느 게임과 마찬가지이지만, 고뇌의 전당? 이란 조금 디텍티브적인 요소에서 이전에 겪었던 사건 혹은 만났던 사람 등을 정리해 선택지를 만들어 앞으로 할 행동을 결정짓는 부분은 좀 신선했다. 배경이 맛도리인 만큼 서사가 좋긴 하지만 절망적인 연출 스타일과 정리가 되지 않은 UI/UX, 배려없는 사용자 경험, 심하면 게임 진행을 못 하는 버그 등으로 인해 플레이 하기가 정말 힘들었다. 충분한 완성도를 기대하려면 아직 많은 시간이 필요해보인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전쟁과 감시 속에서는 개인이란 존재는 무시됩니다. 이 게임은 그걸 그려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AI 번역 품질이 굉장히 떨어지고, 게임 플레이는 지나치게 수동적입니다. 플레이어를 서사적으로도, 시스템적으로도 정해진 틀 안에 두게 하는 것은 나쁜 생각은 아니나, 이 틀을 조금 넓힐 필요는 있어보입니다. 또한, 미니게임이 반드시 필요했는가에 대해선 의문이 남아있으며, 좀 더 깊이감 있는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를테면, 존의 아들(손자였나요?)이 존을 고발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한 좀 더 깊은 이야기나, 피셔라는 인물이 어떤 경위에서 감시 정부의 앞잡이가 된 건지와 같은 이야기들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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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GilGul
Production Exabilities
이것은 삶과 죽음 사이의 변두리 세계에서 살아가는 소녀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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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이세계에 떨어진 마오의 생존을 다루는 액션 게임 - 성우와 일러스트 퀄리티 덕분에 서사 몰입감은 뛰어남 - 스토리는 흥미로우나 전투 경험이 지루해 장르적 매력이 약화된 점이 아쉬움 - 인게임 배경과 적, 전투 퀄리티가 낮아 액션 게임으로서 긴장감과 재미가 부족했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이 게임은 내가 어떤 게임인지 궁금해서 BIC 오프라인 행사장 부스에 3번이나 찾아가본 게임이나.. 개발자분이 안 계셔서 다른 정보를 얻을 수 없었다. 게임 자체는 잘 만든 게임인데 홍보쪽에 신경을 더 쓰셔야 했음. Sp12 부스에 있는 게임들은 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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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론 셰프
프로젝트모름 주식회사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전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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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정유경
전반적인 설명 구성, 편의성, 아트 퀄리티의 들쑥날쑥한 완성도를 고려할 때, 아직은 개발 초기 단계로 보입니다. 요리사가 재료를 모으고, 요리를 완성해 배달하는 흐름은 명확하게 전달되며, 게임의 핵심 컨셉도 분명하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캐릭터들의 대사와 애니메이션에서는 유쾌한 B급 감성을 표현하려는 시도가 엿보였습니다. 아직은 거칠고 다듬어지지 않은 형태지만, 그만큼 완성 버전에 대한 기대감도 커집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도트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입니다. 입체감을 살리려는 다양한 시도들이 보였고, 캐릭터 애니메이션에서도 생동감이 잘 표현되었습니다. 단순히 익숙한 도트 스타일을 답습하지 않고, 액션 게임의 액팅을 차용한 듯한 새로운 접근 방식이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여러 시스템이 아직은 배치된 단계에 있는 듯합니다. 각 요소의 비중과 완성도를 어떻게 다듬어 나갈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필드에서 재료를 수급하여 요리하고 모험하는 셰프의 이야기 입니다. 도트 스프라이트의 움직임 퀄리티가 그냥 프로라고 봐도 될 정도로 높습니다. 게임 자체는 무난한 횡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만 애니메이션 퀄리티가 좋아서 보기만 해도 재밌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신장개업한 식당 부수고 달아난 나쁜 마왕한테 요리배달까지 해줘야 하는 횡스크롤 도트 메트로배니아 게임. 등장하는 식물과 동물을 예외없이 두들겨패서 음식재료로 만들어야함. 컨트롤 난이도는 안 높으나 맵찾기, 노가다 량은 높을 듯. 게임도중 어떤 선택을 했느냐에 따라 스토리와 엔딩이 달라짐. 도트 그래픽이 아주 좋은게임이고, 가격도 괜찮으니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김태윤
스프라이트를 되게 잘깎으신 것 같습니다 엔티티 모션이 감탄스러울 정도네요 게임 플레이적 요소에서도 먹던맛 맛있게 먹을 수 있으니 크게 나무랄 점이 있을까요..
빅커넥터즈
장우상
필드에서 적들을 사냥 혹은 식생을 공격해 재료를 채집해 그 재료로 요리를하며 진행하는 2d플랫포머 게임. 요리를 메인 컨셉으로 진행하는데에 요리 재료 파밍과 그로 인한 요리가 필수. 차후 레벨업시스템도 음식 섭취와 같이 진행되는것으로 보여지며 그 외 다양한 기믹들이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연출되는 도트 애니메이션이 훌륭하지만 그로인해 조작감문제가 있는 편이다. 강공격도중 캔슬이 불가능하거나 피격시 너무 늦게 모션이 회복 되는 점은 특히 신경쓰인다. 그 외에도 전투적인 부분에서 속도감이나 조작적인 부분으로 조금 더 개선되면 좋을것 같다. 앞으로의 개발 과정이 기대되는 게임.
빅커넥터즈
중괄호
아직 개발중인 모습들이 눈에 띄지만 기대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피격 시 깜빡거릴 때, 반투명이면 어떨까 싶습니다. 아예 보이지 않으니 혼란스럽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부숴진 식당을 뒤로 몬스터를 사냥하거나 채집을 통해 재료를 얻고 요리를 만들어 제공하는 게임입니다. 게임의 핵심 요소만을 담고 있으며, 미려한 도트 그래픽과 컷 씬에서의 애니메이션 효과는 퀄리티가 대단했습니다. 다만, 재료 수급에서는 어떤 몬스터나 식물에서 무엇이 나오는지 파악되지 않는 부분이나 요리 부분에서는 레시피를 어떻게 넣어야하고 조합해야하는지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조금 더 개발되어야 할 부분들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이승과 저승의 경계에 묘하게 걸쳐있는 듯한 어르신의 저세상 유머감각을 뒤로 하고 맵 곳곳의 몹들을 잡아 재료를 수집하고 그걸로 레시피에 맞춰 요리를 하고 대접하면 되는 컨셉의 작품입니다. 도트의 다이나믹이 상당히 잘 잡혀있어서 특히나 몬스터들과의 전투씬에서는 애니메이션과 견주어도 아쉽지 않을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사와 인게임일러스트는 이와 정확히 반대편의 취향을 겨냥해서 밈과 B급 유머를 아낌없이 활용하면서도 전체적인 서사의 흐름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분명히 같은 숲 속임에도 낮(평범한 야생)이냐 밤(로브? 빠따? 빔쏘는 로봇????)이냐에 따라 몹들의 구성이 장르 전환 수준으로 달라져서, 도입부 마왕의 등장 만큼이나 색다른 스토리가 기다리고 있을 지도 모르겠다는 설렘이 있네요. 주인공의 초록색 더벅머리도 그렇고 숟가락 흔드는 폼도 그렇고 작년 하반기에 지스타 인디 쇼케이스에서 봤던 것 같은데 제가 제대로 기억하고 있는 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몇 달 사이의 발전만 보더라도 출시판의 완성도는 또 어디까지 도달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원활한 데모 진행을 위해 넣어두신 설명부분이 맵에서 야영지로 넘어갔을 때 겹쳐져서 알아볼 수 없다거나 자잘한 오타, 그리고 콘솔 플레이 시 나가기 키가 콘솔이 아닌 키보드 버튼(T)기준으로 표기되어 있다거나 동작 설명의 회피 이미지에 회피에 해당하는 B키 대신 공격과 동일한 X키 이미지가 들어가 있는 약간의 오류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게임의 근본적인 아이디어나 게임 진행 방식은 나쁘지 않습니다. 수려한 도트와 괜찮은 일러스트로 디자인도 매우 맘에 듭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스태미나인데 게임의 의도는 알겠는데 스태미나가 자동으로 회복되는 시스템이 있다면 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난이도가 높아지는데 일조하는 느낌이 듭니다 여기서 레시피로 화면이 넘어가지 않는 버그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도트 디자인으로 이런것까지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놀라웠습니다. 거기다, 단순히 전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요리의 정점을 찾기위해 떠나는 여행이라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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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LETHE
프롤로그
감성적인 세계 속에서 기억과 시간을 쫓는 타임 액션 플랫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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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국산 액션 플랫포머의 미래가 궁금하지는 게임. 아직 미숙하고 부족한 면면이 많긴하지만, 충분히 앞으로의 발전가능성 또한 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와 그래픽에만 올인하고 시스템에는 별로 힘이 안 들어간 게임으로 느껴졌음. 와 그래픽보고 대박 이쁘다...했는데 뛰는 것부터 이상하더니 전투할 때는 피격음도 없고 타격음도 너무 약해서 나름 액션게임인데 싸우는 맛이 별로 없었다. 그리고 게임이 어떻게 된 건지 정말 점프 몇 번에 노트북 블루스크린 뜨면서 멈춰버려서 황당했음. (노트북은 24년형 최신이다.) 아쉬워서 2번째 도전했지만 이번에는 중간에 이상한 창이 뜨면서 정지해버렸다. 고칠 게 많은 게임같음...
빅커넥터즈
김유라
게임이 너무 부족해보입니다. 게임 최적화는 물론이고 그래픽 설정도 따로 없습니다. 의도사항인지는 모르겠으나 적의 공격을 받으면 공중으로 붕 뜨는 버그도 있고요. 적의 원거리 공격도 너무 늦게 터집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모델링의 디테일만 상대적으로 높은 심심한 액션 게임입니다. 겉보기에는 그래픽적으로 나쁘진 않지만 타격감, 피격감도 잘 느껴지지 않고 적도 돌연사 하는 느낌이라 디테일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껴져 있습니다. 튜토리얼 대신 있는 이미지파일 조작법 설명에 '오버 클락'이 무엇인지도 설명이 잘 안되어있어 조금 더 친절한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신해슬린
서정적인 감성과 아름다운 시각 경험에 초점을 맞춘 액션 게임으로 보입니다. 다만 보이는 부분에 너무 집중한 탓인지, 전투 요소가 많이 다듬어지지 않은 모습을 보입니다. 1. 점프+대시 기능이 빠르고 시원시원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직접 점프하는 것에 비해 이동 방향이 다소 모호하다고 느껴집니다. 2. 적 체력 게이지의 부재, 대미지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등이 전혀 나타나지 않아 전투 시 감에 의존하게 됩니다. 3. 무기를 꼭 3번 공격 후 바꿀 수 있도록 한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전투 UI를 절제한 것에 비해 무기 변경 가능 표시는 투박하게 떠서 더 이질적입니다. 4. 적이 죽을 때도 그냥 삭제된 듯이 띡 없어져서 어색합니다. 그래픽 컨셉은 잘 잡았습니다. 장르에 액션이라고 적혀 있는데 스토리에 치중할 것이 아니라면 지금보다 전투 경험을 훨씬 매끄럽게 개선해야 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심승현
게임의 시스템은 액션 게임을 추구하는 듯 보이나 게임의 컨셉은 감성적인, 어떻게보면 힐링 어드벤쳐의 방향성을 가지고 있는 듯 보입니다. 각종 요소들은 게임이 아직 극초기 단계기 때문에 이야기하기는 이르지만, 방향성을 잘 정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액션 게임. 아직 나아갈 길이 먼 미완의 게임이라 평가할 수 있는 요소는 많지 않다. 비주얼 측면에서는 나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잘 구현했지만 액션 게임으로서의 가능성은 잘 보이지 않는다. 마우스로 공격을 할 수 있다. 좌클릭은 근거리 공격, 우클릭은 원거리 공격이다. 어떠한 타격감도 없어서 적을 잡는다는 실감은 들지 않는다. 적이 증발하거나 워프가 제대로 먹히지 않는 문제가 있어서 말을 아낀다. 더 다듬어서 빌드가 갖춰지면, 좋은 모습을 볼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빅커넥터즈
신선
그래픽과 모션의 자연스러움을 먼저 보고, 루키 작품인 것을 보고 매우 놀랐습니다! 액션 측면의 아쉬움(피격감과 타격감)은 분명하지만, 전체적인 게임 디자인이나 레벨 디자인 등이 매우 훌륭해서, 디테일적 요소만 보완한다면, 루키 작품이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의 완성도를 가진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맵 디테일에 들인 공을 전투 / 이동 매커니즘에도 들였다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게한 게임입니다. 제작 초기라고 하더라도, 이 게임만의 특징이 전혀 돋보이지 않은, 아쉬운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개방적인 3D 필드와 그래픽 디자인이 인상적인 캐쥬얼한 액션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그래픽과 레벨 디자인 부분을 핵심적으로 만든 것 같으며 조작감과 액션 파트, 특히 피격과 타격감에 대한 부분은 아직 덜 다듬어진 것 같아 아쉽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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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낫얼론
㈜모들스튜디오
어느날 문득! 누군가의 섬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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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나 혼자 이런 생각 하는거 아니지? 그래픽도 볼륨도 꽉 채운 작품입니다만 과정이 너무 복잡합니다. 땅을 개간하고 건물을 사고 그 건물을 인벤토리에서 꺼내어 설치하는 방식이라 다른 작품에 비해 최소 두 단계 이상을 필요로하여 다소 피로감을 느낄 가능성이 높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밤낮으로 섬을 운영하며 발전시키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 물건 생산 및 납품 등으로 레벨 업을 하고, 섬을 확장하는 재미는 있었음 - 전반적인 외관은 괜찮았으나 오프라인 시연 준비가 미흡해 게임 이해가 어려웠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BIC에 시연판이 올라오지 않아 24년 지스타에서 기록해둔 것을 바탕으로 작성함]플레이어가 섬을 창조하고 섬에 시설과 인력을 배치, 유지해야함. 규모와 종류에 따라 작업량이 갈수록 늘어나기에 힐링게임이라 하기에는 애매함. 대신 이룩해놓은것을 보며 감상하기에는 참 아름다웠다. 아직 개발중인 게임이니 취향맞으신분은 계속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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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Matchmaking Inc.
Wave Games
클래식 가로 모드 메카 액션, 몰입도 높은 스토리와 치열한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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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판 플레이]아주 재미있는 비즈니스 + 미연시 게임. 주인공들의 개성이 뚜렷하고 사실적이며, 인물들의 CG 및 움직임도 정말 훌륭해서 몰입하기 정말 좋습니다. 특히 각 인물들과 결혼 한 후의 뒷이야기가 이 게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데, 이 부분이 게임의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한글화 중이니 취향맞으신분은 한글화 완료되면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소개팅 알선이라는 독특한 소재의 경영 시뮬레이션 겸 미연시 - 히로인들의 일러스트 퀄리티가 높고 시뮬레이션 구조가 탄탄함 - 다만 어색한 한국어 번역이 몰입을 방해하고, 선택지 이해를 어렵게 함
빅커넥터즈
김예원
한국어를 지원하지않아서 게임플레이를 고민하다가 했는데 진작 플레이할 걸 그랬다고 생각했다. 스토리와 캐릭터 외형이 아주 잘 만들어진 게임이였다. 엔딩도 만족스러웠다. 하지만 중국어라서 번역을 해도 이해가 되지않는 부분이라서 조금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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