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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장르
전체 433건
  • 15+
    모듈 버서크
    스튜디오 브라키오
    사막화 스팀펑크 세계 속에서 펼쳐지는 집사 오토마톤의 하드보일드하고 스타일리시한 전투
    • 국가
      KR
    • 장르
      액션
    • 전시년도
      202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산나비를 처음 봤을 때 들었던 기분을 이게임을 통해서 다시 느꼈다
      Gamer 박찬휘
    • 산나비 느낌이 드는 완성도가 꽤나 높은 도트 액션게임. 회피의 시간이 넉넉해 생각보다 적응하기 쉽고, 스팀펑크풍 집사가 아가씨를 지킨다는 이야기는 알기 쉬우면서 몰입되었습니다. 이후로의 스토리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추천!
      Crew 최우진
  • capsule_616x353.jpg WINNER
    GENERAL
    Card Shark Screenshot 1 - Pick card.jpg
    Card Shark Screenshot 2 - Ambush.jpg
    12+
    Card Shark
    Nerial
    Card Shark는 교활하고 흥미로우면서도 예술적인 속임수로 가득한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 국가
      GB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퍼즐 기타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닌텐도
    Reviews
    • 분위기 압살 , 주인공과 백작의 케미가 흡사 고니와 평경장이 연상된다. 게임은 단순히 드래그 엔 클릭으로 진행되지만 카드가 뒤섞이는 소리와 찰랑거리는 동전소리 그리고 고요한 클래식과 멍청하거나 매서운 상대방 등등 분위기에 이끌려 몰입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주인공의 어리버리한 표정이나 제스처가 개인적인 웃음 포인트, 감옥에서 아사하여 끝난 줄 알았으나 저승에서도 듀얼(?) 을 통해 다시 되돌아오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Gamer 서지호
    • 아트워크, 시대배경 및 분위기, 스토리 등 훌륭한 점이 눈에 들어오지만 정작 게임 플레이는 트릭을 암기하고 마우스 클릭과 드래그로 때워버리는 방식이라서 정작 타짜의 손맛을 느낄 수 없었다. 내가 어떤 스킬을 쓴다는 느낌이 아니라 기계적으로 손동작만 반복하는 느낌.
      Gamer 지현명
  • ALL
    502호 : 청춘 미스터리 추리게임
    (주)랏츠
    룸메이트와 함께 기숙사 고등학교의 기묘한 사건을 파헤치는 청춘 일상 미스터리 추리 게임.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추리 비주얼 노벨입니다. 캐리어의 행방에 대해 수십 번의 잘못된 시도를 하다가 가설 검증 칸에 아무것도 입력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여 중단하였습니다. 리뷰에서 힌트에 대해 많이 이야기 하시는데, 제가 생각하기로 실패했을 때 나오는 메시지(가설이 잘못된 것 같아) 등이 힌트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저는 이 게임의 추리게임으로써의 단점이 다른 부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역전재판 시리즈를 모두 클리어 하였고, 황금우상 사건 1, 2 등의 여러 추리게임들도 플레이 해 보았기에 추리게임을 못한다고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 게임의 튜토리얼에서 수십 번이나 실패한 것은 추리의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가 아니라 선택지 자체가 논리적으로 도출되지 못하고 직감이나 감각적으로 도출이 된다는 점 같습니다. 이를 좀 더 자세히 이야기 한다면 선택지 자체에 해석의 여지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추리 시작 전에 단서를 제거하는 단계에서 잘 드러나는데 게임의 주인공은 필요한 단서를 '추출'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런데 사건의 전말을 모르는 플레이어는 사실 어떤 단서가 진짜로 유효한지 모릅니다. 이를 바꿔 말하자면 게임은 플레이어를 따라가는 것이 아닌 사건의 전말을 다 아는 전지적 관찰자의 시점에서 진행되기에 최적의 해를 미리 구해놓습니다. 플레이어의 입장에서는 현재 주어진 정보로 유추할 수 있는 합당한 가능성을 제시했을지 몰라도 관찰자의 시점에서 이는 최적해가 아니기에 오답이 되는 것입니다. 이는 비단 비슷한 형식을 지닌 역전재판과 같은 게임들에서도 발생하는 문제이나, 이 게임에서는 특히 심한 것 같습니다. 게임의 아트나 UI 디자인 적인 측면은 비슷한 느낌의 상업적으로 성공한 게임들과 비교해 보아도 부족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제 생각에는 좀 더 나은 게임을 위해서는 '어떻게 플레이어가 정답을 찾을 수 있도록 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이 필요해 보입니다.
      Gamer 강동진
    • [2025BIC]개발자분들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명서고등학교 여고생들의 평범한 일상을 담은 깜찍한 추리게임. 살인같은거 안나옴. 여러 단서와 증언, 장면들을 모아 적절한 추리를 하는것이 이 게임의 주 콘텐츠. 여고생들의 가십거리부터 명서고의 미스터리까지 깜찍한(끔찍한 X) 비밀을 밝혀내야 한다. 국산게임이고 손으로 그린 CG의 디테일은 간단하면서 좋음.
      Crew 서준완
  • ALL
    메탈릭 차일드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9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Reviews
  • 15+
    Memorial
    Team Dr.
    어느 날, 영국의 한 마을에서 발생한 의문의 죽음. 당신만이 이 사건을 해결할 수 있다.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 전시년도
      2021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기타
    Reviews
    • 2D와 3D를 혼합한 방식 정말 좋았습니다. 덕분에 집중도가 올라갔으며, 배경음악이 적절하여 몰입하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스토리 게임 답게 각색있는 스토리 굿이었습니다!
      Gamer 임진현
    • 한 편으론 귀여우면서도 한 편으론 진지한 그래픽이 인상적입니다. 무엇보다 추리 과정을 풀어내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Gamer 강은찬
  • ALL
    던전 써-커
    구석에 감자찜뽕
    '사상 최초 네 것 내 것, 내 것 내 것 탄막 슈팅'
    • 국가
      KR
    • 장르
      슈팅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스팀 이치아이오
    Reviews
    • [ 슈팅 로그라이크 ] [ 총평 ■■■□□ ] * 적의 탄환과 맵에 배치된 물체들을 빨아들이고, 이를 공격으로 활용하며 싸우는 게임 * 게임 컨셉은 신선하며 이를 활용하는 재미가 있음. 다만 아직 초기 단계라 그런지 디자인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꽤 많음 * 회복 수단이 부족하고 도파민을 올려줄만한 요소가 없이 진행되어 무덤덤함 * 게임의 컨셉에 잠재력이 있어 핵심 컨셉을 얼마나 깊게 파고드는지가 중요할 것 같음
      Gamer 김창엽
    • 게임의 핵심 기믹이 굉장히 독특했고, 확장성이 좋은 컨텐츠라고 생각합니다. BIC 현장에서 플레이하면서 느낀거지만, 완성된 모습이 머릿속에 잘 그려져서 정말 좋았습니다. 앞으로 더 발전된 모습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Gamer 박성찬
  • 12+
    네바에(Nevaeh)
    알페라츠*
    마을의 빛을 되찾기 위한 소녀의 이야기
    • 국가
      KR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닌텐도
    Reviews
    • 명암으로만 이루어진 게임의 분위기 와 종이인형처럼 생긴 캐릭터들이 꼬물거리는건 정말 귀엽습니다. 하지만 대화와 글이 일체없어 게임내의 상황이 이해가 되지않아 몰입을 힘들게 하였습니다. 더 추가 되겠지만 퍼즐방식 또한 심미성은 좋았지만 단순한 기믹이여서 후에 빛나비를 여러마리 부리거나 복합적인 퍼즐 추가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전체화면 모드시 캐릭터들이 좀 깨져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캐릭터들 더 꼬물거리는걸 보고 싶습니다
      Crew 신윤우
    • 문자가 아닌 행동이나 그림으로 게임 내용을 설명하려는 방식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빛을 이용해 길을 만들고 체력을 회복하고 함정을 피하는 것도 인상적이였구요. 하지만 문자 없이 게임을 설명하려 하는데 전달력이 약하다고 느껴집닌다. 처음에 주인공의 친구로 추정되는 여자아이가 수풀에 숨는 맵 옆에 마을 맵이 있던데, 여기를 수풀이 있는 곳보다 먼저 지나가게 하는 것이 어울릴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 게임의 내용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하는 사람일 경우 마을을 지나치면 게임의 스토리가 이해가 안되 재미가 떨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마을에서 사람들이 빛이 없어 힘들어 하는 부분을 조금 더 상세하고 그림으로 설명하면 좋겠습니다. 검은 마물들이 사람들을 공격한다는 그림만으로는 빛이 없으면 사람들이 힘들어 한다는 것을 잘 이해하기 힘듭니다. 마을 사람들을 조사할 때 빛이 없을 때의 힘든 점이나 빛이 없으면 마물들이 나타난다는 내용을 알게 하면 좋겠습니다. 가장 자세히 알 수 있는 방법으로 마을에 도서관이 있던데 도서관에 빛에 관한 내용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빛나는 나비를 이용해 노이즈가 있으면 충돌판정이 없고, 노이즈가 사라지면 원래의 모습이 나타나 충돌을 한다는 것은 매력적인 부분입니다. 하지만 보스전에서 이 부분이 모호하게 정의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이 충동판정은 캐릭터에게만 해당되고 보스는 충돌대상이 있으면 그게 노이즈가 있든 없든 다 충돌하기 때문에 플레이어가 빛나는 나비 사용에 혼란이 올 수 있습니다. 보스는 캐릭터와 다르게 노이즈가 있으면 데미지를 받고, 노이즈가 없으면 충돌을 무시하는 판정으로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물론 이렇게 되면 게임 난이도가 높아지므로 빛나는 나비를 이용해 잡몹을 잡는 방법을 플레이 하면서 알 수 있도록 디자인해 난이도 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사용한 방법은 참 신박한데 전달이 잘 안되어 플레이하는 데 애먹어서 아쉬울 따름입니다. 피드백을 적절히 받아서 수정하여 더 좋은 게임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랍니다.
      Gamer 정민주
  • 15+
    미미믹
    에밀리
    '미미믹'은 간단한 조작법으로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기타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기타
    Reviews
    • 그동안 여러 스트리머들을 울렸던 이른바 [고통스러운 게임]에 속하는 훌륭한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초반부터 난이도가 높아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난이도 조절과 밸런스 조절이 이 게임의 흥행을 좌우할듯 합니다.
      Gamer 김형준
    • 미믹과 하나가 되어 탈출해나가는 게임으로 독특한 조작(상자 좌우를 들어 이동)과 뒤집히면 안된다는 점 때문에 나름 난이도 있는 게임으로 처음에는 정직하게 좌우를 눌러 걸어갔다면 후반 대포 부분에선 자꾸 죽어 좌우를 광클하여 날아가는 기괴한 플레이를 하게 만드는 게임 항아리류 게임이나 인내심이 필요한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게임임
      Gamer 방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