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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Awards 2026
올해의 인디,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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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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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대리운전시뮬레이터
주식회사 포스트시뮬레이션
뒷세계 보스의 대리기사가 되어 위험천만한 미션을 해결하고, 상납금을 갚아 자유를 되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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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vertusOn
이 게임 신호 다 지키고 정속주행하고 추월차선 다 양보하고 보행자 확인까지 다 했는데 경찰이 저 잡아갔어요 ㅠㅠㅠ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대리운전을 하면서 진상들을 상대하는 게임. 운전 조작감이 좀 구린 편이지만 그래도 어찌저찌 할만하다. 결국 정답이 너무 뻔히 정해진 선택지로 손님을 만족시키는게 좀 지루하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말 그대로 "대리운전" 하는 시뮬레이터 게임으로 손님 차를 운전하며 요청한 목적지에 도착하는 게임입니다. - 좋았던 점 대리운전이라는 소재를 살린 시뮬레이션의 완성도가 나름 인상적이었고, 상황 재현이 꽤 그럴싸하게 했습니다. - 아쉬웠던 점 일부 물리 판정이 의도치 않게 어색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어, 이 부분을 정돈하면 몰입이 더 매끄러워질 것 같습니다.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의 요소가 많긴하나, 최적화나 다른 디테일들을 폴리싱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았습니다. 튜토리얼의 애니메이션 연출이 다소 길게 느껴져, 템포를 조절하면 진입이 한결 편해질 것 같습니다. 달리기 등 이동 옵션이 추가되면 조작 편의도가 개선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걸어가는 부분이 좀 느려서 답답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비싸다. 개발 사정은 이해합니다만 유로트럭이 25000원이고 스팀의 다른 택시 운전 시뮬레이터들도 이 게임보다는 싸고 품질좋은게 많습니다. 개발진 입장에서는 이 가격이 적절하겠으나 소비자 입장에서는 아닙니다.. 더군다나 메이저 제작사들은 할인도 자주 하잖아요.. 게임성은 둘째치고 가격때문에라도 추천은 못할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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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Lemy
팀 레프토바
개성적 그래픽과 조작감의 공중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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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중력이 없는 낮선 세계를 떠돌며 마주하는 괴물들을 상대하게 되는 2D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기존 장르와 다른 마우스를 이용한 캐릭터 조종으로 시원시원한 움직임이 주를 이루게 되며 이를 위시한 레벨 디자인 또한 새롭게 다가오기도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좀 어두운 동화같은 분위기의 메트로베니아 게임. 주인공 레미는 저승에서 불완전한 기억 속에 깨어난다. 이후 지옥의 문지기가 시킨 일을 하면서 기억이 되살아나고, 할 수 있는것이 늘어나는 방식. 플레이어가 어떤 일을 하느냐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짐. 귀신이라 하늘을 떠다니기에 조작에 익숙해질 필요는 있음. 공이많이들어간 게임이니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지승훈
조작법이 특이해서 좋았고, 게임을 처음 접하는 입장에서 몬스터 리젠시간이 조금 짧은 감이 있습니다. 그래도 파밍은 빨라서 좋겠네요. 아트는 꽤 취향을 탈 것처럼 보이는데 저는 무척 좋았습니다. HUD는 개인적으로 좀 아트스타일에 맞는 인상보다는 조금 조잡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외는 전부 좋았습니다. 정말 즐거운 플레이 경험이었습니다. 나중에 출시되면 해보고 싶네요.
빅커넥터즈
배선영
처음에 튜토리얼을 하는데, 조작 방법이 다른 게임들처럼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조작 방법과 달라서 흥미로웠다. 그래서 캐릭터를 조작하는 방법을 습득하고 적응하는 시간이 꽤 걸렸지만, 새로웠기 때문에 계속해보고 싶어 포기하기 않고 쭉 재미있게 플레이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전체 경험 파트(우측길) 클리어 타임 약 20분 가량. 무중력 어드벤쳐 액션 게임으로서, 지옥에서 죄를 감경받기 위해 적들을 잡아야합니다. 돌진하는 잡몹 선딜레이가 좀 짧아서 공격 돌입 하이라이트를 하거나 선딜을 살짝만 늘려줬으면 덜 불합리하다는 생각이 들것 같긴 하네요. R스킬 획득 보스는 딜찍누로 넘어갈 수도 있어서 레벨디자인에 살짝 조정이 필요해보이긴 합니다. 아직 시스템이 완벽하지 않아 투박한 점이 있지만, 독특한 배경과 아트는 충분히 인상적이며 앞으로가 기대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마우스와 키보드를 조합하며 다양한 세계를 헤쳐나가야 하는 작품! 다만, 그 점 때문인지 인식 범위 문제와 주인공의 크기가 다소 작게 보여 그 점은 조금 보완해주시면 더할 나위 없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유은주
마우스와 키보드를 함께 쓰는 액션 게임입니다. 액션이 시원시원하고 적 하나하나에도 개성이 있어 재밌게 즐겼습니다. 다만 RC키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는데 전 그 키가 어디 있는지 몰라서 애먹었습니다..키보드 아무 키나 눌러봐도 저는 안되더라고요. 또한 게임 종료 버튼이 잘 인식되지 않아 여러 번 눌러야 했던 점이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키보드 조작키 커스텀 기능이 있으면 편할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만 보완되면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마우스로 허공을 가르며 이동하는 액션 게임입니다. 꽤 재밌게 플레이 했어요!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마우스로 가속·방향을, 키보드로 스킬을 다루는 조작이 신선했던 게임이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미완성 기능들이 다수 노출되어 있었는데(의미 없는 아이템 획득 로그, 의미없는 UI 창 등), 정리되면 완성도 인상이 크게 올라갈 것 같습니다. 맵 디자인이 다소 아쉬웠고, 맵 전환 시 방향 전환이나 입력 일시 정지 처리 등이 없어 마우스를 조금이라도 길게 누르면 자꾸 맵 전환이 반복되는 구간이 있어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날아다니며 지옥의 적들을 물리치는 게임. 메트로배니아 장르지만 공중을 날아다니는 조작감으로 새로운 느낌을 줬다. 컨셉과 매커니즘은 흥미롭지만 부족한 느낌의 UI, 구분이 힘든 맵, 명확하지 않은 목표와 레벨 디자인 등 다듬어야 할 부분이 많아보인다. 맵을 명확하게 만들고 목표를 잘 제시해준다면 재밌는 게임이 될 것 같다.
가온제일병원
경희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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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아무래도 이 게임은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를 못하겠습니다. 온라인에 정보를 공개하지 않으신 개발자분의 의도는 이해하나 반대로 온라인에서 리뷰하는건 불가능하다는것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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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페리오드 서바이벌:마지막 시련
바이러스
목숨을 건 예능에서 살아남고 싶나요? 그럼 춤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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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목숨을 거는 예능에 다시 출연하여 상금을 얻기 위해 추리와 배틀을 진행하는 마피아 방식의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특유의 캐릭터 디자인과 스토리, 분위기는 자극적이지만 빠져들만한 요소가 있었으며 장르 특성상 로그가 있어야 하지만 없었던 점, 본격적으로 시작하기도 전에 데모가 끝난 부분 또한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신가의
오 제가 블랙코메디 장르를 선호하지 않았었는데 주의문 잘 읽고 플레이도 재밌었습니다. 튜토리얼에서 평범하게 방향키를 따라 누르는 방식이면 정말 재미 없었을 것 같은데 음악 타이밍에 맞춰서 주어진 키를 누르는 방식이 무대에서 춤을 티키타카 잘 주고받는 연출로 잘 느껴져서 흥미로웠어요. 조금 더 플레이를 해보고 싶었는데 다른 분이 설명해주신 1일차 이동 버그가 아직 남아있네요. 키보드와 마우스를 번갈아 가며 이동 버튼을 누르려고 했는데 진행이 되지 않았습니다. 모쪼록 수정 부탁드려요!
빅커넥터즈
베칸
프롤로그 이후 모노폴리 팀 방으로 이동이 되지 않습니다. 클릭을 해도 아무런 반응이 없어요...
빅커넥터즈
전민석
댄스배틀과 추리가 섞여져 있는 게임입니다. 수위가 어느 정도있어서 감안을 해야될거같습니다. 캐릭터마다 개성이 있고, 그 캐릭터의 방 또한 개성이 있습니다. 살짝의 버그가 존재하지만, 플레이에 큰 영향을 주는것은 아니라 부담없이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버그는 가끔 캐릭터와 대화하는데 이동 버튼 이 활성화되고 그 버튼을 눌러 다른 장소로 이동하면 초기화가 되는 버그가 있습니다. 아직 데모라 스토리적으로는 이해가 되지않고 궁금한 내용이 많아 나중에 정시출시되면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플레이 타임:29분 38초]
빅커넥터즈
안지현
(한국어 버전으로 새로 올려주신 데모 플레이했습니다) 목숨을 건 가수 댄스 배틀 서바이벌 마피아 게임의 전 시즌 우승자 헤일리가, 우승자를 모아 진행하는 새로운 시즌에 참가하며 진행되는 댄스배틀+추리 게임. 캐릭터가 개성있고 캐릭터 디자인이 멋집니다. 일반 캐릭터들도 디자인이 멋지지만, 오브젝트 헤드 캐릭터들이 개성있고 아름다워서 더 좋았습니다. 대사의 표현 수위가 굉장히 날것입니다만 게임 스타일과 어울립니다. 죽음에 대한 캐릭터의 반응이 신기할 정도로 담백한 점은 좀 의아합니다. 목숨을 건 게임에 참가하는 각오도 가볍고, 출연자 한 명이 죽어도 '어, 죽었네? 그럼 다음 갑시다' 하는 느낌이라 이 세계 설정에서는 사람 목숨이 아홉 개인가 싶을 정도로. 죽음에 대한 아연할 정도로 가벼운 태도가 게임의 기조와는 어울리는 듯합니다만, 아무래도 일반적이지는 않은 느낌입니다. 비주얼이 굉장히 멋진 게임이라 댄스배틀 장면의 포즈 변경을 감상하고 싶은데 버튼을 누르느라 감상할 수 없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대사창이나 스탠딩 일러스트 등의 연출도 섬세하고 예뻐서 공부가 되었습니다. 캐릭터가 무척 많이 등장하는데도 각 캐릭터의 특징과 매력이 헷갈리지 않는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추리 파트가 있는 게임이라고 들었는데 추리 씬까지 하나 정도는 데모에 포함되어 있었다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은 있습니다만, 궁금하면 본편을 해봐야겠지요!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서바이벌 게임에서 살아남은 주인공이 또 다시, 상금이 10배로 늘어난 게임에 참가하여 변종들을 죽이고 살아남아야 하는 게임에 참가했다. 어드벤처 게임. 캐릭터 디자인에서는 나름 개성이 있고 나름 스토리 면에서도 강점을 내세울 수 있을 것 같은데 무엇 때문인지 영문판을 빌드로 제공했다. 빌드 데모가 다소 밋밋한 전개였다는 점이 아쉽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비쥬얼 노벨 위주인 게임인 거 같은데 데모는 이미지만 한글이고 나머지는 전부 영어라 플레이하기 힘들었습니다. 리듬 게임도 그냥 타이밍 상관없이 방향키만 외우면 그만인 미니게임입니다.
게이머
정유현
오프라인만 가능한 줄 알고 플레이를 못했다가 BIC대답에 온라인에서도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말에 바로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게임 소개에 춤추세요! 라는 말에 리듬게임인줄 알고 플레이를 해봤으나 스토리게임에 향신료처럼 약간 첨가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미니게임은 정말 쉬웠고 돈 앞에는 우정보다 빠른 배신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후속작이라고 나와있는데 전작을 해보지 않은 상태에서도 재미를 느낄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헝거게임 2 캣칭파이어같고 재밌었습니다 리듬게임인 척하는 암기미니게임은 템포는 느린데 문제는 10개 정도 되니까 좀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 이게 꼭 있어야 하나 싶을 정도로 스토리가 흥미로웠고 전작에도 관심이 가네요. 단간론파+헝거게임 류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해볼 만한 비주얼 노벨 추리게임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리듬게임인 줄 알고 들어갔다가, 한 편의 드라마를 만났어요! 튜토리얼만 보고 리듬게임을 예상했는데, 막상 해보니 미연시 비율이 90% 정도였어요. 생각과 다른 방식에 잠깐 당황했지만, 정신 차려 보니 어느새 잔잔한 흐름에 젖어 플레이하고 있더라고요. 당혹스러우면서도 흥미로운 경험이었어요. 튜토리얼 리듬게임도 '이게 클릭이야' 하고 짚어주는 정도까지라, 플레이 스타일이 확실히 독특한 게임이에요. 캐릭터들이 특히 매력적이었어요. 다들 자기 성격대로 사는 느낌이고, 직관적이면서도 독창적인 모델링이 눈에 띄어요. 인물마다 채팅창 효과음이 다른 것도 좋았고요. 이런 소소한 디테일을 참 좋아하거든요. 다만 주인공은 다른 캐릭터들에 비하면 조금 차분한 편이라, 춤 장면에서 다들 다채롭게 움직일 때 혼자 손가락으로 방향을 가리키는 게 살짝 눈에 띄었어요. 가장 인상 깊으면서도 조금 아쉬웠던 건 초반이었어요. 처음부터 많은 걸 보여주려는 느낌이랄까. 미연시식 전개에 등장인물이 한꺼번에 등장하다 보니 살짝 벅찰 때가 있었어요. 무협 웹소설로 치면, 1화부터 정파, 사파, 마교, 혈교 주요 인물이 전부 나와서 인사하는데 정작 전투는 없고 대화만 이어지는 느낌이에요. 세계관을 차차 넓혀가고 싶은데 시작부터 꽤 많은 걸 보고 들어간 기분이라, 긴 프롤로그 너머 또 다른 프롤로그를 본 것 같았어요. 사운드도 딱 꽂히는 하이라이트가 있었다면 더 좋았겠다 싶었고요. 대신 그만큼 긴 플레이타임을 보장하는 게임으로 보여요. 하나의 세계관, 한 편의 드라마를 진득하게 즐기고 싶은 분이나, 거기에 소소한 리듬게임까지 곁들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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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CRIMSON PANDEMIC
#FF0000
몰락한 방주, 고독의 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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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vertusOn
매우 미려한 미학과 인상깊은 연출들이 가득한 게임입니다, 개발자분의 군입대가 아쉬워지는 매우 굉장한 게임
빅커넥터즈
여철준
새로운 버전 나올때마다 늘 다운로드받고있지만 부족한 컨트롤로 인해 항상 잘 못하면서도 놓지 못하는 게임... 그정도로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도트도 매우 발전하였고, 주기적으로 계속 업데이트되며 소통까지 잘 되어서 개인적으로 매우 추천하는 게임입니다 전작인 isolate도 재밌으니 믿고 이 게임 많이 즐겨주시면 다들 감사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진짜 시간이 지나가는줄도 모르고 3일동안 이게임을 붙잡고 했습니다. 물론 제가 실력이 뛰어난건 아닌지라 데모버전의 모든 희생자를 잡아본건 아니지만 그래도 C-57까지는 잡았습니다. 최대한 돌아다니면서 모든 희생자를 보려고 노력했지만 데모버전의 전부는 보지 못했고 C-60, C-82, C-84는 도저히 못하겠더라구요. 특히 C-84는 너무 화면이 어지러워서 결국 도망쳤다는.... C-95도 목격은 했습니다. 진짜 간만에 재미있게 한 게임이였는데 아쉬운점이 있다면 결국 생존하기위해서 밥과 식량을 잘 챙겨야되는데 이 부분이 좀 어렵더라구요. 자급자족이 너무 힘들어서 그냥 배고픈채로 돌아다니게 되버린.... 총알도 초반에 펑펑 써버리다가 나중에 어 이거 진짜 모자라네 생각하게되는..... 세이브컨 좀 하면서 30일차 넘겼고 원한력 레벨 45정도 찍었습니다. 정말 재밌었고 정식출시 할 때까지 숨참고 기다리겠습니다 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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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석
스타일리쉬한 전투와 자원 관리를 통한 생존을 적절히 섞은 재밌는 게임이였습니다. 매력적인 세계관과 그를 뒷받침하는 도트 그래픽까지 상당한 게임입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인벤토리가 분류가 되지 않아 불편한 부분이 조금 있었습니다. 재료나 소모, 표상처럼 분리해주시면 UX적으로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정유현
가독성 중시와 디테일 중시중에 디테일 중시로 선택하며 플레이 했습니다. 가구에서 깜짝 등장하는 희생자와 보스로 나온 연구원 생존하며 파밍해서 생존하는 게임을 좋아하는데 모바일로도 나와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작감도 부드러웠으며 공격이펙트도 엄청 화려하지 않아 눈의 피로가 덜해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대사를 지루하지 않게 빠르게 넘길 수 있는 점이 좋았다. 다만 조작 난도나 초반 안내에서 자극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는데 왜 19세가 아닌 15세 등급을 받은건지 의문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게임 조작에 대한 어려움이 있어 스토리 진행이 많이 더뎌, 여러 번 시도해보다 중간에 그만두게 되어 아쉬움이 남는다.
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이 게임은 크리처들과 맞서 싸워서 생존하는 생존 액션 게임이고 보스의 패턴을 익히기만 한다면 하는데 지장은 없다, 돌아다니다 보면 털 수 있는 자원이 많은데, 그 자원을 적절한 시기에 잘 사용하면 보스도 어렵지 않게 잡을수 있다, 캐릭터들의 디자인도 잘 뽑혔고, 맵 디자인마저도 예쁘게 만들어져서 게임에 몰입 되게끔 만들어진것 같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크리쳐들과 맞서 싸우는 생존 액션 게임. isolate 때부터 이어진 개발자만의 독특한 보스들의 디자인과 패턴들이 훌륭하게 어우러져 있다. 세계관에 맞는 시리어스함이 느껴지는 도트 요소도 물론 빼놓을 수 없는 향기다.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기대되는 작품.
빅커넥터즈
신윤우
초능력자 미소녀가되어 집에 누워있는 언니를 보필해야되는 게임 분위기 액션성 타격감과 아트까지 마음에 쏙 드실거라 장담합니다! 모든분들이 한번 맛을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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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그로테스크한 세계관 연출, 묵직한 타격감, 풍부한 시스템 구성, 거기에 스토리까지 잡은 게임. 정말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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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총과 공주와 용사
크라이오트릭스 게임즈
공주가 되어 기관총을 들고, 용사들을 소탕해 공주의 용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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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수집가
철거반 용사들에게 눈물 흘리며 부수지 말라고 해도 다 때려 부셔지는 인벤토리형 디펜스 게임. 배치한 디펜스 아이템에도 내구도가 있어 드래곤 뿐만 아니라 아이템도 전략적으로 놓아야 한다. 부족한 자원 속에서 원하는 아이템 조합을 맞춰나갔을 때의 쾌감이 있는 편. 단순한 도트 그래픽임에도 꽤나 중독성 있는 재미가 있다. 중독, 빙결, 폭발, 깨시 등등.. 정식 출시되면 더 많은 조합이 기대되는 게임. 높은 티어로 조합된 아이템이 좀 더 화려하면 도파민 중독으로 쓰려져버릴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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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수
용에게 사로잡힌 공주, 그녀를 구원하는 용사. 근데 공주가 우주선을 타고 불시착했고, 용사가 아니라 용이 구해주고, 용사는 그런 용을 때려잡을려고 하고 공주는 용을 지키기 위해 헤비머신건과 유탄발사기로 용사(들)를 학살... 세상에 이게 무슨 컨셉이야! 혼파망 속에서 총과의 조합으로 다구리까는 용사들에게 총알 세례를 퍼부어 용을 지킵시다! 그냥 컨셉이 너무 재밌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빅커넥터즈
구현
빌드 맞추는 재미가 확실한 게임! 용을 사랑하게 된 공주가 되어, 용을 처단하러 몰려오는 '정의의 용사들'을 화력으로 쓸어버리는 게임이에요. 아이템 조합과 타워 디펜스가 결합된 로그라이크류죠. 재밌는 건, 그 용사들이 정작 공주는 안 때려요. 얘네가 원래 공주를 '구하러' 온 정의의 편이라 그런 거죠. 근데 정작 공주는 용과 사랑에 빠진 터라, 자길 구하러 온 용사들을 오히려 밀치고 다니는 웃픈 구도예요. 게임은 생각보다 쉽진 않더군요. 아무 생각 없이 조합 신경 안 쓰고 막 해봤더니 그대로 전멸... 반대로 조합을 잘 맞추면 확 무난해지고요. 그래서 어떻게 빌드를 짤지 고민하는 재미가 컸습니다. 영역을 어느 방향으로 넓힐지도 스스로 고를 수 있어서 방향성을 내 마음대로 잡아가는 맛도 있어요. 다만 지금은 구획을 늘려도 단순히 칸만 넓어지는 느낌이라, 넓히는 것 자체에도 목표가 생기고 눈에 보이는 성장이 따라온다면 훨씬 재밌을 것 같아요. 참고로 조합 외 무기별 단순 업그레이드 기능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플레이하면서는 못 봤거든요. 스토리는 살짝 이해가 어려운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게임은 재밌고 브금도 잘 어울려요. 데모라는 점을 감안하면 딱히 까내릴 부분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어느 세계관이든 요즘 용사들은 문제가 참 많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평범한 공주를 지키는 용사의 모험이 아닌 용사들이 답답해서 공주가 직접 나서 용사들을 훈육하러 온 공주의 느낌이 들어 신선한 느낌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총과 파츠를 조립하고 디펜스 타워로 사용하는 게임이에요. 총 파츠와 조합식이 다양해서 좋았고, 파츠 사용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배치를 고민하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이제는 직접 공주가 돌아다니면서 용을 지키기 위해 용사를 죽이는... 디펜스 게임입니다. 한정된 공간에 무기를 넣고, 시너지와 액세서리의 조합을 생각해서 넣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아이템을 조합하는 것도 깊게 파고들 여지도 있는데다 각 게임 후 아이템을 해금해서 강해지는 로그라이크 요소도 있어서 발전 가능성이 많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인벤토리 관리형 디펜스 게임. 총의 내구도와 아이템 조합을 고려하고 총과 아이템을 배치하면서 몰려오는 적들을 막내는 방식이다. 특히 인접한 아이템에 버프를 전체적으로 공유하는 '커넥터'라는 아이템도 있어 다양한 효과를 공유시킬 수 있다. 다만 인접한 아이템에만 버프를 주는 방식 밖에 없어서 조금 아쉽다. 배치하고 일시적으로 전체 버프를 준다던지, 배치하면 키워드에 맞는 아이템이 효과를 받는 다던지, 대각선 방향으로 효과를 주는 식으로 해서 더 다양한 아이템들이 나오면 재밌을 것 같다.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사악한 용사들로부터 드래곤을 지키는 "인벤토리 정리 + 디펜스" 게임입니다. 디펜스 요소에 인벤토리 정리 메커니즘을 접목해 적을 막아내는 재미와 아이템을 전략적으로 배치하는 재미를 동시에 살렸습니다. 또한, 플레이어(공주)를 직접 조작해 직접 전투에 참여하거나 타워를 보조하는 서포터 역할을 수행하는 등,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전략을 다양하게 구상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쳐들어오는 적들로부터 드래곤을 지키기 위해 총과 부적을 적절하게 배치하는 디펜스 게임. 제한된 칸 안에서 제한된 돈으로 총과 부적을 알맞게 배치해야 하기 때문에 전략적 요소와 경영 요소가 적절히 배합되어 있다. 높아지는 난이도에 걸맞은 배치가 필요한 만큼, 랜덤성 또한 강화된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생각보다 나름 재미있는 인벤토리 관리 디펜스 게임
당산(堂山)
배재대학교 C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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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정주
게임을 만들어 냈다는 자신감을 얻어가는 게임 처음 스토리와 컷 직후 이어지는 인게임은 표현하고자 하는 연출적 목표가 있었던 거 같아요 전투를 하는 이유와 간단한 서사 적의 명확한 패턴과 대응 타이밍, 플레이어 캐릭터의 공격과 기술 등 간단한 조작 내에서 충분히 대응 가능하며 알아보기 쉽게 기능 구현이 잘 되어있는 게임이었어요 이번 행사 이후 조금 더 시간을 투자해 잘 다듬어진 게임이 기대됐어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아무래도 이 게임은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를 못하겠습니다. 개발자분의 의도는 이해하나 온라인에서 리뷰하는건 못하겠다는것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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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ushininjarobot TD
Salted Hoya
sushininjarobot TD 는 로그라이트 요소를 가진 캐주얼 타워 디펜스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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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정유현
흑백과 하얀 선으로 그림판에 그린듯한 그림 같았으며 살포기소리가 알파카 침뱉는소리를 빠르게 재생한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타워를 계속 옮겨가며 플레이 했는데 놓치는게 많아지더라구요 배경음악은 고전게임 중에 팩맨이나 탱크에서 들릴법한 배경음악이 나와서 놀랬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강력 스포 주의★★] '개조 가위바위보'의 룰은 '가위바위보'와 같습니다. 이거 알아내려고 오프닝 3장까지 봤습니다. 게임의 탈을 쓴, 인터넷 소설 입니다. 게임 시간보다 오프닝 보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흑색의 배경과 펜으로 그린듯한 단조로운 디자인은 많은 정보를 담기엔 수없이 부족했다. 더불어, 그것들이 만들어낸 정보를 한 눈에 담기엔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그 점만 잘 정리된다면 조금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애들 장난같아 보이는 게임이지만 실제로 까보면 생각할 거리가 많은 게임입니다. 게다가 가격도 1050원 밖에 안해서.. 어지간한 과자 한봉지 값 보다 쌉니다. 장난같아 보여도 욕 먹을 이유는 없습니다. 플레이어는 초밥라인을 따라 도는 음식들을 처리해야 합니다. 초밥처리가 느려져서 체력이 0이 되면 게임오버되죠. 할인 쌔게 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정보 페이지의 스크린샷부터 뭔가 먹다 남긴 듯한 그래픽으로 존재감을 과시한다. 의미 없는 문장을 길게 늘여 놓은 것 같은 인트로에서부터 강한 오라가 느껴졌으며 시작하자마자 1분도 안되어 막대한 게임 정보량이 전두엽을 빠른 속도로 강타했다. 도망치고 싶었지만 일단 두 판 플레이 해보았으며 기억나는 것은 이것이 타워디펜스 게임이며 나는 이 게임에 대해 한 판은 이기고 한 판은 졌다는 거다. 이외엔 잘 모른다. 뭔가 움직이고, 구매했으며, 싸우고, 보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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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백 인 타임
Omnaya Studios
시간 여행 액션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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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현 데모버전으로는 시간을 돌리는것이 엔딩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어떻게 달라지는 지는 모르겠음. 허나 일부 캐릭터들을 무력화 시킬 수 있고, 콧수염 미술대 지망생 역시.. (스포라 생략) 오랜 개발기간만큼 배경이나 사물이 아주 세밀하고 섬세하게 그려져있으며 밸런스도 괜찮다. 난이도도 강제진행스토리 제외하고는 적절함. 현재 이 이상은 리뷰불가
빅커넥터즈
김민경
시간여행과 그에 따른 나비효과라는 어떻게 보면 굉장히 보편적이면서도 자칫 진부해지기 쉬운 소재를 꽤나 설득력 있게 풀어낸 흥미로운 작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시간의 흐름을 깨뜨려서 적의 공격을 역이용하기도 할 수 있는 것 같고 실제로 몇 번 우연히 성공한 적도 있으나 정확하게 어떻게 돌아가는지 한 번에 파악하기가 쉽지 않음. 승강기도 솔직히 인터랙션 키 안내가 따로 없어서 도무지 어떻게 작동하는 건지. 다회차 플레이를 통해 얻어걸리긴 했지만 뭔가 명확한 설명이 있으면 플레이어가 좀 더 마음 놓고 이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봄.
빅커넥터즈
이창환
시간을 되돌려 역사를 바꾸어 나간다. 라는 점이 인상적으로 다가왔던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그 점을 시연 버전에서는 충분히 느끼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추후에, 스토리 개발도 이루어진다면 한번쯤 해볼 의향도 생기는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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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더 코마 3: 블러드라인
드보라 스튜디오
2D 호러 어드벤처 게임 - 학교를 둘러싼 음모와 숨겨진 이야기를 파헤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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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한국을 배경으로 하는 2D 횡스크롤 호러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어둡고 스산한 분위기 속 내러티브와 함께 이어지는 퍼즐들로 자연스럽게 진행되지만 전작들을 해보지 않으면 어색하게 느낄 수 있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공포, 호러보다는 크리쳐, 고어에 가까운 듯한 플레이 경험도 있었구요
빅커넥터즈
양윤석
세화고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마무리하는 시리즈 세 번째 작품답게, 현실과 ‘그림자 세계’가 맞닿는 장면에 전작의 흔적이 짙다. 2D 횡스크롤 화면에서 학교 복도와 골목처럼 익숙한 장소가 조금씩 뒤틀릴 때가 갑작스러운 큰 소리보다 더 무서웠다. 도망과 탐색 사이에 퍼즐이 끼어드는 흐름은 자연스럽고, 크리처와 고어 표현도 존재감이 강하다. 다만 전작을 모르면 인물들이 왜 서로를 경계하는지, 세화고 사건이 지금 상황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놓치기 쉽다.
빅커넥터즈
묵은G
더 코마 시리즈의 대단원. 돌아다니며 퍼즐을 풀어가는 어드벤처 파트와 전투 파트, 도주 잠입 파트가 적절히 뒤섞여 있다. 데모 파트까지만 보자면 시리즈의 대단원 답게 비교적 깔끔한 플레이 체감을 느낄 수 있지만, 역시 전투 면에 있어서는 판정이 짜서 까다로운 면이 없지 않아 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공포게임이라기 보단 고어게임이라고 말하는게 더 좋을거같습니다. 공포적인 분위기보단 고어함이 더 많이 느껴졌습니다. 일러스트나 캐릭터 외형, 귀신 외형은 마음에 드는 편입니다. 더빙도 살짝이 섞여 있어 몰입이 될수있었습니다. 하지만 조작감에 대한 불편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여러가지 물품이나 방이 뭉쳐있을땐 우선순위가 잘못되어있는건지, 판정이 원래 이런건진 잘 모르겠지만 살짝 힘든 부분이 있었습니다. [플레이 타임: 39분 22초]
빅커넥터즈
이창환
한국을 배경으로 한 공포.....라고 하기에는 조금 부족한게 많은 작품이었습니다. 플레이하는 내내 조작감이 조금 불편했고 앞서 말한대로, 공포라고 하기엔 요소가 너무 빈약하지 않은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멤돌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더 코마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입니다. 더 코마 시리즈를 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일러스트는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제가 극심한 쫄보라서 데모는 제대로 플레이하지 못했지만 공포만 빼고 본다면 그냥 평범한 방탈출 게임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기존 시리즈를 안 해보거나 아니면 스토리를 까먹은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간략한 이전 스토리가 프롤로그 느낌으로 있었으면 참 좋았을 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내가 스팀에서 "제외하기" 눌러둔 게임. 공포게임이라고 주장하는데 공포요소가.. 거의 없고 조작감이 상당히 구리고 등장인물들의 움직임은 흡사 서든어택2를 보는것과 같았다. "왜 뜬금없이 이곳에 이런 퍼즐이 있지?" 같은 개연성이 떨어지 장면도 있음. 더 적었다간 욕만 나올것 같으니 이만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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