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다운 뷰 특유의 답답함을 잊을 만큼 플레이어의 개성에 맞는 커스터마이징과 그에 따른 시원한 타격감은 플레이하는 내내 정신없이 하게되는 결과를 낳은것 같아 재미있게 끝을 맺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폭주한 AI들로 인해 위험한 상황 속 제작한 메카에 탑승하여 도시를
구하는 탑다운 메카 슈터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연출, 씬과 함께
메카물과 관련한 다양한 오마주들을 넣은 부분이 인상적이며 좋았으나
정비나 업그레이드 부분이 조금 더 직관적이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남자의 로망인 로봇! 로봇의 다양한 개조 컨텐츠와 적을 쓸어버리는 맛 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묵직한 느낌이 일품인 '제로봇'에 탑승하여 사람들의 의뢰를 처리하고 겸사겸사 말썽을 일으키는 다른 로봇들도 처리하는 탑뷰 액션 게임입니다. 처음 로봇의 외형을 봤을 때 딱 생각난 것이 작년에 즐겁게 했던 헬다이버즈2에 등장하는 엑소수트(워커)였는데요, 육중한 덩치에 맞는 움직임도 만족스럽고 중화기를 적에게 마구 날리는 타격감이 기대한 수준 이상이었습니다. 조준 보정도 어느 정도 있는지 무기를 갈기는대로 적군이 쓰러지는 점 역시 스트레스를 팍 날려버릴 수 있는 즐거운 점입니다. 게임 도중에 BGM 변경 키를 눌러 아수라장의 한복판에서도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점 역시 약간의 플러스 요소입니다. 아쉬운 점은 캐릭터 아래에 체력바 및 무기 쿨다운이 표시되고 있기는 합니다만 UI의 크기가 너무 작고 화면 하단의 UI는 쿨다운 표시가 다소 직관적이지 못해서 정신없는 전투 와중에는 제대로 확인하기 어려운 점 정도가 있겠네요. 다양한 무기를 필드에서 얻어서 메카를 더 강력하게 개조하는 방식도 마음에 드는데, 과연 정식 출시가 되고 나면 어떤 무쌍을 펼칠 수 있을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밸런스가 좋은 탑다운 슈팅 게임입니다!
너무 빠르지도, 너무 느리지도 않은 속도감이라 조작하기 편안했어요. 로봇과 미소녀의 조합에서 오는 복고풍 감성도 좋았고요.
전체적으로 안정적이고 밸런스가 잘 잡혀 있는데, 어떻게 보면 그게 아쉬운 점이기도 해요. 두루두루 무난한 대신, "이거 하나만큼은 확실하다" 싶은 강렬한 한 방이 아직은 부족한 느낌이거든요. 메카물 특유의 묵직한 손맛이든, 아니면 다른 무엇이든, 이 게임만의 뾰족한 매력이 하나 더 있었으면 훨씬 인상에 남을 것 같아요.
한 가지 더, 주인공 얼굴이 3D일 때와 2D일 때 느낌이 꽤 다르게 다가오더라고요. 디테일까지 똑같이 맞추긴 어렵겠지만, 적어도 분위기나 인상만큼은 통일감이 있으면 캐릭터에 훨씬 몰입하기 좋을 것 같아요.
무기를 모으고 강화하며 나만의 로봇을 커스텀하는 재미가 확실해서, 개인적으로는 추천하고 싶은 게임입니다. 개발자분이 유저 피드백도 꾸준히 반영하며 다듬어가고 있는 게 느껴져서,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게임이기도 하네요~
빅커넥터즈
권병욱
내 취향에 맞춰 다양한 무기와 장비를 직접 세팅하고 조합해가는 소소한 재미가 시각적으로도 잘 와닿았고 적들이 정신없이 쏟아져 나오지만 시원시원하게 쓸어버리는 타격감이 뛰어나서 손맛이 꽤나 쏠쏠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탑다운 뷰로 옛날 아케이드 느낌이 살짝 묻어있는 빠른 속도감의 게임입니다. 게임을 진행하며 비록 건담은 아니지만 조금씩 파츠를 모아서 강화시켜나가는 느낌, 그리고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과 적으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메카 로봇으로 적 로봇을 부수고 자원을 모아 업그레이드 하는 게임입니다.
옛날 큐빅이나 가오왕 같은 메카 애니메이션이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rlawldnjs
스킬이 타격감 넘치는 사운드와 더불어 많은 스킬들이 존재해 마음대로 커스텀하여 쓸수있는것 그리고 그래픽도 좋아서 게임을 플레이하는데 있어서 단점같은걸 별로 느끼지 못할정도로 재밌게플레이 한거같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주디, 제로에 타라."
미소녀 X 메카 콘셉트의 로봇 슈팅 액션 게임.
오브젝트와 적의 식별성이 좋아 한눈에 파악하기 쉬우며, 이에 따른 파밍의 재미가 잘 살아있습니다.몰입감 있는 스토리와 업그레이드 시스템이 더해져 몰입감을 꾸준히 유지해 줍니다.
아직 완성된 게임은 아니긴 하지만, 잘 만든 프로토타입인것 같아요. 음.. 뭔가 재미를 논하기엔 이른 것 같지만, 컨셉은 좋았습니다 ㅎㅎ
빅커넥터즈
이수용
'기획자가 개발자에게 개발 초기 자체 프로토타입으로 게임을 전달한다면 이런 느낌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던 빌드 완성도였습니다.
게임 장르는 명일방주같은 서브컬처 디펜스 게임입니다만.
첫 전투에서 한 두마리 못잡고 새면 진행이 안되는데 auto버튼을 눌러야 캐릭티가 스킬을 사용하는등 전반적으로 아쉬운 경험이었습니다.
큰 그림 자체는 있어보이기에 앞으로 잘 완성시켜나가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아직 데모판이라서 그런지 분량이 너무 적습니다. 이러면 리뷰 못 합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전반적으로 아쉽습니다.
첫 시작 시 튜토리얼이 없는데 맵 자체가 어두워 캐릭터 찾는 것도 어려웠습니다.
가시성 좋지 않아 플레이 방법 학습에 어려움이 있으니 이부분을 개선하거나 튜토리얼이 추가되거나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첫 시작부터 진행이 막히는 등 기본적인 완성도 또한 미흡한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겉만 포장된 그럴듯한 타워디펜스 작품. 내부를 들여다보면, 진정 개발의 단계가 실감이 될 정도로 많은게 부족해 보입니다. 앞으로의 개발 과정에서의 발전도에 따라 유저들의 발걸음도 달라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명일방주, 무기미도 같은 서브컬쳐 타워디펜스 게임이긴 한데...
스테이지가 적은건 둘째 치고 있는게 한 줄에 적이 지나가는걸 캐리겉 하나 배치해서 막으면 끝인 만들다만 상태입니다.
캐릭터 정보 같은 것들도 만들다 만 흔적이 너무 많이 보이고요.
좀 더 제대로 만들어서 '플레이한다'라는 느낌이라도 받을 수 있게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26BIC]부모님이 실종되는걸로 시작되는 어떤 소녀의 위험한 여정. 맵 이곳저곳을 다니며 단서를 찾고, 단서를 조합하여 해답에 이르러야 함. 성우연기가 아주 좋고 스톨리텔링 및 분위기또한 느와르에 충실했음. 다만 어렵고 다양한 영어 단어+숙어가 많이 나오기에 영어 필수. 또한 천천히 고민해가면서 플레이 해야 한다. 취향맞는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한국어 지원이 되서 편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도시 속 '호프'에게 일어난 일에 대해 추리하는 맛이 있는 좋았습니다.
시점 변환시 그 전 시점의 조작 방향이 유지되는게 살짝 불편하지만 금방 익숙해집니다.
필요한 단서를 모두 모으면 초상화 주위가 보라색으로 점멸하는데, 그걸 나중에 눈치채서 클리어하는데 살짝 시간이 걸렸습니다. 텍스트 한 줄 정도 띄워주면 더 좋을듯.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 돌아다니게 된 호프를 주인공으로 한 추리 스타일의 어드벤처. 주인공은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찾아낸 단서를 조합하여 새로운 통찰을 얻어내고 점차 진실에 다가갈 수 있다. 비교적 영어 난이도 수준은 쉬운 편이지만, 아무래도 이런 어드벤처는 언어의 장벽이 높게 다가오는 만큼 선뜻 손대기 어렵다는 점이 아쉽다.
빅커넥터즈
인티
옵션 전체화면을 체크하면 창모드 , 체크해제하면 전체화면으로 적용되는 버그 있습니다.
위치를 이동하면 시점이 바뀌는데, 그 때마다 이동이 살짝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스토리 자체는 굉장히 흥미로운 스토리라, 굳이 많은 것을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편하게 진행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부모님의 흔적을 찾아 여기저기 떠나는 '호프'의 여정. 다만, 퍼즐을 좋아하는 이에게도 시점 범위가 광범위한 것에는 어딘가 퍼즐 게임이라기에는 이질감이 드는듯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BIC's download page says "No download's available."
Should I play Steam Demo? Is that exactly same build you uploded here before?
사설탐정이 되어 현장조사와 심문, 추론을 통해 스토리를 이어가는
추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미려한 디자인과 그래픽으로 눈길을 끌지만
컷 씬이 짧다거나 효과음이 비어있다거나 장르에 꼭 필요한 로그가 없는 등
아직은 추가되어야 할 부분들은 많으나 그럼에도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게임 캐릭터들도 이쁘고 스토리도 흥미진진하다. 하지만 조사파트에서 조사 아이템 위치 확인이 어려웠고 (개수를 알려주는 건 좋았음) 컷씬 일러스트 너무 이쁜데 빨리 지나가서 제대로 볼 수 없었던 게 아쉽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경찰을 믿을 수 없는 공장도시 악테인에서 사설탐정일을 하는 시엘라의 이야기. 시엘라는 어느 살인사건을 수사하던 도중 이 살인사건이 자신의 아버지의 죽음과 관련있다는것을 알게되어 이 사건에 깊게 관여하게 된다. 인물의 대화, 단서, 정황을 바탕으로 추리해나가는 게임으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스토리가 크게 달라진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박지훈
재건과 매연이 엉겨 붙은 스팀펑크풍 도시를 무대로 한, 사설탐정 시엘라의 추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아직 완성되지 않은 부분이 여러곳 있으나, 이어 붙인 논리에 따라 살인사건의 발자취를 따라가보는 시나리오는 몰입감과 매력을 충분히 갖고 있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비쥬얼 노벨로는 거의 완벽한 역할을 하는 게임
빅커넥터즈
김건
다소 두뇌력을 사용하여 플레이하는 추리게임입니다. 귀여운 그림체로 마음을 사로잡으며 스토리도 재밌고 대화내용을 천천히 보며 기억하고 플레이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빅토리아풍 도시 악테인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탐정 시엘라의 시선에서 조사해나가는
역재풍 추리 비쥬얼 노벨.
로그나 확대 기능이 없는 등 완성도 자체는 아직 부족하지만
아트 스타일은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어딘가 불안한 면이 있는 수사관 '시엘라'가 되어 도시 악테인의 진실을 파헤치는 텍스트 기반 추리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귀여운 일러스트, 분위기에 맞는 다소 낮은 채도의 배경 그래픽, 단서 수집시 수집 가능한 단서의 위치에 외곽선 표시를 하여 쓸데없이 여기저기 눌러볼 필요가 없는 편의성 등이 장점입니다. 스토리 또한 초반부만 플레이했지만 세계관과 캐릭터성 등이 잘 녹아있어 중후반부의 전개가 기대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추리 부분 역시 조금만 플레이하긴 했으나 난이도나 정합성 면에서 딱히 꼬집을만한 면은 없는 것 같네요.
아쉬운 점이라고 하면 역시 추리 어드벤쳐 게임임에도 대화 로그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다소 황당한 점인데요, 추리를 시작했을 때 '잠깐, 방금 쟤가 뭐라 말했더라?'라는 생각이 간간히 들곤 하는데 이럴 때 도움을 받을 수 없다는 점은 큰 불편 요소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악테인" 이라는 도시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조사하는 탐정 '시엘라'가 되어 증거를 수집하고 사건의 진상을 추리하여 결론에 도출하는 흥미진진한 추리 퍼즐 게임. 전체적으로 플레이하기에 부담감이 크게 다가오지는 않았지만, 중간중간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몇 가지 존재했습니다. 1. 대사 처리과정에서 오타(윈터의 말이 "남자" 로 출력되거나, 리키의 대사가 "시엘라" 대사로 치환되어 있는)가 발생, 2. 중간중간 결정적이거나 추리 임박시를 제외하고는 없다시피한 배경음 3. 대사의 흐름이 지나치게 빠르게 느껴져 Log 기능이 있으면 좋을듯 합니다. 이외에는 개선사항이라기 보다는 추구미에 가까워져 이만 줄이겠습니다. 앞으로도 더 재미있는 작품이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벨 에포크의 우아함과 과학기술의 냉철함으로 빚어낸 시대에서,
과거의 상처를 안은 채 미래로 나아가려는 한 탐정의 이야기.”
우아함과 냉철함이 교차되는 시대에, 시엘라는 알코올 중독으로 인한 기억 소실에 고통받으면서도 타인을 위해 사건의 실마리를 추적해 나갑니다.
수려한 일러스트와 섬세하게 움직이는 캐릭터, UI도 신경쓰려는 모습이 인상깊은 게임입니다.
그리고 마침 첫 작품인 <메모리얼 서킷>이 스토브에 있던데, 제가 거기서도 리뷰 활동을 하고 있으니 전 작품도 한 번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별다른 정보 없이 시작한 게임이었지만, 작품 곳곳에 세심하게 고민한 흔적이 보여 <시엘라의 사건수기> 뿐만 아니라 ‘스튜디오 엘리시안’의 다음 행보까지 궁금해질 정도였습니다.
랩틸리언이 되어 지구를 지배하기 위해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는
정치 전략 육성 시뮬레이션 입니다. 낮에는 자금을 활용한 스케줄을,
밤에는 정보탐색을 하여 들키지 않게 지지도를 높혀 나아가며
여론 조작을 통해 상대의 지지도를 떨어뜨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스튜디오
책지기
개발자분들이 사라질까봐 걱정되는 게임이었습니다.
sns와 cctv를 추적하여 비리를 찾는 과정은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추후 나올 정식 버전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양윤석
플레이어가 보좌관이 되어 랩틸리언 후보 김용뱀을 단 한 번의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시켜야 하는 정치 육성 게임이다. 낮에는 자금과 시간을 써서 세뇌·카피·텔레파시를 훈련하거나 홍보 일정을 잡고, 밤에는 방송과 SNS, 신문, CCTV를 살피며 키워드를 모은다. 전화로 관계자에게 키워드를 캐묻고 정보를 엮어 상대 후보의 지지도를 떨어뜨리는 조사 과정은 예상보다 추리 게임에 가깝다. 정체를 의심받으면 위험도가 오르고 끝까지 차면 선거 이전에 게임이 끝난다는 압박도 설정과 잘 맞았다.
빅커넥터즈
변민우
랩틸리언을 대통령으로 만든다는 독특한 소재를 가진 게임. 밤 파트는 스토리 맥락을 따라 읽고 진행하기만해도 어렵지 않게 진행할 수 있으나, 낮 파트의 경우에는 전략을 잘 짜는 것이 중요했다. 사소한 디테일들에서 제작진들이 유머에 얼마나 진심인지 알 수 있었다. UI는 요소가 촘촘하게 되어있다보니 장시간 플레이 시에 약간 시각적으로 피로해지기는 했으나, 플레이에 큰 불편함이 있지는 않았다. 독특한 설정과 블랙코미디 감성을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한 번쯤 플레이해 볼 만한 작품.
빅커넥터즈
선현우
랩틸리언 대통령을 출마시켜 당선시키는 목표의 게임.
밤 파트는 두 낫 피드 더 몽키가 생각나는 파트였는데 대사가 넘어가는 시점이 짧아
클릭요소를 클릭하지 못하고 넘어가 조금 귀찮은 면이 있었다.
소재의 참신함과 유머코드에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랩틸리언이라는 독특한 소재에 정치까지 결합시킨 독창적인 게임. 밤에 이루어지는 뒷조사 파트는 스토리구상에 올라타 조금만 읽으면 쉽게 고를 수 있고 실수 몇 번은 충분히 복구할 수 있음. 아쉬운 점이라면 스탯 성장 구조가 골고루 올리기보다 한쪽으로 치우치도록 올리는 방법이 효율적이라 골고루 올리는 방법도 나왔으면 함.
빅커넥터즈
베칸
본격 랩틸리언 정치인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낮에는 랩틸리언을 성장시키고 밤에는 그럴듯한 비리와 음모가 판치는 뒷조사를 해나가는 방식이다.
밤 단계에는 역전재판 수준의 난이도로 지문을 잘 따라가면 몇번의 실수가 있어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는 구조이다.
다만 낮 단계에는 랩틸리언을 성장 시키는데 각 스탯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기 어려워 성장 시키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다.
또한 한 스탯을 성장 시키면 다른 스탯을 깎게 되는데 결과적으로 +- 0으로 수렴하는것 같아 스탯 감소를 완화해주거나 없애는 쪽이 성장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중간중간 연출 및 컷신이 길어서 게임플레이가 어느정도 늘어지는 느낌도 있다.
게임에 대한 컨셉과 뒷조사 단계는 좋지만 성장의 재미도 같이 가져갈 수 있으면 좋겠다.
대선토론의 시간제한 답변도 재미는 있었지만, 플레이어가 이에 준비할 수 있게 미리 사전 정보를 알 수 있는 수단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참신함이 재미로 다가오는 작품. 단순히 선택지만으로 진행되는 게임이 아니라, 직접 상황에 따른 반응과 선택을 통해 선택지 게임이라는 장르의 단순함을 탈피한게 마음에 든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현실적인 정치적 소재를 '렙틸리언 김용뱀' 이라는 인물로 흥미롭게 잘 풀어낸 작품인 것 같아 덕분에 웃음을 머금은채 끝까지 플레이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공주로 만든다, 결혼을 시킨다 이런 흔한 내용이 아니라 국회로 보낸다는 보다 현실적이고 우스꽝스러운 목표가 있어 재밌었습니다. 다른 분들이 말씀해 주신 트로피코 느낌도 살짝 납니다.
적당히 건물 지어주고 새로운 기술 익혀주고 나무 심어주면서 개척지 개발을 지켜보는 방치형 스타일의 게임. 개발 루트는 한정되어 있지만 자원이 잘 쌓이지 않다보니 처음에는 어떻게 해야 효율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 지 감 잡기가 어렵다. 하지만 효율을 찾기 보다는 그냥 느긋하게 지켜볼 수 있는 시간이 넉넉해야 하는 게임이었다. 그렇다고 너무 방치하면 게임 진행이 멈춰버리니 적절한 관심이 필요하다. 번거로운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구현
방치형 게임 좋아합니다! 화면 한쪽에 켜두고 작업하기도 좋고, 일할 때(?) 켜두기도 좋은 게임이에요. 중세풍 요소에 적절한 사운드와 나레이션까지, 마음에 드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다만 화면이 너무 쨍해서 오래 켜두고 보기에는 조금 부담스럽더라고요. 그래픽 설정이 좀 더 다양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바탕화면 한 켠에 이 작품을 켜놓고 할 일을 하면서 중간중간 클릭을 해주다보면, 어느새 밝은 해가 어두운 달로 바뀌어 있을 체감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하게 만드는 마성의 작품!
빅커넥터즈
정성훈
마을을 성장시키고, 환생(prestige)을 통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만 영구적인 업그레이드를 얻어 더 좋은 마을을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방치형 게임입니다. 아기자기한 픽셀 그래픽과 함께 방치형 게임이지만 상호작용할 수 있는 요소들이 맵에 제법 있어 화면을 가끔 바라볼만한 동기를 제공합니다. 효과음 다 꺼놓고 브금만 켜놓으면 불면증 말기인 사람도 30분 내로 꿀잠 재울 수 있을거같은 잔잔함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방치형 게임이라지만 게임의 목적성이 너무 희미하게 느껴진다는 점은 지적해야겠네요. 주요 자원인 고기, 작물 등을 수확하는 것에 대한 튜토리얼이 부실한 것도 아쉽구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요새 잠이 통 안 와서 불면에 시달렸었는데
풀스크린으로 게임 사운드 들으면서 멍하게 플레이 하다
키보드에 코 박고 꿀잠 잤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요즘 스팀에서 자주 보이는 방치형 게임. 2시간 이상 켜놓으면 환불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켜놓고 딴짓하면서 적당적당하게 컨트롤 하라고 만들어진 이 게임은 방치해두기 쉽고 머리속에서 지워버리기 쉬워서 스팀정책상 활불거절사유인 "2시간이상 플레이"에 도달하기 딱 좋습니다. 난이도가 쉽고 느긋느긋해서 그냥 하다보면 시간이 가있어요.
신계를 탐험하여 마주하는 적들을 물리치고 권능을 수집하는
2.5D 벨트스크롤 게임입니다. 아직은 마주하는 적들을 물리치는
부분에만 집중되어 있어 평이한 경험을 받았으나 보스전에서
확인한 다양한 공격 패턴을 통해 무언가 기대되는 부분이 생겼습니다.
게이머
주지현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스킬 타격감 좋았음. 아트스타일 마음에 들고 조작도 쉽습니다. 근데 맵 디자인은 제작중인건지 컨셉인건지 갑자기 엄청 단촐합니다. 그리고 지나쳐온 맵으로 이동해서 계단 타고 올라가려니 길이 막혀서 다시 맵 열고 포탈식으로 이동해야했습니다.
굳이 뒤로 돌아가서 다음 단계로 가는 이상한 사람이 있을거라고는 생각못하신듯?
빅커넥터즈
이창환
타격감 넘치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 다만, 그 과정에서 피격 이펙트가 다소 애매하게 체감되어 플레이어가 정확히 타격한게 맞는지 의문점이 드문드문 들게 만드는건 조금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게임 재밌게 했습니다!
테마마다 달라지는 배경이 이쁘네요~
빅커넥터즈
전민석
2.5D 횡스크롤 게임이며 빛과 어둠 속성을 이용하여 상황에따라 바꾸며 사용해야합니다.
잡몹 기준으로 피하지 않고 그냥 때리기만 하면 다 잡습니다. 전투적인 부분에서 몰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플레이하는데 몹이 안죽는 버그도 발견해서 다시 플레이 한적이 있네요..
고쳐지기만하면 재미있게 플레이 할것같습니다.
[플레이 타임: 25분 32초]
빅커넥터즈
묵은G
주인공을 움직여 싸움을 치르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 기본적으로 적들의 움직임이 더딘 대신 한방 한방이 매워서 히트 앤 런 방식으로 싸워나가야 한다. 빛과 어둠 속성에 따라 특수 기술의 데미지가 달라지며, 맞았을 때의 데미지 또한 달라지지만 전투 중에는 바꿀 수가 없어서 등장하는 적에게 맞춰나가는 대응은 사실상 어렵다. 전투 흐름이 더뎌 보다 매력적으로 만들 필요가 있다.
빅커넥터즈
베칸
벨트 스크롤 스타일의 전투를 게임의 메인 요소로 넣고 싶은 것을 추정되지만, 전투의 많은 부분이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우선 캐릭터의 거의 모든 동작에 선딜레이와 후딜레이가 있어 조작이 상당히 불편한 느낌을 줍니다.
점프 후 착지 딜레이, 대시 이후 달리기 직전 딜레이, 대시 이후 때리기 직전 딜레이 등 플레이어에게는 수많은 딜레이 요소가 있는데, 정작 몬스터는 플레이어를 보자마자 정말 짧은 예비동작 이후 바로 공격을 시도합니다. 플레이어는 답답한 캐릭터의 움직임과 신속하게 싸우는 적들을 상대해야합니다.
다음으로 게임에서 나오는 레벨 구조가 다 똑같습니다.
오른쪽 이동 -> 적 나와서 전투 -> 처치 후 다시 이동, 이 싸이클의 반복인데 이 반복을 1스테이지부터 6스테이지까지 계속 진행합니다. 최소한 다양한 적이 나와서 패턴을 피한다던가, 맵에서 특수한 기믹으로 적과 싸운다던가 하는것처럼 게임 플레이에 흥미를 느낄만한 요소를 조금이라도 더 넣어주셨으면 합니다. 적에게 버프를 주는 석상 부수기 만으로는 부족해요.
마지막으로 보스몹의 투사체를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게임의 그래픽 스타일이 3D 환경에 2D 픽셀 스프라이트 사용했는데, 오히려 이로 인해 수정을 던지는 궤도를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수평으로(x축) 이동하는 경우는 충분히 인지가 가능하나, 화면의 앞뒤 방향으로(y축) 움직이는 수정의 궤도는 어느 방향으로 오는지 알기가 어렵습니다.
전반적인 전투와 레벨 디자인을 제대로 구성하시고 다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글 쓰는 현재 아직 개발이 너무 덜 되어 리뷰하기 부적합 합니다. 적을 때리는데 때리는게 맞는지 의문이 들고, 적들은 그놈이 그놈인지라... 어휴. 이 상태로는 리뷰 못 합니다. 적어도 몇달은 더 개발한 다음에야 제대로 리뷰할 수 있을겁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몹 피격판정이 넓어 때리기는 편했지만 스킬을 쓸 때 빼면 타격감이 너무 부족하고 스테이지를 깨면서 비슷한 몹이 반복해서 자주 나오다보니 때리는 맛이 부족했다. 몹의 수를 줄이고 빨리빨리 넘어갈 수 있게 하면 속도도 나고 좋을 것 같음. 그리고 잡몹이라지만 피통이 나오지 않아서 얼마나 때려야 하는 건지 감이 잘 오지 않는 부분도 있었다.
[2026BIC]슬롯머신.. 이거 심의 괜찮나? 슬롯머신에서 시작되는 지상 공중 물속의 육해공 전투 로그라이트 게임, 적의 탄막이 쫙 깔리는 이게임은 룰렛이나 슬롯을 돌려서 스킬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운 좋으면 장땡이지만 운이 나쁘면.. 깡 총 하나들고 싸워야 할지도 모릅니다. 투박하면서도 스피디한 전개가 있는 게임이라 빠른손이 필요합니다.[가격모르니여기까
[2026BIC]공중요새가 여기저기 다니며 마물들을 무찌르고 번영헤야하는 로그라이트 게임. 전투자체는 자동이지만 어떤 건물을 짓고 어떤 강화를 하느냐에 따라 전투방식이 완전히 달라짐. 적을 죽여 자원을 얻고 새로운 만남을 통해 여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음. 매번 맵이 랜덤으로 생성되기 때문에 게임을 여러번 다시 시작해도 늘 새로운 모험을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