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커넥터즈
묵은G
적절한 공격과 패링으로 전투를 치르는 탑다운뷰 액션 게임... 이라고는 하지만 플스 식 버튼 배치만 알려주는 바람에 패드 컨트롤러 없이는 패링을 못하게 된 것이 첫 번째 문제, 체스 판처럼 생긴 장소에서 플레이가 멈춰버린 게 두 번째 문제라 변변찮은 전투를 치러보지는 못했다. 분위기 만을 두고 평가하자면 나쁘지 않지만, 분위기로 먹어주는 액션 게임은 너무 많다. 제대로 된 무언가를 볼 수 없었기에 평가할 수 없다. 일단은 좀 더 다듬어지기를 기대한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패드에 해당되는 튜토리얼만 있을 뿐, 키보드 마우스에는 어떤 키에
무엇이 해당되는지 알려주지 않아 게임을 플레이할 수 없었습니다.
몬스터를 무시하고 앞으로 나아가 상호작용을 하면 시점 버그가 있었으며
타이틀로 이동했다가 다시 진행하는 경우 다른 곳에서 스폰하여 조작할 수 없었습니다.
게이머
정유현
키보드 플레이시
스킵 > F , L1 > Q , R1 > E
L2 > TAB , R2 > R
대쉬 > 스페이스바 , 공격 > 마우스 좌클릭
공격하면서 적을 날려보내기 > 마우스 좌 클릭 후 마우스 우클릭
상호작용 > F키 , 메뉴열기 > ESC키
사운드 조절 > 키보드 상하좌우 또는 WASD로 변경가능
스킬을 배운 후 차징하기 > 마우스 우클릭 꾹
QA도 하고 있어서 키보드로 하나씩 눌러가며 키를 찾아내었습니다.
플레이해 본바 몬스터를 만나면 타이밍 맞게 우클릭꾹 눌러 차징해서 날려버리는게 클리어하기 쉬웠습니다.
맵을 넘어갈 때마다 로딩이 너무 오래걸린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적을 만나면 안잡고 그냥 지나갈려는데 적을 계속 쳐다보고 주인공 캐릭터가 시야 밖으로 넘어가도 적을 쳐다보는게 아쉬웠습니다.
보스를 만나 머리위에 올라가는 것도 있었구요.
게이머
최누리
상당히 문제가 크네요. 극초반인데 벌써 버그로 진행이 막혀버립니다.
1. 기술 배워야 한대서 들어간 곳은 O버튼을 꾹 누르면 카운터라면서 O를 꾹 눌러도 전혀 발동하지 않음. 보니까 기를 모으는 모션이 있는 것 같은데 그런 모션을 전혀 볼 수 없습니다. 이로 인해 퍼즐을 못 풀어서 진행이 막힙니다. 아마 카운터를 발동시켜서 타겟을 옮겨서 퍼즐을 완성하는 것 같은데, 왜 굳이 "카운터"를 퍼즐 위의 말을 옮기는 데 써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왜 발동도 안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2. 패드 환경이면서 패드마다 맞춤으로 인터페이스가 뜨는 게 아닌 듀얼쇼크 전용 인터페이스. 데모판은 PC 대상인 것 같은데 왜 PC 유저들이 가장 많이 쓰는 키보드+마우스용 UI를 안 만들었는지도 모르겠고, PC에서 패드를 쓰면 사람들이 엑박 패드 환경을 제일 많이 쓰는 것 같은데 왜 굳이 듀얼쇼크 용 인터페이스였는지도 모르겠네요.
이 게임이 루키 부문에서 2관왕을 받은 게임인데 심사위원분들이 설령 게임성이 관련이 없는 분야여도 게임은 해보고 주는 게 맞지 않나 싶네요.
일단 게임이 굴러가야 게임인데 버그로 진행이 되지도 않는 게 어떻게 게임입니까? 오프라인에서는 해볼 기회가 없었는데 거기서는 버그가 없었습니까? 없었으면 왜 온라인 빌드는 진행도 안 되는 버그가 있죠? BIC 같은 행사에 참가하면서 내는 데모 빌드 조차 제대로 체크도 안 하고, 게임 리뷰에도 진행이 안 된다는 코멘트가 한 달 전 오프라인 행사가 열리기도 한참 전에 올라온 건데, 빌드를 수정한다든지 개선 중이라든지 답변이라도 줄 수 있는데 이에 대한 피드백도 하나도 안 되고 있고요.
기본도 안 되어 있는 게 참으로 유감스럽고 실망스럽네요.
빅커넥터즈
구현
(게임플레이 막힘) - 모험의 시작은 좋았지만, 아직 다듬을 곳이 많은 액션 RPG!
전체적으로 RPG 특유의 탐험과 모험을 시작하는 분위기가 잘 느껴졌어요. 디자인과 사운드도 게임 분위기와 잘 어울렸고, 기본적인 게임 방식도 익숙해서 제대로 플레이할 수 있었다면 더 즐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만 현재는 플레이를 방해하는 부분이 꽤 많아 아쉬웠어요. 튜토리얼이 패드 기준으로만 표시돼 키보드 조작키를 직접 찾아야 했고, O 버튼을 누르라는 안내에서 패드로 입력해도 진행되지 않아 결국 플레이가 막혔어요. 좌, 우클릭도 반응이 늦거나 입력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정확한 입력 타이밍을 알기 어려웠고, BGM도 들렸다 안 들렸다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나오지 않았어요. 움직이다 멈출 때 모션이 어색하게 끊기는 부분도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이런 작은 디테일이 게임의 완성도를 크게 좌우한다고 생각해요.
아직은 전체적으로 최적화와 다듬기가 더 필요한 단계로 보여요. 그래도 기본적인 분위기와 방향은 괜찮았고, 고난이도 전투나 육성형 RPG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관심을 가질 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지금은 제대로 즐기지 못해 아쉬웠지만, 문제들이 개선된 버전이 나오면 다시 플레이해보고 싶어요.
빅커넥터즈
베칸
그럴듯한 컨셉의 탑뷰 액션 게임.
다만 여타 다른 게임들과의 차별점이 보이지 않아서 아쉽다.
게임 중반에 맵에서 버그에 걸려 하늘색 화면만 나오고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
설정창 UI도 플레이스테이션 기준이라서 컴퓨터나 엑박패드 기준으로 조작하기 어려움이 있었고, 메인화면으로 돌아갈수도 없어서 alt f4로 강제 종료를 해야했다.
좀 더 좋은 모습으로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수려한 그래픽 디자인과 UI 등은 힐링이 됨은 인상적이었지만, 전체적인 진행방식은 어딘가에서 많이 맡아본 듯한 느낌이 강하게 들어 이 작품만의 특장점을 더욱 부각하지 않는다면 해당 장르의 홍수 속에 묻힐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수많은 BIC에 출품되는 루키 게임들의 대부분은 너무 유사한 게임이 나오고 사라지는 작품이 많다. 걱정 된다 싶을 정도로 시스템과 그래픽과 분위기 모든 것들이 컨셉을 제외하면 유사 게임이 과거 BIC 만 한정해도 너무 많다. 앞으로 어떤 게임으로 업데이트 될지 모르나, 최소한 초반 부 이 게임 만의 어필 할 수 있는 독특한 시스템을 체험했으면 한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에 비해 조작법도 그렇고 최적화 부분도 그렇고 다소 불친절한 면이 없잖아 있는 작품입니다. 조작법을 변경할 수 있는 메뉴가 있으면 좀 더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해질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대학교 졸업작품 답지않은 훌륭한 완성도를 가진 게임입니다. (최적화는 아직 갈길이 멉니다) 주인공 리프는 한때 신이었으나 피조물인 인간에 실망해버려서 아주 큰 죄를 범해버린 죄인입니다. 이후 리프는 봉인당하는 형벌에 쳐해집니다. 어느날 눈을 뜬 리프 앞에는 인간은 없고 괴물들만 보입니다. 이 괴물들을 상대하는 것이 플레이어가 할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