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그리포트] 안드로이드가 아닌 블루스택으로 게임을 실행하였으며
이미지와 같은 화면이 등장하고 게임이 더 실행되지 않았습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게임 표지에 눈길이 멈춰 바로 상세페이지로 이동해 데모를 플레이했습니다. 첫 스토리를 누르니 영상이 재생되었고, 빠른 화면 전환과 함께 캐릭터 한 명 한 명의 더빙된 목소리까지 퀄리티 높은 영상이 나와 메인 스토리를 기대하게 만드는 좋은 소스였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비쥬얼 노벨 게임으로 보이는데 게임을 진행하려고 하면 에러 메세지가 뜨고 진행이 되지 않네요... 빨리 새 빌드 내주세요 ㅠㅠ
빅커넥터즈
이창환
지극히 여성 플레이어를 목표로 한 것 같은 비주얼 노벨 게임. 주로 남성 캐릭터가 등장하며, 보이스 또한 매력적인 보이스를 담아 몰입감을 갖게 만든 작품이지 않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여성분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오토메 비쥬얼노벨. 다양한 개성을 가진 매력넘치는 남성들이 다수 나옵니다. 이 남성들은 목소리도 아주 좋고, 개성이 넘칩니다. 이들과 어떤 대화를 하고 어떤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스토리와 엔딩이 달라집니니다. 각 인물마다 한국어 성우가 붙어있으며 연기량이 아주 많습니다. 호감을 쌓을수록 특별해집니다. 취향맞는분은 해보세요.
조작법이 쉽고 간단해서 플레이하기 편한 게임입니다. 다만 스태미나 같은 시스템에 대한 설명이 조금 부족해서, 이런 장르가 익숙하지 않은 저는 초반에 약간 헤맸습니다. 튜토리얼이 좀 더 자세하면 더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부분만 제외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작년 행사장에서 타임어택 해보려다가 실패했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는데 확실히 몰입도가 쩔어서 게임이 재밌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간단한 조작법과 중력을 반전시킬 수 있는 재밌는 게임
특히, 아슬하슬하게 장애물을 피할 경우, 슬로우 모션 연출도 있어 스릴있네요.
빅커넥터즈
여철준
BIC 버전이 너무 짧은게 아쉬운 게임...
이런 류의 게임중에서 되게 시원시원하게 잘 가져서 좋았습니다
다만 약간 아쉬운점은 이전 스테이지에서 스테미나를 잘 채워오지 못하면 천장 몹을 칠수가 없어 강제 하드코어 플레이를 해야한다는 점...
빅커넥터즈
천경민
이거 시간 순삭임 하다 보니 다음날됨(10시 반부터 해서 다음날 됨)
빅커넥터즈
이도경
플랫포머류 게임. 간단한 기믹으로 편하고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는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적을 밟고 중력을 반전시키면서 진행하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작년에는 판정이 좀 빡빡하고 어려워서 하다가 포기했던 거 같은데 이번에 쉬워지면서도 스피디함이 느껴져서 정말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몇시간 박다가 자고 일어나니 한방컷. 스피드러너들은 수면을 적극 활용하십시오.
게임 자체는 흠잡을데 없는 vvvvvv식 중력반전 플랫포머. 중력반전이 꽤나 사기지만 시간을 조절 잘 해둔 것 같다. 배경이 조금 심심하긴 한데 아직 데모니까 하고 넘길 수 있는 수준이다. 조작감도 괜찮으니 추천.
빅커넥터즈
강호수
VVVVVV가 생각나는 게임이었고요, 메커니즘이 간단하면서 재밌네요. 난이도도 적절하고 분량도 핵심 플레이를 보여주기 위한 데모로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기믹들이 추가되길 바라며 완성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2026BIC]인간이 왜 사는지에 대해 심리학적/철학적인 의문이 들어있는 비쥬얼노벨입니다. 재미보다는 메세지에 집중한 이 게임은 책읽듯이 플레이 하다가 선택지에서 뭐 고르냐에 따라 이후 스토리/엔딩이 달라지는 차분한 방식의 게임입니다. 투박하지만 게임과 어울리게 그린 그림들을 보면서 한번쯤 삶에 대해서 생각해보시는것은 어떻습니까?
혼자서는 못하는 게임이더라구요..
저는 친구가 없어서 같이 할사람이 없네요.
곰돌이 캐릭터는 알고 계시겠지만 양팔이 안보이더라구요..
빅커넥터즈
구현
같이 하면 꿀잼 게임!?
규칙을 직접 정하면 AI 길잡이가 그걸 읽고 판정해주는 독특한 괴담 게임이에요.
해보니까 이거 혼자 하는 게임이 아니에요. 사람들이 각자 규칙 정하고 살아남는 구조인데, 지금은 같이 하는 방법을 못 찾겠어서 이 게임 진짜 재미는 제대로 못 맛본 느낌이랄까. 혼자서도 분위기는 나긴 하는데, 여럿이 서로 규칙 정해놓고 눈치싸움하는 그림 상상해보니까 "아 이걸 같이 해야 꿀잼이겠다" 싶더라고요.
유저들이 선택한 규칙과 AI가 만나서 무슨 이야기가 튀어나올지 궁금하기도 하고. 멀티만 열리면 바로 다시 한번 해보고 싶네요. 앞으로 어떤 게임으로 완성될지 기대됩니다~!
게이머
박찬휘
유저 편의적인 요소들을 조금 더 개선하면 충분히 매력적인 게임
빅커넥터즈
김건
튜토리얼과 게임 플레이 방법이 있었다면 더욱 재밌게 플레이 할 것 같습니다 또한 멀티가 가능하니 다른 사람들과 함께 플레이를 한다면 재미적인 문장을 구성하여 사람들에게 함박웃음을 주는 것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게임의 비쥬얼적인 부분은 좋았는데 어떻게 플레이하는지 튜토리얼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버그 라는 소재를 이렇게도 녹일 수 있구나.... 를 생각하게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네 개의 화면을 동시에 컨트롤해야 하다보니 일부 유저에게는 진입 장벽을 세울법한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옛날에 플래시 게임 중에 멀티태스킹 게임이라고 있는데, 그 게임을 좀 더 다듬고 스토리를 첨가하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처음에 조작키 보시면 이게 뭐지? 싶은데, 그냥 먼저 게임을 진행해보시면 충분히 익숙해지실 수 있을거에요.
지금이야 데모버전의 착한 난이도로 할만한데? 싶긴한데,
나중에 본 게임에서의 악랄한 버전도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것도 Koei에서 만든 게임 아닙니다. 네페룸이라는 불완전한 세상 속에서 해킹당한 무언가(네페미)와 전투/디버깅 하는 스토리. 각각의 네페미들은 각각의 개성/가치관을 가지고 있어 가치관에 따른 전투를 합니다. 플레이어는 여러 미니게임을 통해 네메피에 대처하게 됩니다. 짜임새가 높은 게임이나 머리를 많이 굴려야 합니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몰락한 '중국' 왕국을 재건하기 위해 수없이 반복하는 건설게임. 그 과정에서 문화의 이해와 영단어의 장벽은 너무나도 높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할것도 많고 해야할 것도 많은 중국산 왕조건설 게임. 도시를 직접 창조하고, 사람을 모으고, 결혼을 하고, 군대를 만들고, 반란군과 싸워 국가를 세우고/ 유지해야 함. 그런데 왠지 엉성한 게임이고 하는일이 많은만큼 아주 많은 영어단어들이 필요함. 그래서 최우선적으로 높은 영어실력이 필수.ㅠㅠ Korean Please.
목과 몸이 분리된 뱀파이어가 점점 줄어드는 피를 채우기 위해 적들을 상대해
나아가는 클래식 FPS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B급 감성에 총을 쏘고
머리를 던지며 피를 채면서 나아가는 빠른 속도감과 자극적인 쾌감들을
느낄 수 있었으나 계속 줄어는 피 때문인지 보스전 난이도가 높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독특하고 병맛돋는 컨셉의 아트와 게임성이 돋보였습니다. 1인칭 시점이라 주인공 얼굴이 안보여야 하는게 정상인데, 꼭 얼굴을 보여주고 싶어서 목을 댕겅 썰어 그걸 옆에 들고 다니는 정신나간 짓을 아무렇지 않게 보여주네요. 피격받았을때 바뀌는 표정들도 여러가지 패러디가 보여서 피식하게 만듭니다. B급 감성을 받아들일 준비가 됐다면 유쾌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목이 분리되어 피가 새는 뱀파이어가 피를 채우기 위해 적들을 정신없이 공격하고 달려들어야 하는 스피디한 로그라이크 스타일의 액션 게임. 생각보다 시점 이동이 안정적이라 3D 멀미 부담은 적은 편이다. 다만 적에게서 피를 채우지 않으면 안된다는 점과 피를 허비해서 공격하고 특수한 스킬을 쓸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정신없이 공격을 해야 한다는 점이 조합되어 타이밍 나쁘게 공격이나 스킬 잘못 갈기면 끔살이라는 결과물이 탄생했다. 게다가 지형지물 때문에 원하는 대로 원거리 공격이 뻗어나가지 않을 때가 많아, 여러모로 바쁜 와중에도 계속해서 생각을 해야 하는 게임. 취향이 맞으면 좋지만 그렇지 않다면 여러모로 피곤하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킬링타임으로 적합한 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몸과 분리된 머리를 이용한 점은 센세이션하지만,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다소 기시감을 느끼게 만들만한 지점이지 않을까 싶다. 아무리 캐주얼하게 꾸며냈다고는 해도, 그 사실 자체는 변하지 않으니 말이다. 그래도, 게임성 자체는 독창적이고 재미가 넘치는건 사실이니, 한번쯤은 해볼만한 작품이지 않을까 싶네요.
빅커넥터즈
김시훈
몸과 분리된 머리로 인해 계속해서 체력이 떨어져 살아남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전투를 향해 뛰어들어야하는 스피디한 FPS 게임입니다.
점점 떨어지는 체력과 전투할때마다 흡혈이 가능한 "처형" 시스템을 활용해
신중하게 전투를 설계하기보다는 쉼없이 적과의 전투를 피하지 않도록 유도한 점이
이 게임의 가장 큰 차별점이자 매력 포인트였습니다.
특히 "처형"의 데미지가 강력해 사용할 때마다 한 번에 전장을 휩쓰는 모습을 볼때마다
통쾌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컨셉과 플레이가 잘 어울리며 완성도도 높아
스피디하고 하드한 FPS에 대한 갈증이 있는 유저라면 꼭 한 번 플레이해보시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머리가 잘린 몸매좋은 뱀파이어 눈나로 적들을 죽이고 흡혈하는 게임!
이게임의 최대 단점은 몸매 좋은 뱀파이어 눈나를 내가 볼 수 없다는 참혹한 현실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 뿐입니다!
생각보다 공격이 빠르고, 움직임이 빨라서 요리조리 움직이면서 플레이를 해야해서 꽤나 난이도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그리고 총으로 공격하기 보단, 흡혈로 처형을 하는것이 좀 더 효율이 좋게 느껴져서 웬만하면 흡혈 타이밍을 기다리는 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우성원
머리가 잘린 뱀파이어로 적들을 처치하는 캐주얼 FPS입니다.
단순한 조작으로 적들을 처치하면 됩니다. 오른손으로 적을 쏘고, 왼손으로는 머리를 던져 적들의 피로 HP를 수급합니다.
둠을 연상케 할 정도로 속도감 또한 좋습니다. 기본적인 이동속도 또한 빠를 뿐만 아니라 문을 열거나 자판기에 가까이 가서 부수거나 하는 액션은 가까이 가면 자동으로 실행이 됩니다. 떄문에 게임 플레이의 템포가 끊기지 않고 빠르게 진행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해당 게임은 키보드/마우스로 플레이하시길 바랍니다. 패드로 플레이하기엔 자동조준 기능이 조금 불편합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둠이 생각나는 속도감 있는 FPS 였습니다.
- 좋았던 점
속도감이 뛰어나고 개성이 뚜렷하며, 간단한 조작으로 금세 적응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쉬웠던 점
진행 중에 모든 몹을 잡았으나, 다음 진행을 위한 문이 활성화 되지 않는 버그가 발생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B급 감성이 제대로 느껴지는 1인칭 슈팅입니다.
주인공이 머리가 잘린 뱀파이어라 돌진과 난사를 반복해
실시간으로 주욱 떨어지는 피통을 적들의 피로 적시고 스테이지 끝까지 가야 합니다.
적들이 체력이 줄거나 어떤 조건이 되면 처형 마크가 뜨는데, 주인공의 머리를 던져서
처형 마크가 뜬 적들을 모조리 갈아버리고 피도 채우는 재밌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눈 코 뜰 새 없이 쏘고 돌진하고 회복함을 반복하여 희열감을 느끼는 그런 게 있긴 한데
아직 개발 중이라 그런가 좀 밋밋한 느낌이 강합니다... ㅎ
귀여운 도트 캐릭터가 아이덴티티인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이에요! 픽셀 아트 특유의 아기자기함이 고양이 소녀들과 잘 맞아떨어져서 귀여움이 한층 배가 되더라고요.
전투는 적을 하나하나 상대하는 컨트롤도 가능하지만, 그보다는 사방에서 몰려드는 적들을 시원하게 쓸어버리는 손맛이 더 크게 다가왔어요. 콤보를 이어가며 빠르게 적들을 휩쓰는 재미가 있다 보니, 키보드보다는 패드로 하면 조작이 한결 매끄럽지 않을까 싶어요.
다만 데모로 해본 터라 그런지, 스토리는 아직 어떤 내용인지 잘 와닿지 않았어요. 스토리를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지금은 큰 틀이 잡힌 단계로 보이는데, 세세한 부분만 잘 다듬어지면 정식 출시했을 때 충분히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참고로 예전에 게임 부스에서 개발자님과 함께 직접 플레이해본 적이 있는데, 이분 진짜 고수예요.. 혹시 오프라인 부스에 참여하시면 즐거운 시간 보내실 수 있을지도...?
빅커넥터즈
채수현
그래픽 좋고 타격감 나쁘진 않습니다.
표시는 안되어있지만 q말고 w전용 커맨드가 별도로 있습니다.
x키로 공격하면 패링도 얻어 걸리는데 z키로 공격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게임 자체가 조금 답답한 느낌이 있습니다.
완성도만 높아지면 매우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귀여운 도트 그래픽의 미소녀들이 나오는 벨트스크롤 게임으로 다양한 스킬과 콤보 공격이 가능해 가볍게 즐기기 좋았습니다. 데모는 캐릭터 선택이 한정적이었지만 정식판에선 다양한 캐릭터들을 조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서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귀엽고 살짝 섹시한 고양이들이 마법봉을 들고 싸우는 도트 + 횡스크롤 액션 게임. 어떤 캐릭터를 쓰느냐에 따라 전투의 결과가 달라진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스팀 데모판 플레이]귀엽고 살짝 섹시한 고양이들이 마법봉을 들고 싸우는 도트 + 횡스크롤 액션 게임. 전작에서 이어지는 스토리의 이 게임은 전작에서 쓰던 마법과 기술이 다수 나오며, 어떤 캐릭터를 쓰느냐에 따라 기술 및 전투방식이 달라집니다. 광원효과가 화려하고 타격감이 좋은 게임으로 아직 개발중이라 발전가능성이 높습니다. 관심있으시면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우성원
수인, 몬무스 캐릭터들로 적들을 처치하는 도트 그래픽의 무쌍류 격투 게임입니다.
데모 파일 내에서는 콤보들을 이것저것 적어주셨고, 실제로 어느정도 플레이 해보았습니다만, 우선 캐릭터가 무슨 기술을 쓰는지 잘 안보입니다. 기본 공격을 날리든, 강공격을 날리든 수많은 적들이 피격되어 공중에 뜨는 모습 때문에 캐릭터가 그 이펙트에 묻히는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또한, '왜' 이 무쌍을 하는가 에 대한 동력이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를 이어나가던, 이 전투가 더 재미있던, 무언가를 해금할 수 있던, '게임'을 해나가기 위한 이유가 조금 부족하고 그냥 여러 적들을 처치해 나가기만 하니 플레이 의욕이 많이 떨어지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들을 제외하곤 캐릭터들도 귀엽고, 도트 에니메이션도 나름대로 보는 맛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