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드를 이어서 점을 잇는 간단하게 하기 좋은 퍼즐게임. 설치했을 때 노드에도 같이 파란 불이 들어오게 하거나 클리어 연출을 추가해서 단조로운 분위기를 개선해야 할 것 같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타일을 격자 위에 올려 회색 점에 불이 들어오게 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간단하기 짝이 없는 규칙이지만 점의 종류가 다양해지고 많은 타일과 넓은 보드가 주어질수록 난이도는 점진적으로 올라가죠. 배경음악이 너무 단조로워서 다소 잠이 오는 점만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괜찮았어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주사위 눈이 있는 블럭을 알맞게 배치하여 전류가 흐를 수 있게
각 노드들을 이어지게 만들면 되는 캐주얼 퍼즐 게임입니다.
스테이지를 나아갈 수록 다방향으로 노드가 이어진다거나
칸막이가 생긴다거나, 블럭을 회전하는 등 다양한 기믹들도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점과 연결시킬 수 있는 블록을 배치하여 이어주는 타일 배치 게임
게임 자체가 너무 단조로워서 아쉽고 조금만 생각하면 금방 풀수 있는정도여서 아쉽다
기본적인 메뉴, 설정이나 초기화 기능도 없어 불편한 점도 많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막 높지 않은 난이도로 슝슝 풀리면서
이것저것 기믹이 추가되니까 점점 빠져들면서 하게 되는 느낌
+ 개발자님 버그가 있어요
사진 보면 오류인데 클리어가 되었습니다
돌아가면서 클리어가 되었는데
돌리기 전에도 맨 오른쪽 하단 반쪽자리가
반쪽 마름모 + 전체 마름모 두개 중복으로 전류를 받는 상태였었어요
게이머
박찬휘
매우 무난한 킬링타임용 퍼즐게임
빅커넥터즈
전준수
타일을 배치해서 플레이 하는 퍼즐게임입니다, 디자인적으로는 심플해도 너무 심플해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간단하고 가볍게 플레이 할수 있는 퍼즐이여서 킬링타임용으로 좋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전기 회로의 로직을 그대로 가져온 퍼즐 게임. 다만 종류가 다른 노드가 모양으로만 구분되는 점이 아쉬웠다. 배선이 복잡해질수록 어떤 노드였는지 다시 확인하게 되는데, 색으로도 구분해줬다면 판을 읽는 속도가 훨씬 빨랐을 듯 했다.
로직 자체는 잘 짜여 있으니, 가독성만 보완되면 훨씬 편하게 붙잡을 수 있는 게임이었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무난저난한 느낌의 퍼즐 게임.
아트적으로 너무 심플한 느낌이여서 아쉬웠다.
퍼즐 자체는 아직은 너무 간단해
다양한 기믹이 출시되어야지 괜찮아질것같다.
빅커넥터즈
이진호
타일을 배치해서 점을 연결하는 퍼즐게임
난도가 높지 않고 퍼즐 자체가 간단해서 편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혼자 가서 2캐릭을 조작하는 순간 조금 슬펐습니다
친구가 필요한 게임이었어요
밀어야 하는 식재료 뿐 아니라 벽도 귀엽게 만들어져 있어 밀 수 있는 건가 하고 다가간 적이 몇 번 있었어요
목표인 물체와 벽과 같이 움직이지 않는 물체를 구분되었으면 좋겠다는 것 외에는 구현된 레벨까지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이 게임의 가장 힘든 점은... 친구가 있어야 한다는 거다.ㅠㅠ 친구만 있으면 얼마든지 진행할 수 있다.. 있다면 말이다. ㅠㅠ
복셀, 픽셀 그래픽의 탑다운 아케이드 슈팅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배경,
캐릭터 디자인은 독특했으며 특히 2D에서 3D로 바뀌는 연출은 인상깊었습니다.
직관적이면서 간단한 조작감으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었으며 배경 내 바닥이나
벽을 부술 수 있는 것으로 숨겨진 아이템을 찾는 등 게임하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전장의 발큐리아가 떠오르는 이 게임은 도트와 3D가 융합된 게임입니다. 경쾌하면서도 처절하게 싸워야 되는 이 게임은 가능한 한 노히트 플레이를 하는것과 총알을 아껴가며 플레이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막 나대고 막 쏘다간 나중에 망합니다. 다양한 적들과 보스가 나오고 파고들 요지도 있으니 이 장르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뭐야... 왤캐 재밌게 했지...?
이 게임 최고의 매력은 주인공이에요! 어리바리 어멍한 얼굴을 하고선 인간병기급 전투력을 뽐내는데, 이 갭이 진짜 매력적이더라고요. "아야! 어이쿠! 엇!" 하면서도 적들을 우수수 쓸어버리는 그 무쌍 찍는 맛이 일품입니다. 근데 이런 애가 대체 왜 폭탄 만드는 과학자로 일하고 있는 건지 좀 의문이랄까요? 그래도 보고 있으면 같이 콧물 흘리며 머리 쓰다듬어주고 싶어지는 묘한 매력이 있어요.
전투 말고도 즐길 거리가 있어요. 지형을 부수며 길을 개척하는 재미가 있는데, 어디를 어떻게 부술지 머리를 굴리게 되더라고요. 맵 곳곳에 숨겨진 아이템도 있는 것 같아서, 구석구석 뒤지며 탐험하는 재미도 쏠쏠하고요. 이 어멍한 인간병기가 되어 전장을 휩쓰는 손맛을 느껴보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다만 화면이 조금만 더 넓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은 있어요. 시야가 살짝 좁게 느껴지다 보니 은근 갑갑한 감이 있더라고요. 이 부분만 트여도 훨씬 시원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흔한 도트게임인줄 알았다면 오산
3D픽셀 메탈슬러그 같은 느낌입니다 총은 적들이 더 많이들고있기때문에 열심히 굴러야 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복셀과 픽셀이 결합하며 시원하고 입체적인 타격감을 만들어내는 적당한 만족감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처음에는 메탈슬러그 같은 게임을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아기자기한 복셀 그래픽이 매력적인 슈팅 게임이었습니다. 샷건의 성능이 다소 강하게 느껴지기는 했지만, 적절한 킬링타임을 가지고 있어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일부 구간에서는 건물이나 지형에 시야가 가려진 상태에서 적이 먼저 공격해 와 대응하기 어려웠습니다. 또한 아이템을 획득할 때마다 현재 사용 중인 무기가 자동으로 변경되어, 의도하지 않게 공격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가 있었던 점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좋았던 점
귀여운 복셀 그래픽이 매력적이었습니다.
메탈슬러그를 떠올리게 하는 완성도 높은 게임이었습니다.
-아쉬웠던 점
카메라 시야 제한으로 화면 밖 적의 공격을 피하기 어려운 순간이 있어, 시야 범위를 조정하면 전투가 한결 쾌적해질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탑 다운 슈터입니다.
복셀 그래픽 애니메이션이 특징이고
작품 내내 질질 짜는 주인공이 총기를 들고 대군을 뚫어 도망가는 내용입니다.
컷 씬 연출을 할 때 정사법 사이드뷰로 고정되어 2D처럼 보이는 게 꽤 인상적입니다.
데모 마지막에 어딘가 이 게임에 관련되어 보이는 누군가를 무한으로 쏴 댈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아니 쟤는 도대체 언제 죽는거야? 얼마나 더 때려야 끝나? 라고 볼멘소리를 해본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으시지요? 여기에 그 대안이 있습니다.
큼직큼직한 캐릭터에 상당히 직관적이고 막연하지 않은 피격 시스템이 있어 초심자도 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슈팅 게임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마냥 쉬워서 지루한 타입도 아니고요. 특히 무기의 영향이 캐릭터들 뿐만 아니라 지형에도 큰 영향을 줘서 이로 인해 승패의 향방이 뒤집힐 수도 있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이머
정유현
머신건,샷건,드릴을 먹으면 자동으로 변경이 되는 것을 설정에 추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3스테이지에서 얼음위에서 총을 쏘면 밀리는 것도 너무 좋았고 눈사람을 부수면 숨겨진 수류탄이 나오는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3스테이지 보스는 너무 약한거 같아요.
마지막에 호랑작가님이 나와서 어! 바냐냥이라는 모바일게임 정말 재미있게 했는데 생각이 들더라구요.
재미있는 게임 만들어주세요. 마지막은 실수로 누른겁니다 크흠..
보여지는 엔티티에 비해 보이지 않는 리소스들로 사양이 크게 잡힘은 어쩔 수 없는 감점요소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또한, 어딘가 조화가 되지 않는 엔티티간의 상성은 조금 고민을 더 해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시점을 바꾸면서 진행한다는 것은 참신할 수 있으나, 정말 어려운 컨셉입니다.
가장 이상적인 방향은 동일한 패턴을 다른 시점에서 진행하면 "서로 같은 패턴임에도 다른 패턴으로 느껴지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 프로그램은 2d의 시점에서 위에서 떨어지는 작은 패턴을 피하는 것임에도 3d에서 만들어진 패턴을 대충 시점만 돌려둔 상황이라 이게 맞는건가? 아닌건가? 판단하기 힘들게 만드는 상황이네요.
초반 튜토리얼은 너무 루즈하고, 튜토리얼을 넘어간 뒤 바로 나오는 npc에게 말을 걸면 게임 진행이 불가능해서 다시 튜토리얼을 진행해서 무기선택까지 넘어갔으며, 무기선택은 취소 할 수 없어서 근접무기 두종류를 같이 들고 진행을 했고, 패턴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근접무기로 한대 때리면 밀치는 패턴이 나오는데, 다른 패턴이 진행중이어도 내부쿨이 없이 계속 밀치기때문에 피하기는 더욱 힘들어집니다.
구르기와 점프의 반응속도는 느리고 피를 약 1/5정도까지 깎으면 마지막 패턴이 나오는데, 탑뷰형식으로 바뀌어서 진행을 해야하는데 기물이 정확히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실패하면 피가 몇이 남아있어도 즉사합니다.
정말로 색다른 게임을 만들어 보기 위해서 원해서 컨셉을 정해두고 그 컨셉을 토대로 개발을 했다기 보다는
"일단 3d로 만든 다음에 뭔가 색다르게 만들었다는 것을 어필을 해야하니까 시점만 대충 바꿔서 우리는 여러 시점으로 게임을 진행합니다" 라고 발언하기 위해서 시점을 바꾼것이 아닌가 싶은 느낌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개발자님 아무래도 리뷰 못하겠습니다.
사유 : GPU 리소스를 너무 많이 잡아먹습니다.
최적화가 필요합니다.
요즘 트렌드가 아닌 과거 어딘가에 존재했을것 같은 날 것의 진행방식이 유니크하고 센세이션한 작품이었습니다. 정해진 틀? 없습니다. 플레이어가 그저 하고 싶은대로 모든걸 허용해주는 그런 작품이었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복고풍 미래지향형 게임. 윈도우xp가 떠오르는 이 게임은 인터페이스부터 배경까지 죄다 고전틱합니다. xp가 한창일때 태어나지도 않은 사람들은 이 게임을 이해하기 어려울수도 있을정도로!! 올드 틱 합니다. 정해진건 없습니다. 뭐 할지 딱히 제한은 없습니다. 뭔가 하면서 배우고 성장하다보면 새로운게 열립니다. 취향맞는분만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다량의 비아냥을 함유하고 있는 90년대 PC버전 NPC의 폭언을 지나고 나면 상당히 다양한 퀘스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자유도가 꽤 높아서 강제성이 있다기 보다는 도전과제를 수행하는 느낌에 가깝네요. 소소한 퀘스트를 깨는데 흥미가 있는 유저에게는 매력포인트가, 보다 좀 더 확실한 목표나 세계관을 원하는 유저에게는 약간의 장벽이 될 수 있겠습니다.
소리를 크게 내지 않으면서 컴터 사용하기.... 어릴적부터 몰컴으로 단련된 나의 실력으로 재밌게 했습니다 ㅋㅋㅋㅋ
게이머
주지현
재밌고 신선했습니다. 분위기도 레트로하고 주변을 살피며 단서를 찾다가 영어 번역 잘못해서 딴짓거리하다 총맞아죽었습니다. 한국어버전이 있으면 더 게임에 몰입이 됐을텐데 저의 서툰 영어실력으로 번역하는데에만 집중력을 쏟아서 좀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잠입 스릴러 게임. 매일 지시받은 작성 내용을 소음 없이 처리해나가는 것이 기본 골자다. 소리를 내지 않아야 한다는 조건 하나가 붙었을 뿐인데, 단순한 작업이 내내 긴장 상태로 유지된다.
흥미로웠던 건 진행 구조였다. 모니터 화면과 현실 공간을 번갈아 확인해야 하는데, 화면만 봐도 안 되고 주변만 살펴도 안 된다. 두 축이 따로 놀지 않고 맞물려 돌아가는 듯 했다.
실사에 가까운 낡은 질감의 그래픽도 이 분위기를 붙잡아주는 요소였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흔하지 않은 북한 이라는 배경을 메인 스토리로 차용함이 인상적이었고, 끊임없는 퍼즐 요소와 중간중간 나오는 다른 요소들이 손에 땀을 쥘 정도로 긴장감을 심어주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비밀 작전에 투입되는 독창적인 컨셉과 감시망을 피하는 호러성 긴장감이 훌륭함. 불친절한 암호 퍼즐과 정적인 텍스트 위주 진행이 오히려 컨셉에 어울림.
빅커넥터즈
오유택
매일마다 지시된 작성 내용을 소음 없이 수행해나가면 되는 잠입 스릴러 게임입니다.
특유의 실사같이 낡은 그래픽 감성과 모니터와 현실세계의 내용을 번갈아가면서 확인해나가며 게임 플레이가 유기적으로 이어진다는 부분에서 흥미롭게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경비원이 올때마다 책상 아래에 숨었다가 1분 뒤 다시 나와서 작업을 진행하는 행동이 반복되어 이에 대한 약간의 지루함이 있었던 것은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몰컴의 스릴 청소년기 의 당신에게 바칩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게임의 테마가 굉장히 특이하여 몰입이 굉장히 잘되었다. 게임 시스템도 치밀하게 잘 만들어 진 것 같아 플레이하는데도 시간이 정말 빨리가는 것 같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비밀 작전에 투입된 요원이 되어 제한된 국가 운영 컴퓨터 시스템을 통해 기밀 정보를 수집하게
되는 호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소리에 주의하며 컴퓨터 속 숨겨진 정보들을 찾게됩니다.
[2026BIC]스팀판은 광고페이지만 한글이지 in게임에 한글 없습니다. 아주 많은 공이 들어간 게임이기는 하지만 대사 못 알아보면 진행을 아예 못하니 영어 필수. 아니면 스토브에서 구입하시는걸 권장합니다. 여러 사람들의 대화를 보고 뭐가 잘못되었는지 찾아서 이를 바르게 고치면 되는 시간조작게임입니다. 관심이 있으신분만 스토브에서 할인할때 구입하십시요.
빅커넥터즈
vertusOn
한국어 지원이 안되어서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아기자기한 옛날 클릭 어드밴처 느낌을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도중에 합류한 플레이어임에도, 한 눈에 '시리즈물'이구나. 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진행 자체가 예상 가능했고 더불어 계속하고 싶다라는 느낌이 좀처럼 들지 않아 손이 가지 않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전작에 대한 존경심이 나오는 게임. 허나 이번작에 대한 열정/존경심은 내다버렸음. 스토리 대부분이 전작에 대한 회상/평가라서 "도대체 새로운 스토리 진행은 언제할거임?"이라는 의문만 주구장창 나오다가 게임이 허무하게 끝난다. 아마 3탄을 만들기위한 개발진의 소행이라 생각하는데.. 이러다간 시리즈 전체가 문닫아야 할듯. 비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