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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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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이단심판관 쉐퍼드
네로우딥
이단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고, 교법과 인간성 사이에서 심판하는 미스터리 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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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어느 고립된 마을에서 발생한 이단 사건을 추척하는 추리와 선택을 기반한 비주얼 노벨 입니다. 특유의 미감과 그래픽, 디자인들은 정말 날카롭게 취향을 건드리고 있으며 대화, 조사, 심판의 구조가 정말 자연스럽게 이어져있었습니다. 다만 선택에 대해서 조금 더 파고들 수 있게 선택하는 순간에도 세이브 로드가 되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초임 이단심판관 쉐퍼드가 첫 임무를 홀로 맡게 되면서 시작되는 추리 수사 노벨 게임. 첫인상은 '과하다…' 였습니다만 계속 플레이하다 보니 이 과함이 게임의 추구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출, 디자인, 스토리, 설정, 캐릭터까지 전부 꽉꽉 차 있는 게임입니다. 그 중에서도 화면 연출이 굉장해서 눈을 떼지 못하고 몰입하다 보면 점점 스토리와 설정에 빠져들었습니다. 그래픽이 독특하면서도 아름답고 신 파우더를 이용한 시스템도 흥미로웠지만 조금 피로하기도 했습니다. 신 파우더 수사는 재미있었지만 시안을 이용한 심문은 오랫동안 반복되는 소리를 들으니 피로했습니다. 사운드를 들을 수 없는 플레이어를 배려해 시각 정보로 표현하는 게임도 드물게 보았습니다만 이 게임은 사운드 플레이 구간도 시각 연출이 꽉꽉 눌러담겨 있어서 모르겠네요. 시안은 글의 논리가 아니라 단지 소리로 파악하는 구간이라 좀더 피로도가 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NPC 캐릭터들이 다소 사람으로서 공감하기 어려운 과잉 감정 표현을 한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기괴한 연출과 그래픽 요소는 취향을 타겠지만 이 스타일이 취향인 사람들에게는 정말 멋지게 어필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설정과 이야기가 맞물려서 끌어들이는 흡입력이 굉장해서 '과해' '어색해' 하고 꼬투리를 잡으면서도 빨려들 수밖에 없는 재미가 있네요. 시대와 배경을 잘 알 수 없는 세계 설정도 키치한 매력이 있습니다.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게이머
안범진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갑자기 컴퓨터 전체가 렉에 걸린 것처럼 심하게 버벅거려서 제대로 진행을 할 수 없게 되며 게임을 종료해도 문제가 지속됩니다. 재부팅을 하면 정상으로 돌아오고요. 제 컴퓨터의 문제인가 싶기도 했지만 며칠 시간을 두고 관찰한 결과 이 게임을 할 때에만 발생하는 버그로 확정되어서 리뷰에 남깁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고양이를 좋아하시는 김에 수명도 고양이 9개 목숨설 따라 9개 주시는 건 어떠신가요 심판관님. 일러스트, 음악, 사건의 전개까지 어디 하나 흠잡을 곳이 없는 작품입니다. 심판을 시작하기 전까지는요. 심리적 압박감을 높이기 위한 극단적인 색채 연출과 기회는 네 번 뿐(심지어 원이 세 개 밖에 안 떠서 최초 플레이 때는 세번째 시도에 이미 진이 빠진 상태로 아 이렇게 게임오버 당하는구나 싶었는데 한 번 더 기회가 생겨서 착한(?) 버그라고 단단히 착각함)이라는 점이 추리 장르의 매력을 오히려 깎아먹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장난스러운 선택지. 유머라고 하기에는 등장 타이밍이 다소 난해하며 유머라고만 생각하고 넘어가기에는 마지막... 더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아도 개발자님께선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일관성이 없으니 플레이하는 입장에서는 혼란이 가중됩니다. 무엇보다 네 번의 시행착오를 겪고 나면, 네 그렇습니다. 이전 저장 시점으로 되돌아가야하죠. 그 많은 대사를 또 읽어야만 합니다. 피로도가 높아지는 건 자연스러운 수순이구요. 그나마 스킵 버튼을 활성화시켜주셔서 결국 엔딩을 보기는 했습니다만. 이야기의 절정 부분에 가까운 심판, 특히나 심문 구간이 그 전까지의 분위기에 비해 다소 가볍게 느껴져서 아쉬웠지만 다른 부분의 만듦새가 뛰어나고 세계관이 상당히 매력적이라 정식 출시가 된다면 꼭 엔딩을 보고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솔직히 그 모든 짜증나는 요소들을 다 감안하고서라도 플레이를 권하고 싶은 작품이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섬세한 그림체의 비쥬얼노벨. 이단심판관 쉐퍼드가 외딴 시골마을에서 벌어진 이단 사건을 파헤치면서 일어나는 일이 주 스토리. 여러 인물들이 하는 말을 듣고 사실/거짓을 판단해야 함.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지는 방식. CG에 공을 많이 들였고 캐릭터 개성이 다양함. "이단적"이면서도 때로는 신비로운 분위기를 좋아하시는분은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가현
게임 세계관도 흥미롭고 신 파우더라 불리는 마젠타와 시안을 이용한 추리 방식도 재밌었습니다. 앞으로의 내용이 너무 궁금합니다!! 재판 과정도 나름 재밌었지만 난이도가 너무 어려워서 무려 기회를 4번이나 주는데도 불구하고 5번 넘게 리트를 했습니다 (20번 넘게 틀렸다는 뜻....) 이전 과정에서 틀린 선지는 제외해주거나 힌트를 조금만 더 주면 좋을 것 같아요 페이크 질문이 엄청 많이 나오는데 그걸 분별하는 과정이 쉽지 않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첫 데모 플레이부터 놀래서 캡처한 장면... 와 이런 게임이 BIC에 출품했다고?! 할 정도로 놀랬습니다. 게임 흡입력이 장난 아니고 아트, 음악, 사운드 디테일 전부 대박이에요... 인물들 설정과 디자인도 공들여서 한 게 느껴집니다 게임도 숨도 안쉬고 우다다 플레이 했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이단심판관 쉐퍼드가 되어 어느 작은 마을에 일어난 일을 조사하다가 또 다른 일이 생기는 스토리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제가 했던 게임중 탑3안에는 드는거 같습니다. 데모버전이라 치곤 엄청난 내용과 컨텐츠가 있습니다. 초반 스토리의 내용이 살짝 지루함 감이 있지만, 중간중간 조사하는 것도 재미있었고, 중반이후에 나오는 내용은 엄청 집중하면서 하게되었습니다. 오프라인 행사때가 기대가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플레이 타임: 1시간 33분 3초]
게이머
정유현
처음에는 18세이용가인데 스토리가 너무 농담이야기로 진행되어서 이게 18세이용가가 맞는가? 생각을 했지만 중후반을 가면서 방을 탈출하는 퍼즐과 배경을 보다가 더웠는데 왜이리 춥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혼자서 하기엔(?)아까운거 같았어요 이단을 심판하기 위한 심문을 할때 부분 저장기능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완전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재선택해서 반복만 6번을 하고 포기한상태입니다.. 초반에는 재미가 떨어지고 재선택하는 것만 아니면 배경,사운드,캐릭터의 추리는 다 좋았습니다. 뚱냥이가 나와서 귀여웠고 오리는 스스로빠져나왔는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캐릭터 디자인과 애니메이션 연출이 마음에 드는 추리 게임입니다. 데모 분량이 너무 길어서 좀 지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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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잉크 이스케이프: 마녀단의 수수께끼
불운한 행성에서 온 게임들
잉크로 그린 추억, 조상의 비밀을 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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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여철준
재밌게 즐겼습니다 약간 Rusty Lake 느낌이 나는 방탈출 게임이었습니다 아쉬운점은 버그가 좀 많습니다 다른 리뷰에도 적혀있는 한국어 버전에서 영어로 맞춰야하는 상자라던지, 저장 불러오기 기능이 불안정한점 등이 있습니다 이런것들을 고치면 더 재밌게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종이 책의 색감으로 눈이 편안해 좋았던 퍼즐게임이었습니다. 암호 잠금해제 퍼즐에서 한글 화면이 바로 표시되지 않는 현상이 있었는데, 퍼즐 화면에서 언어를 영어로 바꾸었다가 다시 한글로 돌아오는 방법으로 해결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변민우
몽환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퍼즐 게임. 잉크와 종이라는 소재를 활용해 독특한 세계관과 감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해냈으며, 특유의 분위기 연출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아직 데모 버전인 만큼 스토리에 대해서는 많은 부분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퍼즐들이 워낙 재밌었다보니 이후 전개가 궁금해진다. 정식 출시가 기다려지는 게임.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할머니가 남겨주신 책 속에서 탈출하는 게임. 세련되고 깔끔한 모양의 퍼즐들이 많이 나옵니다. 이런걸 모더니즘이라고 하나요? 화려하지는 않지만 이것도 아주 절제된 양복을 입은 신사처럼 멋있어 보입니다. 미니게임(퍼즐)을 풀다보면 이야기가 진행되는 방식입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하면 고민해 보세요.
게이머
박찬휘
방탈출 컨셉의 연출 좋은 무난한 퍼즐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쏟아진 잉크를 주워담아 이야기를 완성하고, 그 과정에서 펼쳐지는 수많은 퍼즐들을 풀어나가는 재미가 쏠쏠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마지막 박스 퍼즐 항목에서 언어적인 문제인지 맞는 답을 골랐음에도 정답으로 인식되지 않는 점이 발견되어 이 점은 확인이 필요한 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잉크와 종이를 소재로 삼은 포인트 앤 클릭 퍼즐 게임. 번지고 스며드는 잉크의 질감을 그대로 세계관에 녹여내서, 소재 하나로 게임 전체의 결이 잡히는 듯 했다. 퍼즐을 푸는 것보다 화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길어지는 종류의 게임이었다. 특유의 분위기 연출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소재와 감성이 따로 놀지 않고 하나로 맞물린 점이 이 게임의 가장 큰 강점이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쏟아버린 잉크를 담기 위해 파이프를 연결하고, 단서를 찾아 방을 탐색하는 복합적인 형태의 퍼즐. 나름 어렵지 않고 쉽게 풀어갈 수 있는 퍼즐들이기에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지만, 한국어판에 한정하여 버그가 있다. 현지화에 맞게 손을 보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던 듯 하니, 빠른 수정을 기대해 본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아트 분위기나 설명도 좋았고,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현지화 이슈는 고쳐질것같고, 불편했던 부분은 상자를 열 때, 단서 종이가 비스듬하게 고정되어 보여져서 보기 힘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한글버전으로 했더니 답에 맞는 모양을 선택한 것 같은데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여기 리뷰에 있듯이 언어 변경을 하면 풀리네요 다음 스토리와 퍼즐이 궁금해지는 데모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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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코옵 트윈스
투 플레이어
한 몸처럼 싸우는 쌍둥이 자매들의 리듬과 카드로 즐기는 분할 화면 2인 협동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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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강민수
잇 테이크 투와 스플릿 픽션 같은 게임에 리듬게임, 그리고 덱빌딩을 얹는 두개의 게임을 하나에 하는 진정한 2 IN 1. 과연 이걸 혼자할수 있을지 고민이 되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기발한 시스템을 가진 코옵 게임입니다. 한명은 리듬게임, 다른 한명은 덱빌딩을 통해 적 졸개들을 무찌르다가 적 보스가 나타나면 서로 합체해서 싸우는 방식입니다. 그렇기에 필수적으로 2명이 플레이 해야되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현재 온라인 코옵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친구랑 같이 즐길 수 있으신분은 [가격모르니 여기까지만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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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모태솔로: 데이팅앱에서 레벨업
몬스티브
30년 모태솔로의 눈물겨운 데이팅 앱 도전기! [인터랙티브 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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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건
게임이 아닌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진행되는 과정이 길며 빠르게 넘길 수 없어 하나하나 확인해보고 다시 돌아가며 다른 스토리를 보는 느낌은 재밌지만 너무 길게 끄는 감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한 편의 드라마 주인공이 된 기분으로 즐긴 게임입니다! 생동감 넘치고 유쾌한 장면들 덕분에, 이야기를 그저 지켜보는 게 아니라 직접 살아내는 느낌이 들었어요. 실사 영상으로 진행되는데다 내 선택이 주인공의 연애를 좌우하다 보니, 몰입감이 남달랐고요. 잘 풀릴 땐 뿌듯하고 삐끗할 땐 응원하게 되는, 딱 원하는 선택지 게임이었어요. 다만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고 싶어도 어느 정도 경로가 정해져 있는 듯한 느낌은 있었어요. 그것도 나름의 재미지만, 선택의 폭이 조금 더 넓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살짝 남더라고요. 배속 기능이 없다는 점도 마찬가지였어요. 재밌게 빠져들다가도 어떤 순간엔 좀 더 빠르게 넘기고 싶어질 때가 있었거든요. 그래도 이런 아쉬움을 덮을 만큼, 독특한 콘셉트와 실사 연출이 주는 색다른 재미가 확실했어요. 여느 연애 시뮬과는 결이 다른 경험을 찾는 분이라면 충분히 푹 빠질 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빅커넥터즈
한동연
데모 버전이라 스킵이 없는 것인지.. 지루한 부분이 너무 길었습니다. 그나마 배우분들의 연기가 자연스러웠다는 건 장점이네요. 전작은 그래도 데이트라는 실시간 느낌이 나서 몰입이 잘됐는데, 이번엔 데이팅 앱이라는 틀에 갇혀서 조금 거리감이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작에 비해서 '데이팅 앱' 이라는 소재를 굳이 썼어야 했을까? 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던 작품이었습니다. 현실에서도 좋은 이미지로 보이지 않을뿐더러, 데이팅 앱 특성상 영상이 주요한 부분인 만큼 플레이어가 선택을 하는 게임의 시간보다 영상을 감상하는 영화에 가깝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깊게 남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개인적으로는 전작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진행 방식도 데이팅 앱이다보니 골라서 지켜보다가 선택 사람바뀌고 지켜보다가 선택이라 거의 쭉 영상보는 느낌 그래도 태수씨의 호들갑과 선택지를 골랐을때 상상이상으로 답답하게 행동하고 나도 머쓱해지고, 안타까워지는 부분들을 즐길 수 있다면 나름 재밌습니다
빅커넥터즈
우성원
데이팅 앱 시뮬레이션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플레이어가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은 데이팅 앱에서 좋아요/스킵을 누르거나, 대화 중 선택지를 누르는 정도의 상호작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가능한 상호작용이 적고, 영상을 계속해서 지켜보고 있는 게임플레이 양상이 취향이 크게 갈릴 것 같습니다. 스킵이나 내용 요약 기능또한 없어서 빠르게 게임을 진행하는 사람들에게는 루즈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승남
취향이 좀 많이 갈릴 작품인거 같아요 전작에 비해서 어플로 연결 한다라는 컨셉은 좋지만 난이도가 높고 플래이 하는 내내 좀 심적으로 좀 불편한감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처절한 FMV 프로그램. 플레이어는 데이트를 약속받기위해 상대 여성이 좋아할 것을 해줘야 한다. 이야기도 들어주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해야 하고, 타이밍 좋게 타이망 맞는 선택을 해야 함. 난이도가 꽤 높은 게임으로 노가다성도 있으며 취향상 호불호가 쌔게 갈린다. 그리고 FMV장르상 스팀에서 검열을 아주 쌔게 하니 할인 쌔게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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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기획 시뮬레이터
독수리 파괴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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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카드 게임으로 생각하고 들어왔으나 실질적으로는 시뮬레이션 게임. 도트 그래픽도 꽤 퀄리티가 좋고, 다른 것보다 npc마다의 인간관계가 방대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협상(전투)에서 폰트가 깨져서 폰트가 깨지지 않는 덱 선택 화면에서 카드를 전부 인지를 해야하는게 많이 불편. 육성 시뮬레이션으로는 꽤 괜찮다고 느껴졌으니 한국어화에 조금 더 신경써줬으면 좋겠네요.
빅커넥터즈
이예지
게임의 퀄리티도 좋고 소재도 좋아서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하지만 번역 오류때문에 플레이하면서 내가 잘하고 있는게 맞나...? 이런생각이 자꾸 들었습니다. 이 부분을 수정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성공한 개발자가 되기 위해 주인공과 떠나는 일상 시뮬레이션 게임. 그러나, 수많은 번역 오류가 그 길을 가로막는다. 특히, 주가 되는 카드 관련 설명에서 깨지는 글자들을 보고 나니, 흥미가 점점 떨어져가던 차에 지지부진한 배틀 시스템에 결국 손을 놓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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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현
대학을 졸업하고 새로운 도시에 도착해 게임 기획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일상 시뮬레이션 게임. 도트 그래픽이 매우 수려합니다. 카드 게임으로 논리 싸움을 하는데 설명 부분 번역이 깨져 있어 방식을 파악하는데 좀 시간이 걸렸지만 재미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논리 주장 부분은 하나도 안 읽고 그냥 카드 능력치만 보게 됩니다. 생활 시뮬레이션 부분은… '게임이 아니다' 라는 다른 리뷰어 분의 말씀이 왜인지 이해가 갑니다. 수많은 미니게임과 사소하고 철저한 디테일이 게임에 방해됩니다. 기획 개론서에도 흔히 나옵니다만 게임은 삶의 모방일 때도 있지만 삶을 그대로 구현하는 것이 게임의 좋은 목표는 아닙니다. 재미있는 부분, 굳이 플레이할 가치가 있는 부분을 재구성해 내놓는 것이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기획 구직자의 삶을 디테일하게 모방하기 위해 노력한 듯 보입니다. 정말 많은 요소가 있고 하나하나 정성들였지만 슬프게도 재미는 없습니다. 기획에 대해 하고 싶은 말, 게임으로 구현하고 싶었던 것들이 어떤 것인지 어렴풋이 느껴지기는 합니다만 연을 잡으러 나무를 계속 오르다가 '내가 왜 이걸 계속하고 있지' 라는 생각이 들었고 자전거를 수리하다가 한 번 더 들었습니다. 오히려 카드 게임은 (논리 주장을 안 읽게 된다는 점을 제외하면) 재미있었는데 차라리 좀더 재미 요소를 함축해서 간단한 게임으로 만드는 쪽이 더 낫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아름다운 마을 구현은 정말 좋았습니다. 장점을 더 뾰족하게 만들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도트 그래픽 퀄리티가 미친 카드 전략 게임이자 게임 개발자의 길을 걷는 시뮬레이션 게임. 해외게임 치고는 번역을 해놓기는 했지만 중간중간 깨져서 네모로만 나오는 구간이 있다. (하필 카드게임룰 설명하는 부분) 맵을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이랑 대화하는 건 재밌었음 근데 메인으로 보이는 카드 게임의 토론 시스템이 너무 재미없었어서 계속 회피하고 사람들이랑 대화함... 애기 연 구해주고 싶은데 나무타려면 운동을 얼마나 해야 하는 걸까... ㅠㅠ 텍스트가 많은 게임인 만큼 번역에 좀 더 신경써주면 좋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공을 아주 많이 들인 게임인건 확실한데 내 기준에서는 이거 게임 아님. 한글화도 잘 되어 있고 현실성 또한 잘 만들었음. 도트그래픽은 "이거 사람이 한거 맞아?"수준으로 방대하고 세련되더라. 그런데 스토리 내용이 좀.. 개발자분의 의도는 이해합니다만 이거 게임 아닙니다. 30분정도 진행하다가 이건 뭔가 아니다 싶어서 리뷰를 포기합니다.
  • PC
The Humanity Check
WhisperGames
Will you stay human if everyone eles is ins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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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민경
의미심장한 비밀을 품고있는 주인공 rene의 심리치료 여정에 동행하며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포인트앤클릭 작품입니다. 간혹 외국어가 등장하는 버그가 있습니다만 전반적으로 번역이 한국어로 만든 작품처럼 잘되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미지가 상당히 강렬하고 구글 등에서 흔히 보았던 검증화면을 게임에 녹여낸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이롤러 페니
주식회사 크니브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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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경쾌한 버니걸이 등장하는 빠찡꼬 게임. 이게 한국게임일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비록 얻을 수 있는 정보가 적어 리뷰 못하지만 컨셉 잘 잡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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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 CONSOLE
『Erase -missing link-』 크툴루 신화 카드 게임 어드벤처
퍼머넌트 파피루스
"당신의 소원은 무엇인가요?"크툴루 신화의 수수께끼에 다가가는 TRPG풍 카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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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선현우
크툴루적 요소를 결합한 카드게임. 신선한 시도 자체는 좋았으나 TRPG 카드게임 퍼즐을 전부 담으려다보니 이도저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점은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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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G
덱빌딩으로 모은 카드의 소환 조건을 퍼즐로 달성하여 대전에서 승리하고, 대전 상대와의 이야기를 서사로 풀어나가는 대전 퍼즐&어드벤처 게임. 육성 요소나 공포 요소가 UI에서 부분적으로 엿보이지만, 너무 많은 걸 담으려 했다가는 오히려 길을 잃을까봐 걱정이다. 그보다는 퍼즐의 본연을 보강하는 데에 보다 집중했으면 하는 생각이 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카드 게임 ERASE의 최강자 자리인 'Eraser'에 오르면 무슨 소원이든 이룰 수 있다는 말에 유희ㅇ... 아니 카드왕 Eraser의 자리를 찾아나서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물론 카드 게임이 주가 되므로 중간중간에 카드 배틀 또한 펼치게 되죠. 그러나 이 세상에 일어나고 있는 기이한 일들을 보면서 제정신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안타깝게도 현 상태로는 좋은 평가를 내리기 어려운 게임입니다. 트릭컬이 생각나는 귀여운 일러스트와 TRPG 감성의 판정 시스템 등은 좋습니다만, 중간의 카드 게임 부분이 쓸데없이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데 반해 그 수고를 통해 내가 얻는게 뭔지 불분명하여 플레이어의 도전 욕구를 자극하지 못합니다. 카드를 내려면 마나를 얻어야 하는데 그 마나를 얻으려면 중간의 미니게임을 해야 하고, 카드를 뭘 쓸지, 누구에게 쓸지 선택하는 UX도 엉망입니다. 미니게임은 매치3와 비슷하면서도 다소 다른데 솔직히 매치3 방식을 쓰는게 더 낫지않나 싶을 정도네요. 게다가 이번 턴에 얻은 마나는 다음 턴으로 이월도 안 되어서 3마나만 되어도 그냥 못 쓰는 카드에 가깝구요. 카드의 외형은 초창기 MTG가 생각나는 외형이고 크툴루 신화 배경의 카드들이 다양하게 등장하는 점은 좋습니다만... 역시나 '이 카드를 내가 왜 모아야 하며 카드 배틀은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당위성을 전혀 제시하고 있지 못하다는 점에서 기껏 얻은 점수를 모두 까먹습니다. 데모니까 어쩔 수 없다기엔 데모야말로 플레이어가 이 게임을 사고 싶게 만들기 위해 최대한 어그로(?)를 끌어야 하는데 데모에서조차 이런 기분이 든다면 본판에 대한 기대가 생기지 못하죠. 결론적으로 TRPG 플레이어, 카드 게임 플레이어, 퍼즐 게임 플레이어 그 누구에게도 어필하기 어려운 잡탕밥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게임성에 비하면 다소 사소한(?) 단점이 있는데 전체 화면을 지원하지 않아서 제 모니터의 1/9도 안 되는 크기의 창을 보면서 플레이하는데 힘들어 죽는줄 알았네요.
빅커넥터즈
송현규
화면 : 전체화면설정을 부탁드립니다 읽은것은 많은데 눈이 침침해가.. 사운드 : 블럭이 생성되는 효과음이 곂치면서 너무 강렬해집니다 조절이 필요해보여요 업데이트 이후 다시 해 볼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크툴루 신화에 근거를 둔 비주얼 노벨 형 덱빌딩 카드 게임. 겉보기에는 단순해 보이지만, 내부에 담긴 내용은 그와 다른 심도 깊은 요소들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 덕분에,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플레이했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카드 게임 부분이 독특하고 재미있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카드 게임과 TRPG(CoC 등) 사이의 연결 고리가 다소 모호하게 느껴졌는데, 두 축의 접점을 좀 더 명확히 드러내면 콘셉트가 훨씬 설득력 있게 다가올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카드배틀이 중요한, 하지만 카드배틀이 지루한 미스터리 게임. 크룰루신화에 초점을 둔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무엇을 하느냐, 카드배틀에서 어떤 결과를 얻었느냐에 따라 좋은것도 얻고 나쁜것도 얻을 수 있습니다. 좋은결과가 쌓이면 좋아지지만 나쁜결과가 쌓이면 트라우마를 얻거나 미쳐버리기도 합니다. 취향맞는분+관심있으신분만 할인 많이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비주얼 노벨 형식의 카드 및 퍼즐 배틀...? 게임입니다. 그림체 때문에 꽤 가벼워 보이지만 제목에서부터 대놓고 알려주듯 인간의 육체와 정신이 빵빵 터져나가는 러브크래프트 세계관이 베이스로 깔려 있습니다. 등장인물들의 호감도 같은걸 쌓아 올리거나 막 마법 배틀하는 건 둘째 치고 뜬금 없이 정신력 게이지가 보이니 비범함이 느껴지네요...ㅋㅋ 스토리를 어떻게 풀어낼지 궁금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스토리 진행은 더디고 중간에 가끔씩 나오는 카드게임은 쓸데없이 복잡한 느낌... 나는 스토리가 궁금한 건데 카드게임 너무 안 맞았다... ㅠㅠ
빅커넥터즈
구현
리듬게임처럼 보이지만 열어보면 크툴루 신화를 품은 카드 어드벤처예요. 먼저 인상 깊었던 건 분위기였어요. 인트로 영상 덕인지 시작하자마자 '아, 이 게임은 이런 결이구나' 하는 게 바로 와닿았고, 크툴루 소재인데도 세계관이 어렵지 않게 읽혔어요. BGM과 연출은 이미 완성도가 높아서, 오히려 게임의 다른 요소들보다 한발 앞서 있다는 느낌마저 받았고요. 밝은 톤의 캐릭터들도 매력적이었어요. 아직 개발 중이라 다듬어질 부분도 보였어요. 겉보기 조작은 직관적인데 안에서 돌아가는 시스템은 살짝 이해하기 어려웠고, 내가 잘하고 있는 건지 아리송할 때가 있었어요. 선택창이 배경과 너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서 처음엔 거기 선택지가 있는지도 몰랐고요. 무엇보다 전투와 스토리 중 뭐가 메인인지가 아직 모호해서, 어느 쪽에 몰입해야 할지 잡히지 않았어요. 이 축이 좀 더 또렷해지면 지금의 좋은 사운드와 세계관이 훨씬 크게 살아날 것 같아요. 정리하면, 덱빌딩 카드게임을 좋아하고 이야기가 갈라지는 전개 자체를 즐기는 분, 크툴루 세계관에 흥미가 있는 분께 잘 맞을 게임이에요. 아직 초반 데모지만 방향성은 충분히 매력적이었어요. 완성될 그날을 기대하며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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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대리운전시뮬레이터
주식회사 포스트시뮬레이션
뒷세계 보스의 대리기사가 되어 위험천만한 미션을 해결하고, 상납금을 갚아 자유를 되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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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vertusOn
이 게임 신호 다 지키고 정속주행하고 추월차선 다 양보하고 보행자 확인까지 다 했는데 경찰이 저 잡아갔어요 ㅠㅠㅠ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대리운전을 하면서 진상들을 상대하는 게임. 운전 조작감이 좀 구린 편이지만 그래도 어찌저찌 할만하다. 결국 정답이 너무 뻔히 정해진 선택지로 손님을 만족시키는게 좀 지루하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말 그대로 "대리운전" 하는 시뮬레이터 게임으로 손님 차를 운전하며 요청한 목적지에 도착하는 게임입니다. - 좋았던 점 대리운전이라는 소재를 살린 시뮬레이션의 완성도가 나름 인상적이었고, 상황 재현이 꽤 그럴싸하게 했습니다. - 아쉬웠던 점 일부 물리 판정이 의도치 않게 어색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어, 이 부분을 정돈하면 몰입이 더 매끄러워질 것 같습니다.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의 요소가 많긴하나, 최적화나 다른 디테일들을 폴리싱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았습니다. 튜토리얼의 애니메이션 연출이 다소 길게 느껴져, 템포를 조절하면 진입이 한결 편해질 것 같습니다. 달리기 등 이동 옵션이 추가되면 조작 편의도가 개선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걸어가는 부분이 좀 느려서 답답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비싸다. 개발 사정은 이해합니다만 유로트럭이 25000원이고 스팀의 다른 택시 운전 시뮬레이터들도 이 게임보다는 싸고 품질좋은게 많습니다. 개발진 입장에서는 이 가격이 적절하겠으나 소비자 입장에서는 아닙니다.. 더군다나 메이저 제작사들은 할인도 자주 하잖아요.. 게임성은 둘째치고 가격때문에라도 추천은 못할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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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오두: 조상의 연결
Odu Studios
현대 RPG 속에 재해석된 아프로-브라질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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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화준
브라질 어느 종교 신앙을 소개받는 느낌이 들어 흥미로웠습니다. 아직 초기 단계인 느낌이라 액션은 논할 수 없지만, 시프트 키로 무기를 바꿀 때 무기에 해당하는 오리샤(?)의 특징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고대 비밀유적을 탐사하는 3D 탐험 + 액션 게임. 플레이어는 요술봉을 사용하여 조상님들의 힘을 빌리고, 유적 여기저기를 다니며 고대 문명의 속삭임을 일깨워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브라질 전통 문화 또한 알 수 있게 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고대 비밀유적을 탐사하는 3D 탐험 + 액션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요술봉을 사용하여 조상님들의 힘을 빌리고, 유적 여기저기를 다니며 고대 문명의 속삭임을 일깨워야 함. 브라질 전통/민속에 대해 알 수록 더 재미있게, 깊이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음. 아직 개발이 너무 덜되어 이 이상 리뷰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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