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입부 인트로는 훌륭하지만 이후 텍스트 위주의 불친절한 튜토리얼로 진행이 불편함
- 가이드가 지형에 가려져 놓치기 쉽고, 비어 있는 공간과 거친 폴리곤이 몰입감을 해침
- 게임 진행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 부족이 게임 흥미를 떨어뜨려 이탈로 이어짐
게이머
이준호
게임이 너무 엉성합니다.
튜토리얼에서 포탈을 찾으라는데 도저히 찾을 수가 없었고 혹시 지도라도 볼 수 있을까 싶은 심정에 M키를 누르니 다음 날로 넘어가며 자동으로 장사를 시작합니다. 아직 아무것도 배운게 없는데도 말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진과 같이 뭔지 모를 상호작용 자체가 안되는 물건이 대놓고 존재하며 주민들은 본인들의 정해진 길을 거닐며 돌담을 마음대로 통과하기까지 합니다.
게임을 시작하는 것 자체가 난관입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아직 게임이라고 리뷰를 할 수 없는 수준의 무언가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시작하자마자 효과음이 엄청나게 크며, 나레이션과 효과음의 크기 밸런스가 크게 무너져 있습니다.
이런 시뮬레이션류의 게임은 그래픽을 신경쓰지 않는 편이라서 그래픽 쪽은 괜찮다 생각합니다만
스토리상 "잘 운영하던 선술집의 주인이 갑자기 사라졌다"인데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보이는게 가득 차있는 상자라는 게 좀 많이 거슬리네요.
어느 한가지의 문제라기보단 전체적으로 유저 친화적인 개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물건을 먹을 때 물건에 하이라이트가 보인다던가, 뭔가 상호작용을 하고 나서 나가는 키가 있는 등 보통 기본적으로 적용되어있는 점이 없는 게 있어요
포탈에서의 사냥은 시점문제와 화면 흔들림의 강도, 그리고 난이도의 조절이 필요할 것 같아요.
너무 어렵다 쉽다가 아니라 이질적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봤을 때 펭귄을 먼저 잡고, 펭귄보다 5배는 큰 물개를 잡아야 할 것 같은데, 펭귄은 잡는게 너무 힘든데, 물개는 그냥 맞아주고 있어요. 사실상 펭귄이 이 게임에서 제일 잡기 어렵습니다. 방패를 든 해골, 석궁을 든 해골보다 펭귄이 더욱 잡기 까다롭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BIC에 올라온 버전은 너무 덜 만들어서 그런지 튜토리얼부터 불편함. 삼촌 책상이 어디있는지 몰라 5분넘게 찾으러다녔음. 다음 튜토리얼에서 상점에서 나오는 방법이 그냥 상점에서 멀리 떨어지기인줄 몰라 또 해맴. 또 삼촌집 책상 찾아가야 하는데 나는 거기가 어딘지 기억안했지. 이런 불편한 게임을 해야되나 생각들어서 alt +f4 누르고 포기함
골드, 체력, 공격에 필요한 모든 자원이 시간인 탄막 로그라이트
맵의 퍼즐과 기믹 부터 특정 적들의 기믹까지 모두 주요 메카닉인
시간을 멈추는 능력을 활용해야 하는 정말 참신한 게임이었습니다.
여담으로, 크레딧에서 보여준 명작 게임들의 리스트를 보고, 개발팀분들도 게임을 사랑하는걸 느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시간으로 시작해서 시간으로 끝나는
네온과 도트 그래픽의 탄막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시간이 곧 나의 체력이자 돈이고, 공격이며
주어진 시간을 멈추는 등 이러한 게임의 컨셉은
플레이하는 내내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있습니다.
앞으로 추가될 스토리와 게임 플레이 경험 또한
기대됩니다.
게이머
양민중
재밌어요! 굿굿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시간이 모든것인 국산 도트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체력도 시간이고 돈도 시간이고 뭘해도 시간은 흘러가며 시간이 0이 되면 게임오버된다. 적을 죽이고 보상을 챙긴 후 빨리빨리 진행하자. 그리고 언제나 남은 시간을 잘 파악하면서 플레이 해야 함. 게임자체는 아이디어도 좋고 잘 만들었으나 어렵다. 가격은 적당하니 취향 맞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이시현
탄막게임을 좋아하거나 잘하는 사람이 아님에도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시간'이라는 것을 소재로 잘 만든 탄막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을 꼽자면 글씨체가 도트 폰트 중에서 가독성이 좋은 편은 아니라고 느꼈습니다 ㅠ ㅅ ㅠ
조금 더 가독성 높은 도트 폰트로 바뀐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조병관
‘공격은 최선의 방어’라는 말이 이토록 어울리는 게임도 드물다.
공격을 하려면 불렛 타임을 써야 하고, 적의 공격을 피하려면 역시 공격을 해야만 한다.
그야말로 표리일체의 전투 구조가 인상적이다.
HP, 불렛 타임, 재화까지 모든 자원이 ‘시간’을 소모한다는 점도
이 게임의 컨셉을 더욱 강하게 부각시킨다.
그래픽과 전투 모두 훌륭했고, 여러모로 인디 게임 특유의 실험성과 개성이 잘 드러난 작품이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평소 탄막류 게임에서 간절히 바래왔던 '정지'라는 소재를 가져와 잘 만든 게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정지'에 필요한 재료인 시간을 체력으로 사용하였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게이머
강동진
피격, 아이템 구매, 능력 활용 모두 시간이 되는 게임입니다. 튜토리얼에서 시간이 0이 되면 죽는다는 것을 한 번 만 언급해 준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간정지의 사기성을 뚜벅이 캐릭터로 해결하였습니다. 아이작 같은 경우도 뚜벅이지만, 적들이 직선에서 대놓고 맞아주려고 않는지라 수월하게 때리기 위해서는 시간정지를 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뭔가 패턴이 시간정지가 없어도 '잘만 피한다면' 이론적으로 피할 수 있는 난이도로 설계된 것 같습니다(희망을 놓지 않게끔).적들의 패턴이 대략적으로 표시되는 것이 어느정도 직관적이면서 억까당하는 느낌이 들지 않게끔 하여 좋은 것 같습니다. 피격, 아이템 구매, 능력이 모두 시간으로 계산되는 만큼 그에 대한 밸런싱을 어디로 쏠리지 않게 잘하는 것이 중요한 게임인 것 같습니다. p.s. 초반에 시간 무한누적 먹으면 뭔가 사기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p.p.s. 이거 혹시 근탄판정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뭔가 있는거 같다는 느낌은 들었는데 확인을 못해봤네요.
게이머
이창민
시간이 체력 그리고 공격, 스킬을 활용하는 참신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어진 자원을 적재적소에 사용하도록 유도한 느낌이 듭니다.
처음에는 참신한 게임성으로 계속 플레이 했지만 반복할수록 한번 잘못하면 스노우볼이 크게 굴러가는 구조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체력 자체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공격과 스킬까지 포함되어져 있어서 한번 피격을 맞으면 그대로 게임오버가 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한번 피격을 당할 때 리스크 대비 이득을 얻을 수 있는 구조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안녕하세요. 플레이하면서 정말 속도감과 타격감이 뛰어난 액션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고, 전반적으로 매우 몰입도 높은 경험이었습니다.
먼저 빠른 템포와 직관적인 조작감 덕분에 게임에 금방 적응하고 즐길 수 있었던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속도를 위한 콤보’, ‘콤보를 위한 공격’이라는 구조가 굉장히 탄탄하게 연결되어 있어, 게임의 리듬감이 탁월했습니다.
튜토리얼 없이도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만드는 간결한 조작 방식과 액션 구성이 강점으로 느껴졌네요.
다만 몇몇 아이템의 경우 게임의 리듬을 잠시 깨트리는 요소가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두 갈래로 나가는 공격처럼 기존의 조준 방식과 충돌하는 패턴은, 짧은 시간 내 적응하기 어려워 순간적으로 게임의 흐름을 해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맞추기 힘든 대신 여러번 나간다거나, 공격 범위를 시각적으로 나타내주는 등의 개선이 있으면 더욱 쾌적하게 플레이가 될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완성도가 매우 높고, 앞으로의 추가 콘텐츠나 아이템 구성도 큰 기대를 안겨주는 작품이었습니다.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로블록스 플랫폼으로 만들어진 잠입 슈팅 모드
- 전체적인 완성도가 미흡하며 게임 시점이 매우 불편해 멀미를 유발
- 총게임이지만 총기 조준 편의가 영 좋지 못하며 기본적인 튜토리얼도 없음
- 게임을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무슨 제미를 느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https://www.roblox.com/ko/games/16936469746/Record-Pre-Alpha 사이트에 들어가서 가입하면 800코인 내고 플레이 할 수 있다는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왠지 저 사이트에 제가 가입이 되지 않아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2025BIC]미남, 미형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는 이 게임은 소위 여성향 게임으로 남자들 보다는 여성 플레이어들을 위해서 만들어졌음. 게임 장르는 공포+어드벤쳐에 비쥬얼노벨이 섞여있고 게임 초반부터 비밀번호찾기 처럼 어려운 퍼즐이 나오기도 함. 그 외 매력적인 외모와 품격을 가진 남자들이 많이 등장하니 이쪽 취향이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가성비도 좋아요.
게이머
비나 리
쯔꾸르 게임을 기반으로 하였으나 중간중간 나오는 일러스트나 캐릭터 키비주얼 작화가 마음에 듦.
다만 귀신들을 공격할 수 없고 도망치기만 해야 한다면 정신력 파밍을 할 수 있는 아이템을 곳곳에 배치해야 함. (하교시간 고등학생을 굶기지 마세요.)
개인적으로는 달리기를 오래하면 체력 게이지가 깎이는 요소가 있고, 귀신은 일정 거리 이상은 안따라오게 난이도가 조절되었으면 함.
배경이 2023년인데 묘하게 옛날 감성이 느껴짐. (캐릭터들 말투 옛스럽네요.)
아이템 도트를 조금만 더 정성스럽게 찍어주길 바람. (부적을 트럼펫으로 잘못봤어요.)
UI/UX와 디렉션은 정확하고 클리어해서 좋음.
프롤로그의 스토리 자체는 클리셰적이라 흔하지만, 향후 스토리는 좀 더 독창적이길 기대함.
게이머
박건도
데모 분량이 절대 작은 느낌이 아닌데 데모 스토리는 프롤로그여서 이 게임 내용을 얼마나 담으려고 하나 생각이 든다. 쯔꾸르 공포 감성이 잘 담겨져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게임이었다.
게이머
김연희
평소 공포게임에 약한 편인데도 이 게임은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공포보다는 추리퍼즐 맞추기가 더 중점이 되는 게임이고 그렇게 무섭진 않았습니다. 게임 스크린샷을 보고 한국풍 오컬트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거라는 기대를 가진 채 플레이했는데 생각보다 크게 느껴지진 않은 것이 아쉬웠습니다. 귀신과 악령 디자인에서 좀 더 한국풍을 가져갔어도 좋지 않았을까요?
게이머
김민수
플레이 방법이 간단하며 쯔꾸르게임을 잘 살리고 무서운 느낌을 잘 살리면서 스토리 구성이 좋았습니다!
게이머
김예원
게임영상을 보고 바로 플레이했습니다. 한국의 오컬트를 너무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진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배경과 달리 생각보다 무서웠습니다.
게이머
김나현
공포게임이지만 나름 수월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연출이라던가 컷신 퀄리티가 좋았고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데모였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옛날 쯔꾸르 공포 게임 명작들이 생각나는 공포 게임입니다.
스토리가 흥미로웠으나 장애물 범위 피하기나 다름 없는 귀신 때문에 전혀 무섭지는 않으나 항상 긴장해야해서 도중에 포기했습니다.
또, 손전등도 사실상 필요없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의 비쥬얼도 조금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이지우
한국 오컬트 무속신앙을 잘 살리는 기믹과 색감, 퍼즐이 정말 재미있게 조화되었습니다! 다만 UI가 생각보다 SF 느낌이 나서 전통적인 무언가가 믹스되면 더 좋을 것 같고, 도트 그래픽과 스탠딩 일러스트의 위치를 개선해야할 것 같습니다. 유려하게 뽑힌 일러스트가 오른쪽으로 치우쳐져 대사와 함께 보기 힘들었고, 일러스트와 도트의 퀄리티 수준이 비슷하게 뽑히지 않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스토리도 재미있고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게임이에요!
게이머
이창석
플레이 방식이 복잡하지 않고, 단순한 UI에 촌스럽다고 느껴지지 않아서 눈으로도 즐겁고 게임도 몰입하여 봤습니다.
캐릭터 스탠딩이 없어도 무방하게 저는 필드에 있는 도트 캐릭터와 대사창만 바라봤습니다. 학교에 디자인된 공포 연출도 과하지 않으나 좀 으스스하다 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쉬운 건 손전등을 키고 끄는 경우의 메리트가 없다시피 했다는 것 입니다.
끄면 아이템을 볼 수 없으면서 잡귀의 시야각이 보인다 하여도 그냥 달려가 향초를 끄면 되는 일이라 딱히 손전등을 끄고 다닐 이유가 없었습니다.
아예 디폴트로 키게 만들던가, 아니면 상황에 따라 꺼야만 하는 경우가 좀 더 필요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PC
CONSOLE
마스터 오브 피스
아이엠게임
직관적인 규칙을 가진 로그라이크 덱빌딩! 용병 특성을 조합해 강력한 시너지를 만들어보세요!
- 용병들의 특성에 맞춘 진영 배치와 전술적 고민이 게임의 핵심 재미를 줌
- 보유한 용병을 성장시켜 전략이 성공했을 때 강한 몰입감과 성취감을 제공함
- 이전 빌드보다 찬스가 늘어나 불합리했던 난이도가 완화되고 전략성이 강화됨
게이머
박은지
그래픽과 로고가 컨셉이 명확히 드러나서 눈이 갔습니다. 전투 애니메이션과 타격감이 좋아서 몰입이 잘되며 음악이 분위기에 맞고 적절한 음향효과가 나온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택창의 버튼이 호버한 버튼과 호버하지 않은 버튼의 시각적 차이가 부족한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마우스 호버한 글자가 더 밝아지면 좋을것 같아요. 정발되면 구매하고 싶습니다!
게이머
김민수
체스를 하듯 유닛을 배치하고 덱을 조합하며 내 원정대를 이끄는 전략 게임이며 간단하지만 강력한 게임입니다!
게이머
황다연
인상깊었던 게임 중 하나입니다 움직임이라는 전략을 통해 게임을 플레이 해나가는 것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체스판을 연상시키는 보드 위에서 기물을 배치하고 강화하며 진행하는 턴제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기존 로그라이크 카드 게임과 달리, 오토체스를 연상시키는 기물 배치·재배치와 공간 전략을 활용한 차별화된 플레이가 큰 매력입니다.
특유의 아트 스타일과 함께,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밸런스 패치가 인상적입니다. 추후 정식 출시가 기대됩니다.
게이머
이시현
이번 BIC에서 가장 만족스럽게 플레이한 게임입니다.
사실 덱빌딩 로그라이크가 유행하면서 이번 BIC 데모 플레이에서만 거의 10~15작품 넘게 덱빌딩 로그라이크 작품을 플레이해본 것 같은데, 이 게임이 가장 완성도가 좋았습니다.
사실 완성도 뿐만 아니라, 다른 덱빌딩 로그라이크와 확실한 차별점이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덱빌딩 로그라이크를 만들고 싶으신 분은 한번씩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게이머
전우빈
공격력, 체력, 속도를 기반으로 여러 스킬 및 능력치를 강화시키며 기물을 성장시켜 나가는 매우 완성도 높은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체스판과 비슷한 타일에서 속도를 기반으로 공격 우선권을 얻으며, 전방에 적이 없을 경우 바로 적의 깃발을 타격할 수 있어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플레이하며 절대 죽지 않는 무한 재생 치료사를 만들었는데 이처럼 다양한 컨셉으로 자신만의 기물을 만들어나갈 수 있어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체스판을 연상시키는 보드 위에서 펼쳐지는 턴제 덱빌딩 로그라이크입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매력은 단순히 강력한 카드를 모으는 것을 넘어, '기물의 배치와 재배치'라는 공간 전략적 요소를 핵심 재미로 내세운다는 점입니다.
매 턴 어떤 기물을 어디에 소환하고, 또 기존의 기물들을 어떻게 움직여 최적의 진형을 구축할지 고민하는 과정은 마치 체스의 수를 두는 듯한 깊이 있는 전략의 묘미를 선사합니다. 이는 카드 효과의 연계에만 집중하는 대다수의 덱빌딩 게임과는 확연히 차별화되는 지점으로, 신선하고 지적인 즐거움을 안겨주었습니다.
물론 아쉬운 점도 존재합니다. 바로 '가시성'의 문제입니다. 전투 시 기물의 종류를 한눈에 파악하기가 다소 불편하며, 월드맵 역시 경로가 직관적으로 보이지 않아 플레이의 흐름을 방해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어두운 중세 분위기의 기물을 이용한 로그라이트 턴제 전략 게임
전진하는 기물과 다양한 기물의 고유 능력을 이용해서 적의 기물을 쓰러트리고 적진은 무너트리는 방식의 턴제 전략 게임. 고유의 기물을 모으고 강화 시키는 방식을 로그라이트 방식과 잘 결합시켰다. 게임에서 풍기는 중세의 분위기와 기물의 표현 또한 잘 어우려저 게임의 컨셉을 잘 표현해주는 것 같다.
앞으로 다양한 기물의 능력과 컨텐츠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일단 말을 밀고 밀어
체스 같은 보드 게임 형태로 되어있는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결국 이런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리플레이 성인데, 게임에서 가장 가시성이 높고 중요한 부품인 유닛이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게임 자체는 재밌었으니 매우매우 추천드립니다!
전투 자체는 쿼터뷰 형식의 무난한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입니다. 특성이나 기술들도 무난무난하게 구성이 되어있었습니다. 액션보다는 다양한 종족들과 호감도를 채워나가며 등장할 스토리가 더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아시아산 하데스. 자신이 누군지 기억못하는 주인공은 최후의도시 아쉬라야에서 각 클랜의 지원을 받아 세계의 멸망에 대처해야 한다. 멀티엔딩의 게임으로 어떤 선택을/누구를 고르냐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짐. 플레이방식은 로그라이크+핵앤슬래쉬로 하데스와 비슷하나 대신 좀 더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동양풍 장식을 보여준다. 가격대비 분량이 많으니 관심이 있으신분은 정식 발매되면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아시아 여러 곳의 요괴들을 캐주얼한 디자인의 세계관으로 아우러낸 로그라이트 액션 게임. 마우스 클릭으로 칼과 활을 자유자재로 쓸 수 있고 스페이스바로 회피기를 쓸 수 있어 캐주얼하면서도 능동적인, 스피디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다만 장판기를 쓰는 적들이 많이 몰려올 때가 있어서 난이도가 마냥 만만하지는 않다. 현재로서는 던전에 입장했을 때에 로딩 시간이 너무 긴 것 말고는 딱히 흠잡을 부분이 없다.
게이머
전우빈
검, 활 등 무기를 스왑할 수 있으며 대쉬, 공격에 추가 인챈트를 부여할 수 있어 스타일리쉬하고 시원시원한 전투를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마을에서 전투 구역으로 입장 시 게임이 튕겼나 싶을 정도로 로딩이 긴편이어서 이 점이 개선되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장우상
시원시원한 액션이 특징인 게임.
맵이 좀 넓어서 이동하는데 성가시다
처음 퀘스트 동선을 좀 더 흥미롭게 짜면 좋을거같다
컨셉이나 여러모로 흥미로운 게임
게이머
허욱
전작인 퀴지니어의 조작감과 과하게 넓은 맵의 단점은 개선이 안됐다는 점에서 다소 아쉽습니다.
공격의 후 딜레이가 너무 경직된 느낌입니다.
아트는 여전히 좋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시원시원하고 타격감 넘치고 깔끔한 액션은 물론이고 특유의 감성이 있다
취향에 따라 최고의 게임이 될 수 있을지도
빅커넥터즈
인티
튜토리얼을 끝내고 여기저기 인사하고 난 뒤에 진행을 못하는 버그에 걸려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한번 더 해봤지만 다시 목욕탕에 입장 후 주인에게 걸어가는게 무한이 지속되네요.
그럼에도 튜토리얼과 ui의 깔끔함 등 장점은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버그로 진행이 불가능했던게 아쉽네요
빅커넥터즈
권병욱
전투는 시원시원하고 타격감이 좋아서 플레이가 즐거웠습니다. 다만 맵이 넓은데 몹이 적고 오브젝트가 한정적이라 데모 분량이라 그런가 싶네요. 로딩 중에 화면이 그냥 까맣게 나와서 처음엔 렉인 줄 착각했는데, 이 부분만 개선되면 더 쾌적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신해슬린
그래픽, 일러스트, 폰트를 비롯한 모든 UI가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고 퀄리티 또한 높습니다. 계단을 내려올 때는 이동 속도가 빨라진다든가, 설명 텍스트가 나올 때 바로 넘길 수 없고 5초 정도 시간을 줘서 안 읽고 실수로 넘겨버리는 일을 방지한다든가... 자잘한 부분에서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아요.
데모 분량까지는 재료 수집을 해도 딱히 쓸 일이 없고, 퀘스트 분량도 짧아서 전투 위주로 보게 되었는데요. 어느 무기를 사용하든 시원시원한 속도감을 자랑합니다. 맵 크기에 비해 오브젝트나 적은 한정적으로 등장합니다만 이건 데모 분량이니 차차 추가해나가면 될 것이고, 크게 불편한 점 없이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게 장점입니다.
불편했던 점은... 마을에서는 건물 뒤로 지나가더라도 건물이 투명해지지 않아서 커다란 성벽 아래를 지날 때 캐릭터 위치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또, 중간중간 맵 로딩되는 시간이 조금 되는 편인데 로딩 중일 때 오직 검은색 화면만 뜨고 로딩중이라는 간단한 텍스트조차 뜨지 않아서 처음엔 렉 걸린 것으로 착각했어요.
- 솔리테어를 단순화해 쉽고 빠르게 이해가 가능했으며 금방 몰입하게 됨
- 최소한의 패 사용으로 클리어 시 더 큰 보상을 주어 성취감과 도전 욕구를 자극함
- 얻은 재화로 캐릭터를 꾸미고 에피소드를 진행하는 구조가 수집욕을 이끌어냄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PC
MOBILE
아웃포스트 47
아웃포스트 47
우주 정거장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협동 생존 액션, 로블록스에서 친구들과 함께 도전해보세요!
- 로블록스 플랫폼으로 만들어진 SF 탈출 호러 모드
- 목표를 어떻게 진행하는지도 알려주지 않고 간단한 조작 튜토리얼 조차 없음
- 게임의 흥미를 느끼기 어려웠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제가 https://www.roblox.com/ko/games/126345199896874/Outpost-47 여기에도 들어가봤습니다만 어떻게 시연판을 구할 수 없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낚시보다 물고기와의 전투에 초점을 둔 슈팅 게임
- 낚시에서 발생하는 퍼즐 풀이 후 연타한 만큼 공격이 들어가 성취감을 줌
- 패드 기준 이동과 공격 방향 조절이 동일해 조작이 불편하다는 느낌을 받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BIC의 파트너분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ㅠㅠ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혹시 시연판을 올려주실수는 없으신가요?
추신 : 전작인 Smilemo 는 제게 스팀에서 큐레이터 커넥트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친구들에게 최대한 많은 싸다구를 날리거나, 최대한 점령해 승리를 달성해야 하는 파티 경쟁 게임!
조작은 단순하고 가볍지만 한번의 실수로 저 편으로 떨어져 버리는, 정신 없고 예측 불가능한 정말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빌드 기준 싱글 플레이 불가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멀티 PvP 대전게임. PvE는 안됨. 팽귄들이 땅따먹기 하는 캐쥬얼한 게임. 땅따먹기 하다가 귀찮으면 그냥 상대방 죽여버리는 쪽으로 나가도 됨. 자기 팽귄이 지나간 자리 = 자기땅 이 되는데 이 지나간 자리를 상대가 덮어씌우면 남의땅이 됨. 그러니 적 팽귄이 못 움직이도록 방해하고 자기땅 늘리면 되는 게임이다. 가격은 아주 저렴하니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강지수
타일의 색을 채워서 플레이하는 멀티 게임입니다. 게임은 훨씬 유연하게 작동했던 것 같습니다.
타사의 게임이 생각은 나기는 하는데, 캐릭터성이 돋보여서 훨씬 귀엽게 생각했습니다.
게이머
김민수
친구들과 플레이 하며 재밌는 멀티게임 친구를 공격하거나 땅을 먹는 재미 요소가 가득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싸대기가 중요한 게 아니야! 터진다!
땅따먹기를 주요 기믹으로 하는 파티 게임. 땅을 차지하는 것과 별개로 킬 수당 10점도 받기 때문에 킬 수 올리는데 집중할 수도 있다. 각종 맵과 버프 아이템도 있어 리플레이성도 높다.
그런데 키 세팅이 조금 괴랄하다. 조작법 설명은 패드만 있어 키보드 플레이어는 플레이 하기 전에는 조작법을 알 수 없으며, 대각선으로 이동해야하는 게임이기에 가고 싶은 방향의 방향키를 동시에 눌러야 한다. 왼쪽 아래로 가고 싶다면 ←키와 ↓키를 동시에 눌러야 하는 방식. 만약 플레이 하게 된다면 패드를 적극 추천하게 되는 키 세팅이었다.
또한 폭탄의 밸류가 매우매우 높았다. 뼈빠지게 움직여서 땅을 먹으면 뭐하나, 폭탄이 터지면 주변 땅이 전부 물들어버리니 꽤나 허무해졌다. 물론 폭탄의 점유는 마지막 터질때까지 알 수 없다지만, 큰 맵이 되면 폭탄을 따라가기 힘든 경우가 많기도 하고, 결국 마지막에 폭탄을 터트린 사람이 이기는 경우도 왕왕 있었기에 폭탄의 너프가 필요해보인다.
물론 게임 자체는 재밌었으므로,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된다면 꽤나 좋은 게임이 될 것 같다.
빅커넥터즈
베칸
친구가 있다면 정신없이 웃고 떠들고 싸우면서(?) 즐길 수 있는 멀티 게임.
땅을 많이 먹을 수 있는 각종 버프 아이템, 땅을 쉽게 먹을 수 있는 공과 폭탄이 있어 서로 치열하게 경쟁하면서 치고 때리고 밀치고 점프로 피하고 하는 모습이 보여 굉장히 즐기기 좋은 멀티플레이어 게임이다. 그리고 단순히 땅을 먹는거보다 다른 펭귄을 밀고 떨어트리는 걸로도 점수를 얻을 수 있어 역전을 노려보는 것도 상당히 재밌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우당탕탕 4인 파티 게임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얼탱없게 생긴 펭귄들의 땅따먹기 게임. 폭탄이 개사기 조작하는 방법은 D 가 싸다구 S가 점프 방향키로 움직인다. 흔한 땅따먹기 게임처럼 네모를 그리면 그 안을 내 색으로 채우는 간단하지만 귀싸대기 마려운 게임
빅커넥터즈
이도경
친구와 함께하는 귀싸대기 날리는 땅따먹기 게임. 생각보다 타격감이 좋다. 폭탄의 효율이 매우 높아 교전이 폭탄에 집중되게하는 점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