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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귀향
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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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정주
좋아하는 느낌의 한국적 느낌의 그림체가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F키 상호작용이 어색했지만 추후 비슷한 게임을 알아보며 이해가 되는 키 배열이었어요 공격, 대시, 점프와 패링 뿐 아니라 수호신(?)의 스킬 등 액션은 누르는 즉시 반응이 나와 플레이 경험으로 만족스러웠어요 그리고 수호신마다 스킬의 개성도 서로 잘 구분되어 전략적으로 사용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다만 플랫포머 게임에서 보는 가시 지형, 등장하는 적들의 배치와 공격 방식은 짧은 체험 시간동안 전투에 적응하기 전에 체력 회복을 고프게 느껴졌어요 자연스래 소극적인 플레이로 이어져 재밌게 만든 액션 컨트롤을 적극적으로 경험하지 못하고 넘어가게 되는 것이 아쉬웠어요 잘 구현한 액션에 조금 더 다듬어 완성한 게임, 그리고 다음에 만나 볼 게임도 기대를 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아무래도 이 게임은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를 못하겠습니다. 개발자분의 의도는 이해하나 온라인에서 리뷰하는건 못하겠다는것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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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Endless Hotel
Pawer Games
Endless Hotel은 끝없이 반복되는 호텔에 갇힌 건축가가 탈출을 하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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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호텔을 배경으로 하는 공포 탈출 게임입니다. 낮선 호텔에서 눈을 떠 탈출하기 위해 앞으로 나아가지만 계속해서 이상현상들을 발견합니다. 이를 올바르게 처리하고 알맞는 엘리베이터를 탑승해야만 탈출에 점점 가까워집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국산 8번출구+공포게임. 호텔을 바탕으로 제작된 이 게임은 8층에서 시작해서 1층의 로비까지 내려가는것이 주 목적이다. 복도에 생긴 이상현상을 모두 발견한 후 이를 해결(처리)하고 왔던길을 되돌아갈지 아니면 엘리베이터를 타고 한 층 내려갈지를 결정해야 한다. 만약 이상현상을 잘못 해결할 경우 다시 처음으로 돌아온다. 관심있으신분은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호텔의 이상현상을 찾고 엘리베이터를 타서 내려가는 방식의 8번 출구류 게임입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게임을 아주 잠깐만 했는데 껐다 켜거나 나갔다 들어오는 게 아닌 이상 진행이 불가능한 버그를 2개나 발견했습니다. 하나는 도중에 메인 화면으로 돌아가고 다시 시작했을 때 맵 이탈하는 버그랑 다른 하나는 뭔 의문의 폭발에 맞았는데 시야만 흐려지고 엘리베이터 버튼과 상호작용이 안 되서 진행이 안되는 버그입니다. 아무래도 거기서 즉사하는 게 맞는 거 같은데 어찌 살아남아서 진행이 안되네요. 그리고 아까 말했던 의문의 폭발은 이상현상의 일종인 거 같은데 왜 당했는지 이유를 알 수 없어서 불쾌합니다. 또 맵의 텍스쳐가 워낙 칙칙해서 뭐가 바뀌었는지 한 눈에 잘 들어오지도 않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이미 여러 사례로 만들어진 규칙류 플랫포머 게임. 그렇기에 이 작품만의 특장점을 기믹으로 풀어내지 않는다면, 인디게임 시장에서 살아남기는 힘들어보인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많은 인디게임이 스팀에 올라오면서 국내외 가릴거 없이 플랫포머와 함께 방탈출류의 유사 어드벤처 게임들이 많이 나왔는데, 이 게임도 그런거 같다. 스토리로 해결해야 할 부분이긴 하지만,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기믹이 보강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기본적인 게임 기반은 8번출구 스타일의 게임이며, 이상현상들을 피해 두 종류의 엘리베이터를 선택해서 탑승하여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좁은 시야각(POV), 머리 흔들림(헤드보빙), 마우스 감도 높음 + 조정 불가능 이 삼박자에 3D멀미가 없는 편인 저한테도 어지러움이 살짝 느껴질 정도로 좀 부담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래 하지는 못했습니다. 시작할 때 문 열기 전 오른쪽 탁자에 행동강령이 있는데 이 나폴리탄 괴담 스타일의 행동강령이 플레이에 혼동을 주게 만듭니다. 해당 층에 이상현상이 나타난 것 같다. -> 행동강령에 따라 처리를 했다. -> 그럼 해당 층에 이상현상이 있었으니 되돌아가야한다 or 행동강령으로 처리를 했으니 그냥 가도 된다. 이런 부분이 자꾸 헷갈렸던 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시각적 부담을 줄이고 조금 더 친절하면 더 완성도가 높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호텔을 무대로 한 8번 출구 계열의 게임. 이상 현상을 발견하거나 아무 일도 없었을 때에는 엘리베이터로 한 층을 내려올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다시 8층으로 되돌아가게 된다. 조작감이 뻣뻣한데 방향키를 누르면 느리게 가속이 붙는 이질적인 움직임을 보인다. 시각적인 흔들림도 심해 8번 출구 계열을 선호하는 마니아라면 모를까 3D 멀미가 있는 사람에게는 쉽게 권하기 힘든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단순 8번출구 형식의 게임입니다 이상현상 빈도가 너무 많아서 안나가고 계속 이상현상 있다고만 해도 운 좋다면 엔딩 보실 수 있을겁니다 사진에 눈 생길때 그거 안사라지는 버그도 있고요
빅커넥터즈
정성훈
8번 출구의 호텔 버전 게임이라고 해도 될만한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808호에서 출발하여 각 층마다 문제가 생겼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해결한 다음 지시에 맞는 엘리베이터에 타야만 아랫층으로 내려갈 수 있고 만약에 무언가 실수를 했다면 얄짤없이 다시 8층으로 돌아오는 기이한 호텔에서 탈출하세요. 8번 출구라는 기존의 게임에 비해 내세울만한 독창성이 딱히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 게임의 매력을 크게 떨어뜨리는데 입구에 놓여있는 문서같은걸 발전시켜서 매뉴얼 괴담쪽과도 접목시킬 수 있다면 나름의 셀링 포인트가 생길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캐릭터 조작감이 굉장히 뻣뻣한 점과 가끔 캐릭터가 땅으로 꺼진다거나 엘리베이터를 탑승한 상태에서 일시정지를 했다 풀면 엘리베이터가 이상한데 멈춰서 강제로 처음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점, 분명 배경은 호텔이고 시작하는 방도 '808호'임에도 객실보다는 그냥 사무실에 가까워 보이는 점(책장과 책상 하나 달랑 있고 화장실도 없고 침대도 없고...), 마지막으로 게임 외적인 부분이지만 제 그래픽카드가 7900XTX인데 이걸 풀로드로 갈구면서 컴퓨터 발열이 상당하게 나는데 이 정도의 사양의 게임인가? 라는 점도 지적하고 싶습니다. 그래도 나름 으스스한 분위기는 잘 살아있다는 점은 괜찮네요.
게이머
정유현
8번출구를 해본 사람이면 이해하기 쉬운 게임 양귀비 엘베를 타고 내려갔는데 내려가지 않고 덜컹 치지직 거리는 소리에 바로 양귀비엘베를 움직였더니 태초로 가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이상현상이 나와도 무조건 내렸다가 타야한다는 문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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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Three-Headed Dog Studio
1980~2000년대 대만 배경의 3D 미스터리 퍼즐 게임. 그림 속 황혼 세계를 탈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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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친구의 결혼식을 앞두고 이런저런 고민에 휩싸인 주인공이, 자신의 직장이자 친구의 결혼식장이 될 예정인 미술관을 돌아다니다 갇히게 되는 심리적 공포 퍼즐 어드벤처. 그러나, 플레이하는 내내 힌트 하나 없이 오로지 감과 추리로만 퍼즐을 풀어나가야 하는 탓에 다소 머리가 많이 아픈 게임. 더군다나, 앨범 퍼즐의 경우 사진 2개가 겹쳐지는 버그로 뭐가 정답인지 하나하나 맞춰봐야 알 수 있는것도 단점.
빅커넥터즈
묵은G
친구의 결혼식을 앞두고 이런저런 고민에 휩싸인 주인공이, 자신의 직장이자 친구의 결혼식장이 될 예정인 미술관을 돌아다니다 갇히게 되는 심리적 공포 퍼즐 어드벤처. 사실 공포 요소는 거의 없고 퍼즐을 풀어가는 게 주된 요소다. 특유의 카메라 시야 고정이나 뭉뚱그려 표현된 그래픽 등이 2000년대에 등장했던 게임들과 유사하여, 나름 무대에 맞는 게임적 요소들을 강조하고 있다. 무난하게 플레이 하기엔 좋은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개발자님... 아무래도 안되겠습니다. 리뷰 포기합니다. 제 그래픽카드 펜이 너무 확확 돌아갑니다. 게임 중 뭔가 새로운 이펙트가 나올 때 마다 제 그래픽카드(NVIDIA GeForce RTX 3070 - VRAM: 8GB)가 욕을 해대고 메모리는 30%이상 치솟습니다. 이 상태로는 리뷰 못합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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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규칙을 지키십시오.
마이미 스튜디오
AI가 만들어낸 괴담 속 규칙을 지키며 끝까지 살아남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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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정유현
혼자서는 못하는 게임이더라구요.. 저는 친구가 없어서 같이 할사람이 없네요. 곰돌이 캐릭터는 알고 계시겠지만 양팔이 안보이더라구요..
빅커넥터즈
구현
같이 하면 꿀잼 게임!? 규칙을 직접 정하면 AI 길잡이가 그걸 읽고 판정해주는 독특한 괴담 게임이에요. 해보니까 이거 혼자 하는 게임이 아니에요. 사람들이 각자 규칙 정하고 살아남는 구조인데, 지금은 같이 하는 방법을 못 찾겠어서 이 게임 진짜 재미는 제대로 못 맛본 느낌이랄까. 혼자서도 분위기는 나긴 하는데, 여럿이 서로 규칙 정해놓고 눈치싸움하는 그림 상상해보니까 "아 이걸 같이 해야 꿀잼이겠다" 싶더라고요. 유저들이 선택한 규칙과 AI가 만나서 무슨 이야기가 튀어나올지 궁금하기도 하고. 멀티만 열리면 바로 다시 한번 해보고 싶네요. 앞으로 어떤 게임으로 완성될지 기대됩니다~!
게이머
박찬휘
유저 편의적인 요소들을 조금 더 개선하면 충분히 매력적인 게임
빅커넥터즈
김건
튜토리얼과 게임 플레이 방법이 있었다면 더욱 재밌게 플레이 할 것 같습니다 또한 멀티가 가능하니 다른 사람들과 함께 플레이를 한다면 재미적인 문장을 구성하여 사람들에게 함박웃음을 주는 것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게임의 비쥬얼적인 부분은 좋았는데 어떻게 플레이하는지 튜토리얼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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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잭 더 리퍼 : 안개속의 방랑자들
체이싱폭스
한순간의 방심으로 파트너를 잃은 주인공 ‘리퍼(Reaper)’의 2D 느와르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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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최은주
(리뷰에 스포일러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카타나제로를 이전에 해본 사람이라면 무난하게 데모까지 쉽게 깰 수 있습니다! 비교하면 이 게임이 전체적으로 템포가 묵직하고 느린 느낌. 한 챕터당 맵도 작고 금방 클리어합니다~ 총알도 2번으로 제한되어 있어요. [게임 내 피드백] Ctrl 키를 이용한 기능은 보완되었으면 해요. 불편하기도 하고 딱히 사용할 때를 잘 모르겠어서, 저 같은 경우 잘 사용하지 않게 되는 거 같습니다. Ctrl 기능을 눌렀을 때 사용하지 않았다면 필살기 사용하지 않았던 때로 돌려놓기도 했으면 좋겠어요. 게임하다 잘못 눌렀는데 막상 때릴 애들이 없었다거나 빠른 타이밍에 눌러버렸을 때 취소가 되지 않는 것이 불편했던 거 같습니다~! 어차피 1번 맞고 죽으면 그 맵 처음으로 돌아가버리는 게임 내 특성상, 이 때 필살기를 쓰지 않으면 무조건 죽는다! 형식이 되도록 맵이나 적 배치를 만들거나, 키를 잘못 눌러 죽을 운명으로 다시 해야 하는 상황이 되게 만들거나, 빠르게 키를 취소한 뒤 수습하는 방식으로 돌아왔으면 싶거든요. [스토리 내 피드백] 로벨리아가 처음 사라지고 나서 모습이 등장하지 않았다가 다음 컷신에 3인방이 한 차에서 내리는 것도 연출적? 스토리적으로 순간 이해가 가지 않았어요. 언제 다시 만났던거지?? 사라졌다 언제 본 거야? 같은 생각이 들게 되어서, 이 부분 보안이 있었으면 합니다! 인게임 내 배경음악도 있었으면 좋겠구요~!! 연출 부분이 플레이어에게 좀 더 확신이 들도록 하는 게 있었으면 해요. 게임 자체는 그래픽도 게임방식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 앞으로의 스토리도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우연한 계기로 연쇄 살인범을 쫓게되는 하드코어 2D 횡스크롤 슈터 게임 입니다. 반복되는 죽음을 통해 적들이 어디에 등장하는지 파악한 후 대응하게 되는 구조로 되어있으며 스테이지의 구성들은 좋았습니다. 다만, 연출이나 음악, UI 등 아직은 보완해야 할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느와르 장르 게임입니다. 저희가 잘 아는 잭 더 리퍼 세계관에 여러가지 스토리 가 얽혀있습니다. 전투 화면이 나오면 좌측 상단에 동료의 조언으로 적이 어디에 더 나오는지 알수있습니다. 하루가 마무리가 되면 잠자리에 들기전, 방에 있는 수첩을 통해 내용이 정리 된걸 볼수 있고 오늘 하루가 있던 일을 통해 추리를 할수있습니다. [플레이 타임: 23분 21초]
빅커넥터즈
김시훈
느와르 컨셉의 횡스크롤 슈팅 게임 게임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여성 연쇄 살인범과 관련된 사건을 파헤치며 그 과정에서 나를 공격하는 적과 전투하게 됩니다 이 때, 한 번의 장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총알은 총 2발이고 한 페이즈마다 오토세이브가 되기때문에 반복되는 플레이를 통해 최적의 선택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한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좌측 상단에 동료의 조언이 표시되지만, 오히려 그 곳에 위치한 적이 잘 인지되지 않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빨간 실루엣으로 표시되지만 바로 인지하기 조금 어려웠습니다) 데모판의 스토리가 임팩트있게 끝나 앞으로의 스토리가 기대되는 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느와르적 분위기의 도트 액션게임. 플레이어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 누구를 죽이고 누구를 살리느냐에 따라 진행이 바뀌는 게임이다. 대신 전투파트와 추리파트가 나눠져있어 전투좋아하는 사람은 추리파트에서 나가떨어질 수 있음. 빠르고 정확한 손돌림이 필요하며 주인공 총에 총알이 2발밖에 장전안되서 난이도 높음.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느와르 농축액이 잔뜩 함유된 횡스크롤 슈팅 액션. 우중충하고 깊고 어두운 스토리를 선형적으로 따라가며 약간 도전적인 난이도를 가진, 구르고 쏘는 그런 게임입니다. 난이도와는 별개로 많은 생각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온갖 비리와 범죄로 얼룩진 뒷골목에서 벌어진 연쇄 살인 사건과 사건을 해결하는 탐정을 기대하셨다면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이놈들부터 일단 때려잡고...의 무드로 진행되는 액션 슈팅 게임입니다. 서사 부분도 꽤 공을 들인 게 느껴지지만 일단 코어가 슈팅이니만큼 빠르게 유입되는 적과 그 적을 장전 속도보다 더 빨리 쳐내야하는, 그래서 어느 타이밍에 어떻게 이 적들을 처치할지 고민하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그나마 리스폰 지점이 굉장히 잘게 쪼개져있어서 내가 여기까지 어떻게 왔더라 하는 막막함을 느낄 필요가 없어서 슈팅액션에 익숙하지 않은 저같은 플레이어도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한 상태로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주인공도 한번에 즉사하여서 마치 퍼즐게임같은 '설계'가 필요한 게임. 이야기의 전개도 늘어지지 않아서 좋다. 다만 챕터를 넘기는 연출이 다소 부자연 스러운 면이 있다.
빅커넥터즈
김건
단 2발의 총알로 적들을 섬멸해야 하며, 재장전시간까지 고려하여 자신만의 컨트롤을 완성해야 한다. 다만 초보자가 익히기에는 다소 어려운 감이 있지만 숙련자라면 쉽게 클리어 할 수 있어 숙련도가 요구된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투 파트와 추리 파트가 명확하게 나뉘어져 있음과 동시에 두 가지 모두를 요구하기 때문에, 둘 중 어느 하나에 자신이 없는 플레이어라면 쉽사리 도전하기 힘든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또한, 제한된 탄약으로 상대를 죽이느냐, 살리느냐 선택하는 부분도 인상적인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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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PARRUITS!
Cluko
과일로 변하는 앵무새들의 우당탕탕 난투 파티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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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빌드 051에 참가했던 파티기반 대전 게임. 비록 플레이해보지는 못했으나 여러 앵무새들이 상대를 물속에 처넣기 위해 고분분투하는것을 그렸음. 다양한 맵에서 다양한 기믹을 사용하여 저글 날려버리고 어떻게든 혼자 살아남자. 최적화 잘 되어 있고 친척애들 접대용으로도 좋음. 관심이 있는분은 친구랑 같이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정유현
BIC행사할때 새싹핀꽂고 새싹달린 캐릭터를 플레이 한 유저입니다. 간단하게 친구들이랑 플레이하기 좋을거 같더라구요. 특히 여행갔을때 숙소에서 플레이하면 딱일거 같더라구요. 스팀에 찜해두고 출시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성혁
앵무새로 적들을 물로 밀어버리는게임으로, 휴먼 폴 플랫,파티 애니멀즈와 비슷하지만 여러가지 능력이 존재하고 커비처럼 음식을 먹어 그 음식의 능력을 써서 물로 밀어내 이겨내야하고 살짝 병맛이라 충분히 친구들과 흥미롭게 플레이할수있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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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빨간 공은 어디에?
스튜디오 페퍼밀
외로운 고양이를 위해 숨겨진 빨간 공을 찾아주는 힐링 퍼즐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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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박단비
별다른 설명이 없어도 직관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퍼즐게임. 빨간 공을 찾고 싶어 시무룩해 하는 고양이에게 빨간 공을 찾아준다는 스토리가 잔잔하니 귀여웠습니다. 등장하는 동물들을 클릭하면 울음소리가 나는 것이 신경을 많이 쓰신 것 같아 보여요 한편으로 고양이는 빨간색을 감지 할 수 있는 원추세포가 거의 없는데 왜 빨간 공일까..! 라는 생각도 고양이 집사로써 잠깐 들었습니다ㅋㅋ
게이머
정유현
튜토리얼이 없이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빨간공을 고양이에게 전해주면 되지만 동물의 울음소리라던지 상호작용이라던지 신경을 많이 쓰신거 같아요. 아이들과 같이해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될거 같아요. 숨겨진 요소도 있으니 다들 꼭 찾아보세요 응원해요. 꼭 출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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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현
감히 말하자면 캐릭터 디자인, UI 디자인, UI 인터랙션 등 그래픽 관련된 요소는 BIC 내에서 상위권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양이가 싫어하는 물건을 위에서 맞추면 고양이가 낙하하는 물건을 맞은 듯이 슬퍼하는 등 디테일도 좋습니다 게임 매커닉 자체의 재미보다 고양이와 함께하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한번쯤 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대화를 연타해서 넘기면 고양이 울음 소리가 겹쳐 들리는데 사운드 초기화를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양이를 직접 터치하면 고양이가 좋아합니다...)) ((귀엽긴 하지만 고양이가 쾌걸 근육맨을 연상 시키는 건 기분탓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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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훈
귀여운 고양이에게 빨간 공을 찾아 건네주는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의 퍼즐 게임입니다. 매일마다 다른 환경이 주어지고 어딘가에 빨간 공, 가끔은 빨간 공을 만들어 낼(?) 방법이 숨겨져 있기도 합니다. 잔잔한 음악과 파스텔톤의 산뜻한 그림체, 어렵지 않은 퍼즐과 빨간 공을 받은 고양이의 행복한 표정이 그간의 치열한 경쟁형 게임에 지친 플레이어에게 적잖은 힐링이 되어줍니다. 그리고 소문에는 곳곳에 별사탕...같은게 숨겨져 있다고도 하네요? 길지 않은 플레이타임을 가지고 있지만 충분한 여운이 있는 게임으로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수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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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철
고양이에게 빨간 공을 찾아주는 포인트 앤 클릭 퍼즐 게임. 잔잔하고 귀여운 분위기의 힐링 게임이다. 화면을 이리저리 눌러보며 단서를 모으는 방식이라 부담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 퍼즐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목적이 명확해서 손이 멈추지 않는다. 울먹거리는 고양이를 보고 있으면 어떻게든 공을 찾아줘야 한다는 마음이 드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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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어서 정식 출시를 기다리고 싶을 정도로, 직관적이고 귀여운 고양이를 이용한 퍼즐 게임이 인상적이었던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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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인
우선 고양이가 귀엽고,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요... 터치해 주면 야옹 하는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서 다음 단계 넘어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ㅎ.ㅎ 게임 자체도 쉽습니다 정식판 나오면 해보고 싶어요
빅커넥터즈
김채연
일단 귀엽고 설명 없이도 플레이가 가능할 정도로 직관적이고 쉽습니다. 재밌어서 시간이 삭제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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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로건
무난하고 깔끔한 캐쥬얼 게임입니다. 작년에도 보았던것 같은데 작년보다 더 다양한 기믹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고양이가 직접 대사를 말하는 부분이 오히려 잔잔한 감성과는 약간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비유에 대해서 하나하나 설명하는 듯한, 약간의 이질감이 들었습니다. 오히려 대사 없이 분위기와 애니메이션만으로 보여주는 것도 더 괜찮지 않았을까 싶긴 합니다. 너무 재밌었고 힐링되는 기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게임이 간단하지만 chapter 1에 15번째는 어떻게 하는거에요 모든 경우에수 다 해도 빨간공이 안나오던데 그 파란별 다 모으는 시간보다 15단계에 잡혀있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리는거 같아요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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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스테퍼 레트로: 초능력 추리 퀘스트
팀 테트라포드
초현상이 존재하는 세계, 과거의 이야기를 추리하는 베리타의 선택과 거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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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신윤우
스토리와 연출 아트는 언제봐도 매력적입니다 한국어 더빙 기원!!
빅커넥터즈
김언호
추리 스토리 게임. 연출도 괜찮고, 더빙이 있다는거에서 놀라기도 했다. 상당히 재미있는 게임.
빅커넥터즈
박재현
전작에 비해 그래픽과 UI가 발전했고 신문이나 지도 같은 단서 아이템의 질감 묘사도 전작보다 훌륭함. 깔끔하고 직관적인 정통 추리보다는 스토리 전개와 반전에 중점이 되어있어 재밌었으나 전작보다 스토리 완성도가 살짝 부족해보인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에 거북이가 왜 참가한지 알아? 이루고자 하는 '목표' 가 있기 때문이지. 파란 깃발같은 거창한게 중요한게 아니라, 사소하더라도 이루고 싶은 '목표'.] 그 한마디가 스토리에 몰입한 저에게 깊은 울림을 전해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중간중간 주어진 단서들을 가지고 풀어가는 추리의 향연에 감탄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평소 테트라포드 사의 '스테퍼 시리즈'를 케이스 부터 리본, 그리고 레트로에 이르기까지 모두 좋아한 유저로써 다음 엑트도 기대하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덧붙이자면, 앞서 적은 명대사가 꿈을 잃고 방황하는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는 구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초능력과 관련된 과거의 사건을 찾아가는 추리 어드벤처 게임으로 자료와 대화, 장소등을 찾아가 조합하여 과거의 진실에 다가가지만 추리의 결과로 인해 이야기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빅커넥터즈
rlawldnjs
스토리가 재밌어서 좋았지만 한국어 보이스가 없는점이 조금 아쉬웠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작년 bic 때보다 데모 분량이 더 늘어난 추리 게임입니다. 새롭게 추가된 일본어 더빙 퀄리티가 좋습니다. 연출도 좋은 편이니 한 번쯤은 즐겨보길 권합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수려한 아트와 탄탄한 스토리, 추리 퍼즐이 게임의 재미를 더해줬습니다. 다만 한국게임인데 일본어 더빙만 지원하는건 굉장히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거의 풀 더빙 게임의 성우진이 너무 좋았습니다. 스토리만 진행되는 부분에서 약간 지루할 수 있었는데 애니메이션과 더빙이 그것을 상쇄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 진행 또한 매우 좋았습니다. 전작보다는 난이도가 높아진 것 같긴 합니다만, 난이도 조절이 약간 묘한 부분이 존재합니다. 너무 어려워서 풀지 못할 정도가 되어서는 안되지만, 특정 시점부터는 전체적인 스토리가 보이는 것은 약간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스태퍼 시리즈 최신작으로 초능력을 발동하는 도구인 스태프가 얽힌 사건들을 파헤치고, 나아가 이면을 파헤칠 수 있는 추리 어드벤처 게임이다.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의 행동이 재미있어서 다음 이야기가 계속 궁금해지는 흥미로운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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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동화부검
Team.MT
거짓 동화 속 살인사건을 추리하는 포인트 앤 클릭 추리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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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현장을 조사하고 등장인물들과 대화하여 수집한 단서들을 조합하여 인과관계를 밝혀내는 포인트 앤 클릭 추리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동화를 사용하여 익숙한 느낌이있지만 독특한 그래픽과 미감은 세계관에 기대감을 불어넣기에 충분하기에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시간 제한안에 동화속의 이야기에서 진실을 파헤치는 추리게임. 인물과 환경에서 단서를 수집하고 두가지 단서를 조합하여 판정치를 높여 클리어 여부를 가린다. 게임 특성상 시간 제한이 있어서 그런지 깊게 고민하기보단 빠르게 훑고 넘어가게 되는데, 이에 맞게 게임 내 텍스트에서는 중요한 포인트 혹은 키워드가 있다면 눈에 띄는 색으로 글씨를 적어주면 좋을 것 같다. 또한 게임 내 큰 사이즈와 많은 양의 텍스트로 인해 눈이 따라가기 어려워 텍스트 사이즈도 적당한 조절이 필요해보인다. 시간 제한 내에 해결하는 포인트 앤 클릭 퍼즐이지만 상호작용 할 수 있는 요소가 더 다양해져야 하고, 게임의 핵심 시스템에 맞게 ui가 빠른 페이스에 적응 할 수 있도록 개선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반적인 세계관이 흥미로워서 앞으로의 스토리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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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훈
신입 '사신'으로서 우리가 알던 동화와는 묘하게 다른, 다소 소름끼치는 동화 세계에서 진상을 파헤치는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의 추리 게임입니다. 특이하게도 기존의 추리 게임에서도 일부 구간에서나 있을법한 시간 제한이 전 구간에 걸쳐 존재하며, 시간이 초과하면 단서를 얻을 기회를 더 갖지 못하고 강제로 최종 추론에 들어섭니다. 또 다른 특이점은 모든 추리를 완성하지 못하더라도 운이 좋다면 성공할 수 있는 d20 시스템이 있다는 것인데요, d20의 값이 추리를 통해 도출된 요구치보다 높다면 동화 세계를 성공적으로 돌파하는지라 설령 퍼즐 조각이 한 곳 정도 비어있다고 해도 기회가 있습니다(물론, 모든 추리를 성공적으로 해내면 요구치가 0이 되므로 반드시 성공합니다). '동화'답게 배경과 캐릭터들의 복장 등의 채도가 높음에도 등장인물들이 얼굴을 전부 가린채 눈만 보이는 극적인 대비가 으스스함을 배가시킵니다. 다만 '추리 게임'으로서의 본질은 썩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단순한 단서의 매칭을 좀 했을 뿐인데 결론이 나는 것은 현재 제공하는 1스테이지 이후로 증거가 20, 30개씩 나올 수도 있는 후반부에 들어서게 되면 급전개의 느낌이 날 것 같단 말이죠. 그리고 모아둔 증거 창을 열었을 때 창을 닫지 않으면 다른 상호작용을 할 수 없는 점도 불편 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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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그건 너무 갔다 할 때쯤 알아서 끊어주는 기가막힌 스토리. 찝찝함이 남지 않았으면 물론 더 좋았겠지만 반전을 위한 반전 단계까지 넘어가지 않고 대화를 통해 적당한 지점에서 끊어준 점이 이야기가 지나치게 심각해지지 않도록 잡아줬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예 터무니 없는 추측이 아니어서 앞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아 이런 맥락으로 흐르겠구나 먼저 파악할 수 있었던 것도 추리가 너무 어렵거나 복잡해지지 않는데 한 몫 했다고 생각하고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시간 제한이 있는데다 틀릴 때마다 가중치가 붙는 방식인데 이미 선택한 조합에 대한 중복 여부가 표시되지 않다보니 자칫 정답 근처에서 한참 헛돌 수 밖에 없는 구조인 점이 아쉽습니다. 플레이 환경에 따라 같은 페어를 선택했음에도 왼쪽에 무엇을 놓느냐에 따라 간혹 오답처리가 되는 경우도 있어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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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마우스 포인터를 이리저리 움직여 단서를 찾고, 증언을 얻으며 사건의 내막을 풀어가는 재미가 쏠쏠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시간제한이 꼭 있어야 하는지는 조금 고민이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단서들을 곱씹어보며 연결점을 찾으려면 보다 더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하는 유저도 있고, 이런류의 게임이 익숙치않아 단서를 다 찾지 못한채로 추리에 들어가는 유저도 있을 것 같아 이 점은 조금 고민이 필요한 지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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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연
추리에 시간이 있는 건 조금 미스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을 오래 하고 놓친 걸 계속 떠올려 보는 사람도 있을 수 있는데도요... 하지만 세계관이 독특하고 스토리가 흥미진진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린
기존의 동화의 스토리를 틀어 무언가 수상하게 끝나는 스토리가 새로웠다. 전반적인 퀄리티도 나쁘지 않은 편이라 정식으로 출시되면 어떨까 궁금하다. 다만 시간 안에 풀어야 한다는 강박 때문에 시간이 좀 많이 흐르면 추리 대신 그냥 찍기로 추리를 하게 된다. 그리고 대사나 그런 스토리들도 대충 보게 돼서 이 부분을 좀 보완을 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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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준
주어진 시간 내에 동화 속 사건의 증거를 찾고 조합해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게임입니다. 추리물이지만 분위기가 공포물 같애서 뭔가 나올 것 같아 무서웠는데 특별한 것이 나온 것은 아니어서 아쉬웠(?)습니다. 무엇이든 일단 의심하는 것으로 생각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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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철준
추리게임에서 많이 보지 못한 조합이라는 점으로 추리해 나가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제한시간때문에 대사를 속독하듯 빠르게 넘겨야 하고, 주사위 판정으로 인한 재 반복 가능성도 있어서 이 부분은 조금 수정이 필요하지 않을듯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명계의 조사관이 되어 제한된 시간 내에 동화 속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추리 어드벤처. 주변 사람들의 증언이나 증거물을 모은 다음 연결되는 단서끼리 조합하여 진상에 가까워지는 방식. 망자의 한에 뒤덮이는 걸 막기 위해 한정된 시간 내에 진상을 파헤친다는 발상이 좋다. 그만큼 사건을 되짚어볼 여유 조차 긴박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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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보이드 다이버 : Escape from the Abyss
레드브릭하우스
픽셀 아트와 익스트랙션 RPG의 긴장감을 결합한 멀티플레이어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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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재형
스팀 데모판 때부터 해왔던 사람입니다. 이 게임의 재미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아이템 수집과 다양한 보스 몬스터들과에 전투라고 생각되고 지금은 캐릭터가 4명밖에 없어서 아쉽지만 더 많은 캐릭,보스몹 그리고 각 캐릭별 빌드 등이 추가된다면 훨씬 더 오래동안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고점이 높은 게임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이런 장르의 게임을 좋아하시다면 무조건 ㅊㅊ
게이머
주지현
완성도있고 재밌었습니다. PC보다는 모바일로 하는게 조작감이 더 편할거같아요 특정 NPC에게 스킬찍고 팔고 템 모으며 육성하는 방식이 클래식한 멋이 있어 너무나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매우 기대되는 3D 탑다운 게임으로 뭔가 닼던이 생각나게 하는 게임. 길게 플레이하지는 못했지만 갑자기 튀어나온 던전이라는 세계관 설정, 어색하지만 충분히 느낌있는 도트와 브금, '빛'의 사용 여부와 '스트레스' 그리고 다양한 물건을 루팅해서 가져올 수 있는 익스트랙션 느낌까지. 실패하더라도 지속적으로 강해질 수 있는 로그라이크 식의 강화방법과 느낌 있는 배경, 손맛 있는 게임성까지 갖춰저 있어 끝맺음이 잘 된다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노태이
(튜토리얼 단계)멀티모니터에서 전체화면-전체창모드-창모드 순서로 변경 시, 간헐적으로 컴퓨터가 완전히 프리징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컴퓨터 전원 차단 이외에는 프리징이 풀리지 않을 정도의 큰 버그니, 시급히 해결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이후, 튜토리얼 단계에서 계속하기로 이어할 경우, 무기가 사라지는 버그가 있습니다.(극한 난이도에서 재접속을 사망으로 판정하는 듯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이거 인디게임 아님. 개발진의 열정이 돋보이는 핵&슬래쉬 로그라이트 3D 도트 게임. 개발진들이 잠도 안자가며 업데이트 하기에 데모판만 플레이 해도 재미있음. 적을 죽이고 자원을 획득하여 캐릭터를 육성하고 장비를 업그레이드 하며 본부(골동품점)를 키울 수 있음. 개발기간과 공이 아주 많이 들어간 게임이니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주성호
타르코프류 게임의 2D게임인 덕코프를 멀티로 만들면 이런느낌일까 싶습니다. 애초에 멀티를 상정하고 만든 게임인것 같습니다. 타르코프류가 올드유져와 신규유져의 밸런싱 조절하기가 매우 힘들다고 알고있습니다. 만약 여기에 더불어 스킬이나 공격방식이 캐릭터마다 다르다면 밸런스 맞추기가 매우 어려울것같은데, 그게 게임이 잘될지 안될지의 관건이 될것같네요. 게임내 그래픽은 좋지만, 공격과 피격이펙트가 가볍다는 느낌이 듭니다. 게임내 피격과 공격 사운드나 배경BGM같은 부분도 아쉽습니다 좀더 신경쓰면 좋은게임이 될것같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완성도 높은 픽셀풍 액션게임. 픽셀 그래픽이랑 사운드 퀄리티가 높음. 인디 게임보다는 기업에서 각잡고 만든 게임 느낌이 남.
게이머
이선민
스팀 데모판1(11.4시간), 데모판2(4시간) 플레이 이후 작성됨 편의를 위해 ~다 문체를 사용함. 타르코프류는 별로 해본적 없는데 재밌었다. 도트 정말 너무 좋아하는데 이제 이런 게임 찾아보기 힘들어서 더 반가웠다! 샷건과 칼의 타격음이 시원시원해서 좋았고, 일러스트랑 캐릭터도 매력적이다. 다만 피격때는 효과가 부족한거 같다. 그리고 돌진기를 가진 몬스터들의 피격 판정이 보이는 것보다 커서 장판에서 벗어났다고 안심했다가 얻어맞은 경험이 있다! 첫 데모판 이후 생각보다 많은 점이 추가되었는데 덕분에 데모만 주구장창하다가 본편 질려서 안 할거 같은 불안감이 좀 덜해졌다. 본편때는 더 많은 게 추가될테니까(맞죠..?) 첫데모랑 다르게 두번째 데모부터 패드 지원이 추가되었다. 근데 진짜 와... 엄청 불편하다. 특히 캐릭터가 순간적으로 방향 바꾸며 공격할때 패드는 오른쪽 스틱으로 조준하고 그 위에 있는 x키를 눌러야한다. 그것도 왼쪽 스틱은 움직이면서... 패드를 쓸때 조준 지원을 해주지만 키마만큼 정밀하진 않다. 완전 못 쓸거까진 아니다. 개인적인 팁인데 공격키를 범퍼로 바꾸면 나름 편하긴하다. 하지만, 그래도, 솔직히 키마가 아직은 앞도적으로 편하다. 뒤에서 뭐가 올지 모르는데 십자키로 아이템 골라가며 열쇠를 선택하는것도 그렇고... 기껏 패드 지원을 넣어 주셨지만 금방 키마로 돌아왔다. 개인적인 평가라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유물협상이벤트, 손님과의 거래가 추가된 것도 좋은데 루커스에게 잡화 일괄 판매도 생겼음 좋겠다. 그리고 물품을 분류할때도 잡동사니는 따로 분류됐음 더 편할거 같다. 딜미터기도 좀 추가하면 더 좋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말 쓸모없는 기능이겠지만 로비에 있는 고양이를 쓰다듬고 싶다! 추후가 기대되는 게임이다! 제작자님들 제작 힘내심쇼.
게이머
조아현
타격 임팩트나 그래픽도 좋고, 일러스트도 예쁘게 잘 나왔어요. 지원언어가 굉장히 많은데, 잘하면 많은 사람들 공략도 가능하겠어요. 응원합니다!!
게이머
박혜민
굉장히 완성도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전투와 수집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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