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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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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개발자 연대기
오리진 스튜디오
길드장이 되어 마을을 성장시키고, 길드원들과 던전을 정복하고, 나만의 연대기를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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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양윤석
불탄 마을을 재건하고 길드원을 모아 던전을 공략하는 경영 RPG다. 가벼운 도입부와 달리 실제 운영에서는 고용, 생산, 시설 투자, 영토 확장 사이에서 꾸준히 선택해야 한다. 길드원의 직업과 특성에 따라 파티 구성이 달라지고, 마을에서 내린 결정이 원정 결과로 이어지는 과정도 잘 살아 있다. 건물은 자유롭게 옮길 수 있어 부담이 적지만, 도로는 수정할 때마다 비용이 들어 초반 자금 관리가 중요하다. 폐허에 시설이 들어서고 길드원들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모습을 보는 재미도 괜찮다. 다만 생산과 해금 속도가 느려 기다리는 시간이 자주 생긴다. 특히 현재 보유량을 기준으로 콘텐츠가 열리는 구조는 자원이 소비될 때마다 진행을 끊는다. 느긋한 운영을 지향하지만, 개입할 일이 없는 구간에서는 경영 게임의 재미가 다소 흐려진다. 그렇지만 향후 업데이트가 기대되는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게임의 길드장이 되어 마을을 재건하고 고용하여 던전을 클리어하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입니다. 집을 짓고 도로를 깔고 농장을 지어 농지를 가꾸며 수입을 벌고 파티를 구성하여 던전으로 들어가는 등 할 수 있는 부분들은 많았기에 느긋하게 꾸며가는 부분은 좋으나 위기감이 없어 살짝 지루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굉장히 흥미롭다. 먼저 자원이 한정되어 있는 와중에 어떤 길드원을 먼저 뽑을지 또 어떤 상품이 돈이 되는지 고민하면서 영토를 확장해야 한다. 다만, 도로를 만들 때 약간만 비틀어도 돈이 낭비되는 상황이 연출되기에 돈의 소중함을 느끼게 된다. 다양한 직업과 특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 매력적인 작품
빅커넥터즈
이창환
이 게임을 그만둘 쯤엔 내가 이 게임을 플레이하던 플레이어인지, 아니면 이 게임을 만들던 개발자인지 헷갈릴 정도로 몰입감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그만큼 게임의 완성도가 높고 게임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일들을 길드장 으로써 헤쳐나가는 재미가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길드 마스터가 되어서 길드를 꾸려나가는 게임입니다. 러스티의 은퇴와 조금 비슷한 방식으로 진행되는 방치형 게임 같지만 뿌려지는 씨앗이 랜덤이고 생산되는 아이템들도 랜덤이라서 3배속을 해놔도 지겨웠습니다. 도트도 보는 맛이 딱히 없는 편이고요.
빅커넥터즈
안지현
(게임 속으로 들어간 개발자가 현실로 돌아가기 위해) 길드 마스터가 되어 길드를 키우는 게임. 수집, 제작, 마을 건설, 스킬 트리, 도트 그래픽, 길드 운영… 전부 매력적이고 좋아하는 요소뿐인데도 게임 플레이에서 큰 재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게임 소개에서 괄호로 표시해 둔, 앞부분의 '게임 속으로~' 부분이 왜 필요한 건지… 그냥 '길드장 연대기'여서는 안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데모를 플레이하면서는 잘 알 수 없었습니다. 튜토리얼이 그냥 동영상을 보고 따라하는 정도라 매력이 없습니다. 자동화 게임이라기에는 제작이나 수확이 전부 랜덤이고, 방치형 게임이라기에는 캐릭터가 한땀한땀 물을 주고 씨를 뿌리고 수확하는 움직임이 너무 느리고 답답해 결국 마우스를 긁게 됩니다. 반복되는 씨뿌리기나 랜덤 제조가 별로 재미있지는 않습니다. 총 수확량이나 제조량이 아닌 '현재 보유량'을 기준으로 해금되는 신규 요소도 답답합니다. 돈은 자동으로 쑥쑥 벌리는데 판매 금지를 걸어 놓아도 길드원들의 활동에는 아이템이 소모되니 신규 요소 해금이 늘어져 돈이 쌓이기만 합니다. 현실적인 말투를 쓰는 길드원 캐릭터는 게임 커뮤니티 유저에게는 친숙할지 모르나 저에게는 별로 매력 요소가 되지 못했습니다. 배치한 건물을 추가 소모 없이 자유롭게 재배치할 수 있다는 점은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개발자님 그냥 게임 속에 계속 지내시면 안될까요? 플레이어는 길드 마스터가 되어 최전선의 모험자들을 지원하고 길드(마을)를 부흥시켜야 한다. 재투성이 파괴된 흉가를 새로운 길드건물로 바꾸고 각종편의시설, 상업시설, 의료및 모험가 지원시설을 만들어 길드원들이 "좋은 모험"을 할 수 있게 하자. 노가다성이 지만 잘만들었음.
시청자 0명
모야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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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아무래도 이 게임은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를 못하겠습니다. 온라인에 정보를 공개하지 않으신 개발자분의 의도는 이해하나 반대로 온라인에서 리뷰하는건 불가능하다는것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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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크라이오슬립 킬러
Silvermedal
우주에서 살인의 진실과 100년 된 음모를 밝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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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데모버전이 너무 짧아서 제대로 된 리뷰는 못 하겠음. 다만 우주라는 공간을 흑백의 도트로 아주 잘 표현했고 분위기 및 상황연출에 신경을 많이 썼음. 한글화도 잘 되어 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우주에서 몇 년은 더 잘 예정이었지만 살인 사건 때문에 일을 하게 된 형사의 이야기입니다. 굉장히 짧은 데모였지만 상호작용 방식이 매우 흥미로웠던 포인트 앤 클릭 형식의 게임입니다. 흑백의 도트가 정말 퀄리티 좋고 중력을 무시하고 360도로 걷는듯한 복도도 참 인상깊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살인 사건 만큼이나 끔찍한 것은 쉬어야 할 시간에 갑자기 자고 있는 사람을 깨우고 풀타임 노동을 시키는 것이다. 분하지만 가진 직업에 대해 책임을 갖고 본분을 다 하자. 근무시간 8시간(게임 내의 시간) 내로 살인 사건의 모든 것을 밝혀야 하는 포인트 앤 클릭 디텍티브. 우주 함선이라는 배경과 깔끔한 흑백 도트 아트워크가 주는 시각적 경험은 정말 아름답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이전 빌드로 플레이하고 엔딩까지 보았는데 확인차 최신 빌드를 설치하여 다시 플레이해보았더니 에러가 있어 5분 정도 플레이한 이후로는 더 이상의 진행이 불가능합니다. 정말 잘 만든 작품인데 아쉽네요.
게이머
박찬휘
데모가 짧아서 자세한 것 까지는 모르지만, 특유의 연출과 디자인은 매우 독특함
빅커넥터즈
백상철
흑백톤으로 정리된 포인트 앤 클릭 추리 게임. 색을 덜어낸 화면이 장르와 잘 맞아서, 첫 화면부터 분위기가 잡히는 느낌이었다. 데모 분량이 짧아서 추리 구조나 난이도까지는 판단하기 어려웠다. 이제 감을 잡았다 싶은 지점에서 끝나버린 게 아쉬웠다. 다만 게임이 보여주려는 전반적인 우주 분위기 자체는 잘 살아 있었다. 본편에서 이 톤을 어디까지 끌고 가는지가 궁금해지는 듯 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데모가 너무 짧아 리뷰를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 작품이었지만, 게임 자체의 완성도는 꽤나 있는 편이었다. 흑백의 단조로운 그래픽에 한글화 지원되며 적당히 난이도가 있는 퍼즐들이 플레이하는 내내 몰입감을 선사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흑백 톤의 도트 그래픽 연출이 괜찮았습니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화면인데 흑백 대비를 명확하게 활용해서 우주선이라는 고립된 공간의 차갑고 서늘한 느낌을 아주 잘 살린 느낌입니다. 시각적으로 주는 압박감 덕분에 분위기에 더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진행 방식은 가이드가 친절한 편은 아니지만, 주변 요소들을 직접 찾아가며 조작하는 과정에서 고전 추리 게임 특유의 맛이 느껴지기도 하고, 연출도 매끄럽게 연결돼서 단서를 하나씩 파헤치는 동안 묘한 긴장감이 계속 유지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우주배경의 분위기있는 스릴러 퍼즐게임인 것 같습니다. 많이 불친절한 느낌이긴 하지만 그런 점도 분위기에 포함되어 괜찮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우주를 배회하는 아크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풀기 위해 동면에서 깨어난 형사의 추리극. 모든 것이 불친절하게 배치된 공간에서 포인트를 찾아 클릭하여 답을 찾아가야 하는, 고전의 정취가 슬며시 느껴지는 게임이다. 플레이가 짧기 때문에 어떤 전개가 펼쳐질 지 많은 것이 의문으로 남겨져 있지만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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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마스터 오브 피스
아이엠게임
용병을 모집하세요. 그들의 특성을 조합하고, 강력한 시너지를 발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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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박단비
덱빌딩 로그라이크를 사랑하는 게이머로써 규칙을 이해하자마자 정말 재밌게 몰입한 게임입니다. 필드가 작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는데 오히려 제한된 필드여서 지루하지 않게 한판한판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체스나 보드게임을 딥하게 파지 않았다면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음. 용병을 영입해서 매 스테이지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방식인데, 게임 특성상 원샷원킬이 가능한 방식이라 까딱 잘못 배치하면 내 모가지까지 한방에 날아감. 완성도는 전체적으로 높음. 특히 컨셉과 딱 맞는 투박한 그래픽이랑 나무판 딸그락거리는 사운드가 고트라고 생각.
게이머
주지현
정말 재밌었습니다. 게임말 움직이듯이 나아가는게 정말 몰입이 잘됩니다. 수녀 사랑해 당신 없었으면 전멸이야
게이머
조아현
체스 같은 턴제 게임. 깔끔하고 턴제 게임인데도 타격-임팩트가 좋습니다. 인디계에서 나올 수 있는 꽉찬 정석 모범적 게임 같아요
빅커넥터즈
전민석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체스처럼 상대의 용병을 보면서 자신의 용병을 어떤식으로 해야되는지 생각해야됩니다. 처음에는 어떤식으로 진행되는지 몰라 막 했지만 하다보니 어떤식으로 옮겨야될지, 무슨 용병을 고용해야될지 등을 많이 생각하게 되는 게임입니다. 체스처럼 용병을 두는 형태가 저에게는 큰 재미를 느끼게 해줬습니다. 어렵지도 않고 깰때마다 시련을 통해 난이도를 올릴수도 있어서 로그라이크 좋아하는사람들에게 추천하는 게임이 될거같습니다. [플레이 타임: 48분 48초] - 여정 결과의 시간으로 플레이 타임을 적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턴제 덱 빌딩 로그라이크는 어떤 게임이어야 하는 가에 대해 잘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장르의 문법을 충실하게 가져간 만큼 장르 팬들에 대해 엄청난 장점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게이머
주성호
인디게임같지않은 완성도의 게임. 턴제방식의 전략적인 로그라이크 게임의 완성도가 매우 높다고 생각이드네요. 마치 위쳐의 궨트가 생각나기도 합니다만, 그것과는 다른 방식의 게임입니다. 카드를 드로우하고 특색이 맞는 용병끼리 조합하고, 능력을 사용하고 이런점들이 조화롭게 게임내 적용되었습니다. 심플하지만 가볍지않은 세계관을 가지고있어서 왜? 라는 궁금증을 갖게됩니다. 로그라이크식으로 선택으로 진행되는 맵은 선택의 연속으로 전략적으로 갈등하게 만드네요. 맵을 진행하며, 나만의 용병단을 꾸리고 강화하는데 초점이 맞춰지니 더 재미있습니다. 그래픽과 사운드가 잘 어울립니다. 게임 배경과 전투그래픽이 너무 올드하지않고 깔끔하게 잘 나온것같습니다. 사운드도 마찬가지로 튀지않는 이펙트 사운드와 적절한 배경음악을 차용한것같네요. 다만 배경음악은 좀더 다양한 음악을 쓰고, 좀더 지루하지않은 음악을 쓰면 좋을것같습니다. 출시된다면 구매하고싶은 게임이네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덱빌딩 로그라이크 좋아하는데 거기에 체스까지 합쳐지니 정말 재밌었습니다. 게다가 체스 기물의 나무 질감이 느껴지는 아트 스타일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이머
정유현
로그라이크 게임류를 선호하는 편이지만 덱빌딩 게임류는 비선호하는 편입니다. 그렇지만 덱빌딩 게임을 집중해서 한건 오랜만이라고 생각합니다. 반지를 되찾아 용암에 빠뜨리는 영화에서 나올것만 같은 웅장한 느낌을 주는 음악이라서 눈도 귀도 즐겁게 게임을 플레이 했습니다. 공격력보다 체력이 중요하다는걸 몇번 리셋하면서 알게되었는데 전투를 피하는 것보다 전투를 이겨내어 강화해서 진행하는 편이 좋은걸? 라면서 플레이했습니다. 전투에서 이겨내서 카드를 교체 or 선택하고 나가기 위쪽에 '용병을 선택하세요' 라는 문구가 추가되었으면 좋겠다는걸 느꼈습니다. 끝난줄알고 나가기만 2번 눌렀거든요. 사운드,고딕 풍 그래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게이머
장성연
쏟아지는 로그라이크 덱빌더 장르에서 이 게임을 눈에 띄게 만드는 건 아트일 것 같다. 손으로 조각한 듯한 중세 고딕풍 기사들이 그리드 위를 달그락거리며 움직이는데, 화려한 이펙트보다 단단한 3D 모델링과 사운드 이펙트가 정확히 맞물리는 감각이 전투를 계속 지켜보게 만든다. 전투는 스피드 스탯이 선공을 정하고, 동률이면 주사위로 갈린다. 용병 강화라는 전형적인 전략성에 이러한 랜덤성이 가미되는 것은 전략을 무너뜨리기보다 매 판을 다르게 만들어, 계산된 포지셔닝과 우연 사이의 긴장감을 만들어 내는 것 같다. 다만 짧은 플레이타임 안에서는 용병 특성들을 속속들이 파악한 상태로 전술을 굴리는 단계까지는 가지 못했다. 이건 한계라기보다 설계 의도에 가까워 보인다. 장기나 바둑처럼 말의 성질을 몸에 새기며 우직하게 반복해야 본연의 재미가 열리는 게임이다. 지역이 넘어갈수록 난이도가 가파르다는 다른 유저들의 후기를 봐도, 이 학습 곡선은 결코 얕지 않아 보인다. 화려함 보다는 우직함을, 진득하게 한 판 한 판 해가는 재미가 있는 게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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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로렌스 기행문
씨러버 발렌
매우 정상적인 코믹 디저트 영웅 서사시 어드벤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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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최지훈
골 때리고 정신 없는 어드벤처. 욕구 불만일 때 하기 딱 좋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정말로 이 게임에 대해서 남기고 싶은 리뷰는 없습니다 그냥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꼭 다운로드 받으셔서 꼭 플레이해보셨으면 합니다. 한 가지는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꼼꼼하게 플레이하신다면 02시간 30분은 소요되니 정말로 느긋하게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상황에서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장시간 플레이 시 눈앞이 어지러울 정도로 다채로운 색과 끝이 없는 사실과 음모론 사이의 줄다리기, 그리고 그 속에 분명히 존재하는 어쩐지 다들 감정 과잉인 인물들. 그들을 통해 무의미하면서도 유의미한 이야기를 분명히 의도한 위화감 속에서 물 흐르듯 풀어낸 세계관이 상당히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다만 일부 파일 누락이 있어 준비해두신 것을 온전히 다 즐길 수는 없었던 점이 다소 아쉽습니다. 데모데이 초반인 만큼 추후 정식 전시 기간에 개선된 빌드를 플레이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스튜디오
클루전 게임즈
콜라주가 멋있습니다, 디자인이 마음에 드네요. 화이팅입니다.
스튜디오
바이러스
지금까지 쯔꾸르 게임에서는 본 적 없었던 아트 스타일과 캐릭터 디자인, 방대한 스토리의 어드벤처지만 뇌 빼고 하기 딱 좋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같은 쯔꾸르 게임 참여자로서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콜라주 방식으로 만들어진 신선한 그래픽과 나사빠진 캐릭터에 저세상 개그가 첨가되었지만, 진행만큼은 왕도적인 용사물입니다. 작품의 컨셉과 캐릭터 방향성이 매우 명확하게 잡혀있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마을의 전경과 통치자, 그 주민의 성격이 유리되지 않고 묶여있다고 느꼈고, 그 세상에 뛰어들어 상호작용 하는 일들이 정말 즐거웠습니다. 데모 챕터에서 저를 도와주는 NPC는 딱 보자마자 아 이건 어떤 기사를 모티브로 하셨구나 깨달았는데 이 마을과 정말 어울리는 캐릭터라 아이디어가 정말 좋다고 느꼈습니다. 또 과거 회상을 통해 카르멘, 로렌스, 제리와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익숙하게 만드는 방식도 좋았습니다. 캐릭터에 대한 이해와 호감이 높아지면서도 그렇게 길지 않아 흐름이 자연스럽고, 기존에 진행하던 스토리도 해치지 않는다고 느꼈어요. 저는 게임을 하기 전에는 주인공의 외형 때문에 어노잉 오렌지처럼 이해할 수 없는 존재같아서 약간 무섭게 느껴졌는데... 예상보다 훨씬 상식적인 역할을 하는 부분이 반전이라 재미있었습니다. 개성 강한 캐릭터들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이 잘 드러났어요. 그야말로 광대의 소양이 출중한 주인공이었습니다. 단순할 수 있는 대사, 조사 스크립트, 선택지 구성도 정말 재미있게 되어있었습니다. 구구절절 하지 않으면서도 함의를 담는 대사 센스가 뒷받침하고있어서 전부 찾아읽게되는 중독성이 있었습니다. 다만 세계관의 매력이 큰 만큼 플레이하며 읽고싶은 스크립트 양도 늘어나는 반면, 스크립트가 나오는 속도는 일정해서 시간을 많이 쓰게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코트니의 첫 등장처럼 긴 대사가 연출의 일환인 경우라면 좋지만, 탐사하며 보게되는 조사 스크립트는 한번 더 키를 눌렀을 때 한번에 문장이 출력되는 등 소소한 스킵 기능이 추가되면 편의성 면에서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개발자님의 세계가 궁금해지는 게임이었고, 다음 챕터도 빨리 해보고싶어요. 앞으로의 업데이트도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특유의 기묘한 분위기와 강렬한 사이키델릭 연출에서 Hylics가 떠올랐습니다. 중간중간 등장하는 독특한 유머 코드도 강렬하였고, 도감을 하나씩 모아가면서 뒷이야기를 읽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마치 한 편의 성인용 이솝 우화를 읽은 듯한 여운이 있었네요.
빅커넥터즈
김화준
색감이 쨍해서 30분정도 플레이하면 눈이 좀 아팠지만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그야말로 그로테스크함이 무엇인지 진가를 보여주는 작품. 한 마디로, 혼란스러운 정신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어 오히려 진정 효과(?)를 가져오는 작품이었지않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굉장히 아방가르드한 느낌의 쯔꾸르였습니다. - 좋았던 점 아방가르드한 그래픽과 다른 게임들에 비해서 개발자의 뚜렷한 개성이 더 돋보여서 가장 좋았습니다. - 아쉬웠던 점 강한 개성에서 오는 호불호와 접근성은 자연스러운 트레이드오프인 만큼 개인적인 취향에서는 소화하기가 어렵긴 했습니다. 탐색을 강제하는 진행이 막히거나 사망하는 강제 이벤트, 아쉬운 플레이어의 동선 유도 등 레벨 디자인 측면에서 진행이 매끄럽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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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실로아
전투코끼리
신과 악마의 권능을 조합해 적들을 쓸어버리고, 베일에 싸인 신계를 탐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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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신계를 탐험하여 마주하는 적들을 물리치고 권능을 수집하는 2.5D 벨트스크롤 게임입니다. 아직은 마주하는 적들을 물리치는 부분에만 집중되어 있어 평이한 경험을 받았으나 보스전에서 확인한 다양한 공격 패턴을 통해 무언가 기대되는 부분이 생겼습니다.
게이머
주지현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스킬 타격감 좋았음. 아트스타일 마음에 들고 조작도 쉽습니다. 근데 맵 디자인은 제작중인건지 컨셉인건지 갑자기 엄청 단촐합니다. 그리고 지나쳐온 맵으로 이동해서 계단 타고 올라가려니 길이 막혀서 다시 맵 열고 포탈식으로 이동해야했습니다. 굳이 뒤로 돌아가서 다음 단계로 가는 이상한 사람이 있을거라고는 생각못하신듯?
빅커넥터즈
이창환
타격감 넘치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 다만, 그 과정에서 피격 이펙트가 다소 애매하게 체감되어 플레이어가 정확히 타격한게 맞는지 의문점이 드문드문 들게 만드는건 조금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게임 재밌게 했습니다! 테마마다 달라지는 배경이 이쁘네요~
빅커넥터즈
전민석
2.5D 횡스크롤 게임이며 빛과 어둠 속성을 이용하여 상황에따라 바꾸며 사용해야합니다. 잡몹 기준으로 피하지 않고 그냥 때리기만 하면 다 잡습니다. 전투적인 부분에서 몰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플레이하는데 몹이 안죽는 버그도 발견해서 다시 플레이 한적이 있네요.. 고쳐지기만하면 재미있게 플레이 할것같습니다. [플레이 타임: 25분 32초]
빅커넥터즈
묵은G
주인공을 움직여 싸움을 치르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 기본적으로 적들의 움직임이 더딘 대신 한방 한방이 매워서 히트 앤 런 방식으로 싸워나가야 한다. 빛과 어둠 속성에 따라 특수 기술의 데미지가 달라지며, 맞았을 때의 데미지 또한 달라지지만 전투 중에는 바꿀 수가 없어서 등장하는 적에게 맞춰나가는 대응은 사실상 어렵다. 전투 흐름이 더뎌 보다 매력적으로 만들 필요가 있다.
빅커넥터즈
베칸
벨트 스크롤 스타일의 전투를 게임의 메인 요소로 넣고 싶은 것을 추정되지만, 전투의 많은 부분이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우선 캐릭터의 거의 모든 동작에 선딜레이와 후딜레이가 있어 조작이 상당히 불편한 느낌을 줍니다. 점프 후 착지 딜레이, 대시 이후 달리기 직전 딜레이, 대시 이후 때리기 직전 딜레이 등 플레이어에게는 수많은 딜레이 요소가 있는데, 정작 몬스터는 플레이어를 보자마자 정말 짧은 예비동작 이후 바로 공격을 시도합니다. 플레이어는 답답한 캐릭터의 움직임과 신속하게 싸우는 적들을 상대해야합니다. 다음으로 게임에서 나오는 레벨 구조가 다 똑같습니다. 오른쪽 이동 -> 적 나와서 전투 -> 처치 후 다시 이동, 이 싸이클의 반복인데 이 반복을 1스테이지부터 6스테이지까지 계속 진행합니다. 최소한 다양한 적이 나와서 패턴을 피한다던가, 맵에서 특수한 기믹으로 적과 싸운다던가 하는것처럼 게임 플레이에 흥미를 느낄만한 요소를 조금이라도 더 넣어주셨으면 합니다. 적에게 버프를 주는 석상 부수기 만으로는 부족해요. 마지막으로 보스몹의 투사체를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게임의 그래픽 스타일이 3D 환경에 2D 픽셀 스프라이트 사용했는데, 오히려 이로 인해 수정을 던지는 궤도를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수평으로(x축) 이동하는 경우는 충분히 인지가 가능하나, 화면의 앞뒤 방향으로(y축) 움직이는 수정의 궤도는 어느 방향으로 오는지 알기가 어렵습니다. 전반적인 전투와 레벨 디자인을 제대로 구성하시고 다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글 쓰는 현재 아직 개발이 너무 덜 되어 리뷰하기 부적합 합니다. 적을 때리는데 때리는게 맞는지 의문이 들고, 적들은 그놈이 그놈인지라... 어휴. 이 상태로는 리뷰 못 합니다. 적어도 몇달은 더 개발한 다음에야 제대로 리뷰할 수 있을겁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몹 피격판정이 넓어 때리기는 편했지만 스킬을 쓸 때 빼면 타격감이 너무 부족하고 스테이지를 깨면서 비슷한 몹이 반복해서 자주 나오다보니 때리는 맛이 부족했다. 몹의 수를 줄이고 빨리빨리 넘어갈 수 있게 하면 속도도 나고 좋을 것 같음. 그리고 잡몹이라지만 피통이 나오지 않아서 얼마나 때려야 하는 건지 감이 잘 오지 않는 부분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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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마 & 아카데미 시타델
2P Games
코타마 카멜 학원에서 괴이와 싸우며 별이 되어 진실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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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정승환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들이 나오는 메트로배니아 게임으로, 장르적 재미는 무난한 편인데 캐릭터들의 매력이 넘쳐서 서브컬처 캐릭터 게임을 선호한다면 즐길만 합니다.
빅커넥터즈
변민우
디테일한 캐릭터 모델링과 화려한 그래픽이 인상적인 메트로배니아 액션 게임. 전투는 패링을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어 적의 공격 타이밍을 정확하게 읽고 대응해야 하므로, 플레이 내내 높은 집중력을 요구한다. 그만큼 패링에 성공했을 때의 손맛이 뛰어나며, 시원시원한 연출과 묵직한 타격감이 어우러져 전투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린다. 또한 세밀하게 표현된 배경과 캐릭터 디자인은 탐험하는 과정에서도 보는 즐거움을 더해주어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아트와 비주얼을 중요하게 여기는 게이머라면 한 번쯤 플레이해 볼 만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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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인디게임인데 인디게임이 아닌것같은 게임. 학교를 배경으로 한 메트로베니아 장르의 게임이었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리저리 플레이하다보니 어느새 날이 새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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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G
학원 회장 선거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상 현상을 풀기 위해 내부를 돌아다니며 싸우는 메트로배니아 플랫포머 액션 게임. 평타로 데미지를 누적시킨 다음 보라색 테두리가 떠오르면 강한 공격으로 타격을 줘서 체력에 해당하는 게이지를 얻을 수 있는 방식이다. 그만큼 적들이 쪼잔한 자리에 서거나 독특한 공격을 날려 플레이어의 체력을 갉아먹어가며 괴롭히는 일이 많은 게임. 메트로배니아 게임의 특성 상 난관을 뚫고 나아가면 능력을 차근차근 얻을 수 있으니 인내심 있게 싸워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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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훈
학교 컨셉의 배경에서 진행되는 메트로베니아 패링이 중요한 전투로 보스의 패턴을 파악하고 파훼해나가는 재미가 있는 게임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보스보다 되려 일반 몬스터의 패링 타이밍을 잡는게 더 어려웠습니다. 다양한 수집 요소들도 흩어져있기 때문에 맵을 탐험해나가는 재미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메트로베니아를 즐기는 유저라면 한 번쯤 눈여겨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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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석
패링을 활용한 전투가 확실히 재미있었다. 무작정 공격을 할때 보다 상대 움직임을 보고 받아칠 때의 차이가 커서, 보스전에서 한 번 집중하기 시작하면 꽤 오래 붙잡게 된다. 캐릭터와 기술 연출도 눈에 잘 들어온다. 다만 탐색 중에는 방금 지나온 곳과 새로 들어온 곳이 비슷하게 보여 길을 잘못 든 적이 몇 번 있었다. 학교라는 배경을 지역마다 조금 더 과감하게 써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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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교환학생 주인공 코타마로서 아카데미의 비밀을 밝혀내는 여정을 담은 매트로배니아 게임입니다. 높은 수준의 일러스트 퀄리티와 화려한 연출을 겸비한 액션성, 매트로배니아라는 장르의 기본도 충실히 해낸 수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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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wldnjs
인디게임인데 인디게임이 아닌것같은 게임의 캐릭터 디자인이나 스킬임팩트등이 인상깊었고 액션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재미있게 플레이할수있을거같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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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인디게임의 탈을 쓴 AA급 게임. 약간 이도저도 아닌 게임이긴 한데 이거 인디게임은 아닙니다. 플레이어는 복잡하게 얽힌 카멜학원을 돌아다니며 적대적인 자를 무찌르고 학생들을 구해야 합니다. 게임을 진행할수록 갈 수 있는곳이 늘어나는 메트로메니아게임이며 수위높은+품질좋은 CG도 몇장 등장합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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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Little Sheep Valley
Redknot Games
아늑한 목장 경영 게임에서 양들을 꼭 안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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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짧게 플레이해보았는데 한국어 지원이 되지 않는 점은 아쉽지만, 자연에서 양을 키우며 큰 걱정이나 잡생각들을 날려보낼 수 있는 힐링 게임이라고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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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수
일단 이 게임은 양들의 비위만 맞춰주기만 하면 만사에 협조적이여서 쉽게 할수 있지만 만약 양들의 비위를 맞춰주지 못한다면 게임 하는데 있어서 힘들어지는 그런 게임입니다, 디자인적인 부분에서는 양들이 동글동글하게 생기지 않아 살짝 뾰족하게 생겼고, 애들 눈망울이 살짝 부담스럽다, 그 정도고요 맵은 한쪽에 바다를 끼고 있는, 잘 보면 아름답다고 느껴지는 그런 맵입니다. 한줄평: 양들 비위만 잘 맞춰줄수 있으면 아름다운 맵의 디자인을 보면서 힐링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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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G
양들을 돌보며 자라날 환경을 꾸며가는 게임. 생각보다 꾸밀 수 있는 게 많고, 생각보다 사양을 많이 먹으며, 생각보다 할 게 많다. 건설하고 업그레이드 하고 똥 치우고 털 깎아주고 쓰다듬다 보면 시간이 참 잘 간다. 쓰다듬어 줄 때마다 잔망스럽게 쳐다보는 양의 눈망울이 부담스럽게 귀여운 건 덤. 귀여운 거라면 똥도 치워줄 수 있는 사람, 건설하며 꾸미는 거 좋아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근데 양이 왜 커피 마실 테이블을 원하는 건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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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나만의 농장을 만들어보고 싶은데, 농사는 너무 많이 해서 지쳤나요? 그렇다면, 이 작품을 해보시죠. 나만의 양 농장을 꾸미고, 수많은 양들을 키우고, 그 중에서도 희귀한 양들을 모아보며 힐링하는 재미가 쏠쏠한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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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늑대가 나타났다! 고 외쳤던 양치기는 빨간 망토가 늑대와 함께 집으로 데리고 가버렸습니다. 플레이어는 양들을 키우면서 양들의 침묵을 위해 좋은것을 많이 해줘야 합니다. 성질 한때까리하는 희한한 양들을 모아 목장을 건설하고 각종 필수품, 소모품을 모으며 주변시설을 만들어야 합니다. 힐링물이나 할 일 많아요. 취향맞는분은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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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LONESTAR
Math Tide
현상금 사냥꾼으로서 무법자를 쫓고 충격파 전투에서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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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정유현
배경음악은 서부게임이나 영화에서 나올만한 배경음악인데 게임은 우주 배경이었다는 점이 있습니다. 1스테이지는 무난하게 클리어했지만 2스테이지부터는 실드로 인해 조합을 해야하는데 어렵더라구요. 파파고로 번역하면서 했지만 한글 번역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거 같습니다. 숫자 조합하면서 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다른 리뷰들에 십분 공감합니다. 번역 때문에 이해가 안 돼서 플레이 질을 흐립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분명 복잡한 것 없이 단순한 메커니즘으로 이루어진 작품이지만, 번역의 벽이 그 재미를 가로 막는 느낌입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이 게임은 게임 작동 방식은 쉬은데 게임의 설명이 영어여도 이해가 되어야 되는데 ai 번역으로 내용이 이해 되지 않아 번역판을 만들어 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처음 시작하고 한두시간은 재미있는 게임. 나중에 가면 적이 "그게 그거"가 됨. 우주선에 어떤 시설과와 어떤 파일럿을 태웠냐에 따라 전투흐름이 달라지는 게임으로 파고들 요소가 아주 많지만 깊이가 얕다. 또 좀 애매한 한글번역(기계번역인가?)이 게임의 발목을 잡으니 차라리 영어로 플레이 할 것. 취향맞는분은 할인 많이 할 때 고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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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보이드 다이버 : Escape from the Abyss
레드브릭하우스
픽셀 아트와 익스트랙션 RPG의 긴장감을 결합한 멀티플레이어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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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재형
스팀 데모판 때부터 해왔던 사람입니다. 이 게임의 재미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아이템 수집과 다양한 보스 몬스터들과에 전투라고 생각되고 지금은 캐릭터가 4명밖에 없어서 아쉽지만 더 많은 캐릭,보스몹 그리고 각 캐릭별 빌드 등이 추가된다면 훨씬 더 오래동안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고점이 높은 게임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이런 장르의 게임을 좋아하시다면 무조건 ㅊㅊ
게이머
주지현
완성도있고 재밌었습니다. PC보다는 모바일로 하는게 조작감이 더 편할거같아요 특정 NPC에게 스킬찍고 팔고 템 모으며 육성하는 방식이 클래식한 멋이 있어 너무나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매우 기대되는 3D 탑다운 게임으로 뭔가 닼던이 생각나게 하는 게임. 길게 플레이하지는 못했지만 갑자기 튀어나온 던전이라는 세계관 설정, 어색하지만 충분히 느낌있는 도트와 브금, '빛'의 사용 여부와 '스트레스' 그리고 다양한 물건을 루팅해서 가져올 수 있는 익스트랙션 느낌까지. 실패하더라도 지속적으로 강해질 수 있는 로그라이크 식의 강화방법과 느낌 있는 배경, 손맛 있는 게임성까지 갖춰저 있어 끝맺음이 잘 된다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노태이
(튜토리얼 단계)멀티모니터에서 전체화면-전체창모드-창모드 순서로 변경 시, 간헐적으로 컴퓨터가 완전히 프리징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컴퓨터 전원 차단 이외에는 프리징이 풀리지 않을 정도의 큰 버그니, 시급히 해결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이후, 튜토리얼 단계에서 계속하기로 이어할 경우, 무기가 사라지는 버그가 있습니다.(극한 난이도에서 재접속을 사망으로 판정하는 듯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이거 인디게임 아님. 개발진의 열정이 돋보이는 핵&슬래쉬 로그라이트 3D 도트 게임. 개발진들이 잠도 안자가며 업데이트 하기에 데모판만 플레이 해도 재미있음. 적을 죽이고 자원을 획득하여 캐릭터를 육성하고 장비를 업그레이드 하며 본부(골동품점)를 키울 수 있음. 개발기간과 공이 아주 많이 들어간 게임이니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주성호
타르코프류 게임의 2D게임인 덕코프를 멀티로 만들면 이런느낌일까 싶습니다. 애초에 멀티를 상정하고 만든 게임인것 같습니다. 타르코프류가 올드유져와 신규유져의 밸런싱 조절하기가 매우 힘들다고 알고있습니다. 만약 여기에 더불어 스킬이나 공격방식이 캐릭터마다 다르다면 밸런스 맞추기가 매우 어려울것같은데, 그게 게임이 잘될지 안될지의 관건이 될것같네요. 게임내 그래픽은 좋지만, 공격과 피격이펙트가 가볍다는 느낌이 듭니다. 게임내 피격과 공격 사운드나 배경BGM같은 부분도 아쉽습니다 좀더 신경쓰면 좋은게임이 될것같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완성도 높은 픽셀풍 액션게임. 픽셀 그래픽이랑 사운드 퀄리티가 높음. 인디 게임보다는 기업에서 각잡고 만든 게임 느낌이 남.
게이머
이선민
스팀 데모판1(11.4시간), 데모판2(4시간) 플레이 이후 작성됨 편의를 위해 ~다 문체를 사용함. 타르코프류는 별로 해본적 없는데 재밌었다. 도트 정말 너무 좋아하는데 이제 이런 게임 찾아보기 힘들어서 더 반가웠다! 샷건과 칼의 타격음이 시원시원해서 좋았고, 일러스트랑 캐릭터도 매력적이다. 다만 피격때는 효과가 부족한거 같다. 그리고 돌진기를 가진 몬스터들의 피격 판정이 보이는 것보다 커서 장판에서 벗어났다고 안심했다가 얻어맞은 경험이 있다! 첫 데모판 이후 생각보다 많은 점이 추가되었는데 덕분에 데모만 주구장창하다가 본편 질려서 안 할거 같은 불안감이 좀 덜해졌다. 본편때는 더 많은 게 추가될테니까(맞죠..?) 첫데모랑 다르게 두번째 데모부터 패드 지원이 추가되었다. 근데 진짜 와... 엄청 불편하다. 특히 캐릭터가 순간적으로 방향 바꾸며 공격할때 패드는 오른쪽 스틱으로 조준하고 그 위에 있는 x키를 눌러야한다. 그것도 왼쪽 스틱은 움직이면서... 패드를 쓸때 조준 지원을 해주지만 키마만큼 정밀하진 않다. 완전 못 쓸거까진 아니다. 개인적인 팁인데 공격키를 범퍼로 바꾸면 나름 편하긴하다. 하지만, 그래도, 솔직히 키마가 아직은 앞도적으로 편하다. 뒤에서 뭐가 올지 모르는데 십자키로 아이템 골라가며 열쇠를 선택하는것도 그렇고... 기껏 패드 지원을 넣어 주셨지만 금방 키마로 돌아왔다. 개인적인 평가라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유물협상이벤트, 손님과의 거래가 추가된 것도 좋은데 루커스에게 잡화 일괄 판매도 생겼음 좋겠다. 그리고 물품을 분류할때도 잡동사니는 따로 분류됐음 더 편할거 같다. 딜미터기도 좀 추가하면 더 좋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말 쓸모없는 기능이겠지만 로비에 있는 고양이를 쓰다듬고 싶다! 추후가 기대되는 게임이다! 제작자님들 제작 힘내심쇼.
게이머
조아현
타격 임팩트나 그래픽도 좋고, 일러스트도 예쁘게 잘 나왔어요. 지원언어가 굉장히 많은데, 잘하면 많은 사람들 공략도 가능하겠어요. 응원합니다!!
게이머
박혜민
굉장히 완성도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전투와 수집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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