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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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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433건
  • ALL
    탠덤 : 그림자 이야기
    단색화
    Tandem: A Tale of Shadows는 독특한 게임 플레이와 뛰어난 미학을 자랑하
    • 국가
      FR
    • 장르
      어드벤쳐 액션 캐쥬얼
    • 전시년도
      2021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기타 기타
    Reviews
    • 룸즈를 예상케하는 다크한 동화풍의 아트와 그림자를 활용한 참신한 퍼즐이 정말 흥미진진했습니다. 본편으로 더 많은 기믹들을 체험해보고 싶어졌습니다!
      Gamer 박연주
    • 오프닝도 완벽하고 그림자를 이용해서 길을 만드는 퍼즐게임이 신선했습니다.... 게임이 앞으로 어떤 시나리오가 나올지 기대되요.. ps. 몽환적인 색감이 제일맘에들었습니다.>_<
      Gamer 원수미
  • ALL
    더 라스트 카우보이
    뱅 스튜디오
    숨막히는 긴장감 속에 교차하는 단 한 발이 승패를 좌우한다! 신개념 서부 1대1 FPS
    • 국가
      KR
    • 장르
      슈팅
    • 전시년도
      202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기타
    Reviews
    • [2026BIC]더 라스트 사무라이 아닙니다. 플레이어는 서부개척시대 총잡이가 되어 상대와 1대1 결투를 벌여야 한다. 권총 한자루만 가지고 싸우기에 정확한 컨트롤과 타이밍 싸움이 중요함. "남자답게 한발에 결판내시요." 단지 첫발에 결판나지 않으면 은폐, 엄폐를 사용한 개판이 되기도 함. "어떻게든 상대를 이기시요." 취향 맞는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Crew 서준완
  • 12+
    세피리아
    팀호레이
    탑다운 시점으로 진행되는 도전적인 픽셀 그래픽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 국가
      KR
    • 장르
      액션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우클릭 대쉬를 선호하는데 조작키 변경이 아직 불가능해서 아쉬웠다. 길게 하지는 않았지만 적들의 패턴이 초반부터 만만치 않은 느낌이었고, 부적이나 스테이지 선택이 어느 정도 가능한 점이 흥미로웠다. 정식출시가 되면 재밌게 할 것 같다.
      Gamer 김형중
    • 정말 재밌습니다 전작 '던그리드'는 로그라이크의 랜덤성을 살리지 못 한 게임을 보여줬다면 (액션 플랫포머로서는 훌륭했습니다!) 이번작은 확실히 '랜덤성' 그리고 '반복 플레이'라는 로그라이크,트의 특성을 이해한 것이 눈에 보입니다 도트 그래픽이나 액션 퀄리티는 이미 전작에서 증명 되었으니, 매판 달라지는 '새로운 게임성'을 장착한 이 게임은 훨씬 재밌는 게 당연하겠죠 지금까지 본 부적의 개수나, 다양성이 조금 부족한 느낌은 들지만 이런 사소한 문제는 잘 고쳐나갈 것이라고 믿습니다 무엇보다 선명하지 않은 보스의 범위 표현은 빨리 고쳐졌으면 좋겠네요!
      Gamer 강성진
  • ALL
    Clocker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9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15+
    스테퍼 케이스:초능력 추리 어드벤처
    팀 테트라포드
    사건자료를 읽고, 수상한 단서를 조합하여, 초능력이 사용된 범행의 진상을 밝혀내세요!
    • 국가
      KR JP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퍼즐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스토브인디
    Reviews
    • 스테퍼 케이스:초능력 추리 어드벤처는 가상의 1960년대 런던에서 초능력자들이 벌이는 범죄를 수사하는 추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주인공은 노트릭 케이스라는 신입 수사관으로, 마나 사건 전담반에 배치됩니다. 마나 사건은 스테퍼라고 불리는 초능력자들이 마나라는 에너지를 이용하여 저지른 범죄를 말하지요. 노트릭은 스테퍼가 아니지만, 동료들의 도움을 받아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것이 해당 게임의 주요 스토리 되겠습니다. 게임의 특징은 문서를 기반으로 한 추리 시스템입니다.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종류의 문서를 얻게 되는데, 이 문서들에는 용의자들의 초능력과 관련된 정보, 동료들이 초능력을 이용하여 조사한 결과, 현장에서 발견한 단서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이 문서들을 열람하고, 서로 연관된 부분을 조합하여 새로운 정보를 도출해야 합니다. (이는 역전검사나, 근래 인터넷 방송인들 사이에서 핫했던 인터랙티브 추리게임인 신도불량탐정의 시스템이 생각나지요.) 용의자가 거짓말을 한 것을 알아내려면, 그의 진술과 다른 문서와의 모순을 찾아야 합니다. 또, 문서에 있는 단서를 이용하여 현장에서 숨겨진 단서를 찾거나, 다른 문서와 비교하여 특정한 패턴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며 플레이어는 사건의 전말과 범인의 정체에 점점 가까워집니다. 플러스 요소: 1. 초능력을 소재로 한 추리 게임이라는 점에서 오는 독특함과 흥미로움. 초능력은 일반적인 상식과 논리에서 벗어난 능력이기 때문에, 추리 게임에서 사용하기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허나 본 작품은 각각의 초능력에 대해 명확하고 상세하게 설명하고, 그 특성과 헛점을 잘 활용하여 사건을 구성하였습니다. 따라서 플레이어는 초능력에 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추리를 할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2. 매력적인 스토리와 캐릭터. 게임은 각각의 사건뿐만 아니라 마나 사건 전담반의 이야기도 함께 진행됩니다. 주인공 노트릭은 자신의 역할과 신념에 대해 고민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동료들과의 관계도 깊어집니다. 동료들 역시 각자의 개성과 과거를 가지고 있으며, 그들의 초능력은 캐릭터와도 잘 어울리게 짜여져 있습니다. 스토리는 때로는 유쾌하고 웃기기도 하고, 감동적이기도 합니다. 3. 추리 난이도가 적절하다. 게임은 플레이어에게 추리에 대한 자율성을 높게 부여합니다. 문서를 열람하고 조합하는 것은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려 있으며, 힌트를 보거나 건너뛸 수도 있습니다. 또한, 게임 오버가 없으며, 실패해도 다시 시도할 수 있습니다. 이 덕에 플레이어가 스트레스 없이 추리를 즐길 수 있게 해줍니다. 마이너스 요소: 1. 문서를 기반으로 한 추리 시스템의 단점. 문서를 읽고 이해하는 것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며, 때로는 지루하고 답답할 수 있습니다. 특히, 문서의 내용이 복잡하거나 어려운 경우, 플레이어가 이해하지 못하거나 잊어버릴 수 있지요. 그리고 문서를 조합할 때 실패 패널티가 없다는 점은 플레이어가 무작위로 조합을 시도할 수 있게 하여, 추리의 재미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2. 존재만 하는 스토리의 분기. 게임은 사건별로 엔딩에 분기가 존재하며, 단서를 조합하는 방식에 따라 다른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분기는 스토리의 큰 흐름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며, 다음 챕터로 넘어가기 전에 이전 분기로 돌아갈 수 있게 해줍니다. 이 탓에 선택이 중요하다고 느끼기는 어렵습니다. 총평: 독특하고 흥미로운 소재와 매력적인 스토리와 캐릭터, 적절한 난이도의 추리 시스템을 가진 국산 인디 게임으로, 필자같이 역전재판, 역전검사, 레이튼 시리즈를 사랑했던 이들을 웃음짓게 해줍니다. 재밌게 게임했습니다, 이런 작품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Gamer 이채민
    • 추리 게임이라는 장르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건드려봐야 할 만한 게임입니다. 추리 게임 특성 상 플레이어가 추리 소설의 주인공이 된다는 느낌으로 플레이를 하게 되기 때문에 퍼즐이나 추리, 트릭이 너무 간단하면 여타 비주얼노벨 게임들과 큰 차이를 못 느끼게 할 수 있지만 본 작품은 주인공 노트릭의 집중력과 동료들의 초능력을 이용한 여러 퍼즐 요소와 기믹들이 플레이어를 지루하게 만들지 않고 직접 추리를 한다는 느낌을 심어주어 좋았습니다.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이라면 단서를 조합할 때 실패 패널티가 없다는 점이 저에게는 살짝 아쉬웠습니다. 물론 몇 번 조합에 실패했더니 게임 오버가 되는 건 플레이어에게 스트레스 요소로 작용될 수도 있지만 나중에 가서는 힌트를 보고도 어디에 체크를 해야 하는지 몰라 모든 조합의 수를 눌러보는 제가 있었습니다. 제작자 여러분이 생각한 게임 진행도가 있으리라 생각은 하지만 퍼즐의 난이도가 게임에 아무런 영향이 가지 않는다는 점이 게임으로서 살짝 아쉬웠던 점이었습니다. 처음 이 게임을 접하여 데모버전을 모두 플레이하고 5장까지 모두 플레이한 뒤 굉장히 오랜만에 재밌는 국산 추리 게임을 플레이 하였다고 느꼈습니다. 재밌는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Gamer 함석현
  • 15+
    어비스 에버라스팅
    이그노스트
    당신은 무녀를 빛의 도시 '루'로 무사히 호위해야 한다.
    • 국가
      KR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전략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Reviews
    • 롤플레잉, 어드벤처, 전략 장르를 좋아하시고, 알만툴 게임 만들기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큰 선물이 올 것 같습니다. 바로 이그노스트의 신작인 '어비스 에버라스팅'게임이 'BIC Festival 2024'에 (2024 BIC 비경쟁 스폰서쉽)으로 선정되어 만나보실 수가 있습니다. 게임을 시작하시면 검사와 마법사 중 하나를 골라서 게임을 해보실 수가 있습니다. 검사는 검, 양손검 무기를 장착할 시 ATK에 보정을 받습니다. 모든 종류의 방어구를 착용할 수 있습니다. 기도서와 마도서를 읽을 수 없습니다. 마법사는 지팡이 무기를 장착할 시 EAT에 보정을 받습니다. 의복, 경갑 방어구를 착용할 수 있습니다. 마도서를 읽을 수 있습니다. 게임의 비주얼의 첫인상은 어둡습니다. 밤의 모습이 생각나는 비주얼의 게임입니다. 꼭 모노폴리 또는 부루마불처럼 보이는 스테이지 화면에 캐릭터가 보이고, 게임 진행을 위해서는 안쪽으로 진입을 하던지 아니면 이동을 하여 앞으로 전진한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다크 한 분위기의 어두운 모습이 그려진 게임으로 전체적으로 밤 하늘 별이 반짝이지 않은 모습까지 연상되는 화면입니다. 여러분은 진입을 하여 행동을 하면서 무엇을 얻거나 혹은 돌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게임의 텍스트를 클릭을 하면서 읽어 보면서 선택을 합니다. 이 작품은 특이하게 주사위 결과가 등장을 합니다. 게임을 하면서 여러분의 행동과 게임의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주사위 결과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투, 방어, 도구 사용이 가능합니다. 자동 전투 개시도 있습니다. 동료를 만나 모집을 하여 게임을 진행을 하면서 게임은 더 재미있게 흘러갑니다. 저는 이 작품을 해보면서 게임이 많이 어려웠습니다. 텍스트 로그 라이트 RPG라서 게이머는 텍스트를 읽어 보고 선택을 하는 게임의 재미가 있기 때문에 게임 진행시 앞으로 더 나아가고 싶었지만 전투 이후 캐릭터가 사망을 하는 모습을 보고 "부산 인디 커넥트 페스티벌"에 참여를 하시는 게이머 분들께서는 얼마나 앞으로 전진을 하실지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게임의 분위기는 어둡고 다크 하며 옳은 선택을 해야 합니다. 무사히 '루'에 도달하기 위해서 게임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어비스 에버라스팅'은 아이템, 스킬, 장비. 만들기, 옵션과 저장 등 정리된 UI의 모습 속에 여러분은 동료와 함께 여정을 함께 합니다. 게임은 텍스트를 읽어 보고 선택도 있지만 여러분이 어느 기로에 맞닥뜨려 나아갈지 선택도 가능합니다. 게임은 자원 관리도 중요하며 휴식 또한 중요합니다. 음식물을 만들어 일행과 함께 해야 합니다. 보유 스킬 포인트로 여러분의 캐릭터 (당신)은 강해질 수 있으며 기술의 위력 증가를 통해서 적과의 전투에서 승리를 하여 나아가는 게임입니다. '어비스 에버라스팅'은 일행 중 누가 행동을 할지, 무녀님과 당신의 임무에 함께할 동료를 선택을 하고, 대화를 하고, 축복을 하고, 치유를 하는 게임입니다. 주사위 결과에 따른 실패, 성공, 위험 그리고 돌발사태의 반응이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음식물 관리도 중요하며 함정을 설치하고, 스킬을 사용하여 적과의 전투에서 승리를 하고, 무녀를 빛의 도시 루까지 호위하는 임무가 궁금하시다면 "부산 인디 커넥트 페스티벌"에서 '어비스 에버라스팅'를 만나보시길 추천합니다.
      Gamer 김상민
    • [ 턴제 로그라이크 ] [ 총평 ■■□□□ ] * 소꿉친구이자 무녀 ‘루’ 를 빛의 도시까지 호위하며 적들과 맞서 싸우고 동료를 모으고 장비를 맞춰나가는 게임 * 텍스트와 연출에서 오는 게임 자체의 흡입력은 좋으나 게임 진행 및 전투 디자인은 그렇지 않음 * 초반부터 전투 난이도가 너무 높으며 스킬의 직관성이 떨어짐. 어떤 스킬을 사용해야 할지 이해하기 어려움
      Gamer 김창엽
  • ALL
    Wetory
    주식회사 페퍼스톤즈
    독특한 플레이 방식으로 잃어버린 색을 찾아 떠나는 3D 로그라이크 게임
    • 국가
      KR
    • 장르
      캐쥬얼
    • 전시년도
      2021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기타
    Reviews
    • /플레이타임 - 1시간 /게임타입 - 로그라이크 기본 룰은 슈팅로그라이크와 동일하지만, 공격방식이 많이 다른 게임이다. /아쉬운점 - 열쇠/체력등의 가시성이 낮다, 필드의 식물의 공격이 전투가 끝난 이후에도 유지되어 불편하다 /기타 - 게임을 시작할 때 마다 스킬을 새로 찍어줘야한다. 전투마다 다른 스킬을 사용할 수 있게 한점이 좋았다. /추천대상 - 새로운방식의 전투를 원하는분
      Crew 이도경
    • 공격하고 싶지만 내맘대로 공격할 수 없는 공격 방식이 참신한 게임이었습니다. 두 가지 색상을 교체하는 방식도 재미있었구요. 다만, 아직까지는 가독성이 부족해보이는게 사실입니다. ##1. 해상도 조절 옵션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꼭 4x3 해상도 비율만 지원 가능한건가요?? 16x9 해상도 비율도 지원이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2. 모델링과 시각적 표현에 공을 많이 들이신것 같습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가독성이 너무 낮습니다. 모델링이 너무 커서 서로가 서로를 가려버리고, 플레이어 입장에선 바닥 칸이 중요하지만 바닥의 꽈배기 그림 때문에 제대로 볼 수 없습니다. 또한 초록계열/붉은계열/검정계열이 섞여 화려하지만 원하는 정보를 빠른 시간에 캐치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3. 스킬창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UI의 색상이 똑같아 "선택 가능한 것"과 "선택 불가능한 것"의 구분이 안됩니다. 특히 스킬트리 둘 중에 한쪽만 선택 가능한데 그런 설명도 없었구요. ##4. 현재 자신의 기술이 검은색인지 빨간색인지 알 수 없습니다. 바닥을 걸어봐야 알 수 있습니다. ##5. 설명이 너무 빈약합니다. 그림으로 간략하게 설명하는 것도 좋지만, 별도의 메뉴를 통해 지나친 설명을 알 수 있는 기능이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빨간색 / 검은색을 토글하는 방식인지도 몰랐습니다. ##6. 로딩이 다 끝나면 플레이어가 직접 ESC를 눌러야 하는데, 그냥 자동으로 넘어가는건 어떠신가요??
      Gamer 김형준
  • 10434.jpg WINNER
    GENERAL
    ALL
    Yonder: The Cloud Catcher Chronicles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7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Re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