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캐릭터를 선택하여 목표에 맞는 임무를 수행하는 탑다운 액션 게임 입니다.
화려한 그래픽과 다양한 캐릭터, 활용 가능한 여러 스킬과 매번 바뀌는 임무 등
많은 것들을 소개하고 알려주지만 그에 맞는 동기는 충분하지 못하며 내가 무엇을
입력하고 사용하는지 왜 하고 있는 것인지 충분한 설명이 부족하다고 느껴집니다.
Crew김병수
다양한 캐릭터를 체험 할 수 있었음은 흥미로운 점이었지만, 아직 분량이 많지는 않아 앞으로의 플레이타임을 위해 많아질 분량을 기대해보겠습니다.
[ 덱빌딩 로그라이크 ] [ 총평 ■■■■□ ]
* 덱빌딩 로그라이크와 SRPG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게임
* 주어진 카드와 턴 내에서 행동할 수 있는 횟수를 잘 이용하여 전략적이면서도 직관적으로 쉽게 다가옴
* 기본적으로 도트 그래픽과 게임에 대한 피드백들이 우수하며 튜토리얼의 레벨 조율이 상당히 잘 되어있음
세모가 동그라미를 구출하는게임, 단순하지만 세모와 동그라미에서 흥미를 느꼈고 협동해서 동그라미를 구출해야해서 우정파괴 게임이 될수도있다는 점에서 다같이 끝까지 재밌게 플레이할수있을듯
Crew김성혁
스테이지 고르며 방식으로 변경되었고,
코인이 생기고 코인으로 퍽 상점에서
점프강화, 내려찍기 등 여러 퍽들을 구매하여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구매 전
퍽 설명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구매 후 스테이지 내에서는 아니더라도 다음 스테이지로 갈때라던지
구매했던 퍽을 끼거나 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1인 제작 한람 작품인 서바이벌 서클은 미스터리 X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소개된 게임입니다.
붕괴된 건물에 갇힌 대학생들이 건물 내에서 벌어지는 기묘한 일들을 겪으면서,
이 작품은 스포일러 주의가 필요한 작품이라고 생각 됩니다.
게임은 갤러리 해금과, 업적 시스템이 있으며,
백로그를 통해서 대사를 다시 한번 볼 수가 있습니다.
(혹시나 대사를 놓쳤을 때 유용한 기능)
캐릭터마다 표정 변화가 있으며, 김가은, 박다윤, 한주영, 이유나
4명의 매력적인 여주인공과 남자 주인공인 이현석 총 5명이
무사히 탈출을 할 수 있을까?
직접 즐겨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 회차를 통해서 진실을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 게임은 유저는 유일한 남학생 이현석이 되어서
히로인 4명 여대생 캐릭터들의 행동과 대화를 분석하여
범인을 추측하고, 선택을 하여
미스터리가 강한 느낌을 담은 비주얼 노벨 게임입니다.
1인 제작 한람의 작품으로 시나리오 부분에서
1인 제작도 완성도가 있다는 느낌을 받았으며
제작자가 비주얼노벨 장르에서 앞으로 어떤 게임을 들고나올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독특한 그림체와 게임 완성도를 칭찬합니다.
Gamer김상민
- 더빙이 잘 돼있어서 더욱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 폐쇄된 공간에서 일어나는 사건이라 계속 긴장감 있게 추리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 데모라 2회차까지 플레이가 가능한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 플레이 할 때마다 새로운 선택지가 나오고, 스킵 기능이 잘 돼있어서 다회차 편의성이 좋았습니다.
컴퓨터 속 세계를 탐험하는 퍼즐 게임.
퍼즐의 난이도는 이해할 수 있으면 쉬우며, 교육용 게임으로 만든 목적이 강하다고 느껴지는 게임입니다.
게임 플레이중 네트워크 불안정으로 계속해서 플레이가 불가능한 상황이 와서 이진법 퍼즐까지 플레이 후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게임의 어느 부분에서 네트워크가 필요한건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게임 내에서 버그를 잡는 연출이나, 특이한 소리가 날때 플레이어가 보고듣는 화면이나 소리를 고려하지 않고 만들어진 부분이 있습니다. 지직거리는 것들로 화면을 가득채우거나, 엄청 큰 소리로 노이즈를 게임에 넣는다면 플레이어가 느끼기에 매우 불쾌할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플레이어의 입장에서 어떤 경험을 느낄지 고려해서 게임을 만들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카드 합성을 통해 카드의 코스트가 줄거나, 드로우를 하거나, 손패의 순서를 바꾸어 다양한 방법으로 어려운 상황을 대치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재미있는 덱 빌딩 게임이었습니다.
Crew김화준
전략성이 상당히 강화된 덱 빌딩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단순히 카드를 써서 공격한다&막는다의 선택지만 있는 것이 아니고, 카드를 합성해 카드의 효과를 강화하거나, 새로운 카드를 뽑는다거나, 덱에 있는 다른 카드로 변환할 수 있는 전략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심지어 이 합성 시스템을 장려하기 위해, 카드 하나를 얻을 때 마다 같은 카드를 하나 더 넣어줍니다.
또, 한 전투마다 추가 보수 목표가 있어서 이를 달성하기 위해 머리를 굴려볼 수 있고, 전사, 거너 이 두 캐릭터에 각각 분노, 일반탄이라는 자원이 있어서 이를 잘 활용하면 훨씬 강력한 공격을 욱여넣을 수도 있습니다.
적들의 공격에도 어떤 조건이 달려있어서, 합성을 하면 공격 횟수를 줄일 수 있다거나, 또 합성을 하면 적이 한 칸 다가오고 그 적은 가까워지면 공격 횟수가 줄어드는 이점을 받을 수 있는 등 적들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이를 이용해야합니다.
다음 인카운터를 선택하는 것 또한 일종의 전략을 집어넣었습니다. STS가 나온 후 덱 빌딩 로그라이트 게임은 맵 노드에서 다음 인카운터를 선택하는 것이 일종의 장르적 특성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에서는 꽤 다릅니다. 한 챕터의 보스는 일정 수의 인카운터를 완료해야 만나볼 수 있고, 이 인카운터 선택 화면의 우측에 각 색깔의 인카운터를 X회 완료하면 얻을 수 있는 보상을 목표로 다음 인카운터를 선택할 수도 있는 전략성을 강화했습니다.
곧, 넷 레이더스는 덱 빌딩의 익숙함과 독창적인 시스템과 함께 전략성을 강화한 잘 만든 덱빌딩 로그라이트 게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