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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장르
전체 346건
  • 12+
    A Tragic Accidental Still Life
    Common Opera (고몬 오페라)
    이 3부작 어드벤처 아케이드 게임에서 미국 전역에서 도난당한 기념품의 길을 따라가십시오.
    • 국가
      US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기타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이치아이오
    Reviews
    • 구급차 운전자의 충동적인 절도로 인해 발생된 비극적인 삶의 발자취를 다룬 이야기입니다. 분량은 바로 바로 진행하게 되면 약 1시간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삶을 다양한 미니게임으로 표현하는게 인상적입니다만, 약간의 편의성이 조금 더 있었으면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말씀하셨지만, 자동으로 대화스크립트가 넘어가 비영어권 게이머에게 불친절했고 첫 번째 챕터에서 다른 아이템도 훔칠 수 있도록 표시는 되어있지만 꼭 해야한다의 느낌은 아니기에 계속 인명구출만 하면서 지루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10명, 20명 구출 할 때 마다 운전자가 물건을 훔치고 싶어하는 스크립트를 말하면서 진행 할 수 있도록 유도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세 번째 챕터에서 컴퓨터를 눌러 핀볼 할 때 취소 버튼이 있었으면 합니다. 버그가 걸려서 마지막 순간에 발사도 못하고 조작이 되지 않아 강제종료를 해야했네요.
      Gamer 이수용
    • 심플한 도트에 그렇지 않는 심오한 게임이었습니다. 구급차를 몰아 환자들을 찾아다니고, 그 환자를 살리는 게임입니다. 시간을 초과하게 되면 그 환자는 목숨을 잃게 되고, 의도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죽은 환자의 화살표가 검은색이 되면서 게임이 끝날 때까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살리지 못한 죄책감을 안고 다음 응급환자가 나타나면 바로 구급차를 몰아 시간에 쫓기며 찾아다녔습니다. 정신없이 달리느라 주변사물을 신경 쓸 틈이 없었고, 환자에게만 집중하여 게임에 몰입했습니다. 게임을 플레이 할 수록, 구급대원분들에 대한 존경심이 깊어졌습니다. I think it's a great pixel dot game. Thanks for letting me play.
      Gamer 김명봉
  • ALL
    넷:레이더스
    오블리콘
    넷 레이더스는 카드를 합성하며 플레이하는 전략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입니다.
    • 국가
      KR
    • 장르
      롤플레잉 전략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카드 합성을 통해 카드의 코스트가 줄거나, 드로우를 하거나, 손패의 순서를 바꾸어 다양한 방법으로 어려운 상황을 대치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재미있는 덱 빌딩 게임이었습니다.
      Gamer 김화준
    • 전략성이 상당히 강화된 덱 빌딩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단순히 카드를 써서 공격한다&막는다의 선택지만 있는 것이 아니고, 카드를 합성해 카드의 효과를 강화하거나, 새로운 카드를 뽑는다거나, 덱에 있는 다른 카드로 변환할 수 있는 전략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심지어 이 합성 시스템을 장려하기 위해, 카드 하나를 얻을 때 마다 같은 카드를 하나 더 넣어줍니다. 또, 한 전투마다 추가 보수 목표가 있어서 이를 달성하기 위해 머리를 굴려볼 수 있고, 전사, 거너 이 두 캐릭터에 각각 분노, 일반탄이라는 자원이 있어서 이를 잘 활용하면 훨씬 강력한 공격을 욱여넣을 수도 있습니다. 적들의 공격에도 어떤 조건이 달려있어서, 합성을 하면 공격 횟수를 줄일 수 있다거나, 또 합성을 하면 적이 한 칸 다가오고 그 적은 가까워지면 공격 횟수가 줄어드는 이점을 받을 수 있는 등 적들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이를 이용해야합니다. 다음 인카운터를 선택하는 것 또한 일종의 전략을 집어넣었습니다. STS가 나온 후 덱 빌딩 로그라이트 게임은 맵 노드에서 다음 인카운터를 선택하는 것이 일종의 장르적 특성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에서는 꽤 다릅니다. 한 챕터의 보스는 일정 수의 인카운터를 완료해야 만나볼 수 있고, 이 인카운터 선택 화면의 우측에 각 색깔의 인카운터를 X회 완료하면 얻을 수 있는 보상을 목표로 다음 인카운터를 선택할 수도 있는 전략성을 강화했습니다. 곧, 넷 레이더스는 덱 빌딩의 익숙함과 독창적인 시스템과 함께 전략성을 강화한 잘 만든 덱빌딩 로그라이트 게임이 되었습니다.
      Gamer 이찬희
  • 12+
    Lanota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7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12+
    이클립스: 더 라스트 서바이버즈
    뱀 스튜디오
    끝없는 전략적 도전을 통한 다양한 스킬과 몬스터를 경험하세요!
    • 국가
      KR
    • 장르
      롤플레잉 캐쥬얼 기타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이치아이오
    Reviews
    • [ 액션 로그라이크 ] * 뱀서류 게임 * 인터페이스와 캐릭터 가시성은 높으나 타격 이펙트가 밋밋하고 무기 밸런스가 잘 안맞음 * 에셋스토어나 레딧, 트위터 pixelart 에서 아트 리소스를 그대로 가져온 모습이 보여 저작권 문제가 있을 수 있음. 정식 출시 때에는 리소스를 교체할 필요가 있음
      Gamer 김창엽
    • 도트 그래픽의 움직임이 부드러워 플레이에 더 몰입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캐릭터와 몬스터의 아기자기한 도트들이 게임에 더 정을 붙일 수 있게 해주어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도트와 일러스트의 괴리감이 커 몰입감이 좀 떨어지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문제점은 스킬들 간의 밸런스 입니다. 마법사의 경우 1스테이지의 성장을 책임지는 파란색 등급의 스킬 중 화염스킬을 제외한 나머지는 주력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1스테이지에서 파란색 등급의 화염스킬을 얻는 것이 강제됩니다. 보라색 등급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물계열의 방어막 스킬을 제외하고는 그리 좋지 못 합니다. 화염스킬의 경우, 랜덤한 위치에 소환되는 단점과 긴 쿨타임이 합쳐져 원하는 곳의 적을 잘 해치우지 못하며 제거한다 하여도 넓은 범위를 커버하지 못해 금세 채워지는 적으로 경험치를 얻으러 가기 힘듭니다. 전기스킬의 경우, 가장 긴 사거리와 준수한 대미지를 가졌으나 좁은 Y축 범위로 인해 적을 해치워도 금세 빈틈을 채우는 적으로 경험치를 얻으러 갈 수 없습니다. 따라서 보라색 등급 스킬들은 모두 주력으로 사용하기 힘듭니다. 그렇기에 1스테이지에서 파란색 등급의 화염 스킬을 빠르게 5단계까지 강화하는 것에 초반 성장이 달려있습니다. 파란색 등급에서 화염 스킬을 가져가는 것이 거의 고정이고 보라색 스킬의 활용도가 떨어지는 지금 상황에서 마법사의 마법 공명을 다양하게 사용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전사의 경우 지금 초기 광기 스킬의 대미지가 0으로 들어가는 버그가 있습니다. 따라서 초반에 사용할 수 있는 계열은 빛과 광기 두 계열이지만 초반 어둠 스킬은 강화를 한다고 해도 범위가 좁고 DPS가 거의 그대로이기 때문에 쓰지 않는 게 좋습니다. 파란색 등급 스킬은 셋 계열 다 연타형 스킬입니다. 셋 다 공격력은 나름 괜찮은 스킬이지만 문제는 쿨타임과 이를 보조해줄 초기 스킬에 있습니다. 세 스킬이 다 쿨타임이 긴 편이기 때문에 쿨타임 동안 대신 딜을 해줄 초기스킬에 하자가 많아 전사는 초반을 버티기 힘듭니다. 초반을 버티기 위해선 파란색 등급의 스킬 두개를 채용하는 것이 방법인데 초기 스킬 중 쓸만 한 것은 빛계열 스킬뿐이기 때문에 만약 광기나 어둠계열의 플레이를 하고 싶다면 다른 계열의 낮은 등급 스킬이 2개가 슬롯에 채워짐으로 각성은 매우 힘들어짐과 동시에 다수의 낮은 등급으로 채워진 스킬 슬롯 압박으로 후반 플레이가 힘들어집니다. 밸런스의 문제가 있지만 이를 해결한다면 뱀서류 특유의 쾌감과 중독성에 이 게임의 장점인 정이 가는 도트 그래픽으로 완성도 높은 게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덤으로 게임 시작할 때의 스토리 스킵 버튼과 메인화면의 나가기 버튼의 위치를 다르게 배치해주었으면 합니다. 스킵 버튼을 누르고 게임이 잠시 멈추기 때문에 스킵이 안 된 줄 알고 한 번 더 누르다 나가기 버튼을 누르게 됩니다.
      Gamer 이광민
  • 15+
    因狄斯的谎言
    Fun Square Games
    고전적인 로그라이크 카드 배틀러. 장르의 팬을 위한 초보자 친화적이고 재미있습니다.
    • 국가
      CN SG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MOBILE
    • 출시마켓
      스팀 구글플레이 이치아이오
    Reviews
    • 한글화가 안되있는 점이 조금 아쉽긴하지만 그래도 플레이하는 데 지장은 없었던 것 같아요. 공격, 보조 카드를 코스트에 따라 적절히 분배해서 각 몬스터들을 공략해주시면 됩니다.
      Gamer 박준영
    • 전형적인 덱 빌딩 로그라이크 형식의 게임입니다. 기존 장르와의 차이점을 말하자면, 보스를 잡으면서 두 명의 추가 동료를 모집하고 카드에 강화가 아닌 독특한 룬을 장착시켜 또 다른 효과를 입히는게 좀 다릅니다. 크게 밸런스를 정교하게 맞춰놓지는 않은터라, 어느정도 진행하면 그냥 뽕맛으로 진행하면 됩니다. 한국어가 없지만, 영어 조금 하실줄 아시면 장르상 거기서 거기라 그냥 하시면 될 것 같네요. 평범하게 재밌습니다. 몇 번 하면 질릴거 같은데 캐릭이 많아서 플탐 확보는 될듯.
      Gamer 이수용
  • 12+
    서브터레인 타이탄의 광산
    주식회사 픽셀로어
    타이탄을 배경으로 하는, 턴 기반의 생존 RPG 게임.
    • 국가
      KR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압도적인 도트 그래픽과 분위기, 세계관 등은 기대가 정말 많이 됩니다. 타일 기반이라 어쩔 수 없긴 하지만 이동 방식은 영 답답했습니다. 특히 계단을 바로 들어가지 못하고 클릭해야 하는게 불편했습니다. 어디로 가야하는지 몰라서 헤메고 있는데 갑자기 체력이 떨어지면서 죽어버려서 많이 당황했습니다. 편의성을 많이 다듬어서 좋은 게임 출시하시길 기다리겠습니다.
      Gamer 남시현
    • 재밌습니다. 먼저, 게임의 분위기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디자인도 되게 깔끔하게 잘 만들어져 있고 전투나 생상하는 부분도 괜찮았습니다. 다만 퀘스트 인터페이스 부분에서, 진행중인 퀘스트가 위에 따로 떴으면 편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Gamer 홍지현
  • ALL
    502호 : 청춘 미스터리 추리게임
    (주)랏츠
    룸메이트와 함께 기숙사 고등학교의 기묘한 사건을 파헤치는 청춘 일상 미스터리 추리 게임.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추리 비주얼 노벨입니다. 캐리어의 행방에 대해 수십 번의 잘못된 시도를 하다가 가설 검증 칸에 아무것도 입력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여 중단하였습니다. 리뷰에서 힌트에 대해 많이 이야기 하시는데, 제가 생각하기로 실패했을 때 나오는 메시지(가설이 잘못된 것 같아) 등이 힌트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저는 이 게임의 추리게임으로써의 단점이 다른 부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역전재판 시리즈를 모두 클리어 하였고, 황금우상 사건 1, 2 등의 여러 추리게임들도 플레이 해 보았기에 추리게임을 못한다고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 게임의 튜토리얼에서 수십 번이나 실패한 것은 추리의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가 아니라 선택지 자체가 논리적으로 도출되지 못하고 직감이나 감각적으로 도출이 된다는 점 같습니다. 이를 좀 더 자세히 이야기 한다면 선택지 자체에 해석의 여지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추리 시작 전에 단서를 제거하는 단계에서 잘 드러나는데 게임의 주인공은 필요한 단서를 '추출'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런데 사건의 전말을 모르는 플레이어는 사실 어떤 단서가 진짜로 유효한지 모릅니다. 이를 바꿔 말하자면 게임은 플레이어를 따라가는 것이 아닌 사건의 전말을 다 아는 전지적 관찰자의 시점에서 진행되기에 최적의 해를 미리 구해놓습니다. 플레이어의 입장에서는 현재 주어진 정보로 유추할 수 있는 합당한 가능성을 제시했을지 몰라도 관찰자의 시점에서 이는 최적해가 아니기에 오답이 되는 것입니다. 이는 비단 비슷한 형식을 지닌 역전재판과 같은 게임들에서도 발생하는 문제이나, 이 게임에서는 특히 심한 것 같습니다. 게임의 아트나 UI 디자인 적인 측면은 비슷한 느낌의 상업적으로 성공한 게임들과 비교해 보아도 부족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제 생각에는 좀 더 나은 게임을 위해서는 '어떻게 플레이어가 정답을 찾을 수 있도록 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이 필요해 보입니다.
      Gamer 강동진
    • [2025BIC]개발자분들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명서고등학교 여고생들의 평범한 일상을 담은 깜찍한 추리게임. 살인같은거 안나옴. 여러 단서와 증언, 장면들을 모아 적절한 추리를 하는것이 이 게임의 주 콘텐츠. 여고생들의 가십거리부터 명서고의 미스터리까지 깜찍한(끔찍한 X) 비밀을 밝혀내야 한다. 국산게임이고 손으로 그린 CG의 디테일은 간단하면서 좋음.
      Gamer 서준완
  • ALL
    DISCO TIME
    양말용
    디스코 타임에서 비트에 맞춰 타일을 연결하고, 눈부신 댄스 배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 국가
      KR
    • 장르
      리듬 퍼즐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구글플레이
    Reviews
    • 디스코 장르의 음악과 리듬 게임, 퍼즐이 합쳐진 독특한 게임입니다. 상대와 디스코 대결을 펼쳐 더 높은 점수를 획득해야하며 리듬 게임의 탭, 롱 노트를 퍼즐의 발판으로 표현하여 한 번만 누르거나 길게 이어가는 것을 진행합니다. 다만, 여러 색의 발판이 있지만 해당 기믹과 관련한 패턴은 없었으며 롱 노트는 퍼즐 풀듯 길게 이어가기만 해도 많은 점수를 획득하니 리듬보단 타이밍에 맞춰 퍼즐을 푸는 경험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Gamer 김병수
    • '용과 같이'의 미니게임 '디스코'처럼, 제한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블록을 지정해 점수를 내는 점이 무척 반가웠습니다. 탭으로 불필요한 블록을 제거하고, 드래그로 한 번에 큰 점수를 얻는 전략적인 퍼즐 요소가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디스코 분위기에 걸맞게 좀 더 화려한 비주얼과 효과를 기대했는데 그래픽이나 시각적인 부분들이 캐주얼하고 귀엽게 나와서 아쉬웠습니다. 펑키하고 그루브한 디스코 느낌보다는 그냥 저연령층이 보는 만화 느낌이 강합니다.
      Gamer 조병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