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자체는 재밌었지만 전화 번호를 외우는게 쉽지 않았던 게임이다, 단순하게 CCTV를 보고 이상 현상이라고 의심되는 부분이 있으면 신고를 하면 되는 게임이지만, 이게 이상 현상인지 아님 원래 이랬는지, 내 자신을 의심하게 된다, 그래도 충분히 할만하다고 생각이 드는 게임이였다.
빅커넥터즈
김건
내가 직접 경비원이 되며 호텔에서의 이상현상을 감지하는 게임이다. 밖에는 천둥소리가 들리고 CCTV는 지직거리며 충분한 공포 분위기를 연상시켜 몰입감이 엄청 난 게임으로 다소 전화번호를 외우는 것에는 시간이 걸리지만 공포게임으로 충분하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CCTV를 쳐다보며 이상현상을 찾아내는 단순해보이지만 미묘한 공포감을 조성하는 게임. 한 명의 경비원이 되어 벌어지는 이상현상들을 참고 견딜 자신이 있다면 한번 도전해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벽에 붙은 포스트잇의 안내를 확인하며 CCTV 속 이상현상을 찾아 신고하는 단순한 구조의 공포 게임입니다.
특유의 공포 분위기를 잘 살려낸 덕분에, 저 같은 쫄보는 업데이트되는 포스트잇 내용만 읽어도 소름이 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성혁
cctv를 둘러보며 이상현상을찾는 게임으로, 프레디가 생각나는 cctv에 이상현상을 찾아야한다는 압박감으로 공포감이 더욱더 올라가고 전화로 보고한다는점에서 흥미를 느껴 공포류를 좋아한다면 한번쯤 해보는걸 추천
빅커넥터즈
신종민
이런 느낌의 게임은 처음 해보는데 되게 재미있는것 같다. 두려운 감정을 숨기면서 집 곳곳을 둘러보면서 느끼는 두려운 감정을 가지며 플레이 하다보면 어느샌가 그런 두려움을 어느정도 극복하게 되는것 같다. 추가적으로 본편에서 이러한 게임의 특성을 살려 추가적인 공포적 요소를 넣으면 지속적으로 새로운 감정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틀린 화면 찾기 게임이며 꽤 많은 공포분위기를 조성합니다. 플레이어는 높은연봉을 받고 호텔 객실을 CCTV로 감시하는 직원이며 객실에 생기는 이상현상을 전화로 보고하는 일을 합니다. 난이도가 좀 있는 공포게임입니다. 어떤 이상현상이 생기는지는 매번 달라집니다. 이 장르가 취향이신분,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꽤 평범한? 테니스 게임입니다.
다른 테니스 게임처럼 특별한 기술을 시전한다던가 하는 것이 없어 정통 테니스를 하고 싶으면 괜찮을 수 있긴... 한데
'모바일 게임'으로 하기에는 조작이 꽤 불편합니다. 목표 지점을 맞춰 쳐야하는데 이동을 위해 터치를 민다 + 그러면서 터치를 고정시켜 목표 지점까지 가도록 버텨야 하는 방식이 모바일 치고 어렵습니다.
두손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인지는 확실치 않지만 한손 플레이 기준으로는 꽤... 하기가 힘듭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모바일 기준 서브 조작이 너무 어렵습니다.
튜토리얼 진행 시 간단한 스킵 기능이 절실해보입니다.
터치 해도 다음 문구가 나올 때까지 무조건 대기해야하는데
이 구간이 너무 길어요
안그래도 클리어하기 어려운데 이 것까지 시도할 때마다 봐야 해서 너무 템포가 질질 끌립니다.
요세 추세에 맞지 않는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플레이를 시작한지 한 시간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 손을 놓게 만든 비운의 작품. 이름에 나와있는 불과 얼음이 작용하는 시점도, 그의 바탕이 되는 테니스도, 눈을 아무리 집중을 해도 기존의 테니스 게임들과의 차별점을 찾아보기 힘든 작품이었습니다.
호텔을 배경으로 하는 공포 탈출 게임입니다.
낮선 호텔에서 눈을 떠 탈출하기 위해 앞으로 나아가지만
계속해서 이상현상들을 발견합니다. 이를 올바르게 처리하고
알맞는 엘리베이터를 탑승해야만 탈출에 점점 가까워집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국산 8번출구+공포게임. 호텔을 바탕으로 제작된 이 게임은 8층에서 시작해서 1층의 로비까지 내려가는것이 주 목적이다. 복도에 생긴 이상현상을 모두 발견한 후 이를 해결(처리)하고 왔던길을 되돌아갈지 아니면 엘리베이터를 타고 한 층 내려갈지를 결정해야 한다. 만약 이상현상을 잘못 해결할 경우 다시 처음으로 돌아온다. 관심있으신분은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호텔의 이상현상을 찾고 엘리베이터를 타서 내려가는 방식의 8번 출구류 게임입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게임을 아주 잠깐만 했는데 껐다 켜거나 나갔다 들어오는 게 아닌 이상 진행이 불가능한 버그를 2개나 발견했습니다.
하나는 도중에 메인 화면으로 돌아가고 다시 시작했을 때 맵 이탈하는 버그랑 다른 하나는 뭔 의문의 폭발에 맞았는데 시야만 흐려지고 엘리베이터 버튼과 상호작용이 안 되서 진행이 안되는 버그입니다. 아무래도 거기서 즉사하는 게 맞는 거 같은데 어찌 살아남아서 진행이 안되네요.
그리고 아까 말했던 의문의 폭발은 이상현상의 일종인 거 같은데 왜 당했는지 이유를 알 수 없어서 불쾌합니다.
또 맵의 텍스쳐가 워낙 칙칙해서 뭐가 바뀌었는지 한 눈에 잘 들어오지도 않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이미 여러 사례로 만들어진 규칙류 플랫포머 게임. 그렇기에 이 작품만의 특장점을 기믹으로 풀어내지 않는다면, 인디게임 시장에서 살아남기는 힘들어보인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많은 인디게임이 스팀에 올라오면서 국내외 가릴거 없이 플랫포머와 함께 방탈출류의 유사 어드벤처 게임들이 많이 나왔는데, 이 게임도 그런거 같다.
스토리로 해결해야 할 부분이긴 하지만,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기믹이 보강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기본적인 게임 기반은 8번출구 스타일의 게임이며,
이상현상들을 피해 두 종류의 엘리베이터를 선택해서 탑승하여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좁은 시야각(POV), 머리 흔들림(헤드보빙), 마우스 감도 높음 + 조정 불가능
이 삼박자에 3D멀미가 없는 편인 저한테도 어지러움이 살짝 느껴질 정도로 좀 부담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래 하지는 못했습니다.
시작할 때 문 열기 전 오른쪽 탁자에 행동강령이 있는데
이 나폴리탄 괴담 스타일의 행동강령이 플레이에 혼동을 주게 만듭니다.
해당 층에 이상현상이 나타난 것 같다.
-> 행동강령에 따라 처리를 했다.
-> 그럼 해당 층에 이상현상이 있었으니 되돌아가야한다
or 행동강령으로 처리를 했으니 그냥 가도 된다.
이런 부분이 자꾸 헷갈렸던 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시각적 부담을 줄이고 조금 더 친절하면 더 완성도가 높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호텔을 무대로 한 8번 출구 계열의 게임. 이상 현상을 발견하거나 아무 일도 없었을 때에는 엘리베이터로 한 층을 내려올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다시 8층으로 되돌아가게 된다. 조작감이 뻣뻣한데 방향키를 누르면 느리게 가속이 붙는 이질적인 움직임을 보인다. 시각적인 흔들림도 심해 8번 출구 계열을 선호하는 마니아라면 모를까 3D 멀미가 있는 사람에게는 쉽게 권하기 힘든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단순 8번출구 형식의 게임입니다
이상현상 빈도가 너무 많아서 안나가고 계속 이상현상 있다고만 해도 운 좋다면 엔딩 보실 수 있을겁니다
사진에 눈 생길때 그거 안사라지는 버그도 있고요
빅커넥터즈
정성훈
8번 출구의 호텔 버전 게임이라고 해도 될만한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808호에서 출발하여 각 층마다 문제가 생겼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해결한 다음 지시에 맞는 엘리베이터에 타야만 아랫층으로 내려갈 수 있고 만약에 무언가 실수를 했다면 얄짤없이 다시 8층으로 돌아오는 기이한 호텔에서 탈출하세요. 8번 출구라는 기존의 게임에 비해 내세울만한 독창성이 딱히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 게임의 매력을 크게 떨어뜨리는데 입구에 놓여있는 문서같은걸 발전시켜서 매뉴얼 괴담쪽과도 접목시킬 수 있다면 나름의 셀링 포인트가 생길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캐릭터 조작감이 굉장히 뻣뻣한 점과 가끔 캐릭터가 땅으로 꺼진다거나 엘리베이터를 탑승한 상태에서 일시정지를 했다 풀면 엘리베이터가 이상한데 멈춰서 강제로 처음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점, 분명 배경은 호텔이고 시작하는 방도 '808호'임에도 객실보다는 그냥 사무실에 가까워 보이는 점(책장과 책상 하나 달랑 있고 화장실도 없고 침대도 없고...), 마지막으로 게임 외적인 부분이지만 제 그래픽카드가 7900XTX인데 이걸 풀로드로 갈구면서 컴퓨터 발열이 상당하게 나는데 이 정도의 사양의 게임인가? 라는 점도 지적하고 싶습니다. 그래도 나름 으스스한 분위기는 잘 살아있다는 점은 괜찮네요.
게이머
정유현
8번출구를 해본 사람이면 이해하기 쉬운 게임
양귀비 엘베를 타고 내려갔는데 내려가지 않고 덜컹 치지직 거리는 소리에 바로 양귀비엘베를 움직였더니 태초로 가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이상현상이 나와도 무조건 내렸다가 타야한다는 문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년도 데모에서도 이미 완성작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더 많은 것들을 가득 채워오셨네요. 데모버전에서는 이용이 안된다는 컨텐츠를 하나 둘씩 발견할 때마다 느낀 그 야속함이란. 하루라도 빨리 출시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상준
한국인들한테 정말 잘 어울리는 게임....
빅커넥터즈
vertusOn
게임의 출시가 기다려질 정도로 재밌습니다, 그래서 이 게임 언제 배송되요??
빅커넥터즈
박용준
단순한 박스 포장 노가다가 계속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추가로 해야 하는 것들이 많아 머리가 헷갈리게 됩니다. 그리고 노가다 외에도 여러 사건이 일어나 주인공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엔딩을 바꿔놓을 수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즐기는 막노동, 그리고 그 속에서 싹트는 우정과 ㅅ...는 없군요. 아무튼 반복행동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계속 손이 가고, 반복에 재미를 더해주는 게임!
처음 봤을 때 엄청 신선한 게임이라는 느낌까지는 아니었는데, 실제로 해보니 간만에 재미있는 게임을 하나 찾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반복해서 박스를 확인하고 포장하며 재화를 얻고, 그걸 다시 업그레이드에 사용하는 구조가 단순하면서도 은근히 계속 손이 갔어요. 특히 박스를 포장하는 과정은 데모가 끝날 때까지 크게 질리지 않았어요.
이런 반복 작업형 게임은 어느 순간부터 단조로워지기 쉬운데, 중간중간 스토리를 넣어서 단순 반복으로만 끝나지 않게 만든 점이 좋았어요. 실제로 공장에서 일해본 경험이 있는데 당시의 분위기나 작업 방식이 떠오를 정도로 익숙한 느낌도 있었고요. 목표도 화면에 바로 표시되고 필요한 정보도 눈에 잘 보여서, 별도의 설명 없이도 진행 방식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은 없었어요.
다만 데모에서는 스테이지가 넘어가는 것에 비해 새롭게 추가되는 요소가 조금 적게 느껴졌어요. 이후에는 새로운 작업이나 시스템이 단계적으로 하나씩 추가된다면 반복 플레이의 재미를 오래 유지하기 좋을 것 같아요. 업그레이드도 분명 유용하긴 했지만 데모에서는 효과가 크게 체감되는 정도는 아니었고요.
전체적으로 단순 반복 작업에서 오는 재미와 스토리를 적당히 섞은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데모 이후에 새로운 요소들이 계속 추가되고 업그레이드의 변화가 더 확실하게 느껴진다면, 꽤 오래 붙잡고 할 수 있는 게임이 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게임성, 게임의 소재, 스토리 모두 인상적인 게임입니다.
과거 데모 보다도 약간의 편의성도 늘고 완성도가 높아졌네요.
기대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물류센터에 일하면서 생기는 일입니다. 단순한 박스포장을 하며 주인공을 옆사람의 사연을 듣게되고 일에 관여하는 스토리입니다. 박스포장을 하여 돈을 벌고 식비와 편리성을 업그레이드 하며 지내게 됩니다. 박스포장에는 단순한 박스포장이 아니라 취급주의, 폐기처분 등 다양한 기믹이 생겨나게 됩니다. 이러한것이 게임을 더 집중하게 만들고 재미있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데모버전 기준으로 스토리가 짧아 궁금한 내용이 많네요..
게이머
양화온
박스접는 행위도 재밌는데, 그 뒤에 숨겨진 스토리가 너무너무 궁금해요. 뾱뾱 같은 효과음? 사운드도 좋고 .. 얼른 출시되면 좋겠어요 !!! 최고예요 ,, 몰입감이 장난아니에요
게이머
김민성
빚을 갚기위해 기계적으로 물류포장업무만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인물들과 상호작용하며 선행을 하거나 혹은 경우에 따라서는 악행도 저지를 수 있는 점도 좋았고 말미에서는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이 굉장히 커졌습니다. 출시가 기다려집니다.
빅커넥터즈
김건
단순한 포장 업무들도 속도를 내어 플레이를 하는 것이 돈도 빨리 버는 방법인것을 알고 있지만 손이 따라주지 못해 숙련도가 필요합니다 정말 빠르게 한다면 금방 돈을 벌 수 있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재밌습니다 감사합니다
현대 서울을 배경으로 한 디스토피아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스토리를 진행하며 자신만의 덱을 들고 크리쳐에 맞서 싸우는 느낌이 신선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난리가 난 서울을 배회하며 적들을 잡고 나아가야 하는 로그라이크 스타일의 턴제 덱빌딩 게임. 적들의 공격 패턴에 맞춰 카드를 제시하면 회피나 카운터를 먹일 수 있는데 꽤나 잘 만들어진 시스템이다. 보스를 잡으려면 여러 카드가 필요한데, 나아가는 길이 너무 느긋하면 적들도 그만큼 강해지기 때문에 헥사 맵 안에서 최적의 동선을 잡아 움직여야 한다. 그만큼 고민해야 할 것도 많고 난이도도 높게 책정되었지만, 도전 욕구가 강한 플레이어에게는 여러모로 재미있는 게임이 될 것이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한국을 배경으로 하는 아포칼립스 세계관의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입니다.
격투게임처럼 1대1로 상대와 마주하며 전투가 진행되며 미리 공격 패턴을 읽어
그에 맞는 대응되는 카드들을 사용해 나아갑니다. 원하는 공격 카드들을 구성하여
콤보를 만들기보다는 패턴에 대응하는 것이 우선이기에 답답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우성원
상대의 다음 행동을 보고 상황에 맞게 본인의 패를 배치하는, 덱빌딩 격투 게임입니다.
튜토리얼부터 전투를 포함한 게임 사이클까지, 덱 빌딩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익숙한 맛이지만 '잘 만든' 익숙한 맛이라는게 중요합니다. 잘 짜여진 덱 빌딩 게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상대의 공격을 피하거나, 카운터를 치는 등의 은근한 격투게임의 재미요소까지 들어가 있습니다. 상대의 공격을 다 보며 카운터 칠 수 있는 격투게임, 최고지 않나요...
빅커넥터즈
권민규
전형적인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칸을 이동하며 적을 제거하고, 이벤트를 해결해나가며 유물을 챙기면서 카드를 모아 정제한 후 보스를 잡는 형식의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다만 플레이 방식이 칸 안에서 공격을 회피하고, 카드로 진행하는 형식인데 어릴 때 했던 이누야샤 데몬 토너먼트가 생각나는 느낌이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상점에 진입했을 때, 상점 탭을 닫을 수 있는 것처럼 되어있어서 눌렀을 때 실제로 상점 칸이 닫아지고, 다시 열려서 정말 신기했습니다. 다만 해당 상점 탭을 닫은 순간 탭을 나갔을 때, 이후에 상점을 이용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호수
여러 장르 게임에서 오는 경험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엄청난 게임입니다.
레퍼런스 게임들을 적절히 활용해서 특유의 신선한 전투 시스템을 탄생 시켰으니
튜토리얼부터 반드시 플레이해보시는걸 추천드리고요.
덱빌딩 게임에서 챙기기 힘든 타격감과 액션성이 있으며 시뮬레이션을 통해 전투를 예측해볼 수 있습니다. 너무 쉽지도 어렵지도 않은 적절한 난이도로 계속해서 플레이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인스크립션 생각이 많이 나는 한국배경 덱빌딩 게임
빅커넥터즈
김민경
재밌는데 뭐가 재밌는지는 제가 멍청해서 설명을 못하겠어요ㅠㅠ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예지의 힘, 과학의 힘으로 정체불명의 "존재"들과 싸워야 하는 턴제 전략 게임. 플레이어는 약하지만 적들은 강하니 안맞고 잘 때리는 플레이가 필요함. 어떤 카드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할 수 있는게 많이 달라지기에 덱빌딩이 중요함. 여러 이벤트와 만남을 통해 카드를 늘리고 강화해야 함. 그래픽이 화려하고 공이 많이 들어간 게임이니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가현
타격감이 좋은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한국풍 사이버펑크같은 분위기도 좋고 인외 몹들도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이동카드를 통해 공격을 피하면서 카운터각도 봐야하고 나름 머리써야 하는 구석이 많은 게임이라고 생각함.
사설탐정이 되어 현장조사와 심문, 추론을 통해 스토리를 이어가는
추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미려한 디자인과 그래픽으로 눈길을 끌지만
컷 씬이 짧다거나 효과음이 비어있다거나 장르에 꼭 필요한 로그가 없는 등
아직은 추가되어야 할 부분들은 많으나 그럼에도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게임 캐릭터들도 이쁘고 스토리도 흥미진진하다. 하지만 조사파트에서 조사 아이템 위치 확인이 어려웠고 (개수를 알려주는 건 좋았음) 컷씬 일러스트 너무 이쁜데 빨리 지나가서 제대로 볼 수 없었던 게 아쉽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경찰을 믿을 수 없는 공장도시 악테인에서 사설탐정일을 하는 시엘라의 이야기. 시엘라는 어느 살인사건을 수사하던 도중 이 살인사건이 자신의 아버지의 죽음과 관련있다는것을 알게되어 이 사건에 깊게 관여하게 된다. 인물의 대화, 단서, 정황을 바탕으로 추리해나가는 게임으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스토리가 크게 달라진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박지훈
재건과 매연이 엉겨 붙은 스팀펑크풍 도시를 무대로 한, 사설탐정 시엘라의 추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아직 완성되지 않은 부분이 여러곳 있으나, 이어 붙인 논리에 따라 살인사건의 발자취를 따라가보는 시나리오는 몰입감과 매력을 충분히 갖고 있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비쥬얼 노벨로는 거의 완벽한 역할을 하는 게임
빅커넥터즈
김건
다소 두뇌력을 사용하여 플레이하는 추리게임입니다. 귀여운 그림체로 마음을 사로잡으며 스토리도 재밌고 대화내용을 천천히 보며 기억하고 플레이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빅토리아풍 도시 악테인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탐정 시엘라의 시선에서 조사해나가는
역재풍 추리 비쥬얼 노벨.
로그나 확대 기능이 없는 등 완성도 자체는 아직 부족하지만
아트 스타일은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어딘가 불안한 면이 있는 수사관 '시엘라'가 되어 도시 악테인의 진실을 파헤치는 텍스트 기반 추리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귀여운 일러스트, 분위기에 맞는 다소 낮은 채도의 배경 그래픽, 단서 수집시 수집 가능한 단서의 위치에 외곽선 표시를 하여 쓸데없이 여기저기 눌러볼 필요가 없는 편의성 등이 장점입니다. 스토리 또한 초반부만 플레이했지만 세계관과 캐릭터성 등이 잘 녹아있어 중후반부의 전개가 기대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추리 부분 역시 조금만 플레이하긴 했으나 난이도나 정합성 면에서 딱히 꼬집을만한 면은 없는 것 같네요.
아쉬운 점이라고 하면 역시 추리 어드벤쳐 게임임에도 대화 로그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다소 황당한 점인데요, 추리를 시작했을 때 '잠깐, 방금 쟤가 뭐라 말했더라?'라는 생각이 간간히 들곤 하는데 이럴 때 도움을 받을 수 없다는 점은 큰 불편 요소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악테인" 이라는 도시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조사하는 탐정 '시엘라'가 되어 증거를 수집하고 사건의 진상을 추리하여 결론에 도출하는 흥미진진한 추리 퍼즐 게임. 전체적으로 플레이하기에 부담감이 크게 다가오지는 않았지만, 중간중간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몇 가지 존재했습니다. 1. 대사 처리과정에서 오타(윈터의 말이 "남자" 로 출력되거나, 리키의 대사가 "시엘라" 대사로 치환되어 있는)가 발생, 2. 중간중간 결정적이거나 추리 임박시를 제외하고는 없다시피한 배경음 3. 대사의 흐름이 지나치게 빠르게 느껴져 Log 기능이 있으면 좋을듯 합니다. 이외에는 개선사항이라기 보다는 추구미에 가까워져 이만 줄이겠습니다. 앞으로도 더 재미있는 작품이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벨 에포크의 우아함과 과학기술의 냉철함으로 빚어낸 시대에서,
과거의 상처를 안은 채 미래로 나아가려는 한 탐정의 이야기.”
우아함과 냉철함이 교차되는 시대에, 시엘라는 알코올 중독으로 인한 기억 소실에 고통받으면서도 타인을 위해 사건의 실마리를 추적해 나갑니다.
수려한 일러스트와 섬세하게 움직이는 캐릭터, UI도 신경쓰려는 모습이 인상깊은 게임입니다.
그리고 마침 첫 작품인 <메모리얼 서킷>이 스토브에 있던데, 제가 거기서도 리뷰 활동을 하고 있으니 전 작품도 한 번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별다른 정보 없이 시작한 게임이었지만, 작품 곳곳에 세심하게 고민한 흔적이 보여 <시엘라의 사건수기> 뿐만 아니라 ‘스튜디오 엘리시안’의 다음 행보까지 궁금해질 정도였습니다.
주변 배경과 캐릭터가 10대일때 4B연필로 그림을 그렸던 캐릭터가 생각이 나네요
해골 캐릭터를 보니 해골바가지라고 해골 그림 노래가 생각이 났어요.
세이브할때 옆에 따라다니는 해골 캐릭터가 옆에서 그림 그리는걸 구경할때랑
보스를 마지막을 해골 캐릭터가 마무리를 하는 것보고 주인공보다 더강한거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네요. 잠시 플레이 해봤는데 바로 위시리스트 누르고 기다릴만한 게임이었어요.
재미있는 게임 만들어주세요.
빅커넥터즈
김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히노라는 연극이 있나 있을정도로 어두우면서도 동화적인 내용이 담겨 있어 놀라게 되었습니다. 캐릭터의 조작감은 쉬우면서 장애물이나 누군가가 쫓아올때에도 스릴있게 움직일 수 있어 저에게는 고평가를 주고 싶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그래픽이 너무 귀여우면서 특유의 공포감을 잘 나타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문에 즐겁게 플레이한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우성원
잔혹동화 느낌을 가지고 있는 2D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폴짝폴짝 뛰는 캐릭터와 그 옆을 도는 해골 마스코트가 참 귀여워서 지루하진 않았습니다.
다만 게임 플레이나 전투는 흐름이 끊기거나 루즈하였습니다. 크리쳐에게 쫓기는 동안, 캐릭터가 넘어지는 트리거가 재생되어 중간에 내 입력이 끊깁니다. 플레이어가 다시 일어서면 다시 조작을 가해야 하는데, 그 타이밍은 처음이나 두 번째에는 잡기가 조금 번거롭습니다. 결국 넘어지는 이벤트가 재생되는 시간동안 스틱만 연타하고 있게 됩니다.
보스전은 패턴과 기믹이 있고, 그 기믹을 이용하여 보스를 처치한다는 정도의 간단한 룰을 가지고 있습니다. 똫나 앞으로 기믹을 몇 번 파훼해야 죽는지 등 목표 설정이 명확하여 좋았습니다. 하지만 몇몇개의 기믹은 '보고 피한다'의 느낌이 아니라 제발 이번엔 이쪽에서 떨어지는 기믹이 없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하거나, 그냥 무적 자리로 가서 점프만 몇번 하면 끝나서 많이 지루했습니다. 보스전의 기믹을 플레이어가 본인이 파악해서 '피할 수 있다'고 느낄 수 있었다면 정말 좋았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볼펜 질감 특유의 섬세한 그래픽으로 플레이하는 내내 보는 맛이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또한, 히노와 함께 풀어나가는 스토리 진행또한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니혼이치의 요마와리 시리즈가 생각나는 아트디자인 및 진행방식으로 주인공인 히노의 시점으로 세계를 탐험하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지훈
괴물이 가득한 세계 속 보육원에서 눈을 뜬 소녀 "히노"의 안락한 모험 이야기입니다. 볼펜으로 그려낸듯한 감성적인 아트워크를 감상하며 약간의 어드벤처 요소, 그리고 임의의 선택지로 갈리는 그녀의 이야기를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수려한 그림체가 일품인 게임 "이거 다 볼펜으로 그렸어요." 게임성보다는 볼거리에 초점을 둔 다크판타지 플랫폼 게임입니다. 그리고 이거 Koei 게임 아닙니다. 빨간리본의 히모와 해골 모니모니는 안전한 곳을 찾아 피난을 갑니다. 여정 도중 만나는 사물들과 소통하고 괴물들에게서 도망치면서 히모가 내린 선택이 게임 스토리/엔딩에 영향을 줍니다.
[2026BIC]이 제작사는 게임 리뷰/평가 받는것보다 스팀 광고페이지부터 고쳐라. 동영상/스크린샷이 너무 비슷하게 생겨서 "콘텐츠가 이거 밖에 없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가격도 10500원인데 리뷰가 1개도 없지? 왜 그렇겠어? 광고 동영상/스크린샷을 너무 못 만들었거든. 다른거 몰라도 광고페이지부터 고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