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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Awards 2026
올해의 인디,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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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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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머쉬히어로
레벨비
차원의 균열로 침공하는 적을 막아라! 버섯 영웅들과 함께하는 협동 로그라이트 디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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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제작사 Lv.B는 부산에서 주로 활동중인 인디 개발사이며 부산에는 빌드051도 있습니다. 레벨B는 빨간 버섯이 나오는 온라인 협동게임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비론 현재로서는 MushHero의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 할 수 없습니다만 언젠가 데모가 나오고 정식발매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추신 : 무시대시의 앞서해보기는 언제쯤 끝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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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쿠산: 늑대들의 도시
CIRCLEfromDOT
Hotline Miami meets John W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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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전직 군인이자 해결사가 되어 맡은 의뢰를 수행하는 탑다운 하드코어 액션 게임 입니다. 미려한 도트 그래픽과 카툰 스타일의 컷 씬, 분위기를 돋구는 음악까지 너무 매력적이며 근접, 나이프, 총기 등 사용가능한 모든 수단을 활용해 눈 앞의 적들과 싸워 나아가야합니다. 하드코어한 액션이지만 차근차근 죽음을 기억해나아가 대응한다면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양윤석
진이 도시 하나를 날릴 원자폭탄이 몸에 장착된 소녀 하루를 구하러 나선다는 설정의 하드코어 탑다운 슈터다. 한 번의 실수가 바로 죽음으로 이어지지만 재시작이 빨라, 처음 몇 번 적의 위치도 못 본 채 쓰러지고도 곧바로 다시 들어가게 됐다. 총격 뒤 근접 공격과 패링를 잇고, 차지 펀치로 날린 적을 다른 적이나 주변 기물에 부딪치게 할 때 타격감이 특히 좋다. 전투가 끝날수록 바닥과 오브젝트가 난장판이 되는 연출, 만화 패널식 컷신과 절제된 음악도 느와르 분위기에 힘을 보탠다. 다만 적과 이펙트가 한 곳에 몰리면 공격 전조를 놓치기 쉬워 S랭크를 노릴 때는 피격 원인이 모호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나도 한 방, 적도 한 방. 아차 하고 타이밍을 놓치면 죽을 수 있다. 스테이지 별로 배회하는 여러 적들을 효율적으로 제거하며 나아가는 탑다운뷰 도트 액션 게임. 여러모로 "그 게임"의 향기가 짙지만 얻은 돈으로 기계 팔을 개조하여 활용하는 건 재미있는 요소다. 어느 정도 틀이 갖춰진 게임성을 충실하게 따라간 덕에 덧붙일 말은 없다. 남은 건 등장하는 인물들이 모두 수인이라, 이에 거부감만 없으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고도의 컨트롤과 두뇌 싸움을 요구하는 하드코어 게임. 개인적으로 게임 관련 행사에 전시작으로 등장할때마다 플레이해보았는데, 나날이 발전하는 작품성에 매번 놀랐습니다. 앞으로의 개발자님의 노력이 헛되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컨트롤과 집중력이 중요한 하드코어 액션게임. 적 배치가 세밀하게 되어 있어 초견에 클리어 하기 어럽지만 계속 도전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인 핫라인 마이애미랑 카타나 제로랑 비슷한 류의 액션 게임입니다. 무기를 줍고 적까지 확인 사살해야하는 핫라인 마이애미와 다르게 조준할 수 있는 차지샷과 칼 투척, 권총 그리고 업그레이드 시스템까지 있어서 게임이 너무 쉬워지는게 아닌가 싶겠지만 적 배치 때문에 꽤나 어려워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펀치 타격감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너도 한방 나도 한방의 진수를 보여주는 게임입니다! 적들의 위치가 정해져 있어 어떤 형식으로 콤보를 끊기지 않고 빠르게 제거할 수 있을지 계속해서 반복해 나가며 내가 할 수 있는 가지수를 늘려나가 점차 다채롭게 게임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B급 감성을 맛깔나게 버무린 2D 탑뷰 액션 인디 게임입니다. 스토리를 전개하기 위한 미국 카툰풍 그림들과 쌈마이한 배경음악,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게임의 암울하면서도 독특한 분위기를 잘 살려줍니다. 과거 강화 시스템을 전부 구매할 수 있던 것과 다르게 무기 파츠를 테트리스처럼 배치해 성능을 조정하는 시스템으로 변경한 것이 보였는데, 단순한 장비 강화를 넘어, 난이도와 플레이 스타일을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한 기획자의 의도가 느껴졌습니다. 하드코어한 전투와 시원시원한 연출의 조화도 좋았습니다. 특히 다양한 무기를 번갈아 사용하며 스타일리시하게 전투를 이어가는 재미가 뛰어났고, 패링의 손맛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차후 발매되면 구매할 의사가 있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적도한방 나도한방인 하드코어 액션게임. 핫라인 마이애미가 생각나는 게임방식이다. 다양한 업그레이드와 파츠를 통해 추가적인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도트 그래픽 완성도가 매우 높고 스타일리시합니다. 사이버펑크 네온사인의 컬러파레트가 게임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고, 캐릭터들의 설정과 디자인도 매우 매력적입니다. 카라반 팰리스의 Lone Digger 뮤직비디오같은 세상이 있다면 이런 느낌 아닐까 싶어요. 대사도 자연스럽고 센스 있게 작성되었고, 만화 연출과 컷씬이 배치되어있어 캐릭터들의 행동과 감정이 잘 전달되었고 세계관 이해가 쉬웠습니다. BGM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강한 EDM 위주의 음악을 예상했는데, 의외로 맵의 분위기에 맞게 절제된 곡들이 사용되었다고 느꼈습니다. 업그레이드 시스템도 직관적이고, 전투의 손맛도 훌륭합니다. 맵의 기물들을 파괴할 수 있는 점, 전투가 진행될수록 바닥이 점점 난장판이 되는 부분, 그리고 차지 펀치로 적을 날렸을 때 다른 적과 충돌이 일어날 때의 타격감은 정말 시원했습니다. 탑뷰는 레이어 쌓기가 어려워 화면이 허전하기 쉽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그런 느낌이 없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핫라인 마이애미와 같은 하드코어 액션게임의 장점을 잘 계승하면서도 오리지널리티를 지킨 작품이라고 느꼈습니다. 앞으로 완성될 모습이 기대됩니다.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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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아스트라 : 별의 수호자
Pix4
동료와 시너지로 조합을 완성하는 파티 빌딩 로그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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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찬휘
도트 캐릭터의 퀄리티가 좋은 무난한 뱀서류 겜, 주인공이 직접 싸우는 것이 아닌 부대를 조합해야 하는 것은 인상적이었다.
빅커넥터즈
구현
재밌다!!!!!! 동료들을 모아 파티를 짜고, 속성과 직업 시너지를 맞춰가며 살아남는 파티 빌딩 로그라이크예요. 도트 그래픽이 귀엽고 별빛 판타지 분위기랑 잘 어우러져서, 보는 맛과 동료를 키우는 성장의 맛이 둘 다 있습니다. 플레이해보니 진입 장벽이 낮은 게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이펙트가 과하지 않아 눈이 편하고, 설명도 간단하고 직관적이라 처음 잡아도 헤매지 않고 바로 즐길 수 있었어요. 뱀서류 특유의 몰려오는 적을 헤쳐나가는 재미에, 어떤 동료를 모으고 어떤 시너지를 맞출지 고민하는 재미가 더해져서 판마다 다른 빌드가 나오는 것도 좋았고요. 전투는 내가 직접 공격하기보다, 동료들이 알아서 싸우고 나는 전장을 누비며 적의 압박을 피하는 방식에 가까워요. 실제로 플레이하다 보면 제가 선봉에서 달려나가고 동료들이 뒤따라오며 적을 정리하는 그림이 자주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조작 자체는 회피에 집중하게 되는데, 기본적으로 대시가 없다 보니 이동으로만 적을 피해야 해요. 덕분에 담백하게 회피에 집중할 수 있지만, 급할 때 치고 빠질 대시가 있으면 더 시원하겠다 싶긴 했어요. 한 가지 미리 알아두면 좋을 점은, 적 히트 판정이 몸통보다 머리 위주로 잡혀 있는 것 같다는 거예요. 정확한 범위까진 모르겠는데, 이 부분을 게임 안에서 짚어주면 처음 플레이하는 분들이 덜 헤맬 것 같아요. 물론 그런 안내 없이도 충분히 쉽게 즐길 수 있게 나온 게임입니다. 아직 개발 중이라 그런지 듀얼 속성이나 빛, 어둠 같은 확장 여지가 많아 보여서 기대가 커요. 개인적으로는 동료를 고등급으로 합성할 때 새로운 이펙트나 기술, 전용 무기 같은 게 붙으면 합성의 재미가 더 깊어질 것 같더라고요. 이 게임이 앞으로 어디까지 고점을 뽑아낼지 궁금합니다. 암튼 너무 재밌게 했어요. 그래서 출시는 언제죠...?
빅커넥터즈
이창환
캐주얼한 캐릭터를 조종하며 다양한 강화로 적과 맞서 싸워가는 일련의 과정이 끊임없는 흥미를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플레이타임을 길게 이끌어가는 원동력으로 작용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rlawldnjs
많은 스킬들을 조합해서 쓸수있어서 좋았고 캐릭터 디자인도 예쁘게 잘뽑혀서 가볍게 플레이할수있는 좋은 게임인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맵 곳곳에 배치된 상인을 통해 캐릭터와 아이템을 구매, 합성하여 파티를 성장시키면 나를 따라다니며 전투를 해주는 뱀서라이크 장르의 게임입니다. 메가봉크를 플레이해본적이 있으시다면 보다 익숙하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도트로 찍은 캐릭터들이 아기자기하고 귀여우며 파티가 성장할수록 이펙트도 화려해져 액션을 보는 맛도 있습니다. 뱀서류를 즐기시는 분이라면 눈여겨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그마한 아쉬운 점을 꼽자면 개인적으로 화폐이자 경험치로 기능하는 별이 배경에 비해 잘 안보인다는 느낌이 들었고 간단하게 즐기는 뱀서류인만크 증강이나 레벨업 보상을 선택할 때 키보드로도 선택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메인 공격이 파티원의 공격이로 이루워져 있으며, 이 파티원의 편성을 어떻게 할지가 정말 중요한 뱀서류 게임입니다! 나는 피하는데 집중하고, 파티원의 편성을 어떻게 꾸릴지가 제일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총원 6명으로 구성하여, 해당 팀원들의 시너지에 따라 편성이 강해지며, 2파티로 나눠서 공격, 방어로 놔둘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공격과 방어 편성을 했을 때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한 부분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진행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어떤 아이템으로 시너지를 꾸릴지, 그리고 보스를 잡아서 나온 증강으로 어떤 강화를 할지를 생각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뱀서류의 게임을 평소에도 즐겨하는데 차이점을 두자면 도트그래픽의 캐릭터 디자인이 가장 마음에 들었고, 평소 판타지물 애니를 좋아하기도 하다 보니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뱀서+로그라이트 형 게임이지만 동료를 모아 화력을 증대한다는 특징이 있는 게임입니다. 각각의 동료마다 특징/기술이 다르고 플레이어 또한 어느 스킬/장비를 가졌냐에 따라 전투방식이 달라집니다. 아쉽게도 BIC판은 분량이 적어 여기까지만 리뷰할 수 있습니다. 취향 맞는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강호수
귀여운 뱀서라이크 게임입니다. 파티 캐릭터들이 기존의 탄환 역할을 해주며 친근한 그래픽 덕에 접근성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충실하게 뱀서라이크 게임들의 진행 흐름을 따라가서 늘 먹던 빵이 맛은 그대로지만 모양만 달라진 느낌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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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Log Riders
Bluespy Studios L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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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성혁
친구가있다면 한번쯤은 해야하는 우정의 게임 :), 친구와 함께 통나무를 굴리며 함정을피해 끝가지 가야하고 여러가지의 옷 또한 존재해(왜 있는지는 모르겠다만)손절까고싶은 친구가있다면 한번쯤 같이해보는걸 추천함
게이머
박찬휘
제대로 만들기만 하면 유행할것 같은 재미있는 협동겜
빅커넥터즈
신종민
옛날에 컴퓨터 하나로 같이 게임하면서 친구랑 티격태격하고있다보면 옛날생각도 나고 한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친구와 함께 하면 재미가 배로 되는 협동게임, 아직은 코스가 적어 판단하기 어렵지만 분량이 늘어나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연대책임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게임” 낭만의 시대에 학교를 다닌 사람들에게는 연대책임의 달콤쌉싸름한 기억을 되새겨주고, 체벌이란 게 시시한 농담처럼 여겨지는 시대에 학창시절을 보낸 사람들에게는 연대책임이란 무엇인지 알려주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야 그쪽 굴리라고! 아니 너무 굴렸자나! 우정 파탄 게임의 통나무 굴리기 판 친구가 있다면 정말 재미있게 할 수 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친구와 함께 플레이할 때 즐거움이 배가 되는 게임. 서로 훈수를 두거나 합이 맞지 않아 티격태격하는 과정 자체가 이 게임의 핵심이라, 친구와 웃고 싸우며 유쾌하게 즐기기 좋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친구와의 우정을 테스트해보고 싶다면, 이 게임이 딱 안성맞춤이라고 느껴집니다. 비록, 상황에 따라 파괴가 될 수도, 반대로 더 끈끈해질 수도 있겠지만, 한번쯤 친구와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듯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적절한 가격과 적절한 난이도 이게 협동 게임이다. 무난하면서도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주상욱
친구가 있다면 반드시 해봐야 하는게임 우정은 책임질수 없는 게임입니다 협동게임 치고는 난이도가 꽤 높게 느껴졌지만 친구와 플레이 할때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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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스타더스트: 별과 마녀
주식회사 크니브스튜디오
별의 비밀을 간직한 소녀 검사 '스타'와 마법사 '유우'의 모험을 그린 턴제 픽셀 S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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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묵은G
꿈이 큰 소녀와 만사 귀찮은 소년이 시작하는 장대한 여정을 다룬 SRPG 스타일의 게임. 카드를 활용하여 공방을 벌이고 카운터를 먹일 수 있는데 좋게 말하자면 참신하지만 나쁘게 말하자면 직관성이 떨어진다. 도트 그래픽을 잘 살렸고 더빙에도 공을 들여 첫인상이 좋지만, 이동 방식이나 카드 사용 방식 등 모든 면에서 SRPG를 다루는 노하우가 부족하다는 느낌이라 큰 기대를 하게 되면 실망할 수밖에 없는 게임. 스토리를 좇아 가기엔 한 스테이지에 소모되는 플레이 타임도 너무 길다. 다행히 혼자만의 고민이 아니라 국산 SRPG들이 다 같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는 점은 위안 아닌 위안. 차기작을 만들 때에는 조금 더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모험가가 되어가고 싶은 소녀 스타와 마법사 유우의 여정을 함께하는 탑다운 픽셀 SRPG 게임 입니다. 미려한 도트 그래픽과 애니메이션, 풀더빙 보이스 등 세계관에 몰입시키는 부분들은 훌륭하지만 전투 파트를 진행하면서 사용 가능한 카드(스킬)가 적고 전투 내 마주하는 적들은 많았기에 답답하다고 느꼈습니다.
게이머
김태헌
깔끔한 UI와 풍부한 감정이 표현된 도트 캐릭터들의 귀여움, 그리고 너무나 잘 어울리는 성우의 목소리가 인상적인 게임이었습니다. 택티스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매우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궁극기에서의 시네마틱 연출이나 콤보 시스템, 풀보이스, 등... 많은 부분에서 꼼꼼하게 신경썼다는 느낌이 들었던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몇가지 아쉬웠던 부분은 보통 게임을 할 때 마우스 커서를 정중앙에 두는데, 전투 시 턴 종료 버튼이 중앙에 위치해서 실수로 누르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종료 버튼의 X표시가 마치 좌우 화살표 방향처럼 보여서 이동표시 아이콘으로 착각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전투에서 흐름이 매끄럽게 계속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특히 유우의 경우 한 방당 쿨타임이 긴 마법사다 보니 어떤 경우에는 일반 공격 밖에 남지 않는 상황도 생기더군요. 그리고 카운터의 경우 카드를 사용한다고 해도 한정되어 있어서 그 효용성이 크게 체감되지 않았습니다. 끝으로 놀 우두머리는 기믹은 단순한데 체력만 많아서 긴장감보다 약간 지루한 전투가 되어 밸런스 조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주성호
JRPG식 네모칸 턴제RPG. 스킬을 매턴 늘어나는 마나양으로 사용하는 시스템은 꽤나 재미있는것같습니다. 아기자기한 도트 캐릭터와 배경은 매우 잘 만들어진것같네요. 게임 배경스토리도 꽤나 궁금증을 자아내는 신화적인 플롯으로 시작하는데 꽤나 흥미롭습니다. 이렇게 거의 풀더빙까지 지원되는게임은 흔치않은데 꽤나 노력한 흔적이 보이네요. 게임의 후반부 스토리까지 좋은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정말 기대되는 게임이 될것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도트 그래픽에 턴제 SRPG 게임입니다. 풀더빙 게임이라 놀랬습니다. 인디게임에서 이러한 더빙을 만나볼수있는게 좋았습니다. 스토리도 좋았고 캐릭터들도 특색이 있어 귀엽고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전투 상황에서 살짝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플레이어 공격상황에서 스킬 쓰는 상황이 아니면 적들의 체력을 확인 불가능 한다거나, 캐릭터 움직일때도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전투 부분에서만 살짝 고쳐진다면 좋은 게임이 될거같습니다 [플레이 타임: 32분 46초]
빅커넥터즈
김민경
잘 만든 도트 애니메이션 시리즈. 장점도 단점도 명확합니다. 애니메이션 수준으로 자연스러운 풀더빙에 서사 흐름이 매끄러워서 스토리만 보고 있어도 몰입이 잘 된다는 장점에 반해 전투 패턴이 다소 단조롭고 게임 초반에는 몇 번이고 이동을 물러 다시 계산해야만 할 정도로 스킬에 따른 피격 범위가 지나치게 중구난방으로 설정되어있습니다. 아무리 이야기가 매력적이라고 한들, 호흡이 긴 전투를 비슷한 패턴으로 한참씩 반복하다보니 게임 종료 시점에는 그 전까지의 세이브 데이터가 다 날아간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결국 그만하기를 선택할 수 밖에 없을만큼 지쳐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많은 공이 느껴지는 작품이니만큼 전체적인 밸런스 조정을 거친다면 충분히 게임 외적인 부분만큼이나 내적인 부분까지 완성도가 높은 작품이 될 거라 믿습니다.
게이머
박혜민
도트가 너무 귀엽고 전투 시스템도 좋았습니다. 정성을 들인 것이 느껴졌습니다. 적 턴일 때 조금만 더 빨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대사를 클릭했는데도 바로바로 다음으로 안 넘어갈 때가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아 그리고 적의 HP가 바로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게이머
조아현
하나하나 클릭하는데 더빙 음성 나오고, 도트 그래픽도 엄청 공들인게 느껴져요!! 진짜 인디게임이라고?! 하는 퀄리티... 대박입니다
게이머
서범석
호 오, 풀더빙이네요...! 심지어 상호작용 대사까지 다 더빙...! 도트 애니메이션 장난 없네요. 입모양까지 다 표현했습니다. 무브 캔슬을 넣은 따뜻함 정석대로 만들어진 턴제 RPG, 오랜만에 느껴보는 즐거움. 불호 미묘한 타격감... 뭔가 부족한 UX. 꽤 괜찮은 정석적인 턴제 RPG입니다. 묘하게 불편한 UX가 있지만, 게임 내 도트 그래픽이 아름답고, 풀더빙...이라는 엄청난 메리트가 있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상호작용 대사도 있으니, 소리를 켜고 즐겨보세요.
게이머
주지현
풀더빙에 높은 퀄리티의 도트그래픽, 전투 시스템에 감탄했습니다. UX도 편한 축에 들어요. 브금도 딱 rpg느낌입니다 전체적으로 기본에 충실하면서 탄탄하게 잘 만들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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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렐리커스드: 피라미드의 저주
Team NHNF
"생소한 장르, 처음 보는 재미.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유물 시너지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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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정성훈
매 턴마다 주어지는 유물 중 하나를 골라 필드인 '석판' 위에 올려놓고, 유물들이 제공하는 정수를 모아 적들을 무찌르고 다음 층으로 나아가는 전략 게임입니다. 처음 봤을 때의 인상은 '어, 이집트풍 백팩히어로인가?' 라는 생각이었는데 느낌이 다르긴 합니다. 매 턴마다 아무런 대가를 요구하지 않고 유물을 계속해서 퍼주기 때문에 게임의 핵심 시스템인 '파괴'와 '소각'을 활용하여 석판 위의 유물들을 꾸준히 갈아주면서 고점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중요하죠. 그리고 인접한 기물 시너지나 특정 행이나 열에서만 발동하는 효과 등을 가진 유물들도 있어 생각할 요소가 있습니다. 튜토리얼의 질은 나쁘지 않습니다. 좋은 점은 이 정도로 해두고, 아쉬운 점들도 언급하겠습니다. 먼저 폰트도 기본폰트에 정수가 나오는 이펙트같은것도 투박하고 적군 체력바도 그냥 굵은 선으로 표시되는 등 약간 도색도 안 한 건물에 들어간 느낌을 받습니다. 사소한 부분일 수 있지만 뭔가 짜치는 부분을 받는건 어쩔 수 없네요. 그리고 지도 UI/UX도 불편합니다. 유적 내부를 탐사한다는 느낌으로 길들이 구불구불하게 나있는 것을 표현한 것으로 보이는데 솔직히 유저의 상당수를 헷갈리게만 만들거라고 생각합니다. 한쪽 방향으로 길이 나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임성 면에서는 유물의 종류가 많지 않은것인지 결국 덱이 어느정도 정제되면 성장성 유물의 성장 완료 버전만 가득 가진채로 턴 종료 버튼만 딸깍딸깍 누르면서 소각 내지는 자동파괴 슬롯에 물건 교체만 하게 되는데 이것 이상으로 고점을 뽑아내는 행위 자체가 거의 불가능한 것도 아쉽습니다. 본 게임이 줄 수 있는 가장 큰 도파민인 '뽕맛'의 상한선을 뚫어내기 위해 추가적인 특전(perk)과 유물, 탈리스만들이 더 추가되어야겠네요. 그리고 적들이 아무런 기믹도 없고 그냥 제한 턴 수 이내에 점수 벌기로 끝인 점에서 도전욕구를 자극하지 못하는 느낌입니다. 각 층의 마지막을 지키는 보스같은게 나와서 뭐 특정 칸 3개를 비활성화한다거나, 3턴째가 끝나면 오른쪽 줄의 유물을 다 파괴해버린다거나 하는 등의 기믹으로 플레이어를 시험하면 더욱 다양한 조합을 시도하기에도 좋고 반복작업을 한다는 지루함도 덜할 것 같습니다. 또한 다음 층으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해당 층에서 '총점'을 일정량 이상 획득해야 하는 시스템, 정작 열쇠를 얻었다고 해서 강제로 다음층으로 넘어가는것도 아닌 시점에서 스톨링을 권장하는 것인가? 하는 황당함이 있습니다. 완성작으로서 출시를 하기 전까지 아직 다듬을만한 부분이 많아 보입니다만 기존에 발라트로를 필두로 한 엔진 빌딩 계열의 게임들이 사람들의 사랑을 많이 받은 만큼 본 게임에도 잠재력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김선교
거의 해본적 없는 장르의 게임이지만, 아이템의 효율적인 조합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튜토리얼에서 대표적인 조합 방식 몇가지를 알려주셨다면 적응하기 더 쉬웠을것 같네요. 개발 초기인걸 생각하면 훨씬 나아질것 같네요.
게이머
Lisa Jang
개발 초기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게임의 방향성과 잠재력이 확실히 느껴집니다. 아직 완성도는 다듬어질 부분이 있지만,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발전할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플레이하는 내내 재미를 느낄 수 있었고, 정식 출시가 기다려집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국중박과의 콜라보를 기원합니다. 얼핏 스크린샷들만 보고 체스 같은 컨셉인가 했는데 굳이 유사한 뭔가를 찾는다면 체스보다는 빙고에 가깝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유물을 어디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서로 영향을 주고 받아 적에게 미치는 데미지가 온-오프가 되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이집트 신화와 관련된 유물들이 상당히 많이 보이던데 아무래도 실제 유물 IP를 얼마든지 활용 가능한 구조의 작품이라 조금 더 가다듬어서 국내 유명 박물관들과 콜라보를 하면 더 재밌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가면 갈수록 더 많은 게 보이고 열심히 머리를 굴린 결과대로 데미지가 들어갈 때 쾌감이 상당했던 작품이었네요.
빅커넥터즈
vertusOn
플레이의 경험이 고점과 저점을 오락가락하기 좋은 구조인데 저점을 경험하지 않게 난이도를 낮춰놓은 부분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유물을 통해 피라미드를 나아가는 게임입니다. 처음엔 무슨 게임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유물을 통해 왜 내려가서 무엇을 하는지도 잘모르겠습니다. 게임이 불편한것이 좀 많습니다. UI도 적절하지 않고, 튜토리얼도 그렇게 친절하지않아 불편했습니다. AI로 게임을 만든 느낌이 좀 들었습니다. [플레이 타임: 17분 23초]
게이머
주지현
어릴적에 하던 cd게임이 생각나는 게임디자인이었습니다. 이집트 컨셉에 맞춘 배경음악도 분위기 있고 좋았습니다. 옛날 오락기 느낌의 게임디자인인 점은 장점이 될 수도 단점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을 꼽자면 직관성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글을 잘 안읽고 눈치껏 플레이 해보는 편이라 설명을 안읽고 그냥 막 해도 마물이 죽길래 마물 처치가 주 컨텐츠가 아닌가? 유물 수집이 목적인가? 싶었더니 제 유물들이 박살나기 시작하는겁니다! 그제야 글을 읽어보니 유물을 놓을때 나오는 초록색 칸 표시는 유물을 박살내는 효과였던 겁니다. 초록색이라 보호, 치유 이런건줄 알았음 마물이 너무 잘 죽어서 유물에 대해 짧은 설명도 읽을 필요성을 못느꼈습니다. 밸런스 조율 개선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 밖에 이게 좋은 유물인지 아닌지 척 보고 알 수 있는 요소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유물 배치 시스템 자체는 흥미롭고 알기 쉬움. 다만 좀 더 효율적으로 배치하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에 대한 디테일한 가이드가 있으면 좋을 것 같음. 그 외에는 전체적인 그래픽이랑 UI가 조금 투박하고 직관적이지 않아 살짝 아쉬움.
빅커넥터즈
공로건
랜덤 조합과 함께 목표인 에센스를 최대한 많이 가져가는 게임이었습니다. 다양한 조합을 활용하여 게임을 진행하는 것이 기대되었습니다. 다만 유물을 획득할 수 있는 방법이 너무 랜덤성에 의지하기 때문에 조금 아쉬웠습니다. 특정 상황에 대해서 어느 정도 좋은 유물을 확정적으로 얻는 시스템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처음에는 좋아보이는 걸로 막 했는데, 후반부로 갈 수록 유물 배치를 어떻게 하느냐 머리를 쓰게 되더라고요. 한 번 빠지면 웬만해서는 헤어나올 수가 없을 것 같아요ㅋㅋ 다만 게임 자체가 고요하게 흘러가는게 있어서 일정 조합 달성시 색다른 이펙트가 있으면 훨씬 몰입이 강해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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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Lingering Memory
def
폐병원에 남은 기억, 숨죽여 진실을 방송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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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건
직접적으로 나오는 공포적인 요소보다 분위기, 장소가 주는 공포적인 요소가 많아 더 몰입이 되는 게임인것 같습니다. 여러 호실을 보며 단서를 얻고 단서를 추측하며 나가는 모습이 짜릿함을 느낄 수 있어 즐겁습니다 장소조차 폐병원으로 몰입감을 더욱 얻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손전등 빛 하나에 의존해 살금살금 나아갈 때 느껴지는 서늘한 공기와 긴장감이 몰입도를 한껏 끌어올려줍니다. 적들의 시선을 피해 숨어다니는 잠입 요소와 곳곳에 배치된 퍼즐을 풀어가는 재미가 꽤 쏠쏠했습니다. 기이하게 배회하는 적들에게 쫓길 때의 압박감이 서스펜스를 제대로 전해주는 느낌이었고요. 별개로, 대구 출신이라 계명대학교라는 이름이 반가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폐쇄된 병원 내부를 탐험하며 비밀을 밝혀내고 그 과정에서 수없이 쫒아오는 간호사와 의사를 피해 모든걸 파헤치고 그 곳을 탈출하라. 중간중간 퍼즐 푸는것도 재미있었고, 적당한 긴장감 조성도 매우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폐쇄된 병원에서 사건의 증거(비디오테이프)를 찾아 살아서 탈출해야 하는 잠입+공포 게임. 병원안에는 지금도 의사 간호사들의 배회가 이루어진다. 이들은 살아있지않은 괴물들로 플레이어를 발견하는 즉시 치료를 위해 접근해온다. 이들에게 접근을 허용하면.. xx당하니 어떻게든 피해가면서 진행해야 함. 여러 미니게임과 으스스한 배경묘사가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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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레인
원밀리세컨드
"레이어"를 조작해 게임 속 세계를 바꿔, 퍼즐을 클리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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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성혁
레이어를 조작하며 퍼즐을 깨는게임, 게임에 레이어를 사용했다는 점에서 흥미를 느꼈고 그렇다고 막상 쉬운게아닌 순서를 생각하며 끄고 킬때의 상황도 봐야해 꽤나 어지러워 끝까지 흥미롭게 플레이할수잇었음
빅커넥터즈
여철준
레이어를 껐다 키고, 순서를 바꿔가며 퍼즐을 풀어나가는 신박한 방식의 게임이었습니다 레이어 순서 바꿀때부터 머리가 터져나가네요ㅋㅋㅋ 열쇠 + 버튼 스테이지에서 진짜 오래 걸렸습니다 페인트 통이 처음 나왔을때 각각 어떤 기능인 지 알려줬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강민수
한번쯤, 뭔가를 만들거나 그리면서 레이어를 들어보거나 만든 적이 있다면, 이 게임의 기발함에 박수를 칠수밖에 없다. 플렛포머와 레이어 조작을 통한 퍼즐게임으로 말랑말랑 두뇌 트레이닝까지! 축하드립니다. 제 올해의 Excellence in casual은 이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레이어를 기반으로 지우개와 페인트, 열쇠 등을 집어 장애물들을 해결해나아가는 2D 플랫포머 퍼즐 게임입니다. 레이어 순서, 끄기 켜기, 속성을 나타내는 페인트, 지우개와 열쇠 등 다양한 기믹들을 조화롭게 구성한 부분이 좋았습니다.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게임을 플레이하자마자 동글동글 귀여운 캐릭터에 어울리는 용감하면서도 포근한 분위기의 배경음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임 플레이에 있어서는 편집 어플을 큰 틀로 하고, 레이어의 눈을 on/off 하는 기능을 활용해 장애물을 없애는 등 신선한 플레이 방식이라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레이어 개념을 사용한 것이 참신했고 은근 난이도가 높습니다. 뇌 빼고 하기는 어려운? 느낌이고요 레이어 개념이 생소한 유저에게는 조금 더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지우개나 이런 아이템들이 좀 더 크게 표현되는 것이 더 자연스러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이미지 수정 툴을 컨셉으로 하는 퍼즐 게임. 레이어 기믹과 색깔 기믹을 조임새 있게 잘 짜두어서 고민하는 맛이 있었다. 몇몇 플레이어에게 주는 함정들도 너무 복잡하지 않게 시야를 넓히면 쉽게 풀리게 해둔 점도 좋았다. 레이어를 키보드로 조작할 수 있다면 편의성이 개선될 것 같았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레이어를 조작해 맵을 바꿔나가면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 레이어라는 시스템을 참신하게 녹여냈지만 레벨 디자인에 더 박수를 보내고 싶다. 깔끔한 설계로 복잡한 설명없이 스스로 해보게 만들고 규칙을 눈치채게 해 학습시키고 응용하도록 스테이지를 구성한 스테이지 구성이 보통이 아니였다. 물건을 들면 점프를 못하거나 레이어를 조작해 맵을 구성하는 매커니즘을 포함해 레벨 디자인이나 그래픽 등 모든 요소들이 상당히 완성도가 높았다. 추후에 색을 뽑아서 다른 물체에 옮기는 스포이드나 레이어를 복사 붙여넣기해서 기존 아이템이나 장애물을 리필하는 등 관련 기믹과 스테이지를 추가해 분량만 잘 늘린다면 모두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게임이라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친숙한 UI에 대충 키고끄고 하면 깰 난이도겠지 했는데 생각보다 순서 생각도 잘해야하고 복잡했다 나중에 그림툴의 다른 기능같은것도 이용해서 기믹을 만들면 또 재밌을 것 같다 지우개처럼 브러쉬로 그려낸다던지, 올가미로 이동시킨다던지 등
빅커넥터즈
베칸
그림 편집 프로그램처럼 레이어를 껐다 키고 색을 덮어가며 풀어가는 퍼즐 플랫포머... 인데 생각보다 어려워서 시간을 꽤 썼다 앞서서 리뷰를 쓰신 분들이 이미 해주실 말을 다 해주신 것 같다. 사실상 스테이지만 많이 추가하면 바로 스팀에 올리셔도 무방할 퀄리티라고 생각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게 버그인지는 모르겠는데 사각형 혹은 장애물 오브젝트가 레이어/기본 레이어에서 표시될 때 조금 다르게 표시되는것 같습니다. 플레이화면에서는 늘어난 사각형처럼 보이는데 레이어에서는 늘어나지 않은 일반 사각형으로 보이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 때문에 실제 위치랑 어긋나 보이는 부분도 있고요. 아마 유니티로 개발을 하셨다면 금방 고치실 수도 있지만, 좀 더 높은 퀄리티를 위해서 텍스처를 늘리지 않고 텍스처의 길이를 늘리는 방법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쪽을 한번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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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얼티밋 테니스 파이어 앤드 아이스
위너스 게임즈
"누르고, 조준하고, 놓는 순간 — 손끝에서 터지는 퍼펙트 테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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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박용준
꽤 평범한? 테니스 게임입니다. 다른 테니스 게임처럼 특별한 기술을 시전한다던가 하는 것이 없어 정통 테니스를 하고 싶으면 괜찮을 수 있긴... 한데 '모바일 게임'으로 하기에는 조작이 꽤 불편합니다. 목표 지점을 맞춰 쳐야하는데 이동을 위해 터치를 민다 + 그러면서 터치를 고정시켜 목표 지점까지 가도록 버텨야 하는 방식이 모바일 치고 어렵습니다. 두손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인지는 확실치 않지만 한손 플레이 기준으로는 꽤... 하기가 힘듭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모바일 기준 서브 조작이 너무 어렵습니다. 튜토리얼 진행 시 간단한 스킵 기능이 절실해보입니다. 터치 해도 다음 문구가 나올 때까지 무조건 대기해야하는데 이 구간이 너무 길어요 안그래도 클리어하기 어려운데 이 것까지 시도할 때마다 봐야 해서 너무 템포가 질질 끌립니다. 요세 추세에 맞지 않는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플레이를 시작한지 한 시간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 손을 놓게 만든 비운의 작품. 이름에 나와있는 불과 얼음이 작용하는 시점도, 그의 바탕이 되는 테니스도, 눈을 아무리 집중을 해도 기존의 테니스 게임들과의 차별점을 찾아보기 힘든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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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프롬프트 비트
마이미 스튜디오
당신의 프롬프트가, 감정을 모르는 AI의 첫 마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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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체적인 볼륨이 높은건 사실이라 뭐라 말할 길이 없지만, 볼륨에 비해 불친절한 키 안내며, 누가봐도 급하게 만들어 낸듯한 UI며, 전문적으로 제작한것이 아닌 어딘가 찍어낸듯한 곡 퀄리티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아무리 인디게임이라는 특성의 한계가 높은 퀄리티를 낼 수 없는건 사실이지만, 적어도 최소한의 소수 플레이어 니즈를 충족시킬 만큼이라도 완성도가 있어야 하는것도 사실입니다. 이대로 상용화를 진행한다면 대중의 시선은 다른 곳을 향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민수
이번 BIC 참여 리듬게임 가운데 무려 112곡이라는 압도적인 수록곡 수에 놀랐으나,수록된 모든 음악이 AI로 제작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한 뒤에는 기대보다 큰 우려가 남았습니다. 게임은 태고의 달인을 연상시키는 조작 방식에 마우스 휠 입력을 접목했으며, 실제로 플레이해 보니 휠을 돌리는 조작감이 생각보다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이 부분은 게임만의 차별화된 장점으로 충분히 발전시킬 수 있으므로 향후에도 적극적으로 살렸으면 합니다. 다만 리듬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결국 음악입니다. AI를 활용해 112곡이라는 물량을 앞세우기보다는, 차라리 사람의 손으로 완성도 있게 작곡한 10곡을 수록하는 편이 이 게임의 개성과 작품적 의미를 만드는 데 더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개발자님 그냥 짧게 적습니다. 분량은 아주 어마무시한걸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조작키가 뭔지 설명이 없고 튜토리얼도 없어서 이 게임을 제대로 플레이 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되시면 기본은 알려주고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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