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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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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Holy Shoot
Tale Era Interactive
홀리 슛 지옥을 배경으로 한 속도감 넘치고 풍자 가득한 로그라이트 액션 에프피에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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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보더랜드가 생각나는 아트워크와 호쾌한 액션이 인상적인 로그라이크 FPS 게임입니다만 최적화가 안 되있는건지 사양 자체가 높은건지 제 컴퓨터에서는 프레임 확보가 어려워서 쾌적하게 플레이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액션성은 좋았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Holy Sh@t의 전사 사무엘이 되어 지옥의 악마들을 쏴 죽이고 미션 수행하는 스피디한 FPS+로그라이크게임. 여러 종류의 특색있는 총들을 사용해서 다양한 적들과 싸워야함. 얼마나 살아서 진행하느냐에따라 레벨업 할 수 있고, 영구적인 업그레이드도 가능. 단 이 글 쓰는 현재는 총기 밸런스가 안 맞는 단점은 있음. 가격이 좀 비싸니 할인할 때 한번 고민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전현윤
빠른 템포와 시원한 타격감으로 FPS 로그라이크의 핵 앤 슬래시 쾌감을 선사하지만, 높은 적정 사양 탓에 잦은 프레임 저하와 튕김 현상이 발생하여 몰입을 방해했습니다. 후반부 맵 구성이 비슷해지는 경향 또한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석
게임이 시원시원하고 재미있습니다. 초반 총이 너무 구려서 빠르게 새총을 얻는 걸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전반적으로 게임이 빠른 템포로 진행되어 시원시원함 - 총기 타격감과 오디오, 핵 앤 슬래시 쾌감이 훌륭해 몰입도가 높음 - 적정 사양이 높아 프레임 저하가 잦고 튕김이 발생해 진입장벽이 있음
빅커넥터즈
공로건
감도가 약간 높은 느낌이 있다. 전체적으로 재밌는 게임 FPS를 잘 활용한 로그라이크 게임이었다. 다만 자동으로 장전이 되지 않는 점은 불편한 요소
빅커넥터즈
권병욱
속도감은 확실하고 쏘는 맛도 시원해서 손에 착 감기긴 하는데, 적 위치가 잘 안 보여서 갑자기 맞고 죽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타격감도 조금 더 묵직하게 손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죽으면 다시 도전하게 만드는 중독성은 확실하네요. 총기 종류랑 빌드 조합하는 재미도 괜찮고, 게임 템포가 빨라서 지루할 틈은 없어요. 다만 후반부 맵이 비슷비슷해서 조금 지루해질 때쯤 무기나 적 패턴으로 변화를 더 줬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빅커넥터즈
신해슬린
일단 로비 화면에서 Holy Shoot이라는 컨셉에 맞춘 것인지... 하드한 락 음악에 오르간 소리가 포함되어 있는 것부터 흥미로웠어요 ㅎ.ㅎ 그래픽이 미국 카툰 스타일인데 눈에 크게 거슬리거나 가시성을 해치지 않고 매력있네요! FPS 게임을 굉장히 못하는 편이라 클리어에 어려움을 겪긴 했습니다만 조작감이 좋고 시원시원해서 죽으면서도 계속 플레이하게 되네요. 재밌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카툰풍 게임에 대한 반감이 있었으나, 이 정도 수준의 그래픽이라면 인정! 스타일리시한 게임성과 잘 어울리며, 다양한 총기를 통한 여러 스타일의 게임을 가능하게 하여 스피디함과 스타일리시함을 확 느끼게 해주는 즐거운 게임입니다 :)
빅커넥터즈
최지훈
템포가 매우 빠른 FPS 로그라이크. 스토리 상 적들이 유물같은걸 훔쳐간 바람에, 삐까뻔적한 버프를 두르고 있는게 흔하다. 그런 적들을 최대한 빠르게 총과 주먹으로 갈겨서 스테이지를 통과하는게 핵심이다. 보조 트리거(마우스 우클릭)로 시간을 느리게 해서 이동 중 쉽게 적의 대가리를 조준해 숨구멍을 만들어줄 수 있지만 이득을 주는 추가 미션이 실패하거나 연속처치 체인이 끊기기 쉬우므로 적당히 쓸 필요가 있다. 난이도는 그럭저럭, 어렵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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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베이비 스텝
Gabe Cuzzillo, Maxi Boch, Bennett Foddy
아아.. 이것이 '걷는다는 것'인가... 네이트가 되어 걷는 법을 발견하고 세상으로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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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창엽
- 덜 성숙한 은둔형 인간이 적응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슬로우 워킹 시뮬레이터 - 시련 요소와 내러티브를 통해 주인공과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제공해 흥미로웠음 - 우스꽝스럽고 재밌는 이동 덕분에 몰입이 쉽고, 조작감을 익히며 성장하는 재미가 있음
빅커넥터즈
최우주
사람을 어떻게 하면 화나게 할 수 있지? 를 연구하는 게 아닌 이상 이런 게임은 나올 수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류 게임들이 나오는 걸 반기면서도 반기지 못 하고 있는데... 그래도 게임이 다양해지는 건 좋으니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다들 항아리류 게임을 만들지만, 원조 맛집의 구수한 맛은 절대 넘어설 수 없다. 고등교육을 이수하며 쌓인 철학이 담긴 부조리는 플레이어에게 합리적인 컨트롤 경험을 선사한다. 다시 말해, 게임의 진행이 더디다면 당신을 탓해야 한다는 것이다. 니가 못했다고. 아닌데? 난 깼는데?
빅커넥터즈
김준호
흔히 항아리 게임이라 불리는 Getting Over It을 개발해 새로운 게임 장르를 개척하다시피 한 베넷 포디의 야심 찬 신작 '걷기 시뮬레이터'입니다. QWOP라는 조작감이 극악에 가까운 게임을 개발했던 전적이 있던지라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조작감 자체는 꽤 괜찮아 이런 류의 게임에 약하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다양한 선택적 수집 요소로, 메인은 쉽게 서브는 다소 어렵게 레벨을 디자인해 폭 넓은 플레이어층을 끌어들이겠다는 의도가 엿보였습니다. 가벼운 분위기의 게임 속에 심오한 주제를 섞는 그 특유의 스토리텔링도 여전하여 데모 이후의 분량에 대해 기대감을 품게 해 주었으며, 그래픽이나 사운드도 네이트(주인공)가 되어 산을 오르고 있다는 느낌을 한껏 전달해 주었습니다. 흔히 이런 게임은 '본인이 직접 하기'보다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을 감상'하는 식으로 소비되는 경우가 많은데, 베이비 스텝의 경우 힐링하듯이 자연환경을 감상하는 매력이 있어 꼭 직접 해보는 게 좋을 것 같네요. *Steam 데모를 통해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베넷 포디가 다시 한 번 말아주는 럭셔리 똥겜의 맛. 똥겜, 그 중에서도 'Getting over it with bennett foddy'(이하 겟팅 오버 잇)을 필두로 한 항아리류 게임들은 무슨 게임인가? 개같은 조작감으로 사람들을 고통 받게 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한다면 꼭 그렇지만은 않다. 오히려 나는 이런 게임들에게 필요한 건 남녀노소 누가 잡더라도 익숙해질 수 있는 조작감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그 조작에 익숙해지는 데까지는 걸리는 시간은 고려하지 않겠지만.) 왜냐하면 이런 게임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실패의 경험이자 성공의 성취감이지 그저 플레이어를 조롱하는 데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많은 게임들이 놓치는 것이 바로 이곳에 있다. 게임은 게이머에게 익숙해져야만 한다. 정복되지 않는 항아리류 게임은 게임이 아니다. 모든 것이 끝났을 때, 게이머의 마음대로 캐릭터를 움직일 수 있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런 점에 있어서 베넷 포디, 그리고 겟팅 오버 잇은 장르의 시초다운 게임이다. 여러날에 걸친 게임 플레이는 8시간이 되어서야 끝났다. 하지만 클리어 한 다음 바로 플레이 했던 2회차에선 단 30분 만에 클리어를 해냈다. 이것이 항아리류 게임의 정수인 것이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베넷 포디가 돌아왔다. 걸음을 내딛다 보면 바스락 거리고, 철퍽이는 소리가 나고, 조작은 단순하지만 익숙해지지가 않으며, 진흙탕을 뒹굴면 옷이 더러워진다. 시각적으로도 나의 실패는 명확하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이 게임이라고 익숙해지지 않으랴. 엉금엉금 기던 내가 한 발 한 발 걷기 시작한다. 어느새 저벅저벅 걷는다. 실패를 해도 복귀하는 시간이 짧아진다. 그래, 이 정도면 다음에는 잘 할 수 있겠지. 쓰러지고, 내려온다. 진창에 머리를 박고, 게임을 끈다. 이 게임은 거지 같다. 그래.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칭찬이다. 나는 이 똥겜이 나올 9월을 기다린다. 그리고 물에서 발로 물장구 치면 수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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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근
타 게임 only up 이 생각이 안날정도로 어렵습니당.... 고통받고 싶으시다 하시면 추천드릴게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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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5BIC][Steam데모판 플레이]욕나오는 게임. 고전 QWOP가 떠오름. 플레이어는 백수 네이트가 되어 한걸음 한걸음 걸어나가야함. 참고로 이 한걸음 한걸음은 은유적 묘사가 아님. 움직임 하나하나 전부다 컨트롤해가며 나아가야함. 거의 사람을 괴롭히기 위해 만들어진 게임이라 이런거 안 좋아함. 누가 해보겠다면 부모의 원수가 아닌한 권장 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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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Alice's World
STORIA GAMES
A story-driven 2D adventure puzzle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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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오타쿠 기질이 있는 병약한 소녀의 꿈과 현실을 왔다갔다하며 진행되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제 4의 벽을 넘는 듯한 묘사라던가 취향을 좀 탈 것 같지만 취향이 맞으면 무난하게 재미있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허욱
찜목록에 이미 있던 게임이라, 발견 즉시 하게 됐습니다. 근데 템포가 좀 많이 루즈해지는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자극이 가득한 게임들에 익숙해진 탓인지, 완급조절을 좀 더 해야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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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진
Oneshot for otaku, like me. First, live 2D art is cute and even though I played this English(not Korean) story with interacting with alice is quite interesting(+good production). I have some moment of uncomfortable experience including she fall down too much and light density of map. The puzzle is too easy too solve, so I feel boring to spent much time to walking. The quality of game is pretty good, so I look forward to notice of your game. 오타쿠판 원샷. 라이브 2D 모션이 귀엽고, 영어였음에도 주인공 캐릭터와 대화하면서 진행하는 스토리와 연출이 좋다고 느껴졌습니다. 주인공 캐릭터가 '너무 많이' 넘어지는거랑 맵 밀도가 낮은 것이 불편하였고, 퍼즐의 난이도가 낮아 걸어다니는 파트가 길어 그 점이 지루했습니다. 원샷을 재밌게 하기도 했고, 흔히 말하는 씹덕이기도 하니 저는 이 게임 소식을 찾아 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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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엽
- 꿈속에 갇힌 소녀와 협력해 탈출을 시도하는 퍼즐형 어드벤처 - 그림체와 연출은 인상 깊지만, 게임 진행 방식이 매우 단순해 아쉬움 - 플레이어와 캐릭터와 소통하는 이야기 진행 방식이 특징이나 특별하진 않음
빅커넥터즈
인티
딱 스토리의 초반부만 본 느낌이라 스토리가 더 진행될 수록 게임의 가치가 보일 것 같은 느낌입니다. 단지 플레이하면서 불편했던 점은 키바인딩 시스템이 없어서 기본 키세팅으로 진행을 해야하는데 그 키세팅이 좀 불편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런점이 후 스토리 진행에 필요한 떡밥일 수 있어서 어쩔수 없나 싶기도 하고요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게이머의 편의성을 해치는 대가로 준수한 스토리와 적절한 난이도를 선물하는 게임 애니메이션의 매끄러움은 덤이다! 다만, 그 편의성으로 인해 루즈해지는 게임이라는 것은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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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민
귀여운 캐릭터가 가장 인상 깊은 게임입니다. 게임을 하면서 디스토피아 세계관처럼 보였는데 이를 탐험할 수 있도록 유도한 요소가 보였고, 달리기를 지속적으로하면 넘어지는 시스템까지 넣어서 디테일의 재미도 줬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상효작용을 할 수 있는 키를 보여주지 않아서 게임을 적응하는데 어려운 느낌이 들었고, 템포가 느리기에 인내심이 어느정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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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현
한글번역이 없어 영어로 플레이했는데 넓은 맵을 이동하는 탈출?게임같았고 스토리 비중이 꽤 높아서 대사량이 많은데 외국어로 계속 보니까 피로함... 주인공 앨리스와 플레이어인 내가 소통하면서 이세계?같은 곳을 빠져나가기 위해 협력하는데 맵 넓게 쓸거면 미니맵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
빅커넥터즈
신해슬린
컨트롤보다는 스토리와 대사가 중요한 게임인데요. 퍼즐 요소가 너무 어렵지도, 무의미할 정도로 쉽지도 않게 잘 조절된 것은 좋았습니다. 달리기를 했을 때 넘어지는 것 자체에는 불만이 없지만 기본 걷기 속도가 너무 느려서인지 데모까지의 분량이 아주 많지 않은데도 진행이 루즈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평소에 라노벨 장르나 애니메이션에 나올 법한 속성의 캐릭터에 관심이 전혀 없는 플레이어라면 플레이 중에 깊게 몰입하기 아쉽습니다. ㅁㅌ 요소가 들어간 것을 제외하면 아직까지는 스토리가 아주 재미있다고 느껴지지는 않는데, 이후에 전개가 어떻게 진행될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앨리스' 라는 캐릭터를 이용하여 끊임없이 플레이어에게 '선택'을 요구하여 그 선택에 따른 '책임' 또한 느끼게 만드는 작품이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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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헬로 메리 원더 랜드 최강 리타의 크리스마스 대소동
슈퍼노바판타지아길드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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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빌드051참여작. 노력하는 학생을 응원합니다. 플레이어는 마녀가 되어 건물 내부를 날면서 등장하는 적들을 물리쳐야 한다. BIC판은 스토리 없이 전투 콘텐츠에만 집중했음. wasd와 Shift(대쉬), f, 마우스 좌,우 클릭으로 진행하는 간단한 조작방법을 보여줌. 다만 적의 공격력이 강하기에 난이도는 간단치않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기본적인 게임 자체는 재밌었습니다. 다만 보스전 프레임 드랍, ai가 없는 회색 머리 적, 배경음악이 전혀 없다는 것 등등 여러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허욱
고전슈팅 게임의 느낌이 나서 관심이 많이 갔는데, 아직 개발단계가 초기인지 퀄리티 면에서 매우 아쉬웟던것 같습니다. 이미 참고할만한 선례의 게임들이 많기에 추후 보일 모습에선 멋진 게임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체적으로 어디부터 말해야할지 모르겠는 정도로, 그야말로 '모래성' 같이 느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어느 하나를 손을 보기 시작하면 전반적으로 고쳐야 할 점이 많은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성빈
기술의 미흡함을 떠나서, 음악이 10초만 재생되고 그다음엔 계속 무음이라던가, 보스 캐릭터가 리소스를 너무 많이 잡아먹어서 렉을 유발시킨다던가 하는 아예 신경조차 쓰지도 않은것 같은 부분들이 좀 있음. 반면에 도트 아트라던가 캐릭터의 기술, 보스의 패턴같은 것들은 다른 것들에 비해 이질적으로 잘만든 것을 보아하면 제작자가 만들고 싶은 부분만 제대로 만들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듬 하나의 재미있는 게임이 되려면 다른 부분들도 신경 쓰거나 처음부터 하고싶은 것만 만들 수 있게 게임의 형식 부분에서부터 바꿔야 전체적인 밸런스가 잡히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선도부장 이후에 스테이지가 넘어가지지 않는데 버그인 건지 거기까지 만든 건지 구분이 안감 거기까지 만든거라면 데모는 여기까지라는 표시같은게 있었으면 좋겠음
빅커넥터즈
공로건
게임이 부족한 점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심지어 중간에 화면이 빠르게 넘어가는 부분은 솔직히 조금 어지러울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도트가 너무 잘 나왔습니다. 좋은 그림과 이펙트. 아트는 충분히 아름다우니 게임에 좀 더 집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전반적인 미적 완성도와 연출이 부족해 몰입이 어렵고 허전함이 큼 - 슈팅 게임처럼 보이나 직접 전진하는 구조가 게임 문법과 어긋나 이질감 유발 - 세이브 포인트가 불친절하고 반복 플레이 유도 방식이 불합리해 흥미를 잃게 만듦 - 단순 도트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프레임 드랍이 발생하는 등 기술적 완성도가 미흡함
빅커넥터즈
강동진
아직 컨셉만 존재하는 단계의 게임입니다. 타격감이나 컨셉, 적들의 패턴 자체는 괜찮으나 아직 미완성인 느낌이 강합니다. 배경과 캐릭터 퀄리티에 비해 떨어지는 UI와 스킬 이펙트가 우선 개선해야 할 것 같고, 적들의 ai가 부족하여 연계되는 느낌보다는 그냥 가만히 있는 친구 두들겨 패는 느낌이 강합니다. 디테일적으로 한 가지 아리까리 했던건 스킬(우클릭) 매커니즘이랑 대쉬가 좌 쉬프트인걸 확인하기 위해 엔터나 우방향기 탭버튼 등을 눌러본 점인 것 같습니다. 또한 아랫분과 마찬가지로 선도부장 스테이지에서 안넘어가는 버그가 있는데, 이는 잡몹들이 이동이나 넉백으로 맵 범위를 벗어낫지만 죽은 것으로 판정되지 않아서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빗자루를 타는 마녀가 되어 상대를 공격하는 횡스크롤 슈팅 게임입니다. 게임의 전투 요소만을 플레이할 수 있었으며 특이하게 원거리보단 근접 공격과 회피를 이용한 전투를 진행하게 됩니다. 게임은 수동적으로 진행되어 해당 레벨에 존재하는 모든 적을 물리쳐야 다음 스테이지로 이동하게 됩니다. 게임의 마감이나 컷 씬, 플레이 경험이 아직은 매끄럽지 않아 조금 더 개발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가볍게 즐길 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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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Matchmaking Inc.
Wave Games
클래식 가로 모드 메카 액션, 몰입도 높은 스토리와 치열한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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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판 플레이]아주 재미있는 비즈니스 + 미연시 게임. 주인공들의 개성이 뚜렷하고 사실적이며, 인물들의 CG 및 움직임도 정말 훌륭해서 몰입하기 정말 좋습니다. 특히 각 인물들과 결혼 한 후의 뒷이야기가 이 게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데, 이 부분이 게임의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한글화 중이니 취향맞으신분은 한글화 완료되면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소개팅 알선이라는 독특한 소재의 경영 시뮬레이션 겸 미연시 - 히로인들의 일러스트 퀄리티가 높고 시뮬레이션 구조가 탄탄함 - 다만 어색한 한국어 번역이 몰입을 방해하고, 선택지 이해를 어렵게 함
빅커넥터즈
김예원
한국어를 지원하지않아서 게임플레이를 고민하다가 했는데 진작 플레이할 걸 그랬다고 생각했다. 스토리와 캐릭터 외형이 아주 잘 만들어진 게임이였다. 엔딩도 만족스러웠다. 하지만 중국어라서 번역을 해도 이해가 되지않는 부분이라서 조금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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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리벨리온
게임인재원_팀 리벨리온
"찰나의 순간을 반복하며 최선의 수를 탐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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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마피레
7월 19일 오후 11시 3분 기준으로 게임 파일이 Asset, Library, _Bin 등으로 되어있어 실행이 불가합니다. 그래픽과 컨셉이 취향이라 너무 플레이 하고 싶은데, 플레이 영상도 비공개 되어있어 찾을 수 있는 곳이 없고... 수정 부탁드려요ㅠㅠ
빅커넥터즈
김창엽
- 실행 및 설치 과정이 불편하고 초반 튜토리얼도 불친절해 초반에 헤매는 경험을 줌 - 전략을 세우기가 어렵지만, 희생 없이 성공 했을 때 성취감이 크게 다가옴 - 병과별 특징은 뚜렷하나 후반부 퍼펙트 난이도가 과도하게 높아 불만이 생김
빅커넥터즈
김연희
전투원이 불투명하게 배치되어있는데 튜토리얼 가이드였네요. 전투원을 여기에 배치해보라는 식으로 가이드를 표시해주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번째 스테이지에서도 칼 전투원이 이동하면 양쪽에서 총으로 조준하고 있는 적 전투원끼리 서로를 총으로 쏴서 스테이지가 클리어되는 기믹이 있는데 마찬가지로 새로운 기믹이 등장한다면 그것에 대해 좀 더 명확한 가이드가 제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먹 > 칼 > 총으로 전투순서가 나눠서 진행되는 점, 캐릭터 이동과 적 캐릭터 활용도 신경써야한다는 점이 이 게임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게임 가이드만 더 정리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은 되어 있으나 실행파일이 누락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시연할 수 없습니다. 개발자님! 만약 이 리뷰를 보신다면 빌드를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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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ABC
점프를 중점으로 하여 다양한 기술들을 이용해 거대 보스로부터 도망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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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은지
파스텔톤 아트가 아름다워 눈길을 끌었습니다. 게임 설정 자체나 어려운 난이도가 재밌는 요소일거 같아요. 듀토리얼에서도 길안내가 부족하여 어디로 이동해야하는지 알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키에 대한 설명을 게임 중에 보고 싶었는데 불가하였습니다.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1. 하지만 부적 관련 조작법이 이렇게 스피디하게 흘러가는 플랫포머류 게임에 잘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부적은 마우스 좌클릭으로 불릿 타임을 만들어 내 키보드로 이동 후 마우스 방향으로 조절한 뒤에 설치하고 w키로 공격하며 다시 마우스 좌클릭으로 부적을 회수 후 쿨타임을 기다리는 매커니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적을 설치할 때 따라오는 불릿타임 덕에 이 부분 한정으로 불쾌감은 상당히 완화되는 수준이지만, 마우스 좌클릭으로 부적을 다시 회수하는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정적인 화면에서 부적의 홀드와 회수를 이용해 풀어나가는 퍼즐 기믹이 주로 이루어졌으면 모를까, 빠르게 달려가며 정신없는 와중에 부적을 사용하고 공격하고 회수하고 기다려야 하는 건 피로도가 심합니다. 그나마 설치한 부적이 화면 밖으로 나가면 자동 회수되는 기능이 있긴 하지만, 보스전 도중에 부적을 사용해서 길을 뚫는 부분이 2개 몰려 있어 화면 밖으로 보내 자동 회수를 써먹을 수 없는 구간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첫번째 장애물을 파괴하고 나서 부적을 빠르게 회수하냐 안 하냐로 생사가 갈립니다. 하지만 스피디하게 흘러가는 게임에서 자신의 이동 실력 탓이 아니라 부적의 제거 속도, 그리고 빠르게 제거하더라도 쿨타임 때문에 게임의 특성과는 반대로 정적으로 꼼짝없이 기다려야 한다는 점이 불쾌합니다. 부적을 설치할 때 한번 실수하면 컨트롤로 비벼볼 틈도 없이 쿨타임을 기다리다 죽어야 한다는 점도 좋지 않았습니다. 0-2. 마우스 감도와 가속 설정이 윈도우 설정을 따라가지 않고 게임 자체의 설정값을 따라가더라고요. 그것 자체는 괜찮지만, 마우스를 불빛 근처로 이동한 후에 쉬프트를 눌러 이동기를 발동시키는 매커니즘+빠른 화면 이동과 확대축소로 인해 사실상 움직이는 물체를 노려야 한다는 점과 역시너지가 나는 것 같습니다. 1. 보스전을 진행할 때 계속 재시도하면, 동굴로 진입한 후 본체?가 등장하는 부분까지 화면 포커스가 점점 높아져 주인공이 보이지 않는 수준까지 올라가버립니다. 저는 보스가 첫 장애물을 파괴할 때 주인공이 밑에 있으면 죽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해 우측 키를 누르며 대기하다가, 부서지면 점프하며 이동하다 본체?가 등장하는 소리를 듣고 부적을 설치해 진행했습니다. 2. 전체화면 또는 테두리 없는 전체 창 모드를 지원해주셨으면 합니다. 두 모드는 최근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게임 지연에 거의 차이가 없는데 반해 창 모드는 아직까지도 지연이 존재합니다. 3. 게임 초반에 발판 돌무더기가 무너지는 부분에서, 그래픽으로는 발판 돌무더기가 다 무너져 아래로 떨어지는 중인데도 발판의 역할을 하고 있어 살짝 어색함이 느껴집니다. 물론 플랫포머류 게임에서 어느정도의 오차는 허용하는 게임적 특성이 있긴 하지만 그게 너무 티가 나서 어색해지는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좋은 연출과 동양풍 컨셉, 사운드 디자인으로 몰입은 확실하게 되니 마음에 듭니다. 조작감만 더 개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주
오리와 눈 먼 숲 게임이 진하게 떠오르지만 깊게 파 보면 조금씩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는 횡스크롤 플랫폼 게임. 차별점으로 중력 시스템과 동양 풍의 아트 컨셉을 들고 와 잘 녹여냈습니다. 연출 자체도 뒤쳐지지 않도록 세심하게 배려한 흔적이 눈에 보여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만, 플랫포머임에도 특유의 조작감이 조금씩 발목을 잡는 게 아쉽습니다. 이런 점만 고치면 충분히 괜찮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동진
오리 시리즈를 의식한 듯한 게임입니다. 데모 빌드에서는 기본 조작 테스트를 하는 느낌입니다. 아트에서 디테일적으로 아쉬운 부분은 보이지만 전체적인 퀄리티는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게임에서는 오리식 대쉬와 중력반전을 주요 요소로 활용하였는데 이를 어떻게 활용할지 기대가 됩니다. 아쉬웠던 부분은 조작 디테일과 마우스의 활용입니다. 점프와 대쉬 기능이 다른 매트로배니아의 움직임에 비해 좀 낮설고 불편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좌클릭 홀드로 공격하는 것은 저에게는 확실하게 불편함으로 다가왔습니다. 한 손을 wasd, 한 손을 마우스에 대고 플레이하게 되는데, 그러다 보면 wasd를 누르던 중, 선입력을 의식하거나 무의식적으로 누르는 등으로 좌클릭을 홀드하게 되는데, 이럴 경우 바로 부적 조종 페이즈로 넘어가 당혹스럽게 됩니다. 또한 좌클릭 '홀드'를 하여 조작하기 때문에 즉각적인 대응이 어렵습니다. 분명 홀드 했는데 조작 페이즈로 안들어가는 느낌도 강하게 받았고요. 그래서 저는 현재 공개된 데모빌드에서 가장 중요한 개선사항은 자연스러운 조감감 만들기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스테이지가 공개된다면 왜 공격을 부적을 설치하는 식으로 설계한 것인지도 알 수 있었을텐데 그러지 못해 아쉽습니다. 나중에 실제 스테이지에서 게임을 진행하는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지우
예쁜 아트와 신비로운 색감, 재미있는 기믹까지 정말 좋았습니다. 다만 초반에 갑작스런 시선 관련 연출과 타이밍 맞춰서 조작해야하는 퍼즐들을 쉽게 풀기엔 너무나 복잡한 조작법 등 조금 더 간편화되고 중간중간 놀랄 요소들은 고지되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체 창 모드도 추가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묘하게 전체화면이 안되더군요
빅커넥터즈
박형락
최근 플랫포머 장르는 다양한 컨셉과 기믹으로 어떻게든 게임에 개성을 불어 넣으려 한다. 그러다보면 다양한 게임들을 혼합하여 독창성을 만들기도 하는데, 단 이 이런 경우라 할 수 있다. 화면 전체를 돌려서 게임을 풀어나가는 방식이다. 좌우로 3d 형식으로 돌려서 하는 퍼즐 플랫폼 장르는 많은데, 이를 오리 게임처럼 횡스크롤 상태를 중심으로 만들어 내었다. 난이도는 좀 있는데, 요즘 국산 인디게임들의 특징이기도 하고 오랜시절부터 국산 게임의 특징? 인데, 그게 잘 묻어 나와 있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중력 반전 + 위치 지정 이동 등 기믹을 이용하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컨트롤이 다소 익숙하지도 않고 발판 판정이 조금 빡빡하다는 것만 빼면 할만한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Ori 시리즈를 연상시키는 감성적 연출과 쫓기는 느낌이 잘 살아있는 플랫포머 어드벤처 - 연출에 맞춰진 타이트한 레벨 디자인은 인상적이나, 실수 허용이 적어 난이도는 높음 - 기본 조작이 다른 게임들과 달라 적응이 어렵고, 이로 인해 실패 시 불합리하게 다가옴
빅커넥터즈
이창민
조작감도 좋았고, 의도가 담긴 레벨디자인도 좋았습니다. 게임 전반적으로 잘 고민하고 개발한 흔적이 보였습니다. 좀 더 디테일하게 수정해야한다면 검은색 발판이 잘 보일 수 있도록 직관성을 명확하게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보석의 밝기가 너무 밝습니다. 이를 줄이고 바닥이 잘 보이게 된다면 재미있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동양풍 컨셉과 오리 스타일이 합쳐진 플랫포머. '오리와 눈먼숲'이나 '인사이드'처럼 서사적 구조를 띄는 플랫포머 형식이라서 생각보다 연출이 전반적으로 좋다. 다만 그만큼 개발에 시간이 많이드는 방식이기에 데모도 짧아보일 수 있지만,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아쉬운 부분은 조작인데 플랫포머 조작 방식과 Shift로 이동하는 방식은 괜찮지만, 공격하는 방식이 조금 불편하게 설계되어있다. <좌클릭 홀드> -> <wasd로 위치 조작> -> <마우스 커서 방향으로 공격 방향 설정> -> <스킬키 입력으로 발동> 사실상 4번의 조작구조로 이루어져있는데 이 구조가 빠르게 반응해야하는 구간에서 과연 적합한 조작방향은 아닌 것 같다. 현재 방식에서 조작을 좀 더 단순화하거나, 플랫포머에서 공격을 반드시 사용해야하는 구간을 바꾸는게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연출에 대한 장점을 잘 살려서 좋은 게임으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임 만드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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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덱 오브 하베스트 DeckofHarvest
게임 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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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최요한
역시나 익숙한 맛. 유사한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들이 많지만 그에 적절한 경쟁력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빅커넥터즈
박건도
여러 작물 카드 및 수확카드를 활용하여 지정된 수확량을 달성하는 카드 게임. 한글 번역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카드 설명이 변역되어있지 않아서 플레이할 때 불편하다. 뭔가 신선한 느낌은 아니라 아쉽다.
빅커넥터즈
곽민채
귀여운 농작물들을 심고 수확하는 덱빌딩 게임입니다. 익숙한 게임 시스템으로 빠르게 적응해 재미있게 플레이했어요. 번역만 조금 더 다듬어진다면 훨씬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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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현
농사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한국어 설정이 있어서 편하게 하나 싶었더니 일부만 번역이 되어있고 번역이 안되어 있어서 알아볼 수 없는 카드와 물건들이 더 많았다. 게임 방식은 익숙하기 때문에 겨울까지 플레이 했으나 상점에서 구매할 수 있는 물건들을 알아보지 못하고 거의 기본덱처럼 플레이해야 했어서 아쉬움이 남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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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엽
- 농작물 덱빌딩이라는 흥미로운 콘셉트와 빠른 템포 덕분에 쾌적한 진행이 인상적 - 계절 변화로 인한 전략적 변주와 다양한 빌드 덕분에 반복 플레이에 대한 성취감이 높음 - 번역 이슈로 일부 카드 효과에 대한 정보 전달이 불명확한 점은 아쉬움
빅커넥터즈
김유라
농사 덱 빌딩 게임입니다. 작물들을 심고 수확하여 할당치를 채우는 것이 이 게임의 목표입니다. 작물을 심어서 재배한다는 점이 신선하고 힐링이 되었습니다. 음악도 힐링이 되는 것 같아서 좋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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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보난자나 아그리콜라 같은 농사 관련 보드 게임이 떠오르는 덱 빌딩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에너지에 따라 1턴에 사용할 수 있는 카드의 수가 정해지는 여타 덱 빌딩 게임과 달리, 이 게임은 에너지가 존재하지 않으며 패에 있는 카드는 사용할 수만 있다면 전부 사용해도 됩니다. 단 '작물'이 자라는 데에는 밭의 공간과 충분한 시간이 요구되기에, 이 부분에서 시너지 요소를 찾고 전략성을 추구하는 게임인 듯하네요. 게임의 테마성과 구성 자체는 마음에 들었습니다만 카드 간의 밸런스가 크게 좋지는 않고, 덱 빌딩으로서의 전략성이 크게 높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추가로 한국 플레이어이실 경우 현재 한국어 번역의 품질이 좋지 않아, 영어로 플레이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농사 덱 빌딩으로 목표일까지 작물을 수확하는 게임 3x3 타일에서 작물을 심고 정해진 턴까지 수확물을 모으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게임 자체는 간단한데 잡초 관리와 수확을 위해서 낫 카드가 생각보다 많이 중요하다. (그렇다고 무작정 집으면 카드 관리가 안된다.) 작물끼리 서로 효과가 연계되거나, 카드를 이용해서 부가적인 효과를 보는 것도 쏠쏠하다. 무난하게 즐기기 좋은 덱빌딩 로그라이트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턴제 농사 카드 게임을 잘 표현했습니다. 턴을 고려해서 목표 수치만큼 획득하는 요소를 통해서 전략적인 수확을 해야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재미있게 잘 만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제한된 턴 안에 목표를 채워야 해서 생각보다 전략적으로 플레이해야 합니다. 작물마다 특성이 달라서 조합을 잘 맞춰야 하는 재미가 있었고요. 자연 재해가 보스라는 아이디어도 신선했습니다. 뭔가 식물 vs 좀비 같은 그래픽 느낌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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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디멘션 어센트
디멘션뷰
세상을 다르게 보며 고난과 장애물을 극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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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최지훈
무심ㅁ코 싲점믈 돌렷다 상자애 머릴ㄹ 마자씀니다. 만이 맞자씁니다, 채김져주세여...
빅커넥터즈
이가현
시점변경으로 푸는 퍼즐게임이라는 거 정말 재밌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네... 캐릭터 이쁜데 자세히 볼 길이 별로 없는 게 조금 아쉬울지도? 머리로는 퍼즐 다 풀었는데 손이 말을 안들어서 1n트를 할 때에도 속이 답답하긴 했지만 재밌었으니까 화나지 않았다 아이디어가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가시는 무조건 죽는데 상자 낙하데미지는 높이에 따라 다른 것 같다 피통이 나와있지만 리트를 100번 정도 하게 되는 게임이라 체력바가 따로 필요한지는 뒷 부분에 따라 다를 것 같다...
게이머
박은지
시점전환이라는 소재가 흥미로웠고 투디에서 쓰리디로 변할 때 감탄스러웠습니다. 다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아쉬웠던것 같습니다.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시점 전환을 활용한 퍼즐이 흥미롭고 다채로우면서도 시각적으로 신선한 느낌을 줌 - 다만 시점 전환 방향이 종종 헷갈리고 의도와 다르게 동작하는 경우가 있음 - 진행 중 주인공의 독백이 어색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많아 아쉬움
빅커넥터즈
베칸
시점 변환으로 전환하여 사물을 움직이고 클리어하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 정보에서는 시점 회전, 시점 전환, 시점 투영 이 세가지가 가능하다고 설명하고 있지만, 본 데모에서는 회전이 대부분이며 데모 마지막에 시점 전환만 살짝 맛보기로 보여주고 끝난다. 따라서 본 게임에서 시점 회전으로 이루어진 퍼즐 계속 경험하게 된다. 시점회전을 한다는 아이디어 자체는 좋지만, 사물을 움직이는데 있어서 중력에 의존해서 퍼즐을 풀어야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까다롭다. 일련의 과정에 맞게 퍼즐을 푸는 느낌보다는, 중력과 사물이 있어서 어거지로 클리어하거나 대충 넘어간다고 느껴졌다. 차라리 중력으로 캐릭터 조작과 하는 구간을 재밌게 플레이 했던 것 같다. (하지만 캐릭터 조작감은 좋은 편은 아님.) 결국 특별히 머리를 써야한다는 점보다 그냥 중력과 사물 옮기기의 반복이 되어 좀 아쉬웠던것 같다. 퍼즐로써의 기믹이나 플랫포머로써의 기믹 어느 한쪽의 스타일을 살려 좀 더 즐길만한 게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시점을 돌려서 방을 탈출하는 방식의 퍼즐 게임입니다. 몽환적인 분위기와 의미심장한 스토리가 마음에 들었고 시점을 돌리는 퍼즐 또한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물리 엔진에 대한 피지컬적 요소가 있다는 게 살짝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공간의 활용을 통한 레벨디자인을 잘 구현했습니다. 방향전환 뿐만 아니라 뒤쪽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구현되어져 있어서 모든 공간을 레벨디자인화 한 의도가 보였습니다. 복잡한 구조였지만 의도가 눈에 보여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일관적이지 않은 아트 스타일이 아쉬웠습니다. 초반에는 블랙앤 화이트였는데 이후에는 색깔이 들어간 레벨이 나와서 일관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추후 방향성을 정할 때 명확하고 일관적인 게임으로 출시되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처음 시점 전환을 보고 'FEZ'가 떠올랐지만, 이건 단순 좌우 시점 변환이 아닌 전후 상하 좌우 모두를 고려해야하는 3차원 시점 전환 퍼즐 플랫포머 게임이었습니다. 기억을 잃은 소녀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기대되네요. 재밌게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시점, 화면 회전+페르시아의 왕자? 게임. 플레이어는 돌로 된 마법의 성을 지나가야 한다. 도중에 등장하는 함정은 중력방향조절(화면회전)을 통해 넘어가자. 어떨때는 2D와 3D의 공간을 넘어가기도 함. 전체적으로 맵 디자인이 페르시아의 왕자1을 오마쥬했으나 칼든 적은 등장하지 않는걸로 보임. 26년 11월쯤에 발매예정이고 가격은 아직 미정.
빅커넥터즈
이시현
처음 게임을 시작할 때는 마치 한편의 애니메이션 영화를 보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특히 2D 세계에서 3D 세계로 변화할 때의 소름이란... 이루 말하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그 이후의 게임 색깔은 약간 달라진 느낌이 들었지만 여전히 시점을 변화시키며 다양한 기믹을 해결해야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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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WINDER
클락워커
서로의 마음을 움직이며 무관심한 세상에 온기를 불어넣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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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정유경
[루키 - 소셜 임팩트 추천작] 사회적인 메시지를 다루는 인상 깊은 작품입니다. 학생 작품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다양한 연출 기법들을 연구하고 적용한 흔적이 보입니다. 카메라의 자연스러운 이동, 갑작스러운 사건의 대립 구조 등은 캐릭터가 느끼는 사회에 대한 혼란을 플레이어 또한 함께 체감하게끔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레이션을 통해 전달되는 메시지는 단순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작품의 분위기를 한층 깊게 만드는 데 충분한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다만, 조금 더 섬세한 부분에서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퍼즐의 경우 공간 속 요소들을 활용하는 방식인데, 퍼즐 풀이와 관련된 힌트나 학습적 유도는 부족한 편입니다. 각 스테이지에서 필요한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어, 초반에는 다소 난이도 있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방탈출 요소를 차용하되, 퍼즐로 인해 플레이어가 과도한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도록 난이도 조절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 게임에서 퍼즐은 서사를 전달하기 위한 보조 수단일 뿐, 중심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운드 역시 보완의 여지가 있습니다. 메인 사운드와 나레이션은 분위기를 잘 끌어가고 있지만, 공간이 바뀔 때 캐릭터의 발소리 변화, 오브젝트를 놓거나 선택·결합할 때의 소리 등 인터랙션 사운드는 부족하거나 생략된 부분이 많습니다. 공간이 불러일으키는 감정과 기억을 제대로 전달하고자 한다면, 이러한 디테일도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소홀해진 것은 타인에 대한 관심. 하지만 그 관심은 결국 나 자신에게 되돌아오는 무관심일지도 모른다.” 이 작품은 그 메시지를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그리고 필요한 시점에 던져줍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사회적 무관심속에서 개인과 개인이 서로 공감하고 함께 할 수 있다는것을 게임으로 풀어냄. 서정적인 분위기에 사회고발적인 문제도 다루고 있음. 함께 하는것과 혼자 할 수 없는것역시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작품성은 좋으나.. 단지 게임성이 좋다고는 하기는 아무래도 어려움
빅커넥터즈
이창석
품고자 하는 메시지가 태엽이라는 소재로 명확하게 이루어집니다. 게임을 하며 요즘은 태엽을 돌려주는 행위와 받는 행위가 일종의 치욕으로 보여지는 것 같아 씁쓸한 감정을 가지고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지우
태엽은 감아주는 이만 있다면 계속 자립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무언가이며 어딘가의 부품으로서 꼭두각시란 이미지를 주는데 그 메타포를 정말 잘 활용한 작품입니다. 길을 걸어가며 행하는 사소한 선행이 바꾸는 사소한 일상들과 미니게임이 재미있는데 마지막 부분에선 카메라 고정이 조금은 풀렸으면 플레이가 더 쉬웠으리라 생각해요.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게임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연출과 구성으로 효과적으로 전달함 - 나레이션과 게임 플레이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몰입감 높은 경험을 제공함 - 색감, 배경, 카메라 구도 등 미적 요소들이 현장감을 높이고 세계관을 잘 전달함
빅커넥터즈
베칸
사람과의 작은 이해 그리고 사회로 인해 단절되어버린 사람들을 위한 3D 퍼즐 게임. 태엽을 감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메인 컨셉으로 내세워, 사람을 도와간다는 의미와 타인을 향한 작은 관심으로 움직이는 세상을 그려낸 이야기이다. 미니게임을 통해 메세지를 담아 내려는 것들도 잘표현했고 레벨디자인도 잘되어있어서 퍼즐을 푸는데에도 큰 어려움은 없었다. 다만 미니게임이 후반에 좀 몰려있어 피곤함이 느껴지기는 한다. 루키로써 완성도도 높고 의미도 나름 잘 담은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박건도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나 그런 메시지들을 보여주는 연출은 매우 뛰어나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게임의 후반부에 퍼즐요소나 연출요소가 몰려 있어서 게임의 초반부가 많이 빈약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게임의 초반부에서 후반부로 가는 과정도 급작스러운 전개처럼 느껴졌다. 게임의 초반부를 다듬어서 후반부의 좋은 부분과 이질감이 없도록 하면 좋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연출과 퀄리티 그리고 의도가 보이는 레벨디자인까지 잘 구현했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도록 라이트한 난이도로 개발되었고, 게임오버가 되더라도 다시 시작하는 세이브 위치까지 잘 설계했습니다. 재미있게 출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태엽을 감는 퍼즐 어드벤처 WIND 자본주의와 엘리트주의가 찌든 사회에 사람들 사이의 교류가 단절되어버린 우울한 배경이다. 당장 노동자들이 단합을 하고 들고 일어서 혁명을 할 타이밍이지만 이 게임의 주제는 그런 과격한 광풍이 아니다. 서로 이해하며 도와야 한다는 메시지를 퍼즐로 보여주며 끔찍한 사회에 같혀 정신적으로 무너진 이에게 작은 행동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 해답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아니라고? 혹시 자네도 그 돼지들 중 한 명인가...?
스튜디오
마피레
플레이 걸린 시간: 1.5~2시간 (원래 게임을 천천히 하는 편입니다) 모션과 연출이 굉장히 감동적이고 레벨 디자인이 매우 잘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어디로 가야 하는지 맵을 보고 자연스럽게 판단할 수 있고 레벨도 예뻤습니다. 완성도가 높았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스카이:빛의아이들처럼 스토리텔링이 이루어지는 게임을(특히 따뜻하고 감동적인) 정말 좋아하는데, 이 게임에서도 그러한 분위기와 연출, 레벨, 메시지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특히 (개/경비로봇) 도망치는 부분과 달려오는 차를 피해서 도로를 건너는 부분이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엔딩에서 현실 세계가 나왔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초중반에서는 도움을 준 다른 인물들과 주인공이 어떻게 문제가 해결되었는지, 어떻게 인사를 하고 각자 자신의 길을 다시 걸어갔는지 보였는데, 마지막 직장인 친구는 내면 세계에서 엔딩이 나버려서 이야기가 끝났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이에 그 전까지 감동을 느끼다가도 "이게 끝이야?"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에 다시 현실로 돌아와서 그래서 주인공과 이 직장인 친구가 어떻게 되었는지 보여주었다면 혼란스러움보다는 감동만 남으면서 끝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소리가 전체적으로 작은 편인 것 같습니다. 제 노트북 볼륨이 기본적으로 큰 편이라 평소엔 25%로 해두어도 적당한 편인데, 이 게임은 100%로 해두어도 소리가 작았습니다. 또한 효과음이 상호작용하는 것들에도 좀더 많이 들어간다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버스 옮길 때 부딪치는 소리나, 오브젝트를 질질 끄는 소리 등) 카메라 각도 때문에 제시된 그림과 생긴 모습이 달라서 밟아서 하얀색 모양을 만드는 퍼즐에서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만, 시간이 충분했는지라 못 풀 만하지는 않았습니다. 후반부에서 기타로 유리 깨는 장면에서, 모든 걸 내려놔야 된다고 하길래 기타를 파괴해야 넘어갈 수 있는줄 알고 기타로 맨바닥을 계속 내려치다가 끼어서 멈추는(태엽과 화면은 돌아가지만 움직일 수 없는) 버그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메인화면에서 이어하기가 가능해서 처음부터 플레이 하는 불상사는 없었네요...!! 세이브가 되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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