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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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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쿠산: 늑대들의 도시
CIRCLEfromDOT
Hotline Miami meets John W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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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전직 군인이자 해결사가 되어 맡은 의뢰를 수행하는 탑다운 하드코어 액션 게임 입니다. 미려한 도트 그래픽과 카툰 스타일의 컷 씬, 분위기를 돋구는 음악까지 너무 매력적이며 근접, 나이프, 총기 등 사용가능한 모든 수단을 활용해 눈 앞의 적들과 싸워 나아가야합니다. 하드코어한 액션이지만 차근차근 죽음을 기억해나아가 대응한다면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양윤석
진이 도시 하나를 날릴 원자폭탄이 몸에 장착된 소녀 하루를 구하러 나선다는 설정의 하드코어 탑다운 슈터다. 한 번의 실수가 바로 죽음으로 이어지지만 재시작이 빨라, 처음 몇 번 적의 위치도 못 본 채 쓰러지고도 곧바로 다시 들어가게 됐다. 총격 뒤 근접 공격과 패링를 잇고, 차지 펀치로 날린 적을 다른 적이나 주변 기물에 부딪치게 할 때 타격감이 특히 좋다. 전투가 끝날수록 바닥과 오브젝트가 난장판이 되는 연출, 만화 패널식 컷신과 절제된 음악도 느와르 분위기에 힘을 보탠다. 다만 적과 이펙트가 한 곳에 몰리면 공격 전조를 놓치기 쉬워 S랭크를 노릴 때는 피격 원인이 모호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나도 한 방, 적도 한 방. 아차 하고 타이밍을 놓치면 죽을 수 있다. 스테이지 별로 배회하는 여러 적들을 효율적으로 제거하며 나아가는 탑다운뷰 도트 액션 게임. 여러모로 "그 게임"의 향기가 짙지만 얻은 돈으로 기계 팔을 개조하여 활용하는 건 재미있는 요소다. 어느 정도 틀이 갖춰진 게임성을 충실하게 따라간 덕에 덧붙일 말은 없다. 남은 건 등장하는 인물들이 모두 수인이라, 이에 거부감만 없으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고도의 컨트롤과 두뇌 싸움을 요구하는 하드코어 게임. 개인적으로 게임 관련 행사에 전시작으로 등장할때마다 플레이해보았는데, 나날이 발전하는 작품성에 매번 놀랐습니다. 앞으로의 개발자님의 노력이 헛되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컨트롤과 집중력이 중요한 하드코어 액션게임. 적 배치가 세밀하게 되어 있어 초견에 클리어 하기 어럽지만 계속 도전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인 핫라인 마이애미랑 카타나 제로랑 비슷한 류의 액션 게임입니다. 무기를 줍고 적까지 확인 사살해야하는 핫라인 마이애미와 다르게 조준할 수 있는 차지샷과 칼 투척, 권총 그리고 업그레이드 시스템까지 있어서 게임이 너무 쉬워지는게 아닌가 싶겠지만 적 배치 때문에 꽤나 어려워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펀치 타격감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너도 한방 나도 한방의 진수를 보여주는 게임입니다! 적들의 위치가 정해져 있어 어떤 형식으로 콤보를 끊기지 않고 빠르게 제거할 수 있을지 계속해서 반복해 나가며 내가 할 수 있는 가지수를 늘려나가 점차 다채롭게 게임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B급 감성을 맛깔나게 버무린 2D 탑뷰 액션 인디 게임입니다. 스토리를 전개하기 위한 미국 카툰풍 그림들과 쌈마이한 배경음악,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게임의 암울하면서도 독특한 분위기를 잘 살려줍니다. 과거 강화 시스템을 전부 구매할 수 있던 것과 다르게 무기 파츠를 테트리스처럼 배치해 성능을 조정하는 시스템으로 변경한 것이 보였는데, 단순한 장비 강화를 넘어, 난이도와 플레이 스타일을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한 기획자의 의도가 느껴졌습니다. 하드코어한 전투와 시원시원한 연출의 조화도 좋았습니다. 특히 다양한 무기를 번갈아 사용하며 스타일리시하게 전투를 이어가는 재미가 뛰어났고, 패링의 손맛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차후 발매되면 구매할 의사가 있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적도한방 나도한방인 하드코어 액션게임. 핫라인 마이애미가 생각나는 게임방식이다. 다양한 업그레이드와 파츠를 통해 추가적인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도트 그래픽 완성도가 매우 높고 스타일리시합니다. 사이버펑크 네온사인의 컬러파레트가 게임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고, 캐릭터들의 설정과 디자인도 매우 매력적입니다. 카라반 팰리스의 Lone Digger 뮤직비디오같은 세상이 있다면 이런 느낌 아닐까 싶어요. 대사도 자연스럽고 센스 있게 작성되었고, 만화 연출과 컷씬이 배치되어있어 캐릭터들의 행동과 감정이 잘 전달되었고 세계관 이해가 쉬웠습니다. BGM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강한 EDM 위주의 음악을 예상했는데, 의외로 맵의 분위기에 맞게 절제된 곡들이 사용되었다고 느꼈습니다. 업그레이드 시스템도 직관적이고, 전투의 손맛도 훌륭합니다. 맵의 기물들을 파괴할 수 있는 점, 전투가 진행될수록 바닥이 점점 난장판이 되는 부분, 그리고 차지 펀치로 적을 날렸을 때 다른 적과 충돌이 일어날 때의 타격감은 정말 시원했습니다. 탑뷰는 레이어 쌓기가 어려워 화면이 허전하기 쉽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그런 느낌이 없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핫라인 마이애미와 같은 하드코어 액션게임의 장점을 잘 계승하면서도 오리지널리티를 지킨 작품이라고 느꼈습니다. 앞으로 완성될 모습이 기대됩니다.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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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Witch's Lounge
월상 스튜디오
귀여운 마녀들과 함께하는 레일형 리듬 게임, Witch's Lou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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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박찬휘
프로젝트 디바 + 그루브 코스터가 연상되는 좋은 디자인의 리듬게임
빅커넥터즈
강민수
상하좌우... 그리고 다시 대각선으로 상하좌우. 아바타가 트랙을 진행하면서 중간중간에 있는 타겟(노트)을 타이밍에 맞춰서 입력하여 처리하는 2D 라인 리듬게임입니다. 이런 방식의 리듬게임이 앞선 분께서 이야기한 그루브 코스터를 연상시키는데, 그루브 코스터와의 차이점이라면 '대각선'을 적극적으로 차용해서 트릭키한 플레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죠. 스팀 리듬게임에서 해당 플레이 컨셉을 내놓은 리듬게임이 사실상Witch's Lounge 가 최초일 것 같아, 앞으로 출시 후 업데이트만 잘 진행된다면 새로운 신흥강자가 될 게임이 높아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참신한 방식의 리듬게임. 캐쥬얼하면서도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지금까지의 리듬게임과는 완전히 다른 방식의 게임으로 음악에 맞춰 정해진 루트로 이동하면서 키를 눌러야 함. 수록곡들의 퀄리티가 아주 좋고 개성넘치는 신비한 음악들이 많이 있다. 또 어떤 캐릭터를 선택했느냐에 따라 스킬 및 특성이 달라진다. 공이 많이 들어간 게임이니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김정윤
스팀으로 체험을 해보았을때 자동으로 움직이면서 방향을 바꾸며 박자를 맞춰 누르는 재미가 있었지만 난이도가 확실히 많이 어려워서 초보자들이 유입할때 약간의 고난을 느낄것으로 보이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게임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려주는 게임이네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그루브 코스터 떠오른다는 이야기는 다른 분들이 했으니 굳이 더 이야기할 필요 없다 생각하고 난이도가 노말도 조금 익숙해 지지 않는 이상 조금 어려운 편이 아닌가 싶은 체감이었습니다. 리듬게임 코어층을 노린다면 현 난이도가 맞지만 그게 아니라면 조금 더 낮추는 편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게임 내에 '마법진' 언급이 계속 나와서 곡 마지막에 줌 아웃 쭉 빼면서 그동안 플레이한 라인이 그림으로 완성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렇지는 않더군요. 전체적인 리듬게임 기틀은 잘 잡혀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떤 방향성으로 갈지 기대되네요.
빅커넥터즈
정성훈
"그게 보여요?" 삼대장 중 하나인 리듬게임입니다. 단일 레일 위에서 노트를 치는 것은 Groove Coaster를, 계속해서 꺾어지는 길을 나아가는 것은 A dance of fire and ice(얼불춤)을 생각나게 하네요. 노트의 종류가 달랑 세 종류 뿐임에도 상당한 난이도를 자랑하며 판정은 후한 편으로 느껴졌지만 그마저도 한번 정줄놓으면 노트가 우르르 지나가버리는 바람에 폭사한 경험도 있습니다. 채보 제작자가 공을 들인 것이 티가 나는 점은 매우 호평하고 싶습니다. 리듬게임의 기본 소양중 하나인 자동 캘리브레이션도 지원하고 있구요. 다만 곡 연주 도중에 시야 범위가 좁아졌다 넓어졌다 하는게 사람을 좀 정신없게 하는 점은 집중을 유지하는게 중요한 리듬게임에서 다소 아쉽네요. 롱잡이 있는 곡에서 롱노트를 SP와 방향키중 어떤 것을 유지해야하는지를 색상으로만 구분해야하다보니 헷갈림을 많이 유발하기도 하는데 이건 그냥 제 리듬게임 소양이 부족한 것인지 다른 사람도 비슷하게 느끼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게임 접속시 메인메뉴에서 바로 무대로 넘어가는 기능이 없어서 쓸데없이 복도를 지나쳐야하는 점도 지적하고 싶습니다. 전체적으로는 리듬게이머들에게 어필할만한 부분이 충분한 게임으로 보입니다. //08-12 추가: 브레이크 효과음 음량만 따로 조절할 수 있는 기능 없을까요? 삑삑하면서 흐름을 너무 끊어먹어요.
게이머
박찬휘
여기서 왜 안넘어가죠....
빅커넥터즈
김민경
뭐지, 낯선데 익숙한 이 느낌? 아예 새로운 시스템이라기보다 화면이 움직이는 DDR 느낌이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아무래도 마법진을 그리고 있는 중이라는 컨셉이다보니 시선이 노트와 라인 양쪽으로 분산되는 점이 피로도를 높이는 것 같습니다. 튜토리얼에서는 틀릴 때마다 피가 닳는 걸로 설명하셨는데 데모 빌드라 그런지 아예 손을 놓고 반 넘게 진행해도 피가 닳아서 죽는 일은 없더라고요. 화면이 중간 중간 하얀 막 같은 것에 전체적으로 덮이는 듯한 느낌이 있어서 콤보를 이어가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발로 밟는 형태의 컨트롤러로 플레이해도 재밌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예지
독특한 리듬게임 방식이라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초반 스토리 화면에서 화면을 가리는 장면이 있었어서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초반 스토리라던가 튜토리얼이라던가 하는 부분이 좀 짧았던 것 같습니다 이부분을 약간만 보완하면 좋을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이런류의 리듬겜은 처음 해보았습니다. 진행 방식이 신선했고 AI가 없는 그래픽 요소들도 퀄리티를 떠나 좋았습니다. 다만 노드 인식에 어려움, 카메라 무빙시 발생하는 멀미로 인해 장기간의 플레이는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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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블러드 하이!
주식회사 올라프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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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목과 몸이 분리된 뱀파이어가 점점 줄어드는 피를 채우기 위해 적들을 상대해 나아가는 클래식 FPS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B급 감성에 총을 쏘고 머리를 던지며 피를 채면서 나아가는 빠른 속도감과 자극적인 쾌감들을 느낄 수 있었으나 계속 줄어는 피 때문인지 보스전 난이도가 높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독특하고 병맛돋는 컨셉의 아트와 게임성이 돋보였습니다. 1인칭 시점이라 주인공 얼굴이 안보여야 하는게 정상인데, 꼭 얼굴을 보여주고 싶어서 목을 댕겅 썰어 그걸 옆에 들고 다니는 정신나간 짓을 아무렇지 않게 보여주네요. 피격받았을때 바뀌는 표정들도 여러가지 패러디가 보여서 피식하게 만듭니다. B급 감성을 받아들일 준비가 됐다면 유쾌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목이 분리되어 피가 새는 뱀파이어가 피를 채우기 위해 적들을 정신없이 공격하고 달려들어야 하는 스피디한 로그라이크 스타일의 액션 게임. 생각보다 시점 이동이 안정적이라 3D 멀미 부담은 적은 편이다. 다만 적에게서 피를 채우지 않으면 안된다는 점과 피를 허비해서 공격하고 특수한 스킬을 쓸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정신없이 공격을 해야 한다는 점이 조합되어 타이밍 나쁘게 공격이나 스킬 잘못 갈기면 끔살이라는 결과물이 탄생했다. 게다가 지형지물 때문에 원하는 대로 원거리 공격이 뻗어나가지 않을 때가 많아, 여러모로 바쁜 와중에도 계속해서 생각을 해야 하는 게임. 취향이 맞으면 좋지만 그렇지 않다면 여러모로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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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언호
킬링타임으로 적합한 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몸과 분리된 머리를 이용한 점은 센세이션하지만,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다소 기시감을 느끼게 만들만한 지점이지 않을까 싶다. 아무리 캐주얼하게 꾸며냈다고는 해도, 그 사실 자체는 변하지 않으니 말이다. 그래도, 게임성 자체는 독창적이고 재미가 넘치는건 사실이니, 한번쯤은 해볼만한 작품이지 않을까 싶네요.
빅커넥터즈
김시훈
몸과 분리된 머리로 인해 계속해서 체력이 떨어져 살아남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전투를 향해 뛰어들어야하는 스피디한 FPS 게임입니다. 점점 떨어지는 체력과 전투할때마다 흡혈이 가능한 "처형" 시스템을 활용해 신중하게 전투를 설계하기보다는 쉼없이 적과의 전투를 피하지 않도록 유도한 점이 이 게임의 가장 큰 차별점이자 매력 포인트였습니다. 특히 "처형"의 데미지가 강력해 사용할 때마다 한 번에 전장을 휩쓰는 모습을 볼때마다 통쾌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컨셉과 플레이가 잘 어울리며 완성도도 높아 스피디하고 하드한 FPS에 대한 갈증이 있는 유저라면 꼭 한 번 플레이해보시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머리가 잘린 몸매좋은 뱀파이어 눈나로 적들을 죽이고 흡혈하는 게임! 이게임의 최대 단점은 몸매 좋은 뱀파이어 눈나를 내가 볼 수 없다는 참혹한 현실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 뿐입니다! 생각보다 공격이 빠르고, 움직임이 빨라서 요리조리 움직이면서 플레이를 해야해서 꽤나 난이도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그리고 총으로 공격하기 보단, 흡혈로 처형을 하는것이 좀 더 효율이 좋게 느껴져서 웬만하면 흡혈 타이밍을 기다리는 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우성원
머리가 잘린 뱀파이어로 적들을 처치하는 캐주얼 FPS입니다. 단순한 조작으로 적들을 처치하면 됩니다. 오른손으로 적을 쏘고, 왼손으로는 머리를 던져 적들의 피로 HP를 수급합니다. 둠을 연상케 할 정도로 속도감 또한 좋습니다. 기본적인 이동속도 또한 빠를 뿐만 아니라 문을 열거나 자판기에 가까이 가서 부수거나 하는 액션은 가까이 가면 자동으로 실행이 됩니다. 떄문에 게임 플레이의 템포가 끊기지 않고 빠르게 진행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해당 게임은 키보드/마우스로 플레이하시길 바랍니다. 패드로 플레이하기엔 자동조준 기능이 조금 불편합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둠이 생각나는 속도감 있는 FPS 였습니다. - 좋았던 점 속도감이 뛰어나고 개성이 뚜렷하며, 간단한 조작으로 금세 적응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쉬웠던 점 진행 중에 모든 몹을 잡았으나, 다음 진행을 위한 문이 활성화 되지 않는 버그가 발생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B급 감성이 제대로 느껴지는 1인칭 슈팅입니다. 주인공이 머리가 잘린 뱀파이어라 돌진과 난사를 반복해 실시간으로 주욱 떨어지는 피통을 적들의 피로 적시고 스테이지 끝까지 가야 합니다. 적들이 체력이 줄거나 어떤 조건이 되면 처형 마크가 뜨는데, 주인공의 머리를 던져서 처형 마크가 뜬 적들을 모조리 갈아버리고 피도 채우는 재밌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눈 코 뜰 새 없이 쏘고 돌진하고 회복함을 반복하여 희열감을 느끼는 그런 게 있긴 한데 아직 개발 중이라 그런가 좀 밋밋한 느낌이 강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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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Choozle!
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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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디오라마처럼 되어있는 필드에 흩어진 별들을 모아 나아가는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꽃봉오리를 이용하여 해금 요소들을 풀어가며 나아가고 독, 빛, 석화 등의 다양한 상태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너무 어렵다... 귀여운 캐릭터와 너무 아름다운 맵을 보는 재미는 있었지만 오브젝트를 옮기고 이동하는 과정이 너무 느려서 답답했음. 그리고 떨어질 때 너무 오래 떨어지는 것 같음 아예 맵밖으로 안 떨어지게 해주던가... 도전과제 3개와 히든 미션으로 4스테이지로 빨리 끝나지 않게 만든 점은 센스있었으나 메인클리어루트부터 좀 어려웠음...
빅커넥터즈
신종민
퍼즐도 그렇게 어렵진 않고 분위기도 아기자기한게 킬링타임용이나 무난하게 하기 되게 좋은 게임인 것 같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santa claus in trouble이 생각나는 조작법 및 분위기였습니다! 조작 자체는 쉬우나, 튜토리얼이나 설명이 좀 부족하다고 생각됐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작은 공간안에서 꽃봉오리를 옮겨가며 별을 모아가는 3D 퍼즐 게임.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쉬운 난이도로 누구나 즐기기 좋다. 다만 눈에 띄는 프레임 드랍은 조금 아쉽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캐릭터. 3D 형체 퍼즐 게임입니다. 난이도는 그렇게 막 어렵지는 않습니다. 30분이면 충분히 올클 가능한 난이도 입니다. 세부적인 설명이 살짝 부족한 것이 있지만, 플레이에 영향을 크게 끼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꽃을 이용한 기믹을 통해 덩쿨을 제거하고 꽃의 형태를 바꾸어 이용합니다. [플레이 타임: 31분 37초]
빅커넥터즈
김승남
귀여운 그래픽과 캐릭터 그리고 약간 몽환적인 배경음까지 너무 좋습니다 단지 약간 어지럽네요 ....저만 그럴수있지만 게임은 재미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아기자기하고 캐쥬얼한 디자인으로 1차적인 시선을 끌고, 주인공을 이리저리 조종하며 퍼즐들을 풀어나가는게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그래픽과 디자인에 비해 사운드 이펙트는 없다시피 느껴질 정도로 단조롭고 지루했습니다. 최소한 배경음악이라도 있었다면 그 감이 덜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올 클리어 플레이 타임은 37분 가량. (ver.1.0.0) 한정된 맵 안에서 숨겨진 아이템을 모으고, 기믹을 이해하여 별을 획득하는 스테이지형 퍼즐 게임입니다.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하고 난이도도 크게 어려운 편은 아니라 남녀노소 무난히 즐길만합니다. 가끔씩 느껴지는 프레임드랍이나, 오브젝트 충돌로 인한 꽃봉우리 증발 여러가지 행동이 겹쳐서 트리거가 꼬이면 상호작용 불능 상태에 빠지는 경우가 있어 그럴 때에는 빠른 스테이지 재시작이 낫습니다. 인게임 미션 중에서 특정 횟수(ex 모든 바위 부수기/불 켜기)등의 경우 스테이지를 재시작하거나 하면 초기화가 되지 않아 더 빠르게 미션이 깨지는 경우도 있네요. 여러 문제점을 지적하긴 했습니다만 완성도는 충분해서 게임 자체는 전체적으로 무난히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착하지만 약간 모자란 기관사 츄츄를 움직여, 잃어버린 간식도 찾고 별의 친구들도 되찾아주는 퍼즐. 귀여운 그래픽과 시점을 여기저기 돌려가며 답을 찾아야 하는 아기자기한 퍼즐은 훌륭한 시도지만 뒤따라 오는 프레임 드랍은 조금 처연하다. 최적화만 잘 된다면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좋은 게임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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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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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아무래도 이 게임은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를 못하겠습니다. 온라인에 정보를 공개하지 않으신 개발자분의 의도는 이해하나 반대로 온라인에서 리뷰하는건 불가능하다는것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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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냥냥줍줍
(주)굿써클게임즈
심쿵주의! 매치3 퍼즐을 풀어 길냥이를 도와 냥줍에 성공하고 나만의 고양이룸 꾸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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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서범석
+ 캣망치? 쓰면 게임 멈춥니다. 사용자 기종 갤럭시 s26 울트라.
빅커넥터즈
공로건
고양이를싫어하는사람은없어 근본적인 게임의 타겟이 어디냐가 명확하고, 그에 대해 정말 명확한 대처를 한 게임. 좋은 의미와 좋은 기획 싫어할 이유가 없습니다. 계속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귀여운 고양이를 획득할 수 있는 매치3 힐링 게임. 고양이를 얻어 집에 데려와서 놀아주거나, 옷 입히는것이 가능. 집에 설치된 다양한 기구들에서 뛰어놀고 자고 있는 고양이를 볼 수 있음. 생각보다 파고들 요소가 많으며, 다양한 고양이를 수집한다는 목적성이 강한게임이다. 오랜개발기간만큼 완성도 있는 게임이다.
게이머
주성호
애니팡류 게임의 익숙한 맛. 원화 디자인이 귀엽고 각종 추가 컨텐츠가 있지만, 어른보단 아이들이 좋아할것같다. 특색없는 BGM은 아쉽다. 새로운 방식의 게임이라기보다는 기존방식에 좀더 충실한느낌.
게이머
김동현
게임을 플레이할 걸로 예상되는 주 타겟층을 제대로 정하고 여러가지 디테일을 챙긴 것이 느껴집니다.
게이머
류하영
기믹을 다 깨서 냥줍하는 (살짝 익숙한 맛의) 쓰리매치 퍼즐게임. 브금이 반복되는 느낌이 들고 전체적으로 음질이 좀 아쉬웠음.
빅커넥터즈
전민석
캔디크러쉬류 게임입니다. 고양이가 포함된. 게임을 하면서 고양이의 호감도를 쌓고 호감도가 다 쌓이면 집으로 데려와 키우는 내용입니다. 딱히 특별한 점은 없습니다. 고양이를 보면서 힐링하는 게임입니다. [플레이 타임: 30분 51초]
게이머
주지현
고양이 울음소리를 직접 녹음딴거 같아서 귀엽습니다. 우리집 고양이가 부르는줄 알았음 캔디크러시랑 비슷하지만 고양이를 수집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여기저기 널부러져 있는 야옹이가 정말 귀엽슨 초반 단계중에 하단에 박스가 바글바글한 맵에서 폭탄끼리 섞었을때 박스가 하나도 안터지는 문제가 있는것 같은데, 더블박스였던건지 기억이 안나서 확인하고 싶었지만 이전 단계로 가는 방법을 몰라서 확인 못했음.
게이머
박혜민
별 다를 게 없는 캔디크러시같은 게임인데 냥줍을 해서 고양이를 모을 수 있다는 점이 귀엽습니다. 화이팅!!
빅커넥터즈
vertusOn
스킨 씌운 캔디크러시사가입니다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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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Cinderia
MyACG Studio
빠른 전투와 자유로운 빌드가 폭발하는 액션 로그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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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박용준
평가를 해보고 싶은데 다운로드한 파일은 텍스트 파일만 있고 텍스트엔 스팀 링크만 있고 스팀 가보니까 데모판 없이 판매만 있네요 쩝...
빅커넥터즈
양윤석
어두운 동화풍 세계를 배경으로 빠른 전투와 높은 빌드 자유도를 강조한 2.5D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이다. 캐릭터마다 다른 전투 스타일을 바탕으로 엠버, 스킬 카드, 장비를 조합해 매번 새로운 빌드를 완성하는 과정이 핵심이며, 시너지가 갖춰진 뒤 적을 몰아붙이는 손맛과 성장 체감이 상당히 강하다. 전투 템포가 빠르고 조작 반응도 직관적이라 반복 플레이의 몰입도가 높지만, 무작위 선택에 따라 빌드 완성도가 크게 달라지고 초반에는 시스템과 효과를 파악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 아직 앞서 해보기 단계인 만큼 밸런스와 콘텐츠 구성이 변경될 가능성은 있지만, 화려한 액션과 조합을 연구하며 강력한 빌드를 만드는 로그라이트 게임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주목할 만한 작품이다.
빅커넥터즈
구현
캐릭터가 귀엽고, 전체적으로 가볍게 즐기기 좋은 로그라이트식 게임이에요! 다만 아직 타격감은 조금 밋밋한 편이라, 그래서인지 살짝 심심한 감도 없잖아 있었어요. 개인적으로는 회피할 때 저스트 회피 같은 판정이 들어가서 슬로우 모션 연출이 발동된다거나 하면, 액션의 손맛이 확 살아나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플레이하면서 몇 가지 느낀 점도 남겨볼게요. 우선 공격은 연타보다 꾹 누르고 있는 쪽이 피로감도 덜하고 더 빠르게 나가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대시 쿨타임이 눈에 잘 띄지 않는 점은 조금 아쉬웠어요. 이런 회피나 이동 관련 요소는 이 장르에서 꽤 중요한 부분이라, 쿨타임이 한눈에 보이게 개선되면 훨씬 쾌적하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 그리고 기본 볼륨 기준으로 배경음악이 조금 큰 편이라, 시작할 때 소리를 적당히 조절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전체적으로 가볍게 즐기기 좋은 만큼, 타격감이나 액션 연출이 조금만 더 다듬어진다면 훨씬 매력적인 게임이 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레이터커넥트]하데스의 게임성과 컬트 오브 더 램브의 그래픽이 결합한 액션로그라이트게임. 잘만들었음. 플레이어는 재의여왕을 무찌르기위해 계속해서 부활해가며 앞을 막는 적을 물리치고, 대피소를 업그레이드하고 인원을 모으고 각종 장비와 기술을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배우기 쉬운 난이도에 파고들 요소도 많고 몰입감 있음. 누가 이거 하겠다면 적극 추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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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더 라스트 카우보이
뱅 스튜디오
숨막히는 긴장감 속에 교차하는 단 한 발이 승패를 좌우한다! 신개념 서부 1대1 F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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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더 라스트 사무라이 아닙니다. 플레이어는 서부개척시대 총잡이가 되어 상대와 1대1 결투를 벌여야 한다. 권총 한자루만 가지고 싸우기에 정확한 컨트롤과 타이밍 싸움이 중요함. "남자답게 한발에 결판내시요." 단지 첫발에 결판나지 않으면 은폐, 엄폐를 사용한 개판이 되기도 함. "어떻게든 상대를 이기시요." 취향 맞는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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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Project : KAMA
인디던트
적진에 파고들어 이어가르는 한방 연쇄 스피드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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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마주한 적들을 연쇄로 공격하면서 나아가는 탑뷰 액션 게임 입니다. 적의 원거리 공격을 튕겨내거나 붙잡은 상대를 던져보내는 등 플레이어가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레벨 디자인은 좋았으나 보스와 마주할 때에는 조금 답답한 경험을 하기도 했습니다.
게이머
박현우
게임 타격감이 있고 전투 위에서 아래로 보는 구조라면 속도감을 느끼기 힘들지만 속도감이 느껴지는 화면 이동이 좋았다. 하지만 전투중 나오는 이팩트 때문에 눈이 조금 아팠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단순하고 직관적인 액션으로 쉽게 플레이 할 수 있었는데, 귀여운 아트와 달리 시종일관 배경이 너무 어둡고 칙칙한게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안정적인 그래픽과 함께 전투 시스템·기믹이 잘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효과음과 배경음의 볼륨 밸런싱, 그리고 일부 사운드의 부재로 다소 심심하게 느껴져, 사운드를 보강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데모 분량이 조금 짧게 느껴졌습니다(주관적인 감상입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게임 자체가 스피디한데 조건이 적을 처리해야 그다음의 행동이 스피디해진다는 점이 몰입감과 긴장감을 줌. 잡고 단지는 행동도 있지만, 다양한 행동보다 비슷하고 익숙한 행동을 자꾸해서 기믹 요소로 필자같은 유저들의 지루함과 반복되는 행동을 막아야 할 듯.
빅커넥터즈
이수용
클리어 타임은 20분 가량. (개발 표준 난이도) 전진 베기와 리바운드, 강타 등으로 호쾌하게 돌파하는 쿼터뷰 액션 게임입니다. 개발 표준 난이도가 목숨 하나인 만큼, 필드상 적들의 배치는 소수이지만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긴장감을 가지게 만드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필드에서는 비교적 소수의 적과 폭발 오브젝트를 통해 호쾌함을 가져갔지만 보스전에서는 약간 불합리한 요소도 보였습니다. 보스 2페이즈에 진입하고 나서 범위공격과 미사일 구간에서 리바운드가 미사일을 튕길때, 우클릭 이후 플레이어가 이동하는 방향과 반대방향으로 튕겨나가는 설명이 이전에 없었다는게 아쉬웠습니다. 방금 설명한 패턴을 넘기면, 즉시 기관총을 발사하는 파트도 한 번 겪지 않으면 대처하기 힘든 패턴이라 조금 아쉬웠던 부분. 졸업작품으로는 충분한 완성도지만, 혹여 더 끌고 갈 생각면 레벨디자인에 좀 더 신경쓰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일본의 요괴 카마이타치를 모티브로 삼은, 빠른 스피드로 적들을 베어나가는 아이소메트릭 뷰 하이스피드 액션 게임. 마우스 좌우 클릭으로 스피디한 액션을 수행할 수 있는데, 단순 공격과 순간적으로 다가가기, 밀어내기 같은 여러 기술을 단순 클릭 방식 속에서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잘 구분했다. 권장하는 난이도는 목숨 하나기 때문에, 특히 보스전은 스피디하면서도 긴박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근데 꼭 내가 던지는 통은 죽어라 안 맞더라.
빅커넥터즈
박지훈
연쇄 공격을 키워드삼아 오로지 이동과 공격만으로 짜릿한 액션을 구현한 핵앤슬래쉬 게임입니다. 가로막는 적들을 온갖 공격수단을 이용하여 명쾌하게 처지해가는 느낌은 지능적 공략법을 요했으며, 흔히 볼 수 있는 대쉬 액션이 없음에도 상당히 스피디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지원을 받아 만든 핵&슬래쉬 게임. 적을 공격하는데 성공하면 다음 적에게 빨리 다가갈 수 있지만 공격에 실패하면 연계가 끊겨 느리게 이동해야 하는 게임이다. 일반적인 작은 적들과도 싸우고 초대형 메카와도 싸운다. 최적화가 좀 부족한거 빼면 나름 잘 만들었음.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강호수
전투 상호작용들이 좋았습니다. 연속에서 적들을 날려버리거나 베어넘기는 전투에서 스피디한 2d,3d 액션 게임 체감이 느껴졌습니다. 지금은 오른쪽 공격이 쿨타임이 너무 짧아서 난이도가 비교적 쉽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약간의 제약을 두면 시행착오를 통해 어느 적에게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하게 만들어 플레이어가 전투 스테이지를 탐구하며 풀어나가는 재미도 줄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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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던전 볼러
레이지 본즈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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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정성훈
캐릭터가 핀볼의 공이 되어 적들을 무찌르고 아이템을 수집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액션 게임입니다. 근데 캐릭터를 한번 바닥으로 떨구면 발사대에 다시 출현을 하는데 가끔 이상하게 낑겨서 나오는 바람에 발사가 안 되지를 않나, 파이널판타지에 나오는 트리플 트라이어드를 완전 베낀 미니게임이 중간에 나오는데 그마저도 그리드랑 실제 카드 놓는거랑 일치하게 표시되지도 않아서 제대로 플레이할 수도 없으며, 도중에 아이템 자루를 먹었는데 아이템을 고르고도 선택창에서 나가지지 않는 등 게임의 만듦새 자체가 플레이가 가능한 수준에 미치지 못합니다. 적어도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평가 또한 가능할 것 같습니다. 뭐, 어떻게든 해본 부분만을 평가하더라도 그냥 윈XP에서 했던 핀볼 게임인 Space Cadet보다 별로인것 같아요. 배낭 관리, 레벨링과 DnD에서 볼법한 스테이터스, 자동 액티브 스킬, 다양한 미니게임, 주어진 지도에서의 경로 선택 등등 기존의 많은 게임들에서 이것 조금 저것 조금씩 떼와서 일종의 뷔페를 만들었는데 각각이 주는 도파민이 서로 시너지가 나지도 않고 조잡하게만 느껴졌어요.
빅커넥터즈
이진호
로그라이크인데 캐릭터가 핀볼입니다 완전 새로운 방식의 로그라이크 게임이라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랜덤으로 형성된 던전을 탐색하며 적들과 싸우고 레벨을 올리는 RPG 방식이지만, 대신 주인공이 핀볼의 볼이다. 핀처럼 고정된 몬스터에게 부딪혀 데미지를 주고, 볼이 떨어지면 남은 적들을 데미지로 산정하여 쳐맞는 핀볼 로그라이크 게임이다. 나름 흥미로운 조합이지만 생각보다 볼의 체공 시간이 길어서 플레이어가 할 일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 넋 놓고 바라보다가 훅 떨어지는 볼을 제때 올려치지 못하고 데미지를 입기 쉽다는 점은 특징이자 약점. 목표한 소울을 채우거나, 적들을 모두 잡으면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 수 있지만 역시 볼이 튕기는 우연에 의존할 때가 많다보니 의외로 적적하다.
빅커넥터즈
김성혁
영웅이 핀볼이되어 던전을 클리어하는게임으로, 핀볼로 변해 몬스터를잡는것에서 흥미를 느꼈고 중간중간 뽑기 기계같은 미니게임을 넣어둬 지루함을 덜어줘 끝까지 흥미롭게 플레이할수 있었음
빅커넥터즈
이창환
핀볼+로그라이크+던전+ 기타 등등 많은게 하나의 게임에 담겨있어서 초반엔 재미있게 플레이했지만, 그 이후 플레이가 길어질수록 새로운 재미를 찾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었고, 그로 인해 금방 손을 놓게 되었네요. 조금 더 알찬 컨텐츠가 있다면 다시 해볼 의향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핀볼과 로그라이크를 결합한 게임, 전투 시스템 자체는 흥미롭지만 생각보다 캐릭터가 미끄러워서 맵 밖으로 자주 튕겨나가 아쉬운 상황이 많이 연출되고 던전의 길이가 꽤 길다는 것은 조금 아쉽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핀볼+로그라이트+판타지+전략+턴제전투+덱빌딩+어드벤쳐 게임. 핀볼기반으로 "네가 무엇을 좋아할지 몰라 다 넣었어."를 실천한 게임. 손이 빨라야 하고, 흐름을 짐작해가면서 플레이 해야 함. 그래픽은 좋으나 눈이 좀 아프며, 운 안 따라주면 메롱된다. 끝으로 영어 제대로 못하면 플레이 망하니 참고할 것. 취향맞는분은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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