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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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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냠냠 제국 : 힐링 요리 디펜스!
유닉온 주식회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 세상을 지배하는, 작고 하찮은 힐링 디펜스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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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수용
조그만한 '움'이라고 하는 친구들을 이용하여 배고픈 손님들을 요리해서 먹여 만족시켜 웨이브를 버티는 게임입니다. 비주얼은 '오버쿡드'같은 느낌이라서 조그마한 친구들이 아기자기 하게 움직이는게 귀엽습니다. 하다가 강화가 부족해 막혀도 무료 재화로도 충분히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어 남녀노소 캐주얼하게 잘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시현
이 게임의 최대 장점 : 귀엽습니다. 귀여워요!! 뽀지락 먼지들이 대장님대장님 부르는게 너무 귀엽달까요... 초심자에게도 쉽게 다가가는 연출이 인상적이었습니다. BM 설계도 좋았습니다! + 이 게임을 하다가 전화통화가 와서 받았는데 그 이후로 게임 소리가 안들리더라구요 ㅠㅠ 혹시나 버그일까 리포트해봅니다!
게이머
김병수
귀여운 친구들을 조종하여 요리하게 만드는 오토 배틀러, 경영 느낌의 게임입니다. 귀여운 친구들을 소환하고 합치거나 요리 도구를 업그레이드 하는 등 개입의 여지가 별로 없는 방치형과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너무 단조로운 플레이 경험이라 스테이지 클리어를 위해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을 해야하는지 명확한 피드백이 오지 않았습니다.
게이머
신선
힐링인지, 타이쿤인지, 디펜스인지, 명확하게 나누기는 어렵지만, 분명한 건 오롯이 힐링게임이 아니라면 플레이어에게 게임에 참여할 요소를 더욱 첨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손님들에게 음식을 제공해야 하는 오토 디펜스 게임 - 조작 없이 자동으로 진행되는 구조가 요리 테마의 몰입을 방해함 - 웨이브 중 수동 조작 요소가 적어 방치형 게임처럼 느껴지는 점이 아쉬움 - 높은 외관 완성도에 비해 플레이 경험이 단조롭게 흘러감
게이머
박용준
타이쿤 디펜스와 로그라이크 사이 뭔가 애매한 게임입니다. 난이도도 쉬운 편이고 디자인이 힐링이 가득해 가볍게 즐기고 싶다면 추천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로그라이크로 생각해 하드하게 즐기고 싶다라고 물어보면... 플레이어가 직접적으로 개입하는 요소가 적어 쉽게 지루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귀여운 애들이 요리를 하는 것을 보고 싶다면 강추드립니다.
게이머
최지원
알아서 다해줘서 소환만 딸깍딸깍 누르면 되는게임.. 같다 중간중간 플레이어가 해줘야 하는 것도 있지만 거의 방치형 게임에 가까운 느낌을 받았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평화롭고 귀여운 방치형 요리게임. 플레이어의 팀은 배고픈 주민들에게 요리를 먹여야함. 시간제한도 없고, 끊임없이 움직일 필요도 없음. 팀이 알아서 요리를 만들어줌. 이렇게 요리를 먹이다 보면 장비도 업그레이드되고, 음식도 업그레이드 됨. 목적성/꾸준히 할 필요성이 좀 부족한거 빼면 준수하게 잘 만들어진 힐링용 요리게임이다.
게이머
이창환
귀여운 캐릭터들이 인상적이었던 게임이었습니다. 끊임없이 성장하고 재화를 모아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재미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하다보니 밤을 새워버렸네요.
게이머
밀쉐
"움이 나를 대장이라고 불러주었을 때, 냠냠 제국은 나에게로 와서 즐거움이 되었다." 여러 움들을 수집하고 강화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매 스테이지의 조리 도구들과 음식 재료들을 업그레이드하는 과정에서 성취감도 느껴집니다. 쌍둥이들을 적절한 타이밍에 합쳐 더 높은 등급의 움으로 만드는 것이 무척 흥미롭습니다. 덕분에 라운드 도중에 쉴 틈 없이 몰입하게 됩니다. 시간 내에 정해진 음식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모은 하트를 전략적으로 투자해야 합니다. 귀여운 수집형 디펜스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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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BLOCK+HOLE
구름고래 게임연구소
단순한 규칙과 깊이 있는 게임플레이를 통해 클래식 퍼즐 게임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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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 데모 빌드에서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퍼즐을 풀고 선택화면으로 나오니 외각선을 제외한 모든 것이 하얗게 변해버려 선택을 하지 못하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1. 방향키 또는 wasd와 엔터를 이용하여 퍼즐을 선택하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외에는 괜찮았습니다. 의도된 루트로 움직이지 않으면 아깝게 실패하는 레벨디자인이 계속 퍼즐을 시도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민경
이 구역의 멍청이는 나야. 무작정 플레이에 뛰어들었다가 너무 안 풀리는 바람에 화를 내며 메인 메뉴로 들어갔더니 튜토리얼 버튼이 있더군요. 튜토리얼 두번째 스테이지에서 막히는 바람에 다시 메인 스테이지로 돌아갔는데 그건 또 풀리고...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레벨을 설계하셨을텐데 의도하진 않았지만 제작진 분들의 설계를 제대로 받아먹지 못하는 플레이어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소코반을 연상케하지만 블록마다 숨겨진 기믹이 함께 작용했을 때 꽤나 복잡해지는 편이라 평소에 어떤 게임을 즐기고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느냐에 따라 평가가 꽤 갈릴 것 같습니다. 레벨도 다양하고 직접 레벨을 디자인 할 수 있는 메뉴도 있어서 한 번 꽂히면 오기가 생겨서라도 몇 스테이지고 쭉 플레이하기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게이머
공로건
퍼즐의 퀄리티가 좋고 커스텀이 있다는 부분이 기대가 됩니다 어떤 퍼즐이 가능할지 궁금해지는 게임
게이머
이시현
참신한 게임 세계로 쉽고 간단하게 이끄는 튜토리얼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큐브가 공간으로 스르르 밀려나갈 때의 쾌감이 좋았습니다. 게임 레벨도 많은 고민을 거쳐 만드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MAKER 기능도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되네요!! 다만 UI UX 측면에서의 편의성이나 깔끔함이 좀 부족한 편이라 해당 부분을 고민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지우
퍼즐게임으로선 꽤 클래식한 기믹들과 적당한 레벨, 정말 간편한 되돌리기와 리셋 시스템으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스테이지 클리어 연출 때 검정 배경에서 번쩍거리니까 눈이 쉽게 피로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또한 간단한 루트가 보이는데도 정해진 1개의 방법만을 쫓으니 생각보다 쉽게 루즈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만 개선한다면 더 재밌어질 것 같습니다!
게이머
전현윤
블록을 미는 간단한 퍼즐이지만, 모든 이동 횟수를 써야 최고 점수를 받는 시스템이 오히려 플레이를 지루하게 만들었습니다. 효율적인 풀이 대신 제작자의 의도를 쫓아야 하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이종현
돌아가는 길이 제일 점수가 높은 길. 간단한 소코반 류 게임. 대부분의 퍼즐 게임이 가장 빠른 길을 찾는것이 목표이지만 이 게임은 제작자의 의도를 찾는 것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어쩌면 이 게임의 단점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내가 제작자보다 더 빠른 길을 찾았는데 왜 내가 더 적은 점수를 받아야 하지? 라는 생각이 들 수 있으니까. 그렇기에 이 기조를 유지하고 싶다면 제작자의 길을 찾는 것이 목표라는 것을 제시해야 할 필요가 있다.
게이머
인티
퍼즐게임으로써 참 재밌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만... 제가 이 게임을 재밌다고 느낀 것은 숫자를 꽉 채워서 썼을 때 "낭비함이 없이 플레이 해야만 클리어 할 수 있는 맵을 클리어했다" 라는 것을 느낄 때 입니다. 굳이 빈칸에 더 빠르게 채워 넣을 수 있는데 횟수를 채우기 위해서 무의미하게 움직이는게 과연 필요한 행동이며, 그것이 높은 점수를 받아야 하는게 맞는가?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주어진 횟수를 다 채워서 넣어야 더 높은 점수를 받는 방식을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플레이 하는 사람에게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서 횟수를 다 채워야지만 지나갈 수 있는 타일에 획득 할 수 있는 별을 배치하는 방식을 사용해서 플레이어에게 "저 타일을 지나가면서 이 맵을 클리어 해야하는구나!" 라는 시그널을 주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몇몇 스테이지 말고는 참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김병수
블럭과 바닥의 기믹들을 잘 활용하여 목표 지점에 넣는 소코반 형태의 간단한 퍼즐 게임 입니다. 그렇게 어렵지 않은 기믹과 되돌리기 기능이 있어서 캐주얼하고 좋았으나 스낵 게임의 형태라 PC 보단 모바일에 조금 더 어울렸을 것 같습니다. 이외에는 해당 퍼즐을 끝낸 후 다음 스테이지로 이동하거나 재도전을 할지 선택 가능했으면 합니다.
게이머
신선
블록으로 하는 간단한 퍼즐게임입니다! 디자인적으로는 깔끔하고 이해하기도 좋으나, 게임 레벨 디자인을 더욱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 새로운 기믹을 더 많이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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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도술회전
트루게임
돌릴수록 강해진다! 부서져 버린 슬롯머신과 함께하는 나그네의 랜덤 도술 모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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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신선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 거기에 덱빌딩을 섞은, 다만 슬롯 시스템은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롯이 운에만 의존한다기 보다는 운을 전략적 요소로 사용하게끔 하는 설계가 더 필요할 듯 합니다.
게이머
박형락
전략적인 요소는 슬롯에 적함한 속성 블록 집어 넣는 정도. 하지만 브록과 슬롯 모두 조합하는 것 역시 운이다. 결국 모든 것이 운에 달려있는 게임. 그래서 그런지 초반부터 조금 게임을 하는데 지치는 경향이 있었다. 요즘 인디게임 로그라이트 장르의 아킬레스인 서사적인 요소가 부족하고 운과 슬롯과 배경 컨셉 적당히 기획하고 만들 덱빌딩 장르 인디게임으로 판단됨.
게이머
이가현
잘 만든 로그라이크 덱빌딩 전략게임. 슬롯머신에 속성블럭을 잘 끼워서 세트효과를 노리거나 할 수 있고 진행방식은 슬더스 생각남. 전투도 나름 괜찮았는데 이제 슬롯을 바로바로 돌려서 좀 스피드한 감을 만들어주면 더 재밌을 것 같다. 슬롯 한 번 돌리고 공격까지 하는데 세월아네월아 처럼 느껴짐. 어차피 타겟이 1마리여서 자동으로 1명밖에 안된다면 방어처럼 자동으로 들어가는 게 좋을 것 같음. 슬롯 돌아가는 속도를 좀 높여주던가...
게이머
서준완
[2025BIC]아주 한국적인 로그라이트 게임. 아직 개발이 덜되서 그런지 운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너무 많아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게 별로 없다. 게다가 3분의1 확률로 나오는 방어 아이콘은 전투를 교착상태로 만들며 동시에 플레이어를 지루하게 만들고 플레이 시간만 꾸역꾸역 늘려나가더라. (스팀의 2시간 환불 규정을 노리는건가?) 적절한 수정이 필요함.
게이머
김창엽
모든 행동을 뽑기로 결정하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뽑기’ 라는 컨셉을 일관되게 밀고 나가며, 한국 전통 분위기와 조화롭게 엮어 하나의 테마로 잘 구성했습니다. 단순히 운에 의존하기보다는, 턴마다 사용할 행동을 전투 밖에서 배치해 운을 전략적 요소로 만든 것이 인상적입니다. 블록 배치 시 깊이 있는 고민을 유도하며 몰입감을 높였습니다. 게임 템포는 적절하며, 적들은 강하지만 플레이어에게 가까이 접근해야하고, 방어 수단과 아이템이 충분히 제공되어 도전적이면서도 불합리하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컨셉, 메커니즘, 테마, 난이도는 전체적으로 잘 짜였지만, 전투 중 비주얼과 연출, 인터페이스의 시인성 등은 다소 미흡합니다. 특히 전투 중 룰렛 돌리기의 반응이 즉각적이지 않아 조작감에서 답답함이 있습니다. 뽑기와 한국 전통이라는 조합은 흥미롭지만, 테마 자체는 다소 평범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전통적 해석에 머무르기보다는, 뽑기 컨셉과 더 유기적으로 연결되면 개성이 한층 살아날 것으로 보입니다.
게이머
김연희
한국적인 요소를 잘 살린 게임입니다. 맵 중간중간 등장하는 전통설화 모티브 이벤트가 게임의 특색을 더 잘 살려주는 것 같습니다. 맵 디자인, 아이템, 적 디자인 등 한국풍이 잘 살아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하지만 운 의존도가 너무 높아서 불필요한 답답함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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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글러트니
TeamFG
Beat'em up, Eat'em up. 맛있는 로그라이크 글러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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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병수
먹어서 싸우는 카툰 그래픽의 2D 액션 로그라이크 입니다. 특이하게도 기본 공격은 자동으로 나가지만 몬스터의 체력이 적으면 먹을 수 있는 능력은 클릭해야합니다. 먹는 몬스터마다 서로 다른 능력을 사용하게 되는 부분도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몬스터를 먹을 때 무적 상태가 아니며 속도도 느렸기에 맞으면서 먹어야하는 상황이 많았고 몬스터가 많아 마우스 포인터가 보이지 않던 상황도 종종 겪었습니다. 또한, 몬스터의 공격 범위가 햇갈리는 부분도 많아 조금 더 시인성이 확보되었으면 합니다.
게이머
김민경
나도 한입만... 독특한 컨셉을 카툰느낌의 비주얼로 끝까지 일관성있게 유지해나가는 작품입니다. 색감이 상당히 화려함에도 탄막 장르에서 흔히 느껴지는 번잡함이 덜하게 느껴지는 점이 신기할 정도였습니다. 피하면서 공격하는 기존의 방식에 적을 섭취(!)해서 능력을 빼앗아 쓰고 섭취한 적의 양이나 종류에 따라 더 강한 공격을 시전할 수 있는 방식이어서 끝까지 지루하지 않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적들이 떼거지로 몰려오는 게임의 특성상 포식 중 집단 구타로 피를 전부 소모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해당 구간에서는 일시적으로 적을 튕겨낼 수 있는 장치 등이 추가되면 플레이가 한결 수월해질 것입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캐쥬얼틱 하지만 난이도가 있는 국산 액션 로그라이트 + 냠냠쩝쩝 게임. 플레이어는 봉인에서 풀려난 악마가 되어 푸드헬의 푸드데빌들을 먹어치우고 복수를 완료해야함. 적 체력을 깍고 먹어치워서 힘을 기르며, 플레이어가 죽어도 다시 더 강력해져서 부활할 수 있음. 단 적과의 근접전이 강요되기에 난이도는 있다. 관심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차현호
스토브 인디에서 데모 때 부터 해오던 아주! 주목하고 있는 재밋는 게임입니다. 먹을 때 무적이 걸리지 않는 이유는 빈번하게 먹으면서 계속 무적 상태를 유지하면, 하루만에 다깹니다. 계속 연달아 먹으면 무적 상태를 쉬지 않고 계속 유지 할 수 있습니다. 잘 피해 가면서, 먹어야 되고, 로비에서 습득된 재화로 강화도 가능합니다. 이렇게 매번 시도와 도전을 통해서, 계속적인 도전이 반복되며 강화 되면서 키워 가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많은 FGT도 거쳤고, 여러가지 피드백도 잘 반영되어 점차 완성도가 높아져 가는데, 이렇게 빠르게 피드백이 반영되는 게임은 드물다 봅니다. 뱀서류를 재밋게 했지만 다 같은 시스템 똑같은 게임들에 지쳤다면 강추!! 합니다.
게이머
피콕
적을 포식해 능력을 얻는 독특한 시스템이 눈에 띄며, 빠른 판단과 리스크 관리가 요구되는 플레이 구조가 몰입감 있음. 다양한 능력 조합과 긴장감 넘치는 전투가 재미를 더하지만, 포식 시 무적 부재와 긴 후딜레이, 스킬 초기화 등은 다소 불리하게 작용되어 아쉬움
게이머
전우빈
적을 '포식'하면 그 적의 능력을 사용할 수 있는 독특한 뱀서류 게임입니다. 다만 다수의 적이 몰려있는 상황에서 포식을 사용했을 때 포식 후 회복되는 체력보다 잃는 체력이 더 많아 포식 후 짧은 시간 동안 무적이 발동된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권민규
적을 먹으면서 적의 능력치를 흡수하면서 진행해 나가는 뱀서류 게임입니다! 적을 먹어서 적의 능력을 흡수한다는 점이 정말 신기하지만, 9개를 먹고 나서는 능력이 초기화 되는 시스템때문에 매번 긴장해야하는 부분이 있는 게임입니다. 피가 적어질 때마다 채울 방법이 적을 먹는건데, 적을 먹고나면 내가 키워놓은 능력이 사라지는 아이러니함이 공존해 더욱 재미있게 한 것 같습니다. 자체 능력을 강화할 수 있지만, 결국 그 능력을 쓰기 위해선 능력을 가진 몹을 먹어서 유지하는 방법밖에 없다는게 약간 부담이 됬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박성빈
적을 포식하지 않으면 체력이 점점 다는 헝그리샤크 같은 기믹을 뱀서류에 합쳐놓은 게임 이 포식 시스템이 굉장히 문제가 많은데 일단 포식 스킬에 0.7초 정도의 시전시간이 있어 체력을 채우려고 포식하는 행위가 오히려 체력을 달게 하는 상황을 만듬 그렇다고 주변몹을 정리하고 먹자니 자동공격으로 아예 죽어버려서 포식을 할 수가 없음 포식 시스템 자체는 재밌다고 생각하지만 현재 포식시스템은 불쾌하기만 하므로 여러가지 개선이 있었으면 좋겠음 덤으로 콤보 시스템도 비슷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데 같은 몬스터를 연속으로 포식하면 콤보스킬이 발동되는데 위에 말한 포식시스템의 문제점들 때문에 제대로 이용할 수가 없음 전체적으로 발상은 좋으나 그 발상이 재밌게 기능하고 있는지에 대한 고찰이 부족한 게임
게이머
김창엽
- 먹는 행동으로 능력을 얻는 콘셉트는 흥미로우나 전략적 활용이 어려움 - 회복은 적고 피해는 커서 음식을 먹어치우는 콘셉트의 매력을 살리기 어려움 - 음식 섭취 시 무적이 없거나, 섭취 후 즉시 공격하는 점 때문에 계획이 꼬이기 쉬움
게이머
이창민
게임자체는 재미있습니다. 포식 시스템으로 스킬이 강화됨과 동시에 체력도 회복되어 의도를 줬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러나 포식 게이지가 가득찼을 때 포식 시스템을 사용하여 특수 스킬이 나온다면 초기화가 되는 요소는 아쉽습니다. 점차 강해진다는 느낌을 받아야 하는데 스킬 자체를 초기화시켜 버리면 후반 밸류가 떨어져서 플레이 지속성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초기화를 안시킬려고 했지만 포식 스킬은 핵심 시스템이기 때문에 무조건 초기화가 될 수밖에 없는 구조라서 이를 방향성을 잘 설정하여 개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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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구구 피자 : 우주 정거장으로 피자 배달이라니? 사장님, 이건 좀 아니잖아요!
어노말리가이즈
비둘기가 장애물을 극복하며 우주까지 피자를 배달하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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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공로건
진짜 나만 당할 수 없다 제발 이 게임 잘 돼서 남들도 다 했으면 좋겠다
게이머
남궁연제
비둘기 자기 다리로 올라가는게 아닌 외발자전거를 타고 피자를 든채 올라가는 항아리류 게임. 재밌는데 열받는다
게이머
이수용
살려줘..... 저는 우주 피자 말고 집에서 피자 먹으면서 다른 사람이 클리어 하는걸 응원하겠습니다! 아트도 깔끔하고 비교적 합리적인 피자 균형 잡기 덕분에 불닭같이 매콤한 맛 좋아하시면 재밌게 하시겠네요.
게이머
금재욱
심플 이즈 더 베스트네요. 재미있습니다. 코어는 심플하지만 그것을 감싸고 있는 것들은 심플하지 않고 섬세합니다. 그래서 더 좋았네요.
게이머
김영진
항아리류 게임들이 보통 기괴한 컨셉과 엉성한 에셋 조합 등 아트적으로 아쉬울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은데 이 게임은 아트적인 신경을 많이 쓴 게임 입니다 3d 배경과 도트 캐릭터의 조합인데 매우 깔끔하게 잘 구현 하셔서 플레이 내내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제발 대박나서 많은 사람들이 제가 느낀 고통을 같이 느꼈으면 좋겠어요
게이머
최요한
배달왕이 되기에는 저에겐 재능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단순하지만 평범하게 재미있는 게임.
게이머
곽민채
피자 배달하는 비둘기라니, 컨셉이 정말 참신합니다! 피자를 지키는 여정이 너무 험난합니다..ㅋㅋㅋㅋ 오를 때마다 변하는 배경과 NPC들과의 대화도 재미를 더해줍니다.
게이머
베칸
항아리 게임의 생각나는 피자배달부 비둘기의 하드코어 플랫포머 게임. 개인적으로 항아리 게임 혹은 그와 비슷한 결의 게임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도심 속의 비둘기가 되어 차와 전깃줄의 전기를 피해가며 우주로 피자를 배달하러 간다는 컨셉은 정말 좋았습니다. 도심의 3D 그래픽과 통통 튀는 부드러운 픽셀 그래픽의 스타일도 표현을 정말 잘했다고 느껴졌습니다. 다만 피자를 놓치고 다시 주워와야한다는 시스템을 몇번 겪고 나면서, 피자가 일정 수준 이상의 회수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이어지게 되면 결국 스테이지를 다시하는게 더 편하게 느껴져서 게임의 시스템을 맛보기 어려운 상황이 종종 나오는 점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플랫포머로써의 아쉬운 점도 몇몇 보였는데, 비둘기가 이동할 때의 조작이 너무나도 미끄럽습니다. 만약 단순히 미끄럽기만 했다면 금방 적응했겠지만, 좁은 플랫폼이 여러번 나오면서 미끄러운 조작감을 버텨야한다는 것이 너무 불쾌하게 다가왔습니다. 그 외에도 전깃줄에서 전기를 피하는 상황에서도 점프를 하게 되었을 때 전기줄도 같이 튕기면서 전기의 피격 범위가 넓어지는 점도 상당히 불쾌하게 느껴졌습니다. 이 부분들만 제외하면 중심을 잡아가면서 피자를 운반하는 재밌는 플랫포머가 될 것 같습니다. 좋은 게임으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김연희
처음에는 단순한 게임인 줄 알았는데 항아리게임류네요. 가다가 피자가 떨어지면 내려가서 다시 주워와야 하고, 그럴듯하게 길이 있는데 거기 말고 다른 루트가 길이고, 비둘기 조작도 신경써야하는데 피자까지 말썽이고. 열받는 포인트를 잘 잡으신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NPC 대화나 비둘기한테 빵빵 거리는 차같은 재미요소도 있어서 좋아요
게이머
김민수
비둘기가 우주로 피자 배달이라는 참신한 컨셉으로 제작한 게임이지만 해보면 알게 됩니다 이 난이도가 생각이상이라는것을 꼭 많은 사람들이 해보면 좋은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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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소울러즈
드래빗스튜디오
시간을 느리게 만들고 동료들과 함께 한계를 돌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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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신윤우
총알이 비처럼 쏟아지고 그 사이를 달리면서 느껴지는 쾌감과 총을쏘는맛이 장점이었습니다 동료들또한 생김새 만큼 개성있고 쓸모있는! 능력으로 도와줘서 좋았습니다 미사일을 튕길때 발차기 모션이 나오는것도 멋있었습니다! 체력이 모자란듯 하면서도 시간이 지나면 채워줘서 난이도 부담이 적었던것 같습니다 출시때까지 숨참기!
게이머
밀쉐
"난이도 조절과 동료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소울러즈는 유능하고 귀여운 동료 덕분에 슈팅 게임을 정말 못해서 싫어하는 플레이어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난이도가 세분화되어 있어 플레이어의 실력에 맞게 골라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으며, 자동으로 조준되는 스킬을 가진 동료와 함께 전투를 하면 조금 더 쉽게 게임을 클리어할 수 있습니다. 보스들의 특징이 다채로워서 전투하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귀여운 슈팅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게이머
김창엽
- 뛰어난 미적 완성도와 배경음악, 그리고 유연한 액션은 게임을 몰입하게 만듬 - 탄막이 과도하게 쏟아져 전략적인 타임 슬립/동료 호출이 의미 없어지고 난사하게 됨 - 결국 보스전도 전략적 전투보다는 단순 체력 깎기 싸움처럼 느껴져 아쉬움
게이머
정다윈
탄막 게임과 피지컬 게임을 정말 못하는 편인데 난이도를 가장 낮게 하고 하니 어느 정도 진행이 돼서 신기했습니다... ㅎㅎ 시간을 느리게 하는 기능이 있어서 저의 피지컬을 어느 정도 커버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동하면서 보조 캐릭터도 소환해야 하고, 시간도 느리게 만들고, 소환물도 발로 차야 하고, 회피도 해야 하니 집중할 수밖에 없는 게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태 해본 탄막 게임들이 좋은 아이템을 수집해 화력을 높여 강해지는 형태였어서, 소울러즈는 순수 피지컬로 승부를 보는 느낌이라 참신하게 느껴졌습니다.
게이머
황다연
조작이 어려운 게임을 잘 못하는 편인데, 튜토리얼을 통해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어서 좋았고 타격감이 좋았습니다. 아트도 너무 귀여워요
게이머
김태윤
게임 장르적 특성상 플레이 하는데 체감 난이도가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밌네요 아트도 잘 뽑혔고..
게이머
허욱
고난도 게임은 본인 실력에 비하여 더 많은 성과를 보여줌으로서 본인이 게임을 잘한다는 느낌이 들게끔 만드는것이 중요한데, 많은 탄막과 액션전투가 그걸 구현하였음. 캐릭터들과 아트또한 좋기 때문에 많은 기대가 됩니다
게이머
베칸
파티 편성 기반의 미소녀 탄막 슈팅 게임. 탄막게임으로써 난이도도 적당하고, 캐릭터의 능력도 다양하게 있는 것 같다. 미소녀를 내세우는 게임으로써 일러스트도 괜찮게 잘 나왔다. 다만 앞으로의 게임 레벨에 다양한 기믹 혹은 흥미로운 탄막 플레이를 즐길만한 요소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 기본 베이스는 잘 만들었지만 탄막 게임들 중에서 두드러질 수 있는 개성을 좀 더 갖출 수 있으면 좋겠다.
게이머
심승현
파티를 직접 짜고, 능력을 활용해서 캐주얼한 탄막의 재미를 훌륭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너무 어렵지 않으면서도 슈팅의 재미와 도전의식을 자극하는 게임입니다. 다만 패드에서 조작이 불편한 느낌이 있습니다.
게이머
이동현
캐주얼한 탄막 슈팅게임. 필자가 탄막 슈팅게임을 잘하는 편이 아닌데도, 시간 조작 능력과 무한 구르기, 그리고 보조 캐릭터의 능력 덕분에 어쩐지 잘하는 척을 하며 게임을 할 수 있었다. 불쾌한 요소보다는 신나는 요소로 게임이 이루어져 있으며, 도트 그래픽이나 캐릭터 일러스트도 귀여워서 라이트한 게임성에 위화감을 주지 않았다. 또한, 캐릭터들의 능력이 난이도를 쉽게 할 정도로 상당히 특색있고 사기적인 능력들을 가지고 있어 상황에 맞게 쉽게 전략을 짤 수 있어서 스트레스가 덜했다. 게임의 방향성은 유지하면서 더 개선되어서 정식 출매되면 정말 기대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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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Midnight Billiards
HadeGames
「자정 당구」는 Peglin 과 당구에서 영감을 받은 턴제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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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수용
당구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각도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고 건물을 올라가는 컨셉도 인상적입니다. 이런건 해금 다 하고 사기치는 맛이라, 실제 출시 되었을 때가 궁금하네요. 심플한 아트이긴 합니다만 데모 역시 무난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사실 딱히 불편한 점은 못 느꼈습니다. 뜬금없는 두 장르의 결합이 의외로 재밌었으나, 당구 시스템의 고정적인 부분(로그라이크랑 반대되는) 때문에 사람에 따라선 빠르게 흥미가 식을 수도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이는 데모니까 이해 가능한 부분입니다. 업데이트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당구+로그라이트 전투게임. 플레이어는 당구를 쳐서 적들을 물리치고 탑 꼭대기까지 올라가야 한다. 참신한 시스템의 게임으로 당구대에 있는 아이콘을 공으로 두들기면 되는 방식. 등장하는 적들에 따라 당구대위에 디버프용 캐스트가 생기기도 함. 돈 모아서 보너스용 장비를 구입하거나 체력을 올리는것도 가능. 당구 좋아하시는분들만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신해슬린
당구와 로그라이크 장르가 결합된 게임입니다. 스테이지를 클리어하여 탑을 높이 올라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당구공이 갈 노선이 모두 표시되고, 게임 방식도 어렵지 않아서 첫 플레이부터 몰입하여 오래오래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게임이 중독성 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상점에서 체력을 코인으로 변환하거나, 코인을 슬롯에 돌려 더 많은 코인을 얻는 방식도 재미있습니다. 탐나는 아이템이 뜨면 저도 모르게 슬롯에 돈을 막 걸게 되네요. 일반 배틀 스테이지의 경우에는 별로 어렵지 않지만, 보스 방은 당연히 일반 스테이지보다 어렵습니다. 갈수록 판에 깔리는 안 좋은 효과들이 많아져서 공 속도나 공격력, 체력이 중요해지고요. 특히나 보스가 큰 피해를 입힐 때 최대 체력이 많이 늘어나 있지 않은 상태라면 클리어가 어렵습니다. 저는 18층에서 보스 외 다른 적들은 모두 죽였는데, 보스 하나와 계속 상대하다가 결국엔 죽어버렸어요. 체력 관리가 한 번이라도 안 되면 삐끗해서 죽어버리는 듯합니다. 갈수록 난이도가 계속 높아지는데 이 이상으로 올라가기가 어려워서 밸런스 조정이 조금 필요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전현윤
당구공을 쳐서 행동을 유발하고 쿠션을 활용하는, 신선하고 중독성 있는 매력을 지닌 게임입니다. 하지만 게임 플레이가 반복적으로 느껴지는 고정된 행동 아이콘 위치나, 회복 및 공격력 밸런스 문제는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게이머
베칸
당구를 베이스로 전투하는 로그라이트 전투게임. 당구공을 각 아이콘에 쳐서 해당하는 행동을 할 수 있는 게임. 당구의 벽면으로 쿠션을 넣어서 여러번 칠 수 있어서 그 매력이 돋보이는 시스템이다. 캐릭터와 능력도 다양하고 적이 특정 위치에 디버프나 데미지 장판을 생성해서 재미가 있다. 다만 행동 아이콘의 위치가 항상 고정되어있어서 게임의 플레이가 반복적으로 느껴지게 되는것 같다. 그리고 게임에서 회복이 너무 쉽거나 공격을 너무 강하게 받아버리는 문제가 생겨버리는것 같다. 이거는 게임의 밸런싱이 필요할 것 같다. 단순히 적이 후반부에 갈수록 강한 공격이 하는게 아닌 당구와 이 게임의 시스템에서만 나올 수 있는 기믹을 활용해서 공격을 하는 방식이라면 더 좋을 것 같다.(예를 들어 특정 공간을 지나지 않으면 피해를 받는 식이라던가..) 회복의 경우 초반부에서 너무 회복이 쉽기에 차라리 방어도 같은 개념으로 활용하고 회복을 특정 지역에서만 할 수 있도록 제한하는 방식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메인 시스템을 위한 아이디어는 굉장히 재밌고 잠재력있지만, 밸런스와 게임의 세부적인 요소를 더 다듬을 필요가 있어보인다.
게이머
이가현
당구를 잘 몰라도 궤적이 나오니까 나오는 궤적을 보면서 최대한 많이 기둥을 맞히는 로그라이크 게임! 아이템들도 재밌고 캐릭터들도 4가지가 있어서 전략을 바꾸는 재미가 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음.
게이머
신선
어? 이 방식 Peglin에서 많이 느낀 방식 같은데?라고 했더니 거기서 영감을 받아오셨군요.. 당구에 접목시킨 점이 흥미롭고, 꽤나 완성도가 높은 게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게이머
이은혁
조금 아쉬운 듯 한 UI와 그래픽으로도 숨기지 못하는 매력적이고 중독성 있는 게임 플레이.
게이머
이찬희
저는 당구를 끔찍하게 못칩니다. "에이 그래도 사람인데 얼마나 못치겠어" 라고 하시겠지만, 당구장에 친구들과 가끔 가면 친구들이 제 점수는 두 배로 쳐줍니다. 그래도 압도적인 차이로 지니 어느 정도인지는 아시겠지요. 각설하고, 꽤 잘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폭탄/빙결과 같은 시너지도 충분히 재밌었고, 공의 정확한 궤적을 표시해주니 제가 당구를 잘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착각에 빠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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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the T
α-3
게임과 만화책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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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서준완
[2025BIC]노력하는 학생을 응원합니다. 만화+격투게임. 흑백 만화책같은 컷 연출이 보이는 게임으로 공격패턴을 플레이어가 조정할 수 있다. 이 기능을 제대로 안 쓰면 고전작인 파이널 퓨리보다도 못하니 주의할 것. 아직 개발이 덜 된 상황이라 스토리 진행이 다소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있으나 개발자분께서 차후 조정해나가겠다고 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하드 코더스
예전 빌드랑 비교해서 인트로에 새로운 게 추가되고 막기 기능도 추가 되면서 게임 플레이가 풍부해져서 좋았습니다 :)
게이머
이예지
추억의 게임이 생각하고 마치 만화책을 보듯 플레이하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스토리부분에서 여러가지로 보완해야하는 점이 보이는 게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김현
만화책 컨셉으로 잡은건 정말 좋았습니다. 특징이 독창적이라 더 재미를 느꼈어요. 아빠와 나 오락실 게임 느낌이 들어 반갑기도 헀네요~
게이머
박형락
아빠와 나와 코믹존을 혼합한 느낌이다. 벨트 스크롤 방식의 게임이 과거에 워낙 많이 나와서 다채로운 방식의 게임이 필요했다. 그리고 아케이드 게임장과 달리 반복적으로 게임을 진행할 수 있느냐가 앞으로의 관건이 아닌가 싶다.
게이머
최지훈
만화의 컷과 선 등의 연출과 눅눅한 종이냄새가 나는 듯한 배경의 벨트 스크롤 액션. 열혈 주인공이 약아빠진 인간들을 폭력으로 다스리는 그런 이야기다. 스토리 진행이 중요한 게 정말 많이 빠진 것 같은데 대충 요점이 있는 것 같으니 그걸로 됀 게 아닐까 싶다.
게이머
김창엽
- 만화 컷 연출이 게임 배경과 액션에 동화되어 신선하면서도 몰입도가 높음 - 콤보 커스텀은 전략의 자유도를 높이나 우월 전략이 존재해 전투의 긴장감을 떨어트림 - 재화 및 액션 밸런싱의 미흡함으로 게임이 매우 쉽고 이로인해 쉽게 지루해져 아쉬웠음
게이머
이창민
만화처럼 컷마다 레벨디자인을 한 점이 인상 깊었고, 필살기도 만화 연출 처럼 만들어서 좋았습니다. 게임 컨셉에 맞게 잘 구현한 느낌이 듭니다.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UI/UX를 잘 다듬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들자면 자판기 나갈때 esc 버튼을 눌러야 나갈 수 있는 요소를 넣는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병수
웹툰 연출 기반의 2D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 기억을 잃은 격투가가 도시의 이면을 마주하며 진실을 알아가는 이야기로 시작하며 웹툰 방식의 연출은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다양한 격투 기술을 사용하여 나만의 콤보를 만드는 부분 또한 좋았으나 주인공의 성장이 자판기의 음료수로만 되는 부분과 게임의 색감이 흑백이라 적에게 둘러쌓이면 구분이 힘들었던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신선
만화 연출이 어울리는 그래픽이고, 그에 맞는 게임성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투에 있어서도 조합을 다양하게 하여 즐거움을 주는 요소가 있어 형식 자체는 훌륭합니다. 다만, 중요한 건 만화 형식인 만큼 조금 더 개연성 있고 몰입감 있는 스토리가 필요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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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DODORI
주식회사 브릿지뮤직
돌아가는 사각형의 라인을 따라 연주하는, 색다른 여고생 밴드물 DODORI를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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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병수
앞으로 개발 과정을 거쳐 각 일상 파트, 시뮬레이션 시스템, 리듬 게임 파트를 어떻게 녹여낼 것인지 알 수 있기에 더욱 기대 되는 게임이지만 디테일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게이머
김민경
Hard레벨을 제외하고는 가벼운 마음으로 플레이할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에 수록곡들의 퀄리티가 준수해서 리듬게임 입문작으로 소개할만한 작품입니다. 구간 별로 다른 악기에 포커싱을 두는 연출이나 다각형을 겹쳐서 변칙적인 채보를 구현하는 면을 볼 때 앞으로 어떤 곡들이 등장할지 기대됩니다. 28시절부터 전시를 거듭할수록 동아리의 이야기라든지 마을과 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미션이라든지 디테일한 부분이 강화되는 걸 목격할 수 있었는데요. 그러한 변화가 딱 적정선에서 멈췄다는 생각입니다. 리듬게임이라는 큰 줄기의 곁가지 정도로 즐길만한 볼륨이라 부담이 없어요. 오리지널 악곡들의 매력도 상당한데다가 현실성을 따지고 싶지 않게 만드는 다양하고 과감한 악기 사용이 두드러지는 것도 큰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장르를 넘나드는 곡들의 곳곳에서 공들인 흔적이 들리는 작품이었습니다. 저는 키보드로 플레이하다 콘솔로 넘어왔는데 정자세로 쥘 때보다 콘솔을 뒤집어 쥘 때 손목에 무리가 덜 갔습니다.
게이머
황다연
가볍게 플레이할 수 있는 리듬게임, 진입장벽이 낮을 것 같아 좋습니다
게이머
김태윤
뇌가 점점 아파지는게임 리듬게임이라는 장르의 특성상 기믹이 많더라도 결국 수록곡이라는 현실적인 한계에 도달할 경우가 많은데 그걸 어떻게 잘 해결했으면 합니다 스토리 모드는 음..
게이머
이예지
리듬게임이 플레이하는 방식이 신선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렇기에 즐겁다고 느꼈습니다. 가볍게 하기 좋은게임이라고 생각이들었으며 캐릭터 간의 티키타가가 즐거웠습니다
게이머
피콕
사각형 안에서 판이 돌아가며 리듬을 맞추는 독특한 방식이 신선하고, 음악 퀄리티도 준수해 입문용 리듬 게임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난이도에 따라 라인 회전 속도가 달라져 리듬감이 다소 흐트러질 수 있으나, 낮은 난이도에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귀여운 캐릭터와 가볍게 스토리를 즐기는 구성도 매력적이었습니다.
게이머
조병관
2버튼 캐주얼 지향 스토리 감상형 리듬 게임. 상큼한 노래들과 귀여운 캐릭터들이 특징이다. 다만 아직은 빌드 개발 단계인 만큼, 아쉬운 부분들이 존재한다. - 최적화가 부족하고, 시점 전환이 매끄럽지 않아 쿼터뷰임에도 불구하고 약간의 멀미를 유발한다. - 설명이 일관되지 않아 혼란을 준다. 기본 버튼 설정은 F, J이며, 튜토리얼 역시 이에 맞춰 설명된다. 하지만 일부 곡(dolphin)에서는 S, J로 표기되어 있어 혼동을 유발한다. - 연출을 지나치게 인게임 컷신에 의존하는 점은 아쉽다. 특히 2.5등신에 가까운 캐릭터 디자인은 게임의 강점이라 보기 어려운데, 이들이 컷신에서 자주 등장해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졌다. 캐릭터 디자인을 개선하거나, 연출 방향 자체를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인상 깊었던 요소들도 있다. - ‘리듬 세상’ 스타일의 간단한 미니게임이 더해져, 게임적인 재미가 향상되었다. - 2D 일러스트의 추가로, 이전 빌드보다 시각적 만족감이 커졌다. 아쉬운 점이 분명 있었지만, 전반적으로는 꽤 재미있게 플레이했다. 앞으로의 업데이트와 발전이 기대되는 작품이다.
게이머
박용준
동시 터치가 있는 1라인 리듬 게임이지만, 라인이 직선이 아닌 사각형에서 도는 방식으로 되어있어 박자를 가늠하기도 쉽고, 곡 난이도가 어려운 편은 아닙니다. 곡 난이도를 변경하지 않으면요. 난이도를 변경하면 라인이 돌아 감각이 이상해지기 시작하니 리듬을 즐기는 정도로 즐기고 싶으면 낮은 난이도로도 충분히 즐겁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곡 패턴보다 귀여운 캐릭터들을 더 보겠습니다.
게이머
이창환
언제나 기대감을 충족하게 만들어준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귀욤뽀짝한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좌충우돌 소운여고의 이야기!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되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도도리(릿)찌!
게이머
유지형
가볍게 즐기기 좋은 리듬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캐릭터도 귀엽고, 이야기도 있어 나름 소소하게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일상 파트 부분에서는 캐릭터가 약간 무거운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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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weeter
Sweeter
슈가랜드를 구하라! 달콤한 혼돈 속 진실을 파헤치는 1인칭 FPS 싱글 캠페인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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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게임 UI가 생각보다 적은 해상도만 제대로 지원하는 것 같습니다. FHD에만 맞춰져 있는 건가요? 2. FPS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적을 맞혔다는 타격감이 적습니다. 3. 전체적으로 투명벽 마감 처리가 어색한 듯 합니다. 쓸모없는 행동이지만 몇개는 투명벽을 넘어서 가면 안 되는 곳 까지 갈 수 있던 경우가 있었습니다. 4. 보스 몬스터(슈가라고 하나요?)를 제외하고는 다른 몬스터들이 플레이어를 유의미하게 저지하지 못합니다. 그냥 쉬프트 눌러서 빠져나오면 그만입니다. 5. 놀이동산에서 정지바가 올라갈 때 까지 기다리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현실에서도 사람 기준으로는 그냥 지나올 수 있는 요소입니다. 확실하게 플레이어에게 '이 길은 열리기 전 까지 못 간다'를 인식시켜 줄 수 있는 다른 요소가 필요합니다. 6. 정지바 이후 ~ 하수구 사이 레벨디자인은 미로와 같은데 뒤에선 보스 몬스터 포함 여럿이 쫒아오다 플레이어를 막다른 길로 몰아넣기 쉬운 구조라 살짝 불쾌하게 느껴졌습니다. 쉬프트키로 쉽게 피할 수 있어 다행이었지만요. 7. 마지막 둥근 것을 15개 모을 때, 의도는 하나씩 모아 넣도록 설계된 듯 하나 처음부터 15개를 모으되 기계에 넣지 않고 앞에 모아두면 상당히 쉽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8. 정지바가 올라가는 곳, 정화 기계가 있는 곳에서 몬스터들이 그냥 소환되어 나오는 것이 약간 몰입을 해칩니다. 9. 보스 몬스터의 덩치가 큰 데도 불구하고 충돌 판정은 일반 몬스터와 같게 처리되어 있는 것 같아 약간 몰입을 해칩니다. 10. 플레이어가 처음 시작할 때 띄워주는 튜토리얼 장소 위치 UI가 플레이어가 바라보는 방향이 달라져도 그대로 있어 헷갈립니다. 또한 플레이어가 죽고 부활할 때 이 UI가 뜬금없이 다시 나오는 버그가 있습니다. 11. 조언을 해 주는 동료?선배?의 사운드가 초반에 빠른 진행을 할 경우 겹치는 것 같습니다. 의외로 몰입감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것이 스토리에 대한 몰입감 보다는, 몬스터를 처치하고 어디까지 갈 수 있나에 대한 몰입감이라 살짝 다른 느낌이긴 합니다. 공포 분위기 FPS를 주력으로 밀 것 같은 게임인데, 공포가 그렇게 부각되지 않은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게이머
김민수
지금은 간단한 FPS게임 같지만 추후 수정해가면 더욱 재밌는 게임이 될거같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부족한 안내로 인해 초반에 제공해주는 총기를 쉽게 놓침 - 어두운 배경 때문에 진행 방향을 인지하기 쉽지 않아 자주 길을 잃음 - 총기 사운드와 이펙트가 비현실적이고 피드백이 없어 타격감이 떨어짐
게이머
김병수
조금 어둡고 진중한 분위기 속 귀여운 몬스터를 잡는 FPS 게임입니다. 너무나도 어둡게 구현되어 있는 레벨 디자인과 그 안의 몬스터를 제외하면 비어있는 느낌을 받았으며 슈팅의 경험 또한 몬스터의 피격 등의 피드백이 부족하기에 핵심적인 경험 또한 더 개발되어야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창민
길을 알려주는 레벨디자인은 잘 설계했습니다. 하지만 타격감이 없습니다. 물총을 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총을 쐈을 때 적이 피격을 받거나 반동에 대한 부분을 잘 고민하여 제작한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최지훈
무난히 즐길 만 한 FPS
게이머
신선
튜토리얼이 반드시 필요해 보이고, 게임에 대한 설명이 부족합니다. FPS 게임의 형식은 알겠으나, 형식만 갖추었을 뿐, 실질적으로 총을 쏘고 있는 건지 맞추고 있는건지는 모르겠는 느낌의 게임이라 이 부분에 대한 보완이 확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이창환
전체적으로 잘 만들어진 FPS 게임이라기 보다는, 어느 학교의 컴퓨터실에서 할법한 플래시 게임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적에게 발사되는 총의 궤적도 일정치 않을뿐더러 제대로 쏘고 있는지 불분명하며, 총탄에 맞은 몹도 총에 맞아서 쓰러졌다 보다는 플레이어가 A라는 동작을 했으니 B라는 결과로 몹을 렌더링에서 지운다.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이 점은 개선이 절실해보입니다.
게이머
최지원
게임을 진행하는데 너무 어려웠다. 그냥 알아서 해봐라 라는 느낌이 컸고, 총을 쏘는 것도 총을 쏘는 건지 뭔가 이상한 부분이 많은 것 처럼 느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몬스터와 싸우는 FPS게임. 이 글 쓰는 현재(25년7월) 길찾기하는데 도움이 적은편이고, 총 쏠때 이팩트가 너무 밋밋함. 적에게 총 쏘면 적이 쓰러지는건 알겠는데 적에게 데미지가 들어가는 이펙트가 없음. 최적화는 괜찮으나 아직 이 게임은 개발이 너무 덜 되어서 리뷰하기 곤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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