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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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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스네이크 슈터
(주)프로토팩토리
특공대가 되어 좀비들이 막 창궐한 세상을 정화하자! 한손 조작 만으로 이루는 무쌍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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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캐릭터와 무기를 선택하고 업그레이드하여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쉽고 간단한 스낵 게임입니다. 플레이 방법이나 조작감이 어렵지 않고 한 손으로도 플레이할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이기에 킬링 타임 용으로 적합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폴리곤 그래픽이 귀여운 모바일 슈팅 게임입니다. 조작도 간편하고 성장하는 맛도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점점 갈수록 시원하게 잡을 수 있어서 재밌었음 난이도 오르는 게 내 실력이랑 비슷하게 올라가는 것 같아서 도전 정신도 생기고 좋았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장난감 같은 귀여운 그래픽이지만 총을쏘는 타격감과 상위무기로 갈수록 더욱 때리는 맛이 좋았습니다 아직 다양한 컨텐츠는 없어 많이 즐기기엔 부족하지만 다양한 요소가 추가될거라 생각하고 기대가 됩니다 +의외로 인질들이 존윅급 사격실력을 보여서 놀랐습니다
게이머
밀쉐
스네이크 슈터는 간단한 조작으로 좀비와 전투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그래픽 요소의 퀄리티가 높고 다양한 무기가 흥미롭습니다. 캐릭터 및 몬스터의 다양성이 증가하면 더욱 재미있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슈팅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게이머
김한웅
플레이하면서 골드를 모으고 상점에서 구매하여 성장하는 로그라이트 슈팅게임인 것 같습니다 저는 그렇게 재미를 느끼진 못하였지만 충분히 발전 여지가 있는 게임으로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다양한 유닛, 다양한 장비를 사용하여 몰려드는 좀비를 무찌르고 생존자를 구출하는 특수부대 게임. 뱀파이어서바이버형 게임으로 조작하기 편하고 킬링타임용으로 적절함. 회차를 반복할 때 마다 주어지는 보너스를 통해 여러 업그레이드도 가능. 단 스마트폰 기종에 따라 글자가 작게 보이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할 것. 이 장르 좋아하는 분은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김창엽
- 타격감이 괜찮고 동료를 구출해 점차 강해지는 방식은 초반에 흥미 유발 - 다만 웨이브 진행 중 얻는 동료의 존재로 난이도가 크게 낮아져 지루해지기 쉬움 - 총기 타격감은 좋으나 동료가 많아질수록 잡음이 커지고 일부 총기는 소리가 너무 큼
빅커넥터즈
이예지
킬링타임용으로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였습니다. 크게 어렵지않아 모든 사람들이 즐길 수있는 게임이라고생각되었습니다!
게이머
장우상
가벼운 캐주얼스타일 게임 몰려오는 좀비를 물리치거나 생존하며 아군을 늘리는 간단한 게임이다 아군을 구하면 뱀 꼬리처럼 졸졸따라다니며 같이 총을 쏴준다 짧은 킬링타임용으로 방치형이아닌 적당한 재미를 찾고싶을때 좋을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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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Trinity Archetype
Machinator Corp
고유한 파티 빌드를 만들고, 전투 전략을 세우고, 고유한 부스트와 영감 메커니즘을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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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전투 커스터마이즈를 특화시킨 턴제 전투 게임입니다. 행동 코스트 말고 캐릭터 마다 존재하는 코스트를 이용하여 기술을 강화시키든가 전투 내에서 리더를 교체해 가면서 파티에 추가하는 전투의 변주도 다양하고 레벨업시 신규 스킬 습득과 강화, 특성을 스킬에 박아 넣어 또 다른 효과를 부여도 가능해 변주의 폭이 상당히 다양하다고 느껴졌던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기본에 충실한 턴제 전략 게임입니다. 언어 소통의 문제가 있지만, 그럼에도 직관적으로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려줘서 기본적인 플레이는 가능합니다. 다만 세밀한 플레이를 하기에는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게임을 진행할수록 캐릭터의 레벨이 성장하여 강해지는 만큼 적들도 강해져서 끊임없이 긴장해야하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전투 중 토큰을 이용해서 어떤 스킬을 더욱 강하게 쓸 것인가 고민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각 캐릭터의 명확한 역할과 BP를 통한 스킬 강화 시스템이 전략성을 극대화함 - 직관적인 UI와 아이콘 활용 덕에 번역 없이도 쉽게 이해 가능하고 전투 템포도 빠름 - 성장 체감 폭이 크고 전략적인 판단이 중요한 구조로 플레이어에게 깊은 고민을 유도함
빅커넥터즈
공로건
턴제 전략 게임 치고 캐릭터간 연계와 시스템이 매우 중요한데 언어가 매우 큰 장벽 이해를 못하면 아무래도 어려운 게임
게이머
신선
전략 턴제 게임의 정석적인 형식을 따르고 있습니다. 다만, 캐릭터들 간의 연계와 조합에 방점을 두고 전략을 수립하도록 한 점에서 타 게임과는 차별점이 보이고, 게임을 계속하게 할 재미를 만들어 냅니다 :)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영어를 할 줄 알아야 하는 파티기반의 턴제전술게임. 한명,한명으로는 약하니 서로간 연계가 필수인 이 게임은 연계를 위한 규칙을 이해하는것이 필수다. 그리고 여러 기술/여러 장비들의 특성을 제대로 숙지하지 않으면 안되는 게임이다. 그러니 영어를 잘 해야 하고 게임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매우 중요하다. 영어 잘하시는분만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내가 선택한 빌드에 따라 적을 상대할 수 있는 난이도가 달라진다는것이 인상적이었으며, 디자인 또한 익숙하면서도 낯선 느낌이 눈에 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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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Block Block
블록 블록
블록 퍼즐을 기반으로 한 로그라이크 덱 빌딩에서 폭발적인 시너지를 맞추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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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테트리스의 문법을 지키는 로그라이크 덱 빌딩 퍼즐 게임입니다. 한 줄 한 줄 채워가 점수를 획득하지만 요구되는 점수가 점점 늘어나기에 아이템을 구매하고 점수가 늘어나는 블럭을 넣는 등의 빌드업이 필수적 입니다. 스낵 게임으로 간단하게 집중에서 즐길만한 게임이지만 한번 놓은 블록을 되돌린다거나 해당 스테이지에 블럭 갯수 제한 등의 편의성이 더 제공되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조병관
로그라이크 요소를 더한 독특한 퍼즐 게임입니다. 일반적인 테트리스와 달리 블록을 떨어뜨리는 방식이 아니라 직접 배치하는 시스템이라, 중력과 시간의 압박 없이 전략적으로 공략할 수 있다는 점이 신선했습니다. 하지만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몇 가지 아쉬운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가장 큰 아쉬움은 게임을 계속 플레이할 동기 부여가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현재는 스테이지 클리어 보상으로 얻은 돈으로 상점에서 아이템 등을 구매하는 방식인데, 이 구조를 개선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선택지에 돈이 등장하는 빈도를 줄이고, 아이템이 보상으로 나온다면, 원하는 아이템을 얻으려 노력하는 과정 자체가 게임의 목표가 되어 재미를 더할 수 있을 겁니다. 또한, 아이템 설명이 아쉬웠습니다. HP와 MP같은 익숙한 능력치가 아니라 배율과 같은 수치로 나타내기 때문에 낯설게 느껴졌습니다. UI와 게임의 시각적인 요소의 퀄리티 역시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여러 특수조건과 기물에 배율을 붙일 수 있는 스코어 시스템이라 발라트로가 떠올리게 만드는 덱빌딩 퍼즐게임입니다. 줄을 채우면 사라진다고 하는 테트리스를 떠올릴 수 있는 직관적인 시스템이라 남녀노소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강동진
블록퍼즐과 덱빌딩 시너지는 신선했습니다. 여러 특수블록과 기믹으로 인해 기존 블록퍼즐들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느낌을 추구했다는게 느껴졌습니다. 리롤기능을 통해 운의 요소보다 실력의 요소가 강하게끔 설정한 느낌인데, 거기까지는 좋으나 덱의 아이템 시너지도, 올라가는 점수폭도 과격하여 플레이를 잘해도 밸류에서 밀려 클리어가 불가능한 상황이 나올까 우려됩니다. 특히 블록 퍼즐을 기반으로 하다보니, 해당 게임을 하는 유저가 로그라이크의 운적 요소를 납득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듭니다. 그 밖에 ui가 저렴해 보이는 느낌이 들고 +와×배수가 헷갈리는걸 제외하면 간단하면서도 신박한 컨셉을 가져온 게임인 것 같습니다.
게이머
신해슬린
UI는 묘하게 덜 완성된 것 같은 느낌이지만 게임 플레이 중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블록을 모아 줄을 지워나가는 방식의 게임인데, 덱 빌딩 요소가 들어가 있어서 점점 높아지는 목표치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아이템을 살지, 어떤 방식으로 플레이할지 결정해야 한다는 점이 이 게임만의 특장점입니다. 이런 류의 게임을 좋아해서 열심히 플레이하고 있습니다만, 밸런스를 조정해야 하는 부분이 몇몇 눈에 띕니다. 라이터(라이터가 아니라 탄창이었네요ㅠㅠ)처럼 배수가 매우 쉽고 크게 뻥튀기 되는 아이템의 경우, 구매에만 성공하면 이후 게임 클리어가 매우 쉬워집니다. (지금 플레이 해보니 난이도가 3 이상으로 높아지면 그 또한 쉽지 않군요...) 극초반에 '특정 모양의 블록 점수가 0점이 되는' 조건이 뜰 경우 애초에 활용할 수 있는 블록이 12개 정도로 제한되면서 목표 점수를 달성하기 어렵습니다. 최대한 빨리 줄을 지우려고 노력해도 이 조건 때문에 초반에 게임 오버 당하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무작위로 n칸에 블록을 놓을 수 없게 되는 경우 블록의 놓을 수 없는 칸이 그렇지 않은 칸보다 밝게 표시되는데, 이때 명도 차이를 조금 더 높여야 더 잘 보일 것 같아요. 또한 더 이상 리롤도 할 수 없고 블록을 놓을 자리도 없는데 게임 오버가 뜨지 않아서 직접 새 게임을 실행시켜야 하는 경우가 10판 중에 한두 판은 뜹니다. 자잘한 오류나 밸런스를 조정하고 나면 깔끔하게 플레이하기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아요! 지금도 재밌게 플레이 중입니다만 이후 업데이트도 기대하겠습니다 ^///^
게이머
김창엽
- 테트리스처럼 보이지만 중력이 없고 가로, 세로로 매치가 가능해 이질적으로 느껴짐 - 깔끔하게 정의되지 않은 규칙에 아이템, 블럭, 덱 요소를 숙지해야 하니 난해하게 다가옴 - 섬세한 튜토리얼이 없어 기능 파악이 어렵고 게임 규칙 오해 등의 문제가 생김
게이머
이창민
스테이지마다 블록을 이용해서 한 줄이 완성된 후 테트리스처럼 삭제되는 방식으로 일정 점수를 넘기는 방향성이 인상 깊었습니다. 게임을 진행하다가 갑자기 게임오버가 되었는데 배치 횟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배치 횟수가 어디있는지 잘 보이지 않았는데 이 부분을 잘 보여준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스테이지마다 정해진 조건이 있고 클리어하면 주는 돈으로 점수획득에 도움되는 아이템을 구매해 스테이지를 깨는 블록 로그라이크 게임. 클리어 방식은 누구나 다아는 테트리스인데 조건이 붙으니 쉽지 않다. 그래서 더 도전정신을 부르는듯. 평범하게 재밌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발라트로'라는 게임의 포커 -> 테트리스로 바꾼 덱 빌딩 게임입니다. 발라트로하고 비교하면 포커 족보를 아는 것보다 '가로, 또는 세로 1줄 이상이 다 채워지면 블럭이 사라져서 점수를 획득하는' 직관적인 기본 규칙으로 플레이가 쉽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로그라이크 게임 답게 난이도 강화를 위해 제약 같은 것이 중요한데 개인적으로는 쉬운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수 아이템 발동시키는 것이 쉬운 편이여서 점수를 쉽게 얻을 수 있어 블럭을 가져가는 것 보다 아이템에 집중하면 수비게 깰 수 있었습니다. 게임 방식은 마음에 들지만 난이도 보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아이디어는 비상하여 충분히 좋은 쪽이라고 느꼈지만, 아직은 일반 대중들이 이해하기에는 조금 낯설지 않을까 싶네요. 무엇보다, 블록과 덱 빌딩이라는 조화가 생각보다 익숙치 않은 부분이라 더욱 그렇게 느껴진것도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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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연옥꽃
Vivid_selifsh
손으로 그린 2D 포인트앤클릭 호러 X 미연시 지옥의 감옥에 갇힌 ‘꽃’들과 마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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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게임 특유의 신비스럽고 몽환적인 분위기와 개성있는 아트가 매력적임 - 그러나 게임 진행이 직관적이지 않아 아무꺼나 누르기식 진행이 많음 - 진행에 대한 단서 부족으로 초반부터 답답하고 지루한 느낌이 강함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1. 마우스 우측 클릭으로 다이얼로그를 빠르게 넘길 수 있는 기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게임 내에선 이에 관한 설명이 하나도 없습니다. 0-2. 다이얼로그 대사 전체적으로 퇴고가 덜 된 것 같습니다. 특히 띄어쓰기 부분에서 많은 실수가 있네요. 0-3. 체험판이라 그런 것 같지만, 게임을 클리어하고 나서 메인화면으로 돌아간 뒤에 새 게임을 계속 진행해도 아이템이 사라지지 않고, 허은영과 최초로 조우하는 부분에서 프리징이 걸립니다. 0-4. 허은영의 손목을 자르고 나가는 엔딩을 볼 수가 없습니다. 상호작용 후 화면이 암전되고 나면 허은영과 같이 나가는 엔딩으로 귀결됩니다. 1-1. 우측 메뉴 ui, 아이템 스크롤 화살표 ui가 서로 눈 인식 거리의 겹쳐지는 부분에 있으면서도 가로 위치가 통일되지 않아 어딘가 어색합니다. 메뉴 ui는 플레이필드와 분리되어 있는 느낌을 주지만 아이템 ui는 플레이필드에 포함되어 있는 느낌을 줘서 플레이하는데 살짝 거슬리는 정도입니다. 1-2. 아이템 칸 안에서 보여지는 아이템 이미지들이 가로로 늘려진 상태입니다. 2. 시간표와 시계의 연관성을 잘 모르겠습니다. 10시에서 4교시 이벤트가 시작하는 것도 제가 이해를 잘 못한 것인지 버그인지 판단이 서질 않으며(3교시가 10시인 걸 봐선 오타인가요?), 4교시 진입 후에는 특정 시간으로 고정 후 상호작용이 제거되어 약간 뜬금없는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숨겨진 의미라도 있는 것인가요? 3. 좌측 방의 우측 사물함에서 나오는 문제집은 다른 위치로 갔다오면 무한으로 수거 가능합니다. 4. 좌측 방의 좌측 사물함에 열쇠를 사용해 나오는 힌트를 얻고 나서 허은영과 공부할 때 답을 선택하는 것 같은데, 저는 반대로 공부를 먼저 하고 힌트를 나중에 봤네요. 힌트의 중요성이 조금 덜한 것 같습니다. 5. 락스를 가져갈 수 있게 되는 타이밍 또는 조건을 알 수가 없네요. 6. 홍단의 물컵에 락스를 타고 나서 빠져나오지 않은 상태에선 락스를 타는 행위를 무한반복 가능합니다. 7. 눈물이 들어있는 컵을 화분에게 계속 줄 수 있습니다. 8. 허은영이 밥을 먹은 후 대화를 다시 걸어보기 전까지 '밥을 먹고 싶은데 수저가 없다'는 말을 반복하는 것 같습니다. 게임의 아트 스타일에 대한 호불호는 있을 수 있겠지만, 다르게 말하면 이런 아트가 취향에 맞는 사람은 엄청 마음에 들어할 것 같습니다. 저는 마음에 듭니다. 배경음악과 SE가 같이 흘러나오다 pause 상태일 때 SE만 남기는 소소한 디테일도 좋습니다. 아트에 비해 게임플레이 ux가 몰입을 잘 받쳐주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부분에선 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독특한 그래픽과 독특한 세계관으로 계입을 이입하여 즐겁게 게임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자잘한 버그때문에 게임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점만 보완한다면즐겁게플레이할 수있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김연희
시계를 10시에 맞췄는데 4교시로 판정돼서 스토리가 진행되네요. 힌트에서는 10:00 ~ 11:50분이 3교시라고 나와있는데 제가 머리가 나빠서 이해를 못한건지 오류인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락스가 아이템창에 들어가면 이미지가 눌리는 버그가 있습니다. 특정 이벤트를 보기 전까지에는 아이템이 활성화되지 않다가 특정 이벤트가 발생하면 활성화되면 그제서야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어서 이 부분이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아이템을 획득하거나 화면 속 요소와 상호작용할 때 주인공 독백 대사로 진행 힌트를 주는 방식을 사용하는 퍼즐게임이 많은데 이런 방식도 고려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최우주
아트 자체는 정말 개성적인 것이 맞지만 게임으로서는 UI나 게임성 등 아직 완성도가 부족합니다. 그럼에도 개발 진척만 된다면 컨셉을 좋아하는 이들이 충분히 플레이할 만한 수작으로 남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플레이하는 이에 따라 다소 그로테스크하게 느껴질 여지가 있는 디자인이었습니다. 스토리는 중간중간 버그만 제외하면 준수하게 만들어진 게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다른 분들의 리뷰에서 이미 언급되었든 자잘한 리뷰가 상당히 많은 편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러스트 자체의 독특한 미감과 향방을 쉽게 예측할 수 없는 얘도 수상하고 쟤도 수상한 스토리가 플레이어를 붙들고 놓아주지 않는, 연옥처럼 플레이어를 끌어들이는 작품이었습니다. 컨셉이 확실하고 게임 화면에 친절하게 뜨는 아이템들의 이름이 또 하나의 힌트요소처럼 작용하는 점, 안정적인 구도를 사용하지 않고 어쩐지 영화의 핸드헬드 기법을 연상케 하는 지속적인 흔들림이 이 작품만의 특색을 훌륭히 지탱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은 기간동안 시스템 안정성에 조금 더 신경을 써주신다면 분명히 좋은 결과를 얻어가실 거라 믿습니다. 즐거웠습니다!
게이머
다노
캐릭터 소스가 겹친다거나 선택 맥락상 맞지 않는 흐름처럼 보이는 연출이 나와서 아직은 좀 더 다듬어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음산하면서도 아름답고 그럼에도 만지기 두려운 독을 품은 꽃같은 게임 이었습니다. 두려우면서도 호기심에 손을 떼지 못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게이머
이창민
포인트앤클릭 퍼즐류 게임을 잘 구현했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의 컨셉에 맞는 아트 스타일이 몰입감을 주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스토리를 몰입해야 퍼즐을 풀 수 있도록 다양한 상호작용을 잘 설계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보유한 아이템을 표시하는 인벤토리의 표시방식과 될 것 같은 상호작용이 아무런 반응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디테일적인 부분만 잘 고려한다면 재미있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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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프로젝트 : 127호
UNIBUS
실험이 멈췄다. 지금이야 — 번호에 불과했던 너는 이제 모두의 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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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포인트 앤 클릭 방탈출 게임으로 초반 탐색하는 재미가 있음 - 일부 퍼즐 구간에서 스스로 알아내기 어려운 해법이 있어 불합리하게 느껴짐 - 중반 이후에는 어려운 퍼즐과 이해하기 힘든 기믹 때문에 막히는 구간이 많았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이거 원래 제목이 이스케이프 랩인데 프로젝트 127호로 바뀌었길래 왜 바뀌었는지 개발자님께 직접 물어보았음. 그래서 답변은.. 스토리가 바뀌어서 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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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아이러니
실로폰
호러에 면역이 없으신 분들께 입문작으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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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은지
그래픽과 영상 인트로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난이도가 사람 픽토그램으로 되어 있어서 재밌었어요. 플레이어가 죽었을때 나오는 그래픽도 좋았구요. 플레이어 이름을 넣었는데 틀렸다는 반전이 재밌었습니다. 보이스도 지원되어서 좋았구요. 패링을 성공한 쾌감이 있고 타격감이 좋고 진행이 부드러워서 길찾기나 퍼즐(?)에 크게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초보인데 세이브 포인트도 적절해서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맵을 자주 봐야하는데 아이템창에서 맵창으로 변경을 통해서만 봐야해서 별도의 키가 있거나 마지막으로 본 페이지가 열리면 어떨까 싶습니다. 여러번 클릭해야해서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키들을 변경하고 싶은데 제가 못찾은건지 이부분이 어려웠습니다. 나중에 콘솔로 플레이하고 싶네요. 앞으로가 기대가 됩니다!!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정유경
인상 깊은 플레이 경험이었습니다. 특히 첫 진입 장면에서의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게임의 첫인상이라 할 수 있는 인트로 컷씬은 오히려 "이 말을 정말 믿어도 되나?" 싶은 괴담 같은 의심을 자아낼 만큼 몰입되었습니다. 컷씬 이후 본격적으로 게임 플레이에 들어가는 순간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렌즈플레어, 라이팅, 어둠, 그림자, 음악.. 몰입감이 순식간에 고조되었고, 그 느낌이 오래 지속됐습니다. 찢어지는 듯한 사운드, 픽셀, 갑작스럽게 등장하는 몬스터들, 그리고 그들을 쓰러뜨린 후 재생되는 컷씬은 모두 정교하게 계산된 연출처럼 느껴졌습니다. 특히 ‘스페이스바’가 ‘확인사살’이라는 시스템으로 할당되어 있다는 점은, 이 게임이 전하고자 하는 폭력성의 직접적 체험을 시스템적으로 강하게 드러내는 요소였습니다. 단순한 공격이 아닌, '확실히 죽인다'는 감정적 무게가 플레이어에게 그대로 전달됩니다. 죽었을 때 나오는 “당신은 사람입니까?”라는 문구와 함께 생명체를 골라 입력하게 되는 시스템은, 단순한 리스폰 시스템이 아니라, “나는 지금 이 생명체를 구분하고 있는 존재인가, 아니면 그저 선택만 할 수 있는 또 다른 비생명체인가?”라는 메타적인 질문을 던지는 장치처럼 느껴졌습니다. AI도 이미지를 보고 생명체를 구분할 수 있는 시대죠. 이 게임은 '관찰자'의 시점을 자연스럽게 플레이어에게 체험시키는 방식으로 흥미로웠습니다. 조금 아쉬웠던 점도 있습니다. 길찾기 및 피지컬이 좋지 않은 유저인지라 데모를 클리어하는 데 약 1시간이 걸렸습니다. 그 과정에서 지도를 자주 활용했는데, 지도를 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인벤토리를 거쳐서 지도로 진입해야하는 구조가 다소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타 게임에서 지도 키와 인벤토리 키가 겹쳐있는 경우를 많이 못 봐서 인 것 같기도 하고, 이는 개인적으로 이런 장르에 익숙하지 않아서일 수도 있습니다. 퓨즈를 찾아야 하는 구간에서는 길찾기를 여러 번 실패했습니다. 그로 인해 "게임을 하고 있다"는 감정보다 "내가 실제로 길을 잃었다"는 불편한 감정이 들었습니다. 조금 더 친절한 레벨 디자인이 갖춰졌다면, 그 감정선이 덜 불쾌하게 이어졌을 것 같습니다. 공포 속에서 ‘나 자신’과 마주하는 감각을 선사한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어둠속에 사람은 나 홀로.. 그리고 그 한명의 사람도 사람이 아닌것이 되어가겠지.. 플레이어는 비허가 인체실험을 하는 연구시설에 파견되어.. xx한 이유로 여러곳을 계속 돌아녀야함. 전형적인 메트로베니아 + 엑션 어드벤쳐 게임으로 아군 체력은 약한데 적은 강력해서 치고빠지기가 필요하다. 이 장르 좋아하시는 분은 할인할 때 한번 고민해보세요.
게이머
김창엽
- 음향 효과와 생생한 나레이션, 현실적인 도트 그래픽이 몰입감을 높임 - 어두운 건물 분위기가 조명, 주변 음향 등으로 효과적으로 전달됨 - 한정된 자원으로 신중한 플레이를 유도하며, 테마가 일관돼 강렬한 경험을 제공함
빅커넥터즈
이예지
인트로 부터 매우 정성스럽게 작업되어 몰입감있게 플레이를 시작할 수 있었다. 2.5의 그래픽이기에 매우 단순한 구도 임에도 불구하고 입체적이고 풍부한 그래픽을 구현하였다 생각되었다. 플레이 내내 입체감있고 섬세한 빛 표현에 감탄하며 플레이를 이어갔습니다. 전체적으로 퀄리티 있는게임이였습니다.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이창석
인트로부터 몰입 되어 게임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게이머
밀쉐
"무서움을 뛰어넘는 강력한 액션 퍼포먼스!" 아이러니는 흥미로운 스토리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짜릿한 액션 게임입니다. 영어 내레이션, 여러 공포 요소들이 게임 몰입도를 증가시킵니다. 길을 잘 찾는 편이 아닌데도 어찌저찌 플레이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길이 찾아지는 신기한 게임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타격감이 넘치는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연구소에서 변이된 사람들을 처치하며 주인공인 알파 9의 임무를 해내는 호러 액션 게임입니다. 빛과 어둠으로 적당하게 무서운 분위기를 잡아준 것도 좋고 연출 디테일이 너무 좋았습니다. 게임 오버 이후에 나오는 리캡차 연출과 보스전 연출이 진짜 놀라웠습니다.
게이머
브루트포스
개 재미있네요 분위기, 사운드, 그래픽 엄청신경쓰신거같고 고전 명작들에대한 리스펙도 보이고 정말 잘 만드셨네요. 이대로 쭉 개발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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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리벨리온
게임인재원_팀 리벨리온
"찰나의 순간을 반복하며 최선의 수를 탐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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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마피레
7월 19일 오후 11시 3분 기준으로 게임 파일이 Asset, Library, _Bin 등으로 되어있어 실행이 불가합니다. 그래픽과 컨셉이 취향이라 너무 플레이 하고 싶은데, 플레이 영상도 비공개 되어있어 찾을 수 있는 곳이 없고... 수정 부탁드려요ㅠㅠ
게이머
김창엽
- 실행 및 설치 과정이 불편하고 초반 튜토리얼도 불친절해 초반에 헤매는 경험을 줌 - 전략을 세우기가 어렵지만, 희생 없이 성공 했을 때 성취감이 크게 다가옴 - 병과별 특징은 뚜렷하나 후반부 퍼펙트 난이도가 과도하게 높아 불만이 생김
게이머
김연희
전투원이 불투명하게 배치되어있는데 튜토리얼 가이드였네요. 전투원을 여기에 배치해보라는 식으로 가이드를 표시해주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번째 스테이지에서도 칼 전투원이 이동하면 양쪽에서 총으로 조준하고 있는 적 전투원끼리 서로를 총으로 쏴서 스테이지가 클리어되는 기믹이 있는데 마찬가지로 새로운 기믹이 등장한다면 그것에 대해 좀 더 명확한 가이드가 제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먹 > 칼 > 총으로 전투순서가 나눠서 진행되는 점, 캐릭터 이동과 적 캐릭터 활용도 신경써야한다는 점이 이 게임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게임 가이드만 더 정리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은 되어 있으나 실행파일이 누락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시연할 수 없습니다. 개발자님! 만약 이 리뷰를 보신다면 빌드를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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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스마일 컴퍼니
주식회사 플레이데이
쓰레기와 폐기물로 가득한 세상에서 오염된 작은 생명체가 태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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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오염물질에서 태어난 미지의 생물이 오염된 공간을 탈출하려고 하는 플랫포머 액션 어드벤처 게임. gtx1060 사양 언저리쯤 되는 rx570이 돌리긴 하는데 여유롭게 돌리진 못하네요. 게임 난이도는 그렇게까지 어렵진 않았고, 이 생물을 통해 환경오염적으로 어떤 이야기를 펼칠지가 궁금해집니다.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 최소 사양이 GT630으로 적혀있어서 GT630으로 테스트를 진행했는데 최소 사양으로도 5프레임이 나옵니다. 훨씬 높게 잡으셔야 할 듯 합니다. GTX1060으로 GPU 사용률 90% 후반대를 찍지만 60프레임 방어가 되니 최소 사양은 후자로 기입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1. 기울어지는 판자가 있는 물가에서 죽으면 부활할 때 높게 점프되는 현상이 있습니다. 데모가 짧지만 이 게임이 표현해주고자 하는 바는 충분히 표현되었다 생각합니다.
게이머
김현
컨셉은 정말 좋았고 기대가 되는 게임이다 싶었지만, 개인적으론 진행이 다소 답답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게이머
장우상
퍼즐 요소가 있는 직선형 아케이드 게임 주변의 요소들로 길을 개척해나가는데 다양한 소재들이 인상적이었다 상호작용이 되는것들과 안되는 것들이 잘 보이지 않는것은 조금 단점이라고 생각한다. 조작감도 조금 개선이 필요하고 전체적인 움직임이 조금 더 빨랏으면 좋겟다. 사소한 점을 빼면 꽤 괜찮은 퍼즐게임으로 기대가 됩니다
게이머
김창엽
- 일상 소재로 구성된 플랫폼이 신선한 인상을 줌 - 일직선 진행 구조는 자유도를 떨어뜨려 아쉬움을 남김 - 황폐한 배경과 스산한 음악이 게임의 분위기를 잘 전달함
빅커넥터즈
김병수
환경 오염이라는 주제를 담은 3D 플랫포머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오염수 속에서 태어난 작은 생명체를 조종하여 목표도 의미도 모른채 앞으로 나아갑니다. 일상에서 버려진 물건들을 활용하여 함정을 없애는 등 상호작용하는 퍼즐이 잘 배치되어있었으나 오브젝트를 관통하거나 공중에서 상호작용이 되는 등의 아쉬운 부분이 조금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앞으로의 스토리와 플레이 경험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루리웹 운영자가 떠오르는 게임. 환경오염에 대해 다루고 있음. BIC판에서는 초록빛 오염물에서 태어난 작은 생명체가 어떠한 이유로 전진하는지 묘사되어 있지 않지만.. 적어도 매쾌한 연기와 더러운 쓰레기들이 널린 공간을 보며 좋아할 사람은 없을거라 생각함. 맵에 등장하는 사물을 이용해서 "안전"하게 전진하다가 비행기 타고 날아 갈 수 있음.
빅커넥터즈
최지훈
지옥같은 쓰레기장에서 탈출하라
게이머
이창민
쓰레기 더미를 활용하여 레벨디자인을 했다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2D 횡스크롤의 기본적인 조작 체계는 잘 구현했습니다. 플레이 하면서 다양한 형태의 시스템이 나와서 재미있었습니다. 그러나 게임이 너무 평화롭고 무난합니다. 주인공이 무엇을 위해서 이동하는지 레벨디자인으로써 표현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긴장감이 별로 느껴지지 않았는데 추격전 같은 요소가 있다면 좀 더 긴장감과 동시에 재미를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한국에서 일상적으로 볼 수 있는 것들을 위주로 배경과 오브젝트들을 리얼하게 잘 구현한 것 같습니다. 물체와의 상호작용(특히 뭔가 들고 움직일 때)에는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인지 플레이어의 각도가 임의로 변경되는 듯한 구간이 종종 있습니다. 다만 이동과 사망 연출, 사운드 활용 방식 등에서 <Bionic Bay>의 기시감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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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슬픔의 상실
웃음의 상실
비행사 '슈란' 챗봇과 대화하며 신비로운 우주를 누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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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도입부의 훌륭한 스토리 컷씬과 AI를 활용한 생동적인 진행이 몰입감을 높임 - 스토리 컷씬을 제외한 전반적인 미적 퀄리티와 흥미 요소가 없어 아쉬움 - 답변 생성 시간 지연, 줄넘김, 일부 글자 생략 등으로 흐름이 종종 끊기는 점이 아쉬움
빅커넥터즈
김민경
세계관도 참신하고 전하려는 메시지도 명확합니다만 AI가 문제입니다. 답변 생성 속도가 너무 느리고 하는 얘기도 다소 쌩뚱맞은 게 많아서 상실된 슬픔을 되찾기 전에 분노가 그 자리를 죄다 차지하겠어요... 오히려 AI가 개입되지 않은 서사 부분을 워낙 잘 짜놓으셨으니 이 작품의 세계관을 위해서라도 AI 기술의 빠른 발전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AI를 이용한 대화가 가능하여 인터랙티브성이 강한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데모 분량이 극초반에 가까워 대화를 통한 분기 변경과 같은 크게 체감될 요소 같은건 보이지 않아 그저 이런 게임이구나 싶은 싶은 정도에서 끝납니다. 대화 파트가 끝나고 3D 모델링으로 조작하는 파트는 개인적으로 퀄리티가 조금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다소 평범해보이는 그래픽 디자인에 AI를 제외하면 이렇다 할 특장점이 보이지 않는 작품. 그러나, 그 특장점마저도 투박하고 어색하여 플레이하는 플레이어에게 흥미와 재미보다는 시간이 지날수록 지루함이 느껴짐. 또한, AI라는 장르가 무색하게 유동성있는 대사 처리가 불가능하다는게 치명적인 단점이라면 단점이라 할 수 있을것 같다.
게이머
이시현
몰입되는 연출과 특유의 세계관, 캐릭터의 매력이 두드러지는 게임이었습니다. 대화형 Ai 활용, 3D 파트 등 모바일로 개발하고 싶은 것들에 대한 구현을 이 게임에서 욕심있게 구현하신 점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러한 요소들이 게임 전체의 톤에서 어떻게 융화될 수 있을지 조금 더 고민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응원합니다!
게이머
강동진
Ai활용을 한 비주얼 노벨류 게임입니다. Ai 외에도 컷씬 연출과 퀄리티 좋은 일러스트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Ai에 세계관 설정을 심도입게 입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데모가 끝나버려 질문기회를 놓쳤지만 영어로 된 뚱딴지같은 질문에는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하네요. 한가지 아쉬웠던 것은 3d 배경에서 캐릭터를 조작하는 것이 이질감이 느껴진 점인 것 같습니다(2d 카툰풍 배경은 어떨까 싶습니다.). 예전에 유튜브에서 ai로 범인심문 하는 게임을 보았는데 이 게임에서도 ai를 통해 무언가를 달성하는 등의 다른 활용도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선택지를 넣는 것 말고는 자유도가 뭣도 없는 비주얼 노벨 장르에 AI챗봇을 도입해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게임. 어떠한 사건 이후로 전 세계가 슬픔을 느끼지 못하는 재앙으로 휩싸인 배경을 바탕으로 재앙의 손아귀 밖에 있던 주인공이 우주비행사 히로인을 만나 우주 곳곳을 여행(아마도?) 하는 이야기입니다. 데모라 짧은 분량이지만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게 느낄 정도로 세계관이 흥미 있고 AI활용을 어떻게 할지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게임 실행이 되지 않아, 영상으로만 리뷰를 남깁니다.] AI 챗봇을 활용하여 스토리가 진행되는 비쥬얼 노벨 입니다. 미려한 비주얼과 그래픽은 스토리를 기대하게 만들며 AI를 활용한 부분은 놀랍습니다. 다만, 가상 키보드로 창을 띄워 텍스트를 입력해야하는 모바일 특성상 게임 화면을 가리고 있는 부분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론 PC로도 플레이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이창민
ai 채팅으로 진행되는 게임인 줄 알았는데 제대로 답변을 못하는 것 같습니다. 멀티 엔딩이 있더라도 무한한 엔딩이 있는게 아닌 것처럼 결국 입력값이 유사해야 내가 원하는 엔딩에 도달하는 것 같습니다. 일러스트의 퀄리티는 나쁘지 않는데 ai 채팅으로 스토리의 몰입이 안되서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마피레
플레이 타임: 52분 (원래 제가 게임을 매우 천천히 하나하나 감상하면서 하는 편입니다.) 다른 리뷰에서 AI가 느리다고 하였는데, 제가 플레이할때는 (7월22일 갤럭시 S25 기종 기준) 별로 오래걸리지 않았습니다. (대략 5초) <슈란에게 한 질문> (순서대로) 2025년...? 누구세요 너 머리스타일 옛날이 더 나은 것 같애. 머리 풀면 귀여울 것 같은데. (더) 아귀여워사랑해나의구원자 앗 마음의 소리가 아니야 잊어버려 빨리 외왹토 행성까지는 얼마나 남았더라...(딴청) 머리카락이 보석으로 되어있으면 오릭토 행성인들에게는 보석이 지구와는 다르게 흔하니까 가치가 낮으려나. 그럼 머리는 어떻게 감지? 데모 플레이 영상에 있는 내용보다 좀더 들어간 것 같은데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림과 장면들이 애니메틱을 보는 느낌이라 흥미가 갔었습니다. (사진이 한장밖에 안올라가서 여러장을 합쳐서 올렸습니다) 아래는 피드백 및 버그 제보입니다! 슈란에게 질문 후에 대사를 기다리면서 "..."이 나오는 동안, 기존 대사가 안보이는 편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점점점이 눈에 안들어와서) 행성에 도착한 뒤에 비서에게 말을 걸지 않고 바로 신전? 으로 올라가버리면 맵이 없어 그대로 세상 끝으로 떨어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ㅠㅠ 홈 들어갔다가 다시 들어가면 초기화가 되서 다행이지만, 막아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캐릭터 목소리의 볼륨이(효과음과 배경음악에 비해) 작은 것 같습니다 맨처음 행성에서 1번 이야기에 나오는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목소리에 뚝뚝 묻어나는 긴장을 감추지 못하는 승일을 보고 슈란이 피실 웃었다.)"라는 대사에서 피식 웃었다에 오타가 있습니다. 캐릭터의 표정이 바뀔 때마다 기존 표정이 검은색으로 점점 작아지면서 사라지는 현상이 있는데, 약간 이상함이 들어서, 자연스럽게 표정이 바뀌거나, 또는 해당 (검은색이 작아지면서 사라지는) 효과 없이 뚝뚝 바뀌는 편이 깔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건 개인 차이 있을 수 있음) UI 아이콘의 불명확한 점이 약간 있는 것 같습니다. 모래시계 모양을 보고서 처음엔 다이얼로그를 숨겨서 뒷배경을 볼 수 있게하는 역할로 착각하였는데, 들어가보니 로그여서 혼동이 왔었습니다. (로그는 두루마리 모양이나 문서 모양이거나, 또는 모래시계에 LOG라는 글씨를 포함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좌측상단의 화살표 모양이 무슨 역할인지 전혀 감이 오지 않아 오토 기능인지, 스킵 기능인지 구분이 되지 않습니다. 눌러본 결과 텍스트 출력속도 조절이었는데, 이 기능은 보통 한번 설정하면 더 이상 수정하지 않으므로 설정창에 넣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아이콘에 뒷배경이 검정색으로 잘 보이게 강조되어있는데, 별로 그렇게 중요한 버튼들은 아니라서 굳이 강조하지 않는 방식(색을 흰색처럼 포인트컬러가 없는 색으로 하거나, 크기를 0.75배로 줄이기)으로 하였을 때 다이얼로그와 캐릭터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설정창에 스피커 모양을 조절하면 BGM 볼륨이 조절되고, 음표모양을 조절하면 효과음 볼륨이 조절되는데, 음표가 BGM 조절이고 스피커는 효과음이나 마스터볼륨인 편이 좀더 명료할듯 합니다. 또한 설정창에서 잘못하고 다른 곳(바깥쪽)을 클릭하였을 때 다이얼로그가 넘어가버리는 버그가 있는데, 로그로 찾아볼 수는 있어 다행이나 대사 중 삽화가 나왔을 때도 넘어갈까봐 불안감이 있어서 수정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이 게임은 만화같은 삽화가 다른 게임에서 흔치않은 매력 포인트라서 그것을 감상하고 싶은데 다이얼로그 바가 가리고 있어서 제대로 감상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PC 비노벨에서는 마우스 우클릭이나 특정 키로 다이얼로그 바 숨기는 기능이 있었는데, 그것이 이 게임에도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오프라인 전시회에서 기회가 된다면 이야기 나눕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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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마스터 오브 피스
아이엠게임
직관적인 규칙을 가진 로그라이크 덱빌딩! 용병 특성을 조합해 강력한 시너지를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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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용병들의 특성에 맞춘 진영 배치와 전술적 고민이 게임의 핵심 재미를 줌 - 보유한 용병을 성장시켜 전략이 성공했을 때 강한 몰입감과 성취감을 제공함 - 이전 빌드보다 찬스가 늘어나 불합리했던 난이도가 완화되고 전략성이 강화됨
게이머
박은지
그래픽과 로고가 컨셉이 명확히 드러나서 눈이 갔습니다. 전투 애니메이션과 타격감이 좋아서 몰입이 잘되며 음악이 분위기에 맞고 적절한 음향효과가 나온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택창의 버튼이 호버한 버튼과 호버하지 않은 버튼의 시각적 차이가 부족한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마우스 호버한 글자가 더 밝아지면 좋을것 같아요. 정발되면 구매하고 싶습니다!
게이머
김민수
체스를 하듯 유닛을 배치하고 덱을 조합하며 내 원정대를 이끄는 전략 게임이며 간단하지만 강력한 게임입니다!
게이머
황다연
인상깊었던 게임 중 하나입니다 움직임이라는 전략을 통해 게임을 플레이 해나가는 것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체스판을 연상시키는 보드 위에서 기물을 배치하고 강화하며 진행하는 턴제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기존 로그라이크 카드 게임과 달리, 오토체스를 연상시키는 기물 배치·재배치와 공간 전략을 활용한 차별화된 플레이가 큰 매력입니다. 특유의 아트 스타일과 함께,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밸런스 패치가 인상적입니다. 추후 정식 출시가 기대됩니다.
게이머
이시현
이번 BIC에서 가장 만족스럽게 플레이한 게임입니다. 사실 덱빌딩 로그라이크가 유행하면서 이번 BIC 데모 플레이에서만 거의 10~15작품 넘게 덱빌딩 로그라이크 작품을 플레이해본 것 같은데, 이 게임이 가장 완성도가 좋았습니다. 사실 완성도 뿐만 아니라, 다른 덱빌딩 로그라이크와 확실한 차별점이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덱빌딩 로그라이크를 만들고 싶으신 분은 한번씩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게이머
전우빈
공격력, 체력, 속도를 기반으로 여러 스킬 및 능력치를 강화시키며 기물을 성장시켜 나가는 매우 완성도 높은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체스판과 비슷한 타일에서 속도를 기반으로 공격 우선권을 얻으며, 전방에 적이 없을 경우 바로 적의 깃발을 타격할 수 있어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플레이하며 절대 죽지 않는 무한 재생 치료사를 만들었는데 이처럼 다양한 컨셉으로 자신만의 기물을 만들어나갈 수 있어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체스판을 연상시키는 보드 위에서 펼쳐지는 턴제 덱빌딩 로그라이크입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매력은 단순히 강력한 카드를 모으는 것을 넘어, '기물의 배치와 재배치'라는 공간 전략적 요소를 핵심 재미로 내세운다는 점입니다. 매 턴 어떤 기물을 어디에 소환하고, 또 기존의 기물들을 어떻게 움직여 최적의 진형을 구축할지 고민하는 과정은 마치 체스의 수를 두는 듯한 깊이 있는 전략의 묘미를 선사합니다. 이는 카드 효과의 연계에만 집중하는 대다수의 덱빌딩 게임과는 확연히 차별화되는 지점으로, 신선하고 지적인 즐거움을 안겨주었습니다. 물론 아쉬운 점도 존재합니다. 바로 '가시성'의 문제입니다. 전투 시 기물의 종류를 한눈에 파악하기가 다소 불편하며, 월드맵 역시 경로가 직관적으로 보이지 않아 플레이의 흐름을 방해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어두운 중세 분위기의 기물을 이용한 로그라이트 턴제 전략 게임 전진하는 기물과 다양한 기물의 고유 능력을 이용해서 적의 기물을 쓰러트리고 적진은 무너트리는 방식의 턴제 전략 게임. 고유의 기물을 모으고 강화 시키는 방식을 로그라이트 방식과 잘 결합시켰다. 게임에서 풍기는 중세의 분위기와 기물의 표현 또한 잘 어우려저 게임의 컨셉을 잘 표현해주는 것 같다. 앞으로 다양한 기물의 능력과 컨텐츠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일단 말을 밀고 밀어 체스 같은 보드 게임 형태로 되어있는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결국 이런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리플레이 성인데, 게임에서 가장 가시성이 높고 중요한 부품인 유닛이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게임 자체는 재밌었으니 매우매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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