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리듬게임들 처럼 리듬과 게임이 따로 노는 것이 아니라 음악이 게임의 서사를 설명하는 점이 게임에 좀 더 몰입이 되는것 같다.
빅커넥터즈
강민수
작년 'Excellence in Audio'와 'Excellence in Casual' 부문에서 BIC 참여 리듬게임 중 유일하게 두 개의 상을 수상한 할로원더밴드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행진단을 모으기 위한 견습사신 ‘려울’의 우당탕탕 모험기를 중심으로, 프랑켄슈타인 과학자 ‘빅토리아’, 강시 소녀 ‘롱롱’, 늑대인간 ‘라이클’, 마을을 지키는 미라 ‘뭅미’, 그리고 특별한 사연을 가진 뱀파이어 ‘루카드’의 이야기가 어우러져 각자의 개성을 뽐내고 있습니다. 물론 새롭게 추가된 ‘좀비퍼피’와 ‘스키튼즈’라는 라이벌(?)도 빼놓을 수 없죠.
리듬게임에서는 박자에 맞춘 컷신과 깜짝 이벤트로 예상치 못한 상황이 흥미롭게 전개되며, 할로윈 특유의 오싹하면서도 귀여운 분위기도 이 게임의 유니크함을 살려주고 있죠. 단순한 스토리 내러티브를 넘어, 롱노트 속 노트와 2중/3중 노트의 추가로 리듬게임의 재미를 더욱 강화했습니다.
곧 할로윈이 두달 앞으로 다가오는 만큼, 앞으로의 대행진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진호
캐릭터의 리액션이 재밌는 리듬게임
게임의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으면 더 재밌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특색있는 그림체에 뛰어난 리듬게임으로 노래도 좋았지만 난이도 조정이 없어 조금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ASD JKL의 6키를 쓰는 리듬 어드벤쳐 게임. 려울과 친구들이 할로윈The밴드를 결성하는 이야기.플레이어는 견습사신이 되어 꿈에 그리던 할로윈 퍼레이드에 참가해야 함. 아주 귀엽고 아장아장한 캐릭터들이 등장하지만 쟤들이 하는 짓은 매섭고 난이도는 박터진다. 공이 많이 들어간 게임이니 리듬게임에 익숙하고 자신이 있는 분은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견습 사신 '려울'이 되어 밴드를 만들어가는 스토리 상에서 펼쳐지는 미니게임 스타일의 리듬게임과 다양한 액션 요소가 당신을 맞이할 것입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개성적이면서도 귀여운 아트! 리듬게임이지만 난이도가 어렵지않아 오히려 스테이지 진행중의 다양한 상황을 볼수있습니다! 박자를 놓쳤을때도 재밌어서 일부러 퍼펙트 클리어를 하지않고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이 게임을 플레이하는데에 있어서 특이한 점은 ASD JKL키(6키)로 이루어진 특이한 키와 리듬게임을 플레이하다 보면 나오는 이벤트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게임의 디자인적인 부분에서 좋았던 점은 게임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할로윈에도 불구하고 캐릭터들의 디자인이 동글동글하게 나옴과 동시에 각자의 매력을 담은채로 나와서 분위기가 무섭지는 않았다는것이다. 그리고 키가 이상함에도 불구하고 난이도가 이지 밖에 없어서 게임하는데에 큰 지장은 없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눈이 즐겁고 손이 즐거운 리듬 스토리 힐링게임이지 않나 싶습니다
스테이지를 진행하는동안 배경이 흘러가는것이 아닌
노트와 하나가 되어 스토리를 보여줍니다
스토리에 따라 배경이 다르고 배경에 따라 노트가 나오는 방식이
달라지고 어우러져 귀엽고 재밌게 바뀝니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동글동글한 그림체가 편한 인상을 주는 캐쥬얼 리듬게임.
기틀이 되는 리듬 게임은 슴슴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중간 중간 한번 씩 튀어나오는 기믹들이 활력을 불어다 준다.
리듬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도 재밌게 플레이 할 것 같다.
매우 미려한 미학과 인상깊은 연출들이 가득한 게임입니다, 개발자분의 군입대가 아쉬워지는 매우 굉장한 게임
빅커넥터즈
여철준
새로운 버전 나올때마다 늘 다운로드받고있지만 부족한 컨트롤로 인해 항상 잘 못하면서도 놓지 못하는 게임...
그정도로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도트도 매우 발전하였고, 주기적으로 계속 업데이트되며 소통까지 잘 되어서 개인적으로 매우 추천하는 게임입니다
전작인 isolate도 재밌으니 믿고 이 게임 많이 즐겨주시면 다들 감사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진짜 시간이 지나가는줄도 모르고 3일동안 이게임을 붙잡고 했습니다. 물론 제가 실력이 뛰어난건 아닌지라 데모버전의 모든 희생자를 잡아본건 아니지만 그래도 C-57까지는 잡았습니다. 최대한 돌아다니면서 모든 희생자를 보려고 노력했지만 데모버전의 전부는 보지 못했고 C-60, C-82, C-84는 도저히 못하겠더라구요. 특히 C-84는 너무 화면이 어지러워서 결국 도망쳤다는.... C-95도 목격은 했습니다. 진짜 간만에 재미있게 한 게임이였는데 아쉬운점이 있다면 결국 생존하기위해서 밥과 식량을 잘 챙겨야되는데 이 부분이 좀 어렵더라구요. 자급자족이 너무 힘들어서 그냥 배고픈채로 돌아다니게 되버린.... 총알도 초반에 펑펑 써버리다가 나중에 어 이거 진짜 모자라네 생각하게되는..... 세이브컨 좀 하면서 30일차 넘겼고 원한력 레벨 45정도 찍었습니다. 정말 재밌었고 정식출시 할 때까지 숨참고 기다리겠습니다 흡!
빅커넥터즈
강문석
스타일리쉬한 전투와 자원 관리를 통한 생존을 적절히 섞은 재밌는 게임이였습니다. 매력적인 세계관과 그를 뒷받침하는 도트 그래픽까지 상당한 게임입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인벤토리가 분류가 되지 않아 불편한 부분이 조금 있었습니다. 재료나 소모, 표상처럼 분리해주시면 UX적으로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정유현
가독성 중시와 디테일 중시중에 디테일 중시로 선택하며 플레이 했습니다.
가구에서 깜짝 등장하는 희생자와 보스로 나온 연구원
생존하며 파밍해서 생존하는 게임을 좋아하는데 모바일로도 나와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작감도 부드러웠으며 공격이펙트도 엄청 화려하지 않아 눈의 피로가 덜해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대사를 지루하지 않게 빠르게 넘길 수 있는 점이 좋았다. 다만 조작 난도나 초반 안내에서 자극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는데 왜 19세가 아닌 15세 등급을 받은건지 의문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게임 조작에 대한 어려움이 있어 스토리 진행이 많이 더뎌, 여러 번 시도해보다 중간에 그만두게 되어 아쉬움이 남는다.
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이 게임은 크리처들과 맞서 싸워서 생존하는 생존 액션 게임이고 보스의 패턴을 익히기만 한다면 하는데 지장은 없다, 돌아다니다 보면 털 수 있는 자원이 많은데, 그 자원을 적절한 시기에 잘 사용하면 보스도 어렵지 않게 잡을수 있다, 캐릭터들의 디자인도 잘 뽑혔고, 맵 디자인마저도 예쁘게 만들어져서 게임에 몰입 되게끔 만들어진것 같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크리쳐들과 맞서 싸우는 생존 액션 게임.
isolate 때부터 이어진 개발자만의 독특한 보스들의 디자인과 패턴들이 훌륭하게 어우러져 있다.
세계관에 맞는 시리어스함이 느껴지는 도트 요소도 물론 빼놓을 수 없는 향기다.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기대되는 작품.
빅커넥터즈
신윤우
초능력자 미소녀가되어 집에 누워있는 언니를 보필해야되는 게임
분위기 액션성 타격감과 아트까지 마음에 쏙 드실거라 장담합니다!
모든분들이 한번 맛을봤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그로테스크한 세계관 연출, 묵직한 타격감, 풍부한 시스템 구성, 거기에 스토리까지 잡은 게임. 정말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2026BIC]모바일용 매치3+로그라이트 게임. 플레이어는 보드 위에 나오는 재료들을 3줄(혹은 그 이상)로 이어서 연쇄작용을 만들어야 한다. 이 연쇄작용으로 적을 물리치고 돈을 벌어 소비형 아이템이나 장비, 업그레이드를 구입할 수 있음. 적 마다 특징이 있어 특정한 공격패턴이 필요하기에 난이도는 좀 있음. 관심이 있는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
도트 캐릭터의 퀄리티가 좋은 무난한 뱀서류 겜, 주인공이 직접 싸우는 것이 아닌 부대를 조합해야 하는 것은 인상적이었다.
빅커넥터즈
구현
재밌다!!!!!!
동료들을 모아 파티를 짜고, 속성과 직업 시너지를 맞춰가며 살아남는 파티 빌딩 로그라이크예요. 도트 그래픽이 귀엽고 별빛 판타지 분위기랑 잘 어우러져서, 보는 맛과 동료를 키우는 성장의 맛이 둘 다 있습니다.
플레이해보니 진입 장벽이 낮은 게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이펙트가 과하지 않아 눈이 편하고, 설명도 간단하고 직관적이라 처음 잡아도 헤매지 않고 바로 즐길 수 있었어요. 뱀서류 특유의 몰려오는 적을 헤쳐나가는 재미에, 어떤 동료를 모으고 어떤 시너지를 맞출지 고민하는 재미가 더해져서 판마다 다른 빌드가 나오는 것도 좋았고요.
전투는 내가 직접 공격하기보다, 동료들이 알아서 싸우고 나는 전장을 누비며 적의 압박을 피하는 방식에 가까워요. 실제로 플레이하다 보면 제가 선봉에서 달려나가고 동료들이 뒤따라오며 적을 정리하는 그림이 자주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조작 자체는 회피에 집중하게 되는데, 기본적으로 대시가 없다 보니 이동으로만 적을 피해야 해요. 덕분에 담백하게 회피에 집중할 수 있지만, 급할 때 치고 빠질 대시가 있으면 더 시원하겠다 싶긴 했어요.
한 가지 미리 알아두면 좋을 점은, 적 히트 판정이 몸통보다 머리 위주로 잡혀 있는 것 같다는 거예요. 정확한 범위까진 모르겠는데, 이 부분을 게임 안에서 짚어주면 처음 플레이하는 분들이 덜 헤맬 것 같아요. 물론 그런 안내 없이도 충분히 쉽게 즐길 수 있게 나온 게임입니다.
아직 개발 중이라 그런지 듀얼 속성이나 빛, 어둠 같은 확장 여지가 많아 보여서 기대가 커요. 개인적으로는 동료를 고등급으로 합성할 때 새로운 이펙트나 기술, 전용 무기 같은 게 붙으면 합성의 재미가 더 깊어질 것 같더라고요. 이 게임이 앞으로 어디까지 고점을 뽑아낼지 궁금합니다.
암튼 너무 재밌게 했어요. 그래서 출시는 언제죠...?
빅커넥터즈
이창환
캐주얼한 캐릭터를 조종하며 다양한 강화로 적과 맞서 싸워가는 일련의 과정이 끊임없는 흥미를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플레이타임을 길게 이끌어가는 원동력으로 작용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rlawldnjs
많은 스킬들을 조합해서 쓸수있어서 좋았고 캐릭터 디자인도 예쁘게 잘뽑혀서 가볍게 플레이할수있는 좋은 게임인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맵 곳곳에 배치된 상인을 통해 캐릭터와 아이템을 구매, 합성하여 파티를 성장시키면
나를 따라다니며 전투를 해주는 뱀서라이크 장르의 게임입니다.
메가봉크를 플레이해본적이 있으시다면 보다 익숙하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도트로 찍은 캐릭터들이 아기자기하고 귀여우며
파티가 성장할수록 이펙트도 화려해져 액션을 보는 맛도 있습니다.
뱀서류를 즐기시는 분이라면 눈여겨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그마한 아쉬운 점을 꼽자면
개인적으로 화폐이자 경험치로 기능하는 별이 배경에 비해 잘 안보인다는 느낌이 들었고
간단하게 즐기는 뱀서류인만크 증강이나 레벨업 보상을 선택할 때 키보드로도 선택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메인 공격이 파티원의 공격이로 이루워져 있으며, 이 파티원의 편성을 어떻게 할지가 정말 중요한 뱀서류 게임입니다!
나는 피하는데 집중하고, 파티원의 편성을 어떻게 꾸릴지가 제일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총원 6명으로 구성하여, 해당 팀원들의 시너지에 따라 편성이 강해지며, 2파티로 나눠서 공격, 방어로 놔둘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공격과 방어 편성을 했을 때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한 부분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진행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어떤 아이템으로 시너지를 꾸릴지, 그리고 보스를 잡아서 나온 증강으로 어떤 강화를 할지를 생각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뱀서류의 게임을 평소에도 즐겨하는데 차이점을 두자면 도트그래픽의 캐릭터 디자인이 가장 마음에 들었고, 평소 판타지물 애니를 좋아하기도 하다 보니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뱀서+로그라이트 형 게임이지만 동료를 모아 화력을 증대한다는 특징이 있는 게임입니다. 각각의 동료마다 특징/기술이 다르고 플레이어 또한 어느 스킬/장비를 가졌냐에 따라 전투방식이 달라집니다. 아쉽게도 BIC판은 분량이 적어 여기까지만 리뷰할 수 있습니다. 취향 맞는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강호수
귀여운 뱀서라이크 게임입니다. 파티 캐릭터들이 기존의 탄환 역할을 해주며 친근한 그래픽 덕에 접근성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충실하게 뱀서라이크 게임들의 진행 흐름을 따라가서 늘 먹던 빵이 맛은 그대로지만 모양만 달라진 느낌도 있었습니다.
[2026BIC]공중요새가 여기저기 다니며 마물들을 무찌르고 번영헤야하는 로그라이트 게임. 전투자체는 자동이지만 어떤 건물을 짓고 어떤 강화를 하느냐에 따라 전투방식이 완전히 달라짐. 적을 죽여 자원을 얻고 새로운 만남을 통해 여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음. 매번 맵이 랜덤으로 생성되기 때문에 게임을 여러번 다시 시작해도 늘 새로운 모험을 할 수 있음.
의미심장한 비밀을 품고있는 주인공 rene의 심리치료 여정에 동행하며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포인트앤클릭 작품입니다.
간혹 외국어가 등장하는 버그가 있습니다만 전반적으로 번역이 한국어로 만든 작품처럼 잘되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미지가 상당히 강렬하고 구글 등에서 흔히 보았던 검증화면을 게임에 녹여낸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초반에 주인공이 고요한 동굴에서 걸어갈 때 걸음 소리만으로 현재 상황에 몰입시키고, 움직일 때마다 펄럭거리는 목도리가 속도감을 느껴지게 해주는 등 사소한 디테일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포근하고 차분해서, 딴길로 세지 않고 편안하게 빠져들 수 있는 힐링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단비
메트로베니아와 요리를 잘 살린 게임입니다. 그래픽이 예뻐서 게임 하는 내내 눈이 즐거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메트로배니아식 게임은 저같이 길 눈이 어두운 사람은 자꾸 길을 잃는다는 점인데 지도가 조금더 보기 편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은하
도트가 매력적임 요리, 첫식당 건설 애니메이션이 맘에든다. 맵이동하면 키 입력이 씹히는 버그가 있는거같아요
게이머
정유현
음식 레시피를 찾아 조합하는 재미,탐험하는 재미,비오는 날씨로 바꿔 탐험하는 재미, 퀘스트를 하는 재미 플레이타임은 1시간30분인데 계속하는 재미가 있어요. 아직 둘러보기 상,하 이동은 잘모르겠으나 배경음악도 좋고 밤이되면 나오는 멧돼지 박쥐도 좋았어요. 게임 정식 출시를 기대합니다.
게이머
신가의
처음에는 뭔가.. 굉장히 시리어스한 시작인 줄 알고 고뇌하면서 플레이를 했는데 생각보다 가볍고 골때리고 재밌었어요. 둘러보기(상,하)가 안되는 건지 제가 키를 잘못 눌렀는지 잘 모르겠는데 크리티컬한 버그 없었고 근데 이거 대체 스토리 어떻게 되는건지 모르겠는데 골때리는 미학이 있어요. 아직도 머리가 아파요. 재밌었어요. 세번 골때리네요.
게이머
박현우
도트가 잘 나왔고, 요리를 하면서 게임을 깨는 것이 재미있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인트로가 새로 추가되고, 주인공에게 핵심 인물이 생긴 점이 좋네요. 게임의 분위기와 세계관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었고, 새롭게 추가된 도트 그래픽들도 정성이 많이 들어간 것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음식을 건네주었을 때 캐릭터들이 깜짝 놀라거나 기뻐하는 반응이 정말 귀여웠어요. 로시라는 라이벌 캐릭터도 매력적입니다. 앞으로 자주 만났으면 싶었어요.
사소한 개선점이지만, 맵을 이동할 때 방향키를 한 번 더 입력해야 하는 과정이 조금 번거롭게 느껴졌습니다. 흐름이 잠깐씩 끊기는 느낌이 있어, 가능하다면 쭉 연속적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고려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요리킹 이 되기위해 산전수전 재료를 모으는 모험+요리 장르입니다!
메트로바니아 만으로도 충분히 재밌을것 같은데 요리 라는 요소가 더해져 독특한 미식이 되었습니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캐릭터들이 귀엽고, 사냥 과정이 어렵지 않다.
스토리 또한 나름의 전개가 매력이 있기 때문에 몰입이 쉽다는 점 또한 매력
다만 역시 길찾기는 호불호가 갈릴 만한 요소가 있는 듯 하다
빅커넥터즈
vertusOn
요리가 이렇게나 외롭고 복잡한 작업이였으며 한동안은 요리에 대해 숭고하게 생각하는 마음으로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를 설치하였습니다
공중에 부유하는 꼬마 유령을 조종하여 앞으로 나아가는
2D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게임 내 그래픽이나 미감 등은 좋았으나
적들의 색감이 배경과 비슷하게 어두워 탄막과 피격이 인지되지 않았으며
아직은 단조로운 게임 플레이 경험이지만 앞으로가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기억을 잃은 유령이 동굴에서 탈출하는 메트로베니아 게임. 여러종류의 잡다한 적들과 보스를 물리치면서 진행하는 방식으로 아군적군 할거 없이 거의 다 날아다니기에 조작 난이도는 좀 있음. 한번씩 나오는 NPC들에게서 스토리에 대해 들을 수 있다. 맵 만들때 힘 빡주고 만든곳과 그렇지 않은곳의 괴리감이 큰건 좀 단점.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강호수
컨셉은 좋은데 레벨 디자인과 튜토리얼이나 특수 조작 등의 직관성이 아쉽습니다.
전투 외에 대쉬만을 활용해서 돌파하는 요소나 특이한 레벨 구조를 추가해 진행에 변주를 더하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반복적으로 피하면서 적을 기본 공격으로 처리하는 단조로운 체감만 느껴집니다.
게이머
정유현
5분만에 보스방을 갔는데 15분내내 클릭만하다가 손가락 검지쪽 근육이 저려서 못 하겠어요..
게임은 재미있는데 정말 정말 재미있는거 같은데.. 손가락 근육이 버티질 못 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공중에 부유하는 유령을 조종해 플레이하는 메트로베니아 액션 게임입니다.
전체적인 완성도는 무난하게 나왔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슴슴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E키를 이용하는 공격도 그렇게 까지 사용할 메리트도 없다는 것이 아쉬운 점
그래도 기본기는 괜찮은만큼 앞으로 채워질 요소가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박단비
길잃은 유령이 되어 동굴에서 탈출하는것이 목표인 메트로베니아 게임.
공격이 조금 단조로운 느낌이 있었고 튜토리얼에서 조금 더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더 많은 기믹들이 생긴다면 좋겠어요
빅커넥터즈
김채연
자주 해왔던 메트로배니아 게임. 다만 특색을 찾지 못했다. 배경과 그래픽, 사운드 등 말고 게임 방식에 조금 다른 시즈닝을 첨가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공중을 떠다니는 유령을 조종하며 적을 물리치고 스테이지를 헤쳐나가는 메트로베니아 장르의 작품. 마우스를 이용한 컨트롤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전체적인 분위기가 동굴이란 특성때문인지 다소 어둡게 느껴져 조금 더 밝았다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느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수많은 플랫포머 게임들이 나오는데, 그중 하나의 게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컨셉과 간단한 컨트롤로 캐주얼한 메트로베니아 게임을 지향하는 게임으로 보인다. 앞으로 게임 시스템에 대해서 개발자가 고민을 할 것으로 생각된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웅장한 스토리와 대비되는 반전의 귀여운 유령 캐릭터. 유령을 조종하고 탄환을 발사해 진행하는 메트로배니아 장르의 게임. 나쁘지 않은 느낌이였지만 딱 그정도였다. 맵과 적을 다양하게 해서 새로운 재미를 지속해서 제공하면 더 발전할 수 있을 가능성이 보인다. 다만 반사판 기믹의 경우 실질적으로 사용할 일이 없고 튜토리얼에서 설명이 빈약한 감이 있었다. 지금은 단순히 방향을 꺾는 역할이지만 추가 데미지라도 입힌다면 좀 더 의미있는 장치가 되지 않을까 싶다. 퍼즐류의 기믹을 더 넣는 등 맵에서 사용하게 하는 것도 좋아 보인다. 더 잘할 수 있어 보여서 아쉬움이 더욱 크다.
가능한 모든 능력을 사용하여 앞으로 나아가야하는
2D 횡스크롤 퍼즐 게임입니다. 우산이라는 기믹을 모두 활용해야
나아갈 수 있으나 튜토리얼 퍼즐들로 인해 어렵지 않게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레벨 디자인, 그래픽, 퍼즐의 난이도 등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우산을 이용해 천천히 떨어지거나 튀어오르는걸 이용한 퍼즐입니다
되게 간단한 방식인데도 회수가 자유자재로 가능해서 재밌었네요
다만 다시 이전 스테이지로 돌아왔을때 죽어버리면 스킵이 되고, 지금 어떤 공간에서 진행이 안되는 버그가 생겨서...
빅커넥터즈
공로건
여기서 더 진행이 되지 않습니다.
활공을 활용하여 왼쪽 통로로 진행하였는데 더 가지지 않고 사운드만 들리네요.
기본적으로 활공을 활용한 액션이 좀 빡빡합니다. 점프 활공이 약간 타이트 하여 난이도가 있습니다.
캐쥬얼함을 지향한다면 약간 판정을 조정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우산을 이용해서 여러 퍼즐을 풀어가는 플랫포머 게임.
조작법이 간단하고 퍼즐의 풀이 방식과 스테이지 구성이 명확하여 누구나 쉽게 적응하고 몰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배경과 귀여운 캐릭터 덕분에 게임의 분위기에 한층 더 깊게 몰입할 수 있네.
다만, 특정 스테이지에서 재시작 시 진행이 되지 않는 버그가 있어서 조금 아쉽네요... ㅠㅠ
빅커넥터즈
이가현
우산을 이용해서 움직이는 퍼즐이라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우산을 이용한 천천히 착지와 콩콩이 발판 기믹이 재밌네요. 지하로 내려간 다음 등장한 맵에서 막혀서 금방 그만뒀습니다만...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스튜디오
(이)세계 연구소
퍼즐을 풀지 못하는 제 자신을 보며 가끔 좌절할 때도 있었지만 시간가는 줄 모르고 너무 재밌게 했어요!! 간단한 기믹들로 이루어져있지만 재미는 전혀 간단하지 않고 풍미있었네요...
대신 조작할 때 -> 키 누르면서 점프 키 누를 때는 괜찮았는데 점프키 누른 상태에서 방향키 누르면 조금 뻣뻣하게 방향 전환되는 점이 살짝 불편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횡스크롤 퍼즐게임입니다. 마녀가 우산을 이용해 퍼즐을 풀고 나아가는 게임입니다. 데모 스토리에서는 문어가 나와 마녀가 우산과 함께 따라가는 스토리로 나옵니다. 우산을 이용해 기믹을 풀어나가야 하며 우산을 이용한 점프를 하고 높이에 따라 점프 길이가 달라집니다. 우산을 이용해서 퍼즐을 푸는것이 신박하고 좋았습니다. 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조금만 생각하시면 쉽게 풀수있을것입니다.
[플레이 타임: 35분 32초]
게이머
김태헌
음악이 퍼즐과 찰떡궁합이었습니다. 우산 하나를 이용해서 퍼즐 해결 방법이 다양해서 퍼즐 풀이도 재미있었구요. 그런데 정답을 요구하는 범위가 너무 타이트한 부분은 좀 불편했습니다. 분명 정답인데 끝부분에서 맞춰서 안 뛰었더니 계속 실패를 하더군요. 그래서 답이 틀렸다고 생각해서 다른 답을 찾는다고 헤맨 부분도 있었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BGM 도트 분위기 사운드 아주 예쁘고 잘 만들어진 게임이에요 우산과 함께 조작을 하여 움직이는 건데 단순한 플레이도 지루하지 않고 잘 되어 있습니다 예뻐요!!
디오라마처럼 되어있는 필드에 흩어진 별들을
모아 나아가는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꽃봉오리를 이용하여 해금 요소들을 풀어가며 나아가고
독, 빛, 석화 등의 다양한 상태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너무 어렵다... 귀여운 캐릭터와 너무 아름다운 맵을 보는 재미는 있었지만 오브젝트를 옮기고 이동하는 과정이 너무 느려서 답답했음. 그리고 떨어질 때 너무 오래 떨어지는 것 같음 아예 맵밖으로 안 떨어지게 해주던가... 도전과제 3개와 히든 미션으로 4스테이지로 빨리 끝나지 않게 만든 점은 센스있었으나 메인클리어루트부터 좀 어려웠음...
빅커넥터즈
신종민
퍼즐도 그렇게 어렵진 않고 분위기도 아기자기한게 킬링타임용이나 무난하게 하기 되게 좋은 게임인 것 같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santa claus in trouble이 생각나는 조작법 및 분위기였습니다!
조작 자체는 쉬우나, 튜토리얼이나 설명이 좀 부족하다고 생각됐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작은 공간안에서 꽃봉오리를 옮겨가며 별을 모아가는 3D 퍼즐 게임.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쉬운 난이도로 누구나 즐기기 좋다.
다만 눈에 띄는 프레임 드랍은 조금 아쉽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캐릭터. 3D 형체 퍼즐 게임입니다. 난이도는 그렇게 막 어렵지는 않습니다.
30분이면 충분히 올클 가능한 난이도 입니다.
세부적인 설명이 살짝 부족한 것이 있지만, 플레이에 영향을 크게 끼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꽃을 이용한 기믹을 통해 덩쿨을 제거하고 꽃의 형태를 바꾸어 이용합니다.
[플레이 타임: 31분 37초]
빅커넥터즈
김승남
귀여운 그래픽과 캐릭터 그리고 약간 몽환적인 배경음까지 너무 좋습니다 단지 약간 어지럽네요 ....저만 그럴수있지만 게임은 재미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아기자기하고 캐쥬얼한 디자인으로 1차적인 시선을 끌고, 주인공을 이리저리 조종하며 퍼즐들을 풀어나가는게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그래픽과 디자인에 비해 사운드 이펙트는 없다시피 느껴질 정도로 단조롭고 지루했습니다. 최소한 배경음악이라도 있었다면 그 감이 덜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올 클리어 플레이 타임은 37분 가량. (ver.1.0.0)
한정된 맵 안에서 숨겨진 아이템을 모으고, 기믹을 이해하여 별을 획득하는
스테이지형 퍼즐 게임입니다.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하고 난이도도 크게 어려운 편은 아니라 남녀노소 무난히 즐길만합니다.
가끔씩 느껴지는 프레임드랍이나, 오브젝트 충돌로 인한 꽃봉우리 증발
여러가지 행동이 겹쳐서 트리거가 꼬이면 상호작용 불능 상태에 빠지는 경우가 있어
그럴 때에는 빠른 스테이지 재시작이 낫습니다.
인게임 미션 중에서 특정 횟수(ex 모든 바위 부수기/불 켜기)등의 경우
스테이지를 재시작하거나 하면 초기화가 되지 않아 더 빠르게 미션이 깨지는 경우도 있네요.
여러 문제점을 지적하긴 했습니다만 완성도는 충분해서
게임 자체는 전체적으로 무난히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착하지만 약간 모자란 기관사 츄츄를 움직여, 잃어버린 간식도 찾고 별의 친구들도 되찾아주는 퍼즐. 귀여운 그래픽과 시점을 여기저기 돌려가며 답을 찾아야 하는 아기자기한 퍼즐은 훌륭한 시도지만 뒤따라 오는 프레임 드랍은 조금 처연하다. 최적화만 잘 된다면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좋은 게임이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