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 끼치게(?) 귀여운 유령들의 요리사 도전기!
둘이 먹다 하나 살아도 모르는 맛집, 스푸키친!
요리 타이쿤 게임, 수집-연구-요리의 구조가 잘 맞아 재미있다. 캐릭터들이 아기자기하고 귀여운건 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끌고, 식당을 경영하며 재료를 구하고 요리를 하는게 굉장히 인상이 깊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개인적으로 그림체랑 잘 안맞아서 잠깐 해보려고 했었는데 게임을 진행하다보니 압도적인 게임력에 그림체도 점점 마음에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굉장히 재미있고 힐링되면서 시간이 금방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개성 넘치는 괴물들에게, 요리 한 접시 정도는 대접하고 싶어졌다.”
독특한 세계관과 화려하면서도 어딘가 서늘함을 주는 캐릭터와 비주얼이 한데 어우러지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바깥에서 재료들을 모아 레스토랑에서 요리하여 음식을 만들고 배달하는 횡스크롤 타이쿤
게임입니다. 할로윈이라는 조금 특이한 요소들이 더해져 독특한 이야기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귀여운 아트와 캐쥬얼한 게임으로 많은 라이트 유저들의 사랑을 받을 게임입니다.
중간중간에 마을로 돌아갈 수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멀티를 지원하는 만큼 멀티로 했을 때 좀 더 분담이 되고 더 재밌을 것 같았어요. 아예 멀티쪽으로도 방향성을 잡는것도 좋아보입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그래픽이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서 눈이 즐거웠습니다. 콘텐츠에 약간의 노가다성이 있어 살짝만 줄여도 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타이쿤적인 요소를 더 살리면 정신없이 더 재미있을 거 같네요!
빅커넥터즈
정승환
종합선물세트같이 다양한 장르들이 섞여있고 귀엽고 독특한 색감의 아트가 돋보였습니다. 멀티까지 지원하는 점이 놀랍네요.
빅커넥터즈
권민규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체의 게임입니다!
움직임이 귀엽고 할것도 많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정신없이 파밍하고! 정신없이 요리 하고! 정신없이! 밥먹는다!
여유 부리면서 하려면 충분히 여유를 부릴 수 있을 것 같지만, 요리 해놓고 파밍하고 다시 판매하고 요리 돌리고 파밍하고를 반복하니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했습니다!
초반 튜토리얼 블루베리 사탕을 만들 때 실패 시 UI가 겹쳐지면서 그 이후로 성공을 눌러도 실패음과 성공음이 동시에 들리고 있습니다.
(참고로 소금을 넣어서 블루베리 사탕을 만들어야 할때 소금을 안넣고 블루베리사탕을 만들어 버리면 무한으로 블루베리 사탕을 생산할 수 있다는 사실..! 다음날로 넘어가면 다행히 창고에 있던 아이템이 다 사라지긴 해요!)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귀여운 아트 디자인의 힐링게임입니다. 식재료를 파밍하고 요리하는 경영시뮬레이션으로 반복적인 노가다 작업이 필요하다는 것 빼고는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주변 배경과 캐릭터가 10대일때 4B연필로 그림을 그렸던 캐릭터가 생각이 나네요
해골 캐릭터를 보니 해골바가지라고 해골 그림 노래가 생각이 났어요.
세이브할때 옆에 따라다니는 해골 캐릭터가 옆에서 그림 그리는걸 구경할때랑
보스를 마지막을 해골 캐릭터가 마무리를 하는 것보고 주인공보다 더강한거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네요. 잠시 플레이 해봤는데 바로 위시리스트 누르고 기다릴만한 게임이었어요.
재미있는 게임 만들어주세요.
빅커넥터즈
김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히노라는 연극이 있나 있을정도로 어두우면서도 동화적인 내용이 담겨 있어 놀라게 되었습니다. 캐릭터의 조작감은 쉬우면서 장애물이나 누군가가 쫓아올때에도 스릴있게 움직일 수 있어 저에게는 고평가를 주고 싶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그래픽이 너무 귀여우면서 특유의 공포감을 잘 나타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문에 즐겁게 플레이한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우성원
잔혹동화 느낌을 가지고 있는 2D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폴짝폴짝 뛰는 캐릭터와 그 옆을 도는 해골 마스코트가 참 귀여워서 지루하진 않았습니다.
다만 게임 플레이나 전투는 흐름이 끊기거나 루즈하였습니다. 크리쳐에게 쫓기는 동안, 캐릭터가 넘어지는 트리거가 재생되어 중간에 내 입력이 끊깁니다. 플레이어가 다시 일어서면 다시 조작을 가해야 하는데, 그 타이밍은 처음이나 두 번째에는 잡기가 조금 번거롭습니다. 결국 넘어지는 이벤트가 재생되는 시간동안 스틱만 연타하고 있게 됩니다.
보스전은 패턴과 기믹이 있고, 그 기믹을 이용하여 보스를 처치한다는 정도의 간단한 룰을 가지고 있습니다. 똫나 앞으로 기믹을 몇 번 파훼해야 죽는지 등 목표 설정이 명확하여 좋았습니다. 하지만 몇몇개의 기믹은 '보고 피한다'의 느낌이 아니라 제발 이번엔 이쪽에서 떨어지는 기믹이 없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하거나, 그냥 무적 자리로 가서 점프만 몇번 하면 끝나서 많이 지루했습니다. 보스전의 기믹을 플레이어가 본인이 파악해서 '피할 수 있다'고 느낄 수 있었다면 정말 좋았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볼펜 질감 특유의 섬세한 그래픽으로 플레이하는 내내 보는 맛이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또한, 히노와 함께 풀어나가는 스토리 진행또한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니혼이치의 요마와리 시리즈가 생각나는 아트디자인 및 진행방식으로 주인공인 히노의 시점으로 세계를 탐험하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지훈
괴물이 가득한 세계 속 보육원에서 눈을 뜬 소녀 "히노"의 안락한 모험 이야기입니다. 볼펜으로 그려낸듯한 감성적인 아트워크를 감상하며 약간의 어드벤처 요소, 그리고 임의의 선택지로 갈리는 그녀의 이야기를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수려한 그림체가 일품인 게임 "이거 다 볼펜으로 그렸어요." 게임성보다는 볼거리에 초점을 둔 다크판타지 플랫폼 게임입니다. 그리고 이거 Koei 게임 아닙니다. 빨간리본의 히모와 해골 모니모니는 안전한 곳을 찾아 피난을 갑니다. 여정 도중 만나는 사물들과 소통하고 괴물들에게서 도망치면서 히모가 내린 선택이 게임 스토리/엔딩에 영향을 줍니다.
PC
룰 더 던전
포레누아게임즈
던전이 일상이 된 엘리시아의 공무원이 되어 던전 민원을 해결하는 어반판타지 어드벤쳐 RPG
알만툴류로 국한하기에는 아까운 소중한 작품.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일러스트 또한 눈길을 끌었고, 한국적인 배경도 마음에 쏙 들었다. 이걸 1인 개발로 만드셨다는것에 경외를 표합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정성스러운 도트 그래픽과 귀여운 캐릭터 일러스트가 시각적으로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맵 곳곳을 돌아다니며 만나는 NPC들의 대사나 세세한 배경 요소까지 공들여 표현되어 있었고, 현대 사회의 특징을 위트 있게 녹여낸 스토리와 대사 덕분에 플레이하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사건을 해결하는 방식에 전형적인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고, 여러 수단을 조합해가며 진행하는 전술적인 전투와 탐색의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던전 조사관이 되어 여러 사건을 처리해야 하는 알만툴 게임. 현재(2026/07/26) BIC용 시연판은 너무 짧아서 평가하기가 애매하다. 캐릭터 개성이나 세계관에 대해서는 알 수 있으나 분량이 너무 짧은관계로 더 적을 말도 없음. 한국적인 분위기라 감정이입하기도 좋았다. 이게 1인개발이라는게 상당히 놀라웠음. 개발자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신임 조사관이 되어 헌터와 함께 던전을 탐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어반 판타지 턴제 RPG입니다.
전체적으로 유쾌하지만 현대 사회의 특징을 녹여낸 대사와 스토리가 흥미로웠고
그리드 화면을 활용하여 적이 나를 공격할 때까지 남은 턴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적이 공격할 때에는 타이밍을 맞춘 키 입력으로 공격을 방어하는 등
기존 턴제 RPG와 차별점을 두기 위해 고민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키워드를 선정해 캐릭터의 스킬을 직접 만드는 콘텐츠로 인해서
전투 중에 캐릭터의 능력을 응용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 인상적이였습니다.
분량이 짧아 아쉬웠지만 향후 완성이 기대되는 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신입 조사관이 되어 헌터와 함께 던전을 탐사하는 어반 판타지 게임. 아직은 첫 던전의 첫 번째 맵까지밖에 진행이 안 되는 듯합니다만 흥미롭게 플레이했습니다. 헌터물을 좋아하는데 게임으로 플레이하니 또 독특하고 좋네요. NPC 캐릭터와 대화할 때의 상호작용과 대사가 무척 즐겁네요. 캐릭터 일러스트나 도트도 귀여워서 맵 안을 돌아다니는 일이 재밌습니다. 군중 NPC에게도 드문드문 대사가 있어서 공을 많이 들이셨구나 싶으면서도 안 읽고 지나가는 사람이 많을 텐데…! 하는 아쉬움도 들었어요. 8월 7일에 나올 정식 BIC 데모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꽤 평범한? 테니스 게임입니다.
다른 테니스 게임처럼 특별한 기술을 시전한다던가 하는 것이 없어 정통 테니스를 하고 싶으면 괜찮을 수 있긴... 한데
'모바일 게임'으로 하기에는 조작이 꽤 불편합니다. 목표 지점을 맞춰 쳐야하는데 이동을 위해 터치를 민다 + 그러면서 터치를 고정시켜 목표 지점까지 가도록 버텨야 하는 방식이 모바일 치고 어렵습니다.
두손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인지는 확실치 않지만 한손 플레이 기준으로는 꽤... 하기가 힘듭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모바일 기준 서브 조작이 너무 어렵습니다.
튜토리얼 진행 시 간단한 스킵 기능이 절실해보입니다.
터치 해도 다음 문구가 나올 때까지 무조건 대기해야하는데
이 구간이 너무 길어요
안그래도 클리어하기 어려운데 이 것까지 시도할 때마다 봐야 해서 너무 템포가 질질 끌립니다.
요세 추세에 맞지 않는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플레이를 시작한지 한 시간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 손을 놓게 만든 비운의 작품. 이름에 나와있는 불과 얼음이 작용하는 시점도, 그의 바탕이 되는 테니스도, 눈을 아무리 집중을 해도 기존의 테니스 게임들과의 차별점을 찾아보기 힘든 작품이었습니다.
브라질 어느 종교 신앙을 소개받는 느낌이 들어 흥미로웠습니다. 아직 초기 단계인 느낌이라 액션은 논할 수 없지만, 시프트 키로 무기를 바꿀 때 무기에 해당하는 오리샤(?)의 특징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고대 비밀유적을 탐사하는 3D 탐험 + 액션 게임. 플레이어는 요술봉을 사용하여 조상님들의 힘을 빌리고, 유적 여기저기를 다니며 고대 문명의 속삭임을 일깨워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브라질 전통 문화 또한 알 수 있게 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고대 비밀유적을 탐사하는 3D 탐험 + 액션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요술봉을 사용하여 조상님들의 힘을 빌리고, 유적 여기저기를 다니며 고대 문명의 속삭임을 일깨워야 함. 브라질 전통/민속에 대해 알 수록 더 재미있게, 깊이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음. 아직 개발이 너무 덜되어 이 이상 리뷰하기 어렵다.
로우 그래픽에 가미한 이상현상 퇴치자 거기에 미칠 듯한 분위기까지 뭐 하나 빠질 만한 요소가 없는 합격점이네요. 추후 데모 버전 플레이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영상만 보긴했지만 분위기가 으스스 한게 현장 전시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이 게임은 아직 데모가 없어서 직접 플레이해보진 못했습니다. 그래서 소개랑 영상만 보고 남기는 감상이라는 점 먼저 말씀드릴게요.
일단 콘셉트 끌립니다. 폐허가 된 근미래 도쿄에서 요괴를 사냥하는 TPS 호러라니, 이 조합만으로도 궁금해지더라고요. 바이오하자드나 데드 스페이스 같은 서바이벌 호러의 긴장감에 격투게임식 커맨드 입력을 얹었다는 점도 신선했어요. 총 쏘는 호러에 커맨드 조작이라니, 손은 좀 바쁘겠지만 그만큼 잘 다뤘을 때의 쾌감이 클 것 같습니다.
실제 도쿄의 거리와 랜드마크를 초창기 3D 게임 느낌의 로우폴리로 재현했다는데, 이 특유의 투박하면서도 으스스한 분위기가 호러랑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익숙한 도시가 폐허로 뒤틀려 있다는 설정도 묘한 공포를 줄 것 같고요.
참고로 소개를 보니 한국어 번역이 8월 7일 전에 추가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대사 비중이 있는 게임인 만큼, 한국어가 지원되면 세계관이나 스토리에 훨씬 편하게 빠져들 수 있을 것 같아 반가운 소식이에요.
직접 해보지 못해 아쉽지만, 그만큼 데모나 정식 출시가 기다려지는 게임이네요. 커맨드 액션이 실제로 얼마나 손맛있게 굴러갈지 꼭 만져보고 싶어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인류 쇠퇴 후 일본 도쿄에서 벌어지는 복고풍 3D 액션게임. 총의 모듈을 효율적으로 변경해가며 적과 싸워야 하며 적의 공격은 상성을 이용해 막거나 아니면 회피해야 함. 일본 설화를 바탕으로 만든 귀신들과 현대적인 일본식 괴물들이 나옴. 약간의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이 게임은 TPS(3인칭)액션게임이다. 관심있으면 고민해보세요
물고기와 재료를 모으고, 산호와 수초를 배치해 의뢰에 맞는 수족관을 꾸미는 과정이 따뜻했습니다. 잔잔한 분위기에서 힐링이 많이 됐던 것 같아요. 스토리가 재밌긴 하지만, 저는 그냥 켜놓고 있는 것도 좋았어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게임 정보에는 영어만 지원된다 하지만 한국어 지원 합니다]
번역기 번역같은 느낌도 들긴 하지만 없는거 보단 훨씬 낫습니다.
클리어 타임은 약 25분 가량.
자신과 남자 형제를 놔두고 사람들이 전부 사라져 버린 상황에서
밖으로 주로 돌아다니는 남자형제의 부탁으로 어항을 만드는 것으로 시작하여
다양한 인연들을 만나고 자그마한 모험도 하는 코지한 느낌의 캐주얼 게임입니다.
필요한 조건에 맞추기만 하면 어떤 어항이든 상관 없기 때문에
다양하게 꾸밀 수 있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그런 게임이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이쁘고 편안하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수체화 느낌으로 그려진 아트와 따뜻한 색감, 편안한 배경음악 속에서 주변인들이 의뢰한 수족관을 꾸며주는 게임입니다. 중간중간 재료를 구하기 위해 보드타일을 탐험하기도 하고 미니게임을 하기도 합니다. 꾸미기 게임을 좋아하고 편안한 힐링 감성을 느끼고 싶다면 할만합니다. BIC 데모 기준으로 한국어 번역이 약간 엉성하고 번역이 안된 부분들도 종종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복잡한 메커니즘이나 바쁘게 돌아가는 진행방식이 아닌 오로지 수려한 그래픽 디자인에만 집중 잘한 작품. 덕분에 잔잔한 분위기 속에서 힐링만 가득 얻고 종료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이웃들이 주문해 오는 수족관을 만들어 주고 대화를 주고 받는 힐링 느낌의 어드벤처 게임. 수족관 꾸미기는 각 기물마다 가진 능력치를 잘 고려하여 조건 이상으로만 맞춰주면 되기 때문에, 생각보다 까다로운 부분 없이 무난하게 꾸밀 수 있다. 인간이 바다로 밀려나 살게 된다는 설정에서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냄새가 풍기지만, 힐링에 초점이 맞춰진 아트 디자인과 플레이 방식을 생각하면 그저 흥미로운 배경 설정 중 일부처럼 느껴진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예술가가 만든듯한 게임. 재미보다는 아름다움에 초점을 두었음. 플레이어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 교류하고 그들에게 수족관을 만들어준다. 수족관을 어떻게 꾸밀지 커스터마이징이 아주 다양함. 넣을것도 많고 보기 좋은것도 많다. 전반적으로 디자인이 아주 좋은 게임으로 "내가 만든걸 너희에게 보여주고 싶어"를 실천한 게임이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12칸의 룰렛에 각 카드 효과를 부여하여 눈 앞의 적을 상대하여 나아가는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입니다. 룰렛의 구조가 적을 향한 부분이 나에게도
돌아오는 방식이라 플레이 경험만큼은 독특하고 새로웠으나 기존 장르와
비슷하면서도 덱 빌딩 자체는 아직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룰렛에 여러 효과를 가진 카드를 배치한 뒤 룰렛을 움직이는 카드로 적절하게 돌려 공방할 수 있는 룰렛 로그라이크. 상대를 공격하기 위해 배치한 칼이 나에게로 향할 수 있기 때문에 적과 공방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대다수 적의 공격 방식은 따로 정해져 있고 룰렛을 활용할 수 있는 건 플레이어 뿐이다. 물론 강한 적은 룰렛에 함정을 배치하여 플레이어를 곤란하게 만들기 때문에 고심이 필요하다. 직관성이 좀 떨어지는 룰이긴 하지만, 잘 적응하면 나름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듯 하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처음보는 참신한 스타일의 덱빌딩 로그라이크. 컨셉 디자인도 이뻤고 룰렛을 돌려서 공격 혹은 방어한다는 시스템도 재밌었다. 스테이지 내내 평이한 난이도였다가 최종보스전에서 난이도가 갑자기 높아지는 기분이 들었지만 이정도면 흥미로운 게임.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는 생각보다 잔인한 소설입니다. 플레이어는 앨리스가 되어 룰렛에 따라 승패와 결과가 달라지는 잔인한 여행을 떠나야 한다. 누구를 만니서 어떤 행동을 하였느냐에 따라 진행이 달라지고 손에 든 카드가 바뀐다. 덱빌딩과 룰렛을 접목시키고 여기에 로그라이트를 더한 잔인하고도 끝이없는 게임. 관심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베칸
기존의 덱빌딩에서 중심의 룰렛을 추가해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전투를 가진 게임.
룰렛의 특성상 내게 유리했던 타일이 180도 돌아갔을때 적에게 유리한 상황으로 돌아갈 수도 있어,
어떻게 해야 게임을 유리하게 풀어나갈 수 있는지 고민하는 재미가 있다.
그 외에도 룰렛에 있는 타일을 지워나가거나 효과에 맞춰서 룰렛을 돌릴 수 있는 경우도 있어서 전략을 짜는 재미도 있다.
앞으로가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단순한 덱빌딩 게임을 룰렛요소를 집어넣어 참신한 게임으로 바꾼 작품. 전투 도중 컷씬이나 배경에 어울리는 기믹이 있으면 더 좋을듯 하다.
빅커넥터즈
김승남
카드 와 룰렛을 적절히 섞어서 전략적으로 할수 있는게임이네요 놀랍게 집중되는 면이있어 재미있게 잘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행동시 룰렛을 한 칸씩 옮기며 룰렛의 효과를 적용하는 형태의 로그라이크게임. 한 스테이지의 구간이 짧아 덱 빌딩이 조금 되기도 전에 보스를 만나서 덱 파워가 밀리지만, 밸런싱만 잘 잡으면 충분히 재미있을 게임이다.
게이머
전성운
룰렛같이 참신한 요소를 넣어서 기존의 비슷한 카드게임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스토리나 컨셉 덕분인지 하나씩 알아가는 던전 크롤링? 어드벤쳐? 요소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굉장히 만족스럽게 플레이 했고, 추후에 좀 더 발전해서 스토리나 다회차 요소가 늘어나 게임 볼륨이 커지고, 캐릭터 컨셉별 음악이나 효과음이 좀 더 추가된다면 명작이 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단순한 덱빌딩 로그라이크의 형식을 벗어나 룰렛 시스템으로 차별화를 시도한 신선한 게임. 다만, 룰렛 외에 다른 기믹들도 추가가 된다면 더욱 재미있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매 턴마다 주어지는 유물 중 하나를 골라 필드인 '석판' 위에 올려놓고, 유물들이 제공하는 정수를 모아 적들을 무찌르고 다음 층으로 나아가는 전략 게임입니다. 처음 봤을 때의 인상은 '어, 이집트풍 백팩히어로인가?' 라는 생각이었는데 느낌이 다르긴 합니다. 매 턴마다 아무런 대가를 요구하지 않고 유물을 계속해서 퍼주기 때문에 게임의 핵심 시스템인 '파괴'와 '소각'을 활용하여 석판 위의 유물들을 꾸준히 갈아주면서 고점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중요하죠. 그리고 인접한 기물 시너지나 특정 행이나 열에서만 발동하는 효과 등을 가진 유물들도 있어 생각할 요소가 있습니다. 튜토리얼의 질은 나쁘지 않습니다.
좋은 점은 이 정도로 해두고, 아쉬운 점들도 언급하겠습니다. 먼저 폰트도 기본폰트에 정수가 나오는 이펙트같은것도 투박하고 적군 체력바도 그냥 굵은 선으로 표시되는 등 약간 도색도 안 한 건물에 들어간 느낌을 받습니다. 사소한 부분일 수 있지만 뭔가 짜치는 부분을 받는건 어쩔 수 없네요. 그리고 지도 UI/UX도 불편합니다. 유적 내부를 탐사한다는 느낌으로 길들이 구불구불하게 나있는 것을 표현한 것으로 보이는데 솔직히 유저의 상당수를 헷갈리게만 만들거라고 생각합니다. 한쪽 방향으로 길이 나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임성 면에서는 유물의 종류가 많지 않은것인지 결국 덱이 어느정도 정제되면 성장성 유물의 성장 완료 버전만 가득 가진채로 턴 종료 버튼만 딸깍딸깍 누르면서 소각 내지는 자동파괴 슬롯에 물건 교체만 하게 되는데 이것 이상으로 고점을 뽑아내는 행위 자체가 거의 불가능한 것도 아쉽습니다. 본 게임이 줄 수 있는 가장 큰 도파민인 '뽕맛'의 상한선을 뚫어내기 위해 추가적인 특전(perk)과 유물, 탈리스만들이 더 추가되어야겠네요. 그리고 적들이 아무런 기믹도 없고 그냥 제한 턴 수 이내에 점수 벌기로 끝인 점에서 도전욕구를 자극하지 못하는 느낌입니다. 각 층의 마지막을 지키는 보스같은게 나와서 뭐 특정 칸 3개를 비활성화한다거나, 3턴째가 끝나면 오른쪽 줄의 유물을 다 파괴해버린다거나 하는 등의 기믹으로 플레이어를 시험하면 더욱 다양한 조합을 시도하기에도 좋고 반복작업을 한다는 지루함도 덜할 것 같습니다. 또한 다음 층으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해당 층에서 '총점'을 일정량 이상 획득해야 하는 시스템, 정작 열쇠를 얻었다고 해서 강제로 다음층으로 넘어가는것도 아닌 시점에서 스톨링을 권장하는 것인가? 하는 황당함이 있습니다.
완성작으로서 출시를 하기 전까지 아직 다듬을만한 부분이 많아 보입니다만 기존에 발라트로를 필두로 한 엔진 빌딩 계열의 게임들이 사람들의 사랑을 많이 받은 만큼 본 게임에도 잠재력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김선교
거의 해본적 없는 장르의 게임이지만, 아이템의 효율적인 조합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튜토리얼에서 대표적인 조합 방식 몇가지를 알려주셨다면 적응하기 더 쉬웠을것 같네요. 개발 초기인걸 생각하면 훨씬 나아질것 같네요.
게이머
Lisa Jang
개발 초기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게임의 방향성과 잠재력이 확실히 느껴집니다. 아직 완성도는 다듬어질 부분이 있지만,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발전할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플레이하는 내내 재미를 느낄 수 있었고, 정식 출시가 기다려집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국중박과의 콜라보를 기원합니다.
얼핏 스크린샷들만 보고 체스 같은 컨셉인가 했는데 굳이 유사한 뭔가를 찾는다면 체스보다는 빙고에 가깝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유물을 어디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서로 영향을 주고 받아 적에게 미치는 데미지가 온-오프가 되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이집트 신화와 관련된 유물들이 상당히 많이 보이던데 아무래도 실제 유물 IP를 얼마든지 활용 가능한 구조의 작품이라 조금 더 가다듬어서 국내 유명 박물관들과 콜라보를 하면 더 재밌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가면 갈수록 더 많은 게 보이고 열심히 머리를 굴린 결과대로 데미지가 들어갈 때 쾌감이 상당했던 작품이었네요.
빅커넥터즈
vertusOn
플레이의 경험이 고점과 저점을 오락가락하기 좋은 구조인데 저점을 경험하지 않게 난이도를 낮춰놓은 부분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유물을 통해 피라미드를 나아가는 게임입니다. 처음엔 무슨 게임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유물을 통해 왜 내려가서 무엇을 하는지도 잘모르겠습니다. 게임이 불편한것이 좀 많습니다. UI도 적절하지 않고, 튜토리얼도 그렇게 친절하지않아 불편했습니다. AI로 게임을 만든 느낌이 좀 들었습니다.
[플레이 타임: 17분 23초]
게이머
주지현
어릴적에 하던 cd게임이 생각나는 게임디자인이었습니다.
이집트 컨셉에 맞춘 배경음악도 분위기 있고 좋았습니다.
옛날 오락기 느낌의 게임디자인인 점은 장점이 될 수도 단점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을 꼽자면 직관성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글을 잘 안읽고 눈치껏 플레이 해보는 편이라 설명을 안읽고 그냥 막 해도 마물이 죽길래 마물 처치가 주 컨텐츠가 아닌가? 유물 수집이 목적인가? 싶었더니 제 유물들이 박살나기 시작하는겁니다!
그제야 글을 읽어보니 유물을 놓을때 나오는 초록색 칸 표시는 유물을 박살내는 효과였던 겁니다. 초록색이라 보호, 치유 이런건줄 알았음
마물이 너무 잘 죽어서 유물에 대해 짧은 설명도 읽을 필요성을 못느꼈습니다. 밸런스 조율 개선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 밖에 이게 좋은 유물인지 아닌지 척 보고 알 수 있는 요소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유물 배치 시스템 자체는 흥미롭고 알기 쉬움.
다만 좀 더 효율적으로 배치하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에 대한
디테일한 가이드가 있으면 좋을 것 같음.
그 외에는 전체적인 그래픽이랑 UI가 조금 투박하고 직관적이지 않아 살짝 아쉬움.
빅커넥터즈
공로건
랜덤 조합과 함께 목표인 에센스를 최대한 많이 가져가는 게임이었습니다.
다양한 조합을 활용하여 게임을 진행하는 것이 기대되었습니다.
다만 유물을 획득할 수 있는 방법이 너무 랜덤성에 의지하기 때문에 조금 아쉬웠습니다.
특정 상황에 대해서 어느 정도 좋은 유물을 확정적으로 얻는 시스템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처음에는 좋아보이는 걸로 막 했는데, 후반부로 갈 수록 유물 배치를 어떻게 하느냐 머리를 쓰게 되더라고요. 한 번 빠지면 웬만해서는 헤어나올 수가 없을 것 같아요ㅋㅋ 다만 게임 자체가 고요하게 흘러가는게 있어서 일정 조합 달성시 색다른 이펙트가 있으면 훨씬 몰입이 강해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