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토끼 직원들을 데리고 가게를 경영해나가며 확장해나가는 경영게임입니다.
클래식한 느낌의 아트 감성이 인상적이네요. 튜토리얼도 하나하나 자세히 알려줍니다.
아직 한창 개발중이다고 느껴지는 작품이라 따로 세부적으로 평하진 않겠습니다.
별 탈 없이 끝까지 잘 완성시키길 바랍니다.
Crew이수용
아기자기한 디자인, 특히 아뜰리에와 매장에서 일하는 토끼들이 무척 귀여운 경영시뮬레이션입니다. 튜토리얼이 굉장히 자세해서 처음하시는 분도 어렵지 않게 즐기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데모버전이어서인지 아이템이나 재화의 누적치가 계속 쌓이는데도 영업종료 후에 뜨는 결과란에는 모두 0으로 뜬다는 것과, 매장 일을 보는 토끼의 기본 모션이 어색한 점만 개선된다면 더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OFFLINE] 취재내용 상에 시점이 맞지 않는 단어가 등장한다거나 드래그 시 드래그 여부가 확인이 안 된다거나, 주사위의 눈 범위가 모호하다거나 하는 부분이 있지만 이미 다 확인하고 보완준비 중이신 것 같았습니다. 다루어야하는 소재나 작품자체의 볼륨에 대해서도 여러모로 고려해보고 계신 것 같았구요.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완성되어갈지 지켜보고싶어지는 작품입니다.
Crew김민경
소재는 좋았으나 UI의 디렉션이 불명확함.
캐릭터 간의 데포르메가 서로 다르고, 캐릭터 선택 구간에서는 이미지 비율 또한 이상함.
게임 스토리 특성상 그림 작가를 투입하여 작화 통일성을 높이는 것이 몰입에 좋을 것임.
주사위 던지기 이펙트가 클리어 했으면 좋겠음. (지금 너무 정신없음)
장소를 클릭했을 때 뒤로 가기를 제공해주었으면 함.
기사를 내보냈을 때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수치화 해주면 게임성이 더 높아질 수 있을 듯.
(지금은 질적 반응만 나타나고 있는 거 같아요.)
캐릭터 활용이 좀 아쉽습니다. 둘이면 각자 다른 장소에 가서 취재를 하고 그 정보를 조합해도 좋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