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BIC]올가가 산속의 외딴 시골마을에서 산책하다가 무서운것을 발견하는 워킹 시뮬레이션. 재미보다는 낭만/추억에 집중하였음. 그래픽이 아주 좋으며 도중에 보이는 분위기 및 각종 사물에 신경을 많이 썼음. 시간이 지나면 아늑함, 편안함이 두려움, 불안감으로 바뀌기에 분위기전환 역시 좋았다. 다만 화려한것과는 거리가 머니 취향맞는분만 고민해보세요.
Crew서준완
영어를 몰라도 동물을 구출해가는 게임입니다.
할아버지네 집에 방문하기 전에
덫들을 돌로 부수거나 태워서 없애는 동물을 아끼고 사랑하자는 뜻으로 만들어진 게임 같습니다.
간혹 부엉이가 놀래키는 경우도 있지만.. 이상하게 커다란 버섯들이 많지만..
힐링게임으로 느껴집니다. 풍경이 무척 마음에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