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르고 호쾌한 진행과 선혈 효과, 단순무식한 흐름이 게임의 몰입을 도움
- 두 가지 액션을 전환하며 전투하는 것은 재밌으나 오디오가 빈약해 타격감이 부족함
- 주인공의 대사가 선택지를 제공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단일 선택지라 기대를 깨는 느낌
Gamer김창엽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스토리를 아예 보고싶지 않은 사람 또는 스토리를 제대로 보고 싶은 사람은 만족할 것 같지만, 스토리를 빠르게 보고 싶은 사람은 조금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빌드가 BIC 오프라인 빌드와 동일한지는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괜찮았습니다.
게임의 시스템은 일반적인 덱 빌딩 로그라이크를 따라갑니다만
전투에 있어서 배치나 전투 순서에 전략성을 크게 추가시켰습니다.
다수의 적들과 한 번에 대치해야하기 때문에 전투의 난이도는 타 게임 보다는 어렵습니다만
보통 진행하면서 컨셉을 잡는 것과는 다르게 처음부터 컨셉을 정하고 완성시키는 개념이라
오히려 진행하는데 좀더 직관적으로 진행이 가능했습니다.
1시간 정도 플레이했는데 꽤 재밌었네요.
Crew이수용
게임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부하들도 지도자도 현장에 나가있기 때문에 지도자로 부하를 지키고 상대 뚝배기를 깨버리는등 전투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나를 지켜라 이놈들아!
온라인 전시 빌드 교체 전에 받은 버전으로 플레이해보고 남기는 후기입니다. 플레이 전 내는존인디 채널에서 이 작품을 다룬 영상을 보고 저게 저렇게 어렵나 너무 과장이 심한 거 아니야? 라는 마음으로 호기롭게 도전했다가 마음을 고쳐먹었습니다. 이 게임에서 쉬운 것은 오로지 튜토리얼 스테이지 뿐이었습니다. 스테이지 하나를 클리어 하려면 왼손이 굉장히 부지런해야만합니다. 저는 협응능력이 부족한 나머지 연거푸 다양한 게임오버를 맛보았습니다. 최신 빌드에서는 부디 오래 살아남았으면 좋겠네요.
Crew김민경
듀토리얼을 진행하자마자 생각난 프레디의 피자가게. 은근 오싹하게 만드는 게임 분위기가 좋습니다. 과하지 않은 공포 요소라서 공포게임을 못하는 사람도 가볍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임 내 개체들의 디자인이 독특하고 게임의 분위기와 잘 어울립니다. 다만 한 스테이지에 나오는 개체들이 많아 난이도가 높다고 느껴질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친절하게도 위험상황 시
팝업으로 플레이 유도를 해주어서 생각보다 편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2026BIC]데모버전이 너무 짧아서 제대로 된 리뷰는 못 하겠음. 다만 우주라는 공간을 흑백의 도트로 아주 잘 표현했고 분위기 및 상황연출에 신경을 많이 썼음. 한글화도 잘 되어 있다.
Crew서준완
우주에서 몇 년은 더 잘 예정이었지만 살인 사건 때문에 일을 하게 된 형사의 이야기입니다.
굉장히 짧은 데모였지만 상호작용 방식이 매우 흥미로웠던 포인트 앤 클릭 형식의 게임입니다.
흑백의 도트가 정말 퀄리티 좋고 중력을 무시하고 360도로 걷는듯한 복도도 참 인상깊었습니다.
지뢰 해체의 어려운 과정이 조작감으로 표현된 독특한 게임 "피아" 리뷰
"피아" 이 작품은 정말 어려운 게임입니다.
어려운 이유가 지뢰를 밟은 순간부터 s 키를 계속 눌러야 하고,
ctrl 컨트롤 키를 눌러서 앉은 상태에서 땅을 파고, 드라이버로 풀고,
도전 요소를 자극하는 게임입니다.
지뢰 해체를 게임으로 표현한 작품인데, 디테일하게 표현한 독특한 작품입니다.
게임은 무척 어려운 편으로 혹시나 혼자서 게임이 안된다면
두 명이서 게임을 해보시고 클리어를 해보시는 것도 재미있을듯합니다.
이 작품은 좋은 게임입니다.
이 정도로 지뢰 해체에 진심인 게임이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게임의 단점은 키를 계속 누르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조작감이 상당히 불편합니다.
따라서 노트북 키보드 같은 환경에서는 매우 힘들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당신은 지뢰를 밟았습니다. 어떻게 대처를 하시겠습니까?
게임 자체의 신선도가 매우 높은 작품으로 직접 플레이 한 영상을 업로드해 봅니다.
스트리밍 하시는 게이머 분들 또는 독특한 게임을 찾는 분들에게는 이 작품이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Gamer김상민
좋은 의미로 숨이 턱 막히는 작품
이 게임은 오늘 내일 꼭 현장에서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현장용 컨트롤러가 하나 추가되는데 이것때문에 게임을 클리어한 이후에도 자리에서 일어날 수가 없었습니다. 현실적인 조작감과 몰입을 자아내는 스토리, 충분히 있을 법한 여러 방해공작까지 잘 만든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멧돼지라기엔 너무 착하고 귀여운 꿀꿀 소리만 빼면요
게임은 어려운 편이지만 키보드 및 컨트롤러 지원을 하고
특히 옛날 게임 감성을 느끼게 해줍니다.
SnakeEagle이 추구하는 게임 방향성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호쾌한 야구배트와 적들이 등장하고, 게임 보스전은 어려운 편이지만 난이도에 따른 쾌감을 느끼게 하네요.
좋은 게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Gamer김상민
홈런입니다!!! 폭탄을 장외로 날려버립니다!!!
배트 휘두르는 맛이 아주 좋은 작품입니다. 타격은 물론이고 쳐낸 적이 뒤의 적이나 사물을 파괴하는 연쇄의 맛도 쏠쏠해서 콘솔에 특히 최적화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캐릭터들의 특색도 뚜렷해서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영리한 방식으로 끌어낼 줄 아는 작품입니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