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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1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 PC
R.I.P. - Reincarnation Insurance Program
2P GAMES
디아블로식 파밍과 생존 게임의 물량전이 만나다. 좀비를 쓸어내고 신급 빌드를 완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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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정승환
뱀서라이크 + 디아블로식 파밍을 섞어 익숙한 맛이 나서 무난하게 즐길 수 있었고, 여성 캐릭터들을 선택할 수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이미 얼리액세스로 출시되어있는데, 곧 정식버전이 나온다고 하여 볼륨이 더 커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인디게임이라고 하는게 맞나....? 싶을 정도로 정돈된 디자인과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시스테밍은 플레이하는 내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게 만들어 금방 손을 놓게되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어디선가 본듯한, 그리고 개성없는 캐릭터들이 나오는 3D뱀서 + 로그라이트 게임. "분명히 이거 어디서 봤는데?" "이건 그냥 빼껴왔잖아." "도대체 캐릭터 나눈 이유가 뭐임"같은 생각이 너무 많이 드는 짬뽕게임. 더 적을 말도 없다.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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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카드 홈스테드
커피냅 게임즈
카드를 심어 농장을 키운다 : 공간 배치 덱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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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한정된 토양 위 카드들을 배치하여 농장을 일궈가는 덱 빌딩 전략 게임 입니다. 작물, 동물, 발전의 테마와 함께 각 시너지를 생각하며 배치해야하는 부분들은 게임의 깊이감을 더하며 중간에 등장하는 시련을 통해 위기가 도래하기도 합니다. 땅을 넓혀가야하는 순간부터는 세금도 함께 올라가 선택의 중요성을 느끼기도 합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농장경영 덱빌딩 로그라이크로 카드의 시너지를 잘 맞춰 돈을 벌고 세금을 납부해 생존하는 게임. 게임의 흐름 자체가 부드럽게 흘러가서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랜덤하게 실어오는 카드를 농장 육성에 사용하며, 정기적으로 요구하는 세금에 맞춰 돈을 내지 않으면 망하는 로그라이크 식 경영 게임. 워낙 초창기에 등장하는 카드 풀이 참혹해서 사실상 제대로 즐기려면 다회차 플레이가 강요된다. 게다가 매번 등장하는 시련에도 맞서야 하기 때문에 여러모로 카드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면 며칠 못 가 망하기 쉬운 게임. 빌드 버전에서는 어째서인지 카드 효과가 발동되지 않는 게 몇 개 있어보인다. 그냥 적당히 경험치 벌고 다음 생... 아니 정식 버전을 기약하자.
빅커넥터즈
정성훈
농장을 개간하여 작물과 동물들을 배치하고 돈을 꾸준히 벌어 6일마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관리인에게 세금을 내야 하는 게임입니다. 이상하게도 관리인이 요구하는 돈이 가파르게 늘어나는 것 같지만 기분탓이겠죠? 농장이라는 필드를 관리하며 매번 증가하는 기준에 맞춰야 한다는 점, 인접한 기물들의 배치가 시너지를 일으키는 점에서 '집주인이 너무해' 게임을 생각나게 합니다. 필수적인 요소인 물뿌리개는 한정적이기 때문에 어떤 땅에 먼저 물을 뿌려 씨앗을 심을지 고민하게 하는 점은 이러한 엔진 빌딩류 게임에서 큰 플러스 요소입니다. 아쉬운 점도 몇개 나열하자면... 대부분의 범위 효과 카드는 범위가 따로 표시되지만 '인접'이라는 단어가 있는 카드는 인접이 상하좌우와 대각선중 어디까지를 인정하는지 알려주지 않는다는 점(카드 게임이니 이런 불명확한 텍스트에 크게 민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카드 풀이 작아 매번 비슷한 플레이를 하게 된다는 점, 배경음악이 단조롭고 활성화된 시련 타일이 있어도 자기 맘대로 시련이 있을때 브금과 없을때 브금이 돌아가며 나오는 점, 게임 플레이에 큰 걸림돌이 되어야 할 시련이라는 요소가 특정 칸을 차지하게 된다는 점을 역으로 이용하여 구석진 곳에 딱 하나의 빈칸을 만들면 너무 쉽게 시련을 돌파할 수 있다는 점 등이 있습니다. 뭐, 이건 쉬움 난이도라서 그런 거겠죠? 아무튼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땅을 개간해나가며 점점 더 많이 배치하고, 더 많은 돈을 벌어서 세금으로 바쳐야 하는 로그라이크 게임. 타일마다의 상호작용과 예상치 못한 시련이 매우 재미있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시설을 배치하고 운영 방식을 고민하는 과정이 재밌었습니다. 난이도도 적당한 편이어서 배치와 전략을 고민하는 재미는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플레이하면서 크툴루 세계관을 활용하고 싶은지, 경영 시뮬레이션을 하려는 것인지 방향성이 모호하게 느껴졌습니다. 두 소재 모두 흥미롭지만 두가지가 동시에 보이다보니 분위기가 다소 분산된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또한 UI의 가독성이 다소 아쉬웠습니다. 플레이 중 필요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하기 어렵다고 느껴서, 정보 배치의 우선순위만 조금 더 신경써도 플레이 경험이 크게 나아질 것 같습니다.
스튜디오
saturationcatea
쫀득한 돈을 벌 때의 쾌감과 살짝은 익살스러운 분위기, 그리고 전략성이 신선하게 잘 녹아놔서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저주나 배급시 창을 내려서 자신의 토지 내 유닛들을 확인할 수 있고, 저주는 언제 끝나는지가 시각적으로 표시되면 더욱 편리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공장 게임을 카드로 구현한 게임. 다만 변형이 어렵다는 것이 너무 커다란 진입장벽으로 생각된다. 파괴를 자유롭게 할 수 없다는 것은 난이도 뿐만 아니라 진입장벽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그런데 게임 흐름이 생각보다 재미있다. 턴마다 꾸준히 늘어나는 재화와 그것의 활용, 맵을 넓힐 수 있게되는 시점부터 고민할 거리가 많아지고, 결정적으로 흐름 자체에 속도감이 있다. 한 턴에 고민을 길게 하고 행동할 내용은 적다보니 스피드감이 강하게 느껴져 지루하지 않다. 카드마다의 밸런스가 적절하면 재미있게 할 게임. 진행을 하면 할수록 점점 빠져든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카드 시너지가 짜세인 게임. 내 손패로 게임의 모든걸 주무를 수 있지만 과연 그게 가능할까? 밸런스가 괜찮은지는 모르겠지만 시너지 완성의 재미는 확실히 있는듯 했다. 쉬움클만 했지만 재미는 있었으니 일단은 추천.
빅커넥터즈
안지현
카드 덱을 사용해 땅을 개간하고 기물을 배치하여 농장을 꾸리고 세금을 납부해 생존하는 게임. 카툰풍 그래픽이 귀엽고 디자인도 아기자기하지만 매번 늘어나는 세금은 아기자기하지 않았습니다. 어렵다… 생각하면서 기물을 배치하고 있으면 그래도 재미있어서 시간이 훅 지나가더군요. 카드마다 배치에 따라 시너지가 생기는데 이걸 맞춰서 배치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기물 파괴에도 손패가 필요하다는 점이 플레이를 더 어렵고 재미있게 만듭니다. 파괴를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점, 파괴할 수 있는 손패를 얻었더라도 기물 종류에 따라 파괴 가능 여부가 나누어지는 점이 어렵더라고요. 뒤로 가면 양분 카드도 부족해지고. 가끔 나타나서 지갑과 멘탈을 터는 시련도 까다로웠습니다… 그래도 주어지는 모든 것이 두세 가지 중 직접 택일한다는 부분이 마치 제가 직접 선택한 기분이 들어 큰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짜여 있었습니다. 이런저런 시도를 하며 농장을 꾸려보기에는 사이클마다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세금을 납부하느라 허덕인 기억밖에 없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왜 이렇게 세금이 비싸죠? 농부 상황을 보니 농부가 복지 혜택을 받아야 할 것 같던데. 추후 좀더 여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는 모드나 패치가 생긴다면 여러 가지 빌드를 시도해 보고 싶습니다. 지금은 반복해서 플레이해도 4번째 수금 정도까지밖에 못 가서 포기하게 되네요. 그렇지만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 PC
The Humanity Check
WhisperGames
Will you stay human if everyone eles is ins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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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CRIMSON PANDEMIC
#FF0000
몰락한 방주, 고독의 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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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여철준
새로운 버전 나올때마다 늘 다운로드받고있지만 부족한 컨트롤로 인해 항상 잘 못하면서도 놓지 못하는 게임... 그정도로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도트도 매우 발전하였고, 주기적으로 계속 업데이트되며 소통까지 잘 되어서 개인적으로 매우 추천하는 게임입니다 전작인 isolate도 재밌으니 믿고 이 게임 많이 즐겨주시면 다들 감사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진짜 시간이 지나가는줄도 모르고 3일동안 이게임을 붙잡고 했습니다. 물론 제가 실력이 뛰어난건 아닌지라 데모버전의 모든 희생자를 잡아본건 아니지만 그래도 C-57까지는 잡았습니다. 최대한 돌아다니면서 모든 희생자를 보려고 노력했지만 데모버전의 전부는 보지 못했고 C-60, C-82, C-84는 도저히 못하겠더라구요. 특히 C-84는 너무 화면이 어지러워서 결국 도망쳤다는.... C-95도 목격은 했습니다. 진짜 간만에 재미있게 한 게임이였는데 아쉬운점이 있다면 결국 생존하기위해서 밥과 식량을 잘 챙겨야되는데 이 부분이 좀 어렵더라구요. 자급자족이 너무 힘들어서 그냥 배고픈채로 돌아다니게 되버린.... 총알도 초반에 펑펑 써버리다가 나중에 어 이거 진짜 모자라네 생각하게되는..... 세이브컨 좀 하면서 30일차 넘겼고 원한력 레벨 45정도 찍었습니다. 정말 재밌었고 정식출시 할 때까지 숨참고 기다리겠습니다 흡!
빅커넥터즈
강문석
스타일리쉬한 전투와 자원 관리를 통한 생존을 적절히 섞은 재밌는 게임이였습니다. 매력적인 세계관과 그를 뒷받침하는 도트 그래픽까지 상당한 게임입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인벤토리가 분류가 되지 않아 불편한 부분이 조금 있었습니다. 재료나 소모, 표상처럼 분리해주시면 UX적으로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대사를 지루하지 않게 빠르게 넘길 수 있는 점이 좋았다. 다만 조작 난도나 초반 안내에서 자극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는데 왜 19세가 아닌 15세 등급을 받은건지 의문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게임 조작에 대한 어려움이 있어 스토리 진행이 많이 더뎌, 여러 번 시도해보다 중간에 그만두게 되어 아쉬움이 남는다.
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이 게임은 크리처들과 맞서 싸워서 생존하는 생존 액션 게임이고 보스의 패턴을 익히기만 한다면 하는데 지장은 없다, 돌아다니다 보면 털 수 있는 자원이 많은데, 그 자원을 적절한 시기에 잘 사용하면 보스도 어렵지 않게 잡을수 있다, 캐릭터들의 디자인도 잘 뽑혔고, 맵 디자인마저도 예쁘게 만들어져서 게임에 몰입 되게끔 만들어진것 같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크리쳐들과 맞서 싸우는 생존 액션 게임. isolate 때부터 이어진 개발자만의 독특한 보스들의 디자인과 패턴들이 훌륭하게 어우러져 있다. 세계관에 맞는 시리어스함이 느껴지는 도트 요소도 물론 빼놓을 수 없는 향기다.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기대되는 작품.
빅커넥터즈
신윤우
초능력자 미소녀가되어 집에 누워있는 언니를 보필해야되는 게임 분위기 액션성 타격감과 아트까지 마음에 쏙 드실거라 장담합니다! 모든분들이 한번 맛을봤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그로테스크한 세계관 연출, 묵직한 타격감, 풍부한 시스템 구성, 거기에 스토리까지 잡은 게임. 정말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모든 것이 무너져 괴물과 잔재만 남은 섬, 섬에서의 생존과 적들을 처치해 나아가는 액션 어드벤처 생존 게임입니다. 무너진 건물과 방주의 잔재에서 물자와 식량을 수집해야합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미려한 아트와 수준 높은 도트 그래픽, 생존 액션 어드벤처의 완성도도 높아서 꽤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게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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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잔영의 레아
버섯의신발
소수의 아군을 지휘하여 다수의 적을 쓰러뜨리는 메카 SRP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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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신윤우
투박하고 쇠냄새 나는 로봇 턴제 게임 여러가지 동선과 전략을 검토할 기회를 줘서 좋았습니다 (예쁜 여캐는 파일럿이 아니라는게 좀 많이 매우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끊임없는 턴 리셋으로 최선의 루트를 찾아가는 재미가 쏠쏠 했습니다. 다만, '메카' 라는 소재 특성상 아예 소재를 모르는 입장에서는 조금 진입장벽이 높지 않나 싶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턴제 게임을 그렇게 많이 해본 편이 아님에도 게임 자체는 꽤나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로봇대전같은 게임은 해보진 않아서 게임 자체의 난이도에 대해 말하기는 힘드나, 생각보다 적당히 매운 편이라고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황무지에서 펼쳐지는 투박한 메카 액션 활극” 저는 SRPG를 많이 해보지 않아 이러한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게 설계한 점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서로 다른 개성과 스킬을 가진 여러 메카들을 조종하여 스테이지를 나아가는 메카 SRPG 게임입니다. 제한없이 턴을 무르고 리셋하여 최적의 턴을 설계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고전적인 도트 그래픽과 SRPG 장르로 마치 옛날 도스게임을 하던 느낌을 잘 살려줘서 정말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주상욱
원래도 턴제 게임을 즐겨 했었는데 이 게임을 플레이하고 턴제 게임이 더 좋아졌어요 일단 총을 쏘는 타격감 부터 너무 좋았구요 NPC나 주인공인 레아까지 디자인도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오랜만에 이런 게임을 플레이해서 정말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몰려오는 적들을 처치하는 메카 전략 게임입니다. 직관적인 구성이 마음에 들지만 루치니크가 생각보다 좀 구린 느낌이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작년에 버그가 있어서 중도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게임을 커넥트픽에서 훨씬 발전된 모습의 게임으로 만날 수 있어서 기쁘다. 올해는 작년보다 추가된 요소도 많았고 재밌었는데 데모 분량이 적게 느껴져서 아쉬웠다.
빅커넥터즈
묵은G
소수의 전력으로 다수를 제압해야 하는 전략 SRPG 게임. 몰려드는 적들과 데미지를 주는 자연 요소들에 맞서 용의주도한 전술을 구현해야 한다. 작년에 BIC에서 마주했던 빌드보다 스토리 요소도 보완되고 성장 요소도 갖춰져서, 어려운 난이도에 맞서볼 용기가 늘었다.
  • PC
웨이 아웃
텐덕 게임즈
협력과 배신 속에서 감염을 피해 탈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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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경기콘텐츠진흥원의 지원을 받은 이 게임은 어몽어스의 지하버전입니다. 붕괴하고 있는 땅에서 탈출하기 위해 생존자들은 "살아서" 탈출하는 것이 목적이고 감염자는 그런 "생존자를 죽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믿을 수 없지만 그래도 협력해야 하는 멀티게임입니다. 친구랑 같이 해도 좋습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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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좀비벙커
눌러게임즈
제한된 자원을 활용해 몰려오는 좀비들로부터 벙커를 지켜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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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채수현
테스트 빌드 파일에 세이브 파일이 껴있는 것인지 원래 튜토리얼이 없는 것인지 알 수 없지만 게임 진행 방법을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프레임 드랍이 너무 심해 정상적인 플레이 진행이 어렵습니다. 중간중간 머테리얼이 빠진 프랍들도 확인됩니다. 여러 캐릭터를 운영하는 게임인 만큼 기본적인 카메라 뷰가 좀 더 원거리에 위치하여 전반적인 상황을 한 번에 알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겉으로 보기엔 단순해보이지만, 내부로 들어가보면 낮/밤으로 나뉘어져 제한된 인원만 일을 하기에 신중히 배분을 해야하는 점과 그에 필요한 자원 또한 제한적이라 플레이어에게 깊은 고뇌를 안겨주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플레이어는 한정된 자원, 한정된 인원을 바탕으로 벙커에 몰려드는 좀비들을 무찔러야 한다. 각 인원은 낮/밤으로 구분하여 분업해서 일을 하는데 낮에 작업한 인원은 밤에는 움직일 수 없기에 적절한 인원배분이 필요하다. 게임 자체는 단순하게 잘 만들었지만 깊어지는 고뇌가 생기는 모바일 게임.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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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erial World
Serial Project
로그라이크 던전 크롤이 RPG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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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양윤석
브릭타운의 소년 마일로가 마을 외곽의 기괴한 문을 지나 반복되는 던전의 비밀을 좇는 로그라이트 덱빌딩 RPG다. 데모에서는 공격형 포큐핀트, 방어형 타니보, 회복형 렙티버드 세 애니마가 역할을 나눠 맡아 초반 파티 구성을 바로 이해할 수 있었다. 전투 중 얻은 카드와 특성으로 덱을 조정하고, 힘이 찬 부적으로 애니마를 진화시키는 순간에는 단순 카드 전투보다 몬스터를 키우는 재미가 강하다.
빅커넥터즈
묵은G
아니마를 데리고 다니며 랜덤한 이벤트가 벌어지는 맵을 돌아다니고, 턴제로 싸우면서 모은 카드와 아니마 고유의 기술을 써서 이겨야 하는 RPG&덱빌딩 게임. 난이도도 무난하고 랜덤하게 벌어지는 이벤트도 흥미롭다. 다만 편의성에 있어서는 썩 좋지 않아서 굳이 키보드로 대사를 넘기려면 엔터를 눌러야 한다거나 ESC의 역할을 하는 키가 마우스 오른쪽으로 가있는 등 키의 직관성이 떨어지고, 한 번 장착한 뱃지도 어떻게 빼야 할 지 알 수 없는 등의 문제가 있다. 좀 더 친절하게 다듬으면 좋을 듯 하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몬스터 테이밍으로 포장된 덱 빌딩 게임. 자신의 몬스터에 따라 빌딩된 덱을 잘 활용하여 싸우는 점은 차별점이 되었지만, 덱 빌딩 특유의 단점 또한 그대로 가지고 온 듯하여 아쉬움이 다소 남게되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몬스터 테이밍을 가장한 덱빌딩 게임. 아군 몬스터마다 효과를 가진 뱃지를 달아주거나 레벨업을 하는 등 롤플레잉 요소가 있긴 하다. 게임 플레이는 양심 없는 딸깍 카드 슝슝이 아니고 맵을 자유로이 돌아다니거나 공격, 방어 등을 하면 몬스터가 이펙트 달린 모션을 취해주는 등 몬스터 테이밍 게임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긴 한다. 조오금 특별한 점은 랜덤 인카운터와 보스, NPC에게 다이얼로그가 있다는 점? 원하는 모양새는 나오지 않을 수 있지만 재미는 있으니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포켓몬? 아니 디지몬? 몬스터에게 명령해서 다른 몬스터와 싸우게 하는 턴제 3D 로그라이트 덱빌딩 게임입니다. 각기다른 능력을 가진 애니마들을 편성해서 적과 싸우고 전투중 얻은 부적으로 애니마를 진화시킬 수 있습니다. 여러곳을 여행해서 새로운 만남을 얻고 물건을 사거나 신비한것을 구할 수 있습니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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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DEPERSON
Error Thing
기억상실증에 걸린 남자가 유랑하는 심리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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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여철준
러스티 레이크에서 많은 영감을 받은것 같은 게임인것 처럼 보입니다 게임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그쪽으로 많이 느껴졌어요 그래픽은 더 사실적이어서 그 기괴한 분위기가 잘 살아납니다 한국어 희망!
빅커넥터즈
김민경
나는 나를 과연 어디까지 신뢰할 수 있을까? 기억을 잃은 상태로 병원에서 깨어난 주인공이 비밀 많은 환자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며 스스로의 잊은 기억도 함께 찾아나가게 되는 게임입니다. UI가 전형적인 포인트앤클릭 장르의 형태를 띄고 있는데 특이하게도 마우스 컨트롤이 전혀 안 되고 키보드로만 조작이 가능하네요. 이것도 과연 어떤 의도가 숨어있는 장치인지, 차차 알아가고 싶어지는 작품입니다. 무엇보다 가장 다음이 궁금할 순간을 정확히 포착하여 딱 그 부분까지만 플레이를 하게 한 뒤 이후에 등장할 장면들을 몽타주로 압축하여 보여주고 곧 출시 예정이라며 위시리스트에 추가할 것을 권유하는 것까지 당했다! 싶으면서도 이상하리만치 만족과 기대가 커졌습니다. 지금까지 공개된 내용만 보더라도 이미 탄탄한 스토리는 보장이 되어있다는 확신이 듭니다. 데모판에 등장한 주인공의 행동이 정식 출시 때 공개될 후반부 스토리에서는 과연 어떤 복선으로 작용할지 기대되네요.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만 소재가 소재니 만큼 시작 부분의 트리거 워닝 부분을 잘 읽어보시고 참고하셔서 플레이하시기 바랍니다. 작품의 잔상이 꽤 오래 남더라고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개발자의 공이 아주 많이 들어가고 작업량 또한 엄청난 게임. 눈에 보이는 모든것이 전부 직접 그린겁니다. 움직이는 장면 모두 직접 그린겁니다. 작업량이 얼마일지 상상조차 안되는 게임이라 개발자가 들인 정성은 이루 말할 수 없을정도로 큽니다. 다만 게임은 기괴하고 눅눅해서 재미보단 메세지에 집중한 게임인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기억을 잊은 채 병원에서 깨어난 남자. 기이한 일들을 경험하면서 파편화된 기억을 되찾고 자신의 정체와 이 세계의 진상에 다가가는 퍼즐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저채도의 화면이 다소 우울하고 우중충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실제로 게임 시작시 이러한 점을 경고하고 있으니 거부감이 있는 플레이어는 플레이하지 않는 것이 좋겠네요. 내 선택이 게임의 진행에 영향을 주며 어두운 분위기에 약간의 공포 요소가 있는 점까지 과거에 플레이했던 Bad dream: Coma가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텍스트가 거의 전부라고 해도 될 정도로 방대한 텍스트가 출력되는 게임인데 한국어 지원이 없기에 한국인 플레이어에게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점, 포인트 앤 클릭으로 했어도 되었을 것 같은데 WASD 조작만을 지원하는 점의 의아함(컨트롤 요소가 필요한 곳이 일부 나오긴 합니다만 필요성은 딱히 못 느끼겠습니다), 게다가 캐릭터의 이동 속도가 너무 느려 몰입도를 해친다는 점 정도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나 자신을 어디를 믿어야되고 어디를 믿지 않아야되는지 애매모호한 감각이 나 자신을 어색하게 만드는 그런 꺼림직한 느낌을 되게 잘 살린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묵은G
기억을 잃고 병원에 입원한 남자가 주변 병실을 돌아다니며 다른 이들의 편린을 마주하고 자기 기억의 편린으로 보이는 에코를 모아가는 어드벤처 게임. 일단 빌드 버전에서는 다른 환자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걸로 에코를 모을 수 있는데, 지나치게 어렵지 않고 적당한 난이도다. 어려운 것은 수많은 텍스트가 한국어가 아니라는 점 하나 뿐. 무난한 영어 실력을 가지고 있다면 조금 시간을 들여 대사를 읽어나가자. 그래픽 디자인에서부터 텍스트까지, 모든 것이 적당히 무겁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불신이란 우로보로스와도 같은 것.”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난 Aaron은 자신의 몇 안되는 기억과 환자들의 증언을 추적하며 진실을 파헤쳐 가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 과정조차 참인지 거짓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어쩌면 주인공의 이름이 Aaron인 것조차 거짓일 수도 있습니다. 끝없이 돌아가는 로딩 아이콘처럼, 우리들은 불신을 끌어 안고 정체성을 끊임없이 찾아갈 뿐입니다. 어쩌면 우리가 진짜 해야할 일은 Aaron의 기억을 찾아주는 게 아니라, 기억이란 것이 과연 사실의 총체인지 그저 자신이 재구성한 경험의 조각들에 불과한 것인지를 입증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과연 '나'라는 존재는 어떤 존재였을까? 나는 누구지? 라는 생각을 끊임없이 고민하게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스토리 상 특유의 그로테스크하고 암울한 분위기가 다소 불편하게 느껴질 여지가 있지만, 퍼즐에 집중하다보면 그런 느낌을 잊은채 플레이하게되는 마성의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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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Death Denied
Maroš Berdis
두개골을 박살 내는 근접 전투에 중점을 둔, 잔혹하고 박진감 넘치는 탑다운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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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그래픽 디자인 등 모든걸 고급진 퀄리티로 만들었음에도, 탑 다운 방식을 택함으로써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선뜻 손이 가지 않는 작품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특히, 컨트롤을 중요시 여기는 이들에게는 다소 정신없는 느낌을 줄 수 있을만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우선 원하는 축복을 선택해서 플레이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래픽이 사실 그렇게 속도감을 줄 수 있는 그래픽은 아니라서 살짝 괜찮나...? 싶었는데, 오히려 이 그래픽이라 좀 더 맛이 사는 느낌이기도 하네요. 개인적인 바람은 단순히 "뒤 공격을 막는 방법인 방패" 보다는 좀 더 능동적으로 막거나, 피하거나 할 수 있었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은 하고 있고 던지기가 너무 효율이 좋다는 생각도 들긴 하네요.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플레이 타임은 20분 가량. (ver.0.2.0) 탑다운 시점의 순발력을 요구하는 액션 게임입니다. 방어구를 착용하고 있지 않다면, 나도 한 방 너도 한 방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긴장도가 높습니다. 스테이지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클리어 후 나오는 랭크 산정이 생각보다 빡빡하기 때문에 액션게임에 익숙하고 적화된 동선을 짜는 재미와 순위 경쟁을 즐긴다면 해보실 만 할듯. 언리얼 엔진이라 전체적인 비주얼은 좋으나 탑다운 시점이라 그렇게 비주얼적인 요소를 볼 일이 없어서 조금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무기를 던지거나 방패로 막아가며 절묘하게 움직여 적 병사들을 쓸어보자. 적 병사에게 단 한 번만 맞아도 죽을 수 있지만 스테이지 시작하기 전에 어떤 축복을 장착했는가에 따라 적의 공격을 피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민첩하게 무기를 줍거나 벽을 날리고 확인 사살까지 해서 마구 달려드는 적들을 쓰러트려야 하기 때문에 혼을 쏙 빼놓는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유혈이 낭자하는 이 게임은 빠르고 정확한 플레이가 필수입니다. 플레이어와 적들 모두 움직임이 빠르기에 어떻게 공격할지, 어디서 공격할지를 미리미리 결장하며 플레이 해야 합니다. 한번에 안 죽은 적은 확인사살까지 해야 하기에 12세 관람가를 어떻게 받았는지 궁금한 게임입니다. 친척애들 접대용으로는 쓰기 부적합하나 킬링타임용으로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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