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꽤 재미있습니다! 왕슬라임하고 박치기했다가 전멸했네요 편대원들도 공격맞으면 원킬이라 바글바글 몰고 다니기 는힘듭니다 피격면적이 넓어서 총알사이를 피하는 맛은 없지만 꽤 빠른 적들과 박치기를 피하는 아슬아슬한 회피의 맛이 있습니다 주인공 파티원 보다 npc들이 더 쎈거 같은데 주연급들은 스킬이 더 있거나 몸빵이라도 좀 되면 좋겠습니다
Crew신윤우
몬스터를 탄막이라 비유할 때 이 녀석들을 죽여버릴지 혹은 대쉬를 통해 적절히 조절하면서 숨을 돌릴 수 있었고 가는 동안 동료를 구하는 맛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슬라임 칠 때마다 증식(?)해서 당황하긴 했네요 ㅋㅋㅋ (흡사 지뢰 밭..?) 난이도는 있는 편이었지만 제법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조작방향과 반대로 이동하는 우주선을 피하며
동물 친구들을 구해내는 매우 귀여운 퍼즐 게임입니다.
동물친구들을 구해낸 다음에 배치하거나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고 획득한 코인을 이용해
메인화면을 꾸밀 수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배치를 조정할 수 있는 자유도가 있으면 더 꾸밀 맛 나겠네요.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Crew이수용
엉엉 ㅜㅠ 너무 귀여운 게임이에요
일일이 리뷰에 소통하시는 거 보고 감동 받았어요 8ㅁ8
스토리에 나왔던 친구를 구하는 여우만큼 좋은 분들일 것 같네요...
그래픽이 네모네모 귀엽고 하찮아서 심장 부여잡으며 게임했어요
귀여운데 갈수록 복잡해지는 퍼즐 시스템에 가끔 머리 부여잡기도 했지만 단순한 조작 덕에 그렇게 오래 붙잡고 있진 않았어요
(더 뒤로가면 달라지겠지요...)
스토리 컨셉도 좋고 친구들을 구하면서 홈에 다양한 캐릭터를 볼 수 있는 것도 좋아요!
성취감도 느낄 수 있고 시간 때우기도 딱 좋은 게임이네요.
평화로운 브금도 넘 좋아요 ㅋㅋㅋㅋ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안아줘요...
동물콘 ip를 활용했다는 점 외에는 이 작품만의 특색이 잘 느껴지지 않아서 아쉬웠던 머지 게임이었습니다. 그러나 캐릭터들이 압도적으로 귀엽기 때문에 초기에는 어느정도 유저의 흥미를 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션을 다양화 하거나 수집 요소를 강화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현재로써는 일방적으로 진행되는 시나리오라 한 번 잠깐 하고 끝날 여지가 커보입니다.
Crew김민경
안아줘요 입주민들과 친해지면서 나오는 물건들을 합쳐나가는 힐링 게임입니다. 시간날때마다 단순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습니다.
안아줘요~
Wow... the game so eerie and creepy... I like how the art that you used really brought a mysterious vibe to the game
I also developed a similarly creepy game called My Lovely Daughter, you should try it out.
GamerGameChanger Studio
큰 기대 안 했는데,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처음 접해보는 조작감이라 많이 당황스러웠지만, 동화 같은 스토리와 감각적인 연출, 그리고 특유의 아트워크가 맞물려 말로 형용하기 힘든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