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BIC]올가가 산속의 외딴 시골마을에서 산책하다가 무서운것을 발견하는 워킹 시뮬레이션. 재미보다는 낭만/추억에 집중하였음. 그래픽이 아주 좋으며 도중에 보이는 분위기 및 각종 사물에 신경을 많이 썼음. 시간이 지나면 아늑함, 편안함이 두려움, 불안감으로 바뀌기에 분위기전환 역시 좋았다. 다만 화려한것과는 거리가 머니 취향맞는분만 고민해보세요.
게이머
정유현
영어를 몰라도 동물을 구출해가는 게임입니다.
할아버지네 집에 방문하기 전에
덫들을 돌로 부수거나 태워서 없애는 동물을 아끼고 사랑하자는 뜻으로 만들어진 게임 같습니다.
간혹 부엉이가 놀래키는 경우도 있지만.. 이상하게 커다란 버섯들이 많지만..
힐링게임으로 느껴집니다. 풍경이 무척 마음에들어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답답한 현실에서 벗어나 올가 라는 지역을 걸으며, 잔잔하게 힐링을 안겨준 게임. 덕분에 아무런 생각없이 걷기만 하다 시간을 훌쩍 넘겨버리게 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아기자기한 그래픽의 걸어다니면서 상호작용하는 게임입니다
모두 더빙이 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한국어 번역이 되어있지 않아, 해석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한국어
- 좋았던 점
아기자기한 로우폴리 그래픽이 매력적이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스토리 게임이나 한국어 지원 또는 자막이 제공되지 않아(영어 포함) 내용 전달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구조와 연출이 다소 미완성된 인상을 주어, 데모 분량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경험을 좀 더 뾰족하게 잡으면 좋겠습니다.
--- English (Translator used)
- What I Liked
The charming low-poly graphics were appealing.
- What I Didn’t Like
Since this isn’t a story-driven game and there’s no Korean language support or subtitles (including English), I had trouble following the story.
The structure and presentation felt somewhat unfinished, so I think it would be better to refine the core experience the demo aims to convey.
버그 라는 소재를 이렇게도 녹일 수 있구나.... 를 생각하게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네 개의 화면을 동시에 컨트롤해야 하다보니 일부 유저에게는 진입 장벽을 세울법한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옛날에 플래시 게임 중에 멀티태스킹 게임이라고 있는데, 그 게임을 좀 더 다듬고 스토리를 첨가하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처음에 조작키 보시면 이게 뭐지? 싶은데, 그냥 먼저 게임을 진행해보시면 충분히 익숙해지실 수 있을거에요.
지금이야 데모버전의 착한 난이도로 할만한데? 싶긴한데,
나중에 본 게임에서의 악랄한 버전도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것도 Koei에서 만든 게임 아닙니다. 네페룸이라는 불완전한 세상 속에서 해킹당한 무언가(네페미)와 전투/디버깅 하는 스토리. 각각의 네페미들은 각각의 개성/가치관을 가지고 있어 가치관에 따른 전투를 합니다. 플레이어는 여러 미니게임을 통해 네메피에 대처하게 됩니다. 짜임새가 높은 게임이나 머리를 많이 굴려야 합니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배경음악은 서부게임이나 영화에서 나올만한 배경음악인데
게임은 우주 배경이었다는 점이 있습니다.
1스테이지는 무난하게 클리어했지만
2스테이지부터는 실드로 인해 조합을 해야하는데 어렵더라구요.
파파고로 번역하면서 했지만 한글 번역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거 같습니다.
숫자 조합하면서 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다른 리뷰들에 십분 공감합니다. 번역 때문에 이해가 안 돼서 플레이 질을 흐립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분명 복잡한 것 없이 단순한 메커니즘으로 이루어진 작품이지만, 번역의 벽이 그 재미를 가로 막는 느낌입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이 게임은 게임 작동 방식은 쉬은데 게임의 설명이 영어여도 이해가 되어야 되는데 ai 번역으로 내용이 이해 되지 않아 번역판을 만들어 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처음 시작하고 한두시간은 재미있는 게임. 나중에 가면 적이 "그게 그거"가 됨. 우주선에 어떤 시설과와 어떤 파일럿을 태웠냐에 따라 전투흐름이 달라지는 게임으로 파고들 요소가 아주 많지만 깊이가 얕다. 또 좀 애매한 한글번역(기계번역인가?)이 게임의 발목을 잡으니 차라리 영어로 플레이 할 것. 취향맞는분은 할인 많이 할 때 고민해 보세요.
강점은 압도적인 도트 아트와 부드러운 모션.
제가 플레이 한 시점에서는 체력회복 or 강화 / 제거 등에서 체력회복 말고 다른 선택지는 전부 선택해봤자 아무것도 못해서 난이도에 대해서는 이야기하기 애매한 것 같네요.
플레이 방식은 대체적으로 덱빌딩 로그라이크의 결을 따라갑니다.
다만 이 게임은 내가 카드를 낸다 -> 공격/방어 등의 효과를 받는다가 아니라 아티팩트와 집중이라는 요소를 추가해서 차별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고전게임에서만 볼 수 있었을법한 그래픽 디자인으로 추억을 되새기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그만큼 잔혹성이 일부 보이는탓에 쉽게 접근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배신당하고 오명은 쓴 왕자 하르마가 되어 악에 맞서고 진실을 밝혀야함. 여러 카드들이 나오지만 카드들의 위력이 아티펙트나 집중력에 의해 결정되니 무엇을 선택할지 판단하는게 중요함. 아주 오랜 개발기간을 들인 게임으로 난이도는 어렵고 애들 하기엔 잔인한점이 있지만 게임성 자체는 상당히 탄탄하다. 관심있으시면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이정주
재미있는 덱 빌딩 게임이었습니다
행사장에서 짧은 체험 시간에도 아티팩트라는 개성적 요소, 기본적인 각 카드의 설명과 이미지 등 이해하기 쉽게 다가와서 금방 파악하고 게임에 적응하여 몰입할 수 있었어요
지도와 지도에 배치된 이미지들도 어떤 것을 의도했을지 예상이 가능하게 해주는 덕에 눈에 잘 들어오고 경로 정하는 것에 도움 됐어요
전투도 즐거워 다른 것으로도 더 시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짧은 시간 재밌게 빠져 아쉬웠던 점을 느끼지 못 한 게 아쉽네요
오프라인 only 라 게임성 자체는 평가할 수는 없지만, 제공된 자료만으로도 충분히 흥미진진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기에는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프라인에서 꼭 플레이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이만 접습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게임 표지에 눈길이 멈춰 상세페이지를 클릭해 들어왔다. 하지만 오프라인 only라서 온라인으로 데모를 플레이하지 못해 아쉬워, 8월에 있을 오프라인에서 짧게나마 플레이해보고 싶다. 게임 상세 이미지에서 퍼즐을 푸는 한 장면이 나와 있는데, 직접 플레이해보면 재미있을지 궁금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기억을 잃은 미남 탐정이 도시를 돌아다니며 사건을 해결하고, 기억을 되찾아가는 추리어드벤쳐+비쥬얼노벨. 이 게임은 여성유저들을 위해 만들어진 오토메 게임으로 미형의 다양한 남성들이 등장하여 남자다운 모습과 우정, 정서적 연계를 보여줍니다. 플레이어가 내린 선택이 게임의 흐름을 좌우하고, 각 인물과의 관계를 변화시킵니다. [가격모르니여기까지적
커맨드창에 명령어를 입력하여 게임을 진행하는 방식이 신선했습니다.
실제 커맨드창 처럼 명령어의 앞부분을 입력하고 tab을 누르면 자동완성 되는 기능까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 1장을 재밌게 플레이해서 제 2장도 기대돼요
빅커넥터즈
이민영
독특하면서도 간단한 입력으로 다양한 가능성을 탐색하는, 고전의 방식을 제대로 살린 레트로 게임. 짧은 단어들을 조합해 새로운 루트와 가능성을 개척해 나가는 구조가 매우 매력적입니다. 단순한 입력 행위가 아니라, 단서를 조합하고 새로운 길을 발견하는 탐험의 재미를 잘 살리고 있었습니다.
커맨드를 직접 입력해 진행하는 방식이 신선합니다. 시작하는 방법 조차 이 게임의 문법이고 튜토리얼이라는 점이 정말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명령어를 알아가는 과정은 사람에 따라 불친절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스스로 깨닫고 나면 즐거운 난이도입니다.
처음에는 괄호 속 영어 단어를 보고 무슨 뜻인지 고민했는데, 게임을 진행하며 각각이 대상의 이름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는 흐름도 좋았습니다. 억지로 설명하기보다 플레이를 통해 익히게 만드는 방식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플레이어의 심리를 잘 이해하고 있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예를 들어 비밀번호에 1234 같은 흔한 숫자를 입력하면 "그렇게 간단할 리가 없다"는 식의 반응이 나오는 등, 예상 가능한 행동에 센스 있게 대응하는 대사들이 재미를 더해주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과 배경 분위기도 게임의 콘셉트와 잘 어우러졌습니다. 세계관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었고, 앞으로 어떤 사건이 일어날지, 나는 누구인지, 어떤 인물을 만나게 될지 기대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단순한 포인트앤클릭 형식의 어드벤쳐 게임이 아닌, 플레이어에게 직접 타이핑을 요구하여 모든 동작을 하는 것이 매우 흥미로운 작품이었고, 레트로풍의 UI 또한 플레이하는 내내 눈길을 끄는 명작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일단 저지르고 봅시다.
키워드를 커맨드창에 입력해서 진행되는 미연시(?)라는 점이 색달랐는데 기본적으로 주어진 단어들을 한 번씩 입력해보는 게 진행방식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기 저기 힌트가 많이 있긴 한데 그 힌트의 정확한 명칭을 추측해내고 여기저기 돌아보면서 어디에 쓸 수 있을까 고민하다보니 1장 끝까지 플레이했어요. 이거야말로 전형적인 공대식(?) 연애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네요.
2장에 돌입하는 커맨드는 찾아내지 못했는데 혹시 있을까요? 있다고 하시면 열심히 찾아보겠습니다.
第2章に進むためのコマンドはありますか?
それなら、じっくり探してみます。
(* グーグル翻訳しました。)
빅커넥터즈
구현
커맨드 입력 진행 방식이 특이합니다! 이런 방식으로도 게임을 진행할 수 있구나 싶어 신선했어요.
데모 플레이만으로도 이 게임이 보여주고자 하는 요소는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스토리는 잘 이해하지 못했지만ㅎㅎ 출시가 기다려지네요.
빅커넥터즈
박재현
help에 따로 적혀 있지 않은 커맨드라도 이것저것 직접 타이핑하면 적용되는 점이 독특함. 마우스 클릭이 아닌 명령어 기반 어드벤처다보니 탐색의 재미가 있음. 데모분량이 적은건지 아직 스토리를 온전히 이해하기 힘들어 몰입하기에는 어려웠음
빅커넥터즈
권민규
커맨드를 입력해서 하나하나 찾아가는 게임입니다.
설명에 적혀있지 않은 커맨드라도 이것저것 적다보면 적용이 되는게 신기한 게임입니다!
1장엔딩으로.. 그냥 넘겨주고 끝이라니 결국 끝까지 아무것도 모른채로 끝이나버렸네요..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한 게임이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 하이텔시절 머드게임처럼 명령어를 직접 입력해야 하는 복고풍 어드벤쳐 게임. 한글화 해도 명령어는 영어임. 참고로 S x x 명령어는 안먹더라. 플레이어는 이곳저곳을 다니며 환청같은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게임 난이도는 쉬우나 영어 실력에 따라 할 수 있는것, 못 하는것이 늘어남. 영어 자신있는분만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박찬휘
데모만으로는 많은 것을 알기가 너무 어렵다. 컨셉 자체는 참신하다
빅커넥터즈
김건
고전적인 냄새가 나는 것 같으면서도 커맨드 형식의 게임은 처음이라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오히려 어떻게 하면 진행이 될까 하는 오기심이 생겨 여러 커맨드와 장면을 돌려보며 추측하는 맛도 있습니다. 다만 커맨드를 계속 입력해야 하다 보니 비효율적이라 생각이 듭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에서 살아남으며 나아가는 하드코어
탑뷰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달리 조작의 경험이나
2번의 피격 끝에 리스폰이 되는 등 높은 난이도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진행을 막는 리스폰 버그가 있기에 후퇴하지 않고 앞으로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게이머
정유현
튜토리얼에서 시작지점 아이템을 받은 후 대쉬로 물에 빠지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데 파밍을 무한적으로 파밍할 수 있는걸 발견했습니다.(인벤토리는 그대로 사라지지않음) 대화는 계속 읽어야하지만요. 튜토리얼에서는 바다에 못 빠지게 막거나 빠지면 인벤토리가 초기화 되거나 해야할거 같습니다.초반에 아이템을 얻은상태로 죽고 다시 시작하면 초반에 나오는 거미를 돌로 잡을 수 있다는걸 발견했구요. 대화가 끝나면 자동 저장으로 그 지점에서 시작하거나 아니면 튜토리얼이 끝나고 시작지점에서 초기화를 하고 파밍할 수 있는 상자가 있으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이머
신현우
어째서인지 대쉬가 일관되지 않습니다. 조금 더 다듬어야 할 것 같은 조작감이에요.
붕대를 썼는데 좌측으로 향해 몇개가 남았는지 나오지 않는 버그가 있습니다.
액션포인트가 따로 있는 점은 꽤 고무적입니다만, 대쉬의 상황에 더불어 매우 불편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3 버전 리뷰) 이전에 있었던 전투 관련 문제들이 많이 해소되어 플레이어에게 보다 여유로운 선택지를 주었다. 달리 말하자면 불닭볶음면에서 진라면 순한 맛으로 탈바꿈했다. 플레이어를 보자마자 둘이서 몰려와 가차 없이 2연속 차지를 갈기던 고양이 녀석들이 이제는 공격하기 전에 쿨타임까지 두고 얌전하게 공격하는 모습을 보니 위장은 편안해졌는데 이게 맞나 싶은 생각도 든다. 정식 버전에서는 잘 조율해서 난이도를 책정했으면 싶다. 이전 빌드처럼 불합리하지 않게 된 것 만으로도 만족감이 있다.
(2 버전 리뷰) 척박한 환경에서 생존해야 하는 소녀의 하드코어 생존 탑다운뷰 액션 게임. 한 방 맞으면 움직임이 더뎌지고 회피가 느려지며, 두 방 맞으면 바로 죽는다. 공격은 마우스 방향을 지정하여 때리는 방식이지만 방향타가 커다란 캐릭터에게 가려지기 일쑤이며 회복은 느리고 대시는 제한적이다. 돌은 딜레이 없이 공격이 가능해서 좋지만 개수가 제한적이다. 폐쇄적인 위치에서 시작하자마자 대시기를 쓰며 다가오는 적 때문에 대시와 느린 공격 중에 까다로운 선택을 해야 한다. 컨트롤과 순발력이 아주 좋으면 모를까, 대다수의 게이머 입장에서는 반복 플레이가 강요되어 지치기 쉽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분위기나 세계관의 느낌은 매력적이지만 확실히 난이도가 어렵게 되어있네요. 대시의 경우에도 어디에 막혀서 튕기듯이 작동하는 경우가 종종 보였습니다. 공격 범위가 명확하지 않다보니 거리 조절이 힘들고 초반부터 막히네요. 음식, 무게 등등 다 다양한 매커니즘이 있을 거 같은데 공격과 대시를 알려주는 튜토리얼에서 진행이 불가능해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전체적인 분위기와 도입은 매우 좋았습니다. 게임이 전달하고자 하는 컨셉이 있고, 세계관이 잡혀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시스템적인 불편함이 그 장점을 가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조작감이 다소 답답하게 느껴집니다. 캐릭터를 원하는 타이밍에 움직이는 것이 어려워 플레이어의 실력보다 조작의 제약으로 피해를 입는 상황이 자주 발생했습니다.
행동력 시스템 자체는 흥미로운 아이디어라고 생각하지만, 회피와 공격에 행동력이 공유되고있어 자원 활용이 굉장히 어렵게 느껴집니다. 행동력이 남아있는 한 입력에 즉각적으로 반응하게 하거나, 걸어서도 충분히 회피할 수 있는 여유를 주는 편이 더 좋은 플레이 경험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은 행동력을 공격에만 소비하는 방식도 고려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전투 정보의 전달도 부족했다고 느낍니다. 자신의 공격 범위를 미리 확인하기 어렵고, 스킬 쿨타임같은 부분도 직관적으로 알기 힘들어 다음 행동을 계획하기 어려웠습니다. 이러한 정보가 조금 더 명확하게 표시된다면 전략적으로 플레이하는 재미도 함께 살아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소녀와 고양이(?)의 아포칼립스 생존기
게임에서 보여준것이 아이템 줍기와 전투 뿐이라 어떤 게임을 보여주고 싶은지는 잘 모르겠다.
다만 소녀와 고양이 비스무리한 것의 이야기는 기대가 된다.
전투 중에 대시가 어떤 때에는 원하는 방향으로 나가다가 어떤 때에는 또 반대로 나가거나 제자리로 대시를 한다.
대시에 뭔가 버그가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대시를 쓰지 않고 거리를 재면서 전투를 했고, 난이도는 별로 어렵지 않았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아포칼립스 세계관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를 생각하며 플레이하게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아기자기한 캐릭터와는 다르게 심오할 정도로 각박한 세계관을 헤쳐나가며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게임 캐릭터들이 귀여워요~
빅커넥터즈
천경민
아포칼립스 생존 게임인데도 게임 스토리가 나쁘지 않고 개인 컴퓨터에 사향이 낮아 게임이 부드럽지 못하고 하여 제대로 판단을 하지 못하지만 보고 이해 하는 범위에서는 끝까지 가서 이 게임의 끝을 보고 싶은 게임이다.
썸네일은 토리야마 선생님의 드래곤 퀘스트를 의식하고 그린 듯한 느낌이 들지만, 인게임은 그냥 멀티 생존 게임. 생존에 초점을 둔다면 돈스타브 투게더가 있고, 멀티에 초점을 둔다면 스타듀밸리가 있다. 아직은 대체제가 많아서, 고유한 컨셉이 조금 더 필요한 편.
빅커넥터즈
이창환
같이 할 누군가가 꼭 필요한 작품. 농사를 짓고, 제작을 하고 끊임없이 성장과 개발을 거듭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재미가 있을법한 작품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안타깝게도 같이 할 누군가를 찾지 못해 즐겨보지는 못했지만, 생긴다면 한번쯤 해보고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친구들과 협업이 중요한 오픈월드 생존제작 게임. 게임이 대체로 다수가 플레이하게 설계되어 있어 현 상황에서는 리뷰하기 부적합함. 대신 한글화 되어 있어 언어장벽은 없다. 자원을 모아 장비를 만들고 집도 짓고 차도 만들고 공장도 만들 수 있음. 다수와 함께 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분은 할인 할 때 한번 고민해보세요.
PC
Beat Boxy
JoMito Games
Beat Boxy는 신나는 음악과 무한한 레벨을 즐기는 매운맛 3D 리듬 오토 러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