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이 제 눈길을 확 사로잡았어요!! ❤❤ 너무나 귀엽습니다 ㅠ.ㅠ!! 하지만 저는 컨트롤이 너무 힘들어서 그만 껐어요!! 초반엔 적응을 못하다가 이후엔 감도에 적응을 해서 재밌게 했습니다!! XD 개발 화이팅 하세요! 응원합니다!!❤
Gamer박보라
따뜻한 느낌으로 그려낸 아트와 스토리가 어우러지면서 몰입감을 높인 것이 포인트. 플랫포머 어드벤처 특유의 장애물을 넘고 극복하면서 코인을 모아가면서 히든 요소들을 찾아가는 요소들도 충실히 구현했다. 여타 어드벤처 게임과는 다소 다른 점프 궤도는 특징이라고 할 수 있지만 조작감이 다소 미묘하게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조금 더 플레이해보면 확실하게 알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조작감에선 다소 갈릴지 모르나, 현 단계에서 봤을 때에도 전체적인 완성도는 상당히 높아서 앞으로가 기대된다.
Maelstrom은 액션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되감기라는 스킬을 가진 주인공이 미지의 섬을 탐험하는 게임입니다. 전체적으로 그래픽도 준수했고, 게임성은 보완하면 괜찮을 거 같습니다. 아쉬운 부분으로 왼쪽 위 체력이나 기타를 나타내는 인터페이스가 조잡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Gamer김명봉
아주 어릴 때 CD게임으로 하던 액션 어드벤처 게임을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미지의 섬에 떨어져 유물을 찾고 원주민과 사투를 벌이며 섬을 헤쳐나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주인공이 기술을 획득 했을 때 다시 시간을 되돌려서 튜토리얼을 짤막하게 진행하게 하는 방식이 신선했습니다. 또한 개개인에 따라 익숙한 조작에 맞춰 키 세팅을 지원 해 줘서 패드로 진행하는데 큰 무리가 없었습니다.
다만 시각적인 안내는 그럼에도 부족한 감이 없잖아 있습니다. 몬스터의 체력이나, 혹은 어떤 액션을 취해야 하는지 일시적으로 다시 한 번 안내 해주는 장치가 더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남녀노소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3-match형 퍼즐게임입니다.
방과 고양이를 꾸밀 수 있는 커스터마이즈 기능이 상세하게 있어서
꾸미는 맛이 좋은 게임이네요.
+퀘스트 달성하려면 대략 1시간 반 정도 걸립니다.
Crew이수용
퍼즐을 풀어 고양이를 도와주고 데리고 오는 퍼즐
게임 입니다. 3개의 같은 아이콘을 맞춰 푸는 간단한
퍼즐을 소재로 하며 길을 막고 있는 방해물을 부숴
고양이를 데리고 오는 것이 목표입니다. 귀여운
소재와 캐주얼한 퍼즐, 맞췄을 때나 아이템을 사용할
때의 타격감 등 호불호 없는 무난한 게임입니다.
안녕하세요
리듬 포퍼먼스게임 '28' 개발자 입니다.
캐릭터가 귀엽고 게임방식이 굉장히 매력적이에요.
덱 빌딩 로그라이크에 타일 시스템을 추가하니 전투가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할 수 있어 좋았어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특정 카드를 얻기 전까지는 오브를 이용한 전투를 할 수 없었어요. 기본카드 or 기본 유물 등을 통해 게임 초반에도 오브를 활용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Gamer주식회사 브릿지뮤직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에 타일맵 전투를 곁들여 전투자체는 JRPG의 느낌이 나서 새로웠다.
컨셉아트와 튜토리얼 스토리도 꽤 흥미가 있었다.
버그가 하나 있는거 같는데 엘리트 전투에서 오우거가 바위생성하는 스킬을 쓰더니 플레이어 있는곳에 바위가 나왔고, 그 뒤부터 바위가 사라져도 턴종료를 해도 이동, 공격 등등 아무 행동을 할 수 없었습니다.
처음 뉴스 부분과 상사 부분의 나레이션은 좋았으나 동창 3명의 더빙 너무 이질감이 듭니다 중간 환각 부분 연출도 플레이어가 느끼기에 다소 긴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ui가 깔끔하고 마약이라는 소재를 이질감 들지 않게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더 다듬으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보이는 게임
Gamer박서진
그래픽이 마음에 들어 시선이 갔고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담고자 했다는 내용을 보고 관심을 가지게 되어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게임 방식이나 난이도가 어렵지 않고 스토리 위주의 게임이라 편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막상 플레이해보니 차라리 마약에 대한 내용이라는 것을 모르고 플레이 한 후에 나중에 알게 되었으면 더 좋았겠다~ 라는 아쉬움이 쪼끔 있었어요ㅠㅠ 몰랐더라도 숨은 의도를 자연스럽게 유추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 게임소개에 상세히 나와있어서 영화 보기 전 결말포함 후기를 본 느낌?
TTS는.. 연기가 안되다보니 좀 어색해진 감이 있는데 저는 다른 분들 의견과는 반대로 더빙도 들어갔네? 하고 더 몰입해서 했어요 ㅎㅎ
데모버전이 엄청 짧은데 그 안에 앞으로 헤쳐나가야 할 내용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잘 축약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마치 영화 예고편을 본 느낌이랄까.. 연출이며 그래픽, 게임진행 방식 모든게 제 스타일이라 출시가 너무 기다려지네요!!
그 짧은 시간에 최애도 생겼습니다. 제 원픽은 태건이에요.
Gamer이경영
효과음, 배경음, 연출, 도트 디자인, 일러스트까지 아주 만듦새가 좋다. 만듦새가 좋다 보니 스토리에 대한 몰입도 잘 되고, 스트레스 수치가 올라가면 지직거리는 듯한 연출도 굉장히 좋았다. 각 캐릭터와 상호작용을 할 때 상호작용 대상을 포커싱 해줘서 사소한 조작에서도 피로도가 낮아 편안한 플레이가 가능했다. 스토리 기반의 게임인 만큼, 데모 수준의 스토리가 정식 출시의 엔딩까지 이어진다면 좋은 게임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