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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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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FLY ME TO THE EARTH
마이미게임잼
FLY ME TO THE EARTH은 태양계 끝에서 지구로 돌아오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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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쉬프트 키를 누를 때 게이지도 흐려져서 잘 안 보이게 되는 게 조금 불편합니다. 2. 좀 더 다양한 기믹과 스테이지가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뭐라 적기에는 너무 짧은 데모라 많이 적을 내용은 없네요.
게이머
김창엽
- 카메라가 과도하게 회전해 멀미를 유발함 - 운석 피하기가 불명확해 어디로 피해야 하는지 알기 어려움 - 게임 분량이 1분 미만으로 지나치게 짧아 완성도가 애매하게 느껴짐
게이머
박은지
플레이가 직관적이라 느껴져서 학습의 어려움 없이 플레이 했습니다. 검은 펜으로만 그렸지만 아트 감성이 좋았어요. 쉬프트키 사용할시 시야가 너무 흐려지는것 같아서 지금처럼 색의 변화없이 시야가 약간만 블러처리되어도 좋을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이예지
게임자체는 직관적이고 쉬운 게임입니다 허나 좀 난이도 있다고느꼈습니다. 운석이 날아오는 시간과 캐릭터가 날아가는 시간때문에 촉박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게임 후반 초반에 스토리가 있다고 느꼈는데 해당 스토리도 직관적으로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즐겁게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공로건
직관적이지만 쉽지는 않다 그래도 재밌다 단순하게 재미를 준다 여러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여러 번 했으면 좋겠다 스피드런 모드 같은 것도 있어서 경쟁 처럼 되어도 재미있을 듯 하다
게이머
인티
지금 당장 느낀 점이라면 열개정도 스테이지가 있는 게임 중 제일 처음 스테이지만 플레이하고 끝나는 느낌입니다. 처음 익숙해지기는 쉽지 않은 것 같지만, 그래도 짜임새가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차라리 특정 별에서 지구로 간다는 컨셉으로 스테이지를 여러개 늘리는 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잘 만든 게임인 것 같기는 한데 워낙에 짧아서 뭐라 더 얘기를 할만한게 없네요... 굳이 이야기 하자면 게임 화면 왼쪽에 캐릭터 그림이 충돌할 시 뭔가 이펙트가 있는 것 같긴한데, 플레이 하는 입장에서는 확인할 수가 없다 정도?
게이머
신해슬린
간단한 조작 방식으로 날아오는 운석을 피해 보이저호를 지구까지 돌려보내는 게임입니다. 캐주얼한 느낌이지만 난이도는 상당히 어려운 편이고요. 플레이 시간은 매우 짧습니다. 시간을 단축하는 게 목표인 게임인데, 다시 플레이 하려면 게임 플레이 전후의 스토리를 스킵하지 못하고 다시 봐야 하네요. (제가 못 찾은 거라면 죄송합니다.)
게이머
신선
사양에 있는 것처럼 사무용 컴퓨터도 가능한 수준의 그래픽을 가진 간단한 게임입니다. 은근히 운석 피하기가 어렵고, 조작감은 나쁘지 않습니다. 간단한 요소로 만든 캐쥬얼 게임. 딱 그런 게임입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우주를 비행하면서 다가오는 운석을 피하는 간단한 게임입니다. 최적화와 해상도면에서 아직 개발이 덜 된부분이 보입니다만 게임 룰을 배우기 쉽고 간단하여 친척애들 왔을 때 잠시 접대용으로 쓰기 괜찮은 게임입니다. 아 해상도에 대해서 말한건 모니터 큰거 쓰는 사람들은 도트나 저해상도의 CG를 풀스크린으로 보면 계단현상이 나오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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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하이 플렌잇 - 지구를 지켜라
에코소프트 인터엑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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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수용
동명의 만화를 기반으로 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스테이지 형태의 슈팅 액션 게임입니다. 보기보다 난이도가 좀 있기 때문에 긴장감 있게 했네요. 마나가 부족해도 모든 스킬 버튼이 활성화 되어있기에 직관성 부분이 조금 아쉽습니다. 플레이어 특성에 힐러 등이 있고, 게임 소개에 2인 상성이 맞으면 시너지 기술도 언급되어 있는등, 지인와 함께 하면 더 재밌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스킬 효과나 공격 방식을 직접 알아내야 해 튜토리얼 부재가 불친절하게 느껴짐 - 적 공격 전조 사운드가 과도하게 시끄러워 귀 피로를 유발함 - 스킬 방향을 조정할 수 없어 의도대로 사용하기 어려워 사용감이 떨어짐
게이머
서준완
[2025BIC]동명의 원작 만화를 바탕으로 다국적 개발자분들이 만든 도트 RPG. 각각의 캐릭터(행성)마다 저마다 기술이 있어 다양한방식으로 적들과 싸울 수 있다. 캐릭터를 강화시켜줄 스킬이나 아이템 조합도 있어 파고들 요소 있음..이건 내 의견인데 적 보스의 체력이 너무 높아서 클리어하기 힘들다는 단점은 있음. 관심이 있는분은 가격괜찮으면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이도경
간단하게 플레이가능한 액션게임 생각보다 플레이컨셉이 재미있고 보스 패턴이 다양하다. 초반 UI와 관련된 튜토리얼과 마나와 관련한 정보량을 보강하고, 탄환의 타격판정만 수정해주면 좋을듯하다.
게이머
이창민
행성을 캐릭터화 하여 액션 게임으로 잘 승화시켰다고 생각합니다. 캐릭터별로 개성에 맞는 스킬을 다양한 스킬로 차별화 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다만, 스킬을 사용 여부를 직관적으로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스킬이 전부 액티브 되어 있도록 표시되어져 있는데 버튼을 누르면 에너지가 부족하다고 표시가 나타납니다. 유저 입장에서 활성화된 스킬 표시는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고 인식합니다. 만약에 에너지가 부족하여 스킬을 사용하지 못한다면 비활성화 표시를 하여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이창환
히어로들 하나하나가 귀여우면서도, 인 게임 난이도는 그렇지 못하다는게 반전으로 다가와 흥미를 잃을 수가 없었습니다. 덕분에 시간이 살살 녹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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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갈바테인 : 모험가 길드 사무소
블랜비
낮에는 진실을, 밤에는 맛을 탐닉하는 정통 판타지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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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수용
페이퍼 플리즈의 검문 요소를 판타지 세계관에서의 의뢰 확인으로 대치할 뿐더러 한 층 더 나아가 요리(호감도)나 추리 등 여러 장르를 섞어놓은 것이 인상적이었던 게임입니다. 주인공이 앞으로 어떤 사건에 휘말리게 될 지 기대되네요. 재밌게 했습니다.
게이머
김민경
아무래도 저는 똥손인가봐요 고객님... 비주얼이 정말 좋습니다. 이 세계관을 활용한 웹툰이나 애니메이션의 모습이 금방 머릿속에 그려질 정도로요. 낮의 퀘스트 검증하는 건 솔직히 디테일 싸움이라 금방 적응이 되었는데 오후의 선술집 운영은... 아무래도 제 길이 아닌 것 같습니다. 열 두 번쯤 시도했는데 전부 곤죽 아니면 먹지도 못할 썩은 고기 따위가 계속해서 나오는 바람에 아마 오려던 손님도 뒷걸음질로 몇 분 도망가신 것 같습니다. 레시피에 대한 가이드가 조금만 더 자세했으면 좋겠네요. 그렇지만 정말 재밌었습니다. 재미가 없었으면 열 번 넘게 시도하지도 않았을 거예요. 출시되면 어디 제대로된 요리가 나올 때 까지 한 번 죽어라 파보겠습니다.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딱히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앞으로의 업데이트가 기대됩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모험가가 아닌 길드 접수원이 되어 모험가들 퀘스트 검사하고 밤에는 길드 선술집 요리사가 되어 요리 제공하는 게임. 길드원에 초점을 둔게 참신함. 판타지적인 요소랑 비쥬얼노벨적 요소가 결합되어 스토리에 대한 흥미도를 높임. 단지 검토해야 할 부분이 너무 많은것과(특히 몬스터에 대한 요소) 검토하는 인터페이스가 불편한게 흠. 가성비 괜찮으니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금재욱
승인/거절 검토하는 부분 굉장히 재미있어요. 여러가지 요소들을 확인해야하는데 학습 곡선쪽만 조금 개선하면 더할나위 없을 것 같습니다. 특히 발견하기 어려웠던 부분은 마우스 오버 시 정보들이 나오는 부분 (아예 인지를 하지 못함) 그리고 의뢰서 종이에 지역 문양이 찍혀있는 점 (나중에 파악함) 정도였네요. 요리하는 부분은 좀 루즈했습니다. 마카롱을 만들고 싶었는데 실패했네요. 나중에 해금되는 재료가 있는것일까요? 그리고 재료도 무제한이라 실패에 페널티가 없어서 덜 긴장되기도 했습니다. 퀘스트쪽은 평판이 바로바로 내려가서 좀 더 몰입감있게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요리 이후 보이는 스토리들이 잘 읽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접수원(플레이어)본인과 직접적으로 상관없는 일이어서 그런 것 같아요. 인물들간의 관계를 파악하고 구경하는것보다 접수원(플레이어) 본인에게 직접적으로 일어나는 일이나 상호작용이 훨씬 몰입이 잘 될 것 같아요. 굉장히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기획 개발 아트 모두 휼륭합니다. 인물들이 굉장히 매력적이었고 퍼즐요소도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출시되면 구매해서 플레이 할 의향 있습니다.
게이머
이가현
약간 판타지 배경의 페이퍼플리즈 같음 아트도 너무 이쁜데 시스템도 잘 만들었다고 생각함. 너무 재밌었다. 처음에는 화면창에서 내가 뭘 해야 하는지 헤맸는데 익숙해지니까 착착착 돌아가는 게 마음에 들었음
게이머
묵은G
길드의 접수원이 되어 퀘스트를 체크하고 승낙할 지 반려할 지를 결정하는 게임. 전반적인 발상은 'Paper, please'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겠으나, 판타지를 무대로 한 적절한 세계관 전환과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참신하다. 아직은 딱 짚어서 장단점을 이야기할 수 없겠으나, 여러모로 완성된 이후가 기대되는 게임이다.
게이머
김현
가짜하트 때부터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개발사인데 주력으로 가져가시는 스토리텔링과 운영 컨셉을 엮어서 정말 특색있는 프로젝트를 만들어내셨다고 생각합니다! 상당히 재밌게 플레이했고 데모라는 게 아쉬워질 정도였어요. 각 캐릭터의 컨셉과 세부적으로 그려낸 세계관과 마을 컨셉이 정말 재밌더라구요. 책을 읽는 것 같았습니다. 요리 시스템도 간단하지만 재미있짜하트 때부터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개발사인데 주력으로 가져가시는 스토리텔링과 운영 컨셉을 엮어서 정말 특색있는 프로젝트를 만들어내셨다고 생각합니다! 상당히 재밌게 플레이했고 데모라는 게 아쉬워질 정도였어요. 각 캐릭터의 컨셉과 세부적으로 그려낸 세계관과 마을 컨셉이 정말 재밌더라구요. 책을 읽는 것 같았습니다. 요리 시스템도 간단하지만 재미있었어요.
게이머
전우빈
길드의 접수원이 되어 퀘스트의 승인 여부를 검토하는 게임입니다. 매력적인 아트와 더불어 개성있는 모험가들의 퀘스트썰을 듣는 재미가 있으며, 길드에서 모험가들의 신원과 전리품 등을 확인하여 퀘스트 진위여부를 파악하며 길드를 관리한다는 점이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현재도 재미있습니다만 퀘스트 수락을 요청하는 모험가들과의 대화과정에서 추가 질문이나 일상 대화를 하는 등 텍스트가 더 추가되고 다양해진다면 더 게임이 풍부해질 것 같습니다!
게이머
최우주
길드 접수원이 되어 일을 하며 일어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해결하는 미니게임+비주얼 노벨. VA-11 HALL-A 생각이 많이 나지만, 세계관이 다르고 게임의 깊이도 한층 다르며 기획 단계에서 고민한 흔적이 많이 보이는 게임입니다. 다만 비주얼 노벨을 원하는 수요층과 게임을 원하는 수요층이 각각 원하는 부분이 달라서 조금 충돌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그럼에도 별로 신경 쓰이지 않을 정도로 게임 자체는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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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빨간 공은 어디에?
스튜디오 페퍼밀
외롭고 작은 고양이를 위해 빨간 공을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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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정유경
간단한 퍼즐을 풀며, ‘빨간 공’을 고양이에게 가져다주기만 하면 되는 직관적인 게임입니다. 포인트 앤 클릭 방식으로, 별도의 학습 없이도 유저는 눈앞에 주어진 퍼즐을 하나씩 해결해 나갈 수 있습니다. 편안한 사운드와 부드러운 애니메이션은 게임의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이끌어 줍니다. 빨간 공을 찾고, 꺼내고, 물들이고, 떨어뜨리는 등 다양한 동사를 활용해 퍼즐을 푸는 과정은 고양이에게 물건을 가져다주기 위한 플레이어의 귀여운 ‘사투’로 그려지며, 마치 어린 집사가 고양이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상상도 떠오르게 합니다. 전반적으로 귀엽고 힐링되는 게임이지만, 스테이지가 진행될수록 새로운 퍼즐과 콘텐츠가 등장하는 구조 속에서 지속적인 몰입감을 주기 위한 요소가 필요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단순한 ‘스테이지 → 클리어’ 구조를 넘어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양이는 왜 하필 ‘빨간’ 공을 원하는 걸까요? 데모 단계인 지금은 그 이유가 밝혀지지 않았지만, 초반에 약간의 단서나 떡밥이 주어진다면, 마지막까지 서사를 따라가는 재미가 더 커질 것 같습니다. 귀엽고 재미있는 이 게임이 끝까지 매력적으로 완성되길 기대합니다!
게이머
베칸
고양이에게 공을 가져다주는 간단한 게임 힐링을 원하는 분들이나 어린 연령층에게 학습용으로 플레이하기 좋을 것 같음 +) 물티슈 생성 갯수에 제한이 필요할 것 같네요 어디까지 생기려나 하고 무작정 클릭해봤더니 세상이 물티슈에 파묻혀버렸어요
게이머
김병수
빨갛기만 해서도 안되고, 공처럼 둥글기만 해서는 안되는 정확하게 빨간색 공을 고양이에게 가져다줘야하는 캐쥬얼한 게임입니다. 동화와 같은 느낌에 직관적인 게임 디자인은 좋았으나 고양이가 빨간 공을 원한다는 조금 더 디테일한 모습들이 있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건도
빨간 공만 좋아하는 고양이의 기분을 맞춰주는 힐링 게임. 오브젝트 사운드나 다양한 오브젝트에 대한 냥이의 반응이 너무 귀엽다. 모바일로 출시해도 괜찮을 것 같다. 가끔 빨간 공을 줘도 스테이지 통과가 안되는 버그가 있는 것 같다.
게이머
비아 스튜디오
퀄리티 좋고 게임이 너무 귀여워요! 특히 고양이를 괴롭힐 때 나는 소리가 너무 심쿵인 것 같아욬ㅋㅋㅋ
게이머
유지형
고양이를 위해 빨간 공을 찾다보니 오히려 힐링을 받았습니다. 현재 데모버전 난이도는 고양이를 빨리 행복하게 해줄 수 있어, 빨리 다음 업데이트가 기다려지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이가현
그래픽이 너무 귀엽고 분위기도 좋다. 일단 데모버전의 난이도는 너무 낮아서 후반부에는 레벨디자인을 어떻게 할지 기대가 되는 듯.
게이머
서준완
[2025BIC]현재 공개되어 있는 BIC버전은 너무 초기작이라 그런지 누구나 풀 수있는 간단한 퍼즐을 가진 힐링물입니다. 게임의 디자인이 깔끔하며, 전체적으로 평화롭습니다.. 친척애들에게 하라고 줬다간 남자애들은 풀다가 던지고 다른거 할거고 여자애들은 끝까지 깰거 같네요. 지금 상태로는 평가하기 곤란할정도로 덜 만들어진걸로 보이기에 평가를 유보합니다.
게이머
이창민
빨강공을 찾아서 고양이에게 전달해주는 포인트앤 클릭 퍼즐 게임입니다. 데모 버전이라서 레벨 난이도가 높지는 않았으며 가볍게 해결 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되어져 있습니다. 상호작용의 개연성을 잘 표현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이창환
귀여운 고양이가 우는걸 달래주기 위해 빨간 공을 찾아 떠나는 플레이어의 여정을 그린 게임. 여러가지 퍼즐을 풀어 고양이를 웃게 해주며 플레이어도 고양이도 힐링하는 게임. 하다보면 어느새 끝이 나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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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WINDER
클락워커
서로의 마음을 움직이며 무관심한 세상에 온기를 불어넣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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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정유경
[루키 - 소셜 임팩트 추천작] 사회적인 메시지를 다루는 인상 깊은 작품입니다. 학생 작품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다양한 연출 기법들을 연구하고 적용한 흔적이 보입니다. 카메라의 자연스러운 이동, 갑작스러운 사건의 대립 구조 등은 캐릭터가 느끼는 사회에 대한 혼란을 플레이어 또한 함께 체감하게끔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레이션을 통해 전달되는 메시지는 단순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작품의 분위기를 한층 깊게 만드는 데 충분한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다만, 조금 더 섬세한 부분에서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퍼즐의 경우 공간 속 요소들을 활용하는 방식인데, 퍼즐 풀이와 관련된 힌트나 학습적 유도는 부족한 편입니다. 각 스테이지에서 필요한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어, 초반에는 다소 난이도 있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방탈출 요소를 차용하되, 퍼즐로 인해 플레이어가 과도한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도록 난이도 조절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 게임에서 퍼즐은 서사를 전달하기 위한 보조 수단일 뿐, 중심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운드 역시 보완의 여지가 있습니다. 메인 사운드와 나레이션은 분위기를 잘 끌어가고 있지만, 공간이 바뀔 때 캐릭터의 발소리 변화, 오브젝트를 놓거나 선택·결합할 때의 소리 등 인터랙션 사운드는 부족하거나 생략된 부분이 많습니다. 공간이 불러일으키는 감정과 기억을 제대로 전달하고자 한다면, 이러한 디테일도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소홀해진 것은 타인에 대한 관심. 하지만 그 관심은 결국 나 자신에게 되돌아오는 무관심일지도 모른다.” 이 작품은 그 메시지를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그리고 필요한 시점에 던져줍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사회적 무관심속에서 개인과 개인이 서로 공감하고 함께 할 수 있다는것을 게임으로 풀어냄. 서정적인 분위기에 사회고발적인 문제도 다루고 있음. 함께 하는것과 혼자 할 수 없는것역시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작품성은 좋으나.. 단지 게임성이 좋다고는 하기는 아무래도 어려움
게이머
이창석
품고자 하는 메시지가 태엽이라는 소재로 명확하게 이루어집니다. 게임을 하며 요즘은 태엽을 돌려주는 행위와 받는 행위가 일종의 치욕으로 보여지는 것 같아 씁쓸한 감정을 가지고 즐겼습니다.
게이머
이지우
태엽은 감아주는 이만 있다면 계속 자립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무언가이며 어딘가의 부품으로서 꼭두각시란 이미지를 주는데 그 메타포를 정말 잘 활용한 작품입니다. 길을 걸어가며 행하는 사소한 선행이 바꾸는 사소한 일상들과 미니게임이 재미있는데 마지막 부분에선 카메라 고정이 조금은 풀렸으면 플레이가 더 쉬웠으리라 생각해요.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게임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연출과 구성으로 효과적으로 전달함 - 나레이션과 게임 플레이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몰입감 높은 경험을 제공함 - 색감, 배경, 카메라 구도 등 미적 요소들이 현장감을 높이고 세계관을 잘 전달함
게이머
베칸
사람과의 작은 이해 그리고 사회로 인해 단절되어버린 사람들을 위한 3D 퍼즐 게임. 태엽을 감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메인 컨셉으로 내세워, 사람을 도와간다는 의미와 타인을 향한 작은 관심으로 움직이는 세상을 그려낸 이야기이다. 미니게임을 통해 메세지를 담아 내려는 것들도 잘표현했고 레벨디자인도 잘되어있어서 퍼즐을 푸는데에도 큰 어려움은 없었다. 다만 미니게임이 후반에 좀 몰려있어 피곤함이 느껴지기는 한다. 루키로써 완성도도 높고 의미도 나름 잘 담은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게이머
박건도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나 그런 메시지들을 보여주는 연출은 매우 뛰어나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게임의 후반부에 퍼즐요소나 연출요소가 몰려 있어서 게임의 초반부가 많이 빈약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게임의 초반부에서 후반부로 가는 과정도 급작스러운 전개처럼 느껴졌다. 게임의 초반부를 다듬어서 후반부의 좋은 부분과 이질감이 없도록 하면 좋을 것 같다.
게이머
이창민
연출과 퀄리티 그리고 의도가 보이는 레벨디자인까지 잘 구현했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도록 라이트한 난이도로 개발되었고, 게임오버가 되더라도 다시 시작하는 세이브 위치까지 잘 설계했습니다. 재미있게 출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최지훈
태엽을 감는 퍼즐 어드벤처 WIND 자본주의와 엘리트주의가 찌든 사회에 사람들 사이의 교류가 단절되어버린 우울한 배경이다. 당장 노동자들이 단합을 하고 들고 일어서 혁명을 할 타이밍이지만 이 게임의 주제는 그런 과격한 광풍이 아니다. 서로 이해하며 도와야 한다는 메시지를 퍼즐로 보여주며 끔찍한 사회에 같혀 정신적으로 무너진 이에게 작은 행동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 해답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아니라고? 혹시 자네도 그 돼지들 중 한 명인가...?
게이머
마피레
플레이 걸린 시간: 1.5~2시간 (원래 게임을 천천히 하는 편입니다) 모션과 연출이 굉장히 감동적이고 레벨 디자인이 매우 잘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어디로 가야 하는지 맵을 보고 자연스럽게 판단할 수 있고 레벨도 예뻤습니다. 완성도가 높았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스카이:빛의아이들처럼 스토리텔링이 이루어지는 게임을(특히 따뜻하고 감동적인) 정말 좋아하는데, 이 게임에서도 그러한 분위기와 연출, 레벨, 메시지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특히 (개/경비로봇) 도망치는 부분과 달려오는 차를 피해서 도로를 건너는 부분이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엔딩에서 현실 세계가 나왔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초중반에서는 도움을 준 다른 인물들과 주인공이 어떻게 문제가 해결되었는지, 어떻게 인사를 하고 각자 자신의 길을 다시 걸어갔는지 보였는데, 마지막 직장인 친구는 내면 세계에서 엔딩이 나버려서 이야기가 끝났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이에 그 전까지 감동을 느끼다가도 "이게 끝이야?"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에 다시 현실로 돌아와서 그래서 주인공과 이 직장인 친구가 어떻게 되었는지 보여주었다면 혼란스러움보다는 감동만 남으면서 끝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소리가 전체적으로 작은 편인 것 같습니다. 제 노트북 볼륨이 기본적으로 큰 편이라 평소엔 25%로 해두어도 적당한 편인데, 이 게임은 100%로 해두어도 소리가 작았습니다. 또한 효과음이 상호작용하는 것들에도 좀더 많이 들어간다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버스 옮길 때 부딪치는 소리나, 오브젝트를 질질 끄는 소리 등) 카메라 각도 때문에 제시된 그림과 생긴 모습이 달라서 밟아서 하얀색 모양을 만드는 퍼즐에서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만, 시간이 충분했는지라 못 풀 만하지는 않았습니다. 후반부에서 기타로 유리 깨는 장면에서, 모든 걸 내려놔야 된다고 하길래 기타를 파괴해야 넘어갈 수 있는줄 알고 기타로 맨바닥을 계속 내려치다가 끼어서 멈추는(태엽과 화면은 돌아가지만 움직일 수 없는) 버그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메인화면에서 이어하기가 가능해서 처음부터 플레이 하는 불상사는 없었네요...!! 세이브가 되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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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엘리멘탈 소울
Star-Ring
당신은 원소의 힘을 이용해 적을 물리치고, 어렴풋한 그 끝에 도달해야만 합니다. 끊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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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병수
[게임 실행이 되지 않아, 영상으로만 리뷰를 남깁니다.] 다운로드 진행시 이미지와 같이 바이러스가 발견되어 설치되지 않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캐주얼한 그래픽에 속성 전환 전투, 여러 능력이 있는 아이템 등 다양한 조합으로 진행하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 시너지와 빌드업을 중점으로 다양한 플레이 경험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도트로 만들어진 액션 횡스크롤 로그라이트 게임. 같은 무기를 써도 어떤 원소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효과가 달라짐. 아직 개발이 너무 덜 되어 평가하기 애매함. 그래서 피드백을 하자면 1화면 사이즈 조절 할 수 있게 해주세요 2조작키를 변경할 수 있게 해주세요. 3.자막이 배경색이랑 비슷해서 잘 안보일때가 있음. 4.좀더 시야범위를넓혀주세요.
게이머
전우빈
물풀불 상성에 맞춰 올바른 원소로 적을 타격한다는 점이 인상적이 게임입니다. 다만 현재 원소 전환 속도 및 공격 속도가 좀 답답한 감이 있어 더 빨라지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이창환
도트 그래픽을 좋아하는 플레이어로써, 이 작품은 그야말로 '잘 만든 물건' 이라고 느꼈습니다. 세 가지 속성을 활용하여 상성 시너지로 플레이하는 재미도 있었고, 무기와 유물 또한 앞으로가 기대되는 작품이었습니다. 미래에 정식으로 출시가 된다면, 흔쾌히 비용을 지불하고 플레이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게이머
전현윤
물-불-풀 속성 상성이라는 흥미로운 컨셉을 지녔지만, 실제 플레이에서는 상성 효과가 미미하고 액션의 유연함이 속성 전환의 답답함에 묻힙니다. 전체적인 밸런스와 불친절한 UI/UX는 긴장감보다는 피로도를 높여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게이머
김민경
물-불-풀 사이의 상호 속성 관계를 활용해 전투를 이어가며 살아남는 컨셉의 작품입니다. 기본 속성이 빛나는 머리로 플레이 되는 경우가 있고 속성 변화가 가능한 경우가 있어서 버그인 건지 의도된 컨셉인지 모호하네요. 적이 없는데 적이 계속 남아있다고 뜨는 건 왜 그런걸까요? 상성에 따른 피격량의 차이를 지금보다 좀 더 키우고, 들어오는 공격에 대한 패링이 가능한 것 같은데 이 부분을 알려주시면 전투를 좀 더 쉽게 치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직까지는 성격이 뚜렷하지 않지만 구상하신 컨셉대로만 나와준다면 충분히 재미있는 작품이 탄생할 거라 생각합니다.
게이머
김창엽
- 액션은 유연하지만 속성 전환 및 일부 무기의 답답함이 매력을 반감시킴 - 전체적인 밸런싱(적 공격력, 플레이어의 체력 재생 등)이 미흡해 긴장감이 없음 - UI·UX 완성도가 낮고, 적 위치나 체력 등 피드백 부족으로 전반적으로 불친절함
게이머
이창민
속성에 따라서 대미지가 달라지는 구조로 설계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성에 대한 부분을 잘 이해한다면 적의 색깔을 보고 상성 유리 색으로 변경하는 컨트롤하는 재미를 줬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게임을 해보면 상성에 상관없이 전투 컨트롤만 잘하면 되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상성이 유리한 색이더라도 유리한 전투를 한다는 피드백이 느껴지지 않았고, 상성이 불리한 색으로 전투를 하는 것과 똑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상성이 유리하면 한 방컷, 불리하다면 대미지가 안들어감, 같다면 2~3번 정도 공격해야 적이 처지되는 방향성이라면 게임 시스템의 핵심 재미의 확실한 피드백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최지훈
묵찌빠 속성을 입힌 2D 액션 플랫폼 어드벤처. 일반 몹이 속성을 가진 대신 체력이 꽤 많아 한두대만으론 쓰러지지 않습니다. 카운트 속성을 두르고 싸워야 공격 및 방어가 수월한 플레이가 되며 카운터가 되는 속성이라도 맞고만 있으면 게임오버되기에 적당히 피해주어야 합니다. 본인은 가볍게 즐길 만 한 플레이라고 느꼈지만 이러한 류의 게임을 처음 하는 이에겐 좋은 게임 입문거리가 될 것입니다.
게이머
신선
팀호레이가 생각나는 느낌입니다. 각 원소가 주는 새로운 변주가 이 게임만의 특장점으로 부각될 것 같습니다. 수십가지의 무기와 유물에 있어 새로운 느낌을 줄 수 있다면,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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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노우 아임 낫 어 휴먼
트리오스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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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최지훈
넌 너무 못생겼다, 죽어라.
게이머
이수용
밤마다 찾아오는 인간인지 아닌지 알 수 없는 미지의 존재를 대피소의 역할을 하기도 하는집으로 들여보낼지 아닐지 판단하는 게임입니다. 사람인지 아닌지 애매모호하게 디자인 되어있어 미지에 대한 두려움으로 오는 공포가 신선했습니다. 잘못 들여왔다고 해서 바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의심하고 집 안에 들여서도 사살할지 말지 계속 고민하게 만드는게 인상적인 게임.
게이머
김창엽
- 음산한 분위기와 밤·낮 전환의 대비가 공포감을 조성해 몰입도를 높임 - 찾아오는 손님들의 인상이 기괴해 불안감을 강화하며 게임의 공포감을 살림 - 모든 인상이 신뢰하기 어려운 모습으로 표현되어 들일지 말지 심리적 압박감을 조성함
게이머
서준완
[2025BIC][어워드:아트, 서사 후보작]아주 기괴한 공포게임. 영어필수. 억수러 무섭고 믿을 수 없다. 밤에 찾아오는 사람(Human)은 들여보내고 방문자(no Human)은 걸러내야함. 일부러 투박하게 그린 장면들, 기괴하다못해 참을 수 없는 불신감이 플레이어를 압도함. 아주 잘 만든 게임이지만 호불호는 쌔게 갈릴거다. 가격은 적당하니 취향 맞으신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박은지
기괴스러운 분위기와 그래픽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매우 더웠던 이번 여름과 어울리는 게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떤 사람을 받아야할지 감이 안오고 목표가 애매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회차 플레이가 필요한 게임이라 이해가 되었습니다. 단계별로 방문자를 찾아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정식 출시가 기대됩니다.
게이머
조병관
지긋지긋한 악몽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듯한 게임. 점프 스케어 없이 심리적 압박으로 플레이어를 궁지로 몰아넣는 방식이 색다르고 인상 깊었다. 비주얼과 사운드만으로도 충분한 몰입감과 가치를 전달하는 작품이다.
게이머
신종민
게임 안에서 점프스퀘어가 나오지는 않는데도 분위기 만으로도 공포게임으로 만들어주는 그림체와 분위기가 좋아 몰입이 아주 잘 되는 것 같다.
게이머
김유라
태양은 뜨거워져 아침에는 나가질 못하고 밤에는 방문자라는 미지의 존재들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페이퍼 플리즈, 이건 내 이웃이 아니야 같은 게임처럼 집에 들여보낼 사람을 분별하는 게임입니다. 기괴한 아트에 음울한 사운드트랙 덕분에 게임의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다른 게임들처럼 하루만에 게임 오버가 되는 게 아니라 다시 검토할 기회도 좋았고요.
게이머
이준호
음울하면서도 긴장감과 공포감을 선사하는 아트가 마음에 듭니다. 세계관 설정 또한 아주 독창적입니다. 게임 진행은 상당히 간단하지만 플레이어가 계속해서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것이 최고에 가까운 설계였습니다. 무엇보다 공포게임임에도 점프스캐어나 무언가에 쫓기는 진부한 방식에 의존하지 않고도 긴장감을 조성한다는것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데모 버전에서는 코트를 입은 남성의 눈을 체크하려하면 게임 진행이 멈추는 버그가 있습니다.
게이머
신선
기괴함을 표현하는 데 기가막힌 재능이 있는 개발자가 아닌가 싶다. 이미 여러 유투버가 플레이해 내용은 알고 있었으나, 실제로 체험했을 때의 기괴함은 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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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파이널나이트
두시소프트
오락실감성의 파티기반 액션 RPG 파이널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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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액션 게임임에도 타격감과 오디오가 부족해 전투의 성취감이 떨어짐 - 동료가 처음부터 다수 주어져 학습 과정이 성급하게 느껴져 정보 과부화가 발생함 - 초반부터 과도한 정보 학습에 의해 전략적 플레이보다 시키는 대로 진행하는 느낌이 강함
게이머
황다연
플레이어가 공격을 했을 때 느낄 수 있는 타격감이 조금 더 드러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베칸
4명의 캐릭터를 활용하는 판타지 액션 전투 벨트 스크롤 게임. 벨트 스크롤 특유의 전투 감성을 잘 풀어낸 게임. 멀티 플레이와 싱글 플레이 둘다 가능한 점이 인상 깊었다. 다만 그 외에 특별히 신선한 요소는 느껴지지 않아서 아쉽다.
게이머
강지수
저는 비라운지 때부터 클레릭이 확실히 스킬이 화려해서 쓰기가 좋았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반부터 쓰고 싶은 캐릭터를 전반적으로 다 사용 가능해서 데모 재밌게 했습니다. 사실 다른 플레이어들처럼 약간 타격감이 살짝 밋밋한 부분이 느껴지긴 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게이머
박용준
옛날 오락실에서 자주 했던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의 감성을 잘 살린 게임입니다. 다만 이동과 공격 외의 다른 컨트롤을 사용하기 불편하며, 타격감이 잘 느껴지지 않아 방치형 게임을 직접 컨트롤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인게임 플레이에만 공을 들인 것 같아 다른 요소도 잘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게이머
박건도
고전게임 느낌에 몇 가지 요소를 추가한 게임. 오락실 게임 감성을 잘 살렸다. 뭔가 신선하다거나 뛰어난 요소가 있는 느낌은 아니라서 아쉽다. 튜토리얼에서 기본공격 키가 캐릭 변경 키랑 같아서 몬스터가 캐릭 변경과 겹쳐 있을 때 불편했다.
게이머
장우상
옛날 다인 코옵 플레이 게임이 생각나는 형식의 게임. 여러가지 상태이상 등이 있지만 제대로 활용하기엔 뭔가 시각적으로도 게임플레이적으로도 될대로 되라식이 많아서 좀 아쉬웠다. 기믹의 가시성 향상 등이 있으면 좋을것 같다. 캐릭터들자체가 작고 맵이 좁아서 조금만 많이 나와도 쉽게 뭉쳐져 핵앤슬래시식 전투가 되버리는것도 개인적으로는 단점이라고 생각됨. 코옵위주로 활성화된다면 기대해볼만한 게임.
게이머
유지형
정보량이 좀 있어서 다 이해하는 데 시간이 좀 필요합니다. 타격 부분도 살짝 아쉽습니다. 때리는 느낌이 잘 안 납니다. 타격감과 게임 시스템의 디테일을 좀 살리면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될 거 같습니다.
게이머
신윤우
게임을 제대로 즐기기위해선 경의를 담아 알아야할 정보가 많았습니다. 탄탄하게 느껴졌지만 처음하기에 조금 난해하기도 해서 알려주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또 조작감이 조금 무겁게 느껴졌습니다
게이머
김병수
아케이드 스타일로서 간단하고 액션 게임처럼 보였으나 콘텐츠가 많아 모두 챙겨서 해야한다는 강박과 장비와 스킬, 효과 등의 텍스트를 읽으면서 공부해야하는 게임처럼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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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버블검 갤럭시
스마토 클럽
버블검 갤럭시는 은하계를 타일 하나하나씩 재건하는 아늑한 스토리의 건설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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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수용
땅의 색상 / 구조물들을 이어서 배치하는 것으로 점수를 쌓아나가는 퍼즐 게임. 우주를 재건하는 세계관이라 아기자기한 아트 속에서도 가벼우면서도 진지한 주제로 시작한다. 정식판에는 NPC 호감도 기능도 있다고 하니 앞으로의 스토리가 어떻게 될지 기대된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예전에 티컵 게임을 만든 스마토 클럽에서 만드는 우주행성 건설 게임. 영어만 알면 누구나 할 수 있는 난이도에 귀여운 캐릭터들이 잔뜩 나온다. 단 가볍게 즐기기는 쉬워도 고득점을 위해서는 고민좀 해야함. 픽셀(도트)과 3D의 조화가 어우러져서 남/여 할거없이 호감가는 디자인을 보여줌.. 가격은 적당하며, 제발 부탁이니 이번에는 한글화좀 해주세요.
게이머
오유택
육각형 타일을 배치해 지형을 만들고 점수를 쌓아가는 캐주얼 퍼즐 게임으로, 독특하면서도 귀여운 아트가 인상적입니다. 점차 조건부 타일이 겹쳐 등장하며 난이도가 올라가 전략적인 배치와 높은 집중력을 요구해 머리를 쓰는 묘미가 있습니다. 플레이 내내 특유의 Lo-Fi 음악과 함께 힐링하며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게이머
공로건
퍼즐 자체는 상당히 괜찮다고 느껴진다. 다만 로비 화면에서 시점이 이상한 곳으로 고정되어 특정 npc와 대화할 때 화면이 원활하지 않은 부분이 좀 아쉬웠다. 디테일을 좀 더 고민해야 할 듯
게이머
김예원
동물의 숲처럼 친근하고 귀여운 캐릭터에 마음이 빼앗겨 게임을 플레이했다. 언어가 일본어와 영어만 제공되어 하나하나 번역하면서 플레이한다고 시간이 좀 걸렸지만 재미있게 플레이했다. 모처럼 마음이 포근해지고 편안해지는 게임이였다.
게이머
김창엽
- 게임 규칙이 명확하게 전달되지 않아 진행 방식과 종료 조건이 혼란스럽게 느껴짐 - 주된 플레이가 숫자 높은 공간에 배치하는 단순 반복이라 재미 요소가 빈약함 - 지형을 연결하는 요소에 잠재적 재미가 있으나, 전체적으로 방향성이 불명확함
게이머
권병욱
은근히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그래픽입니다. 대화가 길고 영어라 좀 부담되긴 합니다만, 귀여운 캐릭터들과 함께 은하계를 다시 세워가는 느낌이 꽤나 매력적입니다. 산소 미포함 같은 느낌도 받았네요. 출퇴근길이나 잠깐 틈날 때 가볍게 머리를 굴리며 즐기기 좋고, 고득점을 위해선 집중력이 필요해 나름의 깊이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베칸
육각형 타일을 배치해서 인접한 면끼리 점수를 받아 고득점을 노리는 캐쥬얼 퍼즐게임. 단순히 같은 종류의 면끼리 맞붙여서 점수를 얻는거라면 무난한 캐쥬얼 퍼즐게임 정도로 생각했겠지만, 중간에 특정 타일에서 생기는 조건이 붙으면서 게임의 난이도가 제법 올라가면서 재미가 생기게 된다. 연결된 같은 색깔, 같은 지형을 일정 갯수 이상/이하로 맞추면서 조건을 맞추고 타일 공급 갯수를 추가하고 점수를 높이는 재미가 쏠쏠하다. 모바일이었다면 버스나 지하철에서 계속 붙잡고 할만한, 가벼우면서도 심도있게 하다보면 머리를 많이 요구하는 그런 재미가 있는 게임이다. 그 외에도 로우폴리 스타일과 픽셀아트가 레트로 스타일을 지향해서 그 부분도 꽤 인상적이다.
게이머
이은혁
여생을 이 게임의 세상에서 살고 싶게 만드는 아트. 처음엔 조금 혼란스럽지만, 많은 잠재력을 지닌 퍼즐. 이 둘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게이머
최지원
대화가 많이 긴 것 같고, 한글이 아니라서 조금 재미가 반감되는 것 같습니다. 그치만 육각형을 통해 땅을 만들고 마지막에 보면 잘만들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다시 더 잘 만들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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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노 플레이어스 온라인
아담 파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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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수용
90년대 CRT모니터를 보는 듯한 아트와, 게임 속에는 영혼들이 있고 그 영혼들을 합쳐 새로운 게임을 만들어 진행해 나가는 호러스러운 분위기의 어드벤쳐 게임. 독특한 감성과 게임 디자인이 개성 넘친다. 다른 곳에서 접하기 힘든 특이한 게임을 원한다면 해볼만한 게임.
게이머
김창엽
- 아날로그 컴퓨터 세계 속 홀로 게임 세상에 들어가는 독특한 테마가 흥미로움 - 밝은 분위기 속 미지의 존재가 괴리감과 불안감을 조성해 긴장감을 줌 - 다만 초반 진행 안내가 부족해 헤매는 시간이 길었던 점은 아쉬움
게이머
박은지
그래픽이 흥미롭고 아날로그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창의성과 게임안에 게임이 있는 구성이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아날로그라 콘솔을 기대 했는데 동작하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게임 속 컴퓨터에서 종료 버튼을 누르면 실제 게임이 종료되어서 당황스러웠습니다. (게임속 컴퓨터의 종료라 생각했습니다.) 컴퓨터를 보는것 외에 다른 상호작용을 기대하였으나 아쉬웠습니다. 깃발게임에서 총의 탄창 수가 표기되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존의 컴퓨터 접속 이후에 플레이 방식에 대해서 헤메어서 결국 엔딩을 못 보고 종료하였는데, 조금의 플레이 가이드가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게이머
베칸
컴퓨터 환경과 게임 환경을 기반으로 한 공포게임. 향수가 느껴지는 옛날 컴퓨터 디자인과 Quake가 생각날법한 3D 엔진 환경에서 이루어지는 공포 게임이다. 점프스케어 요소는 많이 없지만 심리적 공포 요소와 미지에 대한 공포 요소가 주를 이뤄서 공포심을 자극하게끔 하는 요소들이 있어 보인다. 게임 자체는 크게 무섭지 않았지만, 게임에서 원하는 지시사항을 빠르게 파악하기는 어려웠어서 조금 헤멘부분은 있다. 다만 이 부분도 게임에서 보여주는 다른 요소랑 잘 결합되어 나타나는 부분이라 충분히 이해할만하다. 심미있는 스토리와 재밌는 공포 요소가 더 포함되어 좋은 게임으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재밌었습니다.
게이머
백상철
플레이어의 실제 컴퓨터 파일이나 게임 내의 또 다른 게임과 상호작용하는 메타픽션 게임입니다. 게임 속 세계와 현실의 경계를 허무는 독특한 방식은 상당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단순히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을 넘어, 내 컴퓨터 자체가 게임의 일부가 되는 듯한 경험은 매우 신선하고 인상 깊었습니다.
게이머
피콕
레트로 PC 감성을 바탕인 게임. 현실과 픽션의 경계를 흐리는 연출이 인상적이었음. 다만 호러라고 하기에는 애매했음.
게이머
이은혁
이제 와서는 조금 흔한 고전 데스크톱 기반의 연출. 그럼에도 할 때 마다 재미있다. 그 재미와는 별개로, 그러한 연출이 오히려 게임의 핵심 호러 분위기를 방해하는 느낌.
게이머
김준호
인스크립션이나 포니 아일랜드처럼 게임 속에서 게임을 플레이하는 메타픽션 게임입니다. 어떠한 경위로 1990년대의 컴퓨터를 손에 넣은 플레이어는 기묘한 게임을 접하게 되고, 이전 사용자의 흔적을 따라가게 되는데... 라는 게 기본적인 플롯인 듯합니다. 오브라딘호의 귀환이 떠오르는 레트로 스타일의 그래픽과 전화선을 통한 모뎀 연결이 일상이던 그 시절 윈도우의 구현 등 몰입감을 자극하는 요소가 매우 많아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게임 속 플레이어와 실제 자신이 하나가 된 듯한 일체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류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과, 몰입감을 깨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이 매우 뛰어났습니다. 게임 내 PC의 메모장 파일을 건들면 지뢰 찾기 난이도까지 바꿀 수 있다니, 이런 세세한 요소가 나중에 활용될 거라는 상상만으로도 흥분되네요. 데모만으로도 충분히 분량이 길지만 본편이 매우 기대되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김승원
플레이어를 메타적인 공포의 심연으로 끌어들이는 강렬한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1990년 쯤, 버려진 누군가의 컴퓨터를 호기심으로 켜게 되고 메신저의 누군가의 권유로 정조준과 달리기 등과 각종 3D 시뮬레이션이 월등히 뛰어난, 둠보다 훨씬 앞선 1973년의 FPS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플레이 하게 되는 것으로 시작, 나도 모르게 컴퓨터 주인의 자취를 밟아보며 비밀을 파헤치게 됩니다. 인스크립션과 포니아일랜드처럼, 메타적인 요소들을 굉장히 잘 활용한 게임으로 인게임의 문서들을 수정하거나 인게임의 포럼을 찾아가며 각종 수상한 프로그램을 퍼즐을 푸는 감각으로 하나씩 짜맞춰보게 되는데... 바로 이 부분을 메타적인 요소들을 기가 막히게 활용하여 게임 속 세상과 현실의 경계가 흐려지는 듯한 경험은 플레이어에게 끊임없는 긴장감을 부여하며, 데모 버전만으로도 깊은 인상을 남길 정도로 뛰어난 완성도를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이종현
육체는 없어도 플레이어는 있다. 굉장히 방대한 분량의 데모를 들고 온 게임. 컴퓨터의 비밀을 파헤쳐 가는 게임들이 그렇듯, 기깔난 복고 디자인과 멋진 트랜지션을 보여준다. 또한 방대한 분량으로 여러 궁금증을 일으키는 부분이 돋보인다. 하지만 이런 게임들의 장점이자 단점인 파고들기 요소가 조금은 많았을지도 모른다. 방대한 데모라곤 했지만 생각보다 게임 스토리의 길을 잃어 방황하던 때가 잦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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