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건담을 좋아했거나 지금도 좋아하고 있는 자들에게는 익숙한 맛과 재밌는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겠지만, 언어의 장벽은 어찌하지 못할 듯합니다. 모쪼록 개선이 된다면 나쁘지 않게 플레이 할 수 있을 만한 작품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빨간로봇이 다른 로봇들의 도움을 받아 지구를 지키는 2D 횡스크롤 로봇액션게임. 가능하면 영어 말고 일어/중국어로 플레이 할 것. 1판만 플레이 해서 잘 모르겠는데 적 졸개들 무찌르고 나면 적 보스 나오니 그 보스 쓰러뜨리면 해당 미션이 클리어 됨. 미션 클리어 후 업그레이드/기술추가 등을 할 수 있음.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2026BIC]게임 룰 자체는 그냥 적어게 총 쏘면 되고 적에게 안 닿고 적 총알을 피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게임이나 딱 4족보행 하는 녀석들 나오기 시작 할 때 부터 플레이어가 적을 죽이는 속도보다 적이 나타나는 속도가 더 빨라지기 시작함. 그야말로 난이도가 미친듯이 올라감. 같은 타이밍에서 4번 죽고 게임을 던졋음. 수정이 필요.
타워디펜스를 가장한 기차디펜스 게임. 자신의 취향에 맞는 기차를 자신이 원하는대로 업그레이드하여 점차 강해진 기차를 무기로 상대를 이겨나가야하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선로를 따라 움직이는 로그라이크 덱 빌딩 타워 디펜스입니다.
웨이브 시작 전 적들이 스폰되는 위치가 표시되는데 그걸 감안하면서
선로를 구성하는 노드를 이용해 수색 반경을 조정하고
선로에 타워들을 배치해 가운데 사령탑을 지키는 게 게임 플레이 입니다.
살짝 조잡한 느낌이 나지만 플레이 방식은 꽤 참신하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타워디펜스.. 가 아닌 기차 디펜스 게임. 영어보다는 중국어로 플레이하기 권장하는 이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기차와 철로를 배치하여 몰려드는 적들을 물리쳐야 한다. 어떤 기차를 어떻게 업그레이드하냐에 따라 전투 방식이 완전히 달라지기에 다양한 조건에 맞춰 업그레이드하는게 필요함. 취향맞는분은 할인 많이 하면 고민해보세요.
일꾼을 조종하여 낮 동안에는 재료를 수급하고 병력을 모아
밤에는 마을을 지켜내는 경영, 생존 디펜스 게임입니다.
친절하지 않은 튜토리얼, 컨트롤에 대한 인지가 부족하지만
미려한 그래픽으로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전체적인 틀은 만족스러웠다. 하지만 조작감이 불편한게 많이 느껴진다. 건물탭에서 건물을 클릭할때 상호작용이 되는 사운드나 비주얼 이펙트가 있으면 좋겠다. 초반에 내가 뭘 눌렀는지도 잘 모르겠고, 튜토리얼과 다른 건물을 갑자기 짓게 되는 일도 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일꾼에게 명령을 내려 각종 건물을 지어 자원을 수급하고 밤에는 적들로부터 마을을 지키는 실시간 전략 게임입니다. 최근에 즐겁게 플레이했던 Against the Storm이 떠오르는 디자인이지만 난이도는 훨씬 캐주얼한 느낌이네요. 귀여운 주민 디자인과 화사한 픽셀 그래픽도 만족스럽습니다. 단점도 언급하자면 해상도를 2560x1440으로 맞춰놓고 게임했는데 UI의 크기와 배치가 화면 해상도를 따라가지 못하는지 미니맵을 비롯한 UI의 위치가 화면의 중앙 근처에 위치한다던가, 튜토리얼 텍스트의 크기가 너무 작게 출력되어 알아보기 어려운 점, 주민에게 명령을 내리기 위한 키가 키보드에만 맵핑되어있고 마우스로는 할 수 없어 적응에 시간이 걸리는 점과 집에 넣은 주민을 꺼내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는 점 등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RTS형태의 생존 경영 게임입니다.
튜토리얼등이나 인구 수를 늘리는 번식 기능이 작용하지 않는 등
자잘한 문제점은 있습니다만,
꽤 깔끔한 그래픽과 자주보기 힘든 장르임을 생각해보면
앞으로의 완성이 기대되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귀여운 그래픽과 자원을 관리하고 마을을 확장하며 적들을 막아내는 게임입니다
다만 튜토리얼 진행 중 메시지가 너무 빠르게 넘어가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고, 유닛 선택의 조작감이나 UI 글자 가독성 등 전반적인 시스템 안내가 다소 불친절하게 느껴졌습니다.
이러한 UX(사용자 경험)와 편의성 요소만 잘 보완된다면 충분히 좋은 게임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 같아 응원하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그래픽은 귀여웠지만 화면이동을 휠키로 하는 점이 불편했고 (보통 방향키 혹은 WASD로 이동) 튜토리얼이 창크기에 비해 너무 작아서 잘 안 보였고, 집에 들어가면 주민을 지킬 수 있다고 해서 넣었으나 막상 적이 처들어왔을때 다시 꺼내는 방법을 모르겠어서 첫번째 밤에서 게임오버되었습니다.
이런 류의 게임을 처음 해보는 건 아니었는데 불친절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네요
빅커넥터즈
베칸
튜토리얼을 진행하면서 유닛 꺼내기 및 유닛 번식이 제대로 되지 않아 진행이 어렵습니다.
세부적인 유닛 조작법에 대한 키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아기자기한 그림체로 제작된 탑뷰 전략 생존 게임이 기대가 됩니다.
좀 더 좋은 모습으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가볍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군락 운영 게임이네요!
적절하게 시간 보내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스타크래프트 라는 게임이 지겨우신가요?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시다면, 이 작품을 감히 권해드리고 싶네요. 낮에는 개발, 밤에는 디펜스를 하며 플레이하는 내내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낮에는 채집등 자원활동과 마을 개발을 하고 밤에는 디펜스를 하는 게임입니다.
당장은 버그가 많아서 "제대로 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라고는 말할 수 없겠습니다만,
그래픽이 아기자기하고 아무래도 국밥같은 게임장르다보니 이 게임만의 장점이 두드러질 수 있다면 이후가 기대되는 게임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단순해 보이는 그래픽과 쉬운 조작법을 가졌지만, 그와는 역설적으로 어려운 난이도를 자랑하는 게임, 노말 난이도부턴 별 3개를 달성하는게 쉽지 않다, 그래도 게임 자체는 재밌었기에 충분히 시간을 들여 플레이 할만 하다고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매우 심플하며 기본 로직에 충실한 게임입니다.
노말 전까지는 매우 쉬우며 개인적으로 노말부터는 여러번 트라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게임 중간중간 기존 퍼즐적인 기믹보다 단순 경로에 짧은 시간 제한을 두어 순간 판단을 자극하는 스테이지들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는 환기가 되기보다 몰입에 방해가 되는 느낌이 조금 있었습니다.
난이도만 적절하다면 지하철 등에서 이동 시 심심할 떄 가끔 켜서 즐길법한 게임으로
한 번쯤 해보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탈출 연출도 은근 귀엽습니다.(연출 시 가이드 UI는 제거되면 좋을 것 같아요. 겹쳐서 보는데 거슬리는 부분이 조금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단순해 보이는 디자인에 혹해서 들어온 플레이어라면, 곧 머지않아 그 선택을 다르게 생각하게 될 것이다. 이 게임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은 고도의 두뇌를 요구하는 생각보다 난이도 높은 게임이기 때문이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쉬운 조작법과 그렇지 못한 난이도..!
클리어 자체는 가능하나 별 3개 모으기는 불가능하네요..
시간이 많을 때 꼭 별 3개 받아보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적절한 장해물 그리고 적당한 기믹으로 미로 탈출에 완벽하지만 스테이지에 별 3개 탈출이 가능한건지 알고 싶습니다.(최대가 11.385초 입니다.ㅠㅠ)
빅커넥터즈
박용준
목표물과 장애물이 입력한 중력에 의해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 장애물과 기믹에 의해 파괴되지 않고 출구로 탈출하는 게임입니다.
옛날 피처폰 시절에 했던 퍼즐게임이 생각나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다양한 퍼즐 요소가 섞인 간단하지만 매력있는 게임. 컨셉은 중력이긴 한데 얼음미로에 더 가까운 느낌이였다. 맵이 회전하는 느낌이 추가되면 더 중력같은 느낌을 직관적으로 줄 수 있을 것 같다. 맵에 비해 방향키가 커서 중요도가 반전된 느낌이 있었지만 이 정도는 취향차이 같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얼음퍼즐이랑 별반 다를 게 없어보여서 이게 중력이랑 뭔 상관인지 싶겠지만 캡슐이 상자에 깔리기도 하고 불에 타기도 하고 벽이 생기기도 하는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어서 머리를 쓸 요소가 많아져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초반엔 이게 얼음퍼즐이랑 어떤 차이가 있지 싶었는데 상자 나오고 나서부터 재밌어지네요
PC 버전 전체화면이 있고 방향키나 wasd로 조작이 가능하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주사위때 밑으로 내려가면서 맵밖으로 나가 주사위도 사라지고 숫자도 1로 되는 버그를 발견했습니다.
시장으로 간다를 선택했었습니다.
위의 버그를 걸린 후에 그리고 이후 폭동쯤에서 목표값이 5점인데
주사위는 13점 +2점 해서 최종 결과가 15점인데 실패하는 결과도 나타났네요.
BIC에서 플레이 할땐 숫자가 높아도 성공이었는데 버그인거 같아서 올려봅니다.
게임은 재미있어요 BIC에서 플레이할때는 4개 올려서 신문을 만들었는데
이리저리 조합을 해보니 5개를 다 올릴 수있더라구요..
과거의 기자분들이 발로 뛰어 진실된 기사를 작성하는 영상도 생각나네요.
빅커넥터즈
신종민
기자가 가장 찬란했던 시기의 게임이라 요즘 인터넷 스크롤해서 기사복붙하는 기자가 아니라 위험한 현실에도 사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기자가 되어가는 느낌이 들어 굉장히 재미있다.
빅커넥터즈
김건
우리나라의 아픈 과거로 돌아가 직접 기자가 되어 경성일보를 알리는 게임. 슬픈 내용들과 함께 미니게임을 통해 키워드를 얻으며 주사위를 굴려 지능과 다양한 능력치를 얻을 수 있습니다. 과거를 잊은 자에게는 미래가 없듯 교훈을 알려주네요
빅커넥터즈
한동연
당시 기자의 삶을 엿볼 수 있는 게임
정신 없이 취재하고, 기사를 어떻게, 얼마나 편집할지 고심하다 보면 하루가 다 지나간다.
중간 중간 주사위 운이 없거나, 갑자기 타이핑해야하는 순간이 오면 백지가 되는 것은 덤..
추천할만한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규제가 심한 일제시대의 내부에서 그들이 철저히 감추려하는 일들을 검열 당하지 않게 효율적이고 자신있게 내보내라. 만약, 그 선을 넘어간다면 당신의 기사는 더 이상 신문에 실릴 이유도, 필요도 없어질 것이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신문에 실을 내용을 취재하고 신중하게 신문에 싣는 게임입니다.
검열 규제가 심한 일제 강점기 시대의 모습을 잘 그려내고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레이터커넥트]일제강점기 암울한 시대에 일본에 저항하는 신문사의 편집국장이 되어 신문발행하는 이야기. 긴 개발기간만큼 깔끔한 완성도를 보여줌. 여러곳에 기자들을 보내 정보를 얻어 신문기사를 작성해야함. 사건에대해 너무 진실되면 일제에 의해 검열되고, 너무 거짓되면 사람들이 외면당하는 신문사의 고뇌를 엿볼수 있음. 잘 만든 게임이니 관심있는분은 한번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분통이 터져서 펜을 부러뜨리고 말았습니다
기삿거리를 취재하고 기사의 중심이 될 키워드를 어떻게 고르느냐에 따라 조금씩 논조가 달라지는 디테일이 있습니다. 다만 스토리 보완 작업이 덜 마무리된 것인지 중간중간 '반대시 문구' 등 맥락과 전혀 상관없는 문장들이 특수문자와 함께 몇 차례 노출된 점은 아쉬웠습니다. 인물들의 성향이 극단적으로 갈리고 신문사를 운영함에 따라 늘어나는 식구들의 성향도 크게 겹치지 않아 인물들을 적절히 운용해서 검열에 적당히 맞춰주는 척 엿먹이는 기사를 몇 번 썼더니 아니나 다를까 가만히 두지를 않는군요.
당시 지식인들의 무력감과 분노를 지면을 채워넣으며 충분히 체감할 수 있어 교육용 소프트웨어로도 손색이 없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vertusOn
주제의식이 강하게 드러날것 같지만 가볍게 만든 게임이 아니라는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일제시대 일본과 독립군의 행보에 대해 어떻게 기사를 담아내야하는지 고심하고 싸우는 기자들의 이야기입니다. 기사 소재를 찾는 것은 주사위에 기반한 운적 요소가 강하지만, 이를 기사에 어떻게 담아야 하는지는 기자인 여러분이 선택해야 합니다.
그 어떠한 행동도 모두 당신을 비판할 것이니 꿋꿋하게 선택을 유지하면 됩니다.
전년도 데모에서도 이미 완성작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더 많은 것들을 가득 채워오셨네요. 데모버전에서는 이용이 안된다는 컨텐츠를 하나 둘씩 발견할 때마다 느낀 그 야속함이란. 하루라도 빨리 출시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상준
한국인들한테 정말 잘 어울리는 게임....
빅커넥터즈
vertusOn
게임의 출시가 기다려질 정도로 재밌습니다, 그래서 이 게임 언제 배송되요??
빅커넥터즈
박용준
단순한 박스 포장 노가다가 계속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추가로 해야 하는 것들이 많아 머리가 헷갈리게 됩니다. 그리고 노가다 외에도 여러 사건이 일어나 주인공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엔딩을 바꿔놓을 수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즐기는 막노동, 그리고 그 속에서 싹트는 우정과 ㅅ...는 없군요. 아무튼 반복행동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계속 손이 가고, 반복에 재미를 더해주는 게임!
처음 봤을 때 엄청 신선한 게임이라는 느낌까지는 아니었는데, 실제로 해보니 간만에 재미있는 게임을 하나 찾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반복해서 박스를 확인하고 포장하며 재화를 얻고, 그걸 다시 업그레이드에 사용하는 구조가 단순하면서도 은근히 계속 손이 갔어요. 특히 박스를 포장하는 과정은 데모가 끝날 때까지 크게 질리지 않았어요.
이런 반복 작업형 게임은 어느 순간부터 단조로워지기 쉬운데, 중간중간 스토리를 넣어서 단순 반복으로만 끝나지 않게 만든 점이 좋았어요. 실제로 공장에서 일해본 경험이 있는데 당시의 분위기나 작업 방식이 떠오를 정도로 익숙한 느낌도 있었고요. 목표도 화면에 바로 표시되고 필요한 정보도 눈에 잘 보여서, 별도의 설명 없이도 진행 방식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은 없었어요.
다만 데모에서는 스테이지가 넘어가는 것에 비해 새롭게 추가되는 요소가 조금 적게 느껴졌어요. 이후에는 새로운 작업이나 시스템이 단계적으로 하나씩 추가된다면 반복 플레이의 재미를 오래 유지하기 좋을 것 같아요. 업그레이드도 분명 유용하긴 했지만 데모에서는 효과가 크게 체감되는 정도는 아니었고요.
전체적으로 단순 반복 작업에서 오는 재미와 스토리를 적당히 섞은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데모 이후에 새로운 요소들이 계속 추가되고 업그레이드의 변화가 더 확실하게 느껴진다면, 꽤 오래 붙잡고 할 수 있는 게임이 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게임성, 게임의 소재, 스토리 모두 인상적인 게임입니다.
과거 데모 보다도 약간의 편의성도 늘고 완성도가 높아졌네요.
기대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물류센터에 일하면서 생기는 일입니다. 단순한 박스포장을 하며 주인공을 옆사람의 사연을 듣게되고 일에 관여하는 스토리입니다. 박스포장을 하여 돈을 벌고 식비와 편리성을 업그레이드 하며 지내게 됩니다. 박스포장에는 단순한 박스포장이 아니라 취급주의, 폐기처분 등 다양한 기믹이 생겨나게 됩니다. 이러한것이 게임을 더 집중하게 만들고 재미있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데모버전 기준으로 스토리가 짧아 궁금한 내용이 많네요..
게이머
양화온
박스접는 행위도 재밌는데, 그 뒤에 숨겨진 스토리가 너무너무 궁금해요. 뾱뾱 같은 효과음? 사운드도 좋고 .. 얼른 출시되면 좋겠어요 !!! 최고예요 ,, 몰입감이 장난아니에요
게이머
김민성
빚을 갚기위해 기계적으로 물류포장업무만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인물들과 상호작용하며 선행을 하거나 혹은 경우에 따라서는 악행도 저지를 수 있는 점도 좋았고 말미에서는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이 굉장히 커졌습니다. 출시가 기다려집니다.
빅커넥터즈
김건
단순한 포장 업무들도 속도를 내어 플레이를 하는 것이 돈도 빨리 버는 방법인것을 알고 있지만 손이 따라주지 못해 숙련도가 필요합니다 정말 빠르게 한다면 금방 돈을 벌 수 있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재밌습니다 감사합니다
물건을 전달받고 배달하는 아기 돼지가 되어 나아가는 미스터리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풍경, 사운드들은 특유의 분위기를 나타내며 공포보다는 느긋함에
가까운 경험을 주고 있습니다. 할 수 있는 상호작용이 넓게 분포되어 있는 것에 비해
그리 중요하지 않은 듯 느긋함에 묻혀 넘어가는 진행이라 살짝 아쉽게 느껴집니다.
게이머
박성화
아기 자기한 돼지가 심부름을 받아 물건을 전달해주는 게임인데 중간중간 배경이 이쁘고 비선형 3D 게임으로 컨트롤 하는 재미와 퍼즐을 푸는 재미가 있습니다
게이머
김은하
코지하다.. bgm이 좋다
게이머
주성호
귀여운 택배 배달부 돼지의 모험.
마치 동물의숲이 연상되는 말주머니와 효과음입니다.
3D모델리도 매우 귀엽네요.
미스테리한 일들이 일어나는 스토리가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미스테리한 분위기보다는 귀여운 분위기가 더 큰 듯.
템창에서 아이템 조합 방식이 직관적이어서 좋음.
데모부분만 해봐서 생각창은 아직 다 못 열었지만 이쪽 구성도 좋은듯!
사운드가 전체적으로 동물의 숲 스타일이라 힐링되는 느낌.
클릭할 때마다 돼지 우에우에 흥얼거리는 게 귀여움.
빅커넥터즈
공로건
안정적이고 따뜻한 그림체와 그와 좀 다르게 약간 어두운 설정을 뒤로 두고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따뜻한 분위기와 다양한 상호작용이 즐거웠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사운드랑 그래픽이 안정적이다보니 게임하면서 힐링도 되네요!! 물론 중간에 놀라긴 했지만ㅎㅎ 다음 이벤트로 넘어갈 때 조금 더 힌트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게이머
주지현
귀여운 도야지와 무해한 힐링 배달 게임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귀신씌여서 터벅터벅 걸어갈때 아니구나..! 싶어서 당황했습니다(긍정적인 의미)
퍼런 석상은 뭔지, 배달물 스티커는 왜 떼지 말랬는지, 귀여운 캠핑 동지는 또 만날 수 있을지, 앞으로 또 어떤 이야기가 시작될지 궁금해지네요
분위기도 너무 좋고 귀여운데다 아이템 조합, 사용이 재밌어요
게이머
신가의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귀여운 게임이에요. 가슴 한 켠이 말랑말랑해집니다. 너무 귀여워... 너무 귀여워... 너무 귀엽다고.... 너무 귀엽네요... 진짜 재밌었어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겉으로 보면 아기자기한 힐링 게임 같아보이지만 돌아올 수 없는 숲이라는 묘한 공포감 때문에 힐링 게임 탈을 쓴 공포게임인줄 알았는데 결국엔 캠핑하는 힐링 게임입니다.
다양한 아이템 상호작용을 통해서 상황을 해결하는 게 재밌었습니다.
게다가 앞서 말한 장르 낚시(?) 때문에 추후의 스토리가 정말 궁금해집니다.
하늘을 날고 싶어하는 펭귄에게 제트팩을 장착시켜 날게 해줍니다. 좌우 방향키로 방향을 잡고 동시에 누르면 상승하는데, 조작에 적응기간이 좀 필요합니다. 하다보면 익숙해지고 단순히 상승하는것 뿐만 아니라 지형지물, 함정 등을 피해 다니고 아이템을 먹어야 하는 다양한 기믹들이 존재해 지루하지 않게 재밌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조작키 2개의 간단한 게임이지만 다양한 기믹이 재미를 줘용
빅커넥터즈
박용준
제트키로 날아다니는 펭귄을 컨트롤하는 게임입니다.
방향 이동이 까다로워 비행기를 움직인다기 보다는 요트를 컨트롤하는 느낌으로 해야합니다.
조작은 익숙해지기 쉽지 않지만 그래도 익숙해지면 레이싱 게임 하는 느낌으로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겉으로 보기에는 단순해 보이는 그래픽 디자인이지만, 내부에 담긴 내용은 의외로 바쁜 손 컨트롤을 요구할 정도로 난이도가 꽤 있는 비행 게임. 때문에, 디자인만 보고 도전했던 유저들의 손을 부셔먹기엔 딱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제트기를 이용해 펭귄을 조종하는 게임입니다. 처음엔 조작감이 익숙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적응하고 나서는 할만해집니다. 쳅터1를 올 A클 하는데 30분정도 걸렸습니다. 약간 레트로게임 감성이 있습니다. 길을 따라서 가는 맵 뿐만아니라 글라이더를 이용해 쿠키를 먹는 맵, 속도로 점수를 받는 맵, 멀리까지 올라는 맵 등 다양한 맵이 존재합니다.
[플레이 타임: 31분 26초]
빅커넥터즈
송현규
조작 적응하면 빠르게 날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내려가는스테이지랑 버티면서 올라가는 스테이지 구성도 좋았습니다
멀티도 재밌을것같아서 행사장에서는 멀티로 해보는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좌우에 달린 로켓추진기를 이용해서 날라가는게임. 중심을 잘 맞추지 않으면 이상하게 날라갈 수 있다. 맵의 여러 기믹은 덤으로 재미를 준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으로 플레이] 참으로 간단한 조작법이지만 그만큼 손이 빨라야 되는 비행 게임. 어렵다. 정확한 타이밍에 맞춰 제트 분사를 해야 되므로 이리 날아가서 터지고 저리 날아가서 터지는 것을 볼 수 있음. 혼자 하는 스토리 모드와 둘이 하는 파티게임이 있음. 친척애들 접대용으로는 교육적으로는 괜찮지만, 패드 던져서 모니터 박살낼수도 있다.
7턴 내에 목표 정수를 만들기 위해 각각의 시너지가 있는 병원균을 배치하는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입니다. 게임의 컨셉과 스토리, 분위기는 몰입감을 주며
배치 가능한 칸 수 내에 균의 효과와 시너지를 확인하여 해당 균이 죽어야 얻는
정수, 그 정수를 최대한 많이 모아야하는 부분은 독특하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요구치가 점점 높아지는 점수 따기 덱 빌딩 로그라이크입니다.
카드마다 체력이 있고 한 턴 종료 시 체력이 하나 줄어 죽어야 묘지로 가는 특징과
카드를 조합해 더 좋은 새 카드를 만들 수 있는(특정한 카드로의 조합법 존재) 특징이 있습니다.
당연하게도 카드의 효과와 계열 조합, 시너지 등으로 최대한 점수를 뽑아 높은 점수를 내야 합니다.
배경과 스토리가 꽤 기묘해 보여서 어떻게든 승리해서 알아가야겠다는 욕구가 좀 생깁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발라트로와 유사하지만 포커대신 시너지가 추가된 형태의 게임.
다양한 성장요소와 카드만의 특징이 매력적이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 죄송합니다. 이 게임의 룰을 반은 이해하겠는데 반은 모르겠습니다. 설명문을 읽어봤지만 제가 제대로 이해가 안됩니다. 제대로 된 리뷰를 할 수 없어 사과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일단 한 번 켜면 두 시간 정도는 눈깜빡할 사이에 사라지고 마는 굉장한 중독성을 지닌 작품. 다만 스테이지 클리어에 요구되는 정수의 상승폭이 종이를 n번 접었을 때의 전체 두께만큼이나 급격해서 어느 순간부터 답보상태에 머물러 있을 확률이 높은 점은 아쉬움. 그러나 유물과 균들을 잘 조합해 끝을 모르고 오르다 정수카운터 뚜껑까지 날려버릴 수치를 기록하는 순간의 카타르시스만큼은 그 어떤 작품과도 바꿀 수 없는, 손맛 짜릿한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이머
노태이
카드 이름의 폰트가 부자연스럽습니다.
카드에 마우스를 호버해야 카드 설명, 카드 시너지를 확인할 수 있는데, 적어도 카드 시너지는 바로 확인할 수 있어야 피로감이 적을 것 같습니다.
또, 같은 카드군끼리는 어느 정도 생김새, 색감이 유사하길 바랍니다.
타격감, 카드 밸런스 등은 괜찮습니다.
살짝 퀄리티가 떨어지는 픽셀 마감은 레트로 비전 효과를 넣어서 마무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키워드 조합과 병원균 배치로 계속해서 높은 정수를 얻는 로그라이트 게임.
롤토체스와 발라트로가 적절히 잘 섞인 느낌이지만, 그 동시에 이 게임만의 어두운 스타일의 개성도 잘 보인다.
모바일이나 스팀덱으로 나온다면 하루종일 붙잡을 만큼 재미가 있다
나중에 정식 출시를 한다면 꼭 사서 해보고 싶다.
빅커넥터즈
묵은G
한 줄로 늘어선 다섯 개의 샬레 안에 병원균들을 조합하여 많은 정수를 얻고, 제한된 턴 내에 정해진 정수 목표를 달성하면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 다양한 조합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속성과 방법을 내놓은 것까지는 좋은데 적응하는 데에 제법 시간이 걸릴 수준의 복잡함이다. 비슷한 계열의 게임들과 달리 직관성이 낮고 룰 이해에 시간이 걸린다는 점은 입문 장벽이 될 수 있어 걱정이 되는 점. 그러나 한 번 적응하고 나면 제법 높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듯 하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덱빌딩 로그라이크의 정수를 보여준 게임. 병원균을 추출하여 유물과 결합하여 누구보다 강하게 만드는게 재미있는 부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병원균을 증식시켜야 살아남는 게임
그런데 막상 주인공이 잡혀온 이유를 보면 잡혀있는게 맞을지도..
덱빌딩의 기본을 잘 지켜서, 어렵지도 않는 동시에 다회차 플레이를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매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