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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1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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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냥냥줍줍
(주)굿써클게임즈
심쿵주의! 매치3 퍼즐을 풀어 길냥이를 도와 냥줍에 성공하고 나만의 고양이룸 꾸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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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전준수
일단 평범한 3매치류 퍼즐 게임인데 고양이를 제외하면 이 게임에 강점이라고 내세울만한게 없다, 하지만 이 게임의 강점이라고 볼수 있는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서 사람들도 생각보다 많이 할것 같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다양한 퍼즐을 사용했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많이 익숙한 아이템, 이펙트지만 메이저 3매치류에 비해 피드백 만족도가 아쉬운 편입니다. 하지만 냥이와 귀여운 그래픽 스타일 등이 경쟁력이 있어보입니다. 아이템 직관성과 인터랙션 만족도 등을 더 개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추가로 클리어 시 나오는 리본 좌우 상단이 리본 스트로크 자체를 조금 튀어나가요
빅커넥터즈
백상철
규칙은 단순한 3매치 퍼즐 게임. 게임방식 자체는 어디서 본 방식이지만, 수집과 꾸미기 요소가 붙어서 한 판만 더 하게 만드는 힘이 있었다. 무엇보다 고양이가 귀엽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흔한 퍼즐 게임이지만 귀여운 고양이들이 눈에 들어와 계속 하게 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귀여움이 세상을 구한다는 말이 잘 어울리는 퍼즐 게임. 꾸미기 요소가 들어가 있어서 심심할 틈이 없습니다. 킬링타임용으로 켜면 시간이 순삭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귀여운 길냥이를 도와 이것저것 만들고 꾸미려 퍼즐을 깨다보면, 어느새 냥이에게 푹 빠진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나, 고양이 좋아했구나? 싶을 정도로 몰입감 넘치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변민우
수집요소와 꾸미기 요소가 제법 방대해서 퍼즐게임이 아니라고 봐도 무방하다. 퍼즐 자체도 난이도보다는 가볍게 즐기기 좋은 방향으로 설계되어 있어 이동중에 부담없이 즐기기 좋은 게임이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꼭 다운로드 받아서 해봄직하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3매치 퍼즐을 하면서 귀여운 고양이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주상욱
플레이 하는동안 고양이들이 너무 귀여웠고 퍼즐도 너무 어렵지 않은 난이도였어요 고양이들이 정말 매력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흔한 3매치 퍼즐 게임에 고양이를 접합한 게임. 귀여운 고양이를 모으고상호작용하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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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아르뷔엔의 겨울
오르투스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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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극한의 추위 속 실종된 아버지를 대신하여 가게를 맡아 운영하게 되는 2D 횡스크롤 생존 어드벤처 입니다. 추위 속 살아남기 위해서는 낮에는 체온이 모두 떨어지기 전에 밖을 나서 연료와 식량을 구해야하며 밤에는 구해온 연료를 통해 난로를 따뜻하게 유지하고 요리하여 버텨갑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더빙은 교체하면 한국어로 들을 수 있어 좋았다. 다만 대부분은 영어 자막과 대사로만 진행되었는데, 나는 영어를 못하기 때문에 스토리 해석에 있어 게임을 제대로 즐기지 못해 아쉬웠다. 그래도 파밍, 교류 등을 통해 생존에 필요한 아이템을 인벤토리에 보관하고 제작하는 요소들의 포인트가 좋았다.
빅커넥터즈
묵은G
난데없이 혹한이 찾아와 모두가 고통을 겪는 시기, 주인공은 여관을 경영하기 위해 주위의 적들을 잡아나가고 매일 연료와 음식을 채워야 한다. 서바이벌 요소와 플랫포머 액션이 섞인 경영 게임. 밖에 나갈 때에는 추위 내성 게이지를 신경써야 하고 자원 모이는 것도 신경써야 하며 하여튼 여러가지 신경써야 할 것이 많다. 퀘스트 장소를 다소 헷갈리게 알려주거나 하는 점은 아쉽지만 다회차를 염두에 두고 게임을 만든 느낌이라 '하다보면 알아서 적응하겠지'가 아닐까 싶다. 나름 서사가 토대에 깔려있고 다양한 선택을 제시하여 취향에 맞는다면 제법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듯한 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아기자기하고 캐주얼한 디자인의 극한 환경에서 살아남아 생존해가는 어드벤쳐 게임. 동료를 위해 자원을 수집하고 추위로부터 살아남기 위한 일련의 과정이 플레이타임을 끊임없이 유지하게 만든 좋은 요소로 작용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추운 환경에서 살아남는다는 배경에서 왠지 프로스트펑크를 느꼈습니다. 저는 취향에 잘 맞았어요. 좀 더 개발이 진행되면 꼭 더 플레이하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추위로부터 하루하루 살아남으며 여러 사건을 겪게되는 생존 어드밴쳐 게임입니다. 장비와 음식의 크래프팅 요소와 스킬을 통한 성장요소, 시간이 지나며 발생하는 다양한 사건 등의 완성도가 좋아 앞으로의 완성이 더욱 기대되는 게임이였습니다. 다만 아래로 점프를 조작 시 특정 지점은 해당 기능이 제대로 입력되지 않거나 점프를 하며 사다리를 타는 경우 사다리에 탔다가 바로 점프를 해버리는 등 제가 원하는대로 조작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이런 조작감 부분만 보완이 된다면 크래프팅과 서사, 생존을 잘 결합한 흥미로운 게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유은주
채집, 전투, 제작을 통해 겨울을 나는 서바이벌 게임입니다. 조작법이 간단하고 캐릭터들도 매력적이어서 정말 재밌게 즐겼습니다! 다만 키 조작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는 커스텀 기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조작이 불편합니다.. 완성도 높고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겨울을 보내기 위한 채집과 생존이 목적인 2D 사이드 뷰 게임입니다. - 아쉬웠던 점 키 배치가 다소 인체공학적, 통념적이지 않아 조작이 매우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성우 목소리·컷씬과 인게임 그래픽 사이에 톤의 괴리가 컸습니다. 아이템을 하나하나 선택 후 옮겨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편의성을 개선하면 좋겠습니다. 전반적으로 조작감을 다듬는 것이 정리되면 강점들이 더 잘 드러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중세 판타지 배경으로 보이는 혹한의 세계에서 생존하며 여관을 운영하는 게임. 도트 그래픽이 귀엽고 캐릭터 일러스트도 작가님의 특징이 잘 드러납니다. 추위로 입는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탐색과 채집 활동을 하는 일이 중요하게 느껴졌습니다. 필요한 재료를 수집해 도구를 제작하고 제작한 도구로 생존에 필요한 새로운 재료를 수집하는 사이클이 흥미로웠습니다. 하루가 지나갈 때마다 새롭게 갱신되는 캐릭터의 이야기도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오자나 버그가 있지만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습니다. 다만 튜토리얼이 더 필요합니다. 추운 곳에 머무는 동안 추위 내성이 완전히 떨어지면 생명력이 빠르게 닳기 때문에 중요하게 관리해야 한다는 점의 설명이 부족합니다. Q, E키만이 아닌 1~5 숫자키도 퀵슬롯에 대응한다는 점도 안내가 필요합니다. 통로와 막힌 길도 잘 구분할 수 없습니다. 인벤토리 관리가 중요한 만큼 인벤토리 정렬 기능, 인벤토리에서 보관함이나 재료 투입 UI등을 빠르게 변경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하루가 지난 뒤 보이는 '저장 중' 텍스트가 눈에 안 띄는 곳에 있어서 자동저장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5일차쯤 플레이한 뒤에 깨달았습니다. 자잘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보였습니다만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재미겠지요. 조작과 플레이가 재미있고 스토리가 꽤 관심을 끌어서 완성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제일 무서운것은 추위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이다. 플레이어는 실종된 아버지를 찾기위해 아르뷔엔에 돌아오고 아버지의 가계를 이어받아 운영하며 동시에 죽지않기위해, 또 실종의 단서를 찾기위해 많은곳을 여행해야 한다. 아르뷔엔에서 만나는 여러사람들과 교류를 하고 정보를 얻어야함. 장비/정보가 늘어날수록 갈 수 있는곳 또한 늘어난다.[가격모르니여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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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중력미로
라비타 스튜디오
중력을 조작해 곧 붕괴할 우주선에서 캡슐을 안전하게 꺼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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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전준수
단순해 보이는 그래픽과 쉬운 조작법을 가졌지만, 그와는 역설적으로 어려운 난이도를 자랑하는 게임, 노말 난이도부턴 별 3개를 달성하는게 쉽지 않다, 그래도 게임 자체는 재밌었기에 충분히 시간을 들여 플레이 할만 하다고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매우 심플하며 기본 로직에 충실한 게임입니다. 노말 전까지는 매우 쉬우며 개인적으로 노말부터는 여러번 트라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게임 중간중간 기존 퍼즐적인 기믹보다 단순 경로에 짧은 시간 제한을 두어 순간 판단을 자극하는 스테이지들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는 환기가 되기보다 몰입에 방해가 되는 느낌이 조금 있었습니다. 난이도만 적절하다면 지하철 등에서 이동 시 심심할 떄 가끔 켜서 즐길법한 게임으로 한 번쯤 해보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탈출 연출도 은근 귀엽습니다.(연출 시 가이드 UI는 제거되면 좋을 것 같아요. 겹쳐서 보는데 거슬리는 부분이 조금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단순해 보이는 디자인에 혹해서 들어온 플레이어라면, 곧 머지않아 그 선택을 다르게 생각하게 될 것이다. 이 게임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은 고도의 두뇌를 요구하는 생각보다 난이도 높은 게임이기 때문이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쉬운 조작법과 그렇지 못한 난이도..! 클리어 자체는 가능하나 별 3개 모으기는 불가능하네요.. 시간이 많을 때 꼭 별 3개 받아보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적절한 장해물 그리고 적당한 기믹으로 미로 탈출에 완벽하지만 스테이지에 별 3개 탈출이 가능한건지 알고 싶습니다.(최대가 11.385초 입니다.ㅠㅠ)
빅커넥터즈
박용준
목표물과 장애물이 입력한 중력에 의해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 장애물과 기믹에 의해 파괴되지 않고 출구로 탈출하는 게임입니다. 옛날 피처폰 시절에 했던 퍼즐게임이 생각나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다양한 퍼즐 요소가 섞인 간단하지만 매력있는 게임. 컨셉은 중력이긴 한데 얼음미로에 더 가까운 느낌이였다. 맵이 회전하는 느낌이 추가되면 더 중력같은 느낌을 직관적으로 줄 수 있을 것 같다. 맵에 비해 방향키가 커서 중요도가 반전된 느낌이 있었지만 이 정도는 취향차이 같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얼음퍼즐이랑 별반 다를 게 없어보여서 이게 중력이랑 뭔 상관인지 싶겠지만 캡슐이 상자에 깔리기도 하고 불에 타기도 하고 벽이 생기기도 하는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어서 머리를 쓸 요소가 많아져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초반엔 이게 얼음퍼즐이랑 어떤 차이가 있지 싶었는데 상자 나오고 나서부터 재밌어지네요 PC 버전 전체화면이 있고 방향키나 wasd로 조작이 가능하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스튜디오
고라니와 새
나 고라닌데, 중력 게임은 무조건 성공한다. 빡세지만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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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Armita's Search
Raiders World Studio
소녀와 로봇의 포스트아포칼립스 전술 덱빌딩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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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묵은G
황폐한 세계에서 주변 탐색에 나선 소녀와 로봇이 겪게 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는 덱빌딩형 선택지 어드벤처. 전투는 난이도가 그럭저럭이지만 때론 선택지에 따라 난이도가 까다로워질 수도 있다. 선택지에 따라 이벤트가 벌어지지만 대부분 소소한 어드밴티지나 페널티가 주어지는 정도이며, 큰 분기점이 되는 선택지는 흔치 않다. AI 번역은 다소 아쉽지만 그럭저럭 이해가 가는 정도.
빅커넥터즈
최우진
세기말 분위기의 슬더슬 향 첨가된 덱빌딩 게임. 플레이어의 선택이 덱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요소는 좋았지만 게임성은 아쉬웠습니다. 꽤 많은 텍스트량에 비해 컷인 도중 모든 글자가 왼쪽에 나오는 아쉬운 UI, 캐릭터의 어색한 움직임,부족한 가이드가 걸렸습니다. 초반에 튜토리얼과 간단한 스토리를 추가하는 것이 더 몰입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덱빌딩 게임 특유의 덱을 짜는 맛이 있었던것은 맞으나, 생물체 따로 공격기 따로 방어기물 따로 짜놓은 것은 어떻게 보면 이해하기 쉬운 직관적인 시스템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다른 측면으로는 그 덱을 짜기 위해 어느 한 쪽이 필요한 수 보다 적게 빌딩이 되는 경우가 생길 우려가 있어서, 이 점은 조금 수정과 보완이 필요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세기말의 덱빌딩 게임. 북두신권 남두신권은 없지만 카드와 동료는 많습니다. 플레이어는 풀하나 없는 황무지에서 태어난 소녀입니다. 여러 동료를 만나고 여러 적들을 무찌르며 소녀는 전사가 됩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동료를 내치느냐? 아니면 동료와 함께 공존하느냐는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렸습니다. 주어진것을 전부 이용해서 어떻게든 살아남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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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스타더스트: 별과 마녀
주식회사 크니브스튜디오
별의 비밀을 간직한 소녀 검사 '스타'와 마법사 '유우'의 모험을 그린 턴제 픽셀 S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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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모험가가 되어가고 싶은 소녀 스타와 마법사 유우의 여정을 함께하는 탑다운 픽셀 SRPG 게임 입니다. 미려한 도트 그래픽과 애니메이션, 풀더빙 보이스 등 세계관에 몰입시키는 부분들은 훌륭하지만 전투 파트를 진행하면서 사용 가능한 카드(스킬)가 적고 전투 내 마주하는 적들은 많았기에 답답하다고 느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수준급의 도트 그래픽과 고전 SRPG의 턴제 전투방식에 스킬 카드를 접목시켜, 스킬 카드덱 편성, 조합, 콤보, 카운터까지 나름의 전략적 요소들을 가미해 SRPG 특유의 올드함을 탈피하려는 시도가 돋보였습니다. 이미 정식출시했고 꾸준한 업데이트와 DLC로 출시 초기에 지적받았던 부분들을 개선해 나가고 있어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진호
도트그래픽과 애니메이션이 좋네요 풀더빙이 들어가니 몰입이 잘 돼서 재밌게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공이 많이 들어갔고, 매우 잘 만들어졌다고 느껴지는 도트 스타일 턴제 SRPG 게임입니다. 풀 더빙으로 맞아주는 스토리와 함께 부드러운 도트풍 애니메이션, 대사와 콤보,카운터의 개념으로 더 조합할 맛이 생기는 기대가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임 시작에서의 동화와 같은 배경 스토리가 인상적이었지만, 움직일 시에 캐릭터의 방향 설정으로 인한 불편함(굳이? 싶은 느낌입니다), 적은 스킬이나 팀원에 비해 많게 느껴지는 적들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아쉬운 점들은 충분히 고쳐나갈 수 있다고 생각했고, 앞으로도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꿈이 큰 소녀와 만사 귀찮은 소년이 시작하는 장대한 여정을 다룬 SRPG 스타일의 게임. 카드를 활용하여 공방을 벌이고 카운터를 먹일 수 있는데 좋게 말하자면 참신하지만 나쁘게 말하자면 직관성이 떨어진다. 도트 그래픽을 잘 살렸고 더빙에도 공을 들여 첫인상이 좋지만, 이동 방식이나 카드 사용 방식 등 모든 면에서 SRPG를 다루는 노하우가 부족하다는 느낌이라 큰 기대를 하게 되면 실망할 수밖에 없는 게임. 스토리를 좇아 가기엔 한 스테이지에 소모되는 플레이 타임도 너무 길다. 다행히 혼자만의 고민이 아니라 국산 SRPG들이 다 같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는 점은 위안 아닌 위안. 차기작을 만들 때에는 조금 더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빅커넥터즈
우성원
이번 데모데이로 이 게임을 처음 접했는데, 해당 장르를 별로 좋아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우선 게임을 스토리 파트와 전투 파트로 나눌 수 있는데 스토리 파트에서는 도트 스프라이트와 애니메이션, 그리고 그에 대응되는 더빙 퀄리티가 너무 좋았습니다. 단순히 각각의 퀄리티가 좋은 것 뿐만 아니라, 세 개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점이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예를 들어 스토리 파트에서 캐릭터가 대사를 치는 순간에는, 캐릭터의 입만 뻐끔뻐끔 움직이는게 아니라(사실 이정도만 해도 되지만) 그에 맞는 애니메이션, 그리고 그 애니메이션에 맞는 모션, 그리고 다시 그 모션에 맞는 연기까지(가방을 드는 애니메이션이 나오는 타이밍에 딱 맞게 대사가 '힘을 주는 연기'를 하고 있거나 등) 내용으로 따지면 빌드업에 해당하는 부분을 주목을 확 잡았습니다. 귀여운 도트 캐릭터가 정말 살아있는 듯한 느낌이 들며, '몰입'을 더 도왔던 것 같습니다 전투 파트에서는 여타 SRPG 장르와 비슷한 양상의 전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쪽에도 여러 상황을 고려한 캐릭터들의 모션, 대사, 이펙트가 보는 맛이 있습니다. 다만 전투가 길어질수록 좀 루즈해지는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게임의 의도에 맞게 딱딱 떨어지는 전투가 아닌, 그냥 캐릭터들과 적을 필드에 풀어놓고 어떻게 되는지를 보는 듯한? 그런 느낌이 강했습니다. 이 때문에 전투 시스템에 대한 개선이 되면 좋겠다는 바램은 있습니다. 저는 SRPG장르를 잘 플레이하지 않는데, '계속 플레이하고 싶다'라고 느낀 게임은 이 게임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이런 기조로 개발되어 최종 출시된 게임이 어떤 모습일지, 정말 궁금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이미 캐릭터 디자인과 UI 로 충분히 만족을 했는데, 인디 게임에서 보기 드문 풀 더빙까지 해주신 작품이라, 덕분에 귀까지 만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주상욱
평소에 턴제 RPG를 안해봐서 잘 몰랐지만 하나하나 차츰 배워가며 이해를 하니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턴에 제한이 있으니 "어디서 어떻게 공략해야 하는지" 를 생각하며 플레이 하는게 너무 즐거웠어요
빅커넥터즈
권민규
꽤나 오랜만에 나온 양질의 SRPG 게임입니다! 게다가 풀더빙을 곁드린! 귀여운 도트 그래픽에 맛있는 애니메이션을 통해 플레이어를 세계관에 몰입시키는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멋진 모험을 하고 싶은 검사 스타와 스타의 곁을 지키는 마법사 유우의 이야기를 중심으로한 턴제 RPG 입니다. 스타의 천진난만한 성격과 옆에서 중심을 잡아주는 유우의 캐릭터 조합이 정석적이면서도 매력적이였습니다. 또한, 애니메이션과 컷신, 더빙 덕분에 이런 캐릭터의 매력을 더욱 크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스토리 중심의 RPG를 찾으시는 분이라면 기대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전투를 자주하는 동시에 1회 전투 시 등장하는 적의 수가 꽤 되는 편인데요. 그러다보니 전체적으로 전투에 소모되는 시간이 조금 길다고 느꼈습니다. 동시에 비슷한 특징의 적들이 대부분이라 전투 시 같은 선택을 반복하게 되어 전략적인 재미는 많이 느끼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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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글라이드
브루트포스
진정한 탐험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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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신윤우
아무도 알려주지 않지만 어떻게든 해나가는 인생같은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작년에도 주목하고 있던 멋진 버그찾기게임. 점점 완성도가 높아지는 것이 보기 좋다.
빅커넥터즈
rlawldnjs
게임의 효과음이나 고양이가 뛰는게 왠지 모르게 중독되어서 계속하게 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고양이가 되어 어디인지 모를 곳을 헤매며 무엇인지 모를 것을 모으는 게임… 이지만 이것으로 충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밌습니다. 메트로베니아 장르를 잘 몰라서 많이 진행하지는 못하고 막혀 버렸습니다만 길을 찾아 폴짝폴짝 뛰며 정처없이 헤매는 플레이가 꽤 즐겁습니다. 다만 지도와 세이브 정도는 있으면 좋겠습니다. 언어 없이 여기까지 게임 방법을 알릴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지만 '이건 뭔지 모르겠다' 라는 부분도 드문드문 있었습니다. 저는 컨트롤 재주와 눈썰미가 없어 여기까지밖에 못 왔지만 다른 분들은 더 많은 모험을 하실 수 있겠지오…. 부럽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고양이를 움직여 퍼즐을 풀고 앞으로 나아가는 메트로베니아 스타일 퍼즐 게임. 플레이어에게 주어진 길의 선택지가 너무나 막연하여 헤매기 쉽지만, 그 불친절함과 헤매는 과정 자체가 매력인 게임이다. 조금씩 알아나가며 답을 찾아나가는 과정이 생각보다 깊이 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animal well이 생각나는 메트로베니아 형식의 게임입니다 게임 난이도도 적당하고 분위기도 있는 게임이에요 다만 아쉬운건 전체화면이 없다는점이에요 그것만 있으면 재밌게 잘 할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고양이가 이곳저곳 다니면서 목적지에 도달해야 하는 국산 도트 플랫폼 매트로메니아게임. 어렵다. 숨겨진 발판이나,숨겨진 장소가 꽤나 있음. 물론 모르면 그냥 지나가는거다. 스토리..라고 할것은 없고 그저 알 수 없는 세상으로 고양이가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컨트롤에 자신 있는 사람, 숨겨진거 찾을 실력있는 사람만 도전하세요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작년부터 재밌게 했던 게임입니다만 게임을 한번에 2시간 3시간 이상 못하는 저로써는 세이브 기능이 어디서 열리는건지 있기는 한건지 존재조차 모르고 계속 초기화 ㅎㅎ;; 그래도 재밌긴합니다. 본인이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vertusOn
설명따위는 없습니다, 고양이와 같이 폴짝 뛰면서 맵을 헤쳐나가보시죠!
빅커넥터즈
송현규
더 넓게 밝아지는 구슬을 먹고나서 우상단쪽을 갔는데도 맵이 안밝혀져서 진행이 안됩니다 2단점프가 되는 버그가 있습니다 + 하단키를 누른채로 짧은 점프를 연속으로 하는경우 2단점프가됩니다 재실행 후 아무것도 안먹은 상태에서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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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롤러 루프
롤러루프 스튜디오
200km/h 질주와 롤백으로 시스템을 돌파하는 타임어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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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소닉류 레이싱게임을 좋아했다면 한번쯤 시도해볼만한 게임. 적당한 속도감과 적당한 그래픽으로 눈도 그렇게 피로하지 않고 편하게 플레이하다보면 어느새 시간은 훌쩍 지나가있을 정도로 몰입감을 선사하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예전 3D 소닉 스타일의 스피디한 플랫포머를 좋아했던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가속도와 롤백을 통해 지형을 통과하는 것이 게임의 핵심 기믹. 이 기믹이 조금 생소한지라 감을 잡는데에는 시간이 조금 걸리는데, 동체시력과 판단이 따라준다면 즉각적으로 상황에 맞춰서 기믹을 풀어나가는 재미가 있다. 실력이 꽤 생긴다면 타임어택 하는 재미도 있을듯.
빅커넥터즈
이수용
클리어 타임은 18분 가량. 기본적으로 게임패드 기준으로 개발되었기에 키보드/마우스로 하는건 부적절 하지만, 패드가 없거나 패드 사용이 귀찮은 사람들을 위해 맵핑된 위치를 써놓겠습니다. Q - 왼쪽 이동 / D - 오른쪽 이동 Z - 가속 / Shift - 숙이기 / Space bar - 점프 마우스 좌클릭 - 롤백 / 마우스 우클릭 - 롤백 위치 지정 해킹 컨셉을 지닌 롤러스케이트 레이싱 게임입니다. 속도와 방향성을 그대로 유지한 채 특정 위치에서 다시 진행하는 '롤백'이라는 컨셉과 어울려 복잡하게 루트가 짜여져 있는 사이버세상을 달리는 느낌을 잘 살린 것 같았습니다. 다양한 루트를 보며 퍼즐과 같은 느낌을 받기도 했고 유저들의 숙련도에 따라 기록을 단축하거나 경쟁하는 재미가 있을것 같은 게임이었습니다. 재밌게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레이스를 해킹에 비유하여 짧은 시간 동안 보다 효율적인 우회로를 찾아내고 빠른 속도로 장애물을 넘어서야 하는, 퍼즐 요소 섞인 레이싱 게임. 함정 구간을 이용하여 롤백으로 가속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어디가 옳은 루트인 지를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만큼 게임 컨트롤 난이도 또한 높다. 다소 피로감을 줄 수는 있지만 속도를 즐기는 플레이어에게는 충분히 매력적인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속도감 있는 롤러스케이트 타는 게임. 게임 자체에는 문제가 없고 레이싱을 즐길때까지는 괜찮은데, 롤백 시스템 처음 나왔을때 거기서 한 10분 헤맨듯. 레이싱을 하던 도중에 뒤로 돌아가는 것이 강제인 것이 조금 불호였음. ui가 뭐가 될것처럼 해놓고 뭐가 안되는 것도 아쉬움. 분위기 자체는 좋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I am Speed. 롤백이라는 특이한 시스템을 가진 레이싱 게임이다. 단 차가 달리는게 아닌 사람이 롤라 타고 달린다. 성우연기와 음악이 아주 환상적이라 음악만 듣고 있어도 신나는 수준. 확실히 음악을 잘 만들었고, 특히 드럼이 인디게임 아닌 수준으로 잘 치더라. 배경이 너무 확확 돌아가기에 눈이 좀 아프지만 귀로 들리는거 생각하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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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블러드 하이!
주식회사 올라프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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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목과 몸이 분리된 뱀파이어가 점점 줄어드는 피를 채우기 위해 적들을 상대해 나아가는 클래식 FPS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B급 감성에 총을 쏘고 머리를 던지며 피를 채면서 나아가는 빠른 속도감과 자극적인 쾌감들을 느낄 수 있었으나 계속 줄어는 피 때문인지 보스전 난이도가 높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독특하고 병맛돋는 컨셉의 아트와 게임성이 돋보였습니다. 1인칭 시점이라 주인공 얼굴이 안보여야 하는게 정상인데, 꼭 얼굴을 보여주고 싶어서 목을 댕겅 썰어 그걸 옆에 들고 다니는 정신나간 짓을 아무렇지 않게 보여주네요. 피격받았을때 바뀌는 표정들도 여러가지 패러디가 보여서 피식하게 만듭니다. B급 감성을 받아들일 준비가 됐다면 유쾌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목이 분리되어 피가 새는 뱀파이어가 피를 채우기 위해 적들을 정신없이 공격하고 달려들어야 하는 스피디한 로그라이크 스타일의 액션 게임. 생각보다 시점 이동이 안정적이라 3D 멀미 부담은 적은 편이다. 다만 적에게서 피를 채우지 않으면 안된다는 점과 피를 허비해서 공격하고 특수한 스킬을 쓸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정신없이 공격을 해야 한다는 점이 조합되어 타이밍 나쁘게 공격이나 스킬 잘못 갈기면 끔살이라는 결과물이 탄생했다. 게다가 지형지물 때문에 원하는 대로 원거리 공격이 뻗어나가지 않을 때가 많아, 여러모로 바쁜 와중에도 계속해서 생각을 해야 하는 게임. 취향이 맞으면 좋지만 그렇지 않다면 여러모로 피곤하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킬링타임으로 적합한 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몸과 분리된 머리를 이용한 점은 센세이션하지만,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다소 기시감을 느끼게 만들만한 지점이지 않을까 싶다. 아무리 캐주얼하게 꾸며냈다고는 해도, 그 사실 자체는 변하지 않으니 말이다. 그래도, 게임성 자체는 독창적이고 재미가 넘치는건 사실이니, 한번쯤은 해볼만한 작품이지 않을까 싶네요.
빅커넥터즈
김시훈
몸과 분리된 머리로 인해 계속해서 체력이 떨어져 살아남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전투를 향해 뛰어들어야하는 스피디한 FPS 게임입니다. 점점 떨어지는 체력과 전투할때마다 흡혈이 가능한 "처형" 시스템을 활용해 신중하게 전투를 설계하기보다는 쉼없이 적과의 전투를 피하지 않도록 유도한 점이 이 게임의 가장 큰 차별점이자 매력 포인트였습니다. 특히 "처형"의 데미지가 강력해 사용할 때마다 한 번에 전장을 휩쓰는 모습을 볼때마다 통쾌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컨셉과 플레이가 잘 어울리며 완성도도 높아 스피디하고 하드한 FPS에 대한 갈증이 있는 유저라면 꼭 한 번 플레이해보시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머리가 잘린 몸매좋은 뱀파이어 눈나로 적들을 죽이고 흡혈하는 게임! 이게임의 최대 단점은 몸매 좋은 뱀파이어 눈나를 내가 볼 수 없다는 참혹한 현실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 뿐입니다! 생각보다 공격이 빠르고, 움직임이 빨라서 요리조리 움직이면서 플레이를 해야해서 꽤나 난이도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그리고 총으로 공격하기 보단, 흡혈로 처형을 하는것이 좀 더 효율이 좋게 느껴져서 웬만하면 흡혈 타이밍을 기다리는 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우성원
머리가 잘린 뱀파이어로 적들을 처치하는 캐주얼 FPS입니다. 단순한 조작으로 적들을 처치하면 됩니다. 오른손으로 적을 쏘고, 왼손으로는 머리를 던져 적들의 피로 HP를 수급합니다. 둠을 연상케 할 정도로 속도감 또한 좋습니다. 기본적인 이동속도 또한 빠를 뿐만 아니라 문을 열거나 자판기에 가까이 가서 부수거나 하는 액션은 가까이 가면 자동으로 실행이 됩니다. 떄문에 게임 플레이의 템포가 끊기지 않고 빠르게 진행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해당 게임은 키보드/마우스로 플레이하시길 바랍니다. 패드로 플레이하기엔 자동조준 기능이 조금 불편합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둠이 생각나는 속도감 있는 FPS 였습니다. - 좋았던 점 속도감이 뛰어나고 개성이 뚜렷하며, 간단한 조작으로 금세 적응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쉬웠던 점 진행 중에 모든 몹을 잡았으나, 다음 진행을 위한 문이 활성화 되지 않는 버그가 발생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B급 감성이 제대로 느껴지는 1인칭 슈팅입니다. 주인공이 머리가 잘린 뱀파이어라 돌진과 난사를 반복해 실시간으로 주욱 떨어지는 피통을 적들의 피로 적시고 스테이지 끝까지 가야 합니다. 적들이 체력이 줄거나 어떤 조건이 되면 처형 마크가 뜨는데, 주인공의 머리를 던져서 처형 마크가 뜬 적들을 모조리 갈아버리고 피도 채우는 재밌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눈 코 뜰 새 없이 쏘고 돌진하고 회복함을 반복하여 희열감을 느끼는 그런 게 있긴 한데 아직 개발 중이라 그런가 좀 밋밋한 느낌이 강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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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Poreia
ARDORBIT
기억을 잃은 반려 로봇 소마가 가족을 찾아 나서는 SF 3D 퍼즐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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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기억을 잃어버린 로봇이 되어 탐험을 통해 기억을 되찾아가는 3D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자력을 이용한 퍼즐로 구성되어있으며 잠입, 추격 등 일부 파트들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투박하지만 미려한 그래픽과 궁금해지는 스토리들로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로봇의 아포칼립스 모험 이야기. 대부분 박스를 쌓아서 특정 위치에 도달하거나, 적 사이로 잡입해서 피해나가는 플레이가 대부분이다. 게임 플레이나 게임의 컨셉에서 특별히 개성이 있거나 한 점이 없어서 아쉬웠다. 그 외에도 좁은 공간에서 카메라가 오브젝트와 겹쳐 제대로 볼 수 없거나, 기어가기를 했을 때 너무 느려서 답답하다는 불편함이 있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Ai가 인간을 지배한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Ai에 관한 관심도가 높아진 요즘에 자신의 가족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Ai 로봇이라는 소재자체가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더불어, 오랫동안 머리를 쓰지 않아도 되는 퍼즐 요소는 게임의 재미를 유지시키는데 큰 기여를 한 듯 싶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재밌는 발전을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로보트가 귀엽고 게임이 할 만해요~ 의도한 건지 모르겠지만 퍼즐 대충 풀 수 있어서 시원시원하니 좋네요 ㅋㅋ
빅커넥터즈
박형락
Machinarium 을 연상케 하는 게임인데,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횡스크롤이었지만 유사한 컨셉과 테마의 게임이 많았다. 여러 게임의 시스템적인 요소는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스토리와 기믹과의 긴밀한 관계의 필요성은 있어 보인다. 다른 장르이지만 미스트류 게임들이 몰락한 이유 역시 스토리와 퍼즐간의 조화가 없이 우후죽순 양산된 문제에서 시작되었다고 본다. 요즘 AI와 로봇 과 관련된 디스토피아적인 요소는 있으나 그에 따른 퍼즐 해결 역시 어떻게 유저들에게 몰입 시킬 수 있느냐가 중요한거 같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클리어 타임은 30분 가량. (ver.0.2.2) AI인 IDEA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기억을 상실한 구형 로봇인 소마가 수리를 통해 인간과의 기억을 되찾고 인간을 만나러 가는 스토리 입니다. 가볍거나 무거운 물체를 자력을 이용하여 조종하는 특징을 이용하여 수집 / 잠입 / 탈출 등 다양한 구간들을 넘어가야 합니다. 스토리 더빙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는 타겟으로 만드는 것 같은데 카메라(시점)와 마우스 위치가 어긋나 있는지 감이 잘 안잡혀서 오브젝트와 상호작용이 직관적으로 바로바로 넘어가는 느낌이 아니라 좀 오브젝트 근방을 비벼가면서 찾아야 했던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똑똑한 AI, IDEA가 세상을 지배하고 인간은 사라져 버렸다. 기억을 잃은 주인공 로봇은 요령을 하나하나 배워가며 자신의 기술을 이용해 조금씩 앞으로 나아간다. 요약하자면 퍼즐과 잠입 요소가 뒤섞인 어드벤처 액션 게임이라 해도 될 것이다. 스토리 상의 비밀은 누구나 일찌감치 알아챌 수 있을 정도로 숨김이 없다. 반면 상자의 투척 범위나 적의 탐지 범위 등은 좀처럼 감 잡기 어렵다. 사물이 전반적으로 큰 편이라 카메라 충돌도 잦은 게, 개발자가 의도하지 않은 쪽으로 게임의 전반적인 난이도를 올려놓는다. 이 부분은 좀 고려하는 게 좋을 듯 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메모리가 완전히 삭제된채 깨어난 고양이로봇 소마가 여행을 통해서 자신의 기억을 되찾아 간다는 스토리. 자력을 통해서 막힌 길을 뚧거나 우회할 수 있는 퍼즐형 탐험 게임이다. 황폐해진 도시 속에서 소마를 쫒아오는 다수의 스키아를 피해 동반자 RS1과 여러가지 의문을 해결해야 한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가격모르니여기까지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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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oom
Smallboots
탐욕이 낳은 괴물에 맞서라! 봉인에서 깨어난 토템 신 '리프'의 거대한 액션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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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패드에 해당되는 튜토리얼만 있을 뿐, 키보드 마우스에는 어떤 키에 무엇이 해당되는지 알려주지 않아 게임을 플레이할 수 없었습니다. 몬스터를 무시하고 앞으로 나아가 상호작용을 하면 시점 버그가 있었으며 타이틀로 이동했다가 다시 진행하는 경우 다른 곳에서 스폰하여 조작할 수 없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그럴듯한 컨셉의 탑뷰 액션 게임. 다만 여타 다른 게임들과의 차별점이 보이지 않아서 아쉽다. 게임 중반에 맵에서 버그에 걸려 하늘색 화면만 나오고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 설정창 UI도 플레이스테이션 기준이라서 컴퓨터나 엑박패드 기준으로 조작하기 어려움이 있었고, 메인화면으로 돌아갈수도 없어서 alt f4로 강제 종료를 해야했다. 좀 더 좋은 모습으로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수려한 그래픽 디자인과 UI 등은 힐링이 됨은 인상적이었지만, 전체적인 진행방식은 어딘가에서 많이 맡아본 듯한 느낌이 강하게 들어 이 작품만의 특장점을 더욱 부각하지 않는다면 해당 장르의 홍수 속에 묻힐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수많은 BIC에 출품되는 루키 게임들의 대부분은 너무 유사한 게임이 나오고 사라지는 작품이 많다. 걱정 된다 싶을 정도로 시스템과 그래픽과 분위기 모든 것들이 컨셉을 제외하면 유사 게임이 과거 BIC 만 한정해도 너무 많다. 앞으로 어떤 게임으로 업데이트 될지 모르나, 최소한 초반 부 이 게임 만의 어필 할 수 있는 독특한 시스템을 체험했으면 한다.
빅커넥터즈
묵은G
적절한 공격과 패링으로 전투를 치르는 탑다운뷰 액션 게임... 이라고는 하지만 플스 식 버튼 배치만 알려주는 바람에 패드 컨트롤러 없이는 패링을 못하게 된 것이 첫 번째 문제, 체스 판처럼 생긴 장소에서 플레이가 멈춰버린 게 두 번째 문제라 변변찮은 전투를 치러보지는 못했다. 분위기 만을 두고 평가하자면 나쁘지 않지만, 분위기로 먹어주는 액션 게임은 너무 많다. 제대로 된 무언가를 볼 수 없었기에 평가할 수 없다. 일단은 좀 더 다듬어지기를 기대한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에 비해 조작법도 그렇고 최적화 부분도 그렇고 다소 불친절한 면이 없잖아 있는 작품입니다. 조작법을 변경할 수 있는 메뉴가 있으면 좀 더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해질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대학교 졸업작품 답지않은 훌륭한 완성도를 가진 게임입니다. (최적화는 아직 갈길이 멉니다) 주인공 리프는 한때 신이었으나 피조물인 인간에 실망해버려서 아주 큰 죄를 범해버린 죄인입니다. 이후 리프는 봉인당하는 형벌에 쳐해집니다. 어느날 눈을 뜬 리프 앞에는 인간은 없고 괴물들만 보입니다. 이 괴물들을 상대하는 것이 플레이어가 할 일입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탑 다운 핵 앤 슬래시입니다. 조작감이 쏘쏘한 편이지만 있을 건 다 있어서 재밌게 즐길 만 합니다. 개발 기간이 1년도 안되는데다 루키 치고는 완성도가 높은 편이라 좀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포인트 하나 짚어보자면 배경이 죽여주게 아름답네요 ㅋㅋ 따봉 하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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