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실행이 되지 않아, 영상으로만 리뷰를 남깁니다.]
다운로드 진행시 이미지와 같이 바이러스가 발견되어
설치되지 않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캐주얼한 그래픽에 속성 전환 전투, 여러 능력이
있는 아이템 등 다양한 조합으로 진행하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 시너지와 빌드업을 중점으로
다양한 플레이 경험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도트로 만들어진 액션 횡스크롤 로그라이트 게임. 같은 무기를 써도 어떤 원소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효과가 달라짐. 아직 개발이 너무 덜 되어 평가하기 애매함. 그래서 피드백을 하자면 1화면 사이즈 조절 할 수 있게 해주세요 2조작키를 변경할 수 있게 해주세요. 3.자막이 배경색이랑 비슷해서 잘 안보일때가 있음. 4.좀더 시야범위를넓혀주세요.
게이머
전우빈
물풀불 상성에 맞춰 올바른 원소로 적을 타격한다는 점이 인상적이 게임입니다.
다만 현재 원소 전환 속도 및 공격 속도가 좀 답답한 감이 있어 더 빨라지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도트 그래픽을 좋아하는 플레이어로써, 이 작품은 그야말로 '잘 만든 물건' 이라고 느꼈습니다. 세 가지 속성을 활용하여 상성 시너지로 플레이하는 재미도 있었고, 무기와 유물 또한 앞으로가 기대되는 작품이었습니다. 미래에 정식으로 출시가 된다면, 흔쾌히 비용을 지불하고 플레이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게이머
전현윤
물-불-풀 속성 상성이라는 흥미로운 컨셉을 지녔지만, 실제 플레이에서는 상성 효과가 미미하고 액션의 유연함이 속성 전환의 답답함에 묻힙니다. 전체적인 밸런스와 불친절한 UI/UX는 긴장감보다는 피로도를 높여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물-불-풀 사이의 상호 속성 관계를 활용해 전투를 이어가며 살아남는 컨셉의 작품입니다. 기본 속성이 빛나는 머리로 플레이 되는 경우가 있고 속성 변화가 가능한 경우가 있어서 버그인 건지 의도된 컨셉인지 모호하네요. 적이 없는데 적이 계속 남아있다고 뜨는 건 왜 그런걸까요? 상성에 따른 피격량의 차이를 지금보다 좀 더 키우고, 들어오는 공격에 대한 패링이 가능한 것 같은데 이 부분을 알려주시면 전투를 좀 더 쉽게 치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직까지는 성격이 뚜렷하지 않지만 구상하신 컨셉대로만 나와준다면 충분히 재미있는 작품이 탄생할 거라 생각합니다.
게이머
김창엽
- 액션은 유연하지만 속성 전환 및 일부 무기의 답답함이 매력을 반감시킴
- 전체적인 밸런싱(적 공격력, 플레이어의 체력 재생 등)이 미흡해 긴장감이 없음
- UI·UX 완성도가 낮고, 적 위치나 체력 등 피드백 부족으로 전반적으로 불친절함
게이머
이창민
속성에 따라서 대미지가 달라지는 구조로 설계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성에 대한 부분을 잘 이해한다면 적의 색깔을 보고 상성 유리 색으로 변경하는 컨트롤하는 재미를 줬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게임을 해보면 상성에 상관없이 전투 컨트롤만 잘하면 되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상성이 유리한 색이더라도 유리한 전투를 한다는 피드백이 느껴지지 않았고, 상성이 불리한 색으로 전투를 하는 것과 똑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상성이 유리하면 한 방컷, 불리하다면 대미지가 안들어감, 같다면 2~3번 정도 공격해야 적이 처지되는 방향성이라면 게임 시스템의 핵심 재미의 확실한 피드백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묵찌빠 속성을 입힌 2D 액션 플랫폼 어드벤처.
일반 몹이 속성을 가진 대신 체력이 꽤 많아 한두대만으론 쓰러지지 않습니다.
카운트 속성을 두르고 싸워야 공격 및 방어가 수월한 플레이가 되며
카운터가 되는 속성이라도 맞고만 있으면 게임오버되기에 적당히 피해주어야 합니다.
본인은 가볍게 즐길 만 한 플레이라고 느꼈지만 이러한 류의 게임을 처음 하는 이에겐
좋은 게임 입문거리가 될 것입니다.
게이머
신선
팀호레이가 생각나는 느낌입니다.
각 원소가 주는 새로운 변주가 이 게임만의 특장점으로 부각될 것 같습니다.
수십가지의 무기와 유물에 있어 새로운 느낌을 줄 수 있다면,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
특정 기능을 가진 로봇들에 영혼을 넣었다 빼면서 나아가는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난이도가 그렇게 높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재밌게 할 수 있게 끔
게임디자인이 구성되어 있어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게이머
김준호
자유 자재로 로봇의 몸을 오갈 수 있는 영혼이 되어 물 속에 잠긴 고대 도시를 탐험하는 플랫포밍 퍼즐 게임입니다.
텍스트가 아닌 유도된 경험을 통해 튜토리얼을 진행하는 방식이 마음에 들었지만, 키보드 키 배치는 다소 아쉬웠습니다.
데모 분량에서는 무어라 평가를 하기 어렵지만 기틀은 잘 갖춰져 있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강철은 물에 닿아도 괜찮지만 영혼은 물에 닿으면 안돼
물을 이용한 퍼즐 게임. 잔잔하니 푸는 재미가 있다. 이동하는 곳으로 공격하는 부분은 아쉬웠음.
게이머
신해슬린
데모까지의 분량을 플레이 해보았을 때, 약간 지루한가... 싶은 구간에서 새로운 기능이 해제된다든가, 새로운 장치가 등장한다든가 하는 식으로 게임을 치밀하게 잘 구성해 둔 것이 보였습니다. 길도 어렵지 않고 막혀 있지 않은 길로만 쭉쭉 나아가면 되는데, 이후에 막힌 길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등 레벨 디자인이 굉장히 잘 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퍼즐 난이도도 제가 느끼기에는 딱 적당합니다.
지금은 데모 분량이라 스토리가 스쳐 지나가듯 벽화 형식으로 아주 조금만 등장했는데 이후 자연스럽게 스토리가 더 풀리고 나면 플레이하는 목적이 확실히 생기면서 더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완성도가 높은 게임이라 만족스럽습니다 ^.^
게이머
김창엽
- 가라앉은 고대 문명을 표현한 콘셉트와 유기적인 퍼즐 구조가 탐험의 재미를 높여줌
- 물과 기계, 버튼을 이용한 퍼즐들이 다양하게 배치되어 있는 것이 인상적
- 다만 점프의 중력이 일반 게임과 달라 초반엔 낯설었음
빅커넥터즈
베칸
고대의 심해도시에서 영혼을 조종하여 해결하는 퍼즐 플랫포머.
보라색 영혼이 되어 다양한 기계를 조작하고, 오브젝트를 작동시켜서 문을 열어가면서 진행하는 게임입니다. 영혼 상태에서는 기계에 빙의해서 기계를 조작할 수 있는데, 물에 들어가면 이 기계의 조작방식이 달라져서 퍼즐게임으로서 다양한 접근을 가능하게 해 머리를 쓰게 만드는 재미가 있습니다. 또한 하나의 오브젝트가 단순히 한번의 기능으로써 작동하지 않고 여러번 쓰일 수 있게끔 디자인 된 부분을 보면, 레벨디자인 또한 잘 설계된 게임으로 느껴집니다.
게임의 컨셉에서도 아틀란트리스라는 배경답게, 고대 문명의 기술이라는 분위기와 낙후된 환경이라는 요소가 잘 결합되어 미지의 무언가를 탐사한다는 느낌을 받기도 했습니다.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초반에는 기믹 설명도 친절하고 시스템도 신선해서 재밌게 진행했는데, 조작이 조금 애매해서 순간순간 답답한 구간이 있네요. 특히 마우스로 공격 방향 잡는 게 아니라 이동키로 해야 하는 부분은 감각적으로 어색했습니다. 그래도 스테이지 구조나 퍼즐 구성은 잘 짜여 있어서 계속 도전하게 되는 매력이 있어요. 조작감만 조금 더 다듬으면 정말 손이 착 감길 것 같습니다.
게이머
신선
고대의 아틀란티스를 배경으로 한다는 점에서부터, 퍼즐에 대한 기대감이 물씬 올라옵니다.
심해도시를 잘 표현한 그래픽과 퍼즐로써 플레이어의 두뇌를 끊임없이 자극하는 게임입니다.
깔끔한 조작감과 준수한 퍼즐로 계속해서 즐길 거리를 던져 주는 게임!
빅커넥터즈
최지훈
보글보글 퍼즐 플랫포머.
영혼 같은걸 조작하여 이동하거나 로봇에 빙의하여
그 능력을 활용해 퍼즐을 풀어 진행한다.
로봇의 능력을 포함하여 활용가능한 기믹이 많고
상황에 따라 기믹이 달라져서 퍼즐 풀이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게임의 초기 레벨디자인은 이러한 기믹을 하나 하나 떠먹여주듯이
구성되어있어 기믹에 대한 이해와 인식이 확실하게 빠르다.
그리고 퍼즐 난이도는 쉬운 편. 데모 진행 중 막혔다면 아마 돌머리 확정이다.
게이머
이찬희
정교하게 제작된 스테이지 구조가 돋보이는 퍼즐 게임입니다!
데모 분량이 길진 않아 다양한 기믹이 공개되진 않았고, 크게 어려운 점이 없는 스테이지밖에 없지만, 그 속에서 개발진의 스테이지 기획 능력을 많이 확인할 수 있어 이후가 굉장히 기대됩니다!
할머니 여기서 나가면 영상 통화 되는 핸드폰 내가 책임지고 사드릴게...
8번 출구 같은 작품을 예상하고 플레이했는데 무속 기반의 요소들과 귀신들이 상당히 직접적으로 등장하는 편이라 수위가 좀 더 높습니다. 그렇지만 무작정 점프 스케어를 남발하는 작품은 또 아니더라고요. 일단 한국의 골목길 풍경을 고스란히 옮겨놓아 뒤틀린 일상이 주는 공포감을 제대로 활용하고 있으며, 공간감이 제대로 느껴지는 음향을 통해 저를 쫓고 있는 무언가에 잠식당하는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플레이 중간에 너무 긴장을 한 나머지 잠시 시선을 아래로 내리고 아 나는 지금 우리 동네를 걷고 있는 게 아니라 게임을 하고 있구나 몇 번씩 마음을 다잡을 만큼요.
줌이 잡히는 오브젝트와 그렇지 않은 오브젝트가 있다는 점에서 카메라를 대보는 행위 자체를 또 다른 힌트처럼 쓸 수 있었는데 간혹 이게 왜 반응을 하지 않는 걸까 의아해지는 오브젝트가 조금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설득력을 높일만한 무언가가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히트작의 재현에 그치지 않고 오리지널리티를 상당히 잘 살린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https://www.facebook.com/aixlab/?locale=ko_KR 를 보면 오프라인 행사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되어 있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게임 실행이 되지 않아, 사진으로만 리뷰를 남깁니다.]
반복되는 골목길 속 목격한 괴현상을 카메라로
촬영하여 스스로 탈출 방법을 찾아내는 게임입니다.
한국적인 분위기로 몰입이 상당할 것으로 보이며
8번 출구와 같은 게임 플레이 경험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한국 현대 골목길의 음산하고 흉흉한 분위기를 사실적으로 구현해 몰입하게 됨
- 마트 전단지, 임대 딱지, 주차 금지 표지 등 디테일한 오브젝트가 현장감을 극대화함
- 현실적인 통화 내용으로 공감대와 강한 몰입감을 제공함
- 게임 시작 후 튜토리얼과 목적 제시가 없어 매우 혼란스러움
- 결과적으로 게임을 제대로 진행해보지 못하고 이탈하게 되어 아쉬움
- 비주얼은 훌륭하지만 높은 사양 요구로 저사양 PC에서 구동이 어려움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데모판 플레이]피가 난무하는 3D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캐릭터는 3명뿐 하지만 어떤 스킬 찍느냐, 어떤 장비를 가졌느냐 따라 완전히 다른 캐릭터가 된다. 적을 죽이면 사지절단은 물론 피웅덩이까지 생기는 잔인한 게임으로 애들시키기에는 부적합하나 이런 장르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사막의 오아시스가 될 수 있음.[가격모르니여기까지적음]
[2025BIC]던전의 조사원이 되는 게임. 던전의 클리어도 중요하나 던전에 있는 각종 함정/이벤트들이 메뉴얼대로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게 중요함. 또 촌각을 다투는 거대한 문제들을 피해서 "살아서" 탈출하는 하는것도 필요. 게임 컨셉과 밸런스는 잘 잡았음. 단지 창모드가 없어서 큰 모니터쓰면 플레이하기 불편한 단점은 있음.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게이머
이준호
플랫포머 게임임에도 과하게 어려운 물건을 만들지 않아 누구나 즐기기 좋을 것 같습니다.
함정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체크하는 기믹 보다는 이 스테이지에는 어떤 이상현상이 나올지에 대한 기대감으로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이상현상 중 절반 가량이 무언가에 쫓기다 따라잡히기 전에 포탈로 탈출하는 식으로 컨셉이 겹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차후에는 좀 더 다양하고 창의적인 기믹들이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최요한
재미있고 참신했습니다. 아직은 많이 단순하고 엉성해도 이후에 좀 더 개발된 모습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곽민채
조금 엉성한 부분도 있지만, 신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다음엔 어떤 함정이 나올까 계속 기대하며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플랫포머 게임이지만, 진입장벽이 높지 않게 잘 설계된 작품이었습니다. 플레이어에게 급박함 보다는 각 스테이지마다의 함정을 찾게 만드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게이머
전현윤
플랫포머임에도 과한 난이도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게 잘 만들었습니다. 함정 작동 여부 확인보다는 각 스테이지의 독특한 이상현상에 대한 기대감이 플레이를 이끌어가게 하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함정을 조사해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튜토리얼에서는 지도에 함정 체크해야한다고 하는데 돈을 조금 더 준다는 것 뿐이지 안해도 지장이 없을 정도라 아쉬웠습니다.
오히려 함정을 체크하는 것보다 살아남는 게 더 컸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자세한 건 스포지만 마지막에 스토리 때문에 몰입이 확 깨졌습니다.
게이머
이창민
레벨디자인의 문제점을 찾아서 이를 보고하는 방식으로 구현된 방향성이 느껴졌습니다.
게임의 의도는 알았으나 특정 맵에서 함정이나 기믹에 대한 부분이 잘못되었는지 체크하는 요소가 없어서 아쉬웠고, 결국에는 원인을 알았는데 해결했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김창엽
- 감정적으로 흥미로운 다양한 미션이 존재하지만 전체 흐름은 일관되지 않게 느껴짐
- 튜토리얼에서 학습한 내용을 이후에 잘 활용하지 않아 어색함이 있음
- 돈의 사용처가 제한적이라 보상의 동기 부여가 약함
빅커넥터즈
권민규
처음에는 처음 던전과 달라진 던전의 이상현상을 찾는 게임인 줄 알았으나, 전혀 예측할 수 없는 다양한 상황이 나오는 진!짜! 이상현상 게임입니다.
가벼운 그림체, 어렵지 않은 조작성, 하지만 그 속에 담겨있는 참신함이 어우러져 진짜 얼굴에 웃음이 가득한 채로 게임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게임에서 이러한 당황스러움을 줬을때 불쾌감을 주는 경우도 많았지만, 이게임의 경우 가벼운 그림체와, 분위기, 그리고 어렵지 않는 플레이로 인해 오히려 즐거움을 줍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총알이 비처럼 쏟아지고 그 사이를 달리면서 느껴지는 쾌감과 총을쏘는맛이 장점이었습니다 동료들또한 생김새 만큼 개성있고 쓸모있는! 능력으로 도와줘서 좋았습니다 미사일을 튕길때 발차기 모션이 나오는것도 멋있었습니다! 체력이 모자란듯 하면서도 시간이 지나면 채워줘서 난이도 부담이 적었던것 같습니다 출시때까지 숨참기!
게이머
밀쉐
"난이도 조절과 동료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소울러즈는 유능하고 귀여운 동료 덕분에 슈팅 게임을 정말 못해서 싫어하는 플레이어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난이도가 세분화되어 있어 플레이어의 실력에 맞게 골라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으며, 자동으로 조준되는 스킬을 가진 동료와 함께 전투를 하면 조금 더 쉽게 게임을 클리어할 수 있습니다. 보스들의 특징이 다채로워서 전투하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귀여운 슈팅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게이머
김창엽
- 뛰어난 미적 완성도와 배경음악, 그리고 유연한 액션은 게임을 몰입하게 만듬
- 탄막이 과도하게 쏟아져 전략적인 타임 슬립/동료 호출이 의미 없어지고 난사하게 됨
- 결국 보스전도 전략적 전투보다는 단순 체력 깎기 싸움처럼 느껴져 아쉬움
게이머
정다윈
탄막 게임과 피지컬 게임을 정말 못하는 편인데 난이도를 가장 낮게 하고 하니 어느 정도 진행이 돼서 신기했습니다... ㅎㅎ 시간을 느리게 하는 기능이 있어서 저의 피지컬을 어느 정도 커버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동하면서 보조 캐릭터도 소환해야 하고, 시간도 느리게 만들고, 소환물도 발로 차야 하고, 회피도 해야 하니 집중할 수밖에 없는 게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태 해본 탄막 게임들이 좋은 아이템을 수집해 화력을 높여 강해지는 형태였어서, 소울러즈는 순수 피지컬로 승부를 보는 느낌이라 참신하게 느껴졌습니다.
게이머
황다연
조작이 어려운 게임을 잘 못하는 편인데, 튜토리얼을 통해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어서 좋았고 타격감이 좋았습니다. 아트도 너무 귀여워요
게이머
김태윤
게임 장르적 특성상 플레이 하는데 체감 난이도가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밌네요 아트도 잘 뽑혔고..
게이머
허욱
고난도 게임은 본인 실력에 비하여 더 많은 성과를 보여줌으로서 본인이 게임을 잘한다는 느낌이 들게끔 만드는것이 중요한데, 많은 탄막과 액션전투가 그걸 구현하였음. 캐릭터들과 아트또한 좋기 때문에 많은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파티 편성 기반의 미소녀 탄막 슈팅 게임.
탄막게임으로써 난이도도 적당하고, 캐릭터의 능력도 다양하게 있는 것 같다. 미소녀를 내세우는 게임으로써 일러스트도 괜찮게 잘 나왔다. 다만 앞으로의 게임 레벨에 다양한 기믹 혹은 흥미로운 탄막 플레이를 즐길만한 요소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
기본 베이스는 잘 만들었지만 탄막 게임들 중에서 두드러질 수 있는 개성을 좀 더 갖출 수 있으면 좋겠다.
게이머
심승현
파티를 직접 짜고, 능력을 활용해서 캐주얼한 탄막의 재미를 훌륭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너무 어렵지 않으면서도 슈팅의 재미와 도전의식을 자극하는 게임입니다. 다만 패드에서 조작이 불편한 느낌이 있습니다.
게이머
이동현
캐주얼한 탄막 슈팅게임. 필자가 탄막 슈팅게임을 잘하는 편이 아닌데도, 시간 조작 능력과 무한 구르기, 그리고 보조 캐릭터의 능력 덕분에 어쩐지 잘하는 척을 하며 게임을 할 수 있었다. 불쾌한 요소보다는 신나는 요소로 게임이 이루어져 있으며, 도트 그래픽이나 캐릭터 일러스트도 귀여워서 라이트한 게임성에 위화감을 주지 않았다. 또한, 캐릭터들의 능력이 난이도를 쉽게 할 정도로 상당히 특색있고 사기적인 능력들을 가지고 있어 상황에 맞게 쉽게 전략을 짤 수 있어서 스트레스가 덜했다. 게임의 방향성은 유지하면서 더 개선되어서 정식 출매되면 정말 기대가 될 것 같다.
밤마다 찾아오는 인간인지 아닌지 알 수 없는 미지의 존재를
대피소의 역할을 하기도 하는집으로 들여보낼지 아닐지 판단하는 게임입니다.
사람인지 아닌지 애매모호하게 디자인 되어있어 미지에 대한 두려움으로 오는 공포가 신선했습니다.
잘못 들여왔다고 해서 바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의심하고
집 안에 들여서도 사살할지 말지 계속 고민하게 만드는게 인상적인 게임.
게이머
김창엽
- 음산한 분위기와 밤·낮 전환의 대비가 공포감을 조성해 몰입도를 높임
- 찾아오는 손님들의 인상이 기괴해 불안감을 강화하며 게임의 공포감을 살림
- 모든 인상이 신뢰하기 어려운 모습으로 표현되어 들일지 말지 심리적 압박감을 조성함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어워드:아트, 서사 후보작]아주 기괴한 공포게임. 영어필수. 억수러 무섭고 믿을 수 없다. 밤에 찾아오는 사람(Human)은 들여보내고 방문자(no Human)은 걸러내야함. 일부러 투박하게 그린 장면들, 기괴하다못해 참을 수 없는 불신감이 플레이어를 압도함. 아주 잘 만든 게임이지만 호불호는 쌔게 갈릴거다. 가격은 적당하니 취향 맞으신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박은지
기괴스러운 분위기와 그래픽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매우 더웠던 이번 여름과 어울리는 게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떤 사람을 받아야할지 감이 안오고 목표가 애매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회차 플레이가 필요한 게임이라 이해가 되었습니다. 단계별로 방문자를 찾아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정식 출시가 기대됩니다.
게이머
조병관
지긋지긋한 악몽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듯한 게임.
점프 스케어 없이 심리적 압박으로 플레이어를 궁지로 몰아넣는 방식이 색다르고 인상 깊었다.
비주얼과 사운드만으로도 충분한 몰입감과 가치를 전달하는 작품이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게임 안에서 점프스퀘어가 나오지는 않는데도 분위기 만으로도 공포게임으로 만들어주는 그림체와 분위기가 좋아 몰입이 아주 잘 되는 것 같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태양은 뜨거워져 아침에는 나가질 못하고 밤에는 방문자라는 미지의 존재들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페이퍼 플리즈, 이건 내 이웃이 아니야 같은 게임처럼 집에 들여보낼 사람을 분별하는 게임입니다.
기괴한 아트에 음울한 사운드트랙 덕분에 게임의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다른 게임들처럼 하루만에 게임 오버가 되는 게 아니라 다시 검토할 기회도 좋았고요.
게이머
이준호
음울하면서도 긴장감과 공포감을 선사하는 아트가 마음에 듭니다. 세계관 설정 또한 아주 독창적입니다. 게임 진행은 상당히 간단하지만 플레이어가 계속해서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것이 최고에 가까운 설계였습니다.
무엇보다 공포게임임에도 점프스캐어나 무언가에 쫓기는 진부한 방식에 의존하지 않고도 긴장감을 조성한다는것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데모 버전에서는 코트를 입은 남성의 눈을 체크하려하면 게임 진행이 멈추는 버그가 있습니다.
게이머
신선
기괴함을 표현하는 데 기가막힌 재능이 있는 개발자가 아닌가 싶다.
이미 여러 유투버가 플레이해 내용은 알고 있었으나,
실제로 체험했을 때의 기괴함은 배가 된다.
- 조작법이 직관적이지 않아 게임의 전반적인 완성도가 낮게 다가옴
- 연료 소모가 지나치게 빨라 플레이가 금방 끝나며 무의미하게 느껴짐
- 튜토리얼이 방대한 텍스트 위주라 이해가 어렵고, 목표가 불명확해 재미를 느끼기 힘듦
게이머
김현
게임을 이해하는 데 애를 좀 먹었지만 그래도 독창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입문 유저들을 위해선 설명을 개선할 필요가 있음을 느껴요.
게이머
김연희
S키를 계속 누르면 이동하고 있지도 않은데 속도가 계속 오르면서 연료가 다 바닥나버립니다. 그리고 우주선 조작이 매우 어려운데 이게 버그인지 아니면 원래 의도한 조작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행성 정복이나 우주선 업그레이드할 때 유저가 좀 더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가시적인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우주선이 시속 1000km인데 앞으로 가지도 않고 연료만 먹습니다.
튜토리얼도 게임 시스템 알림 때문에 가려지기도 하고요.
게이머
이창석
우주선 이동에 문제가 있는 듯 합니다. 정복 이후 우주선의 속도가 그 전 속도에 비해 덜 나오게 되어 버립니다.
게이머
김태환
게임을 플레이하며 중간 중간 게임 방식을 알려주는 것이 더욱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튜토리얼만 정리된다면 더 몰입감 있게 플레이 가능할 것 같네요.
게이머
신선
게임성은 둘째치고, 게임의 방식을 튜토리얼에서 조금 더 알릴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오히려 댓글을 보고 게임 방법을 알아서 해봤네요,,ㅎ
빅커넥터즈
베칸
게임의 목표와 튜토리얼은 이해 했으나 게임에 버그가 있어 제대로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우주선 출발 후 정복(E)을 한번이라도 누르면 우주선이 특정 방향으로 등속으로 이동하며 어떠한 조작도 먹히지 않습니다. 버그 픽스가 우선적으로 필요해 보입니다. 그리고 연료는 모을 수 있는 양에 대비해서 사용하는 양이 너무 빨라 행성 간 이동이 어렵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옛날 학창시절 컴퓨터 몰래 똥피하기 게임 하듯, 간단하고 빨리 덮어버리기 좋은 게임이다. 일부 키가 잘 안되는 버그와 불친절한 안내사항은 여러번 하다보면 익숙해 지지만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고쳐나간다면 똥피하기 게임을 대체할 수 있을지도?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튜토리얼이 상당히 불편한 우주 탐험 게임. 한번에 너무 많은것을 알려주려하여 플레이어가 학을 때게 만듬. 그리고.. 이 게임은 그냥 막무가내로 플레이 했다간 오래 못 버티는 빠르고 어려운 게임이라 튜토리얼을 안 읽으면 안되는 게임이더라. 유저가 튜토리얼을 제대로 보게 만들 필요가 있음. 그리고 튜토리얼 보고해도.. 30초 못버텼음.ㅠㅠ
바닥에 따라 중력 기준이 변해가는 사이키델릭스러운 스테이지나
독특한 아트의 배경과, 과거로 돌아가 다른 선택지를 골라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인상이 깊었습니다. 초반에 마우스 감도에 답답했는데
그래도 옵션에서 감도 조정이 가능해서 할 만 했습니다.
독특한 감성의 3D 플랫포머를 좋아하시면 해보실 만 합니다.
게이머
김창엽
- 현기증을 유발하는 사이키델릭한 색감과 기괴한 형태미가 인상적
- 감도 설정이 무의미할 정도로 미끄러운 화면 전환으로 조작감이 좋지 않았음
- 불규칙한 시점과 미끄러운 카메라로 3D 멀미를 유발했고 키 가이드도 직관적이지 않음
빅커넥터즈
이가현
이런 그래픽 처음보는데 너무 어지러워서 오랫동안 집중하기 어렵다. 그리고 조작도 어려운 편이고... 스토리는 괜찮았던 것 같은데... 그리고 스토리 진행중에 npc에게 말걸었더니 버그나서 움직이지 못하게 되어 강종할 수밖에 없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나는 경이로운 인내심으로 1000번의 죽음을 달성했다. 그러나 리뷰 칸의 크기가 너무 좁아 여기에 옮기지 않겠다."
이 작품의 제목에 충실한 후기라면 정말로 천 번을 죽고 저런 후기를 남겼어야 하겠습니다. 그러나 이 작품은 고장난 TV의 글리치 화면에 맞먹는 배색과 다소 난해한 물리 구조 탓에 장시간의 플레이시 실제로 인체(특히 눈)에 무리를 유발합니다. 누군가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을 선택의 무게는 분명 그런 것이겠지요. 이 게임의 구조 대로라면 n번의 죽음 뒤에는 n+1번의 삶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니 참 매력적인 세계관이라고 생각합니다. 멀미가 나는 걸 참고 약 20분 가까이 플레이하였으며 컨셉의 명확함은 확인할 수 있었으나 그 명확한 표현이 지나쳐 플레이어의 컨디션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어 게임의 면면을 속속들이 확인할 수 없다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최요한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파멸적인 그래픽과 중력을 이용한 퍼즐 덕분에 개발자가 말하는 초현실에 대해 생각을 해 볼 수 있었습니다만 저에겐 아직 다가오지 않았거나 받아들여 이해하기에는 힘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TV를 통해 과거를 되돌린다는 스토리의 3D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괴랄한 감성이 묻어나 있는 그래픽입니다.
스테이지를 클리어해서 선택지를 해금하는 방식이며 어느 선택지를 고르느냐에 따라 내용이 크게 바뀝니다.
다만 기존의 인생에서 크게 다른 걸 고르는 선택지를 해금하기 위한 플랫포머가 상당 어려운 편입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과거로 돌아가 다시금 선택을 할 수 있는 스토리는 참 매력적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플레이 방식도 틀에 박혀서 정답만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정말 원하는 방식대로 결승점까지만 가면 괜찮다는 듯한 것을 알려주는 듯 클리어 타임 보여주는 것도 괜찮고요
다만 이 모든 괜찮은 점들을 시점이라는 단점 하나가 전부 가려버립니다. 아직 공식적으로 판매하는 빌드가 아니다보니 자잘한 버그를 다 치워두고 판단을 하기에도 시점 하나때문에 게임이 너무 어지럽고 알아보기 힘든게 아닐까 싶습니다.
게이머
신선
옛날에 하던 소닉 더 헤지혹에서 느꼈던 어지러움이 느껴지는 게임!
꿈을 꾸는 느낌으로 몽롱한 아트가 인상적이다.
다만, 게임에서도 경고하는 바와 같이 눈에 피로감이 상당한 그래픽으로 개선이 필요할 듯 합니다!
그럼에도 여러 선택으로 만들어가는 이야기가 알듯 말듯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어드벤쳐 요소와 퍼즐 기믹을 조금 더 추가하면 좋을 듯합니다!
게이머
이창민
중력을 이용한 시스템으로 구현한 레벨디자인이 좋았습니다. 의도적인 방향성이 보여서 인상 깊었습니다.
하지만 카메라 이동구조와 스토리가 난해하고,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누구인지 명확하게 보여주지 않아서 어색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결국에는 이 게임으로 무엇을 보여주고자 하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게이머
최우주
기획자들이 모여서 열심히 고민한 흔적은 많이 보이는 게임이었지만 아트 쪽에서 배려가 조금 더 필요합니다. 게임을 30분만 해도 눈에 피로감이 상당해 지기도 하고 시스템 상 효과가 들어가기도 하니 3D 멀미도 유발해서 계속 즐기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오래 즐길 수 있도록 여러 점들이 개선되면 추천할 만 할 것 같습니다.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 데모 빌드에서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퍼즐을 풀고 선택화면으로 나오니 외각선을 제외한 모든 것이 하얗게 변해버려 선택을 하지 못하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1. 방향키 또는 wasd와 엔터를 이용하여 퍼즐을 선택하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외에는 괜찮았습니다. 의도된 루트로 움직이지 않으면 아깝게 실패하는 레벨디자인이 계속 퍼즐을 시도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이 구역의 멍청이는 나야.
무작정 플레이에 뛰어들었다가 너무 안 풀리는 바람에 화를 내며 메인 메뉴로 들어갔더니 튜토리얼 버튼이 있더군요. 튜토리얼 두번째 스테이지에서 막히는 바람에 다시 메인 스테이지로 돌아갔는데 그건 또 풀리고...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레벨을 설계하셨을텐데 의도하진 않았지만 제작진 분들의 설계를 제대로 받아먹지 못하는 플레이어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소코반을 연상케하지만 블록마다 숨겨진 기믹이 함께 작용했을 때 꽤나 복잡해지는 편이라 평소에 어떤 게임을 즐기고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느냐에 따라 평가가 꽤 갈릴 것 같습니다. 레벨도 다양하고 직접 레벨을 디자인 할 수 있는 메뉴도 있어서 한 번 꽂히면 오기가 생겨서라도 몇 스테이지고 쭉 플레이하기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퍼즐의 퀄리티가 좋고
커스텀이 있다는 부분이 기대가 됩니다
어떤 퍼즐이 가능할지 궁금해지는 게임
게이머
이시현
참신한 게임 세계로 쉽고 간단하게 이끄는 튜토리얼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큐브가 공간으로 스르르 밀려나갈 때의 쾌감이 좋았습니다.
게임 레벨도 많은 고민을 거쳐 만드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MAKER 기능도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되네요!!
다만 UI UX 측면에서의 편의성이나 깔끔함이 좀 부족한 편이라 해당 부분을 고민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지우
퍼즐게임으로선 꽤 클래식한 기믹들과 적당한 레벨, 정말 간편한 되돌리기와 리셋 시스템으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스테이지 클리어 연출 때 검정 배경에서 번쩍거리니까 눈이 쉽게 피로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또한 간단한 루트가 보이는데도 정해진 1개의 방법만을 쫓으니 생각보다 쉽게 루즈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만 개선한다면 더 재밌어질 것 같습니다!
게이머
전현윤
블록을 미는 간단한 퍼즐이지만, 모든 이동 횟수를 써야 최고 점수를 받는 시스템이 오히려 플레이를 지루하게 만들었습니다. 효율적인 풀이 대신 제작자의 의도를 쫓아야 하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돌아가는 길이 제일 점수가 높은 길.
간단한 소코반 류 게임. 대부분의 퍼즐 게임이 가장 빠른 길을 찾는것이 목표이지만 이 게임은 제작자의 의도를 찾는 것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어쩌면 이 게임의 단점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내가 제작자보다 더 빠른 길을 찾았는데 왜 내가 더 적은 점수를 받아야 하지? 라는 생각이 들 수 있으니까. 그렇기에 이 기조를 유지하고 싶다면 제작자의 길을 찾는 것이 목표라는 것을 제시해야 할 필요가 있다.
빅커넥터즈
인티
퍼즐게임으로써 참 재밌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만...
제가 이 게임을 재밌다고 느낀 것은 숫자를 꽉 채워서 썼을 때 "낭비함이 없이 플레이 해야만 클리어 할 수 있는 맵을 클리어했다" 라는 것을 느낄 때 입니다.
굳이 빈칸에 더 빠르게 채워 넣을 수 있는데 횟수를 채우기 위해서 무의미하게 움직이는게 과연 필요한 행동이며, 그것이 높은 점수를 받아야 하는게 맞는가?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주어진 횟수를 다 채워서 넣어야 더 높은 점수를 받는 방식을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플레이 하는 사람에게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서 횟수를 다 채워야지만 지나갈 수 있는 타일에 획득 할 수 있는 별을 배치하는 방식을 사용해서 플레이어에게 "저 타일을 지나가면서 이 맵을 클리어 해야하는구나!" 라는 시그널을 주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몇몇 스테이지 말고는 참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블럭과 바닥의 기믹들을 잘 활용하여 목표 지점에 넣는
소코반 형태의 간단한 퍼즐 게임 입니다. 그렇게 어렵지 않은
기믹과 되돌리기 기능이 있어서 캐주얼하고 좋았으나
스낵 게임의 형태라 PC 보단 모바일에 조금 더
어울렸을 것 같습니다. 이외에는 해당 퍼즐을 끝낸 후
다음 스테이지로 이동하거나 재도전을 할지 선택 가능했으면
합니다.
게이머
신선
블록으로 하는 간단한 퍼즐게임입니다!
디자인적으로는 깔끔하고 이해하기도 좋으나, 게임 레벨 디자인을 더욱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
새로운 기믹을 더 많이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