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성우연기와 CG가 아주 좋은 중국산 비쥬얼노벨. 일본어 성우들이 아주 많은량의 대사를 하며 보기 좋은 CG들이 대거 등장합니다. 각기다른 인지 질환을 가진 13명의 추리가 시작된다... 스팀에선 전체이용가로 나오는데 왜 BIC판은 18+가 붙어있는지는 의문인 게임으로 아마 국가간 검열정책이 달라서 생기는 문제인것같아보인다
빅커넥터즈
묵은G
서브컬쳐 감성으로 디자인된 캐릭터들에게는 각자의 질환이 존재하고, 사교의 주최 하에 그걸 악용한 범행이 이루어진다. 그런 논리적 시련을 뚫고 진상을 파헤치고 범인을 찾아야 하는 특수설정 느낌의 추리 어드벤처다. 나름 특수한 무대와 설정을 기반으로 단서를 찾아내 정답을 유추하는 본격 추리의 틀을 이어가고 있긴 하지만, 역시 내용 이해가 필수인 장르이기에 언어의 장벽이 너무 높게 느껴졌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성우의 연기가 인상적인 중국산 비주얼 노벨. 말그대로 연기를 감상하며 쏟아지는 대사의 향연을 헤엄치며 스토리를 진행하는 재미가 있긴 했지만, 그 외에는 특이하다 싶은 점은 딱히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목과 몸이 분리된 뱀파이어가 점점 줄어드는 피를 채우기 위해 적들을 상대해
나아가는 클래식 FPS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B급 감성에 총을 쏘고
머리를 던지며 피를 채면서 나아가는 빠른 속도감과 자극적인 쾌감들을
느낄 수 있었으나 계속 줄어는 피 때문인지 보스전 난이도가 높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독특하고 병맛돋는 컨셉의 아트와 게임성이 돋보였습니다. 1인칭 시점이라 주인공 얼굴이 안보여야 하는게 정상인데, 꼭 얼굴을 보여주고 싶어서 목을 댕겅 썰어 그걸 옆에 들고 다니는 정신나간 짓을 아무렇지 않게 보여주네요. 피격받았을때 바뀌는 표정들도 여러가지 패러디가 보여서 피식하게 만듭니다. B급 감성을 받아들일 준비가 됐다면 유쾌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목이 분리되어 피가 새는 뱀파이어가 피를 채우기 위해 적들을 정신없이 공격하고 달려들어야 하는 스피디한 로그라이크 스타일의 액션 게임. 생각보다 시점 이동이 안정적이라 3D 멀미 부담은 적은 편이다. 다만 적에게서 피를 채우지 않으면 안된다는 점과 피를 허비해서 공격하고 특수한 스킬을 쓸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정신없이 공격을 해야 한다는 점이 조합되어 타이밍 나쁘게 공격이나 스킬 잘못 갈기면 끔살이라는 결과물이 탄생했다. 게다가 지형지물 때문에 원하는 대로 원거리 공격이 뻗어나가지 않을 때가 많아, 여러모로 바쁜 와중에도 계속해서 생각을 해야 하는 게임. 취향이 맞으면 좋지만 그렇지 않다면 여러모로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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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언호
킬링타임으로 적합한 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몸과 분리된 머리를 이용한 점은 센세이션하지만,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다소 기시감을 느끼게 만들만한 지점이지 않을까 싶다. 아무리 캐주얼하게 꾸며냈다고는 해도, 그 사실 자체는 변하지 않으니 말이다. 그래도, 게임성 자체는 독창적이고 재미가 넘치는건 사실이니, 한번쯤은 해볼만한 작품이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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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훈
몸과 분리된 머리로 인해 계속해서 체력이 떨어져 살아남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전투를 향해 뛰어들어야하는 스피디한 FPS 게임입니다.
점점 떨어지는 체력과 전투할때마다 흡혈이 가능한 "처형" 시스템을 활용해
신중하게 전투를 설계하기보다는 쉼없이 적과의 전투를 피하지 않도록 유도한 점이
이 게임의 가장 큰 차별점이자 매력 포인트였습니다.
특히 "처형"의 데미지가 강력해 사용할 때마다 한 번에 전장을 휩쓰는 모습을 볼때마다
통쾌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컨셉과 플레이가 잘 어울리며 완성도도 높아
스피디하고 하드한 FPS에 대한 갈증이 있는 유저라면 꼭 한 번 플레이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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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규
머리가 잘린 몸매좋은 뱀파이어 눈나로 적들을 죽이고 흡혈하는 게임!
이게임의 최대 단점은 몸매 좋은 뱀파이어 눈나를 내가 볼 수 없다는 참혹한 현실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 뿐입니다!
생각보다 공격이 빠르고, 움직임이 빨라서 요리조리 움직이면서 플레이를 해야해서 꽤나 난이도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그리고 총으로 공격하기 보단, 흡혈로 처형을 하는것이 좀 더 효율이 좋게 느껴져서 웬만하면 흡혈 타이밍을 기다리는 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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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원
머리가 잘린 뱀파이어로 적들을 처치하는 캐주얼 FPS입니다.
단순한 조작으로 적들을 처치하면 됩니다. 오른손으로 적을 쏘고, 왼손으로는 머리를 던져 적들의 피로 HP를 수급합니다.
둠을 연상케 할 정도로 속도감 또한 좋습니다. 기본적인 이동속도 또한 빠를 뿐만 아니라 문을 열거나 자판기에 가까이 가서 부수거나 하는 액션은 가까이 가면 자동으로 실행이 됩니다. 떄문에 게임 플레이의 템포가 끊기지 않고 빠르게 진행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해당 게임은 키보드/마우스로 플레이하시길 바랍니다. 패드로 플레이하기엔 자동조준 기능이 조금 불편합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둠이 생각나는 속도감 있는 FPS 였습니다.
- 좋았던 점
속도감이 뛰어나고 개성이 뚜렷하며, 간단한 조작으로 금세 적응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쉬웠던 점
진행 중에 모든 몹을 잡았으나, 다음 진행을 위한 문이 활성화 되지 않는 버그가 발생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B급 감성이 제대로 느껴지는 1인칭 슈팅입니다.
주인공이 머리가 잘린 뱀파이어라 돌진과 난사를 반복해
실시간으로 주욱 떨어지는 피통을 적들의 피로 적시고 스테이지 끝까지 가야 합니다.
적들이 체력이 줄거나 어떤 조건이 되면 처형 마크가 뜨는데, 주인공의 머리를 던져서
처형 마크가 뜬 적들을 모조리 갈아버리고 피도 채우는 재밌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눈 코 뜰 새 없이 쏘고 돌진하고 회복함을 반복하여 희열감을 느끼는 그런 게 있긴 한데
아직 개발 중이라 그런가 좀 밋밋한 느낌이 강합니다... ㅎ
정말 재밌지만 메인 메뉴로 진입하거나 게임 밖으로 나가는 키가 안내되지 않아서 키보드로 플레이하던 중 게임을 중단하고 나와야만 했습니다. 작품의 문제라기보다는 권장 컨트롤러를 확인하고 플레이했으면 좋았을텐데 컨트롤러를 이용하지 않은 제 잘못입니다.
그렇지만 조작방식의 물리적인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누구와 짝을 짓느냐에 따라 현실세계와 이세계 사이의 영혼을 서로 바꾸기도 하고 물리적인 위치를 바꾸기도 하면서 길을 터나가는 과정이 정말 흥미로웠네요. 징그럽지만 아름다운 아트워크도 특유의 분위기가 잘 묻어나서 정말 좋았고요.
정식 출시되면 꼭 플레이해보고 싶습니다. 재밌었어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전체적으로 차분한 분위기에서 정령세계와 현실세계를 이동해가며
공간들을 정화해나가는 액션 퍼즐 게임입니다.
처음 짧은 영상 제외하고는 스크립트 없이 스토리가 진행되기 때문에
잔잔한 느낌으로 그저 느끼면서 플레이 했던 게임입니다.
게이머
신가의
프로토타입인데 깜짝 놀랄정도로 몰입이 잘 되었어요. 배경음이 없는 게 좀 아쉬웠지만 게임 자체에 차분한 분위기가 잘 어울려서 신경쓰이지 않았네요. 게임 정말 잘 플레이하다가 빈 공간에 캐릭터가 끼였는데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몽환적인 분위기로 표현된 영혼의 공간과 현실 공간을 오가며 답을 찾아나가는 퍼즐 섞인 어드벤처. 현실과 중첩된 공간의 표현이라거나 수채화처럼 표현된 정경은 매우 아름다우나, 컨트롤러로 컨트롤하기 어려울 정도로 제멋대로 튀어나가는 움직임이나 퍼즐이 틀렸다 싶어도 기회를 다시 주지 않는 점은 아직 개발 중인 게임이라는 사실을 여실하게 느끼게 한다. 뚜렷한 서사 대신 특유의 감성 어린 느낌을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마음에 들어하겠지만, 불친절함을 싫어하는 게이머라면 역시 이런 장르는 추천하기 어렵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탑뷰 특유의 불편한 시야 각과 어딘가 이해하기 힘든 진행은 플레이타임을 금방 끝내기에 충분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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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남
탑뷰의 게임의 적적한 앞 뒤?
세계의 상호작용 그로 인한 퍼즐요소가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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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훈
에... 목적이 있는 듯 없는 듯 아무 소리나 휘갈긴 인터넷 포스트를
게임으로 플레이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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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개발사 Momo-pi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진 회사이다. Persephone라던지 Captain Velvet Meteor같은 게임을 출시하였다. 이번작 역시 "빙의"라는 시스템으로 각기 다른 사람들을 조정한다는 컨셉을 가져왔다. 게임이 난해해서 어떤 걸 말하고 싶어하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신박한 아이디어임은 확실함. 할인 많이하면 고민해보세요
파티를 꾸려 각 캐릭터들을 세부적으로 조종하여 정착지를 건설하고
던전을 탐사해 나아가는 시뮬레이션과 던전 크롤러가 결합된 게임 입니다.
세세하게 접근하고 파악하며 차근차근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며 많은 정보들을
이해하고 활용해야 하기에 장르에 대한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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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G
던전을 탐험하고 자원을 채집하여 정착지를 꾸미고 다양한 아이템을 만들어 다시 던전을 탐험하는 서바이벌 형식의 RPG 게임. 세부적으로 신경 써야 할 옵션이 많아 헤매기 쉽지만, 나름 다양한 것들을 해볼 수 있어 파고드는 재미가 있다. 꼼꼼하게 따지고 다양하게 즐기고자 하는 게이머들의 취향에 딱 좋을 듯.
귀엽고 아기자기한 도트 그래픽에 혹했다면, 곧 그것을 후회하게 될 것 입니다. 이 게임의 난이도는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거든요. 나름 하드코어한 난이도를 가진 이 게임을 도전할 생각이 있다면 한번쯤 시도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귀여운 도트와 그렇지 못한 난이도의 RPG, 림월드처럼 하드한 난이도의 시뮬레이션과 전투가 결합된 게임을 찾는다면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절대 단원을 잃어서 멘탈이 나가서 리뷰를 쓰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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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석
처음에는 정착지를 차근차근 키우는 게임인 줄 알았는데, 던전에 사람을 보내기 시작하니 분위기가 꽤 무거워졌다. 장비 하나를 대충 골랐다가 다음 탐사까지 꼬이는 식이라 준비 화면을 그냥 넘기기 어렵다. 메뉴가 많아서 초반에는 내가 뭘 놓쳤는지도 모른 채 헤맸지만, 구조를 조금 이해하고 나니 그 복잡함 자체가 재미로 바뀌었다. 개인적으로 친절한 게임은 아닌거 같다... 튜토리얼에서 선택의 결과를 몇 가지 더 보여주면, 어려워서 포기하기보다 실패하면서 배우는 재미를 느끼기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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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하드코어 RPG가 무슨 말인지는 첫 본격적 던전 탐사에서 대원을 둘 잃고 이해했다. 도트임에도 부족함 없이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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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단장의 무지가 단원들을 돌이킬 수 없게 만드는 하드코어 rpg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탐사대의 단장이 되어 단원들을 이끌어야 합니다. 탐사원들은 전적으로 단장의 말을 따르기에.. 모든것은 단장의 권리이자 의무입니다. 정착지를 만들고 던전을 돌고 가능한한 단원들을 살려서 가족의 품에 돌아가게 합시다. 단장(플레이어)의 무지는 곧 죄악입니다.
그래픽 디자인 등 모든걸 고급진 퀄리티로 만들었음에도, 탑 다운 방식을 택함으로써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선뜻 손이 가지 않는 작품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특히, 컨트롤을 중요시 여기는 이들에게는 다소 정신없는 느낌을 줄 수 있을만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우선 원하는 축복을 선택해서 플레이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래픽이 사실 그렇게 속도감을 줄 수 있는 그래픽은 아니라서 살짝 괜찮나...? 싶었는데, 오히려 이 그래픽이라 좀 더 맛이 사는 느낌이기도 하네요.
개인적인 바람은 단순히 "뒤 공격을 막는 방법인 방패" 보다는 좀 더 능동적으로 막거나, 피하거나 할 수 있었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은 하고 있고
던지기가 너무 효율이 좋다는 생각도 들긴 하네요.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플레이 타임은 20분 가량. (ver.0.2.0)
탑다운 시점의 순발력을 요구하는 액션 게임입니다.
방어구를 착용하고 있지 않다면,
나도 한 방 너도 한 방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긴장도가 높습니다.
스테이지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클리어 후 나오는 랭크 산정이 생각보다 빡빡하기 때문에
액션게임에 익숙하고
적화된 동선을 짜는 재미와 순위 경쟁을 즐긴다면 해보실 만 할듯.
언리얼 엔진이라 전체적인 비주얼은 좋으나 탑다운 시점이라
그렇게 비주얼적인 요소를 볼 일이 없어서 조금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무기를 던지거나 방패로 막아가며 절묘하게 움직여 적 병사들을 쓸어보자. 적 병사에게 단 한 번만 맞아도 죽을 수 있지만 스테이지 시작하기 전에 어떤 축복을 장착했는가에 따라 적의 공격을 피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민첩하게 무기를 줍거나 벽을 날리고 확인 사살까지 해서 마구 달려드는 적들을 쓰러트려야 하기 때문에 혼을 쏙 빼놓는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유혈이 낭자하는 이 게임은 빠르고 정확한 플레이가 필수입니다. 플레이어와 적들 모두 움직임이 빠르기에 어떻게 공격할지, 어디서 공격할지를 미리미리 결장하며 플레이 해야 합니다. 한번에 안 죽은 적은 확인사살까지 해야 하기에 12세 관람가를 어떻게 받았는지 궁금한 게임입니다. 친척애들 접대용으로는 쓰기 부적합하나 킬링타임용으로는 좋습니다.
묵직한 타격감, 특히 패링하는 느낌이 기가 막혔습니다. 이 게임 특유의 기괴하고 음울한 분위기 또한 플레이하는 내내 인상적으로 다가와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묵직한 타격감과 패링 쾌감이 좋았습니다. 기괴하고 암울한 다크 판타지 세계관도 흥미로웠고 전투 손맛과 성취감이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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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소울류 + 메트로베니아 게임. 다만 한번씩 GPU가 100%를 찍는건 좀.. 한대도 안 맞는 노히트 플레이가 중요한 게임이다. 플레이어가 어떤 스킬을 찍었느냐가 전투에 큰 영향을 미치기도 함. 게임이 상당히 투박하고 길찾기 자체는 그다지 안 어려운대신 피해다녀야 하는 함정 같은게 귀찮다. 관심있으면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7턴 내에 목표 정수를 만들기 위해 각각의 시너지가 있는 병원균을 배치하는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입니다. 게임의 컨셉과 스토리, 분위기는 몰입감을 주며
배치 가능한 칸 수 내에 균의 효과와 시너지를 확인하여 해당 균이 죽어야 얻는
정수, 그 정수를 최대한 많이 모아야하는 부분은 독특하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요구치가 점점 높아지는 점수 따기 덱 빌딩 로그라이크입니다.
카드마다 체력이 있고 한 턴 종료 시 체력이 하나 줄어 죽어야 묘지로 가는 특징과
카드를 조합해 더 좋은 새 카드를 만들 수 있는(특정한 카드로의 조합법 존재) 특징이 있습니다.
당연하게도 카드의 효과와 계열 조합, 시너지 등으로 최대한 점수를 뽑아 높은 점수를 내야 합니다.
배경과 스토리가 꽤 기묘해 보여서 어떻게든 승리해서 알아가야겠다는 욕구가 좀 생깁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발라트로와 유사하지만 포커대신 시너지가 추가된 형태의 게임.
다양한 성장요소와 카드만의 특징이 매력적이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 죄송합니다. 이 게임의 룰을 반은 이해하겠는데 반은 모르겠습니다. 설명문을 읽어봤지만 제가 제대로 이해가 안됩니다. 제대로 된 리뷰를 할 수 없어 사과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일단 한 번 켜면 두 시간 정도는 눈깜빡할 사이에 사라지고 마는 굉장한 중독성을 지닌 작품. 다만 스테이지 클리어에 요구되는 정수의 상승폭이 종이를 n번 접었을 때의 전체 두께만큼이나 급격해서 어느 순간부터 답보상태에 머물러 있을 확률이 높은 점은 아쉬움. 그러나 유물과 균들을 잘 조합해 끝을 모르고 오르다 정수카운터 뚜껑까지 날려버릴 수치를 기록하는 순간의 카타르시스만큼은 그 어떤 작품과도 바꿀 수 없는, 손맛 짜릿한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이머
노태이
카드 이름의 폰트가 부자연스럽습니다.
카드에 마우스를 호버해야 카드 설명, 카드 시너지를 확인할 수 있는데, 적어도 카드 시너지는 바로 확인할 수 있어야 피로감이 적을 것 같습니다.
또, 같은 카드군끼리는 어느 정도 생김새, 색감이 유사하길 바랍니다.
타격감, 카드 밸런스 등은 괜찮습니다.
살짝 퀄리티가 떨어지는 픽셀 마감은 레트로 비전 효과를 넣어서 마무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키워드 조합과 병원균 배치로 계속해서 높은 정수를 얻는 로그라이트 게임.
롤토체스와 발라트로가 적절히 잘 섞인 느낌이지만, 그 동시에 이 게임만의 어두운 스타일의 개성도 잘 보인다.
모바일이나 스팀덱으로 나온다면 하루종일 붙잡을 만큼 재미가 있다
나중에 정식 출시를 한다면 꼭 사서 해보고 싶다.
빅커넥터즈
묵은G
한 줄로 늘어선 다섯 개의 샬레 안에 병원균들을 조합하여 많은 정수를 얻고, 제한된 턴 내에 정해진 정수 목표를 달성하면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 다양한 조합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속성과 방법을 내놓은 것까지는 좋은데 적응하는 데에 제법 시간이 걸릴 수준의 복잡함이다. 비슷한 계열의 게임들과 달리 직관성이 낮고 룰 이해에 시간이 걸린다는 점은 입문 장벽이 될 수 있어 걱정이 되는 점. 그러나 한 번 적응하고 나면 제법 높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듯 하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덱빌딩 로그라이크의 정수를 보여준 게임. 병원균을 추출하여 유물과 결합하여 누구보다 강하게 만드는게 재미있는 부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병원균을 증식시켜야 살아남는 게임
그런데 막상 주인공이 잡혀온 이유를 보면 잡혀있는게 맞을지도..
덱빌딩의 기본을 잘 지켜서, 어렵지도 않는 동시에 다회차 플레이를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매력이 있다.
조작법이 쉽고 간단해서 플레이하기 편한 게임입니다. 다만 스태미나 같은 시스템에 대한 설명이 조금 부족해서, 이런 장르가 익숙하지 않은 저는 초반에 약간 헤맸습니다. 튜토리얼이 좀 더 자세하면 더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부분만 제외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작년 행사장에서 타임어택 해보려다가 실패했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는데 확실히 몰입도가 쩔어서 게임이 재밌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간단한 조작법과 중력을 반전시킬 수 있는 재밌는 게임
특히, 아슬하슬하게 장애물을 피할 경우, 슬로우 모션 연출도 있어 스릴있네요.
빅커넥터즈
여철준
BIC 버전이 너무 짧은게 아쉬운 게임...
이런 류의 게임중에서 되게 시원시원하게 잘 가져서 좋았습니다
다만 약간 아쉬운점은 이전 스테이지에서 스테미나를 잘 채워오지 못하면 천장 몹을 칠수가 없어 강제 하드코어 플레이를 해야한다는 점...
빅커넥터즈
천경민
이거 시간 순삭임 하다 보니 다음날됨(10시 반부터 해서 다음날 됨)
빅커넥터즈
이도경
플랫포머류 게임. 간단한 기믹으로 편하고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는게임이였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적을 밟고 중력을 반전시키면서 진행하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작년에는 판정이 좀 빡빡하고 어려워서 하다가 포기했던 거 같은데 이번에 쉬워지면서도 스피디함이 느껴져서 정말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몇시간 박다가 자고 일어나니 한방컷. 스피드러너들은 수면을 적극 활용하십시오.
게임 자체는 흠잡을데 없는 vvvvvv식 중력반전 플랫포머. 중력반전이 꽤나 사기지만 시간을 조절 잘 해둔 것 같다. 배경이 조금 심심하긴 한데 아직 데모니까 하고 넘길 수 있는 수준이다. 조작감도 괜찮으니 추천.
빅커넥터즈
강호수
VVVVVV가 생각나는 게임이었고요, 메커니즘이 간단하면서 재밌네요. 난이도도 적절하고 분량도 핵심 플레이를 보여주기 위한 데모로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기믹들이 추가되길 바라며 완성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