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처음 했을 때는 신선하고 아트도 좋고 칭찬을 많이 했던 것 같은데 올해 작년이랑 별 차이 없는 버전으로 다시 오니까 딱히 할 말이 없네요. 여전히 없는 튜토리얼과 설명해주지 않는 장판... 기믹은 여전히 신선하지만 뭐라도 좀 더 달라졌을줄 알았는데 아쉽네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다크한 아트 외엔 좀 아쉽습니다 여러 기믹이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비주얼 좋은 다키스트 던전 느낌이 나는 신선한 작품이었지만, 아직 적의 메커니즘이 덜 만들어진 느낌이 강하게 들어 리뷰를 쓰기엔 아직 많이 부족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시작했을 때 딱 다키스트 던전 특유의 아트스타일과 글자 스탕리이 생각나는 게임. 슬더슬이 생각나는 앞길을 선택하는 구조, 체스말을과 카드 턴제게임을 이용한 기믹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게임 시작에 튜토리얼이나 별다른 설명 없이 툭 게임에 던져지는 점, UI가 대충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비어있다는 점 등이 단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생각보다 잘 어우러지는 게임 세팅과 아트스타일, 게임 플레이 과정은 발전시킨다면 가능성이 느껴졌지만 현재로서는 많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다키스트 던전의 분위기 + 체스식 배틀구조 + 덱 빌딩 로그라이크의 틀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여러방면의 이펙트의 부족함이 가장 크게 느껴지네요.
가능성은 분명히 보이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만
당장은 튜토리얼이 없는 점과 여러가지 이펙트의 부족함, 그리고 템포가 너무 느린 점 등이 있겠네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비쥬얼 아트 다키스트 던전 느낌이 나서 좋지만 뭔가 뭔가합니다.
튜토리얼은 제대로 주어지지도 않고 체스 로그라이크인 것 같긴 한데 적의 공격이라고는 겨우 (폰을 제외하고) 이동 범위가 큰 체스말한테 장판 공격이라니...
뭔가 뭔가 일어나고는 있지만 제가 무슨 게임을 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눈에 보이는건 분위기있게 잘 만들었는데, 이 글 쓰는 현재 아직 개발이 덜 되어 상대방(적)이 아무런 행동을 안하기에 이 게임이 뭐 하는 게임인지 모르겠습니다. 차후 시간이 되면 다시한번 플레이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몬타비 라는 몬스터들을 모아 전투하는 덱빌딩 게임. 몬타비를 어디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전투의 양상이 달라지고, 자신의 운명또한 달라진다는 점이 인상적으로 다가왔고, 덱을 어떻게 만들어 전투에 들어가느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몬스터를 모아 상대와 겨루는 게임. 포켓몬스터 시스템에 그리드 방식이랑 플레이어(인간)도 같이 싸운다는 설정이 붙었음. 여러 종류의 몬타비(몬스터)를 그리드의 어디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전투흐름이 갈라진다. 각각의 몬타비는 각각의 기술/특징을 가지고 있으니 그에 맞게 효율적인 배치+협동이 필요함. 이 장르 좋아하시는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
텍스트 그래픽의 화끈하게 쏘는 FPS 입니다. 미승인 개체를 삭제하기 위해
투입되었으며 다양한 총기들을 사용하여 눈 앞의 적들을 상대하게 됩니다.
중간중간 나타나는 명령 프롬프트의 텍스트는 특유의 세계관을 나타내며 흥미를 돋웁니다.
앞으로 어떤 연출과 총기, 적들과 레벨 디자인이 등장할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스튜디오
saturationcatea
텍스트로 랜더링 된 세상이라는 컨셉이 사실적인 디테일, 그리고 설정과 맞물려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빠른 화면전환으로 인해 어느 문이 출구인지 헷갈렸던 점과, 바닥과 공허의 구분이 모호했던 부분이 개선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텔레콤-01410-하이텔이 유명함. 그림은 비싸서 못 받고 텍스트기반의 콘텐츠가 주로 사용되었음. 고전틱하면서도 3D로 플레이 할 수있는 건슈팅 게임으로 참신한 시도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콘텐츠가 돋보이지만 대신 눈이 좀 아프다. 텔레콤의 세계를 돌아다니며 이상현상과 맞서싸우는게 주 스토리. 나한텐 좀 어려웠음. 관심있는 분은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김은하
신선하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텍스트로 이루어진 세상 '토라이즌 텔레콤'에 접속하여 반군들을 때려잡는 일인칭 슈팅 게임(FPS)입니다. 안타깝게도(?) 반란군 머리통을 날려버릴 전차는 안 주네요. 예산이 부족한가봐요.
게임성만 놓고 보면 매우 평범하고 투박한 FPS입니다만, 텍스트로 이루어진 세계라는 개성 하나만으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또한 디테일이 매우 충실하여 총을 발사하면 총알이 날아감과 동시에 탄매, 탄피까지도 그래픽으로 표현되는 등 신경써서 게임을 만든 흔적이 보입니다. 그리고 '텔레콤'이라는 이름을 포함한 게임답게 여기저기서 전화기가 울리는 소리가 나는 점, 적군이 죽으면서 가끔 떨구는 무기 근처에 다가가면 통화 연결음이 나는 점 등의 요소도 제 기준으로는 흥미로웠습니다. 적의 수가 매우 많은 편이지만 총알의 속도가 빠르지 않고 적군은 플레이어의 이동 방향을 고려한 리드샷을 하지 않기 때문에 이단 점프를 이용해서 요리조리 현란한 무빙을 선보이면서 적군을 하나씩 침착하게 제거해나간다면 난이도 또한 그렇게까지 어렵지는 않습니다.
작년 지스타에서 해보고 와, 이런 컨셉의 게임을 만들 생각을 하다니 천재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게임인데 올해 BIC에서도 다시 보게 되어 반갑네요. 스토리나 세계관 면에서도 발전 가능성이 충분히 있고 무기나 부품 등의 확장성도 무궁무진한 게임이라 큰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도검류 무기가 나와서 버서커 무쌍을 찍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있네요.
게이머
박찬휘
글자만으로 이루어진것 치고는 맵이나 적 인식이 매우 잘되는 fps. (지뢰 제외)
남은 적 표시가 없는게 아쉬움
빅커넥터즈
김민경
텍스트에 두들겨 맞는 기분이 이런 걸까?
여느 소설책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만큼 압도적인 활자량을 자랑하는 작품. 적응 시간이 필연적으로 소요되는데 변기와 상호작용을 클릭하면 정말 내가 살면서 이런 꼴을 볼 일이 몇 번이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압도적인 활자의 폭격이 이어집니다. 모든 구조물이 단어로 이루어져 있지만 실루엣을 90%이상 구현했기 때문에 이게 뭐지, 하느라 허비하는 시간은 의외로 적습니다만 이게 글자 텍스트 사이의 공백인지, 빈 공간인지 헷갈릴 수 있어 유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추락사가 존재하는 세계관입니다)
비주얼적인 부분에 적응했다고 해도 훈련 후 첫 실전부터가 끝도 없이 쏟아지는 적과의 대치인데 앞서 언급한 것처럼 적들 역시 텍스트로 이루어져있고 하다못해 교전 상황에서 튀는 핏방울 까지도 텍스트로 표현되어 뭐가 뭔지 식별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 모든 걸 뚫고 진행하기엔 제 시력과 실력 모두가 따라주지 않았네요.
※ 가끔 뜨는 세계관 설명(?) 텍스트에 둘러'쌓여'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합니다. 쌓인 텍스트들에 둘러싸여 있다는 의미로 쓰신 표현인지 궁금하네요
게이머
김시원
텍스트로만 되어있는 개성넘치는 세계에 이끌려 플레이해봤습니다.
게임 속도감 타격감 학살하는 맛은 있지만, 시각적 피로감은 무시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신선한 게임 플레이해서 좋았습니다.
스튜디오
바이러스
과거 지스타에서 즐겨 봤던 게임이라 리뷰 남겨봅니다
제가 게임 장르 중에서 제일 좋아하지 않는 장르가 FPS인데요... 모든 것이 텍스트로 이루어져 있다는 실험성과 적당한 난이도로 인해 그럼에도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모든 세상이 텍스트로만 이루어진 게임. 다만,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여러 텍스트가 겹쳐지며 다가오는 시각의 피로는 피치 못할 부분인듯 합니다.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들이 나오는 메트로배니아 게임으로, 장르적 재미는 무난한 편인데 캐릭터들의 매력이 넘쳐서 서브컬처 캐릭터 게임을 선호한다면 즐길만 합니다.
빅커넥터즈
변민우
디테일한 캐릭터 모델링과 화려한 그래픽이 인상적인 메트로배니아 액션 게임. 전투는 패링을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어 적의 공격 타이밍을 정확하게 읽고 대응해야 하므로, 플레이 내내 높은 집중력을 요구한다. 그만큼 패링에 성공했을 때의 손맛이 뛰어나며, 시원시원한 연출과 묵직한 타격감이 어우러져 전투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린다. 또한 세밀하게 표현된 배경과 캐릭터 디자인은 탐험하는 과정에서도 보는 즐거움을 더해주어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아트와 비주얼을 중요하게 여기는 게이머라면 한 번쯤 플레이해 볼 만한 작품.
빅커넥터즈
이창환
인디게임인데 인디게임이 아닌것같은 게임. 학교를 배경으로 한 메트로베니아 장르의 게임이었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리저리 플레이하다보니 어느새 날이 새버렸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학원 회장 선거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상 현상을 풀기 위해 내부를 돌아다니며 싸우는 메트로배니아 플랫포머 액션 게임. 평타로 데미지를 누적시킨 다음 보라색 테두리가 떠오르면 강한 공격으로 타격을 줘서 체력에 해당하는 게이지를 얻을 수 있는 방식이다. 그만큼 적들이 쪼잔한 자리에 서거나 독특한 공격을 날려 플레이어의 체력을 갉아먹어가며 괴롭히는 일이 많은 게임. 메트로배니아 게임의 특성 상 난관을 뚫고 나아가면 능력을 차근차근 얻을 수 있으니 인내심 있게 싸워나가자.
빅커넥터즈
김시훈
학교 컨셉의 배경에서 진행되는 메트로베니아
패링이 중요한 전투로 보스의 패턴을 파악하고 파훼해나가는 재미가 있는 게임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보스보다 되려 일반 몬스터의 패링 타이밍을 잡는게 더 어려웠습니다.
다양한 수집 요소들도 흩어져있기 때문에 맵을 탐험해나가는 재미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메트로베니아를 즐기는 유저라면 한 번쯤 눈여겨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양윤석
패링을 활용한 전투가 확실히 재미있었다. 무작정 공격을 할때 보다 상대 움직임을 보고 받아칠 때의 차이가 커서, 보스전에서 한 번 집중하기 시작하면 꽤 오래 붙잡게 된다. 캐릭터와 기술 연출도 눈에 잘 들어온다. 다만 탐색 중에는 방금 지나온 곳과 새로 들어온 곳이 비슷하게 보여 길을 잘못 든 적이 몇 번 있었다. 학교라는 배경을 지역마다 조금 더 과감하게 써도 좋겠다.
빅커넥터즈
박지훈
교환학생 주인공 코타마로서 아카데미의 비밀을 밝혀내는 여정을 담은 매트로배니아 게임입니다. 높은 수준의 일러스트 퀄리티와 화려한 연출을 겸비한 액션성, 매트로배니아라는 장르의 기본도 충실히 해낸 수작입니다.
빅커넥터즈
rlawldnjs
인디게임인데 인디게임이 아닌것같은 게임의 캐릭터 디자인이나 스킬임팩트등이 인상깊었고 액션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재미있게 플레이할수있을거같아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인디게임의 탈을 쓴 AA급 게임. 약간 이도저도 아닌 게임이긴 한데 이거 인디게임은 아닙니다. 플레이어는 복잡하게 얽힌 카멜학원을 돌아다니며 적대적인 자를 무찌르고 학생들을 구해야 합니다. 게임을 진행할수록 갈 수 있는곳이 늘어나는 메트로메니아게임이며 수위높은+품질좋은 CG도 몇장 등장합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 보세요.
수상한 손님을 태우고 확인하며 목적지까지 도시를 달리는
1인칭 아날로그 호러 게임입니다. 병원비를 위해 돈을 모으지만
밖은 녹록치 않습니다. 바이러스로 인해 감염된 사람의 모습은
괴이하게 바뀌어 탑승하는 손님들을 검증해야만합니다.
빅커넥터즈
변민우
전반적으로 차분하게 가라앉은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는 1인칭 아날로그 공포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택시 운전사가 되어 뒷좌석에 탄 손님이 감염자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고, 그들을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태워야 한다. 이러한 설정은 여름철마다 자주 접할 수 있는 택시 괴담을 떠올리게 했고, 평소 공포 콘텐츠나 괴담을 즐겨 보는 입장에서는 그 익숙한 분위기를 즐기며 플레이할 수 있었다. 다만 게임 특유의 음산한 분위기를 살리기 위한 연출 때문인지 길을 찾는 과정이 다소 불친절하게 느껴져, 진행이 매끄럽지만은 않았다는 점은 아쉬웠다.
정식 출시가 기다려지는 게임.
빅커넥터즈
박재현
의외로 차량 조작감이 디테일했던 게임. 스토리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음산한 분위기가 끝까지 유지되어 긴장감을 주는 점은 좋았으나 손님을 찾는데 헤멜 수 있다.
빅커넥터즈
베칸
로우 퀄리티 공포 스타일의 택시 운전 검문 게임.
차 내부의 조작 디테일과 전반적인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
운전과 검문하는 과정은 별로 어렵지 않고 스토리를 풀어내는 방식도 괜찮은 것 같다.
다만 손님을 찾아 가는 과정에서 길이 복잡하게 되어있어 손님까지 찾아가는데 길을 좀 많이 헤메게 된다.
손님을 찾아갈 때도 네비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전반적으로 컨셉과 분위기 그리고 플레이가 잘 어우러진 게임입니다.
관심있으면 한번 해보시는걸 추천.
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이 게임은 전염병이 창궐한 세계에서 택시를 운전하는 택시기사가 주인공인데 돈을 벌기 위해서는 손님들을 태워야하니깐 어쩔수 없이 위험을 감내해야한다, 막상 손님을 태우고 나니 계속 머릿속으로 저 사람은 전염병에 감염 당했을까? 아니면 평범한 사람일까? 죽여야할까? 살려야할까? 머릿속으로 계속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게 좀 재밌는거 같다. 카메라로 눈이나 손톱을 찍어서 그 사람의 감염 여부를 알수도 있겠지만 카메라의 한정된 필름 수로 인해 그것마저도 다 떨어져버리면 온전히 감에 맡겨야한다. 만약 그 사람이 감염자이거나 감염이라고 의심된다면 권총을 이용해서 그 사람을 죽여야한다. 결국 이 게임에서 알수 있었던것은 전염병이 창궐한 세계마저도 돈을 벌기 위해 나가야한다는 자본주의 세계의 현실을 일깨워주는 것 같다. 게임 자체는 좀 신박해서 굉장히 재밌었던 것 같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나는 택시 드라이버다. 그런데 괴이 생명체에게 지배당하고 재단에게 통제당하는 세계관에서 일하는…”
일단 저는 얄짤없습니다.
오는 승객들마다 수상해서 다 죽였습니다.
그렇다고 다 죽이면 일차별 할당량을 못 채우고 게임이 리셋되니까 승객들을 신중하게 선별하시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결국 돈때문에 나와서 위험한 상황에서 일을 해야되는 것이 직장인의 애환이 느껴지지만 게임 자체로는 손님들의 특징을 파악해서 걸러내야되는 것 자체는 굉장히 재미있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아날로그 호러 특유의 긴장감과 심야 분위기에 맞는 어두운 분위기를 잘 살린 작품이었습니다. 어두워서 승객이 보이지 않는다구요? 괴물인지 아닌지 분간이 안되신다구요? 괜찮습니다. 저희에겐 '든든한 대화 수단'이 있으니까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네비에 거의 의존해야 됄 정도로 밤길이 어둡습니다.
게다가 손님들은 하나같이 다 기괴하게 생겨서 다 괴물 아닌가 의심이 드네요!
하지만 괜찮습니다. 만물의 대화 수단, 총이 있거든요!
빅커넥터즈
박형락
참신한 게임이라 생각한다. 게임을 하면서 고전게임 쿼런틴이 생각났다. 쿼런틴 게임을 예전에 해보다 보니 어두운 오프로드 시골길을 택시기사가 누빈다는 것은 공포와 진지한 느낌을 제외하고는 게임 테마에서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질적인 느낌을 처음에 받았다. 물론 스토리로서 무언가의 음모가 있겠지만 말이다. 이리저리 맵을 둘러보니, 택시 손님 받아들이는 순서가 정해져 있는거 같았다.
혼자 가서 2캐릭을 조작하는 순간 조금 슬펐습니다
친구가 필요한 게임이었어요
밀어야 하는 식재료 뿐 아니라 벽도 귀엽게 만들어져 있어 밀 수 있는 건가 하고 다가간 적이 몇 번 있었어요
목표인 물체와 벽과 같이 움직이지 않는 물체를 구분되었으면 좋겠다는 것 외에는 구현된 레벨까지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이 게임의 가장 힘든 점은... 친구가 있어야 한다는 거다.ㅠㅠ 친구만 있으면 얼마든지 진행할 수 있다.. 있다면 말이다. ㅠㅠ
좋아하는 느낌의 한국적 느낌의 그림체가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F키 상호작용이 어색했지만 추후 비슷한 게임을 알아보며 이해가 되는 키 배열이었어요
공격, 대시, 점프와 패링 뿐 아니라 수호신(?)의 스킬 등 액션은 누르는 즉시 반응이 나와 플레이 경험으로 만족스러웠어요
그리고 수호신마다 스킬의 개성도 서로 잘 구분되어 전략적으로 사용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다만 플랫포머 게임에서 보는 가시 지형, 등장하는 적들의 배치와 공격 방식은 짧은 체험 시간동안 전투에 적응하기 전에 체력 회복을 고프게 느껴졌어요
자연스래 소극적인 플레이로 이어져 재밌게 만든 액션 컨트롤을 적극적으로 경험하지 못하고 넘어가게 되는 것이 아쉬웠어요
잘 구현한 액션에 조금 더 다듬어 완성한 게임, 그리고 다음에 만나 볼 게임도 기대를 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아무래도 이 게임은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를 못하겠습니다.
개발자분의 의도는 이해하나 온라인에서 리뷰하는건 못하겠다는것을 알려드립니다.
다양한 컨텐츠가 잘 녹아있는 힐링 게임이에요. 할 건 무지 많긴 한데... 조금 진득하게 해보실 분들에게는 추천드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대장장이 일을 하는 엔지니어가 펼쳐나가는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마을을 돌아다니며 자원을 수집하고 그것을 이용하여 주민들의 요구에 맞춰 제작해나가며 진행하는 점은 인상깊게 다가왔습니다.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대장장이 일을 주로 하는 만능 엔지니어 이야기. 플레이어는 나무 캐고 농사 짓고 물고기 잡고 집 짓고 마을 정비 하고 배 만들고 몬스터와 싸우고 타종족과 교류도 해야 합니다. 틈틈히 무기나 기타 요청된 장비도 만들어야 하고 손님접대하고 하여튼 할게 장난아니게 많습니다. 이렇게 다양한걸 하는것을 좋아하시는분만 많이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잠시 집을 비운 부모님을 뒤로 생일 선물로 받은 로켓을 조립하여
뒷마당에서 발사하는 캐주얼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이렇게 만든 로켓을 어디까지 날려보낼 수 있는지 궁금증을 원동력으로
발사 후 자유로운 시점을 통해 로켓을 바라보는 부분은 시원했던 게임입니다.
게이머
정유현
플레이해봤는데 튜토리얼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녹화가 안되서 로켓을 부셔지고 노트북을 봐도 업로드 기능이 없어서
물로켓을 구매하고 다시 설치하고 다시 날린 다음에 노트북으로 가야 업로드가 뜨더라구요.
녹화 방법을 몰라서 디스코드를 방문했는데 답변이 영어로 가능하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게임은 정말 재미있습니다.
게이머
김대환
한 5시간정도 안 쉬고 플레이할 정도로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어느순간부터는 로켓 구매 발사 돈벌기라는 루프에 약간의 지루함이 느껴졌습니다. 그러다가 집 근처 상점에서 티켓으로 무언가를 하나하나 사오는 과정에서 결국 피로도 때문에 게임을 껐습니다. 로켓 발사가 단순히 더 높이 올라간다를 넘어서 단 분리나 높이에 따른 환경 변화 등 재미와 성장을 지루함이 보다 덜 느껴지도록 밀도있게 넣으면 어떨까(만약 후반부에 해당 기능들이 있었다면 좀 더 가까이 가져오면 어떨까)라고 생각합니다. 재미있는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게이머
노태이
가게 안에서 물건을 밖으로 던질 시, 게임에 소프트록이 걸리는 버그가 존재합니다.
(훔침 상태 이후, 가게 내부에서 가게 문 열 수 있는 수단 없음)
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이 게임은 주인공이 꿈꿔왔던 로켓을 만들어서 날리고 그걸 영상으로 찍어서 나만의 로켓를 구성하는 부품을 직접 사서 만드는게 재밌는 게임 입니다. 하지만 로켓을 날리고 영상을 찍고 로켓을 업그레이드하는게 다라서 콘텐츠를 조금만 더 추가 하면 더 재밌게 즐길수 있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 ???: 우리도 ICBM 기술을 보유하는거에요? "
" 주인공: 그렇게 말하면 안되고... 콘텐츠 제작 목적에서 개발하는 거예요. "
물로켓 부품을 구매하고 업그레이드하여 발사하는 심플한 시뮬레이션 게임
여러 부품을 바꾸면서 테스트를 하지만,
결국 오직 '부품 자체의 성능(좋은 장비)'으로만 결과가 결정되어 커스텀이나 조합하는 전략적인 재미 면에서는 다소 아쉽네요.
그래도 로켓 업그레이드 과정은 의외로 구체적이라 소소한 몰입감을 줍니다.
로켓 발사 후 고도 도달 외에도 특정한 목표물을 맞추면 보상을 주거나 업적을 달성하는 요소가 추가된다면 훨씬 더 다채롭고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지하에서 평소 꿈꿔왔던 로켓을 만드는 게임. 어딘가 센세이션해서 플레이하는 내내 즐거움이 있었지만, 후반부에 들어서는 고가치 = 좋은 로켓 의 단순한 이치가 적용되는건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자신만의 로켓을 만들어보는 점은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물로켓을 만들어서 날려보는 시뮬레이션 게임. 나름 날개도 여기저기 붙여보고 연료도 바꿔보고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다. 프레임 드랍으로 인한 3D 멀미는 둘째 치더라도 카메라를 어떻게 촬영해야 영상을 올릴 수 있는 조건이 맞춰지는지 직관적으로 알기 어려운 점은 아쉬웠다. 아쉽지만 나름 재미있는 시도라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리뷰어 플레이 타임은 1시간 반가량.
페트병 하나를 발사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서 고체연료를 이용한 발사체를 만들어가는
잔잔하면서도 흥미로운 플레이가 가능했던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발사만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카메라 모듈이나 낙하산 모듈등,
블록 코딩같은 요소를 통해 점점 본격적으로 넘어가는 점도 좋았습니다.
음식을 먹어야 지능을 얻어 특전을 얻을 수 있는데
경험치가 오직 음식으로만 채워지고, 허기 게이지가 빠르게 감소하는 편이 아니라
딱히 음식 찾을 일이 없어 특전을 얻을 일이 없다는게 쪼금 밸런스 차원에서 아쉬웠습니다.
자잘한 디테일은 제외하고 전체적으로 완성도는 높았습니다. 꽤 재미있게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 아이가 쏘아올린 작은 물로켓은 점차 알라의 요술봉, 소형 미사일, 대륙간 탄도미사일이 되어 우주로 날아갑니다. 부모님을 돕고 알바를 뛰어 돈을 벌어 장비, 부품을 구하고, 여러 기술을 배워 부품을 업그레이드 합니다. 그렇게 만든 꿈많은 로켓을 우주로 보내는것이 이 게임의 목적입니다. 취향맞는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