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출시될때 이메일을 받을수있다면 참 좋을텐데 라는 생각이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하지만 배터리가 고장났을때 수리가 필요하다고 망치 아이콘이 나왔으면 합니다.
또 몇몇 기계는 내부에 재료가 있다는 것이 확실히 알수있었지만 몇몇 기계는 내부에 있는건가 싶어서 물건 들기 키를 한번씩 누르게 되었네요.
또 가공된 재료를 중앙에 배치 할때 회전키가 있었으면 합니다. 보는 방향으로 할려니 힘들었어요...
데모버전 재밌게 즐기고 갑니다!
Gamer홍선우
파티게임이지만 혼자서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양 손으로 해보려고 했지만 아무래도 그건 어려웠어요!
생각보다 조립공정의 복잡함과 시간제한이 짜릿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
지뢰 해체의 어려운 과정이 조작감으로 표현된 독특한 게임 "피아" 리뷰
"피아" 이 작품은 정말 어려운 게임입니다.
어려운 이유가 지뢰를 밟은 순간부터 s 키를 계속 눌러야 하고,
ctrl 컨트롤 키를 눌러서 앉은 상태에서 땅을 파고, 드라이버로 풀고,
도전 요소를 자극하는 게임입니다.
지뢰 해체를 게임으로 표현한 작품인데, 디테일하게 표현한 독특한 작품입니다.
게임은 무척 어려운 편으로 혹시나 혼자서 게임이 안된다면
두 명이서 게임을 해보시고 클리어를 해보시는 것도 재미있을듯합니다.
이 작품은 좋은 게임입니다.
이 정도로 지뢰 해체에 진심인 게임이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게임의 단점은 키를 계속 누르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조작감이 상당히 불편합니다.
따라서 노트북 키보드 같은 환경에서는 매우 힘들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당신은 지뢰를 밟았습니다. 어떻게 대처를 하시겠습니까?
게임 자체의 신선도가 매우 높은 작품으로 직접 플레이 한 영상을 업로드해 봅니다.
스트리밍 하시는 게이머 분들 또는 독특한 게임을 찾는 분들에게는 이 작품이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Gamer김상민
좋은 의미로 숨이 턱 막히는 작품
이 게임은 오늘 내일 꼭 현장에서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현장용 컨트롤러가 하나 추가되는데 이것때문에 게임을 클리어한 이후에도 자리에서 일어날 수가 없었습니다. 현실적인 조작감과 몰입을 자아내는 스토리, 충분히 있을 법한 여러 방해공작까지 잘 만든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멧돼지라기엔 너무 착하고 귀여운 꿀꿀 소리만 빼면요
시원시원한 파워업 슈트 액션이 있는 런앤건 게임입니다.
모든 슈츠의 공격이 마음에 들었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모든 슈츠의 필살기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각 슈트의 공격 방식과 필살기가 특징이 뚜렷하고, 뭘 하든간에 펑 펑 터지는게 만족스러웠어요.
각 월드를 무작위로 생성한 것이 아닌 핸드메이드로 만들어서 매판마다 정확히 같은 스테이지를 반복하게 되지만, 한 스테이지를 되게 쫀쫀하게 디자인해서 몇 번을 플레이하든 재밌었습니다. 환경요소를 이용해 적들을 처리하는 방법이 있는 것도 재밌었고, 수집요소를 모으는 것도 재밌었습니다.
하지만 캐릭터가 왼쪽 혹은 오른쪽으로만 공격할 수 있어서 각 슈츠의 한계가 너무나 명확하게 느껴졌습니다.
열차 선로 건설 퍼즐.
정류장마다 할당된 선로 갯수가 있는데 모든 정류장으로 연결된 선로를
그 갯수에 맞춰야 하며 기차가 모든 정류장을 다 거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마치 스도쿠를 하듯이 어느 곳부터, 얼마나 선로를 놓아야 할지 머릿속에서
시뮬레이션을 하듯이 플레이가 된다. 게임의 난이도는 쉬운 편.
스도쿠와 비슷하진 않지만 익숙하다면 평점 만점을 받고 끝낼 수 있다.
그냥 퍼즐이면 심심하니 등장인물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사건들을 다루는 스토리도 있다.
아트워크, 배경, 스토리 등 게임의 전체적인 뷰는 꽤 귀엽다.
다만 한국어 번역이 안 되어있는데, 일본어와 중국어 번역은 되있지만 스팀 페이지에서도
표시해놓은 걸 보면 한국어 번역이 예정에 없거나 어떤 사정이 있는 듯 하다.
Crew최지훈
까칠이와 먹보가 함께 레일을 놓는 간단한 퍼즐게임입니다.
하지만 굉장히 한정된 공간과 레일을 2개까지만 놓을 수 있다는 제약조건 때문에 퍼즐이 지나치게 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별 세 개를 얻을 수 있는 예산의 제한치와, 완성되지 않은 역의 레일 수를 노란색으로만 표시하지 않고 2/5(3개 남았다는 뜻?)으로 변경하면 플레이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더 이해하기 쉽게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에는 새로운 기믹이 추가되어 너무 간단하지는 않은 퍼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