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BIC]명작 던전타워디펜스의 3편. 전작들을 플레이 해 본 사람이라면 쉬이 적응할 수 있음. 새로운 장비, 새로운 적이 추가되고 땅을 점령한다는 새로운 시스템이 등장했음. 타워 레벨업시스템, 고득점/특별한 플레이를위한 각종 룬을 사용할 수 있음. 가격대비 아주 재미있으니 관심있으신 분, 전작을 해보신분은 발매되자마자 ㄱㄱ 해보세요.
Crew서준완
이렇게 타격감이 좋은 디펜스 게임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Ui에서부터 타격감이 넘쳐 나며 적들을 시원하게 쓸어버릴 수 있다는 점도 너무나 만족스러웠습니다.
독특한 아트 스타일의 게임입니다. 아기자기하기도 하면서도 기괴한 느낌의 그래픽과 서정적인 음악이 서로 대비되어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것 같습니다. 게임의 주제는 파악하기 힘드나, 사물을 눌러 변화하는 형태에 따라 플레이어가 직접 유추하여 해석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다듬어서 정식 출시까지 잘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Crew오유택
그래픽이 종이놀이 하는 것처럼 아기자기하고 귀엽습니다. 배경음악도 잔잔하니 힐링 방탈출 하는 것 같았어요! 하지만 아이템을 어디서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알 수가 없어 화면 전체를 클릭 해봐야 했습니다.. 클릭할 수 있는 부분은 따로 마우스를 가져다대면 색이 진해진다거나.. 테두리가 생기는 등 알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ㅠㅠ 내가 못 찾아서 진행이 안되는건지 여기까지가 데모버전이 끝인건지.. 데모버전은 좀 아쉽긴 하지만 아직 개발중이니 편의성만 잘 구축하면 재밌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ㅎㅎ 잘 다듬으셔서 꼭 완성된 게임 플레이 해보고 싶어요~!
우주나 바다가 아닌 하늘을 날아다니는 배를 항해, 운영하며 함대함 전투까지 수행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함선들은 '마나스톤'으로 작동하며, 화약과 마법, 기계가 잘 어우러지는, 디자인이 이질적이지 않아 좋았습니다.
마음대로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함선으로 함포의 종류부터 사각, 방향과 위치를 조정하거나 방벽이나 취약부분을 후미 등으로 몰아서 설치하는 등 많은 부분을 플레이어 입맛대로 수정 가능하며,
커스터마이징을 토대로 전투를 다양한 방법으로 풀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기획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두고볼만한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Gamer김승원
초반에 설명이 적어서 튜토리얼 단계에서
해당 장르(시뮬레이션 + 항해 + 전투)의 게임을 즐겨본 하드코어 유저가 아니라면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느껴집니다.
특히 한국인의 경우 설명과 기믹이 복잡하고 다양한 시뮬레이션 게임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워하기 때문에 더욱이 그렇습니다... 2시간 정도 플레이하는 동안
기믹이 이정도로 다양한 것을 보면 기획자가 상당히 공들여 만든 게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데모버전이상으로 충분히 즐길만합니다.
다만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즐기면 좋을 것습니다.
튜토리얼 부분은 조금 더 친절하게 수정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리듬 포퍼먼스게임 '28' 개발자 입니다.
캐릭터가 귀엽고 게임방식이 굉장히 매력적이에요.
덱 빌딩 로그라이크에 타일 시스템을 추가하니 전투가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할 수 있어 좋았어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특정 카드를 얻기 전까지는 오브를 이용한 전투를 할 수 없었어요. 기본카드 or 기본 유물 등을 통해 게임 초반에도 오브를 활용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Gamer주식회사 브릿지뮤직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에 타일맵 전투를 곁들여 전투자체는 JRPG의 느낌이 나서 새로웠다.
컨셉아트와 튜토리얼 스토리도 꽤 흥미가 있었다.
버그가 하나 있는거 같는데 엘리트 전투에서 오우거가 바위생성하는 스킬을 쓰더니 플레이어 있는곳에 바위가 나왔고, 그 뒤부터 바위가 사라져도 턴종료를 해도 이동, 공격 등등 아무 행동을 할 수 없었습니다.
호실의 호수에 대한 안내가 없다. 호수 위치에 대해 추론이 거의 불가능하다. 특정상황이 생기면 튕겨버리는 버그가 있다. 세이브를 해두어도 진행한 뒤에 끊기기 전까지의 본 분량이 날라가기 때문에 게임하는 데에 지장이 생겼다. 진행 했던 파트까지는 서사로만 진행이 되어서 크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는 사항은 버그 이외는 없다고 생각한다. 나름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는 게임이였다. 버그만 아니였다면.
Gamer김도형
어린시절부터 지금에도 즐기곤 하는 쯔꾸르 게임이네요.
호텔을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라 하니 호텔더스크의 비밀도 생각나고
게임의 제목이 왜 공간을 먹는 악어일까 하는 궁금증도 자아내게 합니다.
차후의 스토리가 기대되는 게임이였습니다.