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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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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코미스
키오르셀 스튜디오
캐릭터마다 플레이가 달라지는 목표 기반 탄막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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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다양한 캐릭터를 선택하여 목표에 맞는 임무를 수행하는 탑다운 액션 게임 입니다. 화려한 그래픽과 다양한 캐릭터, 활용 가능한 여러 스킬과 매번 바뀌는 임무 등 많은 것들을 소개하고 알려주지만 그에 맞는 동기는 충분하지 못하며 내가 무엇을 입력하고 사용하는지 왜 하고 있는 것인지 충분한 설명이 부족하다고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다양한 캐릭터를 체험 할 수 있었음은 흥미로운 점이었지만, 아직 분량이 많지는 않아 앞으로의 플레이타임을 위해 많아질 분량을 기대해보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다양한 캐릭터를 바탕으로 여러 컨셉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 아직 분량이 적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다양한 캐릭터로 다양한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아직까지는 캐릭터 컨셉 및 플레이 컨셉만 나온 상태라서 판단하기에는 어렵긴하지만, 캐릭터별 컨셉 및 플레이 방식이 참신해서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김밥천국같은 게임이네요, 플레이가 다양합니다. 계속해서 파고들면 재밌는 무언가가 나오는게 매력입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참신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참신성을 원초적인 장르에서 가져온 것이 아닌, 화려한 색상의 그래픽과 맵과 캐릭터 능력치간의 컨셉에 맞춰 나갔다. 분명 호불호가 있는 게임이지만 개발자의 도전에 응원하며, 마치 색맹 옵션이 있듯이 색감을 조절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빅커넥터즈
베칸
초능력? 같은걸 가진 학자들이 외계 행성으로 가서 훈련을 받는다는 컨셉의 게임이다. 우선 캐릭터 디자인과 배경 스토리는 제법 괜찮다. 미국 카툰풍을 좋아한다면 더더욱. 문제는 실제 게임플레이다. 게임을 시작하면 정해진 스테이지 내에서 시시각각으로 목표가 바뀌고 정해진 횟수만큼 클리어하면 되는 것이다. 하지만 목표가 계속해서 바뀌기 때문에 게임 자체에 집중하기가 어렵다. 우측 상단 UI에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목표와 제한 시간이 나오는데, 시간 내에 클리어 하는 것을 신경 쓰면서 적과 싸우고 피하고 해야하다보니 시선도 계속해서 분산되게 된다. 그러다가 한번 적에게 피격당한다면 갑자기 애먼 곳으로 이동되면서 다시 움직여야한다 그 외에 또 문제가 되는 부분은 맵의 시각적 디자인이다. 게임 전반에 맞는 그래픽을 위해 쨍한 색감이 맵 배경에도 사용되었는데, 이 게임에서는 적이 대체로 흑백으로 나오고 적들이 쏘는 탄막의 색도 크기도 배경에 비해 눈에 띄지 않아 가시성이 정말 안좋다. 특정 스테이지에서는 나무나 수풀이 맵 오브젝트 앞으로 와서, '도달' 목표를 수행할때 목표지점을 가리는 경우도 빈번하다. 물론 게임 내에서 화살표로 어디로 가는지 보여주지만, 이 화살표마저 너무 얇아서 화살표를 찾느라 집중해야 할 정도다. 캐릭터 디자인과 스킬 셋은 전반적으로 괜찮다는 느낌이 들지만 게임의 코어 플레이가 그걸 뒷받쳐주지 못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아쉽다. 특히나 아트워크, 캐릭터 배경 같은 쪽으로 힘쓴 모습이 잘 보여서 그 아쉬움이 배가 된다.
게이머
박찬휘
게임성이나 캐릭터 디자인, 게임 연출등은 좋았지만, 주인공이 왜 이런일을 하는지에 대한 개연성이나 미션 자체의 개연성이 부족한 느낌이 들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캐릭터는 매력적이였지만 아쉬움이 큰 게임이였습니다. 우선 쉬프트를 누르면 피격 범위가 보이고 느려지는데 본인만 느려지기에 쓸 이유가 없었습니다. 각 캐릭터의 공격이나 스킬의 경우 매번 튜토리얼을 해야만 볼 수 있고 튜토리얼 자체도 설명이 추상적이라 어떤 스킬인지 명확히 이해가 힘들었습니다. 공격과 스킬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메인 화면에도 추가했으면 합니다. 게임의 핵심 루프가 다양한 목표를 달성하는 스테이지들이 반복되서 나오고 목표를 달성하면서 게임을 진행하는 건데 스토리를 안 보고 게임이 가능하다보니 이걸 왜 하고 있는건가 의문이 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설명이 부실한 느낌이 강했고 그러다보니 게임에 대한 흥미가 떨어져버렸습니다. 캐릭터가 그래픽은 매력적이였지만 플레이 동기까지 이어나가지 못한 아쉬운 작품이였습니다. 이 부분만 잘 채우면 좋은 게임이 될 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캐릭터를 골라 맵을 돌아다니며 제한된 시간 동안 적들과 싸우고 미션을 해나가는 액션 게임. 독특한 스타일의 캐릭터를 움직여 스피디하게 공방을 주고받는다는 점은 매력이지만, 주어진 시간 내에 마구 날뛰는 적들을 해치우며 정신없이 바뀌는 미션을 인식한다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다. 장애물 구별이 어려운 어지러운 그래픽 또한 플레이어의 분별을 해치는 데에 영향을 준다. 스피디한 게임을 좋아한다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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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아르뷔엔의 겨울
오르투스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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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극한의 추위 속 실종된 아버지를 대신하여 가게를 맡아 운영하게 되는 2D 횡스크롤 생존 어드벤처 입니다. 추위 속 살아남기 위해서는 낮에는 체온이 모두 떨어지기 전에 밖을 나서 연료와 식량을 구해야하며 밤에는 구해온 연료를 통해 난로를 따뜻하게 유지하고 요리하여 버텨갑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더빙과 대사 모두 한국어로 변경해 플레이할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파밍을 통해 생존에 필요한 아이템을 인벤토리에 보관하고 제작하는 요소들의 포인트가 좋았다. 또한 하루를 마무리하거나 인물들과 교류하면 호감도가 증감하는 점도 흥미로웠다.
게이머
박찬휘
몰입감 쩌는 탐험 생존게임. 탐험을 한 부분은 스킵을 할 수 있는 점은 인상깊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가장 두려운것은 추위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이다. 플레이어는 실종된 아버지를 찾기위해 아르뷔엔에 돌아오고 아버지가 남긴가계를 운영하며 동시에 실종의 단서를 찾기위아 많은곳을 여행해야 한다. 여기서 만나는 여러사람들과 교류를 하고 정보를 얻어야함. 장비/정보가 늘어날수록 갈 수 있는곳 또한 늘어난다. 공이 많이 들어간 게임이니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묵은G
난데없이 혹한이 찾아와 모두가 고통을 겪는 시기, 주인공은 여관을 경영하기 위해 주위의 적들을 잡아나가고 매일 연료와 음식을 채워야 한다. 서바이벌 요소와 플랫포머 액션이 섞인 경영 게임. 밖에 나갈 때에는 추위 내성 게이지를 신경써야 하고 자원 모이는 것도 신경써야 하며 하여튼 여러가지 신경써야 할 것이 많다. 퀘스트 장소를 다소 헷갈리게 알려주거나 하는 점은 아쉽지만 다회차를 염두에 두고 게임을 만든 느낌이라 '하다보면 알아서 적응하겠지'가 아닐까 싶다. 나름 서사가 토대에 깔려있고 다양한 선택을 제시하여 취향에 맞는다면 제법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듯한 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아기자기하고 캐주얼한 디자인의 극한 환경에서 살아남아 생존해가는 어드벤쳐 게임. 동료를 위해 자원을 수집하고 추위로부터 살아남기 위한 일련의 과정이 플레이타임을 끊임없이 유지하게 만든 좋은 요소로 작용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추운 환경에서 살아남는다는 배경에서 왠지 프로스트펑크를 느꼈습니다. 저는 취향에 잘 맞았어요. 좀 더 개발이 진행되면 꼭 더 플레이하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추위로부터 하루하루 살아남으며 여러 사건을 겪게되는 생존 어드밴쳐 게임입니다. 장비와 음식의 크래프팅 요소와 스킬을 통한 성장요소, 시간이 지나며 발생하는 다양한 사건 등의 완성도가 좋아 앞으로의 완성이 더욱 기대되는 게임이였습니다. 다만 아래로 점프를 조작 시 특정 지점은 해당 기능이 제대로 입력되지 않거나 점프를 하며 사다리를 타는 경우 사다리에 탔다가 바로 점프를 해버리는 등 제가 원하는대로 조작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이런 조작감 부분만 보완이 된다면 크래프팅과 서사, 생존을 잘 결합한 흥미로운 게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유은주
채집, 전투, 제작을 통해 겨울을 나는 서바이벌 게임입니다. 조작법이 간단하고 캐릭터들도 매력적이어서 정말 재밌게 즐겼습니다! 다만 키 조작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는 커스텀 기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조작이 불편합니다.. 완성도 높고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겨울을 보내기 위한 채집과 생존이 목적인 2D 사이드 뷰 게임입니다. - 아쉬웠던 점 키 배치가 다소 인체공학적, 통념적이지 않아 조작이 매우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성우 목소리·컷씬과 인게임 그래픽 사이에 톤의 괴리가 컸습니다. 아이템을 하나하나 선택 후 옮겨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편의성을 개선하면 좋겠습니다. 전반적으로 조작감을 다듬는 것이 정리되면 강점들이 더 잘 드러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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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Hallow Stone
디데이
두 전투 스타일로 폭주한 죄수들을 제압하는 2D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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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호박 머리의 캐릭터가 되어 앞의 적들을 상대하며 나아가는 2D 횡스크롤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게임 내 보여지는 부분, 그래픽이나 비주얼 부분들은 좋았으나 조작감이나 타격감에 대해서 채워가야 할 부분들이 있어보입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유령 주인공을 움직여 적절하게 공격하고 회피하며 적들을 잡는 플랫포머 액션 게임. 아트 디자인이 인상적이고 공격이 호쾌하지만, 가끔씩 회피나 점프 연속 입력이 씹히는 문제가 있다. 그리고 파란색의 연속 공격은 시원시원해 보이지만 실질적인 타격 횟수로 인정받는 건 생각보다 많지 않으니 단타가 더 효율적이다. 방식 자체는 이해가 가지만 여러모로 세부적인 요소에서 보완이 필요해 보인다.
빅커넥터즈
베칸
Have a nice death를 많이 연상케하는 할로윈 풍 스타일에 호박머리 캐릭터의 사이드뷰 액션 전투 게임이다. 아트워크에 공들인 게 보이나, 개발이 덜 된 모습이 조금 보인다. 특히 a키와 s키로 사용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이는 캐릭터 스킬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 개발이 제대로 되지 않은 부분 제외하고서 전투 자체에서도 부족한 부분은 많다. 캐릭터 2개를 바꿔가면서 사용할 수 있는데 파란 공격을 하는 캐릭터의 범위가 주황 공격을 하는 캐릭터의 범위보다 압도적으로 커서 실질적으로 주황 캐릭터를 쓰는게 의미가 없을정도로 쓸 이유가 없어진다. 거기에 캐릭터의 모션이 너무 중구난방하게 움직이다보니 전투 중 공격하면서 플레이어의 피격점이 어느 곳인지 파악하면서 싸우기도 어렵다. 가끔씩 몇몇 강한 적들이 땅을 찍는 공격을 하는데 이때 붉은색의 경고영역만 나오고 실제 공격 이펙트는 나오지 않아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도 나온다. 많이 다듬어서 다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강호수
보통 레퍼런스 게임을 참고할때는 그 게임이 주는 경험에서 무언가를 더하기 위해 사용하는데 지금은 헤브나이스데스와 차이점을 모르겠습니다. 물론 데모상태라 대부분 미구현 때문인 것도 있겠지만 저는 비주얼과 분위기, 전투 방식이 너무 레퍼런스 게임과 너무 유사하고 일관된 타격음, 스테이지 제한 때문에 헤브나이스데스의 프로토타입을 하는 느낌이었고 게임만의 차별점이 무엇인지 잘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태그를 통해 차이점을 주려면 태그 시스템으로 얻는 이점이 명확하도록 레벨 디자인이나 전투 방식이 구분되어야 의미가 있을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해브 어 나이스 데스가 생각나는 액션 게임입니다. 타격감이랑 그래픽이 나름 마음에 들지만 튜토리얼에 태그 변경이 정확히 무엇인지 설명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설명이 없어서 푸른색 태그는 사거리가 늘어난다는 것 쯤은 경험만으로도 알겠지만 시작 디폴트인 붉은색의 능력이 뭘 나타내는건지 정확히 뭔지 모르겠습니다. 보통이면 공격력 같긴 한데 그래도 역시 모르겠네요. 그래도 아직 발전 가능성이 많아보입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할로우 나이트가 떠오르는 2D 액션에, 두 가지 모드를 오가는 전투 스타일까지! 분위기를 잡고 바로 플레이로 넘어가는데, 조작이 직관적이라 헤맬 일은 없더라고요. 캐릭터들도 어찌나 귀여운지, 동글동글하면서 뾰족할 덴 뾰족하게 잘 뽑아놔서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플레이하다 보니 슬슬 아쉬운 것도 눈에 들어왔어요. 난이도가 어렵진 않은데, 적 하나 잡는 데 시간이 은근히 걸려서 늘어지는 느낌이 있었어요. 보스든 잡몹이든 패턴은 금방 익히는데 체력이 좀 많거든요. 무기도 두 개를 번갈아 써봤는데, 첫 번째 무기가 확실히 셌어요. 공격하다가 점프 공격, 회피 공격으로 슥슥 캔슬하니까 순식간에 딜이 몰리더라고요. 점프 공격은 속도까지 빨라서, 어느 순간부터 보스는 그냥 첫 번째 무기로만 잡고 있었어요. 애써 만든 무기 전환 시스템이 있는데 한쪽이 너무 편하니까 굳이 바꿀 생각이 안 들더라고요. 첫 무기 공격 속도만 좀 손봐줘도 두 무기를 오가는 맛이 살 것 같아요. 사운드는 좀 더 다양했으면 싶었고, 타격할 때 터지는 빛이 꽤 강해서 하다 보면 눈이 금방 피로해졌어요. 이건 켜고 끄는 옵션이 있으면 좋겠더라고요. 점프 공격할 땐 효과음이 살짝 겉도는 느낌도 있었고요. 전체적으로 '일단 담아봤다'는 느낌이라, 하나씩 다듬어지면 훨씬 좋아질 게임이 될 것 같아요. 쉽고 귀여운 손맛은 이미 갖췄으니, 그 위에 뭘 더 얹을지가 기대돼네요~~
빅커넥터즈
정성훈
호박머리 캐릭터 잭이 되어 퇴근을 하기 위한 사투를 벌이는(...) 플랫포머 액션 게임입니다. 타격시 화면이 흔들리는 이펙트 등의 타격감은 묵직하지만 조작감이 뻑뻑하고 플레이어 캐릭터를 강화할 수단이 전혀 존재하지 않고(늘릴 수 있는 것은 체력뿐이었습니다) 보스를 제외한 잡졸들은 매 섹터마다 똑같은 적들만이 나와서 극도로 빠르게 지루함이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맵의 진행 방향이 일방통행에 가깝긴 하지만 그래도 지도정도는 제공해줬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있네요. 또한 잡몹들은 슈퍼아머가 일절 없어 땅에 있는 적은 그냥 훈련용 더미에 가까운 수준이고 반대로 공중에 있는 적은 공격들의 상하 리치가 매우 좁은 관계로 정확한 높이의 점프를 해서 맞춰야 하는데 이게 스트레스를 굉장히 유발합니다. 보스의 경우에도 패턴 전조를 범위로 표시해주긴 하지만 정작 공격이 나갈 때는 아무런 이펙트가 표시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어떤 타이밍에 공격이 나갔는지 판단하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폼 체인지와 궁극기 사용에 대한 시스템적 보상이 부족하여 그냥 주황색 모드로 패는게 딜적 측면에서 가장 효율적인것도 어색하구요. 짧은 무적 시간이 있다거나 대미지가 더 강력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게다가 시스템적으로 선입력을 전혀 지원하지 않는건지 공격 모션 도중에 폼 체인지 버튼을 눌러도 열에 아홉은 씹히는 점도 불편함을 야기합니다. 캐릭터가 귀엽긴 합니다만 전형적인 할로윈 컨셉이라 딱히 특색있다는 느낌도 들지 않구요. 그리고 폼 체인지 게이지가 꽉 찼는지 확인하려면 전투 도중에 시야를 좌상단으로 옮겨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 게이지가 꽉 찼을때 시각적인 효과를 줘서(캐릭터가 번쩍거린다거나) 시선을 옮기는 수고를 덜 수 있으면 좋겠네요. 전체적으로는 아직 다듬을 부분이 많은 게임이라고 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캐릭터 디자인은 신선함이 느껴지기는 하지만, 플랫포머의 홍수 속에서 이 작품만의 차별점이 다소 적게 느껴지는건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더불어, 중간중간 공격 모션 중에 점프키가 먹히지 않는다거나, 피격당하지 않았음에도 체력이 줄고, 주인공의 타격 이펙트 때문에 적의 타격 모션이 보이지 않는등 전체적으로 구조를 새로이 해야할 필요성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쓰레기같음. wasd 사용자의 편의성은 깡그리 무시했음. 같은 패턴의 전투를 반복시킴. 플레이 시간을 늘리기위해 만들어놓은 체력 높은 적들이 자주 등장함.
빅커넥터즈
배선영
게임 표지에 있는 꼬마 유령을 보고 관심이 생겨 데모를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게임시작 누르자마자 로딩 화면이 떴는데 너무 귀여웠어요. 이런 소소한 포인트들 대환영입니다! 그리고 튜토리얼로 게임 플레이에 있어 사용하는 키를 하나씩 알려주는데 점프, 부스트 키를 누를 때마다 나타나는 효과들 포인트도 너무 맘에 들었어요. 캐릭터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귀여웠고, 그래픽도 너무 좋았습니다!
스네이크 슈터
프로토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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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특수부대를 운용하여 다양한 유닛, 다양한 장비를 사용하여 몰려드는 좀비를 무찌르고 생존자를 구출하는 모바일 게임. 뱀서형 게임이라 룰을 이해하기 쉬워 킬링타임용으로 적절함. 회차를 반복할 때 마다 주어지는 보너스를 통해 여러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음. 단지 장르상 호불호가 갈리기에 취향 맞는분은 한번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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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oom
Smallboots
탐욕이 낳은 괴물에 맞서라! 봉인에서 깨어난 토템 신 '리프'의 거대한 액션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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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묵은G
적절한 공격과 패링으로 전투를 치르는 탑다운뷰 액션 게임... 이라고는 하지만 플스 식 버튼 배치만 알려주는 바람에 패드 컨트롤러 없이는 패링을 못하게 된 것이 첫 번째 문제, 체스 판처럼 생긴 장소에서 플레이가 멈춰버린 게 두 번째 문제라 변변찮은 전투를 치러보지는 못했다. 분위기 만을 두고 평가하자면 나쁘지 않지만, 분위기로 먹어주는 액션 게임은 너무 많다. 제대로 된 무언가를 볼 수 없었기에 평가할 수 없다. 일단은 좀 더 다듬어지기를 기대한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패드에 해당되는 튜토리얼만 있을 뿐, 키보드 마우스에는 어떤 키에 무엇이 해당되는지 알려주지 않아 게임을 플레이할 수 없었습니다. 몬스터를 무시하고 앞으로 나아가 상호작용을 하면 시점 버그가 있었으며 타이틀로 이동했다가 다시 진행하는 경우 다른 곳에서 스폰하여 조작할 수 없었습니다.
게이머
정유현
키보드 플레이시 스킵 > F , L1 > Q , R1 > E L2 > TAB , R2 > R 대쉬 > 스페이스바 , 공격 > 마우스 좌클릭 공격하면서 적을 날려보내기 > 마우스 좌 클릭 후 마우스 우클릭 상호작용 > F키 , 메뉴열기 > ESC키 사운드 조절 > 키보드 상하좌우 또는 WASD로 변경가능 스킬을 배운 후 차징하기 > 마우스 우클릭 꾹 QA도 하고 있어서 키보드로 하나씩 눌러가며 키를 찾아내었습니다. 플레이해 본바 몬스터를 만나면 타이밍 맞게 우클릭꾹 눌러 차징해서 날려버리는게 클리어하기 쉬웠습니다. 맵을 넘어갈 때마다 로딩이 너무 오래걸린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적을 만나면 안잡고 그냥 지나갈려는데 적을 계속 쳐다보고 주인공 캐릭터가 시야 밖으로 넘어가도 적을 쳐다보는게 아쉬웠습니다. 보스를 만나 머리위에 올라가는 것도 있었구요.
게이머
최누리
상당히 문제가 크네요. 극초반인데 벌써 버그로 진행이 막혀버립니다. 1. 기술 배워야 한대서 들어간 곳은 O버튼을 꾹 누르면 카운터라면서 O를 꾹 눌러도 전혀 발동하지 않음. 보니까 기를 모으는 모션이 있는 것 같은데 그런 모션을 전혀 볼 수 없습니다. 이로 인해 퍼즐을 못 풀어서 진행이 막힙니다. 아마 카운터를 발동시켜서 타겟을 옮겨서 퍼즐을 완성하는 것 같은데, 왜 굳이 "카운터"를 퍼즐 위의 말을 옮기는 데 써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왜 발동도 안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2. 패드 환경이면서 패드마다 맞춤으로 인터페이스가 뜨는 게 아닌 듀얼쇼크 전용 인터페이스. 데모판은 PC 대상인 것 같은데 왜 PC 유저들이 가장 많이 쓰는 키보드+마우스용 UI를 안 만들었는지도 모르겠고, PC에서 패드를 쓰면 사람들이 엑박 패드 환경을 제일 많이 쓰는 것 같은데 왜 굳이 듀얼쇼크 용 인터페이스였는지도 모르겠네요. 이 게임이 루키 부문에서 2관왕을 받은 게임인데 심사위원분들이 설령 게임성이 관련이 없는 분야여도 게임은 해보고 주는 게 맞지 않나 싶네요. 일단 게임이 굴러가야 게임인데 버그로 진행이 되지도 않는 게 어떻게 게임입니까? 오프라인에서는 해볼 기회가 없었는데 거기서는 버그가 없었습니까? 없었으면 왜 온라인 빌드는 진행도 안 되는 버그가 있죠? BIC 같은 행사에 참가하면서 내는 데모 빌드 조차 제대로 체크도 안 하고, 게임 리뷰에도 진행이 안 된다는 코멘트가 한 달 전 오프라인 행사가 열리기도 한참 전에 올라온 건데, 빌드를 수정한다든지 개선 중이라든지 답변이라도 줄 수 있는데 이에 대한 피드백도 하나도 안 되고 있고요. 기본도 안 되어 있는 게 참으로 유감스럽고 실망스럽네요.
빅커넥터즈
구현
(게임플레이 막힘) - 모험의 시작은 좋았지만, 아직 다듬을 곳이 많은 액션 RPG! 전체적으로 RPG 특유의 탐험과 모험을 시작하는 분위기가 잘 느껴졌어요. 디자인과 사운드도 게임 분위기와 잘 어울렸고, 기본적인 게임 방식도 익숙해서 제대로 플레이할 수 있었다면 더 즐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만 현재는 플레이를 방해하는 부분이 꽤 많아 아쉬웠어요. 튜토리얼이 패드 기준으로만 표시돼 키보드 조작키를 직접 찾아야 했고, O 버튼을 누르라는 안내에서 패드로 입력해도 진행되지 않아 결국 플레이가 막혔어요. 좌, 우클릭도 반응이 늦거나 입력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정확한 입력 타이밍을 알기 어려웠고, BGM도 들렸다 안 들렸다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나오지 않았어요. 움직이다 멈출 때 모션이 어색하게 끊기는 부분도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이런 작은 디테일이 게임의 완성도를 크게 좌우한다고 생각해요. 아직은 전체적으로 최적화와 다듬기가 더 필요한 단계로 보여요. 그래도 기본적인 분위기와 방향은 괜찮았고, 고난이도 전투나 육성형 RPG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관심을 가질 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지금은 제대로 즐기지 못해 아쉬웠지만, 문제들이 개선된 버전이 나오면 다시 플레이해보고 싶어요.
빅커넥터즈
베칸
그럴듯한 컨셉의 탑뷰 액션 게임. 다만 여타 다른 게임들과의 차별점이 보이지 않아서 아쉽다. 게임 중반에 맵에서 버그에 걸려 하늘색 화면만 나오고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 설정창 UI도 플레이스테이션 기준이라서 컴퓨터나 엑박패드 기준으로 조작하기 어려움이 있었고, 메인화면으로 돌아갈수도 없어서 alt f4로 강제 종료를 해야했다. 좀 더 좋은 모습으로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수려한 그래픽 디자인과 UI 등은 힐링이 됨은 인상적이었지만, 전체적인 진행방식은 어딘가에서 많이 맡아본 듯한 느낌이 강하게 들어 이 작품만의 특장점을 더욱 부각하지 않는다면 해당 장르의 홍수 속에 묻힐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수많은 BIC에 출품되는 루키 게임들의 대부분은 너무 유사한 게임이 나오고 사라지는 작품이 많다. 걱정 된다 싶을 정도로 시스템과 그래픽과 분위기 모든 것들이 컨셉을 제외하면 유사 게임이 과거 BIC 만 한정해도 너무 많다. 앞으로 어떤 게임으로 업데이트 될지 모르나, 최소한 초반 부 이 게임 만의 어필 할 수 있는 독특한 시스템을 체험했으면 한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에 비해 조작법도 그렇고 최적화 부분도 그렇고 다소 불친절한 면이 없잖아 있는 작품입니다. 조작법을 변경할 수 있는 메뉴가 있으면 좀 더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해질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대학교 졸업작품 답지않은 훌륭한 완성도를 가진 게임입니다. (최적화는 아직 갈길이 멉니다) 주인공 리프는 한때 신이었으나 피조물인 인간에 실망해버려서 아주 큰 죄를 범해버린 죄인입니다. 이후 리프는 봉인당하는 형벌에 쳐해집니다. 어느날 눈을 뜬 리프 앞에는 인간은 없고 괴물들만 보입니다. 이 괴물들을 상대하는 것이 플레이어가 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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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HARMA 망국의에덴
인다이렉트샤인 주식회사
HARMA 망국의에덴은 스토리 모드를 갖춘 다크판타지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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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인티
강점은 압도적인 도트 아트와 부드러운 모션. 제가 플레이 한 시점에서는 체력회복 or 강화 / 제거 등에서 체력회복 말고 다른 선택지는 전부 선택해봤자 아무것도 못해서 난이도에 대해서는 이야기하기 애매한 것 같네요. 플레이 방식은 대체적으로 덱빌딩 로그라이크의 결을 따라갑니다. 다만 이 게임은 내가 카드를 낸다 -> 공격/방어 등의 효과를 받는다가 아니라 아티팩트와 집중이라는 요소를 추가해서 차별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고전게임에서만 볼 수 있었을법한 그래픽 디자인으로 추억을 되새기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그만큼 잔혹성이 일부 보이는탓에 쉽게 접근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배신당하고 오명은 쓴 왕자 하르마가 되어 악에 맞서고 진실을 밝혀야함. 여러 카드들이 나오지만 카드들의 위력이 아티펙트나 집중력에 의해 결정되니 무엇을 선택할지 판단하는게 중요함. 아주 오랜 개발기간을 들인 게임으로 난이도는 어렵고 애들 하기엔 잔인한점이 있지만 게임성 자체는 상당히 탄탄하다. 관심있으시면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이정주
재미있는 덱 빌딩 게임이었습니다 행사장에서 짧은 체험 시간에도 아티팩트라는 개성적 요소, 기본적인 각 카드의 설명과 이미지 등 이해하기 쉽게 다가와서 금방 파악하고 게임에 적응하여 몰입할 수 있었어요 지도와 지도에 배치된 이미지들도 어떤 것을 의도했을지 예상이 가능하게 해주는 덕에 눈에 잘 들어오고 경로 정하는 것에 도움 됐어요 전투도 즐거워 다른 것으로도 더 시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짧은 시간 재밌게 빠져 아쉬웠던 점을 느끼지 못 한 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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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할로원더밴드
화이트카이트
할로윈 테마의 리듬액션 어드벤처! 견습 사신 려울이와 할로원더밴드를 결성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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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찬휘
다른 리듬게임들 처럼 리듬과 게임이 따로 노는 것이 아니라 음악이 게임의 서사를 설명하는 점이 게임에 좀 더 몰입이 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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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수
작년 'Excellence in Audio'와 'Excellence in Casual' 부문에서 BIC 참여 리듬게임 중 유일하게 두 개의 상을 수상한 할로원더밴드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행진단을 모으기 위한 견습사신 ‘려울’의 우당탕탕 모험기를 중심으로, 프랑켄슈타인 과학자 ‘빅토리아’, 강시 소녀 ‘롱롱’, 늑대인간 ‘라이클’, 마을을 지키는 미라 ‘뭅미’, 그리고 특별한 사연을 가진 뱀파이어 ‘루카드’의 이야기가 어우러져 각자의 개성을 뽐내고 있습니다. 물론 새롭게 추가된 ‘좀비퍼피’와 ‘스키튼즈’라는 라이벌(?)도 빼놓을 수 없죠. 리듬게임에서는 박자에 맞춘 컷신과 깜짝 이벤트로 예상치 못한 상황이 흥미롭게 전개되며, 할로윈 특유의 오싹하면서도 귀여운 분위기도 이 게임의 유니크함을 살려주고 있죠. 단순한 스토리 내러티브를 넘어, 롱노트 속 노트와 2중/3중 노트의 추가로 리듬게임의 재미를 더욱 강화했습니다. 곧 할로윈이 두달 앞으로 다가오는 만큼, 앞으로의 대행진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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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캐릭터의 리액션이 재밌는 리듬게임 게임의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으면 더 재밌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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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수
특색있는 그림체에 뛰어난 리듬게임으로 노래도 좋았지만 난이도 조정이 없어 조금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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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ASD JKL의 6키를 쓰는 리듬 어드벤쳐 게임. 려울과 친구들이 할로윈The밴드를 결성하는 이야기.플레이어는 견습사신이 되어 꿈에 그리던 할로윈 퍼레이드에 참가해야 함. 아주 귀엽고 아장아장한 캐릭터들이 등장하지만 쟤들이 하는 짓은 매섭고 난이도는 박터진다. 공이 많이 들어간 게임이니 리듬게임에 익숙하고 자신이 있는 분은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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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견습 사신 '려울'이 되어 밴드를 만들어가는 스토리 상에서 펼쳐지는 미니게임 스타일의 리듬게임과 다양한 액션 요소가 당신을 맞이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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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우
개성적이면서도 귀여운 아트! 리듬게임이지만 난이도가 어렵지않아 오히려 스테이지 진행중의 다양한 상황을 볼수있습니다! 박자를 놓쳤을때도 재밌어서 일부러 퍼펙트 클리어를 하지않고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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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수
일단 이 게임을 플레이하는데에 있어서 특이한 점은 ASD JKL키(6키)로 이루어진 특이한 키와 리듬게임을 플레이하다 보면 나오는 이벤트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게임의 디자인적인 부분에서 좋았던 점은 게임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할로윈에도 불구하고 캐릭터들의 디자인이 동글동글하게 나옴과 동시에 각자의 매력을 담은채로 나와서 분위기가 무섭지는 않았다는것이다. 그리고 키가 이상함에도 불구하고 난이도가 이지 밖에 없어서 게임하는데에 큰 지장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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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규
눈이 즐겁고 손이 즐거운 리듬 스토리 힐링게임이지 않나 싶습니다 스테이지를 진행하는동안 배경이 흘러가는것이 아닌 노트와 하나가 되어 스토리를 보여줍니다 스토리에 따라 배경이 다르고 배경에 따라 노트가 나오는 방식이 달라지고 어우러져 귀엽고 재밌게 바뀝니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동글동글한 그림체가 편한 인상을 주는 캐쥬얼 리듬게임. 기틀이 되는 리듬 게임은 슴슴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중간 중간 한번 씩 튀어나오는 기믹들이 활력을 불어다 준다. 리듬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도 재밌게 플레이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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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Endless Hotel
Pawer Games
Endless Hotel은 끝없이 반복되는 호텔에 갇힌 건축가가 탈출을 하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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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호텔을 배경으로 하는 공포 탈출 게임입니다. 낮선 호텔에서 눈을 떠 탈출하기 위해 앞으로 나아가지만 계속해서 이상현상들을 발견합니다. 이를 올바르게 처리하고 알맞는 엘리베이터를 탑승해야만 탈출에 점점 가까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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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국산 8번출구+공포게임. 호텔을 바탕으로 제작된 이 게임은 8층에서 시작해서 1층의 로비까지 내려가는것이 주 목적이다. 복도에 생긴 이상현상을 모두 발견한 후 이를 해결(처리)하고 왔던길을 되돌아갈지 아니면 엘리베이터를 타고 한 층 내려갈지를 결정해야 한다. 만약 이상현상을 잘못 해결할 경우 다시 처음으로 돌아온다. 관심있으신분은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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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라
호텔의 이상현상을 찾고 엘리베이터를 타서 내려가는 방식의 8번 출구류 게임입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게임을 아주 잠깐만 했는데 껐다 켜거나 나갔다 들어오는 게 아닌 이상 진행이 불가능한 버그를 2개나 발견했습니다. 하나는 도중에 메인 화면으로 돌아가고 다시 시작했을 때 맵 이탈하는 버그랑 다른 하나는 뭔 의문의 폭발에 맞았는데 시야만 흐려지고 엘리베이터 버튼과 상호작용이 안 되서 진행이 안되는 버그입니다. 아무래도 거기서 즉사하는 게 맞는 거 같은데 어찌 살아남아서 진행이 안되네요. 그리고 아까 말했던 의문의 폭발은 이상현상의 일종인 거 같은데 왜 당했는지 이유를 알 수 없어서 불쾌합니다. 또 맵의 텍스쳐가 워낙 칙칙해서 뭐가 바뀌었는지 한 눈에 잘 들어오지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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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이미 여러 사례로 만들어진 규칙류 플랫포머 게임. 그렇기에 이 작품만의 특장점을 기믹으로 풀어내지 않는다면, 인디게임 시장에서 살아남기는 힘들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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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락
많은 인디게임이 스팀에 올라오면서 국내외 가릴거 없이 플랫포머와 함께 방탈출류의 유사 어드벤처 게임들이 많이 나왔는데, 이 게임도 그런거 같다. 스토리로 해결해야 할 부분이긴 하지만,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기믹이 보강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기본적인 게임 기반은 8번출구 스타일의 게임이며, 이상현상들을 피해 두 종류의 엘리베이터를 선택해서 탑승하여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좁은 시야각(POV), 머리 흔들림(헤드보빙), 마우스 감도 높음 + 조정 불가능 이 삼박자에 3D멀미가 없는 편인 저한테도 어지러움이 살짝 느껴질 정도로 좀 부담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래 하지는 못했습니다. 시작할 때 문 열기 전 오른쪽 탁자에 행동강령이 있는데 이 나폴리탄 괴담 스타일의 행동강령이 플레이에 혼동을 주게 만듭니다. 해당 층에 이상현상이 나타난 것 같다. -> 행동강령에 따라 처리를 했다. -> 그럼 해당 층에 이상현상이 있었으니 되돌아가야한다 or 행동강령으로 처리를 했으니 그냥 가도 된다. 이런 부분이 자꾸 헷갈렸던 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시각적 부담을 줄이고 조금 더 친절하면 더 완성도가 높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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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G
호텔을 무대로 한 8번 출구 계열의 게임. 이상 현상을 발견하거나 아무 일도 없었을 때에는 엘리베이터로 한 층을 내려올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다시 8층으로 되돌아가게 된다. 조작감이 뻣뻣한데 방향키를 누르면 느리게 가속이 붙는 이질적인 움직임을 보인다. 시각적인 흔들림도 심해 8번 출구 계열을 선호하는 마니아라면 모를까 3D 멀미가 있는 사람에게는 쉽게 권하기 힘든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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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철준
단순 8번출구 형식의 게임입니다 이상현상 빈도가 너무 많아서 안나가고 계속 이상현상 있다고만 해도 운 좋다면 엔딩 보실 수 있을겁니다 사진에 눈 생길때 그거 안사라지는 버그도 있고요
빅커넥터즈
정성훈
8번 출구의 호텔 버전 게임이라고 해도 될만한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808호에서 출발하여 각 층마다 문제가 생겼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해결한 다음 지시에 맞는 엘리베이터에 타야만 아랫층으로 내려갈 수 있고 만약에 무언가 실수를 했다면 얄짤없이 다시 8층으로 돌아오는 기이한 호텔에서 탈출하세요. 8번 출구라는 기존의 게임에 비해 내세울만한 독창성이 딱히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 게임의 매력을 크게 떨어뜨리는데 입구에 놓여있는 문서같은걸 발전시켜서 매뉴얼 괴담쪽과도 접목시킬 수 있다면 나름의 셀링 포인트가 생길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캐릭터 조작감이 굉장히 뻣뻣한 점과 가끔 캐릭터가 땅으로 꺼진다거나 엘리베이터를 탑승한 상태에서 일시정지를 했다 풀면 엘리베이터가 이상한데 멈춰서 강제로 처음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점, 분명 배경은 호텔이고 시작하는 방도 '808호'임에도 객실보다는 그냥 사무실에 가까워 보이는 점(책장과 책상 하나 달랑 있고 화장실도 없고 침대도 없고...), 마지막으로 게임 외적인 부분이지만 제 그래픽카드가 7900XTX인데 이걸 풀로드로 갈구면서 컴퓨터 발열이 상당하게 나는데 이 정도의 사양의 게임인가? 라는 점도 지적하고 싶습니다. 그래도 나름 으스스한 분위기는 잘 살아있다는 점은 괜찮네요.
게이머
정유현
8번출구를 해본 사람이면 이해하기 쉬운 게임 양귀비 엘베를 타고 내려갔는데 내려가지 않고 덜컹 치지직 거리는 소리에 바로 양귀비엘베를 움직였더니 태초로 가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이상현상이 나와도 무조건 내렸다가 타야한다는 문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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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Project : KAMA
인디던트
적진에 파고들어 이어가르는 한방 연쇄 스피드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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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마주한 적들을 연쇄로 공격하면서 나아가는 탑뷰 액션 게임 입니다. 적의 원거리 공격을 튕겨내거나 붙잡은 상대를 던져보내는 등 플레이어가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레벨 디자인은 좋았으나 보스와 마주할 때에는 조금 답답한 경험을 하기도 했습니다.
게이머
박현우
게임 타격감이 있고 전투 위에서 아래로 보는 구조라면 속도감을 느끼기 힘들지만 속도감이 느껴지는 화면 이동이 좋았다. 하지만 전투중 나오는 이팩트 때문에 눈이 조금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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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환
단순하고 직관적인 액션으로 쉽게 플레이 할 수 있었는데, 귀여운 아트와 달리 시종일관 배경이 너무 어둡고 칙칙한게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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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준
- 좋았던 점 안정적인 그래픽과 함께 전투 시스템·기믹이 잘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효과음과 배경음의 볼륨 밸런싱, 그리고 일부 사운드의 부재로 다소 심심하게 느껴져, 사운드를 보강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데모 분량이 조금 짧게 느껴졌습니다(주관적인 감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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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락
게임 자체가 스피디한데 조건이 적을 처리해야 그다음의 행동이 스피디해진다는 점이 몰입감과 긴장감을 줌. 잡고 단지는 행동도 있지만, 다양한 행동보다 비슷하고 익숙한 행동을 자꾸해서 기믹 요소로 필자같은 유저들의 지루함과 반복되는 행동을 막아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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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용
클리어 타임은 20분 가량. (개발 표준 난이도) 전진 베기와 리바운드, 강타 등으로 호쾌하게 돌파하는 쿼터뷰 액션 게임입니다. 개발 표준 난이도가 목숨 하나인 만큼, 필드상 적들의 배치는 소수이지만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긴장감을 가지게 만드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필드에서는 비교적 소수의 적과 폭발 오브젝트를 통해 호쾌함을 가져갔지만 보스전에서는 약간 불합리한 요소도 보였습니다. 보스 2페이즈에 진입하고 나서 범위공격과 미사일 구간에서 리바운드가 미사일을 튕길때, 우클릭 이후 플레이어가 이동하는 방향과 반대방향으로 튕겨나가는 설명이 이전에 없었다는게 아쉬웠습니다. 방금 설명한 패턴을 넘기면, 즉시 기관총을 발사하는 파트도 한 번 겪지 않으면 대처하기 힘든 패턴이라 조금 아쉬웠던 부분. 졸업작품으로는 충분한 완성도지만, 혹여 더 끌고 갈 생각면 레벨디자인에 좀 더 신경쓰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일본의 요괴 카마이타치를 모티브로 삼은, 빠른 스피드로 적들을 베어나가는 아이소메트릭 뷰 하이스피드 액션 게임. 마우스 좌우 클릭으로 스피디한 액션을 수행할 수 있는데, 단순 공격과 순간적으로 다가가기, 밀어내기 같은 여러 기술을 단순 클릭 방식 속에서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잘 구분했다. 권장하는 난이도는 목숨 하나기 때문에, 특히 보스전은 스피디하면서도 긴박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근데 꼭 내가 던지는 통은 죽어라 안 맞더라.
빅커넥터즈
박지훈
연쇄 공격을 키워드삼아 오로지 이동과 공격만으로 짜릿한 액션을 구현한 핵앤슬래쉬 게임입니다. 가로막는 적들을 온갖 공격수단을 이용하여 명쾌하게 처지해가는 느낌은 지능적 공략법을 요했으며, 흔히 볼 수 있는 대쉬 액션이 없음에도 상당히 스피디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지원을 받아 만든 핵&슬래쉬 게임. 적을 공격하는데 성공하면 다음 적에게 빨리 다가갈 수 있지만 공격에 실패하면 연계가 끊겨 느리게 이동해야 하는 게임이다. 일반적인 작은 적들과도 싸우고 초대형 메카와도 싸운다. 최적화가 좀 부족한거 빼면 나름 잘 만들었음.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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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수
전투 상호작용들이 좋았습니다. 연속에서 적들을 날려버리거나 베어넘기는 전투에서 스피디한 2d,3d 액션 게임 체감이 느껴졌습니다. 지금은 오른쪽 공격이 쿨타임이 너무 짧아서 난이도가 비교적 쉽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약간의 제약을 두면 시행착오를 통해 어느 적에게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하게 만들어 플레이어가 전투 스테이지를 탐구하며 풀어나가는 재미도 줄 수 있을 듯 합니다.
Irradiant Skies
Cuboids Intera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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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인도네시아산 벽돌깨기 변형+탑다운+탄막지옥 게임. 룰을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이 게임은 꽤 새로운 시도를 했습니다. 벽돌깨기로 움직이는 적을 무찔러야 합니다. 공을 위로 날리고, 그 공이 적들에게 맞으면 데미지를 주는 방식. 참신한데 어떻게 운영해야 할지가 미지수일겁니다. 이 게임이 취향에 맞으신분,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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