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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1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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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글라이드
브루트포스
진정한 탐험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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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신윤우
아무도 알려주지 않지만 어떻게든 해나가는 인생같은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작년에도 주목하고 있던 멋진 버그찾기게임. 점점 완성도가 높아지는 것이 보기 좋다.
빅커넥터즈
rlawldnjs
게임의 효과음이나 고양이가 뛰는게 왠지 모르게 중독되어서 계속하게 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고양이가 되어 어디인지 모를 곳을 헤매며 무엇인지 모를 것을 모으는 게임… 이지만 이것으로 충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밌습니다. 메트로베니아 장르를 잘 몰라서 많이 진행하지는 못하고 막혀 버렸습니다만 길을 찾아 폴짝폴짝 뛰며 정처없이 헤매는 플레이가 꽤 즐겁습니다. 다만 지도와 세이브 정도는 있으면 좋겠습니다. 언어 없이 여기까지 게임 방법을 알릴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지만 '이건 뭔지 모르겠다' 라는 부분도 드문드문 있었습니다. 저는 컨트롤 재주와 눈썰미가 없어 여기까지밖에 못 왔지만 다른 분들은 더 많은 모험을 하실 수 있겠지오…. 부럽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고양이를 움직여 퍼즐을 풀고 앞으로 나아가는 메트로베니아 스타일 퍼즐 게임. 플레이어에게 주어진 길의 선택지가 너무나 막연하여 헤매기 쉽지만, 그 불친절함과 헤매는 과정 자체가 매력인 게임이다. 조금씩 알아나가며 답을 찾아나가는 과정이 생각보다 깊이 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animal well이 생각나는 메트로베니아 형식의 게임입니다 게임 난이도도 적당하고 분위기도 있는 게임이에요 다만 아쉬운건 전체화면이 없다는점이에요 그것만 있으면 재밌게 잘 할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고양이가 이곳저곳 다니면서 목적지에 도달해야 하는 국산 도트 플랫폼 매트로메니아게임. 어렵다. 숨겨진 발판이나,숨겨진 장소가 꽤나 있음. 물론 모르면 그냥 지나가는거다. 스토리..라고 할것은 없고 그저 알 수 없는 세상으로 고양이가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컨트롤에 자신 있는 사람, 숨겨진거 찾을 실력있는 사람만 도전하세요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작년부터 재밌게 했던 게임입니다만 게임을 한번에 2시간 3시간 이상 못하는 저로써는 세이브 기능이 어디서 열리는건지 있기는 한건지 존재조차 모르고 계속 초기화 ㅎㅎ;; 그래도 재밌긴합니다. 본인이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vertusOn
설명따위는 없습니다, 고양이와 같이 폴짝 뛰면서 맵을 헤쳐나가보시죠!
빅커넥터즈
송현규
더 넓게 밝아지는 구슬을 먹고나서 우상단쪽을 갔는데도 맵이 안밝혀져서 진행이 안됩니다 2단점프가 되는 버그가 있습니다 + 하단키를 누른채로 짧은 점프를 연속으로 하는경우 2단점프가됩니다 재실행 후 아무것도 안먹은 상태에서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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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잉크 이스케이프: 마녀단의 수수께끼
불운한 행성에서 온 게임들
잉크로 그린 추억, 조상의 비밀을 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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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여철준
재밌게 즐겼습니다 약간 Rusty Lake 느낌이 나는 방탈출 게임이었습니다 아쉬운점은 버그가 좀 많습니다 다른 리뷰에도 적혀있는 한국어 버전에서 영어로 맞춰야하는 상자라던지, 저장 불러오기 기능이 불안정한점 등이 있습니다 이런것들을 고치면 더 재밌게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종이 책의 색감으로 눈이 편안해 좋았던 퍼즐게임이었습니다. 암호 잠금해제 퍼즐에서 한글 화면이 바로 표시되지 않는 현상이 있었는데, 퍼즐 화면에서 언어를 영어로 바꾸었다가 다시 한글로 돌아오는 방법으로 해결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변민우
몽환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퍼즐 게임. 잉크와 종이라는 소재를 활용해 독특한 세계관과 감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해냈으며, 특유의 분위기 연출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아직 데모 버전인 만큼 스토리에 대해서는 많은 부분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퍼즐들이 워낙 재밌었다보니 이후 전개가 궁금해진다. 정식 출시가 기다려지는 게임.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할머니가 남겨주신 책 속에서 탈출하는 게임. 세련되고 깔끔한 모양의 퍼즐들이 많이 나옵니다. 이런걸 모더니즘이라고 하나요? 화려하지는 않지만 이것도 아주 절제된 양복을 입은 신사처럼 멋있어 보입니다. 미니게임(퍼즐)을 풀다보면 이야기가 진행되는 방식입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하면 고민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쏟아진 잉크를 주워담아 이야기를 완성하고, 그 과정에서 펼쳐지는 수많은 퍼즐들을 풀어나가는 재미가 쏠쏠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마지막 박스 퍼즐 항목에서 언어적인 문제인지 맞는 답을 골랐음에도 정답으로 인식되지 않는 점이 발견되어 이 점은 확인이 필요한 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잉크와 종이를 소재로 삼은 포인트 앤 클릭 퍼즐 게임. 번지고 스며드는 잉크의 질감을 그대로 세계관에 녹여내서, 소재 하나로 게임 전체의 결이 잡히는 듯 했다. 퍼즐을 푸는 것보다 화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길어지는 종류의 게임이었다. 특유의 분위기 연출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소재와 감성이 따로 놀지 않고 하나로 맞물린 점이 이 게임의 가장 큰 강점이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쏟아버린 잉크를 담기 위해 파이프를 연결하고, 단서를 찾아 방을 탐색하는 복합적인 형태의 퍼즐. 나름 어렵지 않고 쉽게 풀어갈 수 있는 퍼즐들이기에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지만, 한국어판에 한정하여 버그가 있다. 현지화에 맞게 손을 보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던 듯 하니, 빠른 수정을 기대해 본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아트 분위기나 설명도 좋았고,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현지화 이슈는 고쳐질것같고, 불편했던 부분은 상자를 열 때, 단서 종이가 비스듬하게 고정되어 보여져서 보기 힘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한글버전으로 했더니 답에 맞는 모양을 선택한 것 같은데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여기 리뷰에 있듯이 언어 변경을 하면 풀리네요 다음 스토리와 퍼즐이 궁금해지는 데모판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인격을 가지고 있는 잉크와의 내 방(?) 모험을 통해 할머니와의 추억을 되짚어보는 내용의 작품입니다. 퍼즐의 난이도가 그다지 높지 않은데 약간의 트릭이 섞여있어서 주어진 힌트를 다 써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강박 아닌 강박이 있는 플레이어라면 초반에 약간 고전할 수도 있겠습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중간에 실수로 메뉴를 나가버려서 처음부터 다시 한 시간까지 포함해 20분 정도가 소요되었으니 실제 플레이 타임은 이보다 더 짧을 수도 있겠네요. 중간에 비밀번호의 자리수가 한국어 버전과 영어 버전에서 서로 달라서 언어를 바꿔가면서 확인해보니 아마 이 부분에 한해 언어 패치(?)가 서로 꼬이는 것 같습니다. 한국어 버전으로 플레이했는데 서가에 꽂힌 책들이 처음에는 영어로 뜨더라고요. 영어로 바꾸었다가 다시 한국어로 바꾸면 올바르게 한국어 제목들이 뜨고요. 이 부분만 확인해주시면 좀 더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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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로렌스 기행문
씨러버 발렌
매우 정상적인 코믹 디저트 영웅 서사시 어드벤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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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최지훈
골 때리고 정신 없는 어드벤처. 욕구 불만일 때 하기 딱 좋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정말로 이 게임에 대해서 남기고 싶은 리뷰는 없습니다 그냥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꼭 다운로드 받으셔서 꼭 플레이해보셨으면 합니다. 한 가지는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꼼꼼하게 플레이하신다면 02시간 30분은 소요되니 정말로 느긋하게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상황에서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장시간 플레이 시 눈앞이 어지러울 정도로 다채로운 색과 끝이 없는 사실과 음모론 사이의 줄다리기, 그리고 그 속에 분명히 존재하는 어쩐지 다들 감정 과잉인 인물들. 그들을 통해 무의미하면서도 유의미한 이야기를 분명히 의도한 위화감 속에서 물 흐르듯 풀어낸 세계관이 상당히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다만 일부 파일 누락이 있어 준비해두신 것을 온전히 다 즐길 수는 없었던 점이 다소 아쉽습니다. 데모데이 초반인 만큼 추후 정식 전시 기간에 개선된 빌드를 플레이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그야말로 그로테스크함이 무엇인지 진가를 보여주는 작품. 한 마디로, 혼란스러운 정신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어 오히려 진정 효과(?)를 가져오는 작품이었지않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굉장히 아방가르드한 느낌의 쯔꾸르였습니다. - 좋았던 점 아방가르드한 그래픽과 다른 게임들에 비해서 개발자의 뚜렷한 개성이 더 돋보여서 가장 좋았습니다. - 아쉬웠던 점 강한 개성에서 오는 호불호와 접근성은 자연스러운 트레이드오프인 만큼 개인적인 취향에서는 소화하기가 어렵긴 했습니다. 탐색을 강제하는 진행이 막히거나 사망하는 강제 이벤트, 아쉬운 플레이어의 동선 유도 등 레벨 디자인 측면에서 진행이 매끄럽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과잉의 용사로서 각 도시의 정수를 모아 신에게로 향하는 로쿰 로렌스의 여정을 따라가는 게임. 콜라주로 만들어진 그래픽 요소가 상당히 독특해서 처음에는 머뭇거리게 되었지만 플레이해 보니 정말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대사나 연출 센스가 특출나고 주민 도감을 모으는 일도 즐겁습니다. 각 도시와 마을마다 살고 있는 디저트들의 성격이 하나같이 거주지의 이름대로 극단적인데 그 점이 개그 요소로 무척 즐거웠습니다. 전투는… 아직 하는 방법을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찌저찌 버튼을 누르다 보니 이길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도시에 도착하니 맵이 넓어서 길찾기가 조금 힘들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용사로 선택받은 로렌스가 디저테리움의 마을들을 방문해서 정수를 모아서 승천해서 신들을 만나러 가는 모험을 담은 쯔꾸르 어드밴처 게임입니다. 콜라주 기법으로 활용된 아트 덕분에 독특한 감성이 있고 스토리 중간중간에 개그적인 요소가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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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눈 아픈 그래픽만 어떻게 넘기면 되는 패러디+오마쥬+병맛 알만툴 게임. 아는만큼 보이는 게임. 여러장르, 여러작품에서 좋은부분을 따온 게임. 개발자의 센스가 엿보이는 상당한 수작입니다만.. 개발자님. www 폴더내의 파일은 rpgmvp파일로 바꾸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저같은 자가 파일을 다 뜯어 볼 수도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좌뇌가 살찐 빠진듯한 스타일의 쯔꾸르 어드벤처 게임 특유의 콜라쥬 기법으로 무서워 보일수 있겠지만, 가볍고 재밌는 분위기로 즐기만 하니 걱정말고 플레이 했으면 좋겠다 스토리가 핵심인 게임이다보니 설명보다는 직접 해보는 쪽을 추천한다 주변을 잘 살피고 물건만 잘 챙기면 게임 진행에도 크게 무리는 없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콜라주 방식으로 만들어진 신선한 그래픽과 나사빠진 캐릭터에 저세상 개그가 첨가되었지만, 진행만큼은 왕도적인 용사물입니다. 작품의 컨셉과 캐릭터 방향성이 매우 명확하게 잡혀있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마을의 전경과 통치자, 그 주민의 성격이 유리되지 않고 묶여있다고 느꼈고, 그 세상에 뛰어들어 상호작용 하는 일들이 정말 즐거웠습니다. 데모 챕터에서 저를 도와주는 NPC는 딱 보자마자 아 이건 어떤 기사를 모티브로 하셨구나 깨달았는데 이 마을과 정말 어울리는 캐릭터라 아이디어가 정말 좋다고 느꼈습니다. 또 과거 회상을 통해 카르멘, 로렌스, 제리와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익숙하게 만드는 방식도 좋았습니다. 캐릭터에 대한 이해와 호감이 높아지면서도 그렇게 길지 않아 흐름이 자연스럽고, 기존에 진행하던 스토리도 해치지 않는다고 느꼈어요. 저는 게임을 하기 전에는 주인공의 외형 때문에 어노잉 오렌지처럼 이해할 수 없는 존재같아서 약간 무섭게 느껴졌는데... 예상보다 훨씬 상식적인 역할을 하는 부분이 반전이라 재미있었습니다. 개성 강한 캐릭터들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이 잘 드러났어요. 그야말로 광대의 소양이 출중한 주인공이었습니다. 단순할 수 있는 대사, 조사 스크립트, 선택지 구성도 정말 재미있게 되어있었습니다. 구구절절 하지 않으면서도 함의를 담는 대사 센스가 뒷받침하고있어서 전부 찾아읽게되는 중독성이 있었습니다. 다만 세계관의 매력이 큰 만큼 플레이하며 읽고싶은 스크립트 양도 늘어나는 반면, 스크립트가 나오는 속도는 일정해서 시간을 많이 쓰게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코트니의 첫 등장처럼 긴 대사가 연출의 일환인 경우라면 좋지만, 탐사하며 보게되는 조사 스크립트는 한번 더 키를 눌렀을 때 한번에 문장이 출력되는 등 소소한 스킵 기능이 추가되면 편의성 면에서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개발자님의 세계가 궁금해지는 게임이었고, 다음 챕터도 빨리 해보고싶어요. 앞으로의 업데이트도 기대하겠습니다!
  •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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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임클라임
클릭파티
최강이 되고싶은 당신! 올라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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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상준
'슬라임이라는 컨셉을 잘 살린 기믹' 하나만으로도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흔히 알려진 두들 점프 같은 버티컬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아직 개발중이신 것 같아 시각적인 부분, 레벨 디자인에 관한 부분 등은 언급하지 않고 리뷰하자면 단순히 발판 위로 올라가는 것이 아닌 슬라임이라는 캐릭터 특성으로 옆면에 붙는다는 매커닉 자체는 매우 신선하였던 것 같습니다. 해당 매커닉에 집중하여 발전한다면 상당히 좋은 게임이 나올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슬라임판 점프킹 스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끊임없이 점프를 하면서도 거리를 조절하여 무사히 다음 언덕으로 도달하거나, 한순간의 실수로 떨어지게되면 저~멀리서 부터 다시금 시작하는 반복이 은근 긴장감을 조성하는게 흥미로웠습니다.
스튜디오
고라니와 새
나 고라닌데, 슬라임이 귀엽고 가시는 뾰족하다. 용사한테 경험치 파밍용 잡몹 취급 받으면서 사냥 당하는 슬라임이 드래곤처럼 멋져질려고 절벽을 오르는 슬라임에 대한 게임이다. 100m까진 갔는데, 그 위에 벽이 있어서 더이상 진행 못했다. 여기까지만 만들어진건가? 앵그리버드처럼 화면을 드래그하면 반대방향으로 발사되며 진행되는 점프킹류 게임이다. 근데 드래그 할 때 발사 궤적이 곡선으로 표시되는데, 이거만 보고 플레이 하면 충분히 100m까지 갈 수 있다. 중간에 플랫폼이 전혀 없는 부분이 있는데, 이부분은 사람에 따라서 반복되는 플레이 때문에 좀 지루함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슬라임이 귀엽죠? 고칠 부분이 좀 많지만 잘 개선하면 귀엽고 재밌는 게임이 될 거 같다. 기대된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구덩이 속에 떨어진 슬라임이 다시 지상으로 올라오는 플랫폼 게임. 플레이어는 점프력이 좋은 슬라임이 난간을 이리 뛰고 저리 뛰어서 최종적으로 꼭대기까지 올라가게 해야 한다. 만약 점프하다가 실수하면?... 다시 저~~ 밑에서 시작하는거다. 항아리게임과 비슷한 방식의 게임으로 플레이어의 인내력과 컨트롤이 필요하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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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PS N NOSES
주식회사 페퍼스톤즈
낮엔 카페 운영, 밤엔 꿈속 전투로 기억을 되찾는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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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낮에는 카페 운영, 밤에는 꿈속에서 일어나는 전투로 두 가지의 장르가 합쳐진 카페 경영 + 탑다운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 입니다. 개성있는 그래픽과 세계관은 각기 다른 두 장르가 합쳐지는데 한 몫을 하고 있으며 나아갈 동기를 제공하지만 각기 다른 스트레스에 합당한 휴식 포인트, 쉴 수 있는 구간이 있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낮에는 카페 타이쿤 밤에는 뱀파이어 서바이버 라이크 형식으로 두가지 장르가 혼합된 독특한 장르의 게임 카페 타이쿤을 하는 낮에는 단순하게 재료를 넣고 서빙을 한다. 하지만 중간중간 정확한 메뉴를 알려주지 않고 태그의 여부를 통해 메뉴를 제공하거나, QTE 액션과 함꼐 반격하는 손님이 나온다던가, 너무 오래 장사를 해서 밤에 커피 장사를 방해하는 적이 나오면서 지루하게 해주지 않아 계속 붙잡게 되는 재미가 있다. 게임은 스피디하게 진행하되 내가 가진 자원에 맞게 문을 닫을 수 있는 점이 좋았다. 뱀서 라이크로 진행되는 밤에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해금되는데, 캐릭터에 따라서 사용가능한 공격이 달라지거나 업그레이드 가능한 능력들이 해금되는 구조이다. 캐릭터를 성장시키면서 어떤 캐릭터로 조합을 하며 빌드를 짜는 재미가 있다. 최종적으로 이 두가지 시스템을 묶는 '잠에 드는 병에 걸린 소녀'라는 컨셉을 통해 새로운 세계관을 소개시켜주고, 다양한 캐릭터와 함께 그 세계관을 풀어나가는 점 또한 이 게임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뱀서 라이크로 진행되는 밤에는 배경 디자인이 너무 눈에 튀어 적과구별이 잘 안된다거나, 캐릭터가 뭉치면 판정위치가 헷갈리는 사소한 단점이 있기도 하다.
빅커넥터즈
묵은G
낮에는 카페를 운영하며 맞는 커피를 서빙하는 타이쿤 스타일, 밤에는 뱀서라이크 스타일로 번갈아 운영하는 게임. 나름 자기 스타일을 갖춘 그래픽 표현과 더불어 여러모로 많은 시도를 한 게임이다. 좋게 말하자면 포만감이 꽉 찰 정도로 만족스러운 게임이지만, 나쁘게 말하자면 그렇잖아도 플레이 타임이 긴 뱀서라이크 계열과 꼼꼼한 운영이 필요한 타이쿤 계열을 번갈아 해야 하다보니 피로도가 높다. 그래도 이번 BIC에서 유독 눈에 띄는 게임이라는 사실은 변치 않는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낮에는 커피집 경영을 하고, 밤에는 뱀서류 로그라이크 게임을 합니다. 두가지 장르의 플레이 방식을 한 게임에 할 수 있어 재미있고, 그래픽도 서양 카툰 느낌이 나 꽤 신선한 느낌을 줍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기억을 잃는 병이 창궐한 세상에서, 단 둘뿐인 밤에는 잠드는 병에 걸린 이들이 낮에는 병을 완화하는 커피를 팔고 밤에는 꿈 속에서 병의 원흉인 적을 물리치는 게임. 이렇게 쓰니까 복잡해 보이는데 낮에는 카페 경영하고 밤에는 전투하는 게임입니다. 액션에 약해서 매우 정신없지만 두 파트 다 재미있어서 플레이하면서 시간이 훅 갔습니다. 두 파트 간 연계되는 요소가 있는 점도 좋습니다. 독특한 그래픽이 아름답습니다만 다소 투박한 느낌도 들어 좀더 폴리싱이 된다면 좋을 듯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채린
정돈 안된 아기자기함 속에서 즐기는 낮에는 정신없는 카페 알바와 밤에는 숨막히는 전투. 한 장르에 집중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각각 즐길 수 있어서 각 장르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쉽게 맛볼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첫인상은 다소 어수선하고 취향을 탈 수 있는 그래픽 때문에 호불호가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게임 진행 속도 등은 한국인이 좋아하는 속도라 마음에 들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잠을 자고싶지 않은 두 여성이 엉덩이에 코 박고 일하는 카페경영 + 뱀서 + 로그라이트 게임. 경영쪽 인터페이스 개선이 필요(주문은 화면아래에 있고 제작은 화면위에 있어 동시에 보기 어려움). 모든 장면은 3D로 구성되어 있음. 그래픽이 좀 투박해서 길찾기가 좀 해깔리나 분위기를 잘 자아낸다. 취향맞는분은 [가격모르니 여기까지적음]
빅커넥터즈
인티
낮에는 타이쿤, 밤에는 뱀서라는 두 장르를 잘 섞어둔 게임입니다. 타이쿤으로써는 지루하지 않게 A라는 메뉴에 다른 재료를 추가해 고객이 싫어하는 특성을 없앤다던가, 서빙할 때 qte가 있다던가, 진상이 있어서 그 진상을 킥한다거나 하는 여러가지 액션이 존재해서 재밌었어요 밤에는 뱀서로써 게임을 진행해야 하는데, 이런 류의 그래픽을 싫어하는 것은 아닌데, 뭔가 어지럽다? 잘 보이지 않는다? 같은 느낌을 받았고, 조금만 진행해도 워닝사인이 나오고 그 공격을 피하는 식의 몹이 나오는데, 의도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할 때에는 워닝사인이 너무 빠르고 좁게 나오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싶습니다. 두 가지 장르의 게임을 합쳐둔 게임인데, 나름 유쾌하고 어울리게 잘 어우러질 가능성이 많이 보여서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뱀서와 카페운영타이쿤을 섞은 게임. 새로운 조합의 느낌이다. 카페 운영 타이쿤도 평화롭게 진행되는게 아닌 QTE나 다른 방해요소들이 있어 신선한 느낌을 주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낮에는 커피를 팔고, 밤에는 몬스터를 잡는다! 타이쿤과 뱀서를 섞어서 만들었지만 두가지가 서로 연동하여 정말 재미있는 게임이 만들어졌습니다! 낮 시간대에는 커피를 팔고, 콤보를 쌓아 밤에 꿈속에서 강화를 한다! 그리고 꿈에서 모은 꽃으로 낮에 만들수 있는 커피가 늘어난다! 정말 좋은 방식이었습니다. 난이도가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 PC
그림 로스터
더블유제이 게임즈
모험가를 조합해 끝없는 시련을 돌파하는 로그라이크 오토배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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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탑: 운명의 열쇠
서브레벨게임즈
전략과 퍼즐이 만난 로그라이크 던전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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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채수현
무기와 적 타입을 이용한 퍼즐 게임입니다. 첫 학습에 어려움이 있으며 게임 진행에 버그가 있는 것이지 진행이 막히거나 절대 깰 수 없는 상황등이 연출됩니다. 익숙해지면 은근 중독성이 있습니다. 튜토리얼 구현이 시간적으로 어려우셧는지 ?하나의 설명서로 모든 것을 설명하나 기본적인 튜토리얼 스탭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글로 읽는 도움말 학습이 필수적이며 영문만 지원하니 플레이 하실 분들은 이점을 꼭 참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각층에 떨어진 아이템과 배치를 이용하여 탑을 등반하는 퍼즐게임입니다. 줍는 무기따라 피해없이 잡을 수 있는적들이 나뉘기 때문에 시작시 ?를 눌러 확인하고 가는 것을 추천. 킬 수에 따라 하단 게이지가 차고, 꽉 차면 보상을 받는데, 이것이 클리어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체험형 튜토리얼이 있었으면 이해하기 더 편할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시간 때우기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모바일 특유의 압축된 공간 안에서 많은걸 구현하려다보니 중간중간 벌어지는 버그들은 앞으로의 개발자님에게 주어진 숙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맵을 돌아다녀도 보이지 않는 적들에게 맞아 죽는 버그는 필히 고치셔야 할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랜덤으로 만들어지는 탑에서 몬스터를 잡을 수 있는 전용 무기를 습득해 몬스터를 잡고 탑을 돌파하는 게임입니다. 퍼즐게임을 푸는 느낌으로 괜찮게 플레이할 수 있지만, 한 번도 맞지 않고 돌파할 수 없는 조합이 만들어져서 죽어야 하는 층수가 있거나, 안보이는 적 때문에 죽게 되는 등의 버그가 있어 진행에 불편함이 있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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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이 생 너머
Mon Ami Interactive
죽으면 90년대 인터넷으로 이동하게 되는 생활 시뮬레이션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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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요즘 트렌드가 아닌 과거 어딘가에 존재했을것 같은 날 것의 진행방식이 유니크하고 센세이션한 작품이었습니다. 정해진 틀? 없습니다. 플레이어가 그저 하고 싶은대로 모든걸 허용해주는 그런 작품이었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복고풍 미래지향형 게임. 윈도우xp가 떠오르는 이 게임은 인터페이스부터 배경까지 죄다 고전틱합니다. xp가 한창일때 태어나지도 않은 사람들은 이 게임을 이해하기 어려울수도 있을정도로!! 올드 틱 합니다. 정해진건 없습니다. 뭐 할지 딱히 제한은 없습니다. 뭔가 하면서 배우고 성장하다보면 새로운게 열립니다. 취향맞는분만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다량의 비아냥을 함유하고 있는 90년대 PC버전 NPC의 폭언을 지나고 나면 상당히 다양한 퀘스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자유도가 꽤 높아서 강제성이 있다기 보다는 도전과제를 수행하는 느낌에 가깝네요. 소소한 퀘스트를 깨는데 흥미가 있는 유저에게는 매력포인트가, 보다 좀 더 확실한 목표나 세계관을 원하는 유저에게는 약간의 장벽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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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Luminote Mio: Aqualoom at Ocean's End
LOGIC - Thizen Studio (BINUS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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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상준
물고기와 재료를 모으고, 산호와 수초를 배치해 의뢰에 맞는 수족관을 꾸미는 과정이 따뜻했습니다. 잔잔한 분위기에서 힐링이 많이 됐던 것 같아요. 스토리가 재밌긴 하지만, 저는 그냥 켜놓고 있는 것도 좋았어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게임 정보에는 영어만 지원된다 하지만 한국어 지원 합니다] 번역기 번역같은 느낌도 들긴 하지만 없는거 보단 훨씬 낫습니다. 클리어 타임은 약 25분 가량. 자신과 남자 형제를 놔두고 사람들이 전부 사라져 버린 상황에서 밖으로 주로 돌아다니는 남자형제의 부탁으로 어항을 만드는 것으로 시작하여 다양한 인연들을 만나고 자그마한 모험도 하는 코지한 느낌의 캐주얼 게임입니다. 필요한 조건에 맞추기만 하면 어떤 어항이든 상관 없기 때문에 다양하게 꾸밀 수 있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그런 게임이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이쁘고 편안하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수체화 느낌으로 그려진 아트와 따뜻한 색감, 편안한 배경음악 속에서 주변인들이 의뢰한 수족관을 꾸며주는 게임입니다. 중간중간 재료를 구하기 위해 보드타일을 탐험하기도 하고 미니게임을 하기도 합니다. 꾸미기 게임을 좋아하고 편안한 힐링 감성을 느끼고 싶다면 할만합니다. BIC 데모 기준으로 한국어 번역이 약간 엉성하고 번역이 안된 부분들도 종종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복잡한 메커니즘이나 바쁘게 돌아가는 진행방식이 아닌 오로지 수려한 그래픽 디자인에만 집중 잘한 작품. 덕분에 잔잔한 분위기 속에서 힐링만 가득 얻고 종료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이웃들이 주문해 오는 수족관을 만들어 주고 대화를 주고 받는 힐링 느낌의 어드벤처 게임. 수족관 꾸미기는 각 기물마다 가진 능력치를 잘 고려하여 조건 이상으로만 맞춰주면 되기 때문에, 생각보다 까다로운 부분 없이 무난하게 꾸밀 수 있다. 인간이 바다로 밀려나 살게 된다는 설정에서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냄새가 풍기지만, 힐링에 초점이 맞춰진 아트 디자인과 플레이 방식을 생각하면 그저 흥미로운 배경 설정 중 일부처럼 느껴진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예술가가 만든듯한 게임. 재미보다는 아름다움에 초점을 두었음. 플레이어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 교류하고 그들에게 수족관을 만들어준다. 수족관을 어떻게 꾸밀지 커스터마이징이 아주 다양함. 넣을것도 많고 보기 좋은것도 많다. 전반적으로 디자인이 아주 좋은 게임으로 "내가 만든걸 너희에게 보여주고 싶어"를 실천한 게임이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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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Beat Boxy
JoMito Games
Beat Boxy는 신나는 음악과 무한한 레벨을 즐기는 매운맛 3D 리듬 오토 러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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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상준
컨셉은 기대가 됐는데.. 정상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빌드를 제공해주시면 좋겠습니다 ㅠㅠ
빅커넥터즈
강민수
저는 리듬게임을 좋아하고, 리듬게임을 제작하는 것에 있어 존중을 표하기 때문에 큰 비방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비방을 하고 싶습니다. 이건 '날먹'입니다. 대체 뭔 생각으로 BIC에 리듬게임으로 내놓은건지 묻고 싶네요. 성의가 없는 완성도입니다. 끝.
빅커넥터즈
채수현
정상 실행은 되나 메인 메뉴에서 버튼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듀얼 모니터 사용중인데 실행 시 서브 모니터로 실행되는 이슈가 있는데 이 문제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을 좀 수정해서 업로드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개발자분이 들인 정성은 이해하나 이 게임의 가격이 2천원 넘어가면 "제외하기" 누르겠음. 플랫폼 게임인데 광고만 봐도 이펙트도 별로고, 뭔가 흥미도 안 느껴짐. 지겹다. 더 적을 말도 없음. 시각적인 부분에서 뭔가 대대적인 개선이 필요함.
빅커넥터즈
이창환
단 한 마디만 드리겠습니다. 제공된 빌드 실행 시 메뉴 중 어느것도 클릭이 먹히지 않고, 심지어 나가기 버튼도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이 점은 수정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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