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폐한 세계에서 주변 탐색에 나선 소녀와 로봇이 겪게 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는 덱빌딩형 선택지 어드벤처. 전투는 난이도가 그럭저럭이지만 때론 선택지에 따라 난이도가 까다로워질 수도 있다. 선택지에 따라 이벤트가 벌어지지만 대부분 소소한 어드밴티지나 페널티가 주어지는 정도이며, 큰 분기점이 되는 선택지는 흔치 않다. AI 번역은 다소 아쉽지만 그럭저럭 이해가 가는 정도.
빅커넥터즈
최우진
세기말 분위기의 슬더슬 향 첨가된 덱빌딩 게임. 플레이어의 선택이 덱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요소는 좋았지만 게임성은 아쉬웠습니다.
꽤 많은 텍스트량에 비해 컷인 도중 모든 글자가 왼쪽에 나오는 아쉬운 UI, 캐릭터의 어색한 움직임,부족한 가이드가 걸렸습니다. 초반에 튜토리얼과 간단한 스토리를 추가하는 것이 더 몰입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덱빌딩 게임 특유의 덱을 짜는 맛이 있었던것은 맞으나, 생물체 따로 공격기 따로 방어기물 따로 짜놓은 것은 어떻게 보면 이해하기 쉬운 직관적인 시스템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다른 측면으로는 그 덱을 짜기 위해 어느 한 쪽이 필요한 수 보다 적게 빌딩이 되는 경우가 생길 우려가 있어서, 이 점은 조금 수정과 보완이 필요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세기말의 덱빌딩 게임. 북두신권 남두신권은 없지만 카드와 동료는 많습니다. 플레이어는 풀하나 없는 황무지에서 태어난 소녀입니다. 여러 동료를 만나고 여러 적들을 무찌르며 소녀는 전사가 됩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동료를 내치느냐? 아니면 동료와 함께 공존하느냐는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렸습니다. 주어진것을 전부 이용해서 어떻게든 살아남으십시요.
배경음악은 서부게임이나 영화에서 나올만한 배경음악인데
게임은 우주 배경이었다는 점이 있습니다.
1스테이지는 무난하게 클리어했지만
2스테이지부터는 실드로 인해 조합을 해야하는데 어렵더라구요.
파파고로 번역하면서 했지만 한글 번역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거 같습니다.
숫자 조합하면서 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다른 리뷰들에 십분 공감합니다. 번역 때문에 이해가 안 돼서 플레이 질을 흐립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분명 복잡한 것 없이 단순한 메커니즘으로 이루어진 작품이지만, 번역의 벽이 그 재미를 가로 막는 느낌입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이 게임은 게임 작동 방식은 쉬은데 게임의 설명이 영어여도 이해가 되어야 되는데 ai 번역으로 내용이 이해 되지 않아 번역판을 만들어 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처음 시작하고 한두시간은 재미있는 게임. 나중에 가면 적이 "그게 그거"가 됨. 우주선에 어떤 시설과와 어떤 파일럿을 태웠냐에 따라 전투흐름이 달라지는 게임으로 파고들 요소가 아주 많지만 깊이가 얕다. 또 좀 애매한 한글번역(기계번역인가?)이 게임의 발목을 잡으니 차라리 영어로 플레이 할 것. 취향맞는분은 할인 많이 할 때 고민해 보세요.
직접 필드에 나가서 몬스터를 찾고 공격해서 요리를 만들어 손님에게 제공하는 게임으로 힐링과 전투 사이에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점점 해금되는 레시피와 액션, 몬스터와 업그레이드되는 여관과 동료들이 있어 콘텐츠적으로도 분량이 커 할 게 많았습니다. 카툰 스타일의 아트로 눈이 즐거웠고 전투와 손님맞이를 오가며 재밌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양윤석
작은 요리 전사 프란조가 몬스터를 사냥하고 ‘셰프 무기’로 현장에서 바로 요리한다는 발상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데모의 프레스케 프라스케 숲은 지도가 매번 달라지고, 잡아 온 재료와 새 레시피가 여관 운영으로 그대로 이어져 두 장르가 따로 놀지 않는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몬스터를 잡아서 재료를 파밍하는게 아니라 몬스터의 막타를 어떻게 치는지에 따라 음식 조리법이 달라지는게 새로워서 좋았고, 종류도 엄청 다양해서 즐길거리가 많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직접 몬스터를 잡고 식당을 운영하는 식당 경영게임. 사냥과 타이쿤을 진행하는 타이밍이 잘 짜여 있고 게임을 진행할수록 만들 수 있는 요리가 늘어나 흥미를 잃지 않고 계속 진행할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몬스터를 사냥하여 얻은 재료로 요리를 만들어 손님들에게 대접하라! 라는 점이 육지판 데이브 더 다이버 같은 느낌이 들어 인상적으로 플레이했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그냥 식당을 운영하는 게 아니라 데이브 더 다이버처럼 내가 재료 구하고 그걸로 식당을 운영한다는 점에서 RPG와 타이쿤을 섞은 느낌이 든다. 꽤 재밌게 즐겼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몬스터를 잡는 쉐프가 되어, 재료에 맞는 몬스터들을 그에 걸맞는 조리법으로 마무리 한뒤, 멋지게 그릇에 담아와야 하는 식당 경영 게임. 귀여운 캐릭터와 더불어 그 시절 만화 아트풍을 가지고 있어 유니크한 매력도 지닌 맛있는 게임. 몬스터들의 행동 패턴이 조금 단조롭긴 하지만 게임 내 컨텐츠 양이 많아 충분히 덮을만한 수준으로 보인다.
빅커넥터즈
유은주
조작이 쉽고 몬스터 사냥도 쉬우면서 재밌는 게임입니다.
매일 몬스터를 사냥해 요리를 만들어 손님들에게 서빙해야 하는데, 사냥과 타이쿤 요소를 섞어놓은 느낌이라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캐릭터 그래픽이 귀엽고, 한국어 번역 퀄리티도 아주 훌륭했습니다! 재밌어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사냥해서 재료를 얻고 요리해서 손님들을 만족시켜야 한다. 단 재료는 몬스터요, 손님입맛은 까다롭기 그지없다. 입맛에 맞는 재료를 구해 적절하게(말로 못할정도로 맛있게) 요리해서 별점을 올리고 조금씩 개방되는 새로운 래시피, 새로운 모험, 새로운 동료로 식당 평가를 올려야 한다. 개발진의 공이 아주 많이들어간 상당한 수작. 관심있는 분은 한번 해보세요
좀비 아포칼립스에서 살아남기 위해 모든 준비를 마쳤지만 우연한 계기로
좀비에게 물리면서 시작하게 되는 2D 생존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선택에 따라
어떤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지 플레이어에게 달렸으며 천천히 살펴보면서
플레이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되는 게임 입니다.
스튜디오
트윈채리엇
좀비 아포칼립스라는 배경 지식이 있는채로 플레이를 시작해서 그런지,
주어진 정보가 거의 없는 상태로 초반 탐색을 진행해도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하며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2d 횡스크롤 탐색이라는 특성상 캐릭터의 이동 시간이 길 수 밖에 없어
플레이어의 달리는 속도가 조금은 빠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좀비 세계에 대비해 여러가지 준비를 했지만 체력 관리는 빼먹은 우리의 주인공)
중간에 나온 배선? 미니게임은 색약을 가진 분들이 플레이하시기에 구분하시기 어렵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배선의 컬러 뿐 아니라 문양 등을 추가해 접근성을 높이는 방향은 어떨지 제안드려봅니다!
[플레이 중 발견한 버그]
경비실에서 갈고리를 이용해 열쇠를 획득한 이후, 경비실 이미지가 닫히지 않는 문제를 발생했습니다.
(해당 상태로 다른 오브젝트를 클릭했을 때, 오브젝트 조사 대사가 경비실 이미지 뒤로 출력되기도 했습니다)
esc를 연타하고 이것저것 눌러봤더니 이미지가 닫혀 플레이 진행은 가능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앞으로의 제작도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에게 물린 주인공의 생존을 이어 나가야된다는 내용입니다.
동선을 최대한 아끼면서 생활을 해야됩니다. 쉴지, 좀비와 맞써 싸울지는 플레이어의 선택에 있습니다.
최대한 극한의 이득을 취하면서 게임하는게 편하실겁니다.
[플레이 시간: 22분 15초]
게이머
정유현
알람시계를 이용하니 쉽게 클리어했네요.
복도에서 싸우고나서 1층의 바리게이트는 안닫고 들어가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인크래프트의 좀비 울음소리도 들리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재미있습니다. 출시만을 기다리는 중..
빅커넥터즈
신윤우
물리고나서부터 시작인 눈물나는 생존기입니다 게임 선형적 스토리 구조 같지만 선택지에 따라 조금씩 뒤의 행위가 바뀌는게 재미있었습니다
(좀비웨이브가 어렵다면 늠름한 창을 꼭만드시길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제목의 의미를 추측했을 때 제발 그것만은 아니기를 바랬던 지점이라 마음이 아팠지만 생존특화의 서사가 상당히 현실적이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40평 자가 부럽다) 내러티브를 즐기시는 게이머분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할 것 같아요. 저도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힌트가 등장하긴 했는데 진짜 짧아서 뭐가 필요한지 잘 기억하면서 플레이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게이머
박찬휘
좋은 게임성과 스토리를 갖춘 쯔꾸르 게임, 완성작이 기대된다
빅커넥터즈
묵은G
좀비 사태가 터진 이후, 이 사태를 미리 준비하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너무 방심해서 좀비에게 물린 주인공을 다루는 어드벤처 게임. 좀비화를 피할 연구에 집중하거나 바리케이트를 넘어 아파트로 들어온 좀비를 내쫓거나를 선택할 수 있다. 집 안을 돌아다니며 도구를 조합하는 방식은 나름 세심하지만, 굳이 같은 찬장을 다 확인하기 위해 두 번 세 번에 걸쳐 열었다 닫았다 해야 하는 건 좀 번거로워 보이는 요소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물린 이몸, 등장!과 함께 끝이 나는 게임이라 아쉽게도 느껴지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상황에 맞는 미니게임과 좀비에 맞춰서 준비를 했지만 바로 물려버리는 스토리도 신기했고, 다양한 엔딩이나 숨겨진 요소들을 넣을 수 있는 점들이 많아 앞으로도의 발전도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좀비에게 물렸음에도 살기위해 발버둥을 치며 결국 백신을 만들기에 이르기까지 주인공에게 몰입해 플레이하다보면 어느새 시간은 훌쩍 지나가있었습니다.
산나비 느낌이 드는 완성도가 꽤나 높은 도트 액션게임. 회피의 시간이 넉넉해 생각보다 적응하기 쉽고, 스팀펑크풍 집사가 아가씨를 지킨다는 이야기는 알기 쉬우면서 몰입되었습니다. 이후로의 스토리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추천!
빅커넥터즈
신윤우
산탄총을 든 로봇 집사님 이라는 무적의 조합입니다. 타격과 회피 쏘는맛이 죽여줍니다!
무기 던져주는 메이드와 귀여운 아가씨도 씬스틸러!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굉장히 귀여운 아가씨와 함께 비밀을 파해치려는 탐정과 협조하여 진실을 밝혀내는 게임.
일단 아가씨가 굉장히 매우 굉장히 귀엽다. 미션 하고 와서 상호작용 하면 쓰다듬는 모션이 너무 너무 귀엽다.
게임은 굉장히 스타일리시하다. 산탄총을 이용해서 적의 방어를 뚫어야하지만 4발짜리 산탄총은 재장전도 오래걸리니 회피와 무기 교체를 잘 이용해서 적의 방어를 뚫고 지팡이로 적을 후리기 바쁘다. 그 스피드함이 이 게임의 가장 큰 재미.
빅커넥터즈
이창환
끊임없이 바삐 움직이는 손 컨트롤을 요구하는 은근한 난이도가 있는 플랫포머 게임. 때문에 손이 느리거나 이런 류에 익숙치 않은 플레이어에게는 진입 장벽이 다소 높게 느껴질 것 같아 조금은 아쉬움이 듭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때린다! 피한다! 무기를 바꾼다! 이 세가지를 혼합하여 적들을 섬멸하는 게임입니다!
무기를 바꾸면 바로 바꿔지는게 아니라 무기를 던져줘서 그걸 받아야지 무기가 변경되는 시스템이 정말 신기했습니다. 무기 바꾸기를 해놓은 상태에서 적에게 맞아서 밀려나면, 그순간 무기박스를 받지 못하게 됬을 때 무기가 변경되지 않아 생각해야할 경우가 많았습니다!
무기 스왑과 회피, 그리고 공격 그리고 무기스왑을 완벽하게 해냈을 때 쾌감이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어린 아가씨와 기계 집사가 나와 일을 해결하는 스토리입니다. 조력자가 생겨 도움을 받을수 있으며, 집사를 강화 시킬수 있습니다. 회피와 각종 무기로 적들을 상대해야 하며 보스들의 패턴이 있어 회피하면서 공격을 할수 있습니다. 한가지 무기를 써야되는것이 아닌 보스의 기믹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가지 무기를 최대한 이용해야 합니다.
난이도를 하드로 진행해서 보스를 깨는데 3~4트를 했습니다. 총을 쏘다가 장전을 하는것이 아닌 총알을 다쓰면 지팡이로 바꿔 장전 캔슬을 하는것이 더 빠른거 같습니다. 깨는 맛도 있고 도트 형식의 게임이라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플레이 타임: 39분 19초]
빅커넥터즈
김시훈
매우 손이 바쁜 플랫포머 액션 게임이였습니다
적에 따른 무기 스위칭과 회피를 통해 강력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게임이였는데요
적의 공격 패턴에 따라 다양한 조작을 요구하고 동시에 회피에 쿨타임이 존재하기 때문에
매우 바쁘면서도 정확한 조작이 필요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우스로 조준하는 것이 아닌 내가 이동하던 방향으로 공격하는 방식이 조작에 어려움을 더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외에는 타격감이 매우 좋았고, 적의 패턴을 파훼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공작가의 아가씨와 상호작용이 귀여웠습니다
도전적인 난이도의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플레이 추천 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기계 집사가 아가씨를 지키고, 사라진 주인을 찾고, 가문을 습격한 배후를 찾아야 는 2D+도트 액션 횡스크롤 게임. 스피디한 전개가 있는 게임으로 손이 빨라야 함. 가급적 회피하면서 싸워야 하는 방식. 다양한 졸개와 보스들을 무찔러야한다. 모듈 시스테으로 능력/기술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음. 관심있는분은 가격 괜찮으면 한번 해보세요.
고양이 액체설을 유쾌하게 잘 표현한 게임입니다. 처음 시작 단계에서는 소코반 게임을 고양이로 표현한 건가? 했지만, 다양한 기믹이 어우러져 퍼즐을 푸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퍼즐 난이도도 적당해서 즐기기 좋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물같은 고양이가 터진다는 발상이 신기했어요ㅎㅎ 개발진들이 다 귀여운 고양이를 한 마리씩 데리고 있는 듯 사진이 있는게 너무 귀여웠어요 개발진 따라 게임도 아기자기하고 귀엽습니다
게이머
주지현
고양이가 터질때 형용할 수 없는 이상한 거부감이 들었지만 아기자기 귀여운 분위기에 길을 만들어내는 퍼즐이 나름 재밌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고양이폭발소코반퍼즐게임....??? 봄버맨+소코반?
처음에는 몽글몽글한 고양이가 박스를 두개씩 밀고 있길래
그냥 토관 추가되고 박스 여러개 밀 수 있는 소코반인가? 할때 쯤에
갑자기 고양이가 블럭이랑 같이 터짐...
터진 이후로 특정 방향으로만 터지게 만드는 블럭, 한 칸 건너 터지게 만드는 블럭 등등
여러 기믹이 나오는데 깨는데 큰 어려움도 없고 퍼즐 초보도 깰 수 있을 만큼 레벨 디자인도 좋았음!
그리고 고양이 그래픽이 너무 귀여웠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이 고양이 귀여움 터지네요
소코반류 게임은 사실상 나올만큼 다 나와서 더 이상 새로울 게 없을거라는 저의 편견을 보기 좋게 터뜨려버린 작품입니다. 단순히 블럭을 밀어 길을 만들고 생선을 먹는 단계를 넘어 파이프를 타고 이동하거나 주변이 막힌 파이프 앞에서 꼬리펑을 넘은 고양이펑(?)으로 벽을 뚫어버리는 등 기존 소코반에서는 본 적 없는 다채로운 기믹들이 있어 도전하는 맛이 좋았습니다. 비록 제 머리의 한계로 클리어는 못해봤지만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고양이는 액체....다?
상자를 밀어서 말린 생선을 먹는 소코반 게임입니다.
근데 좁아 터진 곳에 토관을 타면 고양이가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주변을 터트리는 게임입니다.(...)
뭔가 귀여우면서도 병맛 느낌이 있긴 한데 퍼즐이 참신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고양이와 쥐가 귀여워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배가 고픈 길고양이가 어느 홍보물을 보고 나아가는 스토리입니다. 고양이가 상자같은 물건을 옮겨 파이프, 버섯 등의 기믹을 이용해 퍼즐을 풀어가는 게임입니다. 가면 갈수록 어려워 지는게 느껴지는 퍼즐 게임이며, 단순기믹을 이용한 것이 아닌 기믹과 기믹을 같이 이용해 풀어가야 살짝 더 쉽게 할수있습니다. 약간의 도우미 같은 존재가 있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플레이 타임: 34분 17초]
빅커넥터즈
vertusOn
고양이 퍼즐게임인데 나름 구성은 잘 짠거 같습니다 펑!
게이머
김효진
귀여운 고양이로 진행하는 스도쿠류 게임. 귀여운 캐릭터뿐만 아니라 테마와 기믹이 잘 어우러짐.
짧아 보이는 스테이지들이지만, 적당히 패턴에 익숙해 지면 또 다른 새로운 기믹(파이프 타기, 터뜨려서 길내기, 파이프를 터뜨려 새 루트 파기, 점프하는 버섯) 들이 나오면서 적당한 난이도와 긴장감을 엔딩 볼때까지 유지하게 만들어줌. 이 다음 스테이지 그룹에는 어떤 기믹이 있을까? 하고 싶은 기대가 되는 게임.
이런 류의 게임이 막히면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는데 고양이가 귀여우니 용서가 됩니다.
턴제같아보이지만 칸안에서 움직이면서 진행되는 실시간 진행이라 좋았습니다. 캐릭터와 스킬 아이콘도 귀여워서 보는맛도 있었어요
빅커넥터즈
rlawldnjs
다양한 스킬들을 조합해서 쓸수있어서 매판 색다른 느낌을 줘서 좋았고 게임이 단순해서 많은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수 있을거같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실시간 그리드 액션 방식이 과거 GBA로 즐겼던 록맨에그제 스타일을 재해석한 형태여서 꽤 반가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칸 안에서 싸우는 실시간 그리드 배틀. 플레이어는 머리는 나쁘지만 밝고 경쾌한 누리가 되어 악(?)을 무찔러야 한다. 카드를 종류별로 모아 적을 공격하여 쓰러뜨리고 보스까지 진출+물리치는게 주 목적. 매판 적/보상/이벤트가 달라지는 로그라이트 게임이며 얼마나 진행했느냐에 따라 나오는 강화자원으로 영구적업그레이드도 가능. 관심있으시면 해보세요
한국 전통의 사후세계 설화와 현대적인 부분을 결합한 탑다운 핵앤슬래시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미감, 로그라이트의 플레이 경험 등
무엇 하나 빼놓을 수 없을 만큼 몰입되고 재미있었습니다. UI 버그로 인해
움직이지 않는 버그가 걸려 강제 종료를 했으나 저장되어 있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3가지 속성을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전투방식이 달라지는 핵&슬래쉬의 로그라이트 게임으로 이상한 겜창님 말씀대로 49일간 휴일없이 일하는 워커홀릭게임이다. 불교라는 종교에 대해 알 수록 스토리를 많이 알 수 있음. 혼자하기 어려우신분은 협동플레이를 통해서 진행하는것도 가능합니다. 긴 개발기간만큼 탄탄한 게임이니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주성호
공포스러운 분위기의 로그라이크게임.
배경스토리나 다른 설명없이 바로 게임으로 진입하는게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게임하면서 차차 세계관을 알아가는 시스템으로 이해하였지만 그래도 당황스럽네요.
게임은 탑뷰 액션게임으로 재미있는것같습니다.
다양한 능력을 조합하면서 세지는것이 이런게임의 매력인것같습니다.
다만 몬스터의 공격에 피격되거나 내가 몬스터를 공격할때 공격이펙트와 결과가 안맞아서 안맞을걸 맞은것처럼 되어 억울할때가 꽤나 있었는데 이건 원래 게임이 이런건지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한국적인 원화와 게임내 배경이 인상깊었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한국적 요소를 가미한 매력있는 게임 좋아요! 시작 단계 설명 스크립트 양은 그대로 하되 질적인 부분을 높여서 설명이 가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컨셉에 대해 자세한 설명은 없지만 갓 쓴 까마귀 NPC만 봐도 야르한 컨셉 느낌.
컨셉에 맞는 으스스한 분위기가 맵에도 잘 보여지는 듯.
액션과 타격감 좋고 조작감도 괜찮음.
다만 첫번째 보스가 너무 어려운건지 첫 기믹에서 어떻게 대응할 지 몰라서
바로 광탈한 뒤에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니 좀 허무했음.
(+ 게임 켜자마자 컴퓨터 팬이 우렁차게 돌아가기 시작함...)
게이머
주지현
와 분위기가 정말 좋습니다. 귀신 출몰보다 귀신 몰살후 분위기가 더 무섭네요 마음에 들어요
중간중간 괴담 줍는거 재밌어요 스킬도 화려하고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박혜민
전반적으로 즐겁게 플레이했으나 튜토리얼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초반 설명이 불친절한 것 같아요. 그리고 타격감이 살짝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화이팅!
게이머
정유현
사원증을 심문관찰실과 저주통제처를 번갈아가며 플레이를 했습니다.
2시간정도 플레이 해본바 원력10이 채워지면 바로 복귀를 해서 추가 능력치를 추가했지만
한두번으로는 보스를 잡긴 어렵더군요.
빨간,파란알약이 있지만 이 두가지는 후반용인거 같고
게임에 잘모르고 초반에는 초록알약이 제일 좋은거 같았습니다.
복귀를 하면 골드가 매번 초기화된다는게 아쉬웠고
점멸스킬이 중복으로 나온다는 사실도 알게되었으며
굽은자가 덩치가 너무 커서 문에 껴서 못들어오는건지 아니면
문 위쪽에 걸려서 못 들어오는건지 아쉬운점이 있더라구요.
사운드와 이펙트는 다 좋았습니다. 똑같은걸 계속 반복적으로 하니 쉽게 질려지더라구요.
+보스를 클리어해보고 싶어서 계속 플레이중입니다..
게이머
여경태
한국의 설화나 현대 괴담이 섞인 듯한 세계관은 매력적이었으나
실제 전투와 보스들에게선 그런 느낌을 받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이펙트가 꽤나 화려하고 맵 아트가 굉장히 보기 좋았습니다. 게임의 방향성을 정말 잘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펙트 탓인지는 몰라도 과하게 로딩이 걸리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튜토리얼이 약간 불친절 하다고 느껴집니다. 그러나 게임은 직관적이라 괜찮았습니다.
특정 구간에서 바로 보스전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은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타워디펜스 게임이지만 방치형에 가까울 정도로 플레이어에게 요구하는 것이 없는 게임. 가만히 두었다가 적당히 방비만 해놓으면 알아서 재화를 남겨주는 적들 덕에 플레이타임이 그렇게 길지 않고 적당히 플레이하다 종료한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막을 필요가 없는 디펜스 게임. 글자 그대로 뇌를 빼고 플레이 해도 게임 오버, 스트레스가 없는 디펜스 게임이다. 처음 흥미를 이끈 부분은 이름과 시스템이지만 결국 속살은 최근 나오는 증분형 게임과 동일하다. 귀여운 병사들과 빠르게 도파민을 얻을 수 있는 부분에서 만족을 느낄 수 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게임 이름처럼 스트레스 없이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방치형 디펜스 게임입니다. 내 페이스에 맞춰 몬스터의 수준과 개체 수를 직접 올려가며 자원을 벌고, 원하는 시점에 보스에 도전하는 방식이 부담 없고 좋았습니다.
다만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는 만큼 플레이가 길어질수록 다소 지루해지거나 한계가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은 아쉽습니다. 그래도 가볍게 시간을 때우는 용도로는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만한 작품입니다.
빅커넥터즈
양윤석
자원이 쌓일 때까지 다른 일을 하다가 돌아와 한꺼번에 업그레이드하는 흐름도 방치형 게임과 잘 맞았다. 문제는 어느 순간부터 다음에 살 것이 너무 쉽게 예상된다는 점이다. 지역이 바뀌어도 숫자만 커지는 느낌이 강해서 뒤로 갈수록 플레이에 대한 재미가 떨어졌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타워디펜스 게임인데 타워디펜스 게임이 아님. 뭔 짓을 해도 적들은 타워 앞의 용암에 빠져 사망한다. 적을 죽여 자원을 얻고 자원을 써서 병력을 모으고 지도를 확장한다. 그냥 시간때우기용으로 아주 좋은 게임이지만.. 마지막 보스만큼은 스트레스 받으며 노가다 안 하면 못 잡음. 게임성은 좋으니 취향맞는분은 할인할 때 한번 고민해보세요.
그래픽 디자인 등 모든걸 고급진 퀄리티로 만들었음에도, 탑 다운 방식을 택함으로써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선뜻 손이 가지 않는 작품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특히, 컨트롤을 중요시 여기는 이들에게는 다소 정신없는 느낌을 줄 수 있을만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우선 원하는 축복을 선택해서 플레이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래픽이 사실 그렇게 속도감을 줄 수 있는 그래픽은 아니라서 살짝 괜찮나...? 싶었는데, 오히려 이 그래픽이라 좀 더 맛이 사는 느낌이기도 하네요.
개인적인 바람은 단순히 "뒤 공격을 막는 방법인 방패" 보다는 좀 더 능동적으로 막거나, 피하거나 할 수 있었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은 하고 있고
던지기가 너무 효율이 좋다는 생각도 들긴 하네요.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플레이 타임은 20분 가량. (ver.0.2.0)
탑다운 시점의 순발력을 요구하는 액션 게임입니다.
방어구를 착용하고 있지 않다면,
나도 한 방 너도 한 방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긴장도가 높습니다.
스테이지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클리어 후 나오는 랭크 산정이 생각보다 빡빡하기 때문에
액션게임에 익숙하고
적화된 동선을 짜는 재미와 순위 경쟁을 즐긴다면 해보실 만 할듯.
언리얼 엔진이라 전체적인 비주얼은 좋으나 탑다운 시점이라
그렇게 비주얼적인 요소를 볼 일이 없어서 조금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무기를 던지거나 방패로 막아가며 절묘하게 움직여 적 병사들을 쓸어보자. 적 병사에게 단 한 번만 맞아도 죽을 수 있지만 스테이지 시작하기 전에 어떤 축복을 장착했는가에 따라 적의 공격을 피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민첩하게 무기를 줍거나 벽을 날리고 확인 사살까지 해서 마구 달려드는 적들을 쓰러트려야 하기 때문에 혼을 쏙 빼놓는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유혈이 낭자하는 이 게임은 빠르고 정확한 플레이가 필수입니다. 플레이어와 적들 모두 움직임이 빠르기에 어떻게 공격할지, 어디서 공격할지를 미리미리 결장하며 플레이 해야 합니다. 한번에 안 죽은 적은 확인사살까지 해야 하기에 12세 관람가를 어떻게 받았는지 궁금한 게임입니다. 친척애들 접대용으로는 쓰기 부적합하나 킬링타임용으로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