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배경으로 한 상자옮기기형 퍼즐게임. 클래식하게 재밌지만 중력을 조절하는 것도 익숙해진 기믹이라 특별하다는 느낌은 별로 들지 않았다. 그래도 잘 만든 웰메이드 퍼즐 게임이라는 건 팩트.
빅커넥터즈
강문석
익숙한 퍼즐 장르에 회전과 중력을 넣어 가볍게 비튼 게임. 누구나 가볍게 즐기기 적당한 재밌는 게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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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민우
중력 조작이라는 어찌보면 흔한 소재를 가지고 퀄리티 있는 퍼즐들을 만들어냈다. 중력 조작을 활용한 여타 다른 퍼즐게임들에서 대부분의 퍼즐을 큰 고민없이 휙휙 돌려보는 것 만으로도 통과할 수 있었던 것과는 다르게 이 게임의 퍼즐은 제법 세밀하게 설계되어 있어 플레이어로 하여금 고민하게 만든다. 평소 퍼즐 게임을 즐겨 하는 유저라면 한 번쯤 도전해볼 법 한 레벨 디자인을 갖고 있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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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복고풍 중력조작+방탈출 게임. 플레이어는 제한된 이동시간안에 화면을 돌려가면서 목적지에 도착해야 한다. 처음엔 쉬워도 갈수록 기믹이랑 함정이 추가되어 어려워짐. 나중엔 한칸만 실수해도 게임오버 될 수 있음. 게임자체는 신박하지만 장르상 호불호가 꽤 갈리는 편이니 취향 맞는 분, 관심있으신 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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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G
맵을 돌려 목표에 도달해야 하는 퍼즐 게임. 룰은 중력 조종이라는 단순한 방식이라 쉽게 접근할 수 있지만, 잘못 하면 수시로 장애물에 깔려 압사 당할 수 있기 때문에 맵 환경에 따라 다양한 고민거리를 안겨준다. 접하기는 쉽지만 파고 들면 어려운, 퍼즐의 미덕을 잘 살린 훌륭한 완성도의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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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라
맵을 회전시키면서 작용하는 중력을 활용한 소코반 게임입니다.
적당히 어려워서 재밌습니다.
여담으로 인겜에 개발자가 만들어둔 치트키가 숨겨져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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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연제
적당한 재미를 지닌 소코반 게임. 잘못 눌러서 죽었을때도 되돌리기 기능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지훈
익숙한 소코반 퍼즐에 좌우로 맵 전체를 회전시켜버리는 중력 조작을 더해, 간단하면서도 이색적인 퍼즐 재미를 뽐내고 있습니다. 점프 없이 오직 이동과 회전뿐이라 조작도 단순하며, 풀이 해답에서 느끼는 지적 쾌락을 좋아한다면 괜찮은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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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수
중력을 조작해서 퍼즐을 풀어나가는게 핵심인 게임이다, 점프는 아쉽게도 하지 못하지만, 오히려 그게 게임의 난이도를 조금 더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게 만들어준것 같다, 퍼즐 자체는 어느 정도는 참신 했지만, 여기에 다른 기믹을 조금 더 추가 했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들던 게임이였다. 그래도 게임 자체는 가볍게 즐기기 좋을 정도로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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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
우주에서 펼쳐져 탐험을 하는 것과 같은 에너지를 찾는 게임 다양한 기믹을 통하여 자원을 모아 업그레이드 하는 형식의 게임으로 느껴졌다. 옛날 어릴 적 향수를 맡는 것과 같은 분위기를 띄어 추억에 잠겼다
마을을 위협하는 적들을 뒤로 신전 내의 퍼즐을 풀어 나아가는
3D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신수를 조종하여 퍼즐을 다양한 각도에서 보고
활용가능한 기믹들을 면밀하게 살펴보며 접근해야하기에 난이도가 높은 편입니다.
아직은 부자연스러운 컷 씬과 움직임, 친절하지 못한 퍼즐이라 아쉽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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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플랫포머에 퍼즐을 결합한 어드벤쳐 게임. 플레이어는 각 스테이지마다 알맞는 신수를 조종하여 퍼즐을 풀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반복하는 방식이라 정신없이 플레이하다보니 어느새 끝에 도달하는 성취감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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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현
3d퀄리티가 좋아서 젤다 생각도 살짝 날뻔했는데 올빼미 쫓아가는 길에 자꾸 잡혀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퍼즐 한번 제대로 못 풀어보고 시간 다 보냈네요 ㅠㅠ
빅커넥터즈
강문석
단검을 던지고 동물들로 변해 능력을 사용하며 퍼즐을 풀어나가는 플랫포머 게임 같은데 레벨 디자인이 명확하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다음 목표가 뭔지 퍼즐 장치들이 어떻게 작동하는지가 명확하지가 않았고 맵 콜라이더 구현도 엉성한 부분이 있어서 답답하게 플레이했습니다. 컨셉이 좋아서 더욱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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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퍼즐 + 플랫폼 + 어드벤쳐 게임. 플레이어는 신수를 조종하여 비밀의 던전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각 신수는 저마다 특성이 있으니 알맞는곳에 알맞은 신수를 불러 작업(?)을 시켜야 한다. 각 지역의 퍼즐을 풀고 길을 만들어서 주인공인 워른을 안전하게 다음 목적지까지 보내는것을 반복하는 방식.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파티를 꾸려 각 캐릭터들을 세부적으로 조종하여 정착지를 건설하고
던전을 탐사해 나아가는 시뮬레이션과 던전 크롤러가 결합된 게임 입니다.
세세하게 접근하고 파악하며 차근차근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며 많은 정보들을
이해하고 활용해야 하기에 장르에 대한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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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G
던전을 탐험하고 자원을 채집하여 정착지를 꾸미고 다양한 아이템을 만들어 다시 던전을 탐험하는 서바이벌 형식의 RPG 게임. 세부적으로 신경 써야 할 옵션이 많아 헤매기 쉽지만, 나름 다양한 것들을 해볼 수 있어 파고드는 재미가 있다. 꼼꼼하게 따지고 다양하게 즐기고자 하는 게이머들의 취향에 딱 좋을 듯.
귀엽고 아기자기한 도트 그래픽에 혹했다면, 곧 그것을 후회하게 될 것 입니다. 이 게임의 난이도는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거든요. 나름 하드코어한 난이도를 가진 이 게임을 도전할 생각이 있다면 한번쯤 시도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귀여운 도트와 그렇지 못한 난이도의 RPG, 림월드처럼 하드한 난이도의 시뮬레이션과 전투가 결합된 게임을 찾는다면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절대 단원을 잃어서 멘탈이 나가서 리뷰를 쓰는게 아닙니다.
빅커넥터즈
양윤석
처음에는 정착지를 차근차근 키우는 게임인 줄 알았는데, 던전에 사람을 보내기 시작하니 분위기가 꽤 무거워졌다. 장비 하나를 대충 골랐다가 다음 탐사까지 꼬이는 식이라 준비 화면을 그냥 넘기기 어렵다. 메뉴가 많아서 초반에는 내가 뭘 놓쳤는지도 모른 채 헤맸지만, 구조를 조금 이해하고 나니 그 복잡함 자체가 재미로 바뀌었다. 개인적으로 친절한 게임은 아닌거 같다... 튜토리얼에서 선택의 결과를 몇 가지 더 보여주면, 어려워서 포기하기보다 실패하면서 배우는 재미를 느끼기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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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하드코어 RPG가 무슨 말인지는 첫 본격적 던전 탐사에서 대원을 둘 잃고 이해했다. 도트임에도 부족함 없이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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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단장의 무지가 단원들을 돌이킬 수 없게 만드는 하드코어 rpg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탐사대의 단장이 되어 단원들을 이끌어야 합니다. 탐사원들은 전적으로 단장의 말을 따르기에.. 모든것은 단장의 권리이자 의무입니다. 정착지를 만들고 던전을 돌고 가능한한 단원들을 살려서 가족의 품에 돌아가게 합시다. 단장(플레이어)의 무지는 곧 죄악입니다.
PC
Yūrei
Team Yūrei
저주받은 만화를 배경으로 한 심리 공포 게임.만화의 규칙을 깨고 이야기를 새로 써내려가세요
제가 잘못한건가 싶은데...
옵션이 열리지 않아서 언어 변경이 안되서요
혹시 제가 잘못한거라면 알려주세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저 좀 꺼내주세요.
전체 게임의 일부임에도 불구하고 게임의 속 주인공처럼 푹 빠져들게 되는 작품. 공개된 데모 부분의 마지막 엔딩이 게임이 끝난 이후에도 플레이어를 작품 속에서 온전히 빠져나갈 수 없도록 붙잡아두는 듯한 연출이 백미. 2D를 3D처럼 보이게 하는 다채로운 구도와 색채를 최소화하여 아주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구도로 시선을 잡아끄는 작화 또한 탁월하다. 정식 출시를 간절히 기다리게 되는 작품. 아 빨리 더 주세요 저 지금 이 게임 속에 갇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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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이 작품만의 특이한 연출점이 눈길을 확 끌어 저도 모르게 끝을 볼때까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를 했던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발전이 더 기대가 되는 작품이라 개발자님의 노고를 응원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만화책 속으로 이어지는 카메라 연출이 굉장한 몰입도를 준다. 심지어, 더빙과 효과음까지 몰입을 한껏 끌어올리며 집중하게 만드는 데, 루키 부문인 것을 감안해도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작품
빅커넥터즈
묵은G
자신이 그리던 만화 속에서 헤매게 된 주인공 준의 이야기. 창작의 고통에 갇힌 걸 비유하는 것인지, 실제로 갇혀서 가상의 괴물에게 뜯어먹히는 것인 지는 알 수 없지만 어느 쪽이든 상관은 없다. 짤막한 빌드 데모지만 만화 컷 속을 돌아다니는 인물의 연출이 인상적이다. 심리적 공포로서는 무난한 편이지만 오히려 분량 측면에서 적을 것 같다는 게 더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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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프랑스에서 제작된 공포 게임입니다. 프랑스는 앙리 마티스(야수파)가 태어난 나라입니다. 이 게임은 아주 강렬하고도 날카로운 그림체를 띄고 있습니다. 손으로 그린 배경에 3D로 제작된 인물들이 들어가 움직이며 예술가들의 고뇌, 좌절, 창작의 어려움에에 대해 그리고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7턴 내에 목표 정수를 만들기 위해 각각의 시너지가 있는 병원균을 배치하는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입니다. 게임의 컨셉과 스토리, 분위기는 몰입감을 주며
배치 가능한 칸 수 내에 균의 효과와 시너지를 확인하여 해당 균이 죽어야 얻는
정수, 그 정수를 최대한 많이 모아야하는 부분은 독특하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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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훈
요구치가 점점 높아지는 점수 따기 덱 빌딩 로그라이크입니다.
카드마다 체력이 있고 한 턴 종료 시 체력이 하나 줄어 죽어야 묘지로 가는 특징과
카드를 조합해 더 좋은 새 카드를 만들 수 있는(특정한 카드로의 조합법 존재) 특징이 있습니다.
당연하게도 카드의 효과와 계열 조합, 시너지 등으로 최대한 점수를 뽑아 높은 점수를 내야 합니다.
배경과 스토리가 꽤 기묘해 보여서 어떻게든 승리해서 알아가야겠다는 욕구가 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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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경
발라트로와 유사하지만 포커대신 시너지가 추가된 형태의 게임.
다양한 성장요소와 카드만의 특징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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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 죄송합니다. 이 게임의 룰을 반은 이해하겠는데 반은 모르겠습니다. 설명문을 읽어봤지만 제가 제대로 이해가 안됩니다. 제대로 된 리뷰를 할 수 없어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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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칸
키워드 조합과 병원균 배치로 계속해서 높은 정수를 얻는 로그라이트 게임.
롤토체스와 발라트로가 적절히 잘 섞인 느낌이지만, 그 동시에 이 게임만의 어두운 스타일의 개성도 잘 보인다.
모바일이나 스팀덱으로 나온다면 하루종일 붙잡을 만큼 재미가 있다
나중에 정식 출시를 한다면 꼭 사서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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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G
한 줄로 늘어선 다섯 개의 샬레 안에 병원균들을 조합하여 많은 정수를 얻고, 제한된 턴 내에 정해진 정수 목표를 달성하면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 다양한 조합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속성과 방법을 내놓은 것까지는 좋은데 적응하는 데에 제법 시간이 걸릴 수준의 복잡함이다. 비슷한 계열의 게임들과 달리 직관성이 낮고 룰 이해에 시간이 걸린다는 점은 입문 장벽이 될 수 있어 걱정이 되는 점. 그러나 한 번 적응하고 나면 제법 높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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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덱빌딩 로그라이크의 정수를 보여준 게임. 병원균을 추출하여 유물과 결합하여 누구보다 강하게 만드는게 재미있는 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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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연
병원균을 증식시켜야 살아남는 게임
그런데 막상 주인공이 잡혀온 이유를 보면 잡혀있는게 맞을지도..
덱빌딩의 기본을 잘 지켜서, 어렵지도 않는 동시에 다회차 플레이를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매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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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연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평소에 자주 하는 장르가 아니다 보니 덱빌딩에 좀 헤매고 아직도 어떤 빌드가 가장 좋을지 모르겠다. 그치만 충분히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이런 게임은 빌드가 고착화되는 게 추후에 문제가 되는데, 그 부분을 어떻게 완화시켰는지 궁금해진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느낌오는데?하면서 한판씩 계속 하다보면 시간 훌쩍 지나있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컨셉도 흥미롭고 게임 시스템도 덱빌딩 문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서 그렇게 어렵지 않았다. 하지만 난이도가 살짝 높은 편임 5칸 내에서 점수 뻥튀기 전략을 잘 짜야 하기 때문에...하지만 덱빌딩의 경우의 수도 많아보이고 시너지를 어떻게 짤 것인지 머리쓰는 재미가 있다. 속도가 빨라서 가볍게 하기 좋은 게임. 내가 모든 카드팩을 뜯어보지는 않았는데 칸이 5개인 만큼 배치없이 즉시 사용가능한 주문형 카드가 좀 많았으면 좋겠다 싶음.
사이키델릭한 분위기, 색감, 그리고 리드미컬한 총알들. 이런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풀어나가는 퍼즐들은 분명 매력적인 포인트지만, 플레이 하는 내내 약간의 시각적 피로감이 느껴지긴 했다. 게임 초반에 플레이어가 ART IS RIFLE이라는 이공간에 적응할 수 있도록 조금 더 여유를 주었더라면, 이후의 플레이를 한층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을 것 같다.
게임 퍼즐에 대한 설명도 직관적인게 아니라서 플레이하기 위해 방대한 양의 설명을 읽는 노력을 요한다.
빅커넥터즈
vertusOn
색감이 굉장히 피로하고 어디에서 재미를 추구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스팀에서 내가 "제외하기" 눌러놓은 게임. 공간을 색칠해가면서 플레이 하는 슈터 게임인데 색채가 너무 칼라풀하고 반짝반짝거려서 잠시만 플레이 해도 눈이 너무 아픕니다. 예전에 피카츄 애니가 이런 반짝반짝 때문에 쓰러진적 있지 않나? 오래하기에 부적절한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강민수
솔직하게 이게 왜 리듬게임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출품작 리듬게임이 되도록이면 박자나 노트 같은걸 다 준비해서 오는데, 이 현대미술같은 작품에서 어떤 리듬게임 요소를 찾아야 할지 모르겠네요.
빅커넥터즈
채수현
퍼즐 요소가 강한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총 한자루로 퍼즐을 풀며 앞으로 나아갑니다.
초반에 어려울 경우 도움말을 확인하라 하지만
도움말을 봐도 어려운 느낌이 강합니다.
유쾌한 분위기의 게임은 아니기에 매니아층이 뚜렷할 것 같습니다.
플레이 시 참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사이키델릭한 분위기로 밀어붙이는 게임. 색감이 워낙 쨍해서 화면에 적응하는 것 자체가 상당히 힘들었다. 개성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눈이 먼저 지쳐서 오래 붙잡고 있기가 어려웠다.
게임이 무엇을 하게 하려는 건지 파악하는 데도 시간이 걸렸다. 의도적으로 감춰둔 건지, 안내가 부족한 건지 구분이 잘 되지 않는 듯 했다.
분위기를 밀어붙이는 방향 자체는 뚜렷하니, 플레이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만 조금 더 잡아줬으면 좋았겠다.
빅커넥터즈
이진호
뭘 어떻게 해야한다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은 게임입니다
눈까지 아파서 좀 힘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플레이어에게 쥐어지는 것은 총 한 자루이며, 그걸 쏴서 색을 물들일 수 있다. 그걸로 주변에 제각의 규칙을 가진 수많은 도형들을 쏘아서 풀어가면 되는 퍼즐 게임이다. 기본적인 안내창 외에는 많은 게 불친절하지만, 스스로 추론해가는 과정 자체를 중요하게 여기는 듯 하다. 머리가 아프지만 나름 참신한 시도이기에, 무언가를 맞춰나가는 도전 정신이 있다면 즐겁게 즐길 수 있을 듯 하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색 조합 자체는 좋으나 채도가 강한 탓인지 눈이 빨리 피로해져서 오래는 플레이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게임 방식 자체는 엄청 어렵진 않지만 갑자기 멀리 이동을 해버린다던가 해서 좀 어지럽네요
빅커넥터즈
전민석
처음부터 끝까지 무슨 게임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퍼즐을 의도하고 만든 게임인것같습니다. 설명도 없고 너무 불친절해서 기믹을 수행했을때도 왜 됐는지, 왜 안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점프를 이용하면 기믹도 넘어갈수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의도가 잘 나타나는 게임은 아닌것같습니다.
[플레이 타임: 6분 34초]
(루나틱 스피드런 시도 후 내용추가) 최근 액션 게임의 난이도가 어느 정도 상향 평준화 되었는데 이 게임 또한 잘 어울리는 듯 하고 어렵더라도 난이도 체계가 잘 나눠져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초보자를 배려해서 엔딩은 공평하게 도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부활 제약이 나중에 충전될지는 모르겠지만 절망적인 피지컬로 노말 난이도에서 게임을 더 이상 진행 못하시는분들이 있을 수 있으니 최소 하드 난이도부터 부활 횟수에 제약이 있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합니다.
기본 조작키는 많이 사용되는 것들이 일렬로 있으면 더 좋을것 같다는 의견도 남겨봅니다.
오히려 발동 조건이 있는 변신이 위로 올라가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게임 자체는 레벨 디자인과 전투 시스템이 직관적이라 좋고 공격한 적을 투사체로 이용해 다른 적들을 공격할 수 있다는 메커니즘이 신선하며 친근한 픽셀 그래픽의 매력이 있는 훌륭한 게임입니다.
(추가 내용) 우선 전투 기획자이자 액션 스피드러너 입장에서 봤을 때 보스 전투 난이도가 좀 과합니다. 특히 마리오에 나올법한 철구 강아지 때문에 거의 하드 수준에 맞춰져있는 느낌이네요.예상 불가능한 움직임이 다른 패턴과 겹칠 시 회피를 무력화시키고 억울하게 플레이어를 죽음으로 몰아넣는 상황이 꽤 나올거같네요.
이 패턴의 문제는 활동 범위가 넓은데 무작위 움직임에 전조가 없다는게 큽니다.
전조가 있어도 화면 밖에서 날아올때도 빈번하니 그런건 어쩔수 없다해도 낮은 난이도에서는 활동 범위를 줄여서 잡몹 강아지들로 회복할 시간을 주는게 맞지않나 싶습니다. 어차피 철구밖에 있더라도 바닥에서 생성되는 유도성 가시 때문에 전투 의도대로 끊임없이 피하긴 해야할겁니다.
아니면 철구를 때렸을때 일정시간 철구가 무력화 되는쪽도 좋을듯 합니다. 지금처럼 때려서 잠시 멈추게 하더라도 다음에 무작위로 출력되는 행동에 따라 불합리하게 맞을 수 있기 때문에 일시적인 생존만 가능하고 다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철구 강아지와의 랜덤 게임을 시작하게 됩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방망이를 휘둘러 공격을 하는 모습이나 적 처치시 드랍되는 별 등 시각적으로 모션들이 잘 구현되어 있어 타격감이 좋고, 재밌어요!
빅커넥터즈
박재현
색감 좋은 도트 그래픽에 암울하고 독특한 세계관이 눈길을 사로잡음. 야구 배트로 모든 걸 해결하는 단순명료하면서도 직관적인 액션 기믹이 정말 재밌음.
빅커넥터즈
이진호
타격감이 좋은 플랫포머 게임
야구 배트로 깡깡깡 소리가 찰져서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철학이 버무려져 있지만 주인공은 그런거 빠따로 깨부수는게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깡깡 타격감과 컨트롤이 잘 조화되있으니 마법소녀가 되어보시지 않겠습니까?
빅커넥터즈
김화준
깡깡거리는 효과음에서 오는 타격감이 좋아요
빅커넥터즈
정민서
“행복을 위해 인간성을 버려야 한다면, 그런 행복따위는 배트로 기꺼이 부숴버려겠다.”
사실 저는 데모데이 이전, 한창 커넥트픽 투표하던 시절에 이 게임을 플레이한 적이 있습니다.
가벼워 보이는 게임 소개글(당시 기준)에 비해 의외로 세계관이 철학적이고 매력적이어서 놀랬습니다.
이걸 소개할 때 잘 드러냈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살짝 있었습니다.
레트로한 픽셀 그래픽과 경쾌한 사운드, 벌레를 홈런처럼 날려버리는 타격감,
그리고 매력적인 세계관이 한데 어우러진 작품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개발자의 철학이 담겨져있는 세계관. 매력적인 캐릭터. 그리고 빠따!!
빅커넥터즈
최우진
옛날 록맨이 생각나는 일자형 스토리 기반 2d 스크롤 게임. 도트 게임의 감성이 살아있고, 시작할때의 떡밥과 배경 스토리, 그리고 찰진 타격감과 브금이 비록 첫 보스까지이지만 기대가 된다고 느꼈습니다. 그 감성 자체는 좋지만 살짝 뻑뻑한 조작감, 구르기의 무적 시간 시인성과 한정된 적이 아쉬웠고, 보스전 전에 앞에 강한 적!!!같은 느낌의 메가맨 특유의 문이나, 마지막 페이즈의 보스 막타를 쳤을때 캐슬바니아처럼 찰진 마무리! 느낌이 있으면 더욱 손맛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성도 좋지만 짧은 시간 안에 세계관을 잡아서 몰입시키는 느낌이 들었다는 점이 사실 제일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2D게임 특유의 섬뜩함도 드는 연출이 정말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좀비 아포칼립스에서 살아남기 위해 모든 준비를 마쳤지만 우연한 계기로
좀비에게 물리면서 시작하게 되는 2D 생존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선택에 따라
어떤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지 플레이어에게 달렸으며 천천히 살펴보면서
플레이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되는 게임 입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에게 물린 주인공의 생존을 이어 나가야된다는 내용입니다.
동선을 최대한 아끼면서 생활을 해야됩니다. 쉴지, 좀비와 맞써 싸울지는 플레이어의 선택에 있습니다.
최대한 극한의 이득을 취하면서 게임하는게 편하실겁니다.
[플레이 시간: 22분 1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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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G
좀비 사태가 터진 이후, 이 사태를 미리 준비하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너무 방심해서 좀비에게 물린 주인공을 다루는 어드벤처 게임. 좀비화를 피할 연구에 집중하거나 바리케이트를 넘어 아파트로 들어온 좀비를 내쫓거나를 선택할 수 있다. 집 안을 돌아다니며 도구를 조합하는 방식은 나름 세심하지만, 굳이 같은 찬장을 다 확인하기 위해 두 번 세 번에 걸쳐 열었다 닫았다 해야 하는 건 좀 번거로워 보이는 요소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물린 이몸, 등장!과 함께 끝이 나는 게임이라 아쉽게도 느껴지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상황에 맞는 미니게임과 좀비에 맞춰서 준비를 했지만 바로 물려버리는 스토리도 신기했고, 다양한 엔딩이나 숨겨진 요소들을 넣을 수 있는 점들이 많아 앞으로도의 발전도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좀비에게 물렸음에도 살기위해 발버둥을 치며 결국 백신을 만들기에 이르기까지 주인공에게 몰입해 플레이하다보면 어느새 시간은 훌쩍 지나가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게임 안에 생존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미니 게임들로 생존을 직접 하는 것 처럼 잘 구성되어 있고 데모만 하였지만 이 게임의 결과가 어떠한 엔딩을 맞이하든 잘 구성되었다고 생각 된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횡스크롤 방식의 2D 생존 시뮬레이션 게임이지만, 실제로 플레이해 보니 다양한 미니게임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에 가깝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아직 프롤로그까지만 공개되어 게임의 전체적인 흐름을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이후 게임성에 어떤 변주를 주고, 스토리가 어떻게 이어나가게 될지 전개가 궁금해지네요.
빅커넥터즈
권민규
좀비에게 물리는것 까지가 프롤로그의 끝인 게임입니다!
좀비에게 살아남기위한 준비를 모두 마쳤지만, 좀비에게 물리고 난 뒤는 생각해본적 없는 알 수 없는 미래가 기다리는 게임입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vertusOn
아무리 살려고 계획을 해도 쉽지 않습니다, 어쨌든 물렸으니 헤쳐나가야하는 삶을 살아보시죠 끼얏호우!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좀비로 뒤덥힌 세상에서 "나"가 좀비용 백신을 제조해야 하는 게임. 백신을 왜 만드냐고? "나. 물림" 좀비가 되기까지 7일간의 시간동안 자원도 얻고, 백신도 만들고, 몰려드는 좀비를 죽이며 혼자서 먹고 살아야 함. "시간"이 중요한 게임으로 뭘 하든 시간은 흐르고 배는 고파지며 좀비화는 진행되니 1분1초를 아껴써야함. 취향맞으면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