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BIC]제작사 Lv.B는 부산에서 주로 활동중인 인디 개발사이며 부산에는 빌드051도 있습니다. 레벨B는 빨간 버섯이 나오는 온라인 협동게임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비론 현재로서는 MushHero의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 할 수 없습니다만 언젠가 데모가 나오고 정식발매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추신 : 무시대시의 앞서해보기는 언제쯤 끝날까요?
주사위 눈이 있는 블럭을 알맞게 배치하여 전류가 흐를 수 있게
각 노드들을 이어지게 만들면 되는 캐주얼 퍼즐 게임입니다.
스테이지를 나아갈 수록 다방향으로 노드가 이어진다거나
칸막이가 생긴다거나, 블럭을 회전하는 등 다양한 기믹들도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점과 연결시킬 수 있는 블록을 배치하여 이어주는 타일 배치 게임
게임 자체가 너무 단조로워서 아쉽고 조금만 생각하면 금방 풀수 있는정도여서 아쉽다
기본적인 메뉴, 설정이나 초기화 기능도 없어 불편한 점도 많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막 높지 않은 난이도로 슝슝 풀리면서
이것저것 기믹이 추가되니까 점점 빠져들면서 하게 되는 느낌
+ 개발자님 버그가 있어요
사진 보면 오류인데 클리어가 되었습니다
돌아가면서 클리어가 되었는데
돌리기 전에도 맨 오른쪽 하단 반쪽자리가
반쪽 마름모 + 전체 마름모 두개 중복으로 전류를 받는 상태였었어요
게이머
박찬휘
매우 무난한 킬링타임용 퍼즐게임
빅커넥터즈
전준수
타일을 배치해서 플레이 하는 퍼즐게임입니다, 디자인적으로는 심플해도 너무 심플해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간단하고 가볍게 플레이 할수 있는 퍼즐이여서 킬링타임용으로 좋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전기 회로의 로직을 그대로 가져온 퍼즐 게임. 다만 종류가 다른 노드가 모양으로만 구분되는 점이 아쉬웠다. 배선이 복잡해질수록 어떤 노드였는지 다시 확인하게 되는데, 색으로도 구분해줬다면 판을 읽는 속도가 훨씬 빨랐을 듯 했다.
로직 자체는 잘 짜여 있으니, 가독성만 보완되면 훨씬 편하게 붙잡을 수 있는 게임이었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무난저난한 느낌의 퍼즐 게임.
아트적으로 너무 심플한 느낌이여서 아쉬웠다.
퍼즐 자체는 아직은 너무 간단해
다양한 기믹이 출시되어야지 괜찮아질것같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노드를 이어서 점을 잇는 간단하게 하기 좋은 퍼즐게임. 설치했을 때 노드에도 같이 파란 불이 들어오게 하거나 클리어 연출을 추가해서 단조로운 분위기를 개선해야 할 것 같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타일을 격자 위에 올려 회색 점에 불이 들어오게 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간단하기 짝이 없는 규칙이지만 점의 종류가 다양해지고 많은 타일과 넓은 보드가 주어질수록 난이도는 점진적으로 올라가죠. 배경음악이 너무 단조로워서 다소 잠이 오는 점만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괜찮았어요.
빅커넥터즈
이진호
타일을 배치해서 점을 연결하는 퍼즐게임
난도가 높지 않고 퍼즐 자체가 간단해서 편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액션, 그래픽, 연출이 캐리하는 게임.. 보는 맛에 좀더 집중하신 것 같은데 꽤 맛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도트 그래픽의 연출 퀄리티가 상당하고 매력적인 캐릭터, 스토리가 돋보였습니다. 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뒷심이 부족했는지 그 매력적이던 스토리가 ?로 끝나버리는데, 이게 이미 정식버전이란 점에서 후속 내용이 없다는게 상당히 아쉬움으로 많이 남습니다. 이번에 스위치 버전이 새로 나오는 만큼 뭔가 더 추가요소가 있길 기대해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1인 개발의 알만툴류 픽셀아트 RPG 게임. 다만, 1인 개발의 한계인지 모르겠지만 결말이 조금 아쉬운건 피치 못하는듯 한 느낌이었습니다. 결말만 잘 다듬어져 나온다면 충분히 성공할 여지가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1인개발의 알만툴 게임. 예전에 세일할 때 구입해서 아주 재미있게 플레이 했음. 다만 1인개발의 한계인지 잘 나가다가 힘 빠져서 졸속 엔딩이 난 단점은 있다. 캐릭터도 많이 나오고 보는눈도 즐겁고 전투도 그럭저럭 괜찮았음. 다만 정가주고 사기에는 조금 비싸니 누가 이거 할인할 때 사겠다면 ok하겠음.
마녀가 되어 신비로운 숲을 탐험하고, 다양한 재료로 물약을 만드는 게임. 이런 설명만으로도 숲속의 작은 마녀는 한 번쯤 플레이해 보고 싶은 매력을 가진 작품이었다.
직접 플레이해 본 이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동화책을 보는 듯한 분위기였다. 반면 플레이를 계속할수록 재료 수집과 이동을 반복해야 하는 구조가 눈에 들어오기도 했다.
귀엽고 편안한 게임을 좋아한다면 만족할 가능성이 높지만, 빠른 진행이나 끊임없이 새로운 자극을 기대한다면 다소 느리게 느껴질 수 있는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전준수
이 게임은 견습 마녀가 되어서 숲속의 작은 오두막 집에서 생활하는 힐링 게임이다, 힐링이 되는 도트 그래픽과 캐릭터간의 상호작용이 귀여웠다, 채집 요소도 있고 채집해서 얻은 것들로 만들수 있는것도 많다, 동물을 보면 멀리서 그림을 그려서 그 동물에 대해 정보를 수집을 할 수 있어서 수집을 좋아하거나 힐링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이 게임이 정말 좋은 게임이라 할수 있다, 게임 자체도 생각보다 재밌어서 더더욱 추천한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평화로운 분위기와 소소한 일상 차분하게 게임을 진행할때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마녀 견습생이 되어 채집과 제작, 도감 채우기를 반복하는 2D 크래프팅 게임.
할 일이 계속 이어져서 한 번 붙으면 손을 놓기가 어려웠다.
그리고, 주인공 엘리와 주변 인물들의 상호작용이 귀엽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정말 열심히 만들었다는 느낌이 드는 도트 게임. 어떤 별이 있는 계곡 느낌이 물씬 나지만 다른 느낌의 도트 그래픽과 감성으로 힐링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정신으로 나온다면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고퀄리티의 도트 그래픽으로 아무런 생각없이 흘러가는대로 진행하는 힐링 게임. 덕분에, 날이 가는 줄도 모르고 플레이하다보니 해가 져가더라구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마녀 견습생이 되어 숲속을 탐험하고 기록하며 물약을 만들고 상황을 해결하고
스토리와 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탐험, 어드벤처가 주를 이루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알 명작 게임. 아기자기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채집하고 모험하면서 흐뭇하게 게임을 하게 된다. 그래픽에도 공을 많이 들인게 느껴져 힐링 게임을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채린
감성과 힐링은 정말 최고인듯. 아기자기함과 귀여운 아트가 한 몫을 한 느낌이다.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파밍을 하고, 쫓기는게 없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어 천천히 힐링을 즐기고 싶을 때 하면 알맞다. 기다렸던 게임인만큼 재밌게 플레이 했고, 대사가 좀 많은 거 빼면 다 좋다. 요소가 다 아기자기해서 하나하나 모을 때 수집하는 맛도 있어서 좋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키보드의 다양한 키를 사용하기 때문에 적응하는데 있어 시간은 걸리겠지만, 마녀라는 설정에 걸맞는 몽환적인 분위기로 구현된 장소들과 다양한 요소와 상호작용 가능한 점이 취향저격이라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데모를 플레이했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와 상호작용 가능한 요소들이 훨씬 많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데모만으로 즐기기는 아쉬워 직접 게임을 설치해 플레이할 예정입니다!
한국을 배경으로 한 공포게임에는 그 특유의 오묘한 느낌이 있습니다.
학교라는 익숙한 공간과 향수, 그리고 공포라는 조합은 참으로 묘한 매력을 주는 것 같아요. 출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여고생 이지안. 그녀는 체육특기생이지만 "그것들" 앞에선 평범한 여고생일 뿐이다. 변해버린 학교에서 그것들을 피해 뭐라도 모으고 뭐라도 장비해서 그것들에게 저항해야 한다. 살아서 하교하는것이 이 게임의 주 목적. 생존 공포가 어우러진 1인칭 액션게임으로 플레이어는 탈출의 단서를 얻어 어떻게든 학교를 빠져나가야 한다. 관심있으면 한번 해보세요
아기자기한 디자인을 이용한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자신만의 덱을 만들어 지속적으로 치고 들어오는 적들에게 맞서 자신만의 TreeKingdom을 완성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안지현
카드 덱에서 노움 왕국을 구성하는 구성품을 뽑아 배치하여 왕국을 발전시키는 게임. 귀여운 노움들과 나무 그래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마음대로 가지를 뻗고 꽃과 잎, 건물을 심는 일도 즐겁습니다. 하지만 카드 덱이 불균형해지면 세울 건물은 없는데 끝없이 가지와 뿌리만 뻗거나, 반대로 건물만 끝없이 나오는데 세울 자리가 없어 턴을 소모하는 일이 생깁니다. 이렇게 되면 게임이 전혀 진행되지 않아 보석을 벌 수도 없어져 카드 리필도 못하고 게임이 터져 버리고 맙니다.
뿌리에서 자원을 캐는 카드는 카드가 배치할 때만 효과를 발휘하는지, 근처에 자원이 리필되면 새로 자원을 캐기 시작하는지 알아차리기 힘들었습니다. 꽃 축제 같은 카드가 여러 장 있을 때는 두 장을 연속으로 같은 꽃에 사용할 수 없던데, 어떤 로직으로 발동하는지 하루에 한 번만 쓸 수 있는 것인지 설명이 좀더 있으면 좋겠습니다.
축제나 상인 등, 보너스처럼 선택해 추가할 거리가 많은 점이 즐거웠습니다. 카드 간 시너지 효과는 약하게 느꼈습니다만 좀더 강화된다면 더 전략이 많아지고 재미있어질 것 같습니다. 진행이 살짝 느리다는 기분이 들지만 여유롭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사실 카드 덱 불균형을 해결하기 어려워 아직 첫 번째 소원을 넘어가지 못했습니다만… 그래도 흥미를 갖게 되는 게임 플레이와 귀여운 그래픽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 좀더 지켜보고 싶은 게임입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왕국을 경영하는 컨셉의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대부분의 카드가 소멸을 기반으로 해서 상인이 올 때마다 덱 구매를 꾸준히 하지 않으면 덱에 카드가 없게 되어 주의가 필요하다. 적은 처들어오고 기준은 쉽지 않아서 조금 난이도 있다고 여겨짐. 하지만 게임 시스템 자체로는 흥미로웠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나무위에 왕국을 건설하는 아늑하고 귀여운 게임. 단 방심하면 죽는다. 노움들이 원하는것을 모으고, 나무를 가꾸고, 상이들에게서 필요한 물건을 구매해야 함. 소원을 비는 의식을 해서 천사의 축복을 받고 인원과 규모를 늘려나가야 함. 동시에 천재지변과 괴물로부터 왕국을 지켜나가야 함.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