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실행시 연출이 굉장히 좋았다
동생 폰 접속 건우오빠>의사>해솔순으로 대화 진행 하였으나
해솔과 대화중 게임 멈춤(혹시나 해서 두 번 진행하였는데 두 번 다 멈춤)
클럽 staff 룸에서 나갈 수 없는 오류로 더 이상의 게임은 진행하지 못하였습니다
자잘한 오류들을 다듬으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Gamer박서진
추리 요소를 포함한 대부분의 게임들이 그렇듯 포인트 앤 클릭 방식으로 진행하는 작품입니다. 흑백톤에 가깝게 색상을 최대한 배재하되 색감이 너무 차갑게 느껴지지 않도록 빛을 활용한 점과 글리치를 활용해 불현듯 떠오른 기억이나 약으로 인한 환시를 표현한 부분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조사 반경이 넓지 않아 부담이 적은 대신 상호작용 가능한 오브젝트가 특별히 눈에 띄지 않고, 이미 상호작용을 마친 오브젝트의 경우에도 별다른 표시가 되지 않아서 실수로라도 이미 지문을 본 사물을 재차 클릭했을 때도 동일한 지문을 끝까지 읽어야만 한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이게 정말 인디게임이 맞나 싶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아 보이는 게임
소리가 나지 않게 모든 행동을 신중하게 해야합니다
Crew이진호
[2026BIC]팀기반의 생존공포 FPS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미션을 수행하는동안 은밀하고 치밀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작은 소음이 학살자 미네르바를 불러오기 때문이지요. 제한된 인원된 장비를 가진채 폐쇄되고 어두은 시설 내부를 지나가면서 미션의 단서를 찾아 앞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적은 플레이어를 학습하여 발전합니다. 이들을 어떻게 피할지가 관건입니다.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가는 추리 게임. 인터페이스와 게임 플레이의 조화가 훌륭하다. 그리고 도구들을 활용하여 퍼즐을 풀어나가는 과정이 꽤 재밌다. 퍼즐을 풀면서 모은 증거들로 사건이 발생한 순서를 되짚는 것은 지난 플레이를 상기하게 만들었다. 다만 이 게임을 하면서 가장 아쉬운 부분은 조작이다. 반응이 늦고 유연하게 움직이기 어려워 약간 답답한 느낌을 줬다.
Gamer김창엽
스토리는 흥미롭게 느껴지는데 잔버그가 생각보다 많네요...
우선 이동이 쉽지 않습니다. 키보드로 이동하든 마우스로 이동하든 불편하네요. 원하는 곳으로 이동이 쉽지가 않아요. 마우스 목표지점까지 간뒤 키보드로 이동하는게 제일 편했습니다.
그리고 범인들 시야에 들어올때도 이상합니다. 붉은 영역만 인식 범위인 줄 알았는데 붉은 영역 밖에서도 움직이면 인식되고 방에 들어가서도 인식이 됩니다. 그런데 인식 범위를 스쳐도 벽에 붙어있으면 인식 안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열쇠 들어있는 사물함 비밀번호를 알아보고 다시 옆방으로 재이동할때, 들켜서 이동실패하고 다시하게되면 자동저장이 안되고 자꾸 비밀번호부터 알아보고 다시 돌아가야해서 생각보다 불편했습니다. 플레이어가 원하는 곳에서 저장할 수 있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