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game played great! Can't wait for the full release!
GamerGameChanger Studio
아 역시 재밌습니당!! 워낙 스팀에서도 잘 되고 유명한 게임이라 기대감을 가지고 플레이해보았는데요 조작감이나 뚝배기 바꾸면서 플레이하는 요소가 재밌었습니당 위그드라실 깨면 데모는 끝난거맞죠? 진짜 몇번 트라이해면서 마지막 깰 때 손에 땀나면서 했어요....! 그런데 위그드라실 깨고 뭔가 여기가 데모 끝입니다! 라는 말이라도 있었으면 더 좋았을거같아욥.... 아마 향후엔 몬스터도 더욱 다양해지겠죠? 기대가 됩니당
1인이지만 협동게임이라는 점이 신선했고 조작에 큰 어려움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4가지 난이도를 유저가 직접 그래픽을 보며 조합할수 있다는 점이 재밌었으나 객관적으로 한눈에 난이도가 이해되는 그래픽이 아니여서 아쉬웠습니다. 버그로 2번 정도 강제종료를 해야했는데 1)환경 설정 키설정시 멈췄습니다. 2)기차에 숨은 롭스에서 캐릭터가 벽 구석에서 동작을 하지 않았습니다. 또 몇몇 컷씬에서 너무 하얀빛이 나와서 눈이 아파 스킵하였습니다. ㅠ.ㅠ! 학습에 어려움이 없었고 좋아하는 장르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Gamer박은지
- 메트로베니아의 기본기들이 정교하게 잘 다듬어져 있음
- 설정이 세밀해 입맛에 맞게 메트로베니아를 즐길 수 있었음
- 적절한 배경음악, 사운드 등은 게임 몰입감과 모험심을 한층 더 강화시킴
노움을 조종하여 식물들을 심어 30일 동안 농장을 지켜야하는 농장
경영 디펜스 게임 입니다. 다가오는 적들을 상대하기 위해 공격과
방어, 지원 획득을 위한 다양한 식물들을 심으며 땅을 개척하며
이를 위한 노움까지 고용하는 등 신경써야하는 부분이 많은 게임입니다.
Crew김병수
단순히 자원을 모아 건물을 짓는 데서 그치지 않고, 노움들을 직접 전투에 참여시키며 방어하는 시스템이 정말 신선했습니다.
각 건물의 스킬 트리와 능력치 강화를 통해 플레이가 지루하지 않았고, 건물과 우물의 위치에 따른 노움들의 동선까지 고려해서 마을을 배치해야 하는 전략적인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만, 동선을 잘 짜두어도 작업의 우선순위를 지정할 수 없다 보니 당장 급한 건물 건설이나 개간 작업이 뒤로 밀리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특정 작업을 먼저 처리할 수 있는 '우선순위' 기능이 추가된다면 답답함 없이 훨씬 완성도 높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들이 나오는 메트로배니아 게임으로, 장르적 재미는 무난한 편인데 캐릭터들의 매력이 넘쳐서 서브컬처 캐릭터 게임을 선호한다면 즐길만 합니다.
Crew정승환
디테일한 캐릭터 모델링과 화려한 그래픽이 인상적인 메트로배니아 액션 게임. 전투는 패링을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어 적의 공격 타이밍을 정확하게 읽고 대응해야 하므로, 플레이 내내 높은 집중력을 요구한다. 그만큼 패링에 성공했을 때의 손맛이 뛰어나며, 시원시원한 연출과 묵직한 타격감이 어우러져 전투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린다. 또한 세밀하게 표현된 배경과 캐릭터 디자인은 탐험하는 과정에서도 보는 즐거움을 더해주어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아트와 비주얼을 중요하게 여기는 게이머라면 한 번쯤 플레이해 볼 만한 작품.
수정된 빌드 버전으로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배틀로얄 + 온라인 멀티플레이 게임이라니 쉽지 않은 결정을 하셨군요.
긴박하게 펼쳐지는 전투,
계속해서 넓어지는 전장,
처음부터 모든 필드가 펼쳐지는게 아니라 점차 필드를 넓혀주는 것도 그렇고
기존의 게임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고민을 많이 하신게 드러납니다.
결국, 배그의 성공 이후로 배틀로얄 종류의 게임이 많아져서
어떻게 유저들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관건일듯 합니다.
+ 그리고 온라인 게임에서 필수적으로 나오는 해킹 문제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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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가 발생해서 게임을 못 했습니다.
다른분들이 정상적으로 되는걸 보면 저만 그런건가 싶기도 합니다.
Gamer김형준
너무 마음에 들어 꼭 플레이 해 보고 싶은 게임인데 시작하려 하면 해당 문구가 뜨네요 ㅠ_ㅠ
혹시 어떻게 하면 플레이 할 수 있을까요? 게임 분위기가 너무 취향입니다!!
(+ 확인했습니다!! 이제 너무 잘 작동되네요 ^//^~!!! 꼭 열심히 플레이 해보겠습니다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해시태그에 TRPG라고 적혀있어 굉장한 기대를 했습니다.
RPG의 오타였나요?
그럼에도 과거 오락실에서 즐겼던 향수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몰라도 아무튼 게임이 신기하게도 게임이 진행되는 비뎀업 장르이기도 하고, 계속해서 캐릭터를 스위칭하면서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 설명에 있는대로 휴대용 기기에서 즐기기에 딱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현재야 뭐 장비가 나오기는 한다라고 소개하는 정도로 게임에 큰 변화를 가져오진 않았습니다. 사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는데 변화를 느낄 수가 없더라구요. 분명히 있긴 했을겁니다.
그래서 장비로 변하는 것이 소소하게 최대 체력이 늘어난다, 공격력이 강해진다 이런 것보다는 눈에 확실히 보일 무언가의 이펙트가 나오는 장비만의 특수한 성격이 있었으면 합니다.
Gamer이찬희
고전게임을 연상시키게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파티를 구성하여 게임에 들어갔지만 조종할 수 있는 캐릭터는 하나밖에 없었고, 다양한 조작키가 있었지만 왜 사용해야하는지 언제 사용할 수 있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았다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조작은 어렵지만 게임은 잘 만든 느낌이 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카툰 그래픽에 고전 오락실스러운 디자인을 더한
소울라이크와 로그라이트를 합친 게임입니다.
상대를 파악하고 파훼하며 아이템으로 빌드업을 하는
익숙한 부분들이 있지만 게임만의 특징인 백뷰를 통해
진행하는 부분이 새로웠으며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와
게임 플레이 경험들이 기대됩니다.
Crew김병수
패리 위주의 액션게임. 가드나 회피 패링 기능이 전부 제 역할을 해서 버려지는 기능 없이 손이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역시 적을 브레이크 시킨 후 엄청난 데미지를 박아넣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로그라이크성이 약하지 않나 싶었지만 적을 패링으로 경직시킨 후, 풀차징 강공격으로 넣던 네자리수의 데미지는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아쉬웠던 부분은 가드 게이지를 모두 소모하면 가드의 의미가 아예 사라져버리는 것이 불쾌하였고(데미지 경감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브레이크 의존도가 높다 보니 패링을 포기한 유저들에게는 선택지가 없어 보였습니다(처음부터 패링을 포기한 유저가 타겟이 아니라면 그럴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밖에는 체력 회복의 가치가 많이 높아 보입니다. 무기와 방패를 교체하고 유물 6개를 손에 넣은 시점부터 아이템을 갈아가면서 50원이라는 체력 전부 회복의 부담이 크게 다가오지 않았습니다. 무기 강화가 있어도 나중에 무기 교체를 염두에 둔다면 업그레이드 비용이 아깝기도 하고요. 차후 돈을 기초 스펙 업그레이드(제가 못찾은 거일수도 있습니다.)에 투자할 수 있게 하여 장비강화/체력회복과 경쟁할 수 있다면 개인적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회피 가드 패링 이 3박자를 모두 챙긴 게임은 드물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을 현재 성공정으로 보여준 것 만으로도 가치가 있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