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ㅓ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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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Lab Eject
B_MUTED Studio
철과 같은 정신력을 가진 분께 추천하는 하드코어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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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찬희
개발자님, 주소 좀 알려주세요. 결국 클리어를 포기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게임이 아닙니다. 사이버 고문입니다. 그렇기에 다크 소울에 마저도 있었던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프로그램엔 불쾌함 덩어리로 가득 차 있습니다. 함정에 맞으면 일정 시간 조작이 불가능하고, 아무런 조작도 하지 못한 채 70대 이상 맞아본 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함정에 맞으면 어떻게 해서든 "개발자가 돌아가길 원했던 곳"으로 돌아가게 될겁니다. 사실 아무리 어려운 플랫포머 게임이라고 해도, 이렇게까지 만들면 안되긴 하는데... 어차피 무료 게임이고, 사이버 고문이 목적임이 확실한 만큼, '아무렴 어떠한가?' 라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게이머
이진우
자신의 길을 개척할 수 있음을 기대하며 게임을 다운로드 받고 자신의 실력을 자만하며 게임을 플레이한 순간 저에겐 "자유"가 없어졌습니다. 함정에 당할 수록 저는 개발자의 의도대로 움직이는 꼭두각시로 전락해버렸습니다. 개발자는 저의 자유, 의지, 정신마저 가져가 버렸습니다. 그렇습니다. 개발자는 흡사 "마왕"과 같은 존재입니다. 개발자가 인간세상을 지배하기 위해 이런 치명적인 게임을 만들었다는 이유가 아니라면 치명적입니다. 그의 의도는 매우.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튜토리얼을 하겠냐고 물어보는 창이 나왔을 때 x를 눌러도 스킵 되더라고요. 한다 안한다 둘 중 하나만 확실하게 선택되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딱히 적을 내용이 없었습니다. 하드코어 게이머를 타겟으로 만든 듯한 게임이지만 그래도 이런 게임 특유의 될 듯 말듯한 느낌은 조금 더 줬으면 재미있었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민경
이 세계관의 슬라임은 금속을 투과하는데 투과하지 못합니다.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말이냐고요? 해보시면 압니다. 금속판 테두리에 맞는 것도 아니고 금속판 안쪽으로 빨려들어가면서 무한정 두들겨 맞는 것으로 피의 절반 이상이 소모되는 걸 보시면 돌고 있는게 금속판이 아니라 내 정신머리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일상이 너무 무료한 나머지 자극적이며 당신의 평온한 삶을 저 분노의 꼭짓점까지 단번에 쏘아올릴 작품을 기다려오신 모든 게이머분들에게 이 작품을 과감히 추천합니다.
게이머
공로건
게임 장르가 무엇인지 궁금해지는 게임입니다 손싸움이라기 보다 체감을 버티는 느낌입니다 조작감에 대한 고민을 좀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곽민채
게임 난이도 자체도 쉬운 편은 아니지만, 미끄럽고 끈적이는 조작감이 체감 난이도를 더욱 높이는 것 같습니다. 하나의 게임을 깊이 파고드는 플레이어들에게는 오히려 잘 맞을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게이머
이수용
불닭볶음면이 매워서 유명하다고 생각하고 그냥 음식에 캡사이신 둘둘 말아 내놓은 느낌의 게임입니다. 관성 한가득 넣어 밀리다 못해 미끄러지는 조작감과 '스마일모'라는 플랫포머 게임이 생각나듯 연속 피격시 늘어나는 넉백과 조작불가 시간 추가 등 매운맛 좋아하는 사람도 '이건 좀' 하고 넘어갈 듯한 그런 경험이었습니다.
게이머
김유라
개같은 슬라임의 실험실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조작감도 개같을 뿐만 아니라 요구하는 기술도 개같습니다. 벽에서 뛰어서 다시 대쉬해서 벽에 붙으라니...
게이머
인티
플랫포머류 게임에서 가장 싫어하는 게 뭐냐고 묻는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것이 조작감의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 게임은 글쎄요... 우선 기본적으로 관성이 깔려있으며, 조작감이 깔끔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게임을 못깨겠냐? 하면 그건 또 아니거든요? 근데 굉장히 불편합니다. 그래도 길을 알려주기는 하니까 어느정도 진행은 했습니다만 재미있게 했냐? 하면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게이머
신해슬린
플레이어 캐릭터가 슬라임처럼 끈적한 느낌을 주는 액체라서 그런지, 중력값이나 블럭에 달라붙는 느낌이 일반 게임과는 다른 차별성을 보입니다. 익숙하지 않아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나름대로 특색이 있어 좋았습니다. 가야 할 길, 어디서 어떻게 점프해야 하는지가 회색으로 표시되어 있어 그나마 편했고요. 다만 길이 표시되어 있음에도 조작감 때문에 난이도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중력과 달라붙는 성질에 적응하기에도 벅찬 시간인데, 튜토리얼부터 너무 많은 기능을 익히고 넘어야 해서 진입장벽이 불쑥 솟은 느낌입니다. 튜토리얼을 한 단계로 만들 것이 아니라 초반 몇 단계에 걸쳐서 차근차근 만듦으로써 유저가 적응할 시간을 더 주었으면 좋겠어요. 난이도 탓에 피로가 강하게 느껴지는 게임이니, 적절한 보상을 제시해서 유저가 보람이나 도전 욕구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또한 설정 몇몇 글자에 폰트가 적용되어 있지 않은 오류가 있으니 통일감을 위해 모두 적용되도록 수정하는 게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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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 CONSOLE
블루 웬즈데이
버프스튜디오
재즈 선율 따라 펼쳐지는 감성 가득한 어드벤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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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민경
저는 이 작품을 실제로 구매하여 소장하고 있습니다. 음악이 정말 '쫄깃하다'라는 단어 말고는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미니게임의 구성이 조금 단조롭지만 상점 마다 다르다는 기믹이 있으니 충분히 지루하지 않게 즐길 수 있고, 무엇보다 블루라는 수식어 답게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겪었거나 겪고 있을 우울과 그 우울로 비롯된 무기력함을 캐릭터의 디테일에 잘 녹여낸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한 번 쯤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박은지
친구가 추천해서 하게되었는데 감성적인 일러스트가 재즈와 잘 어울린것 같습니다. 시작에 피아노를 치게하였고 그 재밌었던 기억으로 게임이 궁금해져 계속 플레이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음악이 좋았고 크게 어렵지 않은 퍼즐들로 조화로운 재즈 음악을 완성할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모든 리듬을 정확하게 맞춰야한다는 강박은 없어서 좋지만 피아노 연주, 바코드, 음료수병 정리 등 게임내의 성취감은 덜한것 같아요. 저장 시점도 알수 없어서 종료 시점이 고민되었습니다.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화이팅!
게이머
김창엽
- 음악이라는 컨셉을 어드벤처 게임의 경험에 잘 녹여냄 - 리듬 테마에 맞는 여러 미니 게임들이 즐비해 몰입하게 됨 - 다만 리듬 이외의 상호작용 및 필드 이동은 단조롭고 지루하다는 인상이 들었음
게이머
황다연
간단하게 플레이할 수 있어 좋았고 스토리와 아트, 사운드가 인상깊었습니다.
게이머
유지형
재즈를 듣고 있으면 힐링을 선사하는데 게임을 하면서 힐링 받기에 딱 좋은 느낌입니다. 중간중간에 미니게임도 괜찮았고, 재즈가 좋은 울림을 줍니다.
게이머
신윤우
재즈라는것에 문외한이었지만 이게임을 통해 입문하게 된것 같습니다 스토리와 음악의 조화가 매력적이었습니다
게이머
피콕
따뜻한 색감과 개성 있는 2D 그래픽, 그리고 재즈 음악이 어우러져 영화 소울을 연상케. 재미와 완성도가 높은 앞으로 기대되는 게임이었음. 다만 게임 도중 오디오가 끊기거나 아예 출력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고, 리듬게임에서 실패했을 때 화면이 멈추거나 검은 화면이 계속되어 강제 종료 후 재접속이 필요한 버그가 반복적으로 나타남. 자동 저장 기능은 존재하지만 저장 지점이 명확히 표시되지 않아, 게임을 재시작할 때 어디서부터 이어지는지 알기 어렵고 이미 지나온 구간을 다시 플레이하게 되는 구조는 피로감을 유발됨. 감성적인 분위기와 스토리텔링, 연출은 뛰어나지만, 자잘한 버그들과 조작/저장 시스템의 불친절함이 몰입을 방해함.
게이머
김병수
스토리가 진행됨에 따라 고조되는 연출과 여럿 등장하는 캐릭터, 재즈 음악이 인상깊습니다.
게이머
김유라
우울함(Blue) 속에서 희망을 찾는 이야기 블루 웬즈데이. 아름다운 재즈 음악이 어우러지는 이 게임은 독립적인 예술가의 힘든 현실을 잘 그려내고 있습니다. 리듬게임도 짜임새가 있습니다.
게이머
이가현
스토리도 흥미진진하고 노래들도 너무 좋았다. 조작도 어렵지 않았고 아트도 잘 어울림. 하지만 스토리에 집중하는 게임이라지만 퍼펙트나 콤보판정이 없는 게 좀 허전하기도 하고 리듬게임인데 피아노 핸드싱크하는 기분이 든다 내가 틀려야지 띵~ 소리가 나고 칠 때는 그냥 반주가 나오는 느낌? 박자에 맞춰서 치는 감각이 좀 아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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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피크삐끗
락nROCK
카드를 조합해 적을 물리치며 나아가는 전략과 리듬 게임 요소가 결합된 카드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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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병수
리듬과 피크 수집의 컨셉을 채용한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리듬과 관련한 플레이 경험이 조화롭지 않고 충분하지 않았으며 피크 능력 중 버그로 인해 발동되지 않는 등 미려한 그래픽에 비해 경험적인 부분에서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게이머
다노
분명 회복덱을 썼는데도 회복이 되어있지 않아서 놀랐던 것 같습니다.. 다른 리뷰들을 읽어보니 덱 효과가 적용되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그래픽이야 데모버전이라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지만, 기본적인 구현이 안되어있어서 게임을 플레이하기 조금 곤란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전반적인 컨셉이나 시스템은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리듬이 적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게이머
박성빈
덱빌딩과 리듬게임의 요소가 잘 합쳐져 있지 않으며 카드에 설명되어있는 기믹들이 아직 코딩이 되지 않았는지 대부분 작동하지도 않는다. 그리다 만 컷신 콘티는 덤. 적어도 만든 부분까지는 완성해서 출품했으면 한다 게임성과 비주얼에 대한 기본 컨셉은 재밌어보이니 의욕이 있다면 완성해 주었으면 좋겠다
게이머
베칸
기타리스트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게임이 뭘 만들고 싶었는지 모르겠다. 피크들은 그냥 나열되어있고 무작위로 나와서 내 덱에서 나오는건지, 사용되는건 사라지는지 버려지는지 파악도 어렵다. 피크가 어떻게 사용되고 지금 내 피크가 어떻게 되어있다라는 것을 플레이어에게 전달을 우선적으로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방향키 액션도 리듬에 맞춰서 나오는 것도 아니고, 방향키를 맞춰도 실질적으로 어떤 이득을 나한테 주는지 모르겠다. 내가 방향키를 맞게 눌렀을때 플레이어에게 어떤 이득이 있는지 전달을 해줄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버그도 있다. 공격을 강화하는 피크는 단일 공격, 단체 공격 상관없이 강화가 적용도 안된다. 게임 시스템, UX, 버그 수정 등 고칠게 많아 보이는 게임이다.
게이머
이은혁
카드의 수가 적은데 그 기능마저 완전히 구현이 되어 있지 않아 게임성에 대한 평가를 내리기가 애매. 비주얼적으로는 아트 스타일도, 게임 컨셉도 매력적. 다만 리듬을 통해 받는 데미지를 줄이는 시스템이 큰 의미가 있는지는 의문스럽다.
게이머
유지형
그래픽은 매력적이지만 게임성은 매우 아쉽습니다. 덱빌딩이라기엔 아직 데모여서 그런지 카드가 너무 없어서 어떤 조합으로 가야 할지 이런 느낌도 없고 그저 나오는 카드로 알아서 잘 맞추고 상대방의 공격 때 나오는 노트들의 판정은 후해서 괜찮았지만 이대로 가면 매우 아쉬울 거 같습니다. 컨셉은 매력적이지만 컨셉에 맞춰 게임성을 잘 살리면 정말 괜찮은 게임이 될 거로 생각합니다.
게이머
최지원
카드 중에 다음 공격 7증가, 다음공격 회복 등 효과가 사용되지 않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방향키를 누르는 것과 덱의 카드를 사용해서 공격을 해야하는 것 둘다 챙겨야하니 계속 집중을 해야하는 것 같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방향키 누르는 것은 굳이 필요하나 생각이 들긴 합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국산 리듬+덱빌딩 로그라이트게임. 현재 공개된 데모버전은 이 게임이 리듬게임임에도 불구하고 눈에 보이는것(그래픽)만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고, 반대로 귀로 들리는건 너무 덜 만들어져 있어 평가하기 애매하다. 음악에 관련된 카드를 모으고 강화해서 적들에게 사용하는 방식이고 매턴이 끝나면 타이밍맞춰 키를 눌러 적 방어력을 약화시킬 수 있음.
게이머
김창엽
덱빌딩 로그라이크 형태의 피크 수집형 게임입니다. 피크 수집, 리듬이라는 흥미로운 테마와 팬스가를 떠올리게 하는 독특한 외관을 가졌음에도 게임 경험에서 해당 요소를 잘 어울리게끔 살리지 못하고 덱빌딩 메커니즘에 먹힌 것이 아쉬웠습니다. 덱빌딩이라고 보기에도 애매한 게임인데, 내 덱을 꾸리거나 상대의 행동에 따라 어떻게 행동할지 대응하기보다는 그저 내 체력이 다 닳기 전까지 상대를 쓰러트리기만 하는, 단순한 전략을 취하게끔 피크 구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상대방의 공격 타이밍에 리듬에 맞춰 데미지를 떨어트리는 것은 흥미롭고 타격감도 꽤 좋지만, 마우스로 조작하다가 키보드로 조작을 전환하는 과정이 매끄럽지 않았고 줄일 수 있는 피해량은 한계가 있다보니 반복될수록 불필요한 과정처럼 느껴져 지루해지기 쉬웠습니다. 전반적으로 템포가 매우 느리고, 전략은 단순하며, 번거로운 조작 전환이 겹쳐지다보니 앞서 이야기했었던 흥미로운 테마를 경험으로 잘 살려내지 못한 점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게이머
최요한
리듬 요소가 들어갔지만 생각보다 꽤 느린 템포로 리듬 요소만 제거하면 흔한 덱빌딩 로그라이크가 되어버리는 상황. 아직 부족한 디테일과 리듬 게임 부분을 더욱 살리는 것이 중요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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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ultan's Game
2P 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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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창환
한국어 번역만 되었다면, 더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을 남긴 명작품이었습니다. 내가 가진 카드로 눈 앞에 펼쳐진 수수께끼들을 풀어나가는 재미가 시간 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하게 만드는 요소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게이머
김연희
비윤리적이고 자극적인 소재 때문에 처음에는 플레이를 조금 고민했으나, 한번 플레이해보고 나면 생각이 바뀝니다. 한 게임의 템포가 길고, 제한시간 안에 카드를 적절히 사용하기 위해 머리를 쓰는 것에 피로감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극적인 스토리와 매력적인 일러스트, 황당한 이벤트, 캐릭터 간 상호작용 등 재미를 주는 요소들이 많이 배치되어 있어, 피로감을 느끼면서도 플레이를 그만둘 수 없었습니다. 다만 피로감이 계속 누적되기 때문에 엔딩 단계에서는 텍스트를 다 읽지 못하고 대충 넘기기도 했습니다. 게임에서 엔딩이란 중요한 요소인데 유저가 좀 더 몰입할 수 있는 요소가 있었으면 더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신해슬린
이미 구매해서 2주만에 40시간을 플레이했을 정도로 좋아하는 게임입니다. 소재는 다소 자극적인 면이 있지만 글로 되어 있기에 묘사가 비교적 담백하고, 그래서 유저의 상상력을 더 자극합니다. 한 판의 플레이 타임이 매우 길고 따라서 원하는 엔딩을 보기 위해 상당히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만... 한 번 매력에 빠지고 나면 다양한 엔딩을 다 수집해보고 싶어서 계속 플레이하게 됩니다.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을 좋아하거나, 선택지에 따라 갈리는 스토리를 하나하나 감상하고 음미하길 즐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게이머
심승현
압도적인 비주얼, 회차 요소들, 각종 이벤트와 스토리를 통해 진행되는 게임플레이는 호불호가 갈리지만 그 퀄리티 하나만큼은 확실합니다. 읽을 게 많고 다회차가 강요되며, 분량이 굉장히 길다는 요소가 거슬리지 않는다면 압도적으로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사운드에서는 조금 플레이어를 지치게 하는 면이 있습니다.
게이머
이민영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인디게임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완성도 높은 그래픽, 깔끔한 설계, 수준 높은 텍스트들의 향연입니다. 이미 이 게임을 구매해서 한글로 플레이했는데, 정말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플레이어는 적절한 대가만 치른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고, 플레이어가 게임 내에서 하는 행동은 모두 어떤 방식으로든 (직접적 영향은 없는 텍스트 몇줄 이라도) 나에게 돌아옵니다. 그렇기에 선택하는 재미는 아주 커지고 어떻게 될까 하는 기대감을 심어줍니다. 위대한 술탄이 사면하는 아래 법 위에서 탭댄스를 출 수 있다는 길티함이 무엇보다 크고 이 게임을 계속 하고싶게 만듭니다. 평소 얼마나 검소한 사람이었든 술탄 카드를 찢어나가면서 점점 자신 안의 사치스러움과 잔인함을 깨닫고 이대로 권세를 누릴 것인지, 카드로부터 도망칠 것인지, 혹은 새로운 지평을 펼칠 것인지를 결정할 수 있다는 자유로움이 이 게임의 커다란 장점일 것입니다.
게이머
김준호
이미 출시가 되어 유저 한글 패치가 존재하는 전략 게임입니다. 데모에는 한글 패치를 적용할 수 없다는 점이 조금 아쉽네요. 기본적으로 컬티스트 시뮬레이터와 유사한 게임으로, 까다로운 선택을 반복해야 한다는 점에서는 Reigns의 강화판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술탄의 명령으로 목숨을 걸고 원치 않는 게임을 하게 된 주인공이 여러 시련을 돌파하고, 인연을 쌓고, 최종적으로 결말에 도달하는 과정이 매우 몰입감 있게 펼쳐집니다. 텍스트 위주의 게임이지만 아트, 사운드 등이 잘 어우러져 정말 옛날 이슬람 시대에서 살아가는 한 인물이 된 듯한 초현실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매력적이었네요. 평소 전략 게임, 텍스트 읽는 게임에 관심을 가지고 계셨다면 꼭 해 보시길 바랍니다.
게이머
이가현
텍스트가 엄청 많은데 한글 번역이 없어서 번역기 돌리다가 도저히 못 하겠어서 중간에 도망...ㅠㅠ 대신에 다른 곳에서 한글번역이 된 걸 플레이하는 스트리머의 영상을 본 적이 있는데 엄청 재밌어 보였음...
게이머
이준호
시간이 가는줄 모르고 즐길 수 있었던 엄청난 수작이었습니다. 카드나 배경들의 디자인이 독창적이고 수려하며 카드 하나하나 뽑을 때마다 상당히 긴장되었습니다. 다만 엄청난 양의 텍스트를 위주로 게임이 진행됨에도 한글을 지원하지 않아 진행이 약간 힘들었던 점이 없잖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아주 훌륭한 게임임에는 분명합니다.
게이머
신선
엄청난 퀄리티의 카드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한글화가 되었다면 더욱 몰입이 가능할 것 같고, 그렇지 않더라도 매우매우 준수한 게임임에 틀림 없습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이거 진짜 인디게임 맞나요? 제작사(Double Cross)가 이 게임 하나로 Steam에서 10억넘게 벌었는데.. 제가 지금까지 BIC데모데이 행사한다고 플레이해본 50개정도의 게임과 비교하면 이 게임은 군계일학(群鷄一鶴)을 넘어 백조조봉(百鳥朝鳳)입니다. 진짜 비교가 안될정도로 최고에요. 그나마 한판한판이 너무 길다는것 빼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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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OPUS: 빛갈래 오르막
SIGONO
굳이 말이 필요할까요? 마음에 와닿는 강렬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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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카메라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중심 게임 - 전반적으로 미적 퀄리티가 훌륭해 환경 몰입감이 뛰어남 - 다만 현지화가 되어 있지 않아 게임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음
게이머
서준완
[2025BIC][데모판 플레이]필름 카메라와 촬영을 잘 표현한 게임입니다. 이거 야게임 아닙니다. 상당히 좋은 그래픽에, 잔잔한 분위기의 게임이며, 여러 사물과 생물, 순간을 촬영하는것이 주 콘텐츠입니다. 등장하는 가족(히로인...)역시 촬영 가능합니다. 난이도가 안 어려운 힐링용 게임이나 한글은 지원 안하니 관심이 있는분은 할인할 때 한번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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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4Quest
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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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플레이 가능한 빌드가 업로드 되어 있지 않음.
게이머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올라와있지 않은 게임입니다. 그래서 시연할 수 없습니다. 개발자님! 만약 이 리뷰를 보신다면 빌드를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게이머
김병수
[게임 실행이 되지 않아, 영상으로만 리뷰를 남깁니다.] 한 화면에서 진행되는 4인 코옵의 액션 게임입니다. 매 스테이지마다 다른 무기를 사용하여 해결하는 방식이며 RPG 게임에서의 파티 플레이를 하는 경험을 받을 것 같습니다. 취향이 맞다면, 4명과 같이 협력 게임을 원한다면 괜찮을 게임으로 보입니다.
게이머
김승원
아직 플레이 가능한 빌드가 없는 것으로 보이는데, 언제 쯤 빌드가 올라올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소개문구와 영상을 보고 흥미가 생기고 기대되어 리뷰란에서라도 글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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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hell Bless the Faithless
더코브
룬, 마법, 샷건이 공존하는 혼돈의 세계를 탐험하고 적들과 배후의 리더들을 처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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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은지
세계관 설정이나 다른 NPC들이 매력있었습니다. 처음 만나는 npc가 마음이 꺾인 전사인점부터 흥미로웠습니다. 중간중간에 개발진 분들의 유머가 보이는데 재밌었습니다. 한 판 플레이후부터 캐릭터 커스텀할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총을 들고 싸우기엔 맵이 조금 좁고 지형지물이 많지 않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스킬을 사용하여 얼린 몬스터의 모션이 렉이 걸린 모션으로 오해했습니다. ㅠㅠ.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심승현
백뷰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특별히 모난 데 없이 일반적으로 인디 하면 생각나는 때깔을 지녔습니다. 이런 게임은 성장성 측면에서 신경을 잘 써야 하는데, 제작진도 그걸 아는 것 처럼 보이기에 미래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이창환
끊임없이 변화하는 전장과 그 전장에 맞서는 나만의 스타일에 맞는 장비 세팅을 찾게 만드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북유럽 신화가 되게 익숙한것 같으면서도 딥하게 들어가면 풀기 힘든 소재임에도 작품 속에 잘 녹여낸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게이머
이수용
샷건을 이용한 호쾌한 슈팅감을 주는 3인칭 슈팅 액션 게임입니다. 북유럽 신화를 베이스로 하여 친근함을 더해줍니다. 생각보다 사양을 타는데 그래픽 설정이 너무 단순하게 되어있어 낮출수가 없어 낮은 프레임으로 즐기게 된 점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전투의 경우 방 안으로 들어가 적을 소환하고 그냥 뒤로 빠져 나온뒤 몰려오는 적 잡고 안에 들어가 소탕하는 방식의 반복이라 살짝 지루하기도 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무난한 완성도였으나 조금 일반 전투가 좀 더 합리적(?)으로 다이나믹해져도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경쾌한 샷건 사운드와 뛰어난 연출, 미적 퀄리티가 게임의 몰입감을 극대화함 - 전투 시작 순간이 혼란스럽게 느껴지고 이때 피격되면 불합리하게 느껴짐 - 반복적인 전투 패턴과 낮은 적 AI로 인해 적을 찾아가는 시간이 지루하게 느껴짐 - 그래픽 조절 옵션이 없고, 최적화가 좋지 않아 잔렉이 있고 저사양에선 플레이 불가
게이머
신선
개발사 로고 이후 튕기는 현상 있습니다. 일단 게임 플레이 영상과 설명만으로도 충분히 매력 있어 보이는 게임이긴 합니다. 북유럽 신화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꼭 해보고 싶은 게임,,
게이머
김병수
[게임 실행이 되지 않아, 영상으로만 리뷰를 남깁니다.] 3인칭 시점의 로그라이크 슈팅 게임으로 샷건을 사용하는 쾌활한 액션 게임으로 보여집니다. 여러 아이템을 통해 빌드업을 할 수 있어 보이는 등 취향에 맞는다면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리뷰불가능. 현재(2025년7월17일)BIC홈페이지에 올라온 Shell Bless_demo_20250708 파일을 압축해제한 후 ProjectBN 파일을 실행했으나 개발사 로고까지만 뜨고 게임이 종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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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슬레이어 :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플레이 메피스토왈츠
“살아 남고 싶다면 전략적으로, 끊임없이 움직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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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어두운 배경으로 발판이 잘 보이지 않아 이동 조작이 어렵고 실수가 잦음 - 이동 실패 시 반복적이고 큰 소리의 음향 피드백이 거슬림 - 공격 방식이 직관적이지 않아 퍼즐 진행에 혼란을 줌
게이머
김유라
보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적을 무찌르는 퍼즐 rpg 게임입니다. 그래픽의 가시성이 너무 떨어집니다. 오죽하면 바닥이 잘 안 보여서 낙사하기도 했을 정돕니다.
게이머
김병수
판타지와 보드 게임을 떠올리게 만드는 액션 퍼즐 RPG 게임입니다. 던전에서 한 칸 한 칸 움직여 최선의 발판을 밟아 움직인 뒤 몬스터를 잡고 상자를 부수고 아이템을 얻어 앞으로 나아갑니다. 게임의 핵심적인 부분들을 제대로 즐길 수 있었으나 2D 컷 씬과 인 게임에서의 화면은 괴리감이 심해 어울리지 않았고, UI나 로딩 바 등의 외적인 부분들의 마감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아직 개발이 너무 덜 되어 평가 할 수 없어 피드백만 합니다. 처음에 앨리아와 할의 2D CG가 시점, 그림체가 너무 달라 괴리감이 있습니다. 해상도 낮은 게임에 창모드가 없으면 큰 모니터에서는 심각한 계단현상때문에 플레이하기 싫어집니다. 3D맵에서 주인공 캐릭터가 화면 돌리는 기능도 없는데 화면 가운데 위치하지않고 구석에 치우쳐져있습니다.
게이머
이창민
타일을 이동하여 리얼타임 전투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어두운 분위기와 어울리도록 난이도도 어려운 느낌이 듭니다. 턴제 게임이라고 착각이 되었지만 시스템 적으로 시도를 해보고 싶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게임을 해보면서 왜 이 게임을 리얼타임으로 개발했을까의 의도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타일형 게임들은 턴제로 진행하는데 이동하면서 이질감이 드는 요소가 많이 있었습니다.
게이머
이창환
살아남기 위해 끊임없이 움직여라. 이 한 줄이 모든걸 설명되는 게임이었던것 같습니다. 플레이하는 내내 쉼없이 움직이느라 정신없이 플레이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지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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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마왕의 탑
무기고
함정과 무기로 탑에 침입한 적들을 무찌르고 빼앗긴 마왕의 왕관을 되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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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병수
몰락한 마왕의 딸이 되어 탑을 세우고 함정을 만들어 정복하려는 적들을 물리치는 플랫포머 디펜스 게임입니다. 귀여운 도트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이 눈에 띄며 상황에 맞는 함정을 설치하고 그것도 부족하면 직접 발로 뛰면서 막을 수 있습니다. 중간에 장르가 바뀌는 보스 전도 있으니 한번 플레이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게이머
이가현
비라운지 테스트할 때 너무 재밌어서 계속 리트라이를 했었다. 디펜스 + 플랫포머 전략게임인데 탑에 함정을 잘 설치하면 내가 따로 애쓰지 않아도 자동사냥이 되서 루트 잘 짰을 때의 쾌감이 장난아니었음. 하지만 성역부터는 사슴같은 몹이 벽을 타고다니면서 나를 잡으러 다니는 바람에 망연자실해진 게임... 전략+컨트롤까지 요구해서 이런 거 잘하면 정말 재밌을 것 같다.
게이머
이준호
기물을 설치하고 방치해두던 기존의 디펜스 게임들과 달리 주인공을 조작하며 능동적으로 게임을 진행하게끔 설계한 것이 마음에 듭니다. 어떻게 함정을 설치하면 더 효율적으로 적들을 막을 수 있을지 생각하게끔 게임이 짜여졌으며 주인공을 이용해 적들을 함정 위에서 더 오래 머무르게 하는 한편 그들의 공격을 피하게끔 만든 컨트롤 요소가 훌륭합니다. 로크라이크 요소를 넣은 것이 위화감 없이 잘 어울리며 도트 기반의 캐릭터들이 아주 귀여운 것 또한 호평할만한 요소라 생각합니다.
게이머
신종민
다양한 함정을 사용해서 디펜스를 하는 게임이다. 함정도 다양하고 이 함정에서도 강화가 되는 시스템이라 맵에 따라 다양한 함정을 사용할 수 있는접이 아주 재미있다.
게이머
김창엽
- 성 건설, 함정 설치, 지역 점령 등 마왕군이 된 경험을 잘 살림 - 전략적인 함정 설치 후 포지션을 잡아 유리한 위치에서 공격하는 재미가 있음 - 다만 본체 체력이 낮고, 초반엔 앞에서 싸워줘야 하다보니 난이도 자체는 높은 편
게이머
김유라
탑 위로 올라오는 적들을 막는 형식의 디펜스+로그라이크 게임. 다양한 함정들을 활용하여 적들을 막을 수 있고 직접 총알로 잡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함정들을 강화하는 것 말고도 총알도 강화할 수 있는데 이 중에는 즉석으로 함정을 깔 수 있는 등의 다양한 플레이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게이머
최우주
마왕의 입장에서 용사를 막는 타워 디펜스류 게임. 적당히 스토리도 있고 아트도 나쁘진 않아서 레벨 디자인만 잘 하면 간편하게 즐기기 좋은 수작이 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망하기 직전의 마계를 재건하기 위해 마왕의 딸이 공든 탑을 건설하는 국산 로그라이트 디펜스 게임. 다양한 함정으로 적들의 침입을 막고, 적이 흘리는 돈/영혼으로 탑의 방어를 돈독하게 하자. 매번 탑을 세울 때 마다 색다른 적들이 탑을 부수기 위해 달려들고 이걸 처리하는것이 주된 콘텐츠로 손이 느려도 플레이하기 쉽다. 관심있으면 한번해보세요.
게이머
이창민
함정을 설치하여 효율적으로 방어하는 디펜스 장르의 참신함이 보였습니다. 단순히 함정만 설치하는게 아닌 플레이어 캐릭터도 공격을 하기에 효율적인 방어를 하는 레벨디자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캐릭터 조작 디펜스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 해봐도 될만한 게임입니다.
게이머
이창환
자신이 설치한 방어시스템에 따라 적을 쉽게도 어렵게도 만들 수 있는 게임! 자신이 디펜스 장르를 좋아한다면 한번쯤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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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tar titans war of the galaxy
미디어워크
쉽고 빠르게 즐기는 라이트 4X 기반의 전략과 스토리가 어우러진 SF 턴제 전략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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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수용
스테이지 방식의 스토리 진행, 스테이지 클리어로 획득한 자원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는 등. 게임 플레이 자체는 4X지만 꽤 깔끔하고 단순화 해 놓아 남녀노소 이 장르에 쉽게 접근하게끔 되어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렇지만 PC 플랫폼인데 UI가 너무 크고 한 눈에 들어오지 않아 너무 모바일 같은 느낌을 받은건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심승현
우주 배경의 육각 타일 턴제 전략게임입니다. 여러 요소들을 단순화한 게임이며 장르 내에서 상대적인 위치로 볼 때 ozymandias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게이머
김병수
드넓은 우주를 탐험하며 정복해나아가는 SF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3D로 구현된 멋진 함선과 웹툰의 느낌이 떠오르는 컷 씬, 거점을 세우고 재화를 얻어 기술에 투자하거나 함선을 만드는 등 할 수 있는 플레이가 많아 몰입해서 즐겼습니다. 모바일로 즐기는 듯한 느낌을 주는 UI의 크기를 조금만 줄였으면 합니다. 정말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와 플레이 경험이 기대됩니다.
게이머
베칸
간편한 방식의 우주 배경 턴제 전략게임. 전략게임으로써는 굉장히 시스템과 구성요소를 단순화하여 입문하기 좋아보이는 게임이다. 다만 모바일이었다면 재밌게 즐기면서 했을것 같다.
게이머
신선
턴 하나를 진행할 때마다 테크트리와 유닛에 대한 전략을 계속해서 수정해나가며, 턴제만이 줄 수 있는 즐거움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다만, PC 플랫폼에 맞지 않고, 모바일스러운 UI 등이 눈에 걸렸습니다.
게이머
박형락
브레이브랜드 같이 캐주얼하면서 마이트앤매직 스타일로 턴제 게임 입문용이 있듯이, 이 게임도 갤럭티카 헥사 턴제 전략 시뮬들의 입문용으로 느껴진다. 겉으로 복잡하면서도 단순하고 가벼운 게임이다. 다만 애초에 유저 타깃이 턴제 전략 입문자들을 노리려면, 난이도 조절은 할 필요가 있다.
게이머
김창엽
시야를 확보하고, 함선을 전략적으로 배치하며 행성을 점령하고, 턴마다 자원을 활용해 기술을 연구하는 흐름은 시뮬레이션 장르의 핵심을 잘 담아냈습니다. 전투 연출도 우주 전투의 분위기를 잘 전달했지만, 반복되다 보니 배속 기능이 있었다면 더 쾌적했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인터페이스는 전반적으로 버튼과 정보 창이 큼직하게 설계되어 전략 게임에 필요한 정보 전달이 오히려 비효율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마치 모바일 UI를 PC로 옮겨온 듯한 인상이 강해, 가독성이 떨어진다고 느꼈습니다. 그 외에도 사운드 볼륨 밸런스가 일정하지 않아 플레이 중 갑작스레 시끄럽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었고, 함선의 3D 모델이나 전투 연출은 준수했지만 UI 디자인과 일러스트의 미적 완성도는 전반적으로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턴제 우주전략 게임. 기본적인 그래픽과 게임성은 준수함. 단지 정가주고 사기엔 비싸다. 폰게임에서나 볼것같은 아주 큼지막한 인터페이스는 조정가능하게 해줬으면 함. 등장인물들 그림체(2D)와 우주선 디자인(3D)의 괴리감이 좀 있음. 끝으로 스팀 평가에 긍정적(10)"100% 긍정적"되어 있는데 이거 보고 구매를 결정하지는 않기 바람.
게이머
이창환
턴제 시스템 특유의 재미를 잘 살려낸 작품. 다만, 한 가지 고민을 하게 만든 점은 '이걸 과연 PC에서 구현할 이유가 있을까?' 싶은 그래픽과 조작감에 있어서 PC 보다는 모바일 쪽이 더 몰입감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게이머
이창민
턴제 전투의 전략적인 재미가 있었습니다. 테크트리를 통한 유닛 생성의 재미를 잘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UX적으로 많이 불편했습니다. JRPG의 턴제 전투는 마우스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지만 드래그는 모든 맵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키보드의 wasd와 방향키를 통해서 전투 위치를 세밀하게 조정하는 요소가 있습니다. 그리고 유닛 소환과 업그레이드를 누르면 인게임 화면을 가리게 됩니다. 전체적인 전투 맥락을 보면서 업그레이드를 해야하는데 이 환경을 가려버리니 매번 껏다켰다하는 느낌이 듭니다. 다시말하면 집중하는 요소가 분산된다는 뜻입니다. 인게임 화면이 보이는 상태에서 유닛 생성과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 방향성으로 개발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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