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커넥트 소식

인디게임소개

BIC Awards 2026
올해의 인디, 여기 있다!
BIC 2026 어워드 경쟁부문 수상작을 만나보세요.
[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game-img
game-img
  • PC
이 세계 증후군
(이)세계 연구소
이 세계에 지친 여러분을 이세계로 초대합니다!
자세히보기
게이머
조인우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이 헛소리로 느껴지는 이 세계. 그리고 아무 노력하지 않아도 오히려 치켜세워주는 이세계. 도서관에 발걸음하게 되는 원인은 다양하지만 이 세계 생활에 지쳤다는 증후는 같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이 현상을 '이 세계 증후군'이라 부른다. 대화란 상호간 이야기를 주고 받는 것을 말한다. 이 세계에서 주인공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려 할 때 무슨 내용이 되었던 간에 상대방은 자기 할말만 이어나간다. 그러나 이세계에서는 주인공이 무슨 얘기를 꺼내든 자세히 들어주고, 공감해준다. 주인공에게 더 와닿는 공간은 이세계가 아닐까? 노력없이 주어지는 행복이 너무나도 달콤한 부분까지만 플레이해볼 수 있었다. 그 뒤에 이어질 '그것이 진정한 행복이라 말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제작진이 어떻게 풀어나갈지 기대가 된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데모가 왜이리 짧아요... 더 즐기고 싶을정도로 몰입해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단순한 그래픽임에도 이렇게 몰입해서 하게 될줄은 몰랐어요 중간중간 퍼즐 난이도도 적당했고, 방식도 재밌네요 개그같은것도 재밌고 너무 재밌게 즐겼습니다 중간에 도서관 사서 대사가 뒤로 가서 잘리는 부분만 수정하면 될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정승환
뻔한 이세계 도피물이 아니라 현대인들의 고립과 우울이라는 무거운 현실을 철학적으로 조명한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팍팍한 삶에 지친 이들에게 환상이 아닌 진짜 '이 세계'를 마주할 용기와 위로를 건넨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게임 전반에 우울하고 어두운 분위기가 짙게 깔려있어 플레이어가 위로를 얻기 전에 먼저 우울감에 사로잡히지 않을까 우려되기도 합니다. 후에 펼쳐질 다양한 이세계 에피소드들이 이 무거운 분위기를 잘 중화시켜 최종적으로 따뜻한 메시지를 이끌어주길 희망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이 세계에서 지친 사람들을 위한 이세계 도서관에 초대되어 다양한 이야기의 책을 읽는 스토리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도트와 카툰의 그래픽을 넘나들며 몰입되는 메시지와 스토리를 엿볼 수 있으며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들을 경험하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게이머
신가의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강한 우울에 처한 스토리로 게임이 시작됩니다. 여기서 의문이 든 점이 플레이어블 캐릭터에게 몰입을 시키는게 아니라 플레이어가 이 모든 불행을 보고 책으로 도피하면서 추앙을 받을 때에 우울한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좀 더 화사한 기분으로 게임이 진행되는 게 아니라 플레이어가 기뻐질 수도 있는 구조의 게임이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이게... 단순히 캐릭터의 슬픔에 공감을 할 수도 안 할 수도 있겠지만 응원이 아닌 가상 안의 가상, 책 속의 추앙으로 플레이어가 기분이 좋아져야 하는 구조라 저는 좀 이 구조가 크리피하다고 봐요. 로맨스 판타지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조금 더 이입이 쉬울 수 있다고는 생각하는데 소셜임팩트 후보를 받았다고 봤습니다, 그러나 불행이 추앙으로 극복이 시작되는 이야기의 구조인 게임인데 내러티브가 아닌 소셜임팩트의 자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러티브 상 받으신 것은 정말 축하드립니다. 제 불호요소였지만 이걸 어울리게 게임의 메타픽션과 연결하여 플레이어의 몰입을 받는 건 정말 이야기를 쓰는 기술적으로 어려운 일이 맞거든요. 복합적인 심경으로 끝까지 플레이를 하지 못했지만 해당 사항을 트리거워닝으로 쓰는 것 보다 메타픽션의 요소를 차라리 줄이시는게 이입에 훨씬 나을 것 같습니다. 메타 픽션이 자체가 불편하다기 보다 이게 플레이어랑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분리된 느낌이 들어서 스토리에 이입할 수가 없었거든요. 소셜 임팩트 상이 사회문제를 얘기하는 우수한 작품에게 주는 상이 맞는데 플레이어 개인에게 직접적으로 이야기가 다르게 이입되면 불쾌감이 상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게임으로 애써 만든 스토리가 불쾌감으로 플레이를 다 하지 못하면 안타까운게 맞습니다. 모쪼록 업데이트로 더 나은 게임을 보여주시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데모라고는 믿기지 않는 퀄리티와 분량 + 현실과 도서관의 분위기 대비를 매우 극명하게 표현한것이 인상깊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들리는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배경 음악이 마음에 들었다. 본격적인 플레이를 시작하니 더 스산한 배경음악이 플레이 되어 스토리에 긴장감을 더해주고 무거운 분위기를 이끌어주었다. 뿐만 아니라 스토리가 진행됨에 있어 배경음과 효과음이 적재적소에 완벽하게 배치되어 있어서, 게임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좋은 포인트였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이제는 세상살이도 계산적으로 사실 데모에서 접근 가능한 첫번째 세계가 꽤 짧은 편이라 그에 상응하는 시간 경과폭이 생각보다 커서 놀랐습니다. 본격적인 스토리가 진행되기 전이라 그렇겠지만 이세계보다 이 세계에서의 분량이 더 많아서 (작품의 의도한 스타일이 있다보니) 살짝 처지는 느낌을 받았네요. 힌트가 곳곳에 있긴 한데 해결 후 엔딩을 본 입장에서 보더라도 그다지 도움이 되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힌트를 전체적으로 다시 한 번 살펴봐주시는 게 어떠실지 싶네요. 주인공 친구 대사들에서 대놓고 긁으려는 의도가 보여서 오히려 타격감은 크지 않았습니다. 무려 도서관이 컨셉인만큼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서로 다른 여러 세계들이 완성된 작품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등장할지 기대감과 호기심을 동시에 불러일으킨 것만으로도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암울한 삶의 이야기 속에서 책 속으로... 가는 게임. 책 속으로 도망치는게 될지 삶을 되찾아갈지 기대가 되는 게임이다. 스토리 자체는 조금 뻔할 수도 있지만 초반부 아직 피지 않은 꽃을 선택했을 때, 그 대사가 주던 울림이 느껴졌다. 아직 뚜렷하게 본 것은 없지만 그 글귀만으로 누군가의 삶을 밝게 피워줄 수 있는 이야기라면, 그 기대를 걸어볼만 하다고 생각한다. 부디 좋은 이야기가 되어 그 끝맺음을 보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칭송받는 화려한 이세계의 분위기와 무관심하고 차가운 현실 도시의 극명한 대비 연출이 씁쓸하면서도 깊은 몰입감이 장점인 게임. 퍼즐은 힌트 기능이 존재해 어렵지 않은 편.
game-img
game-img
  • PC
Crabmeat
Searching Interactive
당신은 봉건국가에 진 빚을 갚기 위해 값비싼 게를 잡아야 하는 죄수입니다.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박성우
저는 게맛을 전혀 몰랐습니다.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게 스트레스 받는 게임이지만 묘한 뿌듯함이 생긴다.
게이머
주지현
망망대해에 고독하게 혼자 있는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사다리, 엔진룸 땜빵하고 통발 바다에 던지고 뭘 해야하나 멍하게 돌아다니며 알아서 이것저것 만져봤지만 게는 한마리도 잡지 못했습니다. 저같은 사람을 위한 가이드가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동 조작방법이 어울리지 않은것 같고, 달리기도 있으면 좋겠어요
빅커넥터즈
김상준
뭔가 적응되면 재밌을 것 같은데.. 조작법도 그렇고 실사감도 그렇고 외국 정서에 더 잘 맞는 게임인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묵은G
강제로 빚을 떠안고 타게 된 원양어선에서 제한된 시간 안에 게를 많이 잡아야 하는 시뮬레이션. 배 모는 법부터 통발에 미끼 넣어 크레인에 싣는 것까지 어느 것 하나 쉬운 게 없고 모두가 시행착오를 필요로 하지만, 그 중에서 게임 내내 가장 정신없고 심란하게 만드는 건 마우스로 지면을 클릭해 가며 이동을 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무지보다 더 무서운 3D멀미여. 플레이어가 너무 쉽게 적응해서 날아다니는 걸 막기 위한 일종의 장치가 아닐까 싶지만, 역시 너무 큰 족쇄처럼 느껴진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조작법 자체는 익숙하지 않아서 처음엔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렸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다보면 익숙해져서 게임에 몰입이 굉장히 잘되었다. 시스템적인 부분도 굉장히 재밌었지만 몰입감이 그 무엇보다 뛰어난 게임인 것 같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조작법이 참신하고 좋은 조작법이긴 하나 다른 추리 조사 게임이었다면 몰랐어도 이런 행동방식의게임에서는 구지...? 였던것같습니다 너무 불편했고 하루종일 엔진룸만 고쳤어요 컨셉이나 요소들은 좋았는데 조작감에 묻혀버린것같아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박단비
원양어선에서 할당량 만큼 게를 잡아 빚을 청산해야 하는 게임. WASD조작에 익숙한지라 마우스로 클릭으로 움직이고 시점을 변경하는 부분에선 조작감이 다소 어려웠습니다. 3d멀미가 없는데도 조금 어지럽더라구요 참신한 소재지만 제 컨트롤과 이해력 이슈로 제대로 즐기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주상욱
원양어선에서 돈을 벌어야하는 게임이라니 정말 신박합니다 이런 게임은 해본적도 없을 뿐 더러 보지도 못했는데 몰입하다 보니 돈을 다 벌지 못하면 내가 죽을수도 있다는 압박속에서 플레이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 했네요
빅커넥터즈
오유택
역시 다리가 여러 개 달린 절지생물은 아무리 봐도 익숙해지지 않네요. 초반에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제대로 알려주지 않아 다소 막막하지만, 약 10분 정도 주변을 돌아다니며 물건을 줍고 시설을 둘러보다 보면 게임의 진행 방식은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었고, 오히려 하나씩 배워가면서 점차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3D FPS 방식의 이동과 포인트 앤 클릭 조작이 섞여 있어서인지 3D 멀미가 조금 있었습니다. 그래도 분위기 하나는 너무 좋았네요. 채무자가 되어 원양어선 하나와 함께 망망대해에 홀로 버려진 기분이 어떤 것인지 궁금하다면 이 게임을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원양어선을 타는 기분이 이런건가?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플레이하는 내내 게 와 친숙해지기 위해 노력했지만, 팔딱이는 게 무리의 움직임은 도저히 익숙해질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감히 시도하기 힘든 소재들을 가져와 이렇게 좋게 만든데에는 개발자님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game-img
game-img
  • PC
UpBRELLA
아블유
태양이 떨어지는 행성, 추락한 마녀 세라. 우산 하나로 열리는 지식 기반 퍼즐 플랫포머.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병수
가능한 모든 능력을 사용하여 앞으로 나아가야하는 2D 횡스크롤 퍼즐 게임입니다. 우산이라는 기믹을 모두 활용해야 나아갈 수 있으나 튜토리얼 퍼즐들로 인해 어렵지 않게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레벨 디자인, 그래픽, 퍼즐의 난이도 등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우산을 이용해 천천히 떨어지거나 튀어오르는걸 이용한 퍼즐입니다 되게 간단한 방식인데도 회수가 자유자재로 가능해서 재밌었네요 다만 다시 이전 스테이지로 돌아왔을때 죽어버리면 스킵이 되고, 지금 어떤 공간에서 진행이 안되는 버그가 생겨서...
빅커넥터즈
공로건
여기서 더 진행이 되지 않습니다. 활공을 활용하여 왼쪽 통로로 진행하였는데 더 가지지 않고 사운드만 들리네요. 기본적으로 활공을 활용한 액션이 좀 빡빡합니다. 점프 활공이 약간 타이트 하여 난이도가 있습니다. 캐쥬얼함을 지향한다면 약간 판정을 조정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우산을 이용해서 여러 퍼즐을 풀어가는 플랫포머 게임. 조작법이 간단하고 퍼즐의 풀이 방식과 스테이지 구성이 명확하여 누구나 쉽게 적응하고 몰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배경과 귀여운 캐릭터 덕분에 게임의 분위기에 한층 더 깊게 몰입할 수 있네. 다만, 특정 스테이지에서 재시작 시 진행이 되지 않는 버그가 있어서 조금 아쉽네요... ㅠㅠ
빅커넥터즈
이가현
우산을 이용해서 움직이는 퍼즐이라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우산을 이용한 천천히 착지와 콩콩이 발판 기믹이 재밌네요. 지하로 내려간 다음 등장한 맵에서 막혀서 금방 그만뒀습니다만...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스튜디오
(이)세계 연구소
퍼즐을 풀지 못하는 제 자신을 보며 가끔 좌절할 때도 있었지만 시간가는 줄 모르고 너무 재밌게 했어요!! 간단한 기믹들로 이루어져있지만 재미는 전혀 간단하지 않고 풍미있었네요... 대신 조작할 때 -> 키 누르면서 점프 키 누를 때는 괜찮았는데 점프키 누른 상태에서 방향키 누르면 조금 뻣뻣하게 방향 전환되는 점이 살짝 불편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횡스크롤 퍼즐게임입니다. 마녀가 우산을 이용해 퍼즐을 풀고 나아가는 게임입니다. 데모 스토리에서는 문어가 나와 마녀가 우산과 함께 따라가는 스토리로 나옵니다. 우산을 이용해 기믹을 풀어나가야 하며 우산을 이용한 점프를 하고 높이에 따라 점프 길이가 달라집니다. 우산을 이용해서 퍼즐을 푸는것이 신박하고 좋았습니다. 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조금만 생각하시면 쉽게 풀수있을것입니다. [플레이 타임: 35분 32초]
게이머
김태헌
음악이 퍼즐과 찰떡궁합이었습니다. 우산 하나를 이용해서 퍼즐 해결 방법이 다양해서 퍼즐 풀이도 재미있었구요. 그런데 정답을 요구하는 범위가 너무 타이트한 부분은 좀 불편했습니다. 분명 정답인데 끝부분에서 맞춰서 안 뛰었더니 계속 실패를 하더군요. 그래서 답이 틀렸다고 생각해서 다른 답을 찾는다고 헤맨 부분도 있었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BGM 도트 분위기 사운드 아주 예쁘고 잘 만들어진 게임이에요 우산과 함께 조작을 하여 움직이는 건데 단순한 플레이도 지루하지 않고 잘 되어 있습니다 예뻐요!!
게이머
주지현
우산한테 정이 드네요. 귀여운 점프게임
game-img
game-img
  • PC
  • CONSOLE
오두: 조상의 연결
Odu Studios
현대 RPG 속에 재해석된 아프로-브라질 유산.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화준
브라질 어느 종교 신앙을 소개받는 느낌이 들어 흥미로웠습니다. 아직 초기 단계인 느낌이라 액션은 논할 수 없지만, 시프트 키로 무기를 바꿀 때 무기에 해당하는 오리샤(?)의 특징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고대 비밀유적을 탐사하는 3D 탐험 + 액션 게임. 플레이어는 요술봉을 사용하여 조상님들의 힘을 빌리고, 유적 여기저기를 다니며 고대 문명의 속삭임을 일깨워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브라질 전통 문화 또한 알 수 있게 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고대 비밀유적을 탐사하는 3D 탐험 + 액션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요술봉을 사용하여 조상님들의 힘을 빌리고, 유적 여기저기를 다니며 고대 문명의 속삭임을 일깨워야 함. 브라질 전통/민속에 대해 알 수록 더 재미있게, 깊이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음. 아직 개발이 너무 덜되어 이 이상 리뷰하기 어렵다.
game-img
game-img
  • PC
잔영의 레아
버섯의신발
소수의 아군을 지휘하여 다수의 적을 쓰러뜨리는 메카 SRPG입니다.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정성훈
소수의 메카를 조종하여 몰려오는 상대방의 군세에 맞서는 턴제 전술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인투 더 브리치를 비롯한 이런 계열 게임을 많이 해봤어서 어려움으로 바로 들이받았는데 초반부만 구현되어 있는 점 + 지켜야 할 건물같은 존재가 없는 점 때문인지 몰라도 체감 난이도는 인투 더 브리치보다는 훨씬 평이했습니다. 유닛별로 특색이 확실하고 이동 후 사격 / 사격 후 이동을 선택할 수 있는 점 덕분에(대부분의 전술 시뮬레이션에서는 사격 후 이동을 못 하게 하는것과 대비되는 점입니다) 선택지가 늘어나서 더욱 공격적인 운영이 가능한 점도 좋습니다. 또한 되돌리기를 무한정 제공하고 있고 심지어 이번 턴뿐만 아니라 이전 턴으로도 돌아갈 수 있어서 마음에 들지 않는 결과를 곱씹어본 후 그 자리에서 다시 전술을 수정하고 반영할 수 있는 점은 내러티브가 차지하는 요소가 유의미한 본 게임에서 흐름을 끊지 않으려는 노력으로 보이네요. 본 게임의 만듦새가 커넥트픽으로 뽑히기에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좋다고 생각하지만, 다소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먼저 모래폭풍을 비롯한 지형 효과와 상대의 공격 예고에 의해 '상대 턴에 상대가 받는 피해량'은 내가 유닛을 선택한 동안에는 볼 수 없고 반드시 아무 유닛도 선택하지 않은 상태에서만 보이기 때문에 유닛을 골랐다가 뒤로 나갔다를 여러 번 반복하면서 약간의 피로감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저격수 유닛의 에너지가 3 이상일 때 공격이 아닌 원래 AP 소모가 0인 '이동'을 선택해도 에너지를 전부 소모하는 것은 의도된 사항인지 모르겠는데 제 생각엔 이동으로 인한 에너지 증발은 없애는 쪽이 낫지 않을까 싶어요. 또한 포격병 등의 공격 예고 범위는 적색으로 표시되는데 바닥이 황토색 계열의 모래밭이라 그런지 가시성이 좀 떨어져요. 폭풍이 미치는 범위와 바리케이드로 인한 안전지대 역시 폭풍 범위가 적색의 빗금 형태라 가시성이 떨어지구요. 또한 정비 단계에서 무장 스킬트리같은게 있는데 착용한 무장을 스킬트리 형태로 강화하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트리 형태는 해금 가능한 '다른 무장'의 '기본형'이고 따로 강화 버튼을 눌러야 '현재 무장'의 '강화형'을 고를 수 있는 점이 다소 난잡하게 느껴졌습니다. 전체적으로 순한 맛의 전술 시뮬레이션 게임이라 이런 장르에 입문하려는 사람에게도 추천하기 좋을만한 게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주인공 캐릭터들의 행보도 어찌 될지 궁금하구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투박하고 쇠냄새 나는 로봇 턴제 게임 여러가지 동선과 전략을 검토할 기회를 줘서 좋았습니다 (예쁜 여캐는 파일럿이 아니라는게 좀 많이 매우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끊임없는 턴 리셋으로 최선의 루트를 찾아가는 재미가 쏠쏠 했습니다. 다만, '메카' 라는 소재 특성상 아예 소재를 모르는 입장에서는 조금 진입장벽이 높지 않나 싶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턴제 게임을 그렇게 많이 해본 편이 아님에도 게임 자체는 꽤나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로봇대전같은 게임은 해보진 않아서 게임 자체의 난이도에 대해 말하기는 힘드나, 생각보다 적당히 매운 편이라고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황무지에서 펼쳐지는 투박한 메카 액션 활극” 저는 SRPG를 많이 해보지 않아 이러한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게 설계한 점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서로 다른 개성과 스킬을 가진 여러 메카들을 조종하여 스테이지를 나아가는 메카 SRPG 게임입니다. 제한없이 턴을 무르고 리셋하여 최적의 턴을 설계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고전적인 도트 그래픽과 SRPG 장르로 마치 옛날 도스게임을 하던 느낌을 잘 살려줘서 정말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주상욱
원래도 턴제 게임을 즐겨 했었는데 이 게임을 플레이하고 턴제 게임이 더 좋아졌어요 일단 총을 쏘는 타격감 부터 너무 좋았구요 NPC나 주인공인 레아까지 디자인도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오랜만에 이런 게임을 플레이해서 정말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몰려오는 적들을 처치하는 메카 전략 게임입니다. 직관적인 구성이 마음에 들지만 루치니크가 생각보다 좀 구린 느낌이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작년에 버그가 있어서 중도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게임을 커넥트픽에서 훨씬 발전된 모습의 게임으로 만날 수 있어서 기쁘다. 올해는 작년보다 추가된 요소도 많았고 재밌었는데 데모 분량이 적게 느껴져서 아쉬웠다.
game-img
game-img
  • PC
페리오드 서바이벌:마지막 시련
바이러스
목숨을 건 예능에서 살아남고 싶나요? 그럼 춤추세요!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병수
목숨을 거는 예능에 다시 출연하여 상금을 얻기 위해 추리와 배틀을 진행하는 마피아 방식의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특유의 캐릭터 디자인과 스토리, 분위기는 자극적이지만 빠져들만한 요소가 있었으며 장르 특성상 로그가 있어야 하지만 없었던 점, 본격적으로 시작하기도 전에 데모가 끝난 부분 또한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신가의
오 제가 블랙코메디 장르를 선호하지 않았었는데 주의문 잘 읽고 플레이도 재밌었습니다. 튜토리얼에서 평범하게 방향키를 따라 누르는 방식이면 정말 재미 없었을 것 같은데 음악 타이밍에 맞춰서 주어진 키를 누르는 방식이 무대에서 춤을 티키타카 잘 주고받는 연출로 잘 느껴져서 흥미로웠어요. 조금 더 플레이를 해보고 싶었는데 다른 분이 설명해주신 1일차 이동 버그가 아직 남아있네요. 키보드와 마우스를 번갈아 가며 이동 버튼을 누르려고 했는데 진행이 되지 않았습니다. 모쪼록 수정 부탁드려요!
빅커넥터즈
베칸
프롤로그 이후 모노폴리 팀 방으로 이동이 되지 않습니다. 클릭을 해도 아무런 반응이 없어요...
빅커넥터즈
전민석
댄스배틀과 추리가 섞여져 있는 게임입니다. 수위가 어느 정도있어서 감안을 해야될거같습니다. 캐릭터마다 개성이 있고, 그 캐릭터의 방 또한 개성이 있습니다. 살짝의 버그가 존재하지만, 플레이에 큰 영향을 주는것은 아니라 부담없이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버그는 가끔 캐릭터와 대화하는데 이동 버튼 이 활성화되고 그 버튼을 눌러 다른 장소로 이동하면 초기화가 되는 버그가 있습니다. 아직 데모라 스토리적으로는 이해가 되지않고 궁금한 내용이 많아 나중에 정시출시되면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플레이 타임:29분 38초]
빅커넥터즈
안지현
(한국어 버전으로 새로 올려주신 데모 플레이했습니다) 목숨을 건 가수 댄스 배틀 서바이벌 마피아 게임의 전 시즌 우승자 헤일리가, 우승자를 모아 진행하는 새로운 시즌에 참가하며 진행되는 댄스배틀+추리 게임. 캐릭터가 개성있고 캐릭터 디자인이 멋집니다. 일반 캐릭터들도 디자인이 멋지지만, 오브젝트 헤드 캐릭터들이 개성있고 아름다워서 더 좋았습니다. 대사의 표현 수위가 굉장히 날것입니다만 게임 스타일과 어울립니다. 죽음에 대한 캐릭터의 반응이 신기할 정도로 담백한 점은 좀 의아합니다. 목숨을 건 게임에 참가하는 각오도 가볍고, 출연자 한 명이 죽어도 '어, 죽었네? 그럼 다음 갑시다' 하는 느낌이라 이 세계 설정에서는 사람 목숨이 아홉 개인가 싶을 정도로. 죽음에 대한 아연할 정도로 가벼운 태도가 게임의 기조와는 어울리는 듯합니다만, 아무래도 일반적이지는 않은 느낌입니다. 비주얼이 굉장히 멋진 게임이라 댄스배틀 장면의 포즈 변경을 감상하고 싶은데 버튼을 누르느라 감상할 수 없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대사창이나 스탠딩 일러스트 등의 연출도 섬세하고 예뻐서 공부가 되었습니다. 캐릭터가 무척 많이 등장하는데도 각 캐릭터의 특징과 매력이 헷갈리지 않는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추리 파트가 있는 게임이라고 들었는데 추리 씬까지 하나 정도는 데모에 포함되어 있었다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은 있습니다만, 궁금하면 본편을 해봐야겠지요!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서바이벌 게임에서 살아남은 주인공이 또 다시, 상금이 10배로 늘어난 게임에 참가하여 변종들을 죽이고 살아남아야 하는 게임에 참가했다. 어드벤처 게임. 캐릭터 디자인에서는 나름 개성이 있고 나름 스토리 면에서도 강점을 내세울 수 있을 것 같은데 무엇 때문인지 영문판을 빌드로 제공했다. 빌드 데모가 다소 밋밋한 전개였다는 점이 아쉽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비쥬얼 노벨 위주인 게임인 거 같은데 데모는 이미지만 한글이고 나머지는 전부 영어라 플레이하기 힘들었습니다. 리듬 게임도 그냥 타이밍 상관없이 방향키만 외우면 그만인 미니게임입니다.
게이머
정유현
오프라인만 가능한 줄 알고 플레이를 못했다가 BIC대답에 온라인에서도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말에 바로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게임 소개에 춤추세요! 라는 말에 리듬게임인줄 알고 플레이를 해봤으나 스토리게임에 향신료처럼 약간 첨가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미니게임은 정말 쉬웠고 돈 앞에는 우정보다 빠른 배신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후속작이라고 나와있는데 전작을 해보지 않은 상태에서도 재미를 느낄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헝거게임 2 캣칭파이어같고 재밌었습니다 리듬게임인 척하는 암기미니게임은 템포는 느린데 문제는 10개 정도 되니까 좀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 이게 꼭 있어야 하나 싶을 정도로 스토리가 흥미로웠고 전작에도 관심이 가네요. 단간론파+헝거게임 류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해볼 만한 비주얼 노벨 추리게임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리듬게임인 줄 알고 들어갔다가, 한 편의 드라마를 만났어요! 튜토리얼만 보고 리듬게임을 예상했는데, 막상 해보니 미연시 비율이 90% 정도였어요. 생각과 다른 방식에 잠깐 당황했지만, 정신 차려 보니 어느새 잔잔한 흐름에 젖어 플레이하고 있더라고요. 당혹스러우면서도 흥미로운 경험이었어요. 튜토리얼 리듬게임도 '이게 클릭이야' 하고 짚어주는 정도까지라, 플레이 스타일이 확실히 독특한 게임이에요. 캐릭터들이 특히 매력적이었어요. 다들 자기 성격대로 사는 느낌이고, 직관적이면서도 독창적인 모델링이 눈에 띄어요. 인물마다 채팅창 효과음이 다른 것도 좋았고요. 이런 소소한 디테일을 참 좋아하거든요. 다만 주인공은 다른 캐릭터들에 비하면 조금 차분한 편이라, 춤 장면에서 다들 다채롭게 움직일 때 혼자 손가락으로 방향을 가리키는 게 살짝 눈에 띄었어요. 가장 인상 깊으면서도 조금 아쉬웠던 건 초반이었어요. 처음부터 많은 걸 보여주려는 느낌이랄까. 미연시식 전개에 등장인물이 한꺼번에 등장하다 보니 살짝 벅찰 때가 있었어요. 무협 웹소설로 치면, 1화부터 정파, 사파, 마교, 혈교 주요 인물이 전부 나와서 인사하는데 정작 전투는 없고 대화만 이어지는 느낌이에요. 세계관을 차차 넓혀가고 싶은데 시작부터 꽤 많은 걸 보고 들어간 기분이라, 긴 프롤로그 너머 또 다른 프롤로그를 본 것 같았어요. 사운드도 딱 꽂히는 하이라이트가 있었다면 더 좋았겠다 싶었고요. 대신 그만큼 긴 플레이타임을 보장하는 게임으로 보여요. 하나의 세계관, 한 편의 드라마를 진득하게 즐기고 싶은 분이나, 거기에 소소한 리듬게임까지 곁들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game-img
game-img
  • PC
Serial World
Serial Project
로그라이크 던전 크롤이 RPG를 만나다!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양윤석
브릭타운의 소년 마일로가 마을 외곽의 기괴한 문을 지나 반복되는 던전의 비밀을 좇는 로그라이트 덱빌딩 RPG다. 데모에서는 공격형 포큐핀트, 방어형 타니보, 회복형 렙티버드 세 애니마가 역할을 나눠 맡아 초반 파티 구성을 바로 이해할 수 있었다. 전투 중 얻은 카드와 특성으로 덱을 조정하고, 힘이 찬 부적으로 애니마를 진화시키는 순간에는 단순 카드 전투보다 몬스터를 키우는 재미가 강하다.
빅커넥터즈
묵은G
아니마를 데리고 다니며 랜덤한 이벤트가 벌어지는 맵을 돌아다니고, 턴제로 싸우면서 모은 카드와 아니마 고유의 기술을 써서 이겨야 하는 RPG&덱빌딩 게임. 난이도도 무난하고 랜덤하게 벌어지는 이벤트도 흥미롭다. 다만 편의성에 있어서는 썩 좋지 않아서 굳이 키보드로 대사를 넘기려면 엔터를 눌러야 한다거나 ESC의 역할을 하는 키가 마우스 오른쪽으로 가있는 등 키의 직관성이 떨어지고, 한 번 장착한 뱃지도 어떻게 빼야 할 지 알 수 없는 등의 문제가 있다. 좀 더 친절하게 다듬으면 좋을 듯 하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몬스터 테이밍으로 포장된 덱 빌딩 게임. 자신의 몬스터에 따라 빌딩된 덱을 잘 활용하여 싸우는 점은 차별점이 되었지만, 덱 빌딩 특유의 단점 또한 그대로 가지고 온 듯하여 아쉬움이 다소 남게되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몬스터 테이밍을 가장한 덱빌딩 게임. 아군 몬스터마다 효과를 가진 뱃지를 달아주거나 레벨업을 하는 등 롤플레잉 요소가 있긴 하다. 게임 플레이는 양심 없는 딸깍 카드 슝슝이 아니고 맵을 자유로이 돌아다니거나 공격, 방어 등을 하면 몬스터가 이펙트 달린 모션을 취해주는 등 몬스터 테이밍 게임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긴 한다. 조오금 특별한 점은 랜덤 인카운터와 보스, NPC에게 다이얼로그가 있다는 점? 원하는 모양새는 나오지 않을 수 있지만 재미는 있으니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포켓몬? 아니 디지몬? 몬스터에게 명령해서 다른 몬스터와 싸우게 하는 턴제 3D 로그라이트 덱빌딩 게임입니다. 각기다른 능력을 가진 애니마들을 편성해서 적과 싸우고 전투중 얻은 부적으로 애니마를 진화시킬 수 있습니다. 여러곳을 여행해서 새로운 만남을 얻고 물건을 사거나 신비한것을 구할 수 있습니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game-img
game-img
  • PC
XX 물류센터
트윈채리엇
빠르게 몰아치는 레일과 늘어나는 규칙 속에서 당신의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요?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민경
전년도 데모에서도 이미 완성작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더 많은 것들을 가득 채워오셨네요. 데모버전에서는 이용이 안된다는 컨텐츠를 하나 둘씩 발견할 때마다 느낀 그 야속함이란. 하루라도 빨리 출시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상준
한국인들한테 정말 잘 어울리는 게임....
빅커넥터즈
vertusOn
게임의 출시가 기다려질 정도로 재밌습니다, 그래서 이 게임 언제 배송되요??
빅커넥터즈
박용준
단순한 박스 포장 노가다가 계속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추가로 해야 하는 것들이 많아 머리가 헷갈리게 됩니다. 그리고 노가다 외에도 여러 사건이 일어나 주인공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엔딩을 바꿔놓을 수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즐기는 막노동, 그리고 그 속에서 싹트는 우정과 ㅅ...는 없군요. 아무튼 반복행동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계속 손이 가고, 반복에 재미를 더해주는 게임! 처음 봤을 때 엄청 신선한 게임이라는 느낌까지는 아니었는데, 실제로 해보니 간만에 재미있는 게임을 하나 찾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반복해서 박스를 확인하고 포장하며 재화를 얻고, 그걸 다시 업그레이드에 사용하는 구조가 단순하면서도 은근히 계속 손이 갔어요. 특히 박스를 포장하는 과정은 데모가 끝날 때까지 크게 질리지 않았어요. 이런 반복 작업형 게임은 어느 순간부터 단조로워지기 쉬운데, 중간중간 스토리를 넣어서 단순 반복으로만 끝나지 않게 만든 점이 좋았어요. 실제로 공장에서 일해본 경험이 있는데 당시의 분위기나 작업 방식이 떠오를 정도로 익숙한 느낌도 있었고요. 목표도 화면에 바로 표시되고 필요한 정보도 눈에 잘 보여서, 별도의 설명 없이도 진행 방식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은 없었어요. 다만 데모에서는 스테이지가 넘어가는 것에 비해 새롭게 추가되는 요소가 조금 적게 느껴졌어요. 이후에는 새로운 작업이나 시스템이 단계적으로 하나씩 추가된다면 반복 플레이의 재미를 오래 유지하기 좋을 것 같아요. 업그레이드도 분명 유용하긴 했지만 데모에서는 효과가 크게 체감되는 정도는 아니었고요. 전체적으로 단순 반복 작업에서 오는 재미와 스토리를 적당히 섞은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데모 이후에 새로운 요소들이 계속 추가되고 업그레이드의 변화가 더 확실하게 느껴진다면, 꽤 오래 붙잡고 할 수 있는 게임이 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게임성, 게임의 소재, 스토리 모두 인상적인 게임입니다. 과거 데모 보다도 약간의 편의성도 늘고 완성도가 높아졌네요. 기대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물류센터에 일하면서 생기는 일입니다. 단순한 박스포장을 하며 주인공을 옆사람의 사연을 듣게되고 일에 관여하는 스토리입니다. 박스포장을 하여 돈을 벌고 식비와 편리성을 업그레이드 하며 지내게 됩니다. 박스포장에는 단순한 박스포장이 아니라 취급주의, 폐기처분 등 다양한 기믹이 생겨나게 됩니다. 이러한것이 게임을 더 집중하게 만들고 재미있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데모버전 기준으로 스토리가 짧아 궁금한 내용이 많네요..
게이머
양화온
박스접는 행위도 재밌는데, 그 뒤에 숨겨진 스토리가 너무너무 궁금해요. 뾱뾱 같은 효과음? 사운드도 좋고 .. 얼른 출시되면 좋겠어요 !!! 최고예요 ,, 몰입감이 장난아니에요
게이머
김민성
빚을 갚기위해 기계적으로 물류포장업무만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인물들과 상호작용하며 선행을 하거나 혹은 경우에 따라서는 악행도 저지를 수 있는 점도 좋았고 말미에서는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이 굉장히 커졌습니다. 출시가 기다려집니다.
빅커넥터즈
김건
단순한 포장 업무들도 속도를 내어 플레이를 하는 것이 돈도 빨리 버는 방법인것을 알고 있지만 손이 따라주지 못해 숙련도가 필요합니다 정말 빠르게 한다면 금방 돈을 벌 수 있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재밌습니다 감사합니다
game-img
game-img
  • PC
  • MOBILE
중력미로
라비타 스튜디오
중력을 조작해 곧 붕괴할 우주선에서 캡슐을 안전하게 꺼내세요!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전준수
단순해 보이는 그래픽과 쉬운 조작법을 가졌지만, 그와는 역설적으로 어려운 난이도를 자랑하는 게임, 노말 난이도부턴 별 3개를 달성하는게 쉽지 않다, 그래도 게임 자체는 재밌었기에 충분히 시간을 들여 플레이 할만 하다고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매우 심플하며 기본 로직에 충실한 게임입니다. 노말 전까지는 매우 쉬우며 개인적으로 노말부터는 여러번 트라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게임 중간중간 기존 퍼즐적인 기믹보다 단순 경로에 짧은 시간 제한을 두어 순간 판단을 자극하는 스테이지들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는 환기가 되기보다 몰입에 방해가 되는 느낌이 조금 있었습니다. 난이도만 적절하다면 지하철 등에서 이동 시 심심할 떄 가끔 켜서 즐길법한 게임으로 한 번쯤 해보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탈출 연출도 은근 귀엽습니다.(연출 시 가이드 UI는 제거되면 좋을 것 같아요. 겹쳐서 보는데 거슬리는 부분이 조금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단순해 보이는 디자인에 혹해서 들어온 플레이어라면, 곧 머지않아 그 선택을 다르게 생각하게 될 것이다. 이 게임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은 고도의 두뇌를 요구하는 생각보다 난이도 높은 게임이기 때문이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쉬운 조작법과 그렇지 못한 난이도..! 클리어 자체는 가능하나 별 3개 모으기는 불가능하네요.. 시간이 많을 때 꼭 별 3개 받아보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적절한 장해물 그리고 적당한 기믹으로 미로 탈출에 완벽하지만 스테이지에 별 3개 탈출이 가능한건지 알고 싶습니다.(최대가 11.385초 입니다.ㅠㅠ)
빅커넥터즈
박용준
목표물과 장애물이 입력한 중력에 의해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 장애물과 기믹에 의해 파괴되지 않고 출구로 탈출하는 게임입니다. 옛날 피처폰 시절에 했던 퍼즐게임이 생각나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다양한 퍼즐 요소가 섞인 간단하지만 매력있는 게임. 컨셉은 중력이긴 한데 얼음미로에 더 가까운 느낌이였다. 맵이 회전하는 느낌이 추가되면 더 중력같은 느낌을 직관적으로 줄 수 있을 것 같다. 맵에 비해 방향키가 커서 중요도가 반전된 느낌이 있었지만 이 정도는 취향차이 같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얼음퍼즐이랑 별반 다를 게 없어보여서 이게 중력이랑 뭔 상관인지 싶겠지만 캡슐이 상자에 깔리기도 하고 불에 타기도 하고 벽이 생기기도 하는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어서 머리를 쓸 요소가 많아져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초반엔 이게 얼음퍼즐이랑 어떤 차이가 있지 싶었는데 상자 나오고 나서부터 재밌어지네요 PC 버전 전체화면이 있고 방향키나 wasd로 조작이 가능하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스튜디오
고라니와 새
나 고라닌데, 중력 게임은 무조건 성공한다. 빡세지만 재밌었다.
game-img
game-img
  • PC
Chomp Garden
PawPaw Games
빛을 이용해 식물을 이끄는 퍼즐 게임.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상준
힐링하러 갔는데 어느새 눈이 침침해지는 게임... 그만큼 재밌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심플한 그래픽과 그렇지 않은 난이도 편의성을 고려한 리셋과 되돌리기 버튼 짜임세 자체가 매우 좋습니다. 단 사운드와 달리기 버튼을 추가해주면 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이동할 때 조금 답답한 감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준수
그래픽은 단순하지만 게임의 컨셉 자체는 참신했던 게임, 반딧불이를 먹는게 특이 했고, 그 불빛을 보고 자라나는 꽃들을 피해야한다는게 재밌었던 게임, 하지만 게임 자체의 난이도가 생각보다 있어서 뇌를 빼고 하면 안되는 게임
빅커넥터즈
묵은G
맵을 헤매는 반딧불이를 데리고 출구까지 나가야 하는 퍼즐 게임. 물론 반딧불이를 많이 잡아놓을 수록 식물들이 방해하는 정도가 강해진다. 빌드 버전에서는 반딧불이의 빛을 쫓아 주인공을 먹어 치우려는 식물이 등장하는데, 스테이지 마다 룰이 늘어나긴 하지만 합당하다 싶은 요소로 가득하다. 난이도도 적당히 매운 편.
빅커넥터즈
김언호
간단하다고 생각했지만 나름 머리를 써야하는 퍼즐게임. 귀엽고 단순한 그림체지만 나중에 집중하며 꽃을 피하는 자신을 볼 수 있다.
빅커넥터즈
박단비
심플한 그래픽에 생각보다 머리를 써야 하는 퍼즐 게임. 멍때리면서 하기엔 난이도가 조금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간단한 시스템에 담기는 거대한 퍼즐. 조금만 생각해보면 금방 풀리는 데모 분량과 달리 정식판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 지 가늠할 수 없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심플하게 생겼고 로직도 단순하지만 생각보다 머리 잘써야 하는게임 깔끔하게 잘 만들어진것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단순하고 심플한 디자인과는 다르게 플레이하는 이에게 끊임없이 머리를 쓰게 만드는 신박한 게임이었습니다. 특히, 식물들을 뜻대로 유도하는게 굉장히 쉬워보이면서도 막상 닥쳐오니 어려운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게임의 분위기나 아트의 성격같은 것을 보았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바바이즈유 라는 게임. 그러나 좋은 의미로 퍼즐게임의 본질을 잘 지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bic 버전으로 보여주신 기믹 말고 어떤 다른 발전한 기믹을 보여주실지 기대되네요
youtube 바로가기
위로올락기
공유하기
닫기
현재 회원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IE를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웨일, 엣지 등의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