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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Awards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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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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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동화부검
Team.MT
거짓 동화 속 살인사건을 추리하는 포인트 앤 클릭 추리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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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현장을 조사하고 등장인물들과 대화하여 수집한 단서들을 조합하여 인과관계를 밝혀내는 포인트 앤 클릭 추리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동화를 사용하여 익숙한 느낌이있지만 독특한 그래픽과 미감은 세계관에 기대감을 불어넣기에 충분하기에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시간 제한안에 동화속의 이야기에서 진실을 파헤치는 추리게임. 인물과 환경에서 단서를 수집하고 두가지 단서를 조합하여 판정치를 높여 클리어 여부를 가린다. 게임 특성상 시간 제한이 있어서 그런지 깊게 고민하기보단 빠르게 훑고 넘어가게 되는데, 이에 맞게 게임 내 텍스트에서는 중요한 포인트 혹은 키워드가 있다면 눈에 띄는 색으로 글씨를 적어주면 좋을 것 같다. 또한 게임 내 큰 사이즈와 많은 양의 텍스트로 인해 눈이 따라가기 어려워 텍스트 사이즈도 적당한 조절이 필요해보인다. 시간 제한 내에 해결하는 포인트 앤 클릭 퍼즐이지만 상호작용 할 수 있는 요소가 더 다양해져야 하고, 게임의 핵심 시스템에 맞게 ui가 빠른 페이스에 적응 할 수 있도록 개선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반적인 세계관이 흥미로워서 앞으로의 스토리가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신입 '사신'으로서 우리가 알던 동화와는 묘하게 다른, 다소 소름끼치는 동화 세계에서 진상을 파헤치는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의 추리 게임입니다. 특이하게도 기존의 추리 게임에서도 일부 구간에서나 있을법한 시간 제한이 전 구간에 걸쳐 존재하며, 시간이 초과하면 단서를 얻을 기회를 더 갖지 못하고 강제로 최종 추론에 들어섭니다. 또 다른 특이점은 모든 추리를 완성하지 못하더라도 운이 좋다면 성공할 수 있는 d20 시스템이 있다는 것인데요, d20의 값이 추리를 통해 도출된 요구치보다 높다면 동화 세계를 성공적으로 돌파하는지라 설령 퍼즐 조각이 한 곳 정도 비어있다고 해도 기회가 있습니다(물론, 모든 추리를 성공적으로 해내면 요구치가 0이 되므로 반드시 성공합니다). '동화'답게 배경과 캐릭터들의 복장 등의 채도가 높음에도 등장인물들이 얼굴을 전부 가린채 눈만 보이는 극적인 대비가 으스스함을 배가시킵니다. 다만 '추리 게임'으로서의 본질은 썩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단순한 단서의 매칭을 좀 했을 뿐인데 결론이 나는 것은 현재 제공하는 1스테이지 이후로 증거가 20, 30개씩 나올 수도 있는 후반부에 들어서게 되면 급전개의 느낌이 날 것 같단 말이죠. 그리고 모아둔 증거 창을 열었을 때 창을 닫지 않으면 다른 상호작용을 할 수 없는 점도 불편 요소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그건 너무 갔다 할 때쯤 알아서 끊어주는 기가막힌 스토리. 찝찝함이 남지 않았으면 물론 더 좋았겠지만 반전을 위한 반전 단계까지 넘어가지 않고 대화를 통해 적당한 지점에서 끊어준 점이 이야기가 지나치게 심각해지지 않도록 잡아줬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예 터무니 없는 추측이 아니어서 앞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아 이런 맥락으로 흐르겠구나 먼저 파악할 수 있었던 것도 추리가 너무 어렵거나 복잡해지지 않는데 한 몫 했다고 생각하고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시간 제한이 있는데다 틀릴 때마다 가중치가 붙는 방식인데 이미 선택한 조합에 대한 중복 여부가 표시되지 않다보니 자칫 정답 근처에서 한참 헛돌 수 밖에 없는 구조인 점이 아쉽습니다. 플레이 환경에 따라 같은 페어를 선택했음에도 왼쪽에 무엇을 놓느냐에 따라 간혹 오답처리가 되는 경우도 있어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마우스 포인터를 이리저리 움직여 단서를 찾고, 증언을 얻으며 사건의 내막을 풀어가는 재미가 쏠쏠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시간제한이 꼭 있어야 하는지는 조금 고민이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단서들을 곱씹어보며 연결점을 찾으려면 보다 더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하는 유저도 있고, 이런류의 게임이 익숙치않아 단서를 다 찾지 못한채로 추리에 들어가는 유저도 있을 것 같아 이 점은 조금 고민이 필요한 지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추리에 시간이 있는 건 조금 미스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을 오래 하고 놓친 걸 계속 떠올려 보는 사람도 있을 수 있는데도요... 하지만 세계관이 독특하고 스토리가 흥미진진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린
기존의 동화의 스토리를 틀어 무언가 수상하게 끝나는 스토리가 새로웠다. 전반적인 퀄리티도 나쁘지 않은 편이라 정식으로 출시되면 어떨까 궁금하다. 다만 시간 안에 풀어야 한다는 강박 때문에 시간이 좀 많이 흐르면 추리 대신 그냥 찍기로 추리를 하게 된다. 그리고 대사나 그런 스토리들도 대충 보게 돼서 이 부분을 좀 보완을 해야할 것 같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주어진 시간 내에 동화 속 사건의 증거를 찾고 조합해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게임입니다. 추리물이지만 분위기가 공포물 같애서 뭔가 나올 것 같아 무서웠는데 특별한 것이 나온 것은 아니어서 아쉬웠(?)습니다. 무엇이든 일단 의심하는 것으로 생각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추리게임에서 많이 보지 못한 조합이라는 점으로 추리해 나가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제한시간때문에 대사를 속독하듯 빠르게 넘겨야 하고, 주사위 판정으로 인한 재 반복 가능성도 있어서 이 부분은 조금 수정이 필요하지 않을듯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명계의 조사관이 되어 제한된 시간 내에 동화 속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추리 어드벤처. 주변 사람들의 증언이나 증거물을 모은 다음 연결되는 단서끼리 조합하여 진상에 가까워지는 방식. 망자의 한에 뒤덮이는 걸 막기 위해 한정된 시간 내에 진상을 파헤친다는 발상이 좋다. 그만큼 사건을 되짚어볼 여유 조차 긴박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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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룰 더 던전
포레누아게임즈
던전이 일상이 된 엘리시아의 공무원이 되어 던전 민원을 해결하는 어반판타지 어드벤쳐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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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알만툴류로 국한하기에는 아까운 소중한 작품.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일러스트 또한 눈길을 끌었고, 한국적인 배경도 마음에 쏙 들었다. 이걸 1인 개발로 만드셨다는것에 경외를 표합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정성스러운 도트 그래픽과 귀여운 캐릭터 일러스트가 시각적으로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맵 곳곳을 돌아다니며 만나는 NPC들의 대사나 세세한 배경 요소까지 공들여 표현되어 있었고, 현대 사회의 특징을 위트 있게 녹여낸 스토리와 대사 덕분에 플레이하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사건을 해결하는 방식에 전형적인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고, 여러 수단을 조합해가며 진행하는 전술적인 전투와 탐색의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던전 조사관이 되어 여러 사건을 처리해야 하는 알만툴 게임. 현재(2026/07/26) BIC용 시연판은 너무 짧아서 평가하기가 애매하다. 캐릭터 개성이나 세계관에 대해서는 알 수 있으나 분량이 너무 짧은관계로 더 적을 말도 없음. 한국적인 분위기라 감정이입하기도 좋았다. 이게 1인개발이라는게 상당히 놀라웠음. 개발자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신임 조사관이 되어 헌터와 함께 던전을 탐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어반 판타지 턴제 RPG입니다. 전체적으로 유쾌하지만 현대 사회의 특징을 녹여낸 대사와 스토리가 흥미로웠고 그리드 화면을 활용하여 적이 나를 공격할 때까지 남은 턴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적이 공격할 때에는 타이밍을 맞춘 키 입력으로 공격을 방어하는 등 기존 턴제 RPG와 차별점을 두기 위해 고민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키워드를 선정해 캐릭터의 스킬을 직접 만드는 콘텐츠로 인해서 전투 중에 캐릭터의 능력을 응용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 인상적이였습니다. 분량이 짧아 아쉬웠지만 향후 완성이 기대되는 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신입 조사관이 되어 헌터와 함께 던전을 탐사하는 어반 판타지 게임. 아직은 첫 던전의 첫 번째 맵까지밖에 진행이 안 되는 듯합니다만 흥미롭게 플레이했습니다. 헌터물을 좋아하는데 게임으로 플레이하니 또 독특하고 좋네요. NPC 캐릭터와 대화할 때의 상호작용과 대사가 무척 즐겁네요. 캐릭터 일러스트나 도트도 귀여워서 맵 안을 돌아다니는 일이 재밌습니다. 군중 NPC에게도 드문드문 대사가 있어서 공을 많이 들이셨구나 싶으면서도 안 읽고 지나가는 사람이 많을 텐데…! 하는 아쉬움도 들었어요. 8월 7일에 나올 정식 BIC 데모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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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그라인드웜
스네일 바이트
파고, 살아남아라. 뒤돌아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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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낡디 낡은 채굴장비 하나에 의지하며 깊은 땅굴 속을 헤쳐나가 탈출하라.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방해와 고난을 뚫고도 빠져나갈 자신이 있다면 이 게임을 한번 도전해보는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어둠속에 나홀로. 땅속에 고립된 플레이어에겐 낡은 채굴기계 1대 뿐입니다. 이 채굴기계를 사용하여 지하를 탈출하는게 주 목적인 공포게임입니다. 도중에 등장하는 괴물들, 가면 안되는 땅들, 이상한 시설들, 낡은기계가 고장나는 일 등 여러일에 알맞게 대처하는게 중요한 게임이나 땅을 파는 시간이 너무 길어 지루하기도 합니다. 분량조절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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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몬스터 셰프
스튜디오 피자
몬스터와 싸우고, 요리하고, 손님들을 배불리 먹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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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강문석
직접 필드에 나가서 몬스터를 찾고 공격해서 요리를 만들어 손님에게 제공하는 게임으로 힐링과 전투 사이에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점점 해금되는 레시피와 액션, 몬스터와 업그레이드되는 여관과 동료들이 있어 콘텐츠적으로도 분량이 커 할 게 많았습니다. 카툰 스타일의 아트로 눈이 즐거웠고 전투와 손님맞이를 오가며 재밌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양윤석
작은 요리 전사 프란조가 몬스터를 사냥하고 ‘셰프 무기’로 현장에서 바로 요리한다는 발상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데모의 프레스케 프라스케 숲은 지도가 매번 달라지고, 잡아 온 재료와 새 레시피가 여관 운영으로 그대로 이어져 두 장르가 따로 놀지 않는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몬스터를 잡아서 재료를 파밍하는게 아니라 몬스터의 막타를 어떻게 치는지에 따라 음식 조리법이 달라지는게 새로워서 좋았고, 종류도 엄청 다양해서 즐길거리가 많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직접 몬스터를 잡고 식당을 운영하는 식당 경영게임. 사냥과 타이쿤을 진행하는 타이밍이 잘 짜여 있고 게임을 진행할수록 만들 수 있는 요리가 늘어나 흥미를 잃지 않고 계속 진행할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몬스터를 사냥하여 얻은 재료로 요리를 만들어 손님들에게 대접하라! 라는 점이 육지판 데이브 더 다이버 같은 느낌이 들어 인상적으로 플레이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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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연
그냥 식당을 운영하는 게 아니라 데이브 더 다이버처럼 내가 재료 구하고 그걸로 식당을 운영한다는 점에서 RPG와 타이쿤을 섞은 느낌이 든다. 꽤 재밌게 즐겼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몬스터를 잡는 쉐프가 되어, 재료에 맞는 몬스터들을 그에 걸맞는 조리법으로 마무리 한뒤, 멋지게 그릇에 담아와야 하는 식당 경영 게임. 귀여운 캐릭터와 더불어 그 시절 만화 아트풍을 가지고 있어 유니크한 매력도 지닌 맛있는 게임. 몬스터들의 행동 패턴이 조금 단조롭긴 하지만 게임 내 컨텐츠 양이 많아 충분히 덮을만한 수준으로 보인다.
빅커넥터즈
유은주
조작이 쉽고 몬스터 사냥도 쉬우면서 재밌는 게임입니다. 매일 몬스터를 사냥해 요리를 만들어 손님들에게 서빙해야 하는데, 사냥과 타이쿤 요소를 섞어놓은 느낌이라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캐릭터 그래픽이 귀엽고, 한국어 번역 퀄리티도 아주 훌륭했습니다! 재밌어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사냥해서 재료를 얻고 요리해서 손님들을 만족시켜야 한다. 단 재료는 몬스터요, 손님입맛은 까다롭기 그지없다. 입맛에 맞는 재료를 구해 적절하게(말로 못할정도로 맛있게) 요리해서 별점을 올리고 조금씩 개방되는 새로운 래시피, 새로운 모험, 새로운 동료로 식당 평가를 올려야 한다. 개발진의 공이 아주 많이들어간 상당한 수작. 관심있는 분은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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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모태솔로: 데이팅앱에서 레벨업
몬스티브
30년 모태솔로의 눈물겨운 데이팅 앱 도전기! [인터랙티브 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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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건
게임이 아닌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진행되는 과정이 길며 빠르게 넘길 수 없어 하나하나 확인해보고 다시 돌아가며 다른 스토리를 보는 느낌은 재밌지만 너무 길게 끄는 감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한 편의 드라마 주인공이 된 기분으로 즐긴 게임입니다! 생동감 넘치고 유쾌한 장면들 덕분에, 이야기를 그저 지켜보는 게 아니라 직접 살아내는 느낌이 들었어요. 실사 영상으로 진행되는데다 내 선택이 주인공의 연애를 좌우하다 보니, 몰입감이 남달랐고요. 잘 풀릴 땐 뿌듯하고 삐끗할 땐 응원하게 되는, 딱 원하는 선택지 게임이었어요. 다만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고 싶어도 어느 정도 경로가 정해져 있는 듯한 느낌은 있었어요. 그것도 나름의 재미지만, 선택의 폭이 조금 더 넓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살짝 남더라고요. 배속 기능이 없다는 점도 마찬가지였어요. 재밌게 빠져들다가도 어떤 순간엔 좀 더 빠르게 넘기고 싶어질 때가 있었거든요. 그래도 이런 아쉬움을 덮을 만큼, 독특한 콘셉트와 실사 연출이 주는 색다른 재미가 확실했어요. 여느 연애 시뮬과는 결이 다른 경험을 찾는 분이라면 충분히 푹 빠질 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빅커넥터즈
한동연
데모 버전이라 스킵이 없는 것인지.. 지루한 부분이 너무 길었습니다. 그나마 배우분들의 연기가 자연스러웠다는 건 장점이네요. 전작은 그래도 데이트라는 실시간 느낌이 나서 몰입이 잘됐는데, 이번엔 데이팅 앱이라는 틀에 갇혀서 조금 거리감이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작에 비해서 '데이팅 앱' 이라는 소재를 굳이 썼어야 했을까? 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던 작품이었습니다. 현실에서도 좋은 이미지로 보이지 않을뿐더러, 데이팅 앱 특성상 영상이 주요한 부분인 만큼 플레이어가 선택을 하는 게임의 시간보다 영상을 감상하는 영화에 가깝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깊게 남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개인적으로는 전작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진행 방식도 데이팅 앱이다보니 골라서 지켜보다가 선택 사람바뀌고 지켜보다가 선택이라 거의 쭉 영상보는 느낌 그래도 태수씨의 호들갑과 선택지를 골랐을때 상상이상으로 답답하게 행동하고 나도 머쓱해지고, 안타까워지는 부분들을 즐길 수 있다면 나름 재밌습니다
빅커넥터즈
우성원
데이팅 앱 시뮬레이션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플레이어가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은 데이팅 앱에서 좋아요/스킵을 누르거나, 대화 중 선택지를 누르는 정도의 상호작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가능한 상호작용이 적고, 영상을 계속해서 지켜보고 있는 게임플레이 양상이 취향이 크게 갈릴 것 같습니다. 스킵이나 내용 요약 기능또한 없어서 빠르게 게임을 진행하는 사람들에게는 루즈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승남
취향이 좀 많이 갈릴 작품인거 같아요 전작에 비해서 어플로 연결 한다라는 컨셉은 좋지만 난이도가 높고 플래이 하는 내내 좀 심적으로 좀 불편한감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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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처절한 FMV 프로그램. 플레이어는 데이트를 약속받기위해 상대 여성이 좋아할 것을 해줘야 한다. 이야기도 들어주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해야 하고, 타이밍 좋게 타이망 맞는 선택을 해야 함. 난이도가 꽤 높은 게임으로 노가다성도 있으며 취향상 호불호가 쌔게 갈린다. 그리고 FMV장르상 스팀에서 검열을 아주 쌔게 하니 할인 쌔게하면 고민해보세요.
  • PC
최저시급 생존자
스튜디오 불완전연소
포탑보다 사람이 더 싼 좀비 디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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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스타크래프트 테란의 터렛은 인력으로 움직이지만 인구수를 안먹습니다. 와! 인간! 터렛보다 싸다! 플레이어는 편의점으로 몰려드는 좀비를 물리치기 위해 알바(인간)를 고용하고, 부서진거 고치고, 세금을 납부하다보면.. 어 빚만 늘어납니다. (<- 이거 오타 아님) 편의점 점장의 고충을 우회적으로 그린 게임입니다. 관심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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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Roguebound Pirates
Redbeak Games
인벤토리가 곧 배가 되는 해적 액션 로그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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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찬휘
특이한 점은 없는 무난한 로그라이크
빅커넥터즈
묵은G
해적이 되어보자. 받은 미션에 따라 배를 움직여 자원이나 보물상자를 얻고 내 근거지를 꾸미는 어드벤처 게임. 배 움직임은 비교적 플레이어의 컨트롤에 잘 따라오는 편이지만, 대포를 쏠 수 있는 키 지정은 신중한 편이 좋다. 자칫 키 지정을 잘못하면 쿨타임이 필요한 대포를 엉뚱한 데 허비할 수도 있고, 무엇보다 숫자 키로 하면 배를 멈춰가면서 대포를 써야 하는 곤욕스러운 상황이 생길 수 있다. 스페이스 키나 시프트 키를 추천한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배에 실은 물품에 따라 무기가 달라지는 점은 인상적이었지만, 시간이 갈 수록 새로운 재미는 발견하기 어려웠던 점에서 플레이타임은 그리 길지 않겠구나 하는 생각이 단번에 들었습니다. 그 점만 잘 정비한다면 더할 나위없이 좋은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배에 뭐 실었냐에 따라 공격방식이 달라지는 로그라이트 게임. 플레이어는 해적이 되어 여러 배를 공격하여 자원과 무기를 획득해야 한다. 얻은 물건은 배를 업그레이드 하거나 무기를 바꾸거나 아니면 본진(육지에 있음)을 가꾸는데 사용함. 좀더 최적화가 필요하며 멀티가 안되는건 아쉬움. 시간때우기에는 적절하니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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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토라이즌 텔레콤
스카고게임즈
텍스트 세계를 탈출하는 텍스트 그래픽 F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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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텍스트 그래픽의 화끈하게 쏘는 FPS 입니다. 미승인 개체를 삭제하기 위해 투입되었으며 다양한 총기들을 사용하여 눈 앞의 적들을 상대하게 됩니다. 중간중간 나타나는 명령 프롬프트의 텍스트는 특유의 세계관을 나타내며 흥미를 돋웁니다. 앞으로 어떤 연출과 총기, 적들과 레벨 디자인이 등장할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스튜디오
saturationcatea
텍스트로 랜더링 된 세상이라는 컨셉이 사실적인 디테일, 그리고 설정과 맞물려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빠른 화면전환으로 인해 어느 문이 출구인지 헷갈렸던 점과, 바닥과 공허의 구분이 모호했던 부분이 개선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텔레콤-01410-하이텔이 유명함. 그림은 비싸서 못 받고 텍스트기반의 콘텐츠가 주로 사용되었음. 고전틱하면서도 3D로 플레이 할 수있는 건슈팅 게임으로 참신한 시도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콘텐츠가 돋보이지만 대신 눈이 좀 아프다. 텔레콤의 세계를 돌아다니며 이상현상과 맞서싸우는게 주 스토리. 나한텐 좀 어려웠음. 관심있는 분은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박찬휘
글자만으로 이루어진것 치고는 맵이나 적 인식이 매우 잘되는 fps. (지뢰 제외) 남은 적 표시가 없는게 아쉬움
빅커넥터즈
김민경
텍스트에 두들겨 맞는 기분이 이런 걸까? 여느 소설책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만큼 압도적인 활자량을 자랑하는 작품. 적응 시간이 필연적으로 소요되는데 변기와 상호작용을 클릭하면 정말 내가 살면서 이런 꼴을 볼 일이 몇 번이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압도적인 활자의 폭격이 이어집니다. 모든 구조물이 단어로 이루어져 있지만 실루엣을 90%이상 구현했기 때문에 이게 뭐지, 하느라 허비하는 시간은 의외로 적습니다만 이게 글자 텍스트 사이의 공백인지, 빈 공간인지 헷갈릴 수 있어 유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추락사가 존재하는 세계관입니다) 비주얼적인 부분에 적응했다고 해도 훈련 후 첫 실전부터가 끝도 없이 쏟아지는 적과의 대치인데 앞서 언급한 것처럼 적들 역시 텍스트로 이루어져있고 하다못해 교전 상황에서 튀는 핏방울 까지도 텍스트로 표현되어 뭐가 뭔지 식별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 모든 걸 뚫고 진행하기엔 제 시력과 실력 모두가 따라주지 않았네요. ※ 가끔 뜨는 세계관 설명(?) 텍스트에 둘러'쌓여'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합니다. 쌓인 텍스트들에 둘러싸여 있다는 의미로 쓰신 표현인지 궁금하네요
게이머
김시원
텍스트로만 되어있는 개성넘치는 세계에 이끌려 플레이해봤습니다. 게임 속도감 타격감 학살하는 맛은 있지만, 시각적 피로감은 무시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신선한 게임 플레이해서 좋았습니다.
스튜디오
바이러스
과거 지스타에서 즐겨 봤던 게임이라 리뷰 남겨봅니다 제가 게임 장르 중에서 제일 좋아하지 않는 장르가 FPS인데요... 모든 것이 텍스트로 이루어져 있다는 실험성과 적당한 난이도로 인해 그럼에도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모든 세상이 텍스트로만 이루어진 게임. 다만,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여러 텍스트가 겹쳐지며 다가오는 시각의 피로는 피치 못할 부분인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모든것이 글자로 되어있는 그래픽이 인상깊습니다 컴퓨터가 세상을 바라볼때 이런 느낌으로 보지않을까요?
빅커넥터즈
최우진
게임을 시작하자 마자 스크린을 채우는 벽벽벽벽벽과 팔팔팔팔 왼손 / 팔팔팔팔 오른손은 비주얼적으로 매우 신박하다고 느꼈습니다. 거의 모든 상황을 텍스트로 채우는 모습에서 생각지 못한 상상력을 느꼈고, 이를 활용한 연출은 대단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들었습니다. 길...을 찾기 생각보다 힘들었던 점과 같은 자잘한 점만 고치면 더욱 나아질 것 같습니다!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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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더 가이드라인스 : 호텔 나폴리
월넛펀치
음침하고 소름돋는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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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전준수
게임 자체는 재밌었지만 전화 번호를 외우는게 쉽지 않았던 게임이다, 단순하게 CCTV를 보고 이상 현상이라고 의심되는 부분이 있으면 신고를 하면 되는 게임이지만, 이게 이상 현상인지 아님 원래 이랬는지, 내 자신을 의심하게 된다, 그래도 충분히 할만하다고 생각이 드는 게임이였다.
빅커넥터즈
김건
내가 직접 경비원이 되며 호텔에서의 이상현상을 감지하는 게임이다. 밖에는 천둥소리가 들리고 CCTV는 지직거리며 충분한 공포 분위기를 연상시켜 몰입감이 엄청 난 게임으로 다소 전화번호를 외우는 것에는 시간이 걸리지만 공포게임으로 충분하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CCTV를 쳐다보며 이상현상을 찾아내는 단순해보이지만 미묘한 공포감을 조성하는 게임. 한 명의 경비원이 되어 벌어지는 이상현상들을 참고 견딜 자신이 있다면 한번 도전해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벽에 붙은 포스트잇의 안내를 확인하며 CCTV 속 이상현상을 찾아 신고하는 단순한 구조의 공포 게임입니다. 특유의 공포 분위기를 잘 살려낸 덕분에, 저 같은 쫄보는 업데이트되는 포스트잇 내용만 읽어도 소름이 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성혁
cctv를 둘러보며 이상현상을찾는 게임으로, 프레디가 생각나는 cctv에 이상현상을 찾아야한다는 압박감으로 공포감이 더욱더 올라가고 전화로 보고한다는점에서 흥미를 느껴 공포류를 좋아한다면 한번쯤 해보는걸 추천
빅커넥터즈
신종민
이런 느낌의 게임은 처음 해보는데 되게 재미있는것 같다. 두려운 감정을 숨기면서 집 곳곳을 둘러보면서 느끼는 두려운 감정을 가지며 플레이 하다보면 어느샌가 그런 두려움을 어느정도 극복하게 되는것 같다. 추가적으로 본편에서 이러한 게임의 특성을 살려 추가적인 공포적 요소를 넣으면 지속적으로 새로운 감정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틀린 화면 찾기 게임이며 꽤 많은 공포분위기를 조성합니다. 플레이어는 높은연봉을 받고 호텔 객실을 CCTV로 감시하는 직원이며 객실에 생기는 이상현상을 전화로 보고하는 일을 합니다. 난이도가 좀 있는 공포게임입니다. 어떤 이상현상이 생기는지는 매번 달라집니다. 이 장르가 취향이신분,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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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War In The Dark
새싹 스튜디오
적을 도청하고, 스페이스바 모스 타건으로 아군을 지휘하는 1-bit 턴제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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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모스 부호를 입력하여 명령을 내리며 상대를 사살하는 SRPG 게임 입니다. 아군의 위치, 이동부터 공격, 도달할 위치를 직접 입력하여 명령을 내려야하며 상대 또한 모스 부호를 사용하기에 도청을 통해 앞서 수행할 명령을 엿들을 수 있습니다. 확인 가능한 정보가 많다보니 편의성을 제공해주신다면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배치된 전력을 모스부호로 명령하여 조작하고, 라디오 주파수와 시간대를 통해 도청하여 상대의 다음 턴 행동을 읽고 진행하는 전략 게임. 조작이 쉬운 편은 아니나, 튜토리얼이 비교적 친절하다고 생각하기에 다른 사람들도 몇 번 하면 충분히 익숙해 질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모스부호를 통해 전장을 지휘하는 것도 좋지만, 좀 하다보면 너무 반복하는 느낌이라 좀 지루한 느낌도 살짝 들기도 합니다. 도청시 상대 유닛 전체의 행동을 받아적어야 하는것도 재미는 있습니다만, 위 모스부호와 겹쳐서 앞으로 어떻게 개발될지 궁금합니다. 전장의 총 유닛 수를 줄이고 스토리를 강화한 모스부호 게임을 만들지, 아니면 모스부호 편의성을 늘리고 전략 게임으로 갈지 말이죠.
빅커넥터즈
강문석
모스 부호만으로 아군을 조종하고 적을 공격하는 게임. 모스부호라는 신선한 소재를 잘 활용했고 특유의 도트 그래픽과 연출이 매력적이였다. 이동과 공격 명령 설명 옆에 마침의 k도 같이 안내해줬으면 더 편하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었을 듯하다. 여러모로 도전적이고 훌륭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격자 배치가 직관적이지 않아 정확히 어디 칸에 위치했는지 헷갈렸고 튜토리얼에서 두 번째 엔터 입력이 되지 않아 막히는 문제가 있네요.
빅커넥터즈
권병욱
특유의 정갈하고 레트로한 도트 그래픽이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화려함보다는 흑백의 미학을 잘 살린 연출이라고 생각하지만, 직접 모스 부호를 활용해서 암호를 풀고 아군에게 명령을 내리는 방식이라 난이도가 꽤 높습니다. 다소 묵직하고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독창적인 소재와 개성이 확실해서 진입장벽을 조금 다듬고 다듬어져 나온다면 정말 매력적인 작품이 될 것 같아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왜 명령대로 안 해? 반항기야? 모스부호를 열심히 파고 도청에도 성공하였으나 모스 부호만 주고받을 뿐 전장에 전혀 등장하지 않고 모스 부호만 계속 남발하는 통에 플레이어가 지쳐서 백기투항 하게 되는 특이한 전술의 적이 가장 큰 장벽인,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스부호를 이용해 좌표 위에서의 전투를 이어가는 컨셉만큼은 꽤 인상적인 작품.
빅커넥터즈
이창환
모든 진행을 모스 부호에만 의존해야하는 고난도의 게임. 모스 부호 특유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기 힘들다면, 다소 진입 장벽이 높게 느껴지는 작품이어서 다소 이해도가 필요한 작품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액션 커맨드를 모스 부호로 취하는 택틱스입니다. 적의 커맨드 모스 부호를 도청하면서 전장에 승기를 가져와야 하는데, 복잡하게 보이는 도청 시스템을 잘 파악하며 다루니 생각한 전략대로 공격을 성공했을 때 오는 쾌감이 좋네요.
빅커넥터즈
박형락
무전을 통한 배틀쉽 형식의 오더 전략은 많았지만, 여기에 한 단계 더 나아가 모스부호로서 전략 배틀쉽류의 게임을 만들어냈다. 다양한 맵과 능력치 그리고 차라리 스토리 텔링과 추리를 입혀 모스부호 대신 나라마다 다른 난수 방송 해석이 어떨까 싶다.
빅커넥터즈
묵은G
전략 RPG를 기반으로 하는 게임이지만, 대신 컨트롤이 힘들다. 플레이어는 통신 장교의 역할을 맡아, 실제 전장에 모스 부호로 명령을 내리고 상대의 움직임을 감청으로 알아내야 한다. 플레이어에게 일부러 불편함을 주는 요소지만 기꺼이 불편함을 감수할 만큼 매력적인 소재다. 다만 실수로 내린 명령을 회수할 수 없어서 게임이 막힌다거나, 튜토리얼 과정에서 스크립트가 꼬이는 문제가 엿보이는 걸 보면 아직은 휴먼 에러를 미리 파악한 다음 다듬어나갈 필요가 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모스부호에 꽤나 관심은 있었는데 신호 방식은 몰라서 많이 헤맸다. 조금만 더 친절했으면 좋았을지도 모르겠다. 다른것보다 소리를 만졌더니 아무 소리도 안들리고 모스부호 소리만 겁나 크게 들려서 게임을 오래 지속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대사가 좀 더 진중한 문체였으면 한다. 할아버지의 대사가 너무 가벼워보여서 놀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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