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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Awards 2026
올해의 인디, 여기 있다!
BIC 2026 어워드 경쟁부문 수상작을 만나보세요.
[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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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inKONBINI: One Store. Many Stories.
Nagai Industries
작은 편의점에서 피어나는 따뜻한 일상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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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양윤석
1990년대 초 일본의 작은 마을에서 대학생 마코토 하야카와가 편의점 일을 돕는다는 설정부터 차분하다. 창고에서 물건을 꺼내 진열하고, 수요를 생각해 유선전화로 배송을 주문하고, 계산대에서 바코드를 찍는 일이 게임의 기본 흐름이다. 그런데 실제로 기억에 남는 것은 업무보다 단골들의 구매 습관과 계산 중 이어지는 대화였다. 가게 밖 주차장 풍경과 손님이 들어올 때 울리는 소리까지 시대 분위기를 세심하게 설정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현재 BIC 데모에선 한국어를 지원 안하지만 스팀과 스토브에 정식출시된 버전은 최근에 한국어가 추가됐습니다. 일본의 편의점 느낌을 잘 살렸는데 여기에 약간의 올드한 감성이 더해졌고, 편의점 관리경영 뿐만 아니라 손님들과의 이야깃거리를 보는 소소한 재미도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나는 편의점 알바생이다… 왜냐하면 알바생이니까…” 재고 관리도 내 몫, 각도 맞추기도 내 몫, 택배 보내기도 내 몫, 오는 손님들 환하게 맞이해주는 것도 내 몫. 그렇지만 이런 하루도 인생에서 단 한 번, 오늘뿐이란 걸 잘 알기에.
빅커넥터즈
김채연
편의점 재고 채우고 손님 받는 게 전부지만, 손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인생을 알아갈 수 있다. 이동 속도가 많이 느려서 답답할 수도 있지만 시골 외곽 힐링 편의점이라는 걸 생각하면 납득 가능. 충분히 재밌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한국 편돌이 편순이들에게 일본 편의점은 이렇다 라는걸 소개시켜줄때 적합한 작품이었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그러나, 일본 특유의 문화 탓에 손님들과의 대화의 문맥을 이해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었던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편의점을 운영하는 게임. 일본산이라 일본사람들이 나와서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한국과 일본문화는 확실히 다르다는것을 알겠더라. 한국인인 나는 그들의 이야기가 이해가 안됨. 편의점 재고를 채우고, 진열하고, 판매하는건 쉬움. 편의점 밖 경치에도 신경 많이 썼더라. 하지만 손님들이 뭐라뭐라 하는건.. 별로더라. 할인쌔게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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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포리프 필즈
BEHEMUTT
당근보다 작은 당신이 되어 아늑한 농장 생활을 시뮬레이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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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농사를 짓는 힐링류가 홍수처럼 넘치는 시장에 뛰어든 당근보다 작은 주인공을 조종하여 NPC들에게 선물을 주며 가십거리를 캐고 자신보다 큰 작물을 재배하는 신선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농사 짓는 힐링 게임의 변종은 많이 나왔는데, 이제는 주인공의 사이즈를 당근보다 더 작게 만든 게임이다. 말하자면 내 몸보다 더 큰 작물을 재배하고 벌레들을 키우는 게임이다. 튜토리얼은 하나하나 알려주기보다는 플레이어가 알아서 답을 찾길 바라는 쪽에 가깝다. 과잉 친절의 시대에 너무 익숙해져서, 과거와 같은 불친절한 느낌이 새삼스럽게 신선하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농경 생활 시뮬레이션 비스무리한 거. 농사, 채광, 제작, NPC와 상호작용 등등 기본적인게 있고 NPC들에게 매일마다 선물을 줘 가십거리를 캐고다니는 게 컨텐츠입니다. 작물들 크기가 큰 것 빼곤 특이한 건 없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거 인디 제작사의 인디게임 아님. 인디게임의 탈을 쓴 재배 게임. 플레이어는 아주 작다. 당근보다도 작고 바나나보다도 짧다. 이런 난쟁이들이 커다란 작물을 심고, 커다란 곤충들을 재배하는 게임이다. 농장운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본 게임으로 상당한 수작. 게다가 이 제작사는 기술력이 좋아 만족스러운 게임이 나올것이다. 단 좀 비쌀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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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언다이스드
엘브로스
UnDiced 는 주사위를 굴려 탐험과 전투를 이어가는, 턴제 로그라이크 RP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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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주사위를 굴려 탐험과 전투를 이어가는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 입니다. 다양한 직업군들을 선택하고 파티를 꾸려 나아가며 구역 내에 상자와 책장을 통해 장비와 스킬을 획득하여 점점 강해져갑니다. 전투에서도 주사위로 스킬 성공의 유무를 따지게 되니 생각보다 운의 요소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주사위를 굴려 유적을 탐사하고, 주사위를 굴려 적들과 전투하고, 심지어 적들도 주사위를 굴리고... 아무튼 주사위가 가득한 던전 크롤러 계열의 게임입니다. 최대 4명의 파티를 꾸려 던전에 입장한 다음 주사위가 허락하는 한도 내에서 최대한의 탐험을 마치고 무사히 귀환해야 합니다. 게임 컨텐츠 자체는 꽤 도전적인 난이도로, 힐러 없이도 도전해봤지만 힐러가 없으면 도저히 클리어가 어렵다고 느껴질 정도로 개구리의 쩨트킥이 강력한 관계로(딜러진 체력이 700-800인데 쩨트킥 대미지가 360씩 들어옵니다) 결국 정석적인 파티를 반쯤 강제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도중에 새로운 기술과 장비를 획득하여 플레이어의 파티를 강화할 수 있는데 장비의 경우 너무 고만고만한 느낌이 들기 때문에 체감이 크지 않으나 기술의 강력함은 내가 파티를 육성한다는 느낌이 들게 하는 도파민적인 요소가 되어줍니다. 전반적으로 UX가 굉장히 불친절했습니다. 개발하는 사람이야 당연히 게임의 모든 규칙을 알고 있으니 상관없지만 플레이어는 그렇지 못하니까요. 조작법을 알려주는 것은 처음에 화면 하나 달랑 띄워주고 이후로 조작에 익숙해지게 해 주는 튜토리얼 과정같은게 전혀 없기 때문에 일시정지 후 조작법을 다시 찾은 것만 여러 번이며, 필드에서 주사위 굴리기 버튼을 눌렀을 때 한번 누르면 주사위 결과까지 나올 줄 알았는데 다시 스페이스 바를 눌러야 결과가 나오는 점도 불편함을 야기하구요. 캐릭터 아래의 녹색 숫자가 100이 되면 한 턴을 받는다는 것 역시 어느 곳에서도 설명해주지 않으며 한 턴마다 해당 수치가 늘어나는 양인 스피드 역시 각 캐릭터를 클릭해봐야만 알 수 있다는 점 또한 아쉽습니다(캐릭터 아래의 녹색 숫자 옆에 작게 +50 이런식으로 표시해두면 좋았을것 같네요). 그리고 스킬의 UI 밑에 주사위: 2d6(5-12) 이렇게 표시되어있는게 스킬의 성공/실패를 가르는 것이라는 것을 전투를 몇번 마치고 나서야 알 수 있었습니다. 성공 조건: 2d6 >= 5 이런식으로 적어놨으면 조금 더 직관적이지 않을까 싶은데 말이죠. 또한 대미지 값 역시 공격력의 110% 이런식으로만 되어있어서 딜낭비를 안 하려면 최종 피해량을 플레이어가 일일히 계산해봐야 하는 점도 불편합니다. 미니맵도 제공하지 않아서 사다리가 어디에 있었는지 일일히 기억하지 않으면 쓸데없이 이미 들렀던 곳을 다시 돌아다녀야 합니다. 그리고 소모품을 전투 외에 쓰지도 못하게 해놓고 전투 내에서 쓰려니 턴을 넘기게 되는 점은 의도한 사항이라면 튜토리얼같은 전투를 하나 만들어놓고 설명을 해줄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약 60분정도 테스트 플레이를 하면서 발견한 것만 이 정도이니... 정식 출시를 하기 전에 다듬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전체적인 완성도를 높이고 리플레이성 확보 및 교전 난이도의 불합리함을 조절하고 나면 꽤 많은 사람을 사로잡을 수 있는 게임이 될 잠재력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파티를 꾸려 유적을 탐색하는 로그라이크 RPG. 모든 것은 주사위의 뜻대로, 이동부터 공격까지 모두 주사위에 의존한다. 때문에 주사위 운을 조정하는 부적의 역할이 제법 크다. UI 면에서는 직관성이 떨어지는 아쉬움이 있지만, 게임성 자체는 제법 깔끔하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에 주사위를 끼얹은 듯한 게임. 단순히 주사위를 굴리는것뿐만이 아니라 그에 따라 주어지는 탐험과 전투의 기로를 바탕으로 자신의 운을 시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주사위 눈에 따라 공격을 할 수 있고 말고를 점치는 운빨덱빌딩 턴제 게임. 게임 시스템은 무난하지만 던전 패턴이 너무 반복되는 것 같고, 보물상자를 열었을 때 선택지가 많은 건 좋지만 한 화면에 들어오지 않아서 보기 불편함. 그리고 아이템을 골랐어도 내가 고른 아이템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아보기 어려움 (운을 조정해주는 아이템이 계속 등장하지만 얼마나 높아졌는지 확인하기 어려움.) 그리고 보물 상자 안에 중복되는 아이템이 다수 등장함 3개나 선택할 수 있다지만 힐링이 운빨인 시스템상 1칸은 힐포션이 강제되고 (광역힐링 스킬을 뽑기 전까지) 4명을 동시에 강화해야 해서 중복 선택지가 있다고 해서 다 선택하기는 어려움. 중복을 없애는 편이 나을 것 같음. 동료가 사망했을 경우 사망한 포지션의 선택지를 제외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음.
빅커넥터즈
천경민
턴제 다이스 게임에서는 순수하게 다이스 굴리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 게임은 직접 돌아다니면서 수집을 하고 하면서 싸움에서는 다이스를 하는것에 게임에 즐거움을 느낄수 있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복고풍 턴제 로그라이크 던전탐험 RPG게임. 모든 결과는 주사위를 굴려서 결정한다. 플레이어는 던전에 들어가 괴물들을 물리치면서 스킬과 장비를 얻고 최종적으로 고대 유물을 찾아야 한다. 한판한판 할때마다 적과 상황, 기술이 달라지는 로그라이크 게임으로 반복해서 플레이해도 안 질리게 설계되어 있음.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4개 직군의 파티를 결성하고 전투에서 주사위 눈으로 스킬 결과를 결정하는 로그라이크. 전체적으로 재미는 있지만 데모 구간인 1구역 하나 깨는 데만 해도 1시간 가까이 걸려서 피로도가 좀 큰 편이다. 구역마다의 분량을 줄이고 더 많은 종류의 콘텐츠 도입이 필요해보인다.
가온제일병원
경희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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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아무래도 이 게임은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를 못하겠습니다. 온라인에 정보를 공개하지 않으신 개발자분의 의도는 이해하나 반대로 온라인에서 리뷰하는건 불가능하다는것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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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HINO
UnGloomStudio
일러스트레이터 야타라가 볼펜으로 빚어낸 히노의 기묘한 세계가, 게임으로 되살아나 숨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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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정유현
주변 배경과 캐릭터가 10대일때 4B연필로 그림을 그렸던 캐릭터가 생각이 나네요 해골 캐릭터를 보니 해골바가지라고 해골 그림 노래가 생각이 났어요. 세이브할때 옆에 따라다니는 해골 캐릭터가 옆에서 그림 그리는걸 구경할때랑 보스를 마지막을 해골 캐릭터가 마무리를 하는 것보고 주인공보다 더강한거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네요. 잠시 플레이 해봤는데 바로 위시리스트 누르고 기다릴만한 게임이었어요. 재미있는 게임 만들어주세요.
빅커넥터즈
김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히노라는 연극이 있나 있을정도로 어두우면서도 동화적인 내용이 담겨 있어 놀라게 되었습니다. 캐릭터의 조작감은 쉬우면서 장애물이나 누군가가 쫓아올때에도 스릴있게 움직일 수 있어 저에게는 고평가를 주고 싶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그래픽이 너무 귀여우면서 특유의 공포감을 잘 나타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문에 즐겁게 플레이한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우성원
잔혹동화 느낌을 가지고 있는 2D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폴짝폴짝 뛰는 캐릭터와 그 옆을 도는 해골 마스코트가 참 귀여워서 지루하진 않았습니다. 다만 게임 플레이나 전투는 흐름이 끊기거나 루즈하였습니다. 크리쳐에게 쫓기는 동안, 캐릭터가 넘어지는 트리거가 재생되어 중간에 내 입력이 끊깁니다. 플레이어가 다시 일어서면 다시 조작을 가해야 하는데, 그 타이밍은 처음이나 두 번째에는 잡기가 조금 번거롭습니다. 결국 넘어지는 이벤트가 재생되는 시간동안 스틱만 연타하고 있게 됩니다. 보스전은 패턴과 기믹이 있고, 그 기믹을 이용하여 보스를 처치한다는 정도의 간단한 룰을 가지고 있습니다. 똫나 앞으로 기믹을 몇 번 파훼해야 죽는지 등 목표 설정이 명확하여 좋았습니다. 하지만 몇몇개의 기믹은 '보고 피한다'의 느낌이 아니라 제발 이번엔 이쪽에서 떨어지는 기믹이 없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하거나, 그냥 무적 자리로 가서 점프만 몇번 하면 끝나서 많이 지루했습니다. 보스전의 기믹을 플레이어가 본인이 파악해서 '피할 수 있다'고 느낄 수 있었다면 정말 좋았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볼펜 질감 특유의 섬세한 그래픽으로 플레이하는 내내 보는 맛이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또한, 히노와 함께 풀어나가는 스토리 진행또한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니혼이치의 요마와리 시리즈가 생각나는 아트디자인 및 진행방식으로 주인공인 히노의 시점으로 세계를 탐험하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지훈
괴물이 가득한 세계 속 보육원에서 눈을 뜬 소녀 "히노"의 안락한 모험 이야기입니다. 볼펜으로 그려낸듯한 감성적인 아트워크를 감상하며 약간의 어드벤처 요소, 그리고 임의의 선택지로 갈리는 그녀의 이야기를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수려한 그림체가 일품인 게임 "이거 다 볼펜으로 그렸어요." 게임성보다는 볼거리에 초점을 둔 다크판타지 플랫폼 게임입니다. 그리고 이거 Koei 게임 아닙니다. 빨간리본의 히모와 해골 모니모니는 안전한 곳을 찾아 피난을 갑니다. 여정 도중 만나는 사물들과 소통하고 괴물들에게서 도망치면서 히모가 내린 선택이 게임 스토리/엔딩에 영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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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이상한 나라의 백설공주
세시스튜디오
당신의 선택으로 백설공주의 동화를 다시 써내려가는 로그라이트 카드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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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정성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아닌?! 백설공주가 되어 기묘한 규칙의 '펜챤티드'를 통해 상대방을 빼앗는(?!?!) 카드 게임입니다. 펜챤티드는 플레잉 카드로 하는 게임인데 평소에 트릭 테이킹/클라이밍 계열 게임을 많이 해서 그런지 규칙 숙지는 금방 할 수 있었습니다. 승리하기 위한 방법이 손의 카드를 단숨에 모두 털어내거나 상대방의 모든 캐릭터 카드, 혹은 상대방 본인의 카드를 쓰러뜨리는 두 가지 방법이 있어 캐릭터 카드 효과로 상대방을 제압하는데 집중할지, 아니면 손의 카드를 잘 조율하여 승리할지에 대한 전략적 사고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점은 꽤 흥미롭습니다. 이런 다중 승리 조건은 예전에 자주 플레이했던 보드게임 '아브라카왓?'이 생각나는 부분이네요. 미려한 일러스트와 함께 익숙한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친숙하면서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특유의 기괴한 분위기도 잘 연출된 느낌이었습니다(앨리스는 어디 갔는지 자리에 없지만요 ㅎㅎ). 다만 데모 분량이 너무 적은 관계로 캐릭터 카드들을 어떤 방식으로 수집/보관하고 또 성장의 가능성이 있다면 어떤식으로 성장해 나가는지 등은 알 방법이 없는 점이 아쉽네요. 그리고 우리 '체'씨와의 결전에서 모자 장수가 덱을 이상하게 섞는지 상대에게 모든 글리치(일반적인 트릭 테이킹 카드 게임에서의 기루다/trump에 해당) 카드가 계속 주어지는데 이거이거, 손모가지를 잡아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아무튼 짧은 시간이나마 잘 즐겼습니다. + 몇번 더 트라이해서 체셔를 잡아낸 다음 2장 찍먹해보고 나니 의문점이 생겼네요. 한 턴에 손의 카드를 다 털어도 덱이 떨어지기 전이면 경기가 계속되는 것은 의도한 사항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규칙에 있는 승리 조건의 텍스트를 바꿔 적어야 할 것 같네요. 이긴 줄 알고 글리치A를 포함한 모든 카드를 다 털었다가 경기가 끝나지 않아서 상대가 가져간 글리치A에 역으로 개털렸는데 굉장히 불쾌했어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카드게임이지만 테이블밖의 스킬로 싸우는점이 색다른 플레이경험을 줬습니다. 물든다는 표현대로 고른카드에따라 대사나 진행이 살짝달라지는점도 매력적이었습니다. 기본카드게임룰이 좀 낯선방식이였기에 전략적인 카드승리보다 스킬로 상대를 공격각을보는일이 많아 룰에대한 설명이 보강도미녀 정말 재밌게 할수있을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백설이 너무 예쁩니다 모자장수말고 제게 주십.......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여성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백설공주 + 이상한나라의 엘리스 게임. 플레이어는 주어진 + 한정된 카드를 다양하게 활용하여 상대와 카드배틀을 해야 한다. 어떤 카드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림. 캐릭터 디자인이나 채색 등이 여자들 하라고 만들어진 게임으로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컨텐츠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취향맞는분은 한번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구현
백설공주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엮은 데다 카드 RPG라니, 소재부터 흥미로워서 바로 시작했어요. 선택에 따라 이야기와 전투 스타일이 달라진다는 점도 매력적이라, 한 판만 하려던 게 자꾸 손이 가더라고요. 다만 처음 진입할 때 조금 헤맸던 부분들이 있어서 몇 가지 남겨봅니다. 튜토리얼이 생각보다 빠르게 넘어가서, 규칙을 미처 다 읽기 전에 다음으로 진행되더라고요. 카드 게임 자체 규칙이 낯선 편이라, 조금 더 천천히 짚어주거나 원할 때 다시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았어요. 그리고 게임 시작 화살표가 작아서 처음엔 눈에 잘 띄지 않았어요. 크기를 키우기보다는 색상을 다르게 해서 시선을 끌어주면 더 찾기 쉬울 것 같더라고요. 또 설정에 백과사전이나 용어 정리 항목이 있으면, 낯선 용어를 그때그때 확인할 수 있어서 훨씬 편할 것 같습니다. 스킬을 썼을 때 그 결과가 어디에 반영됐는지 한눈에 보여주는 표시가 있어도 좋겠고요. 아직 개발 중인 게임인 만큼 이런 부분들이 차차 다듬어지리라 생각해요. 소재도 카드 시스템도 개성이 뚜렷해서, 앞으로 어떻게 완성되어갈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세계관이 궁금해지는 흥미로운 컨셉의 카드전략게임. 튜토리얼이 잘되어있어 룰을 숙지하기 편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게임에 들어가니까 막 몰아쳐서 순식간에 게임오버되었음. 그리고 특성을 고를때마다 대사가 그것과 관련된 것으로 바뀌는 것이 아주 사소하지만 디테일이 참 좋았다고 생각함. 비어있는 걸 골랐을 때 나중에 뭐가 나오는지 궁금하지만 실력이 부족해서 알 수가 없다...
귀향
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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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정주
좋아하는 느낌의 한국적 느낌의 그림체가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F키 상호작용이 어색했지만 추후 비슷한 게임을 알아보며 이해가 되는 키 배열이었어요 공격, 대시, 점프와 패링 뿐 아니라 수호신(?)의 스킬 등 액션은 누르는 즉시 반응이 나와 플레이 경험으로 만족스러웠어요 그리고 수호신마다 스킬의 개성도 서로 잘 구분되어 전략적으로 사용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다만 플랫포머 게임에서 보는 가시 지형, 등장하는 적들의 배치와 공격 방식은 짧은 체험 시간동안 전투에 적응하기 전에 체력 회복을 고프게 느껴졌어요 자연스래 소극적인 플레이로 이어져 재밌게 만든 액션 컨트롤을 적극적으로 경험하지 못하고 넘어가게 되는 것이 아쉬웠어요 잘 구현한 액션에 조금 더 다듬어 완성한 게임, 그리고 다음에 만나 볼 게임도 기대를 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아무래도 이 게임은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를 못하겠습니다. 개발자분의 의도는 이해하나 온라인에서 리뷰하는건 못하겠다는것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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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CRIMSON PANDEMIC
#FF0000
몰락한 방주, 고독의 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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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vertusOn
매우 미려한 미학과 인상깊은 연출들이 가득한 게임입니다, 개발자분의 군입대가 아쉬워지는 매우 굉장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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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철준
새로운 버전 나올때마다 늘 다운로드받고있지만 부족한 컨트롤로 인해 항상 잘 못하면서도 놓지 못하는 게임... 그정도로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도트도 매우 발전하였고, 주기적으로 계속 업데이트되며 소통까지 잘 되어서 개인적으로 매우 추천하는 게임입니다 전작인 isolate도 재밌으니 믿고 이 게임 많이 즐겨주시면 다들 감사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진짜 시간이 지나가는줄도 모르고 3일동안 이게임을 붙잡고 했습니다. 물론 제가 실력이 뛰어난건 아닌지라 데모버전의 모든 희생자를 잡아본건 아니지만 그래도 C-57까지는 잡았습니다. 최대한 돌아다니면서 모든 희생자를 보려고 노력했지만 데모버전의 전부는 보지 못했고 C-60, C-82, C-84는 도저히 못하겠더라구요. 특히 C-84는 너무 화면이 어지러워서 결국 도망쳤다는.... C-95도 목격은 했습니다. 진짜 간만에 재미있게 한 게임이였는데 아쉬운점이 있다면 결국 생존하기위해서 밥과 식량을 잘 챙겨야되는데 이 부분이 좀 어렵더라구요. 자급자족이 너무 힘들어서 그냥 배고픈채로 돌아다니게 되버린.... 총알도 초반에 펑펑 써버리다가 나중에 어 이거 진짜 모자라네 생각하게되는..... 세이브컨 좀 하면서 30일차 넘겼고 원한력 레벨 45정도 찍었습니다. 정말 재밌었고 정식출시 할 때까지 숨참고 기다리겠습니다 흡!
빅커넥터즈
강문석
스타일리쉬한 전투와 자원 관리를 통한 생존을 적절히 섞은 재밌는 게임이였습니다. 매력적인 세계관과 그를 뒷받침하는 도트 그래픽까지 상당한 게임입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인벤토리가 분류가 되지 않아 불편한 부분이 조금 있었습니다. 재료나 소모, 표상처럼 분리해주시면 UX적으로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정유현
가독성 중시와 디테일 중시중에 디테일 중시로 선택하며 플레이 했습니다. 가구에서 깜짝 등장하는 희생자와 보스로 나온 연구원 생존하며 파밍해서 생존하는 게임을 좋아하는데 모바일로도 나와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작감도 부드러웠으며 공격이펙트도 엄청 화려하지 않아 눈의 피로가 덜해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대사를 지루하지 않게 빠르게 넘길 수 있는 점이 좋았다. 다만 조작 난도나 초반 안내에서 자극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는데 왜 19세가 아닌 15세 등급을 받은건지 의문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게임 조작에 대한 어려움이 있어 스토리 진행이 많이 더뎌, 여러 번 시도해보다 중간에 그만두게 되어 아쉬움이 남는다.
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이 게임은 크리처들과 맞서 싸워서 생존하는 생존 액션 게임이고 보스의 패턴을 익히기만 한다면 하는데 지장은 없다, 돌아다니다 보면 털 수 있는 자원이 많은데, 그 자원을 적절한 시기에 잘 사용하면 보스도 어렵지 않게 잡을수 있다, 캐릭터들의 디자인도 잘 뽑혔고, 맵 디자인마저도 예쁘게 만들어져서 게임에 몰입 되게끔 만들어진것 같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크리쳐들과 맞서 싸우는 생존 액션 게임. isolate 때부터 이어진 개발자만의 독특한 보스들의 디자인과 패턴들이 훌륭하게 어우러져 있다. 세계관에 맞는 시리어스함이 느껴지는 도트 요소도 물론 빼놓을 수 없는 향기다.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기대되는 작품.
빅커넥터즈
신윤우
초능력자 미소녀가되어 집에 누워있는 언니를 보필해야되는 게임 분위기 액션성 타격감과 아트까지 마음에 쏙 드실거라 장담합니다! 모든분들이 한번 맛을봤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그로테스크한 세계관 연출, 묵직한 타격감, 풍부한 시스템 구성, 거기에 스토리까지 잡은 게임. 정말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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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라이트 오디세이
썬게임즈
빛을 되찾기 위해 거상에 맞서는 보스 러시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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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성혁
세상의 모든 게임을 공략하는 남자가 도전할것같은 보스러쉬게임, 생각보다 높은 퀄리와 높은 난이도때문에 어려우면서도 흥미롭게 플레이할수있었고 스피드런이 나온다면 어느정도까지 단축이가능할지 궁금해지는 게임
빅커넥터즈
배선영
웅장한 느낌을 주는 그래픽만으로도 시선을 집중시켜 직접 플레이하며 느껴보고 싶다. 이전에 커넥트픽 투표에서 무슨 이유에서인지 여러 번 시도해봤음에도 데모 플레이가 되지 않아 관심과 아쉬움을 동시에 갖고 있던 게임이라서, 오프라인에서 꼭 플레이해보고 싶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흑백의 심플한 아트를 예술적으로 표현했고 액션성도 준수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작은 반딧불이가 거상에게 도전하는 낭만적인 액션게임입니다 게임내 분위기와 빛의 표현들이 정말 예술 적이라 반드시 해보시길!!
빅커넥터즈
주상욱
난이도가 너무 어려워서 다 클리어 하지는 못했지만 플레이를 하며 어려워도 화내는게 아니라 웃으며 재도전하는 경험이 너무 즐거웠어요 앞으로의 미래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빅커넥터즈
vertusOn
상당히 강렬한 색감과 그래픽 스타일로 인상깊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게임 중 하나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거대한 적과 작은 플레이어가 싸우는데 너무 어렵다.. 1판도 못 깨겠다. 아니.. 겨우 깼다.ㅠㅠ 하지만 더 이상 진행을 못하겠음. 배경/사물 색깔들도 너무 칙칙하고, 나는 너무나도 작고 약한데 적은 억수러 쌤. 절망감을 느끼고 게임을 삭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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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Anthräx & Paillettes
Paillettes Studio
버레스크 드래그 아티스트 ‘안트렉스’가 되어 플레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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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세 명의 인물 중 한 명 스토리 보는데 약 20분 가량 서양권에서 역사가 긴 드랙(대략적으로 말하자면 성별에서 벗어나 꾸미는 크로스드레싱적 행위)에 대해 플레이어가 드랙 아티스트들과 대화하며 스토리를 진행하는 비주얼 노벨 및 데이트 시뮬레이터입니다. 인게임 내에서도 성별관련 호칭(they, them등)및 가치관 관련이나 퀴어적 내용이 등장하긴 하지만 드랙이라는 소재를 가져온 이상 따라올 수 밖에 없는 느낌이라고 보셔야 할 듯 합니다. 프랑스어라 이해는 못하지만 실제 드랙아티스트들과 인터뷰한 음성도 들어있을정도로 게임 소재에 대한 열의와 노력이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첫 플레이부터 상당히 남자들이 많이 보이는 여성향 비주얼 노벨 게임에 가깝지 않은가하는 생각이 들었고, 플레이를 마치는 시점까지 그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를 않았습니다. 물론, 선택지에 따라 다양한 결과를 도출해내는 것에는 놀라웠으나, 다소 매니악한 장르임은 틀림이 없는게 아닐까 싶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비주얼 노벨이나 연애 시뮬레이션 장르에서 특히 인디게임에 자주 등장하는 민감한 요소들이 있는 게임 이다. 취향을 타겠지만, 위 장르에서 중요시 여기는 스토리, 그래픽, 사운드의 모든 부분이 대한민국에서 나오는 게임들과 우위를 점할지는 미지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2024 파리 올림픽이 떠오르는 비쥬얼노벨입니다. 남자들이 대거 등장하는 게임으로 선택해야 하는 곳에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차후 진행 및 엔딩이 달라지는 방식입니다... 미형의 캐릭터가 범람하는 시대에 이런 게임도 있어야겠지요. 성우연기는 없지만 손으로 그린 그림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취향맞는분만 할인 쌔게 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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