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정말 어렵습니다. 조작감도 어렵지만 컨셉하나에 모든걸 덮어버립니다. 정말 어려운데 계속 하게 됩니다.
아직 ui가 익숙치 않아 많이 헤맸습니다.
GamerTEAM RAOUD
욘두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외계인?)인지 알 수 있는 게임이군요. 플레이어의 위치와 화살의 위치를 둘 다 생각해야 하기에 컨트롤이 어렵고 정신없는 점은 이 게임만의 독자적인 특징으로 보고 싶습니다. 타격감을 구현하기 어려웠을 것 같은데, 타격감은 어느 슈터 게임 못지 않습니다. ##1. 현재 스테이지를 깨면 다음 스테이지가 있는건 알겠는데, 앞으로 몇 개의 스테이지가 있는지, 또는 내가 얼마나 가야 하는지 알 수 없으니 쉽게 지루해지고 피로가 쉽게 쌓이는 느낌입니다. ##2. 적을 처치했을 때 드랍되는 화살 개수가 체감상 너무 적습니다. 드랍되는 화살 개수에 뭔가 규칙이 있나요? 적을 처치하려면 무조건 화살 1개를 써야 하는데, 모든 적이 화살을 드랍하는 것도 아니고, 지금은 오히려 적을 "처치하지 않는게" 더 이득으로 느껴집니다. ##3. 데모 버전인걸 감안해야겠지만, 지금은 전체적으로 "단조롭다"고 생각됩니다. 배경도 같고, 적들도 같고, 전체적인 구성도 같은 상황이라, 여러번 반복하다 보면 조금 지루해집니다. ##4. 화살 하나로 여러 적을 처치했을 때 뭔가 보상이 있었으면 합니다. ##5. 키보드 키 세팅 옵션은 어떠신가요?
- 각 액션이 유연하고 연계가 쉬워 손맛이 좋았음
- 핵 앤 슬래시 특유의 쾌감과 최적화된 조작감이 돋보였음
- 튜토리얼은 불친절했지만 직관적 플레이로 핵심 재미를 느낄 수 있었음
Gamer김창엽
[2025BIC]이 게임은 96퍼센트에서 제작한 모바일 도트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게임에서 할 것은 많지만 정기적인 과금이 거의필수이며, 플레이어들이 재화벌이용 효율적인 방법을 찾으면.. 개발사에서 너프해버리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 외 패치를 할 때마다 새로운 버그가 막 튀어나와요. 이걸 어떻게 아냐고요? 제가 아주 잠시지만 해봤거든요.ㅠㅠ 하실분은 각오하고 하십시요.
개발사도 땅파서 장사하는거 아니니까, 먹고 살아야하니까 너프에 대해서 이해는 하는데... 좀 심했음.
장단점을 확실하게 묘사할 수 있습니다. 우선 장점으로 말하면 미니게임으로서 되게 잘 알만한 게임들을 잘 담았다는 점입니다. 블록깨기, 3x3 그림퍼즐, 러시아워, DDR 등 다양한 게임을 담아서 간단하게 같이 플레이 할 때 좋을 수 있습니다. 아케이드성을 강조한 BGM도 나름 괜찮았구요. 다만 단점으로써 작용하는 게 생각보다 있을 듯 합니다. 아직 데모라서 그렇겠지만 호스트 IP를 직접 검색해야 게임을 접속할 수 있다는 점. 다음 플레이할 사람들을 위해서 남기자면 cmd(명령프롬프트) 를 열어서 ipconfig를 입력해서 본인의 IP를 확인해야 접속 가능합니다. 127.0.0.1에서는 접속이 안되는 걸 확인했습니다. 게임 내부의 단점으로 꼽자면 스테이지 난이도 상승하는게 너무 이질적인 느낌입니다. 3스테이지까지 가서 2스테 : 브로큰, 3스테 : 리버스 걸렸는데 브로큰은 화면이 잘 안보여서 게임 내내 불쾌하고, 브로큰은 마음대로 조작이 안되니까 답답했습니다. 레벨링에 따라 난이도가 높아져야 하는 건 맞다 생각하지만, 게임 속도, 난이도가 상승했는데 패널티까지 게임 내내 안고가는건 힘들었습니다. 중간부터 패널티가 들어온다거나, 패널티 적용되었을 때의 난이도 상승폭이 적었어야 하지 않았나... 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게임 선택시에 스페이스바 누르면 바로 고를 수 있는 거는 데모버전이라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랜덤성 연출, 요소'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스테이지를 마음대로 고를 수 있다는 점은 '스테이지 편중현상' 이 발생할 꺼고, 이 현상이 쉽게 질리게 만들 것 같습니다. 되게 좋은 연출, 디자인에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생각합니다. 그래도 여러 문제 해결 된다면 '여러 명이 하기 추천하기에 좋은 게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Gamer김도형
BIC 현장에서 해봤습니다. 확실히 이 게임은 마리오 파티와 같은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같이하면 재미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확실하더군요. 여러 보드 게임들을 넣어놓고 친구들과 보스 몬스터를 공략한다. 추후에 다른 게임들도 추가가 된다면 더 재미있게 플레이가 가능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었습니다.
리셋이 안 되는 게 아쉽다냥...
레벨 상승폭도 적당히 완만해서 배우면서 플레이하기 좋은 퍼즐 게임입니다. 고양이가 귀엽고 캐릭터들이 저마다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는 사연들을 다 가지고 있어서 (아노타의 사연까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아쉽게도.) 과몰입을 유발하는 스토리라인 또한 잘 갖추고 있습니다. 피아노 선율이 두드러지는 음악도 정말 좋았고요. 무엇보다 큰 수가 작은 수를 잡아먹는 식의 게임이 요즘 많이 출시되고 있는데 차별화 포인트를 상당히 잘 잡으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필드 위에서 고양이를 통해 플레이하니 확실히 색다른 느낌이었거든요. 여러모로 출시되면 구입해서 플레이해보고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처형 기믹이 가미된 라운드에서 마지막 남은 영혼고양이와 제 고양이의 수치가 동일하면 둘 모두 처형당하게 되는데, 이 경우 승자없는 무승부로 판단하는 것인지 해당 라운드를 클리어한 것으로 처리되는 현상이 있습니다.
Crew김민경
처형 시스템으로 필드에 남아있는 몹과 캐릭터가 동시에 죽으면 클리어 되는 버그가 있습니다.
역무원이 되어 주어진 시간 내에 고객응대와 돌발상황을
고전적인 QTE와 미니 게임들로 해결해나가는 게임입니다.
멀티 플레이, 파티 플레이와 어울리는 게임이라고 생각하며
통일되지 않은 조작법, 정밀한 조작을 요구한다거나
지도의 길이 잘 보이지 않는 등 아쉬운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Crew김병수
지하철 역무원이 되어 다양한 사건사고를 해결하는 게임입니다.
전반적으로 미적 완성도가 낮고, 미니게임은 각각 나름의 재미는 있지만 키보드와 마우스 전환이 잦아 조작이 불편하며 일관성도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미니게임 자체가 단순해 반복 플레이 시 금세 지루해졌습니다.
승객과 부딪히면 기절하는 시스템은 회피를 유도하려는 의도로 보이지만, 갑작스럽게 조작을 빼앗긴다는 느낌이 강해 불쾌하게 다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