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턴제 로그라이크가 맞나?' 싶을 정도로 캐주얼한 구성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를 했던것 같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되는 게임!
게이머
이주은
일러스트부터 리소스까지 대부분 AI로 만들은게 티가 많이나는게 아쉽습니다만, 게임 자체는 직접 만드신거 같습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순수 턴제 rpg느낌나서 좋습니다
게이머
금재욱
음악이 좋네요. 게임의 완성도도 기본 이상인 것 같습니다.
다만 게임의 개성이 부족한 것 같고 전반적으로 좀 루즈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잘 만들기는 했는데 더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방향성 자체가 잘못된 것 같지는 않아요. 현재 빌드를 기반으로 여러가지 변경도 해보고 디테일도 깎아나가고 하면 충분히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길드 경영하면서 모험자들 모아 모험도 하는 스토리. 그러니까 길드에만 머무는게 아니고 왔다갔다 한다는것. 길드 경영파트는 일반적인 다른 경영게임에서 나오는것과 흡사하며 모험 파트는 길드 경영쪽에서 선정한 모험가들을 데려다가 전투에 투입시키는 방식으로 레벨업시스템, 과 스킬업, 1회성 버프 등을 써서 의뢰를 완료해야함.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게이머
김창엽
- 특출난 개성은 없으나 전략성과 난이도가 적절해 몰입감이 있음
- 결과에 따른 피드백 요소(이펙트·사운드)가 부족해 성취감이 약함
- 조작이 번거롭고 인터페이스가 복잡해 행동 가능 여부가 명확하지 않음
게이머
김도훈
고전 게임 턴제 RPG의 향수가 느껴지네요.
캐릭터도 아기자기한게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게이머
안재성
1. 전투맵에서 모험가의 스킬 UI가 직관적이지 않음. 이 모험가가 어떤 스킬을 가지고 있는지 QW등을 눌러서 스킬 설명을 읽어야하는데 계속 스킬창이 사라져서 불편함.
2. 전투맵에서 모험가 밑에 체력과 마나가 표시됐으면 더 좋을듯. 첫의뢰 전투시 슬라임 핵을 2개 가지고 와야하는 의뢰여서 두번째 맵에서 스킬이 안써지면서 마나가 바닥났단 사실을 알아챔.
3. 첫 의뢰 전투가 루즈함. 적절한 난관과 성취감이 없음.
4. 모험가 레벨업 시 갑자기 화면이 전환되어 능력치를 골라야함. 처음 게임 접한 사람들에게는 뭐가 뭔지 모를 수 있을 거같음. 전투맵에서 모험가가 레벨업시 시각적 효과를 주어서 레벨업 했다는 사실을 확실히 게이머에게 각인시켜주고 바로 능력치를 고를 수 있게 하는게 좋을거 같음.
5. 의뢰 받고 전투맵 진입시 몬스터와 모험가 사이의 거리가 꽤 있어서 이동 1턴만으로 몬스터와 교전이 안됨. 그래서 턴을 넘길때 공격 횟수가 남았다는 팝업창이 뜨는데 쫌 거슬림.
게이머
박은지
아기자기하고 퀄리티 높은 도트 그래픽이 흥미로웠습니다. 캐릭터 일러스트 퀄리티가 높아서 좋았고 음악도 흥미로웠습니다. '모험가 지정' 창에서 선택한 모험가를 제외할떄 '-'가 얼굴을 가려서 아쉬운것 같습니다. 캐릭터의 눈을 정확히 가려서 어색한것 같아요. 적의 이동/공격 가능 컬러와 플레이어의 이동/공격가능 컬러를 구분하면 좋을것 같아요. 현재는 동일하게 흰색이여서요. 전투 시작/턴 종료는 핵심 기능 버튼이니까 지금보다 눈에 띄게 커져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전투할 때 스킬 및 캐릭터 행동 ui가 위쪽에 있는데 맵 시점은 낮게 되어 있어서 보기에 좀 불편했습니다. 전투는 깔끔하고, 캐릭터 강화 선택지들도 직관적이라서 좋았어요.
게이머
전우빈
타일 기반 턴제 RPG게임으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전투의 경우 템포가 조금 더 빨라지거나 여러 의뢰를 동시에 수행하는 기능이 생기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로그라이크 요소가 더욱 확대되어 전투에서 활발하게 사용되면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주사위 면마다 공격 트리거를 걸고,
주사위를 들고 던져 나온 면을 통해 몰려오는 적들을 처치하는 게임.
'던지기'때문에 던져진 주사위 역시 공격판정을 받아
물리공격 / 기술공격 타입이 나뉜건 나름 특색있는 점.
쫀득쫀득한 느낌의 아트도 인상적.
스팀페이지 가보니까 한국어 지원에 둠(?)비슷한 화면도 있는걸 보니
상당히 스피리추얼 하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묘한 게임이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도트로 만든 귀여운 일본풍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는 이탈리아산 주사위 굴리기 게임. 주사위를 굴려서 나온 거=공격인 게임으로 운과 컨트롤실력이 중요함. 캐릭터들이 일본틱~동양틱한게 서양인이 동양문화를 어떻게 보는지 잘 알 수 있음. 초반 난이도는 쉬운편이고 게임도 적당히 재미있으나 룰을 이해 못하면 오래 못버팀. 26년 발매예정으로 취향 맞으시면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주사위를 던지며 주사위 칸에 넣어둔 탄환으로 공격하는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주사위를 커스터마이징하고 공격하는 컨셉이 마음에 들었지만 무언가 주사위를 던지는 재미가 좀 떨어지는 게 아쉬웠습니다.
타격감이 부족하다고 해야 할까요.
게이머
신선
주사위를 이용한 게임의 장점이자 단점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게임입니다!
운빨 요소를 이용해 변칙적 즐거움을 주면서도 예측할 수 없는 능력에 게임을 하기 힘들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그래도 로그라이트적 게임은 훌륭히 구현한 것 같습니다 :)
게이머
김창엽
던진 주사위의 눈에 따라 효과가 발동되는 슈팅 액션 게임입니다.
이 게임의 재미는, 필드에 떨어진 주사위를 직접 주워 적에게 던져 피해를 주는 독특한 전투 방식에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시스템은 장점과 단점이 공존합니다. 공격을 위해선 반드시 주사위를 주워야 하므로, 주사위가 줍기 어려운 위치에 있을 경우 도망칠 수밖에 없어 무력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또한, 어떤 눈이 나올지 예측하기 어렵고, 각 주사위들의 구분이 어려워 효과를 획일화 시키는 전략으로 가게 됩니다. 그 결과 주사위가 주는 운 요소가 희미해지고, 전략의 다양성도 제한되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끊임없이 주사위를 이용해야만 하는 혼돈의 로그라이크
주사위 눈에 따라 기믹도 다르고
실수로 몹 한 가운데 주사위를 던지면.....
유저 컨트롤을 극한까지 요구하는 게임은 너가 처음이야.
근데.....왜 기믹코가 아니지?
빅커넥터즈
최지훈
혼돈의 주사위 줍고 던지기 로그라이트.
정신머리없는 분위기와 플레이가 이 게임의 철학이다.
주사위를 던지면 나오는 눈에, 장착한 기믹이 발현되어
적에게 데미지를 주는 무언가가 나오는... 그런 방식이다.
물론 적에게 던져서 데미지를 줄 수도 있다.
시각적으로 요란스러운 부분이 많아 골때리긴 하지만
군더더기 없이 꽤나 재밌게 잘 만들었다.
근데 왜 기믹코가 아니지
- AI를 활용한 생동감 있고 실감나는 게임 진행이 몰입을 형성함
- 편의점 진상을 상대하는 느낌과 자유로운 문제 해결 방식이 인상적
- 그러나 실제 대화와의 이질감과 반복 문장으로 이질감이 크게 느껴짐
빅커넥터즈
김민경
컨셉 자체는 재밌습니다. 다만 이번 빌드가 온라인 전시용이라 제한이 있다보니 절전모드(?)의 진상AI가 진상이라기엔 다소 쉽게 누그러지고 번역투의 말을 뱉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TTS를 이용해서 음성을 넣으면 좀 더 컬트적인 표현이 가능하겠네요. 진상의 레벨을 대폭 상승시킨 레벨이 별도로 추가된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아지... 강아지가 귀여웠습니다.
게이머
최요한
진상행동특화 인공지능을 상대하는 게임. AI를 이용한 게임으로 이렇게도 사용할 수 있겠구나 싶었다.가끔 가지고 놀기에는 적당.
빅커넥터즈
곽민채
편의점 알바하면서 진상 손님들을 해치워야 하는 게임입니다 ㅋㅋㅋㅠㅠ
가끔은 정상적인(?) 손님도 많이 와줬으면 좋겠네요ㅎㅎ
AI가 발전하면서 앞으로 더욱 즐거운 플레이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연희
요즘 AI대화를 활용한 게임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진상 컨셉 AI도 재밌네요. 엔딩 분기에서 월급 500만원을 들고 갔는데도 45만원짜리 곰인형밖에 살 수 없어서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는 부분은 좀 억울하게 느껴집니다. 곰인형과 명품백 사이 중간지점에 분기점이 하나 더 추가됐으면 좋겠어요.
게이머
김민수
편의점 알바를 다룬 게임은 많지만 AI 진상 손님과 말싸움을 벌이며 이어가는 게임은 거의 없어서 새로운 느낌과 실제로 알바하면서 할수없는 속 시원한 말을 할수있어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편의점 알바할 때 하지 못했던 험한 말들을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ai를 감정쓰레기통으로 만드는 기분이었지만 할아버지 진상이랑 어린이 진상은 너무 잘만들었는걸....
게이머
이시현
대화형 Ai를 인디게임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새로운 시도가 느껴졌던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어떠한 기술을 사용할 때에는 그 기술에 집중하느라 게임의 재미나 콘셉트가 기술에 잠식되어버리는 게임도 종종 있다고 생각하는데, 수상한 편의점은 기술에 매몰되는 것이 아닌, 기술과 딱 알맞으면서도 적당한 볼륨의 '편의점 진상'이라는 콘셉트가 정말 잘 어울려져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유료 버전이 아니더라도, 무난하게 플레이할 수 있을 법한 Ai와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게이머
신선
AI의 발전이 이런 게임을 만들어 냅니다.
게임이 현실에서 분출하지 못하는 욕구를 분출하는 통로가 된다는데,
현실에서 볼 법한 편의점 진상에게 사이다를 날려주는 시원한 게임입니다 :)
게이머
박성빈
편의점 직원이 되어 AI진상들의 약점을 잡아 말싸움으로 쫒아 내는 게임
쫒아낸 진상의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업그레이드 된 엔딩을 볼수 있다
다만 이야기의 맥락과 상관없이 특정 단어에만 반응하는 AI가 존재해 공략을 모르면 진엔딩을 보는 것은 힘들 수 있음
길어도 1시간이 넘지 않는 짧은 플레이 타임 내에서 꽤 괜찮은 만족도를 느낄수 있는 게임
90년대 CRT모니터를 보는 듯한 아트와, 게임 속에는 영혼들이 있고 그 영혼들을 합쳐 새로운 게임을 만들어 진행해 나가는 호러스러운 분위기의 어드벤쳐 게임. 독특한 감성과 게임 디자인이 개성 넘친다. 다른 곳에서 접하기 힘든 특이한 게임을 원한다면 해볼만한 게임.
게이머
김창엽
- 아날로그 컴퓨터 세계 속 홀로 게임 세상에 들어가는 독특한 테마가 흥미로움
- 밝은 분위기 속 미지의 존재가 괴리감과 불안감을 조성해 긴장감을 줌
- 다만 초반 진행 안내가 부족해 헤매는 시간이 길었던 점은 아쉬움
게이머
박은지
그래픽이 흥미롭고 아날로그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창의성과 게임안에 게임이 있는 구성이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아날로그라 콘솔을 기대 했는데 동작하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게임 속 컴퓨터에서 종료 버튼을 누르면 실제 게임이 종료되어서 당황스러웠습니다. (게임속 컴퓨터의 종료라 생각했습니다.) 컴퓨터를 보는것 외에 다른 상호작용을 기대하였으나 아쉬웠습니다. 깃발게임에서 총의 탄창 수가 표기되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존의 컴퓨터 접속 이후에 플레이 방식에 대해서 헤메어서 결국 엔딩을 못 보고 종료하였는데, 조금의 플레이 가이드가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컴퓨터 환경과 게임 환경을 기반으로 한 공포게임.
향수가 느껴지는 옛날 컴퓨터 디자인과 Quake가 생각날법한 3D 엔진 환경에서 이루어지는 공포 게임이다. 점프스케어 요소는 많이 없지만 심리적 공포 요소와 미지에 대한 공포 요소가 주를 이뤄서 공포심을 자극하게끔 하는 요소들이 있어 보인다. 게임 자체는 크게 무섭지 않았지만, 게임에서 원하는 지시사항을 빠르게 파악하기는 어려웠어서 조금 헤멘부분은 있다. 다만 이 부분도 게임에서 보여주는 다른 요소랑 잘 결합되어 나타나는 부분이라 충분히 이해할만하다.
심미있는 스토리와 재밌는 공포 요소가 더 포함되어 좋은 게임으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플레이어의 실제 컴퓨터 파일이나 게임 내의 또 다른 게임과 상호작용하는 메타픽션 게임입니다.
게임 속 세계와 현실의 경계를 허무는 독특한 방식은 상당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단순히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을 넘어, 내 컴퓨터 자체가 게임의 일부가 되는 듯한 경험은 매우 신선하고 인상 깊었습니다.
빅커넥터즈
피콕
레트로 PC 감성을 바탕인 게임. 현실과 픽션의 경계를 흐리는 연출이 인상적이었음. 다만 호러라고 하기에는 애매했음.
게이머
이은혁
이제 와서는 조금 흔한 고전 데스크톱 기반의 연출. 그럼에도 할 때 마다 재미있다. 그 재미와는 별개로, 그러한 연출이 오히려 게임의 핵심 호러 분위기를 방해하는 느낌.
게이머
김준호
인스크립션이나 포니 아일랜드처럼 게임 속에서 게임을 플레이하는 메타픽션 게임입니다. 어떠한 경위로 1990년대의 컴퓨터를 손에 넣은 플레이어는 기묘한 게임을 접하게 되고, 이전 사용자의 흔적을 따라가게 되는데... 라는 게 기본적인 플롯인 듯합니다.
오브라딘호의 귀환이 떠오르는 레트로 스타일의 그래픽과 전화선을 통한 모뎀 연결이 일상이던 그 시절 윈도우의 구현 등 몰입감을 자극하는 요소가 매우 많아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게임 속 플레이어와 실제 자신이 하나가 된 듯한 일체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류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과, 몰입감을 깨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이 매우 뛰어났습니다. 게임 내 PC의 메모장 파일을 건들면 지뢰 찾기 난이도까지 바꿀 수 있다니, 이런 세세한 요소가 나중에 활용될 거라는 상상만으로도 흥분되네요.
데모만으로도 충분히 분량이 길지만 본편이 매우 기대되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김승원
플레이어를 메타적인 공포의 심연으로 끌어들이는 강렬한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1990년 쯤, 버려진 누군가의 컴퓨터를 호기심으로 켜게 되고
메신저의 누군가의 권유로 정조준과 달리기 등과 각종 3D 시뮬레이션이 월등히 뛰어난, 둠보다 훨씬 앞선 1973년의 FPS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플레이 하게 되는 것으로 시작,
나도 모르게 컴퓨터 주인의 자취를 밟아보며 비밀을 파헤치게 됩니다.
인스크립션과 포니아일랜드처럼, 메타적인 요소들을 굉장히 잘 활용한 게임으로
인게임의 문서들을 수정하거나 인게임의 포럼을 찾아가며 각종 수상한 프로그램을
퍼즐을 푸는 감각으로 하나씩 짜맞춰보게 되는데...
바로 이 부분을 메타적인 요소들을 기가 막히게 활용하여
게임 속 세상과 현실의 경계가 흐려지는 듯한 경험은 플레이어에게 끊임없는 긴장감을 부여하며,
데모 버전만으로도 깊은 인상을 남길 정도로 뛰어난 완성도를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육체는 없어도 플레이어는 있다.
굉장히 방대한 분량의 데모를 들고 온 게임. 컴퓨터의 비밀을 파헤쳐 가는 게임들이 그렇듯, 기깔난 복고 디자인과 멋진 트랜지션을 보여준다. 또한 방대한 분량으로 여러 궁금증을 일으키는 부분이 돋보인다. 하지만 이런 게임들의 장점이자 단점인 파고들기 요소가 조금은 많았을지도 모른다. 방대한 데모라곤 했지만 생각보다 게임 스토리의 길을 잃어 방황하던 때가 잦았던 것 같다.
[2025BIC]이과계열 게임입니다. 같은 도형이라도 다른 관점에서 보면 완전히 달라보인다는것이 이 게임의 콘텐츠로, 주어진 물체를 여러방향으로 돌려서 조건에 맞는는 모양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물론 문과도 문제 x. 머리 훈련용으로도 적절합니다. 물론 이건 게임이므로 게임다운 재미. 신비로운 느낌, 경험도 할 수 있으니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심승현
Superliminal이 원근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 게임은 각도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하게 됩니다.
이런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레벨, 그리고 그 다음으로는 몰입을 위한 스토리라고 생각합니다. 레벨적인 측면에서는 아쉽게 느껴졌는데, 비슷한 종류의 게임들이 단순한 기믹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법을 끊임없이 제시하며 플레이어의 흥미를 돋우는 반면, 이 게임의 체험판에서는 아직 그러한 부분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빛과 도형을 활용한 퍼즐 구성이 흥미롭고 몰입도를 높임
- 그러나 광원이 지나치게 밝아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 단점이 있음
- 그래픽 옵션을 낮춰도 렉이 심해 정상적인 진행이 어려운 점이 아쉬움
게이머
황다연
이 게임만이 주는 오묘하면서도 몽환적인 효과가 인상깊었습니다
게이머
박건도
빛과 어둠을 활용한 퍼즐게임. 슈퍼리미널과 포탈을 합친 느낌이다. 디자인은 예쁘지만 그 대신 진행 중 잔버그들이 꽤 있다. 후반부 퍼즐의 난이도 상승, 새로운 기믹이 중요한 요소로 생각된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착시와 빛을 이용해 기믹을 풀어나가는 퍼즐게임입니다.
빛을 비춰 그림자를 만들거나 그림자의 본모습을 보여 창의적인 해결법을 알아가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내가 한 창의적이다 싶은 사람은 반드시 추천드리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빛을 받으면 현실로 나타나는 퍼즐과 브루탈리즘한 분위기가 초과학적이어서 감탄스러운 세계였습니다. 여기에 공포가 섞여있어서 초현실적인 무서움을 느꼈습니다
게이머
유지형
예전부터 많이 봤던 게임인데 빛을 주제로 퍼즐을 푸는 게 참 신박했습니다. 다른 각도에 빛을 활용하여 퍼즐을 푸는 것도 괜찮았지만, 난이도가 대부분 다 쉬웠습니다. 계속 발전해 나가는 게 보이기는 하는데 처음 이 게임을 접할 때만 흥미로웠고 지금 다시 해보니 좀 많이 아쉬운 느낌이 듭니다. 빛을 주제로 했으니 이 빛의 디테일을 좀 더 추가하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피콕
도형을 이용한 퍼즐 게임으로, '빛'이라는 요소가 주요 메커니즘 중 하나였지만 10스테이지의 참신한 구간을 제외하면 기대만큼 적극적으로 활용되지는 않아 아쉬움이 남았다. 퍼즐 난이도는 전반적으로 쉬운 편이었으며, 1~9스테이지까지 유사한 난이도로 진행되어 긴장감이 떨어졌다. 난이도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기즈모를 활용한 도형 끼워 맞추기 조작이 까다로워 플레이 타임이 불필요하게 늘어졌고, 그로 인해 게임 전반이 다소 지루하게 느껴졌다. 레벨 디자인이 전반적으로 아쉬웠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젤다의 사당 퍼즐, 포탈의 스테이지 구성 방식이 느껴지며
빛과 그림자라는 주요한 컨셉이 이를 이루고 있지만
플레이어가 퍼즐을 이해하고 학습하게 되는 진행 방식 부분에서
아쉽게 느껴집니다.
역무원이 되어 주어진 시간 내에 고객응대와 돌발상황을
고전적인 QTE와 미니 게임들로 해결해나가는 게임입니다.
멀티 플레이, 파티 플레이와 어울리는 게임이라고 생각하며
통일되지 않은 조작법, 정밀한 조작을 요구한다거나
지도의 길이 잘 보이지 않는 등 아쉬운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지하철 역무원이 되어 다양한 사건사고를 해결하는 게임입니다.
전반적으로 미적 완성도가 낮고, 미니게임은 각각 나름의 재미는 있지만 키보드와 마우스 전환이 잦아 조작이 불편하며 일관성도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미니게임 자체가 단순해 반복 플레이 시 금세 지루해졌습니다.
승객과 부딪히면 기절하는 시스템은 회피를 유도하려는 의도로 보이지만, 갑작스럽게 조작을 빼앗긴다는 느낌이 강해 불쾌하게 다가왔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옛날 어릴적 플래시 게임 감성도 있고 간단하게 친구들과 점수 내기로 즐기기에 재밌는 게임입니다.
간혹 지하 2층에 광고 달린 울타리 뒤에 분실물이 생긴다던가, 분실물이 자주 겹쳐서 생기는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 게임을 즐기기에는 충분히 괜찮았습니다.
다만 점수 합산 기준을 게임에서 보여줄 수 있으면 좋겠네요.
재밌게 잘 즐기고 갑니다.
+)
어째서 100점이 없는건가요...
100점이 있는 줄 알고 4판 내내 빡겜 했는데...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GTX1060 기준 1k 프레임이 안정적으로 뽑힙니다. 최적화는 상당히 잘 된 모습이지만 이 정도로 프레임을 뽑아낼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프레임 제한 옵션을 추가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alt+enter로 전체화면 전환이 가능하지만 키 말고는 전체화면으로 전환할 방법이 없고, 단축키에 대한 설명도 없습니다.
3. 움직이는 도중에 시간 제한이 끝나면 움직이는 모션이 유지되는 것 같습니다.
4. 다른 층에 있는 목표물을 제시할 때 화살표의 방향으로만 표시하는 것은 비직관적이라 생각합니다. 일단 계단을 먼저 타야 한다는 것을 방향으로 알려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5. 100점을 노리려고 해도 끝나는 시간과 겹치면 시도도 하지 못한 채로 기회가 날라갑니다.
간단하게 즐기기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노력하는 학생들을 응원합니다. 신입 역무원이 지하철역에서 일하는 게임. 온갖 군상, 안전사고가 끊임없이 일어나는 인제역에서 "정식 역무원"이 되기 위해 이리저리 발로뛰며 사태를 해결해야 함. 다수의 미니게임이 있으며 난이도는 제각각. 게임성은 괜찮은데 난이도부분에서 조절이 필요함(특히 진상고객상대) 애들 교육용으로 쓰기 좋아보임.
게이머
김두현
지하철 역무원이 되어 스릴 넘치는 하루를 보내는 게임입니다 ㅋㅋ 재미있네용
빅커넥터즈
백상철
다양한 미니게임을 정해진 목숨 안에 연속으로 수행해야 하는 캐주얼 게임입니다.
각각의 미니게임이 가진 기본적인 틀 자체는 재미있게 잘 설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미니게임의 가짓수가 부족하게 느껴지고, 일부 게임의 난이도 조절이 필요해 보입니다. 핵심적인 재미는 갖추고 있으므로, 앞으로 콘텐츠가 보강되고 밸런스가 개선된다면 더욱 좋은 게임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게이머
김태윤
컷이 너무 빡빡해요
미니게임 재밌고 후다닥 하는 그런게 익숙해지면 괜찮아 지지 않을까 하지만 좀 빡셌습니다
그래도 재밌게 했어요 앞으로의 개발 기대합니다
게이머
김예원
다양한 미니게임 형식이라 간단하게 즐길 수 있었다. 생각보다 난이도도 있고 캐릭터 움직이는 것도 어려워서 클리어를 못해서 몇 번 더 도전해야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지하철 내 사건사고들을 여러가지 미니게임을 통해 해결하는 게임입니다.
한 번 패치되어서 그런지 전반적으로 무난하게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만
보행자들이랑 부딪힐 때 조금 억까 같은 상황이 발생할 때가 있어서
걷기를 추가해 충돌판정을 잠시 없애는 기능이 있어도 좋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디 pvp겜의 고질적인 문제인... 사람 구하기에 있어 매우 어려울것 같습니다.
이쪽 장르중 현역이라 해봐야 100% 오렌지주스(매우 저가에다 타인에게 게임 제공 가능)
아스트랄 파티(무료) 이 2개가 생각나네요. 어떤 방식으로 유저 확보를 할지가 중점인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인게임 내에 튜토리얼과 AI전이 제공되지 않아, 방 개설후 혼자서 놀아본 결과
땅따먹기식 모노폴리계열이지만 각종 이벤트나 전투를 통해 획득한 재화로
왕관을 구매해 승리하는 것은 마리오파티 시리즈가 생각나기도 했습니다.
전체적인 UI나 구성은 완성되어있으나 혼자서 체험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는 빌드였습니다.
혼자 돈 모으려고 애써봐도 감옥에 들어가고 난 뒤 진행하면 얼마 지나지 않아 프리징이 발생하더라고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귀여운 캐릭터들이 보드게임과 같은 발판 위에서
대결하는 PVP 게임입니다. 주사위를 굴려 밟은
땅을 얻고 돈을 얻어 무기를 구하고 대결합니다.
튜토리얼이 없었으며 PVP 게임이라 혼자서는 불가능
했고, AI 기능 또한 없었기에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커스텀 방에서 혼자 만들어 감옥에 갖히면 게임이
종료되는 버그가 있습니다.
게이머
신선
요즘 보드게임에 푹 빠져 있었는데, 단순히 보드게임만을 구현한 것이 아니라,
결투에 의해서 땅을 얻고 뺏기는 요소를 집어넣어 훨씬 더 흥미로운 보드게임이 된 것 같습니다.
친구들이랑 하면 분명 싸울 듯한 게임
게이머
이창민
멀티게임으로 구현한 건 좋으나 먼저 유저가 게임을 적응할 수 있게 AI 대전이 있어야합니다.
게임을 하고 싶어도 사람이 없으면 플레이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멀티 위주로 구현되어져 있어서 게임을 못한다는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게이머
신해슬린
제목처럼 통통 튀는 색감과 그래픽이 특징인 부루마블 형식의 게임입니다. 멀티 플레이 게임인데 아직 게임에 덜 완성된 부분이 많아 상점에 있는 각 아이템 효과가 무엇인지, 공격과 체력의 밸런스가 얼마나 잘 잡혀있는지, 레벨 업 했을 때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 알아볼 수 없어 아쉽네요.
아직은 ai 봇이 따로 존재하지 않아 혼자서 플레이해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감옥에 갇히면 영원히 턴이 돌아오지 않아서 게임을 강제 종료 후 다시 실행해야 하거나, 주사위 숫자가 줄어들지 않고 스페이스 바를 누르면 계속 이동할 수 있거나... 하는 오류가 있어요. 아이디/비번 저장 기능이 없어서 게임을 껐다 켜면 로그인도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고요.
함께 플레이 해볼 사람이 없어서 여러 기능을 시험해보지 못한 게 아쉽네요. 데모 버전이 어느 정도 개발되고 나면 다시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게이머
이찬희
어느 부루마블 게임이 그렇지 않겠냐만은... 전투를 통해 땅을 뺏을 수 있고, 이는 곧 게임의 최종 목적인데다가 "돈으로" 무기를 사고, "돈으로" 캐릭터의 스탯을 올릴 수 있다는건... 지나치게 게임이 돈에 의존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투 pvp로 상대의 땅을 빼앗아 올 수 있다는건 독특한 아이디어입니다.
하지만 전투마저도 너무 단순해 반복된다는 느낌을 피할 수 없었고, 결국 이 전투 마저도 플레이어가 투자한 돈의 총량에 좌지우지됩니다.
다만, 땅을 구매하는데에 따로 들어가는 돈은 없으며, 지나치게 제한적이라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스테이지 내에서 돈을 얻을 수 있는 땅이 단 한 칸 뿐이라 자연스레 그 곳만 왕래하게 되며, 자연스럽게 그 곳에서 개떼같은 싸움을 벌일 수 있는 점은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기존 보드게임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상대의 땅에 도착하면 돈을 지불하거나 하는것이 아니라 결투를 통해 뺏고 뺏기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게이머
최호선
혼자서 해볼려고 했는데 잘 안되네요. 혼자서 플레이시 cpu가 자동으로 추가되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전반적으로 미적 퀄리티가 높음
- 포지션별 다채로운 플레이 스타일과 땅따먹기 시스템의 조화가 좋음
- 튜토리얼 외에 싱글 연습 모드가 없어 구체적 평가가 어려움
게이머
황다연
다 같이 하면 좋을 것 같은 게임입니다 통통튀는 듯한 아트가 인상깊었어요
게이머
허욱
게임성에 있어선 아트와 플레이 다 괜찮은데
우려되는 것인 pvp 게임이다 보니 출시해도 게임을 즐기지 못할까봐 다소 걱정이 됩니다.
이에 대한 대책과 생각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스플래툰에서 좋은 영감을 받은 것 같은 땅따먹기 액션 전투 게임.
음악과 연주에 관련된 요소를 메인컨셉으로 사용하여 악기를 이용해 전투를 벌이고, 가장 많은 땅을 자기 팀의 색으로 칠한 팀이 승리하는 게임이다. 상당한 심리전을 요구하는 전투와 전투에서 죽어도 빠르게 리스폰 가능한 게임 플레이가 인상깊게 남아 즐기기 좋았다. 더 많은 캐릭터와 맵 그리고 오브젝트가 나오면서 즐기기 좋은 요소들이 더 나오길 바라는 게임이다.
게이머
심승현
스플래툰과 유사한 신나는 땅따먹기 게임입니다. 파티 게임으로 제격이라 pvp가 기대됩니다
게이머
김예원
최신 땅따먹기 게임. 그것도 흥이 가득한 땅따먹기 게임이라서 흥얼거리며 게임했다. 게임캐릭터의 표정이 묘하게 맹하게 생겨서 귀여웠다. 정식으로 게임이 출시되며 친구들 다 모아서 플레이해보고싶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점령이 중요하냐 적이 살아있는데
악기로 상대를 죽이고 땅을 점령하는 게임. UI나 게임 자체의 결점은 크게 보이지 않았고 캐릭터가 더 나오면 좋을 것 같다는 감상.
빅커넥터즈
신윤우
신나는땅따먹기! 봇전이었지만 게임의 탬포가 빠르고 전투불능에서 재투입까지 그리오래걸리지 않아 신나게 싸울수 있었습니다 악기를 사용하는게 메인 이미지 이니 단순 근중원보다 좀더 악기의 개성이나 악기의 클라이맥스 연주같은 요소가 있으면 더욱 신이날것 같습니다
게이머
유지형
스플래툰 같이 땅따먹기 같은 느낌으로 점령하는게 재밌는 요소이긴 합니다. 업데이트가 되서 사람들과 함께 플레이 할 수 있으면 해볼만 할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앞으로의 라이브 서비스가 기대 되는 게임입니다.
데모를 통해서 오프라인으로 AI 대전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너무 아쉽게 느껴지며 오프라인 현장에서 많은 사람과 즐겨보고 싶습니다.
- 아트 스타일과 가명·변장 같은 개입 요소가 몰입감을 높임
- TRPG 특유의 랜덤성이 적용되어 진행이 일변적이지 않고 신선하게 다가옴
- 다만 대부분의 전개는 랜덤성과 무관하게 흘러가 위화감이 들며 몰입을 방해함
게이머
정다윈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던 게임이라 바로 다운로드해 플레이했습니다. 주인공이 성별 선택 가능한 점, 변장을 빌미로 커스터마이징 요소가 있는 점이 좋았어요. 데모 분량 스토리도 흥미롭게 마무리되어 이후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단서를 찾지 못해 진행도가 막히면 오른쪽 위에 도움말이 뜨면서 진행을 돕는 점이 좋았어요. 데모 분량에서도 쏠쏠하게 활용할 수 있었네요. 이외에도 단서를 통해 거짓말을 간파하는 점, 주사위를 사용해 행동을 실현해야 하는 점, 감정 확인 등 재미있는 요소가 많았습니다~! 추리 게임이면서도 단순하게 추리만 하지 않는 게임이라 더 신박하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게이머
황다연
스토리와 아트, 음향 모두 좋았습니다.
섬뜩한 분위기가 조금 더 형성된다면 몰입도가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태윤
재밌습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깔끔하게 잘뽑혔고
스토리라인도 발단 전개 정도? 까지 나와서 충분히 어떤 게임인지 파악 가능한 거 같고
다이스를 이용해서 본인의 스탯에 따라서 분기가 갈릴 수 있다는 점이 몰입에 도움을 주는 요소인 것 같습니다
게이머
조병관
그림만 봤을 때는 단순한 여성향 게임으로 오해받을 수 있으나
수려한 일러스트와 매력적인 캐릭터들, 흥미로운 스토리, 높은 완성도까지
전반적으로 매우 잘 만들어진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고, 인상 깊은 경험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선택지와 주사위로 이야기가 정해지는 비쥬얼 노벨 추리 게임.
캐릭터의 기본 스탯이 있는 방식과 이 스탯과 함께 주사위를 활용하여 선택지의 성공 여부를 결정하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TRPG나 발더스게임 같은 RPG 성격이 강한 게임에서 자주 보았지만, 스토리 기반의 추리게임에서 활용한 점에서 나름 신선함을 느꼈습니다. 다양한 선택지에 따라서 엔딩과 플레이 과정이 어떻게 나뉘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토리도 꽤 좋았습니다.
자유도 높은 스토리와 재밌는 스토리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여성향 랜덤추리디펜스 비주얼노벨. 맛보기로 내어준 양이 꽤 된다. 맛있네 쩝쩝
빅커넥터즈
신윤우
주사위로 진행되는점이 억울하진 않을까 했지만 게임의 변수를 만들어 주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아트스타일도 매우매우 수려하게 느껴지면서 아바타 꾸미듯 가능한것도 마음에 들어 게임속 주인공에 몰입되게 해주었습니다!
게이머
강지수
약간의 커스텀도 가능하고 일러스트도 예쁘고, 스토리 몰입도 플레이 하는 내내 정말 재밌었었던 게임이었습니다. 다이스를 굴려서 확률을 높이는 trpg 게임이라서 실패하는 부담감도 적어서 훨씬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전체 스토리가 너무 궁굼하기 때문에 기대가 되는 게임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응원하게 됩니다!
게이머
정유경
게임의 완성도가 정말 뛰어납니다.
게임에 처음 진입했을 때, 튜토리얼과 유저 커스터마이징 요소가 아주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많은 게임들이 마치 규칙처럼 시작과 동시에 이름이나 외형을 설정하게 하지만,
이 게임은 그러한 틀을 따르지 않고,
스토리 전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적절한 타이밍에 이름을 설정하게 하고,
진행 도중 외형을 선택하게 함으로써 마치 ‘내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비주얼 노벨의 형식을 일부 차용하면서도,
주사위를 굴려 행동의 성공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이 게임의 구조적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여기에 더해진 일부 애니메이션 연출은 전체적인 경험의 퀄리티를 한층 끌어올립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