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배경으로 하는 2D 횡스크롤 호러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어둡고
스산한 분위기 속 내러티브와 함께 이어지는 퍼즐들로 자연스럽게 진행되지만
전작들을 해보지 않으면 어색하게 느낄 수 있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공포, 호러보다는 크리쳐, 고어에 가까운 듯한 플레이 경험도 있었구요
Crew김병수
세화고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마무리하는 시리즈 세 번째 작품답게, 현실과 ‘그림자 세계’가 맞닿는 장면에 전작의 흔적이 짙다. 2D 횡스크롤 화면에서 학교 복도와 골목처럼 익숙한 장소가 조금씩 뒤틀릴 때가 갑작스러운 큰 소리보다 더 무서웠다. 도망과 탐색 사이에 퍼즐이 끼어드는 흐름은 자연스럽고, 크리처와 고어 표현도 존재감이 강하다. 다만 전작을 모르면 인물들이 왜 서로를 경계하는지, 세화고 사건이 지금 상황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놓치기 쉽다.
It's a really great game.The harmony of illustration, music, and story was really perfect. I can't believe this is the demo version! What's a little disappointing is that I don't know what kind of game it is with Episode 1 yet. Also, I hope you can release it in various languages.
- 크툴루 콘셉트의 탐험 게임이나 전투가 단순하여 지루함
- 초반부터 과도한 정보가 주입되어 무엇을 해야 할지 혼란스러웠음
- 어둡고 스산한 테마와 달리 탐험이나 생존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아 이질적임
Gamer김창엽
[2025BIC]Steam에 올라온 버전으로 플레이 했음. 이 게임이 정가 21500원이라는게 말이 안됨. 로딩이 너무 잦고 조이스틱도 지원안되고 적 체력이 너무 많아 전투가 너무 느리고 조작감도 엉망에 최악의 멀티플레이까지.. 더 적을 가치도 없는 이 게임이 무려 이만천오백원... 비추천. 구입을 절대 추천할 수 없습니다. "제외하기" 누르세요.
꽤 평범한? 테니스 게임입니다.
다른 테니스 게임처럼 특별한 기술을 시전한다던가 하는 것이 없어 정통 테니스를 하고 싶으면 괜찮을 수 있긴... 한데
'모바일 게임'으로 하기에는 조작이 꽤 불편합니다. 목표 지점을 맞춰 쳐야하는데 이동을 위해 터치를 민다 + 그러면서 터치를 고정시켜 목표 지점까지 가도록 버텨야 하는 방식이 모바일 치고 어렵습니다.
두손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인지는 확실치 않지만 한손 플레이 기준으로는 꽤... 하기가 힘듭니다.
Crew박용준
모바일 기준 서브 조작이 너무 어렵습니다.
튜토리얼 진행 시 간단한 스킵 기능이 절실해보입니다.
터치 해도 다음 문구가 나올 때까지 무조건 대기해야하는데
이 구간이 너무 길어요
안그래도 클리어하기 어려운데 이 것까지 시도할 때마다 봐야 해서 너무 템포가 질질 끌립니다.
요세 추세에 맞지 않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