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데모판 플레이]20년간 용을 먹여살려야 하는 게임. 룰 자체는 쉽지만 20년 버티는게 어려움. 용이 갈수록 편식을 해대서 음식 취향이 막 바뀌고, 주사위 운이 안 따라주다보면 용이 빡침 -> 맵이 불타오르는거임. 맵에 건설/경작 할 때 경험을 바탕으로 머리써서 만들면 좀 편해지고, 좋은 주사위 조합을 찾는것이 관건.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2025BIC]일본 판매를 염두해둔 듯한 캐릭터, 스토리를 보여주는 국산 3D 미소녀 턴제 격투게임. BIC판은 오류인지 아니면 여기까지가 시연판인건지 첫번째 고렘을 무찌르면 게임이 더이상 진행안됨. 아직 개발이 덜 되어 캐릭터가 화려하게 움직이면 짧은 치마가 흔들려 속의 내용물이 보이는 특징이 있음. 그리고.. 음악은 좋네. 이제 더 적을 말은 없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화려해진 일러스트와 달리 전체적인 만듦새가 여전히 아쉽긴 합니다. 그래도 매년 오프라인 게임 행사에 개근하며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개발중이라 아직 부족한것이 많다고 느껴져서 볼게 없다고 느꼈지만 캐릭터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rlawldnjs
미소녀 캐릭터의 일러스트는 나쁘지않았지만 스킬임팩트같은게 살짝 부족했던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vertusOn
미소녀 캐릭터를 내세운 컨셉 그 이상은 잘 모르겠음
게이머
김창엽
- 일러스트 미적 퀄리티는 뛰어나지만 인게임 그래픽과 연출의 괴리로 인해 실망감이 큼
- 게임 템포가 느리고 게임 진행 방식이 예상과 달라 흥미를 유지하기 어려웠음
- 전반적으로 카메라 연출이나 이펙트 등 미흡한 부분들이 많아 보완이 필요해보임
게이머
최요한
아무리 생각해도 ㅋㅇㅋㅊ로 게임을 만들어보려 했지만 아직은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완성도 높은 게임이 만들어질지, 아니면 한계를 느끼고 다른 길을 선택한다던지 정말 두 선택지 말고는 생각나지 않습니다.
게이머
허욱
3d모델링이 2d 따라가긴 힘든건 아는데 괴리가 너무 크네요... 아트가 게임에선 엄청난 경쟁력인데 아트 스타일을 바꾸던가 퀄리티를 높여야 좋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일러스트만 퀄리티 좋고 3d모델링이 들어간 씬 전부가 퀄리티가 너무 낮았음. 뭘 평가해야 할지 모르겠음. 턴제 전투인데 행동만 요란하고 타격음 피격음 스킬효과음 없이 배경음만 나오고 스킬들 쿨타임 어떻게 되는지, 스테미나가 정해져있는지도 모르겠고 아직 갈 길이 많이 멀어보이는 게임이었음.
게이머
김나현
플레이 하는 내내 느꼈던 인상은 컷신과 3d모델링 퀄리티의 차이가 너무 커서 괴리감이 느껴진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또한 3d 파트의 연출이 단순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턴제 플레이 중에도 스킬을 '선택'만 하고 아직 연출상 이펙트가 나가지 않았는데도 적의 체력이 깎이는 점이 어색하다고 느꼈습니다. 턴제 전투의 강점 중 하나는 스피디 하게 치고 빠지는 모션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게임에서의 모션은 조금 느린 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데모판 말미에 최종 퀄리티가 아님을 써두셨기에 추후 버전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느 고립된 마을에서 발생한 이단 사건을 추척하는 추리와 선택을 기반한 비주얼
노벨 입니다. 특유의 미감과 그래픽, 디자인들은 정말 날카롭게 취향을 건드리고
있으며 대화, 조사, 심판의 구조가 정말 자연스럽게 이어져있었습니다. 다만 선택에
대해서 조금 더 파고들 수 있게 선택하는 순간에도 세이브 로드가 되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초임 이단심판관 쉐퍼드가 첫 임무를 홀로 맡게 되면서 시작되는 추리 수사 노벨 게임. 첫인상은 '과하다…' 였습니다만 계속 플레이하다 보니 이 과함이 게임의 추구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출, 디자인, 스토리, 설정, 캐릭터까지 전부 꽉꽉 차 있는 게임입니다. 그 중에서도 화면 연출이 굉장해서 눈을 떼지 못하고 몰입하다 보면 점점 스토리와 설정에 빠져들었습니다. 그래픽이 독특하면서도 아름답고 신 파우더를 이용한 시스템도 흥미로웠지만 조금 피로하기도 했습니다.
신 파우더 수사는 재미있었지만 시안을 이용한 심문은 오랫동안 반복되는 소리를 들으니 피로했습니다. 사운드를 들을 수 없는 플레이어를 배려해 시각 정보로 표현하는 게임도 드물게 보았습니다만 이 게임은 사운드 플레이 구간도 시각 연출이 꽉꽉 눌러담겨 있어서 모르겠네요. 시안은 글의 논리가 아니라 단지 소리로 파악하는 구간이라 좀더 피로도가 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NPC 캐릭터들이 다소 사람으로서 공감하기 어려운 과잉 감정 표현을 한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기괴한 연출과 그래픽 요소는 취향을 타겠지만 이 스타일이 취향인 사람들에게는 정말 멋지게 어필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설정과 이야기가 맞물려서 끌어들이는 흡입력이 굉장해서 '과해' '어색해' 하고 꼬투리를 잡으면서도 빨려들 수밖에 없는 재미가 있네요. 시대와 배경을 잘 알 수 없는 세계 설정도 키치한 매력이 있습니다.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게이머
안범진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갑자기 컴퓨터 전체가 렉에 걸린 것처럼 심하게 버벅거려서 제대로 진행을 할 수 없게 되며 게임을 종료해도 문제가 지속됩니다. 재부팅을 하면 정상으로 돌아오고요.
제 컴퓨터의 문제인가 싶기도 했지만 며칠 시간을 두고 관찰한 결과 이 게임을 할 때에만 발생하는 버그로 확정되어서 리뷰에 남깁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고양이를 좋아하시는 김에 수명도 고양이 9개 목숨설 따라 9개 주시는 건 어떠신가요 심판관님.
일러스트, 음악, 사건의 전개까지 어디 하나 흠잡을 곳이 없는 작품입니다. 심판을 시작하기 전까지는요. 심리적 압박감을 높이기 위한 극단적인 색채 연출과 기회는 네 번 뿐(심지어 원이 세 개 밖에 안 떠서 최초 플레이 때는 세번째 시도에 이미 진이 빠진 상태로 아 이렇게 게임오버 당하는구나 싶었는데 한 번 더 기회가 생겨서 착한(?) 버그라고 단단히 착각함)이라는 점이 추리 장르의 매력을 오히려 깎아먹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장난스러운 선택지. 유머라고 하기에는 등장 타이밍이 다소 난해하며 유머라고만 생각하고 넘어가기에는 마지막... 더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아도 개발자님께선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일관성이 없으니 플레이하는 입장에서는 혼란이 가중됩니다. 무엇보다 네 번의 시행착오를 겪고 나면, 네 그렇습니다. 이전 저장 시점으로 되돌아가야하죠. 그 많은 대사를 또 읽어야만 합니다. 피로도가 높아지는 건 자연스러운 수순이구요. 그나마 스킵 버튼을 활성화시켜주셔서 결국 엔딩을 보기는 했습니다만.
이야기의 절정 부분에 가까운 심판, 특히나 심문 구간이 그 전까지의 분위기에 비해 다소 가볍게 느껴져서 아쉬웠지만 다른 부분의 만듦새가 뛰어나고 세계관이 상당히 매력적이라 정식 출시가 된다면 꼭 엔딩을 보고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솔직히 그 모든 짜증나는 요소들을 다 감안하고서라도 플레이를 권하고 싶은 작품이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섬세한 그림체의 비쥬얼노벨. 이단심판관 쉐퍼드가 외딴 시골마을에서 벌어진 이단 사건을 파헤치면서 일어나는 일이 주 스토리. 여러 인물들이 하는 말을 듣고 사실/거짓을 판단해야 함.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지는 방식. CG에 공을 많이 들였고 캐릭터 개성이 다양함. "이단적"이면서도 때로는 신비로운 분위기를 좋아하시는분은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가현
게임 세계관도 흥미롭고 신 파우더라 불리는 마젠타와 시안을 이용한 추리 방식도 재밌었습니다. 앞으로의 내용이 너무 궁금합니다!! 재판 과정도 나름 재밌었지만 난이도가 너무 어려워서 무려 기회를 4번이나 주는데도 불구하고 5번 넘게 리트를 했습니다 (20번 넘게 틀렸다는 뜻....) 이전 과정에서 틀린 선지는 제외해주거나 힌트를 조금만 더 주면 좋을 것 같아요 페이크 질문이 엄청 많이 나오는데 그걸 분별하는 과정이 쉽지 않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첫 데모 플레이부터 놀래서 캡처한 장면... 와 이런 게임이 BIC에 출품했다고?! 할 정도로 놀랬습니다. 게임 흡입력이 장난 아니고 아트, 음악, 사운드 디테일 전부 대박이에요... 인물들 설정과 디자인도 공들여서 한 게 느껴집니다 게임도 숨도 안쉬고 우다다 플레이 했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이단심판관 쉐퍼드가 되어 어느 작은 마을에 일어난 일을 조사하다가 또 다른 일이 생기는 스토리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제가 했던 게임중 탑3안에는 드는거 같습니다. 데모버전이라 치곤 엄청난 내용과 컨텐츠가 있습니다. 초반 스토리의 내용이 살짝 지루함 감이 있지만, 중간중간 조사하는 것도 재미있었고, 중반이후에 나오는 내용은 엄청 집중하면서 하게되었습니다. 오프라인 행사때가 기대가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플레이 타임: 1시간 33분 3초]
게이머
정유현
처음에는 18세이용가인데 스토리가 너무 농담이야기로 진행되어서 이게 18세이용가가 맞는가? 생각을 했지만 중후반을 가면서 방을 탈출하는 퍼즐과 배경을 보다가 더웠는데 왜이리 춥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혼자서 하기엔(?)아까운거 같았어요
이단을 심판하기 위한 심문을 할때 부분 저장기능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완전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재선택해서 반복만 6번을 하고 포기한상태입니다..
초반에는 재미가 떨어지고 재선택하는 것만 아니면 배경,사운드,캐릭터의 추리는 다 좋았습니다.
뚱냥이가 나와서 귀여웠고 오리는 스스로빠져나왔는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캐릭터 디자인과 애니메이션 연출이 마음에 드는 추리 게임입니다.
데모 분량이 너무 길어서 좀 지루했습니다.
낡디 낡은 채굴장비 하나에 의지하며 깊은 땅굴 속을 헤쳐나가 탈출하라.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방해와 고난을 뚫고도 빠져나갈 자신이 있다면 이 게임을 한번 도전해보는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어둠속에 나홀로. 땅속에 고립된 플레이어에겐 낡은 채굴기계 1대 뿐입니다. 이 채굴기계를 사용하여 지하를 탈출하는게 주 목적인 공포게임입니다. 도중에 등장하는 괴물들, 가면 안되는 땅들, 이상한 시설들, 낡은기계가 고장나는 일 등 여러일에 알맞게 대처하는게 중요한 게임이나 땅을 파는 시간이 너무 길어 지루하기도 합니다. 분량조절이 필요함.
분명 아레나 슈터인데..... 메이드 라는 소재가 들어옴으로써 다소 접근성이 달리 느껴지는 것 같아 조금은 아쉬움이 듭니다. 그래도, 중간중간 바스트 모핑과 보이스 더빙은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점을 조금 더 추가한다면 더욱 발전된 작품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메이드 테마와 아레나 슈터 장르 합쳐진 신사적인 게임입니다.
일부 구간에 캐릭터 보이스 더빙이 있고, 정비 단계에서 등장하는 아이템 및 스킬 설명에 유머러스한 패러디와 텍스트가 담겨 있어 소소한 웃음을 줍니다.
웨이브마다 상점에서 아이탬을 구매 및 업그레이드 하고, 레벨업을 통한 능력치 강화하면서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캐릭터의 모션이 굉장히 부드럽고 디테일이 잘 살아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귀엽고 살짝 섹시한 메이드들이 아키하바라를 지키는 게임. 성우 연기가 있고 바스트모핑이 대단한 이 게임에는 다양한 개성의 메이드가 나와서 여러 적들과 싸웁니다. 적 중엔 갸루도 있고 서큐버스도 있습니다. 이들과 싸워 레벨업하고 자원을 얻어 상점에서 장비를 구입할 수 있어 화력을 보강하고 더 튼튼해질 수 있습니다. 메이드 좋아하시는 분은 한번 해보세요
사이키델릭한 분위기, 색감, 그리고 리드미컬한 총알들. 이런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풀어나가는 퍼즐들은 분명 매력적인 포인트지만, 플레이 하는 내내 약간의 시각적 피로감이 느껴지긴 했다. 게임 초반에 플레이어가 ART IS RIFLE이라는 이공간에 적응할 수 있도록 조금 더 여유를 주었더라면, 이후의 플레이를 한층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을 것 같다.
게임 퍼즐에 대한 설명도 직관적인게 아니라서 플레이하기 위해 방대한 양의 설명을 읽는 노력을 요한다.
빅커넥터즈
vertusOn
색감이 굉장히 피로하고 어디에서 재미를 추구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스팀에서 내가 "제외하기" 눌러놓은 게임. 공간을 색칠해가면서 플레이 하는 슈터 게임인데 색채가 너무 칼라풀하고 반짝반짝거려서 잠시만 플레이 해도 눈이 너무 아픕니다. 예전에 피카츄 애니가 이런 반짝반짝 때문에 쓰러진적 있지 않나? 오래하기에 부적절한 게임입니다.
게이머
주지현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색깔 규칙 이해가 어려웠다..
게이머
박찬휘
컨셉과 퍼즐은 참신한 눈 아픈 날것의 맛
빅커넥터즈
강민수
솔직하게 이게 왜 리듬게임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출품작 리듬게임이 되도록이면 박자나 노트 같은걸 다 준비해서 오는데, 이 현대미술같은 작품에서 어떤 리듬게임 요소를 찾아야 할지 모르겠네요.
빅커넥터즈
채수현
퍼즐 요소가 강한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총 한자루로 퍼즐을 풀며 앞으로 나아갑니다.
초반에 어려울 경우 도움말을 확인하라 하지만
도움말을 봐도 어려운 느낌이 강합니다.
유쾌한 분위기의 게임은 아니기에 매니아층이 뚜렷할 것 같습니다.
플레이 시 참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사이키델릭한 분위기로 밀어붙이는 게임. 색감이 워낙 쨍해서 화면에 적응하는 것 자체가 상당히 힘들었다. 개성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눈이 먼저 지쳐서 오래 붙잡고 있기가 어려웠다.
게임이 무엇을 하게 하려는 건지 파악하는 데도 시간이 걸렸다. 의도적으로 감춰둔 건지, 안내가 부족한 건지 구분이 잘 되지 않는 듯 했다.
분위기를 밀어붙이는 방향 자체는 뚜렷하니, 플레이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만 조금 더 잡아줬으면 좋았겠다.
빅커넥터즈
이진호
뭘 어떻게 해야한다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은 게임입니다
눈까지 아파서 좀 힘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플레이어에게 쥐어지는 것은 총 한 자루이며, 그걸 쏴서 색을 물들일 수 있다. 그걸로 주변에 제각의 규칙을 가진 수많은 도형들을 쏘아서 풀어가면 되는 퍼즐 게임이다. 기본적인 안내창 외에는 많은 게 불친절하지만, 스스로 추론해가는 과정 자체를 중요하게 여기는 듯 하다. 머리가 아프지만 나름 참신한 시도이기에, 무언가를 맞춰나가는 도전 정신이 있다면 즐겁게 즐길 수 있을 듯 하다.
노움을 조종하여 식물들을 심어 30일 동안 농장을 지켜야하는 농장
경영 디펜스 게임 입니다. 다가오는 적들을 상대하기 위해 공격과
방어, 지원 획득을 위한 다양한 식물들을 심으며 땅을 개척하며
이를 위한 노움까지 고용하는 등 신경써야하는 부분이 많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단순히 자원을 모아 건물을 짓는 데서 그치지 않고, 노움들을 직접 전투에 참여시키며 방어하는 시스템이 정말 신선했습니다.
각 건물의 스킬 트리와 능력치 강화를 통해 플레이가 지루하지 않았고, 건물과 우물의 위치에 따른 노움들의 동선까지 고려해서 마을을 배치해야 하는 전략적인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만, 동선을 잘 짜두어도 작업의 우선순위를 지정할 수 없다 보니 당장 급한 건물 건설이나 개간 작업이 뒤로 밀리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특정 작업을 먼저 처리할 수 있는 '우선순위' 기능이 추가된다면 답답함 없이 훨씬 완성도 높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30일이란 제한된 시간 동안, 노움을 시켜 농장을 발전시켜 몰려오는 적들을 막는 디펜스 게임. 농사와 디펜스를 접목시켰다는 점이 플레이하는 입장으로써 되게 신선하게 다가와 재미있게 플레이하였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속아서 땅을 잘못 사게 된 플레이어가 노움을 시켜 식물을 심고 낮밤을 가리지 않고 몰려드는 적들로부터 농장을 보호해야 하는 디펜스 게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낮밤을 가리지 않고 몰려오기 때문에 보기보다 디펜스 난이도가 있는 편이다. 게다가 식물을 재배하는 데에도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노움에게 장비를 시켜 싸우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 근데 생각보다 머리가 좋지 않아서 원거리가 홀로 적들 앞에 나대다가 죽을 때도 종종 있다. 위치 조정은 안되니, 버튼 명령을 잘 내려서 후방으로 빼주자.
빅커넥터즈
박단비
30일동안 식물을 심고, 노움을 배치해 농장을 지키는 타워디펜스 게임입니다.
튜토리얼은 정말 기본적인 것만 알려주기 때문에 다음 식물에 뭐가 필요한지 몸으로 부딪혀서 빌드를 알아가야 합니다.
1배속 2배속 3배속은 있지만 일시정지 버튼은 없어서 쉬지않고 생각해야 하며 잠깐 멍때리면 적들은 강해지고 연약한 노움들은 죽어버립니다.
노움 머릿수가 많아지면 하나하나 클릭해서 특성을 확인해야 하는 부분이 조금 불편했습니다. 노움리스트를 한번에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30일 동안 방어체계를 구축하면서 살아남아야 하는 타워 디펜스입니다.
초반 정석 빌드를 밟으면서 건물의 위치 선정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하지 않으면 무조건 실패하게 되어있습니다.
노움들은 멍청하고 연약하기 때문에 빠른 판단과 컨트롤이 없으면 무조건 전멸하게 되어있습니다.
지어놓은 건물과 심어놓은 식물들은 파괴나 이동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작품 속 주인공은 그저 싸다는 이유로 몹쓸 땅을 사서 이 고생을 합니다. 살기 참 힙듭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노움들은 호빗이 아닙니다. 당연한 말이지나 프로도나 샘은 절대 아닙니다. 플레이어는 노움들을 지휘해서 농장을 만들어야 합니다. 작물들을 키워서 자원을 생산하거나, 나쁘디나쁜 적들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식물과 타워디펜스를 접목한 참신한 게임으로 경험치를 쌓아 카드를 얻거나 여러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가격모르니 여기까지만 적음]
게이머
정유현
7일 정도 플레이해보았습니다.
타워디펜스처럼 재미있었는데 PC말고 모바일로 나오면 정말 재미있게 많이 플레이할거 같습니다.
땅을 개간하고 3명중에 2명만 쓰다보니 노움이 땀을 흘리더군요
우물도 부족하고 골드도 부족하고 자원도 부족해서 쉬움 보통 어려움 아주어려움 중에
데모를 플레이해본바 어려움 정도의 난이도 같았어요
빅커넥터즈
이가현
로그라이크 디펜스 게임. 농장 경영 타입의 전략게임을 많이 봤지만 여기는 여기대로 신선했다. 매일 들어오는 적들을 쳐내면서 일꾼도 고용해야하고 식물도 심어야 하고 개간도 해야하는 정신없는 게임. 식물의 종류도 많지만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테크트리도 무궁무진해서 다회차 플레이가 재밌을 것 같았다. 하지만 배속이 있는 건 좋으나 일시정지가 없어서 고민할 시간을 주지 않고 몰아치니 난이도가 갈수록 급격하게 올라가는 단점이 있다. 이런 스테이지 턴제가 아닌데 계속 오는 거라면 무조건 일시정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니면 라운드별로 끊어서 농장을 정비할 수 있는 시간을 따로 주면 더 재밌을 것 같다.
게임을 만들어 냈다는 자신감을 얻어가는 게임
처음 스토리와 컷 직후 이어지는 인게임은 표현하고자 하는 연출적 목표가 있었던 거 같아요
전투를 하는 이유와 간단한 서사
적의 명확한 패턴과 대응 타이밍, 플레이어 캐릭터의 공격과 기술 등 간단한 조작 내에서 충분히 대응 가능하며 알아보기 쉽게 기능 구현이 잘 되어있는 게임이었어요
이번 행사 이후 조금 더 시간을 투자해 잘 다듬어진 게임이 기대됐어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아무래도 이 게임은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를 못하겠습니다.
개발자분의 의도는 이해하나 온라인에서 리뷰하는건 못하겠다는것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