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에 TRPG라고 적혀있어 굉장한 기대를 했습니다.
RPG의 오타였나요?
그럼에도 과거 오락실에서 즐겼던 향수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몰라도 아무튼 게임이 신기하게도 게임이 진행되는 비뎀업 장르이기도 하고, 계속해서 캐릭터를 스위칭하면서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 설명에 있는대로 휴대용 기기에서 즐기기에 딱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현재야 뭐 장비가 나오기는 한다라고 소개하는 정도로 게임에 큰 변화를 가져오진 않았습니다. 사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는데 변화를 느낄 수가 없더라구요. 분명히 있긴 했을겁니다.
그래서 장비로 변하는 것이 소소하게 최대 체력이 늘어난다, 공격력이 강해진다 이런 것보다는 눈에 확실히 보일 무언가의 이펙트가 나오는 장비만의 특수한 성격이 있었으면 합니다.
Gamer이찬희
고전게임을 연상시키게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파티를 구성하여 게임에 들어갔지만 조종할 수 있는 캐릭터는 하나밖에 없었고, 다양한 조작키가 있었지만 왜 사용해야하는지 언제 사용할 수 있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았다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조작은 어렵지만 게임은 잘 만든 느낌이 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시점변경으로 푸는 퍼즐게임이라는 거 정말 재밌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네... 캐릭터 이쁜데 자세히 볼 길이 별로 없는 게 조금 아쉬울지도? 머리로는 퍼즐 다 풀었는데 손이 말을 안들어서 1n트를 할 때에도 속이 답답하긴 했지만 재밌었으니까 화나지 않았다 아이디어가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가시는 무조건 죽는데 상자 낙하데미지는 높이에 따라 다른 것 같다 피통이 나와있지만 리트를 100번 정도 하게 되는 게임이라 체력바가 따로 필요한지는 뒷 부분에 따라 다를 것 같다...
[게임 실행이 되지 않아, 영상으로만 리뷰를 남깁니다.]
다운로드 진행시 이미지와 같이 바이러스가 발견되어
설치되지 않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캐주얼한 그래픽에 속성 전환 전투, 여러 능력이
있는 아이템 등 다양한 조합으로 진행하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 시너지와 빌드업을 중점으로
다양한 플레이 경험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Crew김병수
[2025BIC]도트로 만들어진 액션 횡스크롤 로그라이트 게임. 같은 무기를 써도 어떤 원소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효과가 달라짐. 아직 개발이 너무 덜 되어 평가하기 애매함. 그래서 피드백을 하자면 1화면 사이즈 조절 할 수 있게 해주세요 2조작키를 변경할 수 있게 해주세요. 3.자막이 배경색이랑 비슷해서 잘 안보일때가 있음. 4.좀더 시야범위를넓혀주세요.
[2025BIC]전작(?)레버넌트의 후속작. 한방이라도 맞으면 죽는 하드코어한 도트 액션 총격전 게임. 플레이어는 많은 적들을 최대한 빨리 제거하거나, 반격을 회피하면서 싸워야 한다. 잦은 세이브포인트를 지원하나 난이도가 상당한편으로 빠른 손놀림이 필요. 사격을 남발하지말고, 적에게 마우스 포인트를 가져댄 후 공격해야 데미지가 들어감. 가격은 적당하니 전작 해보신분, 관심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Crew서준완
꿀잼 에임을 제대로 둬야 한다는것이 가장 큰 특징 적은 몰라도 나는 한방에 죽으니 쫄깃하게 플레이 가능 !!
개인적으로 어렵지 않았습니다,처형의 액션이 좋았지만 발동조건과 필요성을 못 느껴서 개선 되면 좋겠습니다.(BIC시연후 리뷰)
SF 배경은 무언가 광활하게 표현해야 한다는 함정에 빠지기 쉬운데, 그러지 않고 깔끔하게 장르에 맞춰 소재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적용한 것이 눈에 띕니다. 레이저라는 소재를 활용한 퍼즐의 완성도도 심플하면서도 괜찮고, 액션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피하고 때리는 기본을 충실히 구현했습니다. 아직은 개발 단계라 퍼즐과 액션 둘 다 완벽하다고 하긴 어렵지만, 기본적인 소양은 잘 갖췄기에 완성 단계가 기대됩니다.
Gamer윤서호
퍼즐게임에서는 기본이라 할 수 있는 피해주는 레이저를 이용한 기믹을 사용하셨습니다.
요새 나오는 퍼즐게임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억지기믹을 통한 퍼즐이 아니라서 오히려 더 편하고 재미있게 풀 수 있는 퍼즐들이었어요.
원래 순정이 제일입니다.
퍼즐 7 : 액션 3으로 이야기 하셨는데, 저는 그것보다는 액션 쪽에 좀 더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처음 소개영상을 보고 난 뒤라서 패턴을 살짝 알고 있었음에도 깜짝 놀라게할만한 요소가 각 보스마다 하나씩은 있었고,
영상을 모르는 입장에서 플레이한다면 더욱 놀라게 할 패턴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보스전에서 컷신이 없다거나, 이런 내용은 따로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ㅎ
개발자 게시판에 적혀있는 다른 분들이 피드백하신 내용은 따로 작성하지 않겠습니다.
4스테이지 부활 횟수 늘려주는 기어 10개로 어떻게든 먹으면서 버티다가 한 개 실수로 못먹고...
한 번도 못봤던 앞으로 돌진하는 지하철 때문에 죽었어요 ㅠㅠ 이상하게 위로 안뜨길래 되게 당황했어요
각 스테이지마다의 평이한 난도의 장애물과, 킬러 장애물이 적절히 나와 각 스테이지마다의 기믹을 이해한다면 계속 과도한 집중을 요구하지도, 너무 낮은 집중을 요구하지도 않은 적절히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만, 3스테이지에서 두 블럭이 쓰러지고 단 한 곳에서 슬라이딩이 가능한 함정은 너무 스테이지에 비해 과도한 난도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가운데에 서있기만 해도 안전한 함정과, 슬라이딩을 반드시 해야 하는 함정과 미리 알아차릴 수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만약에 있고, 알아차렸다고 해도 그 곳으로 이동&슬라이딩을 동시에 해야하는 타이밍이 굉장히 빡빡하게 느껴졌습니다.
Gamer이찬희
스테이지 넘어가는 구간에서 타이밍에 맞게 스킬 및 점프 사용 시 수직 상승했다 떨어지는 버그가 있음.
기본적인 러닝게임으로 괜찮은 생김새를 가졌지만 러닝게임에 맞지 않는 낮은 속도감과 이펙트를 가졌으며 사운드도 일정구간에서 계속 반복되된다.
해결 방안으로는 일단 속도감을 늘리고 장애물 배치 타이밍을 좀 더 길게 둬야할 것이며 좀 더 역동적인 모션이 필요해 보임.
플레이 할 수록 속도감은 없고 점점 루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