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커넥트 소식

인디게임소개

BIC 2026
BUFF YOUR INDIE SPIRIT!
발견과 연결 그리고 성장
[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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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앨리스 인 보드랜드
보드랜드
앨리스가 체스 병사를 소환해 보드랜드를 돌파하는 전략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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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찬휘
가위바위보 + 체스판 + 배틀 시뮬레이션. 디자인이나 스토리 적 연출을 더 발전 시키면 좋은 게임이 될듯
빅커넥터즈
배선영
가장 먼저, 어릴 적 재밌게 읽었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주제로 한 게임이라는 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여기에 더해 요즘에는 잊고 지냈고, 해봐야겠다고 생각도 해본 적 없는 체스 게임이 합쳐져 오랜만에 추억을 돋게 만드는 조합이라 흥미롭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체스판 위에 병사를 배치하여 적들을 막아내는 오토배틀러 게임입니다. 처음 설명에 체스 기물 어쩌고가 있어서 솔직히 체스 기물의 행마를 활용한 퍼즐적 요소가 있나 기대했는데 그런건 없고 그냥 가위바위보 상성일 뿐이었던 것은 좀 실망스럽네요. 상성간 유불리가 워낙 확실해서 상대 기물을 이기는 상성의 기물을 배치하기만 하면 전투를 손쉽게 이길 수 있고 유닛의 다양성이 부족하여 스테이지를 거치면서 맵을 여러 개 제시함에도 불구하고 딱히 전략전술의 다각화를 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점이 문제입니다. 그리고 게임 외적인 부분인데 기본 해상도 설정이 이상하게 되어있는지 모니터 화면에 맞지 않게 화면이 깨져서 나와가지고 억지로 풀스크린을 강제하고 나서야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이런 기본적인 설정정도는 제대로 되어줘야 하지 않을까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체스 관련 게임의 신선함을 느끼고 싶다면, 이 작품이 딱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체스 룰에 더불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세계관을 접목시켜 적당한 흥미와 재미를 선사해준 괜찮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저도 UI 깨짐 문제로 제대로 된 플레이를 못 하고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컨셉의 세계관과 체스 기물의 이미지를 활용 상성을 활용해서 상대의 기물을 모두 처치하는 전략 게임입니다. 상성을 고려해 기물을 배치하고 상황에 맞게 행동 방식을 지정하여 각 기물의 효율을 최대로 이끌어낼 필요가 있습니다. 한 번 전투가 시작되면 이후에는 명령을 내릴 수 없고 정해진 상황을 타파해나간다는 점에서 퍼즐 혹은 묘수풀이에 가까운 방식입니다. 다만, 체스 기물의 컨셉을 가져왔지만 상성 정도로만 기능하고 체스 기물의 특징이 반영되어 있지 않아 소설 원작에서 체스 게임이 있다는 것을 고려하더라도 플레이에서 체스라는 컨셉의 의미를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직은 다듬을 부분이 많다고 느껴지는 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게임시작시 화면이 밀린 상태로 시작하여 정상적인 플레이가 불가능합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UI가 깨져서 정상적인 플레이가 안되고 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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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아주 참신한 게임입니다. 이런 게임은 제 기억에 처음보는것 같습니다. 룰은 아주 간단한데요.. 어... 룰이 체스룰 비슷한데.. 어..ㅠㅠ 제 능력으로는 글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왜냐면 제가 체스 룰을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ㅠㅠ 체스에 대한 기초만 아신다면 누구나 하실 수 있는 게임이니 한번 해보시면 바로 아실겁니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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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PARRUITS!
Cluko
과일로 변하는 앵무새들의 우당탕탕 난투 파티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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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빌드 051에 참가했던 파티기반 대전 게임. 비록 플레이해보지는 못했으나 여러 앵무새들이 상대를 물속에 처넣기 위해 고분분투하는것을 그렸음. 다양한 맵에서 다양한 기믹을 사용하여 저글 날려버리고 어떻게든 혼자 살아남자. 최적화 잘 되어 있고 친척애들 접대용으로도 좋음. 관심이 있는분은 친구랑 같이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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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혁
앵무새로 적들을 물로 밀어버리는게임으로, 휴먼 폴 플랫,파티 애니멀즈와 비슷하지만 여러가지 능력이 존재하고 커비처럼 음식을 먹어 그 음식의 능력을 써서 물로 밀어내 이겨내야하고 살짝 병맛이라 충분히 친구들과 흥미롭게 플레이할수있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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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 CONSOLE
Muse Dash 2
peropero
러닝 액션 리듬 게임의 정통을 잇고, 새로운 리듬 플레이와 멀티플레이 모드를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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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유라
마리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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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준
상하 반전 리듬게임이라는 기믹이 매우 참신함. 다만 어지러움을 조금 느끼시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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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뮤즈대쉬 후속작 재밌게 했던 게임의 후속작인 만큼 매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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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언호
인지도 있는 게임답게, 기대반 걱정반으로 바라보는 게임. 전작보다 조금더 라이트해진거 같은데, 조금더 지켜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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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진
한번쯤은 해봤을 것 같은, 가볍게 즐기기 좋은 2-버튼 리듬게임의 후속작. 알려진 정보가 별로 없어서 어떤 느낌인지 알기는 어렵지만 일러스트만 봐도 기대되기는 하는 작품이다. 다양한 콜라보를 통해서 좋은 노래를 더 알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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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수
솔직히, 이거 기대를 어떻게 안할수가 있나요? 디맥과 같은 스팀 리듬게임계의 고참 오브 고참이신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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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남
뮤즈 대쉬 후속이란거에 걱정반 기대반이긴합니다. 아직 발매전이고 정보가 거의 없어 기존게임만큼 재미있게 나와줬음 하는 바람입니다. 정도만 적어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손가락 몇개만으로도 플레이 할 수 있던 간단한 + 기발한 시스템을 보여줬던 Muse Dash의 후속작. 이번작도 전작 처럼 본편은 싸게, DLC는 비싸게 내주었으면 좋겠다.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가 거의 없어 더이상의 리뷰 작성은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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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숲속의 작은 마녀
써니사이드업
숲속의 작은 마녀는, 귀여운 마녀 엘리의 견습 생활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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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양윤석
마녀가 되어 신비로운 숲을 탐험하고, 다양한 재료로 물약을 만드는 게임. 이런 설명만으로도 숲속의 작은 마녀는 한 번쯤 플레이해 보고 싶은 매력을 가진 작품이었다. 직접 플레이해 본 이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동화책을 보는 듯한 분위기였다. 반면 플레이를 계속할수록 재료 수집과 이동을 반복해야 하는 구조가 눈에 들어오기도 했다. 귀엽고 편안한 게임을 좋아한다면 만족할 가능성이 높지만, 빠른 진행이나 끊임없이 새로운 자극을 기대한다면 다소 느리게 느껴질 수 있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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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수
이 게임은 견습 마녀가 되어서 숲속의 작은 오두막 집에서 생활하는 힐링 게임이다, 힐링이 되는 도트 그래픽과 캐릭터간의 상호작용이 귀여웠다, 채집 요소도 있고 채집해서 얻은 것들로 만들수 있는것도 많다, 동물을 보면 멀리서 그림을 그려서 그 동물에 대해 정보를 수집을 할 수 있어서 수집을 좋아하거나 힐링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이 게임이 정말 좋은 게임이라 할수 있다, 게임 자체도 생각보다 재밌어서 더더욱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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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우
평화로운 분위기와 소소한 일상 차분하게 게임을 진행할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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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철
마녀 견습생이 되어 채집과 제작, 도감 채우기를 반복하는 2D 크래프팅 게임. 할 일이 계속 이어져서 한 번 붙으면 손을 놓기가 어려웠다. 그리고, 주인공 엘리와 주변 인물들의 상호작용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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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진
정말 열심히 만들었다는 느낌이 드는 도트 게임. 어떤 별이 있는 계곡 느낌이 물씬 나지만 다른 느낌의 도트 그래픽과 감성으로 힐링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정신으로 나온다면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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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고퀄리티의 도트 그래픽으로 아무런 생각없이 흘러가는대로 진행하는 힐링 게임. 덕분에, 날이 가는 줄도 모르고 플레이하다보니 해가 져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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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마녀 견습생이 되어 숲속을 탐험하고 기록하며 물약을 만들고 상황을 해결하고 스토리와 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탐험, 어드벤처가 주를 이루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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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석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알 명작 게임. 아기자기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채집하고 모험하면서 흐뭇하게 게임을 하게 된다. 그래픽에도 공을 많이 들인게 느껴져 힐링 게임을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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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린
감성과 힐링은 정말 최고인듯. 아기자기함과 귀여운 아트가 한 몫을 한 느낌이다.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파밍을 하고, 쫓기는게 없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어 천천히 힐링을 즐기고 싶을 때 하면 알맞다. 기다렸던 게임인만큼 재밌게 플레이 했고, 대사가 좀 많은 거 빼면 다 좋다. 요소가 다 아기자기해서 하나하나 모을 때 수집하는 맛도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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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키보드의 다양한 키를 사용하기 때문에 적응하는데 있어 시간은 걸리겠지만, 마녀라는 설정에 걸맞는 몽환적인 분위기로 구현된 장소들과 다양한 요소와 상호작용 가능한 점이 취향저격이라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데모를 플레이했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와 상호작용 가능한 요소들이 훨씬 많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데모만으로 즐기기는 아쉬워 직접 게임을 설치해 플레이할 예정입니다!
  • PC
웨이 아웃
텐덕 게임즈
협력과 배신 속에서 감염을 피해 탈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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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경기콘텐츠진흥원의 지원을 받은 이 게임은 어몽어스의 지하버전입니다. 붕괴하고 있는 땅에서 탈출하기 위해 생존자들은 "살아서" 탈출하는 것이 목적이고 감염자는 그런 "생존자를 죽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믿을 수 없지만 그래도 협력해야 하는 멀티게임입니다. 친구랑 같이 해도 좋습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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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Last Pirates: Die Together
RetroStyle Games
협동 모드로 플레이하는 것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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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성혁
해적이되어 금을모아 할당량을 채우는게임으로, 여러몬스터가 존재하고 무기와 간단한 미니게임도 있어 친구들과 즐기기 충분함 리썰이나 레포를 좋아한다면 한번쯤은 해볼만함
빅커넥터즈
양윤석
최대 네 명이 해적 선원이 되어 섬 안쪽의 전리품과 금을 모으고 할당량을 채우는 협동 호러 게임이다. 눈앞의 보물에 욕심을 내다가 몬스터에게 길이 막히고, 먼저 빠져나간 사람이 무기를 들고 다시 들어오는 순간에 이 장르의 재미가 잘 살아난다. 간단한 미니게임과 무기가 섞여 있어 단순 운반만 반복하지는 않지만, 결국 누구와 하느냐에 따라 체감이 크게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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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연제
흔한 리썰류 게임. 결국은 Repo와 경쟁해야하는 게임인데 이 게임의 차별점으로 Repo를 이길 수 있을지는 미지수. 그래도 이 게임 특유의 해적느낌은 색다르긴 하다. 스트리머들이 한두번 해보고 소문나면 괜찮을것같은 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한 줄로 표현하자면, 해적판,문어가 된 REPO의 느낌이 강합니다. 이 작품만의 특장점을 더욱 부각하지 않는 이상은, 수없이 비교당할 법한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버전 플레이]다수가 함께해야 하는 협동형 게임. 플레이어는 이상하게 생긴 슬라임형 선원이 되어 섬 깊숙한 곳으로 가서 전리품과 금을 모아와야 합니다. 혼자하기에는 부적절한 게임이라 친구랑 함께하거나 온라인에서 다른 사람들과 같이 해야 합니다. 한명의 실수는 여럿이서 커버하고, 여럿의 실수는... 죽어야죠.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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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타워보이
쌈뽕게임즈
몬스터와 맞서 싸우고, 성장하며 정체불명의 타워를 정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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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갑자기 솟아난 타워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내부로 들어가게 되는 3D 핵앤슬래시 게임 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비주얼이지만 타워 안으로 들어가 적과 마주한 순간 다른 경험을 하게 됩니다. 무기의 내구도가 짧다거나, 단일 무기를 사용하지 못하는 저주, 스폰되는 적들의 수가 늘어나는 등 게임 플레이가 빠를 것 같으면서도 무언가 막혀있다는 느낌을 받았기에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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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심플한 그래픽 디자인 속 하나의 무기를 들고 여정을 떠나는 핵앤슬래시 게임. 플레이하는 내내 수려한 그래픽 디자인을 감상하며 플레이하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꽤 지난것을 체감하기까지 몰입감을 크게 선사한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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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칸
타워를 올라가며 무기를 바꿔가면서 싸우는 탑뷰 액션 게임. 저주가 쌓이는 UI가 우측하단 무기와 같이 있어서, 화면 중앙에서 전투를 하는 캐릭터와 저주를 동시에 보려고 할때 자꾸 시선이 분산되는 점이 아쉽다. 전투를 하면 아이템이 쌓이게 되는데 당장 필요하지 않은 아이템을 창고에 모아두면서 계속 캐릭터가 성장할 수 있는 구조였으면 좀 더 괜찮았을것 같다. 그 외에도 모든 무기의 내구도를 전부 소모해버리면 전투가 불가능한 상황이 되어버리는데 푸른 포탈도 없으면 무조건 죽어야하는 상황이 되어 이런 상황에서 대응할 수 있는 수단도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잘 다듬으면 좋은 게임이 될 수 있을거 같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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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훈
재밌어요! 게임 잘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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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준
- 좋았던 점 깔끔한 UI와 로우폴리 그래픽, 전반적인 구성이 잘 정돈되어 있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이 게임의 핵심인 스왑 메커니즘의 조작 및 키 세팅이 다소 유연하지 않았습니다. UI 발광 효과로 인해 무슨 버튼을 눌러야 하는지 보이지 않는 가시성이 떨어지는 순간이 있었습니다. (E 누르는 아이콘) 스왑 스킬의 적용 범위가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내구도 수치가 표시되지 않아 명시적으로 보여주면 이해가 쉬워질 것 같습니다. 또한 내구도와 저주도의 컨셉이 다소 겹쳐서 굳이 왜 두 개념이 같이 존재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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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가
귀여운 그래픽으로 즐길 수 있는 핵앤슬래시 3D 게임, 한 가지 무기만을 사용할 때의 제약이 있어 다양한 무기를 이용하며 타워를 올라야 하는 다재다능 컨트롤을 요구하는 게임. 고등학생 작품이라기에는 완성도가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쿼터 뷰 방식과 탑뷰 방식을 사용할 수 있지만 벽에 가려진 귀환석을 잘못 눌러 집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 조심해야 합니다. 추가로 랜덤하게 획득 가능한 자원을 좀 더 시각적으로 잘 알 수 있으면 좋겠네요. (박스가 아니라, 던전 내 옷가지, 바위 등이 스폰되는 형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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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G
갑자기 나타난 탑으로 들어가게 된 주인공이 활약하는 핵앤슬래시 액션 게임. 주인공도 수달도 순진한 얼굴을 하고 있지만 게임은 맵다. 아이소메트릭 뷰와 탑다운 뷰를 병행할 수 있지만 한정된 체력과 무기 저주 여부에 따른 교체가 줄곧 신경 쓰이기 때문에 뷰 정도로는 체감 상 큰 차이는 없다. 아이소메트릭 뷰 상태에서는 간혹 벽에 가려진 아이템이 보이지 않아 헤매게 되는 것도 아쉬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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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학생분들이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 게임은 성인 개발자들이 막무가내로 만든것 보다 퀄리티가 더 좋습니다. 어디선가 본 움직임과 낯이 익은 사물들이 등장하지만 대학도 안 간 고등학생들이 힘을 모아서 개발한 게임이니 높은 점수를 주겠습니다. 여러분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KOR] Hong-Gil-Dong 올림. 추신 : 제가 누군지는 대학교 들어가기 전 까지는 모르시는게 좋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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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토라이즌 텔레콤
스카고게임즈
텍스트 세계를 탈출하는 텍스트 그래픽 F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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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텍스트 그래픽의 화끈하게 쏘는 FPS 입니다. 미승인 개체를 삭제하기 위해 투입되었으며 다양한 총기들을 사용하여 눈 앞의 적들을 상대하게 됩니다. 중간중간 나타나는 명령 프롬프트의 텍스트는 특유의 세계관을 나타내며 흥미를 돋웁니다. 앞으로 어떤 연출과 총기, 적들과 레벨 디자인이 등장할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스튜디오
saturationcatea
텍스트로 랜더링 된 세상이라는 컨셉이 사실적인 디테일, 그리고 설정과 맞물려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빠른 화면전환으로 인해 어느 문이 출구인지 헷갈렸던 점과, 바닥과 공허의 구분이 모호했던 부분이 개선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텔레콤-01410-하이텔이 유명함. 그림은 비싸서 못 받고 텍스트기반의 콘텐츠가 주로 사용되었음. 고전틱하면서도 3D로 플레이 할 수있는 건슈팅 게임으로 참신한 시도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콘텐츠가 돋보이지만 대신 눈이 좀 아프다. 텔레콤의 세계를 돌아다니며 이상현상과 맞서싸우는게 주 스토리. 나한텐 좀 어려웠음. 관심있는 분은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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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텍스트에 두들겨 맞는 기분이 이런 걸까? 여느 소설책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만큼 압도적인 활자량을 자랑하는 작품. 적응 시간이 필연적으로 소요되는데 변기와 상호작용을 클릭하면 정말 내가 살면서 이런 꼴을 볼 일이 몇 번이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압도적인 활자의 폭격이 이어집니다. 모든 구조물이 단어로 이루어져 있지만 실루엣을 90%이상 구현했기 때문에 이게 뭐지, 하느라 허비하는 시간은 의외로 적습니다만 이게 글자 텍스트 사이의 공백인지, 빈 공간인지 헷갈릴 수 있어 유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추락사가 존재하는 세계관입니다) 비주얼적인 부분에 적응했다고 해도 훈련 후 첫 실전부터가 끝도 없이 쏟아지는 적과의 대치인데 앞서 언급한 것처럼 적들 역시 텍스트로 이루어져있고 하다못해 교전 상황에서 튀는 핏방울 까지도 텍스트로 표현되어 뭐가 뭔지 식별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 모든 걸 뚫고 진행하기엔 제 시력과 실력 모두가 따라주지 않았네요. ※ 가끔 뜨는 세계관 설명(?) 텍스트에 둘러'쌓여'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합니다. 쌓인 텍스트들에 둘러싸여 있다는 의미로 쓰신 표현인지 궁금하네요
게이머
김시원
텍스트로만 되어있는 개성넘치는 세계에 이끌려 플레이해봤습니다. 게임 속도감 타격감 학살하는 맛은 있지만, 시각적 피로감은 무시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신선한 게임 플레이해서 좋았습니다.
스튜디오
바이러스
과거 지스타에서 즐겨 봤던 게임이라 리뷰 남겨봅니다 제가 게임 장르 중에서 제일 좋아하지 않는 장르가 FPS인데요... 모든 것이 텍스트로 이루어져 있다는 실험성과 적당한 난이도로 인해 그럼에도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모든 세상이 텍스트로만 이루어진 게임. 다만,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여러 텍스트가 겹쳐지며 다가오는 시각의 피로는 피치 못할 부분인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모든것이 글자로 되어있는 그래픽이 인상깊습니다 컴퓨터가 세상을 바라볼때 이런 느낌으로 보지않을까요?
빅커넥터즈
최우진
게임을 시작하자 마자 스크린을 채우는 벽벽벽벽벽과 팔팔팔팔 왼손 / 팔팔팔팔 오른손은 비주얼적으로 매우 신박하다고 느꼈습니다. 거의 모든 상황을 텍스트로 채우는 모습에서 생각지 못한 상상력을 느꼈고, 이를 활용한 연출은 대단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들었습니다. 길...을 찾기 생각보다 힘들었던 점과 같은 자잘한 점만 고치면 더욱 나아질 것 같습니다!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모든 것이 텍스트로 보이는 FPS. 말 그대로 모든 것이 텍스트로 표현되기에 투박하게 보이는 매력이 있다. 은은하게 입혀진 포스트 아포칼립스 군사 시뮬레이터 컨셉도 이 시각적 컨셉과 잘 어울린다. 그 외에도 텍스트 색상 구별이 플레이어에게 좋고 나쁜걸로 구별 되어있는 구조가 아닌데, 오히려 구별이 되지 않아서 신경쓰면서 전투를 하고 다니는 재미가 있다. 또한 높게 올려진 FOV와 가벼운 이동속도로 짐작해보았을때 고전 FPS에 영향을 많이 받은것처럼 보인다. 고전 FPS를 좋아했거나, 독특한 FPS를 해보고 싶다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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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아
전투코끼리
신과 악마의 권능을 조합해 적들을 쓸어버리고, 베일에 싸인 신계를 탐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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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신계를 탐험하여 마주하는 적들을 물리치고 권능을 수집하는 2.5D 벨트스크롤 게임입니다. 아직은 마주하는 적들을 물리치는 부분에만 집중되어 있어 평이한 경험을 받았으나 보스전에서 확인한 다양한 공격 패턴을 통해 무언가 기대되는 부분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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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G
주인공을 움직여 싸움을 치르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 기본적으로 적들의 움직임이 더딘 대신 한방 한방이 매워서 히트 앤 런 방식으로 싸워나가야 한다. 빛과 어둠 속성에 따라 특수 기술의 데미지가 달라지며, 맞았을 때의 데미지 또한 달라지지만 전투 중에는 바꿀 수가 없어서 등장하는 적에게 맞춰나가는 대응은 사실상 어렵다. 전투 흐름이 더뎌 보다 매력적으로 만들 필요가 있다.
빅커넥터즈
베칸
벨트 스크롤 스타일의 전투를 게임의 메인 요소로 넣고 싶은 것을 추정되지만, 전투의 많은 부분이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우선 캐릭터의 거의 모든 동작에 선딜레이와 후딜레이가 있어 조작이 상당히 불편한 느낌을 줍니다. 점프 후 착지 딜레이, 대시 이후 달리기 직전 딜레이, 대시 이후 때리기 직전 딜레이 등 플레이어에게는 수많은 딜레이 요소가 있는데, 정작 몬스터는 플레이어를 보자마자 정말 짧은 예비동작 이후 바로 공격을 시도합니다. 플레이어는 답답한 캐릭터의 움직임과 신속하게 싸우는 적들을 상대해야합니다. 다음으로 게임에서 나오는 레벨 구조가 다 똑같습니다. 오른쪽 이동 -> 적 나와서 전투 -> 처치 후 다시 이동, 이 싸이클의 반복인데 이 반복을 1스테이지부터 6스테이지까지 계속 진행합니다. 최소한 다양한 적이 나와서 패턴을 피한다던가, 맵에서 특수한 기믹으로 적과 싸운다던가 하는것처럼 게임 플레이에 흥미를 느낄만한 요소를 조금이라도 더 넣어주셨으면 합니다. 적에게 버프를 주는 석상 부수기 만으로는 부족해요. 마지막으로 보스몹의 투사체를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게임의 그래픽 스타일이 3D 환경에 2D 픽셀 스프라이트 사용했는데, 오히려 이로 인해 수정을 던지는 궤도를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수평으로(x축) 이동하는 경우는 충분히 인지가 가능하나, 화면의 앞뒤 방향으로(y축) 움직이는 수정의 궤도는 어느 방향으로 오는지 알기가 어렵습니다. 전반적인 전투와 레벨 디자인을 제대로 구성하시고 다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글 쓰는 현재 아직 개발이 너무 덜 되어 리뷰하기 부적합 합니다. 적을 때리는데 때리는게 맞는지 의문이 들고, 적들은 그놈이 그놈인지라... 어휴. 이 상태로는 리뷰 못 합니다. 적어도 몇달은 더 개발한 다음에야 제대로 리뷰할 수 있을겁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몹 피격판정이 넓어 때리기는 편했지만 스킬을 쓸 때 빼면 타격감이 너무 부족하고 스테이지를 깨면서 비슷한 몹이 반복해서 자주 나오다보니 때리는 맛이 부족했다. 몹의 수를 줄이고 빨리빨리 넘어갈 수 있게 하면 속도도 나고 좋을 것 같음. 그리고 잡몹이라지만 피통이 나오지 않아서 얼마나 때려야 하는 건지 감이 잘 오지 않는 부분도 있었다.
게이머
주지현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스킬 타격감 좋았음. 아트스타일 마음에 들고 조작도 쉽습니다. 근데 맵 디자인은 제작중인건지 컨셉인건지 갑자기 엄청 단촐합니다. 그리고 지나쳐온 맵으로 이동해서 계단 타고 올라가려니 길이 막혀서 다시 맵 열고 포탈식으로 이동해야했습니다. 굳이 뒤로 돌아가서 다음 단계로 가는 이상한 사람이 있을거라고는 생각못하신듯?
빅커넥터즈
이창환
타격감 넘치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 다만, 그 과정에서 피격 이펙트가 다소 애매하게 체감되어 플레이어가 정확히 타격한게 맞는지 의문점이 드문드문 들게 만드는건 조금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게임 재밌게 했습니다! 테마마다 달라지는 배경이 이쁘네요~
빅커넥터즈
전민석
2.5D 횡스크롤 게임이며 빛과 어둠 속성을 이용하여 상황에따라 바꾸며 사용해야합니다. 잡몹 기준으로 피하지 않고 그냥 때리기만 하면 다 잡습니다. 전투적인 부분에서 몰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플레이하는데 몹이 안죽는 버그도 발견해서 다시 플레이 한적이 있네요.. 고쳐지기만하면 재미있게 플레이 할것같습니다. [플레이 타임: 25분 3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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