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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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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Outpost: Infinity Siege
Team Ranger
타워디펜스·FPS·RTS 조합, 강력한 화력으로 땅을 탈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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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타격감과 오디오 효과가 매우 만족스러움 - 반복적인 목표와 복잡한 조작 때문에 전투 흐름이 자주 끊김 - 다양한 게임 장르가 섞였음에도 기능 안내가 부족해 불친절하게 느껴짐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 FPS+타워디펜스+SF+로봇조종+온라인 플레이를 지원하는 중국산 대용량의 대형게임. 한글화되어있고 사양을 좀 탄다. 간단하게 말해서 "네가 뭘 좋아할지 몰라 다 넣었어."를 실현했음. 각종무기를 쓸 때 나오는 그래픽 효과가 아주 화려하고 적들의 대규모침공을 잘 표현해놨음. 단지 컴퓨터가 꽤 좋아야 함. 관심있으면 할인할때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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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갈바테인 : 모험가 길드 사무소
블랜비
낮에는 진실을, 밤에는 맛을 탐닉하는 정통 판타지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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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페이퍼 플리즈의 검문 요소를 판타지 세계관에서의 의뢰 확인으로 대치할 뿐더러 한 층 더 나아가 요리(호감도)나 추리 등 여러 장르를 섞어놓은 것이 인상적이었던 게임입니다. 주인공이 앞으로 어떤 사건에 휘말리게 될 지 기대되네요. 재밌게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아무래도 저는 똥손인가봐요 고객님... 비주얼이 정말 좋습니다. 이 세계관을 활용한 웹툰이나 애니메이션의 모습이 금방 머릿속에 그려질 정도로요. 낮의 퀘스트 검증하는 건 솔직히 디테일 싸움이라 금방 적응이 되었는데 오후의 선술집 운영은... 아무래도 제 길이 아닌 것 같습니다. 열 두 번쯤 시도했는데 전부 곤죽 아니면 먹지도 못할 썩은 고기 따위가 계속해서 나오는 바람에 아마 오려던 손님도 뒷걸음질로 몇 분 도망가신 것 같습니다. 레시피에 대한 가이드가 조금만 더 자세했으면 좋겠네요. 그렇지만 정말 재밌었습니다. 재미가 없었으면 열 번 넘게 시도하지도 않았을 거예요. 출시되면 어디 제대로된 요리가 나올 때 까지 한 번 죽어라 파보겠습니다.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딱히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앞으로의 업데이트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모험가가 아닌 길드 접수원이 되어 모험가들 퀘스트 검사하고 밤에는 길드 선술집 요리사가 되어 요리 제공하는 게임. 길드원에 초점을 둔게 참신함. 판타지적인 요소랑 비쥬얼노벨적 요소가 결합되어 스토리에 대한 흥미도를 높임. 단지 검토해야 할 부분이 너무 많은것과(특히 몬스터에 대한 요소) 검토하는 인터페이스가 불편한게 흠. 가성비 괜찮으니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금재욱
승인/거절 검토하는 부분 굉장히 재미있어요. 여러가지 요소들을 확인해야하는데 학습 곡선쪽만 조금 개선하면 더할나위 없을 것 같습니다. 특히 발견하기 어려웠던 부분은 마우스 오버 시 정보들이 나오는 부분 (아예 인지를 하지 못함) 그리고 의뢰서 종이에 지역 문양이 찍혀있는 점 (나중에 파악함) 정도였네요. 요리하는 부분은 좀 루즈했습니다. 마카롱을 만들고 싶었는데 실패했네요. 나중에 해금되는 재료가 있는것일까요? 그리고 재료도 무제한이라 실패에 페널티가 없어서 덜 긴장되기도 했습니다. 퀘스트쪽은 평판이 바로바로 내려가서 좀 더 몰입감있게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요리 이후 보이는 스토리들이 잘 읽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접수원(플레이어)본인과 직접적으로 상관없는 일이어서 그런 것 같아요. 인물들간의 관계를 파악하고 구경하는것보다 접수원(플레이어) 본인에게 직접적으로 일어나는 일이나 상호작용이 훨씬 몰입이 잘 될 것 같아요. 굉장히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기획 개발 아트 모두 휼륭합니다. 인물들이 굉장히 매력적이었고 퍼즐요소도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출시되면 구매해서 플레이 할 의향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약간 판타지 배경의 페이퍼플리즈 같음 아트도 너무 이쁜데 시스템도 잘 만들었다고 생각함. 너무 재밌었다. 처음에는 화면창에서 내가 뭘 해야 하는지 헤맸는데 익숙해지니까 착착착 돌아가는 게 마음에 들었음
빅커넥터즈
묵은G
길드의 접수원이 되어 퀘스트를 체크하고 승낙할 지 반려할 지를 결정하는 게임. 전반적인 발상은 'Paper, please'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겠으나, 판타지를 무대로 한 적절한 세계관 전환과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참신하다. 아직은 딱 짚어서 장단점을 이야기할 수 없겠으나, 여러모로 완성된 이후가 기대되는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김현
가짜하트 때부터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개발사인데 주력으로 가져가시는 스토리텔링과 운영 컨셉을 엮어서 정말 특색있는 프로젝트를 만들어내셨다고 생각합니다! 상당히 재밌게 플레이했고 데모라는 게 아쉬워질 정도였어요. 각 캐릭터의 컨셉과 세부적으로 그려낸 세계관과 마을 컨셉이 정말 재밌더라구요. 책을 읽는 것 같았습니다. 요리 시스템도 간단하지만 재미있짜하트 때부터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개발사인데 주력으로 가져가시는 스토리텔링과 운영 컨셉을 엮어서 정말 특색있는 프로젝트를 만들어내셨다고 생각합니다! 상당히 재밌게 플레이했고 데모라는 게 아쉬워질 정도였어요. 각 캐릭터의 컨셉과 세부적으로 그려낸 세계관과 마을 컨셉이 정말 재밌더라구요. 책을 읽는 것 같았습니다. 요리 시스템도 간단하지만 재미있었어요.
빅커넥터즈
전우빈
길드의 접수원이 되어 퀘스트의 승인 여부를 검토하는 게임입니다. 매력적인 아트와 더불어 개성있는 모험가들의 퀘스트썰을 듣는 재미가 있으며, 길드에서 모험가들의 신원과 전리품 등을 확인하여 퀘스트 진위여부를 파악하며 길드를 관리한다는 점이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현재도 재미있습니다만 퀘스트 수락을 요청하는 모험가들과의 대화과정에서 추가 질문이나 일상 대화를 하는 등 텍스트가 더 추가되고 다양해진다면 더 게임이 풍부해질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주
길드 접수원이 되어 일을 하며 일어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해결하는 미니게임+비주얼 노벨. VA-11 HALL-A 생각이 많이 나지만, 세계관이 다르고 게임의 깊이도 한층 다르며 기획 단계에서 고민한 흔적이 많이 보이는 게임입니다. 다만 비주얼 노벨을 원하는 수요층과 게임을 원하는 수요층이 각각 원하는 부분이 달라서 조금 충돌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그럼에도 별로 신경 쓰이지 않을 정도로 게임 자체는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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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칼라 림
마일스톤게임즈
다양한 색으로 이루어진 세계에 닥친 어둠을 헤쳐나가는 2D 플랫포머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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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은지
아트가 너무 아름답고, 색을 바꾸어 길을 찾는 다는 방법이 신선해서 흥미를 끌었습니다. 컬러를 바꿔서 장애물을 통과해야하는데 아이디어가 신선했고 맵 및 행동유도 가이드가 잘되어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여러가지 재밌는 기믹을 많이 넣으려는 시도는 보였으나 정갈하고 일관성 있지 않음 - 포스트 아포칼립스 설정이나, 배경과 이야기 전개가 너무 밝고 명량해 이질감이 들음 - 사운드가 비어 있는 부분들이 많고 전체적으로 이 게임만의 특장점이 부족함
빅커넥터즈
오유택
아름다운 도트 그래픽과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이 돋보이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조작감이 우수하고, 다양한 색 전환·기믹을 활용한 퍼즐 요소를 순발력 있게 응용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전 빌드와 비교해 보았을 때 상상도 못 할 정도로 풍성해진 도트 그래픽으로 눈이 즐거웠으며, 향후 스토리와 사운드가 보강되면 완성도가 한층 높아지리라 생각됩니다.
빅커넥터즈
김태윤
아트에서 이 게임이 고평가를 받지 못한다면 반박할 자신 있습니다. 플레이 부분에서도 조작감도 우수한데 앞으로 나아갈 스토리 말고는 의문요소가 없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아름다운 도트 그래픽으로 그려진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바로 뛰어난 아트 스타일이었습니다. 주인공부터 등장하는 몬스터들까지, 모든 캐릭터 디자인이 정말 사랑스럽고 귀엽게 표현되어 있었습니다. 여기에 더해, 섬세하게 그려진 배경 그래픽은 그 자체로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느껴질 정도로 높은 퀄리티를 자랑했습니다. 덕분에 맵을 탐험하는 내내 눈이 즐거웠고, 다음 스테이지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물론 단순히 보기만 좋은 게임은 아니었습니다. 플랫포머 장르의 기본기 역시 아주 충실하게 갖추고 있었습니다. 점프하고, 장애물을 피하고, 적을 물리치는 과정이 매끄럽고 직관적이어서 조작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특히 레벨 디자인이 인상 깊었는데, 단순히 컨트롤 실력만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이 구간은 어떻게 지나가야 할까?' 하고 잠시 고민하게 만드는 퍼즐적인 요소들이 적절히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순발력 같은 피지컬과 길을 찾는 뇌지컬을 균형감 있게 사용해야 하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게임을 플레이하며 마치 한 작품을 보는 듯했습니다 고퀄리티의 도트와 부드러운 애니매이션덕분에 힐링하며 게임플레이를이어갔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수
단순한 게임이 아니라 색을 통해 정체성을 찾아가는 슬라임과 이쁘고 감성있는 도트들로 더욱더 게임이 이쁘고 여러 기믹들로 재미도 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도트가 정말 아름답다 스토리 진행에서도 보여지는 아름다운 도트 그래픽 게임 설계도 정말 잘 되어 있다 어떻게 완성될지 정말 기대되는 게임
빅커넥터즈
송현규
예전에비해서 배경이나 캐릭터 npc 애니메이션 등 굉장히 많은 발전을 했습니다 특히 마을들 배경이 엄청 이뻐졌구요 그만큼 스테이지도 같이 디자인이 좀더 오르면 좋을것같습니다 아직 캐릭터와 적 애니메이션 ,조작감 및 타격감 등 아쉬운 느낌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예원
캐릭터와 배경이 하나의 일러스트와 같이 정말 멋있었다.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방식도 독특하고 머리를 써야해서 더욱더 집중해서 플레이할 수 있었다. 또한, 주인공이 슬라임이라서 더욱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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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루나홉
아름담다
흑백이 된 서울에 색을 되찾기 위해 옥탑방 토끼 루나가 떠나는 3D 힐링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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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민
실사 동화풍으로 만든 아트 그래픽이 인상 깊었습니다. 마치 현대 동화를 읽는 것처럼 몰입이 되었습니다. 색을 밝혀내는 시스템 구조가 이 게임이 힐링 게임이란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퀄리티가 매우 높은 게임인 건 확실합니다. 근데 청계천 레벨디자인은 왜 어렵게 설계했는지 궁금합니다. 시나리오에 몰입하는 방향성이라면 난이도가 쉽게 되어야 하는데 그 요소를 아예 없앤 느낌이 듭니다. 퀄리티는 좋으나 게임의 핏에 맞지 않는 레벨디자인이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현실적인 배경의 게임이라 혹했는가? 주인공인 토끼가 귀여워서 혹했는가? 한국적인 요소가 많아서 혹했는가? 이 수 많은 장점을 뒤집어엎을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한다. 그것은, 인간으로써 가능한건가? 싶을 정도의 난이도를 자랑한다는것이다. 처음엔 쉬워보였다. 단순히, 점프점프만 하면 되는줄 알았다. 그러나, 움직이는 프롭을 어찌 짧은 시간안에 뛰어넘으란 말인가. 그것도 실시간으로 벌어지는 간격을 말이다. 텀블벅에서 후원할때부터 눈여겨 본 작품이었는데, 기대가 큰 만큼 아쉬움도 많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다소 현실같아보이는 배경에서의 토끼의 감성적인 모험. 텍스쳐와 쉐이더, 카메라 효과와 후처리를 적절하게 써 분위기를 내놓았지만 어째선지 이런 내러티브 게임에 흐름을 끊어버리는 "너 실수했네, 다시 해" 같은 게 있다. 플랫폼을 촘촘히 배치한다면 모를까, 간격도 꽤 넓어서 삐끗하면 토끼가 강물에 휩쓸리거나 높은 고도에서 떨어져버려서 총 83번의 시도만큼 회색빛으로 물든 세상을 멸망시켜버렸다. 이 게임의 6명의 디자이너는 이 끔찍한 죽음의 윤회를 끊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희망이 서린 솔루션을 찾아야 할 것이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컴퓨터 성능이 부족해서 프레임 드랍때문에 도저히 진행하기가 어렵더군요 정말 좋은 퀄리티의 그래픽도 좋지만, 사양 안좋은 사람들을 위해 약간의 그래픽 조절이 가능하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위로 받던 마음에 우산 공포증을 안겨주는 작품 초반부에는 정말 눈물을 흘릴 정도로 큰 위로를 받았는데 우산 구간에서 한 마흔 번 쯤 떨어지고 나니 우산이 무서워졌습니다. 사람들이 걷는 속도와 토끼친구가 뛰는 속도를 맞추는 것도 쉽지 않거니와 초점에서 멀어질수록 간격이 좁아 보이는 시선 왜곡이 있어서 실제로 뛰었을 때 추락하기가 쉬워 이 구간에서는 뭔가 해결책이 필요해보입니다. 그렇지만 실사와 차이점을 찾기 힘들 정도의 높은 재현률과 감성적인 텍스트 덕에 불안했던 마음이 조금이지만 분명히 가라앉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난이도 조절만 잘 된다면 상당히 여운이 남는 힐링게임이 될 것 같네요. 출시를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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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엽
- 달토끼가 잃어버린 색을 찾아 모험하는 어드벤처 - 나레이션과 한국적 분위기가 잘 어우러져 몰입감을 줌 - 색을 채워가며 수집욕과 목표 의식을 자극하는 점은 매력적이었음 - 엔진 특성 상 높은 사양 요구와 어려운 점프 난이도로 좌절하기 쉬운 점은 아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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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아주 잘 만들어진 국산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작은 루나가 되어 색을 잃어버린 세상에 다시 색을 돌려주기 위해 다양한 여행을 합니다. 개발자와 운영진의 노력이 잔뜩 들어있는 게임으로 광원효과와 아름다운 연출이 돋보입니다. 아주 한국적인 게임아면서 우리가 언젠가 보았던 친숙한 사물, 배경들이 많이 나오는 게임이니 힐링을 원하시는 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중괄호
다른 리뷰에서도 언급됐듯, 어렵습니다. 실패하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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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라
달조각으로 세상의 색을 되찾는 게임입니다. 귀여운 달토끼와 실사같은 그래픽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언리얼이라 그런지 렉이 자주 걸려서 튜토리얼만 찍먹했습니다. 오프라인에 가게 되면 한 번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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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채
마치 현실에서 귀여운 토끼 요정을 만난 듯한 몽글몽글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플레이 중 재도전이 너무 잦아지면서 다소 지치기도 했고, 결국 데모 버전을 완주하지는 못했어요. 난이도 조정이 이루어진다면 꼭 다시 도전해보고 싶은 따뜻한 감성의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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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귀귀살전
저승협회
너도 나도 임포스터! 귀신들의 꼬리잡기 추론 생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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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한국풍의 임포스터 게임. 이 게임은 솔로플레이가 안됩니다. 그래서 상대해야하는게 유저들인데 처음 배울게 너무 많고, 이미 고인물화되어버린 사람들을 상대해야 하니 초보들이 나가떨어지기 쉬움. 튜토리얼 강화와 초보자에게 "깍두기"같은 시스템이 필요하다. 끝으로 서버에 사람 없으면 플레이 불가. 관심이 있는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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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용
나름 인방쪽에서도 살짝 하는걸 본 적이 있어 홍보만 더 되면 무난하게 할 사람들 있어보이는 느낌. 게임 시스템은 꼬리잡기 방식으로 '라스트 맨 스탠딩'이 우승하는 난투형 마피아 게임. 어몽어스나 구스구스덕처럼 다양한 능력의 캐릭터와 맵의 미션들이 있으나, 결국 혼자서 모두의 꼬리물기 추리해야 하기에(인게임적 보조 시스템이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이쪽 장르의 다른 게임보다 살짝 복잡한편.
빅커넥터즈
김창엽
- 어몽어스류의 미션 수행 + 사회적 추론 중심의 멀티플레이 게임 - 규칙이 복잡한데 튜토리얼이 불친절해 룰 숙지가 어렵게 느껴짐 - 싱글플레이 없이 바로 멀티플레이로 이어지는 구조라 명확하게 평가하기 어려움
빅커넥터즈
김예원
솔로플레이가 안되는 점이 아쉬웠다. 만약 된다면 솔로플레이도 가능하게했으면좋겠다. 그리고 처음 플레이를 할 때 쉽게 이해하기가 어려운 점이 있었다. 룰도 컨트롤 방식도 익숙해지는데 조금 시일이 걸렸다. 그리고 고인물들이 초보자들을 배려하지않는 모습도 있었다. 하지만 게임은 충분히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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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락
멀티플레이는 하지 못했고, 튜토리얼을 하고 쓴 리뷰라 정확하지는 않다. 누가 어느 순서로 살해할지 정하고 미션을 계획하면서 자신이 어떤 행동을 할지 그리고 어떤 역할일지 들키지 않고 임무를 실행하는 게임이다. 꼬리잡기 방식으로 난이도는 있어 보인다. 다만, 상점기능 같은 다양한 요소로 멀티플레이를 본격적으로 하게될때는 다양한 기믹 요소로 재미가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저승에 떨어진 악귀가 되어 목표를 찾아 처치하고 최후의 생존자가 되는 꼬리잡기 파티 게임입니다. 물고 물리는 꼬리잡기이지만 내 목표가 아니라면 같이 자멸하게 되며 맵 곳곳의 퍼즐을 풀어 힌트를 얻거나 견제하는 아이템을 사용하는 등 수단을 가리지 않고 플레이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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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1000 Deaths
Pariah Intera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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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바닥에 따라 중력 기준이 변해가는 사이키델릭스러운 스테이지나 독특한 아트의 배경과, 과거로 돌아가 다른 선택지를 골라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인상이 깊었습니다. 초반에 마우스 감도에 답답했는데 그래도 옵션에서 감도 조정이 가능해서 할 만 했습니다. 독특한 감성의 3D 플랫포머를 좋아하시면 해보실 만 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현기증을 유발하는 사이키델릭한 색감과 기괴한 형태미가 인상적 - 감도 설정이 무의미할 정도로 미끄러운 화면 전환으로 조작감이 좋지 않았음 - 불규칙한 시점과 미끄러운 카메라로 3D 멀미를 유발했고 키 가이드도 직관적이지 않음
빅커넥터즈
이가현
이런 그래픽 처음보는데 너무 어지러워서 오랫동안 집중하기 어렵다. 그리고 조작도 어려운 편이고... 스토리는 괜찮았던 것 같은데... 그리고 스토리 진행중에 npc에게 말걸었더니 버그나서 움직이지 못하게 되어 강종할 수밖에 없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나는 경이로운 인내심으로 1000번의 죽음을 달성했다. 그러나 리뷰 칸의 크기가 너무 좁아 여기에 옮기지 않겠다." 이 작품의 제목에 충실한 후기라면 정말로 천 번을 죽고 저런 후기를 남겼어야 하겠습니다. 그러나 이 작품은 고장난 TV의 글리치 화면에 맞먹는 배색과 다소 난해한 물리 구조 탓에 장시간의 플레이시 실제로 인체(특히 눈)에 무리를 유발합니다. 누군가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을 선택의 무게는 분명 그런 것이겠지요. 이 게임의 구조 대로라면 n번의 죽음 뒤에는 n+1번의 삶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니 참 매력적인 세계관이라고 생각합니다. 멀미가 나는 걸 참고 약 20분 가까이 플레이하였으며 컨셉의 명확함은 확인할 수 있었으나 그 명확한 표현이 지나쳐 플레이어의 컨디션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어 게임의 면면을 속속들이 확인할 수 없다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요한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파멸적인 그래픽과 중력을 이용한 퍼즐 덕분에 개발자가 말하는 초현실에 대해 생각을 해 볼 수 있었습니다만 저에겐 아직 다가오지 않았거나 받아들여 이해하기에는 힘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TV를 통해 과거를 되돌린다는 스토리의 3D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괴랄한 감성이 묻어나 있는 그래픽입니다. 스테이지를 클리어해서 선택지를 해금하는 방식이며 어느 선택지를 고르느냐에 따라 내용이 크게 바뀝니다. 다만 기존의 인생에서 크게 다른 걸 고르는 선택지를 해금하기 위한 플랫포머가 상당 어려운 편입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과거로 돌아가 다시금 선택을 할 수 있는 스토리는 참 매력적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플레이 방식도 틀에 박혀서 정답만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정말 원하는 방식대로 결승점까지만 가면 괜찮다는 듯한 것을 알려주는 듯 클리어 타임 보여주는 것도 괜찮고요 다만 이 모든 괜찮은 점들을 시점이라는 단점 하나가 전부 가려버립니다. 아직 공식적으로 판매하는 빌드가 아니다보니 자잘한 버그를 다 치워두고 판단을 하기에도 시점 하나때문에 게임이 너무 어지럽고 알아보기 힘든게 아닐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옛날에 하던 소닉 더 헤지혹에서 느꼈던 어지러움이 느껴지는 게임! 꿈을 꾸는 느낌으로 몽롱한 아트가 인상적이다. 다만, 게임에서도 경고하는 바와 같이 눈에 피로감이 상당한 그래픽으로 개선이 필요할 듯 합니다! 그럼에도 여러 선택으로 만들어가는 이야기가 알듯 말듯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어드벤쳐 요소와 퍼즐 기믹을 조금 더 추가하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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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민
중력을 이용한 시스템으로 구현한 레벨디자인이 좋았습니다. 의도적인 방향성이 보여서 인상 깊었습니다. 하지만 카메라 이동구조와 스토리가 난해하고,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누구인지 명확하게 보여주지 않아서 어색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결국에는 이 게임으로 무엇을 보여주고자 하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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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주
기획자들이 모여서 열심히 고민한 흔적은 많이 보이는 게임이었지만 아트 쪽에서 배려가 조금 더 필요합니다. 게임을 30분만 해도 눈에 피로감이 상당해 지기도 하고 시스템 상 효과가 들어가기도 하니 3D 멀미도 유발해서 계속 즐기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오래 즐길 수 있도록 여러 점들이 개선되면 추천할 만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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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Ratatan
Game source Entertainment
이 모험에서 라타탄의 사운드트랙에 맞춰 리듬을 타며 적을 물리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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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엽
- 가볍고 쾌활한 분위기와 중독적인 OST, 뛰어난 미적 완성도가 돋보임 - 키 입력마다 나오는 멜로디가 중독성을 주지만 전투와 리듬이 조화를 이루지 못함 - 리듬은 신선하나 전투가 억지스럽고 반복할수록 지루해 턴제였다면 더 어울렸을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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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캐릭터 디자인이 상당히 귀엽습니다. 저처럼 일단 전투에 들어가면 냅다 연타부터 하고 보는 성질 급한 플레이어에게도 인내심을 발휘하게 할 만큼 리드미컬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리듬이 게임의 시스템을 자연스럽게 납득하도록 하는 점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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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5BIC][Steam데모판 플레이]이거 인디게임 맞아? 한글화도 잘 되어 있고 배경과 캐릭터들의 움직임도 깔끔하며 박자맞춰서 공격하고 회피하는 군대를 이끈다는 아이디어도 참신해서 대단함. 또한 성우들 연기도 좋고 애들도 플레이 하기 좋게 난이도도 적절하며 무엇보다 버그같은것도 없네? 이건 인디게임이라기 보다는 A급 게임에 들어간다고 봐야겠음. 잘만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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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하이 플렌잇 - 지구를 지켜라
에코소프트 인터엑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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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용
동명의 만화를 기반으로 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스테이지 형태의 슈팅 액션 게임입니다. 보기보다 난이도가 좀 있기 때문에 긴장감 있게 했네요. 마나가 부족해도 모든 스킬 버튼이 활성화 되어있기에 직관성 부분이 조금 아쉽습니다. 플레이어 특성에 힐러 등이 있고, 게임 소개에 2인 상성이 맞으면 시너지 기술도 언급되어 있는등, 지인와 함께 하면 더 재밌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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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엽
- 스킬 효과나 공격 방식을 직접 알아내야 해 튜토리얼 부재가 불친절하게 느껴짐 - 적 공격 전조 사운드가 과도하게 시끄러워 귀 피로를 유발함 - 스킬 방향을 조정할 수 없어 의도대로 사용하기 어려워 사용감이 떨어짐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동명의 원작 만화를 바탕으로 다국적 개발자분들이 만든 도트 RPG. 각각의 캐릭터(행성)마다 저마다 기술이 있어 다양한방식으로 적들과 싸울 수 있다. 캐릭터를 강화시켜줄 스킬이나 아이템 조합도 있어 파고들 요소 있음..이건 내 의견인데 적 보스의 체력이 너무 높아서 클리어하기 힘들다는 단점은 있음. 관심이 있는분은 가격괜찮으면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도경
간단하게 플레이가능한 액션게임 생각보다 플레이컨셉이 재미있고 보스 패턴이 다양하다. 초반 UI와 관련된 튜토리얼과 마나와 관련한 정보량을 보강하고, 탄환의 타격판정만 수정해주면 좋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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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민
행성을 캐릭터화 하여 액션 게임으로 잘 승화시켰다고 생각합니다. 캐릭터별로 개성에 맞는 스킬을 다양한 스킬로 차별화 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다만, 스킬을 사용 여부를 직관적으로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스킬이 전부 액티브 되어 있도록 표시되어져 있는데 버튼을 누르면 에너지가 부족하다고 표시가 나타납니다. 유저 입장에서 활성화된 스킬 표시는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고 인식합니다. 만약에 에너지가 부족하여 스킬을 사용하지 못한다면 비활성화 표시를 하여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히어로들 하나하나가 귀여우면서도, 인 게임 난이도는 그렇지 못하다는게 반전으로 다가와 흥미를 잃을 수가 없었습니다. 덕분에 시간이 살살 녹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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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취재내용 상에 시점이 맞지 않는 단어가 등장한다거나 드래그 시 드래그 여부가 확인이 안 된다거나, 주사위의 눈 범위가 모호하다거나 하는 부분이 있지만 이미 다 확인하고 보완준비 중이신 것 같았습니다. 다루어야하는 소재나 작품자체의 볼륨에 대해서도 여러모로 고려해보고 계신 것 같았구요.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완성되어갈지 지켜보고싶어지는 작품입니다.
게이머
비나 리
소재는 좋았으나 UI의 디렉션이 불명확함. 캐릭터 간의 데포르메가 서로 다르고, 캐릭터 선택 구간에서는 이미지 비율 또한 이상함. 게임 스토리 특성상 그림 작가를 투입하여 작화 통일성을 높이는 것이 몰입에 좋을 것임. 주사위 던지기 이펙트가 클리어 했으면 좋겠음. (지금 너무 정신없음) 장소를 클릭했을 때 뒤로 가기를 제공해주었으면 함. 기사를 내보냈을 때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수치화 해주면 게임성이 더 높아질 수 있을 듯. (지금은 질적 반응만 나타나고 있는 거 같아요.) 캐릭터 활용이 좀 아쉽습니다. 둘이면 각자 다른 장소에 가서 취재를 하고 그 정보를 조합해도 좋을 것 같음.
빅커넥터즈
이시현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했다는 점에서 추후 박물관이나 교육 기관에서 활용할 가능성이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개인적으로 TRPG와 같은 다이스 방식의 진행이 신기하다고 생각했는데, 타자 구간은 살짝 읭? 스러웠던 점이 없지 않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게임 주제와 관련하여, 게임이 하나의 문화 예술 매체로서 받아들여지는 지금 소설이나 뮤지컬, 영화와 같이 역사적 배경이 충분히 게임의 주제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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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현
일제강점기 시기의 신문사를 배경으로 하는 게임. 기사를 취재하고 발행까지 하는 것이 한 과정인 것 같다. 기본적으로 trpg식 주사위 굴리기로 조사 성공여부를 가리고 어떤 선택지는 미니게임을 하기도 한다. 진지한 역사적 얘기를 하는 것과 별개로 텍스트가 너무 무거워서 역사적 사실의 복기와 주사위를 굴리는 즐거운 게임 플레이가 양립가능한지 잘 모르겠음. 사명감을 가지고 플레이해야 하는 부분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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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라
일제강점기를 바탕으로 하는 취재 게임입니다. 플레이 방식은 주사위를 굴려서 정해진 값이 나오면 성공인 trpg형식의 게임입니다. 하지만 주제가 주제인만큼 게임 플레이가 너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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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칸
일제강점기 시대의 신문사 게임. 선택지와 주사위 굴리기로 기반으로 하는 정보 수집 그리고 잠입 미니게임 등 여러 요소로 기사를 위한 취재와 신문 출간을 하는 방식이다. 게임의 컨셉의 의도는 좋지만, 미니게임의 퀄리티는 좋은 편은 아니며, 주사위로 성공여부를 가르는 게임방식이 좋다고 할 수 있을 지는 좀 의문이 든다. 신문사의 신뢰도나 어떤 자원적인 요소를 수치화 시켜서 플레이어에게 현재 신문사의 상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신문사의 운영과 신문사의 기자정신을 저울질 해아하는 감각을 플레이가 느낄 수 있도록 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 외에도 게임의 텍스트가 불가피하게 많아질 것이기에, 플레이어가 더 직관적으로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현재 모은 정보들과 기사 항목들에 대한 키워드를 간단하게 제공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컨셉은 좋지만 아직은 아이디어와 게임의 진행요소를 좀 더 갖춰서 더 좋은 게임으로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일제 시대 세계관에서 벌어지는 사건에 대한 게임을 개발한 것 같습니다. 주사위로 취재에 성공했는지에 대한 여부와 다양한 미니게임으로 신문을 출간하는 방향성이 인상 깊었습니다. 다만, 취재에 실패했을 때 제한적인 느낌을 받은 경험과 각각의 선택지가 있는 사건들이 연관된 부분이 없어서 개연적인 요소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들을 잘 다듬는다면 재미있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박건도
일제 시대의 기자가 되어 역사적 사건들을 취재하는 이야기이다. 선택에 따라 다양한 상황을 볼 수 있다. 다만 아직까지는 게임의 컨셉만 정해진 상태라는 느낌이 들기는 한다. 역사적인 디테일이나 게임적인 디테일이 좀 더 잡힌다면 정말 유익한 게임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신선
3.1 운동의 역사를 적절하게 게임화한 듯한 게임입니다. 텍스트로 진행되고, 간단한 미니게임이 있는 만큼,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는 명확한 UI와 게임 진행 방식이 핵심일 듯 합니다 :) 게임을 통해 의도하고자 하는 바가 명확하니, 그 목표를 잊지 않고 게임 개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빅커넥터즈
김병수
역사의 갈림길에서 어떤 기사를 다룰지, 어떤 진실을 전할지 결정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3번의 취재를 진행하여 어떤 키워드를 다루고 검열을 진행할지 고를 수 있는 등의 게임의 핵심 요소만을 플레이할 수 있었으며 취재 중 주사위를 굴려 운으로 기대는 부분은 게임의 진중한 방향과 조금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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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조작 튜토리얼이 부족하고, 패드 조작만 지원해 불편함 - 총을 쏴서 길을 연다는 컨셉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지 않음 - 게임의 목적과 진행 방향이 불명확하고, 데모가 짧아 흥미를 느끼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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