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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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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대리운전시뮬레이터
주식회사 포스트시뮬레이션
뒷세계 보스의 대리기사가 되어 위험천만한 미션을 해결하고, 상납금을 갚아 자유를 되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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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vertusOn
이 게임 신호 다 지키고 정속주행하고 추월차선 다 양보하고 보행자 확인까지 다 했는데 경찰이 저 잡아갔어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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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연제
대리운전을 하면서 진상들을 상대하는 게임. 운전 조작감이 좀 구린 편이지만 그래도 어찌저찌 할만하다. 결국 정답이 너무 뻔히 정해진 선택지로 손님을 만족시키는게 좀 지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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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준
말 그대로 "대리운전" 하는 시뮬레이터 게임으로 손님 차를 운전하며 요청한 목적지에 도착하는 게임입니다. - 좋았던 점 대리운전이라는 소재를 살린 시뮬레이션의 완성도가 나름 인상적이었고, 상황 재현이 꽤 그럴싸하게 했습니다. - 아쉬웠던 점 일부 물리 판정이 의도치 않게 어색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어, 이 부분을 정돈하면 몰입이 더 매끄러워질 것 같습니다.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의 요소가 많긴하나, 최적화나 다른 디테일들을 폴리싱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았습니다. 튜토리얼의 애니메이션 연출이 다소 길게 느껴져, 템포를 조절하면 진입이 한결 편해질 것 같습니다. 달리기 등 이동 옵션이 추가되면 조작 편의도가 개선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걸어가는 부분이 좀 느려서 답답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비싸다. 개발 사정은 이해합니다만 유로트럭이 25000원이고 스팀의 다른 택시 운전 시뮬레이터들도 이 게임보다는 싸고 품질좋은게 많습니다. 개발진 입장에서는 이 가격이 적절하겠으나 소비자 입장에서는 아닙니다.. 더군다나 메이저 제작사들은 할인도 자주 하잖아요.. 게임성은 둘째치고 가격때문에라도 추천은 못할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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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캣 가디언즈
주식회사 디몽
방어선을 구축하고 고양이를 직접 조작해 치즈를 노리는 적의 웨이브를 막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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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성혁
고양이가 요새를만들어 쥐를 막는 게임으로, 친구와함께 요새를 건축하는것에서 흥미를 느꼈고 추가적인 능력치 선택과 요새건축덕분에 전략성이 존재하여 끝가지 흥미롭게 플레이할수 있엇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찍찍이로부터 치즈를 지키기 위한 고양이들의 타워디펜스 싸움. 집주인이 여행을 간 사이 집에 남은 고양이들은 간악한 쥐들로부터 치즈를 훔쳐가겠다는 예고장을 받음. 다양한 방식으로 치즈에 접근하는 쥐들과 이를 방어하는 고양이들의 싸움이 시작된다. 혼자보단 다수가 플레이하게 설계되었으며 매번 흐름이 달라지는 로그라이트 형식을 채택하였다.
게이머
정유현
혼자서도 할 수 있지만 나중에 출시하면 4인이서 치즈를 지켜 타워를 건설하고 쉽게 즐길 수 있는게임 혼자서 해도 재미있지만 다같이 수다떨며 플레이해도 재미있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3라운드부터는 하늘에서 낙하산타고 내려오는 적들도 새로웠고 석궁타워 통조림에서 날라가는 미니 타워 귀여웠으며 아직은 2가지 타워밖에 못 쓴다는 것이 아쉬웠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고양이들이 똘똘 뭉쳐 쥐들의 습격을 막기 위해 방어선을 구축하는 캐주얼한 작품이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진호
귀여운 고양이가 구조물을 배치해서 쥐들로부터 치즈를 지키는 게임입니다 게임이 어렵지 않고 스킬이나 공격을 빠르게 할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친구랑 같이하면 더 재밌겠네요
빅커넥터즈
권병욱
화면 가득 펼쳐지는 아기자기한 비주얼 덕분에 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고양이들을 직접 움직이며 타워를 세우고 적들을 막아내는 연출도 직관적이어서 금방 몰입할 수 있었고요. 단순히 공격만 하는 게 아니라 방어선을 구축하고 스킬을 조합해 가는 재미가 꽤 쏠쏠합니다. 가볍고 호불호 없이 즐기기 좋은 완성도를 갖추고 있어서, 앞으로 더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된 정식 버전이 기대됩니다. 근데 전 친구가 없어서 반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캐릭터들도 귀엽고 조작법도 간단해서 쉽게 몰입할 수 있는 게임. 혼자 할 때보다 친구와 같이할 때 훨씬 재밌습니다. 어떤 능력치를 업그레이드 할 지, 어떤 곳을 맡아서 방어할 지, 장애물은 어떻게 설치 할 지 등 소통하면서 플레이 하니 훨씬 더 몰입할 수 있어서 플레이하는 내내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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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수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 것 같은 귀여운 그래픽이 인상적입니다. 게임의 진행 방식이 어렵지 않았고 스킬을 팍팍 쓸 수 있는게 오히려 시원시원한 플레이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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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WHERE TO?
APES
수상한 승객을 태우고 불길한 도시를 달리며 선택하는 1인칭 레트로 택시 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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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수상한 손님을 태우고 확인하며 목적지까지 도시를 달리는 1인칭 아날로그 호러 게임입니다. 병원비를 위해 돈을 모으지만 밖은 녹록치 않습니다. 바이러스로 인해 감염된 사람의 모습은 괴이하게 바뀌어 탑승하는 손님들을 검증해야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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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민우
전반적으로 차분하게 가라앉은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는 1인칭 아날로그 공포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택시 운전사가 되어 뒷좌석에 탄 손님이 감염자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고, 그들을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태워야 한다. 이러한 설정은 여름철마다 자주 접할 수 있는 택시 괴담을 떠올리게 했고, 평소 공포 콘텐츠나 괴담을 즐겨 보는 입장에서는 그 익숙한 분위기를 즐기며 플레이할 수 있었다. 다만 게임 특유의 음산한 분위기를 살리기 위한 연출 때문인지 길을 찾는 과정이 다소 불친절하게 느껴져, 진행이 매끄럽지만은 않았다는 점은 아쉬웠다. 정식 출시가 기다려지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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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의외로 차량 조작감이 디테일했던 게임. 스토리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음산한 분위기가 끝까지 유지되어 긴장감을 주는 점은 좋았으나 손님을 찾는데 헤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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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칸
로우 퀄리티 공포 스타일의 택시 운전 검문 게임. 차 내부의 조작 디테일과 전반적인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 운전과 검문하는 과정은 별로 어렵지 않고 스토리를 풀어내는 방식도 괜찮은 것 같다. 다만 손님을 찾아 가는 과정에서 길이 복잡하게 되어있어 손님까지 찾아가는데 길을 좀 많이 헤메게 된다. 손님을 찾아갈 때도 네비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전반적으로 컨셉과 분위기 그리고 플레이가 잘 어우러진 게임입니다. 관심있으면 한번 해보시는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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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수
일단 이 게임은 전염병이 창궐한 세계에서 택시를 운전하는 택시기사가 주인공인데 돈을 벌기 위해서는 손님들을 태워야하니깐 어쩔수 없이 위험을 감내해야한다, 막상 손님을 태우고 나니 계속 머릿속으로 저 사람은 전염병에 감염 당했을까? 아니면 평범한 사람일까? 죽여야할까? 살려야할까? 머릿속으로 계속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게 좀 재밌는거 같다. 카메라로 눈이나 손톱을 찍어서 그 사람의 감염 여부를 알수도 있겠지만 카메라의 한정된 필름 수로 인해 그것마저도 다 떨어져버리면 온전히 감에 맡겨야한다. 만약 그 사람이 감염자이거나 감염이라고 의심된다면 권총을 이용해서 그 사람을 죽여야한다. 결국 이 게임에서 알수 있었던것은 전염병이 창궐한 세계마저도 돈을 벌기 위해 나가야한다는 자본주의 세계의 현실을 일깨워주는 것 같다. 게임 자체는 좀 신박해서 굉장히 재밌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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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서
“나는 택시 드라이버다. 그런데 괴이 생명체에게 지배당하고 재단에게 통제당하는 세계관에서 일하는…” 일단 저는 얄짤없습니다. 오는 승객들마다 수상해서 다 죽였습니다. 그렇다고 다 죽이면 일차별 할당량을 못 채우고 게임이 리셋되니까 승객들을 신중하게 선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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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민
결국 돈때문에 나와서 위험한 상황에서 일을 해야되는 것이 직장인의 애환이 느껴지지만 게임 자체로는 손님들의 특징을 파악해서 걸러내야되는 것 자체는 굉장히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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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아날로그 호러 특유의 긴장감과 심야 분위기에 맞는 어두운 분위기를 잘 살린 작품이었습니다. 어두워서 승객이 보이지 않는다구요? 괴물인지 아닌지 분간이 안되신다구요? 괜찮습니다. 저희에겐 '든든한 대화 수단'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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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훈
네비에 거의 의존해야 됄 정도로 밤길이 어둡습니다. 게다가 손님들은 하나같이 다 기괴하게 생겨서 다 괴물 아닌가 의심이 드네요! 하지만 괜찮습니다. 만물의 대화 수단, 총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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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락
참신한 게임이라 생각한다. 게임을 하면서 고전게임 쿼런틴이 생각났다. 쿼런틴 게임을 예전에 해보다 보니 어두운 오프로드 시골길을 택시기사가 누빈다는 것은 공포와 진지한 느낌을 제외하고는 게임 테마에서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질적인 느낌을 처음에 받았다. 물론 스토리로서 무언가의 음모가 있겠지만 말이다. 이리저리 맵을 둘러보니, 택시 손님 받아들이는 순서가 정해져 있는거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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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몬스터 셰프
스튜디오 피자
몬스터와 싸우고, 요리하고, 손님들을 배불리 먹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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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석
직접 필드에 나가서 몬스터를 찾고 공격해서 요리를 만들어 손님에게 제공하는 게임으로 힐링과 전투 사이에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점점 해금되는 레시피와 액션, 몬스터와 업그레이드되는 여관과 동료들이 있어 콘텐츠적으로도 분량이 커 할 게 많았습니다. 카툰 스타일의 아트로 눈이 즐거웠고 전투와 손님맞이를 오가며 재밌게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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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석
작은 요리 전사 프란조가 몬스터를 사냥하고 ‘셰프 무기’로 현장에서 바로 요리한다는 발상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데모의 프레스케 프라스케 숲은 지도가 매번 달라지고, 잡아 온 재료와 새 레시피가 여관 운영으로 그대로 이어져 두 장르가 따로 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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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준
몬스터를 잡아서 재료를 파밍하는게 아니라 몬스터의 막타를 어떻게 치는지에 따라 음식 조리법이 달라지는게 새로워서 좋았고, 종류도 엄청 다양해서 즐길거리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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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수
직접 몬스터를 잡고 식당을 운영하는 식당 경영게임. 사냥과 타이쿤을 진행하는 타이밍이 잘 짜여 있고 게임을 진행할수록 만들 수 있는 요리가 늘어나 흥미를 잃지 않고 계속 진행할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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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몬스터를 사냥하여 얻은 재료로 요리를 만들어 손님들에게 대접하라! 라는 점이 육지판 데이브 더 다이버 같은 느낌이 들어 인상적으로 플레이했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그냥 식당을 운영하는 게 아니라 데이브 더 다이버처럼 내가 재료 구하고 그걸로 식당을 운영한다는 점에서 RPG와 타이쿤을 섞은 느낌이 든다. 꽤 재밌게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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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가
몬스터를 잡는 쉐프가 되어, 재료에 맞는 몬스터들을 그에 걸맞는 조리법으로 마무리 한뒤, 멋지게 그릇에 담아와야 하는 식당 경영 게임. 귀여운 캐릭터와 더불어 그 시절 만화 아트풍을 가지고 있어 유니크한 매력도 지닌 맛있는 게임. 몬스터들의 행동 패턴이 조금 단조롭긴 하지만 게임 내 컨텐츠 양이 많아 충분히 덮을만한 수준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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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주
조작이 쉽고 몬스터 사냥도 쉬우면서 재밌는 게임입니다. 매일 몬스터를 사냥해 요리를 만들어 손님들에게 서빙해야 하는데, 사냥과 타이쿤 요소를 섞어놓은 느낌이라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캐릭터 그래픽이 귀엽고, 한국어 번역 퀄리티도 아주 훌륭했습니다!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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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큐커]사냥해서 재료를 얻고 요리해서 손님들을 만족시켜야 한다. 단 재료는 몬스터요, 손님입맛은 까다롭기 그지없다. 입맛에 맞는 재료를 구해 적절하게(말로 못할정도로 맛있게) 요리해서 별점을 올리고 조금씩 개방되는 새로운 래시피, 새로운 모험, 새로운 동료로 식당 평가를 올려야 한다. 개발진의 공이 아주 많이들어간 상당한 수작. 관심있는 분은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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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잉크 이스케이프: 마녀단의 수수께끼
불운한 행성에서 온 게임들
잉크로 그린 추억, 조상의 비밀을 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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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철준
재밌게 즐겼습니다 약간 Rusty Lake 느낌이 나는 방탈출 게임이었습니다 아쉬운점은 버그가 좀 많습니다 다른 리뷰에도 적혀있는 한국어 버전에서 영어로 맞춰야하는 상자라던지, 저장 불러오기 기능이 불안정한점 등이 있습니다 이런것들을 고치면 더 재밌게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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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준
종이 책의 색감으로 눈이 편안해 좋았던 퍼즐게임이었습니다. 암호 잠금해제 퍼즐에서 한글 화면이 바로 표시되지 않는 현상이 있었는데, 퍼즐 화면에서 언어를 영어로 바꾸었다가 다시 한글로 돌아오는 방법으로 해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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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민우
몽환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퍼즐 게임. 잉크와 종이라는 소재를 활용해 독특한 세계관과 감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해냈으며, 특유의 분위기 연출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아직 데모 버전인 만큼 스토리에 대해서는 많은 부분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퍼즐들이 워낙 재밌었다보니 이후 전개가 궁금해진다. 정식 출시가 기다려지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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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할머니가 남겨주신 책 속에서 탈출하는 게임. 세련되고 깔끔한 모양의 퍼즐들이 많이 나옵니다. 이런걸 모더니즘이라고 하나요? 화려하지는 않지만 이것도 아주 절제된 양복을 입은 신사처럼 멋있어 보입니다. 미니게임(퍼즐)을 풀다보면 이야기가 진행되는 방식입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하면 고민해 보세요.
게이머
박찬휘
방탈출 컨셉의 연출 좋은 무난한 퍼즐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쏟아진 잉크를 주워담아 이야기를 완성하고, 그 과정에서 펼쳐지는 수많은 퍼즐들을 풀어나가는 재미가 쏠쏠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마지막 박스 퍼즐 항목에서 언어적인 문제인지 맞는 답을 골랐음에도 정답으로 인식되지 않는 점이 발견되어 이 점은 확인이 필요한 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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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철
잉크와 종이를 소재로 삼은 포인트 앤 클릭 퍼즐 게임. 번지고 스며드는 잉크의 질감을 그대로 세계관에 녹여내서, 소재 하나로 게임 전체의 결이 잡히는 듯 했다. 퍼즐을 푸는 것보다 화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길어지는 종류의 게임이었다. 특유의 분위기 연출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소재와 감성이 따로 놀지 않고 하나로 맞물린 점이 이 게임의 가장 큰 강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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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G
쏟아버린 잉크를 담기 위해 파이프를 연결하고, 단서를 찾아 방을 탐색하는 복합적인 형태의 퍼즐. 나름 어렵지 않고 쉽게 풀어갈 수 있는 퍼즐들이기에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지만, 한국어판에 한정하여 버그가 있다. 현지화에 맞게 손을 보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던 듯 하니, 빠른 수정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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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규
아트 분위기나 설명도 좋았고,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현지화 이슈는 고쳐질것같고, 불편했던 부분은 상자를 열 때, 단서 종이가 비스듬하게 고정되어 보여져서 보기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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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인
한글버전으로 했더니 답에 맞는 모양을 선택한 것 같은데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여기 리뷰에 있듯이 언어 변경을 하면 풀리네요 다음 스토리와 퍼즐이 궁금해지는 데모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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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월드워V: 라스트콜
(주) 스튜디오 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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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복셀, 픽셀 그래픽의 탑다운 아케이드 슈팅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배경, 캐릭터 디자인은 독특했으며 특히 2D에서 3D로 바뀌는 연출은 인상깊었습니다. 직관적이면서 간단한 조작감으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었으며 배경 내 바닥이나 벽을 부술 수 있는 것으로 숨겨진 아이템을 찾는 등 게임하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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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전장의 발큐리아가 떠오르는 이 게임은 도트와 3D가 융합된 게임입니다. 경쾌하면서도 처절하게 싸워야 되는 이 게임은 가능한 한 노히트 플레이를 하는것과 총알을 아껴가며 플레이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막 나대고 막 쏘다간 나중에 망합니다. 다양한 적들과 보스가 나오고 파고들 요지도 있으니 이 장르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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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
뭐야... 왤캐 재밌게 했지...? 이 게임 최고의 매력은 주인공이에요! 어리바리 어멍한 얼굴을 하고선 인간병기급 전투력을 뽐내는데, 이 갭이 진짜 매력적이더라고요. "아야! 어이쿠! 엇!" 하면서도 적들을 우수수 쓸어버리는 그 무쌍 찍는 맛이 일품입니다. 근데 이런 애가 대체 왜 폭탄 만드는 과학자로 일하고 있는 건지 좀 의문이랄까요? 그래도 보고 있으면 같이 콧물 흘리며 머리 쓰다듬어주고 싶어지는 묘한 매력이 있어요. 전투 말고도 즐길 거리가 있어요. 지형을 부수며 길을 개척하는 재미가 있는데, 어디를 어떻게 부술지 머리를 굴리게 되더라고요. 맵 곳곳에 숨겨진 아이템도 있는 것 같아서, 구석구석 뒤지며 탐험하는 재미도 쏠쏠하고요. 이 어멍한 인간병기가 되어 전장을 휩쓰는 손맛을 느껴보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다만 화면이 조금만 더 넓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은 있어요. 시야가 살짝 좁게 느껴지다 보니 은근 갑갑한 감이 있더라고요. 이 부분만 트여도 훨씬 시원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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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우
흔한 도트게임인줄 알았다면 오산 3D픽셀 메탈슬러그 같은 느낌입니다 총은 적들이 더 많이들고있기때문에 열심히 굴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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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복셀과 픽셀이 결합하며 시원하고 입체적인 타격감을 만들어내는 적당한 만족감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처음에는 메탈슬러그 같은 게임을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아기자기한 복셀 그래픽이 매력적인 슈팅 게임이었습니다. 샷건의 성능이 다소 강하게 느껴지기는 했지만, 적절한 킬링타임을 가지고 있어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일부 구간에서는 건물이나 지형에 시야가 가려진 상태에서 적이 먼저 공격해 와 대응하기 어려웠습니다. 또한 아이템을 획득할 때마다 현재 사용 중인 무기가 자동으로 변경되어, 의도하지 않게 공격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가 있었던 점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좋았던 점 귀여운 복셀 그래픽이 매력적이었습니다. 메탈슬러그를 떠올리게 하는 완성도 높은 게임이었습니다. -아쉬웠던 점 카메라 시야 제한으로 화면 밖 적의 공격을 피하기 어려운 순간이 있어, 시야 범위를 조정하면 전투가 한결 쾌적해질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탑 다운 슈터입니다. 복셀 그래픽 애니메이션이 특징이고 작품 내내 질질 짜는 주인공이 총기를 들고 대군을 뚫어 도망가는 내용입니다. 컷 씬 연출을 할 때 정사법 사이드뷰로 고정되어 2D처럼 보이는 게 꽤 인상적입니다. 데모 마지막에 어딘가 이 게임에 관련되어 보이는 누군가를 무한으로 쏴 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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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아니 쟤는 도대체 언제 죽는거야? 얼마나 더 때려야 끝나? 라고 볼멘소리를 해본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으시지요? 여기에 그 대안이 있습니다. 큼직큼직한 캐릭터에 상당히 직관적이고 막연하지 않은 피격 시스템이 있어 초심자도 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슈팅 게임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마냥 쉬워서 지루한 타입도 아니고요. 특히 무기의 영향이 캐릭터들 뿐만 아니라 지형에도 큰 영향을 줘서 이로 인해 승패의 향방이 뒤집힐 수도 있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이머
정유현
머신건,샷건,드릴을 먹으면 자동으로 변경이 되는 것을 설정에 추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3스테이지에서 얼음위에서 총을 쏘면 밀리는 것도 너무 좋았고 눈사람을 부수면 숨겨진 수류탄이 나오는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3스테이지 보스는 너무 약한거 같아요. 마지막에 호랑작가님이 나와서 어! 바냐냥이라는 모바일게임 정말 재미있게 했는데 생각이 들더라구요. 재미있는 게임 만들어주세요. 마지막은 실수로 누른겁니다 크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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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코드 엑시트
페이즈8스튜디오
폭주한 AI가 지배한 도시에서 동료들과 협력해 탈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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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이게 정말 인디게임이 맞나 싶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아 보이는 게임 소리가 나지 않게 모든 행동을 신중하게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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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팀기반의 생존공포 FPS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미션을 수행하는동안 은밀하고 치밀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작은 소음이 학살자 미네르바를 불러오기 때문이지요. 제한된 인원된 장비를 가진채 폐쇄되고 어두은 시설 내부를 지나가면서 미션의 단서를 찾아 앞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적은 플레이어를 학습하여 발전합니다. 이들을 어떻게 피할지가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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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마키나
기리온 게임즈
감정에 중독된 세상에 맞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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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감정을 연료로 사용하는 마키나에 탑승하여 적들을 상대해 나아가는 횡스크롤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게임 도중에 등장하는 웹툰 스타일의 컷들은 특유의 세계관과 캐릭터의 성격을 잘 나타내 몰입감을 주고 있지만 인 게임 플레이 경험은 가볍게 느껴져 조금 더 묵직하고 중후한 경험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디스토피아 분위기에 메카닉 조합이 흥미로워 보여서 플레이해 봤습니다. 우선 세계관 연출이나 중간중간 들어간 일러스트 컷신들은 묘하게 눈길을 사로잡는 맛이 있더라고요. 분위기나 컨셉 자체는 꽤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다만 플레이 부분에서는 약간 묘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액션이나 잠입 등 여러 시도가 엿보이긴 하는데, 손맛이 차고 들어오기보다는 살짝 단조롭게 느껴지기도 하고 아직 전체적으로 가다듬어지는 과정에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아직 개발 중인 단계라 그런지 완결성보다는 가능성을 먼저 확인한 기분인데, 피드백을 반영해서 연출에 걸맞은 묵직함이 더해진다면 훨씬 괜찮은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약간 애매모호한 느낌이 드는 게임입니다. 한가지를 제대로 만든느낌이 아닌 여러가지를 넣다가 제대로 만들어진게 없는 느낌입니다. 처음 화면을 보고 기대감을 가지고 플레이하였지만 , 버그가 많고 전투성도 너무 간단해서 플레이 시간이 짧았습니다 [플레이 시간: 10분 22초]
빅커넥터즈
강호수
세계관과 게임의 분위기를 표현하기 위한 노력이 보입니다. 비주얼적인 요소는 좋지만 인게임 특정 구간에서 플레이어를 의도대로 이끌 장치가 좀 더 필요해보이고 메카를 사용하는 전투이니 메카 특유의 묵직함을 위해서라도 공격 도중 방어 시 공격 모션을 끝까지 출력되지 않았을 경우 공격 판정이 출력되지 않아야 지금처럼 방어로 공격모션이 캔슬되는 것을 이용해 [공격-방어]만 반복해서 전투를 날먹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글 쓰는 현재(26/07/14) 개발이 너무 덜 되서 리뷰쓰기 어렵다. 다만 이 게임은 여러 장르가 혼합되어 있기에 액션 좋아하는 사람은 잠입에서 나가떨어질 수 있음. 메카답게 커스텀 능력도 늘려야 하고, 손으로 그린 그림 또한 숫자를 더 늘려야 함. 끝으로 현재는 주인공 로봇이 너무 밋밋하게 생겼음.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감정을 연료로 사용하는 메카 '마키나' 에 탑승하여 다양한 잠입과 액션을 구사하는 점은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장르가 섞인 탓에 한쪽만을 좋아하거나 어느 한쪽에 취약한 플레이어에게는 다소 난이도를 요구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조금은 밸런스가 필요해 보입니다.
풋볼 라이프
듀피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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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컨셉을 잘 잡은 축구단 운영게임. 비록 오프라인 행사에서 얻은 정보가 적어 리뷰를 할 수 없지만 앞으로를 기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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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오두: 조상의 연결
Odu Studios
현대 RPG 속에 재해석된 아프로-브라질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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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화준
브라질 어느 종교 신앙을 소개받는 느낌이 들어 흥미로웠습니다. 아직 초기 단계인 느낌이라 액션은 논할 수 없지만, 시프트 키로 무기를 바꿀 때 무기에 해당하는 오리샤(?)의 특징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고대 비밀유적을 탐사하는 3D 탐험 + 액션 게임. 플레이어는 요술봉을 사용하여 조상님들의 힘을 빌리고, 유적 여기저기를 다니며 고대 문명의 속삭임을 일깨워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브라질 전통 문화 또한 알 수 있게 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고대 비밀유적을 탐사하는 3D 탐험 + 액션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요술봉을 사용하여 조상님들의 힘을 빌리고, 유적 여기저기를 다니며 고대 문명의 속삭임을 일깨워야 함. 브라질 전통/민속에 대해 알 수록 더 재미있게, 깊이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음. 아직 개발이 너무 덜되어 이 이상 리뷰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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