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커넥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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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Awards 2026
올해의 인디,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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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 PC
Feed the Scorchpot
WhisperGames
A dice roguelike about feeding a 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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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스팀 데모판 플레이]20년간 용을 먹여살려야 하는 게임. 룰 자체는 쉽지만 20년 버티는게 어려움. 용이 갈수록 편식을 해대서 음식 취향이 막 바뀌고, 주사위 운이 안 따라주다보면 용이 빡침 -> 맵이 불타오르는거임. 맵에 건설/경작 할 때 경험을 바탕으로 머리써서 만들면 좀 편해지고, 좋은 주사위 조합을 찾는것이 관건.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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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Kintsugi
Studiohoho
킨츠기 예술에서 영감받은 1인용 2D 명상 플랫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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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장성연
짧지만, 아름다운 여운이 깃든 게임 — Kintsugi 킨츠기 게임을 시작하자 마주한 것은 꽃밭에서 약초를 캐는 청년이었다. 여기 저기에 펴 있던 꽃은 '상사화'라는 꽃인데 이름 그대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꽃말로 지닌 꽃이다. 잎이 필 때는 꽃이 없고, 꽃이 필 때는 잎이 없다 — 서로를 그리워하지만 결코 함께할 수 없는 존재. 젊은 약사가 금(金)의 힘을 얻어 세상을 치유해나가는 이야기의 첫 장면에 이 꽃이 놓여 있다는 것만으로도, 어딘가에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의 서사가 숨어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결국 그런 장면은 끝내 나오지 않았지만, 오히려 그 여백이 이 게임의 첫인상을 더 오래 붙잡아두었다. 두 번째로 마음을 붙든 것은 잉어였다. 폭포를 거슬러 오르는 잉어 떼의 등에 올라타 함께 물살을 가르는 순간, 짧은 플레이타임 안에서 가장 생동감 있는 액션이 터져 나온다. 엔딩 크레딧을 훑어봐도 일본인으로 보이는 이름은 없었다 — 프랑스 학생들의 졸업 작품이었다. 그럼에도 이들은 코이노보리(鯉のぼり)의 정신, 아이가 잉어처럼 거센 물살을 거슬러 올라 훌륭하게 자라나기를 바라는 그 전통까지 작품 안에 녹여냈다. 세상을 치유해가는 주인공의 성장이 이 장면에서 정점을 찍는다는 점에서, 이 씬을 게임의 클라이막스로 꼽아도 무리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은행나무 씬. 노랗게 물든 잎이 흩날리는 이 마무리는 아트적으로 군더더기가 없었다. 짧은 러닝타임 안에서도 시작(상사화)과 절정(코이노보리)과 끝(은행나무)이 하나의 결로 이어지며, 이 작은 학생 프로젝트가 담고자 했던 '깨짐과 복원의 아름다움'이라는 킨츠기의 정신을 스스로 완성해낸 느낌이었다. 10분 남짓한 짧은 경험이지만, 꽃 한 송이에서 시작해 나무 한 그루로 끝나는 이 여정은 생각보다 오래 마음에 남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게임 내에서 킨츠키가 뭔지 알려주지 않아서 (대사가 없음) 검색했더니 도자기 수리할 때 금으로 붙여서 쓰는 일본 전통 수리방법이라고 하네요 어쩐지 돌을 금으로 붙여서 넘어가더라... 퍼즐이 어렵지 않고 그래픽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중간에 잉어들과 따라 올라가는 장면은 장관이었는데 너무 짧아서 아쉽네요 어쩌다가 사람들이 금이 되어버렸는지 배경 스토리에 대한 부분도 자세하게 나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금빛으로 부서진 세계를 복원하며, 한 편의 예술작품 속을 걷는 듯한 게임! 예술작품을 직접 움직이며 감상하는 듯한 게임이었어요. 골드 색상과 복원이라는 방식으로 풀어낸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고, 무언가를 복원할 때마다 세상이 다시 살아나는 듯한 느낌도 잘 전달됐어요. 골드 특유의 화려함이 복원과 완성이라는 이미지와 잘 맞았고, 색감도 과하지 않아 보는 재미가 좋았어요. 플레이 자체는 무언가를 복원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비교적 단순하고 직관적인 방식이었어요. 대사나 별도의 설명도 거의 없지만, 무언가를 정확히 이해하기보다는 보이는 그대로 느끼면 되는 게임이라 오히려 그런 부분이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다음에는 어떤 시각적인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해지더군요. 배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BGM이나 필요한 순간이 아니면 모습을 감추는 UI도 게임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고 잘 녹아들었구요. 가볍게 플레이하기에도 좋고, 특히 아트나 디자인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한 번쯤 경험해봐도 좋을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이후 더 긴 이야기가 나온다면 골드로 복원되는 세계와 그 반대편의 모습은 어떻게 표현할지, 그리고 마지막에는 어떤 결말을 보여줄지 계속 보고 싶어요.
게이머
박찬휘
대사 한마디 없이 큰 울림을 주는 힐링게임
빅커넥터즈
정성훈
세상을 황금의 실로 자아나가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게임의 제목이자 본 게임의 주요 컨셉인 '킨츠기'는 구글링해보니까 부숴진 자기를 금실로 다시 이어붙이는 장인정신, 그리고 다시 온전해진 물건의 아름다움을 뜻합니다. 조작법에 대한 튜토리얼 이외에는 그 어떠한 텍스트도(심지어 대사도!) 없으며, 대화할 상대도 나오지 않지만 아름다운 세상을 나타내는 데에는 어떠한 문제도 없었네요. 플레이어가 조작할만한 건덕지는 정말 제한적이고, 퍼즐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수준이지만 본 게임은 그런 것보다는 세상을 감상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문제점이라고 지적할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에 토리이나 등불 등에 금실을 쏴서 수리해줄 수 있는데 이걸 얼마나 하고 넘어갔냐에 따라 연출이 달라지나 했지만 딱히 그런건 없었던 점은 아쉽네요. 게시된 빌드가 전체 게임의 몇 퍼센트정도 분량인지는 모르겠으나 현 상태로는 분량은 다소 부족하다고 느껴지긴 합니다. 그래도 2d그래픽으로도 워낙 장엄한 연출을 이뤄낸 작품이기 때문에 이 기조를 유지하여 볼륨을 키워낸다면 하나의 영화를 감상하는 느낌으로 맛보기 좋을 것 같네요.
게이머
김태헌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게임입니다. 특히, 물길을 거스르는 잉어들을 타고 올라가는 장면은 넋놓고 보게 되더군요. 특별한 대사나 퀘스트가 없어도 전달되는 느낌이 충분히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주성호
게임아트가 훌륭합니다. 게임내 오브젝트와 상호작용하는 모든동작들이 멋진 연출로 만들어졌네요. 다만 퍼즐요소나 재미요소는 부족해보였습니다. 앞으로 개발이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게이머
류하영
화려한 이펙트가 추가된 점프맵 느낌. 게임 자체는 그렇게 어렵진 않다. 게임하면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이펙트와 연출 등등의 아트쪽이었는데, 설명 하나 없이 연출만으로 어떤 상황인지 보여주는데 너무... 너무 아름다움. 그래픽이 정말정말 화려하고 정통 일본풍 분위기가 이렇게 멋있었던가 하는 생각이 듦. 플레이어가 손을 대면 황금꽃이 피고 황금학이 날아가고 잉어들이 솟구치고 그 모든 연출들이 군더더기 하나 없이 화려하고 예쁘고 감성이 너무 좋음. 그렇다고 사운드나 플레이가 발목을 잡냐 하면 그것도 아님. 사운드도 수려한 그래픽에 맞게 잘 어우러지고 플레이도 깔끔하게 떨어짐. 이후에 어떻게 진행될 지 정말 궁금함!!!
빅커넥터즈
vertusOn
캐릭터가 나아가는 서사와 연출이 꽤 기대됩니다 추후에 제작될 게임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분위기만으로도 압도할 수 있는 게임이 좋은 기믹과 bgm으로 강하게 플레이어를 밀어붙이는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좀 더 황금 빛을 빡빡하게 사용하면 좀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배경이 벽이나 바닥을 가려 제대로 보이지 않는 부분이 좀 어렵긴 했습니다. 보이지 않아 게임을 진행하기 어렵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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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Armita's Search
Raiders World Studio
소녀와 로봇의 포스트아포칼립스 전술 덱빌딩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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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묵은G
황폐한 세계에서 주변 탐색에 나선 소녀와 로봇이 겪게 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는 덱빌딩형 선택지 어드벤처. 전투는 난이도가 그럭저럭이지만 때론 선택지에 따라 난이도가 까다로워질 수도 있다. 선택지에 따라 이벤트가 벌어지지만 대부분 소소한 어드밴티지나 페널티가 주어지는 정도이며, 큰 분기점이 되는 선택지는 흔치 않다. AI 번역은 다소 아쉽지만 그럭저럭 이해가 가는 정도.
빅커넥터즈
최우진
세기말 분위기의 슬더슬 향 첨가된 덱빌딩 게임. 플레이어의 선택이 덱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요소는 좋았지만 게임성은 아쉬웠습니다. 꽤 많은 텍스트량에 비해 컷인 도중 모든 글자가 왼쪽에 나오는 아쉬운 UI, 캐릭터의 어색한 움직임,부족한 가이드가 걸렸습니다. 초반에 튜토리얼과 간단한 스토리를 추가하는 것이 더 몰입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덱빌딩 게임 특유의 덱을 짜는 맛이 있었던것은 맞으나, 생물체 따로 공격기 따로 방어기물 따로 짜놓은 것은 어떻게 보면 이해하기 쉬운 직관적인 시스템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다른 측면으로는 그 덱을 짜기 위해 어느 한 쪽이 필요한 수 보다 적게 빌딩이 되는 경우가 생길 우려가 있어서, 이 점은 조금 수정과 보완이 필요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세기말의 덱빌딩 게임. 북두신권 남두신권은 없지만 카드와 동료는 많습니다. 플레이어는 풀하나 없는 황무지에서 태어난 소녀입니다. 여러 동료를 만나고 여러 적들을 무찌르며 소녀는 전사가 됩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동료를 내치느냐? 아니면 동료와 함께 공존하느냐는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렸습니다. 주어진것을 전부 이용해서 어떻게든 살아남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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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Into the Depths
SmelJey Games
신비로운 지하 세계를 카드를 사용해 개척하는 미니멀한 로그라이크 도시 건설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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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묵은G
가진 자원을 적절히 고려하고 손에 주어지는 다양한 카드를 타일에 적절히 배치하여 왕국의 영향력을 넓혀가고 다양한 이벤트를 겪는 캐주얼한 덱빌딩형 전략형 게임. 3D 그래픽으로 만든 건 좋지만 지형 고저차 때문에 종종 내가 무슨 건물을 지었는지가 가려져서 판단이 헷갈릴 때가 있고, 무엇보다 이런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턴 넘기기가 눈에 잘 안 띈다. 이런 류의 게임은 이미 성공 사례가 있는 만큼, 좀 더 편의성에 집중해 보는 게 좋지 않을까 싶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덱 빌딩과 로그라이크 그 사이의 어딘가에 있을법한 작품. 짐짓 어울리지 않을법한 두 장르를 모두 포용하려는 모험정신은 게임에 잘 녹여냈으나, 그로 인한 간극은 아직 완벽하게 채워지지 않은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카드로 땅 위에 건물을 설치하고 자원을 관리해서 땅을 늘리는 게임. 게임오버될때마다 코인을 얻고 그 코인으로 개인 스탯을 올려서 재도전할 수 있는데 새판을 진행하면 남는 잔돈이 초기화된다는 점은 아쉬웠다. 그러면 1판당 1개씩만 업그레이드 되는 것이 강제되지 않나? 개인적으로는 식량관리가 상당히 어려워서 진도를 못 나갔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카드 덱에서 뽑은 건물을 지하세계 원정대의 캠프에 배치해 탐사를 이어나가는 게임. 그래픽이 다소 투박하지만 플레이에 몰입하니 분위기와 음악에 잘 어울린다고 느껴졌습니다. 디테일은 소박했지만 맵을 확대해 볼 수 있는 지하세계 전경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다만 땅과 물이 잘 구분되지 않는 문제는 개선이 필요합니다. 데모 엔딩은 보지 못했지만 매우 열중해서 3시간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카드 간 연계되는 점이 덱을 짤 때 고민하게 되어 좋았지만 전략을 구성할 수 있는 방안이 몇 종류밖에 없어 보이는 점은 아쉽습니다. 데모 이후의 플레이 버전에서는 건물이나 이벤트 카드 종류가 더 다양해지는지 궁금합니다. 맵에 배치되는 자연물의 랜덤성이 커서 전략을 짜도 결국 운에 의존하게 되는 점은 아쉽다기보다는 의도된 플레이인지가 궁금합니다. 한국어 번역에 미흡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스테이지 목표 수집품이나 새로운 카드의 설명 번역이 누락되어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덕분에 마지막 스테이지를 클리어하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하지만 한국어 번역이 개선된다면 추후 다시 플레이해보거나 스팀의 정식 발매 버전을 구매하고 싶을 만큼 아름답고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덱빌딩과 로그라이트 도시건설,경영이 어우러진 게임으로 자원을 획득하고 도시를 키워나가면서 특정 조건을 만족시켜야 함. 이후 지금까지 모은 자원을 바탕으로 덱을 편성한 후 한층 더 깊은곳으로 진출하는 방식이다. 여러 업그레이드가 있고, 기본적인 룰만 숙지하면 랜덤한 문제는 최대한 피해갈 수 있음. 쪼깨 비싸니 관심있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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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별의 키니: 우주 가마솥 대작전
키니맘즈
우주 마녀의 좌충우돌 요리 덱빌딩 로그라이크. 나만의 요리를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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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천경민
덱빌딩과 또 다른 새로운 방식의 빌딩이 참신하였고 그거에 따른 디자인과 사운드가 풍부하여 게임에 몰입도를 올려주어 게임에 집중하게 되었고 재료를 선택하는 것에서도 사운드를 넣었다는것에 게임에 많은 부분을 신경써서 개발됨을 알 수 있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와... 말도 안되게 재밌음... 덱빌딩 로그라이크는 엄청 많이 나왔고, 나오고 있지만 재료들이 서로를 튕기면서 나오는 확률적 요소는 정말 처음 봐서 신선했음. 출시되면 무조건 구매할 것 같음 손님들 캐릭터 디자인도 너무 좋았고 재료들 속성도 개성 있어서 마음에 들었음. 레벨 올라갈 때마다 해금되는 요소들도 적절했고 계속 하게 되는 게 심상치 않다. 여기저기 추천하고픈 갓겜!!!
빅커넥터즈
김유라
요리 재료를 솥에 넣어서어어어 충돌시키며 점수르으으을 얻는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아아아아 운빨이 심하지마아아안 다양한 컨셉의 재료들이 있어서어어어 마음에 듭니다아아아 이벤트도오오오 정말 다양해서 좋습니다아아아아
빅커넥터즈
최지훈
동글동글 통통 로그라이크! 요리솥에 재료들을 통통 튀기고 부딫히게 하여 점수를 내자! 아슬아슬하게 게임을 진행하며 덱을 완성해가는 플레이를 색다른 방식으로 구성해냈네요 호호~ 정말 좋습니다. 내 덱의 재료들이 구르고 튀면서 큰 점수를 뽑아내는 걸 보면 마치 친구들끼리 잡은 곤충 모아놓고 하는 레이스에서 1등을 차지한 기분이예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갑작스럽게 우주 최고의 식당에서 잡아 먹히지 않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야하는 구슬 튕기기와 덱 빌딩 로그라이크가 합쳐진 게임 입니다. 얻을 수 있는 재료들을 가마솥에 넣어 튕기며 보다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게 시너지를 설계하고 나아갑니다. 별도의 컨트롤이 필요한 것이 아닌 느긋하게 튕겨가는 걸 지켜보는 것에 맞춰져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Witch's Cauldron이란 말은 아주 복잡하게 얽혀 혼란스럽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SF와 판타지의 조합. 플레이어는 우주의 마녀 요리사가 되어 가마솥을 써서 요리를 해야 한다. 맛있는 요리가 나오면 OK이지만 맛 없으면 다음에 가마솥에 들어가는건 마녀 자신일지도. 그러니 재료를 풍족하게 준비하고 다가올 손님에 대비해야 한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덱빌딩이지만 재료가 실제로 활용되는 게 뿌려지고 서로 충돌해 점수를 얻는 방식이라 랜덤의 요소가 강했다. 덱을 실제로 활용할 수 없기에 덱의 컨셉을 확실하게 정하고 덱 압축을 하는게 중요해 보였고 이 부분은 약간 호불호가 있을 수도 있겠다 싶었다. 게임 자체는 쉽고 단순하지만 매번 새로운 빌드가 생겨 중독성이 있었고 도트 그래픽도 수려하고 패러디 요소도 많아서 보는 재미도 있는 게임이였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점수를 얻는 방식이 매우 독특해서 좋았습니다. 식재료를 쏟을 때 플레이어는 개입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하는 것은 덱짜기 밖에 없습니다. 이 특징이 귀찮음을 없에주고, 점수 얻는 방식이 랜덤성이 짙어서 쉽고 중독성있는 게임이 된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우성원
요리 덱빌딩 게임입니다. 게임을 지금 바로 출시해도 될 정도로 완성도가 높고, 덱 빌딩 요소에 '요리'라는 변주를 주어 유저의 흥미를 잡아두고 있습니다. 사실 컨셉은 '요리'이지만 인게임 플레이는 흔히 말하는 수박 게임과 비슷합니다. 다만 수박 게임은 같은 크기의 엔티티를 만들어 붙인다 라는 게임 목표인 데 반해, 이 게임은 서로 부딪힐 떄마다 점수를 계산합니다. 더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해 덱빌딩 방식으로 여러 엔티티들을 모으게 되고, 그 과정에서 유저는 전략을 짜서 선택합니다. 이 부분에서는 착실히 덱빌딩 게임의 문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또한 덱빌딩 게임의 편의성 요소들을 차용하여(배속 기능 등) 2번쨰 게임 플레이에도 쾌적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순식간에 시간을 잡아먹었다고 느낄 정도로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독창적인 소재를 사용한 덱빌딩 로그라이크. 다만, 가마솥 내부에 들어가는 재료가 후반부로 갈수록 랜덤성이 강해보여 조금씩은 신중히 플레이해야 했음은 다소 아쉬움을 남기는 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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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쿠산: 늑대들의 도시
CIRCLEfromDOT
Hotline Miami meets John W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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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전직 군인이자 해결사가 되어 맡은 의뢰를 수행하는 탑다운 하드코어 액션 게임 입니다. 미려한 도트 그래픽과 카툰 스타일의 컷 씬, 분위기를 돋구는 음악까지 너무 매력적이며 근접, 나이프, 총기 등 사용가능한 모든 수단을 활용해 눈 앞의 적들과 싸워 나아가야합니다. 하드코어한 액션이지만 차근차근 죽음을 기억해나아가 대응한다면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양윤석
진이 도시 하나를 날릴 원자폭탄이 몸에 장착된 소녀 하루를 구하러 나선다는 설정의 하드코어 탑다운 슈터다. 한 번의 실수가 바로 죽음으로 이어지지만 재시작이 빨라, 처음 몇 번 적의 위치도 못 본 채 쓰러지고도 곧바로 다시 들어가게 됐다. 총격 뒤 근접 공격과 패링를 잇고, 차지 펀치로 날린 적을 다른 적이나 주변 기물에 부딪치게 할 때 타격감이 특히 좋다. 전투가 끝날수록 바닥과 오브젝트가 난장판이 되는 연출, 만화 패널식 컷신과 절제된 음악도 느와르 분위기에 힘을 보탠다. 다만 적과 이펙트가 한 곳에 몰리면 공격 전조를 놓치기 쉬워 S랭크를 노릴 때는 피격 원인이 모호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나도 한 방, 적도 한 방. 아차 하고 타이밍을 놓치면 죽을 수 있다. 스테이지 별로 배회하는 여러 적들을 효율적으로 제거하며 나아가는 탑다운뷰 도트 액션 게임. 여러모로 "그 게임"의 향기가 짙지만 얻은 돈으로 기계 팔을 개조하여 활용하는 건 재미있는 요소다. 어느 정도 틀이 갖춰진 게임성을 충실하게 따라간 덕에 덧붙일 말은 없다. 남은 건 등장하는 인물들이 모두 수인이라, 이에 거부감만 없으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고도의 컨트롤과 두뇌 싸움을 요구하는 하드코어 게임. 개인적으로 게임 관련 행사에 전시작으로 등장할때마다 플레이해보았는데, 나날이 발전하는 작품성에 매번 놀랐습니다. 앞으로의 개발자님의 노력이 헛되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컨트롤과 집중력이 중요한 하드코어 액션게임. 적 배치가 세밀하게 되어 있어 초견에 클리어 하기 어럽지만 계속 도전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인 핫라인 마이애미랑 카타나 제로랑 비슷한 류의 액션 게임입니다. 무기를 줍고 적까지 확인 사살해야하는 핫라인 마이애미와 다르게 조준할 수 있는 차지샷과 칼 투척, 권총 그리고 업그레이드 시스템까지 있어서 게임이 너무 쉬워지는게 아닌가 싶겠지만 적 배치 때문에 꽤나 어려워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펀치 타격감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너도 한방 나도 한방의 진수를 보여주는 게임입니다! 적들의 위치가 정해져 있어 어떤 형식으로 콤보를 끊기지 않고 빠르게 제거할 수 있을지 계속해서 반복해 나가며 내가 할 수 있는 가지수를 늘려나가 점차 다채롭게 게임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B급 감성을 맛깔나게 버무린 2D 탑뷰 액션 인디 게임입니다. 스토리를 전개하기 위한 미국 카툰풍 그림들과 쌈마이한 배경음악,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게임의 암울하면서도 독특한 분위기를 잘 살려줍니다. 과거 강화 시스템을 전부 구매할 수 있던 것과 다르게 무기 파츠를 테트리스처럼 배치해 성능을 조정하는 시스템으로 변경한 것이 보였는데, 단순한 장비 강화를 넘어, 난이도와 플레이 스타일을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한 기획자의 의도가 느껴졌습니다. 하드코어한 전투와 시원시원한 연출의 조화도 좋았습니다. 특히 다양한 무기를 번갈아 사용하며 스타일리시하게 전투를 이어가는 재미가 뛰어났고, 패링의 손맛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차후 발매되면 구매할 의사가 있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적도한방 나도한방인 하드코어 액션게임. 핫라인 마이애미가 생각나는 게임방식이다. 다양한 업그레이드와 파츠를 통해 추가적인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도트 그래픽 완성도가 매우 높고 스타일리시합니다. 사이버펑크 네온사인의 컬러파레트가 게임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고, 캐릭터들의 설정과 디자인도 매우 매력적입니다. 카라반 팰리스의 Lone Digger 뮤직비디오같은 세상이 있다면 이런 느낌 아닐까 싶어요. 대사도 자연스럽고 센스 있게 작성되었고, 만화 연출과 컷씬이 배치되어있어 캐릭터들의 행동과 감정이 잘 전달되었고 세계관 이해가 쉬웠습니다. BGM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강한 EDM 위주의 음악을 예상했는데, 의외로 맵의 분위기에 맞게 절제된 곡들이 사용되었다고 느꼈습니다. 업그레이드 시스템도 직관적이고, 전투의 손맛도 훌륭합니다. 맵의 기물들을 파괴할 수 있는 점, 전투가 진행될수록 바닥이 점점 난장판이 되는 부분, 그리고 차지 펀치로 적을 날렸을 때 다른 적과 충돌이 일어날 때의 타격감은 정말 시원했습니다. 탑뷰는 레이어 쌓기가 어려워 화면이 허전하기 쉽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그런 느낌이 없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핫라인 마이애미와 같은 하드코어 액션게임의 장점을 잘 계승하면서도 오리지널리티를 지킨 작품이라고 느꼈습니다. 앞으로 완성될 모습이 기대됩니다.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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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CRIMSON PANDEMIC
#FF0000
몰락한 방주, 고독의 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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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vertusOn
매우 미려한 미학과 인상깊은 연출들이 가득한 게임입니다, 개발자분의 군입대가 아쉬워지는 매우 굉장한 게임
빅커넥터즈
여철준
새로운 버전 나올때마다 늘 다운로드받고있지만 부족한 컨트롤로 인해 항상 잘 못하면서도 놓지 못하는 게임... 그정도로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도트도 매우 발전하였고, 주기적으로 계속 업데이트되며 소통까지 잘 되어서 개인적으로 매우 추천하는 게임입니다 전작인 isolate도 재밌으니 믿고 이 게임 많이 즐겨주시면 다들 감사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진짜 시간이 지나가는줄도 모르고 3일동안 이게임을 붙잡고 했습니다. 물론 제가 실력이 뛰어난건 아닌지라 데모버전의 모든 희생자를 잡아본건 아니지만 그래도 C-57까지는 잡았습니다. 최대한 돌아다니면서 모든 희생자를 보려고 노력했지만 데모버전의 전부는 보지 못했고 C-60, C-82, C-84는 도저히 못하겠더라구요. 특히 C-84는 너무 화면이 어지러워서 결국 도망쳤다는.... C-95도 목격은 했습니다. 진짜 간만에 재미있게 한 게임이였는데 아쉬운점이 있다면 결국 생존하기위해서 밥과 식량을 잘 챙겨야되는데 이 부분이 좀 어렵더라구요. 자급자족이 너무 힘들어서 그냥 배고픈채로 돌아다니게 되버린.... 총알도 초반에 펑펑 써버리다가 나중에 어 이거 진짜 모자라네 생각하게되는..... 세이브컨 좀 하면서 30일차 넘겼고 원한력 레벨 45정도 찍었습니다. 정말 재밌었고 정식출시 할 때까지 숨참고 기다리겠습니다 흡!
빅커넥터즈
강문석
스타일리쉬한 전투와 자원 관리를 통한 생존을 적절히 섞은 재밌는 게임이였습니다. 매력적인 세계관과 그를 뒷받침하는 도트 그래픽까지 상당한 게임입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인벤토리가 분류가 되지 않아 불편한 부분이 조금 있었습니다. 재료나 소모, 표상처럼 분리해주시면 UX적으로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정유현
가독성 중시와 디테일 중시중에 디테일 중시로 선택하며 플레이 했습니다. 가구에서 깜짝 등장하는 희생자와 보스로 나온 연구원 생존하며 파밍해서 생존하는 게임을 좋아하는데 모바일로도 나와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작감도 부드러웠으며 공격이펙트도 엄청 화려하지 않아 눈의 피로가 덜해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대사를 지루하지 않게 빠르게 넘길 수 있는 점이 좋았다. 다만 조작 난도나 초반 안내에서 자극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는데 왜 19세가 아닌 15세 등급을 받은건지 의문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게임 조작에 대한 어려움이 있어 스토리 진행이 많이 더뎌, 여러 번 시도해보다 중간에 그만두게 되어 아쉬움이 남는다.
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이 게임은 크리처들과 맞서 싸워서 생존하는 생존 액션 게임이고 보스의 패턴을 익히기만 한다면 하는데 지장은 없다, 돌아다니다 보면 털 수 있는 자원이 많은데, 그 자원을 적절한 시기에 잘 사용하면 보스도 어렵지 않게 잡을수 있다, 캐릭터들의 디자인도 잘 뽑혔고, 맵 디자인마저도 예쁘게 만들어져서 게임에 몰입 되게끔 만들어진것 같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크리쳐들과 맞서 싸우는 생존 액션 게임. isolate 때부터 이어진 개발자만의 독특한 보스들의 디자인과 패턴들이 훌륭하게 어우러져 있다. 세계관에 맞는 시리어스함이 느껴지는 도트 요소도 물론 빼놓을 수 없는 향기다.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기대되는 작품.
빅커넥터즈
신윤우
초능력자 미소녀가되어 집에 누워있는 언니를 보필해야되는 게임 분위기 액션성 타격감과 아트까지 마음에 쏙 드실거라 장담합니다! 모든분들이 한번 맛을봤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그로테스크한 세계관 연출, 묵직한 타격감, 풍부한 시스템 구성, 거기에 스토리까지 잡은 게임. 정말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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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할로원더밴드
화이트카이트
할로윈 테마의 리듬액션 어드벤처! 견습 사신 려울이와 할로원더밴드를 결성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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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찬휘
다른 리듬게임들 처럼 리듬과 게임이 따로 노는 것이 아니라 음악이 게임의 서사를 설명하는 점이 게임에 좀 더 몰입이 되는것 같다.
빅커넥터즈
강민수
작년 'Excellence in Audio'와 'Excellence in Casual' 부문에서 BIC 참여 리듬게임 중 유일하게 두 개의 상을 수상한 할로원더밴드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행진단을 모으기 위한 견습사신 ‘려울’의 우당탕탕 모험기를 중심으로, 프랑켄슈타인 과학자 ‘빅토리아’, 강시 소녀 ‘롱롱’, 늑대인간 ‘라이클’, 마을을 지키는 미라 ‘뭅미’, 그리고 특별한 사연을 가진 뱀파이어 ‘루카드’의 이야기가 어우러져 각자의 개성을 뽐내고 있습니다. 물론 새롭게 추가된 ‘좀비퍼피’와 ‘스키튼즈’라는 라이벌(?)도 빼놓을 수 없죠. 리듬게임에서는 박자에 맞춘 컷신과 깜짝 이벤트로 예상치 못한 상황이 흥미롭게 전개되며, 할로윈 특유의 오싹하면서도 귀여운 분위기도 이 게임의 유니크함을 살려주고 있죠. 단순한 스토리 내러티브를 넘어, 롱노트 속 노트와 2중/3중 노트의 추가로 리듬게임의 재미를 더욱 강화했습니다. 곧 할로윈이 두달 앞으로 다가오는 만큼, 앞으로의 대행진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진호
캐릭터의 리액션이 재밌는 리듬게임 게임의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으면 더 재밌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특색있는 그림체에 뛰어난 리듬게임으로 노래도 좋았지만 난이도 조정이 없어 조금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ASD JKL의 6키를 쓰는 리듬 어드벤쳐 게임. 려울과 친구들이 할로윈The밴드를 결성하는 이야기.플레이어는 견습사신이 되어 꿈에 그리던 할로윈 퍼레이드에 참가해야 함. 아주 귀엽고 아장아장한 캐릭터들이 등장하지만 쟤들이 하는 짓은 매섭고 난이도는 박터진다. 공이 많이 들어간 게임이니 리듬게임에 익숙하고 자신이 있는 분은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견습 사신 '려울'이 되어 밴드를 만들어가는 스토리 상에서 펼쳐지는 미니게임 스타일의 리듬게임과 다양한 액션 요소가 당신을 맞이할 것입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개성적이면서도 귀여운 아트! 리듬게임이지만 난이도가 어렵지않아 오히려 스테이지 진행중의 다양한 상황을 볼수있습니다! 박자를 놓쳤을때도 재밌어서 일부러 퍼펙트 클리어를 하지않고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이 게임을 플레이하는데에 있어서 특이한 점은 ASD JKL키(6키)로 이루어진 특이한 키와 리듬게임을 플레이하다 보면 나오는 이벤트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게임의 디자인적인 부분에서 좋았던 점은 게임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할로윈에도 불구하고 캐릭터들의 디자인이 동글동글하게 나옴과 동시에 각자의 매력을 담은채로 나와서 분위기가 무섭지는 않았다는것이다. 그리고 키가 이상함에도 불구하고 난이도가 이지 밖에 없어서 게임하는데에 큰 지장은 없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눈이 즐겁고 손이 즐거운 리듬 스토리 힐링게임이지 않나 싶습니다 스테이지를 진행하는동안 배경이 흘러가는것이 아닌 노트와 하나가 되어 스토리를 보여줍니다 스토리에 따라 배경이 다르고 배경에 따라 노트가 나오는 방식이 달라지고 어우러져 귀엽고 재밌게 바뀝니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동글동글한 그림체가 편한 인상을 주는 캐쥬얼 리듬게임. 기틀이 되는 리듬 게임은 슴슴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중간 중간 한번 씩 튀어나오는 기믹들이 활력을 불어다 준다. 리듬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도 재밌게 플레이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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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몬타비
Mankibo
크리처 수집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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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몬타비 라는 몬스터들을 모아 전투하는 덱빌딩 게임. 몬타비를 어디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전투의 양상이 달라지고, 자신의 운명또한 달라진다는 점이 인상적으로 다가왔고, 덱을 어떻게 만들어 전투에 들어가느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몬스터를 모아 상대와 겨루는 게임. 포켓몬스터 시스템에 그리드 방식이랑 플레이어(인간)도 같이 싸운다는 설정이 붙었음. 여러 종류의 몬타비(몬스터)를 그리드의 어디에 배치하느냐에 따라 전투흐름이 갈라진다. 각각의 몬타비는 각각의 기술/특징을 가지고 있으니 그에 맞게 효율적인 배치+협동이 필요함. 이 장르 좋아하시는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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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프로젝트 저지먼트
치외법권 게임즈
프로젝트 저지먼트는 퀘스트를 따라가며 스토리가 진행되는 추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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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오프라인 only 라 게임성 자체는 평가할 수는 없지만, 제공된 자료만으로도 충분히 흥미진진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기에는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프라인에서 꼭 플레이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이만 접습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게임 표지에 눈길이 멈춰 상세페이지를 클릭해 들어왔다. 하지만 오프라인 only라서 온라인으로 데모를 플레이하지 못해 아쉬워, 8월에 있을 오프라인에서 짧게나마 플레이해보고 싶다. 게임 상세 이미지에서 퍼즐을 푸는 한 장면이 나와 있는데, 직접 플레이해보면 재미있을지 궁금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기억을 잃은 미남 탐정이 도시를 돌아다니며 사건을 해결하고, 기억을 되찾아가는 추리어드벤쳐+비쥬얼노벨. 이 게임은 여성유저들을 위해 만들어진 오토메 게임으로 미형의 다양한 남성들이 등장하여 남자다운 모습과 우정, 정서적 연계를 보여줍니다. 플레이어가 내린 선택이 게임의 흐름을 좌우하고, 각 인물과의 관계를 변화시킵니다. [가격모르니여기까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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