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BIC]현 데모버전으로는 시간을 돌리는것이 엔딩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어떻게 달라지는 지는 모르겠음. 허나 일부 캐릭터들을 무력화 시킬 수 있고, 콧수염 미술대 지망생 역시.. (스포라 생략) 오랜 개발기간만큼 배경이나 사물이 아주 세밀하고 섬세하게 그려져있으며 밸런스도 괜찮다. 난이도도 강제진행스토리 제외하고는 적절함. 현재 이 이상은 리뷰불가
빅커넥터즈
김민경
시간여행과 그에 따른 나비효과라는 어떻게 보면 굉장히 보편적이면서도 자칫 진부해지기 쉬운 소재를 꽤나 설득력 있게 풀어낸 흥미로운 작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시간의 흐름을 깨뜨려서 적의 공격을 역이용하기도 할 수 있는 것 같고 실제로 몇 번 우연히 성공한 적도 있으나 정확하게 어떻게 돌아가는지 한 번에 파악하기가 쉽지 않음. 승강기도 솔직히 인터랙션 키 안내가 따로 없어서 도무지 어떻게 작동하는 건지. 다회차 플레이를 통해 얻어걸리긴 했지만 뭔가 명확한 설명이 있으면 플레이어가 좀 더 마음 놓고 이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봄.
빅커넥터즈
이창환
시간을 되돌려 역사를 바꾸어 나간다. 라는 점이 인상적으로 다가왔던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그 점을 시연 버전에서는 충분히 느끼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추후에, 스토리 개발도 이루어진다면 한번쯤 해볼 의향도 생기는 작품이었습니다.
게임 자체는 재밌었지만 전화 번호를 외우는게 쉽지 않았던 게임이다, 단순하게 CCTV를 보고 이상 현상이라고 의심되는 부분이 있으면 신고를 하면 되는 게임이지만, 이게 이상 현상인지 아님 원래 이랬는지, 내 자신을 의심하게 된다, 그래도 충분히 할만하다고 생각이 드는 게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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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
내가 직접 경비원이 되며 호텔에서의 이상현상을 감지하는 게임이다. 밖에는 천둥소리가 들리고 CCTV는 지직거리며 충분한 공포 분위기를 연상시켜 몰입감이 엄청 난 게임으로 다소 전화번호를 외우는 것에는 시간이 걸리지만 공포게임으로 충분하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CCTV를 쳐다보며 이상현상을 찾아내는 단순해보이지만 미묘한 공포감을 조성하는 게임. 한 명의 경비원이 되어 벌어지는 이상현상들을 참고 견딜 자신이 있다면 한번 도전해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벽에 붙은 포스트잇의 안내를 확인하며 CCTV 속 이상현상을 찾아 신고하는 단순한 구조의 공포 게임입니다.
특유의 공포 분위기를 잘 살려낸 덕분에, 저 같은 쫄보는 업데이트되는 포스트잇 내용만 읽어도 소름이 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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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혁
cctv를 둘러보며 이상현상을찾는 게임으로, 프레디가 생각나는 cctv에 이상현상을 찾아야한다는 압박감으로 공포감이 더욱더 올라가고 전화로 보고한다는점에서 흥미를 느껴 공포류를 좋아한다면 한번쯤 해보는걸 추천
빅커넥터즈
신종민
이런 느낌의 게임은 처음 해보는데 되게 재미있는것 같다. 두려운 감정을 숨기면서 집 곳곳을 둘러보면서 느끼는 두려운 감정을 가지며 플레이 하다보면 어느샌가 그런 두려움을 어느정도 극복하게 되는것 같다. 추가적으로 본편에서 이러한 게임의 특성을 살려 추가적인 공포적 요소를 넣으면 지속적으로 새로운 감정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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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틀린 화면 찾기 게임이며 꽤 많은 공포분위기를 조성합니다. 플레이어는 높은연봉을 받고 호텔 객실을 CCTV로 감시하는 직원이며 객실에 생기는 이상현상을 전화로 보고하는 일을 합니다. 난이도가 좀 있는 공포게임입니다. 어떤 이상현상이 생기는지는 매번 달라집니다. 이 장르가 취향이신분,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매우 미려한 미학과 인상깊은 연출들이 가득한 게임입니다, 개발자분의 군입대가 아쉬워지는 매우 굉장한 게임
빅커넥터즈
여철준
새로운 버전 나올때마다 늘 다운로드받고있지만 부족한 컨트롤로 인해 항상 잘 못하면서도 놓지 못하는 게임...
그정도로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도트도 매우 발전하였고, 주기적으로 계속 업데이트되며 소통까지 잘 되어서 개인적으로 매우 추천하는 게임입니다
전작인 isolate도 재밌으니 믿고 이 게임 많이 즐겨주시면 다들 감사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진짜 시간이 지나가는줄도 모르고 3일동안 이게임을 붙잡고 했습니다. 물론 제가 실력이 뛰어난건 아닌지라 데모버전의 모든 희생자를 잡아본건 아니지만 그래도 C-57까지는 잡았습니다. 최대한 돌아다니면서 모든 희생자를 보려고 노력했지만 데모버전의 전부는 보지 못했고 C-60, C-82, C-84는 도저히 못하겠더라구요. 특히 C-84는 너무 화면이 어지러워서 결국 도망쳤다는.... C-95도 목격은 했습니다. 진짜 간만에 재미있게 한 게임이였는데 아쉬운점이 있다면 결국 생존하기위해서 밥과 식량을 잘 챙겨야되는데 이 부분이 좀 어렵더라구요. 자급자족이 너무 힘들어서 그냥 배고픈채로 돌아다니게 되버린.... 총알도 초반에 펑펑 써버리다가 나중에 어 이거 진짜 모자라네 생각하게되는..... 세이브컨 좀 하면서 30일차 넘겼고 원한력 레벨 45정도 찍었습니다. 정말 재밌었고 정식출시 할 때까지 숨참고 기다리겠습니다 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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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석
스타일리쉬한 전투와 자원 관리를 통한 생존을 적절히 섞은 재밌는 게임이였습니다. 매력적인 세계관과 그를 뒷받침하는 도트 그래픽까지 상당한 게임입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인벤토리가 분류가 되지 않아 불편한 부분이 조금 있었습니다. 재료나 소모, 표상처럼 분리해주시면 UX적으로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대사를 지루하지 않게 빠르게 넘길 수 있는 점이 좋았다. 다만 조작 난도나 초반 안내에서 자극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는데 왜 19세가 아닌 15세 등급을 받은건지 의문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게임 조작에 대한 어려움이 있어 스토리 진행이 많이 더뎌, 여러 번 시도해보다 중간에 그만두게 되어 아쉬움이 남는다.
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이 게임은 크리처들과 맞서 싸워서 생존하는 생존 액션 게임이고 보스의 패턴을 익히기만 한다면 하는데 지장은 없다, 돌아다니다 보면 털 수 있는 자원이 많은데, 그 자원을 적절한 시기에 잘 사용하면 보스도 어렵지 않게 잡을수 있다, 캐릭터들의 디자인도 잘 뽑혔고, 맵 디자인마저도 예쁘게 만들어져서 게임에 몰입 되게끔 만들어진것 같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크리쳐들과 맞서 싸우는 생존 액션 게임.
isolate 때부터 이어진 개발자만의 독특한 보스들의 디자인과 패턴들이 훌륭하게 어우러져 있다.
세계관에 맞는 시리어스함이 느껴지는 도트 요소도 물론 빼놓을 수 없는 향기다.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기대되는 작품.
빅커넥터즈
신윤우
초능력자 미소녀가되어 집에 누워있는 언니를 보필해야되는 게임
분위기 액션성 타격감과 아트까지 마음에 쏙 드실거라 장담합니다!
모든분들이 한번 맛을봤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그로테스크한 세계관 연출, 묵직한 타격감, 풍부한 시스템 구성, 거기에 스토리까지 잡은 게임. 정말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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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모든 것이 무너져 괴물과 잔재만 남은 섬, 섬에서의 생존과 적들을 처치해 나아가는
액션 어드벤처 생존 게임입니다. 무너진 건물과 방주의 잔재에서 물자와 식량을 수집해야합니다.
[버그리포트] 다운로드 후 실행한 상태에서 이미지와 같은 화면이 등장합니다.
특정 씬에서만 해당 에러가 표시되며 에러가 화면을 가리는 것을 제외하면
게임은 제대로 작동은 하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D&D 스타일의 전투 방식, 턴제 RPG를 좋아하는 플레이어라면 익숙하게 접근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다만 플레이를 하면서 플레이어가 직접 개입하는 요소가 다소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캐릭터가 자동으로 이동하고, 스킬도 자동으로 사용하는 비중이 높다 보니 전투를 지켜보는 시간이 많았고, "내가 직접 승리를 만들어냈다"는 성취감이 다소 약했습니다. 이러한 설계 때문에 관람하는 느낌이 강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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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각 개체의 스킬 사용에 대한 전재 조건을 전투 시작 전에 설정할 수 있다는 점과 다양한 성격 특징이 rts게임을 플레이 할 때 사용할 유닛을 직접 설계한다는 느낌을 줘서 매우 좋았습니다. 다양한 유닛을 갸챠와 육성을 통해 만들고, 파티를 짜놓은 뒤 특정 몬스터에 특화된 파티를 만들어 자동사냥 돌리다보면 머리와 시간을 쓴 보람이 느껴집니다.
조작감이 살짝 불편하고 전투시작 자리배치와 각 유닛 정보확인의 키 할당이 우클릭으로 통일되있어서 그 점을 의식하고 해야한다는 것 제외하면 머리쓰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플레이해보세용
빅커넥터즈
묵은G
각 아군의 전술 순서를 지정한 다음 턴을 시작하면 알아서 행동하며 싸우는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 처음에는 순서 좀 변경한다고 해서 뭐가 크게 달라지나 실감하기 어렵겠지만, 가면 갈 수록 순서가 변하는 이유를 알게 되고 요령도 붙게 된다. 다만 요령에 적응하기까지 시간이 걸려서, 그만큼 질리고 떨어져 나가기 쉽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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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언호
턴제 전투임에도 마치 하나의 연속된 동작처럼 전투를 구현하려는 느낌이 들었던 게임. 캐릭터들은 하나의 전투 시퀀스를 가지고 있으며, 플레이어는 그 순서를 바꾸면서 전투의 흐름을 조절한다. 직접 스킬을 대상에게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세밀한 플레이는 조금 힘들지않나 생각도 들지만, 그만큼 생각할것이 적어서 피로도는 적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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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준
쥐 캐릭터로 다키스트 던전 같은 암울한 세계관에서 살아남는 롤플레 게임입니다.
모든 캐릭터들의 스탯과 스킬이 랜덤으로 배정돼서 매 판 새로운 기분으로 플레이하게 됩니다.
잘못 사용해 쥐가 죽으면 그대로 소멸하니 항상 조심히 다뤄야 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맞기만 하면 미쳐서 우리를 공격할 수 있으니 그것도 조심하고요.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카셀 게임즈의 신작 쥐포칼립스
오토배틀러로써 굉장히 전형적인 게임이지만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특유의 느낌만 살린다면 무난한 게임으로 남지는 않을것같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WASD 이동과 마우스로 조작하는 게임.
다만 굳이 WASD를 넣었어야했을까 의문
스킬 순서, 라운드 시작 전 전술 등으로 변수를 만드는 게임이지만
흔히 말하는 "깎는" 플레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매력적일지도
빅커넥터즈
이창환
베이직한 맛으로 즐기는 쥐가 주인공인 아포칼립스 이야기. 황폐해진 마을을 지나 희망을 찾아 떠나는 주인공의 여정을 같이 따라가며 펼쳐지는 다양한 이야기를 체험하며 시간 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기본에 충실한 게임.
시뮬레이션 RPG의 정석적인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자동 전투에서 오는 장르 특유의 지루함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장르 팬들에게는 파고들 여지가 많고 충분히 즐길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탑다운 뷰 특유의 답답함을 잊을 만큼 플레이어의 개성에 맞는 커스터마이징과 그에 따른 시원한 타격감은 플레이하는 내내 정신없이 하게되는 결과를 낳은것 같아 재미있게 끝을 맺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폭주한 AI들로 인해 위험한 상황 속 제작한 메카에 탑승하여 도시를
구하는 탑다운 메카 슈터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연출, 씬과 함께
메카물과 관련한 다양한 오마주들을 넣은 부분이 인상적이며 좋았으나
정비나 업그레이드 부분이 조금 더 직관적이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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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우
남자의 로망인 로봇! 로봇의 다양한 개조 컨텐츠와 적을 쓸어버리는 맛 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묵직한 느낌이 일품인 '제로봇'에 탑승하여 사람들의 의뢰를 처리하고 겸사겸사 말썽을 일으키는 다른 로봇들도 처리하는 탑뷰 액션 게임입니다. 처음 로봇의 외형을 봤을 때 딱 생각난 것이 작년에 즐겁게 했던 헬다이버즈2에 등장하는 엑소수트(워커)였는데요, 육중한 덩치에 맞는 움직임도 만족스럽고 중화기를 적에게 마구 날리는 타격감이 기대한 수준 이상이었습니다. 조준 보정도 어느 정도 있는지 무기를 갈기는대로 적군이 쓰러지는 점 역시 스트레스를 팍 날려버릴 수 있는 즐거운 점입니다. 게임 도중에 BGM 변경 키를 눌러 아수라장의 한복판에서도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점 역시 약간의 플러스 요소입니다. 아쉬운 점은 캐릭터 아래에 체력바 및 무기 쿨다운이 표시되고 있기는 합니다만 UI의 크기가 너무 작고 화면 하단의 UI는 쿨다운 표시가 다소 직관적이지 못해서 정신없는 전투 와중에는 제대로 확인하기 어려운 점 정도가 있겠네요. 다양한 무기를 필드에서 얻어서 메카를 더 강력하게 개조하는 방식도 마음에 드는데, 과연 정식 출시가 되고 나면 어떤 무쌍을 펼칠 수 있을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밸런스가 좋은 탑다운 슈팅 게임입니다!
너무 빠르지도, 너무 느리지도 않은 속도감이라 조작하기 편안했어요. 로봇과 미소녀의 조합에서 오는 복고풍 감성도 좋았고요.
전체적으로 안정적이고 밸런스가 잘 잡혀 있는데, 어떻게 보면 그게 아쉬운 점이기도 해요. 두루두루 무난한 대신, "이거 하나만큼은 확실하다" 싶은 강렬한 한 방이 아직은 부족한 느낌이거든요. 메카물 특유의 묵직한 손맛이든, 아니면 다른 무엇이든, 이 게임만의 뾰족한 매력이 하나 더 있었으면 훨씬 인상에 남을 것 같아요.
한 가지 더, 주인공 얼굴이 3D일 때와 2D일 때 느낌이 꽤 다르게 다가오더라고요. 디테일까지 똑같이 맞추긴 어렵겠지만, 적어도 분위기나 인상만큼은 통일감이 있으면 캐릭터에 훨씬 몰입하기 좋을 것 같아요.
무기를 모으고 강화하며 나만의 로봇을 커스텀하는 재미가 확실해서, 개인적으로는 추천하고 싶은 게임입니다. 개발자분이 유저 피드백도 꾸준히 반영하며 다듬어가고 있는 게 느껴져서,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게임이기도 하네요~
빅커넥터즈
권병욱
내 취향에 맞춰 다양한 무기와 장비를 직접 세팅하고 조합해가는 소소한 재미가 시각적으로도 잘 와닿았고 적들이 정신없이 쏟아져 나오지만 시원시원하게 쓸어버리는 타격감이 뛰어나서 손맛이 꽤나 쏠쏠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탑다운 뷰로 옛날 아케이드 느낌이 살짝 묻어있는 빠른 속도감의 게임입니다. 게임을 진행하며 비록 건담은 아니지만 조금씩 파츠를 모아서 강화시켜나가는 느낌, 그리고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과 적으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메카 로봇으로 적 로봇을 부수고 자원을 모아 업그레이드 하는 게임입니다.
옛날 큐빅이나 가오왕 같은 메카 애니메이션이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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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wldnjs
스킬이 타격감 넘치는 사운드와 더불어 많은 스킬들이 존재해 마음대로 커스텀하여 쓸수있는것 그리고 그래픽도 좋아서 게임을 플레이하는데 있어서 단점같은걸 별로 느끼지 못할정도로 재밌게플레이 한거같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주디, 제로에 타라."
미소녀 X 메카 콘셉트의 로봇 슈팅 액션 게임.
오브젝트와 적의 식별성이 좋아 한눈에 파악하기 쉬우며, 이에 따른 파밍의 재미가 잘 살아있습니다.몰입감 있는 스토리와 업그레이드 시스템이 더해져 몰입감을 꾸준히 유지해 줍니다.
조작법이 쉽고 간단해서 플레이하기 편한 게임입니다. 다만 스태미나 같은 시스템에 대한 설명이 조금 부족해서, 이런 장르가 익숙하지 않은 저는 초반에 약간 헤맸습니다. 튜토리얼이 좀 더 자세하면 더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부분만 제외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작년 행사장에서 타임어택 해보려다가 실패했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는데 확실히 몰입도가 쩔어서 게임이 재밌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간단한 조작법과 중력을 반전시킬 수 있는 재밌는 게임
특히, 아슬하슬하게 장애물을 피할 경우, 슬로우 모션 연출도 있어 스릴있네요.
빅커넥터즈
여철준
BIC 버전이 너무 짧은게 아쉬운 게임...
이런 류의 게임중에서 되게 시원시원하게 잘 가져서 좋았습니다
다만 약간 아쉬운점은 이전 스테이지에서 스테미나를 잘 채워오지 못하면 천장 몹을 칠수가 없어 강제 하드코어 플레이를 해야한다는 점...
빅커넥터즈
천경민
이거 시간 순삭임 하다 보니 다음날됨(10시 반부터 해서 다음날 됨)
빅커넥터즈
이도경
플랫포머류 게임. 간단한 기믹으로 편하고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는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적을 밟고 중력을 반전시키면서 진행하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작년에는 판정이 좀 빡빡하고 어려워서 하다가 포기했던 거 같은데 이번에 쉬워지면서도 스피디함이 느껴져서 정말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몇시간 박다가 자고 일어나니 한방컷. 스피드러너들은 수면을 적극 활용하십시오.
게임 자체는 흠잡을데 없는 vvvvvv식 중력반전 플랫포머. 중력반전이 꽤나 사기지만 시간을 조절 잘 해둔 것 같다. 배경이 조금 심심하긴 한데 아직 데모니까 하고 넘길 수 있는 수준이다. 조작감도 괜찮으니 추천.
빅커넥터즈
강호수
VVVVVV가 생각나는 게임이었고요, 메커니즘이 간단하면서 재밌네요. 난이도도 적절하고 분량도 핵심 플레이를 보여주기 위한 데모로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기믹들이 추가되길 바라며 완성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꽤 평범한? 테니스 게임입니다.
다른 테니스 게임처럼 특별한 기술을 시전한다던가 하는 것이 없어 정통 테니스를 하고 싶으면 괜찮을 수 있긴... 한데
'모바일 게임'으로 하기에는 조작이 꽤 불편합니다. 목표 지점을 맞춰 쳐야하는데 이동을 위해 터치를 민다 + 그러면서 터치를 고정시켜 목표 지점까지 가도록 버텨야 하는 방식이 모바일 치고 어렵습니다.
두손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인지는 확실치 않지만 한손 플레이 기준으로는 꽤... 하기가 힘듭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모바일 기준 서브 조작이 너무 어렵습니다.
튜토리얼 진행 시 간단한 스킵 기능이 절실해보입니다.
터치 해도 다음 문구가 나올 때까지 무조건 대기해야하는데
이 구간이 너무 길어요
안그래도 클리어하기 어려운데 이 것까지 시도할 때마다 봐야 해서 너무 템포가 질질 끌립니다.
요세 추세에 맞지 않는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플레이를 시작한지 한 시간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 손을 놓게 만든 비운의 작품. 이름에 나와있는 불과 얼음이 작용하는 시점도, 그의 바탕이 되는 테니스도, 눈을 아무리 집중을 해도 기존의 테니스 게임들과의 차별점을 찾아보기 힘든 작품이었습니다.
(본 리뷰는 현장 전시된 빌드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어쩌다보니 요괴들의 세계에 발을 들인 인간 주인공이 되어 식당을 운영하는(?!), 리듬 게임이자 비주얼 노벨이자 아무튼 그 뭐시기냐 장르를 똑 떨어지게 정의하기 어려운 게임입니다. 흥이 넘치다 못해 주체가 되지를 않는 각양각색의 요괴들이 식당에서 깽판을 치는 동안 이들에게 음식을 제공하여 '극락'을 보여주세요. 어쩌다가 음식을 만드는 주인공마저도 흥에 취한 것인지 리듬에 맞춰 방향키를 입력해야만 제대로 된 음식이 만들어지고, 음식을 먹든 말든 요괴들은 각종 골때리는 기믹을 날려가며 플레이어를 못 살게 굽니다. 개성넘치는 다양한 요괴들의 일러스트가 만족스럽고 사물놀이 느낌이 나는 노트 타격음도 좋습니다.
다만 나머지 부분은 상당수가 기대 미만이었는데요, 제일 큰 것은 역시나 난이도 조절 기능이 없는 점입니다. 뒤로 갈수록 기믹이 2절3절뇌절치도리를 치는데 체력 회복이 넉넉해서 망정이지 아니었으면 아마 중간쯤에서 폭사했을 것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이걸 했어? 그럼 이것도 해보던가' 식의 가독성 망치기식 기믹들이 극락 라이프를 방해하는 번뇌가 되고 맙니다. 이 게임의 본질은 무엇인것인지도 알기가 어려워지게 하구요. 스토리텔링이 메인인지, 리듬게임이 메인인지, 음식을 판매하는 타이쿤 계열의 플레이가 메인인지 제공된 빌드를 마지막까지 플레이하면서도 아리송한 느낌뿐이었습니다.
처음에 기대한 것은 발할라 느낌이 나는 내러티브 위주의 게임에 흥겨운 사물놀이 비트를 섞어 탄생하는 정겨운 게임이었는데 시작하고 3분도 되지 않아 당황의 연속이었기에 큰 아쉬움이 남았어요. 커넥트픽으로 뽑힌 게임이라는 것은 여느 게임들보다도 많은 기대와 사랑을 받고 있다는 뜻이니, 그게 헛되지 않게 중심이 딱 잡힌 개발과 완성으로 나아가기를 기원합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커넥터즈 때는 이게 뭔가 싶은 변경이었는데, 이번에 바뀐 빌드로 해보니까 또 나름의 맛이 있습니다.
지금 난이도는 좀 과할정도로 어려운 느낌은 있긴한데, 아예 이런 노선으로 바꾸는건가? 싶은 느낌에서
아예 360도를 넘어서 540도정도 드리프트를 하니까 오히려 대유쾌 마운틴에 들어간 느낌
빅커넥터즈
김민경
왜 또 이렇게 많이 달라졌을까요? 리듬요소를 테스팅하기 위해 다른 것들을 잠시 배제하고 시연용으로 만든 빌드일 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게이머
김시원
음악, 캐릭터 디자인, 게임 진행 방식 맘에 들어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요괴들 컨셉들이 좀 현대적인 밈이나 말투들을 쓴다는 점이 좀 흥미로웠지만 오히려 요괴컨셉에 몰입하지 못하게되는 요소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오히려 재밌는 개그요소로 받아 들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주지현
브금, 전체적인 디자인, 캐릭터 설정 전부 좋아요. 굳이 아쉬운 점을 꼽자면 대사가 상대인지 주인공인지 바로 인식이 안되는점?
배경음악도 신나고 캐릭터마다 비트가 다른것도 재밌었습니다. 출시가 정말 기대되는 게임. 개그도 제 취향이어서 재밌게 했습니다
게이머
박현우
캐릭터들이 이상적이고, 캐릭터 일부 캐릭터는 특수 능력을 가지고 있는 등 재미있는 요소가 많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캐릭터 게임성 모두 너무 휼룡한 게임이였습니다. 매우 좋아하는 아트 분위기라서 눈호강하면서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힙낟.!!
빅커넥터즈
채수현
컨셉, 아트 쪽으로 매우 좋았습니다.
리듬 게임 자체로 보자면
노드를 칠 때 사운드와 내 히트의 박자감이 맞는 쾌감 등은 조금 아쉬운 것 같습니다.
점순이 캐릭터와 사운드가 어울리는지도 애매한 감이 있구요
미니 게임 요소가 많아 신선했던 것 같습니다.
음식 종류가 많은데 뭐가 다른 건지 이해하기가 좀 어려웠고
좀 더 발전하여 정식 출시되면 빠르게 구매해보고싶습니다
((점순이 베이스음은 너무 좋아여))
빅커넥터즈
이창환
식당이라는 배경에 리듬게임을 섞으니 느낌이 색다르게 다가왔습니다. 다만, 일부 요괴의 디자인은 그로테스크함을 불러 일으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날 죽이려는 요괴들 한테 음식을 만들어줘야 하는 아방가르드한 게임입니다.
코리아 감성과 10덕 패러디 그냥 웃긴센스 매년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