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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 PC
Cohen 1939
2P GAMES
버밍엄의 암흑가를 관통하는 잔혹한 탑다운 슈팅 게임. 죽은 남편의 복수를 총성으로 새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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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정승환
마피아판 핫라인 마이애미인데, 범죄조직에게 배신당해 남편을 잃은 미망인으로 복수한다는 내용이 맘에 들었습니다. 1930년대의 느와르 감성을 잘살렸지만 데모에선 AI를 사용한 흔적이 너무 많아서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최적화도 현재 좋지 못해서 정식버전에선 이런 부분들이 개선되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복수극이라는 서사와 거친 갱스터 분위기가 인상적이라 호기심에 플레이해 보았습니다. 게임에 들어서자마자 특유의 어둡고 시니컬한 비주얼이 시각적인 만족감을 팍 전해주는 느낌이었고요. 탑다운 시점 특성상 잘 만들어진 그래픽이나 세부 연출들이 전투 중에 온전히 눈에 들어오지 않는 순간이 있어 살짝 아쉽기도 했지만, 전반적인 분위기와 타격감이 그걸 충분히 덮어주더라고요. 특유의 감성과 몰입되는 분위기를 균형 있게 잘 담아내서, 앞으로 더 완성도 높게 다듬어질 정식 버전이 참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체적인 캐릭터 디자인과 무기 이펙트 등에 비해 탑다운 방식을 택한것은 과연 잘한게 맞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잘 만들어둔 캐릭터와 무기를 인 플레이 상황에서는 그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마피아에게 남편을 잃은 아내의 처절한 복수극. 원수들에게 자비를 베풀지 말고 모조리 죽여라. 적들은 때로는 숫자의 폭력으로, 때로는 교묘한 함정으로 플레이어를 죽이려고 하니 이를 피하면서 적들에게 미망인의 원한을 보여줘야 한다. 핫라인 마이애미와 비슷한 방식의 게임으로 빠른 손동작, 정확한 눈썰미가 필요하다. 관심있는분은 한번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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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프림랜드: 마구스
D.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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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고전 도트 스타일의 느낌을 잘 살린 플랫포머 액션 게임. 우울한 분위기 속 적당한 난이도의 퍼즐 기믹이 재미가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고전 도트 스타일의 느낌을 잘 살려온 플랫포머 액션 게임. 음울한 분위기가 깔려있지만 게임 난이도 자체는 무난하게 깔끔한 편이고, 퍼즐 요소나 기믹 요소도 깔려있어 맵을 탐색하는 재미도 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어릴 때 하던 벨트스크롤 아케이드 게임이 생각나는 플랫포머 액션 게임입니다. 다양한 기믹이 배치된 맵과 특정 상황을 타파할 수 있는 다양한 스킬 등 흥미로운 점이 많은 게임이였습니다. 다만 조작키가 패드를 기준으로 배치되어있어 키보드로 플레이하기에는 조금 불편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고전 게임을 즐기는 유저라면 눈여겨 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상당히 수위높고 난이도도 높은 도트 플랫폼 다크판타지 . 플레이어는 마구스(소녀)가 되어 지옥으로 변해버린 섬에서 흰 가운의 집단에게 복수하고 수수깨끼의 적과 맞서싸우는 이야기. 여성의 나신이 거의 그대로 표현되는 이 게임은 아이들이 하기엔 부적합한 게임으로 애초에 컨트롤도 아이들용 아닙니다. 성인들을 위한 게임 관심있는분은 고민해보세요.
스튜디오
브루트포스
좋은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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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NIGHTMARE OPERATOR
DDDistortion
귀신 들린 도쿄의 폐허에서 요괴를 사냥하는 TPS 액션 호러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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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오유택
로우 그래픽에 가미한 이상현상 퇴치자 거기에 미칠 듯한 분위기까지 뭐 하나 빠질 만한 요소가 없는 합격점이네요. 추후 데모 버전 플레이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영상만 보긴했지만 분위기가 으스스 한게 현장 전시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이 게임은 아직 데모가 없어서 직접 플레이해보진 못했습니다. 그래서 소개랑 영상만 보고 남기는 감상이라는 점 먼저 말씀드릴게요. 일단 콘셉트 끌립니다. 폐허가 된 근미래 도쿄에서 요괴를 사냥하는 TPS 호러라니, 이 조합만으로도 궁금해지더라고요. 바이오하자드나 데드 스페이스 같은 서바이벌 호러의 긴장감에 격투게임식 커맨드 입력을 얹었다는 점도 신선했어요. 총 쏘는 호러에 커맨드 조작이라니, 손은 좀 바쁘겠지만 그만큼 잘 다뤘을 때의 쾌감이 클 것 같습니다. 실제 도쿄의 거리와 랜드마크를 초창기 3D 게임 느낌의 로우폴리로 재현했다는데, 이 특유의 투박하면서도 으스스한 분위기가 호러랑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익숙한 도시가 폐허로 뒤틀려 있다는 설정도 묘한 공포를 줄 것 같고요. 참고로 소개를 보니 한국어 번역이 8월 7일 전에 추가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대사 비중이 있는 게임인 만큼, 한국어가 지원되면 세계관이나 스토리에 훨씬 편하게 빠져들 수 있을 것 같아 반가운 소식이에요. 직접 해보지 못해 아쉽지만, 그만큼 데모나 정식 출시가 기다려지는 게임이네요. 커맨드 액션이 실제로 얼마나 손맛있게 굴러갈지 꼭 만져보고 싶어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인류 쇠퇴 후 일본 도쿄에서 벌어지는 복고풍 3D 액션게임. 총의 모듈을 효율적으로 변경해가며 적과 싸워야 하며 적의 공격은 상성을 이용해 막거나 아니면 회피해야 함. 일본 설화를 바탕으로 만든 귀신들과 현대적인 일본식 괴물들이 나옴. 약간의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이 게임은 TPS(3인칭)액션게임이다. 관심있으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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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크라이오슬립 킬러
Silvermedal
우주에서 살인의 진실과 100년 된 음모를 밝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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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데모버전이 너무 짧아서 제대로 된 리뷰는 못 하겠음. 다만 우주라는 공간을 흑백의 도트로 아주 잘 표현했고 분위기 및 상황연출에 신경을 많이 썼음. 한글화도 잘 되어 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우주에서 몇 년은 더 잘 예정이었지만 살인 사건 때문에 일을 하게 된 형사의 이야기입니다. 굉장히 짧은 데모였지만 상호작용 방식이 매우 흥미로웠던 포인트 앤 클릭 형식의 게임입니다. 흑백의 도트가 정말 퀄리티 좋고 중력을 무시하고 360도로 걷는듯한 복도도 참 인상깊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살인 사건 만큼이나 끔찍한 것은 쉬어야 할 시간에 갑자기 자고 있는 사람을 깨우고 풀타임 노동을 시키는 것이다. 분하지만 가진 직업에 대해 책임을 갖고 본분을 다 하자. 근무시간 8시간(게임 내의 시간) 내로 살인 사건의 모든 것을 밝혀야 하는 포인트 앤 클릭 디텍티브. 우주 함선이라는 배경과 깔끔한 흑백 도트 아트워크가 주는 시각적 경험은 정말 아름답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이전 빌드로 플레이하고 엔딩까지 보았는데 확인차 최신 빌드를 설치하여 다시 플레이해보았더니 에러가 있어 5분 정도 플레이한 이후로는 더 이상의 진행이 불가능합니다. 정말 잘 만든 작품인데 아쉽네요.
게이머
박찬휘
데모가 짧아서 자세한 것 까지는 모르지만, 특유의 연출과 디자인은 매우 독특함
빅커넥터즈
백상철
흑백톤으로 정리된 포인트 앤 클릭 추리 게임. 색을 덜어낸 화면이 장르와 잘 맞아서, 첫 화면부터 분위기가 잡히는 느낌이었다. 데모 분량이 짧아서 추리 구조나 난이도까지는 판단하기 어려웠다. 이제 감을 잡았다 싶은 지점에서 끝나버린 게 아쉬웠다. 다만 게임이 보여주려는 전반적인 우주 분위기 자체는 잘 살아 있었다. 본편에서 이 톤을 어디까지 끌고 가는지가 궁금해지는 듯 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데모가 너무 짧아 리뷰를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 작품이었지만, 게임 자체의 완성도는 꽤나 있는 편이었다. 흑백의 단조로운 그래픽에 한글화 지원되며 적당히 난이도가 있는 퍼즐들이 플레이하는 내내 몰입감을 선사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흑백 톤의 도트 그래픽 연출이 괜찮았습니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화면인데 흑백 대비를 명확하게 활용해서 우주선이라는 고립된 공간의 차갑고 서늘한 느낌을 아주 잘 살린 느낌입니다. 시각적으로 주는 압박감 덕분에 분위기에 더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진행 방식은 가이드가 친절한 편은 아니지만, 주변 요소들을 직접 찾아가며 조작하는 과정에서 고전 추리 게임 특유의 맛이 느껴지기도 하고, 연출도 매끄럽게 연결돼서 단서를 하나씩 파헤치는 동안 묘한 긴장감이 계속 유지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우주배경의 분위기있는 스릴러 퍼즐게임인 것 같습니다. 많이 불친절한 느낌이긴 하지만 그런 점도 분위기에 포함되어 괜찮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우주를 배회하는 아크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풀기 위해 동면에서 깨어난 형사의 추리극. 모든 것이 불친절하게 배치된 공간에서 포인트를 찾아 클릭하여 답을 찾아가야 하는, 고전의 정취가 슬며시 느껴지는 게임이다. 플레이가 짧기 때문에 어떤 전개가 펼쳐질 지 많은 것이 의문으로 남겨져 있지만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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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말랑소녀
말랑소프트
말랑소녀는 늘어나는 팔을 이용하는 2D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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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강호수
조작키가 단순하지만 파생되는 조작과 기믹이 다양해서 맵을 넘어갈때마다 신선하고 몰입됩니다. 게임 내에서도 기믹에 대해 설명하지 않지만 직관적으로 알기 쉬워서 바로바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가속도를 응용해서 더 빠른 클리어 방법을 찾는 재미가 있어서 플랫포머가 취향인 사람들에게는 정말 좋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늘어나는 팔을 이용해 연구실을 탈출하는 2D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잡을 수 있는 벽과 아닌 벽, 물건을 던지거나 슬라이딩을 이용한 가속 등 다양한 기믹들을 알려주고 응용하는 부분들은 직관적으로 구성되어있어 어렵지 않게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추천드립니다!
게이머
정유현
최대한 코인을 모아볼려고 했지만.. 피지컬이 떨어져서 빠르게 클리어만 했어요. 재미있는데 마지막 보스잡을때 구체를 잡을 수 있다는것만 알았으면 더욱 빠르게 클리어했을거 같아요. 재미있어요 반동으로 넘어가는것도 그렇고 외계인 로봇을 잡았을때 눈이 깜빡이면서 터지는 방식도 있었으면 조금 하드코어해졌을거 같아요.
스튜디오
saturationcatea
말랑한 기분이 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초반 부분에 우주를 창 너머를 통해 바라보는 부분과 박사와의 첫 대면에서 가장 말랑해진 것 같습니다. 보스전은 약간 무서웠어요
게이머
박찬휘
말랑말랑한 게임 분위기와는 다른 엄청난 난이도를 가진 퍼즐 플랫포머 게임. 데모 이후의 스토리가 기대된다
빅커넥터즈
김건
팔이 늘어나서 벽에 붙고 점프도 하는 기믹을 수행하는 퍼즐형 게임 다만 조작감을 쉽게 익히지 못해 다소 숙련도가 필요하지만 참신하고 2D의 귀여운 이미지가 마음에 든다. 점프형만이 아닌 팔이라는 소재를 사용해 참신한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말랑말랑 고무팔이 마음대로 안써지는 느낌이지만 재미있었어욧
빅커넥터즈
선현우
팔을 늘리며 플레이하는 퍼즐 30 액션 70의 게임. 조작감이 의도된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는 경우가 많아 개선된다면 괜찮은 게임이 될 것 같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참신한 플랫포머 게임. 다양한 기믹과 캐릭터의 신체적 특징을 활용 요소로 삼아서 몰입을 더 함. 게임의 난이도는 아재 기준으로는 어려웠음.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원x스가 생각나는 고무고무 말랑 팔로 해결하는 게임. 생각외로 재밌었고 정식버전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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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마스터 오브 피스
아이엠게임
용병을 모집하세요. 그들의 특성을 조합하고, 강력한 시너지를 발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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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박단비
덱빌딩 로그라이크를 사랑하는 게이머로써 규칙을 이해하자마자 정말 재밌게 몰입한 게임입니다. 필드가 작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는데 오히려 제한된 필드여서 지루하지 않게 한판한판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체스나 보드게임을 딥하게 파지 않았다면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음. 용병을 영입해서 매 스테이지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방식인데, 게임 특성상 원샷원킬이 가능한 방식이라 까딱 잘못 배치하면 내 모가지까지 한방에 날아감. 완성도는 전체적으로 높음. 특히 컨셉과 딱 맞는 투박한 그래픽이랑 나무판 딸그락거리는 사운드가 고트라고 생각.
게이머
주지현
정말 재밌었습니다. 게임말 움직이듯이 나아가는게 정말 몰입이 잘됩니다. 수녀 사랑해 당신 없었으면 전멸이야
게이머
조아현
체스 같은 턴제 게임. 깔끔하고 턴제 게임인데도 타격-임팩트가 좋습니다. 인디계에서 나올 수 있는 꽉찬 정석 모범적 게임 같아요
빅커넥터즈
전민석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체스처럼 상대의 용병을 보면서 자신의 용병을 어떤식으로 해야되는지 생각해야됩니다. 처음에는 어떤식으로 진행되는지 몰라 막 했지만 하다보니 어떤식으로 옮겨야될지, 무슨 용병을 고용해야될지 등을 많이 생각하게 되는 게임입니다. 체스처럼 용병을 두는 형태가 저에게는 큰 재미를 느끼게 해줬습니다. 어렵지도 않고 깰때마다 시련을 통해 난이도를 올릴수도 있어서 로그라이크 좋아하는사람들에게 추천하는 게임이 될거같습니다. [플레이 타임: 48분 48초] - 여정 결과의 시간으로 플레이 타임을 적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턴제 덱 빌딩 로그라이크는 어떤 게임이어야 하는 가에 대해 잘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장르의 문법을 충실하게 가져간 만큼 장르 팬들에 대해 엄청난 장점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게이머
주성호
인디게임같지않은 완성도의 게임. 턴제방식의 전략적인 로그라이크 게임의 완성도가 매우 높다고 생각이드네요. 마치 위쳐의 궨트가 생각나기도 합니다만, 그것과는 다른 방식의 게임입니다. 카드를 드로우하고 특색이 맞는 용병끼리 조합하고, 능력을 사용하고 이런점들이 조화롭게 게임내 적용되었습니다. 심플하지만 가볍지않은 세계관을 가지고있어서 왜? 라는 궁금증을 갖게됩니다. 로그라이크식으로 선택으로 진행되는 맵은 선택의 연속으로 전략적으로 갈등하게 만드네요. 맵을 진행하며, 나만의 용병단을 꾸리고 강화하는데 초점이 맞춰지니 더 재미있습니다. 그래픽과 사운드가 잘 어울립니다. 게임 배경과 전투그래픽이 너무 올드하지않고 깔끔하게 잘 나온것같습니다. 사운드도 마찬가지로 튀지않는 이펙트 사운드와 적절한 배경음악을 차용한것같네요. 다만 배경음악은 좀더 다양한 음악을 쓰고, 좀더 지루하지않은 음악을 쓰면 좋을것같습니다. 출시된다면 구매하고싶은 게임이네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덱빌딩 로그라이크 좋아하는데 거기에 체스까지 합쳐지니 정말 재밌었습니다. 게다가 체스 기물의 나무 질감이 느껴지는 아트 스타일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이머
정유현
로그라이크 게임류를 선호하는 편이지만 덱빌딩 게임류는 비선호하는 편입니다. 그렇지만 덱빌딩 게임을 집중해서 한건 오랜만이라고 생각합니다. 반지를 되찾아 용암에 빠뜨리는 영화에서 나올것만 같은 웅장한 느낌을 주는 음악이라서 눈도 귀도 즐겁게 게임을 플레이 했습니다. 공격력보다 체력이 중요하다는걸 몇번 리셋하면서 알게되었는데 전투를 피하는 것보다 전투를 이겨내어 강화해서 진행하는 편이 좋은걸? 라면서 플레이했습니다. 전투에서 이겨내서 카드를 교체 or 선택하고 나가기 위쪽에 '용병을 선택하세요' 라는 문구가 추가되었으면 좋겠다는걸 느꼈습니다. 끝난줄알고 나가기만 2번 눌렀거든요. 사운드,고딕 풍 그래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게이머
장성연
쏟아지는 로그라이크 덱빌더 장르에서 이 게임을 눈에 띄게 만드는 건 아트일 것 같다. 손으로 조각한 듯한 중세 고딕풍 기사들이 그리드 위를 달그락거리며 움직이는데, 화려한 이펙트보다 단단한 3D 모델링과 사운드 이펙트가 정확히 맞물리는 감각이 전투를 계속 지켜보게 만든다. 전투는 스피드 스탯이 선공을 정하고, 동률이면 주사위로 갈린다. 용병 강화라는 전형적인 전략성에 이러한 랜덤성이 가미되는 것은 전략을 무너뜨리기보다 매 판을 다르게 만들어, 계산된 포지셔닝과 우연 사이의 긴장감을 만들어 내는 것 같다. 다만 짧은 플레이타임 안에서는 용병 특성들을 속속들이 파악한 상태로 전술을 굴리는 단계까지는 가지 못했다. 이건 한계라기보다 설계 의도에 가까워 보인다. 장기나 바둑처럼 말의 성질을 몸에 새기며 우직하게 반복해야 본연의 재미가 열리는 게임이다. 지역이 넘어갈수록 난이도가 가파르다는 다른 유저들의 후기를 봐도, 이 학습 곡선은 결코 얕지 않아 보인다. 화려함 보다는 우직함을, 진득하게 한 판 한 판 해가는 재미가 있는 게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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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이지팍스
여동생의 첫 운전 연수! 오빠로서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다면 생존을 장담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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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정유현
인디게임에서 용량이 7.2기가는 처음 해봐요 안전벨트를 차라고 말해도 아무 반응이 없네요. 여동생이 너무 말이 많고 말을 해도 한귀로 흘려내보내는게 딱 현실의 운전가르치는 느낌이 들었어요.
빅커넥터즈
신종민
ai가 인식을 제대로 못하는 점 조차도 말을 안듣고 운전하는 여동생의 느낌이 들어 오히려 잘 만들어진 게임인것 같다
게이머
박현우
진짜 나만하기 아까운 게임입니다. 가끔 여동생이 말을 인식 못하거나 말을 시끄럽게 말하는 것 빼고는 정말 좋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내가 언제까지 참을 수 있는지 분노수치를 테스트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차를 어떻게 몰면 되는지 알려주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게임입니다. 실제로 AI의 인식 타이밍이 느려 정말 답답하지만 미리 화를 다스릴 수 있는 체험을 하게 된 것은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내가 운전을 배울때와 내가 운전을 가르칠때 벌어지는 확연한 차이를 보여준 게임. 다만, AI의 특성 때문인지 일부 챕터에서 반응이 눈에 띄게 느리게 반응하는것은 플레이어에게 인내가 아닌 플레이 종료를 부르는 장치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아 운전 그렇게 하는 거 아닌데…” 제가 살면서 군대를 가본 적도 없지만 운전병으로서 후임을 가르친다면 이런 기분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화딱지 나는 여동생을 가르쳐 운전을 시켜야 하는데, 재미 요소보단 화나는 요소가 조금 많았던 것 같아서 병맛 요소를 아예 밀고가는게 어떠한가 생각해봅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유튜브와 스트리밍에서 많이 보이던 게임. 컨셉은 좋았지만 플레이할 때보다 플레이를 볼 때 더 재미를 느끼는 류의 게임이였다. 어떤 게임이 되고 싶을지를 정하고 그에 맞춰 AI를 발전시키거나 아예 더 병맛 느낌으로 가거나 하는 식의 콘텐츠 업데이트가 이뤄졌으면 한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올해 초 데모가 떴을 때 플레이 해봤음. 작년에 BIC에 올라왔던 축귀처럼 마이크가 필수다. 내가 군대 있을 때 새로 들어온 운전병을 가르쳐주던 일을 하던 상병이 날이 갈수록 악마화 되어 가다가 결국 영창갈뻔한거 수송관(준위)이 덮어준게 기억나는 게임이었다. 인터페이스가 불편하고 조작감이 아쉬운 게임이었지만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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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냥냥줍줍
(주)굿써클게임즈
심쿵주의! 매치3 퍼즐을 풀어 길냥이를 도와 냥줍에 성공하고 나만의 고양이룸 꾸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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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서범석
+ 캣망치? 쓰면 게임 멈춥니다. 사용자 기종 갤럭시 s26 울트라.
빅커넥터즈
공로건
고양이를싫어하는사람은없어 근본적인 게임의 타겟이 어디냐가 명확하고, 그에 대해 정말 명확한 대처를 한 게임. 좋은 의미와 좋은 기획 싫어할 이유가 없습니다. 계속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귀여운 고양이를 획득할 수 있는 매치3 힐링 게임. 고양이를 얻어 집에 데려와서 놀아주거나, 옷 입히는것이 가능. 집에 설치된 다양한 기구들에서 뛰어놀고 자고 있는 고양이를 볼 수 있음. 생각보다 파고들 요소가 많으며, 다양한 고양이를 수집한다는 목적성이 강한게임이다. 오랜개발기간만큼 완성도 있는 게임이다.
게이머
주성호
애니팡류 게임의 익숙한 맛. 원화 디자인이 귀엽고 각종 추가 컨텐츠가 있지만, 어른보단 아이들이 좋아할것같다. 특색없는 BGM은 아쉽다. 새로운 방식의 게임이라기보다는 기존방식에 좀더 충실한느낌.
게이머
김동현
게임을 플레이할 걸로 예상되는 주 타겟층을 제대로 정하고 여러가지 디테일을 챙긴 것이 느껴집니다.
게이머
류하영
기믹을 다 깨서 냥줍하는 (살짝 익숙한 맛의) 쓰리매치 퍼즐게임. 브금이 반복되는 느낌이 들고 전체적으로 음질이 좀 아쉬웠음.
빅커넥터즈
전민석
캔디크러쉬류 게임입니다. 고양이가 포함된. 게임을 하면서 고양이의 호감도를 쌓고 호감도가 다 쌓이면 집으로 데려와 키우는 내용입니다. 딱히 특별한 점은 없습니다. 고양이를 보면서 힐링하는 게임입니다. [플레이 타임: 30분 51초]
게이머
주지현
고양이 울음소리를 직접 녹음딴거 같아서 귀엽습니다. 우리집 고양이가 부르는줄 알았음 캔디크러시랑 비슷하지만 고양이를 수집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여기저기 널부러져 있는 야옹이가 정말 귀엽슨 초반 단계중에 하단에 박스가 바글바글한 맵에서 폭탄끼리 섞었을때 박스가 하나도 안터지는 문제가 있는것 같은데, 더블박스였던건지 기억이 안나서 확인하고 싶었지만 이전 단계로 가는 방법을 몰라서 확인 못했음.
게이머
박혜민
별 다를 게 없는 캔디크러시같은 게임인데 냥줍을 해서 고양이를 모을 수 있다는 점이 귀엽습니다. 화이팅!!
빅커넥터즈
vertusOn
스킨 씌운 캔디크러시사가입니다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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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캣걸레이지:클로오브퓨리
㈜미니멈스튜디오
콤보와 패링, 마법으로 적 무리를 쓸어버리는 픽셀아트 빗뎀업 무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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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구현
귀여운 도트 캐릭터가 아이덴티티인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이에요! 픽셀 아트 특유의 아기자기함이 고양이 소녀들과 잘 맞아떨어져서 귀여움이 한층 배가 되더라고요. 전투는 적을 하나하나 상대하는 컨트롤도 가능하지만, 그보다는 사방에서 몰려드는 적들을 시원하게 쓸어버리는 손맛이 더 크게 다가왔어요. 콤보를 이어가며 빠르게 적들을 휩쓰는 재미가 있다 보니, 키보드보다는 패드로 하면 조작이 한결 매끄럽지 않을까 싶어요. 다만 데모로 해본 터라 그런지, 스토리는 아직 어떤 내용인지 잘 와닿지 않았어요. 스토리를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지금은 큰 틀이 잡힌 단계로 보이는데, 세세한 부분만 잘 다듬어지면 정식 출시했을 때 충분히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참고로 예전에 게임 부스에서 개발자님과 함께 직접 플레이해본 적이 있는데, 이분 진짜 고수예요.. 혹시 오프라인 부스에 참여하시면 즐거운 시간 보내실 수 있을지도...?
빅커넥터즈
채수현
그래픽 좋고 타격감 나쁘진 않습니다. 표시는 안되어있지만 q말고 w전용 커맨드가 별도로 있습니다. x키로 공격하면 패링도 얻어 걸리는데 z키로 공격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게임 자체가 조금 답답한 느낌이 있습니다. 완성도만 높아지면 매우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귀여운 도트 그래픽의 미소녀들이 나오는 벨트스크롤 게임으로 다양한 스킬과 콤보 공격이 가능해 가볍게 즐기기 좋았습니다. 데모는 캐릭터 선택이 한정적이었지만 정식판에선 다양한 캐릭터들을 조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서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귀엽고 살짝 섹시한 고양이들이 마법봉을 들고 싸우는 도트 + 횡스크롤 액션 게임. 어떤 캐릭터를 쓰느냐에 따라 전투의 결과가 달라진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스팀 데모판 플레이]귀엽고 살짝 섹시한 고양이들이 마법봉을 들고 싸우는 도트 + 횡스크롤 액션 게임. 전작에서 이어지는 스토리의 이 게임은 전작에서 쓰던 마법과 기술이 다수 나오며, 어떤 캐릭터를 쓰느냐에 따라 기술 및 전투방식이 달라집니다. 광원효과가 화려하고 타격감이 좋은 게임으로 아직 개발중이라 발전가능성이 높습니다. 관심있으시면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우성원
수인, 몬무스 캐릭터들로 적들을 처치하는 도트 그래픽의 무쌍류 격투 게임입니다. 데모 파일 내에서는 콤보들을 이것저것 적어주셨고, 실제로 어느정도 플레이 해보았습니다만, 우선 캐릭터가 무슨 기술을 쓰는지 잘 안보입니다. 기본 공격을 날리든, 강공격을 날리든 수많은 적들이 피격되어 공중에 뜨는 모습 때문에 캐릭터가 그 이펙트에 묻히는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또한, '왜' 이 무쌍을 하는가 에 대한 동력이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를 이어나가던, 이 전투가 더 재미있던, 무언가를 해금할 수 있던, '게임'을 해나가기 위한 이유가 조금 부족하고 그냥 여러 적들을 처치해 나가기만 하니 플레이 의욕이 많이 떨어지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들을 제외하곤 캐릭터들도 귀엽고, 도트 에니메이션도 나름대로 보는 맛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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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oom
Smallboots
탐욕이 낳은 괴물에 맞서라! 봉인에서 깨어난 토템 신 '리프'의 거대한 액션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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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묵은G
적절한 공격과 패링으로 전투를 치르는 탑다운뷰 액션 게임... 이라고는 하지만 플스 식 버튼 배치만 알려주는 바람에 패드 컨트롤러 없이는 패링을 못하게 된 것이 첫 번째 문제, 체스 판처럼 생긴 장소에서 플레이가 멈춰버린 게 두 번째 문제라 변변찮은 전투를 치러보지는 못했다. 분위기 만을 두고 평가하자면 나쁘지 않지만, 분위기로 먹어주는 액션 게임은 너무 많다. 제대로 된 무언가를 볼 수 없었기에 평가할 수 없다. 일단은 좀 더 다듬어지기를 기대한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패드에 해당되는 튜토리얼만 있을 뿐, 키보드 마우스에는 어떤 키에 무엇이 해당되는지 알려주지 않아 게임을 플레이할 수 없었습니다. 몬스터를 무시하고 앞으로 나아가 상호작용을 하면 시점 버그가 있었으며 타이틀로 이동했다가 다시 진행하는 경우 다른 곳에서 스폰하여 조작할 수 없었습니다.
게이머
정유현
키보드 플레이시 스킵 > F , L1 > Q , R1 > E L2 > TAB , R2 > R 대쉬 > 스페이스바 , 공격 > 마우스 좌클릭 공격하면서 적을 날려보내기 > 마우스 좌 클릭 후 마우스 우클릭 상호작용 > F키 , 메뉴열기 > ESC키 사운드 조절 > 키보드 상하좌우 또는 WASD로 변경가능 스킬을 배운 후 차징하기 > 마우스 우클릭 꾹 QA도 하고 있어서 키보드로 하나씩 눌러가며 키를 찾아내었습니다. 플레이해 본바 몬스터를 만나면 타이밍 맞게 우클릭꾹 눌러 차징해서 날려버리는게 클리어하기 쉬웠습니다. 맵을 넘어갈 때마다 로딩이 너무 오래걸린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적을 만나면 안잡고 그냥 지나갈려는데 적을 계속 쳐다보고 주인공 캐릭터가 시야 밖으로 넘어가도 적을 쳐다보는게 아쉬웠습니다. 보스를 만나 머리위에 올라가는 것도 있었구요.
게이머
최누리
상당히 문제가 크네요. 극초반인데 벌써 버그로 진행이 막혀버립니다. 1. 기술 배워야 한대서 들어간 곳은 O버튼을 꾹 누르면 카운터라면서 O를 꾹 눌러도 전혀 발동하지 않음. 보니까 기를 모으는 모션이 있는 것 같은데 그런 모션을 전혀 볼 수 없습니다. 이로 인해 퍼즐을 못 풀어서 진행이 막힙니다. 아마 카운터를 발동시켜서 타겟을 옮겨서 퍼즐을 완성하는 것 같은데, 왜 굳이 "카운터"를 퍼즐 위의 말을 옮기는 데 써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왜 발동도 안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2. 패드 환경이면서 패드마다 맞춤으로 인터페이스가 뜨는 게 아닌 듀얼쇼크 전용 인터페이스. 데모판은 PC 대상인 것 같은데 왜 PC 유저들이 가장 많이 쓰는 키보드+마우스용 UI를 안 만들었는지도 모르겠고, PC에서 패드를 쓰면 사람들이 엑박 패드 환경을 제일 많이 쓰는 것 같은데 왜 굳이 듀얼쇼크 용 인터페이스였는지도 모르겠네요. 이 게임이 루키 부문에서 2관왕을 받은 게임인데 심사위원분들이 설령 게임성이 관련이 없는 분야여도 게임은 해보고 주는 게 맞지 않나 싶네요. 일단 게임이 굴러가야 게임인데 버그로 진행이 되지도 않는 게 어떻게 게임입니까? 오프라인에서는 해볼 기회가 없었는데 거기서는 버그가 없었습니까? 없었으면 왜 온라인 빌드는 진행도 안 되는 버그가 있죠? BIC 같은 행사에 참가하면서 내는 데모 빌드 조차 제대로 체크도 안 하고, 게임 리뷰에도 진행이 안 된다는 코멘트가 한 달 전 오프라인 행사가 열리기도 한참 전에 올라온 건데, 빌드를 수정한다든지 개선 중이라든지 답변이라도 줄 수 있는데 이에 대한 피드백도 하나도 안 되고 있고요. 기본도 안 되어 있는 게 참으로 유감스럽고 실망스럽네요.
빅커넥터즈
구현
(게임플레이 막힘) - 모험의 시작은 좋았지만, 아직 다듬을 곳이 많은 액션 RPG! 전체적으로 RPG 특유의 탐험과 모험을 시작하는 분위기가 잘 느껴졌어요. 디자인과 사운드도 게임 분위기와 잘 어울렸고, 기본적인 게임 방식도 익숙해서 제대로 플레이할 수 있었다면 더 즐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만 현재는 플레이를 방해하는 부분이 꽤 많아 아쉬웠어요. 튜토리얼이 패드 기준으로만 표시돼 키보드 조작키를 직접 찾아야 했고, O 버튼을 누르라는 안내에서 패드로 입력해도 진행되지 않아 결국 플레이가 막혔어요. 좌, 우클릭도 반응이 늦거나 입력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정확한 입력 타이밍을 알기 어려웠고, BGM도 들렸다 안 들렸다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나오지 않았어요. 움직이다 멈출 때 모션이 어색하게 끊기는 부분도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이런 작은 디테일이 게임의 완성도를 크게 좌우한다고 생각해요. 아직은 전체적으로 최적화와 다듬기가 더 필요한 단계로 보여요. 그래도 기본적인 분위기와 방향은 괜찮았고, 고난이도 전투나 육성형 RPG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관심을 가질 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지금은 제대로 즐기지 못해 아쉬웠지만, 문제들이 개선된 버전이 나오면 다시 플레이해보고 싶어요.
빅커넥터즈
베칸
그럴듯한 컨셉의 탑뷰 액션 게임. 다만 여타 다른 게임들과의 차별점이 보이지 않아서 아쉽다. 게임 중반에 맵에서 버그에 걸려 하늘색 화면만 나오고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 설정창 UI도 플레이스테이션 기준이라서 컴퓨터나 엑박패드 기준으로 조작하기 어려움이 있었고, 메인화면으로 돌아갈수도 없어서 alt f4로 강제 종료를 해야했다. 좀 더 좋은 모습으로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수려한 그래픽 디자인과 UI 등은 힐링이 됨은 인상적이었지만, 전체적인 진행방식은 어딘가에서 많이 맡아본 듯한 느낌이 강하게 들어 이 작품만의 특장점을 더욱 부각하지 않는다면 해당 장르의 홍수 속에 묻힐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수많은 BIC에 출품되는 루키 게임들의 대부분은 너무 유사한 게임이 나오고 사라지는 작품이 많다. 걱정 된다 싶을 정도로 시스템과 그래픽과 분위기 모든 것들이 컨셉을 제외하면 유사 게임이 과거 BIC 만 한정해도 너무 많다. 앞으로 어떤 게임으로 업데이트 될지 모르나, 최소한 초반 부 이 게임 만의 어필 할 수 있는 독특한 시스템을 체험했으면 한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에 비해 조작법도 그렇고 최적화 부분도 그렇고 다소 불친절한 면이 없잖아 있는 작품입니다. 조작법을 변경할 수 있는 메뉴가 있으면 좀 더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해질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대학교 졸업작품 답지않은 훌륭한 완성도를 가진 게임입니다. (최적화는 아직 갈길이 멉니다) 주인공 리프는 한때 신이었으나 피조물인 인간에 실망해버려서 아주 큰 죄를 범해버린 죄인입니다. 이후 리프는 봉인당하는 형벌에 쳐해집니다. 어느날 눈을 뜬 리프 앞에는 인간은 없고 괴물들만 보입니다. 이 괴물들을 상대하는 것이 플레이어가 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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