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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Awards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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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 PC
Cohen 1939
2P GAMES
버밍엄의 암흑가를 관통하는 잔혹한 탑다운 슈팅 게임. 죽은 남편의 복수를 총성으로 새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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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정승환
마피아판 핫라인 마이애미인데, 범죄조직에게 배신당해 남편을 잃은 미망인으로 복수한다는 내용이 맘에 들었습니다. 1930년대의 느와르 감성을 잘살렸지만 데모에선 AI를 사용한 흔적이 너무 많아서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최적화도 현재 좋지 못해서 정식버전에선 이런 부분들이 개선되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복수극이라는 서사와 거친 갱스터 분위기가 인상적이라 호기심에 플레이해 보았습니다. 게임에 들어서자마자 특유의 어둡고 시니컬한 비주얼이 시각적인 만족감을 팍 전해주는 느낌이었고요. 탑다운 시점 특성상 잘 만들어진 그래픽이나 세부 연출들이 전투 중에 온전히 눈에 들어오지 않는 순간이 있어 살짝 아쉽기도 했지만, 전반적인 분위기와 타격감이 그걸 충분히 덮어주더라고요. 특유의 감성과 몰입되는 분위기를 균형 있게 잘 담아내서, 앞으로 더 완성도 높게 다듬어질 정식 버전이 참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체적인 캐릭터 디자인과 무기 이펙트 등에 비해 탑다운 방식을 택한것은 과연 잘한게 맞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잘 만들어둔 캐릭터와 무기를 인 플레이 상황에서는 그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마피아에게 남편을 잃은 아내의 처절한 복수극. 원수들에게 자비를 베풀지 말고 모조리 죽여라. 적들은 때로는 숫자의 폭력으로, 때로는 교묘한 함정으로 플레이어를 죽이려고 하니 이를 피하면서 적들에게 미망인의 원한을 보여줘야 한다. 핫라인 마이애미와 비슷한 방식의 게임으로 빠른 손동작, 정확한 눈썰미가 필요하다. 관심있는분은 한번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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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NIGHTMARE OPERATOR
DDDistortion
귀신 들린 도쿄의 폐허에서 요괴를 사냥하는 TPS 액션 호러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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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오유택
로우 그래픽에 가미한 이상현상 퇴치자 거기에 미칠 듯한 분위기까지 뭐 하나 빠질 만한 요소가 없는 합격점이네요. 추후 데모 버전 플레이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영상만 보긴했지만 분위기가 으스스 한게 현장 전시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이 게임은 아직 데모가 없어서 직접 플레이해보진 못했습니다. 그래서 소개랑 영상만 보고 남기는 감상이라는 점 먼저 말씀드릴게요. 일단 콘셉트 끌립니다. 폐허가 된 근미래 도쿄에서 요괴를 사냥하는 TPS 호러라니, 이 조합만으로도 궁금해지더라고요. 바이오하자드나 데드 스페이스 같은 서바이벌 호러의 긴장감에 격투게임식 커맨드 입력을 얹었다는 점도 신선했어요. 총 쏘는 호러에 커맨드 조작이라니, 손은 좀 바쁘겠지만 그만큼 잘 다뤘을 때의 쾌감이 클 것 같습니다. 실제 도쿄의 거리와 랜드마크를 초창기 3D 게임 느낌의 로우폴리로 재현했다는데, 이 특유의 투박하면서도 으스스한 분위기가 호러랑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익숙한 도시가 폐허로 뒤틀려 있다는 설정도 묘한 공포를 줄 것 같고요. 참고로 소개를 보니 한국어 번역이 8월 7일 전에 추가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대사 비중이 있는 게임인 만큼, 한국어가 지원되면 세계관이나 스토리에 훨씬 편하게 빠져들 수 있을 것 같아 반가운 소식이에요. 직접 해보지 못해 아쉽지만, 그만큼 데모나 정식 출시가 기다려지는 게임이네요. 커맨드 액션이 실제로 얼마나 손맛있게 굴러갈지 꼭 만져보고 싶어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인류 쇠퇴 후 일본 도쿄에서 벌어지는 복고풍 3D 액션게임. 총의 모듈을 효율적으로 변경해가며 적과 싸워야 하며 적의 공격은 상성을 이용해 막거나 아니면 회피해야 함. 일본 설화를 바탕으로 만든 귀신들과 현대적인 일본식 괴물들이 나옴. 약간의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이 게임은 TPS(3인칭)액션게임이다. 관심있으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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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블러드 하이!
주식회사 올라프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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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목과 몸이 분리된 뱀파이어가 점점 줄어드는 피를 채우기 위해 적들을 상대해 나아가는 클래식 FPS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B급 감성에 총을 쏘고 머리를 던지며 피를 채면서 나아가는 빠른 속도감과 자극적인 쾌감들을 느낄 수 있었으나 계속 줄어는 피 때문인지 보스전 난이도가 높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독특하고 병맛돋는 컨셉의 아트와 게임성이 돋보였습니다. 1인칭 시점이라 주인공 얼굴이 안보여야 하는게 정상인데, 꼭 얼굴을 보여주고 싶어서 목을 댕겅 썰어 그걸 옆에 들고 다니는 정신나간 짓을 아무렇지 않게 보여주네요. 피격받았을때 바뀌는 표정들도 여러가지 패러디가 보여서 피식하게 만듭니다. B급 감성을 받아들일 준비가 됐다면 유쾌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목이 분리되어 피가 새는 뱀파이어가 피를 채우기 위해 적들을 정신없이 공격하고 달려들어야 하는 스피디한 로그라이크 스타일의 액션 게임. 생각보다 시점 이동이 안정적이라 3D 멀미 부담은 적은 편이다. 다만 적에게서 피를 채우지 않으면 안된다는 점과 피를 허비해서 공격하고 특수한 스킬을 쓸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정신없이 공격을 해야 한다는 점이 조합되어 타이밍 나쁘게 공격이나 스킬 잘못 갈기면 끔살이라는 결과물이 탄생했다. 게다가 지형지물 때문에 원하는 대로 원거리 공격이 뻗어나가지 않을 때가 많아, 여러모로 바쁜 와중에도 계속해서 생각을 해야 하는 게임. 취향이 맞으면 좋지만 그렇지 않다면 여러모로 피곤하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킬링타임으로 적합한 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몸과 분리된 머리를 이용한 점은 센세이션하지만,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다소 기시감을 느끼게 만들만한 지점이지 않을까 싶다. 아무리 캐주얼하게 꾸며냈다고는 해도, 그 사실 자체는 변하지 않으니 말이다. 그래도, 게임성 자체는 독창적이고 재미가 넘치는건 사실이니, 한번쯤은 해볼만한 작품이지 않을까 싶네요.
빅커넥터즈
김시훈
몸과 분리된 머리로 인해 계속해서 체력이 떨어져 살아남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전투를 향해 뛰어들어야하는 스피디한 FPS 게임입니다. 점점 떨어지는 체력과 전투할때마다 흡혈이 가능한 "처형" 시스템을 활용해 신중하게 전투를 설계하기보다는 쉼없이 적과의 전투를 피하지 않도록 유도한 점이 이 게임의 가장 큰 차별점이자 매력 포인트였습니다. 특히 "처형"의 데미지가 강력해 사용할 때마다 한 번에 전장을 휩쓰는 모습을 볼때마다 통쾌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컨셉과 플레이가 잘 어울리며 완성도도 높아 스피디하고 하드한 FPS에 대한 갈증이 있는 유저라면 꼭 한 번 플레이해보시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머리가 잘린 몸매좋은 뱀파이어 눈나로 적들을 죽이고 흡혈하는 게임! 이게임의 최대 단점은 몸매 좋은 뱀파이어 눈나를 내가 볼 수 없다는 참혹한 현실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 뿐입니다! 생각보다 공격이 빠르고, 움직임이 빨라서 요리조리 움직이면서 플레이를 해야해서 꽤나 난이도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그리고 총으로 공격하기 보단, 흡혈로 처형을 하는것이 좀 더 효율이 좋게 느껴져서 웬만하면 흡혈 타이밍을 기다리는 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우성원
머리가 잘린 뱀파이어로 적들을 처치하는 캐주얼 FPS입니다. 단순한 조작으로 적들을 처치하면 됩니다. 오른손으로 적을 쏘고, 왼손으로는 머리를 던져 적들의 피로 HP를 수급합니다. 둠을 연상케 할 정도로 속도감 또한 좋습니다. 기본적인 이동속도 또한 빠를 뿐만 아니라 문을 열거나 자판기에 가까이 가서 부수거나 하는 액션은 가까이 가면 자동으로 실행이 됩니다. 떄문에 게임 플레이의 템포가 끊기지 않고 빠르게 진행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해당 게임은 키보드/마우스로 플레이하시길 바랍니다. 패드로 플레이하기엔 자동조준 기능이 조금 불편합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둠이 생각나는 속도감 있는 FPS 였습니다. - 좋았던 점 속도감이 뛰어나고 개성이 뚜렷하며, 간단한 조작으로 금세 적응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쉬웠던 점 진행 중에 모든 몹을 잡았으나, 다음 진행을 위한 문이 활성화 되지 않는 버그가 발생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B급 감성이 제대로 느껴지는 1인칭 슈팅입니다. 주인공이 머리가 잘린 뱀파이어라 돌진과 난사를 반복해 실시간으로 주욱 떨어지는 피통을 적들의 피로 적시고 스테이지 끝까지 가야 합니다. 적들이 체력이 줄거나 어떤 조건이 되면 처형 마크가 뜨는데, 주인공의 머리를 던져서 처형 마크가 뜬 적들을 모조리 갈아버리고 피도 채우는 재밌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눈 코 뜰 새 없이 쏘고 돌진하고 회복함을 반복하여 희열감을 느끼는 그런 게 있긴 한데 아직 개발 중이라 그런가 좀 밋밋한 느낌이 강합니다... ㅎ
Ashes of Patheon
Indie Games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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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아무래도 이 게임은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를 못하겠습니다. 참고로 스팀에 동일한 이름으로 올라온 게임은 동명이인. 같은 이름이지만 다른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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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잭 더 리퍼 : 안개속의 방랑자들
체이싱폭스
한순간의 방심으로 파트너를 잃은 주인공 ‘리퍼(Reaper)’의 2D 느와르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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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최은주
(리뷰에 스포일러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카타나제로를 이전에 해본 사람이라면 무난하게 데모까지 쉽게 깰 수 있습니다! 비교하면 이 게임이 전체적으로 템포가 묵직하고 느린 느낌. 한 챕터당 맵도 작고 금방 클리어합니다~ 총알도 2번으로 제한되어 있어요. [게임 내 피드백] Ctrl 키를 이용한 기능은 보완되었으면 해요. 불편하기도 하고 딱히 사용할 때를 잘 모르겠어서, 저 같은 경우 잘 사용하지 않게 되는 거 같습니다. Ctrl 기능을 눌렀을 때 사용하지 않았다면 필살기 사용하지 않았던 때로 돌려놓기도 했으면 좋겠어요. 게임하다 잘못 눌렀는데 막상 때릴 애들이 없었다거나 빠른 타이밍에 눌러버렸을 때 취소가 되지 않는 것이 불편했던 거 같습니다~! 어차피 1번 맞고 죽으면 그 맵 처음으로 돌아가버리는 게임 내 특성상, 이 때 필살기를 쓰지 않으면 무조건 죽는다! 형식이 되도록 맵이나 적 배치를 만들거나, 키를 잘못 눌러 죽을 운명으로 다시 해야 하는 상황이 되게 만들거나, 빠르게 키를 취소한 뒤 수습하는 방식으로 돌아왔으면 싶거든요. [스토리 내 피드백] 로벨리아가 처음 사라지고 나서 모습이 등장하지 않았다가 다음 컷신에 3인방이 한 차에서 내리는 것도 연출적? 스토리적으로 순간 이해가 가지 않았어요. 언제 다시 만났던거지?? 사라졌다 언제 본 거야? 같은 생각이 들게 되어서, 이 부분 보안이 있었으면 합니다! 인게임 내 배경음악도 있었으면 좋겠구요~!! 연출 부분이 플레이어에게 좀 더 확신이 들도록 하는 게 있었으면 해요. 게임 자체는 그래픽도 게임방식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 앞으로의 스토리도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우연한 계기로 연쇄 살인범을 쫓게되는 하드코어 2D 횡스크롤 슈터 게임 입니다. 반복되는 죽음을 통해 적들이 어디에 등장하는지 파악한 후 대응하게 되는 구조로 되어있으며 스테이지의 구성들은 좋았습니다. 다만, 연출이나 음악, UI 등 아직은 보완해야 할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느와르 장르 게임입니다. 저희가 잘 아는 잭 더 리퍼 세계관에 여러가지 스토리 가 얽혀있습니다. 전투 화면이 나오면 좌측 상단에 동료의 조언으로 적이 어디에 더 나오는지 알수있습니다. 하루가 마무리가 되면 잠자리에 들기전, 방에 있는 수첩을 통해 내용이 정리 된걸 볼수 있고 오늘 하루가 있던 일을 통해 추리를 할수있습니다. [플레이 타임: 23분 21초]
빅커넥터즈
김시훈
느와르 컨셉의 횡스크롤 슈팅 게임 게임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여성 연쇄 살인범과 관련된 사건을 파헤치며 그 과정에서 나를 공격하는 적과 전투하게 됩니다 이 때, 한 번의 장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총알은 총 2발이고 한 페이즈마다 오토세이브가 되기때문에 반복되는 플레이를 통해 최적의 선택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한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좌측 상단에 동료의 조언이 표시되지만, 오히려 그 곳에 위치한 적이 잘 인지되지 않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빨간 실루엣으로 표시되지만 바로 인지하기 조금 어려웠습니다) 데모판의 스토리가 임팩트있게 끝나 앞으로의 스토리가 기대되는 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느와르적 분위기의 도트 액션게임. 플레이어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 누구를 죽이고 누구를 살리느냐에 따라 진행이 바뀌는 게임이다. 대신 전투파트와 추리파트가 나눠져있어 전투좋아하는 사람은 추리파트에서 나가떨어질 수 있음. 빠르고 정확한 손돌림이 필요하며 주인공 총에 총알이 2발밖에 장전안되서 난이도 높음.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느와르 농축액이 잔뜩 함유된 횡스크롤 슈팅 액션. 우중충하고 깊고 어두운 스토리를 선형적으로 따라가며 약간 도전적인 난이도를 가진, 구르고 쏘는 그런 게임입니다. 난이도와는 별개로 많은 생각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온갖 비리와 범죄로 얼룩진 뒷골목에서 벌어진 연쇄 살인 사건과 사건을 해결하는 탐정을 기대하셨다면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이놈들부터 일단 때려잡고...의 무드로 진행되는 액션 슈팅 게임입니다. 서사 부분도 꽤 공을 들인 게 느껴지지만 일단 코어가 슈팅이니만큼 빠르게 유입되는 적과 그 적을 장전 속도보다 더 빨리 쳐내야하는, 그래서 어느 타이밍에 어떻게 이 적들을 처치할지 고민하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그나마 리스폰 지점이 굉장히 잘게 쪼개져있어서 내가 여기까지 어떻게 왔더라 하는 막막함을 느낄 필요가 없어서 슈팅액션에 익숙하지 않은 저같은 플레이어도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한 상태로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주인공도 한번에 즉사하여서 마치 퍼즐게임같은 '설계'가 필요한 게임. 이야기의 전개도 늘어지지 않아서 좋다. 다만 챕터를 넘기는 연출이 다소 부자연 스러운 면이 있다.
빅커넥터즈
김건
단 2발의 총알로 적들을 섬멸해야 하며, 재장전시간까지 고려하여 자신만의 컨트롤을 완성해야 한다. 다만 초보자가 익히기에는 다소 어려운 감이 있지만 숙련자라면 쉽게 클리어 할 수 있어 숙련도가 요구된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투 파트와 추리 파트가 명확하게 나뉘어져 있음과 동시에 두 가지 모두를 요구하기 때문에, 둘 중 어느 하나에 자신이 없는 플레이어라면 쉽사리 도전하기 힘든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또한, 제한된 탄약으로 상대를 죽이느냐, 살리느냐 선택하는 부분도 인상적인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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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Fish in box
레그닷
관찰을 넘어 아바타로 직접 전투하라! 수조 속 액션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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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잘 키운 수족관. 크라켄이 깨 부순다. 플레이어가 어항을 잘 관리할 수록 크라켄(물속의 여왕이 저주로 흉측한 크라켄으로 바뀜)이 더 많이 나타난다. 지금까지 키운 물고기들과 함께 힘을 합쳐 크라켄을 물리치고 어항의 평화를 되찾아야 한다. 힐링게임 + 액션 전투게임이 버무려진 게임으로 참신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음. 관심있으시면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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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펭퐁
샌디플로어
로그라이트 뼈대 위 과감한 전투, 카툰 연출, 템포감이 겹쳐져 강한 개성이 나타나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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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성혁
펭귄이 퍽을 던져 몬스터를 처치하는 게임으로, 퍽이 멈춰야 다시 가져와 던질수 있는다는 점에서 신선함을 느꼈고 레벨업을 통해 추가 능력치를 선택할수있고 중간중간 웨이브 이벤트가 있기에 능력치 선택으로인한 전략성이 존재하여 흥미롭게 플레이할수있었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팽귄이 하키퍽으로 적들을 무찌르는 국산 탄막슈팅+로그라이트 게임. 컵헤드가 떠오르는 아기자기하고 고전적인 분위기에 화려한 그래픽과 빠른 스피드가 일품인 게임이다. 어떤 스킬, 장비를 얻었냐에 따라 전투방식이 달라지니 매번 새로운 방식의 플레이가 가능함. 난이도도 적당히 괜찮은 편이니 친척애들 접대용으로도 좋음.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스튜디오
트윈채리엇
컨트롤이 필요한 게임을 잘하는 편이 아니었지만 신나는 노래와 귀여운 캐릭터에 홀려 무아지경으로 플레이했습니다. 퍽 튕기는 것도 중독적이고 도박의 방에서 모든 걸 다 잃는것도 가슴아팠지만 재밌었어요. 그래서 이 게임 나오면 살 것 같냐구요? 저는 "엉" 입니다.
게이머
김태헌
컵헤드와 같은 옛날 만화풍의 그래픽이 인상적인 게임입니다. 특히 하키 퍽이 날아가며 적들을 날려보내는 액션은 도파민 뿜뿜하는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스테이지당 플레이 타임 제한이 있는 것도 제한 시간안에 최대한 많이 쓰러뜨려서 경험치와 돈을 확보하게끔 승부욕을 불러옵니다. 클리어 직전에 제공되는 슬롯머신은 '자네 그 푼돈을 가지고 갈건가'에 한방 승부를 안 할 수 없게 만들더군요. 킬링 타임으로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애니메이션이 쫄깃하고 플레이도 엄청 재밌음. 제일 좋았던 부분은 게임 자체의 미국감성 개그 센스가 너무 웃겼음. 캐릭터나 무기 설명에서도 특유의 개그가 나오는데 한참 웃은듯. 슬롯머신이나 상점 주인도 팰 수 있는 디테일한 부분도 취향에 맞았음. 전체적으로 엄청 웰메이드인 로그라이크 느낌!!
게이머
서범석
호 끝내주는 일렉트로 스윙 사운드 마침내 업데이트된 돌아오는 퍽 잘 정제된 컵헤드 풍의 아트스타일 치즈 빌드로 적을 격파하는 짜릿함. 타격감 잘 올렸네요. 불호 왜 드랍된 하트를 스테이지가 끝나면 못먹나요... 왜 스테이지가 끝났는데 남은 투사체에 내가 맞나요... 전반적으로 잘 만든 뱀서로그라이트입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게이머
주지현
옛날 미국카툰애니 스타일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노이즈낀 화면도 어울리고 재즈풍에 간간히 들리는 익살스러운 북소리가 정말 잘어울립니다. 모션도 쫀득하니 재밌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펭귄이 퍽으로 외계인을 때려잡는 탄막 슈팅 로그라이크 게임 입니다. 퍽을 적과 벽을 향해 던지고 튕기며 공격하는 것을 반복하여 싸우게되며 진행하면 할수록 강력한 아이템을 얻어 속도감있게 즐길 수 있는 부분이 가장 매력적입니다. 당연히 레트로 카툰 풍의 그림체도 개성이 넘치구요
빅커넥터즈
베칸
투사체를 튕겨서 적을 처치해 나가는 뱀서 라이크 게임이다. 물론 뱀서라이크라고 하면 많이 본 장르라고 생각해서 뻔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전투 대부분이 하키 스틱으로 투사체를 날리고 튕기는 것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다보니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거기에 컵헤드 같은 레트로 카툰 스타일의 비쥬얼도 인상적이다 무턱대고 난이도를 올렸다가는 후반에 적이 쉽게 죽지 않아 큰코 다치기 쉽다. 탄막을 피하는 스타일의 게임에 익숙한 사람도 고난이도는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업그레이드를 충분히 해보고 능력을 얻는 빌드 짜는게 익숙해지고 난 다음에 어려운 난이도를 플레이 해봐야할 것 같다. 추후에 어떤 보스가 나올지, 어떤 기믹이 있는 스테이지가 나올지 기대가 되는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vertusOn
아기자기한 펭귄이랑 레트로 그래픽으로 요리조리 피하는 뱀서류에서 신선함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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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프롬프트 비트
마이미 스튜디오
당신의 프롬프트가, 감정을 모르는 AI의 첫 마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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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체적인 볼륨이 높은건 사실이라 뭐라 말할 길이 없지만, 볼륨에 비해 불친절한 키 안내며, 누가봐도 급하게 만들어 낸듯한 UI며, 전문적으로 제작한것이 아닌 어딘가 찍어낸듯한 곡 퀄리티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아무리 인디게임이라는 특성의 한계가 높은 퀄리티를 낼 수 없는건 사실이지만, 적어도 최소한의 소수 플레이어 니즈를 충족시킬 만큼이라도 완성도가 있어야 하는것도 사실입니다. 이대로 상용화를 진행한다면 대중의 시선은 다른 곳을 향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민수
이번 BIC 참여 리듬게임 가운데 무려 112곡이라는 압도적인 수록곡 수에 놀랐으나,수록된 모든 음악이 AI로 제작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한 뒤에는 기대보다 큰 우려가 남았습니다. 게임은 태고의 달인을 연상시키는 조작 방식에 마우스 휠 입력을 접목했으며, 실제로 플레이해 보니 휠을 돌리는 조작감이 생각보다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이 부분은 게임만의 차별화된 장점으로 충분히 발전시킬 수 있으므로 향후에도 적극적으로 살렸으면 합니다. 다만 리듬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결국 음악입니다. AI를 활용해 112곡이라는 물량을 앞세우기보다는, 차라리 사람의 손으로 완성도 있게 작곡한 10곡을 수록하는 편이 이 게임의 개성과 작품적 의미를 만드는 데 더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개발자님 그냥 짧게 적습니다. 분량은 아주 어마무시한걸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조작키가 뭔지 설명이 없고 튜토리얼도 없어서 이 게임을 제대로 플레이 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되시면 기본은 알려주고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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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oom
Smallboots
탐욕이 낳은 괴물에 맞서라! 봉인에서 깨어난 토템 신 '리프'의 거대한 액션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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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묵은G
적절한 공격과 패링으로 전투를 치르는 탑다운뷰 액션 게임... 이라고는 하지만 플스 식 버튼 배치만 알려주는 바람에 패드 컨트롤러 없이는 패링을 못하게 된 것이 첫 번째 문제, 체스 판처럼 생긴 장소에서 플레이가 멈춰버린 게 두 번째 문제라 변변찮은 전투를 치러보지는 못했다. 분위기 만을 두고 평가하자면 나쁘지 않지만, 분위기로 먹어주는 액션 게임은 너무 많다. 제대로 된 무언가를 볼 수 없었기에 평가할 수 없다. 일단은 좀 더 다듬어지기를 기대한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패드에 해당되는 튜토리얼만 있을 뿐, 키보드 마우스에는 어떤 키에 무엇이 해당되는지 알려주지 않아 게임을 플레이할 수 없었습니다. 몬스터를 무시하고 앞으로 나아가 상호작용을 하면 시점 버그가 있었으며 타이틀로 이동했다가 다시 진행하는 경우 다른 곳에서 스폰하여 조작할 수 없었습니다.
게이머
정유현
키보드 플레이시 스킵 > F , L1 > Q , R1 > E L2 > TAB , R2 > R 대쉬 > 스페이스바 , 공격 > 마우스 좌클릭 공격하면서 적을 날려보내기 > 마우스 좌 클릭 후 마우스 우클릭 상호작용 > F키 , 메뉴열기 > ESC키 사운드 조절 > 키보드 상하좌우 또는 WASD로 변경가능 스킬을 배운 후 차징하기 > 마우스 우클릭 꾹 QA도 하고 있어서 키보드로 하나씩 눌러가며 키를 찾아내었습니다. 플레이해 본바 몬스터를 만나면 타이밍 맞게 우클릭꾹 눌러 차징해서 날려버리는게 클리어하기 쉬웠습니다. 맵을 넘어갈 때마다 로딩이 너무 오래걸린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적을 만나면 안잡고 그냥 지나갈려는데 적을 계속 쳐다보고 주인공 캐릭터가 시야 밖으로 넘어가도 적을 쳐다보는게 아쉬웠습니다. 보스를 만나 머리위에 올라가는 것도 있었구요.
게이머
최누리
상당히 문제가 크네요. 극초반인데 벌써 버그로 진행이 막혀버립니다. 1. 기술 배워야 한대서 들어간 곳은 O버튼을 꾹 누르면 카운터라면서 O를 꾹 눌러도 전혀 발동하지 않음. 보니까 기를 모으는 모션이 있는 것 같은데 그런 모션을 전혀 볼 수 없습니다. 이로 인해 퍼즐을 못 풀어서 진행이 막힙니다. 아마 카운터를 발동시켜서 타겟을 옮겨서 퍼즐을 완성하는 것 같은데, 왜 굳이 "카운터"를 퍼즐 위의 말을 옮기는 데 써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왜 발동도 안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2. 패드 환경이면서 패드마다 맞춤으로 인터페이스가 뜨는 게 아닌 듀얼쇼크 전용 인터페이스. 데모판은 PC 대상인 것 같은데 왜 PC 유저들이 가장 많이 쓰는 키보드+마우스용 UI를 안 만들었는지도 모르겠고, PC에서 패드를 쓰면 사람들이 엑박 패드 환경을 제일 많이 쓰는 것 같은데 왜 굳이 듀얼쇼크 용 인터페이스였는지도 모르겠네요. 이 게임이 루키 부문에서 2관왕을 받은 게임인데 심사위원분들이 설령 게임성이 관련이 없는 분야여도 게임은 해보고 주는 게 맞지 않나 싶네요. 일단 게임이 굴러가야 게임인데 버그로 진행이 되지도 않는 게 어떻게 게임입니까? 오프라인에서는 해볼 기회가 없었는데 거기서는 버그가 없었습니까? 없었으면 왜 온라인 빌드는 진행도 안 되는 버그가 있죠? BIC 같은 행사에 참가하면서 내는 데모 빌드 조차 제대로 체크도 안 하고, 게임 리뷰에도 진행이 안 된다는 코멘트가 한 달 전 오프라인 행사가 열리기도 한참 전에 올라온 건데, 빌드를 수정한다든지 개선 중이라든지 답변이라도 줄 수 있는데 이에 대한 피드백도 하나도 안 되고 있고요. 기본도 안 되어 있는 게 참으로 유감스럽고 실망스럽네요.
빅커넥터즈
구현
(게임플레이 막힘) - 모험의 시작은 좋았지만, 아직 다듬을 곳이 많은 액션 RPG! 전체적으로 RPG 특유의 탐험과 모험을 시작하는 분위기가 잘 느껴졌어요. 디자인과 사운드도 게임 분위기와 잘 어울렸고, 기본적인 게임 방식도 익숙해서 제대로 플레이할 수 있었다면 더 즐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만 현재는 플레이를 방해하는 부분이 꽤 많아 아쉬웠어요. 튜토리얼이 패드 기준으로만 표시돼 키보드 조작키를 직접 찾아야 했고, O 버튼을 누르라는 안내에서 패드로 입력해도 진행되지 않아 결국 플레이가 막혔어요. 좌, 우클릭도 반응이 늦거나 입력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정확한 입력 타이밍을 알기 어려웠고, BGM도 들렸다 안 들렸다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나오지 않았어요. 움직이다 멈출 때 모션이 어색하게 끊기는 부분도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이런 작은 디테일이 게임의 완성도를 크게 좌우한다고 생각해요. 아직은 전체적으로 최적화와 다듬기가 더 필요한 단계로 보여요. 그래도 기본적인 분위기와 방향은 괜찮았고, 고난이도 전투나 육성형 RPG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관심을 가질 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지금은 제대로 즐기지 못해 아쉬웠지만, 문제들이 개선된 버전이 나오면 다시 플레이해보고 싶어요.
빅커넥터즈
베칸
그럴듯한 컨셉의 탑뷰 액션 게임. 다만 여타 다른 게임들과의 차별점이 보이지 않아서 아쉽다. 게임 중반에 맵에서 버그에 걸려 하늘색 화면만 나오고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 설정창 UI도 플레이스테이션 기준이라서 컴퓨터나 엑박패드 기준으로 조작하기 어려움이 있었고, 메인화면으로 돌아갈수도 없어서 alt f4로 강제 종료를 해야했다. 좀 더 좋은 모습으로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수려한 그래픽 디자인과 UI 등은 힐링이 됨은 인상적이었지만, 전체적인 진행방식은 어딘가에서 많이 맡아본 듯한 느낌이 강하게 들어 이 작품만의 특장점을 더욱 부각하지 않는다면 해당 장르의 홍수 속에 묻힐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수많은 BIC에 출품되는 루키 게임들의 대부분은 너무 유사한 게임이 나오고 사라지는 작품이 많다. 걱정 된다 싶을 정도로 시스템과 그래픽과 분위기 모든 것들이 컨셉을 제외하면 유사 게임이 과거 BIC 만 한정해도 너무 많다. 앞으로 어떤 게임으로 업데이트 될지 모르나, 최소한 초반 부 이 게임 만의 어필 할 수 있는 독특한 시스템을 체험했으면 한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에 비해 조작법도 그렇고 최적화 부분도 그렇고 다소 불친절한 면이 없잖아 있는 작품입니다. 조작법을 변경할 수 있는 메뉴가 있으면 좀 더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해질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대학교 졸업작품 답지않은 훌륭한 완성도를 가진 게임입니다. (최적화는 아직 갈길이 멉니다) 주인공 리프는 한때 신이었으나 피조물인 인간에 실망해버려서 아주 큰 죄를 범해버린 죄인입니다. 이후 리프는 봉인당하는 형벌에 쳐해집니다. 어느날 눈을 뜬 리프 앞에는 인간은 없고 괴물들만 보입니다. 이 괴물들을 상대하는 것이 플레이어가 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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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던전 세틀러즈
캔오프너
전략과 운영을 좋아하시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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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파티를 꾸려 각 캐릭터들을 세부적으로 조종하여 정착지를 건설하고 던전을 탐사해 나아가는 시뮬레이션과 던전 크롤러가 결합된 게임 입니다. 세세하게 접근하고 파악하며 차근차근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며 많은 정보들을 이해하고 활용해야 하기에 장르에 대한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던전을 탐험하고 자원을 채집하여 정착지를 꾸미고 다양한 아이템을 만들어 다시 던전을 탐험하는 서바이벌 형식의 RPG 게임. 세부적으로 신경 써야 할 옵션이 많아 헤매기 쉽지만, 나름 다양한 것들을 해볼 수 있어 파고드는 재미가 있다. 꼼꼼하게 따지고 다양하게 즐기고자 하는 게이머들의 취향에 딱 좋을 듯.
빅커넥터즈
한동연
림월드가 생각나는 듯 하면서도.. 조작이 은근 불편한데 전투도 나름 재밌고... B급인척하는데 난이도는 어렵고.. 중독성이 엄청납니다.. 추천할만한 게임이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귀엽고 아기자기한 도트 그래픽에 혹했다면, 곧 그것을 후회하게 될 것 입니다. 이 게임의 난이도는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거든요. 나름 하드코어한 난이도를 가진 이 게임을 도전할 생각이 있다면 한번쯤 시도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귀여운 도트와 그렇지 못한 난이도의 RPG, 림월드처럼 하드한 난이도의 시뮬레이션과 전투가 결합된 게임을 찾는다면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절대 단원을 잃어서 멘탈이 나가서 리뷰를 쓰는게 아닙니다.
빅커넥터즈
양윤석
처음에는 정착지를 차근차근 키우는 게임인 줄 알았는데, 던전에 사람을 보내기 시작하니 분위기가 꽤 무거워졌다. 장비 하나를 대충 골랐다가 다음 탐사까지 꼬이는 식이라 준비 화면을 그냥 넘기기 어렵다. 메뉴가 많아서 초반에는 내가 뭘 놓쳤는지도 모른 채 헤맸지만, 구조를 조금 이해하고 나니 그 복잡함 자체가 재미로 바뀌었다. 개인적으로 친절한 게임은 아닌거 같다... 튜토리얼에서 선택의 결과를 몇 가지 더 보여주면, 어려워서 포기하기보다 실패하면서 배우는 재미를 느끼기 좋지 않을까..
빅커넥터즈
박성우
하드코어 RPG가 무슨 말인지는 첫 본격적 던전 탐사에서 대원을 둘 잃고 이해했다. 도트임에도 부족함 없이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게임.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단장의 무지가 단원들을 돌이킬 수 없게 만드는 하드코어 rpg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탐사대의 단장이 되어 단원들을 이끌어야 합니다. 탐사원들은 전적으로 단장의 말을 따르기에.. 모든것은 단장의 권리이자 의무입니다. 정착지를 만들고 던전을 돌고 가능한한 단원들을 살려서 가족의 품에 돌아가게 합시다. 단장(플레이어)의 무지는 곧 죄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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