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낚시게임들과 달리, 물고기를 낚고 나서가 훨씬 더 위험천만하다.
슈팅게임의 조작방식과 타격감이 좋았다.
Gamer김형중
평범한 낚시 게임인 줄 알았습니다.
총이 나오기 전까지는 그랬습니다.
굉장히 평범한 낚시 파트와 낚은 물고기를 사냥하는 사격 파트가 나뉜 게임입니다. 낚시 중 물고기들이 여러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이에 대응하는 재미도 있었고, 사격 능력이나 보트의 영구 업그레이드를 구매해 더욱 강력한 물고기를 낚는 것도 괜찮았습니다.
다만, 죽을 시 잃는 골드의 양이 너무 허무맹랑합니다.
찡찡거리는거 맞아요. 근데 200골드 가지고 있을 때 100골드가 되고, 1400골드가 있을 때 130골드...? 너무 슬펐어요.
그리고 아직까지 잡았던 물고기가 4레벨까지인데, 이 이후는 잡아보진 않았는데 물고기가 모두 행동 양식이 같아서 이대로 계속 물고기의 체력이나 공격력만 올라간다면 지루해지는 시간이 분명히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남녀노소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3-match형 퍼즐게임입니다.
방과 고양이를 꾸밀 수 있는 커스터마이즈 기능이 상세하게 있어서
꾸미는 맛이 좋은 게임이네요.
+퀘스트 달성하려면 대략 1시간 반 정도 걸립니다.
Crew이수용
퍼즐을 풀어 고양이를 도와주고 데리고 오는 퍼즐
게임 입니다. 3개의 같은 아이콘을 맞춰 푸는 간단한
퍼즐을 소재로 하며 길을 막고 있는 방해물을 부숴
고양이를 데리고 오는 것이 목표입니다. 귀여운
소재와 캐주얼한 퍼즐, 맞췄을 때나 아이템을 사용할
때의 타격감 등 호불호 없는 무난한 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