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즐 ] [ 총평 ■■□□□ ]
* 원형 궤적에 따라 움직이는 공을 조작하여 퍼즐을 푸는 게임
* 궤적 방향의 이미지가 똑같아 헷갈릴 때가 많고 GUI가 눈에 잘 띄지 않으며 짧은 궤적을 그릴때에는 손가락에 가려져 잘 보이지 않으므로 불편함
* 처음부터 퍼즐 난이도가 높으며 의도한대로 풀어낼 수 없다보니 성취감이 느껴지지 않음
(개선안 첨부)
Gamer김창엽
요요처럼 원을 찍고 궤도를 이용하여 목표 지점에
도달 시키면 되는 생각보다 간단한 게임입니다.
기본적인 게임성은 간단하지만 생각보다
머리를 써야 하는 요소가 많아서 플레이 내내 재밌었습니다.
UI와 그래픽 모두 깔끔해서 퍼즐 장르
좋아하시는분들은 한번 쯤 해볼만한 게임입니다!
[2025BIC]복고풍 중력조작 +방탈출 게임. 플레이어는 제한된 이동횟수안에 화면을 돌려가면서 목적지에 도착해야 한다. 처음엔 쉬워도 갈수록 어려워진다. 나중엔 한번만 실수해도 탈출 못 할 수 있음. 플레이어를 도와줄 사람은 오직 플레이어 뿐. 각종 기믹과 화면돌림에의한 중력변화를 잘 이용해서 방을 나가자. 할인하면 구매를 생각해 보세요.
Crew서준완
익숙한 맛이다. 늘 먹던 맛에 중력 제어라는 재료를 추가했더니 이것 나름대로 맛있어졌다.
잔버그가 여럿 있습니다. 로봇 일러스트, 대화상자, 스테이지 배경이 겹치는 현상 / 화면 비율이 맞지 않아 왼쪽 위 조작키가 가려지는 현상 / 중력으로 떨어질 때에는 빔에 피해를 받지 않는 현상(의도?)
[ 리듬 로그라이크 ] [ 총평 ■■□□□ ]
* 스네이크 게임을 기반으로 하는 로그라이크 게임
* 스네이크 게임과는 무관하게 여러 군데를 다양하게 돌아다녀야할 이유가 없어 움직임이 일관될 수 밖에 없음
* 적이 제때 처리되지 않으면 너무 많이 쌓여서 어딜 가더라도 피할 수 없기에 불합리하게 느껴짐
Gamer김창엽
간단한 조작으로 생각보다 큰 쾌감을 얻을 수 있는 게임!
지렁이 키우기가 생각나지만 조금 더 매력있는 그런 게임!
배경 음악의 리듬에 맞춰 화면에 등장하는 화살표를 누르는 방식으로 매우 친숙한 플레이 방식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각 노트의 판정이 동시에 진행 중인 전투의 공격과 피격, 방어 방식을 조작하고 그에 따라 쌓인 킬 수에 맞추어 전투가 진행되고 정확도에 따른 등급 판정이 아닌 전투의 결과가 곧 스테이지의 클리어 여부로 이어지는 방식이 상당히 참신합니다. 흔하고 익숙한 방식의 리듬 게임이 자칫 불러올 수 있는 기시감을 타 장르와의 결합을 통해 극복한 점이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작품에 사용된 색상도 굉장히 다채로워 플레이 전부터 화려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다만 여러 가지 요소가 결합 되다 보니 실제 게임 플레이 시에는 한 화면에 등장하는 정보의 양이 상당히 많아 플레이에 필요한 내용을 한눈에 파악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그 결과 초반 플레이에서는 게임이 다소 정신 없게 느껴졌지만 적응 후에는 오히려 그런 부분 또한 작품 자체의 특색으로 느껴져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Crew김민경
오프라인 전시회기간때 재미있어서 다시받아서 해볼려고했는데.
스테이지 1-1 곡이 잠겨져있어서 플레이를 해볼수가없어요.
초반에 사용하는 키가 뭔지 몰라서 진행이 막혔습니다.
한국어패치가 필요할거같습니다.
PS. 첫스테이지 문 위치에 공중부양버그가있습니다.
카툰 그래픽에 고전 오락실스러운 디자인을 더한
소울라이크와 로그라이트를 합친 게임입니다.
상대를 파악하고 파훼하며 아이템으로 빌드업을 하는
익숙한 부분들이 있지만 게임만의 특징인 백뷰를 통해
진행하는 부분이 새로웠으며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와
게임 플레이 경험들이 기대됩니다.
Crew김병수
패리 위주의 액션게임. 가드나 회피 패링 기능이 전부 제 역할을 해서 버려지는 기능 없이 손이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역시 적을 브레이크 시킨 후 엄청난 데미지를 박아넣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로그라이크성이 약하지 않나 싶었지만 적을 패링으로 경직시킨 후, 풀차징 강공격으로 넣던 네자리수의 데미지는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아쉬웠던 부분은 가드 게이지를 모두 소모하면 가드의 의미가 아예 사라져버리는 것이 불쾌하였고(데미지 경감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브레이크 의존도가 높다 보니 패링을 포기한 유저들에게는 선택지가 없어 보였습니다(처음부터 패링을 포기한 유저가 타겟이 아니라면 그럴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밖에는 체력 회복의 가치가 많이 높아 보입니다. 무기와 방패를 교체하고 유물 6개를 손에 넣은 시점부터 아이템을 갈아가면서 50원이라는 체력 전부 회복의 부담이 크게 다가오지 않았습니다. 무기 강화가 있어도 나중에 무기 교체를 염두에 둔다면 업그레이드 비용이 아깝기도 하고요. 차후 돈을 기초 스펙 업그레이드(제가 못찾은 거일수도 있습니다.)에 투자할 수 있게 하여 장비강화/체력회복과 경쟁할 수 있다면 개인적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회피 가드 패링 이 3박자를 모두 챙긴 게임은 드물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을 현재 성공정으로 보여준 것 만으로도 가치가 있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사이버펑크 컨셉의 플랫포머 게임이란 컨셉은 진부하다고 할 수도 있지만 스테디셀러 장르인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도트 디자인은 굉장히 매력적이었고 해킹이라는 컨셉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컨셉은 좋았으나 시스템이 못 따라가는 느낌입니다. 해킹 시스템을 퍼즐 요소를 가미하여 더욱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타격감 부분은 사운드가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조작감 부분에서 아쉬웠던 점은 공격 도중에 방향 전환을 할 수 없는 점이 불편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이미 아쉬웠던 점 많이 들으셨으리라고 생각하지만 리뷰를 거름 삼아 더 완성된 작품을 만드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Gamer함석현
2D 플랫포머 장르의 게임입니다. 생각보다 부드러운 조작감과 대시를 이용한 스피드한 전개가 마음에 들었던 게임이네요. 아직은 데모 버전이라 길게 하지는 못했지만 볼륨이 더해지고, 캐릭터가 가지는 매력이 스토리를 통해 풀어지면 더욱 좋은 게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적의 체력바가 보였으면 하는 소소한 바램이 있네요 ㅎㅎ..
[2025BIC]깜찍한 젤리들을 사용하여 적 마법사와의 대결에서 승리해야 되는 실시간 전략게임. 젤리들을 모으고, 깃발을 차지하고, 적을 방해해야함. 물론 적도 이쪽을 방해함. 기본 pvp(인간vs인간)이며 pve(인간vsCPU)도 지원함. 상당히 밸런스 좋게 스피디하게 전개되며 상대가 뭘 하고 있는지 정보파악도 중요함. 취향 맞으신분은 할인 쌔게하면 고민해 보세요.
Crew서준완
슬라임들을 배치하고 보석을 이용해 부르고 진지를 지키며 플레이하는게
딱 어릴적에 게임큐브로 동생과 함께 재밌게 즐겼던 피크민2 대전모드가 생각났다.
하지만 피크민2의 대전모드와 다르게
마법과 두 개의 서로 다른 승리조건 등을 이용한 변주가 독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