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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Awards 2026
올해의 인디,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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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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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NIGHTMARE OPERATOR
DDDistortion
귀신 들린 도쿄의 폐허에서 요괴를 사냥하는 TPS 액션 호러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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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오유택
로우 그래픽에 가미한 이상현상 퇴치자 거기에 미칠 듯한 분위기까지 뭐 하나 빠질 만한 요소가 없는 합격점이네요. 추후 데모 버전 플레이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영상만 보긴했지만 분위기가 으스스 한게 현장 전시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이 게임은 아직 데모가 없어서 직접 플레이해보진 못했습니다. 그래서 소개랑 영상만 보고 남기는 감상이라는 점 먼저 말씀드릴게요. 일단 콘셉트 끌립니다. 폐허가 된 근미래 도쿄에서 요괴를 사냥하는 TPS 호러라니, 이 조합만으로도 궁금해지더라고요. 바이오하자드나 데드 스페이스 같은 서바이벌 호러의 긴장감에 격투게임식 커맨드 입력을 얹었다는 점도 신선했어요. 총 쏘는 호러에 커맨드 조작이라니, 손은 좀 바쁘겠지만 그만큼 잘 다뤘을 때의 쾌감이 클 것 같습니다. 실제 도쿄의 거리와 랜드마크를 초창기 3D 게임 느낌의 로우폴리로 재현했다는데, 이 특유의 투박하면서도 으스스한 분위기가 호러랑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익숙한 도시가 폐허로 뒤틀려 있다는 설정도 묘한 공포를 줄 것 같고요. 참고로 소개를 보니 한국어 번역이 8월 7일 전에 추가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대사 비중이 있는 게임인 만큼, 한국어가 지원되면 세계관이나 스토리에 훨씬 편하게 빠져들 수 있을 것 같아 반가운 소식이에요. 직접 해보지 못해 아쉽지만, 그만큼 데모나 정식 출시가 기다려지는 게임이네요. 커맨드 액션이 실제로 얼마나 손맛있게 굴러갈지 꼭 만져보고 싶어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인류 쇠퇴 후 일본 도쿄에서 벌어지는 복고풍 3D 액션게임. 총의 모듈을 효율적으로 변경해가며 적과 싸워야 하며 적의 공격은 상성을 이용해 막거나 아니면 회피해야 함. 일본 설화를 바탕으로 만든 귀신들과 현대적인 일본식 괴물들이 나옴. 약간의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이 게임은 TPS(3인칭)액션게임이다. 관심있으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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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실로아
전투코끼리
신과 악마의 권능을 조합해 적들을 쓸어버리고, 베일에 싸인 신계를 탐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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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신계를 탐험하여 마주하는 적들을 물리치고 권능을 수집하는 2.5D 벨트스크롤 게임입니다. 아직은 마주하는 적들을 물리치는 부분에만 집중되어 있어 평이한 경험을 받았으나 보스전에서 확인한 다양한 공격 패턴을 통해 무언가 기대되는 부분이 생겼습니다.
게이머
주지현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스킬 타격감 좋았음. 아트스타일 마음에 들고 조작도 쉽습니다. 근데 맵 디자인은 제작중인건지 컨셉인건지 갑자기 엄청 단촐합니다. 그리고 지나쳐온 맵으로 이동해서 계단 타고 올라가려니 길이 막혀서 다시 맵 열고 포탈식으로 이동해야했습니다. 굳이 뒤로 돌아가서 다음 단계로 가는 이상한 사람이 있을거라고는 생각못하신듯?
빅커넥터즈
이창환
타격감 넘치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 다만, 그 과정에서 피격 이펙트가 다소 애매하게 체감되어 플레이어가 정확히 타격한게 맞는지 의문점이 드문드문 들게 만드는건 조금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게임 재밌게 했습니다! 테마마다 달라지는 배경이 이쁘네요~
빅커넥터즈
전민석
2.5D 횡스크롤 게임이며 빛과 어둠 속성을 이용하여 상황에따라 바꾸며 사용해야합니다. 잡몹 기준으로 피하지 않고 그냥 때리기만 하면 다 잡습니다. 전투적인 부분에서 몰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플레이하는데 몹이 안죽는 버그도 발견해서 다시 플레이 한적이 있네요.. 고쳐지기만하면 재미있게 플레이 할것같습니다. [플레이 타임: 25분 32초]
빅커넥터즈
묵은G
주인공을 움직여 싸움을 치르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 기본적으로 적들의 움직임이 더딘 대신 한방 한방이 매워서 히트 앤 런 방식으로 싸워나가야 한다. 빛과 어둠 속성에 따라 특수 기술의 데미지가 달라지며, 맞았을 때의 데미지 또한 달라지지만 전투 중에는 바꿀 수가 없어서 등장하는 적에게 맞춰나가는 대응은 사실상 어렵다. 전투 흐름이 더뎌 보다 매력적으로 만들 필요가 있다.
빅커넥터즈
베칸
벨트 스크롤 스타일의 전투를 게임의 메인 요소로 넣고 싶은 것을 추정되지만, 전투의 많은 부분이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우선 캐릭터의 거의 모든 동작에 선딜레이와 후딜레이가 있어 조작이 상당히 불편한 느낌을 줍니다. 점프 후 착지 딜레이, 대시 이후 달리기 직전 딜레이, 대시 이후 때리기 직전 딜레이 등 플레이어에게는 수많은 딜레이 요소가 있는데, 정작 몬스터는 플레이어를 보자마자 정말 짧은 예비동작 이후 바로 공격을 시도합니다. 플레이어는 답답한 캐릭터의 움직임과 신속하게 싸우는 적들을 상대해야합니다. 다음으로 게임에서 나오는 레벨 구조가 다 똑같습니다. 오른쪽 이동 -> 적 나와서 전투 -> 처치 후 다시 이동, 이 싸이클의 반복인데 이 반복을 1스테이지부터 6스테이지까지 계속 진행합니다. 최소한 다양한 적이 나와서 패턴을 피한다던가, 맵에서 특수한 기믹으로 적과 싸운다던가 하는것처럼 게임 플레이에 흥미를 느낄만한 요소를 조금이라도 더 넣어주셨으면 합니다. 적에게 버프를 주는 석상 부수기 만으로는 부족해요. 마지막으로 보스몹의 투사체를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게임의 그래픽 스타일이 3D 환경에 2D 픽셀 스프라이트 사용했는데, 오히려 이로 인해 수정을 던지는 궤도를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수평으로(x축) 이동하는 경우는 충분히 인지가 가능하나, 화면의 앞뒤 방향으로(y축) 움직이는 수정의 궤도는 어느 방향으로 오는지 알기가 어렵습니다. 전반적인 전투와 레벨 디자인을 제대로 구성하시고 다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글 쓰는 현재 아직 개발이 너무 덜 되어 리뷰하기 부적합 합니다. 적을 때리는데 때리는게 맞는지 의문이 들고, 적들은 그놈이 그놈인지라... 어휴. 이 상태로는 리뷰 못 합니다. 적어도 몇달은 더 개발한 다음에야 제대로 리뷰할 수 있을겁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몹 피격판정이 넓어 때리기는 편했지만 스킬을 쓸 때 빼면 타격감이 너무 부족하고 스테이지를 깨면서 비슷한 몹이 반복해서 자주 나오다보니 때리는 맛이 부족했다. 몹의 수를 줄이고 빨리빨리 넘어갈 수 있게 하면 속도도 나고 좋을 것 같음. 그리고 잡몹이라지만 피통이 나오지 않아서 얼마나 때려야 하는 건지 감이 잘 오지 않는 부분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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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Armita's Search
Raiders World Studio
소녀와 로봇의 포스트아포칼립스 전술 덱빌딩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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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묵은G
황폐한 세계에서 주변 탐색에 나선 소녀와 로봇이 겪게 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는 덱빌딩형 선택지 어드벤처. 전투는 난이도가 그럭저럭이지만 때론 선택지에 따라 난이도가 까다로워질 수도 있다. 선택지에 따라 이벤트가 벌어지지만 대부분 소소한 어드밴티지나 페널티가 주어지는 정도이며, 큰 분기점이 되는 선택지는 흔치 않다. AI 번역은 다소 아쉽지만 그럭저럭 이해가 가는 정도.
빅커넥터즈
최우진
세기말 분위기의 슬더슬 향 첨가된 덱빌딩 게임. 플레이어의 선택이 덱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요소는 좋았지만 게임성은 아쉬웠습니다. 꽤 많은 텍스트량에 비해 컷인 도중 모든 글자가 왼쪽에 나오는 아쉬운 UI, 캐릭터의 어색한 움직임,부족한 가이드가 걸렸습니다. 초반에 튜토리얼과 간단한 스토리를 추가하는 것이 더 몰입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덱빌딩 게임 특유의 덱을 짜는 맛이 있었던것은 맞으나, 생물체 따로 공격기 따로 방어기물 따로 짜놓은 것은 어떻게 보면 이해하기 쉬운 직관적인 시스템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다른 측면으로는 그 덱을 짜기 위해 어느 한 쪽이 필요한 수 보다 적게 빌딩이 되는 경우가 생길 우려가 있어서, 이 점은 조금 수정과 보완이 필요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세기말의 덱빌딩 게임. 북두신권 남두신권은 없지만 카드와 동료는 많습니다. 플레이어는 풀하나 없는 황무지에서 태어난 소녀입니다. 여러 동료를 만나고 여러 적들을 무찌르며 소녀는 전사가 됩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동료를 내치느냐? 아니면 동료와 함께 공존하느냐는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렸습니다. 주어진것을 전부 이용해서 어떻게든 살아남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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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스타더스트: 별과 마녀
주식회사 크니브스튜디오
별의 비밀을 간직한 소녀 검사 '스타'와 마법사 '유우'의 모험을 그린 턴제 픽셀 S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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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묵은G
꿈이 큰 소녀와 만사 귀찮은 소년이 시작하는 장대한 여정을 다룬 SRPG 스타일의 게임. 카드를 활용하여 공방을 벌이고 카운터를 먹일 수 있는데 좋게 말하자면 참신하지만 나쁘게 말하자면 직관성이 떨어진다. 도트 그래픽을 잘 살렸고 더빙에도 공을 들여 첫인상이 좋지만, 이동 방식이나 카드 사용 방식 등 모든 면에서 SRPG를 다루는 노하우가 부족하다는 느낌이라 큰 기대를 하게 되면 실망할 수밖에 없는 게임. 스토리를 좇아 가기엔 한 스테이지에 소모되는 플레이 타임도 너무 길다. 다행히 혼자만의 고민이 아니라 국산 SRPG들이 다 같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는 점은 위안 아닌 위안. 차기작을 만들 때에는 조금 더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모험가가 되어가고 싶은 소녀 스타와 마법사 유우의 여정을 함께하는 탑다운 픽셀 SRPG 게임 입니다. 미려한 도트 그래픽과 애니메이션, 풀더빙 보이스 등 세계관에 몰입시키는 부분들은 훌륭하지만 전투 파트를 진행하면서 사용 가능한 카드(스킬)가 적고 전투 내 마주하는 적들은 많았기에 답답하다고 느꼈습니다.
게이머
김태헌
깔끔한 UI와 풍부한 감정이 표현된 도트 캐릭터들의 귀여움, 그리고 너무나 잘 어울리는 성우의 목소리가 인상적인 게임이었습니다. 택티스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매우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궁극기에서의 시네마틱 연출이나 콤보 시스템, 풀보이스, 등... 많은 부분에서 꼼꼼하게 신경썼다는 느낌이 들었던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몇가지 아쉬웠던 부분은 보통 게임을 할 때 마우스 커서를 정중앙에 두는데, 전투 시 턴 종료 버튼이 중앙에 위치해서 실수로 누르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종료 버튼의 X표시가 마치 좌우 화살표 방향처럼 보여서 이동표시 아이콘으로 착각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전투에서 흐름이 매끄럽게 계속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특히 유우의 경우 한 방당 쿨타임이 긴 마법사다 보니 어떤 경우에는 일반 공격 밖에 남지 않는 상황도 생기더군요. 그리고 카운터의 경우 카드를 사용한다고 해도 한정되어 있어서 그 효용성이 크게 체감되지 않았습니다. 끝으로 놀 우두머리는 기믹은 단순한데 체력만 많아서 긴장감보다 약간 지루한 전투가 되어 밸런스 조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주성호
JRPG식 네모칸 턴제RPG. 스킬을 매턴 늘어나는 마나양으로 사용하는 시스템은 꽤나 재미있는것같습니다. 아기자기한 도트 캐릭터와 배경은 매우 잘 만들어진것같네요. 게임 배경스토리도 꽤나 궁금증을 자아내는 신화적인 플롯으로 시작하는데 꽤나 흥미롭습니다. 이렇게 거의 풀더빙까지 지원되는게임은 흔치않은데 꽤나 노력한 흔적이 보이네요. 게임의 후반부 스토리까지 좋은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정말 기대되는 게임이 될것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도트 그래픽에 턴제 SRPG 게임입니다. 풀더빙 게임이라 놀랬습니다. 인디게임에서 이러한 더빙을 만나볼수있는게 좋았습니다. 스토리도 좋았고 캐릭터들도 특색이 있어 귀엽고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전투 상황에서 살짝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플레이어 공격상황에서 스킬 쓰는 상황이 아니면 적들의 체력을 확인 불가능 한다거나, 캐릭터 움직일때도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전투 부분에서만 살짝 고쳐진다면 좋은 게임이 될거같습니다 [플레이 타임: 32분 46초]
빅커넥터즈
김민경
잘 만든 도트 애니메이션 시리즈. 장점도 단점도 명확합니다. 애니메이션 수준으로 자연스러운 풀더빙에 서사 흐름이 매끄러워서 스토리만 보고 있어도 몰입이 잘 된다는 장점에 반해 전투 패턴이 다소 단조롭고 게임 초반에는 몇 번이고 이동을 물러 다시 계산해야만 할 정도로 스킬에 따른 피격 범위가 지나치게 중구난방으로 설정되어있습니다. 아무리 이야기가 매력적이라고 한들, 호흡이 긴 전투를 비슷한 패턴으로 한참씩 반복하다보니 게임 종료 시점에는 그 전까지의 세이브 데이터가 다 날아간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결국 그만하기를 선택할 수 밖에 없을만큼 지쳐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많은 공이 느껴지는 작품이니만큼 전체적인 밸런스 조정을 거친다면 충분히 게임 외적인 부분만큼이나 내적인 부분까지 완성도가 높은 작품이 될 거라 믿습니다.
게이머
박혜민
도트가 너무 귀엽고 전투 시스템도 좋았습니다. 정성을 들인 것이 느껴졌습니다. 적 턴일 때 조금만 더 빨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대사를 클릭했는데도 바로바로 다음으로 안 넘어갈 때가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아 그리고 적의 HP가 바로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게이머
조아현
하나하나 클릭하는데 더빙 음성 나오고, 도트 그래픽도 엄청 공들인게 느껴져요!! 진짜 인디게임이라고?! 하는 퀄리티... 대박입니다
게이머
서범석
호 오, 풀더빙이네요...! 심지어 상호작용 대사까지 다 더빙...! 도트 애니메이션 장난 없네요. 입모양까지 다 표현했습니다. 무브 캔슬을 넣은 따뜻함 정석대로 만들어진 턴제 RPG, 오랜만에 느껴보는 즐거움. 불호 미묘한 타격감... 뭔가 부족한 UX. 꽤 괜찮은 정석적인 턴제 RPG입니다. 묘하게 불편한 UX가 있지만, 게임 내 도트 그래픽이 아름답고, 풀더빙...이라는 엄청난 메리트가 있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상호작용 대사도 있으니, 소리를 켜고 즐겨보세요.
게이머
주지현
풀더빙에 높은 퀄리티의 도트그래픽, 전투 시스템에 감탄했습니다. UX도 편한 축에 들어요. 브금도 딱 rpg느낌입니다 전체적으로 기본에 충실하면서 탄탄하게 잘 만들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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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Choozle!
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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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디오라마처럼 되어있는 필드에 흩어진 별들을 모아 나아가는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꽃봉오리를 이용하여 해금 요소들을 풀어가며 나아가고 독, 빛, 석화 등의 다양한 상태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너무 어렵다... 귀여운 캐릭터와 너무 아름다운 맵을 보는 재미는 있었지만 오브젝트를 옮기고 이동하는 과정이 너무 느려서 답답했음. 그리고 떨어질 때 너무 오래 떨어지는 것 같음 아예 맵밖으로 안 떨어지게 해주던가... 도전과제 3개와 히든 미션으로 4스테이지로 빨리 끝나지 않게 만든 점은 센스있었으나 메인클리어루트부터 좀 어려웠음...
빅커넥터즈
신종민
퍼즐도 그렇게 어렵진 않고 분위기도 아기자기한게 킬링타임용이나 무난하게 하기 되게 좋은 게임인 것 같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santa claus in trouble이 생각나는 조작법 및 분위기였습니다! 조작 자체는 쉬우나, 튜토리얼이나 설명이 좀 부족하다고 생각됐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작은 공간안에서 꽃봉오리를 옮겨가며 별을 모아가는 3D 퍼즐 게임.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쉬운 난이도로 누구나 즐기기 좋다. 다만 눈에 띄는 프레임 드랍은 조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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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석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캐릭터. 3D 형체 퍼즐 게임입니다. 난이도는 그렇게 막 어렵지는 않습니다. 30분이면 충분히 올클 가능한 난이도 입니다. 세부적인 설명이 살짝 부족한 것이 있지만, 플레이에 영향을 크게 끼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꽃을 이용한 기믹을 통해 덩쿨을 제거하고 꽃의 형태를 바꾸어 이용합니다. [플레이 타임: 31분 37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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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남
귀여운 그래픽과 캐릭터 그리고 약간 몽환적인 배경음까지 너무 좋습니다 단지 약간 어지럽네요 ....저만 그럴수있지만 게임은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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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아기자기하고 캐쥬얼한 디자인으로 1차적인 시선을 끌고, 주인공을 이리저리 조종하며 퍼즐들을 풀어나가는게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그래픽과 디자인에 비해 사운드 이펙트는 없다시피 느껴질 정도로 단조롭고 지루했습니다. 최소한 배경음악이라도 있었다면 그 감이 덜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올 클리어 플레이 타임은 37분 가량. (ver.1.0.0) 한정된 맵 안에서 숨겨진 아이템을 모으고, 기믹을 이해하여 별을 획득하는 스테이지형 퍼즐 게임입니다.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하고 난이도도 크게 어려운 편은 아니라 남녀노소 무난히 즐길만합니다. 가끔씩 느껴지는 프레임드랍이나, 오브젝트 충돌로 인한 꽃봉우리 증발 여러가지 행동이 겹쳐서 트리거가 꼬이면 상호작용 불능 상태에 빠지는 경우가 있어 그럴 때에는 빠른 스테이지 재시작이 낫습니다. 인게임 미션 중에서 특정 횟수(ex 모든 바위 부수기/불 켜기)등의 경우 스테이지를 재시작하거나 하면 초기화가 되지 않아 더 빠르게 미션이 깨지는 경우도 있네요. 여러 문제점을 지적하긴 했습니다만 완성도는 충분해서 게임 자체는 전체적으로 무난히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착하지만 약간 모자란 기관사 츄츄를 움직여, 잃어버린 간식도 찾고 별의 친구들도 되찾아주는 퍼즐. 귀여운 그래픽과 시점을 여기저기 돌려가며 답을 찾아야 하는 아기자기한 퍼즐은 훌륭한 시도지만 뒤따라 오는 프레임 드랍은 조금 처연하다. 최적화만 잘 된다면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좋은 게임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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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Hole Is Mine
Incrementalist
동굴을 정화하고 마을을 재건하는 증분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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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가현
생각없이 무한반복하기 좋은 힐링(?)게임. 계속 일꾼들을 냅다 던져줘야 한다는 점이 피곤하지만 그것도 장비 강화로 극복할 수 있는 부분이라 나쁘지 않다. 점점 더 밑으로 내려갈 수 있게 되고 땅을 캔 만큼 또 업그레이드하고, 다양한 장비를 모으고, 업그레이드 시키는 과정이 단순하면서도 나름대로 재미가 있다. 반복도 좋지만 중간중간 환기도 시킬 겸 스토리 파트가 등장하면 좋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구현
동굴 파고 광석 캐서 성장시키는 흐름은 익히기 쉬웠어요. 조작도 간단하고, 뭘 해야 하는지 바로 이해됐어요. 카툰풍 그래픽도 취향이었고~ 다만 초반이 너무 느려요. 발전하는 맛으로 하는 게임인데, 초반엔 성장이 잘 체감되지 않아서 손이 심심했어요. 조작해도 모션이 작아 제대로 되고 있는 건지 확신이 안 서서, 나도 모르게 키보드를 세게 누르게 됐어요. 화면도 색감이 비슷비슷해서 어디가 중요한 지점인지 한눈에 안 들어오고 좀 갑갑했어요. 그래도 아이템 해금하는 맛에 계속 붙잡게 되더라고요. 느림의 미학이랄까. 후반으로 갈수록 속도가 붙는 게 체감되는 구조라, 그 지점까진 기대가 됐고요. 초반 고비만 좀 덜 지루하게 다듬으면 훨씬 좋아질 것 같아요. 완전 자동화보다 직접 성장시키고 수집하는 과정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잘 맞을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상준
초반이 조금 답답하긴 했는데.. 그래도 할만한 수준? 이었다고 생각해요. 광산을 성장시키는 재미가 확실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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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준
귀여운 캐릭터들을 커스텀하여 광산을 청소하는 게임. 마지막에는 몇초만에 광산을 싹 깔끔하게 쓸어먹어서 시원시원하니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진호
초반에 좀 답답한데 하다보면 캐릭터들이 성장해서 시원시원합니다 간단하고 재밌네요
빅커넥터즈
묵은G
미니오들을 부려 홀 안에 있는 것들을 채굴해 나가자. 지속적으로 채집하고 개발해 나가며 마을을 성장시키는 게임. 수시로 잠드는 미니오들을 깨워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직접 채굴을 하는 것보다 미니오들을 깨우는 게 훨씬 채굴을 잘 한다. 굴을 파내려 가는 작업을 반복해야 하지만, 은근 성장이 느려서 성격 급한 사람들에게는 다소 버거운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초반이 빠르게 뚫려야 게임에 랜딩해서 더 잘 즐기게 되는데 초반이 답답하니까 오히려 그만두게 됩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결론적으로 게임이 시원시원하게 성장을 하기는 하거든요? 근데 그 초반단계가 너무 답답합니다. 가방을 던져서 채굴을 하고, 그걸로 일꾼을 구해서 점점 깊게 들어간다. 라는 골자인데, 가방을 풀 차징을 해서 던져야 하고, 초반에 애들은 피곤해서 한두개 캐면 다시 자서 깨워야 하고, 성장의 카타르시스를 위한 불편함인가? 싶긴한데, 저는 좀 벽이 크게 느껴지긴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미니오와 장비 등을 모아가며 성장하고 더욱 빠르게 채굴을 하는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조금 답답하기도 하지만 성장하면 할수록 강력해지고 시원시원하게 게임이 진행되는 것을 보며 성장 체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스킬을 찍다보면 재화가 조금씩 모자라 한 판만 더...하게 되어 이동과 던지기라는 단순한 조작만으로 반복해서 플레이하게 되는 힘이 있는 게임이였습니다. 간단하게 재미를 느끼고 싶으신 유저라면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광산을 탐험하면서 재료를 모으고 성장해 나가는 게임. 캐릭터들도 귀엽고, 미니오를 던지는 맛이 있습니다. 다만, 처음 광산에 들어갔을 때 주어진 시간이 조금 짧아서, 플레이 방식을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적응하기에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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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OPERATIVES: Revolve
Enigma Equation
눈앞에 카드를 직접 배치해 적의 공격을 막는 1인칭 덱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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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묵은G
두 명의 아군을 골라 서로 덱에 든 카드를 주고 받으며 상대의 공격에 효율적으로 방어하고, 최대한 빠른 속도로 적을 제압해야 하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특수한 방식을 가진 카드들이 많아, 매 전투마다 주어지는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카드를 효율적으로 써야 한다. 독특함보다는 지금까지 나온 로그라이크의 적절한 변종처럼 보인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흔히 봐오던 3인칭 덱빌딩이 아닌 1인칭 시점을 기준으로 플레이하며, 앞을 가로막는 적에게 어떤 공격과 방어를 퍼부을지 자신의 덱 구성에 따라 바뀌는 작품. 다만, 언어의 장벽은 너무나도 높아 이 점만 수정되어진다면 더욱 재밌게 플레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플레이어의 앞길을 적이 막으면 전투가 벌어지는 느낌이 강한 1인칭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적들의 행동을 아주 사실적으로 표현했음. 카드를 배치해서 공격하고, 방어함. 비록 언어장벽이라는 벽이 너무 높아서 오래/깊이 플레이하지는 못했지만 그래픽디자이너 및 연출자가 일 열심히했다는것은 확실히 알겠음. 영어 잘하시는분은 한번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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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룰 더 던전
포레누아게임즈
던전이 일상이 된 엘리시아의 공무원이 되어 던전 민원을 해결하는 어반판타지 어드벤쳐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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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알만툴류로 국한하기에는 아까운 소중한 작품.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일러스트 또한 눈길을 끌었고, 한국적인 배경도 마음에 쏙 들었다. 이걸 1인 개발로 만드셨다는것에 경외를 표합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정성스러운 도트 그래픽과 귀여운 캐릭터 일러스트가 시각적으로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맵 곳곳을 돌아다니며 만나는 NPC들의 대사나 세세한 배경 요소까지 공들여 표현되어 있었고, 현대 사회의 특징을 위트 있게 녹여낸 스토리와 대사 덕분에 플레이하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사건을 해결하는 방식에 전형적인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고, 여러 수단을 조합해가며 진행하는 전술적인 전투와 탐색의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던전 조사관이 되어 여러 사건을 처리해야 하는 알만툴 게임. 현재(2026/07/26) BIC용 시연판은 너무 짧아서 평가하기가 애매하다. 캐릭터 개성이나 세계관에 대해서는 알 수 있으나 분량이 너무 짧은관계로 더 적을 말도 없음. 한국적인 분위기라 감정이입하기도 좋았다. 이게 1인개발이라는게 상당히 놀라웠음. 개발자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신임 조사관이 되어 헌터와 함께 던전을 탐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어반 판타지 턴제 RPG입니다. 전체적으로 유쾌하지만 현대 사회의 특징을 녹여낸 대사와 스토리가 흥미로웠고 그리드 화면을 활용하여 적이 나를 공격할 때까지 남은 턴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적이 공격할 때에는 타이밍을 맞춘 키 입력으로 공격을 방어하는 등 기존 턴제 RPG와 차별점을 두기 위해 고민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키워드를 선정해 캐릭터의 스킬을 직접 만드는 콘텐츠로 인해서 전투 중에 캐릭터의 능력을 응용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 인상적이였습니다. 분량이 짧아 아쉬웠지만 향후 완성이 기대되는 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신입 조사관이 되어 헌터와 함께 던전을 탐사하는 어반 판타지 게임. 아직은 첫 던전의 첫 번째 맵까지밖에 진행이 안 되는 듯합니다만 흥미롭게 플레이했습니다. 헌터물을 좋아하는데 게임으로 플레이하니 또 독특하고 좋네요. NPC 캐릭터와 대화할 때의 상호작용과 대사가 무척 즐겁네요. 캐릭터 일러스트나 도트도 귀여워서 맵 안을 돌아다니는 일이 재밌습니다. 군중 NPC에게도 드문드문 대사가 있어서 공을 많이 들이셨구나 싶으면서도 안 읽고 지나가는 사람이 많을 텐데…! 하는 아쉬움도 들었어요. 8월 7일에 나올 정식 BIC 데모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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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Into the Depths
SmelJey Games
신비로운 지하 세계를 카드를 사용해 개척하는 미니멀한 로그라이크 도시 건설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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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묵은G
가진 자원을 적절히 고려하고 손에 주어지는 다양한 카드를 타일에 적절히 배치하여 왕국의 영향력을 넓혀가고 다양한 이벤트를 겪는 캐주얼한 덱빌딩형 전략형 게임. 3D 그래픽으로 만든 건 좋지만 지형 고저차 때문에 종종 내가 무슨 건물을 지었는지가 가려져서 판단이 헷갈릴 때가 있고, 무엇보다 이런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턴 넘기기가 눈에 잘 안 띈다. 이런 류의 게임은 이미 성공 사례가 있는 만큼, 좀 더 편의성에 집중해 보는 게 좋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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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덱 빌딩과 로그라이크 그 사이의 어딘가에 있을법한 작품. 짐짓 어울리지 않을법한 두 장르를 모두 포용하려는 모험정신은 게임에 잘 녹여냈으나, 그로 인한 간극은 아직 완벽하게 채워지지 않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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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현
카드로 땅 위에 건물을 설치하고 자원을 관리해서 땅을 늘리는 게임. 게임오버될때마다 코인을 얻고 그 코인으로 개인 스탯을 올려서 재도전할 수 있는데 새판을 진행하면 남는 잔돈이 초기화된다는 점은 아쉬웠다. 그러면 1판당 1개씩만 업그레이드 되는 것이 강제되지 않나? 개인적으로는 식량관리가 상당히 어려워서 진도를 못 나갔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카드 덱에서 뽑은 건물을 지하세계 원정대의 캠프에 배치해 탐사를 이어나가는 게임. 그래픽이 다소 투박하지만 플레이에 몰입하니 분위기와 음악에 잘 어울린다고 느껴졌습니다. 디테일은 소박했지만 맵을 확대해 볼 수 있는 지하세계 전경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다만 땅과 물이 잘 구분되지 않는 문제는 개선이 필요합니다. 데모 엔딩은 보지 못했지만 매우 열중해서 3시간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카드 간 연계되는 점이 덱을 짤 때 고민하게 되어 좋았지만 전략을 구성할 수 있는 방안이 몇 종류밖에 없어 보이는 점은 아쉽습니다. 데모 이후의 플레이 버전에서는 건물이나 이벤트 카드 종류가 더 다양해지는지 궁금합니다. 맵에 배치되는 자연물의 랜덤성이 커서 전략을 짜도 결국 운에 의존하게 되는 점은 아쉽다기보다는 의도된 플레이인지가 궁금합니다. 한국어 번역에 미흡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스테이지 목표 수집품이나 새로운 카드의 설명 번역이 누락되어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덕분에 마지막 스테이지를 클리어하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하지만 한국어 번역이 개선된다면 추후 다시 플레이해보거나 스팀의 정식 발매 버전을 구매하고 싶을 만큼 아름답고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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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덱빌딩과 로그라이트 도시건설,경영이 어우러진 게임으로 자원을 획득하고 도시를 키워나가면서 특정 조건을 만족시켜야 함. 이후 지금까지 모은 자원을 바탕으로 덱을 편성한 후 한층 더 깊은곳으로 진출하는 방식이다. 여러 업그레이드가 있고, 기본적인 룰만 숙지하면 랜덤한 문제는 최대한 피해갈 수 있음. 쪼깨 비싸니 관심있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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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빨간 공은 어디에?
스튜디오 페퍼밀
외로운 고양이를 위해 숨겨진 빨간 공을 찾아주는 힐링 퍼즐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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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박단비
별다른 설명이 없어도 직관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퍼즐게임. 빨간 공을 찾고 싶어 시무룩해 하는 고양이에게 빨간 공을 찾아준다는 스토리가 잔잔하니 귀여웠습니다. 등장하는 동물들을 클릭하면 울음소리가 나는 것이 신경을 많이 쓰신 것 같아 보여요 한편으로 고양이는 빨간색을 감지 할 수 있는 원추세포가 거의 없는데 왜 빨간 공일까..! 라는 생각도 고양이 집사로써 잠깐 들었습니다ㅋㅋ
게이머
정유현
튜토리얼이 없이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빨간공을 고양이에게 전해주면 되지만 동물의 울음소리라던지 상호작용이라던지 신경을 많이 쓰신거 같아요. 아이들과 같이해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될거 같아요. 숨겨진 요소도 있으니 다들 꼭 찾아보세요 응원해요. 꼭 출시해주세요.
빅커넥터즈
채수현
감히 말하자면 캐릭터 디자인, UI 디자인, UI 인터랙션 등 그래픽 관련된 요소는 BIC 내에서 상위권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양이가 싫어하는 물건을 위에서 맞추면 고양이가 낙하하는 물건을 맞은 듯이 슬퍼하는 등 디테일도 좋습니다 게임 매커닉 자체의 재미보다 고양이와 함께하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한번쯤 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대화를 연타해서 넘기면 고양이 울음 소리가 겹쳐 들리는데 사운드 초기화를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양이를 직접 터치하면 고양이가 좋아합니다...)) ((귀엽긴 하지만 고양이가 쾌걸 근육맨을 연상 시키는 건 기분탓 일까요...??)
빅커넥터즈
정성훈
귀여운 고양이에게 빨간 공을 찾아 건네주는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의 퍼즐 게임입니다. 매일마다 다른 환경이 주어지고 어딘가에 빨간 공, 가끔은 빨간 공을 만들어 낼(?) 방법이 숨겨져 있기도 합니다. 잔잔한 음악과 파스텔톤의 산뜻한 그림체, 어렵지 않은 퍼즐과 빨간 공을 받은 고양이의 행복한 표정이 그간의 치열한 경쟁형 게임에 지친 플레이어에게 적잖은 힐링이 되어줍니다. 그리고 소문에는 곳곳에 별사탕...같은게 숨겨져 있다고도 하네요? 길지 않은 플레이타임을 가지고 있지만 충분한 여운이 있는 게임으로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수작이에요.
빅커넥터즈
백상철
고양이에게 빨간 공을 찾아주는 포인트 앤 클릭 퍼즐 게임. 잔잔하고 귀여운 분위기의 힐링 게임이다. 화면을 이리저리 눌러보며 단서를 모으는 방식이라 부담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 퍼즐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목적이 명확해서 손이 멈추지 않는다. 울먹거리는 고양이를 보고 있으면 어떻게든 공을 찾아줘야 한다는 마음이 드는 듯 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어서 정식 출시를 기다리고 싶을 정도로, 직관적이고 귀여운 고양이를 이용한 퍼즐 게임이 인상적이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우선 고양이가 귀엽고,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요... 터치해 주면 야옹 하는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서 다음 단계 넘어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ㅎ.ㅎ 게임 자체도 쉽습니다 정식판 나오면 해보고 싶어요
빅커넥터즈
김채연
일단 귀엽고 설명 없이도 플레이가 가능할 정도로 직관적이고 쉽습니다. 재밌어서 시간이 삭제돼요.
빅커넥터즈
공로건
무난하고 깔끔한 캐쥬얼 게임입니다. 작년에도 보았던것 같은데 작년보다 더 다양한 기믹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고양이가 직접 대사를 말하는 부분이 오히려 잔잔한 감성과는 약간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비유에 대해서 하나하나 설명하는 듯한, 약간의 이질감이 들었습니다. 오히려 대사 없이 분위기와 애니메이션만으로 보여주는 것도 더 괜찮지 않았을까 싶긴 합니다. 너무 재밌었고 힐링되는 기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게임이 간단하지만 chapter 1에 15번째는 어떻게 하는거에요 모든 경우에수 다 해도 빨간공이 안나오던데 그 파란별 다 모으는 시간보다 15단계에 잡혀있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리는거 같아요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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