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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Last Slot
그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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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내가 능력이 모자라서.. 결국 이 게임에 대한 정보를 오프라인 행사 끝날때 까지 찾지 못했다. 개발자님. 이번에는 인연이 아니었나 봅니다. 내년에는 서로 닿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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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Crabmeat
Searching Interactive
당신은 봉건국가에 진 빚을 갚기 위해 값비싼 게를 잡아야 하는 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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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박성우
저는 게맛을 전혀 몰랐습니다.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게 스트레스 받는 게임이지만 묘한 뿌듯함이 생긴다.
게이머
주지현
망망대해에 고독하게 혼자 있는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사다리, 엔진룸 땜빵하고 통발 바다에 던지고 뭘 해야하나 멍하게 돌아다니며 알아서 이것저것 만져봤지만 게는 한마리도 잡지 못했습니다. 저같은 사람을 위한 가이드가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동 조작방법이 어울리지 않은것 같고, 달리기도 있으면 좋겠어요
빅커넥터즈
김상준
뭔가 적응되면 재밌을 것 같은데.. 조작법도 그렇고 실사감도 그렇고 외국 정서에 더 잘 맞는 게임인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묵은G
강제로 빚을 떠안고 타게 된 원양어선에서 제한된 시간 안에 게를 많이 잡아야 하는 시뮬레이션. 배 모는 법부터 통발에 미끼 넣어 크레인에 싣는 것까지 어느 것 하나 쉬운 게 없고 모두가 시행착오를 필요로 하지만, 그 중에서 게임 내내 가장 정신없고 심란하게 만드는 건 마우스로 지면을 클릭해 가며 이동을 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무지보다 더 무서운 3D멀미여. 플레이어가 너무 쉽게 적응해서 날아다니는 걸 막기 위한 일종의 장치가 아닐까 싶지만, 역시 너무 큰 족쇄처럼 느껴진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조작법 자체는 익숙하지 않아서 처음엔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렸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다보면 익숙해져서 게임에 몰입이 굉장히 잘되었다. 시스템적인 부분도 굉장히 재밌었지만 몰입감이 그 무엇보다 뛰어난 게임인 것 같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조작법이 참신하고 좋은 조작법이긴 하나 다른 추리 조사 게임이었다면 몰랐어도 이런 행동방식의게임에서는 구지...? 였던것같습니다 너무 불편했고 하루종일 엔진룸만 고쳤어요 컨셉이나 요소들은 좋았는데 조작감에 묻혀버린것같아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박단비
원양어선에서 할당량 만큼 게를 잡아 빚을 청산해야 하는 게임. WASD조작에 익숙한지라 마우스로 클릭으로 움직이고 시점을 변경하는 부분에선 조작감이 다소 어려웠습니다. 3d멀미가 없는데도 조금 어지럽더라구요 참신한 소재지만 제 컨트롤과 이해력 이슈로 제대로 즐기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주상욱
원양어선에서 돈을 벌어야하는 게임이라니 정말 신박합니다 이런 게임은 해본적도 없을 뿐 더러 보지도 못했는데 몰입하다 보니 돈을 다 벌지 못하면 내가 죽을수도 있다는 압박속에서 플레이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 했네요
빅커넥터즈
오유택
역시 다리가 여러 개 달린 절지생물은 아무리 봐도 익숙해지지 않네요. 초반에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제대로 알려주지 않아 다소 막막하지만, 약 10분 정도 주변을 돌아다니며 물건을 줍고 시설을 둘러보다 보면 게임의 진행 방식은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었고, 오히려 하나씩 배워가면서 점차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3D FPS 방식의 이동과 포인트 앤 클릭 조작이 섞여 있어서인지 3D 멀미가 조금 있었습니다. 그래도 분위기 하나는 너무 좋았네요. 채무자가 되어 원양어선 하나와 함께 망망대해에 홀로 버려진 기분이 어떤 것인지 궁금하다면 이 게임을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원양어선을 타는 기분이 이런건가?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플레이하는 내내 게 와 친숙해지기 위해 노력했지만, 팔딱이는 게 무리의 움직임은 도저히 익숙해질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감히 시도하기 힘든 소재들을 가져와 이렇게 좋게 만든데에는 개발자님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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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Wandering Ghost
라스트댄스
귀여운 유령 탐험하다 동굴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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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공중에 부유하는 꼬마 유령을 조종하여 앞으로 나아가는 2D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게임 내 그래픽이나 미감 등은 좋았으나 적들의 색감이 배경과 비슷하게 어두워 탄막과 피격이 인지되지 않았으며 아직은 단조로운 게임 플레이 경험이지만 앞으로가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기억을 잃은 유령이 동굴에서 탈출하는 메트로베니아 게임. 여러종류의 잡다한 적들과 보스를 물리치면서 진행하는 방식으로 아군적군 할거 없이 거의 다 날아다니기에 조작 난이도는 좀 있음. 한번씩 나오는 NPC들에게서 스토리에 대해 들을 수 있다. 맵 만들때 힘 빡주고 만든곳과 그렇지 않은곳의 괴리감이 큰건 좀 단점.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강호수
컨셉은 좋은데 레벨 디자인과 튜토리얼이나 특수 조작 등의 직관성이 아쉽습니다. 전투 외에 대쉬만을 활용해서 돌파하는 요소나 특이한 레벨 구조를 추가해 진행에 변주를 더하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반복적으로 피하면서 적을 기본 공격으로 처리하는 단조로운 체감만 느껴집니다.
게이머
정유현
5분만에 보스방을 갔는데 15분내내 클릭만하다가 손가락 검지쪽 근육이 저려서 못 하겠어요.. 게임은 재미있는데 정말 정말 재미있는거 같은데.. 손가락 근육이 버티질 못 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공중에 부유하는 유령을 조종해 플레이하는 메트로베니아 액션 게임입니다. 전체적인 완성도는 무난하게 나왔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슴슴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E키를 이용하는 공격도 그렇게 까지 사용할 메리트도 없다는 것이 아쉬운 점 그래도 기본기는 괜찮은만큼 앞으로 채워질 요소가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박단비
길잃은 유령이 되어 동굴에서 탈출하는것이 목표인 메트로베니아 게임. 공격이 조금 단조로운 느낌이 있었고 튜토리얼에서 조금 더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더 많은 기믹들이 생긴다면 좋겠어요
빅커넥터즈
김채연
자주 해왔던 메트로배니아 게임. 다만 특색을 찾지 못했다. 배경과 그래픽, 사운드 등 말고 게임 방식에 조금 다른 시즈닝을 첨가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공중을 떠다니는 유령을 조종하며 적을 물리치고 스테이지를 헤쳐나가는 메트로베니아 장르의 작품. 마우스를 이용한 컨트롤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전체적인 분위기가 동굴이란 특성때문인지 다소 어둡게 느껴져 조금 더 밝았다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느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수많은 플랫포머 게임들이 나오는데, 그중 하나의 게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컨셉과 간단한 컨트롤로 캐주얼한 메트로베니아 게임을 지향하는 게임으로 보인다. 앞으로 게임 시스템에 대해서 개발자가 고민을 할 것으로 생각된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웅장한 스토리와 대비되는 반전의 귀여운 유령 캐릭터. 유령을 조종하고 탄환을 발사해 진행하는 메트로배니아 장르의 게임. 나쁘지 않은 느낌이였지만 딱 그정도였다. 맵과 적을 다양하게 해서 새로운 재미를 지속해서 제공하면 더 발전할 수 있을 가능성이 보인다. 다만 반사판 기믹의 경우 실질적으로 사용할 일이 없고 튜토리얼에서 설명이 빈약한 감이 있었다. 지금은 단순히 방향을 꺾는 역할이지만 추가 데미지라도 입힌다면 좀 더 의미있는 장치가 되지 않을까 싶다. 퍼즐류의 기믹을 더 넣는 등 맵에서 사용하게 하는 것도 좋아 보인다. 더 잘할 수 있어 보여서 아쉬움이 더욱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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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Poreia
ARDORBIT
기억을 잃은 반려 로봇 소마가 가족을 찾아 나서는 SF 3D 퍼즐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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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기억을 잃어버린 로봇이 되어 탐험을 통해 기억을 되찾아가는 3D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자력을 이용한 퍼즐로 구성되어있으며 잠입, 추격 등 일부 파트들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투박하지만 미려한 그래픽과 궁금해지는 스토리들로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아직은 최적화와 디테일이 더 필요한 퍼즐 어드벤처. 로봇의 시선으로 폐허가 된 세상을 돌아다니며 이야기를 알아가는 퍼즐 어드벤처였어요. 처음부터 로봇이라는 소재를 통해 어떤 대화와 플레이를 보여줄지가 궁금했는데, 그 부분은 꽤 잘 다뤄진 것 같아요. 중간중간 포스터나 오브젝트를 통해 세계관을 설명해줘서 내용을 이해하는 데 크게 어렵지도 않았고, 진행 방향도 비교적 명확해서 데모 기준으로는 별도의 맵이 없어도 충분하다고 느꼈어요. 자성을 이용해 오브젝트를 끌어당기거나 이동하는 방식은 확실히 신선했어요. 데모 마지막에 도망치는 구간도 긴박한 느낌이 잘 살아 있어서 가장 재미있게 플레이했어요. 다만 자력으로 오브젝트를 움직일 때 생각한 대로 정확하게 움직인다는 느낌은 조금 부족했고, 어딘가에 걸려 떨어지는 경우도 꽤 있었어요. 이런 부분까지 하나의 퍼즐 요소나 재미로 활용할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프레임 드랍이 있었고 카메라가 캐릭터 움직임을 너무 딱 붙어서 따라오는 느낌이라 멀미도 조금 있었어요. 아직 최적화와 카메라 움직임은 더 다듬을 필요가 있어 보여요. 전체적으로 스토리와 퍼즐이 적당히 섞인 게임이라 두 요소를 함께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잘 맞을 것 같아요. 특히 한 게임을 오래 즐기거나하는 분들이라면 관심을 가져볼 만해요. 아직 다듬어야 할 부분은 있지만, 자력 시스템을 더 다양하게 발전시키고 불필요하게 흐름을 끊는 요소들을 정리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매력적인 게임이 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지금 들어가면 생일모자를쓴 소마를 볼수있습니다!! 그래픽이 투박한 느낌인데도 불편하거 하지않았고 스토리를 유추할만한 요소들이 많아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로봇사랑꾼들 분들이 좋아할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정성훈
반쯤 고장난 로봇 소마가 되어 폐허가 된 세상을 탐험하고 '가족'을 찾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캐릭터의 이동 모션은 자연스러우나 벽을 등지고 있을 때 시야 범위가 극도로 좁아져 상황 판단이 어려워지며 상자를 여러 단으로 쌓을 때 아래쪽 상자랑 조금이라도 겹친 상태에서 내려놓기를 하면 상자가 우당탕탕 튕겨나가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계열의 세계관을 가진 게임답게 저채도의 칙칙한 그래픽, 심지어 플레이 구간의 절반 가량은 어두컴컴한 하수도를 지나는것까지 분위기의 전달은 좋은 편입니다. 다만 4K 해상도를 지원하지 않는 것인지는 몰라도 제 모니터에서 계단현상이 눈에 거슬릴 정도로 심하게 보였습니다. 이 게임에서 가장 큰 플러스 요소 중 하나는 역시 대사의 상당수가 더빙이 되어있다는 점입니다. 정식 출시의 분량이 데모의 몇 배 수준일지는 모르겠으나, 전체 볼륨에 이러한 더빙이 포함되어 있다면 가치가 크게 오를 것 같네요. 스토리는 데모 버전 기준으로는 다소 진부한 느낌이 있습니다. 로봇이 반란을 일으켜서 쑥대밭이 된 세상같은 설정은 다른 데서도 많이 봤으니까요. 남아있는 구간에서 어떻게 독창성을 발휘할지 기대 반, 걱정 반입니다. 플레이 도중 불편했던 점은 후반부에 몰려있는데요, 우선 잠입 구간에서 캐릭터 키가 작은데 선반과 잡동사니 등 장애물이 매우 높게 쌓여있어 시야 범위가 극도로 좁음에도 불구하고 시작할 때 전체 맵 구조를 보여주지도 않고 적들의 위치 또한 눈 아이콘으로 대략적으로 확인할수밖에 없으며 상자 위치 역시 직접 기어다니면서 찾아야 하는 점이 잠입보다는 노가다를 하는 느낌이라 썩 유쾌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추격전 구간은 시간이 촉박하고 우회전-좌회전 후 2번째 적이 들이닥칠 때 어딜 봐도 뚫을 방법이 없어 보이는데 바닥에 덩그러니 있는 상자를 들어올리면 오른쪽 잔해가 뜬금없이 와르르 무너지는 것이 다소 어색해 보이기도 하구요. 게다가 처음 시도할때는 기어서 통과하는걸 시도해봤는데 직전 잠입구간에서는 코앞에서 기어다녀도 잠잠하던 적들이 여기서는 기어다니는 플레이어를 잘만 붙잡는것도 개연성이 없어 보입니다. 이런저런 지적이 많았습니다만 전체적으로는 정식 출시에서 볼륨 확장도 하고 다듬을 부분을 다듬으면 칙칙한 분위기에서 힐링을 찾는 플레이어들에게 어필할만한 게임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잠입적 요소보다는 퍼즐적 요소에 더 집중해서 게임을 완성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적당한 몰입감에 캐릭터 디자인이나 공간 조형, 빛 등이 잘 표현된 게임이었습니다. 플레이하실 때 감도를 낮게 설정하면 좋을 것 같아요!
게이머
류하영
프레임 드랍은 없었으나 카메라 돌릴 때 멀미가 있었음. 아포칼립스 느낌을 잘 살린 3D 도시와 3D 지하를 볼 수 있어 좋았음. 소마가 귀엽고 중간중간 나오는 스토리도 무난했다고 생각. 다만 스키아 피해 진행하는 부분에서 멀미 이슈로 더 진행 못한게 아쉬움. 스토리 궁금했는데...
빅커넥터즈
전민석
기억을 잃어버린 소마가 아포칼립스 세계에 갑자기 일어나 생기는 이야기입니다. 일단 버그가 너무 많습니다. 제작자에 의도대로 몸을 움크리면서 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상자를 이용해 위로 올라가고 분명 시야가 있는데 들키지 않는 현상이 있습니다. 프레임이 뚝뚝 끊기는 현상도 생기고, 전기에 걸려 쓰러지고 난뒤 로딩화면에서 오래걸리는 현상도 생겼습니다. 풀 더빙도 하고 3D 퍼즐 게임이라는 것은 좋지만 아직 미완성도가 높아 실망한 게임입니다. [플레이 타임: 20분 37초]
빅커넥터즈
공로건
감도의 문제 때문인지는 몰라도 멀미가 좀 났습니다. 캐릭터가 너무 크도록 시점을 조정하여 맵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좀 더 다양한 기믹이 있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디스토피아 세계에서 로봇 소마가 가족을 찾는 스토리의 게임입니다. 자력을 이용해서 상자를 쌓고 올라가거나 장애물을 치우는 등 약간의 퍼즐 요소가 있습니다. 다만 퍼즐성이 너무 약하고 보이는대로 이동하는 게 전부라서 아쉽습니다. 여담으로 귀찮게 상자를 2개 쌓아야 하는 구간 꽤 있는데 청개구리마냥 상자 1개로 비벼서 올라가고 싶단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게이머
주성호
뻔하다면 뻔한 스토리지만 궁금증을 자아내는 연출과 힌트로 계속 플레이하게 만드네요. 더빙까지 되어있는점이 좋았습니다. 게임 플레이는 퍼즐요소가 그렇게 재미있진 않았지만, 3D로 구현된만큼 발전가능성이 높아보였습니다. 다만 아쉬웠던점은 그래픽의 퀄리티는 낮은편 이었다는것 입니다. 하지만 그건 인디게임으로써 어쩔수없다고 생각하므로 큰 문제는 아닌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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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스페이스 리볼버
MK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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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가현
우주를 배경으로 한 상자옮기기형 퍼즐게임. 클래식하게 재밌지만 중력을 조절하는 것도 익숙해진 기믹이라 특별하다는 느낌은 별로 들지 않았다. 그래도 잘 만든 웰메이드 퍼즐 게임이라는 건 팩트.
빅커넥터즈
강문석
익숙한 퍼즐 장르에 회전과 중력을 넣어 가볍게 비튼 게임. 누구나 가볍게 즐기기 적당한 재밌는 게임이였다.
빅커넥터즈
변민우
중력 조작이라는 어찌보면 흔한 소재를 가지고 퀄리티 있는 퍼즐들을 만들어냈다. 중력 조작을 활용한 여타 다른 퍼즐게임들에서 대부분의 퍼즐을 큰 고민없이 휙휙 돌려보는 것 만으로도 통과할 수 있었던 것과는 다르게 이 게임의 퍼즐은 제법 세밀하게 설계되어 있어 플레이어로 하여금 고민하게 만든다. 평소 퍼즐 게임을 즐겨 하는 유저라면 한 번쯤 도전해볼 법 한 레벨 디자인을 갖고 있는 게임.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복고풍 중력조작+방탈출 게임. 플레이어는 제한된 이동시간안에 화면을 돌려가면서 목적지에 도착해야 한다. 처음엔 쉬워도 갈수록 기믹이랑 함정이 추가되어 어려워짐. 나중엔 한칸만 실수해도 게임오버 될 수 있음. 게임자체는 신박하지만 장르상 호불호가 꽤 갈리는 편이니 취향 맞는 분, 관심있으신 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묵은G
맵을 돌려 목표에 도달해야 하는 퍼즐 게임. 룰은 중력 조종이라는 단순한 방식이라 쉽게 접근할 수 있지만, 잘못 하면 수시로 장애물에 깔려 압사 당할 수 있기 때문에 맵 환경에 따라 다양한 고민거리를 안겨준다. 접하기는 쉽지만 파고 들면 어려운, 퍼즐의 미덕을 잘 살린 훌륭한 완성도의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맵을 회전시키면서 작용하는 중력을 활용한 소코반 게임입니다. 적당히 어려워서 재밌습니다. 여담으로 인겜에 개발자가 만들어둔 치트키가 숨겨져 있다는...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적당한 재미를 지닌 소코반 게임. 잘못 눌러서 죽었을때도 되돌리기 기능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지훈
익숙한 소코반 퍼즐에 좌우로 맵 전체를 회전시켜버리는 중력 조작을 더해, 간단하면서도 이색적인 퍼즐 재미를 뽐내고 있습니다. 점프 없이 오직 이동과 회전뿐이라 조작도 단순하며, 풀이 해답에서 느끼는 지적 쾌락을 좋아한다면 괜찮은 선택입니다.
게이머
박찬휘
특별하진 않지만 진부하지도 않은 좋은 퀄리티의 퍼즐게임. 엔딩을 보면 성취감이 터지는 게임이 될것 같다
빅커넥터즈
전준수
중력을 조작해서 퍼즐을 풀어나가는게 핵심인 게임이다, 점프는 아쉽게도 하지 못하지만, 오히려 그게 게임의 난이도를 조금 더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게 만들어준것 같다, 퍼즐 자체는 어느 정도는 참신 했지만, 여기에 다른 기믹을 조금 더 추가 했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들던 게임이였다. 그래도 게임 자체는 가볍게 즐기기 좋을 정도로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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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Hallow Stone
디데이
두 전투 스타일로 폭주한 죄수들을 제압하는 2D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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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호박 머리의 캐릭터가 되어 앞의 적들을 상대하며 나아가는 2D 횡스크롤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게임 내 보여지는 부분, 그래픽이나 비주얼 부분들은 좋았으나 조작감이나 타격감에 대해서 채워가야 할 부분들이 있어보입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유령 주인공을 움직여 적절하게 공격하고 회피하며 적들을 잡는 플랫포머 액션 게임. 아트 디자인이 인상적이고 공격이 호쾌하지만, 가끔씩 회피나 점프 연속 입력이 씹히는 문제가 있다. 그리고 파란색의 연속 공격은 시원시원해 보이지만 실질적인 타격 횟수로 인정받는 건 생각보다 많지 않으니 단타가 더 효율적이다. 방식 자체는 이해가 가지만 여러모로 세부적인 요소에서 보완이 필요해 보인다.
빅커넥터즈
베칸
Have a nice death를 많이 연상케하는 할로윈 풍 스타일에 호박머리 캐릭터의 사이드뷰 액션 전투 게임이다. 아트워크에 공들인 게 보이나, 개발이 덜 된 모습이 조금 보인다. 특히 a키와 s키로 사용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이는 캐릭터 스킬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 개발이 제대로 되지 않은 부분 제외하고서 전투 자체에서도 부족한 부분은 많다. 캐릭터 2개를 바꿔가면서 사용할 수 있는데 파란 공격을 하는 캐릭터의 범위가 주황 공격을 하는 캐릭터의 범위보다 압도적으로 커서 실질적으로 주황 캐릭터를 쓰는게 의미가 없을정도로 쓸 이유가 없어진다. 거기에 캐릭터의 모션이 너무 중구난방하게 움직이다보니 전투 중 공격하면서 플레이어의 피격점이 어느 곳인지 파악하면서 싸우기도 어렵다. 가끔씩 몇몇 강한 적들이 땅을 찍는 공격을 하는데 이때 붉은색의 경고영역만 나오고 실제 공격 이펙트는 나오지 않아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도 나온다. 많이 다듬어서 다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강호수
보통 레퍼런스 게임을 참고할때는 그 게임이 주는 경험에서 무언가를 더하기 위해 사용하는데 지금은 헤브나이스데스와 차이점을 모르겠습니다. 물론 데모상태라 대부분 미구현 때문인 것도 있겠지만 저는 비주얼과 분위기, 전투 방식이 너무 레퍼런스 게임과 너무 유사하고 일관된 타격음, 스테이지 제한 때문에 헤브나이스데스의 프로토타입을 하는 느낌이었고 게임만의 차별점이 무엇인지 잘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태그를 통해 차이점을 주려면 태그 시스템으로 얻는 이점이 명확하도록 레벨 디자인이나 전투 방식이 구분되어야 의미가 있을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해브 어 나이스 데스가 생각나는 액션 게임입니다. 타격감이랑 그래픽이 나름 마음에 들지만 튜토리얼에 태그 변경이 정확히 무엇인지 설명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설명이 없어서 푸른색 태그는 사거리가 늘어난다는 것 쯤은 경험만으로도 알겠지만 시작 디폴트인 붉은색의 능력이 뭘 나타내는건지 정확히 뭔지 모르겠습니다. 보통이면 공격력 같긴 한데 그래도 역시 모르겠네요. 그래도 아직 발전 가능성이 많아보입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할로우 나이트가 떠오르는 2D 액션에, 두 가지 모드를 오가는 전투 스타일까지! 분위기를 잡고 바로 플레이로 넘어가는데, 조작이 직관적이라 헤맬 일은 없더라고요. 캐릭터들도 어찌나 귀여운지, 동글동글하면서 뾰족할 덴 뾰족하게 잘 뽑아놔서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플레이하다 보니 슬슬 아쉬운 것도 눈에 들어왔어요. 난이도가 어렵진 않은데, 적 하나 잡는 데 시간이 은근히 걸려서 늘어지는 느낌이 있었어요. 보스든 잡몹이든 패턴은 금방 익히는데 체력이 좀 많거든요. 무기도 두 개를 번갈아 써봤는데, 첫 번째 무기가 확실히 셌어요. 공격하다가 점프 공격, 회피 공격으로 슥슥 캔슬하니까 순식간에 딜이 몰리더라고요. 점프 공격은 속도까지 빨라서, 어느 순간부터 보스는 그냥 첫 번째 무기로만 잡고 있었어요. 애써 만든 무기 전환 시스템이 있는데 한쪽이 너무 편하니까 굳이 바꿀 생각이 안 들더라고요. 첫 무기 공격 속도만 좀 손봐줘도 두 무기를 오가는 맛이 살 것 같아요. 사운드는 좀 더 다양했으면 싶었고, 타격할 때 터지는 빛이 꽤 강해서 하다 보면 눈이 금방 피로해졌어요. 이건 켜고 끄는 옵션이 있으면 좋겠더라고요. 점프 공격할 땐 효과음이 살짝 겉도는 느낌도 있었고요. 전체적으로 '일단 담아봤다'는 느낌이라, 하나씩 다듬어지면 훨씬 좋아질 게임이 될 것 같아요. 쉽고 귀여운 손맛은 이미 갖췄으니, 그 위에 뭘 더 얹을지가 기대돼네요~~
빅커넥터즈
정성훈
호박머리 캐릭터 잭이 되어 퇴근을 하기 위한 사투를 벌이는(...) 플랫포머 액션 게임입니다. 타격시 화면이 흔들리는 이펙트 등의 타격감은 묵직하지만 조작감이 뻑뻑하고 플레이어 캐릭터를 강화할 수단이 전혀 존재하지 않고(늘릴 수 있는 것은 체력뿐이었습니다) 보스를 제외한 잡졸들은 매 섹터마다 똑같은 적들만이 나와서 극도로 빠르게 지루함이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맵의 진행 방향이 일방통행에 가깝긴 하지만 그래도 지도정도는 제공해줬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있네요. 또한 잡몹들은 슈퍼아머가 일절 없어 땅에 있는 적은 그냥 훈련용 더미에 가까운 수준이고 반대로 공중에 있는 적은 공격들의 상하 리치가 매우 좁은 관계로 정확한 높이의 점프를 해서 맞춰야 하는데 이게 스트레스를 굉장히 유발합니다. 보스의 경우에도 패턴 전조를 범위로 표시해주긴 하지만 정작 공격이 나갈 때는 아무런 이펙트가 표시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어떤 타이밍에 공격이 나갔는지 판단하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폼 체인지와 궁극기 사용에 대한 시스템적 보상이 부족하여 그냥 주황색 모드로 패는게 딜적 측면에서 가장 효율적인것도 어색하구요. 짧은 무적 시간이 있다거나 대미지가 더 강력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게다가 시스템적으로 선입력을 전혀 지원하지 않는건지 공격 모션 도중에 폼 체인지 버튼을 눌러도 열에 아홉은 씹히는 점도 불편함을 야기합니다. 캐릭터가 귀엽긴 합니다만 전형적인 할로윈 컨셉이라 딱히 특색있다는 느낌도 들지 않구요. 그리고 폼 체인지 게이지가 꽉 찼는지 확인하려면 전투 도중에 시야를 좌상단으로 옮겨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 게이지가 꽉 찼을때 시각적인 효과를 줘서(캐릭터가 번쩍거린다거나) 시선을 옮기는 수고를 덜 수 있으면 좋겠네요. 전체적으로는 아직 다듬을 부분이 많은 게임이라고 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캐릭터 디자인은 신선함이 느껴지기는 하지만, 플랫포머의 홍수 속에서 이 작품만의 차별점이 다소 적게 느껴지는건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더불어, 중간중간 공격 모션 중에 점프키가 먹히지 않는다거나, 피격당하지 않았음에도 체력이 줄고, 주인공의 타격 이펙트 때문에 적의 타격 모션이 보이지 않는등 전체적으로 구조를 새로이 해야할 필요성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쓰레기같음. wasd 사용자의 편의성은 깡그리 무시했음. 같은 패턴의 전투를 반복시킴. 플레이 시간을 늘리기위해 만들어놓은 체력 높은 적들이 자주 등장함.
빅커넥터즈
배선영
게임 표지에 있는 꼬마 유령을 보고 관심이 생겨 데모를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게임시작 누르자마자 로딩 화면이 떴는데 너무 귀여웠어요. 이런 소소한 포인트들 대환영입니다! 그리고 튜토리얼로 게임 플레이에 있어 사용하는 키를 하나씩 알려주는데 점프, 부스트 키를 누를 때마다 나타나는 효과들 포인트도 너무 맘에 들었어요. 캐릭터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귀여웠고, 그래픽도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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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별의 키니: 우주 가마솥 대작전
키니맘즈
우주 마녀의 좌충우돌 요리 덱빌딩 로그라이크. 나만의 요리를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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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천경민
덱빌딩과 또 다른 새로운 방식의 빌딩이 참신하였고 그거에 따른 디자인과 사운드가 풍부하여 게임에 몰입도를 올려주어 게임에 집중하게 되었고 재료를 선택하는 것에서도 사운드를 넣었다는것에 게임에 많은 부분을 신경써서 개발됨을 알 수 있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와... 말도 안되게 재밌음... 덱빌딩 로그라이크는 엄청 많이 나왔고, 나오고 있지만 재료들이 서로를 튕기면서 나오는 확률적 요소는 정말 처음 봐서 신선했음. 출시되면 무조건 구매할 것 같음 손님들 캐릭터 디자인도 너무 좋았고 재료들 속성도 개성 있어서 마음에 들었음. 레벨 올라갈 때마다 해금되는 요소들도 적절했고 계속 하게 되는 게 심상치 않다. 여기저기 추천하고픈 갓겜!!!
빅커넥터즈
김유라
요리 재료를 솥에 넣어서어어어 충돌시키며 점수르으으을 얻는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아아아아 운빨이 심하지마아아안 다양한 컨셉의 재료들이 있어서어어어 마음에 듭니다아아아 이벤트도오오오 정말 다양해서 좋습니다아아아아
빅커넥터즈
최지훈
동글동글 통통 로그라이크! 요리솥에 재료들을 통통 튀기고 부딫히게 하여 점수를 내자! 아슬아슬하게 게임을 진행하며 덱을 완성해가는 플레이를 색다른 방식으로 구성해냈네요 호호~ 정말 좋습니다. 내 덱의 재료들이 구르고 튀면서 큰 점수를 뽑아내는 걸 보면 마치 친구들끼리 잡은 곤충 모아놓고 하는 레이스에서 1등을 차지한 기분이예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갑작스럽게 우주 최고의 식당에서 잡아 먹히지 않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야하는 구슬 튕기기와 덱 빌딩 로그라이크가 합쳐진 게임 입니다. 얻을 수 있는 재료들을 가마솥에 넣어 튕기며 보다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게 시너지를 설계하고 나아갑니다. 별도의 컨트롤이 필요한 것이 아닌 느긋하게 튕겨가는 걸 지켜보는 것에 맞춰져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Witch's Cauldron이란 말은 아주 복잡하게 얽혀 혼란스럽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SF와 판타지의 조합. 플레이어는 우주의 마녀 요리사가 되어 가마솥을 써서 요리를 해야 한다. 맛있는 요리가 나오면 OK이지만 맛 없으면 다음에 가마솥에 들어가는건 마녀 자신일지도. 그러니 재료를 풍족하게 준비하고 다가올 손님에 대비해야 한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덱빌딩이지만 재료가 실제로 활용되는 게 뿌려지고 서로 충돌해 점수를 얻는 방식이라 랜덤의 요소가 강했다. 덱을 실제로 활용할 수 없기에 덱의 컨셉을 확실하게 정하고 덱 압축을 하는게 중요해 보였고 이 부분은 약간 호불호가 있을 수도 있겠다 싶었다. 게임 자체는 쉽고 단순하지만 매번 새로운 빌드가 생겨 중독성이 있었고 도트 그래픽도 수려하고 패러디 요소도 많아서 보는 재미도 있는 게임이였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점수를 얻는 방식이 매우 독특해서 좋았습니다. 식재료를 쏟을 때 플레이어는 개입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하는 것은 덱짜기 밖에 없습니다. 이 특징이 귀찮음을 없에주고, 점수 얻는 방식이 랜덤성이 짙어서 쉽고 중독성있는 게임이 된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우성원
요리 덱빌딩 게임입니다. 게임을 지금 바로 출시해도 될 정도로 완성도가 높고, 덱 빌딩 요소에 '요리'라는 변주를 주어 유저의 흥미를 잡아두고 있습니다. 사실 컨셉은 '요리'이지만 인게임 플레이는 흔히 말하는 수박 게임과 비슷합니다. 다만 수박 게임은 같은 크기의 엔티티를 만들어 붙인다 라는 게임 목표인 데 반해, 이 게임은 서로 부딪힐 떄마다 점수를 계산합니다. 더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해 덱빌딩 방식으로 여러 엔티티들을 모으게 되고, 그 과정에서 유저는 전략을 짜서 선택합니다. 이 부분에서는 착실히 덱빌딩 게임의 문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또한 덱빌딩 게임의 편의성 요소들을 차용하여(배속 기능 등) 2번쨰 게임 플레이에도 쾌적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순식간에 시간을 잡아먹었다고 느낄 정도로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독창적인 소재를 사용한 덱빌딩 로그라이크. 다만, 가마솥 내부에 들어가는 재료가 후반부로 갈수록 랜덤성이 강해보여 조금씩은 신중히 플레이해야 했음은 다소 아쉬움을 남기는 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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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보이드 다이버 : Escape from the Abyss
레드브릭하우스
픽셀 아트와 익스트랙션 RPG의 긴장감을 결합한 멀티플레이어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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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재형
스팀 데모판 때부터 해왔던 사람입니다. 이 게임의 재미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아이템 수집과 다양한 보스 몬스터들과에 전투라고 생각되고 지금은 캐릭터가 4명밖에 없어서 아쉽지만 더 많은 캐릭,보스몹 그리고 각 캐릭별 빌드 등이 추가된다면 훨씬 더 오래동안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고점이 높은 게임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이런 장르의 게임을 좋아하시다면 무조건 ㅊㅊ
게이머
주지현
완성도있고 재밌었습니다. PC보다는 모바일로 하는게 조작감이 더 편할거같아요 특정 NPC에게 스킬찍고 팔고 템 모으며 육성하는 방식이 클래식한 멋이 있어 너무나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매우 기대되는 3D 탑다운 게임으로 뭔가 닼던이 생각나게 하는 게임. 길게 플레이하지는 못했지만 갑자기 튀어나온 던전이라는 세계관 설정, 어색하지만 충분히 느낌있는 도트와 브금, '빛'의 사용 여부와 '스트레스' 그리고 다양한 물건을 루팅해서 가져올 수 있는 익스트랙션 느낌까지. 실패하더라도 지속적으로 강해질 수 있는 로그라이크 식의 강화방법과 느낌 있는 배경, 손맛 있는 게임성까지 갖춰저 있어 끝맺음이 잘 된다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노태이
(튜토리얼 단계)멀티모니터에서 전체화면-전체창모드-창모드 순서로 변경 시, 간헐적으로 컴퓨터가 완전히 프리징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컴퓨터 전원 차단 이외에는 프리징이 풀리지 않을 정도의 큰 버그니, 시급히 해결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이후, 튜토리얼 단계에서 계속하기로 이어할 경우, 무기가 사라지는 버그가 있습니다.(극한 난이도에서 재접속을 사망으로 판정하는 듯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이거 인디게임 아님. 개발진의 열정이 돋보이는 핵&슬래쉬 로그라이트 3D 도트 게임. 개발진들이 잠도 안자가며 업데이트 하기에 데모판만 플레이 해도 재미있음. 적을 죽이고 자원을 획득하여 캐릭터를 육성하고 장비를 업그레이드 하며 본부(골동품점)를 키울 수 있음. 개발기간과 공이 아주 많이 들어간 게임이니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주성호
타르코프류 게임의 2D게임인 덕코프를 멀티로 만들면 이런느낌일까 싶습니다. 애초에 멀티를 상정하고 만든 게임인것 같습니다. 타르코프류가 올드유져와 신규유져의 밸런싱 조절하기가 매우 힘들다고 알고있습니다. 만약 여기에 더불어 스킬이나 공격방식이 캐릭터마다 다르다면 밸런스 맞추기가 매우 어려울것같은데, 그게 게임이 잘될지 안될지의 관건이 될것같네요. 게임내 그래픽은 좋지만, 공격과 피격이펙트가 가볍다는 느낌이 듭니다. 게임내 피격과 공격 사운드나 배경BGM같은 부분도 아쉽습니다 좀더 신경쓰면 좋은게임이 될것같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완성도 높은 픽셀풍 액션게임. 픽셀 그래픽이랑 사운드 퀄리티가 높음. 인디 게임보다는 기업에서 각잡고 만든 게임 느낌이 남.
게이머
이선민
스팀 데모판1(11.4시간), 데모판2(4시간) 플레이 이후 작성됨 편의를 위해 ~다 문체를 사용함. 타르코프류는 별로 해본적 없는데 재밌었다. 도트 정말 너무 좋아하는데 이제 이런 게임 찾아보기 힘들어서 더 반가웠다! 샷건과 칼의 타격음이 시원시원해서 좋았고, 일러스트랑 캐릭터도 매력적이다. 다만 피격때는 효과가 부족한거 같다. 그리고 돌진기를 가진 몬스터들의 피격 판정이 보이는 것보다 커서 장판에서 벗어났다고 안심했다가 얻어맞은 경험이 있다! 첫 데모판 이후 생각보다 많은 점이 추가되었는데 덕분에 데모만 주구장창하다가 본편 질려서 안 할거 같은 불안감이 좀 덜해졌다. 본편때는 더 많은 게 추가될테니까(맞죠..?) 첫데모랑 다르게 두번째 데모부터 패드 지원이 추가되었다. 근데 진짜 와... 엄청 불편하다. 특히 캐릭터가 순간적으로 방향 바꾸며 공격할때 패드는 오른쪽 스틱으로 조준하고 그 위에 있는 x키를 눌러야한다. 그것도 왼쪽 스틱은 움직이면서... 패드를 쓸때 조준 지원을 해주지만 키마만큼 정밀하진 않다. 완전 못 쓸거까진 아니다. 개인적인 팁인데 공격키를 범퍼로 바꾸면 나름 편하긴하다. 하지만, 그래도, 솔직히 키마가 아직은 앞도적으로 편하다. 뒤에서 뭐가 올지 모르는데 십자키로 아이템 골라가며 열쇠를 선택하는것도 그렇고... 기껏 패드 지원을 넣어 주셨지만 금방 키마로 돌아왔다. 개인적인 평가라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유물협상이벤트, 손님과의 거래가 추가된 것도 좋은데 루커스에게 잡화 일괄 판매도 생겼음 좋겠다. 그리고 물품을 분류할때도 잡동사니는 따로 분류됐음 더 편할거 같다. 딜미터기도 좀 추가하면 더 좋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말 쓸모없는 기능이겠지만 로비에 있는 고양이를 쓰다듬고 싶다! 추후가 기대되는 게임이다! 제작자님들 제작 힘내심쇼.
게이머
조아현
타격 임팩트나 그래픽도 좋고, 일러스트도 예쁘게 잘 나왔어요. 지원언어가 굉장히 많은데, 잘하면 많은 사람들 공략도 가능하겠어요. 응원합니다!!
게이머
박혜민
굉장히 완성도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전투와 수집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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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더 라스트 카우보이
뱅 스튜디오
숨막히는 긴장감 속에 교차하는 단 한 발이 승패를 좌우한다! 신개념 서부 1대1 F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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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더 라스트 사무라이 아닙니다. 플레이어는 서부개척시대 총잡이가 되어 상대와 1대1 결투를 벌여야 한다. 권총 한자루만 가지고 싸우기에 정확한 컨트롤과 타이밍 싸움이 중요함. "남자답게 한발에 결판내시요." 단지 첫발에 결판나지 않으면 은폐, 엄폐를 사용한 개판이 되기도 함. "어떻게든 상대를 이기시요." 취향 맞는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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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Witch's Lounge
월상 스튜디오
귀여운 마녀들과 함께하는 레일형 리듬 게임, Witch's Lou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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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찬휘
프로젝트 디바 + 그루브 코스터가 연상되는 좋은 디자인의 리듬게임
빅커넥터즈
강민수
상하좌우... 그리고 다시 대각선으로 상하좌우. 아바타가 트랙을 진행하면서 중간중간에 있는 타겟(노트)을 타이밍에 맞춰서 입력하여 처리하는 2D 라인 리듬게임입니다. 이런 방식의 리듬게임이 앞선 분께서 이야기한 그루브 코스터를 연상시키는데, 그루브 코스터와의 차이점이라면 '대각선'을 적극적으로 차용해서 트릭키한 플레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죠. 스팀 리듬게임에서 해당 플레이 컨셉을 내놓은 리듬게임이 사실상Witch's Lounge 가 최초일 것 같아, 앞으로 출시 후 업데이트만 잘 진행된다면 새로운 신흥강자가 될 게임이 높아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참신한 방식의 리듬게임. 캐쥬얼하면서도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지금까지의 리듬게임과는 완전히 다른 방식의 게임으로 음악에 맞춰 정해진 루트로 이동하면서 키를 눌러야 함. 수록곡들의 퀄리티가 아주 좋고 개성넘치는 신비한 음악들이 많이 있다. 또 어떤 캐릭터를 선택했느냐에 따라 스킬 및 특성이 달라진다. 공이 많이 들어간 게임이니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김정윤
스팀으로 체험을 해보았을때 자동으로 움직이면서 방향을 바꾸며 박자를 맞춰 누르는 재미가 있었지만 난이도가 확실히 많이 어려워서 초보자들이 유입할때 약간의 고난을 느낄것으로 보이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게임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려주는 게임이네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그루브 코스터 떠오른다는 이야기는 다른 분들이 했으니 굳이 더 이야기할 필요 없다 생각하고 난이도가 노말도 조금 익숙해 지지 않는 이상 조금 어려운 편이 아닌가 싶은 체감이었습니다. 리듬게임 코어층을 노린다면 현 난이도가 맞지만 그게 아니라면 조금 더 낮추는 편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게임 내에 '마법진' 언급이 계속 나와서 곡 마지막에 줌 아웃 쭉 빼면서 그동안 플레이한 라인이 그림으로 완성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렇지는 않더군요. 전체적인 리듬게임 기틀은 잘 잡혀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떤 방향성으로 갈지 기대되네요.
빅커넥터즈
정성훈
"그게 보여요?" 삼대장 중 하나인 리듬게임입니다. 단일 레일 위에서 노트를 치는 것은 Groove Coaster를, 계속해서 꺾어지는 길을 나아가는 것은 A dance of fire and ice(얼불춤)을 생각나게 하네요. 노트의 종류가 달랑 세 종류 뿐임에도 상당한 난이도를 자랑하며 판정은 후한 편으로 느껴졌지만 그마저도 한번 정줄놓으면 노트가 우르르 지나가버리는 바람에 폭사한 경험도 있습니다. 채보 제작자가 공을 들인 것이 티가 나는 점은 매우 호평하고 싶습니다. 리듬게임의 기본 소양중 하나인 자동 캘리브레이션도 지원하고 있구요. 다만 곡 연주 도중에 시야 범위가 좁아졌다 넓어졌다 하는게 사람을 좀 정신없게 하는 점은 집중을 유지하는게 중요한 리듬게임에서 다소 아쉽네요. 롱잡이 있는 곡에서 롱노트를 SP와 방향키중 어떤 것을 유지해야하는지를 색상으로만 구분해야하다보니 헷갈림을 많이 유발하기도 하는데 이건 그냥 제 리듬게임 소양이 부족한 것인지 다른 사람도 비슷하게 느끼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게임 접속시 메인메뉴에서 바로 무대로 넘어가는 기능이 없어서 쓸데없이 복도를 지나쳐야하는 점도 지적하고 싶습니다. 전체적으로는 리듬게이머들에게 어필할만한 부분이 충분한 게임으로 보입니다. //08-12 추가: 브레이크 효과음 음량만 따로 조절할 수 있는 기능 없을까요? 삑삑하면서 흐름을 너무 끊어먹어요.
게이머
박찬휘
여기서 왜 안넘어가죠....
빅커넥터즈
김민경
뭐지, 낯선데 익숙한 이 느낌? 아예 새로운 시스템이라기보다 화면이 움직이는 DDR 느낌이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아무래도 마법진을 그리고 있는 중이라는 컨셉이다보니 시선이 노트와 라인 양쪽으로 분산되는 점이 피로도를 높이는 것 같습니다. 튜토리얼에서는 틀릴 때마다 피가 닳는 걸로 설명하셨는데 데모 빌드라 그런지 아예 손을 놓고 반 넘게 진행해도 피가 닳아서 죽는 일은 없더라고요. 화면이 중간 중간 하얀 막 같은 것에 전체적으로 덮이는 듯한 느낌이 있어서 콤보를 이어가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발로 밟는 형태의 컨트롤러로 플레이해도 재밌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예지
독특한 리듬게임 방식이라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초반 스토리 화면에서 화면을 가리는 장면이 있었어서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초반 스토리라던가 튜토리얼이라던가 하는 부분이 좀 짧았던 것 같습니다 이부분을 약간만 보완하면 좋을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이런류의 리듬겜은 처음 해보았습니다. 진행 방식이 신선했고 AI가 없는 그래픽 요소들도 퀄리티를 떠나 좋았습니다. 다만 노드 인식에 어려움, 카메라 무빙시 발생하는 멀미로 인해 장기간의 플레이는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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