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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장르
전체 346건
  • 15+
    테인티드 랜드
    주식회사 아레테게임즈
    고전적인 스타일의 다크 판타지 턴제 RPG 매니아들에게 권합니다.
    • 국가
      KR
    • 장르
      롤플레잉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기타
    Reviews
    • 결론만 말해서는 정말 마음에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한물간 고전감성, 이제는 지루한 퇴물장르라고도 말해지는 턴제전투지만 결국 이런 게임을 제대로 살릴 수 있는건 턴제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다크한 분위기도 좋았구요. 6각형 타일의 턴제전투, 행동력 소모방식, 각기 다른 캐릭터 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흥미를 가진 만큼 좀더 보완이 되었으면 하는 점도 있었습니다. 이제는 사장되다 시피한 포인트앤클릭 장르도 마우스 딸깍질만 하는게 아니라 편의를 위한 퀵슬롯이나 단축키 정도는 있었습니다. 스킬바에 순서대로 1 2 3 4 5만 넣어줬어도... 라는 생각이 게임 내내 들었습니다. 캐릭터의 윤곽선 표시, 적들은 빨간색, 내 캐릭터는 초록색, 동맹이나 아군은 파란색 이런식으로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마우스오버를 하면 윤곽선이 표시되지만 가시성 증대를 위해 항시적용 on/off가 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았습니다. 이런류의 턴제전투는 자연스럽게 다른 게임과 비교될 수 밖에 없습니다. 가령 다키스트던전에는 직업구성에 따른 시너지나 역시너지가 존재합니다. 디비니티2에서는 속성별 시너지가 존재합니다. 이런식으로 직업구성이나 능력에 따른 시너지가 있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워테일즈 에서는 직업은 정해져있지만 양손무기/한손무기와 방패/한손무기와 보조무기 등 어떤 장비구성을 하냐에 따라 스킬과 플레이 방식이 바뀝니다. 굳이 장비아이템 시스템을 구현하지 않더라도 가령 전투 전이나 혹은 캠프 같은데서 양손무기/쌍수무기 착용이 가능한 슬레이어를 양손무기를 들려줘서 광역공격을 넣어준다던가, 단일 개체에 강력한 공격을 넣을수 있는 쌍수무기를 들려준다던가. 워든에게 방패대신 횃불을 들려줘서 주변 와이트계열 적들에게 디버프를 부여한다던가 물론 하나가 추가되면 열을 수정하고 재검토하고 리밸런싱해야 하고 이것저것 넣다보면 오히려 난잡해지지만 개인적으로 이 게임에 큰 흥미를 가지고 있어서 이랬으면 어떨까 저랬으면 어떨까 보완해야할 점이 많이 보였습니다. 큰 기대를 가지고 기다리겠습니다
      Gamer 서승환
    • 기괴하게 생긴 적과, 각기 다른 5명의 캐릭터로 턴제 전투를 벌이는 RPG게임입니다. 아직은 전투만 즐겨볼 수 있는 데모라 캐릭터의 성장과 같은 컨텐츠는 제외되어 있으나, 전투 자체는 꽤나 흥미롭게 플레이했습니다. 사실 이런 전투를 벌이는 게임을 디비니티2 오리지널 씬 제일 쉬운 난이도 정도로 밖에 안즐겨봐서 뭐 시스템이 어땠네 이런 말을 하기에는 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하긴 합니다만 일반 공격 외에는 스킬의 사용 횟수가 굉장히 한정되어있던 점이 당황스럽기도 했고, 스킬을 적재적소로 써야한다는 (좋은) 압박감이 다가왔습니다. 근데 스킬 단축키가 있나요...? 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제 목표는 5번째 스테이지 클리어입니다. 한 쪽을 못움직이게 해놓으니 반대쪽 마법 지렁이가 와서 날뛰고 증원으로 거대 지렁이오고 진 짜 정 신 나 갈 것 같 애
      Gamer 이찬희
  • 12+
    Tiny Little Royale
    Hengtech Co.,Ltd.
    귀여움 속 폭발하는 전투 본능! 지금 바로 플레이하세요!
    • 국가
      TH
    • 장르
      슈팅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구글플레이 애플앱스토어
    Reviews
    • - 기본적인 튜토리얼 부재로 게임 진행이 불친절함 - 게임 전반적으로 연출이 미흡해 프로토타입 같은 느낌을 줌 - 현질 유도가 예상되어 불쾌감을 주며, 흥미를 느낄 만한 요소가 부족함 - 밸런싱이 맞지 않아 스펙 차이로 쉽게 죽고, 가챠 연출은 스킵 불가해 불편함이 큼
      Crew 김창엽
    • 딱 핸드폰으로 가볍게 하기에 괜찮은 게임 같아요. 캐릭터랑 무기가 꽤 귀엽고, 짧게짧게 하기엔 부담 없고, 그냥 가볍게 시간 보내기엔 괜찮다는 느낌? 개인적으로는 완성되면 친구랑 같이 하면 재밌을 것 같아요.
      Crew 권병욱
  • ALL
    Aeon Drive
    2Awesome Studio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252240
    • 국가
      ES
    • 장르
      어드벤쳐 액션 기타
    • 전시년도
      2020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기타
    Reviews
    • 생각했던 것 만큼 스무스한 액션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꽤 할만했던 체험이였습니다.
      Gamer 미스트리어스
  • ALL
    Blade Strangers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7년
    • 하드웨어
      CONSOLE
    • 출시마켓
    Reviews
  • 12+
    네바에
    알페라츠*
    마을의 빛을 되찾기 위해, 소녀는 탑으로 향한다.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롤플레잉 액션
    • 전시년도
      2020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닌텐도
    Reviews
    • 기본적으로 나비를 사용해서 빛과 그림자를 이용한 퍼즐은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스토리 설명이나 방법 설명들을 그림으로 해서 이해가 힘들었고, 애초에 해상도가 너무 낮아서 플레이가 좀 힘들었어요
      Crew 인티
    • 다른분과 마찬가지로 1트에서는 보스가 사라지는 버그가 있습니다. 죽은 뒤에 정상적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여러가지고 재밌고 아기자기한 게임입니다. 스토리도 대화없이도 어느정도 이해가 갔었고 난이도도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여러모로 무난한 게임입니다.
      Gamer 양영록
  • ALL
    RAVON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8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컬러즐
    DarongStudio
    쉽고 천천히 즐길 수 있는 컬러 퍼즐 / 2018 BIC ExcellenceInCasual
    • 국가
      KR
    • 장르
      기타
    • 전시년도
      2020년
    • 하드웨어
      PC MOBILE
    • 출시마켓
      구글플레이 애플앱스토어 스팀
    Reviews
    • The art is beautifully minimalistic. I also like the puzzle mechanic.
      Gamer GameChanger Studio
    • 무엇보다 비주얼이 너무 예쁘네요! 쉽고 간단한 퍼즐부터 꽤 머리가 복잡해지는 퍼즐까지 충실한 볼륨을 갖추고 있습니다. 비주얼과 퍼즐이 잘 양립되어있는 높은 완성도의 게임입니다.
      Gamer 김도훈
  • ALL
    모노웨이브
    BBB
    감정의 울림으로 혼란한 세계를 치유하는 퍼즐 어드벤처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스팀 닌텐도 이치아이오
    Reviews
    • 게임을 처음봤을 때 느꼈던 것이 "GRIS"와 "HUE"라는 게임이였습니다. 하지만 기분을 이용하는 전혀 다른 게임이더군요. 슬픔을 통해 눈물 호수를 만들거나, 기쁨을 통해 몬스터와 같이 뛰어 오르는 등 다양한 행동을 하여 퍼즐을 풀어나간다는 설정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또한 그래픽이 피카소의 분위기를 살리는 느낌도 들면서 재미나게 느껴졌습니다. 아쉬운 점을 뽑으라고 한다면 간간히 UI/UX 헷갈리는 부분이 종종 있었던 것 같은 정도였습니다.
      Gamer 김동윤
    • 내가 친구를 즐겁게 했다! 나는 감정을 지배할 수 있다! 즐거움, 슬픔, 분노, 그리고 영문 모를 하얀 감정의 네 가지 감정을 이용해 풀어나가는 플랫포밍 퍼즐 게임. 각 감정 마다 특수한 능력이 존재하며, 이 감정을 휘파람을 통해 스테이지의 친구들에게도 전해줄 수 있다. 내 감정에 영향을 받은 친구들은 그 감정에 따라 다른 능력을 보이게 되고, 이를 이용하여 스테이지를 돌파할 수 있다. 직관적인 컨셉이라 이해하기 쉬운, 힐링되는 게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조작감이 다소 미끄러지는 느낌이 있어서 조금 스트레스 요인이 되었네요.
      Gamer 김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