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BIC]몬스터를 키워서 다수대 다수의 전투를 할 수 있는 성장형 로그라이트게임. 몬스터 종류가 다양하므로 필요에 맞는 몬스터를 성장시키는것이 중요함. 몬스터 외에 각종 아이템, 및 플레이어(주인공) 자체 레벨업 시스템도 있음. 게임 자체는 무난하나 전투시 화면이 작아 시야확보가 어려운점(멀리 안보임)이 있다. 기본 무료, 인앱결제 있음.
Crew서준완
- 크리쳐 배치와 종류에서 오는 전략성이 높아 몰입감을 주었음
- 적 개성, 레벨 디자인, 아이템 제공 타이밍이 긴장감과 성취감을 더했음
- 정지 시에만 공격 가능해 수동적이지만 공격을 한 번에 모아 때리는 쾌감이 있음
앞으로 개발 과정을 거쳐 각 일상 파트, 시뮬레이션 시스템,
리듬 게임 파트를 어떻게 녹여낼 것인지 알 수 있기에
더욱 기대 되는 게임이지만 디테일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Crew김병수
Hard레벨을 제외하고는 가벼운 마음으로 플레이할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에 수록곡들의 퀄리티가 준수해서 리듬게임 입문작으로 소개할만한 작품입니다. 구간 별로 다른 악기에 포커싱을 두는 연출이나 다각형을 겹쳐서 변칙적인 채보를 구현하는 면을 볼 때 앞으로 어떤 곡들이 등장할지 기대됩니다. 28시절부터 전시를 거듭할수록 동아리의 이야기라든지 마을과 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미션이라든지 디테일한 부분이 강화되는 걸 목격할 수 있었는데요. 그러한 변화가 딱 적정선에서 멈췄다는 생각입니다. 리듬게임이라는 큰 줄기의 곁가지 정도로 즐길만한 볼륨이라 부담이 없어요. 오리지널 악곡들의 매력도 상당한데다가 현실성을 따지고 싶지 않게 만드는 다양하고 과감한 악기 사용이 두드러지는 것도 큰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장르를 넘나드는 곡들의 곳곳에서 공들인 흔적이 들리는 작품이었습니다.
저는 키보드로 플레이하다 콘솔로 넘어왔는데 정자세로 쥘 때보다 콘솔을 뒤집어 쥘 때 손목에 무리가 덜 갔습니다.
가볍고 속도감 넘치는 액션과 다양한 움직임 옵션이 결합되어 경쾌한 느낌을 주는 게임입니다.
깔끔한 비주얼 스타일과 유쾌한 사운드트랙이 게임의 활기찬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려 주는 것 같습니다.
첫 레벨만으로도 이 게임이 얼마나 깊이 있는 도전과 재미를 담고 있는지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의 업데이트가 더욱 기대됩니다.
빠른 템포의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 MOBA 액션 로그라이크 ] [ 총평 ■■■■■ ]
* MOBA 메커니즘과 로그라이크를 합친 게임, 올해 BIC에 참여한 게임 중 가장 훌륭한 게임성을 지녔음
* 비주얼과 오디오, 연출 등 모든 부분이 훌륭하며 각각의 액션, 그리고 조작 체계가 잘잡혀있음
* 게임의 템포, 완급 조절, 아이템 조합에서 오는 플레이 스타일의 변화 등 전략을 끊임없이 생각하게 만듬
Gamer김창엽
싱글도 재미있지만 멀티를 하면 더 재미있는 게임
쉐이프오브 드림은 MOBA식 조작과 시스템에 액션 로그라이크를 융합한 게임입니다.
캐릭터를 골라서 마우스와 키보드로 편한방식으로 조작을 하면서 몰려오는 적들을 무찌르며
도전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캐릭터는 다양한 스타일이 있기 때문에 코 옵 멀티를 하면 이 게임의 진가가 나타난다고 생각 됩니다.
[2025BIC]청소 + 3D핵 엔 슬래쉬 게임. 플레이어는 청소 로봇 이오가 되어 인류가 멸망해버렸을지도 모르는 세계에서 방을 청소하면서 적들을 무찔러야함. 하데스와 비슷하나 한판한판이 길고, 난이도가 좀 더 어려움. 방이 더러워질수록 이오가 약해지기에 끊임없이 공격+청소해야 한다. 개성은 있으나 밸런스조절이 필요함. 가격괜찮으니 취향맞으면 한번 해보세요.
Crew서준완
메인캐릭터나 아트워크가 너무 예뻐서 흥미로웠습니다. 청소와 전투 소재의 결합이 재밌었고 전체적인 3D구현이 좋은것 같아요. 다만 처음 애니메이션의 글씨가 조금 커지면 가독성이 좋아질것 같습니다. 중간보스나 몬스터 피격시 보상이 없어서 아쉬워요. 오염도 0%(플레이어가 꺠끗이 청소 완료)로 맵 이동시 추가 보상을 주면 '청소'라는 스토리 요소와 잘 어울릴것 같습니다. 일부 벽이나 오브젝트 들이 시야를 가려서 아쉬운것 같습니다. 투명해져도 시야를 가리는 느낌입니다.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응원해요!
통통 튀는 효과음이 포인트인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타이쿤 시리즈가 떠오르는데 개인적으로 재밌게 잘 즐겼습니다.
Gamer김덕진
고먐미와 함께하는 실전 상하차!
하드모드의 극악무도함에 빡쳤다가 죽기 직전에 등장하는 피버타임에 감사했다가 상자에서 안 나오는 고양이 너무 미워 너무 미운데 귀여워의 롤로코스터를 제대로 태울 줄 아는 상자 분류 어드밴처(?)!
손가락으로 상자를 밀어서 제 레인으로 옮기고 상자에 들어가서 안나오는 고양이는 노크해서 내보내고 간단하지만 의외로 현실적인 동작들이 잘 반영되어 있습니다. 중독성이 굉장하네요!
회사가 빡빡해서 고양이도 봐주는 법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