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only 라 게임성 자체는 평가할 수는 없지만, 제공된 자료만으로도 충분히 흥미진진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기에는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프라인에서 꼭 플레이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이만 접습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게임 표지에 눈길이 멈춰 상세페이지를 클릭해 들어왔다. 하지만 오프라인 only라서 온라인으로 데모를 플레이하지 못해 아쉬워, 8월에 있을 오프라인에서 짧게나마 플레이해보고 싶다. 게임 상세 이미지에서 퍼즐을 푸는 한 장면이 나와 있는데, 직접 플레이해보면 재미있을지 궁금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기억을 잃은 미남 탐정이 도시를 돌아다니며 사건을 해결하고, 기억을 되찾아가는 추리어드벤쳐+비쥬얼노벨. 이 게임은 여성유저들을 위해 만들어진 오토메 게임으로 미형의 다양한 남성들이 등장하여 남자다운 모습과 우정, 정서적 연계를 보여줍니다. 플레이어가 내린 선택이 게임의 흐름을 좌우하고, 각 인물과의 관계를 변화시킵니다. [가격모르니여기까지적
어느 고립된 마을에서 발생한 이단 사건을 추척하는 추리와 선택을 기반한 비주얼
노벨 입니다. 특유의 미감과 그래픽, 디자인들은 정말 날카롭게 취향을 건드리고
있으며 대화, 조사, 심판의 구조가 정말 자연스럽게 이어져있었습니다. 다만 선택에
대해서 조금 더 파고들 수 있게 선택하는 순간에도 세이브 로드가 되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초임 이단심판관 쉐퍼드가 첫 임무를 홀로 맡게 되면서 시작되는 추리 수사 노벨 게임. 첫인상은 '과하다…' 였습니다만 계속 플레이하다 보니 이 과함이 게임의 추구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출, 디자인, 스토리, 설정, 캐릭터까지 전부 꽉꽉 차 있는 게임입니다. 그 중에서도 화면 연출이 굉장해서 눈을 떼지 못하고 몰입하다 보면 점점 스토리와 설정에 빠져들었습니다. 그래픽이 독특하면서도 아름답고 신 파우더를 이용한 시스템도 흥미로웠지만 조금 피로하기도 했습니다.
신 파우더 수사는 재미있었지만 시안을 이용한 심문은 오랫동안 반복되는 소리를 들으니 피로했습니다. 사운드를 들을 수 없는 플레이어를 배려해 시각 정보로 표현하는 게임도 드물게 보았습니다만 이 게임은 사운드 플레이 구간도 시각 연출이 꽉꽉 눌러담겨 있어서 모르겠네요. 시안은 글의 논리가 아니라 단지 소리로 파악하는 구간이라 좀더 피로도가 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NPC 캐릭터들이 다소 사람으로서 공감하기 어려운 과잉 감정 표현을 한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기괴한 연출과 그래픽 요소는 취향을 타겠지만 이 스타일이 취향인 사람들에게는 정말 멋지게 어필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설정과 이야기가 맞물려서 끌어들이는 흡입력이 굉장해서 '과해' '어색해' 하고 꼬투리를 잡으면서도 빨려들 수밖에 없는 재미가 있네요. 시대와 배경을 잘 알 수 없는 세계 설정도 키치한 매력이 있습니다.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게이머
안범진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갑자기 컴퓨터 전체가 렉에 걸린 것처럼 심하게 버벅거려서 제대로 진행을 할 수 없게 되며 게임을 종료해도 문제가 지속됩니다. 재부팅을 하면 정상으로 돌아오고요.
제 컴퓨터의 문제인가 싶기도 했지만 며칠 시간을 두고 관찰한 결과 이 게임을 할 때에만 발생하는 버그로 확정되어서 리뷰에 남깁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고양이를 좋아하시는 김에 수명도 고양이 9개 목숨설 따라 9개 주시는 건 어떠신가요 심판관님.
일러스트, 음악, 사건의 전개까지 어디 하나 흠잡을 곳이 없는 작품입니다. 심판을 시작하기 전까지는요. 심리적 압박감을 높이기 위한 극단적인 색채 연출과 기회는 네 번 뿐(심지어 원이 세 개 밖에 안 떠서 최초 플레이 때는 세번째 시도에 이미 진이 빠진 상태로 아 이렇게 게임오버 당하는구나 싶었는데 한 번 더 기회가 생겨서 착한(?) 버그라고 단단히 착각함)이라는 점이 추리 장르의 매력을 오히려 깎아먹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장난스러운 선택지. 유머라고 하기에는 등장 타이밍이 다소 난해하며 유머라고만 생각하고 넘어가기에는 마지막... 더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아도 개발자님께선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일관성이 없으니 플레이하는 입장에서는 혼란이 가중됩니다. 무엇보다 네 번의 시행착오를 겪고 나면, 네 그렇습니다. 이전 저장 시점으로 되돌아가야하죠. 그 많은 대사를 또 읽어야만 합니다. 피로도가 높아지는 건 자연스러운 수순이구요. 그나마 스킵 버튼을 활성화시켜주셔서 결국 엔딩을 보기는 했습니다만.
이야기의 절정 부분에 가까운 심판, 특히나 심문 구간이 그 전까지의 분위기에 비해 다소 가볍게 느껴져서 아쉬웠지만 다른 부분의 만듦새가 뛰어나고 세계관이 상당히 매력적이라 정식 출시가 된다면 꼭 엔딩을 보고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솔직히 그 모든 짜증나는 요소들을 다 감안하고서라도 플레이를 권하고 싶은 작품이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섬세한 그림체의 비쥬얼노벨. 이단심판관 쉐퍼드가 외딴 시골마을에서 벌어진 이단 사건을 파헤치면서 일어나는 일이 주 스토리. 여러 인물들이 하는 말을 듣고 사실/거짓을 판단해야 함.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지는 방식. CG에 공을 많이 들였고 캐릭터 개성이 다양함. "이단적"이면서도 때로는 신비로운 분위기를 좋아하시는분은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가현
게임 세계관도 흥미롭고 신 파우더라 불리는 마젠타와 시안을 이용한 추리 방식도 재밌었습니다. 앞으로의 내용이 너무 궁금합니다!! 재판 과정도 나름 재밌었지만 난이도가 너무 어려워서 무려 기회를 4번이나 주는데도 불구하고 5번 넘게 리트를 했습니다 (20번 넘게 틀렸다는 뜻....) 이전 과정에서 틀린 선지는 제외해주거나 힌트를 조금만 더 주면 좋을 것 같아요 페이크 질문이 엄청 많이 나오는데 그걸 분별하는 과정이 쉽지 않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첫 데모 플레이부터 놀래서 캡처한 장면... 와 이런 게임이 BIC에 출품했다고?! 할 정도로 놀랬습니다. 게임 흡입력이 장난 아니고 아트, 음악, 사운드 디테일 전부 대박이에요... 인물들 설정과 디자인도 공들여서 한 게 느껴집니다 게임도 숨도 안쉬고 우다다 플레이 했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이단심판관 쉐퍼드가 되어 어느 작은 마을에 일어난 일을 조사하다가 또 다른 일이 생기는 스토리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제가 했던 게임중 탑3안에는 드는거 같습니다. 데모버전이라 치곤 엄청난 내용과 컨텐츠가 있습니다. 초반 스토리의 내용이 살짝 지루함 감이 있지만, 중간중간 조사하는 것도 재미있었고, 중반이후에 나오는 내용은 엄청 집중하면서 하게되었습니다. 오프라인 행사때가 기대가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플레이 타임: 1시간 33분 3초]
게이머
정유현
처음에는 18세이용가인데 스토리가 너무 농담이야기로 진행되어서 이게 18세이용가가 맞는가? 생각을 했지만 중후반을 가면서 방을 탈출하는 퍼즐과 배경을 보다가 더웠는데 왜이리 춥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혼자서 하기엔(?)아까운거 같았어요
이단을 심판하기 위한 심문을 할때 부분 저장기능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완전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재선택해서 반복만 6번을 하고 포기한상태입니다..
초반에는 재미가 떨어지고 재선택하는 것만 아니면 배경,사운드,캐릭터의 추리는 다 좋았습니다.
뚱냥이가 나와서 귀여웠고 오리는 스스로빠져나왔는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캐릭터 디자인과 애니메이션 연출이 마음에 드는 추리 게임입니다.
데모 분량이 너무 길어서 좀 지루했습니다.
한국 전통의 사후세계 설화와 현대적인 부분을 결합한 탑다운 핵앤슬래시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미감, 로그라이트의 플레이 경험 등
무엇 하나 빼놓을 수 없을 만큼 몰입되고 재미있었습니다. UI 버그로 인해
움직이지 않는 버그가 걸려 강제 종료를 했으나 저장되어 있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3가지 속성을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전투방식이 달라지는 핵&슬래쉬의 로그라이트 게임으로 이상한 겜창님 말씀대로 49일간 휴일없이 일하는 워커홀릭게임이다. 불교라는 종교에 대해 알 수록 스토리를 많이 알 수 있음. 혼자하기 어려우신분은 협동플레이를 통해서 진행하는것도 가능합니다. 긴 개발기간만큼 탄탄한 게임이니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주성호
공포스러운 분위기의 로그라이크게임.
배경스토리나 다른 설명없이 바로 게임으로 진입하는게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게임하면서 차차 세계관을 알아가는 시스템으로 이해하였지만 그래도 당황스럽네요.
게임은 탑뷰 액션게임으로 재미있는것같습니다.
다양한 능력을 조합하면서 세지는것이 이런게임의 매력인것같습니다.
다만 몬스터의 공격에 피격되거나 내가 몬스터를 공격할때 공격이펙트와 결과가 안맞아서 안맞을걸 맞은것처럼 되어 억울할때가 꽤나 있었는데 이건 원래 게임이 이런건지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한국적인 원화와 게임내 배경이 인상깊었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한국적 요소를 가미한 매력있는 게임 좋아요! 시작 단계 설명 스크립트 양은 그대로 하되 질적인 부분을 높여서 설명이 가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컨셉에 대해 자세한 설명은 없지만 갓 쓴 까마귀 NPC만 봐도 야르한 컨셉 느낌.
컨셉에 맞는 으스스한 분위기가 맵에도 잘 보여지는 듯.
액션과 타격감 좋고 조작감도 괜찮음.
다만 첫번째 보스가 너무 어려운건지 첫 기믹에서 어떻게 대응할 지 몰라서
바로 광탈한 뒤에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니 좀 허무했음.
(+ 게임 켜자마자 컴퓨터 팬이 우렁차게 돌아가기 시작함...)
게이머
주지현
와 분위기가 정말 좋습니다. 귀신 출몰보다 귀신 몰살후 분위기가 더 무섭네요 마음에 들어요
중간중간 괴담 줍는거 재밌어요 스킬도 화려하고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박혜민
전반적으로 즐겁게 플레이했으나 튜토리얼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초반 설명이 불친절한 것 같아요. 그리고 타격감이 살짝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화이팅!
게이머
정유현
사원증을 심문관찰실과 저주통제처를 번갈아가며 플레이를 했습니다.
2시간정도 플레이 해본바 원력10이 채워지면 바로 복귀를 해서 추가 능력치를 추가했지만
한두번으로는 보스를 잡긴 어렵더군요.
빨간,파란알약이 있지만 이 두가지는 후반용인거 같고
게임에 잘모르고 초반에는 초록알약이 제일 좋은거 같았습니다.
복귀를 하면 골드가 매번 초기화된다는게 아쉬웠고
점멸스킬이 중복으로 나온다는 사실도 알게되었으며
굽은자가 덩치가 너무 커서 문에 껴서 못들어오는건지 아니면
문 위쪽에 걸려서 못 들어오는건지 아쉬운점이 있더라구요.
사운드와 이펙트는 다 좋았습니다. 똑같은걸 계속 반복적으로 하니 쉽게 질려지더라구요.
+보스를 클리어해보고 싶어서 계속 플레이중입니다..
게이머
여경태
한국의 설화나 현대 괴담이 섞인 듯한 세계관은 매력적이었으나
실제 전투와 보스들에게선 그런 느낌을 받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이펙트가 꽤나 화려하고 맵 아트가 굉장히 보기 좋았습니다. 게임의 방향성을 정말 잘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펙트 탓인지는 몰라도 과하게 로딩이 걸리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튜토리얼이 약간 불친절 하다고 느껴집니다. 그러나 게임은 직관적이라 괜찮았습니다.
특정 구간에서 바로 보스전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은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외국에서 한식 파는 포장마차 자영업을 체험 할 수 있는 게임.동업자가 있음에도 자영업이 얼마나 힘든지 간접적으로 느꼈습니다
이게 뭐라고 별점4점받으면 섭섭하고 5점 받으면 뿌듯해지지
행인이나 밥 먹는 손님을 패서 쫓아낼 수 있다는 게 큰 웃음이네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한국식 포장마차를 운영하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입니다. 주변 상점에서
테이블과 쓰레기통을 사는 것부터 시작해서 음식을 만들 재료를 구입하고
손님을 호객하며 주문을 받고 테이블도 정리하는 혼자서 자영업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다 해야하는 꽤나 바쁜 게임이지만 무언가 뿌듯함이 남아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길거리 포장마차 경영 시뮬레이션. 빨간 차압 딱지가 붙은 집을 뺏기지 않게 돈을 벌어야 함. 음식 재료도 사고 손님앉을 테이블도 필요하고 쓰레기 버리고 호객행위도 해야함. 처음엔 좁디좁은 곳에서 일하지만 레벨이 높아질수록 넓은 곳에서 많은 손님들을 상대해야함. 하다가 심심하면 밖에 나가서 행인과 맞짱뜨기도 가능. 가볍게 즐기기 좋으니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정유현
포장마차 너무 현실적이더라구요
전단지를 주면 읽다가 바로 바닥에 버리는 것도
전단지를 또다시 안받을려는 것도
영업을 시작하고 끄고 음식타이쿤처럼 잔뜩 만든다음에 줄려고 했는데
팥붕이 차가워지더라구요
그래서 차가운팥붕을 쓰레기통에 버릴려니 쓰레기가 조금 찬상태에서 차가운 팥붕을 버리면 버려지지 않고 끊임없이 통통 튀는걸 발견했어요.(팥붕,슈붕은 차가워져도 맛있다고 생각합니다)
테이블의자가 마주보는게 아니라 의자를 약간씩 이동하는 기능도 추가되었으면 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정말 요식업을 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매우 사실적인 경영 게임. 그래서 더 어렵게 느낄수도 있을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1인칭 시점의 포장마차 자영업자의 애환을 잘 담은 게임. 현실밀착형 작품이라 플레이하는 내내 진상 손님을 경험한 추억이 떠올라 웃음과 분노가 공존하는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1인칭 시점으로 포장마차 구석구석과 길거리 배경이 사실감 있게 묘사되어 있어서, 진짜 내가 길 한복판에서 장사를 준비하고 있는 듯한 기분 좋은 정겨움이 느껴집니다. 테이블 배치부터 재료 수급, 전단지 배포, 그리고 주문받아 서빙하는 것까지 혼자서 처리해야 하다 보니 플레이하는 내내 손이 쉴 틈이 없었고요. 꽤 완성도 높게 잘 짜여 있어서, 평소에 자영업이나 요리 시뮬레이션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정식으로 플레이해 보셔도 후회 없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묵은G
포장마차를 꾸려가는 1인칭 시뮬레이션 게임. 재료 수급이나 가구 설치 등 운영 전반과 전단지 배포, 손님에게 맞는 요리를 제공하는 등의 방식이다. 워낙 요즘 다양한 소재에 걸쳐 등장하는 방식의 게임인 만큼, 특별히 짚어 할 말은 없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한번쯤 포장마차를 운영해보고 싶다라는 생각보다는 편의점 야간 알바시절 괴롭히던 진상들이 더 많이 떠오르는 게임.. 그만큼 재미 요소도 많고,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된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포장마차 운영하면서 전단 뿌리고, 가게도 업그레이드 하고, 메뉴도 늘리고, 진상 손님도 퇴치하고(?) 재밌네요.
단순히 재료 준비만 하는 게 아니라, 오픈하는 동안 신경써아 할 것이 있어 지루하지 않고 플레이할 수 있어요.
[2026BIC]구덩이 속에 떨어진 슬라임이 다시 지상으로 올라오는 플랫폼 게임. 플레이어는 점프력이 좋은 슬라임이 난간을 이리 뛰고 저리 뛰어서 최종적으로 꼭대기까지 올라가게 해야 한다. 만약 점프하다가 실수하면?... 다시 저~~ 밑에서 시작하는거다. 항아리게임과 비슷한 방식의 게임으로 플레이어의 인내력과 컨트롤이 필요하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해보세요.
게이머
박찬휘
좀 더 악랄해야 된다
빅커넥터즈
김상준
'슬라임이라는 컨셉을 잘 살린 기믹' 하나만으로도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흔히 알려진 두들 점프 같은 버티컬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아직 개발중이신 것 같아 시각적인 부분, 레벨 디자인에 관한 부분 등은 언급하지 않고 리뷰하자면
단순히 발판 위로 올라가는 것이 아닌 슬라임이라는 캐릭터 특성으로 옆면에 붙는다는 매커닉 자체는 매우 신선하였던 것 같습니다.
해당 매커닉에 집중하여 발전한다면 상당히 좋은 게임이 나올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슬라임판 점프킹 스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끊임없이 점프를 하면서도 거리를 조절하여 무사히 다음 언덕으로 도달하거나, 한순간의 실수로 떨어지게되면 저~멀리서 부터 다시금 시작하는 반복이 은근 긴장감을 조성하는게 흥미로웠습니다.
스튜디오
고라니와 새
나 고라닌데, 슬라임이 귀엽고 가시는 뾰족하다.
용사한테 경험치 파밍용 잡몹 취급 받으면서 사냥 당하는 슬라임이 드래곤처럼 멋져질려고 절벽을 오르는 슬라임에 대한 게임이다.
100m까진 갔는데, 그 위에 벽이 있어서 더이상 진행 못했다. 여기까지만 만들어진건가?
앵그리버드처럼 화면을 드래그하면 반대방향으로 발사되며 진행되는 점프킹류 게임이다.
근데 드래그 할 때 발사 궤적이 곡선으로 표시되는데, 이거만 보고 플레이 하면 충분히 100m까지 갈 수 있다.
중간에 플랫폼이 전혀 없는 부분이 있는데, 이부분은 사람에 따라서 반복되는 플레이 때문에 좀 지루함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슬라임이 귀엽죠?
고칠 부분이 좀 많지만 잘 개선하면 귀엽고 재밌는 게임이 될 거 같다. 기대된다.
PC
크리스머스마
ZIK
크리스마스를 위한 고군분투! 해머로 부수고 도약하며 뭐든지 다 하는 슈퍼 해머 액션 게임!
독특한 조작 방식과 개성 강한 연출이 돋보이는 플랫포머 액션 게임. 해머를 주 무기로 여러 커맨드를 익혀야 하는 만큼 진입장벽은 조금 있지만, 하나씩 손에 익어가는 과정 자체가 게임의 재미이기도 합니다.
그래픽 스타일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화면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고, 자조적이면서도 블랙코미디 감성이 묻어나는 대사와 반짝이는 연출들이 어우러져 플레이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넓은 범위를 호쾌하게 휘두르며 적을 한꺼번에 쓸어버리는 타격감도 시원했어요. 망치를 적에게 걸어 빠르게 이동하는 기믹도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단순한 이동 기술이 아니라 전투와 탐색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어 게임의 속도감을 한층 높여주었습니다.
피격될수록 점점 찌그러지는 루돌프의 초상화도 압권입니다. 게임전반에 깔린 특유의 개성이 원천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정확히 꼬집을 수는 없지만 피자 타워 게임과 같은 바이브를 느끼네요. 저는 컨트롤 중간고사에서 낙제했지만 그럼에도 좀 더 시간을 투자해 도전하고 싶었습니다. 앞으로의 개발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체적으로 픽셀 디자인 이었던건 마음에 쏙 들지만, 다소 투박한 느낌이 전체적으로 깔려있는 느낌이라 계속 하고 싶을까? 하는 생각은 조금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레트로 게임같은 그래픽에 B급 설정이 매력적이고 단순한 플레이 방식이라 조작감도 좋고 쉽다. 허나 게임 난이도가 꽤 어려워 초심자는 피로감을 느끼기 쉬워보임.
빅커넥터즈
오유택
정통 플랫포머 게임이라고 생각했지만 개발자분의 개성 한방울이 이렇게 강할 줄 몰랐습니다.
진짜 아스트랄하네요.
빅커넥터즈
백상철
루돌프가 망치를 휘두르며 적을 부수고 다니는 플랫포머 게임. 레벨 디자인이 노골적으로 유저 적대적이고 조작법도 다소 불친절하지만, 오히려 그게 도전 정신을 불러일으키는 듯 했다.
한 번에 넘어가는 구간이 거의 없어서 죽고 다시 시작하는 과정 자체가 콘텐츠에 가깝다. 손에 익을 때까지는 답답하지만, 익숙해진 뒤에 구간을 통째로 뚫어낼 때의 성취감이 있었다.
중간중간 제작자의 유머가 섞여 있는 것도 좋았다. 빡빡한 난이도 사이에서 숨 돌릴 틈이 되어준다. 망치 휘두르는 맛은 좋았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조작 난이도나 레벨 디자인이 좀 어려웠지만 좋은 타격감 때문에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유머와 고전감성에 웃으면서 들어왔다가 강렬한 난이도에 데일수도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특유의 개그센스와 플레이감이 굉장히 잘 맞아 게임 하는 내내 재밌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이거 시간 단축하려면 점프 대시 부웅 부웅 쾅이 빠름?
아니면 대시 점프 부웅 쾅 부웅이 빠름?
유머를 한 숟갈 끼얹은 피자타워.
빅커넥터즈
김병수
해머를 든 루돌프, 빌딩에 들어가 선물을 줍고 적들을 물리치고 장애물과 함정을 피하는
게임입니다. 개성적인 스토리와 UI와 게임 플레이 경험이 독특하며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몬타비 라는 몬스터들을 모아 전투하는 덱빌딩 게임. 몬타비를 어디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전투의 양상이 달라지고, 자신의 운명또한 달라진다는 점이 인상적으로 다가왔고, 덱을 어떻게 만들어 전투에 들어가느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몬스터를 모아 상대와 겨루는 게임. 포켓몬스터 시스템에 그리드 방식이랑 플레이어(인간)도 같이 싸운다는 설정이 붙었음. 여러 종류의 몬타비(몬스터)를 그리드의 어디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전투흐름이 갈라진다. 각각의 몬타비는 각각의 기술/특징을 가지고 있으니 그에 맞게 효율적인 배치+협동이 필요함. 이 장르 좋아하시는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