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넛 컨트롤이 정말 힘들었습니다. 대신 쾌감도 정말 좋아요! 처음 분위기와 인게임분위기가 완전 다른데 도넛이 탈출하려는 것까지 서사 부분이 추가돠면 좋겠습니다.
Crew신윤우
도넛이 마녀의 방을 탈출하는 게임입니다. 처음에 컷신으로 스토리를 보여주긴 하지만 갑자기 게임이 진행되어서 스토리에 대한 설명이 굉장히 부족한 느낌입니다. 도넛 조작에 기울기를 추가해서 지루하지 않도록 만든 것 같습니다. 컨셉 자체는 좋았지만 시점이동이 산만하고 조작감이 좋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극한의 추위 속 실종된 아버지를 대신하여 가게를 맡아 운영하게 되는
2D 횡스크롤 생존 어드벤처 입니다. 추위 속 살아남기 위해서는 낮에는
체온이 모두 떨어지기 전에 밖을 나서 연료와 식량을 구해야하며 밤에는
구해온 연료를 통해 난로를 따뜻하게 유지하고 요리하여 버텨갑니다.
Crew김병수
더빙과 대사 모두 한국어로 변경해 플레이할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파밍을 통해 생존에 필요한 아이템을 인벤토리에 보관하고 제작하는 요소들의 포인트가 좋았다. 또한 하루를 마무리하거나 인물들과 교류하면 호감도가 증감하는 점도 흥미로웠다.
- 지옥 경영 시뮬레이션이라는 콘셉트는 흥미로움
- 그러나 정보만 일방적으로 쏟아내 학습 구조가 복잡해 혼란스러웠음
-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떤 재미를 느껴야 하는지 쉽게 전달되지 않아 완성도가 낮게 느껴졌음
Gamer김창엽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개발자님
여기 (
https://half-llama-046.notion.site/Hell-o-World-229bcd4d3bd08023aa3ae1ca841a48ce ) 를 보고 정말 궁금해졌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온라인 매칭으로 진행되다보니 시간대가 맞지 않으면 인원수가 적은 상태에서 플레이할 수 밖에 없는 점이 아쉽습니다. 각각의 스테이지들이 방식은 다르지만 결국 눈치게임에 가까운 방식이라 함께 플레이하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흥미롭게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은, 레코딩 모드를 도입해서 미리 플레이를 녹화한 후 저장해두고 이후에 접속한 플레이어가 다수의 녹화된 플레이를 참고하여 투표를 진행할 수 있게 하는 방식은 어떨까요?
※ 온라인 전시 용으로 제공해주신 압축파일을 열어봤더니 스팀 제품 코드가 적힌 텍스트 파일이네요. 스팀에 등록해보았으나 이미 다른 계정에 의해 등록된 코드라는 안내문이 떠서 스팀 내에 검색해보니 데모버전을 바로 설치하여 체험해볼 수 있도록 되어있었습니다. 혹시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데모페이지로 연결되는 링크를 리뷰에 함께 남깁니다.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790340/_/
Crew김민경
혼자 할 때는 이게 맞나..? 싶을 때가 많았는데 다같이 하니까 다른 사람은 어떤지 알 수 있어서 비교하는 재미가 쏠쏠하네용ㅋㅋ 가볍게 즐기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