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자체는 잔잔한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갈고리로 이동하는 것도 재미있고 해골을 찾는 것도 소소하게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게임을 하면서 느낀 것 인데 게임 멀미가 없는 저도 멀미가 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갈고리로 이동할 때는 괜찮지만 캐릭터가 뛰거나 걸을 때 모션을 부드럽게 바꾸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브금은 좋지만 갈고리로 멀리 이동할 때 효과음이 귀에 약간 불쾌함을 주는 것 같습니다.
아직 개발 중이기에 단점을 고치면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재밌는 게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ゲーム自体は穏やかな楽しみがあるようです
フックに移動するのも面白いし、スケルトンを探すのもちょっと面白いです。
しかし、ゲームをしながら感じたことなのに、ゲーム乗り物酔いがない私も乗り物酔いの感じを受けました。
フックに移動するときは大丈夫ですが、キャラクターが走ったり歩いたりするときに動きを滑らかに変えればいいと思いました。
音楽は良いですが、フックで遠くに移動すると効果音が耳に少し不快感を与えるようです。
まだ開発中だから欠点を直せばいいゲームになりそうです。
面白いゲーム作ってくれてありがとう。応援します!
Gamer박준하
하얗게 눈이 덮힌 설산을 갈고리를 활용하여 정상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둔 게임이라
게임에서 구현되어 있는 설산의 모습과 풍경등의 표현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설산을 등반하면서 곳곳에 숨겨져 있는 유물들을 획득하고 더욱 위를 향해
나아가는 방식으로 재미있게 게임을 플레이 해봤습니다.
하지만 갈고리로 설산을 오르고 유물을 찾기만 하는 다소 게임내적으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요소가 조금은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그리고 몰입을 해서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약간의 멀미가 생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개선이 된다면 더욱더 기대가 되는 게임으로
발전할 것이라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세 명의 인물 중 한 명 스토리 보는데 약 20분 가량
서양권에서 역사가 긴 드랙(대략적으로 말하자면 성별에서 벗어나 꾸미는 크로스드레싱적 행위)에 대해
플레이어가 드랙 아티스트들과 대화하며 스토리를 진행하는 비주얼 노벨 및 데이트 시뮬레이터입니다.
인게임 내에서도 성별관련 호칭(they, them등)및 가치관 관련이나 퀴어적 내용이 등장하긴 하지만
드랙이라는 소재를 가져온 이상 따라올 수 밖에 없는 느낌이라고 보셔야 할 듯 합니다.
프랑스어라 이해는 못하지만 실제 드랙아티스트들과 인터뷰한 음성도 들어있을정도로
게임 소재에 대한 열의와 노력이 느껴졌습니다.
Crew이수용
첫 플레이부터 상당히 남자들이 많이 보이는 여성향 비주얼 노벨 게임에 가깝지 않은가하는 생각이 들었고, 플레이를 마치는 시점까지 그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를 않았습니다. 물론, 선택지에 따라 다양한 결과를 도출해내는 것에는 놀라웠으나, 다소 매니악한 장르임은 틀림이 없는게 아닐까 싶었습니다.
그동안 여러 스트리머들을 울렸던
이른바 [고통스러운 게임]에 속하는 훌륭한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초반부터 난이도가 높아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난이도 조절과 밸런스 조절이 이 게임의 흥행을 좌우할듯 합니다.
Gamer김형준
미믹과 하나가 되어 탈출해나가는 게임으로 독특한 조작(상자 좌우를 들어 이동)과 뒤집히면 안된다는 점 때문에 나름 난이도 있는 게임으로 처음에는 정직하게 좌우를 눌러 걸어갔다면 후반 대포 부분에선 자꾸 죽어 좌우를 광클하여 날아가는 기괴한 플레이를 하게 만드는 게임 항아리류 게임이나 인내심이 필요한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게임임
퍼즐게임으로 게이머에 따라서 난이도가 있을수가 있기 때문에
힌트 시스템등이 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게임입니다.
중간에 포기 하지 않고 이어가는 스토리와
다양하고 재미있는 퍼즐로 발전되면 좋은 게임이 될것 같습니다.
Gamer김상민
주인공이 꿈과 현실을 오고가며, 양 측에 맞닿은 문제를 해결하며 이야기가 진행되는 퍼즐 기반 아케이드 타이틀입니다. '다시' 라는 의미를 가진 'Re~' 접두사를 사용한 타이틀 이름에 걸맞게, 게임 속 시간을 다시 돌릴수 있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덕분에 자신이 퍼즐을 풀다 잘못 된 행동을 시행하더라도, 다시 돌릴 수 있어 퍼즐 입문으로 적절한 난이도를 갖추고 있습니다.
되돌리는 것 뿐 아니라, 시각적인 착시도 탁월하게 퍼즐 요소로 사용한 것 역시 눈 여겨 볼 부분 입니다.
주변 배경과 캐릭터가 10대일때 4B연필로 그림을 그렸던 캐릭터가 생각이 나네요
해골 캐릭터를 보니 해골바가지라고 해골 그림 노래가 생각이 났어요.
세이브할때 옆에 따라다니는 해골 캐릭터가 옆에서 그림 그리는걸 구경할때랑
보스를 마지막을 해골 캐릭터가 마무리를 하는 것보고 주인공보다 더강한거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네요. 잠시 플레이 해봤는데 바로 위시리스트 누르고 기다릴만한 게임이었어요.
재미있는 게임 만들어주세요.
Gamer정유현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히노라는 연극이 있나 있을정도로 어두우면서도 동화적인 내용이 담겨 있어 놀라게 되었습니다. 캐릭터의 조작감은 쉬우면서 장애물이나 누군가가 쫓아올때에도 스릴있게 움직일 수 있어 저에게는 고평가를 주고 싶은 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