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자체는 신선하고 재미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매력있구요
다만 아쉬운점이 몇가지있습니다.
1. 패티 뒤집기 터치 판정이 이상함
2.무엇을 해야하는지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명확하게 인지하기 어려움
3. 프레스드로 전투가 진행 가능하였으면 좋겠음
Crew채수현
동네 불량배를 두들겨 팬 뒤 같은 사람들에게 푸드트럭 음식을 판다는 구조가 황당한데, 전투와 장사가 의외로 재미있는 조합이였습니다. 싸움에서는 카운터와 공중 콤보, 잡아 던지기, 벽 튕기기와 주변 물건을 이용한 공격이 빠르게 이어지고, 장사로 돌아오면 재료를 손질하고 그릴과 주방 배치를 조정해 손님 취향에 맞는 메뉴를 내야 합니다. 조작 자체는 금방 익혔지만 Q와 E로 카메라를 돌리며 여러 적을 상대할 때는 내가 바라보는 방향을 놓친 적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